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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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73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1-12 (목) 08:43
Updated:2023-01-15 (일) 16:53
#0유카리◆ej.1Kuk5/E(l5PgRpqfA6)2023-01-12 (목) 08:43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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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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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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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9mJlXiwHE6)2023-01-14 (토) 02:06
딴놈들 졸부짓 할때 군대깍은거면 그것도 대단하지
#3이름 없음(2xjVPyY/mw)2023-01-14 (토) 02:25
근대 해병대가 원수군 찢어버린거보면 전투력도 전투력인데 장비상태가 비상할거같음. 특히 이정도 황금기속 부의중심인데
#4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2:28
생각해보면 해동은 재정 자체가 요동이랑 패서 쪽 아니면 걷히는게 거의 없지 않나? 애들은 장성유지하고 기병 기르는 데 쓰면 연구 자금말고는 여유가 없을거 같은데. 렉카들 난립하는것도 파편화 제외하면 예산문제 때문이 아닐까?
도병마사가 꼬실때 연구자금으로 꼬셨을지도?
#5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02:30
모피무역, 차마시 등등 돈 벌 구석은 많지

그냥 타 지역들이 이번에 너무 떵떵거렸을 뿐
#6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2:32
이번턴은 진짜 바다에서 너무 돈이 쏟아져서.

금은의 시대임 진짜. 어떻게 싸그리 다 졸부냐.ㅋㅋㅋㅋ
#7이름 없음(2xjVPyY/mw)2023-01-14 (토) 02:33
졸부아닌게 청구뿐인 어메이징함
#8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2:36
남미 은 까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금은의 시대면 남미 은 공급되면 그땐 진짜 가격혁명 우짤려고....ㅋㅋㅋㅋ
#9이름 없음(vIFHzDlx6A)2023-01-14 (토) 02:37
생각해보면 윤자도 부처 중 한 명 취급인거 아닐까 청구 영향 받아서 종교개혁했으면?
#10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2:39
상업 중시는 법계종도 가지고 있던 속성이니까 청부의 보살쯤으로 존경받는다던가
#11이름 없음(qrTPtqyTAQ)2023-01-14 (토) 02:39
윤자상은 거의 붓다 즉 안타이 붓다다
#12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2:39
시니카가 응 너넨 졸부라 금은을 산처럼 줘도 제대로 못굴려-다이스가 나와주긴 했지만 진짜 바다서 공급되는 금은으로 나라 망하고 뒤집히고 난리나는거 보니...
#13이름 없음(qrTPtqyTAQ)2023-01-14 (토) 02:40
그냥 시니카 선민주의랑 자존심이지
#14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41
근데 청구가 이정도면 해서도 아슬아슬하게 타락직전에 멈춰 잇는것도 이해가가네. 가독부가 해군을 지휘하니까 해서 시민들중에 인민함대내지 화랑군단에 몸담던 비중 높앗을듯
#15이름 없음(qrTPtqyTAQ)2023-01-14 (토) 02:41
실제로 결국 끌려다니고 점차 바없찐 격차가 날수밖에
#16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41
아 청구래 해서가
#17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2:42
솔직히 바다 없는게 너무 아프다. 비단은 있고 은이야 어떻게든 운남에서 캐서 커버친다 해도 바다무역은 금과 비단만 있는게 아니고...
#18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43
진짜 청구애들이랑 같이 굴러다니면서 시민권 취득한 해서쪽은 타락해도 직전에 멈추는거보면. 12세기는 군대가 사람만드는 시절이 맞긴한듯 ㄹㅇㅋㅋ
#19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43
>>17 딴거보다 열대작물들이 ㅇㅇ
#20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2:44
>>5 근데 그게 떵떵거릴 정도냐면...이번턴 유목민 다시 떠서 군비 좀 많이 깨졌을거라.
#21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2:44
시니카는 이번에 금융 잡았겠다 사천, 운남 있으니까 제약도 잡으면 패권국은 무리라도 경제대국은 가능할 듯
#2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2:45
스위스 같은 느낌으로.
#23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45
>>20 유목민 다시뜨니어쩌니해도 경제규모차이랑 군사력차이때매 찍어눌려짐
#24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2:47
대중교육이 없는 시대에 군대가 어중간하게 대중교육을 하니까.

고대 로마도 대중을 위한 종합병원으은 그걸 왜굴림? 하는데 군병원은 멋지게 차려서 굴렸다고. 로마의 뛰어난 의학기술 어쩌고 하는거 보면 죄다 군병원이라고.
#25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47
군사압력은 시니카가 많이 받것지. 아직 유목민신화는 전부 해동화 되버려서 새로 유입된 애들의 유목민 신화가 재탄생해서 한덩어리로 뭉칠일이없음
#26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2:49
시니카는 지금은 군사압력을 트란스옥시아나나 오르도스쪽에서 받아내주고 있어서 군사압력이 약한 쪽일거임.

전턴의 여성보살주의나 이번턴 유대인놀음이나 이거 외부 군사압력으로 시니카가 위태로울 판이면 못하는 짓이라.
#27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2:49
>>23 ? 이번턴까지 중앙군 말고는 연방제로 담당하는 군사는 지방따라 다르게 굴리지 않았음? 이번턴까진 중앙 지원 받기는 했어도 상당수 비용은 해동에서 댔을건데.
#28이름 없음(qrTPtqyTAQ)2023-01-14 (토) 02:49
그 유목민 시골 선비 해동한테도 눌리던 애들이라
#29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2:52
>>28 이번턴말이야. 솔까 이번턴 도병마사 븅신이 인력 빼가니까 장성 바로 뚫렸고...
#30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52
>>28 그 화랑군단한테 찢긴 해동한테도 털리는애들이 화랑을이긴다고?
#31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53
>>29 그거 화랑군단이 합동으로 막앗잖아. 그럼 끝이지
#32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2:54
>>31 아니 군사력이 아니라 비용말하는거. 결국 발해 전체에서 대응하면 막는건 어렵지 않은데 해동만 탱킹중일땐 비용 많이 들었을거라고 말하는거.
#33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55
글쌔. 암만 군사비용이 많이들어도 그전에 빨아먹은 부의 1할이나되면 다행인정도의 규모아닌가 유목민쪽은
#34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2:55
애초에 해동이 청구 빼면 군사력으로 어디가서 꿀리는 경력 가진 놈들이 아님. 오히려 청구 빼면 해동이 지상군사력은 탑급이라.

그리고 근본 기병과 보병 차이 때문에 일단 유목민이 작정하고 조직되면 유리함. 다만 뭐 그 조직화에 기여하던 해동이 돌아섰으니 처음부터 다시 그게 이뤄질진 다음턴 봐야 암.
#35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2:56
이번턴 마지막은 도병마사 내란 사태로 해동 군사력 빼가니까 장성에 구멍 숭숭나서 청구에게 헬프콜 들어갔습니다 인거고 그걸로 다 잘 막아 정리했습니다 가 아니고.
#36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57
솔까 하북이랑 산동조지는대 든 군사비용도 전투기간이 짧아서 우리가 상상하는것이하로 소모되엇을탠데 가한없는 유목민들이 얼마나 군사비용을 소진한다고?
#37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57
원수군도 작살내는애들이 그거못막는다는 선택지는 잇는건가
#38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2:57
그리고 사회 전체의 부라면 뭐 일할이니 어쩌니 하지만 정부예산이라는 기준이면 근세까지 국방비는 기본 정부예산의 절반 이상은 퍼먹는다. 이게 4할까지만 내려가도 너네 전쟁 생각 안하니? 소리가 나옴.
#39이름 없음(WHRTtw62K.)2023-01-14 (토) 02:58
>>38 그러니까 말이지. 그게 무슨상관이냔거지 지금 ㅇㅇ
#40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2:59
오히려 지금의 서량기병보다는
제일 낙후된 해동기병이 훨씬쌜걸?
시니카는 여군과 용병 굴리는 시점에서
하남빼면 발해 일개지방한테
상대도 안될테고 지금 후한은 다들 청구영향받아서 규율교리
제대로 찍었잖어
#41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00
아니 뭐랄까 해동이 이번턴 인력 빠지니까 장성 뚫릴만큼 유목민 범람해서 돈좀 깨졌을거라 다른 권역에 비해 돈이 없었고 그래서 후반 참여까지 이번 내전 양상에서 따로 놀고 있었을거라는건데 왜 유목민 조직 이야기가...?
#42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00
해동이 돈이 부족하진 않지

이번 유목민 증가만 해도 전비만 늘어난 게 아니라 교역도 늘어서 책 직수입 먹고 응기잇 하던 게 묘사인데
#43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01
적어도 돈 때문에 반란에 들어갈 군번은 아님
#44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02
그러고보니 발해군사력기준하면 청구가 원탑이고
순서나열하면 어디어디가 강함의 순서로 정해지는거지?
#45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02
>>43 돈 때문에 반란에 들어갔다는게 아니라 다른 지역에 비해 돈이 없어서 이번 반란을 낌새도 모르고 있었을거라는거. 딱히 정치적 세력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46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02
보르지긴 배출한 해동 말고는 몰?루 상태 아님?
#47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03
도병마사들이 연구자금으로 꼬셨다는 게 그 소리 아님?
#48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3:09
설마 연구자금으로 꼬셧겟음? 도병마사가 직접가서 지휘권 인수하면서 애들 끌고왓을확률이 높음
#49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09
>>47 돈이 썩어 넘치는게 아니면 태학이면 모를까 개인 연구에까지 돈이 많이 흐르진 않았을거고 멋 모르는 애들이 정부 어르신이 지원으로 꼬시니까 갔을수도 있다는거.
#50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11
>>48 저거 군사만이면 그럴수 있는데 보면 연구직렉카도 끌고가서 명분 짜내는데 써먹은 느낌이라.
#51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3:12
하긴 유교관료정조차 핑계엿으니 명분찾아보겟다고 도병마사들이 헛짓햇을수도 잇나?
#52이름 없음(Ugt.TUuIWE)2023-01-14 (토) 03:14
명분이야 대정봉환이지
#53이름 없음(Ugt.TUuIWE)2023-01-14 (토) 03:15
결국 명목상 지위는 도원수가 더 높고
가독부의 승리는 도원수를 허수아비로 만든거니까
전근대적 논리에서는 난신적자를 처단하고
기강을 바로잡는다는 명분으로 충분함
#54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16
>>52 저거 일단 대간정치라던가 명분자체는 잘 짜냈음. 본인들이 천것이랑 같이 있기싫다하는 븅신이라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
#55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3:16
실적으로 입증한 청구가 지역단위론 군사력이 제일 강할거고,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보여준 전적 봤을땐 청구 말곤 제대로 꺾여본 적이 없는 해동이랑 시민경력으로 군사경험 있느 해서가 2위를 다투는 그런 식일까.
#56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16
렉카라고 해도 국민교육 없는 이 시대에 책 드립다 파고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면 기본적으로 스스로 일 안해도 생활에 문제가 없는 수준이 최저라인이 되는 나름 높으신 분일텐데 겨우 돈 가지고 쫄래쫄래 갔다고 보는 게 더 이상한 느낌임 솔직히

도병마사들이 헛짓거리 명분용으로 렉카들 꼬시고 싶었어도 돈보다 먼저 중앙 직위나 정책관여를 약속했겠지
#57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18
그나저나 도병마사는 진짜 전설이다. 전설적인 강도귀족과 쌍두마차라니 당신은 도덕책...?
#58이름 없음(Ugt.TUuIWE)2023-01-14 (토) 03:19
까말 공화정치와 의회의 대표성이라는
청구에서나 체화한 명분 빼면

일개 가독부가 원수부를 농락하고 있는 구도에
전륜성왕을 윗자리로 올려서 도원수의 상대적 격하
이 정도로도 분개하기는 충분하지
#59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21
>>57 아 모두가 다같이 죽자며 자폭한 누구들 보단 낮다고요 ㅋㅋㅋㅋ
#60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3:22
솔직히 가독부는 전한시기까지만 해도 대원수의 보조기관, 그러니까 대충 미국 대통령이 대원수면 미국 부통령 겸 하원의장이 가독부였을거.

그런데 후한되니까 부통령이 대통령하고 맞먹으려 드네? 이거 나라 꼴 정상 아니지? 정돈 기본적으로 가질만함.

사욕을 팍 집어넣어서 망친거지 일단 가독부가 대원수랑 맞먹으려 드는 사태는 상당한 문제가 맞았지.
#61이름 없음(qrTPtqyTAQ)2023-01-14 (토) 03:22
산동은 그와중에 지들은 안죽을거라 믿은게 포인트임
화약고 내부에서 불땡기고 혼자 살거라 믿은건 진짜 광기지
#62이름 없음(DWsDnI00wA)2023-01-14 (토) 03:23
진짜 서라벌 필리버스터 한방 갈기고 도원수-가독부 서열정리문제, 서일붕이 대립문제로 클레임 걸었으면 예전 대이오때마냥 절차 밟은 다이브라 청구도 꼼짝 못했을걸
#63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24
주범:산동(함께 폭사하자!)
종범:하북(하북), 서일본(강도귀족)
그외:해서(의리!), 해동(기열찐빠)
#64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3:24
산동은 그...

도병마사에게 충동질할 정도로 접근할 수 있으면 산동왕 가문하고 최상위층인데 그런 쪽은 난세 와도 충분히 살아남음. 난세가 오면 오히려 천명을 노릴 수 있는 위치임.

그 아래? 뭐 신분제적 상하의식 있으면 그 아래는 어느정도 죽어도 어쩔수 없는 희생이었다 하는거지. 그것도 참 문제지만.
#65이름 없음(qrTPtqyTAQ)2023-01-14 (토) 03:26
청구가 나머지는 몰라도 산동만큼은 정성스레 밟았을거임
#66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26
하지만 청구가 청구해서 본격 난세가 오기 전에 빠르게 컷했고(ry
#67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26
실제로 정성들여 밟은 다음 삼단분리까지 시켰지
#68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27
주 숙청지역도 하북하고 산동 서일본으로 국한되었다고 나오기도해나오기도했고
#69이름 없음(qyynQECMNc)2023-01-14 (토) 03:27
이제 정산턴인가? 외전인가?
#70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28
>>65 산동 마지막에 아예 갈갈이 찢은다음 대지진급 이상의 정체성 말살들어갔다고 나오고.
#71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29
대충 하북하고 해서하고 중원이 아름답게 나눠가졌을거
#72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29
청구가 관할하기에는 청구는 서일본 찟어서 관리하는데 바쁠테니
#73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30
애초에 산동을 인근지역이 아니라 청구가 관리하겠다고 나서면 그거야말로 중앙집권 익쿠욧! 이라서 /먼산
#74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31
근데 진짜 청구가 현타왔을게 이번에도 그냥 유학자 놈들이 그럼 그렇지 하기엔 짠물애들 죄다 졸부타락하고 서일본은 강도귀족이라 불장난치고 있어놓으니까 겁나 답답할거 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3:31
지금 반년도 안갔을 초고속 사건진행만 가지고도 경제가 휘청휘청 해서 뒷마무리까지 엄청 빠르게 하려고 하는 거 보면 지진이 날 그런 식으로 학살하고 밟고 그럴 시간조차 청구에겐 없었지 뭐.

그러니까 최대한 이주 유도하는 방향으로 처리했을껄. 가담자와 주동자 가문 몇개 골라서 초고속을 날려버리고 나머지는 행정조직 갈아치우고 가능하면 지방행정부가 전부 이주시키든 하는 걸 유도하는 방향으로. 학살 그거 시간 오질나게 잡아먹고 경제 타격 진짜 끔찍함.
#76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03:32
아무튼 청구가 잘못했다... 라고 하면 좀 억울한데

청구가 너무 강하고 공화정치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다 못해 몇단계는 우위라는게 문제임

나름 공화정치 해봤다는 하북조차 태평의회가 좀 천박해지니까 표팔이 소리가 튀어나와서

입법부를 무시하다가 서라벌에 입법 대표성을 자진 헌납했고

너도나도 흥청망청 거리니까 청구빼고는 죄다 군사비 투자를 줄인 티가 팍팍나고
#77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32
게다가 전과4범으로 의식했던 해동은 애넨 시스템에따라 충성했을뿐이라 뭐라고하기에도 애매했을거고
#78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3:32
그리고 청구는 지금 이제 정말 뭐 한발짝만 더 나가도 응 청구 중앙정부 중앙집권 강간약지 알지요 안다고요- 나올거라 더더욱 뭔가 이득을 취하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03:33
정확히는 군사비 투자를 줄였다기 보다는 호경기에

군사비 증액이 상당히 보수적이어서 실질적으로 군비약화를 초래했고
#80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33
>>75 당장원위가 그러다가 망했지
#81이름 없음(FnttBuyJCs)2023-01-14 (토) 03:33
산동왕 가문 살려준거라 구심점한게 맞다면 진짜 어이없는게
글케 좋아하는 천명대결에서 캐삭빵에서 졌는데 그만큼 봐준거면 결초보은이지 ㅋㅋㅋ
천명 도둑질이라 원한 가져도 보르지긴이라면 모를까 산동왕은 좀 아니지 ㅋㅋㅋㅋㅋ
#82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33
>>76 해동이나 연평 정도 빼면 굳이 군사비 투자가 많을 필요는 없으니까 그렇다치긴 하는데...
#83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3:33
그렇게 중앙집권을 거부해서 후한을 국가연합 수준으로 더 분산시켜놓고 청구 혼자만 힘을 키운다? 이미 단독으로는 원탑일텐데? 그냥 말과 행동이 다른게 되고 청구가 중앙정부 하겠단 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
#84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03:35
근데 청구 입장에서는 지들이 의회 개무시해서 입법권 헌납하고,
지들이 군대안가고 군대에 돈 투자 안해서 청구군이 더 강해진걸 어쩌라고?
우리는 뭐 군대가고 싶어서 가냐? 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오는지라
#85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3:35
청구가 아 그냥 내가 중앙정부함. 수도 서라벌 할거고 가독부께서 국가원수 맞음! 할거면 이제 진짜 그냥 한발만 더 나가면 되는데 그걸 안하겠다고 저꼴이라.ㅋㅋㅋㅋㅋㅋㅋ
#86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36
>>83 그래서 그거하기싫다고 성왕에게 주고 빤스런한거잖어
근데 이젠 자연적으로 청구가 중앙집권하도록
유도하는체제화 해가고있음 지금 성왕의 평의회도 임시방편이지
성왕조차도 자기보단 청구를 위로볼거라
#87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36
>>81
원래 자비는 알아듣는 놈이랑 역으로 성내는 놈이 확실히 갈리는지라 ㅋㅋㅋㅋㅋㅋ
#88이름 없음(h8qbZG3M0w)2023-01-14 (토) 03:37
공화정치의 이해가 아니라 성숙도의 차이가 너무 커 ㅋㅋㅋㅋㅋㅋㅋ
#89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03:37
그나마 청구가 반성한것도 일붕이를 파트너로 끌어들인 책임에 낯이 부끄러워진거지

공화정치의 영역에서 청구가 잘못한건 없다시피함
#90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39
적어도 해서와 연평은 졸부더라도 시간지나면
지날수록 성숙해지는게 눈에보여서 청구처럼 변하겠지만

서일본이새끼들은 청구가 자식교육못시켰어(폭언)
#91이름 없음(FnttBuyJCs)2023-01-14 (토) 03:40
중앙정부해서 세상의 부를 쓸어담는거보다 공화제 유지하는게 더 중요한 애들이 미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상범 신념범 마인드를 수백년 유지하는게 미스테리임
#92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40
오죽하면 연평도 청구보고
농노들(서일본)이랑노는 한심한새끼라고 비꼬잖어 ㅋㅋㅋㅋ
#93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3:40
>>92 뭔 소리야 그 농노가 지내 쩐주인대 ㅋㅋㅋㅋ
#94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41
>>93 어허 원래 상사 뒷담화는 상식이라구욧!
#95이름 없음(FnttBuyJCs)2023-01-14 (토) 03:41
일붕이는 지들 억울하다고 뭔가 해보기엔 지들빼고 모두가 당연하다 볼거라 ㅋㅋㅋ
#96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3:43
억울하기엔 한게너무많지 ㄹㅇㅋㅋ
#97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43
일붕이는 그냥 그림으로 그려놓은 듯한 졸부 그 자체라서 ㅋㅋㅋㅋㅋㅋㅋ
#98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44
게다가 일본자체체급으로 뭘해보기에는 재들 잘해야 지지층이
일본 구주사이즈밖에 안돼 ㅋㅋㅋ 나머지 일본인들도 재들 적이야
#99이름 없음(FnttBuyJCs)2023-01-14 (토) 03:47
이제와서 일본 독립 외쳐도
사방에서 니들이?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지 ㅋㅋㅋ
#100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48
일본 독립 외쳐봐야 당장 관동부터가 뻐큐 날릴건데 ㅋㅋㅋㅋㅋ
#101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03:48
>>92 그 농노얘기는 서일본 얘기가 아니라 발해천하 얘기임
#102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3:48
일본특:독립하는쪽은 중앙집권싫어하고 독립하기싫은쪽은 중앙집권땡큐임ㅋㅋㅋㅋ
#103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50
딱 이당의 객가상인들이 하던짓이 확실하게 성공하면

할짓이 서일본이라서
#104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03:50
삼한계 이주민 중에서 제일 대륙에 적극적으로 어울리면서 판세를 주도하는게 청구니까

농노랑 놀고 있다고 비꼬는거임. 물론 실상은 거대한 제국을 운영하는 짠물의 폭군에 대한 질투만빵
#105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50
>>101 아 그런감
#106이름 없음(FnttBuyJCs)2023-01-14 (토) 03:50
전턴에 은광 뺏은거도 청구가 욕심낸게 아니라 진짜로 유혈사태 막겠다고 한게 아닌가 의심될 정도지 ㅋㅋㅋ
지금보면 적당히 타협보고 돌려줬던거 같은데.... 뭐 이번턴 멀엔 도로 몰수지만
#107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03:52
그 은광몰수 여태 청구가 한걸보면 저화폭발때 서일본 도시들이 개수작 부리다가 징벌당한거 아닌가 의심됨

화폐가치가 폭락하면 은가지고 장난치기 딱 좋으니까
#108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53
>>106 욕심이 없을슈는없지만 보다 큰그림보고 포기한것(하필이면 큰그림을 녹일 염산이었던게 문제)
#109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03:53
지화 폭발했을때 서일본이 손해본거 만회하겠답시고 은가지고 장난치려고 했고,
시니카와 낙양에서 쿠사리 먹은 청구가 폭발해버린 구도인듯
#110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3:54
돌려줬다기보단 깽값을 주는 걸로 때웠다는 묘사이긴 한데

