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마법소녀들이 부유하며 별을 바라보는 쉼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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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마법소녀들이 부유하며 별을 바라보는 쉼터 (12)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2-12-30 (금) 09:58
Updated:2022-12-30 (금) 16:32
#0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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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YxUuGrL_yseoJxCBkHSR_fTIV2IBUCBfNK2ny_QesPQ/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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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표류하는 역극. (진짜로)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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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65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79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94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9067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0066
5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65
6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73
7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90
8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13
9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45
1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5065
1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1072

#1레비(wvsAXYYhDI)2022-12-30 (금) 10:00
헤응
#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00
근데 진짜 포트 날렸으면 메구밍은 조금 금갔을지도?
#3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00
아 개노잼(?)
#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02
>>3 ?
#5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0:02
흐음 이중인격 미달자로 보이는 건가...
#6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02

대령이 그렇게 평가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소녀들이 저울에 재서 그래도 사람 구하는게.. 라고 판단을 한다면

메구밍은 리스크를 무시하고 후유는 리스크를 계산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적어도 둘은 자기가 믿는것에 의해 파국을 맞이할 것이라고 판단중

애초에 믿기만 할 뿐, 그 뒤를 무시하고 있으니.

이 세상의 그 누구도 대비하지 않는것을 대비할 순 없으니

#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03
>>4 아 전어장 1000 평가임(아무말)
#8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03

릴리가 포드를 뽀갰으면

잠정적 위험분자로 위험리스트에 넣었을거다

주의 : 범법 행위(살인 포함)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음

이라고 별첨해서

#9메리 나이트메어(Ceshqg48Fg)2022-12-30 (금) 10:03
하긴. 메리도 좀 맛이 가긴 해도 저울은 가지고 있고
#10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03
반대 아니야?
후유는 애초에 실패할거라는 가정을 안하는거고(무시)
메구는 실패할거라도 하려는건데
#1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04
>>8 아 ㅋㅋㅋㅋ
#1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04
리스크 무시까지는 아닌데... 뭐랄까... 아니, 그냥 메구밍은 "계산같은거 폭렬적이지 않아, 가만히 있는거 시러" 였으니까 그럴만도 한가
#13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04

가정은 안 하니 애초에 계산이 없는거고

그래도 상관 없으니 리스크를 무시하는거다

#1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05
>>10 후유는 100% 성공을 확신하기에 리스크를 계산 안하고

메구밍은 리스크가 있음을 직감해도 그러면 죽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본게 아닐?까?
#15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05
메구밍: "폭렬... 하고 싶어요...!"

근데 사실 메구밍 개인 설정으로 따지면 메구밍이 거기서 쌓아두면 언젠가는 폭발할거라서...?
#16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0:05
대령은 본대를 지키는 자들과 생존자 구출하러 간 자들을 보다 높게 평가하는건가?
#1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05
암튼 타키온은 어떻게 보나요 대령씨(?)
#18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05

메구밍은 그럴거면 차라리 마법소녀로서 죽겠다고 했다

이는 리스크를 명백히 인지함에도

그 리스크를 무시하는 행위다.

반대로 후유는 애초에 실패할 것을 가정하지 않아

그러니 이건 애초에 리스크를 계산조차 하지 않는 행위다.

#19이름 없음(QKeI0otJSg)2022-12-30 (금) 10:06
>>8 크아악
#2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06
"좌절한 소녀로 사느니, 마법소녀로써 죽겠어요" 라는 느낌이였던가요
#2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06
메구밍 개인설정 몰?루

짐작은 어느정도 되지만
#22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07
후유의 경우.
한번 실패하면 그 끝이 파국이더라도
항상 최대를 얻는 선택을 반복해야만, 세상을 손에 넣는다고 생각하니까.

조니 실버핸드같은 느낌으로(아무말)
#2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07
사실 임마 고유마법부터 폭렬인걸- 쌓아두면 자기한테 해 끼치는 느낌의 마력이야-
#2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08
>>22 아 ㅋㅋㅋㅋ

그러고 이런 해석대로면 타키온은

죽는걸 최고의 손해로 두고 손익계산을 하는 감각이었을까 흠흠
#25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09

타키온의 경우는 권위적인 자리에 어울리지 않음 도장 꾸욱

#2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10
메구밍은 권위적인 자리와 완전 상극이죠 응응
#27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0:10
요시노는 사람들을 구하고 싶지만 그렇다고 직접 구한 사람들을 내버려둘순 없어서 남은 경우인데...
흐음...
#28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10

대령이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기회비용 이야기를 꺼낼때마다

메구밍은 그래도 상관 없다고 반박했고

후유는 애초에 실패하지 않는다고 주장했기에

그렇게 판단하고 있다

#2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11
에이

본인같은 천재는 권위도 당연히 감당 가능한 법인데 말이지.(?)
#30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0:11
평범하게 뭐가 있을 지 모르니까 그냥 있었던 일레이나
#31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11

구한다고 남았어도 어정쩡하게 남으려고 한 사람의 평가는 안 올라간다

슈텔이 남는걸 보고 그냥 조금 고개를 끄덕인 정도의 감각으로 생각하면 될 듯

#32메리 나이트메어(Ceshqg48Fg)2022-12-30 (금) 10:11
그렇다면 메리이이이이는?
대령적으로 다른 애들하고 별 큰 차이는 없을것 같긴한뎅
#3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12
기회비용이라고 하면 13살따리는 몰라...! 그냥 니 그거 하면 여기는 어케하고 했으면 아 하는데

메구밍 똑똑해도 13살따리라구... pl적으로 처음에 어려운 단어 쓰며 적어놓고는 아 메구밍이 이런 단어를 안다고? 하면서 지우고 다시쓴다구...
#34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12
대령은
자기가 생각했을때 리스크밖에 없는 작전이 성공하면
우연이군이라 생각하는타입? 자신의 오판이라 생각하는 타입?
#35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12
어쩔 수 없다

대령은 너무 철옹성이니 이름없는 모브 병사들을 상대로 인기몰이를 노린다(?)
#36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15
조금씩이나마 호감작? 했으니까

병사들 상대로 호감도를 좀 더(아무말
#37슈텔(Cq5yDDwLj.)2022-12-30 (금) 10:16
>>33 그래서 알기 쉽게 설명해도 외면하고 갔는걸(?)
#38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17
>>37 (눈돌림)어쨌든(?)
#39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17
후유는.
저거 다 우리 걱정해서 그런거구나 슈텔 이 츤데레녀석
이라는 감상밖에 없으니까
#40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0:18
이 후유가 너무 무적이라 웃었다 ww
#41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18

우연이군, 이라고 생각하는 타입

하지만 대령은 입씨름 하는걸 비효율적으로 인지하기에

딱히 자기가 결정권이 없다면

그런 무모한 짓이 결정되어도 말리진 않는다.

#42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19
나는- 모든 상황을 고려하고 판단 했지.

그 결과 어떤 경우의 숫자라도 구할 가치가 없다고 본거고.


1. 죽어서 못 옴.
= 우리가 고작 시체나 챙겨주러 가야함?
2. 부상 때문에 못 옴.
= 우리도 바빠 죽겠는데 합류해도 짐덩이만 될 애을 구해야 함?
3. 나뭇잎 당함.
= 어차피 수해든 곤충이든 뭐든 간에 알아서 뒤질 놈.
4. 대가리 나쁨.
= 열등하면 뒤져.


정도로 판단 했거든.
#43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19
실제로 대령
말은 자기가 제일 똑똑하고 냉정하고 모든 상황을 조율하는듯이 말하지만.
실제로는 자기 판단대로 계속 했으면 극중에서만 세번쯤 죽었을듯?
#4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19
아니 진짜 효율충이네... trpg할때 rp 안하고 효율 따지는 쪽이네...

메구밍은 그 반대니까 어쩔수 없는걸

아니 어장주 공인 필살 그렇게 사용 안해요 했는데도 12 박고 있고 최종 빌드에는 25까지 생각중인걸...
#45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20
그 4가지 상황 전부 말해줬는데가 가버린거고(RY

떠나면 본대가 얼마나 위험 해지는 지도 설명하긴 했지.

만약 본대에 큰일 터지면 다 니들 탓이라고 경고도 했고.
#46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20
우연으로 치부한다라...
생각해보면 의외로 대령 배짱없는 치킨인 에고이스트 허당 아닐까 하는 생각만 들고있다?
#4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21
그리고 사실 메구밍에게는 이런거지, 자기가 사회에서 버림받은게 그런 이유라면, 나라도 나같은 아이들을 구해줘야 하지 않겠어? 라는 거니까 응응
#4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21
후유도 어찌보면 리엘때의 나 정도로 광인인데 ㅋㅋ
#49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21
>>47 그래서 메구밍 적으로 본대에서 2-3명 이상 죽고 카이지나 초코보 죽었으면 어떤 반응 했음?(?)
#50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21
>>48
의외로 리엘은 버릴거 버려타입 아니었나?
그렇게 기억하는데
#5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22
>>50 선악혼돈질서 성향이 아니라 한쪽 방향으로 밖에 생각 못하는 광인적인 이야기
#52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23
>>51
의외로 생각은 양쪽 다 한다.
카이지 때처럼 패닉도 하고.
다만, 자신의 짧은 인생속에서 한번이라도 후퇴(정신적)라는 선택을 한다면.
자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리가 없잖아? 하는 감각
#53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24

대령은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그거대로 움직이지만

모든 작전은 시작과 동시에 어그러진다는걸 알고 있으면서

덤으로 어쩔 수 없는 변수까지 대비한다고 노력하는건 비효율적으로 생각하기에


할 수 있는건 일단 다 고려해두지만

어쩔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다. 라는 방침으로 움직임.


일단 기회비용을 말하면서 너희를 타이르지만

딱 한번만 쿡 찌르고 끝인것처럼.

#5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24
근데 사실 슈텔이 그렇게 딱딱하게 얘기해서 더 분출당한것도 없지는 않음. 조금 상냥하게 그렇지 않을까 했으면 고려라도 하는 애긴 한데,

"아 그러셔 근데 그 후 책임은 니가 져" 라는 느낌이니까 메구밍은 더 폭발하지

근데 슈텔말도 맞으니까"그러니까 슈테룽은 나머지 잘 챙겨 난 못하겠어"라는 거고
#55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24
저녁시간... 저녁시간이 끝나도 퇴근이 없는 삶은...
달걀
#56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25
>>53
치킨인데다 더해서 임기응변도 포기했다는 말로 들리는데...
어떻게 그 위치까지 올라간거지...?
#5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26
삶은...달걀... 흑흑...
#5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26
만약- 로그 요원 나오고 수틀려서 본대측이 1-2명만 데리고 제대로 싸워보지도 않은 채 일부로 일반인들 버리고 대피 했으면 구조조는 화냈을려나.

아니면 화낼 자격도 없다는 걸 알고 수긍 했을려나
#59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27

기본적으로 현장직이 아니라서 올라갔다

#6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27
알빠임

살렸죠?
#6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27
>>56 임기응변은 그때 가서 생각해보는거지.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압도적인 재앙까지 고려해서 생각하면 리소스 낭비야?
#62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28
후유는 화 안내는 타입.
일반인들을 위해 눈물은 흘리겠지만
#6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28
>>58 그냥 깨지지 않을까나- 머리 폭렬이 머리 폭렬(물리적으로)가 되지 않았을까-
#64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28
나도 기본적으로 저런 성향이라

기본적인 플랜과 그게 실패할 경우만 간략하게 생각하고

대처 불가능한 재앙이 찾아오는 건 그다지 생각 안하긴 한다.

어차피 그 상황 되면 뭐가 되었든 조지는 건데.

공띵 때도 저런 방침이였(RY
#65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28

그리고 임기응변을 포기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어쩔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다는거지

#66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29
>>58 몰?루 다만 싸움 걸거나 하지는 않았겠지

다른 것보다 전부 버리고 전원 대피할거 같지도 않고(?)
#6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29
아, 거기서 슈테룽이 네 탓이잖아 라고 했으면 확정 깨지지
#68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30
근데 어장주 기회비용기회비용 계속 이야기하면서 시간 끈거... 나같은 애 나왔으면 해서 한거지...?
#69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30

예를 들어 함선에서 나뭇잎 붙은 군인이 나왔을때

어쩔 수 없다고 말한것.

일부러 천천히 가던건. 현재 함내에 감염이 퍼지고 있었으니

의도적으로 아슬아슬하게 감으로써 감염에 의한 피해를 피하려던 의도였다.

근데 잎사귀 붙은 전투원이 난동 부리는건

정보국 후방직인 대령이 어쩔 수 없음.

그러니까 전투 관련 변수는 배제한다

#70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31
체감탓인지는 모르지만.
극중에서 대령의 유능한면을 한번도 못봐서
#7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31
ㅇㅇ 나도 물 행성때 내린 오더가 그런 감각이였음.

치히로가 심해파고 내가 우주파였을 때.

하늘로 날라가면 포격 맞을거다 무기도 없이 쟤네 상대 가능?

같은 이야기로 논의 하고 있었나? 그랬을거임.
#72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32

그야 당연한 지휘만 하고 있으니

그냥 당연한 소리만 하는걸로밖에 안 보이지

근데 모험을 하지 않았으니

그 자리에 갈 때까지 목이 붙어있는 경우도 있는거다

#7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32
근데 심해로 가면 어차피 싹 다 녹린에 태워지니까.

우주로 가서 살 방법? 응, 확률 낮지 무기도 없는 깡통으로 상대 함선 대적도 힘들고.

그치만 천천히 느리게 가능성 0%인 것보다는 도박수가 더 나은 상황이라 걍 돌진 박음(?)
#7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32
암튼 무조건 살릴 수 있다면 남는 장사라고 계산하고 달려든지라 기회비용적으로는 타격이 없었다

모든 생명은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소중하고, 예외적으로 본인의 목숨은 좀 더 소중하지만 본인이 죽을 만큼 위험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니니까 정도의(?)
#75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33

임기응변은 약해도 애초에 최대한 견실하게 가고 있을뿐인거다

명장 같은 화려함이나 유능함은 안 보일테지

너희는 본 적도 없는 보고서의 내용에서나 알 법한 유능함인거다

#7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33
아, 물행성때도 메구밍과 비슷한 애였죠... 좀더 소심하고 똑같이 어린데다 똑같이 바보인 애로

어라, 메구밍과 걔랑 다를바가 있나?(?)
#77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35

똑같지. 그때는 프밥을 던져줬으면

지금은 메리선배 던져줌 (아무말)

#7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36
타키온은 이런 도박수에 기꺼이 응하는 편?

수치적으로 보면 1명의 목숨을 50%로 구할 수 있는 도박이 있음.

구하면 그 사람을 살릴 수 있지만 실패하면 10명의 사람이 죽어야해.

이것에 응함?
#7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36
근데 메구밍 진짜 이제 보니까 그녀석보다 더 심한데

걔는 잘못하면 죄송해요 하지만 얘는 ㅈ. ㅈ...ㅈ까지마 내가 왜 사과해야하는데

하면서 폭렬할 이미지야(?)
#80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0:37
폭렬이란 대체. (?)
#81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0:37
내가 없는 사이에 누가 치히로를 걸고 넘어지느냐
#8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39
뭐, 실제로는 그러진 않지만... 애자너

성장해야지 인제(라고 한게 몇년째(?))
#8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39
응? 그때 치히로 아녔음? 아니면 흰무인가?

그때 당시 내 PC와 그런 수준 높은 논의를 펼칠게 가능한거 2명 뿐이였는데(?)
#84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39

지금 대령이 그냥 별로 눈에 안 띄는 이유는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냥 최대한 원칙대로 움직이고 있을뿐인거다


어차피 버릴거 방어하느라 뻘짓했네 >> 애초에 아스트로패스가 강행정찰 안 했으면 몰랐을 내용이다.

구조대만 도착할 때까지 버티면 되니

사실상 카타찬 유일한 거점인 리조트를 징발하여 방어한다, 라고 판단했을뿐


뭐 수해 피해서 간다는게 고작 반대야? 뭐 좋은 루트 없나?

>>정찰기도 없고, 선행 정찰대를 꾸릴 상황도 아님. 게다가 카타찬에 지표로 삼을 다른 거점도 없음

게다가 아스트로패스의 조언대로면 뭐 물 좋은 지형에서 있어봤자 그대로 깔려죽음.

그냥 산출 가능한 최대거리를 도망가는게 합리적임.

#85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0:40
>>78 확실하게 수치가 나오면 안함

그야 기댓값상 무리고

하지만 이번에는 명확한 수치가 없었지요?
#8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40
저는 그때 다 결정되었는데도 단독행동하는 놀라운 첫 시작을 끊었죠(먼산)

지금도 똑같네(눈돌림)
#87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0:40
그리고 다른 pc들좀 무시하지말고. 하아..
#88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41
그나저나 뭐랄까.
똑똑하게 논의하고 효율적으로 판단하는 캐릭터는
현실의 사회인인 내가 그러고있으니까
뭔가 바보같은 선택을 하는캐릭터만 하지? 나는
#89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41
타키온은 이런 도박수에 기꺼이 응하는 편?

수치적으로 보면 1명의 목숨을 50%로 구할 수 있는 도박이 있음.

구하면 그 사람을 살릴 수 있지만 성공과 실패와 별개로 '일정확률'로 10명의 사람이 죽어야해.



>>85 라고 하면?
#90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41

대령인데 뭐 무능하네 라는 생각이 든다면

마법사 아니고 일반인입니다. 여러분.

대대나 연대라도 이끄면 모를까, 분대나 소대규모로 뭘 하겠어

#9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41
근데 메구밍 빌드 자체가 로망 그 자체의 빌드인데 그런 빌드를 하고 "현실적으로 무리야"라고 하면 응...
#92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42

보통 이미 충분히 현실적으로 머리 자주 쓰는 타입이

그럴땐 그냥 내려놓고 화려하게 하고 싶은 욕망을 품지

그리고 너희가 나쁘다고 하진 않았다

그냥 그렇게 움직이는 NPC라고 말하고 싶은거고

#9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43
>>87 딱-히 님이 좀 꼬아서 듣는 거 아닐까?

평소에도 그렇긴 하잖음.
#94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43
>>78
그 10명중 7,8명정도가 동의하면 후유는 한다
#95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43
>>89 저 상황에서 가장 안 좋은 말이 있다...

"저는 당신들이 성공할 수 있다고 믿었기에 강행했던건데요"

이런 반응이면 진짜... 와아
#96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0:43
>>93또또 그런다
#9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0:43
호우호우-
#98후유코(kJVpC1mscY)2022-12-30 (금) 10:43
>>92
슈텔이 수준높은 대화라길래 하는말
#99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44
뭐랄까 PL과 PC의 경계선 구분 못하고 또또 그런건 푸니에도 마찬가지인게?
#10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44
그. 싸우지 마셔요...
#101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0:45
>>99어이, 시비거는거?
#10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0:45
자자, 거까지 합지요.
#103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0:45
지금 몸이 아파죽겠는데 하아...
#104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0:46
뭐 뭐
푸니에도 너무 깊게 받아들이지 말고
슈텔도 수준이나 효율같은 표현은 피하자고
#105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46
푸니에가 그렇게 받아들이면- 나도 푸니에상이 시비를 걸었다고 판단 할 수 밖에 없음.

그저 해줬던 말 돌려준거니까.
#106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0:46
아플 땐 신경이 예민해진다는 거 인지하고, 회복에만 집중합시다

어차피 오늘 연재 없댔음
#107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47

뭐야 슬슬 싸우는건가

#108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0:47
뭐야 왜 싸워요(당황)
#109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0:49
회복하기에는 매우 신경이 거슬려서. >>105같은거라던지.
#11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50
저런, 나도 마찬가지긴 해.

회복이나 컨디션 관련 문제라면 나도 마찬가지인지라.
#111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0:50

그럼 둘 다 들어가서 쉬라고

#11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0:50
가능하면 시비니 아프다니 하는 말 말고
일단 30분 어장을 끄고 오자?
#11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51
나는 일단 싸울 의도 없음? 그냥 내가 틀린 말 했음? 하는거지.

