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3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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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35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3-02-25 (토) 11:12
Updated:2023-02-28 (화) 13:36
#0사체◆HU365l1CT.(.VSD.IgFkE)2023-02-25 (토)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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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왕◆fCf2Puk98g(ipiiccFKYA)2023-02-25 (토) 13:38
착륙
#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0Eh8XAKO2c)2023-02-25 (토) 13:38
ㅇㅊ
#3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3:38

인양

#4이름 없음(J4dbWB8MKE)2023-02-25 (토) 13:39
ㅊㅈ
#5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3:41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6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3:42

ㅇㅇ

#7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3:42
anchor>1596763074>987에서도 그렇고 anchor>1596763074>952에서도 전체적인 상을 그린다고, 빌딩 단계라고 얘기하셨는데

저는 그 큰 그림과 배경을 설정할 때나 세부적으로 갈 때 그게 그 자체로 문제가 있다기보단 "수치" 위주로 가는 것이 반응 유도에 안좋다는 의견을 드린 것이었어요
#8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3:44

그런 것 같더군요

#9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3:44
내부 세력이든 인물이든 고민하고 갈등하고 모색하기보단 그냥 "수치 자체를 펌핑하는 방향"으로 쏠리기 쉬우니까 각기 어느 선택이든 명암이 있고 그렇기에 고찰이 필수적인 진보-보수 방향 다이스를 건의드렸던 거구요
#10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3:45

#11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3:48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사체님이나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다를 수도 있는데요, "수치" 자체야 필요한 부분이지만 "수치를 계속 높이려는" 방향은 이야기의 서사를 지극히 단순화시키는 부분이 없지는 않다고 보거든요
#12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3:49

#13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3:53
저도 정리가 온전히는 안되서 다소 두서없이 말씀드린 건 죄송합니다.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정도인 것 같아요. 이상으로 발언 마치겠습니다
#14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3:56

알겠습니다.....

흐으으으으음

#15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3:57

듣다보니 11시네(껄껄껄)

.........후우(한숨)

#1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00
다른말로 하면 숫자? 중요함

그런데 그 숫자가 체제적 정부적 국가적 탄력성의 여력인가 아닌가 하는 문제에서

그 단 하나의 숫자를 위해서 체제ㅇ가 바뀌고 시스템이 바뀌고

......

'그래서 그 장비를 유지할 능력은?'

이미 자네의 숫자로 인한 국가는 죄다 디스토피아임.
#17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01

결과적으로는,

지금 방식으로 어장 굴려도

욕망만 남고

아무것도 안남은 뼈대에 숫자랑

뻔하디 뻔한 결과물만 남는다는 거군요.

#1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03
네, 과식.

그 위장을 위해서 전국가는 그 장비에 의한 숫자만을 위한 국가의 디스토피아가 되는데

그걸 하는데 완성된건

끔찍한 북괴와 원숭이의 혼종을 보게되지요.
#19말딸셔츠◆FJMv5veZuw(3QQApmOJ8Q)2023-02-25 (토) 14:03
히어로 랜딩-
#20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04

훌륭하군요

이게 그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 뭐시기 그건가

#2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05
솔직히 그동안 제가 잡담판에 떠든건

진짜 농담안하고 거의 시대를 초월한 혹은 대각선 방향으로 나간

생산적 체제를 언급한 이유는

'그런 존재가 없이는 아예 사회가 유지가 안되기 떄문입니다.'
#22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4:05
아니 그렇게 땅 파실 필요는 없고요...

난수 프로그램으로 돌리는 이상
수치 자체를 조정해도 무작위적일 수밖에 없고

그래서 "꼬이면" "커버"하기 위해서라도
다뤘던 "수치"에 집중하는 게 반쯤 강제되니까

"수치"를 덜 신경쓸 수밖에 없는 식으로 짜시는 걸 건의드린 거에요
#23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05

>>21(쓴웃음)

#2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06
눈앞에서 그 원숭이제국과 북괴의 끔찍한 혼종을 찬미하는 꼬라지를 보느니

차라리 시대를 초월한 관념을 주입하는게 더 나으니까요.
#25모바아브참치◆Hurbv6htmA(gkgL1LV4ss)2023-02-25 (토) 14:07
쿠당
#26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08

나름대로는 좋은 형상을 만들어보려고 한 건데 말이죠

#2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09
>>26 현실에 비만이란 단어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담배)
#28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4:10
>>26 사실 실례가 될까봐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일단 "좋은 방향"을 위해서는 "부작용과 모순과 부정적인 측면 자체가 어떠할까", 캐릭터적으로는 "결핍" 자체를 인위적으로 만드시는 편이 "전개"에는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2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10
근돼 와 비만 이라는 단어 그리고 멸치라는 단어가 괜히 생긴게 아닙니다.
#30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4:11
물론 성격이 판이하긴 해서 비교하는 게 죄송한데 그래도 유명하니까 예시로 들게요

창천항로의 무결점 조승상은 진짜 "완벽"했는가
#31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12

음 들은 이야기를 보면

......저는 그냥 창작 같은 거 집어치울까요????

그렇게 했는데

나온게 그런거라고 보였다면

솔까 제가 뭘 만들어본 들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3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13
절제가 그렇게 힘듭니까?
#3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13
아니 하나만 덜 먹는걸 포기가 안되면 어쩔수 없죠 죄송했습니다.
#34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14

레인형,

그 말에서 절제를 배우란 말을

도출하라는 건 무슨 자신감이십니까

#35칡룡◆P5sozzvScw(qKz8CKN22A)2023-02-25 (토) 14:14
뫄 사체가 참치들의 반응을 원한다면 사체가 바뀌어야 하는거지 ㅇㅇ

아님 그냥 꼴리는거 해
#36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4:15
>>31

연재 지속 여부는 본인 선택이지만 저는 그만두라고 하거나 하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단지 고민하시는 부분이 있길래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린 거고 받아들이고 말고는 사체님 선택이잖아요
#3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16
...... 자신감이라...

... 과식에 대한 절제요 절제.

앞에서 이야기 한거 ... 말이죠. (한숨)
#3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16
죄송했습니다.
#3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17
제가 말을 정말 잘못햇군요.
#40말딸셔츠◆FJMv5veZuw(3QQApmOJ8Q)2023-02-25 (토) 14:17
아니 어 음.......
#4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19
그냥 아예 들을 생각이 없었고 포기가 안된다면 어장의 법도에 따라 제가 물러나는것이 맞지요.

죄송했었습니다.

그럼 안녕히.
#42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20

내가 굴려본 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거나

어떤 역사적 고찰(나름대로는 하려고 했지만)

내지는 답을 내려고 한게 아닙니다.

숫자하나에 얽매였다면서

죄다 지도에 미친 병신 등장인물만 나온다는 소리에

북괴에 원숭이까지 들여놓고

그 말이 결핍없는 뜬구름 잡기 그만하란 소리라고

어떻게 잡습니까

말만 보면 그냥

"네 작품 개 좆같으니까 절필하고 꺼지란 소리로 보이는데요."

#43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23

어장에서 결핍을 배제한거????

"제 잘못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미 툴에서 틀로 변해가는거????

그래서 판도 어장은 잠정 중단 됬습니다.

사회상에 결함이 있었고

진행방식에 결함이 있었다는 이야기에서 넘어서

"저는 분명히 제 나름대로 제 이야기들에 애정이 있다고 말씀 드렸었습니다."

"바꾸고 싶다고요."

과식을 포기 못하냐고요???

"그런데 죄다 디스토피아니 원숭이니 북괴니, 숫자를 위한 나라니"

하는 소리까지 저를 위한 조언으로 받아야하나요 제가.???

#44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4:23
...일단 저는 레인님 말씀에 동의한 적은 없고요
#45이름 없음(HGHThCPXqw)2023-02-25 (토) 14:24
개인적으로는 가벼운 어장. 예로 주인공이 짧은 일을 겪는 단편 정도를 써보는 걸 권장하고 싶은데
#46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4:25
>>43 어장에 참여한 지 얼마 안됐기도 하고 레인님하고는 더 오래 교류하셨길래 끼어들진 못했지만 상처받으신 것은 충분히 이해가 돼요
#47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26

레인형이 제 어장에 도움 많이 준게 고맙고 제 어장의

팬으로 있어준 게 난 너무 고맙습니다.

저한테 학자로서의 양심까지 조언해준 형이니까요

그런데

레인형의 후반부 발언에서

어떻게 하면 어장 때려치란 말 외에 다른 해석이 나오나요???

#48이름 없음(HGHThCPXqw)2023-02-25 (토) 14:26
대략 근육조선은 디스토피아다와 비슷한 소리 같기도
#49말딸셔츠◆FJMv5veZuw(3QQApmOJ8Q)2023-02-25 (토) 14:27
하이고...(먼산)

다들 잠시 열을 좀 식힙시다.....

지금 분위기가 너무 쎄게 올라갔어요.
#50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27

그래놓고 어장의 법도에 따라 물러나신다고요.???

제가 곡해했나요?????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런 표현을 쓰신 건지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들을 생각이 없었던 게 아니라

"도대체 내가 이걸 >>31아니면 뭐라고 받아들여야 됩니까?"

#51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4:28
단지 숫자 뿐이라고 한 적은 없고 식 자체가 "수치 올리기"에 쏠리기 쉬우니 행동 결정 방면으로 다이스식을 꾸리는 게 어떨 지 말씀드린 거였어요

결핍 문제도 결국 수치를 다루느라 다른 측면을 다루기 힘든 측면이 크다고 생각해서요
#5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28
지금 극단론이 나온 이유가 뭐라 생각하십니까.
솔직히 창작 스트레스 좋습니다.
그런데
설명이 없습니다.
변수에 대한 고려가 없습니다.
그거 이해합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그래놓고 본인이 발언하는 발언내용은 어떤지 아십니까?
극단주의 낚지즘성 발언하면서 그런 시선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하지 않으신지요?

그렇습니다. 어장주 귀하의 잘못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요.

본인의 스타일에 대한 존중은 해드리겟지만.

좀 심하십니다.
#53말딸셔츠◆FJMv5veZuw(3QQApmOJ8Q)2023-02-25 (토) 14:31
아니 진정하라니까 왜 싸우고 있어유;;;;;;;

서로 머리에 열 오른 상태에선 강대강밖에 안됩니다......
#54이름 없음(vldH.pfzvQ)2023-02-25 (토) 14:32
일단 셔츠님 말씀대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55칡룡◆P5sozzvScw(qKz8CKN22A)2023-02-25 (토) 14:32
강사님 어디 가셨나
#56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35

레인형, 저도 제 창작 모델에 문제가 없다고 한 적 없어요

제가 극단주의에 빠진 거 알고 있습니다.

까놓고 이야기할까요

"어장에 극단주의 색 빼보려고 내가 뭘 했는지 모르지는 않으실텐데요."

화가 나고 이해 안가시겠지만.

"그렇게까지 원색적으로 비난하셔야했나요."

#5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36
사과드립니다. 제대로 머리에 열이 올라버렷군요.

후우... 조금 진정하고 오겟습니다.
#58말딸셔츠◆FJMv5veZuw(3QQApmOJ8Q)2023-02-25 (토) 14:37
일단 이 주제는 좀 긴급정지하죠

강대강으로 부딪힌 이상 더 나아가면
골만 깊어지지 뭐가 해결이 안 될 걸로 보입니다.

뭘 보더라도 양쪽 모두 일단 진정이 되고
머리가 식은 상태로 봐야 할 겁니다.
#59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38

나는 레인형한테 화난 것도 아니고

형한테 화낼 자격도 없습니다.

심하죠

변수에 대한 고려????

죽어라고 머리 굴렸습니다, 그래도 부족해서

형한테도 물어보고, 광어한테도 물어보고

자료도 찾아보고

안되면 연중했죠.

설명이 없다????

"어장에서 설명하는 게 얼마나 부담되는 일인지 아시잖아요."

그래도 저는 최대한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서운합니다.

"내가 아무것도 안한 건 아니잖아요."

#60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39

그런데 지금 방금 형 후반부 발언은 그냥 솔까

대놓고 욕이잖아 지금;;;;;;;

#61말딸셔츠◆FJMv5veZuw(3QQApmOJ8Q)2023-02-25 (토) 14:43
(먼산) 이건 제가 너무 늦었군요......

좀 빨리 왔어야 했는데......
#62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44

후우..........

#63말딸셔츠◆FJMv5veZuw(3QQApmOJ8Q)2023-02-25 (토) 14:45
>>62 (토닥토닥)
#64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48

말딸셔츠, 내가 말을 너무 곡해한건가요????

#65말딸셔츠◆FJMv5veZuw(3QQApmOJ8Q)2023-02-25 (토) 14:53
그..... 제가 이 건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말하긴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마는

지금의 대화를 처음부터 보고 온 걸로 이야기하자면

기본적으로 처음의 의견교환 이후 점차적으로
의견 전달 이전에 단어를 고름에 있어서
지나치게 강하게 들어가는 경향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멈추려고 한 거고 말이죠.
#6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55
감정을 빼고 다시금 이야기 하자면
조금 하나만 '덜' 해보자는 이야기 엿습니다.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성향적 표출로 인한 정체성의 고정이 보이는 부분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실제로 보이는 입장에서 광어도 더이상 언급을 꺼린 결정적인 부분이기도 했지요.

왜냐구요?

조금만 언급하면 일단 원망에 알러지 반응부터 보이는데 우리보고 어쩌란겁니까.
그리고 광어가 말하면 바로 비난 일색이었던건 기억하지 않으신지요?
그리고 가볍게 말해서는 진행될 부분이 아니라.
솔직히 동일 패턴으로 답변하는게
년단위를 넘어버렷습니다.
이게 무슨뜻인지 아시는지요?

그리고 안풀린다는 이유로 다른 의미의 감정 하수도역할을 다른이들에게 떠미는게

좀 심하셧습니다.
원색적 비난이요?
수용의 기회는 충분이 있었습니다.
한발짝 물러서는게 어떠냐는 식으로 계속해서 권유했습니다.

이게 얼마나 지속되었다 생각하시는지요?
저도 연간단위가 아니었다면
지금 이정도로 이야기 하지는 아니하엿을겁니다.
어장주님도 아시겟지만.

저는 '움직이는' 성향이 강합니다.

단순히 받아주는 사람이 아니란거 어장주님도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67말딸셔츠◆FJMv5veZuw(3QQApmOJ8Q)2023-02-25 (토) 14:56
지금 사체님의 반응이 이상한 건 아닙니다.

창작자로서 작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 당연한 거니까요.
#68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57

"덜 해보자는 건 예를 들면 어떤 느낌인가여."

#6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59
(죽은눈)
#70사체◆HU365l1CT.(BQGpRXBM0A)2023-02-25 (토) 14:59

사실 어장을 할때 반사적으로 한다는 건 아시잖습니까

정신적인 쓰레기통으로 써먹기도 했지만

솔까 광냥이도

방법론 이야기할때

냅다 "앞으로는 물어보고 다이스 던져라!!!"

였는데 그걸 제가 덥석 받을리도 없잖아요;;;;;;;

#7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Xe0AYc4vwY)2023-02-25 (토) 14:59
감질 난다고 생각했을때 한숟갈만 '더' 안하면 됩니다.

추가 다이스를 안굴리면 됩니다.
#7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01
한숟갈만 더 하면서 던지는 다이스

그걸 안하시면 됩니다.

여태 그리고 앞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봅시다.'

어떤상황에서의 다이스인지 추가판정인지

이해가 안되시면 다시 질문해주세요.
#73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01

욕망 조절이 안되는 건 저도 아는데

기본적으로 어장을 할때

"이런 거 함 해보자."

이상의 계획이 없어오

"그래서 욕망이 표출되는거고"

"그래서 가감이 없는 겁니다."

"욕망을 덜 배출한다는 게"

어장 접근법 자체를 바꿔야한다는 소리가 될수도

있슴다;;;;;;

#7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01
그리고 운이 좋아서 든든하게 먹었다면

소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것만 고려하셔도

많이 달라집니다.
#7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02
그래서 든든하게 넘어서 배터지도록 먹었으면

진짜 소화할 시간이란게 생각이상으로 깁니다.
#7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03

한 숟갈만 더.......

라.

크리나 고다이스 연타 이후에

"그러니까 즉."

쪽인가여

아니면 "뭔소리야"하면서 굴리는

상황판 다이스 쪽인가요?

#7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05
'둘 다' 정신차리면 배터지는걸 넘어있지요?
#78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06

야리코미 둘다군요.

근데 둘다 안굴려버리면

진짜 내가 뭔지를 모르게 됩니다만.

이거 골아프군요;;;;(헣헣헣)

#79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07

특히 뭔소리야는 진짜 비상사태인건디

흐으으으으음므흐으음(.....)

#8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08
디저트가 메인디쉬보다 큰건 둘쨰치고.

메인디쉬로 이미 배터졋는데

소화제가 아니라. 디저트가 메인디쉬보다 많습니다.
#8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09
소화제는 '소화제' 로 끝내야합니다.

왜 디저트가 메인디시 보다 더 양이 많아집니까.
#82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09
>>78-79 주제에 대해서 말씀 보태도 될까요?
#8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10
소화제로 다이스로 썻으면 소화제로'만' 쓰라는 소리입니다.

그걸 또 디저트 혹은 메인디시로 만들어서 안그래도 터진배에 더 밀어넣는 상황이 된게 한둘이 아니지 않습니까.
#84칡룡◆P5sozzvScw(.qhdl9KoCU)2023-02-25 (토) 15:12
나쁘게 말해 사족 좋게 말해 디테일은 잡담판에다 풀거나 거기서 다이스 굴리슈

이런 걸 굴리면 결국 이야기가 느려지고 멈추니 진행 할 때는 적당히 뭉개고 지나가고 잡담판서 풀면 잡담판까지 와서 보는 디테일을 알고 싶더 상주 참치들도 설정집 보듯 좋아할 거고
#85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5 (토) 15:13
생각해보니 1000 받아주는건 어장주 마음이긴 한데 고거 때문에 메인 스토리 흐름 끊기는거 좀 그렇더라
#8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13



꽂히지 말라고.........

젠장

이거 수라의 길이 열렸군.

#8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14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돈이 없는데 혹은 국력에 따른 불가능한 것이 나왓다면 이에 대해서

어디를 희생했는가를 집고 넘어가야지

이걸 확장햇다. 혹은 더 넓혓다. 더 먹었다로 해서 해결하니

이건 소화제가 아니라. 디저트가 되고 어느세인가 메인디시보다 더 크게 먹으니

문제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88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14
추가 다이스 굴리는 건 좋아요. 설정 윤곽 잡는 것도요
#89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15
그런데 왜 그것이 행동과 의사가 아니라 스펙 관련인거죠?
#9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15
어느순간 꽂혀서

그냥 1절 2절 이면 되는데

메인디시를 넘어가는 슈퍼칼로리 디저트를 넘어

뇌절이 되니 문제.
#91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5 (토) 15:15
심한 경우는 곁다리로 굴리는 1000이 메인 스토리를 잡아먹는 경우가 좀 있었고
#9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17

(즈엔장)

#93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17
이번 어장 말고 그 전 여신님도 개인 스펙 중점- 즉 얼마나 고결하고 유능한가에 계속 다이스를 할애하고, 주인공과 친밀한 쪽도 집착은 하는데 그 사유는 설명은 됐지만 결국 헛돌았잖아요
#94칡룡◆P5sozzvScw(.qhdl9KoCU)2023-02-25 (토) 15:18
뫄 그럼 한 마디만 하고 갑니다

오늘 저는 딱히 미시적인 이야기나 개인적인 이야기 관련으로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aa 캐릭터 관련으로 이야기 했지비

1000으로 캐릭터 앵커 되고 난 이거 안 해서 모른다 식으로 이야기 하는 모습 아직도 종종 보이는데 일단 어떤 특징인지는 알아보슈
#95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5:21
(찔림)
#96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5 (토) 15:21
디테일한건 상상에 맡기고 일단 어장에선 이야기를 진행하는게 좋을꺼 같은데
#97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21

척수반사니까요

난 어장할때 뭘 정해놓지 않습니다

행동과 의사가 필요하다고 느낄때는

그쪽에 집중하지만

우선 다른 게 필요할 것 같으면 그쪽을 보죠

그러다 박자타는 경우가 있고

그러다 폭주하는 거고

#98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5 (토) 15:22
그리고 폭주에 폭주를 거듭하다 어장주 양반 머리가 폭발해서 어장이 연중되는 사태는 읎었으면 좋겠어여 자작혁명 어장처럼
#99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5 (토) 15:22
고다이스 크리 연타로 터져도 감당할수 있을정도만 했으면
#10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25
그리고 광어가 한 물어보고 던지라는 말은

그 뇌절에 대한 것 떄문에 말하는거였을걸요.

그리고 광어가 지적한 부분도 그런 부분이 실제 크구요.
#101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25

일단 현재 연재중인 어장 이야기로 잠시 돌리면

오늘 다이스 굴린 거 일부는 버리고

갈겁니다

오늘은 좀 쓰잘데기없는 내용을

너무 많이 굴렸어;;;;;::

#10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26

>>100 그렇겠지요

어장 끝내고 왔더니

냅다 그 소리가 나와서

저도 빡쳤지만

#103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27

>>94 사실 모르는 캐릭 나오면 꺼라 정도는 읽어봅니다

그건 옛날에도 그랬어요.

#104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5 (토) 15:27
아 근데 참치들이 어장 내용을 이해 못하는 사태는 어찌해야 하는가(...)
#105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29

ㅈ된거지요 뫄;;;;;;;;

#10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30
말햇잖아요.

