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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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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5720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1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90
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7081
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0065
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0091
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1095
8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3087
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5081
10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6108
1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8075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뭐했다고 벌써 12어장이지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12)
까악까악
ㅇㅊ
다시는 그런 말 면전에 하지 않겠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주신 점에 대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알겠음. 사과해줬으면 됨.
뭐 힐다가 그제쯤에 한것처럼, 이러이러한건 몰입 깬다, 같은 피드백이면 몰라도
몰입 안되니 알바나 할까, 같은 말은 작가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만 생각해볼것
머리가 띵해
진짜로 조금 두통잇
이쪽도 지금 오늘 저녁쯤에 좀 엿같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안좋음
여튼 님도 힘내고.
... 여긴 종의 기원에 관해 써야해 인생
죽겠다...
... 소대장 하 중위와 행보관 묘 상사간의 티키타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잘자유
괜찮음
여기 현실 아니잖아요, 지금 우리 말로 하는게 아니라 레스로 쓰는 거잖아요
레스 올리기 전에 복기 한 번 씩만 합시다
1번에 적혀있잖아요, PC 뒤에 사람 있다고
막 막 그렇게 대하지 말고 필터링 한 번 씩만 하고 합시다
저라고 막 기쁜 일만 있어서 그렇게 밝은 레스만 쓰는거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역극주도 막 기쁜 일만 있어서 저희 부탁 잘 들어주는 것도 아닙니다
서로 예의를 지켜서, 자신이 하는 말이 예의에 어긋나는거 아닌지 잘 확인하고 행동합시다
매스매티카는 앞으로 메스가키가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아니다)
(절레절레)
메스메티카도 무지 귀엽다 생각하거든? 왜지?
메카무스메를 좋아해서인가...?
좀 부드러우면 귀엽겠는데... (?)
그러니까 원본 버튜버 성격이랑 일치율은 그렇게 높지는 않다.
역극에서 시모네타 남발하고 다니긴 좀. 응.(?)
이쪽 관심 가지기 시작한지 머충 한 달...?
인식 변화가 제일 컸던 캐릭터는
영주 왈 '그녀석'(?)
매스매티카 만든 마녀 죽인거 묘로 할래요? (아무말)
PC 아님ㅋㅋㅋㅋ NPC말하는거잖음
"내일도 사격 있으니 불침번 제외하고 모두 취침한다, 실시. 복명복창!" (아무 말)
사실 그 사람이 릴리를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루야
근데 그 사람 왠지 츤데레 삘이 느껴져
의수 준 놈?
>>66-67 ㅖ
AA는 정해두긴 했는데 공개는 안했음
걔가 츤츤거리면서 의수 준 건가 (?)
이 답은 연재에서 찾을 수밖에 없어(?)
"그려, 군대 생활 어뗘?"
원본 수준은 좀(?)
뭔지 몰라(진짜모름
애초에 생각보다는 어장 기준점이 널널해서 진짜 고수위 아니면 섹드립으론 안 짤리긴 할걸
ㅇㅇ 글킨 함
스레딩거=상의 어장 보면 어지간한 수준으론 안짤리고
아직도 그거 처음 읽었을때의 충격이 생생해
미리미리 RP 구상이나 준비해둬야지
@숨을 길게 내쉬며 자판기에서 뽑은 커피를 한모금 마십니다.
섹드립은 제치고, 활달함이라든가 외강내유적인 부분은 원본 버튜버 비슷할듯?
대신 과거사가 과거사라 여러모로 안 쪽이 썩어있지만
묘가 정확히 하는 일이 뭐였죠?
초인병사 양성 프로젝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서 부대 하나 지휘하고 있었던 초인 군인...?
@ 몰래 담궈둔 두반장으로 마파두부를 만들었다 (?)
"... 걱정이 됩니다, 여러모로."
행복하다 릴리아는
즉 보카디나 릴리 말고도 이 역극의 주요 캐릭터로도 공격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그르이 장교가 힘든그 아이겄나... 내는 뭐 되는것도 아이고 걍 일개 군의관이이께 말여, 중위가 이런거는 더 잘알겄제..."
"... 아그들이 안 자고 놀거나 하는거는 쪼까 내도 변명하기 글키는 허는디, 불침번도 서야 하이께 말여..."
"... 여가 더이상 최전선은 아이지마는, 안지 위험헌거는 알제? 그이... 하아."
"연대장헌티는 같이 전해주꾸마. 근디... 연대장이라 해도 우리헌티 특별 대우 해 줄 수 있는 입장은 아이라는거는 알제?"
근데 존버메타 타다가 여포 다 뒤졌을때 막타쳐서 살아남은거라 윗사람들 맘엔 안들었고 폐기됨.
@부대 안에 깐깐한 장교들도 있었기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시로에 연대장님이 그러실 성격 아니라는 건 이미 알고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릴 상사님이야 말로, 몸조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묘 중사도 걱정 많이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공군인 하이데마리랑 해군(아님)인 마린의 상성은 어떠려나
저어는 스스로 따로 외전을 쓴다면 모를까 현대식 외전은 큰 관심이 없어서
그리고 감정선 연출이랑 쿠키 연출이 좋았다는 외부평가가 있었어요 릴리아
릴끼요오오옷
누군진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그 명령은 유효하지 않으나. 그이... 대대장님 몫꺼정 뛰어야제. 다시 오시므는 쫌 쉬꾸마. 연대장님도 그래 열심히 뛰 댕기는디, 내 혼자 쉴수는 없지 않으나."
이 쪽으로선 딱히 공군 마주칠 일 없었으니 딱히 악인상은 없으려나
근데 AA가 정해지면 묘와 매스매티카의 관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아무말)
근데 이거 말고 다른 외전 할거 없자너(?)
