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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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6-

Author:사수자리◆9hl0Lb2OvA
Responses:1001
Created:2023-03-01 (수) 13:05
Updated:2023-03-03 (금) 07:25
#0사수자리◆9hl0Lb2OvA(YOYfLwOarU)2023-03-01 (수)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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翳蓬襄賻癡疆翳 'ー'~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 ||ξⅡ´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

'모험과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빚어내는 답파의 길'

☆데이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Oz0GVhrmw-drA94T_VhQyY_iQ5kQKLGCyFe56wKF3U/edit#gid=1086271131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D2Ybqy8x8zWFcxh-AxykQwfBdzeenlJH6hrbE5uMc/edit#gid=395209866

- 어장의 규칙을 지키고 불판없이 즐거운 역극 라이프가 되길!

- 데이터 및 시트는 낫토◆7TyZX6fIxs 님의 허락을 받아 활용하였습니다. 흔쾌한 허가에 감사드립니다.

- 연재는 대체적으로 어장주의 컨디션 및 시간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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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쿠노(oH17Qdo.ss)2023-03-01 (수) 15:14
ㅇㅊ
#2프리렌(xV7KNXgVcA)2023-03-01 (수) 15:14
블록슈-
#3호두(FdEK7bJ/qI)2023-03-01 (수) 15:15
(하품)

아무튼 뭐부터 써볼까... 구상은 3개쯤 있는데
#4코쿠시보(ATHA7OwwYQ)2023-03-01 (수) 15:15
머리 이상한 변태가!
#5하쿠노(oH17Qdo.ss)2023-03-01 (수) 15:15
그때 내가 슈터를 골랐다면 저걸 했겠지(?)
#6호두(FdEK7bJ/qI)2023-03-01 (수) 15:15
변태란 무엇인가
#7다우트(OTciXlfzE6)2023-03-01 (수) 15:16
아깝다~
개인적으로는 빨리 본편 내에서 다우트의 특수 능력 결연함이 발휘되는 날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야 단편을 올릴 수 있으니까!(아무말)
#8코쿠시보(ATHA7OwwYQ)2023-03-01 (수) 15:18
>>6 속옷만 입고 다닌다? (?)
#9하쿠노(oH17Qdo.ss)2023-03-01 (수) 15:19
결연함: 원래대로면 '뒈짖!'해야 하는 걸 어째선지 사는 기합의 띠 같은 거(아무말)
#10호두(FdEK7bJ/qI)2023-03-01 (수) 15:32
-장의사의 이야기
-영매사의 이야기
-모험가의 이야기
-조각가의 이야기

뭘 먼저 써볼까요 추천 받아봅니다 (적당)
#11이름 없음(G7W1gN7IkA)2023-03-01 (수) 15:35
@조각가
#12호두(FdEK7bJ/qI)2023-03-01 (수) 15:42
호엑 1명뿐인가

아 하긴 3월 2일 새학년이지...
#13알타이르(sk7IJ0irDs)2023-03-01 (수) 15:43
@조각가
#14호두(FdEK7bJ/qI)2023-03-01 (수) 15:48
조각가 둘인가

그럼 그쪽으로 스토리를 짜서... AA가... (뒤적뒤적)
#15호두(FdEK7bJ/qI)2023-03-01 (수) 15:57
으어 졸리다

천천히 해야지...
#16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1 (수) 16:00
흐으으음
#17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1 (수) 16:02
장의사가 끌리긴 하는데
#18코쿠시보(ATHA7OwwYQ)2023-03-01 (수) 16:38

                        ,、ッh,、.,_         , 、
                       /{ `<:::::;::爻Xッ:;。,/:::::;`ュ,
                 {::[::::::::::`ッ:::`;、,_:::ヘ,::::ヾ;:::::::`ュ,
            ratfセ些::::::::;.些i:沁:::::::`<h<;::::ヾ;:::::::::`ュ,     ,.ィ;'
             ,{::,[::::::::::;>r'''j' ,;,r;'i{|:/{,::::\:::::::::r,.>'::::::::::`ュ-rm':゙:;r
                    ィ似ッ '

만들고는 있는데 잘 모르겠다.

#19호두(FdEK7bJ/qI)2023-03-01 (수) 16:53
히엑 무엇을 만드는거신가
#20코쿠시보(ATHA7OwwYQ)2023-03-01 (수) 16:58
Attachment

코쿠시보!

#21호두(FdEK7bJ/qI)2023-03-01 (수) 17:03
호에에
#22샤르티아(5bCu4anxfg)2023-03-01 (수) 21:12
호에에에
#23코쿠시보 (모바일)(lncOWrFMwQ)2023-03-01 (수) 22:10
(대충 잠에서 깨우는 주문)
#24호두(FdEK7bJ/qI)2023-03-01 (수) 22:12
(깨어남)
#25코쿠시보 (모바일)(lncOWrFMwQ)2023-03-01 (수) 22:15
하로로-
#26호두(FdEK7bJ/qI)2023-03-01 (수) 22:18
므엥므엥-
#27시마린(qTH9y6kEzg)2023-03-01 (수) 22:47
(💤)
#28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1 (수) 22:51

장인의 길을 걷는다니 두렵다

오늘 퇴근하고나서 인원들 있으면 비경 선택할?듯

#29호두(FdEK7bJ/qI)2023-03-01 (수) 22:51
호에에
#30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1 (수) 22:52

그리고 학생 참치분들은 개강시즌이죠? 힘힘!

#31코쿠시보 (모바일)(vjG.vKL0pQ)2023-03-01 (수) 23:04
드응교
#32코쿠시보 (모바일)(vjG.vKL0pQ)2023-03-01 (수) 23:05
그런데 벌써 비경을...?
#33코쿠시보 (모바일)(vjG.vKL0pQ)2023-03-01 (수) 23:06
한 임무 5번 정도는 할줄 알았는데
#34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1 (수) 23:10
정확히는 코스죠.

비경 바로 안 박는다곤 본편에서 말했고, 주변 던전이나 사건사고 케어하면서 이제 각인가 싶으면 가는.
#35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1 (수) 23:10

그런거니까 염려는 마시고

#36코쿠시보 (모바일)(vjG.vKL0pQ)2023-03-01 (수) 23:14
아아... 과연
#37코쿠시보 (모바일)(vjG.vKL0pQ)2023-03-01 (수) 23:16
진로 설정이구나
#38호두(FdEK7bJ/qI)2023-03-01 (수) 23:17
므냫 (므냫)
#39아카리(pNBn4vysrw)2023-03-02 (목) 00:34
데구르르
#40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0:38
정복
#41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1:09
아무도 없나
#42샤르티아(VV5bmdD.pQ)2023-03-02 (목) 01:35
나!
#43레니 에타르(zFBprz/3Y2)2023-03-02 (목) 01:54
레니 저번에 말한 단편을 생각 해 보는중

어라? 어째서 하드보일드한 크툴루 사가가(?)
#44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2:01
호우...
#45샤르티아(VV5bmdD.pQ)2023-03-02 (목) 02:08
ㅋㅋㅋㅋ
#46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2:18
취중기담!
#47레니 에타르(zFBprz/3Y2)2023-03-02 (목) 02:19
아 ㅋㅋ

나름 규모가 있는 마을에서 벌어지는 유니톨로지와의 대환장쇼(?)
#48세미라미스(ZfzqzI.Cko)2023-03-02 (목) 02:21
올ㅋ
#49레니 에타르(zFBprz/3Y2)2023-03-02 (목) 02:29
일단 생갇 해 둔 챕터

1. 방문

2. 조사

3. 사건





아마 6-7 쯔음에 해후려나
#50레니 에타르(zFBprz/3Y2)2023-03-02 (목) 02:29
아참 4. 발각 이 있었다.
#51사수자리(일)◆9hl0Lb2OvA(t72WbAE8o2)2023-03-02 (목) 03:37

무잔(피의 남작 모그)
올포원(다스 블러드폴른)
올마이트(생각중)
탄지로(비경답파대 모브1)
블록슈(비경답파대 모브2)

이렇게인가...

#5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3:38
올포원에 올마이트 ㅋㅋㅋㅋㅋ
#53흑호(.SWRkg9oV6)2023-03-02 (목) 03:46
그렇지만 저 포지션에 올포원이 있으면 딱히 마찰 생길 일은 없으려나
#54사수자리(일)◆9hl0Lb2OvA(t72WbAE8o2)2023-03-02 (목) 03:47

내전경쟁에 개입하는게 아닌 이상은요

#55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3:49
샤르티아도 있고.
#56흑호(.SWRkg9oV6)2023-03-02 (목) 03:49
내전 개입할 일 없었으면 좋겠구만...
#57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02
개입하면 재밌겠군
#58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4:04
내전은 개입하곤 싶은데 이쪽에서 찾아가긴 귀찮으니까 저쪽에서 와주면 안되나?(?)
#59호두(FdEK7bJ/qI)2023-03-02 (목) 04:05
(머어엉)
#60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4:06
메시이아에서는 내전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61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10
아 맞아 말하는거 깜박했네
#62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10
불결한 이종족 (옛날 엘프)

라서 프리렌이 흠칫 본줄 알았슴다 ㅎㅎ
#63세미라미스(78tLYvKtHo)2023-03-02 (목) 04:14
>>54 생각하면 악신 간신히 쓰러뜨리고 숨통 트이니 바로 하는걱 내전
과연 ㅈ간이라고 해야할지(웃음)
#6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4:16
>>63 공동의 적이 죽었으니 내전 드가는 건 당연한 수순(아무말)
#65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22
인간외에 종족들은 정의를 바로잡기 위한 성스러운 내전도

일으키지 못할정도로 나약하고 유약하기때문에

(헤이트발언)
#66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4:23
그 옛날 엘프 중에 프리렌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긴 한데

아무튼 불결한 이종족이라는 말 하나로는 몬스터를 말한다고 생각할 확률이 높으니까요(적당)
#67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25
사실 위험천만한 발언 내뱉는데

주변에서 좋게보는 성격 좋은 사람들
#68세미라미스(78tLYvKtHo)2023-03-02 (목) 04:27
아란도른은 이종족에 대한 편견이 없는 편,

딱히 착해서가 아니라 유민집단이다보니 제대로 싸울 수 있다면 이종족이던 뭐던 다 받아들였고, 그런 애들이랑 전쟁터에서 공평하게 피튀기고 뼈부러지며 같이 싸우다보니 자연스럽게 편견이 없어졌달까?
#6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4:28
혐오와 편견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엄청 힘드니까(적당)
#70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29
혐오와 편견은 너의 힘이 된단다
#71시마린(qTH9y6kEzg)2023-03-02 (목) 04:30
"휴먼들은 드워프보다 약한게 상식이잖아?"(?)
#7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4:31
마도연맹에도 종족 차별이 없어! 다만 마법 재능이 뛰어난 소수가 그렇지 않은 다수를 은근 차별하고 핍박할 뿐이지! 종족 차별이 없는 좋은 곳이라고?(?)
#73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4:33
마법 재능만 뛰어나다면 엘프도 인간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마도연맹입니다(?)
#74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34
>>72

그러하니 배신자 마도연맹은 나태하며

더 우월한 존재를 대두하며 인류를 억압하는 한심한 자들이지

필멸의 미물들위에 있는건 신과 용자뿐이다
#75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4:34
뭐 그래도 재능 가지고 차별하는 게 종족으로 차별하는 것보다 진?보된 거긴 함
#76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4:34
그리고 마법 재능이 없으면 인간취급도 안하나 (?)
#77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35
마법이라는 사이하고 소수만이 다루는게 가능한
힘에 맹신하는 자들의 모습을 보게나 시민들이여.

마녀를 불태우고 마법사를 찢어라


(대충 수십년전 이야기)
#78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35
>>75

ㄹㅇㅋㅋ

여튼 뭐랄까, 시대상에 좀 부합될만한 사람으로 넣다보니

이리 되네요
#79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4:36
츠기쿠니령은 혈귀를 쳐죽일 뿐.

그곳에서 혈귀가 살기 위해선 가혹한 조건이 따른다.
#80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4:38
>>77 수십년밖에 안 된건가...(곰곰)
#81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4:38
타이투스는 츠기쿠니령을 어떻게 보나요?
#82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4:39
>>80 프리렌이라면 평범하게 봤겠구만.
#83세미라미스(ScxFvRetEY)2023-03-02 (목) 04:40
편견이랑 혐오는 진짜 어려운 문제
#8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4:41
판타지에서 종족 갈등과 차별도 굉장히 흥미로운 소재지
#85아카리(pNBn4vysrw)2023-03-02 (목) 04:41
후웅후웅
#86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4:42
>>85 (샤샥 베기)
#87레니 에타르(zFBprz/3Y2)2023-03-02 (목) 04:43
레니는

일단 이단이거나 악신 계열의 이교도만 아니라면....?
#88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44
>>81

훌륭하게 쳐죽이고 있는 정의를 보이는군 (아무말)
#89레니 에타르(zFBprz/3Y2)2023-03-02 (목) 04:44
무교요?

중세에 종교 안믿는 인간 어디있다고?(아무말)
#90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45
무교 -> 신들을 공경하지 않는 오만한자, 머리를 꺾자

#91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46
여튼 그건데, 사실 편견 부분은 어려운건 아니랄까.

일단 첫인상을 보고 그 첫인상을 강화시키는

이유들을 갖다붙이면 점점 강해지곤 합니다
#92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4:47
프리렌이 엘프에 마법사에 무교인 걸 생각하면 몇십년 전에는 척살 1순위였겠는데 이거
#93세미라미스(QMjpWZ2oRo)2023-03-02 (목) 04:48
>>89 아란도른 99% : 손
#94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50
마녀를 죽여라

제노를 죽여라

신실하지 못한자를 죽여라...
#95세미라미스(ScxFvRetEY)2023-03-02 (목) 04:51
99퍼는 과장이지만 과반수는 무교일듯요
신한테 실망하고 당해왔던 사람들이니
#96세미라미스(ScxFvRetEY)2023-03-02 (목) 04:52
왜 혼자서만 장르가 4만이야 ㅋㅋㅋ
#97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52
>>95

그렇죠, 기본적으로 그럴만하고
#98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4:53
>>96

이게 증오할만한 악신이 존재하고

종교 자체가 문화와 정의를 대변하기 때문에 그렇겠죠
#99아이작(Svt0GzTExk)2023-03-02 (목) 04:59
타이투스님. 그런데 왜 타이투스 pc가 마법사들을 증오하는거임? 설정좀 주세요(구걸)
#100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5:04
>>99

증오하지 않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불안정한 힘을 다루는 이들이니 (아무말)
#101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5:07
정립되었다던가, 연구한다던가 하지만
근본적으로 '재능' 이라는 걸로 정해지니까요.


그나마 신을 믿고 자신의 재능이 그분들이 내려준거라는
겸손함을 보이면 "아 저놈은 주제를 아는 마녀구나"

라 생각하겠는데 무교라면?
#102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5:08
타이투스의 눈에는

"자신이 가진 힘을 그냥 자기만의 힘과 재능으로 아는"

불손하고 불충하며 오만한데 위험한 힘을 지닌
이들로 보게되는거죠.
#103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5:11
문제는 이런놈이 아서를 영웅이자 신으로 섬김(...)
#104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5:18
하쿠노는 마도연맹 사관학교에서 재능 부족으로 왕따 비스무리하게 당하고 졸업도 못한 낙제생

그리고 정신적 버팀목이 선향교라는 종교고
#105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5:21
>>104

타이투스 기준, 지켜줘야 하는 약자이자 유능한 상관
#106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5:21
일단 인간임에 +50

마법 못쓴다는거에 +20

선향교에 +30
#107세미라미스(4syFU/0fJs)2023-03-02 (목) 05:25
처음부터 호감도 100점ㅋㅋ
#108호두(FdEK7bJ/qI)2023-03-02 (목) 05: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5:26
ㅋㅋㅋㅋㅋ
#110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2 (목) 05:28
>>90 ?

애초에 신을 믿지 않는다 라는게 같은 족속일리가(?)
#111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28
호감도 100 ㅋㅋㅋㅋㅋ

샤르티아 기준으로 하쿠노는

선한 인간에 +30

마법 못쓴다는거에 +0

아직 어리버리한 지휘력에 -10

낙제생이라는거에 +0

왕따라는거에 +30

정도? 아직 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112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29
어리버리하다기보다는 아직 심지가 굳지 않아서 -10 이라는뜻
#113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2 (목) 05:30
>>102 오(오)

선생님과 저는 같은 취향의 생각을(아무말)
#114호두(FdEK7bJ/qI)2023-03-02 (목) 05:32
호두 호감도는 어떠려나

대화가 없었다보니 모르려나?
#115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2 (목) 05:32
일단 배운사람 + 10

남을 배려할 줄 안다 + 10

독실한 신도다(같은 종교가 아닌개 아쉽지만) + 5

나름 첫 오더면서 잘 해줬다 + 5

최소한 선택에 후회를 보이지 않는다 + 10

술 안뺐는다 + 100
#116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33
호두는 ...음 지금은 보류라는걸로
#117레니 에타르(.2z7E1pKmw)2023-03-02 (목) 05:33
호두?

일단 + 140점 정도 먹고 가죠(?)
#118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5:33
>>115 마지막줄ㅋㅋㅋㅋㅋㅋ
#119호두(FdEK7bJ/qI)2023-03-02 (목) 05:33
호에엥 (호에엥)
#120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34
술 ㅋㅋㅋㅋㅋㅋ
#121세미라미스(L7RNdbyGCQ)2023-03-02 (목) 05:35
ㅋㅋㅋㅋㅋㅋ
#122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2 (목) 05:36
어째서 웃는 것이지?

중대 사항이다만(?)
#123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5: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37
술은 중대사항이죠 ㅋㅋㅋ

여러상황에서 쓸수있고
#125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5:37
>>115 어째서 왕따에 +30???
#126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5:37
코쿠시보는 어떻게 보이나요? (?)
#127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5:38
>>125 좌표가!
#129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5:39
평가 기준을 보니 프리렌은...음..(먼산)
#130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2 (목) 05:40
역시 하쿠노도 술을 좋아하는게 아닐까(?)
#131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2 (목) 05:40
곡구시보라
#132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42
>>126


불쌍한 사람 +50

알고보면 착한사람 +30

딱딱한 얼굴과는 달리 귀여운 부분이 있는 사람 +20

남을 신경써주는 사람 +20


이정도?
#133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5:42
>>129

인간 아님(엘프)

마법 막 써댐

무교
#134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44
>>129

엘프 +0

마법 막 써댐 +0

무교 .dice -10 10. = 6
#135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44
>>134

아직 잘 모름.
#136레니 에타르(b0RJjtZCbk)2023-03-02 (목) 05:44
혈귀 - 10

신참인데 실력이 통한다고 나선다 - 20

귀한 집 자식인가? + 5

남 배려할 줄 안다 + 5

신앙인인가 + 10

일단 이정도 생각나는건
#137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5:45
>>132 평가가 많이 후하다...!
#138레니 에타르(efwwzYmgbU)2023-03-02 (목) 05:45
사실 뭐

이건 내가 점수 짜게 맥이는거라 총합 점수는 크게 신경 안써도 되요.
#139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45
샤르티아에 대한 평가는?(궁금)
#140레니 에타르(efwwzYmgbU)2023-03-02 (목) 05:46
>>115 당장에 반쯔음 개그성인 술 빼면 이것도 + 40가량이고
#141흑호(.SWRkg9oV6)2023-03-02 (목) 05:46
서로 평가해주는건가
#142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5:46
>>136 나대긴 했나보오
#143레니 에타르(b0RJjtZCbk)2023-03-02 (목) 05:47
기사님이라 그런지 잘 하시네 + 5

귀한집 자식이라 그런가 잘 하시네(?) +5

독실한 신도시네 + 10

술 좋아하신다 들었습니다 + 10

근데 그 신 꼭 믿어야함? - 5
#144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5:48
코쿠시보... 루키 주제에 멋대로 나서지 말고 진형이나 제대로 지키라고오(?)
#145호두(FdEK7bJ/qI)2023-03-02 (목) 05:49
(뒹굴뒹굴)
#146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50
>>141

흑호에 대한 샤르티아의 의견을 말하자면


신중함 +20

뒷골목 출신치고는 예의 바름 +10

뒷골목 출신 -10

범죄자 -10

멀리서 온 외국인 +10

자신의 역활에 충실함 +30

정도겠네요
#147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5:50
>>133-134 생각해보면 대화 횟수도 많지 않은데다가 좋게 평가될 요소도 없으니 당연한 결과긴 하다
#148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51
>>143 호오호오 그렇군요
#149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5:51
익스퍼트의 경우 직종별로 요구되는 덕목이 다른지라
#150레니 에타르(b0RJjtZCbk)2023-03-02 (목) 05:52
>>142 이번애 첫 임무인 루키가 익스퍼트가 이런건 고치자 라고 하는데(물론 그때 레니가 술퍼마시고 있었다지만) 솔직히 듣는 기색은 없었잔어(...)

