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3/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5082/
1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6066/
1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7/
10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88/
1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8069/
10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071/
10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103/
10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070/
1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101/
1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2070/
1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3072/
1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5066/
1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29/
1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57/
1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95/
1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206/
1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225/
1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235/
1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317/
1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370/
1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54/
1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93/
1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588/
1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8085/
1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8125/
1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9069/
1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9133/
12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0065/
13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2066/
13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4079/
13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6066/
13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7066/
13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8071/
13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38072/
1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74/
1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1076/
1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9075/
1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0074/
1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7095/
1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1084/
1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4068/
1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5069/
1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6081/
1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8068/
1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8081/
1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8113/
1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0067/
1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2067/
1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3072/
15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4067/
15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4080/
15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6080/
15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8073/
15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0070/
15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2066/
15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3069/
15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5070/
15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7067/
16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10/
16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0068/
16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1066/
16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3074/
16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6067/
16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7086/
16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8108/
16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0073/
16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1073/
16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3069/
17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7096/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30090/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34066/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36099/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72/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1070/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4086/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7072/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9068/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1065/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3071/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93/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6068/
1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89/
1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1065/
1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2070/
1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5066/
1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6066/
18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8080/
18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0066/
19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3094/
1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4117/
19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2092/
19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0097/
19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8066/
19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4092/
19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0088/
19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097/
19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0/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99-
당장 주요 세력은 10년은 꼼짝없이 쉬어야 한다는 게 피셜이고.
여튼 이전의 시대는 없어. 앞으로의 시대는 애초에 오로스부터가 각오했고.
이 색휘들,
개입하고 싶은데 참고 참다가 오로스가 먼저 깨니까 빵하고 터뜨렸구먼.
원작과 달리 오로스 베외히고 하나 같이 에고가 강하단 점에서 오함마의 프라이마크,
아오지의 만신전 신들을 보는 것 같음.
'신은 우리를 사랑한다(진실)'
어떤 식으로든 젤나가에 대한 UED의 태도가 영향을 미쳤을 듯.
자신들을 그저 외계인으로 보는 뜻밖의 종족이라니,
그야말로 색다름 그 자체.
아니... 뭐라 해야 하냐, 사실 원래도 강경책은 하책이긴 했지만 이번 일로 유화책의 리스크가 거의 완전히 무산되었다고 해야겠지?
야훼나 부처보다는 한참 인간적인 느낌.
이들의 근간 사상은 원래도 있던 선대문명 종족에 대한 존중이 신앙으로 한두 발 더 나아간 형태인데,
여기까지 온 이상 이들이 믿는 젤나가란 렌 바이스빈트-퍼플하트일 거고.
UED의 전신이 인혁련이고,
인혁련의 중심국이 민주 중국(불교, 유교, 도교),
민주 러시아(정교회), 루멜리아(정교회)다보니
부처나 야훼 정도여야 신 취급 할려나.
그러니까 인류제국 황제처럼.
모니카가 보복과 실리를 같이 챙기는 방법은 아마 현실의 예시를 접목하자면 터지지 않을 정도의 신앙페이(...) 같은데.
플토든 뭐든 젤나가 정수 넘기겠다고 하면 넙죽 엎드리고 받을 세력 수두룩한데 자기가 먹었다는 거는 결국 인류의 이득을 위해 택한 일이잖아 뭔가 숭고한 사명 같은게 아니라 실제로 아몬전 끝나자마자 막 퍼주고 있고
자꾸 희생이라고 하니까 뭔가 묘하네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외계인이 되었으니까요.
따라서 젤나가에 대한 신앙을 곧 바이스빈트 혈통에 대한 건전한 충성 경쟁 정도로 치환시키기는 해야 함.
글고 젤나가들이 신들의 맹세(....)하기 전까지는 숭고한 희생에 가까웠죠.
이게 맹세 이후로 분위가 바뀌어서 그렇지.
어 음... 이렇게 피바람이 진정된건가(눈뱅뱅)
아몬은 그냥 시발점에 불과했구먼.
다들 간섭좀 하고 싶어서 안달난거였어.
>>41 공대 내부의 적이라면 어떤 의미에서?
젤나가 동족들 다시 늘어나서 오로스님은 행복하신가요?(아무말)
만약 발생한다면 멸망이나 그에 준하는 수준까지의 사태는 무조건 동반하는 것들이 꽤나 많군.
개인적으로 베드엔딩은 베드엔딩만에 맛이 있어서
자연적으로 태어나는게 있을지 몰라도 원작에서 말하길 젤나가가 생명을 안뿌리면 그렇다고
어둠속의 목소리도 봉인당한채 카즈님꼴 났다가 봉인풀리면 젤나가를 조져놓으려고 하겠지.
아메스트리스한테 드레드노트 나눠준 거 보면 요구하는 신앙의 정도가 엄청 독실한 것도 아님.
그냥 나한테 호의를 베풀면 나도 호의를 베푸는 건데 특별히 걱정할 게 있나?
어둠목을 젤나가가 합심해서 제압하고 그 봉인의 관리자가 된 게 아몬이 되었다는 것도 좀 의미심장하네.
설마 아몬의 타락이 모종의 이유로 정수가 오염이 되어가면서 발생한 현상은 아니겠지...?
근데 편애 들어간 시점에서 폭탄 하나가 매립된거고. 물론 터질지 안 터질지는 다갓만이 알뿐.
스타크래프트 우주는 빅뱅과 우주 멸망이 무한히 반복되는 영원한 우주인데 이 우주의 재탄생 때마다 우주 전체에 생명의 씨앗을 심는 거임.
힌두 신화에서 브라흐마 역할을 맡은 느낌?
걍 차라리 무대 뒤로 가서 필멸자들 세력다툼엔 안나오던가
믿던 안믿던 할일만 한다던가 였으면 몰라도
알아서들 잘 하기를 비는 수밖에.
비록 한참 전 이야기라 성격을 예단할 수 없다지만 아몬과 오로스를 비롯해서 당시의 젤나가 여럿이 겨우 제압이라도 해야 했던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만...
무슨 상관임.
젤나가는 프로토스조차 범접할 수 없는 기술력을 가진 존재들. 그런 그들의 편애 하나하나에 의해 지금 우주는 쉽게 격변하기 마련. 편애받는 종족은 어느새 선민사상에 빠져들게 될거고.
뭐 처음에야 인류랑 저그는 신앙하지 않으니 편애가 두드러지지 않게 나타나지 않겠지. 세대가 교체되고 교체되어 과거의 일을 망각한 필멸자들은 감히 위대한 신 젤나가를 믿지 않은 이교도 인류랑 저그를 대상으로 성전이 열리게 될거고.
그리고 인류와 저그가 멸망하면 그 다음은 편애받는 종족과 편애 받지 않은 종족으로 갈리겠지.
갈등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되며 어둠 속의 목소리는 그것을 지켜보며 웃을거야.
그게 왜 빡치는 건지 이해가 안 가는데;;
자기를 신으로 믿는 애들한테 신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게 불신자가 무슨 상관인지...
혜택이 부러우면 자기들도 믿으면 되잖아.
내가 혜택 못 받는 거 빡치니까 너 좋아하는 애들한테도 혜택 주지 말라고 하는 건 좀 이상하지 않아?
근데 인류 저그 없이 젤나가 향우회만으로 가능했을까?
그러한 신의 신성을 부정하며 똑같은 존재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광신도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아라크 왈 예전 젤나가는 저따위가 아닌데 아 젤나가마렵다가 뜬 이상 말이제 ㅋㅋㅋㅋ
젤나가 풀어준 것의 대가는 아몬을 쓰러트리고 무한의 순환을 유지하는 것으로 치른 거 아니야?
향우회에 돌아가는 혜택은 분명 신앙에 대한 혜택이야.
UED도 젤나가 신앙을 가지면 언제든 얻을 수 있는 거라고.
어쨌던 나라가 있으니 살 수 있는거 아니냐라고 하는거
한놈 편애한다는거 자체가 말이지 ㅋㅋㅋ
아 그래 아몬하고 다르게 무환의 순환은 어찌됐든 지키지만
난 편애하겠음 걍 문명놀이 하겠음?
그래 아몬보단 낫다고 해주면 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명체 맞구만 ued는 어리석게도 약육강식을 몰랐다니
젤나가 향우회는 힘쎈놈 밑에서 커가는 문명이고
아니 뭐 오히려 ued?적 사고방식으로 젤나가 신앙해야되는거 맞네 ㅎㅎ
우주법칙이고 나발이고 쎈놈 밑에 기어들가야되는거니까
내가 있으니 너도 살 수 있는거임 ㅅㄱ하면 당연히 빡치지
어둠 속의 목소리:오홍홍 개꿀잼이네욧! 서로 죽여라! 싸워라!
UED 식으로 그냥 외계인 취급해도 이상한 행동이 아니야.
젤나가를 야훼나 부처처럼 초월적인 존재 취급하게 된다면 확실히 이상해지지만.
인류영역이 어둠 속의 목소리의 영역이었다고 하니.
저걸 왜 문명 놀이라고 보는 건지도 모르겠고.
불간섭도 포기했는데
나를 호의로 대하는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고, 나를 거부하는 사람한테는 호의를 베풀지 않겠다고 하는게
다 내 마음대로 하겠다랑은 거리가 있지 않아?
게다가 계속 젤나가들의 1순위는 무한의 순환 유지와 그를 위한 필멸자들의 발전이라고 나왔어.
책임의식 같은게 사라진 것도 아니라구.
자기들끼리든 아님 윾켓몬들 때문이건
아 어차피 젤나가 마려운 아라크 때문이라도 말이지 ㅋㅋㅋㅋ
세금 받았으면 구하는게 당연하다라고 말한거나 다름 없는데?
야 니가 스타트 끊었으니 나도 하고 너도 하고 기분조타 ㅋㅋㅋㅋ
하는 애들이 선을 안넘고 더더더 안할거라고??
뭐 다갓이 점지하면 그렇다고 대충 넘어가겠지만 그전에는 글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새 다이스 꼬라지 보면 터질것같아.
결론 : 신은 없다 그저 좀 강한 존재만이 있을뿐
젤나가가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고.
다른 걸 다 떠나서 젤나가 향우회 폭주 못하게 컨트롤만 잘해도 참치들이 얘기한 비관적인 전망은 거의 다 사라지는 거잖아.
뭐 사실 UED가 집단 피해망상증 걸린겁니다란 다이스가 나와버리면 할말 없긴한데
대체로 난 젤나가 믿어서 젤 잘나가 하는 선민의식 뿜뿜하고 난리도 아니니 UED가 인식이 씹창나는게 일반적 전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약간만 순한 맛이었으면 아몬이 이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걍 UED의 힘쎈 외계인이 인식이 틀린게 즌혀 아니고
또한 굉장히 높은 확률로 세력다툼화 되는거고
신앙과 혜택의 거래를 취소할 이유는 아니라고 봐.
실제로 젤나가 능력보면 폭주각이 날카롭고
그래서 아모니가 어장에서 무슨 짓을 벌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인과 아벨.
UED가 실리적 관점에서도 젤나가(강한놈)밑에 기여 들어가서 빠냐 안빠냐 너무 자부심만 유지한느거 아니냐 이런말이면 이해라도 가는데
그것도 아니고 지금 이꼬라지가 앞으로 분쟁이 걍 적당한 수준에서 무난한 전개를 할 것이다 참치들이 과하게 걱정하는 것이다
그게 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퍼플하트도 아직은 머리 인류니까 실질적으로 없음.
그런거 없응니까 아라크가 젤나가 마려운거 아니겠음 ㅋㅋㅋㅋㅋ
괜히 베드엔딩도 엔딩이므로 굳이 굿엔딩같은거에 집착하지 말아줘
아이피 바뀐거 보니까 벌써 12시 넘었네.
어쨌든 나는 젤나가들의 행동이나 생각이 그렇게 걱정할 건 아니라고 봄. 통제만 잘 되면 균형 깨지는 건 괜찮을 거 같아서리.
