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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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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35편
인양
ㅇㅇ
저는 그 큰 그림과 배경을 설정할 때나 세부적으로 갈 때 그게 그 자체로 문제가 있다기보단 "수치" 위주로 가는 것이 반응 유도에 안좋다는 의견을 드린 것이었어요
그런 것 같더군요
네
네
알겠습니다.....
흐으으으으음
듣다보니 11시네(껄껄껄)
.........후우(한숨)
그런데 그 숫자가 체제적 정부적 국가적 탄력성의 여력인가 아닌가 하는 문제에서
그 단 하나의 숫자를 위해서 체제ㅇ가 바뀌고 시스템이 바뀌고
......
'그래서 그 장비를 유지할 능력은?'
이미 자네의 숫자로 인한 국가는 죄다 디스토피아임.
결과적으로는,
지금 방식으로 어장 굴려도
욕망만 남고
아무것도 안남은 뼈대에 숫자랑
뻔하디 뻔한 결과물만 남는다는 거군요.
그 위장을 위해서 전국가는 그 장비에 의한 숫자만을 위한 국가의 디스토피아가 되는데
그걸 하는데 완성된건
끔찍한 북괴와 원숭이의 혼종을 보게되지요.
훌륭하군요
이게 그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 뭐시기 그건가
진짜 농담안하고 거의 시대를 초월한 혹은 대각선 방향으로 나간
생산적 체제를 언급한 이유는
'그런 존재가 없이는 아예 사회가 유지가 안되기 떄문입니다.'
난수 프로그램으로 돌리는 이상
수치 자체를 조정해도 무작위적일 수밖에 없고
그래서 "꼬이면" "커버"하기 위해서라도
다뤘던 "수치"에 집중하는 게 반쯤 강제되니까
"수치"를 덜 신경쓸 수밖에 없는 식으로 짜시는 걸 건의드린 거에요
>>21(쓴웃음)
차라리 시대를 초월한 관념을 주입하는게 더 나으니까요.
나름대로는 좋은 형상을 만들어보려고 한 건데 말이죠
창천항로의 무결점 조승상은 진짜 "완벽"했는가
음 들은 이야기를 보면
......저는 그냥 창작 같은 거 집어치울까요????
그렇게 했는데
나온게 그런거라고 보였다면
솔까 제가 뭘 만들어본 들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레인형,
그 말에서 절제를 배우란 말을
도출하라는 건 무슨 자신감이십니까
아님 그냥 꼴리는거 해
연재 지속 여부는 본인 선택이지만 저는 그만두라고 하거나 하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단지 고민하시는 부분이 있길래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린 거고 받아들이고 말고는 사체님 선택이잖아요
... 과식에 대한 절제요 절제.
앞에서 이야기 한거 ... 말이죠. (한숨)
죄송했었습니다.
그럼 안녕히.
내가 굴려본 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거나
어떤 역사적 고찰(나름대로는 하려고 했지만)
내지는 답을 내려고 한게 아닙니다.
숫자하나에 얽매였다면서
죄다 지도에 미친 병신 등장인물만 나온다는 소리에
북괴에 원숭이까지 들여놓고
그 말이 결핍없는 뜬구름 잡기 그만하란 소리라고
어떻게 잡습니까
말만 보면 그냥
"네 작품 개 좆같으니까 절필하고 꺼지란 소리로 보이는데요."
어장에서 결핍을 배제한거????
"제 잘못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미 툴에서 틀로 변해가는거????
그래서 판도 어장은 잠정 중단 됬습니다.
사회상에 결함이 있었고
진행방식에 결함이 있었다는 이야기에서 넘어서
"저는 분명히 제 나름대로 제 이야기들에 애정이 있다고 말씀 드렸었습니다."
"바꾸고 싶다고요."
과식을 포기 못하냐고요???
"그런데 죄다 디스토피아니 원숭이니 북괴니, 숫자를 위한 나라니"
하는 소리까지 저를 위한 조언으로 받아야하나요 제가.???
레인형이 제 어장에 도움 많이 준게 고맙고 제 어장의
팬으로 있어준 게 난 너무 고맙습니다.
저한테 학자로서의 양심까지 조언해준 형이니까요
그런데
레인형의 후반부 발언에서
어떻게 하면 어장 때려치란 말 외에 다른 해석이 나오나요???
다들 잠시 열을 좀 식힙시다.....
지금 분위기가 너무 쎄게 올라갔어요.
그래놓고 어장의 법도에 따라 물러나신다고요.???
제가 곡해했나요?????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런 표현을 쓰신 건지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들을 생각이 없었던 게 아니라
"도대체 내가 이걸 >>31아니면 뭐라고 받아들여야 됩니까?"
결핍 문제도 결국 수치를 다루느라 다른 측면을 다루기 힘든 측면이 크다고 생각해서요
솔직히 창작 스트레스 좋습니다.
그런데
설명이 없습니다.
변수에 대한 고려가 없습니다.
그거 이해합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그래놓고 본인이 발언하는 발언내용은 어떤지 아십니까?
극단주의 낚지즘성 발언하면서 그런 시선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하지 않으신지요?
그렇습니다. 어장주 귀하의 잘못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요.
본인의 스타일에 대한 존중은 해드리겟지만.
좀 심하십니다.
서로 머리에 열 오른 상태에선 강대강밖에 안됩니다......
레인형, 저도 제 창작 모델에 문제가 없다고 한 적 없어요
제가 극단주의에 빠진 거 알고 있습니다.
까놓고 이야기할까요
"어장에 극단주의 색 빼보려고 내가 뭘 했는지 모르지는 않으실텐데요."
화가 나고 이해 안가시겠지만.
"그렇게까지 원색적으로 비난하셔야했나요."
후우... 조금 진정하고 오겟습니다.
강대강으로 부딪힌 이상 더 나아가면
골만 깊어지지 뭐가 해결이 안 될 걸로 보입니다.
뭘 보더라도 양쪽 모두 일단 진정이 되고
머리가 식은 상태로 봐야 할 겁니다.
나는 레인형한테 화난 것도 아니고
형한테 화낼 자격도 없습니다.
심하죠
변수에 대한 고려????
죽어라고 머리 굴렸습니다, 그래도 부족해서
형한테도 물어보고, 광어한테도 물어보고
자료도 찾아보고
안되면 연중했죠.
설명이 없다????
"어장에서 설명하는 게 얼마나 부담되는 일인지 아시잖아요."
그래도 저는 최대한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서운합니다.
"내가 아무것도 안한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지금 방금 형 후반부 발언은 그냥 솔까
대놓고 욕이잖아 지금;;;;;;;
좀 빨리 왔어야 했는데......
후우..........
말딸셔츠, 내가 말을 너무 곡해한건가요????
직접적으로 말하긴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마는
지금의 대화를 처음부터 보고 온 걸로 이야기하자면
기본적으로 처음의 의견교환 이후 점차적으로
의견 전달 이전에 단어를 고름에 있어서
지나치게 강하게 들어가는 경향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멈추려고 한 거고 말이죠.
조금 하나만 '덜' 해보자는 이야기 엿습니다.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성향적 표출로 인한 정체성의 고정이 보이는 부분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실제로 보이는 입장에서 광어도 더이상 언급을 꺼린 결정적인 부분이기도 했지요.
왜냐구요?
조금만 언급하면 일단 원망에 알러지 반응부터 보이는데 우리보고 어쩌란겁니까.
그리고 광어가 말하면 바로 비난 일색이었던건 기억하지 않으신지요?
그리고 가볍게 말해서는 진행될 부분이 아니라.
솔직히 동일 패턴으로 답변하는게
년단위를 넘어버렷습니다.
이게 무슨뜻인지 아시는지요?
그리고 안풀린다는 이유로 다른 의미의 감정 하수도역할을 다른이들에게 떠미는게
좀 심하셧습니다.
원색적 비난이요?
수용의 기회는 충분이 있었습니다.
한발짝 물러서는게 어떠냐는 식으로 계속해서 권유했습니다.
이게 얼마나 지속되었다 생각하시는지요?
저도 연간단위가 아니었다면
지금 이정도로 이야기 하지는 아니하엿을겁니다.
어장주님도 아시겟지만.
저는 '움직이는' 성향이 강합니다.
단순히 받아주는 사람이 아니란거 어장주님도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창작자로서 작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 당연한 거니까요.
"덜 해보자는 건 예를 들면 어떤 느낌인가여."
사실 어장을 할때 반사적으로 한다는 건 아시잖습니까
정신적인 쓰레기통으로 써먹기도 했지만
솔까 광냥이도
방법론 이야기할때
냅다 "앞으로는 물어보고 다이스 던져라!!!"
였는데 그걸 제가 덥석 받을리도 없잖아요;;;;;;;
추가 다이스를 안굴리면 됩니다.
그걸 안하시면 됩니다.
여태 그리고 앞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봅시다.'
어떤상황에서의 다이스인지 추가판정인지
이해가 안되시면 다시 질문해주세요.
욕망 조절이 안되는 건 저도 아는데
기본적으로 어장을 할때
"이런 거 함 해보자."
이상의 계획이 없어오
"그래서 욕망이 표출되는거고"
"그래서 가감이 없는 겁니다."
"욕망을 덜 배출한다는 게"
어장 접근법 자체를 바꿔야한다는 소리가 될수도
있슴다;;;;;;
소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것만 고려하셔도
많이 달라집니다.