나름 그때 지적은 생각은 해 볼만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151흑호(.SWRkg9oV6)2023-03-02 (목) 05:53
>>146 외국인이 긍정적인 부분인건 의외네요. 뭔가 코쿠시보 만났던 장면에 비슷한 얘기가 있었나...?
#152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54
샤르티아도 전투중이라서 그럴새가 없엇지만

만약 코쿠시보의 행동을 봤다면 먼저 자기에게 주어진 역활에 충실하라고 말했을듯?
#153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5:54
>>139

위험했던 상황에서 베품받은 은혜 + 30

피를 기꺼이 내어주는 담력 + 10

흉측한 용모를 보고도 표정 하나 찡그리지 않는 친절 + 30

간간히 해주는 자신에 대한 걱정 + 20

훌륭한 기량 + 10

매혹되지 않을 수 없는 혈향 + ??

총합 100 + ??
#154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55
>>151 외국인이라기보다는 좀 신비로운 사람 정도겠네요.

문화도 이름도 완전히 다른 신비로운 외국인.

샤르티아 은근한곳에서 소녀스런점이 있어요(?)
#155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5:55
지나치긴 했다.

말을 하는 건 오더의 역할이였을 테니.
#156흑호(.SWRkg9oV6)2023-03-02 (목) 05:55
>>154 그런 의민가, 과연
#157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55
코쿠시보의 이름을 듣고 신기한 표정을 지은것도

동방쪽 사람이라서
#158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57
>>153 혈향은 잘 모르겠으나 꽤나 호감도가 높군요
#159호두(FdEK7bJ/qI)2023-03-02 (목) 05:57
사실 중요한게

저어도 호두의 평가기준을 몰?루게쏘요 (?)
#160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5:58
수업 끝나고 애들이랑 내리막길로 된 강의실 중간의 경사 통로에서 바퀴 달린 의자로 썰?매 타봤음

유치하긴 한데 재밌네 ㅋㅋㅋ
#161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5:59
일단...

지적을 받은 걸로 해둬야겠다.

자처해 루키로 들어왔으면서 지나쳤다고 생각도 해야겠고.
#162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5:59
프리렌은 부정적인 평가기준은 있는데
긍정적인 평가 기준이 애매하다(고민)
#163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5:59
잠시 숫자로 바보같은 평을 내렸는데 잠깐 인기를 끈것의 대하여
#164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5:59
>>!60 유치한것이 오히려 더 재밋을때가 있는법(아무말)
#165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00
>>164 가속도로 훅 빨라질 때 은근 쫄림 ㅋㅋㅋ
#166코쿠시보 (모바일)(xUbd6d47m.)2023-03-02 (목) 06:01
>>158 나름 속 터놓을 수 있는 친구란 느낌?
#167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01
타이투스의평가를 하자면


잘싸운다 +40

군인답다 +30

거인답게 든든하다 +20

신실함 +20

이겠네요
#168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01
근데 의외로 타이투스는

프리렌 자체는 별 생각 없달까.


이야기를 안해봤으니까요
#169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02
>>166 그렇군. 뭐.. 샤르티아도 신분상관않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상대라서 +10 정도 추가할만하네요
#170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03
Attachment

수업 끝나고 강의실에서 대충 이런 거 함
#171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04
하쿠노

저 인간군상들을 어떻게든 끌고 가고 있음 + 20
중요할 때 어버버하진 않음 + 30

샤르티아

'-사와요' 말투가 별로다 -10
멋대로 가거나 하지 않음 +20
제 역할 잘 하고 있음 +20

생각나는건 이정도려나요
#172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04
개학했다고 다함께 정줄 놓은듯(아무말)
#173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04
사와요는 원작 캐릭터상 어쩔수없는거라...!

솔직히 나도 하기 힘들어요 ㅋㅋㅋ 이 규방말투 고치든지 해야지.
#174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05
그리고 코쿠시보


뮤턴트!!!
제노!!!

투 스트라이크, 명령 어쩌구 성격 어쩌구는

둘째문제다
#175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05
>>170 와 진짜 바보같네 ㅋㅋㅋㅋ

나도 당장 하고싶다(진심)
#176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06
뭐 진짜로 말투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어딘가 귀족 티 내는게 좀 마음에 안 든다는 느낌
#177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07
>>174 ㅋㅋㅋㅋㅋㅋㅋㅋ
#178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6:07
>>168 서로의 관계를 위해서는 오히려 대화가 없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고...

>>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07
>>176 ㅋㅋㅋㅋㅋ 확실히 신분차로 생기는 갈등은 생기기 마련이지요

이건 갈등도 아닌 그냥 언짢은거지만
#180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2 (목) 06:07
흑호여

레니는?
#181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08
>>170 레이싱 무엇...!
#182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09
것과 별개로 타이투스는

하쿠노같은 오더의 존재가 필수불가결에 가까운

형태로 짜놨다고 해야하나
#183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10
레이싱은 아니고 바퀴달린 의자로 썰매타듯 경사길 내려가면 은근 재밌음

다만 잘못하면 다칠 수 있긴 한데 그 정도로 빨라지진 않으니 뭐
#184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10
혹시 코쿠시보가 했던 행동을 좀 지적해줄 사람 있을까요?
#185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11
>>183 호우... 그래도 안전이 중요하니까 조심심...
#186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11
최소로 잡으려는게 무기술2(+3) 사격술2(+3)

그리고 장갑은 자체적으론 3(+3)

으로 유지하며 보정을 받아 협력으로 싸울걸 상정했거든요
#187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11
ㅋㅋㅋㅋㅋ 성인 되고서도 이러는 게 웃기긴 한데
#188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12
>>186 호우... 에이스 선언이 있으면 막강한 스펙.

>>187 ㅋㅋㅋㅋㅋㅋㅋ
#189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13
개학을 하니 정줄을 반쯤 놓아서(아무말)
#190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13
레니는

힐러 일 잘 하고 있음 +20
힐런데 자기 목숨을 잘 간수 안함(anchor>1596769073>722) -5
재밌는 구석이 있음 + 20

감점 부분은 처음만 그렇고 이후는 잘 해서 줄었다는 느낌
#191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14
개학은 나도 하안...
#192레니 에타르(7OUcwc1Sig)2023-03-02 (목) 06:14
>>184 어.....일단 본편에 했던 지적은 그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라 정도였고.

실질적으로는

루키면 도움이 되려 하기 보다 줏어먹어라
제 몫하나 제대로 못하더라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 정도?

그리고 사람이 조언하면 듣고 생각하지 그건 네가 부주의한것 때문이다 라고 역으로 지적하면 무슨 말을 더 하리오
#193레니 에타르(7OUcwc1Sig)2023-03-02 (목) 06:15
>>190 아 그거

뭐, 할 말은 없네!
#194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17
타이투스는 그럼 브루저로 가서

무기술 3+, 사격술 3+, 방어술 3+(중갑과 방패)

무기는 한손무기와 라이플

이건가?
#195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17
레니는 뭐

인간이다
신실하다(?)
우수한 사람이다


충분하군요
#196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17
술 마시는거야 취중에서도 딱히 문제 일으키지도 않았고 술 취해도 일 잘하는 사람 아니까 별로 개의친 않았고

신앙적인 부분은 흑호 자체가 거기에 큰 무게는 안 뒀다는 느낌
#197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18
레니는

싸우면서 술 마심 - 30

던전에서 루키한테 술 꼬드김 - 10

취건을 잘함 + 20

술이 없으면 안되는 녀석 + 20

사람을 살릴 의지가 충만함 + 20

나름 좋은 사람 + 20
#198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19
>>194

거기서 특수능력으로 공격횟수 하나받고, 장갑받고

체력올리며 끝내게요, 아니면 오더 호위병루트 타서

대신맞기 갈지도 모르고
#199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19
아항
#200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20
브루저 능력 아무리 봐도

수호의 벽 = 대타출동

결연함 = 기합의 띠

이거 같음
#201레니 에타르(jP5QP92rk2)2023-03-02 (목) 06:20
술 없으면 안되는데 + 20은 뭐야(?)
#202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21
>>192 흐음흐음?

그게 아니라 좀 나댄 거 지적해줄 PC가 없을까했던 말이고.
#203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22
>>200 포켓몬 ㅋㅋㅋㅋㅋ
#204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22
>>201 불쌍해서 (?)
#205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22
>>202

별 문제아니면 지휘관이 뭐라 할테니까요
#206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22
그냥 술이 좋은 게 아니라 이정도면

그러지 않은 상태에선 문제가 있구나 싶어졌으니까.
#207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23
>>205 글쿤
#208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23
>>202 오더나 간부가 아닌 사람이 지적하기엔 그거야말로 일종의 나대는 일인지라..
#209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24
>>208 뭐... 여긴 군대가 아니라 길드지만요
#210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24
>>209 지적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딱딱하면 RP하기 힘들고
#211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25
하쿠노: 무슨 이상한 호흡을 쓰든 몸에서 칼을 쏘든 상관없는데. 제발 옆의 동료한테 방해되지 않은 정도로만 움직이고 진형 지켜라
#212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25
그리고 진형은 지켰는데...!
#213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25
그리고 뭐랄까.

육눈이 정도의 의욕이면 꽤 좋으니까요.


오히려 길드원들이 묘하게 기가 약하다고 보고있어서 ㅋㅋㅋ
#214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25
뭐 아직 그렇게 심한 수준도 아닌거 같고 말이죠
#215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25
오더의 명만 잘따라도 될듯. 나머지는 뭐.... 어장주가 알아서 묘사해주겠지요
#216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25
그른감
#217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26
하쿠노: 그리고 레니 사제님은 술 마셔도 할 건 다 한다고 위에서 이미 검증했으니 뭐라 하지 말고
#218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26
진형 안 지킨 게 있다면 메뚜기 때 정도려나.
#219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26
>>212 싸우는 묘사만 보면 혼자 나가서 끼요옷! 하는 걸로 보여서 ㅋㅋㅋ
#220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27
>>211-217 이렇게 말 들은 걸로 하면 되겠군...
#221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28
>>219 ㅋㅋㅋㅋ '진형을 지키며'도 함께 넣어둬야!
#222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28
뭐랄까 아이작이 자기 위치에서 침착하게 잘 싸우는 모습을 보여줬었죠?
#223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29
사실 호흡 어쩌구해도

타이투스가 소리 고래고래 지르며 총쏘고 칼질하는것과

큰 차이가 없기도 하니 ㅋㅋㅋ
#224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29
>>223 ㄹㅇㅋㅋ
#225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31
그리고 호흡도 그닥 신경쓰지 않으면 그냥 흡하하는 걸로 보일 뿐이고! (?)
#226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31
뭐 흑호는 다른사람 지적하려고 해도 거의 오더 말 따르나 안 따르나 정도란 말이죠
애초에 원래 개인이나 소수로 움직이던 사람이고 집단전 익숙하지 않기는 매한가지일테니까
#227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34
내가 인상적이었던 PC 중 하나가 아이작인데

전투 때는 되게 노련하면서 닳고 닳은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쓰러졌을 때 '나 죽네에, 의사양반 살려주십쇼' 하면서도 '아이고 저 아까운 히드라 가죽'이라며 물욕을 과감없이 보이는 점에서는 또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났달까
#228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34
그리고 진형은 묘사를 해야겠다
#229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35
진형은...

타이투스가 홀드라인이라 외쳤는데

그게 무슨 뜻 일까요 코쿠시보?
#230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36
>>227 되게 의외의 이미지였지요 확실히
#231사수자리(일)◆9hl0Lb2OvA(t72WbAE8o2)2023-03-02 (목) 06:36

그것은 내 합성력이 부족해서(?)

#232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36
>>228 사실 다른 PC도 진형 RP를 하진 않았는데

코쿠시보 묘사만 보면 동작이 너무 크고 칼날을 사방으로 휘두르는 모습이어서 그런 것도 있어요
#233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37
>>229 자리를 지켜라?
#234알타이르(sk7IJ0irDs)2023-03-02 (목) 06:38
흐에.
#235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38
>>230 전투에 노련한 건 노련한 거고 자기 죽음이 닥쳐왔을 때조차 무덤덤하고 침착하면

'우와 대단하다'보다는 '뭐지? 이 사람?'처럼 소름 돋는다는 반응이 나오거든요
#236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38
>>232 검기도 그냥 쏠 수 있어서 제자리 박혀서 쓴단 느낌이였음... 진형 지키라고 말할 때마다 호응했고.
#237알타이르(sk7IJ0irDs)2023-03-02 (목) 06:38
알타이르는 진형 Rp 분명히 했음! (?)
#238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39
>>233

예쓰, 결국 싸움은 난전이 아니면 다수와 다수의 싸움은

어느 선 하나를 놓고 싸우고, 총을 쏘는 이들도 그 라인을 이루고 싸우죠, 사실 그걸 지키면 그만이기도 하고요
#239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39
그런 의미에서 아이작이 노련한 병사이면서도 인간적인 모습도 잘 보여준 거죠
#240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40
>>238 과연...
#241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40
이런 의미에서 보면 사실

제일 나대는건 타이투스임 ㅋㅋㅋㅋㅋ

끝없이 길드원들에게 뭐라 요구하고 말하는거니까
#242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6:40
>>241 ㅋㅋㅋㄱㅋㅋ
#243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43
ㅋㅋㅋㅋㅋㅋ
#244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6:43
ㅋㅋㅋㅋㅋㅋㅋ
#245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44
샤르티아는 뭐... 그냥 싸웠지요
#246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44
뭔가 대단하게 보이지만 직책상으론 평범한 멤버고

그냥 노련한 병사수준이라도, 과격함과 담대함으로 싸우니까요.

타이투스는 사실 유카리와 같은 수준임 ㅋㅋ
#247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6:44
그래서 PC 하쿠노가 이것저것 종합적으로 따져봤을 때 팀원 중 가장 믿을만하다고 여기는 건 알타이르, 흑호, 아이작 이 3명일 거라고 생각함
#248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45
근데 코쿠시보만 나댄다는 인상이 있고

타이투스는 믿음직하다란 인상이 있는건

좀 기묘하다 싶었죠, 어째선지 왜 나대냐는 태클이 없더라고요
#249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46
등!급의 차이일듯
#250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46
루키와 멤버의 차이인게 아닐까요 그건
#251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46
샤르티아는 못믿음직했구나. 더 열심히 해야만
#252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6:47
알타이르, 흑호, 아이작

침착하게 자기 위치에서 잘 싸우고 자기 할일에 집중함

+ 전문가답게 실력을 보이되 자신의 분야 밖에는 멋대로 나서지 않음

+ 은근 소심한 성격인 하쿠노가 보기에 인간적이고 평범한 감성을 보여줌
#253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47
알타이르는 탱커(에이스 어그로)로서의 활약이 있어서인가?
#254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6:48
>>251 샤르티아는 좀 다른 의미랄까
#255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6:49
프리렌은 인간적이고 평범한 감성 쪽에서 아웃인 거려나
#256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49
루키는 애초에 논외일 테고
#257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6:50
이걸 표현을 좀 잘못했네, 믿음직하다 뿐만 아니라 뭐라 해야 하나...
#258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51
집단체제에서의 유용성
#259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6:51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하쿠노라는 캐릭터 기준으로 맘에 든다라 해야 하나 이 팀원이 괜찮다라 해야 하나 그런 거
#260아이작(W5a80Xhiqc)2023-03-02 (목) 06:51
아이작은 타이투스가 좋은 병사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 광신적인 면모와 마법사 혐오때문에 꺼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법사들로써 용사교와 검성왕국은 악의 쐐기와 같이 싸운 동료와 동맹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이투스 때문에 인식이 박살나고 있는 중이죠.

그리고 그정도로 살았으면 사람이 고정관념이 뿌리깊게 박혀서 안바뀐다는걸 아는 아이작은 타이투스를 아예 건들이지도 않죠. 어짜피 뭐라 해봤자 안바뀌는걸 아니까.
#261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51
+ 인간적인 감성

을 동시에 보인게 그 3명이겠죠
#262세미라미스(LTk4w7JhbE)2023-03-02 (목) 06:52
세미는 루키인 입장이라 앞에서 나대기(?)힘들어요 ㅠㅠ
#263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6:52
>>258 >>261 그런 거죠
#264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52
아이작은 타이투스가 엄청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이미 죽은 괴물 사지 다시 자르거나, 몸을 바쳐 싸우면서도

터프함을 보이거나 해서 ㅋㅋㅋㅋ
#265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06:53
뭐야뭐야? 서로 평가하는 시간? 와타시는 전체적으로 평가해볼까

같은 팀이다 +50(모두)

친해지고 싶다 +10(모두)

분위기가 밝다 +20(어두우면 -10)

나에게 친절하다 +10 (아니면 0)

종교가 같다 +10 (사신교가 아니면 전부 0)
#266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54
훌륭한 대비와 싸움이다!

신께서 내린 문명의 가치를 몸으로 보여주고있군!

저자와 같은 적극성은 널리 장려되야한다!
#267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06:54
나도 빨리 강해지고 싶다
#268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6:54
허허헣 대부분 좋게 보는구만
#269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6:54
강해지고 싶다!
#270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55
이건 다른 얘기지만 배후의 습격자는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 걸까요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알지만, 스카우트가 뭘 어떻게 해서 기습 대성공 조건이 완화되었다 라는걸까 싶어서.

스카우트가 혼자 뒤로 돌아가서 주의를 끄는건가?
#271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6:55
당연하지만 루키는 인간적인 호감도랑은 별개로 신뢰한다라 하기에는 좀 애매하죠?
#272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56
기대되는것과 맡길수있는건 엄연히 다르고
#273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6:57
아 근데 그건 있다. 하쿠노는 무교를 좀 꺼려한다고 해야 하나 그런 건 있음
#274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6:57
근데 와타시가 보기엔

분위기가 밝은 사람이 누구있죠?
#275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6:57
으헤
#276아이작(W5a80Xhiqc)2023-03-02 (목) 06:57
배후의 습격자는 집단침투처럼 부대의 기습타이밍과 어떻게 기습할지를 상세히 코치해준다는 느낌이던데 어떠신가요?
#277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6:58
아이작이 죽다 살아났을 때 '허억 ㅅㅂ 이제부터 사신님을 믿겠슴다!!' 외치는 장면에서 하쿠노는

'전투병기 같던 저 사람도 저렇게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구나'

+ '신 따위 믿지 않는다던 저 사람도 이제 겸손함을 알게 되었구나'

이거라서
#278흑호(.SWRkg9oV6)2023-03-02 (목) 06:59
그렇게만 보기엔 이거 상대가 우리 쪽을 인지하고 있어도 작동하는거니까 말이죠
#279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07:01
분위기가 어두운 사람은 보이는데 밝은 사람은 좀 애매한 느낌? 아직 만난지 얼마 안되서
#280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7:01
전투기계 같은 사람이라면?
#281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7:01
그리고 샤르티아랑 레니를 >>247에 넣지 않은 거는....
#282흑호(.SWRkg9oV6)2023-03-02 (목) 07:02
우리가 있는걸 뻔히 아는 상대를 어떻게 기습해야 할까 라는 느낌
#283아이작(W5a80Xhiqc)2023-03-02 (목) 07:04
그런데 아이작은 은혜를 입어서 믿는다는 거여서 ㅋㅋㅋㅋ 필멸자 '따위'에게 사신교에서 그렇게 강조하는 '죽음은 평등하다'라는 교리조차 무시하고 '아이작 하나'를 위해 다시 살려주는 특혜를 배풀었으니 어쩔수 없이 믿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
#284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7:04
>>280 사실 RP도 RP지만 AA사정이 크긴 한데

아이작 AA랑 RP를 모아보니까 이상한(어떻게 보면 좀 무서워 보이는) 전신 슈트를 입은 남자가

뭔 이상한 윙윙거리는 무기 가지고 별로 말도 없이 흥얼거리며 앞에서 몬스터를 도륙내는 걸 보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서
#285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07:04
지리적 이점이나 공격 타이밍, 혹은 적의 헛점을 노리는 게 아닐까요? 저쪽부분이 상대적으로 약해 보인다 같은
#286하쿠노(n5IUlY.hRk)2023-03-02 (목) 07:05
>>283 그것까진 하쿠노가 알 수 없으니.