뭐 길게 정리해서 쓰려했는데 참치들이나 나나 서로 설득될 것 같진 않네.
어쨌든 다들 즐거웠음.
다음 연재 때 정리가 될 테니 그때를 기다려보자구! 잘자!
저다이스 몇 번 떠도 크리 터지면 또 수습되는 식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게 어장 연재잖아.
참치들 말하는 건 연속으로 펌블만 터져야할 것 같아.
끽해야 막타친 놈들이 생존이 보상이라고 하는건 양심이 없다
그렇다쳐도 구해준 보상을 따로하는게 맞다
근데 인류가 받은 보상은 없잖아
살아남았는데 보상없이 생존이 보상이라고 말하는 놈들인데?
으헤헤 기술력 내놔 하는 ㅈ간력밖에 안보이는데
그리고 솔직히 자기들을 촉수괴물 외계인이라고 부르면서 자기 유물에서 기술력 훔쳐대고 자신들이 뿌린 생명의 씨앗(다른 외계인)들 인디언마냥 격리하고 퍼지하고 종국엔 자기 넘어설 생각으로 가득찬 인류
vs
자기들을 신이라고 섬기면서 기술력 발전도 젤나가의 업적에 닿겠단 마음가짐이고 자기를 섬기고 무한의 순환 유지할 생각으로 가득찬 플토/향우회
그냥 UED는 왜 우린 기술력 안줘 하면서 떼쓰는거임 자기 행적은 생각 안하고
나루드 후퇴할때 123 걸려서 물고늘어진거 기억속에서 싹 지운건가? 아니면 다이스 걸렸는데도 테란이 도움이 안됐다고 생각하는거?
젤나가 구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족이 공평하게 갈려나갔고 그 희생덕에 젤나가가 풀려날 수 있었지
근데 인류와 저그가 젤나가들에게 뭘 받았냐니까?
생존? 오로스라면 몰라도 그게 구출받은거 외엔 아무것도 안한 젤나가가 할 말인가?
목숨 빚졌는데도 신앙 안한다고 편애하는 찌질이들인데?
정수 풀려나서 오로스 퍼플하트랑 같이 아몬 막타넣은건 기억안나나?
그리고 젤나가-인류 관계를 그쪽이 신-신도가 아니라 대등한 외계종족으로 취급하니 그에 맞는 대우를 해주는데 문제있음?
신도들이 신앙해주고 도움과 인도를 바라기에 도와준다
'동등한 외계세력'이 자립성을 긍지로써 가지고 있으니 그쪽은 딱히 간섭 안한다
뭔가 문제라도? 그렇다고 젤나가들이 향우회 대하듯이 접근 시작하면 저 선주문명들이 인류 내정간섭한다고 발광할 거면서
젤나가 구출한 대가: 울나르에서 도둑질해온 젤나가 장물과 기술력들
이거면 된거 아님?
그러니까 젤나가들이 한건 막타친게 전부네? 아몬 막타졌으니 퉁친다? 참피도 이런 참피가 없는데?
외교관계 어디감? 아 UED한텐 그딴거 없지?
혼자 자립한건 긍지지만 젤나가 기술력 없인 못살아요 흑흑
그리고 대등한 외교관계를 받으면서 왜 대우는 신이 신도에게 베풀듯이 하는지는 전혀 대답을 안하시네
그리고 아몬 죽이는게 최종목표인데 그거 거들었으면 최중요지 그럼 뭐임?
UED vs 향우회 전공경쟁 해봤자 함선 11척 vs 유물 긴빠이 들고오면 입꾹닫할테고
모든 공적=아몬 막타 이게 맞는거임?
정식으로 외교사절 보내고 기술력 전파해달라고 하든가 향우회의 헤이트치 쌓이는거 감수하고
향우회 헤이트치 쌓이겠지만 이게 정상적인 생각 아님? 왜 신이 신도들에게 하듯이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기술력을 뚝 떼줄 거라고 생각함?
그니까 인류의 공적이 막타보다 크다고는 생각함?
그리고 외교관계를 원한다며 신도-신 관계가 아니라
그럼 이득을 원한다면 이쪽에서 접근해야지 국제관계에서 빚있다고 아이고 이권 가져가십쇼 하고 퍼줌? 다 협정맻고 하는 거지
그거 말고는 할말없음? 길게 말해도 그말만 반복하니 슬슬 지루한데
그러니까 확인하는거
같다고 생각함이라고 하면 됨
젤나가는 인류에게 빚진게 없다고
으어어어어어어어......
아몬 : 팝콘
어둠의 목소리의 부하? 몹?들은 동프에 나오는 요정들이려나(적당)
여기 아몬은 뭐랄까, 원작이랑 비슷하면서 확실히 많이 다르네.
무한의 순환을 끊고 우주를 멸망시키는건 실패했지만, 불간섭의 원칙은 확실히 깨졌단 점에서 절반의 성공은 이뤘네.
이게 다 AA가 모에화되서 그런 것(아무말)
그럼 퍼플하트에 대해선 대충 어떤 입장인 거지?
잠재적인 아군이자, 외교적 징검다리
어둠 속의 목소리라.
그간 떡밥을 던졌으니 이쪽도 함 다뤄봐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좀 난감함.
묘사를 보면 스텔라리스로 칠시 언비든에 프레소린 스컬지, 컨턴전시 성격도 어느 정도 겸비.
아몬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우주적 존재다보니 난감한 면도 있음.
게다가 아몬이 죽어버린 바람에 봉인이 풀리기도 했구.
1시에 시작합니다.
탈다림과 이한리 정도인가 보네
탈다림이야 아몬 겪어봤으니 그리스 젤나가도 선녀일테고
이한리는 본인들 모성에서 신들이 맹세를 했고
어둠 속의 목소리 파트는 원작에서 참고할게 전혀 없는 완전 오리지널이 되었구먼.
뭘 참고해볼까.....
생각해보면 모든 젤나가는 한때 다른 종족 출신일 텐데,
이전에 누리던 것을 무분별하게 계속 하면 은하가 도리어 망가진다는 걸 가르쳐 주거나 서서히 깨달으면서 계율을 가급적 지켜나가는 형태가 되는 게 맞는 듯.
만약 그런 존재가 내 코앞에 있다면 그것은 두려움이라는 것을 자각할 시간도 없이 두려움에 뇌가 맛이 갈 거야.
인성 좋고 힘도 좋고 짬도 있는 제우스?
어둠 속의 목소리 파트 주인공은 어떻게할까.
임윤열 제독은 이제 너무 높으신 분이라서 주인공으로서 능동적으로 뭘하기에는 묘하다.
이게 테란, 프로토스, 저그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프로토스 플레이어인 텔바담, 저그 플레이어인 아라크는 각각 고위집행관과 초월여왕이라는 높으신 분이지만,
프로토스와 저그 특성상 현장에서 안뛰어도 되는데 자주 현장에서 뛰고 그걸 이상하게 여기지 않지만, 테란은 그게 아니죠.
어장주의 고민은 이 것.
계속 임 제독 주인공 루트로 갈지,
아니면 어둠 속의 목소리 파트에선 주인공 진영을 교체할지에 관한 것.
다만 주인공 진영의 교체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재고를 해 봐야 할 지도.
어둠속 목소리도 지금 굳이 이 상황에서 나설거 같지는 않는데
이 은하판에서 사실 체급상으로 가장 약체 진영이고, 거기에 패독사 게임 특유의 진영 간 중점 루트 분기 같은 것도 꽤나 있어보이고.
하기사, 주인공 교체는 진짜 신중해야할 문제죠.
은영전처럼 함대전은 임 제독이 맡고,
지상전 같은건 부하들이 해줄 수도 있고, 방법은 여러가지죠.
주인공 인물과 세력을을 교체하던 고수하던.
지금이 2512년이니까,
10년 뒤에 시작한다고 치면 2522년이고 이 때 임 제독의 나이는 딱 50살.
물론 MCU 엔겜에선 아이언맨이 53살, 탑건에선 매버릭이 57살인 것처럼 50대 주인공들이 심심찮게 나오지 않는게 요즘 세상이고
26세기면 평균수명이 지금보다 길어지고 생명공학이 발전했기 때문에 50살이라고 늙은이 이 ㅈ랄은 절대 이니지만, 참 몬가몬가하네.
으어어어어..............
어둠 속의 목소리 파트 닥치면 저 친구는 부사령관 겸 전단장으로 가고, 임 제독이 복귀할 각인데.
새로운 얼굴을 주인공으로 할 지에 대해서 결정을 끝냈어?
그냥 임 제독으로 계속 갈까 고민 중.
50대 주인공도 나오는 추세인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어서.
생각해보니 그렇네?!?!
그어어어어어........
프로토스는 긴수명 특성 때문에 그다지 다산하는 편이 아닌데, 이게 바뀌어서 극단적 피라미드 구조가 만들어질 정도면 진짜 분위기가 많이 바뀌긴 바뀐 듯.
으어어어어어......심심허다.
1시에 시작합니다.
화약고가 화약고했다.
아아, 안심했다......
지옥같은 우리은하에 요코소!
>>306 수호자(레비아탄) 개체들
(소곤)
하지만 지금부터는 괴물이죠.
항성에 알을 낳고 항성을 빨아먹는 개체.
최대 자라면 목성보다 훨씬 더 커진다고 보면 되요.
대통령 했다고 군생활 끝나냐
건버스터의 우주괴수인가 요거
2523년 기준 임 제독은 51세, 레이너는 53세.
26세기니까 26세기 50대랑 21세기 50대는 전혀 다를테고
요즘 할리우드 영화에서 50대 주인공도 나오는 추세니까 괜찮을거예요.
“새벽의 힘, 황혼의 지혜, 사슬의 검, 비석의 방패, 태양의 혼, 달의 육신 = 첫 번째 자손, 첫 번째 균형, 첫 번째 백금기”
이걸 젤나가가 읊는 장면만 아직 안 나왔다 뿐이지, 진정한 의미로 이 대로 되긴 했다는 점이 말이지...
MCU 기준이면 엔겜 시점에서 다들 고령층인걸 알 수 있음.
아이언맨 53살,
헐크 54살,
호크아이 52살,
블랙 위도우 38살,
스타로드 44살,
엔트맨도 40대는 넘어보이던데 다들 멀쩡하게 현역으로 활동했죠.
고로 26세기 사람인 임 제독과 레이너는 전혀 문제 없을 것.
위성은하를 한번 수확해서 그 재료들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침공을 준비한다는 건 다시 말하면 하이로우 믹스에서 하이급 병력을 이제 준비하기 시작했다는 거지.
시설도 다를 게 없고...
여튼 우리 은하의 전력이 상승한 거 이상으로 어둠목의 힘은 그마저도 위기에 놓이게 할 수 있을 거라 봐야 하고, 실제로도 작중 설정상의 당위성이 충분해서.
어둠의 목소리의 전력이 나오지 않은 이상 어차피 나와봤자
라고 평가절하하는 것도 무리지
과연 오로스+아몬+@로 봉인하는데 그친 어둠의 목소리를 지금의 분열된 정력으로 어디까지 상대할수 있을지가 의문이지
헌데 아몬/오로스 제외한 다른 고참 젤나가들은 어둠의 목소리에게 소멸 당하기라도 한건가
내전이라는 게 좀 생각보다 많은 걸 앗아가...
플토가 이겨서 우주를 얻던가
아니면 져서 우주가 멸망하던가 두개가 된 느낌임
은하계 하나의 모든 항성을 블랙홀로 바꾸면서 젤나가한테 선전포고를 한다던지
젤나가한테 옆 은하는 옆집에 불과할텐데 뭐하는지도 모르나
정신없었다. 이러다간 계율의 계자도 없어지게 생겼다. 여기까지 컸으면 알아서 물어보러 오겠지 같은(?)
현실 우주에 어둠목이 손 뻗는건 젤나가라면 충분히 막을 수 있을거 같아서
>>325 팩트: 의외로 기술쪽은 별로 손을 안댐.