진짜 소화할 시간이란게 생각이상으로 깁니다.
한 숟갈만 더.......
라.
크리나 고다이스 연타 이후에
"그러니까 즉."
쪽인가여
아니면 "뭔소리야"하면서 굴리는
상황판 다이스 쪽인가요?
야리코미 둘다군요.
근데 둘다 안굴려버리면
진짜 내가 뭔지를 모르게 됩니다만.
이거 골아프군요;;;;(헣헣헣)
특히 뭔소리야는 진짜 비상사태인건디
흐으으으으음므흐으음(.....)
메인디쉬로 이미 배터졋는데
소화제가 아니라. 디저트가 메인디쉬보다 많습니다.
왜 디저트가 메인디시 보다 더 양이 많아집니까.
그걸 또 디저트 혹은 메인디시로 만들어서 안그래도 터진배에 더 밀어넣는 상황이 된게 한둘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걸 굴리면 결국 이야기가 느려지고 멈추니 진행 할 때는 적당히 뭉개고 지나가고 잡담판서 풀면 잡담판까지 와서 보는 디테일을 알고 싶더 상주 참치들도 설정집 보듯 좋아할 거고
아
꽂히지 말라고.........
젠장
이거 수라의 길이 열렸군.
돈이 없는데 혹은 국력에 따른 불가능한 것이 나왓다면 이에 대해서
어디를 희생했는가를 집고 넘어가야지
이걸 확장햇다. 혹은 더 넓혓다. 더 먹었다로 해서 해결하니
이건 소화제가 아니라. 디저트가 되고 어느세인가 메인디시보다 더 크게 먹으니
문제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그냥 1절 2절 이면 되는데
메인디시를 넘어가는 슈퍼칼로리 디저트를 넘어
뇌절이 되니 문제.
(즈엔장)
오늘 저는 딱히 미시적인 이야기나 개인적인 이야기 관련으로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aa 캐릭터 관련으로 이야기 했지비
1000으로 캐릭터 앵커 되고 난 이거 안 해서 모른다 식으로 이야기 하는 모습 아직도 종종 보이는데 일단 어떤 특징인지는 알아보슈
척수반사니까요
난 어장할때 뭘 정해놓지 않습니다
행동과 의사가 필요하다고 느낄때는
그쪽에 집중하지만
우선 다른 게 필요할 것 같으면 그쪽을 보죠
그러다 박자타는 경우가 있고
그러다 폭주하는 거고
그 뇌절에 대한 것 떄문에 말하는거였을걸요.
그리고 광어가 지적한 부분도 그런 부분이 실제 크구요.
일단 현재 연재중인 어장 이야기로 잠시 돌리면
오늘 다이스 굴린 거 일부는 버리고
갈겁니다
오늘은 좀 쓰잘데기없는 내용을
너무 많이 굴렸어;;;;;::
>>100 그렇겠지요
어장 끝내고 왔더니
냅다 그 소리가 나와서
저도 빡쳤지만
>>94 사실 모르는 캐릭 나오면 꺼라 정도는 읽어봅니다
그건 옛날에도 그랬어요.
ㅈ된거지요 뫄;;;;;;;;
'소화제'로 써야된다고
그걸 '디저트'로 만들지 말고.
수습다이스는 수습으로만 끝낸다 라는 결론이 필요하잖아요.
사실 적당히 굴려야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멈추는 감각이 영 서먹하단 말이져
연재하는 시간 정도는 좀 막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지금 어장으로 예시를 들면 연방은 대충 10~20 정도의 자원을 군대에 꼴박을 수 있겠고 상황은 .dice 1 10. = 1만큼 좋다
이때 식을 10보다 적게, 또는 20보다 많이 생산하도록 짜고 여기서 25가 넘으면 한계 이상으로 자원을 소요했으니 펌블이다, 라는 식으로요
아 다이슨스피어 먹고싶다(?)
윤곽을 잡을 방법은 많으니까요
일단 오늘 다이슨 스피어라던가 씨잘데기 없는
다이스를 많이 굴려서
좀 날리고서 시작하려고요
차라리 테론-연방 관계랑
아무로 개인사가 낫겠지요
생각해보니까
다이슨 스피어 생산력이 굉장하단
다이스가 이미 나와서
오늘 굴린게 대표적인 뇌절이니(....)
숫자 굴리려다 기존에 굴린거 꼬아놓은 것도 몇가지
있고
긴장도를 떨어트리는 다이스도 많으니까여
아니요 오늘 굴린 다이스를 유지하고 넘어가면
연방이 요구치로 정한 함대 규모와
병력
그리고 이미 충분히 가능하다는 값이 나와 있는 걸
기저에서부터 때려 부숴야 해서
잦됩니다.
판도물 자체가 그런 느낌이 강해서 판도물을 잘 안보기 시작했는데 판도물에서 벗어났다 해도 양식이 판도물 느낌의 설정나열인 것이 그대로라는 것을 언급하고 싶어요.
즉 나가노 마모루
나가노 마모루라니 대단한 칭찬이군요(어이)
그야 저는 그런 부분이 꿀잼이거든요(어이)
센다이 시민들의 생태라니
뭔가 존나 병신같아서 끌린단 말입니다(어이)
사실 그래서 수치 다이스는 계속 줄여갈 생각입니다
슬슬 메카닉은 얼추 굴려놓기도 했고
1. 인류가 분명 아라크니드 제국중 강대국을 몰살시켜 캬루가 은하의 강대국이 될수 있었다 다이스가 있던걸로 기억하고
거미제국끼리 소통의 통로가 분명 있단 말이죠
그런데 고작 2~3만년만에 수백억 성계의 거미제국이 몰살당하는 와중에 다른 놈들이 이걸 모를수 있는가
2. NBI도 인구수가 수천경이 넘는 초대형 제국이며, 두 수호자는 수호자답게 군사력 포커스 찍는 얘들인데
월드엔진으로 생산력 펌핑할수 있는놈들이 외부활동 제한을 선언할 수준이면
고작 몇십만척의 함대전력이 몰살당해서가 아닌 뭔가 요인이 있을거 같음(이스칸다르의 블랙홀 게이트같은 메이커의 유적을 발견했다던지)
생산력은 반토막났다지만 월드엔진이 있는데 고작 그정도 손실로 외부활동을 안하는건 바보짓이죠(기계의 특성상, 얘네는 데이터 다운해서 정예병이나 베타랑 사관을 양산할수 있고)
3.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이슨스피어가 월드엔진보다 압도적으로 큰데 월드엔진의 생산량보다 크게 떨어질거같지는 않음
다른 거미종들도 다이슨스피어 기술은 있는거 보면
수호자가 외부활동 줄인 이유중 하나가 다이슨스피어 양산하고있는거 같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방은 "티끌조차 안되는 전력(2천억을 8만배 확장한다는데 꼴랑 60만으로) 거미의 주력함대를 몰살시켰다" 라고 평할수 있는걸로 보이는
아무래도 수호자 종족의 한수가 필요해 보입니다
월드엔진에 다이슨스피어를 연동해서 부서진 회로를 대체, 남은 방을 풀가동해 병력을 뽑는다던가
군부가 그걸 전략적으로 써먹으려고 각잡고 있었으면 코어림 일부의 방위를 약화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병력 긁어오고 중앙군(?) 끌어오든 해서 천만척은 나왔겠죠(아무말)
..
숫자에 먹히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숫자에 먹혔네
자아비판하시오 동무!(자아비판-ing)
보닌이 생각컨데 시간이건 집중력이건 무슨 자원이건 급하면 어디서든 끌어올수 있는데
당시 동원된 전력은 급하기는 커녕 강적을 상대로 함정을 파고 완벽한 준비를 하던가 치고는 너무 적었던거 가틈
아무리 반물질 함정이 있었다지만(물러나준건진 모르겠으나) 1:3의 수적 우세에도 불과하고 궤도가 빼았겼으니
가용량의 문제죠
연방도 워낙 은하 각지에 병력이 흩뿌려져 있어서
실제 전투에 투입하는 규모는 수만척에서 수십만 척으로 제한되는데
연방보다 수백만분의 1이하인 아라크니드나
수천분의 1수준인 NBI 역시 아크로멘툴라 영역 각지에
흩어져 있다는 걸 감안해야합니다.
"그리고 수호자들의 전략목표 중에는 연방의 방위체계 파악이 있었음."
군부도 예비대 비스무리한게 수백만척은 있겠지콘
2천억척 규모의 연방군한테 숫적으로 밀리던게
수호자와 아크로멘툴라들이고
연방군도 인력이 극단적으로 딸려서
겨우 행성단위의 국지전으로 타격전을 펼치던
상황이라는 걸 기억해야합니다.
연방이 총력전 결의를 한건 1차 전투 패배 이후임.(....)
60만대면 대강 섹터 25개에서 끌어온 전력이니까....