지금 청구 행동 보면 그 깽값이라는 게 진짜로 유의미한 지분이라는 느낌이긴 함
#111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3:55
부처간 내전때문에 일시적으로 흔들린거아닌가?
#112이름 없음(qyynQECMNc)2023-01-14 (토) 03:57
생각해보니 이게 결국 정부까지 구성국별로 분업해버린 탓에 벌어진 일이지? 이거 누가 생각해낸 아이디어더라??
#113이름 없음(n6NHCWk8GY)2023-01-14 (토) 03:58
근데 산동이 미친 짓을 하긴 했지만
이런 일이 안 생겼다면 버블이 한없이 계속 커지는 상황인거지?
#114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58
그러고보니 지금 시니카 묘사대로라면
저 평의회 대표 맡는거 자체가 엄청 경쟁 치열할려나?
중원보다 더 성왕님을 가장 가까이서 보필할수있는 위치니
다른 발해천하는 취사선택정도겠지만
#115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3:58
청구요. 박한시기에 지역별 분업화로 나라굴림.ㅇㅇ
#116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3:59
>>113 소뒷걸음으로 쥐(흑사병균보유)잡았다 정도
#117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4:00
이 시대에 벌써 지폐 찍어야 할 정도면 솔직히 답 없음 ㅋㅋㅋㅋㅋ

버블로 몸살앓기 vs 동맥경화 걸리기 양자택일인걸
#118이름 없음(FnttBuyJCs)2023-01-14 (토) 04:02
산동은 자폭하자는 마인드도 아니고 지앞에서 폭탄 터트려도 지 혼자만 살아서 천명 찾을거라 믿은게 어이없지
#119이름 없음(DWsDnI00wA)2023-01-14 (토) 04:02
뭐 한번 지폐 나고 찐빠가 나야 어음제도가 정비되긴 하지만서도.. 수표는 은행이 필요하고
#120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4:02
하다못해 화폐 신용도조차 온전히 커버 못하는 상태니까.
은본위제 시기에 종이지폐 굴린다면 그 신용도 보증 자체가 종이지폐에 적힌만큼 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거인건데 그만큼의 은이 있을수가 없음.ㅇㅇ
#121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4:03
존나 웃기긴 하지 ㅋㅋㅋㅋㅋㅋ

난세가 됐을 때 기회를 잡겠다고 벼르는 건 많이 봤어도
지가 난세 만들고 지가 기회까지 잡겠다고 하는 건 ㅋㅋㅋㅋㅋㅋ
#122이름 없음(NCUne242qg)2023-01-14 (토) 04:04
하다못해 해동도 지가 뒤질 각오는하고 터트린건데

산동은 지는 살아남을거라는 각오 ㅋㅋㅋㅋㅋ
#123이름 없음(FnttBuyJCs)2023-01-14 (토) 04:04
중요한건 포기하지 않는 마음!!
#124이름 없음(n6NHCWk8GY)2023-01-14 (토) 04:08
그만 포기해라 ㅋㅋㅋ
#125이름 없음(n6NHCWk8GY)2023-01-14 (토) 04:09
정치 체계는 진짜 안정적이었는데ㅋㅋㅋ
#126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4:10
이게 유학에서 말하는 왕도정치...? 윽 역겨워 <- 이 소리 나와도 할 말 없을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127이름 없음(qWbWNHMEJc)2023-01-14 (토) 04:11
이세계 왕도정치 특) 사실 연무문제 시기 말고는 없었음.
#128이름 없음(FnttBuyJCs)2023-01-14 (토) 04:15
ㄷㅇㅋ
#129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8:59
무한한 하극상과 무한한 투쟁을 약속하는 즐거운 교리
사람들은 그것을 지옥이라 부른다
#130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8:59
완전히 이슬람 믿는 중화인데.ㅋㅋㅋㅋㅋ
#13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00
지하드가 외부로 성전 나가는게 아니라 무한한 하극상 끝에 신왕의탄생 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00
천명이라는 추상적 신격보다는 인드라라는 신적인 존재를 상정했지만 결국엔 중화임 중화.ㅋㅋㅋㅋㅋㅋ
#133이름 없음(Hy/zlKPqlk)2023-01-14 (토) 09:01
한나라의 부는 인도가 터져나가면서 생긴 부차적인것들 이라고 알수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34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01
신왕이 탄생했으면 성전사를 보내 신왕의 믿음을 사방으로 퍼뜨려야 한다.

이거 이슬람의 예언된 도시 콘스탄티노플 포지션이 장안인가?
#135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02
인도시장이 작살나서 동남아쪽 애들도 인도로 못가고 발해로 귀금속이 집중된거도 있겠지 ㅋㅋㅋ
#136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02
전륜성왕의 거처에 신왕 인드라의 믿음이 울려퍼지는 날이 올것이다 하는 그런 예언 박았을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
#13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03
장안인지 전륜성왕 그자체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안이면 시니카에 묵념이고 낙양이면 2차 인드라 대전이지
#138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9:04
시니카가 후한 내번 취급이 된 이상 장안도 2차 대전각인 거 같은데
#139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05
>>137 예언박은거면 대전이 아니라 끝없는 모험가 성전임.ㅋㅋㅋㅋㅋㅋ
#140이름 없음(VTQHrfyfkU)2023-01-14 (토) 09:05
>>138
그럴려면 중앙아시아니 동남아 한쪽은 완전히 장악해야함. 히말리아 넘는건 그냥 자상행위고...
#14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05
근데 크샤트리아 질이 바닥칠 정도로 개판날정도면 군사 경험이고 뭐고 개인무력에 의존한 개싸움화되서....
뭐 나중에 인드라가 다시 나올땐 다를수도 있겠네
#142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06
동남아 장악해서 연평 해서를 뚫고 낙양가는거도 참신한 자살법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143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4 (토) 09:07
간잽이하던 아라비아는 혼란기의 인드라보고 뭔 생각했을까
#144이름 없음(tf8kVteLSM)2023-01-14 (토) 09:08
일단 지금 간신히 수습했지만 인도는 ㄹㅇ 힘이 거의 바닥인 상태임 나름 지식인이나 고급인재들이 박살났다는 소리니 거기다가 귀금속 유출도 장난아니였을테고
#145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9:08
>>140
아니 지금 당장 뭔가 터진다는 게 아니라

위에서 말한 장안=예언의도시 설이 실제로 이루어져서 쳐들어온다면 후한도 대응 안 할 수 없을 거란 소리
#146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9:09
이슬람사 놓고보면 오히려 그냥 적당히 자리잡은 왕조들은 예언이고 뭐고 그냥 뭐... 동롬도 세고 거래상대로도 괜찮은데 굳이? 그 어려운 걸 할 필요 있을까? 하는데 튀르크쪽 이슬람 전사, 그러니까 가지들이 예언을 이룬다! 하고 달려들고 그랬단 말이지? 결국 거기서 예언 달성하고 안정화시킨 오스만까지 튀어나왔고.

인드라 대전보다는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모험가 성전사들 문제가 일어날껄.
#14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10
지금 인도는 문명쇠퇴정도의 개판일거임
3연 펌블인데 사실상 다이스 굴리기전에 펌블 먹고 시작해서 ㅋ
무판정으로 카라한조 날라가고 시작했으니깐
#148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9:11
인도가 다시 회복할라면 몇세기가걸릴지 짐작도 안가는데
#149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12
순례길 반이상은 법계종계열이라 모험가 성전사들이랑 투닥거리나?
#150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9:13
어설픈 애들은 시니카계 순례질 애들 선에서 걸러질 거고
이걸 꿇리고 들어올만한 강한 애가 나오면 시니카가 후한에 콜 치지 않을?까?
#151이름 없음(DSNJMe/C6A)2023-01-14 (토) 09:14
뭐 불교 권역을 어디까지로 해석하느냐에 달렸지. 막말로 최대권역으로 해석해서 동으로는 낙양, 서로는 이스라엘 근방, 남은 뭐 남인도고 북을 러시아까지로 잡는 환뽕계열도 있을거고
#152이름 없음(VTQHrfyfkU)2023-01-14 (토) 09:14
대충 힘있는 놈들이 인도 따먹하러가고 상대적으로 힘없는 놈들이 일발역전 차원으로 장안따먹을 시도하는 정도겟지...
#153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14
그냥 뭐 오랫동안 순례길에서 투닥거리겠지. 그러다가 순례길이 따이는 일이 생기면 그때 가서야 생각해 볼 일이야.

그렇지만 한턴 50년 어장이라 그런 놈 나올 가능성이 없진 않으니깐.
#154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15
까놓고 인도꼴보면 인드라교 이게 마교아닌가 의구심 안들 수 없음
#155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20
인드라교는 이제 온 천하(=인도)에 마침내 인드라교의 가르침이 퍼졌으니 이제 작은 성전을 멈추고 진정한 지하드를 추구할 때!라고 수습에 들어간거지.
#156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20
누군진 몰라도 카라한 인드라조의 재창업자인가 싶은 종교개혁 군주가 좀 무시무시하게 전쟁을 사랑했던 거 같음.

자기 계승은 단판승부 전쟁 한타로 해결하라니 그뭔씹.... 나디르 샤처럼 장기전도 좋아요 하는 놈보다는 덜하지만 전쟁으로 승부보라는건 진짜 좀.
#15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21
무한 하극상 긍정은 하극상 당하는 쪽도 당하기전에 친다 같은게 성립되서
어차피 내가 약해지면 배신할놈들이니 싹죽여버리는게 안전 같은게 흔할거임
카라한조 있을때는 그나마 나중에 통일하면 모두 내거 정도의 안정성은 있었는데
카라한조 망한뒤는 아수라 지옥 그자체라 장평대전이나 신안대학살이 일상이었을지도 모름
#158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9:23
5호16국이면뭐 ㄹㅇㅋㅋ
#159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23
오늘 연재 시작하기 전에 청구가 시니카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한 거 보면 청구에 법계종 퍼진 것도 시작은 대이오가 강제로 쑤신 거겠지만 나름대로 동류라고 생각하는 시니카 도시민들이 왜 저렇게 환장하나 호기심에 접하기도 했을 듯
#160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24
무한하극상이야 그냥 경쟁장려 정도로 완화할 수 있는데 그걸 전쟁같은 투쟁으로 하라는게 좀 미친거지.

경쟁은 좋은것, 일상생활에서 위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합시다! 이정도로 완화하는 교리가 이전에 없진 않았을 거라고.
#16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26
인도는 리얼 북두의권 상태
세기말 인드라 전설 찍었으려나 ㅋㅋㅋㅋ
#162이름 없음(tf8kVteLSM)2023-01-14 (토) 09:26
사실 청구는 시니카한테 유감가질일이 거의 없지 저번에 시니카 침략 제외하면 몇백년동안 오히려 협력관계였음 그리고 통수친적은 사실상 엊ㅅ고
#163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27
이번 정산에 청구-시니카 정재계 파트너십이 과연 효과적으로 발휘될지 기대되는 구만.
#164이름 없음(6reyUCzyvk)2023-01-14 (토) 09:28
역설적으로 중화적 마인드를 갖추게된거겠지

저 발해 천하나 중화 천하도 저 인도의 5호16국급 개판은 난적없으니까

이번어장인도는 무슨수를써도 하나로 만든다는탑재되있을거
#165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9:29
전쟁과같은 투쟁 자체를 장려하는 교리를 아마 카라한 조를 재건국하다시피 한 신왕이 박고, 그걸 고칠수 있는 교리해석을 모두에게 납득시키질 못하다가 승려단이 결국 어떤 식으로든 종교해석을 일상생활에서의 노력장려 방향으로 일치시키는데 성공한 후 그걸 무사계급에게 수용시켜 지배교리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가 마지막 다이스라고 보면 될듯.
#166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29
세계를 지배한느 3개국가 모두가 공화정인건
공화정이야 말로 세계의 대세란 증거가 아닐까? ㅋ
#167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30
동방 불교 제국이 잘 나갔으면 하는데
#168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31
기적적으로 인도통일한 인드라 제국 나오면 시니카든 로마든 지하드 할거라
애들 잘된다=해당국가 펌블이라는 상황이 되버림
#169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32
문제는 어쨌든 인드라의 신왕 강림이 교리상으로 필수가 된 이상 공화정 내에서 자체적인 경쟁 끝에 신왕이 나오게 될 거고, 그 신왕은 경쟁장려 교리 덕에 막강한 힘을 내는 통일인도의 힘을 휘두르는 인도양의 폭군이 될거란 건데...
#170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32
글쎄? 난 오히려 이 정도로 통일 인도가 인드라의 증거가 된 이상 일단 안정기에 접어들면 필사적으로 이 판도 유지하려고 하지 확장은 안 나설 것 같던데. 통상적인 중화제국처럼
#171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33
지금 농담 아니라 인드라의 신왕 강림 자체가 주변국들에겐 펌블 1스택임. 신왕에게 굽히고 복종하면 오히려 득을 보겠지만 대항하는 세력에겐 인드라 풀파워로 달려들거란 말이니.
#172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33
>>169 당장 어케 교리 수습해서 아수라장을 막은거긴한데
적어도 다음턴은 통일인도 되든말든 허접상태고....
나와도 계승법 어케해결 못하면 바로터지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
#173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35
>>170 안정기에 등따습게 누워있는거 인정해줄 놈들이면 이딴 교리나 계승법 안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35
>>171 평범한 중화제국이네(끄덕)
#175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35
이번에 대 지하드 도입했으니까 정산에서 개혁에 성공했나 안 했나 흔적은 나오겠지ㅋㅋㅋ
#176이름 없음(tf8kVteLSM)2023-01-14 (토) 09:35
지금 애내가 통일인도 된다고 솔직히 무섭지도 않음 저상태면 미친듯한 과학장이고 저기서 또 확장을 한다고? 심지어 교리는 계승전쟁인데? 끽해야 주변부나 깔짝거리지 제대로된 원정 못나감
#17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36
진짜 교리가 대충 뭉개고 넘긴다해도 하극상 부정을 못하는 시점에서 안정도 바닥이니깐
#178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37
>>174 중화제국은 그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확장보단 버티기를 시도함.

근데 인드라는 어쨌든 경쟁 정도로 교리를 완화했어도 계속 발전하고 달려나가기를 요구해서 교리적으로 충실할수록 밖으로 확장주의적이어야 해서...
#179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37
주변국이라고 해봐야 통일 인도니까 시킴, 부탄 소국은 그냥 본령이고 네팔, 버파 정도인데 이쪽은 신종 말고 답이 없는 곳이니까 딱히 굴릴 가치도 없지. 개뜬금프로 이란의 인드라랑 시비 붙지 않는 이상 부딪힐 세력이 있나?
#180이름 없음(tf8kVteLSM)2023-01-14 (토) 09:37
확장을 하기엔 통일 인도는 너무나도 거대하고 끽해야 동남아지 비단길로 확장? 유목민도 아닌데 거기를 통해서 원정 나오는건 터지고 싶다고 외치는거 재내는 안정성이 없어서 오히려 원거리 원정을 못나감
#181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37
일상생활이 성전이라는 식으로 경쟁하고 발전하는 게 좋다, 그런 상승지향을 인드라가 바라신다 뭐 이런 식일거라 회복이나 발전속도는 엄청 빠르기도 할거고.
#18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38
인드라교 끼리 사이가 더러워서 오히려 법계종과는 사이 양호하다고 한 이상 안 그래도 본거지가 델리인데 장안 런에 도전하지도 않을 테고
#183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9:38
뭐 그리따지면 공화를 교리에 때려박고 평의회로 재편된 발해도 회복과 발전속도 미쳐돌아가겟지만 ㅋㅋㅋㅋㅋ
#184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39
지금은 동남아쪽이 제일 진출가능성 높음. 청구랑 계속 바다에서 부딪치지 않을까.
#185이름 없음(tf8kVteLSM)2023-01-14 (토) 09:39
>>181 인도가 지금 그렇게 긍정적인 상황이 아님 애내 문명후퇴가 진행되서 그걸 언제쯤이나 회복할까 걱정해야하는 상황임 고급인재들 대부분 씨가 말랐다고 개똥이 인드라각이 나왔던 상태까지 내전중이였음
#186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39
글쎄 보통 난세 이후는 여민휴식하지 경쟁부추겨서 더피곤하게 만들진 않음
몸추스르는게 제일 급한데 무한 하극상 아니라도 무한경쟁 부추기는게 좋은건가?
#187이름 없음(tf8kVteLSM)2023-01-14 (토) 09:40
지금 애낸 다음턴 다이스 크리가 안정적으로 회복기 들어가는거지 저지랄 또나면 재낸 걍 몇세기후 식민지 직행임
#188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9:41
>>185 그런 논리면 삼국지-오호십륙국-남북조 찍은 중원은 언제쯤에나 회복해야 할까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야 하는데 그거 다 찍고 통일하자마자 중원이 한 일은 사방으로 원정다니기였다.

50년 1턴 기준이면 삼국지가 2턴짜리 난세고 오호십륙국이 2~3턴짜리 난세고 남북조가 3턴짜리 난세임. 고작해야 한턴으로 끝난 정도의 난세로는 저거 세개 다 합친거랑 비교도 할 수 없음.
#189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9:42
결국 오호십륙국급으로 1턴 내외로 난세 찍고 정리됐다는 건데 그정도로 문명후퇴니 식민지화니 그건 전혀 아닌거.
#190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43
정산 때 패권 교체 없다고 정리되면 이번턴 순서는 청구를 시작으로 일본 - 해서 - 연평 - 남해 - 이당 - 시니카 - 해동 순서인가?
#19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43
>>188 이번턴만 난세가 아니었음
카라한조 자체도 계승전쟁으로 2턴이상 준난세 였으니깐
#192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9:43
뭐 판도어장상 2턴에서 3턴 이어지는 연속난세는 참치들이 보기에 힘들어서 나오기 힘들겠지만.
#193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44
이번턴은 졸부 3인방이 좀 다른 모습을 보였으면... 특히 일붕이
#194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4 (토) 09:44
발해도 굽히고 복종하지 않으면 인드라풀파워로 달려들 위험을 갖고있는건가. 인드라 신왕강림이 펌블급이면
#195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9:44
>>192 그건 다갓이 정하는거지 ㅋㅋㅋㅋㅋ
#196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45
>>194 징기스칸이라도 나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7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4 (토) 09:45
>>171 발해도 복종하지 않으면 달려들려나?(발해응웍참치)
#198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45
일붕이는 장사한다는 놈이 대륙 재계 과점한 시니카 도발하고 다닌 거 보면 그냥 졸부 레벨이 아녀
#199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9:46
>>197 근데 애초에 청구가 저런 상황에서 복종할 놈들임?ㅋㅋㅋㅋㅋ
전쟁다이스 굴러가고 하겠지 뭐.
#200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4 (토) 09:46
>>196 아니 발해도 시전당할까하는 소리였음
#201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9:47
솔직히 인드라 신왕이 복종하라고 막 할때 다른동네라면 잠깐 굽히고 넘어간다 하겠지만 청구는 너같은놈 천년은 봐왔다 하면서 덤벼들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20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47
정산에 펌블이 정신 차린 신 인드라 교리 보급으로 동남아가 다시 뜨거워진다 아니려나?
#203이름 없음(tf8kVteLSM)2023-01-14 (토) 09:47
>>188 명나라가 원나라때 난세를 겪어서 중기쯤가야 회복했다는건 알지? 개내가 덩치빨이랑 초기의 상승세 정복군주빨로 나갔던거지 그리고 그걸 유지도 못했고 난세끝난다고 다 회복되는거 아님 명백히 회복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림
#204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48
인드라 신왕에 제일 가까운 나라는 청구 아닐까? ㅋㅋㅋㅋ
#205이름 없음(HJHqnSUDu2)2023-01-14 (토) 09:49
근데 나중에 인드라 발해 성전 성공한다치면(개종성공이라고는 안함) 그거 갖는 건 누가 될까 무조건 신왕이려나
#206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49
>>203 그게 정복군주빨이라고 하는 건 오버임.

오히려 그 명 중기는 토목보 당하고 북방방어선 와장창나서 복구에 급급하면서 힘겨워하던 시기였음. 알탄칸 시절엔 자금성에 화살도 박힌 적 있는 마당에.
#207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50
인드라교 발해 성전 시나리오 그나마 현실성 있는 게 여송 함락인가?
#208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51
이 경우에는 보르네오 함락까지 자동으로 포함되네
#209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51
>>205 그정도 위업달성한거면 진짜로 신왕 인정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 카라한이 실패한 전륜성왕 따먹기 성공한건데 카라한 이상으로 정당성이 생김
#210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9:52
그럼 신왕이긴한데... 솔직히 청구가 인도바다 전부 불태우는게 더 빠를거같은데
#211이름 없음(dMyZwEErBs)2023-01-14 (토) 09:52
동남아에 성전함대랑 인민함대가 계속 치고받는 그런 전쟁판이 만들어지겠지 아마...
#212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53
>>206 근데 난세 통일직후 일시적으로 똥파워 보이는건 있어도
회복기가 필요한거도 사실임 그걸 무한경쟁 강요한다고 회복이 빨라진다고 믿는건 좀..
#213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9:54
신왕 성전질할거라고 생각하고 어디까지 가능할까 생각해 봤는데 결국 최대로 뚫어도 발해쪽은 연평-여송 라인 중 한곳이 뚫리면 참패고 인도쪽은 수마트라-자바 중 한곳이 뚫리면 참패다 그런 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214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55
아님 뭐 인도 확장 과정에서 카슈미르와 서강(티베트) 남부에서 시니카와 격돌하던가
#215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9:56
애초에 전쟁자체가 성립될수가있는 환경인가 싶긴한데 양쪽다 ㅋㅋㅋㅋㅋ
#216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56
현실적으로 동남아 제해권 놓고 간접전 하는 정도겠지.
#217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9:56
인도가 발악을해도 발해 함대를 이길수잇나?
#218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57
무한 하극상이 확실히 잘지켜졌다 싶은게
크샤트리아 성취계급이 한턴만에 개똥이 수준으로 떨어진거니깐
#219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57
영적 평등을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추구한 결과
#220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09:57
하극상 자체는 경쟁장려 교리로 좋게 볼수 있는데 그게 전쟁같은 무기들고 벌이는 투쟁만 장려함 이런 식은 무슨 아수라교의 교리인지...
#22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09:58
전턴까진 카스트보단 이게 좋은게 아닐까 싶었는데 이번턴보면 카스트는 사회적 신뢰가 아닐까 싶은 마경이 펼쳐짐 ㅋㅋㅋㅋㅋㅋ
#222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09:58
남만목까지 먹어치우고있는 발해함대를 어캐이기지
#223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09:59
>>217 당장 첫 해전 때 1펌블이 황해 지옥화였던 거 생각합시다. 전쟁 다이스에 무조건 이기는 세력은 읎어여. 당장 x같은 보노보노도 4/5를 못 받아먹고 실각했는데.
#224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09:59
원래 뭐든지 극단은 ㅈ같은 법임 ㅋㅋㅋㅋㅋ
#225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10:00
꼬라지 보니까 그 카라한 종교개혁 신왕이 투쟁법을 무기들고 벌이는 투쟁, 군대끌고 벌이는 전쟁으로 정해버렸던 모양이던데.