사실 사신의 개입은 의사면서 뭔가 신통력 비스무리한 게 있는 레니랑 특수한 눈을 가진 호두 외에는 모르는 게 정상이죠?
#287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7:05
>>284

그렇게보면 브루저들보다 멤버진의 둘이 유독 튀긴 하네요
#288아이작(W5a80Xhiqc)2023-03-02 (목) 07:06
>>285적들이 돌격에 집중하는 사이를 노려 공격하는 거라던가.
#289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7:06
흐음
#290흑호(.SWRkg9oV6)2023-03-02 (목) 07:06
>>285 측면이 약하면 그쪽을 우선 때려서 기선제압하는 것 같은건가요?
#291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7:07
>>286 +당사자인 아이작
#292아이작(W5a80Xhiqc)2023-03-02 (목) 07:07
돌격할때는 회피나 방어를 할수 없으니까 그때를 노려 공격하는거지
#293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7:07
>>281 끊으니까 더욱 궁금해지는군!
#294흑호(.SWRkg9oV6)2023-03-02 (목) 07:08
>>292 과연, 그런식이라면 괜찮을지도...
#295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07:08
>>290 네 스카우트는 정찰병이니까요 정면에서 싸우기보다는 적을 관찰하고 취약한 부분을 알아내는 것도 포함한다고 생각해요
#296흑호(.SWRkg9oV6)2023-03-02 (목) 07:09
>>295 과연과연
#297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7:09
>>293 지금 모바일이라서 자취방 가서 노트북으로 몇개 긁어서 설명해드릴게요
#298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7:11
오키키키
#299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7:12
근데 아이작 설정 보면 전투기계 같은 사람 맞잖아

대부분 미쳤다는 마커 전투를 겪고도 정신 말짱하게 다시 돈 벌겠다고 길드 온 걸 보면
#300사수자리(일)◆9hl0Lb2OvA(t72WbAE8o2)2023-03-02 (목) 07:13

그게 과연 완전히 정상일줄은(웃음)

#301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7:13
샤르티아도 대략적인 결 자체는 알타이르랑 비슷하긴 한데 세세한 차이 때문에 그런거라

직접 예시를 보여줘야 될 것 같아서
#302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7:13
>>300 뭐 정상은 아니지요
#303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7:16
어흐

크툴루 탐사자 중에선 평균인걸로 (?)
#304흑호(.SWRkg9oV6)2023-03-02 (목) 07:17
세계관이 달라?!
#305레니 에타르(aOkKamGRkQ)2023-03-02 (목) 07:17
의외로 레니는 믿을만 하지 않은가 하쿠노 입장에서

......그럴만 한가?(착란)
#306사수자리(일)◆9hl0Lb2OvA(t72WbAE8o2)2023-03-02 (목) 07:17

집에 가선 목욕하고 비경마다 누구가 메인라인일지 믹싱해봐야겠다

#307코쿠시보 (모바일)(bp5yneQGYs)2023-03-02 (목) 07:18
집 다왔다
#308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7:19
크툴루 탐사자들

시체가 산처럼 쌓여있는데

왠 거대 파리같은게 나타나자

시체 중에 좀 썩은것같은 시체를 골라내서

팔을 뜯어내 던진다 (투척 60)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주사위 굴려주세요 하잖아 (저적당)
#309흑호(.SWRkg9oV6)2023-03-02 (목) 07:20
뭐 그 시점에 시체 보고 산치체크 실패하는 탐사자는 진작에 발광해 있을테니까 말이죠(?)
#310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7:24
>>309
발광해서 상대한테 달려들어

물어뜯기 40 굴리고 있으니까 (?)
#311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7:25
어으
#31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26
으어 자취방 도착
#313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7:26
으음-
#31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29
일단 >>247 저기서 나온 3명(흑호, 알타이르, 아이작)은

전문가로서 보여준 실력과 신뢰성 + 집단체제에서의 유용성 + 인간적인 감성 + 하쿠농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

이렇게 종합해서 나온, 즉 어디까지나 하쿠노의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나온

하쿠노가 믿을만하고 마음에 든다는, 아직 만난지 얼마 안된 지금 괜찮다고 느끼는 팀원. 즉 현재 하쿠노 내 호감도 랭킹 탑 3 같은 거임

사실 다른 PC들도 그 정도는 있을텐데 하쿠노가 오더다보니 뭔가 있어보이는 것 뿐
#315세미라미스(CaFAqJiwYs)2023-03-02 (목) 07:31
루키들이 루키답지 않게 잘 싸우긴 하지만
익스퍼트나 멤버에 에 비하면 한참 모자란건 사실이니 이해
#316흑호(.SWRkg9oV6)2023-03-02 (목) 07:31
과연
#317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32
우선 오더인 하쿠노 입장에서 루키들은 인간적인 호감이나 신뢰성과는 별개로 위치랑 전문성 면에서 논외고
#318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33
간단히 말해서 그냥 일반 팀원이 다른 팀원이 마음에 든다고 하면

'아 쟤내 둘이 친하구나' 또는 '쟤가 성격이 좋은가 보네'지만

지휘관이 특정 팀원이 마음에 든다고 하면

'어? 쟤가 그렇게 잘하나?' 또는 '쟤한테 뭔가 있나?' 같은 반응이 나오니까 ㅋㅋㅋ
#31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34
일단 타이투스는 훌륭한 전사이자 병사이긴 한데, 어떤 의미에서 좀 미쳐있잖아요?

그냥 하쿠노 입장에서 실력과 신뢰성과는 별개로 좀 이해가 안되는 영역이여서 그럼
#320세미라미스(CaFAqJiwYs)2023-03-02 (목) 07:35
그래서 세미는 하쿠노를 좋게 보는 편,

미숙하긴 하지만, 나이에 처음인걸 감안하면 오더로서 자세나 행동이 좋으니깐요
#321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7:36
음음
#32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36
그리고 또 '이 정도면 믿을만하고 또 꽤 괜찮은 친구 같은데?'가 나온게

프리렌, 레니, 샤르티아 이 3명
#323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38
프리렌

침착하게 잘 싸웠죠(사실 멤버들 중에선 유카리 빼고 다 그렇긴 했는데) 자기 위치와 역할에도 충실했고

실력과 신뢰성, 집단체제의 유용성 면에서는 100점이죠
#324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7:38
>>319

무교: 꺼려짐

광신: 이해불가
#325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39
이건 프리렌이 말을 잘하지 않은 것도 있는데

그냥 하쿠노 시점에서 봤을 때 PC들 중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감정인지 알기 가장 어려워서 그래요
#326레니 에타르(px8L17uq3s)2023-03-02 (목) 07:40
아 확실히

프리렌이 말 없이 묵묵히 제 할몫은 다 해냈죠
#327흑호(.SWRkg9oV6)2023-03-02 (목) 07:40
과연과연
#328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42
PL 분이 잡아둔 프리렌 캐릭터성이 그거긴 한 것 같은데

말수가 적은 것도 있지만 제 안에서 프리렌의 이미지는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무표정 엘프로 굳어져서 ㅋㅋㅋ
#329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7:42
Attachment
(툭)
#330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7:43
이걸 잘 만질 사람을 정하고 시작하자
#331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2흑호(.SWRkg9oV6)2023-03-02 (목) 07:44
어...루키를 시험대로 던질 게 아니라면 스카우트의 역할인가?
#333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45
어쨌든 프리렌은 그거임

감정 표현이 너무 과해도 문제지만, 감정 표현이 거의 없는 수준에다가 생각을 알기도 어려운 인물은

내향적인 하쿠노가 선뜻 다가가기 힘들어서 그럼
#334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7:45
>>325 >>328 아직은 숲에서도, 숲에서 나온 이후에도 감정을 신경 쓸 일 없던 무감정 엘프니까요(끄덕) 그래도 길드에 속해 있으면서 서서히 감정을 익힐 예정이고
원작 사양으로 꽤 사이가 좋았던 동료가 죽으면 바로 각성하겠다만(먼산)
#335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7:45
흐음흐음 그렇군
#33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46
>>334 그렇겠죠. 그렇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PC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게 하나의 재미니까요
#337사수자리(일)◆9hl0Lb2OvA(t72WbAE8o2)2023-03-02 (목) 07:47

뮈? 저주템으로 타락테크를 밟고 싶다고?(?)

#338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47
그리고 레니. 사제임 + 힐러임

이거 두개만으로 일단 전문성과 신뢰성은 확실하죠?

그리고 정말 인간적이고 욕망에 충실한 캐릭터고요
#33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48
저런 저주템이 있으니까 황금빛 성수라는 자원이 있는 거겠지(적당)
#340코쿠시보 (모바일)(lncOWrFMwQ)2023-03-02 (목) 07:48
이미 저주 하나 있고, 내가 만질까. (?)
#341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7:49
구럼 거꾸로 pc들 입장에서 꺼려지는 사람을 말해보자
#34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51
하쿠노 입장에서도 인간적인 호감 쌓기는 레니가 가장 쉬울 것 같긴 한데 ㅋㅋㅋㅋ

그거랑은 별개로 레니가 거의 언제나 술에 취해있는 거랑 4차원 느낌이라서 그런 것도 있음

실제로 "양조장(진지)" 이거는 좀 얼이 빠졌을 거고
#343이름 없음(ekiDBmsiOQ)2023-03-02 (목) 07:52
끄앙

호시노가 꺼려하는 타입...

트루 호시노라면 몰라도

루키 호시노라서 모르게따
#34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53
코쿠시보한테는 '간부님들이 술 마셔도 괜찮다고 했고, 실제로 이미 술 마시고도 할일 다 한다고 검증되었으니 괜찮다'라 말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술을 입에 달고 사는 게 정말로 괜찮아 보일 리는 없죠 ㅋㅋㅋ

그리고 4차원인 것과는 별개로 사제답게 하쿠노에겐 이질적인 이테르교의 교리에 상당히 충실하고

게다가 호두와는 다른 의미로 일반인들과는 '시야'가 좀 다르기도 하고
#345세미라미스(OxTWYeHA2g)2023-03-02 (목) 07:53
양조장 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곤드레만드레 하던 애가 다급하게 뭔가 말하길래 중요한건가 싶었는데 ㅋㅋㅋㅋ
#34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53
간단히 말해서 레니는 정말 좋은 사람이고 인간적인 호감이 쌓이기는 쉬운데

톡톡 튀는 팝핑스타라서 그럼
#347이름 없음(ekiDBmsiOQ)2023-03-02 (목) 07:55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장 차이라지만

그냥 유능한것과 별개로 바보로 보이는건 어쩔 숭 없다 (아무말)
#348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07:55
특별히 꺼려지는 사람은 없는데 그렇게 마시다가 과감 못하고 쓰러지지 않을지 레니가 조마조마하긴 한다.
#34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56
그런데 사실 레니 정도면 PC들 중 상식인인 것 같다는 게...
#350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7:57
술을 좀 좋아할 뿐이지 상식인이긴 하다
#351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07:57
원래는 성실한 사제였고
#35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7:59
그리고 이제 샤르티아인가

샤르티아는 위에서 쓴대로 크게 봤을 때 결 자체는 알타이르랑 비슷해보이긴 함
#353세미라미스(kaFjy4Gzw.)2023-03-02 (목) 08:00
생사가 걸린 일을 하면서 평상시에는 늘어지지 말라는건 무리니 이해, 다만 중요한 순간에 지장 생기지 말아야겠지만
#35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00
그런데 샤르티아는 >>314에서 '하쿠노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 때문에 그럼
#355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03
어디보자 이게 어디 있더라...(본편 뒤적이는 중)
#35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05
사실 하쿠노 마음 속 샤르티아 이미지는 처음에서 히드라 만나기 전까지는 좋았는데 후반에서 떨어진 게 좀 있음 ㅋㅋㅋ
#357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08:08
막타 그거?
#358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09
샤르티아: anchor>1596769088>637

시마린: anchor>1596769088>638

하쿠노: anchor>1596769088>641

일단 이거. 사실 샤르티아의 마인드가 일반적인 모험가나 기사다운 거고 그리 이상한 것도 아니긴 한데

하쿠노는 당장 저 앞에서 아이가 숨넘어가고 있고 자기 팔도 지금 녹아내리고 있는데 빨리 조지기나 해야지

'막타는 내 거다!' 이러고 있는 게 좀 그랬을 거고(물론 샤르티아도 열심히 싸운 거지만)
#35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10
그냥 하쿠노 입장에서는 자기 팔이 녹아내리고 있는데 전공 운운하는게 좀 서러웠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
#360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11
그리고 이건 샤르타이 PL이 부끄럽다고 했는데 어장주가 취소 안 받고 그냥 써버린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6769091>230
#361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13
물론 샤르티나 말이 백번 맞고 정론이고 그걸 하쿠노도 알고 있고 인정함

그런데 사람 감정이란 게 논리로 돌아가는 게 아니죠? ㅋㅋㅋ
#362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8:13
그러고보면 애를 위한다던가

구한다던가 그런 소리로 싸운 사람이...
#363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13
아 샤르티나가 아니라 샤르티아구나 어쨌뜬
#36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14
>>362 시마린 뿐
#365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8:14
ㅇㅇ 시마린 뿐이였지
#36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15
의뢰 내용은 여동생 구출이라고 ㅋㅋㅋㅋㅋ
#367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15
뭐 딱히 말 없이 싸운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니까 너무 넘겨짚으면 안되겠죠
#368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8:16
그나마 타이투스가 약자를 가지고노는 괴물의 수준 운운하며

사람을 구한다는 의도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도

구하기 보단 그 사악한 괴물을 죽이겠다는 의도가 더 강했으니
#36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17
하쿠노는 눈앞에 갑자기 히드라가 똭-! 하고 튀어나오고 산성액으로 자기 팔 한쪽을 태워버리니까

두려움 때문에 살고 싶어서 어떻게든 죽이라고 소리친 거고
#370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8:18

다이스갓이 자비로웠어.

수치미달이면 눈앞에서 삼키고 모자만 오더 앞에 떨궜을텐데(?)

#371타이투스(o3GOZ40H0E)2023-03-02 (목) 08:18
사실 아이작의 가죽운운도

다 죽이고 해결된뒤에 말해서 좋게볼수 있는거긴함 ㅋㅋ
#372세미라미스(NGAKcIIgXk)2023-03-02 (목) 08:19
anchor>1596769088>417

세미는 좀 냉정한 편이죠, 정이 없어서 그런건 아닌데
객관적으로 봐서 던전에 홀로 들어간지 3일이나 된 애가 살아있을 확률이 적은데 간신히라도 살아있단건 이상하
#373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20
아니 지금 내 팔이 녹아내리는데 전공이고 가죽이고 자시고 빨리 조지라고! 난 살고 싶다고!

하쿠노는 이거였어서
#374아이작(W5a80Xhiqc)2023-03-02 (목) 08:21
>>371애 죽었으면 안했을 말이긴 함
#375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08:21
코쿠시보는 명령 기다렸고
#37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21
>>371 아이작은 싸울 때는 은근 조용해서
#377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8:21

그치만 다이스갓 초반부터 살의 대단했지 응

#378세미라미스(NGAKcIIgXk)2023-03-02 (목) 08:21
>>372 이상하다 생각해서 무턱대고 돕는 것보단 상황파악이 우선이라 생각한거니, 냉정하지 못해서 일을 망쳤던 경험 때문이랄까?
#379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8:22

튜토리얼 끝났으니 더는 무르기도 없고.(끄덕)

#380아이작(W5a80Xhiqc)2023-03-02 (목) 08:22
<<376은근 조용함(역극이랑 동시에 게임중이라 다이스 굴릴때 빼곤 rp를 별로 안함)
#381세미라미스(NGAKcIIgXk)2023-03-02 (목) 08:22
>>377 아니 어떻게 100분의 1이 거기서 터지냐고 ㅋㅋㅋ
#38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22
>>372 이건 비인간적이라든가 냉혹한 건 아님
#383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8:23
음 그렇군 그때 내가 졸려서 ㅋㅋㅋㅋ
#38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23
세미가 거기서 함정일 수 있으니 함부로 가지 말라고 시마린을 말린 건

굳이 냉정하지 않아도 기본만이라도 알고 생각해보면 지극히 당연하다고도 볼 수 있는 행동이어서
#385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8:24
재데로 확인하지 않고 rp를 해버렸지요.

담엔 졸았으면 그냥 그대로 잘려구요 ㅋㅋ
#386다우트(/mzuvpud6.)2023-03-02 (목) 08:24
다우트는 아이를 생각하긴 했을거에요 다우트 본인이 자신의 목숨보다 타인의 목숨을 우선시하는 성격이기도 하고요
anchor>1596769088>728 전투의 끝과 동시에 경로를 아이쪽으로 삼았던 것도 그 일환이라 생각하고 있었네요

사실 변명을 좀 하자면 새벽 3시가 다되가는 시간이라 rp에 집중이 잘 안되서ㅋㅋㅋㅋ
다음에는 잘 드러나도록 노력해야겠구만요
#387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25
걍 하쿠노는 거기서 의뢰인 여동생은 앞에서 죽어가고 자기 팔은 산에 맞아서 녹아내리는 중인데

딜량이랑 막타 운운하는 게 좀 그랬다 정도 ㅋㅋㅋㅋ
#388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8:26
그렇군 그렇군


샤르티아가 왜 붉은 해골 기사단 출신인지 알게 됬다 ㅋㅋ
#38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26
아니 그냥 거기서 딱히 말 안하고 싸우거나, 그냥 히드라를 빨리 죽이자란 식으로 말한 PC들은 평범함
#390세미라미스(whsgA5Jwhw)2023-03-02 (목) 08:26
>>384 음, 당연한건데 괜한 말이었네(머쓱)
#391다우트(/mzuvpud6.)2023-03-02 (목) 08:27
>>389 제가 노리는 건 이상성이 느껴지는 비틀어진 선인이기 때문입니다(아무말)
#39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8:27
그리고 알아둬야 할 건 시논 여동생을 구하고 말고 이전에

히드라와 싸우던 그 전투는 PC들에게 생존의 문제였다는 거임
#393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8:30

다우트의 결연함이나 후열의 전열 강제화를 위한 전열 뿌셔뿌셔를(아무말))

#394다우트(/mzuvpud6.)2023-03-02 (목) 08:31
그리고 다우트는 꽤나 생존에 관심이 없는 녀석이란 점이죠ㅋㅋㅋ
자신이 죽는 한이 있어도 누군가를 구한다라는 비틀어진 욕망을 가진 캐릭터라면 전투 시에도 그런 점이 돋보이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395이름 없음(ekiDBmsiOQ)2023-03-02 (목) 08:31
어으 흐꺄아아ㅏ
#39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8:34
어으 오늘 연재하나
#397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8:35

7시에 메인흐름 결정하기정도오?

#398아이작(W5a80Xhiqc)2023-03-02 (목) 08:36
아이작이 이시무라 부대에서 쓰던 무기는

지금처럼 공구가 아니라(아이작이 쓰는 무기는 진짜 공구임) 마법이 부여된

2강 양손무기(데미지2+1 관통1+1 공격횟수 1)라는 설정.

(어짜피 나올일 없으니 무식하게 강하게 만듬.)

#399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8:37
흐꺄ㅏ 그런가ㅏ
#400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8:37

>>398 (씨익)

#401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8:41
기믹기믹..(끄적끄적()
#402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8:44
>>400 적이 저걸 들고 나온다는 의미군요. 압니다
#403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8:59
기믹

무슨기믹을 자볼까아
#404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9:01

이곳 룰에 적당한?(?)

