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翳蓬襄賻癡疆翳 'ー'~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 ||ξⅡ´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
'모험과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빚어내는 답파의 길'
☆데이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Oz0GVhrmw-drA94T_VhQyY_iQ5kQKLGCyFe56wKF3U/edit#gid=1086271131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D2Ybqy8x8zWFcxh-AxykQwfBdzeenlJH6hrbE5uMc/edit#gid=395209866
- 어장의 규칙을 지키고 불판없이 즐거운 역극 라이프가 되길!
- 데이터 및 시트는 낫토◆7TyZX6fIxs 님의 허락을 받아 활용하였습니다. 흔쾌한 허가에 감사드립니다.
- 연재는 대체적으로 어장주의 컨디션 및 시간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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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15-
숙련된 전사치고는 여러가지로 꽤 섬세하면서도
엉뚱한면이 강하구나 싶음 ㅋㅋㅋ
내가 훨씬 약한데 꼴깝 떠는 것 같아서 ㅋㅋㅋ
옆자리를 믿고 맡기겠다는 뚯인대 ㅋㅋ
멤버 치고서도 존재감이 있어서 그렇지...
일단 스트레스도 받는 사람이고 짜증도 부리고 자기 할말만 하려하는 경향도 있음 ㅋㅋㅋ
그냥 혼자 들어온 늙은이에게 갑자기 고분고분 해지는게
어처구니가 심하게 털려서 감정적으로 뭐라고 한거거든요.
그래서 샤르티아 말 듣고 수긍할 수 밖에
알타이르 참치분이 일이 생겨서
지속적으로 보지 못해서 생긴 일이기도함 ㅋㅋㅋ
하쿠노 폭발하면 이런 말 할듯
"아니 X발 하나도 안 좋네."
"이 개X발 새끼들아!!!! 대체 뭘 하고 싶은 건데!!!!"
"그걸 위해선 동료나 팀이 어떻게 되든 상관 없고?"
"잠복 작전이었어! 그리고 적에게 우리 위치가 들켰던 거고!"
"상식적으로 당장 전원의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었던 거라고! 이해가 안돼?"
"대화를 하러 왔다니까 괜찮다고? 그래서 고분고분 말을 들어주고 대답도 하고?"
"나중에 악의 쐐기가 와서 '하하 전 싸울 생각 없어요 우리 담소라도 나눌래요?' 하면 무기도 다 내려놓고 아주 차까지 대접하겠네?"
"그냥 자기 할말만 하고 자기 궁금한 점이나 해소하려던 거잖아? 안 그래?"
"흑호씨처럼 거기서 묵묵히 자신이 해야 할일을 하던 사람들은 뭐 사람 죽이는 걸 신경도 안 써서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랬겠냐고!"
"그 지X을 보고도 하하호호 떠들던 놈들이 이제 와서 뭐 착하고 자애로운 척이라도 하고 싶어!!??"
"사람 같지도 않은 놈들이 우리 죽일 수도 있는 적 상대로는 동정심이 넘치나 보네??"
"니들 고민이나 궁금증을 어떻게만 하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랑! 팀으로서의 목표와 생존은! 상관없냐는 거냐고!"
결국 자기들도 임무에 집중하지 못한 꼴이 되어버려서 ㅋㅋㅋㅋ
이번 임무로 천장을 뚫어버릴 지경임 ㅋㅋㅋㅋㅋ
뭐... 다시한번 재고해보라는 말을 길드원들이 할거같긴한대
평소에 과격함을 가져서 가능했던거고, 그걸로 주변에서 갠세이 들어오니
그리 된거죠 ㅋㅋㅋ
샤르티아는 대화로 해결할 문제는 지나도 한참 지났다 라고 말할려했는대
"내가 그걸 배려치 못하고 즉각 대응을 했기에 혼란만을 가중시켜서 이런일이 생긴거지"
"본인은 부끄럽게 감정과 치우처져 그 이후의 대응도 적절치 못했다."
@딱 여기까지만 말할듯
돌아와 보니 진행되고 있던게 총대주교가 떡하니.
허 ㅎ......
이거 해봐도 될려나
질문함 -> 지지부진함과 버언이 분위기를 주도하게 해버린 데에 일조
저 양반 일단 묶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긴 했는데
묶는다 이전에 죽인다가 계속 튀어나오더라.
중대장때를 재현한 데이터가 있는데, 어장주님에게 보여줘서
적이든 뭐든 내놓기 좋게 하고싶은 맘이 있슴둥
강경하면서도 대등한 입장으로 대화했으면 또 몰랐을것 같아요
그 양반 처리를 어떻게 하냐 로 넘어갔어야 했다는건가.
막말 하기에는 나는 내 입장상 초큼.
융숭한 존대는 아니기야 했는데 존대는 존대니 뭐....
주변 다른 길드원의 행동을 억제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요.
주교는 사절이라는 순호의 주장은 어처구니없는 소리에 가까운데
그게 딱히 반박되지 않고 오히려 지금 분위기와 대화방식을 인정하는
논리로서 강화되고 있어서
타이투스는 "지금 설마 본인이 상식을 염두하는건가?" 란 생각이 들 정도였죠
후처리를 어덯게 하나 싶긴 했어요
죽이긴 하야하는데 죽이면 여기 다시 못들아오고. 하하하
어차피 죽든 살든 저희가 폐촌에 있었단게 알려지면 경계는 강화될테고
정말 그 자가 우리 위치를 말하지 않았다면, 죽었단걸 그들이 알 방법이 있었나요?
포로로 잡히든 죽음을 당하든 그걸 알 도리는 없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알 방법이 있었다 해도
그건 마법같은 수단일거라 거기까지 염두하고 주의하는건 거의 불가능하죠
버언이 착하다고 하는건 흐음....
폭력적인 사람들을 보다보니, 좋게좋게 말하는 사람을 보면
쉽게 착하고 좋은사람으로 인지해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그래요.
그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하죠.
그때 연재에 제대로 집중 못했었어요.
친구가 디코걸어서 이야기하면서 한다고.
첫 머리 시작할때 그랬고 중간즈음에 끊어져서 이어나갔었는데
말을 더럽게 못했고
오늘 연재 안한다고해서 친구놈들이랑 겜 약속 잡았는데(...)
세상에 온전히 모든걸 파악할 사람이 어딨겠어요
이 자를 죽인다는 생각 자체를 일부러 피하고 합리화 하느라
그랬다고 생각했거든요, 레니 자체의 고뇌가 잘 드러났다고 봤으야
말로 정보를 튀어나오게 해 보려 했지만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 정도.
오히려 이건 나보다 다른 참치들이 직설적으로 묻는게 더 낫더라.
이건 언제나 임무에 어떻게 성공하고, 혹은 어떻게 실패하더라도 많이 살아서 돌아갈까를 단단히 생각한 결과임
그 과정과 흐름이 이상할 수는 있어도 목적 자체는 그러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음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면, 주교도 뭣도 아닌, 자칭 주교로 위장한 비무장 떨거지가 우리 앞에 왔다.
그러면 인질로 삼아봤자 가치가 없어서 공격당할 것이다.
반지 보물 운운에 말하는 정보는 다 거짓이다. 이미 에빌 장군과 군대가 마을 밖에 포위하고 와 있다
짧게 보면 모두 전력으로 도망치며 튀어야 한다고 생각할만하다
하지만 반대로, 모두의 전멸 가능성이 확실하다면 자칭 주교 떨거지와 더 대화한다고 해서 잃을 것은 뭔가?
이미 적이 다 포위를 완료했다면 신호지팡이 빵 쏘고 튀기 전에, 대화 좀 한다고 뭘 더 잃을 수 있나?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꼬리가 밟히니 최대한 많이 쥐어짜서 진실의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하지 않나?
오히려 시간이 쓰면 포위가 진행중이라고, 라고 잃을 게 있다고 생각하는 쪽이 너무 희망적인 거 아닌가?
그래서 어차피 다 죽었다 생각해서 자칭 주교 떨거지에게 최대한 장단을 맞춰줬음.
고문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면 예의 바르게 대해줘야, 분위기를 주도하게 내버려둬야 자칭 주교 떨거지가 더 말을 많이할 테니까.
또한 일부러 살려서 돌려보내면서, 우리 좀 ㅄ같다는 상태를 포위망에 전해서 비웃음과 방심을 유도해보려했음.
이어서 즉시 마을에서 탈출하자고 제안하려 했는데에... 말하기도 전에
레니하고 세미라미스가 사흘 동안 마을에 머물자는 그 자칭 주교의 제안에 동의해서 그렇게 된 거임
순호는 그렇게까지는 동의한 적 없음
그리고 악의 쐐기가 사절로 길드에 찾아와서 차 대접해 달라고 하면, 왜 차를 주면 안됨?
어디 당장 아즈라엘 마스터에게 가서 물어봅시다 키윽키윽
내가 잘못 알고 있었다면 고침
이렇게 됩니다 광기와 이성과 감성을 잘 볶아서 버무렸음.
돌이켜보면 순호도, 사절이든 대화든 키노가 그 정도 경계하는게 맞기는 맞다고 후회할 거에요
키노가 적절하게 참았다가 쏠 수 있는 사람이 맞는데,
키노가 마음대로 빵빵 쏠 것이라고 못 믿어서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하늘에 서겠다 한 사람이라구. (?)
다들 수고가 많아...
오늘도 8시 시작. 이건 원래 예정했었던거니.
그런 상황이면 키노가 하늘에 서도 되는 것이?(?)
마지막에 이 라오우 곁에만 있으면 돼!
이시대 최후의 순정남 라오우님...
그 상황에서 갑자기 뜬금없이 적국의 군대 간부가 아무도 모르게 혼자 들어와서
태연하고 친근하게 말을 걸며 안에 있다
상식을 초월한 사태가 맞네...
오더 부재시 + 브루저까지 부재시, 확실한 명령체계로의 훈련을 시킬듯.
어제 키노가 [ ] 말고 작중에서 자기 지휘권을 요구, 선언, 명령하지는 않았죠?
지휘체계의 중요성
보통의 힐러는 아군 피해를 싫어하는 그 특성상 지휘권을 잡으면 안되는 클라스고
그래서 브루저까지 부재시 지휘 잡아야 하는 건 슈터 키노인데
그럼 힐러 둘이서, 키노가 지휘권을 안 잡은 상태에서, 사실상 부대를 이끈 셈이 되는 건가
이건 오더들이 순호에게, 왜 키노에게 지휘해달라고 안하고 맘대로 했냐,
라고 혼내고 욕해도 순호가 앗앗앗 쩔쩔매면서 받아야 하는 부분
참치 분이 졸았던 거야 어쩔 수 없지만 ㅋㅋㅋ
오(5)
이건 리얼이 나빠
[ ] 에서 키노한테 지휘권 넘겨주고서 실제로 적용되었다면 이런 흐름이었다는 느낌
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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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ヽ
/::::::::::::/:/ニ」:::::/ ヽ:::::::::::∧ (알타이르랑 샤르티아는 (메타적으로) 지휘가 가능한 상태가 아니니 지휘를 내가 하긴 해야하는데....)
/::::::::::::/'/ー ,|:::/ <二ス::::::::::::∧
/:イ::::::::/ソト‐" | ′ }:::i:::::ヽ::ヘ (저 양반 제안대로 되기만 하면 이득이긴 하지만 당연히 그냥 믿어주는것도 말이 안되고...)
/ ´|:::::::::!. |l ′ レ介::∧ `\
|::::ハ∧ _ __ ノソ:::::∧ (젠장, 이럴땐 따라주는 척 하다가 수틀리면 빠져나오는게 맞는데 얘들 데리고 그건 어렵단 말이지)
|:/}ゞ-ヘ -‐ '"´ ̄ ̄ ̄ ,-<N\ヘ
l:レ==ハ 、 .:|:::::::::::::>:`.、(...판단이 안 서는구만)
/::::::::::∧ }_>..、 /|:::::::::::::::::::::::冫
∨:::::ヘ::::∧l:::::::::::`:::::´::/ :l::::::::::::::::::::::::/
. ∨ヘソ::::∧::::::::::::::::::::/::::」::::::::::::::::::::::ノ_
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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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ヽ|/.:::::/ !::::::::::::::!::! (이건 어느 한쪽을 망설임없이 고를 수 있는 사람이 낫겠는데)
/ノ:::/{ |:::/ 弋:::::ュ、`/.::/ __ l:::::::::::::::!リ
/}::::∧ /l{ 丁´// <:::/}:::::i::::::::| @키노에게 눈짓으로 '여차하면 지휘하세요' 라는 사인
厂`ヽ从::ヘ__ l | ′ /.::/|:::∧!
_______/:::::::::::::..\ ヘ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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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丿
{::::::::::}::::::::::::::::::/.::::::::::::::::::::::::::::::::::::::::::::::::::::::::::::::..`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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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약 통 속에 든 마법 자극이라면? 거기에 악신이 뇌를 주고 있는 것이라면?
우리가 만약 마법 자극 속에 든 뇌라면? 거기에 악신이 통을 주고 있는 것이라면?
