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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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12-

Author:낫토◆7TyZX6fIxs
Responses:1001
Created:2022-12-26 (월) 01:24
Updated:2022-12-28 (수) 05:47
#0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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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전쟁을 다루는 역극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잡담판입니다.

-당연하지만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데이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ksxdGbBf5IFsHxCGhmPbkHk5DK0jwcgWoYNY1O3srY

캐릭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0vmCBLVHBctTpE_XwknMBiCouCAOe5tIM6LfEhjUw





제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6090

제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7071

제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68

제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9080

제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69

제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14/recent

제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65/recent

제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4092/recent

제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5089/recent

제1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6065/recent

제1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7087/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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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2:00
ㅇㅊ
#2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2:00
ㅇㅊ
#3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2:00
ㅇㅊ
#4비자(hIZPPZDb3o)2022-12-26 (월) 02:01
잉여신에 이은 패드신인가(?)
#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2:01
동쪽호반 가길 잘했다

등장인물들이 쌓여간다
#6후유코(atzsnogBUQ)2022-12-26 (월) 02:03
그러고보니 반박 제대로 했다면 합류하는 저격수 npc는 시논이 되었으려나...?
#7머드락(oQyPoRQtlk)2022-12-26 (월) 02:14
개인적으로는 반박이 아니라 블러드해머가 힘을 떨쳐낼수 있었느냐 아니냐가 분기였다는 느낌
#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2:32

반박은 사실 중요치는 않아요

사실 그때 힘을 그가 혼자 떨치느냐 버리느냐도

그의 의지라던가 힘이라던가는 전혀 중요치않고

#9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2:39

그냥 넣어본거죠

벌레가 얼마나 꿀을 많이먹나

#1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2:40

물론 그에게 논리로 누군가 그런 극한

상황에서 짧고 간단하게 반박하거나

아예 해머를 인정하는 식으로 되었다면


그는 싸움자체를 다음으로 미뤘겠죠

인질들 붙잡고 싸움거는거 영 취향 아니거든요

#11머드락(oQyPoRQtlk)2022-12-26 (월) 02:43
과연
#12샤나(B1lXRYJO/E)2022-12-26 (월) 02:43
논리와 담론을 하기엔

과연 질척한 전장의 격류가 가만히 흐를까
#13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2:43
그렇구만. 나는 그때 교회라서 전투참여 자체는 못했는대 말이지
#14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2:49

>>12

그 격류속에서

한줄, 혹은 두줄 수준으로 짧게 전달하는게

능력이겠죠

#1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2:50

실제 블러드 해머는 그 답지않게

말을 걸어왔으니까요

#16머드락(cG6./6I1ak)2022-12-26 (월) 02:53
그러보보니 샤나씨는 빌드는 어느쪽으로 가실 생각이신?지
#1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2:57
PC들 중에 블러드 해머와 대등하게 이야기를 나눌만한 교양을 가진 캐릭터가 없었던지라
#18이름 없음(nSwRWSuoU.)2022-12-26 (월) 02:57
싸움을 미뤄봤자, 해머 본인도 결국은 에버초즌 따까리 중간관리자라서

까라면 까야하는 처지라 결국은 이번처럼 싸워야했겠지만요.

아니, 카오스놈들이 결투 도중에 장난 치는거 보면 본인은 풀어주려해도 미소기나 다른 녀석이 중간에 쳤을지도
#19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2:59
교양? 먹는건가요
#20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3:00
학자를 꿈꿨던 자답게 굉장히 논리적으로 잘 말하던 해머
#21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3:02
>>19 ㅋㅋㅋㅋ 그러게요

애초에 일단 귀족 출신이 아니면 교양을 조금이라도 쌓기도 힘든 세상인데

귀족을 제외하면 후유코처럼 노예 출신이지만 하는 일에 교양이 필요한 부류 정도?
#22루트비히 (모바일)(a.ikZ.kVo2)2022-12-26 (월) 03:05
혈기 넘치던 전사, 루트비히.
#23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3:05
하라발은 눈치가 조금씩 생기는듯하다
#24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3:08
루푸도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

...사실 카라스 신부 유언 내가 설정해놓고 내가 잊어버렴 ㅋㅋ
#25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3:09
루푸는 아무래도 과거와 마주쳐서 과거를 다시 깨닫는게 중요할듯.
#26루트비히 (모바일)(/riYYqswfI)2022-12-26 (월) 03:09
이제 카라스 신부의 유언을 까먹은 루푸가 되는 건가. (?)
#27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3:17
20살때 들어왔으니 5년동안 살아남는다고 순간적으로 카라스 신부의 유언을 잊어버린 루푸.

게다가 5년동안 구르면서 난민들의 추악함에 질려 더더욱 유언을 떠올리기가 쉽지않았을듯
#28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3:18
그 여자 이름이 뭐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의 말에 생각이 복잡해진 루푸. 군단에 들어온 목적을 망각해버렸었지요 그동안은
#29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3:42

의외지만 해머는 지금까지 등장한 인물중

지식과 교양에 있어선 백작보다도 우수합니다


그런자가 사실 매우 거친 엔바르출신

전사였다는게 갭모에죠

#3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3:42

아 공격횟수 10번 휘둘러보고싶다

#31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3:44
>>29 거참 살벌한 갭모에네요

우리쪽 PC들 중에서 지식과 교양을 쌓았다고 할만한 게 누가 있나?
#32루트비히 (모바일)(5kVkUG7xrk)2022-12-26 (월) 03:45
쿠루미?
#33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3:45

일단 타키온과 로이

그리고 전반적인 장교진들 이겠죠


그리고 특이 케이스인 마슈

#34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3:46
공격횟수 10번은 진짜로 [미쳤다 ㅋㅋㅋ] 밖에 안 나온던데

이제 타락한 사도인 분쇄자쯤 되면 공격횟수 100을 볼 수 있으려나?(아무말)
#3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3:47

후유코는 세상사 돌아가는 흐름만 대강 알지

역사, 지식, 문화 교양 자체에는

중류층이나 상류층에게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만

익혔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면


애초애 하급예인이 아니고

#3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3:47
아 하긴 장교진 정도 되면 다들 지식인 수준은 되겠구나

마슈야 워낙 높은 출신이고
#37루트비히 (모바일)(5kVkUG7xrk)2022-12-26 (월) 03:47
살아가는 시간이 다르다... (복합적)
#3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3:48

제가 어지간하면 글씨에 색 입히는거 안좋아하는데

그걸 입혔다는건 상식을 넘어서 뭔가 크게

현실과 달라졌다는 의미에요

#39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3:48
토비라마, 루트비히, 루푸는 '교양?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겠지
#4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3:49

블러드해머가 루트비히에게

딱하다고 말한 이유는 그런연유 인거죠


세상은 넓고 다양하고 복합적이고 볼게많은데

저 전사는 엔바르의 가치관만을 바라보고

스스로 불태우고 있으니 연민이 생긴것

#41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3:49
교양따위-
#42루트비히 (모바일)(5kVkUG7xrk)2022-12-26 (월) 03:50
이제야 전사로서 설 수 있었으니.
#43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3:51
루트비히는 블러드해머와의 결투로 엔바르 전사로서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루푸는 파수견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카라스 신부의 유언을 떠올렸고

토비라마는 뭐... 토비라마지!(적당)
#44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3:52
교양은 몰라도 대충 알면 조금 더 살기 좋아질거라고 생각하는 하라발
#45비자(0Rzzax7CCc)2022-12-26 (월) 03:52
비자는 교양보다는 경험이 많은 거고
#46마슈(JABz33y/HI)2022-12-26 (월) 03:53
마슈는 특이케이스?

대충 알거 같지만 무슨 의민가요?
#47루트비히 (모바일)(5kVkUG7xrk)2022-12-26 (월) 03:56
신병 출신이지만 좋은 가문이란 의미 아닐지.
#4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3:57

>>46

아무리 사관생도라도 어중쩍은 신병과

차원이 달라요, 사관학교에 들어갈 귀족정도면

사실 대부분 기초적인 검술이나 무술 학식을

쌓고 들어가거든요

#49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3:58
Attachment
주변과 다르면 이상하게 보는 건 인간의 본능이 맞는 것 같다.
#5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3:58

신병은 신병입니다

평생 농사만 짓다가 갑자기 창 하나 쥔 김씨와

전쟁놀이만 하다가 처음 총들고 제식에 따라

걷는 아돌프씨 같은 사람들이 신병이에요

#5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3:59

>>49

가끔 제가 저럽니다

커피 잘하는 집 에스프레소는 진짜 다르더군요

#52마슈(JABz33y/HI)2022-12-26 (월) 03:59
아아 역시 그런 의미였군요.
#53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00
>>51 전혀 이상한 게 아닌데 진짜로 저러는 모습을 상상해보니까 어색하더라고요

응? 진짜로 왜 저게 이상하게 느껴지는 거지?
#54루트비히 (모바일)(r.Xl/ys.G2)2022-12-26 (월) 04:00
역시 낫토는 싸이코... (아무말)
#55비자(0Rzzax7CCc)2022-12-26 (월) 04:01
>>50 깨알 아돌프 씨 뭔가 뭔가인데(?)
#5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01
이것이 현대 정보화 사회의 폐해... 라고 쓰면서 노트북을 하고 있는 나지만
#57이름 없음(JABz33y/HI)2022-12-26 (월) 04:01
어장주는 역시 그럴거 같았어(끄덕끄덕)
#58마슈(JABz33y/HI)2022-12-26 (월) 04:02
나메 이놈은 진짜 내 원쑤!
#59루트비히 (모바일)(r.Xl/ys.G2)2022-12-26 (월) 04:04
(마슈의 아버지는 하반신 버서커일까) (?)
#60이름 없음(xg2dm5yz8Y)2022-12-26 (월) 04:04
>>59 그 하반신 버서커의 갑옷을 루푸가 입고있는대...?
#61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05
>>59 AA로만 따지면 마슈의 아버지(?)는 이미 나오긴 했지만요
#62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4:05
여기도 혼자 까페가서 페퍼민트차나 얼음들어간거 먹는데 내가 생각해도
분위기가 딱 굶주린 곰한마리가 까페에 있는 느낌이랄까. 얼음까지 씹는
형태라서 더 그런지 나라도 그런 느낌이 나네.
#63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06
현재 한국에서 마스크랑 스마트폰은 그냥 신체기관의 일부인 듯(아무말)
#64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4:07
>>63선진국 트렌드라고(아무말)
#65비자(vF.SAjQxFo)2022-12-26 (월) 04:09
코로나펑크 2022에 맞춰 진화한 인류의 모습이다(?)
#66루푸(모바)(xg2dm5yz8Y)2022-12-26 (월) 04:10
아잇 나메
#6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11
>>49를 보면 외국인도 다르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6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15

스마트폰을 보며 마심 -> 흔함

안보며 그냥 마시기만함 → 음료에 집중하네

폰 배터리가 없어서 그냥 느긋하게 마심
>
광인은 미친짓을 하기에 광인

#69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04:17
호오호오. 타키온이 의외로 지식인이라는 판정이네요-
#7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18

>>69

시대상 기준으로 보면

약품을 적절히 투여하고 이게 뭔지 알고

상처와 상태에 따라 다른 적합한 처리를

할줄아는건 현대 기준으로도 꽤 배운사람이에영

#7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19

거기에 그때당시 지식인들은

학문을 배울 정도면 자연히 다른 분야들도

기본적인 것 자체는 대강 익혀놔서 좀 결이 다릅니다

#7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19
2022년 한국의 인류는 호모 사피엔스에서 코로나 사피엔스로의 진화(?)를 이루어냈다(아무말)
#73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20

타키나와 치사토는 어리지만 수녀죠
거기에 파수견으로서의 훈련까지받고



이게 뭔 소리냐면 글을 쓰고 읽을줄 알고

총기류의 작동원리나 기초적인 메카니즘을 알며

제국과 타국의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 교양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타키나가 루푸에게

그런 미친듯이 말을 쳐박는 기반이 있던것

#74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04:22
하긴, 거기에서 심리상담까지 하는 느낌도 있고...

진짜 타키온 지가 많이 부족하다 하는거 기만이였네ㅋㅋㅋㅋㅋㅋ
#7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26

글과 말을 다룰 수 있다는건



세상을 보고 알 수 있는 시야자체가

달라진다는 소리나 다름없어요

#76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26

그리고 이걸 당연하다는 듯이 다루는 저희는

아이러니하게 그렇지 못한 이들의 시야와

관점 느낌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편적으로 받아들이죠

#7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32
뉴스를 보다 보면 인류는 돌아갈 수 없는 일직선 도로를 계속 달려야 하는 운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술의 발전 때문에 환경오염 같은 문제들이 터졌고, 이를 막기 위해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들은 많지만

'모든 국가들이 힘을 합쳐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절제하자' 같은 건 환상 속의 일이고

전문가들조차 현실적으로 기술 발전 때문에 생긴 환경오염을 없애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마찬가지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또다른 기술의 발전이라고 하고

실제로 역사를 보면 인구의 급증으로 인한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한 건 인류의 절제가 아닌 프리츠 하버라는 천재가 개발한 질소 비료였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문제를 또다른 기술의 개발로 해결하고 이를 반복한다.'라는 점에서 인류는 계속해서 나아가야만 생존할 수 있는 거지


결론: 이과, 특히 공학 쪽이 어떻게든 인류를 캐리해주겠지?
#78펠린(BG2rsF87cU)2022-12-26 (월) 04:34
>>77 치킨게임이지. 인류가 기후를 바꿀수 있는 기술을 손에 넣기 전에 온난화로 멸망하냐 아니냐(...)
#79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36
Attachment



글을 알기에 그 진의를 알 수 있는것

#8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36
Attachment

반대

#81펠린(BG2rsF87cU)2022-12-26 (월) 04:36
>>79 ㅋㅋㅋㅋㅋㅋ
#8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37
>>78 그렇죠. 안되면 프로스트펑크 꼴 나는 거고
#83펠린(BG2rsF87cU)2022-12-26 (월) 04:37
프로스트펑크가 아니라 핫펑크가 될수도 있겠지만(아무말)
#84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4:39
>>83핫핑크?(아무말)
#85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04:39
아우...
#8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40
>>83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거대 보일러가 아니라 에어컨이었군요(아무말)
#87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42

뭐 물론 그 비료를 만든 사람은

막대한 살상용 독가스를 만들고

국수주의와 전쟁에 정신을 빼앗긴 인간이기도 했으니..

#8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44

기술의 발달이 무조건 좋은결과를 주지 않는다는걸

인류는 수십 수백년전부터 잘 알고있었고

그렇기에 개발된 기술을 어찌 쓰고 어떻게 다룰지

윤리, 사회, 도덕, 문화적 논의가 끝나지 않는거죠

문과계열의 사람들이 보통 이걸 담당하고요

#89펠린(BG2rsF87cU)2022-12-26 (월) 04:46
오늘 연재는 몇시더라
#9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46
Attachment

그리고 그 분야가 헛된바람이라고 천시하고

인문학을 천시하며 기술만 발전하면 뭐....




사이버펑크 2077

#9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46

>>89

그러게요 몇시죠 모바?


아직 모른다고 대답할게 낫토

#92펠린(BG2rsF87cU)2022-12-26 (월) 04:48
>>90 ㅋㅋㅋㅋㅋㅋㅋ
#93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50
프리츠 하버가 참 복합적인 인물이죠

질소 비료 합성법을 개발해 당시 사람들은 물론 미래의 수십억의 사람들을 구한 것도 사실

전형적인 국수주의자로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조국을 위해 독가스를 개발하고 사용방법까지 적극 고안한 것도 사실

화학자로서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한 선의, 국수주의자로서 조국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 정의

어떻게보면 어장주가 좋아할 선과 악이 애매한 인물이려나요?
#94마슈(nSwRWSuoU.)2022-12-26 (월) 04: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4:51
거기에 더 아이러니한점은 그 국수주의때문에 정작 가정이 파탄나고 말년도 혈통때문에
국가에게 버려진 신세였으니(유태인이었다)
#9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51
자기 딴에는 독가스를 개발한 것조차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서라는 제 나름대로의 정의에 기반한 것이었을테니...
#97마슈(nSwRWSuoU.)2022-12-26 (월) 04:52
기관총의 아버지인 리처드 조던 개틀링 박사도

원래는 전장에 나가서 죽는 병사들의 숫자를 줄이고자 기관총을 만들었던

모순의 극치인 사람이죠.
#9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52

제가 보기엔 그 사람은 딱히 악한 사람이 아니에여

당시 지식인이나 학자들중에는 무시무시한 무기가

오히려 전쟁을 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거든요

#99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53
질소 비료에서 끝났다면 그저 인류를 기아에서 해방한 고결한 성인 취급이었겠지만

세계대전에서의 행보 때문에 평가가 애매하고도 입체적인 인물이 됐지
#100펠린(BG2rsF87cU)2022-12-26 (월) 04:53
다만 그 무시무시한 무기가 핵무기 수준이어야 컷을 만족한다는거고(...)
#101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4:53
개틀링 박사의 사고방식의 극치가 바로 핵폭탄이었고 핵폭탄이 나오고서야
'아 이러면 우리 ㅈ되는거 아냐?'라고 해서 깨달은거고
#102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53

>>97

딱 그거죠

그 시대상에는 아주 강력할수록 오히려 전쟁은 억제되고

심지어 다소 낭만적인 국가를 위한 영광이란 생각도 있거든요

물론 그 생각은 1차대전이 시작되며 산산히 깨집니다

#103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54
>>98 그렇긴 하죠. >>97처럼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 전쟁을 빠르게 끝내면 평화가 찾아오겠지?'라는 선의로 무기 개발에 참여한 이들도 있으니
#104마슈(JABz33y/HI)2022-12-26 (월) 04:54
글쵸, 개틀링 박사도 그런 생각에서 기관총을 만든거고
아인슈타인이나 오펜하이머도 나치독일이란 미친놈들 억제할려고 핵폭탄 개발했으니깐요
#105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55
핵무기조차도 미국 과학자들은 '이걸로 이 끔직한 전쟁(2차 세계대전)을 끝낼 수 있어!'라는 마인드로 만들었다고 하죠
#106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55

웃기게도 핵폭탄 수준이 되서야 그들의 이론이

어느정도 맞아떨어지게 되었지만 동시에

"야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라는 공감대가

생길 정도의 무기라는 사실이였죠.



전쟁을 억제할 수 있는 무기는 아이러니 하게도

적극적인 군축과 더불어 없애야할 대상이 되었슴다

#107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4:56

실제로 핵폭탄으로 끝낼 수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인류는 만에 하나라도 그 무기로 생기는

더욱 엄청나고 끔찍한 전쟁의 공포를 느낄 수 밖에 없고

실제로도 일어날뻔한게 여러번 있었으니까요

#108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57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109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4:58
어떤 창작물에서 '모두가 자신이 믿는 정의를 믿고 나아가면 되는 거야!' 같은 대사를 본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까 '진짜 그러면 인류 ㅈ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드는구만
#110펠린(BG2rsF87cU)2022-12-26 (월) 04:59
>>109 그거 암스트롱 상원의원 아녀?(아무말)
#111후유코(atzsnogBUQ)2022-12-26 (월) 05:00
뭐... 실제로는 핵 생겼다고 전쟁이 사라진 것도 아니지만 말이지
#11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5:00
>>107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

우발적 핵전쟁을 막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해냈다죠
#113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5:01

이렇게 생각하면


어장내 역극 세계는 엄청 편하네요 오호호호홍

#114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5:01
핵은 너무 스케일이 크니깐 그보다 자잘한 수준의 전쟁이 나는거지.
지금의 핵은 최후의 방어선이란 개념이고.
#115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5:01
>>110 아 확실히 암스트롱 의원의 신념도 그거였죠

근데 제가 본 건 기억은 잘 안나지만 다른 작품이었어요
#116마슈(nSwRWSuoU.)2022-12-26 (월) 05:01
학자들이 이런 저런 방법으로 다른 이들을 좋게 만들어보려해도

인간은 진짜 한 번 ㅈ되 봐야 거기서 뭔가를 배우는 생물이라 대다수는 소용이 없었죠.

이영도 쌤 말처럼 인간이 ㅈ같은 생물에서 벗어나려면 600조 정도는 죽어야 가능할지도 모르죠...
#11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5:02
>>113 ㅇㅈ

역시 픽션은 리얼을 넘을 수 없는 것인가... 크흑 지구 작가님 당신은 도대체!!!
#11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5:03

암튼 카오스니까 적이니 아낌없이

존나쌘 무기 마구 투입해도 되네 오호호호홍

정치적 뭐시기 부수적피해 어쩌구 필요없네



현실은 인간이 만든 무기는 오로지 같은 인간을 노리니까

#119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5:03

>>117

아무리 내가 뇌절해도

현실이 더 숨막히기 그지없는 wwwwww

#120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5:04
모든 작가들이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그분 [지구] 작가님
#121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5:14
4대 성인의 가르침

석가모니: 과한 욕심을 부리면 괴롭기만 하다.

공자: 너가 당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하지 마라.

예수: 남이 너에게 ㅈ같이 대해도 넌 그러지 마라.

소크라테스: 모르는 건 모른다고 인정하고 그때부터 배우면 된다.


다 맞는 말이고 훌륭한 말이지만 지키기 정말 어려운...
#12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5:16
이분들이 내세운 게 뭐 거창한 것도 아니고 '얘들아 제발 기본만 지키지.' 같은 거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조차 지키지 않으니까 이렇게 위대하신 분들이 그렇게 고생하신 거겠지

나도 저 4가지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고
#123루푸(모바)(xg2dm5yz8Y)2022-12-26 (월) 05:18
무함마드는....(지하드...읍읍)
#124후유코(atzsnogBUQ)2022-12-26 (월) 05:21
생각해보면 아마 후유코는 일종의 허위매물 아니었을지.

예인 노예-하지만 아직 한창 배우는 하급이라 글이든 뭐든 안건 거의 없던.

교육시키기에는 사실 교육한 노예 사는게 나으니 똑같이 허위매물을 이국 브랜드 붙여서 팔고, 어떻게 해서든 여기저기서 기술 배우며 살 길을 찾아야했던
#12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5:27

기본만하고삽시다

(개빡샘)

#12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5:30
과욕을 부리지 않고

자신의 무지를 인정하며 끊임없이 배우고자 노력하며

자신이 싫은 일은 절대 남에게 행하지 않고

설령 자신이 싫은 일을 당하더라도 용서하는 자세를 가진다.


아니 이걸 다 지키면서 살 수 있으면 진작에 성인이 됐겠지
#127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05:30
기본이란건 대체 뭘까니에...
#128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05:31
사실 타키온은 2번은 잘함(?)

4번은 모르겠어(???)
#129루푸(모바)(xg2dm5yz8Y)2022-12-26 (월) 05:32
루푸는...4번?
#130후유코(atzsnogBUQ)2022-12-26 (월) 05:45
아 맞아 이거 건의해야하는데 잊었다.

그동안 제의한게 많아서 될지는 모르겠는데...
#131루트비히 (모바일)(Xf68GANtEg)2022-12-26 (월) 05:53
1, 2번 정도려나.
#132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5:58
4번과 1번수준?
#133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6:01

카오스는 저거 다 잘하는데

#134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6:04

>>130

자유롭게 말하시길

#135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6:07
일반인들이 그나마 지키기 쉬운 건 3번 정도겠지
#136후유코(atzsnogBUQ)2022-12-26 (월) 06:10
저번 발리스타 잘 써먹어서.