이걸 극복하려고 석가모니 나오고 그나마도 안되니까 인드라 종단이 입을 모아서 겨우 개혁했다는 거니까.
#226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00
>>223 그...전쟁다이스란건 일단 그게 뜰만한 유의미한 전력차가 생겨야 가능한거아닌가? ㅋㅋㅋㅋ
#22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00
이번어장은 과거 어장에 비해서도 그간 쌓아온 다이스를 승패에 반영하는게 적음
#228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10:01
석가모니에 종단 전체의 총의까지 튀어나와야 겨우 일상생활의 성전으로 개혁이 가능했다니 진짜 누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
#229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01
>>227 왜 적어. 애초에 그 해적들도 불가능은 아니여서 붙은 다이스엿는데
#230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01
ㅇㅇ그 유의미한 격차는 정산 턴 다갓이 결정하고. 개막 펌블이면 무조건 전쟁이고 선행값 좋아도 타이밍 안 좋게 6뜨면 정산은 내전인 거 알지?
#231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10:01
애초에 1턴 50년이라서 전턴에 쌓아놓은게 많아요! 해봤자 50년이면 충분히 그 이상 쌓고도 남으니까...
#23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02
총체적 난국이었떤 장연 말기 때도 장씨 승리 선택지 하나는 꼭 있었음.
#233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03
그은데 이번 정산 개막 1펌블은 외적 문제가 아니라 금권정치의 타락이나 이런 쪽일 것 같단 말이지
#234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10:04
장연이 정산턴 펌블 -> 전쟁다이스 4나 5찍고 승리 -> 전후처리 크리

이 패턴으로 잘나갔지. 전후처리 크리로 쌓은것도 많기도 했었고.
#235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05
이번턴은 청구부터 굴릴 테니까 해양 세력 전반적으로 보고 대륙으로 가는 거네.
#236이름 없음(U0HM9Wyei2)2023-01-14 (토) 10:05
전쟁다이스가 4나 5만 찍는다 소리 나온것도 장연이 시작이었고.
#237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06
4, 5 이야기는 처음부터 있었지ㅋㅋㅋ 흉노 진이 4~5로 계속 항우 발랐으니까ㅋㅋ
#238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07
항우놈 그때까지 살아서 욕봐도 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08
요새는 그나마 3이 자주 나오지?
#240이름 없음(GL8DfWCQ.I)2023-01-14 (토) 10:08
뭐 청구는 솔직히 지금까지 쌓아온 전적도 있고 해서 청구 승리가 아예 없어지는 일은 없을듯.
#241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08
근데 초반에 워낙 4, 5가 많이 나와서 누적 확률은 여전히 4, 5 등장이 40%는 넘길 듯
#242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09
근데 솔직히 지금까지 발해천하가 쌓아올린 해상파워를 그렇게 지독하게 소모만하던 인드라가 따라잡을수잇다고?
#243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10
3펌블 정도에는 인드라 해적단 부활 있을 법 하지. 1펌블에는 없어도.
#244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11
일단 당시 다이스는 힘대힘으로 밀린다가 아니라 내부불안(일붕이 연평의 배신) 가능성을 염두에 둔 다이스라 봐야함
나도 이게 뭔가 싶었는데
#245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11
내가 봤을 때 이번 정산 개막 1펌블은 왜 동이, 서융이 다 해먹냐는 집단반발일 듯
#246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11
애초에 동남아에 다시 인드라가 돌아올그게되나? 동남아는 이미 인드라 버린상황아님?
#247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12
오히려 안 버리고 계속 붙들고 있어서 문제라는 게 펌블이었지.
#248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14
동남아 애들 개종이 4크리인가 그랬을걸?
#249이름 없음(GL8DfWCQ.I)2023-01-14 (토) 10:15
이게 1턴10년이면 쌓은게 차이가 얼만데 어케따라잡냐 소리가 나오는데 50년이니까...
#250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16
연평이 크리먹은덕에
본국 지원이 일시적으로 끊겨도 동남아 소왕국정도는 겨털로도 이긴다는 결과가 나왔으니깐 ㅋㅋ
#251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16
러시아 인드라 슬슬 새로운 이름 나왔으면 좋겠다. 미륵파는 이미 발해에서 써먹었고 뭐 좋은 거 없을까
#252이름 없음(GL8DfWCQ.I)2023-01-14 (토) 10:16
1턴 50년이라 가능성은 늘 있다.
#253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17
근데 50년이라 따라잡힌다 하면 그간 다이스는 왜굴렸나 싶긴하지
당시 남해 전쟁 다이스는 청구 전성기인데 그거라....
#254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18
과거 민주신라처럼 전쟁 굴리더라도
1이나 2가 비긴다거나 얼마나 피해를 입고 승리하는가가 걸리는게 좋긴했음
#255이름 없음(8M8B00hAwk)2023-01-14 (토) 10:18
나중에 굴린 다이스에 전에 굴린 다이스가 부정되는건 흔해서 좀 그렇긴하지
#256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23
어지간해선 인도가 동남아도 복속시키거나 먹어버린 상황의 후량과 발해를 해전으로 이기는건 승산이 거의없는수준이긴함
#257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26
심지어 남만목도 빨아먹고있는게 발해란걸 떠올리면 더그렇고. 차라리 육전으로 후량을 조지는게 더 승산이 보이는데
#258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4 (토) 10:38
남해다이스는 당시엔 인드라교도 전성기라 세속vs종교 중 누가 이겼냐도 어느정도 있던거라
#259이름 없음(GL8DfWCQ.I)2023-01-14 (토) 10:39
... 저기, 그런 조건들, 50년간 유지될수 있단 보장은 어디에도 없는 것들임.

10년이면 유지될수 있어. 근데 50년은? 유지된단 보장은 어디에도 없음.
#260이름 없음(GL8DfWCQ.I)2023-01-14 (토) 10:41
무슨 개별턴 다 거치고 정산턴 가는것도 아니고 정산턴부터 하고 나서 개별 가는건데 전턴에 이게 있으니까라는 이유로 다음턴 정산때도 그게 유지된다는 약속을 누가 함? 적당히 좀 하자.
#26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46
>>260 어장내에서 한거도 아니고 왜케 공격적이지?
그래서 그걸로 어장에서 분탕이라도 쳤나? 그렇게 느꼈다고 말한게 뭐가 문제여?
#262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48
유지가 된단 보장은 없는데 그렇다고 50년만에 솟구친다는 보장도없지
#263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49
그럼 어디가 더 기반이 더 튼튼하고 유지가능하며 가능성이 더 높나를 점칠수 잇는게 아님?"
#264이름 없음(GL8DfWCQ.I)2023-01-14 (토) 10:50
그건 가능성이 높냐 낮냐지 가능성이 있냐 없냐가 아니잖아.
#265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51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고, 50년단위로 굴린 과거작은 이랬는데 그게 더좋았다 이런건데
잡담판에서 글좀 올렸다고 너무 몰아세우지 맙시다
#266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52
가능성 생각해도 판정상 박빙이 아니라 과거작처럼 어느정도 가산점 줬으면 좋겠단거 뿐임
#26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52
당장 가산점줘도 1/25를 뚫고 이긴 인도도 있는건데
#268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0:53
이번에 발해 3성 따로 굴릴려나?
#269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53
근데 어지간하면 전쟁다이스는 가산점 주고 들어가긴함. 다갓이 계속 그 가산점조까고 남는 하나를 선택한다는거지. 근데 계속 말햇다시피 인도가 바다에서 이긴다는 선택지가 잇을거같지가 않다는거지. 얼마나 피해를 덜봣냐는잇어도
#270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54
솔직히 민주신라때도 중국이란 요소하나때매 들어간 1/25가 당첨된거라서
#271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55
당시엔 불탓지만 결국 중국이란 요소가 왜 다이스 1/25가 당첨될만한 거엿냐를 다갓이 철저하게 보여줘서 그만
#272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56
근데 이번 인도데 발해는 그럴요소가 1도없는 12세기~13세기라서
#273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0:57
기적의 승자 인도도 중국때문에 아노미 터졌을 정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274이름 없음(p4OOknobdQ)2023-01-14 (토) 10:57
어차피 확률이 어쨌든 모두 다갓의 놀음에 놀아날뿐
#275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57
다른시기도 아니고 12~13세기에 인도가 발해한테 성전을 걸것이고 그래서 이길거다라고? 엄.
#276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58
무판정이 정상아닐까
#277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0:59
수나라가 고구려치러갈때도 가진거 다꼬라박앗는데 인도가 발해로 쳐들어갈라면 얼마를 꼬라박아야하는거지
#278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10:59
승리의 의미가 바뀌겠지
#279이름 없음(mN16MizQcc)2023-01-14 (토) 11:00
민주신라는 진짜 중국이 전설이었다 아프리카에서도 가난을 쫓아낸 시대에 천명외치며 반동주의원툴이던...
#280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1:02
인도가 다른것보다 수백년에 걸쳐 계속 국부를 바다로 던져넣고잇엇다는걸 떠올리면 ㄹㅇㅋㅋ
#281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1:04
인도가 바다에서 발해랑 겨룰려면 2턴은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야한다고봄
#282이름 없음(ZvKOjJ/Mmc)2023-01-14 (토) 11:07
발해는 인도랑 겨루는것보다 내부에서 터지는걸 더 조심해야 하는거 아님?
#283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1:09
사실 인도도 발해랑 겨루는것보다 내부폭발조심해야함ㅋㅋㅋ
#284이름 없음(4xVgbC1nSo)2023-01-14 (토) 11:16
그래도 이번 연재보니까 얼추 마무리는 잘 된 느낌이지?

북부가 문제기는 한데, 그래도 이 정도면 유카리도 혀를 차던 펌블 파괴력은 꽤 줄어들었을 거라고 생각해도 되려나?
#285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1:20
줄어든정도가 아니라 이정도면 엄...사실 생각보다?인듯. 솔직히 시베리아에서 건너오는 유목민들 날뛰어봣자고
#286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1:28
이번턴은 정리하자면 카라한 제국 붕괴의 여진으로 귀금속 유입이 어마무시할 정도로 증가해 발해 천하에 책임감이 결여된 졸부들이 모럴 해저드를 이끌었고 안 그래도 피해의식 있었던 하북과 산동이 되도 않는 사변을 일으켰다... 정도 인가
#287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1:34
카라한 제국 붕괴 → 인도 5호 16국 시대 돌입 → 순례길 무역망을 통해 인도 귀금속 대량으로 유입 → 시민의식 결여된 해양 졸부 집단의 탄생 → 해양 졸부 집단의 행각으로 대륙 민심이 악화 → 산동 흑수단이 발해 3성의 피해의식을 자극 → 내전 돌입 → 발해 공황 → 청구 승리 → 졸부 집단 물갈이

대충 이렇게 흘러갔다고 봐야 하나? 추가할 것 있음?
#288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1:35
그정도면 될듯? 물갈이하고 평의회로 개혁하고 그랫지만 ㅇㅇ
#289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1:39
카라한 제국 붕괴 → 인도 5호 16국 시대 돌입 → 순례길 무역망을 통해 인도 귀금속 대량으로 유입 → 시민의식 결여된 해양 졸부 집단의 탄생 → 해양 졸부 집단의 행각으로 대륙 민심이 악화 → 산동 흑수단이 발해 3성의 피해의식을 자극 → 내전 돌입 → 발해 공황 → 청구 승리 → 전국 단위 행정망 붕괴 → 불교 도시국가 연합 평의회(가칭) 출범 → 청구의 일본 숙청

맞다 행정망 붕괴랑 평의회 개혁이 있었지
#290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1:40
청구의 일본 숙청은 애새끼들 손에 은광 쥐어주니 사고만 친다고 연준에 콘트롤 넘긴 것 같고.
#291이름 없음(1a.jK84hlE)2023-01-14 (토) 11:55
제국 내부에 불씨가 크게 남아있다는게 문제라서리
#292이름 없음(6CrBCjueQA)2023-01-14 (토) 11:58
그래도 가장 큰 불씨는 물리적으로 꺼졌으니까 어케든 되지 않을?까?
#293이름 없음(ZvKOjJ/Mmc)2023-01-14 (토) 12:42
무한하극상 하니 솔롱고스가 법 이라는게 박혀있지 않았다면 인드라의 무한 하극상이 벌어졌을까?
#294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2:53
지금 인도꼴보면 솔롱고스 되기전의 한반도가 무한하극상 상태라 법에 집착하게 된게 아닐까?
#295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3:06
무한하극상이 벙러지던상태라 법박이가된거지 대오 떄좀 심햇다지?ㅋㅋㅋㅋ
#296이름 없음(kTBw0k4ik2)2023-01-14 (토) 13:08
솔롱고스는 하극상 난무하다가 아예 법으로 질서를 잡은거.

솔롱고스의 법이 법의 지배로 완전히 간 건 대왕을 사형시킨 그때부터겠지만.
#297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3:10
인도는 지금 엄청 골때리는 상황인게
통일 인도 정체성은 있기에 적법한 인드라가 나오면 통일이 가능함
문젠 적법한 인드라라고 모두를 인정시킬 방법이 보리수나무 수호자랑 인도 통일이 최소라는거
근원 교리인 무한 하극상도 대충 얼버무렸지만 하극상이 당연시 되는걸 피하기 힘들음
설령 인드라 등극에 성공하고 지하드 선언해서 내부 하극상을 막더라도 계승문제가 안나올 수 없음
#298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3:11
솔롱고스는 대오가 나 천민이다 어쩔건데로 정통성 같은거 ㅈ박아서 서로간의 계약형태로 시작한게 크지
#299이름 없음(00Qz.Qdzqs)2023-01-14 (토) 13:14
인도는 하나의 나라다. 이 개념이 확실히 정착됐다면 크샤트리아 집단지도체제로 발전할 수 있겠지.
#300이름 없음(Jdf5JLu0As)2023-01-14 (토) 13:16
>>299 하극상을 아직도 못빼서 그게되나?ㅋㅋㅋㅋ
#301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3:17
근본 교리인 무한 하극상을 무한경쟁으로 무마했는데
그것도 솔롱고스틱 하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법이 우위가 아니라 신이 압도적 우위인데 불교 가르침 파면 팔수록 무한하극상이든 경쟁이든 석가모니랑 뭔상관? 의문이 나올 수 밖에 없지
#302이름 없음(kTBw0k4ik2)2023-01-14 (토) 13:18
하극상을 경쟁해라 하는 식의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려놔서 그래도 나음.

물론 솔직히 데칸고원에서 계곡마다 알박고 있는 지방세력 때려잡기부터 난항인데.
#303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3:19
아예 정통 인드라교 교리만 파도 하극상 막으면 그게 인드라교임? 의문이 나오게 되고
통일을 열망하지만 신왕이 나오기는 존나 빡세고 난세가 일상화되기는 너무 쉬움
#304이름 없음(kTBw0k4ik2)2023-01-14 (토) 13:22
막 자주 보진 않아서 확실하진 않지만 존재할 걸로 보이는 그 인드라교 종교개혁한 신왕이 문제임.

그양반이 카라한 다시세우고 당대에 인도를 완전히 통일하기까지 간 모양인데 그 이후부터 갑자기 하극상을 난무하면서 단판승부 한방으로 승자는 모든걸 갖고 패자는 죽거나 노예가 되라 급의 그런 수라교로 바뀌었단 말이지.

근데 그양반이 사실상 카라한을 다시세우고 인도 통일까지 해낸 엄청난 권위를 가지고 있던 놈이라서 그양반이 바꿔놓은 수라스런 성분을 아무도 손을 못댔음. 아니 싯타르타까지 이론을 꺼내와서 겨우 패자를 죽이진 말자 레벨까지밖에 못바꾸다니 이게 말이냐...
#305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3:22
인드라교 교리보면 고대원시화랑 기가차드가 인드라 그자체일지도 ㅋㅋㅋㅋㅋ
#306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3:23
패자는 승자에게 죽지 않는 대신 노예가되자 >> 하극상마렵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수라 혈교 아닌가?
#307이름 없음(kTBw0k4ik2)2023-01-14 (토) 13:23
싯다르타로는 모자라서 인드라교 종단 레벨에서 한목소리로 교리해석으로 개혁해서 겨우 경쟁긍정으로 바꿔놓은 거잖아. 그나마도 하극상을 경쟁긍정으로 바꿔놓은 거지 하극상 긍정 자체를 없애진 못했고.
#308이름 없음(kTBw0k4ik2)2023-01-14 (토) 13:25
평등하게 경쟁 긍정해서 투쟁으로 승자가 모든걸 가지라니 내전난무하는데요! 하니까 정해놓은게 내전 길어지면 나라 망하니까 그냥 단판승부 한방 쾅 해서 승자가 다 갖는거다 ㅇㅋ? 방식으로 아예 대놓고 투쟁 방법까지 정해주고 간 모양인데. 무슨 이런...
#309이름 없음(OqUAYPYL0c)2023-01-14 (토) 13:26
이번턴 3연펌을 마지막 크리로 난세를 억지로 봉합했는데
내적으론 개똥이도 인드라각을 볼정도로 크샤트리아 질적저하가 일어난거니깐
좋게 말하면 신분의 이동이 자유로운거고 나쁘게 말하면 과거 문화 기술의 대량 실전이지
#310이름 없음(kTBw0k4ik2)2023-01-14 (토) 13:27
솔직히 저정도로 단판승부 제일로 간거면 계승전쟁 벌이는 방식까지 그양반이 신성한 교리로 정해놓고 간거 아닌가 의심됨.
#311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3:43
러시아 인드라교는 낙양 성왕파냐 인도 성왕파냐고 한다면 전자지만 성왕은 동등한 가운데 첫 번째 권위를 가졌을 뿐 다른 성취 보살을 지도한 자격은 없다는 종파라고 봐야 겠네
#312이름 없음(CLLXo1B3y2)2023-01-14 (토) 13:46
그러니까 법계종 전륜성왕은 시니카에게는 메시아, 발해에게는 교황, 러시아에게는 세계 총대주교
#313이름 없음(.CeDzKKr6A)2023-01-14 (토) 23:46
발해이번에 평의회만들면서 깃발만들면 재밌겠는데, 거대한 수레바퀴가있고 그 바퀴속원안에 청구,해동,해서,하북,시니카,연평의 문장이 그려진 깃발일거같아
#314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0:00
해동 애들은 싫어하겠네ㅋㅋ
#315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0:05
Attachment
그러니까 이런 거 잖아. 텐링즈.
#316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0:28
>>315 저런느낌일지도?
#317이름 없음(h4.En4RW66)2023-01-15 (일) 01:14
anchor>1596700084>591-659

재탕하다가 발견했는데, 공화국 행정공노비가 공회한테 칼 들이댄 게 처음은 아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그냥 "민속놀이"의 일환이었다고 봐야 ㅋㅋㅋㅋㅋㅋㅋ
#318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1:18
어떤의미에선 다시 법계종에대한 신뢰로 회귀한느낌이긴하지
#319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1:20
새삼느끼지만 진짜 공화국이 공화국유지하겟다고 싸운세월이 ㅋㅋㅋㅋ
#320이름 없음(h4.En4RW66)2023-01-15 (일) 01:22
하북이 하북하기 시작한 건 저거보다도 더 옛날의 일이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산동의 풀칼라 ㅈ지랄 말고는 그냥 민속놀이였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27
ㅋㅋ 산동빼면 너무 익숙한 맛이네
#322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1:30
이번 산동이 유독 ㅈ지랄이긴햇어 ㅋㅋㅋㅋ
#323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31
인도는 인드라교 핵심승려 빼고는 솔롱고스 초반처럼 명가나 호족층 갈려서 다시 시작해야되는 상황이려나?
#324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1:32
>>323 그럴듯? 심지어 계승전쟁한다고 방출한 부의총액도 무시무시할거가고
#325이름 없음(h4.En4RW66)2023-01-15 (일) 01:33
교단"씩"이나 남은 시점에서 솔롱고스 대씨 스타팅보다는 유산이 많은 느낌이긴 하다만 대충 모양새는 그게 맞긴 한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6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34
브라만 재등장도 못한거보면 진짜 싹싹 쓸은듯 애들이 지식인 계층인데 크샤트리아도 개똥이까지 질적저하 나온거보면 멀쩡한 애들 거의없이 농민이 칼든 애들이 다수란 소리고
#327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1:35
이미 이녿는 우리가 아는 카스트는 소멸하고 그냥 직업이름만 남은 느낌이지 ㅋㅋㅋㅋㅋ
#328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35
>>325 그교단이 하극상 부추겨온 애들이라 나중가도 우환이지 ㅋ
#329이름 없음(h4.En4RW66)2023-01-15 (일) 01:38
뭐 유산이 많은 게 항상 좋은 건 아니니까 ㅋㅋㅋㅋㅋ
#330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39
솔직히 무한경쟁도 지편한대로 패자에 대한 관용을 노예삼기로 바꾼애들이 어케 바꿀지 알게 뭐임
안정성 마이너스 종교의 스웩이지
#331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41
뭘해도 카스트보다는 좋겠지 생각했는데 바닥엔 바닥이 있다고 아수라혈교라니 ㅋ
#332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1:41
카스트가 선녀로 보이는게 튀어나온다니 무시무시하네
#333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1:42
원시 법계종 : 안정성 All In에 담긴 철학을 아시겠어요?
#334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1:43
는 드립이고 마지막 다이스표에 종단 신 교리에 대한 반발은 피해간 거 보면 사회 안정망으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수행했다고 봐야 겠지
#335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1:44
스님들이 저리 말하면 이유가 있겠지라고 개똥이도 납득한다는 소리니.
#336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44
로마는 애매하지만 세계3대 제국이 모두 공화정인데 이래도 공화정이 대제국을 다스리기 어렵다고 할 수 있나요?
#337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1:45
>>336 천년넘게 서로 피터지는거보면 아시지않습니까 ㄹㅇㅋㅋ
#338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45
솔직히 다들 무한 하극상에 피로 느껴서 어거지로나 납득한거 같긴함
#339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1:47
동방제국 = 입법부, 행정부 내전

서방제국 = 내전 그것은 스포츠

천축제국 = 공화정 요소를 도입했지 이론상 전제정

전제주의자 : 가능(확신)
#340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48
신관들도 크샤트리아 질적저하가 문제라 멈추고 임시적으로 신정공화국한건데 다들 이미로 생각하는만큼 조만간 신왕대전 시작하겠지
#341이름 없음(hFcsotiVIg)2023-01-15 (일) 01:49
솔롱고스는 무신정변 같은 온갖 꼬라박질이 다 결합하고 해서 한 100년 이상 골골대다가 기여코 이번턴 이상의 X지랄로 꼬라박아서 명문가가 아예 소멸해버린 상태라.

명문가랑 교단이 존재하고 서로 손잡고 판을 안정화시킬 수 있는 시점에서 이번턴 인드라가 몇배는 나음.


이런걸로 경쟁하면 안되는데.ㅋㅋㅋㅋㅋ
#342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50
금색의 갓슈의 왕을 정하는 싸움같네 ㅋ
#343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51
인드라 상징도 번개고 1000으로 갓슈나 해볼까?
#344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1:51
천축 : 아 착한 왕마렵다
#345이름 없음(h4.En4RW66)2023-01-15 (일) 01:52
그래도 좋게 보자면 솔롱고스는 진짜로 무에서 재시작해서 보손점프를 할 수 있었잖아? 한잔해 /암무ㅏㄹ
#346이름 없음(/Lx2fhfS0.)2023-01-15 (일) 01:53
만약 키요마로가 중세 전제정 왕이 되면 나라는 얼마나 발전할까(아무말)
#347이름 없음(qcjiUnCHdU)2023-01-15 (일) 01:54
>>344 왕수명이 1000년은 되야할듯 ㅋ
#348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1:54
키요마로는 재상감이지 왕은 아니다
#349이름 없음(/Lx2fhfS0.)2023-01-15 (일) 01:58
>>337 심지어 싸움은 딴 나라에서 하게 시킴ㅋ
#350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2:42
이란 인드라교의 사제들은 그 옛날 붓다의 검을 어떤 존재로 가르칠까. 너무 이르게 그리고 너무 성급하게 불법을 전파해서 실패한 선구자?
#351이름 없음(1rVBetFyV.)2023-01-15 (일) 02:50
아바타르중 하나 취급이겠지 ㅋ
#352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2:52
인드라교에서 굉장히 좋아할법한 캐릭터지. 신화적인 전공으로 자신의 위업을 증명한ㅋㅋㅋ
#353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2:58
적어도 인도쪽 인드라는 마라의검을 긍정할테고....