우리가 만약 통 속에 든 악신이라면? 거기에 뇌가 마법 자극을 주고 있는 것이라면?
우리가 만약 뇌 속에 든 통라면? 거기에 마법 자극이 악신 주고 있는 것이라면?
통속에 든 뇌가 만약 악신이라면? 거기에 우리가 마법 자극을 주고 있는 것이라면?
하쿠노가 정신붕괴했어....
현실감이 사라져서 그렇게 대한 거 아닐까?(?)
일리가 있어(?)
그 과정에서 많이 혼란스러웠다는 느낌이죠 어제는
단단히 지휘해서 부대원들 기강 잡고 이래저래 빡세게 했어야지
대화에만 빠져서 애들 멘탈 망가지게 놔두고 있었냐
대충 여기까지만 지적해도 순호가 쪽팔려서 데굴데굴꿀꿀멍멍 거릴 수 있어요
난 없음. 하쿠노는 거기 없었으니까(뻔뻔)
이 개성적인 참치들아
싫어? 너 인질이다. 우린 요새에 들어간다. 그리고 버언은 반지 뱉고 죽어(잔인)
이것이 순-호의 플랜입니다
왕녀가 어떤 상태인지는 아르토리우스한테 들었고
할 얘기라도 해도 당신네 요새로 들어가고 싶은데 도와주실래요? 이거잖아
소재가 안 떠오른다면 여기가 퍼먹여줄 수 있어요.
주도권이 밀려질뿐이지만.
100다이스 크리잖아.
겁먹지 말고 일단 질러보세요 참치들
어차피 물양동이는 엎어졌는데 양동이에 남은 마지막 물까지 시원하게 부어버리고 나서 생각하자는 파
아뇨? 팝콘 씹고 하쿠노를 굴릴 생각에 도키도키한 것 같아요(?)
엑스퍼트 였다면 총대맸을텐데 ㅋㅋㅋㅋ
큰 그림의 타이투스좌
왕녀 당신만은 제정신이니 알잖아요~ 그러니까 빨리 안식을 줄 수 있게 요새 병사들과 게일 죽일 수 있게 도와주요~
(뻔뻔)
역시 악의 쐐기들이 맞아(??)
악신 : 역시 인간이란 재미있어(머리에 천사링 있음)(?)
더 짙은 악이 메사이아를 차지한다
선신: ()
얼마나 눈깔 리히쿠인거냐?(폭언)
아아 우리 제안이 싫어도 어쩔 수 없죠 당신이 이런 세계에서 영원무궁하게 불로불사로 살고 싶은 마음 너무나 잘 이해해요
우린 다 죽게 될테고 이 제안은 한 번 뿐이라, 언젠가 지금 거절하는 후회할 그 순간까지 행복을 마음껏 즐기세요 오호호
진짜 인류가 멸망하고 세계가 악의 쐐기 손에 넘어가서 악신이 부활한다 한들 당신은 행복할 수 있을 거 아닌가요 호호호
순화가 아니지만 상관없어?
이 광기어린 참치들아(아무말)
아무튼 참석이 늦었던 오더 개별씬인가
아 이미 자리에 있는거로 치실건강ㆍ능
>>183 (토닥토닥)
애초에 오더가 그 때 없어서 개판나게 만든 것도 잘못 아닌가?(깨달음)
어찌되었든 대화로 풀린 거니까 괜찮은 거 아니냐는 소리는
'빨간 불에 길을 건너도 사고가 안 난 거니 오케이'라는
결국은 결과론이니
자기들끼리 제비뽑기한대잖아요(?)
여하간 그럼 도입부는 하쿠노, 분노하다! 부터로 하면 되나
원래 역극이란 게 참여가 매번 일정할 수도 없으니 ㅋㅋㅋ
타이투스 덕분에 좀 유?하게 터질 거 같긴 한데
타이투스 그는 비경답파대의 기둥이야!
이 광기어린 참치들아(?)
어차피 나는 길마 앞에서 스텔라리온 멤버 이전에 아란도른이라고 공언했고
그 때 했던 행동이 멤버들한테 위험이 된다해도 상관없었다. 어차피 니들이 우리(아란도른)를 신경쓰지 않은 것처럼
나도 니들을 신경쓰지 않은 것뿐이니깐, 불만이라면 길마한테 날 제적시키라고 해라.
-강대강
>>199 시마린 덕분에 아르토리우스가 살았고 미리 수비대 스펙도 알 수 있었고
(토닥토닥)
오히려 한명도 그러지 않으면 김샐듯 ㅋㅋㅋ
일단 그래도 되는지 물어봐야겠네요
괜찮으시겠어요 세미 PL?
세미 PL분이 어떻게 느끼실지 몰라서
"너 루키 신분으로 들어온 거야 얌먀"
"이제야 멤버 오른 거고"
"뭘 바로 할 거였다면 오더였어야지"
이런 느낌
개들은 전투의 프로에 경험도 많은데
차라리 세미라미스가 잠시 지휘권 잡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있긴함
물어볼거리에 대해서 어장주에게 딜문하나
보통 던전은 보스같은거 죽이면 해소되는거져?
"그리고 그딴 식으로 성실한 척 굴지마."
"네가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괴물이라서 어디에서라도 속하고 싶으니깐!"
"남들에게 칭찬받는 모범생처럼 구는거 뿐이잖아!!"
진짜 제대로 한 번 갈등 터뜨려 볼까??
하이드 완료.
3일간 버티는건 상황판정 1번만하고 넘겨서 저 시빌워 직전에 개입할까?
(뒷목)
그러니까 술 보급좀(...)
조금 심해진다 싶으면 둘다 쥐아박고
멤버라고 아주 기사 살았네?
이제 상병에개아니, 익스퍼트에게도 대들겠다? 그지?(아무말)
이럴생각이라.
에헤헤 그런 우리들에게 부족한 오더님이 오셔서 너무 반가워요
사랑해요 오더 하쿠노 부디 우리를 더욱 채찍질해주세요 (꼬옥)
(찰싹) 아앗 이런 플레이도 좋아앗
아! 새로운 데이터다!
미, 미, 미친 년아 네가 먼저 잘못했잖아, 라고 하면서 기운내는 하쿠노가 보고 싶었지
개연성이 생겼다 하쿠노에게 감격해서 욕해줘서 고맙다고 매달려야지
아껴 마사기 (가능한데 4일 어쩌면 더 오래)
그냥 마신다 (추후가 힘듦)
대체 나는 어떤 선택을....?
그냥, 좀, 텐션이 눈에 띄게 떨어질 뿐
@하쿠노 원샷
"어,,,, 그거 70도 짜린데 괜찮으십니까?"
@하쿠노 취함
#이후 매차구차 분노했다
이렇게 되는거죠?
■【설명자】
━────────────────────────────────────────────────━
-플라즈마 권총
*과충전으로 명중굴림시 순수 1이 나온다면 사용자는 체력이 0이 됩니다
일반사격: [피해1][관통3][공격횟수1][원거리]
과충전: [피해2][관통3][공격횟수1][원거리]
-플라즈마 소총
*과충전으로 명중굴림시 순수 1이 나온다면 사용자는 체력이 0이 됩니다
일반사격: [피해1][관통4][공격횟수3][원거리]
과충전: [피해2][관통4][공격횟수3][원거리]
-플라즈마 대포
*과충전으로 명중굴림시 순수 1이 나온다면 사용자는 체력이 0이 됩니다
일반사격: [피해2][관통4][공격횟수1][원거리]
과충전: [피해3][관통4][공격횟수1][원거리]
━────────────────────────────────────────────────━
저놈을 (술로)죽여라
인가
오더님 흑흑 감사합니다, 감격했습니다 평생 충성하겠습니다, 하고 매달리면 어떻게 될까요
순호는 나가있어 디지기 싫으면, 이라고 하나요 (기대)
짜잔
@ 제대로 눈돌아감
반응이 늦어서 죄송, 저도 하쿠노님처럼 물 엎지르면 홍수를 만드는 타입이라 진짜 세게 나갈 생각입니다
근데 몰입도 잘 하는편이라 중간에 흥분해서 욕 나오면 안되는데(걱정)
이만 총총
어디 들리고 가면 심도 3
마지막에 가면 심도 4
와 신난다
힙 플라스크로 머리 찍어버려야지
"...음, 비경이 힘들긴 한가보군."
@ 이쯤되니 안쓰러워 집니다.
"하긴, 그대에게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이니..."
"말로 하진 않는다고 해도 쌓인 게 많았겠지."
"그런 점, 고려하지 않아 미안하게 생각한다."
과충전 - 1이 떠서 폭사한다 - 시체가 된 유니톨로지 신도를 레드 마커가 되살린다 - 네크로모프로 다시 싸운다 - PROFIT!
이건.... 완벽한 전술인 것이....?(떨림)(아무말이길 바람)
>>288 (웃음)
근데 저런거로 바로 싸우면 방어술이 의미없어지니 타이밍은 맞춰야겠죠
근데 이번에는 안그래도 속으로 욱이고 욱인게 터져서 격대노한 상태인데 거기서 눈치없이 딴지걸고 평소에는 다른놈들처럼 냉정하게 가만있으며 아무 상관도 안한건 마찬가지인 녀석이 딴지를거니 화를 내는거뿐
광신도들을 너무 겸손히 보시는구나
다른 사람이 사정이 있건 말건 죽던 말던 상관안하는 냉혈한 괴물로 보이는건 마찬가지니깐
축복받은 이에게 죽는것은 영광이 아니란 말이냐(?)
여기서 차이가 도드라지겠죠
아이디어는 잘 참고하겠습니다.
다만 최종적인 조정과 등장은 어장주의 전개에 따라 상정한것과 꽤나 다를 수 있습니다.
세미는 다른 PC에게 다가가기 애매하고, 이 땅의 왕녀이며 죄책감에 잡혀져있죠
어찌보면 본인또한 자기 내적으로 틀어박혀버리는 비극이라 볼 수 있긴하네요.
그런데 타이투스는 말릴 이유가 사실 없어서 ㅋㅋㅋ
게다가 통제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떠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자기 나름대로 있었던 게 보기 좋지 않았던 거려나.
둘다 자기 안으로 파고드는게 아니라 계속 다른 사람을 보고 이야기하고
말을 하고 외적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사람이나 죽이 잘 맞는거였죠
현실적으로 거기 망령들은 이미 비경의 뜻대로 움직일 뿐이고. 그걸 풀어줄 방법은 우리에겐 없고
그러니 결국 비경 공략을 하는 게 그나마 아란도르의 유민들과 악신에게 붙잡힌 망령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하는 거죠
타이투스를 최대한 부드럽게 할려고 하기는 하는데
그나마 부드러워진게 코쿠시보와 서로 잘 노는 짓거리라 ㅋㅋㅋ
그나마 세미라미스에게 할말은 좀 있긴한데, 이미 그녀가 타이투스 말을 들어줄거라
생각하긴 어려워서 내버려두는것도 있고
전사로서, 검사로서의 마음가짐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제대로 자리잡혀 있어서
타이투스는 코쿠시보를 뮤턴트에서 육눈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긍정적이고 단단한 의지와 이상을 추구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존재감과 에너지를 발산하며 믿음을 주고 팀을 하나로 규합해
이상을 추구하길 포기하지 않는
그런 캐릭터가 있었다면 그 캐릭터가 주인공이죠 ㅋㅋㅋㅋㅋ
근데 초짜인 상태에서 벌써부터 아란도르 와버렸으니 지금 되게 몰려서 아무말도 안들어오겠죠
충분히 정신적으로 성숙하며 평범히 만났더라면 호인에다가 왕녀도 무언가 조치를 취한 것 같으면서 우리를 알아보려는 마음도 있고 이야기까지 다 들었으면서도,
결국 비경의 악의로부터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에 좀 질렸습니다. 역시 악신의 개짓거리라고 생각함.
긍정적이고 단단한 의지와 이상을 추구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존재감과 에너지를 발산하며 믿음을 주고 팀을 하나로 규합해
이상을 추구하길 포기하지 않는
증오와 혐오의 전사
하지만 알타이르도 내면은 섬세하고 남에게 다가가는 방식이 어색하고
흑호는 당장의 현실만 바라볼 뿐 이상을 추구하거나 정의를 고찰하는 편은 아니고
타이투스는 결국 >>335처럼 추구하는 방식이 유혈낭자와 증오고
>>339 곧 살아날 수 있다. 힘내요 참치
그렇게 이끌 수 있는 성격과 자질을 가진 PC도 없고
길드가 처한 상황도 그런 여유가 없고
비경이란 장소가 악의로 가득차있어서 그래요
강인한 정신력과 뛰어난 전략안으로 넘겨내고
어떻게든 최대한 평화롭고 이상적인 방향을 찾아내며
그러면서도 대원들에게 신뢰를 얻고 그들을 하나로 뭉쳐 나아가는 그런 캐릭터라면
그게 영웅이고 초인이죠
문제는 다들 말을 안 하잖아 와타시도 말못한 비밀이 있으니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최선의 길로 가지 못하고 차선의 길이라도 찾고
그것마저도 힘들다면 최악의 길만큼은 피하려고 발버둥치고
비극을 보고 안타까워할지언정 지금 당장의 문제와 싸워야 하고
서로 갈등을 일으키고 싸우면서도 어떻게든 우당탕탕 함께 구르고
뭐 그런 거죠
과격한 인싸형 전사이니 ㅋㅋ
근데 이해만 바라고 자기생각을 말 안 하는데 뭐 어쩌겠어요
솔직히 이걸 돈받고 한다면 영웅은 얼마든지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그냥 취미생활이고. 얻을수 있는건 보람밖에 없죠.