'소화제'로 써야된다고

그걸 '디저트'로 만들지 말고.
#107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30
>>97 그래서... 방향성 다이스식을 추천드린거에요. 딱히 스펙 위주를 바라신다기보단 먹히는 느낌도 있어서
#10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eizaYEHHUE)2023-02-25 (토) 15:31
수습다이스에서 왜 크리가 터졋다고 다시 수습안될 상황을 만드냐는 부분이잖아요

수습다이스는 수습으로만 끝낸다 라는 결론이 필요하잖아요.
#109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32

사실 적당히 굴려야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멈추는 감각이 영 서먹하단 말이져

연재하는 시간 정도는 좀 막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110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5:32
그니까 a라는 펌블이 나왔을때 왜? 하면서 지나치게 깊게 들어가지 말란건가
#111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5:34
펌블터지면 그 원인 조사하다가 크리터져서 흐지부지되는 일을 어장보며 몇번 보기도 했고
#112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5 (토) 15:34
>>110 고거에서 좀 깊게 들어가다 고것도 다이스 꼬라박으면 어장이 그대로 늘어진다는게 문제
#113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5:35
>>111 대충 옛날옛적 재능다이스 굴릴때 범재(아님)보는 느낌이랄까
#114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35
아니면 일종의 "렉"을 거는 방법도 있죠

지금 어장으로 예시를 들면 연방은 대충 10~20 정도의 자원을 군대에 꼴박을 수 있겠고 상황은 .dice 1 10. = 1만큼 좋다

이때 식을 10보다 적게, 또는 20보다 많이 생산하도록 짜고 여기서 25가 넘으면 한계 이상으로 자원을 소요했으니 펌블이다, 라는 식으로요
#115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5:36
그게 이번 다이슨스피어의 사례라 볼수 있겠죠

아 다이슨스피어 먹고싶다(?)
#116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5 (토) 15:36
그리고 그 다이스 수습하겠다고 또 다이스 굴렸는데 고것도 꼬라박으면 반응이 완전히 사라지져
#117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5:37
지구주딱은 뭐하는레후! 어서 외계인을 고문해서 다이슨스피어 기술을 만들라능!(아무말)
#118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38
수치가, 스펙이 나쁘게 나오면 그걸 수치로 해소하지 말고 왜 그랬는지 다른 측면으로 상황을 조성하는 방법도 있고요

윤곽을 잡을 방법은 많으니까요
#119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38

일단 오늘 다이슨 스피어라던가 씨잘데기 없는

다이스를 많이 굴려서

좀 날리고서 시작하려고요

차라리 테론-연방 관계랑

아무로 개인사가 낫겠지요

#120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5 (토) 15:39
다른 디테일한건 잡담판 불태우면서 굴리면 되니
#121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39

생각해보니까

다이슨 스피어 생산력이 굉장하단

다이스가 이미 나와서

오늘 굴린게 대표적인 뇌절이니(....)

#122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41
원하시면 그 방향도 좋은데요, 사견입니다만 굳이 그럴 필요까지야 싶네요
#123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42
이 뇌절에 따른 펌블을 수치적 요소 없이 서사 요소로 이용해서 풀어나간다면 스토리 전개 면에서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124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43

숫자 굴리려다 기존에 굴린거 꼬아놓은 것도 몇가지

있고

긴장도를 떨어트리는 다이스도 많으니까여

#125이름 없음(C4/4iIQ2FY)2023-02-25 (토) 15:43
사체는 응애야...
#126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46
하긴 모순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127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47

아니요 오늘 굴린 다이스를 유지하고 넘어가면

연방이 요구치로 정한 함대 규모와

병력

그리고 이미 충분히 가능하다는 값이 나와 있는 걸

기저에서부터 때려 부숴야 해서

잦됩니다.

#129이름 없음(C4/4iIQ2FY)2023-02-25 (토) 15:52
사체 어장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면 계속 봐오면서 느낀게 뭔가 줄거리 없는 설정집 나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판도물 자체가 그런 느낌이 강해서 판도물을 잘 안보기 시작했는데 판도물에서 벗어났다 해도 양식이 판도물 느낌의 설정나열인 것이 그대로라는 것을 언급하고 싶어요.

즉 나가노 마모루
#130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5:52
아 꼴박 커버하려고 붙이다 꼬였죠 참... 다이슨 스피어 수치 굴릴 때부터 심부름하고 돌아와보니 수치 꼬인 거라 잘 안봐서(죄송)
#131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5:56

나가노 마모루라니 대단한 칭찬이군요(어이)

#132이름 없음(C4/4iIQ2FY)2023-02-25 (토) 15:59
센다이물을 연재한다 해도 시민들의 생태부터 굴릴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양식에서 변주를 주는 것은 어떨지 정도
#133이름 없음(Cc9RwfnUAo)2023-02-25 (토) 15:59
그러니까 사체는 으아아 이게뭐야!! 미안해요!! 하면서 다이스하고 싸우고 살은건가.
#134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6:01

그야 저는 그런 부분이 꿀잼이거든요(어이)

센다이 시민들의 생태라니

뭔가 존나 병신같아서 끌린단 말입니다(어이)

#135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6:01
마지막으로 첨언하자면 펌블을 "수치"와 "스펙"에서 무마하는 것은 스토리 전개상 데엑마고 이걸 난수로 커버하려면 꼬이기 십상이라 그쪽을 의도적으로 억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36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5 (토) 16:03
전쟁은 보급과 물량이라는 사체님 생각하고 이런 장르하고 엮이면 숫자 놀이로 빠지기도 쉬운데 이럼 솔직히 피상적으로 아 그렇구나 정도지 잘 안와닿거든요
#137이름 없음(C4/4iIQ2FY)2023-02-25 (토) 16:05
"이야기"를 강조하고 싶어요
#138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6:05

사실 그래서 수치 다이스는 계속 줄여갈 생각입니다

슬슬 메카닉은 얼추 굴려놓기도 했고

#139이름 없음(C4/4iIQ2FY)2023-02-25 (토) 16:06
센다이물 연재를 한다면 개인적인 방향은 주인공이 어떤 기프티드인가부터 정하고 클리셰대로 가다가 5레벨부터 결말을 구상하고 전투신을 구상하는 그 정도
#140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6:13
이번 어장 내용중 궁금한게 몇가지 있는데

1. 인류가 분명 아라크니드 제국중 강대국을 몰살시켜 캬루가 은하의 강대국이 될수 있었다 다이스가 있던걸로 기억하고

거미제국끼리 소통의 통로가 분명 있단 말이죠

그런데 고작 2~3만년만에 수백억 성계의 거미제국이 몰살당하는 와중에 다른 놈들이 이걸 모를수 있는가



2. NBI도 인구수가 수천경이 넘는 초대형 제국이며, 두 수호자는 수호자답게 군사력 포커스 찍는 얘들인데

월드엔진으로 생산력 펌핑할수 있는놈들이 외부활동 제한을 선언할 수준이면

고작 몇십만척의 함대전력이 몰살당해서가 아닌 뭔가 요인이 있을거 같음(이스칸다르의 블랙홀 게이트같은 메이커의 유적을 발견했다던지)

생산력은 반토막났다지만 월드엔진이 있는데 고작 그정도 손실로 외부활동을 안하는건 바보짓이죠(기계의 특성상, 얘네는 데이터 다운해서 정예병이나 베타랑 사관을 양산할수 있고)


3.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이슨스피어가 월드엔진보다 압도적으로 큰데 월드엔진의 생산량보다 크게 떨어질거같지는 않음

다른 거미종들도 다이슨스피어 기술은 있는거 보면

수호자가 외부활동 줄인 이유중 하나가 다이슨스피어 양산하고있는거 같음
#141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6:18
2차 월드엔진 공성전은 함정으로서 적들의 전략목표를 너무나 잘 알고있다는 점에서 승리할수 있었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방은 "티끌조차 안되는 전력(2천억을 8만배 확장한다는데 꼴랑 60만으로) 거미의 주력함대를 몰살시켰다" 라고 평할수 있는걸로 보이는

아무래도 수호자 종족의 한수가 필요해 보입니다

월드엔진에 다이슨스피어를 연동해서 부서진 회로를 대체, 남은 방을 풀가동해 병력을 뽑는다던가
#142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6:23
그거 묘사를 보면 단지 군부도 아니고 그 섹터 장성 수준에서 동원가눙한 병력을 모두 끌어모았다 란 느낌이라...

군부가 그걸 전략적으로 써먹으려고 각잡고 있었으면 코어림 일부의 방위를 약화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병력 긁어오고 중앙군(?) 끌어오든 해서 천만척은 나왔겠죠(아무말)


..

숫자에 먹히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숫자에 먹혔네

자아비판하시오 동무!(자아비판-ing)
#143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6:27
>>142의 이유

보닌이 생각컨데 시간이건 집중력이건 무슨 자원이건 급하면 어디서든 끌어올수 있는데

당시 동원된 전력은 급하기는 커녕 강적을 상대로 함정을 파고 완벽한 준비를 하던가 치고는 너무 적었던거 가틈

아무리 반물질 함정이 있었다지만(물러나준건진 모르겠으나) 1:3의 수적 우세에도 불과하고 궤도가 빼았겼으니
#144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6:28

가용량의 문제죠

연방도 워낙 은하 각지에 병력이 흩뿌려져 있어서

실제 전투에 투입하는 규모는 수만척에서 수십만 척으로 제한되는데

연방보다 수백만분의 1이하인 아라크니드나

수천분의 1수준인 NBI 역시 아크로멘툴라 영역 각지에

흩어져 있다는 걸 감안해야합니다.

"그리고 수호자들의 전략목표 중에는 연방의 방위체계 파악이 있었음."

#145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6:29
막말로 연방 행정부는 수억척은 부담없이 뽑아낼수 있겠고

군부도 예비대 비스무리한게 수백만척은 있겠지콘
#14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6:31

2천억척 규모의 연방군한테 숫적으로 밀리던게

수호자와 아크로멘툴라들이고

연방군도 인력이 극단적으로 딸려서

겨우 행성단위의 국지전으로 타격전을 펼치던

상황이라는 걸 기억해야합니다.

연방이 총력전 결의를 한건 1차 전투 패배 이후임.(....)

#147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6:32
아 그렇게 봐야하나..... 흠

60만대면 대강 섹터 25개에서 끌어온 전력이니까....

각기 1할씩 지원했다 하면 250개 섹터

여기에 연방 기동함대 포함하면 대충 맞나



다시보니 얘네 방어전략이 약간 조선시대 제승방략같은
#148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6:33

그리고 60만 척이면

아무리 수백만개 섹터라고 해도

그 중에 몇십곳을 비우는 셈이고

몇 백곳에서 병력을 차출해야함

연방군은 현재도 인력 압박을 받는 상황이고

#149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6:35
천시 인화 지리를 모두 쥐고서 원하는 시간과 원하는만큼 함정까지 팔수 있었음에도 정말 그게 한계였나....


아무튼 수호자 주력함대가 날아갔다는것은 "방위에 필요한 전력을 제외한" 기동함대로 써먹을수있는 카드가 사라졌단 의미로 볼수 있겠군여
#150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6:35

그러니까 2차 전투의 의의는

일종의 둘리틀 특공대라고 보면 됩니다

연방은 반격의 교두보와 당위성을

수호자들은 전략 수정의 필요성을

얻은 것

#151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6:39
솔직히 거기서 수호자가 방침을 바꾸었단거 자체가 (외부활동 줄이기) 많이 이상했다 봤었거든요

주력함대하는게 단지 움직일수 있는 기동함대로 바꾸고

쇄국(?)을 선포한걸 캐루가 시간 끄는동안 다이슨스피어 만들고 월드엔진 복구 및 가동, 함선 개량 및 양산같은 내실을 다진다 생각하면 대충 맞아떨어지는거 같네요

연방이 동원가능한 기동전력이 없는만큼 수호자도 기동전력이 없는거겠지
#15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6:42

수호자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게

월드엔진 확보 이전에는

아크로멘툴라들을 희생하야한다는 딜레마에

빠져 있었습니다.

#153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16:43

캬루연방 조차 반쯤 자폭에 가깝게 버렸던 거고

월드엔진 확보 이후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길 택한 거지요

#154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5 (토) 16:44
하긴 그런가
#155이름 없음(C4/4iIQ2FY)2023-02-25 (토) 17:01
사체의 센다이물 구상. 센다이를 주인공이 장악해서 센다이와 남쪽 본국 간의 판도물화
#15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d1Y/jKDF0A)2023-02-25 (토) 21:16
모닝

마저 얘기들 하신 걸 훑어봤는데 뇌가 우동사리라 머리에 입력이 안되는 군(먼 눈)
#157모바강사◆LBxq8rXh/.(YFnAlAYLqk)2023-02-25 (토) 23:20
모닝 어제 보다가 일 생겨서 나갔다니만...
#158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23:25

모닝

#15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H0dhIHqmM)2023-02-25 (토) 23:27
모닝
#160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5 (토) 23:44

머리가 머엉하네

#161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5 (토) 23:47
토닥토닥
#162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5 (토) 23:48
뭐랄까 정주행해보니 걍 작가나 어장주 특징이라고 생각햇던것들이 날잡고까니 무궁무진하게 까일거리가 되는구나 싶네요
#163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5 (토) 23:49
(솔직히 뭐가 그리 크게 문젠지 이해못하겟음)
#164모바강사◆LBxq8rXh/.(YFnAlAYLqk)2023-02-25 (토) 23:53
중요한건 그렇게 달려도 끝을 내면 큰 상관이 없는데
#165모바강사◆LBxq8rXh/.(YFnAlAYLqk)2023-02-25 (토) 23:53
끝이 안난다는 거니까요
#166모바강사◆LBxq8rXh/.(YFnAlAYLqk)2023-02-25 (토) 23:54
결국 요 문제는 요즘 납득할만하게 끝이 난게 없다는 것에서 출발하쥬
#167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5 (토) 23:57
뇌절도 적당히 쳐야하는데 좀 도넘어서 치다가 삼천포로 빠져버리는게 문제라는건가
#168모바강사◆LBxq8rXh/.(YFnAlAYLqk)2023-02-26 (일) 00:00
예전에 핵피엔딩 난거 있죠?
#169모바강사◆LBxq8rXh/.(YFnAlAYLqk)2023-02-26 (일) 00:01
그정도로 막나가도 되는데 사체가 뭔가 브레이크가 걸렸고 그러다보니 다른 분야에 더 이야기를 달리지 못하는 느낌?
#170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0:08

정확히는 완결내기가 겁나요

몇 어장 안되니까요

#171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0:10

사실 그러니까 내용 늘리려고

곁다리 굴리다가 폭주하는 겁니다

판도물에서 레인형이 과식이라고 지적한

다이스도 대부분 그쪽이고

#17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0:29

강사횽이 말한 장편 욕심이라는 그겁니다

어장 짧게 끝나는 게 싫은 거

#173모바강사◆LBxq8rXh/.(YFnAlAYLqk)2023-02-26 (일) 00:35
짧게.굵게.가는것도 나쁜게.아녀
#174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0:51

내가 길게 가고 싶은 거라서;;;;;(아헿헿헿)

#175모바강사◆LBxq8rXh/.(YFnAlAYLqk)2023-02-26 (일) 00:55
그럼 다이스를 하면 안되쟝
#17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0:58

긍가.........(쩝)

#177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6 (일) 00:59
여기서 다이스굴리면 길게못가고 ㅈ될거같은데.. 싶은데선 어장주가 적당히 맘대로 진행해도 참치들은 신경안써요.
#178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01:00
사실 반응 유도를 원하시면 또 다른 방법도 있어요
#179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01:01
앵커도 추가하시면 어장도 더 길게 끌 수 있고 참치들도 직접 참여할 수 있죠
#180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01:04
이번 스페이스 오페라 어장을 예로 들면

은하연방은 이런 난제를 겪고 있고 선택지는 다음과 같다

참치들에게 .dice 10 20. = 11분을 줄 테니 토의하고 결정하시오

같은 방식이요
#181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2:11
Attachment
국민학교로 명칭이 바뀐 년도가 1941년... 국민이 우리가아는 그 국민이 아니라 황국신민이었던가
#182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02:20
People's School
#183이름 없음(ky4lhQI0aI)2023-02-26 (일) 02:25
>>181 국민학교라는 명칭은 독일의 Volksschule(보크스슐레, 국민학교)에서 유래한 거라 황국신민하고는 상관없음.
#184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02:27
나치: ㅎㅎ ㅈㅅ(착란)
#185시간강사◆LBxq8rXh/.(SfQHWXoSKU)2023-02-26 (일) 02:29
일단........ 1941년에는 황국신민 저걸로 치환한건 마즘(...)
#186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2:31
센다이물에서 상급 시민들의 기프티드 견제는 어디까지 가능한 것일까
#187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2:31
일제놈들 1941년 부터 국민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다던데 시기상 태평양 전쟁 때문인가
#188모바아브참치◆Hurbv6htmA(Y4CBsnU4SU)2023-02-26 (일) 02:34
>>183
왔는가 사토시군(?)
#189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2:37
사체 이번 어장 어디를 끝으로 잡을꺼야 우주의 거미 소독?
#190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2:38
아무래도 국민학교로 바뀐 년도가 년도다보니 존나 꺼림직하네 초등학교로 바뀐게 다행일정도로
#191시간강사◆LBxq8rXh/.(SfQHWXoSKU)2023-02-26 (일) 02:41
그리고 보크스술례를 번역하면 국민학교인지 인민학교인지 부터를 따져야지
#192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02:42
volk랑 folk 어원이 같을거 같네요(아무말)
#193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2:43
딱 내가 국민학교에 들어가서 3학년때 초등학교로 이름 바뀌었지

여동생은 바뀐 이름일때 들어왔고,
#194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2:44
차별은 존나게 해놓고 내선일체 타령한 일제가 유머
#195시간강사◆LBxq8rXh/.(SfQHWXoSKU)2023-02-26 (일) 02:44
그래서 일단 "국민"학교란 이름으로 계속 존치하는가 아닌가는 당시 반일 기조였던 YS정부에 따라서 몇가지 때지다보니 나온 이야기고(...)
#196시간강사◆LBxq8rXh/.(SfQHWXoSKU)2023-02-26 (일) 02:46
그러다보니 저 황국신민 이야기는 약간 과장된 이야기이간 한데

"국민학교" 당시 교육과정을 보면 황국신민 양성을 위한 기본교육을 위한 기관이었으니까 딱히 틀린말은 아니아서 넘어가는 거고
#197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6 (일) 02:47
아 딱 김영삼정부때구나. 초등학교로 이름바꾼게. 일이년 고민해보다 바꾸자 하고 맘먹고 진행하면 시간이 맞네요
#198시간강사◆LBxq8rXh/.(SfQHWXoSKU)2023-02-26 (일) 02:47
"小学校ハ児童身体ノ発達ニ留意シテ道徳教育及国民教育ノ基礎並其ノ生活ニ必須ナル普通ノ知識技能ヲ授クルヲ以テ本旨トス"(소학교는 아동 신체의 발달에 유의하여 도덕교육 및 국민교육의 기초와 그 생활에 필수적인 보통의 지식기능을 전수하는 것을 취지로 함) 1907년

國民學校ハ皇國ノ道ニ則リテ初等普通敎育ヲ施シ國民ノ基礎的錬成ヲ為スヲ以テ目的トス (国民学校令第一条)
국민학교는 황국의 길에 따라 초등보통교육을 실시하며 국민의 기초적 연성을 행함을 목적으로 한다. (국민학교령 제1조) 1941년
#199이름 없음(RYISziORCQ)2023-02-26 (일) 02:48
신사 참배 강요에 한글 안가르치고 일본어를 가르친다던가 황국신민 교육기관 맞군
#200시간강사◆LBxq8rXh/.(SfQHWXoSKU)2023-02-26 (일) 02:49
>>198를 보시면 알겠지만 뉘앙스가 다르죠?
#201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6 (일) 02:51
황국신민 육성을 위한 기초교육기관이랍시고 이름 바꿧다는거네요. 독립후엔 황국신민이 아니라 말 그대로 국민을 위한 기초교육기관이라 이름을 유지햇던거고
#202시간강사◆LBxq8rXh/.(SfQHWXoSKU)2023-02-26 (일) 02:52
개정전의 소학교령은 매우 정상적인 목적을 가진 기관으로 보입니다. 현대 한국 초등학교 목적이랑도 비슷할겁니다.

개정후의 국민학교령을 보시면 "황국의 길"이라는 목적과 국민의 "기초적인 연성"이 들어 갑니다. 이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데....

황국의 도 그러니까 황국이 정한 도리를 따르는 국민을 만들어 내기 위한 기관이라는 거죠(...)
#203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2:54
프리큐어의 요일이라 이야기해보면 프리큐어 이야기 할때마다 초대 이야기만 나와서 힘이 빠진다
#204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02:55
저 황국의 길이란게 일본 본토에서 안했을리가 없고

그냥 국가단위로 세뇌를 시킨건가
#205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2:56

오늘은 오후 연재 없이 저녁연재만 할까(둥둥)

#206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6 (일) 02:59
그게 덜피곤할거같으면 그리하셔요
#207홍차맛 녹차◆TK1Z9fGFpY(aEHi3OFy7M)2023-02-26 (일) 03:18
어제 좀 씨게 말했나??? 싶어서 왔는데 더 혼파망이었던 건에 관하여.
#208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3:21
KFP 사장님이다
#209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3:24
라고 했더니 지금 칼리 라이브중인데 동기들이 게스트로 왔네
#210홍차맛 녹차◆TK1Z9fGFpY(aEHi3OFy7M)2023-02-26 (일) 03:25
안녕하세요오~
#211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3:27
사체 어장에 대해서는 현생이 안좋아서 그게 그대로 반영된것 같다는 안타까움.

개인적으로도 잠깐 뭔가 써본적 있었는데 스트레스가 있으면 연재할 생각이 안들어요.
#21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3:28

녹차쟝이다

(호그허그) .dice 1 100. = 56

#213홍차맛 녹차◆TK1Z9fGFpY(aEHi3OFy7M)2023-02-26 (일) 03:30
사체 쟝 페로 페로 페로로 .dice 1 100. = 8
#214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3:43

이겨따

#215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3:45
Attachment
망할 양키놈들 비겁하게 치트키를 써서 베트남 전쟁에서 이기다니
#21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3:47

아 저 아조시는 우짤수 읎지(.....)

#217광어냥이◆OdWP00iOaY(w30Ne0MGmw)2023-02-26 (일) 03:50
냐오옹
#218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3:53

고냥이다

삵쾡이 빔 .dice 1 100. = 61

#219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3:53
Attachment
의외로 멸종한 동물들 중에서 인류가 문명을 이룩해서 번창 시작할때도 멸종 안했던 동물
#220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3:54
팀 해제 예고된 버튜버 팀이랑 칼리의 합동공연...
#221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3:54
먹이가 부족해서 멸종했다고 했지.....
#22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3:56

하필이면 메머드의 마지막 낙원이

뭔 쬐그만 섬이어서(....)

