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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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72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1-11 (수) 10:12
Updated:2023-01-14 (토) 01:59
#0유카리◆ej.1Kuk5/E(RURt7fpOMc)2023-01-11 (수)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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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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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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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38
로비스트 잡는 걸 하고 싶었으면 도병마사가 정치하면 됐다니깐? 자꾸 죄다 청구 탓이래 ㅋㅋㅋ
#3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5:38
아니 그러니까 일붕이 로비 솔플이 가능했던 건 도병마사가 AFK 해서잖아 ㅋㅋㅋㅋㅋㅋㅋ

AFK 한 새끼가 문제지 왜 장소제공자가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
#4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5:38
아니 입법부는 사법부가 아니에여 여기서 먼저 판단해서 일본을 조진다 이런건 걍 입법독재임
#5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38
누가 칼들고 도병마사한테 정치하지 말라고 협박함??
#6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38
그래서 의회에 직접 출두해서 얘기하는게 중요한거지
#7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39
기승전 청구탓 오지네 ㅋㅋ 그럼 대화를 하라고 왜 선빵을 준비하는데
먼저 치려던 놈들 잡아서 족친 청구가 문제라니 이게 뭔 소리야 ㅋㅋ
#8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2 (목) 15:39
청구는 불만있으면 너희가 와서 설득하라고 했는데 그걸 거절한건 도병마사쪽이여
#9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5:39
애당초 도병마사가 고개 숙이고 와서 법 만들자고 해도 듣겠나 안 그래도 로비스트질 때문에 인민공회 물이 흐려졌다는 묘사가 나온 지가 언젠데

까놓고 도병마사가 안 간게 몇 번 가 보고도 로비질 때문에 네네 그러십니까로 무시당해서 안 간 거일 가능성도 배제 못하는데
#10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39
도병마사가 할수 있는일 = 저 로비받을 수 있는 의원이 될수 있음. 그런데 좆까함.

서일본과 강남이 한일 = 로비. 특히 강남은 진출로를 도병마사가 막아서 할게 그거밖에 없었음.


여기서 걍 끝임.
#11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40
그걸 서라벌이 결정하는게 독재지 ㅋㅋㅋ
만국공화하라고 판만 깔아두고 대화하라고 한거 잖아 ㅋㅋㅋ
#12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5:40
>>2 ?? 뭔소리야 그거랑 청구가 결국 로비스트 방치한건 다른거잖아. 도병마사가 병신인거랑 도병마사가 병신짓하는데 뒤에서 뒷짐지고 지켜본거랑은 다른거고.
#13이름 없음(ElRO9IGAtA)2023-01-12 (목) 15:40
지금도 그렇긴 한데 저 시절이면 돈으로 움직이는 의회가 그나마 공정한게 맞긴 함. 당장 해서도 사다리차기 당하는 도병마사보단 돈으로 움직이는 의회로 가는 수밖에 없었다고 나왔고
#14이름 없음(9tqjPaJWBE)2023-01-12 (목) 15:40
로비스트의 패해도 테크노크라드의 패해도 어정내에선 처음으로 겪는 문제라고..... 난세 안터트리고 이정도로 수습한것만으로도 기적이다!
#15이름 없음(3K3G89jiZA)2023-01-12 (목) 15:40
결국 도병마사가 의원이 되기 싫다는게 문제인데

법적으로 도병마사 임기를 제한할수도 없고 이거참
#16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5:40
아니 행정부는 입법부를 설득할 의지가 없고
입법부는 입법독재할 생각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던걸 뭐 어떡함
#17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2 (목) 15:40
강남호족들은 로비가 아니라 그냥 지들 쾌락에 돈 쓴거아니었나?
#18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5:40
개인적으로 도병마사에서 꼰대짓한건 스스로 귀족이라 여겼기 때문이 아닐지 싶은데
물론 후한에서 그랬으니 븅신짓인건 맞지만
실질적으로 귀족들의 전유물일 교육과 세습을 통한 엘리트화가 진행되었고
그 고상한 도병마사에서와 달리 "천하고 못배워먹은 시민놈들의 억지"에 지쳤다고 생각했을듯
#19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5:40
>>9
놀랍게도, 원래 시스템대로 했으면 그 도병마사들이 의원이 되어서 로비 생까면 그만이었음
#20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41
참치들아 로비스트는 21세기 미국에서도 합법인데 왜 로비스트를 안맏냐고 욕하는거냐
#21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41
>>12 걍 미국처럼 로비가 합법인가 보지. 그런데 거길 싫다고 안오면 답있음?
#22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41
유카리 묘사로 아까 로비스트 때문에 입법 안됨>그럼 의호 나오라니깐>시른데 에에벱으로 묘사 됐는데 뭘 도병마사가 로비스트한테 막혀 ㅋㅋㅋ
#23이름 없음(nis5SF9302)2023-01-12 (목) 15:41
입법부가 그럼 법만들지
걍 도병마사가 법 만들어줘. 하면 그제서야 만드는거야?

아니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럼.

걔들 핫바지 아니라 도병마사 못지 않은 권위있고 실권 있다면서

그러는데 도병마사가 지랄같다 하는데 응 그럼 니가 와서 설득해.
난 심판볼께 하는게 입법부 일이야?

그 입법부 죄다 로비 넘어가서 헬럴레 안했음 이게 가능한거아?

진짜 이해가 안가는데 좀 설명해주라.
걍 청구는 입법부는 잘못 ㅇ
#24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5:42
그리고 공화정에선 로비스트보다 대화 안 하려는 정치인이 더 잘못이지
아니 대화도 안 하고 내 뜻대로 안된다니까 쿠데타? 미친거아냐
#25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42
아니 꼬우면 선출직으로 나와서 의원되라고 적어도 일본은 로비로라도 움직였지 도병마사는 한게 뭔데?
#26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5:42
로비는 현대에도 불법이 아닌 나라가 있는데 안막는걸로 뭐라하는건 좀
#27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42
뭐지. 12세기에 뭘바라는거지
#28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5:42
>>18에서의 관점 이어보면 로비스트 극혐해서 안나가는건 유학자들의 상놈혐오랑 이어지는거고...
#29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42
입법부가 여의도에 있다고 여의도가 전부 입법함? 뭔소리임
#30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5:42
그럼 국회의원이 입법 시도를 안 하는데 국회의장이 지멋대로 "과반 안 넘었지만 이건 입법한 걸로 할게요 땅땅땅" 하면 그게 나라임?
#31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2 (목) 15:43
>>12 뭔 소리야 불만표하니 와서 너희가 설득해라같이 발언권보장해주고 기다리고있는데 그 딴 짓 안한다며 쿠테타터뜨린게 도병마사인데
#32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43
로비로 입법을 막으니까 못 하는거지 돈으로 의석을 산거니까 꼬우면 나와서 정치로 막아서 입법하라니까 누가 칼들고 협박함?
#33이름 없음(9tqjPaJWBE)2023-01-12 (목) 15:43
다들 청구가 시대 초월 행보를 해서 망각하는데 어장의 시대는 중세여!
#34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43
>>23 걍 입법부는 법만든다 땅땅하고 만드는 자리가 아니라 투표할 의원들 설득해서 법만드는 자리니까.

그리고 그 의원자리 가기고 싫고 그걸 설득할 시도를 안했다? 걍 게임셋임.
#35이름 없음(ElRO9IGAtA)2023-01-12 (목) 15:43
>>12 저 시절이면, 아니 지금 미국도 그렇고 로비스트도 엄연히 의회정치에 속하는 형태임. 물론 서일본놈들은 선을 많이 넘긴 했는데 이걸 공화주의에 안 벗어난 형태로 규제하려면 의회에서 동의를 얻어야 함. 근데 도병마사가 그걸 거부한 상태인거임. 청구 자체가 움직이면 그건 그냥 청구 독재가 됨. 이번에 서일본 갈아버린 건 군정 중 비상대권 발동한 형태라 가능했던거고.
#36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44
그...입법도 원래 다 절차라는개 잇음. 서일본 ㅈ같으니 조집시다가 입법되려면 엄연히 절차가 있는거임
#37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5:44
도병마사 묘사가 꾸준하게 천것들 앞에서 아양부리기 싫다인데
그러면 규제를 어떻게 만듬
#38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44
돈으로 의석사서 입법을 막는건데 그러니까 불만 표하니까 니들이 와서 설득해봐라고 한건데 그거 무시하고 선빵치려던 놈은 놔두고
가만히 입법수도 역할하고 있던 애들한테 니들 왜 로비스트 안 막음이라고 하면 뭐라고 해야함? 거기다 여긴 중세인데
#39이름 없음(hIwELq6Hq.)2023-01-12 (목) 15:44
이건 내일 유카리가 해설해주기를 빌어야 하나.
#40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45
12세기에 로비를 막는나라가잇어?진짜?
#41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45
서라벌에 의회가 있는거지 입법부가 서라벌 그자체인게 아닌데요
#42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5:45
차라리 서일본을 끌고온것 자체를 문제삼은거면 모를까 입법부가 독재안하고 정식절차를 따르다 문제가 일어난걸 뭐라 하는건 좀
#43이름 없음(AINxCf5ZMA)2023-01-12 (목) 15:45
이건 결국 의원이라는 자리가 명예롭지 않게 된것부터 봐야해. 의원이 사회적 존경을 청요직급으로 받으면 도병마사가 의원 안될거같음?

의원직 자체가 더럽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그런 더러운 자리를 왜 감? 하는 식으로 갔을 가능성이 높음. 도병마사는 지금 학식 인맥 가문 다 따진다고 묘사됐고 군경력까지 필수니 내전 전까지 가장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직위는 도병마사였을거임.

결국 사회에서 존경받고 존중받는 도병마사에서 내려와 불명예스런 의원이 되라고? 하는 상태가 되버린게 문제임.
#44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45
지금도 미국보면 로비스트 합법인데 12세기에 아무리 시대를 초월한 청구라지만 그걸 막으라는건 억까아닌가?
#45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5:46
>>40애초에 12세기에 청구크기의 나라가 민주주의 굴리겠다고 안해 ㅋㅋ
베네치아 사이즈면 모를까
#46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5:46
>>31 도병마사가 병신인건 논쟁거리가 아님. 그래서 청구는 뭘했냐지. 로비가 있든 없든 너무 심각해서 문제가 오면 그거 고치려고 노력은 해야 정상적인 입법부임. 근데 결국 반란 터질때까지 해결도 못했다면 문제가 있는거임.
#47이름 없음(nis5SF9302)2023-01-12 (목) 15:46
ㅇㅋ 알겠음
그니까 입법부는 로비에 넘어간 ㅂㅅ인데 전국에서 뽑힌 놈들이니 입법 수도 잘못은 아니다.
맞음?
#48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46
>>43 아니 지들이 천것들한테 고개숙여가며 표팔이하기 싫다는데 의원이 더럽다가된다고?
#49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46
의원자리ㅜ더럽다는거는 도병마사 개인의견일텐데
#50이름 없음(ElRO9IGAtA)2023-01-12 (목) 15:46
어쨌든 정산 마지막 다이스도 그렇고 청구는 최소한 아직까지는 독재에 대해 확고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건 맞는 듯
#51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46
도병마사 묘사보면 명예고 자시고 천것들 표팔이 하기 싫어요 에베벱인데 포장도 좋다
#52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5:47
>>48천것들한테 구걸하니까 더러워서 안함 아니였나?
#53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47
>>47 로비에 넘어가는게 왜 ㅄ임? 미국 의원들이 전부 ㅄ이란 소리임?
#54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5:47
도병마사는 가독부가 자기들보다 더 존중받는거 같다+우민들 앞에서 떠들기 싫다라서 전제정 ㄱㄱ 한거임
의원의 권위나 위치랑 전혀 관계 없음
#55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48
애초에 입법부의 총의라는게 존재하기 힘듬
청구는 그걸 강요할 의지도 없는거 같고
이번에 입법부가 일사분란해 보이는건 즈그들이 쿠데타 일으키겠다고 나가서 그런거고
#56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2 (목) 15:48
지금 서라벌이 로비스트를 안 막은게 죄란 소리는 발해시가 도병마사독점하며 다른 지방은 도병마사 못하는데도 입법안해서 이런 갈등의 불씨를 만든 것부터가 잘못되었다는 소리임
#57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5:48
애초에 도병마사는 해결책이랍시고 내세운게 행정독재인데 왜 청구한테 법 안 만들었냐고 하면...
#58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48
금권도 권리인시대인 12세기 공화국에 로비가 ㅂㅅ이라니ㄹㅇㅋㅋ
#59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5:48
그야 로비는 애초에 그러라고 있는 활동이고.

즈그들이 고매하신 도병마사직 못 잃고 천것들한테 고개 숙이기에는 모가지가 너무 빳빳해서 입법 등한시하면 법으로 털리는 게 당연하고.

이걸 안 배웠거나 갑자기 합병되는 식이어서 처음 보는 체제면 모를까 최소 즈그 도병마사 새끼들 생애보다는 길게 유지되었을 체제인데.

지가 체재에 준비된 길 ㅈ까고 개지랄한 책임을 왜 남한테 덮어씌움...?
#60이름 없음(AINxCf5ZMA)2023-01-12 (목) 15:48
그 의원 더럽다는 사회적 인식을 구축한게 강도귀족이지.

로비를 완전히 막는건 어렵더라도 최소한 더럽진 않다는 인식전환이 필요했음. 그래서 서일본을 조져서 정화할 의지가 있다는걸 보인거고.
#61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49
도병마사는 그냥 자기가 권력 독점하고 싶고 우리가 수도라는걸 확실하게 정립하기 위해서 쿠데타를 준비한건데
그 와중에 일본 트롤링은 얻어걸린거고
#62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5:49
청구는 그냥 절차대로 하자!
규제를 만드려면 이게 문제인지, 어디까지 규제해야 하는지 토론해야 한다 였는데
엘리트란 놈들이 에베베 난 천것들과 토론하기 싫은데 한거임
#63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49
일본 강도귀족들이 개짓을 한게 문제 맞는데 발해천하 입장에서는 한반도는 문제없고 제주도 안에서 개짓하는거라니까?

악영향 주는것도 일본 내부안의 일일뿐이고 로비받는 입장에서 의회에서 이놈들을 적극적으로 쳐버려야할 악덕이라고 생각하겠냐고.

상황 심각해지면 쳐낼 생각하지 그러니 와서 설득해보라고 한건데 안오고
#64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0
>>60 뭔소리야. 의원이 표팔이란 인식은 벌써 몇백년인데 ㅋㅋㅋㅋ
#65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5:50
다음턴 펌블뜨면 해서 탈주하고 청구 탈주하고 산동+발해+해동으로 사는수밖에... 뭐야 원위인가
#66이름 없음(AINxCf5ZMA)2023-01-12 (목) 15:50
의원은 도병마사 같은 것보다도 더 존경받는 자리다.

이거부터 세우고 시작하는게 맞았음.
#67이름 없음(nis5SF9302)2023-01-12 (목) 15:50
그러다 이꼴 났음 ㅂㅅ 맞지 뭐
그러라고 의원 뽑아준거 아닐텐데.
암튼 무슨 말인지는 알겠음.

난 이 꼬라지 날 정도의 문제면 입법부는 자기 일 제대로 안 한거는 맞다고 봄.
그건 입법수도랑 상관없다는 논지는 알겠고
그럼 만국공화 시스템 자체가 정화가 안되고 로비에 물들어 있었다는거네.

#68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50
애초에 즈그들끼리 독점하겠다로 나온 도병마사를 뭘 그렇게 포장을 하냐?
아무리 청구가 싫어도 너무한거 아니냐?
#69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1
로비는 공평함. 돈이 불공평한거지
근데 도병마사에게는 돈을 깔아뭉갤 인기와 명예가 있었음
근데 천것들이랑 어울리기 싫다고 생깐건데 엥시엠레짐 삼부회도 이딴 짓은 안했다 ㅋㅋㅋㅋ
#70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2 (목) 15:51
근본은 도병마사가 사다리차기한게 문제고
그걸로 의원인식 나락갔으며 서일본은 주제도 모르고
강도짓했지만 그래도 민속놀이급으로 커질정도는 아니었음

격발장치인 산동이 그걸 아예터트려버렸지만

그래고 이제 산동굴릴일자체는 없네
#71이름 없음(AINxCf5ZMA)2023-01-12 (목) 15:51
>>63 무슨 제주도야. 박달 바로 코앞이 서라벌임.

거리 감안하면 저건 경기지방임.
#72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5:51
근데 대체 도병마사는 왜 까는거임. 걔들 병신인건 상수아님? 로비도 솔직히 있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로비는 로비고 그래서 나라 망가져가는 동안에 왜 청구쪽 입법부 세력은 아무 행동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냐를 논쟁해야하는게?
#73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1
입법부라는 통일 정체성 자체가 환상인데
#74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1
>>67 언제부터 의원직이 정화되는곳이엿냐 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9tqjPaJWBE)2023-01-12 (목) 15:52
>>71
오타 난거에 열내지 말자...
#76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5:52
>>67
아니아니

의원들이 로비뒫돈만 받고 도병마사들 설득은 개무시하면서 놀았으면 모를까
도병마사들이 노쇼하는 와중에 로비만 돌아다니는데 그럼 입법이 로비된 정책 위주로 기울지 노쇼한 애들 위주로 기우는 게 정상임?
#77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52
>>67 만국공화 정화 어쩌구 하는데 걍 현대 미국도 로비 합법이라고...
#78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2
나라가 망가지고잇던게 맞는지도 의문인데 솔직히.
#79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2
전근대 심지어 근대로 의회정치에 로비가 상순데 뭔소리지
#80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2
멀쩡히 굴러가던나라 도병마사가 일본 병신ㅋㅋ거리면서 이거 냅두는 니들병신이니 다죽이고 내가 짱먹을거임 빼액한건뎈ㅋㅋㅋ
#81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5:53
최소한 도병마사들이 "천것들 설득하라고?" ㅇㅈㄹ 하지 않고 연설이라도 열심히 했으면 말이라도 안 해
#82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53
애초에 로비로 물들었다도 웃긴게 아직도 로비스트는 현역인데 12세기에 그걸 규제하기를 봐라면 양심이?
#83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5:53
아니 로비는 현대에도 합법인걸 어떡하냐고요
#84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2 (목) 15:53
지금 해서보면 전체적으로 망가진건
#85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53
>>72 전혀 나라 안망가지고 있었거든.

걍 서일본 내만 개판나고 있었고 청구 전채를 생각하면 극히 일부임.
#86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5:53
>>72 입법부라는게 결국 의회인데 법 만드려면 와서 토론해야 할거 아냐
이게 진짜 문제인지, 어디까지 규제할 건지 토론하면서 법은 정해야 하는데
도병마사가 안 와서 토론을 못 했다니까?
문제 제기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법을 만듬
#87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2 (목) 15:53
아님 민속놀이로 체제개혁할시기가 왔을뿐
#88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5:53
>>73 이건 통일 정체성을 논하는게 아님. 입법 의원의 정체성이 문제지. 그냥 로비받고 그걸 대변하기만 하는거면 그냥 표팔이지 의원이 아니잖아. 로비는 로비인거고 그거에 대해 대변은 해줘도 자기 정치적 신념에 따라서 행동할줄 알아야 진짜 정치인이고 의원인거지.
#89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3
이건 도병마사가 갑자기 미쳐가지고 날띈게문제라니까
#90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5:53
12세기에 입법부가 방방곡곡 돌아다니면서 어디에 뭔 문제가 있는지 찾아주길 바라는건 너무한거 아닌가 일붕이야 로비하면서 문제 없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는거고 도병마사는 일붕이가 문제다 하면서 시도하는게 도병마사의 독재니까 걍 씹은거고
#91이름 없음(AINxCf5ZMA)2023-01-12 (목) 15:54
>>74 그럼 의원은 부정부패프리가 권리임? 그랬다간 이번같은 사태는 끝없이 나옴. 입법부가 위로 올라가는데 그 입법부 구성원이 전혀 존경받지 못할 군상들 뿐이면 엎자는 말은 끝없이 나올거.
#92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4
국회의장이 의원들 다 생까고 정치에 들어오지도 않는 세외세력 법안 통과 강제로 시키면 그게 독재지 무슨 ㅋㅋㅋㅋ
입법부랑 의원이랑 따로노나 ㅋ
#93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4
>>88 의원은 원래 해당지역을 대표하는 표팔이 맞잖음.
#94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54
거기다가 일방적으로 로비스트 편들은 것도 아니고 불만 있다니까 오케이 그럼와서 말해봐라고 하니까
응 내가 거길 왜 나가 이러고 선빵을 준비하는데 뭐 어쩌라고 ㅋㅋ
#95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4
>>74 그건 21세기에서도 해결못한거구요 ㄹㅇㅋㅋ
#96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54
>>88 그런 정치인은 현대에도 거의 없어요.
#97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5
>>74란다 >>91
#98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5:55
>>93 표팔이만이 의원이 아니야. 괜히 따로 표퓰리스트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다.
#99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5:55
도병마사에서 서일본이 후한의 미래 어지럽히고있다고 들어가서 의견제시하면 좀 더 깔끔하게 갈 수 있었을걸
굳이 설득하기 싫다고 안한거고
#100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5
anchor>1596726077>91
그니깐 도병마사 엘리트 어르신들이 의회로 처 나오시라고요ㅋㅋㅋ
누가 막음?
#101이름 없음(AINxCf5ZMA)2023-01-12 (목) 15:55
나라가 망가지고 있던건 맞음.

이번턴에 눈에 띄게 강도귀족 존재감이 곳곳에서 튀어나오는데 망가지지 않는거면 후한을 지나치게 높게 띄우는거 아닌가.
#102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6
>>101 도금시대 미국은 진작 망햇겟는데
#103이름 없음(hIwELq6Hq.)2023-01-12 (목) 15:56
청구 본인이랑 진왕령 제외하고 대다수 지역들이 청구에게 뻑큐 날리고 있던게 이번 턴 후한아닌가?
#104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56
>>101 그 강도귀족 있는게 일본하고 강남이었는데 일본은 결국 서일본 안에서 노는 놈들이고 강남 강도귀족들은 도병마사가 키운 애들임.
#105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6
의원들이 표만 받고 자기 신념대로 의원활동하면서 지역 이권 다 무시하면 왜 뽑음? 표팔이가 근본 맞는데? 포퓰리스트는 나라돈 땡껴쓰고 이권을 대변하는게 아니라 돈을 뿌리니깐 문제고 ㅋㅋㅋㅋ
#106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5:56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

로비스트고 뭐고 아무도 안 오는 상황이면 그냥 안건들이 의원들 생각대로 처리가 되겠지

근데 로비스트만 오고 다른 설득할 사람들이 더 안 오면 당연히 정책 기조가 로비스트 쪽으로 기울지 않겠냐?