그래서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다보니 다들 영웅보단 반영웅에 가까워진거죠.
영웅은 희생하는 사람인데.
솔직히 취미생활에서 멘탈깍으면서까지 하고싶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진짜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영웅에 가장 어울리는게 오더들이죠. 머리깨지면서도 지휘를 하시고 계시지 않습니까.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알콜 딸리니 시마린에게 붙어있자 인형이야(?)
자기가 원하는 이상을 혼자서 추구해봤자 실패할 게 뻔하니
어차피 비경 안쪽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싸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되는건 어쩔 수 없으니
그 전까지는 대화로 해결할 수 있다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거네요
주먹은 언제든 날릴 수 있지만 말은 때를 놓치면 2번 다시는 못하니깐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것
오더는 책임지는 사람이니까요.
아래는 지휘관 해보고 생각한 오더 팁입니다
1.상황과 대처법을 생각만 하지 않고 미리 부대원들에게 말해주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임무와 비슷한 임무를 본가에서 한적이 있었는데. 전 도시 내부에선 경갑과 평상복만 입게하고 무장도 한손무기와 권총으로 제한했습니다.
이번 임무에선 아이작이 제시한 중갑을 입고있는 사람들은 망토로 가리게 한다던지 시마린의 오토바이는 시동을 꺼 장난감으로 보이게 한다던지가 있겠죠.)
2.교전수칙 미리 말하는것도 중요해요.!
(예를 들어서 전 위험한 곳에서는 거수자는 5보 이내에 들어오면 경고없이 죽여도 좋다고 했고. 도시 내부에선 선공을 금지하되 반격은 곧바로 하라고 했습니다.)
3.그리고 어장주에게 궁금한건 물어보세요.!
(안물어봤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냐는 것에 대해 하쿠노가 폭발할 때 지시하긴 할 듯 ㅋㅋㅋ
명백한 적이거나 아예 내부로 진입했다면 제압, 또는 사살도 허용한다.
이때 굳이 지휘관의 명령을 들을 필요 없이 위험이라 판단했다면 바로 공격 대응해도 된다.
지휘권자나 오더가 따로 명령을 내리지 않는 이상 위의 지시가 기본
만약 어쩔 수 없이 그들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면 오더와 지휘권자가 허락한 사람만 대표로 나서서 협상을 하든 질의응답을 하든 한다
핳
하지만 와타시는 그럴 이유가 없었죠 몰랐으니까
커뮤니케이션이나 멘탈 관리도 결국 팀원들이 임무 수행을 잘하기 위해서 하는 거이니까요.
지시가 명확하지 않으면 팀원들은 애매한 지시 속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게 되고 그러다가 서로 충돌이 생길수도 있어요.
하쿠노 참치는 이러한 충돌이 재밌고 흥미로운 요소라고 하고 그건 저도 인정하긴 하지만 전 오더가 이러한 충돌을 사전에 막을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묵은건 풀어야 속에서 안 썩으니.
고프 입장에서는 오합지졸이 된 것 가지고는 뭐라 안하거나 해도 나중에 돌아가서 얘기하자 정도로 끝날 듯
퇴근이다아
오늘의 저녁은 궁극의 미식버거세트
물론, 야채는 모조리 파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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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x===ミ|::::::::|_ノ::::::::::::\::::\ "어쩌다보니 실전으로 실기를 치루긴 했는데.... 고프쨩에 대해서는 뭐-"
/.()丁:::::| x==ミ .|::::::::|:::::::::::::::::::: \::::\
/:^| | :::: |::', ' .|:::::::::'/::::::::::::::::::::|/,::::::::| "사실, 다들 보고서 받고나서 꽤나 납득하는 분위기지? 뭐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할 것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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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ハ
/ 、 !
l /∨.l ! "동방국을 한번 훌쩍 뒤집었다고 할 만한 장성분이시죠"
,' , !'`´`! , , !
/イ i , .l. .!l !,イ. , 、.!' "포수 부대에 대해서 모두들 얕보았다가, 나중에는 '총기 문파' 가 각광받기까지 했죠"
.′| | !.,、.ト、 .M. !l ィムlィ/! l ' . r‐ 、
l / レ1 ハ|メ‐ヽ厂!ヽ|` 'ニ ,'/ ,、l. l .l
' И{.、', i リ ' ‐-‐ニ, iヽ ̄ ,' .l. ' l .l
l,ヘ_ヾY ´ ! .ハ/' .l .l
l `ー; / / .l !
.!ハ l.ヽ __ /、 . r‐ 、 _,_ l |
./'l. リ、ヽ\ `''ニ´- ./ヽ`丶、...', ヽ / `‐-'、
,-'"_____', \ ` 、, i i i i,//`ヽ:.:.:. .l ソ __,, ヽ
,..:.'´1l; ; ; ; ; ;', `丶、 `ーァ‐ヘ: : : :ヽヽ:.:.l .〈 / .}
,.. -‐=ー- ..,乂
,.. : ´ ヾハ{イ
ー=≠才 \ }Nハ :\
/ ≠ミ: ヽ j{ iNiNl \
. / /, V } ∧ ∨ :, 川!リ \ヽ
/イィ/ i {ハ}ハ ∧ V i :, :} : ー
/ :| { ∨ハ斗≠えー| :{/ : !
/}: !=ミx \≠-‐=ミ ! i }=v 从 "그 시기때 저희 상단이 꽤나 큰 이득을 벌어서, 이분의 명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ハ }/{ |____j! 乂__frりア, j /{ :f_∧ /
i :| }イ∨: i  ̄; ー  ̄ . /イ :} 7ノ /:{ 호로 : "그거도 사실 검성왕국에서 안 사는 악성재고 떨팔이 하기전에 극적으로 건진거잖아?"
| :! )从 〈 : . j/f^.イ :{
| :! ヽ ヾ ^ __, ,:^N }从
| :!/^ヽ /⌒i:,∨二二7 イ }/(
j./,斗-、V / ヘ^ォi iハ イ ,..斗=ミ
{ ィ ー-ミ ′ ヾー=≠" ≠ ./.:.:.:.:.:.:..
i r:- } , // /} /. / /.:.:.:.:.:.:.:.:.:..
| |-ィ ,.:.:.:// { j イ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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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ト、:::\:\::::::∨ }
\ |:::: |:::::|斗八:::::::::| :‐- ::::::`、\W /
八::::|:::::|x≠ミ、 ::::|x≠ミ\:::::|::::\_ "그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진출에 대해서 청룡께서 상도 주셨다는데 사실인가요 토키씨?"
/:::::∨\|.乂zリ \|乂zリ !\|}、::::::\
. |::|:::八 , ノ|:::::|:::::. 토키 : "응, 그거 사실. 그래서 저기 포수 부대의 이름이 '청룡화력단' 이라고 했던가?"
. |::|:::八 .ノ|:::::|:::::.
,'::|:::::|. \ ヾ_ フ / .|:::::|:::::::.
. /::::|:::::|| ̄ > __ イ.|⌒|:::::|:::::::::..
/:: /|:::::| , |::|::::|:::::|::::::| | |:::::|:::::::::::::...
/⌒|:::::| ) 「|:::! ::!:::::!:::::/ !:::::!  ̄`ヽ::::.
. / |:::::|〈 ∨:::::|:::::|::/ / 八::::! ∨
} |::::,' \. ,──‐|-‐ ',:::./ ::::..
. | ∨ |::/ イ/__/.| ‘:::. |:::::::..
_,,........,,_
⌒\ >''"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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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_|: : : :ト..: : : :|l | |─:i:i:i:i|: ||l :|
. | : : |:.: /: : |:i:i:| |从l :|:.:.\: |l | |斗芋ミ:.:||l :| "다른 것도 아니고, 영물의 이름 전체가 담겨진 동방국의 부대는 거기밖에 없을걸?"
. | : : |( ) : 人:i:| 斗芋ミ八: : :..:|l//ん/ハ:i:|:/八|
./⌒人: (_人_): : :.:\ ん//ハ ⌒ 乂/ノ::::::::| : \ "그것도, 청룡님 본인이 공식적으로 하사한거니까. 그 포수 부대의 위용과 활약 이후에 이름까지 하사 받으니-"
: : :/ \:( )∧: : |〈 乂r//ノ :/:/: Υ|⌒\\
: :(__/ : / |: :| :/:/: 、 , ∧: ): 〉 "우리 고향에서 정말 총기와 문파의 무공을 결합하는 시도들도 잔뜩이였지? 대부분 깨장창이였지만."
: : : : : : :/:/:..:| 个 个:∧:\: : /
\: : :/ /:..: :|: √::::::>─- -‐<::::::::::||::::∧:  ̄
 ̄ /: : : :/ :.:√::::/⌒ //个\⌒∨::::::::::|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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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八_)Y ∨::::::∧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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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 >─ 个 ‐< \〉::::/: : 从|
제일 오래된 문파도 10년도 안될 가능성이 높음.
사실 물린거라고 해도 저열한 것을 팔지는 않습니다.
그 뭐야, 현대에서는 주식 지른게 꽤 길게 물려서 눈물 머금고 팔기전에 떡상해서 이득 본 케이스라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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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 |::::| |i:i|:\ ::::: | "거기 청룡화력단은 고프쨩이 없어도, 자기네들이 알아서 체계적이면서 흔들림없이 잘 지낸다고해!"
|::/::/::斗竿=トミ/:::::::::;|斗竿=トミ.\: |
(>o<):::', :ぅ:+::::} ⌒⌒ .ぅ:+:::} ./::(>o<) "그만큼 무지 잘 가르쳤다는거겠지? 한번쯤 어떤 느낌인가도 보고 싶네~ 솔직히 이런 인재분이 온 거는 대환영이지!"
/::/|:::::::|〉 乂汐 乂汐 |::::::|:::::\
/:::::/^|::::::〈 /:/:/ 「 ̄ ̄| /:/:/ . ノ::::::| ',:::::.. ※이후 기초 군사 훈련때 빼애애앵 합니다
.::::::: / .|::::::/)>。、 .乂;;;;;ソ ,.ィ升:::: | |:::::::::.
. |:::::::::| .|::::ア⌒ヽ::> ー――一 <ア⌒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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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_:::::::::::: |::::|∧.. /|/ .∨  ̄ \|i:i| |:::::::|/:::::::::: /
~"'' ー|::::||i:i∨/_ | _‘,:i:、/ヽ::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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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_,ノ/:i:i/ ., ‘,:i:i:i:\__.、<:::/::::::::::::::::::.
>>422 어장의 룰을 지켜라 참치(?)
그리고 신이 직접 상을 내린건가.
야 이 할배 대단하네
/| ト
/;:l |;:i
/;:;:;| |;:;:;i
/;:;:;:;:;l |;:;:;:;ヽ
/;:;:;:;:;/ヽ| _. -‐ ─ ‐- 、. |∧;:;:;:\
/;:;:;:;:;:;:;/ /三三ミW彡三ヽ \;:;:;:;\
/;:;:;:;:;:;:;:;:;:/ ,.-~i:::: ⌒ヾ>>X<ン` i \;:;:;:;\
<;:;:;:;:;:;:;:;:;:;:;:;:;\,..-ソ:::::::|:::: ,X゚ X、 | i );:;:;:;:;:\
ヽ;:;:;:;:;:;:;:;:;:;:;:;;:;:;:;:;:/:::::::/ ィ圭:, / ヽィェ、| トー'''";:;:;:;:;:;:;:;:;:;) "기대를, 크게, 가져봐도 되겠군."
'' ‐- ..,,;:;:;:;:;:/:::::/ (獄(:)|lヽ 《( )》 ヽ|:::ヽ;:;:;:;:;:;:;:;:;/
~ ''''「三ム -- ヘ /釟i, )::::::》_,.-‐'" "당연, 허가한다. 그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지도."
/| |三三L.ヘ ヾ踟〉 イ⌒/_,.-'" 、
/ i r-|ミミl |三三 トY`YYYYV|三彡n ハ @이후 시간대가 조금 흘러서, 쟈기쪽으로 넘깁니다
i i 、 |三三| |三三;;;{イ、ノ、ノ、j{_/;:;:三|::::| i; i
i; i i l /ミ\三三三三::::三三三::三三|:::| i; i
i i i i i三ニミ\三三ニ::::::::::ミ三三三三|::ヽ i i
i i i; i |三三ミ |三ソ::::ニニ::::::三三三三::) ) i i /i
i i i; i /三三三; |三::::ニニニ ,, ‐ '´\三ニ |丶 .i i i i
,, へ i i i/三三三ニ; |三::::,, ‐ ''´, ‐ ''´ \\三 \i i i i
,/ \
/ \
/ ヽ
/ ハ./ゝ、 __ ヽ
i ,ヘl ヾ. `,,'ニ¨--¨ニ、‐-''´ヽ i
! l ヽ. 7"::;:::::_::、ヾ゙i _ヾ、 ハ
: i丶. l::::k'_´_o__゙,!:::7 7;:::\゙¨" ,l,
: l丶 ゙ー───‐' . k'^ヽ、゙i ノ
: ゝ ,ァ''''" ̄ ̄ ̄''ー''¨ヽ`゚'-゙_,! 丿
_ ── 、 :.. ,〉 ,.'",n. rャ ,-、 ゙ヽ、 ,ノ
/ ヽ l: :i |:::| |::::| .i:::::| ;ヘ _ヽ.,!