매스매티카는 타카노 미요가 살아있는동안 그녀가 제시하는 연산을 끊임없이 수행하였다
일단 팩트는 이 둘이 되는데
"... 그래도 너무 무리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릴 상사님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내 마음 속에 깊이 남아있는 작품.
아 업졸은 치워요(?)
@각혈
마법, 어쩌구여 나에게로! 하던 애만 유일하게 기억이...
터졌다
타카노 미요의 음모를 매스매티카에게서 단서를 얻는다면 몰라도
ㅇㅇ
딱 저거 다 해당되는 여자임ㅋㅋㅋ
우시로미야 엔제?
그렇다면 메스메티카는 해석기? 같은걸까요?
헤일로 경찰이 뜰 안건이지만(?)
인간이 수행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고 복잡한 연산을 정교하게 실행하기 위해서...라는 건 확실해요
쓰르라미는 그 전 작품
"전번에는 서다가 기절잠 들었던거 기억 안나드나. 대대장 그때 와갖고, 내랑 얘기 마이 나눴다 아이가."
"그이... 괘안타. 그려도... 생각은 해보꾸마. 이 옘병맞을 일만 쪼매 줄으므는... 그때는 대대장 말대로, 외박이라도 보내주고 우리도 쉬자꼬, 그려."
"주어지는 연산을 끊임없이 실행했다"는 문구가 분명히 존재했고
사실
무슨 연산을 하는지는 맥거핀으로 남기는게 아름답지 않을까(?)
연구를 이어나가다가 결국 교국에게 추적당해 죽었다는 설정인데 어떤가요? 이건 제 제안이라 맘대로 바꾸셔도 좋습니다
@그리곤 고개를 끄덕인 그녀. 아마 그녀도 당신을 신뢰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나오는 긍정의 답이었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겨울까지 3개월 남았다 했으니
적당히 9~10월쯤
루트 파이의 자릿수를 끝까지 계산하는 것?
@잠시 흥얼거리는
"그이, 니도 무리는 말고... 뭐어, 당직사관인디, 내랑 쪼매 더 말이라도 나눌텨? 이거 힘들므는 내도 들어가도 되는디... 내 늙으이께 잠도 줄어들고, 할것도 아직 남아 있응게. 대대장님 디게 하는거 많드라..."
현실의 역법과 다른 역법 쓰므로 의미없다(?)
일단 하이데마리가 가지고 있는 그 1886 라이플이 있으니까 그쯤 아닐까니에
성 보카디 23년 즈음이겠구마
귀찮은데(글러먹)
.dice 1000 2000,.
귀찮은데(글러먹)
.dice 1000 2000. = 1562
이정도로 하자
나머지는 내일 마저 짜거나 이대로만 하죠(적당) 수고하셨습니다 메스메티카 pl. 전 이만 자러 갈께요.
또 뭘 정해야하더라
"... 이럴 때 제가 도와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셔야 할 것 알려주시면 저도 손 보태겠습니다."
잘자슈 묘씨
에루지아 권역 설정은 포화상태라(먼산)
점점 밀도가 줄어드는것같은 감각이 있다
@대충 몇 대대 전부의 월 서류처리및 검토 등등의 업무를 말한다
히로인 머리를 잘라서 팬덤을 충격에 빠뜨린 사례.
드래곤볼 - 비델
란마 1/2 - 텐도 아카네
디그레이맨 - 리나리 리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 토모에 마미
그때 전투 후로 못 받았고...
추가로 뭐 있던가
요약해서적어야 하는거=한장
적은거=반쪽
...인생
경험치 아마 10점 가산하면 될거다
(선입력)
너는 낮잠같은거 자지 마라...(가오충 풍)
@파일 정리라면 학사과정 때 많이 해봤기에, 익숙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 그녀는 서류들을 받아서는 정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졸리진 않은데
배고프다
야식은... 응...
... 폭탄 투하하신 후에 코올 걸리셨어...(???)
슬슬 한계다
잠!
나도잠!
으어어
졸루
학교가는DESU
대학생의 필수스킬
또 학원빠질순 없으니 내일은 낮연재 못하게꾼
그럼 슬슬 써볼까(야루요미 설정중)
전에 릴리씨에게 말한거 있었잖
과제 다 해오면 릴리씨가 구했던 아이 어떻게 됐는지 써준다고
아 릴리씨
그 아이 구한지, 몇년정도 됐음?
대충 몇년 정도로 해야겠군
끝
아마 어제 말했을걸ㅋㅋ
나도 할 수 있음 낮연재 하고싶긴 한데 학교라ㅋㅋㅋ
그때는 우주공강이라 가능했던거라구
하하하하
그리고 텔포 마법진의 설명 잘 읽어봐야함
타 국가의 교단 건물을 통해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원정 임무 수행 가능
Q. 즉?
A. 교단 얘내들은 타 국가에다가 지들 군대를 순간이동시켜 보낼 수 있는 시설을 잡아두고 있단것
1주일?
당연하지만 길어봐야 하루 이틀 수색하고 돌아오는거임
하루 이틀 수색하고, 그 수색 성과가 저장됨
그리고 돌아와서 휴식하고 새 임무 선택하는거임. 거기서 이 임무 또 선택하면 마저 수색하는거고
아무튼 그래서 에루지아 권역에도 종교개혁이 일어났다 설정은 불허함
그냥 새 종교가 신설됐다는 되는데
종교개혁이 일어났다고?
전략핵폭탄(빛의 나무) 맞고 싶지 않으면 때려잡아야지
ㅇㅇ
아예 새 종교를 만들어버리는건 오히려 냅두는 편임.