#223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3:57
버튜버 사체 .dice 1 100. = 65
#224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4:01

끼에에에에에엑 야메로 .dice 1 100. = 42

#225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4:18
맘모스 조상이 아시아 코끼리에서 분화된 티벳 코끼리라고 했지....
#226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4:59
짐새의 실진여부
#227에스라◆aH/XhimeAc(SEa/tbV32.)2023-02-26 (일) 05:01
멸종한 동물을 기술로서 부활시켜 번성시키면 그것을 거시적 관점에서 보면 잠시 사라진 생명이 다시금 나타났다고 봐야하는가

쥐라기 공원마냥 공룡을 부활시켰는데 수억년 후 지층을 까보니 제4기층(현대)에서 공룡화석이 발견되는
#228매너티◆5cxs25tCkU(zjWvtaj0Io)2023-02-26 (일) 05:06
짐새는 실존햇는데 멸종햇을가능성이 높지않나.
#229매너티◆5cxs25tCkU(zjWvtaj0Io)2023-02-26 (일) 05:06
기록도 일관성있고 먹이에 따라 독을 축적하는 새들도 종종있고
#230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5:10
중국코뿔소가 멸망했다거나 같은건가
#231시간강사◆LBxq8rXh/.(SfQHWXoSKU)2023-02-26 (일) 05:12
코끼리하고 코뿔소하고 짐새하고 '용'하고
#232이름 없음(SiQC57E07s)2023-02-26 (일) 05:18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53
#233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05:49
응엑
#234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5:52
총같지도 않은 ppk 이하 체급의 초소형 권총들이 얼마나 흉악한 물건인지에 대한 썰을 장전한다 (?)
#235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6:04

썰이라고!!!!!(벌떡)

#236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6:10
Attachment
이런 조그마한 총 말이지
사진은 2.7mm 콜리브리 45ACP
#237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6:12

오펠른에게 남부권총을 쥐어준다 .dice 1 100. = 71

#238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6:14
>>236 이거 대침으로 쑤시는 느낌이라고 하던가........
#239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6:16
일단은 한국의 총포법 이야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2종 수렵면허를 필요로 하는 수렵용 공기총에 대해 한국 총포법은 구경 5.0mm 내외, 전장 80cm에서 120cm 내외, 운동에너지 60j 내외, 탄자 중량 2g 내외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딱총이라고 불리기에 모자람이 없지만 한국의 사냥꾼들은 이 딱총으로 꿩부터 고라니, 어린 멧돼지까지 때려잡죠 (...)
#240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6:20
하긴 수렵용은 총신이 기니깐 운동성이 어느정도 보장될테니.......
#241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6:23
고작 압축공기나 스프링의 장력으로 쏘아내는 2g의 납덩이로도 중소형 유해조수까지는 어찌저찌 때려 잡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화약, 그중에서도 코다이트나 니트로 계열의 무연화약을 추진제로 사용하는 열병기는 어떨까요?
#242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6:30
결과값을 먼저 알려드리자면 2인치의 6조 우선 총열과 2g 내외의 무연화약을 사용하는 2g의 납덩이가 90j의 운동에너지를 가집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243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6:32

오우?

#244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6:35

닝겐을 겨우 2g 장약으로 끔살시킬스 있다는 가신가!!!!

#245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6:37
베이비 브라우닝, 상용 자동권총의 시대가 도래하며 함께 등장한 물건으로 부족한 완력으로도 쉽게 다룰 수 있는 호신용 권총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회중시계를 넣던 주머니나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크기 역시 roc에 포함되어 있었죠.
#246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6:43
여기서 존 브라우닝이 직면한 첫 과제는 어떤 탄약통을 선택하는가 였습니다.

자동권총용 탄약통이 넘쳐나는 지금과는 달리 이 문제는 상당히 브라우닝의 골머리를 썩혔습니다. 자동권총용 탄약통은 그 자신이 설계했던 32 acp를 제외하면 7.63 마우저나 9mm 루거 뿐이었거든요. 어느쪽도 소형 권총에 어울리는 물건은 아니었습니다.
#247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6:44

호오(....)

무연화약이 드물던 시기 이애기인감

#248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6:47
30구경보다 낮은 체급의 탄을 골라야 했던 브라우닝의 눈에는 곧이어 22 쇼트의 장약량을 늘린 22 lr 탄이 들어옵니다, 개발된 지 20년이 좀 덜되는 나름 최신형 탄약이였죠.
#249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6:50
본작 프리큐어의 최초의 성인큐어.

대학생을 기대했는데 전문학교에 입학하는 바람에 아쉬웠다
#250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6:55
베이스가 권총탄인지라 탄피길이를 늘렸다고 한들 자동권총 탄창에 못 욱여넣을 물건은 아니었고, 위력도 호신용 권총으로는 합격점이었습니다, 오히려 이만한 스펙의 탄약통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잘 없었죠.

하지만 여기서도 22 lr의 태생적 오류가 발목을 잡습니다

"림파이어" 와 "생짜 납을 주조해 만든 탄두"
#251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7:01
이능생존체의 1머전 생존기 마렵다 거의 뭐 불사신 취급 받으려나
#252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7:02
미래에서 온 아기의 엄마 프리큐어도 나왔으니

진짜 애엄마 프리큐어가 나오면 어떨까?
#253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7:08
금속가공 기술이 상전벽해한 현대에도 림파이어의 신뢰성 문제가 지적받는데 하물며 당시에는 어땠을까요?

탄피 테두리의 뇌관을 공이가 직접 찌그러뜨려 격발하는 방식의 림파이어와 탄피 밑바닥의 중심부에 깊숙히 박혀 캡으로 보호되고, 공이가 앤빌을 때려 그 에너지가 뇌관에 전달되는 센터파이어의 신뢰성은 천지차이였고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림파이어 탄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22 lr은 림드 탄이었고 아시다싶이 림드 탄과 자동화기의 궁합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재킷 없이 생짜 납을 주조한 탄두는 강선과 마찰하며 찌꺼기를 남기고 표적을 관통하지 못한 채 찌그러지기 일쑤였죠


총기 전문가로써 존 브라우닝은 림드 탄의 급탄, 배출불랑, 납 탄두의 강선 손상과 관통력 문제를 뛰어난 설계로 극복하는 모험보다는 총에 맞춰 신형 센터파이어 fmj 탄약통을 개발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목표는 2인치 총열에서 발사된 22lr과 같은 운동에너지를 내는 소구경 권총탄이었습니다.
#254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7:12
그렇게 신형탄인 25 acp와 브라우닝 모델 1905/06 통칭 베이비 브라우닝 또는 주니어 콜트가 시장에 출시됩니다.
#255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07:15
탄 신뢰성이 의심되면 탄을 새로 만들면 됩니다. - 브라우닝
#256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7:16
총과 총탄의 신이다(아무말)
#257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7:20

사스갓 브라우닝

#258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7:20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fn과 콜트를 비롯한 여러 중소 제조사가 80년대까지 라이센스 생산을 이어갈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이 탄약통을 사용하는 다른 회사의 권총들도 쏟아져 나왔습니다.
#259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7:23
그리고 또다른 "회사"들 역시 담뱃갑에 집어 넣고도 공간이 남는 이 권총의 사이즈와 아음속탄 효과에 주목하기 시작하죠.
#260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7:38
미심쩍을 수도 있는 이 권총의 위력을 보여드리자면 1800여건의 총격 사건을 모집단으로 각 탄약의 통계를 집계한 어느 연구결과를 집계 하자면 통상적인 권총의 교전거리에서 머리와 상체에 대한 명중률 60% 이상, 그 중 치명상을 입힐 확률이 25% 이상, 단발로 표적을 저지할 확률이 50% 이내,

연발로 표적 저지에 실패할 확률이 90%였지만 이는 이 총이 법집행기관들로부터 퇴출된 뒤 이 총을 호신용으로 사용하는 비숙련자로부터 집계된 통계로 90j의 운동에너지도 사람 하나 끝장내는건 그리 어려운게 아니라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261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7:40
인간 특) 의외로 몸이 연약함
#262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7:46
숙련자가 이 권총을 사용한 경우는 대전기 mi6나 저어기 북반도 공작ㅇ... (읍읍)

어쨌든 "저지력은 미신이며 피격 부위가 모든것을 결정한다." 의 극단적인 예시로써는 충분히 제시 가능합니다.
#263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7:50
저지력을 원한다면 쌉게이 같은 6.8mm 말고 슬러그탄을 쓰라구(아무말)
#264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7:57
>>259>>262의 경우 보통 이걸로 총격전을 하지는 않고 소음기 단 상태로 뒤통수에 대고 갈기는 방식으로 많이 썼습니다. 자그마한 소음기만 달아도 슬라이드 밀려나는 소리밖에 안나는 최고의 은닉 후대용 소음권총이 되었거든요 (어이)
#265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8:02
이상 소형권총 썰 끝입니다.
#26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8:05

참잘했어요(핥아준다) .dice 1 100. = 38

#267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08:06
저지력을 원하면 0.50 cal(어이)
#268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8:06
기원전 2500년경 게이트 써봤다.. 역시 반응볼려면 저런것도 집어넣어야지......
#269모바강사◆LBxq8rXh/.(cR3dO9Ga9E)2023-02-26 (일) 08:07
22lr탄 이야기였남...
#270모바강사◆LBxq8rXh/.(cR3dO9Ga9E)2023-02-26 (일) 08:09
사실 45탄이 유행하게 된게 저건 탄으로 구축될 유해조수들이 사라져서란 소리도 있고
#271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08:12
대인저지력 드립 나온 계기가 마약먹은 식민지 반군 상대할때라고 들었는데
#272이름 없음(sBDiOsHZVg)2023-02-26 (일) 08:15
뭐 지금 미국 보면 대인 저지력 생각 날만하겠네.........

마약한 사람 많아서.......
#273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8:24

45구경 ACP는 미국의 영혼(아무말 아님)

#274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8:25

아버지가 어제는 맥주먹었으니까

오늘은 소주드신단다

인생(인생)

#275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08:27
아앗...
#27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08:42

ㄲㄲㄲㄲㄲㄲㄲ(흰눈)

#277이름 없음(SiQC57E07s)2023-02-26 (일) 09:03
불쌍한 사체쟝
사체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83
#278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9:09
Attachment
유희왕 세계 우주는 외계인들로 카드로 듀얼할려나
#279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9:09
들도
#280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09:12
카르다 3단계 문명도 듀얼로 우주의 운명을 결정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웃기네
#281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09:23
반대로 카르다 3단계라서 듀얼로 결정하는것(아무말)
#282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09:23
지들끼리 싸우면 최소 은하의 명운이 소멸하는건 확실하니
#28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H0dhIHqmM)2023-02-26 (일) 09:32
사체 토닥토닥
#285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0:28

인간이 너무 발전해서 드로이드들이 알아서 다하는 데다

전쟁이 나면 뒷감당이 안되니까

사령관만 사람이고 게임으로 전쟁 대신하고 뭐 그런 설정을 어디서

보긴 한 것 같은데.

#286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0:29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이나 슈프림 커맨더가 그 스타일
#287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0:32

뭔 밥을 백분 동안 묵고 앉았노(2일차)

#288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0:38

진짜 오늘까지만 쉴게요.(으어어어어어어)(;;;;;;;)

#289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6 (일) 10:48
토닥토닥.. 소화제는 드셧어요? 어우 소화안될거같어
#290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0:59

신기하게 소화가 안될 것 같지는 않은데

우울해서 쥭을 거 가틈

#291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1:01
(토닥토닥)
#292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1:04

미안합니다

뜬금없이 이틀동안이나 휴재를 했네.

#293모바아브참치◆Hurbv6htmA(mH0dhIHqmM)2023-02-26 (일) 11:08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294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1:08

그냥, 어제 들은 이야기를 곱씹고 있으면

참치들이 용케도 내 어장 봤다 싶어서.

신기할 지경임.

내가 남 욕할 처지가 아니었음 ㅋㅋㅋㅋ

#29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d1Y/jKDF0A)2023-02-26 (일) 11:10
뉴비의 엉망진창인 어장 보고 자신감 충전하쉴?(아무말)
#29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1:12

다른 어장 보고 자존감 채우는 ㅆㄹㄱ는 아니라서

ㅎㅎ, ㅋㅋ, ㅈㅅ!!!!!!

#29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d1Y/jKDF0A)2023-02-26 (일) 11:13
칫 영업 실패인가(아무말)
#298광어냥이◆OdWP00iOaY(HP4FLPAydc)2023-02-26 (일) 11:16
냐옹옹
#299에스라◆aH/XhimeAc(I8we7E719c)2023-02-26 (일) 11:24
천문학자가 머가놈에게 쌍욕하는 이유

맨눈으로도 불빛 열댓개가 보이는데 망원경이면 얼마나 더하겠음…
#30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d1Y/jKDF0A)2023-02-26 (일) 11:25
머스크가 화성의 간첩이라는 것은 학계의 점심
#301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1:25

광어냥이다

삵쾡이 빔 .dice 1 100. = 57

#30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1:26

(광어삵쾡이를 57mm 대전차포로 쏜다)

#303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1:27
사실 머스크는 화성-볼셰비키들의 첨병으로

인류의 화성관측을 방해하기위한 사보타주를 일삼는

화성인이거든요(아무말)
#304에스라◆aH/XhimeAc(I8we7E719c)2023-02-26 (일) 11:27
하늘에 별빛이 수십개는 보이는데

저중 인공위성이 아닌 진짜 별빛이 하나라도 보일까

그러니 인류는 어서 우주로 나아가야 한다(결론ㅍ퀀텀점프)
#305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1:29
생각해보니 우주왕복선 비상 탈출 수단이 겁나 애매하네 앞부분을 분리할수도 없고 사출좌석도 위험하고
#306에스라◆aH/XhimeAc(I8we7E719c)2023-02-26 (일) 11:31
생각해보면 항성간 실시간 통신은 몰라도 단순 항성간 통신은 쉬운편일거 같음

양자얽힘으로 한쪽의 변화가 생기면 다른쪽도 동일하게 변화하니까

양자얽힘이 발생하는 원인이나 발생시키는 방법을 몰?루겠어서 확신은 못하겠지만....

양자얽힘이 된 물질을 만들어서 가져가야 하는지 아님 실시간으로 만들수 있는지
#307에스라◆aH/XhimeAc(I8we7E719c)2023-02-26 (일) 11:33
소신발언) 도시는, 특히 한국은 전국에 아파트가 깔려있어서 빛 공해가 너무 심한거가틈

(아무말)
#308칡룡◆P5sozzvScw(.qhdl9KoCU)2023-02-26 (일) 11:34
뫄 그만큼 사체가 재미있는 어장을 진행했었다는 이야기지
#309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1:35

사출좌석은 아니고 사출 캡슐(?) 비슷한 방법이 있었다던데

#310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1:35
>>304 태양(별)빛인 달빛
#311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1:35
냉전기에 FTL이 개발되서 미국과 소련이 외우주 진출 경쟁을 하는 대역
#312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1:36
딴건 몰라도 우주 왕복선 탈출 방식중 코어파이터 형식 탈출 방법은 로망 넘치더라
#313에스라◆aH/XhimeAc(I8we7E719c)2023-02-26 (일) 11:36
2077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시나리오

서기 .dice 2030 2060. = 2055년, 세상은 핵융합 상용화에 성공했다

세계화의 근본을 이루던 비교우위는 그 근간부터 무너졌으며 그에 따라 세계화와, 그를 통해 먹고살던 개발도상국은 붕괴했다

무한한 생산을 손에 넣은 시대, 자본만이 쥔 이들이 그 여파를 버틸수 있었을까. (중략)

하여 극소수 상위층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인류는 문명의 혜택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돌입하였으니 이 어찌 해병정신이 아니던가

라이라이 차차차
#314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1:38
정작 그렇게 무너지면 무한한 생산을 받칠 기반이 사라진다는게 문제
#315매너티◆5cxs25tCkU(cS.gbB67FY)2023-02-26 (일) 11:38
머가놈은 양심이있으면 우주망원경 다섯개는 직접 쏴줘야한다 생각함
#31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1:38

아주 옛날에

한국이 핵융합 개발해서

전세계에 전기 팔아먹으면서

갑질하는 어장 연재한적 있는데.

#317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39
아 금융따위 꿈도 못꾸고(?) 제조업으로만 먹고살던 불쌍한 나라는 석유도 합성하고 지하자원은 어떻게든 뜯어와서 살아갈 길이 있으니 괜찮습니다(아무말)
#318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40
(기억 안남)

그런 어장이 있던가...
#319광어냥이◆OdWP00iOaY(AlRGdG0S1.)2023-02-26 (일) 11:40
냐오오ㅗㅇ옹 우주왕복선이라
#32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d1Y/jKDF0A)2023-02-26 (일) 11:40
>>316 제목 "줘"
#321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1:40
그런 식으로 시장이 무너지면 실물도 망해요(쓴웃음)
#322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42
그런데 생산역량이 폭증한다면 기존의 존재하던 자본의 힘이 늘어나는건가 줄어드는건가

자본의 역량이 국가를 부양하는 체제 그 자체를 갈아엎을정도로 거대하지 않다면 무너질거 같음
#323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1:45
애초에 국가한테 자본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꽈
#324칡룡◆P5sozzvScw(.qhdl9KoCU)2023-02-26 (일) 11:46
개인적으로 아직도 보고 싶은 어장 중 하나는

조선이 이순신 후손들 대량 양산해서 번개 마법으로 청나라 젖갈 만든 어장

빅 퍼킹 번개숨결 키야! 했지비
#325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1:47

광어냥이에게 삵쾡이 빔 .dice 1 100. = 78

#326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47
비교우위따위 없는 내적완결성 찍은 완벽한 절대우위가 실현된다면 나머지 국가들은 배경으로 전락하는가?

에너지: 말할필요 없음
식량: 수직☆농장을 짓는다던가
석유: 합성해
지하자원이 문제긴 하네
#327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1:47
레스 채우기용 아무말

젖: 우유 등
젓: 새우젓 등
#328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1:48
(대충 절대우위에서도 무역이 성립한다는 내용)
#329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48
>>323 킹치만 그 자본이 없어서 생쇼한게 신자유주의랑 민영화 아닌가yo
#330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1:48
충무공이 2머전기 미해군에 있었던 대역
#331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1:49
>>329 국가에게 정말 자본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해맑음)
#33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1:49

어니스트 킹이랑 죽이 잘 맞을지도

#333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49
그런데 "수송비 포함하면 본국에서 생산하는게 더 저렴한" 상황이 온다면 그없이지 않을까요

아닌가?
#334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50
아님 말?고

죽여주마 리쿠하치마 아루(아무말)
#335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1:50
>>329 나라는 유지비가 많이 깨지고 제대로 뽑아내면 등골도 같이 뽑혀서 그렇지 원한다면 폭력으로 자본을 갈취할 수 있는데연
#336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1:51
유행: ㅎㅎㅎ
#338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1:53

아 무공은 어쩔 수 없지(끄덕)

#339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54
저거 재밌죠
#340시간강사◆LBxq8rXh/.(SfQHWXoSKU)2023-02-26 (일) 11:55
>>337 저거 완결 이상하게 난...
#341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56
태풍의 눈을 만드는 사무라이와 나뭇가지로 대기권을 자르고 오로라를 만들어버리는 할배가 있는 웹툰(아무말)
#342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1:56
킹치만 초반은 겁나 재밌다는 말입니다
#343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00

>>320 -반도 라고 치면 나옵니다

#344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2:01
내적완결이라 하면 전근대 중원이 생각나긴 하는데
#345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06

사실 사용례가 이상한 거지 내적완결은 "할 수만 있으면 유토피아 일직선이긴함."

내가 거기에 집착하다가 레인형한테 욕 쳐듣는 거지망

#347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2:11
대체 왜 벌써 일요일 9시인 것이지?

난 이제야 HP 충전이 끝나가는데 어째서?
#348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2:14
구닌이니까...

일과고뭐고 다끝나고 슬슬 자러갈시간이니까!
#349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16

말딸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20

#350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16

말딸셔츠.

우째서 광냥이는 보닌이

삵쾡이라는 당연한 현실을 부정하는 거실까????

#351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2:17
소신발언) 레드셔츠가 군대를 가든 머학원을 가든 어장 출현빈도는 비슷했을거 같음

어차피 둘다 갈갈당하는건 똑같은걸
#352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2:17
삵이 아니라 스밀리돈이기 때문이지(?)
#353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2:18
고작 치타만도 안되는 고양이과 맹수에 저자를 비유하다니!!!
#354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2:19
경제적 완결이야 상관없는데 계급적, 문화적 완결은 좀 그렇잖아요
#355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2:19
차라리 시베리아 호랑이라 해야(아무말)
#356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2:19
공룡을 복원해서 튀김으로 만들고싶다 맛은 평범한 치킨이지만 공룡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은 치킨에 10배로 가격으로 팔아먹고
#357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2:21
>>350 광어냥이는 살쾡이가 아니라 UMA이기 때문입니다(?)
#358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21

아 용가리치킨(ㄹㅇ)은 어쩔 수 없지

#359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2:25
닭: 나 공룡이야.(최신 연구결과를 들이댄다)
#360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27

말딸셔츠에게 행성련방산 전투식량(?)을 먹인 후

소감문을 쓰게 시킨다(?)

#361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2:28
그렇게 인류는 공룡을 길러다 잡아먹고 있었단 걸 깨달았고, 이제 누군가 공탄공을(아님)
#362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2:29
즉각 취식형 전투식량이면 먹을만 할것이다(아무말)
#363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2:29
알고보니 캡슐(...)이 전부라거나(어이)
#364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2:29
즉각 취식형 "우주"전투식량(어이)
#365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12:31
말딸셔츠에게 전투식량 부식으로 나온 우주 아이스크림 민트초코맛을 먹인다 (???)
#366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2:31
캡슐형 알약 한알이면 공복도 제로면서 위장에 부담도 제로!(착란)
#367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33

행성련방산 전투식량은 레플리케이터로 조합하지 않던가????