생각해보니 이놈 단한번도 패배는안했지?
#354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2:58
통치를 손수 조졌을뿐이지
#355이름 없음(1rVBetFyV.)2023-01-15 (일) 03:01
전륜성왕 세습을 분할상속으로
점령지 전류성왕 성지의 수호자로 나뉜걸
한대만에 다시 합쳐짐 ㅋ
#356이름 없음(1rVBetFyV.)2023-01-15 (일) 03:03
생각하면 지금도 인드라 전륜성왕 성지로 쪼개진거라 볼수도 있네 ㅋ
#357이름 없음(PwC8me2FcE)2023-01-15 (일) 03:05
그때 분할상속해서 제일 기반 좋은 관중 받은 놈이 덤볐다가 연무제에게 깨졌던가.

차라리 죽이는게 전사로서 더 명예라고 했던걸로 기억함.
#358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3:06
어 로마 정복은 실패했지만 패배하지는 않았지. 자식대에서 바로 무너졌지만.
#359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3:22
어떻게 보면 마지막까지 인드라교의 모범이네. 마지막 원정에서 실패함으로써 인드라의 축복이 자신을 떠났음을 증면한 꼴이니.
#360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3:24
이제 이슬람하기전에는 진짜배기 탈다림의 승천의 사슬일줄은 몰랐는데 말이지
#361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3:25
적어도 모두 죽기전에는 대가리만 쳐내는방식일줄 알았는데 부하도 상당수 죽어버리는 방식일줄이야
#362이름 없음(PwC8me2FcE)2023-01-15 (일) 03:27
개혁 방향이 좀 미첬음.
개혁하기 전엔 생각하기론 이긴놈 편에 다 붙나? 그럼 인망있으면 져도 버티겠네? 했는데 개혁한 걸로 추정해보니 무슨 단판결전 만능주의에 개혁방향이 이겼다고 진놈 막 죽여대지 마라! 이거라니 도대체가.
#363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3:28
그야말로 진짜배기 라크쉬르 그자체였어
#364이름 없음(1rVBetFyV.)2023-01-15 (일) 03:31
패자에 관용으로 간신히 진보하는가 했더니 해석을 패자는 노예로 해버리니깐
이번 무한경쟁이랑 상속계정도 해석 꼴리는대로 하면 막을 방법이 없지
#365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3:35
패자를 노예로 삼는 게 "관용"이라면 그 이전에는 단판승부 깨지면 모가지 날라가고 시작했단 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6이름 없음(PwC8me2FcE)2023-01-15 (일) 03:37
카라한 가문 계승전쟁 이걸 가지고 확대해석 한 거 같은데 그게 저런식으로 피로 물든 방식일줄은.
#367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3:40
카라한 깨지면서 계승전쟁 방식이 개혁전에는 아예 라크쉬르로 진화해버린거지
#368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3:42
지금보니 통일 치세 분열 난세라는게 주입될정도면 50년동안은 계속 칼리유가 상태였던거고
#369이름 없음(PwC8me2FcE)2023-01-15 (일) 03:42
카라한 가문 계승방식이 상대 죽이는 게 되는건 분할상속 막으려고 하는 건데 그게 카라한 가문에 제한되지 않고 참여하게 되니까 분할상속 막으려고 죽이는게 그냥 일단 이긴놈이 진놈을 죽인다 이게 되버려서....
#370이름 없음(PwC8me2FcE)2023-01-15 (일) 03:44
아마 카라한 가문 집권시에는 그냥 왕자랑 최측근만 죽이면 되지? 식이었을텐데 그게 확대되니까 막 다죽이는 그런 꼴이 되서는...
#371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3:56
ㅇㅇ 참여자가 바뀌니까 목적도 바뀌는 그런 느낌으로 변질되어 간 거지 ㅋㅋㅋㅋㅋ
#372이름 없음(17lZrvVGQE)2023-01-15 (일) 03:59
진짜 역사는 반복될지 이번 정산이 기대된다
#373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4:00
야생의 도마가 나타났다!
#374이름 없음(V6xmjyysO2)2023-01-15 (일) 07:28
하... 냉수 먹고 생각해도 다이스지만 정말 x같은 결과네. 심지어 반도 망하니 좋아서 환호하는 참치도 꽤 있는 것 같고. 여기까진가. 모두 ㅅㄱ하셈
#375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09:43
수레바퀴가 크리 ㅋㅋㅋㅋㅋ
#376이름 없음(43EYnf0wO.)2023-01-15 (일) 09:43
수레바퀴가 크리판정 ㅋㅋㅋㅋㅋㅋㅋ
#377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09:43
지진이 크리라니 대단하다!!!!
#378이름 없음(Mo1bjyzhAg)2023-01-15 (일) 09:43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더이상 청구는 대륙쪽은 처다보지도 않을 것 같아...
#379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3
저기서 동화라고 생각하는건 뭐냐, 동화였다면 4가 떴어야지
#380이름 없음(KfOQ3LnaV2)2023-01-15 (일) 09:43
수레바퀴가 크리라는 파워워드
#381이름 없음(KfOQ3LnaV2)2023-01-15 (일) 09:44
>>378 쳐다보고 싶어도 일본 때문에...
#382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4
>>377 지진보다 심각한거, 지진은 그래도 핵심만 잡아 죽였는데, 수레바퀴는 말 그대로 무인지대를 향해 간바리마스! 해버리는거
#383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09:44
해봤자 하북이나 터지는건데 2차 하북 대지진 아님?
#384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09:44
청구는 오랫동안 봉사해왔으니깐 이제는 그냥 푹쉬렴!!
#385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9:44
청구가 시니카를 좋아하는 이유 = 광기어린 신앙을 가진 고학력자 상인이라는 공감대.
#386이름 없음(3xX4jKgC9E)2023-01-15 (일) 09:44
모두 참된 진명천자 원위를 향해 3초간 묵념해줍시다
#387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9:44
이건 수레바퀴가 크리라면 역으로 수레바퀴당하는 게 펌블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8이름 없음(XA6m.NGZzI)2023-01-15 (일) 09:44
이번턴 청구 내상 봐야겠지만 다음턴 왕귀각 또 선거 실화냐
#389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5
무인지대가 될 턱이 없지만, 그걸 최대한 지향한다(수레바퀴보다 큰새끼는 죽인다)라는게 수레바퀴
#390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9:45
이거 청구턴에 자중해지는 이유가 성왕과 가독부가 동시에 지금은참으라고 밀명 내린거면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391이름 없음(43EYnf0wO.)2023-01-15 (일) 09:45
>>379 몰?루. 하북이 멀쩡하면 해동 합체는 당연 수순이라. 그 상황이면 청구는 어떻게할지 선택을 해야해서.
#392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5
>>391 아니, 하북이 멀쩡하면 안돼 저건
#393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9:45
그리고 이번 턴 관찰한 결론은 그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청구는 선녀였음 ㄹㅇ루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9:45
말이 수레바퀴지 그냥 발악이라서 쫒겨나는건 상수임
#395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6
오히려 하북이 적당히 맛이 가야(대충 대지진), 하북이 하북을 못해서 통일각이 나옴
#396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09:46
청구다시 돌아오면 하북은 절대 수도 주지마!
#397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09:46
대씨와 청구는 삼한 안에서 행복한 라이프를 살았으면 해...
#398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9:46
그러니까 수레바퀴 당하면 오히려 진짜 발해가 뭉쳐서 저새기들 씨몰살각이고 파문빔도 날림
#399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6
>>394 쫒겨나는건 상수, 근데 쫒겨나면서 수레바퀴를 갈길지, 대지진을 할지, 아무것도못하고 쫒겨날지, 그것도 아니면 역수레바퀴를 당할지의 차이
#400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9:46
햐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12세기에 이런 한 민족의 열광을 온전히 받는 살아있는 존재가 있을 수 있다는 게 놀랍다
#401이름 없음(f3R2het9vU)2023-01-15 (일) 09:47
솔직히 여기까지 당했으면 하북 지들 빼고는 누구도 하북에게 수도 주라고 안할 거라
#402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7
>>398 씨몰살 못해, 씨몰살도 능력이 있어야 하는거지, 하북 수레바퀴 당하는순간 최소 50년 존버야
#403이름 없음(XA6m.NGZzI)2023-01-15 (일) 09:47
>>400민족이랑 조금 다르지만 신앙의 시대니까...
#404이름 없음(4DDhiVxdo6)2023-01-15 (일) 09:47
이게다 청구가 타협으로 버릇을 잘못 들여놔서 그렇다 ㅋㅋ
사실 지금까자 발해천하 제일 난폭하고 잔혹하고 거지같은 애들 기준이 청구였을텐데
#405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9:47
결국 이거 성왕중심으로 발해도 시니카도 사실상 뭉쳤음 테크라노트들만 부역자들이고 ㅋㅋㅋㅋㅋㅋ
#406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9:48
유카리피셜 청구급 고학력자들이 사는 곳이 시니카인데 저런 종교적 열광이 가능한가
#407이름 없음(3xX4jKgC9E)2023-01-15 (일) 09:48
솔직히 다른 지역이 일치단결해서 하북 수레바퀴 왕복 100회 반복 갈겨도 드디어 올 것이 왔다 해야지
#408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8
지금 여기서 구 수도인 하북정도 말고 쟤네 역수레바퀴 할수 있는 능력은 없다보면 됨, 하북이 대지진도 아니고 개발도 리셋 수준이면 그거 복구한다고 유목민 씨몰살은 불가능이고
#409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09:48
그건 그렇고 대씨 가독부는 여전히 청구나 박달에서 남아있을려나?
#410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9:48
>>406
반대로 그래서임

이 시대 최고 학력자 중 하나가 종교인임
#411이름 없음(3xX4jKgC9E)2023-01-15 (일) 09:48
>>406 성직자라는게 원래 고학력자니까
#412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9
성직자는 원래 고학력자다
#413이름 없음(17lZrvVGQE)2023-01-15 (일) 09:49
청구는 공화 버티느냐 정신적으로 피폐해진거 대륙 무시하고 쉬자!
#414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9
애초에 저 시대에는 어떠한 책을 파고든다는거 자체가 고학력자임
#415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9:49
시니카는 금융 특화니까 최고 지식인에 상인도 있잖아?
#416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09:49
아무튼 어쨌든간에 패배한 왕조여도 대씨는 살아남았을 것 같다
#417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09:49
>>406 과학적 방법론과 합리주의 나올때까지는 그 학문연구를 담당하던게 종교인들임
#418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09:49
철학이 종교의 시녀라는말은 메인이 되는 종교학하고 분리된만큼 존중하라는 의미일정도.

종교인은 기본 식자층임.
#419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9:49
>>415
이 세계선 법계종은 상가이기도 한데요
#420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49
근데 발해천하 문제는 하북이 부역자로 확정난이상, 저항의상징은 될수 있어도 통일이 될수가 없단거지, 솔직히 성왕중심으로 뭉쳐봐야 그거 십자군 이상 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21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09:50
그나마 하북은 중심지라기도 하지 말박일들 해서라던 해동에서 진짜 개판칠텐데 멀쩡한 주군 쫓아낸 등신들이었고
#422이름 없음(XA6m.NGZzI)2023-01-15 (일) 09:50
>>406당장 성경도 라틴어로만 씌여져 있어서 목사 외에는 읽지 못했다는게 중세시대였지
#423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9:50
기원이 고용한 애들도 상인들이지 종교인들은 아닐 텐데 성하가 아니면 고개를 숙일 수 없으니 그냥 죽여ㅅㄱ 한다는게.
#424이름 없음(HI/XgOAIQA)2023-01-15 (일) 09:50
솔직히 이번 턴 원인은 90% 이상이 하북탓이지
#425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09:50
성왕 : ??야 통일"해줘"

의 가능성
#426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09:50
근데 뭐...

지금 발해의 무력을 담당하던 청구가 빠진 시점에서 기원을 무력으로 밀어내기가 좀 힘든게 문제긴 하겠다.

수레바퀴 돌린다는건 결국 기원의 무력이 힘이 안빠졌다는 뜻인데 청구 외에 현재로선 그 기원의 무력을 감당할 다른 지역이 없음.
#427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09:51
솔직히 유목민 몰아내는건 상수인데, 통일이 될거같지가 않다 ㅋㅋㅋㅋ, 통일이 됐다면 그 사람은 대이오급 아니면 GOA급인거고
#428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09:51
청구가 국방 독박 오지게 써줘서 애들이 버릇이 잘못들었어
#429이름 없음(43EYnf0wO.)2023-01-15 (일) 09:51
>>421 당시에 멀쩡한 주인은 아니었긴 한데 아무튼.
#430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9:51
시니카 애들 민족서사 형성되는 거 따라왔으면 이해 못 할 리가 없을텐데
#431이름 없음(NMxxsEaSMs)2023-01-15 (일) 09:52
오늘의 감상. 이게 다 청구가 애들을 오냐오냐 기른 탓이다.
#432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9:52
기원이 입관에 성공한 이유 = 하북의 반란

기원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 = 하북의 부역
#433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09:52
청구와 대씨가 버릇 잘못 들인...

세상에 해적이 군인이 되서 이정도로 질서와 체제를 위해 힘쓴다고
세상이 유목민 출신이 이리도 자비롭게 대해준다고? 만국공화?
#434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09:52
이제 그만 대륙도 청구에게 기대지말고 혼자 독립해서 살아야지!! (어머니톤)
#435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9:52
아니 뭐 시민들넘치는해서들은 의외로 가능성은있음

애시당초 저말박이들 해서에 뭔수로 내려갈건데 ㅋㅋㅋㅋㅋ

지금하북에서도 사살상 동물원 원숭이 당했는뎈ㅋㅋㅋㅋㅋㅋ
#436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09:52
>>429 멀쩡한 주인 맞지. 하북이 그짓을 하면서 터쳤는데 검열이나 사상검증조차 안하면 뭐 어떻게 하라고...

다른 애들처럼 분서갱유?
#437이름 없음(fmZj/NgSm2)2023-01-15 (일) 09:53
이거 해동 국방 멀쩡했으면 사실 상 안일어날 일이라서 근본 원인은 결국 도병마사 때문이지?
#438이름 없음(43EYnf0wO.)2023-01-15 (일) 09:53
역시 원위때 대지진을 성공시켰어야(아무말)
#439이름 없음(NMxxsEaSMs)2023-01-15 (일) 09:53
지난 백년간 있었던 일들이 대부분 "나는 청구 말 안 드러!" 해서 일어난 거였음 ㅋㅋㅋ
#440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09:53
대씨와 청구는 이제 가족과 함께 살았으면
400년간 조장 진짜 힘냈다
#441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09:53
시니카? 시니카 체제는 무력에선 많이 허약함. 하남령도 무력은 없을거고.
해서? 얘네가 성취계층 시민이 되던 그때를 되새기며 일어나는 건 가능한데 군대 두번가기 할 놈이 몇이나 된다고.
해동? 해동 전턴에 무력 날라간 상태임. 되돌려줄리도 없음.
주량? 너무 남쪽이고 애초에 얘넨 호태왕 상대로도 콜록댔잖아. 거기다 남남이고.

기원 무력이 힘이 빠지면 이래도 다른 지역이 일어나겠지만 기원 무력이 아직 팔팔하면 이거에 맞서 싸울수 있는건 청구뿐인거 아니냐고...
#442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09:53
결국 하북이 문제
#443이름 없음(17lZrvVGQE)2023-01-15 (일) 09:53
이쯤되면 시니카 처럼 청구도 공화 피해자 서사 완성한거 아닐까?
#444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9:54
>>437
기씨가 입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도병마사 맞음

도병마사의 난과 그 후폭풍이 회복되기 전에 들이쳐서 모든 문제가 생긴 거라서
#445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09:54
>>441 그래서 크리가 수레밬
#446이름 없음(43EYnf0wO.)2023-01-15 (일) 09:54
>>436 그럼 왜 민심이 아예 청구 버렸겠음? 선택이 잘못된거랑 민심이 청구 저버린건 다른거임.
#447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9:54
지금 말이 해서는 열린문했지 어차피 저새끼들 내려오지도못하고 무르익기를 기다린다는 마인드일수도있어
#448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09:54
원위는 사실 참고 참다가 흑화한 문제도 있었음.
온지 몇백년인데 아직도 용병 취급이기도 했으니
#449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09:54
이제 그만 유년기의 끝을 시작할때다
#450이름 없음(XA6m.NGZzI)2023-01-15 (일) 09:54
청구야 뭐 기사도정신 비스무리한거 있을걸
자기들이 공화국을 지켜야한다는 의무
이번턴 뺏긴 뒤를 보긴 해야겠지만
#451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09:54
왜 수레바퀴가 크리인지 알겠음.

기원의 무력이 힘이 충분히 유지되고, 거기에 맞설수 있는 청구가 재참전하지 않으며, 다른 지역이 기원의 무력을 이겨낼수 없으면 그럼 수레바퀴 돌릴 수 있어.

그러니까 저 조건들 다 맞출 정도면 그거야 크리지.
#452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09:54
크리가 수레바퀴인 이유가, 통치 능력은 없는데, 군사적 능력은 남아있는경우, 위협을 선제차단(수레바퀴)하고 돌아간다는거니까
#453이름 없음(NMxxsEaSMs)2023-01-15 (일) 09:55
>>446 민심이 무조건 옳은 건 아니거든요. 지들이 틀려놓고도 청구 싫어한 거지 뭐.
#454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9:55
시니카의 정말 무서울 정도로 일관적인 성왕의 대한 집념을 보면 기초교육은 시니카가 원톱인 듯. 민족신화고 뭐고 가르쳐야 아는 건데.
#455이름 없음(4DDhiVxdo6)2023-01-15 (일) 09:55
그 민심 돌아선게 청구가 좀 매운 맛좀 보여줬어아되는데 오냐오냐해서 그런거 아님? ㅋㅋㅋㅋ
#456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09:55
>>436 아니, 그래도 사상검열 돌린게 실책 맞음. 그것도 대륙을 잃어버릴 실책.

공화주의 하면서 나는 중앙이 아닙니다 이래놓고 사상검열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말과 행동의 모순임. 그냥 잠재적 배신자 감수하고 넘겼어야 했어.
#457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09:55
>>446 그 민심 버려진 이유가 하북 때문이잖아.
#458이름 없음(fmZj/NgSm2)2023-01-15 (일) 09:55
그러면 기원 크리로 수레바퀴 돌리면 발해천하 어디까지 조질 수 있나 판정 때릴 수 도 있겠네
#459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9:56
청구가 다시 임진강을 넘냐 안넘냐가 크리여부여 ㅋㅋㅋㅋㅋ
#460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09:56
근데 ㄹㅇ 민심이 청구를 저버리고 이민족의 노예가 되는거라면
일본이 좀만 꼬드겨도 넘어가겠다 이건
#461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09:56
근데 펌블일 경우 마침 게토를 스스로 만들어버린 셈이니...
결말이 보이는
#462이름 없음(Cj.lisD.C6)2023-01-15 (일) 09:56
어떻게 크리가 수레바퀴ㅋㅋㅋㅋㅋ
#463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09:56
>>455 사상검열이 매운맛임.
#464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09:57
크리가 수레바퀴인시점에서 결국 애네는 감당못하고 빤스런취급임 ㅋㅋㅋㅋㅋ
#465이름 없음(HI/XgOAIQA)2023-01-15 (일) 09:57
민심이 돌아선거까지는 이해하는데 그게 왜 외계인 환영으로 이어지는건 ㅋㅋㅋㅋㅋ
민심 떡락해서 발해힘 못 쓴건 청구 잘못이지만 받아들인건 다른 지역 잘못
#466이름 없음(43EYnf0wO.)2023-01-15 (일) 09:57
>>457 ? 그럼 일본애들이 강도귀족하는건 뭐 하북때문임?
#467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09:57
차라리 청구가 중앙정부 하겠다! 하고 처음부터 나섰거나 그랬어야 했는데 그건 안하고, 그러면서 사상검열 같은 중앙정부나 할법한 짓을 하니까 말과 행동이 다르고 어처구니없다, 저거 공화국의 적은 너네 자신 아님? 하게 된 실책이 사상검열 시도인거.
#468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9:57
ㅇㅇ

성왕이 부탁하던 뭐던 간에 청구가 다시 오냐 마냐가 제일 큰 변수가 될 듯

이 ㅈㄹ 난 상황에서 청구가 날뛰기 시작하면 솔까말 전투는 이겨도 전쟁은 이길 도리가 없어짐 ㅋㅋㅋㅋㅋㅋㅋ
#469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09:57
>>456 아예 안하면? 애초에 하북+산동이라는 경우가 있는 이상 이거라도 안하면 걍 그자리에서 터지는거 맞음.
#470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09:57
사실 얘네 이민족 맞이한 게 대부분은 해동네 이민족이잖아.
외계인을 상상 못한ㅋㅋㅋ
#471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09:57
일단 기원 통치 능력은 없다는거 확정난거고, 남는건 그래서 자기들을 역몰살할수 있는 유일한 능력자 하북을 얼마나 조져놓을수 있느냐가 관건, 그래서 크리가 수레바퀴인거
#472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09:58
막판 6에서 시니카에 어그로 안 쏠림 걸리는 거 보면 발해 내부에서 시니카 재수 없던 게 원투데이임?라는 생각도 있고 지나치게 비인간적인 부역은 안 한다 뭐 그런 소리려나
#473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09:58
그냥 타이밍이 더럽게 꼬인거지 실책은 아니지

그럼 하북이 그 지랄을 했는데 문자의 옥도 안날릴수가 있나
#474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9:58
>>469
사상검증을 정부인사 뽑을 때 해야하는데 그걸 해서까지 찾아가서 식객 조지려 한 거 보면 그 스케일이 아녔다는 게 문제
#475이름 없음(4DDhiVxdo6)2023-01-15 (일) 09:58
>>466
어제 쿠데타 말고도 도병마사가 일본 강도귀족 조질방법은 무수히 많았다는 건 이미 증명됐을텐데
#476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09:58
>>472 그거보단 갈라치기 실패
#477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09:58
>>472 어그로 쏠리긴 쏠렸어. 근데 시니카가 알빠임? 우린 거래는 해도 충성은 전륜성왕한테만 바친다 모드
#478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09:58
>>465 지금까지 발해천하가 마주한 유목민이란게 해동이 필터링하고 교화시킨 경계인 말고 더있냐고.ㅋㅋㅋㅋㅋㅋ