커진건 기술 외의 다른 분야.
쉴드월드는 예전부터 만들던걸 완성한 것에 가깝고,
여전히 6만 광년 거리에 2~3일 걸리는 것도 동일.
기술쪽보다는 정치, 종교, 사회 같은 분야에서 4연 크리를 먹은게 제일 크죠.
정말 딱 한 명만 보냈는데 안전하리라는 보장은 어디에 있는거지? 거기에 그 젤나가가 이 젤나가인지 구분할 수 있는 방도는 우리 은하보다도 없음.
>>353 그건 마지막 2번.
1번은 아닙니다.
물량이든 기량이든 명백히 그 시절보다 달리는 지금의 오로스 입장에서는 형제들 때문에 진 짐이 무겁다 해도 그 머릿수 하나조차 절대로 포기하거나 버리는 패로 써서는 안됨.
프로토스에게 지나치게 버프를 줘서 붕괴됐단 말이 종종 나왔는데,
실제로 어장주도 꽤 아찔했지만 그나마 기술쪽은 생각 외로 많이 안건드려졌어요.
그리고 UED가 경제 관련으로 훌륭하게 만회해서 밸런스가 맞춰진 편.
지구로 비유하면 프로토스는 인도 대신 북미를 본토화한 대영제국이요,
UED는 다이칭구룬 판도에 한자녀 정책 그딴거 없는 민주 중국인 셈이죠.
봉인이 풀렸는데 공허가 본진인 것.
그래서 현실 우주에서는 오랫동안 있지 못합니다.
그 오래있지 못하는 기간만으로도 파멸적이라서 그렇지.
잡담판에서 본편에 굴리기 애매한 다이스나 굴려볼까.
크게 특별한건 없어요.
텔바담과 누로카의 결혼생활이라던가, 뭐 이런거요.
본편에선 이런걸 굴리기가 미묘하죠.
나름대로 각 캐릭터마다 개성을 부여하려고 하지만,
나루드 리타이어 이후로 스케일이 커지고 등장인물이 많아지면서 하나에만 집중하기가 어려워졌죠.
그나마 3대 종족 플레이어 캐릭터와 그 주변 정도만 겨우 어떻게 하는거지.
어둠 속의 목소리 파트는 좀 널널하게 각 캐릭터들 짚으면서 살펴볼까.
임 제독과 그 주변이든, 텔바담과 그 주변이든.
나루드 리타이어 이후로 스케일이 커지면서 그걸 커버하느라 캐릭터 묘사가 소흘해졌단게 어장주의 자평.
그래서 어둠 속의 목소리는 처음부터 새로운 이야기를 짜맞추는거니까
어제의 용사들이 돌아왔다는 의미에서 다시 인물 중심으로 돌아갈려고해요.
임 제독도, 텔바담도, 그 주변도, 너무 묘사가 소흘해져서 좀 더 부각하고 싶어지더군요.
>>367 중요합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두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인물들이 어떻게 예정된 위기에 다가가느냐가 중점이 될 수밖에 없겠어.
암튼 한번 텔바담의 결혼생활에 대해 알아보자
◇남편으로서 텔바담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가정은 일의 연속이다
4~6. 의무감으로 한 결혼이지만 같이 생사고락을 함께하면 정들기 마련
7~9. 안이, 이 양반이 이런 면이 있었어?
.dice 0 9. = 6
◇따라서 아내인 누로카를 보는 시선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가장 근처에 있는 지지자에 가깝다
4~6. 가장 근처에 있는 전우에 가깝다
7~9. 가장 큰 정신적 버팀목에 가깝다
.dice 0 9. = 8
◇아내이자 정신적 버팀목
1. 큰 사건으로 마음이 흔들리는걸 다 잡아준다
2. 자신 때문에 탈다림 군주 자리까지 포기한 아내에 대한 경의
3. 어쨌거나 가장 든든한 정치적 지지자
4. 언제나 자신의 등을 맡길 수 있는 전우이자 연인
.dice 5 16. = 16
머시여(머시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누로카: (텔바담이 흔들리면)"나는 이런 남자를 위해 군주를 포기한게 아니다! 약해질거면 내 승천의 제물이나 되어라!"
4~6. + 대놓고 쓴소리를 함에도 텔바담은 아내를 깊이 사랑한다. 초심을 유지하게 해주는 가장 큰 원동력이니까
7~9. + 가정에 충실함으로써 스스로 모범이 되고자 한다
.dice 0 9. = 7 + 2
텔바담 : 나의 아내 독설들으면 그런 소린 안나올걸세
◇가정에 대한 충실함
1. 유리 종족은 하나가 되어야한다. 그럴려면 나부터 모범을 보여야한다
2. 가정에 충실하지 않으면 종족에도 충실하지 못한다는 마인드
3. 우리 종족은 더 많아야한다. 그럴려면 나부터 모범을 보여야한다
4. 아내를 향한 존경과 존중의 표현
.dice 5 16. = 15
아내를 향한 존경과 존중의 표현인 동시에,
고위집행관으로서 동족에 모범을 보이기 위함이라.
진짜 한결 같은 양반이여.
◇따라서
1. 남들이 보기에는 잡혀 사는 것으로 보인다
2. 기사단의 많은 형제들이 존경을 표한다. 세상에나 저걸 훌륭히 감당하시다니....
3. 아르타니스-보라준 부부와 더불어 통합의 훌륭한 상징이자 모범으로 받아들여진다
4. 모범을 보이는건 좋은데 너무 노력했어.....
.dice 5 16. = 15
r┐_ rユ _
/フ´ _ `´ ヽ
j ̄} {__}_ - 、 ヘ
イ ̄ ̄ ̄ __ Y }イコ
{ャr―  ̄ __}- '´ {ヘヽ
|  ̄  ̄ ̄ _r={ iノ
}‐┬r―‐┐r‐´_}/ { iノ
|``{_}―‐┘. ̄ }‐i〉
ト-ェ-------‐‐イフノ irv┐
||`¬r――≪ ̄ { ∨X、
}」__ i } | __ ー-/>く}>
, -- 7/// ̄ { ̄`´ ノ >- _
_/ {///// \__/ //////>=、
/ ヽ 〉r‐、/r―――┐ ////// \
/\ Y ∧\`ー‐ 彡'´ } _ {//// \
/ヽ___}' / { ヽ{二三____ イ‐`´ 〉----'―‐{ ∧
/`ヽ、/ //∧ 〕 ヽ クイ | ∧
「ミ、 }///{ ̄ ―- _ ィ / { ∧
ト、_  ̄}/// F===ニ ------、`ー――――} ノヘ
{  ̄{////Lrナ-- _ ̄ ―‐‐ミー---イ----}_]____,、 / \
{` ー==={///// {二 ̄ ー-二二‐、_ ̄ ̄ ̄ ̄ .} ノ /〔ー-、‐' .\
フ7ァ---'//// r'-}ニ=―- ___`ー---'´ ̄ ̄}ノ r┘ \ \
//´//////// Y´ } ` ー‐'´===イ } \
╋━━━━━━━━━━━━━━━━━━━━━━━━━━━━━━━━━━━━━━━━━━━━━━━╋
[카락스]
고위집행관님께서는 신관폐하와 더불어 우리 종족의 모범이십니다.
기사단 뿐만 아니라 우리 차원장인들도 고위집행관님을 통합의 훌륭한 상징이요, 모범으로서 존경합니다.
╋━━━━━━━━━━━━━━━━━━━━━━━━━━━━━━━━━━━━━━━━━━━━━━━╋
へ ,.。*'ハ
,.。*'",.。*'" / ',
_ / / | ',
,.。*'"/ヘ _」 / ,二 _ \ \
/ / l 「 l ∧ / /_-= _ ー 、\
/ / |ヘ N ヽ.l / ,.--..、ヽ Ⅵヽ
/ / l、 ', ヘ ∧|/ {:.:.:.:.:.、\ Ⅵ |!
_ ∧< \ .l::ヽ ∨^{x |l \:.:.:.:tぅ、', j/ '
| ≧=ー一f¨¨´ .∨∧ \ l-─〈 ' ∥ r‐-ヾ:.:.:.:.:.:.:', / /
∧ \ ヽ ∨∧ \ .|xXxXヽ_7 _ヾ(:.:.:.:\__:.:.:', ./∠!
.∧ \__', ∨∧ `¨¨|XxXxXxヘ {/xXxヾ:.:_:.:.:.:.\ー:":.:イ
\. \ | || l\ |xXxXxXx.ヾXxX/ゝ:.:. ̄:.:スゝァ'´
`~、\,! |l. l \ |XxXx./ X//77三三7¨,-、 `′
∠:\\ ∧ ', \ !xX/xXx////三三∧/.::::|\
/ \\ヽ/ ', //\ ヾ/XxXx// l {三三/ ヾ::::! \
∠ _ `~! {/ | \_ ∨xXxX!.!:::|_|三三! l:::::ト、 〉
丈7- _- _ l ./、 \  ̄\xXx,l/ ヾ三l! /7/ `ーヘ、
∥ \\ ヽ<. \ \____ヾ.// '⌒ .Ⅵ|_/.// / 〉
∥ \\_.>\. \/ ` ー _ \ //¨ヽ」斗ヘ.イ:\__//
L二二二 -‐ ¨¨三三≧ _」 \ |/ || ,!::::::::>r‐'゙
/ _ /|三三、 \_ ヽl! || /::::::/ |
/ ̄ ̄ \ /:/=三三\_ -┘7''ヾ| ∥__/::::::〈 ヽj
╋━━━━━━━━━━━━━━━━━━━━━━━━━━━━━━━━━━━━━━━━━━━━━━━╋
[텔바담]
카락스. 자네는 내가 부인에게 잡혀 살고 있다고 보는군.
>그럴리가요? 장녀인 요르 아가씨 외에 .dice 3 10. = 3명의 자녀를 두셨는데 어찌 그런 생각을 하겠습니까?
칼라를 통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알고 있네.
╋━━━━━━━━━━━━━━━━━━━━━━━━━━━━━━━━━━━━━━━━━━━━━━━╋
, ィニ=|´i=- 、{`i
r'/ ̄ し'  ̄ }/-、
j .{‐ニニニrFニニ=r-__}
rイ}´ ___r┐_____ } }ヽ
j k´`ー‐‐‐{__}――{.ky}
〔}] .} ____ ij i
Y个エニニr‐iニニニr‐ー{
{、 `i { } | |`i
ト、」――――--、 i i
i: : : : : : : : : : { `ー
, ィ: : : : : : : : : : : : ト、_
_ -イ7{: : : : : : : : : : : : : : : : : : :>‐-- 、
ヘ////∧: : : : : : : : rF=====、___r彡^}: :Y}ヽ_
: :∨////}: : : : : : : :ト、`ヽ)`コr‐‐イ 7´: :ノ /`i_
: : :∨===――‐{´` ゴ`¨ } / ./ ̄ ト` ノ /ヽ
: : : :}ニニニニニニニトく } { / }ヘ 「 ノ }
: : : :|ニニニニニニニニ} >-------'――‐┐∧´ ノ 〉
: : : :r‐┬‐‐‐ ´ ̄ _ ――― .エニニニニ7/.∧{__ノヘ
r У}--}==ニニニ彡'´ ̄ ̄ ̄_ ― ┬ }///∧{__ノヘ
∨´{ } ̄ ,zニニニ二 ‐‐  ̄ ] ∨//∧く ノヘ
{ニY ̄ ー―‐´ __, r‐ニニニニヘ ∨//∧イ ノ
`〉`ー‐-----=ニ≫‐‐ ´ _ノ `i//∧-ァ'}
{ {` ̄{ ̄ ̄ ̄ __, r ' ´ .∧、 |//////.i
╋━━━━━━━━━━━━━━━━━━━━━━━━━━━━━━━━━━━━━━━━━━━━━━━╋
[카락스]
아..... 타브레누스(※퓨라닉스 부족 대표)님께서 호출하셨군요. 먼저 가보겠습니다, 텔바담님.