그런데 기존 교회를 개혁하려 하는건 아주 철저히 때려잡는다
으어어 낮연재...
스테이 스테이(?)
어차피 지금은 사람없어서 어제 낮에 했던것처럼 외전 위주로 할거같음ㅋㅋㅋ
어으 어제는 결국 쓰러졌남.
>>262 (쓰담쓰담)
근데 외전하기엔 판이 애매하게 남았군
(강제로 눕혀서 베개 깔고 이불 깔고 쉬게하기(?)
릴끼아아악
므에엥
수업 끝나면 좀 졸아야지
ㅎㅎ
"오늘 강의 들어가는데 모르는 아저씨가 같이 강의 듣고 있길래 뭐지 조교인가 근데 조교라기엔 너무 늙었는데 하고 있었는데
강의 끝날 때 되니까 겨슷님이 그 아저씨를 부르더니 갑자기 자기소개가 이어지고
겨슷님 "얘 내가 교수되고 처음 가르친 애인데 나 은퇴하고 다음학기부터 얘가 니네들 가르칠 거임 ㅎ"
직접 기른 대학원생을 뛰어넘는
직접 기른 교수 등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메빵 져서 강제로 장착한 개쪽팔린 나메로 오폭한 적도 있음(?)
벌써 두번째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 그런데 저렇게 되었나...
으음, 뭐 이건 과제 다하고 7시에 잠든 내 탓인걸로(잔당
부대만들어야징 하고 즉석에서 잡아온게 아니라
수용소에 있던 애들 차출한거라
그러면 설명 되었겠네(바보)
...그래도 그 아이가 마녀가 되어버리는건가... 으음.
복잡해지는구마
@그 아이의 전말을 들으면
"... 그거는, 그저 동화같은 일이라 카이..."
"... 호의가 계속되므는, 보통 사람들은 그게 권린줄 안다이께..."
"... 문디야..."
@눈물을 흘리는
"소대장, 아니 본인이 오렐리아의 시민들을 대신하여 사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의회의 의원이 저랬다는 거 알면 더 충격 먹을 것 같은데;;]
개인이 완벽할순 있어도
나라의 관리들, 인민들까지 완벽하면 그게 하이브마인드지
작중은 아직 잘 쳐줘도 기술이 1차대전기도 못간 시대임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재개발한다고 못사는사람 강제로 쫒아내고 집 허문게 오래되지 않았고.
릴리pc는 그걸 뼈저리게 아는 자고
int낮지만 wis높은 아이니까
좋은것만 보고 자란건지 현실을 보지 못하는 이상주의자 꼬맹이
로 보고있다
"... 니는, 잘못 엄스야. 내는 한놈이 그랬다고 전부 다 욕하지는 안혀..."
"교황이 배푸는 선의를 배신할 사람이 있나? 왕의 선의는? 강자의 선의는 쉽게 배신하지 못해. 즉시 보복할수 있거든"
"내 말은. 결국 힘이 전부라는 거지"@총열을 닦으며
영주에게는 바이올렛, 호감과는 별개로 이어질 생각 없다는 비하인드가 있다.
바이올렛은 20살도 안돼서
님들이 적극적으로 이어주려 해보던가(?)
오렐리아에서 30대 중후반이 20살도 안먹은 애랑 이어지려하면 어떤 반응 나오냐 되물음(?)
"언제부터 마녀에게 인권이 있었지?"[솔직히 해피 엔딩 아니더라도 트루엔딩은 좀 보고싶다는 느낌?]
사유 : 과로로 삭아서
트루엔딩의 조건은 반역루트 중에서 또 분기점 넘어야 가능함
"말이 심했다면 미안하게 됬어-"@악의는 없었으니 용서해주면 좋겠어~🤍라며 귀여운 표정을 짓습니다
키슬레프의 여왕도 성군이지만 권좌 얻으려고 형제자매 칼찌하고 대숙청하던 애
생각해보니 마키세 크리스 인물 탭에 박아뒀는데 아직 한번도 안썼네
순수 본신의 전투력만 따졌을때 강한순위가...
성스러운 검의 마녀 > 녹의 마녀 > 해정의 마녀, 영령의 마녀 > 겁화의 마녀 > 조화의 마녀 > 눈내리는 환상의 마녀 >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
이렇게 된다
... 녹의 마녀는 수도로 뚫고 들어가는 전개일 것 같고, 불의 마녀는... 오렐리아 쪽에서 인접 도시에서 들어가는 전개려나.
흙의 마녀는 너무 쉬울 것 같아서 그런가...?
아니면 녹이슬어 흙으로 돌아가는거니까 녹의마녀도 가능할거 같고
그렇게 따지면 물속성도 재난영화되기 쉽다고 아(?)
죠스떡볶이 먹고가야지
... 뭔가 남미 느낌인데 커피의 산지였다고 하면 좋을 것 같네. (아무 말)
생존자 전원이 적대는 아니고
감기걸렸나 코가 간지럽네
소국이긴 한데 얘내만의 소수 특수부대가 있다
다크아이언이라고(?)
얘내가 본격적으로 게릴라 시작하면 교국 성기사단도 진입을 못함
그게 잘 될거란 보장은 없지만
그건 그거고 7시 연재 시작
이번 탐사 화이팅이에오
본업쪽 연재 비축 쌓느라(?)
뭐 7시 연재는 참가할거지만 응
그런거 하려면 악마 본체 끌고와야함
저번에 릴리아가 말했던 것도 있으니 마린이 압송되는 과정이라든가 간략하게 해볼 생각은 있는데 일정이 어케 되더라(뒤적뒤적
일단 님들이 전원 완성의 때 만렙 되어도 못이김
클리파의 마녀들이 레이드 뛰어야할 놈들이라
... 괜찮은데?
