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 '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 '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YxUuGrL_yseoJxCBkHSR_fTIV2IBUCBfNK2ny_QesPQ/edit?usp=sharing
━━━━━━━━━━━━━━━━━━━━━━━━━━━━━━━━━━━━━━━━━━━━━━━━━━━━━━━━━━━━━━━━━━━━━━━━
- 잔잔하게 표류하는 역극. (진짜로)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
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65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79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94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9067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0066
5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65
6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73
7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90
8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13
9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45
1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5065
1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1072
[AA/역극/잡담판/메이킹] 마법소녀들이 부유하며 별을 바라보는 쉼터 (12)
대령이 그렇게 평가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소녀들이 저울에 재서 그래도 사람 구하는게.. 라고 판단을 한다면
메구밍은 리스크를 무시하고 후유는 리스크를 계산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적어도 둘은 자기가 믿는것에 의해 파국을 맞이할 것이라고 판단중
애초에 믿기만 할 뿐, 그 뒤를 무시하고 있으니.
이 세상의 그 누구도 대비하지 않는것을 대비할 순 없으니
릴리가 포드를 뽀갰으면
잠정적 위험분자로 위험리스트에 넣었을거다
주의 : 범법 행위(살인 포함)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음
이라고 별첨해서
후유는 애초에 실패할거라는 가정을 안하는거고(무시)
메구는 실패할거라도 하려는건데
가정은 안 하니 애초에 계산이 없는거고
그래도 상관 없으니 리스크를 무시하는거다
근데 사실 메구밍 개인 설정으로 따지면 메구밍이 거기서 쌓아두면 언젠가는 폭발할거라서...?
메구밍은 그럴거면 차라리 마법소녀로서 죽겠다고 했다
이는 리스크를 명백히 인지함에도
그 리스크를 무시하는 행위다.
반대로 후유는 애초에 실패할 것을 가정하지 않아
그러니 이건 애초에 리스크를 계산조차 하지 않는 행위다.
짐작은 어느정도 되지만
한번 실패하면 그 끝이 파국이더라도
항상 최대를 얻는 선택을 반복해야만, 세상을 손에 넣는다고 생각하니까.
조니 실버핸드같은 느낌으로(아무말)
타키온의 경우는 권위적인 자리에 어울리지 않음 도장 꾸욱
흐음...
대령이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기회비용 이야기를 꺼낼때마다
메구밍은 그래도 상관 없다고 반박했고
후유는 애초에 실패하지 않는다고 주장했기에
그렇게 판단하고 있다
본인같은 천재는 권위도 당연히 감당 가능한 법인데 말이지.(?)
구한다고 남았어도 어정쩡하게 남으려고 한 사람의 평가는 안 올라간다
슈텔이 남는걸 보고 그냥 조금 고개를 끄덕인 정도의 감각으로 생각하면 될 듯
대령적으로 다른 애들하고 별 큰 차이는 없을것 같긴한뎅
메구밍 똑똑해도 13살따리라구... pl적으로 처음에 어려운 단어 쓰며 적어놓고는 아 메구밍이 이런 단어를 안다고? 하면서 지우고 다시쓴다구...
자기가 생각했을때 리스크밖에 없는 작전이 성공하면
우연이군이라 생각하는타입? 자신의 오판이라 생각하는 타입?
대령은 너무 철옹성이니 이름없는 모브 병사들을 상대로 인기몰이를 노린다(?)
병사들 상대로 호감도를 좀 더(아무말
저거 다 우리 걱정해서 그런거구나 슈텔 이 츤데레녀석
이라는 감상밖에 없으니까
우연이군, 이라고 생각하는 타입
하지만 대령은 입씨름 하는걸 비효율적으로 인지하기에
딱히 자기가 결정권이 없다면
그런 무모한 짓이 결정되어도 말리진 않는다.
그 결과 어떤 경우의 숫자라도 구할 가치가 없다고 본거고.
1. 죽어서 못 옴.
= 우리가 고작 시체나 챙겨주러 가야함?
2. 부상 때문에 못 옴.
= 우리도 바빠 죽겠는데 합류해도 짐덩이만 될 애을 구해야 함?
3. 나뭇잎 당함.
= 어차피 수해든 곤충이든 뭐든 간에 알아서 뒤질 놈.
4. 대가리 나쁨.
= 열등하면 뒤져.
정도로 판단 했거든.
말은 자기가 제일 똑똑하고 냉정하고 모든 상황을 조율하는듯이 말하지만.
실제로는 자기 판단대로 계속 했으면 극중에서만 세번쯤 죽었을듯?
메구밍은 그 반대니까 어쩔수 없는걸
아니 어장주 공인 필살 그렇게 사용 안해요 했는데도 12 박고 있고 최종 빌드에는 25까지 생각중인걸...
떠나면 본대가 얼마나 위험 해지는 지도 설명하긴 했지.
만약 본대에 큰일 터지면 다 니들 탓이라고 경고도 했고.
생각해보면 의외로 대령 배짱없는 치킨인 에고이스트 허당 아닐까 하는 생각만 들고있다?
의외로 생각은 양쪽 다 한다.
카이지 때처럼 패닉도 하고.
다만, 자신의 짧은 인생속에서 한번이라도 후퇴(정신적)라는 선택을 한다면.
자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리가 없잖아? 하는 감각
대령은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그거대로 움직이지만
모든 작전은 시작과 동시에 어그러진다는걸 알고 있으면서
덤으로 어쩔 수 없는 변수까지 대비한다고 노력하는건 비효율적으로 생각하기에
할 수 있는건 일단 다 고려해두지만
어쩔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다. 라는 방침으로 움직임.
일단 기회비용을 말하면서 너희를 타이르지만
딱 한번만 쿡 찌르고 끝인것처럼.
"아 그러셔 근데 그 후 책임은 니가 져" 라는 느낌이니까 메구밍은 더 폭발하지
근데 슈텔말도 맞으니까"그러니까 슈테룽은 나머지 잘 챙겨 난 못하겠어"라는 거고
달걀
아니면 화낼 자격도 없다는 걸 알고 수긍 했을려나
기본적으로 현장직이 아니라서 올라갔다
살렸죠?
일반인들을 위해 눈물은 흘리겠지만
기본적인 플랜과 그게 실패할 경우만 간략하게 생각하고
대처 불가능한 재앙이 찾아오는 건 그다지 생각 안하긴 한다.
어차피 그 상황 되면 뭐가 되었든 조지는 건데.
공띵 때도 저런 방침이였(RY
그리고 임기응변을 포기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어쩔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다는거지
예를 들어 함선에서 나뭇잎 붙은 군인이 나왔을때
어쩔 수 없다고 말한것.
일부러 천천히 가던건. 현재 함내에 감염이 퍼지고 있었으니
의도적으로 아슬아슬하게 감으로써 감염에 의한 피해를 피하려던 의도였다.
근데 잎사귀 붙은 전투원이 난동 부리는건
정보국 후방직인 대령이 어쩔 수 없음.
그러니까 전투 관련 변수는 배제한다
극중에서 대령의 유능한면을 한번도 못봐서
치히로가 심해파고 내가 우주파였을 때.
하늘로 날라가면 포격 맞을거다 무기도 없이 쟤네 상대 가능?
같은 이야기로 논의 하고 있었나? 그랬을거임.
그야 당연한 지휘만 하고 있으니
그냥 당연한 소리만 하는걸로밖에 안 보이지
근데 모험을 하지 않았으니
그 자리에 갈 때까지 목이 붙어있는 경우도 있는거다
우주로 가서 살 방법? 응, 확률 낮지 무기도 없는 깡통으로 상대 함선 대적도 힘들고.
그치만 천천히 느리게 가능성 0%인 것보다는 도박수가 더 나은 상황이라 걍 돌진 박음(?)
모든 생명은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소중하고, 예외적으로 본인의 목숨은 좀 더 소중하지만 본인이 죽을 만큼 위험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니니까 정도의(?)
임기응변은 약해도 애초에 최대한 견실하게 가고 있을뿐인거다
명장 같은 화려함이나 유능함은 안 보일테지
너희는 본 적도 없는 보고서의 내용에서나 알 법한 유능함인거다
어라, 메구밍과 걔랑 다를바가 있나?(?)
똑같지. 그때는 프밥을 던져줬으면
지금은 메리선배 던져줌 (아무말)
수치적으로 보면 1명의 목숨을 50%로 구할 수 있는 도박이 있음.
구하면 그 사람을 살릴 수 있지만 실패하면 10명의 사람이 죽어야해.
이것에 응함?
걔는 잘못하면 죄송해요 하지만 얘는 ㅈ. ㅈ...ㅈ까지마 내가 왜 사과해야하는데
하면서 폭렬할 이미지야(?)
성장해야지 인제(라고 한게 몇년째(?))
그때 당시 내 PC와 그런 수준 높은 논의를 펼칠게 가능한거 2명 뿐이였는데(?)
지금 대령이 그냥 별로 눈에 안 띄는 이유는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냥 최대한 원칙대로 움직이고 있을뿐인거다
어차피 버릴거 방어하느라 뻘짓했네 >> 애초에 아스트로패스가 강행정찰 안 했으면 몰랐을 내용이다.
구조대만 도착할 때까지 버티면 되니
사실상 카타찬 유일한 거점인 리조트를 징발하여 방어한다, 라고 판단했을뿐
뭐 수해 피해서 간다는게 고작 반대야? 뭐 좋은 루트 없나?
>>정찰기도 없고, 선행 정찰대를 꾸릴 상황도 아님. 게다가 카타찬에 지표로 삼을 다른 거점도 없음
게다가 아스트로패스의 조언대로면 뭐 물 좋은 지형에서 있어봤자 그대로 깔려죽음.
그냥 산출 가능한 최대거리를 도망가는게 합리적임.
지금도 똑같네(눈돌림)
똑똑하게 논의하고 효율적으로 판단하는 캐릭터는
현실의 사회인인 내가 그러고있으니까
뭔가 바보같은 선택을 하는캐릭터만 하지? 나는
수치적으로 보면 1명의 목숨을 50%로 구할 수 있는 도박이 있음.
구하면 그 사람을 살릴 수 있지만 성공과 실패와 별개로 '일정확률'로 10명의 사람이 죽어야해.
>>85 라고 하면?
대령인데 뭐 무능하네 라는 생각이 든다면
마법사 아니고 일반인입니다. 여러분.
대대나 연대라도 이끄면 모를까, 분대나 소대규모로 뭘 하겠어
보통 이미 충분히 현실적으로 머리 자주 쓰는 타입이
그럴땐 그냥 내려놓고 화려하게 하고 싶은 욕망을 품지
그리고 너희가 나쁘다고 하진 않았다
그냥 그렇게 움직이는 NPC라고 말하고 싶은거고
그 10명중 7,8명정도가 동의하면 후유는 한다
슈텔이 수준높은 대화라길래 하는말
푸니에도 너무 깊게 받아들이지 말고
슈텔도 수준이나 효율같은 표현은 피하자고
그저 해줬던 말 돌려준거니까.
어차피 오늘 연재 없댔음
뭐야 슬슬 싸우는건가
회복이나 컨디션 관련 문제라면 나도 마찬가지인지라.
그럼 둘 다 들어가서 쉬라고
일단 30분 어장을 끄고 오자?
틀린 말 한 것도 아니고 그것에 저번부터 쭉 꼽주면... 내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싶어.
나는 PL의 지능을 말한거 아님.
그 당시 PC들의 캐릭터성과 설정을 말한거지.
실제로 그 당시 PL들은 나름대로 그 토론때 말은 꺼냈음?
단지 PC들로는 제대로 대화에 참여한 사람이 거의 없다 싶이하다는 이야기지.
애초에 공띵과는 그런 분야에서 다른 PC고.
그렇다고 내가 PC처럼 미친광이 취급이나 능지잇 취급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
PC는 PC고 PL은 PL이니까.