전턴에 해동이 제 힘을 잃어버린 것도 엄청 큰거야. 해동이 유목민 필터링해서 발해문화권 수용시킨 다음 경계인으로 받아들이고 그걸 거부하는 놈은 힘으로 밀어내 왔는데 그 필터링이 작동 못하게 된게 전턴의 모습이었으니까.
#479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09:59
청구 실책으로 민심 잃은건 인정하는데 그 다음타자가 청구처럼 타협할줄 알았지 쌩양아치인줄은 몰랐을뿐
#480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09:59
>>472
그래봐야 성왕님 앞에서 똥개인데 뭐 <- 이런 취급일수도
#481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09:59
솔직히 다음턴에 기씨 내쫓기고 다음 발해왕조가 발해통일하자해도 청구는 저번턴 산동처럼 우리가 왜 발해임? 꺼지라해도 이상하지 않을 수준인데?
#482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09:59
시니카에 어그로 쏠리는것이 좋은게 아니라 시니카가 그걸로 위협을 느껴서 기씨 수발을 들어야 하는데

응 아니야 우린 거래관계임 하고 선그은거
#483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09:59
아니 사상검열이니 뭐니해봐야 이시대에 얼마나 빡새게한다고 ㅋㅋㅋㅋ
#484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09:59
>>474 식객 조지려는게 아니라 당시에 지식인이니 한번쯤은 체크해야하는거임. 그걸 걍 거부권 행사한건 해서고

어떤 국가든 이런일 생기면 이렇게 사상검증으로 유화시키는게 아니라 걍 분서갱유였다.
#485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09:59
>>481 지금은 통일할지부터 다이스야
#486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09:59
>>469 아니, 그걸 해서 그나마 친청구적 성향 띌수도 있었던 해서고 해동이고 싹 다 청구에서 등을 돌린 상황인데 안하면이라니, 당연히 안해야지.
#487이름 없음(4DDhiVxdo6)2023-01-15 (일) 10:00
그리고 사상검증이 매운 맛?
물론 맵지 않은 건 아니겠지만 진순 정도일텐데
#488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00
>>484
그래서 해서 시민들한테까지 법규 먹어놓고 그게 공화국적으로 틀린 말이 아니니까 끝까지 강행도 못하고 물러났잖아

그 시점에서 정당성 이야기는 끝임
#489이름 없음(3xX4jKgC9E)2023-01-15 (일) 10:00
>>481 발해왕조란게 존재할 수 있을까...
#490이름 없음(awpSk8vXAM)2023-01-15 (일) 10:01
저녁 연재는 해동으로 시작하나? 해동이랑 청구는 그때그때 먼저하는 애들이 달라서 헷갈리네
#491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01
지금 발해천하 이질성 너무 많아서(하북: 지들만 중앙인 중앙정치 성애자, 해동: 유학 성애자, 해서: 봉건재 성애자) 통일부터 난관 엄청나
#492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0:01
솔직히 해서에서 물러났다는 그 자체가 정당성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없다는 그런 뜻인데 왜 여기서 청구도 포기한 사상검열 정당화하기를 시도함?...
#493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01
이럼 청구부터 굴리면서 민심조진이유 굴려보겠지
#494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10:01
진짜로 청구가 얘들 버릇 잘못들여서 곳통받고있는것 같아 이시대에 니들같은 인간은 없어!
#495이름 없음(3xX4jKgC9E)2023-01-15 (일) 10:01
이번엔 하북부터 보지 않을까? 아무래도 얘네를 먼저 봐야 나중에 귀찮아지지 않을거 같은데
#496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02
>>491 그럼 지금까지는 그게 통일되있어서 발해천하가 합쳐진게 아니잖음 걍 힘으로 찍어누르면 됨
#497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02
>>495 방금 굴린게 사실상 하북임
#498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02
>>492 정당성이 아니라 해야하는 필요성이 있다는거고 그래서 반대해서 결국 포기해서 관뒀다는거에서 제대로 일한거 맞음.

이상한 소리하니까 그렇지.
#499이름 없음(4DDhiVxdo6)2023-01-15 (일) 10:02
사상검증 정당화는 모르겠고 청구입장에선 대안 없던 것도 맞지 않음?
애초에 도병마사가 ㅈ같이 군 시점에서 청구도 대안 없었던 거 아닌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500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02
청구는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했고 사안의 경중에 비해 온건하게 처리한게 맞음

문제는 타이밍이 더럽게 꼬이고 도병마사가 끌어다 쓴 장성이 붕괴하면서 터진거
#501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03
오히려 청구는 굉장히 온건하게 처리하다가 터진편임
#502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03
지금 유목민들 하북에서 못내려가서 고립당함 이러면 하북이남은 유목민들 영향력은 사실상 없고

해동쪽은 이쪽이 대한의 임포스터인지 원의 임토스터인지 보겠지
#503이름 없음(fmZj/NgSm2)2023-01-15 (일) 10:04
이번 기씨 침략은 발해천하 자체가 너무 온건하고 이상적으로 운영되서 오히려 본인들한테 당연한게 바깥에서 온 애들한테 당연하지 않다는 걸 모두 몰라서 일어난 일 아닌가 싶음
#504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04
솔직히 청구가 설거지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505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06
이거 만국공화로 발해인끼리 갈라치기 안당했다면....

오히려 뒤로는 청구중심으로 이미 재결집해서 한타노리는 상황인거아니야?

청구가 고만하면되는데 일붕이가 방해하는상태인거고
#506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06
>>503 다른건 몰라도 해서가 모르는건 좀... 다른 곳도 아니고 군대 다녀왔으면서...
#507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06
솔직히 사상검증이란것부터가 이시절 발해천하에게 낯선거라서 그랫던게아닐까?
#508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07
이시절 분서갱유라해봐야 진나라시절이잖아. 그래서그런가보네 ㅋㅋㅋㅋㅋ
#509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07
>>507 전세계에서 한적없음. 왜냐면 검증 필요없이 죽이고 책은 불태우면 되니까.
#510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07
생각해보니 이번 어장에서 분서갱유이래 한번이라도 사상검열해본적...없지않아?
#511이름 없음(4DDhiVxdo6)2023-01-15 (일) 10:07
>>508
ㄹㅇ 사상검증이 잘먹히고 잘한 건 아니지만
역사보다 온건한건 맞는데 ㅋㅋㅋㅋ
#512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08
>>510 청구가 리더가 된 이후로 없는거지 그전에는 했을걸?
#513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08
>>509 그니까 보통 사상검증이 아니라 싹다 묻어버리거나 죽여버리잖아 ㅋㅋㅋㅋ
#514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08
아니 현실 대비 온건한 건 온건한 거고 ㅈ같은 건 ㅈ같은 거지
#515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09
다음은 바로 청구려나
#516이름 없음(fmZj/NgSm2)2023-01-15 (일) 10:09
분서갱유는 옛날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 벌써 전한 시대만 해도 400년에 후한 시절만 해도 거의 100년이니까
#517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09
>>514 그니까 ㅇㅇ ㅈ같은건 ㅈ같은건데 더 심한걸 당한적이없으니가 더 ㅈ같아하는거같단거임
#518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11
>>514 ㅈ같은건 ㅈ같은건데 그걸 아예 외부의 존재들이 해결할거라고 생각한게 판타지 맞음.
#519이름 없음(HI/XgOAIQA)2023-01-15 (일) 10:11
민심 조진거 보면 청구가 생각보다 심하게 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런다고 외계인 환영은 정말 경험이 없어서 지른 바보짓이지
#520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12
>>518
그건 판타지 맞음 ㅇㅇ

당장 나만 해도 해서 애들이 지들 식객 지키겠다고 법규한 건 후회 안할 거라 생각하지만 기씨한테 협력한 건 후회힐 거라 생각하거든
#521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13
지금 근데 발해천하 하나로 통일할 정통성이 없지?
#522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10:13
이거 부모님에게 독립하고 부모님없어도 잘살거다 하면서 나왔는데 현실은 더 시궁창
#523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13
사상검열이라기보다는 그냥 학맥째로 단체로 끌려가서 죽거나 병신이 되서 나오는게 이 시대지
#524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13
근데 청구는 솔직히 좀 무섭긴 하네
기원이 펌블 먼저 많이빼줘서 큰 걱정은 안드는데 그래도 청구라
이럼 서라벌 뚫렸을 각도 나올수있다 싶어서
#525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14
>>519 심하게 했을 가능성 따지기에는 결국 반대에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물러났다는게 묘사로 확정이잖아.
#526이름 없음(4DDhiVxdo6)2023-01-15 (일) 10:14
ㅇㅇ ㅈ같아도 원역 같은 거 겪었으면 거기서 유목민을 받아들인다는 도병마사 쿠데타 급의 병신짓은 않했을거라는거
도병마사 쿠데타가 병신소리 듣는 것도 정치라는 수단도 있고 잘 먹히기까지 하는데 안해서 욕먹은거라
#527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14
조선의 과학수사는 세종대왕 같은 사람이나 하는거고
진정한 조선의 과학수사는 몽둥이 과학이라고 하던가
#528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14
>>524 그렇기엔 임진강이 ㄹㅇㅋㅋ
#529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14
지금하나로 통일할정통성 청구나 성왕에게있긴함
#530이름 없음(4DDhiVxdo6)2023-01-15 (일) 10:15
해서도 청구 사상검증 ㅈ같은거랑 별개로 해서가 으름장 놓으니깐 청구가 물러날 정도였는데 거기서 유목민은 ㅋㅋㅋㅋ
#531이름 없음(mn2eq32tSY)2023-01-15 (일) 10:15
>>521 전륜성왕뿐이지 결국? 어떻게든 느슨한 국가연합이라도 할라면
#532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15
원씨, 대씨, 야율, 완아씨, 보르지긴을 예상하셨습니까?
그런건 없다
#533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15
>>529 성왕은 십자군이 가능한거지 통일이라고 하긴 좀
#534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15
>>528 다이스가 점지하면 불가능한건 아니라
#535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16
>>533 불국토론과 평의회 그자체로 의외로 가능함
#536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0:16
청구는 뭐 어떻게든 살겠지 싶어서.

서라벌이 그 도시화 되고 경상도 전체가 서라벌 권역이 된 이후론 이게 입지가 좋아서 어쩌고 저쩌고가 아니라 거기가 이미 번영하고 시장이 있으니까 항로가 연결되고 부가 모이는 그런 레벨에 도달했음.

이게 한반도에서 이영역에 도달하는 건 또 처음보네.
#537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16
일단 이번턴엔 안터지고 다음턴인데

이번턴 개별판정들을 다 봐야 알수있지

주요 변수인 청구+일본, 해서+구주, 이당후계국+시니카
#538이름 없음(mn2eq32tSY)2023-01-15 (일) 10:16
평의회체제 복구하면 그게 뭐 통일 비슷한거지 어차피 저걸 통짜로 통치하는건 불가능함
#539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16
서라벌이 반도기반으로는 쓰레기인데, 반열도 기반이면 의외로 괜찮았던가?
#540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17
그리고 성왕이 기시네가 약해진순간 각잡아서 재들은 불적선언이다 하면 바로끝남
#541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17
예전에 모 드라마에서 수도가 부산인걸보고 그런 게 가능하려면 부산탄티노플이어야 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여긴 진짜 서라벌이 콘스탄티노플인
#542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17
>>539 ㅇㅇ 영남이 신라가 통일한 기반이 됐듯이 자체 체급으로는 한반도 8도중 최상급인데
타지역과 연결성이 후달려서 점차 밀리는거라

이렇게 일본지역에 손뻗으면 영남기반 수도권이 더 나음
#543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17
결국 기원이 좆같은데 이번턴에 바로 안터지는 이유는 자기들이 배신자(시니카 제외)라서 니까.

자업자득임.
#544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18
근데 청구만 봤다는 다이스가 안걸린거 보면 일붕이의 통수가 원쪽에 붙었다는 의미의 통수는 아닌거같고
#545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18
>>540 그게 내가 약해진거지 니가 강해진게 아니라는 결말 나올수 있으니까 문제
#546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18
불가능이라기엔 이미 보르지긴 될뻔할 때 3 떴던 청구의 전례가
#547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18
걍 역사서에 길이길이 남아서 후손들에게 존나 까일거임.
#548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19
>>544 그거 이미 나왔음 청구 주전론 표로 막아버린거
#549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19
지금깟 묘사랑 놓고 보면 일붕이는 대륙경영 때려치고 장사하자먹고살지 하고 싶어하는 듯
#550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0:19
>>539 지형적으로 쓰레기네 뭐네 하는걸 짠물독재 천년으로 다 뒤집어서 없애버린 레벨임.

저정도면 저기에 부가 있고 시장이 있고 학문이 있기때문에 억지로라도 항로를 연결하고 더한 부가 모이고 그런 곳이 된 상태인거. 지리적으로 꿀땅이라서 도시가 생기는게 아니라 오랫동안 번영한 도시가 있어서 인위적으로 꿀땅화된 곳임.
#551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19
반열도와 서라벌을 보면 콘스탄티노플이 계속 떠올라
#552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20
>>548 정산은 후속에서 바뀔 수 있으니까 일붕이의 통수가 어떤성격인지는 안정해짐
#553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20
사실 저유목민들 진정으로 인전받으려면 그도시를 따야하는데 그도시 따는게 서쪽 그도시보다 훨신어려움 ㅋㅋㅋㅋㅋㅋ
#554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21
>>552 통수만 확정이고
#555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10:21
서라벌은 개발딸친지 얼마나 됬더라 중간에 한번 불타고 계속 발전만 했던거 같은데
#556이름 없음(NMxxsEaSMs)2023-01-15 (일) 10:21
서라벌은 말하자면 파리스 힐튼 같은 셀럽이지.
상속자로서 유명세가 있고 그 유명세를 운영해서 부를 키워나가는.
#557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21
만약 기씨가 라이스샤워급만 되었어도 이야기가 달랐을까? 거기서 불교와 성왕만 존중했다면의 이야기
#558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21
일붕이 통수가 아니라 성왕의 지금은 때가 아니다 라며 힘을부축하라에 따를수도있음
#559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21
기가차드 때였던가
#560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22
>>555 한 600년 됐을거
#561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22
경기권 : 자체 부양력은 삼남에 후달리는데 수운연결성으로 한반도 전체를 똥땅산지 동북빼고 이어버릴수 있는 땅

패서권 : 대륙으로 진출한다치면 괜찮은데 겨울에 얼어버리는 문제랑 수운용이성이 경기권에 심하게 떨어져서 삼남이 붕떠버림

영남 : 단독으로는 개별지역중 최상급의 낙동강 벨트와 생산력이 있는데, 방어력이 좋은대신 타 한반도 지역과의 연결성이 떨어짐
근데 일본에 손뻗으면 그 약점이 전부 커버됨
#562이름 없음(XA6m.NGZzI)2023-01-15 (일) 10:23
일붕이는 항상 똑같은 목소리였을걸
자기들 돈벌고싶다는거
지난턴에 그래서 욕먹고 눌렸다가 이제 주도권 놓치니까 다시 돈이나 벌자고 포기시킨거겠지
#563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23
가독부는 지금 다시 일본일까
#564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23
근데 진짜 몽골급아니면 태백산맥따라내려가서 어캐 서라벌을치냐
#565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24
솔직히 청구도 일본 로비있었다지만 포기할만 하니까 포기하지 개똥꼬쇼를 해놓으니까 기름뿌리고 불속으로 자살하러 들어가는데 더 이상 개고생하면서 유지하는건 좀...

다른것도 아니고 바로 직전에 반란이었는데...
#566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24
뭐 1차로 개마고원에서 막았다고 떴기는 했는데 그 이후에 청구가 바로 포기했던 게 아니라느게 상세턴에서 밝혀졌으니 추후 전선변동이 있었을수도 있지
#567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24
>>563 기원이 아무리 쎄다해도 일본이 위험하기엔
#568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25
영남이 똥땅은 아니고 낙동강 벨트 덕분에 전근대 생산력은 개별 지역 최상급에 방어력도 좋음

한반도 타 지역과의 연결성이 너무 떨어져서 문제지

근데 일본 손에들면 그 단점 다 커버되는거고
#569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25
지금 가독부자체는 그대로 그도시에 있을걸?
#570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25
>>567 위험하기엔 말이 안되니 일본이겠져

중간에 작성을 눌러버렸네
#571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26
뭐 청구 개별판정을 보고나서는 바뀔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개마고원에서 막았다면 서라벌에서 가독부 안 옮겼을거임
#572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27
솔직히 이번 기원은 걍 운이 존나 좋았던 놈이잖아.

결국 공수표만 날려서 배신자들 지원으로 들어와놓고 한게 능력도 없구만.

애초에 도병마사와 산동이라는 미친놈들 아니었으면 나오지도 않았을 놈들.
#573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29
뭐랄까...다갓께서 딱 인증해 주는 듯?

'발해 중생들아. 늬들이 뭐라 씨부리건, 늬들을 위한 건 저들 뿐 아니었단다.'라고.
#574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29
그건 맞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후한의 난세는 지난 턴부터였다고 봐야 한다고 생각
#575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10:29
>>572 솔직히 들어와서 눌러앉은거 성공한 얘들은 최소다 운이좋음+a 기본이지요?
#576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30
그놈의 사상검증도 사실 도병마사랑 산동이 근원이긴 하지
#577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0:30
입관은 운칠기삼이지 원래
#578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30
>>575 그 +a가 없으니 당장 처지려고 하는 중 아님.
#579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30
가야는 예전부터 꾸준히 우린 발해 문화권이 아니라 삼한문화권이야!거리고 있고.

청구만 동포취급하는데 청구도 쟈들 관서몰수 제외하면 역시 동포취급하고 있고.
#580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30
처지란다 터지려는
#581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32
연평이랑 합쳐서 남청 돌리는 중이라는 건데.

이건 뭐, 안타깝구만.
#582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32
근데 ㄹㅇ ㅋㅋㅋㅋ

시니카가 응 뒤지면 그만이야~ 하는 건 그럴 수도 있다 치는데
전륜성왕마저 응 내가 위야~ 하는 건 좀 쩔었다 ㅋㅋㅋㅋㅋ
#583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32
하여간 이번건은 걍 사goa 건에서 배운게 없다는 이야기 밖에...
#584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33
결과적으로 산동은 자기들의 목숨으로 복수를 반쯤 성공했네.

반인 이유는 결국 다갓께서 발해천하는 삼한계 부속품에 불과하다고 공언 때려 버린 탓이 크고.
#585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0:34
>>582 그건 개별턴 가면 바뀔수 있어서 모름.

시니카는 계속 쌓아온것도 있고 다이스도 걸렸으니까 저런 묘사가 가능한데 전륜성왕은 개별턴 봐야 안다.
#586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34
삼성애들 저거 결적적 순간에 손절 못 하면 농담 안하고 청구가 해양공화제국 만들 거 같은데.

그것도 전쟁다이스 덕이 아니라 걍 무너져버린 탓으로.
#587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35
비전있는 곳이 공화국 성애자인 청구 뿐이었다는거니까
#588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35
청구가 자기들이 적으로 인식한 대상에게 얼마나 가혹한지 다 잊은거지 ㅋㅋㅋㅋ
#589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10:36
청구가 규격외 인걸 알지만 어째들어오는 얘들마다 나사가 하나씩 빠져있다
#590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36
>>585
반대로 전륜성왕이 머리를 굽혔는데 시니카가 빳빳할 순 없잖아
#591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37
공화는 천명이다.

왕정이랍시고 들어오는 이들이 죄다...참.....
#592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37
지금 성왕자체는 아직까지는 저 기씨를 인정은 했다는거니까(어디까지나 인정만)
#593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37
>>589 나사가 빠진게 아니라 시대 평균임. 걍 외부에서 들어오는 애들에 기대하는게 등신짓 맞아.
#594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37
아니 어떻게 저 발해천하에서 비전이 잇다고 할만한 애가 청구뿐이었냐, 하북은 내가 수도여야한다는 븅신, 산동은 복수귀 분탕러, 해서는 애초에 생각도 없었고, 해동이 그나마 비전 있었다 볼수 있는디 이새끼들 전턴에 개박살 ㅋㅋㅋㅋㅋ
#595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37
생각해보니 장연 망한 것도 화북... 그 이후 청구가 벗어남
흐음 콘
#596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38
해서아 그렇다 쳐도 하북 쟤네들은 변하는게 없어 ㅋㅋㅋㅋ
#597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38
>>594 그거야 청구가 똥오줌부터 다 치워주는 청소부 역할만 수백년째인데.
#598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38
해씨, 원씨(대지진 이전), 대씨, 야율, 완안, 보르지긴은 이 어장 속 해동이 운이 좋앗던 건데 그게 기본인 줄 알았던...
#599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39
솔직히 라이스가 지금 원 대신 등장했으면 이야기가 달랐을 것 같아서 아쉬워
#600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39
근데 청구 영토가 대충 개마고원 판도 반도랑 열도였지?
#601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39
지금 우리가 한구가 극성이라는 정도로 넘어갔는데, 이럼 다음 판정에서 중간값은 청구가 또 다시 눈깔뒤집고 해안가 초토화 시키는 중이라고 보면 되나?

크리는 흑흑, 그리웠습니다 발해...라며 은밀히 협조겠고.
#602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39
청구도 대씨도 없는...
#603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40
>>598 그것보다는 갸들은 계속 봐왔던 애들인데 이번에 온 애들은 걍 '진짜 외부인'임.

실질 이 녀석들이 첫타야.
#604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40
지금 판정대로라면 애초부터 해적이 아니라 해상게릴라 하려는 거였다는 결론 같은데
#605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40
>>600

청구가 아니라 발해 영토가 딱 압록강 라인까지 반열도에 대만 넣은 수준까지 쪼그라들었다가 맞지 않을까?
#606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0:41
기존에 있던 녀석들은 발해천하에 대해서 꿈을 가지고 내가 성공해보겠다고 온 녀석들이고

진짜 외부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걍 정복만하겠다고 최초로 온 놈 들임.

다른것도 아니고 발해천하를 원숭이 취급 ㅋㅋㅋㅋ
#607이름 없음(qH.EY0sbpE)2023-01-15 (일) 10:41
걍 대충 반열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608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41
발해가 원숭잌ㅋㅋ 앜ㅋㅋ
#609이름 없음(HI/XgOAIQA)2023-01-15 (일) 10:42
다이스 피셜 유학도 법계종도 받아들이지 않은 찐 외계인
#610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42
뭐, 지금보니 발해=청구인 거 같지만.

가야계가 대륙계 겁나 싫어하는 거 보면 저짝도 참.
#611이름 없음(xHmQt7tg0.)2023-01-15 (일) 10:42
하북은 기원 몰락하면 바로 천하공적 되는 수준 아님? 시니카 이상으로 발해천하 동족들에게 미움받게 생겼는데
#612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42
웃긴 게 스스로 지들끼리 모여산다는 거
#613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43
>>611

쟤들이라면 다갓이랑 쇼부쳐서 적잘한 때 손절하고 이리 발해만세!할 듯?
#614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43
>>611 지금 부역하는게 테크노크라트들이라해도 미드오픈은 다른지역도 동조했는데 머
#615이름 없음(/tq5cMr31c)2023-01-15 (일) 10:44
>>610 갸들때문에 우리가 희생한다는 생각이니 그럴만함.

