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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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13)

Author:릴리아◆IzZEKRSlSE
Responses:1001
Created:2023-04-16 (일) 13:09
Updated:2023-04-17 (월) 21:35
#0릴리아◆IzZEKRSlSE(aKGqp2Y54w)2023-04-16 (일)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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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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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5720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1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90
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7081
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0065
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0091
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1095
8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3087
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5081
10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6108
1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8075
1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0078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뭐했다고 벌써 13어장이지

#1두프트 폰 레온하르트(qNrwkrPbOw)2023-04-16 (일) 13:34
anchor>1596810078>991 엄연히 대상의 rp을 막는 행위니 pl로서도 말은 미리 해둬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안된다면 앞으로는 하지 않을게요.
#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3:35
결국 막나가는 걸 캐릭터성으로 잡은 제가 감내해야할 일이지만요(웃음)
#3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35
삶이란 삶이란

사랑이란 사랑이란.


나는 2번의 의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왜 그녀석은 했는데 나는 하지 못했냐는
#4릴리아◆IzZEKRSlSE(aKGqp2Y54w)2023-04-16 (일) 13:35
어차피 막는 rp 해봤자 재밌을거같으면 내가 씹고 진행하잖(?)
#5릴리아◆IzZEKRSlSE(aKGqp2Y54w)2023-04-16 (일) 13:36
ㅇㅇ

1,2,3 전부 있음
#6두프트 폰 레온하르트(qNrwkrPbOw)2023-04-16 (일) 13:36
그건 근가 (?)
#7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36
먀먀 역시 그랬나.
#8이름 없음(ucKMIhP526)2023-04-16 (일) 13:36
>>4 그르드라.
#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qNrwkrPbOw)2023-04-16 (일) 13:36
제대로 답을 요구한 것도 아니였지만

그래도 무언가 듣고 싶기는 했던...

그런걸까
#10메이플(nmyfEig9vk)2023-04-16 (일) 13:37
호에에에엥

이쪽은 PC적으로도 아직 대화로 설득하는 RP는 무리같고
PL도 뭔가 대화 내용이 떠오르지 않는다(먼산)
#1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3:37
정직히
낮연재 하시면 제가 참여를 못하니까(아무말)
#12이름 없음(3YTyDTnmE.)2023-04-16 (일) 13:37
"응석 부릴수도 있제. 아니 맑은 날에 비 맞으므는 짜증 안나나."

"모기가 피 빨고 가므는 짜증 안나나, 그려."
#13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38
사실 저렇게 울분 쌓이면 제대로 된 대답 들어도 제대로 받아줄 지가 더 문제긴 함ㅋㅋㅋ

까놓고, 머리 피 쏠린 상황인데 대답 하나도 응, 그렇네. 라고 납득할지도 문제고...
#14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38
녹의 마녀는 망가진 아이라고 생각해.

사랑 받고 싶은데 사랑 받지 못하니까

계속 눈물이 흐르고, 눈물이 흐르는 마음은 녹슬고

삐걱거리고 있어서 사랑이 필요한거야.


어째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

그러니까 답을 원해, 누군가 들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자신이 납득할만한 이유가 필요해.


안그러면 정말로 무너져내릴것같아서.

흐먀 그런걸지도. 아마도.
#15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39
그러니까

좀더 대화하지 않으면.
#16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39
"걍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그라, 같은 기제. 그려, 그래도 이해 못허는 행동들도 마이 있을끼라."

"그려도, 남이 들었을때 용서 못할 말이나 행동은 쪼매 줄지 않것나."

"...물론 니 정신머리가 보통 정신머리라므는 이라는 전제 하지마는. 니가 미쳐있으므는 그래 생각해도 더 미쳐날뛰기밖에 더하겄나."
#17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40
결국 그거지, 대화하고 자기가 납득할 대답을 꺼낼 때까지 계속 들어주는 수밖에...

상담사들 힘들구만, 나였으면 못했다.(웃음)
#18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40
상담...흐먀.
#19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40
결국 그 대답이란 게 자기자신한테 나올 수밖에 없단 말이지...
#20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41
>>14 그거죠. 제대로 짚어주셨네요

저는 이렇게 설명하는 건 못해서

그냥 대충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한거고

... 사실, pl쪽도 녹의 마녀의 소리침이 남일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서.
#2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3:41
>>12 "단순한 어린아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 하지만 그녀는 '가지고 태어나버린 재해'가 있다
이 세계는 '가지고 태어나버린 재해'를 너무 중시하고, 그 때문에 비틀어져버린 존재가 눈 앞의 그녀 아닌가."
#22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41
대답을 가지고 싶어.

하지만 찾지 못해.

자신에게는 대답이 없어.

자신이 만족할만한 답이 자신에게 없어서.

다른 사람에게서 찾고 싶어해. 므먀.


자닌해.
#23릴리아◆IzZEKRSlSE(aKGqp2Y54w)2023-04-16 (일) 13:42
너무해(마상
#2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3:42
"불쌍하게도, 하늘로부터 내려받은 기적으로 무적의 검을 만든다해도,
그건 사랑에 어떤 의미를 가지지 못해. 분명하게 말하자면, 방해. 이 세상은 그러한 것."
#25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42
후엥 (쓰담)


먀먀

일단 지금은 무리.

좀더 이야기하지 않으면.
#26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43
>>17 그게 상담사예요. 사실 릴리가 상담사를 픽하지 못한 이유도 릴리는 상담이 아니라 그냥 이야기를 나누고, 도와주려 할 뿐이지 그에 대해서 뭔가를 자세히 알지는 못하니까고.

... 상담이라는게 pl적으로도 꽤 어려운 거고 말이죠.

어느정도 공감하되, 너무 공감해서 자신도 스파이럴에 빠지지 말라.
#27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43
그래도 구하고 싶으면 계속 대화할 수밖에 없네요. 까놓고 사람은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으니까.

그러니까, 다른 사람의 고생 따윈 보이지도 않는 거고(막말)
#2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qNrwkrPbOw)2023-04-16 (일) 13:43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저희들은 아둔하여, 당신의 마음을 다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알지 못한다면 어떤 말도 제시하긴 어려우리라 생각하고요."

"그러니까... 부탁합니다. 대화로서, 당신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9(hsfalcHBlY)2023-04-16 (일) 13:44
난 절-대 못함. 가끔씩 과몰입할때도 있지만.

그런건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만 할수 있는거겠지(웃음)
#30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45
먀아 상담 상담.

계속 그런말 들으면 상처받을지도.
#31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45
>>29 음, 뭔지 안다(웃음)

저어는 엄청 감정적이긴 한데, 감성적이진 않은 거 같아...
#32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45
>>22-24 "그래서 그기 뭐 어떤디. 우리도 의미없는 삶 아이가. 기왕 헛된거, 쪼매 더 막나가봐도 안되겄나."

"원하는거, 좋아하는거. 여서라도 누릴수 있는거는, 진짜 행복해야 하는거라."

"당연한거를 감사히 느끼는 거. 의미따위 없다꼬 해도, 뭐 우짤낀디. 내 이미 지옥간다 정해 짔다 아이가."

"거 교황씨는 엿이나 거하게 잡수라 캐라."
#33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46
난... 응, 너무 쓸데없이 풍부하지

책읽으면 어느새 공감하고 있어(긁적)
#3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3:47
저도 울음은 많은 타입이지만요(웃음)
동시에 지뢰는 밟아보고 싶다는 타입이기도 해서...ㅋㅋㅋㅋ
#35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48
감수성...딱히.

어느쪽인가하면.

인간은 절대 인간을 완벽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불 깔기)
#36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48
진짜 투드급 괴문서만 아니면 몰입해 읽을 자신이써

투드는 몰입 무리더라(먼산)
#37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48
>>33 그게 릴리 장점이니 괜찮다-

>>34 알 거 같아, 점프 스케어라든가 디게 싫은데 뭔가 궁금한 느낌이지요ㅋㅋㅋ
#3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qNrwkrPbOw)2023-04-16 (일) 13:48
거부된다면

"외람되게도, 제가 말한 것이 조금 어색했나 봅니다."

"전 단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그렇게 말씀드렸을 뿐이며,"

"당연히 그에 대답하실 의무는 녹의 마녀님께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 제가 들어줬으면 아는 무언가가 있다면, 얼마든지 말씀해주시길."

이런 식으로 해야하나
#39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48
크아아앙

투명 드래곤이 이써따

겁나 짱짱 쎄따
#40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48
>>35 맞어, 완전히 이해는 못 하지.

그래도 완전에 가깝게는 가능하지 않을까? 같은 캐릭터는 좋아한다.(웃음)
#4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3:49
뭔가 프리큐어 같단 말이죠 몇몇 캐릭터들은(아무말)
#42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49
해리와 몬스터 같은 건 몰입보단 자꾸 태클을 걸어재끼는 내가 있다ㅋㅋㅋㅋ
#43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49
인간은

믿을 수 없는 것은

믿으려고 하지조차 않는다고 하고.


누가 말했더라.
#44두프트 폰 레온하르트(qNrwkrPbOw)2023-04-16 (일) 13:49
나는 요즘 눈물이 잘 안나...

역극하다보면 어쩌다 한번씩 씨게 될 때도 있는데
#45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50
>>44 이쪽은 물리적으로 눈 아파서 나는 거 말고는 최근엔 읎네요-
#46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50
사실... pl쪽은 인간을 이기적인 존재라 생각하고 있어요.

욕망덩어리에, 자신을 가장 중시하는. 그건 생존본능인거고,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그저 그것이 그 본성중 하나이기에... 자신을 완벽히 이해하기도 어려운데, 타인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저 신뢰하고, 서로 소통하며, 알아나갈수 있을뿐.

이건 조금 철학적인 문제긴 한데 말이죠. 자신이 모르는데 타인이 아는 나, 나는 알지만 타인은 모르는 나. 그런거 말이죠.
#47두프트 폰 레온하르트(qNrwkrPbOw)2023-04-16 (일) 13:50
>>45 동지!
#4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3:51
눈물...방금까지 프리큐어보고 질질짰던 제가 부끄럽잖아요(아무말)
#49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51
난 요즘 너무 눈물이 많아서 고민인데 여러분 저랑 눈까리 바꾸실래요(갑분나루토(?))
#50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51
>>47 우린 동지인 것이야-
#51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52
>>49 우리가 릴리의 사륜안 스페어였던 건(아무말)
#5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3:52
이 눈은 어둠이 잘보인다...
#5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3:52
>>49 흑흑

주소 올리면 안되서(ry
#54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52
눈물이라...으음...으음...

있던가. 울어본적이 최근에.



인간과 인간의 같은 인간이 아니다.

둘은 타인이기에, 서로의 마음을 관측할 수 없다.

만약 관측할 수 있다면, 둘은 타인이 아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타인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

안다고해도, 그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55(hsfalcHBlY)2023-04-16 (일) 13:52
사실 본인과 본 pc 모두 너무 이기적이고 개인중심적인 성향을 아낌없이 뿜어내고 있긴 하다.

그래도 이해할순 없을 지언정 피해는 주지 말자는 심정으로 나름 열심히 rp 하는중임
#56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3:53
>>50 그런 의미에서 동지,

우리의 눈물 없는 눈 두쌍으로 완벽한 녹의 마녀 케어법을 생각해봅니다 (?)
#57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53
>>48 뭐, 어때. 나도 가끔씩 눈물 흘릴 때 있는 걸. 주체가 안 될 때가 또 있고 그렇지 뭐ㅋㅋㅋ
#5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3:53
봅니다 -> 봅시다
#59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54
>>55 이거면 충분하지 않나 싶다ㅋㅋ 그냥 서로 선을 너무 씨게 넘지 않으면 그대로 부대끼고 사는 거지.

인생이 A급 필름 같은 것도 아니고, 안 좋은 기억은 카푸치노에 올려진 달콤한 크림 같은 기억으로 묻어버리면 되고.

>>56 글쎄, 있으려나ㅋㅋㅋ
#60(hsfalcHBlY)2023-04-16 (일) 13:54
녹의 마녀..... 브레인 워싱(?)으로 행복한 세상(?)에서 살게 해줘야지만.......(?)
#61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3:54
>>48 저는 요즘 그런 것들을 잘 안봐서 그런 것도 있고ㅋㅋㅋ

일단 프리큐어도 감동적이거나 슬픈 장면이 나오면 저도 울지 않을까 하고...
#62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55
까놓고 대화를 합시다. 말곤 없을 거 같은데-

다른 데처럼 자극 요법 쓰다가 수틀리면 다 뒤질 거 같어(웃음)
#6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3:55
>>55 일부로 떠는 척이나 힘든 척이나 했었고 말이죠
#64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55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도 나아갈수 있는 비전이랄까.

하지만 깨져도, 그렇겠지 하면서 나갈수 있는 릴리.

하지만 그 마음에 불씨를 지핀아이가, 그 스스로가 불에 휩싸인채 나타나도 릴리는 냉정을 유지할 수 있을까.

그건, 봐야 알겠지.
#65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3:55
>>59 >>62 ㅇㄱㄹㅇ

어떻게든 대화나 하자
#66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56
사실 봇치더 락 보고 조금 울었다(양심고백)

너의 이름을 보고 울부짖었다
#67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57
울었남남

후에
#6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3:57
나는 짱구 보고 울었던 것 같은데
#69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58
나도 이번 년도 때 울었던 적이 있긴 한데... 정작 무슨 작품이었던지 기억은 안 남ㅋㅋㅋ
#70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58
아니 그리고 진짜 노래 듣고 또 우는 것도 있고

요즘 눈물이 많아져써... 아니, 원래 눈물이 이렇게 많았던건가
#71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58
아니 그래도 암살교실 보고 안 울면... 응?
#72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3:58
이번년도에...안울었던것같아.

작년에도 운 기억은 그다지 안나..
#7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3:59
귀칼 보고 울었던가
#74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3:59
감성적인 건 좋은 것이야- 감수성이 없으면 위치헌터도 박수치는 인간이 되버려(아무말)
#75(hsfalcHBlY)2023-04-16 (일) 13:59
>>63 사실 거기서 연기따위 집워치우고 "방금 진짜 아슬아슬했지 않아?

다들 오늘도 수고했어~! 다음임무도 잘해보자~!" 이랬으면 진짜 분위기가 어땠을까 싶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76릴리(3YTyDTnmE.)2023-04-16 (일) 13:59
위치헌터: (감동)(오열)(기립박수)

(?)
#77(hsfalcHBlY)2023-04-16 (일) 14:00
>>74 위치헌터는 마녀에게 박수쳐주지 않습니다(아무말)
#7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00
정작 다루는 캐릭터는 뭔가 무미건조한 녀석이라...!
>>75 그정도는 아니지만 마부에게 너 진짜 성격 더럽구나 소리를 들은 뮤르가 있습니다(아무말)
#79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00
유주어서스펙트였남
#80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4:00
>>75 위치헌터가 감동오열박수를(ry
#81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4:00
PL은 별개겠지.(대충 무한 마석제조를 떠올리며)
#82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1
>>75 바로 릴리는 식은 눈으로 쳐다보다 말없이 반혼 거부 대상으로(?)
#83(hsfalcHBlY)2023-04-16 (일) 14:01
>>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4:01
>>79 아, 최고지 그거. 감독조차 자기도 유주얼 서스펙트만큼의 작품은 못 쓰겠다고 했었으니까...