릴끼야아악
그리고
힐다 겸 호쇼
PC를 죽인다는건 아니고 PL 널 조져버리겟다!!!!!!!!!!
킷사마!!!!!!!!!!
아니, 우리 누나가 무슨 제주도에서 마약이라도 발견된 건지 2시간 연착되었다네ㅋㅋㅋ
반격도 진작 대기해놨다가 했으면서 또 찌르다니
선의법 위반이야!!!
도베르만 경찰견 같은 게 있고ㅋㅋㅋ 완전 해외같았음, 들었기로는ㅋㅋㅋ
아무튼 무슨무슨법으로 처벌 가능함(?)
(모두 쓰담담)
>>413 (포획)
이건 공갈협박죄로 오히려 제가 역고소가 가능한게 아닐지?
킷사마....!!
... 인디아나존스 녹아내리는거 본 기분이야
애초에 진짜 막나가는 수준의 rp까진 안 했고
애초에 그 자리에 보좌관 있어서
막나가려 했으면 보좌관이 가면쓴놈 제지함
ㄹㅇㅋㅋ
죽여버리고 영혼고문
학원 가기 싫다....
리얼 오노레!(?)
아무튼
오늘의 연재는 어땠나요(?)
그리고 저 어머니가 바이올렛의 약점인건가?
당연히 알고있지ㅋㅋㅋㅋ
아직 공개하진 않을거임
나홀로 멘탈강캐무브(?)를 하고 싶은 마음이 반반이라 어렵다.
왜냐하면 침잠쪽은 의지 판정이 아니라 그럼
5까지는 강철의 의지로 버틸 수 없지만 그 이상은 의지로 이겨낼 수 없는 종류라
성유물로 한 방에 죽어버린 그놈 같은 적 상대할때 좋은건데
ㅎ사용하기 전에 상대가 죽었
ㄹㅇㅋㅋ
까놓고 칼이 쌔긴 진짜 쎄더라.
즉 상대할수 있는것은 그보다 조금 약한 무력으로 상대할수 있다(?)
악마류 적이 거의 안나오긴 할건데
그래도 칼 기본스펙이 쎄긴 함
예의발랐거나
자기에게 아첨하려 한 애들
지능이 높아서 아첨에 기뻐하는 녀석은 아닌데, '아첨하려는것'을 좋아한다
모타리온 생각난다 (?)
어머니가 시로에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을리는 없어보이고 보좌관은 호문클루스류인가...?
근데 님아 추론만으로 영문 모를 약이 든 주사기를 애한테 꽃을 정도로 릴리는 매드가 아니예요(?)
ㄹㅇㅋㅋ
(고민중)
>>469 ?
아아아 PL쪽ㅋㅋㅋㅋ
보면 릴리는 작중에서 선제공격으로 무지 큰 화살로 공격해온 로빈훗에 대해서 상당히 적개심을 가진 모습이었는데
좀 궁금했음
>>474 ㅖ
뮤르로 막나가도 이제 덜 양심에 아플 것 같아요(아무말)
>>477 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정도면 막나가는게 맞나...?
자신을 죽일수 있는 사람에게 개기는건 막나가는건 맞음ㅋㅋㅋㅋ
현실에서 눈앞의 사람이 총을 들고 있는데 개길 생각이 든다는것부터가(?)
이 정도여도 막나가는 축...인가?(혼란
뮤르도 초반부 이후로는 관망 스탠스이긴 합니다만, 그런데도 좀 튄다는 느낌을 스스로 지울 수 없어서
근데 바로 처음부터 벤치클리어링 각이 나올줄은(먼산
죽 인맥이 최고라는거구나(다릅니다)
모든 데미지를 1로 입는다- 같은건ㄱ(?)
그리고 화살 첫인상은 최악이 아닐?까
일단 생존본능 트리거 띄우고
>>491 2 이상의 피해 받을때 1번에 한해서 1 받는거
1턴은 사기고ㅋㅋㅋ
그 머리 아픈거 치료하고 약준거
그리고 이거 공개할까말까 엄청 고민되는구만
여튼
이제는 공개해도 되긴 한데
아직은 더 묵혀두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2. = 2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건 그렇지
근데 내가 풀고 팝콘을 씹고싶은(ry)
겁화의 마녀와 릴리의 과거 이야기
언제 풀지는 다 예정을 해놨음
.....6번째 클리파의 마녀전때(먼산)
아예 의논하면서 내용 조절할거라면 몰라도
혼자 써도 됨ㅋㅋㅋㅋ
피곤한건 아닌데 커찮(?)
풀어도 되는 이유는 있긴 함
근데 공개 안할거면 그 이유도 공개해선 안됨ㅋㅋ
갑자기 단체로 꽁냥꽁냥 하고 싶다
그게 아니라면
아리스로 if 외전이나
아님 변신 연출이나 해봐야징 (?)
그냥 써ㅋㅋㅋ
적당한 수준이면 이런부분만 고쳐서 가져옴 이라 할테니까
꺼내는 타이밍 잘못 잡았다는 이야기 듣고 어쩔까 고민중인(?
그러고보니 제가 전에 제출한 <자장가>의 aa 생각해두신게 있을까요?
이미 잡담판에서 간혹가다 하는 푸른거탑 외전 정도면 괜찮다 싶어서-
지금부터 아리스가
"성검-슈퍼노바"로 아리스 슈퍼노바 모드로 변신하는 외전을 쓰겠다 (아무말)
자장가? 기억 안나는데(...)