#368광어냥이◆OdWP00iOaY(w30Ne0MGmw)2023-02-26 (일) 12:33
UMA는 뭐냥
#369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35

그러니까 말딸셔츠에게

그걸 먹이고 소감문 5700자를 써오게 시키는 것

#370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35

>>368 예티 같은거

#371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12:36
레플리케이터로 우주 아이스크림을 조합하는 뻘짓 (어이)
#37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37

오펠른으로 폴란드를 만드는 짓(?) .dice 1 100. = 89

#373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2:38
서기 44세기에는 레플리케이터로 아이스크림(노래)도 조합됩니다(헛소리)
#374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2:38
아이스크림을 조합해라고 했더니 아이 스크림을 조작하는 신병의 실수가 일어난 다음부터 재조합장치 다루는 건 일병 이상부터 하기로(?)
#375오펠른◆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12:39
.dice 1 100. = 12
#376오폴레◆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12:41
(대충 자유로운 공화국들의 굳건한 단합을 이뤘다는 내용)
#377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42

(대충 1944년 버젼 연방 찬가)

#378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2:42
Attachment
폴렌스라움을 던진다 .dice 0 100. = 26
#379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2:43
>>376 약자는 USP라고 하면 되겠네요.(어이)
#380오폴레◆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12:45
카자크족과 타타르족의 반란 빔 .dice 1 100. = 76
#381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45

>>378(쓴웃음)

#382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2:45
아아니 북아프리카랑 프랑스 비시도 폴란드의 보호령이 되었구나
#383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2:47
Attachment
그래도 밥도 안챙겨주는 놈들과 넴치들에게선 영토를 지?켰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384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2:48
>>383 .dice 0 100. = 19
#385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2:52
무한한 풍요가 인류의 나태와 쇠퇴를 불러온다는 클리셰에서 지적할 사항은 무엇일까
#386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2:53
Attachment
행성 련방 우주 전투식량은 MRE보단 맛있었다 카더라(아무말)
#387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53

못된 레드셔츠에게

로봇수사대 K캅스를 정주행하게 한다(????) .dice 1 100. = 38

#388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2:54
>>385 전부 다요
#389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2:54
.dice 1 100. = 25
#390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2:58
불사가 인류의 정신에게 해악일 수도 있다는 클리셰의 문제는 뭘까요?
#391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2:58

솔직히 용자경찰은

쌈마이한 자막 C-G만 빼면

한번쯤 정주행할만함(?)

반박시 파이어소드형

#392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2:59
풍요로 인한 나태 혹은 풍요로 인한 목표 상실로 인한 절망 등은 흔한 클리셰인데 나태 쪽은 스텔라리스의 봉사자 AI에 의해 사육당하는 창조자의 제국, 절망은 하늘의 유실물의 시냅스의 몰락이 예시
#393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00
"새로운 것"이 사라져서 의지가 사라진다라거나 뭐 이런거
#394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01
사실 지금이 예전보다 더 풍요로운거 자체가 >>385의 반박(아무말)
#395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02
(대충 과잉에 익숙하지 않은 인류가 찐빠를 저지른다는건 납득할수있지만

무한한풍요가 인류에게 나태와 쇠퇴를 불러온다는건
납득할수없다는 말)
#396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3:03

사실 인류의 역사만 봐도

심리적-조건적인 풍요가 시작된 시기에

기술 발전이 빨랐고

심리적인 여유가 감소하면 발전이 더뎌집니다

#397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03
풍요가 타락죽을만들어 소돔과 고모라 일직선은 납득이가지만

어째선지 풍요가 나태와쇠락을 불러온다는 생각은 들지않는다

왜지
#398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04
자극의 역치가 끊임없이 상승해서 새 자극을 위해서 우주구급 찐빠를 저지르는 것이면 역시 엘다일까
#399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04
타락이든 뭐든 하려면 일단 뭐가 있어야 가능한 것(...)
#400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3:04
풍요가 쇠퇴를 가져온다면

그 어느때보다 거대한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현대의 발전속도를 설명할수 없음
#401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04
무한한 풍요가 왜 '새로운것'이 사라져요?

오히려 더 넘쳐흐르지않남
#402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05
그놈의 풍요 드립은 제가 참 이해가 안되는 건데

언제나 정치 문화 경제 기술을 선도한 지역은
풍요로운 지역과 풍요로운 국가였지
그 역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 헬지구의 현실 자체가 저 클리셰의 카운터입니다.
#403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05
당장 고대 철학자들만 봐도

대다수가 배부른양반들이었고...
(일안하고 하루종일 사유할수있음)
#404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06
배부른돼지vs 배고픈 철학자


저런 배부른 아리스토텔레스가 둘다가져가버렸군요?
#405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07
새로운 것이 사라지는 것보다는 역시 역치가 계속 오르다가 찐빠를 저질러서 몰락하는 쪽이 가능성이 높겠군
#406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07
사실 보닌 지능으론 이런거잘모름


근대 풍요가 해롭기보단 이로운거같음
#407이름 없음(tuk4rBHSEc)2023-02-26 (일) 13:07
풍요가 쇠퇴를 불러온다기 보다는 경쟁이 없는 환경이 쇠퇴를 불러온다는 거에 더 가까울듯.
#408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3:08
전쟁 발전론에서 2머전을 예를 들어서 하던데 전쟁중 기술 발전을 제일 빠르게 했고 핵무기를 가장먼저 실전에서 써먹은 국가는 본토에 피해가 아예 없었던 미붕이 아니었던가
#409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3:08
근데 풍요로 인한 타락 세계관은 거의 우민화까지 동반되는 게 디폴트라서 그런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410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08
외부자극없이 내부생산만 주구장창하고있으면 질려서 늘어질거같긴한대


현대는 생산속도가 소모속도를 여러분야에서 여러가지로 압도했으니
안될거야 아마(...)
#411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09
전쟁 발전론 반박(최신편): 이라크전, 아프간전, 우러전쟁
#412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3:10
보통 무한한 풍요라면서 향상성이나 계급변동성은 거세하고 아무튼 무한 복지니까 무한한 풍요임! 이러는 경우가 많고...
#413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3:11
냉전기만 봐도 기술력이 급격하게 성장하던때는 평화롭게 우주경쟁 하던 시기였고
#414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11
우린 그걸 빵과 서커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아무말)
#415마왕◆fCf2Puk98g(X/zcJBc/F.)2023-02-26 (일) 13:12
풍요로워지면 계급유동성이 서서히 사라지는 경향이 있긴합니다만
#416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3:12
솔직히 전쟁발전론 그거 인간의 정복 관점하고 똑같이 장기 19세기 후반 관점인데 왜 그걸 빠는지
#417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12
그 클리셰는 역사적으로 일어난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이상하게 뒤틀어서 쓰는 거죠.

국가는 성립하고 융성하며 쇠퇴하고 멸망합니다.

어지간이 억까당하거나 단명한 국가가 아닌 이상에야
당연히 쇠퇴하기 전엔 국가의 융성은 극에 달하죠.
그러므로 모든 멸망한 문명과 국가는 쇠퇴하기 전엔 융성했습니다.

근데 이걸 가져와선 쇠퇴의 이유를
그 이전의 융성과 풍요로 단순화시킨 거에요.

그 나라들 망한 이유 다 따져보면
결국 융성과 풍요로 인해 멸망하는 게 아니라
그냥 망할 때가 되니까 망하는 겁니다.
#418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13
사실 그때 망했기 때문에 망할 때라고 하는 겁니다.(막말)
#419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3:14
보통 타락상에 나오는 사치는 양극적 재화 분배 상태 탓인게 부지기수고요
#420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3:14

풍요가 사람을 나태하게 만든다는

건 그냥 창작물의 스파이스입니다

그럴 법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421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14
돈많은 백수처럼 되면 어찌하나 라거나
#422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15
결국 많고 많은 이유와 우연으로 망조가 들었고

그게 또 많고 많은 이유와 우연으로 망한 건데

그걸 다 뭉뚱그려서 풍요 때문에 그랬다!
라고 해버리면 그냥 답정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 클리셰를 싫어함
#423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15
마치 국방부 때문에 레드셔츠 어장이 망했단거처럼(어라?)
#424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16
풍요만으로 나태해지기에는

자아실현의욕구 같은 인간의 감정이있기때문에(...)


단순히 여유로운걸로 쇠퇴하기에는 무리가있죠
#425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16
>>423 키에에에에에엑!!!!

그 드립은 보닌의 PTSD와 접해 있다!!!!
#426오폴레◆vqmx0yl6Cg(WRc81I5U7U)2023-02-26 (일) 13:16
존망흥폐와 영고성쇠에서 자유로운 국가 따위는 없는 것...
#427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3:17
그래도 반드시 죽기 때문에 절실한 필멸자vs죽지 않기에 결국 격리된 불멸자 떡밥은 재밌어요, 개취지만
#428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17
돈많은 백수가 물자를 구할 수 있단건 어디서 누군가 그런 물자를 생산한다는 것.
#429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18
늘 너 편해서 구직활동 안하지 같은 소리를 듣고 있으니까
#430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18
솔까 돈많은 백수라고해도 사회에 -라고는 할수없고

오히려 푹쉬면서 자아찾기같은걸 할수있으니

바람직하지않나 싶읍니다

(저 시켜주세요 잘할자신있어요)
#431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18
토닥토닥
#432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19
돈많은 백수도 결국 소비자니까

사회엔 +죠

생산자는 소비자없으면 여러가지로 문제가생기니까
#433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19
시냅스가 그렇게 재화 생산을 일종의 화수분인 석판에만 의존하다가 가버린 케이스였는데 결국 석판으로 마지막으로 만든 것이 하계의 꿈을 꾸게 해주는 냉동수면장치
#434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22
그리고 말이죠....

돈 벌려고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는 것보다는

생활환경이 보장된 상태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편이
생산성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동기가 내재된 상태의 인간과
그렇지 못한 인간은 전혀 다름
#435마왕◆fCf2Puk98g(X/zcJBc/F.)2023-02-26 (일) 13:22
근데 돈많은 백수들이 자아찾기하면서 나오는 결과물들이 음...
#436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22
옆동네 잠깐 굴러갔는대 뭔소린지모르겠다

억시 익듁란 사체어장이 제일 편안해...
#437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23
하지만 선생님

누구나 가슴속 한켠엔 하고싶은거만하면서 살고싶다는 욕망이 나재되있단말입니다!
(결과물에서 눈을돌리며)
#438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24
동기가 넘쳐흐르는 인간...?
(대충 기계프랑스혁명군은 행군하는 기계라는말)
#439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24
돈 많은 백수가 자아찾기(?) 하면서 나온 결과물: 진화론(어이)
#440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25
돈많은 백수(고대 철학자 다수)
#441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26
다른거 필요없어요

그냥 미국 머학에서 낫닝겐 너드새끼들이
야 이거 재밌겠다 해보쉴? 해서
차고에서 뚝딱뚝딱 해서 뭐 만드는 거의

스테로이드 먹은 초강화판임
#442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3:27

말딸셔츠에게 말딸을 금지시키고 국방부 업무를 시키는 것 보다

스타트렉을 보여주면서 곰국을 쓰게 하는 게 효율이 높은 것처럼 말이죠(두둥)

#443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3:27
문학은 왠지 삶이 억까해야 제대로 나온다는 편견
#444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27
>>441의 예시로는 원자로가 있으며
#445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28
아니메는 가난하고 희망없는 전공투 세대들이 헝그리정신으로 발전시켰잖...
#446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28
>>443 (대충 러시아 문학 짤)(?)
#447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28
첫 원자로는 대학교수가 대학원생들 들여서 만들었던가(...)
#448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3:28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빨리

이번 어장을 보고 떡밥을 주는 거십니다

마지막 남은 자존감의 조각이 폭☆발해서

시밤쾅하기 전에

#449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28
>>442 큭 이건 팩트라 반박이 불가능하다(?)
#450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29
헝그리정신이랑 진짜 배 곯는 건 다르다고요
#451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3:29

>>445 아니오 딱히 그렇지도 않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평범한 중상류층 출신이거든요

#452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29
어느 유투버와 유쾌한친구들이

대기권까지 풍선올렸다가 원하는위치에 떨구기하려고

나사직원에게 문의했다가 그거 icbm관련이라 잡혀간다고 했던거 생각난다...


배든든하고 여유로운 인간들은 별별의견을 다 내놓으니
쓸만하다고 할수있읍니다(?)
#453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30
애초에 전공투(...)가 대학생들 주축, 그 시절 대학에 가려면?
#454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30
배부른 인간들은 ㄹㅇ 별의별 기상천외한 짓을 다 합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남정네들은 사고사로 죽어나갈 거라고 장담 가능함(아무말 대잔치)
#455마왕◆fCf2Puk98g(X/zcJBc/F.)2023-02-26 (일) 13:31
>>445그전공투 맴버들이 요즘으로 비유하면 강남좌파 비스무리한 사람들인지라
#456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31
전공투 연좌제로 거리로 쫓겨난 대학생들이 취직이 안되어서 창작으로 돈벌려고 뛰어든 것인데 이게 부정되어서 세대단절로 아니메가 지체된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거
#457마왕◆fCf2Puk98g(X/zcJBc/F.)2023-02-26 (일) 13:32
그시절 대학에 갈만한 사람들은 두부류입니다
중산층 상위권 이상이거나
아니면 진짜배기 천재들
#458광어냥이◆OdWP00iOaY(w30Ne0MGmw)2023-02-26 (일) 13:32
강남좌파라 쓰고 유일하게 남은 좌파거대조직이라 읽는다.
#459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3:32
진짜 가난한 쪽보다는 억까당한 룸펜들이 좀 튀는 경향이 많기는 하죠
#460마왕◆fCf2Puk98g(X/zcJBc/F.)2023-02-26 (일) 13:32
후자 케이스면 공부하느라 바쁘거나 아니면 취직해야해서 저런 학생운동이랑 가까워지는 경우가 드믈고요
#461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3:34

애초에 전공투를 가장 대놓고 묘사한 편인 인랑감독 뭐시깽이씨의 출신 성분 따져보면 상당히 유복한 가정입니다.

6070시절 ㄹㅇ 억까당한 집안 출신은 야로 시작해서 자로 끝나는 집단으로 갔지

애니메이션 만들러 안갔음.

#462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34
남성 사망시 유언 순위

1. 안죽어

2. 괜찮아

3. 조심할게

4. 까짓거 죽겠어

(아무말)
#463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35
>>462 5. 당장 하자(?)
#464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3:35

물론 유복한 집안출신에 대학교 다니면서 학생운동에 관심 없었는데

수상할 정도로 에코주의에 환장한 학살취미 할아방탱이도 있긴합니다만.

이건 이 양반이 회사에서 억까를 하도 많이 당해서 앰흑 진화한 쪽이고.

#465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35
>>462 번외

0. 엌ㅋㅋㅋㅋㅋ 존시나 재밌겠넼ㅋㅋㅋㅋㅋ

00. 당장 하자
#466이름 없음(tuk4rBHSEc)2023-02-26 (일) 13:36
>>455 한국으로 치면 586운동권하고 비슷함. 차이점은 일본 전공투들은 이미 나이가 들만큼 들어서 쇠락했다는거?
#467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37
대졸에 집안이 유복해도 취직 못하면 가난해지는건 순식간이라고 생각하는데
#468마왕◆fCf2Puk98g(X/zcJBc/F.)2023-02-26 (일) 13:38
>>467그야 저시절에 천재 아닌애를 대학 보낼수 있다는건 방구석 지식인 한명은 먹여살릴 재력이 있다는거니까요
#469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39
우골탑(쓴웃음)
#470마왕◆fCf2Puk98g(X/zcJBc/F.)2023-02-26 (일) 13:39
그리고 저시절이면 외벌이로 일가족(최소 4인)을 먹여살리고도 남던 시절이고
#471광어냥이◆OdWP00iOaY(w30Ne0MGmw)2023-02-26 (일) 13:41
그 전공투의 가장 문제는 '사회격리'를 집안막로하고 당한게 가장 크고.
#472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3:41
대학 나오면 모셔가던... 시절도 있었죠
#473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43
듀얼 사이클론 엔진의 힘으로 완전히 도주해 주겠어!(헛소리)
#474광어냥이◆OdWP00iOaY(w30Ne0MGmw)2023-02-26 (일) 13:43
대학학생운동이 사회영향에 0도 못미친 나라는 일본밖에 없어(폭언)
#475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3:43

사회에서 강제로 격리당해서 나가리 당한 건 맞는데

그게 소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연결되지 않았단 소림다

#476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43
전공투 관련자 뿐만이 아닌 해당 학번의 대학생 전체가 연좌제로 격리된게 아닌가 싶은거. 그 정도는 되어야 이후를 설명 가능할것 같아서
#477마왕◆fCf2Puk98g(X/zcJBc/F.)2023-02-26 (일) 13:43
이나라가 개나소나 대학 가는 나라여서 누구나 대학 가는줄 아는데 요즘도 타국들은 대학 가는건 중산층이상이거나 진짜배기 천재들 정도에요
서민층까지 대학 가는나라가 여기 말고도 몇군데 있긴한데 여기도 소수고
#478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3:44

>>473 포획해서 이번 어장을 보게 만든다 .dice 1 100. = 13

#479말딸셔츠◆FJMv5veZuw(aJddxb68IA)2023-02-26 (일) 13:45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480광어냥이◆OdWP00iOaY(w30Ne0MGmw)2023-02-26 (일) 13:45
그니까 일본사회가 이 전공투 연관세대를 사회라는 동력구조에서 격리? 햇습니다.
#481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3:45
전쟁발전론의 완벽한 반례

워해머 투쟁의시대


아 하루종일 생존경쟁만 하는데 왜 기술발전을 안하냐고 ㄹㅇㅋㅋ
#482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46
세대 하나를 사회에서 뜯어내요?

도랏?
#483광어냥이◆OdWP00iOaY(w30Ne0MGmw)2023-02-26 (일) 13:46
>>482 그게 일본사회는 그게 가능했던 시절임. 그래서 전공투연관 세대가 만들어낸게 아니메가 맞고.
#484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47
그래서 이번 프리큐어에 등장하는 첫 성인큐어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서 전문학교 입학을 준비중이라는게 기본 설정.

대학생이 아닌 전문학교인게 뭔가뭔가. 일본 국내에서만 전문대에 준하는 취급을 해주는 2년제 직업학교인데
#486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3:49

광어냥이를 57mm 대전차포로 뚫는다 .dice 1 100. = 100

#487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3:49
>>485 아는 단어 총동원하느라 고생이 많타 나이만 쳐먹는 꼰대야
#488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49
... 불쌍한 사체. 어쩌다가
#489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50
어째서 제식럼들이 꼬이는걸까...
#490이름 없음(nRAXF9DfEs)2023-02-26 (일) 13:50
사토시쿤
#491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3:51
>>485 치매걸려서 벽에 똥칠하면서 살꺼 아니면 일찍 자라 제발
#492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53
뭐야

또 장작의 왕이 다녀갔나
#493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3:54
못봤지만 딱봐도 조선이 어쩌고 전쟁이 어쩌고 중세는전쟁을많이해서천년간로마제국의발끝만도못쫓아갔아요 를 떠들었겠지

아님 전국시대는 밥먹고 전쟁만 해서 기술발전이 없었으므로 일본은 우월한다던가
#494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3:55
아 생각해보니 이미 여기서 똥칠이나 하면서 살고있지 저 머리 굳은 꼰대놈
#495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55
아무튼 원제인 풍요 이야기를 다시 해보면 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면 향상심의 상실이 일어날 것이다라는 의견 정도가 창작물의 클리셰를 만든 것 같은데, 그게 아니다 라는 결론 정도겠군요.
#496사체◆HU365l1CT.(PE8z5alezg)2023-02-26 (일) 13:55

너 좋아하는 유럽 빨아주는 어장 가서 지랄하세요.

어디서 시발 현직자를 건드려고해.

#497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3:56

오히려 노동에서 해방된 좆간이 할수 있는 게 더 많으니까요

#498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3:56
서로마: 1200년

중세: 1000년


서로마(로마): 밑바닥 of 밑바닥 도시국가부터 성장해 전 지중해권에 도로깔고 도서관짓고 수로짓는 등 압도적 기술력과 풍요를 자랑함

중세: 치트깔고 시작했는데도 천년간 로마의 발끝만도 못쫓아감
#499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3:57

간단하게 고라니 작가들의 연중이

알바및 군머 및 개학인 것처럼

말이죠

#500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57
그 무엇에도 속박되지않는 인간은

정말 상상도 못한짓을 할수이따!
#501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3:58
유럽을 빨려면 위대하고 존엄하며 고귀한 트루-롬과 하프-트루롬을 빨것이지 왜 잡것들을 빠는걸까(아무말)

※잡것은 중세-대혁명 이전
#502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3:58
>>493 놀랍게도 아니었습니다.
#503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3:58
노동이 생존을위한 수단이아닌

자아실현의 도구가되는 그날이 빨리 찾아오기를
#504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3:59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게임이 질렸는데 자본이 많다면 아예 게임을 만들려 하는게 좆간이겠지...
#505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3:59
>>502 아 그럼 전간기 유럽은 스고이해서 기술발전하고 자살했어요! 라 했나보군요

아니면 말고(?)
#506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4:00
게임이 질린건 하던게임이 재미가없었기때문이죠

반복적이던 비슷한 패턴이건 과도한 조작을 요구하건

피로를 쌓았기때문!


질렸다기보다는 지친거같아용(개인적인 상각으론)
#507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4:00
먼 미래에는 AI가 즉석으로 원하는 게임을 만들어주는 시대가 올려나
#508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4:00
걸작들은 그 역치가 엄청 높을뿐이고(?)
#509이름 없음(tF4sy4q0uo)2023-02-26 (일) 14:01
게임을 만드는 게임
#510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4:01
아니면 140% 자율적인 가상현실 게임이라던가
#511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4:01
140%....

