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翳蓬襄賻癡疆翳 'ー'~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 ||ξⅡ´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
'모험과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빚어내는 답파의 길'
☆데이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Oz0GVhrmw-drA94T_VhQyY_iQ5kQKLGCyFe56wKF3U/edit#gid=1086271131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D2Ybqy8x8zWFcxh-AxykQwfBdzeenlJH6hrbE5uMc/edit#gid=395209866
- 어장의 규칙을 지키고 불판없이 즐거운 역극 라이프가 되길!
- 데이터 및 시트는 낫토◆7TyZX6fIxs 님의 허락을 받아 활용하였습니다. 흔쾌한 허가에 감사드립니다.
- 연재는 대체적으로 어장주의 컨디션 및 시간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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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6-
아무튼 뭐부터 써볼까... 구상은 3개쯤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빨리 본편 내에서 다우트의 특수 능력 결연함이 발휘되는 날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야 단편을 올릴 수 있으니까!(아무말)
-영매사의 이야기
-모험가의 이야기
-조각가의 이야기
뭘 먼저 써볼까요 추천 받아봅니다 (적당)
아 하긴 3월 2일 새학년이지...
그럼 그쪽으로 스토리를 짜서... AA가... (뒤적뒤적)
천천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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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似ッ '
만들고는 있는데 잘 모르겠다.
코쿠시보!
장인의 길을 걷는다니 두렵다
오늘 퇴근하고나서 인원들 있으면 비경 선택할?듯
그리고 학생 참치분들은 개강시즌이죠? 힘힘!
비경 바로 안 박는다곤 본편에서 말했고, 주변 던전이나 사건사고 케어하면서 이제 각인가 싶으면 가는.
그런거니까 염려는 마시고
어라? 어째서 하드보일드한 크툴루 사가가(?)
나름 규모가 있는 마을에서 벌어지는 유니톨로지와의 대환장쇼(?)
1. 방문
2. 조사
3. 사건
아마 6-7 쯔음에 해후려나
무잔(피의 남작 모그)
올포원(다스 블러드폴른)
올마이트(생각중)
탄지로(비경답파대 모브1)
블록슈(비경답파대 모브2)
이렇게인가...
내전경쟁에 개입하는게 아닌 이상은요
라서 프리렌이 흠칫 본줄 알았슴다 ㅎㅎ
과연 ㅈ간이라고 해야할지(웃음)
일으키지 못할정도로 나약하고 유약하기때문에
(헤이트발언)
아무튼 불결한 이종족이라는 말 하나로는 몬스터를 말한다고 생각할 확률이 높으니까요(적당)
주변에서 좋게보는 성격 좋은 사람들
딱히 착해서가 아니라 유민집단이다보니 제대로 싸울 수 있다면 이종족이던 뭐던 다 받아들였고, 그런 애들이랑 전쟁터에서 공평하게 피튀기고 뼈부러지며 같이 싸우다보니 자연스럽게 편견이 없어졌달까?
힘에 맹신하는 자들의 모습을 보게나 시민들이여.
마녀를 불태우고 마법사를 찢어라
(대충 수십년전 이야기)
그곳에서 혈귀가 살기 위해선 가혹한 조건이 따른다.
일단 이단이거나 악신 계열의 이교도만 아니라면....?
중세에 종교 안믿는 인간 어디있다고?(아무말)
일단 첫인상을 보고 그 첫인상을 강화시키는
이유들을 갖다붙이면 점점 강해지곤 합니다
제노를 죽여라
신실하지 못한자를 죽여라...
신한테 실망하고 당해왔던 사람들이니
근본적으로 '재능' 이라는 걸로 정해지니까요.
그나마 신을 믿고 자신의 재능이 그분들이 내려준거라는
겸손함을 보이면 "아 저놈은 주제를 아는 마녀구나"
라 생각하겠는데 무교라면?
"자신이 가진 힘을 그냥 자기만의 힘과 재능으로 아는"
불손하고 불충하며 오만한데 위험한 힘을 지닌
이들로 보게되는거죠.
그리고 정신적 버팀목이 선향교라는 종교고
마법 못쓴다는거에 +20
선향교에 +30
샤르티아 기준으로 하쿠노는
선한 인간에 +30
마법 못쓴다는거에 +0
아직 어리버리한 지휘력에 -10
낙제생이라는거에 +0
왕따라는거에 +30
정도? 아직 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대화가 없었다보니 모르려나?
남을 배려할 줄 안다 + 10
독실한 신도다(같은 종교가 아닌개 아쉽지만) + 5
나름 첫 오더면서 잘 해줬다 + 5
최소한 선택에 후회를 보이지 않는다 + 10
술 안뺐는다 + 100
일단 + 140점 정도 먹고 가죠(?)
중대 사항이다만(?)
여러상황에서 쓸수있고
신참인데 실력이 통한다고 나선다 - 20
귀한 집 자식인가? + 5
남 배려할 줄 안다 + 5
신앙인인가 + 10
일단 이정도 생각나는건
이건 내가 점수 짜게 맥이는거라 총합 점수는 크게 신경 안써도 되요.
귀한집 자식이라 그런가 잘 하시네(?) +5
독실한 신도시네 + 10
술 좋아하신다 들었습니다 + 10
근데 그 신 꼭 믿어야함? - 5
흑호에 대한 샤르티아의 의견을 말하자면
신중함 +20
뒷골목 출신치고는 예의 바름 +10
뒷골목 출신 -10
범죄자 -10
멀리서 온 외국인 +10
자신의 역활에 충실함 +30
정도겠네요
나름 그때 지적은 생각은 해 볼만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만약 코쿠시보의 행동을 봤다면 먼저 자기에게 주어진 역활에 충실하라고 말했을듯?
위험했던 상황에서 베품받은 은혜 + 30
피를 기꺼이 내어주는 담력 + 10
흉측한 용모를 보고도 표정 하나 찡그리지 않는 친절 + 30
간간히 해주는 자신에 대한 걱정 + 20
훌륭한 기량 + 10
매혹되지 않을 수 없는 혈향 + ??
총합 100 + ??
말을 하는 건 오더의 역할이였을 테니.
동방쪽 사람이라서
저어도 호두의 평가기준을 몰?루게쏘요 (?)
유치하긴 한데 재밌네 ㅋㅋㅋ
지적을 받은 걸로 해둬야겠다.
자처해 루키로 들어왔으면서 지나쳤다고 생각도 해야겠고.
긍정적인 평가 기준이 애매하다(고민)
잘싸운다 +40
군인답다 +30
거인답게 든든하다 +20
신실함 +20
이겠네요
프리렌 자체는 별 생각 없달까.
이야기를 안해봤으니까요
수업 끝나고 강의실에서 대충 이런 거 함
저 인간군상들을 어떻게든 끌고 가고 있음 + 20
중요할 때 어버버하진 않음 + 30
샤르티아
'-사와요' 말투가 별로다 -10
멋대로 가거나 하지 않음 +20
제 역할 잘 하고 있음 +20
생각나는건 이정도려나요
솔직히 나도 하기 힘들어요 ㅋㅋㅋ 이 규방말투 고치든지 해야지.
뮤턴트!!!
제노!!!
투 스트라이크, 명령 어쩌구 성격 어쩌구는
둘째문제다
레니는?
하쿠노같은 오더의 존재가 필수불가결에 가까운
형태로 짜놨다고 해야하나
다만 잘못하면 다칠 수 있긴 한데 그 정도로 빨라지진 않으니 뭐
그리고 장갑은 자체적으론 3(+3)
으로 유지하며 보정을 받아 협력으로 싸울걸 상정했거든요
힐러 일 잘 하고 있음 +20
힐런데 자기 목숨을 잘 간수 안함(anchor>1596769073>722) -5
재밌는 구석이 있음 + 20
감점 부분은 처음만 그렇고 이후는 잘 해서 줄었다는 느낌
실질적으로는
루키면 도움이 되려 하기 보다 줏어먹어라
제 몫하나 제대로 못하더라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 정도?
그리고 사람이 조언하면 듣고 생각하지 그건 네가 부주의한것 때문이다 라고 역으로 지적하면 무슨 말을 더 하리오
무기술 3+, 사격술 3+, 방어술 3+(중갑과 방패)
무기는 한손무기와 라이플
이건가?
인간이다
신실하다(?)
우수한 사람이다
충분하군요
신앙적인 부분은 흑호 자체가 거기에 큰 무게는 안 뒀다는 느낌
싸우면서 술 마심 - 30
던전에서 루키한테 술 꼬드김 - 10
취건을 잘함 + 20
술이 없으면 안되는 녀석 + 20
사람을 살릴 의지가 충만함 + 20
나름 좋은 사람 + 20
수호의 벽 = 대타출동
결연함 = 기합의 띠
이거 같음
그러지 않은 상태에선 문제가 있구나 싶어졌으니까.
육눈이 정도의 의욕이면 꽤 좋으니까요.