이번 반란+배신자 2연타에서 그럴줄 알았다할걸
#616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44
일단세부다이스에따라서는 미드오픈이 미드오픈이 아닐수도있음
#617이름 없음(qH.EY0sbpE)2023-01-15 (일) 10:44
사실 청구가 계속 대륙이랑 엮이면서 삼한계 문화에서
살짝 발해 문화로 이동하긴 했을거임
발해문화도 삼한계 문화가 섞였고
#618이름 없음(HI/XgOAIQA)2023-01-15 (일) 10:44
청구 빼면 공수표 남발에 헬렐레 해서 다 배신한거라
#619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45
근데 발해삼성들 말이 화북계지 지들끼리도 합이 안 맞을 거 같은데 스무스하게 넘어갔다는 건, 전체적인 지배계급들의 화합이 있었다는 건가,
#620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10:46
청구가 일을 너무 잘해서 기대치를 높여놨어
#621이름 없음(/tq5cMr31c)2023-01-15 (일) 10:47
>>619 도병마사가 순수 하북출신들이 아닐거임
#622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0:47
경우에 따라서는 하북하고 해동일부만 점유인상태일수도있음 발해쪽은
#623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0:48
쭉 다시보니 선민의식은 범시니카계 기본 탑재레벨 같네.

아니 선민의식 없는 동네는 없다지만 이게 범시니카계 기본레벨이고 그나마 시니카 혼자 동쪽의 바다고릴라가 너무 막강해서 가면을 반이라도 쓴 레벨인거 아니냐.
#624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48
>>621 그거 하북에 가문들고들어가서 싹다 하북화됫다고나왓던게 저번에나왓지
#625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48
솔직히 나참치(발상력 펌블수준 바보) 발해에게 가장 좋은 건 다음턴 청구가 다시 설거지해주는 정도인 듯.(폭언)
#626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0:49
지금 자기턴에 기원이 펌블을 너무 많이 퍼먹어서 개별턴 들어가면 미드오픈이... 아니었어...? 나올 가능성이 꽤 있다.
#627이름 없음(/tq5cMr31c)2023-01-15 (일) 10:49
해서는 검열 싫다고 불탔던 놈들이 기원 개짓에 가만히 있으면 진짜 인간취급안해주는게 맞을듯 하고
#628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49
시니카는 그나마 전륜성왕의 존재+일단 오랫동안 존재를 알고살기는 함 이라서 가면은 비교적 쓰는 편이지
#629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50
사실 청구는 발해로 복귀안하는게 더 좋을수도
일붕이랑 청구 둘만 있으면 공화국 돌리기 괜찮긴 할텐데

또 발해에 들어가서 만국공화거리면 보편교육 나올때까진 나라 계속해서 터질게 뻔해서

앞으로 나올 발해계 국가들이 청구를 가만히 나둘까와는 별개로
#630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50
아니 미드오픈은 팩트일 거임

쌍둥이 타워 두들겨 맞으니까 끼에에엑 하고 발작할 순 있어도
#631이름 없음(HI/XgOAIQA)2023-01-15 (일) 10:50
미드오픈이 아니면 기원이 짱쎄다인데 오히려 미드오픈인 편이 좋은게 아닐까
#632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50
사실 반열도만 해도 중원 통일 안되면 동북아 최강 씹가능이다
#633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51
>>629 만약 기적적으로 하나로 뭉치면 중화 기본 속성인 한번 같은 몸이던 곳에 대한 집착이 발동할지도?
#634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51
아무리 지랄맞아도, 세상에 발해만한 곳이 없더라가 펙트가 되어버렸어.
#635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52
반열도에 만약 연평이 독립안하고 합류란다면 일제판도인데
ㄹㅇ 중원이 반쪽만 나도 동아 최강국은 떡치고도 남지 이정도면
#636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52
ㄹㅇ ㅈ망그자체 ㅋㅋㅋㅋ
#637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53
툭까놓고 반도만갖고도 천하를 찢어버렷는데 반열도면?ㄹㅇㅋㅋ
#638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53
이와미 열린 반열도(세다)
#639이름 없음(/tq5cMr31c)2023-01-15 (일) 10:54
청구싫어서 다음이 시goa 기원이면 눈깔이 없는 수준이지
#640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54
여기 유로파? 청구는 플레이 재밌으려나
#641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55
지금 청구말고 죄다 비전이 없어서 외부인한테 비전을 바란건데 그 태도만 봐도 답이 없는거
#642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55
웃긴 게 또 라이스나 보르지긴 같은 정상적?인 대체자도 아닌 사씨나 기씨를 내놓는단 말이지
#643이름 없음(mg/gG7g5bo)2023-01-15 (일) 10:55
솔직히 지금도 존나센데 열도랑 합치고 대륙 족쇄도 벗으면 진짜 미쳐날뛸걸ㅋㅋㅋㅋ
#644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0:56
존나 웃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정상적인 대안들은 빈도가 자력으로 찢어버렸다느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5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0:57
안이 가장 보르지긴이나 리이스가 나와야할 때는 또 이런 애들이 나오는데 정상적?인 애들은 청구가 찢어버렺ㄲㅋㅋ
#646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0:57
근데 그거도 이번턴에 청구가 살아남는다는 전개하에 가능한거다
제발 다갓아 지금까지 청구한테 심술도 많이부렸고 기원턴에 펌블도 많이 빼놨잖아 한턴만 더 자비를 다오
#647이름 없음(HcopG92f8A)2023-01-15 (일) 10:57
>>644 솔직히 정정당당한 싸움에서 졌으면 그건 정당방위지 ㅋㅋㅋㅋㅋㅋ
#648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0:57
지금 청구가 삼한문화권으로 축소당했다지만

-패서 : 보르지긴을 비롯한 해동계

-함흥 : 일단은 조선계

-연평 : 여기는 차라리 해양문화권

이거 진짜 소발해인것이?
#649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0:58
발해인척하는 하북빼면 ㄹㅇㅋㅋ
#650이름 없음(HI/XgOAIQA)2023-01-15 (일) 10:59
솔직히 하북은 하북이지 발해라는 개념에 안 들어가 있는거 같음
#651이름 없음(/tq5cMr31c)2023-01-15 (일) 10:59
근데 이와미 없보 연평도 청구가 군대보존하면 자기들 영역이거나 한팀일텐데 기원은 귀금속충당을 뭘로 할거지?
#652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1:00
>>651 쟤넨 초원길로 충당하겠져
#653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1:00
>>651 어...아포칼립스각?
#654이름 없음(xHmQt7tg0.)2023-01-15 (일) 11:00
>>651 그래서 스텝쪽 동서교류 가속 다이스 걸린 것 같음
#655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1:00
근데 동서교류따위로 충당이됨?
#656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1:01
>>655 사실 일본있을때도 안되고 신대륙 열려야 됨
#657이름 없음(xHmQt7tg0.)2023-01-15 (일) 11:01
>>655 적어도 갈증으로 안 죽을 정돈 되려나
#658이름 없음(/tq5cMr31c)2023-01-15 (일) 11:01
동서교류가 호주금광하고 이와미 은광을 커버 가능하다고?

회의적인데
#659이름 없음(1v6PNV26Xg)2023-01-15 (일) 11:01
어차피 그걸로 목막혀 죽기 전에 시밤쾅할 건데 고민할 팔요 있을?까?
#660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1:01
>>657 그건 일본이 잇어야가능해서 ㅋㅋㅋ
#661이름 없음(xHmQt7tg0.)2023-01-15 (일) 11:02
도마컴
#662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1:02
생각해보니 대항해시대 사금의 흐름도 서라벌에서멈추네? 대륙감당되냐이거 ㅋㅋㅋㅋ
#663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31
청구 : 너희는 무료로 해방될것이다
#664이름 없음(Mo1bjyzhAg)2023-01-15 (일) 14:31
청구녀석들 ㅋㅋㅋㅋㅋ
#665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31
오늘의 감상 : 하북이 하북했고 청구가 청구했다
#666이름 없음(FrYByUagtQ)2023-01-15 (일) 14:31
그래서 짠물독재자는 계몽주의를 각성하고 모두 농노에서 (강제)해방을 목표로 하게 됐습니다
해피엔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7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31
와 배신진짜 강렬하네 ㅋㅋㅋㅋ
#668이름 없음(FrYByUagtQ)2023-01-15 (일) 14:32
그리고 하북은 그... 있냐?
#669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4:32
자유는 의무입니다 시민!
#670이름 없음(17lZrvVGQE)2023-01-15 (일) 14:32
펌블을 그렇게 쳐먹어도 시대를 앞서가려는 미친놈이다
#671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32
청구 : 아 저 새끼들은 답없는 농노가 맞구나....

일본 : 드디어 정신을 차렸나?

청구 : 그럼 강제로 해방시키면 되겠군

일본 : 뭐야 평소대로인가
#672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32
>>668
있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있다고 답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여포도 애비가 셋이나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673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32
아직 보편교육 못나왔으니까 청구녀석들 그냥 전부 군입대시켜서 공화시민 교육시키겠다는 거잖아.

해동의 남은 지역인 패서부터 그런식으로 공화시민 만들기 시작했구만.
#674이름 없음(FrYByUagtQ)2023-01-15 (일) 14:33
청구는 청구다
#675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4:33
청구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청구는 당신이 자유롭길 바랍니다. 자유는 의무입니다. 자유롭지 않는 것은 반역입니다. 반역자는 즉결 처분될 것입니다.
#676이름 없음(HI/XgOAIQA)2023-01-15 (일) 14:33
>>668 있다! 인면수심이!
물론 짐승도 저렇겐 안하지만...(측은)
#677이름 없음(3xX4jKgC9E)2023-01-15 (일) 14:33
>>668 부모가 다다익선!
#678이름 없음(j0XNThH01c)2023-01-15 (일) 14:33
귀하의 헌신은 보답 받았는가?
귀하의 헌신은 보답 받았는가?
귀하의 헌신은 보답 받았는가?
귀하의 헌신은 보답 받았는가?
머리속에 맴돌다가 홰까닥해서 미쳐버린 청구....
#679이름 없음(f3R2het9vU)2023-01-15 (일) 14:33
해동: 드디어 강간약지와 왕도정치의 진수를 깨닳았군!!

청구: 헉, 왕도정치와 강간약지가 그런 의미였나?? 우리가 빡대가리였던 거구나!!
#680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33
청끼얏호의 저 계몽?주의에 도망쳐온 찐해동인도 영향을 줬을까?
#681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33
안그래도 바다에서 몰려오는 금은이 이대로라면 서라볼로 가지 대륙으로는 많이 안갈텐데 전턴에 졸부를 그렇게 양산한 돈을 싹 다 군대에 꼬라박고 군 내에서의 교육으로 꼬라박겠다고...
#682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33
강간약지와 중앙집권을 깨달아버린 청구
#683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34
>>678 그래서 찐해동인 보고 작은보답이라도 받아서 예네들을 바탕으로 이제 헌신을 강제로 부여하겠다잖어 ㅋㅋㅋㅋㅋ
#684이름 없음(XA6m.NGZzI)2023-01-15 (일) 14:34
저 청구놈들이 저리 날뛰어도 막을 수 있는 놈들이 없으니 ㅋㅋㅋㅋㅋㅋ
해적질해서 육군들 많이 살렸다고 나왔으니 굴복시키려면 징기즈칸도 산성 뚫고 전면전 해야지 아마?
#685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34
깨달앗다기보단, 만국공화를위해 포기했던건데 이제 참지않겟다아닐까
#686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34
윾겜식 프로필 : 청구는 자유로운 인민의 나라이고 공화의 요람입니다

그들은 대륙을 수복하고 전제정으로부터 대륙을 해방시키겠다는 포부를 단 한번도 포기한적도 숨긴적도 없으며

대륙의 동포들이 그것을 원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687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34
글자 그대로 리미터 해방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8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35
게다가 해동합류라서 정통의 듀오로 복귀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689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35
진짜 공화국의수호자라는 타이틀 하나때매 다포기하고 만국공화에 매달린건데 ㅋㅋㅋ
#690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35
다음턴 청구가 날뛰면 보르지긴이 서라벌에 있었구나!라고 생각할거야. 현실 1162년생이구
#691이름 없음(WUqrCvKVAY)2023-01-15 (일) 14:35
농노, 계몽은 의무입니다.

농노, 공화는 의무입니다.

농ㄴ....화북 너흰 인간이 아닙니다.
#692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35
>>680 아무리 상업이 흥했네 뭐네 해도 어지간해서는 고향에서 멀리 떠나지 않는 시대에 고향을 떠나 청구로 올 정도면 고향으로 돌아가겠단 원한 좀 품은 족속들일텐데 그야 뭐... 영향을 주겠지.
#693이름 없음(fmZj/NgSm2)2023-01-15 (일) 14:36
세상이 나를 버리더라도 내가 먼저 세상을 버리지 않겠다의 진수가 청구 같고

내가 세상을 버려도 세상이 나를 버릴 수 없다의 진수가 하북 같다
#694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36
화북은 도병마사부터 그야랄이라 진짜 ㅋㅋㅋ
#695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36
근데 과연 "계몽" 대상에 하북인들도 들어가 있을까?
#696이름 없음(mn2eq32tSY)2023-01-15 (일) 14:36
시니카가 뻗대는건 다 믿는 구석이 있긴 했는듯 후요는 떨어져 나갔으면 전륜성왕이라도 끌고와야 불교, 공화파를 결집할수 있고 자기들쪽에서 그마나 전륜성왕에게 먹히는게 시니카임
#697이름 없음(j0XNThH01c)2023-01-15 (일) 14:36
일단 확실한건 화북에 허허벌판 만들고 아무일 없었음 할거같닼ㅋㅋㅋㅋ
#698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36
찐 해동인이 패서에 와서 청구의 동료가 되고, 라이스시절이었다면 도자기후보들인 조선인이 해동에서 찐 해동인을 물어내고 후요를 건국해 라이벌이 된
#699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36
>>695 전부 군입대시켜 시민으로 만들겠다 할거임. 아마.
#700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4:37
아 근데 솔직히 청구가 대륙에 대한 미혹을 끊길 원했는데 이걸 이렇게 분구필합각을 볼줄은
#701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37
시니카는 뭘 믿고 저렇게 뻗대는가는 뭐 시니카 턴때 봐야겠지?
#702이름 없음(f3R2het9vU)2023-01-15 (일) 14:37
압록강 라인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이상 이제 해주평야를 배후지로 대규모 식량 자급도 가능함

뭔 소리냐면 이제 청구에서 사람 찍어내는 게 가능해졌단 이야기
#703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37
미혹을 끊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국공화에 대한 미혹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4이름 없음(qfyzebjHdk)2023-01-15 (일) 14:37
청구가 부디 다음턴 승리하길 기원한다.
경쟁자 많아서 15중에 1개로많이 힘들긴할텐데...
#705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4:37
이럼 군대를 통한 보편교육을 주장하겠네 이럼
#706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38
난 이 광기가 마음에 든다.
너희가 그러지 않더라도 그리 만들겠다는 광기
#707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38
근데 이러면 지금 하북은 ㄹㅇ 좆된거 아니냐
#708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38
만국공화와 공화국의 수호자라는 타이틀때매 이악물고 강간약지 안했더니 기어이 지들이 강간약지하겟다고 배신하는 하북을 보고 ㅋㅋㅋㅋ 그래 내가 강간약지해주마모드겟지 ㅋㅋㅋㅋㅋ
#709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38
만국공화, 즉 후한에 속한 모든 자치적 지역이 알아서 자기만의 공화를 꾸린다, 이걸 포기하고

진지하게 군입대 후 정신을 청구시민으로 세뇌시키겠다고 달려들게 됐네.
#710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4:38
솔직히 이쯤되면 일본입장에선 청구는 마조 아니여? ㅋㅋㅋㅋㅋ
#711이름 없음(j0XNThH01c)2023-01-15 (일) 14:38
아아..미혹에 빠진나는 이렇게 약했구나....
이제.. 내가 하늘에 서겠다!
#712이름 없음(CpbKqpQaZo)2023-01-15 (일) 14:38
>>701
시니카는 가오(선민주의)로 살고 가오로 죽는다!
#713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38
그야 하북에게 중심지 시키면안된다는 교훈을 얻었으니 이제 청구가 강간약지요

그파트너로 다시 해동이 선택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714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39
찐해동인은 기뻐할려나? 사람에 따라 이 기묘한 광기에 탈 미래의 시민들이 꽤 있을지도
#715이름 없음(KfOQ3LnaV2)2023-01-15 (일) 14:39
해동이야 고향 되찾아주겠다면 땡큐지
#716이름 없음(fmZj/NgSm2)2023-01-15 (일) 14:39
찐해동인은 드디어 청구가 왕도정치 한다고 좋아할 듯
#717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39
청구가 서일본 끼고 중심이 되고 해동과 동일본이 그 보조바퀴가 되서 대륙을 회복하겠다...
#718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39
>>714 기뻐 날뛰어서 자진입대하는 아쎼이들임 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 만국공화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을테고 ㅋㅋㅋㅋㅋㅋ
#719이름 없음(3xX4jKgC9E)2023-01-15 (일) 14:40
가장 무서운건 지금 당장조차 1대 1로는 청구를 이길 존재가 근처에 없음.
기원 : 발해3성(=하북, 언제 배반할지 모름)+시니카(안 굽힘)+볼가강 등 서쪽 초원(엄청 멈)
해동 : 해동(원래 주인 이탈로 손실 있음)+발해3성 중 일부(언제 배반할지 모름)+동쪽 초원(기원 출신지 서쪽 초원에 경계 필요)-시니카(불구대천)
청구 : 청구(총력전 손실 있으나 배금주의+원양항해 외주 맡겨서 보완중)+일본(멀쩡)+???(연평 등 더 추가될 가능성 높음)
배후지 멀쩡한건 청구 혼자인데다 다른거 이전에 발해3성=하북이 언제 배반할지 모른다는 것이 너무 치명적이지
#720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40
솔까 아예 이게 유학적으로 아예 0점은 아니기도 해서(폭언)

강제로 교육, 교화시켜서 시민으로 만든다는 건 생각보다는 괜찮을지도?
#721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41
>>719 근데 이게다이스 판정이라
#722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41
>>720 애시당초 그발상자체가 유학이야 ㅋㅋㅋㅋㅋㅋ
#723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41
다른 것보다 방어할라인이 하나뿐인곳은 청구뿐임 ㅋㅋㅋㅋ
#724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4:41
근데 무슨 다음에 청구가 전쟁에서 또 이겨버리고
"미혹을 떨쳐버린 청구는 발해천하따윈 알아채기도 전에 쓸어버릴 수 있다." "5어장만에 끝내버린다."

이러는건 아니겠지?
#725이름 없음(j0XNThH01c)2023-01-15 (일) 14:41
안되면 되게하라!!(아무말아님)
#726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41
유학적으로 아예 0점이 아니라는게 문제임.

교화시키기? 강한 중앙? 괜찮은데? 할 해동 유학자들이 절대 소수는 아닐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727이름 없음(HI/XgOAIQA)2023-01-15 (일) 14:41
근데 후한의 자비가 이렇게 돌아오다니 좀 그렇다...
그런 의미에서 청구가 진정한 복수를 했으면 하고
#728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41
게다가 해군은 압도적우위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해서와 연평도 여기에 합류임
#729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41
지금 다른건 둘째치고 하북은 지가 이기는거 말곤 살 각이 안보인단거 정도는 반쯤 확정같은데
#730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42
하북이 이길수잇나? 한번 참수당했던 원수군이 과연 과거의 원수군일까도 의문ㅋㅋㅋㅋ
#731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42
솔직히 이거 피신한 해동 유학자들이 '압제에서 도망처온 트루 시민!' 대접받으면서 원수공화정에 맞춤식으로 짜올린 유학을 설파한 결과 같다는 생각도 조금은 든다.ㅋㅋㅋㅋㅋ
#732이름 없음(gIeToCEGZs)2023-01-15 (일) 14:42
솔직히 대륙 얘들 다 모아도 방어하기 힘들것깉은데!!(폭언)
#733이름 없음(17lZrvVGQE)2023-01-15 (일) 14:43
결국 다음턴의 다갓만이 알겠지
#734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43
>>731 애시당초 그압제에 맞서서 실제로 싸운 청구입장에서는 보기드문 진짜배기 자기편들이라 ㅋㅋㅋㅋㅋㅋ
#735이름 없음(XA6m.NGZzI)2023-01-15 (일) 14:43
시니카야 뭐 지들 안쓰면 행정할 수 있나 뻐기는거 아니였나?
당장 기원 자체도 ㅈ간질로 버티는건데
#736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4:43
애초에 제대로 전쟁해서 진것도 아니고 오삼계 당해버린 꼴이라 ㅋㅋㅋ

하북 도병마사 일파 얼마나 미친거야...
#737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44
해서도 안싸웠는데 해동은아니잖어 ㅋㅋㅋㅋㅋㅋㅋ
#738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44
근데진짜 발해3성꼬라지보면 주변애들 전부다 어떤반응일지 상상이안가는데
#739이름 없음(gIeToCEGZs)2023-01-15 (일) 14:44
인간이 얼마나 추해질수 있는지 보고싶다면 고개를 들어서 하북을 봐라!!
#740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44
오삼계는 그래도 최소한 자기가 최전선일때 문연 쪽이지.

묘사 보면 전선으로 나가는 와중에 샛문 열어주고 바로 기원을 수용해서 전부 적지에 고립된상황임.
#741이름 없음(3xX4jKgC9E)2023-01-15 (일) 14:45
>>719 에 보완해서 그나마 전륜성왕+시니카가 1대 1로 비빌만 하고.
시니카 : 관중(맛 가는 중)+하남(개발도가 리셋당한지 오래되지 않음)+사천(멀쩡)+서량(멀쩡)+서강(멀쩡)-시니카 민족주의(반대파 결집)-여성권 높음(여군으로 보충하나 한계 있음)
문제는 저번에 시니카가 청구랑 싸워봐서 이거 싸우면 대손해보겠다고 알고 있을거라서
#742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4:45
사실 해서가 제일 궁금함.

그래서 전쟁하기 싫어서 총력전 안한 결과 살림살이는 많이 좋아지셨습니까?
#743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45
하북이 그나마 살 방법은 자기가 이기던가 후요에게 항복해서 청나라 만들어주던가 밖에 없음 ㅋㅋㅋㅋ
#744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45
지금 그나마 해서는 이랏샤이마세 당해버리니까 이거 텄다 싶어서 항복했을각이라도 있어서 처우가 좀 괜찮을텐데, 하북은 지금 답 없음
#745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46
anchor>1596730085>214

근데 이거 보니까 하북 새끼들 지들끼리도 단합 안 되어 있던 거 아닌가 싶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면죄부는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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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 :.: .: .:.:,.' :. :; :.:; .:. :; .:.:{: .: , :,イ:: .; .:. :; . :: }
.      {: ;. :.:ミ: . :.: .:. :}: :. :.:. :ハ: .: 〈: . :. :; :ミ: .:.. :: .: .:,r'         아뇨, 전 오래 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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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이런 판이었으니 초원 양치기라고 원씨를 우직하게 섬겼을리가 없었다.

비록 원씨가 힘을 잃었더래도 하다못해 권위-속된 말로 가오나마 살아있었으면 끝까지 그들을

위해 충성을 바칠 양치기 충신 한둘쯤은 있었겠지만 지금의 원씨는 고작해야 괴뢰일 뿐.

오히려 원씨를 향한 일말의 충성이나 그리움이라도 가지고 있는 충신들이 죽자사자 덤벼들고 있었다.