근데 pc조종할때 생각한게 기적도 마법도 있는 어장인데 이걸참아?라는거곸ㅋㅋ
메구밍 PL도 이번 일에 누가 옳은 소리 했는지는 알잖음.
PC와 PL은 다르니까.
푸니에가 메구밍이랑 함께 해줘서 고맙기도 했지만, 슈테룽의 반응도 이해했고
... 근데 저언에 했던 초반부 rp랑 결과가 똑같으니 이건 제 변명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으음
아니면 이 어장을 아재개그로 채워주겠다 (협박)
'가나'다
당장 나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PL들과도 저 사람이 그런 의도가 아니었음에도 꼬아서 들어서 싸운 경험.... 많지 않음?
딱히 푸니에상이 나에게 사과하길 바라는 건 아니지만 그 당사자가 아니라면 아닌갑다- 그런갑다- 하고 넘기면 좋다 싶음.
아니면 확실하게 자료와 증거로 입증해오거나.
슈텔도
옳은 결정이라거나 하는 말 하지 말고.
이건 게임이고, 옳고 틀린건 없으니까
계속 일을 붙잡으려 하면 대응하겠지만 굳이 더 이야기 하기 싫고 싸우기도 싫어.
그러니 그 부분에서는 자료 가지고 오면 사과 할 게.
대상 지정 잘못한 내 잘못은 잘못이니까.
>>89 확률을 모른다면, 추측해보겠지
다만 본인의 능력이 관여할 수 없는 종류의 버튼을 누르는 식의 도박이라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본인들의 능력이 관여 가능한 일이라면 반대로 성공확률을 굉장히 높게 잡는 식의 차이는 있겠?지만
지금 대화해봐야 의미도 적을거 같고.
좀 쉬고 나서 낫고 난 후에 또 떠들든 스무스하게 넘기든 그런걸로 해.
몸 상태 안좋을 때 이런 주제로 떠들어서 좋을 건 없으니까.
근데 다시 말하지만 회복에 집중하고.
솔직히 그정도 열이면 제정신 붙잡고 있기도 힘들잖아.
메구밍이 지금부터 일행을 나가는 이는 전부 대가리를 날려버린다 협박했어도 상관않고 구하러 나갈 참가자도 몇명 성향상 있기도 했고(?) 적당히 자기 pl 설정대로 행동한건데 굳이 본인이 조금 레스 먼저 쳤다고 스타트 끊었다고 하는건 좀(?)
난 보자마자 레스 쳤ry)
그것도 그렇고 그때 100% 구하러 간다고 보는 후유 참치가 리얼이슈로 없기도 했고
아니 진짜 걔는 뭔가 착착 붙었어
특히 사투리라는 희귀한 말투는 좀 더 눈에 잘 띄는 편임. 타인에게든 자신에게든.
제일 재밌게한건 수전노려나 이쪽은.
아-! 정줄 놓은 놈 하고싶다아아-!(아무말)
말투도 특징있는편 원래 좋아하고
마법소녀물 자체를 엄청엄청엄청엄청 좋아하기도 하고 하다보니
Pl적인 선호도 pc캐릭터의 자기애도 상상 이상으로 올라간?
존나 하잇 했음 WWW
PL의 텐션도 겁나 하잇해져야 해서.
저점 고점이 균등하게 좋은건 공띵이고.
소심한 애 연기인지, 아니면 그냥 조금 신뢰가는 나이 조금 많은 애 연기인지 그 둘로 나뉘는거 같아서
얼마나 텐션이 높았으면 주사위도 하이해졌겠음 (아무말)
당장 내가 한 녀석들 중 반 이상이 살짝 정줄놓은 놈들이였고
다른 하나는 살짝 안 맞는 느낌이었으니까.
그래도 재밌으면 되는게 아닐까(?)
일부로 기믹형 꺼낸다 가정해도 가능한 기믹폭도 그리 안 넓고
그래서 생각하는 건데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아니 캐릭터에 대한 만족도랑 이해도가 우선이라고 봄. 다양하게 가능한거 보다는.
근데 그건 본인 아님 (?)
지금도 성향은 공띵에게 아주 성깔 더러워졌을뿐 비슷하잖아?
제일 텐션 낮은 캐릭터가 대사가 이리 많...
아 원랜 더ㅜ많았나(?)
슈텔은 공띵의 동정치킨같은 느낌도 없고(?)
"이성적으로 그 방법이 옳지 않겠습니까? 제발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사세요 이인간들아"
...몬가... 몬가 내 양심이 찔려
주로 내가 그 말을 듣는다는 점에서..
옳은것도 틀린것도 없으니까.
앞으로 다들 루덴스의 마음으로 가자고
그리고 다른 사람이 루비하고 다시 미쳐날뛴거 보면 어장주 역극의 '루비'가 뭔가 있나봄 WWWW
즉 루비를 보스로 내놓아야만 (?)
최강전설 루비를 너무 동경해 "내가 루비가 되겠다!!"하고 몸뺐은 보스가 있었음(???)
뭐 어둠에게 당한 결과물이었지만
아니 히스였나?
아무튼 그런거 한번쯤 해보고 싶었더랬지
암튼 어장주네 역극해서 한 것중 제일 디폴트와 거리가 먼건 리엘이긴 하지?
근데 눈에 잘 띄잖음 ㅋㅋ
이라고말하고싶지만살려주세요선생님또찔려버리면양심에부담이이이이잇
찐 루비 AA를 쓰며 처음부터 본인이라는 설정이면 안졌을거야(적당)
슈텔, 푸니에 다시 오면 미안하다고 말해줄 수 있을까?
그래 미안하다고 안 하면 연재 안 함 (?)
안 접근한다는 마인드(?)
후유만 해도 의도 한건 아니라도 잘하고 있는걸(?)
그다음엔 소심한 바보
이번엔 희망의 바보
다음엔 어떤 바보를 들고올까...
전력의로 의도한건데
요 며칠 좀 싸운단 말이지
역시 소재가 안 좋았나...
어쩌면 새 어장을 하는게...
일레이나식 접근법을 끼워팔기
나는 스스로가 이번일에 대해서 문제성을 못 느낌.
자존심, 체면 문제를 거르더라도 내가 나만 잘못 했나? 싶어지니까.
딱히 내가 설득 당한 것도 없고.
아ㅋㅋㅋㅋ 백스에도 이미 빌드업 돼있다고(?)
인정할 부분은 나도 인정하지.
그쪽이 훨씬 수월하고 간편한 일이니까.
목소리를 서로 드높여서 어장의 분위기를 불편하게 한 것에 대해서라면 나는 지금 당장이라도 어장주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사과 가능해.
하지만 푸니에씨와의 일은... 잘쳐줘도 쌍방과실이라고 생각하고 한쪽이 오해를 해서 서로 얼굴 붉히게 된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하여간 PC랑 PL은 좀 구별해달라니까
뭐 그건 둘째치고
싸우자 말라고 했는대 싸웠으니
이제 키퍼가 삐질 차례네 (?)
이번 일로 목소리 커지게 된 점은 모두에게 사과합니다.
감정적인 대응에 감정적이게 반응한건... 적잖이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반성 합니다.
ええんやでー의 정신으로 가자
음 키퍼도 이번 사태에 반성점이 있다
우선 집으로 돌아가면 1부 완 해버리고
잠시 모두가 차분해질 수 있도록 시간을 가지는걸로 (?)
뭐, 다들 적당히 건강하면 좋을텐데 말이지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캐릭터 컨셉상 미움받기 쉬우니까.
뭔가 귀여운면이라던가 만드는 편이 좋았을지도.
히토시키도 개새끼지만 귀여운 부분이 있잖아.
슈텔로 치면, 옛날 사람이다보니 현대문물에 무지하다 정도의 갭모에로도 충분히 귀여운면이 되는거니까?
일개 참치의 말이니까. 본인이 아니라고 느끼면 그대로 하면 되는거고~
예? 뭐요? 그게 뭔지 몰라 하거나.
물론 알고 나서는 뭐어 반박하거나 했겠어도.
귀여움은- 사실 희귀한 서적이나 고오급 차 같은거 주면 꽤 좋아하긴 해?
PC적 취향에 대해서는 은근 많이 표현하고 꺼냈는데 그걸로 호감작할려는 사람이 없었을뿐(?)
희귀한 서적이래봤자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찢어진 페이지 뿐이고(???)
이라던가 (아무말)
표류 역극인데 표류가 끝나니까 완결 붙여도
그럴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아무말)
근데 진짜 그래버리면 낙원몰락 1부 수준 분량으로 끝나네
타키온이던가 메구밍이던가? 몰?루겠지만 슈텔은 본인은 저거 좋아한다고 이야기 한거 있고
스스로 나서서 귀여워지자?
실수를 해서 크게 구른다거나, 예전의 실력과의 괴리에익숙하지 않아서라면 개연성도 있고.
지금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다들 다가가기 힘들어하는 게(예외있음) 좀 보이니까
암튼 옛날 사람은 맞는데 현재(고대임)물건은 알겠지 마
특별히 검색하지 않으면 모를 지식.
하지만 지식인 컨셉을 가진 슈텔이 모르면 이상할 법한 지식.
그런 것이라면 애도 당황은 해.
착시마 같은 것처럼.
뭐 성간도약을 해도 무난하네 라고 말하는 슈텔을 위해서
표면째로 갈기 시작하는 영식 컨텐츠를 넣을 예정이기는 한데
기왕 표류 접고 아카데미로 가는김에
아카데미에서 하고 싶은거나 들어둘까
릴리네 집에서 놀랐음.
그 갭모에는 릴리만 알고 있을거야.
"…마법입니까? 으음, 딱히 마력은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신기한 물체네요."
@TV를 보며 두리번 거린다.
같은 RP는 화면 밖에서 함
전 어장 어장주가ㅜ말했던 그거(?)
동정의 눈길을 보내거나?
뭐 대충 그?런
반 대항전! 시빌워!
궁극기로 쓰려고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아껴두고 있는데!(?)
이전처럼 바보로만 있을수는 없게 되었어
모험의 대가로 선배가 희생을 하게 되었으니까
본인은 스스로 마법소녀답지 않게 되었다고 생각하는중일까
아니 성간도약이 되는걸 봐도
아 더 강한거 봐서 감흥없어 라고 해주니까
괜히 슈텔이 치매걸린걸로 할 순 없잖아? (?)
그러니까 바라는대로 영식 넣어서 하늘을 벤다던가
그래줘야 슈텔의 면이 서지 (?)
친구들을 위해서 라는 자기합리화 아래에서 이루어진거라고(?)
사실 인터넷으로 조사해도 자세히 안나올 법한건 다른 애들도 놀랄만 한가.
사실 놀란 듯한 RP는 했지만 그게 PC적으로 크게 리액션 하지는 않았긴 해.
릴리네 집에서 조금 놀랐더니 와, 애 이것도 몰라? 하는 신기한 눈빛으로 보였다면 PC적으로 앞으로는 스스로 검열하고 조심할테니까.
펌블나면 로스트!(두려워요)
나도 신의 지팡이나 쿠보마진같은거 날리고싶다ㄱ(읍읍읍)
그러니까 이제 하늘 베고 전략핵 같은거 쏴대고
중력포 쏘는 괴수들 나오면 적당하겠네! (?)
마법소녀의 근본은 마법
어떤 마법을 쓰냐가 아니라 최후까지 꿈과 희망을 붙잡는지가 승패를 가른다(?)
열리지도 않은 상태의 포트에 혜성 날렸을 시 반응좀 말해줘(심심)
굳이 전성기급이 아니라 전성기의 반의 반토막의 괴물만 봐도 피할려고 할걸?
공포에 떨며 능력 발휘도 제대로 못하지를 않을 뿐 쫄튀는 해.
대령에게 위험분자로 낙인찍힙니다 (아무말)
혜성은 좀 과하지 않습니까 한 뒤에 2.7cm정도 멀어짐 (?)
즉 아카데미 돌아가면 퇴학 엔딩으로
릴리는 리타이어인가. 안타깝군.