그럼 와서 연설을 하고 설득을 해서 균형추를 다시 돌려놓거나 아예 자기들 의견 쪽으로 땅겨와야 하는데

그걸 고매하신 새끼들이 하기 싫다고 안 했잖아
#107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6
>>103 굳이 따지면 하북 산동빼면 뻐큐날리던대없엇지.
#108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5:57
>>103 그거 아님. 걍 산동이 터트려서 개판난거
#109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5:57
>>102 그래서 도금시대 미국 정치인들이 그거 대처하는거 손에서 놓은건 아니잖아.
#110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7
사실 강남애들은 청구보다 도병마사를 죽이고 싶었을텐에
#111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5:57
현대에도 문제가 생기면 국회에 문제제기를 하고, 국회에서 의원들이 토론, 찬반투표해서 입법하는 건데
문제제기도 안 해, 토론도 안해
그런데도 알아서 입법하면 그게 독재지
#112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5:57
민속놀이 거하게 돌려서 나름 엘리트 소리 들을 자들 숙청했으니 흔들리는건 맞겠지
유카리 말대로 다음턴 봐야겠지만 내전 전후가 후한 최고의 위기일걸
#113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8
anchor>1596726077>109
그니깐 도병마사가 의회로 나오라고 ㅋㅋㅋ
나와서 고치라고 !!!!!!
#114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8
이게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듈리니까 다 망가져보이는거지. 이거 근원따지면 도병마사가 중간직이 아니라 최고직으로 변질되면서 행정부가 입법부랑 파워게임하려드는 미친상황이.벌어져서 생긴일임
#115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8
로비스트 막을 놈들이 의회로 안나오는데 그럼 군대가 끌어다가 의회에 앉게함?
#116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5:58
솔직히 나라가 망가지고 있는건 내전으로 인한 휴유증이지 서일본이 강도귀족했다고 뭐 크게 다칠거야 있나 병역거부 빼면 솔직히 터질 문제도 아닌거 같은데
#117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5:58
처음부터 행정부는 행정-입법 견제를 돌리는게 아니라 입법부 없애고 입법권 뺐어서 행정독재할 생각 만만인데 이걸 입법부선에서 어케 해결함
#118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5:59
>>105 그야 반대니까. 지 정치적 신념이 있고 그걸 보고 사람들이 그사람을 뽑아주는거임. 그래서 공약이라는게 있는거고.
#119이름 없음(hIwELq6Hq.)2023-01-12 (목) 15:59
>>107 해서는 내전 끝나고 뻐큐날렸잖아. 일본은 뻐큐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트롤러였긴 하고. 해동은 속아서 끌려온거지만 같이 동참은 했고
#120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5:59
>>118
그랬으면 좋겠네 ㅎㅎㅎㅎㅎㅎㅎ
#121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5:59
행정부가 입법부안 파워게임하는데 이게 진짜 입법부만의 문제라고 깔게잇나? 문제건 자시건 결국 입법부를 설득해야할 행정부가 설득을 안하늨뎈ㅋㅋ
#122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5:59
미국과 달리 왜 무한부패 로비 ㅈ망함?:그거 문제삼는 새끼들이 고칠만한 명예도 권력도 있는데 천것들이랑 엮기기 싫다고 의회로 안나오니깐
#123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00
그래서 도병마사는 로비를 막기 위해서 뭘 했음?
아 로비는 상것들이나 하는 나쁜거임, 엣헴

이 이상 없음
#124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00
아니 공화정치의 묘리는 권력의 견제에서 나오는건데 행정부가 처음부터 견제할 생각이 없이 행정독재 세우려고 해서 이런일이 벌어진걸 어케 해결하라는건지
#125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00
>>120 솔까 우리나라 의원이라는 새끼들이 하나같이 죄다 표퓰리즘에 표팔이라 그렇지 원래 그게 맞음. 솔까 이것들이 보수니 진보는 지껄이는데 진짜 진보답게 행동하고 보수답게 행동하는걸 못봄 ㅅㅂ
#126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01
>>119 그거야 내전개판난거 때문에 잡아야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이게 지들 식객이라서 뻐큐 날린거지 내전없었으면 이런일도 없었다.
#127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01
삼권분립이 아니라 이권분립인게 문제엿나?
#128이름 없음(9tqjPaJWBE)2023-01-12 (목) 16:01
현시점 발해 천하의 각지역 정체성 요약을 해보자면
청구: 공화박이+천하의 수호자
일본: 전체적으로 우리끼리 꿀빨고 싶다는 마인드. 관서는 이번에 맞아서 빡쳐있고 관동은 그런 관서를 꼬시다라고 생각함
해동: 말박이+학자라는 자부심
하북: 우리가 정점
산동: 산동인이였던것
하남: 종교+천하의 배꼽
구주: 내륙부-봉건제와 향촌질서, 해안 도시-천박할지라도 내것은 지킨다.
#129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01
의회가 왜 자정 안됐냐!!!!!
왜나면 자정시킬 놈들이 천것들 꼽다고 의회로 안 나오고 반정부세력이랑 쿠데타 놀이나 하시니까요
#130이름 없음(hIwELq6Hq.)2023-01-12 (목) 16:01
행정부는 뭐, 조선이 되길 원한거 같으니까.
#131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01
>>125
반대로 말하면, 현대에 민주주의 제법 정착했다는 나라조차 그 지경인데 12세기에 뭘 바람?
#132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01
사실 법계종 다이스에서 반일정서가 대륙에서 보편화된거 보면 ㅇㅈㄹ할때까지 손 놓은것도 문제가 맞는데 그렇다고 해결책이란게 느그 입법권 받아다가 우덜독재 할거임이면 뭐...
#133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02
>>125 응 여기정도면 세계에서 손꼽히는 자기사상에 충실한 의원들이야 ㅋㅋㅋㅋㅋ
#134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02
걍 다필요없이 로비받는 의원들이 문제 맞다면 왜 자기들이 와서 설득을 하거나 자기들이 의원이 되서 깨끗하게 정화하겠다도 아니고 그런걸 왜해? 해버리는데 이걸 뭘 어떻게함?
#135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02
>>131 글쎄. 시대한계라고 해도 그게 문제가 아니게 되는건 아님. 그걸 고치려고 노력하는게 진보로 이어진거고.
#136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02
로비스트에 대한 견제가 안된다!! 감찰 및 견제책이신 도병마사님들 의회로 나와주세요!
? 왜? 왜 우리가 찬것들하고 놈?
이러면 여기서 입법부가 뭔 어쩌겠음
#137이름 없음(hIwELq6Hq.)2023-01-12 (목) 16:03
그냥 이번 턴은 산동은 내부의 적이며, 도병마사와 서일본은 쓰레기며, 청구는 발해공화의 적인거임
#138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03
로비가 문제면 입법부를 견제하라고 왜 행정부가 입법부를 죽이려드는데 ㅋㅋㅋㅋ
#139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2 (목) 16:03
걍 극단적으로 말하면 대화하던 놈들끼리만 대화해서 파탄난거 그래서 청구가 모두 대화할 장소로 성왕끼워서 평의회를 만든거고
#140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03
>>135
그럼 이걸 어떻게 해결하게? "국가가 보증하는 사상"을 지니고 그에 충실한 사람만 의원이 되게 하게? 그 사상은 누가 정함?
#141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03
자꾸 잊어버리는데 여기 12세기에요 공화 합중국이 나오는게 이상한 시대라 이말입니다
거기다가 로비로 물든 의회를 왜 정화 안 했냐라고 하면 뭐라고 이야기 해드려야 납득이 가시렵니까?
#142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03
anchor>1596726077>132
애초에 저렇게 일본이 나댄게 도병마사가 의회로 안 나와서 그럼 ㅋㅋㅋㅋ
견제책이 만력제 해버리고 영락제 준비하는데 뭐가 되겠음 ㅋㅋㅋ
#143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03
>>135 로비가 고쳐진적이...잇나?
#144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03
로비가 합법인 미국도 규제 만들긴 함
누군가가 자료를 가지고 와서 문제제기를 하면
근데 도병마사는 로비가 나쁘다고 하면서 왜 나쁜지, 어디까지 막아야 하는지 이야기 했나?
그냥 서일본 로비는 핑계고 하북 엘리트들이 다 해먹고 싶어서 변명한거임
#145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04
안타깝게도? 혹은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정도면 세계에서 최상위권의 안정적인 민주주의가 돌아가는 상태지
당장 작년에 독일에서도 왕당파였나 나치였나 쿠데타 터질뻔한 일도 있었으니 말이야
그리고 어장 시간대야 뭐...
시대초월 수준이지
#146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04
>>140 모르지. 근데 그래서 모른다고 가만히 있으면 인간이 지금 이렇게 살고 있었겠음? 걍 우가우가하고 살지.
#147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04
공화정치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권력의 견제입니다 도병마사는 처음부터 입법견제가 아니라 행정독재를 꿈꿨고 이순간부터 공화정치는 망할 수 밖에 없었음
#148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04
>>139 솔직히 평의회 만들어도 이번 도병마사 같은 놈들이 있으면 똑같이 터짐.

설득할 생각도 없는데
#149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04
'누군가 자료를 가지고 문제제기'
원래 도병마사가 의회해서 할 수 있었던 일
#150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05
anchor>1596726077>146
근데 지금도 모르는걸 왜 12세기에 바람?
애초에 지금도 모르는걸 유카리가 어떻게 다이스 식에 넣음 ㅋㅋㅋ
#151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05
>>146 그래서 포퓰리스트들이 보통 그런 사상범들 사이 와리가리하면서 중간점내놓는거지
#152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05
사실 의원들이야 자기한테 돈 주는 애들이 자기 선거구에 문제 안 일으키면 굳이 신경을 안 쓰는게 정상임
#153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05
>>150
콘솔 이렇게 쓰는 건감
#154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05
>>146반대로 지나치게 기준잡고 다른 의견 다 때려잡으면 독재같은뎁쇼
#155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06
세상에 온갖종류의 사람들이 널려잇는데 의원으로 뽑히는사람들이 무조건 초인인가?
#156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06
도병마사는 대화보다 칼을 꺼내든거고 대의? 쥐뿔이 그냥 얻어걸린거지 독재하고 싶어로 일어난건데
서일본 트롤짓하나 걸렸다고 청구가 만악의 근원이다로 나오면 곤란하다 이거에요
#157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06
아니 그래서 도병마사는 로비가 왜 나쁜지 설명함?
어디까지 어떻게 막아야 한다고 주장함?
그냥 돈 주는건 나빠
이런건 초딩 저학년들이나 하는거고 로비를 통해서 나라가 망가질 수 있다는 걸 근거를 통해 설명해야지
#158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06
솔까 서일본 썰려나간것도 도병마사가 반람만 안일으켯으면 안그랫다고
#159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07
다필요없이 도병마사가 돈이 없냐 세력이 없냐 권력이 없냐 지지세력이 없냐.

오히려 도병마사가 서일본처럼 로비했으면 진작에 끝나버렸을 정도임.

그런데 그걸 쿠데타 해버린거지.


괜히 의회에서 '도병마사가 쿠데타? 왜?' 하면서 못믿은게 아님.
#160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07
사실 지역구 지하철 뚫으라고 뽑았는데 옆동네 손해본다고 안하면 직무유기 맞거든요...
근데 이게 무한 지역이기주의로 안가게 여러 의원 뽑아서 각자 지역구 대변하게하고 상호견제시키는데 견제하실분들이 의회 출석을 거부하신거거든요...
#161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07
애초에 여기서 정상인건 그냥 휘말린 해동 뿐이라니까 나머진 다 하자가 있음
#162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07
애초에 고매한 귀족인 도병마사가 천것들을 왜 설득함이 다이스 결과로 나온건데 뭐 어쩌란거임
청구가 먼저 칼들고 의회에 와서 설득하라고 협박이라도 해야했나?
#163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2 (목) 16:07
anchor>1596727086>0 여기서도 언급되었듯이 선거구를 돈으로 사는 것이 시대선도인 시대다
#164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07
애초에 왜 쿠데타냐고. 지부상소를 올려야지
#165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08
>>161 진왕령이랑 동일본도 빼주세요
#166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08
왜 쿠데타고 왜 전제정이고 왜 산동이냐
그냥 매국한거지
#167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08
>>165 걔들은 뭐어... 발해천하라고 보기엔 좀 애매해서
#168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08
>>166 사실 전제정도 아님 테크노크라트 과두정이지
#169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09
>>154 음. 그거 지금 청구가 해왔던거라는거 알지?
#170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09
다이스 등락에 다들 너무 일희일비해서 흥분한거지. 이거 넓게 해석하면 걍 행정부가 지가 독재하고싶어서 쿠데타일으킨거임.
#171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09
이 어장에서 구국의 결단이 아니라 쿠데타로 욕먹은 사건들은 다 한가지 이유 때문임
"근데 왜 정상적으로 대화창구랑 제도가 작동하는데 쿠데타함?"
#172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10
ㅇㅇ 그냥 행정독재하고 싶어서 쿠데타한건데 거기에 일본 트롤링이 명분이 되었다 정도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어난게 아님 우리가 다 해먹겠다로 일어난거지
#173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10
더 웃긴거 말하자면...


도병마사가 불만을 말하지만 안오니까 오히려 더욱 의회에서는 크게 문제없다고 생각했을걸?


직접 와서 문제재기 해야하는게 행정부 역할인데 이걸 안하는데?
#174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10
>>169
그거 지금까지 유학이랑 다른 모든 지역이 하려다가 져가지고 못한거라는건 알지?
#175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10
이번턴 청구는 절차를 지켜서 입법합시다 외에는 별 말이 없었음
쿠데타도 설마... 했었고
#176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11
나라가 멀쩡히 돌아가는데, 심지어 행정부가 입법수도와서 의원들 설득하던게 원투데이도 아닌데, 대씨는 다하던건데. 갑자기 행정부가 일방적으로 입법수도로 안오더니 개뜬금 쿠데타 일으킴ㅋㅋㅋㅋㅋ 행정부 수장이 입법수도로 와서 의원들 설득하던거 대이오때부터 지금까지 지켜진 '전통'임
#177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12
청구는 걍 헛짓거리하는 짠물듀오 때문에 자기까지 얼굴에 먹칠해서 문제지 얘넨 뭐 잘못한게 딱히 없음
#178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12
>>174 ?? 그게 왜 나옴? 독재 같다고 하는게 지금껏 청구가 해온일이라는건데.
#179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12
애초에 도병마사 불만 씹은것도 아니고 와서 설득하라고 한거에서 입법부는 매우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었음.
#180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12
집 앞에서 담배피지 말라는 법이 없는데 일본이 집앞에서 담배를 핌
근데 도병마사가 하지말라고함
관리소장 청구가 그럼 공청회를 열자고함
도병마사가 씹고 집에가서 몽둥이 꺼내들고 관리소 부수면서 자기가 관리소장하겠다고함
그냥 복잡할 거 없이 이게 이번 턴에 있던 일임
#181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13
>>177뭐 대빵자리니까 밑에서 시끄러운 놈들 조율 못한것도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만(쓴웃음)
#182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13
이번 턴에 유일하게 청구가 잘못한건 공화를 모두가 원한다라고 착각하고 있던거지
#183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13
그렇네 대이오도 서라벌 와서 연설하고 법 만들었음
이후 대원수들 전부다 그랬고
#184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13
>>178
그럼 청구가 이제 대화창구 있어서 독재 안할려고 가만히 있었다는데 이전에 뭐 때려잡았느니 이런 말은 왜 나옴?
#185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6:14
애당초 지금 청구도 그래서 법계종말고 다른 놈들 지나치게 때려잡아서 멀쩡하게 관망 중이던 해서까지 들고 일어나게 만들었는데 잘한 거 있나

최소한 도병마사가 반란 일으킨 거 자체야 그렇다 치더라도 뒷수습 부분에선 얘들도 잘한 게 없고 지금 전륜성왕에게 의존하는 수준인데 뭐 잘났다고 할 수 있나??
#186이름 없음(hIwELq6Hq.)2023-01-12 (목) 16:14
사실 이번턴에 제일 충격적인건 사실 공화국의 적은 청구였다는 거. 이게 말이 되냐.
#187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14
사실 원래는 청붕이도 허구한날 칼질로 공화정해서 좀 까여야하는데 얘한테 칼질당한 애들이 초인목후이관이나 하북대지진하던 원위나 사씨같은 놈들이라... 구국의 결단 취급받은거지
#188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14
다들 잊어부렷는데. 공화정이거 서라벌이 입법수도. 발해가행정수도로 작동한거 벌써 대이오 이래 수백년임. 항상해오던일이고 꾸준히 지켜져운 절차요 전통임.
#189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14
대이오가 공화체제 안에서 노니까 결국 반발도 못하고 푸들이 된게 청구인데 그걸 쿠데타각부터 보는게 이상한건데
#190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15
그럼에도 아직 천하를 쥐고 있으니 잘난 거 맞는 거 같음
#191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6:15
까놓고ㅓ 말해서 청구 기준으로 치면 모범 시민인 해서까지 들고 일어나게 만든 시점에서 얘들도ㅓ 잘한 거 없음
#192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15
>>185
애초에 어떤 참치가 로비스트 못 잡은게 청구 탓이라고 해서 여기까지 얘기 나온건데 뒷수습으로 양비론이 왜 나와?
#193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15
>>185 잘난게 없다니. 자기들 틀렷다는걸 인정하고 타협하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줄 아는거냐
#194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15
청구가 대씨한테 뿅간게 꾸역꾸역 서라벌 와서 절차 다 지켜서도 있는데
도병마사는 뭐가 잘났다고 안했나
#195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15
>>194
즈그가 대이오보다 높나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96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16
대씨 원수공화정이래 공화정체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수백년이 지낫는데. 그 전통을 수백년간 지켜오고 보존해온 입법수도 서라벌이. 자신들이 틀렷다는걸 인정하는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생각안듬?
#197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16
>>185
전륜성왕에게 의존(사실상 전륜성왕 아비뇽 유수중, 심지어 전륜성왕도 로마로 돌아가기 싫어함)
#198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16
>>184 '반대로 지나치게 기준잡고 다른 의견 다 때려잡으면 독재같은뎁쇼' 이거에 대해서 청구가 해온게 자기 의견을 강요하기위해 다 때려잡고 있었다는걸 말하는데 그게 왜 나옴.
#199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16
그리고 뒷수습 잘못한건 행정부가 날아가서임
행정력이 없는데 어떻게 대륙의 반역자들을 구분함?
그걸 청구도 아니까 해서 손 뗀거지
#200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17
이렇게 말하고 보니까 존나 미친새끼들 확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즈그들이 뭔데 대씨가 잘만 하던 걸 즈그들은 못하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17
>>194지들딴에는 명성과 권위?
신분제물 덜빠진 시대니까 어느정도 세습하면 그런 헛바람도 들어갔을테고
#202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17
>>185 뭘 지나치게 때려잡아.... 걍 해서는 자기 식객이라고 반란이고 뭐고 알바없고 거부권 행사한거임.
#203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17
>>198 원래 공화와 전제는 항상 그래왓는데 뭘 세삼스래 독재라그래 체제수호를위한 투쟁이지
#204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17
솔직히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각이 수없이 나왔는데 여지없이 물러나는거만 봐도 난 놈들인데 내전한번 했다고 도병마사 수준으로 내려치는군
#205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17
그리고 공화 청구가 강요했다는데
공화시대 열린지 몇백년이 지났는데 강요했던것도 애초에 소량이 시비턴 시대잖아?
시비걸려서 이겼는데 자기네 정치체제 이식하지 그럼 뭐함?
#206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18
하북은 전제정 느낌 난다고 암살 두번 때린 곳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냐,,,
#207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19
원래 고이면 썩음
#208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19
오히려 청구가 독재를 안하니까 문제라고 독제해달라는 동일본보몈 오히려 독재를 안해서 문제임 청구는. 뭨 12세기에 공화정인데 독재도 안하고 규정과 절차를 지키려드냐. 12세기에.독재안하는 공화정잇엇냐
#209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19
>>203 체재 수호든 뭐든 결국 청구가 해온일은 자기 의견을 강요하기 위해 힘으로 짖누른거임. 그래서 결국 이번턴에 와서 만국공화가 자신들의 꿈에 지나지 않았다고 깨달은거고.
#210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20
>>198
지나치게 기준잡고 때려잡는건 체제에 대한 도전이잖아
현대 독일도 민주주의 파괴하려는걸 걸리면 다 때려잡음
이미 공화시대인데 체제 유지는 독재가 아니지
심지어 이제서야 나만 공화한거지 청구가 때려잡던 시절에는 하북도 공화하자고 했는데
#211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20
>>209 뭔소리야 그건 어느 체제건 다하는거야
#212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20
강남애들이 거부한거 걍 영장 안가지고 와서 제대로된 영장 가져오지 않으면 식객들 안준다고 뻗댄거임.

괜히 다음에 올때는 짭새들 데려오라고 한게 아니고
#213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20
그게 천하쟁패의 본질 아님?

천하의 수위권, 천하의 체제를 누가 가져갈 것이냐
#214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20
청구가 공화 반대 찍어누른게 아니라 그럼 쿠데타를 일으키지 말던가 ㅋㅋㅋ 그럼 쿠데타 당해주리?
#215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21
>>209
도대체 청구가 공화강요했다는게 안네 얘기임? 설마 지금탄?
#216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21
차라리 이 시대의 체제는 전한 원수정이 더 맞았을지도
내전 무서워서 만국공화 한건데 결국 내전 해버렸네...
#217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21
아니 왜 청구한테 현실에도 없는 환상의 나라를 강요하냐고
#218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21
청구는 힘으로 강요한게 아니라 강요하던 애들 조지고 다녔는데...?
#219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21
쿠데타 성공했으면 그 도시 듣는 서라벌이 안 불타면 다행인데 그래 뭐 청구만 나쁜놈이지 암
#220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22
>>198 대타협때는 공화정 지키겠다고 내군이 부르투스할수 있었던거 민의가 원하니 타협했고
미씨때도 민의를 들고 정식절차 밟아서 전제권력확보하니까 미씨 생전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폭사했잖음 도중에 객사해서 다시 풀려나긴 했다만
대이오랑 그 이후에도 민의를 들고 정식절차 밟으니 자기 옥죄어와도 할말 없으니 걍 꿇었었고

이랬는데 그런 비난 듣기에는 좀 너무하단 생각도 드는데
#221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23
청구 공화이식한 턴: 소량시비 걸린거 이김
두번째: 즈그들이 이식한게 아니라 대이오가 이식함. 하북도 동의함
세번째;GOA 때문에 ㅈ망한 나라 원상 복귀
네번째: 도병마사가 펠퍼틴한거 찍어 누른 것도 아니고 그냥 쿠데타 진압
#222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23
>>220 이번턴 문제는 도병마사가 민의를 들고 정식절차 안밟고 걍 쿠데타 해버려서 일어난 일이지
#223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23
>>210 현대독일이 왜 나와. 지금의 공화는 아직 민주주의랑은 거리가 있고 결함도 많은 상황임. 그래서 민중파논쟁이 터지는거고. 현대처럼 어떤 결론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고 그런 상황에서 청구는 자기 이상을 위해 남들에게 체제를 힘으로라도 강요한거임.
#224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24
솔까 공화가 정착한지 청구는 어언 천년을 바라보고잇고 발해천하에 이식된지가 반천년아니냨ㅋㅋㅋㅋ 근데 청구가 자기가 틀렷다고 인정햇다는게 뭔지 다들 알잖ㅋㅋㅋㅋ
#225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24
독재 반응은 내가 잘못 이해한게 맞는거같음 미안
청구가 천명? 쥐고 천하를 얻었으면 자기들식대로 영향 주는게 맞으니까
#226이름 없음(ipH6RYoeC6)2023-01-12 (목) 16:24
이번 턴이 여러모로 충격적이긴 했나봄
뽕에 차 달려오던 자신이 문득 뒤돌아보니 잘못된 길로 든 게 아닐까하는 묘사가 나오다 보니.
청붕이에 이입한 참치가 많아서 더 불타고
#227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24
>>223 그니깐 언제 강요했냐고 ㅋㅋㅋㅋ
도대체 뭘가지고 강요했다는지 알아야 반박을 하든 하지
#228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24
>>223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겟는데
#229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25
체제를 힘으로 강요한 건 천명쟁패 메타 만들어 놓고는 청구한테 싹 털린 놈들이 할 말이 아니지

그거라고 있는 천명쟁패인걸
#230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25
>>223 꼬우면 전쟁에서 이기던가... 애초부터 청구는 공화정 하려고 다 독립때리려다가 모든 지역에서 절대 반대해서 대헌장하면서 전지역에 공화정하려고 시작한거 기억안남?
#231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25
사씨 GOA에 대한 반발은 처음부터 법적인 권력승계권자는 가독부였는데 자기가 투표2위했다고 원수군 선동해서 무력찬탈한거라 문제였고
#232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26
애초에 현실 역사를 보면 저 시대에 힘으로 강요하는게 시대평균 아님? 중앙집권도 결국 지방을 힘으로 꿇리는거고
뭐 고대 시절 국가들이 모두 거창한 뜻을 한마음으로 따라서 성립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233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26
>>227 ? '반대로 지나치게 기준잡고 다른 의견 다 때려잡으면 독재같은뎁쇼' 난 계속 이거에 대해 논쟁한거임. 이게 결국 청구가 해왔던거라는거.
#234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26
>>233 그니깐 언제!!!!!
#235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27
결국 이민족 왕조들도 그렇고 한나라부터가 중앙이 힘으로 지방들을 찍어누르고 통합한건데 공화를 힘으로 억압하고 있다니 여기 턴이 21세기였음?
#236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27
>>233 그 주장에 대한 예시를 좀 들어주실수있나여
#237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27
그래서 청구가 천명쟁패에서 이겨서 강요한 게 공화정 및 개조버전들이고

대즐링이 만들었던 공화국 개조버전대로 하면 입법에 영향을 넣고 싶으면 직접 와서 로비를 하건 연설을 하건 설득을 하건 했어야 하는데

무지렁이 농민도 아니고 배울 만큼 처배웠다는 자칭 명문가 벌레새끼들이 천한 것들 엮이기 싫다고 안 와서 입법주도권 다 내던져 놓고는 쿠데타 때린 거잖아

뭔 책임론이야 시발
#238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27
>>233 넌 나라에 뜬금없이 왕정하자고 쿠데타 일으키는거 진압하는걸 독재라고함? ㅋㅋㅋㅋ
#239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27
>>223 뭔소라야. 도대체
#240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27
어쨌건 체제강요는 어쩔 수 없는게
사씨가 망하면서 현 후한천하가 한 덩어리로 엮여서 천명쟁패의 장이 되었고 청구가 거기서 이긴거임
그럼 당연히 청구의 체제가 다시금 천하에 뿌려지는거고
#241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27
아니 왜 얘기가 도돌이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28
본인이 말하는 청구의 체제 강요가 어떤 턴의 뭘가지고 말하는건지 알려달라고..... 그게 뭔지는 알아야 납득을 하든 대화를 하든 하지
#244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29
결론

체제 강요? -> 따지고 싶으면 천명쟁패 메타를 만들질 말거나, 만들었으면 이겼어야지
입법부 책임? -> 제도 다 열어놨고 와서 쓰기만 하면 되는데 즈그들이 더럽다고 안 해서 주도권 쳐날려먹은 걸 왜 탓함? 미침?
#245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29
언제부터 체제강요가 독재엿어 ㅋㅋ 체제내에서 전횡하는게 독재지
#246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29
>>243 청구는 단한번도 체재 강요한적 없고 오히려 체재지키려고 정복한 땅 전부 사출하려고한 국가라는걸 뇌리에서 지운 인간임.
#247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29
그냥 청구가 싫다고 해라 뭘 자꾸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어
원래 패권을 잡은 놈들이 자기들 룰을 강요하는건 저 시대평균인데 지금도 힘들어진거지 미국 하는거 보면 아예 없어진것도 아닌데
#248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30
애초에 체제 강요는 구라AA 쓰일때부터 청구또한 강요받던것 아니였나
그걸 어떻게든 이기고 처지가 반대가 된거지
#249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30
154 이름 없음 (uSF8oidYF.) Mask

2023-01-13 (불탄다..!) 01:05:58

>>146반대로 지나치게 기준잡고 다른 의견 다 때려잡으면 독재같은뎁쇼

이거에 대해 논쟁한건데. 잠깐. 너 얘 아니잖아. 이거 답한 스레에 왜 스레 검?
#250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2 (목) 16:30
??? 그 강요니 뭐니해도 정작 청구는 공화를 명분으로 전쟁한 적이 없음 그나마 천명쟁패때조차 대씨복권이었고
#251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30
조선이 천주교 박해했다고 그걸 성리학 독재로 부르진 않는단 말입니다...
#252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30
>>248 오히려 다 사출하려는거 강제로 주딱의 짐을 져라하면서 다시 끌려왔지 ㅋㅋㅋ
#253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30
청구는 12세기애 그토록 오랫동안 공화를 유지해온놈들이 아 자기들이 틀렷구나란걸 대씨 원수공화정이래 처음으로 인정햇다니까ㄹㅇㅋㅋ
#254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6:30
뭐 근데 머리 좀 식고 다시 생각해 보니 결국 근본 원인은 균형과 견제랍시고 머리가 두개였던 게 원인 아닌가??