#405아이작(W5a80Xhiqc)2023-03-02 (목) 09:02
그런데 이제 이걸 아이작과 동료들은 무기술 전문가 달고 한턴에 두번씩 휘두룬다는 거임.
#40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02
이곳 룰이란 뭘까 ?(
#407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9:03

>>405 (흐뭇)

>>406 어장주와 참치들이 안 헷갈릴만큼(?)

#408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05
즉 쉬우면서

기믹으로 써먹기 좋은?
#409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09:05
기믹? 흐으으으음
#410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9:06

>>408 결국 기믹이 참신해도 이해가 안 되면 참치들이 죽고 어장주가 컨트롤 못하면 뻗어버리니(??)

#411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07
흐엑

원래 기믹은 그러라고 만드는 (?)


먀아먀아 (고민민)
#412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9:08

그런?가

응-애

#413아이작(9YRFmz3dQU)2023-03-02 (목) 09:08
>>410오 네크로모프 설정도 올려봐도 되나여?
#414사수자리(폰)◆9hl0Lb2OvA(lakaqIusTY)2023-03-02 (목) 09:09

네크로모프는 원작적인 느낌의 언데드같은데.

#415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10
흐엑


봄이 오고, 눈이 녹아내리고

눈물보다 투명한 얼음이 스르륵, 모습을 감추면...
#41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9:12
그냥 적당히

죽음을 거부하는 존재: 이 능력을 가진 유닛은 방어굴림에 실패했을 시 주사위를 굴려 4+가 나오면 방어굴림을 성공한 것으로 친다.

이 정도면 되지 않을지
#417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9:14
아니면 원작 설정대로 사지를 잘라야만 무력화되니 사지를 자르는 쪽으로 집중한다고 명중 역보정 넣거나
#418아이작(9YRFmz3dQU)2023-03-02 (목) 09:15
슬레셔는 피가 1이고 방어술도 5+이긴 한데 개조시술같이 방어다이스 실패해도 다이스 굴려서 6나오면 피해무시가 달려있음(부위파괴같은건 구연하기 너무 힘드니까)

무기는 흉악한 뼈칼날(피해1 관통2 공격횟수 1)임
#419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09:15
네크로모프는 이미 죽은상태기때문에 죽일수가 없고 무력화해야한다고

듣기는 했지만
#420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9:16
2차 방어보다는 아예 명중 역보정 넣는 게 좋겠네

사지를 정확히 공격해야 한단 식으로
#421아이작(9YRFmz3dQU)2023-03-02 (목) 09:17
>>419블랙마커 세포로 변이된 생물이라서 불사임. 사지를 자른 것도 공격능력을 빼앗아서 무력화 시킨것에 가까움
#422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09:17
글고보니 어장주 개미장군이랑 여왕개미는 괜찮았나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으면 수정할게요

파도기믹은 재밌어보이긴 했는데 머리아파서 간단하게 즐기기에는 힘들 것 같아요
#423아이작(9YRFmz3dQU)2023-03-02 (목) 09:18
>>420명중률 역보정은 원거리 공격에 한해서 적용하는게 좋을듯
#424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19

1페이즈

얼음방패 - 후열 대상에게 받는 피해 -1


한파 - 일정 주기로 한파 패턴을 사용.
전열에 있으면, 최대체력에 -1을 하고
체력이 0이 되면 "얼어붙은 마음" 상태가 됨.
전열에 아무도 없다면 위의 효과가 후열에도 적용.

"얼어붙은 마음" - 사실상 사망 판정, 전투 종료시 부활.


얼음 장미 - 자신의 아군으로 얼음 장미를 소환.
얼음 장미는 1의 체력을 가지고 행동을 하지 않음.
얼음 장미가 처치되면, 처치한 대상은 "얼어붙은 마음" 상태가 되고
얼음여왕 이외의 나머지 모두의 최대체력이 +3이 되며, 얼음 여왕은
"녹아내린 마음" 상태가 되어 N번까지 한파 패턴을 사용하지 않음.

#425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20

누군가가 희생해서 장미를 노려야겠군(?)

#42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9:23
저격라이플이랑 공성병기 빼면 원거리 무기 다 피해 1인뎈ㅋㅋㅋㅋㅋ 걍 다같이 전열로 가서 패야겠네
#427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23

그렇게 모두 전열이면 전열 잔디깎기가 나오는데(?)

#428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9:25
그리고 일반병이나 잡몹들 있으면 어차피 얼음장미만 따로 못 노려서

저격라이플이랑 명사수 든 슈터라도 있지 않은 이상에야 ㅋㅋㅋ
#429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27

2 페이즈

녹아내린 궁전 : 즉시, 얼어붙은 마음을 전부 해제함.
또한 최대체력 변동 효과를 원상 복구하며, 전부 회복시킴.
(전투 개시시에 1회 한정)

차가운 칼날 : 얼음 여왕의 공격에 피격한 대상은 "얼어붙은 마음" 상태가 됨.

결렬의 나날 : 얼음 여왕은 장갑 10을 가짐.


추억 : 누군가의 무기가 그턴만 "추억"으로 변경됨.
추억으로 여왕에게 공격을 명중시키면 "얼어붙은 마음" 상태인
아군이 모든 상태이상을 해제하고, 다음턴 무기인 "추억"을 얻음.
#430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27

그리고 네임드 조준이 없는 모두들은 꾸준히 공급되는 얼음병사들부터 갈갈이하고(??)

#431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9:28
ㅋㅋㅋㅋㅋㅋㅋ
#432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29

눈물보다 투명한 얼음 :

얼음 여왕이 무기 "추억"을 지닌 대상을 공격하지 않는다.
그리고 만약, 모든 사람의 무기가 "추억"인 상태가 된다면...

#433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31

장갑10 은 프로토스 보호막 같은 느낌이라칠까.

헬스바 2개(?)

#434아카리(9YjaY3No3k)2023-03-02 (목) 09:33
데구르르
#435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34

+)

얼음 장미


망각 : 얼음 장미는 기본적으로
공격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음.

그리움 : 얼음 장미는 행동 및 판정을 하지 않음

따스한 손길 : 원한다면 상대는 얼음 장미를
공격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음, 그럴 경우
공격 판정시 판정을 무시하고 반드시 공격이 명중함.

공격이 명중되면, 반드시 얼음 장미는 처치됨.


#43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37
>>430
얼음 병사...

흐에, 얼음 장미 딱 터지면

얼음 병사도 다 녹아내리는것도 괜찮을지도.
#437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09:38
너무... 복잡해...
#438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09:38
얼음여왕(재미로 봐주세요)

한파: 턴 종료시 전열의 체력-1

얼음방패: 이 적은 자신을 향한 후열의 공격에 대해서 방어술에 +1 한다

얼어붙은 마음:라운드마다 1번 아군 1명의 공격을 무효로 한다

녹아내린 마음: 얼어붙은 마음을 2번 사용하면 다음 라운드동안 자신의 장갑을 -2

기믹은 좀 복잡한 것 같고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건 어떨까요?
#43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9:40
>>436 그 얼음 장미를 노릴 수 있는 보스킬링이 없어요 ㅋㅋㅋㅋ
#440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41
>>438
먀악먀악.

>>439 먀아?

얼음 장미는 본인 능력으로 노릴 수 있게 되이써어.
#441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41

즉 지금 길드가 저기가면 모두 아이스바가 된다(??)

#44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09:41
ㄹㅇㅋㅋ
#443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09:42
호시노 씨 얼음여왕이든 와타시 씨 얼음여왕이든

지금 가면 아이스바가 될 뿐이다(아무말)
#444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42

저녁은 떡국일 예정인가...

뭐 그리고 호시노씨가 말씀하셨듯이 저런 기믹들은 썰풀이로 가볍게-

#445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09:42
저는 메로나(?)
#44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42
얼음 장미는

"망각" 효과로 인해 기본적으로 지정이 안되지만

"따스한 손길" 효과로 인해 플레이어가 원한다면 지정되고

지정되면 반드시 처치되는 기믹 잡몹이야...후엥
#447코쿠시보 (모바일)(YavXCvGZsk)2023-03-02 (목) 09:42
기믹이 너무 복잡해...!
#448◆7TyZX6fIxs(lPPaGaVlAI)2023-03-02 (목) 09:43
기믹 바라십니까?
#449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44
8줄도 안되는데 복잡하면 안되는데..(?)


이정도 기믹은 쉬운 편이야 (적당)
#450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09:44
난 빡겜은 못해(아무말)
#451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9:44
우리의 힘이 부족한 게 문제. 힘과 의지만 충분하다면 기믹이고 나발이고 쓸어버릴 수 있는 것을(아무말)
#452◆7TyZX6fIxs(q3dNHMgu.w)2023-03-02 (목) 09:45
뭐 그럼 간단히 꿍쳐놓은거 하나 어장주님에게 프레젠또
#453코쿠시보 (모바일)(DoUje/WESY)2023-03-02 (목) 09:46
>>449 아니 그냥...

여기 기믹 작성 방식이랑 너무 달라서.
#454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46

기믹은 뭐 호시노씨같은 전문(?) 참치도 계시고(??)

>>448 테스트로 룰 적응 워밍업(?) 한 것이 잘 흘렀나싶긴하네요..

그래도 요긴히 쓸만한 것이 있다면 받고싶습니다..

#455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47

>>453 그야 다르죠. 애초에 본인이 그냥 썰풀이 팝콘으로만 봐달라고 처음부터 말씀하셨고?

#456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48

저는 그저 비슷하게 라거나 너무 삼천포가 아닐때쯤 으로 하던지 적당히 팝콘씹는거죠.

물론 당연하지만 설정에 대한 어장주의 해석차이도 있습니다

#457◆7TyZX6fIxs(WRPS1Vedmw)2023-03-02 (목) 09:49
아 서구권 사이트쪽 본다고 VPN 바꿔서 IP가 막바뀌네

여튼 대충 컨셉은 기계공학을 기반으로 총을 쏘는 드워프 보병대 컨셉인데.
#458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9:49
애초에 특수 기믹들이 붙을 정도의 네임드면 걍 깡스펙도 강할테고 뭐
#459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50
만드는건 즐거워어

끼양, 더 어렵게 만들고 싶은데

그럼 너무 진지하게 만들것같아서.
#460코쿠시보 (모바일)(lncOWrFMwQ)2023-03-02 (목) 09:51
익숙하지 않아서 눈이 어지럽...
#461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51
물론 원래 기믹이 붙은 캐를 만드는 이유가

깡스펙을 낮추고 운요소를 떨어뜨리기 위해서지만.

뭔가 하다보니까 재미떠라고.
#462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51

>>457 오홍. 그렇군요

>>458 그쵸. 가는 길중에도 구를테고...

#463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53

여하간 대강... 30분 후쯤? 그쯤에 시작할듯해요

#464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54
몰?루는건가...

특수 기믹을 붙은 몹을 내는 이유는

스펙이 너무 오르면 절대 못깨고

그냥 몬스터 돌려쓰기로 팔레트 스왑처럼 되기 때문이다...(아무말)
#465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55

즉 개성의 부여...(?)

#46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56
그런것도 있고

결국 스펙이 오르면

몬스터가 주는 딜이 쎄지는데

딜이 쎄다? 즉 억까가 심하다라는거니까 (?)
#467흑호(G7W1gN7IkA)2023-03-02 (목) 09:56
오 오늘 하는건가
#468세미라미스(RhkBimtQE2)2023-03-02 (목) 09:57
30분 후 확인
#469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9:58
오홍홍
#470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09:58

첫 메인스트림이 될 비경은 무엇이 될까아

#471하쿠노 (모바)(b4Vppp8mCM)2023-03-02 (목) 09:58
저녁 먹으러 가야 해서 좀 늦을듯
#472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09:58
먀먀 오늘도 힘힘이라는거시다아.
#473시마린(qTH9y6kEzg)2023-03-02 (목) 09:59
(빼꼼)
#474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0:00

호시노도 와서 RP를 하자...!(?)

#475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0:00
먀악먀악

호시노는 그냥 있었던 걸로 치면 되나 (적당)


먀아먀아 하로로
#47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0:01
>>474
먀악

노력은 할게.

기대는 말고 ()
#477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0:01

>>475 대체로 미참가였던 분들도 어쨌든 그 장면들에는 일단 있긴 했었다 정도로 치는중이네요.

>>476 노력이 무리해서 하는거만 아니면 되니까.

#478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0:02
요시요시.

적당히 분위기 파악하고

흐물흐물거리면 되는구나 (?)
#479시마린(qTH9y6kEzg)2023-03-02 (목) 10:03
...응, 먀악이 마약으로 보인 나는 나쁘지 않은거야
#480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0:08
먀악

으헤, 린쨩은 그런 아이였구나...(?)
#481시마린(qTH9y6kEzg)2023-03-02 (목) 10:10
그치만 마약은 끊을수 없는걸... 포옹이나 쓰담담은 마약인거야아...
#482아카리(9YjaY3No3k)2023-03-02 (목) 10:12
데구르르
#483◆7TyZX6fIxs(WRPS1Vedmw)2023-03-02 (목) 10:13

■【설명자】
━────────────────────────────────────────────────━

-이름: 드워프 스팀 하스킨

-수: 20/20

무기술: 3+

사격술: 3+

체력: 1

장갑: 4+/4+

━ ━ ━ ━ ━ ━ ━ ━ ━ ━ ━ ━ ━ ━ ━ ━ ━ ━ ━ ━ ━ ━ ━ ━

-무기

헌터 건(10명) : [피해값 1] [공격횟수2] [관통 1] [원거리]

오토 썬더 헌터 건(5명) : [피해값1] [공격횟수3] [관통1] [원거리]

마도 이온 스나이퍼 건 (4명) : [피해값2] [공격횟수1] [관통2] [원거리]
*순수 6이 나온 명중다이스의 데미지는 '즉사' 가 된다

마그마레일 전자 헌터 건, 프로토타입 (1명) : [피해값 3d+3] [공격횟수1] [관통4] [원거리]
*장갑굴림 이후 다이스를 굴려 데미지를 무효화 하는 류의 능력을 무시한다
*이 무기로 쓰러뜨린 대상에게 가한 초과피해는 다른 대상에게 전가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능력

선조들의 맹약: 실패한 장갑굴림에 주사위를 굴린다 4+ 가 나오면 그 피해를 무효화 한다.

원한의 집중: 이 캐릭터를 1명씩 쓰러뜨린자는, 1토큰을 얻는다. '드워프' 들은 토큰을 얻은 대상을 상대로 명중굴림을 할때
*1토큰: 순수 6 이상이 나오면 바로 피해를 준다
*2토큰: 순수 5 이상이 나오면 바로 피해를 준다
*3토큰: 순수 4 이상이 나오면 바로 피해를 준다
[토큰을 가진 캐릭터는 어느 데미지를 받든, 받는 순간 토큰이 모두 사라진다]

드워프의 갑주: 이 캐릭터의 대한 명중굴림은 다시 굴릴수 없으며, 공격을 받을때 적용받는 관통수치를 -1 한다 (최소 0)



━────────────────────────────────────────────────━

#484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0:14

(주워가기)

어으, 떡국 기다리느라 살짝 졸았나(?)

#485세미라미스(9KqqIr3/eg)2023-03-02 (목) 10:16
>>483 저거 다 쓰러뜨릴라면 최소 동수의 익스퍼트는 있어야겠는데?(ㄷㄷ)
#486◆7TyZX6fIxs(WRPS1Vedmw)2023-03-02 (목) 10:17
대충 컨셉은

[인구수가 줄어든 드워프들은 극단적인 정예화와 기술로 무장하여 병사들을 무장시키고 있다]

로 잡았습니다.
#487세미라미스(xq.p55vrzw)2023-03-02 (목) 10:18
설정 되게 잘 만들었지만 토큰이 좀 그렇네
PC마다 쓰러뜨린 졸렬이들 계산하고 토큰 수 일일이 계산하고 적용해야하니
#488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0:18
쓰러지는 순서는 병사들이 많은 병종순이겠죠?
#489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0:19

>>487 그런건, 어장주가 하니까 괜찮아요.

참치들은 다이스 굴리고 RP하고 그러기만 하면(?)

#490◆7TyZX6fIxs(WRPS1Vedmw)2023-03-02 (목) 10:20
>>488

예아
#491◆7TyZX6fIxs(WRPS1Vedmw)2023-03-02 (목) 10:22
경제적으론, 저런 드워프 20명을 양성할때

검성왕국에선 갑옷까지 입히고, 훈련까지 해놓은 총든 상비정규군 60명은 뽑아낼수있단 느낌.
#492세미라미스(Qpc182RMx6)2023-03-02 (목) 10:24
인원 수가 적으니 그만큼 한명마다 들어가는 돈이 많은듯
#493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0:28

슬슬 몇분 계시나아

#494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0:28
체크?
#495호두(FdEK7bJ/qI)2023-03-02 (목) 10:28
ㅊㅋ?
#496알타이르(sk7IJ0irDs)2023-03-02 (목) 10:29
흐에.
#498이름 없음(IlnRqn6VFg)2023-03-02 (목) 12:32
여기 참여하고 싶어서 시트 만들어놨는데 확인 가능한가요?
#499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2:55

>>498 시트 이름을 말씀해주시면 봐드리겠습니다!

#500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3:42
ㅇㅊㅇㅊ
#501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43
ㅇㅊ
#502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43
오늘 급발진을 2번 했군, 그래도 금방 다스릴 수 있었지만.
#503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3:43
초치는거 재밌는 www
#504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13:43
ㅇㅊ
#505레니 에타르(RmDVNgdpEY)2023-03-02 (목) 13:43
하지는지 몰랐다가 막 왔는데

정작 오자마자 끝난 참치의 슬픔을 아시오(?)
#506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13:43
힐러도 슈터도 한명씩 늘었다

하지만 하쿠노의 부담은 줄어들지 않는다(?)
#507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44
>>505 저도 졸려서 2시간 정도 날렸긴 함 (?)
#508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3:44

>>505 미안해. 누구 레스 받아줘서 써야하지 하다가 오버히트가 그만(?)

#509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3:44
그것이 오더의 무게이기 떄문이다(아무말)
#510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44
사수상은 일까지 하고 온 거니까...
#511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3:44
마음이 아프다
#512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3:44
어이! 오더! 명령을 내려줘!!!!!
#513시마린(qTH9y6kEzg)2023-03-02 (목) 13:44
사투리의 길을 가는 아가 있다고는 생각 몬했는디... 재밌겄구마. 함 해보그라.
#514레니 에타르(RmDVNgdpEY)2023-03-02 (목) 13:45
그런데

순호는 순호인데 대체 왜 탄지로가?
#515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3:45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필요해보이는 힐러를 만든 참치입니다

배경설정을 귀-족하고도 조금 무겁게 잡아두었는데 어장주님이 알아서 해주실거야(기대)
#51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3:45
산다는건 괴롭기 때문에.

살아가는 것을 멈출 수 없다.

그게 삶의 악랄함이라고 생각한다.

(적당)
#517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3:45

그래도 이번주는 토요일 쉬는 주간이니까, 내일 저녁에 본격적으로 할 수 있겠네요..

#518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3:46
아란도르 도착하고 나서 반응

샤르티아: "....그 찬란한 왕국도 이렇게 무너지다니. 세상일은 알 수 없사와요."

세미라시스: "............" (서글픔)

라이오스: ".....고요하구나."

호시노: "으헤, 헛되고 헛되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어디 교도는 아니지만 갑자기 그런 문구가 떠오르는걸."



와타시: "분위기가 괜찮네요" (모험하는 거 같다 신난다!)
#519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3:46
>>513 사... 살려주시요 시마링 동무!
#520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3:46
>>512 힘들어 ㅋㅋㅋㅋㅋ
#521레니 에타르(RmDVNgdpEY)2023-03-02 (목) 13:46
그러고 보니 아란도르 보고 반응도 못했다.