각기 1할씩 지원했다 하면 250개 섹터
여기에 연방 기동함대 포함하면 대충 맞나
다시보니 얘네 방어전략이 약간 조선시대 제승방략같은
그리고 60만 척이면
아무리 수백만개 섹터라고 해도
그 중에 몇십곳을 비우는 셈이고
몇 백곳에서 병력을 차출해야함
연방군은 현재도 인력 압박을 받는 상황이고
아무튼 수호자 주력함대가 날아갔다는것은 "방위에 필요한 전력을 제외한" 기동함대로 써먹을수있는 카드가 사라졌단 의미로 볼수 있겠군여
그러니까 2차 전투의 의의는
일종의 둘리틀 특공대라고 보면 됩니다
연방은 반격의 교두보와 당위성을
수호자들은 전략 수정의 필요성을
얻은 것
주력함대하는게 단지 움직일수 있는 기동함대로 바꾸고
쇄국(?)을 선포한걸 캐루가 시간 끄는동안 다이슨스피어 만들고 월드엔진 복구 및 가동, 함선 개량 및 양산같은 내실을 다진다 생각하면 대충 맞아떨어지는거 같네요
연방이 동원가능한 기동전력이 없는만큼 수호자도 기동전력이 없는거겠지
수호자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게
월드엔진 확보 이전에는
아크로멘툴라들을 희생하야한다는 딜레마에
빠져 있었습니다.
캬루연방 조차 반쯤 자폭에 가깝게 버렸던 거고
월드엔진 확보 이후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길 택한 거지요
마저 얘기들 하신 걸 훑어봤는데 뇌가 우동사리라 머리에 입력이 안되는 군(먼 눈)
모닝
머리가 머엉하네
정확히는 완결내기가 겁나요
몇 어장 안되니까요
사실 그러니까 내용 늘리려고
곁다리 굴리다가 폭주하는 겁니다
판도물에서 레인형이 과식이라고 지적한
다이스도 대부분 그쪽이고
강사횽이 말한 장편 욕심이라는 그겁니다
어장 짧게 끝나는 게 싫은 거
내가 길게 가고 싶은 거라서;;;;;(아헿헿헿)
긍가.........(쩝)
은하연방은 이런 난제를 겪고 있고 선택지는 다음과 같다
참치들에게 .dice 10 20. = 11분을 줄 테니 토의하고 결정하시오
같은 방식이요
왔는가 사토시군(?)
여동생은 바뀐 이름일때 들어왔고,
"국민학교" 당시 교육과정을 보면 황국신민 양성을 위한 기본교육을 위한 기관이었으니까 딱히 틀린말은 아니아서 넘어가는 거고
國民學校ハ皇國ノ道ニ則リテ初等普通敎育ヲ施シ國民ノ基礎的錬成ヲ為スヲ以テ目的トス (国民学校令第一条)
국민학교는 황국의 길에 따라 초등보통교육을 실시하며 국민의 기초적 연성을 행함을 목적으로 한다. (국민학교령 제1조) 1941년
개정후의 국민학교령을 보시면 "황국의 길"이라는 목적과 국민의 "기초적인 연성"이 들어 갑니다. 이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데....
황국의 도 그러니까 황국이 정한 도리를 따르는 국민을 만들어 내기 위한 기관이라는 거죠(...)
그냥 국가단위로 세뇌를 시킨건가
오늘은 오후 연재 없이 저녁연재만 할까(둥둥)
개인적으로도 잠깐 뭔가 써본적 있었는데 스트레스가 있으면 연재할 생각이 안들어요.
녹차쟝이다
(호그허그) .dice 1 100. = 56
이겨따
아 저 아조시는 우짤수 읎지(.....)
고냥이다
삵쾡이 빔 .dice 1 100. = 61
하필이면 메머드의 마지막 낙원이
뭔 쬐그만 섬이어서(....)
끼에에에에에엑 야메로 .dice 1 100. = 42
쥐라기 공원마냥 공룡을 부활시켰는데 수억년 후 지층을 까보니 제4기층(현대)에서 공룡화석이 발견되는
.dice 1 100. = 53
썰이라고!!!!!(벌떡)
사진은 2.7mm 콜리브리 45ACP
오펠른에게 남부권총을 쥐어준다 .dice 1 100. = 71
2종 수렵면허를 필요로 하는 수렵용 공기총에 대해 한국 총포법은 구경 5.0mm 내외, 전장 80cm에서 120cm 내외, 운동에너지 60j 내외, 탄자 중량 2g 내외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딱총이라고 불리기에 모자람이 없지만 한국의 사냥꾼들은 이 딱총으로 꿩부터 고라니, 어린 멧돼지까지 때려잡죠 (...)
오우?
닝겐을 겨우 2g 장약으로 끔살시킬스 있다는 가신가!!!!
회중시계를 넣던 주머니나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크기 역시 roc에 포함되어 있었죠.
자동권총용 탄약통이 넘쳐나는 지금과는 달리 이 문제는 상당히 브라우닝의 골머리를 썩혔습니다. 자동권총용 탄약통은 그 자신이 설계했던 32 acp를 제외하면 7.63 마우저나 9mm 루거 뿐이었거든요. 어느쪽도 소형 권총에 어울리는 물건은 아니었습니다.
호오(....)
무연화약이 드물던 시기 이애기인감
대학생을 기대했는데 전문학교에 입학하는 바람에 아쉬웠다
하지만 여기서도 22 lr의 태생적 오류가 발목을 잡습니다
"림파이어" 와 "생짜 납을 주조해 만든 탄두"
진짜 애엄마 프리큐어가 나오면 어떨까?
탄피 테두리의 뇌관을 공이가 직접 찌그러뜨려 격발하는 방식의 림파이어와 탄피 밑바닥의 중심부에 깊숙히 박혀 캡으로 보호되고, 공이가 앤빌을 때려 그 에너지가 뇌관에 전달되는 센터파이어의 신뢰성은 천지차이였고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림파이어 탄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22 lr은 림드 탄이었고 아시다싶이 림드 탄과 자동화기의 궁합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재킷 없이 생짜 납을 주조한 탄두는 강선과 마찰하며 찌꺼기를 남기고 표적을 관통하지 못한 채 찌그러지기 일쑤였죠
총기 전문가로써 존 브라우닝은 림드 탄의 급탄, 배출불랑, 납 탄두의 강선 손상과 관통력 문제를 뛰어난 설계로 극복하는 모험보다는 총에 맞춰 신형 센터파이어 fmj 탄약통을 개발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목표는 2인치 총열에서 발사된 22lr과 같은 운동에너지를 내는 소구경 권총탄이었습니다.
사스갓 브라우닝
연발로 표적 저지에 실패할 확률이 90%였지만 이는 이 총이 법집행기관들로부터 퇴출된 뒤 이 총을 호신용으로 사용하는 비숙련자로부터 집계된 통계로 90j의 운동에너지도 사람 하나 끝장내는건 그리 어려운게 아니라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어쨌든 "저지력은 미신이며 피격 부위가 모든것을 결정한다." 의 극단적인 예시로써는 충분히 제시 가능합니다.
참잘했어요(핥아준다) .dice 1 100. = 38
마약한 사람 많아서.......
45구경 ACP는 미국의 영혼(아무말 아님)
아버지가 어제는 맥주먹었으니까
오늘은 소주드신단다
인생(인생)
ㄲㄲㄲㄲㄲㄲㄲ(흰눈)
사체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83
인간이 너무 발전해서 드로이드들이 알아서 다하는 데다
전쟁이 나면 뒷감당이 안되니까
사령관만 사람이고 게임으로 전쟁 대신하고 뭐 그런 설정을 어디서
보긴 한 것 같은데.
뭔 밥을 백분 동안 묵고 앉았노(2일차)
진짜 오늘까지만 쉴게요.(으어어어어어어)(;;;;;;;)
신기하게 소화가 안될 것 같지는 않은데
우울해서 쥭을 거 가틈
미안합니다
뜬금없이 이틀동안이나 휴재를 했네.
그냥, 어제 들은 이야기를 곱씹고 있으면
참치들이 용케도 내 어장 봤다 싶어서.
신기할 지경임.
내가 남 욕할 처지가 아니었음 ㅋㅋㅋㅋ
다른 어장 보고 자존감 채우는 ㅆㄹㄱ는 아니라서
ㅎㅎ, ㅋㅋ, ㅈㅅ!!!!!!
맨눈으로도 불빛 열댓개가 보이는데 망원경이면 얼마나 더하겠음…
광어냥이다
삵쾡이 빔 .dice 1 100. = 57
(광어삵쾡이를 57mm 대전차포로 쏜다)
인류의 화성관측을 방해하기위한 사보타주를 일삼는
화성인이거든요(아무말)
저중 인공위성이 아닌 진짜 별빛이 하나라도 보일까
그러니 인류는 어서 우주로 나아가야 한다(결론ㅍ퀀텀점프)
양자얽힘으로 한쪽의 변화가 생기면 다른쪽도 동일하게 변화하니까
양자얽힘이 발생하는 원인이나 발생시키는 방법을 몰?루겠어서 확신은 못하겠지만....
양자얽힘이 된 물질을 만들어서 가져가야 하는지 아님 실시간으로 만들수 있는지
(아무말)
사출좌석은 아니고 사출 캡슐(?) 비슷한 방법이 있었다던데
서기 .dice 2030 2060. = 2055년, 세상은 핵융합 상용화에 성공했다
세계화의 근본을 이루던 비교우위는 그 근간부터 무너졌으며 그에 따라 세계화와, 그를 통해 먹고살던 개발도상국은 붕괴했다
무한한 생산을 손에 넣은 시대, 자본만이 쥔 이들이 그 여파를 버틸수 있었을까. (중략)
하여 극소수 상위층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인류는 문명의 혜택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돌입하였으니 이 어찌 해병정신이 아니던가
라이라이 차차차
아주 옛날에
한국이 핵융합 개발해서
전세계에 전기 팔아먹으면서
갑질하는 어장 연재한적 있는데.