솔직히 원칙적으로 보면 한의 수도는 입법이건 행정이건 가장 힘이 강한 서라벌이 가져야 하는 게 맞았는데 그 동안 입법 행정이 수도가 다르게 돌아가니까 구조적으로 이 사달이 난 거지

솔직히 이건 다가놈이 맨날 전쟁에서 청구에게 비뚫어진 애정을 보여주면서 굴러간 스노우볼이지만 사실 근본적으로는 한의 권력 분산 설계가 잘못된 게 가장 큰 거 같음

중국이 그렇게 고생해도 수도를 한군데만 한 게 결국 이유가 있긴 한 거 같기도 함
#255이름 없음(G8mXgG96No)2023-01-12 (목) 16:31
조선이 새 왕조를 열면서 불교탄압하면 유교독재라는 급의 주장인데 이걸 뭐라고 이야기 해야하나
#256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31
그것도 아님

상호영향과 견제를 하도록 제도를 만들었는데 천것들이랑 엮이기 싫다고 제도 터트리고 쿠데타 때린 사이코새끼들이 문제지
#257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32
남에 스레에 답글 달지도 못해...?
그냥 반박하고 싶은 글에 반박도 못해...?
#258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32
오히려 보완해야 한다고 하면 사이코새끼들이 사이코짓 못하게 감시하는 걸 강화해야 하는 거고

그래서 사상검증을 하겠다고 나선 거잖아
#259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32
>>254 걍 아무 이유없이 권력욕으로 쿠데타하는 인간이 있다는걸 염두에 안두고 독주는 문제니 서로 견재하게 하면 되겠지 생각한거지.

대즐링이 너무 인간을 좋게 생각한거임 ㅋㅋㅋ
#260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32
>>257 그게 아니라 뭔가 논쟁하는 핀트가 어긋난거 같으니까 그렇지.
#261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33
아니 일단 생각해보샘. 도병마사가 미친짓하디전까진 지금까지 잘돌아갓엇음.

아마 청구가 현탐온것고 대씨원수정이래 행정부수장이 대화.조까하고 쿠데타 일으킨건 처음이라 그럴거임ㅋㅋㅋ
#262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33
도병마사가 의회에서 전제군주정 외치고 은하제국 마냥 무수한 박수와 함께 통과되는데 청구가 내전 일으킴
이러면 독재일수도 있는데 아니잖아
#263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33
다른 지역이었다고 저 꼴 나는 건 더 이상하지
그냥 도병마사가 아무것도 안 했다니까?
견제라도 했으면 몰라 '해줘'하다가 칼 뽑은거임
#264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33
>>263
해줘조차 안했음 ㅋㅋㅋㅋㅋ
그냥 더럽다고 안 가다가 갑자기 쿠데타 때림 ㅋㅋㅋㅋㅋ
#265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33
>>260
청구는 체재 강요도 안했는데 독재했다고하니깐 반박한거지
핀트는 딱히 안 어긋난거 같은데
#266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34
>>259 에이 ㅋㅋ 수도가 두개인건 대이오때부터엿다고 ㅋㅋㅋㅋㅋ
#267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34
>>264 '해줘'는 맞음
니 권력, 권위, 군사력 다 줘 한거지
#268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34
도병마사:해줘(자기들이 해야할일이고 자기들 아니면 딱히 할 사람도 없음)
#269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34
>>249미안 나임
그냥 다른거랑 같이 보다가 튀어나왔음
#270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35
그동안 대씨들이 한번도 입법수도와 행정수도구분에 이의를 재기한젇이.없어서 다들 자연스러운 전통이라고 여겻던거임
#271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35
>>250 엄밀히 말하면 한번있긴함 한진전쟁때 남진이 또 천명타령해서 덤벼오니 이번엔 천명 개소리인거 증명하겠다 한거

원래 계획은 천명 폭파 시키고 식민지로 써먹을 생각이라 당시에는 큰 문제는 아니였는데
이후에 왜 식민지 취급하냐고 다른지역에서 반발해서 대타협이 이루워져서 식민지들이 다 본토로 격상되고 공화정 이식하려다 미씨 등장으로 폭파
#272이름 없음(pU4QiM7Uro)2023-01-12 (목) 16:36
>>254 수도 두 개인 건 의도적인 설계는 아니라.
발해 천하 다스리려면 결국 하북에 도읍해야하는데 원래 한의 중심인 서라벌이 그대로 역할을 유지해버린 거라.
#273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36
>>271
근데 그건 서로 용납 안한거라 애매하긴하지
그야말로 천명대전이었으니깐
#274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36
도병마사라는 새끼들이 진짜 대단함.

대이오도 직접 자기 아들딸들과 가족 쓰면서 의원활동하고 로비하고 했던거 더럽다고 ㅋㅋㅋㅋㅋ
#275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36
그냥 대씨들이 미친거임
결국 전제정으로 갔다고 하지만 그 와중에도 절차는 다 지키고 공화정 지키려고 함
그러니까 청구와 대즐링이 후한 체제를 만들었지
#276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36
청구는 지금껏 일어난 일보면 억울하지 천명론 운운하는 놈이 선빵쳐서 꺾었더니 왜 공화정 하냐고 반발하지 그래서 그럼 느그들 하고 싶은거 해라 하니까 이젠 자기들 버린다고 반발하지 뭘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7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37
>>272 그래도 대씨원수정때부터 수백년간 철저하게 지켜졋엇음. 그러니 아무도 설마 이 전통을 깨갯어라 생각못한거같음
#278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37
>>276
그럼에도 못난 새끼들 버리지 못하고 타협안 또 깎아오는 거 ㅋㅋㅋㅋㅋㅋ
#279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37
다른곳도 아니고 행정부에서 저걸 더럽다고 한 이상 파탄은 이번일 아니라도 확정이었음.
#280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37
솔까 도병마사가 병신인건 팩트고 입법부도 일붕이가 존나 구린내 나서 헷깔리는데 최소한 민심이 아무것도 안한 도병마사 븅신들한테 쏠릴정도론 평범한 정도의 삽질은 했을거. 근데 이건 공화정 특이니까 정말 등신짓해는지는 잘 모르겠다.
#281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37
어쩌면 발해와 서라벌의 물리적 거리가 입법부와 사법부의 갈등으로 이어진거일수도(적당?)
서로 같은 도시권에서 부대껴본적 없어서 서로 편견이 가중되었던가
#282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38
>>278 ㄹㅇㅋㅋㅋㅋㅋ 얘넨 다음턴 펌블이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39
솔직히 청구가 그냥 일본이랑 반도만 꽉붙잡고 우리끼리 살래 빼액해도 인정아님?ㅋㅋㅋ
#284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39
>>280
입법부 구린내났던건 팩트긴해
근데 의회제에서 그런일이 없게 하는게 상호견제인데
결국 견제축 중 하나인 도병마사가 의회 출석 안해서 벌어진거라
#285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39
근데 그거 안하는거자체가 얘네가 진짜 미친놈들이란거임ㅋㅋㅋㅋ
#286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39
>>283 근데 청구는 위치가 대륙에 붙어있어서 일본처럼은 못한다고 ㅋㅋㅋㅋㅋㅋ
#287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39
>>280
거기다 민의까지 있는데 출석 안한거라 사실 더 병...
#288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39
>>281
그걸 해소하려고 도병마사->의원 테크를 마련해 준건데 새끼들이 더럽다고 안 간대잖어 ㅋㅋ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2 (목) 16:40
근데 민심이 도병마사에 쏠린지도 모르겠음
그냥 각 지역의 귀족들 정도만 편든거 아닌가 싶음
#290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40
상호견제하랫더니 갑자기 죽창던지는꼴이난거라 이번엔
#291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40
걍 경찰본부가 지방부폐라는 명분으로 영장도 안내놓고 건의도 안하고 고소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쿠데타 일으킨꼴임.
#292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40
>>289 솔직히 애들이 행정부라 뭔가 해야하는 놈들이 애들이라 ㅋㅋㅋㅋㅋ
#293이름 없음(UjO7eNL7y.)2023-01-12 (목) 16:41
방송국 토론대회 열렸는데 불참하고 상대후보를 후려치는게 아니라 방송국을 습격한 느낌이라 ㅋㅋㅋㅋㅋ
#294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6:41
애당초 대륙 안정화해서 이득 제일 보는 거 중 하나인 게 청구인데 발해천하를 놔줄 리가

까놓고 대이오 때 하나된 발해천하가 얼마나 부강한 지 깨닳은 이상 청구가 발해천하 포기할 일은 없다고 봐도 됨

그럴려고 했으면 사GOA 이후에는 그냥 산성에 쳐박혀 있기만 했으면 됐지
#295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42
>>294 사실 그러려고 했는데 자발적 펜닐이...(먼산)
#296이름 없음(pU4QiM7Uro)2023-01-12 (목) 16:42
청구는 남한테 억지로 체재를 강요했다기보단 자기네 공화를 지키기 위해 남들을 팬 거에 가깝지 사실.
청구가 대한과 한 몸이 된 이상 공화 반대파는 청구의 공화도 같이 무너트리려 할테니.
#297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42
>>294 그건 그럼 그러니 악착같이 타협안을 계속 만드는거지. 솔직히 수도 및 이권분립도 수백년간 유지된거잖
#298이름 없음(z5XT1KvpOc)2023-01-12 (목) 16:42
>>294 거기도 서술보면 보르지긴씨가 자기 칠거라고 생각해서 터진거지 뭐 딱히 본인이 뭘 탐내서 들어가진 않았음
#299이름 없음(HEk0R7.pU6)2023-01-12 (목) 16:43
르어 출근어쩌지 일단 자야지 꾸액
#300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43
>>294 솔까 청구도 지금 아예 발해 놓아버리면 일붕이 어당리 뛰는거 막기 힘들긴 함.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이상 차이가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 거고. 그렇다고 힘으로 꿀리면 식민통치잖아 ㅋㅋㅋㅋㅋㅋ
#301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44
도병마사라는 놈들 분명히 정규 하북출신도 아닐거임.

순수 하북출신이면 의원은 더러운것이라고 저럴리도 없다.
#302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44
천명쟁패란 게 결국 천하의 조종간을 잡을 놈을 뽑는 의식인 건데

거기서 이겨서 자기 의견 관철하는 걸 독재라고 하면 좀 말이 안 되긴 함

다들 알고 참가하는 대회인 셈인데 /먼산
#303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45
결국 그외의 지역에서 도병마사 되서 정권잡은 놈들이 의회 싫다고 알박아서 카르텔 형성해서 터진거임.
#304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45
청구가 천하제패했을때 명분보면

2차 한양전쟁 : 이때는 걍 군신의 예를 받아들이기 싫어해서 양말제한테 복수하는게 목적이였음 실제로 양말제 나포한것과 별개로 진짜 복수만하고 물러났고
한진전쟁 : 이건 발단은 비무장지대이지만 도중에 진짜 천명 파괴하려고 했던 이념 전쟁임
대한vs사한 : 사씨는 찬탈자 대씨 가독부가 법적으로도 진짜 적통 도원수임이라 주장
입법부vs사법부 : 민심은 도병마사쪽에 있긴 했는데 미씨나 대씨처럼 정식절차 밟고 의회 무력화한게 아니라 행정독재 하려고 쿠데타 때려버림
#305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45
>>296 사실 지키는거 이전에 청구가 너무 어그로 끌어서 그거외엔 방법이 없긴 했음. ㅋㅋㅋㅋㅋㅋ
#306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6:46
>>298 보르지긴씨 이긴 다음에는 패서만 뜯어내고 다시 박히는 선택지도 있었음

그걸 선택 안하고 다시 발해로 들어간 건 청구의 선택이지
#307이름 없음(6yLTk8erxA)2023-01-12 (목) 16:47
>>306 그것도 시니카가 하북이랑 먹어치운다음 청구를 내버려둘까 생각하면 좀 여지가 없긴했음.
#308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47
>>306 그러면 무조건 전쟁 예정인데 그런 짓을 한다고?
#309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48
>>306 ? 애초에 정산턴에 청구가 난입해서 했다로 천하제패했다로 시작했을텐데 그런선택지가 어케나옴
#310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6:49
>>308 어차피 원위 시절부터 줄곧 겪었던 문젠데 뭐

오히려 압록강 경계로 하면 원위 시절보다 방어 자체는 더 쉽지
#311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6:49
>>306천명을 가졌던 세력이 큰 땅덩이 챙기고 존버로 들어간다?
지금 당장은 메롱하니 다음 대전까지 존버할 생각이구나! 친다!
의외로 자주 있는 일이지...
#312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51
>>310 그 문제를 격느니 차라리 이쪽에서 다 정리하는게 낫다는 생각을 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그것도 사고아때문에 터진거지 자기들 나란데?
#313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6:51
뭐 일단 >>306까지는 오버다 하더라도 굳이 예방전쟁이 반드시 필요했느냐는 글쎄...... 가독부가 반대한 시점에서 아니었다고 봄
#314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6:52
>>312 그러니까 애당초 청구가 자기들이 발해 천하를 포기한다는 생각이 없어야 그게 돼지
#315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52
발해천하가 남의 나라라면 그래도 되는데 청구가 직접 세운 나라를 그런식으로 버리면 전쟁해서 진것도 아니고 민중들이 납득할리가 없지.

대즐링이 전쟁 반대파였던거에서 전쟁자체도 민중폭주였음.
#316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6:53
까놓고 포기할려면 사goa 터지고 나서 진작에 포기했지 이번에 만국공화 무너졌다고 포기할 리가

박한 시절에도 자기들이 대빵하려다가 하북이 허점 찔러서 대타협으로 내준 건데
#317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55
>>306 그리고 그때 상황보면 애초에 청구가 안낀다는 선택지 자체가 없었음

당시 발해가 시니카한테 열세라 하북+해동으론 무리니 청구까지 끼어야지 뭐가 된다는 판단하에 청구 줘패서 천명쟁패에 끌고와라는 전제하의 동맹이였잖음
청구 입장에서도 이 지역은 가만히 있어도 하북에 입관한 세력이 발해일통 주장하려고 청구원정은 시간문제일수밖에 없었다 생각했고
#318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6:55
걍 다필요없이 청구는 일돤되게 공화박이들이고 그거때문에 전쟁했지만 공화유지하려고 땅 다 뱉으려고 했을정도로 진심이었음.

결국 다시 끌려고도 강제로 자리 앉혀진 이상 그 대신 자기들이 무조건 대빵하겠다는 생각으로 행동했고
#319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6:57
청구가 자기 이제 발해 아님 선언해도 발해에서 청구까지 발해천하의 일부라 생각하는데 어떡함
그럼 이번턴 산동이랑 똑같은일 벌어지지
#320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2 (목) 16:58
그러치요

솔까말 이미 늦었지 ㅋ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7:01
단순히 독립 유지면 통일 노리는 원위 우방하던 시절처럼 그냥 지쳐 나가떨어질 때까지 계속 박혀있다는 선택도 할 수 있어

그 이상을 노릴 정도의 마인드가 대씨 시절에 박혀버렸으니까 굳이 위험성 감수하고 먼저 선빵친 거지

애당초 침략이 온다고 하더라도 일단 방어한 후에 요격을 생각하지 먼저 적진까지 가서 선요격 한다는 거 자체가 당시 정황 생각해도 지나치게 공세적임
#322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7:02
뭐 이건 일단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밝힘
#323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7:03
>>321 아니... 상대방이 지쳐나가떨어질 이유가 없음.

청구까지 다 먹지 않으면 발해천하 재건이 아님.

생각 완전히 잘못한거야.
#324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7:05
>>321 >1596718081>272
왜 청구가 전쟁할 수 밖에 없었는지 + 선요격 한 이유 다 나왔었음
#325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7:06
일단 당시 묘사에서 청구는 한때 전한 천하의 일부였던 동포들을 구한다는 묘사였지
>>321말마따나 단순히 자기들끼리 버틸 수는 있었어
그때 슬슬 불똥이 튀려고 하니까 일본 반대도 그냥 자기들끼리 지른거고 그게 성공했으니 자기들 입맛대로 성공한거고
#326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7:08
애초에 가만히 있었는데 청구 정리하면 자리넘겨줄게 소리 들은거에서 이미 잠수도 글러먹은거임.
#327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7:08
슬슬 청구도 천하를 무시할 수 없었고 천하도 청구를 무시할 수 없는 구도가 완성된듯
한때 그리고 지금 천하의 주인이면서 최강의 군세를 거느렸으니
#328이름 없음(uSF8oidYF.)2023-01-12 (목) 17:10
지금 후한이 몰락하고 대충 시니카나 해서쪽에서 천명을 잡아도 서라벌에서 일본까지 아예 내쫓지 않는 이상 완성했다고 할 수 있을지도 의문
그만큼 청구에서 남긴 흔적이 너무 많음
#329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7:14
하북+해동+산동+청구까지 최소한 내번급으로 다 있어야 발해일통임
산동왕이 살아있던건 통치를 잘해서 적당한 명분이 없기도 했는데 일단은 내번이여서 그런거고
대씨 가독부가 완전히 이후에 들어올 발해의 황제에 숙이는게 아닌이상 없음 계속된 청구원정은 못피함
#330이름 없음(ZICI.LKI8I)2023-01-12 (목) 17:15
지금 후한이 여기까지 터져버린건 사실 이런건

한 50~100년정도 더 곪으면서 심각해지는거 느끼고 해결해볼 생각이 되는게 정상인데

산동에서 기회랍시고 거기를 터트려서 개판난꼴임.

이거로 산동은 후한 망해도 무조건 조져지거나 박해받을 반동분자로 찍히게 된거고
#331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7:16
근데 이미 원위 시절부터 발해는 청구를 발해천하로 인식해서 계속 쳐들어왔잖아??

마인드에 변화가 생긴 거 자체도 틀리지는 않은 거 같은데......
#332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7:18
>>331 그때는 발해천하보단 걍 해적이라 토벌하러간거 아니였나 이땐 나라 휘청일정도로 해적이 날뛸때라
#333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2 (목) 17:20
>>332 장연 때부터 본인들은 몰라도 한 나라 취급이었잖아
#334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2 (목) 17:20
>>332 개인적인 사견이라 정확하진 않을 순 있는데 청구가 발해천하로 정식으로 들어간건 박한 이후라 판단하는편임
장연때는 걍 원시미개지방정부였고
#335이름 없음(AINxCf5ZMA)2023-01-12 (목) 22:12
장연땐 그냥 청구가 해적 1티어라서.

청구까지 꿇려야 통일완수 비스무리 정도 생각을 처음품은건 소량일껄.
#336이름 없음(AINxCf5ZMA)2023-01-12 (목) 22:12
장연이랜다. 원위.
#337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2 (목) 23:07
성왕령 마지막 다이스 1펌블이 내군, 원수군이 지들끼리 싸운다고 경비병 사라져서 도적놈들이 습격함 같은데 이거 피해간 거 보면 성왕령 국민들은 재수없어도 어떻게 사람이 성왕령에서 노략질을 할 수 있지? 마인드가 강하게 있는 듯
#338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2 (목) 23:13
성왕령이 좁은 것도 아니고 하남 전체인데 전화가 단 1도 없었다는 거 보면.
#339이름 없음(XYN77rW7BM)2023-01-12 (목) 23:26
치안담당 내군도 노력햇을듯
#340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2 (목) 23:37
산동 탈레반이 난세 불씨 더 넣겠다고 하남 진격했을 수도 있는데 말이지
#341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2 (목) 23:38
애초에 해서도 내전? 그런거 모르는데요? 했음. 해동은 렉카들이 혹해서 가담할 정도로 상황 파악 못했고

그냥 청구-발해3성-산동 딱 이 셋만 쌈박질한거야. 그 밖으론 내전이 퍼지지도 않았어.
#342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2 (목) 23:40
법계종 지나치게 높게 보는 거 같은데, 내전을 키우려고 노력했는데 다들 성왕령을 존중했다 라기보단 그냥 내전 자체가 저 셋 사이에서만 대판 싸웠다 인거 정도지.

빨리 끝났다고 했잖아. 애초에.
#343이름 없음(3e0ui8AI/Y)2023-01-12 (목) 23:40
쌈박질 자체는 딱 하북vs청구로 끝이엿음. 해동은 선동당한거고. 나머지는 어? 왜싸움? 어어?엿음. 말그대로 공화국역사상 사상처음으로 있었던 권력기관간의 내전이엿음
#344이름 없음(3e0ui8AI/Y)2023-01-12 (목) 23:43
상황을 보니까 원수군이 준비한다고 준비했는데 감추는대 실패햇고 오히려 입법부가 인민함대로 선공때려서 해상봉쇄하고 해병대가 사방팔방 뒤흔드니까 기병이 급해진 도병마사들중 몇명이 해동가서 선동해서 기병끌고왔는데 그럼애도 다 개쳐발린 전황같음
#345이름 없음(3e0ui8AI/Y)2023-01-12 (목) 23:44
반란일으켯고 요동으로 진격해서 난장중이다까지 확실해지니까 바로 요격나간거같음
#346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2 (목) 23:58
애초에 황하 너머의 전쟁이라 휘말릴 일이 없었다면 1펌블이 다른 내용이었겠지.
#347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0:02
나름대로 무장병력 있었던 교황령도 산적 문제로 고생 꽤나 했는데 아예 무장병력 없었던 하남이 국군 내전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피해 전혀 없었다면 그냥 빨리 끝나서 피해 없었던 것은 아니라고 봐
#348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0:08
방패세 내서 군대 없다던 일본도 산적 막을 민병은 기본으로 보유했는데 그것도 없을리가.

거기다 바로 산동 아래에 있던 해서도 너네 싸웠다고? 정도로 끝난거 보면 하남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피해가 하북 발해 산동 밖에선 일어나지도 않았음. 산동에서 이주당한 집단이 다음턴에 난장판을 만들수야 있겠지만 그것도 다음턴이고.
#349이름 없음(kyXpl.EMXU)2023-01-13 (금) 00:10
감상평: 언제가는 터질일이였는데 미리 터트려서 적당히 수습할 일을 크게 벌리게했고 거기에 청구가 하드캐리해서 어떻게든 수습했다(그리고 모두에게 잘못이 있었다고한다 몇명은 제외하고)
#350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0:11
대이오때 박해당한 해동은 전한 내내 고민거리인 유목 한을 계속해서 만들어댔고 대즐링때 제위를 도둑당했다 여긴 산동은 동서내전 화약고 위에서 불장난했고.

솔직히 산동이 이번에 벌인 불장난이 야율라이즈 하북정복보다 피해가 큰가 하면 모르겠네.
#351이름 없음(PeW7zQejWk)2023-01-13 (금) 00:14
청구 vs 하북+산동+해동렉카 일부
결과 청구가 이긴거고. 해서도 중립이었는데 렉카들 취급때문에 반기를 들었고 이 갈등이 평의회에서 해결될지 독립할지는 다음 턴 봐야하는거고.

그런데 렉카가 해서에서 대접받았다는걸 생각하면 해동에 남아있던 렉카들은 공부를 덜한 놈들이거나 자존심이 쓸데 없이 높아서 해서 식객은 싫거나한 놈들이었나보네.
#352이름 없음(PeW7zQejWk)2023-01-13 (금) 00:20
아 일단 슬라브 미륵교 연구자도 남아는 있었겠네
#353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0:20
물질적인 피해는 솔직히 동서내전이란거 감안했을때 산동만 빼면 꽤나 적은 편임.

청구가 만국공화에 이거 우리만 외치는건가 하는 회의감을 가지게 된 게 임팩트가 있는 거지 물질적 피해 문제는 아니야. 아마 인구든 부의 총량이든 그런걸로 놓고보면 너네 내전 벌인거 치곤 꽤나 잘나가고 있지 않냐 소리 나올거야.
#354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0:22
그나마 사건 이후의 불안요소인 사상검열조차 해서에서 응 안돼 하고 반골주의 대폭발하는 바람에 대충 하다 만 상황인데.
#355이름 없음(Hp3B4Mzif2)2023-01-13 (금) 00:23
근데 강남은 굳이 독립할 필요 없이 원역사 강남으로 갈 거 같기도 하고.

흑화한 청구가 무제한 폭격 터트려서 지워버릴 거 같기도 하고.
#356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0:25
지금 여기서 노골적인 위협요소로 드러난 산동 말고 나머지 지역에 무작정 칼 들이미는건 청구가 지금 이거 우리만 외치는 상황임? 공화국 제일의 적이 우리 자신이야? 하는 고민하고 안맞는 말이라서.

무차별폭격 한다고 쉽게 폭격이 될지도 의문이지만.
#357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0:27
청구입장에선 입법부와 행정부가 내전을 일으켯다는 사실자체에 충격이크겟지. 대씨원수정이후 최초인뎈ㅋㅋㅋㅋ
#358이름 없음(Hp3B4Mzif2)2023-01-13 (금) 00:41
다음턴 크리이자 펌블의 씨앗은 청구가 관자라도 튀어나와서 행정까지 집어 상키는 거려나?
#359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0:45
확실히 이번에 대이오 이후 수백년간 유지되던 전통이 박살난 상황이라 평의회를 만든건 그걸 대체하기위함이 맞는듯?
#360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0:47
청구가 지금 행정을 먹으려면 얘네가 공화광 성격을 풀어야 해서...
그리고 대이오 때의 전통... 보다는 그거지. 박한 이전부터 형성되서 박한 전한 내내 최소한의 정당성을 유지해주던 태평의회가 터졌음 지금.
#361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0:48
솔직히 관방학은 나왔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역시 뇌절이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사태가 이지경이면 지닞하게 크리칸에 관방학 비스무리가 들어 있을 거 같기는 하다.

....입법이자 사법(군대, 이번턴 기점으로 얘네만 국군)의 주체가 행정까지 쳐묵하면 그게 왜 공화냐, 이 파란해적쉑히들아!가 나와서 문제지.
#362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0:49
사실 평의회 만든시점에서 이미 만국공화는 없지만 ㄹㅇㅋㅋ
#363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0:50
솔직히 지금도 이미 청구가 두번째 중앙행세를 했는데 행정을 먹으면 얘네가 중앙이고 그상황에서 청구 강화는 중앙집권 시도인데다 후한 전체의 공화주의가 파괴되는 꼴임.