이번 릴리는 RP를 제대로 해줄 수 있을까 기대했거늘
디바이스 해킹까진 현지 상황을 감안해주겠지만
그 마법소녀틱하지 못한 행위는 기록되었다 릴리여
아아 그래도 교도소행은 아니다. 이 세상은 그렇게 잔혹하진 않으니
퇴학 후 마법봉인구를 채우는것으로
더 이상 마법소녀가 아니게 될 날이 올때까지
마법소녀와 인간 사이의 그 무언가로서 평온히 살면 된다
그 다음에 빌런 릴리는 키퍼가 유용하게 써주도록 하지 (?)
그게 뭔지 몰라서 갸웃 한 후.
"아, 그런게 있었군요."
"죄송하게도 제가 살던 곳에서는 그런 정보는 없어서 말이죠."
"네네, 감사하네요."
"적당히 유익한 정보였어요."
"다만… 대령씨 이번 일 때문에 저 법으로 처벌 받긴 합니까?"
정도는 물어볼듯?
처벌 받는다고하면 벌의 수위와 해야할 일의 리스크 판단하고 하던 말던 하고
릴리로 RP가 어렵다. 라고 늘 말했지
이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아무말)
그러면 후유 보스화 구상은 있음?(?)
아 그렇구만.
뭐 그러면 개인 엔딩컷씬에
퇴학당하는걸로 끝낼까
기사님을 스탠드 개념으로 사용하는 릴리. (?)
평판작해야지 (?)
도박사 계열 바보.
리턴이 적어도 리스크가 큰 쪽만 고른다.
엔딩씬으로 들켰답니다~ 해버리면 되겠군 (?)
그건 또다른 이야기... (에필로그 풍)
후유가 강하기보다는 쫄 무한소환이 되려나
자신만의 공간에 허가되지 않은 자가 들어오는거 진짜 싫어하는 성격이니까.
그만큼 자신만의 공간에 애착을 꽤 가지는 성격이고.
지금도 그렇고(??)
다들 마력으로 난이도 12 체크 해주세요(?)
중세에서 넘어온 시간의 방랑자
화원에 숨어든 단 하나의 청일점
순식간에 젊음을 얻은 베테랑
중에 3번밖에 안보이고있으니
일단 아군인 척 들어오는 타입 (?)
물리 특화 뇌근 바보는
뭔가 크로코다일같지 않나(?)
머리에 열나는 상황에서 누가 등에 업어주면 부끄러워는 할지도 몰라.
Where's the shining star for me and you
나와 당신을 위한 빛나는 별은 어디 있나요
The Moon is hiding behind the clouds
달은 구름 뒤로 숨어버렸죠
I'm not the only one, not a hero.
나는 유일한 존재도, 영웅도 아니에요 .
I might be wrong, Going into the dark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나는 틀렸을지도 몰라요.
I'm begging you my Lord
신이시여
A Shoulder to cry on
제게 의지할 곳을 주세요
I lost my way,
저는 길을 잃었습니다.
Just give me a single word
제게 한마디만 해 주세요
딱 가사가 타락죽먹은 릴리랑 어울림(?)
함 해볼려고 하긴 할게.
아마 유우명한 베스트셀러 책을 선물로 주면
호오, 이런 책이 있었다니.... 노, 놀랍긴 하네요.
정도의 반응은 보일듯.
소프트아이스크림 딸기바닐라초코맛을 시켰는데
그게 섞여있는게 아니라 3층으로 되어있는. 그런 아쉬움.
PL이 못하고있다말하는게 아니라. 캐릭터성이 같이 나오기 힘든 구조로 짜여있어서
나도 퍽퍽이 멘붕올때 글케함(?????????)
근데 호들갑 떠는건.... 솔직히 캐붕인감이 있고.
육체적 접촉을 하거나 팔짱 끼었는데 가슴이 닿거나 하면 놀람.
물론 닿을 것도 없는 빈유캐면(ry
일반적 앵커물이거나 했으면 바로 먹였다(?)
사실 묘사 스킵만 없었어도 2번 표현을 할라캄.
근데 넘기더라고(?)
여튼 부상 입어서 내 PC가 업혀야만 할 경우.
업어준 상대에 따라서 2번은 하지.
이건 상황이 안나와서 그렇지 표현할 계획은 원래 있었고.
1번이 없던건 원래 호들갑 안떠는 캐라 그런게 있고.
사역마랑은 다른 느낌인데... 이게 전기로 행동한다고? 호오호오...
만약 했다면 PC적으로 꽤 반응은 했겠지는 싶음.
이후로는... 상황이 너무 긴박하게 돌아가니까.
한번 시도는 해볼려고 하긴 했(RY
(?)
상황이 안정되고 로봇이 나오면 로봇에는 꽤 관심 가질거야.
자신이 아는 골렘과는 많이 다르니까.
호텔쪽의 깡통로봇은 AI가 많이 후달려서 크게 반응 안한건 있긴 한데.
제대로 대화가 통하는 고성능 AI보면... 응, 눈을 반짝거릴지도 몰?루
아하 즉 키퍼가 나빴다?
야생 서바이벌 하고 싶었다
소녀들이 단체로 미역한번은 감으러 가야지
어라 여기 왜 상어가
일주일 쉰 김에
이것저것 생략해버리긴 했지 ㅋㅋ
>>387 ..-:::::: ̄ ̄::::::::‐-.....
......:::::::::::::::::::::::::::::::::::::::::::::::::::....
/:::::::::::::::::::::::::::::::::::::::::::::::{⌒\::::::::::...
ィ::::::::::::::::::::::::::::::::::::::::::::::::::::::::\. ヽ:::::::::\
//::::::_ -‐ ¨  ̄ ̄ ̄ ¨ '‐- _::::: \ }::::::::::::::\
/` ´::/, ァ\ ̄ ̄./`'t .、 ヽ::::::`´::::::::::::::::⌒\
/ ::: /r / \/ i|. \ \::::::::彡::::::::::::::::: \
//::::/´ .|/ i| ./ \. ',::::::::::::::::::::::::::::::: ヽ
/:: /::::// /' i|/ \ .ハ ',:::::::i:i:::::::::::::::::::::::乂
/ :::: /:::/V / / / ∨ ', ゙i,:::::i:i::::::::::::::::::::::::::::ヽ
/:::::::::::/: /V / / / .:. / , ゙i:::::::i:i::::::::::::::::::::::::::::::::.
. / ::::::::::: /: // ./ / .′.::::. | i|  ̄ ̄ ', ゙i::::::i:i::::::::::::::::::::::::::::::::::.
/ :::::::::::::: /:::/i| | | | |:::::. ..i| | i| | ∧. ゙i:::::::::::::::::::::::::::::::::::::::::::::.
.  ̄ ̄ ̄7: / | | | | |::::::. .i| | i| l/ 'i 'i::::::: `:______}
,':::;'./ i| {\| |::::::::. | | i| |  ̄| 'i::::::::::::::::::::::: ハ
,' / 丿 |\〉 \|::::::::: | /__|_i| | V| }::::::::::::::::::::::::::ハ
. ー=彡..ィi{|i i|: 下¨:丁  ̄ ̄ ̄ 下¨:丁~i| | \__|_.; :::::::::::::::::: }
/ .{:::{.{ . |i i|: |:::{}::| |::{}: | | | \__/:::::::::::::::::::::リ \
∨_\| 乂.乂,ノ 乂,ノ j :| | / :::::::::::::::::::::ノ
// <___ノ'~~~~~~~~~~~~~~~~~~~~~~└─^─┴─ '─'── ¨´ ) \
. { \  ̄ ¨ ─-- ノ ヽ ヽ
\ ``~、、 `~"''~ 、、,,_____ _,, 、 + ・ ''"´、 丶 ` ノ ヽ リ
``~、、 `¨¨¨ ー--- ─ --─ ´ 、 丶 `  ̄ ノ イ
`¨ ── -- -- ───
(지이이이이)
그런 조난은 해보고 싶었다.
다음에는 바닷가 있는 곳으로 조난 함 가죠?(?)
어디선가 평행세계의 함선이 나타나는(읍읍읍읍)
집에 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컴퓨터를 못켜겠어
애초에 이쪽도 슬금슬금 눈 감기는 상태고 ㅋㅋ
아 그리고 방금 엣지러너 2회차 감상 끝냈다
졸려서 못하겠군 (적당)
미소녀의 평가는 할 수 있다는 발상(?)
언젠가 연말에 코미케 가고싶어...
오타쿠가 잔뜩 있는 곳은 마음이 놓이니까
쏘, 겟어웨~
올해 애니중 세번째로 좋았다
정반대인 후유의 평가는 듣고싶은걸?
그러려면 일레이나 리뷰를 해야하나아
꾸물꾸물
보정 없이 1d20 굴려보셈 (?)
그럼 4명에게
간단한 리뷰를해주도록 할까?
49분 49초 99까지 주사위를 굴리지 않는다면 엄벌에 처할 것이야!
근데 왜 플라워가 아닌것?!
4명 안찰듯?
(아무래도 그게 좋겠어 레이나.)
완전 띵곡입니다
뭐 왜 (?)
저런 스스로 파멸을 자포했군 일레이나 (?)
키퍼가 뭐 평가해달라면 일단 한번은 무시하고 넘어가는게
다 이유가 있던것을 (아무말)
적당히 PC평가가 필요한지 PL평가가 필요한지 알려주시고
또 따로 이 장면이 혹은 어떤 부분이 듣고싶다 하시는 거 들고오시면 그것도 적당히 해드림
하지만 욕심쟁이는 죽이겠다.
1위 릴리
2위 요시노
3위 토모코
번외 후유, 메구밍(?)
요약 : 다 '줘'
라고 말해달란 소리군 (?)
타키온이 그거 왜 무서워함?(?)
랄까나 pc적으로 들어가면 무서운 사람 없고?
그러면 리뷰 요청은 메구 하나인가...
솔직히 이틀전에 리뷰했던 거에서 더할 말이 없어...
꿈과 향상심도 있고
장난이 부족한가
확실히 그쪽 트라우마 묘사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스스로 서려는 의지라... 으음- 그런가요-
장난... 확실히 무겁나
{ _ -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_
_ -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_
_ -ニニニニ>'":::::::: {:V:',、::::::::V::::::∧::V:::::\//////`~"'' -=ニ二ニ- _
_-ニニニ>'"::::::::|:| ::::::: { V',\::::::|:::::::::::| :::V:::\ミ=- //////////`"''<\
_-ニニ>'"// |::::| :::;'|:|、::::::::{./ヾ、 ``|:::::::::::|、:::::V::、::ヽ////////////////>'"
_-ニ>'"///////|::::|::::i. ゙{ /)_{ ,ィチ示ア|:::::::::::| }:::::::Vム:::} ///////ニ=- "~´
_- ///// _ >'" ̄ >、//、 Vソ !::|:__:::|/:::::::::}::::}ソ=- "~´
_- //// _,ィ7 '" / / / / Vソ , ,':/| Vニ- _::://
r 、、 ///// // l{ ゝ'イ └――┐ ノ /イ:l|ニ|ニニ`ヽ
\ ``~、、 `¨¨¨/ : ヘ ', -`ー、 、/ ̄、 ̄ ‐ / }:::|ニ|二二二}
``~、、 >‐、 / : : : : : >‐`¨¨¨´ \ \:::::}:::`:... /:: |ニ|二二二}
>'" \: : : : : : : /:``~、、 `¨、::/ ::::::::/>-< /イ::|l└‐=ニ」
>'" ..斗 ァ \`ー '": : : : : : :.ヾニ=- _/ ::::::::/ニ>''"} /:::/二二ニニ`ヽ
`ー '" 、/ / V、、: : : : : : : : : :.\ニ二|:::::::::// ´./::/二二二二二ニム
\ { ./ V ``~、、: : :. :. :. :\-|:::::::;'、ヽ `¨ /::/二二二ニニニニ|
∧ { { イ V_ `~、、: :. :.`|:::::;':.:.\ }/|::: V二二二二ニニニ|
∧ `¨ \/、 Vミk、 \: : :.|:::;':. :. :. }/:.|:/:V二二二二二二|
≧s。,,_ `¨ ``ヾ\__ ヽ: |:;': : : : :,斗 '" : : : V二二ニニ/ニ|
\ } ∨: : : :. :. ̄ ̄ ̄ ̄\: : : : : : : V二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Vニ/二ニニ|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V二二二二|
{i / /: : : : : : : : : : : : : : : : : : : : : : : :./: : V二二二-|
\ / /: : : : : : : : : : : : : : : : : : : : :。s≦ : : : : : V二二二|
메구밍 리뷰인가아...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여기 모인 마법소녀들중 가장 이타적일지도 모른다... 가 아니라. 가장 이타적일게 분명하다.