으아아앙
#522알타이르(sk7IJ0irDs)2023-03-02 (목) 13:46
>>520 오더도 짬처리 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해. (?)
#52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3:47
아무리 생각해도 와타시는 4차원이나 광기나 둘 중 하나야...
#525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3:47
호시노 첫 반응은

"으헤, 라떼는 저런 높은 성 없었다고-"

였는데 (?
#526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3:47

탄지로? 1000 앵커로 캐릭터 넣지 않앗나?

#527레니 에타르(RmDVNgdpEY)2023-03-02 (목) 13:47
아란도르 보고 반응이라.

"............여기가 성지중 하나인가."

"뭐........그래, 비라께서 함께 하심이겠지"
#528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48
>>514 어떤 거요?
#529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13:48
잡답판 4판 1000이었다(적당)
#530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48
>>526 제가 넣었슴다.
#531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3:48
다들 그러니까 적당히

허무주의로 받아쳐준 호시노를 본받아라.


사회생활은 호시노처럼...(아님))?)
#532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3:48

아란도르 : 다우트, 레니, 하쿠노, 호두, 세미라미스

이시무라 : 알타이르, 샤르티아, 아이작, 유카리

아스트로 : 프리렌, 와타시, 호시노

북두수라 : 순호, 흑호, 코쿠시보


고민중 : 타이투스 키노 아카리 시마린 토덴

대충 어장주가 생각한 비경별 메인축 인물(?)

#533레니 에타르(RmDVNgdpEY)2023-03-02 (목) 13:48
아아

이제야 제대로 대사를 봤다.

쏘오리.
#534아카리(9YjaY3No3k)2023-03-02 (목) 13:48
꼬물꼬물
#535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49
그리고 생각해봤는데 탄지로 귀걸이는 어떤 건가요?

진짜루 궁금함 (?)
#536레니 에타르(RmDVNgdpEY)2023-03-02 (목) 13:49
아란도르는 어째서 제가?
#537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13:49
프리렌은 왜 아스트로일까(고민)

엘프 생존자라도 만나나
#538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3:49
나 알아! 아르토리우스가 언데드로 나오는 거지?(아무말)
#539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3:49
성지? 성지가 중요한게 아니다.

저 성지를 제대로 되찾기 위한 전투와, 그걸로 마음상한 약자(왕녀, 본지 얼마안됨)

을 위한 행동이 중요한거지
#540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49
>>532 시마린도 북두수라에 추가를 (?)
#541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3:49
그러니 명령을 내려라 하쿠노 캡틴
#542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3:49

>>536 아, 이시무라쪽 지지셨던가? 뭐 어디까지나 현재 인물들 내역보고 어장주가 초기안 넣은거니까 내 쪽은 이게 더 맞는거 같다! 싶으면 그쪽으로 옮길게요

놓기만 했지 세세한건 감성따라서 다르걸랑요(?)

#543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3:50

>>535 어머니의 유품.

그리고 여기서의 탄지로는 호흡법의 ㅎ도 각성하지 못한 일반 무인입니다. 루키에게 뭘 기대한건가?(?)

#544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3:50
>>537
죽은 엘프 (일렁임) 를 만난ㄹ지도 (?)
#545레니 에타르(RmDVNgdpEY)2023-03-02 (목) 13:50
1. 방문

2. 조사

3. 사건

4. 발각

5. 절정

6. 해후.

좋아, 일단 짜 뒀으니 적당히 쓰러 갈까.
#546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13:50
어느 비경과 엮일지는 생각해본 적 없으니 프리렌은 어장주 의견대로 가는 걸로
#547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3:50
>>541 아직 우리는 나약하다. 그러니까 우선 힘을 기른다.

그리고 나서 아란도르에 있는 악신의 종자들을 모조리 조지고 불로써 정화한다.
#548알타이르(sk7IJ0irDs)2023-03-02 (목) 13:51
알타이르는 어째서 이시무라일까? (띵킹)
#549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3:51
순호 PL은 동방에 가고 싶은데 순호PC는 동방에 가고 싶지 않기에

다음 비경 투표 쯤에선 PL의 의지에 반하는 PC의 의지로 동방 아닌 곳을 찍는 매직ㅋ
#550세미라미스(lMQsVOiI.w)2023-03-02 (목) 13:51
빨리 익스퍼트, 최소 멤버가 되고 싶구나...
세미가 메인 중 하나인 장인데, 루키라서 잘 활약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551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51
타이투스의 말엔 자의적 해적으로 대충

'이러는 순간에도 수많은 동포들이 고통받고 있다. 그러니 그들을 위해 다른 생각은 말고 움직이는 것이 어떤가.'

이런 느낌으로 들었다. (?)
#552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3:52
아 근데

물어볼려고 했는데

물어보지 못한게 하나 이써따.
#553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3:52

중요한건 등급에 따른 강함이 아니다.

배경을 활용한 자신만의 RP일뿐.

물론 취소나 무르기는 없다(박진)

#554레니 에타르(RmDVNgdpEY)2023-03-02 (목) 13:52
>>542 아녀 둘다 연관은 있어서 괜춘.

아란도르쪽은 원래 총대주교청이 있었고 옛 성인 수렌의 주 활동지였으니 성지고.(아란도르인들 덕에 그다지 내세우지 못하겠지만)

이시무라쪽은 개인적, 종교적으로 배격해야할 존재니까.
#555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3:52
키노는 말하기 전에 일단 쏘고 보는 걸 좋아합니다(?)
#556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3:52
와타시는 아스트로였구나 사신교라서 막연하게 이시무라라고 생각했다 뭐 어장주가 잘해주시겠지(기대)
#557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3:52
뭐 비경까지 가는 길 개척하거나 그러는동안 멤버는 찍고 보낼 것 같으니
#558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52
>>543 평범하게, 요리이치와 같은 귀걸이라서.
#559아이작(Svt0GzTExk)2023-03-02 (목) 13:52
아 잠깐만. 어째서 이사무라가 가장 큰 공을 세웠는지 알겠다.
#560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3:53
쓰읍
라이오스 북한사람 할까(?)
#561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53
탄지로가 어떻게 되느냐는 이야기를 볼까나.
#562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3:53
그리고 그 대상이 악신의 추종자라면 말할 것도 없고요
#563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53
>>560 북한어 무엇
#564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3:54
비경전에 최소 멤버는 찍을 수 있겠죠

와타시는 부족한 곳을 보충하는 이브이가 된다(아무말)
#565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3:54
>>562 쏠만하네 (?)
#566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3:54
내래 북한말은 좀 알지비
#567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3:54
설정을 끝내고 이제사 다른 분들의 시트를 전부 상세히 열람하고나니

과부 + 탄지로만한 아이를 키웠다가 잃은 어머니 설정에 의해

나이를 30대 후반으로 쓴 순호가 인간 종족 PC 중에선 최연장자(머쓱)
#568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3:55

여하간 사실 집에 와서는 거진 졸면서 맹해졌다가 도입부분이라도 어떻게든 끊었다... 이제 좀 쉬어야지

#56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3:55
일단 키노와 순호 설정 읽고 왔다. 다들 비참한 인생이구만
#569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3:55
휴식 휴식 하시어요 잘 쉬어야 심상이 잘 나오면서 창작이 재미있어집니다
#570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3:55
질문문질

능력은 5개가 상한인가? (적당)
#571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3:56
>>567 아이작 47세인데..? 아이 키우는거 고려해보니 실 연령이 높다는건가
#572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3:56

>>570 아뇽. 레벨업할때 스텟 안 찍고 나는 능력 찍을래! 하면 더 늘릴 수 있죠. 그때 칸 추가해달라면 해드릴께요

#573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3:56
앗앗 순호 배경설정에서 연금술사는 삭제
스킬 고민하다가 실수로 넣은 것이었습니다
현재 스킬은 구원의 손
#574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3:57
먘먘 그러쿤.


흐에엑

드디어 호시노 출현 호시노 출현!

근데 RP 제대로 할 타이밍이 안나와따
#575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3:57
>>571 아차차 애작으로 쓰여서 제대로 못 봤어요 쏘리
#576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3:58
>>569 악신이 쓰러졌어도 아직 그 뜻을 따르는 잔존 세력이 전세계에서 활개치는 혼돈의 시대. 그저 흔하디 흔한 비극일뿐
#577시마린(qTH9y6kEzg)2023-03-02 (목) 13:59
시마린도 코쿠시보가 나오는 북두수라 때 조금 더 보이겠죠-

물론 메인이라고는 못하겠지만-?
#578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13:59
호우
#579시마린(qTH9y6kEzg)2023-03-02 (목) 13:59
그리고 호시노 좋아(?)
#580아이작(Svt0GzTExk)2023-03-02 (목) 13:59
블랙 마커가 있는 성당에서 용사파티가 블랙 마커의 정신 속으로 빨려들어가서 싸우고 있을때 그로기 상태인 용사파티를 가장 가까이서 마지막까지 지킨게 이사무라 부대인거지. 다른 부대는 밖에서 네크로모프들을 학살하는 중이였고.
#581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3:59
으해

또 비하인드지만.

원래 일렁임은 아저씨가

호시노 외전 쓰면서 쓸려고 했는데

뭔가 스케일이 커진거 같다고 (?)
#582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00
토덴도 출현!

하지만...(눈물)
#583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00
다들 설정을 보면 대부분 우울해 그래서 좋아(?)
#58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00
>>583 ㄹㅇㅋㅋ
#585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01
개인적인 편견으론 행복하고 만족스런 삶을 산 사람은 이런 길드 안 온다고 생각합니다(?)
#58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01
>>5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7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01

>>580 그래서 아이작 빼고 다 SAN 치 붕괴로 궤멸당했죠. 죽엇던 이들은 모독당하고, 산자 들은 정신이 파탄나고.

어찌보면 참치적 보정이네요 (아무말)

#588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01
#589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01
>>579
으헤- 아저씨를 놀리면 안되니까-

>>583
비참하게 살아온게 자랑은 아니지만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단건 그럭저럭 행운이지-?

(?)
#590세미라미스(lMQsVOiI.w)2023-03-02 (목) 14:01
>>585 맞말
#591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4:02
>>588 별종
#592시마린(qTH9y6kEzg)2023-03-02 (목) 14:02
나만 안 비참한거야? 대체 뭘 원하는거지 참치들은(?)
#593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4:02
나도 안 비참한데
#594시마린(qTH9y6kEzg)2023-03-02 (목) 14:02
안녕하세요 별종 2입니다
#595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4:03
그리고 욕하는거냐는 말 할때, 입을 다물어서 대답 안했는데


타이투스는 욕하는거 맞았음 ㅋㅋㅋㅋㅋ
#596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03
와타시도 할아버지가 죽고 뭔가 마음한구석이 허전해서 모험하러 온 거니까 말하자면 힐링 여행이지(?)
#597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03
>>591 유 퍼킹 레이시스트!(대충 모 메시아풍)
>>592 나도 그래(적당)
#598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4:03
너무 불행해도 못 오니까 적당한 완급 조절이 중요

하지만 캐릭터가 독기와 깡 있는 성격으로 설정되면

좀 더 우울한 설정으로 쓸 수 있다 생각합니다
#599아이작(Svt0GzTExk)2023-03-02 (목) 14:03
ㄹㅇㅋㅋ 비경 답파같은 자살쇼를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 정상적인 직업인이라면 누가 하겠음 ㅋㅋㅋㅋ
#601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4:04
아~ 지들 사정만 자꾸 요청하고 말야~

최선을 다해 막으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란 패기있는 놈이 없어~


짜증나니까 그나마 처음부터 말한놈이 더 낫지~
#602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14:04
의견이 아니다! 편견이다!
@?
#603세미라미스(lMQsVOiI.w)2023-03-02 (목) 14:04
>>593 누구한테 개조당했는지 모르는 체 -본인은 신이라 생각하지만-
100년 넘게 악신이랑 싸운 개조인간도 그다지 좋은 신세는 아니라 생각하지만...
#604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04
호시노 특)

이런 사고가 극에 달해서

나는 비참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고 생각함

(?)
#605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04
와타시는 애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6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4:05
>>603

1세기 넘게 악과 싸우며 봉사하는 삶, 그 자체가 용사님이 내려주신 보상이다....
#607알타이르 (모바일)(sk7IJ0irDs)2023-03-02 (목) 14:05
데굴.
#608아이작(Svt0GzTExk)2023-03-02 (목) 14:06
>>601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가장 조심해야(ry
#609알타이르 (모바일)(sk7IJ0irDs)2023-03-02 (목) 14:06
>>606 엣(엣)
#610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4:06
피로 이어진 가족, 유대로 이어진 가족 둘 다 악신의 쐐기에게 잃은 키노에게 비경 공략은 아무래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죽기 전까지 최대한 자신의 목숨과 실력을 효율적으로 쓰면서 악신의 똘마니들에게 최대한 많은 총알을 먹여주는 거죠
#611이름 없음(nIVGK5pyOM)2023-03-02 (목) 14:06
>>601 악덕부장님 단골멘트 어서오고
#612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07
인류를 조져야할 이유는

오늘도 하나씩 늘어납니다 (?)
#613아이작(Svt0GzTExk)2023-03-02 (목) 14:07
아이작은 돈을 많이 벌고 싶어요(?)
#614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07
토덴은 새로운 식재료를 찾으러 가는 거에요(토리코풍)
#615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4:07
>>606

그러게요 악과 싸우다보면 악에 물든 친자식도 죽여야 한다고 모두에게 외칠만한데

라고 순호가 생각합니다
#61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07
>>613 아이작 얘도 정상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617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07
>>613 아이작 얘도 정상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618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08
>>614 네크로모프를 보면 어떻게 반응하나요(?)
#619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08
시마링은 개인주의야(X)

시마링은 아무 생각이 없어(O)
#620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08
아 젠장 크로노스으으으으!!!
#621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09
>>618 GMO잖아아아앗!!
#622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09
시저크로스(아무말)
#623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09

여기서 의외로 건실한 목표와

성실함 및 유연함을 가진 인물이며

대화해보면 상식인이자 멘탈 케어 전문가인 인물.


그건 바로 호시노 (?)


아 왜 호시노가 정상이냐고

니들 다 왜 그러냐고 (?)
#624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09
>>621 리치퀸은 어떤가요(?)
#625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14:10
참가 이유: 비경이 계속해서 남아있으면 또다시 그때와 같은 일이 생길 테니까

겸사겸사 일족의 복수?도 하고
#626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10
거기서 GMO라는 반응이 나올줄은...
#627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10
학교 왕따 정도는 양반이었어
#628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10
>>623 생각이 없기 때문에(?)
#629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10
>>624 그게 뭔데야
#630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10
>>626 므요(아무말)
#631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10
언데드요!(사실 시마린도 어떻게 나올지 모름)
#632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11
>>628
대충 통수 예정 짤 (?)
#633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11
시대가 시대다보니 다들 어딘가 망가졌어 흑흑(아무말)
#634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11
>>631 식재료
#635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12
호시노는 시마린을 어떻게 통수치려나

"아저씨, 친구놀이 질렸어" @타앙

이려나
#63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12
으헤

아무나 이 아래에 손 해보라고.
#637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12
@손
#638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4:12
@손
#639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12
>>634 썩어있는 좀비나 해골일텐데 그것도 식재료구나 신기

해골이야 사골국 끓인다 쳐도 좀비는 어떻게 요리하지
#640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12
@손
#641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14:12
@손
#642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13
>>635
호감도의 높낮이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데

어떤 전제인가요 (?)
#643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13
ㅁ쏜
#644아이작(Svt0GzTExk)2023-03-02 (목) 14:13
>>621"뭐하는거야! 네크로모프는 끓여도 구워도 안죽는다! 완전히 탄화시키지 않으면 죽일수 없어! 식도막혀서 죽고싶지 않으면 먹지마 그거! 애초에 왜 먹을 생각을 하는데! 시체잖아!"@정상인 무브
#645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13
@손
#646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13
호감도 맥스의 상황?

배신 때린다길래 시마린 호시노랑 호감도 맥스는 찍고 싶은걸
#647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4:14
@ SON?
#648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14
>>644 ".....그럼 뭐 무한히 부활하기라도 해...?"

"그러면 식재료가 무한히...?"
#649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14

이 두려운 참치들. 벌써부터 시빌워 각을 제는거야?(?)

#650알타이르 (모바일)(sk7IJ0irDs)2023-03-02 (목) 14:14
(두려워요)
#651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15
누군가는 워머신이 되겠지(아무말)
#65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15
시빌워 ㅋㅋㅋㅋ
#653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15
앤트맨입니다- 지금부터 타노스의 똥구녕에 들어가겠습니다-(?)
#654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16
"시체를 먹다니. 식성이 독특하시네요"

@딱히 먹고 싶지는 않으니 육포를 오물오물 씹는다
#655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16
아니 손 그만 드러! (착란)

뭐 호감도 맥스면...울면서 목을 조르지 않을까.

호감도 맥스면 진짜 결의를 다지고 한거긴 한데

사실 저항해주길 바라고 사실 누가 찾아와서 날 말려주길 바라지만

결국 아무도 오지않고 죽이는데 성공하면 눈물을 닦고

차가운 얼굴로 망가지면서 나라가는 루트가 된다.
#65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16
아무튼 손!의 정체


호시노의 메모.
#657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17
메모?
#658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17

뭐? 호시노가 보스화를 하고 싶다고?(?)

#659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4:18
배신 때릴 것 같으면... 이쪽이 먼저 쏴야겠지(?)
#660알타이르 (모바일)(sk7IJ0irDs)2023-03-02 (목) 14:19
배신당하더라도 희망과 행복을 위해 누군가는 지키고 죽겠다. (?)
#661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4:19
@ 아아, 그래. 아들 녀석이 살았있다면 딱 너하고 맺어지기에 적당한 나이였겠지...

@ 목이 졸리면서도 정신을 차리고 권총을 손에 잡고

@ 빵! 대의멸친샷!
#66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20
"호시노- 갈거면 나 죽이고 가줘-"
#664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20
(기웃)
#665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20
(대충 어장 정상영업합니다 콘)
#666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21

어서오세요 참치-

#667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21
루키와 맴버 겁나 많아.

초반부가 어렵고 후반부 가면 어마어마하겠네요
#668아이작(Svt0GzTExk)2023-03-02 (목) 14:21
아니 무슨 파티에 루키들이 미친년들밖에 업써! 난 탈주한다!(와장창)
#669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21
"호시노- 나를 죽이러 와줘요-(?)"
#670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22
루키와 맴버가 엄청 많은데 다들 익스퍼트 된다면 직업 비중이 어떻게 되나요...?
#671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22
>>668 밥먹어 이놈아!(깨장창)
#67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3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22
>>670 그건 각자의 의향에 따라 결정되는거라...?
#674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23
부족한 쪽에 투입하고 싶은데 근접과 원거리 어느쪽 라인을 탈지도 애매하네.
#675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23
상황보고 결정하려고요(이브이 짤)
#676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23
하고 싶은 거 하세요 같이 루키하실래요?(아무말)
#677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24

호시노의 메모 - 흑호.

가면 쓰고 있는 남자다.
처음 봤을 때는 좀 경계했지만
지켜본 결과, 그렇게 위험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생각보다 감정도 잘 나타나고
약점을 간단히 드러내는 점도 있다.
그만큼 나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건가?

아니, 그건 아니겠지.
단지 같은 길드이기에 경계를 조금 풀고 있는걸거다.
앞으로 우호관계를 쌓아간다면 쓰기 좋을지도.
하지만 이런 녀석들은 갑자기 의외의 행동을 한다.

애초에 아직 어떤 녀석인지 제대로 파악도 안됬고
우선 계속 기회를 기다려보는 수 밖에는 없는거겠지.
우호 관계를 쌓으며, 적절한 간격을 유지하도록 하자.


Tip. 생각보다 인정이 있는것 같음.
의외로 마음에 여유가 있으면 손을 내미는 타입?

아직 몇번 못봤으니 좀 더 알아가야지.
#678아이작(Svt0GzTExk)2023-03-02 (목) 14:24
>>670부르저랑 슈터 힐러가 많을듯(오더는........)
#679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24
일단 제가 알기로는

힐러 지망이 2명

브루저 지망이 3명

슈터 지망이 3명

오더 지망이 1명

나머지는 모름
#680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24
뭐 어느 쪽을 해도 괜찮을걸요
#681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24
왕귀 메타는 흥한다(비트코인 짤)
#682시마린(ZDEm2.1rU2)2023-03-02 (목) 14:24
시마린이 오더하면

"응 가자- 근데 임무가 뭐였지-?"