(호다닥)
╋━━━━━━━━━━━━━━━━━━━━━━━━━━━━━━━━━━━━━━━━━━━━━━━╋
요약 짤
아니, 이쪽은 누로카도 사실상 같이 일선에서 뛴다는 점을 고려하면 진짜 서로 짬이 맞아야만 낳을 수 있으려나.
|\ /.::::::::::: /..:/ :::::::::::::::::::: \\
|二\ /.::::::::::/..::: / :::::::: /.:::::::::::::: `,::::.
. \、、 |二二\/.:::::::::: ´::::::: / :::::::: /.:::::::l::: | :::: |::::::,
. \ニ- .,,__________|___厶:::::::::l::::::::::::/ ://| :::::::l::::::| :::/| ::: | /}
. 〈 \ \、、 \ニニ‘''+.,,‐- ..,,_∨∧:::l::::::::::::/// | :::: l:::::/ ://| ::: | _..、-二 /
'ニニ-..._\ニ- \二二 ‘''+.,, ∨∧::::::::: // \ |::::::l::::/ :// :|l:::::| ̄ニニニ/
. 'ニ二二ニ=‐---‐=ニニニ/‘''+.,, ∨/\//ゝ.,,_` \l/∠厶 :|:l::::| 二二二/_
\ニニニニニニニ二/.::::::::::::::::l\二/|i ´ ̄ 、____ /|::l:::|/ : /‐-//⌒ _..、丶}
\ニニ二二二二/ ::::::::::::::: l::::l:::::::::::i|i ` ̄/-|:::l:/ : /二∠ニ=-‐=ニ二 /
-‐=¬ニ二二ニニニニ/.::::::::::::::::: l:::::l:::::::::::i|i 丿 / ̄|::::\/-/ニニニニ二/
 ̄~"''~=ニ二二二二 )\ :::::::::::: l::::::l:::::::::::i|i\ ..::::::::::|─:l'゙ニニ二二二二/
_.. -‐=====‐- .._\ ::::::l:::::::l:::::::::::i|iニニ.\  ̄`__∠_:::::: | ::: |ニニニ二二/
二二二ニニニニ_..ニ=-‐…‐\l::::::::l:::::::::::i|ト、\二,><,二アニ\\ |::::: lニニニ二二ニ- .,,_
二二二二二_ -ニニニ二二二l::::::: l:::::::::::i|i\\/ \ニニ二二| :::: l二ニニニニニニニ=‐-
´"''・‐-=ニ∠二二ニニ二ニ=‐l:::::::::l:::::::::::i|i ∨ :l│ / /~~`_二二|ニ| ::::: l-‐二二二二ニニ_ニ-
<二二二二_..、 -‐=ニニニl:::::::::l:::::::::::i|i)\/∧ :|!‘、ヽ、 |二二|ニl::::::::::lニ=- .._ニ=-‐'''"´
,>ニニニ ̄ ̄/ -‐…l:::::::::l:::::::::::i|i \\∧| ‘、 \) /|二二|ニl:::::::::lニニニ`ヽ、
/ニニ二二二l l:::::::::l:::::::::::i|i\_∧_ ゞ'^\)∨-|二二|ニニl::::::::l二ニニニニ\
ニニ二二{¨| ̄| ̄´"''~l:::::::::l:::::::::::i|i: \\ //|ニニニ二|二二|ニニl:::::::|ニニニニニニ\
-‐=ニ二ニ` | | :l:::::::::l:::::::::::i|i: `││´ |ニニニ二|二二|ニニl:::::|\ニニニ=-‐
∠ニ=-‐/ニ二ニ=- .._l:::::::::l:::::::::::i|i \∨/ |ニニニ二|/\|ニニニl:: |\\
. /ニニニニ二l:::::::::l:::::::::::i|iニ=- ._ ∨ |ニニニ二|二二|ニニニl::|二\
. /二二二二l:::::::::l:::::::::::i|i 二二二\ | _...-|ニニニ二|\/|ニニニl|‐…‐-
. /ニニ二二l:::::::::l:::::::::::i|i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二二|ニニニニl
. /ニニニニl:::::::::l:::::::::::i|iニ二二二二二}ニニ二|ニニニ二|\/二ニニニ.l
╋━━━━━━━━━━━━━━━━━━━━━━━━━━━━━━━━━━━━━━━━━━━━━━━╋
[누로카]
넷째를 낳은게 엊그제 같던데 벌써 내 뱃속에는 네 놈의 다섯번째 아이가 자라고 있다.
울나르 성전이 끝난 뒤로 2년에 1명 꼴로 낳는 것 같군.
╋━━━━━━━━━━━━━━━━━━━━━━━━━━━━━━━━━━━━━━━━━━━━━━━╋
_
∨ ¨ =- _
ハ ¨ - _
/_ノ __ / \
/{/ / _ ヽ ! | | |\
ノ { | /:.:.:.:.} l│ | |/ ヽ、
, イ { ィtゥソ:.:.:,! N、// /| \
ヽト、 :. ∥: ̄:.:.:厶. ーヘXヽ /〈 \_
}ゞ\ :. ∥:.:.:.;y':.:.:.:ノ 〉xXⅥXx〉、 / >、_
〈 ト:._\∨wァ':.:.:.:.:.ィ⌒∨XxXⅥx/ 〉〈 ./xXx| ¨ - _
ヾ{:.:.:`ヾ゙〈_:.:ィ'":.:.:)X.Ⅵ \X.Ⅵ / ∨xXx l ./ \
,、_/| ヾ ̄:.:.〉`ー=≦、XxⅥXx\ | | lxXxX! / >,
// /l | 丈´xXヾxXxⅥxXⅥxXヽ | | |┐X.「 ̄ //!
| |// .| ∨xXxⅥX ⅥXxⅥXxX| | / !xX! //ヽ |
/ / ヽ ! |XxXxⅥX ⅥXxⅥxX | ゝ./ .|X/ .// ∧
╋━━━━━━━━━━━━━━━━━━━━━━━━━━━━━━━━━━━━━━━━━━━━━━━╋
[텔바담]
내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는 법이오. 부인 또한 거부하지 않잖소?
>흥. 어디까지 가는지 보자.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 내 제물이나 되어라.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r===x \ \ `r===xヽ| V V .∨
/ V V:|ノ ソハ ヽ  ̄  ̄ ´ソハ ヽ! / ./ ,
' V ,:::| i 以i}| 以i}| f' ,:' ,' ,
/ ヽ | ヽゝ- ´ , ゝ- ´.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从 \ rァ r┐ ,:' /
ー ヽr―ァ r⌒ヽ ー
/ニ|ニフ に`ヽ\
iニニソヽア ヽ /ニニ\
人/´ 〉 | | ̄ ̄ヽ)
╋━━━━━━━━━━━━━━━━━━━━━━━━━━━━━━━━━━━━━━━━━━━━━━━╋
[요르]
아버지와 어머니 매일 꽁냥꽁냥
╋━━━━━━━━━━━━━━━━━━━━━━━━━━━━━━━━━━━━━━━━━━━━━━━╋
이 집안의 흔한 일상 장면 일부
사견으로 그냥 티아마트라고 쓰고 싶어서 ㅋㅋ
으어어어어......
>>400 오, 그 것도 괜찮겠다.
이몬도 오로스돈 모티브가 이집트 신화니까 눈(태초의 혼돈의 바다)이라고 하자고....
카르다쇼프 척도로 치면 프로토스가 2단계 중후반 같은데,
UED는 오함마 인류제국 마냥 어딘가는 2단계급이고 또 어딘가는 아니어서 뒤죽박죽인 느낌이다.
거기다가 프로토스는 2단계 중후반인데 경제는 사실상 문외한에 가까워 은하계 표준 경제랑 오히려 유리되는 수준.
뭔가. 카르다쇼프 척도로 서열을 맞추기에는 너무 지나치게 기술만능주의다 시프요.
카르다쇼프 척도로 모든게 다 해결되면 오함마는 진작에 네크론 대승이지.
특이점은 특이점인데 너무 수준이 높아서(....) 다른 종족들이랑 규격이 전혀 안맞죠.
에너지, 광물, 베스핀 가스는 전 은하 통용이지만, 그걸 가공해서 만드는 2차 상품과 합금?
"너무 수준이 높아서" 나머지 종족들은 이해를 못하는 지경.
거기다가 설정을 보면 프로토스는 인간으로 치면 금융에 해당되는 체계가 부재한 것 같고.
프로토스 한 명이 다루는 에너지의 총량은
산술적으로 자유행성동맹 전체 에너지량과
비슷하거나 더 많다는 걸 감안해야함
행성 수십개의 복사에너지 수준에 도달하는
문명이 "경제관념" 따위가 필요할지
부터 감안해야하는 영역임.
그럼 에너지 총량에서부터 규격이 다르다고 봐야겠군요.
UED가 프로토스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 빨아먹는 블랙홀 역할을 해내고 있지만,
프로토스는 대영제국과 달리 에너지 빨아먹힌다해도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잇고.
기술이 이미 있어서 인류제국이고 나발이고 좆되게 할 수 있는데
미니어처 겜 프랜차이즈라 "못하는 거니까 예외고"
엄근진하게 따졌을때
2등급 도달 여부를 판단하기 애매함
앗싸리 다이슨 스피어나
인공 항성이 나오면 몰라도
다이슨 스피어를 만들 기술과 생산력은 갖췄을테니 지금쯤이면 여러개 돌리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인공항성은....이건 지금도 못하겠네.
다이슨 스피어를 만들 기술과 생산력은 갖췄을테니 지금쯤이면 여러개 돌리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인공항성은....이건 지금도 못하겠네.
으엌 복구됐다. 오전부터 이러는걸 보면 참치어장 상태 걱정되는데
현재까지 밝혀진 UED의 기술력은 대충 이 정도
◆바퀴라는게 사실상 없을 정도로 반중력기술이 보편화됨
◆나노머신으로 기계수리 뿐만 아니라 생체치료가 가능함
◆위성을 통째로 깎아 팔랑크스 비슷한걸 만듬
◆데스스타 크기의 인공천체를 만드는 기술력
◆금성이나 타이탄 정도의 조건을 가진 천체의 테라포밍이 상당히 수월함
◆다이슨 스피어를 만들 수 있는 기술과 생산력
◆스마트 AI로 돌아가면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포지월드를 만드는 기술력
◆가성비 때문에 짐승 수준의 AI로 만든 레기오 사이버네티카의 배틀 오토마타(스팩도 30K 배틀 오토마타랑 엇비슷)
◆행성의 모든 유기체와 고등 기계를 멸절하는 중성자 정화기
◆1만 광년을 차원도약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일 정도
◆페르세우스 나선팔 전체를 관측/감시하는 우주 감시망
오늘 오후는 리얼 사정 때문에 잡담판에만 있을거고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사이에 연재할 수 있을 듯.
설정을 만들어서 쥐어짜야되잖음.
그런 의미에서 프로토스는 경제라는
개념 자체가 소멸해버린 수준의 고도문명일
수 있다는 거지.
일단 스타트랙 같은 물질재조합장치는 있다에 무조건 한표.
카르다쇼프로 치면 2형문명인 스타워즈도 시장경제 멀쩡하게 돌아가다못해
무역연합, 테크노 유니온 같은 애들이 막강한 세력을 자랑했으니 못할 것도 없쥬.
그리고 자본주의를 넘어서 시장경제란 개념이 사라진 문명체계는 그림이 잘 안그려지더군요.
으어어어어.....심심허다......
레이너 행정부면 원작보다 더 활발하겠죠.
그 뒤가 문제지.
UED 압박도 있지만,
레이너 아니면 프로토스 상대로 그게 가능한 인물이 읎죠.
원래 인간은 하등하게 보는게 플토 종특인데 레이너만 특별히 예외로 쳐주는게죠.