틀린 말 한 것도 아니고 그것에 저번부터 쭉 꼽주면... 내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싶어.
#114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0:51
>>83만 봐도 자기가 플레이하는 pc가 하는 플레이를 따라잡기라도 하는건 둘뿐이라는 소리로 보이고.
#11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0:52
저건 PL이 아니라 아니라 그때 PC 성격과 PC의 지능을 말하는거같은데
#116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0:52
대학 교수 PC와 노가다 일꾼 PC와 지능이 차이난다, 라고 말한다 해도 그게 PL을 무시하는건 아니잖
#117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53
>>114 또또 PL과 PC를 구분 못한다.

나는 PL의 지능을 말한거 아님.

그 당시 PC들의 캐릭터성과 설정을 말한거지.

실제로 그 당시 PL들은 나름대로 그 토론때 말은 꺼냈음?

단지 PC들로는 제대로 대화에 참여한 사람이 거의 없다 싶이하다는 이야기지.
#11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54
당장- 리엘때만 해도 나도 복잡한 문제에는 크게 안껴들었잖음?

애초에 공띵과는 그런 분야에서 다른 PC고.

그렇다고 내가 PC처럼 미친광이 취급이나 능지잇 취급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

PC는 PC고 PL은 PL이니까.
#11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54
pl로써 이야기 못 꺼내긴 했는데- 사실 pl도 이건 알죠, 기회비용하는 어른이 맞다는건

근데 pc조종할때 생각한게 기적도 마법도 있는 어장인데 이걸참아?라는거곸ㅋㅋ
#12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55
ㅇㅇ 메구밍 PC가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거지.

메구밍 PL도 이번 일에 누가 옳은 소리 했는지는 알잖음.

PC와 PL은 다르니까.
#12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57
아무튼 서로 오해 했다 치고 이야기 끝내면 됌?
#12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0:57
응응, 슈테룽 pc는 솔직히 메구밍과 꽤 안 맞는 애지만, 그래도 교류를 하잖아요? 메구밍은 사실 2달동안이나 그런 슈테룽에 익숙해져 있으니까 갈때도 슈테룽에게 맞기는 듯한 rp 하고 가려 했던거고-

푸니에가 메구밍이랑 함께 해줘서 고맙기도 했지만, 슈테룽의 반응도 이해했고

... 근데 저언에 했던 초반부 rp랑 결과가 똑같으니 이건 제 변명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으음
#123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0:58
Attachment
그럼 될 듯

아니면 이 어장을 아재개그로 채워주겠다 (협박)
#124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0:59
세종대왕이 초콜릿 주면서 하는 말은?

'가나'다
#125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0:59
오해는 무슨 오해란 핑계로 아주 패네요. 패.
#126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0:59
씁. 40도네.
#127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01
글쎄... 거기까지 생각하면 나는 푸니에상이 좀 많이 꼬아서 듣는 성격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음.

당장 나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PL들과도 저 사람이 그런 의도가 아니었음에도 꼬아서 들어서 싸운 경험.... 많지 않음?

딱히 푸니에상이 나에게 사과하길 바라는 건 아니지만 그 당사자가 아니라면 아닌갑다- 그런갑다- 하고 넘기면 좋다 싶음.

아니면 확실하게 자료와 증거로 입증해오거나.
#12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01
푸니에는 진정하고 쉬고
슈텔도
옳은 결정이라거나 하는 말 하지 말고.
이건 게임이고, 옳고 틀린건 없으니까
#129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01
40도면 병원을 가야지 왜 어장에 있음;
#13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01
나는 애초에 싸울 마음도 없고 가볍게 썰 풀던 거였음.

계속 일을 붙잡으려 하면 대응하겠지만 굳이 더 이야기 하기 싫고 싸우기도 싫어.
#13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02
만약 그때 치히로가 아니라 야라가 반박한거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헷갈렸나? 싶고.

그러니 그 부분에서는 자료 가지고 오면 사과 할 게.

대상 지정 잘못한 내 잘못은 잘못이니까.
#132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1:03
>>129어디라고 생각해?
#133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04
밥먹고 왔는데 거 참

>>89 확률을 모른다면, 추측해보겠지

다만 본인의 능력이 관여할 수 없는 종류의 버튼을 누르는 식의 도박이라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본인들의 능력이 관여 가능한 일이라면 반대로 성공확률을 굉장히 높게 잡는 식의 차이는 있겠?지만
#134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05
>>133 호오... PC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꽤나 높게 평가 하는 편인가.
#135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06
그러면 푹 쉬자 응.

지금 대화해봐야 의미도 적을거 같고.

좀 쉬고 나서 낫고 난 후에 또 떠들든 스무스하게 넘기든 그런걸로 해.

몸 상태 안좋을 때 이런 주제로 떠들어서 좋을 건 없으니까.
#136타나카 푸니에(모바)(Eqiqd6GqtM)2022-12-30 (금) 11:06
어차피 증거를 내밀어도 뻔할테니깐 오늘 여긴 없을겁니다.
#13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06
이미 왔으면 다행임.

근데 다시 말하지만 회복에 집중하고.

솔직히 그정도 열이면 제정신 붙잡고 있기도 힘들잖아.
#138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06
암튼 >>86 누가 보면 다들 메구밍 따라서 그 사람 구하러 간 건줄 알겠네(아무말)

메구밍이 지금부터 일행을 나가는 이는 전부 대가리를 날려버린다 협박했어도 상관않고 구하러 나갈 참가자도 몇명 성향상 있기도 했고(?) 적당히 자기 pl 설정대로 행동한건데 굳이 본인이 조금 레스 먼저 쳤다고 스타트 끊었다고 하는건 좀(?)
#13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07
>>134 그야 본인은 천재 미소녀 마법소녀니까 말이지.
#14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09
>>138 "아니 다들 눈치봤잖아요!?"

"꽤 시간은 있었다고!?"
#14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10
>>140 그야 그때 고양이집 청소하고 청소기 돌리고 있어서 레스 확인이 늦었는걸

난 보자마자 레스 쳤ry)

그것도 그렇고 그때 100% 구하러 간다고 보는 후유 참치가 리얼이슈로 없기도 했고
#142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10
물행성은 타키온 없었고 ㅋㅋㅋ
#14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11
>>139 오, 그러고보면 타키온상이 한 PC중 타키온이 제일 자기애가 높은 편일려나?
#14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12
근데 사실 pl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애는 역시 크루즈의 걔아닐까 싶긴 한데...

아니 진짜 걔는 뭔가 착착 붙었어
#145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13
그거 사실 사투리캐라서 그럼 (아무말)
#14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13
긍가...
#147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1:13
가장 만족스러운 애를 고르기에는 아직 RP경력이 짧은 와타시
#148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13
나르시스트 달고 나온건 타키온밖에 없긴 하지(?)
#149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15
뭐 농담 빼고 말해도 말투는 그 자체로 하나의 개성이니까

특히 사투리라는 희귀한 말투는 좀 더 눈에 잘 띄는 편임. 타인에게든 자신에게든.
#150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15
대사가 제일 잘 나오는건 곡괭이
제일 재밌게한건 수전노려나 이쪽은.
아-! 정줄 놓은 놈 하고싶다아아-!(아무말)
#15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15
Aa 자체도 엄청 예뻐서 골랐고

말투도 특징있는편 원래 좋아하고

마법소녀물 자체를 엄청엄청엄청엄청 좋아하기도 하고 하다보니

Pl적인 선호도 pc캐릭터의 자기애도 상상 이상으로 올라간?
#15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15
눈에 보이는 뚜렷한 개성이 있으면 당연히 RP도 좀 편해지는 거고
#15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16
본인쟝 제일 텐션 하잇 했던건 리엘쟝임.

존나 하잇 했음 WWW
#15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16
>>152 ㄹㅇㅋㅋ

방패의 마법소녀(메카)같이?(아무말)
#155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16
근데 멘탈 나쁠 때는 다루기 힘들더라.

PL의 텐션도 겁나 하잇해져야 해서.

저점 고점이 균등하게 좋은건 공띵이고.
#15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17
아니 근데 진짜 pl적으로 뭔가 한계가 오기 시작했어, 캐릭터풀적으로

소심한 애 연기인지, 아니면 그냥 조금 신뢰가는 나이 조금 많은 애 연기인지 그 둘로 나뉘는거 같아서
#15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17
본인은 텐션 제일 높았던 건 루비임

얼마나 텐션이 높았으면 주사위도 하이해졌겠음 (아무말)
#158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17
>>157 루비는 그냥... 주인공이야...
#159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1:17
일단 제일 텐션 낮은 캐는 토모코인듯. (?)
#16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18
>>157 루비는... 주사위가 하잇한게 먼저지 않을까(?)

다른 PC 1번도 제대로 된 살인 해본적 없는데 혼자서 살인 2번함 ㄷㄷ
#161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18
본인도 pl적으론 연기풀 적다!!(당당)
당장 내가 한 녀석들 중 반 이상이 살짝 정줄놓은 놈들이였고
다른 하나는 살짝 안 맞는 느낌이었으니까.

그래도 재밌으면 되는게 아닐까(?)
#162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18
>>158 '팩트'다

랄지 루비는... 동방때부터 레전드였고
#163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18
>>156 원래 본인도 rp풀 되게 적음

일부로 기믹형 꺼낸다 가정해도 가능한 기믹폭도 그리 안 넓고

그래서 생각하는 건데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아니 캐릭터에 대한 만족도랑 이해도가 우선이라고 봄. 다양하게 가능한거 보다는.
#164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18
역시 aa자체에 힘이 있는게 아닌지?(
#165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18
느어어 이제 퇴근하네...
#166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19
동방때도 루비 로즈 PC가 있었남

근데 그건 본인 아님 (?)
#167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19
수고오오오오하셨슴ㄷㆍ
#16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19
나도 솔직히 RP 풀 꽤 한정되긴 했음?

지금도 성향은 공띵에게 아주 성깔 더러워졌을뿐 비슷하잖아?
#16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19
토모코가 제일 텐션 낮다는데

제일 텐션 낮은 캐릭터가 대사가 이리 많...

아 원랜 더ㅜ많았나(?)
#170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19
수고수고-
#17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19
>>166 알고 있음.

'루비'가 레전드인건 변함 없지 그래도
#172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19
(하긴 생각해보니 그렇다)
슈텔은 공띵의 동정치킨같은 느낌도 없고(?)
#173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1:19
aa력이라는 게 다른 방향으로 있구나(?)
#17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19
으음... 캐릭터풀적으로 근데 슈테룽같은 애를 하려면 뭔가 진짜 못할거 같은데

"이성적으로 그 방법이 옳지 않겠습니까? 제발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사세요 이인간들아"

...몬가... 몬가 내 양심이 찔려

주로 내가 그 말을 듣는다는 점에서..
#175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1:19
>>169 원래라면 2배였다고 ㅋㅋㅋ (?)
#176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19
아무튼 우리의 선택엔
옳은것도 틀린것도 없으니까.
앞으로 다들 루덴스의 마음으로 가자고
#17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20
루비는 동방에선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
#17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20
그 루비하던 사람 어장주의 다른 역극가서는 그때만큼 눈에 띄일 활약은 못 했으니까.

그리고 다른 사람이 루비하고 다시 미쳐날뛴거 보면 어장주 역극의 '루비'가 뭔가 있나봄 WWWW
#179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20

즉 루비를 보스로 내놓아야만 (?)

#180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21
>>177 하나만 말하자면,
최강전설 루비를 너무 동경해 "내가 루비가 되겠다!!"하고 몸뺐은 보스가 있었음(???)
#181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1:21
>>179 멈춰...! (?)
#182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21
>>179 하는김에 이치죠도 부탁(읍읍읍읍)(헛소리)
#18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21
>>179 정작 루비 카비본 녀석 신입에게 나가리 났잖아.

팩은 진짜 전설이다 WW
#184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21
>>180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5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22
>>179 아니, 근데 진짜 그렇게 하면 어장주 그냥 어장 끝내려 작정하는 게 아닐까...?
#18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22
>>172 쥬기게따.

각오는 되었(RY
#187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22
킷사마
#188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22
암튼 RP가 더 잘나왔음 좋겠구만
#189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1:23
빨리 진?화한 토모코를 보고 싶다.
#190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23

뭐 어둠에게 당한 결과물이었지만

아니 히스였나?

아무튼 그런거 한번쯤 해보고 싶었더랬지

#19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23
레이시아도 좀 엉뚱한 면이 있긴 했나.

암튼 어장주네 역극해서 한 것중 제일 디폴트와 거리가 먼건 리엘이긴 하지?

근데 눈에 잘 띄잖음 ㅋㅋ
#192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23
>>186 케케게게게겍
이라고말하고싶지만살려주세요선생님또찔려버리면양심에부담이이이이잇
#19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24
짭은 제대로 된 루비 AA가 아니였으니까.

찐 루비 AA를 쓰며 처음부터 본인이라는 설정이면 안졌을거야(적당)
#194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24
분위기에 물을 끼얹는것 같지만
슈텔, 푸니에 다시 오면 미안하다고 말해줄 수 있을까?
#195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24
>>192 하, 이번 한번뿐인줄 알거라(?)
#19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26
슈테룽 슈테룽, 슈테룽은 진짜 어케 접근해야함...? 나 계속 접근하려 하는데 힘드러...
#197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27

그래 미안하다고 안 하면 연재 안 함 (?)

#198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27
>>196 이쪽도 힘들어(?)
#19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28
>>196
[한권으로 너도 휴유의 사고방식]
-쓰윽
#20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28
접근하기 힘들다면

안 접근한다는 마인드(?)
#20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28
고스트 타입이라 물리적 외의 다른 방법으로 접촉을(RY

후유만 해도 의도 한건 아니라도 잘하고 있는걸(?)
#202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29
고스트 무엇
#20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29
처음엔 바보
그다음엔 소심한 바보
이번엔 희망의 바보
다음엔 어떤 바보를 들고올까...
#204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29
의도한건 아니라니
전력의로 의도한건데
#205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29

요 며칠 좀 싸운단 말이지

역시 소재가 안 좋았나...

어쩌면 새 어장을 하는게...

#206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29
후유의 사고방식에

일레이나식 접근법을 끼워팔기
#207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30
>>205 킷사마
#20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30
>>194 말뿐인 형식뿐인 사과라면 할 수 있지만.

나는 스스로가 이번일에 대해서 문제성을 못 느낌.

자존심, 체면 문제를 거르더라도 내가 나만 잘못 했나? 싶어지니까.

딱히 내가 설득 당한 것도 없고.
#20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30
#210레비(wvsAXYYhDI)2022-12-30 (금) 11:30
>>205 아히에에에에에엑
#21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30
>>201 그럼 막말내뱉기나 도발을 하면 되는건가(아니다)
#212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31
>>205 (흰눈)
#21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31
>>205 (흰눈)
#214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31
아무튼 타락 빌드업이나 해야지(?)

아ㅋㅋㅋㅋ 백스에도 이미 빌드업 돼있다고(?)
#215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31
히에에에엑 (?)
#21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32
말로만 형식적으로만 사과하면 나도 그게 예의가 아니니까 지금 이렇게 말해두는거야.

인정할 부분은 나도 인정하지.

그쪽이 훨씬 수월하고 간편한 일이니까.

목소리를 서로 드높여서 어장의 분위기를 불편하게 한 것에 대해서라면 나는 지금 당장이라도 어장주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사과 가능해.

하지만 푸니에씨와의 일은... 잘쳐줘도 쌍방과실이라고 생각하고 한쪽이 오해를 해서 서로 얼굴 붉히게 된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217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32

하여간 PC랑 PL은 좀 구별해달라니까

뭐 그건 둘째치고

싸우자 말라고 했는대 싸웠으니

이제 키퍼가 삐질 차례네 (?)

#218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1:33
나도 삐져야지(?)
#21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33
>>208
사람마음은 마음대로가 아니니까 진심이되라고 강요하진 않지만.
이해는 한마디에서 시작될 수 있는거니까. 미안하다고 해줘.

그래도 절대로 하고싶진 않지만 이런말 붙이지는 말고
#22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34
아무튼 말 나온김에.

이번 일로 목소리 커지게 된 점은 모두에게 사과합니다.

감정적인 대응에 감정적이게 반응한건... 적잖이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반성 합니다.
#22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35
ええんやでー

ええんやでー의 정신으로 가자
#222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37
anchor>1596259484>107-225

내 실수 부분이 있나? 싶어서 과거 기록 들춰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선 없었고.
#223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38

음 키퍼도 이번 사태에 반성점이 있다

우선 집으로 돌아가면 1부 완 해버리고

잠시 모두가 차분해질 수 있도록 시간을 가지는걸로 (?)

#224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38
그 부분은 괜찮음.

뭐, 다들 적당히 건강하면 좋을텐데 말이지
#22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38
>>223 킷사마
#226레비(wvsAXYYhDI)2022-12-30 (금) 11:39
>>223 두려워요
#22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39
>>223 크아아아아악(ry
#228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39
슬픈 일이야

어쩔 수 없는 일이지(?)
#22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40
슈텔도
캐릭터 컨셉상 미움받기 쉬우니까.
뭔가 귀여운면이라던가 만드는 편이 좋았을지도.
히토시키도 개새끼지만 귀여운 부분이 있잖아.

슈텔로 치면, 옛날 사람이다보니 현대문물에 무지하다 정도의 갭모에로도 충분히 귀여운면이 되는거니까?

일개 참치의 말이니까. 본인이 아니라고 느끼면 그대로 하면 되는거고~
#23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42
>>229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에 대해서 꺼냈으면 아마 몰랐을 가능성이 크다.

예? 뭐요? 그게 뭔지 몰라 하거나.

물론 알고 나서는 뭐어 반박하거나 했겠어도.


귀여움은- 사실 희귀한 서적이나 고오급 차 같은거 주면 꽤 좋아하긴 해?

PC적 취향에 대해서는 은근 많이 표현하고 꺼냈는데 그걸로 호감작할려는 사람이 없었을뿐(?)
#231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1:42
>>223 1부 완결 후 이튿날 2부 들어가는 조건이라면(?)
#23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42
>>230 아니, 그걸 가져올수가 있어야지 꺼내지...(돈 없어서 하루 한끼 먹었대도)
#233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43
>>230 이런 상황에서 희귀서적이나 고오급 차를 구할수가 없으니깐ㅋㅋㅋ
#234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43
>>230 메리는 그런거 없는걸(?)
희귀한 서적이래봤자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찢어진 페이지 뿐이고(???)
#235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43
>>230
그런것 보다
비행기를 보고.
저건 안에 새라도 들어있나요? 라던가. 음악이나오는 기계에 당황한다던가 정도면 좋았을지도
#236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43
(N)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법소녀의 정성이 들어간 고급 차

이라던가 (아무말)
#237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43

표류 역극인데 표류가 끝나니까 완결 붙여도

그럴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아무말)

근데 진짜 그래버리면 낙원몰락 1부 수준 분량으로 끝나네

#23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43
당장 커피만 해도 이거 왜 마시는지 모르겠다- 라고 한 PC가 있었던거 같은데

타키온이던가 메구밍이던가? 몰?루겠지만 슈텔은 본인은 저거 좋아한다고 이야기 한거 있고
#23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44
근데 그렇게 옛날 사람 하기에는 21세기 출신 아님 슈텔?(?)
#24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44
식물계통 마법소녀면 2달간 차 같은거 만들어줬다면 호감도가 메리 선배보다 높았을 지도 몰라
#24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44
메구밍은 커피 마시는 이유: 사치니깐! 이니깤ㅋㅋㅋ
#24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45
27세기에 21세기 출신이면 옛날 사람을 넘어 고대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45
남들이 해주면 리액션으로 귀여워하지말고.
스스로 나서서 귀여워지자?

실수를 해서 크게 구른다거나, 예전의 실력과의 괴리에익숙하지 않아서라면 개연성도 있고.