/ ,、 |ヽー'´ヽ、_ \ | :l _,レヘ. |:::::! !:::::l ,l:::;! i:.:i 〉
/ /:::y|::::::、:::::::::::.:ヽ ヽ } :! '´ ,} |:::::l !::::::! ,!:::;! ;': 7,!
/ r.'::::::{!ハi:::::::::、::::ヽ:::ヽ i} ! :l ,/l. !:::::! l::::::l ,!:::;! 〃.7.l ,ハ
ノ {:::::::::{ l::ハ::」ゝ- l::::::', ノ : ./i. ,/::::ゝ.l::::::し'::::::i. ,!:::;!.〃,/ `ー‐'" ,}
〈 i!:::i:::ノ⌒ リヽ:{r=ァ\:::::! ノ :../ `ー、":::::::::::::::::::::::::::::::¨:::::レ'!_/ ,/
\_/:イハ/ィfニァ ` らル}イハ/ソ :.:l : : :: ゞ、:::::::::::::::::::::::::::::::::::::::/ゝ.,,,_,,,,/
ノヘ}::::l:::iゞ‐' , `‐ソ}::::l:::i :;' ; : :: `ヽ、::::::::::::_::::::::/ l
l::::l::::iゝ ー 'ィ l::::l::::i ; ,' ; : ::  ̄ ̄:::: ,'  ̄ ; i、
ノ:::::l:::l__> - イ'__|::::|::::i
/::::::}::::l |TTTTT| |:::::|::::i
/:::::::::l::::l、_ ヒ==メ_,}::::::l:::::i "이번 길드원 최종 입단 평가에 대한 간략회의는 제가 주관하겠습니다."
/::::::/l:::::l ゝl ̄ ̄lヽ ,:::::ハ:::::ヽ
/:::::/ l:::::::l l厶マ.l !::::::| \::ヽ "토키씨가 불참 의사를 강하게 내비친고로..... 진행하도록 할께요."
/:::::λ |:::::::', / /ヘ ヽ ノ:,::::l ヽ::ヽ
,'::::::/〉 !:::::::ヽ. / ヘ 'イj::::ノ ヽ ,' ヽ:::i
l::::::'/ ' ヽ:::::ミ、 ∧ ヽ ハノ リ::リ
リ:::/ /ト=‐ { } И ノ:::i
'{:::ヽ ──z' {ー' ゝ┤ ┐──/::::::}
ヽ::/ / |: : : : : : | ヽ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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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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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_‐´‐‐,
/ , ‐´ |:::: | / ./:ヽ
/ / |:::| / ‐´ ` |::::|_, ─‐‐, "......그르릉???" (고개를 갸웃거린다. 이런 경우는 드문 케이스이기도 하고.)
/ / , ‐==  ̄ /.,‐ ,‐´_ ‐´ ,‐彡 、
/ /__,,;‐´ ̄.┌ /´ /___| | ┌彡彡彡 | ヽ──´ ` ヽ 、
|:::::::::| ,─´ ̄. | .ヽ | |二二| |彡彡彡, .| | \ ̄ヽ ̄ ̄ \
|:::::::::|__└─`─ └── |二二| .|彡´‐´| ./ | / ̄ \ \
| | | |www ヽ::::::::::└ |─__─´二.|/ ┘´:::::::::::::|__\ \
ヽ_|wヽ_|w / ̄/::::::::::::::  ̄ヘ\/‐、 ̄ /:::::::::_,‐´ 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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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____|_:::::::| | |_| | .|二二 | .└─´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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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i iレ`iヽ !
レ W巡!厶 _jΔ 」__
{レ' ‐- -- ヽ∧ >'⌒ヽ
ヾ | / ∨::::::::::::::`::..、 "그 분의 북두류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선보인 무술때 드물게 눈을 구겼었죠."
}\ ‐‐ イ \:::::::::::::::::::\
_ r 个 弋. イ 卜ー--‐ヽ::::::::::::::::::::::\ "길드에서는 나름대로 명량하고 붙임성이 가장 근접하신 분이 그리 찬 반응인건 처음이였습니다."
_....:::::´├―ト、 `∨' ├ヘ::::::::::::::::::::::::::::::::::/
/::::::::::::: ├─ l ``才´├.弋 :::::::::::::::::::::: / "말이 나와서 말입니다만, 아티씨. 북두류는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i::::::::::::::::::::├―‐.| | ├─ヘ:::::::::::::::::/
|:::::::::::::::::::└―‐┤ .| レ―‐┘:::::: /
!:::::::::::::i:::i:::::::::::::::卜、│ ,,|:::::::::::::::::::Y
/::::::::::::::::l::l::::::::::::::::::|:::::`|'"::|::::::::::::::::::::|
ヘ :::::::::::::::∥:::::::::::::::::|:::::: |:::::| ::::::::::::::::: |
}:::::::::::::::::|:::::::::::::::::::|:::::: |:::::| ::::::::::::::::: |
ニ=――=ニ
γ´ ¨ ‐=
/ ヽ
「! / -――- 、 \
|| | ./:.:.:__.:.:.:.:.:.:.:.:.:.:.:.:ヽ ‘,
|| l/ .:.:.:/´`i.:.:.:.:.:.:.:.:.:.:.:.:.:.:.\ ‘,
|| /.:.:.:.:/ ‘,.:.:.:.:.:.:.:.:.:.:.:.:.:.:.:', ‘,
|| ,}.:.:.:.:.:i ‘,.:.:.:.:.:.:.:ヽ.:.:.:.:.:‘, ‘,
||,ノ.:ノ.:.:ノ  ̄ ヽ !.:.j_:.:、.:.:.:',.:.:.:.:.:.:.:`ヽ、 l
|| }/i.:.:}i`てぅ、 ∨\{\.:.:.\.:.:\ .:.: l` ノ
||ノ l.:.: i、辷:ノ ゛てぅ、ヽミ.:ヽ.:.: \.:|ー=
|| 丿ヽ| , 辷:ノ } |.:.:l\}^ ̄`| "간략히 말하자면, 북두류는 무려 제 1시대에 전해지는 고유한 무술이에요."
ノ.). 人 |.:.:|j)人.:.:.:.:.!
. / /||! /.:ノ.:..、 `_ー ┌ノ.:.:{―‐=ァ.:.:.、 "북두류의 문파장이 '북두신권' 이라는 비급을 발견. 그것을 최대한 재현한 것이 바로 지금의 북두류죠"
/ ノ⌒( ( }.: < \_ .イ|´}.:.:.! /.:.:.:.:.:.:.、
{ /`〈 ヾソγ⌒\ (:(____ノ}丿.:ノ /^`^=、..:.:.\ "동방국에서 가장 유명한 문파이기도 하고요"
', ^7/{.:.:{. \i}:}:}:ノ´{.:.:/ .`ヽ.:.\
',. }( ,}.:ノ -=《 ̄c》ヽ|.:/ 、}.:.:.:.:.
_} l)i_ ̄{′ , ,'イ「¨ifく |:{ `ー
. (┴彳ノ | .くくノノ !|{ヾ ヾ)
/ j::::/ .l、 ././¨:::::::ヽソ、
〈 ̄´ ‘, /./::::::::::::::::| |::::\
‘, }、_くノ :::::::::::::::::| |:::::::::‘.,
} 込::_:::::::::::::::::::j_j:::::::::::::‘,
ヽ i `ハ:::::::⌒::ー:::::::::::::"} ノ
λ / }、:::::::::::::::::::::::::::::| _ / |`ー
/ }. / 丿::::::::::::::::::::::::::::::l_ ノ:::::\ |
기본 호흡에서 분화해서 만든 아류 호흡도 제법 많을 테고.
_ -――- _
'″ ゚' 、
. '′ ___,/`~=ミ \
. / /ヘ/l.:.:.:.:.:.:..: \___ \
. ′ ,.イ.:.:/W{|.:.:.:.:{.:.:.:.:.:.:.\\ \
. │ ,/.:.:.:.√~ ',.:.:.::}ヾ.:.:.:.:.:.:.:.,:.:.:、 ヽ
. │ /.:.:i{:.:|_彡'V.:.ハー、.:.:\.:.:,:.:.:、 ゚,
. 八. 厶イl.:.:{. __` Ⅵ::| _ヽ:i.:.\、.:.::、 ,ノ
\.〈「ト,::l弋ツ Ν弋ツ刈ノ |〉{⌒ヽ/ "유명해진만큼, 많은 문파들의 도전과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한 난세의 시련이 이어지고...."
/:}| | 「lヽ ̄ }  ̄イ| | } |i∧./
/.:.:.} ; 圦 丿; ; 八.:‘, "그것을 이겨내면서 북두류는 더더욱 강성해졌죠. 북두류의 당주가 될 이는 몸에 7개의 상처를 낸다고 해요."
. /.:.:.八 \ ⌒ / ,.仏.:ヾ‘,
厶::/)イ.:\ `ぅ;=f ´ /|.:.:{乂.:.:‘:、 "그것이 왜 그렇게인지는..... 토키씨가 더욱 잘 아실텐데;;;"
. /_彡′ノ.:.:ム「`:.....__ノ圦_,.....彡圦.:.’, `⌒ヽ
. / /.:.:./V^::ー:::-t' {-‐:´:::::l{ハ.:.:.\ ‘:,、
. {. /.:.:./.ハ:::::::::::::ノ} {ヘ:::::::/ ‘,‘,:.:.:.:.:ヽ 八
. ∧ {イイ/ ∧__/ リ八.し'′. ‘,从ハ:.:.:} .∧.:.\
//∧ /. ,'∧ }:.、 ‘,. }ル ∧:i.:.ヾ.:
./.:.:.:.:∧ / { }::{ |. ‘,. ∧.:.:.:.:.:.:.
.:.:.:.:.: /∧ /. l }::{ | ‘,. ∧.:i.:.:.:.:.:.:.
.:.:.:.:./:.{ ∨ 丿}:::{.| ∨ }.:.:.:.:.:.:.:.:
,,,、 /j/iヽ _
,/フ / / / j ヽ ,,-‐'' ヽ`''‐、
/ヽ、j /i /`''´ / ∠ニニヽ/j,,,,/´ ヽ、 `iヽ、
i ゙'''´,,,-‐i,,-‐''ヽ/ /ゝ iヽヽ ,,,,-‐-、ヽ ヽ
ヽ___/i ,,,,,-i,,,,,,-‐'''''''ヽヽ i ヽ / ,,,,,,-‐、ヽj、
,,,,-‐j,,-‐j'''´ j / ヽヽ ji ヽ ̄ヽ ,,,-‐ ゝヽ ̄iヽ "크우우웅...." (뭔가 아쉽다는듯이 빈 자리를 바라본다)
i j ,,-‐'''´//'''´´ヽ / ヽ/i二-‐ヽ─ ヽ ヽ ヽ三ヽi
/ i '''´ / ./j i ゝ ,,,,ゝ-、ヽ-‐'ヽく´゙
,,-‐‐ニヽ_ヽ ヽヽ / // i / ヽ,,,,,-‐'´,,,,-‐、 ヽヽ-‐'''''iヽ
./ /  ̄/ヽヽ、 / / ヽ ヽ ヽ ヽ,,,-‐''´ ,,,->-ヽ三.ニヽi
' ./ // ヽヾ;ヽ、 / / ヽ ヽヽ-‐''´ ,,,,,-‐'' '‐‐ニi二,,/
/ /i / ヽ ヾヽ,,,,,,,,-‐‐i 〈 /`ヽ/i / /´ヽj j-‐、 ゝヽヽ
─ヽ / i ヽ \jヽ二ヽ〈 ヽヽ /ミミミヽ i/-''´ ̄ ̄ ̄ ̄ヽ ヽ彡ヽi
─ゝi//,,,,ヽ ヽi ヽヽ ヽ-‐''/\ミ/ ヽ//\ ,,,,,, ヽ ヽ-‐''
─-''-‐/ ヽ ゝ ゝ>`''''ヽヾ// ゝ〈 // / ∧-‐/i i ヽ二二二二ヽ、
/ ̄ ̄ヽ ヽ、< ヽ ヽ ヽヽ// / ゝ// / j i i i i ヽ i ̄,,フ ヽ ヽ、
-‐ ―- 、
/ ‐¬ ` 、
/. l .i
.,' .! .i !
