[aa+나메]합평, 비평,강의,잡담의 아테네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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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나메]합평, 비평,강의,잡담의 아테네학당

Author:주딱◆.rViUfgf.g
Responses:1001
Created:2022-12-08 (목) 06:03
Updated:2022-12-19 (월) 08:42
#0주딱◆.rViUfgf.g(7HGfWD1psM)2022-12-08 (목) 06:03
#1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41
ㅇㅊ
#2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41
오랫만에 헌닉으로 돌아오니 기분이 좋군요우
#3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09 (금) 18:43
완전히 미쳤군...
#4키리탄포◆spymsq0zik(Y8vqbHaB0Y)2022-12-09 (금) 18:43
그엙 암튼

여러 영역... 조합... 큿 머리가
#5키리탄포◆spymsq0zik(Y8vqbHaB0Y)2022-12-09 (금) 18:43
오 슬슬 졸려온다 자러러
#6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09 (금) 18:43
영역전개!!
#7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44
미친건 언제나 선대였어요.
>>4 합쳐서 엑셀 싱크로 하시져.
청동, 철, 야금 같은 걸 합쳐서 [금속] 영역이라더가.
#8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44
반전영역이 참 좋았어...
>>5 ㅂㅂ
#9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46
주술회전의 영역까진 솔직히 그냥저냥 그랬는데
반전술식으로 능력을 뒤집는다는 설정은 매력적이었다.
#10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09 (금) 18:48
개인적으론 역시 영역전개가 베스트,

자신 안에 있는 고유의 무언가를 세계로 확장시키는 것에는 항상 로망이 있는 법이지
#11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51
그치. 누구나 가슴 속에 왕의 군세를 품고 있는 법이다.
#12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09 (금) 18:53
>>11 네놈은 아무리 생각해도 왕의 군세보다는 혼세... 상식개변 계통 능력이잖냐 어이
#13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54
최면어플이냐?
#14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56
최면어플은 개인적으로 타인에게 쓰는 순간 아웃이라고 생각함.
#15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56
최면을 걸 수 있는 건 자신 뿐 이어야 한다...!
#16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56
남의 선택권을 지워서 도출해낸 결과에 무슨 의미가 있다는 거냐!
#17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09 (금) 18:57
그쪽보다는 질서나 기존의 법칙 같은걸 흐트러버릴 계통 쪽.
#18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58
그야 기존의 질서를 의심하고 해체하지 않으면
창의성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뭣보다 내가 아니꼽다.
#19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09 (금) 18:59
천마같은 놈...
#20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8:59
천마데스빔
#21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9:00
뭐 새로운 질서가 세워져도 개같다고
배배꼴 놈이니까 틀린 말은 아니군.
#22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09 (금) 19:04
아. 이녀석 신좌로 치면 끝없이 창세와 멸망을 반복하는 세계같은거 세울 타입이다.
#23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9:05
반복되는 것만큼 혐오스런 것도 없다...
#24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9:07
대리자 빨리 숙성시켜서 뽑아낸 다음 자살하지 않을까.
#25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09 (금) 19:07
그게 전부 다르니까 문제겠지... ㄹㅇ 끝없이 세계멸망시키고 새로운 법칙의 세계를 만드는 그런... 어? 괜찮은데??
#26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9:07
내가 나의 자멸인자다.
#27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9:57
혼자 이렇게 꺠어있으니까
선대가 알려준 밤샘팁이 떠오른다...
뽕이 극도로 차오르면 사람은 마약이나 술 없이도 각성한다.
#28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19:58
상시 뇌내망상으로...뽕을 채운다...각성하는 것이다...
#29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19:58
뇌를 쉬게 해주세(ry
#30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00
휴식은 죽은뒤에 한다..!
#31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01
근데 안주무십니까...?
#32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01
꺄아아아아아악
#33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02
나는 자기 전에 과제 점검하고
올만에 옛날 로그 뒤져보고 있는 거라지만...
#34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02
달레트는 원래 9시에 자서 4시에 일어나는 생활을(ry
#35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03
오늘은 연재하려고 조금 더 일찍 자고 11시에 일어났어요-! 인 거예요
즉 잘 시간이 아닙니다예요
#36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04
무섭다...이것이 광인...
#37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05
어쩐지 뭐만 하면 광인 취급을 받는 느낌이에요
엄청 바른생활이라고 생각했는데...!
#38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05
바른 생활을 겹쳐쌓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므로...
#39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07
확실히 초반에는 힘들 거라고 생각하지만요
폭발씨도 할 수 있어요
8시 되면 랜선 뽑아버리고 눕는 거예요
#40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08
아아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그렇게 하긴 했는데
저는 8시면 보통 세션이 있거든요.
마스터가 그렇게 빠질수는 없는 거에요.
#41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09
점호도 있어서 중간에 깨야 하기도 하고.
#42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09
세션... ORPG... 인터넷 인싸의 상징...!
#43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10
지방에 사는 자들에게 OR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44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10
TR은 수도권에 있거나 팀이 전부 같은 곳에 사는 사람들이나 가능한거야...
#45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11
달레트는 옛날에 엄청난 일을 겪은 뒤로 비명 지르면서 도망치게 되는 편이지만요
스타일 잘 맞는 좋은 사람하고 같은 팀이라는 건 엄청 행운이겠죠
즉 그런 멋진 폭발씨 나데나데 안건이겠죠
#46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12
고마워요.
저는 달레트 같은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고 생각하고 있어용.
쉽지 않거든요, 자신의 세계가 아닌 세계를 사랑하고 존중해서 작품을 만든다는 건.
#47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14
타인의 세계를 빌린다는 장점은 거꾸로 말하면 자신의 세계를 깍아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니까...
타인을 위해서 자신을 꺽을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이건 자신을 꺽지 않는 사람만큼 위대하다고 생각해용.
#48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15
여기서 갑자기 칭찬은 비명 안건 아닐까요
달레트가 장인의 비기를 살려서 혹시 애캐가 누구인가요라고 물어도 OK 아닐까요
#49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16
엣 여기서 애캐가.
애캐는 파리엘이여.
#50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18


                .ィ-≠ミ、     . 二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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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r.ノ ノ-=彡    /    ./ l|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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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 완료-!

#51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19
흠, 역시 이래버리면 참을수가 없다.
오마에도 원하는 것을 말해라...!
#52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20
할수있는 건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는 데스.
#53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20
달레트가 원하는 것 말인가요
이 상황에 물어보면 폭발씨가 만든 리온 군 AA가 갖고 싶어요밖에 나오지 않을텐데요
#54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21
장렬하게 실패해도 도전할수 있다면 그건 가능한 것.
#55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23
그래서 리온 군의 aa를 만들면 됩니까?
#56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25
달레트는 여기서 양심을 챙겨서 NO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도전했다가 실패했는데도 무리할 필요는 없(ry
실패한다면 실패하는 대로 흘러가면 OK니까요
#57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25
리온 매그너스를 말하는 거 맞져?
#58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27
YES-!
#59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28
ㅇㅋ!
#60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31
혹시 제작하다 모르는 점이 생기면 언제든 달레트 어장 호출 OK니까요
언제든 부담 갖지 말고(ry
#61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32
좋다...언제나 걸려온 도전은 피한적이 없다...!
#62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35
그러고 보니 말이죠
폭발씨의 나메는 어쩌다가 그렇게 무시무시한 나메가 된 걸까요
#63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36
워낙 많은 나메를 써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64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36
열폭은 대충 20년도에 만든 닉이니까...
#65 ◆XYeib8fSeA(E3c0dC6Kcw)2022-12-09 (금) 20:36
코이츠라 왜 아직도 깨있는
#66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37
장편플 터질 시기에 생긴닉이네용.
#67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38
좋은점심젠씨(ry

무시무시한 뒷사정이 있는 나메였군요
더 자세한 일은 폭발씨를 위해 묻지 않는 걸로(ry
#68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38
아마 rwby 폭발하고, 던월 장편 새로 열고, 닉하나 잃어버리고, 대회에 시 제출 5번 하고 전부 탈락하던 시기라
빡쳐서 쓴거애용.
#69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38
장인방이 되어가고 있어...!
#70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39
>>65 안녕하세용~
#71 ◆XYeib8fSeA(E3c0dC6Kcw)2022-12-09 (금) 20:40
장인들은 관심연금이 없는. 결국 찰나의 임팩트만 있을 뿐 감상이 올라오는 일도 손에 꼽는.
#72 ◆XYeib8fSeA(E3c0dC6Kcw)2022-12-09 (금) 20:40
너도 장인해라!
#73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41
되어주마, 장인이...!
#74 ◆XYeib8fSeA(E3c0dC6Kcw)2022-12-09 (금) 20:42
빨리 폭풍성장해서 나를 대체해줘
#75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42
컴퓨터에 오린린이 깔려있는 순간 장인이라고 치면 이미 지금 있는 사람 전부 장인이(ry
#76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42
에 그건 불가능한 데스.
#77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43
요즘 누가 오린린 없이 aa만으로 연재하는 wwwwwwww
분명 16-17년 때만 해도 합성 되게 적었는데
지금은 기본이 합성이야...!
#78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44
선대가 연재하던 시절, 그러니까 12-3년도는 일본쪽도 합성 별로 없고...
#79 ◆XYeib8fSeA(E3c0dC6Kcw)2022-12-09 (금) 20:44
이론적으로 충분히 넘을 수 있는데스. 기록은 깨지라고 존재하는 거인 데스
#80열등감 폭발◆tr.t4dJfuU(UZVEa8Ygow)2022-12-09 (금) 20:46
그런 말로 자극하다니...
좋다...!
#81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0:46
젠씨의 역설
모두의 실력이 늘어나는 동안 젠씨의 실력도 늘어나기에(ry
#82 ◆XYeib8fSeA(E3c0dC6Kcw)2022-12-09 (금) 21:04
괜찮아! 수많은 장인들(나 포함)이 맨땅 헤딩하고 남긴 유산 덕분에 신세대 장인들의 성장속도는 구세대에 비해 비약적으로 빠르다!
#83이름 없음(xTSAj1eR4w)2022-12-09 (금) 21:09
그거 예전에 나한테 가르치던 고인물들이 하던말인데
#84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09
아차나메
#85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10
그 말한 사람들중에 죽은 사람도
내가 뛰어넘은 사람도 없는데스...
#86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11
내 성장속도보다 고인물이 가르치면서 성장하는 속도가 더빠름
#87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09 (금) 21:19
TRPG 쪽은 보통 뭘 가르쳐주는 걸까요
다이스 잘 굴리는 법 같은 걸까요
#88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23
뭐 별거없고용 대화와 호흡 흐름 중시네용
#89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23
그거랑 몇가지 잡기술
#90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23
몹짜는 법, 전투에서 가라치는 법, 다이스 사기치는 법
#91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24
맵 제작하는 법, 플레이어들이 지겹지 않게 악역레슬러 연기하기, 브금잘쓰는 법, 구인글로 꼬시는 법
#92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26
그거랑 이제 이술쪽으로 진지하게 들어가면
포토샵이랑 자바 쓸줄 알면 되는데
보통 그냥 외주가 더 편하기 때문에 이부분은 썩은물 아니면
그냥 와주로 떼우져
#93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29
제껀 or기준이라 tr이랑은 좀 자르네요.
그쪽은 뮤지컬마냥 노래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94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09 (금) 21:33
애초에 제경우는 스승을 이상하게 많이둔 교잡종같은거라
일반적이지도 않고...
뭐 핵심은 대화에용. 플레이어들이 원하는 걸 캐치해서 말하기 만들고 그걸 채워주는게 가장 중요해요.
이게 안되면 마스터의 고생이 너무 커져요...
#95낫토◆7TyZX6fIxs(03qkedIkBU)2022-12-09 (금) 23:13
사실 이것저것 필요한건 많지만

저도 의견은 비슷한게 플레이어가 원하는걸 캐치하고 말하게하고 이해해서

제공하는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96낫토◆7TyZX6fIxs(03qkedIkBU)2022-12-09 (금) 23:15
Attachment
그것과 별개로 살짝 마스터를 엔터테이먼트의 뮤지컬배우로 생각하는 경향도 좀 있는 것 같고...
#97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10 (토) 04:00
실제 비슷하다.
#98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10 (토) 04:45
믕력이 있으면 있을스록 할줄 아는게 더 많아 지니까
계속 투자하게 되지...
#99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10 (토) 04:46
내가 처음 마스터 할때만 해도 매크로는 커녕 맵도 똑바로 만드는 애들이 적었는데 지금은 자료랑 툴이 넘치니까...
#100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10 (토) 04:46
지엠레벨 인플레 개쩜.
Pl 쪽은 오히려 떨어진 기분이지만은
#101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10 (토) 04:46
>>87 보통 특정 룰에서 이런 룰은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쓰면 좋다 알려주고 세션 로그 보면서 불꽃 피드백하는 정도...?
#102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10 (토) 04:49
평균이 떨어진건 사람이 늘어서니까 좋은데 좋은거라고 생각하지만.
#103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10 (토) 04:49
>>99 반대로 말하면 그것조차 안하면 퇴물이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104달레트◆136SiloVc2(HcIDn1WbtM)2022-12-10 (토) 04:51
능력이 없어도 모두가 즐겁다면 OK 아닐까요
TRPG라는 건 그런 개념인 게 아닐까요
달레트는 그렇게 믿기로 했어요
#105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10 (토) 04:52
ㄹㅇ 인플레 개무서움.
지금 아타시가 5년전으로 돌아가면 상위권에 가깝다...
평균정도 밖에 안되는데.
#106주딱◆.rViUfgf.g(xTSAj1eR4w)2022-12-10 (토) 04:52
고인물들은 조그레스 진화하고 있고.
이제 거의 crog 게임에 가깝지 않나...?
#107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4:56
>>104 ㅇㅇ 그게 핵심인데 보통 능력이 더 좋으면 즐거울 확률도 더 크다.
가장 좋은 건 실친플이지만요.
#108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4:56
진지한 플은 못하지만, 원래 친구랑 하면 뭘해도 재밋서
#109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10 (토) 04:57
뭐 제일 큰 이유는 팀으로 만들어지고 나면 보이는 곳에서만 보이고 이외의 곳에선 사실상 사라진다는 느낌이 커서가 아닐까 싶음.
#110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4:58
ㄹㅇ 팀이 만드는 게 공구의 목적이니까.
#111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4:58
팀을 만드는 것 이상을 목표로 해서 채널을 만드는게 목적인게 아니라면
#112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5:02
보통 1팀만 있어도 공구 잘 안하고, 고여서 대충 3-4팀 정도 소속되기 시작하면 나갈 이유가 없어진다.
가끔 룰이 망룰이라 자기가 팀만들어야만 하는 상황아니면
#114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10 (토) 05:08
예전에 들은 말이 생각나네... 듀얼은 카드로 하는 협곡이다...
#115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10 (토) 05:09
어느 쪽이건 할 수록 미쳐가는걸 보면 맞는것?같기도?하고???
#116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5:10
카이바는 탑이었구나...어쩐지 유희 겁나 쫓더라
#117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10 (토) 05:26
늘 말하지만 협곡 최대 광인들은 죄다 탑이 아닌 저 아래라인의 서폿에 있다...
#118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5:31
하지만 카이바는 어떻게 봐도 탑 라인 아님?
#119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10 (토) 05:32
걘 탑이 맞긴함 ㄹㅇ
#120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10 (토) 05:32
심지어 원챔러 그 자체
#121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5:33
그래서 유희에게 발리는 거지.
빛의 유희는 미드해야 할 놈이 서폿 탄거니까.
#122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5:35
어떻게 보면 애가 제일 이상한 놈일수도.
#123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M03DGapaoA)2022-12-10 (토) 06:03
그럼 죠이는 정글러?
#124개막엑칼◆KJJQOMVnsM(a5wWYC.g.U)2022-12-10 (토) 06:27
죠이는 굳이 따지라면 미드나 서폿 아닐까요. 변수창출의 달인이니...
#125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0
대가리 정리를 위한 단상
#126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0
게임은 불편함의 예술이다.
#127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1
불편하기에 어떻게든 이치를 찾아서 발버둥친다.
만약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면
거기서 모든 것들을 얻을 수 있다면
#128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1
거기에 재미가 존재할까?
#129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1
처음은 몰라도 반복되면 어느순간 질린다.
과정의 축소는 생략이다. 생략하지 마라.
#130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2
모든 것은 생략하면 결국 태어나 살다가 죽었다는 것 뿐이다.
하지만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 불편함은 목적이 아니다. 불편은 도구다.
#131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3
바이오하자드에서 카메라 워크가 나에 집중되는 것은
돌리는 것이 맘대로 되지 않는 것은 정보를 제한하기 위함이다.
#132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4
제한하여 상상하게 하고, 공포를 극대화한다.
사이렌에서 이동키가 제작진을 두들겨 패고 싶을 정도로 답답한 것은
그 때문이다. 이동이 불편해야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133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4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기에 행동에 낭비가 생긴다.
공포영화를 볼때 차에 시동이 안걸려서 욕하던 대로 되는 것이다.
#134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5
예시를 공포로 들었지만, 이는 플레이어에게만 적용되는 것도 아니다.
둠에서 몹들은 다양한 종류가 있다.
#135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5
제작자 입장에선 언제나 한가지 몹만 있는게 좋다.
몹을 여럿 만드는 건 어렵고 힘들다.
#136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7
그럼에도 늘리는 것은, 그것이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근처에 개방된 곳에 있는 탄약을 주는 좀비를 죽일지, 멀리서 탄을 쏴대는 아크라노트론을 죽일지.
적의 종류가 많으면 선택하게 된다.
#137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7
좋은 게임은 플레이어를 끝없이 움직이게 한다.
#138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8
플레이어를 딜레마로 몰아넣고,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다.
그렇게 해내면, 그것이 착각에 불과할지라도 사람은 선택으로 인한 성취감을 얻는다.
#139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8
전에 선대가 말했던, 폭탄 이론과 동일한 수법인 셈이다.
#140주딱◆.rViUfgf.g(UZVEa8Ygow)2022-12-10 (토) 07:28
그럼 생각정리 끝
#141개막엑칼◆KJJQOMVnsM(/fjBF2cHpc)2022-12-10 (토) 15:17
오늘의 마음에 드는 문장

《빙의라는 장르는 본질적으로 신안염전노예와 극히 유사했다. 어딘가 정신에 문제가 있는듯한 이들을 전혀 다른 곳에 떨어트리고, 생소한 일들을 시키며, 다른 사람이 되기를 강요하며 집에 보내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말이다.》
#142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15:37
저 인간은 가끔 보면 배트맨 같아.
#143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15:37
근처에 미친놈만 몰린다는 걸 생각하면.
#144개막엑칼◆KJJQOMVnsM(J2m3s8wpxg)2022-12-10 (토) 15:42
>>143 조용히 해 클레이페이스
#145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15:45
선하게 사는 건, 정말로 어렵지. 그러나, 악하게 사는 건?
클레이 페이스로 사는 건 이든 베넷 경사로 사는 것보다 못한가?
어느쪽이 만족스러울지야 모를 일이지. 하여튼 나는 이든 베넷 경사로서 살아왔으니.
그런데말야, 이든 베넷 경사로 남는 건, 너무 어렵더군.
#146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19:14
시놉시스 거의다 썻다.
이제 내겐 동화와 소설이 남았다...시는 몰루?
#147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19:26
뭐여 주딱 왜 안잠?
#148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19:29
단편이란 뭘까(고찰)
#149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19:44
못자는 거다...!
#150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19:44
시나리오 집필의 슬픔...!
용서치 않아요....!
#151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19:45
방학되면 졸라 자야지 진짜...
#152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19:46
어헣헣

내 어장 봐라아
#154주딱◆.rViUfgf.g(RqktDTzcV2)2022-12-10 (토) 19:49
이미 보았다
#155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19:50
노동요란 뭘까 쿠도
#156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19:51
주딱님주딱님

그럼 제 단편도 봐주시나요(철푸덕)
#157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19:51
연출장인이란 이름에 부끄럽게...연출은 거의 못했습니다만...
#158주딱◆.rViUfgf.g(RqktDTzcV2)2022-12-10 (토) 19:51
에 단편했으요? ㅇㅋㅇㅋ
#159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19:56
이번 연재도 괜찮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아무래도 앵커가 많고 진행이 짧았다보니 관심병이 생긴다
#160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19:58
탄포씨 어장.