결국 지역적으로는 청구가 위에 서서 나머지 지역을 찍어누르는 게 되니까.
#364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0:50
노멀은 법계종과의 강제적 동거 혹은 어정쩡한 만국동침일 거 같고, 펌블?

박한시절 재림해서 걍 약탈 및 식민지경영가는 거고(눈집)
#365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0:51
정산턴에 후한이 사실상 국가연합 꼴로 여러개의 국가가 연합한 꼴 됐다는 거 생각하면 저거 평의회 솔직히 그냥 사실상 폭파당한 태평의회를 대체하는 새로운 합의체 정당성 제공기관 이상은 생각 안한 거 같은데.
#366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0:52
>>363

그니까 크리이자 펌블.

이제까지 대개 발해질서 유지가 크리에 들어가 있었는데, 그거 주체가 청구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얘들도 깝깝할겨.....이거 성공적으로 수습하면 할수록 공화는 자기들 손으로 파괴당하니까.
#367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0:53
태평의회가 사실상 무의미해져서 도병마사가 미쳐돌아간게 이번턴이니까. 그걸 대체하여 새롭게 준비하는거겟지
#368이름 없음(Ty6iVkF9RA)2023-01-13 (금) 00:54
ㅇㅇ 그냥 공화츄라이츄라이에 법계종을 끼워넣고 태평의회에 중재자로 전륜성왕 불러다 놓은 거지 뭐

근데 솔까말 평의회보다 수레바퀴의회라고 부르고 싶다 /폭언
#369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0:54
박한 재림할거면 서일본 배째기는 안하지.

아니 그 박한도 하북쪽에서 이럴거면 주도권 내려놔! 하니까 그거 내려놓고 청구는 그냥 푸른 언덕이다 이랬음. 그냥 무작정 식민지와 수탈만 한 거 아님. 박한 말기는 해서화랑이 시민권 들고 서라별 귀환해 대접받으면서도 깽판을 처버리는 걸로 골골대다가 미씨에게 손못쓰고 인민공회 해체당한 거였고.
#370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0:56
암튼 이번턴은 종무부의 권위를 빌어 회의장에 않혔다까진 되었는데.

해서는 이것도 싫다!거리며 나갈랑말랑하고, 산동은 파멸당했고, 해동은 렉카들이 줄을 잘 못 섰고.

...다음턴 크리는 질서유지고 뭐고 해서까지 회의장에 않아는 줍니다, 않아는 이라 뜨는 걸까?
#371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1:01
청구의 무력은 이미 너무 남용이 된 상태라서. 여기서 청구의 무력으로 강제로 자리에 다 앉혔습니다 하면 그건 더이상 공화라고 부르기 뭐시기해지잖아. 청구 중앙의 지배지.

그걸 청구도 깨달았던 게 이번 턴이지. 얘네도 공화주의랑 원수정 외엔 다른 정치를 경험한 적이 없어서 아마 지금까지 '공화주의가 제일인건 [상식] 이잖아' 뭐 이런식 마인드였을텐데 그게 더이상 상식이 아니게 된데다, 공화주의를 자신들이 지키려고 노력할수록 자신들이 파괴하는 꼴이 된다? 어쩌지... 하는 상태일껄.
#372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1:02
그리고 if이야기지만 산동에서 물귀신 안 했으면 어떻게 흘러 갔을까도 궁금하긴 하다.

그러변 어찌 수습은 지금보다 부드러웠다고한들 내부 암덩어리들은 절개가 안 되었다는 소리라 지금 턴 맞을 걸 다음 턴으로 넘긴 거 밖에는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반대로 그렇게 쨌더니 결국 해서가 산동 대신 튀어나요려고 하짆냐!라는 생각도 들고.
#373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1:04
이미 고작 한턴만에 하남에서 강도귀족이 어그로 엄청나게 끌어댔던거 보면 이게 한턴 더갔으면 청구 ship배이비 도적놈들! 하는게 대륙의 상식이 되서 끝없이 청구와 대륙의 대결이 일어났을껄....
#374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1:06
지금은 어쨌든 청구 그 무시무시한 놈들 취급이긴 하지만 지금은 공포의 대상일텐데 이상태 모르고 한턴 더갔으면 서일본 강도귀족 어그로 때문에 증오의 대상이 되었을 가능성이...
#375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07
적어도 해서가 지금처럼 나가겠다고 길길이 날뛰는 상황은 아니었겠지
#376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08
그리고 해서는 분명펌블 떳는데 오히려 좋은취급 받은상황이지?
#377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1:08
해서 제외 구주가 지금 제일 불안함.

강도귀족 깽판치는거 아무도 보호해주지 않는 깡촌 유력자 지대일텐데 완전히 강도귀독이 사골까지 뽑아먹으라고 있는 지역 아녀. 그런주제에 인구는 진짜 바글거릴테고.
#378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1:09
해서 막다이스 2-4는 내전 후 청구 체제에 순응하는 안정이었고 1-3은 안정도 떡락이었음

그리고 1-3을 찍어서 해서가 안정도 미친듯이 떡락시켰습니다 찍은거고.
#379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1:10
너무 순응하지 않아서 사실상 이건 같은 나라라고 볼수가 없다 소리까지 나온게 마지막인거.
#380이름 없음(PeW7zQejWk)2023-01-13 (금) 01:11
생각해보면 왕도정치가 청구에 이렇게 계속 지고 있는 이상 청구 반대편에 선 정치 체계는 점점 공화주의쪽으르 기울어질 수밖에 없을 듯. 당장 이번에 나온 산동식 유교군주관료정도 일반적인 왕도정치보단 공화주의적이긴 했고.
군사력은 곧 국력. 공화주의를 믿는 청구가 이렇게 강하다는건 공화주의는 국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다는 결과가 나온 거니.
#381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1:11
>>376

좋은 취급은 아닌게, 나갈거냐 억지로 않을거냐의 두갈래라니까.
#382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1:13
근데 전턴에는 청구 이기고 나서 청구가 참 무시무시한 군사력이 있으니 청구에게 반항하면 죽을거야! 였는데 이번턴에는 청구가 이겼는데 이놈이고 저놈이고 아 청구 싫은데요! 꼽거든요!하고 있네.
#383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14
아니 적어도 구주는 지금 해서들 하는거 예전 화랑애들보다 상위 호환이고

토지귀족들이라 동일본처럼 싹다 등쳐먹는구조는 아니라서 질시는할지언정 그렇게 나쁜상태는 아닐걸?
#384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01:15
개인적으로는 청구의 "이거 만국공화 바라는 거 우리들뿐인가?" 하는 의심에 막타를 친 게 해서라고 생각함

공화를 이해 못하는 지역들이 지랄발광하는 거야 종종 있는 일이었다지만, 공화를 이해하는 시민들이 지역 대 지역으로 공화정 내에서도 먹힐 명분으로 법규 날린 건 청구 입장에서 처음 아님?

근데 그 법규먹은 행동이란 게 만국공화 유지하기 위해서 사상검증하겠단 검열이었고
#385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1:16
생각해보면 지금 사상검증 왕정이면 당연히 해야 할, 안 하면 직무유기일 레벨인데 공화정이니 문제구나.
#386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17
그래서 빠르게 군정 마무리 해버렸고
#387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1:18
>>383 하남까지 서일본 강도귀족들 어그로 끌어내는거면 얘네가 구주를 놔둘 이유가 없다는 게 좀...

걔네한테 저항하려면 해서 시민들이 구주 깡촌을 위해 나서줘야 하는데 그걸 왜 우리가 나서줌? 할 테니까.
#388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18
사실 공화정도 사상검증 하는데도 많음

하필이면 "만국"이라는 사상이라서 문제일뿐
#389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19
>>387 적어도 평판은 신경써서 서일본급으로 어그로 쏠리지는 않았잖어
#390이름 없음(XYN77rW7BM)2023-01-13 (금) 01:20
걍 이번사태자체가 청구에게 사상 처음잇던일이긴하지 ㅋㅋㅋ
#391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1:20
다르게 생각해볼까.

공화저의 자체는 이미 뿌리 내린 상황이라 보면 될 거 같으니 지금 상황은 청구우위식 공화주의가 싫은 각 공화주의자들에 의한 대분열이라 보면 어떨까.

지금처럼 발해천하개 아니라 걍 국가연합으로 완전히 방향성을 트는 것도 한 방법일 거 같은데.

....같은데 그렇게 딴집살림이 되면 청구얘들 또 혐성스타트하겠지?
#392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01:21
해서는 그게 통하는데 도병마사와 산동은 그 해석이 안 통함
#393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22
>>391 그혐성은 서일본이 가져간상태에서 청구가 처단해버린지라

그쪽은 없을거
#394이름 없음(XYN77rW7BM)2023-01-13 (금) 01:22
걍 지금 사태자체가 전무후무한일임. 그거땜에 다들 정신이 없는거여. 그이상으로 해석돨요소가없음
#395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23
도병마사는 해체했고 산동은 반역향을 넘어서 옛날강남처럼 말살정책들어갔으니

마무리된걸로?
#396이름 없음(UjO7eNL7y.)2023-01-13 (금) 01:23
사실 반체재 인사도 공화주의라고 나두면
'바이마르' 당할수가 있어서 사상검증 하는 나라들이 있지
#397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27
솔직히 입법vs행정은 이게 왜 12세기에서 나오는물건이요

연방제가 불안정하지만 계속 보완하려는 시도도 왜 12세기에 나오는거야...
#398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1:28
이거 잘 넘어가면 진짜 기술적 한계를 초월한 무언가가 됬다는 소리겠지.

확률은 적어보이지만, 힘내리 진짜로.

늬들이 수없이 기적을 연출했으니 그거만 믿는다.
#399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1:28
이게 지금까진 태평의회가 어중간하게라도 정부 역할 맡아서 대충 태평의회 산하 행정부서들이 굴러갔던 그런 식이었을거.

이번 건은 태평의회 위의 도병마사자리를 청구에게 개껌으로 던져줬고, 그 도병마사가 태평의회를 무력화키면서 행정부서를 싹 인수한 다음 청구에게 칼을 들이민 거니까...
#400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29
가장 안정성 있는 국가는 현재로서는 신체제에서는 검증되고 안정된 원수정 모델인 시니카나

구체제의 안정된 모델인 유교군주정 이당이고
#401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1:30
진짜 대씨벨이 한탄하면서 세상이 억까한다고 하는 것 보면 진짜로 골때리긴 하겠네.

산동은 물귀시느작전이 반은 성공했구만.

지들도 사라져서 글치.....
#402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32
개들이 조기에 퇴장해줘서 그나마 살릴 원찬스라도 있는거지 뭐
#403이름 없음(3Jw9PO8xgc)2023-01-13 (금) 01:37
진짜 여기는 자비=통수기회라는 느낌이 너무 강하다.

자비롭게 대해서 좋았던 것이 있겠지만 반대로 자비 때문에 터진 이벤트들이 임펙트가 너무 큰 탓인 듯.
#404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01:38
산동은(는) 저주를 사용했다!
산동은(는) 자신의 체력을 깎아 후한을 저주했다!
산동은(는) 쓰러졌다!
후한은 저주받았다!
후한은 체력이 감소했다!
#405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1:38
원수정도 결국엔 전제정으로 도달하는 거 보면 결국 전제군주가 군림하는 전제정 대 공화정임.
그리고 전제정은 지금 안정성이라는 장점을 계속 제시하는데 그 안정성에 대응할 공화정의 매력을 충분히 어필을 못하고 있는것도 좀.
#406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01:38
>>403
원래 그런 거지
#407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1:39
이게 한쪽이 자비를 베풀면 받는쪽이 그걸 티배깅으로 받아들여서 그럼. 그래서 자비가 자비로 안받아들여지는거.
#408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1:41
>>405 아니 원수정이 자꾸 전제정이라고하는건 도대체 무슨심보냐 ㅋㅋㅋㅋㅋ 타협점이라니까 ㅋㅋㅋㅋㅋ
#409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01:41
>>408
전한이 결국 GOA의 집권명분을 불러온 걸 말하는 듯
#410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1:41
애초에 지금 공화정체제도 원수정시절 그대로 행정수도와 입법수도 나뉜상태에서 유지되던건데?
#411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43
사실 저거에 대응할 근본적인 대책은 보편교육과 계몽주의밖에 없는데

예산도 안되고 기술도 안되며 청구를 뺀 나머지 의지도 부족한 상황에서 뭐....

이자조선도 이자와 송자라는 더벅머리들 양산에 목숨 건 대학자들이이 100년가까이 해야
조선 만주사이즈에서 겨우된게 17세기였고
#412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1:44
빌미를 제공한게 정말로 체제의 문제인걸까? 체제가 그렇게 설계가된거라고? 결국 사람이 문제란걸 증명한게 사씨아닌가?ㅋㅋㅋㅋㅋ
#413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1:46
애초에 민중파와 공화파간의 타협점 잡아서 공화파 독재끼애애액안한것만으로도 대씨의 원수정은 충분한 타협점이엿다는거아니냐?
#414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47
그것도 중앙집권 전제정국가가 작정하고 교육예산 퍼붓고 강제해야만됏던거

근데 이쪽은 공화국에 지방분권 체제에다 대학자는 없고 렉카들이 너무 일찍 나온 체제라 매우 힘들거야
#415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1:47
걍 천년넘게 서로 주거니 받거니하던 공화파vs민중파간의 힘겨루기의 타협접이 원수정이엿고 이건 대씨가 서라벌로가서 아가리파이팅과 절차를 지킴으로서 공화파도 만족시키고 민중파도 만족시킨결과물인거지.
#416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48
>>413 솔직히 그건 대씨가 쩔어준거다
#417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1:48
대씨 원수정이 흔들린건 잦은 해외원정으로인해 민심이 이반하고 그걸 대응하려다가 전제정을 고른거지 전제정으로 갈수잇게 설계되엇다라고 말하면서 암튼 원수정은 전제정임하는거 너무한거 아닌가.
#418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1:50
근데 웃긴건 사씨 goa시절조차 행정부를 소멸시키고서 방치한거지. 행정부가 반란을 일으킨게아님.

진짜로 이번 행정부vs입법부 내전은 대씨원수정으로 탄생한 행정수도 입법수도 수백년간 처음잇는일임
#419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1:51
전한은 미륵신앙, 후한은 불국토론.

돌아서고 보니 확실히 대한은 불교국가네. 막상 절정기 때는 그런 느낌 하나도 없었는데 말이지.
#420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1:52
사실 12세기란거 고려하면 종교라는 메인스트림에서 벗어난다는게 드럽게 어렵다는걸 이번 행정부vs입법부 내전이 보여주는듯 싶음
#421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55
>>419 종교국가이긴한데 어느나라보다 종교보다는 세속이 우위고

시민들이나 농노도 종교는 종교 세속은 세속이라는 관념이 뿌리박힌거지

유학덕분에 세속에 힘실어줄 관념이 있긴한거니까
#422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57
청구가 교화는 되어도 기본입장은 세속은 세속끼리 알아서 해야한다는 스탠스로

시니카까지 줘팸함으로서 증명했으니까
#423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1:58
세속과 종교가 일치하는 민족종교 시니카로서는 그건 도저히 못참겠다며 결국나가버렸고
#424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2:00
결국 보편교육이 불가능하다는걸 인정하고 불교를 통해 교리에 공화를 박아넣기로 합의본게 이번 턴이지
#425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2:00
불국토론을 넣었다는건 공화를교육으로 때려박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걸 청구도 결국 인정한거임
#426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2:06
성왕령 개막 다이스에서 3(종교는 도구)이 안 걸린 게 되게 의외더라. 일붕이 차례 때는 청구는 그냥 일코한다는 묘사였는데 정말 단순 일코는 아니라고 묘사가 바뀌었음. 아무리 청구라도 경쟁사회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없을 수는 없으니 법계종에서 위안을 얻는 건가
#427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02:09
마 그게 원래 종교의 기본 역할 아이가 /적당
#428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2:09
>>426 그리고 다르게말하면 이제 선종은 법계종에 완전히 흡수되어버린거지

이러니 러시아쪽 선종신도들도 비슷한 교리를지닌 법계종의 성왕 찾아서

순례길 형성화하는걸테고
#429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2:09
질서랑 신분제 강조하던 기존 법계종은 수용 안할거 같았는데 진짜 선종 먹고 개혁 법계종이라도 찍었나. 저걸 진심으로 수용하네.
#430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2:10
러시아입장에서는 인드라교쪽 성왕은 짜가 취급하는느낌이라서
#431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2:11
아마 질서는 그렇다쳐도 신분제쪽을 성취계급에 맞게 고쳤겠지

굳이 말하면 발해식 법계종?
#432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02:12
개인적으론 청구한테 행정부 vs 입법부 내전보다 해서의 반항이 더 쇼크였을 거 같긴 함

전자는 산동한테 속았니 뭐니 하지만 결국 따지고 뜯어보면 행정부가 고이면서 변절해버린 게 근원이라서, 시스템의 보완 필요성을 시사하긴 하지만 어찌 보면 여태까지 나왔던 풀칼라 좆지랄이랑 근본적으로 다를 물건은 아닌데

후자는 공화를 이해하는 시민들이 공화정적으로도 뭐라 할 수 없을 명분으로 법규를 날려온 거라서 이게 맞나 하고 현타 찐하게 왔을 거라 보거든
#433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2:13
솔직히 법계종이 공의회는 없어서 그냥 시니카색이 강한 세계종교롤 군림하겠거니 했는데

파괴후 재조립 2번이 공의회 역할을 대신했나봐
#434이름 없음(PeW7zQejWk)2023-01-13 (금) 02:16
민중파 지지 먹고 있다했으니 성취계급쪽으로 간 듯
#435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2:20
성취계급이 결국 수양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고

보다 높게 승격하는거라서 세계종교 불교하고도 궁합이 맞고

이전 시니카식 힌두교 신분제가 오히려 불교가 아닌이상한거였지
#436이름 없음(XYN77rW7BM)2023-01-13 (금) 02:22
>>432 그걸로 왜 현타가옴? 군정을 멈출명분은 되겟지만
#437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2:23
공화야 시니카 민족종교 시절에도 신정 공화국이었으니까 문제가 없고 성취계급은 진짜 선종과 경쟁하는 과정에서 교리 일부 수정한 느낌이지
#438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2:25
원래는 주어진 신분 내에서 최선을 다하라, 그렇다고 상위 신분이 하위 신분을 무시하거나 그러지 마라!였는데

뒤에 부분은 슬쩍 뭉개고 주어진 소명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로 바뀌엇나
#439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2:26
그렇다면 청구가 보이는 공화국을 수호해야 한다는 기묘한 책임감과도 얼추 들어맞기는 하네
#440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2:27
신분제 빡시게 굴리던 시기의 법계종은 성취신분의 존재를 수용하지 않을테니까.

모든 신분이 합심하여 질서를 지키자는 쪽이지 신분변동은 생각하지 않음.
#441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2:35
솔직히 시니카 시절에 종교개혁 걸릴 때는 별 의미 없는 크리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저번턴과 이번턴에 그 성과가 나오는 느낌.
#442이름 없음(PeW7zQejWk)2023-01-13 (금) 02:36
사실 옛날 법계종은 성취신분 완전 부정은 아니긴 했음. 그 형태가 예쁘고 똑똑한 전륜성왕 후보 애들을 위한거긴 했지만
#443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2:43
이번 봇치 성왕도 선출로 뽑아서 그런가 정치력 제법이야. 세계종교파가 이러다가 진짜 법계종 망하겠다 싶어서 고르고 고른 승려인 모양
#444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2:46
>>443 봇치는 엄밀히 말하면 봇치들임
#445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2:53
봇치는 저번턴 말미에 종단에서 위기대응에 걸맞는 사람 뽑아야 한다고 선출한 사람이니 은근 젊지 않았을까? 법계종 역사 생각하면 오히려 연로한 사람을 선출한다는게 낯설기도 했을 테고
#446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2:54
대씨 세습 이전에는 어렸을 때 뽑아서 미모가 시들면 교체한다는 식이기도 했겠다
#447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3:33
오늘은 구주 → 연평 → 남해 차례인가.
#448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3:35
저녁까지 한다면 시니카-중앙아시아/러시아-유럽까지 슥 보고 내일 정산턴 스타트 할지도?

시니카 말곤 모두 번외편이니까 다이스 한두번이면 되고.
#449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3 (금) 03:37
구주봤잖아? 강남호족화된거
#450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3:38
러시아 유럽은 이번턴에 그냥스킵할거 같은데
#451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3:39
시니카 순례길 인도정도는 보겠지만
#452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3:39
ㄴㄴ거긴 '해서'였음. 합쳐서 굴린다면 해서라고 할 이유가 없지
#453이름 없음(5U.jx2dsWg)2023-01-13 (금) 03:39
사실 남진 응원했던 참치로서 지금 전개는 딱히 위기감 들진 않음. 솔직히 청구가 남진처럼 멸국당하거나 하려면 펌블 10번에 전쟁다이스 꼬라박아야 하는데 그럴 리도 없고 다갓이 다이스는 그럭저럭 좋게 주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보고 있어
#454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3:40
뫄 청구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나라들은 이제 망한다고 생각하기 힘들지
#455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3 (금) 03:41
그러고보니 호태왕이 안나왔구나
#456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3 (금) 03:42
남진은 내정해야될 때 소양복수한다고 전쟁걸어서 패망한거라
#457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3:44
그래도 천자 작위는 성왕을 통해 부활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458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3:45
아니, 나라는 지금도 망할 수 있지. 프랑스와 나바라의 왕이 군림한 프랑스 왕국과 프랑스 제1공화국이 같은 나라인가 다른 나라인가 비교하면 다른 나라라는 쪽이 더 강할껄.
#459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3:46
그런 변동이라면 그낭하지ㅇㅇ 근데 아예 이름이 갈린다던가 하는 느낌은 이제 없지 않을까 싶어서
#460이름 없음(ccojRYv2mU)2023-01-13 (금) 03:50
헷갈려서 찾아보니 구주=해서 맞음 구주가 본토화되면서 해서로 명칭이 바뀜
#461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3:51
강동 = 해서랑 중원 = 내륙 종종 구분해서 돌렸음.
#462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3:52
그리고 구주도 아예 해서가 아예 서일본같은 새끼들 판정이면 따로 굴리겠는데

토지귀족화됐다고 나왔으니 해서=구주라고 보는게 맞음
#463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3:52
난 따로 굴릴 것 같은데 해서로 퉁친다면 오늘 연재는 연평 - 남해 - 이당이겠다
#464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3:52
재들이 구주의 새로운 화랑이라서
#465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3:57
이번턴은 정산이 철저하게 후한 내부 분열을 조명해서 바깥 세상 이야기가 궁금해
#466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3:58
연평 남해 이당이야말로 외교편이니까
#467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3:58
연평 역시 만약에 졸부 추ry) 나오면 갓직히 청구가 동생들 교육 잘못 시킨거임ㅋㅋ
#468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3:59
연평은 군인으로 나와야 밸런스가 맞단말이지
#469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4:01
연평은 남방 안보랑 직결되는 세력이라 펌블 나오면 후한 전체 펌블로 이어지니 걱정
#470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4:06
지금 거의 순수하게 군부로 몰아넣은 연평이 졸부나 뭐 기타등등 타락한다면 청구는 진짜 어쩌다 이렇게 됐냐고 아노미 빠져도 이상하지 않음.
#471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4:07
연평까지 타락했다면 진짜 청구가 아노마 현상와서 정답은 불교인가? 했다고 해도 납득이다
#472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4:17
아니 아노미는 과했다 현타라고 해야 겠네
#473이름 없음(LNFwGnJ7Xg)2023-01-13 (금) 04:27
청구에서 법계종 신도수가 늘어나는건 심신적 위안과 공화의 대한 회의감때문에 늘어나는건가?
#474이름 없음(EX6UFszYk6)2023-01-13 (금) 04:28
도마가 원래 이쯤 오던가?
#475이름 없음(VaeD0Tmwr2)2023-01-13 (금) 04:28
>>473공화에 대한 회의보다는 전자지
아직 종교가 삶의 한 기둥인 중세라고?
#476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4:29
공화에 대한 회의감은 아닐껄.

청구는 정말로 공화 말고 정치의 경험이 없음. 원수정조차 일단 공화정의 가면을 쓰고 청구를 대했으니까. 그럼 청구 한정으로는 공화정치가 보수적이고 안정인거임.
#477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4:30
뭐 법계종은 시니카 민족종교 시절부터 공화정치에 어느 정도 호환이 되는 종교였으니까 공화정에 일종의 종교적 가치를 부여해주는데 대한 위안? 같은 걸 느끼지 않았을까?
#478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4:31
결국 불국토론으로 아예 공화자체를 교리에 박아서 사람들이 공화정치를 배우게 해버린다는 선택지를 골랐지. 12세기엔 사실 이게맞는거같은뎈ㅋㅋㅋㅋㅋ
#479이름 없음(ePc55/4G6M)2023-01-13 (금) 04:31
청구 자신은 ㅈ된적이 없는 뭔 공화회의여 ㅋㅋ
#480이름 없음(61wqKEMhsE)2023-01-13 (금) 04:32
못하게 되면 공지하겠지
#481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4:32
맹자의 성선설이 사람은 능히 교화될 수 있다는 선언 역할로 작동했던 것처럼 법계종의 공화 친화적 교리가 공화정치가 도덕적으로도 올바르다는 논리를 제공했을 수도 있겠지
#482이름 없음(1IgE53zvUw)2023-01-13 (금) 04:32
다 필요없이 청구 안에서는 완벽하게 성공모델 케이스니까 공화정치 자체는 회의감이 생길 건덕지가 없음.

다만 회의감이 생긴다면 이걸 외부에 적용하는데에 얼마나 걸리냐에 대한 회의감이겠지.