중화기 운용 교육

공성병기의 설치, 명중율, 분해에 보정
#13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6:12
인터넷 커뮤니티를 돌아다니거나 유튜브 댓글만 보면 2번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 수 있다
#138후유코(atzsnogBUQ)2022-12-26 (월) 06:12
저는 모브를 중화기 숙련병으로 운용하는걸로.

플레이어가 맡으면 화력과 특수능력 낭비가 심해짐
#139루트비히 (모바일)(Xf68GANtEg)2022-12-26 (월) 06:13
사실 기초를 하라는 것도

기초가 안되는 사람이 터무니없이 많았단 거겠지.

그 기초라는 게 제대로 정립도 되지 않았겠고.
#140머드락(oQyPoRQtlk)2022-12-26 (월) 06:17
오히려 척탄병 없는 명사수면 저격 라이플 살짝 위 아닌?가
#141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6:23
이 잡담판은 철학이나 시사 같은 주제가 참 쉽게 나오는 것 같단 말이지
#142마슈(kysKchLhiQ)2022-12-26 (월) 06:25
>>133 해머한테 한짓보면 2번은 아닌거 같은데요?
#143루트비히 (모바일)(Xf68GANtEg)2022-12-26 (월) 06:34
신은 해당 사항이 아니란 거겠죠. (적당)
#144소좌(je.XZ2d4Qo)2022-12-26 (월) 06:43
>>141

어장주가 생각이 깊으니까요.
사실 이런 저런 역사적 고증 따져가면서 어장 끌고 가는 것도 보통 노력의 결과물은 아닐 거 아니에요.
#145샤나(B1lXRYJO/E)2022-12-26 (월) 06:45
두렵다 어장주(?)
#14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6:46
>>144 역시 그렇겠죠? 어장주의 교양이 너무 깊어서 잡담판에서조차 저런 주제들이 나오는 ㄷㄷ

인터넷 커뮤티니나 유튜브 댓글창이랑 비교하면 이 잡담판에서의 이야기는 정말이지 신사적이고 이성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거기(커뮤티니, 댓글창)는 그저 지옥이야...
#147이름 없음(qNgmcbAHOM)2022-12-26 (월) 06:47
이성적으로 IYAGI를 하자(?)
#148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6:47
진짜 어장주는 어떻게 저런 깊은생각이 있는지...
#149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6:48
>>147 나메나메. 마슈양
#15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6:51

>>141

인물의 동기와 성격 행동을 이야기 하다보면

결국 세계의 시사와 정치, 철학을 이야기 할 수 빆에

#15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6:51

생각이 깊다기엔

까놓고말해서 그때그따때 흥으로 막 나가다가

"음 이놈은 이럴 것 같군"

란 느낌으로 설정을 후에 갖다붙이는 거에요

#152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6:51
그렇구만요.
#153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6:52
어째 루푸는 전투때는 보이지도 않다고 커뮤나 이벤트때 자주 등장하는구만
#154타키온(qNgmcbAHOM)2022-12-26 (월) 06:52
마슈양이 아니면 어떨까(?)
#155루트비히 (모바일)(Xf68GANtEg)2022-12-26 (월) 06:52
이래서 연재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사회? 역사? 철학?

잘 몰?루니까.
#156샤나(B1lXRYJO/E)2022-12-26 (월) 06:53
허허
#15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6:53
커뮤니티랑 유튜브의 댓글란은... 거긴 대화의 장소가 아니야. 그저 키보드로 싸우는 곳일 뿐...
#15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6:53

라이네스의 경우 등장은 시켜야겠는데

대강 만든 시작임무 플롯에서 뭔가 역할은 줘야겠고

잠시 여유시간은 필요할 것 같으니 고기방패로 쓰자


해서 한게 라이네스고 이름때문에 귀족이 된것

#159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6:53
>>154 알게뭐람 이제부터 마슈라고 명칭한다.(아무말)
#16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6:55

그래서 분위기 전달할려고 마지막에

라이네스 허무하게 죽이자 해서 죽이려고했는데

의무병들의 역할도 보여줘야 하니까 캐릭터가

쓰러지고 살리는 메커니즘을 알려줘야겠다 해서 살렸죠

#161마슈온(qNgmcbAHOM)2022-12-26 (월) 06:55
꺄아아아앗
#162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6:55
>>160 호오...!
#163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6:56
>>161 ㅋㅋㅋㅋㅋㅋㅋㅋ
#164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6:57
이 이상 마슈님 이름가지고 장난치면 큰일날거같으니 여기까지만 합시다 ㅋ
#16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6:58

블러드해머도 이미 말했지만 쩌는 전사로 하려했는데

저도모르게 루트비히의 외침은 숙련된 타락한 전사라면

비웃음을 지을 것 같아 푸흡 하고 나름 말빨로 물어보려고 했는데


꽤 뛰어난 논리와 언변을 보여줘서 스스로 어? 한 타입

#166머드락(oQyPoRQtlk)2022-12-26 (월) 06:58
흐무무
#16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6:59
그런 대사랑 연출이 즉흥적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말이죠
#16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6:59

이놈 왜 이리 말주변이 좋아?

하길래 갑자기 그의 과거나 인생사

목표등이 그려졌고 그게 설정이 된거죠


깊게 생각한게 아니라 진짜 즉흥이에요

#169샤나(B1lXRYJO/E)2022-12-26 (월) 06:59
대체
#17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00

>>167

작품이나 게임을 많이 하다보면 그런거죠

의외로 역극과 어장연재는


게임 시나리오나 디자인, 작법과 잘 어울려요

#171루트비히 (모바일)(Ptoag8v2uk)2022-12-26 (월) 07:01
푸흡했을 때, 솔직히 PL도 흔들렸음 ㅋㅋㅋㅋ
#17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02
내가 만화나 게임을 해서 얻은 거라곤 빈 지갑 밖에 없는 것 같은데...
#173루트비히 (모바일)(Ptoag8v2uk)2022-12-26 (월) 07:02
솔직히 호쾌하게 웃으면서 철의 대화를 보여주마,

이런 식으로 흘러갈 줄 알았는데 말 개잘함 ㅋㅋㅋㅋㅋ
#174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03

사실 준비라던가 즉흥이라는 것도 어떤의미론 틀린말이죠

어릴때부터 해온 비디오게임이나 보드게임들에

내 멋대로 스토리와 망상을 덧붙이거나 봐온

경험이 빚어낸 결과일테니

#175안드레이(tyW2SQzA9Q)2022-12-26 (월) 07:04
원래 창작자들에게 돛거는 호흡이다
#176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7:04
그리고 카오스측 부관도 뭐랄까 캐릭터성이 잡혀진다고 해야할까.
적어도 분쇄자쪽은. 그쪽 담당인 중갑병들이 정말 쎄고 현장지휘관으로서의
성능도 괜찮은데 카오스란 인식과 다르게 약속과 명예는 지키는
뭐랄까, 카오스만 아니면 괜찮은 놈들 위주랄까. 그런 느낌이 들더만.
연금술측은 비정함과 약속으로 협박하는 느낌이 들고.
#177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04
Attachment

이거 맞다니까

#178샤나(B1lXRYJO/E)2022-12-26 (월) 07:04
하지만, 카오스죠.(?)
#179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7:04
음... 교회라서 제대로 보진 못했는대 해머라는 타락한 엔바르 전사는
꽤나 지성인이라는거군
#180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06
저번 임무 하이라이트

이케맨 안드레이

인텔리 카오스 엔바르 블러드해머

엔바르의 경계 밖에서 스스로를 볼 수 있게 된 루트비히
#181타키온(qNgmcbAHOM)2022-12-26 (월) 07:06
사실 낫토님 진짜 trpg느낌으로 역극 풀어나가시는 느낌이라 좋아
#182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7:06
>>180 맞다
#183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06

타키나가 루푸에게 말한것도

사실 뭔가 거창해도 근본감정은 시기와 질투와 혐오고

#184타키온(qNgmcbAHOM)2022-12-26 (월) 07:06
타키온은 절때 주인공이 안니야아(?)
#185루트비히 (모바일)(Ptoag8v2uk)2022-12-26 (월) 07:07
카오스면 그냥 개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복합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쓰레기가 되었다.

(?)
#18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08
타키나를 꼬셔서(?) 얻은 강화 쌍권총을 얻은 안드레이의 물리적 성장

결투를 통해 블러드해머를 이해하게 된 루트비히의 정신적 성장

좋아 이걸로 제 1부대는 더욱 강력해졌다.
#187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7:08
>>179호탕하게 PC들 질문에 일일히 답하며 이름에 망치가 들어가는데도 왜 칼을 쓰냐는 질문에
일권에 성소 지붕을 박살내는걸로 포스를 드러내며 그와중에도 말빨로 루트비히를 찍어버리는
수준이니깐
#188타키온(qNgmcbAHOM)2022-12-26 (월) 07:08
아니 진짜 타키나 나올때마다 난가 난가 했어...
#189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09
마슈와 보탄 때도 그렇고, 루트비히랑 블러드해머 때도 그렇고

PC와 NPC의 관계와 그들 사이의 사건을 통해 PC의 정신적 성장을 보여주는 연출은 감탄을 금할 수 없다.

그래서 다음은 카라스 신부와 파수견과 관련된 루푸인거죠?
#190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7:10
>>185 하지만 적이라는건 변치않지요. 마음놓고 죽이면 됩니다
#19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10

ㅋㅋㅋ 그러고보면 그 많은 공격들이

3번만 들어가면 죽는데 마지막에 1번만 성공해서

죽인것도 드라마틱했어요

#192마슈(onqCgKSQvg)2022-12-26 (월) 07:12
그 성공한 공격도 하필이면 루트비히고

진짜 다갓도 시나리오 쓰는듯
#193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13
Attachment
결투 때 내 반응

정말이지 웅장이 가슴해지는 연출이었다.
#194루트비히 (모바일)(Ptoag8v2uk)2022-12-26 (월) 07:13
>>190 그건 그렇다-

어쨌건, 죽여야한다는 건 달라지지 않으니까.
#195루트비히 (모바일)(Ptoag8v2uk)2022-12-26 (월) 07:14
다갓의 시나리오...

음, 음... 좋았다, 좋았어...
#196소좌(je.XZ2d4Qo)2022-12-26 (월) 07:14
오오. 다음은 루푸가 성장하는가.
#19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14
>>193 사실 이게 결투에 참가하지 않은 다른 PC들의 기분 아니었을까?
#198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7:15
>>192 다갓은 혐성도 부릴때가 많지만 가끔 엄청난 시나리오를 쓸때가 있지요
#199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15

뭐 결투 실패하면

그대로 3명의 핵심전력만 잃고

임무도 성공했을테니 걱정마시길

#200안드레이(tyW2SQzA9Q)2022-12-26 (월) 07:16
굳굳

개쩌는 딜교 아닌가? ㅋㅋ
#201루트비히 (모바일)(Ptoag8v2uk)2022-12-26 (월) 07:16
지금까지의 다이스 억까가 해결되는 감각이였어...
#20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16
Q. 결투에 참가하지 않은 우리는 뭘 할 수 있나요?

A. 우린 쓸모가 없다. 가서 팝콘이나 가져와라. 적어도 동료들이 싸우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볼 수는 있겠지...
#203소좌(je.XZ2d4Qo)2022-12-26 (월) 07:16
>>199

아니, 그 핵심 전력 잃으면 군단 딜링 능력이 박살난다곸ㅋㅋㅋ
#204루트비히 (모바일)(Ptoag8v2uk)2022-12-26 (월) 07:18
>>203 딜링도 딜링인데 방어능력이 더 박살남 ㅋㅋㅋㅋ
#205샤나(B1lXRYJO/E)2022-12-26 (월) 07:18
3명의 핵심전력만 잃고 (잃으면 큰일남)
#206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18

그리고 캐릭터의 대해서 뭔가 흥미롭게 되고싶으면

곤란한 질문에서 도망치지만 않으먄 되요

#207안드레이(tyW2SQzA9Q)2022-12-26 (월) 07:19
선BANG필승인것인가?
#20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19

이게 뭔 소리냐면

가상의 매체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중 하나가

그런 곤란함에서 터져나오는 고통과 갈등이

터져나오는 순간인데 도망치면 안된다는 소리거든요

#209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21

(당연히 이건 비유적인 소리)

#210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22
그나저나 팝콘이나 가져와라 드립은 진짜 완벽하게 왜곡돼서 뜬 느낌


<드립>

Q. 배트맨, 초능력도 없는 우린 뭘 할 수 있죠?

A. 우린 쓸모가 없다. 팝콘이나 가져와라 로빈.


<원본>

Q. 배트맨, 초능력도 없는 우린 뭘 할 수 있죠?

A. 우린 용기를 나눌 수 있어. 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아닌가?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건 똑같은 것 같기도 하고???
#211샤나(B1lXRYJO/E)2022-12-26 (월) 07:22
도망치면 하나

나아가면 둘
#212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23
Attachment

일단 국밥시켜놔야지

#213루트비히 (모바일)(Ptoag8v2uk)2022-12-26 (월) 07:24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 거다.
#214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7:24
>>210그것도 있지만 배트맨의 캐릭터상 왠지 원본보다는 드립이 어울릴것같다는 느낌도
들고. 배트맨이 스스로 쓸모없다고 할 수준이면 슈퍼맨급이 아니면 못막는다고 공인되었다는
느낌이니깐.
#21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25
Attachment

이렇게 두가지 중요한 가치가 충돌할때

도망치지 않으면 됩니다

#216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7:25
하나 툭 튀어나온 못같은 존재가 필요할건 아닌가?
#217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25

>>214

팝콘까진 너무 갔지만 원본은 너무 실버에이지 스러워서

요즘 배트맨이면 저렇게 말하고도 남겠다 싶음

#218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27
>>214 확실히 그렇게 들으니까 드립보다 원본이 더 씁쓸해보이기도 하네요.

결국 할 수 있는 게 없기에 막연하게 용기와 희망을 말하는 거니까....
#219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28
지금 배트맨 성격이라면 뭔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저런 말 할 시간에 일단 움직이고 봤겠지
#220후유코(lH4MaVQKRs)2022-12-26 (월) 07:28
군단사에 적는건 성공한 주임무만이고 부임무는 안적히나...?
#22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29

>>220

그냥 제가 게을러서

#22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29
벌써 전사자가 6명이나
#223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7:30
>>222 슬픈일이지요.
#224마슈(xlxip99Dgg)2022-12-26 (월) 07:30
군단사 수정 잠금 풀어주시면 저희가 수정해드릴께요
어떠세요?
#225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31
만약 PC 중 전사자가 나와서 저기에 들어간다면 기분이 굉장히 묘할 것 같다.

사실 저렇게 죽은 NPC 단원들의 이름이 하나하나 있는 것만으로도 씁쓸한 느낌이 드는데
#226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31

>>224

(나쁘지않네 흠터레스팅)

#227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32

>>225

? 네 그럴 예정이에요

그냥 이름 하나 넣어두고 플레이버 적으론

다른 사람들과 똑같아요

#228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7:32
그런대 문득 든 생각인대 우리가 가야하는 도시 시장 AA가 올가마리인건 아니겟지?
#229마슈(Ms3kiYX2EU)2022-12-26 (월) 07:32
>>222 슬픈 일이긴 하지만, 일면식도 없는 친구들이라 딱히 와닿지는 안네요...
#23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07:33

Pc가 죽으면 다른 npc 차럼 전사자 취급이라

1 깎거나 깃발스텍 1 깎고

8명 채우면 군단사 스토리 나오고

그런거죠

#231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07:33
>>227 네 그럴 거란건 아는데

만약 그렇게 된다면 좀 더 확연하게 느껴질 것 같다고요

지금도 죽은 NPC 한명한명의 이름이 나오는 것 때문에 더 그렇고요
#232루푸(xg2dm5yz8Y)2022-12-26 (월) 07:33
>>229 그렇지요. 하지만 묵념정도는 해줄수있겠지요.
#233머드락(oQyPoRQtlk)2022-12-26 (월) 08:24
쏘야보다 중요한 일이라니
#234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08:52

오늘은 오후 7시에 시작합니당

#235펠린(BG2rsF87cU)2022-12-26 (월) 08:53
확인
#236후유코(5U4nPGukFQ)2022-12-26 (월) 08:56
오늘 친척과 저녁이라 참가 못할듯
#237머드락(OFjqrXjzW.)2022-12-26 (월) 08:59
넹넹
#238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09:30

아... 아니다

금일 연재는 넘어가겠습니다 해야할게 기억났네요

#239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09:30

아마 한다고 해도 밤늦게 간단히 할게 전부라서

기대는 모두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240루푸(모바)(xg2dm5yz8Y)2022-12-26 (월) 09:33
오케
#241하라발(L5dDOvL1do)2022-12-26 (월) 09:33
알겠습니다
#242머드락(W2ugODhvUA)2022-12-26 (월) 09:40
#243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09:40
Attachment

그보다


와 X발 이걸 해내네 건담에서

#244머드락(dnFP1LTW/E)2022-12-26 (월) 09:44
캬-
#245머드락(dnFP1LTW/E)2022-12-26 (월) 09:45
오늘 보셨구낭
#246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09:46
Attachment

"대체 또 뭔일입니까 대위!"


"미래는 아직 포기할 수 없겠군..."

#247루푸(모바)(xg2dm5yz8Y)2022-12-26 (월) 10:17
나도 자러갑니다
#248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11
Attachment

이거 분명 AA로 나오겠다


일단 오늘 연재는 없습니당

#249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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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ニニニニ‐/ニニニh、 V/ニ] [ニニ] \\ ]ニ]      〔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V/ニニニニ‐|「 ̄ ̄〔ニ〔_   _〕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_.   _〕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冖⌒ ||   _〔ニ〔_   _〕ニ]____」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      ̄             └ ニ ̄ニニ〔_   L_______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V/ニ=-ニ〔_ , ,   ._〕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V/ ̄ニニ〔_ ′′ _〕ニ〈V/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 :. :.  _〕ニ/∧V/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_ :. :. _〕ニニ/∧V/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_


히히.. 일한다 메우.. 히히....

뭐 그건 그거고 적당히 천기누설이나 해볼까요

어지간한 질문에는 전부 대답하긴 하고 떡밥도 아직 꽤 있는 것 같고

#250루트비히 (모바일)(VCzfBDXBB6)2022-12-26 (월) 11:16
천기누설...

질문할 체력이...
#251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17

그럼 역으로 질문해야지

#252샤나(B1lXRYJO/E)2022-12-26 (월) 11:18
그래, 질문해라!(?)
#253마슈(nSwRWSuoU.)2022-12-26 (월) 11:18
생각나는거 다 질문해요 될까요?
#254루트비히 (모바일)(Yg4FJezxiI)2022-12-26 (월) 11:18
역질문 무엇? (착란)
#255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19

질문은 늘 받고있습니다

#256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20

그리고 내친김에 샤나에게도 질문 몇개 하긴 해야것음둥

#257펠린(BG2rsF87cU)2022-12-26 (월) 11:21
호엥
#258마슈(nSwRWSuoU.)2022-12-26 (월) 11:21
1. 북쪽으로 갔으면 뭘 마주했을지

2. 카오스와 에버초즌의 목적

3. 중부는 잿불편원 패전 소식 듣고 대응하려는지

4. 군단이 지금까지 성공시킨 임무는 어느 정도 업적인지

5. 카오스와 다른 신들은 정말 적대관계인지 아니면 고슬 세계관 신들같은 관계인지

6. 지도 B4에서 B5로 가려면 호수를 지나야하는데, 이거는 배로 가는건지 아니면 다리가 놓여있는건지

이정도입니다.
#259샤나(B1lXRYJO/E)2022-12-26 (월) 11:21
넹넹
#260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24

1. 숲과 숲의 민족들, 그리고 거친 야생과 야수무리들 뒤이어 옛날부터 이어져온 수수께끼의 성소와 초자연적 존재들

2. 생존경쟁

3. 겨울을 버티고 역공준비

4. 의외로 제국내 정예부대들이 한다면 불가능할 일들이 아님

5. 적대관계이고 생존의 문제인데 오히려 카오스측이 인간적으로 이해가 될거임

6. 배로 가는겁니다

#261마슈(nSwRWSuoU.)2022-12-26 (월) 11:26
북쪽 루트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그쪽도 재밌었을텐데...

그리고 생존경쟁이라 허허...
#262로이 머스탱(/bNLHHHAxk)2022-12-26 (월) 11:28
흠... 참치와 어장주간의 QnA 시간이었나요
#263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28

별건 아니고 먼저 샤나의 종족인 마족이란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들여지나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 세계 사람들에겐 마족이란 무엇인가요?'

#264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28

>>261 모든걸 택할 수 없죵

그리고 아마 더 자세히 말하면 딱히 작중 상황과 그리 중요하진 않은

뒷설정이나 이야기 하게 되겠네요

#265샤나(B1lXRYJO/E)2022-12-26 (월) 11:31
>>263 어둠과 그림자, 양지가 아닌 음지에 내리앉아 기거하는 자들. 그렇기에 빛나는 곳에 있는 이들에겐 불결 혹은 불안감을 조성한다고 여겨지는 이들.
#266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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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_∧/ /|    |三三≧x
    |    /::∨ /.:::::|    |三三三/}         빈민가 사람들?
    '  , :':::::/ /::::/|    |三三//
    / /三三三三三┤    |三/: /                                                                     그럼 그냥 빈민층이나 거지새끼, 하층민이라 부르겠지 <루팡
.  /  {三三三三三ニニ|    |/|::::/
  {   ∨\三三三ニニ|   ノ><|:/|             음지에 내리앉아 기거하는 자들... 엄청 문학적이네
 (⌒ヽ.  \::\三三ニ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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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三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 V
      ./三三三三三ニニ=-=ニ二二ニ=-/i ハ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 ハ .!. ハ /∧
     V三三三三三三三ニ=- Y乂_ノ)v ヽ .ノ V   !'イ! \
        \三三三三ニ=- V//___ヽ\ \ Vjヽ  >
      /イ /! |.≪弋か、`\くヽ '"弋ち万≫ } 〉. Y/ |、く¨´         애초에 음지가 뭔데? 문명의 시선이 닿지않는 구석이야? 아니면 사이비 종교 단체야?
         乂/!. ト、     ヽハノ     / //  ./ト、∧!⌒
        i'!人.|ヽ    ,        ∠ イ./  // .! |. リ
       ∧V//ヽ          /_ イ._/イ/ |. !
       // ヽ/\ >.、´  `    ⌒イ /{/ ! /イ /\.V
       /イ /}:::::::::::> 、 ヽ   。s≦ イ´イ!ヾ、,//  `⌒
         イ::|:::::::::::::::::::::::/::/r:::::::´:::::::::::::::∧¨./イヽ
       ./:!: |:::::::::::::::::::::::{○:::::::::::::::::::::/::::::\.   \
       /::::!:/:::/:::::::::::::::::::╋::::::::::::::イ:::::::::::::::::: \.   \
      ./::::::/::::/:::::,-、::::::::::::::::::::::::::::::::::::::::::::::::::::::/:::`¨¨¨´ハ                                                          글쎄... 세상에 모습을 숨기거나 숨겨지며 사는 사람은 많으니까 <토가메
     /::::::/::::/:::::/゙ ,-i (゙V:::::::::::::::::::::::::::::::::::: /::::::::::::::::::::::::}
      /::::::/::::/:::::/゙//`ニ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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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У    _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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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로이 머스탱(/bNLHHHAxk)2022-12-26 (월) 11:35
음... 판소보면 나오는 도둑 길드나 암살자 길드 같은 녀석들인가?
#268샤나(B1lXRYJO/E)2022-12-26 (월) 11:36
RP적으로 답할 부분인가?(?)
#269로이 머스탱(/bNLHHHAxk)2022-12-26 (월) 11:39
음... 샤나 상 말만 들어보면

타 수인보다 차별이 심하다고 느껴진다랄까...?
#270샤나(B1lXRYJO/E)2022-12-26 (월) 11:39
수인보다 아래
#271루트비히 (모바일)(Yg4FJezxiI)2022-12-26 (월) 11:42
그냥 그런 느낌인가.