시베리아벌판에서 곰형제들과 보드카까는걸로 오프닝할거같군요
#512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4:02
테에엥

뭐든 다해주는 인류의 친구,보모,보호자,선생

A.I 마망과 느긋하고 소비적인 생활하고싶다
#513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4:03
485레스 저거 겁나 역겨워서 안보는게 좋아여 진짜로
#514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4:03
전근대 중원이 경쟁자가 없었다는 낭설이 드립질에 많이 쓰이는데

초원의 깡패들은 생각도 못한거겠지 아마도
#515이름 없음(D61cAjrPY6)2023-02-26 (일) 14:05
극렬 빨갱이(칭찬)를 .dice 1864 1898. = 1894년 군밤이에게 빙의시키고 싶다(악취미)
#516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4:05
Attachment
인류는 결국 멸망했지만 멸망하는 그 순간까지 행복했다고 한다(아무말)
#517에스라◆aH/XhimeAc(Dgox62QKNQ)2023-02-26 (일) 14:06
갈! 인류는 사이버 공간에서 전뇌화해서 살아가!

솔직히 로봇마망이 있던 말던 살던 사람중 다수는 평소에 살던대로 잘 살듯
#518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4:08
신스 승천한 인류 하쉴?
#519이름 없음(D61cAjrPY6)2023-02-26 (일) 14:08
>>517 알고보니 로봇이 모든 일자리를 대체한 뒤의 복지시스템이었다면? 이것마저 거부하면 그냥 보조금 뿐이라면?(GESU)
#520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4:08
로봇마망이 저러면 어장연재에 힘을 쏟거나 그러지 않을까
#521사체◆HU365l1CT.(Q9VOuLhboc)2023-02-26 (일) 14:09

내일은 좀 편하게 연재할......수 있겠지???(쓴웃음)

#522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4:09
아아 이서늘하고도 묵직한 느낌

인류가 가장잘하던것, 자기파괴로 돌아갈시간이다

22세기 러다이트다!(실패한다)
#523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4:10
근대 '모든'일자리를 대체한거면 인류에게 얼마나많은 자유가 생기는거죠?

'모든'의 범위가 상당히넓은대
#524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4:11
사체어장에 관한 이야기. 어장에서 보여주는 강대국 대한은 대략 근육조선으로 대표되는 개개인 구성원의 능력에 의존하는 느낌이 강한 것일지도.

근육조선이 입신체비를 잘 못하는 저질체력들이 도태되는 디스토피아 아닌가 라는 관점에서 보면
#525이름 없음(D61cAjrPY6)2023-02-26 (일) 14:12
>>523 건물주까지여(인끼야야아아악)
#526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4:12
디스토피아(못하면 잘하게됨, 재능을 노력으로 쌓는나라)


생각해보니까 그런부분으로 조명하면 꽤나 어둑어둑하겠내요
#527이름 없음(0TUfQVfJTg)2023-02-26 (일) 14:13
>>525 즉, 사회인구의 체소(?) 90%가 노동으로부터 해방됐다구요?


이거슨 인류의 무한한 상상력이 일할차례다
#528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4:13
사이버펑크 2077에서 고거 관련된 내용 나오더라 처음엔 기술자들이 AI로 대체됬다가 나중엔 아예 CEO 까지 해고당해서 AI가 운영하는 회사가 되버린 이야기
#529이름 없음(1NmQtE9j9g)2023-02-26 (일) 14:15
그리고 안에 회사 내부에 우린 대체 못함 ㅇㅇ 라고 말하는 CEO의 메시지 인상적이었더라
#530이름 없음(C4/4iIQ2FY)2023-02-26 (일) 14:19
"겉보기 힘" 이라는 뇌피셜을 제안해볼게요.

정부가 양극화를 부추기는 원인으로 생각되는 개념으로 한마디로 한정된 국력의 집중. 그리고 이를 위한 수단은 할인점으로 대표되는 저소득층의 지출 유도 수단이고요.

모 양극화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고 구상한거에요
#531이름 없음(AMfDJohTyA)2023-02-26 (일) 16:03
잡담판 보니까 풍요가 발전을 가속화시킨다고 하시던데 그럼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는 뭔가요?

전 그 인세의 지옥도를 어떻게든 수습하겠답시고 사람들이 머리 쥐어짜낸 끝에 당시 사상이 어마어마하게 발전했다고 들었는데.
#532말딸셔츠◆FJMv5veZuw(hxe0rf9pjw)2023-02-26 (일) 16:20
전반적인 경향성 이야기니까요.

요컨대 문명의 발전은 그 국가, 혹은 집단이 가지는 풍요와
큰 관점에서 상관관계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바로 그 전국시대를 예로 들자면
제자백가로 인해서 사상적 부문에서 발전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나머지 부문에서는 어땠냐는 거죠.
#533말딸셔츠◆FJMv5veZuw(hxe0rf9pjw)2023-02-26 (일) 16:25
물론 모든 발전상에 대해
일괄적으로 계량 가능한 상관관계가 있을 순 없습니다.

가난한 촌구석에서 대학자가 나올 수도 있고
전쟁터 속에서 위대한 전략가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러 문화권이 융성하는 과정에서
가장 거대한 발전상이 펼쳐진 순간은
극단적 분열이 아닌 통합된 풍요에서 나왔다는 겁니다.

로마가 그러했고, 이슬람이 그러했고, 중국이 그러했고,
오늘날의 세계가 그러듯이 말입니다.
#534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6 (일) 16:28
이게 혼란기에서부터 오는 발전동력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난세가 있어야만 발전을 한다" 란 세상 병신같은 사상을 부정한거니까요

#535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6 (일) 16:32
제 생각에 전쟁으로 인한 발전이란

전쟁이란 수단으로 지금껏 쌓아온 막대한 자원을 표출함으로서 새로운 것이 창출되는거지

전쟁을 하면 기술이 발전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전쟁으로 자원 낭비하느니 좀 더 효율적인 방법도 얼마든지 있고
#536말딸셔츠◆FJMv5veZuw(hxe0rf9pjw)2023-02-26 (일) 16:33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한 논의의 주제는

"풍요만이 발전을 가속시킨다"가 아니라
"과연 풍요가 문명을 붕괴시키는가?"입니다.

얼핏 비슷해 보이긴 하는데
서로 전혀 다른 주제니까 주의해 주십셔
#537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6 (일) 16:35
솔직히 전쟁이란 무수한 자원을 갈아넣는건데

양차대전으로 갈려나간 수천만의 인명중 아인슈타인이나 폰 노이만급 인재가 없었을거라 할순 없죠
#538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6 (일) 16:39
다른걸 제하고 순수하게 인재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난세는 적자생존의 법칙으로 살아남은것만 취하는건데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닌 살아남는게 강한거잖아요

자원 투자에서 양성하면 얼마나 대단한 인재들이 나올지 아무도 모르죠
#539마왕◆fCf2Puk98g(Gu/KG1IkHs)2023-02-26 (일) 17:22
뭐...
최악에 몰려야만 나오는 결과물도 있긴합니다만
이런건 소수니
#540이름 없음(x4.bMnlfwI)2023-02-26 (일) 19:09
사체 핥핥
.dice 1 100. = 85
#5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bolfTOuz7A)2023-02-26 (일) 20:14
모닝
#542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6 (일) 22:22

머킹

#543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6 (일) 22:22

모닝

#54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SupqjGP0kc)2023-02-26 (일) 23:00
모닝
#545모바강사◆LBxq8rXh/.(K6.ZSMAE4A)2023-02-27 (월) 00:08
모닝
#546마왕◆fCf2Puk98g(Gu/KG1IkHs)2023-02-27 (월) 00:19
모닝?
#547마왕◆fCf2Puk98g(Gu/KG1IkHs)2023-02-27 (월) 00:19
모닝이 모닝?(아무말(
낄낄
#548모바아브참치◆Hurbv6htmA(eBqGXtedZY)2023-02-27 (월) 01:00
왜 나도 안하는 아재개그를 마왕군이 하는걸까(철학)
#549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01:09

마왕이니까

잡아먹자 .dice 1 100. = 51

#550이름 없음(iGZBwFx.PI)2023-02-27 (월) 01:14
사철은 사철로 만든 철도
#551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01:15

나.... .나니?!

#55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SupqjGP0kc)2023-02-27 (월) 01:17
오리온즈암 세계관에서는 오닐원통이 초가집 같은 전통가옥 취급이라 카더라(아무말)
#553아리스◆C70328itDQ(iUDS3bVFAw)2023-02-27 (월) 01:40
전쟁발전론 이요?

그거 원숭이제국 따갑되 기반된 ㅆ발 헛소리아님까.(쓴웃음)

저건 찐 개소리.
#554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01:55
소신?발언

삼국지에서 유비 인성 뭐시기 하면서 까는건 말도 안되는듯

그걸 하면서 빠는게 불꽃효도의 주인 서주학살좌라면 더욱
#555이름 없음(rxmu3UETNM)2023-02-27 (월) 02:13
유유: 내가 깐다면?(아무말)
#556이름 없음(rxmu3UETNM)2023-02-27 (월) 02:15
유유가 아니라 유우. 오타냈는데 저 사람도 후한말에 있었다니
#558이름 없음(rxmu3UETNM)2023-02-27 (월) 03:15
다 까면 된다. - 예형(어이)
#559아리스◆C70328itDQ(iUDS3bVFAw)2023-02-27 (월) 03:29
까놓고 2머전의 발전도 조온나 할말이 많긴함
#560이름 없음(./kogmRW5E)2023-02-27 (월) 03:32
2머전으로 기술이 빠르게 발전했다 소리들 많이 하던데 사실 전쟁중이나 전쟁후나 본토에 피해가 거의 없었던 미붕이가 기술 발전을 제일 빨리했다는점
#561이름 없음(rxmu3UETNM)2023-02-27 (월) 03:34
차라리 철학 쪽이 전쟁중에 일어난 일 때문에 전후에 더 발전한거로(착란)
#562이름 없음(./kogmRW5E)2023-02-27 (월) 03:35
결론은 제일 여유롭고 제일 풍요로운놈이 기술 발전이 가장 빨랐다는 점에서 전쟁 발전론은 미붕이의 존재로 반박이 된다
#563이름 없음(zBa5wkB1xA)2023-02-27 (월) 03:37
제시했던 것은 하늘의 유실물의 시냅스 멸망사였는데 전쟁발전론 이야기가 더 나오는 것에 대해서...

시냅스는 고도의 기술발전으로 불로불사와 화수분을 이루어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후 5억년 버튼을 누른 사람처럼 자극 부족으로 고통받다가 구성원들의 출산 거부와 극단적인 선택으로 서서히 인구가 줄어든 초고대문명이라는 설정인데
#564이름 없음(rxmu3UETNM)2023-02-27 (월) 03:38
애초에 결국 현실이 되봐야 압니다.(쓴웃음)
#565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03:40
그 스토리도 인간의 사상과 상상력을 기반으로 만든거니까요
#566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03:40

1시 30분 ㅊㅋ

#567이름 없음(sz9deUnflc)2023-02-27 (월) 03:42
인간의 상상력으로 담아내기에는

현실은 변수가너무 많아서(...)

너무 신경쓸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568이름 없음(sz9deUnflc)2023-02-27 (월) 03:43
상상력이 현실에게 줘터진 사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어떻게 64km돈좌를 하냐!->함

특수부대를 전면배치하는게 말이돼냐!->함

군사력차이가 얼마인대 사나흘이면 끝난다!->안끝남
#569이름 없음(zBa5wkB1xA)2023-02-27 (월) 03:44
버틀레리안 지하드는 기계문명으로 인한 인류의 나태함을 우려해서 인공지능을 금지하고 폐기한 우주구급 러다이트.

이거는 듄 소설이 나올 당시의 사회운동의 영향이 있다고 하던데
#570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03:45
우크라이나가 아니더라도 전쟁의 99%는 다 그렇죠

어떻게 초강대국이 산만 있는 나라에게 발목잡혀서 쇠락하냐! > 2연타

어떻게 초강대국이 나라(아님)이 되냐!(함)

어떻게 ㅈ망한 패전국이 전통의 군사대국을 순식간에 점령하고 항복시키냐!
#571이름 없음(./kogmRW5E)2023-02-27 (월) 03:48
포켓몬 세계관 보다 생각난거 작중 지방은 몰라도 국가에 대해서 한번도 언급이 안된거 보면 포켓몬 세계는 지구연방이 세워진 상태 아닐까
#572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03:49
추가

어떡게 펜데믹물류난경제공황에너지난스티그플레이션식량난정치혼란 이 한번에 오냐! 말도 안된다!!(아무말)
#573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03:49

듄 나온 시기가 전후 시대니까요우

#574이름 없음(zBa5wkB1xA)2023-02-27 (월) 03:53
천연이 인공보다 우월하다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한 즈음이 60년대였나
#57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SupqjGP0kc)2023-02-27 (월) 03:55
뒤에는 터미네이터 비스무리가 됐지만
#576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03:55
천연이 인조보다 우월한 이유

천연가스가 원자력을 이김(아무말)
#577이름 없음(zBa5wkB1xA)2023-02-27 (월) 03:58
듄은 컴퓨터 정도의 약인공지능조차 금지했으니
#578이름 없음(./kogmRW5E)2023-02-27 (월) 04:00
가챠 게임에 가성비니 뭐니 따지는게 이해가 안가는군 전부다 돈 빠져나가는 게임들인데 말이지
#579이름 없음(rxmu3UETNM)2023-02-27 (월) 04:03
자기 돈 쓰는 일이니 더 따질수도 있죠.
예산이 한정되있다면 가격 대비 효용은 소비에서 은근히 중요한 문제
#580사체◆HU365l1CT.(esiXFg5hgc)2023-02-27 (월) 04:06

>>578 항상 예산은 무한하지 않으니까.

#581이름 없음(jkLnMlIm8Y)2023-02-27 (월) 04:07
일반적인 인간은 만족감에 드는 비용을 계산할수밖에 없지요. 가성비라기보다는 가심비긴 하지만 그게 무의미하다고 하려면 롤스로이스 3대를 차고에 보관하고 차마다 기사 배정하는 급의 부면 됩니다.
#582이름 없음(rxmu3UETNM)2023-02-27 (월) 04:08
가챠게임이라 적어서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품목을 바꿔봅시다.
#583이름 없음(j10zHFP/6c)2023-02-27 (월) 04:10
솔직히 롤스로이스 오우너급 밑이면 취미생활에서 자기가 쓰는 돈이 가취있는지의 역치는 은근히 비슷함.
#584이름 없음(rxmu3UETNM)2023-02-27 (월) 04:24
(대충 그 돈이면 든든하게 국밥 먹겠네 짤과 가성비)
#585사체◆HU365l1CT.(esiXFg5hgc)2023-02-27 (월) 04:30

ㅊㅋㅊㅋ

#586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07
안착
#587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08
저 풍요론이요?

그 구약구조+수레바퀴때문에 나온 소립니다.

까놓고 말해서 학술적 주장이 아니라 종교적 믿음이에요
#588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09
구약 구조가 뭐죠?

사람들이 먹고 살만해지면 광신도가 사라지고,
광신도가 사라지니까 나라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니까 광신도가 탄생하고,
광신도가 탄생하니 나라가 흥성하고,
나라가 흥성하니 사람들이 먹고 살만해진다의 무한반복구조입니다
#589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10
운명의 수레바퀴는 지배적인 관념중 하나였지요.
황화론 이야기 할때 꺼냈던거 기억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나라도 계속 잘나갈수는 없고 반드시 쇠락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너네가 지금 풍요를 누리는 고점찍는거니까 반드시 저점으로 넘어가게 된다는 종교적 믿음.
#590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12
거기에 거인의 대장간이 등장하는데

당시 유럽에서 전쟁을 뭐라고 믿었죠?

사회의 쓰레기들이 건실한 시민으로 제련되어 돌아오는곳.

전쟁 겪어본 PTSD환자들은 일단 목숨걸린 상황이 아니면 어지간한건 그냥 참고견디는 극단적 보수층이됩니다.
#591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12
뭐든 전쟁의 위기가 다시 다가오는 것보다는 낫다.

그러니까 단결을 위해서 그외의 모든것을 가져가도 좋다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지는 곳.
#592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14
여기에 멜서스 트랩이 나옵니다.

풍요와 평화는 아랫사람들의 개체수가 지나치게 늘어나면서 경제를 붕괴시킬 뿐더러

이들이 그 수를 무기로 정치적 변혁을 일으키려 하므로 윗사람들이 주도권을 잡아 풍요의 길을 나아가고 있던 상황에서

아랫사람들이 주도권을 잡아 쇠락의 길을 나아가는 상황으로 변한다.
#593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15
여기에 현대적 변용이 등장하니

아틀라스 되겠습니다.

방구석 키신저들이 참 좋아하는 개념 아닙니까?
#594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15
근데 이거 공통점이 뭐다? 죄다 개소리라고 반박 끝난것들이다.
#595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05:18
그런데 그 뿌리를 모르는 작자들이 경쟁이 발전을 부르느니 어쩌느니 최고의 경쟁은 전쟁이니 뭐니하면서

제대로 이해한것도 아니면서 자기 망상에 가져다 붙인구절들과 조합해서 주장하는게 그거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뿌리를 반박해줘도 뿌리 모르고 그냥 지 취향인거 같아서 붙인거니까 그게 자기 주장 반박하는 내용인지도 모르고 왜 논점이탈하느냐는 소리가

#596사체◆HU365l1CT.(esiXFg5hgc)2023-02-27 (월) 05:29

고맙읍니다 돗돔

참 잘했어요의 prpr .dice 1 100. = 91

#597아리스◆C70328itDQ(iUDS3bVFAw)2023-02-27 (월) 07:43
길게 말할것럾이 ㅈ밥대전이 되쓰요.
#598사체◆HU365l1CT.(esiXFg5hgc)2023-02-27 (월) 07:58

>>597 ?(?)

#599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08:30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89
#600이름 없음(xy2n1fE9jI)2023-02-27 (월) 08:33
(대충 아시게가 달리지않고 날아서 목표물뾰이하는대 성공했다는 말)
#601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08:34

끼에에에에에엑(털썩)

#602이름 없음(lRhvYLW5yw)2023-02-27 (월) 08:50
케릭터가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사네
#603시간강사◆LBxq8rXh/.(lRhvYLW5yw)2023-02-27 (월) 08:55
이게 몰입도의 차이라고 해야하나....
#604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08:56

(구에에에엑)

#60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SupqjGP0kc)2023-02-27 (월) 09:02
(좋긴한데 괜히 말딸로 앵커했나 고민중)
#606이름 없음(jXJbCF/PZs)2023-02-27 (월) 09:08
거시적으로 보다가 미시적으로 보니까

뭔가 좀더 공감하기 쉽다고해야하나
#607모바아브참치◆Hurbv6htmA(eBqGXtedZY)2023-02-27 (월) 09:18
우마뾰이우마뾰이
#60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SupqjGP0kc)2023-02-27 (월) 09:20
보닌 어장에 말딸을 등장시켰는데 먼가 겹치는 것 같달까
#609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09:27
하다하다 유럽에는 엽관제가 있어서 귀족들이 기술을 발전시켰다는 소리를 듣네
#610모바강사◆LBxq8rXh/.(3zvbeH3Spw)2023-02-27 (월) 09:32
?
#611오폴레◆vqmx0yl6Cg(UMyWg.budA)2023-02-27 (월) 09:35
ㅂㅅ임을 자백하는군요.
#612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09:37

오폴레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29

#613모바강사◆LBxq8rXh/.(3zvbeH3Spw)2023-02-27 (월) 09:38
뭐 썰 풀어보시죠
#614오폴레◆vqmx0yl6Cg(UMyWg.budA)2023-02-27 (월) 09:42
.dice 1 100. = 98
#615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09:44
그냥 평범한 결과론적인 해석인거 같은데요


조선은 시험쳐서 관료뽑았는데 인재가 다 유학 배우는걸로 쏠렸으니 이공계 연구가 안되었다(유학자들의 서적을 본다)

유럽은 엽관제를 했는데 발전한거 보면 조선은 유학자에 자원 몰아줘서 성장동력 떨어졌다(ㅂㅅ같은 귀족주의를 보며)

자연과학은 성리학을 훼손한다고 치부해서 삼정의 문란을 해결 못했다(논리의 비약)


아무튼 서구문명은 우월하니까 과거에도 우월했음 콤보
#616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09:47
그렇게 서구문명이 좋으면 유럽으로 떠나면 되지 왜 안가는걸까
#617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09:47
아 생각해보니 갈 능력도 없구나 가봐야 인종차별만 당하지 깔깔깔
#618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09:48
마지막은 지금 우월하니까 결과론적으로 서구문명이 우월하다 로 수정


정작 기술혁명을 가져온 이들은 하층민이 다수였는데
#619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09:49

괜찮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오늘도

일본은 부품 생산하고 무기 생산을 아는데

우리는 미국이 안줘서 안되니까

미국은 여전히 한국을 버릴거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620이름 없음(rxmu3UETNM)2023-02-27 (월) 09:51
그런데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 기준으로 매관매직하고 엽관제의 차이가 뭘까요?
#621오폴레◆vqmx0yl6Cg(UMyWg.budA)2023-02-27 (월) 09:52
(이걸 말해줘도 됄까...?)
#622사체◆HU365l1CT.(ri6cqfP4z2)2023-02-27 (월) 09:52

>>620 우월한 코카소이드 요로빠가 쓰는 거요.

(농담이 아니라 논리 들어보면 딱 이 수준임)

#623오폴레◆vqmx0yl6Cg(UMyWg.budA)2023-02-27 (월) 09:55
매관제와 엽관제의 차이는 관직이라는 물건을 보는 시선의 차이에서 기인합니다.
#624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09:56
솔까 전반적 논조를 보면 그냥 유럽은 한 시대를 주도했으니까 우월하고 조선은 내부문제도 해결 못했으니 열등하다 이런 논조입니다

유학 까는건 겸사겸사고
#625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09:57
아 또 사토시 꼰대 할배 튀어 나올꺼 같아서 무섭네
#626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0:00
보다보니 짜증이 나서 그냥 올리는

힛히 나만 당할수는 없다(?)
#629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0:01
Attachment
#630오폴레◆vqmx0yl6Cg(UMyWg.budA)2023-02-27 (월) 10:01
매관제가 돈을 지불한 당사자를 그 관직에 채용하는 개념이라면 엽관제는 돈을 지불한 당사자가 그 관직을 구매하는 개념입니다.