마커가 떨어지는 것 까지 봤다.

궁금하니 마저 보러가야지
#161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19:59
100라이프 국룰에는 웃을수밖에 없었다.
>>159 괜찮다고 생각해...
감상대회 나다씹란이 비어있는데 돌격해보는 것은?
#162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01
다 읽었다. 슬라임 상은 단편(60어장)을 하기로 했구나.
#163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01
나다씹란인가

연재 두번정도 더 하고 저질러볼까
#164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01
벌써 다 읽은건가.
#165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02
아님 그만큼 짧았던건가
#166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02
아무리 생각해도 5어장은 갈 소재인데...
#167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02
뭔가 내 10시간이 5분만에 소모된거에는 충격을 느끼는거에요
#168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02
문창과를 얕보지 마라! 개떡같은 지문만을 쓰는 똥같은 놈들의 글을 몇 권이나 읽었다고 생각하는 거냐!
#169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03
오히려 잘 읽히게 쓴글이니까 좋다고 생각해.
#170이름 없음(k1diTowr0Q)2022-12-10 (토) 20:03
그야 연출도 텍스트도 준비가 많아봐야 순식간에 지나가게 되니까
#171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03
후일담으로 아카데미아 재건하고 끝날거에요.

1. 왜 융합차원이 타 차원을 침공하는데 적극적인가.
2. 왜 융합차원 아카데미 학생들이 프로페서를 절대적으로 믿고 우상화 하는가.
3. 프로페서는 어떻게 융합차원의 실권을 잡았나.

아크파이브 보면서 들었던 이 세 가지 의문에 대한 저 나름대로의 해답이라
#172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04
아무튼 32개 능력 선언한 후에도 생각했던거지만

만렙을 10으로 해도 영역 축복들 더럽게 많아
#173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05
강화 시스템 없이 신규만 했더라면 진짜 한 300개는 됐을듯
#174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05
>>171 누구에게나 계획이 있다.
>>170 자네도 나메를 쓰지 않겠나?
>>172 통일 안하면 힘듬 ㄹㅇ wwww
#175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06
cr은 컴이 다해주고, or은 매크로 만들거나 어차피 팀 대상이니까
대충 합의로 뭉개고 넘어갈수 있는데
어장은 그게 안되니까.
#176마징참치◆JzrZ4dFkKA(k1diTowr0Q)2022-12-10 (토) 20:06
무명인 상태로 등뒤에서 찔러오는쪽이 멋진데 말이지
#177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06
저 저거 내일로 안 끝내면 큰일나요.

다음주에 푸키먼 연재하기로 레트씨하고 약속함;;
#178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07
그래서 영역 합성해서 상위 영역 만들때는 축복 통폐합이나 범용화도 고민중이야

아직 멀었긴 한데
#179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09
>>177 wwwwwwwwwwwwww
>>176 환영한다, 아쎼이!
>>178 ㅇㅇ 그게 제일 좋을듯. 어차피 겜판소도 스킬 졸라 길어지면 사기스킬 만들어서 범용화시킴.
#180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10
까놓고 2~5개라고 말했지만 참치 특 수라도지고천임

능력 50개를 1레벨에 가지고 다시 10레벨까지 가라고?

통폐합은 필수다...
#181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12
ㄹㅇㄹㅇ 그걸 참치에게 드러낼수도 없고.
#182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13
그리고 상위 영역도 분명 5개 합쳐서 개쩌는 유일 영역 만들려고 하겠지

그러면 벌써 1레벨에 300개야
#183마징참치◆JzrZ4dFkKA(k1diTowr0Q)2022-12-10 (토) 20:14
참치에게 지혜를 기대해선 안되긴 해
#184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14
와! 전지전능 슈퍼맨!
#185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14
>>183 말을 물가로 끌고 갈순 있어도 마시게 하는 건 다른 문제지.
#186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15
그래서 지능 스탯을 줬다
#187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17
능지를 주면 편하긴 해!
#188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19
비밀질문이라던가 진짜 개또라이같은 발상력과 응용력 가진 플레이어들이 많을 예정

그래서 능지 스텟을 줄 수밖에 없었다
#189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19
참치 발상력은 랜덤 이벤트로 갑자기 등장해서 언제나 기대할 수 없음...
#190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19
과연 참치들은 키리탄포=상의 마수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191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21
파멸의 빛 대리 AA 누가 좋을까요
#192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21
너는...파멸할 것이다...!
#193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22
진리(강철의 연금술사) 어때?
#194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23
흐므...임팩트가 야칸데... 아닌가? 강한가?
#195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23
역시 무난한게 제일 좋지.
진리라던가 호문쿨루스라던가.
#196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23
과연 참치들은 남은 9명을 채우기 위해 어떻게 혓바닥을 굴릴 것인가
#197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25
그것은 그때 고민하면 되는 것이다...!
#198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25
미래의 고민은 미래의 내가 해준다.
#199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25
뭐 아무튼 연재 종료 절단마공은 점점 성취가 오르는 것 같아서 기쁘다
#200마징참치◆JzrZ4dFkKA(k1diTowr0Q)2022-12-10 (토) 20:28
파멸의 빛이면 역시 그녀석 아니야?


올가 이츠카
#201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28
절단마공의 성취는 작가로서의 성취니까...
#202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28
>>200 멈추지...말라고...!
#203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28
그나저나 ㄹㅇ 마커 개수 늘어나면 주인공 공공의 적 될지도 몰라
#204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30
근데 늘리는 거 자체는 어쩔수없어...!
어차피 늘어나는 건 기정사실.
#205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31
주인공외의 강자들이 분열되어 있고 주인공의 세력이 약세에 속하지 않는 이상
주인공은 마커생산기가 되어서 미친듯이 달려야 함 ㅇㅇ.
#206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31
우리 모두 합일을 합시다...!!
#207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31
중요한 건 언제 달리게 되느냐지 달리고 말고는 걱정할게 없다...!
#208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32
정신력 괴물인 공돌이만 없으면 그야말로 우주를 집어삼키는 마커
#209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32
사실 해골쓴 녀석네 세력도 꽤 강했지만 주인공은 약점을 찔렀다
#210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33
빨래도 다 널었으니.

탄포씨에게 관심늄 주러 가볼까
#211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33
포에엥!
#212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34
해골 탈 로리콘은 약하지 않아.
다만 상대가 좋지 않았다.
#215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35
ㄹㅇ 거기서 패왕색을 누가 예상함
#216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36
원래 가장 무서운 놈은 머리 좋은 놈이 아니라 운빨쩌는 놈이다.
#217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36
이것은 유방이 그 몸으로 증명해낸 적 있다.
운빨만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218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37
행운의 본질은 예측 불가능성인데, 지능은 예측 가능한 테두리 안에서만 움직이니까.
#219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38
슬슬 해골바가지가 선택한 능력도 공개하고 뭐 세계관 확장을 해나가야 하는데

해골바가지 능력 뭘로 하지 (고민)
#220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39
그럴땐 주인공 능력에서 비틀어서 보는 거야!
#221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40
합일이라면 다른 방식으로 더한다던가.
합일의 어떤 면을 분해할 것인가를 생각해보자구요우.
#222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42
인물의 행동에 맞는 걸로 해도 상관없고, 아니면 받은 앵커 중에 하나를 비틀어도 되겠지!
#223키리탄포◆spymsq0zik(TcRL33r3iE)2022-12-10 (토) 20:43
최종보스 후보 능력이 주인공이랑 비슷해서

해골바가지는 죽음 관련 능력 할까 고민중이야
#224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45
죽음도 관련능력 되게 많지~
#225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47
일단 뼈 제단같은게 연출상 좋겠는데 과연 AA가 있을지
#226마징참치◆JzrZ4dFkKA(k1diTowr0Q)2022-12-10 (토) 20:48
AA란 없으면 만들면 되는것이 아니였단 말이냐!
#227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48
금기나 제약등을 걸고 죽음이 대가로서 온다던가 하는 게 제일 일반적이네.
#228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48
>>226 광인의 발상...!
#229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0:50
오 적당한거 떠올랐다

이번에 연재하면서 계약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달라지긴 할듯
#230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54
파이팅이에요우
#231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55
탄포씨꺼 보면서.

교양시간에 배웠던 고대사가 떠올라서 흥미롭네요
#232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0:56
신화와 스토리텔링이었는데

지클린데의 이야기가 딱 신화의 일대기를 보는 듯한 기분이에요
#233키리탄포◆spymsq0zik(sVb925OQS6)2022-12-10 (토) 20:57
므엥므엥

지킁을 단순한 왕으로 할지 제사장 겸직도 시킬지 대전사로만 쓸지 뭐 그런것도 참치들이 고민해야겠져

패왕색 있다고 꼭 왕 해야하는건 아니거
#234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58
패왕색있는 데 왕하던 놈 대표:에이스
#235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0:58
왕 안하던 놈
#236키리탄포◆spymsq0zik(sVb925OQS6)2022-12-10 (토) 20:59
아무튼 흠냐

과연 지킁은 패휘감을 익힐 수 있을것인가
#237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00
패휘감은 못참지 wwwwwww
#238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03
패휘감 안가도 뭐

이미 무장색 경화까지 축복으로 내려줬으니 파워가 장난 아니긴 ㅈ
#239키리탄포◆spymsq0zik(mQ4Te09VSc)2022-12-10 (토) 21:03
지킁도 지킁이지만 뭐어

새로운 캐릭터들이랄지 신세대랄지 좀 넣어줄 타이밍이긴 하지

연재 몇번만 더하면 해골바가지네 문명도 잡아먹을 킹능성이 높고
#240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1:05
원작 마커도 본격적으로 날뛰기 전에 신도 무쟈게 불려서 시체 스톡해놨으니

어떻게 보면 원작 고증...인가?
#241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06
그래...네가 세컨드 임팩트가 되는 거다...!
#242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07
그러고보니 블랙 베히모스인가에 그런 캐릭터가 있었는데

과거의 하얀 신과 미래의 검은 신이 존재하는데

과거의 신을 현실에 소환해서 저승과 이승을 연결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미치광이가 있었음
#243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08
블랙 베히모스...굉장히 오랫만에 듣는 이름이다.
#244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1:08
다봤다- 너무 짧아!!
#245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08
10년전인가 콘티로 연재하던 시절에 잘 봤다...
#246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1:08
네크로모프들이 키에엑 하는걸 보고 싶다
#247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1:09
>>242 (관심늄 연타하기) 다음 연재를 내놔라라라라라
#248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09
히에엑 슬라슬라 캄샤샤

네크로모프... 나오려나?
#249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11
합체시키면 나오지 않을까?
#250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1:11
일단 뼈다귀신 부족 흡수해서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신앙도 만들어야 네크로모프에 대한 토대가 완성되겠네요
#251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1:12
네크로모프야 말로 우리가 도달해야할 진정한 모습이다!

저게 전제되지 않으면 네크로모프는 그냥 깜찍한 괴물인걸
#252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12
흐므흐므

과연 얼마나 잘 잡아먹을 수 있을지 참치들은 어찌할지 궁금기대
#253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1:13
죽음에 대한 올바른 신앙과 함께

북유럽 발할라 마냥 죽는게 오히려 축복이라는 신앙이 심어져야 하는데

가능하려나아
#254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14
문명 쪽에 집중하지 않을까 싶긴해.
아무래도 아직 능력만으로 다해먹을 수 있다! 보단 집단의 파워가 더 쌔니까.
#255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15
>>253 합일로 신에게 갈 수 있으니까용.
#256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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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합성이 하고 싶다.... 딩거 어장에 가서 엎드려서 가르침을 청해볼까...

#257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17
므엥므엥 qna qna
#258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18
딩거는 신이기에.
#259슬라임◆0tcDAkZvPQ(TjmSa2YjHM)2022-12-10 (토) 21:19

딩거 어장도 봤고...키사마스도 봤고...연재도 끝났고...

탄포님에게 관심늄도 투하했고....이제 뭘하지?

푸키먼 데이터를 짜야지 젠장

#260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20
플레이어 하나 쓰러트리고 아이템화 시키면 주인공은 그냥 냠냠할 것 같다
#261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25
>>260 합일해버릴거 같음
#262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25
즉, 주인공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혐오 표현은 편식 아닐까.
#263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25
무슨일이 있어도 너는 나라고 인정하지 않아. 그럴 권리는 주지않겠다.
#264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27
신격신격
#265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28
역시 아직은 합일 안되겠지만 언젠가는 하겠지...신격 합일.
#266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29
뭐 이것저것 고민하는건 있지만 아직 초반이고, 응.

시스템이야 연재하면서 수정하면 되는거니까.
#267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32
음 슬슬 코피 터질떄의 느낌이야
#268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32
히이익
#269주딱◆.rViUfgf.g(IKg2vBufR.)2022-12-10 (토) 21:32
ㅃㅃ 저는 이만 자러가겠음
#270키리탄포◆spymsq0zik(nC33/SNOYI)2022-12-10 (토) 21:42
뱌뱌
#271주딱◆.rViUfgf.g(grCI9G83/g)2022-12-11 (일) 06:20
절라 추운 레후
#272하르하르 ◆uCw.4RbRMk(eLeyPbR4oM)2022-12-11 (일) 07:09
리얼이 너무 힘든데스.
#273베르베르(3w7feZDCCY)2022-12-11 (일) 07:14
다들 힘내라는데샤앗
#274주딱◆.rViUfgf.g(r1/Cx8sD9U)2022-12-11 (일) 07:33
싫어 힘내고 싶지 않앗
#275개막엑칼◆KJJQOMVnsM(J2m3s8wpxg)2022-12-11 (일) 07:43
Pain!!!!!!!!!!
#276베르베르◆4wBzLk3OxA(3w7feZDCCY)2022-12-11 (일) 07:44
You made me a, you made me a believer, believer-
#277주딱◆.rViUfgf.g(r1/Cx8sD9U)2022-12-11 (일) 07:47
붓다는 삶이 고해라고 말했어요
#278주딱◆.rViUfgf.g(r1/Cx8sD9U)2022-12-11 (일) 07:48
집착을 끊지못해 고통만이 영원히 반복되는 굴레에 갇혀있다고
그런데 스스로 고해속에 뛰어든 닝겐들은
#279주딱◆.rViUfgf.g(r1/Cx8sD9U)2022-12-11 (일) 07:48
뭐가 되어야 할지 모르겠네용.
예술이 붓다의 반대편에 설수 밖에 없는 것은...
욕망이 없는 예술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욕망에서 자유로울순 있겠지만, 없앨수는 없다...
#280베르베르◆4wBzLk3OxA(n7kYKCpZwc)2022-12-11 (일) 11:22
다음에는 술을 와인잔으로 한 잔 이상 마시지 않겠습니다

패배를 인정합니다 알코올 님(골골)
#281개막엑칼◆KJJQOMVnsM(J2m3s8wpxg)2022-12-11 (일) 12:36
>>280 나약... 너무나 나약...!
#282베르베르◆4wBzLk3OxA(3w7feZDCCY)2022-12-11 (일) 12:37
애초에 술 안마시다가 기세로 와인시음하다가 당해버림

그래도 맛있었다 화이트와인은
#283개막엑칼◆KJJQOMVnsM(J2m3s8wpxg)2022-12-11 (일) 12:38
엣 잠깐만요
#284개막엑칼◆KJJQOMVnsM(J2m3s8wpxg)2022-12-11 (일) 12:39
와인 한 잔이면 얼마나 술이 약하신겨
#285하르하르◆uCw.4RbRMk(eLeyPbR4oM)2022-12-11 (일) 13:13

주량인가.

저는 술자리 가서 냄새만으로도 다음날 숙취일 정도로 약합니다.

집안 내력으로 소주 한잔도 무리.

#286베르베르◆4wBzLk3OxA(3w7feZDCCY)2022-12-11 (일) 13:14
몰?루

애초에 술 마신적 자체가 없어서
#287주딱◆.rViUfgf.g(r1/Cx8sD9U)2022-12-11 (일) 13:26
술 마시면 취한다기 보단 아파서 주량이상으로 마실수 있는 타입인 와타시
#288주딱◆.rViUfgf.g(r1/Cx8sD9U)2022-12-11 (일) 13:26
아프니까 강제로 정신이 깬다
#289주딱◆.rViUfgf.g(r1/Cx8sD9U)2022-12-11 (일) 13:29
놀랍게도, 여기서 술에 가장 강한 것은 선대인것이다
#290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A2JE80MLcI)2022-12-11 (일) 13:36
주량: 소주 1~2잔이먄 곧 잠듬
주량도 주량이지만 취하명 바로 자버려서 잘 마시는 사람 보면 안졸린가 하고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291개막엑칼◆KJJQOMVnsM(J2m3s8wpxg)2022-12-11 (일) 14:16
충격적인 세상이다...
#292주딱◆.rViUfgf.g(RqktDTzcV2)2022-12-11 (일) 14:18
사실 상식적으로 보면 여기서 가장약한건 선대일텐데
선대가 가장 강하다는 모순!!!
#293개막엑칼◆KJJQOMVnsM(J2m3s8wpxg)2022-12-11 (일) 14:21
...진짜로 언제 술 강의 어장이라도 열어볼까
#294주딱◆.rViUfgf.g(RqktDTzcV2)2022-12-11 (일) 14:23
가라!
#296하르하르◆uCw.4RbRMk(9TbB7KYimA)2022-12-12 (월) 03:17

녿오동노동

#297주딱◆.rViUfgf.g(/8eo5oIxjc)2022-12-12 (월) 03:24
삶은 짧으니 로동하시오 동무
#298하르하르◆uCw.4RbRMk(9TbB7KYimA)2022-12-12 (월) 03:24

안 그래도 AA깎고 이따.

#299주딱◆.rViUfgf.g(/8eo5oIxjc)2022-12-12 (월) 03:29
힘내라우
#300하르하르◆uCw.4RbRMk(9TbB7KYimA)2022-12-12 (월) 03:34


                              _、  ''"~ ̄ ̄~" '' .,,    
                                                               
                           /: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                                      
.                         /:i:i:i:i:i:i:i:i:i/:i:i:i:i:i:/                                      
                        /         /                               
                        √        /                                 
                       √       /       /                         
                      √            / / /                          
.                      √           / / /                            
                     /           ∠=∠ /    _,二/二Ⅵ                       
.                     /          ヽ弋ソ~^>   ィ^弋ソ _ノ                       
                    ///          ´^冖''       ´''冖^                      
.                    ,./ √        乂_.                                  
                   ''^   {i{i:         \                                 
                     {i                                          
                     |i                                          
                                                               
                                                               
                                                               
                                                               

빨리 AA도 나왔으면.                                

#301하르하르◆uCw.4RbRMk(9TbB7KYimA)2022-12-12 (월) 03:37

아 AA 란다 AA ai

#302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5:36
리얼이 밉다.
#303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5:44
그거다. 그 감정으로...세상을 부수는 거다.
#304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5:45
전 착실한 청년이니까.
일레이나를 죽이고 라인을 좌절시켜 아마카스를 절망에 빠트리는 정도로 풀게요.
#305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5:49
너에겐 재능이 있다...
#306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5:50
무슨 재능?
#307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5:56
파이어 펀치가 될 재능
#308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5:56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멋지게 될거야
#309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5:57
아 안사요.
#310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5:58
>>308 충분히 욕망 분출 중이라고 생각하는디.
#311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5:58
뭐 재능이란 건 결국 욕망이니까.
#312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5:59
>>310 뭐라고 해야할려나...아직 본인을 정확하게 모르는 느낌이라서.
대충은 아는데.
#313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5:59
나를 누구로 정의하진 못한 느낌? 내가 누가 아닌지는 아는데.
#314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6:00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관찰이니까 씹어도 된다.
#315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6:01
흠.

피폐로 고통받는 걸 보면서 유열을 즐긴다.
하지만 마지막은 억지로라도 해피엔딩인게 좋음

인간찬가나 왕도, 럽코 좋아함.
장르 드리프트가 싫다.