이쪽은 쇼생크 탈출의 그 마지막 장면이 뭔가 뭉클하더라...
#85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1
아니 근데 마핵이라는게 뭔지 모르니까 조금 pl적으로 꺼려지는게 있어

그러니까 뭔가 그 마핵이라는게 그 마마마쪽 소울젬 같은 느낌도 없잖아 있고
#86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02
사용할때마다

마녀의 영혼이나 수명이 깍여나갑니다.

같은?
#87(hsfalcHBlY)2023-04-16 (일) 14:02
>>85 쓰흡.... 아마 그거 맞는걸로 아는데.......
#88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3
난 진짜 뭔가 감동할 거 있으면 울어버리는... 응, 위닝티켓 같은 존재인거야(자학)
#89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4:03
>>85 뭐, 나도 그런 부류라고 생각 중.

아니면 마녀라는 생체적 반응로에 벗어나면 그게 굳어져서 피 같은 게 마석이 된다든가...
#90릴리아◆IzZEKRSlSE(aKGqp2Y54w)2023-04-16 (일) 14:03
마핵?

마핵 추출 장기프로젝트 나중에 만들어줄건데

대충 현재체력 3 깎고 마핵 1 만들수 있는 사양
#91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4:03
그냥 마녀 갈아서 마력 뽑아내는 거 아닌가?
#92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3
>>90 맞네(먼산)
#93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03
마녀를 간다는것의 의미를 알고 싶은게 아닐까.

후먀먀


>>90
븡믕 그런가아
#94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4
마녀 100% 순수 마핵...

그러니까 교단쪽도 마력 잘 쓰지(폭언)
#95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4:04
대충

믹서기 같은 마도구에 넣어서 갈아버리고 추출해내는줄
#96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4:05
대충 그런 거겠지. 뭐, 도축한 건 어쩔 수 없으니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97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5
>>95 의외로 틀리지는 않을지도.

근데 의외로 현재체력으로 가는구나 최대체력 갈줄 알았는데
#9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05
전 마핵은 단순히 마녀의 몸에만 존재하는 기관이나 성분을 추출해서 응고시킨걸로 생각했었는데(아무말)
#99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05
그럼 너무 비효율적이지 않을까.

올해는 마녀 가뭄입니다, 라거나 풍년입니다.

같은 상황이 되어비린다고 생각해.
#100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6
그리고 정신력이 강할수록 더 뽑아낼수 있죠

체력이 -10까지 내려갈 수 있으니까 릴리를 갈면 최대 마핵이 4개! 와!
#101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4:06
최대체력이었으면 >>99였을 거라 생각해. 응응.
#102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BPpnce0Gk6)2023-04-16 (일) 14:06
호우호우

>>99 원래는 산채로 죽여서 만든다던데

교국에선
#103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7
산채로 갈아서 영구기관 만들겠지

릴리같은 애도 살린다는 헛된 희망을 줘서 노동시키고, 쓸모없어지면 "배터리"되는 식
#104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8
근데 웃긴건 내가 이렇게 최악의 예상을 하면 내상을 내가 입어

그러니까 그런 예상을 기분좋게 배반하는 결과가 더더욱 단걸지도
#105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09
그건 교국이 대량 생산이라거나

좀더 좋은 마핵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닐까.

아무리 그래도 마핵으로 움직이는 전함이랬나.

그런걸 운용하려면 많이 필요할거고

그 많이 필요한게 순식간에 슥슥 사라질테니까.

보통 사람을 아예 가는건 아닌게 아니었을까 하고오
#106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09
후으

흠냐
#107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9
제시: 수용소의 용도
#108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4:09
>>104 ㅋㅋㅋㅋㅋ 꽤 괴로워 하는 건 봤으니-

>>105 뭐, 전함의 경우엔 아예 생체 배터리 식으로 단 거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그리 들으니까.
#109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09
마녀에겐 없다고! 인권이!(진실)
#110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11
>>108
먀아.

뼈 빼고 일부 장기 빼고 해서

그렇게 배터리로 쓸 수도 있겠네 어쩌면.

후먀
#111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4:12
뭐, 쨌든 저어는 이만 갑니다. 겨우 생체패턴을 맞추었는데 여기서 안 자면 토요일날 고생한 게 말짱도루묵이야-

내일 낮은...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 호잇!
#112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12
뭐어뭐어

근데 아리스에게 궁금한거

키짱에게서 해방된 아리스는 어떨까?

릴리는, 아리스에게 어떤 느낌이려나? 싶은
#113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12
응응, 안녕히 주무세요 오필리아 pl-
#114오필리아 스타리온[Ophelia Starion](ucKMIhP526)2023-04-16 (일) 14:12
>>110 응응, 방전지가 되면 새로운 배터리를 끼고, 그런 식 아닐까 생각 중-

쨌든 자러 감 ㅂㅂ
#115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12
키쨩에게 해방된 아리스란건

키쨩에게 의존하지 않는 아리스인가.

아니면 애초에 키쨩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리스인가.
#116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12
먀먀 잘쟈.
#117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13
>>115 both! 둘다!
#118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15
위의 쪽은 지금 그대로지만.

훨씬 강한 아이가 되었겠지.

스스로 일어서고, 용사가 되기 위해서

정확히는 모두가 행복한 세계를 위해서 발버둥치고

키쨩이 곁에 있으니까 외롭지 않다며 강한 척하고

금방이라도 꺽일것같으면서도 몇번이나 기둥을 덧대어서

계속 계속 나아가는 강한 아이가 되었겠지이.
#119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16
... 키짱이 아리스를 이용하고, 다른 호의마저 이용하려 드는것 처럼 보여서 릴리 pl 적으로는 너무 안타까운거야

도와주고 싶어서
#120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16
아래쪽은

크게 두 가지 분기로 나뉘는데


첫번째로

인간에게 실망해서 아예 기대를 저버리고

모든게 헛되다며 거의 죽은듯이 살다가

권태감에 먹혀서 죽거나,

또는 무시무시한 마녀가 되는 쪽.
#12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16
뮤르를 처음 생각했을 때는 이런 독한 녀석이 아니었는데 말이죠...(흰눈)
#122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17
릴리도, 아리스의 기분을 아니까. 하지만, 자신이 대단한 자가 아니라는걸 이미 뼈저리게 깨닫고 있으니까.

전부를 혼자 감당하기에는, 릴리는 너무 닳아버렸어.
#123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17
두번째로

계속 자신은 누구인지

왜 태어난것인지 의문을 품고

조금 딱딱하게 기계로서 나아가지만

순수함을 품고 그대로 계속 자아성찰을 하다가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 깨닫고

절망해서 한번 꺽이는 루트
#124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18
사실 뮤르는 뭔가 시니컬한 사춘기 소녀 느낌이니까...

뭔가 emo에 빠진 중2 아이?

"어차피 안될건데 뭐하러 이러는건데-" 하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따지면 릴리는 "아직 서렌치지 말아보자 열심히 해보자" 하면서 전체챗 날리는 공격 못하는 힐러고(?)
#125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19
>>119
키짱이 아리스를 이용하려는건 아니니까 안심.

키짱는 진심으로 아리스를 위해서 행동하고 있으니까.

진심으로. 그게 옳다고 생각해서.


>>121 자업자득이란거시다 (머리콩)(?)
#12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19
>>!24 본질을 따지고보면 포기랑은 거리가 멀지만요
>>125 하지만 가정교육 때 너무 재밌었어서...(아무말)
#127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20
진짜... 아리스도 힘든 인생이야. 응, 세계가 힘든데 안 힘든게 있으면 그건 오히려 미친거겠지.

그래도, 그럼에도, 힐링을 원하는거야. 전부가 행복한 세상은 힘들더라도... 힐링은 할수 있잖아. 내일 죽는대더라도.
#128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21
아리스는

키쨩에게 용사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고.

용사가 되면 세계에서 마녀가 더이상 태어나지 않고

모두가 더이상 불행해지지 않게될거라고 들었어.


흐먀

그게 아리스에게는 분명 구원이니까.

그게 없었다면 지금의 아리스는 없었을테니까.

아리스에게 키짱은 꼭 필요해.
#129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21
뮤르는 '안될것' 같으니까 다 죽자라기보다는, '사랑'하니까 내가 노력해서 모두 고통받지 않는 꿈의 세계를 만들어줄게.
에 가까운 성격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런식으로 rp를 맞추고 있으니까요
#130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22
그렇지만 릴리가 보는 뮤르는 그런것. 너무 쓴맛을 봐서, 사람이라는 것을 싫어하게 된 아이.라는 그런 감상.

뮤르가 힘내서 릴리에게 말하고, 대화를 한다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그저 대중적으로 보려 하니깐요 릴리는. 사실... 복잡한 이야기는 릴리한테 "그려?"하고 넘어갈 상이고.
#131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22
먀아

꿈의 세계를 바라지 않는다면.
#132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23
근데 그 의지가 전부 고통받지 않는(이미 죽어서) 이니까 말이지

릴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목표잖아 어이
#13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24
>>130 결국 뮤르에게 필요한 건 "네가 1000가지 업을 보았다면 나는 너에게 1001가지 사랑을 보여주고 싶으니 같이 가자."라고 말할 히어로인것이죠
>>131 그래도 꿈의 세계에 이르면 모두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테니까 괜찮아! 란 마인드(아무말)
#13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24
>>!32 다들 행복하게 살아있다고요!
육체는 움직이지 않지만, 마음은 살아 있는데!(아무말)
#135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25
용사가 된다라...

... 릴리는, 사실 그게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죠. 그저... 그랬으면 좋겠구나 하면서 아리스를 쓰다듬어줄 뿐.

릴리는 결코 전지전능이 아니니까. 그저 그 바램, 그 안의 속사정, 그걸 모르고 같이 도와주고 싶다 생각하고.

이용당한다면 이용 당하는거다, 자신은 자신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입장이니
#136메이플(0YbETCqqqI)2023-04-16 (일) 14:25
(절레절레(
#137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26
아리스 "아무튼 키쨩 말대로라면 용사가 되면 OK!"

키짱 "이 세상이 무로 돌아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마녀도 태어나지 않고, 누구도 고통받을 일이 없게 되겠죠."

#138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26
>>134 "그기 죽은거랑 뭐가 다른디. 애초에 그 꿈에 3일 이상 있으며는 목말라 디질턴디."

"물이나, 식량이나, 장소 같은거는, 어떻게 할라꼬."
#139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27
>>138 "영혼과 육체를 분리시켜서, '나무'에 영혼을 압축 저장한다.
육체는 수시간 내에 사망에 이르겠지만 정신은 늘 꿈을 꾸는 존재가 되어 사람들은 영원히 행복한 꿈을 꾼채 존재할 수 있지."
#140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28
뮤르가 말하면, 릴리는 일단 현실적으로 말해주겠죠. 그런데... 사실 뮤르가 그 말을 하면서 도와달라 한다던가, 그런 의지를 계속 표명한다면.

도와줄 의지는 있어요. 그것이, 정녕 도움이 된다면. 중요한건... <도피>가 아닌, <현실>이 된다면.
#141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28
>>139 "그르이, 그기 죽은기랑 뭐가 다른디 이 문디야."
#142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28
키쨩은 뭐어.

후먀

평범하게 따지고보면 악역쪽 사상이고
#143(hsfalcHBlY)2023-04-16 (일) 14:28
>>139 오,.........
#14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29
>>141 "육체가 있어야만, 살아있는건가?"
#145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29
>>142 뮤르도 그런데요 뭘ㅋㅋㅋㅋ
#146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29
뮤르는 그나마

목적이라도 "사람의 행복"이지만.


키짱은.

그냥 세계를 멸망시키고 싶은거니까.
#14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30
>>140 얘는 스스로 도와달라고 말하는것보다
참견이 많은 누군가가 너에게 사랑을 보여줄게라고 하는게 더 잘먹히는 타입인지라...(쑻)
#148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30
"그래 해서, 현실로 우얘 돌아올끼고. 그거는 기양 도피나 다름 없잖여."

"행복은 허겄네. 근디... 꿈에서 깬다므는, 이미 죽은 몸인기잖여."
#149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31
생각해보니까

무력 제외하면

제일 위험한건 아리스였나 (아무말)
#15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31
>>147 그리고 릴리는 들어주는 타입이지 참견하는 타입은 또 아니니까요...
뮤르 갱생의 길은 멀구나...(아무말)
#15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32
>>146 하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거기서거기란 점이(웃음)
결과적으로는 세계 멸망에 가까운 결론이고요
#152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32
갱생 펀치

그런 어른 수정해주겠어 ()
#15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33
>>143 무슨 반응이신 것이지!
#154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33
"그려. 이 세상 멸망해삐리는기 낫지 않으나 생각헐때도 없지는 않으야."

"근디 그르기에는... 여 영주 안에 고아원쪽 아들이나, 영주, 보좌관씨... 아직, 걷고 있는. 그 불을 품고 있는 아들이 보이지 않으나."

"행복이라는건, 상대적인기라. 영원히 행복한거는 없으야. 아무리 많은 재물을 가져도, 아무리 많은 사랑을 가져도... 그 이면에는, 그 대가가 있는기라."

"자신이 찾아 나가야 하는기고, 그 길에 시련이 없을 리가 없을기라."

"당연하다는 거는, 없는기라. 그런기야."
#155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35
후에

이제 키짱이 같이 뮤르한테

인류의 슬픔과 절망을 무로 돌리지 않겠냐고 제란하면 되나
#15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36
>>154 "꿈을 꾸게 만드는건 나일지라도, 꿈을 꾸는 '주체'는 그들이지.
그리고 꿈은 그들의 심상을 투영하는 것, 내가 부여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추구하는 행복을 투영하는 것.
본인이 추구하는 행복에 어울리는 꿈을, 스스로가 꾼다면, 시련을 추구하는 자라면 시련의 꿈을 꾸겠지."
#157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36
"... 그려. 이거는 어른이이께 하는 말일 수 있제. 꿈은... 꿈은 좋은기라. 그렇지만, 그 꿈에 갇히삐리므는... 그건 기양 연옥이제."

"내는... 그려, 계속 이야기 허지마는 그래 대단한 아가 아이라."

"내가 뭔가 해도, 안될때가 더 많여. 실패할수도 있고. 그건 당연한기라. 언제든 최선의 결과를 낼라 카지마는, 그와 동시에 최악의 결과도 예상하는기라."

"그걸, 각오하면서도, 나아가는기. 그기 내 길이라."

"내는... 이 길이 그나마 가능성 있다 보는기고."
#158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38
>>156 "그게 문제가 아이라. 그렇게 꿈을 꾸므는, 이 뭣같은 현실은 바끼나?"

"아이므는, 현실은 현실인채, 그저 죽어나갈 뿐이가."

"그기, 중요한기라. 이 현실 자체가 바뀌는 기 아이잖여."
#159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39
진짜 적어놓고 보니 중간에 죽을 스승인데 이 포지션(?)
#16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39
>>158 "현실의 위치를 지구가 아니라 정신의 세계로 보내버리면 되는게 아닌가.
모두가 꿈을 꾸는 세계에서는 지구는 단순한 행성일 뿐, 그들이 지내는 현실은 정신의 세계가 된다.
사람이 하나도 살지 않는 행성을 누가 현실이라 부를까. 안그래?"
#16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40
"...육체로부터 벗어나... 정신의 존재가 된 인류는 우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나?"

결국 궤변이지만요
#16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41
>>155 그것도 흥미롭겠네요.
다만 key가 뮤르에게 말을 걸 이유는 없지 않나하고!
#163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43
그게 문제지만.

KEY그 뮤르를 경계하면 몰라도

회유해서 아리스 각성을 돕게할...흐먀 아니 그런가.

오히려 가능성 있을지도, 제대로 대화를 나눈다면.
#164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43
>>160 "그이께... 전부 멸망시킨 채, 꿈속에서 살자는 기가."