그런 어장이 있던가...
자본의 역량이 국가를 부양하는 체제 그 자체를 갈아엎을정도로 거대하지 않다면 무너질거 같음
조선이 이순신 후손들 대량 양산해서 번개 마법으로 청나라 젖갈 만든 어장
빅 퍼킹 번개숨결 키야! 했지비
광어냥이에게 삵쾡이 빔 .dice 1 100. = 78
에너지: 말할필요 없음
식량: 수직☆농장을 짓는다던가
석유: 합성해
지하자원이 문제긴 하네
젖: 우유 등
젓: 새우젓 등
어니스트 킹이랑 죽이 잘 맞을지도
아닌가?
죽여주마 리쿠하치마 아루(아무말)
아 무공은 어쩔 수 없지(끄덕)
>>320 -반도 라고 치면 나옵니다
사실 사용례가 이상한 거지 내적완결은 "할 수만 있으면 유토피아 일직선이긴함."
내가 거기에 집착하다가 레인형한테 욕 쳐듣는 거지망
난 이제야 HP 충전이 끝나가는데 어째서?
일과고뭐고 다끝나고 슬슬 자러갈시간이니까!
말딸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20
말딸셔츠.
우째서 광냥이는 보닌이
삵쾡이라는 당연한 현실을 부정하는 거실까????
어차피 둘다 갈갈당하는건 똑같은걸
아 용가리치킨(ㄹㅇ)은 어쩔 수 없지
말딸셔츠에게 행성련방산 전투식량(?)을 먹인 후
소감문을 쓰게 시킨다(?)
행성련방산 전투식량은 레플리케이터로 조합하지 않던가????
그러니까 말딸셔츠에게
그걸 먹이고 소감문 5700자를 써오게 시키는 것
>>368 예티 같은거
오펠른으로 폴란드를 만드는 짓(?) .dice 1 100. = 89
(대충 1944년 버젼 연방 찬가)
>>378(쓴웃음)
못된 레드셔츠에게
로봇수사대 K캅스를 정주행하게 한다(????) .dice 1 100. = 38
솔직히 용자경찰은
쌈마이한 자막 C-G만 빼면
한번쯤 정주행할만함(?)
반박시 파이어소드형
무한한풍요가 인류에게 나태와 쇠퇴를 불러온다는건
납득할수없다는 말)
사실 인류의 역사만 봐도
심리적-조건적인 풍요가 시작된 시기에
기술 발전이 빨랐고
심리적인 여유가 감소하면 발전이 더뎌집니다
어째선지 풍요가 나태와쇠락을 불러온다는 생각은 들지않는다
왜지
ㄷ
그 어느때보다 거대한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현대의 발전속도를 설명할수 없음
오히려 더 넘쳐흐르지않남
언제나 정치 문화 경제 기술을 선도한 지역은
풍요로운 지역과 풍요로운 국가였지
그 역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 헬지구의 현실 자체가 저 클리셰의 카운터입니다.
대다수가 배부른양반들이었고...
(일안하고 하루종일 사유할수있음)
저런 배부른 아리스토텔레스가 둘다가져가버렸군요?
근대 풍요가 해롭기보단 이로운거같음
현대는 생산속도가 소모속도를 여러분야에서 여러가지로 압도했으니
안될거야 아마(...)
인과관계를 이상하게 뒤틀어서 쓰는 거죠.
국가는 성립하고 융성하며 쇠퇴하고 멸망합니다.
어지간이 억까당하거나 단명한 국가가 아닌 이상에야
당연히 쇠퇴하기 전엔 국가의 융성은 극에 달하죠.
그러므로 모든 멸망한 문명과 국가는 쇠퇴하기 전엔 융성했습니다.
근데 이걸 가져와선 쇠퇴의 이유를
그 이전의 융성과 풍요로 단순화시킨 거에요.
그 나라들 망한 이유 다 따져보면
결국 융성과 풍요로 인해 멸망하는 게 아니라
그냥 망할 때가 되니까 망하는 겁니다.
풍요가 사람을 나태하게 만든다는
건 그냥 창작물의 스파이스입니다
그럴 법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게 또 많고 많은 이유와 우연으로 망한 건데
그걸 다 뭉뚱그려서 풍요 때문에 그랬다!
라고 해버리면 그냥 답정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 클리셰를 싫어함
자아실현의욕구 같은 인간의 감정이있기때문에(...)
단순히 여유로운걸로 쇠퇴하기에는 무리가있죠
오히려 푹쉬면서 자아찾기같은걸 할수있으니
바람직하지않나 싶읍니다
(저 시켜주세요 잘할자신있어요)
사회엔 +죠
생산자는 소비자없으면 여러가지로 문제가생기니까
돈 벌려고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는 것보다는
생활환경이 보장된 상태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편이
생산성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동기가 내재된 상태의 인간과
그렇지 못한 인간은 전혀 다름
억시 익듁란 사체어장이 제일 편안해...
누구나 가슴속 한켠엔 하고싶은거만하면서 살고싶다는 욕망이 나재되있단말입니다!
(결과물에서 눈을돌리며)
(대충 기계프랑스혁명군은 행군하는 기계라는말)
그냥 미국 머학에서 낫닝겐 너드새끼들이
야 이거 재밌겠다 해보쉴? 해서
차고에서 뚝딱뚝딱 해서 뭐 만드는 거의
스테로이드 먹은 초강화판임
말딸셔츠에게 말딸을 금지시키고 국방부 업무를 시키는 것 보다
스타트렉을 보여주면서 곰국을 쓰게 하는 게 효율이 높은 것처럼 말이죠(두둥)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빨리
이번 어장을 보고 떡밥을 주는 거십니다
마지막 남은 자존감의 조각이 폭☆발해서
시밤쾅하기 전에
>>445 아니오 딱히 그렇지도 않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평범한 중상류층 출신이거든요
대기권까지 풍선올렸다가 원하는위치에 떨구기하려고
나사직원에게 문의했다가 그거 icbm관련이라 잡혀간다고 했던거 생각난다...
배든든하고 여유로운 인간들은 별별의견을 다 내놓으니
쓸만하다고 할수있읍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남정네들은 사고사로 죽어나갈 거라고 장담 가능함(아무말 대잔치)
중산층 상위권 이상이거나
아니면 진짜배기 천재들
애초에 전공투를 가장 대놓고 묘사한 편인 인랑감독 뭐시깽이씨의 출신 성분 따져보면 상당히 유복한 가정입니다.
6070시절 ㄹㅇ 억까당한 집안 출신은 야로 시작해서 자로 끝나는 집단으로 갔지
애니메이션 만들러 안갔음.
1. 안죽어
2. 괜찮아
3. 조심할게
4. 까짓거 죽겠어
(아무말)
물론 유복한 집안출신에 대학교 다니면서 학생운동에 관심 없었는데
수상할 정도로 에코주의에 환장한 학살취미 할아방탱이도 있긴합니다만.
이건 이 양반이 회사에서 억까를 하도 많이 당해서 앰흑 진화한 쪽이고.
사회에서 강제로 격리당해서 나가리 당한 건 맞는데
그게 소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연결되지 않았단 소림다
서민층까지 대학 가는나라가 여기 말고도 몇군데 있긴한데 여기도 소수고
>>473 포획해서 이번 어장을 보게 만든다 .dice 1 100. = 13
워해머 투쟁의시대
아 하루종일 생존경쟁만 하는데 왜 기술발전을 안하냐고 ㄹㅇㅋㅋ
도랏?
대학생이 아닌 전문학교인게 뭔가뭔가. 일본 국내에서만 전문대에 준하는 취급을 해주는 2년제 직업학교인데
광어냥이를 57mm 대전차포로 뚫는다 .dice 1 100. = 100
또 장작의 왕이 다녀갔나
아님 전국시대는 밥먹고 전쟁만 해서 기술발전이 없었으므로 일본은 우월한다던가
너 좋아하는 유럽 빨아주는 어장 가서 지랄하세요.
어디서 시발 현직자를 건드려고해.
오히려 노동에서 해방된 좆간이 할수 있는 게 더 많으니까요
중세: 1000년
서로마(로마): 밑바닥 of 밑바닥 도시국가부터 성장해 전 지중해권에 도로깔고 도서관짓고 수로짓는 등 압도적 기술력과 풍요를 자랑함
중세: 치트깔고 시작했는데도 천년간 로마의 발끝만도 못쫓아감
간단하게 고라니 작가들의 연중이
알바및 군머 및 개학인 것처럼
말이죠
정말 상상도 못한짓을 할수이따!
※잡것은 중세-대혁명 이전
자아실현의 도구가되는 그날이 빨리 찾아오기를
반복적이던 비슷한 패턴이건 과도한 조작을 요구하건
피로를 쌓았기때문!
질렸다기보다는 지친거같아용(개인적인 상각으론)
시베리아벌판에서 곰형제들과 보드카까는걸로 오프닝할거같군요
뭐든 다해주는 인류의 친구,보모,보호자,선생
A.I 마망과 느긋하고 소비적인 생활하고싶다
초원의 깡패들은 생각도 못한거겠지 아마도
솔직히 로봇마망이 있던 말던 살던 사람중 다수는 평소에 살던대로 잘 살듯
내일은 좀 편하게 연재할......수 있겠지???(쓴웃음)
인류가 가장잘하던것, 자기파괴로 돌아갈시간이다
22세기 러다이트다!(실패한다)
'모든'의 범위가 상당히넓은대
근육조선이 입신체비를 잘 못하는 저질체력들이 도태되는 디스토피아 아닌가 라는 관점에서 보면
생각해보니까 그런부분으로 조명하면 꽤나 어둑어둑하겠내요
정부가 양극화를 부추기는 원인으로 생각되는 개념으로 한마디로 한정된 국력의 집중. 그리고 이를 위한 수단은 할인점으로 대표되는 저소득층의 지출 유도 수단이고요.