.,' ト,、! ',
И i. l !. l、 !`
l ! !,ィ. /l ト、!. '-‐N.リ "그 분의 인성평가에 대해서는 꽤나 거칠지만, 의외로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レリ'ヘ、 !/'仁リィ 、 ̄ !、
/´L.'lゞ、ヽ.∩、 , -‐'‐.つ:.`:.:....、 "식량 임무때도 총기를 쏘거나 기묘한 무술을 선보이면서 악의 쐐기들의 발목을 잡으며 라이잘린씨를 지켜줬죠"
./:.:.:./l: :レ'リWN ヽ,>'´ -‐フ'!:.:.:.:.:.:.:.`:.:..、
/:.:.:.:.:./:.:l´: : : ', ! ' /ノ-!:.:.:.:.:.:.:.:.:.:.:.ヽ "실제로, 현 북두류의 당주 '켄시로' 가 이전대의 당주보다 제일 먼저 언급했을정도의 호인이라던데..."
/:.:.:.:.:.:.:.:.:.:.:.:l: : :/ヘl ' 'イ、: :!:.:.:.:.:.:.:.:.:.:.:.:.!
γ:.:.:.:.:.:.:.:.:.:.:.:.:.:.:.l': ´: : /ゝ、 イ :_; 」:.:.:.:.:.:.:..:.:.:.:.l
.!:.:.:.:.:.:.:.:.:.:.:.:、:.:.:.:.',; r-</ ./.7'ァ_イ´ 「:..:.:.:.:.:.:.:.:.:.:/:.:.:.:.:.:.〉
l:.:.:.:.:.:.:.:.:.:.:.:.:.:\:.:.V:.:.:.:ヽ'_/././ 〉 .j:.:.:.:.:.:.:.:.:.:.:/:.:.:.:.:-<
\:.:.i:.:.:.:.:._:.:.-‐>'、;;ヽ:.:.:.:.:. ̄',. ! /l_:.:.:-‐:/「:.´:.:.:.:.:l
ヽ!:.:/:.:.:.:.:.:.:/:.:.:`´:.<`;;‐y':::ヽレ:::::l:.:.:.:.:.:.:.:.1:.:.:.:.:.:.:.:.:.l
〈/:.:.:.:.:.:.:._/:.:.:.:\:.:.:.: ̄:7:::::::十:::::!:.:.:.:.:.:.:.:.l:.:.:.:.:.:.:.:.:.:ゝ
',:.:.:.:.:.:.:7:.:.:.:.:.:.:.:.:.:.:.:.:.:/::::::::::::l:::::⊥:.:.:.:.:.,、:ゝ<`丶:.:.:/
동명이인이겠지?
,--、-‐  ̄ ‐-
/>l 「 ` <
r.、ヽ. ',l '、 / ` <、
γ、 ヾ、 ヽ /ィ 7
弋 ヽ ヽ ヽ. ' ,' /丶
.∧ \ ヽl l. , /l /l / / /
/イ.ヽ, -‐''' ‐- ',/! !l 仁メリL/l./ l
_.」/--‐―、 ヽノ .リ レV沙、.'` 」 N
/ ヽ. ヽ ‐ /y! /リ "현재 비경을 공략하는 중에서, 그의 성격에 대해서는 약간만 주의를 드리면 되겠죠."
,' l`丶/ V レ
/'´ l l , イ "저는 일단 쟈기씨도 비경답파대에 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 `` 、.,イ
/ ハ , , , ,イ "인력도 인력이거니와, 당장 원년진들이 봐도 '잘만 구르면 굉장해질거 같다' 라고도 평했었고요"
_,/ / /、 >、//イ
/ / 孑'´ /-‐ヾ ヽ´
/ /-‐' ´ / \ レ ̄
r.‐'' ´ / ヽ`\>.、
/ ./:l -―- 、 V l\
! / ./:.:.:.', ヽ ',:.:.:`<、
! / /l:.:.:.:.:.:ヽ l !:.:.:.:.:.:.i<
l //./:.:.:.:.:.:.:.:.:.\ ! !:.:.:.:.:.:.! \
〉 l/ /:.:.:.:.:.:.:.:.:.:.:.:.:.\. ', j:.:.:.:.:.:.:! ハ
.{ レ:.:.:.:.:.:.:.:.:.:.:.:.:.:.:.:.:.:\.',/:.:.:.:.:.:.:.', l l
._r、_/`-r、 r-、
,`-ニ,f 、 p '/ ||-、 | `! _
_ _」、`ヾ` .-'〈 `!,! ,!|, r' `'ヽ_
| `、 ,!_」 ̄`┐__「 _.`「| |r- 、 __ _ -'_, -t,,, -っ'"
!、 `、r|、`! r '~  ̄ },/ , `、,,| _ ,-' ̄_ ,! , ', ' `-'"
r'`、 `| `-`、_ |r!、 .〉 `' /" 7 | ,' , ' "그르르릉???" (그럼 합격으로 넘기냐는 듯한 느낌으로 고롱인다)
ヽ、`、/ 、! ヾ、_ ,!!/' ii、 「! `ー'" / !,.!
./`t'〈、_ `` - 、-、 「{'" ,| ∨>'、 r-ー-'"ヾ、 .! ,| 아티 : "네, 저도 라이잘린씨의 이야기를 들었었으니, 마스터께는 제가 전달해드릴께요"
ヽ、 `ゝイ ,! 、_ |'、_j、,'-'、| r' `-' `-'-'、__
/`! ' `「' -'、 「~ ヾ,|-ト! |- ' r`, ー、- 、_ `! .|
./ ̄ `- 、/`_-,「、f_!_ }、」 |`-'"/ r' /`ァ、 `| ,| ,r、|
| -'^,-- 、_ !' `ヽヾ'-,r、、ヘ/ ,!_ ! | ' ./,! 'ト't' | |
!/ ,「' ,、 、 ,ヽ{「 ̄ ヽ、` 'f-_-' ̄ `ー'ー 、__ノ ./ ̄ ̄ ̄
ヽ! i ! ,| ,|' `' ̄  ̄
`f -`-'- '
『그 시각, 아란도른 숙영지 바깥의 어느 가엾은(?) 몬스터 둥지』
ヽ |i | ,' '/ | | --=ニ二 ,:',:: ニニ=-- _) `;:’ 二ニ=--
}', 从 i iレ' ___ i| |i !  ̄) ' ゛" / ヽ --=ニ " ゛そ ̄
__}∨ ,;; て ̄ ヽ |∨从 / /^/Y/∧(:\ \, ̄)^i ∧( \
--==ニニ二 ゛'’, 二ニ=-- , \__ノ ,:; ∨_/ / |i , ', ' / ^|i i|i\
--=ニ二 ア ( ̄ __) `;;゛ ,二ニ=-- |! 、 |i / /, / :i|i i|i ヽ
/|i∧| \ --=ニニ (  ̄ ! _)ノ∨(_// |i
/ |i i ヽ  ̄7^i|∧⌒\--=ニニ二 , :: ニ=--
ヽ、__从_ノ{,,,_ | /: /,.:|i ‘,| ヽ --==ァ ' 二ニ=--
__) : , _て  ̄ |i /(_ |i\ }iL_/^/ , / イ∧(ヽ i! i| /
--=ニ二 `,‘ ニ=-、_ル',, て ̄ |i、 _〉' ∨/ //.:i|i ‘,、 |i }i | /
-=ァ ' ニ=--_) , : ,; ニ=-- _) ' ` (___ ' |i \ >^ ' ,, レ'( __
, ' / !|∧!(\ -=ニ ‘, そ ̄--=ニ "゙ .:ニ=-- | | __,)' , `;, て ̄
//|i ! \ /):|Y∨⌒\ /〉^Y^\.:|i . l --=ニ二 .:: .. ニ=--
/ !|i |i i // |i |i | //|i i !i: :|i:| i il .:i --==ニア _二ニ=-
' |i / / !|i |l |i: :|l |i | |i |i | |i:|i |i |i i|! /)^i !: (\
\_ノ V(/) !|i |l |i: :|l |l |i i|i |i | |i:|i |i |i i|! //.:i:|i |i | \ ヽ
__) ,:,:::: ニ=-- |l |i i|l |i ! ]|i:|i |i |i i|! 、 i:|i |i |
-=ニ二 "' そ__ i|i i|i _.、-―- |i:|i |i |i i|! \ i:| !
/'^Yハ( ̄ _ - ~::::::::::::::::::::\ |i |i i|! \ .:|
' |i , _、- :,'"~ :::::::::⌒ヽr―::、 ::::. |i |i i|! \
i|i //::::/:::::::::::::::/i:i:\|__:::::::l |i |i i|! \
/::: |::::〈_:::::::::::_、-ア^|:\i:i:/:::::::l |i |i i|!: ,:\
/::::::::人:::::::~"''":::/ ::: |:::|::::::::::: /:ヽ|i |i i|!: / .,
. \ /:::::::::::::::::::: ̄ ̄ ̄::::::::::: ‘,、:::::::::/|::::||i==ミ|', / ‘
. ,\ / ::::::::::::::::::::::::::::::::::::::::::::::::::‘,\:/,ノ: 八i:i:i:i:i:i‘, : / :|
. ‘, \ |:::::::::::::::::::::::::::::::::::::::::::::::::::::::::: \:::::::/,  ̄| :. / |
. , ‘, ‘,:::::::::::::::::::::::::::::::::::::::::::::::::::::::::::::丁∨∧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l \ ヽ , /、 :|` <::::::::::::::::::::::::::::::` 、、 ,
. ,l \ \ ヽ \ヽ `,〈 \| _` <:::::::::::::::::::::::::::::` 、、 ./
. ‘:| \ \ \ \\_ \ |-|i:i:i|--|:i:i:i:i> ,,_::::::::::::::::::ニ=-
| \ \ ヽ , `| li:i:i| | :i:i:i:i:i /: ` ニ=- ::::::::::::::ニ=-
| \\ \ \ \ / ̄ ̄ ̄.|:i:i:i:i:i:/ ニ=-:::::::::::::::::::\
 ̄~"'' - ,,._ \ \ |', ̄:| /\ \:::::::::::::: 〉
~"'' -\_ | ‘, \ : /: \ ',::::::::: /
\\ ~"''ー―――彡 ‘, .:\ /\ \ .|::: /
간부 토키는 섬란 쪽이던데
전에 긁어봤을 땐 내가 아는 토키같았는데... 착각인가...
__ ___
|::,.-.、::\-/::,.-、::::|
/|/:::::::\::Y::/:::::::∨、 /
/::::::::r..―.、|::|::|:_、―.、:::: ∨ /
./::::::::::|: : : : :|二|: : : : : |:::::::∨
.::::::::::: ヽ,ィ升| | |≧s。ノ::::::::::.
.|:::::::::: / : :/ | | |:∧: :\::::::::::|
.|::::::::::::`ヽ::/:/|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후우우.... 오랜만에 몸을 푸니까 상쾌하네-"
./::::/_,. '^` ::/:/./::/ ∧ ∨\:::´"''~トミ: ∨ /
./::::::::::::::::_,. '^`::/ /::::::/ ∧ ∨ /´"''~、、:::::: ∨ "검을 잡는것도 검을 잡는거지만 이렇게 움직여야지....."
.\_、 '^`:::::::::::::::/ /:::::::::::/ ∧ ∨ /::::::::::::::\_//
/::::/:::::::::::::: / /:::::::::::::: / ∧ ∨ /::::::::::∧::::∨ / "이제 부산물들은 적당히 갈무리 하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 ::::::: / ∧::::∨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688 사수자리◆9hl0Lb2OvA (6MNmxLqIjc) Mask
2023-03-09 (거의 끝나감) 01:15:19
`^゙/ .、 !.、 ./.‐、 、,  ̄´" ."`'ミゝ
/ i′ ! .'-,,, ./ l゙ 'L `゙''ーr ..,,,,,_ . ´
l゙ / | .ヽ .,,,.. - .:、 l .l  ゙゙̄''''・ 、
l :./ | ' .! / ‐''^゙゙゙゙“ ゙l l `゙'''ー-..,,__, .゙ヘ.
,∨ Z l.....'-、 l .'''‐ ! / .゛.~"''ー ,,,,. `'r、
,.. ''"´ ‐l゙ : `-7 〟 ,, フ".lヽ ,′ `"'ーv,,, ゙'!、 -、、 .`'-,、.l
/ ,i' .,i .」 'L : `'-,"'、/' !'゙. :| .'ュ .`'ヾli、 `ヽ '-、 .` !
Z .゙エ_/゛ .、 i.! 、 .ii. :..l, .‐ : `゙゙''" : │ : .!、 .゙ヽ、 ."../ ゙.lー:....l `'-,,゛
""゙“~"'''ー 、. ゙ヽ!'.l.l"..l /,, '.ヘ. : / ヽ `''''.. .. : ゝ 「 ' `'.
、 : ゝ.l.゙l.'i| |f.l." ゛.ヽ .,! 、"‐、 .` \. ヽ‐ . ..゙ .,,、 ゛
`'!、 l |."| " : 丶\ !: ゙‐ : ゙ヽ、 .`ヽ、 、 .´
ヽ l lヽl ‘'ー 、,,_ ヽ : :.'"´゙'i ,r l: .:‐゙゙‐'‐ : ___,,,,,,,.. -―― .