엽관제 하에서 관직과 그에 따른 권한은 구매자의 사유재산으로 취급받는데, 이를 자유롭게 상속하고 매매하는것 역시 관직을 소유한 소유주의 권리로 취급되었습니다.
#631모바강사◆LBxq8rXh/.(3zvbeH3Spw)2023-02-27 (월) 10:13
엽관제랑 기술 발전이랑 상관이 없는 주장인데...
#632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0:15

사실 과거제랑 유교가 붕신 취급 받는 건

조선이 좆본에게 잡아먹혔다는

집단적 트라우마에 기인한 자해기질이라서

우리나라가 현해탄 넘어서

황거를 네이팜으로 튀겨버리기 전에는

계속될 겁니다

#633오폴레◆vqmx0yl6Cg(UMyWg.budA)2023-02-27 (월) 10:16
과거제 까려고 논리비약 풀드라이브 한거죠 뭐 (...)
#634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0:17

기래서 우리 사토시쿤 급으로 머가리 외주준 거 아니면

아 머한이 머한했구나 하고

웃어넘기고

보닌만 제대로 알려고 노력하시는 것이 조습니다.

#635사체◆HU365l1CT.(ri6cqfP4z2)2023-02-27 (월) 10:26

30분 ㅊㅋ

#636이름 없음(FX6hxvEahA)2023-02-27 (월) 12:34
>>633 근데 과거제보다 엽관제나 매관매직이 훨씬 효율적이었다는 야그도 있긴 하더라.
#637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12:41
거 그렇다 카더라 통신만 하지말고 자세히 설명부터 하슈
#638이름 없음(FX6hxvEahA)2023-02-27 (월) 12:46
>>637 간단하게 말하자면 어차피 고위 관직으로 승진하려면 뇌물 바쳐야 하는데, 그럴 거면 차라리 매관매직이나 엽관제로 양성화하는게 훨씬 낫지 않냐는 야그. 매관매직으로 관직 살 정도면 어느 정도 사는 집안이라는 거니까.
#639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12:49
... 그러다 조병갑 같은 새끼가 고위직 차지하면 어쩌려구
#640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12:50
장단점이 있다는 시선이라면 모를까 뭐가 우월하단식으로 이야기하는건 존나 안좋은데
#641이름 없음(FX6hxvEahA)2023-02-27 (월) 12:53
>>639 요체는 음성적으로(뇌물) 고위직에 올라가는 길을 양성화(매관매직, 엽관제)로 바꿔서 수입원을 늘리자는 거니까.
#642칡룡◆P5sozzvScw(n/AolLvQYA)2023-02-27 (월) 12:53
뭔 소리야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그래 씨x 진짜 짜증나게 짤
#643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12:54
거 돈벌자고 고위직을 능력도 없는 새끼에게 팔자고?
#644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12:55
나라 조지는 소리 적당이 하셔
#645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19
사토시가 왔네

포켓몬이나 보여다오
#646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20
매관매직이 좋은거였다면 왜 금지했었을까


암튼 스페이스오페라다운 로망이 있었어
#647이름 없음(MTD4ktm6PI)2023-02-27 (월) 13:20
돈많은 무능하고 부지런한 ㅂㅅ에게 고위직을 팔아서

다수의 대중에게 영향을 끼칠수있게하자고?


스파이가 사보타주하는소리 안들려요?
#648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21
야그야그하는 말투보니 일베 병신인것 같네여

신경 끄죠
#649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22
일베충이 일베충짓한거니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겠습니까
#650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23
보닌 특

구체라기에 진짜베기 수십광년짜리 구체를 건설한다고 생각함
#651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3:28

그 정도면 3유형급이겠쥬

#652이름 없음(MTD4ktm6PI)2023-02-27 (월) 13:28
구체(은하중앙 블랙홀을 원형으로 완전히 감쌈)
#653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13:31
은하계 하나를 통째로 건축 재료로 쓸수있는 문명이라...
#654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34
우리는 그것을 선각자라 부르기로 사회적 합의를 헀어요(아무말)
#655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35
구체적으로 한 6억년 전 선각자(아무말)
#656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3:36

3유형 초중반 정도면

>>653도 가능할듯요

그정도면 최소한 라니아케아 은하단 전체와

거대인력체를 운용하는 단계니까요

#657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3:38
사체 핥핥
.dice 1 100. = 11
#658사체◆HU365l1CT.(ri6cqfP4z2)2023-02-27 (월) 13:39

호에에에에엑

#659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41
최근 본 sf장르 웹소설

은하 수백여 개를 내지로 삼아 외부와의 연결을 막는 거대한 요새가 있음

그런데 그 요새가 직경 수백만 광년따리의 거대한 바다(우주공간에 바다가 있음)를 지키고 있고, 이 바다가 외부와 내부의 경계를 가름



+

블랙홀 앞에서 적장과 주인공이 대화를 하는데, 한참 멀리 떨어진 행성(블랙홀 주변 행성계)를 실시간으로 "눈으로" 봄

(물리법칙 이었던 것)

물론 주인공이 창조신 포지션이긴 해서 납득하긴 하는데..... 한국 sf 소설은 사이즈 개념이 지나치게 부족한듯. 필력은 좋았지만
#660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3:43
그런 의미로 사체쟝이 웹소설을 연재하는 대역
#661사체◆HU365l1CT.(ri6cqfP4z2)2023-02-27 (월) 13:43

창조신이면 4유형 이상 오메가 유형 이상이니까

뭐 신경물리학 같은 걸로 뭔가 했는갑지.

#662이름 없음(MTD4ktm6PI)2023-02-27 (월) 13:44
스아실 신포지션이면 물리?법칙! 같은느낌으로
조물딱 댈수있고

내 설정에서는 그러는대용
해버리면 그만이라

우주근간법칙이? 달라서? 문제없는게 아닐까요?
#663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3:45

그럴 멘탈과 필력이 읎어(....)

#664이름 없음(MTD4ktm6PI)2023-02-27 (월) 13:45
눈으로봄(천리안) 같은걸수도 있으니까
#665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3:46

어장에서 여러번 노출하긴 했지만 심히 유리멘탈이라

#666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46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series?productNo=3109863

솔직히 웹소설계 sf물중 스케일로 따지만 요만한건 없었었던듯


작가가 처음 구상한거는 소드마스터되서 검기 뿜뿜하며 날아다니는 거였는데 어느순간 적을 죽이기 위해 은하를 충돌시키는 정신나간 글이 된...

다만 이러한 이유로 세계관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 편

처음 볼때는 카르다쇼프 2등급 후반에서 3등급인줄 알았는데, 가면 갈수록 3등급 후반에 가까운 문명으로 묘사되어서
#667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3:47
호에에에에엥
응원의 의미로 유리멘탈 사체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4
#668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48
>>662 그래서 우주에 바다가 있는것은 이해했죠

그런?데 은하 수십여개를 통괄하는 은하정부의 세력 경계선이 고작 수백만 킬로미터(생각해보니 킬로미터였음)은 아니지 않을?까

??: 그냥 킬로미터가 아니라 킬로파섹인데 잘못 적은거 아님? 하고 넘어갔죠
#669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13:48
아 저거요?

애초에 서로 다른 제도를 같은 단어로 번역해서 개판난거에요
#670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48
제목은 늙은 죄수는 고독에 산다

시리즈 9점대고 무지하게 재밌긴 합니다
#671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3:49
그런 의미로 사체쟝에게 아토믹 하트라고 미국이 고립주의해서 쏘련이 이래저래해서 디젤펑크스러운 로봇으로 39년 독소전 시작 41년 독일 줘팸으로 이어지는 세계관의 SF FPS 게임에 대해 던져본다
.dice 1 100. = 35
#672이름 없음(MTD4ktm6PI)2023-02-27 (월) 13:49
수백만킬로미터면 뭐

공간절단해서 실질적으로 맞닿은 공간이 그정도라는건가...?

20광년도안되게 국경선을 잘라놓다니

우주방어메타가 엄청나군
#673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13:49
영국에서 관직은 사유재산으로 거래가 가능했습니다.

승진하려면 전공세워서 승진허가 받은뒤에(인맥있으면 없어도 프리패스)
허가받은 자기 바로 윗계급 관직을 돈주고 사오면
승진입니다
#674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50
아 잠시 이것은 스포를 지나치게 많이 한거구나
#675이름 없음(MTD4ktm6PI)2023-02-27 (월) 13:50
아토믹하트.....


수상하게 쌔끈한 눈나들 나오는 게임...



단단한 동체...헤으응
#676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13:51
바이오쇼크 비스무리한 사회 풍자물인데 체제 선전물이라고 억까 당하는 작품 아토믹하트(...)
#677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13:51
왜 그런가?
애초에 정부조직과 군조직부터가 체계적이지 않고 봉건제 기반인거 뭉쳐놓은 주먹구구상태라서

자기가 어떤 조직 창설비용내면 그 지휘권있는게 당연하다 상태인검다.

그 지휘권은 국가소유가 아니라 민간소유인거고요
#678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3:51
그거 완전 더 길드(아무말)
#679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52
>>672 그 수백만 킬로미터 안에 은하 수십개가 들어가있다

나: 그냥 워햄마냥 다른 지역으로는 못들어가게 방해장 펼쳐놓은거고 여기는 한 방면에 불과한거 아닐까? 우회도 가능하다 한거같은데

또다른 나: 아니 그런데 고작 수백만 킬로미터면 차선 하나 옆으로 옮겨가면 되는거잖아(어이)
#680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52
그래서 수백만 킬로파섹이라 뇌내보정을 걸고 보았습니다(어이)
#681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3:52
대충 돈 주고 그 권리를 사는거군요
입찰이네(아무말)
#682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13:53
그리고 미국이 있습니다.

미국의 문제는 과장해서 도시가 동부해안가에만 있었다는겁니다.

그러니까 그 동부해안가 부르주아들이 인맥으로 관직을 독점하고 있었는데

중부나 서부출신 인재도 선거에 기여했으면 그 공으로 채용가능하게 하는걸로

관직독점 부순 제도입니다
#683이름 없음(MTD4ktm6PI)2023-02-27 (월) 13:53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sf는 소듕하니까...
#684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13:53
근데 이거 둘다 엽관제로 번역한 사례가 있어요.
#685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3:54
킹치만 저 사례는 그런거 따진게 아닌듯 합니다만

그냥 서구우월론자인듯한
#686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13:54
미국입장에서 엽관제는 동부독점에 의한 연방제도의 미비를 보완한 정책입니다.

그러니까 행정학에서 이걸 좋아해요.
왜? 자기들 뿌리니까.
#687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3:55
수줍은 지적능력을 보유한 오도서구우월자어그로꾼은 조선을 까려면 뭐든지 하겠져
#688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13:56
결과

영국에 엽관제가 있는데
미국 행정관련 서적에서 엽관제가 좋다더라~

그래서 영국 엽관제가 뭐지? 매관매직이네? 근데 이게 좋다고 미국이 그러네? 왜지?
#689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13:58
바보들의 행진이 일어났고

현재에는 그 흔적이 저렇게 이용되는거랍니다 끄읕
#690돗돔◆uh1N1NnD52(JI62YtyJXE)2023-02-27 (월) 13:59
까놓고 말해서 영국 엽관제가 그리 좋은거였으면 중국보고 과거제 베껴갔겠습니까?

그 제국주의자들이? 아시아적인 모든것은 열등하다고 믿어의심치 않던 작자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껴간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691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4:00
유쾌하고 앙증맞은 번역찐빠로군요
분명 일본때문이겠지(폭언)
#692이름 없음(WSGP3rp8s.)2023-02-27 (월) 14:02
뫄 엽관제가 그렇게 효율적인 제도였다면 시험제도는 도입도 안했지여
#693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4:07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8

소비에트 쇼크(?)는

플5를 사야해서 돈이 읎음(....)

#694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4:12

그리고 솔직히 과거제도는 그 시절의 모든

방식을 동원해 이중 삼중 사중으로

비리와 부정행위를 막았습니다

근데 왜 그렇게 비리가 많았냐면

"지금조차 수능 대리 수험이네."

"부정행위네."

마이크로-송출기네.

하는 찐빠가 일어나는 것과 유사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제도적 장치를 무시하지요."

#695코코아◆4KUya9iC4Q(XCvTsSH87E)2023-02-27 (월) 14:16
솔직히 그당시 매관매직 돌린건 당시로선 그게 그나마 좋은 인재를 뽑을 수 있는 최선이니까 한거였지 그게 정말 우월해서 한게 아닌란걸 왜 모르는것인가(인사)
#696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4:18
매관 magic(아무말)
#697코코아◆4KUya9iC4Q(XCvTsSH87E)2023-02-27 (월) 14:18
뭐랄까 제도라는거에 대해서 한번 만들면 완벽하게 돌아가는 영구기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698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4:19
요즘 애들은 뒤주를 쌀 넣는 곳이라는 걸 모르고 사도세자 집어넣는 곳으로만 안대여(아무말)
#699코코아◆4KUya9iC4Q(XCvTsSH87E)2023-02-27 (월) 14:20
일단 위에거 읽어봣는데......... 곤충하고 포유류하고 싸우면 포유류가 이기니까 포유류는 우등생물이고 곤충은 열등생물이라는 말로밖에 안들린다
#700코코아◆4KUya9iC4Q(XCvTsSH87E)2023-02-27 (월) 14:21
>>698 아니었음?(착란)
#701이름 없음(MTD4ktm6PI)2023-02-27 (월) 14:22
킹치만 역사서에도 뒤주는
세자넣는거밖에 안나왔단 말이에요(징징)
#702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4:23

한 번 만든다음

듄이나 인류제국 급으로 인간을 풀빵 수준으로

갈아쳐넣으면 어케 되긴 함(....)

그럴 수 있는 나라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으니

상상 속의 산물이지 콘

#703사체◆HU365l1CT.(ol4/vcNqhs)2023-02-27 (월) 14:24

>>695 역사에 승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빅토리안-다이쇼 머가리라서 그렇읍니다

#704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4:25
조선의 과학이 서구보다 우월한 것은 200년 앞서 진행된 슈뢰딩거의 양자-사도세자 실험으로 증명할 수 있어
#705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4:25
당대 컨닝법의 정수를 알아보자!!

뇌물은 기본이요

대리시험도 자주 나오며

대나무로 시험장에서 답지를 공수받는 일도 있었다
#706코코아◆4KUya9iC4Q(XCvTsSH87E)2023-02-27 (월) 14:26
와! 역사의 종언(풉)!
#707이름 없음(MTD4ktm6PI)2023-02-27 (월) 14:30
역사에 승자가 어딨어용

마침표찍히는순간까지 누군지도 모르는대

흥망성쇠라는 단어를 모르남
#708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4:31
엥 마침표가 있기는 있나요(아무말 아님(
#709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4:36
환국이 재건되는 날이 마침표(아무말)
#710이름 없음(zBa5wkB1xA)2023-02-27 (월) 14:38
과거제 자체가 인맥질로 돌아가는 한의 천거제와 위진남북조의 구품관인법을 혁파하기 위해서 도입한거니
#711코코아◆4KUya9iC4Q(XCvTsSH87E)2023-02-27 (월) 14:39
그러고보면 어차피 고위직 진출하려면 뇌물바쳐야한다는데.........그걸 공적으로 인정하는거랑 사적으로 묵인하는게 같다고 생각하는걸까...........
#712코코아◆4KUya9iC4Q(XCvTsSH87E)2023-02-27 (월) 14:42
솔직히 따지고보면 실제로 매관매직은 아니지만 관직 보장해주는 장치가 고려때 하나 잇었던거 같은데........ 음서라고
#713에스라◆aH/XhimeAc(o4JzEh6NLU)2023-02-27 (월) 14:42
그만해! 열등한 지능과 정신력을 가진 친구는 이런거 보면 극단적 선택을 할수도 있다gu!
#714코코아◆4KUya9iC4Q(XCvTsSH87E)2023-02-27 (월) 14:43
오히려 좋아!(착란)
#715이름 없음(wbZ.Ty2g7c)2023-02-27 (월) 14:43
수줍은 지적능력을 보유한 앙증맞은 친구는 극단적 선택을 할 수도 없는거에오!
#716이름 없음(5JNuvufAqo)2023-02-27 (월) 14:50
송나라 때도, 아니 조선시대에도 시험vs추천 라크쉬르는 안끝났고 사실 지금도(...) 지속되는데 대체 뭘까 콘
#717이름 없음(zBa5wkB1xA)2023-02-27 (월) 14:59
여캐가 되는 TS전생물은 희귀한것 같아
#718이름 없음(/YfQ9DqiQ6)2023-02-27 (월) 15:02
아뇨 흔합니다

안찾아보셔서 그래요(...)
#719이름 없음(/YfQ9DqiQ6)2023-02-27 (월) 15:02
찾아보면 또 은근히 나오는게

마이너계의 메이저인것(?)
#720이름 없음(AQrK2K8w4E)2023-02-27 (월) 15:05
노벨피아같은 곳 가보면 널린 게 TS전생물이에요(ㄹㅇ)
#721이름 없음(Sl5iZEAE4w)2023-02-27 (월) 15:07
정확히는 패러디 쪽에서 볼만한거. 플러스 결재를 안하고 있어서
#722이름 없음(D4zk6TPpp6)2023-02-27 (월) 15:16
신좌만상 시리즈의 신좌시스템은 카르다쇼프로 몇등급인가...

신좌에 올라간 사람의 갈망에 따라서 우주의 법칙이 개편됨.

이미 좌에 앉은 사람에 따라 우주의 법칙이 개편되기 때문에 바꿀려면 그 좌에 앉은 사람과 좌를 걸고 캐삭빵 해야함.

일본에서 만든 작품이고 신좌 설정상 애초에 전우주에 자신의 갈망이나 욕망을 강요해서 우주의 법칙을 뜯어고치는 식이라서

평범한 인간은 절대 좌에 오를수 없고 성격이 좋건 나쁘건 내면의 이상성이 있는 인간들이 도전할수 있음
#723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5:30
최소 3.5등급 이상

그 법칙의 적용범위가 은하단위에서 에너지를 사용해 현상을 구현하는게 아닌 진짜 우주 전체이며, 우주의 상수 자체를 변경하는 것이라면 4등급
#724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5:31
막말로 광속을 2배로 하면 우주의 모든 항성이 그대로 소멸하는겁니다

이런 우주상수를 건드릴수 있다면 창조주지(진실)
#725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5:32
저 신좌시스템으로 광속의 한계속도에 0을 두개만 더 쓰면 빅뱅 쌉가능임

아 우주 전체의 에너지가 갑자기 1만배로 증폭되었다니까?
#726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5:34
빅뱅이란 한없이 무량한 에너지가 한 점에서 폭발한건데

일순간 광속의 속도가 30만에서 3조 km쯤 되면 에너지가 무한에 가까이 변하겠죠

단순 계산으로 100조배인데
#727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5:40
객관적으로 무한은 아니지만

에너지는 온도의 네제곱에 비례하니 100조배라 함은

온도가 5천배 이상 상승하고 핵 내부 온도는 천만K부터 시작하니...


아니지 핵 내부온도는 질량에 의한 압력이니 다르겠구나

애기가 좀 새었다지만 결론은 우주상수를 약간만 아주 미세하고 바꾸면 우리가 아는 우주는 그없이란겁니다

광속을 두배까지도 필요없고 0.01%만 바뀌어도 항성은 소멸하고 마찰계수나 전자기력 공식이 약간만 바뀌어도 우리의 몸은 입자단위로 분해될걸요
#728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5:47
그런데 만약 신좌시스템이 이런 우주적 법칙에 관여하거나 새로운 상수(법칙)을 적어넣을수 있다면

추가적인 에너지를 사용해 구현하는게 아닌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그것이 구현되게 한다면

그건 고작 행성 몇개 잡아먹고 우주적 존재 드립치는게 아니라

진짜 단어 그대로 우주적 존재입니다
#729이름 없음(D4zk6TPpp6)2023-02-27 (월) 15:55
여기서 적기에는 길지막 설정을 보여드리면

신좌 시스템은 상당히 발달한 문명을 이룩한 초 SF의 시대에서 탄생했으며, 일종의 워프에 관련된 이론에서 시간도약과 우주의 결합이라는 발상으로 인해 우연히 만들어진 부산물이다.

신좌가 계승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세계에서 새로운 패도신이 탄생하고 특이점이 발생해 패도신이 좌에 도달하면, '좌'에 앉는 좌신과 새로 탄생한 패도신은 서로 충돌한다. 좌신과 도전자측 패도신의 싸움은 좌에서 이루어진다. 좌에 앉아있던 신이 일어서서 태극을 억제한 채로 특이점에 위치하는 것으로 좌를 도전자에게 일단 넘겨주는 평화적 양도도 가능.

좌에 앉은 패도신은 우주 전체의 영혼에 버프받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도전자 측에 비해 유리하지만, 도전자측 패도신 또한 영역을 넓히면서 좌에 앉은 패도신이 보유하고 있던 영혼을 빼앗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승산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신좌를 건 싸움의 끝에선 한 패도신이 다른 신에게 먹히면 기억이나 잔재로나마 그 태극을 살아남은 측이 계승하게 되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좌에 앉은 패도신은 점점 더 강해지게 된다.


여기서 신이 될려면 우선 자신이 갈망하는 이상을 신의 영역에 도달할 때까지 연마합니다. 그 뒤에 구도와 패도라는 두 갈래의 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구도를 선택한다면 영겁의 니트나 히키코모리가 될 각오를,

패도를 선택한다면 창작 활동을 하거나 종교를 일으키거나 해서 신자라는 이름의 조아를 늘려, 그들의 혼을 장악해야 합니다. 그러한 일들을 거쳐서 이윽고 전 우주를 석권하게 되면 태극이 완성됩니다.