플토 구세대 땜시 그런건가
게다가 여긴 레이너가 아이어에서 피닉스랑 같이
프로토스 난민 2억 5천만명을 구한 혁혁한 공을 세워서
플토에게는 원작보다 존경심이 더하면 더했지 못할 수가 없음.
>>435 백금기에 패권주의 찍었으면 없을 수가 없죠.
다만 하등하게 본다해도 그게 곧 얕잡아본다, 라는 말은 아님.
첫번째 자손이라고 원래 자부심 높은게 프로토스 종특인데,
그게 실제로 보증되면서 국력이 뒷받침되면 올맀으면 올랐지, 낮아질리가 없음.
원작은 자부심이 날아가 통합성이고 뭐고 다 ㅈ망했지만.
어차피 잠재적 적국이니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요즘 모니카가 어떻게 지냈는지 심심하면 여기서 소소하게 둘러보는 건 어떨까?
요괴 조합을 보면 종교문제가 얽혔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진짜 우주판 민중 십자군 보게 생겼네.
어중이 떠중이(어지간한 정규군)
아발론의 경우 자기 구역구의 젤나가라면 빼박 퍼플 하트고...
뭐 만일의 가능성이겠지.
>>447 UED?
서로간에 외계문화나 예술등이 유행한다는 그런 묘사가 없어서
너무 세속적이다, 너무 종교적이다, 이래서 교류가 없다치면 모르겠지만
문화적 교류라...... 없지는 않겠죠.
저 정도로 경제적 교류가 이뤄지면 없는게 이상하니까.
(수용과는 별개로)
사치재나 예술품,문화등의 교류는 없는 그런 느낌?
UED는 그다지 인기 안끌 것 같고,
프로토스 이외 젤나가 향우회는 OTL 18세기 유럽에서 튀르크풍 문화 유행하는 개념으로 유행할지도 모르죠.
지금 젤나가 향우회에게 UED는 전성기 오스만 비슷한 무언가니까요
무신론이란 이교를 따르는.
그나마 오스만은 다민족이고 체제적 한계라도 있는데,
UED는 단일종족, 단일체제, 인구도 많죠.
아니면 외혐정책땜시 적대하는거야?
fpa보면은 종교때문은 아닌거 같기는한데
정치적 문제도 있고,
종교적 문제도 있고,
결정적으로 UED가 너무 크죠.
은하계 3할을 먹은 단일종족 이교도 제국이 안무서울리가요.
264만 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 은하에도 탐사를 보내 거점을 만드는 클라스인데,
이게 안두려우면 그게 더 이상한 것.
무서울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젤나가 향우회랑 ued랑 전쟁하면 누가 어느정도 피해를 입고 이길까요?
글쎄유.
유리한건 젤나가 향우회지만 이게 무난한 승리로 이어진다, 라는건 아닐걸요.
전쟁은 성립되지만 딱 그정도로 끝날줄 알았는데
싸웠는데 경재적피해는 입었더라도 무난하게 이겨서 승산있다고 생각했는데 출혈이 상당하구나
무난하게 이김(천년이나 이어짐)
주요 향우회 멤버들 하나하나가 일단 열강급이라는 체급을 가진다는 것에 결속력 자체도 전체적으로 다종족이라는 점을 생각해도 상당하다는 것이지.
자본주의가 없는이유가 물질 합성기 있어서 그렇다는데
온갖 억까와 너프를 당한 원작에서도 케리건이 황금함대 안만날려고 온갖 기를 썼으니까요.
미 해군 제3함대(미 해군 주력부대)
그게 아니면 네라짐의 그림자 파수대가 함대급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기존 황금함대 네라짐 인력을 인수해야 할 듯.
그럼 이한리, 굴리다림, 네라짐 그림자 파수대는 몆 위일까(철학)
고위집행관 텔바담이 지휘하는 함대인데 당연히 대함대에서도 특출날 수 밖에 없죠.
탈다림 죽음의 함대나 정화자 함대는 뭐랄까.....
이쪽은 정규군보다는 노빠꾸 처형부대에 가깝고요.
플토상대로 함대전하는거는 자살행위구만
지상전은 쪽수가 밀리니 승산이 있는건가
그러니까 특정 종족, 특정 문명을 문자그대로 절단내겠다,
라고 결단을 내리면 등판하는게 죽음의 함대나 정화자 함대인 셈.
1위가 프로토스 대함대(황금함대 포함)
2위가 UED 해군
3위가 저그 거대괴수 생체함대(레비아탄 무리 포함)
4위가 프로토스 정화자 함대
5위는 쪼까 애매한데,
개인적으로는 죽음의 함대랑 키노 연합 해군이 엎치락 뒷치락 하지 않을까 싶으요.
근데 키노연합은 배말고는 군사력 어느정도?
>>493 정화자는 황금기 기술 총아고, AI만 멀쩡하면 언제든 스폰이 되니깐요.
반대로 말하면 죽음의 함대로도 절단이 안나면 투입되는게 정화자 함대인 셈.
사실 이건 탈다림에 합류한 추가 인원에 댈람에 합류하면서 받은 보정을 감안해서 높게 잡아준 것.
합류 안했으면 단독으로 5위각은 어렵죠.
>>492 대신 키노 연합은 해군이 짱짱한데 육군이 좀 많이 그래요.
승천해야할 사람이 승천안하고 ued가 퇴장을 안해서 그런가
갈등이 너무 심해지는거 같아 평화가 올까?
뫄, 와우에서 얼라 호드도 1년 단위로 초토화 되면서 어찌 사는데, 얘네면 양반이죠.
진심 와우는 판타지 감안해도 잘도 사회가 유지된다 싶은 것.
현실보정했으면 호드고 얼라고 다 망하고 판타지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란 신기원을 열었을겁니다(폭언)
물론 노예로 봐주자던 사람들 지금꼬라지 보면은 저승에서 한탄할듯 이겼을때 다 죽였어야 했다고.
그나저나 어둠땅 이후로 와우가 커뮤에서 논의되던게 많이 죽었네.
그 전부터 점점 죽어가긴했지만, 격아-어둠땅 2콤보를 거친 뒤로는 파급력 죽었단게 느껴짐.
암튼 어둠 속의 목소리 파트는 어떻게 진행될까.
컨틴전시(리퍼)가 예정됐긴했는데,
어둠 속의 목소리 스케일 생각하면 에너지 생명체(언비든)이 빠질리가 없을테고.
여기서도 마커마냥 디멘시아 가능?
사이오닉에 취약한 ued는 힘들기는 하겟네
완벽한 기습공격이네
리퍼(컨틴전시)
공허의 존재 내지 에너지 생명체(언비든)
레비아탄 개체(프레소린 스컬지)
맘만 먹으면 스텔라리스 후반위기 3종세트가 동시에 튀어나올 수 있을 듯?
그런 걸로 욕심내기엔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돌려놓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을 테고...
이미 은하제국이나 다름 없지만요.
UED와 저그 영역을 다 합쳐도 4할이 조금 넘는 수준일테고,
그 나머지는 프로토스와 젤나가 향우회의 영역이요,
프로토스는 그걸 정치와 종교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죠.
괜히 제가 신성은하제국이라고 부르는게 아닙니다.
다른나라한테 왜 꼽냐? 이랬는데 플토가 그정도 수준은 아니지
>>515 은영전 은하제국은 은하계 1할 밖에 안되는데도 은하제국이라 칭하는데,
세력권이 절반 넘으면 신성은하제국이라고 못부를 것도 없쥬.
>>519 반대로 말하면 그 1할로도 3대 세력의 일각인게 저그 클라스.
그런데 그 최하위 지휘개체가 자체 수송력을 희생한 대신 전투력을 보유한 영식으로 대체되면서, 군단을 전술적인 측면에서 좀 더 공격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되었음.
오늘은 8시 스타트.
아마도.....
진짜 의외네.
텔바담도 프로토스니까 무례하다고 느꼈을텐데 그게 아니라니.
혹시 다음 연재 구상한거 있음?
으어어어어어어......
>>531 과거에 다뤘던 판도물로 갈지,
아니면 게이트물 리메이크할지 고민 중.
판도물로 간다면 과거에 다뤘던 이슬람의 부재와 한반도의 기독교화 대역 시나리오의 리메이크가 될겁니다.
그 때는 로마에게 광대한 영역을 보장하고 한반도는 중따먹을 피했는데,
만약 다룬다면 기독교 한반도가 데우스볼트로 중따먹을 시도한다던가,
콥트교 라이징으로 로마가 위축된 끝에 정교회를 받아들인 튀르크족에게 멸망한다던가,
하는 가능성도 서슴지 않고 받아들일려고 해요.
>>538 텔바담 이전에 탈다림들만 해도 UED를 "싸울 맛이 있는 하등종족"취급하는걸요
화염기갑병 크기 초중보병 엄청 배치.
>>540 정확히는 육군은 협동전 스완, 해군은 협동전 멩스크에 가까울겁니다.
특수부대는 악령으로 대체된 협동전 노바라고 보면 될테고요.
요즘 해리포터 이야기가 많이 나오니까 해리포터 어장이 갑자기 땡긴다.
신동사는 갖다치우고, 언젠가 영화 보고 한번 판도랑 가미해서 다뤄볼까.......
스타어장 끝나면 옛날 판도물 리메이크하고,
해리포터 영화 본 뒤에 해리포터 어장 돌려볼까.
사이오닉을 못쓰는건 아닌데,
다른 곳에 비하면 밀린다고 봐야죠.
코프룰루 구역 테란이나 지구 인류나 다 같은 인간인데,
전자는 쓸 수 있고 후자는 못쓰면 이상하죠.
대신 연구가 워낙에 늦으니까 다른 곳에 비해 밀린다고 봐야죠.
오늘은 1시에 스타트
리얼 사정으로 인해 2시로 미룹니다.
설정상 조륨이 사이오닉 능력 부여를 할 수 있져.
졸라게 희귀해서 그렇지.
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동로마와 서로마(신롬) 이 상호 인정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음.
이렇게 단어가 언 밸런스 할줄이야
아쿠시즈교가 이 정도로 온건할 줄 몰랐다.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카톨릭에게 중세 카톨릭급 권력이 주어진 꼴이랄까.
>>558 상호 인정(X)
로마는 신롬을 "서방 제국"으로는 인정했지만 서로마 계승은 부정했습니다.
서방세계? 한술 더 떠서 동로마를 그리스 제국 취급하면서 기독교 세계의 일원으로도 안봤습니다.
아몬의 군대를 도륙냄. (only)
그 외 모든 판단과 활동에서 철저하게 자비와 평화, 이성을 고집함.
이게 광신도?
그렇게 젤나가(?) 를 신봉한 당사자가 구분할 수단이 없으니 정작 진심으로 젤나가를 신봉하는 이도 다들 나올 거란 말이지.
아니 사실 이 쪽이 주류겠고.
>>564 갈아 엎을 아몬 신도는 이제 없으니까유.
다른 의미로 충격 받았음
개종하거나 철화처럼 퍼-지 당했을려나
>>568 머리 좀만 돌아가면 개종했고, 그러지 못하면 강제 교정이죠.
그건 좀 더 봐야 알 수 있을 듯.
오로스 강림 보고 울나르까지 따라가고 신들 구하고 아몬까지 죽는거 보고 죽은 아쿠시즈 아닐까
영광스러운 성전에 몸 바쳐서 뛰다 죽었고 그 뒤의 그리그 젤나가나 여러 진빠들은 안보고 갔을테니까
기술을 주는게 아니라 생명을 퍼트리는거라서 오케이야?
양쪽다 덩치가 덩치고 중간에 아바르-헝가리, 불가리아가 있어서 그냥 웃으면서 발을 서로 질근 밟았다고 보면됩니다
서로 기독교 세계로 보긴했어요 오스만이 콘스탄티노플 먹고난 이후에는 그것도 차츰 흐려져 갔긴 했는데
으어어어어어.........