오히려 길드원들이 묘하게 기가 약하다고 보고있어서 ㅋㅋㅋ
타이투스가 소리 고래고래 지르며 총쏘고 칼질하는것과
큰 차이가 없기도 하니 ㅋㅋㅋ
애초에 원래 개인이나 소수로 움직이던 사람이고 집단전 익숙하지 않기는 매한가지일테니까
전투 때는 되게 노련하면서 닳고 닳은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쓰러졌을 때 '나 죽네에, 의사양반 살려주십쇼' 하면서도 '아이고 저 아까운 히드라 가죽'이라며 물욕을 과감없이 보이는 점에서는 또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났달까
타이투스가 홀드라인이라 외쳤는데
그게 무슨 뜻 일까요 코쿠시보?
그것은 내 합성력이 부족해서(?)
제일 나대는건 타이투스임 ㅋㅋㅋㅋㅋ
끝없이 길드원들에게 뭐라 요구하고 말하는거니까
그냥 노련한 병사수준이라도, 과격함과 담대함으로 싸우니까요.
타이투스는 사실 유카리와 같은 수준임 ㅋㅋ
타이투스는 믿음직하다란 인상이 있는건
좀 기묘하다 싶었죠, 어째선지 왜 나대냐는 태클이 없더라고요
침착하게 자기 위치에서 잘 싸우고 자기 할일에 집중함
+ 전문가답게 실력을 보이되 자신의 분야 밖에는 멋대로 나서지 않음
+ 은근 소심한 성격인 하쿠노가 보기에 인간적이고 평범한 감성을 보여줌
그 광신적인 면모와 마법사 혐오때문에 꺼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법사들로써 용사교와 검성왕국은 악의 쐐기와 같이 싸운 동료와 동맹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이투스 때문에 인식이 박살나고 있는 중이죠.
그리고 그정도로 살았으면 사람이 고정관념이 뿌리깊게 박혀서 안바뀐다는걸 아는 아이작은 타이투스를 아예 건들이지도 않죠. 어짜피 뭐라 해봤자 안바뀌는걸 아니까.
을 동시에 보인게 그 3명이겠죠
이미 죽은 괴물 사지 다시 자르거나, 몸을 바쳐 싸우면서도
터프함을 보이거나 해서 ㅋㅋㅋㅋ
같은 팀이다 +50(모두)
친해지고 싶다 +10(모두)
분위기가 밝다 +20(어두우면 -10)
나에게 친절하다 +10 (아니면 0)
종교가 같다 +10 (사신교가 아니면 전부 0)
신께서 내린 문명의 가치를 몸으로 보여주고있군!
저자와 같은 적극성은 널리 장려되야한다!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알지만, 스카우트가 뭘 어떻게 해서 기습 대성공 조건이 완화되었다 라는걸까 싶어서.
스카우트가 혼자 뒤로 돌아가서 주의를 끄는건가?
분위기가 밝은 사람이 누구있죠?
'전투병기 같던 저 사람도 저렇게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구나'
+ '신 따위 믿지 않는다던 저 사람도 이제 겸손함을 알게 되었구나'
이거라서
아이작 AA랑 RP를 모아보니까 이상한(어떻게 보면 좀 무서워 보이는) 전신 슈트를 입은 남자가
뭔 이상한 윙윙거리는 무기 가지고 별로 말도 없이 흥얼거리며 앞에서 몬스터를 도륙내는 걸 보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서
대부분 미쳤다는 마커 전투를 겪고도 정신 말짱하게 다시 돈 벌겠다고 길드 온 걸 보면
그게 과연 완전히 정상일줄은(웃음)
직접 예시를 보여줘야 될 것 같아서
크툴루 탐사자 중에선 평균인걸로 (?)
......그럴만 한가?(착란)
집에 가선 목욕하고 비경마다 누구가 메인라인일지 믹싱해봐야겠다
시체가 산처럼 쌓여있는데
왠 거대 파리같은게 나타나자
시체 중에 좀 썩은것같은 시체를 골라내서
팔을 뜯어내 던진다 (투척 60)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주사위 굴려주세요 하잖아 (저적당)
전문가로서 보여준 실력과 신뢰성 + 집단체제에서의 유용성 + 인간적인 감성 + 하쿠농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
이렇게 종합해서 나온, 즉 어디까지나 하쿠노의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나온
하쿠노가 믿을만하고 마음에 든다는, 아직 만난지 얼마 안된 지금 괜찮다고 느끼는 팀원. 즉 현재 하쿠노 내 호감도 랭킹 탑 3 같은 거임
사실 다른 PC들도 그 정도는 있을텐데 하쿠노가 오더다보니 뭔가 있어보이는 것 뿐
익스퍼트나 멤버에 에 비하면 한참 모자란건 사실이니 이해
'아 쟤내 둘이 친하구나' 또는 '쟤가 성격이 좋은가 보네'지만
지휘관이 특정 팀원이 마음에 든다고 하면
'어? 쟤가 그렇게 잘하나?' 또는 '쟤한테 뭔가 있나?' 같은 반응이 나오니까 ㅋㅋㅋ
그냥 하쿠노 입장에서 실력과 신뢰성과는 별개로 좀 이해가 안되는 영역이여서 그럼
미숙하긴 하지만, 나이에 처음인걸 감안하면 오더로서 자세나 행동이 좋으니깐요
프리렌, 레니, 샤르티아 이 3명
침착하게 잘 싸웠죠(사실 멤버들 중에선 유카리 빼고 다 그렇긴 했는데) 자기 위치와 역할에도 충실했고
실력과 신뢰성, 집단체제의 유용성 면에서는 100점이죠
그냥 하쿠노 시점에서 봤을 때 PC들 중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감정인지 알기 가장 어려워서 그래요
프리렌이 말 없이 묵묵히 제 할몫은 다 해냈죠
말수가 적은 것도 있지만 제 안에서 프리렌의 이미지는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무표정 엘프로 굳어져서 ㅋㅋㅋ
감정 표현이 너무 과해도 문제지만, 감정 표현이 거의 없는 수준에다가 생각을 알기도 어려운 인물은
내향적인 하쿠노가 선뜻 다가가기 힘들어서 그럼
뮈? 저주템으로 타락테크를 밟고 싶다고?(?)
이거 두개만으로 일단 전문성과 신뢰성은 확실하죠?
그리고 정말 인간적이고 욕망에 충실한 캐릭터고요
그거랑은 별개로 레니가 거의 언제나 술에 취해있는 거랑 4차원 느낌이라서 그런 것도 있음
실제로 "양조장(진지)" 이거는 좀 얼이 빠졌을 거고
호시노가 꺼려하는 타입...
트루 호시노라면 몰라도
루키 호시노라서 모르게따
그렇게 술을 입에 달고 사는 게 정말로 괜찮아 보일 리는 없죠 ㅋㅋㅋ
그리고 4차원인 것과는 별개로 사제답게 하쿠노에겐 이질적인 이테르교의 교리에 상당히 충실하고
게다가 호두와는 다른 의미로 일반인들과는 '시야'가 좀 다르기도 하고
평소에 곤드레만드레 하던 애가 다급하게 뭔가 말하길래 중요한건가 싶었는데 ㅋㅋㅋㅋ
톡톡 튀는 팝핑스타라서 그럼
그냥 유능한것과 별개로 바보로 보이는건 어쩔 숭 없다 (아무말)
샤르티아는 위에서 쓴대로 크게 봤을 때 결 자체는 알타이르랑 비슷해보이긴 함
시마린: anchor>1596769088>638
하쿠노: anchor>1596769088>641
일단 이거. 사실 샤르티아의 마인드가 일반적인 모험가나 기사다운 거고 그리 이상한 것도 아니긴 한데
하쿠노는 당장 저 앞에서 아이가 숨넘어가고 있고 자기 팔도 지금 녹아내리고 있는데 빨리 조지기나 해야지
'막타는 내 거다!' 이러고 있는 게 좀 그랬을 거고(물론 샤르티아도 열심히 싸운 거지만)
그런데 사람 감정이란 게 논리로 돌아가는 게 아니죠? ㅋㅋㅋ
구한다던가 그런 소리로 싸운 사람이...
사람을 구한다는 의도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도
구하기 보단 그 사악한 괴물을 죽이겠다는 의도가 더 강했으니
두려움 때문에 살고 싶어서 어떻게든 죽이라고 소리친 거고
다이스갓이 자비로웠어.
수치미달이면 눈앞에서 삼키고 모자만 오더 앞에 떨궜을텐데(?)