다만 그건 타인을 향한 감정이 크기보다, 자신을 향한 감정이 약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슈텔 이상으로 감정의 총량은 적을지도 모르는것이 메구밍이다.
메리 선배의 경우도 그에 영향이 간다. 감정의 총량이 낮으니, 사소한... 이라고 하기엔 좀 커도. 사건 하나하나가 그 마음에 넓은 파문을 남기기 때문이다.
넓은 대야에 소금이 떨어진다고 맛이 변하지는 않지만, 손에 담을 수 있는 정도의 물이라면. 금방 변해버리니까.
아마 메구밍은, 소중한 것을 잃을때마다 그것을 잘라내는 형태로 웃어왔을 것 같다. 그렇기에 그 무모함에는 자신도 잘라내리라는 각오와 함께, 더는 누구도 자르기 싫다는. 빈자의 각오가 담긴 게 아닐까
뭐 이런 해석차이도 RP의 묘미가 아니겠어?
다이스값이 4였으니. 3명 더 할수 있다아
그러면 pl평가로 본인 해줄수 있음?(?)
한줄이여도 상관없다(??
후윳치 좋아(?)
아 양고기 먹고싶다(?)
처음엔 어두침침한 것 같더니 어느새 주변에서 마법소녀가 옮았다
딱히 어느 쪽이 마음에 든다는 건 아니지만 변화 자체는 긍정적이라고 보는 편
그거랑은 별개로 뭔가 중얼거리는 버릇은 진지하게 무서우니까 고쳐줬으면 하고 생각중이다 (?)
전체적으로 봤을 때 딱히 좋게 생각하진 않는다. 사실 좋게 생각하는 사람 자체가 몇 없지만. 애초에 딱히 주변이랑 친해질 생각 없고.
그래도 일신의 무력과 뭔가 시키면 그대로 할 것 같은 성격은 쓸만하다고 느낄 듯.
물론 지금은 주변에 친구들이 많으니 뭐, 그냥 무시중. 어지간해선 일레이나가 먼저 다가갈 일은 없겠지.
짧게 30분까지 타키온의 평가 원하는 분 20면 다이스 1번 굴려주세요
소수가 나오면 리뷰해드립니다(?)
.dice 1 20. = 19
"하하... 씨발,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어차피 모두 뒤질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간다고."
"책임져라, 책임져라 하는데, 책임 질게요. 씨발, 책임 지고 뒤지면 되잖아! 발목이라도 묶으면 그 유능한 인물 다 살겠네. 당신 말에 의하면 내가 가장 쓸모없는데! 그래!"
"그러니까 죽으러 갈거라고요. 방해마세요."
4할이면 혜자라니까(?)
합성수로 할걸(?)
꽤나 희망적으로 보이면서도 의뢰로 상황을 현실성 있게 본다 싶긴 함.
다른 역극이였으면 그래도 꽃밭에 가깝다고 하거나 감성적에 가깝다고 할 수 있으니.
전체적인 분위기나 타 PC들과 비교해서는 꽤나 상위권에 위치한 이성적인 성격이고도 볼 수 있겠네.
감성속에서의 현실감.
딱 그런 감각일려나.
너무 감성에 몰입되어 꿈만 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성에 매말라 현실만 보는 것도 아니고
꿈과 현실.
그 중간이 적당하게 어우러진 느낌이더라 ㅇㅇ.
、 _
{:\ / ̄\ _ -=''"~:::}
{\ \ /:/ ̄ ̄/.: .: /:::: /
{::::::ヽ.:.}´ ̄|/ ̄ ̄ ̄{.: .:/:::::::::/_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__〕.: .: ./ : /|.: .: .:.|\.: |.: |.: .: .: .:\.: .
 ̄/.: .: .: /´| ̄|.: .: .:.|´ ̄.lヽ|.: . : . : | |.: |
/.: .: .: .:|I斗==\.: .:|ー==ミ|.: . : . : | |.:/
/.:/|.: .: .:圦_ヽ::ノ \| ヽ::ノ |.: .: .从乂(
{.: {人.: .: .<"" 、  ̄"""/.: //  ̄
\ \.: .: .> v フ ∠イ.: .:乂
-=≦.:).: >――‐ 、 イ.: .: .:乂⌒
>''"~ |● ヽ|\.: .: .:≧=一
/ | |ニニ| \ ̄ ̄ ̄--
/ .:/ | |ニニ| \ ----
/ .:/ /|● |ニニ|. / -----
/ .|_______/ .| |ニニ|\ / ニニニ
' | __/ ....| ̄ |ニ~.| \___ニニニ
/ |/............... ̄\|-....| / -----
./ \......................../ ......| ./ | |
′ ..::| >――‐<..........| / .| |
_
_ -‐ ´ `=´ `ヽ
/ ```. 、 、
j ヽ ヽ ゙、 ` `、、
/ i ! 、 ゙, _ }. ゙, ∥
' / /A-!‐l! l l´l!`ヾ、. ヽ ゞ、、
. l j ハ.l ヾ!ヽj }ハ ,イ 八 ヽ ヽ 、 \ リ
ノ l l _j__ / l / {'___j_! } l ト、!
イ , / _lT¨{::{}::} ヾ, ´!:{}:} ' l / リ !
, イ { ヽr ゚ー' 、__r ゚‐'' ハ/ ,' l
ト、 ヽ ソ l` ――' ` ― 弁 ) lヽノ`ヽ
イ ハ ) { ト _ イ/ ハ} ト、
八 {ゝjル从>‐-r<}ル'八:i 厶′
_ -‐个v'´ハ }<:}ミー- _
/ 、 ! マト、V}:}::lヽ `ヽ、
j ヽ j マL| }:}:::! } / |
. { ∨\ |マェソ:::::!./ ' }
! 、 } l l:::::::::::::::lヽ l _ !
l ` `i__ノ_j_:::_,.-ゝ、l/ !
゙、 -‐ヘ__/-―、 `ヽ-‐ l
゙、 ノ / ヽ ト、 !
ヽ `´ / |_,ノ !
ハ ´ z≦Z. ノ
타키온, 동시에 스즈조노 사이.
사실, 사이와 타키온의 경계는 잘 보이지 않는다. 타키온으로 있는 시간이 길어서기도 하지만, 사이의 원래 성격이 이렇다고 말할 수 도 있을 것이다.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지만, 합리적인 선택은 하지 않는다. 그것이 후유를 비롯한 많은 희망계 마법소녀와 타키온을 비슷하게 만들어주면서도, 확실한 이질감을 주는 요소이다.
분명 그는 영리하다. 안전한, 더 효율적인 방법은 물론 존재한다. 다만 그것을 고르고, 인정해버리는 순간, 그것이 자신의 한계가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이것이 타키온이 가지는 불안감이겠지.
그럼에도 주변의 이들은 타키온을 신뢰한다. 그것은 타키온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타키온은, 자신의 속도라거나. 지혜라거나, 외모에 자신감을 가지곤 하지만.
그녀를 미소녀로 만드는 가장 큰 요소는. 그녀의 정직함이겠지. 생각해보면, 그것이 사이가 가지는 가장 큰 딜레마. 타키온으로써의 자기 자신의 정직한 모습은. '사이'에게도 진실인가?
아직 그걸 고민할 만큼, 그가 타키온으로 지낸 시간이 길지는 않았겠지, 하지만 언젠가 고민하고, 받아들이게 될것이라 생각한다.
대부분- 생존물에서도 그러던 PC가 많긴 했지만 이번에는 장르가 장르이다보니 꿈을 찾는 PC 계열이 더 많긴 하지.
뭐어, 그것이 나쁘다는 건 아니고 감정을 추구 하냐 이성을 추구 하냐.
상황에 있어서 어느 것이 옳고 그르냐는 있을 수 있어도 RP에 있어서 어느 것이 옳고 그름은 있을 수 없지.
여튼 내가- 마법소녀 사이의 유일한 마법사다보니 남들은 꿈과 감성을 볼 때 더더욱 현실과 이성으로 직시하는 게 있긴 하다.
원래 성별적으로도 뇌가 발달한 영역이 다르다가 하니까.
고양이 토만 치우고 평가 들어가야징
@카사딘풍 (?)
/::::::::::::::::::::::::::::::::::::::::::| ',:::::::::::::::::::::::::::::::::::::', ',:::::::', .',::::::::::::::::::::::::::::\ \
/::::::::::::::::::::::::::::::::::::::: :::| ',::::::::::::::::::::::::::::::::::::; __,, ---',---::::::::::::::::::::::::::::::`ヽ ヽ
.{:::::::::::::::::::::::::::::::ハ:::::: ::::| ;::::::::::::::::::::::::::::::::ィ'l´ ',:::::l .',::::::::::::::::::::::::::::::::::::::\ ヽ
}::::|:::::::::::::::::::::::::::{ ',::::: :::| ;::_::::::::::::::::::::::::,,,|ィ"´´ .;::::| ;:::::::::::::::::::::::::::::::::::::::', `ヽ、 ヽ
/::::',:::::::::::::::::::::::::::{ ',::::::ィ"´ ヽ::ヽ:::::::::::::::::::::::::| ',:::! ',::::::::::::::::::::::::::::::::::::::::', `ヽ、 ',
ノ::::::::',:::::::::::::::::::::::::::', /::::| , ‐ヽ ̄、::::::::::::::::::::| ,ィ",,ィ彡===ミ!/:::::::::::::::::::::::::::::::::::::::', ヽ'
|::::::::::::',::::::::::::::::::::::::,,イ ヽ::| ヽ',.ヽ:::::::::::::::ヽ ィィ"´ rリ:|:::::::::::::::::::::::::::::::::::::::::', 〉
|:::::|:::::::',::::::::::::::::::::::l:::', \ ----ヽ ヽ::::::::::::ヽ { |:::::::::::::::::::::::::::::::::::::::::::', /
',: ::!',::::::',:::::::::::::::::::::ヽ::', ィ彡三== `ヽ、::::ヽ. ヘ|:::::::::::::::::::::::::::::::::::::::::::::', /
.',:::| .',::::::',:::::::::::::::::::::',ヽ', ィツ´ 、 `丶 |:::::::::::::::::::::::::::::::::::::::::::::::ヽ /
..',::| ',::::::::::::::::::::::::::::',::ヽr-'''| |::::::::::::::::::::::::::::|',::::::|、::ヽ:::ヽ '
',:! ',:::::::::::::::::::::::::::ヽ:ヽ、 .| , ィ ,,ィ‐''"´ ̄ ̄```ヽ、 ::!.',: ::|.ヽ:Yヽ:ヽ
', 'l,:::::::::l:::::::::ヽ::::ヽ::ヽ' __, ' ´ r' '"´`Y `〉.', ::!'´|ヽ .\
`ヽ-、、___,'::::::::::',:::::::::::::ヽ::ヽィヽ " { | /'"|.;:::|....| |ヽ
| ,'::/|:::::::l:::::::::::::::::::`ヽ > 〉. . .| Y:::| .| lリ .| |
| ,':/ .|::::::,l:::::::::::::::::::::::| > 、 <,,} | .|::::| .| リ ..| |
| .,/ l/-|:::ハ::::::::::::::::| ヘ__,,, ニィ'". { { ヘ:ノ .| | | |
| / 〈 |::l ヽ:::::::::::::', ヘ__,,, .>-‐''".| .ヽ / ̄ ̄ ̄`ヽ
메리 나이트메어.