지금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다들 다가가기 힘들어하는 게(예외있음) 좀 보이니까
#24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45
몰?루

암튼 옛날 사람은 맞는데 현재(고대임)물건은 알겠지 마
#245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1:45
21세기 기준으로 하면 조선시대 사람이니까(적당)
#24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45
>>235 완전히 기본적인 정보는 오기 전에 파악해서.

특별히 검색하지 않으면 모를 지식.

하지만 지식인 컨셉을 가진 슈텔이 모르면 이상할 법한 지식.

그런 것이라면 애도 당황은 해.

착시마 같은 것처럼.
#24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45
우리로 따지면 15세기 출신... 세종 즉위할때네...
#24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46
>>242
21세기도 아니고 11세기 출신인데.
중세랑 갭에 좀 더 놀라라고!
#249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46
훈민정음을 보고 "그립네요..." 같은 말 한다고 (?)
#250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47
>>246
그런 완벽한 부분을 좀 줄여주면 생각은 하지만...
컨셉을 아예 빈틈없는걸로 잡았다면야 존중해야지
#251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47

뭐 성간도약을 해도 무난하네 라고 말하는 슈텔을 위해서

표면째로 갈기 시작하는 영식 컨텐츠를 넣을 예정이기는 한데

기왕 표류 접고 아카데미로 가는김에

아카데미에서 하고 싶은거나 들어둘까

#252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47
>>251 킷사마
#25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48
>>248 그야 처음에는 조오오올라 놀랐다.

릴리네 집에서 놀랐음.

그 갭모에는 릴리만 알고 있을거야.


"…마법입니까? 으음, 딱히 마력은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신기한 물체네요."
@TV를 보며 두리번 거린다.


같은 RP는 화면 밖에서 함
#25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48
아카데미?

전 어장 어장주가ㅜ말했던 그거(?)
#255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48
>>251 그럴거면 궁극기도 풀어ㅈ(읍읍읍)
#25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48
아카데미 끝나고 카페가서 사먹으면서 수다떠는거, 아카데미에서의 모의전투나 훈련, 그리고 기숙사 안에서 사감 몰래 떠들거나 게임하는거!
#257레비(wvsAXYYhDI)2022-12-30 (금) 11:48
수군수군 자와자와 한다거나?
동정의 눈길을 보내거나?
뭐 대충 그?런
#258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49
>>253 ㄹㅇㅋㅋ
#259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49
아카데미.
반 대항전! 시빌워!
#260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50
아카데미 입학시험 습격 사실 환영마법 국룰인데 (아무말)
#26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50
>>253
화면 밖에서 한건. 안한거랑 같은거니까.
기왕 중세 출신을 가져왔고. 그 설정을 허가받았으니.
좀 더 중세사람같아도 좋잖아?

그리고 아카데미에서 하고싶은건 노상게릴라라이브
#262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1:50
>>255 ㄹㅇㅋㅋ
궁극기로 쓰려고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아껴두고 있는데!(?)
#26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50
>>259 근데 이렇게 되면 왠지 릴리한테 죽는 애 한두명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편견)
#264레비(wvsAXYYhDI)2022-12-30 (금) 11:50
레비로써는-
이전처럼 바보로만 있을수는 없게 되었어
모험의 대가로 선배가 희생을 하게 되었으니까
본인은 스스로 마법소녀답지 않게 되었다고 생각하는중일까

#26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0
>>263 킷사마
#266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50

아니 성간도약이 되는걸 봐도

아 더 강한거 봐서 감흥없어 라고 해주니까

괜히 슈텔이 치매걸린걸로 할 순 없잖아? (?)

그러니까 바라는대로 영식 넣어서 하늘을 벤다던가

그래줘야 슈텔의 면이 서지 (?)

#267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1
이번에 나가서 그짓하려 한것도

친구들을 위해서 라는 자기합리화 아래에서 이루어진거라고(?)
#26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51
알고 있지 않으면서 과거에는 꿈도 못 꿨을 그런거면 어? 하긴 한데-

사실 인터넷으로 조사해도 자세히 안나올 법한건 다른 애들도 놀랄만 한가.

사실 놀란 듯한 RP는 했지만 그게 PC적으로 크게 리액션 하지는 않았긴 해.

릴리네 집에서 조금 놀랐더니 와, 애 이것도 몰라? 하는 신기한 눈빛으로 보였다면 PC적으로 앞으로는 스스로 검열하고 조심할테니까.
#269레비(wvsAXYYhDI)2022-12-30 (금) 11:51
WA!영식!
펌블나면 로스트!(두려워요)
#270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1
>>266 너무 옛날사람이라 오히려 이해못했다는걸로 하자고(?)

전국시대 사람에게 성간도약이니 뭐니 말해도 개쩌네요(담담) 반응 이외에 나올게 뭐가있겠어!
#27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1:52
>>268
그렇게까지 싫다면야 강요는 안하지만.
기왕 설정이 아까워서
#272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52
영식을 푼다면 궁극기도 풀어야 생각합니다 센세!!
나도 신의 지팡이나 쿠보마진같은거 날리고싶다ㄱ(읍읍읍)
#27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52
>>266 단순 전투력만 따졌을 때 더 강한걸 봐서 겁먹을 것 없던거지 성간 도약하는 텔레포터는 놀랍긴 했어?

애초에 본인 시대때는 우주로 간다는 발상조차 제대로 못 했을 시대니.
#274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53

그러니까 이제 하늘 베고 전략핵 같은거 쏴대고

중력포 쏘는 괴수들 나오면 적당하겠네! (?)

#27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3
>>274 킷사마ㅏㅏㅏ
#276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1:53
>>274 크아아아악
#27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54
와아 슈테룽이 난이도 상승을 원하신다-(?)
#278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1:54
>>274 오게ㅔㅔㅔㅔㅔㅔㅔ엑
#279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54
으아아아악 멈춰! (?)
#280레비(wvsAXYYhDI)2022-12-30 (금) 11:54
기사의 근본은 검
마법소녀의 근본은 마법
어떤 마법을 쓰냐가 아니라 최후까지 꿈과 희망을 붙잡는지가 승패를 가른다(?)
#281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5
그래서 이쪽 심심한데

열리지도 않은 상태의 포트에 혜성 날렸을 시 반응좀 말해줘(심심)
#282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55
애초에 지금은 예전보다 수준이 떨어진건 인식하니까.

굳이 전성기급이 아니라 전성기의 반의 반토막의 괴물만 봐도 피할려고 할걸?

공포에 떨며 능력 발휘도 제대로 못하지를 않을 뿐 쫄튀는 해.
#28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55
>>281 주거-(폭렬)(?)
#284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55

대령에게 위험분자로 낙인찍힙니다 (아무말)

#28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5
>>283-284 크아아악
#286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5
사실 그걸 바라고 하려했긴 했어
#28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57
열리지 않은 포트에 마법 쓰는 것까지는 이해하지만

혜성은 좀 과하지 않습니까 한 뒤에 2.7cm정도 멀어짐 (?)
#288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8
타키온이었나가 뺨때린다 했는데 오히려 좋아(?)
#28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1:58
>>288

@필살 .dice 1 20. = 6+12
#290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1:58

즉 아카데미 돌아가면 퇴학 엔딩으로

릴리는 리타이어인가. 안타깝군.

이번 릴리는 RP를 제대로 해줄 수 있을까 기대했거늘

#291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8
@마력 .dice 1 20. = 9 +11
#292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58
뭐어 슈텔도 안열리면 마법 쓰겠지만 제어가 특징인 만큼 위력 조절은 철저히 하겠지.
#293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58
타키온이 불살 캐릭터인거에 감사해하십시오 릴리(?)
#294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1:58
@마력 .dice 1 20. = 3
#29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1:58
>>290 킷사마
#296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1:59
릴리이이이---!! (?)
#29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1:59
>>290 뭐어 어쩔 수 없는거군(?)
#298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2:00
다음 릴리는 더 잘 해주겠지요(녹차)
#299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2:00

디바이스 해킹까진 현지 상황을 감안해주겠지만

그 마법소녀틱하지 못한 행위는 기록되었다 릴리여

아아 그래도 교도소행은 아니다. 이 세상은 그렇게 잔혹하진 않으니

퇴학 후 마법봉인구를 채우는것으로

더 이상 마법소녀가 아니게 될 날이 올때까지

마법소녀와 인간 사이의 그 무언가로서 평온히 살면 된다

#300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01
>>299 킷사마ㅏㅏㅏ
#301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02
.dice 1 20. = 17
#302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03
어우 피곤타
#303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2:03

그 다음에 빌런 릴리는 키퍼가 유용하게 써주도록 하지 (?)

#304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04
>>303 아ㅋㅋㅋㅋㅋㅋ
#305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04
릴리이이이이이이이이----!!
#30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05
착한 어쩌구- 사실 대령만 해도 그냥 넘기자 넘기자 그랬으니만큼 그걸로 처벌 받을게 있나 싶어.

그게 뭔지 몰라서 갸웃 한 후.

"아, 그런게 있었군요."

"죄송하게도 제가 살던 곳에서는 그런 정보는 없어서 말이죠."

"네네, 감사하네요."

"적당히 유익한 정보였어요."

"다만… 대령씨 이번 일 때문에 저 법으로 처벌 받긴 합니까?"


정도는 물어볼듯?

처벌 받는다고하면 벌의 수위와 해야할 일의 리스크 판단하고 하던 말던 하고
#307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2:05

릴리로 RP가 어렵다. 라고 늘 말했지

이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아무말)

#308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2:06
타락죽 한사발 아이에에에에에에에에ㅔㅔㅔ
#309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1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07
근데 어차피 엔딩시점이잖(?)
#312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07
와 보스화!
그러면 후유 보스화 구상은 있음?(?)
#313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2:07

아 그렇구만.

뭐 그러면 개인 엔딩컷씬에

퇴학당하는걸로 끝낼까

#314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07
아, 언제 릴리도 다뤄보고 싶네.

기사님을 스탠드 개념으로 사용하는 릴리. (?)
#315레비(wvsAXYYhDI)2022-12-30 (금) 12:08
두려워요
#316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08
>>313 터덜터덜... (?)
#31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08
그러고보니 아카데미로 들어가면 의외로 일레이나 RP는 후유랑 비슷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평판작해야지 (?)
#31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08
다음에 하고싶은 캐릭터?
도박사 계열 바보.
리턴이 적어도 리스크가 큰 쪽만 고른다.
#31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08
아니 근데 진짜 끝내진 말았으면 좋겠어요... 사실 몰아치는 전개는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붙들고 있을만큼 초반 힐링전개 너무 달았어 더줘(?)
#320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09
킷사마
#32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09
적어도 청일점 정체 발각으로 15명의 마법소녀에게 매도듣는건 하고 끝내야지(아무말)
#322벚꽃망령◆h8Wq4lbSKM(bjTwy03CW6)2022-12-30 (금) 12:10

엔딩씬으로 들켰답니다~ 해버리면 되겠군 (?)

#323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10
그래서 나 언제 들킴?(?)
#324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11
슈텔이 사실 남자였다는 게 밝혀져 한바탕 소란이 있었지만

그건 또다른 이야기... (에필로그 풍)
#325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11
그나저나 후유 보스?
후유가 강하기보다는 쫄 무한소환이 되려나
#326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11
2개월간은 나 어차피 각방 썼을테니 문제 없긴 해.

자신만의 공간에 허가되지 않은 자가 들어오는거 진짜 싫어하는 성격이니까.

그만큼 자신만의 공간에 애착을 꽤 가지는 성격이고.
#327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2:12
메리야말로 쫄 소환 타입인데(?)
지금도 그렇고(??)
#328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12
근데 메구밍은 보스화하면 그냥 대폭발 한번 날리고 끝인가?

다들 마력으로 난이도 12 체크 해주세요(?)
#32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12
슈텔 캐릭터가 약간 아까운게
중세에서 넘어온 시간의 방랑자
화원에 숨어든 단 하나의 청일점
순식간에 젊음을 얻은 베테랑

중에 3번밖에 안보이고있으니
#33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13
>>328 .dice 1 20. = 7
#33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13
근데 사실 2번을 하기에는 너무 늙은이고 1번을 하기에는... 뭐랄까, 너무 하드코어고?
#33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13
보스화

일단 아군인 척 들어오는 타입 (?)
#333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14
2번을 느끼기엔 PC적으로 두근 할만한 상황이 없음.
#334레비(wvsAXYYhDI)2022-12-30 (금) 12:14
레비는 쉬운 보스일것 같다
물리 특화 뇌근 바보는

뭔가 크로코다일같지 않나(?)
#335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2:14
>>334 여기 마력 특화 뇌근도 있어요(?)
#336유키네 크리스(iW0Ih6QjUg)2022-12-30 (금) 12:14
그럴만한 인물요인들이 없으니까...?
#33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15
>>333
그러니까 아까운거야
뭔가 그
네기마적인 뭔가가 있어도 재밌잖아! 마법소녀물이고
#339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15
딱히 신체적인 접촉을 한 사람도 적긴 했고?

머리에 열나는 상황에서 누가 등에 업어주면 부끄러워는 할지도 몰라.
#340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15


Where's the shining star for me and you
나와 당신을 위한 빛나는 별은 어디 있나요
The Moon is hiding behind the clouds
달은 구름 뒤로 숨어버렸죠
I'm not the only one, not a hero.
나는 유일한 존재도, 영웅도 아니에요 .
I might be wrong, Going into the dark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나는 틀렸을지도 몰라요.

I'm begging you my Lord
신이시여
A Shoulder to cry on
제게 의지할 곳을 주세요
I lost my way,
저는 길을 잃었습니다.
Just give me a single word
제게 한마디만 해 주세요


딱 가사가 타락죽먹은 릴리랑 어울림(?)
#34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15
>>332 "레이나짱이 이럴리 없어요! 분명 브레인리프입니다!(?)"
#34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16
>>339 머리에 열나는 상황(한번도 난 적 없음)(생채기조차 딱 한번 났음)
#343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16
암튼 1번은...

함 해볼려고 하긴 할게.

아마 유우명한 베스트셀러 책을 선물로 주면

호오, 이런 책이 있었다니.... 노, 놀랍긴 하네요.

정도의 반응은 보일듯.
#344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2:17
>>342 나도 딱 그 생각 했는데(?)
#345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2:17
>>339 그러니까 스이가 요시노 메구밍 업었던 것처럼 해달라고. (?)
#346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17
>>342 당끼와 같다.

애가 너무 쌤(?)
#347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17
지금 느낌이
소프트아이스크림 딸기바닐라초코맛을 시켰는데
그게 섞여있는게 아니라 3층으로 되어있는. 그런 아쉬움.
PL이 못하고있다말하는게 아니라. 캐릭터성이 같이 나오기 힘든 구조로 짜여있어서
#348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17
설정상 강캐고 실제로도 강캐 무브 하고있지wwwwwwww
#349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2:18
>>346 그럴때는 고의실패갑시다(?)
나도 퍽퍽이 멘붕올때 글케함(?????????)
#350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18
사실 호들갑을 안떨은거지 우주로 갔던건 PC적으로 놀라긴 했어.

근데 호들갑 떠는건.... 솔직히 캐붕인감이 있고.
#35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18
>>343
그건 중세랑 관계없고
이제와서 놀라는것도 이상하니 뭐, 그냥 체호프의 총이라고 생각하려나
#35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19
>>350 츤데레다네-라는 느낌
#353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19
근데 릴리는 솔직히 내가 어장주였으면 바로 타락죽먹임ㅋㅋㅋㅋㅋ
#354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19
2번은 정신적으로 젊어졌으니까.

육체적 접촉을 하거나 팔짱 끼었는데 가슴이 닿거나 하면 놀람.

물론 닿을 것도 없는 빈유캐면(ry
#35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19
물론 역극이면 PL 성향이라던가 고려할 부분 많은데

일반적 앵커물이거나 했으면 바로 먹였다(?)
#356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20
>>354 크아악
#357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2:20
>>354

"스이쨩은 오늘도-?"
#358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21
토모코가 업더라도 듬직하다, 정도의 감상이지 않을까. (?)
#35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21
>>357 "귀여워요오오오!!!"

@뒤에 도콰앙 하는 이펙트 물리적으로 넣는(?)
#360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21
2개월간은 뭐어.

사실 묘사 스킵만 없었어도 2번 표현을 할라캄.

근데 넘기더라고(?)
#36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22
2개월 스킵은 후유로써도 아쉬움을 금할 수가 없다.
#36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23
업었는데 몬가 몰캉한게 머리 뒤에서 느껴지고(퍽)
#363슈텔(Cq5yDDwLj.)2022-12-30 (금) 12:23
>>358 토모코는 토모코니 어쩔 수 없다(?)

여튼 부상 입어서 내 PC가 업혀야만 할 경우.

업어준 상대에 따라서 2번은 하지.

이건 상황이 안나와서 그렇지 표현할 계획은 원래 있었고.

1번이 없던건 원래 호들갑 안떠는 캐라 그런게 있고.
#36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23
스킵은 아 ㅋㅋㅋㅋ
#365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24
릴리네 집에서는 로봇 청소기 같은게 있었다면 그거 신기해서 3시간 정도는 따라다녔을거야.

사역마랑은 다른 느낌인데... 이게 전기로 행동한다고? 호오호오...
#366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25
>>365
본편에서 안한거면
그건 안한것이다
#367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25
ㅋㅋㅋㅋㅋㅋㅋㅋ
#36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25
어쩔 수 없긴 함(?)
#369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27
처음에 카이지 관광때도 선착순 밀려서 글치.

만약 했다면 PC적으로 꽤 반응은 했겠지는 싶음.

이후로는... 상황이 너무 긴박하게 돌아가니까.
#37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27
슈텔 대형 로봇청소기 위에 앉아서 빙글빙글해본적 있다- 없다-?
#371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27
로봇청소기가 있다니 그게 진짜 사치가 아닐까 (?)
#372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28
>>370 .dice 1 20. = 12

#37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28
음음- 그러니까 슈테룽은 지금 어장주가 잘못했다는거네요?(메모메모(?))
#374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28
마녀들이 빗자루 타고 날아다니잖음?

한번 시도는 해볼려고 하긴 했(RY

(?)
#37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29
ㅋㅋㅋㅋㅋㅋ
#37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귀여울 거 같아
#377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2:29
그런 슈텔을 보면서 릴리는 무슨 생각이었을까(?)
#37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29
암튼... 일단 1은 이건 가능성 있다.

상황이 안정되고 로봇이 나오면 로봇에는 꽤 관심 가질거야.

자신이 아는 골렘과는 많이 다르니까.

호텔쪽의 깡통로봇은 AI가 많이 후달려서 크게 반응 안한건 있긴 한데.

제대로 대화가 통하는 고성능 AI보면... 응, 눈을 반짝거릴지도 몰?루
#380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30
>>377 "귀여워!"
#38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30
>>379 ㅇㅇ(?)
#382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30
빨리 릴리 멘붕시키고 싶다(?) 그래야 슈텔 의존증 걸린 RP 할수 있을텐데(?)
#383벚꽃망령◆h8Wq4lbSKM(75wYAHl3OI)2022-12-30 (금) 12:30

아하 즉 키퍼가 나빴다?

#384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31
2개월 스킵은 많이 아쉽긴해(RY

야생 서바이벌 하고 싶었다
#385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33
과일 따먹다 중독되는 이벤트 하나정도는 있을법했더랬지
#386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33
서바이벌은... 충분히 즐긴 것 같아... (착란)
#387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33

소녀들이 단체로 미역한번은 감으러 가야지
어라 여기 왜 상어가
#388벚꽃망령◆h8Wq4lbSKM(75wYAHl3OI)2022-12-30 (금) 12:33

일주일 쉰 김에

이것저것 생략해버리긴 했지 ㅋㅋ

#389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2:33
서바이벌하면 pc적으로 잘할 자신있는데. (?)
#39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34

>>387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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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彡..ィi{|i  i|: 下¨:丁  ̄ ̄ ̄  下¨:丁~i|      |   \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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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乂.乂,ノ         乂,ノ  j      :|   |   / :::::::::::::::::::::ノ
     //     <___ノ'~~~~~~~~~~~~~~~~~~~~~~└─^─┴─ '─'──   ¨´   )     \
.     {  \               ̄ ¨   ─--                        ノ ヽ   ヽ
    \  ``~、、         `~"''~ 、、,,_____      _,, 、 + ・ ''"´、 丶 `   ノ  ヽ リ
      ``~、、    `¨¨¨  ー---  ─                --─  ´ 、 丶 `  ̄    ノ イ
          `¨     ──    --          --  ───
(지이이이이)

#39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34
>>386 아니, 크루즈에서도 자연적 환경의 서바이벌은 못 즐겼으니까.