결국 제대로 공화정치가 자리잡으려면 막대한 지식인이 시민계급이 되야하는데 지금 그거 달성한게 청구뿐이라고 하면됨.
#483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4:34
청구가 시니카처럼 선민 찍었으면 우리만 굴릴 수 있는 유일한 정치체제!라고 만족할 수 있겠지만 청구는 꾸준히 공화정치를 보급하려고 하니까 왜 다른 사람들이 못하지?에 대한 회의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겟지
#484이름 없음(VaeD0Tmwr2)2023-01-13 (금) 04:34
>>482당장 일본조차 도시민들의 이기심이 공화정을 망치고 있었으니
#485이름 없음(LNFwGnJ7Xg)2023-01-13 (금) 04:34
12세기에 종교없이 천하사이즈의 공화를 유지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된 것 같음
#486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4:35
청구의 역사는 천하에 어떻게 공화정치를 이식시킬수있을까를 고민하는 세월이다. 솔까 원수공화정도 대씨가 가면을 썻니 어쩌니하지만 청구도 이거말곤 타협할 길이 보이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수용한거고 ㅋㅋㅋㅋ
#487이름 없음(VaeD0Tmwr2)2023-01-13 (금) 04:39
그러고보면 대씨 공화정이 청구의 안팎의 오해를 가중시키고 있던거같은데
청구 입장에서는 우리의 일등시민이였고 실제로도 거의 그렇게 갔지만
그 밖에서는 그냥 청구에서는 지들 왕을 그렇게 부르냐고 받아들인거같음
#488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3 (금) 04:40
갠적으로 해서가 독립한다 쳐도 여기 뭔가 내전한판 뜰꺼같긴함 시민vs농노+기존 화랑들 이렇게
여기도 서일본vs동일본 대립이랑 별다를건 없어서
#489이름 없음(1IgE53zvUw)2023-01-13 (금) 04:40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법과 규칙을 준수하는 사람들이 필요함.

다필요없이 산동이 뭘하던 도병마사가 정상인이었으면 진작에 서일본 강도귀족들 재제법안 통과되고 깔끔하게 끝났을 각이거든.
#490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4:41
유카리 오늘 컨디션이 안 좋은가 걱정되네
#491이름 없음(1IgE53zvUw)2023-01-13 (금) 04:41
>>487 하북은 제대로 공화정 추종자들이라서 아님.

문제는 이번에 사고친 도병마사 놈들이 아무리 봐도 하북하고 청구 출신이 아니라서...
#492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4:42
는 도마가 왔고
#493이름 없음(VaeD0Tmwr2)2023-01-13 (금) 04:42
도마컴
지각 사유는 호이
#494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4:42
불국토에 국교인증 박은거 보면 보편교육수단이 종교뿐인걸 이제야 인정한거같기도

솔직히 말이 좋아 근세에 시도지 초등교육이라도 보편으로 때려박으려면 19세기 후반에 비스마르크같은 똥파워 정책추진자 필요하고
#495이름 없음(QAnu3ArUaA)2023-01-13 (금) 04:42
>>489
사법부의 필요성이네...
하나는 부패하고 둘이 대립한다면 셋이 균형을 유지하는 것인가?
#496이름 없음(1IgE53zvUw)2023-01-13 (금) 04:43
일본도 강도귀족이라던가 좀 많이 풀어져서 그렇지 제대로 공화하고 있고...

사실 해서도 거부권 행사해서 그렇지 시민특권 제대로 쓰고 있긴함.

그런데 해서는 국가보다 개인주의가 더 커버려서...
#497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4:45
>>496 도병마사가 맛이가서그만
#498이름 없음(Vdw/IOuyAw)2023-01-13 (금) 04:48
행정부 재건하고 사법부를 만들어야 한다라....
#499이름 없음(kyXpl.EMXU)2023-01-13 (금) 04:50
---ㄷㅁㅋ---
#500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27
솔직히 정산턴에서 동서한내전이 먼저 떠서 그렇지 이번턴 진짜 메인은 황금인게?...
#501이름 없음(hlOHctmsYE)2023-01-13 (금) 08:28
공화는... 확장한다(아무말아님)
#502이름 없음(hlOHctmsYE)2023-01-13 (금) 08:28
그나저나 12세기에 호주가 이정도로 연결된 어장은 최초 아님?
#503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8:28
황금기 와중에 내전시밤쾅 흑흑
#504이름 없음(hlOHctmsYE)2023-01-13 (금) 08:29
솔직히 이정도면 로마보다도 더 공화전통 빡세지 않나? ㅋㅋㅋㅋ
#505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29
어보리진이 외부접촉이 가뭄에 콩나듯이 해서 접촉으로 올라갔던 기술 잊어먹는 속도가 좀 빠르긴 한데... 11세기 열대 소왕국들이면 기가차드들 편도항해로 받아먹은 수준이어도 덤빌 수 있다 ㅋㅋ
#506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29
목숨 걸고 호주 건너가는 법계종 열혈승려 많겠구만
#507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8:29
>>502 역대급이긴하지
#508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8:29
지금 이러면 발해가 대항해시대 도둑질 성공한거 맞지?
#509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29
폴리네시안 항해기술력과 고대마인드를 중세까지 유지한 기가차드의 후예의 결합이 호주를 개척하네.
#510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30
그건 아니고. 봉래로 도주한 애들이 발해 무역망에 적극 참여하다는 수준이지
#511이름 없음(Fcbx0jvm36)2023-01-13 (금) 08:30
기가차드들 덕분에 생태계 박살난 호주말고도 많이 박살났을것같다
#512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8:30
청구가 지가 크리내고 세부다이스에서 억까 계속당하네 ㅋㅋㅋㅋㅋ
다들 뒤질만한 이유가 넘쳤다
#513이름 없음(hlOHctmsYE)2023-01-13 (금) 08:31
>>510 12세기에 이미 그거 자체가 원역은 고사하고 먼 옛날 가야 어장 정도 아니면 역대급 아닌지?ㅋㅋㅋㅋㅋ
#514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31
해서도 불교를 믿고 연평도 불교를 믿는데 혼자 안 믿고 있던 찐광기 서일본...
#515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31
인도네시아-호주 거리가 대양 기준으로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긴 한데 거기서 좀 살만한 땅까지 내려가려면 거의 3천킬로를 더 항해해야함

그래서 원래 호주개척이 지옥인데 여긴 폴리네시안 혼혈 기가차드들이 그만
#516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31
솔직히 졸부가 이정도로 넘치면 발해천하 관점에선 대박이지만 청구 입장에선 세상이 자기들을 억까하는 레벨인거라.

졸부가 이정도로 막나가는데 만국공화가 제대로 유지될리가. 해서 정도면 진짜 온건한 시민이라는 개판임.
#517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32
솔직히 서일본이 미친놈들이지 해서정도면 온건한거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518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32
빈부격차가 극대화됐으니까 박달 민중차원에서 크게 퍼졌을 가능성도 있기는 한데
#519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8:32
>>516 지금 보면 연평도 진짜 해서급으로 얌전한 쪽임

그냥 일본이 제정신 아니었다 수준
#520이름 없음(hlOHctmsYE)2023-01-13 (금) 08:32
하다못해 연평조차 걍 결국 할일 했다는거지 ㅋㅋㅋㅋ
#521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32
사방팔방 똥싸고 다니는 서일본 vs 자기 영지에 박혀서 얌젼하게 노는 해서
#522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33
시시롱들 리즈시절 생각하면 비교대상이 진짜 그 입에 담기도 싫은 가야어장이랑 같긴 하다. 대신 여기는 여지가 계속 남아서 시계를 돌릴 수 있었지만
#523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33
폴리네시안은 카누로 태평양횡단을 하는 진짜 오컬트급 항해기술력을 지닌 민족이라.

아마 남북미 해안선에 상륙해서 현지부족 동화로 사라진 기가차드들이 백 이하론 절대 안내려갈거임. 기가차드때문에 아메리카 원주민들 구대륙 질병 적응 띄우나?ㅋㅋㅋㅋㅋㅋㅋㅋ
#524이름 없음(PzPltqm7Ks)2023-01-13 (금) 08:33
해서하고 연평졸부는 강도놈들에 비하몈얔ㅋㅋㅋㅋㅋㅋ
#525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8:34
괜히 짠뮬중에서도 서일본만 어그로 몰린수준이 아니었던거
#526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8:34
이거 도둑질 정도가 아니라 진짜 쪽쪽빨아먹는데 ㅋㅋㅋㅋ
#527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34
청구 빼고 해양 세력 제정신도가 등장순선대로 오르네ㅋㅋㅋ

일본(병역기피 + 자본주의 돼지) → 해서(군필 사치향략 워너비) → 연평(남방전선에 문제없다)
#528이름 없음(3e0ui8AI/Y)2023-01-13 (금) 08:34
짠물들 보면 기본적으로 군역치른애들은 졸부로 날뛰면서도 선을 지키는데 군역진적없는놈들이 오히려 날뛰는중임 ㅋㅋㅋㅋㅋ
#529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3 (금) 08:35
그리고 그 서일본조차도 시대선도라는거
미친 놈들 ㅋㅋㅋㅋㅋㅋ
#530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35
이래서 남자는 군대를 갔다 와야 철이 든다(딱딱)
#531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35
서일본새끼들은 솔직히 시대선도라기에는 저것들은 시대에 구애받지를 않아서
#532이름 없음(MyxGGBIrqc)2023-01-13 (금) 08:36
군역진 애들은 진짜 사람멱 따봤지만 일본은 그런거 없었으니...
#533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36
고대 바빌로니아의 대사기꾼 에아 나시르부터 시작해서 고대사에 완곡하게 나오는 중개무역 혐성이며 뫄
#534이름 없음(hlOHctmsYE)2023-01-13 (금) 08:36
이당은 잘나올것인가 못나올것인가
#535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8:36
가야어장은 무녀가 이게 뭐 말이 되야 말이지 급 오컬트 존재였다면 이건 현실의 오컬트급 항해기술력 폴리네시안과 고대마인드면 어쩔수 없지 하는 기가차드의 결합이라서....

그렇게 갈데까지 가는 기가차드니까 온사방에 사람을 뿌리고 서라벌에는 아니 식민도시도 없이 사람만 바다로 사라지는 이 개판을 어쩌냐 하는 탄식만 남고.
#536이름 없음(.Pm0kjnfJo)2023-01-13 (금) 08:37
군대 다녀온애들은 명예가 뭔지는 아니깐 ㄹㅇ 집단의식도 어느정도 생기고 군대도 안가면 집단의식이고 명예고 뭐가 있겠음.
#537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38
안그래도 총력전으로 지상전하던 그당시 서라벌이라 사람 막 바다로 사라지는거 진짜 골칫거리였을텐데.
#538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38
오늘 다이스 6 8 9 5 5 8이니까 음 이당도 걱정은 되네. 펌블 가능성이 절반이야
#539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38
무녀가 오컬트를 해서 고대신앙이 안빠졌는데 여기서는 첫 세계종교 법계종덕에 좀 교?화가 된게 크지 뭐
#540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8:39
그래서 지금 청구가 서일본만큼은 직할로 만들어버린 이유도
심한놈들 모가지치고 남은애들은
싹다 형별부대로 굴리려고했니봄
#541이름 없음(MyxGGBIrqc)2023-01-13 (금) 08:39
난 시니카가 궁금함.

이동네 한 놀음하는 인간들 다 휴양도시로 갔을텐데

돈 진짜 갈퀴로 쓰는거 가능할듯
#542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39
군대랑 인연 깊을수록 불교 믿는 (시늉) 거 보면 군종장교 있는건가.
#543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40
정치장교는 몰라도 군종은 그냥 상수지
#544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8:40
군종은 국교인시점에서 필수적으로 집어넣지
#545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8:40
서일본은 배신감 느끼더라도 뭔가 하기 힘들지 않나?
로비로 뭔가 하기엔 청구에 먹힌 상황인데
#546이름 없음(MyxGGBIrqc)2023-01-13 (금) 08:40
>>542 그것보다는 전쟁아니라도 재수없으면 진짜 죽잖아.
#547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40
이게 전턴이 황금기다 했는데 묘하게 지역 세부다이스 보면 황금기라기엔 좀 모자라다 싶긴 했었음.

진짜는 이번턴이었네. 돈이 엄청나게 들어온다는 의미의 황금기라면 이번턴이 메인임.
#548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41
이당은 진명천자로 등극한 전륜성왕과의 관계설정, 대륙 인드라교 세력들의 현황이 주요 포인트네
#549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42
발해 도원수, 가독부 전부 성왕 제자 자처하니까 자기도 제자 노릇하는 건 문제가 없는데 이제는 성왕 겸 천자니.
#550이름 없음(.Pm0kjnfJo)2023-01-13 (금) 08:42
이번턴은 황금기에 민속놀이를 했다가 맞는듯 민속놀이가 없었으면 진짜로 완벽한 황금기였고
#551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8:43
일단 섬나라쪽 인드라교는 사실상 소멸단계에 돌입했고

이제 이당에서 이당이 밀어버렸거나 전쟁하지않는다면

인도는 거의 천명쟁패중이다
#552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43
거기다 법계종도 공화특화로 변해가니 삼교-전제정으로서 국교 삼기 곤란한 상황이고
#553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8:45
국가 전반의 황금기라면 정치 안정되고 부가 들어오기 시작한 전턴인데 이번턴은 그냥 부가 너무 많이들어와서 정치불안정이나 사회문제가 마구 터진 황금의 시대인듯.
#554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8:45
이번턴 미친놈들 순위는 산동>일본>하북>해서 아닐까?
청구는 원래 미친놈인데 남들이 다 미쳐버리니 뒷정리 담당이 된 느낌
#555이름 없음(QqQ4wKfgfk)2023-01-13 (금) 08:46
요번턴 청구는 걍 누가봐도 상식인 계열인데....
#556이름 없음(.Pm0kjnfJo)2023-01-13 (금) 08:47
>>554 산둥의 광기는 시대를 초월하기는 했음 ㄹㅇ 저정도 광기는 어장에서도 처음본다 다같이 죽자고 저지랄이라니
#557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48
산동은 흑수단이 국가를 이루거나 아나키스트색히들급이고 서일본은 배금주의 황금벌레새끼들이었고
#558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49
내전 자체가 초고속으로 끝났다는거 생각하면 저거 산동인 대부분도 뭐가 어떻게 된거야 식으로 상황파악 못하고 휩쓸린 가능성이 클걸. 정체성이야 산동인이라는 별개의 정체성 가지고 발해 싫어! 할순 있지만 이번 내전 전개를 파악한 건 많을수가 없음. 도병마사에게 접근할 수 있는 것부터가 사회 최상위층이잖아.
#559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50
다른지역 모두 이게 뭐가 어케된일임??? 하고 있는데 산동만 일반 대중까지 모두 다 알고 있었다 는 어렵지.
#560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8:52
다들 산동왕의 원한!! 이란 명분에 어이없었을껄?
가문 보존해주고 어느정도 지위도 보존해준거 같은데 지들관점으로도 천명쟁패에서 패배한 애들한테 엄청 관대한건데
100년전 천명 도둑질 당했다고 자기빼고 다망하라는 고로시를 날릴줄이야
#561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52
산동 윗놈들 공감비율이 좀 많이 높았다고 봐야지. 거기에 공공연하게 불만까지는 나왔을거고. 물론 저 흑수단짓을 대중이 다 동조했으면 그건 최면이토앱이고
#562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8:53
솔직히 말이 도둑질이지 보르지긴이 산동왕보단 순위가 높았어...
#563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53
그런데 서일본은 진짜... 지저분한걸로는 철도재벌 도금귀족인데 무력도 없고 땅도 없어서 영국 산업시대 전후 요먼계열 공장주들에 가까울 느낌
#564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54
아니면 일간베니스 선주들이거나
#565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8:54
유카리피셜대로라면 시니카 - 보르지긴 - 산동왕 순서였지?
#566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54
공공연한 불만은 분명 있었고 독자 정체성 분명 있었으니까 윗놈들이 시키는 행패에 적극 가담하는 인력이 나오긴 했을 거.

근데 태반은 뭔일인진 모르겠지만 위에서 발해에다 깽판치라고 시켜댔으니 기분좋게 한다 정도를 벗어나지 않겠지.
#567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8:54
>>563 청구가 뚝배기 꺨만했고 지들빼고 전부가 공감함
#568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3 (금) 08:55
시대가속이 되더라도 저 시대엔 상위층을 빼면 민족이란게 민중들한테까지 가긴 힘드니까
#569이름 없음(MyxGGBIrqc)2023-01-13 (금) 08:55
걍 산동왕빼고 전부 합의 끝났는데 꼴아박은거라 자살이었음.

선대 산동왕이었으면 절대로 안했을 짓
#570이름 없음(dTIK6KKLnQ)2023-01-13 (금) 08:55
봉래..... 색칠해야하나......?
#571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56
아마 북해안이랑 동해안일텐데 그냥 냅둬도 될걸.
#572이름 없음(dTIK6KKLnQ)2023-01-13 (금) 08:56
색칠하기엔 좀 모자라 보이긴 한데......
#573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08:56
시대가속이라고 해도 뭐...

폴리네시안 항해술 빼면 거기까지 가속인가 싶긴 함.
#574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8:56
>>570 원주민 패배자 쓰레기가 개판중이라... 정부가 없을껄?
#575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8:58
>>573 일단 정치적인 면에서 근대에 가까워짐
강도귀족, 로비스트, 금권정치 등
#576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59
ㄴㄴ 서일본이 자체무력도 없으면서 금권만 휘둘러서 시대초월적으로 지랄난거자 나머지는 별로 안벗어났음

단지 북이탈리아 도국들부터 제노바 일간베니스 아말피같은 배박이도국들에 기타등등 온갖 나라들 속성이 다 나와서 그렇지
#577이름 없음(qq81/qEX3I)2023-01-13 (금) 08:59
지랄난게 아니라 지랄친거지 실수
#578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04
일붕이는 청구가 동포라고 진짜로 많이 봐줬는데 도저히 못참고 뚝배기 깬듯
#579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9:04
원래 북이탈이 중세에 이런게 다 있나 싶을 정도로 별에 별게 다 나타나긴 했어.

그걸 좀 뻥튀기 시키면 저런 모습 나올듯?... 뻥튀기시켜서 터지는 문제도 많지만.
#580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9:05
다른 세력은 전부 법계종 코드에 맞추는 시늉은 한다고 떴으니 서일본 혼자 그러면 시범타로 맞아야지.
#581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9:06
그리고 미필이고(중요)
#582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9:06
다른 놈들하고 달리 로비로 직접 의회정치를 어지럽히면서 법계종 말도 무시하고 병역의무 안지고 부려먹음.

음. 배를 가르려면 이놈이다.
#583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07
적어도 북이탈애들은 지들끼리 싸우던 침공을 막아내던 자체무력이 상당했는데
#584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3 (금) 09:07
청구가 해서가 영장가져오라고 뻗대니 물러난거 보면
절차만 지키는게 중요한듯
서일본은 그것도 안지켜서 배가른거고
#585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9:08
졸부들 배를 전부 가르는건 솔직히 말도 안됨.

그래도 하나는 배를 갈라야 다들 이정돈 했어야지 하고 끄덕일거임.

거기에 딱 맞는게 서일본이었다.
#586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08
그간 대한 역사보면 청구가 미쳐있고 대씨나 다른지방이 수습한다가 기본이었는데
이번턴은 나머지가 미쳐서 청구가 또 천하전부를 꿀려버림
#587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10
청구 성향상 당연히 경고나 권고 수차례 반복했을텐데
일본은 돈이면 다된다고 판단하고 저지른덕에 도저히 용서못할 선을 넘은거같음
#588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3 (금) 09:10
후한의 기본은 청구가 군인이 되서 만국공화를 지키는 거니까
전한의 대씨빠돌이 미친개 청구랑은 또 다른맛
#589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10
보통 졸부들 배 가르기 어려운게 의원직이던지 군역이던지 그런 기본 배경이 있어야 어려운건데 서일붕이는 그 군역을 대립으로 해서 군필증 훔치고 의원직을 사갖고 스스로 가지고 있는 근거기반이 하나도 없는게 시대적 특이점 ㅋㅋㅋ
#590이름 없음(XYN77rW7BM)2023-01-13 (금) 09:11
아니 나머지다 미친것도 아니지 하북이 미친거지.나머지는 전부 그 피해자들이고
#591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11
후원자 권력 원툴인 상인은 예로부터 저금통이라고 ㅋㅋㅋ
#592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11
>>590 산동이나 일본은 피해자 절대 아님
#593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3 (금) 09:12
하북, 정확하겐 도병마사가 미친건 기본이라 참치들이 언급 안한듯
사실 어제밤에 얼마나 미쳤는지 참치들도 이야기 많이 했고 ㅋㅋㅋㅋㅋㅋㅋ
#594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12
미친거 원탑은 산동이지 어딜 하북을 올려
#595이름 없음(.Pm0kjnfJo)2023-01-13 (금) 09:12
>>590 하북도 솔직히 피해자급임 산둥이 ㄹㅇ 찐미친놈이지
#596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12
오히려 시대상 무력없는 상인은 저금통이 기본인데
청구가 법대로 하기에 재산권 지켜준건데
그걸믿고 법을 농락한거아닐까?
#597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12
솔직히 하북이 발해천하 기준으로는 미쳤는데 그래도 시대 평균의 광기임.
#598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13
문제는 지들이 법을 농락할 수 있는 피선거권을 대립제로 사기쳤잖은 ㅋㅋㅋㅋㅋㅋ
#599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9:13
하북과 산동과 서일본은 이놈들이 원흉임
#600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09:14
솔직히 현대에도 선거 졌다고 선거부정하면서 의회 장악하는 짓을 막 하잖어.

저시대에 하북 정도면 시대평균레벨의 난동이지.
#601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9:14
사실 하북도 미친게 아님 진짜 미친놈인 산동에 끌려간거지
#602이름 없음(29sbA4ZEr2)2023-01-13 (금) 09:14
굳이 미친 수준으로 따지면 서일본(로비 믿고 뻗댐)<<도병마사(정치인이 연설, 토론 안하려함)<<<<<<<<<<<<<<<<<<<<<산동(진짜광기) 정도?
천하를 다 잡았던 것도 아니고, 대즐링의 자비가 없던 것도 아니고, 자율이 없던 것도 아닌데...
#603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15
>>600 내전까지 안갔으면 당사자만 죽고 마는걸 산동덕분에 내전까지 가버림
#604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15
난동은 맞지만 흑수단 프리퀄인 산동쉬키들이랑 비무장 강도귀족이라는 시대시준 신기원을 이룩한 서일본쉑들에 비하면 마일드하지
#605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09:15
여송에 법계종 거점 박히니까 곧바로 후속 다이스에 반영되는 거 보면 그냥 일본에는 법계종 사찰이 없나? 생각도 들어. 일본은 국제 위상은 진짜 청구의 빵바구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니까 그냥 동래까지만 갔나 싶고
#606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15
서일본이 대립제를 안했으면 도병마사 밑인데 대립제를 해갖고 참치는 위로 보는 쪽
#607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16
하북은 그런거 튀어나오는 시대라 나올만 했다 싶은데 산동이랑 일본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8이름 없음(QqQ4wKfgfk)2023-01-13 (금) 09:16
까놓고 산동은 걍 유학자 입장에서 봐도 미친놈이고
애초에 걍 복수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 안하고 지른 찐광기라
#609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16
저 시절에 군역이 필수&명예면 아예 돈을 발라서 호위대 꾸리고 장교직을 사서 임관하지 대립은 ㅋ
#610이름 없음(QqQ4wKfgfk)2023-01-13 (금) 09:17
서일본과 하북은... 뭐 그냥 그놈이 그놈인걸로
#611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9:17
한쪽은 시대초월 비무장 강도귀족이고

다른한쪽은 모두가 같이 죽자는 아니키스트들 ㅋㅋㅋㅋ
#612이름 없음(4ysiE4OO9Y)2023-01-13 (금) 09:17
뭔가 사법부는 각 지방마다 있는데 대상이 의원은 아닌 것 같더라 서일본은 누가 자기를 벌 줄거라는 생각자체를 못 하고 있었고 해서는 불법인건아는데도 즐기다 중앙에서 찾아오니 아 이제 벌받는구나 하던거보면
정작 청구는 법따라 각 지방에서 처벌하란 입장같았고
#613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18
해서 그거 불법 인지한게 아니라 식객들의 보스로서의 풍모임. 오늘 연재 시작 묘사 봐선 이 대학원생이 반역이요 예?? 수준의 전파도였던게 이번 내란이라
#614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9:18
그러니까 연방의회와 연방정부는 있는데 연방사법부가 없어서

생기는 문제라는거군
#615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18
산동 100년이나 지났고, 자비덕에 산동왕 가문보전하고 지위도 어느정도 보장받음
지면 몰살이 당연한 상황에서 그정도 자비를 베풀었는데 우리빼고 다 ㅈ되봐라로 깽판친건...
어떤의미로 GOA 급인데
#616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9:20
심지어 연평과 해동은 자기임무에 제일 충실했던 군인들이고
#617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9:20
진짜 제일불쌍한건 해동인데?
#618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20
>>614 내군이 치안담당한다고 나왔고, 반란징후도 애들이 빨리 알아낸거보면 사법부는 있지
#619이름 없음(2sLVLEnQYA)2023-01-13 (금) 09:21
뒤졌으니 GOA는 아니고 제국주의 클레임 띄웠던 시니카놈들급 아닐까. 거기도 마라의 뱀혓바닷쯤에 자비를 원수로 갚았었고
#620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9:21
>>618 행정이나 입법을 견제할정도로 분리된건 아니니까
#621이름 없음(QFVR7wb.Jg)2023-01-13 (금) 09:30
근데 저걸 대씨와 청구가 수습하려면 어떻게 정치판도를 바뀌려나?
#622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09:33
원탁회의 루트가던가 아니면 피선거권지닌 시민들의 간선제 가던가
#623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09:34
다음턴 펌블이면 난세인가?
솔직히 애들이 외적한테 밀릴걸 같지가 않다
#624이름 없음(.Pm0kjnfJo)2023-01-13 (금) 09:38
다음턴 펌블은 북방유목민 아니면 난세임 외적? 정주제국들은 지방혼자서 압살할정도로 지금 한나라는 존나쌤 그런데 통합이 박살난데다 북방이 구멍난게 문제지
#625이름 없음(XYN77rW7BM)2023-01-13 (금) 10:05
북방 구멍이야 화랑군단이 힘쓰는중이고. 아래는 착실하게 식민지개발딸중이고...어... 위험한겅 시니카랑 자기자신아닐까
#626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10:06
최대 위험은 지금의 현타를 못이기고 자멸하는거.