나병 환자 취급.
#272로이 머스탱(/bNLHHHAxk)2022-12-26 (월) 11:42
흠 하다못해 차별을 받지 않는 입장인 수인에 비해 이쪽은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의 차별이라...

이쯤되면 마족이라는건 걍 제국의 적이었던 종족 중 하나로 느껴지는데...?
#273소좌(je.XZ2d4Qo)2022-12-26 (월) 11:44
이거 혹시 제국교가 마족을 악마라 찍은 거 아니야?
그거 때문에 제국 내에서 차별과 억압을 받는 거고.
#274로이 머스탱(/bNLHHHAxk)2022-12-26 (월) 11:45
아니 걍 양지에서 적으로 인식된다는건

제국이든 아니든을 떠나서 일반적인 인간에게 적으로 인식된다는 소리갔은데?
#275머드락(dnFP1LTW/E)2022-12-26 (월) 11:45
>>248슬붕쿤!(?)
#276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49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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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rf〔¨ ̄¨冖V/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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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i:i:i:i:i:Уつ  V/i:i=-  ̄i:i:i:i:i:i:i:i:`、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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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i:i:i:i:i:i」.     /V/,i:i:i:i:i:i:i:i:i:i:=-:i:i:/ニ'][ニニ]-ニニ-./     /ニ\
     _/-ニニニ‐V/    〈ニ-V/,i:i:i:i:=- ̄i:i:i/ニニ][ニニ]-ニ-./     /.ニニ-\
   _〕-ニニニニニ‐〔_     /⌒〉V/,i:i:i:i:i:i:i:i:i/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_/-ニニニニニ‐〔_  /-ニ/ニニ〈i:i:i:i:i:i:i:i:i:\ニニ:][_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 /-=ニ=- -ニ-〔_、rf〔⌒V/_〕iト、ニV/¬冖^´ >ニ乂ノ-=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V/ ̄-=ニ=-ニ/ニh、  V/ニニ] [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V/-ニニニニ‐/ニニニh、 V/ニ] [ニニ] \\ ]ニ]      〔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V/ニニニニ‐|「 ̄ ̄〔ニ〔_   _〕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_.   _〕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冖⌒ ||   _〔ニ〔_   _〕ニ]____」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      ̄             └ ニ ̄ニニ〔_   L_______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V/ニ=-ニ〔_ , ,   ._〕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V/ ̄ニニ〔_ ′′ _〕ニ〈V/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 :. :.  _〕ニ/∧V/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_ :. :. _〕ニニ/∧V/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_


구체적으로 제국에서, 아니면 세계 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둠과 그림자, 양지가 아닌 음지에 내리앉아 기거하는 자들. 그렇기에 빛나는 곳에 있는 이들에겐 불결 혹은 불안감을 조성한다고 여겨지는 이들."


이라는 설명을 제 멋대로 설정으로 짜서 생각해보면-

#277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51



       _  ‐‐‐‐ _
   _、+''"~:::::::::/  /个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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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l______ ∧
. .l―┬―――l:i:i:i:i:i:i:i:i:i:i:i:i:i:i:i:i| ̄
  l  ̄::::| ̄|::::::::li:i:i:i:i:i:i:i:i:i:i:i:i:i:i:i:|
  l:::::::::::|_|:::::::l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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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 ̄|:::::::乂_____./
    |: ̄ ̄``、、::|三三|
    |::::l ⌒ l:::U..|><|


1. "어둠과 그림자, 양지가 아닌 음지에 내리앉아 기거하는 자들"

-> 애초에 양지와 음지의 구별이 거의 희미한 세계, 근데 그런 이분법적인 구분에서

부정적인 늬앙스로 음지에 내리앉았다고 묘사하며 기거한다는건 양지라는 당연한게 아닌

음지라는 당연하지 않은 곳에 스스로 기거한다는 늬앙스임

#278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53

2. "그렇기에 빛나는 곳에 있는 이들에겐 불결 혹은 불안감을 조성한다고 여겨지는 이들."

-> 보통 빛난다고 말할 정도면 깨끗하게 지내거나 상류층이나 증류층이나

제국의 종교적인 교리로서 근면한 노동을 반복하는 농민, 혹은 상류층들을 빛나는 곳에 지내는 이들이라 여길테니

[제국에 순응하는 자들 입장에서] 불결함과 불안감을 조성한다는건

반체제 종자들을 아예 인종적으로 구분짓고 차별하는 늬앙스가 강하네요.

#279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1:54



                     -=ニ二二ニ=┐
                    -‐‐- _ -=ニニニ{
                   /  __∠,,_ . . ´'' _-=ニ{
                  <rf〔⌒/////〕iト. . . ./-=ニ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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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公。,__..、 丶 `//_、丶∧: :.∨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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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Ⅵ   : V/二ニ}_/.〉,: : >'^'く
        _厂 \ /////xへ、 __}ニ=-  ̄//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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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V/ //// ∧r'゙ _ -ニ//__./}|_- ̄ニニニ_、 --ミこ}
     . . . . . .:__У.{//_//_二ニ==┴┐.}|ニニ{ニ{ニ/   __:}`ヽ
    、`ヽ. . .:⌒∥ /⌒''+、``ヽ_、‐ ΤΤ,,_.}|ニ八-_ァ゙ _、rf〔⌒ \.}
.  、`. :ノ_ -=ニ∥ ' '^⌒}i:i:}i:i:/ ''"~Ζこ〕┘ノこ}ニy゙_rf〔⌒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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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乂''"~ ̄ア゛;  √二二 ̄√}-|-|ニニニニニ ニニ
ニニニ=- ̄ ニニ´^冖^`  ゙ . √二二二√}ニ¦-|ニニニニニ ニニ
ニ=- ̄ ニニニ=- ̄{ニ{ .:.:.{.:.: {二二二-√}ニ:|-|-ニニニニ ニニ
、ニニニ=- ̄: -=ニ」コ{.:.:.:{ .:. {二二二_√}ニニiニi|-ニニニニ ニニ
.`¨¨´    ゝr-=ニ_ニ{ .: { -={ -=ニ二:√}ニニ-八ニニニニ ニニ
         √///}こ{.:.:.{ -ニ`ト __ ̄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  ̄ニニ:{.:. { -=ニ{--=こΤ_〕ニ=-,゙ /∧ニニニ ニニ



즉 체제에 순응하는 자들이 아닌 반란종자나 불평분자들을

'마족' 이라는 인종으로 구분해서 차별한다고 볼 수 있겠는데


이 마족이라는게 보통 인간과 달리 외형적으로 구분이 가능한가?

#280샤나(B1lXRYJO/E)2022-12-26 (월) 11:58
신체에 선천적으로 멍같은 표식이 있다. 자랄수록 그 표식은 짙어진다. 샤나는 등에 표식이 있다.

이 표식이 어떤 요인으로 나오는지는 아직 불명.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지만 세상이 혼돈에 삼켜져가는 지금까지도 명확히 드러난건 없다.

잘 싸매서 감춘다면 눈치채지 않아질 수 있다지만, 그런다고 해도 그 표식을 기점으로 나오는 사이한 기운의 아지랑이때문에 변변치못한 편.
#281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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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ト   "{-イハ |     | ィ   ,
         |  、弋zリ !    ゞ='′|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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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川 |     、    、
        ′  |      |ノ ,/ー‐- jハ   ハ
      |   _|      |,ィ升ぅx'   ,ノ ̄ | |
      l  /,|      | 弋::ノ   { イうく、l
      l   {(|      |         ヽ弋ノ,'|            아이고
      l   ヽ|      |               |
      |    |     l     _    ノ |
      |   |     l、       ` /  !
      |   |     l >  __ .イl    l                                                                    뭔데 그래? <타냐
      |   |     l --、 /| |リ     !
      |   |  __j    V-'、ノ     l
      ..┴―<ニニ\:`:: ̄ヽ/\ '     jニニ=‐-、            아니 뭐.. 의외로 문제는 별거 아냐
    /:::::::::::::::::寸ニニ\:::::::::{   {,'     jニニニニニニヽ
.   /:::::::::::::::::::::::寸ニニニヽ、::{   i      jニニニ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 i      j 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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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샤나(B1lXRYJO/E)2022-12-26 (월) 12:03
띵킹 타임ㅋㅋㅋ(?)
#283로이 머스탱(/bNLHHHAxk)2022-12-26 (월) 12:04
근데... 그 저주병도 멍이 있다 표식이 있다 생각하면

마족이랑 햇갈리는 경우가 생기는게 있지 않을까
#284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05



          /    /        ||         ヽ  ハ
          .′   .′       ||         :   i
       .      。         ′|        |   :
       ,    |  ニ=- .. _   |  |   _... -=ニ  |    !               마족, 사실 지금까지 기록과 현실만 보면 이들은 평범한 인류와 다를바가 없어
         |    L.竓芹芋z`ヽ. |  | / _z≦芹ミ.」:   |ヽ
         |     /´ 爪..ノ::::ト._.」  L._ 笊. ノ::::{  气   | i
         |     .| }::::{リ:::′  l    }:::{リ::::′|    | !
         |     i| 乂:::::ツ    |    乂:::::シ  |    レ′
         |     li           |        |    |
         |     l|i                     .个     |                   특이한거라곤... 사실 그거지 표식 주변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른다는 것 뿐
         |     l|.ヽ.              イ. |     |
         |     l| . . \   ´  ̄ `   /.|.|     :
         |     l|. . . | ≧:..      イ. . . .|./    /







        ,   ,             ヽ
       /  ./           .i   ヽ
       /  /    |        ハ    .ヽ
      .i   !     |    |.   |.|  ,  i
      |   !     |    |.   | |  |  |
      .i  ,-|    |、,, -- 、\  .! | ./,  |        그거 하나야, 밝혀진 진실은 그거 하나뿐이야.
      |  l |    |´i;;;ヽ-iヾ、ヽ'',ゝイ、`ヽi''"
      !  ヽ,|    i.弋;;;;ノ    |弋;;ノ / |
     .!   .| |     |       !   / .|
     !   ! .!     !.         /  |
     i    !      !.  ∠二フ , イ  .|、
    .i     i      .!>,、  , イ    |;;|
   ∨    . !     ∧/ヽヽ`      |;;|
   ∨    /!      ∧ ヽ;ヽ      .|;|           하지만 당연히 그런 특이한 모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배척받고 차별받고.. 마족이란 소리까지 듣는거지
  .∨   /;;;;;;;;!      ∧  ヽ;ヽ     ||
  .∨  ./ ̄ ̄`.i      .∧  .);;;;ヽ    .|
  /  /:::::::::::::::::::∧      ヽイ;;;;;;;;;;;ヽ   .|              그저 그것뿐인 이야기야.
  /  /::::::::::::::::::::::∧       i;;;;;;;;;;;;;;;;;ヽ  |


#285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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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_. .     ヽ.   |ヽト、._..ノ    . . .  |      ト.!  |         게다가 카오스의 녀석들중 마녀 녀석들이 살아있는 사람에게 표식을 그리고
     |И    竓芋芹≧z._⌒.」 L._ _茫芋芹芋≧=-L     | '.  |
     |{|   l  け }::::::{     |   爪 ノ}::::::「          | } :
.       | y   l   乂リ:::::ノ     |     乂:リ:::::ノ    |      レ′|
      | |   |:   ´ ̄`      |       ´ ̄`    |      | |  |
...    ′|   ト             j               |      | |  |
    :  |   |∧                         |      | |  |
     {  |   |{. .ヽ.                     /}     .| |   '.            정신을 지배하는 경우도 있어서... '표식' 이라는 단어만 듣고 마족이라 불리는 사람들을 언데드라 생각하고 죽이는 경우들도 있지
    |   |   | . . . .\     ⌒ヽ            イ. . .|     . . .| |   ゚。
    |   |   |. .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L.. ト ._  。o≦: : : :| . . ...| . . ′    . . .| |   ノ










         ,r,ニニミ、     -- 、,__
      //    V}/´     \  ` .、
       //    ./ ̄ヽ       \   \、
      .{.{    /!       }Vヽ   ` 、. ∧\
      ヾ  ./       \.| |. V    ≧=-. \
          ,'   \\. ', .||∧. V    |\.|.   V            ...그게 전부야?
         !   | ∧\二ニ,xf云ミァ    !-、,i    V
          |   j/_V ヽ!八辷ノ´ }  /! //     ',ヽ
          |   `《.{ハヽj/     /  ./ |//\    ',ヽ\_
        /へ   ヽゝイ    -=彡イ/| .|/   V  | V  ̄
           i\ \   -、    イ/|| .l    .| l  |  |
      ,x─── 、.l l ヽ>。 `´ ,.< xイl ,l   ./,!! .|! j_                                                                                    응 그게 전부야 <토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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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イ::;' ,':::;' ,'::::::|        그런 그냥 좀 특이한 사람이란 소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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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중요한건 마족이라던가 마늘이라던가 그놈들이 어떤가가 아니여-
                                 \_|:::::|       ′  }′
                                        ',::::|  (_      ′
                                        ヽ}   {‐ `ー┬/
                                          /\   ̄二´/                              어떻게 그들을 사람들은 보느냐가 문제지 비교적 수도 적고 숨기고 다니려 해서
                           _         __ノ{  { 丶    ∧        __                 _
                        /    `¨¨¨¨¨¨¨´/ \ \__  ̄ノ }\--─  ´    \                 ノ }
         ┌ 、                 ′           /    |    ,><  ∧  \           ,          / /
.         \ \             |            /     | \/{_\| ',    ,            ′          /    ) ̄ ̄二ニ⊃
    ⊂ニ二 ̄ \ \            |        /      :|    |  |  |   ′          }          |      二二二二)
   (二二二       \_          |           |        |    |  |  |    |         /        /    ⌒ヽニニニ⊃     남부왕국에서 조차 이들을 신경쓰고 연구하는 학자는 엄청 드물껄?
   └r──        ノ\‐┐     }         \      |    |  |  |    /     :|    |       _/ \  ー----──┘
.     ̄ ̄ ̄`¨¨´{(_,/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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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     :|   ∨/      .′
                      ,        /  !      /∧   :|    |  |  |   ,/      .′   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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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로이 머스탱(/bNLHHHAxk)2022-12-26 (월) 12:10
진짜 >>283의 예상대로 였나
#287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2:12
흠흠... 어장주가 타키온에게 할 질문은 없겠죠?
#288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15

뭔가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지금 피곤해서 까먹음 ㅋㅋㅋㅋ

#289샤나(B1lXRYJO/E)2022-12-26 (월) 12:18
저런
#290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2:19
하고싶은 말이 있다니...! 추후에 다시 생각나면 말해주셔요-
#291안드레이(4rVIauJHo2)2022-12-26 (월) 12:19
[ㅊㅋ]
#292안드레이(4rVIauJHo2)2022-12-26 (월) 12:19
앗 잡담판이구나
#293로이 머스탱(/bNLHHHAxk)2022-12-26 (월) 12:20
로이에게 묻고 싶은건 없을거라 믿죠

보여줄건 다 보여준거 같으니(어이)
#294머드락(dnFP1LTW/E)2022-12-26 (월) 12:23
호엥
#295샤나(B1lXRYJO/E)2022-12-26 (월) 12:33
어장주는 쓰러지셨나
#296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40

꺼흑

#29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2:41
마족: 원래부터 아웃사이더 소수종족, 카오스 마녀의 표식과 비슷한 자연적인 표식이 있다.

음 확실히 카오스 숭배자로 오해 받기 딱 좋은 애들이네
#298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2:42
저 마족이라는 명칭조차 하플링처럼 인간 기준에서 멋대로 붙인 이름일 것 같기도 하고
#299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45

>>298 사실상 그렇겠죠

#300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2:48
>>265 >>277 >>288

마족이란 건 제국의 체제를 받아들이지 않고 반동분자, 불만분자들이 공권력을 피해서 뒷세계나 시골 같은 데서 살고 있는 종족인건가?

반동분자나 불만분자인 이유는 그 자연적인 표식 때문에 차별 받아온 역사 때문이고
#301후유코(5U4nPGukFQ)2022-12-26 (월) 12:49
뭔가 학식있는 신학자는 마족 그거 카오스와 아무 연관 없는데 소수 종족이라 차별하는거 아님? 하는 사람도 소수 있으려나
#302샤나(B1lXRYJO/E)2022-12-26 (월) 12:51
제국의 체제?

그런건 상관없어. 그냥, 그렇게 태어났던 이들뿐이야.
#303샤나(B1lXRYJO/E)2022-12-26 (월) 12:51
제국에 소속된 국가? 그것도 아니지. 과거엔 어땠을지는 어장주가 하셔도 되긴하지만 적어도 지금 시점에서는 그저 역사의 모래에서 겨우 얼굴만 내밀고 그 기운을 내서 살아있음을 표방하는거고.
#304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55

>>302

ㅇㅇ 맞아요, 실제 학자들이나 지식인들 입장에서도 마족이라 불리는 이들은

"그냥 그렇게 태어난 사람들" 입니다, 겨우 이제 가시화된 정도일테고

#305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2:55
난 토비라마 닌자 설정 진짜 어떡하지? 라는 상황인데

사실 별 생각도 없긴 하지만
#30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2:56
>>304 문제는 지식과 교양을 쌓은 학자나 사제 수준이 아닌 일반인들의 시선이겠지
#307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57

까놓고 말해서 저런 표식을 가진이들이 반체제인게 아니라

그냥 누구든 현재 체제에 불만은 가지기 마련입니다 근데 그런 생각만 가진 사람을

머릿속을 찾아서 몰아가는건 거의 불가능하죠.....


아마 과거 저런식의 모습을 가진 사람들중 누군가 크게 움직였거나

아니면 아예 저런자들은 제국에게 방해가 된다는 소문이 흘려진게 시작일겁니다.

#308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58

>>306

일단 배경이 되는 서부 일반인의 시선에선 닌자같은 토비라마 조차 수상쩍기 그지없어요

그나마 닌자는 동부의 뭐시기라는 인상이라도 있을 수 있겠다만

저들은 대놓고 수상하고 불길한 모양새죠, 그러니 더더욱 배척하고 싶은데

[배척할 수 있는 이유] 가 있네요? 제국에게 반항적이고 불결하다는 이유가

#309샤나(B1lXRYJO/E)2022-12-26 (월) 12:58
그래서 마족들에게 있어서 이 땅의 역사가 죽어가는것에는 크게 개의치않아.

생존경쟁에서는, 살아남기위해선 공생관계를 추구할 줄도 알아야겠지.

뭐, 카오스의 군세가 알빠노? 하면서 죽인다면 죽이는거겠지만 그래도 이거, 땅을 모두 먹기위한거지? 전쟁이잖아??

보급원을 자청하면서 살아남기위해서 마족들은 거의 다 혼돈의 아귀 속으로 자청하여 들어갔겠지.

그리고 참치가 만든 아이는 역배 올인이라는 비이성적 이고(?)
#310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2:59

이유가 있어서 차별하고 혐오하는게 아닙니다

혐오하고 싶은데 이유가 주어지니까 가져다 붙인거죠

#311샤나(B1lXRYJO/E)2022-12-26 (월) 12:59
명분만 있으면 인간은 얼마든지 깔 수 있다(끄덕)
#31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3:01
사람들에게 차별 받는 샤나의 모습에 대한 토비라마의 반응

토비라마: 여기도 우리 고향(졸●잎 마을)처럼 왕따라는 전통문화(?)가 존재하는 건가?
#313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3:05
"수인과 똑같은거네만, 왜들그리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려는겐지 모르겠군..."
#314샤나(B1lXRYJO/E)2022-12-26 (월) 13:05
"하지만 그럼으로서 인간은 인간으로 있을 수 있는거잖아?"

"좋다고 생각해. '차별' 이라는 단어는"

@?
#315루트비히(dPsnZ6DbeA)2022-12-26 (월) 13:06
"………? 그냥 사람이잖냐."
#31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3:07
나뭇잎 마을은 볼 때마다 참 '이게 선의 세력? 주인공의 고향?'이란 말 밖에 안 나온다.
#317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3:08
"사람이란건 알다가도 모르겠군... 왜들 그리 비합리적인 것을 좋아하는건지 모르겠군 그래. 다들 근간은 비슷한것을 모르고 그러는겐지..."
#318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3:13

하지만 웃기게도 이 제국에서 종족에 따른 차이는 꽤 명확합니다

오히려 현실보다 더 차이가 크죠

누구는 더 빠르다던가

누구는 더 힘이 비교적 쌔다던가

누구는 더 강건하다던가

#319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3:15
확실히 말 수인인 타키온만 해도 종족값 덕분에 닌자에다가 '번개같은 공격'까지 가진 토비라마보다 훨씬 빠르지
#320낫토◆7TyZX6fIxs(11lkhaDQuw)2022-12-26 (월) 13:18

그런 상황에서 진정 서로 똑같다고 인정할 수 있는가?


만약에라도 모든 분야에서 거의 우수한 종족이 있다면 그 종족은

다른 종족들을 평등한 사람이라 인정할 수 있는가?

#321머드락(dnFP1LTW/E)2022-12-26 (월) 13:22
호엥호엥
#322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3:24
"하지만 그 뿐이지 않은가? 그것을 인정하고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가는것이, 군단이 아닌가? 아니면 내가 이해를 잘못한겐가? 그렇다면 부디 나한테 가르쳐주시게나."

"아니라면, 사냐군을 배척할 이유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듯한데 말이네만."
#323이름 없음(vHtLhvZZD6)2022-12-26 (월) 13:26
>>318

누구는 더 빠르다던가 -> 타키온

누구는 더 힘이 비교적 쌔다던가 -> 루트비히

누구는 더 강건하다던가 -> 머드락
#324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3:29
사실 연금술사인 타키온의 스피드를 자신을 훨씬 상회하는 걸 보고

닌자로서 자신이 평생을 갈고닦은 기술이 무의미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토비라마가 허탈함과 약간의 질투를 담은 RP를 해볼까 싶었지만

그런 RP를 하기에는 그때 내 머리가 워낙 잘 안 돌아갔고 상황이 순식간이었던지라 그냥 넘어갔음
#32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3:29

사실 보수적인 군인이나 학자, 성직자 입장에선

제대로 뭐가 드러나지 않은 마족이라 불리는

자들을 주의하고는 있어요, 누가봐도 특이한데

하필 카오스와의 전쟁중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으니

#32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3:30
>>324 타키온의 스피드가 자신을 훨씬 상회하는 걸 보고

[를]이 아니라 [가]
#327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3:30
"나는 빠르지만, 힘을 쓰는 일은 못한다네. 총의 반동을 견디는것도 처음에는 힘들었고 말이네."