개인적으로 마린과 커플링은 카나타가 제일 좋다 파(???)
그럼 안 적죠 뭐 어장주님께 인상을 주지 못했다는 건 본편 출현확률이 매우 낮다는 뜻이니
아직 깨지 않은 꿈 그거 써야하는데 (?)
아니 그냥 내가 잘 까먹어서 그래ㅋㅋㅋㅋㅋ
나 당장 묘씨가 추가제출한 장기프로젝트도 까먹고 검수 안하고 있었다고ㅋㅋㅋㅋ
아아아아
전에 그거구나
에너미 시트 받은거
아 그래도 BL은 좀(?)
그것도 검수 깜빡하고 있었네(...)
만약 보닌이 "아직 깨지 않은 꿈"을 쓴다면...
등장할 PC나 NPC구함 (?)
우리 림월드 하는 중이었나...?
>>555 (절레절레)
장깊로젝트잖
아니 근데 뮤르상은 손 안들어도
보닌이 집어넣을 생각이긴 했어.
뮤르상이 바라는 세계랑 외전 스토리랑 겹치더라고 (?)
뭐 2명 정도면 어찌저찌 되겠지 (?)(끄적끄적)
뭔 생각하는 거여ㅋㅋㅋㅋ
일단 뮤르의 깊은 감정에는 사랑이 기반된다는 것만 아신다면 오케이입니다(아무말)
영지 내부에서, 갑자기 일부 주민들이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상태가 발생했다.
또한 그 사건에 뮤르와 메이플도 휘말리게 되는데...
눈을 뜬 유르와 메이플의 앞에 펼쳐진것은...
현실과는 전혀 다른, [이상적인 세계]였다... (?)
소녀들은 물었다. ""왜 이 도시는 죽어 있어?""
소녀는 웃는 얼굴로 답했다 "싸우지 않아도 되니까... 괴로워하지 않아도 되니까..."
소녀들은 한층 더 물었다. "하지만 괴롭게 죽었지 않아?"
소녀는 웃는 얼굴로 답했다. "다들 행복하게 살아 있잖아?"
""살아 있다고? 어디에?"" "육체는 움직이지 않아도 마음은 살아 있어."
(아무말)
───그 누구도 상처 받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
@?
"세계를 바꾸는 것은...바로 너다!"
@?
쓰긴 쓸건데
언제 쓸지는 몰?루
으아악 새벽감성(?)
"자신의 꿈을 위해 투쟁한다, 그게 인간의 본질이야."
(적당)
심심
후에엥 내가 뭘 해줄 수 있찌이
놀자
보닌이 쓴 단편은
너무 다크해서 화제로 올릴 수 없다.
슬펑
으윽
학원 빠지고 싶다
므응.
>>582 (쓰다담)
후
여태까지 잘 묻어뒀던 떡밥을 기세 타고 내 스스로 풀어헤칠뻔했군
잘 참았다
(대충 마음껏 쓰다듬으시오 스티커)
검수 해야하는데 급격히 귀찮아지는군(글러먹)
무명교단 중에 안나올 놈들을 골라서
외전으로 만들려는데 딱히 상관없지 않을까 (?)
(투고된 에너미 하나도 검수 안함)
뮤르가 남자친구 생겨서 같이 세상을 여행하는 그런 단편을 쓰고 싶다...
나도
(도감도담)
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괴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연재할땐 못봤는데
코스즈 이인간 순 변태네(?)
고통뿐이기에
고통스럽다고 외치는것을
고통스러워하는 까닭으로
고통스러워하며 삼키노라
몰랐음?(?)
>>607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제?
사람을 함부로 변태라고 부르면 안됩니다.
하지만 분위기가 좋으니 이번만 용서해드립니다.
어쩄든
내일성공적으로 학원 째는걸 성공하면 낮연재 할듯
anchor>1596811069>797
>>612 그거 맞음www
수고 많어
그리고 학원 째는데 성공
하하
낮연재를 준비해라
앗 아아
하하핫(먼산)
그래서 이제 머하ㅣㅈ
투하함
ㅋㅋㅋㅋㅋ
구경하러가야징
뜬금없이 센쵸를 배신한 호쇼해적단 선원이 된 홀로jp 멤버들(?)
루시아ㅏㅏㅏㅏㅏㅏ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쁘지 않게 된 것 같군
농담 안 하고 전전작 미모리 단편이 마지막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데 오늘은 스플레터 쑈 찍고 난리라 그럴 틈이 없었ㄷ
킷사마
이건 kfp 순살치킨을 만들때 꼭 필요한 과정이예요(?)
오늘은 가면쟁이의 순살치킨 요리교실이에요
뼈와 살을 분리해야하는데 마법을 얍 하면 쨔쟌 하고 분리됩니다(?)
"기양 궁금했던기라. 그 노래도 좋았고. 요소로-츠이데오이데- 카는 그노래."
잔당하지만서도
체형만 봐도 키아라 아니잖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키아라가 페이트쪽 키아라 말하는줄 ㅋㅋ
어쩐지 AA가 하나뿐이라 하더라
다들 ㅂㅂ 잘자
오후 시작이니까 걱정하지 마라ㅋㅋ
으어어
메구밍 어서오고
(인사)
저런
2시 시작
으어어
으윽 배고팓
아직 못먹어
좀 자둬야지
크아아
ㅋㅋㅋㅋㅋ
ㄹㅇㅋㅋ
>>697 그리고 감상인가
원래부터 똘기넘쳤구만!