사랑을 굉장히 특별하게 생각함.


뭔가 더 있나?
#316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6:04
사실 '나'는 변하니까 나를 완전하게 파악하고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닌가.
#317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6:06
완전한 파악까진 못해도 괜찮아, 다만 내가 누군지 정의하는 것은 다른 문제인것.
#318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6:07
헌헌의 제약같은 거야.
나는 정의로운 사람이다! 라고 한다면 나는 정의롭지 못한 짓은 해선 안된다고 규정하는 거지.
#319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6:08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좋겠지만
안되면 어떻게 하는 사람이다라고 정의만 해도 편해지니까.
#320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6:08
술마시면 내 간이 비명지르는 유전이란건 안다.
#321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6:09
중요한 건 요건 도구임, 무엇을 지향하냐를 어떻게 수단으로 나타낼 것인가를 정의하는 도구인 데스.
있어도 좋고 없어도 큰 탈은 없지만 할수 있으면 편하다.
#322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6:11
흠, 고난과 그를 이겨내어 나아가는걸 보는게 좋다?
#323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6:13
뭐 이건 네가 정의해야할 문제니 와타시는 들어보는 데스우.
#324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6:13
내기 너무 개입하면 내가 내린 결론이지 네가 내린 결론이 아나ㅣ고
#325하르하르 ◆uCw.4RbRMk(dZ9T6ub7rI)2022-12-12 (월) 06:16
글쿠만, 제작이나 해야징.
#326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6:16
후 어떻게든 게임 기 만들었다.누더기지만...
나는 신이다...이제...내일 제출할 동화를...쓴다...
#327하르하르 ◆uCw.4RbRMk(AwYOvLj/3k)2022-12-12 (월) 06:20
힘힘
#328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7:09
>>321 그거 전에 나온 작법넨계통론 그거냐?
#329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7:17
그건 또 뭐야
#330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7:58
누가 전에 문체나 전개 스타일... 같은것들로 넨능력마냥 계통분류하던거 어디서 본것같은데 너 아녔나
#331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03
너 아님?
#332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03
들고와보라우 함 보고 판단하자
#333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8:36
나 아냐. 내가 한건 그 머냐... 서사를 전개하는 세 부류였을걸.
#334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8:38

평탄하게 무대를 준비하고 행동과 선언의 영향만을 대입하고 서술해주는 진행자
무대 위에 개입은 잘 안함

비슷하지만 좀 더 이야기에 간섭하는 정도가 크고 무대 위에서 연출을 지휘하기도 하면서
본인도 하나의 플레이어기도 한 스타일인 내레이터

그리고 PC들의 옆에서 끊임없이 재잘대고 박수치며 PC들의 팬이 되는 격언을 지키는 사람들인 팬보이

마지막으로 PC들의 대항마인 숙적


>>331 니가 말하는건 아마 이거

#335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40
아아
#336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41
저거 되게 오랫만에 보네.
나는 숙적->내러이터->팬보이 순으로 돌아다녔지...
진행자는 못할 인간이라
#337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8:42
서사 전개는 이제 그 얘기였지... 보통 서사구조 짤 때 어지간해선 '사건' 위주 진행을 하거나 '인물' 위주 진행을 하고 가끔 '장면' 위주 진행이 나온다...
#338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8:43
지금 생각하면 AA나 앵커물쪽은 장면 위주가 잘 터지는거 같긴해
#339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45
인물이나 장면 위주가 많지 어쩔수 없음.
좀 장편이면 이제 사건 위주고.
#340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45
앵커와 다이스의 특이성이 너무 크지.
인물도 사건도 일단 장면이 좀 쌓여야 시작하니까.
#341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8:46
좀 생각을 깊게 해보자면 나머지 둘보다 장면 위주가 잘 된다... 보다는 인물ㆍ장면 위주 전개들이 성공률이나 완성도가 심히 반감되는게 영향이 더 크지 않나 싶다.
#342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8:47
ㅇㅇ 인물ㆍ사건은 결국 다이스와 앵커라는 불확정적인 요소에 휘둘리게 되고 또 그게 재미인 장르니까...
#343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49
그야 어장에서! 긴 건! 일단 진행을 해야 한단 말야!
#344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50
tr이나 or은 시간 단위로 보고
영화도 1시간은 봐주고
책도 5천자는 봐주는데
#345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50
어장은 그만큼 레스 쓸떄까지 빌드업 들어가면 죽어!
#346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50
첫 1-200레스를 빌드업으로 쓸려면 네임드거나
빌드업도 개꿀잼이거나여야 하는데
#347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51
그게 되면 중소기업이 될 놈이 아닌 레후!
#348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51
뭐 결국 어장에서 진입장벽이 세워지는 속도가 다른 장르보다
너무 빠르다는 게 문제지.
대신 장면 위주의 파워가 있으니까...그건 장점이긴 한데.
#349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52
그래서 글쓰다가 어장오거나
or하다가 어장온 사람 처음보면 이 어장 특유의 호흡을 못따라간다.
#350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8:53
호흡 존나 빠른 편이긴 해
#351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53
반대로 말하면 캐릭터나 사건이 조금 약해도 장면이
강하면 어떻게든 이어진다는 말이지만.
#352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8:55
>>345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폐사를 수십번 하면서도 한번의 성공을 향해 나아간다 상상하면 그 죽음조차 빌드 업이 되는거다
#353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55
>>350 그치. 쥐어짜낸다는 느낌이니까.
#354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8:58
뭐 그럴수 있음 뭘하건 망하진 않겠지
#355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08:58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356주딱◆.rViUfgf.g(zFQIpZLGM6)2022-12-12 (월) 09:04
ㅋㅋㅋㅋ
#357주딱◆.rViUfgf.g(n7ONFFFfjE)2022-12-12 (월) 11:10
요번 과제로 느끼는 거
글쟁이들은 마감이 1일 있으면 1일만에
10년 있으면 10년 만에 쓴다.
#358개막엑칼◆KJJQOMVnsM(zHJczxiOEs)2022-12-12 (월) 11:30
>>357 그야 마감이란게 있으면 일단 이 악물고 질러야하지만 없으면 보고 구리다 싶어서 다시 갈아엎게 된다구
#359주딱◆.rViUfgf.g(n7ONFFFfjE)2022-12-12 (월) 11:37
이래서 기말에 애들이 죄다 이상해지는 거였구나...
#361이름없어용◆bTOQTBPgIk(oQPzzC7eGQ)2022-12-12 (월) 19:01

anchor>1596665092>536-544
anchor>1596665070>863-890

도-모 주딱=상
이전에 유희왕 어장을 연재한다던 참치입니다
부의 폐부 위기를 극복하는 걸 쓰라고 하셨는데

anchor>1596665092>536처럼 "굳이 듀얼을 하는데 보드게임부가 꼭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용. 당장 1화에서도 그냥 옥상에서 했는데?

단순히 듀얼할 장소 말고, 왜 폐부를 막으려 하는지가 문제에용.
1번, 추억이 깃든 장소라서
2번, 보드게임부가 대회에 나가서 우승하는게 꿈

의 2가지 해답이 나오긴 했는데
1은 뭔가 간절함이 부족한거 같고

2는 에피소드를 배분하면
전체 24화에서 폐부편 8화 / 전국대회편 8화 / 일상편 4화 / 라이벌 결전편 4화
로 나뉘게 되는데 폐부편까지는 그렇다쳐도
전국대회편을 8화로 하기엔 부족할거 같은데다가

결정적으로 저는 >>362같은 일상 에피소드를 더 넣고 싶은데
2번으로 가면 그걸 넣을 공간이 부족해져용

#362이름없어용◆bTOQTBPgIk(oQPzzC7eGQ)2022-12-12 (월) 19:02

4화 [2%의 남매]
VS 시무라 신파치, 메탈포제

진지한 분위기로 대립하고 있는 신파치와 키루오로 시작
"키루오, 그렇겐 안되겠는데..."
"그건 이쪽도 마찬가지야 신파치."

시점은 몇분 전으로 돌아간다. 트리슈라 푸딩에 대한 설명. 최근 유희왕이 큰 인기를 끌자 콜라보 상품이 몇개 만들어졌는데, 그 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것이 바로 트리슈라 푸딩. 맛이 좋다보니 듀얼을 안하는 사람에게도 인기를 끌어서 어디서든 구하기 어렵다는 푸딩.

그리고 그 푸딩을 실수로 먹어버렸다는 키루오의 독백. 자기껀데 왜 먹었냐고 짜증내는 아키라 등장. 키루오는 엄마가 사온건줄 알고 먹었다면서 다시 사오겠다고 한다.
그렇게 1시간동안 주변에 있는 편의점과 슈퍼를 다 뒤지다가 결국 하나 발견하고 손을 뻗으려는 순간... 옆에 있던 신파치와 마주친다. 신파치도 역시 트리슈라 푸딩을 구하려고 했던 것.

키루오가 신파치도 트리슈라 푸딩을 사려는 거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한다.
키루오는 이걸 안사가면 자기가 여동생껄 실수로 먹어버렸다면서, 안사가면 맞아죽는다며 이번 한번만 봐달라고 하고, 신파치는 자기도 마찬가지로 누나껄 실수로 먹어버렸다면서 자기도 안가져가면 맞아죽는다는 대사.
둘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고, 도입부의 대사가 나오고 난 뒤에 격돌...하지는 않고, 음료수 사야되는데 혹시 좀 비켜줄 수 있냐는 시논과 니오의 말에 미안하다며 무안해하는 신파치와 키루오. 일단 자기가 계산하고, 누가 가질지는 듀얼로 결정하는 신파치의 말에 키루오가 수긍하며 시점 전환

편의점 근처 공원으로 시점 이동. 이 듀얼에서 이기는 자가 트리슈라 푸딩을 갖는거라며 듀얼 시작. 키루오 승리.
오리하르크로 공격해온 몬스터를 파괴하려고 하나, 천공의 홍채의 효과로 대상지정 효과는 받지 않는다며 오드아이즈로 어택해서 승리. 듀얼 끝.

약속대로 푸딩은 자기가 가져가겠다는 키루오. 신파치는 약속은 약속이라면서 푸딩을 가져가라고 하고, 그런 신파치의 모습을 보고 키루오는...

미안하다면서 푸딩을 갖고 돌아갈려고 한다, 신파치는 여기서는 분위기상 자기한테 주는게 맞지 않냐고 태클걸고, 하지만 갖고 돌아가지 않음 자기가 맞아죽는다며 실랑이를 벌이는 것으로 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 [2%의 여동생]
VS 스나즈카 아키라, 샤크덱(https://youtu.be/86DMpBhFARY)
조건: 여동생이 아이돌인게 들어날것

신파치의 부탁으로 '#유닛명모집중'의 콘서트 티켓 응모를 도와주게된 키루오(보수는 트리슈라 푸딩). 신파치의 부탁으로 예매는 성공하나 둘 다 성공한 탓에 2장이 생겨버린 상황. 신파치는 이왕 이렇게 된거 너도 이참에 '유니보'를 파지 않겠냐며 꼬시려 하고, 같이 콘서트에 가보자고 한다. 키루오는 거절하려고 하지만 결국 신파치의 기세에 밀려 콘서트를 가기로 약속한 키루오.

집에 귀가한 키루오. 그런 그를 맞이하는 것은 다름아닌 '유니보'의 멤버 스나즈카 아키라였다. 사실 '스나즈카' 아키라는 그의 여동생이었던 것. 스토커 등의 문제로 가족관계를 남에게 밝힐 순 없었던 것이다. 표정이 안 좋은 키루오의 표정에 무슨 일 있냐는 아키라.
키루오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둘러댄다. 아키라 얼굴은 매일 집에서 보는데 굳이 얼굴을 보러가야 하냐면서, 한숨쉬는 키루오.

콘서트 당일. 아키라 노래를 듣고 그래도 노래 잘한다면서 츤츤대는 키루오.
옆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응원하는 신파치.
노래가 다 끝나서 이제 콘서트의 마지막 순서라면서, 아키라와 함께 이벤트 듀얼을 할 사람을 뽑는다고 한다. 키루오는 자기가 안뽑히길 바라고 신파치는 자기가 뽑히길 바라지만, 결국 키루오가 뽑혀버리고 신파치는 그런 키루오를 질투의 눈으로 바라본다.

키루오가 무대 위로 올라오자 당황한 아키라지만 당황한 기색을 감춘다. 키루오가 자신의 이름을 밝히자 관객석은 아키라랑 같은 희귀한 성씨라면서 술렁이고 리아무는 경품 타먹으려고 가족 부른거 아니냐고 깐족대다 관객분이 당황해하신다면서 아키라한테 한대 맞는다.

아무튼 듀얼 개시. 키루오의 승리.

시점이 전환되서 다시 집. 오늘 콘서트에 올거라면 미리 말을 해주지 그랬냐는 아키라에게 자기도 어쩌다 가게된거고 게다가 거기서 뽑힐 줄은 몰랐다는 키루오. 그래도 너 노래는 잘불렀다면서 츤츤대는 키루오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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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하르하르 ◆uCw.4RbRMk(4l4lVFH3vY)2022-12-12 (월) 23:06
어째서 외전 에피소드중 하나가 내 작품중 3번째로 긴 길이인데샤아아아앗.
#364네루◆RuUJW1dx9I(X77u2nNqks)2022-12-12 (월) 23:57
무명용씨 오랜만
#365네루◆RuUJW1dx9I(X77u2nNqks)2022-12-13 (화) 00:02
그럼 폐부편을 4-6화 정도로 샤샤샥 마무리하면 되지 않을까요
#366네루◆RuUJW1dx9I(X77u2nNqks)2022-12-13 (화) 00:05
1. 입부하는 에피.
2. 대충 보드게임부에서 일상 느낌으로 가볍게 1편
3. "학교의 허가? 인정할 수 없어~!"(럽라풍)
4. 폐부 여부 걸고선 듀엣!

4편으로도 기승전결은 나온다. 이렇게.
#367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1vT498nqe2)2022-12-13 (화) 00:16
감상문 대회 조졌다
바뀐 폰트 눈 아파서 어장 감상이 안되네
#369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FBTrtBBWLE)2022-12-13 (화) 00:25
집가서 해보는 걸로
모바일로 해보기에는 너무 어렵네요
#370이름 없음(W5fT4k8EAM)2022-12-13 (화) 01:44
aa갤 주딱의 어장인가
#371이름 없음(W5fT4k8EAM)2022-12-13 (화) 01:45
어장에서 빌드업을 하고 싶다면

자신의 잡담판이나

[메이킹]어장을 따로 만들고 거기서 신나게 초반 빌드업 한 후에

본편 스타트에서는 주인공이나 히로인 앵커 등을 받는 걸로 하면 될 듯
#373주딱◆.rViUfgf.g(dbLjMXG77U)2022-12-13 (화) 02:34
모니터가 좆되버린 레후
#374주딱◆.rViUfgf.g(dbLjMXG77U)2022-12-13 (화) 02:34
본테개 얼마나 좆된지는 나도 몰루?
#375네루◆RuUJW1dx9I(X77u2nNqks)2022-12-13 (화) 02:35
X
#376하르하르 ◆uCw.4RbRMk(YwguC0VG5s)2022-12-13 (화) 02:44
저런.
#378주딱◆.rViUfgf.g(OMBiqPkDCI)2022-12-13 (화) 10:28
파딱이여...이건....ㄱㅊ한거...같구나
....
#379주딱◆.rViUfgf.g(OMBiqPkDCI)2022-12-13 (화) 10:28
이런 아이디어....써먹어...보는게....어떨까...
#380이름없어용◆bTOQTBPgIk(oQPzzC7eGQ)2022-12-13 (화) 10:40

>>361, >>336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은데 어떨까용

#381주딱◆.rViUfgf.g(3FzAAQqA..)2022-12-13 (화) 19:52
미안타...이제 봤다
#382키리탄포◆spymsq0zik(n7P63zM4Kg)2022-12-13 (화) 20:03
주딱 지금 일어난거임? 아님 기말때문에 안잔거임?
#383주딱◆.rViUfgf.g(3FzAAQqA..)2022-12-13 (화) 20:12
지금 일어난 거. 컴이 컴이라 뭘하기가 어려워서
#384키리탄포◆spymsq0zik(n7P63zM4Kg)2022-12-13 (화) 20:14
그런가

난 언제 자야...
#385주딱◆.rViUfgf.g(3FzAAQqA..)2022-12-13 (화) 20:14
후 소설 과제 어떻게 쓰지
#386주딱◆.rViUfgf.g(3FzAAQqA..)2022-12-13 (화) 20:14
>>384 언제란 지금이다
#387키리탄포◆spymsq0zik(n7P63zM4Kg)2022-12-13 (화) 2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8주딱◆.rViUfgf.g(3FzAAQqA..)2022-12-13 (화) 20:16
하느님 다른건 몰라도 제가 글쓸려고 모아둔 파일들은 날리지 말아주세요...
이제 용님 꺼 읽어보고 피드백 해야지
#389주딱◆.rViUfgf.g(3FzAAQqA..)2022-12-13 (화) 20:18
자고ㅜ일어나니까 현대예술이 돤 내컴이 더 진화하고 있구나...
#390주딱◆.rViUfgf.g(3FzAAQqA..)2022-12-13 (화) 20:23
액정은 깨졌고 과제기간은 별로 안남았고
어쩔수없군...할수있는것만하는수밖에...
#391키리탄포◆spymsq0zik(n7P63zM4Kg)2022-12-13 (화) 20:24
고생하네 주딱...
#393DJ히데키◆.rViUfgf.g(TYXfhsFv/Q)2022-12-13 (화) 20:30
>>361 그 장소에서 할 수 있는 게 달라서 그래요.
#394DJ히데키◆.rViUfgf.g(TYXfhsFv/Q)2022-12-13 (화) 20:32

동아리와 옥상에서 활동하는 건 느낌이 다르니까요.
옥상에서 친한 친구들끼리 해도 되지만, 옥상은 선생님이 꺼져, 애송이.
사자후 한 번만 날려도 사라질 수 있고. 사실 정확한 이유는 참교자료의 문제네요!

#395DJ히데키◆.rViUfgf.g(TYXfhsFv/Q)2022-12-13 (화) 20:34

저는 비슷비슷하면 참고할 자료가 많은쪽을 추천하기 땜시.
동아리가 그렇다고 하면 어지간하면 넘어갈 수 있거든요.
동아리를 없애도 상관은 없지만, 그 경우는 그걸로 뭘 할지 생각해야겠져

그리고 2번의 답은. 다 안쓰면 그만입니다!

#396DJ히데키◆.rViUfgf.g(TYXfhsFv/Q)2022-12-13 (화) 20:35

그냥 쓰고 싶은 배틀부분만 쓰면 되요!
결승전이고 머고는 걍 다이스로 다이제스트 해도 상관없습니다!
요는 얼만큼 생략하건 상관없다!
이건 포켓몬 어장이 아니니까! 포켓몬이 그러면 욕먹겠지만 보통 엑스트라의 승부까지
그리지는 않져. 적당히 보여줘야 할 부분만 보여주고 나가지.

#397DJ히데키◆.rViUfgf.g(TYXfhsFv/Q)2022-12-13 (화) 20:40

뭐 나머지는 일단 하고 싶은 대로 하시면?
하면서 알 수 있는 것도 있고.

#398DJ히데키◆.rViUfgf.g(TYXfhsFv/Q)2022-12-13 (화) 20:57
오늘 꾼 꿈은 평범하군. 고딩 때 살던 아파트에서 또 호러로 나아가나 싶었는데
#399DJ히데키◆.rViUfgf.g(TYXfhsFv/Q)2022-12-13 (화) 20:58
갑자기 히어로 물 되고 루프해서 가르쳐 주는 스승붙고
루프에 의해 완벽한 히어로로 키워지는...내 꿈치곤 굉장히 밝았다.
#400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mHRrZeUFL2)2022-12-14 (수) 02:38
MTU 정주행하다가 네라입지전 정주행하니 술술 넘어가네.

