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평(여럿이서 하는 리뷰)
비평(장점만 하는 리뷰)
강의(알지?)
어지간하면 나메달기.
질문과 강의와 합평은 나메달고 콘솔쓰자.
비난금지.
작품 상담방 ㅇㅇ
1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4083/recent#bottom
2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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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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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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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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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나메]합평, 비평,강의,잡담의 아테네학당
여러 영역... 조합... 큿 머리가
>>5 ㅂㅂ
반전술식으로 능력을 뒤집는다는 설정은 매력적이었다.
자신 안에 있는 고유의 무언가를 세계로 확장시키는 것에는 항상 로망이 있는 법이지
창의성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뭣보다 내가 아니꼽다.
배배꼴 놈이니까 틀린 말은 아니군.
선대가 알려준 밤샘팁이 떠오른다...
뽕이 극도로 차오르면 사람은 마약이나 술 없이도 각성한다.
올만에 옛날 로그 뒤져보고 있는 거라지만...
즉 잘 시간이 아닙니다예요
엄청 바른생활이라고 생각했는데...!
폭발씨도 할 수 있어요
8시 되면 랜선 뽑아버리고 눕는 거예요
저는 8시면 보통 세션이 있거든요.
마스터가 그렇게 빠질수는 없는 거에요.
스타일 잘 맞는 좋은 사람하고 같은 팀이라는 건 엄청 행운이겠죠
즉 그런 멋진 폭발씨 나데나데 안건이겠죠
저는 달레트 같은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고 생각하고 있어용.
쉽지 않거든요, 자신의 세계가 아닌 세계를 사랑하고 존중해서 작품을 만든다는 건.
타인을 위해서 자신을 꺽을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이건 자신을 꺽지 않는 사람만큼 위대하다고 생각해용.
달레트가 장인의 비기를 살려서 혹시 애캐가 누구인가요라고 물어도 OK 아닐까요
애캐는 파리엘이여.
.ィ-≠ミ、 . 二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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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 | f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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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レ rク / / / } \ \ }
>.乂r.ノ ノ-=彡 / ./ l| }\ \ }ハ
/ ハY/ . -=彡 ./ 八 .ノ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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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 八 《 込:リ {{´ 込リ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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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リ `¨'. \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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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r< '. ハ イ { 八
./ ./ ´ ̄ ̄ ̄/´ ハ \ ヽノ}7、´ 八 \
rク⌒Zァ / '. \ .Y {_ノ=ミ、 \ `ヽ
/Z .乙 } } }\ハ´ : \ \ \ -=ミ、
./ 乙 /⌒>_ .】 | | : ハ }、: : : : '. ', 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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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_ノ ___/ : : ⌒Z .( \:_:_: :|/ ∨:_:_: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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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_ | | .! } rクハ
.八: :{ Y > . /: : : | / Yヽ/}/ .| | ハ/: : V:,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ノ
人 > .,.: : : : : : : : :/ / / //: : : : : ;ァ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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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완료-!
오마에도 원하는 것을 말해라...!
이 상황에 물어보면 폭발씨가 만든 리온 군 AA가 갖고 싶어요밖에 나오지 않을텐데요
하지만 도전했다가 실패했는데도 무리할 필요는 없(ry
실패한다면 실패하는 대로 흘러가면 OK니까요
언제든 부담 갖지 말고(ry
폭발씨의 나메는 어쩌다가 그렇게 무시무시한 나메가 된 걸까요
무시무시한 뒷사정이 있는 나메였군요
더 자세한 일은 폭발씨를 위해 묻지 않는 걸로(ry
빡쳐서 쓴거애용.
분명 16-17년 때만 해도 합성 되게 적었는데
지금은 기본이 합성이야...!
좋다...!
모두의 실력이 늘어나는 동안 젠씨의 실력도 늘어나기에(ry
내가 뛰어넘은 사람도 없는데스...
다이스 잘 굴리는 법 같은 걸까요
포토샵이랑 자바 쓸줄 알면 되는데
보통 그냥 외주가 더 편하기 때문에 이부분은 썩은물 아니면
그냥 와주로 떼우져
그쪽은 뮤지컬마냥 노래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일반적이지도 않고...
뭐 핵심은 대화에용. 플레이어들이 원하는 걸 캐치해서 말하기 만들고 그걸 채워주는게 가장 중요해요.
이게 안되면 마스터의 고생이 너무 커져요...
저도 의견은 비슷한게 플레이어가 원하는걸 캐치하고 말하게하고 이해해서
제공하는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투자하게 되지...
Pl 쪽은 오히려 떨어진 기분이지만은
TRPG라는 건 그런 개념인 게 아닐까요
달레트는 그렇게 믿기로 했어요
지금 아타시가 5년전으로 돌아가면 상위권에 가깝다...
평균정도 밖에 안되는데.
이제 거의 crog 게임에 가깝지 않나...?
가장 좋은 건 실친플이지만요.
가끔 룰이 망룰이라 자기가 팀만들어야만 하는 상황아니면
이건 또 듀얼광인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를만화군...
빛의 유희는 미드해야 할 놈이 서폿 탄거니까.
만약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면
거기서 모든 것들을 얻을 수 있다면
과정의 축소는 생략이다. 생략하지 마라.
하지만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 불편함은 목적이 아니다. 불편은 도구다.
돌리는 것이 맘대로 되지 않는 것은 정보를 제한하기 위함이다.
사이렌에서 이동키가 제작진을 두들겨 패고 싶을 정도로 답답한 것은
그 때문이다. 이동이 불편해야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공포영화를 볼때 차에 시동이 안걸려서 욕하던 대로 되는 것이다.
둠에서 몹들은 다양한 종류가 있다.
몹을 여럿 만드는 건 어렵고 힘들다.
근처에 개방된 곳에 있는 탄약을 주는 좀비를 죽일지, 멀리서 탄을 쏴대는 아크라노트론을 죽일지.
적의 종류가 많으면 선택하게 된다.
그렇게 해내면, 그것이 착각에 불과할지라도 사람은 선택으로 인한 성취감을 얻는다.
《빙의라는 장르는 본질적으로 신안염전노예와 극히 유사했다. 어딘가 정신에 문제가 있는듯한 이들을 전혀 다른 곳에 떨어트리고, 생소한 일들을 시키며, 다른 사람이 되기를 강요하며 집에 보내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말이다.》
클레이 페이스로 사는 건 이든 베넷 경사로 사는 것보다 못한가?
어느쪽이 만족스러울지야 모를 일이지. 하여튼 나는 이든 베넷 경사로서 살아왔으니.
그런데말야, 이든 베넷 경사로 남는 건, 너무 어렵더군.
이제 내겐 동화와 소설이 남았다...시는 몰루?
용서치 않아요....!
내 어장 봐라아
오늘도 지옥에서 노동요를 전해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U_pDPIAi7c
그럼 제 단편도 봐주시나요(철푸덕)
아무래도 앵커가 많고 진행이 짧았다보니 관심병이 생긴다
마커가 떨어지는 것 까지 봤다.
궁금하니 마저 보러가야지
연재 두번정도 더 하고 저질러볼까
1. 왜 융합차원이 타 차원을 침공하는데 적극적인가.
2. 왜 융합차원 아카데미 학생들이 프로페서를 절대적으로 믿고 우상화 하는가.
3. 프로페서는 어떻게 융합차원의 실권을 잡았나.
아크파이브 보면서 들었던 이 세 가지 의문에 대한 저 나름대로의 해답이라
만렙을 10으로 해도 영역 축복들 더럽게 많아
대충 합의로 뭉개고 넘어갈수 있는데
어장은 그게 안되니까.
다음주에 푸키먼 연재하기로 레트씨하고 약속함;;
아직 멀었긴 한데
능력 50개를 1레벨에 가지고 다시 10레벨까지 가라고?
통폐합은 필수다...
그러면 벌써 1레벨에 300개야
그래서 능지 스텟을 줄 수밖에 없었다
진리라던가 호문쿨루스라던가.
올가 이츠카
어차피 늘어나는 건 기정사실.
주인공은 마커생산기가 되어서 미친듯이 달려야 함 ㅇㅇ.
탄포씨에게 관심늄 주러 가볼까
다만 상대가 좋지 않았다.
운빨만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해골바가지 능력 뭘로 하지 (고민)
합일의 어떤 면을 분해할 것인가를 생각해보자구요우.