"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은 있기 마련이라네. 그걸 가지고 사람 자체의 위아래를 겨루는건 그저 우물 안 개구리같은 행동이라 보네만."
#328샤나(B1lXRYJO/E)2022-12-26 (월) 13:31
과연 어장주의 원숭이 손은 어떻게 나올까
#329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3:31

것과 별개로

군단 입장에선 딱히 가릴 처지가 아니라

싸울생각이 있는 샤나는 그냥 받아줍니다

그정돈 뭐 별 문제 아니라는듯

#330샤나(B1lXRYJO/E)2022-12-26 (월) 13:32
그렇지. 1명이라도 더 있어야 사는게 현실인데
#331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3:34
비열 닌자인 토비라마가 아니라 좀 정상적이고 성실한 닌자였다면 타키온을 보고 허탈함을 느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릴 때부터 평생을 갈고닦은 기술로 얻은 자신의 신속함에 대해 자신이 있던 닌자가

연금술사인데 그냥 종족 자체의 능력만으로 자신보다 훨씬 빠른 타키온을 보고 현타가 오는 게 이상한 것도 아니고
#332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3:34
>>324 "이런이런... 우리도 노력을 하지 않은것은 아니라네. 말 수인이라고 자네들이 부르는 우리들은 빠른 각력을 가지고 있네만, 그 대신 꽤나 다리가 약하다네. 그래서 자네들처럼 첩보임무를 하는 자는 우리 중에서도 극히 일부일 뿐, 다른 자는 도망치거나, 아니면 그 다리가 쉽게 다치지 않게 단련하는데 쓰지 다른 일에는 다리를 크게 쓰지 않는다네."

"그것을 부럽다고 한다면, 어쩔수 없네만... 혹시 이 때문에 수인으로 태어나고 싶다라던가 생각했다면, 그것은 재고해달라고 이야기할수밖에 없군그래."
#333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3:38

오히려 샤나의 뜨거운 감자는

종족이 문제가 아니라 해야하나

#334샤나(B1lXRYJO/E)2022-12-26 (월) 13:38
감자는 맛있게 찌고나서 설탕에 찍어 먹어야
#33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3:40

기본적으로 제가 귀찮은것도 있는데

제국은 기본적으로 남녀평등의 국가입니다

아닌 지역도 있을 수 있다만 기본적으로 남녀는 동등해요

그렇기에 제국교도 남자와 여자 둘다 가진 존재를

신적이고 완전한 존재라는 해석이 주류고요

#336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3:42

샤나가 인터섹스인지 자웅동체인지 모르겠지만

마족이란 자가 두개의 성을 동시에 지녔다면

신학쪽 입장에선 난리가 날겁니다.


저걸 어떻게 봐야하는지

#337샤나(B1lXRYJO/E)2022-12-26 (월) 13:43
그거까지 답변해드리면 되는건가?
#338마슈(nSwRWSuoU.)2022-12-26 (월) 13:43
샤나는 설정을 보면 '전 카오스 공동체 소속'이라는 '마족'이란 딱지보다 더한 빨간 줄이 그어져 있으니깐

밝혀지면 머드락이랑 마찬가지로 즉결처형감이죠
#339마슈(nSwRWSuoU.)2022-12-26 (월) 13:44
샤나의 출신이 알려진다면 역시 저 문양이 찍힌 놈들은 카오스 놈들이다!라는 선입관이 널리 퍼져서

마녀사냥이 크게 일어날지도요...
#340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3:46
사실 타키온에게 가장 큰 문제는 마슈 참치가 얘기한 그거네요... 뭐어, 사냐가 이야기하기 나름이지만.

혹시 사냐에게 pc적으로 질문을 해봐도 될까요, 사냐참치?
#341샤나(B1lXRYJO/E)2022-12-26 (월) 13:48
예아
#342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3:51
"자네의 고향이 카오스를 섬겼다고 적었다는 걸 알아버렸네만... 역시 이것은 의무병으로써도 지나가기 힘든 부분이라서 말이네. 사냐군, 자네는 카오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봐도 되겠는가?"
#343루트비히(dPsnZ6DbeA)2022-12-26 (월) 13:55
양성구유-
#344샤나(B1lXRYJO/E)2022-12-26 (월) 13:55
>>342 "카오스는 카오스지? 살아남기 위해서 위대한 자를 올리고, 오랫동안 밀려진 것에 대해서 완전한 정복을 선언하며 지상을 집어삼키는 혼돈의 아가리. 그것뿐이야. 그것에 정의나 악은 없어."

"그저 저마다의 의미가 다를뿐이지."
#345윌리엄 (모바일)(ZclurekDOs)2022-12-26 (월) 14:03
뭔가 굉장한 설정의 PC가 한 명 군단에 들어왔군요
#34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05
>>336 신을 부정하는 적그리스도가 기적을 보여준 수준인건가?
#347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08
>>344 "흠...그런겐가. 그것에 대해 할 말은 많겠지만, 자네와 대화할 상황은 지금은 넘어가도록 하지. 그리고...자네는 여성이라는 것으로, 괜찮은가? 혹시나 내가 추후 처방하는 약이 효력이 떨어진다 싶거나 부작용이 있다 하면 바로 내게로 오게나. 이런 경우를 실제로 경험하기는 나도 처음이라 말일세. 큰 부작용은 없을거네만, 그래도 제대로 된 양을 알아야 자네에게 제대로 도움이 되겠지, 내 약이."
#348샤나(B1lXRYJO/E)2022-12-26 (월) 14:11
>>347 "소개할때 말한대로지? 뭐, 약실험으로 빠듯하게 굴리고싶다면야 상부에게 물어보던가. 아니, 안 물어봐도 그냥 자는 사이에 해버려도 그러려니하겠지만."

@갸웃
#349후유코(L7kP5sSRUs)2022-12-26 (월) 14:13
어 뭐여. 샤나씨 설정이 자웅동체임...?
#350루트비히 (모바일)(Yg4FJezxiI)2022-12-26 (월) 14:15
양성구유이니-
#351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16
>>349 ㅇㅇ 캐릭터 시트의 성별칸에 메모로 적혀있음
#352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16
"이런이런... 사냐군, 나는 약실험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네. 자네가 혹시 먹어야 할 약에 대해 잘못 될 수 있으니 사전에 그 확률을 줄이려고 이러는거라네. 혹시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하군 그래..."

"신병이라도, 자네는 군단원이라네. 자네들을 도와주라 고용된 입장에서 자네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어불성설 아니겠는가? 그러니 이렇게 이야기해주는게고 말이네."
#353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18
"자네가 불편함이 있다면 서슴치 말고 찾아오게나. 심리적이든 육체적이든, 나는 바로 그것들을 편하게 해주려 고용된 입장이니 말일세."
#354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19
나이롱 제국교 신자인 루푸랑 야오요로즈로 초대황제를 믿는 토비라마는 크게 신경 쓸 것 같진 않은데

신실한 제국교도인 마슈랑 윌리엄은 >>335, >>336 같은 경우라 샤나의 진실(?)을 알게 되면 되게 난처하겠네
#355샤나(B1lXRYJO/E)2022-12-26 (월) 14:19
"흠......뭐, 그럼 생각날때."
#356후유코(L7kP5sSRUs)2022-12-26 (월) 14:21
아 그런 설정을 말해버리면 나는 이세계인으로 설정해서 부계 신병 파고 싶어지잖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7루트비히 (모바일)(Yg4FJezxiI)2022-12-26 (월) 14:21
이세계 무엇
#358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23
음음, 사냐참치 감사합니다! 역시 도움이 되었어요!
#359윌리엄 (모바일)(ZclurekDOs)2022-12-26 (월) 14:25
"그러니까 타키온 씨? 샤나 양이 성경에 나오는 완전자(남성과 여성이 합쳐진 신적이고 완벽한 존재)라는 겁니까? 맙소사..."

@ 제국교 신자로서의 반응
#360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25
>>356 이세계 신병 ㅋㅋㅋㅋㅋ
#36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27

아 이세계 해도 되는데....

이건 있네요

#362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27
>>359 "그녀는 여성이라네. 윌리엄군이 그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는지는 모르겠네만... 사냐양이 원하는것은 신격화도, 폄하도 아닌 평등하게 대함을 바라는것이라네.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는것은 그리 추천하지 않네만..."
#363후유코(L7kP5sSRUs)2022-12-26 (월) 14:28
뭐 말은 이렇게 했어도 이세계(지구)인 신병이라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긴 합니다.

살인에 대한 거부감이 말이죠...

이건 현역군에도 적용되는 사안이고...
#364후유코(L7kP5sSRUs)2022-12-26 (월) 14:28
진짜 사람을 죽이는 전쟁을 경험한 현역군인 데려오면 그건 그거대로 신병이 아니라 특수병 안건임(...)
#365샤나(B1lXRYJO/E)2022-12-26 (월) 14:28
>>362 "아니 딱히 그렇게 큰 의미도 아니고, 외견상은 남자라기보단 여자니까 그렇게 하는건데? 그냥 완전자라고 부르고 싶다면 그렇게 불러도 상관없어? 같은 종교인에게 까이는건 개인감수고..."

@뻘쭘
#36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29
>>364 현대가 아니라 세계대전 때의 징집병을 데려오면 되는 것이?
#367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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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뒷설정 오브 뒷설정이고

설정을 위한 설정이니까 그냥 넘겨도 되는데

"평행세계 라던가 페럴레월드 따위는 없습니다"

"무한한 다른 세계라는 것도 없어요, 세계는 극히 적습니다"

#368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30
>>365 "이런이런...사냐군, 이건 자네뿐만 아니라 군단 전체에 조금 큰 문제이니 말일세. 조금 도와주게나."

@사실 신격화 되는 신병이 나오면 군단으로써 곤란해지겠지. 허튼 소문은 사전에 종식시키는게 좋다.
#369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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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인 이라고 설정 추가하면 늘어나겠지만

기본적으로 현재까진 세계는 단 두개뿐이고

카오스라 불리는 자들이 나오는 세계는 멸망하고 사라져갑니다.

이게 뭔 소리냐면 pc들이 있는 우주만이 유일한 우주고

지성생명체도 실상 그 땅과 행성에밖에 없어요

#370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32
흠흠...
#37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33

뭐 멸망하고 엄청난 시간이 나면

다른 행성에 문명을 구축할 생명들이 있어도

뭐 그때쯤이면 이 세계도 사라지겠군요

#372윌리엄 (모바일)(ZclurekDOs)2022-12-26 (월) 14:34
>>362 "타키온 씨! 아무리 그렇더라도 정말로 완전자라면, 진실이라면 이건!"

"... 아니 죄송합니다. 확실히 너무 성급하고 배려가 없는 행동이었습니다."
#373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34

그리고 이런 설정을 제가 말해주는 이유는


뭐 다른 평행세계의 관측이네 if네

또다른 나 자신이네 하는... 좀 비하하는 느낌이지만

타입문 설정같은 전개를 싫어해서 하는겁니다

#374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36
카오스와 에버초즌의 목적이 생존경쟁이고 세계의 신들과 적대적

카오스가 나타난 세계는 멸망하고 사라짐

카오스는 무슨 플래닛 이터라도 되는 건가?
#37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37

>>374

아뇨 그냥 평범하게 살려고 + 즐기려고 오는 감각

#376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38
카오스측이 인간적으로 이해가 갈 거라는 게 그런 의미였군요....
#377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38

카오스신들이 웃음소리를 내었다 묘사했죠?


그들은 인격을 가진 신 입니다.

사실 대충 뭉개듯 말하면 승천한 문명이지만

#378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39
개미집 쑤시면서 노는 감각이라는 거군요
#379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40
Attachment

대충 그정도

#38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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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한듯 그정도고

딱히 역극 전개에 중요한것도 아니라

그냥 없다고 생각해도 무방해요

#381펠린(BG2rsF87cU)2022-12-26 (월) 14:41
>>373 글쿤글쿤
#38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41
블러드해머와의 결투는 카오스 입장에선 이런 건가요?

-아 내가 길들인 개미 중 좀 센 놈이 저쪽 개미들 셋이랑 싸우고 있네?

-도핑 좀 시켜줄까?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기도 하고 좀 더 치고박고 싸우는 게 재밌을 테니까

-아 이쪽 개미가 죽었네, 뭐 재밌었으니까 됐지 ㅋㅋㅋㅋ
#383펠린(BG2rsF87cU)2022-12-26 (월) 14:42
이쪽도 평행세계 뇌절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반대로 아예 싫어하는건 아니고 평행세계의 자신과 싸운다, 라는건 괜찮아하는편
#384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43
진정한 평행세계 뇌절은 미국 코믹스 쪽이죠
#38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43

>>383

아쉽게도 그것조차 불가능한것

펠린은 펠린이란 고유한 1명밖에 없다는 사실

#386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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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으로 말하면

이 넓은 우주에서 문명이라거나 우주로 뻗어나갈

가능성을 가지고 제일 빠른 생물은 올드월드의

존재들 뿐이고 그들이 멸망하면 이 우주는

자신의 행성에만 갇혀 살 수 밖에 없는 존재들만

남게 되는 거죠

#387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45

즉 이들밖에 없습니다.

매우 고독한 존재들로요

#388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45
>>372 "뭐어, 상식 밖의 일이 일어나는것은 일상다반사지 않은가. 너무 성급한 결론은 내리지 않는것이 좋다네. 가설이 생겼다면 곧바로 믿기보다는 차차 시간을 들여가며 검증하는것이 좋겠지... 흠흠."
#389펠린(BG2rsF87cU)2022-12-26 (월) 14:45
>>384 ㄹㅇㅋㅋ
#390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47

>>382

카오스 입장에선 뭐랄까... 꽤 나름 최선을 다해서

자기들이 살려고 이곳으로 오는건 맞아여 살기위해서


근데 의식 자체가 인류와 엄연히 다르고

온갖 유희와 심심풀이는 다 즐겼는데 그나마

즐길거리가 자기보다 못한 생명들의 발버둥이니

광기좀 섞인채 게임하듯 즐기는 것 이라 보몉 됩니다

#39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47

자신들의 목숨을 건 데스게임을 하는데

그 게임을 즐긴다는거죠

#392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48
>>389 지금의 배트맨과 슈퍼맨은 도대체 몇번째 배트맨과 슈퍼맨일지...
#393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49
살려는 생물로서의 본능은 있어서 나름 올드월드를 차지하려는 건 맞지만

지루함 때문에 미친 놈들이라 생존을 건 데스게임조차 즐기는 놈들이구나
#394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50
타키온으로썬 그렇게 좋게 보지는 못하겠죠, 뭐어. 그냥 옆억 살겠다 정도면 니들 알아서해라지만 데스게임 강제참여라면 바로 케지메 안건이고
#395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52
카오스: 우리가 살 집을 만들려고 개미집 좀 미는 것에 문제라도? 겸사겸사 지루함도 풀 겸 그 개미들을 가지고 놀 뿐인데?
#396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53

글고 평행세계는

대충 50년대부터 미국 코믹스가 써먹어서

이미 사골오브사골이니 ㅋㅋ

#397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54
평행세계 뇌절은 타입문이 아니라 DC랑 마블이 원조죠
#398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55

>>395

카오스는 그런 말 조차 안할거에요

그런식으로 말끝에 ? 붙이는건

비아냥 거리거나 진짜 모르겠냐는듯 말하는 걸텐데

이 세계의 신은 인격자체가 없는 인과들이고

인류에겐 그런걸 할만한 대화상대라고 치지도 않거든요

#399타키온(aXGpicB/kM)2022-12-26 (월) 14:56
신들이 화목하게 놀고 있는 놀이터에 카오스가 들어와서 모래성 부수고 있는 거네요ㅋㅋㅋ
#400샤나(B1lXRYJO/E)2022-12-26 (월) 14:57
근데 그 놀이터를 카오스도 취하고 싶어하는(?)
#401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57

>>399

허나 그 모래성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생각보다 여러분의 감각보단 신들은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겁니다 생존을 걸고

#402후유코(L7kP5sSRUs)2022-12-26 (월) 14:58
하지만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와 노 웨이 홈은 사랑입니다
#403샤나(B1lXRYJO/E)2022-12-26 (월) 14:59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거야
#404토비라마(vHtLhvZZD6)2022-12-26 (월) 14:59
이 세계의 신들: 인격이 없는 인과의 힘들

이 세계의 인류: 토착 미물들


카오스 입장에서는 생존/개척 게임을 하는 감각일 것 같은데?
#405모바낫토◆7TyZX6fIxs(TNWtX4pk56)2022-12-26 (월) 14:59

뉴 유니버스는....

그냥 애니메이션 연출에 있어서

하나의 역사적인 기록을 남긴 작품이라

#406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5:00

그니까 이걸 뭐라 해여하나.......


오징어게임을 하는데 카오스들은

오랜 무료함에 미쳐서 그걸 즐기는중

#407윌리엄 (모바일)(bzMbQc254w)2022-12-26 (월) 15:04
지금의 PC들은 카오스의 행동을 이해할 능력도, 필요도, 의사도 없겠지만요
#408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5:04
깐부 할부지, 이러다 우리 다 주거(?)
#409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5:05
너무 지루한 나머지 노망난 할아버지들이구만
#410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5:06
>>407 뭐 그렇겠죠? 어장주도 이걸 안다고 역극에 큰 영향이 있는 것도 아니라 했으니
#411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5:14

사실 그냥 이런거다-

만 알면 되는거지 잊어도 되고 틀린설정이라 하도

과언이 아닌 ㅋㅋㅋㅋ

#412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5:19
사실 지식인조차 신들의 정체를 확실히 검증 못했고, 소좌의 말에 부정을 못하는것도 그 이유죠- 이 사실은 pc들이 알 수가 없는 이야기니, 그저 가설로밖에 설명 못하는것들.
#413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5:22
PC들은 '얘내들 이단 집단 아니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제대로 종교를 믿는 캐릭터가 매우 적기도 하고
#414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5:22
이단이 될수밖에
#415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5:23
다른 데에서 소좌 같은 발언을 했으면 총에 맞거나 칼에 찔려서 이승 하직했겠지
#416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5:25
아니다. 보니까 꽤 진심으로 종교를 믿는 캐릭터들도 꽤 되는구나

머드락(제국교), 펠린(백교), 푸치(백교), 쿠루미(정령 신앙), 윌리엄(제국교), 야바타니엔(신님), 마슈(제국교), 오젠(부동교), 후유코(야오요로즈)
#417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5:26
야바탸니엔은 신님덕에 살았다고 철저히 믿고 있으니까(웃음
#418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5:26
>>416 루트비히(투본) 추가

중전사 라인은 각자 자기 종교에 진심이긴 하네
#419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5:28
루트비히(투본), 머드락(제국교), 펠린(백교)

군단의 최강 전력 3인방을 앞에 두고 반신론 선언을 한 소좌님. 당신은 도대체...
#420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5:32
타키온은 나이롱 신자겠네요- 사실 아바신의 광신도였다면 타키온이 이럴 리도 없고- 회의적인 느낌이니까
#421후유코(zFczqxd05A)2022-12-26 (월) 15:35
후유코는 기본적으로 같이 동부에서 납치된 노예들이 알음알음 알려준걸로 알고 자기 상상이 많이 가미된거겠지만,

야오요로즈 신앙의 궁극은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걸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라고 여기며 박수치는거니까, 딱히 틀린게 아니기도 하다.
#422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5:39
자신이 믿는 종교에 진심인 타입: 루트비히, 머드락, 펠린, 푸치, 쿠루미, 윌리엄, 야바타니엔, 마슈, 오젠, 후유코

종교에 회의적이거나 나이롱 신자 타입: 로이, 루푸, 타키온, 비자, 소좌, 하라발, 토비라마,

잘 모르겠음?: 아루, 안드레이, 아사기, 샤나


종교에 회의적이거나 나이롱 신자인 쪽이 확실히 적네. 역시 1부대는 정?상이야(아무말)
#423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5:40
일단 아사기랑 샤나도 무교니까 종교에 회의적인 쪽이려나?
#424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5:59

이게 특이하다면 특이하달까

무교라 하더라도 어떤 태도이냐에 따라

굉장히 다를거에요


일단 작중 세계에선 신이 있는건 당연하다 여깁니다

#425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6:00

그리고 그걸 믿는게 기본이에요.

독실하기도 하고 나이롱이기도 하고

뭐 그럴 수 있는데 중요한건 기본베이스는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아무리 싫어도 자기는 한국인이라

스스로 이야기 하는 사람처럼

#426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6:03
Attachment

(이렇게 보니까 나 일반인 롤플레잉 난이도도)

(엄청 높게 잡았네)

#427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6:07
그걸 이제 아셨-읍읍!
#428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6:20
나 한국인 아닌데(?)
#429샤나(UmWGhSefJc)2022-12-26 (월) 16:23
>>423 취존. 근데 그 취미가지고 여기를 떫하게 하면 나빠요
#430샤나(UmWGhSefJc)2022-12-26 (월) 16:24
무교라지만 딱히 그렇다고 종교가 띠껍진 않음. 억지로 멕이려들면 그때부터 캬아악 이지.

아, 마족에 대한 썰 어장주에게 더 들려줘야하나?
#431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6:26

하시면 저야 좋죠


근데 다른 종교를 가진건 존중이라 쳐도

종교가 없는 사람은 취향이라는 영역에서 이미

벗어난 무언가 라는것만 알면 됩니다

#432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6:30
타키온으로썬 흥미롭구만이 끝-
#433샤나(UmWGhSefJc)2022-12-26 (월) 16:35
1. 샤나의 경우에는 참 남녀한몸이다. 건전한 참치 어장에서는 이정도만 해도 충분하겠지. 덧붙여서 그렇다고 몸 어디가 뷁되거나는 아니여요. 마족중엔 이런 기묘한 신체증세라던가 흔해(?)

2. 마족들은 타 종족에 비해서 원소에 대한 감응력이 높으며 자연스럽게 그 감응을 살린 초상능력을 재현할 수 있다.
이건 꼭 정신 집중을 해야하는 상황이 아니여도 마족의 감정상태라던가 무의식중의 경종등에 따라서 스스로 시전하지 않아도 바로 나오기도 한다.
샤나의 경우 손에 쥐고 있는 장비에 불이 둘러지거나 순 불꽃으로 이뤄진 날개가 일시적으로 구현된다. 어떻게 써먹을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길(?)

3. 아까 말했듯이 취미나 취향, 종교나 차별까지도 그런거라도 있어야 인간이 인간으로서 있고 다들 그렇게 지낼 수 있지~ 하면서 수용하는 편.
츄라이츄라이는 웃으면서 넘기거나 간단히 어울리는 편이 보통인데 싫다는데 강제로 맥이려 든다면 줘팸각이에요. 사회 기본 매너야(??)

4. 마족들은 개체수가 적으며 다른 종족에게 안 드러나고 자기들끼리 옹기종기 지내고 있다. 그런데 그거가지고 종족 인식 쌉박힘이라고 만만히 여겨서 찔러드려는 놈들은 공동체의식의 줘팸각이에요.
지금 상황에서는 그럴 일도 없고, 앞으로 카오스네들이 이런 사실에 기울일지 모르지만, 뿔뿔히 흩어져 소박하게 지내는 마족들을 규합한다면 소국가 하나정도로는 뭉칠정도다. 총대를 잘 메는 놈의 경우에서지만.
#434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6 (월) 16:38
여기 소식 하나 드립니다. 하라발은 오늘(즉 27일)
아바타2를 봐야해서 2시반부터 8시까진 참여못할듯.
#435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6:39

그렇군용 오홍홍




1. 신의 사도인가?