다음이 북방임.
#627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10:08
뭐 현타를 못이긴다는 게 바로 뜨진 않을 듯

그럴 거였으면 수레바퀴의회 안 만들었겠지

근데 그 다음턴은 모르겠다
#628이름 없음(SaBS/z7AW6)2023-01-13 (금) 10:23
뒷북 일지 모르겠는데
https://youtu.be/qCh2RxqwULA
이쪽 세계선 환경전사는 어떻게 살게 될까?
#629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10:24
보르지긴이 후한 명문가니까 군인이 되겠쥬
#630이름 없음(cV2W2OdcrQ)2023-01-13 (금) 10:33
해서는 보스로서 풍격이 보인다고 해야할텐데 해동은 어...지인이 꼬드기니까 홀랑 사기당한 순진호구랄까 ㅋㅋㅋㅋㅋㅋ
#631이름 없음(tInITEENtI)2023-01-13 (금) 10:38
근대 도병마사면 지인이 아니라 동네어르신이라 답이없다
#632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10:52
해동은 솔직히 속을만 했다는 게 결론이긴 한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3이름 없음(yZaUhJwOrA)2023-01-13 (금) 10:55
청구는 진짜 공화정의 수호자인데
이새퀴들 벌써 1000년정도 거의 무적이네
#634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10:55
그리고 지금 발해 상황보면 아무리봐도 사상검증은 개뿔이

라는생각밖에 안든다
#635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10:56
발해 동맹국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었을지 드디어 나오는 구나
#636이름 없음(m6n0EGuNag)2023-01-13 (금) 10:56
사상검증은 지금꼴론 충성맹세만이라도 합시다 수준이지.
#637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10:56
그리고 저녁연재로 인드라 선행 상황당담하는 이당과
찐따(성완공인)시니카 차례인가
#638이름 없음(ecfo7G6bsI)2023-01-13 (금) 10:58
사상검증 그거 시동 걸려다가 해서한테 법규먹고 나가리된 정책 아님? /아무말
#639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11:00
이당 슬슬 내정 때 펌블 나온다고 곧바로 전쟁 다이스 굴려야 하는 그런 레벨은 아니지 싶은데 과연
#640이름 없음(q665yU1vZA)2023-01-13 (금) 11:00
>>639 그것보다는 언제 전쟁 끝냈느가 중요할걸? 지금 전쟁상태잖어
#641이름 없음(stFnx5T72Y)2023-01-13 (금) 11:01
전턴은 황금기였고 이번턴은 황금의 시대인데 황금의 시대에 이득을 충분히 못보면 가난한 지역 취급받지 않을까.
#642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3 (금) 11:02
딱 다음턴이 징기즈칸 타이밍인데 과연
#643이름 없음(eh2TDZpkmw)2023-01-13 (금) 11:02
다음턴은 징기스 칸이 문제가 아니라 흑사병이 1펌블일 듯
#644이름 없음(7Lo1Ua.f5A)2023-01-13 (금) 11:03
>>639이당은 전쟁이 끝나긴 했는지를 봐야
#645이름 없음(l3FMAAZqgo)2023-01-13 (금) 11:03
>>643 흑사병은 14세기 아닌가 아직 몇턴 남은듯
#646이름 없음(qJT1SI.Qs6)2023-01-13 (금) 11:07
도마컴
#647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5:20
오늘의 결론 : 시니카는 임포스터가 아니었습니다
#648이름 없음(d6jXdU3DuM)2023-01-13 (금) 15:20
주량 ; 님들이랑 비교하면 저희가 왜 천조죠? 님들이 천조고 걍 꿇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9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21
대이오 당신은 만고일제!
청구를 푸들로, 시니카를 예비목숨으로 만들다니
#650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21
덩치는 큼직한데 식단이 개미고정이라 개미만 낼름낼름 핥아대는 개미핥기...
#651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3 (금) 15:21
낙양 : (폭소)
장안 : (ㅂㄷㅂㄷ)
#652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21
이번턴 결과가 다들 돈에 미쳐있을때 청구만 공화주의를 수호했다지?
해동 호황 그게 뭐죠? 산동 성냥으로 화약고를 불태우지만 님들만 ㅈ되고 난 ㅈ되지 않습니다(ㅈ됨)
#653이름 없음(Ktudes8MaA)2023-01-13 (금) 15:21
그니까 발해가 전륜성왕, 그러니까 진왕을 시니카에서 뜯어온 이상 시니카가 청구를 거스를 수 없다는건가
#654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21
운산금광...와, 그럼 지금 청구가 금과 은을 꽉 쥐고 있는 거야?

얘들 시니카랑 놀더니 금권도 검처럼 휘두르는 법을 배웠나?
#655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22
실은 시니카는 여전히 발해천하였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평의회의장을 전륜성왕으로 만들어서

애들 이제 벗어나지도 못해 ㅋㅋ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5:22
아니 그런데 진짜 시니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리 뒤틀면서까지 민족정체성 사수해놓고서는 정작 국가정체성을 따로 확립하질 못해서 전륜성왕 보유국한테 스스로 끌려가서 내번짓 하는 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7이름 없음(d6jXdU3DuM)2023-01-13 (금) 15:22
전반부 크리들로 기반은 좋음 ㅇㅇ 했는데 하필 딱 정체성/독립성에서 결국 시니카는 발해의 충실한 내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8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3 (금) 15:22
그리고 낙양은 지금 우쭐거려도 어쩔 수 없을 듯.
오랫만에 돌아온 전?성?기고
#659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5:23
시니카 초반 턴: 얄밉게 굴면서 자기만 빠져나가려는 악녀

시니카 정산 후: 발해에게 납치감금조교당하는 색목인 부자 미녀
#660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23
동아시아 최대 네임드 광산이 죄다 청구에 있네.

금융을 돌린다쳐도 금융시장 신용은 결국 귀금속에 귀속되니까 시니카도 돌아버릴 지경이겠구만.
#661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5:23
>>658
솔직히 이 쯤 되면 전성기 맞는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23
산동이 헝가리가 아니고 시니카가 헝가리였다
#663이름 없음(d6jXdU3DuM)2023-01-13 (금) 15:23
그리고 청구가 뭐랄까 누구보다 전제정인걸 빼면 중앙정부에 강간약지화되고 있는데 ㅋㅋㅋㅋ
#664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23
근데 운산금광이 이시대 기술로 채취되나?
#665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24
산동은 보스니아였고
#666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5:24
솔직히 이 꼬라지가 한 수백년 더 이어지면 에스닉이 어쩌고 간에 그냥 발해의 지방색으로 녹아버리는 비참한 결말도 나올 수 있음
#667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24
청구 이놈은 이제 맘만먹으면 발해의 코어가 되는 모든걸 가져가서 중앙정부짓 할 수 있는 상황임. 서일본 은을 온전히 챙겨가기까지 하니까 청구는 진짜 맘만 먹으면 중앙은행이고 신용이고 싹 다 서라벌에 옮겨놓을수 있음.

시니카 이녀석이 기여코 발해서 못떠나는 목줄묶인 개라서...
#668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5:24
운산금광 그거 금맥 은근히 앝고 산업시대까지는 채산성 별로임
#669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24
>>656 교리를 비틀긴 했는데 원래 피해자서사의 근본은 전륜성왕이어서 ㅋㅋㅋㅋㅋ

대이오와 결혼한 전륜성왕을 생각해봐도 권위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그냥 대이오를 아바타로 만들어서 유지한 걸 보면 얘네 전륜성왕 포기 못함
#670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24
>>654 거기 북한이라 해동임
그리고 운산금광이 진짜 컸단건 아는데 그 운산금광을 언제부터 캐기 시작했는지 모름 역사때뮨에거기 캐는데 집중을 안했던건지 시대적 기술력이 딸려서 못캤던건지
#671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3 (금) 15:24
근데 이렇게 발해천하 관련 다이스가 끝난 시점에서 낙양은 시니카 없을 때보다는 그래도 덜 서쪽이 되었는데(?), 이정도면 그래도 성왕령으로는 좋겠지?
#672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5:25
한반도는 귀금속은 거의 기대하면 안됨
#673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25
아니 지찌로 시니카 일류악당인 이유가

실은 발해천하를 돌리다보니

일류로서 굴려집니다 엔딩이라니 ㅋㅋㅋㅋ
#674이름 없음(VTQHrfyfkU)2023-01-13 (금) 15:25
>>666
그리되기전에 성왕을 되찾던가 민족주의 시대 원찬스를 기다려야지!
#675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5:25
>>669
그러니까 이 꼴이 난 거지 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
#676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25
>>667 결국 행정부 날리고 지들이 다할 각인 상황에서도
난 입법부니 여기까지라면서 돌아가서 일붕이 뚝배기 깬거보면
애들한텐 그럴 맘이 없음
#677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5:25
그도시 : 돈 그거 필요한만큼 찍어내면 되는거 아니냐?
시니카 : 아니 그럼 경제가 망한다고요!!!

그도시 : 아 경제터짐 수습 좀 실패하면 바다감 ㅅㄱ
시니카 : 으아아(살인적인 긴축)

이번턴의 경제는 이거였고 그 외는 사소한 찐빠였잖앜ㅋㅋㅋㅋㅋㅋ
#678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25
근데 이거보니까 전 어장 민국네가 진짜 얼마나 흉악한 놈들이었지는 새삼 깨닫게 된다.

지금 발해천하에서 삼한계만 빼면 딱 전 어장 청국인데, 그거 상대로 고작 만(내)몽반도에 요서첨가 정도로 그렇게 맞상대한거야?
#679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5:26
금맥의 대표적인 생성방식이 지진이다...

괜히 화산대지형들이 귀금속산지가 아님
#680이름 없음(VTQHrfyfkU)2023-01-13 (금) 15:26
>>678
고려 천자 동그라미 3개 덕분이지!(사실)
#681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26
이러면 고리대급업 굴린 주 대상은 당연히 졸부들이네 ㅋㅋㅋ
#682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27
>>670

응?

지금 청구가 진작에 한반도 다 쳐묵하지 않았음?

얘들이 대씨복권도 전에 패서 낭낭하게 챙겨갑니다~거렸잖어.
#683이름 없음(Q1Vp70cEmM)2023-01-13 (금) 15:27
청구는 이미.반도그자체임 패서 청구꺼잌ㅋ
#68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27
이번턴의 진짜 승자는 성왕이 아닐까? 굴리다 보니 이제는 후한의 군주까지로 격상됐어.
#685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27
>>676 청구 본인은 그럴 맘은 없는데 이미 쌓아놓은게 그정도 된다고 지금.ㅋㅋㅋ
#686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27
>>678 그야 거긴 한창 산업화할 시기에는 영프가 뒷배였었고

어느정도 자리잡은 이후에는 일본이랑 시베리아가 배후지가 있으니깐여
#687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5:28
>>682 한반도 쳐묵한거 맞음 저 참치가 착각한듯
#688이름 없음(d6jXdU3DuM)2023-01-13 (금) 15:28
패서 잠시 GOA때 빼꼈다가 청구꺼 된지 좀 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9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28
청구가 대즐링 복권시키기 직전에 패서까지 다시 먹었을걸?
#690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29
한반도 중 함흥은 원역사 서북느낌이긴 하겠지만.

여기는 고구려부터 그랬고 조선문화가 가진 일종의...성지? 같은 느낌이었으니.
#691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29
성왕이 진왕이니까 대한-시니카 연합제국의 이름이 진인건가
#692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5:29
해동 반역향되서 죽을때 패서 가져갔고
사씨때 뺏겼다가
다음턴에 공신되서 도로 가져옴
#693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29
>>682 정산턴 세부내용은 본인턴에서 수정되는일 많음
그거 대씨 가독부가 챙겨간게 아니라 보르지긴씨가 챙겨간거로 바뀐걱ㅎ
#694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29
근데 청구애들 진짜로 일관성이 있어서 놀라움
군인이라해도 호황때 로비에 안넘어갈리 없는데 칼같이 조져버리고
행정부 작살낸 이후도 모든게 가능할때 떠나감
#695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5:29
>>682 ㄴㄴ 그거 사한한테 뺏김 이후 대씨복권시킬 때 보르지긴가문이 꿇으면서 그냥 냅뒀을걸
#696이름 없음(Q1Vp70cEmM)2023-01-13 (금) 15:30
>>695 꿇으면서 냅둿다는거 없엇지않나
#69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31
평소처럼 청구애들 펌블났으면 난세 시작인걸
역대급 크리로 일시적 공황으로 끝냄
#698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31
아 이래서 성왕다이스때 성왕보고 행정 하라고
안한이유가 있었다

이미 자발적인 노예들이있었어 ㅋㅋㅋㅋㅋㅋ
#699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5:31
보르지긴씨는 장성방어하는 금군 수장이라 근거지 좀 더 윗쪽잉
#700이름 없음(Q1Vp70cEmM)2023-01-13 (금) 15:31
보르지긴씨는 요동절도사지
#701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5:31
시니카는 선민주의에 청구는 공화에 미쳤고 둘다 그걸로 사방에서 미움받음 그리고 둘다 제정신임 아무리봐도 닮았지
#702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3 (금) 15:32


[시니카식 선민주의에 찐또배기 중원과 중화사상을 스까드셔보세요! 와!+아 원래 이 시대의 민중파는 종교담당이라니깐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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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l|:[ L:.:.:.{| : :}.:|_|:|.:.|  }|]:.:|
               /   /:.:. { ./]ノ人:.:. {{_}人]]厂\lノ :|        킹치만 여기가 원래 진짜 중원 맞죠?
                /   /:.:.:.|  __ \{    __   }!.:.:|
            {   /}:. i⌒{ `V⌒`ミ    〃⌒ミメ !⌒i        낙양이면 그 옛날 주나라 시절부터 거슬러올라가는 진또배기 천하의 배꼽이죠?
            |_/ ,:. 人 ', 〃〃.       〃〃  ,  人
                   /:.:.:.:.:.:.:人      __     .,':.:.:.:.:.:.ヽ      심지어 우린 성하께서 몸굴려가며 위하신 선택받은 신민이죠?
               {:.:.:.:.:.:.:.:.:.: \   ∨  ノ    / :.:. ノ:.:.:.:}
               人:.:.:.:.:.:.:.:.: ーミ>o。 こ .。o<:.:.:.:.:/ :.:.:.:ノ
               \:.:.:.:.:.:.:.:. : }ノ      .人'''"~:.:.:.:.:./
                 (Y⌒`ーミ:.:.:.:.:|      γ⌒:.:.:.:.:/
               / Y⌒Y⌒}从从 ̄    ̄从从⌒Y) \
            〈   ⌒Y⌒Y⌒Y⌒Y⌒Y⌒Y⌒Y⌒.    ‘,
               \    .Y⌒Y⌒Y⌒Y⌒Y⌒Y⌒Y       〉
                 ヽ    |  ||        |l  |   /
                ]二二[  ||          |l  }_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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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r/       /      |
    '/   v /:|     ∧   i   |        ry
         |'V―|'V | /-―', .:          |´|
    | i ' , 《芒歩  `|'   芒歩,V   .i        |          >으으딜 점토인형 나부랭이가 맞먹으려 듭니까!
    `ヤ:. マ      ,    //  :/        | |
     寸',-`         ム /./      r-=| |―v       뭐래, 중증 나르시스트가.
       マ>   -   '    ハ/'"    r'"⌒i   ', 〉 |
         〉、      /       V'j `   j  ' 〉
          }: >  < |        _ `'|     :  |
        /\  _ < V_ _ _ </ニ`|       /\
        〉  .〕<    /|∧ニ/| ./ニニ人     .:::_)
      //| /j:◎〕  / :-∧〈::|/ニ  〔 ∧     |::勹/
  _. -// .jニニ`ニニL/   |ニニ 〉|'iニニニ∨>-'~"y,_|,,ノ/
:ニニ√/  √Vニニニニj    |=< k_ ニニニ∨ |: :|   /
ニ -"/  √ニ ∨⌒''〈     :ニニ\:j ニニ ニ〉_ |: :|  .{
'ニ /  / アiニニ-ニニニ|    .:ニニニ / ニニニ iゝ/_| __/
.ニ{ .'  ./ V⌒|"'⌒ |   j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ニ|〈_ /    i   i  /ニニ  / : |:/ニニ/ニ / ニニ|ニ,'
'"~~"' └ ― y'⌒`''" //ニ /: : : jニ  : :i /   .|V

▼―유카리―――――――――――――――――――――――――――――――――――――――▼

그래서 세속정부의 견제구가 과연 얼마나 성공했느냐하면-일단 절반의 성공이라 할 수 있었다.

그렇게까지 꽁꽁 싸매고 감시해도 이들 승단이 민심을 움직이는 식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까지

원천봉쇄할 순 없었지만 발해천하로부터 완전히 구분되는 정체성을 심는데에는 성공한 것이다.

뭐, 사실대로 말하자면 그들이 심었다기보다는 저들이 알아서 완성한 것에 가깝긴 했지만.

이제 진왕령의 신민들은 옛 동포였던 시니카마저 업신여기며 우쭐댔다.

▲―――――――――――――――
                /..........................................〕ト_
                 ,.......................................................... \
              /.................../............/............................∧
.            Г¨¨i.............. / ...../... |..............|... .. |........∧
             L _」...............|...._jILLi|.............」L.....|... |. .. |
           jrf⌒ヽ. ∧.....|「.../|..../|............. | 「^iト. |.. i |
             /∧___ノ.....∧...|jI」LLL_Ⅵ....」LLL/] . |./リ
             |[  |..] |.........Ν Νrfh ∨..../rfh了レ|.|
             |[  |.入|..........|    し   V/ し |.......|.|
            | . ..|..........|               |.. .. |.|          사아실 승단의 관점에서 봐도 전륜성왕이라는 관점에서 봐도
            | . ..|..........|Ih。,_   . , _,,..rf升..... |.|
                i| . ..|..........|. |i fこL_ 爪┐|......|.... .. |.|          발해에서 민중파 노릇하는게 훨씬 나은걸….
              i|.... ..|. ].. . |..|リ. . . ∨. .. .|..|......|. |. . |.|
            i| ........Ⅵ..... |^`. . . . ..|. . . ⌒トミ|. |.../..|i
.             i|.........rfⅥ\| . . . . . . |. . . . . . . |/|ん....|i
              i|....... j「. . . . . . . . . . . . l. . . . . . . . . . .^_..|i
            i|........j「. .|. . . . . . . . . .. ..|. .. .. . . .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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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 \ ∨ / ,.>、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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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l  /.l   |    l>-ゝミ   ∥
          l   ∨   |\_ ////// __/ /   l    .l      .∥
          ∧   .{y .rt{/し///////////// l /∧_/     l      .∥
          ∧   Ⅵ{ {{frミtォ,,、///////,>ty}'¨´ }      l     ∥
            .N  Ⅵ, {ミ0ノノ  }/////{ {{ミ0ソ/  ∥      l     ∥
.            | \ ',乂¨´  ////し∧`¨¨´  / l     ∥    .∥
            i   ,'`゙/ > イ/、/////>  _ イ l     .∥    ∥          >시니카, 까고 말해 찐따고.
.            i  {   し            し  l     ∥    /
            }  ∧ し   r-t=---‐ ⌒t    l    .∥   ./           커흑?!
           /    ゝ 、  乂_      r' し , l    ∥    ∨
.          /     ∥`¨>  _ `¨¨¨¨´_ _ r< ,l    .∥     .∨
          /     .∥O /_r―`T¨¨¨´/ \ l  O ∥      ∨
.         /     ∥ > ´ l  人_<    ./::〉    i        ∨
        /     >' ´    .∧ /´ ` ミ、 /::|:l     ト 、      ∨
.       /    r´     /::::::〉{__ }/Y:::::::::i'     .l  l       ∨
       /    {    .///::::::∥ /  }' i::::::::∥     i   l       .∨
.      /    ∥   }:':::〈:::::::::{    .} ./:::::::∥     i   l       ∨
     /    .∥   〃:::::∧::::::{    .}/::::::::∥     ,iy   l       ∨
.    /     ∥  /:::::::::::::::〉、:{    ./::::::,:::/     ∥}    l       .∨
    /     ∥  {::::::::::::::/::::::`:{   /:::/:::::{     ∥ }    l       .|
.   /     .∥   Ⅵ:::::::::∧:::::::::{  /イ::::::::::::{     ∥.}'     l       |
  /      ∥    乂:::::::::::::\:::::Ⅵ:::::::::::::>'{  i  / | }      l      |
 ./      .∥     /`<:::::::::::\/:::::>::´::::::{  i    ト, }      l      |

▼―유카리―――――――――――――――――――――――――――――――――――――――▼

시니카의 기대와는 정반대로 이미 전륜성왕과 법계종 본단은 시니카에 대한 미련을 저버린지 오래였다.

교세확장이라는 측면에서 보건, 전륜성왕 개인의 영향력이나 권세라는 관점에서 보건 그들은

만국공화의 민중파로서 활동하는게 모로봐도 이득이었다.

아무렴 저들이 이렇게까지 족쇄를 채우면서도 막상 배제하지 못하는게 작금의 진왕이 만국공화에서

차지하는 입지를 똑똑히 보여주고 있잖은가?

▲―――――――――――――――――――――――



시하하하!
#703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5:32
성왕: 응?? 하지만 시니카 구석에 쳐박혀서 유목민들과 친구놀이하는 찐따잖아?? 전쟁도 잘하고 돈도 더 많고 친구도 많은 발해가 더 좋은걸....

시니카: 네 맞습니다!! 저희 찐따입니다!!!(피눈물)

청구: 이상하다....... 이거 왜 NTR물 같은 느낌이지??(착란)
#704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32
>>686

서백리(못해도 현실 한국급 파워에 서백리 들고 있는 강대국)

일본(그레이 만(내)몽반열도의 일원이 되어버린 가조쿠)

진짜 이거 들고도 깡체력은 못 따라갔던 중앙아시아 소화한 청국이라니.

심지어 막판에 인도도 거둬들였으니 다른 어장 같았으면 거기서 게임 끝이었을 건데, 당시 슈퍼파워들이 진짜 무시무시했지.
#705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32
아 시니카까지 내번이면 산동 정체성은 확고하게 사라지겠군
#706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32
종무부 밑에 가독부가 이끄는 내각제 입법부가 있고 시니카 원수(가칭)가 이끄는 연준이 있는 진국. 행정부요? 사라졌는디;;
#707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32
그야 청구는 전한 때 입법부(서라벌), 행정부(대원수)로 나뉘어서 잘 돌아가는거 봤을테니까
서로 선의의 견지하면서 나라 굴리면 된다 생각했을텐데
행정부가 미친짓을 할지는 몰랐겠지
#708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5:32
애당초 대씨 복권 노리다가 사씨한테 뺏긴건데
대즐링이 청구한테 패서를 안돌려줄 수가 없음
#709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33
>>695

엥?

보르지긴씨는 진짜베기 북방대공이라 해동-조선라인임.

적어도 패서는 아니야.

혹시 내가 몬 본 유카리 발언한 거 있음?
#710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5:34
보르지긴 북방절도사 아녔음?
#711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5:34
>>709 그런 모사 없음
#712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34
정산턴 다이스는 큰 방향만 정하는거고 본인턴에서 바뀌는 일이 많습니다
>1596718081>248
>1596718081>300
#713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34
묘사상으로 사한때 패서랑 해서는 뜯겨져 나갔음.

내가 기억하는 발언 및 묘사는 저게 다인데.
#71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34
시니카는 내일 막다이스 굴린다면 크리가 아무리 그래도 입법부가 사기쳤으면 연준 발언권이 올라가죠~ 겠네.
#715이름 없음(z3JU8/pxcU)2023-01-13 (금) 15:34
보르지긴은 최근 나온 묘사가 있던가
다 추측 아닌가요
#716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5:35
아니 지금 보르지긴이야 당연히 모르는 거고
대즐링 복권 당시
#717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35
사기란다 사고.
#718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35
청구턴와서 보르지긴씨가 패서의 군웅이라고 명시했음
#719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36
지금 서일본 은광 챙겨간 이상 신용보증 서라벌 하고 은행 굴링션서 작정하면 이번에 시니카가 맡았던 중앙은행역할 바로 가져올 수 있지.

하지만 그럼 진짜 청구가 중앙정부되는거라서 안하는걸로 보인다.
#720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5:36
독립국이 아니거나 영향력이 별로 강한 지역이 아니면 3번이 끝이었거든??

지금 시니카가 사실상 내번화 된 거면 해서처럼 3번이 끝일 가능성 큼
#721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5:37
어장주 판정 성향 보면 4번 굴려야 한다고 생각하면 1시 넘어서도 연재하는 경우 있었음
#722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37
예전부터 여러번 나오는건데 정산턴다이스는 후속으로 나올 본인세력 다이스에서 바뀌는일이 정말 많습니다
#723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3 (금) 15:37
사아실 다음턴에 보르지긴이 나올지도 사실상 다이스 마음이지. 개인적으로 다음턴 서라벌이 청구스러운 전투력을 발휘하면 테무진 있겠거니 생각할 예정.
#72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37
시니카는 장연 시절에 4분할 내번 됐을 때도 4번 굴렸음. 어쨌거나 체급이 발해 다음이라서
#725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37
시니카는 끝일듯?
안그래도 전턴에 선민사상 때리면서 확장성 줄었고, 이번 진행 마지막도 발해천하 내번화했으니
#726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38
아하, 패서획득 묘사가 보르지긴씨 이후 패서군웅이었던 걸패서 1차점령정도로 바뀐건가?
#727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38
결국 시니카에게 중앙은행역할 계속 냅두고 성왕을 평의회 의장으로 끌어다 놓는거 자체가 청구가 스스로 행하는 권력분산이고 자신들이 중앙정부가 되지 않겠다는 발버둥처럼 보잉.
#728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38
실은 시니카는 내번이었습니다 엔딩이어서

순례길은 그래도 독자적으로 굴러가냐 굴릴거고

그다음 이제 인드라 시체 조사임
#729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39
인드라도 크크펌이면 재밌겠네
그러면 이슬람 엔딩인가
#730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39
이러면 저 점령한 패서영역이 해동으로 갔냐, 청구가 꿀꺽한 취급이냐(사실상 발해=청구인 시점이었으니)가 궁금해지네.