"그거를, 그 상태에서는 인류라 부를수 있겠나?"

"내는 그 말에는 반대할수 밖에 없구마."
#165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45
그리고 뮤르 rp를 하다보면 얜 절대 녹의 마녀에게 좋은 말 안해줄 것 같아서 두려워요(...)
#166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46
릴리는 사후세계를 믿지 않기에. 그 불확실성에 믿음을 걸 수 없어서 말이죠.

그 나무가 설령 혼을 잡는다 해도, 벗어나고 싶을 수 있고.

이건, 또 혼의 세계 이야기니 말이죠.

그리고 "인류" 전체가 나무가 되어도 자연은 계속될수 있고, 그 동물 식물이 없어진다면 나무가 없어진다는 소리니 말이죠. 영원이라는 것이 존재할수 있을까, 라는거고.

결국, 뮤르는 자신이 교황같은... 아니, 교황보다 위의 존재가 되겠다, 라고 말한거니까.
#167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46
미래는 불확실하니까

착실파게 오늘을 살지 않으먄 인가
#168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47
사실 이 멘탈이면 1대1 맞짱 ㄱ 라고 귓 보내는거나 마찬가지니...

...어으 세상 나 무리는 했구나 몸 안좋다고 온몸에서 신호를 보내네
#169릴리아◆IzZEKRSlSE(aKGqp2Y54w)2023-04-16 (일) 14:47
쉬어(...)
#170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47
"영원히 행복한 세계는 만들지 못해도"

"영원히 불행하지 않은 세계는 만들 수 있습니다."
#171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47
릴리는, 그렇게 살아왔고요.

죄책감에, 경멸에, 그런 부정적인 생각에서 전부 버텨내며. 살아남아온거니
#17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48
>>166 '나무'는 정확하게 말하면 일종의 개념 같은거지만요
영혼을 모으고 저장할 서버 같은 역할의 마탑이나 성유물같은? 뮤르의 실력으로는 만드는 것 자체가 무리인 이야기지만...
#173릴리아◆IzZEKRSlSE(aKGqp2Y54w)2023-04-16 (일) 14:48
여튼

전작에 자유의지는 중요한것인가, 라는 군체의식의 질문과는달리

멘탈케어에는 정답이 없음

사람의 정신은 누구도 예측불허한거라, 이게 정답이다, 라고 말할 순 없다
#174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49
먀아

상담에

실패란 없다고 하니까

흐먀
#175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49
먀먀
#17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49
>>166 anchor>1596797080>43 anchor>1596797080>48-55
그리고 대체로 교황보다 위의 존재가 되겠다란 느낌의 사상은 어머니 영향이 큽니다.
어머니가 이런 사람이었던지라(...)
#177(hsfalcHBlY)2023-04-16 (일) 14:50
에루지아에는 정신 안정화 혈청이라는게 있데요(아무말)
#178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51
그렇죠. 릴리선에서 최선인거고. 그저, 이게 닿기를 바라며 말한거고 pl도

근데 진짜 온몸에서 식은땀이 나네 아하하
#179릴리아◆IzZEKRSlSE(aKGqp2Y54w)2023-04-16 (일) 14:51
전작의 그 질문은

정작 그런 질문을 하는 군체의식도 자신의 의지대로 그 질문들을 pc들에게 던졌던거니 그것으로 오히려 자유의지의 중요성을 역설할 수 있었지만

사랑받지 못하고, 의지할 어른이 없었고, 어리광부릴 사람이 없던 상처받은 아이일 뿐이다

난 그러니 이번 논제에 절대 정답을 만들지 않을거임.
#18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51
그리고 잡담판 말고 본편에 대한 고민으로 들어간다면
결국 뮤르라는 존재가 릴리씨가 원하는 길을 방해할 가능성이 크니까요. 전 릴리씨가 추구하는 결말을 보고는 싶다고 생각해서
#181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52
정답이 아니라...그저 그 아이의 반응이 좋기를 바라며...전력으로 던진거고요 저도

그리고 그 반응은 본편에서 말해야 할거니까...너무 길면 오히려 그래서 뭐 라는 소리 나올거니까

응먁
#182릴리(3YTyDTnmE.)2023-04-16 (일) 14:53
그렇다면, 뮤르의 그 비전을 릴리가 변화시켜나가는건 어떠실지
#183이름 없음(0H9MSkQB5.)2023-04-16 (일) 14:53
먀먀

정답이 없기에

가장 올바른 답을 던져주고 싶은거야.
#18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53
하지만 동시에 뮤르로 녹의 마녀의 상처를 후벼파고 싶다고도 생각하는게 본심이기도하니(...)
지금이라도 힐다씨처럼 부캐 만들어야하나...
#185첼시(wzhoF3Z/uk)2023-04-16 (일) 14:53
사람 마음이 가장 어려운거시야요 흑흑
#186(hsfalcHBlY)2023-04-16 (일) 14:55
정답이 없기에. 답하지 않는다. 정답이 없다는것은. 그 어느것도 오답이 될수 있다는 것이니.

최선이 아닌, 최속으로 문제를 풀고 싶다.
#187첼시(wzhoF3Z/uk)2023-04-16 (일) 14:56
그래도 좀 건들여볼만한 구석이...녹의 마녀 왈 우리들(세피라부대)에게 까지 사랑받고있다. 이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오
#18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rOTgh/BkTc)2023-04-16 (일) 14:57
>>182 그런 쪽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지금 당장 뮤르의 캐릭터성을 확바꿀수는 또 없는 노릇이니까요.
결국 제가 자신감이 부족해서 녹의 마녀를 대상으로 설득하자는 분위기에서 막 나가기 두려워하는거기도 합니다만(웃음)
#189(hsfalcHBlY)2023-04-16 (일) 14:59
묘라면 '그렇다면 너가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했다가 찢겨죽겠지(잔당)
#190힐다(rEEKubTDQI)2023-04-16 (일) 14:59
크아아악
#191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00
녹의 마녀도 님들 매우 잘 알고있다. 그래서 기대도 안한 녀석이 뭐라 해도 그냥 씹음

바이올렛을 통해서(본인동의 x) 님들이 한걸 전부 듣고 봤으니까.
#192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00
대표적으로 그때 나가자마자 뒷담깐 녀석들의 말은 애초에 듣지도 않음
#19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XT2PSDnQX2)2023-04-16 (일) 15:01
>>191 그거 반대로 말하면 몇몇 인물들에게 기대를 하고 있다는 뜻이잖아요ㅋㅋㅋㅋ
#194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01
그리고 힐다(인사
#195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01
ㅇㅇ

메이플, 아리스, 첼시, 릴리가 대표적
#196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02
존나 맛있는 장면에 참가를 못했어
#197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02
찐클라이맥스는 다음연재부터라거는 하지만
그래도 슬프다
#198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02
ㅋㅋㅋㅋㅋㅋ
#199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XT2PSDnQX2)2023-04-16 (일) 15:02
뮤르는 뒷담화가 아니라 앞담화를 한 녀석이고...(...)
#200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02
근데 알바처에서 회식을 시키는건 처음보네(...)
#201메이플(kmJ6jVUcXg)2023-04-16 (일) 15:02
메이플도 포함인건가(당황)
#202이름 없음(rOX2LfFOlI)2023-04-16 (일) 15:02
먀아

하로

후먀

보닌도 거의 참가 못했으니

동료야 (동료동료빔)
#203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02
어째서야


어째서 갑자기 일정을 외전에서 본편으로 바꾼거냐고오오오ㅗ오오오오
@짤짤짤짤
#20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XT2PSDnQX2)2023-04-16 (일) 15:03
>>191 흑흑 그럼 마음 편히 일단 지르고 보겠습니다
믿고 있을게요!(아무말)
#205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03
낮까지 아 회식 안심하고 다녀와도 되겠구나 ㅎㅎㅎ 하고 있었는데!!!!
#206(87AbMJ4NRc)2023-04-16 (일) 15:04
묘도 해당하겠군. 진짜 애X끼구만(폭언)
#207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05
ㅋㅋ
#20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5:05
두프트는 어느쪽도 비해당이겠군 (?)
#209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07
채권 신청 순서 보니 다음 순서가 내거군
이 사실만 위안으로 삼고 있어야지
#210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07
그리고 생일은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211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07
키에엑
#212첼시(N/ogXf2k2E)2023-04-16 (일) 15:07
첼시는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사랑받고싶다면 남을 만나는것부터 시작해야한다는 방향 말고는 생각이 안나네요
우리도 몇번 만난적없고 서로 통설명도 안했으니 하자 라면서 손을 잡고. 자기소개를 하는걸로다가
#21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5:08
릴리아

두프트는 어떻게 보이고 있음?
#214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08
아... 힐다는 어쩌지.
#215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5:08
>>212 그런데 이름이 역린일지도...
#216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09
마린으로 참가하면 영 맛없을 씬 같은데
힐다로 참가하려니 빌드없이 하나도 업성....
#217첼시(N/ogXf2k2E)2023-04-16 (일) 15:09
이름은 확실히 역린인거같긴 하네요 나도 못받은 이름 이라고했던거같고
#218첼시(N/ogXf2k2E)2023-04-16 (일) 15:10
흐어 어째서냐 머리꽃밭으로 텅텅비워서 하던 첼시가 생각을 하면서 움직이고있어(?)
#219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10
으아아ㅏ아아아아악 분하다
분하니까 찔러야 하나
#220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5:10
>>218 이대론 안되겠다 내가 뭐라도 해야겠다의 생존본능일지도 (?)
#221(87AbMJ4NRc)2023-04-16 (일) 15:13
뭐? 시로에가 구원해주지 않았다고? 그게 무슨 상관이야! 우리가 널 구원(물리)해줄텐데!

우리만 믿어라!(못믿음)
#222첼시(N/ogXf2k2E)2023-04-16 (일) 15:14
>>220 첼끼아아아악!

일단 녹의마녀=상도 문제긴한데 돌아간다음 보좌관=상도 멘탈터진게 문제인(눈돌림)
#223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16
내가 괜히 나레이션으로 제일 위험한 마녀라 한게 아닌것만 알아두면 된다ㅋㅋ
#224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16
그리고 PC들 다이스 빻을 때마다 메스가키 무브하는거 비교적 진지하게 짜증나요...(폭언)
#225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16
아 그거

다이스 안좋다고 스파이럴 굴러가는거 막으려 일부러 그러는거임
#226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16
ㅋㅋㅋㅋ 정도라면 그렇다 쳐도 이모티콘은 진지하게 그만둬!!!
#227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17
Attachment
>>225
흠...
#22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5:17
그리고

진짜 놀리려는 의도도 있죠? (?)
#229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18
놀리려는 의도는 딱히 없다

다이스는 다이스일 뿐, 그냥 웃고 넘어가자는것
#230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5:20
글쿤...
#231첼시(N/ogXf2k2E)2023-04-16 (일) 15:21
전투들어가면 뭘하든 확정패배라 생각해야하는건가 두려움!
#232릴리(DghzOQh34Y)2023-04-16 (일) 15:22
그래도 진짜 열심히 rp해도 다갓이 욕하면 진짜 웃음도 안나오니까...
#233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22


일단 그럼 평소엔 그렇다 치고
진지한 장면에만 하지 말아요 아무쪼록
#234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22
스파이럴 도는거 막기 전에 어그로 쏠려서 무진장 화낼 수 있고
#235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23
당연히 그러지.

이번에도 레이시아 if는 잡담판쪽에 풀었고
#236이름 없음(DghzOQh34Y)2023-04-16 (일) 15:23
그리고...응, 어장주가 장난쳐도 진지한곳에 그런식으로 할 어장주 아닌걸
#237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24
그리고 힐다

죽이겠다(업보 어장을 보며
#238첼시(N/ogXf2k2E)2023-04-16 (일) 15:24
다이스는 어쩔수없지요...그래도 녹의 마녀=상 이벤트에서 다이스 굴러갈거있다해도 어느정도는 리롤권 있긴하니까(떨림)
#23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5:25
일단 이번엔 대화로 푸는 거니까 다이스는 안 굴리지 않을까하고
#240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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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누구 말마따나 여신이네 증말.
그렇지 않나?


(비웃음

#241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27
킷사마아아
#242이름 없음(DghzOQh34Y)2023-04-16 (일) 15:27
사실 펌블 하나로 아예 장르가 서바이벌로 바뀐것도 있어서(물론 그 펌블 후 ng rp세게 밟은것도 있지만)
#243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32
그럴일은 없으니 안심해라

여튼 사람은 없는가!
#244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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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채권 아깝다는 생각을 안 한건 아니었지만

크큭 이 반응을 보니 찌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

#245이름 없음(DghzOQh34Y)2023-04-16 (일) 15:34
식은땀은 밥 굶어서도 날수 있었다
#246첼시(N/ogXf2k2E)2023-04-16 (일) 15:34
있지만 아침부터 셔틀타러 나가야되는지야 자야되는...
#247첼시(N/ogXf2k2E)2023-04-16 (일) 15:35
>>245 지금이라도 드세오(떨림)
#248이름 없음(DghzOQh34Y)2023-04-16 (일) 15:36
야식이지만 먹고 있다

애초에 굶었다는 자각 자체가 없었어
#249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37
일단 1시-2시 언저리까진 깨어있을 거 같긴 한데
술쳐먹은 상태라 걍 자버릴지도 모르지
#250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37
>>244 키에에엑
#251첼시(N/ogXf2k2E)2023-04-16 (일) 15:45
>>248 과여언 맛있는 식사되세욧
#252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5:47
으윽 피곤해
#253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47
어장의 모두가 아침에 깨고 밤에 자고 삼시 세끼는 바라지도 않으니 오전에 1번 오후에 1번씩만이라도 식사하는 그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나...
#254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47
솔직히 반대로 내가 밤에 깨고 낮에 쳐자고 야식 드링킹히고 싶다는 생각도 큰데 가풍상 도저히 할 수가 없어...
#255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55
생각해 보면 힐다는 후드녀, 녹의 마녀. 마주해서 대화를 하거나 반응한게 없는데...
#256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5:56
일단 힐다 성격상 마린이나 뮤르처럼 초면에 대놓고 디스할 애는 아닌데, 딱히 아첨도 안 할테고

그 쪽에서 힐다에 대해 가질 인상은 뭐랴나.
#257이름 없음(DghzOQh34Y)2023-04-16 (일) 15:59
아니 진심 리얼 바빠서 까먹은거니까...일부러 그런거 아니니까

애초에 몸 혹사시키는거 즐기는사람 없지 않을까
#258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6:02
그래서 누구세오
#25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6:03
릴리?
#260릴리(DghzOQh34Y)2023-04-16 (일) 16:07
릴리에오... 응약 나메 없는것도 몰랐네
#261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6:07
릴리씨잖
#262릴리(DghzOQh34Y)2023-04-16 (일) 16:08
갑자기 그정도로 안좋아질수도 있구나... 진심 놀랐어...
#263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6:12
난 호라이즌같은 요정안이 없어.
#264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6:13
ㅋㅋㅋ
#265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6:13
코드 대조해보면 되고 (?)