낚시도 하고 열매도 따고 농사도 짓는.

소소한 힐링(?)
#39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35
미역은 한번 불리면 몇십배로 늘어남 조심하셈 (아무말)
#39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35
ㅇㅇ 씻는 그런거나 우미다- 같은

그런 조난은 해보고 싶었다.

다음에는 바닷가 있는 곳으로 조난 함 가죠?(?)
#39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35
서바이벌 (또리후네 사양)(?)
#395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2:35
>>391

즉, 카타찬에서 마인크래프트를. (?)
#39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35
(바다에서 딥원 출몰)
#397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35
>>391 솔직히 환경이 너무 에바여서 ㅋㅋㅋㅋ

그래도 경험치 좀 먹은 경력직 학생은 됐을지도. (?)
#398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2:36
바다.
어디선가 평행세계의 함선이 나타나는(읍읍읍읍)
#39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37
흐아아
집에 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컴퓨터를 못켜겠어
#400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37
주무십셔 (적당)

애초에 이쪽도 슬금슬금 눈 감기는 상태고 ㅋㅋ
#40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38
힘들면 무리하진 마시고

아 그리고 방금 엣지러너 2회차 감상 끝냈다
#40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39
심심한 김에 누구 한 명 평가나 해드릴까 했지만

졸려서 못하겠군 (적당)
#403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2:40
휴식이 우선이지요
#40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40
>>402 (줄)
#405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40
피곤하더라도

미소녀의 평가는 할 수 있다는 발상(?)
#406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40
흐아아
언젠가 연말에 코미케 가고싶어...
오타쿠가 잔뜩 있는 곳은 마음이 놓이니까
#40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40
>>402 (줄)
#408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41
일레이나가 더 미소녀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무말)
#40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41
#410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41
>>401
쏘, 겟어웨~
#411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42
>>402 (줄)
#41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42
엣지러너...
올해 애니중 세번째로 좋았다
#41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43
일레이나가 해주는
정반대인 후유의 평가는 듣고싶은걸?
그러려면 일레이나 리뷰를 해야하나아

꾸물꾸물
#414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43
이런 평가에 목마른 참치들 같으니

보정 없이 1d20 굴려보셈 (?)
#415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44
.dice 1 20. = 15

>>410 여기서 울으시면 됩니다(?)
#416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44
모두
#417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2:44
.dice 1 20. = 5
#41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45
.dice 1 20. = 4
#419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2:45
큿소오오오오
#420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45
4인가아아

그럼 4명에게
간단한 리뷰를해주도록 할까?
#42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46
>>420 (기웃)
#42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46
다만 오늘 회사에서 13시간을 보낸 바람에 어제기억이 애매해서 리뷰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423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47
나머지 둘 어디가써!

49분 49초 99까지 주사위를 굴리지 않는다면 엄벌에 처할 것이야!
#424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2:47
.dice 1 20. = 16
#42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47
.dice 1 20. = 6
#427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47
.dice 1 20. = 20
#42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2:47
.dice 1 20. = 16
#42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47
>>420 호우호우

하지만 이미 평가 많이 들어서 좀 나중에 해줘도 됨 본인은(?)
#43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48
>>427 평가 바랍니다 일레니아. (?)
#431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2:48
.dice 1 20. = 2
#43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49
치노조인가아아...

근데 왜 플라워가 아닌것?!
#43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49
>>429
4명 안찰듯?
#434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49
(뭔가 사람이 많아졌다, 지금이라도 내뺄까 일?)

(아무래도 그게 좋겠어 레이나.)
#435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2:50
>>434

@추격 .dice 1 20. = 13 +14
#43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50
>>432 그래도 좋지 않아요? 카후도?
#43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50
@추격 .dice 1 20. = 11 +1
#438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50
>>434 @ 포박 .dice 1 20. = 12 + 14
#439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2:51
@대충 사냥꾼스러운 네놈추 시전 (?)
#440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51
Attachment
(?)
#441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2:51
군만두는 넣어 드릴게(?)
#44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52
>>436
카후는
내가 카후(보컬로이드아님)의 광팬이라서 좋아하니까.
오히려좋아...
#44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2:52
그런의미에서 카후(사람인 쪽)의 프론트 메모리 커버.
완전 띵곡입니다
#44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53
오늘 타키온의 캐릭터 평가는 쉽니다

뭐 왜 (?)
#445벚꽃망령◆h8Wq4lbSKM(6uBQBUDzR6)2022-12-30 (금) 12:53

저런 스스로 파멸을 자포했군 일레이나 (?)

키퍼가 뭐 평가해달라면 일단 한번은 무시하고 넘어가는게

다 이유가 있던것을 (아무말)

#446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54
>>445 아 ㅋㅋㅋㅋ
#447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2:54
깡보정치 괴물들이 달려드는 바람에 그만. (아무말)
#448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54
아무튼 가장 높은 건 토모코인가

적당히 PC평가가 필요한지 PL평가가 필요한지 알려주시고

또 따로 이 장면이 혹은 어떤 부분이 듣고싶다 하시는 거 들고오시면 그것도 적당히 해드림

하지만 욕심쟁이는 죽이겠다.
#44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55
현재까지 무서운 순위(아무말임)

1위 릴리
2위 요시노
3위 토모코

번외 후유, 메구밍(?)
#450벚꽃망령◆h8Wq4lbSKM(6uBQBUDzR6)2022-12-30 (금) 12:55

요약 : 다 '줘'

라고 말해달란 소리군 (?)

#45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55
사실 많아보여서 사양하려 했는데 >>423라고 해서 그만(?)
#45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55
>>445 흑흑... (?)

그 밖에 다른 사람도 적당히 >>448 남겨주시면 시간 날 때마다 주사위 높은 순으로 적당히 해드림 (적당)
#453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56
>>448 큭...

욕심을 부리고 싶지만, 어쩔 수 없고...

PL 평가려나요? 많이 못 들었고.
#45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56
>>449 우째서여
#455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56
>>453 물론 해줄 수 있다면 다 해주길 바랍니다 ! ! ! !
#45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2:56
>>452 pc적으로, 구체적으로는 어떻게하면 친해질수 있나 같은거

돈 말고(?)
#45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2:57
Attachment
>>455 그렇군요

일단 한 번 죽고 시작합시다 (아무말)
#458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2:58
>>454 메구밍 선정 사유: 과거사+"어찌피 상관없지 않나요, 그런 건"
#459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58
Attachment
>>457 크아악
#46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2:59
>>449 토모코는 어째서 두렵나요? (?)
#461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2:59
>>454

외로운 늑대가 무섭지 않다니 젠장. (?)

그냥 큰 늑대가 묵묵하게 도와주고 있는 개념인가. (??)
#46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00
>>458 그거 언제 나왔더라(기억안남(?))
#463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3:01
>>461를 왜 >>449가 아니라 >>454를 찍었지.
#46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01
>>461 동료 말을 두려워하는건 우마무스메답지 않다(?)

>>462 거기 그때 다들 잡혔다가 함선 탈출할 때
#465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02
스이짱은 오늘도 귀엽기 때문에 무섭지 않은것이 아닐까?
#46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02
아 그때 그거?

타키온이 그거 왜 무서워함?(?)
#46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03
Pl적 평가도 들어가는 거니까

랄까나 pc적으로 들어가면 무서운 사람 없고?
#468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04
타키온은, 어째서 토모코가 두려운 것?
#46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04
아하- 메구밍적으로 저정도면 그냥 무난한 건데- 욕도 안했는데 너무 무서워하는거 아냐-?(?)
#47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04
두려운이라고 해야하나, 무서운.
#471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3:05
>>464 즉 스이는 우마뾰이 전설을 노래하면 되는 건가. (아니다)
#47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07
PC로 왔고...
그러면 리뷰 요청은 메구 하나인가...

솔직히 이틀전에 리뷰했던 거에서 더할 말이 없어...
#473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3:07
근데 얘가 아스트라 이후로 귀여웠던 적이 있었나. (?)
#47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08
>>468 사유: 슬래셔 무비
#475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08
>>469 이게 무난한 거다 발언이 나오니까 pl적으로 먼가 먼가일수밖에 없
#476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09
>>472 솔직히 타키온은 대충 예상이 되어서?(?)
#47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09
>>472 그러면 후유코적으로 150클럽 가는 비법이라도!
#478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09
>>475 진짜 심연을 보여드릴까여?(해맑)
#479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10
>>474 슬레셔 무비 ㅋㅋㅋㅋㅋ

기술명과 방식들 때문인가. (?)
#48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10
>>478 할거면 상관은 없긴 한데

오히려 할거면 메구밍 pl이 걱정이지
#48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10
>>477
1.스스로 서려는 의지
2.확실한 꿈과 향상심을 가지기
3.가벼운 장난 치기
#482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3:11
스스로 서려는 의지는 있고
꿈과 향상심도 있고
장난이 부족한가
#48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11
>>449 내가 없는건 의외(RY
#48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11
>>479 거 그 묘사가 있지요 기술명이랑

딴것보다 파리엘이 괜찮을지 걱정임(아무말)
#485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12
파리는 왜?
#486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12
>>481 본인이 제일 가깝군(?)

>>483 무서울 만한건 없지 않았나 싶어요

막 이해 불가능한 면이 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신경 까칠하고 예민한 사막여우 보는 감각이었지(?)
#48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13
파리엘이 피 나오는 장면 관련되어서 rp 쯕 하던거 있었으니까?
확실히 그쪽 트라우마 묘사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488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14
확실한 꿈이라... 메구밍적으로는 꽤 어려운 말이네요- 지금 꿈은 사람에게 희망 주고 싶다 정도니까...?

스스로 서려는 의지라... 으음- 그런가요-

장난... 확실히 무겁나
#48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14


                                 {  _ -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_
                              _ -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_
                            _ -ニニニニ>'":::::::: {:V:',、::::::::V::::::∧::V:::::\//////`~"'' -=ニ二ニ- _
                          _-ニニニ>'"::::::::|:| ::::::: { V',\::::::|:::::::::::| :::V:::\ミ=- //////////`"''<\
                        _-ニニ>'"// |::::| :::;'|:|、::::::::{./ヾ、 ``|:::::::::::|、:::::V::、::ヽ////////////////>'"
                          _-ニ>'"///////|::::|::::i. ゙{ /)_{  ,ィチ示ア|:::::::::::| }:::::::Vム:::} ///////ニ=- "~´
                        _- ///// _ >'" ̄ >、//、     Vソ !::|:__:::|/:::::::::}::::}ソ=- "~´
                       _- //// _,ィ7 '"  / / /  / Vソ ,      ,':/| Vニ- _::://
        r 、、          ///// // l{    ゝ'イ   └――┐  ノ /イ:l|ニ|ニニ`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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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斗 ァ    \`ー '": : : : : : :.ヾニ=-  _/ ::::::::/ニ>''"} /:::/二二ニニ`ヽ
            `ー '" 、/  /   V、、: : : : : : : : : :.\ニ二|::::::::://  ´./::/二二二二二ニ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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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イ   V_     `~、、: :. :.`|:::::;':.:.\ }/|::: V二二二二ニニニ|
              ∧ `¨ \/、    Vミk、     \: : :.|:::;':. :. :. }/:.|:/:V二二二二二二|
                 ≧s。,,_   `¨   ``ヾ\__  ヽ: |:;': : : : :,斗 '" : : : V二二ニニ/ニ|
                       \       }  ∨: : : :. :. ̄ ̄ ̄ ̄\: : : : : : : V二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Vニ/二ニニ|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V二二二二|
                   {i      /   /: : : : : : : : : : : : : : : : : : : : : : : :./: : V二二二-|
                      \    /   /: : : : : : : : : : : : : : : : : : : : :。s≦ : : : : : V二二二|


메구밍 리뷰인가아...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여기 모인 마법소녀들중 가장 이타적일지도 모른다... 가 아니라. 가장 이타적일게 분명하다.
다만 그건 타인을 향한 감정이 크기보다, 자신을 향한 감정이 약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슈텔 이상으로 감정의 총량은 적을지도 모르는것이 메구밍이다.

메리 선배의 경우도 그에 영향이 간다. 감정의 총량이 낮으니, 사소한... 이라고 하기엔 좀 커도. 사건 하나하나가 그 마음에 넓은 파문을 남기기 때문이다.
넓은 대야에 소금이 떨어진다고 맛이 변하지는 않지만, 손에 담을 수 있는 정도의 물이라면. 금방 변해버리니까.

아마 메구밍은, 소중한 것을 잃을때마다 그것을 잘라내는 형태로 웃어왔을 것 같다. 그렇기에 그 무모함에는 자신도 잘라내리라는 각오와 함께, 더는 누구도 자르기 싫다는. 빈자의 각오가 담긴 게 아닐까

#490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16
내 나름의 감상이니 해당PL의 캐릭터 메이킹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뭐 이런 해석차이도 RP의 묘미가 아니겠어?

다이스값이 4였으니. 3명 더 할수 있다아
#49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16
아 후유군

그러면 pl평가로 본인 해줄수 있음?(?)
#492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17
본인도 손을 한번만(?)
한줄이여도 상관없다(??
#493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17
암튼 >>489 읽어봤는데

딱 보이는구먼 어떤 말 하는지(?)
#49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17
역시 후유코의 리뷰는 좋아...

후윳치 좋아(?)
#495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17
>>491
안될거 없지
>>492
메에에
#496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3:17
(조심히 손 들어보기)
#49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17
>>495 메에에

도 한줄이긴 하네 (?)
#498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18
메에에에에에에
아 양고기 먹고싶다(?)
#499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19
아무튼 토모코에 대한 일레이나의 평가


처음엔 어두침침한 것 같더니 어느새 주변에서 마법소녀가 옮았다

딱히 어느 쪽이 마음에 든다는 건 아니지만 변화 자체는 긍정적이라고 보는 편

그거랑은 별개로 뭔가 중얼거리는 버릇은 진지하게 무서우니까 고쳐줬으면 하고 생각중이다 (?)


전체적으로 봤을 때 딱히 좋게 생각하진 않는다. 사실 좋게 생각하는 사람 자체가 몇 없지만. 애초에 딱히 주변이랑 친해질 생각 없고.

그래도 일신의 무력과 뭔가 시키면 그대로 할 것 같은 성격은 쓸만하다고 느낄 듯.

물론 지금은 주변에 친구들이 많으니 뭐, 그냥 무시중. 어지간해선 일레이나가 먼저 다가갈 일은 없겠지.
#50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19
좋았어 상태 나쁘지 않으니까 지금

짧게 30분까지 타키온의 평가 원하는 분 20면 다이스 1번 굴려주세요

소수가 나오면 리뷰해드립니다(?)
#501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19
>>500.dice 1 20. = 3
#502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3:20
소수..소수를 세는 거다...(?)

.dice 1 20. = 19
#503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20
믿쑵니다 푸치 신부니이이이이임
#50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20
와 이걸 뚫네 시작부터 둘이(?)
#505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21
메구밍 블랙

"하하... 씨발,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어차피 모두 뒤질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간다고."

"책임져라, 책임져라 하는데, 책임 질게요. 씨발, 책임 지고 뒤지면 되잖아! 발목이라도 묶으면 그 유능한 인물 다 살겠네. 당신 말에 의하면 내가 가장 쓸모없는데! 그래!"

"그러니까 죽으러 갈거라고요. 방해마세요."
#50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21
>>500 .dice 1 20. = 19
#507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3:21
소수 무엇
#508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3:21
2,3,5,7,11,13,17.19

4할이면 혜자라니까(?)
#509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21
>>499 과연과연... 이렇게 보는구나... 감사합니다!
#51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22
>>500 .dice 1 20. = 1
#51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22


합성수로 할걸(?)
#512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22
와, 소수!
#51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22
>>492 낙천적이고 늘어지는 성격.

꽤나 희망적으로 보이면서도 의뢰로 상황을 현실성 있게 본다 싶긴 함.

다른 역극이였으면 그래도 꽃밭에 가깝다고 하거나 감성적에 가깝다고 할 수 있으니.

전체적인 분위기나 타 PC들과 비교해서는 꽤나 상위권에 위치한 이성적인 성격이고도 볼 수 있겠네.

감성속에서의 현실감.

딱 그런 감각일려나.
#514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3:22
>>500 .dice 1 20. = 4
#515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22
아, 소수 아니구나... (추욱
#516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22
1은 소수가 아니다!(푸치 풍)(?)
#517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23
>>513 오오 평가 감사아아아아
메리는 그, 희망론 없었으면 비관적이고 음울한 성격될 예정이고, 현재도 이것저것 저울에 올려두니까.
막판에 "어떻게든 되겠지!!!"를 외치지만(?)
#51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24
감성과 이성 딱 적당하다 싶긴 함.

너무 감성에 몰입되어 꿈만 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성에 매말라 현실만 보는 것도 아니고

꿈과 현실.

그 중간이 적당하게 어우러진 느낌이더라 ㅇㅇ.
#519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25
다시한번 땡큐우우우우
#52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25
슈테룽이 혹시 505 같은 rp 보면 바로 메구밍 블랙 죽이려 드려나...?
#52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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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l! l   l´l!`ヾ、. ヽ ゞ、、
.  l  j  ハ.l ヾ!ヽj }ハ ,イ 八 ヽ ヽ 、 \ リ
  ノ     l l _j__ / l / {'___j_!  } l ト、!
イ , /   _lT¨{::{}::}  ヾ, ´!:{}:} ' l / リ !
, イ {   ヽr ゚ー'  、__r ゚‐'' ハ/ ,'  l
 ト、 ヽ   ソ l` ――'   ` ― 弁 ) lヽノ`ヽ
  イ ハ ) { ト       _    イ/ ハ} ト、
    八 {ゝjル从>‐-r<}ル'八:i 厶′
     _  -‐个v'´ハ }<:}ミー- _
     / 、   ! マト、V}:}::lヽ   `ヽ、
    j   ヽ  j   マL| }:}:::! } /  |
.    {    ∨\ |マェソ:::::!./ '    }
    !   、  }   l l:::::::::::::::lヽ l  _  !
    l    ` `i__ノ_j_:::_,.-ゝ、l/   !
    ゙、    -‐ヘ__/-―、 `ヽ-‐ l
      ゙、    ノ /     ヽ  ト、  !
     ヽ   `´    / |_,ノ   !
      ハ       ´ z≦Z.   ノ



타키온, 동시에 스즈조노 사이.

사실, 사이와 타키온의 경계는 잘 보이지 않는다. 타키온으로 있는 시간이 길어서기도 하지만, 사이의 원래 성격이 이렇다고 말할 수 도 있을 것이다.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지만, 합리적인 선택은 하지 않는다. 그것이 후유를 비롯한 많은 희망계 마법소녀와 타키온을 비슷하게 만들어주면서도, 확실한 이질감을 주는 요소이다.
분명 그는 영리하다. 안전한, 더 효율적인 방법은 물론 존재한다. 다만 그것을 고르고, 인정해버리는 순간, 그것이 자신의 한계가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이것이 타키온이 가지는 불안감이겠지.

그럼에도 주변의 이들은 타키온을 신뢰한다. 그것은 타키온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타키온은, 자신의 속도라거나. 지혜라거나, 외모에 자신감을 가지곤 하지만.
그녀를 미소녀로 만드는 가장 큰 요소는. 그녀의 정직함이겠지. 생각해보면, 그것이 사이가 가지는 가장 큰 딜레마. 타키온으로써의 자기 자신의 정직한 모습은. '사이'에게도 진실인가?
아직 그걸 고민할 만큼, 그가 타키온으로 지낸 시간이 길지는 않았겠지, 하지만 언젠가 고민하고, 받아들이게 될것이라 생각한다.