해골바가지는 죽음 관련 능력 할까 고민중이야
이번에 연재하면서 계약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달라지긴 할듯
교양시간에 배웠던 고대사가 떠올라서 흥미롭네요
지클린데의 이야기가 딱 신화의 일대기를 보는 듯한 기분이에요
지킁을 단순한 왕으로 할지 제사장 겸직도 시킬지 대전사로만 쓸지 뭐 그런것도 참치들이 고민해야겠져
패왕색 있다고 꼭 왕 해야하는건 아니거
과연 지킁은 패휘감을 익힐 수 있을것인가
이미 무장색 경화까지 축복으로 내려줬으니 파워가 장난 아니긴 ㅈ
새로운 캐릭터들이랄지 신세대랄지 좀 넣어줄 타이밍이긴 하지
연재 몇번만 더하면 해골바가지네 문명도 잡아먹을 킹능성이 높고
어떻게 보면 원작 고증...인가?
과거의 하얀 신과 미래의 검은 신이 존재하는데
과거의 신을 현실에 소환해서 저승과 이승을 연결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미치광이가 있었음
네크로모프... 나오려나?
저게 전제되지 않으면 네크로모프는 그냥 깜찍한 괴물인걸
과연 얼마나 잘 잡아먹을 수 있을지 참치들은 어찌할지 궁금기대
북유럽 발할라 마냥 죽는게 오히려 축복이라는 신앙이 심어져야 하는데
가능하려나아
아무래도 아직 능력만으로 다해먹을 수 있다! 보단 집단의 파워가 더 쌔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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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합성이 하고 싶다.... 딩거 어장에 가서 엎드려서 가르침을 청해볼까...
딩거 어장도 봤고...키사마스도 봤고...연재도 끝났고...
탄포님에게 관심늄도 투하했고....이제 뭘하지?
푸키먼 데이터를 짜야지 젠장
시스템이야 연재하면서 수정하면 되는거니까.
그런데 스스로 고해속에 뛰어든 닝겐들은
예술이 붓다의 반대편에 설수 밖에 없는 것은...
욕망이 없는 예술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욕망에서 자유로울순 있겠지만, 없앨수는 없다...
패배를 인정합니다 알코올 님(골골)
그래도 맛있었다 화이트와인은
주량인가.
저는 술자리 가서 냄새만으로도 다음날 숙취일 정도로 약합니다.
집안 내력으로 소주 한잔도 무리.
애초에 술 마신적 자체가 없어서
주량도 주량이지만 취하명 바로 자버려서 잘 마시는 사람 보면 안졸린가 하고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선대가 가장 강하다는 모순!!!
지옥에서 오늘의 노동요를 전해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yhrYis509A
녿오동노동
안 그래도 AA깎고 이따.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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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弋ソ~^> ィ^弋ソ _ノ
/// ´^冖'' ´''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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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AA도 나왔으면.
아 AA 란다 AA ai
일레이나를 죽이고 라인을 좌절시켜 아마카스를 절망에 빠트리는 정도로 풀게요.
대충은 아는데.
피폐로 고통받는 걸 보면서 유열을 즐긴다.
하지만 마지막은 억지로라도 해피엔딩인게 좋음
인간찬가나 왕도, 럽코 좋아함.
장르 드리프트가 싫다.
사랑을 굉장히 특별하게 생각함.
뭔가 더 있나?
나는 정의로운 사람이다! 라고 한다면 나는 정의롭지 못한 짓은 해선 안된다고 규정하는 거지.
안되면 어떻게 하는 사람이다라고 정의만 해도 편해지니까.
있어도 좋고 없어도 큰 탈은 없지만 할수 있으면 편하다.
나는 신이다...이제...내일 제출할 동화를...쓴다...
평탄하게 무대를 준비하고 행동과 선언의 영향만을 대입하고 서술해주는 진행자
무대 위에 개입은 잘 안함
비슷하지만 좀 더 이야기에 간섭하는 정도가 크고 무대 위에서 연출을 지휘하기도 하면서
본인도 하나의 플레이어기도 한 스타일인 내레이터
그리고 PC들의 옆에서 끊임없이 재잘대고 박수치며 PC들의 팬이 되는 격언을 지키는 사람들인 팬보이
마지막으로 PC들의 대항마인 숙적
>>331 니가 말하는건 아마 이거
나는 숙적->내러이터->팬보이 순으로 돌아다녔지...
진행자는 못할 인간이라
좀 장편이면 이제 사건 위주고.
인물도 사건도 일단 장면이 좀 쌓여야 시작하니까.
영화도 1시간은 봐주고
책도 5천자는 봐주는데
빌드업도 개꿀잼이거나여야 하는데
너무 빠르다는 게 문제지.
대신 장면 위주의 파워가 있으니까...그건 장점이긴 한데.
or하다가 어장온 사람 처음보면 이 어장 특유의 호흡을 못따라간다.
강하면 어떻게든 이어진다는 말이지만.
글쟁이들은 마감이 1일 있으면 1일만에
10년 있으면 10년 만에 쓴다.
anchor>1596665092>536-544
anchor>1596665070>863-890
도-모 주딱=상
이전에 유희왕 어장을 연재한다던 참치입니다
부의 폐부 위기를 극복하는 걸 쓰라고 하셨는데
anchor>1596665092>536처럼 "굳이 듀얼을 하는데 보드게임부가 꼭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용. 당장 1화에서도 그냥 옥상에서 했는데?
단순히 듀얼할 장소 말고, 왜 폐부를 막으려 하는지가 문제에용.
1번, 추억이 깃든 장소라서
2번, 보드게임부가 대회에 나가서 우승하는게 꿈
의 2가지 해답이 나오긴 했는데
1은 뭔가 간절함이 부족한거 같고
2는 에피소드를 배분하면
전체 24화에서 폐부편 8화 / 전국대회편 8화 / 일상편 4화 / 라이벌 결전편 4화
로 나뉘게 되는데 폐부편까지는 그렇다쳐도
전국대회편을 8화로 하기엔 부족할거 같은데다가
결정적으로 저는 >>362같은 일상 에피소드를 더 넣고 싶은데
2번으로 가면 그걸 넣을 공간이 부족해져용
4화 [2%의 남매]
VS 시무라 신파치, 메탈포제
진지한 분위기로 대립하고 있는 신파치와 키루오로 시작
"키루오, 그렇겐 안되겠는데..."
"그건 이쪽도 마찬가지야 신파치."
시점은 몇분 전으로 돌아간다. 트리슈라 푸딩에 대한 설명. 최근 유희왕이 큰 인기를 끌자 콜라보 상품이 몇개 만들어졌는데, 그 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것이 바로 트리슈라 푸딩. 맛이 좋다보니 듀얼을 안하는 사람에게도 인기를 끌어서 어디서든 구하기 어렵다는 푸딩.
그리고 그 푸딩을 실수로 먹어버렸다는 키루오의 독백. 자기껀데 왜 먹었냐고 짜증내는 아키라 등장. 키루오는 엄마가 사온건줄 알고 먹었다면서 다시 사오겠다고 한다.
그렇게 1시간동안 주변에 있는 편의점과 슈퍼를 다 뒤지다가 결국 하나 발견하고 손을 뻗으려는 순간... 옆에 있던 신파치와 마주친다. 신파치도 역시 트리슈라 푸딩을 구하려고 했던 것.
키루오가 신파치도 트리슈라 푸딩을 사려는 거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한다.
키루오는 이걸 안사가면 자기가 여동생껄 실수로 먹어버렸다면서, 안사가면 맞아죽는다며 이번 한번만 봐달라고 하고, 신파치는 자기도 마찬가지로 누나껄 실수로 먹어버렸다면서 자기도 안가져가면 맞아죽는다는 대사.
둘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고, 도입부의 대사가 나오고 난 뒤에 격돌...하지는 않고, 음료수 사야되는데 혹시 좀 비켜줄 수 있냐는 시논과 니오의 말에 미안하다며 무안해하는 신파치와 키루오. 일단 자기가 계산하고, 누가 가질지는 듀얼로 결정하는 신파치의 말에 키루오가 수긍하며 시점 전환
편의점 근처 공원으로 시점 이동. 이 듀얼에서 이기는 자가 트리슈라 푸딩을 갖는거라며 듀얼 시작. 키루오 승리.
오리하르크로 공격해온 몬스터를 파괴하려고 하나, 천공의 홍채의 효과로 대상지정 효과는 받지 않는다며 오드아이즈로 어택해서 승리. 듀얼 끝.
약속대로 푸딩은 자기가 가져가겠다는 키루오. 신파치는 약속은 약속이라면서 푸딩을 가져가라고 하고, 그런 신파치의 모습을 보고 키루오는...