말투도 있고
#266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6:14
말투는 아까 말한 요정안의 영역이고

코드 대조는 귀찮았어...(?)
#267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6 (일) 16:17
글쿤...
#268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6:32
으억 일하기 싫다
#269힐다(VTN6GKLQv2)2023-04-16 (일) 16:34
하지만 월급은 받고싶죠?
#270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6:38
ㅋㅋㅋ
#271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7:15
으어어
#272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7:26
슬슬 다 자러갔으려나
#273스텔라(/JzGqKH2Yo)2023-04-16 (일) 18:00
>>195 난 뒷담도 안까고 착하다는 말에 ㅇㅇ했는데 난 왜 없어(?)
#274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8:04
ㅋㅋㅋㅋ

(인사
#275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8:05
저 넷은

바이올렛에게 어떤식으로든 사랑을 준 존재들임

내가 기억나지 않은 pc가 더 있을순 있는데
#276스텔라(/JzGqKH2Yo)2023-04-16 (일) 18:07
흑흑(?)
#277스텔라(/JzGqKH2Yo)2023-04-16 (일) 18:08
관리자나리를 생각하는 오티스의 마음가짐 정도로는 안되는건가(?)

두렵구나
#278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8:09
그거 평범하게 통수각재는건게(?)
#279스텔라(/JzGqKH2Yo)2023-04-16 (일) 18:15
어허!

시계대가리나 개무시하는 놈들보다는 낫잖아(?)
#280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8:16
ㅋㅋㅋㅋㅋㅋㅋ
#281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8:18
메이플, 아리스 : 내가 전에 보좌관 입원했을때 껌딱지처럼 붙어있을 녀석들 거수하라 했을때 손듬. 실제로 반영
첼시 : 보좌관 말 잘듣고 따름. 분위기메이커도 함
릴리 : 말할 필요 없음
#282스텔라(/JzGqKH2Yo)2023-04-16 (일) 18:19
멘탈이 안좋아져서 참여각 못 보는거지.

전형적인 간신배 느낌으로 잘 붙을 자신 있는데(?)
#283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8:23
엉엉엉
#284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9:49
아 그리고 난 중요 분기에선 다이스 절대 안씀
#285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19:54
기껏노력해서 중요 분기를 넘기 직전까지 갔는데, 운이 안좋아서 미끄러지면, 그 박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으니까.

이번 녹의 마녀도, 님들의 rp 100%일 뿐이다.
#286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21:17
으어어 발아파
#287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21:46
심심하군
#288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22:08
아무도 없나!
#28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6 (일) 22:22
있긴 함
#290이름 없음(rOX2LfFOlI)2023-04-16 (일) 22:28
먀아먀아

(토다토닥)

오늘도 힘림
#291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6 (일) 22:35
(인사

>>290 (포획
#292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fSm3y1/jQk)2023-04-16 (일) 22:37
그리고 버스가 안오고 지랄이다
#29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fSm3y1/jQk)2023-04-16 (일) 22:38
뭔일인지 차가 밀림...
#294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6 (일) 22:51

녹의 마녀는 진짜 역극 기획 초기부터 짜뒀던거고 여태까지 빌드업해놔서 괜찮게 된듯

이제 마무리만 잘 하면 된다

#295릴리(DghzOQh34Y)2023-04-16 (일) 22:53
후우... 응, 진인사대천명. 이 진심이 통하길 바라는 수밖에.
#296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6 (일) 22:53

네짜흐
미덕: 이타심
악덕: 정욕

다른 클리파의 마녀는 이런거 신경 안쓰는데 녹의 마녀는 각잡고 빌드업했음

#297릴리(DghzOQh34Y)2023-04-16 (일) 23:01
그 아이의 진심을 받았으니 진심을 돌려주고, 아부는 이런 사정에 독만 되고, 내 사정보단 그 아이의 사정이 중요하니까... 급하고 몰입한 마음에 쏟아낸거고 해서 엉터리지만...

응, 후회하진 않아 릴리로 할수 있는 정도고. 조금 아쉬운 면은, 릴리pc의 부족이고.
#29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fSm3y1/jQk)2023-04-16 (일) 23:01
호오호오
#299릴리(DghzOQh34Y)2023-04-16 (일) 23:01
미덕과 악덕인가요... 마녀 자신이 갖고 있는?
#300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6 (일) 23:14

ㅇㅇ

졸리니 자러

#301이름 없음(DghzOQh34Y)2023-04-16 (일) 23:15
안녕히 주무셔요-
#302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fSm3y1/jQk)2023-04-16 (일) 23:17
잘자용
#303릴리(DghzOQh34Y)2023-04-16 (일) 23:31
흠... 릴리는 마녀로써 미덕과 악덕이 뭘까나

흐으음
#304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2gvdWFinfY)2023-04-17 (월) 02:45
중립의 하이데마리...

... 는 무튼 오늘도 당직사관이 통제... (아무 말)
#305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4:21

으어어

#306(87AbMJ4NRc)2023-04-17 (월) 04:33
묘는

미덕:초연함

악덕:잔인함

이지 않을까
#307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4:55

아마도

3시 시작

#308첼시(7PpQiXccKA)2023-04-17 (월) 05:03
햐ㅡㅏㄱ인
#309첼시(7PpQiXccKA)2023-04-17 (월) 05:03
아니 확인-
#310(87AbMJ4NRc)2023-04-17 (월) 05:04
강의 3시 시작이라 참여 불가-
#311힐다(VTN6GKLQv2)2023-04-17 (월) 05:19
확?인
#312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IwGw1gemI)2023-04-17 (월) 05:33
3시?
#314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06:22
힐다 끼고 갈걸 그랬나...
#315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6:41

어차피 전투가 아니라 RP니 바꿔도 된다 하겠다

#316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8:45

#317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45
ㅇㅊ
#318Math가키(BQXWDj28vQ)2023-04-17 (월) 08:46
안차쿠
#319메이플(P3Qo0qyUu2)2023-04-17 (월) 08:46
안착착
#320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2gvdWFinfY)2023-04-17 (월) 08:46
솔직히 릴리 PL이 이건 다 했다고 생각해...
#321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46
으아악...

두프트가 몰려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었을까 싶네요
#322가우르 구라(os0BN7gohg)2023-04-17 (월) 08:46
그럼 이제 녹의 마녀는 보좌관이 되는 읍읍
#323첼시(N/ogXf2k2E)2023-04-17 (월) 08:46
안착 모두 수고고
#324메이플(P3Qo0qyUu2)2023-04-17 (월) 08:47
메이플은...아무것도 못 한거야...(쭈굴)
#325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47
>>320 다들 열심히 해줬어요.
#326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8:47

이번의 MVP는

첼시 킬, 호라이즌 릴리 어시스트

라고 본다

#327첼시(N/ogXf2k2E)2023-04-17 (월) 08:47
릴리=상 그저 빛...

>>321 두프트에게는 지뢰가 깔려있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32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47
>>324 (토닥토닥)

열심히 했으면 된 거죠 뭐
#329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08:48
(>>315를 뒤늦게 본 자의 표정)
#330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8:48

ㅋㅋㅋㅋㅋㅋ

#331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2gvdWFinfY)2023-04-17 (월) 08:48
하이데마리는 아무것도 못했어, 미안해!
#332메이플(P3Qo0qyUu2)2023-04-17 (월) 08:48
>>331 메이플보다는 나았으니 세이프가 아닐까 하고
#33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48
>>331 미안할 게 뭐가 있어요!
#334이름 없음(DghzOQh34Y)2023-04-17 (월) 08:49
난 서포터인걸 킬 욕심 안내

그러니까 첼시 잘했어(요시요시)
#335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49
그럼 나도 사과해야 하잖아! (?)
#336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49
>>327 그리고 거의 눌릴 뻔했다 (?)
#337릴리(DghzOQh34Y)2023-04-17 (월) 08:49
물론 현생 조금 일있던건 있지만서도 흑흑
#338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8:50

2개월 전, 이 역극을 처음 기획했을때부터 짜놨던 장면

드디어 실행했다

#33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50
오오...
#340Math가키(BQXWDj28vQ)2023-04-17 (월) 08:50
Math가키는 별 도움 못됐겠지

자느라 못왔지만(적당)
#341첼시(N/ogXf2k2E)2023-04-17 (월) 08:50
도야-
#342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51


두프트는 어땠나요?
#343메이플(P3Qo0qyUu2)2023-04-17 (월) 08:51
2개월을 기다려온 장면이었던 건가...
#344릴리(DghzOQh34Y)2023-04-17 (월) 08:51
근데 거부라 한건 저쪽에서 거부? 아니면 어장주가 그 rp 용인안한다 라는건가?
#345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8:52

반혼 자체가 안먹힘

수명이 다 되어서 붕괴하는거라

#346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08:52
이 쪽은 뭔가 할거는 다 했지만...
결과적으로 예상했던 그림과 많이 달라졌구만.
#347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08:53
일단 pc적으로는 속터져 죽을거야. 응.
#34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53
과연
#349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8:53

아 그거

일단 님과 마리아와 뮤르에겐 머리박을 예정이다

#350호라이즌(.WvJ45Oc76)2023-04-17 (월) 08:53
호라이즌

동질감 느끼는 마녀를 만나다(?)
#351가우르 구라(os0BN7gohg)2023-04-17 (월) 08:54
(팝콘)
#35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wzEWzQ0G8A)2023-04-17 (월) 08:54
낮연재...했구나...(아무말)
#35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54
두프트

그래서 왜 복수 안함?
#354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54
하로뮤르
#355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08:55
올ㅋ(?)
#356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8:55

의미없으니까 안했음.

교황 목 딴다고 박사가 살아돌아오는것도 시로에가 자기를 봐주는것도 아니라서

만약 시로에가 시켰으면 했겠지

#357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8:56
그건 그런데ㅋㅋㅋ

두프트적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어서... 이해하고 싶지 않았던 게, 있다.

자신의 감정이 흐려지지 않기를 바랬으니까.
#358호라이즌(.WvJ45Oc76)2023-04-17 (월) 08:57
여담이지만

녹의 마녀 만나고 이전보단 덜 딱딱하게 RP함

나까마.... 다로....?(?)
#359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wzEWzQ0G8A)2023-04-17 (월) 08:58
보아하니 어느정도 백화가 된 것 같은데 백화된 녹의 마녀를 찌르고 싶진 않단 말이죠.(아무말)
어쩔 수 없구나...
#36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wzEWzQ0G8A)2023-04-17 (월) 09:00
다들 수고하셨어요!
전 포장한 저녁만 챙기고 다시 운전하러 갑니다!
#361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9:00
운전 홧팅
#362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09:00
수고
#363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9:01

수고

#364첼시(N/ogXf2k2E)2023-04-17 (월) 09:01
운전 수고고고
#365메이플(P3Qo0qyUu2)2023-04-17 (월) 09:01
힘힘
#366가우르 구라(os0BN7gohg)2023-04-17 (월) 09:03
수고-
#367릴리(DghzOQh34Y)2023-04-17 (월) 09:03
사과는 해야지. 할미가 보고 있어요(?)
#368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2gvdWFinfY)2023-04-17 (월) 09:04
할머니 사탕 주세요! (아무 말)
#369릴리(DghzOQh34Y)2023-04-17 (월) 09:07
사탕은 없는디 대신 여기 누룽지라도 물텨?
#370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9:07

홍삼캔디 2주 압수(?)

#371가우르 구라(os0BN7gohg)2023-04-17 (월) 09:08
)계피맛
#372호라이즌(.WvJ45Oc76)2023-04-17 (월) 09:09
솔직히 녹의 마녀 어케 설득하지 싶었는데

같은 결함품인 점 들먹여서 비벼볼까 했더니 진짜 되서

무척이나 요캇타(?)
#373첼시(N/ogXf2k2E)2023-04-17 (월) 09:09
대신맛
있는백
설기를
드리겠
습니다
(?)
#374가우르 구라(os0BN7gohg)2023-04-17 (월) 09:09
양갱도 먹으쉴? (?)
#375Math가키(BQXWDj28vQ)2023-04-17 (월) 09:09
흑흑 매스가키가 있었으면 설득에 방해가 됐을텐데 없어서 다행이었어(적당)
#376호라이즌(.WvJ45Oc76)2023-04-17 (월) 09:09
계피맛 좋아함

홍삼캔디 좋아함

나주어어ㅓㅓㅓㅓ(?)
#377첼시(N/ogXf2k2E)2023-04-17 (월) 09:10
>>372 어찌보면 같은 박사님에게 개조받은 배다른 자매아닐지(아무말)
#378가우르 구라(os0BN7gohg)2023-04-17 (월) 09:10
>>376 @토스
#37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GI3B0bDB6c)2023-04-17 (월) 09:11
배도 다르고 씨도 다르다...

하지만 얻었다, 무엇을?

마음이 담겼다는 개서어어어엉!!!!! (?)
#380(87AbMJ4NRc)2023-04-17 (월) 09:12
아 맞다. 하이데마리님. 오렐리아에 대한 설정 다시 짜고 싶다고 하셨죠.

어떤 설정을 생각하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보고싶어요

#381첼시(N/ogXf2k2E)2023-04-17 (월) 09:13
솔직히 지하에 박혀있고 그때까지 나온 말투도 통보식이라 대화를 많이 못해본 친구구나 해서 이야기쪽으로 쓴건데 잘되서 다행이네오
#382릴리(DghzOQh34Y)2023-04-17 (월) 09:14
진짜, 첼시 잘해주셨어요...

(현재 아직 그로기상태, 어제 휴유증으로 rp상태 좋지 않음)
#383호라이즌(.WvJ45Oc76)2023-04-17 (월) 09:14
>>378 @받아먹기

@옴뇸묨
#384릴리(DghzOQh34Y)2023-04-17 (월) 09:16
호라이즌도 챙겨줘야하나...할미는 대단한 사람이 아녜요...
#385호라이즌(QXmdhMNJ2Y)2023-04-17 (월) 09:19
어째서지 릴리!(?)

호라이즌은 알아서 부서지고 알아서 붙을텐데!(?)
#386첼시(N/ogXf2k2E)2023-04-17 (월) 09:19
>>382 릴리=상도 고생많으셨습니다아
#387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9:22

이것과는 별개로

녹의 마녀 토벌은 해야하는 일

물론 쟤를 죽이는건 아니다

#388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9:23

녹의 마녀가 이곳으로 오기 전에

자기 힘 절반 떼어다가 에루지아 수도에 남겨두고 왔거든.

세간에 알려진 녹의 마녀는 걔임

#389가우르 구라(os0BN7gohg)2023-04-17 (월) 09:23


걔도 자의식 있을텐데
#390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9:24

그리고 묘

내가 말했던 생체무기 안되는 이유 이제 알겠지?ㅋㅋㅋㅋㅋ

쟤는 말이 녹의 마녀지 수명 조져버리는게 가능해서, 생체무기 만들어봤자 카운터 못치기 때문이다

#391첼시(N/ogXf2k2E)2023-04-17 (월) 09:25
녹의 마녀가 아니라 플라나리아의 마녀=상인가 분열을 잘하시네(?)
#392(mF8Qbm8XVE)2023-04-17 (월) 09:27
솔직히 녹의 마녀면 닉값답게 그것밖에 못써야 하는거 아니냐고 아 zzzzzzz
#393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2gvdWFinfY)2023-04-17 (월) 09:28
... 질문.