측백나무의 필력이란 도대체
#401네루(폰)◆RuUJW1dx9I(i2LLwCdYEc)2022-12-14 (수) 03:01
네라우오 입지전은 쩔지(끄덕
#402하르하르 ◆uCw.4RbRMk(/jumOYs9a2)2022-12-14 (수) 03:30
>>377-379 일단 시험기간 끝나고 검토해보겠음.
#403네루◆RuUJW1dx9I(Dky8CHah/g)2022-12-14 (수) 03:43
가끔 주딱이 나는 신이다! 하는 기분을 어제 느낄 수 있었다.
또 다시 하루만에 스스샥 하고 듀얼로그 하나를 해치울 때의 그 희열(아무말)
#404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04:12
ㄹㅇㅋㅋㅋㅋ
#405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4:33
무협에서 칼이 만병지왕인건 단순하게
거리와 장소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406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4:34
초원이라면 활보다 나을 이유 없는 칼이지만
거리라면 활보다 창이 낫고
뒷골목 같은 곳이라면 확실히 검이 낫다.
#407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4:39
애초에 집단 패싸움일거면 방진 짜야하는데
#408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4:40
어지간하면 소림사가 최대아웃풋인 시점에서 무림의 싸움은 전쟁과는 다른 면이 많은듯
#410이름 없음(7djoALRMNA)2022-12-14 (수) 06:56
안녕하세요.
무명참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즈음 바뀐 폰트에 대하여 추가 투표를 주말에 합니다. 확인하시고 투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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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700065>177
#411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7:02
ㅇㅋ
#412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mHRrZeUFL2)2022-12-14 (수) 08:34
네라입지전 4부만 읽으면 되는데 왤케 읽기 싫지

4부는 유독 혼자 이질감이 심해서 영 별로란 말이지
#413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08:41
아스트랄한 꿈을 꿨다...
#414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08:41
처녀충 유니콘과 티타임을 나누는 꿈을...
#415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08:42
딴건 슬슬 기억이 애매한데 검지 세워서 이마에 갖다대고 뿔만드는 포즈랑 "언젠가 이 뿔이 꺾일 날까지 사랑을 외치겠다."는 기억에 한동안 남을듯.
#416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mHRrZeUFL2)2022-12-14 (수) 08:43
티타임의 대화 주제가 뭐였길래 처녀충이라는 건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7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8:47
침 선대같은 소리만 하시믄 군요...
#418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08:48
>>416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심기체 처녀론이었던거 같아요
#419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08:48
아 기억났다
#420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08:50
처녀는 너의 혼(魂)이다! 이 뿔(Horn)은 그 증표! 같은게 나왔던거 같음
#421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8:51
미치광이...
#422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8:53
근데 님 cst는?
#423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mHRrZeUFL2)2022-12-14 (수) 08:53
ㅋㅋㅋㅋㅋㅋㅋ

아 주딱. 감상대회 글자 수 많은 애 상 몇자 기준이에요?
#424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8:54
1만자
#425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8:54
이때까지 젤많은 애도 저거 안될걸요 아마.
#426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08:54
>>422 2순환과 헌법과 PSAT의 굴레에서 고통받는중
#427주딱◆.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8:55
아아...
#428DJ히데키◆.rViUfgf.g(dQvQEbvKD6)2022-12-14 (수) 09:23
아카데미 가오충이 되었다 같은 거 보고 싶다.
가오가 없는 선택지를 고를 수가 없어서 뻥카쳐야 하는 주인공.
특수학교의 선생님을 맡게되는데...
#429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18
후우...결국 이때기 외버렸는가
#430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19
22년도 수상식이
#431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19
아아 연말결산이자 이번 일을 끝으로 나는 완전히 벗어난다...
#432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19
참고로 내년 행사들은 전부 네 소관이다
#433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19
다암부턴 내가 힙스터 발굴가가 된다...
#434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0
작품 뒤지게 봐야겠네
#435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20
좋아 그럼 오프닝 멘트는 맡기겠습니다
#436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0
그럼 마지막이자 최초의 발표를 시작하자
#437네루(폰)◆RuUJW1dx9I(Pg42fzUqKU)2022-12-14 (수) 11:21
무 무슨
#438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1

연말. 새해가 훌쩍다가오는 시간입니다. 시인은 헌 것을 새 것처럼
낯설게 보는 이들이라고 제가 말한바있지요

#439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3

시는 작품의 기본. 그렇다면 낯설어야 할 것은 작품 역시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묻혀서 잊혀저버린
석토를 발굴해, 이들에게 영광의 기회를 주기로 하였습니다

#440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3

제 4회 파이어펀치 배 힙스터 어워드의 작품 발표를
잊혀진 작품들의 몸부림으로 감상하겠습니다!

#441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4

그럼 발표는 뽑힌것만? 아니면 심사과정도?

#442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24
전부 하는게 국룰이죠
#443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25
그리고 놀랍게도 5회다...
#444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25
아니 6회
#445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6

시벌 존나 기네.
그럼 6회! 파이어 펀치 배 힙스터 어워드이 발표를 시작합니다!
첫번째 작품은...!

#446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ECfoA7bLiQ)2022-12-14 (수) 11:26
파이어펀치 배 힙스터 어워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회면 6년? ㄷㄷㄷ
#447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26
머 그간은 웹연재 작품들... 특히 카연갤 산 작품들 위주로 수상이 이뤄졌던걸 생각하면 이번 같은 방식은 처음이니 사실상 1회라 쳐도 되겠네요
#448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27
이번은 좀 특별하게 인계자와 인수자가 있는만큼 선정폭을 늘렸군요
#449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7

만화 장편 분야입니다!

후보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 괴마위(괴롭히는 위험한 녀석)
- 살아남은 6명에 의하면
- 철야의 노래
- This 커뮤니케이션
- 이세계 고마워
- 고향최고

#450네루◆RuUJW1dx9I(Pg42fzUqKU)2022-12-14 (수) 11:28
저걸 어떻게 줄이면 괴마위로 줄여지는거지

마는 어디서 나온거야
#451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28
어디보자... 일본 만화 장편, 일본 만화 단편, 웹연재 만화 장편, 웹연재 만화 단편, 웹툰, 웹소설ㆍ라노벨 부문. 총 이렇게 6개 부문이네요. 우와 디따 많아(웃음)
#452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9

솔직히 누가봐도 이건 철야의 노래 각이었다

#453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29

어이 선대 이건 네가 설명해라.
이건 니가 하는게 맞을듯.

#454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30
>>450 초기에 나올 당시 히트작이던 러브코미디 '내 마음 속 위험한 녀석'의 패러디로 괴마위거리던게 밈으로 붙은 케이스네요
#455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31
뭐 그럼 찬찬히 후보들 설명부터 해볼까요
#456네루◆RuUJW1dx9I(Pg42fzUqKU)2022-12-14 (수) 11:32
과연
#457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32
이번에는 22년도 초부터 말까지 연재된 장편 중 올해 폼이 가장 좋은것들을 후보에 올렸습니다.
#458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33
시기만 따지면 체인소맨 2부 같은 것들도 가능했지만 타츠키는 이제 사실상 메이저로 가버렸기에... 올해부터 후보에선 제외되었고요.
#459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33

여긴 힙스터 대회기 때문이다...

#460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34
그럼 슬슬 후보들을 볼까요. 우선은 '괴롭히는 위험한 녀석'입니다. 이지메라는 보통 피폐ㆍ암울로 가는 직통라인급 소재로 소년만화로 갔다는 여러가지 의미로 괴작인 작품이죠.
#461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34

메이져는 꺼지라고~

#462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35
괴마위의 똥먹이기 이지메에서 시작한게 신선조로 이어지는 흐름은 제정신인가라고 할 수 밖에 없다.
#463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35
특히 1화와 최근화를 보면 같은 만화라고는 상상이 안 갈 지경이니까요. 보통 이런 드리프트 류들은 재미가 박살나기 마련인데 압도적 재미 하나로 수많은 뇌절들을 용서받은 작품...
#464가마루(IVAInPeQkY)2022-12-14 (수) 11:36
용서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왜 용서했는지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점이 인상적이지요
#465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37
나메를 달다니 교양인이군.
#466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ECfoA7bLiQ)2022-12-14 (수) 11:37
나메를 달면 교양인 이었던 것인가!
#467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37
하지만 장기연재작... 18년도즈음부터 나오던 작품인만큼 슬슬 맛이 떨어지기도 했다는 말도 많았던 작품이네요.
#468네루◆RuUJW1dx9I(Pg42fzUqKU)2022-12-14 (수) 11:37
작품이 진행되며 등장인물들이 거의 초인에 가까워지면서 배틀물의 색채가 더욱 짙어졌다. 이지메의 개념이 화가 진행될 수록 일종의 전투력화가 되는게 이 만화의 특징. 나이프를 인간의 얼굴에 투척하는 행위도 이지메, 나무를 뽑아서 후려치는 것도 이지메, 인간을 절삭할 정도의 와이어로 살인공격을 퍼붓는 행위도 이지메, 특수한 세뇌행위로 학생들을 단체로 조종해 이지메 좀비로 만드는 것도 이지메다. 거의 일본판 정열맨이라고 봐도 되는 수준.


뭐야이게(...)
#469가마루(IVAInPeQkY)2022-12-14 (수) 11:37
뭐야 이 스레 어떻게 사용하는 거야 (笑)
#470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39
고닉딜면 어지간히면 뭘해도 무죄
#471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39
유동은 죄악이다.
#472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39
자 그럼 다음작품... '살아남은 6인에 의하면'이네요.
흔하고 익숙한 좀비 아포칼립스 + 생존자들의 드라마인 작품입니다.
#473네루◆RuUJW1dx9I(Pg42fzUqKU)2022-12-14 (수) 11:40
일본의 좀비 서바이벌 만화. 작가는 '별빛 그래픽스'로 주목받았던 야마모토 카즈네.
큰 틀은 좀비 아포칼립스 서바이벌이지만, 드라마적 요소가 강하다.
다만 이걸 단순히 럽코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잔잔할 뿐, 심심할 때 쯤 사건이 발생해서 서바이벌물이라는 사실을 상기키는 것이 특징.

헤에에
#474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41
익숙하고 밋밋한 맛이지만 정석과 왕도에는 이유가 있는 법. 특히나 자극적임에 물들여진 현재 메타에선 괜찮은 왕도물 찾기가 더 힘든 것도 사실. 그 와중에 혜성같이 등장해준 익숙한 시골밥상이였네요.
#475가마루(IVAInPeQkY)2022-12-14 (수) 11:42
헤에에
#476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42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개성과 왕도적 스타일을 적절히 섞은... 10년대 초기의 느낌이 강하게 나서 반가웠습니다. 실제로 드라마화가 될 정도로 누구나 무난히 즐길 맛이었고요.
#477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43
다만 아직 초반부... 끽해야 중반부라는 느낌이 강해서 향후 예측이 안간다는게 걱정거리인 후보려나요.
#478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44
다음은 세번째 작품. '철야의 노래'.
이녀석도 꽤나 오래된 작품이죠. 올해 애니화까지 되었고요.
#479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45
다가시카시 작가의 신작으로 새벽즈음의 거리풍경과 흡혈귀, 불면증 소년의 보이밋걸이라는 소재들이 적절히 뒤섞인 작품이죠.
얼핏보면 짬탕같지만 은근히 각 소재들을 잘 살려 조화로운 코스요리 느낌으로 탈바꿈 시킨것도 높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480네루◆RuUJW1dx9I(Pg42fzUqKU)2022-12-14 (수) 11:46
일본의 러브 코미디 만화. 작가는 다가시카시를 연재했던 코토야마.
등교 거부 중인 중학생 야모리 코우와 흡혈귀 나나쿠사 나즈나가 함께 밤을 보내며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다룬다.

다카시카시 작가...라고?!
#481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47
특히나 전작부터 나오던 특유의 레트로한 감성... 슬슬 틀이 되어가는 씹덕들의 마음을 간질이는 독특한 감성은 one & only한 것이 있었죠.
솔직히 전 이 작품 때문에 가끔 새벽산책을 나가게되었습니다(쑻)
#482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47
ㅇㅋ
#483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ECfoA7bLiQ)2022-12-14 (수) 11:47
철야의 노래 짱 재미있음

나즈나랑 코우랑 케미가 정말 좋아요
#484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48

거기까지다.

#485순록순록한순록◆MHQAgQ8o8Q(ECfoA7bLiQ)2022-12-14 (수) 11:48
빨리 코우는 흡혈귀가 되어서 나즈나랑 행복하게 맺어져라
#486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48

제 후보작들은 내가 소개하지

#487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49

This 커뮤니케이션

외계인 비스무리한것들에게 멸망해버린 세계!
대항할수 있는 것은 병기인 여자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지휘하는 것은 사이코패스인 주인공!

#488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50

아이들의 기억이 리셋된다는 점을 이용하는 주인공
병기인 아이들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죽여라!
신뢰를 얻고 소중한 일상을 지켜나가기 위해!

#489가마루(IVAInPeQkY)2022-12-14 (수) 11:51
이거 정황상 This communication이 아니라 Discommunication이구만
#490주딱◆.rViUfgf.g(3FzAAQqA..)2022-12-14 (수) 11:52

잠시 노트북킨다. Aaㄴ 모쓰지만

#491네루◆RuUJW1dx9I(Pg42fzUqKU)2022-12-14 (수) 11:52
점프 SQ에 연재중인 일본 만화


킹무위키엔 정보가 없군
#49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1:53
ㅇㅋ
#49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1:54

주인공이 협력자인 여자아이들을 죽여가면서
효율적으로 몰려드는 적들을 처리하는 비틀린 보이미츠 걸을 표방하는 만화입니다.

#494가마루(IVAInPeQkY)2022-12-14 (수) 11:54
건슬링거 걸의 뒤틀린 변종 정도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49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1:55

당연하지만, 신뢰를 사기 위해 여자아이들을 죽이길 반복했기에
이를 눈치채고 반격하거나, 이 일 자체에 반대하는 생존자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돌발상황 속에서도 일상을 유지할려는 주인공의 분투기가 재밌는 작품이네요.

#49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1:55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면은 주인공vs클론 주인공이네요.

그럼 다음작품을 소개할까요.
이세계 고마워!

#497개막엑칼◆KJJQOMVnsM(MsFfcFMT2o)2022-12-14 (수) 11:56
개인적으로 평하자면 역시 '최근 유행하는 미소녀가챠겜에 웹소식 사이다패스 주인공을 살짝 뒤틀어서 넣었다'겠네요
#49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1:56

씹덕후 친구 둘, ts 이세계 전생하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이세카-이 물 같은 여정은 시작되지 않고...
험난한 위기의 연속, 둘은 과연 이세계에 적응하고 살아나갈수 있을까?

#49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1:58

코노스바를 약간 비틀어버린 느낌.
일본 서브컬쳐 특유의 음울한 감성을 한스푼+안티 이세계물 특유의 클리셰를 한스푼
더해서 태어난 작품이네요. 아직까진 작가가 초보자인지 흔들림이 많으나
ts 이세계 안티 이세계의 조합은 귀하다.

#50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1:59

좋아하는 장면은 죄수의 딜레마를 꼬은 시련이네요
상대가 자신과 다른 반응을 하면 상대는 전부 얻고 자신은 전부 잃으며
시련마저 기억에서 사라지기에 뭘 했는지도 알수 없는 던전 공략.
두 명이 어떤 캐릭터인지 잘 보여주었습니다.

#501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2:00
이세계 고마워... 개인적으로는 역시 어던 면에서 '이세계 트립'이라는 소재가 원래 가지고 있었을 방향성을 다시 일깨워낸 맛이라 생각합니다.

안티 이세계물은 생각보다 흔하지만 '안티'의 향이 과하지 않고, 정말로 적당히 잔잔하게 '이세계를 여행을 한다'같은 느낌을 주는 녀석은 흔치 않죠.
#50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0

마지막으로 고향최고군요.
지옥의 일상도 일상이라고, 어느 어장에서 한 말이 있습니다.
그 말에 딱 들어맞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50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1

쉽게 설명하면 사채꾼 우시지마의 ts 버전!
밑바닥 인생들의 일상물이네요.

#50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2

뭐든지 모에화 해버리기로 유명한 일본이지만, 과연 이런 일까지
모에화해서 내버릴줄은 몰랐습니다. 좋은 글은 흔히 둘로 나뉩니다.
삶이 이끄는 글, 글이 이끄는 삶.
이 작품은 단언 전자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한번쯤 볼가치는 있다고 장담하는 바에요.

#505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2:02
고향최고는... 정말로 작가가 뭐하는 녀석이지? 싶을 정도로 생생하게 밑바닥 인생... 슬럼가나 폭력단, 마약 갱스터 같은 쪽들의 삶을 그려뒀죠. 내용은 그런데 그림체는 흔한 미소녀 화풍이라는게 굉장히 슈르하지만(웃음)
#50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3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옥중과의 콜라보에서
커서 교도소에 말하고 싶다던 대사 였습니다!
진짜 교도소를 가도 딱히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 애들이라서!

#50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4

그럼 다음으로, 수상작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50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5

수상작은 철야의 노래입니다!

#509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2:06

짝짝

#51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6

수상 사유 미친 듯한 작가의 성장이네요!
힙스터 어워드는 2가지 쟁점으로 작품을 평가합니다.
1"힙" 스러운가?
2 작가가 성장했는가?

#511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2:06
좀 웃긴 표현이지만 굉장한 접전 끝에 압도적인 격차로 수상해버렸죠(웃음)

분명 후보들 뽑을 때까지만 해도 접전이었는데, 후보 선정 이후 너무 압도적인 폼을 보여줬으니까요.
#51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7

전부 힙스러운 건 당연한거고, 가장 괄목성대한 작품이 철야의 노래이기에
당연스레 성장을 보여준 철야의 노래가 뽑혔습니다.

#51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7

솔직히 나는 괴마위도 원찬스가 있다고 생각했어.
사실상 괴마위vs 철야 였으니까.

#51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7

그럼 다음은 탈락 사유의 발표입니다!

#515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2:08
다른 작품들도 다들 원래 기대하던 맛을 내어주고, 종종 감탄사를 흘리게 해줬지만 철야의 노래는... 최근 화에서 정말 압도적인, '전율이 흘렀다'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연출을 보여줌으로써 수상을 채가게 되었습니다.
#516네루◆RuUJW1dx9I(Pg42fzUqKU)2022-12-14 (수) 12:08
(팝콘
#51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09

괴마위! 조금 더 성장했거나, 방향성이 미쳐날뛰었다면
철야를 고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철야는 성장했으니까, 결국 괴마위는 아쉽지만 2등!

#518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2:09
>>513 그런 말이 있죠. 재미를 느끼게하는건 전개, 감탄을 내뱉게 하는것은 표현, 전율이 흐르게 하는 것은 연출이라고. 괴마위는 초창기에는 상당히 전율을 줬지만... 올해에는 오히려 후기로 갈 수록 재미 원툴로 남은 감이 있죠.
#51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0

다음은 살아남은 6명에 의하면.
광기는 괴마위에게, 감성은 철야에게 밀린다.
한마디로 애매했네요!

#52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0

나쁜 작품은 아니지만, 수상을 할 만큼인가 하면...?

#52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1

다음으로는 디스 커뮤군요.
폼이 떨어졌다. 끝.
진짜로!
주인공 vs 주인공까지만 해도 굉장히 기대되는 전개를 보여주었지만
그 후론 괜찮네 선에서 머물렀으니까요. 쩔어!!!!!!!!!!!!!
하는 전율이 없었습니다.

#522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2:12
아무래도 완결이 다 나고 나서야 제대로 된 평가가 가능하겠다ㅡ싶은 작품이죠.
#52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3

추후에는 더 성장할 수 도 있지만, 지금은 철야를 제치고 이 녀석을 뽑아줄 이유가 없네요.

이세계 고마워

작가가 성장중인건 느껴지지만 여전히 난잡한 이야기.
안티물들의 특징인데, 이야기나 설정이 난잡합니다. 작가가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는 건가?
의문이 드는 경우가 종종있단 말이죠.

#52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4

세계관은 나름 매력적이지만, 세계관으로 돌파하기엔 힘이 모자랐다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고향 최고입니다.

#52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5

개인적으론 좋아지만...역시 철야나 괴마위에 비빌 정도는 아니다.
사채꾼 우시지마 정도로 압도적이면 몰라도, 역시 우시지마를 보고 나면
비교하게 된단 말이지...