다 죽이고 해결된뒤에 말해서 좋게볼수 있는거긴함 ㅋㅋ
세미는 좀 냉정한 편이죠, 정이 없어서 그런건 아닌데
객관적으로 봐서 던전에 홀로 들어간지 3일이나 된 애가 살아있을 확률이 적은데 간신히라도 살아있단건 이상하
하쿠노는 이거였어서
그치만 다이스갓 초반부터 살의 대단했지 응
튜토리얼 끝났으니 더는 무르기도 없고.(끄덕)
굳이 냉정하지 않아도 기본만이라도 알고 생각해보면 지극히 당연하다고도 볼 수 있는 행동이어서
담엔 졸았으면 그냥 그대로 잘려구요 ㅋㅋ
anchor>1596769088>728 전투의 끝과 동시에 경로를 아이쪽으로 삼았던 것도 그 일환이라 생각하고 있었네요
사실 변명을 좀 하자면 새벽 3시가 다되가는 시간이라 rp에 집중이 잘 안되서ㅋㅋㅋㅋ
다음에는 잘 드러나도록 노력해야겠구만요
딜량이랑 막타 운운하는 게 좀 그랬다 정도 ㅋㅋㅋㅋ
샤르티아가 왜 붉은 해골 기사단 출신인지 알게 됬다 ㅋㅋ
히드라와 싸우던 그 전투는 PC들에게 생존의 문제였다는 거임
다우트의 결연함이나 후열의 전열 강제화를 위한 전열 뿌셔뿌셔를(아무말))
자신이 죽는 한이 있어도 누군가를 구한다라는 비틀어진 욕망을 가진 캐릭터라면 전투 시에도 그런 점이 돋보이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7시에 메인흐름 결정하기정도오?
지금처럼 공구가 아니라(아이작이 쓰는 무기는 진짜 공구임) 마법이 부여된
2강 양손무기(데미지2+1 관통1+1 공격횟수 1)라는 설정.
(어짜피 나올일 없으니 무식하게 강하게 만듬.)
>>398 (씨익)
무슨기믹을 자볼까아
이곳 룰에 적당한?(?)
기믹으로 써먹기 좋은?
>>408 결국 기믹이 참신해도 이해가 안 되면 참치들이 죽고 어장주가 컨트롤 못하면 뻗어버리니(??)
원래 기믹은 그러라고 만드는 (?)
먀아먀아 (고민민)
그런?가
응-애
네크로모프는 원작적인 느낌의 언데드같은데.
봄이 오고, 눈이 녹아내리고
눈물보다 투명한 얼음이 스르륵, 모습을 감추면...
죽음을 거부하는 존재: 이 능력을 가진 유닛은 방어굴림에 실패했을 시 주사위를 굴려 4+가 나오면 방어굴림을 성공한 것으로 친다.
이 정도면 되지 않을지
무기는 흉악한 뼈칼날(피해1 관통2 공격횟수 1)임
듣기는 했지만
사지를 정확히 공격해야 한단 식으로
파도기믹은 재밌어보이긴 했는데 머리아파서 간단하게 즐기기에는 힘들 것 같아요
1페이즈
얼음방패 - 후열 대상에게 받는 피해 -1
한파 - 일정 주기로 한파 패턴을 사용.
전열에 있으면, 최대체력에 -1을 하고
체력이 0이 되면 "얼어붙은 마음" 상태가 됨.
전열에 아무도 없다면 위의 효과가 후열에도 적용.
"얼어붙은 마음" - 사실상 사망 판정, 전투 종료시 부활.
얼음 장미 - 자신의 아군으로 얼음 장미를 소환.
얼음 장미는 1의 체력을 가지고 행동을 하지 않음.
얼음 장미가 처치되면, 처치한 대상은 "얼어붙은 마음" 상태가 되고
얼음여왕 이외의 나머지 모두의 최대체력이 +3이 되며, 얼음 여왕은
"녹아내린 마음" 상태가 되어 N번까지 한파 패턴을 사용하지 않음.
누군가가 희생해서 장미를 노려야겠군(?)
그렇게 모두 전열이면 전열 잔디깎기가 나오는데(?)
저격라이플이랑 명사수 든 슈터라도 있지 않은 이상에야 ㅋㅋㅋ
2 페이즈
녹아내린 궁전 : 즉시, 얼어붙은 마음을 전부 해제함.
또한 최대체력 변동 효과를 원상 복구하며, 전부 회복시킴.
(전투 개시시에 1회 한정)
차가운 칼날 : 얼음 여왕의 공격에 피격한 대상은 "얼어붙은 마음" 상태가 됨.
결렬의 나날 : 얼음 여왕은 장갑 10을 가짐.
추억 : 누군가의 무기가 그턴만 "추억"으로 변경됨.
추억으로 여왕에게 공격을 명중시키면 "얼어붙은 마음" 상태인
아군이 모든 상태이상을 해제하고, 다음턴 무기인 "추억"을 얻음.
그리고 네임드 조준이 없는 모두들은 꾸준히 공급되는 얼음병사들부터 갈갈이하고(??)
눈물보다 투명한 얼음 :
얼음 여왕이 무기 "추억"을 지닌 대상을 공격하지 않는다.
그리고 만약, 모든 사람의 무기가 "추억"인 상태가 된다면...
장갑10 은 프로토스 보호막 같은 느낌이라칠까.
헬스바 2개(?)
+)
얼음 장미
망각 : 얼음 장미는 기본적으로
공격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음.
그리움 : 얼음 장미는 행동 및 판정을 하지 않음
따스한 손길 : 원한다면 상대는 얼음 장미를
공격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음, 그럴 경우
공격 판정시 판정을 무시하고 반드시 공격이 명중함.
공격이 명중되면, 반드시 얼음 장미는 처치됨.
한파: 턴 종료시 전열의 체력-1
얼음방패: 이 적은 자신을 향한 후열의 공격에 대해서 방어술에 +1 한다
얼어붙은 마음:라운드마다 1번 아군 1명의 공격을 무효로 한다
녹아내린 마음: 얼어붙은 마음을 2번 사용하면 다음 라운드동안 자신의 장갑을 -2
기믹은 좀 복잡한 것 같고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건 어떨까요?
즉 지금 길드가 저기가면 모두 아이스바가 된다(??)
지금 가면 아이스바가 될 뿐이다(아무말)
저녁은 떡국일 예정인가...
뭐 그리고 호시노씨가 말씀하셨듯이 저런 기믹들은 썰풀이로 가볍게-
"망각" 효과로 인해 기본적으로 지정이 안되지만
"따스한 손길" 효과로 인해 플레이어가 원한다면 지정되고
지정되면 반드시 처치되는 기믹 잡몹이야...후엥
이정도 기믹은 쉬운 편이야 (적당)
기믹은 뭐 호시노씨같은 전문(?) 참치도 계시고(??)
>>448 테스트로 룰 적응 워밍업(?) 한 것이 잘 흘렀나싶긴하네요..
그래도 요긴히 쓸만한 것이 있다면 받고싶습니다..
>>453 그야 다르죠. 애초에 본인이 그냥 썰풀이 팝콘으로만 봐달라고 처음부터 말씀하셨고?
저는 그저 비슷하게 라거나 너무 삼천포가 아닐때쯤 으로 하던지 적당히 팝콘씹는거죠.
물론 당연하지만 설정에 대한 어장주의 해석차이도 있습니다
여튼 대충 컨셉은 기계공학을 기반으로 총을 쏘는 드워프 보병대 컨셉인데.
끼양, 더 어렵게 만들고 싶은데
그럼 너무 진지하게 만들것같아서.
깡스펙을 낮추고 운요소를 떨어뜨리기 위해서지만.
뭔가 하다보니까 재미떠라고.
여하간 대강... 30분 후쯤? 그쯤에 시작할듯해요
특수 기믹을 붙은 몹을 내는 이유는
스펙이 너무 오르면 절대 못깨고
그냥 몬스터 돌려쓰기로 팔레트 스왑처럼 되기 때문이다...(아무말)
즉 개성의 부여...(?)
결국 스펙이 오르면
몬스터가 주는 딜이 쎄지는데
딜이 쎄다? 즉 억까가 심하다라는거니까 (?)
첫 메인스트림이 될 비경은 무엇이 될까아
호시노도 와서 RP를 하자...!(?)
호시노는 그냥 있었던 걸로 치면 되나 (적당)
먀아먀아 하로로
적당히 분위기 파악하고
흐물흐물거리면 되는구나 (?)
으헤, 린쨩은 그런 아이였구나...(?)
■【설명자】
━────────────────────────────────────────────────━
-이름: 드워프 스팀 하스킨
-수: 20/20
무기술: 3+
사격술: 3+
체력: 1
장갑: 4+/4+
━ ━ ━ ━ ━ ━ ━ ━ ━ ━ ━ ━ ━ ━ ━ ━ ━ ━ ━ ━ ━ ━ ━ ━
-무기
헌터 건(10명) : [피해값 1] [공격횟수2] [관통 1] [원거리]
오토 썬더 헌터 건(5명) : [피해값1] [공격횟수3] [관통1] [원거리]
마도 이온 스나이퍼 건 (4명) : [피해값2] [공격횟수1] [관통2] [원거리]
*순수 6이 나온 명중다이스의 데미지는 '즉사' 가 된다
마그마레일 전자 헌터 건, 프로토타입 (1명) : [피해값 3d+3] [공격횟수1] [관통4] [원거리]
*장갑굴림 이후 다이스를 굴려 데미지를 무효화 하는 류의 능력을 무시한다
*이 무기로 쓰러뜨린 대상에게 가한 초과피해는 다른 대상에게 전가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능력
선조들의 맹약: 실패한 장갑굴림에 주사위를 굴린다 4+ 가 나오면 그 피해를 무효화 한다.