2. 초능력? 카오스네 카오스- 수상쩍네-

3. 제국 사회는 지독하게도 종교같은건 취향이 아닌 기본취급
종교를 가지는게 기본 조건인 갑갑한 나라

4. (대충 몰살해야할지 하나로 모으고 줘패서 제후국으로 둬야할지 고민중인 원로원)

#436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6:39

아 뭐 어차피 역극인데

참가하면 참가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라

일일이 못한다 말할필요까진 없어요 ㅋㅋ

#437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6:40
타키온에게 물어볼건 혹시 있으려나요- 이야기하고 싶은거라던가?
#438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6 (월) 16:41
그리고 샤나에 대한 하라발의 코멘트는 이거네-
''다른건 몰라도 그 아지랑이를 끌 방법은 없나? 눈에 엄청 띈다.''
#439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6:41

>>437

별 건 아니고 연구및 연금술의 재료의 채취및

실험에 있어선 어느 선 까지 용납합니까?

#440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6 (월) 16:42
그래도 공지는 필요하니깐
#441샤나(UmWGhSefJc)2022-12-26 (월) 16:44
>>435 그래서 제국 소속이 아니라 군소 마을들이라던가겠죠(끄덕)

>>438 "인간들은 숨을 쉬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구현했어?"
#442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6 (월) 16:44
하라발에게 질문도 있으면 하고
#443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6:46
흠... 사실 npc일때 그 시체에서의 수집은 못하지만... 그건 약의 영향을 받았다라던가로 조금 바꿔도 되려나요? 실험이나 연금술 재료 채취같은건 허가 없이 하지는 않는 주의라서...? 그래서 아주 연금술의 어둠같은걸 알긴 하지만 연금술 하는건 누군가가 꼭 해야한다면서 재료까지 수급해줄 의향이 있을때려나요...? 그것도 아예 도덕을 버리는 재료는 아예 거부하고
#444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6 (월) 16:46
>>441''얕게 할수는 있나보군''
@숨조절하면 된다는 역발상(?)
#445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6:47
루니플을 하는것은 사실 낫토 어장주가 만든 세계 자체를 욕보이는거라 봐서... 개그는 해도 말이죠
#446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6:47

>>443

사실 그거 여지 주려고

스스로 좀 선을 넘었다는 자각을 하곤

나름 시체를 정중하게 묻는다는 말을 하기는 했죠 ㅋㅋ

#447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6:49
사실 타키온도 지식을 추구하는 이상, 그 위험에 유혹당할때도 있긴하겠죠. 사실 그 재료가 정말 비인륜적인거라도 처음 결과만 들었을때는 왜 양산 안해요 소리 나올만한게 이 세상 연금술인거 같고
#448토비라마(0ks5idgzb.)2022-12-26 (월) 16:51
아바타2... 보면서 정말이지 '얼마나 많은 돈을 쏟아부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명작이었죠

하라발님도 즐겁게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449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6:52
사실 npc타키온은 매드가 더 컸으니깐요- pc타키온으로 그렇게 매드감 표출하기는 조금 조금 몬가몬가고
#450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6:53

대충 몬가 몬가한 상태인 이유는

분위기와 장소에 휩쓸렸다 하면 그만이에요

#451모바낫토◆7TyZX6fIxs(tzI9YFKjI6)2022-12-26 (월) 16:54

사실 게롤트 부터가 어느정도의

연금술 지식이 있어서 사체를 어느정도

이용하는데 익숙하고 보는눈도 없으니


좀 자유롭게 머리에 힘빼고 다녀도 된다는

인상이 있어서 그렇겠죠

#452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6:57
하긴, pc타키온이 매드가 아닌것도 아니니-

말하자면 게롤트와 타키온은 진짜 동료상태였네요. 서로가 서로의 잘못도 봐줄수 있는상태

진짜 연애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네요- 사실 지금 저는 뭔가 형제자매관계라는 느낌이 먼저 들지만서도
#453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6:58
아, 타키온이 게롤트 챙길때 혹시 낫토적으로 조금 놀라셨으려나요? 역시 그렇게 선하다고 평가해주셨을때 얘기했어야 했으려나...?
#454모바낫토◆7TyZX6fIxs(uHcZG5mbLk)2022-12-26 (월) 17:04

>>453

아뇨 그럴만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이제와선 연애보단

형제자매나 딸과 아비같은 느낌이라 보고

#455타키온(C/BtbZMST.)2022-12-26 (월) 17:06
음음, 그렇게 보이셨다면 다행이예요. 사실 게롤트에게 손듬 rp한것도 pc적으로 어울릴거 같아서 했는데 돌려받아서 좋았고-

음, 혹시 전의 간부가 타키온에게 했던 평가와 지금 타키온의 평가는 변했으려나요, 그 사건 이후로?
#456머드락(p2NkVBs6MI)2022-12-26 (월) 23:06
호엥
#457후유코(tvxbASFYZw)2022-12-27 (화) 01:44
야오요로즈는 말하다보니 뭔가 느낌이 그건데.

자기계발서
#458루푸(모바)(DQ6ChSgEcA)2022-12-27 (화) 02:29
호엥
#459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2:53
>>457 야로요로즈는 자신이 걷는 길에서 극에 달하는 걸 선으로 여기는 종교니까 그럴지도?

악행을 저지르더라도 그것이 대의를 달성하거나 극에 달하기 위해서라면 악으로 보지 않고 나름의 정의로 보기까지 하는 종교

어떤 의미에서는 엔바르의 투본처럼 현대 기준으로는 꽤 뒤틀린 가치관의 종교죠
#460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2:53
흐암...
#461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2:58
야오료로즈에서 초대 황제를 최고신으로 숭배하는 이유 중 하나가 초대 황제야말로 제국이라는 거대한 국가를 만든

정복자이자 위정자로서의 극에 달한 지고의 인물이라 생각해서인 것 같고
#462루푸(모바)(DQ6ChSgEcA)2022-12-27 (화) 03:00
오호
#463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3:13
<엔바르 - 투본>

A: 오늘 처음 만난 사람에게 다짜고짜 싸움을 걸어서 죽였다.

B: 뭐라고?!!

A: 나는 엔바르의 전사고, 그는 뛰어난 기사였다. 그 덕분에 훌륭한 투쟁을 치룰 수 있었다.

B: 아 그런 거였나? 아주 명예로운 일이었구만! 흐하하!


<동부 - 야오요로즈>

A: 오늘 처음 만난 사람에게 다짜고짜 싸움을 걸어서 죽였다.

B: 뭐라고?!!

A: 나는 검의 길을 걷는 검객이고, 그 역시 명성이 자자한 검객이었다. 그와의 싸움을 통해 나의 검술은 더 발전할 수 있었다.

B: 음... 검객이 검술의 경지를 높이기 위해서 한 거라면 ㅇㅈ하는 부분이지.


*참고로 양쪽 모두 상대방의 동의 없이 다짜고짜 싸움을 걸어 생사결을 벌인 끝에 상대를 죽인 케이스다.
#464루트비히 (모바일)(ccrPePDk.2)2022-12-27 (화) 03:16
이정도까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465루트비히 (모바일)(ccrPePDk.2)2022-12-27 (화) 03:18
근데 극렬한 전투광이면 이럴 수도 있다.

그 경우엔 B도

B: 호오, 그렇군. 상대는 누구였나?

라 할지도 모르겠네.
#466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3:20
>>464

동부(야오요로즈)의 경우 자신이 걷는 길에서의 극에 달하기 위해서라면 악행도 용납하는 분위기라고 어장주가 잡담판에서 언급한 적이 있고

엔바르(투본)는 블러드해머의 말을 보면 딱히 틀린 것 같지는 않은데요?
#467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3:22
엔바르인들이 동부로 많이 오는 이유는 사실 가까워서가 아니라 끼리끼리 놀아서 그런 거 아닐까?(아무말)
#468후유코(tvxbASFYZw)2022-12-27 (화) 03:22
악행(본인들은 악행이라고 생각 안함)

다만 최소한 그런 짓 하고서 극에 달했다고는 하지 말자 같은건 좀 있을겁니다.

가장 대표적인건 카오스의 힘을 빌리는 것.

설령 영주라도 진실로 밝혀지만 자기 자리 보전 못하고, 영지 내의 가장 신분 낮은 사람이 반역을 일으키며, 쇼군이 직접 공적이라고 지정하고 토벌하러 갑니다.
#469후유코(tvxbASFYZw)2022-12-27 (화) 03:23
다만 카오스라고 누명 씌우는 가능성도 있으니 신중한 조사가 선행.
#470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3:29
[선과 악이라는 건 결국 자신이 속한 사회의 보편적인 도덕관념에 기준을 두기 마련이다.]

[즉 속해있는 사회가 달라지면 선과 악의 기준도 달라지기 마련이지. 애초에 절대적인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아!]

[적어도 이곳에서의 넌 정의일지 모른다. 하지만 다른 국가, 다른 문화, 다른 시대 속에서도 너를 정의라고 할 수 있을까?"]


대충 이런 느낌. 어장 내에서 이걸 가장 잘 보여주는 케이스가 엔바르랑 동부인 거고
#471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3:30
다른 건 몰라도 PC든 NPC든 검에 미친 동부 사무라이가 나오면 루트비히랑 잘 맞을 것 같긴 하네
#472하라발(AzpXLdtnlE)2022-12-27 (화) 03:34
모르지. 블러드해머의 건 이후로 성장했다면 약간 달라질지도
#473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3:38
"악과 정의의 선은 의외로 꽤 희미하다네. 악을 섬멸하기 위해 악을 저지르며 정의라고 생각하는 자들도 있는 반면, 정의를 악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 꽤나 흥미롭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474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3:40
>>472 맞는 말이군요.

성장한 루트비히라면 오히려 그런 사무라이에게 블러드해머가 그런 것처럼 나름의 깨달음을 줄 수도 있으려나?
#475루트비히 (모바일)(ccrPePDk.2)2022-12-27 (화) 03:41
일단... 엔바르 내에서는 할만한 일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판이 깔린 채로 싸우는 걸 좋아할 녀석들임.

다짜고짜 싸우기보단 투박하게나마 결투를 신청하지 않을까.
#476루트비히 (모바일)(ccrPePDk.2)2022-12-27 (화) 03:42
>>474 그건... 어떨지.

그 깨달음을 다 정립한 다음이라면 모르겠지만.
#477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3:44
뭐 결국 엔바르든 동부든 케바케란 거겠죠
#478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4:24
왠지 엔바르에는 콜로세움같은 투기장이 있을거같다
#479루트비히 (모바일)(LGPqcXFN86)2022-12-27 (화) 04:29
실제로 있다.

자원해서 참가하거나 범죄자를 쳐넣거나 하지만.
#480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4:31
엔바르는 군주정인가? 아니면 족장제?
#481루트비히 (모바일)(LGPqcXFN86)2022-12-27 (화) 04:33
아무래도 군주가 있죠.
#482루트비히 (모바일)(LGPqcXFN86)2022-12-27 (화) 04:35
역사 속 바이킹도 군주가 있었던 걸로 알고.
#483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4:38
바이킹도 군주가 있지요. 그 이전엔 족장제였지만.

800-900 년대는 대부분 봉건제(물론왕도 있긴하지만 왕보다는 대공정도) 1000년에 본격적인 봉건제가 시작되었지요.
#484루트비히 (모바일)(LGPqcXFN86)2022-12-27 (화) 04:39
그리고 지금은 대강, 17세기쯤으로 아니-
#485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4:43
>>484 그쯤이면 스웨덴에는 구스타프 아돌프가 있을때인가? 아니면 스웨덴 마지막 명군 칼 12세쯤인가?
#486루트비히 (모바일)(sunf.i5DWg)2022-12-27 (화) 04:46
그건 모르겠네요.

비슷한 시대라도 비슷한 사람들이 사는 건 아니잖아요?
#487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4:48
>>486 애초에 세계관 자체가 다르니까. 보니까 이 세계관의 제국은 로마 말기인거같고.
#488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4:49
심심하군 그래...
#489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4:52
>>488 나도...
#490타키온(nFWktpOB1U)2022-12-27 (화) 04:52
그럼 일상 외전인가-(?)
#491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4:54
>>490 일상외전이라..... 그것도 좋지요
#492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4:56
"흐음..... 설마 이때까지 잊고 지낼줄은 몰랐슴다...내가 군단에 들어온 목적을 잊어버릴줄은.."

@자기 텐트에서 돌아다니면서 고민중이다
#493타키온(nFWktpOB1U)2022-12-27 (화) 05:00
"흠흠... 루푸군? 들어가도 되겠는가? 의무실쪽에 소실된 도구가 하나 있어서 그 행방을 아는가 물어보고 싶네만..."
#494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5:03
>>493 "타키온임까? 어서 들어오라는검다."
#495타키온(nFWktpOB1U)2022-12-27 (화) 05:14
"음, 실례하겠네... 음? 자네 혹시 걱정거리라도 있었던겐가? 바닥에 돌아다닌 자국이 꽤 크게 남아있네만... 무슨 문제라도 있는겐가?"
#496루푸(모바)(DQ6ChSgEcA)2022-12-27 (화) 05:23
>>495 "아....음...타키온에게는 괜찮겠슴다. 사실 내가 군단에 들어오게 된 이유와 목적을 이때까지 잊어버리고 말았슴다. 카라스 신부님의 유언을 이제야 기억이 났다는게 좀.. 부끄럽고 수치스럽슴다."
#497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5:23

그걸 바라시면 외전판을 던져주지요

#498루푸(모바)(DQ6ChSgEcA)2022-12-27 (화) 05:25
>>497 외전판?
#499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5:26

이런건 모으는게 재밌는거라

#500루푸(모바)(DQ6ChSgEcA)2022-12-27 (화) 05:27
그런가요
#501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5:30

아니다 필요없을려나?

근데 AA 쓰고싶다면 하는게 좋긴한데 ㅋㅋ


이건 요구받으면 해야겠다

#502루푸(모바)(DQ6ChSgEcA)2022-12-27 (화) 05:32
외전판 나는 좋긴한대 말이죠
#503루푸(모바)(DQ6ChSgEcA)2022-12-27 (화) 05:32
AA도 좋고 말이죠
#504후유코(tvxbASFYZw)2022-12-27 (화) 05:34
사실 AA 직접 쓰는건 너무 귀찮엉...
#505루트비히 (모바일)(sunf.i5DWg)2022-12-27 (화) 05:46
저도 좋음!
#506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5:47

좋다기 보단

"이게 필요해요! 주세요!!!"

라고 강력히 요구할 경우에 만들어줄려고요

#507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5:48
>>496 "... 뭐어... 사람이라는 존재는 의외로 쉽게 잊어먹는 존재라네. 이제라도 기억한 것이 어디인가? 이런 시대에 일일히 무언가를 기억하기란, 꽤나 힘들다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억도 그 예외는 아니라네."
#508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5:49
이게 필요해요! 주세요!!(?)
#509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5:49
>>507 "하지만, 중요한것도 보통 중요한 기억이 아님다. 아때까지 난 무엇을 했는지..."

@머리를 감싸쥐며
#510마슈(vmjFeOuiOA)2022-12-27 (화) 05:50
연말이라 정신없이
#511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5:50
>>508 주세요!(?)
#512마슈(vmjFeOuiOA)2022-12-27 (화) 05:50
레스 쓰기도 정신없다
다들 어떤가요?
#513루트비히 (모바일)(sunf.i5DWg)2022-12-27 (화) 05:50
주십시오...!
#514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5:50
"...이런이런... 그런겐가. 미안하군 그래... 어떤 이야기이기에 그러는 겐가...?"

"듣고, 위로해주며 같이 나아가는 것 정도는 해줄 수 있네만, 루푸군..."
#515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5:51

참고로 야오요로즈 특유의 극한의 길을 가는 그 관습을 존중하는 문화는

일본 특유의 대의와 목표를 위한 행동에 관대한 문화상을 반영한거에요

#516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5:51

요구받은 이상 어쩔 수 없다...!

#517머드락(4df9xaKDjY)2022-12-27 (화) 05:52
하로
#518마슈(vmjFeOuiOA)2022-12-27 (화) 05:53
본편! 주세요!!(??!)
#519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5:54

>>518

쉬어야 해서, 저녁에 시간보죠

#520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5:54
>>514 "내가 군단에 들어온 이유가 카라스 신부님의 유언때문임다. 인류를 위해 할수있는 일을 하라는 유언이였는대 멍청한 나는 그걸 잊어버리고
외부인과 마찰만 일으켰슴다. 인류를 위해 할수있는일을 하라고 군단에 들어왔는대 정장 한다는개 군단외의 외부인은 배척하는거 뿐이였으니.."

@한숨을 푹쉰다
#521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5:56
"으음... 사실, 그건 이런 것 아니겠나? 그렇게 좋은 뜻을 가지고 들어온 자네이네만, 여러 사건으로 인해 힘들어진게지. 큭히 그 평원의 전투라던가는, 정말 좋은 사람조차 변하게 만드는 것이라네."

"그리고, 이제야라도 기억했다면 좋지 않은가? 의무병이라는 것은 군단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챙기는 일이니 말이네."
#522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5:58
>>521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슴다... 하지만 이때까지의 내가 너무 부끄럽슴다."
#523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6:00
>>522 "이런이런... 루푸군, 사람이라는 존재는 실수를 하지 않는 자가 없다네. 이제야라도 고칠 수 있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는 것이 더 좋다네. 너무 과거에 매여 살아가는 것은... 음, 그리 좋지는 않겠지."
#524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01
>>523 "....과거임까... 일단 노력은 해보겠슴다. 하지만 지금 당장 바뀌라고 하면....자신이 없슴다."
#525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6:03
>>524 "사람이 그렇게 쉽게 바뀐다면, 애초에 차별이 일어날 리가 없다네. 그렇게 의지를 가지고, 천천히 바뀌는 것이 사람이지. 혹시 모른다네, 이 여정이 끝났을때 자네는 이 발언을 두고 어리석었다고 이야기할지... 후후훗."
#52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06
>>525 "그건 그렇겠슴다. 여정이 끝났을때가 언제인지는...모르겠슴다만... 부디 끝까지 살아남아 내 옆에는 타키온이 있었으면 좋겠슴다."
#527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6:12

>>526

(살아남아 옆에는 타키온이 있는다... 메모..)

#528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6:13
왜인지 모르지만 토비라마가 암약하고 있다는 가능성이 떠오른다(아무말)
#529머드락(4df9xaKDjY)2022-12-27 (화) 06:14
>>527살아남아서 옆에는 시체인 타키온이?(?)
#530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17
>>529 캬아아악! 그런말은 플레그!
#531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6:20
Attachment
#532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6:20
>>530 시체는 로이가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고(?)
#533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6:20
>>531 역시 비열님! 굉장한 예토전생이야!(아무말)
#534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6:22
>>533 이곳에... [루푸 X 타키온]이 있다는 것을 듣고 예토전생으로 지옥에서 돌아왔도다.
#535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6:23
>>534 후응☆

>>492-526 여기있다.

참고로 어장주가 또 뭔갈 했으니 유의바람(헛소리) >>527
#53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23
>>534 아니아니 지금까지 잘 살아있잖아요
#537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24
그런대 지금까지 행적을 보면 PC들중에 사망자는 없을거같아 ㅋㅋ
#538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6:24
>>537 그야 죽으면 제가 살려야하니까요
#539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6:25
>>536 지금까지 너희가 봐온 토비라마는 각자 mk1에서 mk9까지... 이번 토비라마는 mk10으로 새롭게 돌아왔다(아무말)

예토전생이 있는 한! 토비라마는 끝나지 않아!(아무말)
#540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6:27
참고로 이쪽은 만에 하나 토비라마가 죽는다면 마다라로 돌아올 계획임
#541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6:27
근데 시스템상 유사 예토전생쓰는 인물은 이쪽같지만(아무말)

어라, 뭔가 오롱이스러워졌다(아무말2)
#542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29
>>540 그럼 저번 잡담판 마다라 앵커가 걸렸으면 누굴 할려고..?
#543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6:31
>>542 그건 어디까지나 우치하 마다라가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한 거라

나오면 좋고 아니라면 만약 토비라마가 죽었을 때의 대체로 생각 중이라는 겁니다
#544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34
>>543 그렇구만요. 이번 잡담판 1000 내가 걸리면 음.... 헤클 앵커할까. 적으로 나올거같지만
#545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6:35
>>544 뭔가 애버초즌에 의해 광화된 영웅으로 나올거 같아 무섭다...
#54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43
>>545 그러게요
#548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46
>>547 오오 외전판인가. 그런대 지금 당장 하는검까?
#549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6:48
아바타를 보면서 새삼 인간은 자신이랑 닮은 쪽을 좋아하고 이질적인 쪽을 배척하는 본능이 굉장히 강함을 알게 됐다.

분명 인간 쪽은 자기 행성인 지구까지 마구잡이로 오염시키고는 판도라까지 와서 개발이랍시고 원주민인 나비족들을 학살하는 악역인데

기계 문명인 인간이랑 각종 괴생물들을 운용하는 나비족이 싸우는 장면을 보면 <테란 vs 저그> 같은 느낌이라 왠지 모르게 인간 쪽을 응원하게 되더라....
#550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6:51

>>549

(대충 그런 아바타 홍보하는데 일본에선 돌고래쇼 열었다는 썰)

#551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6:53
>>550 아쿠아리움에서 빠질수없는 돌고래쇼
#552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6:54

아바타의 제작의도와 방향성을 생각하면

돌고래쇼는 그걸 전면적으로 부정하고 조롱하는거나 다름없어서 그래요 ㅋㅋㅋ

#553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6:55
>>550 아니 그건 진짜롴ㅋㅋㅋㅋㅋ
#554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6:56
그러고보니 예전에 아이언맨 일본 쇼케이스 때 진행자가 나 아이언맨 모르고 암튼 스파이더맨이 최고임 거리는 일을 들은거 같은데...

이번에도 일본이야라는 느낌이 이쯤되면 드는 것은 이상한건가...?
#555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6:56
아바타 2의 제목부터가 [물의 길]이고 영화 내용 중에 고래 포경을 반대하는 내용이 비유적으로 들어가있기까지 한데...

'응 돌고래 쇼는 볼꺼야~~' ㅋㅋㅋ
#556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6:57

근데 진짜 저는 좀 의외랄까

돌고래쇼 준비가 뭐 간단한 이벤트도 아니고 쉬운것도 아니거든요?

아바타도 영화계 기준으로 보면 체급과 자본으론 최상위 오브 최상위 인데

그런 작품의 대한 이미지와 인상을 마케팅팀에서 전달받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한건가? 싶었어요

#557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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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V/ニニニニ‐|「 ̄ ̄〔ニ〔_   _〕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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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ニ=-ニ〔_ , ,   ._〕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
                    V/ ̄ニニ〔_ ′′ _〕ニ〈V/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 :. :.  _〕ニ/∧V/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_ :. :. _〕ニニ/∧V/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_


여담으로 군단의 식사는 현실로 치면

유럽권의 보통 그 자체의 기준으로 하고있지만 변동사항이 큽니다.

동부에서 활동한다면 저기에 빵 대신 쌀이 들어갈거고

간장이나 된장이 들어갈지도 모르겠네요

#558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00
>>556 아무리 생각해도 그 부분은 크나큰 실수라는 걸로 밖에 볼 수 없죠
#559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7:02
그러고보니 물의 길 내용보면 일본의 고래 포경 저격하는 것도 있는거 같은데...