゙'- . │゙!|l゙ .. `゙゙'''ー ,,. ´." .、 .'' ._..″ .「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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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i|',:::::: |.‘,:::::::::|/: |`ヽ ./ "북두류에 빌붙는듯이 굴어서 제 그릇도 모르는 소인배따위."
\:|:::::::::::::∨:()::::::/:::| ⌒.|i:i|. ヽ:::: | |:::::::/...|::::|::::: ∨
|::::::::::::(>O<):::::::|,;;彡竿竿ミ、 ̄..  ̄ ....|::::|::::::: | "제 그릇의 범주도 모르고 구는데 우리 길드가 제대로 두들겨서 그릇을 빚어주는 자비는 보여야지?"
|::::::::/::::::: ()| ::::::::: |. ..|::: ',:: 八
. /|:::: / :::::: /..| ::::::::: | i .∧::: ヽ/./ 라이거 "......갸아아아....." (굉장히 불길한 느낌에 그냥 수긍키로 했다;;;)
/:// ::::::: /ヽ| ::::::::: |. ,. ー. ァ /|∧::::::∨ /
//::::::::: /|::: | ::::::::: |`'*。,_ `ー ./: |. ∧::::::∨ /
//::::::::: /:::::|::: | ::::::::: |- 、、 "'' - ..,,_ / ::::: |./ ∧::::::∨ /
//::::::::: /|::::::: |::: | :::::::::// / ≧s。、 丁'、 :::::::: | / ∧::::::∨ /
//::::::::: /:::::|::::::: |:::_|::::::: /_/ /::::::::}h。/ヽ `ー-:、|、 ./ ∧::::::∨ /
./::::::::::::::::/::::::::/ ̄ ̄..|::::::: | `ヽ./::::::::/ .| |_ \(>()<).、 ∧::::::∨ /
人:::::::::_/ / ::/ |::::::: | `~-=,」_!(>()<)、:> .`ヽ',::: ∨ /
 ̄ ./:::::| .|::::::: | 八::::ヽ ./ `'*。,_ ‘,\_ ∨
, '¨¨ヾヽ
.∨__ ',
./ ` ー┘!
', ',
,ィ `ヽ "괜찮을거다, 동생아. 라오우 형님과는 내가 이야기 해볼테니 푹 자거라."
, ―‐ < ', .}゙!ヽ
/::::::::::::::::::::::::ヽ / | `ヽ "잠깐 자고나면, 이 문제는 해결 되어 있을거란다. 그때 단마와 같이 돌아와주겠다."
丶、:::::::::::::::::::::,:-',ー=イ}'´ !
,' ` ー,―‐く¨¨:{ . } _}, "........뭐라도 쥐어달라고? 으음... 아- 그래. 그것이면 되겠구나."
. ', . ', ∨∧ ,' ,' '
./ , ヽ::::ヽ. .!__ / .}
. | ., \:::\ ` ./ /
,. -――- ._
/ /  ̄ >ー‐┐
/⌒ , ' / ̄ア´ / !
| ' / ./ / /__
| ∨ / / / |ハ
,ィ代ix У __/ / / |
{心、`弌ix / / ,'
_,.イ゙C心、`弌ix ∠___,,,. ‐'´/ /
,.ィ圷 \ `C心 `弌k 、_ _,. ´ /
,.ィi刋沙kて) ヽ `Cハ Ⅵ! _/ ??? : "이것을 품에 꼭 쥐고 있으렴. 사신수께서 너를 지켜줄 것이란다"
从 `C沙k て) ' j.込_レ'´ ̄ ̄ ̄
___ ___,.イ \ `C沙xて)j´ ??? : "잘 자렴. ■■■. 이불은 내가 덮어주겠다"
,. -――‐<弌ix`寸C ヽ. C沙iア′
/,>一…ー.、,>弌ix`寸iC ∨k沙′
// ___/ ‐ァ' `弌ix`寸ァ--'‐'′
. / ,.' ,.-‐'´ / ,. '/ !`弌ix|
| ! / / '/ ,.イi 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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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乂ソ. /::/(>O<)
./ ::_|:/:::::/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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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ハ
,ィ代ix У __/ / / |
{心、`弌ix / / ,'
_,.イ゙C心、`弌ix ∠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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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i刋沙kて) ヽ `Cハ Ⅵ! _/ 토키 : "깨워준다며.... 금방 해결될테니 푹 자고 있으라며...."
从 `C沙k て) ' j.込_レ'´ ̄ ̄ ̄
___ ___,.イ \ `C沙xて)j´ 토키 : "금방이라는게 900년이나 되면, 어쩌라는거야....."
,. -――‐<弌ix`寸C ヽ. C沙iア′
/,>一…ー.、,>弌ix`寸iC ∨k沙′ 토키 : ".......'토키' 오라버니, 단마 오라버니, 라오우 오라버니.... 나는 모르겠지만, 정말 걱정할 일은 아닌거 맞겠지?"
// ___/ ‐ァ' `弌ix`寸ァ--'‐'′
. / ,.' ,.-‐'´ / ,. '/ !`弌ix| @길드원 최종 합격 평가. 이로서 전원 끄읕?
| ! / / '/ ,.イi 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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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 ,.' / / 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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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ー‐<_―‐ ´_,,. '´
 ̄ ̄
아무튼 알차게 했다아.
이제 남은건, 대화- 대화를 합시다 일까아아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가 궁금한데. 켄시로는 보통으로 있나보네.
문맥을 보면 알겠지만 켄시로가 당신 동생입니다 쟈-기상.
두분 모두 만족하셨으면 좋겠네용.
미식버거 카드는, 이즈미가 나왓따
북두수라는 비경이고, 북두류 문파는 북두신권을 재현한 무예가 문파죠.
너같은 아우를 둬서 난 기쁘다 (?)
그런데 사실 거의 모든 곳이 마경이다 (O)
이런 마인드
이제 그걸 조지는 것이 우리 스텔라리온이죠(?)
하하하.
잘해봐요(손흔들)
버언은 이미 그 쓸모를 다했으니까 오히려 반지 뺏으라고 화이팅
말리고 싶다면 다른 분들이 말리거나 해주세요
용사교 분파 중 한곳의 든든한 사제님
장면을 잘먹는 할아부지...
다즐링이랑, 1000 경험치가 2스택이던가?
나 빨리 하쿠노 폭☆발시켜야 한다고 ㅋㅋㅋ
이제 해후 단계 가야죠.
으응- 죽문 다이스 깎는거를 하려면 꽤나 긴 여정을 찍는거로 해야하는데 잘 안 나온당.... (고민고민)
ㅋㅋㅋㅋ
왜 계속 타이투스 보고 배우려 하는건데 ㅋㅋㅋㅋㅋ
내가 기억하는 1000이 >>501 이 맞쥬?
"그걸 위해선 동료나 팀이 어떻게 되든 상관 없고?"
"할말과 못할말을 구분하라고!"
"뭐 이 비경의 비극이나 사람의 목숨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서 그런 거겠냐고!?"
"그런 미친 놈이어서 그런 거였겠냐고! 아니잖아!"
"왜냐하면 눈 앞의 현실을 마음에 안 든다고 눈돌리고! 부정하고!"
"자기만 알면서 남의 생각과 이유는 신경 쓰지도 않으니까!"
어때요? 오늘의 레니는.
창설한 부대에 청룡 이름까지 전부 들어갈 정도면
고프는 실질 수호자 다음으로 청룡 신자 중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 취급 받으려나. 그러니까 살아있는 신자 중에서.
비록 스스로 쓰러졌을지언정 검을 들고 결투를 신청한것 자체가 샤르티아에게는 높게 평가 받을만해요.
아마 샤르티아가 결투를 받아줬다면..... 깔끔하게 죽였겠지요.
테헬의 AA?
글쎄요. 쇼타 소년 좋은거 추천좀. 하스타는 이미 미샤로 나와서 무리고(?)
>>523 청룡 신자들 사이에서는 메이저한 네임벨류죠
수호의 벽으로 받는 피해는 3피해 이하를 상정하고 있었는데 6피해라니. (?)
방어 판정 중 데미지를 받은 아군 한 명을 지목합니다, 그 아군이 받는 데미지를 모두 자신이 받습니다.
하쿠노가 받을 피해가 6이였다
안그런가.
아루토? 흐움... 뭐 그럴까.
솔직히 아무리 군인이 아니라 모험가 집단이라 해도 선을 넘은 게 한두개가 아니었지 거기서? ㅋㅋㅋㅋ
하쿠노는... 감정적이기는해도 자신의 할일이 뭔지 정확히 알고있습니다.
그것과 별개로 뭐랄까, 하도 일이 꼬이니까 타이투스도
좀 침착해진채 상황을 보자고 해서 냉정하게 보다가
왕녀를 '대화는 할만한 이교' 라고 판단한 순간 기묘하게 흘러갔더라고요
AA 문서란 무엇일까 쿠도(?)
그 병사가 혼자서 벌벌 떨며 나타났다고 한들 그게 뭐가 대수냐. 일단 지금의 문제와 아군부터 걱정해야지 이거
내가 최대한 많이들 소화시키고 싶어도 멝해서 많이들 부각 못 시킴에는 언제나 스마나이...
레니와 흑호가 서로 다르지만
다른 지역으로 가는건 로렌스와 함께 동행하라고 하면 되고.
란 느낌
대체(대체)
사실상 그때 나선 종자를 제일 잘 이해한 사람중 한명이겠죠
anchor>1596777073>943에서 이미 나가겠다고 말했고,
하쿠노는 결투하고 싶은 놈들 있으면 나가라고 말했으니 '결투'하러 간셈치고 나갔다고 하면 할 말이 없을겁니다.(뻔뻔)
물론 그에 따른 반응과 결과가 튀어나오겠지만 ㅋㅋㅋ
이 조차 이야깃거리가 되니까요
작품 내적으론 더이상 그녀를 현장에 길드원으로서
데리고다닐 이유가 없어지겠죠 점점.
나는 오히려 시마린 RP가 마음에 들었달까.
그런데 전사의 마음이란 대체 뭘까(진짜 모르겠다)
뭐 또 잘못했다 이상하다는 절대 아니고요.
만약 또 파고들면 이야기 부정적으로 흐를테니 이쯤하죠.
이제 전투력도 강해지자. 원두황권은 어때? 장풍을 쏘는데. (?)
일단 심플하게 말해보자면........
흔히 무인이나 전사들의 마음가짐이나 명예라는건
따지고보면 군인이나 전사는 '극한의 3D 직종, 고도의 전문화, 전시상황 외에는 전혀 쓸모없음'
입니다
그때 병사를 상대로 흑호랑 레니가 겉으로는 비슷한 반응을 보이긴 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흑호: "...제대로 훈련도 안된 병사 하나 가지고 뭐 하는거야 저 사람들?"
흑호:'...왜 저거가지고 우왕좌왕하는거야 저 사람들?'
흑호: "...시간 너무 끌리는데."
레니: "이봐, 이번엔 휘둘리지 말자고. ..........비경이잖냐."
레니: '하, 바쁘지만 않았어도 그냥 총으로 제압만하고 내버려 두는건데'
레니: "아니, 살리고 싶으면 걍 내버려 둬. 뭘 고민해 어차피 제대로 공격도 못한다고."
레니: "명예고 뭐고 지금 알바냐.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건 명예가아니라 지금 생사가 오가는중인 알타이르경과 샤르티아경의 목숨이야!"
그저 샤르티아 입장에선 시마린은 누구의 편인가 생각하게 될뿐
흑호는 원래부터 명예니 용기니 같은 정신적 가치보단 현실의 문제에 집중하고 자신의 할일에 충실한 캐릭터여서 그런 거죠
실제로 우왕좌왕하거나 안타까워하며 지지부진하게 끄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이해하지 못했고
생각나는 건 기사도 정도네요
사람이란게 어차피 죽으면 모두 끝 이라서, 그런일을 하기 매우 꺼려하죠.
그렇기에 자신의 목숨보다도 중요한 가치를 군인이나 무인은 찾기 마련이고.
그 중요한 가치가 보통 '명예' 가 됩니다.
누구편이냐는게 그렇게 중요하냐면서. 약자의 편이면 안되냐면서.
자기 자신도 너무 몰려있는 상태에서 힐러로서 당장 눈앞에 죽어가는 동료를 살리려고 애쓰는 상태에서
울분이라고 해야 하나 답답함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터져나온 거에 가깝죠
대충 힘들고 짜증나는 상황에서 남을 신경 쓸 여유가 없기에 터진 것 정도?