그러면 녹마녀 토벌하러 갈때 양쪽 군 중 한쪽의 도움 받을 수 있는 가능성도 있나?
#394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9:29

생각해둔건 있는데 그건 그때 가서 결정하는걸로

#395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9:29

그때 가서 알려주는걸로

#396릴리(DghzOQh34Y)2023-04-17 (월) 09:33
마지막 마녀는 교황이라는 전개일수도 있겠는데... 꽤 예상치 못하겠어

그리고 사족으로 타마모크로스 겟또다제. 네이쳐는 2돌밖에 못했지만...! 욧샤!
#397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9:35

(코코낸내)

#398릴리(DghzOQh34Y)2023-04-17 (월) 09:37
이제 여한없이 쉴수 있어... 골인...(?)
#399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09:43

자러가기 전에

감상 요구를 세트하게따(꿱)

#400첼시(N/ogXf2k2E)2023-04-17 (월) 10:11
조화때도 그랬지만 마녀들은 어린마음에 상처받은 아이들이라는 인상이 강하게 남네오
그저 위험한 힘을 가지게되어버렸을뿐인...
녹의 마녀=상은 반으로 분열되있는거라 해도 좋게 좋게 되었으니 아무튼 좋은거시다

그리고 은근히 보좌관님 뻔뻔한면이 보이는게 좋네요(?)

여담이지만 녹의 마녀는 힘이 반갈죽되있는데도 교황도 나머지 클리파도 잡을수있을정도로 강하다는거시...?(착란)
#40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0:12
순해져서 괴롭힐 맛이 없을 것 같아요...(아무말)
#402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0:17
흠. 감상이라.
#403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0:17
본인 감상은 어케보면 저번 보좌관 죽었다 부활씬- 이랑 비슷한 느낌임

씬만 놓고 보면 진짜 뭐랄까...
PL들 마음 자극 잘 하게 묘사도 잘 했고, 흐름도 잘 탔음
#40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0:18
본편을 읽을수록 슬프다...직접 참여하고 싶었어...(침울)
#405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0:18
그러면서도 한편 "보통 이런 장면은 좀 더 후반부에 나오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
#406호라이즌(QXmdhMNJ2Y)2023-04-17 (월) 11:09
그건 글킨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시간적 여유를 두고 사이사이에 뭐 끼워넣었어도 괜찮긴 했을건데(?)

뭐 근데 이건 스토리가 재미가 없다거나 그거로 뭔가 문제가 있다는건 아니고

연출이나 하고싶은 이야기는 인상적이었고 재미있었다

근데 초반부터 이럭게 터뜨리면 후반에 뭐 더 얼마니 개쩌는거 보여줄려고 하는건지 궁금하긴 함(?)
#407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1:10

으어어어

#408호라이즌(QXmdhMNJ2Y)2023-04-17 (월) 11:12
하로로로-
#409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1:15
>>406
ㄹㅇㅋㅋ 개쩌는 킹갓황엠페러제너럴충무공마제스티릴리아가 중후반부 스토리도 다 예정 짜 놓고 캐리하겠지
#410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1:17

>>409 킷사마

#411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1:17
칭찬해줘도 뭐라 그래!!!
#412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3호라이즌(QXmdhMNJ2Y)2023-04-17 (월) 1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메이플(HW9YGeIenM)2023-04-17 (월) 11:22
아무튼 진짜로 리얼 때문에 초반부 참여 못하는 게 아쉬워질 정도로 좋은 스토리였다

떡밥 회수..PL 감정선 줄타기...진짜 어장을 뒤집어놓으셨다..(?)
#415호라이즌(QXmdhMNJ2Y)2023-04-17 (월) 1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ㅋㅋㅁ
#416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vnD9Q0cRA)2023-04-17 (월) 11:26
나는...

학교부터 집가면서도 하느라 졸렸다...

제대로 모탐...
#419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3:46

크아아아

#420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3:46
트아아아
#421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3:47
므아아아
#422첼시(N/ogXf2k2E)2023-04-17 (월) 13:47
프아아아
#42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47
흑흑...
#424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3:48

(절레절ㄹ)

#425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7 (월) 13:49
두두두두
#426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3:49

anchor>1596812072>796

뭐 이렇게 한마디는 해줬긴 했다

아쉽긴 하겠지만

#427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3:49
>>418
명곡이지(끄덕
#42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50
>>426 결국 제 현실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까요
오히려 전날 대사를 하이잭 해주신 어장주님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전날 밤에 적은 녹의 마녀에게 할 대사 20개 가량의 텍스트는 지워야겠지만(...)
#42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7 (월) 13:50
흑흑...

푹찌 하려다가 떨면서 칼 떨어뜨린 부분이 나오지 못했다 (?)
#43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50
나도... 릴리씨만큼은 아니더라도 준비 엄청 했는데...!(아무말)
#431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3:51

궁금하니까

뭐라 말하려 했는지 말해줘(?)

#432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3:51

아직 알바 갈때까지 1시간 남았으니

적당히 그 말 했으면 어떤 반응했을지 정도는 써줌

#43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52
한번에 올릴까요 따로따로 올릴까요(아무말)
#43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53
아니다 순서맞춰서 조합한 후에 한번에 올릴게요
#435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3:53

20개 가량이라 하니 5개 단위로 올려!

#436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3:56
준비라기까지야 못했지마는...아하하. 어장주 고마워요... 응, 그 말 이용해줘서 응
#43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56
"자신은 왜 이런 인생을 살아야하는가...
*웃음* 마녀에게 신의 의지를 묻지마. 그러한 일이겠지?"

"뭐 이런 이야기를 재쳐두고,
넌 꽤나 사랑받는 그녀를 증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난 다르게 보이는데 말이지.
강렬한 증오는, 강렬한 사랑이 있기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이겠지?
네가 정말로 그녀를 골칫거리로 여겼더라면, 충분히 없애고도 남았을텐데, 넌 그녀를 살려두고 있었다."

"너도 마찬가지일 것이야. 너도 그녀를 사랑했다. 그러니까 그녀를 살려두고 있었다.
영주가 결함품이라 말했을 때, 그녀를 죽일 기회가 있었을 때 그녀를 죽이지 않았다.
그녀를 위해 의수를 만들어 보냈다. 그녀의 부탁대로 지하에 찾아온 우리들을 죽이지 않았다."
#43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57
"결국 너의 본질이란 건 사랑이다. 나는 사랑했으면 좋겠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인정해주기를 원한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사랑하기를 원한다.
그러니까 너는 저택에 남아서 영주를 지원하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겠지. 안그래?"

"그런데, 사랑받고 싶다면서 왜 후드로 얼굴을 가렸어? 왜 자신이랑 똑같은 얼굴로 그녀들을 만들었고?
그녀들을 보며 자신을 사랑해주기라도 바랬나? 그녀들을 보며 그 얼굴을 사랑해주기라도 바랬나?

그런데 그렇게 해서 모은 사랑에 의미가 있나?"

"거짓말로 속여서, 대용품으로 모은 애정에 무슨 의미가 있지? 가면을 쓴 곳에서 내용이 수반되지 않으면 허무할 뿐 아닌가?
그녀들은 그녀들이고, 너는 너다. 동시에 나는 나이며, 그 누구도 될 수 없다. 저주와 같이 바뀌어버리면, 내가 아니게 되니까. 안그래?"
#439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58
"애초에 말이야. 어째서 너는 지하에 남는걸 택했어? 어째서 너는 밖에서 활동하려하지 않아?
너의 노력에 따라서는 그 보좌관의 역할이 너의 것이었을지도 모르잖아? 안그래? 그런데 왜 넌 단념한채로 지하에 있었어?"

"그래? 충분히 노력했다고? 그러니까 이제 괜찮지 않냐고? 그건 반대로 말하면 결국 자기가 편해지고 싶은 것 뿐이잖아?
내 눈에는 너보다는 보좌관이 몇배는 더 노력하는 것처럼 보이던데 말이야."
#44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59
일단 이정도가 준비해둔 대사들이고
나머지는 상황에 따라서 맞춰서 작성할 생각이었네요
#441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7 (월) 13:59
빽빽하다
#44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3:59
잡담판에서라도 공개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흑흑...
#44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0
>>441 전 백화 전의 녹의 마녀 같은 캐릭터를 엄청나게 좋아하니까요
제 나름대로의 사랑의 결과물...입니다(웃음)
#444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00
흐음... 이건 뭔가 역시 마녀를 공격하는 느낌이 적지 않네요...
#445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01
아니면...조금, 일부러인건가?
#446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01
호오오오오
#44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1
>>444-445 본인의 성격에 일부러 자극한다. 란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었네요
#448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02

근데 진짜

녹의 마녀로 뭔가 답변하는 RP를 해주려 했거든?

#449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02

너무 정곡을 다이렉트로 찔러서

녹의 마녀가 답변이 불가능한 수준의 정곡이다

#45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2
>>449 아...
그 말을 들으면 제가 더 허무해집니다...(...)
#451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03
팩트를 너무 쎄게 맞아서 주거써...!
#452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03
"... 대신 말해보까."
#45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7 (월) 14:03
아예 말을 잇지 못할 정돈가
#454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7 (월) 14:03
저쯤되면 소름끼칠지도 (?)
#455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4
제 노력의 결과물이 인정받았다는 만족감과 직접 실제로 본편에서 하지 못한 허무함이 섞이는 느낌...
#456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04
당연하죠, 이건 사실 당사자에게 이야기한다기 보단 상담한 후 보고서나 소견서를 작성할때 들어가는 말이니 말이죠.

애초에 이건, 그녀의 부모에게 말해야 하는 말들.
#45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4
억지로 답변을 해주실 필요는 없으니
다른 주제로 넘어갈까요
#458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04
오우...
#459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04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보는 나는 답변해줄 수 있음

근데 녹의 마녀는ㅋㅋㅋㅋ 못함ㅋㅋㅋㅋ

#46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5
그래도! 그래도!
슬픈건 슬프다!!!
시간만 맞았더라면 릴리씨랑 같이 메인 화면에 잔뜩 나올 수 있었을 것 같은데!!!
#461이름 없음(rOX2LfFOlI)2023-04-17 (월) 14:06
(쓰담쓰담)

슬픔이 달래질 수 있길
#46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6
여하튼 녹의 마녀류 캐릭터는 꽤 익숙해요
제가 그런 류의 캐릭터를 잔뜩 만들어서(웃음)
#463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06
당연하죠. 감정이 그렇게 몰아치고, 도망칠정도로 쌓여버렸는데... 이미 본편의 말들로도 도망쳐버렸는데, 뮤르의 저 폭풍에 견딜리가.

힘든사람에게는 그저 상처를 후벼파는 말들이니 말이죠
#464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06

>>461 (포획)

#465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07
이건 릴리가 멈추려 했을듯. 438쪽의 두번째 rp즈음부터
#46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8
>>463 그리고 지금 갱생한 녹의 마녀에게 가서 할 이유도 없고요ㅋㅋㅋㅋ
오히려 뮤르는 그 감정이 흔들리는 상태의 그녀에게 하는게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부류라ㅋㅋㅋㅋㅋㅋ
#46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8
>>459 그럼 본편에서 했다면 저 장면 이후에 녹의 마녀가 대답하지 못하고 바이올렛 쪽으로 도망쳤다...란 전개였을려나요
#468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09

저걸 했으면

그냥 아예 도망친다

#469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09
"거서, 쪼매 멈추그라. 니는 이 아를 돕고 싶은기가, 아이므는 니가 품은 의문점을 물어보고 싶은기가?"

라 하면서
#470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09
취미나쁘구만 뮤르...
#471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09
애가 멘탈이 가루가되버릴정도로 팩트폭격해버리실뻔했네(?)
#472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09

아마 에루지아 수도로 가서 퓨전하고 풀파워에 가까운 녹의마녀를 만나게 됐을듯

#47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09
>>469 그랬다면 뮤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상황을 파괴시킬 필요가 있는법이야. 안그래?" 라고 답했을 것 같네요
#474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4:10
마린도 그 광경을 보고 싶었어 흑흑(?)
#475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4:10
>>472
wwwwwwwwwwwwwwwwwwww
#476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10
바이올렛에게 힘 넘겨주고 사라지려는 전개로 이어지는 건 같았겠구나
#477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7 (월) 1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8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10
>>472 엣(엣)
#479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10
>>472 없어서 다행이었나(웃음)
그런데 기대도 안하는 사람의 말은 신경 안쓴다면서요!(???)
#480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10
파이널 퓨전하고 온다니 다메쟝...
#481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11

저건 신경 안쓰기엔 너무 정곡임ㅋㅋㅋㅋㅋㅋ

그냥 모욕하려는거거나 자기 기분나쁘게 하려는거면 무시해버리는데

자기 명치를 후벼파는 팩트를 구구절절 나열해버리는건 절대 무시못함

#48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11
>>470 지금 깨닫기에는 늦지 않나요(아무말)
얘는 시작부터 꽤나 성격 나쁜게 엄청나게 들어났다고 생각하지만요ㅋㅋㅋㅋㅋ
#483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11

>>476 뮤르가 저 말 했으면 바이올렛쪽으로 안갔음ㅋㅋㅋ

지금은 호라이즌과 릴리의 어시스트, 그리고 첼시의 바이올렛과 시로에와 얘기해봐라 라는 막타 덕에 이런 전개가 나온거고

#484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11
"겁이 없겠나. 그래 호되게 당했는데, 겁이 없을수 있겠나."

"마녀도 사람이고, 다 각자의 사정이 있으야. 역으로 니는 그짜 과거 물으므는 좋아하겄나."

"... 과거는 덮고, 이해하며 배려하고. 앞으로 나아갈걸 생각혀야제. 농담이 될 즈음에서야 그땐그랬제 하는기라."

"지금은, 그건 아를 죽이는기라."
#485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12
진실로 때리는 폭력은 아프구나...(아무말)
그래도 전개를 듣고나니 어느정도 마음이 편해졌네요. 그래 난 그런 혼돈이 보고 싶었어요...(아무말)
#486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12
아니 그래도 너무 나쁘잖아(?)
#487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12
팩폭이 핵심을 찌르다 못해 정곡을 꿰뚫어버렸으니....
#488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13
>>485 If의 미래로 만족해주셔서 다행입니다 witch(?)
#489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13
결국, 제가 녹의 마녀라는 캐릭터를 거의 완벽하게 이해함 + 이해한 pl의 캐릭터의 성격이 나쁨의 환장의 조합인것이ㅋㅋㅋㅋㅋ
#490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13
그런 전개가 보이니까 막고 싶은 거지만요 이건...

pl적으로 조율이 필요하려나요, 아니면 이건 평행선을 그으려나...?
#49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14
>>437 까지만 말했으면 괜찮았을지도 모르겠네요
#492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15
이쪽도 이해는 했지만... 릴리라는 pc도 유약하고, 은근 겁이 많기에. 수박 겉핥기마냥 더 안 들어가려 했죠. 전의 대답이 어떻든 손 잡아 보그라로 끝난 rp였고 전날 rp는
#493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15

호라이즌의 말이 잘 통한건

자기처럼 박사에게 구원받은 실험체였기 때문

그리고 호라이즌의 말에 흔들린것도, 호라이즌이 자기처럼 박사에게 구원받은 실험체였는데 저렇게 성숙하게 자랐기 때문임

#49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16
>>488 대사에 대한 감상을 요구하겠습니다(아무말)
#495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17
>>490 >>437 부분하고 >>438의 너의 본질은 사랑이다. 까지만 말했으면 그리 크게 번지지는 않았을거 같아요
마음을 후벼파는 대사들은 후반에 몰려있으니까요
#496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17
>>494 저도 뮤르 PL처럼 캐릭터 심리를 잘 파악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진심)

PL 탓인지 PC들이 심리 파악에서 항상 겉돌아....
#497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17

녹의 마녀는 아직도 그때를 못잊고(물론 당한게 다르긴 하다만) 멈춰있으며 성장하지 못했음

아직도 시간이 꽤 지났지만, 아직도 어린 아이로 남아있지. 애정을 갈구하고 바이올렛에게 질투하는 그런 아이로 남았음

하지만 호라이즌은 저렇게 성장해서 자기에게 눈을 맞추고 입을 열 만큼 성장했음

이 지경에서 녹의 마녀는 안거임

나쁜건 세상이 아니라 자신이었다고

#49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18
>>496 저도 그렇게까지 심리를 잘 파악하지는 못해요ㅋㅋㅋㅋ
다만 역극할 때 만들었던 캐릭터들이 다 녹의 마녀같은 멘헤라류였던게 커요(아무말)
#499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19
그리고 사실... 439마지막이랑 438마지막은 조금 이쪽 견해긴 한데

사람이 한순간에 변화해도, 자신이라는 정체성만 있다면 그것도 자신이라 볼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고.