모 양극화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고 구상한거에요
전 그 인세의 지옥도를 어떻게든 수습하겠답시고 사람들이 머리 쥐어짜낸 끝에 당시 사상이 어마어마하게 발전했다고 들었는데.
요컨대 문명의 발전은 그 국가, 혹은 집단이 가지는 풍요와
큰 관점에서 상관관계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바로 그 전국시대를 예로 들자면
제자백가로 인해서 사상적 부문에서 발전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나머지 부문에서는 어땠냐는 거죠.
일괄적으로 계량 가능한 상관관계가 있을 순 없습니다.
가난한 촌구석에서 대학자가 나올 수도 있고
전쟁터 속에서 위대한 전략가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러 문화권이 융성하는 과정에서
가장 거대한 발전상이 펼쳐진 순간은
극단적 분열이 아닌 통합된 풍요에서 나왔다는 겁니다.
로마가 그러했고, 이슬람이 그러했고, 중국이 그러했고,
오늘날의 세계가 그러듯이 말입니다.
"난세가 있어야만 발전을 한다" 란 세상 병신같은 사상을 부정한거니까요
전쟁이란 수단으로 지금껏 쌓아온 막대한 자원을 표출함으로서 새로운 것이 창출되는거지
전쟁을 하면 기술이 발전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전쟁으로 자원 낭비하느니 좀 더 효율적인 방법도 얼마든지 있고
"풍요만이 발전을 가속시킨다"가 아니라
"과연 풍요가 문명을 붕괴시키는가?"입니다.
얼핏 비슷해 보이긴 하는데
서로 전혀 다른 주제니까 주의해 주십셔
양차대전으로 갈려나간 수천만의 인명중 아인슈타인이나 폰 노이만급 인재가 없었을거라 할순 없죠
난세는 적자생존의 법칙으로 살아남은것만 취하는건데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닌 살아남는게 강한거잖아요
자원 투자에서 양성하면 얼마나 대단한 인재들이 나올지 아무도 모르죠
최악에 몰려야만 나오는 결과물도 있긴합니다만
이런건 소수니
.dice 1 100. = 85
머킹
모닝
낄낄
마왕이니까
잡아먹자 .dice 1 100. = 51
나.... .나니?!
그거 원숭이제국 따갑되 기반된 ㅆ발 헛소리아님까.(쓴웃음)
저건 찐 개소리.
삼국지에서 유비 인성 뭐시기 하면서 까는건 말도 안되는듯
그걸 하면서 빠는게 불꽃효도의 주인 서주학살좌라면 더욱
시냅스는 고도의 기술발전으로 불로불사와 화수분을 이루어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후 5억년 버튼을 누른 사람처럼 자극 부족으로 고통받다가 구성원들의 출산 거부와 극단적인 선택으로 서서히 인구가 줄어든 초고대문명이라는 설정인데
1시 30분 ㅊㅋ
현실은 변수가너무 많아서(...)
너무 신경쓸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어떻게 64km돈좌를 하냐!->함
특수부대를 전면배치하는게 말이돼냐!->함
군사력차이가 얼마인대 사나흘이면 끝난다!->안끝남
이거는 듄 소설이 나올 당시의 사회운동의 영향이 있다고 하던데
어떻게 초강대국이 산만 있는 나라에게 발목잡혀서 쇠락하냐! > 2연타
어떻게 초강대국이 나라(아님)이 되냐!(함)
어떻게 ㅈ망한 패전국이 전통의 군사대국을 순식간에 점령하고 항복시키냐!
어떡게 펜데믹물류난경제공황에너지난스티그플레이션식량난정치혼란 이 한번에 오냐! 말도 안된다!!(아무말)
듄 나온 시기가 전후 시대니까요우
천연가스가 원자력을 이김(아무말)
예산이 한정되있다면 가격 대비 효용은 소비에서 은근히 중요한 문제
>>578 항상 예산은 무한하지 않으니까.
ㅊㅋㅊㅋ
그 구약구조+수레바퀴때문에 나온 소립니다.
까놓고 말해서 학술적 주장이 아니라 종교적 믿음이에요
사람들이 먹고 살만해지면 광신도가 사라지고,
광신도가 사라지니까 나라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니까 광신도가 탄생하고,
광신도가 탄생하니 나라가 흥성하고,
나라가 흥성하니 사람들이 먹고 살만해진다의 무한반복구조입니다
황화론 이야기 할때 꺼냈던거 기억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나라도 계속 잘나갈수는 없고 반드시 쇠락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너네가 지금 풍요를 누리는 고점찍는거니까 반드시 저점으로 넘어가게 된다는 종교적 믿음.
당시 유럽에서 전쟁을 뭐라고 믿었죠?
사회의 쓰레기들이 건실한 시민으로 제련되어 돌아오는곳.
전쟁 겪어본 PTSD환자들은 일단 목숨걸린 상황이 아니면 어지간한건 그냥 참고견디는 극단적 보수층이됩니다.
그러니까 단결을 위해서 그외의 모든것을 가져가도 좋다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지는 곳.
풍요와 평화는 아랫사람들의 개체수가 지나치게 늘어나면서 경제를 붕괴시킬 뿐더러
이들이 그 수를 무기로 정치적 변혁을 일으키려 하므로 윗사람들이 주도권을 잡아 풍요의 길을 나아가고 있던 상황에서
아랫사람들이 주도권을 잡아 쇠락의 길을 나아가는 상황으로 변한다.
아틀라스 되겠습니다.
방구석 키신저들이 참 좋아하는 개념 아닙니까?
제대로 이해한것도 아니면서 자기 망상에 가져다 붙인구절들과 조합해서 주장하는게 그거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뿌리를 반박해줘도 뿌리 모르고 그냥 지 취향인거 같아서 붙인거니까 그게 자기 주장 반박하는 내용인지도 모르고 왜 논점이탈하느냐는 소리가
끝
고맙읍니다 돗돔
참 잘했어요의 prpr .dice 1 100. = 91
>>597 ?(?)
.dice 1 100. = 89
끼에에에에에엑(털썩)
(구에에에엑)
뭔가 좀더 공감하기 쉽다고해야하나
오폴레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29
조선은 시험쳐서 관료뽑았는데 인재가 다 유학 배우는걸로 쏠렸으니 이공계 연구가 안되었다(유학자들의 서적을 본다)
유럽은 엽관제를 했는데 발전한거 보면 조선은 유학자에 자원 몰아줘서 성장동력 떨어졌다(ㅂㅅ같은 귀족주의를 보며)
자연과학은 성리학을 훼손한다고 치부해서 삼정의 문란을 해결 못했다(논리의 비약)
아무튼 서구문명은 우월하니까 과거에도 우월했음 콤보
정작 기술혁명을 가져온 이들은 하층민이 다수였는데
괜찮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오늘도
일본은 부품 생산하고 무기 생산을 아는데
우리는 미국이 안줘서 안되니까
미국은 여전히 한국을 버릴거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620 우월한 코카소이드 요로빠가 쓰는 거요.
(농담이 아니라 논리 들어보면 딱 이 수준임)
유학 까는건 겸사겸사고
힛히 나만 당할수는 없다(?)
엽관제 하에서 관직과 그에 따른 권한은 구매자의 사유재산으로 취급받는데, 이를 자유롭게 상속하고 매매하는것 역시 관직을 소유한 소유주의 권리로 취급되었습니다.
사실 과거제랑 유교가 붕신 취급 받는 건
조선이 좆본에게 잡아먹혔다는
집단적 트라우마에 기인한 자해기질이라서
우리나라가 현해탄 넘어서
황거를 네이팜으로 튀겨버리기 전에는
계속될 겁니다
기래서 우리 사토시쿤 급으로 머가리 외주준 거 아니면
아 머한이 머한했구나 하고
웃어넘기고
보닌만 제대로 알려고 노력하시는 것이 조습니다.
30분 ㅊㅋ
포켓몬이나 보여다오
암튼 스페이스오페라다운 로망이 있었어
다수의 대중에게 영향을 끼칠수있게하자고?
스파이가 사보타주하는소리 안들려요?
신경 끄죠
구체라기에 진짜베기 수십광년짜리 구체를 건설한다고 생각함
그 정도면 3유형급이겠쥬
3유형 초중반 정도면
>>653도 가능할듯요
그정도면 최소한 라니아케아 은하단 전체와
거대인력체를 운용하는 단계니까요
.dice 1 100. = 11
호에에에에엑
은하 수백여 개를 내지로 삼아 외부와의 연결을 막는 거대한 요새가 있음
그런데 그 요새가 직경 수백만 광년따리의 거대한 바다(우주공간에 바다가 있음)를 지키고 있고, 이 바다가 외부와 내부의 경계를 가름
+
블랙홀 앞에서 적장과 주인공이 대화를 하는데, 한참 멀리 떨어진 행성(블랙홀 주변 행성계)를 실시간으로 "눈으로" 봄
(물리법칙 이었던 것)
물론 주인공이 창조신 포지션이긴 해서 납득하긴 하는데..... 한국 sf 소설은 사이즈 개념이 지나치게 부족한듯. 필력은 좋았지만
창조신이면 4유형 이상 오메가 유형 이상이니까
뭐 신경물리학 같은 걸로 뭔가 했는갑지.