같은 상황 나올거 같아
#683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25
>>677 워우
#68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25
일단 루키로 가시는 게 재밌을 듯 ㅋㅋㅋㅋㅋㅋ

루키랑 멤버만 더해도 과반수라 ㅋㅋㅋㅋㅋㅋㅋㅋ
#685시마린(ZDEm2.1rU2)2023-03-02 (목) 14:25
그래서 7렙 멤버 컨셉으로 간다
#686알타이르 (모바일)(sk7IJ0irDs)2023-03-02 (목) 14:26
왕귀를 노리는 참치들이 많네-

그리고 갈려나가는 익스퍼트들. (?)
#687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26
고마워 익스퍼트 너희들은 훌륭한 발판이었어(?)
#688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26
>>679 스카우트 지망..없는건가
#689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4:26
난 총 마음껏 쏘고 싶어서 슈터가 된거라 ㅋㅋㅋ
#690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27
지망마저 완벽 밸런스인데(웃음)
#691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27
아니 진짜로 직업 균형이 완벽하군요.
#69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28
시마린씨 힐러 아니라 그냥 7렙 멤버로 가게용?
#693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28
고민하고 있는데 한다면 히라가 사이토일려나요.

출신은.

이고깽(진심)
#694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28
힐러 많이 없으면 힐러로 가려 하는데, 지금 팟 보면 힐러 충분할거 같아서?
#695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28
멤버는 4레벨에 무조건 진급이지 않나?
#696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28

>>693 정말로 그걸 원하시는것인가 Tuna....... (급진지)

#697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4:29
정주행하다가 튜토부터 죽는(?) 분이 나와서 깜짝 놀라 힐러

하지만 경갑과 엘릭서 추가 중에선 경갑을 골랐습니다

내가 살아야 남을 살린다 반박시 안 살릴지도 몰?루
#698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29

선택제로 방금 바꿨음(?)

#699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29
>>694 캠퍼랑 비슷한 스카우트는 어떰(아무말)
#700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29
그러면 루키, 멤버 지망이

브루저: 아이작, 타이투스, 호두, 호시

슈터: 유카리, 프리렌, 코쿠시보

힐러: 와타

오더: 세미라시스

그냥 7렙 멤버: 시마린

모름: 아카리, 토덴
#701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4:30
힐러는 아무래도 2명은 충분하지 않습니다(진지) 1명이 바빠서 못하면 1명이 하드캐리해야 하고
#702시마린(ZDEm2.1rU2)2023-03-02 (목) 14:31
그치만 힐러 하면 또 신경질 낼거 같아서-? 스카우트도 나쁘지 않네요, 응-
#703시마린(ZDEm2.1rU2)2023-03-02 (목) 14:32
토덴은 밥 먹인다는 컨셉으로 힐러하지 않을까 싶고
#704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32
지망 밝힌 사람들중에 스카우트 지망 없었다는거 눈치채고 좀 다급해졌음(?)
#705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33
진짜로 아무도 안오면 분명 흑호가 "...어, 나 혼자? 진짜?"

라고 반응할테지
#706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33
>>704 과로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7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33
생각해둔 현대 세계관과의 크로스 방안이 있어서.

현대보다는 발전되었는데 생명공학이 발전한 세계관, 이라는걸로.

사이토가 돌아갈 여지가 있다면, 수학여행 중에 선신과 악신의 정면충돌로 차원 구멍.

사이토는 생명공학으로 만들어진 자율학습형 포드 생명체에 탑승.

이 생명체는 신세계에 떨어지고서 주위의 정보를 습득하고 아무거나 먹고 사람 곁에 온순한 짐승인척 해서 길드의 짐꾼으로 활동.

연식 문제+주위의 정보와 언어를 습득하여 사이토에게 업로드한 뒤에 사이토를 뱉어낸다는 그런 느낌.
#708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33
지금 스카우트가 한명밖에 없기는 한데.... 으흠 몰겠당(?) 어떻게든 되겠지
#709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33

호시노의 메모 - 코쿠시보 (본모습을 알경우)

뭘까 이녀석은 몬스터?
딱히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지만
이런 녀석은 곤란하다. 어떻게 죽여야할지 모르겠다.

몸의 구조가 다를 가능성도 생각해야하고...
아무튼, 본인도 그걸 신경쓰는 모양이긴 하니.
자세한 사정은 관심 없지만 아무튼 전 인간인 모양이디.

저주...저주라, 저주가 그의 인생을 앗아갔다.
내게 전쟁이 있다면 그에겐 저주가 있는거겠지.
그는 저주를 증오할까? 원망할까? 혐오할까? 나처럼?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 아무튼, 그 딱딱한 성격이다.
딱딱한 녀석은 빈틈을 노라면 금방 무너뜨릴 수 있다.
그리고 그 빈틈은 보통 밖이 아니라 안에 있는 법이지.
이대로 계속 사이 좋게 지내면 좋을것이다.

...물론, 제일 좋은건 이대로 적당한 관계로
서로 싸우거나 죽이는 일 없이 빠지는거지만.


TIP.
왠지 이상한 그림이 그려진 귀걸이에 과민 반응했다.
이게 역린인가? 맞는지는 몇차례 검증을 해봐야겠다.
가능하면 그 귀걸이를 이용한 함정이라도 구상해두자.


#710순호(NKcI2444PA)2023-03-02 (목) 14:33
아 힐러 기존 2 + 1 하면 3명이니까 굴러갈수는 있군요

기존 1명의 오더 쪽이 진짜 부족해보이는데... 공대장은 힘드니까
#711알타이르 (모바일)(sk7IJ0irDs)2023-03-02 (목) 14:34
기사도 활 다룰 줄 알겠지.

아마도. (?)
#712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34
스카우트... 힘내(?)

뭐어, 스카우트도 중요는 하니까 관측수 퍽 찍고...

아 빌드 생각하기 귀찮아(?)
#713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35
먀?

이쪽은 힐러인데?

왜 브루저지.
#71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35
>>713 브루저라 하지 않았나? 힐러였구낙
#715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35

>>707 그럼 거진 창세시대때 이고깽인데요?

게다가 세계관을 넘는 기술력이로군요. 흠-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정말로' 그 컨셉을 하고 싶으신가요 참치?

#716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36
오우 어장주가 저렇게 묻는건 진짜 위험하다는건데
#717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36
>>714
누가 브루저일줄 알았다고 했을뿐.

난 힐러라고 처음부터 말해따
#718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36
봐봐- 힐러 지망생 많다니까
#719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36
거진 SF고 말이죠 저거
#720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37
그르믄 나는 스카우트로 갈까 캠퍼 설명도 스카우터 비슷했고-
#721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37
위험하다기보다는 뭔가 새롭게 튀어나오는 게 많을 뿐
#722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37
돌아갈 여지가 없다면 아예 악신이 눈독 들여서 침공한 곳.

국방용 군용 생명체 상당수가 악신에게 오염되었고, 자살 유전자 코드로 악신에게 오염된 생명체를 자멸하거나 특수 바이러스 살포하면서 전투.

최종적으로 생존자 지구인을 위에서 언급한 포드형 생명체에 탑승하고 우주로 탈출하는 중, 선신과의 정면 충돌로 차원에 빨려들면서 이세계에 돌입.

이곳의 몬스터 상당수는 저 바이오펑크 지구제를 악신이 갖고 온 그런 물건이라는 느낌.

그리고 지구인들이 현 시점에서 깨어나기 시작.

다만 그들의 기술 상당수는 제반 시설이 워낙 많이 필요해서 당장 생산이 어렵다-현대기술에서 더 발달되었으니까,

악성교에서 눈독 들이고 사냥을 시작하면서 혼돈의 도가니라는 느낌.
#723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37
>>720 동료가 생겼다(?)
#724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38
>>723 다만 4레벨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ㅋㅋㅋ. 어라 나도 같은 신세네?(?)
#725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38
대신 그만큼 우수할 테니까 화이팅(무책임)
#726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39
우선 사이토 자체는 현지 음식 먹고도 멀쩡한 정도의 신체 변화가 고작이라는걸로.

그래서 루키로 시작.
#727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39
>>724 뭐 그 부분은 어쩔 수 없고 말이죠
#728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39
뭐 그런데 일단 생각이군요.

이거말고도 다른 컨셉은 생각한게 어느정도 있긴한지라.
#729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4:40
빨리 저격총이랑 쌍권총을 써보고 싶다
#730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40

그런가요. 일단 확실한건 만약 그 컨셉을 하신다고 하면...

그 현대 세계관 말이죠. 악신이 다 삼키고 멸망시켜서 지구, 존재하지 않아요.

#731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40
내가... 스코프가 될게...(?)
#732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40
#733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40
그러면 >>722 가 되겠군요.
#734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41
고향이 없으니 돌아갈 곳이 없겠네 많이 외롭겠다
#735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41
다들 액재료가 가득이야-(여기는 여기도 모르는 액재료를 줄 능력을 어장주가 가지고 있다)
#736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41

>>722 시점도, 악신강점기에서 그 '지구인' 은 사이토를 제외하면 없을 겁니다.

악신이 상징하는 것은 시기와 욕망입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자신이 가질 것이고, 다른 것들이 알 여지없이 독점할 것입니다.

#737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42

그대신, 나온다면 악신강점기가 왜 그렇게 힘들었고 고되었으며 악신이 강성했는지 보정은 얻겠네요.

#738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43
아아 과연. 그러면 그건 좀 그럴려나.
#739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44
세계 하나 집어삼키고 왔으니 그렇게 셌다 라는건가
#740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44
악신 침공 루트라면 이세계인이 조금이나마 이쪽 세계에 있기를 원했으니까.
#741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44
호시노의 메모 - 시마린.

어리다.
어려, 정말 어려.
나도 안다. 나랑 동갑 수준이거나
아니면 오히려 나보다 나이가 많을수도 있단거.

하지만 그 모습을 보면 옛날 생각이 난다.
그 아이들의 이름이 싫어도 떠오르게 된다.
...멍하고 어딘가 대충대충, 어딘가 붕 떠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죽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뒤를 노려서, 틈을 찌르면 죽일만하다. 그렇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나자신이 제일 혐오스럽다.

...괜히 나만 괴로운 메모는 여기까지만 남기자.
일단 목표는, 가능한한 상냥하게 대하지 않는걸로.


Tip. 역시 무리였을지도.
#742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44

이것만큼은 확실히 말씀드리죠. 정말 하고 싶다면, 해드리겠습니다.

다만, 당신은 아주- 아주 외로운 존재로서 있을 것입니다.

이곳의 신들은 꽤나 감성적이고, 꼴릴때는 지르고, 제멋대로인 초월자들이니까요.

#743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45
시마린은 야망이 없어, 단지 던전을 공략한 후에 유루캠을 하고싶은 거 뿐이야(?)
#744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45
다른 세계까지 추가하면 너무 복잡해지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745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4:45

                  ,、ッh,、,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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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似;ッ '',{_;_`{:::::::`::::\:::::);:::::::::::::::::::::::::::'ゝ
           ,{::::[;:::::::|,,.._   ゞ'',r'劣:;"':;;'o;::::::::::::`.,:'::::::::::::::::::<   , /       ,
           ,{::::::[,::::'、愆ッ   j亥'´r<'.`}::::::`;:::::::ゝ::::::::::::::::::::::`::'::/_    , :/
           ,.{:::;:::::[,::::', rxn.,/   '芍迹沙j:::::::::::;::::`;:、::::::::::::::::::::::;r:'::::::`:::::::::'/

자기 전까지 얼굴은 끝낸다는 마인드...

#746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46

선신에게 지고나서 전전긍긍할때, 신들간의 '결투' 에서 발견한 이세계.

그 이세계를 통채로 집어삼키고, 남김없이 자신의 것으로 독점하면서 메사이아에 강림, 당연히 이 시대로서는 알 수 없는 '신의 힘'현대기술가미으로 오랜시간 고통 받아왔겠죠.

이세계인은 당신이 유일하고, 다른 NPC로서도 없을 것이며 메사이아에 지구의 흔적은 1000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이건 좀.... 복잡한 문제라서요.

#747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46
와 이것이 장인정신?
#748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46
>>745 오오
#749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46
>>742 모든 신이 아쿠아구나(아님)
#750프리렌(ji9kiKEeok)2023-03-02 (목) 14:47
>>745 오(5)
#751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47

근데 전 이러합니다 해도 참치가 하고싶다면 받아주니까 말이죠 (옆눈)

그 참치분이 그만한 각오와 믿음이 있다고 믿으면서 수용하는지라.

#75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47
나노머신 썬-!을 볼 수 있나?(아니다)
#753세미라미스(lMQsVOiI.w)2023-03-02 (목) 14:48
으어...... 지독하구나...
#754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48
와앙
#755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48
아뇨 그러면 깔끔하게 포기.

미래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건 조금.
#756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48

>>749 아쿠아였으면 차라리 다행이죠.

개인의 사정을 달성케 하기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 2개월에 666명 죽인 놈에게 "캬~ 고놈 죽음 한번 기깔나게 잘한다-" 하면서 본인 의사 씹고 초즌 자리 얹어버리는데.

#757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49
길드장..
#758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4:49

한다면 한다...!

#759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49

>>755 이점은, 정말로 죄송합니다. 현대 세계관의 믹스까지 나오면 많이 큰일날 이야기들이 벌어지는지라... (도게자;;)

#760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4:49
미래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요?
#761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49
근데 개인사정때문에 666명이나 죽었으면 자업자득아닌가?
#762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4:49
그럼 이쪽이 끌리긴 하는데
#763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50
세계에 내일이 없기 때문에

미래라는 녀석을 싫어하게 되네
#764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50
가족 포함해서 원래 세계 사람들이 하나도 없는건 좀... 그렇죠...........
#765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51

>>761 그래서 인정할건 인정하고 간택자라는 자리에 묵묵히 있잖아요. 자기 사정을 듣고도 수용해서 혹사당하듯이 갈려나간 익스퍼트들도 기억하려고 검에 다 담았고.

>>762 무친

#766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51
직책이든 설정이든 편하게 결정해주세요 서로 즐기려고 하는거니
#767코쿠시보(ATHA7OwwYQ)2023-03-02 (목) 14:51
타이투스 전이자야? (?)
#768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51
#769알타이르(sk7IJ0irDs)2023-03-02 (목) 14:51
>>745 오오.

오늘 만든 게 어디 있더라-
#770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51

>>764 여기에서 나오는 악신은 그만큼 굉장히 선신에게 독이 올랐었고, 무자비한 작자였어요.

많이 겁을 드린것 같아서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771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4:52
가족이랑 전 길드원 다 죽은 PC
#772시마린(ZDEm2.1rU2)2023-03-02 (목) 14:52
시마린 호시노에 대한 감성: 아저씨라 부르는데, 왠지 포근한 느낌. 좋아. 같이 캠핑하고 싶어.
#773아이작(HwIfgXU/k6)2023-03-02 (목) 14:52
타이투스 진짜로 워해머 4만에서 온거임? ㅋㅋㅋㅋㅋ
#774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53

>>773 에이 설마-

#775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4:53
원래 세계들이 없구나.....

그럼 가족도 세계를 파멸시킨 악신을 절멸시키고

지금 남은 이 세계를 지키는게 당연한게?
#776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53
캠-핑-이구나-

유류캠 델타구나 (?)


기대, 기대라.

슬픈 일이구만.

기대한다는건 말이야.
#777세미라미스(lMQsVOiI.w)2023-03-02 (목) 14:53
엌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악신이 세계 침공하고 저주를 퍼뜨린 이유가 갑자기 궁금한데

그게 뭔지 알 수 있을까요?
#778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4:53
이런 막나감이 없으면, 애초에 신과 싸운다는것이 넌센스일터이니 (아무말)
#779이름 없음(TOoBbpQa7k)2023-03-02 (목) 14:53
겁이라기보다는 그 사이토의 주 목표가 그런 원래 출신 사람을 만난다를 염두에 뒀는지라.

그러한 목표 자체가 아예 성립 불가능이면 하고 싶은거와는 완전히 달라져서.

집에 가고 싶은 아이가 외로운 방랑자가 되니까요.
#780타이투스(WRPS1Vedmw)2023-03-02 (목) 14:54
뭐 이거까지 하면 과다일테니 그냥 우스게 소리로 한거에요
#781아이작(HwIfgXU/k6)2023-03-02 (목) 14:54
아 ㅋㅋㅋㅋㅋ 검성왕국이랑 동맹이였든 뭐든 사이커는 죽여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782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54

>>777 자기 결투로 강냉이 깨버린 선신이 만든거 분탕질 + 내 샌드박스로 강제적용하기 위한 불법패치.

#783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4:54
가족도 스승도 동료들도 악신 세력에게 다 잃었는데 망설일 게 뭐 있어 ㅋㅋㅋㅋ
#784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54
쓸모없는 이야기의 여정은

무의미한 죽음으로 끝나버리니.

그 죽음에 의미부여를 하는게 인간다워 (적당)
#785아이작(HwIfgXU/k6)2023-03-02 (목) 14:55
그럼 저도 이건 그만 하도록 하고. 네크로모프 기믹을 어떻게 하면 잘 짤수 있을지 고민하겠습니다
#786흑호(G7W1gN7IkA)2023-03-02 (목) 14:55
신대에 그레트헨은 아바돈과 싸워 극적으로 승리했고

5년전 아서는 아바돈을 신살하여 승천하였다.

이제, 우리가 아바돈의 육체로부터 만들어진 비경과 싸울 때다
#787시마린(ZDEm2.1rU2)2023-03-02 (목) 14:55
그냥 시마린이 그렇게 생각이 없음

사실 호정단 장 손녀딸이면 야망이 커야하는데

권력욕 없고 사치 없고 그냥 캠핑만 하고픈
#788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14:56
흐이야
#789와타시(9ezh.9zIws)2023-03-02 (목) 14:56
비경처리 안 하고 승천한 아서가 나빴네(아무말)
#790아이작(HwIfgXU/k6)2023-03-02 (목) 14:56
그러면 블랙마커 파괴전은 6년 전쯤일까. 꽤 가까운 시간에 일어난 일이네
#791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4:56
주변 사람들을 전부 잃고 총으로 악신 추종자와 괴물들을 쏴죽이는 게 인생의 목적이 되버린 키노
#792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57
악신전쟁 끝나고 15년인가 13년 정도 되지 않았다고 했나?
#793라이오스 토덴(모바1)(QCWLNbHFMY)2023-03-02 (목) 14:57
시골에서 올라온 할무니(아님) 토덴
밥먹어라 이놈들아
#794사수자리◆9hl0Lb2OvA(i9i7JYyZLQ)2023-03-02 (목) 14:57

                         , ⌒ ヽ.
                          ム_/´ ヽ
                        , / ` 、 l
                        ィ--へ ,;へ寸、       호정단원 : "시게쿠니님. 정말로 손녀따님을 저대로 둬도 됩니까?;;"
                      , '/イ ー ' ' 一ヽ..\
                   , < ,:'/.ト、__l l_ ィ|〉 '` 、    "내가 어찌 하겠느냐? 캠퍼의 자질이 더 큰 애에게 억지로 교육시켜봐야 미움만 받을테지"
                , < / , ,'ニ./ `_´ ヽ」ニ, 、::.\
               '        , ,ニУ /.:::.ヽ Vニ>、 、:::.ヽ  "가게 두어라. 제 스스로 견문을 넓히고 풍경을 보면서 어느쪽으로던 성장할테니. "
                 /       //ニ/ .,   :: ヽ ,ニニ.、 、 \
              ,       //ニニ, ,イ     l, ,ニニニ 、 \.  \
               ,       .//ニニ, ,人 | i i .人, lニニニニ 、 \   、
                /    ./_ノニニニ.l ,ニニマ!i!iレイニニ !ニニニ/ニニ>、 \  、
            /    /ニニヽニニニ_!ニニ | >"< !ニニ |ニニV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

#795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57
아니다 5년 밖에 안 됐구나
#796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14:57
그러고보니 샤르티아는 왜 길드에 들어갔지?