받아온 감사하며, 보내주는 모든것을 축복하며. 어떤 일도 부정하려 하지않는. 선성이라는 부분에서는 모든 마법소녀들 중 제일일 것이다.
다만 그만큼 악의에 둔감하고, 절망을 꺼려한다. 이 부분은 후유와도 닮아있을 것이다.
메구밍에 대해서 감정의 총량이 작다고 평가했지만, 메리에게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평가를 할 수 있겠지.
메구밍은 작은 양의 감정을 가졌지만, 그 무게는 무시할 수 없다. 메리는 풍부한 감성도, 많은 의지와 살아온 순간들의 추억을 모두 안고있지만, 그것은 때로 날아갈만큼 가벼워진다. 휘발해버린다.
사실 그녀가 언제나 웃을 수 있는것도, 그녀의 이상성. 희망을 외치지만, 절망적인 끝이 왔을때, 그것또한 긍정하며 받아들이려하는. 빛나는 각오에서 나타나는 것이겠지;.
그렇기 때문에, 일부의 사람들은 그녀를 꺼려할지도 모른다. 이해 없는 미소란. 마음 놓고 웃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두려운 법이니까.
사실 스즈조노 사이와 타키온의 경계가 희미해진건 pl적으로 뭔가 예상 못한 변수기도 하지만, 동시에 희미할 뿐 해결된 문제는 아니라고 보기도 해서
암튼 여러모로 참고하고 잘 봐줘서 감사!
>>523
그 말은 정정하도록 할까
상황에 있어서도. 옳고 그름은 없다구?
/⌒\
|:.::.:: /:.:.:\
____ |:.::.:/⌒\:::\ _____
⌒\.::.::.::.:`\ / ̄ ̄>< ̄\ /´::.::.::.::.::./⌒
\__\/:.:/:.:.:/:.::.::.::.:: \:.:\/__/
//:.::.:/:.::.:.:/:.::.::.::.::.::.::.::.::.::.: \:|
<:/:.::.::.::.::.::.::.::| :.::.::.::.::.::|:.::.::.::.::.::.:: \
/:/:.::.::.::.::|:.::.::.::| :.::.::.::.::.::|:.::.::.::|:.::.::.::.::.::.:..
. /:.::/:.::.::.::.:.: |::__,|ノ.::.::.::. 乂____:::.::.::.::.::.::.::.
/ :.: |:.::.::.:.:|:.:.:|:.::.::.::|:.::.::.::.::.:: |:.::.::.::| :.::.::.::.:. |:.::.:.
. /:/|:.::|:.::.::.:.:|:.:.:======:.::.::.::.::====== :.::.::.:.: |:.::.::|
|/ :|:.::|:.::.::.:.:|:.:.:||:::::| \:.:.: | :::::||.::.::.::.::.:|\ |
| | 八 :.::.: |:.:.:| 乂::ツ 、\乂;;ツノ :.::.::.:.: 厂 )|
|\| :.:: \:.: \|  ̄ 7:.::/|/ _ノ
乂:.:\ :.:.: \:八u i ̄ ̄l 厶 ::.::.::.:/ ̄
 ̄\:.::.:: \|:... _丿 ィ:.::.::.::/
|V::Λ:.::.::|:.::.::.::|> <|:.:.: ::/(_ノ|
\:.::.::〉::/:.::.::.: | |:.::|:.://:.::.::.::.:.:ノ
丁/|_:::/ ̄\_/ ̄∨―‐<_(
Λ  ̄ ̄ / |\::: /:i:i\/::| \ |
/\ / :|:::::::::∨:i:i/::::::| \_|
/:::::::::∨ / |\_:::/:i:iΛ::/| /:::::|
|::::::::::::| / :| 〈:i:i:i:i:i:〉 | Λ:::: |
>>530
가끔 타키온의 말이 매콤해지는 것도. 그 정직함에서 비롯되는 걸지도 모르지.
남을 속일 수 없다는 건, 자신의 마음도 속일 수 없다는 것. 하지만 영리하니만큼,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유머로 치환해서 표현함으로써,
자신이 타인을 싫어하는 감정을, 최대한 줄여보고자 하는 노력이 아닐까.
이것이 상황에 있어서 틀림은 맞음.
하지만 RP에 있어서 실패라고는 안함.
그야 고생하는 부분도 RP의 한 방식이니까.
하지만 이익과 손해가 확실한 '상황'이라면 그건 상황적인 실패라 부르는게 맞지.
>>533
정말, 이건 게임이라고?
게임이 아니라 인생을 살면서라도. 인간은 감정으로 움직이는 동물이다.
적어도 용병어장, 생존어장, 마법소녀어장을 겪으면서. 우리가 한 그 어떤 선택도. 틀리지도. 옳지도 않았어.
본인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만, 그래도 날아가는건 한순간에
지나가면 별것 아니라고 할게 산더미처럼 쌓인 메리.
그런 부분 잘 봐주셔서 감사아아아!
이상성 부분도 확실히 살짝 생각하면서 했었다,응
사실 그냥 튀어나가는 애면 초반부터 가만히 못 따라갔지
>>537
중요한건 결과가 아니니까.
결과만 보고 산다면, 우리는 언제 괴물이 되어버려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540
으음~
나노하가 먼저라서 미안!
공략으로서 효율적인 선택지를 고르지 못하고 손해를 보면 그건 틀린게 맞아.
게임을 즐기는 방식에 있어서 틀린 것은 아닐지 언정 게임을 공략하는 것에 있어서 틀림이 맞지?
나는 분명히 말했음.
RP에 있어서 틀린건 아니라고.
실수? 음음, 게임에 있어서 실패나 실수는 즐기는 방식의 일부니까.
무작정 보스를 깨고 클리어하는게 아니라 적당한 실패도 경험해보면서 하는게 게임임.
그것이 즐기는 방식이고.
얘 의외로 자기 할 말은 하고 다니는 거 아닌가 (아무말)
은근히 입도 험하고 말야, 마법소녀가 아니었으면 킬러 같은 거 됐을지도 모름 (아무말)
아무튼, 의외로 눈에 들어오는게, 이 캐릭터 생각보다 냉철하다.
메구밍을 말릴 때 하는 말도 그렇고, 부정적인 생각에 익숙해서인지 현실을 볼 줄 암.
정확히는, 옛날이었으면 한없이 땅을 파고 들어갔을 것을 지금은 모두의 격려와 조언으로 딱 적당한 지점에서 멈춰선거지.
솔직히 옛날이었으면 메구밍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무섭다고 주저앉았을거임, 아마.
그래서 다른 모든 캐릭터 중 가장 성장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PC임.
사고방식이 '나 같은 거'에서 '나라도'로 바뀌는 게 보인달까.
졸업할 때 쯤엔 학원물에서 흔히 있는 존경받는 학생회장 비스무리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적당)
>>544
아, 슈텔은 뭐든지 타임어택을 하는 타입이구나. 뭐, 그렇다면야 정답은 존재하지. 그 정답이 내일은 정답이 아니라는 것에만 주의하면.
X아이템을 먹어야하는데 실수로 Y 아이템을 먹었다 이것도 틀린 판단이지.
즐기는 것에 있어서는 몰라도 공략함에 있어서는 틀린게 맞으니까.
여러 상황에서 지켜봤지만 가장 귀여운 메리는 친구들과 가볍게 놀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었던 거 같음. 아카데미때가 기대됨!
나는 일단 PL적으로는 구조팀의 RP가 틀렸다고는 생각 안하니까.
그때의 그 RP가 그 PC들에게 있어서 PC적으로는 옳은 행동이고 반대 파벌 입장에서의 즐기는 법이라고 생각하고.
RP에 있어서 옳은 결정이라고는 생각해?
아니였음 필살에 안 넣지
요시노~
지금 모든 파티 멤버들 중에
가장 여동생같다고 생각하려나. 여동생이 있었던 적은 없는 후유코지만
비겁한 아시나 겐이치로 쉒
현대의 최신문물보고 당홤하는 그런거나 기숙사 배게싸움같은거 하고싶다(???)
킬러는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란)
그리고... 응, 응. 이렇게 보니까 많이 성장한 것 같네요.
말도 말이고... 전이라면 제대로, 명확하게 말하지 못했을 테니까요.
이렇게 심하게 말했다가 거부나 상처라도 받으면 버티지 못할 테니까.
하지만 이렇게 성장한 걸 봐줘서... 감사합니다! (꾸벅)
세키로는...
뭔가 인왕이랑 닼소하던 기억때문에 자꾸 회피를 해버려서.
패링 적응하고 나서는 꽤 무난한 난이도였지...
롭코에서도 붉안이나 조율자를 환상체와 토끼팀으로 잡은 나로써는 두렵기 짝이없다(?)
지금 가족이 와인을 따서 뭔가 바쁨 지금 그라서 늦어질주도(?)
상황과 RP의 영역도 당연히 구분은 하지.
PC라면 그때의 그 결정에 악감정 품고 있긴 한데.
PL은 전혀 없기도 하고.
지나가듯이 말해본다면
앞으로 서포트 NPC가 추가된다면
어떤 타입이 좋음?
...레미나? (?)
PC적 관점은 너무 (무시무시)해서 그만(?)
아니지, 이건 이미 카이지가 충족하고있나?
그런거 제외하고 생각하면 뒤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던 장로님이 좋았음
한쪽은 PC로 한쪽은 PL로 동시에 올리면 되겠지 (적당)
|'.,
| ',
| .' , __ ∧
.!__ ',_,. '^` ` . | ..X=== 、
> 、 ` 、 .)
/ .r/ ,' ` 、
_,.'^/ / ./ / ` 、
/ ./ / .,' i ,ヽ
/____/ /| ,' ∧ } .'.
// ', ,' `| |、 i .| .',',
/ ', i =zn、,`ト ,', . i .| ',|
_,. '^`' '.、| i i .i .灼` ',/从| ,' ,' |
/_,. '^` _,.'^.| | |'.,| /::| ,',' .,' ./
// _,. '^` .| |’、.| `,:::::',.'/
{ /' .| ', |', | ' ,| _. ./:::::|'
.'( _,.、_, ', .'-', 、/.\ _,/,':::::::,'
_,. '^` \\ ', ||.|{--- 、 ,',i:::::,'
_, '.i |! __ .' , \∥.!| || .', ,' ::::/
i‘-'i ` 、、\ ./ \_.!>, \/>'
|二 '^ 、 ヽヽ/,' .-! 、<ヽヽ \_|_
| ` 、.V | |.| ,\\ \
〉 、 \' .| |ヽ ` i |.| ヽ
そ 、 ヽ _,. '^` \\`ー__.i |、 .',
/ \ > 〉 i 、 | .'.∧', ',
_,. '^ ./ ,' 」 | ', ', ', ',.'_,. >'^
_,.' .|\ヽ .,.' | / / .| .| .',:::::.| '^
/ ,' \V |______,. '^`_,.'::::::| | .| .}::::,'
/ !、 / └---- i:::'^`::::::::::::::| ` ' |::〈
./ > }ー--- ,::::::| |::r '',
,' _,.、/ |三三::::.|::::::| |::',:::',
,'_,.' / _,. '^`  ̄ ̄::::::| |::::::::',
/ .} _,. '^` | |--!i::::::::::::::::::| |::::| ̄i <
,∥r 、_.| /| | | /` 、::::| |::::|二 .,' \
∥/ .| | / .| | |'____ ` 、:` ー ':::/ \ r . >
| i'i ` /| __! | | << ` 、 、 |::::::::::::::::::::| / /、 ∧
| !!' / / i 、 ` ,' , |::::::::::::::::::::|/ / ', ',r, ',
' / ! >', / / ー----- ’ |::::::::::::::::::::| |', ', ' ',
/ | .,' 〉 / |::::::::::::::::::::| ', V ',< .'.,
______ / _,. ' ∧/ V |:::::::::::::::::::::| |.∧ 〉' , .',
' , \____/ _,.'^ / i| |:::::::::::::::::::::| |,' ', \
' , :::::::::::::/ _,.'^ / ', || |::::::::::::::::::::::| ', ,'. .',
------ ::::::::/ _,.'^` / ', || .|::::::::::::::::::::::', ', .,' ' , '.