원한의 집중: 이 캐릭터를 1명씩 쓰러뜨린자는, 1토큰을 얻는다. '드워프' 들은 토큰을 얻은 대상을 상대로 명중굴림을 할때
*1토큰: 순수 6 이상이 나오면 바로 피해를 준다
*2토큰: 순수 5 이상이 나오면 바로 피해를 준다
*3토큰: 순수 4 이상이 나오면 바로 피해를 준다
[토큰을 가진 캐릭터는 어느 데미지를 받든, 받는 순간 토큰이 모두 사라진다]
드워프의 갑주: 이 캐릭터의 대한 명중굴림은 다시 굴릴수 없으며, 공격을 받을때 적용받는 관통수치를 -1 한다 (최소 0)
━────────────────────────────────────────────────━
(주워가기)
어으, 떡국 기다리느라 살짝 졸았나(?)
[인구수가 줄어든 드워프들은 극단적인 정예화와 기술로 무장하여 병사들을 무장시키고 있다]
로 잡았습니다.
PC마다 쓰러뜨린 졸렬이들 계산하고 토큰 수 일일이 계산하고 적용해야하니
>>487 그런건, 어장주가 하니까 괜찮아요.
참치들은 다이스 굴리고 RP하고 그러기만 하면(?)
검성왕국에선 갑옷까지 입히고, 훈련까지 해놓은 총든 상비정규군 60명은 뽑아낼수있단 느낌.
슬슬 몇분 계시나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9091/recent
뜨끈한 국물을 맛보니 잠이 조금 달아난다
>>498 시트 이름을 말씀해주시면 봐드리겠습니다!
정작 오자마자 끝난 참치의 슬픔을 아시오(?)
하지만 하쿠노의 부담은 줄어들지 않는다(?)
>>505 미안해. 누구 레스 받아줘서 써야하지 하다가 오버히트가 그만(?)
순호는 순호인데 대체 왜 탄지로가?
배경설정을 귀-족하고도 조금 무겁게 잡아두었는데 어장주님이 알아서 해주실거야(기대)
살아가는 것을 멈출 수 없다.
그게 삶의 악랄함이라고 생각한다.
(적당)
그래도 이번주는 토요일 쉬는 주간이니까, 내일 저녁에 본격적으로 할 수 있겠네요..
샤르티아: "....그 찬란한 왕국도 이렇게 무너지다니. 세상일은 알 수 없사와요."
세미라시스: "............" (서글픔)
라이오스: ".....고요하구나."
호시노: "으헤, 헛되고 헛되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어디 교도는 아니지만 갑자기 그런 문구가 떠오르는걸."
와타시: "분위기가 괜찮네요" (모험하는 거 같다 신난다!)
으아아앙
"으헤, 라떼는 저런 높은 성 없었다고-"
였는데 (?
탄지로? 1000 앵커로 캐릭터 넣지 않앗나?
"............여기가 성지중 하나인가."
"뭐........그래, 비라께서 함께 하심이겠지"
허무주의로 받아쳐준 호시노를 본받아라.
사회생활은 호시노처럼...(아님))?)
아란도르 : 다우트, 레니, 하쿠노, 호두, 세미라미스
이시무라 : 알타이르, 샤르티아, 아이작, 유카리
아스트로 : 프리렌, 와타시, 호시노
북두수라 : 순호, 흑호, 코쿠시보
고민중 : 타이투스 키노 아카리 시마린 토덴
대충 어장주가 생각한 비경별 메인축 인물(?)
이제야 제대로 대사를 봤다.
쏘오리.
진짜루 궁금함 (?)
엘프 생존자라도 만나나
저 성지를 제대로 되찾기 위한 전투와, 그걸로 마음상한 약자(왕녀, 본지 얼마안됨)
을 위한 행동이 중요한거지
>>536 아, 이시무라쪽 지지셨던가? 뭐 어디까지나 현재 인물들 내역보고 어장주가 초기안 넣은거니까 내 쪽은 이게 더 맞는거 같다! 싶으면 그쪽으로 옮길게요
놓기만 했지 세세한건 감성따라서 다르걸랑요(?)
>>535 어머니의 유품.
그리고 여기서의 탄지로는 호흡법의 ㅎ도 각성하지 못한 일반 무인입니다. 루키에게 뭘 기대한건가?(?)
죽은 엘프 (일렁임) 를 만난ㄹ지도 (?)
2. 조사
3. 사건
4. 발각
5. 절정
6. 해후.
좋아, 일단 짜 뒀으니 적당히 쓰러 갈까.
다음 비경 투표 쯤에선 PL의 의지에 반하는 PC의 의지로 동방 아닌 곳을 찍는 매직ㅋ
세미가 메인 중 하나인 장인데, 루키라서 잘 활약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이러는 순간에도 수많은 동포들이 고통받고 있다. 그러니 그들을 위해 다른 생각은 말고 움직이는 것이 어떤가.'
이런 느낌으로 들었다. (?)
물어볼려고 했는데
물어보지 못한게 하나 이써따.
중요한건 등급에 따른 강함이 아니다.
배경을 활용한 자신만의 RP일뿐.
물론 취소나 무르기는 없다(박진)
아란도르쪽은 원래 총대주교청이 있었고 옛 성인 수렌의 주 활동지였으니 성지고.(아란도르인들 덕에 그다지 내세우지 못하겠지만)
이시무라쪽은 개인적, 종교적으로 배격해야할 존재니까.
라이오스 북한사람 할까(?)
와타시는 부족한 곳을 보충하는 이브이가 된다(아무말)
과부 + 탄지로만한 아이를 키웠다가 잃은 어머니 설정에 의해
나이를 30대 후반으로 쓴 순호가 인간 종족 PC 중에선 최연장자(머쓱)
여하간 사실 집에 와서는 거진 졸면서 맹해졌다가 도입부분이라도 어떻게든 끊었다... 이제 좀 쉬어야지
능력은 5개가 상한인가? (적당)
>>570 아뇽. 레벨업할때 스텟 안 찍고 나는 능력 찍을래! 하면 더 늘릴 수 있죠. 그때 칸 추가해달라면 해드릴께요
스킬 고민하다가 실수로 넣은 것이었습니다
현재 스킬은 구원의 손
흐에엑
드디어 호시노 출현 호시노 출현!
근데 RP 제대로 할 타이밍이 안나와따
물론 메인이라고는 못하겠지만-?
또 비하인드지만.
원래 일렁임은 아저씨가
호시노 외전 쓰면서 쓸려고 했는데
뭔가 스케일이 커진거 같다고 (?)
하지만...(눈물)
>>580 그래서 아이작 빼고 다 SAN 치 붕괴로 궤멸당했죠. 죽엇던 이들은 모독당하고, 산자 들은 정신이 파탄나고.
어찌보면 참치적 보정이네요 (아무말)
타이투스는 욕하는거 맞았음 ㅋㅋㅋㅋㅋ
하지만 캐릭터가 독기와 깡 있는 성격으로 설정되면
좀 더 우울한 설정으로 쓸 수 있다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 막으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란 패기있는 놈이 없어~
짜증나니까 그나마 처음부터 말한놈이 더 낫지~
@?
100년 넘게 악신이랑 싸운 개조인간도 그다지 좋은 신세는 아니라 생각하지만...
이런 사고가 극에 달해서
나는 비참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고 생각함
(?)
중요한 것은 자신이 죽기 전까지 최대한 자신의 목숨과 실력을 효율적으로 쓰면서 악신의 똘마니들에게 최대한 많은 총알을 먹여주는 거죠
오늘도 하나씩 늘어납니다 (?)
시마링은 아무 생각이 없어(O)
여기서 의외로 건실한 목표와
성실함 및 유연함을 가진 인물이며
대화해보면 상식인이자 멘탈 케어 전문가인 인물.
그건 바로 호시노 (?)
아 왜 호시노가 정상이냐고
니들 다 왜 그러냐고 (?)
겸사겸사 일족의 복수?도 하고
대충 통수 예정 짤 (?)
"아저씨, 친구놀이 질렸어" @타앙
이려나
아무나 이 아래에 손 해보라고.
배신 때린다길래 시마린 호시노랑 호감도 맥스는 찍고 싶은걸
이 두려운 참치들. 벌써부터 시빌워 각을 제는거야?(?)
@딱히 먹고 싶지는 않으니 육포를 오물오물 씹는다
뭐 호감도 맥스면...울면서 목을 조르지 않을까.
호감도 맥스면 진짜 결의를 다지고 한거긴 한데
사실 저항해주길 바라고 사실 누가 찾아와서 날 말려주길 바라지만
결국 아무도 오지않고 죽이는데 성공하면 눈물을 닦고
차가운 얼굴로 망가지면서 나라가는 루트가 된다.