복제품의 복제품이라는 이야기라 해도, 그 노력은 비교를 하기 어렵죠. 자기 딴에는 최선을 다했지만 그게 다른 사람 평소 노력과 똑같을수도 있고, 다른 쪽에서는 조금 했는데 다른 사람의 양과 똑같아 보일수도 있는거죠. 이건 노력의 양이 아니라 노력한 시간으로 봐야하고...그건 결과만으로 몇배같은걸로 볼수는 없을거 같아요, 응.
#500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19
저는 적어도 근본은 애정결핍에다 보좌관=상 자체도 질투는 해도 진심으로 싫어하는건 아니라는것까지는 짐작했지만 저정도로 정곡을 팔수 없는지라 뮤르=상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501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21
뭐어, 저도 심리 파악이라기 보단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느낌이고...

...문과 스킬이 부족하긴 한데, 많이 읽고 느껴라 라는 느낌이랄까...?

으음, 사실 저도 어려워해요. 어장주가 힌트를 많이 주니까 아는거고

문학 어려워, 그 속뜻 전부 이해하는건 어케하는건데
#50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21
>>499 저도 자신에 대한 부분은 릴리씨랑 같은 생각이에요.
다만 그걸 말하는 캐릭터는 그렇지 않았을 뿐...
439는, 노력보다는 왜 포기했는가에 중점을 둔 대사니까요.
#503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22

뭐 나는 국어 부분에선 공부 하나도 안해도 1~2등급을 받는 인간이었긴 함ㅋㅋㅋㅋ

비문학이 왜 어려운지 이해를 못할 정도였음ㅋㅋㅋㅋ

#504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22

다른 부분에선 어떻냐고?

음..... 하하하하

#505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22
뭐, 그 힌트들도 직접 떠먹여주는 게 아니면 못 잡아내는 저보다는 낫지 않을까 하고(먼산)
#506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22
그리고 사실 이런것에 정곡을 찌르는건, 다시 말해서 가슴에 대못을 박는거니깐요.

죽거나 아예 남인 사람의 문장해석 같은거면 모를까, 그 말을 하는 당사자가 눈앞에 있는데 그런 감상이면 오히려 무섭달까
#50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23
>>426 오히려 이렇게만 나온게 득이 된 케이스네요 뮤르는
녹의 마녀의 본질을 이해했다는 의미심장한 무브가 생각한거랑 똑같이 나와서 다행이야...!
#508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23
원래 비문학이 문학보다 쉬운 게 아니었나(아무말)
#509(87AbMJ4NRc)2023-04-17 (월) 14:23
음.... 아무리 생각해도 묘는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 pl이 미안하다!(아무말)
#51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24
>>506 하지만 이 녀석은 '뮤르'입니다(의미심장)
#511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24
>>509 그래도 이런 캐릭터 하나쯤은 있어야 대비가 생기는 게 아닐까 하고(적당)
#512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24
포기한건 아니죠, 엄밀히 말하면. 그저, 두려워서 나아가지 못했다라는 걸뿐. 사실... 포기하려 한건 그 마지막 순간, 바이올렛한테 간 때인거죠. 이렇게 진상을 보여주려 한것도, 노력의 일부였고.
#513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25

알바 가기 전에 오늘 한 전개 다시 돌려봐야지

어우 반응 달아

#514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25
>>509 첼시 캐릭터적으로 생각하면 매번 고맙다고 해주는 군인언니가 가끔마다 차가운면이 보이는 미미묘묘한 상황이네요(?)
#515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25
>>512 pl로서는 저도 앞으로 다시 걸어가라! 란 생각이지만요
다루는 캐릭터가 뮤르인게 너무 커요...(...)
#516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26
그리고... 진짜 어장주가 아니라 내 탓이긴 한데

순간 반혼 불가라 하길래 조금 울컥해씀

이렇게 보여주고는 보내라고 사용할수 없다고 해서 무리인걸 알면서도,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싶어 썼다는 느낌이랄까
#51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27
>>513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요
제가 해석한 녹의 마녀 어떤 것 같나요(아무말)
#518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27

와 나보다 더 잘 이해함(?)

#519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27
pl쪽은 해석 제대로 하신거 같어. 저보다도 훨씬 더

다루는 캐릭ㅌ(ry
#520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27

님이 나 대신 어장주 해줘(뻔뻔)

#521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28
혹시 그 두가지 조건이 뭐였어요, 어장주가 생각한건?
#52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28
>>520 싫어요(아무말)
제가 한다고 해도 모든 캐릭터들이 저런 멘헤라류 캐릭터밖에 없을텐데 그럼 분위기가 이상해진다고요(아무말)
#523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28
>>518 >>5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29
그래도 어장주님이랑 다른분들 반응 보니 없었던게 결국 옳았던것 같기도 하네요
전 뮤르 이 캐릭터가 제어될거란 생각이 들지 않아요(...)
#525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29

두가지 조건?

한개는 명확함. 첼시가 말한것처럼 바이올렛과 보좌관과 대화해보라 하는것

나머지 하나는 명확하지 않음. 어제인가 오늘 새벽인가에 말한것처럼 정답이 없는 부분이라

#526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29
멘헤라라기보단... 힘든 아이들이라 보는게 적절할지도.

그리고 마녀나 소년만화는 상식인이 더 적은(?)
#52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30
>>519 흑흑... 뮤르말고 다른 캐릭터로 했어야 했나...!
역시 부캐를 만들어야 하나...!(아무말)
#52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30
>>525 그 반대로 정확하게 배드엔딩 일직선의 길을 찾은 전 대체...
#529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0
바이올렛과 보좌관...역시 바이올렛이 전부 다 한다는 인상인건 둘 이상의 하이브마인드라서(?)
#530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31

?

오타임ㅋㅋㅋ 바이올렛과 영주

#531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31
그대는 나 나는 그대(대충 페르소나풍)
#532메이플(BZimROGQDg)2023-04-17 (월) 14:31
메이플의 말이 겉돌았던 이유를 깨달았다

결국 누구와 말해야 할지를 >>525처럼 안 말해서였던거구나
계속 직접 물어보라고 말하면서도 그런 말은 안했었고
#533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1
잡담판에서 rp했죠 릴리도

"말하지 않으므는 모른디야. 이야기를 해보라꼬, 그거를. 영주씨헌티."
#534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32

바이올렛은 그래서 엄청 과로하는건 아니었음

자기만 있는게 아니니까ㅋㅋㅋㅋㅋ

#535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33
다만 제가 지금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건
실제로 저 참가해서 저 대사들을 했으면 잡담판 분위기 진짜로 위험했을 것 같다는 점이네요(...)
#536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33

그거 기억남? 그리핀 가죽으로 가방 만드는 바느질 씬

#537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33

그때 님들 내보내려 했던 이유도

L타입들 불러서 같이 만들어야 하는데 님들이 있으면 부를수가 없어서 그랬던것ㅋㅋㅋㅋㅋ

#53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7 (월) 1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9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33
어제 저 대사들 적을 때만 해도 기대를 안한 캐릭터의 대사는 신경 안쓴다니까 괜찮겠지!
하고 풀파워로 적었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됐을거란 확신이 들 정도...
#540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3
"그래 우리헌티는 말 잘하믄서, 무서운기가? 무서우므는, 손 잡아주꾸마. 도와주꾸마."

"니가 할 일은 이거라. 솔직해지그라. 용기를 내보그라. 그리고, 도와달라 캐보그라."

"내 손이 닿는데 꺼정은, 도와주꾸마."
#541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7 (월) 14:34
두프트가 방해였구만 (?)
#542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4
왠지 한시간에 한개 하던걸 바로 다했다길래 워크 모드 가동 같은 일 한건줄
#543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35
녹의 마녀=상은 남들이랑 만나는일이 적고 가끔 완성한걸 툭툭 던져준다는 인상이였어서 왜 나는 사랑받지 못하는거냐고할때
이거 분명 직접 대면해서 오래 대화한적이 없거나 거의 없을거라고 하는 생각이 바로 들긴했네요

>>537 이거 완전 시스터즈(?)
#544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5
근데 사실 신경 안 쓰는 사람들의 말을 걸러듣는게 어렵죠

수많은 칭찬의 속에 악플만 보이듯
#545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6
>>543 어 첼시씨도 그거 생각했구나(정작 원본 안봄
#546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7
릴리가 하고 싶었던 말도 적어봤다

사실 전날 잡담판에서 그 몰입한채 적은것들도 반영되었으면 진짜 릴리 솔킬낼뻔했지만(?)
#54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37
>>543 하하하 그걸 이해한 끝에서 나온게 >>438-439 라는 뮤르라는 위험한 녀석...(웃음)
#548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7
아니 진짜 보좌관과 영주님헌티 얘기해보그라 카는 그 대사 잡담판에서 그대로 적었었어
#549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38
>>545-546 릴리=상이 독점할 각이였는데 아쉽네요(?)
#550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8
일단 우리 미리(mili)의 mbti i인거 확정이고(?)
#55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38
진짜로 뮤르도 전날에 영주한테 가서 말하라고 했어요(...)
다만 릴리씨와 정반대로 달리는 녀석이라 문제가 되는거지...
#552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9
독점하고 싶은거 아니고, 오히려 첼시님이 해줘서 더 고마웠어요

이걸 바라는게 pl혼자가 아니구나 싶어서
#553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39
>>551 진심...지금이라도 캐릭터성 바꿔보는건 어떨까 싶은데
#554이름 없음(rOX2LfFOlI)2023-04-17 (월) 14:39
노력노력했아니까

보답받은거겠지ㅣ
#555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40
최근들어 릴리씨랑 이해하는건 똑같은데 사소한 차이 하나로 결과가 정반대가 되는 캐릭터란 느낌이라 묘해요(웃음)
#556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41
사실 안쓰인쪽 대사가 고민했던거고 정답인쪽이 즉흥으로 이거 이랬었지 이렇게 쓰면되려나 하고 짜올린쪽이긴하지만요(착란)

>>552 해피엔딩을 바라는건 참치도 캐릭터도 마찬가지기에!

>>553 >>555 서로의 안티테제라는 귀중한 캐릭터성이라고 생각합시다(떨림)
#557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42
아니 진짜 pc로 뮤르랑 진짜 호되게 싸울거 같아서 pl적으로 무섭달까

두프트pl은 이거 아니까 무시일관해줘서 고마운데
#55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42
>>553 어제도 말했지만, pc적으로 뮤르는 가시를 뚫고 들어와주는 히어로가 한 명 있으면 제어가 되는 타입이자만 부대에 없고
pl적으로는 여태껏 빌드업한 것들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는 욕망 때문에...
#559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44
사실 감정은 즉흥이니말이죠

이론으로 풀기 힘든거예요 감정은

그리고 해석이 아닌, 그 감정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필요한거고
#56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44
>>557 ...9레벨 까지만 찍고 부캐 만들어야하나
릴리씨는 그런 부분에서 꽤 약하신 분이시고...
#561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46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오늘자 레전드 씬은

녹의 마녀 갱생씬이 아니라

anchor>1596814070>18

이거라고 생각한다(?)

#562이름 없음(rOX2LfFOlI)2023-04-17 (월) 14:47
개그란 개그란
#563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48
>>558 릴리는 뚫고 들어가려하면 자기가 죽을 타입이고, 거기다 이미 너무 지쳐 있어서 그렇게 방어태세를 갖춰버리면 릴리는 포기할수 밖에 없거든요

릴리가 말하는게 이거거든요 "손 잡그라"하는거

사실 이거 반혼의 메카닉과도 비슷하다 생각해서

허우적허우적대다 물에 빠지는 그런 이미지를 상상하고 있어요 저는 죽음의 광경을 혼적으로 보면

그래서 후회없는 죽음은 반혼 불가능하다 보고. 그래도 손을 내미는거죠. 잡아보는거고, 반혼은.

그 사람이 살 의지가 있고, 후회를 한다면, 그 손에 힘이 들어갈거고. 아닌 사람은 손에 힘을 빼고, 오히려 극단적인 경우는 손을뿌리치겠죠

그리고 반혼이 시간이 오래 가면 못한다는 설정은 서서히 힘이 빠져서 밑으로 가라앉는 거, 그 상태는 힘이 다 빠져서 혼의 세계로 넘어간 그런걸 이미지중이예요
#564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48
은근슬쩍 가정사를 해결할뿐만아니라 변명한다는 대의명분으로 영주님의 해자를 매워버리는 고도의 술책(?)
#565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49
아하하... 제가 약해서 죄송해요 뮤르 pl...그리고 고마워요 배려해줘서
#566릴리아◆IzZEKRSlSE(JCaRVhlwlU)2023-04-17 (월) 14:49

일하러가야지 우게겍

#567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49
멕이면서 자기 사심도 채우는

대단한 분(?)
#568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49
앗...화이팅...!
#569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49
화이팅임다
#57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50
>>563 그리고 뮤르는 물 속에서 타인을 유도하는 사람...이란 느낌이니까요. 결국 끝에서는 대립될 수 밖에 없는 느낌...
흑흑... 뮤르가 최근들어 수동적인 것도 진짜 많이 억제한건데... 진짜로 프리큐어 만들어야하나...(아무말)
#57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50
>>565 어쩔 수 없지요. 뮤르의 사악함은 잡담판에서만 들어내는걸로(아무말)
그리고 어장주님은 수고하셔요!
#572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51
이렇게된이상 첼시가 뮤르=상에게 다가가서 백화의 계기를 만들어들여야만...(아무말)

실제로는 첼시를 조종하는 참치가 어휘력이나 능지가 딸려서 못할거같지만서도
#57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52
릴리씨의 캐릭터성 바꾸자는 이야기에 어울리기 힘든 건 제 버릇도 크니까요
전 캐릭터 하나를 만들때 왠만해서는 서사 대부분을 미리 생각하고 들어가는 타입이라... 빌드업을 너무 필요로 하는 타입...
#574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4:53
앍읅읅엙(본업 끝내고 다시 안착
#575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53
힐다 마린=상 수고고
#57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54
마린씨도 수고하셨어요!
#577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4:54
캄-사
#578릴리아◆IzZEKRSlSE(l2OFWfDJK.)2023-04-17 (월) 14:54
알바가는중
#579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55
사실 뮤르가 잡담판에서 조금 푼 그 이상향은 릴리로써는 납득 불가능한게 그거죠.

사실 릴리가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상향을 바라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현실을, 지금을 떠나서 행복한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뮤르의 이상향은, 육체의 죽음으로써 영체의 행복함을 중점으로 여기는데

릴리의 이상향은 영체의 불확실성 보다는 명확한 확실성을 중점으로 여기니
#580첼시(N/ogXf2k2E)2023-04-17 (월) 14:55
>>573 빌드업은 중요하긴하니까요-
#581호쇼 마린(VTN6GKLQv2)2023-04-17 (월) 14:55
>>578
수고하셈
#58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56
>>580 탑을 너무 공들여서 쌓아서 문제지만요...!
#583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56
이해는 해요, 저부터도 캐릭터성 바꾸는거 힘들어하고. 이쪽은 관점만 바꿔 생각할 수 밖에 없는거니까...