#52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26
아니 근데 진짜 후윳치 왤케 맛깔나게 평가해줌...?
#52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28
대부분의 마법소녀는 현실보다 꿈을 더 많이 보니까.

대부분- 생존물에서도 그러던 PC가 많긴 했지만 이번에는 장르가 장르이다보니 꿈을 찾는 PC 계열이 더 많긴 하지.

뭐어, 그것이 나쁘다는 건 아니고 감정을 추구 하냐 이성을 추구 하냐.

상황에 있어서 어느 것이 옳고 그르냐는 있을 수 있어도 RP에 있어서 어느 것이 옳고 그름은 있을 수 없지.

여튼 내가- 마법소녀 사이의 유일한 마법사다보니 남들은 꿈과 감성을 볼 때 더더욱 현실과 이성으로 직시하는 게 있긴 하다.

원래 성별적으로도 뇌가 발달한 영역이 다르다가 하니까.
#52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29
호우호우

고양이 토만 치우고 평가 들어가야징
#525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30
꿈속 세계에서 꿈을 바라는게 뭐가 나쁜거야!(?)
#52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31
글치- 오히려 이질적인 존재는 슈텔이고.
#527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3:31
그렇다면 여기는 균형을 지키기 위해 현실을(ry

@카사딘풍 (?)
#52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31
근데 또 이런 반대역 없었으면 다들 단체로 뛰어가서 대가리 깨지면 그건 그것대로 큰일이였을거 같(RY
#52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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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ヽ::::ヽ::ヽ'        __,   ' ´   r' '"´`Y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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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ハ::::::::::::::::|       ヘ__,,,  ニィ'". {  {        ヘ:ノ .| |   | |
|    /  〈   |::l ヽ:::::::::::::',        ヘ__,,, .>-‐''".|  .ヽ       / ̄ ̄ ̄`ヽ


메리 나이트메어.

받아온 감사하며, 보내주는 모든것을 축복하며. 어떤 일도 부정하려 하지않는. 선성이라는 부분에서는 모든 마법소녀들 중 제일일 것이다.
다만 그만큼 악의에 둔감하고, 절망을 꺼려한다. 이 부분은 후유와도 닮아있을 것이다.

메구밍에 대해서 감정의 총량이 작다고 평가했지만, 메리에게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평가를 할 수 있겠지.
메구밍은 작은 양의 감정을 가졌지만, 그 무게는 무시할 수 없다. 메리는 풍부한 감성도, 많은 의지와 살아온 순간들의 추억을 모두 안고있지만, 그것은 때로 날아갈만큼 가벼워진다. 휘발해버린다.
사실 그녀가 언제나 웃을 수 있는것도, 그녀의 이상성. 희망을 외치지만, 절망적인 끝이 왔을때, 그것또한 긍정하며 받아들이려하는. 빛나는 각오에서 나타나는 것이겠지;.

그렇기 때문에, 일부의 사람들은 그녀를 꺼려할지도 모른다. 이해 없는 미소란. 마음 놓고 웃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두려운 법이니까.

#53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32
>>521 쌩유!

사실 스즈조노 사이와 타키온의 경계가 희미해진건 pl적으로 뭔가 예상 못한 변수기도 하지만, 동시에 희미할 뿐 해결된 문제는 아니라고 보기도 해서

암튼 여러모로 참고하고 잘 봐줘서 감사!
#53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32

>>523

그 말은 정정하도록 할까
상황에 있어서도. 옳고 그름은 없다구?

#532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33
>>531 맞는 말이긴 한데

뭔가 걸작 꼬맹이가 똑같은 말 한다고 생각해보니까 의미가 다르게 해석됨(?)
#53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33
>>531 오른쪽 길로 가면 이익이 왼쪽 길로 가면 손해가.

상황에 대해서라면 옳고 그름은 확실한데?

#53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34
슈테룽에게는 브레이크 부탁하는거예요- 악어떼 노래할때도 브레이크 잘 걸어주셨고
#535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34
>>501 >>502 >>506 인가아

암튼 다들 잠시만 기달!
#536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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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 :.:.: \:八u    i ̄ ̄l   厶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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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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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가끔 타키온의 말이 매콤해지는 것도. 그 정직함에서 비롯되는 걸지도 모르지.
남을 속일 수 없다는 건, 자신의 마음도 속일 수 없다는 것. 하지만 영리하니만큼,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유머로 치환해서 표현함으로써,
자신이 타인을 싫어하는 감정을, 최대한 줄여보고자 하는 노력이 아닐까.

#537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34
실패해서 대가리 깨지고 고생한다.

이것이 상황에 있어서 틀림은 맞음.

하지만 RP에 있어서 실패라고는 안함.

그야 고생하는 부분도 RP의 한 방식이니까.

하지만 이익과 손해가 확실한 '상황'이라면 그건 상황적인 실패라 부르는게 맞지.
#53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35

>>533
정말, 이건 게임이라고?
게임이 아니라 인생을 살면서라도. 인간은 감정으로 움직이는 동물이다.
적어도 용병어장, 생존어장, 마법소녀어장을 겪으면서. 우리가 한 그 어떤 선택도. 틀리지도. 옳지도 않았어.

#539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35
>>529 가벼움 가벼움-
본인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만, 그래도 날아가는건 한순간에
지나가면 별것 아니라고 할게 산더미처럼 쌓인 메리.
그런 부분 잘 봐주셔서 감사아아아!
이상성 부분도 확실히 살짝 생각하면서 했었다,응
#54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36
토모코는... 평가가 되려나요 후유...?
#54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36
그리고 사실 절망적인 상황이였기에 더 튀어나간것도 있어 메구밍은

사실 그냥 튀어나가는 애면 초반부터 가만히 못 따라갔지
#54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36

>>537
중요한건 결과가 아니니까.
결과만 보고 산다면, 우리는 언제 괴물이 되어버려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54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37

>>540
으음~
나노하가 먼저라서 미안!

#544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37
게임이니까 더더욱이지.

공략으로서 효율적인 선택지를 고르지 못하고 손해를 보면 그건 틀린게 맞아.

게임을 즐기는 방식에 있어서 틀린 것은 아닐지 언정 게임을 공략하는 것에 있어서 틀림이 맞지?
#545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37
누군가가 먼저라면 당연한 것...!
#546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3:37
.dice 1 20. = 7
#547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3:37
디아볼로(아무말)
#54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38
관점의 차이라고 이해해줘-

나는 분명히 말했음.

RP에 있어서 틀린건 아니라고.

실수? 음음, 게임에 있어서 실패나 실수는 즐기는 방식의 일부니까.

무작정 보스를 깨고 클리어하는게 아니라 적당한 실패도 경험해보면서 하는게 게임임.

그것이 즐기는 방식이고.
#549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38
그리고 토모코는 PL적으론


얘 의외로 자기 할 말은 하고 다니는 거 아닌가 (아무말)

은근히 입도 험하고 말야, 마법소녀가 아니었으면 킬러 같은 거 됐을지도 모름 (아무말)


아무튼, 의외로 눈에 들어오는게, 이 캐릭터 생각보다 냉철하다.

메구밍을 말릴 때 하는 말도 그렇고, 부정적인 생각에 익숙해서인지 현실을 볼 줄 암.

정확히는, 옛날이었으면 한없이 땅을 파고 들어갔을 것을 지금은 모두의 격려와 조언으로 딱 적당한 지점에서 멈춰선거지.

솔직히 옛날이었으면 메구밍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무섭다고 주저앉았을거임, 아마.


그래서 다른 모든 캐릭터 중 가장 성장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PC임.

사고방식이 '나 같은 거'에서 '나라도'로 바뀌는 게 보인달까.

졸업할 때 쯤엔 학원물에서 흔히 있는 존경받는 학생회장 비스무리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적당)
#550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39

>>544
아, 슈텔은 뭐든지 타임어택을 하는 타입이구나. 뭐, 그렇다면야 정답은 존재하지. 그 정답이 내일은 정답이 아니라는 것에만 주의하면.

#55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39
그렇지만- 게임을 공략하는 입장에서 A 패턴때 대시를 해야하는데 점프를 한건 틀린 판단이고.

X아이템을 먹어야하는데 실수로 Y 아이템을 먹었다 이것도 틀린 판단이지.

즐기는 것에 있어서는 몰라도 공략함에 있어서는 틀린게 맞으니까.
#552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3:39
>>546 >>500에 대한 결과

후유코는 요시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553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41
>>501 메에에에리이이이. 사실 꿈을 살아가는 것 치고는 더 현실감각 없는 소녀들이 많아서 묘하지만, 반대로 보자면 꿈이 몽상가를 뜻하는 건 아니라는 걸 보여준다는 기분.

여러 상황에서 지켜봤지만 가장 귀여운 메리는 친구들과 가볍게 놀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었던 거 같음. 아카데미때가 기대됨!
#554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41
대가리 깨져가면서 즐기는 사람과 공략본 보면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됌.

나는 일단 PL적으로는 구조팀의 RP가 틀렸다고는 생각 안하니까.

그때의 그 RP가 그 PC들에게 있어서 PC적으로는 옳은 행동이고 반대 파벌 입장에서의 즐기는 법이라고 생각하고.

RP에 있어서 옳은 결정이라고는 생각해?
#555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41
이쪽은 공략보다는 rp를 중요시하니까

아니였음 필살에 안 넣지
#556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41
>>552 30분은 넘겨버려서 저런(?)
#557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42

요시노~

지금 모든 파티 멤버들 중에
가장 여동생같다고 생각하려나. 여동생이 있었던 적은 없는 후유코지만

#55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42
세키로는 공략법 봤지만 대가리는 깨졌지만 WWWW
#55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42
(대가리 깨지는 pl1)
#56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42
공략법도 안보고 했으면 대가리 더 깨졌겠지.

비겁한 아시나 겐이치로 쉒
#561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42
>>553 아카데미는 본인도 기대중인(?)
현대의 최신문물보고 당홤하는 그런거나 기숙사 배게싸움같은거 하고싶다(???)
#562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3:42
프롬겜들은 공략보다는 손과 노력이 핵심이니까(?)
#563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42
>>549 호오호오...

킬러는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란)

그리고... 응, 응. 이렇게 보니까 많이 성장한 것 같네요.

말도 말이고... 전이라면 제대로, 명확하게 말하지 못했을 테니까요.

이렇게 심하게 말했다가 거부나 상처라도 받으면 버티지 못할 테니까.

하지만 이렇게 성장한 걸 봐줘서... 감사합니다! (꾸벅)
#564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3:43
>>557 여동생인가
#565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43
anchor>1596714074>415-431 백업

다음은 슈텔인감

요청이 없다면 적당히 일레이나 평가만 남을 것이다 (?)
#566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43

세키로는...
뭔가 인왕이랑 닼소하던 기억때문에 자꾸 회피를 해버려서.
패링 적응하고 나서는 꽤 무난한 난이도였지...

#56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43
어쨌든 졸리니까 나머진 자고 일어나서 적어야지
#568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43
프롬겜 무셔.
롭코에서도 붉안이나 조율자를 환상체와 토끼팀으로 잡은 나로써는 두렵기 짝이없다(?)
#569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43
>>565 하면 좋지(?)
#57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44
>>566 닼소 안해서 패링은 졸라게 잘쳤는데 회피를 못한 와타시
#57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45
다음은 대충 나노하-

지금 가족이 와인을 따서 뭔가 바쁨 지금 그라서 늦어질주도(?)
#572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45
애초에 나는 PC와 PL의 구분은 확실하게 해두는 사람임.

상황과 RP의 영역도 당연히 구분은 하지.

PC라면 그때의 그 결정에 악감정 품고 있긴 한데.

PL은 전혀 없기도 하고.
#573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45
잘자요 레이나!
#574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3:45
>>565 신청 없이 다이스만 굴린 건 안되나요(?)
#575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47
Attachment
>>563 재차 말씀드리지만 어차피 적당히 적은 거고

하지만 충분한 시간을 들였으니 감사는 탐욕스럽게 챙기겠다, 크큭... (?)
#57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47
나는- PC적으로 바라본 관점이 궁금할려나(?)
#577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47
>>575 충분히 탐욕스러워져라 레이나...! (?)
#578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3:48
>>576 남들은 슈텔의 까칠한 모습만 봐서 거리감 두지만

릴리적으로는 슈텔의 허당적인 모습도 봐서 거리감이 없다

지금은 아무래도 정신적 불안정때문에 못챙기고 있지만(?)
#579벚꽃망령◆h8Wq4lbSKM(6uBQBUDzR6)2022-12-30 (금) 13:49

지나가듯이 말해본다면

앞으로 서포트 NPC가 추가된다면

어떤 타입이 좋음?

#580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3:49
>>571 늦어져도 괜찮으니 부담 없이 하셔요-
#58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49
메구밍에게 질문 받는다-(?)
#58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49
>>573 (아빠 안잔다 콘)

지금 자면 새벽에 깨서 안됨 아직 안잠ㅋㅋㅋㅋ


>>574 요청은 >>448을 말하는 데?스

본인 차례 돌아올 때까지 안 남기면 딱 일레이나가 가진 인상만 적당히 적을 것이다 (무시무시)
#583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49
Attachment
레이나, 레이나, 레이나, 레이나...

...레미나? (?)
#58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49
>>579 으음... 에-링같은?
#585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49
Attachment
>>582 그럼 밤을 새라! (?)
#586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50
어 뭐야. (?)
#587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50
>>579 꺼이싷(RY
#58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50
농담 빼면 모리어티 영감님.
#589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3:50
>>582 그렇다면 PL적 관점으로 부탁드립니다
PC적 관점은 너무 (무시무시)해서 그만(?)
#59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50
아니면 로빈같은 캐도 좋았고- 응응
#591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50
>>579 페그오네 신소장 같은 쪽?
아니지, 이건 이미 카이지가 충족하고있나?
#59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50
>>585 @한번 더 죽이기


서포트 NPC에 대해서는 의견 없는 쪽
#593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3:51
Attachment
서포트 NPC라.... 우리를 도와주는 NPC겠지. 어떤 부류의 NPC가 필요할지에 대해서는.... 네게 알려주지 않겠다....
#594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51
>>579 분위기 메이커라던가?
#595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51
>>593 @.dice 1 20. = 18+12(ry
#596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3:51
>>579 마망같은?
#597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51
>>592 @ 뒈짖

...어째서! 탐욕하면 이거 아님? (?)
#59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52
솔직히는 텅텅이 같은 나만의 무언가지만- 그건 무리니까.

그런거 제외하고 생각하면 뒤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던 장로님이 좋았음
#599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52
뭐야 지금보니 나노하랑 슈텔이 동수네

한쪽은 PC로 한쪽은 PL로 동시에 올리면 되겠지 (적당)
#600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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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 、 ヽ  _,. '^`    \\`ー__.i |、   .',
                           /  \  > 〉        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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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마치 나노하

마법소녀라는 직업...이랄까 선택에 대한 무게감과 의지에 대해서라면 단연 1위를 차지한다. 전사인 이들과 소녀인 이들 사이에서, 그 균형에 앉아있는 소녀. 그것이 나노하.
사람도, 친구도 지키고 싶어. 그런 마음은 메구밍과 같지만, 그녀의 보호 대상에는 그녀 자신 또한 포함된다는 점에서. 모든 마법소녀들 중, 가장 병들이 않아있는 소녀이다.

그렇기에 나노하만이 구원할 수 있는 사람도. 나노하만이 찾을 수 있는 길도. 나노하만히 쓰러뜨릴 수 있는 적도 있겠지. 스포트라이트는 잘 비추어지지 않지만, 사실 주인공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뭐랄까, 그렌라간으로 생각하면 12화의 시몬이려나.

다만 역시 그녀에게 부족한것은,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가야할 길에 대한 고민. 사실 아직 어린 그녀에게 물어보는 것은 너무 가혹한 질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의 앞에 다가올 수많은 시련들이.
그것을 천천히 고민하게 놔둘것 같지는 않다는 것이, 그녀의 불행일지도.

극중에서도 서로 엮이려고 노력하고있으니 만큼, 빼놓을 수 없는것이 토모코와의 관계. 사실, 그렇게 건강한 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과 같은 사이의 끝에서토모코는 나노하에게 구원받지만, 스스로의 빛은 퇴색할 것이고. 나노하는 그녀를 구원할 수 있지만, 스스로의 길을 헤메게 되겠지. 한쪽이 일방적으로 구원받는 관계란 그런것이다.
결국 그게 해결되기 위해서는, 토모코 또한 나노하를 구원해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다만 그 희생을 '질투'의 마법소녀인 그녀가 기꺼이 받아들일지. 그것은 앞으로의 전개에 달려있겠지.

#60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52
나도 일레이나에 대해서 쓰면 되나요?(?)
#60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53
(주)일레이나는 오는 선의를 거절하지 않습니다 (?)
#603벚꽃망령◆h8Wq4lbSKM(6uBQBUDzR6)2022-12-30 (금) 13:53

메리 선배는 편도여행으로 산화시키고

에키드나는 중상으로 교사 리타이어

카이지는 해고 엔딩

대령은 쿨하게 떠나버리면


새롭게 시작해도 되겠지 (?)

#60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53
"저, 그렇게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었어요?"

"에에... 참 이상하네요... 즐거웠는데요...즐거웠을텐데요... 언제부터일까요? 이상하네..."

"그래도 저 말이죠... 전 단지 모두랑..."

"......"

"어라? 뭘 하고 싶었던 거죠?"

"뭘 하고 싶어 했었던 거지? 모르겠어, 이젠..."
#605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54
>>603 너무하잖아??? (착란)
#606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54

서포트 NPC?
그러네... 카이지보다는 나서는 걸 좋아하지만, 결국 보호해줘야하는 일반인의 남자 학자.

#607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54
이쪽이 먼저 해달라고 하진 않는데 주면 감사히 받음 (?)
#608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54
>>603 꺄아아ㅏㅏㅏㅇ아ㅏ아 (?)
#609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55
>>603 (흰눈)(흰눈)
#61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3:55
뭐어, 비상용 수단으로서는 확실히 장로님 같은게 좋지만

>>606 같은 느낌도 좋네.

특정 기술직으로서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만 전투로는 도움이 안되는 일반인.
#61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55

뭐,
NPC는 최소한의 역할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NPC끼리 대화하는것보다 PC와 NPC PC와 NPC보다 PC와 PC를 보는게 즐겁고

#612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56
Attachment
>>597 (뻔뻔)
#613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56
>>612 이 레미나 같은 레이나가... (소근)
#614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56

나노하아아

저렇게 리뷰 해줬는데 안보기 있기 없기이이이

#61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3:57
이쪽이 이렇게까지 몰린건 다음과 같음

1. 2달동안 부모 얼굴 보지도 못하고 통신도 못한 상태
2. 기껏 구조대 왔더니 감금 후 자신들을 사실상 죽이려 함
3. 그 구조대째로 검은 수해와 고대 카타찬 생물들에 의해 폭발사산
4. 카이지 치명상

보통 소녀들이면 멘탈 나가지...?
#616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57

>>615
나가는게 당연하고 그래서 후유는 일부러 더 밝게 행동하고. 그런거지 뭐

#617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58

하아... 나노하가 안봐서 좋아요가 부족해.

한명만 더 해줘야지

#618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58
일레이나는 기본적으로 세상은 자신에게 상냥하지 않다(순화된 표현)는 생각이 깔려 있어서 그나마 멀쩡한 편이고
#61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3:58
나노하-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가장 사려깊게 옆을 바라볼 수 있는 마법소녀. 왕도적이고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할만 하지만 역시나 나노하는 착한 소녀다운 모습이 참 예쁘게 눈에 들어와.

나노하의 영역이 있다는 느낌도 조금 드는데, 타인에 대해 많이 신경쓰는 만큼 그만큼 제대로 신경써주는 인원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리 보이는 거 같음. 뭐어, 사실 강한 사람이 많아서 나노하가 걱정해주는 영역 밖에 손길이 필요한 마법소녀도 딱히 없고(?)