호시노의 메모.
뭐? 호시노가 보스화를 하고 싶다고?(?)
@ 목이 졸리면서도 정신을 차리고 권총을 손에 잡고
@ 빵! 대의멸친샷!
어서오세요 참치-
초반부가 어렵고 후반부 가면 어마어마하겠네요
호시노의 메모 - 흑호.
가면 쓰고 있는 남자다.
처음 봤을 때는 좀 경계했지만
지켜본 결과, 그렇게 위험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생각보다 감정도 잘 나타나고
약점을 간단히 드러내는 점도 있다.
그만큼 나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건가?
아니, 그건 아니겠지.
단지 같은 길드이기에 경계를 조금 풀고 있는걸거다.
앞으로 우호관계를 쌓아간다면 쓰기 좋을지도.
하지만 이런 녀석들은 갑자기 의외의 행동을 한다.
애초에 아직 어떤 녀석인지 제대로 파악도 안됬고
우선 계속 기회를 기다려보는 수 밖에는 없는거겠지.
우호 관계를 쌓으며, 적절한 간격을 유지하도록 하자.
Tip. 생각보다 인정이 있는것 같음.
의외로 마음에 여유가 있으면 손을 내미는 타입?
아직 몇번 못봤으니 좀 더 알아가야지.
힐러 지망이 2명
브루저 지망이 3명
슈터 지망이 3명
오더 지망이 1명
나머지는 모름
"응 가자- 근데 임무가 뭐였지-?"
같은 상황 나올거 같아
루키랑 멤버만 더해도 과반수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갈려나가는 익스퍼트들. (?)
출신은.
이고깽(진심)
>>693 정말로 그걸 원하시는것인가 Tuna....... (급진지)
하지만 경갑과 엘릭서 추가 중에선 경갑을 골랐습니다
내가 살아야 남을 살린다 반박시 안 살릴지도 몰?루
선택제로 방금 바꿨음(?)
브루저: 아이작, 타이투스, 호두, 호시
슈터: 유카리, 프리렌, 코쿠시보
힐러: 와타
오더: 세미라시스
그냥 7렙 멤버: 시마린
모름: 아카리, 토덴
라고 반응할테지
현대보다는 발전되었는데 생명공학이 발전한 세계관, 이라는걸로.
사이토가 돌아갈 여지가 있다면, 수학여행 중에 선신과 악신의 정면충돌로 차원 구멍.
사이토는 생명공학으로 만들어진 자율학습형 포드 생명체에 탑승.
이 생명체는 신세계에 떨어지고서 주위의 정보를 습득하고 아무거나 먹고 사람 곁에 온순한 짐승인척 해서 길드의 짐꾼으로 활동.
연식 문제+주위의 정보와 언어를 습득하여 사이토에게 업로드한 뒤에 사이토를 뱉어낸다는 그런 느낌.
호시노의 메모 - 코쿠시보 (본모습을 알경우)
뭘까 이녀석은 몬스터?
딱히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지만
이런 녀석은 곤란하다. 어떻게 죽여야할지 모르겠다.
몸의 구조가 다를 가능성도 생각해야하고...
아무튼, 본인도 그걸 신경쓰는 모양이긴 하니.
자세한 사정은 관심 없지만 아무튼 전 인간인 모양이디.
저주...저주라, 저주가 그의 인생을 앗아갔다.
내게 전쟁이 있다면 그에겐 저주가 있는거겠지.
그는 저주를 증오할까? 원망할까? 혐오할까? 나처럼?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 아무튼, 그 딱딱한 성격이다.
딱딱한 녀석은 빈틈을 노라면 금방 무너뜨릴 수 있다.
그리고 그 빈틈은 보통 밖이 아니라 안에 있는 법이지.
이대로 계속 사이 좋게 지내면 좋을것이다.
...물론, 제일 좋은건 이대로 적당한 관계로
서로 싸우거나 죽이는 일 없이 빠지는거지만.
TIP.
왠지 이상한 그림이 그려진 귀걸이에 과민 반응했다.
이게 역린인가? 맞는지는 몇차례 검증을 해봐야겠다.
가능하면 그 귀걸이를 이용한 함정이라도 구상해두자.
기존 1명의 오더 쪽이 진짜 부족해보이는데... 공대장은 힘드니까
아마도. (?)
뭐어, 스카우트도 중요는 하니까 관측수 퍽 찍고...
아 빌드 생각하기 귀찮아(?)
이쪽은 힐러인데?
왜 브루저지.
>>707 그럼 거진 창세시대때 이고깽인데요?
게다가 세계관을 넘는 기술력이로군요. 흠-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정말로' 그 컨셉을 하고 싶으신가요 참치?
국방용 군용 생명체 상당수가 악신에게 오염되었고, 자살 유전자 코드로 악신에게 오염된 생명체를 자멸하거나 특수 바이러스 살포하면서 전투.
최종적으로 생존자 지구인을 위에서 언급한 포드형 생명체에 탑승하고 우주로 탈출하는 중, 선신과의 정면 충돌로 차원에 빨려들면서 이세계에 돌입.
이곳의 몬스터 상당수는 저 바이오펑크 지구제를 악신이 갖고 온 그런 물건이라는 느낌.
그리고 지구인들이 현 시점에서 깨어나기 시작.
다만 그들의 기술 상당수는 제반 시설이 워낙 많이 필요해서 당장 생산이 어렵다-현대기술에서 더 발달되었으니까,
악성교에서 눈독 들이고 사냥을 시작하면서 혼돈의 도가니라는 느낌.
그래서 루키로 시작.
이거말고도 다른 컨셉은 생각한게 어느정도 있긴한지라.
그런가요. 일단 확실한건 만약 그 컨셉을 하신다고 하면...
그 현대 세계관 말이죠. 악신이 다 삼키고 멸망시켜서 지구, 존재하지 않아요.
>>722 시점도, 악신강점기에서 그 '지구인' 은 사이토를 제외하면 없을 겁니다.
악신이 상징하는 것은 시기와 욕망입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자신이 가질 것이고, 다른 것들이 알 여지없이 독점할 것입니다.
그대신, 나온다면 악신강점기가 왜 그렇게 힘들었고 고되었으며 악신이 강성했는지 보정은 얻겠네요.
어리다.
어려, 정말 어려.
나도 안다. 나랑 동갑 수준이거나
아니면 오히려 나보다 나이가 많을수도 있단거.
하지만 그 모습을 보면 옛날 생각이 난다.
그 아이들의 이름이 싫어도 떠오르게 된다.
...멍하고 어딘가 대충대충, 어딘가 붕 떠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죽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뒤를 노려서, 틈을 찌르면 죽일만하다. 그렇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나자신이 제일 혐오스럽다.
...괜히 나만 괴로운 메모는 여기까지만 남기자.
일단 목표는, 가능한한 상냥하게 대하지 않는걸로.
Tip. 역시 무리였을지도.
이것만큼은 확실히 말씀드리죠. 정말 하고 싶다면, 해드리겠습니다.
다만, 당신은 아주- 아주 외로운 존재로서 있을 것입니다.
이곳의 신들은 꽤나 감성적이고, 꼴릴때는 지르고, 제멋대로인 초월자들이니까요.
,、ッh,、,_ , 、
. /{ `<:::::;::爻Xッ:;。,/:::::::::::.
{::[::::::::::`ッ:::`;、,_:::ヘ,::::ヾ;::::::::::::.
r──‐ ':::::::;.些i:沁:::::::`<h<;::::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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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似;ッ '',{_;_`{:::::::`::::\:::::);:::::::::::::::::::::::::::'ゝ
,{::::[;:::::::|,,.._ ゞ'',r'劣:;"':;;'o;::::::::::::`.,:'::::::::::::::::::< , / ,
,{::::::[,::::'、愆ッ j亥'´r<'.`}::::::`;:::::::ゝ::::::::::::::::::::::`::'::/_ , :/
,.{:::;:::::[,::::', rxn.,/ '芍迹沙j:::::::::::;::::`;:、::::::::::::::::::::::;r:'::::::`:::::::::'/
자기 전까지 얼굴은 끝낸다는 마인드...
선신에게 지고나서 전전긍긍할때, 신들간의 '결투' 에서 발견한 이세계.
그 이세계를 통채로 집어삼키고, 남김없이 자신의 것으로 독점하면서 메사이아에 강림, 당연히 이 시대로서는 알 수 없는 '신의 힘'으로 오랜시간 고통 받아왔겠죠.
이세계인은 당신이 유일하고, 다른 NPC로서도 없을 것이며 메사이아에 지구의 흔적은 1000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이건 좀.... 복잡한 문제라서요.
근데 전 이러합니다 해도 참치가 하고싶다면 받아주니까 말이죠 (옆눈)
그 참치분이 그만한 각오와 믿음이 있다고 믿으면서 수용하는지라.
미래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건 조금.
>>749 아쿠아였으면 차라리 다행이죠.