미안하다면서 푸딩을 갖고 돌아갈려고 한다, 신파치는 여기서는 분위기상 자기한테 주는게 맞지 않냐고 태클걸고, 하지만 갖고 돌아가지 않음 자기가 맞아죽는다며 실랑이를 벌이는 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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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의 여동생]
VS 스나즈카 아키라, 샤크덱(https://youtu.be/86DMpBhFARY)
조건: 여동생이 아이돌인게 들어날것
신파치의 부탁으로 '#유닛명모집중'의 콘서트 티켓 응모를 도와주게된 키루오(보수는 트리슈라 푸딩). 신파치의 부탁으로 예매는 성공하나 둘 다 성공한 탓에 2장이 생겨버린 상황. 신파치는 이왕 이렇게 된거 너도 이참에 '유니보'를 파지 않겠냐며 꼬시려 하고, 같이 콘서트에 가보자고 한다. 키루오는 거절하려고 하지만 결국 신파치의 기세에 밀려 콘서트를 가기로 약속한 키루오.
집에 귀가한 키루오. 그런 그를 맞이하는 것은 다름아닌 '유니보'의 멤버 스나즈카 아키라였다. 사실 '스나즈카' 아키라는 그의 여동생이었던 것. 스토커 등의 문제로 가족관계를 남에게 밝힐 순 없었던 것이다. 표정이 안 좋은 키루오의 표정에 무슨 일 있냐는 아키라.
키루오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둘러댄다. 아키라 얼굴은 매일 집에서 보는데 굳이 얼굴을 보러가야 하냐면서, 한숨쉬는 키루오.
콘서트 당일. 아키라 노래를 듣고 그래도 노래 잘한다면서 츤츤대는 키루오.
옆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응원하는 신파치.
노래가 다 끝나서 이제 콘서트의 마지막 순서라면서, 아키라와 함께 이벤트 듀얼을 할 사람을 뽑는다고 한다. 키루오는 자기가 안뽑히길 바라고 신파치는 자기가 뽑히길 바라지만, 결국 키루오가 뽑혀버리고 신파치는 그런 키루오를 질투의 눈으로 바라본다.
키루오가 무대 위로 올라오자 당황한 아키라지만 당황한 기색을 감춘다. 키루오가 자신의 이름을 밝히자 관객석은 아키라랑 같은 희귀한 성씨라면서 술렁이고 리아무는 경품 타먹으려고 가족 부른거 아니냐고 깐족대다 관객분이 당황해하신다면서 아키라한테 한대 맞는다.
아무튼 듀얼 개시. 키루오의 승리.
시점이 전환되서 다시 집. 오늘 콘서트에 올거라면 미리 말을 해주지 그랬냐는 아키라에게 자기도 어쩌다 가게된거고 게다가 거기서 뽑힐 줄은 몰랐다는 키루오. 그래도 너 노래는 잘불렀다면서 츤츤대는 키루오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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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충 보드게임부에서 일상 느낌으로 가볍게 1편
3. "학교의 허가? 인정할 수 없어~!"(럽라풍)
4. 폐부 여부 걸고선 듀엣!
4편으로도 기승전결은 나온다. 이렇게.
바뀐 폰트 눈 아파서 어장 감상이 안되네
모바일로 해보기에는 너무 어렵네요
자신의 잡담판이나
[메이킹]어장을 따로 만들고 거기서 신나게 초반 빌드업 한 후에
본편 스타트에서는 주인공이나 히로인 앵커 등을 받는 걸로 하면 될 듯
....
난 언제 자야...
이제 용님 꺼 읽어보고 피드백 해야지
어쩔수없군...할수있는것만하는수밖에...
그렇지만 활개치는 레이더 보단 못하겠죠
여기 그들의 노동요를 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961gzdBlD4
동아리와 옥상에서 활동하는 건 느낌이 다르니까요.
옥상에서 친한 친구들끼리 해도 되지만, 옥상은 선생님이 꺼져, 애송이.
사자후 한 번만 날려도 사라질 수 있고. 사실 정확한 이유는 참교자료의 문제네요!
저는 비슷비슷하면 참고할 자료가 많은쪽을 추천하기 땜시.
동아리가 그렇다고 하면 어지간하면 넘어갈 수 있거든요.
동아리를 없애도 상관은 없지만, 그 경우는 그걸로 뭘 할지 생각해야겠져
그리고 2번의 답은. 다 안쓰면 그만입니다!
그냥 쓰고 싶은 배틀부분만 쓰면 되요!
결승전이고 머고는 걍 다이스로 다이제스트 해도 상관없습니다!
요는 얼만큼 생략하건 상관없다!
이건 포켓몬 어장이 아니니까! 포켓몬이 그러면 욕먹겠지만 보통 엑스트라의 승부까지
그리지는 않져. 적당히 보여줘야 할 부분만 보여주고 나가지.
뭐 나머지는 일단 하고 싶은 대로 하시면?
하면서 알 수 있는 것도 있고.
루프에 의해 완벽한 히어로로 키워지는...내 꿈치곤 굉장히 밝았다.
측백나무의 필력이란 도대체
또 다시 하루만에 스스샥 하고 듀얼로그 하나를 해치울 때의 그 희열(아무말)
거리와 장소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거리라면 활보다 창이 낫고
뒷골목 같은 곳이라면 확실히 검이 낫다.
무명참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즈음 바뀐 폰트에 대하여 추가 투표를 주말에 합니다. 확인하시고 투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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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700065>177
4부는 유독 혼자 이질감이 심해서 영 별로란 말이지
아 주딱. 감상대회 글자 수 많은 애 상 몇자 기준이에요?
가오가 없는 선택지를 고를 수가 없어서 뻥카쳐야 하는 주인공.
특수학교의 선생님을 맡게되는데...
연말. 새해가 훌쩍다가오는 시간입니다. 시인은 헌 것을 새 것처럼
낯설게 보는 이들이라고 제가 말한바있지요
시는 작품의 기본. 그렇다면 낯설어야 할 것은 작품 역시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묻혀서 잊혀저버린
석토를 발굴해, 이들에게 영광의 기회를 주기로 하였습니다
제 4회 파이어펀치 배 힙스터 어워드의 작품 발표를
잊혀진 작품들의 몸부림으로 감상하겠습니다!
그럼 발표는 뽑힌것만? 아니면 심사과정도?
시벌 존나 기네.
그럼 6회! 파이어 펀치 배 힙스터 어워드이 발표를 시작합니다!
첫번째 작품은...!
6회면 6년? ㄷㄷㄷ
만화 장편 분야입니다!
후보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 괴마위(괴롭히는 위험한 녀석)
- 살아남은 6명에 의하면
- 철야의 노래
- This 커뮤니케이션
- 이세계 고마워
- 고향최고
마는 어디서 나온거야
솔직히 누가봐도 이건 철야의 노래 각이었다
어이 선대 이건 네가 설명해라.
이건 니가 하는게 맞을듯.
여긴 힙스터 대회기 때문이다...
메이져는 꺼지라고~
뭐야이게(...)
흔하고 익숙한 좀비 아포칼립스 + 생존자들의 드라마인 작품입니다.
큰 틀은 좀비 아포칼립스 서바이벌이지만, 드라마적 요소가 강하다.
다만 이걸 단순히 럽코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잔잔할 뿐, 심심할 때 쯤 사건이 발생해서 서바이벌물이라는 사실을 상기키는 것이 특징.
헤에에
이녀석도 꽤나 오래된 작품이죠. 올해 애니화까지 되었고요.
얼핏보면 짬탕같지만 은근히 각 소재들을 잘 살려 조화로운 코스요리 느낌으로 탈바꿈 시킨것도 높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등교 거부 중인 중학생 야모리 코우와 흡혈귀 나나쿠사 나즈나가 함께 밤을 보내며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다룬다.
다카시카시 작가...라고?!
솔직히 전 이 작품 때문에 가끔 새벽산책을 나가게되었습니다(쑻)
나즈나랑 코우랑 케미가 정말 좋아요
거기까지다.
제 후보작들은 내가 소개하지
This 커뮤니케이션
외계인 비스무리한것들에게 멸망해버린 세계!
대항할수 있는 것은 병기인 여자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지휘하는 것은 사이코패스인 주인공!
아이들의 기억이 리셋된다는 점을 이용하는 주인공
병기인 아이들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죽여라!
신뢰를 얻고 소중한 일상을 지켜나가기 위해!
잠시 노트북킨다. Aaㄴ 모쓰지만
킹무위키엔 정보가 없군
주인공이 협력자인 여자아이들을 죽여가면서
효율적으로 몰려드는 적들을 처리하는 비틀린 보이미츠 걸을 표방하는 만화입니다.