구도신은 걸어다니는 특이점이라 불리는 존재이며, 패도신과 마찬가지로 신좌의 법칙에서 예외가 된다. 세계를 바다에 비유한다면 구도신은 바다에 던져넣어도 녹지 않고 계속 빛나는 보석으로 비유된다. 구도신은 단신으로 우주에 비견되며 극히 일부만으로 천체에 필적한다. 다른 영혼에 의한 버프는 발생하지 않지만 보다 안정적이며, 단순한 강도만 따지면 패도신보다 자신 하나로 완결되는 구도신 쪽이 더 강하죠

패도신은 자신의 이치로 주위를 끊임없이 물들이는 존재이며, 이는 우주라는 도화지를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행위와 같다. 끝없이 확장하는 특성상 복수의 패도신이 한 세계에 존재하는 경우 이치와 이치가 서로 충돌하며, 그 충돌을 세계가 견디지 못해 특이점이 생겨난다. 패도신의 이치가 지배하는 영역에 존재하는 혼은 대부분 그 패도신에게 장악되며, 지배되는 혼의 수와 질 등에 의헤 패도신의 강함이 가산되기 때문 단신의 영혼만으로 하나의 우주이자 특이점인 일반적인 구도신은 본인의 영혼+자신이 지배하는다중우주의 영혼을 가진 패도신을 이길수 없습니다


신좌에 앉은 패도신이 다른 패도신을 상대로 할 때는 그 패도신 또한 영역을 넓히면서 좌에 앉은 패도신이 보유하고 있던 영혼을 빼앗아갈 수 있죠

서로의 이치와 태극으로 영혼 빼앗가면서 쟁탈전 벌이는겁니다.


패도 태극에는 관리형과 자유형이 존재한다. 관리형은 패도신이 유출하고 있는 이치의 내용이 아니라 개개인의 출생이나 인격, 인생, 이른바 운명을 신좌가 관리하여, 어느 정도 정해진 길 위를 걷게 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730이름 없음(D4zk6TPpp6)2023-02-27 (월) 15:56
네...에스라씨 말대로 신좌시스템으로 우주적 존재가 됩니다.
#731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6:27
그러면 카르다 4등급이네요

우주의 향상성(그니까 우주상수)를 원하는데로 추가하거나 수정할수 있으니

저거 만든 선주문명은 왜 사라진걸까… 승천이라도 했나
#732이름 없음(Jyom67FeME)2023-02-27 (월) 16:48
사체 어장 잡담판의 네임드들은 대체 뭘까.....

어째 상식이 하나같이 좀 일반인의 지식 수준을 넘어선 것 같은데?
#733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7 (월) 17:07
수줍고 앙증맞은 지적능력을 보유한 무명참치에게는 너무 무서운 것
#734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7:14
여기서 상식 하나) 호에에거리는 사람들이 진짜배기 굇수라는 클리셰
#735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7:16
무림에서는 여자와 아이, 노인을 조심해야 하고

현대에서는 평범해보이는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736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7 (월) 17:18
호에에에엥 저는 앙증맞은 지능의 애기 모코코인거에오
#737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7:25
저양반 빨간약 까보면 뭔가 기기묘묘하고 대단한 물건이 있을것(아무말)
#738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7:38
나는 한국이 싫어요

-세계 평균은 개나 줘라! 대학을 안가면 사람취급도 받기 힘들다(관용표현)는 경쟁률!

-땅덩어리는 더럽개 좁은대 죄다 도시애 몰린다! 천정부지 치솟은 집값!

-대저 중간유통은 위대하며 이는 물가로서 증명할수 있다! 젠장 좀 때려잡아

-고구마와 삶은 감자로 가득찬 정치! 오늘도 국회의사당은 통상주행중!

-너 군대여! 이기주의와 나만당햘수없는 해병정신의 표본이여!


그러한 이유로 우리는 한국을 포기하고 환국을 부활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창백한 푸른 점부터 왜소행성 134340과 오르트구름까지, 오리온자리 나선팔부터 궁수자리 나선팔까지

우리는 우리의 위대한 선조, 환국의 선례를 따라 별과 별들을 잇고 은하릉 재패하고 우주의 미지를 밝히는 탐험가가 되어야 합니다(아무말)

국부은하군은 인류의 천부인권이다
#739이름 없음(/YfQ9DqiQ6)2023-02-27 (월) 17:42
천억의별!
천억의 은하가 우릴 기다리고있다!

너 목쿠야스에 합류하지않을래!?
#740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7:43
6974만년 전 우리은하와 그 위성은하를 제패하였던 위대한 인류의 제국, 환국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위대한 조국은 역겨운 안드로메다의 침략자, 핀-이집트 34왕조와 전쟁에 돌입합니다

이 전쟁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탕수육은 찍먹인가 부먹인가"
"과연 민트초코애플파이망고피자는 가장 맛있는 피자인가"

탕수육이나 돈가스 등 모든 음식에 소스를 안발라먹고 밍트초코애플파이망고피자나 먹는 맛알못 핀의 족속들은 맛잘알들의 조국을 침공하였으며 그 서막은 보루소(현대의 삼각형자리 은하) 전투였습니다


#741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7:47
참으로 역겹게도 이 간악한 악마의 족속들은 삼각형자리 은하에 살던 환의 인민들에게 자일로톨을 뿌려 식성을 바꾸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출병한 대 환재국의 8192억 6974만척의 대함대는 삼각형자리 은하에서 열등한 맛알못들과 대전투를 펼쳤고, 그 결과 적의 7할과 삼각형자리 은하의 항성 .dice 1 1000. = 465/10 억 개가 빛으로 치환되었습니다

#742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7:57
이 전투의 대승 이후 환 제국은 승리를 굳혀나갔습니다

환의 우월한 우주전력과 강력한 생체공룡군단은 파죽지세로 핀의 졸개들을 무너뜨렸지만, 핀은 수백만 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에서 거리의 이점을 살려 게릴라를 펼치며 끈질기게 버텼습니다

이 간악한 우주의 실수들은 우리의 충직한 인민이었던 닌자여고생부대를 포섭하였고, 반란을 일으키게 만들었습니다

닌자여고생들은 하나하나가 오랜 수련으로서 초월적인 잠재력을 얻은 사이오닉 전사들로서, 1여고생당 3우주전함의 전력을 자랑했습니다

행성은 가볍게 파쇄하며 여러대가 모이면 항성마저 붕괴시킬수 있는 전함이 3대나 모여야 쓰러뜨릴수 있는 이 여고생들의 반란은 환을 혼란에 빠뜨렸고, 결국 환의 결전병기 BTS(Brilliant&Tremendous Star destoyer)에 의해 진압되었습니다

.dice 1000 100000. = 54383개 항성계를 파괴할수 있는 전력과, 항성과 행성을 크랙해 그것을 자원으로 삼아 전투력을 보충하는 이 위대한 병기는 천하무적의 여고생을 간신히 쓰러뜨릴수 있었습니다
#743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8:03
오랜 발악에도 불구하고 수세에 몰린 핀 제국은 최후의 수단을 사용합니다

자신들의 성유물, "민트초코파인애플햄버거" 를 이용해 환 제국과 공멸하겠다는 작전이었죠

이를 조기에 알아낸 환 제국은 수천억, 수천조의 함대를 동원하여 적의 기지를 공격하였으나 이미 늦었습니다

간발에 차이로 오랜 봉인에서 깨어나 그 힘을 되찾은 민트초코파인애플햄버거 는 환의 위대한 인민들에게 그 간악한 식고문을 펼쳤고, 이로서 69.74%의 함대가 무력화된 환은 마지막의 마지막 한톨의 여력까지 끌어모아 간악한 맛알못을 처형하였습니다

그러나 .dice 10 90. = 38%나 소모된 밀키웨이와 국부은하군으로는 앞으로 다가올 맛알못의 도전을 이기지 못하리라 판단, 환국은 자신들의 엔트로피를 이용해 소모된 은하를 복구하기를 시도하고, 오랜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744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7 (월) 18:05
환 제국은 이 역겨운 맛알못의 족속들을 몰살시켰으나, 안타깝게도 그들에게 피폭당한 일부는 아름다운 맛에 세계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괴식의 집단, "브리티쉬" 라 칭합니다
#74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wMwd6.iY)2023-02-27 (월) 22:22
모닝
#7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HExQhWiC8s)2023-02-27 (월) 22:23
모닝
뭔가 모자란 참치 랜딩
#747시간강사◆LBxq8rXh/.(TF5P9DI8iY)2023-02-27 (월) 23:43
아브형을 때린다
#748이름 없음(zm668qbQKg)2023-02-28 (화) 00:29
호에에에엥 하와와 아기고영이다냥
#749광어냥이◆OdWP00iOaY(zm668qbQKg)2023-02-28 (화) 00:29
앗 나멩
#750모바강사◆LBxq8rXh/.(vDtynXrOtw)2023-02-28 (화) 00:30
아기 호랭이겠지
#751광어냥이◆OdWP00iOaY(zm668qbQKg)2023-02-28 (화) 00:36
아기 호랑이라니 너무하다냥(?)
#752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00:36
그럼 아기 공룡으로
#753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00:37
아기 알로사우루스 광어냥이
#754광어냥이◆OdWP00iOaY(zm668qbQKg)2023-02-28 (화) 00:40
냐오오오옹(냥브레스)
#755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0:44
Attachment
이런거나
#756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0:44
Attachment
이런 동물이나
#757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0:44
Attachment
이런 동물도
#758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0:45
Attachment
이런 동물이 살아가는 중국을 보고싶다
#759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00:58
저런걸 가축화하면 노동력이 엄청나겠는데...
#760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01:01
한 천년쯤 꼴아박으면 가축화 못할게 없고
#761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1:05
각종 원시 동물들이 살아가는 중국을 보고 싶다
#762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1:13

메머드가 가축화된 세계선(미침)

#763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1:14

광어냥이는 크립티드이므로 아기 호랑이가 아닙니다.

#764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1:20

요즘 잠이 부쩍 늘었... ....

오히려 줄여야할시긴디(으어어어엉)

#765모바강사◆LBxq8rXh/.(fTRZn/7aLE)2023-02-28 (화) 01:50
>>764 ㄴ 지금 대출 상환 기간이다
#766이름 없음(BjSliS8pa6)2023-02-28 (화) 02:05
잠대출을 갚아야지
영원히 잠을 자서 갚기 전에
#767이름 없음(BjSliS8pa6)2023-02-28 (화) 02:08
사체쟝을 핥자
.dice 1 100. = 68
#768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2:15

잠대출이....

내가 좀 많긴 하지????(머쓱)

#769이름 없음(BjSliS8pa6)2023-02-28 (화) 02:17
그럼 갚아야지
못댄 사체쟝은 마구 핥고 껴안아버리겠어
.dice 1 100. = 54
#770이름 없음(BjSliS8pa6)2023-02-28 (화) 02:27
Attachment
.dice 1 100. = 57
#771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2:51

끼에에에에에에엒

#772오펠른◆vqmx0yl6Cg(fciwxZGq16)2023-02-28 (화) 02:54
잠은행 대출기간 연장 때리고 왔다. (어이)
#773이름 없음(BjSliS8pa6)2023-02-28 (화) 02:55
레드셔츠=상이 사체의 것이듯 사체도 내 것(?)
#774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3:27

오펠른에 B-4 직사 .dice 1 100. = 9

#775오펠른◆vqmx0yl6Cg(fciwxZGq16)2023-02-28 (화) 03:32
엎드려 피한다 .dice 1 100. = 72
#776이름 없음(b0gIMD9U9.)2023-02-28 (화) 03:39
Attachment
둥글둥글한 우주선보단 이런 투박한 디자인의 우주선이 제일 멋지더라
#777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3:43
Attachment
코뿔소 뿔 갈아먹는 중국인이 사진의 디폴메 동물이 되는 세계
#778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3:46

오늘의 연재는 1시 30분

#779이름 없음(b0gIMD9U9.)2023-02-28 (화) 03:49
어장내 인류연방 우주선 디자인은 인류제국 전함에 고딕양식을 빼버린 디자인이려나
#780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3:52

한번 대략적인 외형도 잡아보죠

#781이름 없음(BjSliS8pa6)2023-02-28 (화) 03:58
그럼 한 시 반 까지 사체는 내 꺼
마구 핥아주겠어
.dice 1 100. = 16
#782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4:05

끼에에에에에

#783사체◆HU365l1CT.(mfqpnWSic2)2023-02-28 (화) 04:15

은하 연방 우주선의 특징은...........

1, 각진 외형(미택시 유선형 외형)
2, 고전적인 함교-브릿지디자인(클래식!!!!!)(미택시 내장식 함교)
3, 웨폰베이(내장형) 무장 시스템(미택시 외부에 돌출됨)
4, 어둠고 칙칙한 외장(미택시 생각보다 화려한 외장)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6

#784이름 없음(vuMmvOYwJQ)2023-02-28 (화) 04:16
화려한 이동식 대포(착란)
#785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04:16
스아실 항성계 외곽은 태양빛도 잘 안들어와서 야광도색이라도 하는게 아니면 어차피 안보이는게(읍읍)

그래서 뽕차라고 화려한 도색이겠네
#786사체◆HU365l1CT.(mfqpnWSic2)2023-02-28 (화) 04:17

각지고 웨폰베이식 무장시스템 장착.

칙칙하고 어두운 외장보다는 화려한 외장 선호.

대신 함교(브릿지는 내부에 내장하는 형식)

각진 웨폰 베이라고 하면 아마.............

이런 느낌에서 함교를 지우고 다듬은 형태겠군.

#787이름 없음(vuMmvOYwJQ)2023-02-28 (화) 04:19
>>785 그래도 반사광(...)이나 열 고려하면 도색 은근히 중요합니다.
#788사체◆HU365l1CT.(mfqpnWSic2)2023-02-28 (화) 04:19

네뷸라 스타디스트로이어에서

무장 돌출부를 웨폰베이 식으로 바꾸고

함교를 내부에다가 숨기고

크기를 26.4 Km X 10.5Km X 14.7 Km 정도까지

웅-장하게 키우면 저런 느낌일 듯.

전반적인 외형은..........

#789사체◆HU365l1CT.(mfqpnWSic2)2023-02-28 (화) 04:31

ㅊㅋ

#790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04:32
하지?만

국방부도 예산타먹고 병력 모집하려면 그만한 뽕이 있어야 한단 말입니다!!!(아무말)
#791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08:32
이런저런것들이 있었지만

크고아름다운 블랙홀이 전부 해치워주었읍니다
#792이름 없음(Bu0I/M9ZPk)2023-02-28 (화) 08:33
중력의 힘이 느껴지십니까 스파이더?
#793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8:36

끼에에에에에에엑

#794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8:38
그리고 군대는 언제나 여군은 적어서 여자가 군 흥보활동 하는경우도 흔하죠
#795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8:39

어느 조직이고 인력이 남아도는 경우는 절대 없고

군대는 더더욱 그러니까유

#796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8:39
트레센 행성 여군으로 가는 곳 중 가장 선호하는 곳
군인 병원
#797마왕◆fCf2Puk98g(KOp9xxjzIE)2023-02-28 (화) 08:52
애초에 육체계(?) 공무원 집단에서 여성이 홍보담당으로 안써지는곳이 없다
#798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8:55

왜냐면 그만큼 사람이 적으니까

#799마왕◆fCf2Puk98g(KOp9xxjzIE)2023-02-28 (화) 08:59
공무원이 아니라 육체계(?) 사기업도 이런 경향이 있고
#800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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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론의 주포를 맞은 행성 짤
#801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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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 탄두
#802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9:04

>>800 실제로 야마토2199에 저런 장면이 니온다

#803에스라◆aH/XhimeAc(dHGFacYOUY)2023-02-28 (화)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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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 은하 게이트
#804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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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류 주포는 평타가 이거겠지만........
#805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09:07

대여섯발로 행성이 날아가던가

파동포가???

#806에스라◆aH/XhimeAc(dHGFacYOUY)2023-02-28 (화)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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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년 전, 전역 승리를 위해 인위적인 초신성 폭발을 준비하는 이스칸다르 군
#807에스라◆aH/XhimeAc(dHGFacYOUY)2023-02-28 (화)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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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다이슨 스피어
#808이름 없음(XVtd9AkS2U)2023-02-28 (화) 09:09
뭐 지구 인류 쪽은 테라포밍 할려면 적당히 주물러 줘야 하지만

저쪽 테론인은 처음부터 다시에 가까울테니........
#809에스라◆aH/XhimeAc(dHGFacYOUY)2023-02-28 (화)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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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려크한 해왕성급 생산요새, 월드엔진
#811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09:19
10년이른 헤드헌팅?


이건 보호에 가까워보이는대...
#812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09:30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41
#813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09:38
일본놈들이 임진왜란에서 기술도 털어가고 문화재도 털어간거 보고 아무튼 일본에 이득이었음 ㅇㅈㄹ하는 일뽕놈들 진짜 개 꼴받네
#814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09:49
환국의 배신자 제다이-여고생-닌자-카타나-사무라이 부대의 후손놈들 빠는 놈들이 다 그렇죠 뭐
#815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0:24
태종 시기 조선이 기원전 2333년으로 트립하는 대역
#816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0:33
역사가 좀 많이 틀어져서 우주 개발하는 머한 마렵다
#817칡룡◆P5sozzvScw(JZqdxWY3uc)2023-02-28 (화) 10:41
도시 중 하나 이름을 우주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
#818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0:42
화성과 금성도 지구하고 환경이 흡사하고 각기 산업시대(1차)하고 지적생명체 등장 이전이라서

냉전기 때 외행성 진출 위신 경쟁을 벌이는 대역(?)
#819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0:43
우주 신도시 개발(아무말)
#820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0:46

저녁을 이제 먹음

(끼에에에에에에엑)

#821칡룡◆P5sozzvScw(JZqdxWY3uc)2023-02-28 (화) 10:48
잘 먹었남
#822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0:49
우주 개발하다 나중에 달착륙도 하면 방송국에서 한 일주일동안 달착륙 영상을 지겹도록 틀어주려나
#823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0:49
(저녁을 두 시간을 앉아있는데 잘 먹었을리가)
#824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0:49

콘솔

#825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0:50

일주일은 커녕 백년은 틀고도 남죠

#826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07

요즘 저녁 연재가 곤란한 상황이 자꾸 나와서 좀 그렇군요.

(먼산)

#827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1:09
2머전기에 로켓병기가 실전성이 없었다니 별 괴상한 소리를 다듣네 참...
#828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12

아무말 막던지기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세요.;;;;;

#829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15
그럼 저녁마다 사체쟝을 핥을 수 있겠군(아무말)
#830매너티◆5cxs25tCkU(bB4LQMFDKw)2023-02-28 (화) 11:19
집안사정은 어쩔수없죠.. 토닥토닥
#831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20
달착륙하고 태극기 꽂으면 애국가 나오는 태극기 장면 그걸로 바뀜(아무말
#832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1:21
아 달에 태극기 꽂는 장면은 킹정이지
#8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oJt.qV/PBc)2023-02-28 (화) 11:25
사체 토닥토닥
#834말딸셔츠◆FJMv5veZuw(jpDTCBfxUE)2023-02-28 (화) 11:26
두둥탁
#835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27

역시 말딸셔츠야,

날 구해주러 왔구나!!!!

#836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1:29
아니 양식장으로 잡혀감(아무말)
#837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29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충-격)

#838모바아브참치◆Hurbv6htmA(oJt.qV/PBc)2023-02-28 (화) 11:30
나 있음
#839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30
Attachment
쓰러진 사체쟝의 모습(아무말)
#840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31

흙흙흙

아브-공군 상.

셔츠가 날 싫어해애애애애애애(대성통곡)

#841말딸셔츠◆FJMv5veZuw(jpDTCBfxUE)2023-02-28 (화) 11:31
Attachment
>>836 그럴수가
#842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33
레드셔츠=상은... 사체쟝을... 싫어한다... 메모...
사체쟝은... 무명참치를... 싫어한다... 메모...(2)
#843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33

>>842 안싫어함.

근데 왜 파폭에선 다이스가 안굴러가냐.

#844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34
그것이 파폭이니까(아무말)
#845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34

말딸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

왜 이번 어장을 안보는 거야아아아아아아아

끼에에에에에에에엑!!!!(돌진한다)

#846말딸셔츠◆FJMv5veZuw(jpDTCBfxUE)2023-02-28 (화) 11:34
갸아아아아아악 살려줏메!!!!
#847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36

누가 죽인데.

말딸셔츠는 

죽고 싶어도 못죽는다.

왜냐면 나와 대한민국이 죽게 놔두지 않아!!!!(미친소리)

#848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36
심각할 정도의 셔츠늄 중독입니다
#849말딸셔츠◆FJMv5veZuw(jpDTCBfxUE)2023-02-28 (화) 11:36
끼에에에에에에에에(쓰러짐)
#850말딸셔츠◆FJMv5veZuw(jpDTCBfxUE)2023-02-28 (화) 11:37
https://www.youtube.com/watch?v=cb1Vn3aZYpo
Dr. Love / Don't Stand So Close 가사&번역【Lyrics/Initial D/Eurobeat/이니셜D/유로비트】

4분 51초의 유로비트와 아키나의 다운힐에 담긴 철학을 아시겠어요?(헛소리)
#851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38

왜냐면 고정참치층이 줄고 있다는 잔혹하고도 슬픈 현실에 

리얼의 압력과 함께 

어장의 구조적 문제가 드러난 상황에서는 

멘탈이 심히 보노보노 상태이기 때문이지(진실)

#852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39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빨리 이번 어장을 보↗란↘말→이야!!!!!

#853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39
Attachment
#854말딸셔츠◆FJMv5veZuw(jpDTCBfxUE)2023-02-28 (화) 11:39
끼에에에에에엑!!!!!
#855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1:40
떡밥투척
난치병의 치료제가 새로 만들어졌는데 중독성이 왠만한 마약보다 위일 경우 이약은 어떤 취급을 받았까요?
#856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1:43
19세기라면 명약이라고 인정받을 것 같네요
#857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43

신종 마약이요

#858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43
이 약을 아이에게 먹이면 아이가 죽은듯이 곤히 잡니다(모르핀 함유)
#859에스라◆aH/XhimeAc(iTEybeztjs)2023-02-28 (화) 11:44
언제부턴가 프랑스 빙의한 사체쟁 저녁식사
#860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1:44
받았까요->받을까요
#86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1:44
근데 새삼 느끼는 건데 내가 사체 어장에 굉장히 열심히 참여하긴 한 듯.