개인의 사정을 달성케 하기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 2개월에 666명 죽인 놈에게 "캬~ 고놈 죽음 한번 기깔나게 잘한다-" 하면서 본인 의사 씹고 초즌 자리 얹어버리는데.
한다면 한다...!
>>755 이점은, 정말로 죄송합니다. 현대 세계관의 믹스까지 나오면 많이 큰일날 이야기들이 벌어지는지라... (도게자;;)
미래라는 녀석을 싫어하게 되네
>>764 여기에서 나오는 악신은 그만큼 굉장히 선신에게 독이 올랐었고, 무자비한 작자였어요.
많이 겁을 드린것 같아서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773 에이 설마-
그럼 가족도 세계를 파멸시킨 악신을 절멸시키고
지금 남은 이 세계를 지키는게 당연한게?
유류캠 델타구나 (?)
기대, 기대라.
슬픈 일이구만.
기대한다는건 말이야.
그러고보면 악신이 세계 침공하고 저주를 퍼뜨린 이유가 갑자기 궁금한데
그게 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러한 목표 자체가 아예 성립 불가능이면 하고 싶은거와는 완전히 달라져서.
집에 가고 싶은 아이가 외로운 방랑자가 되니까요.
>>777 자기 결투로 강냉이 깨버린 선신이 만든거 분탕질 + 내 샌드박스로 강제적용하기 위한 불법패치.
무의미한 죽음으로 끝나버리니.
그 죽음에 의미부여를 하는게 인간다워 (적당)
5년전 아서는 아바돈을 신살하여 승천하였다.
이제, 우리가 아바돈의 육체로부터 만들어진 비경과 싸울 때다
사실 호정단 장 손녀딸이면 야망이 커야하는데
권력욕 없고 사치 없고 그냥 캠핑만 하고픈
밥먹어라 이놈들아
, ⌒ ヽ.
ム_/´ ヽ
, / ` 、 l
ィ--へ ,;へ寸、 호정단원 : "시게쿠니님. 정말로 손녀따님을 저대로 둬도 됩니까?;;"
, '/イ ー ' ' 一ヽ..\
, < ,:'/.ト、__l l_ ィ|〉 '` 、 "내가 어찌 하겠느냐? 캠퍼의 자질이 더 큰 애에게 억지로 교육시켜봐야 미움만 받을테지"
, < / , ,'ニ./ `_´ ヽ」ニ, 、::.\
' , ,ニУ /.:::.ヽ Vニ>、 、:::.ヽ "가게 두어라. 제 스스로 견문을 넓히고 풍경을 보면서 어느쪽으로던 성장할테니. "
/ //ニ/ ., :: ヽ ,ニ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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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 ,人 | i i .人, lニニニニ 、 \ 、
/ ./_ノニニニ.l ,ニニマ!i!iレイニニ !ニニニ/ニニ>、 \ 、
/ /ニニヽニニニ_!ニニ | >"< !ニニ |ニニV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
.dice 1 100. = 7 (낮을수록 가문의 요구 높을수록 명예와 인류를위하여)
전쟁이 끝난지 몇년이 되었든 상관없는데
오래됬으면 오래될수록 설정이 비참해진다
아 나이 한자릿대에 전쟁 나가서
친구들 후배들이랑 선생님 죽은건 좀 그렇다고 (?)
라는 생각으로 온 시마린
그래도 진지할때는(카렌 죽어가는거 봤을때) 제대로 일하는거예요-
자신의 고향이란건 알지만, 할부지가 잘할거라 믿기에
10살도 되기 전에
1. 아버지 사망.
2. 어머니에게 버려짐
3. 군사훈련을 강제로 받음.
4. 전쟁터에 나가서 친구, 후배 대부분 사망.
5. 이후 양아버지같던 선생님 사망.
6. 또 자기가 지키겠다고 했던 후배들 사망.
7. 그리고 전쟁이 끝남.
이건 좀 그러타 진짜 (?)
다 죽었으면 그게 전쟁이지 (아무말)(?)
그것이 악신의 그림자와 싸울 때 너의 힘이 되리라(적당)
"진-짜 좋아! 기념품 가져올게!"
@어릴적에 첫 선물은 자기 집 뒷마당에서 첫 캠핑을 하면서 주운 말린 솔방울이였다
아바돈과 전쟁 때 막판에 아버지 죽자마자 막 성인이 된 시기에 바로 뒤를 잇는 바람에
제대로 된 준비도 못하고 정신없이 뒷처리를 해야했는데, 거기서 자신의 미숙함을 느끼고
스텔라리온에서 능력, 경험을 쌓고 익스퍼트가 되서 아란도르로 갈 계획이었습니다.
근데 500명이나 되는 아란도른이 죽어나갔다는 소식에 늦게 갔다간 걔네들 어찌될지 모른다는 이야기에
계획이 갑자기 변경됐지만요. 원래 계획이랑 유리잔은 깨지라고 있는거니 쩔수없(아무말)
, ´ フ` 、
イ / ヽ
,'Ⅹ ... |
人_ム Υ _, ト、
{イ〉'〒- 、 へ}| lヽ
' i __ ̄> V iレ', У l> 、 >>812 "그래, 비경의 안에서 절경의 풍경이 있거든 꼭 그려오거라. 하다못해 글이라도 좋다."
l`´ ヽ l l 「 | | | | > 、
| l>、 ヽ! !ノ ! ! ! | > 、 "직접 눈으로 보고 그곳에서 하룻밤을 지새운 이의 감성과 진심을 같이 느끼면 좋겠구나.."
, ,: , マ V , , ,| , > 、
/ , | , V , ,/, , > 、 ※그리고 그 솔방울은, 현무께 부탁드려 바스라지지않게 보존하고 부적처럼 항상 지니고 있다.
,::' |/ , _ 〉 ', /Vニ | > 、
/ | i∧ /人 V /ニ,' , ´ .ヽ
,. | | Y l>マニイ 、 / ヽ
,: |../':,, ./! マニ、 , :. l ' ヽ
{ .: .|{ ::._/ | Y マニ 、 , ::. , / ヽ
| .:: 从 ,/|ニⅥニニニニ、 、 ::. , |
, .::: /个V ,'マニニニニニニニ、 、 :::. i |
, , .::: '/从ヽ ,.ニマニニニニニニニ\ 、 ::::., |
/ , :::: '::|ニ, ヽiニニマニニニニニニニニ>x....> 、::::::, |
{ .::: /:::リニlV /'ニニニ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 |
、 '::::/ニニ X ,ニニニリ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ー・・・ヽ \ |
\ :/ニニニ,| ヽ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 彡 __ヽ \ |
ー iニニニニム ∧ニソ r---ニニr ´// / _ -イ〉ニム V ヽ |
`ーくニニ':,X ∨ニナ| V \.| | |' r' / _ Yシニ', |i, 、 |
동방예의국의 치안 길드로서 이곳에 있는 유명한 이는 젊었을적부터 던전의 풍경을 먹화로 그리며 유세를 보였던 캠퍼, 시마 시게쿠니 입니다.
호정단이 있었기 때문에 반도를 중점한 섬마을의 동방예의국이 회복기에서 혼란이 커지지 않고 그들의 수고와 노고덕분에 민생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가문의 압박은 피했으니까
>>819 그것이 바로 '던전'
/::;イ:::/i{:::::j:::::;|::::{{:::::Y1::、
∥::{:Lj:::乂::ト.,_i,V::ヾ::r|i::!::}
i{::::ヾ::j:::.::j f佗'^ `=-ミ,:_i:k::!
{:i、j゙ `l::: ::| `''’ = fヌ'/:ト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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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r―ー---.x..、 ....l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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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fT ̄ _,.。ィ,ノfニン ハ 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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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ニニニニニニ>'´ /ニニニh .⌒マ' ー<.:;}
f/´{ニニニニ>へ、_,.ィ´ニニニニニ込 ` '- 、. ヘ_ __fi7x_'^ヽ、
{ `ー '゙´ 、 |/ニニニニニニニ'x、  ̄ ,ユ.x--イ ///::;r:] .} ト、
〈l lニニニニニニニニニj `ヽ..、,...-=ァ´=ニニニ{〈_ツ:::<::/:^'<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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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ニニニニニニニニニ7 : :1ニニ, }’ `丶:::::::::::::::::::》n、
iJ . .゙ニニニニニニニニニ7 : :lニニ, iノ^ `ヽ、:::::::/://:〉
{_i.j .仁ニニニニニニニニ7 . : 1ニニ1 j┘ `''く《《:/
し .i .;仁ニニニニニニニ_>’j i:.寸ニYソ
‘イj 仁ニニニニ>:'^ :l :|::. :マ=Y
{.{ , ハニ>:.'゙´ : :j:: : . .:|:: : :寸k
L.j .《'^/ : .':: : : :|:.: : . . :|:. : :ヾl,
ヾ{ マ: : ;.:.: : : :|:.: : : . :1 :i: :}i}
i_/: : ;.:.:. . . : :_,、j:.:. : : . . :r-'=k. :l : :〈
./: :_:.:.:. . : : ,:ィ:::;::}|:.:.: : : ;r:7:::;:::/;::7}. : :1
의외로 시마린에게도 무장 AA가 있다(?)