명예롭게 살아갈 기회를 놓쳤으니 하다못해 명예롭게 죽을 기회라도 주겠다는 마지막 충심이었다.

▲―――――――――――――――――――――


전혀 상관없는데 후요는 왠지 원위가 떠올랐다.
이런 마지막 충신도 청구가 끝내서 그랬던걸까.
#747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46
>>741 시니카는 밞힘당한건지 아닌지 굴려봐야함
#748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46
>>741 글쎄. 시니카는 후한 성립때 침략하다 실패한 이후론 군대가 강하다는 느낌이 전혀 안듬.
#749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46
솔직히 하북에서 이랏샤이마세 당해버리면 해서가 아무리 저항해봐야 답 없지
#750이름 없음(gIeToCEGZs)2023-01-15 (일) 14:47
해서는 다이스 잘나와서 졌잘싸 했으면 청구얘들이 군대한번더 가는걸로 봐줄거야!(아무말)
#751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47
청구 이념
전통 : 보병전투력+20%, 해군사기+20%
1. 인민공회 : 공화정전통+1/년, 인력+20%
2. 원수정 : 규율+5%, 육군사기+20%
3. 푸른 언덕의 도시 : 개발비용-20%, 상품생산+15%
4. 백제의 후예 : 상인+1, 무역조정+15%
5. 가야개척 : 개척자+1, 외교관계+1
6. 나무성벽 : 선원+20%, 대형선전투력+20%
7. 대륙수복 : 분리주의 -10, 코어비용-20%
야망 : 육군한계 +20%
#752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47
진짜 호러블하네 ㅋㅋ
#753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48
하북이 저정도로 배신자 짓을 하면 그야 해서가 등을 돌리든 말든 청구는 철수할거고, 그상황에선 해서는 청구와의 의리를 지키느냐 기원에 타협하고 머릴 숙이느냐밖엔 안남아.

거기다 청구가 막판엔 좀 흑화 쎄개 했던 모양이니 청구와 의리를 지킬 이유가 그렇게 많진 않아서.
#754이름 없음(mn2eq32tSY)2023-01-15 (일) 14:48
시니카 청구 참전전에는 군사력 1위였어 나름..
#755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4:48
근데 해서가 이랏샤이마세 안했는데 함락되는게 됨?

그게 가능할 정도의 수군이 있었으면 걍 그도시 따는게 되지 않았을까요
#756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48
찐 해동은 압도적으로 지기는 했지만 일단 계속 발악이라도 했던 걸 높게 평가한 듯.

사실 다른 애들보면 그럴 만 해. 거기다 다른 곳은 순?종하는데 그 해동에서 발악이나마 햏다는 것도
#757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49
>>753 흑화라해봐야 총동원령내린거정도아닌가? ㄹㅇㅋㅋ
#758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49
>>755 오히려 해서가 해군이 있는지부터 생각해야하는게
#759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49
이거 지금상태보면 아예 유학을 청구 근간체계로 바꾼느낌일뜻

그러니까 다음 대한은 유교공화정화 정도려나?
#760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49
애초에 패서 확보하자마자 청구가 기원하고 화평 맺었는데 그상황에서 해서가 홀로 싸우면 어... 옥쇄각?
#761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49
봉건제따리에 해군이 있어봐야 상선정도말곤 있을까, 그거라도 없는거보단 낫겠다만
#762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49
>>759 ㄴㄴ 법계종 딱히 포기한건 아님
#763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50
>>759 원수정체제가 타협의 결과물이니 이제 그냥 작정하고 수용하것지
#764이름 없음(rwuH2GWJ8A)2023-01-15 (일) 14:50
청구천대인가 청콩키스타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765이름 없음(3xX4jKgC9E)2023-01-15 (일) 14:50
해서야 수군 있지. 얘네도 병역을 지는 애들인데
#766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50
근데 조선의 후예는 찐해동이나 청구, 일본이 있는데 유목민이 조선인이라 하는 게 좀 웃기네.

예전 묘사보면 청구나 일본도 해씨 나릉 조상으로 모시는 듯 했고(역사적으로 청구 처음 챙기기도 해서)
#767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50
솔직히 법계종 신도 청구는 개인적으로 위화감이 팍 들어서.

차라리 유학이 낫다는 생각도 가끔은 함.
#768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50
전제정-원수정-만국공화 딱 이런느낌이니까. 원수정에다가 작정하고 강간약지하겟다느거보면 타협해서 가져올건 다 가져오겟다는거같음
#769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50
>>762 내말은 그동안 반역자 학문 취급하던거 벗어던지고 유불선식으로 하대 유를 우위로 하는거
#770이름 없음(OGuVx/hGWk)2023-01-15 (일) 14:50
>>758 당연히 있긴 하겠죠 아예 한국이 경쟁자 자체를 불태우고 다닐때도 강동출신 바다에서 놀던 용병출신 소씨가 있었는데
#771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50
근데 결국 시민이란 것들이 총력전 때 같이 안 왔으면 변명의 여지가 없지 않을?까?

진짜 안 왔냐는 해서턴 봐야겟지만
#772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51
>>769 오히려 전턴 말미 반란때문에 유교자체는 더 싫어할 상황 아님?
#773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51
솔직히 강남이 원역사급으로 개발된것도 아닌데 옥쇄해봐야 언제 뒤지냐 뿐이었고
#774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51
근데 찐해동은 이럼 꽤 늦게까지 싸운건가?
신게츠 때 온걸 보면
#775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52
청구가 후한 막판에 흑화 너무 심하게 했던 거라 저걸 믿고 전장에 나갈수가 없단 말도 당연히 나올껄. 청구입장에선 배신이지만 상대편에선 청구가 불안하지.

하지만 결국 판이 넘어간건 하북의 배신이었고.
#776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52
>>771 즉 해동은 변명의 여지도 있고 실제로 같이싸운전우니 당연히 대접하는거군
#777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52
>>769 복수에 눈이돌아가면 그런게없어짐ㅋㅋㅋㅋ
#778이름 없음(gIeToCEGZs)2023-01-15 (일) 14:52
청구가 진짜 미친듯이 준비해서 칼갈고있는데 대륙얘들은 살아남은 방법이....그냥 노예됩시다!(해맑)
#779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53
해동도 저 키니나리마스 AA는 진짜 불쌍했어서 다행이란 느낌이야
#780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53
>>774 발해3성 넘어간뒤에 요동을 함락했다는묘사니까 가장 마지막까지 같이싸운거
#781이름 없음(4DDhiVxdo6)2023-01-15 (일) 14:53
지금 청구는 프로이센 보복주의때보면 될 듯?
프로이센 보복주의에 불탈때 진짜 말도안되는 개혁 많았는데
#782이름 없음(HyhQ4h4H5E)2023-01-15 (일) 14:53
청구는 결국 대륙과 절연하고 일붕이와 합체하는 줄 알았는데
결국 끝까지 대륙 클레임을 못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
영국인줄 알았는데 고토 미련 못버린 동로마라고 해야하나
#783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53
얘네진짜 이러다가 찐으로 판금갑옷나오것음. ㅋㅋㅋㅋㅋ
#784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53
"교화"해준다니까 노예는 아니지.
"시민"이 되기위해 "교육"받는거야
#785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54
솔직히 지금 이판도에서 하북만큼 ㅈ된곳은 없을걸, 얘네 큰소리 치기는 하는데, 기원빼고 얘네 봐줄곳이 있긴 한가
#786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54
교육의방식이 자진입대일뿐임 ㄹㅇㅋㅋ
#787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54
이 시대에 무교는 솔직히 메리트가 없고 종교를 뭐든 가지고는 있는게 보편적인데

까말 법계종 말고 청구 입장에서 딱히 메리트가 없어서

시니카에 감정없고 유교때문에 데인게 너무 많아서 법계종을 버릴 이유가 전혀 없음
#788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54
애초에 대씨를 버려야 대륙과 절연하는건데 대씨 못버려가 2에 있어가지고.
#789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54
단하북은 산동당할확률이 커졌음
#790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54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아쎄이! /눈뱅뱅
#791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54
>>780 이럼 나름 존중받을 만 하네.
청구도 나름 정신이 광기인거지 진짜 흑화는 안했고
#792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54
그러니가 유학을 결국 자기들방식으로 수용한거임
#793이름 없음(.CeDzKKr6A)2023-01-15 (일) 14:55
만국공화를위해 포기했던것들을 원수정을 국시로삼으면서 작정하고 유학것도 다 퍼먹는중
#794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4:55
>>773 어떤 의미로는 원역사 이상 아님? 지금 대항해시대 황금기 직격으로 받은 곳인데
#795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55
>>792 청구는 그렇게 생각 안하는게 함정
#796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55
찐해동들도 머리검은 짐승에 배신당해서 렉카화된 이상 뭔가 또 바뀌기는 했을테고
#797이름 없음(gIeToCEGZs)2023-01-15 (일) 14:56
다른지역은 입대하고 시민당하고 말겠는데 하북은 진짜로 어떻꼴이든 절대 곱게 안될건 확실하다
#798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56
하북이 믿는 거야 뻔하지.

강남개발이 늦어진 결과 아직도 하북이 단독 덩치는 원탑이라는 점. 많은 인구와 행정력을 지녀 주요 세력들에게 그걸 공급할 수 있다는 점.

이것도 강남 개발이 늦어진 결과임. 강남 개발이 잘됐음 하북이 더이상 원탑도 아니라서 그런식의 덩치믿고 나대기가 안됨.
#799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56
바로 전턴에 산동터지고, 하북은 유교군주정으로 산동이랑 짝짜꿍되서 지들 우위 관철하겠다고 도병마사하고
조선 유목민들은 또 백제잡변 불씨잡변 타령하고

청구애들이 유학에 호감가질 요소가 눈꼽만큼도 없음
#800이름 없음(HyhQ4h4H5E)2023-01-15 (일) 14:56
어차피 영국이나 네덜란드가 해양 제국 유지한 것도 옆에 인구 썩어넘치던 신롬 잉여 인구 데려다가 갈아버린 거니까
대륙이 혼란스러울수록 고된 뱃일 인력 수급은 더 쉽다 이말씀!
#801이름 없음(n6JHpw0D/s)2023-01-15 (일) 14:56
청구는 레콩기스타 하다보니까 저게 된거지, 유학을 받아들인게 아닐걸
#802이름 없음(mn2eq32tSY)2023-01-15 (일) 14:56
그냥 기존 공화정 방식으로 충분히 굴리고도 남는데 굳이 유학이 필요할까??
#803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57
>>794 원역사급 되려면 하북이 저렇게 원탑이라고 나댈수가 없을 만큼 발전했어야 함.
#804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57
뭐 유학을 받아들인 게 아니라면 "만류귀종"인 거지 뭐 /해맑
#805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57
유학도 나름 괜찮은 학문이 되긴 했는데

여기 청구는 오히려 유학을 멸시하면 했지 좋아할 환경은 아니지
#806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57
유학중에 강건약지와 "무력교화" 받아준거같긴함
#807이름 없음(Zi9c2LDetY)2023-01-15 (일) 14:58
>>803 걍 하북도 원역사급 이상으로 발전한거 뿐임. 지금 해안가 전부 졸부떴다는게 무슨 뜻인데.
#808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58
>>802 만국공화때는 필요없었지만

강건약지떄는 필요하니까
#809이름 없음(HyhQ4h4H5E)2023-01-15 (일) 14:58
>>794 강남의 저력은 상업보단 높은 농업생산량임
기본 인구랑 생산량이 안받쳐주면 상업 찔끔대봐야 크게 힘 못써
#810이름 없음(FvcYguCc3U)2023-01-15 (일) 14:58
유학을 받아들인거보단 뭐랄까 그냥 그리 된 느낌?
만국공화를 포기하다보니 그리 된
#811이름 없음(gIeToCEGZs)2023-01-15 (일) 14:59
강제로 머리속에 쑤셔박아 공화국의 시민으로 바꿔주겠다
#812이름 없음(oFxi8Bdpjo)2023-01-15 (일) 14:59
뭣보다 시니카 배신이니 어쩌니 하는데 직접적으로 배신때린 산동, 하북이 바로 위에 있는 상황에서

얘들이 시니카에 악감정 가질 요소가 없음
#813이름 없음(0iCKl3ckwc)2023-01-15 (일) 14:59
어떻게 보면 원역사 강남이 발전한만큼 여기선 청구가 발전한 쪽, 그러니까 하북에서 강남까지 이어지는 형태로 발전도가 높은게 아니라 하북에서 청구로 이어지는 형태로 발전도가 높은 형태일것.

그래서 하북이 청구를 경쟁자로 여기고 처낸 게 이번 일인 거겠지.
#814이름 없음(Hbpp30gm82)2023-01-15 (일) 14:59
>>812
ㄹㅇ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산동은 직접 회치기라도 했지 하북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5이름 없음(KSaXY/336k)2023-01-15 (일) 14:59
일단법계종이 배신했나 안했나는 하남다이스 굴려볼때 알아볼뜻
#816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00
글쎄. 시니카에 호감있을거다 하는 게 약간 과한 거 같은데...

차라리 선종을 재발굴하고 말겠다만.
#817이름 없음(ccTfy/qrx6)2023-01-15 (일) 15:00
시니카는 배신이고 뭐고 처음부터 전륜성왕만 보던거라 대씨하고는 상관이 없지 청구도 그걸 이용한 이상은 다 알고있는거고
#818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5:00

▼―유카리―――――――――――――――――――――――――――――――――――――――▼

그럼 도대체 무엇을 위하여 이렇게 전쟁에 매달리느냐고?

그야 물론 언젠가 대륙을 공격하여 시민들을 구하기 위함이다.

이미 대륙인들을 구제할 여지 없는 노예족속이라고 잘라낸 뒤에도 이들은 여전히 발해인들을

화랑이 구해야할 농노라 여겼고, 그들이 사는 땅을 실지라 믿었으며 작금의 대륙을 지배하는 건

어디까지나 공화국의 신성한 강역을 무력점거한 침략자오, 야만스러운 노예폭군에 불과하다 여겼따.

▲――――――――――――――――――――――


▼―유카리―――――――――――――――――――――――――――――――――――――――▼

여기서 저들이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줄도 모르는 노예에 불과하다는 건 그리 중요하지 않다.

저들은 결국 언젠가 '강제로' 해방될 것이고, 해방되었음에도 기뻐할 줄 모른다면 기뻐하는 법부터

착실하게 교육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노예들을 계도하여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만이 군대라는 기관의 존재이유니까.

노예들이 자유의지를 이해할 지성조차 없다면, 그들의 자유의지로 자유의지를 강제하면 그만이었다.

▲――――――――――――――――――――――



찐 해동인은 이걸 좋아할 쪽도 있겠고 조선인들은 기겁하겠지.
유학이라기엔 일부는 비슷한데 좀 다른 듯
#819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01
시니카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울거다 (x)

어그로는 하북이 개씹쌍마이웨이원탑일텐데? (o)
#820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01
법계종은 살려고 기씨를 받아들인거지,

하북은 바로전에 반란일으킨 놈이 대놓고 뒤통수쳐서 청구군 박살내는데 공헌했는데

아무리 어그로가 있다고 해봐야 하북 산동 조선 뒤의 후순위임
#821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5:01
근데 선종 재발견은 가능성 좀 보임
#822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01
근데 아무리 그래도 서라벌이 대륙 교역하기엔 영 입지가 구린데 잘도 발전하긴 했다
한반도에 있던 신라조차 서라벌 구석탱이라고 소경 박아넣고 똥꼬쇼 했는데
#823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01
일단 이번 청구 다이스만 봐선 어그로는 하북이 꽉꽉 눌러담아서 2위 가리기가 필요한가? 싶을 정도로 하북 원탑된거 같기도 함.
#824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02
>>822 일본 경제권역을 끌어와서 뭉쳐놔서 원역사 신라랑 상황이 많이 다름
#825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02
>>822 일본을 먹었냐 못먹었냐가 그만큼 큰거지.
#826이름 없음(ccTfy/qrx6)2023-01-15 (일) 15:03
일단 법계종도 기씨한테 크게 호감을 안가지는거같은게 시니카가 말 안들음 = 성왕부터 진지하게 따를 생각이 없음 이거임
성왕이 기씨를 좋게봤으면 지난턴 대공황 수습한거처럼 도와줬을텐데
#827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03
아니 ㄹㅇ루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산동은 직접 회쳐서 지역이 아니게 만들기라도 했지 하북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828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03
>>826 그거야 도병마사 잔당이 통수쳐서 대려왔는데 진지하게 따르고 싶을리가....

걍 기씨도 엿된거임.
#829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03
>>822 입지가 좋아서 번창한게 아니라 번창하니까 강제로 입지가 좋아진 쪽이지. 지금 서라벌은.

천년 바다의 지배자 노릇하면서 도시국가 스타팅이라 최대한의 부가 서라벌로 쏠리고 인구도 가장 많을거고, 그 부와 인구가 시장을 만들고 개척을 하고 그렇게 번영하고, 그럼 그 번영을 보고 항로나 그런게 서라벌로 이어지고, 그런 식일 거.
#830이름 없음(.q07FbjczY)2023-01-15 (일) 15:04
르네상스하면서 윤자학 재발굴 했으면 가능성 있지 않을까?
#831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04
사실 하북도 3개로 쪼개서 발해3성 됐답니다?
왠지 그래도 지들끼리 계속 하북 하고 있어서 그렇지
#832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5:04
원위처럼 수습을 애매하게 하지말고 그냥 확해버리는 게
#833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04
영남이 관중의 진나라 마냥 통일할때는 방어와 낙동강벨트 생산력으로 편리한데

다른 한반도 권역에 연결성이 구려서 통일 후 통치하기에는 구려서 문제가 많았던건데

여기는 애당초 한반도 통일 자체가 없었는데다가 일본이 있어서


일본을 배후지로 둔다고 가정하면 서라벌이 다른 지역에 밀릴 이유가 단 하나도 없음
#834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04
그거 처벌 같은걸로 쪼갠 게 아니라 지들이 발해3성으로 불리게 된 거 뿐이잖아
#835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04
입지가 좋아서 항로가 이어지고 번영한게 아니라 번영하기 때문에 항로가 이어지고 입지도 좋아지고 하는 식.
#836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04
기씨도 중앙에 오고 나서 세력구도 보고서 좆된거 같아서 바로 청구와 화평시도한거고

시니카가 저지랄해도 받아주고 기존 하북 발해인들은 인간 취급도 안하는거임.
#837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05
>>835 ㄴㄴ 일본이 배후지로 있으면 입지 자체가 한반도 다른 지역보다 훨씬 좋음
#838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05
원역 대한민국이구만
#839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06
>>837 아녀 일붕이가 포텐셜은 높긴 해도 이 시기엔 아직도 핵심은 대륙 쪽임
인구나 생산력이나 문화나
#840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06
>>837 지금 청구가 떠오르는 거 쭉 보면 일본 배후지가 온전히 굳어지기 이전부터 이미 청구는 대세력이었고 번창했음요. 그리고 그 중심지가 서라벌이었고.

거기에 시장이 크게 있어서 이런저런 조건도 거기에 맞춰지는 방향으로 발전한거임.
#841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07
이러니 객관적으로 하북 발해인들을 믿지 못해서 해동말박이들을 데려왔더니 또 여기서 통수각 나온거고.

차라리 정면으로 부딪쳐서 결과가 나왓다면 좋았는데 완전히 개꼬였어.
#842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07
생각해보니 이번에 해동이 빚을 도자기는 청구인가?
#843이름 없음(HCJgJy5lDY)2023-01-15 (일) 15:07
근데 일붕이가 청구가 배신자들에게 털린 김에 주도권 탈취해버리고 청구 고삐를 잡았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긴함
난 얘네가 대륙이랑 떨어져서 둘이 같이 오순도순 사는걸 원해서
#844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07
서라벌은 역사와 전통에 큐슈 연결성까지 합쳐진 거지
#845이름 없음(XlXZOly5t2)2023-01-15 (일) 15:08
이름은 서라벌이어도 경주가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애초에 경주 쪽은 항구 입지 구리고
#846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08
>>839 그 대륙을 차지했다면 그 말이 맞는데
서라벌 우위로 대륙을 차지한 기간이 몇년 안됨
#847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08
서라벌이 크니까 서라벌로 이어지도록 항로가 발달하고 서라벌을 뒷받침하도록 배후지개척의 경향성도 진행되고 그런거지 뭐.

안그랬음 박달이 계속 일본 중심지로 유지될수가 없음. 진작에 교토쯤으로 갔겠지.
#848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08
심플하게 기씨는 승리한적 없는 말박이 지도자임.

이런 위치의 말박이 지도자들 취급이 어떤지는 otl에서도 넘치고 넘치지.
#849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09
이제 연평과 남해만 청구세력이어도 이건 확실히 승률이 높다

해서는 중립만 취해줘도 되고
#850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09
>>845 영남권역이 대 서라벌 권역으로 풀개발딸 상태라고 이미 여러번 나옴
#851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5:09
서라벌을 보면 예전 어떤 드라마보다가 부산이 수도면 일본이 있어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했던 게 떠올라.

서라벌은 콘스탄티노플인거지
#852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09
>>839 꼭 차지 안해도 안정적으로 교역만 해도 돈이 벌려 중국은. 그래도 같은 나라니까 무역장벽도 없고.
#853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09
>>843 일단 일붕이가 군대를 가야...
#854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09
칭기즈칸이라고 해서 봤는데 칭기즈칸 무릎에나 올법한 수준의 차고 넘치는 유목지도자였음. 기씨는.

진짜 칭기즈칸이면 이번턴 내내 초원 통일에 쏟아부었겠지만.
#855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10
사실 칭기즈칸이라 해서 대이오나 라이스급 영웅을 기대했는데
현실은 그냥 운좋은 엑스트라 말박이 수준이었고
#856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10
일붕이가 주도권을 서라벌로부터 뺏어오려면 서라벌이 뒤지거나 일붕이가 군대를 만들어야 말이되서
#857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11
일붕이는 군대 안 가는 대신 원양항해를 가니까 괜찮을 거야 /적당
#858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11
>>854 오히려 슬레타쪽이 더 징키즈칸스럽지 슬레타도 지금

자기의 진짜상대는 청구란걸 알아서 청구보다는 하북과 몽골노리는거고
#859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11
솔직히 저 시대는 군대보다 원양항해가 더 헬일텐데 ㅋㅋㅋㅋㅋㅋㅋ
#860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11
국방을 무임승차하는 놈이 무슨 수로 주도권을 뺏어옴
#861이름 없음(XlXZOly5t2)2023-01-15 (일) 15:11
해서가 otl 장강 삼각주인데 감강하고 상강이 따로 국밥이라 포텐셜은 별로 안높을듯
#862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11
칭기즈칸 특: 세계 제일의 정복자다 뭐다 하는 정복활동 하기 전에 초원에서 기반다지기에만 40년 이상 쏟아부음.