아마 최근 몇 달 간 사체 어장 다이스 중에 과장 보태서 3분의 1 정도는 내가 던지지 않았을까(박진)
#862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45

우째서 말딸셔츠는 갈려나가는 것인가

그 원인은 공군!!!!!!

파.괘.한.다!!!!!(아무말)

#863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45

>>861 고마워용(허그허그) .dice 1 100. = 41

#86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1:46
근데 한편으로는 나 말고는 다이스 던지는 사람도 없고 반응 하는 사람도 없을 때가 자주 있어서 뭔가 구슬퍼진달까
#865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46

>>859 언제부턴가가 아니라 아버지 소주까면 원래 두 시간입니다.

그래서 최근 저녁 연재를 해도 8시 시작이었던 거고.

요즘은 그러면 진빠져서 그렇고.

#86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1:47
보닌 어장도 시작했는데 사체 어장도 참여해야 하고... 하이고 바쁘다 바뻐
#867말딸셔츠◆FJMv5veZuw(jpDTCBfxUE)2023-02-28 (화) 11:47
요새 업무상태

말딸 육성 일주일째 제대로 못하는 중
#868말딸셔츠◆FJMv5veZuw(jpDTCBfxUE)2023-02-28 (화) 11:47
말딸금지령 드립이 종종 나옵니다마는

이미 못하고 있읍미다.....(쓰러짐)
#869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1:48
떡밥을 원하는 마왕상을 .dice 1860 1873. = 1867년의 이명복이에게 빙의시킨다 .dice 0 100. = 12

개똥이의 기억은 .dice 1 2. = 2(1. 있다, 2. 없다)
#870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48
레드셔츠=상이 사체쟝과 놀아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
파괴한다!
#871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49

그럼 유일한 방법은 공군을 폐지하는 것이군요(대충 아하!!! 짤)

#872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1:50
공군을 해병 항공대로 만들어버린다(미침)
#873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50

밥먹으면서 밀리터리 유튜브 틀어놓고

한국은 여전히 미국의 3순위 동맹국이며

일본이 1순위이며 대만이 2순위라는 녹음기 듣고 있으면

진이 쭉쭉 빠집니다.

그래도 며칠 전까지는 토전사랑 역전다방이라서 데미지가 없었는데 말이죠(;;;;;;;;)

#874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51

그리고 그걸 한시간 반 이상 듣고 있는다????

머리가 멍-합니다(진실)

#87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1:53
식사할 때 어머니가 퓨전사극 틀어놓으시는 거 듣는 것도 괴로운데 밀리터리 유튜브를....(먼 눈)
#876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53

크헿헿헿헿헿헿(흰눈)

스아실

어장이라도 좀 빵빵 터지면 기분 좋게 연재하겠는데

참치들을 닥달할 수도 없고 거 참;;;;;(흰눈)

#877이름 없음(IrFOFcKp8c)2023-02-28 (화) 11:53
>>873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보면 대만이 1순위고 일본이 2순위고 한국이 3순위지
#878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1:54

귀신같이 오시네요.

가정내 평안하십니까.

#879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1:56
빨간 마후라는 하늘의 사나이
#880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1:57
사실 대만에는 SF적 말레이시안 고대병기가 잠들어있고 일본에는 코드명 야마대신이 있기에 SCP적으로 중요합니다(아무말)
#881칡룡◆P5sozzvScw(.A9ZVQ2tUg)2023-02-28 (화) 11:57
걍 어그로 자체가 목적인가 병먹금
#882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2:00
틀딱새끼 또왔네 틀니 압수 스발
#883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01

사실 스페이스 오페라 자체가 흡입력이 없는 장르는 아닌데.............

......보면 보는 사람 자체가 없는 건 아닌 것 같고...........

(죽은눈)

#884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2:02
사체쟝 점의 글씨체가 바꼈다
이것이 파폭의 힘인가
#885칡룡◆P5sozzvScw(.A9ZVQ2tUg)2023-02-28 (화) 12:03
뫄 힘힘
#88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03
보는 사람은 엄청 좋아하는데 그 외는 아예 관심이 없는 느낌?
#887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03

이상하게 파폭에서 좀 깨진 폰트라고 할까

폰트가 이상하게 변하면서 자 간격이 바뀌어서 

다이스도 못굴림.

#888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2:04
워낙 마이너한 장르인지라 보는 사람이 넘후 적다는게 문제구만
#88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04
다이스 닦자

.dice 0 9. = 1

.dice 5 16. = 9

.dice 1 100. = 39
#890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04

확장성이 없는 어장이면 그 어장은 문제가 심각한 건데 말이죠(먼산)

#891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2:04
그렇다면 사체쟝을 핥아도 반격할 수 없겠군(?)
.dice 1 100. = 98
#892칡룡◆P5sozzvScw(.A9ZVQ2tUg)2023-02-28 (화) 12:05
놀랄정도로 스페이스 오패라 불호

스타 좋아해서 sf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rts가 좋았던거였
#893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06
스페이스 오페라나 sf는 역시 한국에서 대중적이진 않으니까요
#894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2:06
뫄 스타크래프트도 아는 사람이 많긴해도 설정까지 파는사람은 적지여
#89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06
>>892 스페이스 오페라를 좋아하게 만든다

.dice 1 100. = 33
#896칡룡◆P5sozzvScw(JZqdxWY3uc)2023-02-28 (화) 12:06
대충 지금까지 한 말 많으니 힘힘
#897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06

끼에에에에에에엑?!

뫄 괜히 한국이 SF 볼모지인 게 아니라서요.

솔까 스타크래프트는 스페이스 오페라로서는 최악의 부류고

#898칡룡◆P5sozzvScw(JZqdxWY3uc)2023-02-28 (화) 12:07
>>895 은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런거 좋아함. sf라기 보다는 배경이 sf인 거
#89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08
히치하이커X스타워즈 콜라보

.dice 1 100. = 8
#900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08

SF는 기본적으로 과학과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과 뽕이 만드는 장르고

스페이스 오페라는 그게 극대화되서 나타나는 하위 장르란 말이죠.

(우리나라를 본다.)

(그만 알아보자.)

하다 못해서 스타워즈가 그냥 그런 외국영화 취급인 시점에서 답이 없습니다만(;;;;;;)

#901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09
굳이 sf라고 해도 놀란이 최고여따인 인터스텔라를 제외하면 규모가 짱짱한 것도 그리 인기는 없는 것 같고요...
#902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2:09
이나라에서 가장 흥행한축인 SF가 건담인시점에서 정통 SF랑은 상극이고...
#903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10
차라리 그나마 아바타 시리즈가 환경하고 제국주의 떡밥이라 한국인들이 이해 비스무리하게라도 되죠 솔직히
#904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10

SF가 흥하려면 사회전반적으로 뽕이 있어야됩니다.

근데 그런 거 없쥬

90년대 중반에 잠깐 흥했는데 

서유럽 전용 구국의 명의-> 신용카드 대란 으로 

사회 분위기가 나락 가면서 개박살났고요.

월드컵으로 살긴 했는데 그렇게 해서 일어난 건 판타지 환상문학이 소비층 빨아갔고.

#905칡룡◆P5sozzvScw(JZqdxWY3uc)2023-02-28 (화) 12:11
뫄 결국 sf 만으론 사람들 끌어들이긴 힘들게쓰요

다른걸 좀 첨가해 봅시드아
#906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12

>>902

그야 우리나라에서 SF 비슷한 거라도 빨아오는 시장이 좆본 시장.

그나마도 불법으로 들어오는 보따리상 및 전파 하이재킹(부산)(....)

이 90년대말까지 주축이라서 기반 토양이...........

#907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2:13
>>906그것도 있는데 건담 시리즈가 정통 SF쪽들이랑 감성이 좀 따로 논다고 느껴지는것도 있어서
#908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14

>>907 다르죠

감독이 진성 에코이즘 테러리스트 계열인데.

#909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14
환상문학 쪽도 사펑향은 꽤 많이 첨가(어디까지나 첨가)하지만 스페이스 오페라는... 솔직히 미시적 개인의 이야기로 가서 배경에 우주는 잘 안놓죠
#910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15

스페이스 오페라는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되는 장르입니다.

굳이 스타트렉을 가져다 대지 않아도 그래요.

근데 건담은 그냥 ㅇㅇ 좆까 인간은 존나 망했어!!!!

가 기저 심상이잖아요.

솔까 이게 파장이 맞으면 이 나라는 때려 죽여도 스페이스 오페라가 인기끌 거시기가 못됩니다.

#911매너티◆5cxs25tCkU(bB4LQMFDKw)2023-02-28 (화) 12:17
백년사이에 대학살만 몇연타로 후려맞고 댕기는게 지구인 세상이 우주세기니
#912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17

인간에 대한 믿음과 과학에 대한 환상이 

스타트렉과 스타워즈를 낳는 거고 

더 깊이 들어가서 듄도 마찬가지임.

근데............(쓴웃음)

#913매너티◆5cxs25tCkU(bB4LQMFDKw)2023-02-28 (화) 12:17
다 인기없죠!
#914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18
과학에 대한 맹신은 어느 정도 있는데 그게 낙관적인 느낌이라기보단 동아줄 느낌이기도 하네요(잔당)
#915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18

사실 개인적으로 이번 어장 판은 마음에 들게 잘 되고 있.........는데.

연재에서 체력 갈아먹는 속도가 심상치 않음.

..............그래서 미치겠습니다.

#916칡룡◆P5sozzvScw(JZqdxWY3uc)2023-02-28 (화) 12:19
스타트렉: 1도 모름

스타워즈: 암요빠더 바께 모름

닥터후: 대충 옷 갈아입는다는거 앎
#917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19

>>916 이 보통 일반적인 한국인이지요.

아 ㅅ게.

#918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20
사실 전 >>916도 몰라요(잔당)
#919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21

>>918 괜찮습니다 정상입니다.

제가 존나 미친 새끼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92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21
스타트렉 스타워즈 닥터후 세 개의 제목을 아는 것 만으로도 한국인 중에서는 스페이스 오페라에 대한 관심이 있는 편이죠(먼 눈)
#921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21
제 머릿속 스페이스 오페라 판타지 이미지는 전쟁망치 40k(...)하고 히치하이커에 기반하고 있거든요
#92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22
듄이나 파운데이션이나 스타게이트는 아는 사람 얼마나 된다고. 으헣헣
#92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22
다음에 워햄이랑 히치하이커 콜라보 해볼까
#924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23
듄은 이름만 들어봤고 그나마 스페이스 오페라풍 영화는 엔더의 게임?(이게 스페이스 오페라인진 몰?루) 그거 본 게 전부네요
#92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24
근데 파운데이션도 스페이스 오페라에 넣는 게 맞는건가. 일단 지금 보면 그렇긴 한데 아시모프가 쓸 때는 딱히 그런 감성으로 안 쓴 것 같기도..?
#927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24

괜찮아요

워해머 40K가 듄 짭이거든요(농담 아님)

#928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25

>>926 그런 감성이 문제가 아니라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스페이스 오페라의 시조여.

#92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25
듄을 바탕으로 해서 저지 드레드랑 네메시스 더 워락을 첨가하고 그 외에도 잡다하게 짬뽕이랄까
#930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25
사?소한 문제는 워해머 40k도 꺼라(...)로 접한 게 전부라는 점?(착란)
#93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26
>>928 그건 그런데 그 뭐시냐 닭 조상이 공룡이라고 모든 공룡이 새의 조상이 아닌 뭐시깽이랄까 뭐랄까
#932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2:26
엔더의 게임 흥미로운 소설이었죠

근대 그게 긍정적인내용의 느낌은 아니었는대(...)
#933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2:27
21세기의 지층은 다시 공룡뼈로 뒤덮일테니

수십만년후 후손들은 석유구경하겠군요(아무말)
#93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27
파운데이션의 영향을 생각하면 스페이스 오페라의 계보이긴 한데 아시모프가 쓸 때 주제의식이라던가는 심리역사학도 그렇고 우주 배경인 게 곁다리라는 느낌도 들어서리
#935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27
>>932 영화로만 봐서 전 꽤 긍정적이지 않나 싶었는데 아닌가보네요
#936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28

왜 "제국"인가 -> 듄을 보세요.

왜 우주시대에 칼질함? -> 듄을 보세요

왜 레이저 총이 라스건임? -> 듄을 보세요.

왜 신-황제인가 -> 듄을 보세요.

왜 황제가 존나 큰그림을 그리는가 -> 듄을 보세요.

(농담이 아니다.)

#937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2:29
듄해머(아무말)
#93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30
Attachment
대충 이러하다(?)
#939매너티◆5cxs25tCkU(bB4LQMFDKw)2023-02-28 (화) 12:30
걍 플라스틱 인형팔이들이 팔아먹기위한 뭔가 그럴듯한 설정이 필요해서 듄에서 왕창 끌어다가 다른 sf작품이랑 스까스까해서 만든건가
#940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30
사실 꺼라 텍스트 위주로 일부만 봐서 >>936도 별 의문 안가지고 타이라니드하고 옼스 위주로만 봤는데요(어이)
#941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30

농담이 아니라 허버트 옹 살아있을 시절에 전쟁망치 나왔으면

저작권으로 고소미 쳐먹었을 레벨이긴 합니다.

천상천하 만능툴 카오스로 비틀기 했을 것 같기는 한데.

#94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32
로그 트레이더가 듄 세계관 작품으로 나와서 현재 워햄40k 포지션이 듄인 대체역사(아무말)
#943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2:32
>>935 저어는 그 뭐냐....


'엔더'의 존재와 할일-스포-같은게 그리 긍정적이지않아서요

마지막은 희망(?)이 있긴한대
병주고 약주고 느낌이었고....


그냥 감성이 뒤틀려서 그런가봅니다
#944이름 없음(ahpZV0N7ec)2023-02-28 (화) 12:32
Attachment
어!그로
#945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33

>>943 엔더의 게임은 "냉전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거라는"

믿음에서 쓴 소설이거덩(...)

#946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2:34
>>944 정말이지 탁월하군

이건 간단한 도발로보이지만
세분야를 한꺼번에 조지는 트리플 컴비네이션
#947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2:34
>>943 저어도 마지막 희망회로라도 보여줬으니 아무튼 인간찬가라는 뒤틀린 마인드가 있어서요(어이)
#948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35

뫄 이야기가 샜는데.

이번 어장은 전체적으로 아쉽군요.

.............흙흙흙 뼈대는 정말 마음에 드는데......(아쉽)

#949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2:36
나름대로 크리도 뻑뻑하고

적(?)들도 아주만만한건아니고 괜찮은대말이죠


참여할짬이 잘안나서 아쉽
#95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37
다이스 던지고 자러 간다

.dice 1 100. = 85
#951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38

>>950 잘 자라고 핥아준다

#952사체◆HU365l1CT.(bRJTG/4kTI)2023-02-28 (화) 12:42

끼에에에에에에엒

#953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2:43
떡밥이 필요하다
#95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ZcvcfR9ZFI)2023-02-28 (화) 12:46
으음... 그렇다면 눈 감기 전에 떡밥 던져놓고 가야지.

듄과 파운데이션의 주제의식을 비교분석하여 서술하시오(무책임)
#955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2:49

어이(어이)

#956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2:56
떡밥투척
5대 10국 없이 바로 스무스하게 당에서 다음왕조로 넘어간 대역(?)
#957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2:59

안녹산 대승리???

#958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3:01
조씨네가 시씨네 찬탈하기 전 남당이 월-민-초를 평정하고 남평도 복속시킨 대역
#959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3:02
떡밥...

담덕이 삼국통일하고 안정된나라승계 성공한 대역
#960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3:03

>>959 그 시기면 진짜로 북중국의 악몽임

#961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3:04
>>960 타브가치 있잖아요
#962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3:04

그 때 고구려가 통일각 잡았다는 소리는

후연이 최소한 원역사보다 30년은 빨리 터져버린 건데

그러면 어.......(...)

#963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3:06
광개토대왕이 삼국통일을 했다라
#964에스라◆aH/XhimeAc(T.bYp5ANws)2023-02-28 (화) 13:06
본인이 본 sf물

스타워즈(영화만 봄, 말 그대로 영화만 봄)
인터스텔라(절반만 봄)
마션(이건 끝까지 봤다)

엔더의게임(요거슨 재밌게 읽었음)

그 외에 워해머나 헤일로 등등은 나무위키로 설정만 봄


우주관련 유튜버 보다가 빠진 특이케이스(?)
#965에스라◆aH/XhimeAc(T.bYp5ANws)2023-02-28 (화) 13:07
쿠르닥 뭐시기 그양반 유튜보 보다 sf뽕찬 케이스
#966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3:07

>>961 시기 문제임

북조가 남조 상대로 완전한 우세를 점한건

북위 형성 이후에도 꽤 뒷날이거든요

#967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3:08

북위 탁발씨가 국가 체제를 정비하는데

꽤 오래걸린 케이스라

광개토대왕이

알렉산드로스 빙의해서

다 조져버렸는데

장수왕 승계까지 완성이면

역사가 상당히 크게 변동합니다.

#968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3:09
>>961북조가 남조 상대로 우위 점하는 시기는 송-제 교체기 쯤인지라
#969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3:10
하긴 그때 통일 가능했으면 후연 상대로 약 열세인 otl하곤 달랐겠네요
#970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3:10
이것도 유송에서 암군, 폭군 연타로 말아먹고 고구려가 내전으로 스턴먹고 유목민들이 싸그리 서진해서 현재 우크라이나-러시아 남부연방관구-카자흐스탄쪽으로 이주해서 가능했던것도 있고
#971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3:10
대신 고구려 내정 관련 떡밥 투척

6세기 중후반 고(구)려가 추은령을 실시해서 귀족들에게 분할 상속을 강제하고 제가회의 위상을 자문기구보단 나은 수준으로 떡락시킨 대역
#972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3:11
그으럼 조금 당겨서

고국양왕이 말박이각성해서 삼국통일하고

전자동 정벌머신 광개토에게 승계한대역
#973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3:16

>>971 대충 비슷한 건 그 시기에 있었을 걸로 추정되긴 하는데.

#974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3:16
>>972그러면 광개토대왕 치세는 삼남쪽의 반란진압 컬렉션일거고요
원역처럼 요절(?)하면 장수왕 즉위 초기에 폭발할겁니다
#975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3:17
>>973 개소문이나 내전스핀을 보면 잘 안된 모양이네요 아쉽게도
#976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3:17
애초에 낙랑으로 대표되는 서북지역 소화가 고국양왕때에나 됬다고 봐야하는데 그시기에 삼남 내려가서 정복 전쟁했으면 서북지역도 소화되다 말았을거여서
#977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3:20
아니면 고국원왕이 내외정 모두 먼치킨이라 아버지의 위업을 훨씬 뛰어넘어 모용황 상대로 요하 이동 확보하고 남으로는 위례성을 불태웠으며 수도까지 평양 천도 빌드업 밟고 끝내 소수림왕-고국양왕이 패서 흡수와 평양 천도를 끝낸 대역?
#978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13:21
고담덕이 아들 수준으로 무병장수한 대역
#979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13:22
소수림왕 고국원왕 광개토대왕 장수왕이 모두 아흔까지 무병장수한 대역(어이)
#980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13:23
대충 30년씩 왕해먹고 자리 물려주는 알흠다운 전통이 생겼다 카더라

선왕(자문회 on)
#981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13:23
???: 살려줘 시발 나는 놀고먹고싶다고
#982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3:26
담덕이 아들보다 무병장수한 대역
#983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13:28
아들아 나는 정복을 할테니 너는 행정을 하거라(어이)
#984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13:29
그런데 고구려는 왜 고려로 국명을 갈은거지
#985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3:30

서북한 소화는 사실 고국원왕때 궤도에 올랐는데

고국원왕이.......

어......

음.

#986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3:31
고구려나 고려나 똑같은 이름 아닌가
#987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3:32

>>984 "구"자는 계곡을 뜻하는 지명자라서요

지역 국가 성격을 완전히 벗었다는 뜻이 됩니다.

#988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3:32
야러가지로 재수없게 살다가 재수없게 가버린
고구려 유일(?)전사자
#989이름 없음(T25jX1VVNU)2023-02-28 (화) 13:33
???: 맥적 추장 쇠가 화살에 맞아 죽었당께요
#990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13:33
아 서라벌이 신라로 이름을 바꾼것처럼 도시국가의 한계를 벗어났단 의미로구나
#991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3:33
아 본격적인 국가로 도약하면서 고구려에서 고려로 바뀐구나
#992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3:33
바꾼거구나
#993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3:34

사실 신라는

단 한번도

천도하지 못한 걸 보면

도시 국가적 성격을 버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만.

#994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13:35
고구려의 위대한 토목기술을 보여주는 전투

살수대첩

수십만을 물로 휩쓸어 죽이는 현대 토목기술에 맞먹는 엄청난 능력... 네델란드는 사실 고구려를 배운거거든요


물론 실상은 퇴로 막고 전과확대 수준이었겠지만
#995이름 없음(MlknCwBFbA)2023-02-28 (화) 13:35
경주 원툴로 한반도 통치하는건 무리였으니
#996사체◆HU365l1CT.(u4GzHCHiHE)2023-02-28 (화) 13:35

의미상으로도

고구려는

높은 계곡에 있는 나라 가 되지만

고려는

높고 아름다운 나라

가 되기도 하고.

#997에스라◆aH/XhimeAc(SKSKZ3wjXk)2023-02-28 (화) 13:36
팩트)다

아 얘네는 9세기에도 로마의 발끝도 못쫓아갔다고(아무말)
#998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3:36
어...
혹시 견휜에게 털리기전에 서라벌이 털린적이 있었나?
#999이름 없음(U6vOCBdM9g)2023-02-28 (화) 13:36
살수대첩 그거

물로 퇴로만 적당히막고

그냥 정면에서 갈아버린거라던대

자세한 썰아시는분?
#1000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3:36
없었다면 이게 원인인것 같기도 한데
#1001마왕◆fCf2Puk98g(EEKHjc8fKU)2023-02-28 (화)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