#52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6

탈락사유는 이상이네요!
그럼 다음 만화-단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52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6

후보는
세습제 트라이앵글
열쇠가 없어
보이미츠걸미츠보이
가작
타코피의 원죄

#528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2:17

근데 이런건 어디서 하는 건가용? 만갤?

#529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2:17
>>527 키스하고 싶은 남자가 빠졌어
#53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8

순서 대로 소개해볼까요.

먼저 세습제 트라이앵글은,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네요.
기묘한 삼각관계에 있던 세친구. 어느 날 한명의 친구가 사라져버리고, 관계는 끝나버리고 만다.

#53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8

아, 실수 실수

#53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19

친구가 삼각관계에서 이탈해버리고, 남은 이들은 결혼하게 되지만.
주인공은 아내의 사랑을 의심합니다. 중년의 나이가 되어서도 말이죠.
그러던 어느날, 그는 사라진 친구와 똑같이 생긴 그의 아들을 만나게 됩니다.

#533네루◆RuUJW1dx9I(Pg42fzUqKU)2022-12-14 (수) 12:20
타코피의 원죄는 알아...
#53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1

잔잔한 감성이 일품인 작품이네요.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 청춘일적 주연들의 삼각관계, 중년이 되고 나서의 현실
어느 부분도 뺴놓으 부분이 없는, 뺴어난 작품입니다.
게이만화라고 비난하는 이들도 있지만, 알게뭐야!
잘만들면 장떙이다!

#53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1

라는 듯한 완성도로 밀어붙이는 작품이네요!

#53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2

다음은 열쇠가 없어입니다.
제목 그대로 열쇠를 잃어버린 회사원인 나는 열쇠를 잃어버리고
노숙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사태를 수습할려고 해도 사태는 수습되지 않고

#53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3

답답한 일들이 연달아 이어지던 중, 이웃집 아저씨에게서 빵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씩, 주변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선의가 돌아와, 회복하게 되는 잔잔한 힐링물이네요.

#53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4

근래에 넘치던 힐링도서가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53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5

다음은 보이미츠걸미츠보이 입니다.

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던 나는 남자친구의 전화를 받습니다.
남자친구는 지금 루프 중이며, 내가 죽는 다고 말하지요.
사건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남자 친구.

#54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7

그러나 7번 이상 루프한 일은 바뀌지 않는다고 나는 남자친구에게 고백합니다.
그리고 나는 남자친구에게 어쩌다가 그를 만나게 된지 말하지요.
사실, 나또한 루프 경험자였거든요.

#54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8

그 사실을 털어놓고, 어째서 남자친구와 사귀기로 말한 나.
사고 시간은 다가오고, 둘의 결말은....직접 보면서 확인하기 바랍니다.

#54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8

이것도 잔잔...죄다 잔잔하기는 하군요.

#54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29

하여간 타임루프물이란 소재는 언제나 눈물샘을 쥐어짜는 소재지요.
이번작품 역시, 좋은 타임루프물이었습니다.

#54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1

가작
치로 유명한 작가의 데뷔작입니다.

나는 무색의 청춘을 보내던 중, 테니스 부의 여자아이와 얽혀 어쩌다가 테니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상대를 재능으로 이겨버립니다. 그와 동시에, 자신이 세계에 주목받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가 아니라, 상대인 엑스트라였습니다.

#54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2

신이 내린듯한 천재와 그의 조명정도 밖에 할수 없는 엑스트라.
엑스트라는 천재에게서 이기기 위해 발버둥치게된다...
웹소로 엑스트라물을 접해보셨다면 익숙한 전개네요!
착가물+아카데미물이 들어간 요즘 엑스트라물이 아니라, 옜날 대여점 시절 무재능 주인공
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54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2

노력과 청춘은 가슴을 울리는 맛이 있지요.
재밌는 소재를 잘 버무려낸, 맛깔나는 단편입니다.

#54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3

...이거 혼자 할려니까 많은 데 다음부터 짝수는 내가 홀수는
선대가 하지 않을래...?

#54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4

하여간 다음작은 타코피의 원죄

해피별에서 온 해피성인 타코피!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지구로 쾅!
이지메 당하던 소녀와 만나게 되는데....뒤틀린 도라에몽.

#54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5

보통 이런 장르는 불행 포르노로 빠지기 마련입니다.
불행이란 강력한 소재의 힘에 작가가 휘둘리고 말거든요!
중요한 건 불행이 아니라, 그것으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점인데도 말에요!

#55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6

중반의 전개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포일러 하면 재미없을테니 느긋하게 심장이 칼에 찔리는 감촉을
즐겨주세요!

#55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6

마지막으로, 안젤리나 졸리와 키스하고 싶어!
입니다. 타코피의 원죄와 같은 작가의 단편이네요.

#55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6
잠시 장실.,
#55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39
엄마의 유언 "레오, 사랑을 하렴"
레오,15살의 여름! tv에서 본 안젤리나 졸리에게 사랑에 빠지다!
미국에 가서 키스해달라고 부탁하기 위해서, 100만엔을 저축하는 알바노예의 생활
스타트!
#55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41

그러나 그 옆에서 붙은 귀찮은 여자애는 계속해서 끈질기게 달라붙는데..
레오는 과연 순조롭게 100만엔을 모아서 미국으로 갈 수 있을 것인가?

타코피의 원죄에 비해서 굉장히 순해진 단편이네요.
이 작가 특유의 썩은 맛은 전혀 빠지지 않았지만요.

#55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42

보이 미츠 걸의 순애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
파딱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단편입니다.

#55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43

그럼 다음으로, 수상작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55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43

수상작은...세습제 트라이앵글입니다!

#55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44

수상 사유는 역시 작가의 성장이네요.
초반에만 해도 다음화가 기대되는 만화인가?
하면 애매한 구석들이 있었거든요. 그러나 마지막화에서 준 감동은, 단언코 단편작들 중 최고 였습니다.

#55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45

줄수 있는 재미의 종류가 같거나 비슷한 장르 였던 열쇠가 없어, 보이미츠걸미츠보이를
제치고 만장일치(2표)로 1등!

#56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47

다음은 탈락사유로군요.
열쇠가 없어와 보이미츠걸미츠보이는 위에 말했으니 넘기고 가자면
가작, 타코피의 원죄, 안젤리나 졸리와 키스하고 싶어가 남네요.

가작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스포츠 물로서의 감정선도 좋았구요.
그러나 전율이 일진 않았습니다.

#56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49

좋다를 넘어서서 쩔어!!!!!!가 되지못한게 패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안젤리나 졸리와 키스하고 싶어는, 타코피의 원죄에 밀렸어요.
비슷한 결의 작품은 더 강한 작품에게 밀리기 마련이거든요.

타코피의 원죄는.,...사실 세습제 트라이앵글과 타코피의 원죄 중에서 좀 고민했습니다.

#56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49

둘다 분명 좋은 의미로 충격을 준 작품이었거든요.
하지만, 끝까지 나아갈 때 세습제 트라이앵글은 끝에가서 더 강렬해졌고
타코피의 원죄는 힘이 빠졌습니다. 이 차이가 명암을 갈랐네요.

#56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0

작품을 계속 보게 하는 건 충격이지만
다음 작품을 보고 싶게 하는 것은 엔딩의 감동입니다.
그 부분에서, 타코피의 원죄는 세습제 트라이앵글에 밀렸지요.

#564가마루(IVAInPeQkY)2022-12-14 (수) 12:50
확실히 타코피는 마지막에 가서 호불호가 많이 갈렸지요...
#56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2

>>564 엔딩까지 중반부의 폼을 유지했다면 타코피를 뽑았을 겁니다!
그럼 다음 장르로 넘어가볼까요...이제 절반 왔다!

#56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2

웹연재 장편 분야

우주개새끼 철민이
핑크탱크 판타지 시리즈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걸어다니는 인간쓰레기

#56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3

어이 선대. 니가 추천한거 니가 할 수 있겠나...?

#56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3

그래...그럼 내가 추천한 거 먼저 하고 있을게...

#56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5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법한 소재로 그려낸 만화입니다!

#57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7

역사를 바꿀수 있다면, 우리나라를 좀 더 좋게 바꿀수 있지 않을까?
대체역사에 판타지를 더한 작품이네요. 웹소로서의 대역은 자리를 잡았으나
아직 만화나 다른 매체에서 대부분의 대역은 옛날의 사고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한 편이지요.

#57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8

원래의 역사를 그대로 따라갈려고 하는 나쁜 버릇말입니다.
웹소에서는 폭종이 꺠버린 역사의 수정력이요.

#57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8

그러한 길을 걷지 않은, 희귀한 작품입니다.
작품 속 대한민국이 변화해나가는 모습도 재미있고요!

#57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2:59

걸어다니는 인간쓰레기

위 작품의 작가가 그린 또다른 작품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쓰레기들이 인간의 형상을 하고 걷기 시작한다는 판타지 물이지요.
의도를 알수 없는 재해와 거기에 맞서는 인간군상

#57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00

그리고 변화해가는 재앙에 맞서는 사람들의 모습이 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론 소재는 작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쓰레기란, 현대 인류의 업이기도 하니까요.
스스로의 업에 맞서는 사람의 모습은 언제나 심장을 뛰게 만들지요.

#57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02

인류가 좋은 쪽으로 변화해가는 이야기는, 작년 개봉한 돈룩업의 안티테제같기도 하죠.
재밌는 영화니까 시간나면 한 번 뵈길 추천합니다!

#57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03

그럼 선대..왔는가...?

#577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3:03

아아... 차례인가

#578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3:04

우주개새끼 철민이부터 볼까요. 어그로 같은 제목과 별개로 무난히 재미있는 카연갤산 SF물입니다.

#579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3:05

밑바닥 학창시절을 보내는 찐따 철민이에게 어느 날 외계인들이 나타나 넌 개와 혼혈이라는 희귀종이라며 전 우주의 그런 별종들을 모아둔 우주동물원으로 데려가며 벌어지는 일들이 스토리인데... 뒤로갈수록 SF하면서도 스릴러스러운 스토리들이 되어가고 있는 작품이죠

#580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3:07

무난하게 만화 감성으로 볼만한 SF물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SF를 조금 끼얹은 미스터리 어드벤쳐...라고 보지만요.

그림체가 웹연재 작품스럽게 좀 미묘하긴 하지만, 스토리나 다른 설정들이 묘하게 탄탄해서 보는 맛이 있게 되는 후보네요.

#58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07
카연갤다운 만화. 여러가지 의미로!
#582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3:07

다음은 핑크탱크 판타지 시리즈네요. 한 때 핫했던 판타지 + 현대 + 일상물 단편 연작이죠.

#583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3:09

역시나 이 작품도 여러가지로 웹연재스럽습니다. 독특한 화풍, 개성적인 소재와 해석, 그리고 특유의 유머까지.

옆집 아줌마 같은 악마라던가, 여고생 드래곤이라던가, 그런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모에와는 살짝 거리를 둔 특유의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튀어나오는 작품입니다.

#58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09
ㄹㅇ 그런게 웹연재의 참맛이긴 함.
거칠지만 자유로운.
#58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0
아직 가능성이 남은 미완의 개성을 맛보는 데스웅
#586개막엑칼◆KJJQOMVnsM(0tG0pZmVx.)2022-12-14 (수) 13:10

개인적으로는 이런 소재들을 적당히 다루면서, 깨알같은 개그 포인트들이 좀 더 임팩트라는게 재밌는 후보였네요.

그럼 다시 마이크를 넘기면서 수상작 발표해주시죠.

#58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1
수상작은 우주 개새끼 철민이입니다!

이유는 끝없이 상승하는 필력과 설정이군요.
같은 말 같긴 한데....실제로 잘 크는 작품은 당연히 선정하게되는 걸!
#58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1

아차 나메

#58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2

긴장감은 모든 작품의 기본이지요, 이게 없는 장르는 무너집니다.
모든 장르는 긴장을 기초로 하며, 긴장은 어느장르와도 어울리는 법입니다.

#59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3

그런 의미에서 긴장감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작가는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당장 서스펜스의 제왕이던 히치콕이 그러했듯이.

#59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3

그 기본이 웹연재 특유의 거친 개성과 만나서, 훌룡한 시너지를 낸 결과가 우주개새끼 철민이
라고 할 수 있겠네요.

#59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3

다음은 탈락 사유입니다!

#59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4

먼저 핑크탱크 연작입니다. 볼만합니다! 그러나 철민이와 겹칩니다!
그러면 당연히 더 높은 쪽을 우선합니다. 안타깝게도, 핑크탱크의 연작은 더 낮은 편에 있었습
니다. 주의 왕국은 낮은 곳에도 기거하는 법이나 저는 기독교가 아니라서 ㅎ.

#59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5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무난하게 재밌습니다. 웹툰에선 별로 보지 못했지만, 그 말은 다른 장르에서
존나 많이 봤다는 말이거든요?

#59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6

당장 문피아 키면 한트럭이나 있는데, 웹툰이란 이유만으로 힙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작가의 성장은 놀라운 부분이지만, 그건 철민이도 했어요.

#59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7

결국 마지막을 가른건 개성이었습니다.
다음작품은 걸어다니는 인간 쓰레기네요., 중반까진 제취향이었습니다.
조금 거슬리는 부분들이 없잖아 있었지만...

#59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8

미워해야 할 이유 100개보다 사랑하는 이유 1개만 있어도
사람은 사랑할 수 있는 법입니다. 문제는, 그 이유가 사리지고 나면
혐오만이 남는 거네요.
제겐 엔딩이 그랬습니다.

#59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8

중반부까지의 전개 때문에 후보로는 추천했지만
그 이후의 전개때문에 우승 후보로 뽑지 않았습니다.

#59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19

그럼, 이제 웹연재 단편입니다!
드디어 남은것도 2분야 네요! 이걸 하고 난다면 말이죠!

#60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0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래신장을 줍다.
낚는다는 것에는 묘한 울림이 있다.
거인의 목구멍
할매, 내는 히어로가 될련다.
키보토스 피폐 만화
흉터의 악마
스즈미 인생 최후의 수류탄

#60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1

후보소개 시간입니다!

#60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2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래신장을 줍다.

드라마+힐링
괴팍한 소재로 왕도적인 전개를 풀어낸 작품.
천마펀치, 위천마펀치등을 그린 쏘쏘 작가의 작품입니다.
믿고 볼수 있는 안정적인 전개와 재미를 보장합니다.

#60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3

낚는다는 것에는 묘한 울림이 있다.

멸망한 세계의 낙시꾼과 물고기를 먹고 반인반어가 된 소년의 모험활극!
박지작가가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작품을 만들거라고 기대하지 않은 작가인데, 예상외의 솜씨였습니다.

#60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4

훌룡한 솜씨였네요.

거인의 목구멍

sf+힐링+가족+성장

sf 버전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60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5

겨울이라 그런가, 감성적으로 되는 나날입니다.
이런 작품들을 보면서 추운 겨울을 눈물로 뎁히는 것이 어떤지?
요즘들어 이런 왕도는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정통파 가족힐링물은
그리움마저 드는 군요.

#60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7

할매, 내는 히어로가 될련다.

히어로를 꿈꾸는 소년이 빌런과 맞서싸우면서, 히어로로 각성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흔하죠, 그만큼 강하고요. 원래 흔한 것이 정도고, 정도는 잔머리를 굴릴 필요가 없습니다.
뻔한 만큼 강력하니까요.

#60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7

드리프트와 히어로(싸이코패스)에 질린 여러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고구마, 고구마 거려도 누구나 마음속에 슈퍼맨이 있는 법이니까요.

#60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8

키보토스 피폐 만화

앞의 만화들이 왕도라면, 이쪽은 사도의 감성이 뒤섞인 피폐 왕도 만화입니다!

#60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29

타임루프+피폐

죽어버린 선생을 구하기 위해서 끝없이 루프를 반복하는, 잊혀진 학생의 이야기
딱 파딱이 좋아할만한 소재만 모아서 진행되는 이야기네요.
블루아카의 2차 창작이기에, 원작을 모른다면 재미가 반감할 수 있습니다.

#61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0

얼핏 보면 단순한 이야기를 작가가 끝없이 성장해나가는 것과
2차라고 믿기 어려운 퀼로 메꾸었습니다.

#61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0

흉터의 악마

후보군 중에서 아직까지 완결이 졸라 멀리 있는 유일한 만화입니다.

#61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2

대신, 그만큼의 퀼은 확실히 보장하지만요.
흉터의 악마는 스튜어디스를 꿈꾸었으나 얼굴에 있는 흉터때문에 떨어진 나를 다룹니다.
실패하고 바닷가로 향한 나는, 정신을 차리니 쓰레기로 변해 바다 밑을 떠돌기 시작하는 데...
에세이적인 측면과 판타지의 측면이 멋들어지게 결합한 어른을 위한 동화군요.

#61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2

안정적인 폼만큼은 솔직히 최고라고 생각해요.
문장력도 인상적이고요,

#61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4

스즈미 인생 최후의 섬광탄


블루아카 또 2차 창작입니다! 스즈미와 아즈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경단을 포기하고 주부가 된 스즈미,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된 아즈사.
팬들끼리 많은 비교를 한 캐릭터들이 성장을 그리는 것은 팬으로서
담담한 감동 이상의것을 주는 게 있습니다.

#61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4

그럼, 다음으로 수상입니다!

#61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4

수장작은 키보토스 피폐 만화 입니다!

#61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6

솔직히 말해서, 낚는다는 것에는 묘한 울림이 있다랑 경합하게 되서
선대와 가장 긴 시간 동안 토의한 작품이었습니다.

#61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6

힙은 둘다 확실했고, 그림의 퀼이나 정성은 피폐가 작품성은
낚는다는 것에는 묘한 울림이 있다가, 성장은 둘다 보여주었거든요.

#61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7

많은 대화끝에, 그럼에도 대회에서 더 중요한 것은 힙이 아니라 작가의 성장이다.
프로작가인 박지와 아마추어인 작가를 동일선상에 놓을수는 없다.

#62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8

그런 부분에서, 더 극적인 성장을 이룬 것은 키보토스 피폐만화다.
라는 의견으로, 키보토스 피폐 만화가 뽑혔습니다. 정말 종이 한 장의 차이였지요.

#62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8

그럼, 다음은 탈락사유입니다.

#62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39

10분 정도 화장실 좀 다녀올게요! 이거 생각보다 졸라기네

#62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46

반절 남은 노트북 액정이 흔들리며 춤추는 중이라 지랄나기 전에 마무리 짓겠습니다.

#62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47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래신장을 줍다

무난하게 재밌어서 탈락!
너 프로로 가라고.

#62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47

거인의 목구멍

피폐나 낚시에 못미치는 퀼과 무난함. 탈락!

#62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48

할매, 내는 히어로가 될련다.

무난한데 위에 애들보다 못하네?
뽑아줄 이유가 있나?

#62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48

흉터의 악마

아무리 잘만들어도 기승전결의 기ㅅ 까지 간걸 뽑기는 좀.

#62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49

스즈미 인생 최후의 섬광탄

스토리와 상황 그리고 그림판 그림체는 내 취향.
그 외는 재네랑 비비기엔 퀼이 딸려.

#62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0

다음은 웹툰!

악몽의 형상
벽간소음
용사가 돌아왔다
하얀쥐 게임 프리즘
잔불의 기사
일리아스, 트로이의 노래

#63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1

소개!

악몽의 형상
또릴러

관계의 종말, 타인은 지옥이다의 후속작.
늘 먹던 맛의 상업식 스릴러 만화.

#63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2

벽간소음

내 고시원 벽이 20년 전과 이어졌다. 우리는 서로를 이용하여 큰 돈을 벌어
이곳에서 탈출하려 한다, 하지만 예상외의 사람들이 개입해서 모든게 어그러지기 시작하는데...

#63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2

과장 좀 보태서 올해 우리나라 웹툰 최고작.

#63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3

꼭 읽어보세요.이거 드라마화 될 확률 높다고 봅니다.

#63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5

용사가 돌아왔다

현대귀환물의 안티테제.
지구로 되돌아온 용사들은 누구의 환영도 받지못했다.