암튼 사려깊은 소녀라는 인상이다 나노하는
#620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3:58
>>617 (T손)
#62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3:58
사실 메구밍도 어두워진 이유가 있죠-응응

아니, 여기서도 안 어두워지면 그건 그냥 미친게 아닐까 시프고

그래도 밝게있으려 노력하는 애니까 메구밍은
#622벚꽃망령◆h8Wq4lbSKM(6uBQBUDzR6)2022-12-30 (금) 13:58

새로 직장 잡아야지 라고 머리 긁적이는 카이지는

다음에 같이 협동게임 하자고 플스 아이디를 받아가는 엔딩

메리 선배와 에키드나 센세는 중환자실 엔딩

대령은 쿨하게 사라지면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만남이 기다리는거지 않겠나

#623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3:58
>>615 역시 슈퍼긍정맨(?
#624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3:59
>>617 @ 손
#625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3:59
>>600 으음...확실히, 어쩌면 능력에 비해 과도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신념이기에 나노하만의 길이 있다는 생각. 그렌라간...은 잘 모르니 코멘트하기 곤란하다

언젠가는 마주치게 될 벽에서 잘 버텨낸다면 훌륭한 영웅으로 성장하겠지만, 무너진다면...흐음.

일방적인 구원보다는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것이 서로의 미래를 위해 아름답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나노하 스스로서는 구원받은 토모코를 보는 것으로도 어느 정도는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평가 감사합니다(꾸벅)
#626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3:59
어라

분명 똑같은건데 왜 이번엔 괜찮아 보이지 (??)
#627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3:59

으음 어쩌지
저 말 뒤에는 릴리가 먼저 들었고
그전까지 생각하면 토모코가 먼저들었고...

좋아 다이스 배틀이다.(아무말)

#628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3:59
이것이..... 서술트릭?
#629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0
@이소노! .dice 1 20. = 20
#630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0
하하하
#631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00
코이츠 진심인wwwwwwwwwwwwww
#63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00
코이츠 진심인wwwwwwwwwwwwww
#63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01
코이츠 WWWW 관심이 몹시 땡겨보이는 WWWW
#634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01
.dice 1 20. = 1
#635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01
>>632 저작권을 주장하기
#636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01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7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1
zzzzzzzzzzzzzzzzzzzzzzz
#638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01
극과극 도랏wwwwww
#639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01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의 퓰리처상감인데
#640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01

>>634
릴리 고민하고 있었는데 스파이럴 돌아가기 전에 둘다 해줘야될것 같다 왠지

#641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02
코이츠 극과 극인 wwww

>>622 메리 선배… 살았다고?
#642벚꽃망령◆h8Wq4lbSKM(6uBQBUDzR6)2022-12-30 (금) 14:02

짤린건 동일하지만

나중에 같이 게임하자는 카이지라고 말하니까

그닥 배드루트는 아닌거 같긴 하지? ㅋㅋ

#643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02
>>640 아니아니 ㅋㅋㅋ 지금의 나는 초초초초초초절호조라서 괜차늠 (?)
#64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02
마지막으로 메구밍

어두운 면이 생각 이상으로 강한 갭으로 다가온다. 위에서도 나왔던 거 같지만 결과적으로 자기애의 결여와 그에 따른 타인을 요구로 하는 심리상태로 보일때가 흠칫흠칫 있어

다른 것보다 이런 과거사로 자란 아이를 pl적으로 대하기 어려운 것도 있고. 뭐어 난이도보느다는 사서하는 걱정에 가까운 거지만?

메구밍의 폭렬은 뭘지 여러모로 궁금하달까 추측 중인데, 반대로 개그 이상의 의미로 폭렬의 의미가 담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메구밍은 귀여운 개그 캐릭터익때가 볼때가 편하고
#645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03
>>614 >>617 (도게자)

>>619도 평가할 테니까...
#64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03
릴리: 봐라, 토모코,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647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4
암튼 >>615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믿고있던 친구들이 사실상 죽으러 가니까(다이스 운 덕에 살긴 했지만)

자신이 뭐라 해야한다는 강박에 빠져서 그런 행동을 하려했던것
#64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04
솔직히 메리는 이제 놔주는게 맞긴 해?

어찌저찌 살려도 병원에 놔둬야지.

저 중환자 후배들 똥처리 시키는 거 진짜 너무 불쌍함;;;
#64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04
>>647 본인은 죽으러 간 게 아닌데(?)
#65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04
>>646 @ 변신

"꿇어도... 제가 더 큰데요...?" (?)
#651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05
>>644 "폭렬은 말이죠- 폭렬입니다!"

"폭렬이라는 건... 답답한걸 도콰앙-하면서 날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폭렬인거고!"

"폭렬하게 폭렬하는거예요, 다!"
#652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05
>>648 메리 나이트메어를 그렇게 슈텔이 보내주려고 할줄은(?)
#65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05

                           ''"~ ̄~"''-_
                            , / '゙  }  ; ヽ
                        [У /  {_ ミ/ ノ }
                       / / (^'代窃` └_、' /}
              _ _、-''~/└、 )ヽ     , v゙<ノ
         _、-''"~ ̄     r‐ヘ  ノ/ノ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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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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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 |i ..{(  └-. . ´ ⅱ{          /     ;  V ./ >     ´"''‐ _
      八. .     乂 {  }圦  .:  {  .:゙     / ノ } :┘´ ノ} ´"''‐    _  ´'' ‐-  _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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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솔라스

리뷰해주겠다고 말해놓고 미안한 부분도 있지만, 아직 감이 확 잡히지는 않는 캐릭터.
대인기피증, 슈텔과의 관계, 별을 좋아한다. 그런 설정들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이제 더이상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카산드라의 혜성 버스터어어!!!

혼자 있던 시간이 길었기 때문일까, 그녀는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 다는 것이 가장 눈에 띌지도 모른다. 육체적 고립이 아니라 정서적 고립이라는 의미로.
남들에게 경연시 받을 일을 하는데에 주저는 있을지언정 후퇴는 없다. 단지 모든것은 누군가가 돌아봐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건 그렇고, 역시 천상법사라면서 필살기로 제레우스의 태양은 이상하지 JK?

#654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06
흑흑흑.
흑화되서 돌아와주마ㅏㅏㅏㅏㅏㅏ(헛소리)(아무말)
#65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6
>>653 아무튼 태양이라고 아ㅋㅋㅋㅋㅋ
#656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06

아니 그,
릴리한텐 정말 미안하긴 한데.

아직 릴리 캐릭터를 잘 모르겠...다기보다 그때그때 다른 느낌이라 분량이 잘 안나온다고할까...

#657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7
>>656 크아아악

그건 이쪽이 하고싶은 릴리랑 지금 정립된 릴리랑 달라서 생기는 문제(Ry)
#658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07
>>619 과연과연...
슈텔에게 위로하는 나노하는 왠지 나오지 않을 것 같으니까(?)
슈텔이 무너지는 장면이 오면 그러겠지만서도
아마 그런 장면 전까지는 멘탈이 약해진 소녀들을 케어하는 느낌이 될 것이다

그리고 평가 감사합니다(꾸벅)
#65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07
일단 메구밍의 폭렬은... 응, 많은 상황에서 사용되죠- 근데 그거의 공통점은 자유로움이라는거? 속박에서의 자유라는 거죠. 응응.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혁명일지도? 메구밍은?
#660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7
이쪽이 하고싶은건 슈텔 집착 의존증 릴리인데

이미 하던건 다르니까
#661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07
이제 메리 선배 귀환해서 수술하러 가면

최연장자로서 그 롤의 일부를 슬슬 맡아볼까. (????)
#662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07
진지하게

메구밍만큼 위태로워 보이는 캐릭터 자체가 거의 없고

까놓고 말해서 메리선배 워프시도씬에서 메구밍이 메리 선배보다 더 걱정되었으니까?

그런 아이가 폭렬폭렬 거리면 참
#663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8
갑자기 설정 변경할수도 없고 흑흑
#664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4:08
요시노는 겁많고 순수한 애로 RP하고 싶은데 좋았나요?
#665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08
애초에 슈텔쟝 만들 때부터 멘탈 터졌을 때 만들어진 PC라

나 이외의 존재는 필요 없다.

인연이란건 생겨봐야 상처 밖에 남지 않는다.

적인 마인드가 많이 섞여진 애라 철옹성이긴 해요(?)
#666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09
>>664 확실히 그런 느낌이 들어서 개성이 잘 보이고 좋더라.
#66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09
메구밍이 혁명?

혁명만큼 파괴적인 단어도 몇 없을텐데

솔직히 메구밍은 자가파괴면 몰라도 혁명을 위해 타인을 발판삼을 이미지는 ry
#668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09
그러니까 그걸 데리고 와서 rp 같이 안해주면 삐질거임 했다는거네 슈테룽은(?)
#669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09
그러면서도 PL 본인이 관심을 매우 애타게 요구하던 때라

애도... 한번 망가졌다 고쳐지면 꽤나 원하긴 할지도(?)
#671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09
보호해주는 대신 1시간에 1000크레딧 같은 RP 하고 싶은데 각이 잘 안 나와서 아쉬움 (?)
#67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09
그러니까... 응, 전태일이네요
#673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09
츤데레군(?????)
#674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09
아무튼 이쪽도 캐릭터성 정립하고 싶긴 하다
#67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10
웃긴게 나도 어장 연재하면서 NPC들 캐릭터성 정립하고 하는건 잘된단 말이지

근데 내가 쓰는 PL은 잘 안돼ㅋㅋㅋㅋㅋ
#67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10
>>668 꼭 같이 RP라는게 반드시 친해지자는건 아니니까.

대립이라도 같이 RP하면 즐겁고?

솔직히 친밀 해질 수 있던 성격에 같이 못 즐긴게 큰(RY
#677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10
>>665 그래도 언젠가 무너진다면 쓰다듬어줄 나노하(적당)
#678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10
어으 어지러우ㅏ
#679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4:10
슈테룽은 요시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RP에 대해서도 감상을
#68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11
최고로 멋진 토모코-
#681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11
어지러우면 좀 쉬십서예ㅔㅔㅔ
평가해주느냐 머리도 많이 쓰셨을 것 같은데
#682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11
>>678 힘힘
#68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11
근데 메구밍적으로 누군가와 한번 대립하면 끝까지 그거 달고 갈걸

20년 후에 야 너 19년하고 10개월 26일 2시간 15분 26초전에 한 말 기억하냐 하면서(?)
#684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11
>>678 (토닥토닥...)
#68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6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12
캐릭터성 정립...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68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12
아니
상태는 고ㅑㄴ찮은대

그냥 어지러움(?)
#68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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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イ///////V/,!  ` -  イ//l ' V/
      ,イ/ .|'//////∧V,ハ` ‐- ,kV,//八、 ソ,
    /"  .l'///////∧ヽ,ヘ.  {:::::::V//ハー'''"
          l/////∨/,∧\ ゝー`;::::::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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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ハ'/∧\ ./ !   ヽ//∧
        ,イ'///l    .jノ ∨/ヘ ` .!  ,. !//∧
     ,.イ/////!    '   .i\,ヘ    ̄ \ V//∧
   ////////!        :  ヽゝ、     `l/iV/l
 ,. '"-イ//////,!        ,   `ヽ     .l/l }'/}
    ///, イ//,! !      |          l/!.l//
  //>" .!//,l  !     l  :.   \     !'Vソ


쿠로키 토모코


...왜 왕따일까. 경연시 당할 일도... 응, 전투의 잔혹함 빼고는 피하고 있고. 미움받을 성격도, 외모도 아니었는데 말야.
껍질 속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도 아니다. 사랑받고 싶다면, 그것을 말로 전하고는 하는 솔직한 아이니까.
뭐, 의외로 그런건 아무렇지도 않은 이유로 이루어지는 더럽고도 잔혹한 행위이고는 하다.

결국 토모코는, 자신의 질투의 방향성에 대해. 어느정도 정하고, 수용하기로 한 것 같다.
'부'라고 자신을 칭하는 것은 여전하지만. 동시에 그녀가 더이상 '부'를 100% 부정적인 의미로 쓰고있지 않게 되었기도 하니까.
하지만, 그녀는 아직 겁이 많고. 그 이상으로 승인욕구가 많다. 그렇기에 아마 '타락'에 가장 취약한 마법소녀중 하나이지 않을까.
그것은 그녀가 가지는 부의 감정이나, 질투의 감정이 아닌. 더 나아지고자 하는 희망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세계의 어둠이자 아이러니이다.

나노하와의 관계는 위에서 충분히 이야기했으니 거길 보고오도록. 토모코.


PL적으로는. 역시 독백보다는 대사를 해줬으면 좋겠다.
@뒤에 오는 말은, 나에게는 들리지 않으니까.

#68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13
>>687 그걸 사람들은 아프다고 말하기로 했어요

누우시라
#69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13
타키온의 캐릭터성은

설명할 필요 없겠지(?)
#691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13
벚꽃님이 예전에 말해주셨던 게 있는데

그럴 땐 캐릭터를 딜레마에 빠트려 보라고
#69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13

>>687
간바레~ 간바레~

뭔가, 나는 13시간 일하면서 카페인을 너무 먹었더니 머리는 어지럽지 않은데 맥박이 장난아닌 ㅋㅋ

#69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14
메구밍은 근데 뭔가 할수 있는게 있다면 하고 후회하는 성격이라서?

아무것도 안하고 후회하는건, 이미 많이 겪어봤는걸

그래서 메구밍도 이번에 뛰쳐나간거고

메구붐일으킨거고
#694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14

>>665

근데 그럴거면!
중세와 청일점은 왜가져간거야! 맛있는거 나눠먹어야지!

#695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15
마법으로 어떻게든 했다! 같은 거 일절 없이

딱 정해진 두 선택지만이 존재할 경우 캐릭터는 무엇을 고르느냐
#696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15
>>688 확인, 확인... (작성 중)
#69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15
>>694 ㅇㄱㄹㅇ
#698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15
폐기된 설정이나 하나 풀어볼까
#699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16
>>696 이런식으로 했어야 하는데...
다시 한번 후유코 참치께 사죄..! 압도적 사죄..!
@도게자
#700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16

요시노가 평가를 많이 원하는건가아
흠냐아 해줘야하나 12/30일의 일텐션 후유식 리뷰를

#70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16

>>699
승인욕구 몬스터는 이미
ZABUZABU...를 외치며 바다로 돌아갔다네

#702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17
암튼 요시노도 다이스는 늦었지만 대충 간단하게 코멘트하자면

어리고 순수한데, 이중인격이라는 면모가 그래서 더 눈에 씨게 들어오는 중

결국 마법소녀로서의 요시노도 요시노인데, 그렇다면 결국 순수하고 여린 요시노에게 마법소녀 요시노의 모습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그런 생각만 괜히 하게 되고(?)

뭐어 자신감의 트리거 정도로 생각하는 중이지만, 그렇다면 요시노가 생각하는 자신감 있는 모습이라는 게 상당히 강한 이미지겠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그거랑 별개로 rp도 잘 보이고 순수한 면모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
#70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17
>>694 릴리의 추천이(RY
#704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4:17
>>700 부탁드립니다!
#70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17
ㄹㅇㅋㅋ
#70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17
내가.. 놓친게 있나(?)

일레이나 평은 안보이고 있고(?)
#707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17
이번에 탈출포트가 닫혀있었을 시 혜성 날리려고 한거

그게 사실 슈텔에게 칭찬받으려고 한거였다, 라는 설정

슈텔 자체가 지금 일행이 사는게 우선이고,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였으니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게 포트 째로 날려버리는걸 하려던것



물론 좀 생각해보니 오바같아서(ry)
#708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18
>>706 >>567

피곤해서 내일 적을 예정정
#70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18
응, 그냥 오바가 아니라 많이 오바죠오- 사실 그렇게 해버리면 우리가 해온 노력이 바로 무의미해지는 거고 응응
#71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18
릴리가 슈텔에게 점수 딸 생각이었으면

아무리 봐도 머저리랑 엮이는 대신 본대에서 화력지원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711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18
>>707 그거 과해지면 얀데레인것이(착란)
#71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18
>>710 ㄹㅇ
#713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19
>>710 그래서 폐기한 설정
#71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19
>>709 하지만 생각해보자

그렇게 달려와놓고 못 죽이면 마력충전하며 열심히 따라온 릴리의 노력?이 무시되는 거라고(아무말)
#715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19
>>701 이 불찰...할복으로 갚아야만...
#71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20
>>710 실제로 그쪽이 호감작적으로 옳은 판단.

떠났다는 것 자체가 그쪽에 합류한 PC들 전체에게 호감도 -10 정도는 박혔을 일들이라.
#71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20
뜬금없이 하는 질문

다들 나중에 타키온이랑 해보고 싶은 거 있음?
#71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20
여담으로 남았던 PC들에겐 전체적으로 호감도 0.5-1 정도 박힘(?)
#719벚꽃망령◆h8Wq4lbSKM(6uBQBUDzR6)2022-12-30 (금) 14:20

만약 캐릭터성이 좀 혼란스러우면

어떤 노래 가사인데

덕지덕지 발라보고 비벼보고 구겨보도 암튼

그러면 나오는 색이 본인의 색이라는 내용이 있음

결국 고찰만이 답인거지

#720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21
>>171 배게싸움.
배게싸움.
배게싸우우우우우움-!!!!!!(?)
#721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21
>>718

미연시적으로는 남는 게 맞는 거구나. (?)
#722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21
>>720 슈텔이랑 배게싸움 하고싶구나(?)
#723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21
혹은 철야하는 타키온 뒷치기하고 침대로 끌고가기(???)
#724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21
>>719 흠흠

이쪽은 유열러라 피폐물을 좀 섞고싶긴 해(?)
#725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21
>>720

배게를 들어라 메리…! (?)
#726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21
>>722 나쁘지 않아.(?)
#727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21
잔혹하고도 잔혹한... 당자사의 마음을 고려하지 않는 순수한 잔혹함이 이어져 버린 결과...

라고, 저는 생각해요. 따돌림이라는 건.

분명히 언제는 보다 더 빛나고, 말도 더 똑바로 하고, 보다 더 나아가고자 하는... 아름다운 아이였을 테니까.

하지만 꺾여버린 거에요. 무자비한 순수함에 의해서.

그리고 평가에 대한 감상...? 을 더 이어보자면...

음, 음... 좋네요, 좋아요, 응. 질투를... 수용했어요, 표출하기 시작했어요.

네 어떤 점이 부러웠다, 그런 것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되었죠, 한 선배의 무리를 계기로.

또, 타락... 타락, 타락. 어둡네요, 응. 가고 싶어도, 닿을 수 없다는 걸 알아버린다면... 또 모르죠.

하지만 그 전에, 타락의 가능성조차도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나아가는 게 좋겠죠!

평가, 감사했어요 후유! (꾸벅)
#72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21
조용히 읽다가 베개 맞으면 빡쳐서 같이 날뛰긴 해(?)
#729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22
더 드림-키퍼 메리... (?)
#730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22
목각 베개들고 올지도 모른다는게 무서운 일이지만
#731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4:22
>>728 그래서 요시노에 대한 감상 및 RP에 대해서 평을 부탁드려요
#73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22
타키온이랑 같이 BENKYOGA KIRAIDAAAAA 가 아니라 공부배우고 싶음
#733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22
>>730 목각 두렵다.
#734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23
베개를 안 베고 자는 스타일인데

지구베게 가능? (?)
#735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23
>>734 던지실 수 있나요(?)
#736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23
>>732 약은 약사에게, 공부는 선생에게(?)

농담이고 부탁하면 도와줄 거지만
#73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23
>>728 "갸-갸- 앗"

@물리.dice 1 20. = 2+1
#738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23
>>735 (사람을 베개쪽으로) 던질 수 있습니다 (?)
#739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24
어라, 후유 자러 갔나?
#74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24
>>736 "타키타키이이이- 저 이게 이해가 안돼서-"

@국어책들고
#741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24
아, 리뷰 중이구나.
#742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25
>>737

"위험한 행동이야. 물러서."

@낚아채기 속도 .dice 1 20. = 12 +14
#74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26
>>742 "와와왓!?"