이양반 수명이 64세라서 그 기반다지기에 다른 지도자들 평생 쓴 다음에도 충분히 정복질 할 수 있었던 거.
#863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11
역사에서도 기씨는 걍 도병마사의 반란 후속편 취급일걸.
#864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12
이러면 기씨는 다이스에 따라서 법계종과 시니카의 꼭두가시아니야?
#865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12
애당초 OTL 동방삼왕가가 여기서는 별개의 문화권 집단인 조선인으로 만들어졌으니

기씨는 최소한 극동에서는 그냥 소수부족따리 뉴비지
#866이름 없음(5bQ9g9GmNk)2023-01-15 (일) 15:13
암튼 어장주가 설명한 타임라인 보니까 왜 해서가 총동원령에 ??했는지 알거같다. 내전터졋다면서 군정한게 10년전이란거잖아 10년뒤에 갑자기 '또' 외적이 쳐들어왓다고 총동원령내리면 ???이긴할듯함.
#867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13
>>863
그야 제대로 회전에서 이긴게 아니라
해동에선 조선인들이 열어주고
하북에선 하북새끼들이 열어주고
이러면 이게 독자적인 난으로 보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8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13
물론 꼭두각시 벗어나려다가 오히려 하북의 꼭두각시가 되었지만
#869이름 없음(DSrBcmzxT6)2023-01-15 (일) 15:13
기씨는 하북의 배신 아니었으면 들어왔다가 다시 밀려나갔을듯
#870이름 없음(7VCVHPKbDM)2023-01-15 (일) 15:14
걍 법계종과 하북인들이 유교탈레반 조선때문에 참아주는 상황이지

기씨는 극동에서는 저 조선인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기반이 밀리는 쩌리지
#871이름 없음(5bQ9g9GmNk)2023-01-15 (일) 15:15
해서쪽에서 현실을 제대로 알려면 최소한 수송선단이라도 지원해줘야 제대로알듯?ㅋㅋㅋㅋ
#872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15
차라리 전쟁다이스에서 4 정도 찍고 기반다지기 이번턴 올인한 다음이라면 칭기즈칸 다웠을텐데.

차라리 슬레타가 더 칭기즈칸에 가깝다.
#873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16
해서는 솔직히 판정 좋을거 같지 않음.

아무리 좋아봤자 그제야 상황파악하고 독립시도 하나겠지.
#874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16
해서는 연평과 연동될 가능성이 좀 있어서.
#875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17
자기들은 자세히 몰랐더라도 벌어진 일의 결과로 해서의 발해인도 하북과 같은 놈들 취급일거라 인간취급 안할거임 ㅋㅋㅋ
#876이름 없음(VqUlaSTYeU)2023-01-15 (일) 15:17
연평은 철저하게 인민함대 소속이라 크게 안벗어날걸
#877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17
>>874 해서는 연평과 연동 무리임. 결국 해군 지배자는 청구라서...
#878이름 없음(HCJgJy5lDY)2023-01-15 (일) 15:17
근데 진짜 청구는 우리가 아는 형태의 시민 민족주의가 뜬거같긴하다
그런 끔찍한 배신을 당했는데도 여기서 실지회복각을 보는거면
#879이름 없음(.q07FbjczY)2023-01-15 (일) 15:18
근데 기원 행정력이 곶이라 해서까지 통제가 가능할까?
#880이름 없음(7BzzdOZahM)2023-01-15 (일) 15:18
그나저나 지난 솔롱고스 어장에선 무산된 대씨 카스가 미라이 보고 싶다(착란)
#881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18
>>878 식민지는 회복해야지. ㅋㅋㅋㅋㅋ 다 식민지 가즈아.
#882이름 없음(VqUlaSTYeU)2023-01-15 (일) 15:19
>>879 통제가 문제가 아니긴해 ㅋㅋㅋ
#883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19
해서는... 결국 발해가 적극 키워줬더니 한것도 없고 밥만 축내다가 끝나버렸음.

이 녀석들이 멀쩡한 군대라고 생각이 안된다.
#884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19
애시당초 하북이 날뛰는상태라 기씨 황하 이남으로는 행정력 자체가 안닿음
#885이름 없음(VqUlaSTYeU)2023-01-15 (일) 15:20
>>883 수송함대 지원 원찬스는 잇을거임 아마도 ㅋㅋ
#886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20
이건 해서가 열린문하기전에 해서자체가 독립떄렸을각도 있음
#887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20
>>880 언젠가는 내가 1000에 밀리 애를 넣고 말거야
#888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22
해서가 참 미묘해
나름 청구 파생(?) 애들인데 또 거리감 자체는 확실하고
#889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23
그리고 기껏 대공황 복구했더니 다시 터졌네.

이거 경제 다 쥐여짜일텐데...
#890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23
>>889 지금시니카도 정신없을걸?
#891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23
해서 독립 후 방관하다가 기원 서니까 대충 머리만 살찍 숙여주는 식일 순 있지.
#892이름 없음(VqUlaSTYeU)2023-01-15 (일) 15:24
세계경제를 청구가 쭈우우욱빨아먹을듯? 지화도 지금 청구가 각잡고 보증서서 돈놀이할듯
#893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25
>>890 시니카가 아니라 짠물 독재자가 드디어 경제동물로 활동할 테니까.

다 필요없이 연평후원자만 해도 일본이었음.
#894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26
지금까지 청구가 멍청해서 안한게 아니라 만국공화를 위해서 돈지랄을 안했다는거로 결론난 이상 진짜 전부 쥐여짜일걸?
#895이름 없음(VqUlaSTYeU)2023-01-15 (일) 15:26
청구가 작정하고 서라벌-박달-연평 돌리면서 지화도 지들이 보증서서 찍고 은광따고 다할듯
#896이름 없음(PyCxIB1aaQ)2023-01-15 (일) 15:26
세계경제라고 해봤자 아직 가격혁명 이전이고 경제망 자체가 인도 너머로 가진 않았을 거라서.
#897이름 없음(DSrBcmzxT6)2023-01-15 (일) 15:26
해서의 크리는 행정력 부족한 기씨가 못 내려와서 사실상 독립한걸거고
펌블연타는 망해서 청구 그리워하는데 청구는 계몽대상으로만 보는거 일지도
#898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27
>>896 호주 금은광하고 이와미 은광을 청구가 작정하고 쥘수가 있어서 이거 이기려면 일단 미대륙 나와야함.
#899이름 없음(.q07FbjczY)2023-01-15 (일) 15:28
근데 지화 어떻게 되었을까. 귀금속 자체는 꽤나 보유중일텐데.
#900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28
복구가 되었으니까 돈놀이 중 아닐?까?
#901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29
>>899 신용을 시니카하고 청구가 보장할듯 ㅋㅋㅋㅋ 이게 무슨뜻인지는...
#902이름 없음(VqUlaSTYeU)2023-01-15 (일) 15:30
이제 귀금속이 발해천하를 도는게 아니라 시니카와 청구사이에만 흐를거라 진짜 ㅋㅋㅋㅋㅋ
#903이름 없음(VqUlaSTYeU)2023-01-15 (일) 15:30
귀금속흐름이 어떻게 돌아가도 기승전 시니카청구각임
#904이름 없음(7BzzdOZahM)2023-01-15 (일) 15:33
>>887 하지만 현재 경향으로는 아이마스는 불교 아니면 시니카계로 나올 거야

나는 디오에게 빼앗긴 진정한 대씨를 보고 싶은 거라고!!(착란)
#905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33
근데 지금 하북은 꼬라지 보아하니 기씨말곤 살길이 안보이는데, 왜 기씨한테 갑질중인거
#906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34
해동? 걔네가 지금 말 안듣는 하북을 좋아할수가 없고, 청구? 걔네들은 신념범인데다가, 애초에 하북 억제하던게 어디인지 생각해보면 뭐
#907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34
젊은 시절에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그렇게 폭삭 늙은걸까 /아무말
#908이름 없음(7BzzdOZahM)2023-01-15 (일) 15:34
>>905 걔들 장연 시절부터 그러던 놈들임
#909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35
>>905
그것이, 하북이니까 /끄덕
#910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35
아니 농담이 아니라

이 새끼들 이미 대지진 처맞아보고도 정신 못차리고 또 지랄병 발병한 애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1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35
>>905 ㄴㄴ 오히려 후요가 살각임 기씨는 죽을각쪽이고
#912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36
>>911 후요도 글쎄다, 걔네도 말잘듣는 배후지를 원하는거지, 말 지지리도 안듣는 하북 원하는건 아니라서
#913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37
애초에 기씨가 저지랄 하는 이유도 지들 배후지는 조온나 멀리있는 거 때문인거라
#914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37
지금유목기병 대부분이 후요쪽임 기씨 본연의 유목기병은 생각보다 없어 지금발악하며

보충은 하고있을텐데 본거지 버프 받는 해동에 비할바는아님
#915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38
>>912 말그대로 살 각 자체임

아예 수레바퀴 당하는거 기준으로 말하는거
#916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38
>>914 아니 그 다음에 해동이 과연 쟤네들 살려줄까가 문제임
#917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38
솔직히 난 후요가 하북 먹으면 최소가 대지진 각이라고 생각하고
#918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39
>>916 가능성 자체가 아예 없는 다른세력들보다는낮잖어 ㅋㅋㅋㅋㅋㅋ
#919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39
사실 하북 단독승리가 아니면 어떻게 되든 와장창 각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0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39
>>919 그거 뭐 하북에 19세기 나팔륜 나오는 소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1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39
사실 하북,산동 제외한 나머지는 의외로 살각 많은게 문제 ㅋㅋㅋ
#922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40
기씨는 시니카만 협조해주는순간 바로 수레바퀴 돌릴애들이고

청구는 하북들어가는순간 모두가 강제입대해서 바다나 육지 고기방패 혹은상동각인데
#923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40
근데 요새 구주는 어케댐
이당하고 투닥거리다 강남 뺏기더니 영압이 사라짐
#924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40
산동은 이미 뒤졌으니까 고민 안 해도 된다는 게 그나마 다행인가 이거 ㅋㅋㅋㅋㅋㅋㅋ
#925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40
>>923 개들이 해서임
#926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41
시니카는 얘네가 선민의식 가득찬 꼴통인건 맞는데, 현 시점에서 지들끼리 민족만들어서 침략하지도, 침략당하기도 힘들게 되었고, 해서야 애초에 사이드디쉬라
#927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41
>>925 해서가 강동 쪽이고 구주는 강남 쪽 아닌가
#928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41
구주 걔들 봉건농촌지역이랑 시민정착지역으로 나뉘지 않음?
후자가 해서라고 불리고
#929이름 없음(ZKSbcEZKc6)2023-01-15 (일) 15:42
구주는 봉건제로 시골화
#930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43
>>927 구주쪽은 완전한 농노 그자체고 그나마 야망있는 애들은 시민 지원해서 장강 간거라

구주는 그냥 깡촌으로서 굴릴 의미 자체가 없는지역이라서 해서에 묶음처리하는거
#931이름 없음(ZKSbcEZKc6)2023-01-15 (일) 15:43
구주는 뚜렷한 구심점도 없는 파편화된 농촌으로 영압 소멸함
#932이름 없음(4phN9r4njk)2023-01-15 (일) 15:44
>>930 아 걍 개깡촌이라 안굴리는 거였구만...
#933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44
구주의 진짜 구심점은 해서임 그래서 독립하더라도 예들이 주도고
#934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45
>>932 영주들도 그냥현상유지에 만족하고 그렇다고 나가는애들 붙잡지도 않는 지역화했던데다가

토지귀족들도 차츰차츰 해서 화랑으로 대처되가는실정임
#935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46
사실 원역사에서도 강남 핵심은 항저우-난징으로 가는 장강쪽이고
#936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47
그러고보니 청구가 작정하고 은빨아먹기 시전중이라면

후량은 어떻게 될까?
#937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48
....중농주의해서 다행이네?
#938이름 없음(ZKSbcEZKc6)2023-01-15 (일) 15:48
청구가 뭐 대단히 흑화한게 아니라서 거기까진 글쎄
#939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49
순수한 이기주의도 우습게 볼 게 아니라서
#940이름 없음(mGVuw0//wo)2023-01-15 (일) 15:50
돈은돈이고 채무자한테 향하는 혐성은 혐성일뿐이지, 성실 고객한테 ㅈㄹ할 성격은 아닐걸
#941이름 없음(7BzzdOZahM)2023-01-15 (일) 15:51
근데 청구가 여하튼 군인 마인드 유지한 거 자체가 대륙에서 자기들 기준으로 '시민'으로 볼 존재가 계속 저항중이라는 거라
#942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5:54
>>941 일단 해동은 확실하게 저항했고 하북은 쓰레기이고 하남은 논외 이제 해서쪽이 얼마나 저항하느냐인가?
#943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54
>>938 순수한 이기주의가 얼마나 무시무시한지는 전근대 대영제국, 프랑스 등등을 보자.
#944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5:55
대영제국과 프랑스가 무슨 원한이 있어서 깽판을 쳤겠냐고 ㅋㅋㅋ
#945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5:55
그것도 그렇네.

많은 수는 아니지만 시민이 아직도 저항중이다, 라면 대륙수복 못버릴만 하지. 싹 다 노예새끼면 버리는데 그안에 아직도 시민이 있으면 그...

조커가 어린애 납치해놓고 살려주곤 배트맨에게 넌 이제 절대 희망을 버리지 몰할거야 하는 그런 만화 생각나는데.
#946이름 없음(HCJgJy5lDY)2023-01-15 (일) 15:56
솔직히 발해는 기씨한테서 저런 취급 당해도 쌌다
#947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5:57
진짜 싹 다 배신자고 노예면 미련없이 버리는데 남은거임. 수복하면 이 모든걸 되돌릴수 있을거란 희망의 존재인 시민이.
#948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57
일단 적어도 요동 윗쪽에서 피난민들 내려온 시점에서 해동이 싸우고 있었다는 사실은 알았을 거고

그럼 더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도 이상할 건 없긴 함
#949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5:58
펌블 두번 처맞고 흑화해선 10찍었는데 그 결과가 8인거보니 대륙 소식이 싹 다 무의미하진 않았다는 희망고문적인 그건가보다?
#950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5:59
뭐 일단 처음에는 의심했던 해동도 사실 싸우고 있었단 걸 알았으면
#951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02
그래서 처은66친시점에서는 모두 포기하고 있었지만 해동이 내려오면서

결국 우리가 옳았구나 확신해버린거지
#952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6:03
지금까지 노력한 결과가 남은게 있구나 확신하는 바람에...
#953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6:04
근데 머랄까

그냥 든 생각인데

오히려 그 해동생존자들을 보고 "우리가 했던 게 완전 무의미한 건 아녔구나" 라고 생각해버린 거 때문에 교화전쟁을 계획하게 되진 않았을까? "하면된다"는 마인드로 /아무말
#954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05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는 후요도 확실한 적국화해버린거지

누구보다 시민들을 죽이려는존재니까
#955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6:05
진짜 돈놀이로 타락했다 해놓고 마지막이 실지회복이라니 목숨 바치기 싫어서 원양항해 안나선다면서 죽을길로 다시 가겠데.

완전히 희망고문당한 거잖...
#956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6:06
차라리 원양항해로 틀었으면 대륙 완전포기구나 했을텐데 그게 아닌 이유가... 징한것듷.
#957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07
>>955 사실 제일 공화국에 제일 반역자스러운 유학자들이 사실은 제일 공화국에 충실한 시민들이었다는건데

어떻게 포기해 ㅋㅋㅋㅋㅋㅋ
#958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6:08
사실 지금까지 공화정에 태클 넣는 걸로 보였던 거도 다 잘 되라고 한 거였어 /아무말
#959이름 없음(nUoZXbSuyY)2023-01-15 (일) 16:09
다만 당한게 있어서 확실한 타이밍에 움직일테니... 간만보다 끝날지도 모름.
#960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13
이건 그동안 최악의 공화정의 적인 해동 유자가 청구 AA가 벡터가 될 때까지 싸우다가 온 것도 원인일까.
공화의 적 중 1순위일 녀석들이 이러면 아직 가능성 있지않을까 하고(다른 말로 희망고문)
#961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6:14
하북은 인간문명의 적이니까 순위에서 빼는 거구나 /아무말
#962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15
>>961 개네가 왜 인간이죠? 그냥 원숭이지!
#963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15
>>961 사실 공화국의 적도 인간이어야 넣을 수 있는 거거든요.
#964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16
적어도 산동은 광기에 물든 인간이기라도 하지 하북은 그냥 초지목후이관들보다 못한존재죠!
#965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16
하북은 공화국뿐 아니라 전제정에서도 적인 굉장한 존재야.
원위가 참다 참다 못해서 대지진시킨 무언가들
#966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19
아니 진짜 생각해보니 원위 때도 한번 시니카쪽에게 무릎꿇고 배신했다가 그 시니카쪽에게 돈 바치는 게 싫다고 다시 원위 내세운 애들이지?(강동 3통수 과정중)

장연때도 제멋대로 하다가 장황숙 때 뭐될 것 같으니 발씨 불러들였었고
#967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6:19
초지목후이관이고 뭐고 하북이 탑임. 공화주의물이 전한시기에 빠진거같은데 그거 빠지자마자 바로 원위때 황제팔아먹기 재현했어.

저 지역이기주의가 막혔던 유일한 시기는 하북이 공화주의자 소굴이 되었을 때 뿐이다. 쩌는데.
#968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20
그러고보니 사씨가 친원수파 학살했었지 설마 그때쯤부터인가
#969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6:21
아마 하북 지역이기주의 막아주던 공화주의가 전한시기에 테크노크라트 소굴화 하면서 빠져나가다가 사씨 정변때 싹 쓸려서 끝장난거같은데 그러자마자 원위시기 황제팔아먹기 재현하는거보면 공화주의만이 하북 지역이기주의를 억제한 그 무언가다
#970이름 없음(K3znEyL/Nc)2023-01-15 (일) 16:21
그나저나 청구는 역시 대씨의 전성기를 그리워하는 것이 분명한듯?

솔직히 전한 후한 합쳐서 400년 시대동안 위대한 공화국 영토뽕을 느끼게 해주었으니...
#971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21
그러니까 진짜배기 공화주의자들 신념범과 충성파들 모두가 싹쓸려나가니

그신념과 역사를 이어받지못하고 명가들이 모여서 하북이 하북했다로 바뀜 ㅋㅋㅋㅋㅋ
#972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22
장연, 장황숙, 원위, 시니카(원위 이후 생각해보니 돈이 아깝다며 또 배신), 대한... 굉장하다
#973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6:23
사씨놈이 대씨 원수갚는다면서 공화파랑 원수파 동시에 박살낼때 하북 공화주의가 끝장났었나봄.
#974이름 없음(tuhwSrLq/c)2023-01-15 (일) 16:23
GOA 또 너야?!
#975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23
뭐 결정적인건 서라벌이 너무성장해서 행정도시조차 압도하면서

하북이 내가 강간약지할거다하면서 탄압할려고 한거긴하다만 ㅋㅋㅋㅋ
#976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24
진짜 사씨는 무엇일까.
뭔가 원인보면 이게 아닐까 싶은 게 사씨 때에 끼어있는 듯한
#977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6:24
최소한 하북 공화파들은 도병마사 삽질하거나 청문회 모욕은 줄지언정 나라팔기는 안하던 놈들이라고.
#978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25
>>973 그때 민중파들도 끝장냈음 그러니까 하북 전통세력이 사씨때 기점으로 모두소멸한셈
#979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25
사씨가 그때 주변 선동하면서 원수파, 공화파 다 작살냈잖아.
공화파가 대씨 죽였고 원수파는 부패핫 간신박 어쩌구 하면서 그거 다 죽이고 군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980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26
하북내 민중파들도 퍽도들이라면서 다쓸어버리고 원수군만남김
#981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26
사씨가 공화파, 원수파, 민중파 다 죽여서 지역이기주의만 남은거네.
#982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27
이제 납득된다. 그리고 발해 3성이 이리되니 후한이 길게 가기 어려웠던거고
#983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6:30
공화파 원수파 민중파 등 정치파벌이 싹 쓸리고 나니까 다시 관료파벌만 득세하고 이쪽 파벌은 정치엔 관심이 없으니 의회 나가는대신 반란터뜨리고 나라를 팔고.

하북 정치가 사씨때 치명상 입고 죽어버리니까 그 아래 있던 관료조직 이기주의 재발동이었네.
#984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31
전한이 길게간 요인은 대씨들도 있지만 태평의회를 구성하는 인적구성들이 신념범들이었던거니까

후한은 그신념범들 정통이 끊겼고 대즐링은 그걸간과한거지 이미 대즐링이 알던 신념범들은 다죽었단건데

그걸기준으로 짜올렸으니 제대로 될리가있나
#985이름 없음(U0ypuboMXY)2023-01-15 (일) 16:31
비전 없는거 당연했다.

그런 비전은 정치파벌이 갖지 관료파벌이 갖진 않음.
#986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32
아무튼 납득할 이유가 나왔다.
근데 또 사GOA가 관련되있다는 게 굉장한데
#987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33
청구가 알던 화북은 이미 사씨가 죽였는데 그걸 모르다 터진 것이 지난턴, 그리고 그 화북이 원위급 그 수준이란 걸 안 게 이번 턴.
#988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35
그나마 정치파벌짜올리려 해도 정치파벌 형성은

차라리 서라벌이 쉬운상태라 그쪽으로 몰렸고

결국 후한체제는 발해 3성대신 서라벙 청구로 수도를 옮기는 체제나 다를바없었던거지
#989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35
청구가 이걸 알면 뭔 반응이려나.
일단 사씨가 죽인 건 지금의 농노가 아닌 찐 시민이었고, 이걸 다 죽여버리니 농노들만 남게된건데(폭언)

솔직히 청구도 모를 일은 없을텐데 이 일의 연관관계를.
#990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36
>>989 아니 의외로 모를만함 그런 세부사항은 발해시 내부자체에 살아서 비교해봐야아는건데

그걸 알만한 애들은 산동높으신분들뿐이라 산동이 복수로 써먹은거잖어
#991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37
공화파도 원수파도 민중파도 다 죽으면 남은 건 신념없이 살아가는 지역 이기주의나 군인이었을까. 사씨가 만든 환경이니까
#992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37
>>990 그런가
#993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38
다만 훗날의 역사가들은 알 수도 있을까.
이 연관관계를.
#994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38
참고로 대즐링은 가독부 출신이라 발해3성 사씨에게 죽기전 분위기는 잘모를게 뻔함

이건 도원수로서 살아야 알수있을거라
#995이름 없음(1ehq940jtg)2023-01-15 (일) 16:39
뭐라고 해야하나. 최소한 견제장치라도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나름 빠따 쥘수있는 해동이 렉카되서 정치에서 빠진것도 도병마사 타락하는데 보탠듯. 아예 하북이 행정권 독점해버리니까 타락 일직선이 아니었나 생각듬.
#996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40
>>995 산동은 복수귀들이라 오히려 부추기는쪽이었을테고
#997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41
1) 기존 세력은 사씨가 아작냄
2) 신규 세력은 (행정적) 견제장치는 없는데, 수도적 지위는 서라벌이 빼앗아가니 타락함
#998이름 없음(8dzug9DvmQ)2023-01-15 (일) 16:43
그리고 찐해동인들은 그래도 대접받을 것 같아서 다행이야.
유학쪽이긴 해도 나름 충성에 대해 신뢰해준 것 같아서 진짜 다행...
#999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47
찐해동인들이랑 청구야말로 서로가 당신의 헌신에 보답을 받았는가에 대한 답이니까
#1000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52
#1001이름 없음(ycQutizshs)2023-01-15 (일)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