.dice 1 100. = 7 (낮을수록 가문의 요구 높을수록 명예와 인류를위하여)
#797호시노(ekiDBmsiOQ)2023-03-02 (목) 14:58
호시노

전쟁이 끝난지 몇년이 되었든 상관없는데

오래됬으면 오래될수록 설정이 비참해진다


아 나이 한자릿대에 전쟁 나가서

친구들 후배들이랑 선생님 죽은건 좀 그렇다고 (?)
#798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14:58
호옥이..... 샤르티아가 길드에 들어간 계기는 가문의 압박때문이군
#799시마린(nIVGK5pyOM)2023-03-02 (목) 14:58
근데 캠핑하는데 그냥 캠핑만 하면 주위에서 뭐라 하잖아?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예전에 이야기해준 비경이라는 곳을 공략한 후에 캠핑하면 뭐라 안 하겠지- 모험도 하고 싶고, 어딘가 붙들려있는건 싫고-

라는 생각으로 온 시마린

그래도 진지할때는(카렌 죽어가는거 봤을때) 제대로 일하는거예요-
#800아이작(HwIfgXU/k6)2023-03-02 (목) 14:58
그러면 아이작은 연금공학자->???->2차 강화 양손무기로 날뛰는 부르저->연금공학자->지금이란 건데 ???에 무슨 사건을 넣을지 모르겠네
#801샤르티아(5bCu4anxfg)2023-03-02 (목) 14:59
뭐...붉은 해골 기사단에 나온건 자기의지라고 설정하고
#802키노(IlnRqn6VFg)2023-03-02 (목) 14:59
우리에게 중요한 건 얼마나 더 많은 악신의 개들을 죽일 수 있느냐입니다
#803하쿠노(oH17Qdo.ss)2023-03-02 (목) 14:59
샤르티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4시마린(ZDEm2.1rU2)2023-03-02 (목) 14:59
그래서 시마린은 할부지 좋아함, 그리고 호정단도 믿기에 이번에 더 피력하지 않은거고

자신의 고향이란건 알지만, 할부지가 잘할거라 믿기에
#805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00
그냥 싸울수 있는 모든 마법사들과 연금술사들은 징집됬다고 치자(떡밥투척)
#806호시노(1e401mC2YQ)2023-03-02 (목) 15:00
막 전쟁 종료후 8년전 9년전 그러면

10살도 되기 전에

1. 아버지 사망.

2. 어머니에게 버려짐

3. 군사훈련을 강제로 받음.

4. 전쟁터에 나가서 친구, 후배 대부분 사망.

5. 이후 양아버지같던 선생님 사망.

6. 또 자기가 지키겠다고 했던 후배들 사망.

7. 그리고 전쟁이 끝남.


이건 좀 그러타 진짜 (?)
#807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00
>>805 말 그대로 총력전이니 당연한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808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00
호시노는 애껴야해, 진짜-
#809프리렌(i6sOP0JEiE)2023-03-02 (목) 15:01
>>805 엣(엣)
#810호시노(1e401mC2YQ)2023-03-02 (목) 15:01
대충 다 나와서 다 싸우고

다 죽었으면 그게 전쟁이지 (아무말)(?)
#811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01
증오, 분노, 원한, 망집, 슬픔, 체념 등등

그것이 악신의 그림자와 싸울 때 너의 힘이 되리라(적당)
#812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01
"할부지, 좋아!"

"진-짜 좋아! 기념품 가져올게!"

@어릴적에 첫 선물은 자기 집 뒷마당에서 첫 캠핑을 하면서 주운 말린 솔방울이였다
#813세미라미스(w9STaEUIEM)2023-03-02 (목) 15:02
세미라미스가 길드에 들어간 이유는 원래 성장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아바돈과 전쟁 때 막판에 아버지 죽자마자 막 성인이 된 시기에 바로 뒤를 잇는 바람에

제대로 된 준비도 못하고 정신없이 뒷처리를 해야했는데, 거기서 자신의 미숙함을 느끼고

스텔라리온에서 능력, 경험을 쌓고 익스퍼트가 되서 아란도르로 갈 계획이었습니다.

근데 500명이나 되는 아란도른이 죽어나갔다는 소식에 늦게 갔다간 걔네들 어찌될지 모른다는 이야기에

계획이 갑자기 변경됐지만요. 원래 계획이랑 유리잔은 깨지라고 있는거니 쩔수없(아무말)
#814샤르티아(Nbg.UDq.NM)2023-03-02 (목) 15:03
>>813 설정은 깨지라고 있는것(?)
#815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04
동방예의국 인물인 이상 호정단 설정을 찾아봐야 하는데 음음 어디있더라
#816와타시(gjI1CpSzSc)2023-03-02 (목) 15:04
깨져라 경화수월(아무말)
#817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04

                  , ´ フ` 、
                 イ /    ヽ
                 ,'Ⅹ ...     |
                  人_ム  Υ   _, ト、
               {イ〉'〒- 、  へ}| lヽ
               ' i __ ̄> V iレ', У l> 、     >>812 "그래, 비경의 안에서 절경의 풍경이 있거든 꼭 그려오거라. 하다못해 글이라도 좋다."
                l`´ ヽ l l 「 | | |  |   > 、
                | l>、 ヽ! !ノ ! ! !   |      > 、   "직접 눈으로 보고 그곳에서 하룻밤을 지새운 이의 감성과 진심을 같이 느끼면 좋겠구나.."
               , ,:  , マ V , , ,|  ,          > 、
                 / , |   , V  , ,/,  ,             > 、  ※그리고 그 솔방울은, 현무께 부탁드려 바스라지지않게 보존하고 부적처럼 항상 지니고 있다.
             ,::' |/ , _   〉 ', /Vニ  |                > 、
                /  | i∧ /人 V /ニ,'                , ´  .ヽ
          ,.    | | Y    l>マニイ  、            /     ヽ
         ,:        |../':,,  ./! マニ、  ,       :. l     '         ヽ
         {   .:    .|{  ::._/ | Y マニ 、  ,       ::. ,  /             ヽ
          |  .::    从 ,/|ニⅥニニニニ、 、      ::.  ,            |
         ,  .:::   /个V  ,'マニニニニニニニ、 、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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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코쿠시보(YbC63wPKio)2023-03-02 (목) 15:04
호정단

동방예의국의 치안 길드로서 이곳에 있는 유명한 이는 젊었을적부터 던전의 풍경을 먹화로 그리며 유세를 보였던 캠퍼, 시마 시게쿠니 입니다.
호정단이 있었기 때문에 반도를 중점한 섬마을의 동방예의국이 회복기에서 혼란이 커지지 않고 그들의 수고와 노고덕분에 민생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819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04
근데 진짜 어장주가 설명을 하면서 600명을 갈아서 몇층 공략했어 했을때 거기서 다이스가 0이 뜰줄은(먼산)
#820샤르티아(Nbg.UDq.NM)2023-03-02 (목) 15:04
샤르티아에게는 길마에게 감사해야할려나

적어도 가문의 압박은 피했으니까
#821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04
호정단이 순호의 대의멸친 1X년 복수대작전을 어떤 눈으로 볼지가 순호 참치 입장에선 아직 미지수
#822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05

>>819 그것이 바로 '던전'

#823코쿠시보(YbC63wPKio)2023-03-02 (목) 15:05
>>818

캠퍼

캠퍼란 던전이나 외부지형의 캠핑에 대한 지식이 충분한 비전투형 모험가가 대부분이지만 혼자서 다니는 이들은 스스로의 몸보신을 위해 무장을 챙기는 자들.
#824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05
>>819 악의와 살의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니
#825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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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J       . .゙ニニニニニニニニニ7     : :lニニ,   iノ^              `ヽ、:::::::/://:〉
    {_i.j     .仁ニニニニニニニニ7 .     : 1ニニ1 j┘              `''く《《:/
     し .i     .;仁ニニニニニニニ_>’j        i:.寸ニYソ
    ‘イj    仁ニニニニ>:'^    :l       :|::. :マ=Y
      {.{ , ハニ>:.'゙´     : :j:: : .    .:|:: : :寸k
      L.j .《'^/ : .'::       : : :|:.: : .    . :|:.  : :ヾl,
       ヾ{ マ: : ;.:.:      : : :|:.: : :    . :1  :i: :}i}
          i_/: : ;.:.:.     . . : :_,、j:.:. : : .  . :r-'=k. :l : :〈
          ./: :_:.:.:.  . : : ,:ィ:::;::}|:.:.: :  : ;r:7:::;:::/;::7}. : :1
의외로 시마린에게도 무장 AA가 있다(?)

#826호시노(1e401mC2YQ)2023-03-02 (목) 15:06

삶이란 허무하고, 개같고, 어리석고

무능한 자신을 자각할뿐인 녀석이라.

하지만 지금까지 놓친 것을 생각해보면

여기서 전부 내던지기엔 너무 괴로워서

그래서, 그러니까, 아무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괴롭습니다.

그것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827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07
뭐 적당히 부상당한 생존자가 '도.. 와 주세...요' 하고 다가오니까 생존자인 줄 알고 도우려고 모험가가 가면 펑! 터지면서 둘 다 죽이는

그 정도는 일상이겠지(적당)
#828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07

일단 할부지 소망 들어주기 위해 그림 실력은 다이스 굴리지 않고 암튼 좋다는걸로(?)

#829세미라미스(w9STaEUIEM)2023-03-02 (목) 15:08
어장주 질문이요.

솔라는 태양 기사단 말단이라는데 진짜 그런가요?

그리고 얘는 세미한테 왜 이리 찐-충성인가요?
#830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09
누군가를 도와주려 해도 그것이 던전의 '함정'인지 아니면 진짜 위급한 '사람'인지 구분할 수 없는 경우가 계속해서 생기고

그 결과 무언가를 믿기도 어려워지고 불안증에 걸리고 그렇게 서서히 미쳐가고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싶다.
#831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10
Attachment

대충
#832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10

이런 식으로다가
#833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10
Attachment

이렇게 희망을 버리지 못하게
#834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10
시마린은 그런 함정이라도 바로 도와주려 할거 같아
#835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11
>>834 하지만 다른 PC들도 그럴까?(?)
#836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11

>>829 아직 살아계시는 아란도르의 왕족의 정통한 혈통 그 자체가 이유. 본인은 자칭 말단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기사단 수준도 아니고 그냥 소규모의 아란도른 용병조직에 어떻게든 명맥을 갖다 붙인겁니다.

#837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12
모브1:아이작. xx교수님이 전장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 들었어요?
아이작:뭐? 그러면 그사람이 가르치던 강의는 어떻게 되는건데?
모브1:골렘설계는 □□교수님이 임시로 맏기로 했어요.
아이작:젠장 교수할 정도의 마법사들은 대체할수도 없는데 도대체 왜 전장에 내보내는거야
모브1:(먼산)
이런 모습이 흔하지 않았을까
#838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12

                    ,..-:::...、_
                 /:::,.r‐く::::.::::ヽ
              /::/:::::-::ヘ::::.:::}::::、
               {::::``':::ー‐'':::::/:::: }
              ゞ:‐:::':::::.:::`''<:::::ノ
              /::: :::r,'!:::::::Y::、::ヽ:::\
            ,::::.::::.::::/::|:|:::: ::::1::Y::::'.::::::ヘ
          /::::.:::f:::::i:::::':{::::: ::::}::::1:::::i:::::::::'.    (아 오늘 저녁 뭐 먹지)
           {::i :::::l:::={::::.::`::::.::リ:::: }::::::1::i:::::1-~z
         Vi:::::ハ:::八i::::::.:::::ハ:::::リ:::从::|::::::}  ⌒ヽ
         ,':`iヾT::;丁 `^≠T'::ぅi'''ト-ゞ}:::シ},_  r‐ヽ
          |::::|  ヒ,_ツ    辷ン |:::::::iY:/.  、ヽ
         /'l::::1 ' ' '      ' ' '  }:::∥ノ Y  ト、}
.        { V::iヘ.   f^'''_,)   ∥:/´   .ト{ゝノ
         ',  ヾ:{ > 、..,,_,,.  -/シ'    /
          f ヽ   `    '、    ´    ノi
         {    、    ―ヘ         リ
        ゝ-i''^  `''tx、.......入       ,。イ
            |.    \\   `_><   }
            {.      Y /`丁      }  |
디폴트 시마린

#839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12
일단 호정단이 동방국의 주요세력이라치면,

그들 도움이 없었으면 순호의 복수혈전은 실패하거나 찐빠났을테니

적절히 협조했다는 설정으로 가야겠어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다 죽인 다음에

1 호정단이 더 급한 곳이 많다고 더는 안 도와줌
2 나름 도와주지만 민심은 차가움
3 순호 당신 진짜 미친년 아닙니까 이건 좀 아니야

이거 3개 중에 하나 골라야 겠는데
#840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12
중요한 것은 행동

사람이라 생각하고 구하든, 함정이라 생각하고 죽이든
#841알타이르(1fDl3ZUFfs)2023-03-02 (목) 15:13
용사는 정의와 희망의 신이니까 용사교도 pc들은 도와주지 않을까.

하지만 야심과 헌신 중에 무엇이 알타이르를 추동하게 될까? (?)
#842세미라미스(w9STaEUIEM)2023-03-02 (목) 15:13
>>836 아직은 혈통이 중요한 시대 맞구만...
#843이름 없음(aQOA/QE88Y)2023-03-02 (목) 15:13
흐으으으음. 뭔가 떠올랐다.
#844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13

                          _,.-::ー:....、.,__
                           ,、:::´::::.::::.:::Y::::.::::.::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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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x、:::V::::.:::.::i=|::::.::::.::::.::i::::.::l::、:::.:: ',
                      i::::/::::/1:!:::::ヽ::::.::::l:ノ:::、:::: ::::.::V::::1:::、:::::::!
                       {:::::::i/ .V'く::::`::::::、i{,ユ:;;_::: :::.:::V:: ト:::i:::V:1
                  |:::i:::|r='宍ゝ`<::_:::マf'苡`ヽ、:::::ヽ:1:i::}:::l: |       (정찰 가다가 이쁜 풍경을 발견해 그림(?)을 그리고 있는 시마린)
                    _,レく:;| .f::ぅi}     `゙i::9ヒ} 1:`'ーヾ:lニ,::i:::|
        __,,,,...、、  -‐… `''''ヽ ヽゞ゚リ',       ゞニ° |::::.::::i:::|,  Y::|     /}
          | O         ./ ̄_`` ヽ               }::::.:::j::::|   j::リ  _,、イ /}
          | °         f/_,、    '.           l:::::::/:::7.-:彡- '´     /'''''ヽ、
       ,..|         /i r、     '.   ‐         ,'::::: ノノ'<///ハ     ''ヽ ̄
       { {__,,,...、、 --__,,代_)ハ     ヽ.,_    ,.r:=r~:'´..........}///リ      、 ヽ
      └'ゝ'''マ ヽ .} ̄   {/ ..... ∧  / : :: ::ヽ,.ィ  ヽ . : : : .i........... j///〈     ヘ\.}
       ′   ノ  V    /ヘ .. ... /i:iア :: :: :: :: :: :: 丶, i . : : : 〈........../////i)     ゚、
      |   /   ,′  /.......'、...{/{ :: /:: :: :: :: :: :: :ヽ   : : : !..../‐'^~丁'<'、  }\.}
     .-1    ./ハ   乂.......ヽ...{/ヘ/ :: :: :: :: :: :: :: :: :::V . : : j.イ/}   ノ: : :}ヾ∨
    j:: :`''¬'' ^~: ::j.   ,r>‐r へi:iイ :: :: :: :: :: :: :: :: :: :: Y.,/ー--:::<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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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호시노(1e401mC2YQ)2023-03-02 (목) 15:13
으헤

괴롭구나.
#846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15
근데 진짜 시마린 다른 사람이 보면 기만러네wwww 호정단 길드 단장 손녀딸이면서 서민생활중인wwwwww
#847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15
문제는 도와주면 80~90% 확률로 어차피 그 사람은 죽고 나도 던전의 함정 공격에 휘말린다는 것

하지만 10~20% 확률은 남겨두기에 선량한 사람들은 포기할 수 없는 거지
#848아카리(onZ7tTJs6A)2023-03-02 (목) 15:16
데구르르
#849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16
호시노 좋은거야- 배신 안했으면 좋겠는거야-

편하게 여기서 쉴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는거야-
#850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16
>>846 PC들 중 그딴 거 신경 쓰지 않는 애들이 대다수인wwwwwwwwwwwwww
#851이름 없음(aQOA/QE88Y)2023-03-02 (목) 15:16
흡혈귀라는 종족이 있던가요
#852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17

>>851 비슷한 종족으로 혈귀라는게 있습니다.

피의 남작 모그라는 악신의 사도가 흩뿌린 피의 저주로 영락한 이들이죠

#853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17
그리고 시마린의 모토는 의외일지도 모르겠지만 시트에 적힌대로 천천히, 하지만 확실히이다

이왕 할거면 느려지더라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다라는거
#854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17
아아- 빨리 PC들이 가진 액재료 중 아무거나 터졌으면 좋겠다-!(?)
#855이름 없음(aQOA/QE88Y)2023-03-02 (목) 15:17
아아 그러면 구상과는 다르군.
#856알타이르(1fDl3ZUFfs)2023-03-02 (목) 15:18


                                                          「∨
                                                               |:i:∨
                                                               }\:\
                                                               } .'/:i:i:i\
                                                               }'/\:i:i:i:i:ヽ
                                                               '/   L:i:i:i:i:i \
                                                             '/      ミh、:i:i:i:i
               _  -=    _ -=     |   |                         '/        ∧:i:i:
           _ -=    _  -=ニ./   |  |   |                       '/         .∧:i:
           |/_ -ニニ 〔__〕ニ/    |  |  /:|                           '/          ∧
           |ニニニニ=/ /ニ.|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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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왜 활 쓰는 AA가 있지.

스카우트도 가능했겠는데. (아무말)

#857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18
>>846 이미 혈귀랑 왕족까지 있는 상황인wwwwwwwwwww


시마린은 진짜 서민인wwwwwwwwwwwwww
#858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18
자진해서 혈귀되어서 부작용이아 어쨌든 힘이 강하게 되는 것도 가능한가요?
#859이름 없음(aQOA/QE88Y)2023-03-02 (목) 15:18
지하세계를 생각해서.
#860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0
포켓몬스터 불가사의 던전도 초중반까지는 의뢰 해결해주고 동료 모으는 잔잔하고 희망찬 느낌이지만

중후반부터 액재료 터지면서 바로 암울한 전개 박아버리는 게 정통
#861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20

>>858 중증의 혈귀로군요(?)

#862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21
>>861

오 좋아 순호 친아들은 혈귀가 되었다가 호정단에게 제거된 설정으로 가야겠습니다
#863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21

호정단보다는 귀살대가 혈귀 추적 전문이긴한데

뭐 연계해서 치안 유지하니까 상관없으려나

#864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22
그건 그래

dnd도 처음에는 고블린 잡는 광대 같은 개그캐로 나오는데

15렙쯤 되면 개 시리어스한 장면 뜨고
#865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2
뭐 그래도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는 엔딩까지 보면 감동적이어서
#866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22
아아 귀살대가 또 있구나

동방 출신이면서 동방과 사이가 나쁜 순호에게

호정단하고의 사이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미묘해서.
#867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22
>>862 굳이 시마린한테...!?(착란)

귀살대가 있는데 왜 호정단한테(흑흑)
#868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3
직접 해본 건 어릴 때 파랑 구조대 밖에 없지만

그때 좀 충격이었지 아니 이걸 이렇게 틀어버린다고? ㅋㅋㅋㅋㅋㅋ
#869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23

>>866 아니면, 친아들을 어떻게든 커버치려고 했지만 호정단이 까발려서 귀살대에게 당한거때문이라던가?(?)

#870알타이르(1fDl3ZUFfs)2023-03-02 (목) 15:23
액재료가 실시간으로 제조되고 있어. 팝콘각인가? (?)
#871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3
자자 훈훈한 모험가 일상물 많이 묵었지? 배 부르제? 이제 피폐 전개 드간다잉-!