안마신 레니는 포장 없이 말한다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이미 지나갔으니 어쩔 수 없지 이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차이가 있다면 자신의 선의가 다른 사람에게는 자기만족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수 있단걸 이해하고
그것때문에 최악의 결과가 발생하더라도 후회하지 않고 책임을 짊어질 각오를 하죠.
anchor>1596777084>61
그리고 이 명예는 자기 스스로 얻기보단 사회와 집단의 인정으로 만들어지는 것 이며
이 사회와 집단은 군인에게 자신의 목숨보다 지킬 가치가 있는 명예를 만들어주기위해
존중하고 대우하는겁니다, 이번 결투의 경우도 그 소년은
[기사의 종자이자 전사인 나를 저들이 존중할거라 여기고 나선거에요]
사실 저 종자를 보냈다면 추가 전투가 있었을테지만.
비경의 악의는, 그런 녀석조차 추가 전투권보다는 길드를 흔드는데에 동원했다.
자신의 처지를 깨닫고 스스로 승천하면 길드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손실로 최대 성과를 얻을 수 있기에 고프는 그걸 지지해요.
다만 동시에 그건 그 사람들에게 잔혹한 진실을 깨닫게 하는거죠. 그저 모르고 가는게 가장 편안한 안식을 줄 정도로.
이 병사 한명 정도는 고프 입장에서는 결국 죽여야 하고 그게 그에게 가장 낫습니다.
살려준다고 좋게 될 여지가 전혀 없죠. 그러면 지금 여기서 명예를 존중하여 누군가 전사로서 죽여주는게 가장 좋은 끝을 주는거죠.
사실 아르토리우스쪽 쓸었고 저 병사쪽도 쓸었고
일단 죽어가는 사람부터 살려야 하는거 아닐까.
를 좀 과격하게 말했을 뿐이야.
그걸 잘 모르는 대다수의 PC들이 제각기 다른 생각으로 그걸 이해하지 못했기에
이런 상황이 터졌고, 사실상 엄청난 용기를 낸 저 자를 '무시' 해버린게 된거에요.
왜 저렇게까지 우왕좌왕하냐는 식으로 말하긴 했는데
흑호:'...왜 저거 가지고 우왕좌왕하는거야 저 사람들?'
레니:'X랄한다 진짜.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노는 것이다 이곳은.'
이걸 보면 흑호는 진짜로 왜 저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단 거고
레니는 왜 저러는지 마음으론 알겠는데 지금 당장 내가, 우리가 힘든데 무슨 그런 거에나 휘둘리고 있냐는 식으로 말한 거죠
기사의 검은 그리 가벼운게 아닙니다. 샤르티아가 쓰러지지 않았다면 자비없이 죽였을거에요. 살리면 그것대로 모욕이니까
명예를 이해하지 못한듯해서.
그나저나 대포... 쟈기씨에겐 미안해진다.
이렇게 운용하는게 맞?나 후에엥
아이작은 생존을 위해 싸워온 사람이기에, 목숨보다 더 중요한 가치로 살아가는
그 자를 어찌 대우할지 몰랐고, 이공계이기 때문에 어차피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없다면
그가 뭘 하든 말든 요새를 준비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바로 움직였죠
고프가 괜히 예절이나 예의에서 어긋난다고 말한게 아니에요.
뭐 쨌든 살아있으면 된 거지
메데타시- 메데타시-
남두육성! 포성의 쟈기! 남두포탄장전권의 힘을 봐라!
이미 살려줬는데 어쩌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죠. 담당분 보이시면 나중에 자문도 구해봐야겠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많이 못도와주죠. 관련 지식이 없으니까.
힘숨찐이란 걸로 북두신권을 줘! (?)
테헬은 메타적으로 더는 결투 신청 안 합니다.
자신은 종자일지라도 기사를 섬기는 몸인데, 비경에게 놀아났다해도 최후의 용기를 짜내서 나간게 파묻혔고.
이대로 악의 쐐기들에게 타락 당하고 가지고 놀려지다가 죽을거라고 생각하겠죠.
해야만 하는일을 제지했는지 이해가 안갈 수 있는데.
실용적인 부분으로 생각하면 그런 행위들은 아군의 사기를 떨구는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저 자는 저런 용기와 명예를 보였는데 우린 야만인이나 겁쟁이같은 짓으로 대응했다"
로 볼수 있기 때문이죠
>>640 그건 만나봐야 알겠죠?
이거 농담이 아님. 진짜 그런 캐릭터로 설정한건가라는 느낌이여라.
>>646 (돌겠네)
저 소년은 우릴 이겼고, 우린 패배했다고 지친듯 말했죠.
명예를 중시하는 전사들이 싸우는 전장에서, 그걸 도외시하는 행위는 결국 부메랑처럼 자기에게 돌아오기 마련.
이득만을 보고 바라본 시야는 물질적인 가치만 쳐다보니, 정작 우리 내면의 마음가짐은 빈약해지기 그지없어진거죠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 단순한 동정심으로 이리하는 게 되는 일인가?
와
"……이리 되었지."
@ 주변 정리를 하며 알타이르와 샤르의 응급처치를 기다립니다.
를 했으니.
하쿠노한테 다른 PC들 말은 이렇게 들렸겠죠
이게 참 복잡한 이야기인데.
애초에 무기를 든 이들 입장에선 자기 목숨보다 명예와 긍지를 더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데
사실상 자신의 삶의 방식과 가치를 깡그리 무시한 태도거든요 이거.
여자쪽으로 성적인 방향이 비틀어지고, 거기에 애정결핍이 악화되면서 백합러들이 "우효오오오www" 하는 말이 나오게 만드는 그런 뭐시기한 뭔가가 되어가고 있음.
군대와 길드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anchor>1596777084>18 게일한테서 살으라는 명령 + 마지막 생존자로서 본부에 상황보고해야할 의무
이런 책임을 짊어진 생존자가 명예니 뭐니 하면서 죽여달라 하는데, 그런 녀석을 죽여줘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명예는 의무를 다해야 얻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사이 유노나(?)
대체(대체)
시마린이 이 소리 하면 백번백중 스파이입니다(?)
정의와 대의를 위해 목숨걸고 싸울 필요가 없을테니까요 그들 입장에선.
사실 그냥 까놓고 말하자면 '상대를 신경쓰느냐 마느냐의' 문제입니다.
뭐 어때. 나의 모험은 계속된다!
모두 봤느냐. 그대들의 어중간한 호의가 이 병사를 더 비참하게 만들었군.
이게 그런 말. 결국 어떤 식으로든 저들은 죽어야만 합니다. 다만 진실을 아는 것보다 모르고 가는 쪽이 더 편안한 안식에 가깝다고 고프는 생각해요.
그래서 명예로운 끝을 선사할려고 결투에 나서는 병사를 모집했는데, 그게 그렇게 되면서 그만..........
샤르티아도 할 얘기는 꽤 있당
상황을 보면 이건 아니지 않나 싶었었을 것.
그리고 타이투스에게 또 배우고 싶었을 것. (?)
몬스터는 물론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과 맞서 싸우려는 자세를 보이는 사람을 상대로는
호승심도 강하고 검으로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라고 봄
브와디슬라프의 편지를 보낼 시간이로군(?)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 되.
착하면서도 이기적이고 어리석습니다
그렇게 보여요.
이유가 어찌되었든, 실력이 있든 없든
싸울 의사를 보이고 자신과 맞서는 적에게는 나름의 경의와 존중을 보이며 호승심을 불태워요
샤르티아는 딱히 싸우는 걸 싫어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저 제대로된 명분과 이유없는 싸움을 꺼려하죠.
"그리고 너희들은 그들에게 최선을 다해 싸웠다고 말이다. 자비로 살아남았다는 말은 안해도 된다.그저 이걸 받아라."@인식표를 넘겨줍니다
"넌 이걸 전해야할 의무가 있다."@다독여 줍니다
이렇게 해도 별로 달라지진 않았겠지만 한번 좀 수정해 봄.
"당신은 결투를 신청한것부터가 이미 훌륭한 기사이사와요. 용감한 기사. 당신의 이름은?"
난 왠지 샤르티아가 상황 설명 듣고 굉장히 씁쓸해하며 그 종자를 동정했을 거라 생각함
극한의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최후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나선 무인을 상대로
동료들은 그걸 개무시하고 짓밟은 거니까
토키와 라오우의 승부에서 울었다...
라오우가 말했다구... 울고 싶으면 울어라, 더 이상 나무라지 않으마...
결국 명예가 전부였지.
왜 켄시로가 스승보다 쟈기부터 언급했는지 아는(?)
다시 보니까 오히려 그 상황에서 엄청 멋있는 행동을 했더라고요 ㅋㅋㅋ
난 일단 막판에 참여했고
여전히 눈이 아파서 제대로 못봤음. 내가 할때 말고는.
그때 그자를 존중하려 했으면 결투로 죽이든, 아니면 그냥 쏴서 죽이고
살리기 위해서면 그리 하는게 맞았고, 허나 지휘관들은 그 자의 명예를 존중하라는 지휘를 내렸지만
그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죠
>>691을 했으면 그도 절망했을 지언정 납득하고 떠났을텐데(그리고 추가전투가 일어났겠죠)
라고 말한다면 그럼 거꾸로 왜 이런 비경에
굳이 나서서 싸우는건지 이해받기도 어렵겠죠.
쟈기는 처음에는 가만히 지켜보다가
@ 이야기가 끝나고, 다들 싸울 생각이 없으면 자기가 나가볼 생각입니다.
@ 일단은 가만히 있다가, 앞에서 우는 시마린의 옷깃을 잡고 들어서 뒤로 빠졌습니다.
이거 멋지긴 했음
(?)
악신이 부활한다는 이야기는 없는데?
다른 이들이 해낼 수 있을 가능성도 있어요.
그리고 그걸 누구도 강요하지도 않았고.
PC들은 제각기 이유로 스스로 이 일에 뛰어든 사람들입니다.
세계가 폭발사산 O
이러고 싶다는데 이게 맞으니 그렇게 하라는 것도 좀.... 다 같이 즐기려고 하는건데
그 병사는 그런 선택이라던가 미처 하지를 못했더라도 결국 그는 자신이 판단하여 병사의 일원으로서 명예롭게 결투를 신청했습니다.
거기서 살아서 돌아가라고 타이르는건 그런 생각과 용기조차 짓밟아버리는... 애 취급에 가까운거죠.
병사로조차 취급하지 않는.
실제로 세라스미스가 작중에 저 사람이 전사로 보이는가?로 병사로 전혀 보지 않았다는 확인사살을 했고........
그렇죠.
다들 바라는것이 있고 각자의 바램도 있는데.
너무 무리들은 맙시다.
거기에 자신만이 죽지 않았음에도 도망가는 게 아니라 싸우기를 택했다는 점에서 더욱요.
순호가 이 장르를 어둠의 백합 동인지(tag: 미망인)으로 만드는 것 같아 같은게 아닐까요(아무말)
시마린 참치가 원하던거 이제 들어줄수 있겠네요
이런 힐링을 하면 사기가 10이라도 초과사기1정도 부여해주는건 어떨까요?
다들 너무 몰리다보니까 그런게 아닐까...
악신의 츄럴짓을 너무 쎄게 잡았나...
>>732 옆이라면 몰라도 여기선 어장주가 죽어버려요...
줄타기는 잘 타주세용
이야 이 사람 진짜 전사로 밖에 살 수 없는 인간이구만
힐링여행....무슨 느낌이 나으려나
님 과거보면 최소 중전사 아님?
샤르티아 감동!
아르토리우스는 명예로운 기사였음에도 그 명예 때문에 선조들이 죄를 더하는 일을 돕고, 살아있는 동포들을 죽이는 일을 도왔죠.
애초에 비경을 이대로 두면 세상이 멸망하니깐, 존경하는 선조들을 상대로 창칼을 들어 싸워야하는 이 상황 어디에 명예가 있을까요?
고프가 세미에게 왕족이면서 어떻게 명예를 모를 수 있느냐? 하는 것처럼 세미도 고프에게 이런 미친 상황에서 대체 뭐가 명예인지 알고 그렇게 확신을 하는거냐고 할겁니다.
그리고 진짜 힐링여행하다가 뭐 터지면...응, 나 울 자신 있어
햣하-! 물이다-! 오물은 소독이다-! 하는거?
울지마아아아아
타이투스: anchor>1596777084>305. anchor>1596777084>320, anchor>1596777084>333
어째서 가장 과격한 애들이 가장 뼈 때리는 소리를 하는 건지
마침내 돌아와 평안해지는가(?)_
알타이르 님이 하쿠노 PC의 피해를 막아줘 지휘체계와 에이스가 끊기지 않게 해줬고
샤르티아는 잘 싸우긴 하셨는데 대포 효과로 막을수도 없이 쓰러지셨단게 안타까웠습니다
타이투스와 저, 코쿠시보는 부르저들이 전멸했을때 그 자리를 곧바로 채우며 잘 싸웠죠.
그리고 MVP는 역시나 키노외 흑호, 그리고 흑호를 도와주신 쟈기 님. 보스킬링으로 게일을 선공턴에 잡으신건 진짜 정말 정말 대단하셨습니다
그 뒤로도 저격수나 대포들을 노리며 잘 싸워주셨습니다
언급 안된 참치들에겐 미안합니다
나는 솔직히 참여 안한거고.
대포는 다들 이렇게 쓸 계획이었으니
적어도 저 병사는 명예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인지하고 있다.