다음 연재 때 물어봐야겠구만
#73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39
인드라는 그놈의 계승전쟁덕분에 매턴 펌블 먹고 시작하는 꼴이니...
#732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39
>>724 그때는 불교가 일치화됐는데 이제 아니잖어 ㅋㅋㅋㅋ
#733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5:39
>>724 그거는 그래도 전 턴이나 다음 턴에 확장성과 정체성 계속 유지해서였는데, 지금처럼 독자 정체성 계속 죽어가면 그러기 힘들 걸

원래라면 해서도 자기 체급 때문에 4번 굴려야 했는데 3번으로 끝났음
#734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39
당장 이번턴 정산 다이스만봐도 도원수의 유화책으로 정책변경때문에 몰락하게 되는 도병마사와 청구가 도원수의 결정에 반대하는거였다가
정작 본인턴 굴려보니 도병마사가 실질적인 행정부고 청구가 입법부였고 이 둘이 대립한것으로 바뀌었잖음
#735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3 (금) 15:39
폭언이지만 성왕과 법계종 본단이 시니카에 대한 미련을 버린 이유를 시니카 턴에서 확신하게 되었다.
#736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40
>>719

여만선초기 대공황 터질 걸 그냥 공황 정도로 마무리한 건 청구가 확보한 은을 가져다 시니카가 기름칠 한 거라 봐도 되려나?
#737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41
또 개인적으로 궁금한 거

도대체 함흥은 어디 문화권일까?

얘네 고구려 시점에서 삼한시절 청구가 꿀꺽하기는 했고, 나름 그 시절 명목상 강역에 포함은 되는데.
#738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41
그래도 이번턴 위기강도가 다음턴 작살각 > 빠르게 끝난 내전 >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 사소한 찐빠 > 시니카에 뇌파먹 > 사실은 내번
다행히 위기강도가 많이 내려갔네
#739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5:42
인종이 다르고 선민주이를 달고있는이상 갈등이 계속 있어서 정체성을 잃진 않겠지
사실 오히려 발해천하에서 정체성분리가 일어나는 판이고
#740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42
>>735 청구는 실은 성왕마저 가져간 알파메일이었고

시니카는 NTR당하면서도 돈갖다바치는 남자찌따였다
#741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42
근데 그거 빼면 오랜기간을 조선문화권의 요동 같은 느낌이었단 말이지.
#742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5:42
anchor>1596716067>776 이거 때문에 대씨 가독부가 패서가져간걸로 기억하는듯? 근데 세부다이스에서 anchor>1596718081>300 청구가 패서의 군웅한테 예비전쟁걸었다고해서 당시엔 패서까지는 보르지긴영역
#743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43
현시점까지보면 발해천하는 다음턴 펌블 한방에 날라갈 상태는 아닌거 같다
#744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43
그리고 이당다이스와 시니카 다이스로 더이상

인드라 걱정할필요도없었다
#745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44
인드라 본체인 천축왕조는 망한게 아니라 그놈의 무한 하극상에 외부투사가 안 된다는 거려나?
#746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44
각 1펌블 피해간 이유

첫번째 1펌블 시니카 찐따 = 연준이 찐따면 나라 망해여

두번째 2펌블 법계종 아님 = 법계종 최고 지지자임

이것 참.
#74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44
이당이랄까 동남아 다이스로 인드라 ㅈ된거 의심되고
시니카로 확신된거니깐
#748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44
시니카가 자주성 못챙기면 청구 입장에선 그냥 발해의 외장하드 시니카로만 보이는 상태겠지.
#749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45
근데 슬슬 뭔가 후한이 망할때가 다된거같은 느낌이 오긴 함 너무 본인턴에서 사기쳐서 이번턴은 어케 버틸줄 알았는데 외부에서 뜬금없이 쌓인게 너무 많다
#750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45
도병마사 죽일때 시니카는 아군 발언은 복선이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1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45
>>739 그보다는 오히려 시니카 내에서
정체성 분립으로 쪼개지는걸 걱정해야함

이미 중원계는 찟어졌고
#752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5:45
청구 : 솔직히 시니카 지들이 민족정체성이니 선민의식이히 아무리 해 봐야 결국 전륜성왕 못 버리는 이상 귀금속 채굴기밖에 더 됨?
시니카 : 시발아(시발아)
#753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46
법계종 민족주의 파벌이 교단 자금 관리 담당이고 세계주의 파벌이 대외활동 담당인 것 같기도
#754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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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              /.:/.::.::.::〔´ |.:〔_
.        八: | ⌒V/::./,     v. . . .7   ⌒/〕.::.::.:/  }/          그럼 이제 우린 망할때까지 운명공동체인거다.
.        \   V/::./,)> .            . <(〕.::.::./::,  ´
                V/::./,   ]Iッ。,,_   _、< V/〕.::.::/::.:/,              알겠지?
.             V/::./,  _}      {_ V/.::./.::.::.::/,
               \::./, ’, `    .´ ,’.ノ.::ノ.::.::.::.::八
             _ -ニ \:, ’, ¬冖¬ ,’⌒¨´ ニ- _::.::.\
          _ -ニi:i:i:i:_〕. . . . . . .’, i:i:i:i:i:i:,’. . . . . .〔_i:i:i:Yニ-_::.:〕iト  、
        ′  V/i_〕. . . . . . . . ’,i:i:i:i:,’ . . . . . . 〔_i:i: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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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 ∨l人 V::ノ     V::ノ 丿/::/|::∨ ∧\/       아니아니!
        /:: /:: /    __ |::.ハ :::ー―::::::':::::::::ー―:::: 厶-、| : ∨ ∧
.       ∥:: :: /     /ニニ\从   r‐~⌒ ー、    5 /:| :: |∨/-----、   망할때까지는-.
.      ||:: ::∥  /=ニニ二ヽ≒―┴  _     ) u.__,/ : |:: ::\\ ̄ ̄\
.      |:: l: ||-‐ ´=ニニニニニ∨二ニニニ>< /::/: |: 从:: :∨,\` ̄\    >어허.
     八:: :: 乂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 ::| :: :∧ ::∨ ,  ̄\\
      > 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원수 각하의 예비 목숨이 되겠습니다!
          > ~ニ=- ミ>''"¨¨ 7''<二二ニニニニ∠_:ノ:: }:: : l.ヘ : ∨
      /ニニニ>''´=ニニニ|ilili/\―<ニニニニ/ニ∨:: : | ヘ ::∨
      / =-‐ '' ´ニニニ二二二|ili/ニニ\   \二ニ|ニニ=| :: : |.  ヘ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_/ニニニニ\   Vニ.|ニニ弌 :: ノ   } :: }

▼―유카리―――――――――――――――――――――――――――――――――――――――▼

결과 도원수는 또 다른 세습정당성을 확보하며 제가 설계한 원수정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

물론 시니카 또한 이 원수정에 편승하여 호가호위하며 막대한 권세를 누릴 수 있었다.

허나 그 권세는 결코 공짜가 아니오, 그들이 감히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도록 옭아매는 함정이기도 했으니.

도원수 체제하의 시니카 법계종은 동시기 청구와 별다를바 없는 처지로 전락하고야 말았다.

▲――――――――――――――――――――――――――――――――――――――――――▲



동아시아의 아버지(진실)
#755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46
근데 결국 이번턴 내전 문제는 하북한 하북이렁 미치광이 산동 때문인거네?
#756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47
>>749 근데 일시적으로 유목민 넘어왔다지만 해동애들 완전 시골선비 같았는데(호?황)
애들선에서 컷되던 애들이거든..
#757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47
근데 청구는 청구대로 지 잘난맛에 사는 애들이라 시니카랑 묘하게 어울림
#758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5:47
변절한 도병마사와 미쳐버린 산동의 환장의 콜라보
#759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47
정산다이스의 변동성은 이전에 유카리도 언급했던 부분이라 본인턴까지 확인하시고 와주세여 오늘 패서같은거 말고도 뒤에 뒤집힌 정산다이스 들고오시는분이 정말 많아서

>1596713070>450
#760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47
>>755 거기에 불지른 분탕 일붕이도 있고
#761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48
>>755 ㅇㅇ 그리고 일본로비먹고 멍청하게 지화 찍어낸 청구였음
#762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48
시니카가 전륜성왕 이외엔 모두에게서 미움받으니 이 은행이 다른 세력과 손잡고 난리치는것도 막힘.

앞의 크리 준크리가 그냥 시니카의 종속정도만 올려주는 기가막힌 펌블이었다.
#763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49
유카리도 말했지만 전한 때는 대원수가 원수군 들고 있어서 행정부가 하북했어도 문제 없었는데
전한 원수군 문제 해결하겠다고 행정부에 맡겼는데 걔네들이 미쳤을 줄이야...
청구가 하드캐리한거지 원수군 문제의 본질은 안 바뀐거 같기도
#764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5:49
anchor>1596718086>0 근데 이거보니 청구가 이제 청구전체를 이렇게 만들었으면 서일본도 이렇게 만들 계획이란건갘ㅋㅋㅋㅋㅋㅋㅋ
#765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49
하남이 전란 피해간 이유도 전쟁이 빨리 끝나기도 했고 소식 듣고 곧바로 시니카에서 서량기병 출동시켜서 그런 모양이고
#766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49
>>761 ㄴㄴ 발해천하 경제권 생각하면 지화 안찍으면 답이없음.
터질때 터지더라도 화폐가 있어야 경제가 돌아가는거라
#767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49
>>762 사실 저정도면 청구도 딱히 안미워함
#768이름 없음(VTQHrfyfkU)2023-01-13 (금) 15:49
그래서 유종의 미란 밀이 있는것이여!
#769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49
>>755

늦게 터져서 치명상일 걸 지금 터트려서 중상으로 끝낸...끝낸?
#770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51
일본은+무역로 귀금속+국가신용 이거 생각하면 충분히 돌릴만했는데
발해3성vs청구 내전이라는 미친 리스크가 터지는 바람에 신용붕괴가 와버린거
#771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51
지화는 찍어야 했을듯?
단군 이래 최대 호황이고 이당까지 영향을 줄 정도였는데
이럴 때 지화를 안 찍으면 더 문제라
많이 찍은건 문제가 맞긴한데 이정도는 해결될 문제였음
#772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51
오히려 청구정도만 시니카에 유감없을껄?
애들 도병마사 바를때도 시니카는 아군이었다라고 했으니깐
#773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5:51
>>761 ㄴㄴ 그냥 수요가 너무 많아서 실물에 비해서 지화를 많이 찍어낸거지 이건 로비와 상관없음
#774이름 없음(MGybVH.AWA)2023-01-13 (금) 15:51
꼬라지보니까 해동 장성 뚤린건 도병마사가 인력 빼가서 같긴한데.
#775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51
실은 시니카라는 실력 좋은의사덕분에

중상도 경상이 된 수준임

그리고 이경성으로 이당이 망했다고....
#776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52
발해3성과 청구가 내전을 터뜨리는 개막장 사태만 아니었으면 저거 별 문제 없었을거임

사실 저렇게 지화라도 발행하지 않으면 답도없는게 동아시아 화폐경제고
#777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52
하긴 지화는 필요했고 서일본이 근본적 문제증하나였나
#778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52
>>764 저거 청구 전체가 아니라 청구에서도 대서라벌권역만 되는거임 박달까지 저렇게 만드는거는 가능할순 있는데
>1596718081>959
#779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52
>>774 그거 맞을듯
대감이 부르니까 세력든 렉카들이 좋다고 내려가서 내전 참가했었음
#780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52
귀금속 부족이 정산에서 안뜬거보면
다소 과하게 찍었지만 화폐 유통이 막히는게 오히려 문제라....
그대로 냅뒀어도 약간의 버블 수준에서 마무리임
#781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53
이번턴은 진짜 금은의 시대라서 저화 안찍으면 화폐부족으로 덜컹거렸을거임.
#782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53
>>761

애초에 청구에 조폐소가 있을까?

그래도 중앙정부, 그니까 행정부 근처에 있을 거 같은데.
#783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53
까말 조선 상공업경제 인삼빨로 후기에 좀 돌아갈때까지 계속 엉망이던게
화폐가 안돌아서 생긴게 90프로는 되는지라
#784이름 없음(MGybVH.AWA)2023-01-13 (금) 15:53
>>779 근데 웃기는게 그놈들 죄다 뭔상황인지도 모르고 와 현실에서 내 이론을 실현한 기회다 하고 갔다고 망함 ㅋㅋㅋㅋㅋㅋ
#785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53
오히려 이당이 그꼴난건 발해경제가 너무 압도적이라
사소한 찐빠에 폭발사산 당한거라 봐야함
#786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54
지폐가 휴지조각 된 거 설마 조폐소가 마비되었다가 복구된 사이의 이야기였나?
#787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54
동아시아가 귀금속은 너무 부족한데 인구는 너무 많은게 문제의 근원이라서 별수 없음
#788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54
시니카가 막판 6펌블 먹음으로써 후한은 니라 망할 때까지 성왕을 국가원수로 모시는 불교제국이어야 하니 이것도 크게 보면 시니카는 펌블이지만 불교는 크리 패턴이구만
#789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54
>>786 발해천하가 망하겠어? 라는 이유로 다소 은이 모자라도 지화의 신뢰성이 보장되었는데
발해3성 vs 청구라는 개막장 라인업 내전 터졌잖아
#790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55
시니카 입장에선 지화 찍어내면 버블을 경계했겠지만
그거 없으면 호황도 없이 경제가 터지는거라
#791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55
서일본이 바다에서 쏟아지는 금과 은의 흐름의 컨트롤러 입장인데 졸부 140퍼라서 위험했던거.

솔직히 신용보증을 담당할 금과 은의 총량은 이미 바다가 육지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기 힘들고.
#792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55
IF지만 산동은 복수혈전 안 찍었으면 어떻게 흘러갔을까.

유카리 묘사대로라면 그래도 정변까지는 일어났을 거 같은데.
#793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5:55
>>778 ㅇㅇ 이제 그러니깐 이번턴에 청구전체를 이렇게 했으면 청구가 된 서일본도 다음턴엔 이렇게 하지않을까해서 사소한 공황이 있었지만 부는 넘치는 시절이니깐ㅋㅋㅋㅋㅋ
#79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56
진짜 상황이 이렇게 되니 청구 시니카 우리편 반응이 달라 보이네. 진짜 서량기병 보내서 하북 뒤통수 때린 거 아님?
#795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56
근데 아예 유교탈레반이 튀어나와 발해전체에서 상권을 억압하거나하지 않는이상 결국 신대륙 뜨기 전엔 시니카에 시달릴수밖에 없는 구조긴 하네
#796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57
지화는 대호황이라 무조건 찍는게 맞고
그냥 내전 일으킨 산동-도병마사가 문제였음
#79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57
>>794 ㄴㄴ 그건 대규모 내전이라 단기간의 참수작전으로 끝난거임
시니카도 꼇으면 해서에서 뭥미? 할리 없음
#798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57
>>794 그러기에는 멀고 그정도쯤이면 빠르게 못끝내
#799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57
>>792 이미 청구가 할일이 너무 많아서 못건드리고 사실상 독립에 가까운 자치권으로 타협했을 가능성이 큼
#800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57
그리고 산동은 어디에 속하게 되려나.

사실상 반역향을 넘어 아예 선택지에서 거세될 레벨로 조지고 있는데.

윤제해안은 청구고 나머진 주위세력으로?
#801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57
가독부가 성왕 통해서 성전이니라 한 마디만 해도 광전사 서량기병이 돌격하는 건데
#802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57
>>794 그러면 진짜 청구 매국노 천하공적될껄요
#803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57
서일본이 다루는 금은의 총량은 더 많은데 졸부스럽게 마구 낭비해대서 실제 운영에 활용되는 금은의 양은 시니카쪽이 많았다-정도로 볼 수 있지 않나 싶고, 이제 서일본을 청구가 직접 아우르면서 그 낭비되는 바다의 금은을 제대로 컨트롤해서 이런 공황을 막아보겠다-가 아닐까.
#804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5:58
>>795 유교 탈레반 나와도 마찬가지임 있는 화폐경제를 조져서
나라 망가트릴 생각 않는 이상 어떻게든 지화의 가치를 지키려고 노력할수밖에 없음
#805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5:58
>>801

광신으로 뭉친 서량기병

분명 호러인데...와, 왜 청구가 질 거란 생각이 안 들까(먼산)
#806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5:58
예나 지금이나 일단 입법부가 따로 생겼다=납세자들의 대표가 입법부다=돈 찍어낼 권한이 입법부에 있다 이거라서

전제군주국과는 사정이 좀 다름
#807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5:58
결국 어찌저찌 버텨야지 1400~1500년 될때까지

그때쯤이면 다이스가 억까하지 않는이상 신대륙에 가긴 할테니
#808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5:59
>>801 처음부터 참수작전일거라고 유카리가 말했고
오늘은 아예 하북-산동-청구 정도의 지역만 영향을 미친거라고 했음
애초에 시니카 떴으면 해동, 구주가 모를리 없음
#809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5:59
>>800 그냥 가까운성들에 나눠서 해체됨

그리고 하남도 실은 교황령은 바티칸 시국수준이고

나머지 발해천하였다는거고
#810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5:59
주나라를 진국이 잇고 여러 제후국들을 두었으니 고대회귀라고 해야할까?
#81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5:59
솔직히 산동의 복수란 명분도 다른 지방에서 보면 어이없을듯
발해천하가 힘을 모으자는 대세에도 인정못한다면서 천명대전 했는데
산동왕 가문도 살려서 지위도 어느정도 유지해줬고, 군정도 대즐링 지시로 빠르게 해제했는데..
#81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5:59
그른가
#813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5:59
시니카가 발해천하에 남은 게 전륜성왕 때문인데
그 전륜성왕이 내전에서 입바른 소리밖에 안 하고 행동을 안(못) 했으면
시니카도 한쪽 편을 안 들었다고 보는 게 맞지 않나?
#814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5:59
>>795 아니 그냥 시니카가 질질 끌려다니는 상황임.

솔직히 지금 시니카는 시니카 국가정체성조차 종속적이라 겉보기 상태만 좋지 목줄이 단단히 걸린거.
#815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6:00
명나라는 해금령까지 때렸던 나라가 신대륙 은맛 좀 보더니 응기이이잇 이제는 은없는 찐따로는 못돌아가 모드 됐는데 뫄
#816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6:00
까놓고 시니카가 아무리 금융에서 더 전문가네 어쩌네 해도, 지금 쩐주는 인민공회고, 시니카는 쩐주 앞에서는 그냥 숙일 수 밖에 없음.
#817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00
근데 마지막 다이스표 4크리도 독립 왜 함? 이었던 거 보면 내번은 고정이었고 약점 잡혀서 내번인지 내번(흑막)인지로 펌크가 갈린건가.
#818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00
일단 청구의 경우 일본에서는 삼한, 산동에선 백제, 해서나 해안가 및 섬들에선 청구(해적 구자), 발해에선 대씨가독부 휘하 청구계, 시니카에선 마라인가?
#819이름 없음(MGybVH.AWA)2023-01-13 (금) 16:00
진짜 해동<-얘네만 뭔가 머리 꽃밭이지 않았냐 ㅋㅋㅋㅋㅋ
#820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01
물론 다 끝나고 나서 수레바퀴의회 생긴 시점에서야 전륜성왕 주최 회의에 초대받았는데 안 간다는 선택지가 없으니 답 없겠지만 ㅋㅋㅋㅋㅋㅋ
#821이름 없음(1a.jK84hlE)2023-01-13 (금) 16:02
유대인 이미지 때문에 일부러 밉상인 면을 부각시켜서 그렇지

가독부가 주도하는 후한체제에서 시니카는 상당히 우대받는 편
#822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02
>>817 ㄴㄴ 그게 언급됐던 중앙에 침투해서 세뇌침 꽂는다는거였음
#823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02
>>817
기생충이 숙주를 점령한 것 vs 호구가 목줄잡혀서 엉엉 우는 것
#824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02
오가는 금은의 총량 자체가 이미 바다가 육지를 진작에 앞질렀을거라.

시니카가 지금 중앙은행 유지하는거 다음턴부터는 그냥 청구가 금은 총량으로 신용확보해서 뺏겠다 하면 시니카는 그거 막기 힘들어요. 금본위 은본위 굴릴때 금과 은의 총량만큼 신용을 제공하는 물건이 없음.
#825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6:02
주변성이라니깐 해서가 태산이동 발해3성이 태산이서정도아닐까? 지금 청구는 서일본으로 덩치가 확늘어서
#826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6:02
>>821 원래 노예도 일 잘하는 노예는 우대받어(폭언)
#827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03
>>822 2가 유목민이랑 따로 노는거 4는 위기상황에 청구쪽에 침투하고 세뇌침 꽂아서 쪽쪽 빨아먹는거
#828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03
근데 그렇게 중앙은행 역할 뺏으면 청구가 중앙되는거니 그게 싫어서 놔두는 상태일거고.
#829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04
동남아 인드라는 호주까지 밀렸고
나중가면 동남아에 발해 도시국가들이 쫙 깔려있으려나?
#830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6:04
애당초 기본적으로 오고가는 귀금속의 총량 자체가 압도적으로 차이남+하북과는 달리 상당히 떨어진 청구의 입지 문제 때문에 기생충이 침 박고 조종하기 이거도 사실상 불가능했을 거임

쟤들 자기 본거지 밖으로 나오는 거도 버거워할 정도로 선민의식 강할 거라
#831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6:04
>>825 지금상태면 중원 그러니까 하남에도 일부찟어서 던져주었을거
#832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6:04
목줄이 확실하니까 차라리 시니카를 파트너로 삼는게 더 확실해보이긴 하는데 일본같은거보단
#833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05
>>832 일본은 파트너가 아니라 이젠 한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4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6:06
솔직히 이제 신대륙 발견되고 태평양 무역 활성화되면 서일본보다 동일본이 더 뜨는 시대가 올 거라
#835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06
주량이 성리학 외친 이유 해답편이 시니카였네. 호구 잡힐 까봐
#836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6:06
서일본은 당장 동일본부터 이긴 다음에 와야해서 ㅋㅋㅋㅋㅋ
업보가 많다
#837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06
동남아는 연평이 필리핀까지 남하한게 끝임.

그 이남은 인드라계 국가들의 배틀로얄이 벌어지는 바다.

그리고 그 투쟁의 바다를 우회해서 호주에서 필리핀 통해 연평과 교역중.
#838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06
까말 청구입장에서 일본, 해동, 하북, 산동

이놈들보다야 시니카가 더 믿을만한걸
#839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6:06
>>833 한몸이라 해도 거기있는놈들은 협조를 안해서 도움이 안될듯
#840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06
>>830 선택지에 있었으니 걸렸으면 어케 당장은 성공했겠죠
#84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06
지금 아직 신대륙 발견까지 200년 이상 남았어
#842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07
>>840 계속해서 유지하는거랑은 별개로
#843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6:07
주량: 어휴;;;; 시니카같은 마녀들을 엉덩이 아래에 깔아뭉개시는 분이 천조가 아니면 누가 천조세요;;;;;;;

청구: 아니 난 깔아뭉갠적 없......

시니카: 가해자는.... 자신이.... 가해자인 줄..... 모른다.......(메모 중)
#844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07
연평에서 함대가 남하했으면 오히려 위기감으로 저 인드라계 국가들이 응집하는데 남하를 안하니까 서로 싸우다 자멸중이지.
#845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08
ㅇㅇ 걸렸으면 했겠지

3+4 조합 걸렸으면 기생 + 돈의망령 조합인데 이러면 진짜 막 달렸을만 함
#846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08
마지막에 4 걸렸음 작정하고 깊숙히 침투하는건데 안걸려서 망함...
#847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08
근데 인드라는 어케 몰락했는지 굴리고 가려나 아님 걍 몰락했나보네요 하고 바로 다음턴가려나?

결국 몰락했으니 이번턴에 그 중화강역에 영향주긴 힘들긴한데
#848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6:09
연평은 청구가 싸그리 정리하니깐 인민함대 출동할까봐 맡은 영역에서 안 벗어났다는 의심이 들긴해
#849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09
근데 청구는 직업윤리 비슷한거 내재화하긴 한듯

바다 접한 놈은 죄다 졸부에 흥청망청인데

얘네들만 나라 살려보겠다고 동분서주하네
#850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09
시니카 보면 순례길 = 크리링 펌블에 갈! 자고로 성왕을 ry) 무조건 있을 것 같은데 걸리면 소름이기는 하겠다. 도대체 성왕이 뭐길래
#851이름 없음(qJuJK4sJjg)2023-01-13 (금) 16:10
근데 동남아의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은 육지버젼보다 더 개판 아닐까?
일단 섬이잖아
#852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10
직업윤리랄까

의무가 있으니까 권리가 있다는 마인드가 전통이 되어버렸지
#853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10
>>849 그야 여기가 수도니까? 전한때부터 쭉 입법수도였으니
지금은 아예 입법부가 행정부 찍어눌렀으니 제1수도고
#854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11
>>851 그래봐야 인력 모자란 지역이라 서로 살상력 일부러 억제하면서 싸움
#855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11
>>850
시니카 피해자서사의 근원이자 핵심?
#856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11
동남아 전쟁은 포로를 얼마나 잡느냐로 싸우는 느낌이라서리
#857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6:12
서일본-청구의 일부가 됨
산동-갈갈이 찢김
해동-감시당함
발해-태평의회박살나서 낙양가서 평의회에 참가해야함
해서-잘못한게 없으니 혀만차고 물러남
이럼 연평은 해서 따라서 책잡힐 일이 없게 해야 살길이니
#858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12
근데 지금 의회정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어느정도 규모로 축소해야하지
#859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13
전륜성왕 없으면 피해자서사부터 와장창이라.
#860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13
다시보니까 청구는 금태양은 아닌 듯.