본가만 봐도(먼산)
#584두프트 폰 레온하르트(i6eA/jP0k2)2023-04-17 (월) 14:56
홧팅
#585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57
마린 상 >>418 들어보세요(?)
#58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57
그래도... 제가 해석한 녹의 마녀가 인정받는 느낌이라 기분은 좋네요.
pl로서도 pc로서도 순항중인 느낌이라
#587이름 없음(rOX2LfFOlI)2023-04-17 (월) 14:57
다행행 (토닥토닥
#58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9.IxVPncYY)2023-04-17 (월) 14:58
오히려 했을 때의 결과를 들으니 안했던게 나았구나란 감상이 드니 미련이 사라지는...ㅋㅋㅋㅋ
#589릴리(DghzOQh34Y)2023-04-17 (월) 14:59
도와주고, 말해주고 싶은데... 뮤르가 다가와주지 않으면 릴리는 기본적으로 그러려니 하니 말이죠.

자신의 손해가 아니라면 외면한다는 건, 합리화 한다는건, 조화의 마녀때 보여줬죠...

이게 참 어려운게 본가쪽 아이라던가 원래 하던 타입이면 그거 뚫고 하려 노력했을텐데...

릴리를 만들때 심적으로 좀 많이 지쳐서(먼산)
#590첼시(wn7U.CpTQw)2023-04-17 (월) 15:00
머리 꽃밭인데다 원래 고향도 같은 누구가 다가가야 했어야했는데 그만...(?)
#59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00
그리고 이런 문제투성이에 예의도 없고 성격도 나쁘고 취미도 나쁜 뮤르지만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진짜로요... 저도 얘 볼때마다 묘해요...
#592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01
마린도 힐다도...
RP자체는 그럭저럭 되는데, 뭔가 한끗씩 부족하단 느낌이 드는 중이라 고민
#593첼시(wn7U.CpTQw)2023-04-17 (월) 15:01
저어는 고슴도치같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화이팅이에오
#594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01
진짜 pl 대단해... 사실 릴리도 저정도로 깊게 보지는 않았으니까

아니, 보려 하지 않았다가 맞으려나. 사실 이게 릴리라는 아이의 장점이자 단점이니깐요

일단 pc만들때 기본 전제는 제가 원하는 전개를 보여줄 아이라는 걸 전제로 하니 말이죠 응

그래서 성격이 다 좀 호구처럼 보일 정도로 착한거고

그런데 이번 아이는 조금 다르거든요... 쉽게 포기하고 나아갈 수 있는 아이로 만든거라서
#595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02
사실 뮤르 pl적으로는 되게 흥미롭다 보긴 하는데... 진짜 pc가 릴리만 아니였으면 난공불락인데 해달라고? 무히려 좋아 한쪽이 깨질때까지 보스러쉬 달린다 하는 스타일인데 pl은...
#59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03
>>592 흑흑 힘내세요
>>593 모티브 중에 고슴도치가 있는건 맞으니까요(웃음)
>>594 캐릭터가 뮤르만 아니었더라면...!(아무말)
#597첼시(wn7U.CpTQw)2023-04-17 (월) 15:03
>>592 잘 하시고있으신거같은데요뭘

저어는 하루하루마다 RP가 오락가락하는지라(눈돌림)
#598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03
첼시도 잘하고 계신거 같은데... 오히려 아이다운 천진난만함에 순수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599첼시(wn7U.CpTQw)2023-04-17 (월) 15:05
고평가 감사합니다아 흑흑...
#600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05
릴리도 평가해줬으면 조케써(데굴)
#60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06
릴리아도 평가해줬으면 조케써(데굴)

(?)
#60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06
>>600 제가 생각하는 영웅상에 가까운 캐릭터라 좋아해요
포기하고 나아갈 수 있다는 건, 다르게 말하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60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07
>>601 낮연재만 어떻게 안될까요(아무말)
#604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07
사실 마녀라는 게 액재료만 생각날 법도 한데 그 상황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게... pc적으로 계속 이야기하는 "얼라구마."라는 느낌이랄까요.

이 말에 릴리쪽의 감성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감성이 들어가 있는 거라서.

"얼라구마." 그 간단한 단어가.
#605첼시(wn7U.CpTQw)2023-04-17 (월) 15:07
릴리=상은 항상 RP가 돋보였네요 엿같은 세상이지만 여러가지 포기할수밖에 없는 세상이지만 그럼에도 포기할수없는 중요한게 있다.

그렇지만 늙어서 적극적으로 그러지는 못하시는(?)
#606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07
>>597
뭔가, 좀 말하자면.
컨셉 밀고 나가기 자체는 잘 되는데 반대로 그거 말고는 전반적으로 썩 안 되고 있다는 느낌
#60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08
저도 제가 쓴 대사 평가 더 듣고 싶어요(추악한 욕망)
#60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08
>>603 ㅎㅎ ㅈㅅ
#609첼시(wn7U.CpTQw)2023-04-17 (월) 15:08
>>601 이번 연재 들었다 놓았다를 너무 잘하셔서 심장이 떨어질뻔한(?)

개그씬 저도 좋았어요오
#610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09
사실 pl적으로는 조금 아쉬울 때가 많은 캐릭터거든요.

조금만 더 노력하면 닿을수 있을거 같은데, 포기하고 보내려 했으니 말이죠 릴리도 녹의마녀 가려 할때

딱, 마지막으로 기회 주는 느낌이였고 릴리 pc로는

이게 사실 하면 좋고 안되면 슬프지만 넘어가고 하는게 pl적으로는 아쉬워.

이게 진짜 저도 절제 중인건데 아하하
#61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09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건 >>595 같은 굴하지 않고 나아가는 계통의 히어로지만요!
#61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10
이건 일종의 가능성을 보여준거기도 함

릴리씨는 기억하지?
#613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10
"죽는 거 보다 못한 인생을 살 바에는 죽어도 발악 정도는 해 볼수 있지 않나."

"그런기라. 손해 보더라도,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기 있는기라."
#614첼시(wn7U.CpTQw)2023-04-17 (월) 15:11
>>606 상호작용 하기힘든거...알지요...저도 뭔가 다른분에게 말걸려고해도 애처럼 하기에는 참치가 세월에 늙은 참치인지라 대사가 잘 생각나지않아서 못할때가 종종있고...

>>607 팩폭을잘한다던가 일부로 찌르는말투로한다던가 는 많이 들으셨을테니 넘기고...사람을 잘 관찰한다는 느낌이 있네요. 뮤르는
이 엿같은세상 하면서 염세적이긴한데 사람자체는 싫어하지않는다는게 내심 보이는듯?한?
#615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11
>>606 알 것 같죠 그거.
저도 컨셉을 확고하게 잡은 캐릭터를 좀 다뤄봤는데 그 중에서 컨셉외 부분까지 커버되는 애가 별로 없더라고요ㅋㅋㅋㅋ
#616이름 없음(6WU6pkZv9I)2023-04-17 (월) 15:12
먀아

녹의 마녀라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최대란 성격에 이입해서 생각하고

반응해주고 먀먀


믕 노력해서
#617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12
무슨 가능성이려나... (현재 아직도 그 rp의 여운으로 가능성이라 해도 여러가지가 생각남, 나쁜쪽이든 좋은쪽이든)
#618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13
사실 이쪽은 컨셉을 잡고 이 컨셉을 하려면 어떤 성격이 좋으려나 하는 타입이라... 으음.

그래서 결국에는 pl 성분이 들어간 컨셉이 될 때가 많죠 요즘은...

진짜 단편 역극 있으면 한번 pl성분 다 뺀 애로 놀아볼텐데
#619첼시(wn7U.CpTQw)2023-04-17 (월) 15:13
대사로 반쯤 네타성으로 뱉은거긴한데 거기서 진짜 변화구의 변화구로 녹의 마녀가 죽는건줄알았지만 사실 살렸고 그때문에 보좌관=상이 희생한다. 라는 전개인가 하긴했으여(?)
#620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14
그런 귀축적인(ry
#621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14
>>614 그런 부분이 잘 들어났다면 다행이네요
뮤르가 진짜 마음에 드는 캐릭터라 다룰때마다 즐겁고 그래요(웃음)
#622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15
아니 근데 진짜 나도 사실 보좌관이 뭐 하려 할때... 아니, 반혼 불가라 이야기 할때 뭔가 반혼 또 쓰게 하려나 싶었어

보좌관이 대신 희생해서 어쩌고 저쩌고 같은 이야기 나올까 싶어서

근데 역시 희망적인 느낌이라... 응, 너무 좋아 이런 이야기

이런 식으로 기분좋게 기대를 배신해주시면 저는 좋아죽어요 좋아요
#623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15
Pl성분은 이래저래 들어오고 있는데 흠
#624첼시(wn7U.CpTQw)2023-04-17 (월) 15:16
>>621 요약하자면 제가 본 뮤르의 이미지는 사람은 좋아하는데 상처를많이입어서 암흑진화해버린 사춘기쎄게온 공주님이네요(?)

>>620 그치만 클리셰(ry
#625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16
사실 릴리가 경계하는건

죽음을 좋아하는 사람? 받아들이는 것은 오케이지만, 그걸 보고 기뻐하거나, 하는건 절대 ng거든요

애초에 의사라는 거고 릴리는
#626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16
약간 그러니까

릴리아도 절호조고
나도 절호조고
다른 Pc분들도 잘 되고 있는건 확실한거 맞는데

묘하게 톱니가... 조금 어긋나게 맞춰져 있는 느낌?

근데 떼어놓고 보면 문제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까가 고민중
#627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17
그래서 두프트처럼 죽음을 찾아가거나 뮤르처럼 죽음을 해방이라 여기는 말들. 그건 인상을 찌푸려요.
#62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17
pl 성분은... 뮤르가 pl 성분이 들어갔으면 이렇게 성격이 더럽진 않았겠죠ㅋㅋㅋㅋ
#629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18
흠흠... 그런걸 맟추려 있는게 잡담판이죠. 물론 헛소리 하면서 연재없고 심심할때 푸는 곳이기도 하지만
#630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20
그쵸... 사실 뮤르 pl이 대단하다 느껴지는게 그런거예요

그런 pl이면서 이런 pc를 할수 있다는게... 진짜 저는 그게 힘들거든요

pl마음이 약해진달까
#631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21
굳?이 짐작가는거라고 한다면 흠
#632메이플(yXQN/F8bA6)2023-04-17 (월) 15:21
흐므흐므
#633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22
본인은 원래 시트 짤 때, 성격이나 버릇적인 부분은 꽤 널널히 짜는 편이었음. 그렇게 Rp 폭이 넓어지면 그것대로 편하게 갈 수 있어서.

그러다가 비교적 최근부터 컨셉이 각잡히고 rp도 확고한 캐릭들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 힐다도 마린도 가장 최근에 만든 캐릭이고 이런 부분도 제일 강하고.
#634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23
아하... 그 컨셉이 발목을 잡는다는 느낌인가요?
#635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24
어장주의 전작 때도 전전작 때도 컨셉 진-한 캐릭터 하긴 했는데 그 때는 진짜 미친년이거나 하라구로였어서 순수히 자기완결되는 캐릭이었어서 문제가 없었음

반면 힐다나 마린은 그게 안 되고, 주변이랑 상호작용하면서 그 컨셉을 드러내야 하는 캐릭인데

뭔가, 이전 본인 pc 다루듯이 컨셉 드러내기를 캐릭터 안쪽에서만 완결내듯 이뤄지고 있는 느낌
#63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25
>>630 하도 그런 캐릭터들을 창작해서 경험이 쌓였달까...(웃음)
#63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26
전 굳이 말하자면 일점특화형이니까요
특정 컨셉을 다루는 걸 너무 많이해서 그것만 잘하는 느낌?(아무말)
#638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27
힐다의 경우엔 가-끔 대화중에 신앙 관련 토론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그 외엔 그냥 혼자 성경 외우는 게 대부분이라, 뭔가 겉도는 느낌이고

마린은 반대로, 이래저래 많이 떠들고 의사소통도 하는데, 뭔가 예상한 반응은 안 나온달까. 그 부분이 아쉽게 느껴짐
#639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27
흐으음... 마린 pl이 괜찮다면 마린은 릴리랑 대화하면서 풀어나갈수 있을거 같은데

물론 힐다는 릴리적으로 좀 무리라... 일단 교단과 정반대되는 생각이고,

거기다 신을 믿으면 전부 행복해 진다는 그런 신자 타입이 일단 릴리에게는 기본적으로 ptsd올 사정이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힐다가 그렇게 성경에서 나오는 교리 중얼거릴때 릴리가 무시하려 하는게 그 이유거든요
#64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27
>>638 전 많이 반응해줬다고 생각해요!(아무말)
#641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28
>>637 여기도 따지고 보면 일점특화가 아닐까 싶은... 그냥 컨셉이 정반대라 그렇고(?)
#64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28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9레벨되면 부캐로 돌아올게요(아무말)
#643메이플(yXQN/F8bA6)2023-04-17 (월) 15:29
이쪽도 상호작용으로 완성되면서도 PL이 RP하다보면 겉도는 타입의 PC인지라 뭔가 공감되네요...

그래서 자주 말 걸어주시는 두프트 씨라던지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64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29
그냥 계속 뮤르 써도 됨ㅋㅋ
#645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29
>>639
뭐... 힐다는 사실 거부받을거 상정하고 짠 컨셉 맞는데

솔직히 무시보단 반발을 예상했다는 느낌이라. 전반적으로.

>>640
맞지요ㅋㅋㅋㅋ
#646메이플(yXQN/F8bA6)2023-04-17 (월) 15:29
>>937 >>941 PC를 넘어서 PL마저 대척점인...(?)
#64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29
뮤르는... 의도적으로 겉돈다고나 할지... 어그로를 잘 끈다고 해야할지... 어느쪽일려나...
#648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0
릴리가 현실적인 타입이라는게 어떨때는 장점처럼 느껴지다, 어떨때는 단점처럼 느껴지네요 응
#64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30
힐다는

개인적으로 기대되고 있는 장면이 있음
#650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30
>>646
어딜 보고 계시는거죠(?)
#65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30
이건 마리아도 마찬가지긴 한데
#652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30
뮤르는요!(아무말)
#653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1
그게... 릴리 pl 자체가 갈등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응

이게 pl간 싸움으로 발전하면 어떻게 될지 두렵고 해서
#654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31
>>645 힐다도 마린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655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31
신앙계 캐릭들이 뭔가 있는건가

교황 관련 안건이려나?
#656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2
여기는 이미 기대하는 장면 다 소진? 아니면 아직 남았으면 얼만큼 남았어요?