당연하지만, 신뢰를 사기 위해 여자아이들을 죽이길 반복했기에
이를 눈치채고 반격하거나, 이 일 자체에 반대하는 생존자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돌발상황 속에서도 일상을 유지할려는 주인공의 분투기가 재밌는 작품이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면은 주인공vs클론 주인공이네요.
그럼 다음작품을 소개할까요.
이세계 고마워!
씹덕후 친구 둘, ts 이세계 전생하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이세카-이 물 같은 여정은 시작되지 않고...
험난한 위기의 연속, 둘은 과연 이세계에 적응하고 살아나갈수 있을까?
코노스바를 약간 비틀어버린 느낌.
일본 서브컬쳐 특유의 음울한 감성을 한스푼+안티 이세계물 특유의 클리셰를 한스푼
더해서 태어난 작품이네요. 아직까진 작가가 초보자인지 흔들림이 많으나
ts 이세계 안티 이세계의 조합은 귀하다.
좋아하는 장면은 죄수의 딜레마를 꼬은 시련이네요
상대가 자신과 다른 반응을 하면 상대는 전부 얻고 자신은 전부 잃으며
시련마저 기억에서 사라지기에 뭘 했는지도 알수 없는 던전 공략.
두 명이 어떤 캐릭터인지 잘 보여주었습니다.
안티 이세계물은 생각보다 흔하지만 '안티'의 향이 과하지 않고, 정말로 적당히 잔잔하게 '이세계를 여행을 한다'같은 느낌을 주는 녀석은 흔치 않죠.
마지막으로 고향최고군요.
지옥의 일상도 일상이라고, 어느 어장에서 한 말이 있습니다.
그 말에 딱 들어맞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쉽게 설명하면 사채꾼 우시지마의 ts 버전!
밑바닥 인생들의 일상물이네요.
뭐든지 모에화 해버리기로 유명한 일본이지만, 과연 이런 일까지
모에화해서 내버릴줄은 몰랐습니다. 좋은 글은 흔히 둘로 나뉩니다.
삶이 이끄는 글, 글이 이끄는 삶.
이 작품은 단언 전자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한번쯤 볼가치는 있다고 장담하는 바에요.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옥중과의 콜라보에서
커서 교도소에 말하고 싶다던 대사 였습니다!
진짜 교도소를 가도 딱히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 애들이라서!
그럼 다음으로, 수상작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수상작은 철야의 노래입니다!
짝짝
수상 사유 미친 듯한 작가의 성장이네요!
힙스터 어워드는 2가지 쟁점으로 작품을 평가합니다.
1"힙" 스러운가?
2 작가가 성장했는가?
분명 후보들 뽑을 때까지만 해도 접전이었는데, 후보 선정 이후 너무 압도적인 폼을 보여줬으니까요.
전부 힙스러운 건 당연한거고, 가장 괄목성대한 작품이 철야의 노래이기에
당연스레 성장을 보여준 철야의 노래가 뽑혔습니다.
솔직히 나는 괴마위도 원찬스가 있다고 생각했어.
사실상 괴마위vs 철야 였으니까.
그럼 다음은 탈락 사유의 발표입니다!
괴마위! 조금 더 성장했거나, 방향성이 미쳐날뛰었다면
철야를 고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철야는 성장했으니까, 결국 괴마위는 아쉽지만 2등!
다음은 살아남은 6명에 의하면.
광기는 괴마위에게, 감성은 철야에게 밀린다.
한마디로 애매했네요!
나쁜 작품은 아니지만, 수상을 할 만큼인가 하면...?
다음으로는 디스 커뮤군요.
폼이 떨어졌다. 끝.
진짜로!
주인공 vs 주인공까지만 해도 굉장히 기대되는 전개를 보여주었지만
그 후론 괜찮네 선에서 머물렀으니까요. 쩔어!!!!!!!!!!!!!
하는 전율이 없었습니다.
추후에는 더 성장할 수 도 있지만, 지금은 철야를 제치고 이 녀석을 뽑아줄 이유가 없네요.
이세계 고마워
작가가 성장중인건 느껴지지만 여전히 난잡한 이야기.
안티물들의 특징인데, 이야기나 설정이 난잡합니다. 작가가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는 건가?
의문이 드는 경우가 종종있단 말이죠.
세계관은 나름 매력적이지만, 세계관으로 돌파하기엔 힘이 모자랐다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고향 최고입니다.
개인적으론 좋아지만...역시 철야나 괴마위에 비빌 정도는 아니다.
사채꾼 우시지마 정도로 압도적이면 몰라도, 역시 우시지마를 보고 나면
비교하게 된단 말이지...
탈락사유는 이상이네요!
그럼 다음 만화-단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후보는
세습제 트라이앵글
열쇠가 없어
보이미츠걸미츠보이
가작
타코피의 원죄
근데 이런건 어디서 하는 건가용? 만갤?
순서 대로 소개해볼까요.
먼저 세습제 트라이앵글은,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네요.
기묘한 삼각관계에 있던 세친구. 어느 날 한명의 친구가 사라져버리고, 관계는 끝나버리고 만다.
아, 실수 실수
친구가 삼각관계에서 이탈해버리고, 남은 이들은 결혼하게 되지만.
주인공은 아내의 사랑을 의심합니다. 중년의 나이가 되어서도 말이죠.
그러던 어느날, 그는 사라진 친구와 똑같이 생긴 그의 아들을 만나게 됩니다.
잔잔한 감성이 일품인 작품이네요.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 청춘일적 주연들의 삼각관계, 중년이 되고 나서의 현실
어느 부분도 뺴놓으 부분이 없는, 뺴어난 작품입니다.
게이만화라고 비난하는 이들도 있지만, 알게뭐야!
잘만들면 장떙이다!
라는 듯한 완성도로 밀어붙이는 작품이네요!
다음은 열쇠가 없어입니다.
제목 그대로 열쇠를 잃어버린 회사원인 나는 열쇠를 잃어버리고
노숙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사태를 수습할려고 해도 사태는 수습되지 않고
답답한 일들이 연달아 이어지던 중, 이웃집 아저씨에게서 빵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씩, 주변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선의가 돌아와, 회복하게 되는 잔잔한 힐링물이네요.
근래에 넘치던 힐링도서가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다음은 보이미츠걸미츠보이 입니다.
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던 나는 남자친구의 전화를 받습니다.
남자친구는 지금 루프 중이며, 내가 죽는 다고 말하지요.
사건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남자 친구.
그러나 7번 이상 루프한 일은 바뀌지 않는다고 나는 남자친구에게 고백합니다.
그리고 나는 남자친구에게 어쩌다가 그를 만나게 된지 말하지요.
사실, 나또한 루프 경험자였거든요.
그 사실을 털어놓고, 어째서 남자친구와 사귀기로 말한 나.
사고 시간은 다가오고, 둘의 결말은....직접 보면서 확인하기 바랍니다.
이것도 잔잔...죄다 잔잔하기는 하군요.
하여간 타임루프물이란 소재는 언제나 눈물샘을 쥐어짜는 소재지요.
이번작품 역시, 좋은 타임루프물이었습니다.
가작
치로 유명한 작가의 데뷔작입니다.
나는 무색의 청춘을 보내던 중, 테니스 부의 여자아이와 얽혀 어쩌다가 테니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상대를 재능으로 이겨버립니다. 그와 동시에, 자신이 세계에 주목받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가 아니라, 상대인 엑스트라였습니다.
신이 내린듯한 천재와 그의 조명정도 밖에 할수 없는 엑스트라.
엑스트라는 천재에게서 이기기 위해 발버둥치게된다...
웹소로 엑스트라물을 접해보셨다면 익숙한 전개네요!
착가물+아카데미물이 들어간 요즘 엑스트라물이 아니라, 옜날 대여점 시절 무재능 주인공
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노력과 청춘은 가슴을 울리는 맛이 있지요.
재밌는 소재를 잘 버무려낸, 맛깔나는 단편입니다.
...이거 혼자 할려니까 많은 데 다음부터 짝수는 내가 홀수는
선대가 하지 않을래...?
하여간 다음작은 타코피의 원죄
해피별에서 온 해피성인 타코피!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지구로 쾅!
이지메 당하던 소녀와 만나게 되는데....뒤틀린 도라에몽.
보통 이런 장르는 불행 포르노로 빠지기 마련입니다.
불행이란 강력한 소재의 힘에 작가가 휘둘리고 말거든요!
중요한 건 불행이 아니라, 그것으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점인데도 말에요!
중반의 전개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포일러 하면 재미없을테니 느긋하게 심장이 칼에 찔리는 감촉을
즐겨주세요!
마지막으로, 안젤리나 졸리와 키스하고 싶어!