이거보고 카메론 엿 먹이려고 이런 짓 저지른거는 아니겠죠...
#560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07:03
진짜 카메론 감독님에게 >>559였다면... 공식석상에서 그런 짓을 한거면 어이가 없긴 한데...
#561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05
영상을 보면 카메론 감독님도 'ㅅㅂ 이 ㅅㄲ들이 지금 뭐 하자는 거지?'라는 표정이기도 했고

거의 시비를 터는 수준인데....
#562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09
Attachment
이런 느낌
#563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10
나뭇잎마을이 왜 졸렬잎이 됬는지 알수있을거같아
#564펠린(Ma6A6C/l..)2022-12-27 (화) 07:11
교토냐고ㅋㅋㅋㅋ
#565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11
"돌고래들 모두가 이 쇼에 출연하는 것을 허락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건 아무리 봐도 카메론 감독님이 돌고래 쇼를 비꼬는 거고
#56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11
멸종시킨 동물로만 따지면 유럽쪽을 따라올수가 없는대
#567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12
>>565 돌고래 생각을 어떻게 읽는건지 뭔 X소리를 하고 앉아있네..
#568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15
>>567 그러니까 카메론 감독님이 일본 쪽을 돌려서 꼽줬다는 거죠

인간이 돌고래 생각을 알 수 없는 건 당연한데 "돌고래들 모두가 이 쇼에 출연하는 것을 허락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것은

"니들(일본 아쿠아리움 측)은 고지능 동물인 돌고래를 학대하고 있구나"라는 것의 반어법이니까요
#569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16
>>568 그런대 그건 아쿠아리움 공통아닌가? 그렇게 따지만 동물원이나 아쿠아리움 모조리 폐쇄해야하는대 말이죠
#570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16
>>569 물론 동물학대는 진짜 나쁜것이고 용서할수없는 짓이긴 하지만요
#571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17
>>569 실제로 해양생물 보호론자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있죠
#572비자(4os26fK6fk)2022-12-27 (화) 07:17
돌고래 쇼의 잔혹성 문제야 원래부터 말이 많았다지만

고래 포경을 비판하는 영화 홍보로 하필이면 돌고래 쇼를 했다는 게 문제인거죠 지금은
#573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18
>>572 허허....
#574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20
카메론 감독님과 출연진들은 엄연히 영화 홍보 차원에서 일본으로 간 거고

현지 주최 측에서 그런 카메론 감독과 출연진들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돌고래 쇼를 보여줬다는 게 논란이 되는 거죠

만약 저게 카메론 감독님의 동의 없이 그냥 현지 주최 쪽에서 일방적으로 준비해서 사전 통보도 없이 보여준 거라면

카메론 감독님은 입장상 현장에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야 이 ㅅㄲ들아 니들 지금 나 엿 먹이려는 거지?"라 말할 수는 없었을 테니까요
#575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21
반대로 아쿠아리움 측에서 미리 통보를 하고 이를 알고 있음에도 가서 즐긴 거라면 진짜 욕을 엄청나게 먹겠죠
#57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22
>>574 사전 통보가 있다면 카메론 감독은 위선자인것이고 사전통보도 없이 저런것이라면 진짜 일본이 엄청난 무례를 저지른것인대
#577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23
>>576 아 일본전체 잘못은 아니겠네 아쿠아리움측이 잘못이겠구만
#578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24
>>576 정확히는 아쿠아리움을 비롯한 현지 주최 측의 문제
#579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32
근데 카메론 감독님이 위선자든 아니든 이미지를 생각했다면

거기서 화내면서 "야 이 ㅅㄲ들아 니들 지금 뭐 하자는 거야?"라고 말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돌고래 쇼를 보면서 굳은 표정이나 싫어하는 표정을 하고 아무 호응도 해주지 않거나

아예 자리를 피하는 쪽이 더 좋았을 것 같기는 하네요

물론 그게 절대 쉬운 일은 아니지만
#580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33
>>579 그냥 박차고 나가면 주최측에서 또 뭐라 말할테니까요.
#581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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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감독만 있던건 아니고 결국 비지니스긴 하니까요.

보통 그런 자리에서 발휘되는게 처세술인것

#582샤나(UmWGhSefJc)2022-12-27 (화) 07:36
하지만 카메론 감독의 말에 따르면 일본에서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싶지 않다고 했었으니 어쩔 수 없는 제스쳐였을거 같다고 생각하는...
#583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36
그렇죠 비즈니스인데 그러긴 힘들겠죠
#584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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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지금 제 머릿속에 그 자리에서 대형사고를 칠 것 같은 영화감독들이 꽤 스쳐지나가긴 하는데

것과 별개로 스케줄상 그 이벤트는 일본에서의 스케줄중 하나에 불과하고 다른나라로 떠나야할 일도 많으니깐 말이죠

#585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40
영화감독은 아니지만 영화배우인 스미스씨도 대형하고 거하게 쳤고 말이죠
#58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40
오타 대형사고
#587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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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대충 어장내 제국쪽 정예보병및

몸값 개비싼 용병의 대략적인 복장 이미지

#588안드(xGxSpAPBgA)2022-12-27 (화) 07:44
WA! 그소맨이다!

그나저나 오늘은 연재하나요?
#589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45
풀플레이트에 츠바이헨더인가
#590로이 머스탱(.mRhSSxeS.)2022-12-27 (화) 07:47
그러고보니 츠바이핸더는 용병들이 많이 쓰는 검이었죠
#591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7:50
딱 봐도 엄청 비싸 보이는 장비들이군
#592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51
>>590 보통 란츠크네히트들이 쓰지 않던감?
#593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7:54

>>592

검좀 잘쓰는 전문가면 많이들 쓰는 검이에요

대충 독일계 트루 투핸더 소드를 츠바이핸더라 부르는거죠

#594로이 머스탱(.mRhSSxeS.)2022-12-27 (화) 07:55
뭐... 제가 이런 류의 지식을 잘 아는게 아니라서

그리고 란츠크네히트도 일단은 용병대잖아요?
#595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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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역시 이미지인데

실제론 양손검을 쓰는 병사들은 결코 느리거나 한방에 베진 않아요

오히려 저런검을 쓰는 정도의 전문가면 빠릅니다.

#59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7:58
오호, 탄성을 이용해서 연격이나 방어를 한다라... 과연과연
#597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8:01

펠린이 저런속도로 갈아죽이니까 혼자서 무쌍하지 (막말)

#598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8:02
양손검을 다루는 시점에서 이미 인간병기라는 거구나
#599머드락(4df9xaKDjY)2022-12-27 (화) 08:03
헤에헤에
#600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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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근데 말로는 쉽지

저거 검 하나 무게가 약 3.5 kg 정도 되는데 사람을 충분히 해칠만한 힘과 속도로 움직이며 조절한 근력과 센스

저걸 계속 다루면서 관성이 어떻게 나가고 어떻게 흘리고 연계할지 알아야 하는 기술과 지식

그걸 또 실전에서 쓸 수 있는 담대함과 배짱이 필요해서


실제론 저런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중에 극소수 입니다.

#601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8:04
그래서 펠린이 인간 쪽 초인이라는 거군요
#602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8:05
그야말로 펠린은 우버멘쉬라 할수있다(아무말)
#603루트비히 (모바일)(sJ7oxOuhlQ)2022-12-27 (화) 08:07
루트비히는... 루트비히고.
#604펠린(Ma6A6C/l..)2022-12-27 (화) 08:07
무엇
#605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8:09
펠린은 저런 양손검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고급 인력 중에서도 최상위권의 실력자란 거잖아

루트비히랑 머드락은 ㅈ나 크고 아름다운 철덩어리를 어마무시한 괴력으로 휘두르는 거고
#606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8:14

>>605

그래서 작전관 입장에선 사실 루트비히와 머드락보단

펠린은 더 우수한 인재로 치고있어요

루트비히와 머드락은 어차피 자기 신체 살려서 할 수 있는 자기들만 가능한 방법이지만

[펠린의 방식은 보통의 인간도 가능한 정석적인 힘을 사용하는] 방식이거든요

#607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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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608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8:15

펠린씨는 가만히 있을뿐인데

계속 실력과 능력으로 고점을 향하고 있어서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9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8:16
나는 유능하지 않다네- 진짜 유능한 것은 로이군이라네-(일에서 도주중(?))
#610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8:16
그러니까 루트비히랑 머드락은 STR이 높고

펠린은 DEX가 높다는 거군요
#611펠린(Ma6A6C/l..)2022-12-27 (화) 08: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2머드락(4df9xaKDjY)2022-12-27 (화) 08:18
흑흑 이쪽 워해머도 표준형(?)인데
#613이름 없음(0ks5idgzb.)2022-12-27 (화) 08:18
하긴 중전사 중에서 누군가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치라고 할 거면 펠린 밖에 인재가 없긴 하다.

로이가 루푸를 가르치는 것처럼, 아마 마슈가 중전사로 올라오면 펠린이 가르치는 형태가 되려나?
#614비자(qspDN926oA)2022-12-27 (화) 08:18
>>612 신체가 표준형이 아니잖아요(정론)
#615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8:19
>>613 (나메 빼먹었당)

저격수 쪽은 안드레이가 가르칠 것 같고
#616머드락(4df9xaKDjY)2022-12-27 (화) 08:20
근데 마슈는 버티는 타입(?)이라 머드락이 나을수도(?)

안 아프게 맞는건 익숙하니까(?)]
#617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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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8:22
Attachment

(이어서)

#619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8:22
확실히 현실에서는 활을 쏘는 데 높은 STR이 필요하고, 검을 다루는 데 높은 DEX가 필요하지
#620루트비히 (모바일)(6gDTucvVso)2022-12-27 (화) 08:24
일단 힘'도' 있으니 세이프. (?)
#621루푸(모바)(DQ6ChSgEcA)2022-12-27 (화) 08:27
루푸는 의무병인대 전열이지요
#622안드레이(oaEnNYXAD6)2022-12-27 (화) 08:29
사격술과 총은 어린아이까지 포함해서 누구나 조금만 배우면 다룰수 있으니까...!
#623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8:29

물론 저런 거대한검 휘두른다 해봐야

플레이트 아머 뚫진 못합니다, 당연한소리.



하려면 하프소딩처럼 검 짧게잡고 틈새 찔러 박던가 해야해요

#624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8:30
1부대의 지도 교수(?)들

중전사 반: 펠린

저격수 반: 안드레이

의무병 반: 로이

척후병 반: 하라발

장교 반: ???
#625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8:31
저출산 문제로 척후병 반에는 새로운 학생이 들어오지 않아...(아무말)
#626루트비히 (모바일)(botP0J3ET6)2022-12-27 (화) 08:31
누웠다 일어나려다...

근육... 통이...
#627비자(qspDN926oA)2022-12-27 (화) 08:32
어째서 장교반은 비어있는 거지(아무말)
#628루트비히 (모바일)(botP0J3ET6)2022-12-27 (화) 08:33
이제부터 비자가 전담하죠. (?)
#629로이 머스탱(.mRhSSxeS.)2022-12-27 (화) 08:37
의무병 인선보면 로이밖에 답이 없는 상황...

나름 중앙 사관학교 출신에 실제 의료 경험이 존재하는 로이, 자칭 알케미스트의 과거가 의문인 타키온, 갓 의무병된 루푸
#630로이 머스탱(.mRhSSxeS.)2022-12-27 (화) 08:37
물론 지도교수 얘기지만요
#631비자(qspDN926oA)2022-12-27 (화) 08:37
>>628 응애장교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632루트비히 (모바일)(botP0J3ET6)2022-12-27 (화) 08:38
>>631 경험은 제일이니까요. (?)
#633루푸(모바)(DQ6ChSgEcA)2022-12-27 (화) 08:41
소좌는 왜 빼먹습니까(아무말)
#635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8:51

아 그리고 오늘도 연재는 휴식입니다

요즘 꽤 일이 많기도 하고 일정도 있어서, 내일은 가능하겠네요

#63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8:56
오케이
#637머드락(.HsnpX/y/c)2022-12-27 (화) 08:58
#638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8:59
#639루트비히 (모바일)(botP0J3ET6)2022-12-27 (화) 09:01
넵!
#640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9:02
그러고보니 외전판이 생겼네
#641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9:32

어? 갑자기? 어?

음? 가능하나?

#642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9:32
Attachment

시간이 갑자기 생겨버렸습니다

밤늦게라도 정산은 가능할지도.

#643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9:36
그나저나 외전판에서는 주로 뭘 하나요?
#644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9:36

>>643

루푸와 타키온이 백합스런 꽁냥하면

토비라마가 웃으며 앉으며 지켜보는 AA 하나 올리는거요

#645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9:37

그리고 전개가 하도 요동쳐서 그렇지


임무와 임무 사이에는 며칠이나 몇주정도의 시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훈련도 하고 일상도 하고 근무도 하고 순찰도 간간히 해요

#64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9:43
타키온과 루푸는 백합이다(?)
#647비자(bzDhIjK/iE)2022-12-27 (화) 09:43
>>646 (?)조차 필요하지 않은 사실이다(?)
#648루트비히 (모바일)(botP0J3ET6)2022-12-27 (화) 09:44
>>647 뒤의 (?) 빼기
#649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09:45

그리고 몇몇이 고통받아서 그렇지

사기가 매우 높아서 의외로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놀기도 해요

제2 부대가 제1 부대의 누구와 카드게임으로 와인 한병 가져갔는데

하필 그게 장교 지급품 보급품이라 카드게임한 사람들 사이좋게 군장매고

팔굽혀펴기 하고있는 장면도 있음

#650비자(bzDhIjK/iE)2022-12-27 (화) 09:49
>>648 뭐야 돌려줘요

>>649 과연...PL들이 모를 뿐인건가
#651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9:52
과연과연
#652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09:53
"음... 제군들? 소독용 알코올이 없어졌는데, 누가 가져갔는지 아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게나."

"나는 화나지는 않았다네. 다만 조금 실망했을 뿐이라네."
#653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9:56
>>652 "아까 몇명이 증류기 마차에서 술을 빼먹는 걸 보기는 했다만..."
#654후유코(zFczqxd05A)2022-12-27 (화) 09:57
일단 후유코가 증류기 마차 건의 제안자로 알려지고 이후 만들어지면서 1부대와 2부대가 둥기둥기 한번 해줬을 것 같다.
#655루푸(DQ6ChSgEcA)2022-12-27 (화) 09:58
>>652 "소독용 알코올 말임까? 일단 나는 아님다."

"로이 의무관님이 아직 자신의 감독없이는 함부러 의료행위를 하지 말라고 해서 말임다."
#656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09:58
일단 외전에 처음으로 올려보긴 했음
#657루푸(DQ6ChSgEcA)2022-12-27 (화) 10:07
음음
#658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0:22
흠... 오늘은 정산만인가...

그리고 다들 외전하고 계시고 있으시군요,
#659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0:22
심심해서!(적당)
#660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0:23
나루호도
#661루푸(DQ6ChSgEcA)2022-12-27 (화) 10:23
참여해도 된다구요?
#662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0:24
>>661 타키온 상이나 토비라마 상이랑 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663머드락(p2NkVBs6MI)2022-12-27 (화) 10:24
믛냥
#664루푸(DQ6ChSgEcA)2022-12-27 (화) 10:25
>>662 굳이? 나는 심판겸 구경자라서
#665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0:26
루푸 상은 괜찮다고 해주셨지만

타키온 상이랑 토비라마 상은 아직 아니시잖아요...
#666루푸(DQ6ChSgEcA)2022-12-27 (화) 10:27
뭐...확실히 허락은 있어야겠지요
#667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0:27
뭐, 저는 적당히 구경인걸로
#668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0:29
저는 당연히 허가입니다아- 다들 즐기려 하는건데 난입 하지 말라하면 그건 외전이 아니라 1대1일테고
#669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0:30
거기다 애초에 시작을 1대1로 한건 아니였고-?
#670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0:39
흠... 저쪽 외전판은 이제 룰 가지고 조금 걸리시는 건가...

끼어들어볼까(어이)
#671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11:07

잠깐 밥좀먹고 AA 수집하고 왔는데

외전판 그세 저리 쌓였어?

#672하라발(AzpXLdtnlE)2022-12-27 (화) 11:14
돌아왔다. 젠장. 내가 3D멀미가 있었을줄이야...
#673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1:19
아니 진짜로 [1, 100, 1, 100]이 나올 줄은 이 비열의 눈으로도...
#674이름 없음(0ks5idgzb.)2022-12-27 (화) 11:24
>>673 [100 - 1 -100]이
#675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1:42
사실 백면크리가 있으면 백면 펌블도 있을 것 같기에 그 1을 이렇게 표현했죠...응응
#676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2:22
그런고로... ㅇㅊ
#677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2:23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오랜만에 연출해봤다, 재미가이써따(?)
#678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2:23
분명 [닌자vs우마무스메] 달리기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다이스가 롤러코스터를 타서 저렇게 되버렸네
#679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7 (화) 12:23
좀 쉬는중. 멀미가 문제다!
#680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2:24
>>679 아바타2를 3D로 보고 오셨군요. 전 2D로 봤는데도 머리가 약간 어지러웠는데 3D라면.....
#681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2:25
솔직히 걍 마인이라 부르기도 그렇고...

이참에 마족도 설정이 생겼으니

차라리 켄타우로스나 캐트시나 펜니르같이 좀 제국인들이 수인들 명칭의 순화 및 고급화 버전을 생각해야할지도...
#682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2:26
토비라마 얘는 닌자답게 순간 스피드는 진짜 엄청나네. 초중반은 둘 다 100이 나왔으니

대신 뒷심이 부족해서 후반에는 확 느려졌지만
#683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2:26
근데 진짜 다이스 2연 100 모임모임

진짜 다갓이 한편의 드라마를 짰어

즐 겁 군(?)
#684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2:28
점점 로이의 이미지가 일종의 애엄마가 되는건 기분탓인가...
#685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2:29
"테엥 로이군 밥을 주게나"(?)
#686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7 (화) 12:29
참고로 난 안경 2개로 봤다. 하나는 내거. 하나는 3d용
#687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2:30
1부대는 로이가 없으면 안된다(진심)
#688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2:30
>>686 안경 쓴 사람은 3D 보기 되게 불편하죠. 안경을 겹쳐서 쓰는 그 느낌이란 참
#689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2:31
타키온은 뭐랄까, 고양이같은 존재죠 응응
#690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2:31
>>685 "참나... 자네가 먹으면 될 일이지..."

"여기 가져다 주겠나, 내가 먹여주랴?"

@농담조로
#691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7 (화) 12:32
결론은 그래픽은 확실히 돈든만큼 값을 하는데 스토리는 와장창이랄까
#692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2:32
"후후후훗! 장난으로 해본 말에 이리 진지하게 반응해주다니, 나도 참 복받은 자로군 그래!"
#693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2:34
>>692 "뭐, 그런건가"

"그럴줄 알았네"

"여기 놔둘테니 식기 전에 먹게"

@어이
#694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2:34
>>691 전 스토리를 기대하고 본 게 아니라 화려한 CG와 액션을 기대하고 본지라 나름 만족했어요

아바타1 때도 스토리는 진부했어도 영상미 때문에 호평 받은 작품이었고요
#695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7 (화) 12:36
여기 결론은 그래픽은 좋은데 멀미나서 그냥 0점으로.
#696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2:37
"아아, 잘 먹겠네. 이런이런... 꽤나 걱정을 끼치고 만 것 같군 그래..."

'...이 정도는 그래도 준수한 경우네만...'
#697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2:38
>>695 멀미가 심하게 났다면 어쩔 수 없죠

즐기자고 본 영화를 봤는데 멀미 때문에 고생하면 저 같아도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들 것 같네요
#698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7 (화) 12:43
보드카 원샷으로 한병때리고 코끼리손 20바퀴를 돈 느낌이라서
#699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2:53
그냥 재미로 굴려볼까나

토비라마의 경공술 실력 .dice 0 100. = 5 +20

(외전에서 보여준 게 있으니 보정 +20) (낮아도 일반인보다는 훨씬 빠름)
#700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2:54
Oh shit...
#701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2:58
근데 이와중에 닌자인 토비라마나 타키온을 잘만 따라간 로이도 재정상이 아니긴 하다만ㅋㅋㅋㅋ
#702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01
타키온의 실력(?) .dice 0 100. = 26
#703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01
보정치 없어도 1 높은거 실화냐 ㅋㅋㅋㅋ
#704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03
>>701 엄밀히 말해서 로이는 토비라마는 잘 따라왔지만, 타키온은 아예 저 멀리 간 지 오래였죠

애초에 군의관이 경공술 쓰는 닌자랑 맞먹는 속도를 보이는 것 자체가 비정상이지만 ㅋㅋㅋ
#705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03
토비라마의 경공술 25

닌자 중에서도 경공술의 고수는 진짜 뭐 월보라도 쓰고 다니나?(아무말)
#706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04
이쯤되면 북부부터 중앙 사관 시절에 얼마나 스펙타클하게 보낸건지 의문이 들 지경에 이른 수준

대체 뭔 짓을 했길래 NINJA를 잘만 따라가며 여유롭게 도주의 달인이구만이라 말하는건지 원
#707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04
타키온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고 응응
#708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7 (화) 13:05
여기도 .dice 1 100. = 42
#709비자(GjB2PYniR2)2022-12-27 (화) 13:05
사실 토비라마 빼고는 재능 정도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 .dice 1 100. = 77
#710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05
.dice 0 100. = 96 (사관시절 담넘는 솜씨의 +10)
#711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06
로이 ㅋㅋㅋㅋㅋ
#712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06
아아 진짜 보정치 10부터 시작했으면 재밌었을텐데

100 2연 떠서 아 이거 못이긴다 싶어도 타키온 달리는거 더 부각되었을테고

근데 타키온으로 장거리 달리기하면 진자 그냥 날아갈듯

.dice 1 100. = 57+10
.dice 1 100. = 19+20
.dice 1 100. = 94+30
.dice 1 100. = 47+40
.dice 1 100. = 52+50
.dice 1 100. = 71+60
.dice 1 100. = 12+70
.dice 1 100. = 24+80
.dice 1 100. = 2+90
.dice 1 100. = 25+100
#713비자(GjB2PYniR2)2022-12-27 (화) 13:06
로이는 닌자 훈련을 받았다면 호카게가 되었을지도(?)
#714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07
역시 로이는 닌자가 제격이네

그리고 그와중에 펌블 떠서 900미터쯤에 뽀각이네 와아
#715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08
사실 토비라마의 경공술은 닌자 중에서도 하위권이었던 건가(충격)
#716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08
>>713 로이 자네는 NINJA의 재능이 있어!!!
#717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09
타키온 안 다쳤으면 허접허접소리 했다라는 건가(?)
#718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09
애초에 따지고보면 북부부터가 산지랑 가깝고 얘네 집안도 군계 귀족의 대명사인 머스탱 변경백이고

거기에 사관학교 시절에 선배들이랑 담 넘었다는걸 생각해보면 아예 이쯤되면 도주 및 탈주의 재능 하나는 끝내주는 모양
#719쿠루미(i98eWJN35U)2022-12-27 (화) 13:09
아직 안 굴린 승마술: .dice 1 100. = 96 +10 (서쪽 고원)
경공술(?): .dice 1 100. = 89
#720쿠루미(i98eWJN35U)2022-12-27 (화) 13:09
역시 잿불평원에서 부대기를 들고 도주한(ry
#721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13:10

아함

간단히 정산은 10시 30분에 시작하고 하겠습니다

숙영지 풍경으로 롤플레잉까지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722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11
"어... 어라... 쿠루미군... 왜 그런 눈으로 나를 보는겐...가...!?"
#723샤나(UmWGhSefJc)2022-12-27 (화) 13:11
호엫
#724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11
>>709 말처럼 토비라마를 빼면 경공술 다이스는 잠재력 정도로 보는 게 맞겠죠

만약 제대로 된 닌자 교육을 받았다면 로이랑 쿠루미는...
#725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12
이쯤되면 진짜 사관학교 시절에 걍 술 마시러 담 넘은게 아닌거 같은데...