뭐랄까...하렘물인데, 장르배경이 남녀역전세계고, 그 안에서 정실이 아니라 충견계 히로인이에욧!으로 포장하는 진히로인인 느낌?

근데 본인도 따로 하렘(장르 BDSM)을 거느리고 있는 거고.
#861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13
현지 인력들을 복속시키지 못하면
힘들게 전쟁해봐야 남는건 정글똥땅인게 동남아라서리
#862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13
>>853 수도라고 그런 마인드가 생길리가
애들이 타락하고자 했으면 일본따위보다 부를 긁어모으기 좋았음
몇턴간 일관적으로 수호자 무브하는게 뭔가 있는거 같긴함
#863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6:13
다음턴부터 시니카는 발해굴릴때 같이 굴릴까? 대충 진왕령 다음으로 굴려도 이상하지 않아
#864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14
>>863 내번정도면 아예 따로굴림
#865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14
>>863 아 순서조정 말씀하신거구나
#866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14
이 정도면 성왕령을 가장 먼저 굴리고 시계방향으로 굴려야지
#867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6:15
성왕령1빠따? 흠 그럴듯홰
#868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15
>>862

얘들 백제라고 불렸던 거 볼 때, 진짜로 윤자의 청부사상이 절로 가서 살아남았나 본데?
#869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15
>>866 지금 대한은 입법우위니 청구기준일수도
#870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15
물론 실제로는 청구 먼저 굴리겠지만
#871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15
보디가드인데 자기가 지켜야하는 처자나 주변인물이 모두 그 보디가드를 사모하는 알파메일 청구...
#872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16
>>860 일편단심 청순계 히로인
근데 전직 마왕,
발작버튼 잘못 누르면 장르가 스플래터쇼로 바뀜
#873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16
개인적인 추측에 불과하지만, 백제라고 산동에서 불렸으니 뭔가 윤자관련으로 유일하게 전통학파라도 남아 있다는 걸까.

적어도 직업윤리로 포함 될 레벨 정도는
#874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6:17
성왕령이 어쩌니 해도 결국 주도국은 후한이라서 성왕령은 나중에 굴리지

아무리 명목상 수장이 전륜성왕이니 어쩌니 해도 실질 후한이 패권국인 거 주량조차 아는 건데
#875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17
이당은 전전턴에 구주털고 전턴에 인드라 막아서 나름 강한가 했는데
호태왕은 발해천하 사천왕도 못된 개허접이었고 발해 외부는 지역하나도 못이길 격차가남
#876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17
청구가 아마 진짜 모든 부가 쏠리는 곳 같은데 청구는 그 돈으로 청구 전체의 서라벌화부터 시도하지 않을낀.
#877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17
정산 때 진짜 불국토론으로 안착시켰다고 뜨면 ㄹㅇ성왕령 가장 먼저 굴리지 않을까?
#878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18
>>866

시니카 포함 대발해계를 먼저 굴리고, 그 다음 동발해를 굴린다음 청구를 굴리려나?
#879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6:18
까놓고 지금 주량이 상국으로 섬기는 건 후한이지 진왕령이 아님

세속과 신성은 계속 분리된 거고 전륜성왕은 일부 권력만 조금 회복한 거 뿐임
#880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18
대씨 하렘 미연시

청구 - 쉬로인, 일편단심, 보장된 순애루트
대놓고 누르지 말라고 티내는 선택지가 있음
#881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18
일단 청구의 공화주의가 관자-윤자의 말을 승계했다고는 다들 생각하는거 같음

구라때도 산동보고 이거 니네가 오리지널이라 했었고
해동도 복권했을때 청구 공화주의보고 백제잡변이라 했고
#882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6:19
근데 시니카의 피해자서사 약점이 청구임 청구하고 전쟁했는데 청구한테는 피해자서사안먹혀 시니카쪽이 서량기병으로 청구공격하거나 아님 발해3성이나 하남에서 청구가 시니카를 패퇴시키거나라
그나마 뺏긴 낙양과 성왕도 결국 시니카가 선빵쳐서 뺏긴건데 정작 성왕령이라며 교황령설치함
#883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19
실제 국력이 아니라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헤아린다면. 뫄 유카리가 알아서 하겠지만서도
#884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19
청구가 천하를 불태우던 시절에 농민들이 왜 우리까지 끌려가냐 떠들던 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때 정리된 게 정확한 텍스트는 기억 안 나지만 대충 뉘앙스가 의무와 권리를 함께 받는 거니까 의무 행하기 싫으면 권리도 뱉어라, 하는 게 있었던 걸로 기억함

적어도 무상의 행복은 없다는 마인드는 옛적부터 있었던 듯
#885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6:19
가만 평의회 지금 어디에뒀지? 자연스럽게 성왕령에 있나 했는데 생각해보면 결국 청구인가?
#886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20
>>882 인간이 자기가 먼저 잘못한걸 생각할정도로 이성적이였으면 선민의식과 별개로 피해자서사를 쓸리가 없죠
#887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6:20
성왕령에 있음 왜냐면 의견다툼생기면 중재해야되는게 성왕이거든...
#888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20
아무쪼록 법계종 지지참치로서 시니카한테 살짝 미안하지만 이 거대 불교제국이 쭉 갔으면 한다.
#889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20
평의회는 낙양에 있지
아무리 명목상이라도 윗사람을 와라가라 할수는 없엉
#890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20
사실상 천하를 쥔게 청구인데도 그런 마인드가지고
완벽하게 절제하는건 뭔가 있다고 밖에 안보임
#891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21
성왕 보고 와라가라 할 게 아니면 성왕령에 두는 게 합당하긴 함
#892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22
>>885 아무리 그래도 전륜성왕이 낙양에 있는게 종교적 이유때문인데 낙양에서 청구까지 왔다갔다하기보단 걍 낙양에 있는게 맞는거 아닐까여
#893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22
낙양이나 개봉쯤에 놨겠지.

청구가 이번턴 가능했던거나 얘네의 위상 보면 이미 사실상 중앙정부임. 그리고 그래서 청구는 누가봐도 명백하게 중앙정부가 되는 길을 피하고 있고.

여기서 청구에 평의회까지 갖다놓으면 청구는 명백하게 누가봐도 중앙정부가 될거임.
#894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23
>>885

각 국별로 지역(겁나 큼) 평의회가 있고, 이후 최종 결정은 낙양 근처가 아닐까 싶네.

성왕령은 말 그대로 속세에서 벗어난 지역이니까.

물론 일부러 그 안에 넣었을 수도 있고.
#895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23
성왕을 청구까지 데려가면 시니카가 절멸전 걸지
#896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6:23
성왕령이 맞겠지? 초반에 행정부 재조립 하면서 청구에 건물도 없다는 묘사여서 햇갈림
#89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23
청구애들보면 민주신라가 절로 떠오른다
끝까지 지들 신념을 밀어붙인 또라이들
#898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24
>>896
그건 일단 사태 해결을 위해서 불러모은 거 아녔음?
그게 지속적으로 계속 모을건지 1회성으로 끝나고 다른 걸로 옮겨갈지는 안 나왔던 거 같은데
#899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6:24
>>896 행정부와 평의회는 따로임
#900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24
실질 권력을 쥔게 가독부인거랑 별개로

일단 명목상 서열은 진왕>도원수>가독부 순서고

청구는 전통인지 진짜 답답할정도로 형식을 지켜서
#901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25
뭐 어쨌든 성왕령이겠지, 여러모로 그 이외는 곤란할 거임
#902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25
>>869

입법우위

12세기도 안 지났는데 이걸 볼 줄이야(먼산)
#903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25
청구가 지금 시니카가 절멸전걸어오는게 겁나겠냐...

걔네가 겁내는건 이거 가지면 우리 진짜 중앙정부인데... 하는거임.
#904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25
>>898 일단 임시로 서라벌에 모였다가 나중에 전륜성왕 끌어들이기로 결정하면서 낙양으로 갔을수도
#905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6:25
그리고 그와중에 합병 해줄까하며 오히려 후한을 압박하는 주량은 참....ㅋㅋㅋㅋ
#906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26
>>900 그야 걍 형식을 안지키면 그건 독재니깐?
#907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6:26
청구가 그냥 자기들'만' 중심인건 만국공화에 어긋난다고 싫어하는 놈들이곸ㅋㅋㅋㅋㅋㅋ
#908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27
청구애들이 싸움을 두려워 할까
공화정이 끝나는게 무섭지 ㅋㅋㅋㅋㅋ
애들 목숨은 내다버리는것이 기본 마인드라 ㅋ
#909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27
차라리 너죽고나죽자 하고 절멸전 걸어오는 상대 있으면 청구에겐 편한 상대야.
#910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3 (금) 16:28
근데 대체 청구는 천하 상대로 몇 번을 이긴거지 이거 /눈뱅뱅
#911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6:28
후한의 영역이 정확하게 법계종영역과 일치하는게 재밌네 주량도 불교 손절했으니
#912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28
보르지긴이나 일붕이 대즐링이 봐도
승산없는 예방전쟁을 한타로 작살냈거든
#913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29
>>880

리메이크 전에는 장씨 미연시였는데, 회사가 공중분해 되면서 판권 획득한 이들이 대씨미연시로 만든 거군요, 압니다.

그럼 GOA는 장르를 란스식 능욕계로 바꾸려다가 개발자 테러 당하고 급선회한 건가?
#914이름 없음(GL8DfWCQ.I)2023-01-13 (금) 16:29
고대의 되는대로 살다간다 마인드가 이래서 무서워.
#915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30
>>910

사실 천하를 상대로 이긴 건 보탄 시절 카오스 워리어들 말곤 없지 않을끼?

그 이후에는 쭉 청구=천하였으니 내전이었고(폭언)
#916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31
>>900 대한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가독부가 1위, 전륜성왕이 2위이며, 도원수는 3위에 불과하다(아무말)
#917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31
유교 군주정으로 잔뼈 굵은 이당이 금권타락해서
정권 탈취당하는 시대인데
청구 혼자 너무 멀쩡해
#918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31
>>912

진짜 그 때 3을 딱 뚫어버린 거나, 저번 연재 때 딱 하나 있는 1을 뚫은 거나.

어장주나 참치들이나 오랜만에 전투로 캬...소리 나오는 것들 뿐이었다.
#919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32
>>917 그야 크리연타였으니깐?
#920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33
제국의 중심?
제국의 중심일수록 더 빨리 문드러진다고요
#92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3 (금) 16:34
평소같으면 펌블연타가 기본인 청구가
그때만 기적같은 크리연타 내서 후한을 살린게 아닐까?
#922이름 없음(Ugt.TUuIWE)2023-01-13 (금) 16:34
그저... 공화국만 지키면 되는 빌런
#923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34
>>914

고대(아님)

...뭘까, 이 또라이들은.

카오스 워리어가 스톰캐스트로 바뀐 것 뿐인 거 같은데.
#924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6:34
그야 청구는 돈 생기면 교육하는데 돈 쓰는 놈들인걸 경상도가 최소 관서를 빨아먹는데도 한게 인민교육이었으니
#925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6:35
anchor>1596718086>0 21세기에도 당연하질않은걸 당연하게 하려는 놈들
#926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35
그리고 개인적으로 쪼끔 아쉬운 점.

이번에도 에버리진 제국의 선셋 인베이션은 무리였나
#927이름 없음(NgnPFtAu0I)2023-01-13 (금) 16:36
그래도 이제는 서라벌만이 아니라 경상도 전역쯤은 서라벌화되었겠지?
#928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3 (금) 16:36
근데 위에 보니까 누가 청구가 패서 가져갔다고 말하는데 지금 패서 해동이 가지고 있는거 아님?
마지막까지 보르지긴이 가지고 있었고 그 뒤에 연방제 실시했으니 재정균형상 해동이 패서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929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6:37
그런데 청구가 저정도로 일본은먹으며뉴다음은 청구전체(한반도) 교육확대가려나?
#930이름 없음(DXL.L2PSCg)2023-01-13 (금) 16:37
청구는 "공화국" 때문에 시니카는 "전륜성왕" 때문에 후한이 무너지는걸 절대 괄시할수가 없다 시니카를 중히 쓸 가능성도 있기는 한것
응? 시니카가 공화 빼려고 하면 어쩌냐구요? 아 법계종 교리에 만국공화 박고 전륜성왕이 긍정하면 어쩔껀데 ㅋㅋㅋㅋ
#931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38
사실 정산+대한+청구까지 이어진 크리 연타덕에 여기까지 온거긴함

정산때 청구가 이기자마자 크리띄워서 다른지역 깔개로 만드려는 지역이기주의가 아니라 진짜 만국공화 유지하려 한거였던게 분명해졌고
대한턴에서도 도원수가 미쳤거나 시니카나 법계종이 꼬드겼다 였을수 있었는데 내전급으로 스케일 커진거 빼면 크리연타로 진짜 도병마사 폭주로 스케일이 작아졌고
청구턴에서도 연타터지면서 여기가 입법부 대표가 되서 입법부vs행정부 내전으로 수습이 가능해졌었는데

다른곳에서 펌블연타터지면서 다같이 휘말리게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2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3 (금) 16:38
>>927 그도시 판정자체가 경상도 판정이었음
#933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38
>>927 대서라벌권역이 경상도임
#93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45
불국토론 도입해서 이제 국가원수도 성왕인데 도원수는 이제 뭐야? 세습 명예 합참의장?
#935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45
>>934 어 사실 해군과 해병대는 사실상 가독부의 군대니 걍 육군참모총장이라 봐야하나?
#936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47
도원수는 세습 종신 육군참모총장
가독부는 국회의장 겸 해군참모총장
#937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3 (금) 16:48
청구가 우리가 공화의 적인가란 의문이 든 이유
해동-우린 위에서 시킨대로 했어
일본-서/개판 동/중앙정부원함
해서-아 중앙에서 우리 처벌하러 왔구나
이게 공화?란 생각이 드는 라인업
#938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16:51
후한의 삼부가 종무부 행정부 입법부라고 치면 성왕이 국가원수 겸 종무부의 수장이고 도원수가 행정부 수장 가독부가 입법부 수장이라고 봐야 하나
#939이름 없음(KZxdfmY7to)2023-01-13 (금) 16:53
>>938 행정부가 그 이번턴에 평의회로 대체됐고 그 평의회 수장이 성왕임
지금 도원수는 육군참모총장 겸 명목상 국가원수거나 명목상 국가원수 직위도 없을 수 있음
#940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7:07
>>939 수장이 아니고 고문이겠지

아무리 그래도 형식적으로는 타국의 국가원수를 자국의 행정부 수장으로 임명하기는 좀 그렇다 소국이 아니고 대국에서

애시당초 후한 국가원수는 주량조차 대씨 가독부라고 생각하는 중인데 말이 안 됨
#941이름 없음(.HJNrek9aU)2023-01-13 (금) 17:09
그리고 전륜성왕에게 어느 정도 필요에 의해 세속 권력 돌려줬다지만 기본은 세속과 종교의 분리가 원칙임

시간이 지나면서 시민 계층 늘어나고 식자층 늘어날 수록 종교 영향력 더 떡락하고
#94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22:45
시니카 마지막 묘사에 성왕이 후한의 군주인 이상~라는 구절 있음. 그리고 상징적 국가원수와 실질 행정수반 구분 못할 정도로 이당이 촌동네도 아니잖어. 조선도 천황, 쇼군 구분했다구ㅋㅋ
#943이름 없음(Ktudes8MaA)2023-01-13 (금) 23:31
지금의 진왕이 후한 정치의 주축인 이상은 시니카가 탈주 못하지 ㅋㅋ
지난턴 묘사로 보면 어떻게든 전륜성왕이랑 떨어지려고 자기세뇌한거같은데 부족했구만
#94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3 (금) 23:39
일본으로 비유하자면 성왕이 덴노, 가독부가 관백, 도원수가 실권 없는 정이대장군인가. 덴노라고 해도 발언권이 아예 없는 건 아니고.
#945이름 없음(bpvPwfyedw)2023-01-14 (토) 00:00
대즐링이 후한체제 만들 때 제일 고려했던게 권력의 집중이었을테니까 나눠지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이번턴도 크게 보면 폭주하는 도병마사가 청구에 멈춰진거니까
#946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0:05
일붕이 체제는 책임은 덴노가 지고 쇼군이나 관백은 무제한 권리 누리기지
#94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0:06
도병마사가 비대해진 군부 견제의 핵심인데
미쳐서 폭주할지는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948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0:20
아직 한참 남기는 했는데 근대화 시기 오면 대불국토론과 소불국토 논쟁 치열할 듯. 뫄 다음턴 정산 때 불국토론이 생존할 수 있느냐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니 이른 이야기지만
#949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0:26
일단 뒷숩으로 시니카가 끌려간 이상 경제나 행정위기로 폭발사산은 가능성이 줄었고
말박이는 해동선에서 컷될걸 병력이 빠져서 일부 들어온거라 정상화되면 잡을만 하니깐...
제일 위험한 내전 전국시대는 회피상태라 펌블1~2개로 즉사는 없겠지
#950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0:31
전턴에서 시니카만 펌블연타는 결국 시니카자체를

확고히 발해천하의 동군연합도 아닌 내번으로 만드는 수였다니
#951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0:33
그러니까 주량은 내번해줄까?라며 협박하는 뭔가 이상한 외번이고

시니카 본령은 겉으로는 악독하지만 누구보다 노예인 내번
#952이름 없음(fRwyssVKkg)2023-01-14 (토) 00:39
한반도보면 대서라번은 고등교육이고 그외지역은 기본교육은 돌리고 있나보다 이렇게 일관적인 공화원툴인거 보면
#953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0:40
결과적으로 보면 법계종이 아니고 시니카교네요 선택지가 1펌블이 아니라 2크리는 됐어야 했는 듯? 그렇지만 시니카의 성왕 피폐 일편단심 기믹을 좋아해서 불만이 없습니다ㅋㅋㅋ
#95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0:40
불만이(x) 불만은(o)
#955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0:40
일붕이 강도귀족 시니카
유대인 고리대급업자
해서 졸부 호족
연평 동인도회사
청구 군인
산동 컬트 테러리스트
해동 시골학자
미쳐돌아가는 발해천하
#956이름 없음(bpvPwfyedw)2023-01-14 (토) 00:42
어쨌든 중화는 아니고 통일감도 없으니
어장제목사기는 아닌걸로
#95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0:44
대이오가 만든 세상이 다음턴이면 터지겠지 했는데
어케어케 400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8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0:44
그렇지만 봇치도 아이마스 AA 성왕들처럼 드라마틱한 활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있다
#959이름 없음(fRwyssVKkg)2023-01-14 (토) 00:46
우당탕탕 발해전하 통상주행중!
#960이름 없음(titWuj1NlM)2023-01-14 (토) 00:48
청구는 대이오의 행보를 잘 따르고 있는거 같다
법과 순리, 그리고 강력한 무력이 있으면 어떻게든 세계통치 가능(아무말)
#961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0:50
전한 이중제국 시절에도 시니카 4번은 굴렸으니까 오늘 마지막 다이스 굴리고 순례길이랑 인도보려나
#96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0:52
인도는 뇌사 확정이니까 크리라도 안심하세요 평범한 집권교체기입니다 겠네.
#963이름 없음(RDXRxYvJhg)2023-01-14 (토) 00:52
북방이 뚫리긴 했지만
시니카+발해천하+남해 확장지까지 포함하면
대체 시장이 얼마나 큰거야
#964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0:53
시니카입장에서도 아니꼽긴한데 그렇다고
인드라 같은 강간마에게 돌림빵 하라고 넘길거냐
여전히 고집불통샌님이지만 공경하고 성왕을 지켜주는 발해에
그대로 남길거냐하면 여전히 후자인데
실질대우는 동군연합에서 내번으로 추락했어 ㅋㅋㅋ
그것도 자발적으로 ㅋㅋㅋ
#965이름 없음(RDXRxYvJhg)2023-01-14 (토) 00:53
게다가 남해도 이번 턴으로 말미삼아 발해인들 포밍하고 있으니... 수익이 나는 거점이 더 커지고 있는 건데
#966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0:54
>>961 4번굴린이유는 그래도 독립국에 법계종확장성 겸한건데

지금 시니카는 성왕도 없고 나라도 없는

발해의 지방으로 추락한게 확정나서 3번임
#967이름 없음(eoGLrFmBRg)2023-01-14 (토) 00:56
용꼬리와 뱀머리중 전자가된 상황
#968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0:57
용머리는 실질 가독부이지만 몸통이 성왕이라서 떨어지지도 못해
ㅋㅋ
#969이름 없음(eoGLrFmBRg)2023-01-14 (토) 00:58
인드라는 진짜 무한 하극상 교리가 핵심인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이젠 피곤한거지...
#970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1:01
산동도 내번일 때 4번 굴리지 않았나?
#971이름 없음(RDXRxYvJhg)2023-01-14 (토) 01:01
남해 쪽은 저번 턴에 통합이라고 했는데 내분으로 자멸하고 있다는 소리 듣고 웃음만 나왔다.
연평국 니가 옳았어!
#972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1:02
일단 순례길보면 지금 인드라는 확장할수있는
상태는 아니란건 확정이고 바깥으로 인구방출한거 자체는
중단했단거라 계승전쟁보다 더 거대한 전쟁인 천명쟁패자체는
가능성이 높아졌고 여기서 세부사항볼뜻
#973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1:02
>>970 3번굴림
#97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1:02
순례길이 범시니카계라고 했으니까 사실상 시니카 다이스처럼 굴린 수도 있겠네
#975이름 없음(eoGLrFmBRg)2023-01-14 (토) 01:04
일단 현시점에선 인드라의 조공무역도 끝나서 남해 소왕국들 경제도 발해시장에 먹혀가니깐
#976이름 없음(RDXRxYvJhg)2023-01-14 (토) 01:05
발해 시장도 어느 한쪽만 부유하는 것도 아니고 전반적으로 다 부유하다고 했으니 진짜 돈의 흐름은 어마무시하겠네
#977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1:06
순례길이 이번 러시아 초원길과 인드라 편 관련 다이스일뜻

여기서 러시아 순례객 차단이라면
북방 시베리길 활성화 개연성 설명도 되고

이쪽부터는 인드라총독 본격적으로 나오니 인드라 보기에도 좋고
#978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1:07
>>976 해동만큼은 부유하지가 않아(눈물) 이 순진한 시골학자들
#979이름 없음(RDXRxYvJhg)2023-01-14 (토) 01:09
해동의 렉카들은 남해 섬에 옮겨심어놓았잖으니 그래도 잘 살지 않을까!
#980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1:09
연준이면 꼬리보다는 좋은 부위겠지(아무말)
#981이름 없음(RDXRxYvJhg)2023-01-14 (토) 01:10
어떻게 보면 개인 연구실이 생긴 거잖아!
#98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1:11
연준 겸 월가이기도 하고
#983이름 없음(gA2RUUQc7s)2023-01-14 (토) 01:12
전체적인 다이스보면 결국 산동과 발해3성말곤 실직적인 피해는 해동말곤 거진다 경제적피해구만
#984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1:13
왜 이시대에 행정 입법 연준이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갈수록 연방화 가속이고
#985이름 없음(fRwyssVKkg)2023-01-14 (토) 01:16
계속 어떤일로 터져나가는데 문제를 보완해서 견고해지고있는 연방국
#986이름 없음(gA2RUUQc7s)2023-01-14 (토) 01:18
미국이 이런식으로 독립주들 정복하고 내전도하고햇지 진짜 합중국화되가네
#987이름 없음(RDXRxYvJhg)2023-01-14 (토) 01:18
그나저나 후대에 가면 갈수록 남에게 일을 떠넘기는 솜씨가 장난이 아닌데 대씨들
#988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1:19
이제 사법부만 나오면된다 발해합중국아
#989이름 없음(eoGLrFmBRg)2023-01-14 (토) 01:21
애초에 마키마부터 아름다운 이별로 쪼개지려 했다고 ㅋ
체급을 적절하게 줄이는걸 실패하니 차라리 지방권을 크게 늘려서 터지는걸 피하는거임
통일 인도처럼 계승전쟁은 안하니 다행이지
#990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1:21
그러고보면 시니카본령까지 실질 연방 혹은 합중국이면
중화제국은 맥시코인셈인가?
#991이름 없음(RDXRxYvJhg)2023-01-14 (토) 01:25
그러고보니 해동을 빼면 지역 전반적으로 부유했으니 특이하고 괴상한 건축물들이 많이 생겼으려나
#992이름 없음(gA2RUUQc7s)2023-01-14 (토) 01:25
대씨들이 기본젇으로 의원직 및 가독부를 수행하면서 국정능력을 키워서그런가 시니카 뇌절말곤 대씨끼리 싸운적도없음. 으메이징
#993이름 없음(RDXRxYvJhg)2023-01-14 (토) 01:27
대씨 도원수는 불모로 잡힌 상태로 청구와 싸운 걸까
아니면 도병마사와 같이 싸우다가 죽었나
#994이름 없음(FnttBuyJCs)2023-01-14 (토) 01:46
산동은 이거 터트리고 지혼자 살거라 믿은게 개그지
#995이름 없음(gA2RUUQc7s)2023-01-14 (토) 01:48
진짜 산동은 대국을 보는 눈이라곤 단1도없다는게 ㄹㅇㅋㅋ긴하네. 그러면 이런 부의 중심에 선 청구와 그 무력인 인민함대와 화강군단은 얼마나 미쳐돌아가는거지. 진짜 존나개비싼 판금갑옷으로 전신둘둘만 육전대와 남만목으로 도배한 대형선박이 드글드글한 인민함대인가
#997이름 없음(hH2WMZsemg)2023-01-14 (토) 01:58
ㄱㅅ
#998이름 없음(hH2WMZsemg)2023-01-14 (토) 01:58
ㄱㅅ
#999이름 없음(hH2WMZsemg)2023-01-14 (토) 01:58
묻묻
#1000이름 없음(hH2WMZsemg)2023-01-14 (토) 01:58
발해합중국
#1001이름 없음(hH2WMZsemg)2023-01-14 (토)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