삶이란 허무하고, 개같고, 어리석고
무능한 자신을 자각할뿐인 녀석이라.
하지만 지금까지 놓친 것을 생각해보면
여기서 전부 내던지기엔 너무 괴로워서
그래서, 그러니까, 아무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괴롭습니다.
그것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그 정도는 일상이겠지(적당)
일단 할부지 소망 들어주기 위해 그림 실력은 다이스 굴리지 않고 암튼 좋다는걸로(?)
솔라는 태양 기사단 말단이라는데 진짜 그런가요?
그리고 얘는 세미한테 왜 이리 찐-충성인가요?
그 결과 무언가를 믿기도 어려워지고 불안증에 걸리고 그렇게 서서히 미쳐가고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싶다.
대충
이런 식으로다가
이렇게 희망을 버리지 못하게
>>829 아직 살아계시는 아란도르의 왕족의 정통한 혈통 그 자체가 이유. 본인은 자칭 말단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기사단 수준도 아니고 그냥 소규모의 아란도른 용병조직에 어떻게든 명맥을 갖다 붙인겁니다.
아이작:뭐? 그러면 그사람이 가르치던 강의는 어떻게 되는건데?
모브1:골렘설계는 □□교수님이 임시로 맏기로 했어요.
아이작:젠장 교수할 정도의 마법사들은 대체할수도 없는데 도대체 왜 전장에 내보내는거야
모브1:(먼산)
이런 모습이 흔하지 않았을까
,..-:::...、_
/:::,.r‐く::::.::::ヽ
/::/:::::-::ヘ::::.:::}::::、
{::::``':::ー‐'':::::/:::: }
ゞ:‐:::':::::.:::`''<:::::ノ
/::: :::r,'!:::::::Y::、::ヽ:::\
,::::.::::.::::/::|:|:::: ::::1::Y::::'.::::::ヘ
/::::.:::f:::::i:::::':{::::: ::::}::::1:::::i:::::::::'. (아 오늘 저녁 뭐 먹지)
{::i :::::l:::={::::.::`::::.::リ:::: }::::::1::i:::::1-~z
Vi:::::ハ:::八i::::::.:::::ハ:::::リ:::从::|::::::} ⌒ヽ
,':`iヾT::;丁 `^≠T'::ぅi'''ト-ゞ}:::シ},_ r‐ヽ
|::::| ヒ,_ツ 辷ン |:::::::iY:/. 、ヽ
/'l::::1 ' ' ' ' ' ' }:::∥ノ Y ト、}
. { V::iヘ. f^'''_,) ∥:/´ .ト{ゝノ
', ヾ:{ > 、..,,_,,. -/シ' /
f ヽ ` '、 ´ ノi
{ 、 ―ヘ リ
ゝ-i''^ `''tx、.......入 ,。イ
|. \\ `_>< }
{. Y /`丁 } |
디폴트 시마린
그들 도움이 없었으면 순호의 복수혈전은 실패하거나 찐빠났을테니
적절히 협조했다는 설정으로 가야겠어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다 죽인 다음에
1 호정단이 더 급한 곳이 많다고 더는 안 도와줌
2 나름 도와주지만 민심은 차가움
3 순호 당신 진짜 미친년 아닙니까 이건 좀 아니야
이거 3개 중에 하나 골라야 겠는데
사람이라 생각하고 구하든, 함정이라 생각하고 죽이든
하지만 야심과 헌신 중에 무엇이 알타이르를 추동하게 될까? (?)
_,.-::ー:....、.,__
,、:::´::::.::::.:::Y::::.::::.::ヽ::::..、
/:::/::イ::::.::::.::::i::::.::::.::::.:::ヽ::::\
,イ::::::/i:::|:|::: ::::::!:::|::::.:::.:::.::::.:::V::ヽ:ヽ
/::::.::::j::i:::{:|::::.::::.:i:::|::::.::::.::::.::::.:::1:::::、:ヘ
.':::::/::::ix、:::V::::.:::.::i=|::::.::::.::::.::i::::.::l::、:::.:: ',
i::::/::::/1:!:::::ヽ::::.::::l:ノ:::、:::: ::::.::V::::1:::、:::::::!
{:::::::i/ .V'く::::`::::::、i{,ユ:;;_::: :::.:::V:: ト:::i:::V:1
|:::i:::|r='宍ゝ`<::_:::マf'苡`ヽ、:::::ヽ:1:i::}:::l: | (정찰 가다가 이쁜 풍경을 발견해 그림(?)을 그리고 있는 시마린)
_,レく:;| .f::ぅi} `゙i::9ヒ} 1:`'ーヾ:lニ,::i:::|
__,,,,...、、 -‐… `''''ヽ ヽゞ゚リ', ゞニ° |::::.::::i:::|, Y::| /}
| O ./ ̄_`` ヽ }::::.:::j::::| j::リ _,、イ /}
| ° f/_,、 '. l:::::::/:::7.-:彡- '´ /'''''ヽ、
,..| /i r、 '. ‐ ,'::::: ノノ'<///ハ ''ヽ ̄
{ {__,,,...、、 --__,,代_)ハ ヽ.,_ ,.r:=r~:'´..........}///リ 、 ヽ
└'ゝ'''マ ヽ .} ̄ {/ ..... ∧ / : :: ::ヽ,.ィ ヽ . : : : .i........... j///〈 ヘ\.}
′ ノ V /ヘ .. ... /i:iア :: :: :: :: :: :: 丶, i . : : : 〈........../////i) ゚、
| / ,′ /.......'、...{/{ :: /:: :: :: :: :: :: :ヽ : : : !..../‐'^~丁'<'、 }\.}
.-1 ./ハ 乂.......ヽ...{/ヘ/ :: :: :: :: :: :: :: :: :::V . : : j.イ/} ノ: : :}ヾ∨
j:: :`''¬'' ^~: ::j. ,r>‐r へi:iイ :: :: :: :: :: :: :: :: :: :: Y.,/ー--:::< ::{ :ノ
,ィ{、:: :: :: :: :: ::ノ1 ,イ :: :: ::ハ . : { :: :: :: :: :: :: :: :: :: :: ::}^'く:: :: ::`ヽ:: :: :l '′
/ : ::`:ー-:'^:: :: ::Iノ:、 :: :: ::/:ヘ . :ハ :: :: :: :: :: :: :: :: :: ::/j:: ::.ヽ:: :: :: :ヽ ::}
f :: :: :: :: :: :: :: :: :: ::|:: :: :ヽ.::i: :: ::\.' 丶 :: :: : :: :: :: :: / :: :: :: :: ヘ :: :: ::}/
| : :: :: :: :: :: :: :: :: :::j:: :: :: ..::l :: :: ::/、>へ、:: :: __;: イ :: :: :: :: :: ::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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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 :: :: ::ノ::1:: :: ::_/:: ::/.........../...... 入:: :: :: :: :: :: :: :: :: :: :: ':: ::ノ
|::. ::`:-‐:: :: :: :: :: ::}:: :: :/:: .::/;;_........ ............\ : :: :: :: :: :: :: :: ::./::ハ
1 : :: :: :: :: :: :: :: :: :: | :: / :: ::∥///`7ァ‐:-‐~ー>.、:: :: :: :: ::/.:: :: .::|
゚、:: :: :: :: :: :: :: :: :: 1:∥ : :: {///////////////{ :: `¨^~´:: :: :: :: :: ::}
괴롭구나.
하지만 10~20% 확률은 남겨두기에 선량한 사람들은 포기할 수 없는 거지
편하게 여기서 쉴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는거야-
>>851 비슷한 종족으로 혈귀라는게 있습니다.
피의 남작 모그라는 악신의 사도가 흩뿌린 피의 저주로 영락한 이들이죠
이왕 할거면 느려지더라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다라는거
「∨
|:i:∨
}\:\
} .'/:i:i:i\
}'/\:i:i:i:i:ヽ
'/ L:i:i:i:i:i \
'/ ミh、:i:i:i:i
_ -= _ -= | | '/ ∧:i:i:
_ -= _ -=ニ./ | | | '/ .∧:i:
|/_ -ニニ 〔__〕ニ/ | | /:| '/ ∧
|ニニニニ=/ /ニ.| \ | | / '/
/~\ニニニ / /ニニ| \ /\ / '/
/ \/<彡' ニ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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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ニニ\ '/
// /: /: \ | | |'r=ミx \ -=\ '/
/:/ /: /: {: : :八:八 乂 Vツ∨/_/ i⌒ '/
. /:/ /: /人: : :(:(∧ \( (⌒ rァ :八 '/
../:/ /: /:::::| ̄ ̄__.∧ \( > :/ '/ /
: : / /: / ::::::|ニ.∥/∧∧ ( ー // '/ /:i:
: / ____|ニ {i/// } ∧ Vニニニ| '/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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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ニニニニニニ.\:i:i:=- ~ | 〈 ( \\_∨ ´ '/ ∠二 ¨¨´: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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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ニニニ\:i:i:i:i:∨ / '/  ̄ ̄ \__ \\/ ̄`~、_/:i:i:i:i:i:i(\ ヽ__〉
::::::::::::::::::::\ニ=- \___/ニニニニ ∧:i:i:i:i∨ '/  ̄`ー--\:i:i:i:i:i:i:i:i:i``~、(\ ヽ__〉
얘 왜 활 쓰는 AA가 있지.