오늘 테란측 인물들 돌아보고, 본격적으로 스토리 진핸해야겠다.
우주판 황사영 백서 사건이냐,
우주판 민중 십자군이냐,
그 것이 문제로다.
어둠의 목소리 : (팝콘)
듀란=나루드까지는 스타크래프트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스타크래프트 스킨과 스토리 씌운 스텔라리스 어장 같단 느낌이다.
그런데 아쿠시즈교는 딱 이런 느낌이네.
수뇌부는 사리분별 확실하고 냉철한데, 막상 평신도는 광신자들이 많음.
그나마 아쿠시즈교가 지역구급이던게
프로토스랑 손잡고 신앙 통합하여 은하구급으로 급격히 커져서
아직 각 지역에 대한 통제력이 약함.
말빨 좋은 사제가 교황이나 신관의 뜻이라고 선동하기 딱 좋은 시점.
1시에 시작합니다
원래 광신도면 종교적 행정조직 상층부 못올라갑니다
동족, 레이너, 아쿠시즈, 젤나가 빼면
아메스트리스도 들어갈 가능성 있고
>>613
0티어: 같은 프로토스
1티어: 레이너, 아쿠시즈교
1.5티어: 아발론
2티어: 아메스트리스, 키노
아쿠시즈가 레이너급이라고 해아하나
원래 레이너 이외에는 테란을 그다지 인정 않는게 대부분 프로토스 종특입니다.
게다가 호너나 스완 같은 네임드도 아니고,
슈피겔 같은 일개 해병을 누가 기억했겠습니까.
기본적으로 프로토스는 테란을 원시적인 종족이라고 보는걸요.
괜히 오만하단 소리가 원작에서부터 나오겠습니까.
하물벼 백금기 찍기 시작한 이 어장이야 뭐....
사나에가 이 세게의 로가인가
거기에 퍼플 하트는 고작 10년 겨우 넘긴 젤나가인 만큼, 어른은 다 죽고 미취학아동과 갓난아기만 남은 게 작금의 젤나가 사회인거지...
젤나가 열강같이 적대하지 못하는 세력한테는 못건드리니 그냥 탄압안하는거?
작중에서 탄압정책을 취소하겠다고 한적은 없는거 같은데 그냥 못부딫히니 안하는거 아님?
으어어어어어어................
굴리다림이랑 사나에도 다른 젤나가들이 오로스 비슷했으면 배교자랑 냉담자는 안 되었을듯
알고 냉담자 되었으니 말이지
그 네라짐들도 오로스를 신으로 모시고 있으니
어장 플토랑 젤나가 향우회가 보기에는 오로스는 말 그대로 빛 그 자체구나
>>655 그랬으면 프로토스가 더 난리났을텐데,
거기까지 아닌걸 보면 아마도 아쿠시즈교 관련 인물일 가능성이 좀 더 높죠
대역갤에 재밌는 모 서양산 동롬 관련글이 있네.
동롬 대역은 이슬람 고로시가 주 내용이기 때문에 동롬을 빠는건 곧 반이민정서, 백인우월주의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835543&exception_mode=recommend&page=2
현대 정치사회 문제를 창작물에 억지로 적용해서 평가하려는 것에서 1아웃,
동롬을 빠는 나 같은 사람들을 반이민, 백인우월주의, 반이슬람, 반 PC 극우 취급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서 2아웃,
반이민, 반이슬람 정서를 비판하면서 정교회가 러시아의 후진성의 원인이라고 단정짓는 전형적인 편견에서 3아웃,
총 삼진아웃이군.
1시에 시작합니다
괜히 젤나가들의 어머니가 아니야.
저그랑 손을 잡을줄은 몰랐어
ued도 젤나가 향우회한테 쌓인게 많았던듯?
목소리의 나루드가 될줄 알았는데
초월제의 저그와 초월여왕의 저그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는 모양.
거기다가 저그는 이미 한번 이겨본 상대고요.
바로 전면전 준비하나요?
미수라고 말할 수 없지
>>675 전면전으로 이어질 최악의 가능성 대비 겸 무력시위
원작도 그랬지만,
여기서도 UED는 프로토스랑 단독으로 싸우는걸 매우 껄끄러워할 겁니다.
그래서 프로토스랑 정면충돌할 경우를 대비해 저그랑 손을 잡은 것.
하물며 원작보다 훨씸 플토가 강해진 지금은 더 말할 것도 없죠.
근데 무역하던상대랑은 협상 테이블에 앉아보지도 않고 바로 쫑낸다음
다른 외계인이랑 손잡는게 웃기네
근데도 젤나가 향우회는 인류가 잘못했다고 했으니까
테이블에 아예 안나온거구나 ued 인사측에서는
인류가 굴복해야한다고 협상 테이블에 안나간게 됨
안나온게 플토측 인사 말하는거?
아쿠시즈교 진짜 온건해서 놀랍다
애초에 해명할 기회도 안주고 바로 전면전 준비에 들어갔잖아.
흑막의 일원이라는 클리셰
슈피겔 타락은 아닐걸요.
그냥 비숫한 클리셰들 생각나서 떡밥 굴린건데 그게 뭐 어때서
아까부터 다른 사람한테 시비조로 말하던데 좀 그만해
그 이유가 클리셰라길래
클리셰대로라면 플토쪽도 그랬다고 말한거
이번 연재가 끝나면 판도물 한번 다뤄볼까 고민 중.
과거에 다뤘던 "이슬람이 없는 세계에서 기독교화 된 한반도"의 리메이크로서.
당시에는 중따먹 안할려고 온갖 기를 썼지만,
다시 쓰면 중따먹 목적으로 십자군 하는 것도 가감없이 쓰고,
로마는 이슬람 라이징 대신 단성론-합성론 위기 극복 실패해서 쪼개지는 등,
변화구를 많이줄려고 생각 중.
이슬람 칼리파 라이징이 없는 대신,
콥트교 파라오 라이징으로 콥트교가 오리엔트 패권을 쥔다던가,
그 때는 틀에 박혀 안했던 시도를 해볼려고요.
머 대충 7세기 분기점부터 서술해야겠져.
진짜 다이스가 여기까지 상황을 이끌 줄 몰랐다.
두번째는 플토가 이기는거 같고(ued흑화 가능성?)
세번째는 ued가 목표를 이루는거?
게헨나는... 뭐 퍼플 하트 신앙은 어찌 한다에 따라 뭐 어떨지는 모르겠다 ㅋㅋㅋ
아 퍼리들이 문?제?인가
>>714 그건 말할 수가 없습니다.
뭐 프로토스 전쟁목표를 모를리는 없을텐데도 테란쪽 이성만 강조하는것도 조금 별로긴 해 ㅋㅋㅋ
선교거부
문화교류 없음
저그랑 손잡음
패권주의
이미 업보 달달하게 쌓다가 대놓고 도발했는데 이성이 남아있다면 이런짓 할리가 있을까
UED 이중성이 하루이틀도 아니지만 이건 좀
문화교류는 쌍방이지
저그랑 손잡은거는 이미 주권무시에 정부전복까지 했으니까
패권주의? 플토 패권에 순응하는거 절대로 못받아들임
자치령은 타소니스 켈모리안은 메카저그 생산지였으니까
그거 작중 시점에서 이십년 전이거든 그 뒤로 나루드가 사백억 죽이면서 기억에 덮여졌을꺼고
업보라는 표현을 지나치게 남발하는데. 업보로 치면 그놈의 젤나가 신양이야말로 업보의 덩어리잖아. FPA 현황 다이스에서 빠지지 않는게 지속적인 국지전 발생이고 대통령 경호실장이라는 타이커스 부부가 목숨 위태로운 전장이 7번이나 있었음.
이래놓고 선교와 순례를 이야기함? 민중십자군이 규모가 컸던 거지 그 선교와 순례를 주장하는 무장집단은 계속 FPA를 무력으로 두들겼던 게 실상임.
뭔 이런 웃기지도 않은 소리가 다나옴? 이성은 젤나가 신도들부터 찾아야지. 선교랑 성지순례 운운하는 무장집단이 계속 밀려오는걸 FPA가 외곽에서 커트하지 못해서 안쪽으로 밀려들어왔으면 또 무슨 개판이 났을줄 알고.
툭 까놓고 말해 지금 저그 정도면 규모대비 차라리 나은 편임. 젤나가 신도라는 테크노 바바리안 무장집단이 무력으로 두들겨놓고 성지순례 막는게 문제라고 난리치는 우주에서 차라리 저그가 솔직하고 말이 통하네.
또 FPA로 성지순례한다는 무장집단이 와서 두들기고 그걸 커트하고 FPA 대통령 경호실장까지 위기에 처했고 어쩌고 저쩌고지. 그런걸 계속 접하는 시민들에게 그런 지속적인 무력충돌 없던 저그가 젤나가 신도들보다 나쁘게 보일 거 같음? 난 아닌데.
이걸 무시하는건 그냥 제국주의라니까. 제국주의적 침략행동 해놓곤 왜 얌전히 참략당해주지 않는 거임? 이중적! 업보! 이러는 소리로밖엔 안보여.
서로 목숨을 구해준게 합계 7번이라고만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한 번의 전투에서 일어난 일일 수도 있고, 경호실장이 아닐 때 일어난 일일 수도 있는데 너무 확대해석 하는 거 같음.
까놓고 말해 저 젤나가 신도들이 좀 평화롭게 뭘 하려 했으면 다른사람도 아니고 대통령 경호실장이 목숨 위험한 전투가 나오면 안되는거. 한 전투에 여러번 목숨이 위험했다는건 문제가 더 커지는 거임.
경호실장일 때 싸운게 아니다.
어떻게 봐도 후자가 더 명쾌한 답 아님? 애드혹도 필요없고.
애시당초에 FPA는 정세판정 던질때마다 지속적으로 국지전이 터지던 상황으로 나왔고 타이커스와 라이네스가 서로 목숨 구해줬다 하던 것도 레이너 대통령하고 퇴임하던 최근 근황에서 확인된거.
그거만 뚝 떼서 앞으로 당겨놓아야 할 이유가 없음.
친구가 사지에서 굴러다니니까 레이너가 특별히 자기 경호실장으로 꽂아준걸지도 모름
그놈의 젤나가 신도들이 뭐 좀 낫다 하려면 무력충돌이 계속 걸리진 말았어야지.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
서로 힘 좀 빠진 시점에 기습하겠죠.
불타는 군단 마냥
남들 다 젤나가 신앙이고
신적인 힘을 가진 존재들인데
외계인입네 내 주권입네 내 외교권입네
하는 것도 메아리임
남들이 다 젤나가 신앙이고 그게 국제 사회를
이루는 프로토콜이면 대가리 제대로 박힌
외교뇌면 최소한 젤나가가 신이라는 걸 인정하고
갔어야지(....)
그렇기에 젤나가를 신으로 인정한다는건 그게 통째로 부정당하는 거고
외교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라서
천하의 비스마르크도 여론 개무시하고 지 멋대로 와교하다가 결국 짤렸는데,
여론 무시하고 젤나가를 신으로 인정하고 프로토스에게 고개 숙이면 그 정권은 탄핵감이죠.
근데 성지순례한답시고 강요하고, 거기다 던전취급에 지속적인 국지전 발생이면 노골적으로 지속적인 무장순례 무장선교 시도했네?
이래놓고 업보?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남보고 이성이니 책임이니 업보니 묻는거면 그냥 어둠목에게 다 멸망하는 게 맞음.
그 친프로토스적인 레이너도 선교와 성지순례 문제 만큼은 양보를 안했단걸 기억합시다.
민중십자군 터지고 나서 협상장 깐답시고 하는 거 보니 얘네, 무장순례 무장선교를 문제라고는 생각하고 있어?
사회생활 하려면 네 부모를 부정하라랑 똑같은 말인거
지금 UED 정권을 잡은게 유니온계 같은데,
얘네는 영미권, 서유럽, 한국, 일본 위주로 구성됐고,
코프룰루 구역은 과거 이들의 잃어버린 식민지란걸 생각하면 절대 못 포기하죠.