입니다. 타코피의 원죄와 같은 작가의 단편이네요.
레오,15살의 여름! tv에서 본 안젤리나 졸리에게 사랑에 빠지다!
미국에 가서 키스해달라고 부탁하기 위해서, 100만엔을 저축하는 알바노예의 생활
스타트!
그러나 그 옆에서 붙은 귀찮은 여자애는 계속해서 끈질기게 달라붙는데..
레오는 과연 순조롭게 100만엔을 모아서 미국으로 갈 수 있을 것인가?
타코피의 원죄에 비해서 굉장히 순해진 단편이네요.
이 작가 특유의 썩은 맛은 전혀 빠지지 않았지만요.
보이 미츠 걸의 순애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
파딱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단편입니다.
그럼 다음으로, 수상작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수상작은...세습제 트라이앵글입니다!
수상 사유는 역시 작가의 성장이네요.
초반에만 해도 다음화가 기대되는 만화인가?
하면 애매한 구석들이 있었거든요. 그러나 마지막화에서 준 감동은, 단언코 단편작들 중 최고 였습니다.
줄수 있는 재미의 종류가 같거나 비슷한 장르 였던 열쇠가 없어, 보이미츠걸미츠보이를
제치고 만장일치(2표)로 1등!
다음은 탈락사유로군요.
열쇠가 없어와 보이미츠걸미츠보이는 위에 말했으니 넘기고 가자면
가작, 타코피의 원죄, 안젤리나 졸리와 키스하고 싶어가 남네요.
가작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스포츠 물로서의 감정선도 좋았구요.
그러나 전율이 일진 않았습니다.
좋다를 넘어서서 쩔어!!!!!!가 되지못한게 패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안젤리나 졸리와 키스하고 싶어는, 타코피의 원죄에 밀렸어요.
비슷한 결의 작품은 더 강한 작품에게 밀리기 마련이거든요.
타코피의 원죄는.,...사실 세습제 트라이앵글과 타코피의 원죄 중에서 좀 고민했습니다.
둘다 분명 좋은 의미로 충격을 준 작품이었거든요.
하지만, 끝까지 나아갈 때 세습제 트라이앵글은 끝에가서 더 강렬해졌고
타코피의 원죄는 힘이 빠졌습니다. 이 차이가 명암을 갈랐네요.
작품을 계속 보게 하는 건 충격이지만
다음 작품을 보고 싶게 하는 것은 엔딩의 감동입니다.
그 부분에서, 타코피의 원죄는 세습제 트라이앵글에 밀렸지요.
>>564 엔딩까지 중반부의 폼을 유지했다면 타코피를 뽑았을 겁니다!
그럼 다음 장르로 넘어가볼까요...이제 절반 왔다!
웹연재 장편 분야
우주개새끼 철민이
핑크탱크 판타지 시리즈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걸어다니는 인간쓰레기
어이 선대. 니가 추천한거 니가 할 수 있겠나...?
그래...그럼 내가 추천한 거 먼저 하고 있을게...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법한 소재로 그려낸 만화입니다!
역사를 바꿀수 있다면, 우리나라를 좀 더 좋게 바꿀수 있지 않을까?
대체역사에 판타지를 더한 작품이네요. 웹소로서의 대역은 자리를 잡았으나
아직 만화나 다른 매체에서 대부분의 대역은 옛날의 사고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한 편이지요.
원래의 역사를 그대로 따라갈려고 하는 나쁜 버릇말입니다.
웹소에서는 폭종이 꺠버린 역사의 수정력이요.
그러한 길을 걷지 않은, 희귀한 작품입니다.
작품 속 대한민국이 변화해나가는 모습도 재미있고요!
걸어다니는 인간쓰레기
위 작품의 작가가 그린 또다른 작품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쓰레기들이 인간의 형상을 하고 걷기 시작한다는 판타지 물이지요.
의도를 알수 없는 재해와 거기에 맞서는 인간군상
그리고 변화해가는 재앙에 맞서는 사람들의 모습이 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론 소재는 작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쓰레기란, 현대 인류의 업이기도 하니까요.
스스로의 업에 맞서는 사람의 모습은 언제나 심장을 뛰게 만들지요.
인류가 좋은 쪽으로 변화해가는 이야기는, 작년 개봉한 돈룩업의 안티테제같기도 하죠.
재밌는 영화니까 시간나면 한 번 뵈길 추천합니다!
그럼 선대..왔는가...?
아아... 차례인가
우주개새끼 철민이부터 볼까요. 어그로 같은 제목과 별개로 무난히 재미있는 카연갤산 SF물입니다.
밑바닥 학창시절을 보내는 찐따 철민이에게 어느 날 외계인들이 나타나 넌 개와 혼혈이라는 희귀종이라며 전 우주의 그런 별종들을 모아둔 우주동물원으로 데려가며 벌어지는 일들이 스토리인데... 뒤로갈수록 SF하면서도 스릴러스러운 스토리들이 되어가고 있는 작품이죠
무난하게 만화 감성으로 볼만한 SF물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SF를 조금 끼얹은 미스터리 어드벤쳐...라고 보지만요.
그림체가 웹연재 작품스럽게 좀 미묘하긴 하지만, 스토리나 다른 설정들이 묘하게 탄탄해서 보는 맛이 있게 되는 후보네요.
다음은 핑크탱크 판타지 시리즈네요. 한 때 핫했던 판타지 + 현대 + 일상물 단편 연작이죠.
역시나 이 작품도 여러가지로 웹연재스럽습니다. 독특한 화풍, 개성적인 소재와 해석, 그리고 특유의 유머까지.
옆집 아줌마 같은 악마라던가, 여고생 드래곤이라던가, 그런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모에와는 살짝 거리를 둔 특유의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튀어나오는 작품입니다.
거칠지만 자유로운.
개인적으로는 이런 소재들을 적당히 다루면서, 깨알같은 개그 포인트들이 좀 더 임팩트라는게 재밌는 후보였네요.
그럼 다시 마이크를 넘기면서 수상작 발표해주시죠.
이유는 끝없이 상승하는 필력과 설정이군요.
같은 말 같긴 한데....실제로 잘 크는 작품은 당연히 선정하게되는 걸!
아차 나메
긴장감은 모든 작품의 기본이지요, 이게 없는 장르는 무너집니다.
모든 장르는 긴장을 기초로 하며, 긴장은 어느장르와도 어울리는 법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긴장감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작가는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당장 서스펜스의 제왕이던 히치콕이 그러했듯이.
그 기본이 웹연재 특유의 거친 개성과 만나서, 훌룡한 시너지를 낸 결과가 우주개새끼 철민이
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음은 탈락 사유입니다!
먼저 핑크탱크 연작입니다. 볼만합니다! 그러나 철민이와 겹칩니다!
그러면 당연히 더 높은 쪽을 우선합니다. 안타깝게도, 핑크탱크의 연작은 더 낮은 편에 있었습
니다. 주의 왕국은 낮은 곳에도 기거하는 법이나 저는 기독교가 아니라서 ㅎ.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무난하게 재밌습니다. 웹툰에선 별로 보지 못했지만, 그 말은 다른 장르에서
존나 많이 봤다는 말이거든요?
당장 문피아 키면 한트럭이나 있는데, 웹툰이란 이유만으로 힙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작가의 성장은 놀라운 부분이지만, 그건 철민이도 했어요.
결국 마지막을 가른건 개성이었습니다.
다음작품은 걸어다니는 인간 쓰레기네요., 중반까진 제취향이었습니다.
조금 거슬리는 부분들이 없잖아 있었지만...
미워해야 할 이유 100개보다 사랑하는 이유 1개만 있어도
사람은 사랑할 수 있는 법입니다. 문제는, 그 이유가 사리지고 나면
혐오만이 남는 거네요.
제겐 엔딩이 그랬습니다.
중반부까지의 전개 때문에 후보로는 추천했지만
그 이후의 전개때문에 우승 후보로 뽑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제 웹연재 단편입니다!
드디어 남은것도 2분야 네요! 이걸 하고 난다면 말이죠!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래신장을 줍다.
낚는다는 것에는 묘한 울림이 있다.
거인의 목구멍
할매, 내는 히어로가 될련다.
키보토스 피폐 만화
흉터의 악마
스즈미 인생 최후의 수류탄
후보소개 시간입니다!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래신장을 줍다.
드라마+힐링
괴팍한 소재로 왕도적인 전개를 풀어낸 작품.
천마펀치, 위천마펀치등을 그린 쏘쏘 작가의 작품입니다.
믿고 볼수 있는 안정적인 전개와 재미를 보장합니다.