스카우트도 가능했겠는데. (아무말)
중후반부터 액재료 터지면서 바로 암울한 전개 박아버리는 게 정통
>>858 중증의 혈귀로군요(?)
호정단보다는 귀살대가 혈귀 추적 전문이긴한데
뭐 연계해서 치안 유지하니까 상관없으려나
dnd도 처음에는 고블린 잡는 광대 같은 개그캐로 나오는데
15렙쯤 되면 개 시리어스한 장면 뜨고
동방 출신이면서 동방과 사이가 나쁜 순호에게
호정단하고의 사이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미묘해서.
그때 좀 충격이었지 아니 이걸 이렇게 틀어버린다고? ㅋㅋㅋㅋㅋㅋ
>>866 아니면, 친아들을 어떻게든 커버치려고 했지만 호정단이 까발려서 귀살대에게 당한거때문이라던가?(?)
이런 느낌이었지 ㅋㅋㅋㅋㅋ
그냥 동방과 사이 나쁘지만 그 당시 호정단과 연은 없었다 해도 되자너어어
이거 원본이 원본이라 그런지 액재료적인 성격이 진짜 강하네 ㅋㅋㅋ
평범한 캠퍼로만 기억되고 싶은거야- 호정단이나 그런 거는 저기 가서 아는 느낌으로 가고 싶다는거야-
0. 던전임무
유형 : 비경 ※비경의 공략은 길고 어렵습니다. 충분한 각오와 준비를 갖추세요!
보상 : 사기 최대 회복, 비경 답파 기록 갱신. 루키 2인 승급(승급시 자신의 경험치는 0이 되고 보상 경험치를 그 후에 수령)
미선택시 손해: 없음.
1. 종교임무
유형: 우상 수호
보상: 황금빛 성수 +2 , 일꾼 +1
미선택시 손해: 식량 -1
2. 습격임무
유형: 악의 쐐기
보상: 사기 +2 백린가루 +1
미선택시 손해: 사기 -1
3. 정찰임무
유형: 영역 정찰
보상: 정보 +1 주시도 -1
미선택시 손해: 원년멤버 -1
대충 첫 라인은 이렇게 할까
귀살대를 일방적으로 친하게 느끼고 있고 (다만 귀살대에선 제대로 미친 년 취급)
단지 동방예의국 일반 백성-귀족들을 증오한다는 걸로 가볼까요
원인을 따지자면 백성-귀족들 쪽에서 순호가 복수해내고 너희를 구해줬다고 자랑스러워하는데
너 많이 미친 년이니까 어서 꺼지라고 한 걸로
아니다. 이건 초안일뿐이네요. 일단 틀은 따왔으니 컨셉에 따라서 커스텀 해야지
>>893 원년멤버진이 있습니다 (끄덕)
아니면 34인 17인으로 나눠서 1부대 2부대고 우리가 3부대이자 비경답사대라는 이름이려나
참치들 : 비경답파대. 주력부대
원년멤버 : 2개월의 가혹함에서 살아남은 익스퍼트진. 부가활동 서포트 및 예비병력
비경 임무(0번)은 랭크SSS나 EX로 고정시켜두거나 하고
F급 부터 A급 까지 있는걸로
>>902 그거 나쁘지않네요. 일단, 자러갑니당. 출근해야해애애ㅐ
>>903 비경답파대 라는 것에서 뭔가 눈치를 못 챘는가 Tuna.... (스르륵)
언제 다 쓰고 올릴지는 모르지만
저도 자러 갈께요
,、ッh,、,_ , 、
. /{ `<:::::;::爻X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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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些i:沁:::::::`<h<;::::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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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似;ッ '',{_;_`{:::::::`::::\:::::);:::::::::::::::::::::::::::'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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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愆ッ j亥'´r<'.`}::::::`;:::::::ゝ::::::::::::::::::::::`::'::/_ , :/
,.{:::;::::::[,:::', rxn.,/ '芍迹沙j:::::::::::;::::`;:、::::::::::::::::::::::;r:'::::::`:::::::::'/
/; '',{::::::::[,:':;斗';'\ ` ̄ ,/:::::::::::::,:::::::,:::x::::::::::::::::':::::::::::::::::::/
' {::::[,::::[,:::,/愆 - ,/;;:;:::::::::::::,::::::;:`:、゙:::::::::::::::::::::::::::::::::::::::Xッx 、.,
,/:; " {,:::[,::'守 ( ´ '" / j::::::::::::,::::::;.、:;__::::::::::::::::::::::::::::::::::::::::::,:::::::::::\
'" \::[,::::,.、j.,ノ| /|j::::,::,::::,::`'ゞ)---`,----- '=ニ、::::::::::::\ `
,{::,::,:::::::::`:心 _,.ィ' ,|j::/
얼굴... 완성...
,、ッh,、,_ , 、
. /{ `<:::::;::爻Xッ:;。,/:::::::::::.
{::[::::::::::`ッ:::`;、,_:::ヘ,::::ヾ;::::::::::::.
r──‐ ':::::::;.些i:沁:::::::`<h<;::::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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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삼다...
오늘은 요쯤에서 끝내야.
개학이기도하고, 근무중이기도하고
구체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나 근원은
어찌해야 합니까. 이번 왕국의 경우
비경은 결국 최대 최악의 던전입니다.
네, 표현이 커지고 엮어진게 있어도 던전입니다.
그리고 던전을 깨기위해선 심층을 재패해야하죠
일반적인 던전은 일정 규모의 층과 보스가 있는 심층이 있죠.
비경은 그저 그 일반층이 개인규모 던전으로 바뀐것뿐입니다.
물론 무리해서 바로 심층에 박아도 되긴하지만(웃음)
그리고 수많은 아란도른들은, 입구컷을 당했죠
지금 비경탐색대는 20명밖에 안되는데 애들 전부 익스퍼트로 성장한다해도 가능할지조차 미지수네
RTS 게임들도 어택땅만 하면 유닛들이 죽으니 컨트롤이란걸 하잖아요
그리고 머리를 차분히 해야겠죠.
정주행을 해보느 길드멤버중 파멸의 주둥아리 포지션을 맡겠군...
"우리는 니들보다 개쩔어서 이딴 것쯤은 다 할 수 있다 그지 깽깽이 새끼들아."임. (?)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진 않을테고, 얘들도 뭔가 자원을 소모하는 거 같은데
근데 이런 극단성은 과거 10세기 시절의 종교감수성을
이용해서 적당히 순화시킨 결과기도 합니다
간단한게 조아
찢어죽일놈들과 우릴 찢어죽일애들이 이미 많이 나와서
별다른 설정 추가도 안했거든요
이미 있는 문제와 악역과 종족들을 증오하고 죽이려는
극단적인 종교적 기사를 해보자 해서 나온게 이런것
돌연변이나 괴이가 사악하면 그들을 척결하는 것 만으로
봉사이며 보상인것
키노의 증오와 원한이 개인의 단위가 아니라
대의의 단위로 키워서 합리화하고 죽이는 캐릭터니까요
호두는 장의사에오 (적당)
고작 멤버 수준의 캐릭터입니다
용맹한 전우군요, 근데 사이한 힘을 본다?
님 혹시 종교가? 사신? 흐으으으으응음
"Burn the Heretic!"
"Kill the Mutant!"
"Purge the Unclean!"
타이투스에게 이교도는 외부인이고
사신교나 사방신같은 존재도 외부인임
언제든 적으로 돌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있는것
일단 싸우지 않는게 좋다 해서 가만두고는 있다만
언제 우리집 담장에쓰레기던질지모르는 이웃을 보는 느낌이죠
어쩌다가 저런 성격이 된 걸까?
그런데 어떠한 신도 안 믿거나 반신론자다? 음...
악신 연관자나 추종자다? 그걸 위해 있는 총이 세자루나 있죠
아무튼 호두는 뭐랄까, 신앙심은 깊지만 딱히 강요하지는 않는달까
본인이 죽음에 익숙한거랑 별개로 다른 사람들이 다른거 믿으면 그럴수도 있지 뭐- 하고 넘어가는 타입?
필멸자로서 당연한 덕목이자 양심과 도덕윤리에
가깝다고 생각하는쪽
도덕과 인성 강요는 안한단 소리와 비슷하게 받아들여서 ㅋㅋㅋ
진정 올바른 자라면 자신의 돌연변이(?)를 혐오하며
희생하면 인정할겁니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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