중국, 러시아, 루멜리아(정교회 튀르크 로마) 위주로 구성된 인혁련계보다 훨씬.
오히려 인혁련계일 가능성이 더 높을껄요. UED의 에스컬레이트때도 보면 본인들의 제국주의 피해 트라우마 자극받은 분위기가 묻어나고 있음. 유니온계면 거기서 한국계 외엔 그래도 제국주의 피해자다 소리까진 하기 힘든 포지션이지만.
애초에 지금 이건 식민지가 아니기에 더 강하게 보이는 반응일거에요.
그니까 ued가 서울과 경기도라면 코프룰루는...... 부산을 포함한 경상도쯤? 슈라우드쪽은 제주도고
인혁련이나 유니온이나 그런 UED 구성세력 중 하나쯤? 뭐 그정도 레벨로 보고 있다는 분위기임요. UED에 바로 합류시키기엔 너무 멀지만 어쨌든 거의 그정도 되는 대우인듯. 게헨나는 유니온이나 인혁련아나 그런 연합체의 구성국 중 하나취급일까.
"신적 존재가 실재하고 그 존재가 실제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상황에서."
"그 신적 존재를 섬기는 게 은하 전체의 외교 문화적 프로토콜인 이상."
무장선교및 국지전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UED사회 전반에 걸쳐서 "자신들이 이 은하에서 외눈박이임을 인정해야한다는 것."
세속주의-외계인 혐오메타는 UED 단독임.
"은하계에서 혼자 사는 게 아닌 이상."
"그들의 문화적 요소들을 수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이해는 해야한다는 소리임."
"단순한 외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된다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의 내부적 요소에 터치를 안하면 모르겠지만 지금 젤나가 신도들이 해오는 "선교와 순례"는 결국 우리의 사상, 문화를 "수용해라"라는 소리밖엔 안된다.
그것도 무장하고 그걸 시도한다는건 "너희가 우리 것을 수용하지 않겠다면 힘으로 수용하게 해주겠다"는 태도임.
젤나가가 기술적 특이점에 도달한 외계인이 아닌 신적 존재다 이거 자체가 수용임
어찌되었던 전쟁을 피할 수 없음.
"젤나가가 신이라는 사실은 저 쪽에서 양보할 수 없는 영역이고"
"UED는 소수니까"
"젤나가는 신이다"와 "젤나가는 기술적 특이점에 도달한 외계인이다" 라는 두 관점이 있는거지
사실이 없는데 어떻게 사실을 이해함?
소련 포지션이라고 공산주의 확산 시도하던 것마냥 민주주의를 쟤네가 확산시키려 시도했나? 그런 묘사 없었음.
테란+저그면 꿀리는 세력도 아니구만. 그냥 은하 두쪽내서 전쟁 벌여 다 죽을때까지 쌈박질이나 하라고. 저쪽이 자기들 신양을 강요해오는데 뭘 어쩌겠음. 인류가 쌓아온 문명을 뿌리부터 다 들어내고 젤나가껄로 옮겨심기 당할 게 아니면 갈데까지 가야지.
UED만 자력 발전한 세속주의 문명이라는 데에서
기인하는 거임.
인류가 젤나가가 신이라는 걸 인정하던가
아니면 프로토스를 밀어버리던가
둘 중 하나의 선택지 밖에 없고
상대적으로 쉬운길은 신인 걸 인정하는
길이었다는 거지.
거기에 절대 동의할 수 없는 인간들을 다 죽여야 할테니까
어쩔수가 없음
이 악물고 두눈박이 줘 패고 자기 자리 만들던가
이 악물고 두눈박이들이랑 손을 잡던가라서
UED가 외눈박이라는 건 불변이니까
인류와 젤나가 향우회는 다르고 적어도 인류는 그걸 강요한적은 없어.
피흘리는건 외적과 싸우는 것보다 내전이 더 심하게 흘리고 사회적 상처도 깊게 남는다.
외눈박이라면 젤나가 향우회들이 외눈박이지. 두눈박이를 한쪽 눈 찔러 외눈박이 만들어버리겠다고 칼 휘둘러 온.
주권 무시에 정부 전복까지 시도해놓고 네가 잘못했다고 하는건.........
이게 얼마나 추하냐고. 자기들 힘이 짱세서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우린 쟤네한테 강요할 힘이 없으니 그럴 힘이 있는 플토가 "해줘"...인데.
둘다 안하면 전쟁은 필연이지
>>790 상황이 딱 펠로폰네소스 전쟁 같단 느낌.
UED를 델로스 동맹(이란 이름의 아테네 제국)에,
프로토스를 펠로폰네소스 동맹에 비유하면 딱이네.
펠로폰네소스의 맹주인 스파르타는 명백한 맹주였지만 인구 부족 때문에
테베와 코린토스 같은 동맹 내 중량급 국가들의 눈치를 많이보고 그들의 주장을 마냥 무시할 수 없듯이,
프로토스는 지난 십수년 동안 반쯤 제정신 아냔 생육과 번식 메타로 극단적 피라미드 인구 구조가 만들어졌지만
프로토스가 베이비붐 효과를 제대로 볼려면 50~100년의 세월이 필요하기 때문에 젤나가 향우회 주요맴버들을 마냥 무시하기 어려움.
거기다가 댈람 내부에서는 프로토스만 있는 것도 아님. 댈람 자체 영역도 은하계에서 상당히 넓은 영역이니깐.
그보다 어차피 전쟁은 터졌고, 어둠목이 결국 다가올 텐데 그 전에 어떤 양상의 성립이 우리 은하에 최선일까?
이미 대전쟁이 터진 이상 현상유지로 밀고 당기다가 종전이 그나마 최선인데 이것도 전쟁 안터지는 거랑 비교하면 기껏해야 차악 정도임.
한템포 지나면 바로 후반전 들어가는지라
그래도 FPA가 동독정도는 될려나?
근데 그렇다고 하기엔 게헨나 덩치가 영 그렇고 팩션도 사실상 없다고 봐야하는 수준인지라
거기까지 가려면 FPA 정부조직을 거의 파괴에 가깝게 밀어붙여야 하고 그건 FPA의 사실상의 멸망을 의미함. 전후에는 잘해야 자치령마냥 괴뢰국 꼴 되는데 그상태 되면 당연히 끝없이 반기를 들거고. 그럼 그거 진압한다고 난장판이겠지. 행성 몇개쯤 사후처리로 태워버리려 들겠네.
거기다 UED는 그렇게 당하면 앗 네 하고 얌전히 굴복할까? 아니지. 복수전 들어가지. 총력전각 예리하다. 그럼 그거 단기간엔 안끝나지.
UED의 경우 게헨나와 FPA의 안전 보장이고, 댈람의 경우 코프룰루에서 UED의 영향력 축출이지.
이 두 가지가 서로에게 실제로 의미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를 생각하면 어느 쪽이든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서로 무한히 들이받게 될 텐데 결과적으로 대치가 이루어지든 어느 한쪽이 완패하든 똑같은 건가.
플토가 목표를 다운시키지 않으면 단기결전은 아예 꿈도 꾸지 말아야지 뭐.
현실에서도 민주주의 국가 지도자가 다른 나라 군주 만나면 극존칭과 그에 맞는 예절은 기본이잖아 그냥 그거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는 거 아님?
예절은 주권 침해의 명분이 되지 못함. 무장순례를 터뜨리고 있는 놈들을 받아줄 수 있을리가.
>>801 정확히는 프로토스는 인도 대신에 미국과 캐나다를 본령화한 대영제국 포지션.
키노와 아발론은 각각 프랑스와 일본이고, 아쿠시즈교는 굳이 따지면 교황 주도로 통일한 이탈리아?라고 봐야할 듯.
UED는 그거죠.
구 소련 영역에 (남이탈리아 제외한)마케도니아조 동로마 영역을 모조리 집어먹었지만 바르샤바 조약기구 없는 소련,
전성기 다이칭구룬 영역에 한반도와 인도차이나 반도를 확보했지만 그 외는 그런거 없는 중국.
냉전기 기준이면 프로토스는 미국 맞죠.
아쿠시즈교는 영국,
키노는 프랑스,
아발론은 일본,
아메스트리스는 이탈리아.
UED는 적백내전과 독소전쟁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바르샤바 조약기구 없는 소련이고.
오늘도 1시 스타트
>>817 상대가 저그면 억대도 각오해야지만,
프로토스와 그 친구들이니까......
적으면 수십만, 많으면 수백만?
>>819 감염 문제도 있고, 저그는 그런거 신경 안쓰니까요.
반면 프로토스는 호전적이지만 탈다림 빼면 민간인 학살을 즐기는 쪽은 절대 아니죠.
>>823 그게.....신롬이니까
하여간 텔바담이 진짜 아내 잘만나긴 잘만났어.
특히 당장 알라라크가 좀 더 향우회를 세게 묶는 비전을 가지고 있었으니.
사실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는게 프로토스.
하지만 이걸 가로막는게 세가지인데,
하나는 전혀 규격이 안맞는 사회와 기술체계,
다른 하나는 적극적 개입과 팽창주의를 추구하되 지배하 종족들의 내정에 간섭 안하는 적극적 대울,
그리고 가장 중요한 너무 적은 인구.
공허 자체였었고 공허의 절반이고, 모든 젤나가의 어머니로써의 내공은 정말 무섭구만.
괜히 텔바담이 머릿수 문제를 지적했던게 아닌 것.
아무리 기술이 받춰줘도 기본 머릿수가 적으면 한계가 있음.
삼크리빨로 프로토스가 극단적 피라미드형 인구 구조를 보알 정도로
슈퍼 베이비붐을 맞이한게 프로토스 입장에선 다행이지만,
50년 지나야 사춘기인 플토 특성상 제대로 효과를 볼려면 50~100년을 기다려야함.
그래서 텔바담은 100년 안에 전쟁이 일어나는걸 원치 않았을겁니다.
사실 어둠목이 노린것도 있었지만 3열강과 아발론이 이번 전쟁을 노린거 아닐까??
얘네 세력정도면 나름 자기들만의 패권을 생각해봤을거란 말이야 3세력한테 쨉도 안되지만... 젤나가들의 직접적 혜택과 첫번째자손의 권위때문에 대놓고 댈람에 뭐라 하지는 못하는 상황인데 당연하게 확장은 하고싶음
근데 우주는 전부 젤나가 신앙자들이라 전쟁 갈기면 플토가 뭐라할테고 남은건 테란과 저그인데 덤비면 자기들만 털리는게 눈에 훤히 보임
그리고 여기서 이것들은 신박한 발상을 하게되는데 자기들 힘이 부족하면 남의 힘으로 하면 된다!!! 라는 결론을 도출하는거임 그니까 프로토스의 힘으로 테란을 공격하고 지역은 자기들이 먹는걸로
먼저 UED는 자기들이 작업칠 명분은 없으니 제외 게헨나도 어쨋든 퍼플하트 신앙도 젤나가 신앙이라 어렵고 남는게 결국 우주의 그늘 코프룰루구역
명분도 충분해 불신자들인 지구 테란들을 성지에서 축출하고 테란들을 온전히 굴복시켜 델람에게 감히 대항하지 못하게 한다. 그럼먼저 작업부터 들어가야겠지?
1. 성지순례라는 핑계로 지속적으로 국지전내지 마찰을 일으켜서 FPA 인류에서 아쿠시즈교에 대한 반발을 사게한다
2. 아쿠시즈가 지구의 선교의 자유와 평화로운(?) 성지순례라는 명분으로 지속적으로 테란들에게 외교적 제스처를 한다. 물론 여기서 국지전이나 마찰같은건 우리세력이 너무 갑자기 커져서 다 제어할수가 없다. 미안 그래도 선교하고 성지순례부터 시작하지 않을래 라면서 FPA 입장에선 이게뭔 ㄳㄹ 같은 소리지만 어짜피 이 우주는 젤나가 바바리안들이 넘쳐나고 그들에게 교회는 평화로운 방식으로 테란들을 교화할려고 한다. 라는 프레임을 씌울수 있다.