ㅋㅋㅋㅋㅋㅋㅋ
난 연재하면서 연재 참가할듯 그아아앗
흑흑
연재하면서 역극 2개 돌리면서 앵커어장 하다가 역극 A에 써야 할 내용을 역극 B에다가 올렸다고
문제는 AA를 첨부해서(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어어
오늘 아이들 묘사는 내 경험담을 기반으로 작성(ry)
후에 힘힘
>>714 (포획)
게다가 크면 클수록 은근 주먹이 매워져서 아파...
믕믕 릴리아 힘힘이야아. (눕혀서 토닥토닥)
그냥 모든 공격에 <추적 1>이 부여된다 보면 됨
명사수와 같이 쓰면 원거리 공격에 추적2
ㄴㄴ >>726이 마즘
와드세이브 1 상쇄는 취약
이래도 한번에 -10이하로 떨어지면 즉사려나
근데 이전 사양으로 하면 회피망겜이 되어버려서
>>738 사망
HP가 0이 되어 쓰러졌을 시 시행하는 판정. 쓰러진 PC는 매 라운드 시작 시 .dice 1 10. = 8을 굴리며, 1이 나올 시 사망한다.
이거라
데미지를 다시 입으면 쓰러지니까 울부짖는 비탄으로 체력이 -1이 되는 시점에서 기절인가...
>>733 ㅖ
>>742 이것도 맞고
어쩔수 없었어... 울트라맨 보고 울고 있었는걸...
애초에 메이플
님은 광궤를 정면에서 쳐맞아도 -10 안되잖ㅋㅋㅋㅋ
>>748 YES
사망판정은 반혼이고, 단순 쓰러짐이나 중상은 아스트랄 힐링
그럼 8레벨에는 체력을 올리는 것으로...
이 쪽도 끼고 있지
anchor>1596810068>8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다른어장 얘기 해도 되냐고?
난 해도 됨(뻔뻔)
저게 뭔지 궁금하면 알아서 봐!
내 라이프스타일과 일정이 전력으로 방해하고 있어(적당)
내일은 3시쯤에 조별과제 회의가 있고
밤엔 알바가 있으니 힘들겠다(이래놓고 2~3시간 연재할수도 있음)
으어어
아무도 없나!
미리 내일 새벽 달릴 사람 구해둬야하는데(?)
연재론 아니고 잡담ㄷ이겠지만
여튼 내가 오늘 바이올렛 에버가든을 완 한 기념으로
내일 새벽에 바이올렛 에버가든 후기와 그걸로 말을 많이 할듯(?)
(인사)
봐!
킷사마
시리즈 정주행도 마지막으로 한지 꽤 됐고
아무도 없나아아아
(인사)
심심하구만
잡담판 화력이 슬슬 죽어가고 있다
하긴 많이 타긴 해씾
개인적으로는
1장 하이라이트에서 너무 태운거같긴 해
최근에는 별 떡밥도 없기도 했으니.
저도 언젠가 단편 앵커에 참여하고 싶네요. 대부분 낮에 받았던걸로 기억해서...ㅎㅎ
단편앵커는 보통 사람 안오는 낮에 해서ㅋㅋㅋ
미리 말해보슈
생각해보면 본편에 굳이 관계될 필요없는 내용들이라 저 스스로 잡담판에서 꺼낼만한 화제는 없는 느낌...?
다른 분들의 떡밥이라면 따라갈 수 있지만(아무말)
전 제국민들의 현황이나, 노래 마법이나 전대 아르토네리코가 현대의 마법역사나 세계사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같은?
진짜 골치아픈걸(ry)
마법역사와 세계사에선 애석하게도
뮤르씨가 없다는 가정하에
멸망한 아도리안 제국의 마녀 분파 중 하나. 교황의 아도리안 정화 떄 실전되었다.
한 줄로 끝난다
교단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자세하게 적을 필요성도 없고요. 마녀사냥꾼 측에서는 약점 같은게 적혀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반 즈음 조는 중)
혼자만의 시선으로는 캐릭터를 바라볼 때 편향적인 시선이 된다고 생각해서...
피드백을 찌르면 된다
그래서 나중에는 피드백으로 여러 사람을 찌를 예정이다(아니다)
타인의 캐릭터는 워낙 이해하기 어렵더라고요ㅋㅋㅋㅋ
우선 인과관계를 이해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온전히 그것 때문인가? 아니다, 과거의 이 사건의 영향도 있다
이 두 질문만 꾸준히 던질 수 있다면 캐릭터 이해도 100% 컴플리트도 꿈이 아니다(적당)
조언 감사합니다!
얼마나 괴리감이 있을지 대화를 한다는 발상이 떠올랐어요
기본이 되는 이론은 존재하지만, 그 이론들을 성립시키기 위한 키포인트만큼은 애매모호한 심상이니까요.
으어어
연재하고싶구만
(벌떡)(?)
릴리씨나 아리스씨에게 부탁하면 잘 해줌
나는 그런거 잘 못해!
오늘은 낮연재 불가능하고
(인사)
저녁쯤에 좀 긴 단편 하나 연재함
쓴다고 한 외전 씀.
외전...!
고민되네
쓰지말자
참아야지
자고 일어나서 할듯
IF. 만약 레이시아가 쏠려 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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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 { i: 八: . i: . . :}: . . :i: . | : |
|: : : : :.:八{ { {/ \{: : . . :八: . . :|: . | : |
|: : : . . { {┼─- 八: : . i: . /-‐\─‐:|: . | : | 「어린 아이 하나와, 꽤 성숙한 여성입니다. 아마도 저 남성의 가족 되는 사람들일겁니다.」
|: : . ./ { {八 \: . i: . {: . ./ \: }: . | : |
|: : . 八 { \{: . {: ./ Ⅵ: . . | : | 「아이는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는 듯이, 남성에게 달려가고 있고, 남성은 두 팔을 뻗어 아이를 안아주려 합니다.」
|: . , ' \笊≧====-'^ 八: . 八( ^'ー====≦笊: . | : |
|: / /: 八 \( 八: . /, 八
|/ / :: ::. \ / ∧: . /, ',
. / /: ::{ 从 ⌒ , ⌒7 /: ∧: . /, ::.