낚는다는 것에는 묘한 울림이 있다.
멸망한 세계의 낙시꾼과 물고기를 먹고 반인반어가 된 소년의 모험활극!
박지작가가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작품을 만들거라고 기대하지 않은 작가인데, 예상외의 솜씨였습니다.
훌룡한 솜씨였네요.
거인의 목구멍
sf+힐링+가족+성장
sf 버전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겨울이라 그런가, 감성적으로 되는 나날입니다.
이런 작품들을 보면서 추운 겨울을 눈물로 뎁히는 것이 어떤지?
요즘들어 이런 왕도는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정통파 가족힐링물은
그리움마저 드는 군요.
할매, 내는 히어로가 될련다.
히어로를 꿈꾸는 소년이 빌런과 맞서싸우면서, 히어로로 각성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흔하죠, 그만큼 강하고요. 원래 흔한 것이 정도고, 정도는 잔머리를 굴릴 필요가 없습니다.
뻔한 만큼 강력하니까요.
드리프트와 히어로(싸이코패스)에 질린 여러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고구마, 고구마 거려도 누구나 마음속에 슈퍼맨이 있는 법이니까요.
키보토스 피폐 만화
앞의 만화들이 왕도라면, 이쪽은 사도의 감성이 뒤섞인 피폐 왕도 만화입니다!
타임루프+피폐
죽어버린 선생을 구하기 위해서 끝없이 루프를 반복하는, 잊혀진 학생의 이야기
딱 파딱이 좋아할만한 소재만 모아서 진행되는 이야기네요.
블루아카의 2차 창작이기에, 원작을 모른다면 재미가 반감할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단순한 이야기를 작가가 끝없이 성장해나가는 것과
2차라고 믿기 어려운 퀼로 메꾸었습니다.
흉터의 악마
후보군 중에서 아직까지 완결이 졸라 멀리 있는 유일한 만화입니다.
대신, 그만큼의 퀼은 확실히 보장하지만요.
흉터의 악마는 스튜어디스를 꿈꾸었으나 얼굴에 있는 흉터때문에 떨어진 나를 다룹니다.
실패하고 바닷가로 향한 나는, 정신을 차리니 쓰레기로 변해 바다 밑을 떠돌기 시작하는 데...
에세이적인 측면과 판타지의 측면이 멋들어지게 결합한 어른을 위한 동화군요.
안정적인 폼만큼은 솔직히 최고라고 생각해요.
문장력도 인상적이고요,
스즈미 인생 최후의 섬광탄
블루아카 또 2차 창작입니다! 스즈미와 아즈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경단을 포기하고 주부가 된 스즈미,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된 아즈사.
팬들끼리 많은 비교를 한 캐릭터들이 성장을 그리는 것은 팬으로서
담담한 감동 이상의것을 주는 게 있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수상입니다!
수장작은 키보토스 피폐 만화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낚는다는 것에는 묘한 울림이 있다랑 경합하게 되서
선대와 가장 긴 시간 동안 토의한 작품이었습니다.
힙은 둘다 확실했고, 그림의 퀼이나 정성은 피폐가 작품성은
낚는다는 것에는 묘한 울림이 있다가, 성장은 둘다 보여주었거든요.
많은 대화끝에, 그럼에도 대회에서 더 중요한 것은 힙이 아니라 작가의 성장이다.
프로작가인 박지와 아마추어인 작가를 동일선상에 놓을수는 없다.
그런 부분에서, 더 극적인 성장을 이룬 것은 키보토스 피폐만화다.
라는 의견으로, 키보토스 피폐 만화가 뽑혔습니다. 정말 종이 한 장의 차이였지요.
그럼, 다음은 탈락사유입니다.
10분 정도 화장실 좀 다녀올게요! 이거 생각보다 졸라기네
반절 남은 노트북 액정이 흔들리며 춤추는 중이라 지랄나기 전에 마무리 짓겠습니다.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래신장을 줍다
무난하게 재밌어서 탈락!
너 프로로 가라고.
거인의 목구멍
피폐나 낚시에 못미치는 퀼과 무난함. 탈락!
할매, 내는 히어로가 될련다.
무난한데 위에 애들보다 못하네?
뽑아줄 이유가 있나?
흉터의 악마
아무리 잘만들어도 기승전결의 기ㅅ 까지 간걸 뽑기는 좀.
스즈미 인생 최후의 섬광탄
스토리와 상황 그리고 그림판 그림체는 내 취향.
그 외는 재네랑 비비기엔 퀼이 딸려.
다음은 웹툰!
악몽의 형상
벽간소음
용사가 돌아왔다
하얀쥐 게임 프리즘
잔불의 기사
일리아스, 트로이의 노래
소개!
악몽의 형상
또릴러
관계의 종말, 타인은 지옥이다의 후속작.
늘 먹던 맛의 상업식 스릴러 만화.
벽간소음
내 고시원 벽이 20년 전과 이어졌다. 우리는 서로를 이용하여 큰 돈을 벌어
이곳에서 탈출하려 한다, 하지만 예상외의 사람들이 개입해서 모든게 어그러지기 시작하는데...
과장 좀 보태서 올해 우리나라 웹툰 최고작.
꼭 읽어보세요.이거 드라마화 될 확률 높다고 봅니다.
용사가 돌아왔다
현대귀환물의 안티테제.
지구로 되돌아온 용사들은 누구의 환영도 받지못했다.
하얀쥐 게임 프리즘
제대로 된 게임 리뷰튠입니다. 어떤 게임이며, 무엇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 확실하게 설명하죠.
어지간한 게임 유튜버나 리뷰어보다 훨씬 낫습니다. 대부분의 게임웹툰이 쓰레기란 걸 고려하면 더더욱.
잔불의 기사
하얀늑대들 웹툰 버전.
전작에 비해 엄청나게 성숙한 작가네요.
머리쓰는 판타지 액션물 좋아하면 볼만합니다.
일리아스, 트로이의 노래
신화를 재밌게 버무린 웹툰!
수상작은 벽간 소음입니다.
판타지 부분에서도 재밌는 작품들은 많았지만,
판타지는 현실을 이길수 없는 법입니다.
판타지는 현실의 왜곡이기에 현실에 종속되지만. 현실은 판타지에 종속되지 않거든요.
만듬새도 그렇고, 퀼도 그렇고. 압도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판타지의 이름아래 담아낸,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니까요.
다음은 탈락사유입니다.
악몽의 형상
딱 스릴러 별로 안본 독자들을 위해서 정형화된 싸이코로 스릴러 뽑기.
제가 가장 싫어하는 방식이라서.
용사가 돌아왔다
초반의 억지 전개는 넘어가줘도 회귀 용사빼면 후보작에 들 수준인가?
싶은 의문.
하얀쥐 게임 프리즘
괜찮은 리뷰긴 한데...전율이 일 정도는 아니어서.
확실히 힙하긴 하지만요.
잔불의 기사
솔직히 벽간 소음 없으면 이작품이나 하얀쥐를 뽑았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가장 재밌는 이야기는 언제나 자기 애기에요.
그러니 가장 재밌는 이야기는 언제나 현실을 말해야 합니다.
결국 가상의 재미는 한계가 있는 법이라.
그걸 넘어서려면 현실을 초월하던가, 아예 완전히 비틀어야 하는데
아직 그 레벨은 안됏기 때문에...이건 소재레벨의 차이네요.
작가레벨의 차이라기 보단.
일리아스, 트로이의 노래
딱 후보작 수준.
급하다 보니 평가가 독해지고 있지만, 다 재밌는 만화입니다...
소설(라노벨/웹연재 한정)
아니었으면 동아일보 신춘문예 넣었다.
인류보호회사
나는 망나니 빙의물 주인공이다
월드 엔드 테라리움
소설 속 흑막이 되련다
괴담 동아리
게임 빙의물 최종 흑막입니다.
선조 삼국지 헌제가 되다.
드디어 마지막!
그럼 소개 시작!
인류보호회사
scp 의 직원이된 주인공의 파란만장 일대기!
재밌어요!
나는 망나니 빙의물 주인공이다
특이하게도 스팀펑크의 해결사인 소설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월드 엔드 테라리움.
미안하다선대...이거 안봤어...
소설 속 흑막이 되련다
아카데미+빙의물의 빙의물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한 소설
몇 안되는 제대로 된 흑막물입니다. 재밌어여.
아카데미 빙의물의 안티라는 것도 좋고요.
괴담 동아리
인류 보호회사 같은 작품의 원조.
기발한 발상력으로 모든 걸 돌파하는 옛날 라노벨의 향수가 물씬 풍기는 수작
선조 삼국지 헌제가 되다.