@대롱대롱
#744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26


.   ,、<`,>''゛         y――――‐′: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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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와. 외부감정회로... 파트너 요시농

나노하가 소녀와 전사의 경계. 파리엘이 전사의 탈을 쓴 소녀라면. 요시노는 전사의 꿈을 꾸는 소녀이다. 아마 가장 대중적으로 공감받고, 응원받을 꿈과 희망을 가진 아이겠지.
그녀는 감정을 나타내는것에 익숙하지 않다. 그렇기에 그녀가 보여주는 감정은, 같은 양의 다른 감정보다도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것이겠지.

요시농은, 요시노의 친구같은 가족. 또한, 왕자를 만나기 위한 모험에 나설 그녀의 챔피언이다. 그녀가 받을 상처를 대신 받으며, 그녀가 줘야할 상처를 대신 준다.
이는 아이들에게 나타나기 쉬운 페르소나 이지만, 마법소녀로써의 힘은, 요시농을 단순한 페르소나가 아닌 챔피언의 경지에 까지 이르게 만들었다.

요시노는 일견, 보호받는 공주로, 모두가 지켜줘야할것처럼 가련하고. 세상의 비바람같은 감정의 격류를 버티기에는 연약해보인다.
하지만, 그녀는 왕자의 키스를 기다리지 않고, 구두를 벗고 성 바깥으로 뛰쳐나간. 용감한 공주님이다. 그녀는 보호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처음 겪는 일에는 당황하지만, 그 일이 다시 나타났을 때는. 자신을 보호해 줬던. 그 친절한 사람들을 이번에는 자신이 지킬 준비가. 요시노에게는 되어있다.

아마, 모두가 쓰러지는 그 순간이 온다면. 가장 먼저 홀로 일어서는 것은 그녀일지도 모른다.

#745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27
>>727

그 가독성은 개선하자!
#746요시노(Ay6mhj1WKU)2022-12-30 (금) 14:27
오오 평가 감사드려요
#747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28
머어
요시노는 평가할 말이 많았지만, 좀 정제해도 충분히 분량이 나와서 그렇게 적은 감상이려나
#748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28
>>740 "...선생님한테 가보는 게 어떤가?"

라고 말은 해도 칭찬 한마디 해주면 바로 나서거 알려줄거 같고(?)
#74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28
후윳치, 후윳치- 후윳치가 인생에서 들었던 말중에 가장 기분 좋은 말은 뭐였어요?
#750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29
아 제발 망할 히어로 워즈 광고좀 안떴으면 좋겠다(...)
#75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29
오늘 평가가 잘뽑힌 순으로 보자면...

1 나노하
2 메구
3 요시노
4 메리
5 타키온
6 토모코
7 릴리

려나
#752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29
>>745 독백...

독백은, 응...

적어도 중간중간 감초처럼 넣는 정도로 줄여볼게요...
#753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29
여러분은 유튜브 프리미엄을 이용하도록 합시다(<<없다)

@?
#754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30
>>750 히어로 워즈 대신 멍멍이 구하기 광고가 뜨는 미래가 (아무말)
#755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30
>>749
그거 PL? PC?
#75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0
>>748 "그치만 그치만- 타키타키는 가장 쉽게 얘기해준다구요- 거기다 국어쌤은 이렇게 나왔으니 외워라던데-"

"그치만 이건 아무리봐도 그런 해석이 아니라 이 해석인데-!"
#757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30
>>751 큿...
#758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30
>>731 PC적으로는 그다지 나올 평가가 없긴 함.

자신이 못하는 방편으로 특별한 면모를 보였는가?

자신과 성향에 대해서 얼마나 불협화음을 내는가?

반대로 자신과 얼마나 맞지?

혹은 자신에게 은혜를 입혀둔 것이 있나?

등등으로 PC는 인식을 시작해서.
#759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30
>>751 사죄...압도적 사죄...
#76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0
>>755 pc적으로, pc적으로!
#76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30
>>757
토모코 잘못이 아니라 이쪽 머리회전 문제니까?
#762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30
>>754 킷사마
#763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31
감옥때 시끄러웠다- 정도의 -인 감정이 있었다면

이번에 남는걸로 + 되는 걸로 평가가 평균치가 되었다 정도는 있네.

단지 후유에게 평균이 120인 것처럼 슈텔에게 평균치는 10-20 이런 감각일 뿐.
#76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1
>>758

자신이 못하는 방편으로 특별한 면모를 보였는가?
없었다

자신과 성향에 대해서 얼마나 불협화음을 내는가?
되게

반대로 자신과 얼마나 맞지?
전혀

혹은 자신에게 은혜를 입혀둔 것이 있나?
너무 완벽해서 없는데?

... 이거 슈테룽과 극상성인데 메구밍은
#765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32
한쪽은 호감도 평균이 120인데 다른 한쪽은 20이라니

미연시 난이도가 이상해요 선생님들. (????)
#766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32
>>761 이건 할복으로 사죄를 해야(ry
#76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2
근데 그와중에 슈테룽에게 평가는 아직 MAX인 메구밍인게 웃음포인트
#768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3
>>765 여기보단 낫지 않을까?

(호감도 미터 MAX들을 보며)
#76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3
근데 사실 진짜 호감도 미터 max가 안된 네임드는 대련씨뿐이니까 응응
#77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33
호감도 몰?루

일단 타키온의 타키온 호감도는 리미터 돌파임(적당)
#77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34
PC적으로 상대의 사정이나 백스토리 감정 등을 딱히 고려는 안해.

후유에게 높은 평가를 내린 것도 자신이 못하는 방면으로 특별한 면모를 보여서고.

크리스나 메구밍, 타나카등을 특별히 기억하고 있는 것도 악감정이 씨게 박혀서고.

일레이나의 경우는... 그렇네 종종 자신과 의견이 맞고 합리를 제대로 알기 때문일까?

그때 다른 애들이 2번을 고른건 합리를 알아서라기보단 좀 다른 이유 때문에 그런 감각이 컸으니까.

은혜를 입힌건 메리선배의 경우고
#772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34
>>766 같이 하실래요(?)
#77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35
>>760

"후유. 뭐냐 그 얼굴은, 우린 걱정하지 마라.
우리도 후유 네 걱정 같은건. 지금도 안하고 앞으로도 안할거니까. 아니면 후유 너. 벌써 자기가 뭐라도 된것같냐?
하하하. 되긴 됐지. 젠장, 우리 가게 에이스가 나가버리면 매상은 어쩔거야? 뭐, 가면 돈 부친다고? 젠장, 내가 니 월급 빼먹은게 더 많다.
그러니 그 뭐냐, 잘 가라.
...네 몫의 세트리스트는 여기서 하기엔, 너무 비좁잖아?"
#77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5
근데 슈테룽한테 그렇게 악감정 박힐 만한 행동 한적 없는데(눈돌림)

(필사적으로 눈돌림)
#775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35
호감?도

100크레딧에 0.01씩 올리실 수 있음 (?)
#776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35
>>772 대신, 제가 2번 할복하겠습니다.

깡으로 버티면 칼집 2번 낼 수 있겠지. (?)
#77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5
>>773 참어른이구만유
#77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35
>>777
이걸 실시간으로 짜게하다니 왜 사서 고생을 시키는거냐 메구!
#77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6
>>775 (지갑탈탈)...10크레딧에는 얼마 올라가나요(?)
#78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36
>>756 "뭐어, 해석이야 사람마다 다른 법이겠지. 메구밍 군의 의견이 틀린 것도 아니고 말이야."

"하지만 시험문제를 미리 찝어주고 정답까지 미리 알려준 국어선생님 입장에서는 이런 소리 들으면 좀 서운해할지도 모르겠구먼."

@?
#781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36
호감도.
0에서 시작하는 예외는 있어도 떨어지는 일은 없다(?)
#78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36
그리고 요시노오오
내 승인욕구 몬스터가 도시를 파괴하기 전에 리뷰에 대한 리뷰를 남겨라아아(망언)
#783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7
>>780 "그치만 왜인지 설명도 없이 그냥 그러니까 외워라인걸요... 왜 이런 해석인거예요? 사뿐히 즈려밟는게 왜 분노가 아니라 그리움인거예요?""
#784일레이나(oQ05RN8CNs)2022-12-30 (금) 14:37
>>779 .dice 1 3. = 2에서 1이 나왔을 경우 0.01이 올라가는 랜덤박스를 살 수 있습니다 (?)
#785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37
>>783
진짜로 이랬던 내 가슴에 크리티컬 히트!
#78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8
>>778 그야 후윳치의 그 감정이 궁금했는걸, 그 인생의 피크가, 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억이 무엇인가가-
#78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38
아니 근데

절대 학교 국어쌤들 설명도 안하고 시 해석 알려주는 경우 없을탠데

당장 교사용 교과서에서부터 해석의 이유랑 시대배경 다 적혀있고 매뉴얼도 ry)
#78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38
>>786
정했을리가 없지 않냐아아
그런건 필요해졌을 때 만드는게 제일 그럴듯해지니까
#789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39
필요해지게 만들어줄게요 후윳치 각오해둬요(?)
#790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0
나는 국어쌤이랑 토론배틀을 뜬 나머지
고등학교때는 국어시간 교과서 대신할 프린트를 같이 만드는 지경에 놓였었다고.

그리고 선생님을 엿먹이기 위해 젊은 느티나무를 끼워넣었지
#79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40
후유에게 질문

지금 당장 pc가 다른 pc한테 (벌칙게임으로) 고백해야 한다면 누구한테 고백할 거임?

(아무말)
#792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40
>>790 아 ㅋㅋㅋㅋㅋ
#79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0
>>791
나노하

반응이 제일 재밌을것 같아서
#794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40
메리. 부모님은 철들기전에 돌아가셨다는 설정으로 잡고 있지만
제일 영향을 끼친 말을 고르라면 유일하게 기억하고 있는, 부모님이 지나가듯이 말했던 말일?듯?한(?)
#795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41
>>7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6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1
토모코 메구밍 요시노 등등은 장난으로 끝나지 않을 것같고
타키온은 궁금하긴 한데 후유적으로 호감도가 좀 더 있다보니 무의식적으로 꺼리고
파리엘 홍옥 일레등은 바로 장난이라고 눈치챌것 같고
슈텔은 본능이 위기감을 자극하니까
#79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42
암튼 국어 시 해석이 재밌기는 하지

여기는 무조건 시대상과 목적의식부터 따지던 파였나 분류하자면

영화볼때도 메세지성에 주목하던 거 보면 천성인듯(아무말)
#798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42
후유, 메구밍이 후유를 배신했대! 어떤 반응이야?
#799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42
>>795

그럼 타키는 지금 당장 pc가 다른 pc한테 (벌칙게임으로) 고백해야 한다면 누구한테 고백할 거야? (?)
#800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42
>>796 어이, 장난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게 뭐냐. (?)
#801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3
진짜 절믕 느티나무의

'편지를 여기 둔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는
이게 어떻게 60년대 소설임!? 하는 두근두근이 있지 않아? 나만그런가?
#80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4
>>798
메구를 구하러 가야해!
#803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44
>>793
#804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44
>>796

>>799 상황 따라 다른데

개그스러운 상황이면 슈텔. 제일 기겁해할거 같다는 이유로(?)

좀 분위기 타는 상황이면... 좀 고민 좀만 더 하고!
#805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4
>>800
의외로 소녀회로가 잘돌아가는 + 장난을 눈치채는게 오래걸리는의 2관왕을 달성하셨네요 짝짝
#806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45
>>799 내 경우는... 다른 벌칙 받겠다고 하거나 정 안되면 눈 앞에서 다이스 굴림.

내 선택으로 니들 중 하나를 고른게 아니라 운 때문에 그런거다라고 표현하기 위해서
#807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45
사실 메구밍은 그냥 장난 눈치채고도 오히려 더 장난치기 위해 받아들일지도 (웃음)
#80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5
>>806
그런 건 금지!
#80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6
주사위 굴리지 말고, 슈테룽이 직접! 정하는거라구?
#81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46
그리고 메구밍은... 일단 토모코 나노하 빼고... 타키온에게 고백하고 바로 차이지 않을까나
#811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46
>>805 큿... 너무 잘 안다...

"아, 웃, 하읏..."

"...그, 그게, 그러니까..."

"...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얼굴을 붉혀 그를 가리지면, 삐져나오는 귓가의 붉음은 가리지 못한 채로... 그리 말합니다.

이런 반응을 할 것 같고. (?)
#81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6
메구밍은 장난인걸 알건 아니건
네 할것같아서 후유적으로 문제인거지.
나노하가 참 적당한 밸런스야.
#813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47
타키온 본인이 좀 고백에 의미를 가진다면 하는 대상은

아마도 일레이나? 아니면 스이세이

후유도 고민이었지만 고백할 대상으로는 안 볼거 같다 결국
#814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47
스이는 변덕스러운 반응이 궁금해서 바로 슈텔에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한다.

생존이요? 속도 깡보정 14는 무적(ry
#81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47
심심하다
#816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47
>>810 왜 거절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지?

거절은 할거지만
#817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48
나노하는 토모코에게 고백하고는
고백은 소중한 사람에게 하는 거라고 배웠다는 시간차 공격을 날린다(적당)
#818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8
명왕성은 수성처럼 딱딱하지 않으니까.

아마 후유적으로 고백에 의미두면 타키온 될지도 몰라.

근데 PL이 이런거 되게 오래 안했어서 슬슬 무리가 오는데에에!
#81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48
뭐야 이 유루유리한 공간!
#820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48
메구밍 PL이 연 고백게임의 장이다(적당)
#82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48
>>818 cst를 오랫동안 안하시는 바람에 저런(?)
#822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49
>>818 아니, 타키온이 열었다구...?
#82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50
그치 연건 타키온이다
#824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50
>>817 그러면 뭐가 끓는 듯한 소리가 나고, 할 말조차 잇고서 이렇게...

"…………"

@ ……그녀의 소매를 조심스럽게 잡으며, 점차 걸어가서 이득고 그녀를 끌어안고는 말합니다.

"바보…… 그런 말을 하면, 진심으로 받을 수밖에 없잖아……"

...라던가, 말합니다. (?)
#825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50
>>791 .....할복으로 갚아야만!
#826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50
"그래서 결혼식 언제인데요!"

@안 말하면 폭렬을 날려주갔서(?)
#827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51
누가 고백하든 받는다면 타키온 반응은

"뭐어, 본인같은 미소녀에게 사랑이 빠지는 거야 누구든 그럴 수 있는 법이지. 본인이야 이해한다네."

"하지만- 사랑에 빠지는 것과 연인으로서 실을 묶고 교제를 이어나가는 것은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하는군."

"물론 xx군이야 본인도 좋아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연인이 되기에는, 아직 서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로 고정이다

약간 대답이 늦어질 사람도 있을지 모르는데
#828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51
어으

시골가기 싫다 뻐킹
#82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51
그나저나
내가 평가하면서 새심 느낀거지만 타키온
거짓말을 하지 않네.
#830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51
그리고 메구밍은 차이고서도 "잉잉 차였네요- 잉잉잉-"

하면서 장난으로 우는 시늉할지도 ㅋㅋㅋ
#831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51
>>826 대체 (?)
#832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51
평가랜다 너무 다들 평가평가거리니까 옮았네
리뷰
#833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52
>>829 있는 정답을 놔두고 오답을 고를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과학은 항상 솔직해야 해. 오류는 되더라도 조작은 안되는 학문이도
#834메구밍(xnGrQ4gRi6)2022-12-30 (금) 14:52
메구밍 특설 코너- 당신을 폭렬적으로 평가해드립니다(?)

원하는 사람 손!(??)
#835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52
토모코는 고백을 한다면...

슈텔에게 하지 않을까.

가장 깔끔하게 차일 거라고 생각해서.
#836쿠로키 토모코(temptYSi1c)2022-12-30 (금) 14:53
>>834 @ 손
#837메리 나이트메어(Br/d89WUVE)2022-12-30 (금) 14:53
>>934 (손)(?)
#838타카마치 나노하(qw3vPiwMys)2022-12-30 (금) 14:53
>>834 SON(?)
#839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54
Attachment
>>834 (혀)
#840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54
>>834

으아아아 폭렬이다 도망쳐-

@?
#841슈텔(oLsdqjQDBc)2022-12-30 (금) 14:54
심플하고 깔끔하게 '꺼져요' 라고 답변할 인성인게 무섭다(?)
#842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55
생각해보면

일레이나한테 고백하는 것도 참 나쁘지 않을 거 같다

타키온은(?)
#843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55


리뷰라니...

메구밍에게 상도덕이 있다고 믿겠습니다(아무말)
#844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56
후유 입장에서
고백을 대부분 아하하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할것 같은데
몇명은 안그럴것 같긴 하네
#845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56
>>834 @손(?)
#846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56
근데 진짜 의도한 건 아니긴 한데

진짜 타키온 거짓말은 안했네 복기해보니

호옹
#847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57
의외로 후유는
남들에게 거짓말은 안해도.
자신에 마음에 거짓말은 제법 하는데.
타키온은 그런 모습도 잘 안보여서
#848릴리 솔라스(QKeI0otJSg)2022-12-30 (금) 14:57
아무튼 그런거 해보고싶어

엔딩 즈음에 정말 장렬하게 희생하며 산화하는거
#849후유코(EKDhcfrWfE)2022-12-30 (금) 14:57
>>848
너는 후유와 여기서 죽는거야
#850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58
>>847 남한테 거짓말은 할 수 있어도

본인에게 거짓말은 죽어도 못할 성격이라 생각하고 있긴 해-

대신 스스로를 납득시킬 논리를 찾는건 할지 몰라도
#851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58
>>848 매지컬 핵융합에 터져죽은 병사들처럼 강렬하게?
#852스이세이(tjA.oGErok)2022-12-30 (금) 14:59
>>848

장렬하게 희생하려는 릴리는 스이가 낚아채서 내일의 태양을 보았답니다. (아무말)
#853큐어☆타키온(AiqvPoZ7gU)2022-12-30 (금) 14:59
>>851 리테이크으으으

와인 건해주는거 거절할걸 그랬나 레스가 뇌를 안거치는 기분이네
#854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00
이게 참
다른 거 할때는 안그러는데
후유를 다루니까 남들 행동을 자꾸 보게되네
#855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00
>>853
와인 부럽다아아아

젠장 내일 라이브도 파토났고 약속도 없고 설마 나 12월 31일 혼자 보내야되는건가아...
#856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01
빌어먹을 코로나 라이브를 돌려줘...
#857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01
>>855 맛있긴 했고 안주도 체리 챙겨놓은 것까지 있었음 ㅎㅎ

스파클링 와인이 달단다 얘(?)

그거랑 별개로 알코올에 극도취약이라 두통이 문제긴 한데 지금
#858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01
>>836 "모콧치는... 응, 폭렬적으로 핵폭탄의 느낌! 119점 폭렬! 응응!"

>>837 "메아메아는- 점수로는 20점 폭렬인데 그 폭렬이 남기는 게 점점 점수가 올라가는 느낌인거예요-"

>>838 "나노나노는... 음....으으음... 99점! 응! 폭렬은 아니지만 위력이 엄청나니까!"

>>839 "타키타키는 시한폭탄? 아니면 뭔가 절제된 폭렬같은 거예요! 폭렬점수로는 70점!"

>>840 "스이짱은 65점 폭렬- 스피드도 폭렬이고 위력도 폭렬인데 왠지 그 마지막 도카앙이 아쉬워요!"
#859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02
>>856 흑흑흑...
#860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02
>>857
아아
뱅쇼마시고 싶다아
#861타카마치 나노하(vcsygEoSE6)2022-12-30 (금) 15:02
올해가 벌써 24시간도 안 남았다니
#862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02
119점 무엇...? (착란)
#863타카마치 나노하(vcsygEoSE6)2022-12-30 (금) 15:03
>>858 평가기준은 마법의 순수 위력인건가(궁금)
#864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03
뭔가 다들 난감해할만한 질문을 하고 싶다(?)
#865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03
뱅쇼가 참 맛있고부드럽고잘들어가고가격도착한데

과음하게되는게 문제야
#866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04
새해 목표인가아아

작가데뷔+기타 사기(아무말)
#867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04
위력이랄까 임팩트죠 응응
#868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5:04
(또...죽지 못했다... 짤)
#869타카마치 나노하(vcsygEoSE6)2022-12-30 (금) 15:05
>>868 히히 못가!
#870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05
좋아 모두들에게 질문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짠맛에 대한 다들 호감도는?