/ /: : :.{ { 込 ,: ./: /: ∧: . /, ::.
/ / : : : { V /::::.. _ イ:./ . :/ ∧: . /, :.
' /: : : :':∧ V /: : i:::... ´ー` ...: :: . .}/ . ': /: ∧: . /, ::
/ /: : :.://: ∧ v: : : :}: :}、:::... ...:: :,{ : : : :./{ : : . {:/: /: ハ: . i
' 八: :./ : :/: ハ i: : : .':.:〈ニ\_> <_/ニ〉: : : ': | : : . |: ./: /: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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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 : : : : : /::} }: /: : : 八ニニニ}ニ{ニニニ八: : : : .| : : . |: . . :| | | |
| | {:/ : : : : : /: ::} }/: :_/ニ\ニニ}ニ{ニニ/ニ\_:.八: . :|: . . :| | | }
|八| 八: : : : : :/ __ } }‐=ニニニニニ/ ̄Vニニニニ=-∧ : :|: . . :| 八 | 八
| 八 _ --=ニニニ' 八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_. :/: . | /
_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Vニニニ=-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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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시아는 선택
1. 쏜다
2. 쏘──지 않는다는 선택은 없다
3. 쏜다.
4. 머리를 부숴버린다
5. 심장을 꿰뚫는다
6. 저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영원한 탄흔을 남긴다
7. 죽인다
... 녹 마녀였네?
...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지? 녹마녀도 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
힘힘 (쓰담담)
... 녹마녀를 잡아서 본국에 돌아갈 수만 있다면 환영받는다. (농담)
보좌관씨가 리타이어한 시점에 기막히게 참여할 짬이 난거라서 그대로 마음이 꺾여버렸다...(구석)
음.
Q. 이름조차 없는 고아였으며 후에 거두어준 보호자가 살해까지 당하고 나중에 이르러선
자신의 양자에게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겼고 그런 사람이 세상을 원망한다면 뭐라고 말해줘야 할 것 같아?
A. 이런 상황에서는 상당히 많은 감정들이 교차하며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도 두려움과 분노, 슬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는 것은 가능합니다.
우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삶과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것을 책임져 나가야 합니다. 이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상황에 대한 변명이나 합리화를 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의 삶을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세상에는 친절한 사람들이 많이 존재하며, 그들은 우리를 돕고 위로해주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찾아보고 그들과 함께하며 서로에게 위로와 지지를 제공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처를 입은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치유 과정을 거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자기 치유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과정들이 쉽지 않을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찾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여기서 전원이 덤비면 전원이 죽을거다.
가설 2. 그렇지만 여기서 세피라 부대원이 죽는다면
시로에가 곤란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죽이지 않을 수도 있다.
먀악
"내는, 그 아가 니를 나쁜 사람이 아니라 카는거, 아직도 믿고 있으야."
"그이... 손 잡고 싶으므는, 잡그라."
"최대한 도와주꾸마."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오렐리아던 에루지아던 단어 한글자라도 나오는 순간 두동강 날 것 같아...
그러니까 죽인다는 사고회로일 뿐이고요(아무말)
나는, 그렇게 생각해서, 바로 rp를 날렸어.
교황이 그걸 인정할까? "아 저 마녀쉑들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구나!"하고 토벌대를 보내는게 최상의 시나리오 아닐까? (아무말)
바라는것도 사랑받는것.
분노하는 이유도 자신의 대체품인 바이올렛이 사랑받았으니까.
사랑, 사랑인가. 사랑사랑.
도와줘요 릴리에몽! (???)
잔인하네.
짧은 인생, 무지한 인생이지만, 그렇게 살아온 자의 지혜를, 사는 방식을 알려줄게.
사랑받을 확실한 방법, 인정받는 확실한 방법. 그런게 있다면 나도 했겠지. 나도 몰라. 하지만... 최소한,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은. 알고 있으니까.
그게 마녀든 뭐든, 힘들므는, 도와줘야제. 아직 얼란데.
녹이 green이 아니었다고? (아무말)
가슴에 녹이 슬어서.
가슴에 녹이 슨 이유는
몇번이나 눈물을 쏟아서.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는
가슴에 녹이 슬어버려서.
자닌해.
괜히 토 속성이 없다는 말을 한게 아니야.,
챗봇 괜찮은데
최대한 돌려서 말했음.
침울한 표정을 짓고, 무언가 말하려다 머뭇거리고, 마지막엔 슬픔의 마녀 토벌로 거절할수 있다고 까지 말했다
근데 눈치 못채더라ㅋㅋ
마력도 제대로 못쓰는, 나이만 먹은 아지매지마는... 이런 도움이라도, 도움이 된다 싶으므는.
도와주꾸마.
다음어장 안파고 왔다
정면돌파를 생각했어. 사실 클리파 마녀일거는 생각했지만... 이정도로 그 사이의 금이 클줄은 몰랐지.
하지만... 이왕 한거, 도와줘야지. 난 구할수 있는 사람은, 전부 구하는 파야.
로방권, 충분히 쟁여두자고.