그 생각에 최소한의 연기라도 맞춰줘서 명예로운 싸움을 했다고 생각한채로 안식에 들게 해주는게 명예다라고요.
그들은 결국 끝을 맞이해야 하는 인물이기에, 자신들이 명예로운 싸움 끝에 끝을 보고 있다고 인식하는게 가장 명예로우며 안식이라고 할 수 있기에.
왕녀가 말한 진실을 알고 승천을 택하게 하는건, 군단의 오더로서 놓칠 수 없는 목표지만 동시에 잔혹한 진실을 인식하게 만드는거구요.
그러니까 병사로서 끝까지 맞서싸우겠다고 한 그 종자의 심정을 가장 잘 이해한 거죠
꼬우면 이겼어야지 ㅋㅋㅋㅋ
하지만 우린 승자니까 자기만족을 추구해도 되잖아?(?)
고로 아이작은 임금삭감형이다(아무말)
그렇게까지 중요하진 않아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중요하지 않다기 보단 결국 그들의 행동과 선택에 더 방점을 두는편.
그걸 나(세미)나 다른 이들에게 강요하지 말아라. 그렇게 하는게 절대적으로 옳다는 건 네 에고일뿐이니깐
할 말은 이걸로 끝입니다(으쓱)
타이투스, 키노, 고프 셋 정도니까
그들의 싸움과 저항으로 몇백년간 그 나라의 사람들이 고통받고
무시당하며 이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둬야하고 현실을 고려할때
사정이 어찌되었든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선 싸워야할 필요가 있죠.
이것조차 망설이고 전장에서 고뇌한다면 싸우면 안되는거죠
요즘 타이투스 개인의 의지와 광신으로 무식하게 밀고들어가고 강요하는
장면이 많이 없어져서 좀 슬퍼졌음
하쿠노님이 예전에 말했듯이 사람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보단 남들이 자기를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했듯이 말이죠.
뭐 다들 피장파장이니 비긴셈치고 넘어가죠(폭언)
더 올바른 방향을 위해 싸우겠다 말했으니 그만한 대우를 해주고
동시에 어디까지 이 나라를 되찾는 주역은 이 나라의 사람들이 되야하며
지금 우리에게 말로 이야기를 해봐야 혼란만 가중될테니 차라리 정돈된 글과 언어로
전달해달라는 제안을 한거죠, 좀 너무 이지적이였음 전사로선
진정한 의미에서 관심과 신경을 쓴다고 할만한 PC가
와타시랑 고프
자기만족을 위한 거지 진정으로 남을 알려고 하지 않는 애들 뿐이에요(폭언)
남을 알려고 하지 않는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남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신경을 써주는것도 아니란 말이죠
꺼지지 않는 열정을 증오나 혐오같은 적대적인 감정을 땔감삼아 지펴올려야 해서.
하쿠노같이 어리거나 고프같은 청년에게 지휘를 맡긴것도 그런 연유.
골목출신이라서 ㅋㅋㅋ
죠스바 꿈꾸러 자야지(?)
좀 같이 구르면서 정이 들어야지 뭐 되든 말든 할 듯
한없이 고집스럽게 밀어붙이면서도 타인을 알아가고 이야기 하는것도 가능한데
궁극적으론 사람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좋은 게 좋은 거지
기본적으로 호의적(안그렇게보여도)인 이유는 그런 죄책감이나 감성같은게
자신에게 매우 희미해지고 희박해진게 큰거같음
3팀으로 나눠서 대충 적합해보이는 애들 분배했었는데
거기 인선이 흑호, 키노, 프리렌이었음
쟤내랑 같이 있으면 심란한 마음이 좀 진정되겠지 싶어서
타이투스가 전사말곤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게 무슨 뜻 인가여?
전사의 마음이라든지 각오 같은 게 없거나 그런 걸 부정하는 PC들 상대로
보이는 반응이랑 하는 감상을 보면
이해는 하는데 난 이럴 거다라는 게 너무 뚜렷해서
이해조차 못 하거나 안 하는 캐릭터가 많아서 ㅋㅋㅋ
그런데 레니, 이해랑 공감은 해도 본인부터가 여유가 없으면 남을 챙겨줄 수가 없어서 ㅋㅋㅋ
길드에 와서야 사회 속에서 사는 법을 배우는 느낌
그런데 그 사회집단이 비경 공략하겄다는 특공대 비스무리고 롤모델을 타이투스로 잡아버렸음 ㅋㅋㅋ
선임들은 자주 왔다갔다할려나. 술 마시러(?)
아니 그거 말고 뭘 더 원하는거야(?)
됐나요(?)
그러고 보니 이걸로 이번 임무는 끝인거?
우리 다시 돌아가?
코이츠와 코로케쟈나이토 라벤다!(?)
돌아온다면 단편 한번?
음, 이쪽에서 찾아가는걸로 해야겠져 아무래도?
아니면 시마린이 고해성사로 찾아온다던가.
알토 앞에서 하하하 네 동생은 내 품에 있다 어떠냐 기사놈아!
하는거 해 보고 싶긴 한데(?)
귀엽네. (?)
동생인 켄시로가 다네.
누구누구?
형 토키 라오우? (?)
뭔가 되게 동네 좋은 삼촌같음
라오ㅡ우님인가.
쟈기 aa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착해.
그야 진짜로 착한 사람이니까.
사랑하는 동생과 함께 있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었지만
계승자로 동생이 선택되면서, 순간 열등감과 질투심을 느끼고 나쁜 말이랑 행동을 해버렸어
그런 자신에 대한 의문이나 분노 때문에 가면이랑 가명을 쓰고 출가했지.
자길 나쁜 사람이라 하면서...
만드는 것도 잘 한다구.
북두백렬스튜젓기! 너는 이미 배부르다.
와이프Waifu니까
베스트 걸은 가장 강한 남자만이 될수 있어
쟈기님은 와이프구나.
나도 와이프할래
요리이치의 와이프
내 이름을 말해봐라!
아무튼
순호는 안전합니다 오도방정을 떨면서 음란스러워 보이는 거는
오래오래 귀족으로 살면서 여러가지 기품과 체통을 지키고 위엄을 떨다가
이젠 그런 거 필요없이 상당히 자유롭게 해방된 것도 있으니까 어쩔 수 없엉ㅋ
순호도 사람이야 사람
이 길드원 중에 유일하게 악의를 가지고 병사를 놀려먹었을지도 몰라요
"야 야 우냐? 울어? 어? 와 즙 줄줄 짜내는 거 봐라 투구 밖으로 막 흘러나오네? 선즙필승해서 네가 이겼다~ 네가 이겼어~ 장하다 장해~"
"자자, 모두 조용히 해봐요! 몸에 갑옷도 안 남고 찌질하게 혼자 살아남은 애새끼가 징징짜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네요 오호호호!"
하지만 그런 악의가 없었던 길드원들이 자기 생각에 의거한 선의만으로도 이미 녹다운
중세시대 가치관으로 행동하는 게 틀렸다거나 나쁜 건 아닌데 그게 맞다는 태도는 옳바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현대인이고 현대인답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가말고 이곳만 참가하는 사람들이 있고 본가분위기와 방식대로 행동해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제가 느낀건데 이곳은 본가보다 순한 맛입니다 그게 좋아서 참가한 사람들도 보이고요
본가에서 온 사람들은 이부분에 대해 한번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같이 즐기자고 하는건데 여기 사람들중에 본가 분위기, 행동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현대인-미해병대)
음음 그러니까 RP적으로 링크 짤처럼 누가 자기 신념을 RP하는 건 괜찮은데
PL적으로 남의 RP에도 일률적인 룰을 권하는 건 아닐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어장주가 설정한 길마(아즈라엘 마스터)하고 그 조직 간부들이나 다른 길드원 NPC들이
어떤 PC의 RP를 보고 야 너 뭐하는 짓이냐 이러쿵 저러쿵 하면 그 때부터 문제가 되는건 확실한데
그렇지 않다면 PC위의 PL들끼리 충분히 이해하고 갈 수 있는 거니까 말입니다.
내가 그냥 현대물적으로 했으면 이 사단들이 안 났을까싶은 생각이 커지는데...후으...
아즈라엘이나 토키가 보고듣고 개빡쳐서 똑바로 하라고 고함을 지르거나 내쫓겠다고 한다거나 말 안 들으면 죽여버리라고 한다거나
작중에서 메타적으로 그런 압력이 위에서 내려오는게 아니니까요
타인의 RP에 대해 이래도 저렇게 행동하고 말해도 될까 진짜 의구심이 든다면
메타적으로 PL적으로는 당사자에다 어장주하고 이야기를 해야 되고
작중에서는 PC가 길드마스터나 토키같은 상급자와 대화를 해야죠
밥이나 먹어야겠다...오늘은 저녁에 일정도 있고 쉴래요..
좀 숨 돌려야겠어
휘어잡을 놈이라도 필요한가?
뭘 해드려야 되는걸까, 얼마나.
여기는 군대가 아닌 길드고 판단도 길마랑 간부들이 하잖아요?
받은건 받은거지 사실상 다른건데....(추욱)
그런데 PC들의 가치관이 다 다르다보니 한 주제나 사태에 대해 각기 다르게 대응하고
그걸 PL들이 서로 '아니 이래야지 왜 그러냐'란 식이나 '내가 맞고 네가 틀리다'란 식으로 얘기가 나오면 그때부터 문제
순호씨랑 제가 한번 그랬고 ㅋㅋㅋ
그럼 어디서부터 꼬이는거지
잡담판에서 떠들던 걸 아침이 되서 보니까 그리 큰 문제로 보이진 않던데
그냥 다 각자 거기서 왜 내 PC가 그렇게 말하고 행동했냐를 설명하거나
다른 PC에 대한 감상을 늘어놓는 선에서 끝났지
'대체 왜 그러냐? 이해가 안된다. 이게 맞는 거 아니냐?' 이거까지는 안 가서
하쿠노가 이후에 일갈하면서 휘어잡을 예정이잖아요
그것이 1 작중 설정상으로 맞느냐 + 2 PL들에게 합의될 수 있느냐인데
PL간의 합의에도 작중 설정이 큰 영향이 주기 때문에
그거 설정 붕괴다, 아니다, 라는 걸 언급이 필요해요
필요하다면 작중 아즈라엘이나 길드 간부들의 입으로
어장주적 공지는 소용이 없었다?
아이작과 세미라미스 등은 그 종자의 용기와 명예를 무시하더라도 살리고 싶었던 거고
그저 PC들간의 가치관 차이일 뿐이라
으 안돼. 안티스파이럴 돈다. 밥 먹고 침대서 쉬어야지...
어제 그 종자한테만 다들 시선이 쏠려서 ㅎㅎ
제대로 된 명분이나 이유가 없거나 싸울 의지가 없는 대상을 상대로 싸우는 걸 싫어하는 거지
의미없는 싸움은 하지 않는다군
'목숨'을 위했다면 고국을 되찾기 위해서 얼마든지 죽을 수 있는 비경으로 오지 않았겠죠
아란도른으로서 우리는 고국을 되찾고야 말겠다라는 '긍지', '명예', '용기' 같은 걸 가지고 온 거니까
사실 지금 쭉 보면 샤르티아라는 캐릭터 일관적이긴 해요
그들이 '무기를 들지 않고 싸움에서 죽는 걸 각오하지 않은' 자들이기 때문이죠
'비경의 악의의 손아귀 속에서 아무것도 모른채로 자신들의 후손을 죽여야 하는 비극을 끊고 편히 잠들 수 있게 해야 한다'란
명분과 목적으로 싸우는 거 같고
그리고 말로 흔들려는 사람을 샤르티아는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검왕과 올마이트를 좋아하지 않고.
시위대한테 돌격하라거나 제대로 된 명분도 없이 싸우기도 싫어하는 사람과 싸우라고 하면
'에? 내가 왜?' 이러지만
몬스터랑 싸우라든지 정당한 명분이 있는 상태에서 싸울 각오와 용기를 낸 적 병사나 기사랑 싸우라고 하면
'우하하하 씽난!' 이거라서 ㅋㅋㅋ
하지만 검보다는 정치쪽에 치중되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것.
참고로 버언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샤르티아 정도면 기사도적으로 매우 모범적인 게 맞다
갑자기 궁금해지네
보면 샤르티아는 어지간해서 저거 다 지키고 있음
무기를 들고 우리와 싸울 의사를 내보인 순간
그건 약자가 아니라 적인 거죠
종자는 용기를 갖고 결투신청을 했는대 돌아온건 병사취급도 하지 않았다는 모욕이였으니
사실 적이 우리보다 약한 상태를 노려 치는 게 전략전술의 기본이죠?
이순신:...세상 어케 이긴겨 이거
이길 수 없다면 튀어야죠
잘 모르는 모양이군. 한번 더 찬스를 주지!
이 하로의 무적의 권! 빔 라이플!!
임무 정산, 정보활동, 보급활동, 치유활동, 자유활동, 프로젝트
말할 시간은 많겠네 꺄르륵(?)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7083/recent 다음 어장.
어으, 힘드렁....
무리하지 말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