조물딱 댈수있고
내 설정에서는 그러는대용
해버리면 그만이라
우주근간법칙이? 달라서? 문제없는게 아닐까요?
그럴 멘탈과 필력이 읎어(....)
어장에서 여러번 노출하긴 했지만 심히 유리멘탈이라
솔직히 웹소설계 sf물중 스케일로 따지만 요만한건 없었었던듯
작가가 처음 구상한거는 소드마스터되서 검기 뿜뿜하며 날아다니는 거였는데 어느순간 적을 죽이기 위해 은하를 충돌시키는 정신나간 글이 된...
다만 이러한 이유로 세계관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 편
처음 볼때는 카르다쇼프 2등급 후반에서 3등급인줄 알았는데, 가면 갈수록 3등급 후반에 가까운 문명으로 묘사되어서
응원의 의미로 유리멘탈 사체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4
그런?데 은하 수십여개를 통괄하는 은하정부의 세력 경계선이 고작 수백만 킬로미터(생각해보니 킬로미터였음)은 아니지 않을?까
??: 그냥 킬로미터가 아니라 킬로파섹인데 잘못 적은거 아님? 하고 넘어갔죠
애초에 서로 다른 제도를 같은 단어로 번역해서 개판난거에요
시리즈 9점대고 무지하게 재밌긴 합니다
.dice 1 100. = 35
공간절단해서 실질적으로 맞닿은 공간이 그정도라는건가...?
20광년도안되게 국경선을 잘라놓다니
우주방어메타가 엄청나군
승진하려면 전공세워서 승진허가 받은뒤에(인맥있으면 없어도 프리패스)
허가받은 자기 바로 윗계급 관직을 돈주고 사오면
승진입니다
수상하게 쌔끈한 눈나들 나오는 게임...
단단한 동체...헤으응
애초에 정부조직과 군조직부터가 체계적이지 않고 봉건제 기반인거 뭉쳐놓은 주먹구구상태라서
자기가 어떤 조직 창설비용내면 그 지휘권있는게 당연하다 상태인검다.
그 지휘권은 국가소유가 아니라 민간소유인거고요
나: 그냥 워햄마냥 다른 지역으로는 못들어가게 방해장 펼쳐놓은거고 여기는 한 방면에 불과한거 아닐까? 우회도 가능하다 한거같은데
또다른 나: 아니 그런데 고작 수백만 킬로미터면 차선 하나 옆으로 옮겨가면 되는거잖아(어이)
입찰이네(아무말)
미국의 문제는 과장해서 도시가 동부해안가에만 있었다는겁니다.
그러니까 그 동부해안가 부르주아들이 인맥으로 관직을 독점하고 있었는데
중부나 서부출신 인재도 선거에 기여했으면 그 공으로 채용가능하게 하는걸로
관직독점 부순 제도입니다
그냥 서구우월론자인듯한
그러니까 행정학에서 이걸 좋아해요.
왜? 자기들 뿌리니까.
영국에 엽관제가 있는데
미국 행정관련 서적에서 엽관제가 좋다더라~
그래서 영국 엽관제가 뭐지? 매관매직이네? 근데 이게 좋다고 미국이 그러네? 왜지?
현재에는 그 흔적이 저렇게 이용되는거랍니다 끄읕
그 제국주의자들이? 아시아적인 모든것은 열등하다고 믿어의심치 않던 작자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껴간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분명 일본때문이겠지(폭언)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8
소비에트 쇼크(?)는
플5를 사야해서 돈이 읎음(....)
그리고 솔직히 과거제도는 그 시절의 모든
방식을 동원해 이중 삼중 사중으로
비리와 부정행위를 막았습니다
근데 왜 그렇게 비리가 많았냐면
"지금조차 수능 대리 수험이네."
"부정행위네."
마이크로-송출기네.
하는 찐빠가 일어나는 것과 유사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제도적 장치를 무시하지요."
세자넣는거밖에 안나왔단 말이에요(징징)
한 번 만든다음
듄이나 인류제국 급으로 인간을 풀빵 수준으로
갈아쳐넣으면 어케 되긴 함(....)
그럴 수 있는 나라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으니
상상 속의 산물이지 콘
>>695 역사에 승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빅토리안-다이쇼 머가리라서 그렇읍니다
뇌물은 기본이요
대리시험도 자주 나오며
대나무로 시험장에서 답지를 공수받는 일도 있었다
마침표찍히는순간까지 누군지도 모르는대
흥망성쇠라는 단어를 모르남
안찾아보셔서 그래요(...)
마이너계의 메이저인것(?)
신좌에 올라간 사람의 갈망에 따라서 우주의 법칙이 개편됨.
이미 좌에 앉은 사람에 따라 우주의 법칙이 개편되기 때문에 바꿀려면 그 좌에 앉은 사람과 좌를 걸고 캐삭빵 해야함.
일본에서 만든 작품이고 신좌 설정상 애초에 전우주에 자신의 갈망이나 욕망을 강요해서 우주의 법칙을 뜯어고치는 식이라서
평범한 인간은 절대 좌에 오를수 없고 성격이 좋건 나쁘건 내면의 이상성이 있는 인간들이 도전할수 있음
그 법칙의 적용범위가 은하단위에서 에너지를 사용해 현상을 구현하는게 아닌 진짜 우주 전체이며, 우주의 상수 자체를 변경하는 것이라면 4등급
이런 우주상수를 건드릴수 있다면 창조주지(진실)
아 우주 전체의 에너지가 갑자기 1만배로 증폭되었다니까?
일순간 광속의 속도가 30만에서 3조 km쯤 되면 에너지가 무한에 가까이 변하겠죠
단순 계산으로 100조배인데
에너지는 온도의 네제곱에 비례하니 100조배라 함은
온도가 5천배 이상 상승하고 핵 내부 온도는 천만K부터 시작하니...
아니지 핵 내부온도는 질량에 의한 압력이니 다르겠구나
애기가 좀 새었다지만 결론은 우주상수를 약간만 아주 미세하고 바꾸면 우리가 아는 우주는 그없이란겁니다
광속을 두배까지도 필요없고 0.01%만 바뀌어도 항성은 소멸하고 마찰계수나 전자기력 공식이 약간만 바뀌어도 우리의 몸은 입자단위로 분해될걸요
추가적인 에너지를 사용해 구현하는게 아닌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그것이 구현되게 한다면
그건 고작 행성 몇개 잡아먹고 우주적 존재 드립치는게 아니라
진짜 단어 그대로 우주적 존재입니다
신좌 시스템은 상당히 발달한 문명을 이룩한 초 SF의 시대에서 탄생했으며, 일종의 워프에 관련된 이론에서 시간도약과 우주의 결합이라는 발상으로 인해 우연히 만들어진 부산물이다.
신좌가 계승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세계에서 새로운 패도신이 탄생하고 특이점이 발생해 패도신이 좌에 도달하면, '좌'에 앉는 좌신과 새로 탄생한 패도신은 서로 충돌한다. 좌신과 도전자측 패도신의 싸움은 좌에서 이루어진다. 좌에 앉아있던 신이 일어서서 태극을 억제한 채로 특이점에 위치하는 것으로 좌를 도전자에게 일단 넘겨주는 평화적 양도도 가능.
좌에 앉은 패도신은 우주 전체의 영혼에 버프받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도전자 측에 비해 유리하지만, 도전자측 패도신 또한 영역을 넓히면서 좌에 앉은 패도신이 보유하고 있던 영혼을 빼앗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승산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신좌를 건 싸움의 끝에선 한 패도신이 다른 신에게 먹히면 기억이나 잔재로나마 그 태극을 살아남은 측이 계승하게 되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좌에 앉은 패도신은 점점 더 강해지게 된다.
여기서 신이 될려면 우선 자신이 갈망하는 이상을 신의 영역에 도달할 때까지 연마합니다. 그 뒤에 구도와 패도라는 두 갈래의 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구도를 선택한다면 영겁의 니트나 히키코모리가 될 각오를,
패도를 선택한다면 창작 활동을 하거나 종교를 일으키거나 해서 신자라는 이름의 조아를 늘려, 그들의 혼을 장악해야 합니다. 그러한 일들을 거쳐서 이윽고 전 우주를 석권하게 되면 태극이 완성됩니다.
구도신은 걸어다니는 특이점이라 불리는 존재이며, 패도신과 마찬가지로 신좌의 법칙에서 예외가 된다. 세계를 바다에 비유한다면 구도신은 바다에 던져넣어도 녹지 않고 계속 빛나는 보석으로 비유된다. 구도신은 단신으로 우주에 비견되며 극히 일부만으로 천체에 필적한다. 다른 영혼에 의한 버프는 발생하지 않지만 보다 안정적이며, 단순한 강도만 따지면 패도신보다 자신 하나로 완결되는 구도신 쪽이 더 강하죠
패도신은 자신의 이치로 주위를 끊임없이 물들이는 존재이며, 이는 우주라는 도화지를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행위와 같다. 끝없이 확장하는 특성상 복수의 패도신이 한 세계에 존재하는 경우 이치와 이치가 서로 충돌하며, 그 충돌을 세계가 견디지 못해 특이점이 생겨난다. 패도신의 이치가 지배하는 영역에 존재하는 혼은 대부분 그 패도신에게 장악되며, 지배되는 혼의 수와 질 등에 의헤 패도신의 강함이 가산되기 때문 단신의 영혼만으로 하나의 우주이자 특이점인 일반적인 구도신은 본인의 영혼+자신이 지배하는다중우주의 영혼을 가진 패도신을 이길수 없습니다
신좌에 앉은 패도신이 다른 패도신을 상대로 할 때는 그 패도신 또한 영역을 넓히면서 좌에 앉은 패도신이 보유하고 있던 영혼을 빼앗아갈 수 있죠
서로의 이치와 태극으로 영혼 빼앗가면서 쟁탈전 벌이는겁니다.