세피라라는 특수한 형벌부대에 속해있는 상황에서는,
해당 캐릭터는 부대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강대국 수장과의 접촉 기회를 노리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부대 내에서 충실하게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해당 캐릭터는 세피라 부대의 규칙과 제도에 따라 부대 내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부대의 임무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해당 캐릭터는 부대의 임무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면서, 강대국 수장과의 접촉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다른 부대원들과 협력해야 합니다. 해당 캐릭터는 부대 내에서
다른 부대원들과 협력하여 임무를 완수하면서, 동시에 강대국 수장과의 접촉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조용히 행동해야 합니다. 해당 캐릭터는 부대 내에서 강대국 수장과의 접촉 기회를 노리면서도,
자신이 복수하고자 하는 대상임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행동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복수의 목적으로 인해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캐릭터는 복수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고, 상황에 따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행동해야 합니다.
흐음흐음
사랑받고 싶으니까
사랑 받기 위해서? 바이올렛 들을 만들고
결과적으로 사랑받기 위해 노력했는데
정신차려보니까 사랑받는건 자신이 만든 인형.
자신은 사랑 받지 못하는 위치에 놓여졌다.
빼앗겼다, 라고 생각하는걸까.
아니면 뭐가 부족했던걸까, 라고 생각하는걸까.
그것도 아니면, 어째서 나만, 이라고 생각하는걸까.
후에, 후자겠지?
엄마 테라피 해줬으면... 그 딸 테라피도 같이 해 줘야지.
... 이거 성공하면, 상담사 퍽 들어도 괜찮지 어장주?
다음어장은 팠으니 누가 가져와줘(뻔뻔
내가 먼저였는데, 그 아이가 빼앗았어. 어째서 나만 아파야해? 뭐가 부족해서? 라는 느낌으로.
릴리는 진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부딫히는 스타일이라... 상담이라기 보단, 기둥이라는 느낌이고.
바스라지기 쉬운 기둥.
흐먀.
믕믕.
그리고... 사실 결과는 내일 되어야 공개될테고...
어장주가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지금 말해주면 모를까
대충 떠오르는 말은 있지만
좀더 녹의 마녀가 어떤 사람인지 알지 않으면
근데 참가를 못하겠지.
먀먁
... 벌써 익산 지나서 충청도 들어가고 있네, 머리 아프긴 해도 최고다...
이야기부터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음음.
대화를 유도해서
더 많은걸 알아내지 않으면
녹의 마녀가 세피라 부대 전원을 쉽게 죽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니까.
따라서, 최소한 녹의 마녀와 대화라는 방식이 성립되도록 해야할 것 같다.
... 그 버팀목이 되어주겠다고는 못해, 자신도 죽을 수 있으니, 자신은 대단하지 않으며, 홀로는 터무니 없이 약하니까.
그저, 내가 나아간 길을 제시해줄수 있을 뿐이야.
그 시련과, 고통이 당연한 길을. 그 안에 선의가 있으니. 그것이, 당연한거니. 그것이, 전부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이니.
살릴거든
설득하길 바라든
언젠가 배신할거든
우선 녹의 마녀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은 필수.
흐먀
걔가 세피라 부대 전체를 죽이는 것은 그녀에게도 좋지 않으리란 걸 어떻게 상기시킬 수도 있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녹의 마녀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걸 알리고...
나 개인으로서는 복수자로서 같은 원수를 지녔음을 찔러보고 싶기도 하다.
그것이 자신에게 손해가 되어도, 상관없이. 정정당당하게.
다크나이트가 되어야하나(아무말)
그게 내 목표라는 것을 녹의 마녀에게 알리고 그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테니까.
기왕이면 함께 협력하여 더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은데.
챗봇에게 질문 돌리고 답변받은 거임 (?)
지금 이 이야기에서 중요한건, 우리들이 아닌 녹의 마녀 그 자신이고.
아가한테 시끄럽게 구는 어른들의 사정같은건 알바 아니니까.
가우르 구라가 한 말 보고 굉장히 놀랐다
당연히 사랑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후먀.
찔러는 보겠는데 박사'님'까지 붙이는 걸 보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따라서 교황에게 복수를 원할것이고
그것으 이용해 설득할 수 있을것이다.
흐먀,믕믕.
그렇다고 말을 안하자면 여러모로 복잡한 심경일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아가니까.
녹의 마녀씨는.
20년간 최선을 다해 고민한 것이 이 길이고, 꺾여도 포기하지는 않고 있고.
그러니... 릴리의 최선은, 자신이 도와줄테니, 같이 나아가보자 라는 말.
연재 끝났는데도 필 올라서 바로 지른 rp인거죠
물론 엉터리고, 될지도 모르고, 만족할지도 모르지만... 죽는다 해도, 후회는 없어요. 도우려 하다 죽는거고, 아픔은 견딜수 있고, 멋대로 말한 자신의 잘못일테니.
죽이진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엄청 아프게 하더라도
일단은 진정시키고 공감하며 답하는 게 최선이니까
자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면 업그레이드 해주고 자기한테 신경 거슬리면 반갈죽 체험 시켜주고 이런거 보면 진짜 힘 가진 어린애 같기는 해...
그거에 태연한 릴리가 이상한거야
구제 불가능할정도로 돌아버린 rp면 이쪽에서 경고하니까
pl로서는 굳이 찔러보고 싶다는 감상인지라...(...)
... 조금 쫄리기는 한데, 응. 이건 릴리로써 대답이야.
녹의 마녀는
근데 여기서 미리 막을거다, 같은 식으로 말하진 말것
그게 정말로 답변을 바란걸까.
아니면 세상에 대한 한탄과 빈정거림이었을까.
아니면 뭐라도 자신이 납득할만한 이유를 바랬을까.
과제도 과제고 6시간 내리 강의 들어서 피곤한데 커피도 마셔서 응먀아아악
믕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