#63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6

하얀쥐 게임 프리즘

제대로 된 게임 리뷰튠입니다. 어떤 게임이며, 무엇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 확실하게 설명하죠.
어지간한 게임 유튜버나 리뷰어보다 훨씬 낫습니다. 대부분의 게임웹툰이 쓰레기란 걸 고려하면 더더욱.

#63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7

잔불의 기사

하얀늑대들 웹툰 버전.
전작에 비해 엄청나게 성숙한 작가네요.
머리쓰는 판타지 액션물 좋아하면 볼만합니다.

#63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8

일리아스, 트로이의 노래

신화를 재밌게 버무린 웹툰!

#63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8

수상작은 벽간 소음입니다.

#63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3:59

판타지 부분에서도 재밌는 작품들은 많았지만,
판타지는 현실을 이길수 없는 법입니다.

#64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0

판타지는 현실의 왜곡이기에 현실에 종속되지만. 현실은 판타지에 종속되지 않거든요.
만듬새도 그렇고, 퀼도 그렇고. 압도적인 작품이었습니다.

#64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1

우리나라의 현실을 판타지의 이름아래 담아낸,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니까요.

#64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1

다음은 탈락사유입니다.


악몽의 형상
딱 스릴러 별로 안본 독자들을 위해서 정형화된 싸이코로 스릴러 뽑기.
제가 가장 싫어하는 방식이라서.

#64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2

용사가 돌아왔다

초반의 억지 전개는 넘어가줘도 회귀 용사빼면 후보작에 들 수준인가?
싶은 의문.

#64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2

하얀쥐 게임 프리즘

괜찮은 리뷰긴 한데...전율이 일 정도는 아니어서.
확실히 힙하긴 하지만요.

#64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4

잔불의 기사

솔직히 벽간 소음 없으면 이작품이나 하얀쥐를 뽑았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가장 재밌는 이야기는 언제나 자기 애기에요.
그러니 가장 재밌는 이야기는 언제나 현실을 말해야 합니다.
결국 가상의 재미는 한계가 있는 법이라.

#64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5

그걸 넘어서려면 현실을 초월하던가, 아예 완전히 비틀어야 하는데
아직 그 레벨은 안됏기 때문에...이건 소재레벨의 차이네요.
작가레벨의 차이라기 보단.

#64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5

일리아스, 트로이의 노래

딱 후보작 수준.

#64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6

급하다 보니 평가가 독해지고 있지만, 다 재밌는 만화입니다...

#64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7

소설(라노벨/웹연재 한정)

아니었으면 동아일보 신춘문예 넣었다.

인류보호회사
나는 망나니 빙의물 주인공이다
월드 엔드 테라리움
소설 속 흑막이 되련다
괴담 동아리
게임 빙의물 최종 흑막입니다.
선조 삼국지 헌제가 되다.

#65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09

드디어 마지막!
그럼 소개 시작!

인류보호회사
scp 의 직원이된 주인공의 파란만장 일대기!
재밌어요!

나는 망나니 빙의물 주인공이다

특이하게도 스팀펑크의 해결사인 소설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월드 엔드 테라리움.

미안하다선대...이거 안봤어...

#65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0

소설 속 흑막이 되련다

아카데미+빙의물의 빙의물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한 소설
몇 안되는 제대로 된 흑막물입니다. 재밌어여.
아카데미 빙의물의 안티라는 것도 좋고요.

#65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1

괴담 동아리

인류 보호회사 같은 작품의 원조.
기발한 발상력으로 모든 걸 돌파하는 옛날 라노벨의 향수가 물씬 풍기는 수작

#65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2

선조 삼국지 헌제가 되다.

선조가 염라에게 두들겨 맞고 헌제에게 빙의 된 뒤
조조+사마의랑 혐성배틀 뜨는 소설,. 초반의 런제는 가슴이 웅장해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654베르베르(oecgmDOEgk)2022-12-14 (수) 14:13
이게 꺽살이 없네(?)

올해 최고의 라노벨이었는데(본인 기준)
#65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3

수상작은 어반흑막...이 아니라
인류보호회사

#65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4

>>654 둘다 안읽어서 모름!

#65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4

평가기준은 힙과 성장입니다.
성장이란 측면에서 괴담동보다 성장한 작품은 없지요.
근데, 힙이 아니잖아!!!!!!!!!!!!!!!

#65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5

힙은 말야! 이거 왜 재밌음??? 하는 감각이있어야 한다고!

#65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5

그래서 인류보호회사 제외 전원 탈락.

#660베르베르(oecgmDOEgk)2022-12-14 (수) 14:15
흑흑

암튼 임꺽정은 살아있다 나중에 봐줘(?)

작가 필체(이필재 아님)가 취향이에요
#66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6

네놈들은 힙으로서의 순도가 낮다.

#662베르베르(oecgmDOEgk)2022-12-14 (수) 14:16
하긴 힙함은 중요하지
#66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7

그럼 탈락 사유입니다.
나는 망나니 빙의물 주인공이다
힙이었는데 실험하다 좆박음. 힙이 보고 싶은 거지 쓰레기를 보고 싶다고 한적 없는데?
겜빙의 흑막
힙이었는데 탈락
작가야...왜...폼이...아슬아슬해지냐...? 연중작가 특유의 늘어쓰기가 나오는거 같은데???

#66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8

괴담 동아리

흔하죠? 발상은 쩔지만 힙으로서의 순도는 흔하죠?탈락.

선조 삼국지 헌제가 되다.

후반부가면서 폼이 쓰레기가 되었다.

게임 빙의물 최종 흑막입니다
이새끼...작품을 던졌어! 탈락.

#66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9

전체적으로 아쉬운 작품이 많앗던 작품.
어반흑막이나 갤러해드 이야기 같은 걸 기대했다.

#66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19

그럼 이상으로 제 6회!
파이어 펀치배 힙스터 어워드를 마칩니다!

#66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20
6회라고 딱 666에서 끝나는 거 보소
#668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20

짝짝짝
무슨 어워드인진 모르겠지만(?) 열정이 느껴진다

#669베르베르(oecgmDOEgk)2022-12-14 (수) 14:21
와아아

선조헌제 폼은 진짜 아쉽긴 함

그래도 묘하게 날빌 느낌나는거 치고 오래가긴 했어-
#670베르베르◆4wBzLk3OxA(oecgmDOEgk)2022-12-14 (수) 14:23
그리고 임꺽정은 살아있다 재밌으니까 나중에 봐줘(?)

전작이랑은 또 다른 맛에 스토리전개 겁나 빠르거든여
#671가마루(IVAInPeQkY)2022-12-14 (수) 14:23
고생하셔쓰요
#67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24
고마워용
>>670 건빵 생활 끝나면 고려할게용
#673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26

>>672
건빵...?

#674베르베르◆4wBzLk3OxA(oecgmDOEgk)2022-12-14 (수) 14:26
당장 만오천원 문상을 주딱 갤로그에 보내면 양심에 찔려서라도 꺽살을 바로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그럴 돈이 있다면 갤에서 대회를 여는게 주딱이 더 좋아할거 같아서 관뒀다

아 그러고보니 감상문대회 초안 언제작성하지(의식의흐름)
#67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26
물과 건빵으로 생활하는 씹창난 생활을 보내고 있으니까?
#676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27

>>675
데뎃?!

#67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28
대회에서 상타면 건빵 생활 끝
못타면 집에가서 끝
#67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28
어느쪽이 이길지 쇼부다요
#679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29

(나는 이 대화를 따라가지 못하겠어 콘)

#68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30
내가 다 씹어먹으면 해결된단 뜻임 ㅇㅇ
#68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31
>>679 그러고 보면 피드백 해드린건 보셨나용?
#682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32

>>681

>>394-397은 DJ 히데키란 분께서 해주셨는데 이거 주딱=상이셨나용...?

#683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33

지금까지 못 알아차리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68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35
그렇다. 나는 만개의 나메를 지닌자.
#68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35
.rViUfgf.g가 같으면 나다.
#686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36
.rViUfgf.g를 쓰는 모두가 나는 아니지만.
#687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37

히어로 이름 쓰기에요? 전 스파이더맨이에요(아무말)

#68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37
원래 전 닉 매번 바꿔요.
책임질 사람들 없으면.
#68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38
지금은 갤이랑 tr 팀 잇으니까 닉 잘 안바꾸는 거.
#690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39

아무튼 피드백 감사합니다
이걸로 2번으로 가는게 어느정도 확정됬네요
문제는 이 간절함이 전해지는가인데... 여기선 전국대회 우승을 꿈꾸는 타케이 히사를 참조하고
배틀 다이제스트는 못할 것 같네요
유희왕 어장이라서 듀얼을 보여줘야 하고, 또 비축 후 투하하는 방식이라 다이스가 날뛰면 전국우승이고 뭐고 끝장이니까용

#691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40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데
#692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41
참고할 작품 정해놓고 어지간하면 그거 기반으로 거의다 베끼면 편해요.
잘 모를땐 그래도 됩니다.
#693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41

OCG 스트럭쳐즈처럼 결승전까지의 듀얼을 다 스킵해버리기에는
너무 날림 전개같고... 음... 그렇다고 전국대회니까 짜야하는 듀얼이 3배가 되버리는데...

#69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42
그럴떈 다이제스트다...!
다이스를 써라!
#695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42
힘들지만 모두 묘사하기 싫은 건 다이스로 적당히 전개하면서
넘기는 거다!
#696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43

다이스 식을 어떻게든 주인공 팀이 이길 수 있게 짜란 말씀이군용
근데 >>690의 이유로 다이스 배틀은 어려울 것 같기도 해용
골치아프네용. 그렇다고 보겜부를 없애버릴 수도 없고....

#697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45
그러니까 내말은 이상적인 전개로 이겼다!
정도로 넘기면 된다는 거에요.
다이스로 이기면 말이죠!
#69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46

결국 모티베이션이 가장 중요하니까, 노잼이면 넘기던가
패턴화시키는 게 맞거든요!

#699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46

그래도 보드게임부 폐부 막기 -> 전국대회 우승
이라는 스토리 라인은 버리기 아깝고
이 스토리 라인이 없었을때 작성했던 에피소드 들은 옴니버스가 아니면 못 쓸거라고 평가받았고...
진퇴양난!

#700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47

즉? 둘다 하면된다.

#701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47

데ㅔㅅ?

#702이름 없음(hk0qYDonN2)2022-12-14 (수) 14:48
큰 줄기를 잡고 사이사이 에피소드를 구겨넣으면 된다는 것?
#703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48

일상편과 대회편을 번갈아 가면서 하면 되는 것.
대회기간을 한 4개월로 잡고
한판한판이 대충 1주일마다 일어나는 것!
태클은 듀얼이 초인기 게임이라 애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고
넘기면 그만! 아니면 대충 사자에상 시공이라 뗴운다!

#704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48

>>702 ㅇㅇ

#705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49

>>702
비유 감사합니다 이름모를 참치=상

#706이름 없음(hk0qYDonN2)2022-12-14 (수) 14:50
소년만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개니까 저런건
#707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51

현실에서도 게임 대회 할때 그렇게 기간 차가 있나용...?

#708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54

아뇨. 그냥 저렇게 변명하면 우겨넣기 가능해서요.

#709주딱◆.rViUfgf.g(TYXfhsFv/Q)2022-12-14 (수) 14:54

+여름+겨울 이벤트 중에 하나 추가로 할 수있음

#710이름 없음(hk0qYDonN2)2022-12-14 (수) 14:56
제넥스 대회도 이것저것 낑겨넣었으니까
#711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56

음... 그럼 4개월은 너무 무린것 같고
1. 설정상의 기간은 1달 내
2. 일상편 한 편, 대회편 한 편 식으로 번갈아가면서 연재
3. 중요한 듀얼이 아니면 다이제스트로 날려버리기

항상 조언 감사합니다 주딱=상

#712이름없어용◆bTOQTBPgIk(OJGrCOWw9g)2022-12-14 (수) 14:58

아참
4. 365 네루◆RuUJW1dx9I (X77u2nNqks) Mask

2022-12-13 (FIRE!) 09:02:12

그럼 폐부편을 4-6화 정도로 샤샤샥 마무리하면 되지 않을까요
366 네루◆RuUJW1dx9I (X77u2nNqks) Mask

2022-12-13 (FIRE!) 09:05:20

1. 입부하는 에피.
2. 대충 보드게임부에서 일상 느낌으로 가볍게 1편
3. "학교의 허가? 인정할 수 없어~!"(럽라풍)
4. 폐부 여부 걸고선 듀엣!

4편으로도 기승전결은 나온다. 이렇게.


해결방안을 합치면 이렇게 되네요

#713주딱◆.rViUfgf.g(ibc7cUaiN.)2022-12-14 (수) 15:03

ㅇㅇ

#714주딱◆.rViUfgf.g(ibc7cUaiN.)2022-12-14 (수) 15:06

그럼 대충 해볼수 있겠는 레후?

#715주딱◆.rViUfgf.g(Ly6U1C0mXs)2022-12-14 (수) 15:25

그럼 와타시 자러가는 레후

#716주딱◆.rViUfgf.g(Ly6U1C0mXs)2022-12-14 (수) 15:25

고장난 컴으로 무리하기도 글코

#717이름없어용◆bTOQTBPgIk(Bg028TM0lU)2022-12-14 (수) 15:39

>>715
안녕히 주무세요

#718하르하르 ◆uCw.4RbRMk(aAvqt.t9FI)2022-12-15 (목) 08:42
별 기이한 수상을 다.....
#719주딱◆.rViUfgf.g(ibc7cUaiN.)2022-12-15 (목) 10:00
저거 어워드는 후보작도 나름 볼만하고
수상작은 진짜로 꽤 재밌다.
#720주딱◆.rViUfgf.g(ibc7cUaiN.)2022-12-15 (목) 10:00
시간나면 보는 거 추천. 시간 나면.
#721하르하르◆uCw.4RbRMk(jvX7YycQAE)2022-12-15 (목) 10:15

시험기간 + 연말 + 제작대회 참가중이라는 삼중주 속에서는 무리다, 1월 쯤에 보도록 하지.

#722주딱◆.rViUfgf.g(OyBilcPbvM)2022-12-16 (금) 01:22
시험보다 이제 눈길을 오르는게 더 빡세네.
시발 얼마나 올려는 거야
#723하르하르 ◆uCw.4RbRMk(OE7UHvv3yk)2022-12-16 (금) 01:22
으어어어 춥다
#724네루(폰)◆RuUJW1dx9I(yQAU95R2cY)2022-12-16 (금) 01:23
저런.
#725주딱◆.rViUfgf.g(OyBilcPbvM)2022-12-16 (금) 01:51
추운건 견딜수 있는데 길이 어는건 좆같아...
#726주딱◆.rViUfgf.g(OyBilcPbvM)2022-12-16 (금) 01:51
누가 기숙사를 산정상에 지을 생각을 했을까
#727네루◆RuUJW1dx9I(yQAU95R2cY)2022-12-16 (금) 01:57
뜬금없는 tmi)서울에 있는 모든 대학교는, 건국대를 제외하면 산지에 위치하고 있다.


누가 이거 때문에 건대가 인서울 대학교 중에 최고라는 농담도 하더라
#728베르베르◆4wBzLk3OxA(TuelOlgRHY)2022-12-16 (금) 01:58
오늘은 대회용 감상문 완성해야지이

아이고 허리야
#729키리탄포◆spymsq0zik(wPFNGFGwyE)2022-12-16 (금) 01:58
오늘 연재 어쩔까 띵낑중

떠오르는건 많은데
#730네루◆RuUJW1dx9I(yQAU95R2cY)2022-12-16 (금) 02:03
쌓이는 스트레스를 듀얼로그를 제작하며 해소하고 있는 나(아무말)
#731키리탄포◆spymsq0zik(wPFNGFGwyE)2022-12-16 (금) 02:04
그 기분 알것같아

현타 안오게 조절 잘하세요
#732주딱◆.rViUfgf.g(OyBilcPbvM)2022-12-16 (금) 02:04
아아...슬슬 밥먹고 할거...해야지
#733키리탄포◆spymsq0zik(wPFNGFGwyE)2022-12-16 (금) 02:06
감상문 대회 21일까지인데 지금 하나도 안올라왔던가?
#734키리탄포◆spymsq0zik(wPFNGFGwyE)2022-12-16 (금) 02:07
아 딩거 옛날어장 리뷰참여가 있긴 했네
#735주딱◆.rViUfgf.g(OyBilcPbvM)2022-12-16 (금) 02:21
대충 4개ㅡ정도 올라옴 ㅇㅇ
#736키리탄포◆spymsq0zik(wPFNGFGwyE)2022-12-16 (금) 02:22
나다 삐리리야 부문 진짜 출전해볼까

그 전까지 분량 좀 늘려야지
#737네루◆RuUJW1dx9I(yQAU95R2cY)2022-12-16 (금) 02:22
딩거 리뷰한거 나

아카쪽에 리뷰한거 나

잘 하면 꿀을 빨 수 있을지도(아무말)
#738주딱◆.rViUfgf.g(OyBilcPbvM)2022-12-16 (금) 02:35
아자아자 화이팅 데스우
#739하르하르 ◆uCw.4RbRMk(mpmKKsAL/.)2022-12-16 (금) 02:41
감상대회인가....DDS 정주행 하긴 했는데
#740네루(폰)◆RuUJW1dx9I(ADp5Hv0XeM)2022-12-16 (금) 03:42
나흘동안 3개의 듀얼로그를 뽑았다.
나 쩔어(?)
#741네루(폰)◆RuUJW1dx9I(ADp5Hv0XeM)2022-12-16 (금) 03:53
이 기분을 강의어장으로 풀어내고 싶은데 시험기간 네이놈
#742하르하르 ◆uCw.4RbRMk(mpmKKsAL/.)2022-12-16 (금) 04:11
(박수)
#743하르하르 ◆uCw.4RbRMk(mpmKKsAL/.)2022-12-16 (금) 04:11
>>741 앗....아아....
#744네루(폰)◆RuUJW1dx9I(59hPpcZ5LI)2022-12-16 (금) 04:20
그러니 하르씨도 가공듀얼 하실?
#745하르하르 ◆uCw.4RbRMk(mpmKKsAL/.)2022-12-16 (금) 04:33
그냥 적당히 마듀 돌릴래용.
#747주딱◆.rViUfgf.g(W48LRvZ47I)2022-12-16 (금) 08:21
ㅇㅋ
#749주딱◆.rViUfgf.g(W48LRvZ47I)2022-12-16 (금) 08:30
ㅇㅋ
#750주딱◆.rViUfgf.g(W48LRvZ47I)2022-12-16 (금) 08:30
근데 왜 다달 여기서 하는거야
#751네루(폰)◆RuUJW1dx9I(yQAU95R2cY)2022-12-16 (금) 08:33
주딱씨가 잡담판에 각 후보들 잡담판에 가서 물어보는 것과 같은 이치
#752주딱◆.rViUfgf.g(W48LRvZ47I)2022-12-16 (금) 08:36
그런가...
#753 ◆XYeib8fSeA(sMRwrdlR6k)2022-12-16 (금) 08:37
나, 강림
#754네루(폰)◆RuUJW1dx9I(yQAU95R2cY)2022-12-16 (금) 08:39
멋있음
확정
#755 ◆XYeib8fSeA(sMRwrdlR6k)2022-12-16 (금) 08:41
에라메가텐이나 둥드같은 느낌의 어장이 끌린다. 겨울이었다
#756주딱◆.rViUfgf.g(W48LRvZ47I)2022-12-16 (금) 08:42
둥드 좋져. Aa로 하면 좀 박셀거 같지만.
#757 ◆XYeib8fSeA(sMRwrdlR6k)2022-12-16 (금) 08:46
맵을 짜넣는 게 조금 빡셀 거 같긴 해. 하려면 할 수는 있겠지만.