타카마치 나노하
마법소녀라는 직업...이랄까 선택에 대한 무게감과 의지에 대해서라면 단연 1위를 차지한다. 전사인 이들과 소녀인 이들 사이에서, 그 균형에 앉아있는 소녀. 그것이 나노하.
사람도, 친구도 지키고 싶어. 그런 마음은 메구밍과 같지만, 그녀의 보호 대상에는 그녀 자신 또한 포함된다는 점에서. 모든 마법소녀들 중, 가장 병들이 않아있는 소녀이다.
그렇기에 나노하만이 구원할 수 있는 사람도. 나노하만이 찾을 수 있는 길도. 나노하만히 쓰러뜨릴 수 있는 적도 있겠지. 스포트라이트는 잘 비추어지지 않지만, 사실 주인공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뭐랄까, 그렌라간으로 생각하면 12화의 시몬이려나.
다만 역시 그녀에게 부족한것은,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가야할 길에 대한 고민. 사실 아직 어린 그녀에게 물어보는 것은 너무 가혹한 질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의 앞에 다가올 수많은 시련들이.
그것을 천천히 고민하게 놔둘것 같지는 않다는 것이, 그녀의 불행일지도.
극중에서도 서로 엮이려고 노력하고있으니 만큼, 빼놓을 수 없는것이 토모코와의 관계. 사실, 그렇게 건강한 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과 같은 사이의 끝에서토모코는 나노하에게 구원받지만, 스스로의 빛은 퇴색할 것이고. 나노하는 그녀를 구원할 수 있지만, 스스로의 길을 헤메게 되겠지. 한쪽이 일방적으로 구원받는 관계란 그런것이다.
결국 그게 해결되기 위해서는, 토모코 또한 나노하를 구원해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다만 그 희생을 '질투'의 마법소녀인 그녀가 기꺼이 받아들일지. 그것은 앞으로의 전개에 달려있겠지.
메리 선배는 편도여행으로 산화시키고
에키드나는 중상으로 교사 리타이어
카이지는 해고 엔딩
대령은 쿨하게 떠나버리면
새롭게 시작해도 되겠지 (?)
"에에... 참 이상하네요... 즐거웠는데요...즐거웠을텐데요... 언제부터일까요? 이상하네..."
"그래도 저 말이죠... 전 단지 모두랑..."
"......"
"어라? 뭘 하고 싶었던 거죠?"
"뭘 하고 싶어 했었던 거지? 모르겠어, 이젠..."
서포트 NPC?
그러네... 카이지보다는 나서는 걸 좋아하지만, 결국 보호해줘야하는 일반인의 남자 학자.
뭐,
NPC는 최소한의 역할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NPC끼리 대화하는것보다 PC와 NPC PC와 NPC보다 PC와 PC를 보는게 즐겁고
나노하아아
저렇게 리뷰 해줬는데 안보기 있기 없기이이이
1. 2달동안 부모 얼굴 보지도 못하고 통신도 못한 상태
2. 기껏 구조대 왔더니 감금 후 자신들을 사실상 죽이려 함
3. 그 구조대째로 검은 수해와 고대 카타찬 생물들에 의해 폭발사산
4. 카이지 치명상
보통 소녀들이면 멘탈 나가지...?
>>615
나가는게 당연하고 그래서 후유는 일부러 더 밝게 행동하고. 그런거지 뭐
하아... 나노하가 안봐서 좋아요가 부족해.
한명만 더 해줘야지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가장 사려깊게 옆을 바라볼 수 있는 마법소녀. 왕도적이고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할만 하지만 역시나 나노하는 착한 소녀다운 모습이 참 예쁘게 눈에 들어와.
나노하의 영역이 있다는 느낌도 조금 드는데, 타인에 대해 많이 신경쓰는 만큼 그만큼 제대로 신경써주는 인원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리 보이는 거 같음. 뭐어, 사실 강한 사람이 많아서 나노하가 걱정해주는 영역 밖에 손길이 필요한 마법소녀도 딱히 없고(?)
암튼 사려깊은 소녀라는 인상이다 나노하는
아니, 여기서도 안 어두워지면 그건 그냥 미친게 아닐까 시프고
그래도 밝게있으려 노력하는 애니까 메구밍은
새로 직장 잡아야지 라고 머리 긁적이는 카이지는
다음에 같이 협동게임 하자고 플스 아이디를 받아가는 엔딩
메리 선배와 에키드나 센세는 중환자실 엔딩
대령은 쿨하게 사라지면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만남이 기다리는거지 않겠나
하지만 그런 신념이기에 나노하만의 길이 있다는 생각. 그렌라간...은 잘 모르니 코멘트하기 곤란하다
언젠가는 마주치게 될 벽에서 잘 버텨낸다면 훌륭한 영웅으로 성장하겠지만, 무너진다면...흐음.
일방적인 구원보다는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것이 서로의 미래를 위해 아름답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나노하 스스로서는 구원받은 토모코를 보는 것으로도 어느 정도는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평가 감사합니다(꾸벅)
분명 똑같은건데 왜 이번엔 괜찮아 보이지 (??)
으음 어쩌지
저 말 뒤에는 릴리가 먼저 들었고
그전까지 생각하면 토모코가 먼저들었고...
좋아 다이스 배틀이다.(아무말)
올해의 퓰리처상감인데
>>634
릴리 고민하고 있었는데 스파이럴 돌아가기 전에 둘다 해줘야될것 같다 왠지
짤린건 동일하지만
나중에 같이 게임하자는 카이지라고 말하니까
그닥 배드루트는 아닌거 같긴 하지? ㅋㅋ
어두운 면이 생각 이상으로 강한 갭으로 다가온다. 위에서도 나왔던 거 같지만 결과적으로 자기애의 결여와 그에 따른 타인을 요구로 하는 심리상태로 보일때가 흠칫흠칫 있어
다른 것보다 이런 과거사로 자란 아이를 pl적으로 대하기 어려운 것도 있고. 뭐어 난이도보느다는 사서하는 걱정에 가까운 거지만?
메구밍의 폭렬은 뭘지 여러모로 궁금하달까 추측 중인데, 반대로 개그 이상의 의미로 폭렬의 의미가 담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메구밍은 귀여운 개그 캐릭터익때가 볼때가 편하고
어찌저찌 살려도 병원에 놔둬야지.
저 중환자 후배들 똥처리 시키는 거 진짜 너무 불쌍함;;;
''"~ ̄~"''-_
, / '゙ } ; ヽ
[У / {_ ミ/ ノ }
/ / (^'代窃` └_、' /}
_ _、-''~/└、 )ヽ , v゙<ノ
_、-''"~ ̄ r‐ヘ ノ/ノ ‐ 、 ハ
/ _、-''"~ ̄_、-''~ノ /-‐ミフ ⌒>。. _ イ_ 乂 _
' / / . ./ / イ)〕”^''∽∞/⌒ \_/⌒) )
. /// '/. ./_、- / '^ {_ / , `、 /
/. . ..{ / / ./ / , <、 ノ  ̄ .: { .: ┐
. .|. ..{' ./ レ / / }/ / .: !{ / /\
|. .|. ..{. ′ ′ ノ イ/ ′ ^\ / / ´'‐ _
レ |i ..{( └-. . ´ ⅱ{ / ; V ./ > ´"''‐ _
八. . 乂 { }圦 .: { .:゙ / ノ } :┘´ ノ} ´"''‐ _ ´'' ‐- _っ┐
⌒ /⌒\ _乂八「 } , / / ノ / ノ ´"'- _ ─ぅ
[_\ └^\ _厂⌒>' ノ_ イ_ ̄ ̄/ / ゝ、{  ̄
''"~~"''-__⌒>冖┘<辷冖"⌒\ ´  ̄ ┘
/ _ ̄ ̄ ) )  ̄ ̄\ / ̄~"''
/ / __ /_- } } \ ‐-‐─ __ \
/ .: / /_、-''"~ ̄/ .: .: :  ̄\. .  ̄\  ̄~"''-_
′ : { └ / / / : 丶. .. \ \
릴리 솔라스
리뷰해주겠다고 말해놓고 미안한 부분도 있지만, 아직 감이 확 잡히지는 않는 캐릭터.
대인기피증, 슈텔과의 관계, 별을 좋아한다. 그런 설정들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이제 더이상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카산드라의 혜성 버스터어어!!!
혼자 있던 시간이 길었기 때문일까, 그녀는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 다는 것이 가장 눈에 띌지도 모른다. 육체적 고립이 아니라 정서적 고립이라는 의미로.
남들에게 경연시 받을 일을 하는데에 주저는 있을지언정 후퇴는 없다. 단지 모든것은 누군가가 돌아봐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건 그렇고, 역시 천상법사라면서 필살기로 제레우스의 태양은 이상하지 JK?
흑화되서 돌아와주마ㅏㅏㅏㅏㅏㅏ(헛소리)(아무말)
아니 그,
릴리한텐 정말 미안하긴 한데.
아직 릴리 캐릭터를 잘 모르겠...다기보다 그때그때 다른 느낌이라 분량이 잘 안나온다고할까...
슈텔에게 위로하는 나노하는 왠지 나오지 않을 것 같으니까(?)
슈텔이 무너지는 장면이 오면 그러겠지만서도
아마 그런 장면 전까지는 멘탈이 약해진 소녀들을 케어하는 느낌이 될 것이다
그리고 평가 감사합니다(꾸벅)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혁명일지도? 메구밍은?
이미 하던건 다르니까
최연장자로서 그 롤의 일부를 슬슬 맡아볼까. (????)
메구밍만큼 위태로워 보이는 캐릭터 자체가 거의 없고
까놓고 말해서 메리선배 워프시도씬에서 메구밍이 메리 선배보다 더 걱정되었으니까?
그런 아이가 폭렬폭렬 거리면 참
나 이외의 존재는 필요 없다.
인연이란건 생겨봐야 상처 밖에 남지 않는다.
적인 마인드가 많이 섞여진 애라 철옹성이긴 해요(?)
혁명만큼 파괴적인 단어도 몇 없을텐데
솔직히 메구밍은 자가파괴면 몰라도 혁명을 위해 타인을 발판삼을 이미지는 ry
애도... 한번 망가졌다 고쳐지면 꽤나 원하긴 할지도(?)
근데 내가 쓰는 PL은 잘 안돼ㅋㅋㅋㅋㅋ
평가해주느냐 머리도 많이 쓰셨을 것 같은데
20년 후에 야 너 19년하고 10개월 26일 2시간 15분 26초전에 한 말 기억하냐 하면서(?)
상태는 고ㅑㄴ찮은대
그냥 어지러움(?)