이런 느낌이었지 ㅋㅋㅋㅋㅋ
#872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24
아니 왜 굳이 호정단이냐구(대착란)

그냥 동방과 사이 나쁘지만 그 당시 호정단과 연은 없었다 해도 되자너어어
#873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24
>>867 하지만 그래야 순호가 호정단을 좋아한다구요?!

물론, 아이고 그놈 죽여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고 깔깔 웃는 순호를

호정단 or 귀살대가 어떤 얼굴로 볼지는 몰?루
#874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4
>>869 오(오)

뭔가 터질 거리는 많을수록 이야기가 재밌어집니다
#875세미라미스(w9STaEUIEM)2023-03-02 (목) 15: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원본이 원본이라 그런지 액재료적인 성격이 진짜 강하네 ㅋㅋㅋ
#876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25
>>873 옆에 있는 혈귀씨: ㅇㅁㅇ...
#877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6
순호 원본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8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6
증오, 분노, 원한, 망집 그것들은 너의 ry)
#879시마린(SL377.WNfM)2023-03-02 (목) 15:26
그리고 시마린은 굳이 그런 자기 뒷이야기는 싫어하니까 적지도 않았고-?

평범한 캠퍼로만 기억되고 싶은거야- 호정단이나 그런 거는 저기 가서 아는 느낌으로 가고 싶다는거야-
#880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7
아아 그래 이거야 다른 PC들이 훌륭한 액재료를 많이 가져올 거라 믿고 있었다구(?)
#881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28
(대착란)아니 나 액재료 없었는데에
#882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8
>>881 댁은 아니어도 다른 사람들은 많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883알타이르(1fDl3ZUFfs)2023-03-02 (목) 15:28
백작가 사생아 정도는 정말 무난한 설정이 맞다. (?)
#884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29
슥 둘러보기만 해도 뭔가 터지면 재밌어 보이는 게 절반은 넘는다 ㅋㅋㅋ
#885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30
엉엉엉(?)
#886키노(futEIHJPk6)2023-03-02 (목) 15:30
키노는 액재료가 없어. 알고 지내던 사람들은 다 죽었거든!(?)
#887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31

0. 던전임무

유형 : 비경 ※비경의 공략은 길고 어렵습니다. 충분한 각오와 준비를 갖추세요!

보상 : 사기 최대 회복, 비경 답파 기록 갱신. 루키 2인 승급(승급시 자신의 경험치는 0이 되고 보상 경험치를 그 후에 수령)

미선택시 손해: 없음.



1. 종교임무

유형: 우상 수호

보상: 황금빛 성수 +2 , 일꾼 +1

미선택시 손해: 식량 -1



2. 습격임무

유형: 악의 쐐기

보상: 사기 +2 백린가루 +1

미선택시 손해: 사기 -1



3. 정찰임무

유형: 영역 정찰

보상: 정보 +1 주시도 -1

미선택시 손해: 원년멤버 -1

대충 첫 라인은 이렇게 할까

#888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32
그럼 순호는 호정단하고는 별 사이가 없고 ( 서로 그런 사람-조직이 있기는 하지 취급)

귀살대를 일방적으로 친하게 느끼고 있고 (다만 귀살대에선 제대로 미친 년 취급)

단지 동방예의국 일반 백성-귀족들을 증오한다는 걸로 가볼까요

원인을 따지자면 백성-귀족들 쪽에서 순호가 복수해내고 너희를 구해줬다고 자랑스러워하는데

너 많이 미친 년이니까 어서 꺼지라고 한 걸로
#889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32
이야 저건 당연히 1번으로 해야지
#890알타이르(1fDl3ZUFfs)2023-03-02 (목) 15:32
당근 빳따 1번이죠. (아무말)
#891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32
>>887오(오)
#892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32

아니다. 이건 초안일뿐이네요. 일단 틀은 따왔으니 컨셉에 따라서 커스텀 해야지

#893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32
그런데 여기는 2부대 포지션같은건 없나요?
#894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33
뭐 황금빛 성수를 2개나 준다고? 식량은 덤이고? 사기랑 원년멤버야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쓰레기)
#895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33

>>893 원년멤버진이 있습니다 (끄덕)

#896시마린(SL377.WNfM)2023-03-02 (목) 15:33
원년멤버 34인이 1부대고 우리가 비경답사대 부대라는 설정이려나

아니면 34인 17인으로 나눠서 1부대 2부대고 우리가 3부대이자 비경답사대라는 이름이려나
#897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34
사실 원년멤버들 수준 생각하면 원년멤버들이 1선급이고 우리가 2선급임
#898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34
>>896첫번째인듯
#899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34
일단 시마린님은 호정단 관련자라는게 들키더라도 순호에게 미움받고 싶지는 않으시죠?
#900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34

참치들 : 비경답파대. 주력부대

원년멤버 : 2개월의 가혹함에서 살아남은 익스퍼트진. 부가활동 서포트 및 예비병력

#901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35
그러면 주임무(원년맴버)3번 부임무(우리들)1번으로
#902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35
오, 길드 퀘스트처럼 랭크를 매기는 거 어때요?

비경 임무(0번)은 랭크SSS나 EX로 고정시켜두거나 하고

F급 부터 A급 까지 있는걸로
#903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35
참치들이..... 주력이라고?
#904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35

>>902 그거 나쁘지않네요. 일단, 자러갑니당. 출근해야해애애ㅐ

#905시마린(x02QQ7qfkI)2023-03-02 (목) 15:35
>>899 그건 그럼
#906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35
앗예 안녕히 주무세요~
#907사수자리◆9hl0Lb2OvA(2xJ2jHl5oA)2023-03-02 (목) 15:35

>>903 비경답파대 라는 것에서 뭔가 눈치를 못 챘는가 Tuna.... (스르륵)

#908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36
>>902오 좋다. 첩보에 따라서 등급의 오차가 적은거지.
#909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36
아무리 봐도 주력이 서포트보다 약해보이는건 착각인가
#910순호(iG/6WdGrOI)2023-03-02 (목) 15:37
넵 호정단은 순호 입장에선 우호적이거나 중립적인 집단으로 설정하고 외전을 구상하겠습니다

언제 다 쓰고 올릴지는 모르지만

저도 자러 갈께요
#911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37
>>902 C급 임무라 나와서 임무 들어가니까 갑자기 '치직... 치직... 치지직...! 뙀!' 하고 A급으로 바뀌는 거지? 압니다.(?)
#912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37
만약 첩보가 낮다면 난이도가 실제 난이도와 차이난다던가 악의 쐐기들이 의뢰한 함정임무에 빠질수도 있을듯
#913알타이르(1fDl3ZUFfs)2023-03-02 (목) 15:38
굿나잇-
#914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5:38
잘자세요~
#915시마린(aGLSSNrA9g)2023-03-02 (목) 15:38
>>911그런건 중후반부에 나와야 재밌는건데 스포금지요(?)
#916프리렌(VLed7FM0GQ)2023-03-02 (목) 15:41
굿밤-
#917코쿠시보(YbC63wPKio)2023-03-02 (목) 15:50

                  ,、ッh,、,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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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似;ッ '',{_;_`{:::::::`::::\:::::);:::::::::::::::::::::::::::'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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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愆ッ   j亥'´r<'.`}::::::`;:::::::ゝ::::::::::::::::::::::`::'::/_    , :/
           ,.{:::;::::::[,:::', rxn.,/   '芍迹沙j:::::::::::;::::`;:、::::::::::::::::::::::;r:'::::::`:::::::::'/
          /; '',{::::::::[,:':;斗';'\   ` ̄ ,/:::::::::::::,:::::::,:::x::::::::::::::::':::::::::::::::::::/
          '   {::::[,::::[,:::,/愆    -  ,/;;:;:::::::::::::,::::::;:`:、゙:::::::::::::::::::::::::::::::::::::::Xッx 、.,
            ,/:; " {,:::[,::'守 ( ´   '" / j::::::::::::,::::::;.、:;__::::::::::::::::::::::::::::::::::::::::::,:::::::::::\
           '"   \::[,::::,.、j.,ノ|    /|j::::,::,::::,::`'ゞ)---`,----- '=ニ、::::::::::::\  `
                 ,{::,::,:::::::::`:心 _,.ィ'  ,|j::/

얼굴... 완성...

#918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5:57
짝짝짝
#919샤르티아(Nbg.UDq.NM)2023-03-02 (목) 15:58
짝짝짝
#920알타이르(1fDl3ZUFfs)2023-03-02 (목) 15:58
짜란다 짜란다 짜란다-
#921이름 없음(aQOA/QE88Y)2023-03-02 (목) 15:58
AA가... 표현될만한게 없군.
#922하쿠노(OxpApBXZGc)2023-03-02 (목) 16:01
>>921 뭘 원하시길래?
#923코쿠시보(YbC63wPKio)2023-03-02 (목) 16:09

                  ,、ッh,、,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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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心 _,.ィ'  ,|j::/

감삼다...

오늘은 요쯤에서 끝내야.

#924코쿠시보(YbC63wPKio)2023-03-02 (목) 16:10
오늘이 아니라 지금은.
#925아이작(o7cejcdFGQ)2023-03-02 (목) 16:17
수고하셨슴니다...
#926코쿠시보 (모바일)(a6DSnDgKCE)2023-03-02 (목) 23:50
아아아침
#927흑호(DNE68o0AT2)2023-03-03 (금) 00:41
아침!
#928코쿠시보 (모바일)(AjI6B1wqGc)2023-03-03 (금) 01:34
조ㅛㅇㅇ하구나
#929흑호(DNE68o0AT2)2023-03-03 (금) 01:49
다들 아침은 바쁜걸테지
#930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1:50
흠흠
#931사수자리(폰)◆9hl0Lb2OvA(b5qmngHzuw)2023-03-03 (금) 02:53

개학이기도하고, 근무중이기도하고

#932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4:38
흐애
#933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4:43
아 그래, 그래서 비경을 어떻게 한다는데

구체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나 근원은

어찌해야 합니까. 이번 왕국의 경우
#934코쿠시보 (모바일)(VCP/0h7H0E)2023-03-03 (금) 04:45
닥돌은 아닐 테고
#935코쿠시보 (모바일)(VCP/0h7H0E)2023-03-03 (금) 04:45
일단 근방 다른 미궁부터 가던가하나?
#936사수자리(일)◆9hl0Lb2OvA(lct3/rPiko)2023-03-03 (금) 04:46

비경은 결국 최대 최악의 던전입니다.

네, 표현이 커지고 엮어진게 있어도 던전입니다.

그리고 던전을 깨기위해선 심층을 재패해야하죠

#937코쿠시보 (모바일)(hXzV26hpRs)2023-03-03 (금) 04:47
그러고보니 층이라는 게 있었고...
#938사수자리(일)◆9hl0Lb2OvA(lct3/rPiko)2023-03-03 (금) 04:50

일반적인 던전은 일정 규모의 층과 보스가 있는 심층이 있죠.

비경은 그저 그 일반층이 개인규모 던전으로 바뀐것뿐입니다.

물론 무리해서 바로 심층에 박아도 되긴하지만(웃음)

#939사수자리(일)◆9hl0Lb2OvA(lct3/rPiko)2023-03-03 (금) 04:50

그리고 수많은 아란도른들은, 입구컷을 당했죠

#940코쿠시보 (모바일)(hXzV26hpRs)2023-03-03 (금) 04:52
즉 우리도 입구는 무린가
#941세미라미스(w9STaEUIEM)2023-03-03 (금) 04:52
1층도 못 들어가고 500명 컷 당했다는데서 진짜 경악...
지금 비경탐색대는 20명밖에 안되는데 애들 전부 익스퍼트로 성장한다해도 가능할지조차 미지수네
#942코쿠시보 (모바일)(hXzV26hpRs)2023-03-03 (금) 04:53
>>941 소수부대니까 정면대결이 아닌 우회루트 파는 거면 가능성이?
#943사수자리(일)◆9hl0Lb2OvA(lct3/rPiko)2023-03-03 (금) 04:54

RTS 게임들도 어택땅만 하면 유닛들이 죽으니 컨트롤이란걸 하잖아요

#944사수자리(일)◆9hl0Lb2OvA(lct3/rPiko)2023-03-03 (금) 04:55

그리고 머리를 차분히 해야겠죠.

#945흑호(HwJI11ZX6I)2023-03-03 (금) 04:56
즉 계획을 짜고, 루트를 만들어서 하나하나 헤쳐가는건가
#946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4:56
그렇죠.....


정주행을 해보느 길드멤버중 파멸의 주둥아리 포지션을 맡겠군...
#947코쿠시보 (모바일)(hXzV26hpRs)2023-03-03 (금) 04:58
중요한 건 "우리가 이걸 어케함?"이 아니라

"우리는 니들보다 개쩔어서 이딴 것쯤은 다 할 수 있다 그지 깽깽이 새끼들아."임. (?)
#948흑호(HwJI11ZX6I)2023-03-03 (금) 05:01
그런데 이건 다른 얘기지만 던전은 몬스터를 어떻게 만들어내는걸까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진 않을테고, 얘들도 뭔가 자원을 소모하는 거 같은데
#949흑호(HwJI11ZX6I)2023-03-03 (금) 05:02
욕망이 어땠느니 했으니 사람들의 욕망을 자원삼는건가?
#950아이작(bQxdfdL6AY)2023-03-03 (금) 05:45
타이쿠스는 캐릭터성을 워해머에서 그냥 꺼내온것 같은데 그쪽 세계관이 원래 편협함과 작은 마음을 권장하는듯한 스탠스라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951아이작(bQxdfdL6AY)2023-03-03 (금) 05:46
그런데 타이투스에 대한 용사교나 용사의 입장은 어떤가요? 자세한 설정이 궁금하네요
#952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6:59
워해머에서 꺼내온거긴 하죠.

근데 이런 극단성은 과거 10세기 시절의 종교감수성을

이용해서 적당히 순화시킨 결과기도 합니다
#953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00
>>951

전 딱히 자세하게 설정하고 싶진 않아서요.

용사교에서 타이투스를 이단이라 말해도 상관없고 ㅋㅋ
#954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01
이쪽은 내 캐릭터 설정 따위 어차피 나중에 가면 일일히 신경 쓰기도 귀찮아하는 성격

간단한게 조아
#955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02
캐릭터 성격만 제대로 지켜도 충분하겠지
#956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04
그리고 타이투스 만들시점에서

찢어죽일놈들과 우릴 찢어죽일애들이 이미 많이 나와서

별다른 설정 추가도 안했거든요
#957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04
ㅋㅋㅋㅋㅋㅋㅋㅋ
#958코쿠시보 (모바일)(t.TcnHpEuQ)2023-03-03 (금) 07: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9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05
그래서 이미 있는것들을 이용하자


이미 있는 문제와 악역과 종족들을 증오하고 죽이려는

극단적인 종교적 기사를 해보자 해서 나온게 이런것
#960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05
그래도 개강 첫 수업이라 빨리 끝내주셔서 다행이다....
#961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05
쐐기? 좋지이이 마커? 좋지이이이 혈귀? 아주좋지이이

#962키노(모바일)(kpCXboqOmg)2023-03-03 (금) 07:06
엣, 혈귀도 악신의 종자였나?
#963호두(yMZ/1iR/tk)2023-03-03 (금) 07: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4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07
ㅋㅋㅋㅋㅋㅋㅋㅋ
#965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07
악신의 종자든 아니든

돌연변이나 괴이가 사악하면 그들을 척결하는 것 만으로

봉사이며 보상인것
#966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08
키노하고 비슷하긴 한데

키노의 증오와 원한이 개인의 단위가 아니라

대의의 단위로 키워서 합리화하고 죽이는 캐릭터니까요
#967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08
혈귀도 아마 악신이 남긴 저주인가 힘인가 뭔가 그거였던듯요?
#968키노(모바일)(kpCXboqOmg)2023-03-03 (금) 07:08
오... 동료를 쏘고 싶진 않은데(?)
#969호두(yMZ/1iR/tk)2023-03-03 (금) 07:09
먛먛

호두는 장의사에오 (적당)
#970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7:09
호으-
#971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09
코쿠시보 수난시대였냐 ㅋㅋㅋㅋㅋㅋㅋ
#972프리렌(E5PgNCLlAU)2023-03-03 (금) 07:09
무교 엘프 마법사 프리렌은 두려운 것이에요(?)
#973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11
호두의 대해선.... 좀 복잡하군요
#974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7:11
장의사...... 사신교에서 우대받겠군(?)
#975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11
그리고 왜 두려워 하는거임ㅋㅋㅋ

고작 멤버 수준의 캐릭터입니다
#976키노(모바일)(kpCXboqOmg)2023-03-03 (금) 07:13
키노는 사신교나 이종족은 괜찮습니다. 다만 무교나 반신론, 악신 관련은 안 괜찮을지도?
#977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14
호두? 훌륭한 검성왕국의 백성이자 시민이자

용맹한 전우군요, 근데 사이한 힘을 본다?

님 혹시 종교가? 사신? 흐으으으으응음
#978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7:16
샤르티아입장에서 장의사라는 직업은 호의적이겠군
#979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7:16
다만 유령은 조큼
#981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2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18
근데 그건 있다 해야하아

타이투스에게 이교도는 외부인이고

사신교나 사방신같은 존재도 외부인임
#983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20
즉 꺼려지는 이웃들에 가까운 느낌이고

언제든 적으로 돌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있는것

일단 싸우지 않는게 좋다 해서 가만두고는 있다만

언제 우리집 담장에쓰레기던질지모르는 이웃을 보는 느낌이죠
#984세미라미스(w9STaEUIEM)2023-03-03 (금) 07:20
선향교는 편견은 없고, 용사교는 최근에 만들어졌는데

어쩌다가 저런 성격이 된 걸까?
#985코쿠시보 (모바일)(eh9I1nal.Q)2023-03-03 (금) 07:21
코쿠시보쯤이면 걸어다니는 지뢰인가? (?)
#986코쿠시보 (모바일)(eh9I1nal.Q)2023-03-03 (금) 07:21
>>984 편견이 없다는 것도 반드시라곤 할 수 없을 테니.
#987키노(모바일)(kpCXboqOmg)2023-03-03 (금) 07:21
나랑 다른 종교를 믿는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신도 안 믿거나 반신론자다? 음...

악신 연관자나 추종자다? 그걸 위해 있는 총이 세자루나 있죠
#988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7:21
혈귀라면 그럴지도?
#989호두(yMZ/1iR/tk)2023-03-03 (금) 07:21
무엇 (무엇)

아무튼 호두는 뭐랄까, 신앙심은 깊지만 딱히 강요하지는 않는달까

본인이 죽음에 익숙한거랑 별개로 다른 사람들이 다른거 믿으면 그럴수도 있지 뭐- 하고 넘어가는 타입?
#990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22
코쿠시보를 처리할 각을 재고 있는 PC만 여럿인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991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22
신앙심은 강요라던가 권유의 문제가 아닌

필멸자로서 당연한 덕목이자 양심과 도덕윤리에

가깝다고 생각하는쪽
#992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7:23
코쿠시보를 보호할 PC는 샤르티아 뿐인가(아무말)
#993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23
그래서 호두의 경우처럼 신앙심 강요는 안한다는 소리는

도덕과 인성 강요는 안한단 소리와 비슷하게 받아들여서 ㅋㅋㅋ
#994키노(모바일)(kpCXboqOmg)2023-03-03 (금) 07:24
진짜 쏘려고 하면 다른 캐릭터들이 말려주겠지?(무책임)
#995코쿠시보 (모바일)(eh9I1nal.Q)2023-03-03 (금) 07:24
코쿠시보가 신앙까지 없었더라면... (두렵)
#996타이투스(atJbYJYsus)2023-03-03 (금) 07:24
뭐 코쿠시보가 신앙심과 정의와 선을 위해 싸우고 있고

진정 올바른 자라면 자신의 돌연변이(?)를 혐오하며

희생하면 인정할겁니다 지금은
#997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7:24
그런대 다음어장이 있던가?
#998하쿠노(OxpApBXZGc)2023-03-03 (금) 07:24
>>994 들어오자마자 팀킬 노리는 신입이라니 두렵다
#1000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7:24
[@타바사(제로의 사역마)]
#1001샤르티아(Nbg.UDq.NM)2023-03-03 (금) 07:25
[@타바사(제로의 사역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