매 연재마다는 힘드니 아마 초반 벗어나면 3-4턴에 1번 정도 페이스로 진행하게 될 느낌.
#758주딱◆.rViUfgf.g(OyBilcPbvM)2022-12-16 (금) 08:48
몹 채워넣는 재미가 쩔거 같음.
커뮤 해서 데려온다던가 할테고.
#759 ◆XYeib8fSeA(sMRwrdlR6k)2022-12-16 (금) 08:50
아마 한다면 맵은 드워프 포트리스 기반으로 해서 aa화하고

몹은 수치상으로만 다루면서 가신단(네임드 캐릭터들)에게 위임하는 식으로 운용하는 식이 되겠지

일일이 몹들마다 따로 운용하긴 너무 힘들어
#760주딱◆.rViUfgf.g(OyBilcPbvM)2022-12-16 (금) 08:50
Aa네까 히로인 데려오거나 그렁걸로 커뮤도 다능할거고.
귀찮으면 네임드랑 모브로 나눠서 모브는 한번에 처리해도 되고.
#761 ◆XYeib8fSeA(sMRwrdlR6k)2022-12-16 (금) 08:51
가신 A는 고블린 부대를 이끌면서 방 B를 지키고, 가신 B는 스켈레톤들이랑 어디어디를 요격하는 그런 식으로
#762주딱◆.rViUfgf.g(OyBilcPbvM)2022-12-16 (금) 08:52
여로모로 빡세지만 그만큼의 재미는 확실히 있는 소재.
대충 내 기억만 해도 15년도 부터 던전 메이킹 어장같은 것들은 있었고
#763 ◆XYeib8fSeA(sMRwrdlR6k)2022-12-16 (금) 08:53
이미 잿빛세계에 묶인 터라 다른 장편어장을 구상하긴 힘들다는 게 아쉽네

그렇다고 잿빛세계가 싫다는 건 아니지만
#764주딱◆.rViUfgf.g(xBjZDrp0.U)2022-12-16 (금) 09:01
뭐...그 부분은 창작자의 업이라는 걸로.
#765주딱◆.rViUfgf.g(xBjZDrp0.U)2022-12-16 (금) 09:01
모든 창작자는 원하건 말건 문어발의 욕망에 시달린다.
#766 ◆XYeib8fSeA(sMRwrdlR6k)2022-12-16 (금) 09:03
잿빛도 한 3년은 봐야할 장편 구성인데... 그때쯤이면 장인 은퇴도 성공적으로 마쳤겠지?
#767달레트◆136SiloVc2(GFs0wF2PKM)2022-12-16 (금) 09:03
연말 어워드라니 뭔지 몰라도 엄청 두근두근 메르피즈일 것 같은 느낌이(ry
화이팅이에요-!
#768주딱◆.rViUfgf.g(xBjZDrp0.U)2022-12-16 (금) 09:17
확인!
#769주딱◆.rViUfgf.g(xBjZDrp0.U)2022-12-16 (금) 09:18
어워드도 이걸로 3번째, 내가 완장 단것도 슬슬 3년쨰인가...
#770하르하르 ◆uCw.4RbRMk(mpmKKsAL/.)2022-12-16 (금) 09:43
한 300년만 더하자.
#771주딱◆.rViUfgf.g(xBjZDrp0.U)2022-12-16 (금) 10:24
잘부탁한다, 종신파딱이여.
#772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3:16
다음부턴 어느 어장주가 어느 잡담판에 머무르는 지 기록해 둬야겠다.
암만 생각해도 에바라 안했는데 어장주 찾기 3년째 하고 있으니까
그냥 기록 하는 게 맞는 거 같아.
#773하르하르 ◆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07
>>771 (으아아악 아니야 콘)
#774네루◆RuUJW1dx9I(OiPs38tO6w)2022-12-17 (토) 05:11
>>773
서프라이즈 네버 이즈 네버
#775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12
ㄹㅇ ㅋㅋㅋ
#776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13

그로고 보면 슬슬 다음 대회 준ㅂ ㅣ해야 하는데.

#777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14
1. 대사없이 4컷.

2. 대사제한 4컷.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쪽이 문턱 낮을것 같나요.
#778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14
12자판 대회 어떤?
12개의 자모음 중 일부만 써서 하는 거다...
아니면 범용 aa만 써서 스토리 표현하기라던가.
같은 스토리도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하니까.
#779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15
가장 쉬운건 역시 전래동화 패러디.
토끼와 거북이라던가 선녀와 나무꾼이라던가 수백번은 더 나왔고
#780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16
>>777 1번 할거 아니면 2번은 대사제한 안넣고 좀더 풀어주는 게 좋을듯
#781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16
>>778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그거 대회 문턱 꽤 올라갈 것 같아서.
#782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17
역시 릴레이에서나 쓸법한 비기인가.
#783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17
특정한 AA 반드시 넣어서 만들기도 좋을것 같다.

교복입은 여자애, 칼, 불, 바다 같은거.
#784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18
>>555
>>609

그리고 이거 무슨 뜻이여
이미 둘 다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785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18
ㅇㅇ
그것도 나쁘지 않고
차라리 주제를 여러개 내버리는 방법도 있다.
1단어형식 주제
2상황주제
3패러디(전래동화)

중 1택.
#786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19
>>785 그래서 재밌게봤죠?
#787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19
아예 글자 있는거랑 없는걸 부문으로 나눌까
#788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20
>>785 저렇게 주제 여러개 쓰고 사람들 하는 거 본다음
다음엔 인기 좋은 거 하나에 집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789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20
>>787 그 경우는 글자 없이 오래 쓸수록 고득점인걸로 하면 재밌을듯?
#790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23
>>789 일단 4컷을 기준으로 잡고 있으니까 그건 다음에 써먹어 보자.
#791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23
보자 그러면.

대충 나온게.

1단어형식 주제
2상황주제
3패러디(전래동화)

주제로 4컷을 한다.



재사 없는거랑 있는걸로 부문을 나눠서

4컷 대회를 한다.
#792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24
나쁘지 않군
#793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26
그러면 저기에 조건 추가 해서 넣을 AA 하나 더해두면....진입장벽이 좀 올라가나?

범용AA 쓰면 가산점 정도로 해둘까.
#794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26
일단 규정 대강 만들어 볼께.
#795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29
ㅇㅇ
#796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29
초고 보고 평가함
#797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32

1 기간
2 주제
3 분량
4 상
5 규정

1.

기간 12.17 ~ 12.24 일 밤 10시 까지.


2.주제

1.단어형식 주제
2.상황주제
3.패러디(전래동화)

셋 중에서 하나를 골라 쓰시거나 다 쓰거나 두 개를 쓰거나 원하시는 만큼 자유롭게 골라 쓰시면 됩니다.


3 방법

4컷, 1컷당 참치어장처럼 2만자 제한.

말 그대로 4컷, 즉 4장면으로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만들어주시면 되며.

대사 없이 장면으로만 이이기를 끌어가는 부문과
대사에 제한이 없는 부문 두 종류로 나눠서 수상합니다.





4 상
◆종합 우수상 :만원 상당(예 : 버거킹 와퍼세트)
기준:대사제한, 대사 문제한 부문 종합 중에 덧글+추천수가 가장 높은 것.

◆대사제한 상.:5천원 상당의 무언가 (예 : 스벅 아메리카노)
기준:덧글+추천수

◆대사무제한 상.:5천원 상당의 무언가 (예 : 스벅 아메리카노)
기준:덧글+추천수

우수상은 댓글과 추천의 총합으로 보며, 고닉이나 그 비슷한 것의 추천이나 덧글은 2배로 셉니다.



5 규정



대회 참여작은 참치어장, 타입문넷, aa갤러리 중에 1곳에 올리면 됩니다.
19금의 경우에는 달동네나 아카라이브를 이용해주세요.

aa갤러리 말고 다른 곳에 올리면 여기에 링크를 달아주세요.
올릴 때는 대회참여탭으로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당 최대 2번까지만 참가 하실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을 지킨 기간 내의 모든 작품을 참여작으로 인정합니다.



상품 수령 방법

(자신이 해당 작품 작가임을 증명하기 위해 증명용 테스트 어장에 아무 덧글이나 써주길 바랍니다.

수상식은 대회가 끝나고 3일 동안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미뤄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은 덧글루!





---------------------------------씻고 올 테니까 피드백 부탁함----------------------------
#798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39
나도 얹어주마, 소원권 넣으셈.
24이면 좀 갈려줄 수 있지...

단어는 알테니 넘기고
상황 주제는 저번처럼 네가 하나 만들면 될거고

전래동화는 하나만 고르고, 안그러면 헷갈림.
뭔 수천년 전 동화까지 끄집어오는거 보고 싶지 않으면.

내가 저번대회에서 찌른건 당연히 포함하겠지?
아니면 연계해서 하는 게 가능한거겠지?
#799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40
대회 작품끼리 연계하는 거는 막은거지?
#800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45
아, 형식도 쓰게 하셈.
대회출품작 분야/제목 이런식으로.
안그러면 니가 분류해야해
#801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47
>>799 이번에는 연계 하려면 한번 해보라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일부러 한명당 2회로 한거임.

그런데 주제는 중복 못하게 해야겠다.
#802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47
일단 수정해봄
#803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49
대회참여 할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액정이 개판 나서 이것도 무리하는 거였다.
#804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51

1 기간
2 주제
3 분량
4 상
5 규정

1.

기간 12.17 ~ 12.24 일 밤 10시 까지.


2.주제

1.단어형식 주제
2.상황주제
3.패러디(전래동화)

셋 중에서 하나를 골라 쓰시거나 다 쓰거나 두 개를 쓰거나 원하시는 만큼 자유롭게 골라 쓰시면 됩니다.


3 방법

4컷, 1컷당 참치어장처럼 2만자 제한.

말 그대로 4컷, 즉 4장면으로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만들어주시면 되며.

대사 없이 장면으로만 이이기를 끌어가는 부문과
대사에 제한이 없는 부문 두 종류로 나눠서 수상합니다.

참가시에는 대회 참여탭에 제목에 [4컷대회와 대사 제한 대사 무제한을 분류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시/[대회찹여탭] [4컷대회/대사제한] ㅇㅇㅇ의 ㅁㅁ





4 상
◆종합 우수상 :만원 상당(예 : 버거킹 와퍼세트)
기준:대사제한, 대사 문제한 부문 종합 중에 덧글+추천수가 가장 높은 것.

◆대사제한 상.:5천원 상당의 무언가 (예 : 스벅 아메리카노)
기준:덧글+추천수

◆대사무제한 상.:5천원 상당의 무언가 (예 : 스벅 아메리카노)
기준:덧글+추천수

우수상은 댓글과 추천의 총합으로 보며, 고닉이나 그 비슷한 것의 추천이나 덧글은 2배로 셉니다.



5 규정



대회 참여작은 참치어장, 타입문넷, aa갤러리 중에 1곳에 올리면 됩니다.
19금의 경우에는 달동네나 아카라이브를 이용해주세요.

aa갤러리 말고 다른 곳에 올리면 여기에 링크를 달아주세요.
올릴 때는 대회참여탭으로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당 최대 2번까지만 참가 하실 수 있으며.

두 작품을 올리셨다면 작품 리는 주제가 겹치지 않아야 하고, 더 높은 추천+덧글 수의 하나만을 수상합니다.

위의 사항을 지킨 기간 내의 모든 작품을 참여작으로 인정합니다.



상품 수령 방법

(자신이 해당 작품 작가임을 증명하기 위해 증명용 테스트 어장에 아무 덧글이나 써주길 바랍니다.

수상식은 대회가 끝나고 3일 동안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미뤄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은 덧글루!

#805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5:53
타인이 주제를 바꾼다거나 하는 건 상관없군.
뭐 이정도면 나쁘지 않을듯.
내 컴이 고쳐졌으면 단편소설 투하하고 삽화넣기 콤보로 8만자 대회를 보여줄려고 했는데
그건 안되겠네
#806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54

>>805 하면 재미있기는 했겠다.

#807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54

그럼 주제를 모아볼까.

#808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55
점처럼 막 던질까.

크리스마스, 눈, 겨울.
#809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5:56
겹치니까 눈 겨울 빼고
#810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5:56
눈사람 같이 형태가 분명한거나 장소 하나 넣고
저번처러 관념 하나 넣자
#811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5:56
단어 주제에선 동어반복하면 안된다
#812하르하르 ◆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5:58
그럼 눈 빼고.
#813하르하르(폰)◆uCw.4RbRMk(Gkn/5J4cXE)2022-12-17 (토) 05:59
전래동화 뭐하지
#814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5:59
크리스마스가 겨울에 열리니까...겨울이랑 겹치는 데스.
빼는게 더 좋을걸.
#815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0
전래동화는 다들 아는 토끼와 거북이 하면 되는것이?
#816하르하르(폰)◆uCw.4RbRMk(KVPNvf6Lgk)2022-12-17 (토) 06:01
겨울관련 전래동화 없나.
#817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1
그럼 그거지. 러시아 동화들
#818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2
근데 러시아 동화로 할거면 예시들어주는게 좋다.
아니면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해도 되고
#819하르하르(폰)◆uCw.4RbRMk(HKFasCppjs)2022-12-17 (토) 06:02
>>814 그럼 좀 바꿔서 탄생
#820하르하르(폰)◆uCw.4RbRMk(ia7mkHqpoc)2022-12-17 (토) 06:04
아 성냥팔이 소녀.
#821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4
크리스마스 탄생...딱 예수님 나올법한 주제네.
동화도 겨울관련이면 애들이 어지간하면 2패턴으로 나뉠듯
#822하르하르(폰)◆uCw.4RbRMk(S77qlfRMZw)2022-12-17 (토) 06:04
>>818 너무 낮선데스.
#823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5
1 동화이미지에 끌려간다
2 동화이미지를 반대로 간다

이제 3은 어서 한번ㄷ 꼬아야 하는데 아마 3일차 쯤에 몇명 나오지 않을까. 대회끝나기 전까지 많이 나오진 않겠지만
#824하르하르(폰)◆uCw.4RbRMk(kmQlUHLw9I)2022-12-17 (토) 06:05
그럼 좀 비틀어서 겨울, 탄생.
#825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5
아 성냥팔이소녀라는 치트키가 있었지참
#826하르하르(폰)◆uCw.4RbRMk(kmQlUHLw9I)2022-12-17 (토) 06:06
성낭팔이 소녀 있으니까 겨울은 뺄까...
#827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6
재밌을거 같군...
성냥팔이 소녀...파이어 앤드 저스티스...
그러고보면 플랜다스의 개네로도 크리스마스에ㅜ죽었던가
#828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7
겨울은 뺄필요없음
오히려 장소나 인물을 특정할 법한 단어 하나 넣자
#829하르하르(폰)◆uCw.4RbRMk(kmQlUHLw9I)2022-12-17 (토) 06:07
그랬던가.
#830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7
저번이 세뇌여ㅓㅆ으니까 이번엔 고백으로 하면 될듯
#831하르하르(폰)◆uCw.4RbRMk(kmQlUHLw9I)2022-12-17 (토) 06:08
단어주제:겨울, 탄생
상황주제:?
전래동화:성냥팔이 소녀.
#832하르하르(폰)◆uCw.4RbRMk(kmQlUHLw9I)2022-12-17 (토) 06:08
단어주제:겨울, 탄생
상황주제:고백
전래동화:성냥팔이 소녀.

요러케?
#833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9
ㅇㅇ
#834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09
단어주제도 단어 하나더 넣자
#835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0
시간고 상황이 있으니까 공간이나 인물을 넣는게 일반적이긴 한데
#836하르하르(폰)◆uCw.4RbRMk(gO7C9hdZ6U)2022-12-17 (토) 06:11
그럼 아무 단어나 나열해줘.
거기서 다이스 굴리자.
#837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1
둘 중 하나만 넣던가 아니면 시간이나 공간중 하나를 강화하던가 아니면 시간 공간 상황 인물이 포함되지 않는 걸 넣던가 하는 법이 있네용
#838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1
ㅇㅋ
#839하르하르(폰)◆uCw.4RbRMk(uxKkXvMUPw)2022-12-17 (토) 06:12
죄인, 바다, 산, 사막.
#840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3
탕녀, 복수, 부활절달걀, 동면, 팥죽, 산파
도주, 상대성이론, 산타, 차파오, 뿌넝숴
보름달, 성묘, 합창
#841하르하르(폰)◆uCw.4RbRMk(GkVCKr6hdE)2022-12-17 (토) 06:14
12시, 협곡, 지하실, 창고.
#842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4
단아 더 필요해?
#843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4
단어
#844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5
지금 21개인데
#845하르하르(폰)◆uCw.4RbRMk(GkVCKr6hdE)2022-12-17 (토) 06:15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
#846하르하르(폰)◆uCw.4RbRMk(GkVCKr6hdE)2022-12-17 (토) 06:16
dice 1 21. 주!제.
#847하르하르(폰)◆uCw.4RbRMk(GkVCKr6hdE)2022-12-17 (토) 06:16
.dice 1 21. = 9
#848하르하르(폰)◆uCw.4RbRMk(GkVCKr6hdE)2022-12-17 (토) 06:16
팥죽?
#849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6
산파군
#850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7
아 ㅌ죽이네
#851하르하르(폰)◆uCw.4RbRMk(GkVCKr6hdE)2022-12-17 (토) 06:17
동지인가.
#852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7
둥지섣날인가...
#853하르하르(폰)◆uCw.4RbRMk(GkVCKr6hdE)2022-12-17 (토) 06:17
단어주제:겨울, 탄생, 팥죽.
상황주제:고백
전래동화:성냥팔이 소녀.