3. 이제 프로토스를 흔든다. 지속적으로 지구테란들이 싸가지가 없다 선교와 성지순례를 안받는다. 우린최대한 설득했다. 등등 처음에는 테란들은 원래 불신자놈들이라 그러려니 하던 플토 여론도 점점
'우리가 힘도 있는데 이것들이 너무 개기는거 아니냐' '우린 충분히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저것들은 왜저러지?' '기껏해야 국교로 삼으라거나 우리를 섬기란것도 아니고 젤나가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니 뭔소리야 이것들'
하면서 플토내부에서 강경론을 들이붇는다.
4. 여기서 어둠목이 얘네 계획을 캐치하고 좀더 압당겨주는거지 최악의 형태로... 그리고 이것들은 자기들 계획보다 앞당겨지긴 했지만 기회는 지금이다!!!(플토의 인구가 늘어나면 자기들의 통제가 강화될테니) 성전을 촉구하는거지
5. 또한 아르타니스가 목표를 과격하게 잡은것도 아마 댈람내부의 의견도 있겠지만 3열강과 아발론의 입김이 들어간 감이 없지 않았나 싶음 굳이 플토는 자기들의 권위를 ued가 인정하게 하면 되는데 아르타니스가 그렇게 강하게 나갈필요도 없고
6. 여기서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행동하면 나중에 이것들 짠게 아닌가 하는 말도 나올수 있을테니 키노연합은 굿캅내지 우린이거좀... 하면서 소극적 참전만 하고 빠지는거지 나중에 영토말고 다른 이권을 3열강들한테 밭는걸로 대충 합의를 치뤘고...
젤나가에 대한 광신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이상한 느낌이기도 했고 이번에 의외로 댈람의 세력권들이 텔바담 말을 잘 안듣는다는 다이스가 나와서
폭력성을 통제하기 위해 차라리 광신이 최선이었던 케이스라.
흠.....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겠네요.
FPA만 해도 전혀 꿀리지 않음. 얘네 단독이라도 플토 아니면 지금 초반에 밀릴일도 없었을걸. 게헨나는 좀 체급이 작아서 밀리긴 하는데.
만약 이게 맞다면 프로토스의 인구증가율이 엄청나긴할 듯.
1. 성지순례라는 핑계로 지속적으로 국지전내지 마찰을 일으켜서 FPA 인류에서 아쿠시즈교에 대한 반발을 사게한다
2. 아쿠시즈가 지구의 선교의 자유와 평화로운(?) 성지순례라는 명분으로 지속적으로 테란들에게 외교적 제스처를 한다. 물론 여기서 국지전이나 마찰같은건 우리세력이 너무 갑자기 커져서 다 제어할수가 없다. 미안 그래도 선교하고 성지순례부터 시작하지 않을래 라면서 FPA 입장에선 이게뭔 ㄳㄹ 같은 소리지만 어짜피 이 우주는 젤나가 바바리안들이 넘쳐나고 그들에게 교회는 평화로운 방식으로 테란들을 교화할려고 한다. 라는 프레임을 씌울수 있다.
3. 이제 프로토스를 흔든다. 지속적으로 지구테란들이 싸가지가 없다 선교와 성지순례를 안받는다. 우린최대한 설득했다. 등등 처음에는 테란들은 원래 불신자놈들이라 그러려니 하던
플토 여론도 점점
'우리가 힘도 있는데 이것들이 너무 개기는거 아니냐' '우린 충분히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저것들은 왜저러지?' '기껏해야 국교로 삼으라거나 우리를 섬기란것도 아니고 젤나가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니 뭔소리야 이것들'
하면서 플토내부에서 강경론을 들이붇는다.
4. 여기서 어둠목이 얘네 계획을 캐치하고 좀더 압당겨주는거지 최악의 형태로... 그리고 이것들은 자기들 계획보다 앞당겨지긴 했지만 기회는 지금이다!!!(플토의 인구가 늘어나면 자기들의 통제가 강화될테니) 성전을 촉구하는거지
5. 또한 아르타니스가 목표를 과격하게 잡은것도 아마 댈람내부의 의견도 있겠지만 3열강과 아발론의 입김이 들어간 감이 없지 않았나 싶음 굳이 플토는 자기들의 권위를 ued가 인정하게 하면 되는데 그건 결국 시간이 지나면 해결됨
6. 여기서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행동하면 나중에 이것들 짠게 아닌가 하는 말도 나올수 있을테니 키노연합은 굿캅내지 우린이거좀... 하면서 소극적 참전만 하고 빠지는거지 나중에 영토말고 다른 이권을 3열강들한테 밭는걸로 대충 합의를 치뤘고...
띄워써봤습니다
지금 플토 체급으로는 테란 저그를 완전히 꿇리고 밀어버린다 해도 그 영역을 반에 반도 확보 못하니까, 결국 자기들에게 넘길 수밖엔 없다는 계산을 했겠죠.
>>861 글킨하죠.
수천억이라고 가정해도 UED랑 저그 영역이 보통 넓은게 아니니까요.
플토가 지면? 젤나가 향우회 놈들 자기들이 우월하다는 마인드가 기본처럼 보이는 상황이라 플토가 진다는 생각은 안할껄요.
지금 테저프 중 확장하고도 거길 유지를 못하는 종족은 플토뿐입니다.
플토 종특만 없으면 이런 얌체 심보는 허황된 소리지만. 플토 종특이 그거라서.
심지어 지금 교전구역도 딱딱 제한해서 향우회는 손해를 거의 안보잖아. 그러니 부담없이 학살도 하고 부담없이 깽판도 치고 하는거지.
아무리 젤나가가 자신을 신앙하는 이에게 축복을 내려준다고 했지만, 일단 최우선 순위는 프로토스인데 이걸 이용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좋아할 리가 없겠지.
전후에 젤나가들이 어느 정도 정신차리든 성격이 여전하든...
그리고 그렇게 충돌하게 하는 건 그렇게 막 엄청나게 큰 음모도 필요없고, 심지어 그냥 순수하게 아쿠시스교나 그와 유사한 젤나가 신양 전파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쪽이 그걸 바라고 움직였을 수도 있어.
그걸 젤나가가 다 알려면 아카식 레코드라도 있어야지...
저게 맞고 들키면 뭔가 재밌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군효.
저녀석들을 좀 밀어주면 플토랑 테란 정면충돌도 가능하겠네? 가 붙고 하는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태로 일을 벌였을 가능성이 좀.
솔직히 내가 어장주한테 답없는 상황에서 돌파구 줬다 어장주는 ㅇㅈ?
프로토스와 쓰레기들(O)
테란한테 당하면 그나마 아사인데
저그한테 당하면........
저그 대부분은 황금함대에 묶여있으니까.
다만 아발론도 이 학살을 용인하고 합의 했으니 소극적 가담자지
저승에서 멩스크 부자가 보면 기겁할 사태지 ㅋ
학살하자고 다같이 합의한게 아님
그건 그거고 인류 입장에서는 댈람 사정 봐줄 이유도 없고 봐주는 것도 쉽지 않은 수준까지 상황이 악화되었어.
만에 하나 인류 진영 측에서 댈람에게 맹주로써의 책임을 무겁게 물고 싶거나 물어야만 할 경우는 정말로 끝이야.
저거 신앙 통합까지 했는데 진짜 제대로 통수쳤죠,
모든 학살이 인종청소는 아니잖아.
군정 돌리면서 정교분리 강요정도일듯
이건 댈람이 아느냐 모르느냐 문제임.
저그랑 다르게 행성 정화는 그야말로 낭비라서
불신자고 믿는자고 평범하게 갈려나가고 있으면 동요가 생기긴 할텐데 어떨려나... 이런거 먼저 밀고한 ㅅㅋ만 살고 나머지는 다 죽거든
프로토스랑 직접 마주치는 애들은 모르는 음모일 가능성도 꽤 높음.
제시. 마인드리딩
오로스: 니트 - 빛빛
텔바담: 검은 맛 - 빛빛
임윤열: 개꼰대 쁘디 듀갈 - 훌륭한 제독
심지어 그리스 젤나가도 재평가 되었지
아쿠시즈는 뭐...말할것도 없고
신앙에 헬렐레 하고 있을때 욕망을 정확히 파악해서 최적의 수를 둠
어장 초반으로 돌아가보면 여전히...
그래도 그 개꼰대 쁘디 듀갈이 성장한거 보면 가슴이 뭉클하더라
원리한테 하던거 보면 더더욱
오로스 : 사실 니가 올았던것 같기도...
그러면 젤나가의 중재고 뭐고 인류 또한 프로토스랑 끝장을 봐야 할 이유가 생겨버린 이상 정말로 다 밀어버려야 해.
여기까지 오면 겨우 편애 기조를 교훈을 얻어서 지양하고 있었다 하지만 첫 번째 자손이 끝장나는 건 막으려는 젤나가들이 등장할테고, 뭐 퍼플 하트는 인류 편에 서겠지.
그럼 전 은하가 한번 크게 불타오르겠고, 그 과정에서 서로 힘을 소진한 인류와 댈람을 생각하면 남는 건 저그 뿐인데... 뭐 이럼 답이 없지.
여기서 원한관계 더 꼬이면 진짜 답 없음.
아직은
아쿠시즈 목 자르고,
키노-아메스트리스-아발론 패고,
댈람이 관리 미숙으로 고개 숙이는 선에서 끝낼 수 있어.
(프로토스가 숙였을 때 UED나 저그가 뇌절 안치면. 안 치겠지?)
진지하게 프로토스는 세력권이 줄어드는 한이 있더라도 작정하고 모조리 통제에 들어갈걸요.
이미 대의회 시절을 반면교사로서 삼고 있고 "제국파"가 주류다보니 예전처럼 은둔하는게 아니라,
더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통제력을 크게 강화하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적지 않죠.
초 AI에 통제 맡기기.
끝이네
역시 답은 오로스의 외계인 선언이다
아도스트라 효과보는 녹화 사업에 차 행성 안정화.
크게 별건 없고, 그냥 향우회를 제물로 바치면 되죠.
그럼 인류와 저그는 플토가 작정하고 자기들에게 빠따 날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인류와 저그가 더욱 손을 잡을 상황이 될걸. 플토를 믿기에는 이번 일로 인류의 플토에 대한 신뢰도가 미국 갔어
저그는 슈나우드 구해줬더니 통수친 놈들 던져주고 할케기니아는 자원몹 리젠되니 거기는 지키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누구에게 얼마나 책임이 있고 어떻게 배상할지 다 정해야하니까.
아발론이 아쿠시즈만큼 잘못한 건 아니니까.
최대한 양보해도 슈라우드 구역의 많은 부분을 내어주는 정도일것.
슈라우드 크기가 얼마나되는데 그걸 다 내주겠어.
일단 UED랑 가까운 아쿠시즈교국은 답이 읎음.
여긴 수도성 아르켄레티아와 그 주변을 빼면 UED에게 먹혀버릴 가능성이 높음.
키노 연합, 아메스트리스 공화국은 제후국 따리로 전락하고, 저그랑 가까운 아발론 왕국은 진짜 모르겠음.
웃긴건 이래도 프로토스에게 남은 영역이 은하계 절반이나 되지만.
댈람도 자기들 실수 이상으로 고개 숙일 필요 없음
서로가 서로걸 뺏는다기보단 향우회 파이 갈라먹기가 되겠지.
칼라 못쓰는 네라짐은 인간처럼 대화만 할 수 있기에 표정이 발달되었다는걸 어디선가 들은거 같은데
그런데 그조차도 경우에 따라서 생각을 숨기는 연습을 필요로 할 정도면 기본적으로 생각을 읽는 능력이 아득함.
설정상 칼라와의 연결과 별개로 프로토스 개개인별로 자기 생각 숨길 수 있다고 하는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