_,,,,,,,,,,,__,,,,,,,,_
. ,.イ'//////////>- _ ト,
///////////////////>‐--イノ
(、 __,..イ//////////////////////////
`"ーァ/////////////////////////く
_,.イ/////////////ハ'////////////∧
. //////////////-V////////////ハ
. ,イ///////////!'/ ヽ////////////ハ
,イ/.!//⌒!////,l,.|'厂下、 \/////////、//\
l/,{ !ゝ|////,l 乂..ソ, \'///////!`ー '"´
. l//\`l////,l `ー ‐ 〉V/////,l
l//////////,! V/////!
l'//////////,! ` - /!////,l
j////////V//ト .イ }ハ///
ノ/イ///////V/,! ` - イ//l ' V/
,イ/ .|'//////∧V,ハ` ‐- ,kV,//八、 ソ,
/" .l'///////∧ヽ,ヘ. {:::::::V//ハー'''"
l/////∨/,∧\ ゝー`;::::::ヽ//∧
. j//// ヽ'/,∧ > 、:::::::::V/,∧
. ///,/ -- }//∧、 , >、:::V/∧
. ///,/ .l'ハ'/∧\ ./ ! ヽ//∧
,イ'///l .jノ ∨/ヘ ` .! ,. !//∧
,.イ/////! ' .i\,ヘ  ̄ \ V//∧
////////! : ヽゝ、 `l/iV/l
,. '"-イ//////,! , `ヽ .l/l }'/}
///, イ//,! ! | l/!.l//
//>" .!//,l ! l :. \ !'Vソ
쿠로키 토모코
...왜 왕따일까. 경연시 당할 일도... 응, 전투의 잔혹함 빼고는 피하고 있고. 미움받을 성격도, 외모도 아니었는데 말야.
껍질 속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도 아니다. 사랑받고 싶다면, 그것을 말로 전하고는 하는 솔직한 아이니까.
뭐, 의외로 그런건 아무렇지도 않은 이유로 이루어지는 더럽고도 잔혹한 행위이고는 하다.
결국 토모코는, 자신의 질투의 방향성에 대해. 어느정도 정하고, 수용하기로 한 것 같다.
'부'라고 자신을 칭하는 것은 여전하지만. 동시에 그녀가 더이상 '부'를 100% 부정적인 의미로 쓰고있지 않게 되었기도 하니까.
하지만, 그녀는 아직 겁이 많고. 그 이상으로 승인욕구가 많다. 그렇기에 아마 '타락'에 가장 취약한 마법소녀중 하나이지 않을까.
그것은 그녀가 가지는 부의 감정이나, 질투의 감정이 아닌. 더 나아지고자 하는 희망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세계의 어둠이자 아이러니이다.
나노하와의 관계는 위에서 충분히 이야기했으니 거길 보고오도록. 토모코.
PL적으로는. 역시 독백보다는 대사를 해줬으면 좋겠다.
@뒤에 오는 말은, 나에게는 들리지 않으니까.
설명할 필요 없겠지(?)
그럴 땐 캐릭터를 딜레마에 빠트려 보라고
>>687
간바레~ 간바레~
뭔가, 나는 13시간 일하면서 카페인을 너무 먹었더니 머리는 어지럽지 않은데 맥박이 장난아닌 ㅋㅋ
아무것도 안하고 후회하는건, 이미 많이 겪어봤는걸
그래서 메구밍도 이번에 뛰쳐나간거고
메구붐일으킨거고
>>665
근데 그럴거면!
중세와 청일점은 왜가져간거야! 맛있는거 나눠먹어야지!
딱 정해진 두 선택지만이 존재할 경우 캐릭터는 무엇을 고르느냐
요시노가 평가를 많이 원하는건가아
흠냐아 해줘야하나 12/30일의 일텐션 후유식 리뷰를
>>699
승인욕구 몬스터는 이미
ZABUZABU...를 외치며 바다로 돌아갔다네
어리고 순수한데, 이중인격이라는 면모가 그래서 더 눈에 씨게 들어오는 중
결국 마법소녀로서의 요시노도 요시노인데, 그렇다면 결국 순수하고 여린 요시노에게 마법소녀 요시노의 모습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그런 생각만 괜히 하게 되고(?)
뭐어 자신감의 트리거 정도로 생각하는 중이지만, 그렇다면 요시노가 생각하는 자신감 있는 모습이라는 게 상당히 강한 이미지겠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그거랑 별개로 rp도 잘 보이고 순수한 면모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
일레이나 평은 안보이고 있고(?)
그게 사실 슈텔에게 칭찬받으려고 한거였다, 라는 설정
슈텔 자체가 지금 일행이 사는게 우선이고,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였으니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게 포트 째로 날려버리는걸 하려던것
물론 좀 생각해보니 오바같아서(ry)
아무리 봐도 머저리랑 엮이는 대신 본대에서 화력지원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다들 나중에 타키온이랑 해보고 싶은 거 있음?
만약 캐릭터성이 좀 혼란스러우면
어떤 노래 가사인데
덕지덕지 발라보고 비벼보고 구겨보도 암튼
그러면 나오는 색이 본인의 색이라는 내용이 있음
결국 고찰만이 답인거지
라고, 저는 생각해요. 따돌림이라는 건.
분명히 언제는 보다 더 빛나고, 말도 더 똑바로 하고, 보다 더 나아가고자 하는... 아름다운 아이였을 테니까.
하지만 꺾여버린 거에요. 무자비한 순수함에 의해서.
그리고 평가에 대한 감상...? 을 더 이어보자면...
음, 음... 좋네요, 좋아요, 응. 질투를... 수용했어요, 표출하기 시작했어요.
네 어떤 점이 부러웠다, 그런 것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되었죠, 한 선배의 무리를 계기로.
또, 타락... 타락, 타락. 어둡네요, 응. 가고 싶어도, 닿을 수 없다는 걸 알아버린다면... 또 모르죠.
하지만 그 전에, 타락의 가능성조차도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나아가는 게 좋겠죠!
평가, 감사했어요 후유! (꾸벅)
지구베게 가능? (?)
. ,、<`,>''゛ y――――‐′: :\ ∨ '////// | / ///// /
.,、<`> ゛ yー┬―′ . | : : : : : : : : : :.:.|ニ∨ '///// | / ///// /
>''゛ / : : |: :\: : : | : : : : : : :\:. :.|ニ.∨ '//// | / ///// /
__________/ : : 斗- 、 \: : : : :.\: : : :.\|ニニ ∨ '/// ノ''"¨¨¨¨¨''~ {////
__/: :. :.Λ : : : : |: : : :八 : / : :\ : : : : `、 : : :..ヽニニ.∨ _/
: /: : : :/ :/-/―. : : 八: :/ )__: : : : ヽ : : : : `、 : : : ハ ,:'゛ _
/: : : :/ : : ,;斗-x∨:./ :/:/ f⌒芥x : : |: : : : : : |: : : /: :l ゙ _ ―――,
: : : : : xセ〔⌒ヽ V: :/:〈 i^ハ } j「: : :.|: : : : : : |: : : : ∨ __-==-__ _―― ̄
: : : :.〃「 | _j ノ;ノ\( しノ( |: : |: : : : : : | : : : : ′ _ニニニニニニ― ̄ ∩
: : :..:八乂ソ( 乂少"ノ : ノ: : : : : : |: : : : :| {ニニ>/<ニニ} | | }
: : :/( `つ_,少, 、 '' ⌒彡:./: : : : :八: : :./{_,.- ニニニニニニ ⊂⊃ ∪
: : : : \,__''ノ 八:/: : :../三 ) :/从¨ _`¨二¨´ ――-- .,_ ,′
八: : : : :.く⌒ , ,.:゙: :/ : :/ニ三彡'jF゛ ‘,‘, / /
: : \ : : : :`¨⌒\ ‘ ′ /: :.V: : /ニ三三jF゛ 丶 \ ,. '’/  ̄ ̄ ̄}
乂,___\ : :..:.:\⌒丶、 /: : : :八: :乂__ノ}jF゛ _/ ̄ ` ., ___ ,. ´ イ /
: : : : : : :`¨⌒\\.....ハ イ\__ : : : : \: : : :ノ:ヽ ] / ,.、 '^´| `'' ‐- -ー ≦ | /
: : :\ : : : : : : : : : :∨:ノ: : : : : :``ヽ、: : : : : : : :‘, C"´ /l | /\ /\. |__,.、 ''"
: : : : :>-=ミ、: : \:く: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C ) C |C
요시노와. 외부감정회로... 파트너 요시농
나노하가 소녀와 전사의 경계. 파리엘이 전사의 탈을 쓴 소녀라면. 요시노는 전사의 꿈을 꾸는 소녀이다. 아마 가장 대중적으로 공감받고, 응원받을 꿈과 희망을 가진 아이겠지.
그녀는 감정을 나타내는것에 익숙하지 않다. 그렇기에 그녀가 보여주는 감정은, 같은 양의 다른 감정보다도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것이겠지.
요시농은, 요시노의 친구같은 가족. 또한, 왕자를 만나기 위한 모험에 나설 그녀의 챔피언이다. 그녀가 받을 상처를 대신 받으며, 그녀가 줘야할 상처를 대신 준다.
이는 아이들에게 나타나기 쉬운 페르소나 이지만, 마법소녀로써의 힘은, 요시농을 단순한 페르소나가 아닌 챔피언의 경지에 까지 이르게 만들었다.
요시노는 일견, 보호받는 공주로, 모두가 지켜줘야할것처럼 가련하고. 세상의 비바람같은 감정의 격류를 버티기에는 연약해보인다.
하지만, 그녀는 왕자의 키스를 기다리지 않고, 구두를 벗고 성 바깥으로 뛰쳐나간. 용감한 공주님이다. 그녀는 보호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처음 겪는 일에는 당황하지만, 그 일이 다시 나타났을 때는. 자신을 보호해 줬던. 그 친절한 사람들을 이번에는 자신이 지킬 준비가. 요시노에게는 되어있다.
아마, 모두가 쓰러지는 그 순간이 온다면. 가장 먼저 홀로 일어서는 것은 그녀일지도 모른다.
요시노는 평가할 말이 많았지만, 좀 정제해도 충분히 분량이 나와서 그렇게 적은 감상이려나
1 나노하
2 메구
3 요시노
4 메리
5 타키온
6 토모코
7 릴리
려나
@?
그거 PL? PC?
자신이 못하는 방편으로 특별한 면모를 보였는가?
자신과 성향에 대해서 얼마나 불협화음을 내는가?
반대로 자신과 얼마나 맞지?
혹은 자신에게 은혜를 입혀둔 것이 있나?
등등으로 PC는 인식을 시작해서.
토모코 잘못이 아니라 이쪽 머리회전 문제니까?
이번에 남는걸로 + 되는 걸로 평가가 평균치가 되었다 정도는 있네.
단지 후유에게 평균이 120인 것처럼 슈텔에게 평균치는 10-20 이런 감각일 뿐.
자신이 못하는 방편으로 특별한 면모를 보였는가?
없었다
자신과 성향에 대해서 얼마나 불협화음을 내는가?
되게
반대로 자신과 얼마나 맞지?
전혀
혹은 자신에게 은혜를 입혀둔 것이 있나?
너무 완벽해서 없는데?
... 이거 슈테룽과 극상성인데 메구밍은
미연시 난이도가 이상해요 선생님들. (????)
일단 타키온의 타키온 호감도는 리미터 돌파임(적당)
후유에게 높은 평가를 내린 것도 자신이 못하는 방면으로 특별한 면모를 보여서고.
크리스나 메구밍, 타나카등을 특별히 기억하고 있는 것도 악감정이 씨게 박혀서고.
일레이나의 경우는... 그렇네 종종 자신과 의견이 맞고 합리를 제대로 알기 때문일까?
그때 다른 애들이 2번을 고른건 합리를 알아서라기보단 좀 다른 이유 때문에 그런 감각이 컸으니까.
은혜를 입힌건 메리선배의 경우고
"후유. 뭐냐 그 얼굴은, 우린 걱정하지 마라.
우리도 후유 네 걱정 같은건. 지금도 안하고 앞으로도 안할거니까. 아니면 후유 너. 벌써 자기가 뭐라도 된것같냐?
하하하. 되긴 됐지. 젠장, 우리 가게 에이스가 나가버리면 매상은 어쩔거야? 뭐, 가면 돈 부친다고? 젠장, 내가 니 월급 빼먹은게 더 많다.
그러니 그 뭐냐, 잘 가라.
...네 몫의 세트리스트는 여기서 하기엔, 너무 비좁잖아?"