선조가 염라에게 두들겨 맞고 헌제에게 빙의 된 뒤
조조+사마의랑 혐성배틀 뜨는 소설,. 초반의 런제는 가슴이 웅장해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최고의 라노벨이었는데(본인 기준)
수상작은 어반흑막...이 아니라
인류보호회사
>>654 둘다 안읽어서 모름!
평가기준은 힙과 성장입니다.
성장이란 측면에서 괴담동보다 성장한 작품은 없지요.
근데, 힙이 아니잖아!!!!!!!!!!!!!!!
힙은 말야! 이거 왜 재밌음??? 하는 감각이있어야 한다고!
그래서 인류보호회사 제외 전원 탈락.
암튼 임꺽정은 살아있다 나중에 봐줘(?)
작가 필체(이필재 아님)가 취향이에요
네놈들은 힙으로서의 순도가 낮다.
그럼 탈락 사유입니다.
나는 망나니 빙의물 주인공이다
힙이었는데 실험하다 좆박음. 힙이 보고 싶은 거지 쓰레기를 보고 싶다고 한적 없는데?
겜빙의 흑막
힙이었는데 탈락
작가야...왜...폼이...아슬아슬해지냐...? 연중작가 특유의 늘어쓰기가 나오는거 같은데???
괴담 동아리
흔하죠? 발상은 쩔지만 힙으로서의 순도는 흔하죠?탈락.
선조 삼국지 헌제가 되다.
후반부가면서 폼이 쓰레기가 되었다.
게임 빙의물 최종 흑막입니다
이새끼...작품을 던졌어! 탈락.
전체적으로 아쉬운 작품이 많앗던 작품.
어반흑막이나 갤러해드 이야기 같은 걸 기대했다.
그럼 이상으로 제 6회!
파이어 펀치배 힙스터 어워드를 마칩니다!
짝짝짝
무슨 어워드인진 모르겠지만(?) 열정이 느껴진다
선조헌제 폼은 진짜 아쉽긴 함
그래도 묘하게 날빌 느낌나는거 치고 오래가긴 했어-
전작이랑은 또 다른 맛에 스토리전개 겁나 빠르거든여
>>670 건빵 생활 끝나면 고려할게용
>>672
건빵...?
그럴 돈이 있다면 갤에서 대회를 여는게 주딱이 더 좋아할거 같아서 관뒀다
아 그러고보니 감상문대회 초안 언제작성하지(의식의흐름)
>>675
데뎃?!
못타면 집에가서 끝
(나는 이 대화를 따라가지 못하겠어 콘)
지금까지 못 알아차리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히어로 이름 쓰기에요? 전 스파이더맨이에요(아무말)
책임질 사람들 없으면.
아무튼 피드백 감사합니다
이걸로 2번으로 가는게 어느정도 확정됬네요
문제는 이 간절함이 전해지는가인데... 여기선 전국대회 우승을 꿈꾸는 타케이 히사를 참조하고
배틀 다이제스트는 못할 것 같네요
유희왕 어장이라서 듀얼을 보여줘야 하고, 또 비축 후 투하하는 방식이라 다이스가 날뛰면 전국우승이고 뭐고 끝장이니까용
잘 모를땐 그래도 됩니다.
OCG 스트럭쳐즈처럼 결승전까지의 듀얼을 다 스킵해버리기에는
너무 날림 전개같고... 음... 그렇다고 전국대회니까 짜야하는 듀얼이 3배가 되버리는데...
다이스를 써라!
넘기는 거다!
다이스 식을 어떻게든 주인공 팀이 이길 수 있게 짜란 말씀이군용
근데 >>690의 이유로 다이스 배틀은 어려울 것 같기도 해용
골치아프네용. 그렇다고 보겜부를 없애버릴 수도 없고....
정도로 넘기면 된다는 거에요.
다이스로 이기면 말이죠!
결국 모티베이션이 가장 중요하니까, 노잼이면 넘기던가
패턴화시키는 게 맞거든요!
그래도 보드게임부 폐부 막기 -> 전국대회 우승
이라는 스토리 라인은 버리기 아깝고
이 스토리 라인이 없었을때 작성했던 에피소드 들은 옴니버스가 아니면 못 쓸거라고 평가받았고...
진퇴양난!
즉? 둘다 하면된다.
데ㅔㅅ?
일상편과 대회편을 번갈아 가면서 하면 되는 것.
대회기간을 한 4개월로 잡고
한판한판이 대충 1주일마다 일어나는 것!
태클은 듀얼이 초인기 게임이라 애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고
넘기면 그만! 아니면 대충 사자에상 시공이라 뗴운다!
>>702 ㅇㅇ
>>702
비유 감사합니다 이름모를 참치=상
현실에서도 게임 대회 할때 그렇게 기간 차가 있나용...?
아뇨. 그냥 저렇게 변명하면 우겨넣기 가능해서요.
+여름+겨울 이벤트 중에 하나 추가로 할 수있음
음... 그럼 4개월은 너무 무린것 같고
1. 설정상의 기간은 1달 내
2. 일상편 한 편, 대회편 한 편 식으로 번갈아가면서 연재
3. 중요한 듀얼이 아니면 다이제스트로 날려버리기
항상 조언 감사합니다 주딱=상
아참
4. 365 네루◆RuUJW1dx9I (X77u2nNqks) Mask
2022-12-13 (FIRE!) 09:02:12
그럼 폐부편을 4-6화 정도로 샤샤샥 마무리하면 되지 않을까요
366 네루◆RuUJW1dx9I (X77u2nNqks) Mask
2022-12-13 (FIRE!) 09:05:20
1. 입부하는 에피.
2. 대충 보드게임부에서 일상 느낌으로 가볍게 1편
3. "학교의 허가? 인정할 수 없어~!"(럽라풍)
4. 폐부 여부 걸고선 듀엣!
4편으로도 기승전결은 나온다. 이렇게.
해결방안을 합치면 이렇게 되네요
ㅇㅇ
그럼 대충 해볼수 있겠는 레후?
그럼 와타시 자러가는 레후
고장난 컴으로 무리하기도 글코
>>715
안녕히 주무세요
수상작은 진짜로 꽤 재밌다.
시험기간 + 연말 + 제작대회 참가중이라는 삼중주 속에서는 무리다, 1월 쯤에 보도록 하지.
시발 얼마나 올려는 거야
누가 이거 때문에 건대가 인서울 대학교 중에 최고라는 농담도 하더라
아이고 허리야
떠오르는건 많은데
현타 안오게 조절 잘하세요
그 전까지 분량 좀 늘려야지
아카쪽에 리뷰한거 나
잘 하면 꿀을 빨 수 있을지도(아무말)
나 쩔어(?)
못먹어도 고다(적당
확정
매 연재마다는 힘드니 아마 초반 벗어나면 3-4턴에 1번 정도 페이스로 진행하게 될 느낌.
커뮤 해서 데려온다던가 할테고.
몹은 수치상으로만 다루면서 가신단(네임드 캐릭터들)에게 위임하는 식으로 운용하는 식이 되겠지
일일이 몹들마다 따로 운용하긴 너무 힘들어
귀찮으면 네임드랑 모브로 나눠서 모브는 한번에 처리해도 되고.
대충 내 기억만 해도 15년도 부터 던전 메이킹 어장같은 것들은 있었고
그렇다고 잿빛세계가 싫다는 건 아니지만
화이팅이에요-!
암만 생각해도 에바라 안했는데 어장주 찾기 3년째 하고 있으니까
그냥 기록 하는 게 맞는 거 같아.
서프라이즈 네버 이즈 네버
그로고 보면 슬슬 다음 대회 준ㅂ ㅣ해야 하는데.
2. 대사제한 4컷.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쪽이 문턱 낮을것 같나요.
12개의 자모음 중 일부만 써서 하는 거다...
아니면 범용 aa만 써서 스토리 표현하기라던가.
같은 스토리도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하니까.
토끼와 거북이라던가 선녀와 나무꾼이라던가 수백번은 더 나왔고
교복입은 여자애, 칼, 불, 바다 같은거.
그것도 나쁘지 않고
차라리 주제를 여러개 내버리는 방법도 있다.
1단어형식 주제
2상황주제
3패러디(전래동화)
중 1택.
다음엔 인기 좋은 거 하나에 집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대충 나온게.
1단어형식 주제
2상황주제
3패러디(전래동화)
주제로 4컷을 한다.
재사 없는거랑 있는걸로 부문을 나눠서
4컷 대회를 한다.
범용AA 쓰면 가산점 정도로 해둘까.