적당히 흥미로위 보이는군.
#854하르하르(폰)◆uCw.4RbRMk(GkVCKr6hdE)2022-12-17 (토) 06:18
일단 집가서 예시작 하나 만들고 올려야지
#855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8
겨울 탄생 팥죽

흠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난다.
그냥 저거 단어 다 포함하고 남들이 사용하면
해당 단어 사용불가라던가.
#856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18
빨리 할수록 유리해지는...
#857하르하르(폰)◆uCw.4RbRMk(uxKkXvMUPw)2022-12-17 (토) 06:19
>>855 순서랑 시간 애매하면 좀 그래서. 한 1-2분 차로 겹친다던가 하면.....
#858하르하르(폰)◆uCw.4RbRMk(uxKkXvMUPw)2022-12-17 (토) 06:20
다음 1레스 때 써먹어 볼까.
#859하르하르(폰)◆uCw.4RbRMk(uxKkXvMUPw)2022-12-17 (토) 06:21
4컷은 날리면 좀 그래도 1레스는 날려도 데미지가 적을것 같다.
#860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21
경우 당연히 먼저한 사람이 이기고 후발자는 탈락이지.
#861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22
만인에 의한 만인의 싸움은 아름답다...
#862하르하르(폰)◆uCw.4RbRMk(PtIZDMaQww)2022-12-17 (토) 06:24
>>860 그래도 즐기자고 여는건데 뉴비가 힘내서 썼다가 늦어서 탈락빔 먹는 불상사는 좀.
#863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6:27
그럼 예외룰 하나 추가하면 됨 내가 꼴리면 ㅇㅈ
#864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7:06
조별과제에서 바쁘다고 잠수타는 건 뭐지?
다른 애들은 좆도 바쁘지 않다 이건가?
시발년이 진짜.
#865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7:06
탈주하고 돌아온 것도 봐줬는데 뭐지 이건?
뒤지고 싶단 말인가?
#866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7:07
왜 자기를 찔러달라는 말을 돌려서 하는 걸까...
#867하르하르(파딱)◆uCw.4RbRMk(Skv3QwHu/Y)2022-12-17 (토) 07:25
(사고방식이 우리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짤)
#868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7:28
크아아아악
#869하르하르(파딱)◆uCw.4RbRMk(Skv3QwHu/Y)2022-12-17 (토) 07:32
힘힘
#870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7:35
후 글써야지...
#871하르하르(파딱)◆uCw.4RbRMk(2/kzbKW0ss)2022-12-17 (토) 08:18
예시를 뭘로쓴담
#872개막엑칼◆KJJQOMVnsM(T3vi82qmBE)2022-12-17 (토) 08:23
전래동화 패러디하니 예전에 과제로 내던거 떠오른다
#873개막엑칼◆KJJQOMVnsM(T3vi82qmBE)2022-12-17 (토) 08:25
심청이가 인당수 몸 던지기 전에 여태 봐온 인간군상 모조리 짚어보면서 비웃고는 마지막에 "눈을 뜨소서, 우리 아둔한 아버지시여."하고 인스머스 속으로 떨어지는...
#874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8:30
그럼 뭐 기황후 메타로 가서
인간의 시대를 열려고 하는 정도전나와야 한다.
군자는 괴력난신을 논하지 않는다.
#875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8:30
하면서 민초를 노리는 요괴에게 활을 겨누는 선비라던가
#876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8:34
4컷 예시 써야하는데 귀찮당.
#877주딱◆.rViUfgf.g(UFV46SxwkU)2022-12-17 (토) 08:41
귀찮으면 남에게 던지는 것은?
#878하르하르◆uCw.4RbRMk(nuI1wjnAIc)2022-12-17 (토) 08:52
써줄래용?
#879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8:54
액정 고장난 사람한테 부탁해도?
한다면 대충
토끼와 거북이로
1잠든 토끼
2 그걸 본 거북이
3 기뻐한다
4 용왕에게 간을 바치는 거북이
#880주딱◆.rViUfgf.g(vZjpaSutNU)2022-12-17 (토) 08:55
이제 네가 aa로 써라. 난 지금 대본 이상은 쓸 수 없다...
#881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6:59
슈퍼스타가 태어나지 읺은 세계 보고싶다
#882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6:59
예수가 어느 누구이ㅣ 아들로도 태어난적 없는 세계관
#883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6:59
한 2천년 쯤 늦게 강림해버린 하나님의 아들
#884하르하르◆uCw.4RbRMk(Lxqhv98SI6)2022-12-17 (토) 17:32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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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勢  .;滯弊  /丼井ュ゙i;,ミ\ヽ、ヽニ─-''/井#キ♯ミフノミ\\`、::;;;》川彳=ハ=─┐||i!;;;|ハ;;;;>
                   ;㌘   .㍗  /#井##ミ入ヘ‐\ヽヽ─ノ/;;;〈干ミ{;;;;くi,,Yノノ::::\\二ノ川i!:::;;;;i^!;;/:;;;;ノ/i!;;;/;;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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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iミ干ハ          {てハXソソi!刈、_;;;;::,,,/' ̄`''─フ>/刀ヘ_/三三゙i!
                         `ヽーノ、ノ-'´          {レトキ干刈>く}   ̄`'''‐───‐'''´─‐''''"^{ニ、ソミ〉i_〉
                                         }ソ乂井井キi}                 `ヽ‐ニノ‐"
                                         >ミ乂干井キi}
                                         ノー人ノニトソ
                                         `メ、ス二ソ^








 ┌― --   _____                                       _,,,,,,,,,,,,,,,,,、.,,,_               、
 |        __ |                                      ,,rVテ'''¨¨ ̄;;;; ゙゙゚̄ラllsy,,,_      ,,,,,,,,plp''フ"
 |      rf「千リ |                                     ・°;;;;;;;;;;;;;;;;;;;;;;;;;;;;;;;;;;;;;゙'リl,,~''ー-rニ,,,,,,pl广;'゙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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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井##ミ入ヘ‐\ヽヽ─ノ/;;;〈干ミ{;;;;くi,,Yノノ::::\\二ノ川i!:::;;;;i^!;;/:;;;;ノ/i!;;;/;;ソ
                                    /乂メ干キヲ´ `''<二ェュ-‐;;}彡牙タキュ\|!/ノ;;;;;ノ;;;ヽ/彡人ミ二ニi!;;;;;;;;;ノ/;;/冫
                                    ├ミiミiミ三/        ̄`┤キ井井♯彡レノ彡/;;;:://三三二ニ─、三彡レ/゙i!
                                    /〈ニiミ干ハ          {てハXソソi!刈、_;;;;::,,,/' ̄`''─フ>/刀ヘ_/三三゙i!
                                    `ヽーノ、ノ-'´          {レトキ干刈>く}   ̄`'''‐───‐'''´─‐''''"^{ニ、ソミ〉i_〉
                                                    }ソ乂井井キi}                 `ヽ‐ニノ‐"
                                                    >ミ乂干井キi}
                                                    ノー人ノニトソ
                                                    `メ、ス二ソ^


이렇게?

#885주딱◆.rViUfgf.g(/04oB4YmEY)2022-12-17 (토) 17:49
무서워...
#886하르하르◆uCw.4RbRMk(Lxqhv98SI6)2022-12-17 (토) 17:51

새벽텐션이라 조금 이상하게 나오긴 했어.

#887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03
오늘 세션하다가 생각한건데
#888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03
나는 참 죄라는 키워드를 좋아하는 거 같아...
#889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04
죄는 자신과 타자에게 짓고 용서할 권한이 타자에게 있다는 점에서 매혹적이다...
그렇기에 사자에 의해서 죄에 먹혀버린 인물을 쓰는 건 재미었다...
#890하르하르◆uCw.4RbRMk(Lxqhv98SI6)2022-12-17 (토) 18:07
죄인가......
#891하르하르(파딱)◆uCw.4RbRMk(Lxqhv98SI6)2022-12-17 (토) 18:08
그리고 4컷은 1레스 급 반응은 무리일 것 같고 한 8작품 정도만 참가해줬으면.
#892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10
뭐 아무래도
#893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10
4컷과 1컷은 벽이 다르니까
기승전결을 써야하니.
#894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11
그래서 가장 처음 만화배우면 4컷 짜는 법 부터 배움
#895하르하르(파딱)◆uCw.4RbRMk(Lxqhv98SI6)2022-12-17 (토) 18:13
4컷 하고 다음에는 뭐하지.

최대한 길게 쓰거나 연출 대회로 해볼까.
#896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16
사이클을 만드는게 좋아. 나처럼.
#897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16
3개 1사이클 정도로 하는걸 추천
#898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16
갠적으로 추천은 연출 대회
#899하르하르(파딱)◆uCw.4RbRMk(Lxqhv98SI6)2022-12-17 (토) 18:17
>>896 ㅇㅇ 하나 더하고 1레스 다시 할거야.
#900하르하르(파딱)◆uCw.4RbRMk(Lxqhv98SI6)2022-12-17 (토) 18:18
>>898 연출인가.

문턱 제일 높였다가 1레스로 완화하면 좋을것 같긴 하네.
#901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22
까고 말해서 어장주 파워를 기르는데 가장 도움될건 길이가 아니라 연출이니까
#902JACK OF ALL TRADES◆XqM//KKVMU(RqjaAQ3mek)2022-12-17 (토) 18:24
비애, 탄성...
#903JACK OF ALL TRADES◆XqM//KKVMU(RqjaAQ3mek)2022-12-17 (토) 18:26
나중에는 공포와 안정제에 취한채로 키보드, 볼펜, 연필만이 있는 방에서 잠들어볼까... 꽤 번듯한게 나올텐데
#904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26
?
#905하르하르(파딱)◆uCw.4RbRMk(Lxqhv98SI6)2022-12-17 (토) 18:26
?
#906JACK OF ALL TRADES◆XqM//KKVMU(RqjaAQ3mek)2022-12-17 (토) 18:27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위법으로 약을 구하거나 오용, 남용은 안하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907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30
아아 이해했다...
#908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30
힘들면 쉽시다
#909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30
무리느 좋지않아.
#910하르하르(파딱)◆uCw.4RbRMk(Lxqhv98SI6)2022-12-17 (토) 18:31
주딲은 뭔가 안건가 나는 몰?루겠다.

그만 잘래......
#911JACK OF ALL TRADES◆XqM//KKVMU(RqjaAQ3mek)2022-12-17 (토) 18:37
주딱님, 계신가요?
#912JACK OF ALL TRADES◆XqM//KKVMU(RqjaAQ3mek)2022-12-17 (토) 18:38
넌센스와 어긋남의 미학은 이해했지만

아직 그것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지를 못하겠습니다

제정신을 붙잡고있는 한, 광인의 한탄만이 나올 것임을 알면서도
#913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38
잘자라우
#914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38
어쩔수없지 생략은 오해를 부르니까
#915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39
의도를 잘 전달해서 유도하는게 좋아.
노골적이게 은유보다 니은건 이런이유
#916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40
정신을 놓지말고 이용하는게 좋아...
놓으면 더 이해못받아
#917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43
밀과 오마에는 그림자와 동굴이란걸 생각하면 쉬워. 본의는 전해지지않아. 추측할뿐이야.
#918JACK OF ALL TRADES◆XqM//KKVMU(RqjaAQ3mek)2022-12-17 (토) 18:44
이데아론인가요...

결국엔 작가의 사상을 이데아삼아서, 그것을 표현해내는 수단이 글이란건가.
#919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47
독자는 그림자 밖에 못본다는 거야.
#920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47
직가가 아니니가...그러니까 텍스트는 원문이 존재하되 우린 그걸 몰라.
#921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47
비문과 원문의 차이는 믿음과 쌓아온 시간 정도일까.
#922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7 (토) 18:58
뭐 독자와 자까가 해석하는 작품의 텍스트는 다를수밖에없으니까 그걸 감안하면 되어용
#923◆PQB2uTgXDQ(hllMmoVJ5o)2022-12-17 (토) 23:14
https://postimg.cc/7CfwpxNC
미도리 헤모(뒤떨어진 후르츠타르트)

1컷 대회의 채권을 이제서야 신청하는 나
#924하르하르(파딱)◆uCw.4RbRMk(Lxqhv98SI6)2022-12-18 (일) 02:09
왜 제 잡담판이 아니라 여기서(ry

아무튼 접수 완료-!

이번 달 안에는 만들어드릴께요.
#925네루◆RuUJW1dx9I(u2bvqZZ7Qw)2022-12-18 (일) 02:32
대회참여 완료
#926하르하르(파딱)◆uCw.4RbRMk(Lxqhv98SI6)2022-12-18 (일) 03:47
수고하셨어요-!
#927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8 (일) 04:24
여긴 슬슬 반쯤 공용인가. 뭐 상관없긴 한데
#929주딱◆.rViUfgf.g(t/ky5EBfgQ)2022-12-18 (일) 09:07
시청장를 패지않는 인방물 진짜 게임이란게 실감되는 겜빙아ㅣ물 보고싶어
#930주딱◆.rViUfgf.g(/04oB4YmEY)2022-12-18 (일) 11:11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운 이가 도덕적일 수 있을까.
개인의 자질이나 업이 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과 관계없이 도덕적으로 남아야만 할, 혹은 설득할수 있는 타당한 이유가 있을까?
#931주딱◆.rViUfgf.g(/04oB4YmEY)2022-12-18 (일) 11:11
절대권력이 실존한다면 그 자유인은 타인의 자유를 우습게 침범하면서 행동할 수 있을것이다.
그건 딱히 놀라운 일도 아닐테고.
#932주딱◆.rViUfgf.g(/04oB4YmEY)2022-12-18 (일) 11:13
타인과의 인연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선택과 운명에서마저도 자유로울 수 있다면...
신이 아닌이상 절대권력은 불가능하고, 자유인은 얾매이고 부족한 한계가 있는 자유만을 가지게 된다.
#934하르하르(파딱)◆uCw.4RbRMk(Lxqhv98SI6)2022-12-18 (일) 14:53
므에에에에.
#935주딱◆.rViUfgf.g(J/O5.RK9mM)2022-12-18 (일) 15:09
골골골골
#936주딱◆.rViUfgf.g(J/O5.RK9mM)2022-12-18 (일) 18:58
마사지 소설 같은게 보고싶군...
나는 못받으니 대리만족 마려움
#937주딱◆.rViUfgf.g(J/O5.RK9mM)2022-12-18 (일) 19:03
오쿠야스의 마사지샵..
이건 흥한다
#938하르하르(파딱)◆uCw.4RbRMk(JkJcUibg1U)2022-12-19 (월) 00:37
왜 하필이면 오쿠야스.
#939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3:31
리액션이 풍부해서
#940키리탄포◆spymsq0zik(jeeohDiJPw)2022-12-19 (월) 03:36
오쿠야스 리액션 하니까 떠오른건데

참치어장 병쟁이들이 토니오의 식당에 가면 무슨 개판이 날까
#941키리탄포◆spymsq0zik(jeeohDiJPw)2022-12-19 (월) 03:37
일단 내장 쏟아내고 재생되는 정도는 할 것 같은데
#942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3:51
ㅋㅋㅋㅋㅋㅋ 토니오 청소 고생할듯
#943주딱◆.rViUfgf.g(yxoQVvTkMA)2022-12-19 (월) 05:40
전툴루 재밌다...
무법은 법에 기생하나 질서는 혼돈에 기생한다.
#944하르하르(파딱)◆uCw.4RbRMk(JkJcUibg1U)2022-12-19 (월) 06:33
흑흑 역시 4컷은 참가가 저조한가.
#945하르하르(파딱)◆uCw.4RbRMk(JkJcUibg1U)2022-12-19 (월) 06:33
기간을 좀 늘릴까.
#946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7:00
사실 연말인게 더클거야
#947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7:42
연말이라 죽을거같다
#948주딱◆.rViUfgf.g(yxoQVvTkMA)2022-12-19 (월) 07:48
ㄹㅇ ㅋㅋㅋ
#949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01
딴것보다 허리가 좀 박살난게 체감되는 계절이다...
#950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02
그리고 최근 온갖 것들 읽으면서 느끼는거지만
#951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03
역시 무언가에 대한 깊은 고찰과 나름의 관점이 들어간 작품은 엥간해선 재미있다...
#952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04
역시 작가는 변태여야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
#953하르하르(파딱)◆uCw.4RbRMk(JkJcUibg1U)2022-12-19 (월) 08:07
창작자는 다 변태끼가 있다.
#954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07
그치
#955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07
즉 여기는 변태판이라는거군요...
#956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08
역시 나는 틀리지않았어...
#957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08
문창과는 그러면 문변과로 개명해야하는건가... 어...? 왜 재밌어 보이지...?
#959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09
다음어장주소 그리고 문창과는 대변과로 바꿔야한다
#960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09
전부 똥같은 놈들이야
대체 시발 레즈비언 눈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쓴거야
#961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09
남의걸 합평해야하는. 애들 입장을 생각해서 쓰라고 빌어먹을
#962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10
0대 놈이 격하게 존중하면서 극혐하던데 종종 나오는 썰들 들어보면 이해가 가긴 해... 문창과는 지옥이다...
#963JACK OF ALL TRADES◆XqM//KKVMU(zh7cLxZijo)2022-12-19 (월) 08:11
그럼 최초의 성공한 오락소설인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아무말)
#964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2
갬 그냥 길게 쓰면 돈주던 시절이잖아 빌어먹을!
#965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3
레즈비언 눈사람 스토리가 어케 되냐면
어느날 레즈비언이던 애가 눈사람으로 변하고
#966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3
위장결혼한 게이새끼가 그걸 눈치까고 쫓고
#967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4
눈사람이빡촌으로 튀는데 거기 사장이 주인공이고
#968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4
내가 뭔소릴 하는거지
#969JACK OF ALL TRADES◆XqM//KKVMU(zh7cLxZijo)2022-12-19 (월) 08:14
젠장wwwwwwwwwww
#970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5
대충 눈사람과 게이가 ㅁ서로 일주일간 뒤 쫓다가 변신을??
#971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6
해서??? 한여름의 빡촌에??? 크리스마스가 열리는데???
#972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7
사장이 그걸보고 일어나니 눈사람이 되어있는???결말인데???
#973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7
나느 이게 어딜프란츠 카프카를 보고 쓴건지 이해하지 못하겠고???
#974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17
이런놈들을 이긴다고ㅜ기뻐해야하나 싶은 기분
#975이름 없음(oQpk/IvrkM)2022-12-19 (월) 08:18
눈사람 형태로 레즈비언인지 구별하는 영상은 유튜브에 있어
#976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20
저 과 소속이 아니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인식은... X문과 = 기본적으로 문학에 대해 팜 + 특정 국가권 문학에 대해 그냥 존나 팜

문창과 = 문학에 대해 파고 창작도 해야하는데 힙해지려고 하다가 힘에 집어삼켜졌음이다...
#977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20
그런 쓰레게같은 영상은 왜있는거야
#978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21
>>973 카프카의 변신 모티브 같기는한데 솔직히 보자마자 떠오르기 보다는 그건가...?하다가 말이 나와야 그거였나... 흐으으음... 하는 기분인걸
#979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21
하여간 저놈들을 이긴다고 기뻐하진 않겠지만 젠다고 생각하면 개빡치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980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22
운석좀비흑인 외계인이랑 레즈비언 눈사람에게는 패배하고 싶지 않아
#981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24
>>980 그치만 어릴 적부터 만들어오던 눈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미소녀 레즈비언으로 와서 찐하게 어릴 적부터 자신을 봐왔다며 고백하고는 백합물 한판 하고 나서 다가오는 봄에 녹아내리는걸 보며 눈물을 흘리다가 마지막으로 꽃놀이를 가서 거기에서 완전히 녹아내리기 전에 눈사람 레즈 미소녀가 이 편을 바라보며 미소와 함께 "자, 그럼 또 내년에 다시 보자." 하면서 녹아내린다면 존나 쩔지 않을까???
#982JACK OF ALL TRADES◆XqM//KKVMU(zh7cLxZijo)2022-12-19 (월) 08:26
>>980-981 젠장wwwwwwwwwwwwwwwwwwwwwwwwww
#983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27
운석니거외계인을 듣고도 그런소릴 할수있을까!
#984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29
>>983 플라잉 니거를 넘어설 메테오 니거라 하면 뭔가 존나게 재밌을거 같지 않음?
#985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29
대충 운석이 떨어지고 대한민국 서울은 날아갔지만 어째선지 멀쩡한 대한민국에서 사죄로 노예가된 외계인들이 음모를 꾸민느 와중 기자가 외계인들의 인권확대를 위해 외계인의ㅜ뒤를쫓고

.
#986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31
인종차별이 만연하는 시대에 고아이기까지 한 흑인 소년은 어느 날 자신에게 운석을 떨어트리는 슈퍼파워가 있다는 것과 자신이 사실 외계인이라는 출생의 비밀을 깨닫게 되는데... 이로 인해 그는 메테오맨이라는 히어로가 되어 사람들을 지키려 하지만 다음날 세계가 좀비사태로 좆망해버렸다?! 솔직히 재밌을거 같은데?
#987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32
기자인 주인공을 모시는 니거 외계인은 도 와계인들을 만나 호의를 하고 기자가 알아낸 음모는 자기를 해방시켜줄려는 지구인들을 물리적으로 소멸시켜 영원히 인류를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고 니거는 그계획의 푀중요존재며 세뇌파를 발사할수있고ㅜ세뇌파에 맞서 기자와 시발 갑자디 게이 커밍아웃키스를 하면서 끝난느데 시발 진짜

이거 원작은 혹성탈출이다
#988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32
>>985 좀비도 흑인도 없잖아 젠장
#989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32
좀비는 또 다른액거였다 헷갈렸음
#990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33
>>987 무슨 개소리지 하다가 원작보고 헉 PC주의자 VS 퍼리들의 대전쟁 소재부터 떠올렸다
#991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34
좀비는 걍 스페이스 28주후더라.
#992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35
>>990 풀어보셈
#993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37
참고로 운석니거 외계인과 스페이스 28주후는 내 룸메가 쓴거다...
#994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37
>>992 혹성탈출 세계관에서 찐퍼리충인데 마조이기까지한 인간이 1인칭으로 일상물만해도 존나 호러할거 같지 않냐
#995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37
나는...저 녀석이 무섭다...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수없어...
#996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37
>>994 크아아아약
#997개막엑칼◆KJJQOMVnsM(wrXgEs7/L2)2022-12-19 (월) 08:38
>>995 그걸 소재로 삼아서 한편 쓰죠. '내 룸메는 침대 아래에 산다'(Roomate under my bed) 제목부터 존나 맛깔나게 뽑히지 않음??? 왜 안 씀???
#998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40
#999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41
침대 밑 마루에티를 넘은 침대안 룸메.
분명 내 매트릭스의 허리부근은 꽃곷하게 선 무언가가 기둥의 형상을 취하고있었다.
#1001주딱◆.rViUfgf.g(J/O5.RK9mM)2022-12-19 (월) 08:42
인간침대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