(필사적으로 눈돌림)
100크레딧에 0.01씩 올리실 수 있음 (?)
이걸 실시간으로 짜게하다니 왜 사서 고생을 시키는거냐 메구!
"하지만 시험문제를 미리 찝어주고 정답까지 미리 알려준 국어선생님 입장에서는 이런 소리 들으면 좀 서운해할지도 모르겠구먼."
@?
0에서 시작하는 예외는 있어도 떨어지는 일은 없다(?)
내 승인욕구 몬스터가 도시를 파괴하기 전에 리뷰에 대한 리뷰를 남겨라아아(망언)
진짜로 이랬던 내 가슴에 크리티컬 히트!
절대 학교 국어쌤들 설명도 안하고 시 해석 알려주는 경우 없을탠데
당장 교사용 교과서에서부터 해석의 이유랑 시대배경 다 적혀있고 매뉴얼도 ry)
고등학교때는 국어시간 교과서 대신할 프린트를 같이 만드는 지경에 놓였었다고.
그리고 선생님을 엿먹이기 위해 젊은 느티나무를 끼워넣었지
지금 당장 pc가 다른 pc한테 (벌칙게임으로) 고백해야 한다면 누구한테 고백할 거임?
(아무말)
제일 영향을 끼친 말을 고르라면 유일하게 기억하고 있는, 부모님이 지나가듯이 말했던 말일?듯?한(?)
타키온은 궁금하긴 한데 후유적으로 호감도가 좀 더 있다보니 무의식적으로 꺼리고
파리엘 홍옥 일레등은 바로 장난이라고 눈치챌것 같고
슈텔은 본능이 위기감을 자극하니까
여기는 무조건 시대상과 목적의식부터 따지던 파였나 분류하자면
영화볼때도 메세지성에 주목하던 거 보면 천성인듯(아무말)
'편지를 여기 둔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는
이게 어떻게 60년대 소설임!? 하는 두근두근이 있지 않아? 나만그런가?
메구를 구하러 가야해!
의외로 소녀회로가 잘돌아가는 + 장난을 눈치채는게 오래걸리는의 2관왕을 달성하셨네요 짝짝
그런 건 금지!
"아, 웃, 하읏..."
"...그, 그게, 그러니까..."
"...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얼굴을 붉혀 그를 가리지면, 삐져나오는 귓가의 붉음은 가리지 못한 채로... 그리 말합니다.
이런 반응을 할 것 같고. (?)
네 할것같아서 후유적으로 문제인거지.
나노하가 참 적당한 밸런스야.
아마도 일레이나? 아니면 스이세이
후유도 고민이었지만 고백할 대상으로는 안 볼거 같다 결국
생존이요? 속도 깡보정 14는 무적(ry
고백은 소중한 사람에게 하는 거라고 배웠다는 시간차 공격을 날린다(적당)
아마 후유적으로 고백에 의미두면 타키온 될지도 몰라.
근데 PL이 이런거 되게 오래 안했어서 슬슬 무리가 오는데에에!
"…………"
@ ……그녀의 소매를 조심스럽게 잡으며, 점차 걸어가서 이득고 그녀를 끌어안고는 말합니다.
"바보…… 그런 말을 하면, 진심으로 받을 수밖에 없잖아……"
...라던가, 말합니다. (?)
@안 말하면 폭렬을 날려주갔서(?)
"뭐어, 본인같은 미소녀에게 사랑이 빠지는 거야 누구든 그럴 수 있는 법이지. 본인이야 이해한다네."
"하지만- 사랑에 빠지는 것과 연인으로서 실을 묶고 교제를 이어나가는 것은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하는군."
"물론 xx군이야 본인도 좋아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연인이 되기에는, 아직 서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로 고정이다
약간 대답이 늦어질 사람도 있을지 모르는데
시골가기 싫다 뻐킹
내가 평가하면서 새심 느낀거지만 타키온
거짓말을 하지 않네.
하면서 장난으로 우는 시늉할지도 ㅋㅋㅋ
리뷰
원하는 사람 손!(??)
슈텔에게 하지 않을까.
가장 깔끔하게 차일 거라고 생각해서.
일레이나한테 고백하는 것도 참 나쁘지 않을 거 같다
타키온은(?)
리뷰라니...
메구밍에게 상도덕이 있다고 믿겠습니다(아무말)
고백을 대부분 아하하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할것 같은데
몇명은 안그럴것 같긴 하네
진짜 타키온 거짓말은 안했네 복기해보니
호옹
남들에게 거짓말은 안해도.
자신에 마음에 거짓말은 제법 하는데.
타키온은 그런 모습도 잘 안보여서
엔딩 즈음에 정말 장렬하게 희생하며 산화하는거
너는 후유와 여기서 죽는거야
다른 거 할때는 안그러는데
후유를 다루니까 남들 행동을 자꾸 보게되네
과음하게되는게 문제야
작가데뷔+기타 사기(아무말)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짠맛에 대한 다들 호감도는?
참고로 타키는 쓴맛 극불호 단맛 극호에
신거 은근 좋아하고(단 새콤달콤 한정) 매운거는 영 약하다는 느낌. 짠거는 그냥저냥.
후유
단맛 = 너무좋아
쓴맛 = 으음... 버릇이 될 것 같네?
신맛 = 꺅! 이 전기가 통하는 느낌이, 참을 수가 없다니까!
매운맛 = ...휴우... 좋아, 내일도 힘내자!(사실 제일 취향)
짠맛 = ...조금 싱겁게 할까.
같은 드립은 언젠가 쳐보고 싶다 (아무말)
기타 사는것도 연습하는것도.
직장이랑 병행하면 힘들것같기도 하고. 그래도 하고싶기도 하고오
그래도 굳이 매겨볼까
단.dice 50 100. = 79
쓴.dice 50 100. = 99
신.dice 50 100. = 54
매운.dice 50 100. = 83
짠.dice 50 100. = 95
쓴.dice 0 100. = 87
신.dice 0 100. = 72
매운.dice 0 100. = 56
짠.dice 0 100. = 54
특히 쓴 맛을 좋아하는 건 어째서일까.
단 .dice 70 100. = 94
쓴 .dice 70 100. = 100
신 .dice 70 100. = 78
맵 .dice 70 100. = 91
짠 .dice 70 100. = 73
고백받았을때 후유가 제일 당황할거 같은 마법소녀는 누구임?
여기는 의외로 릴리. 슈텔이면 오히려 내기라도 졌나 생각부터 들거 같음(?)
반응이 좀 많이 버벅일 거 같은 라인은 릴리 말고도 후유 요시노 일레이나 정도이랴나
쓴.dice 0 100. = 98 = 87
신.dice 0 100. = 76 = 72
매운.dice 0 100. = 12 = 56
짠.dice 0 100. = 18
고통도 상대적으로 잘 못느끼니까(?)
지금도 여기저기 좋아해요 말하고 다니는 느낌의 토모코고 그닥?
토모코 정도면 여유있게 대답은 가능할 듯?
진짜 확고하게 상대 이미지가 잡혀있는 경우거나(요시노 릴리) 나름대로 특별하게 생각하는 상대가 아니면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거 같음
말이 아니라 행동이랑 겁 많은 고양이 느낌이?
8943 어째서
의미가 있는 숫자인가
@?
"하, 지만, 아니, 응... 미안, 해, 응..."
"내가, 응... 미안해... 미안하니까, 이 말은, 없던 걸로, 해줘, 응..."
@ 또르륵, 흘러내리는 건 뭘까.
@ 오늘은 비도 내리지 않을 텐데.
@ 예고되지 않은 작은 빗방울은, 그리 좋지 않았다.
(?)
그나저나 멘탈 펑펑 터지네
지난달부터 열심히 사람 모아서 하기로 한 라이브고. 이번달에 봇치더록 접하면서 뭔가 뽕도 찼고
솔직히 돈도 꽤 들어갔는데... 진짜 코로나가 다 날려먹네...
메리이이이가 자기 스스로 고백하는건 본인도 상상이 잘 안되긴 한다.
별개로 한다고 하면 얼굴 붉히고 할것 같지만(????)
내가 아는 밴드하는 애들중에서 씹덕이 없어 ㅋㅋㅋㅋ
사실 숨덕이고 찾아보면 있는?게? 아닐까?
13살이고
히비키는 고백하는 모습 바로 떴는데(?)
풋풋함이 있는 게 아닐?까?
몸이 작고 어리다고 마음이 작은 건 아니니까
내일 놀러가기도 좀 그래 ㅋㅋㅋ
연말 혼자보내는거 좀 쓸쓸하네
그냥 얼라여서 크면 언니랑 결혼할거야 정도밖에 생각이 안나서 곤란해
히비키는 대사도 바로 읊을수 있는데
안되겠네 메구밍 죽이고 히비키로 옵니다(?)
마법소녀의 키마시타와 담당은 토모나노가 이미 차지했으니 돌아가주세요
(?)
One more night(소녀종말 ed) 정도나 계속 듣고 있음(?)
4곡 전부건 오페라 버전이건 죄다 돌려 듣고 있는 중
오와루마데와오와라나이요 후~
보통 뉴에이지 위주로 들어서
넬 이소라 에픽하이 이승환 화나 김광석 달빛요정 자우림 YB등으로 가득 찬 내 한국어 플레이리스트
영원히- 난잊혀질거야 아무도 날 몰라봤으면 해
날 박재해도 좋아 교훈이 될거야 이래선 안된다느으- 은-
참고로 본인 달빛요정 최애곡은 361타고 집에 간다랑 스끼다시 내인생인듯
내가 뉴스를 보는 이유 들어야징
뭔가 달빛요정도 그렇고, 바람부는 상쾌한 여름이 아니라. 곧 죽을것같은 숨막히는 여름이 떠오르는
그런 요소가 좋은걸지도
그리고 리이누라던가도 좋아하고
프론트 메모리랑, 33살의 여름방학, 그리고 제목을 풀로 말할 수 없는 루루쨩은
진짜 들어볼 가치는 있다.
100명이 들어도 2명 정도가 취향이겠지만
Star shell(넬), 몽유병(로펀), 매직카펫라이즈(자우림) 정도가 눈에 띄는구만
평소엔 사람 없구나 싶은데
한번 잡담하면 잡담판을 녹이는구만 아주
잔나비의 꿈나라 별나라(어디 락페였더라)
크라잉넛 노브레인이 함께 부른 96(대충 v홀)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이것도 홍대 v홀)
넬의 기생충(넬 클콘)
넬의 gray zone(전주락페)
라이브로 못봐서 너무 슬픈건 요거. 근무땜에 티케팅 포기했는데 그때 라이브 무대가 어우 진짜
https://youtu.be/d4dwao9uwh8
이제 올해는 좀 코로나 구제도 풀리고 일도 줄었으니 돈아껴 락페 가야지!
응, 뭔가 가뜩이나 죽은 인디에게 비수가 꽂히는 느낌이었어
진짜 추억 많은 곳이었는데 참 안타깝고
언젠가 비슷한 역할의 장소가 어디 돌아왔으면 하지만
쉽지 않겠지이... 오프라인 라이브 공간은
아 친구랑 do it yourself도 진짜 많이 들었었지- 그립다 그때 라이브-
몇백명씩 들어가던 브이홀은 없어졌는데
몇심명도 못들어가던 스틸페이스같은곳은 아직 있고... 참 앞일 모르는거니까
그러고보니 갑작기 명빵에서 국카스텐 노래 나온다길래 뭔가 했었던 기억이 ㅋㅋㅋ
이모가 국카스텐 순혈팬이라 많이 들었음(?)
최애곡은 붉은 밭, 요즘 미는 곡은 미저리인 국카스텐
솔직히 22년 기준 하현우 좀 잘생긴건 맞는듯?
더 월드 스몰리스트 바이올린~
자거나 놀면 됨(?)
후유는
카페인 빨이 떨어졌으니
기절한다
끄엑
타락직전의 히로인을 주인공이 끌어내줘서 구원하는 스토리
(?)
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