패도 태극에는 관리형과 자유형이 존재한다. 관리형은 패도신이 유출하고 있는 이치의 내용이 아니라 개개인의 출생이나 인격, 인생, 이른바 운명을 신좌가 관리하여, 어느 정도 정해진 길 위를 걷게 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우주의 향상성(그니까 우주상수)를 원하는데로 추가하거나 수정할수 있으니
저거 만든 선주문명은 왜 사라진걸까… 승천이라도 했나
어째 상식이 하나같이 좀 일반인의 지식 수준을 넘어선 것 같은데?
현대에서는 평범해보이는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세계 평균은 개나 줘라! 대학을 안가면 사람취급도 받기 힘들다(관용표현)는 경쟁률!
-땅덩어리는 더럽개 좁은대 죄다 도시애 몰린다! 천정부지 치솟은 집값!
-대저 중간유통은 위대하며 이는 물가로서 증명할수 있다! 젠장 좀 때려잡아
-고구마와 삶은 감자로 가득찬 정치! 오늘도 국회의사당은 통상주행중!
-너 군대여! 이기주의와 나만당햘수없는 해병정신의 표본이여!
그러한 이유로 우리는 한국을 포기하고 환국을 부활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창백한 푸른 점부터 왜소행성 134340과 오르트구름까지, 오리온자리 나선팔부터 궁수자리 나선팔까지
우리는 우리의 위대한 선조, 환국의 선례를 따라 별과 별들을 잇고 은하릉 재패하고 우주의 미지를 밝히는 탐험가가 되어야 합니다(아무말)
국부은하군은 인류의 천부인권이다
천억의 은하가 우릴 기다리고있다!
너 목쿠야스에 합류하지않을래!?
그러나 이 위대한 조국은 역겨운 안드로메다의 침략자, 핀-이집트 34왕조와 전쟁에 돌입합니다
이 전쟁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탕수육은 찍먹인가 부먹인가"
"과연 민트초코애플파이망고피자는 가장 맛있는 피자인가"
탕수육이나 돈가스 등 모든 음식에 소스를 안발라먹고 밍트초코애플파이망고피자나 먹는 맛알못 핀의 족속들은 맛잘알들의 조국을 침공하였으며 그 서막은 보루소(현대의 삼각형자리 은하) 전투였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출병한 대 환재국의 8192억 6974만척의 대함대는 삼각형자리 은하에서 열등한 맛알못들과 대전투를 펼쳤고, 그 결과 적의 7할과 삼각형자리 은하의 항성 .dice 1 1000. = 465/10 억 개가 빛으로 치환되었습니다
환의 우월한 우주전력과 강력한 생체공룡군단은 파죽지세로 핀의 졸개들을 무너뜨렸지만, 핀은 수백만 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에서 거리의 이점을 살려 게릴라를 펼치며 끈질기게 버텼습니다
이 간악한 우주의 실수들은 우리의 충직한 인민이었던 닌자여고생부대를 포섭하였고, 반란을 일으키게 만들었습니다
닌자여고생들은 하나하나가 오랜 수련으로서 초월적인 잠재력을 얻은 사이오닉 전사들로서, 1여고생당 3우주전함의 전력을 자랑했습니다
행성은 가볍게 파쇄하며 여러대가 모이면 항성마저 붕괴시킬수 있는 전함이 3대나 모여야 쓰러뜨릴수 있는 이 여고생들의 반란은 환을 혼란에 빠뜨렸고, 결국 환의 결전병기 BTS(Brilliant&Tremendous Star destoyer)에 의해 진압되었습니다
.dice 1000 100000. = 54383개 항성계를 파괴할수 있는 전력과, 항성과 행성을 크랙해 그것을 자원으로 삼아 전투력을 보충하는 이 위대한 병기는 천하무적의 여고생을 간신히 쓰러뜨릴수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성유물, "민트초코파인애플햄버거" 를 이용해 환 제국과 공멸하겠다는 작전이었죠
이를 조기에 알아낸 환 제국은 수천억, 수천조의 함대를 동원하여 적의 기지를 공격하였으나 이미 늦었습니다
간발에 차이로 오랜 봉인에서 깨어나 그 힘을 되찾은 민트초코파인애플햄버거 는 환의 위대한 인민들에게 그 간악한 식고문을 펼쳤고, 이로서 69.74%의 함대가 무력화된 환은 마지막의 마지막 한톨의 여력까지 끌어모아 간악한 맛알못을 처형하였습니다
그러나 .dice 10 90. = 38%나 소모된 밀키웨이와 국부은하군으로는 앞으로 다가올 맛알못의 도전을 이기지 못하리라 판단, 환국은 자신들의 엔트로피를 이용해 소모된 은하를 복구하기를 시도하고, 오랜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괴식의 집단, "브리티쉬" 라 칭합니다
뭔가 모자란 참치 랜딩
메머드가 가축화된 세계선(미침)
광어냥이는 크립티드이므로 아기 호랑이가 아닙니다.
요즘 잠이 부쩍 늘었... ....
오히려 줄여야할시긴디(으어어어엉)
영원히 잠을 자서 갚기 전에
.dice 1 100. = 68
잠대출이....
내가 좀 많긴 하지????(머쓱)
못댄 사체쟝은 마구 핥고 껴안아버리겠어
.dice 1 100. = 54
끼에에에에에에엒
오펠른에 B-4 직사 .dice 1 100. = 9
오늘의 연재는 1시 30분
한번 대략적인 외형도 잡아보죠
마구 핥아주겠어
.dice 1 100. = 16
끼에에에에에
은하 연방 우주선의 특징은...........
1, 각진 외형(미택시 유선형 외형)
2, 고전적인 함교-브릿지디자인(클래식!!!!!)(미택시 내장식 함교)
3, 웨폰베이(내장형) 무장 시스템(미택시 외부에 돌출됨)
4, 어둠고 칙칙한 외장(미택시 생각보다 화려한 외장)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6
그래서 뽕차라고 화려한 도색이겠네
각지고 웨폰베이식 무장시스템 장착.
칙칙하고 어두운 외장보다는 화려한 외장 선호.
대신 함교(브릿지는 내부에 내장하는 형식)
각진 웨폰 베이라고 하면 아마.............
이런 느낌에서 함교를 지우고 다듬은 형태겠군.
네뷸라 스타디스트로이어에서
무장 돌출부를 웨폰베이 식으로 바꾸고
함교를 내부에다가 숨기고
크기를 26.4 Km X 10.5Km X 14.7 Km 정도까지
웅-장하게 키우면 저런 느낌일 듯.
전반적인 외형은..........
ㅊㅋ
국방부도 예산타먹고 병력 모집하려면 그만한 뽕이 있어야 한단 말입니다!!!(아무말)
크고아름다운 블랙홀이 전부 해치워주었읍니다
끼에에에에에에엑
어느 조직이고 인력이 남아도는 경우는 절대 없고
군대는 더더욱 그러니까유
군인 병원
왜냐면 그만큼 사람이 적으니까
>>800 실제로 야마토2199에 저런 장면이 니온다
대여섯발로 행성이 날아가던가
파동포가???
저쪽 테론인은 처음부터 다시에 가까울테니........
이건 보호에 가까워보이는대...
.dice 1 100. = 41
냉전기 때 외행성 진출 위신 경쟁을 벌이는 대역(?)
저녁을 이제 먹음
(끼에에에에에에엑)
콘솔
일주일은 커녕 백년은 틀고도 남죠
요즘 저녁 연재가 곤란한 상황이 자꾸 나와서 좀 그렇군요.
(먼산)
아무말 막던지기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세요.;;;;;
역시 말딸셔츠야,
날 구해주러 왔구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충-격)
흙흙흙
아브-공군 상.
셔츠가 날 싫어해애애애애애애(대성통곡)
사체쟝은... 무명참치를... 싫어한다... 메모...(2)
>>842 안싫어함.
근데 왜 파폭에선 다이스가 안굴러가냐.
말딸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
왜 이번 어장을 안보는 거야아아아아아아아
끼에에에에에에에엑!!!!(돌진한다)
누가 죽인데.
말딸셔츠는
죽고 싶어도 못죽는다.
왜냐면 나와 대한민국이 죽게 놔두지 않아!!!!(미친소리)
Dr. Love / Don't Stand So Close 가사&번역【Lyrics/Initial D/Eurobeat/이니셜D/유로비트】
4분 51초의 유로비트와 아키나의 다운힐에 담긴 철학을 아시겠어요?(헛소리)
왜냐면 고정참치층이 줄고 있다는 잔혹하고도 슬픈 현실에
리얼의 압력과 함께
어장의 구조적 문제가 드러난 상황에서는
멘탈이 심히 보노보노 상태이기 때문이지(진실)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빨리 이번 어장을 보↗란↘말→이야!!!!!