1 기간
2 주제
3 분량
4 상
5 규정
1.
기간 12.17 ~ 12.24 일 밤 10시 까지.
2.주제
1.단어형식 주제
2.상황주제
3.패러디(전래동화)
셋 중에서 하나를 골라 쓰시거나 다 쓰거나 두 개를 쓰거나 원하시는 만큼 자유롭게 골라 쓰시면 됩니다.
3 방법
4컷, 1컷당 참치어장처럼 2만자 제한.
말 그대로 4컷, 즉 4장면으로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만들어주시면 되며.
대사 없이 장면으로만 이이기를 끌어가는 부문과
대사에 제한이 없는 부문 두 종류로 나눠서 수상합니다.
4 상
◆종합 우수상 :만원 상당(예 : 버거킹 와퍼세트)
기준:대사제한, 대사 문제한 부문 종합 중에 덧글+추천수가 가장 높은 것.
◆대사제한 상.:5천원 상당의 무언가 (예 : 스벅 아메리카노)
기준:덧글+추천수
◆대사무제한 상.:5천원 상당의 무언가 (예 : 스벅 아메리카노)
기준:덧글+추천수
우수상은 댓글과 추천의 총합으로 보며, 고닉이나 그 비슷한 것의 추천이나 덧글은 2배로 셉니다.
5 규정
대회 참여작은 참치어장, 타입문넷, aa갤러리 중에 1곳에 올리면 됩니다.
19금의 경우에는 달동네나 아카라이브를 이용해주세요.
aa갤러리 말고 다른 곳에 올리면 여기에 링크를 달아주세요.
올릴 때는 대회참여탭으로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당 최대 2번까지만 참가 하실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을 지킨 기간 내의 모든 작품을 참여작으로 인정합니다.
상품 수령 방법
(자신이 해당 작품 작가임을 증명하기 위해 증명용 테스트 어장에 아무 덧글이나 써주길 바랍니다.
수상식은 대회가 끝나고 3일 동안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미뤄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은 덧글루!
---------------------------------씻고 올 테니까 피드백 부탁함----------------------------
24이면 좀 갈려줄 수 있지...
단어는 알테니 넘기고
상황 주제는 저번처럼 네가 하나 만들면 될거고
전래동화는 하나만 고르고, 안그러면 헷갈림.
뭔 수천년 전 동화까지 끄집어오는거 보고 싶지 않으면.
내가 저번대회에서 찌른건 당연히 포함하겠지?
아니면 연계해서 하는 게 가능한거겠지?
대회출품작 분야/제목 이런식으로.
안그러면 니가 분류해야해
1 기간
2 주제
3 분량
4 상
5 규정
1.
기간 12.17 ~ 12.24 일 밤 10시 까지.
2.주제
1.단어형식 주제
2.상황주제
3.패러디(전래동화)
셋 중에서 하나를 골라 쓰시거나 다 쓰거나 두 개를 쓰거나 원하시는 만큼 자유롭게 골라 쓰시면 됩니다.
3 방법
4컷, 1컷당 참치어장처럼 2만자 제한.
말 그대로 4컷, 즉 4장면으로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만들어주시면 되며.
대사 없이 장면으로만 이이기를 끌어가는 부문과
대사에 제한이 없는 부문 두 종류로 나눠서 수상합니다.
참가시에는 대회 참여탭에 제목에 [4컷대회와 대사 제한 대사 무제한을 분류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시/[대회찹여탭] [4컷대회/대사제한] ㅇㅇㅇ의 ㅁㅁ
4 상
◆종합 우수상 :만원 상당(예 : 버거킹 와퍼세트)
기준:대사제한, 대사 문제한 부문 종합 중에 덧글+추천수가 가장 높은 것.
◆대사제한 상.:5천원 상당의 무언가 (예 : 스벅 아메리카노)
기준:덧글+추천수
◆대사무제한 상.:5천원 상당의 무언가 (예 : 스벅 아메리카노)
기준:덧글+추천수
우수상은 댓글과 추천의 총합으로 보며, 고닉이나 그 비슷한 것의 추천이나 덧글은 2배로 셉니다.
5 규정
대회 참여작은 참치어장, 타입문넷, aa갤러리 중에 1곳에 올리면 됩니다.
19금의 경우에는 달동네나 아카라이브를 이용해주세요.
aa갤러리 말고 다른 곳에 올리면 여기에 링크를 달아주세요.
올릴 때는 대회참여탭으로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당 최대 2번까지만 참가 하실 수 있으며.
두 작품을 올리셨다면 작품 리는 주제가 겹치지 않아야 하고, 더 높은 추천+덧글 수의 하나만을 수상합니다.
위의 사항을 지킨 기간 내의 모든 작품을 참여작으로 인정합니다.
상품 수령 방법
(자신이 해당 작품 작가임을 증명하기 위해 증명용 테스트 어장에 아무 덧글이나 써주길 바랍니다.
수상식은 대회가 끝나고 3일 동안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미뤄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은 덧글루!
뭐 이정도면 나쁘지 않을듯.
내 컴이 고쳐졌으면 단편소설 투하하고 삽화넣기 콤보로 8만자 대회를 보여줄려고 했는데
그건 안되겠네
>>805 하면 재미있기는 했겠다.
그럼 주제를 모아볼까.
크리스마스, 눈, 겨울.
저번처러 관념 하나 넣자
빼는게 더 좋을걸.
아니면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해도 되고
동화도 겨울관련이면 애들이 어지간하면 2패턴으로 나뉠듯
2 동화이미지를 반대로 간다
이제 3은 어서 한번ㄷ 꼬아야 하는데 아마 3일차 쯤에 몇명 나오지 않을까. 대회끝나기 전까지 많이 나오진 않겠지만
성냥팔이 소녀...파이어 앤드 저스티스...
그러고보면 플랜다스의 개네로도 크리스마스에ㅜ죽었던가
오히려 장소나 인물을 특정할 법한 단어 하나 넣자
상황주제:?
전래동화:성냥팔이 소녀.
상황주제:고백
전래동화:성냥팔이 소녀.
요러케?
거기서 다이스 굴리자.
도주, 상대성이론, 산타, 차파오, 뿌넝숴
보름달, 성묘, 합창
상황주제:고백
전래동화:성냥팔이 소녀.
적당히 흥미로위 보이는군.
흠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난다.
그냥 저거 단어 다 포함하고 남들이 사용하면
해당 단어 사용불가라던가.
다른 애들은 좆도 바쁘지 않다 이건가?
시발년이 진짜.
뒤지고 싶단 말인가?
인간의 시대를 열려고 하는 정도전나와야 한다.
군자는 괴력난신을 논하지 않는다.
한다면 대충
토끼와 거북이로
1잠든 토끼
2 그걸 본 거북이
3 기뻐한다
4 용왕에게 간을 바치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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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새벽텐션이라 조금 이상하게 나오긴 했어.
그렇기에 사자에 의해서 죄에 먹혀버린 인물을 쓰는 건 재미었다...
기승전결을 써야하니.
최대한 길게 쓰거나 연출 대회로 해볼까.
그리고 위법으로 약을 구하거나 오용, 남용은 안하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만 잘래......
아직 그것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지를 못하겠습니다
제정신을 붙잡고있는 한, 광인의 한탄만이 나올 것임을 알면서도
노골적이게 은유보다 니은건 이런이유
놓으면 더 이해못받아
결국엔 작가의 사상을 이데아삼아서, 그것을 표현해내는 수단이 글이란건가.
아무튼 접수 완료-!
이번 달 안에는 만들어드릴께요.
개인의 자질이나 업이 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과 관계없이 도덕적으로 남아야만 할, 혹은 설득할수 있는 타당한 이유가 있을까?
그건 딱히 놀라운 일도 아닐테고.
신이 아닌이상 절대권력은 불가능하고, 자유인은 얾매이고 부족한 한계가 있는 자유만을 가지게 된다.
지옥에서 어쩌고 노동요 어쩌고
https://www.youtube.com/watch?v=eZ2VIScT0OQ
나는 못받으니 대리만족 마려움
이건 흥한다
참치어장 병쟁이들이 토니오의 식당에 가면 무슨 개판이 날까
무법은 법에 기생하나 질서는 혼돈에 기생한다.
대체 시발 레즈비언 눈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쓴거야
어느날 레즈비언이던 애가 눈사람으로 변하고
문창과 = 문학에 대해 파고 창작도 해야하는데 힙해지려고 하다가 힘에 집어삼켜졌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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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원작은 혹성탈출이다
분명 내 매트릭스의 허리부근은 꽃곷하게 선 무언가가 기둥의 형상을 취하고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