참고로 타키는 쓴맛 극불호 단맛 극호에

신거 은근 좋아하고(단 새콤달콤 한정) 매운거는 영 약하다는 느낌. 짠거는 그냥저냥.
#871스이세이(rKfbJdnbHo)2022-12-30 (금) 15:05
>>868 히히 못가! (?)
#872메리 나이트메어(1ocyu9OHQo)2022-12-30 (금) 15:06
>>870
"단건 좋아! 쓴건 조금 별로! 신건 중간정도! 짠건 꽤 좋아!"
"매운맛은 잘 모르겠어-!"
#873스이세이(rKfbJdnbHo)2022-12-30 (금) 15:06
>>858 그래서 요즘 부스탯으로 필살을 올리고 있다. (아무말)

>>870 그런 거 가릴 처지가 아니었던 상황이라서 그만.
#874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07
>>870
후유
단맛 = 너무좋아
쓴맛 = 으음... 버릇이 될 것 같네?
신맛 = 꺅! 이 전기가 통하는 느낌이, 참을 수가 없다니까!
매운맛 = ...휴우... 좋아, 내일도 힘내자!(사실 제일 취향)
짠맛 = ...조금 싱겁게 할까.
#875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07
너는 후유를 존중해야한다 후유는 너가 상상하지도 못할 정도로 많은 라이브 콘서트를 했으며 명왕성 최고의 재능을 보유하고 있고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팬클럽을... [더보기]

같은 드립은 언젠가 쳐보고 싶다 (아무말)
#876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07
그나저나 뭐랄까

기타 사는것도 연습하는것도.
직장이랑 병행하면 힘들것같기도 하고. 그래도 하고싶기도 하고오
#877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5:08
기타... 학창시절에 연습해본적 있는데 손가락 더럽게 아픔ㅋㅋㅋ
#878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08
음... 메구밍적으로는 그냥 다 좋은데

그래도 굳이 매겨볼까
.dice 50 100. = 79
.dice 50 100. = 99
.dice 50 100. = 54
매운.dice 50 100. = 83
.dice 50 100. = 95
#879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08
>>874 짠맛까지 좋아했으면 김겨울(한국인)드립 치려 했는데 ㄲㅂ(?)
#880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08
>>875
팬클럽?
지금은 정확히 8,417 명이야.
1,000명까지는 외울만 했는데... 으음, 점점 헷갈린단 말이야?
#881스이세이(rKfbJdnbHo)2022-12-30 (금) 15:09
여기는 널빤지도 상대적으로 그럭저럭 먹어서 맛에 대한 평가를 하기 뭐하네.
#882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09
>>880 와우
#883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09
>>880 "그 안에 메구밍도 들어가 있죠!?"
#884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09
.dice 0 100. = 70
.dice 0 100. = 87
.dice 0 100. = 72
매운.dice 0 100. = 56
.dice 0 100. = 54
#885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0
>>877
원래 치다가 4년 넘게 안쳐서 완전 실력 작살났을 것 같아...
밴드도 세션도 안하는데 최근에 라이브 준비한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다시 하고싶어지더라고...
#886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10
대체로 좋은 토모코-

특히 쓴 맛을 좋아하는 건 어째서일까.
#887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10
"신건 덜 익었다는 거래요, 엄마가!"
#888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1
>>882
일단 팬클럽 700명 정도까지는 이름과 얼굴도 외우려고 했다.
1000명을 넘어선 순간, 아무리 후유라도 무리를 외치고
#889스이세이(rKfbJdnbHo)2022-12-30 (금) 15:11
누렁이(?) 스이세이는 과연

.dice 70 100. = 94
.dice 70 100. = 100
.dice 70 100. = 78
.dice 70 100. = 91
.dice 70 100. = 73
#890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11
뭐랄까

고백받았을때 후유가 제일 당황할거 같은 마법소녀는 누구임?

여기는 의외로 릴리. 슈텔이면 오히려 내기라도 졌나 생각부터 들거 같음(?)

반응이 좀 많이 버벅일 거 같은 라인은 릴리 말고도 후유 요시노 일레이나 정도이랴나
#891요시노(chASmlxi1w)2022-12-30 (금) 15:11
.dice 0 100. = 4 = 70
.dice 0 100. = 98 = 87
.dice 0 100. = 76 = 72
매운.dice 0 100. = 12 = 56
.dice 0 100. = 18
#892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1
>>883
"메구쨩은 돌아가자 마자 바로 팬클럽 회원 카드를 만들어줄테니까!
번호는 몇번이 좋아?"
#893타카마치 나노하(vcsygEoSE6)2022-12-30 (금) 15:11
단맛이야 좋아하고 쓴맛은 싫어하고 신맛은 타키온처럼 새콤달콤의 선까지는 좋아하고 매운맛은 본편에서 상당한 내성을 가지고 있는게 밝혀져서(?) 무난하게 좋아하고 짠맛은....dice 0 100. = 65
#894요시노(chASmlxi1w)2022-12-30 (금) 15:12
쓴맛이 유행인가?
#895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2
>>890
타키온과 홍옥이 좋은 승부 하지만,
타키온이 근소하게 앞서는
#896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12
혹시 토모코가 고백하면 놀랄 PC, 있나요?
#897스이세이(rKfbJdnbHo)2022-12-30 (금) 15:12
>>889

주요 쓴맛: 약, 술, 담배, 탄 육류, 탄 생선.

@이렇게 쓰면 뭔가 맛간 아이처럼 보이네. 커피도 쓴맛인데 (?)
#898메리 나이트메어(1ocyu9OHQo)2022-12-30 (금) 15:13
매운맛은 메리적으로 느끼기 어렵다.
고통도 상대적으로 잘 못느끼니까(?)
#899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3
>>896
지금도 여기저기 좋아해요 말하고 다니는 느낌의 토모코고 그닥?
#900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13
누가 고백해오든 놀라지만

토모코 정도면 여유있게 대답은 가능할 듯?
#901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13
>>899 그랬...던가?

좋아해요는 남발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지금까지 제대로 썼던 적 없을 걸요?
#902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14
>>895 명왕성인은... 월면 출신에 약한가?(?)
#903타카마치 나노하(vcsygEoSE6)2022-12-30 (금) 15:14
>>896 나노하는 긍정적인 쪽으로 놀라지 않으려나
#904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14
>>900 역으로 어째서...?!
#905메리 나이트메어(1ocyu9OHQo)2022-12-30 (금) 15:14
메리가 고백하면 어떤 반응임(?)
#906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14
>>903 과연과연... 이게 바로 고백해서 혼내주기인가. (?)
#907스이세이(rKfbJdnbHo)2022-12-30 (금) 15:14
>>896

스이는 외로운 늑대라서 후유든 슈텔이든 아무나 고백하면 적잖이 놀란다. (적당)
#908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15
>>892"8943이요!"(해맑)
#909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15
>>904 타키온은 본인 예고가 굉장히 강한 편이니까

진짜 확고하게 상대 이미지가 잡혀있는 경우거나(요시노 릴리) 나름대로 특별하게 생각하는 상대가 아니면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거 같음
#910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5
>>901
말이 아니라 행동이랑 겁 많은 고양이 느낌이?
#911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15
>>905 이러니저러니해도, 부끄러워하면서 받아주는 토모코. (?)
#912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16
>>896 "...에, 저요? 나노나노가 아니라?"

"다시 생각해봐요, 나노나노가 아니라, 저예요?"

@나노나노가 옆에서 압박을 주고 있다(음해)
#913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6
>>902
그러고보니 둘다 월면이네
타키온은 호감도적인 의미도 좀 있고
홍옥은 이런걸로 장난칠것 같지 않아서려나
#914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16
>>909 아하... 과연과연.

>>910 그렇구나...

고백하면 오히려 고백받는 사람이 싫어할 거라고 생각해서 안하는 편이였는데, 그런 감상도 있겠네요...
#915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17
>>913 나머지 상위권 호감도 캐 중

메에에랑 요시노, 플루토 경우는 어떰?
#916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7
근데
8943 어째서
의미가 있는 숫자인가
#917타카마치 나노하(vcsygEoSE6)2022-12-30 (금) 15:17
>>912 이거 음해야(아닐지도 모름)
@?
#918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18
8바9쿠4시 사실 바쿠레츠해서 89 2하려 했는데 레가 무슨 숫자였는지 까먹음
#919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18
>>912 "...아, 그게, 그러니까..."

"하, 지만, 아니, 응... 미안, 해, 응..."

"내가, 응... 미안해... 미안하니까, 이 말은, 없던 걸로, 해줘, 응..."

@ 또르륵, 흘러내리는 건 뭘까.

@ 오늘은 비도 내리지 않을 텐데.

@ 예고되지 않은 작은 빗방울은, 그리 좋지 않았다.

(?)
#920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8
>>915
메리는 그게 사랑이 아니라 호감이라고밖에 안느낄 것 같아서
응 후유도 메리 좋아 정도일거고
요시노+플루토는 귀여운 여동생 느낌의 둘이라
#921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19
>>919 그렇게 나오는 음악, 잘못된사랑(?)
#922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19
>>920 호우호우

이겼군(?)
#923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19
으아아
그나저나 멘탈 펑펑 터지네
지난달부터 열심히 사람 모아서 하기로 한 라이브고. 이번달에 봇치더록 접하면서 뭔가 뽕도 찼고
솔직히 돈도 꽤 들어갔는데... 진짜 코로나가 다 날려먹네...
#924메리 나이트메어(1ocyu9OHQo)2022-12-30 (금) 15:19
하긴.
메리이이이가 자기 스스로 고백하는건 본인도 상상이 잘 안되긴 한다.
별개로 한다고 하면 얼굴 붉히고 할것 같지만(????)
#925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20
>>923 아이고오...
#926타카마치 나노하(vcsygEoSE6)2022-12-30 (금) 15:20
>>923 (토닥토닥)
#927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20
>>921 브금 무엇 (?)
#928메리 나이트메어(1ocyu9OHQo)2022-12-30 (금) 15:20
>>923 힘히이임....
#929쿠로키 토모코(8T3VquZMnA)2022-12-30 (금) 15:20
>>923 화이팅입니다... (토닥토닥)
#930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20
봇치락 보고 씹덕 모아서 밴드라이브 하고 싶은게 있는데
내가 아는 밴드하는 애들중에서 씹덕이 없어 ㅋㅋㅋㅋ
사실 숨덕이고 찾아보면 있는?게? 아닐까?
#931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21
메구밍이 고백하는 모습이 사실 상상이 안가

13살이고

히비키는 고백하는 모습 바로 떴는데(?)
#932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22
어리면 어린 나름대로

풋풋함이 있는 게 아닐?까?

몸이 작고 어리다고 마음이 작은 건 아니니까
#933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24
진짜 내가 만나고다닌 애들도 여럿 걸려서
내일 놀러가기도 좀 그래 ㅋㅋㅋ
연말 혼자보내는거 좀 쓸쓸하네
#934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24
아니 그냥 진짜로

그냥 얼라여서 크면 언니랑 결혼할거야 정도밖에 생각이 안나서 곤란해

히비키는 대사도 바로 읊을수 있는데

안되겠네 메구밍 죽이고 히비키로 옵니다(?)
#935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25
>>934
마법소녀의 키마시타와 담당은 토모나노가 이미 차지했으니 돌아가주세요
#936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25
"브리짓 읍나? 그 가스나 또 어데 간기고..."
(?)
#937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26
흠냐아... 피곤한 밤에 듣기 좋은 씹덕노래.. 뭐가있을까..
#940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29
그거 말고는 I really want to stay at your house랑

One more night(소녀종말 ed) 정도나 계속 듣고 있음(?)
#941메리 나이트메어(1ocyu9OHQo)2022-12-30 (금) 15:30
본인은 NIGHT 시리즈려나.
4곡 전부건 오페라 버전이건 죄다 돌려 듣고 있는 중
#942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30
>>938
넬... 좋은 밴드지...
세트리스트에도 넣었었는데
#943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31
>>940
오와루마데와오와라나이요 후~
#944타카마치 나노하(vcsygEoSE6)2022-12-30 (금) 15:31
씹덕 노래는 잘 모르는 본인
보통 뉴에이지 위주로 들어서
#945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31
넬은 정말 최고야

넬 이소라 에픽하이 이승환 화나 김광석 달빛요정 자우림 YB등으로 가득 찬 내 한국어 플레이리스트
#947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32
>>943 뚜빠뚜빠 뚜빱빠-
#948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34
>>945
흑흑
달빛요정 치킨런은 세트리에 넣자고 열심히 주장했는데, 결국 못들어갔어...

결국 넣었어도 못하게 됐지만
#949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35
>>948 흑흑흑...

영원히- 난잊혀질거야 아무도 날 몰라봤으면 해
날 박재해도 좋아 교훈이 될거야 이래선 안된다느으- 은-

참고로 본인 달빛요정 최애곡은 361타고 집에 간다랑 스끼다시 내인생인듯
#950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36
>>939
>>946
쿠지라인가~ 뭔가 디바 하나 잡고 봌판 나가는 많은 사람중 하나란 느낌이었는데.
좀 더 들어볼까
#951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36
아 생각난김에

내가 뉴스를 보는 이유 들어야징
#952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38
내가 좋아하는 일본 밴드가 신세이 카맛테쨩인데
뭔가 달빛요정도 그렇고, 바람부는 상쾌한 여름이 아니라. 곧 죽을것같은 숨막히는 여름이 떠오르는
그런 요소가 좋은걸지도
#953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40
>>952 그럼에도 그와 동시에

여름다운 뻥 뚫린 후련함이 있어서 좋았다 달빛요정은

아 나는 개 이것도 진짜진짜진짜 좋아하는 명곡인데(다음곡 듣는중)
#954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41
>>953
좋은 노래지만...
라이브 클럽용은 아니라 애초에 주장도 생각도 안한 ㅋㅋㅋ
#955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41
여긴... 음... 마후마후려나요 역시

그리고 리이누라던가도 좋아하고
#956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44
>>954 라이브클럽에서 나는 개는 응

빡새다(떠올려봄)

왜날 빨갱이로 내몰아 왜날 혁명가로 만들어

니가 아녀도 나는 개-
#958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45
카맛테쨩...
프론트 메모리랑, 33살의 여름방학, 그리고 제목을 풀로 말할 수 없는 루루쨩은
진짜 들어볼 가치는 있다.

100명이 들어도 2명 정도가 취향이겠지만
#959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45
라이브 클럽에 어울리는 노래 여기 플레이리스트에서 눈에 띄는 거라면

Star shell(넬), 몽유병(로펀), 매직카펫라이즈(자우림) 정도가 눈에 띄는구만
#960벚꽃망령◆h8Wq4lbSKM(QOFmfLKHVM)2022-12-30 (금) 15:45

평소엔 사람 없구나 싶은데

한번 잡담하면 잡담판을 녹이는구만 아주

#961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46
>>959
자우림은 밴드마다 한곡식 들고오려던 수준이라
처음부터 빼라고 말해뒀었다 ㅋㅋㅋ
#962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47
>>960
전개에 대한 이야기 - 서로 리뷰 - 후후꺄꺄 여학생 토크 - 지금

아주 시간녹이기 딱이야 그냥
#963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49
토크는 몇시간 해도 좋은겁니다- 응응
#964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49
Tmi로 그동안 콘서트장가서 봤던 노래중 제일 좋았던 거 5개 뽑자면

잔나비의 꿈나라 별나라(어디 락페였더라)
크라잉넛 노브레인이 함께 부른 96(대충 v홀)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이것도 홍대 v홀)
넬의 기생충(넬 클콘)
넬의 gray zone(전주락페)

라이브로 못봐서 너무 슬픈건 요거. 근무땜에 티케팅 포기했는데 그때 라이브 무대가 어우 진짜
https://youtu.be/d4dwao9uwh8
#965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50
돌아보니까 은근 콘서트 많이 갔구나 나

이제 올해는 좀 코로나 구제도 풀리고 일도 줄었으니 돈아껴 락페 가야지!
#966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50
>>961 90% 확률로 자우림 첨부

90%중 90%는 2521이지요 압니다
#967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52
브이홀 없어진게 참...
응, 뭔가 가뜩이나 죽은 인디에게 비수가 꽂히는 느낌이었어
#968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5:53
여긴... 음. 콘서트 라이브로 본게 마후마후 온라인 도쿄돔 라이브 뿐이라...
#969유키네 크리스(.eSVNg1jck)2022-12-30 (금) 15:54
화력이 날뛰네
#970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54
브이홀...

진짜 추억 많은 곳이었는데 참 안타깝고

언젠가 비슷한 역할의 장소가 어디 돌아왔으면 하지만

쉽지 않겠지이... 오프라인 라이브 공간은
#971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55
브이홀 덕분에 레이지본도 알게되었던 걸로 기억하고

아 친구랑 do it yourself도 진짜 많이 들었었지- 그립다 그때 라이브-
#972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56
이게 참
몇백명씩 들어가던 브이홀은 없어졌는데
몇심명도 못들어가던 스틸페이스같은곳은 아직 있고... 참 앞일 모르는거니까
#974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5:57
>>973
그러고보니 갑작기 명빵에서 국카스텐 노래 나온다길래 뭔가 했었던 기억이 ㅋㅋㅋ
#975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5:58
국카스텐도 참 좋지

이모가 국카스텐 순혈팬이라 많이 들었음(?)
#976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6:01
펄스로 입문했고 무이이야 라이브보고 제대로 찾아보기 시작했으며

최애곡은 붉은 밭, 요즘 미는 곡은 미저리인 국카스텐

솔직히 22년 기준 하현우 좀 잘생긴건 맞는듯?
#977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6:02
변신 변신 변신~
#978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6:03
펄스... 변신... 하현우는 마법소녀였나(아무말)
#979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6:03
사실 록쪽은 잘 모르지만... 음... ajr들어보심?(?)
#980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6:05
>>979
더 월드 스몰리스트 바이올린~
#981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6:06
>>980 오오- 이번에 신곡? 이라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dj is crying for help꽤 좋아요
#982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6:07
>>977 뭐였지 국카스텐 국룰 셋리

싱크홀 도둑 거울 뭐시기 있었는데 (?)
#983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6:12
Attachment
#984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6:14
심심하면

자거나 놀면 됨(?)
#985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6:14
(뭐하고 놀까요 나방 짤)
#986후유코(CPQYeRN/ww)2022-12-30 (금) 16:14
그럼이만
후유는
카페인 빨이 떨어졌으니

기절한다
끄엑
#987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6:14
뱌뱌
#988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6:14
뱌뱌-
#989타카마치 나노하(vcsygEoSE6)2022-12-30 (금) 16:17
굿밤-
#991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6:18
아무튼 그런거 취향이거든요

타락직전의 히로인을 주인공이 끌어내줘서 구원하는 스토리
#992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6:18
우선 슈텔과 친해지는게 우선이긴 해(?)
#993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6:20
Attachment
"힘내라"

(?)
#994메구밍(hWHo.0eZyg)2022-12-30 (금) 16:26
"힘내라"
#995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6:28
무슨 드립이야!
#996슈텔(DJ4r3lRnmw)2022-12-30 (금) 16:29
어, 음.

힘내(?)
#997큐어☆타키온(0H4myrD4Ks)2022-12-30 (금) 16:29
아니 그냥 힘내라고(?)
#998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6:31
>>996 킷사마
#999슈텔(DJ4r3lRnmw)2022-12-30 (금) 16:31
전경
#1000슈텔(DJ4r3lRnmw)2022-12-30 (금) 16:31
전경
#1001릴리 솔라스(hCC/WiVTfM)2022-12-30 (금) 16:32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