난치병의 치료제가 새로 만들어졌는데 중독성이 왠만한 마약보다 위일 경우 이약은 어떤 취급을 받았까요?
신종 마약이요
아마 최근 몇 달 간 사체 어장 다이스 중에 과장 보태서 3분의 1 정도는 내가 던지지 않았을까(박진)
우째서 말딸셔츠는 갈려나가는 것인가
그 원인은 공군!!!!!!
파.괘.한.다!!!!!(아무말)
>>861 고마워용(허그허그) .dice 1 100. = 41
>>859 언제부턴가가 아니라 아버지 소주까면 원래 두 시간입니다.
그래서 최근 저녁 연재를 해도 8시 시작이었던 거고.
요즘은 그러면 진빠져서 그렇고.
말딸 육성 일주일째 제대로 못하는 중
이미 못하고 있읍미다.....(쓰러짐)
개똥이의 기억은 .dice 1 2. = 2(1. 있다, 2. 없다)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
파괴한다!
그럼 유일한 방법은 공군을 폐지하는 것이군요(대충 아하!!! 짤)
밥먹으면서 밀리터리 유튜브 틀어놓고
한국은 여전히 미국의 3순위 동맹국이며
일본이 1순위이며 대만이 2순위라는 녹음기 듣고 있으면
진이 쭉쭉 빠집니다.
그래도 며칠 전까지는 토전사랑 역전다방이라서 데미지가 없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걸 한시간 반 이상 듣고 있는다????
머리가 멍-합니다(진실)
크헿헿헿헿헿헿(흰눈)
스아실
어장이라도 좀 빵빵 터지면 기분 좋게 연재하겠는데
참치들을 닥달할 수도 없고 거 참;;;;;(흰눈)
귀신같이 오시네요.
가정내 평안하십니까.
사실 스페이스 오페라 자체가 흡입력이 없는 장르는 아닌데.............
......보면 보는 사람 자체가 없는 건 아닌 것 같고...........
(죽은눈)
이것이 파폭의 힘인가
이상하게 파폭에서 좀 깨진 폰트라고 할까
폰트가 이상하게 변하면서 자 간격이 바뀌어서
다이스도 못굴림.
.dice 0 9. = 1
.dice 5 16. = 9
.dice 1 100. = 39
확장성이 없는 어장이면 그 어장은 문제가 심각한 건데 말이죠(먼산)
.dice 1 100. = 98
스타 좋아해서 sf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rts가 좋았던거였
끼에에에에에에엑?!
뫄 괜히 한국이 SF 볼모지인 게 아니라서요.
솔까 스타크래프트는 스페이스 오페라로서는 최악의 부류고
.dice 1 100. = 8
SF는 기본적으로 과학과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과 뽕이 만드는 장르고
스페이스 오페라는 그게 극대화되서 나타나는 하위 장르란 말이죠.
(우리나라를 본다.)
(그만 알아보자.)
하다 못해서 스타워즈가 그냥 그런 외국영화 취급인 시점에서 답이 없습니다만(;;;;;;)
SF가 흥하려면 사회전반적으로 뽕이 있어야됩니다.
근데 그런 거 없쥬
90년대 중반에 잠깐 흥했는데
서유럽 전용 구국의 명의-> 신용카드 대란 으로
사회 분위기가 나락 가면서 개박살났고요.
월드컵으로 살긴 했는데 그렇게 해서 일어난 건 판타지 환상문학이 소비층 빨아갔고.
다른걸 좀 첨가해 봅시드아
>>902
그야 우리나라에서 SF 비슷한 거라도 빨아오는 시장이 좆본 시장.
그나마도 불법으로 들어오는 보따리상 및 전파 하이재킹(부산)(....)
이 90년대말까지 주축이라서 기반 토양이...........
>>907 다르죠
감독이 진성 에코이즘 테러리스트 계열인데.
스페이스 오페라는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되는 장르입니다.
굳이 스타트렉을 가져다 대지 않아도 그래요.
근데 건담은 그냥 ㅇㅇ 좆까 인간은 존나 망했어!!!!
가 기저 심상이잖아요.
솔까 이게 파장이 맞으면 이 나라는 때려 죽여도 스페이스 오페라가 인기끌 거시기가 못됩니다.
인간에 대한 믿음과 과학에 대한 환상이
스타트렉과 스타워즈를 낳는 거고
더 깊이 들어가서 듄도 마찬가지임.
근데............(쓴웃음)
사실 개인적으로 이번 어장 판은 마음에 들게 잘 되고 있.........는데.
연재에서 체력 갈아먹는 속도가 심상치 않음.
..............그래서 미치겠습니다.
스타워즈: 암요빠더 바께 모름
닥터후: 대충 옷 갈아입는다는거 앎
>>916 이 보통 일반적인 한국인이지요.
아 ㅅ게.
>>918 괜찮습니다 정상입니다.
제가 존나 미친 새끼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괜찮아요
워해머 40K가 듄 짭이거든요(농담 아님)
>>926 그런 감성이 문제가 아니라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스페이스 오페라의 시조여.
근대 그게 긍정적인내용의 느낌은 아니었는대(...)
수십만년후 후손들은 석유구경하겠군요(아무말)
왜 "제국"인가 -> 듄을 보세요.
왜 우주시대에 칼질함? -> 듄을 보세요
왜 레이저 총이 라스건임? -> 듄을 보세요.
왜 신-황제인가 -> 듄을 보세요.
왜 황제가 존나 큰그림을 그리는가 -> 듄을 보세요.
(농담이 아니다.)
농담이 아니라 허버트 옹 살아있을 시절에 전쟁망치 나왔으면
저작권으로 고소미 쳐먹었을 레벨이긴 합니다.
천상천하 만능툴 카오스로 비틀기 했을 것 같기는 한데.
'엔더'의 존재와 할일-스포-같은게 그리 긍정적이지않아서요
마지막은 희망(?)이 있긴한대
병주고 약주고 느낌이었고....
그냥 감성이 뒤틀려서 그런가봅니다
>>943 엔더의 게임은 "냉전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거라는"
믿음에서 쓴 소설이거덩(...)
뫄 이야기가 샜는데.
이번 어장은 전체적으로 아쉽군요.
.............흙흙흙 뼈대는 정말 마음에 드는데......(아쉽)
적(?)들도 아주만만한건아니고 괜찮은대말이죠
참여할짬이 잘안나서 아쉽
.dice 1 100. = 85
>>950 잘 자라고 핥아준다
끼에에에에에에엒
듄과 파운데이션의 주제의식을 비교분석하여 서술하시오(무책임)
어이(어이)
5대 10국 없이 바로 스무스하게 당에서 다음왕조로 넘어간 대역(?)
안녹산 대승리???
담덕이 삼국통일하고 안정된나라승계 성공한 대역
>>959 그 시기면 진짜로 북중국의 악몽임
그 때 고구려가 통일각 잡았다는 소리는
후연이 최소한 원역사보다 30년은 빨리 터져버린 건데
그러면 어.......(...)
스타워즈(영화만 봄, 말 그대로 영화만 봄)
인터스텔라(절반만 봄)
마션(이건 끝까지 봤다)
엔더의게임(요거슨 재밌게 읽었음)
그 외에 워해머나 헤일로 등등은 나무위키로 설정만 봄
우주관련 유튜버 보다가 빠진 특이케이스(?)
>>961 시기 문제임
북조가 남조 상대로 완전한 우세를 점한건
북위 형성 이후에도 꽤 뒷날이거든요
북위 탁발씨가 국가 체제를 정비하는데
꽤 오래걸린 케이스라
광개토대왕이
알렉산드로스 빙의해서
다 조져버렸는데
장수왕 승계까지 완성이면
역사가 상당히 크게 변동합니다.
6세기 중후반 고(구)려가 추은령을 실시해서 귀족들에게 분할 상속을 강제하고 제가회의 위상을 자문기구보단 나은 수준으로 떡락시킨 대역
고국양왕이 말박이각성해서 삼국통일하고
전자동 정벌머신 광개토에게 승계한대역
>>971 대충 비슷한 건 그 시기에 있었을 걸로 추정되긴 하는데.
원역처럼 요절(?)하면 장수왕 즉위 초기에 폭발할겁니다
선왕(자문회 on)
서북한 소화는 사실 고국원왕때 궤도에 올랐는데
고국원왕이.......
어......
음.
>>984 "구"자는 계곡을 뜻하는 지명자라서요
지역 국가 성격을 완전히 벗었다는 뜻이 됩니다.
고구려 유일(?)전사자
사실 신라는
단 한번도
천도하지 못한 걸 보면
도시 국가적 성격을 버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만.
살수대첩
수십만을 물로 휩쓸어 죽이는 현대 토목기술에 맞먹는 엄청난 능력... 네델란드는 사실 고구려를 배운거거든요
물론 실상은 퇴로 막고 전과확대 수준이었겠지만
의미상으로도
고구려는
높은 계곡에 있는 나라 가 되지만
고려는
높고 아름다운 나라
가 되기도 하고.
아 얘네는 9세기에도 로마의 발끝도 못쫓아갔다고(아무말)
혹시 견휜에게 털리기전에 서라벌이 털린적이 있었나?
물로 퇴로만 적당히막고
그냥 정면에서 갈아버린거라던대
자세한 썰아시는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