진짜 은영전의 양 웬리나 더스티 아텐보로에 의해 만들어진 유해도서애호회에 꼬셔진 후배들의 것과 같은 맥략인건가?
#726비자(GjB2PYniR2)2022-12-27 (화) 13:12
쿠루미는...타키온을...탄다...(메모)
#727쿠루미(i98eWJN35U)2022-12-27 (화) 13:13
"기, 기승할 생각 없거든요?"

@그저 승마술 106이어서 쳐다봤을 뿐(?)
#728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14
"이것이 우리 머스탱 家의 KARATE...!"

@아닙니다.
#729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14
"기, 기승....!?!?"

@도주시도 .dice 1 100. = 57
#730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13:14

일단 외전으로 어떻게 돌아갔는지나 볼까

#731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16
"나에게 경공술을 가르치신 분은 그 분야에 있어서 최고봉이라 불리시는 분이었다."

"그분은 아예 자기가 던진 물건을 자기가 밟고 뛰어다니시더군. 지금 생각해보면 괴물이나 다름없었군"

"그야말로.... 승천의 경지에 오르셨다고 할만한 분이었지..."
#732쿠루미(i98eWJN35U)2022-12-27 (화) 13:16
[뭐지 잡아달라는 건가.]

"타키온 씨 어디 가요!"

@추격시도 .dice 1 100. = 44
#733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13:17

별거 아니군

따키온 다리가 문제가 많은거였군.



>>731

그리고 보통 그런 기행은 기적 아니면 카오스로 보겠군용

#734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7 (화) 13:17
''뭐지. 탈영인가''
@안되겠소 쏩시다. .dice 1 100. = 44
#735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18
'그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겐가...'

(라고 물을 타키온은 이미 도주한 상태였다)
#736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18
근데 이정도면 고증 아닐지-(녹차)
#737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7 (화) 13:18
근데 그거 타오파이파이 드립이잖앜ㅋㅋ
#738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19
"흠? 쟤 저렇게 뛸 정도로 호전이 됬나...?"

"... 루푸 가르치라는거 잊었던건가?"

@추적 다이스 .dice 1 100. = 14
#739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22
@(기승당하기 싫어 도망간 타키온입니다(?))
#740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22
>>733 그러니까 승천의 경지에 올랐다고 하는 거겠죠
#741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23
"... 타키온, 의무실로 가서 루푸나 가르쳐!"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처리해주지!"

@설득해본다 .dice 1 100. = 82
#742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13:23

그렇긴 하죠...



근데 그것과 별개로 그냥 누가봐도 명백히 [이상하고 과학적이지 못한 말도안되는 기적] 이라는걸

지식인들은 알아서 더욱 문제

#743쿠루미(i98eWJN35U)2022-12-27 (화) 13:24
"오늘은 뛰지 않으려고 했는데 말이죠."

"어쩔 수… 없네요?"

@경공술(?) .dice 1 100. = 48 +89/2
#744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13:24

사실 늘 강조하는건데

이 세계는 [이능이라거나 특별한 힘 같은건 결코 자연스럽게 존재하는게 아닌] 세계입니다 ㅋㅋㅋㅋㅋ

신의 힘을 빌리거나 카오스의 영향을 받거나 둘중 하나밖에 없어요 거의

#745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26
"히야아아아아악!?"

@.dice 1 100. = 78
#746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26
뭐 그 스승이라는 작자가 닌자답게 어느 정도 눈속임을 쓰거나 그냥 기술이 마술 같을 정도로 뛰어난 것을

아직 미숙했던 토비라마가 그대로 받아들여 착각한 걸 수도 있겠죠

예를 들어 숲에서 투척용 무기를 나무에 박아넣고 그걸 밟고 다닌 게 너무 빠르고 교묘해서 던진 검을 밟고 뛰는 걸로 착각한 걸 수도?

이미 스승에게 경공술을 배우고 나서 떠난 뒤 10년이 넘었으니 기억이 희미해서 그때 착각한 걸 진실로 받아들였을 수도 있겠죠
#747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27
그리고 >>731 이 말도 토비라마 나름의 과장이 섞인 걸 수도 있고요
#748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27
"왜... 왠진 모르겠네만 쿠루미 군의 뒤에 악귀가 보인다네...!"

@두려움
#749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13:27

>>746

저도 그렇다고 봅니다, 눈속임이거나 과장이거나 진짜 이상한것이겠져

#750머드락(p2NkVBs6MI)2022-12-27 (화) 13:27
경공?술 .dice 1 100. = 100-20
#751머드락(p2NkVBs6MI)2022-12-27 (화) 13:27
?
#752쿠루미(i98eWJN35U)2022-12-27 (화) 13:28
"이리 오시죠?"

@귀찮음
#753쿠루미(i98eWJN35U)2022-12-27 (화) 13:28
?(?)
#754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28
>>748 "그러니까 아픈척하고 의무실로 가라하지 않았는가..."

@>>741 의 값은 무려 82, 빨리 말 듣고 의무실로 직행해라!(어이)
#755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29
>>750 마무시한 각력으로 땅을 박차니까 높게 뛰어오를 수 있는 건가?
#756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29
... 머드락 뭐지?

이건 대체???
#757머드락(p2NkVBs6MI)2022-12-27 (화) 13:29
사실 빠른 머드락
#758머드락(p2NkVBs6MI)2022-12-27 (화) 13:30
어쩐지 잘 튀드라
#759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13:30





                              /ニ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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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ご :{ /_..二   、  ¬辷‐-└こ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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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30
근력이 세면 움직임도 빨라지니까 이상한 건 아니지
#761하라발(모바)(AzpXLdtnlE)2022-12-27 (화) 13:30
머드락은 말타고 싶을뿐(아무말)
#762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30
머드락은 진짜 전생에 호카게였다네...
#763토비라마(0ks5idgzb.)2022-12-27 (화) 13:31
경공술이라고는 해도 무협지나 나루토처럼 뭔가 기나 차크라 같은 걸 쓰는 이능이 아닌

자신이 가진 근육의 힘을 적절하게 사용해 최대의 효율을 내는 보법 같은 거니까요
#764쿠루미(i98eWJN35U)2022-12-27 (화) 13:32
음음

그렇다면 경공술 89의 쿠루미는 7레벨에도 무기술을 올리는 수밖에 없겠네. (?)
#765마슈(TSWW95JfK2)2022-12-27 (화) 13:33
마슈의 경공술

.dice 1 100. = 5
#766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33
"... 뭘 잘못했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잘못했다네..."
#767로이 머스탱(lrk59upexs)2022-12-27 (화) 13:34
96에 담넘던 시절 +10을 해버린 로이는 대체 뭘까(아무말)
#768마슈(TSWW95JfK2)2022-12-27 (화) 13:34
지 몸만한 방패를 들고다녀서 그런가....
#769후유코(zFczqxd05A)2022-12-27 (화) 13:34
10시 30분이니 이제 정산할려나?
#770샤나(UmWGhSefJc)2022-12-27 (화) 13:35
그럼 마족들의 경우는 어떤 케이스로 잡으셨나요 어장주
#771타키온(C/BtbZMST.)2022-12-27 (화) 13:36
근데 진짜 별건 없는게 외전이여야죠- 사실 외전에서 뭐 사람 죽거나 하면 그건 더 문제있는거고
#772머드락(p2NkVBs6MI)2022-12-27 (화) 13:36
그런데 머드락이 승마나 경공술 잘하는거 보면 진쟈 피지컬 원툴로 살아있는거 같음
#774낫토◆7TyZX6fIxs(MQz4iJkkVA)2022-12-27 (화) 13:38

>>770

글쎄요-? ㅋㅋㅋㅋㅋ

#775샤나(UmWGhSefJc)2022-12-27 (화) 13:39
크크킄, 그것은 본편에서 구르다보면 나오는가보군(?)
#776루트비히 (모바일)(botP0J3ET6)2022-12-27 (화) 14:33
경공술? .dice 1 100. = 18
#777이름 없음(v2S9X8HFjc)2022-12-27 (화) 16:55
오늘의 연재 요약: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것은 릴리의 충공깽으로 다 처리했다구!
#778로이 머스탱(QWQOJ6KQ4U)2022-12-27 (화) 16:55
음... 대충 사도라는건 대충 플레이어가 게임 캐릭터 조작하듯 움직이는 무언가라 해도 뭔가 일치되는 기분이다.
#779루푸(모바)(ZcjQT6pZVA)2022-12-27 (화) 16:56
으음 그렇군.
#780이름 없음(v2S9X8HFjc)2022-12-27 (화) 16:57
근데 진짜 릴리는 사도인걸까...?
#781루푸(모바)(ZcjQT6pZVA)2022-12-27 (화) 16:57
그나저나 토비라마도 하드한 백합은 취향이 아니였구만
#782하라발(모바)(GliGxCHdnM)2022-12-27 (화) 16:57
아마 투본의 사도인 할매도 릴리 머리속을 읽으면 경악할지도
#783루트비히 (모바일)(Dgd35xcABU)2022-12-27 (화) 16:57
#784루푸(모바)(ZcjQT6pZVA)2022-12-27 (화) 16:57
릴리가 사도라면 어느신의 사도일까
#785로이 머스탱(QWQOJ6KQ4U)2022-12-27 (화) 16:57
근데 나메 >>780
#786후유코(HnWXPKpT/c)2022-12-27 (화) 16:58
인과란...?
#787마슈(rmcqMgMFqI)2022-12-27 (화) 17:00
대장장이 할매, 흑검 만들면 사망이라서 망설였는데...

사도라는 사정을 생각하면 빨리 칼 만들다가 죽게해주는게 최선이라는게 참...
#788루트비히 (모바일)(Dgd35xcABU)2022-12-27 (화) 17:00
살아있는 인과의 대리자.
#789펠린(kqskjxMr7U)2022-12-27 (화) 17:01
릴리는 딱히 사도는 아니지 않을까
#790루푸(모바)(ZcjQT6pZVA)2022-12-27 (화) 17:03
음....미국이라 낫토어장주 연재시간때는 자는경우가 많아서 아쉽네..
#791윌리엄(984imcdC9s)2022-12-27 (화) 17:04
외전 어장이 따로 생겼네요. 첫번째 이야기는 우마무스메와 닌자의 달리기 시합인가.
#792윌리엄(984imcdC9s)2022-12-27 (화) 17:05
윌리엄의 경공술 적성

.dice 0 100. = 49
#793하라발(모바)(GliGxCHdnM)2022-12-27 (화) 17:05
여기도 잔다! 멀미 후유증땜에!
#794루트비히 (모바일)(Dgd35xcABU)2022-12-27 (화) 17:06
자요- 시간이!
#795타키온(rGvXAHqzfk)2022-12-27 (화) 17:06
일단 대장장이분이 허락하셨다는 이야기는 했었지만요... 이거, 이야기를 타키온이 들었을지는...
#796로이 머스탱(QWQOJ6KQ4U)2022-12-27 (화) 17:06
이쪽도 자러갑니다, 그럼 이만
#797타키온(rGvXAHqzfk)2022-12-27 (화) 17:06
다들 잘 주무시길-
#798루푸(모바)(ZcjQT6pZVA)2022-12-27 (화) 17:07
잘주무시길

#799윌리엄(984imcdC9s)2022-12-27 (화) 17:07
안녕히 주무세요
#800마슈(rmcqMgMFqI)2022-12-27 (화) 17:08
굿밤요
#801타키온(rGvXAHqzfk)2022-12-27 (화) 17:14
흠흠... 역시 다들 피곤한가보네요- 뭐어 이해는 되지만
#802루푸(모바)(vHzVdNO6us)2022-12-27 (화) 17:27
나는 ㄹㅇ때문에... 잠시 나가야해서
#803타키온(rGvXAHqzfk)2022-12-27 (화) 17:34
괜찮아요 괜찮아요- 아침에 다시 뵐게요-!
#804루푸(모바)(vHzVdNO6us)2022-12-27 (화) 17:39
>>803 나중에 뵈요
#805머드락(1SRdvmR63Y)2022-12-27 (화) 20:51
흐에... 잤어...
#806루푸(모바)(GEEMXIdgeo)2022-12-27 (화) 22:59
1월 되면 독립해야하는대 아파트비용이 왜 한달에 1200달러야... 비싸...
#807머드락(1SRdvmR63Y)2022-12-27 (화) 23:03
힘힘...
#808루푸(모바)(GEEMXIdgeo)2022-12-27 (화) 23:05
>>807 땡큐..
#809후유코(TN91tlicTg)2022-12-28 (수) 00:24
그러고보니 보상으로 저격수 npc가 합류해야하는데 안들어온 상황인가?

그게 시논 같은데...
#810아사기(PONEVo742g)2022-12-28 (수) 00:29
아저씨- 돈 먹었어요(?)
#811루트비히 (모바일)(u5rtinAKQQ)2022-12-28 (수) 00:32
저격수는 타키머시기인듯?
#812머드락(oFRoNG04Pc)2022-12-28 (수) 01:05
그런?듯
#813후유코(yxY3PwMpL2)2022-12-28 (수) 01:28
아 타키나가 외부 협력자 자격으로 왔다고 했으니까 애가 저격수인가
#814후유코(yxY3PwMpL2)2022-12-28 (수) 01:45
전진할려나 멈출려나.

압박은 일단 붉은 갈퀴 말이 있고 식량은 왕창 쌓아둬서 괜찮은 상태긴한데,

저 산적 놈들 냅두고 전진할려니 몹시 찝찝함.
#815후유코(yxY3PwMpL2)2022-12-28 (수) 01:56
보통 범죄-산적 집단이면 용병보다는 피난민을 습격해야하는데 이쪽에 대한 습격 계획을 짠거라던가

붉은 갈퀴 부족과 별개로 있는 여기 용병단을 꼭 집어서 표적한 것부터가 굉장히... 뭔가 있다는 인상이 강함.
#816루트비히 (모바일)(q78Mgw04uw)2022-12-28 (수) 01:57
일단 전진하는 게 맞을지도.

더 남기엔 압박이 제법 쌓였고.
#817루트비히 (모바일)(q78Mgw04uw)2022-12-28 (수) 01:58
그리고 산적들, 언데드라던데.
#818루트비히 (모바일)(q78Mgw04uw)2022-12-28 (수) 01:58
저번에 낫토가 말했던 걸로 기억함.
#819후유코(yxY3PwMpL2)2022-12-28 (수) 02:02
아 언데드라면 이 녀석들이 붉은 갈퀴 부족 공격할 예정의 선봉대이자 정찰대였던거구만.
#820후유코(yxY3PwMpL2)2022-12-28 (수) 02:05
그러면 확실히 이 언데드를 토벌하고 가는게 나을 수도 있겠는데...
#821마슈(rmcqMgMFqI)2022-12-28 (수) 02:26
압박은 현재 4개니깐, 붉은 갈기 말 2마리 쓰면 어찌될테고,

특수임무 아직 2개정도 남아있기도하고

에버초즌 오기전에 마지막으로 한번만이라도 설득은 시도해봐야지
#822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2:58
압박 4인 상태에서 진군한다 치면 사기 판정 다이스를 5개 굴리게 되는데

불꽃갈기를 쓴 뒤에 줄어든 압박을 기준으로 사기 판정 다이스를 굴리려나?

아니면 5개의 사기 판정 다이스를 굴린 뒤 불꽃갈기를 써서 압박이 줄어든 걸로 치려나?
#823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3:55

>>822

쓴 뒤에 줄어든 압박이 기준입니당

#824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3:58
오호
#825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3:58
나는 이제 막 ㄹㅇ에서 돌아왔슴다.
#826마슈(qT/7PXyhP2)2022-12-28 (수) 03:59
아직 특수임무가 2개 남았는데
지역마다 특임 해금하는 조건이 뭔가요?
#827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01

>>826

미리 임무를 하나 완료하거나

임무선택전 첩보를 1개 소비하거나

기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828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07
>>827 오늘은 연재가 있나요?
#829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11

>>828

낫: 그렇다는데 토?

토: 연재는 있어 낫, 오늘 오후 5시야

#830마슈(glRoiA47do)2022-12-28 (수) 04:15
특수임무 받을려면 턴마다 첩보를 써야하는구나
#831후유코(p7EOtrwZfM)2022-12-28 (수) 04:17
그러고보니 이제부터 외전은 외전판에 올리면되던가
#832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22
>>831 그렇겠지요
#833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29

그리고 참피분들의 취향상 이러니 저러니해도

"인물들이 최선을 다해도 결과는 차악이 될 수 있음"

같은 전개는 호불호 심하기도 하니..

#834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31

아니 좀 왜 또 오타

#835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4:31
적어도 최악은 아니라서 다행이군
#836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32

>>835

그야말로 최악을 냉소로 흘려보낼 수 있는 정신력

#837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35
참피......일부러인거죠?
#838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36
>>837 참치PC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839이름 없음(D37q1mRmMs)2022-12-28 (수) 04:37
참피 ㅋㅋㅋㅋㅋ
#840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37

참치요 참치

제가 보기엔 참치어장에서 굳이 이런 역극까지 할 정도의 분들이면 오히려

이런 호불호 강한 어둠에 강한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ㅋㅋㅋ

#841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4:38
수많은 사람들의 피로 쌓아올린 민주주의조차 최선을 추구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최악만큼은 막자는 식의 차악의 제도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842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4:38
데샤앗-
#843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40

독재자 한명이 폭주하면 최악으로 갈 수 있는 체제니까요


사실 좀 정의라던가 그런거로 보여져서 그렇지 민주주의는 지금까진

평균적으로 제일 효율적인 정치체제및 통치체제는 맞아요

#844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40
최선이 안된다면 차선으로 차선이 안된다면 차악으로
#845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4:41
삼선은 없는건가-
#846마슈(nVfyygxmio)2022-12-28 (수) 04:41
참피가 또 ㅋㅋㅋㅋ

이쯤되면 오타가 아니라 진심인게?(웃음)
#847루트비히 (모바일)(2KQJXIBHlY)2022-12-28 (수) 04:41
최악은 백두혈통이나 전두환의 케이스?
#848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41

것과 별개로


전 진심으로 이 역극에 하는분들은 꽤나 이런 무거운걸

잘 성의있게 해주시는걸 보고 꽤 놀랍달까 ㅋㅋㅋㅋㅋ



사이버펑크2077 덕에 느슨해진 서브컬쳐업계에 긴장감이 불어진 덕분일지도

#849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41

>>847

(대충 진행중인 전쟁들 보여주기)

#850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42
사펑 2077은 진짜 나올때 왜이렇게 알맹이가 없어? 라는 느낌이였는대 지금은 어떨련지 몰라
#851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4:42
50% 확률로 최악, 나머지 50% 확률로 최선이 나오는 버튼

100% 확률로 차악이 나오는 버튼

최악이 얼마나 끔직하냐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흔히들 생각하는 '최악'의 기준이라면 이쪽은 후자를 누를 것 같네요

이게 어디까지나 가정이어서 그렇지 전자의 경우 현실에서는 보통 최선이 나올 확률이 50%보다 훨씬 밑이고
#852루트비히 (모바일)(2KQJXIBHlY)2022-12-28 (수) 04:42
>>849 아, 우크라...?
#853마슈(nVfyygxmio)2022-12-28 (수) 04:43
사펑 스토리는 진짜 대박이죠

게임이 삽질이라 문제지만
#854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43
40% 최악 60% 최선이 나오는 버튼이라해도 100% 차악 버튼 누를듯.
#855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43

>>850

(엣지러너 먹이기)

#856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44
>>855 게임이 아니잖아..! 나는 게임을 원했다고...!
#857루트비히 (모바일)(2KQJXIBHlY)2022-12-28 (수) 04:44
그런데 왜 차선과 차악 사이 평타는 없음? (?)
#858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45
>>857 평타가 차악이니까?(아무말)
#859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4:45
근데 진짜 너무 아까운 컨셉

oversell underdeliver케이스니까
#860루트비히 (모바일)(2KQJXIBHlY)2022-12-28 (수) 04:45
그건 근가?
#861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46

평타는 평타죠

뭐 여튼 원래 한명에게만 의존적이면 상황은 심각하게 흘러가도

그걸 억제할 수단이 별로 없습니다

#862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4:46
자 당신들 앞에는 A버튼과 B버튼이 있습니다. 각 버튼을 누르면 일정 확률로 특정한 피자가 나오게 됩니다.

A: 50% 확률로 화와이안 피자 + 민트초코 토핑 / 50% 확률로 평범한 피자

B; 100% 확률로 화와이안 피자

당신은 어떤 버튼을 누를 것입니까? (단, 한번 나온 피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끝까지 다 드셔야 합니다.)
#863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4:46
화와이안 좋아함 B
#864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4:47
나도 사실 화아이안 싫어하진 않아서 B를 고를 거긴 한데

저건 화아이안이랑 민트초코 둘 다 싫어하는 사람 기준이긴 함
#865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47
>>862 A요. 하와이안은 좀 싫지만 못먹을건 아니고 나 민초파는 아니지만 먹을만하지요.
#866마슈(nVfyygxmio)2022-12-28 (수) 04:47
전자, 가챠에서 쓰알 뜰 확률이 0.08이라는데 저정도면 혜자지
#867머드락(oFRoNG04Pc)2022-12-28 (수) 04:48
B
#868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49
Attachment

괜히 수많은 전근대및 과거 국가들이

권력이나 권한을 나눠서 다스린게 아닌것.


1인에게만 집중된 절대왕권이나 중앙집권화는 오히려 매우 드물죠

#869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4:49

>>866

(가챠는 단발이 아닌 수많은 횟수에 달려있다는 소리)

#870루트비히 (모바일)(2KQJXIBHlY)2022-12-28 (수) 04:49
후자.

민초 "토핑"은 에바임.
#871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50
>>868 태양왕이 절대권력을 누렸지만 2대를 못가서 망했지요.
#872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4:50
전 이거임

피자: 좋지 / 파인애플: 준다면 감사히 먹어야죠 / 민트초코: 내가 민초파는 아니지만 꽤 먹을만 하지 않나?

피자 + 파인애플 + 민트초코: 어.....
#873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50
>>872 각각 따로 먹으면 됩니다(아무말)
#874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4:51
토핑만 따로먹어도 잔재는 남을텐데...
#875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51
>>873 꼭 같이 먹어야한다는 말은 없었으므로 다 먹기만 한다면 되는것이지요. 민초 토핑만 건져내고 하와이안을 먹고 민초를 먹으면 됩니다.(?)
#876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51
>>874 그정도 리스크는 짊어져야지요.
#877루트비히 (모바일)(2KQJXIBHlY)2022-12-28 (수) 04:52
근데 대충 파인애플 빼고 따로 막으면 먹을만한데 ㅋㅋㅋ

그리고 시간제한이 없어서 먹는다고 치고 안 먹어도 됨 ㅋㅋㅋ
#878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4:52
Attachment
대충 요즘 유행하는 용사의 복수물
#879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52
그런대 나는 그것보다 마실것이 없다는개 슬프네... 나는 마실거없으면 밥도 못먹는대..
#880루트비히 (모바일)(2KQJXIBHlY)2022-12-28 (수) 04:53
>>879 ㅇㄱㄹㅇ

따로 챙겨먹으라는 걸라나.
#881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54
>>878 애초에 누군지도 모를사람을 소환한거 자체가 잘못한거 아닌감?
#882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4:54
>>881 그건 그럼

그렇게 다짜고짜 소환까지 해놓고 저런 걸 먹였으니...
#883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4:55
... 심심타
#884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4:56
>>882 게다가 원래세계로 돌아갔다는 말은 이세계가 본세계보다 살기 힘들어서겠지요
#885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4:57
Attachment
일단 민트초코는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정도로만 먹는 게 맞는 듯 함

그러면 맛있거든
#886비자(Lf03A8YE3U)2022-12-28 (수) 04:59
민트초코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민트초코 아이스크림만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래서 저 민트초코버거는 무슨 끔찍한 혼종이지
#887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00
>>885 소스까진 인정하겠는대 오레오는 왜 넣은거야...
#888루트비히 (모바일)(wD93Du9L.c)2022-12-28 (수) 05:00
어느 유튜버가 만든 개그성 상품으로 기억.
#889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5:00
저걸 보고 든 생각

민초단이 응답하긴 뭘 응답해. 저건 민초단도 거를 것 같은디...
#890루트비히 (모바일)(wD93Du9L.c)2022-12-28 (수) 05:00
용디였던가?
#891루트비히 (모바일)(wD93Du9L.c)2022-12-28 (수) 05:03
후기 찾아보니까 생각보단 먹을만한듯?
#892하라발(GliGxCHdnM)2022-12-28 (수) 05:05
갸아악 민초와 오레오까진 괜찮은데 버거라니, 버거라니!!!!
#893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06
>>891 특이식성이 많긴하군요.
#894비자(Lf03A8YE3U)2022-12-28 (수) 05:06
그냥 기대치가 나락이어서 그런 느낌인 사람도 있지 않으려나
#895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5:07
이미 각오를 하고 먹은 사람들 기준인 거 아님?
#896루트비히 (모바일)(wD93Du9L.c)2022-12-28 (수) 05:08
음식 리뷰하는 사람이 10점 만점에 9점 주던데 ㅋㅋㅋ
#897루트비히 (모바일)(wD93Du9L.c)2022-12-28 (수) 05:08
그래도 뭐, 직접 먹은 게 아니라서 반응이 그랬다는 것 밖에 모름 ㅋㅋㅋㅋ
#898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08
>>896 ......점수 너무 후하게 주는거 아님까?
#899루트비히 (모바일)(wD93Du9L.c)2022-12-28 (수) 05:10
>>898 그것도 민초소스가 적어서 넣었다고 함 ㅋㅋㅋㅋ
#900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10

제일 구하기 쉬우면서도

제일 가지기 어려운 향신료 박하 (민트)

#901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10
>>899 그럴거면 민초를 왜넣엌ㅋㅋㅋ
#902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5:10
민초는 그냥 초콜릿, 과자, 아이스크림. 난 이렇게 셋 정도로만 먹을 거임

한 번 새로운 걸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지만, 저런 건 도전해보고 싶지 않음
#903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10
>>900 박하....모로코인가 거기에서는 민트차를 마신다던대(아무말)
#904루트비히 (모바일)(wD93Du9L.c)2022-12-28 (수) 05:11
>>901 아니, 그게 아니라 그것 때문에 점수를 뺀 것.
#905루트비히 (모바일)(wD93Du9L.c)2022-12-28 (수) 05:11
더 있었으면 좋았을 거라고 하네.
#906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11
>>902 민트와 고수가 한국인에게는 익숙치 않으니까... 민트는 양치나 사탕, 껌으로 자주접해봐서 그나마 덜 부담스러운대
#907하라발(GliGxCHdnM)2022-12-28 (수) 05:12
페퍼민트 차는 좋은데.
#908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12

아마 어장내에선 호불호 이전에

박하는 도시등지에선 구해서 향신료로 쓰기엔 빡새고

시골에선 꽤 흔히 쓰이는 물건이 될테니 ㅋㅋㅋㅋ

#909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12
>>905 와우.
#910루트비히 (모바일)(wD93Du9L.c)2022-12-28 (수) 05:12
민초는... 부담스러워서 선호하진 않지만 주면 먹는다.
#911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13

일단 서부에선 민트차는 엄청 흔한 음료일껄요?

대신 중부에 사는 도시민들 입장에선 쓸때없이 개비싼 풀중 하나일테고

#912후유코(yxY3PwMpL2)2022-12-28 (수) 05:14
민트는 쿠바 요리의 주향신료던가
#913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15
미국에서는 민트차보다는 Sweet Tea 라고 해서 홍차에 설탕넣은게 있슴다.
#914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16
유명한 브랜드가 Milos 인가? 그거던대
#915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5:16
민트초코랑 순수 민트는 다르죠

민트초코는 민트의 얼얼하고 상쾌한 느낌이랑 초콜릿의 단 맛이 서로 섞여서 단점을 상쇄시키는 느낌?
#916후유코(yxY3PwMpL2)2022-12-28 (수) 05:17
모히토에도 들어가고
#917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17

>>912

사실 민트가 있는 지역은 전체적으로 향신료로 박하를 잘 써요

대표적으로 이런거에 많이 쓰는게 영국이였고

#918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18

그걸 미친듯이 퍼뜨린게 영국이란 설이 강하고....


영국 또 너냐!

#919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19
>>918 세상에 이상한일이 일어났다면 대충 영국을 찍어라. 대충 맞을것이다.
#920하라발(GliGxCHdnM)2022-12-28 (수) 05:20
그리고 다시 공지:내일 11시반부터 리얼사정으로 자리를 비웁니다.
#921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20
>>920 아이코. 나중에 뵙지요
#922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5:21
영국, 또 너냐
#923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21

아 근데 개인적으론 홍차는 그냥 얼그레이와

요즘은 짜이가 입에 맞네요.


참고로 타냐가 계속 마시는거 저거 홍차나 민트차일듯.

#924머드락(xs2caoZ.0.)2022-12-28 (수) 05:22
짜이. 짜이.
#925머드락(xs2caoZ.0.)2022-12-28 (수) 05:22
뭐더라(?)
#926하라발(GliGxCHdnM)2022-12-28 (수) 05:22
러시안 티도 괜찮은데.(역시 설탕 아니면 잼쓰는 방식)
#927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24
참고로 타냐가 마시는 차는...

1 민트차 2. 홍차 3 카모마일차 4 얼 그레이 5 아삼 6 레몬티 7 그냥 데운 맹물 8 녹차 9 밀크티 0 민트초코(?)


.dice 0 9. = 8

그냥 재미용으로
#928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24

>>925

인도에서 주로 마시는 밀크티중 하나라 보시면 되는데

대충 홍찻잎에다가 생강이나 후추나 계피같은 향신료를 섞고

거기에 우유반 물반 부어넣은다음 팔팔 끓이곤 설탕넣어서 단맛낸 차 입니다

#929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25
짜이가 인도구나... 그러고보니 튀르키예에서는 차를 차이라고 하던가...
#930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27
민초 선호 (?) .dice 1 100. = 100
#931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27
?
#932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5:28
민초 선호 .dice 1 100. = 97
#933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28
아니 뭔, 먹어보지도 않은 걸 이렇게 좋아해? (착란)
#934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28
>>930 푸핫!
#935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28
루푸의 민초 선호 .dice 1 100. = 16
#936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5:28
"으음...그렇게 나쁜 맛은 아니거늘 말이네. 술보다는 훨 나은 맛이지 않은가?"
#937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28
>>935 애초에 개과는 초콜릿 먹으면 안됬다고 했나...(아무말)
#938로이 머스탱(QWQOJ6KQ4U)2022-12-28 (수) 05:29
여기서 로이는 굴리지 않겠다.

전에 민초 굴린거에서 90대가 떠버려서...
#939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29
>>936 "에퉤퉸! 아무리 타키온이라도 그 발언은 인정할수 없슴다!"
#940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5:30
민초 선호 .dice 1 100. = 77
#941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30
"...이건, 무슨 맛이지?"

"아니, 연혼이 뒤틀리는 기분이다."

"온갖 전제가 뒤틀리는 기분이야."

"대체 어떻게, 이런 음식이 있을 수 있지...?"

(?)
#942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30
연혼 -> 영혼
#943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30
>>941 "환각제를 먹었슴다. 얼른 치료를 하지 않으면..."
#944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30
당시 하라발이 가져온 걸 먹었으면 환장했겠구만.
#945쿠루미 (모바일)(VG4iu5y18s)2022-12-28 (수) 05:31
쿠루미는 서쪽 고원 사람이니 민초 선호도 90 이상이다.

반박은 받지 않겠다. (?)
#946머드락(rFF3.4hnMA)2022-12-28 (수) 05:31
민초 .dice 1 100. = 96
#947머드락(rFF3.4hnMA)2022-12-28 (수) 05:31
@행복
#948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31
>>944 하라발이 가져온게 민트였지.... 민트자체는 루푸가 90대를 찍어서..
#949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32
>>943 "아니... 도히려 상쾌한 기분이다."

"지금이라면 투쟁도 더 말끔히 할 수 있겠지." (?)
#950로이 머스탱(QWQOJ6KQ4U)2022-12-28 (수) 05:32
애초에 민초에서 90이상이 나온 인간에게 민트 좋아하세요 물어봐라, 싫어할리가

"음... 민트 캔디였나?"

"괜찮은데?"
#951쿠루미 (모바일)(VG4iu5y18s)2022-12-28 (수) 05:32
민초 .dice 1 100. = 21 (최소 90 - 서쪽 고원 출신)
#952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32

이렇게보면 하라발이 숙취에 좋다고 던져준거


그냥 서부 토착음식이거나 흔하디 흔한거네 ㅋㅋㅋㅋ

#953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32
>>948 아, 그냥 민트였든가.
#954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5:32
생각해보니까 나 이미 전에 한 번 굴려서 30-40 정도 나왔던 것 같네

그냥 35 정도라고 해야지
#955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32
>>949 "민초에 마약효과까지 있었음까..?"
#956쿠루미 (모바일)(VG4iu5y18s)2022-12-28 (수) 05:33
"그래서, 중부에는 민초가 있나요?"

@?
#958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34
>>955 "순수한 나의 감상이다."

"아주, 속에 잘 받는군."
#959로이 머스탱(QWQOJ6KQ4U)2022-12-28 (수) 05:34
>>956 "귀족들 사이에서 유행을 탔던거 같긴 한데..."

"나도 옛날 기억이라 말이지"
#960쿠루미 (모바일)(VG4iu5y18s)2022-12-28 (수) 05:35
>>959 "서쪽 고원에서는 흔한 음식인데 귀족 사이에서 유행까지 탔다고요?"

@민초파 대승리 (?)
#961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35
>>958 "....이해할수가 없슴다.. 나는 향만 맡아도 질색인대 말임다."
#962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36
>>961 "물론 민트 자체는 좋아함다. 그 초코라는것만 빼면 말임다."
#963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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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V(ヽ__ ノ / >、     イ./! ハ ハ
      ./(ヽ- イ ヘヽヽ─ ´.,x=ミ、ヽ-ァ ´ //  |∧!                <민트(박하)는 얼마나 흔한가요?>
     / ` 7/ l ゙!、__,ィ《.l:0リ`<´_,,xz、/  .〈. ノ'
  、__/ イ/.{_{ノ)!./¨!、`二ニ=-` ´  ('´ (0リ》/ ヽ.l
    ̄ .///\二フ、.| |ヽ _ ミ=- u   '`∠ イ'!  '!
     // ./!  (/⌒゙!.|ヽ<⌒  r‐ 、  (V__,!ノ|V/
     .{∧ ',\_,  、_ノ.!.|ヽ ⌒   ` ¨´ ./>- ノ´
     ヽ \ヽ´__ノ) `|.|/ ̄\  r‐- <///|.|                        사실 제국내에선 서부가 유독 많이 마시긴 해도... 흔해?
        \\_ノ).|.|:::::::::::: \┤ヽ    ./'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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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ヽ
        /:::::::::V::',:::i::::::::::::::::::::::||:::::::V                              남부야 워낙에 차종류도 많고 향신료도 많으니 좀 밀리긴 하다만 북부도 동부도 마시려 하면 쉽게 따서 마실 수 있어
        /:::::::::::::V::!/::::::::::::::::::::::||:::::::::V
      .(ヽ::::::::::::::V ::::::::::::::::::::::: ||:::::::::::}
      /::::::::::::::::::::i::::::::::::::::::::::::: ||::::::::::,'!









.      / /   {\_/     ____,,丿   )>   \\
      <  l{ )>  |     /    / \---=彡'    `てノ
.       \ ¨/   \ ,/      /                { !⌒
        ̄    _},/   // ! \          乂_
           ///    / /  ∧  \   }\    xく
.          / /,/   / / :} ./! \  `ー=彡 }    (て
.            {/l}     / //!|..ノ:!  : |乂_,,,,.、 彡'     ヽ\               특이한건 중부일려나.... 거긴 대부분의 인구가 도시에 밀려들어가 있어서
             i{/   / /,,、 リ / :!  : | | :}、  !      il |
             l}   /i i `゙ミ=-| ∧ : | |_ノ \ il     }! /
             } ,' |l:i |: : : : |/ \/ミ==ミ、刈 :.   //
             / / ||},ハi      ,       . .  /  :|i  /'
.           / ,' ,:...リ (\   ′   . : : :/  ノリ /                        야생에서 박하를 딴다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들거든
         / ,/⌒'⌒`__\ `¨`ー(   ⌒≧=彡′/爻
.         // ┌┐  爻x\____,,.、丶´|   フ/爻x
        | { 、. |::::|  x爻x爻///||-‐‐==ニ ,,x爻  爻
       Vハ,,,)ハ |:|  爻x爻_-_-_|||-_-_-_x爻    爻'゙
        `=彡" |:| 爻x爻_-_-_-_-_-_-爻     x爻´

#964로이 머스탱(QWQOJ6KQ4U)2022-12-28 (수) 05:37
>>960 "정확히는 여러 의미로 유행탔지, 아마 동부의 스윗&사워 포크에 소스 부어먹냐 찍어먹냐 급으로 다퉈서 유행탄거 였을걸?"

@나도 자세한건 몰?루
#965타키온(rGvXAHqzfk)2022-12-28 (수) 05:37
"흠... 뭐어, 개인취향이라는거겠지."
#966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37
>>961-962 "이게 취향이라는 거겠지."

"나도 민트 자체는..."

.dice 1 100. = 66
#967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37
>>964 ".......이거 내가 입맛이 이상한검까?"
#968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38
"그럭저럭 괜찮을 뿐이다만, 이 초코라는 게 들어가면 달라지니 말이다."
#969토비라마(BGzwJb7dLQ)2022-12-28 (수) 05:38
아 민초가 아니라 민트로 굴려야겠구나

순수 민트 선호 .dice 1 100. = 2
#970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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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   l/  .ヽ T  |    |     |            수요야 꽤 있지 수요는... 하지만 박하자체는 드글드글하게 많이 구할 수 있어도
     l!   .l --< l l  ハ .| .lヽ   .l    l
     .〉  .、xzzzx、\!ヽ ヽl /__>'./    /
     .| lヽ ヽ乂゚ ノヽ  \/ テ。.チ刋    ∧=-
     .l l \  `¨¨  ´   ,.//ゝ-==彳   /! l ヽ
     .l l  ヽ- <    -=イ   >__. イ .l l⌒ヽ!           한번 따고나면 하루만에 말라서 상품성이 떨어지거든... 즉 그걸 가져다 팔고싶어도 하루면 말라비틀어지는데 유통하기가 엄청 까다롭지
     .l l     ゝ  -===-    イヽ\| .l l
      l l      |≧s。 __ ,。s≦|      l.l
        l.l     .∧i:i:i:i:i| |i:i:i:i:i:i∧     l.l
      .ヽ 斗匕i:i:i:i:i:≧i| |i:i:≦i:i:i:i:≧s。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心


#971로이 머스탱(QWQOJ6KQ4U)2022-12-28 (수) 05:39
>>967 "아니 이게 괜찮다 vs 이게 음식이냐가 아마 다툰 원인이었을걸?"

"아마 어떤 반응이 나와도 이젠 이해가 될 지경이야."
#972쿠루미 (모바일)(VG4iu5y18s)2022-12-28 (수) 05:39
>>967 "민트는 몰라도 민트초코는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에요. 그러니 이상할 건 없어요. 루푸든 루트비히든."

@민초를 먹으며
#973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39
>>970 "보통 말라비틀어진 박하는 찻잎으로 많이 끓여먹지 않슴까?"
#974머드락(rFF3.4hnMA)2022-12-28 (수) 05:40
민트 .dice 1 100. = 90
#975머드락(rFF3.4hnMA)2022-12-28 (수) 05:40
@소처럼 민트를 우물우물
#976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0
>>971 "아 그런것이였슴까."

>>972 "그거 먹고 그런말해봐야 설득력 없지말임다."
#977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40
초코 선호 .dice 1 100. = 85
#978토비라마(모바)(l9eVoHuVX2)2022-12-28 (수) 05:40
.....
#979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41
그럭저럭인 민트 + 나름 취향인 초코 = 완벽한 민초가 되는 건가.
#980머드락(rFF3.4hnMA)2022-12-28 (수) 05:41
흐므?
#981루트비히 (모바일)(rHTFLq.pRc)2022-12-28 (수) 05:42
토비?
#982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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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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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ヽ
           廴 ム  _,, -- -イ- 、/      \
            ,> "~ _,, - - 、 , ' > 、ミ ミ \ 、\
            , <      ''  、  > 、,'  \ \ ヽヽ.\
         / /  / ll   \\    \ l .∧',   ',ヽ ∧
.        ,< ./   i!  { !   j ‘, \   V l ∧ ',  }  ∧
      /  /    .i!  ∧' ,  .}  i!   f  ∧ l}  i! 、  }  ∧                    그래서 중부에선 박하를 딴다고 해도 그걸 대규모로 수확을 한다음
     ∧ /     i!    '' .}   i!  ヽ  ', }  i! ',   }  i }
     /ハ i!     i!      }   i        ', } i! l}   } i !
     //l i!      i!     j     i        l i! l ',   }i !
    / {  i!    i! i!  ',   ji    l      i! / }  }  / ノ
    {! .i!  l i!l  i! ', }   V / i!   l     i!.}/ .} l }  //
   リf i  ', '' ハ ~"''- ) V {-''""~   l i!    ,i! i /l .l } " }
   " ' .l   V "''芸ュ,从v从ヽ ,,zzzzzze i!_,,-"/.ノ/リ / /l    }
     l ハ  \ 乂.ノ " ' ',リ   廼::::::) /  -"// /∧ }   l                        도시로 들이고 파는건 거의 불가능해, 도시민들 입장에선 신선한 민트차를 마신다는건 사치중의 사치지
     / ', < -,,         "'''"-" / i! /彡 / / ./  i! i!}
     "   ∨ て     ,      _,,=," ノ /{ / /-="l / }
        〉、(、 >、        ,<_,,  /{ ( i! /il l}-=,,ノ ノ
        / ''/ " >、─‐_,,ィ ''~ -=  /n{リ i l} {! }
        / /      ~    > _,,-" /三ニ, '' ' ' \',
         / /         /三//三三三
.         i! {            /ニ/ ∧三三三三,                                        귀족조차 결코 싼값에 구할 수 있는게 아니야, 도시안 개인정원에서 따는거 아니면 힘들지.
      {  }        /ニ/从/三三三三三',
      {リl ’、      /ニ"{ リ三三三三三三ニ
       " し >     /三从リ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983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3
"그래도 서부에는 신선한 박하를 차로 마실수 있어서 좋슴다."
#984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3
초코선호

.dice 1 100. = 66
#985낫토◆7TyZX6fIxs(Q3xnhzuh5w)2022-12-28 (수) 05:44



                ,r==、、
               .//   \、
              / l >‐、⌒|j ̄ 、‐-、
              .>、! ィ'´.ニУ'   `  \ ./
              /./   /  .、.    \ V ./
            .//     l     ハ  ハ.  ヽV
            l/   !   l      ハ   l  l. \__
           .ノ ィ   | ーァ、ヽ  \斗-‐j.  l ト、く_
           '⌒´|  |.、,xz,、ヽ\ ,xzx、,レ  |.| く
            .八  V《(.・.ハ !、. イ(.・ 刋  ,!.|ヽ⌒            그런데 초코? 그 귀한걸 용케도 마셔봤네들
            /ィ ト   >  `  )ノ <´  ノ!.| \
             .l.l )ヽ`ニ=-  `  -=ニ´ イ'´!.|´⌒`
              |.! ´ ヽ、ヽ、. ´ ` _ イ  /  |.|
             ヽ   ルリ|`ニニ´イ!从リ  ,リ
               ,_,。s≦ヽ.|| 斗≧s。、__
              /i r-─ γ⌒Y ──--, ハ
            /  | .||   乂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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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주】

대충 카카오는 제국의 영역내에서 자라지 않으며

고체형태의 초콜릿은 아직 개발되지 않아서 액체로 타서 마시는게 당연하다는 이야기

설탕도 귀한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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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4
루푸는 초코는 그냥 저냥 좋아하네. 그냥 박하랑 섞이는개 싫은거군
#987쿠루미 (모바일)(VG4iu5y18s)2022-12-28 (수) 05:45
서쪽 고원 아래에 카카오가 자라는 지역이 있는 게 아닐까? (?)
#988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5
옜날 잉카나 아즈텍에서 먹던 카카오는 액체상태로 만든다음 고춧가루를 겁나 뿌렸었지..애초에
기호품이 아니라 각성제로써 먹은거고
#989로이 머스탱(QWQOJ6KQ4U)2022-12-28 (수) 05:46
그야 일단은 귀족 집안이라서요? 먹어볼 기회는 있죠
#990토비라마(모바)(l9eVoHuVX2)2022-12-28 (수) 05:46
"난 도저히 못 먹겠더군"

민트 선호 2
#991마슈(8hbpwafrvE)2022-12-28 (수) 05:46
민초라, 마슈는 금수저라 몇번 마셔봤겠다
#992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6
일단 가속을 하는개?
#993토비라마(모바)(l9eVoHuVX2)2022-12-28 (수) 05:46
ㄱㅅ
#994토비라마(모바)(l9eVoHuVX2)2022-12-28 (수) 05:47
ㄱㅅ
#995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7
@샤르티아 블러드폴른(오버로드)
#996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7
@샤르티아 블러드폴른(오버로드)
#997토비라마(모바)(l9eVoHuVX2)2022-12-28 (수) 05:47
ㄱㅅ
#998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7
@샤르티아 블러드폴른(오버로드)
#999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7
@샤르티아 블러드폴른(오버로드)
#1000루푸(ZcjQT6pZVA)2022-12-28 (수) 05:47
@샤르티아 블러드폴른(오버로드)
#1001토비라마(모바)(l9eVoHuVX2)2022-12-28 (수) 05:47
우치하 이타치(나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