저는 사실 기대하는 장면 이야기 진행되면서 계속 생겨나서 문젠데...
#657메이플(yXQN/F8bA6)2023-04-17 (월) 15:32
>>650 뒷쪽이 오타라고 생각해서 바꿨는데 앞쪽이 오타였구나(?)
#65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32
평범하게 교단이나 세계의 진실 안건인 것이(아무말)
#65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32
교황 안건은 아니긴 한데 교황도 엮이긴 한 건
#660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32
본인은 pc랑 pl의 선은 딱 긋는 타입이라 딱히 그건 괜찮은데
#661메이플(yXQN/F8bA6)2023-04-17 (월) 15:32
기대되는 장면...
메이플도 있으려나
#66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33
교황을 빼면 녹의 마녀와 영주만 알고 있겠구만

#66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33
>>644 그런데 저 스스로도 활기찬 캐릭터를 다뤄보고 싶단 말이죠
다만 그게 활기참(과거의 상처로 형성된 비뚤어진 성격)일 가능성이 크긴 합니다만(아무말)
#66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33
당장 릴리씨는 겁화의 마녀때 기대하고 있고
#665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3
으음... 그러면 한번 해볼까요? 그게 pl 자체가 갈등 rp를 심적으로 힘들어하는거라서... 그래도 단편 외전 정도로는 가능하긴 한데

물론 릴리 pc에게 힐다가 직접 제안한다는 조건이 있기도 하고 하지만...응

pc자체가 되도록이면 갈등 만들 바에야 자리 피하고 만다 마인드고
#66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34
전 오히려 갈등을 좋아해서...
그래서 일부러 영주에게 들이박은거고...
#667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34
외전은 그-닥?

본편rp쪽에 생긴 고민이라서 의미가 없달까
#668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4
>>663 이게 사실 어려워요

활기찬 캐릭터라 해도 뭔가 미쳐있거나, 결함이 있는 캐릭터가 많으니...

특히, 이런 시대에는 말이죠 응
#669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35
>>664
릴리가 어째 책무가 무겁구나(?)
#670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36
아무튼 이번 개그씬은 짧지만 진짜 잘됐다 생각한다

비극과 비극을 이겨낸 기적 후에 뒤따르는 소소한 행복

이란걸 잘 표현해낸거같아
#671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6
겁화의 마녀 쪽은... 음, 사실 잘 될지 의문이예요

릴리쪽도 은근 그 아이에게 구원받은 거라서, 이 문제가 릴리에게는 진짜 정곡 찔리는거나 마찬가지라서 말이죠

잘못하면 릴리마저 꺾이는게 아닐까 싶고

하지만, 노력해봐야죠 응
#672메이플(yXQN/F8bA6)2023-04-17 (월) 15:36
>>669 개인 벡스에 얽힌 NPC니까(끄덕)
#673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7
어장주를 믿고, 희망을 믿고... 그 아이에게 진심을 부딫혀봐야지.
#674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7
그 아이의 원래 이름은 뭐였지...
#675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8
그리고, 더 중요한거. 그 아이는 그 이름을 버리려 할지.

새 이름은 무엇이라 할 것인지.
#676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9
사실 조화의 마녀도 이런 식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너무 큰 위협이였고. 너무 고통을 주었으니 말이죠

그 아이의 사정을 생각하면... 역시 pl적으로도 너무 안타까운거예요
#677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39
어우, 너무 여파가 긴데 이거
#678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40
>>663-668
"옜날의 나짱은... 똑똑했던거야. 적당히 살아서, 적당히 좋은 느낌으로, 적당히 좋은 성적으로... 모두를 무의식적으로 깔보고 있었네~
그런데 실패를 경험해버렸어. 처음의 실패, 처음으로 배신당한 노력. 하지만... 나짱은, 가족에게 위로받아, 모두에게 위로받아, 안심해버렸어.

구역질이 났어! 자신이 노력한 걸 스스로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듯이! 그런 생각을 해버리는 나를 불쌍하다고 생각해버렸어! 똑똑해서, 스스로의 추함을 이해해 버렸어!
그래서, 스스로 머리에 상처를 냈어. 그랬더니, 멍하고,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고... 좋은거야...
바보가 되어서 좋았던거야...후후후후...하하하하하!"


...혹시 몰라 지금 즉석으로 짜보니까 이런 녀석이 나와버렸다.
무리인가 나는(아무말)
#679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41
감성이 메마른 나
#68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41
하지만 캐릭터성은 마음에 들었으니까
머리에 상처가 있는 여자 캐릭터를 찾아요(아무말)
#681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42
쿠로키 토모코 추천(?)
#68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43
여파 남아있으면 감상써줘(?)
#683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43
머리에 상처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느낌?
#684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44
사실 릴리가 아리스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듯, 뮤르의 새 pc도 저렇게 나오면 안타깝게 보겠네요

하지만, 릴리에게 자기가 어떻게 바뀌면 좋냐 같이 묻지 않는 이상 그걸 섣불리 어찌 하려 하지는 않을듯하네요

릴리도 만능은 아니니
#685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44
발랄라이카(?)
#68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44
>>683 흉터가 있거나, 아니면 엄청나게 활기차 보이는 aa가 많은 캐릭터요(아무말)
#68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45
>>685 그 aa로 바보rp를 하라니 너무 갭이 크잖아요ㅋㅋㅋㅋ
#688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45
아니 계속 적었자나요-ㅋㅋㅋ

뭐어,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 대한 감상 원하시는지? 이부분은 특히 더 보고 싶다 하는거?

사실 저쪽 본편에서도 은근 감상 많이 적는 편이고 이쪽은
#689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46
>>687 어음(릴리를 본다)
#690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5:46
비넷트?
#691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46
보통 얼굴이라면 모를까 "머리"에 흉터는 적긴 하죠
#692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47
조금 어장주에게 미안하긴 해 릴리의 귀여운 AA 잘 못쓰게 해서

귀엽고 발랄한 AA많은데 진심
#69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47
해리포터 같은 번개 흉터를 원해요...!(아무말)
#694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5:47
요리이치?
#695(xfQubeLQAk)2023-04-17 (월) 15:47
선인장에 꽃이 피었군.(아무말)
#696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47
에클레시아 정도
#697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47
근데 릴리가 그 발랄한 AA 쓰면서 아지매 말 하면 웃기긴 하겠다
#69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48
전체적으로 다!(욕심
#699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48
(절래절래
#700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48
>>698 어이어이wwww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이미 적었잖아요-ㅋㅋㅋㅋ
#701(xfQubeLQAk)2023-04-17 (월) 15:49
V(사펑 주인공)? 베놈 스네이크나 투페이스도 있죠
#70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49
더줘(뻔뻔
#703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49
흉터를 가진 캐릭터들 의외로 꽤 있군요.
그런데 여긴 마녀 어장인데요(아무말)
#704(xfQubeLQAk)2023-04-17 (월) 15:50
여자 캐릭터였군. 그러면 내가 아는 캐릭터는 여자 v밖에 없는데?
#705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50
모자를 쓰고 있어서
사실 모자 안에 흉터가 있다든가

그런 편의적인 설정은(?)
#706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5:52
잭 더 리퍼?
#707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52
>>705 허가합니다(아무말)
그리고 방향성을 좀 바꿔서 별눈을 가진 쇼쿠호 미사키랑 흉터가 크게 들어나있는 에클레시아... 일단 이정도로 간추렸네요
#708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52
모자를 쓰고 있는 똑똑한

미쿠니 오리코
#709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53
아, 머리에 흉터를이라는 거구나

그냥 머리 아픈이라고 보고 토모코 추천함
#710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53
오늘 물류 적었으면
#71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5:53
ㅋㅋㅋㅋ
#712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53
모자쪽이라면 엘 모프스도 은근 많이 나오고
#713(xfQubeLQAk)2023-04-17 (월) 15:54
흠....
#714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5:54
실비 (?)
#715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54
아, 근데 진짜 여기서는 쌩쌩하게 돌아가는데 왜 과제만 하려 하면 응먁 하냐...
#716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55
그리고 다들 감사합니다!
전 이만 자러...
#717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55
사실 바보가 되고 싶어서 머리를 일부러 다쳤다- 라고 하면

개인적인 생각은, 오히려 외부의 싱처보단 다른 쪽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나 싶긴 함
#718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55
아. 자러 가시나.

ㅂㅂ.
#71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5:55
잘자용
#720뮤르 테이와즈 아르토네리코(LMNDTMSdzA)2023-04-17 (월) 15:56
>>717 정확히는 외부의 충격을 계기로 인격이 스스로 분리된 복합적인 사정...이라고 생각중이지만요(웃음)
#721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5:57
이 쪽이 말하려던거) 차라리 힐다처럼 약에 손을 대거나, 일산화탄소 드링킹이 맞지 않나(흉흉)
#722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58
흐음... 그런쪽인가...

이중인격 인물에 한명 더 추가되는건가 그런건가
#723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58
>>721 센세 진도가(떨림)
#724(xfQubeLQAk)2023-04-17 (월) 15:59
일레이나?
#725릴리(ef.ntU9WVk)2023-04-17 (월) 15:59
일레이나는 이미 있지 않아요?
#726(xfQubeLQAk)2023-04-17 (월) 16:00
바보가 되고 싶다고? 이 자아 억제제를 먹으려무나(?)
#727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6:00
아, 그러고 보니 >>678 비슷한 스토리의 만화, 본 족 있긴 하다. 겨우 떠올랐어.

차이점은 그 만화는 백치에 가까운 느낌으로 되어서 저런 광기찬 모습은 아니었지만.
#72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02
으어어
#729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6:03
#730(xfQubeLQAk)2023-04-17 (월) 16:05
>>728아. 별일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아마 물류가 몰려와서 곶통받고 있는거겠죠(아무말)
#73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05
피곤해
#732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LGrB/EcLGs)2023-04-17 (월) 16:05
정주행 결론 :

... 역시 활약은 나 같은 참치로는 안 되는 거구나... (시무룩)
#733호라이즌(6V.pDeWrOY)2023-04-17 (월) 16:06
아이고야.....

힘힘-
#734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6:06
호라이즌 어서오고
#735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07
군바리가 어린 아이에게 공감하며 이끌어주는건 평범하게 힘들어

하이데씨의 활약은 전장에서 해야지
#736(xfQubeLQAk)2023-04-17 (월) 16:07
>>732힘힘! 아직 연재 초반이고 사람은 누구나 강약점이 있는 법이니 활약할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737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LGrB/EcLGs)2023-04-17 (월) 16:09
군바리이기 이전에 대학원생이었다구... (눈물)
#73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09
활약할수 있게 지령 내릴 수 있는 신호탄도 줬잖?
#73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09
그래서 어린아이에게 더 공감못하는(폭언
#740(xfQubeLQAk)2023-04-17 (월) 16:10
묘도 거기선 아무것도 못했습니다.(솔직)
#741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LGrB/EcLGs)2023-04-17 (월) 16:10
그런데 뭔가...

저렇게 RP로 활약하는 캐릭터들 보면 나 자신이 너무 작아지는 느낌이라...
#742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0
나도

활약!!!
#74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1
광역 방무 999뎀 특전기좀 (양심없음)
#74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11
(절레절레
#745(xfQubeLQAk)2023-04-17 (월) 16:12
>>743님아.....
#746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LGrB/EcLGs)2023-04-17 (월) 16:12
>>743 페이트 시리즈의 엑스칼리버도 그건...
#747릴리(ef.ntU9WVk)2023-04-17 (월) 16:12
하이데마리같은 pc가 필요하긴 해요...그게 뭐랄까 군대보다는 조금 더 통솔자랄까 그 선생님같은 느낌으로 왔다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사실 선생님 pc를 만들기에는 여러모로 힘든 세계니
#74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3
흑흑

소소하게 이세카이 즉사치트는 안되나 (?)
#749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6:13
마린이 지휘관 달긴 했는데
성향이 무지 다르니까
#750릴리(ef.ntU9WVk)2023-04-17 (월) 16:13
>>743 저런걸 주면 꼭 저걸 안쓰게 되거나 저걸 써도 힘든 캐가 나오게 되어요
#75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13
(절레절레
#752릴리(ef.ntU9WVk)2023-04-17 (월) 16:13
파워인플레가 장난아냐...
#753릴리(ef.ntU9WVk)2023-04-17 (월) 16:14
사실 여기서 지휘관이라기 보다는 보육원 교사 쪽이 더 필요하지 않을(ry
#75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14
(피아구분없는) 광역 방무 필중 999뎀 스킬 줄까?(아무말
#755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4
혹시

수소 폭탄임? (?)
#75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15
ㅋㅋㅋ
#757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15
슬슬 물류올 시간이군

제발!!!!!
#758호라이즌(6V.pDeWrOY)2023-04-17 (월) 16:15
여튼

이번 전개 되게 재미있었다

녹의 마녀는 힘만 가진 애였을 뿐이고

하지만 미움 받는게 두려워, 앞으로 한발 내딛지도 못하고

그런 상태의 아이를 설득하다가 끝내 갈등의 해결로 극단적 선택을 한 줄 알았지만

그 상태에서의 반전과 그것이 가져온 결과는 무척이나 꿀맛이었다(?)

원레 유열도 낙차가 중요하듯이 아런 뽕도 낙차가 중요한거거든요(아무말)
#759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LGrB/EcLGs)2023-04-17 (월) 16:16
마린이 약간 자유분방하면서도 휘어잡는 타입이라면 하이데마리는 군법 기준으로 최대한 FM대로 하려 하지만 소시민적 성향이 남아있는 타입이니까...

... 뭔가 군인으로서의 모습만 보여서 그런가 학자로서의 이미지를 비출 수 있는 때가 없네...
#760(xfQubeLQAk)2023-04-17 (월) 16:16
제국에 꽂힌 나무가 그정도 스펙 아님? ㅋㅋㅋㅋㅋ
#761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6
홧팅!!
#762(xfQubeLQAk)2023-04-17 (월) 16:16
마린이....휘어잡아....?(폭언)
#763(xfQubeLQAk)2023-04-17 (월) 16:17
>>757힘힘!
#764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7


대충 무적 상시 부여 갑주 얻고싶다 (뻔뻔)
#765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LGrB/EcLGs)2023-04-17 (월) 16:17
>>762 허당끼 있긴 해도 Ahoy... 아니 선장이었다고 하니까...
#766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7
마린도... 휘감을 수 있는 거지???
#767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17
Attachment
#768릴리(ef.ntU9WVk)2023-04-17 (월) 16:17
사실 릴리쪽은 뭐랄까... 둘다 노력하고는 있구나 싶은데 안쓰럽다는 느낌

둘다 팽이가 조금씩 헛돈달까
#769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6:18
애초에 전투씬 나오지도 않아서 제대로 지휘할 일도 없었슴...
#770릴리(ef.ntU9WVk)2023-04-17 (월) 16:19
아 저씬 또 배고프게 만들어 큿소

그냥 자고 내일 적을까 과제하기 구차나...

(그리고 놀랍게도 과제 전날 또 과거의 자신을 저주하게 되는데
#771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9
멍멍
#772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9
미야옹
#773(xfQubeLQAk)2023-04-17 (월) 16:19
>>766극소수의 사람들만 말이지...!(아무말)
#774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6:19
그거 아심니까

내일은 오늘이야(시계 가리키기
#775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19
댕댕
#776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20
>>773 우로로로로! (?)
#777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20
Attachment
식욕억제제
#778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21
Attachment
귀여우니 펭귄고기도 봐라
#779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6:22
마린 지휘할 수 았어

지휘 안 따를거면 +1보정 떼시던가(???)
#780(xfQubeLQAk)2023-04-17 (월) 16:23
근데 마린이 깡이 엄청나기는 함. 지휘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어서 억까했음 ㅈㅅㅋㅋㅋ
#78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23
으어어 물류 평균수준이다
#782(xfQubeLQAk)2023-04-17 (월) 16:23
>>779난 나보다 강한 사람의 말은 따르지 않아(???)
#78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24
Attachment
두유 언더 스탠드구먼

완벽히 이해했어
#78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24
여튼 감상 써준 사람들 전부 고맙고

내일은 또 자체휴강하면 큰일나서 무조건 저녁연재(...)
#785(xfQubeLQAk)2023-04-17 (월) 16:24
근데 타이밍때문에 보정+1이 아까워서 사과한것으로 보이잖(당혹)
#786호라이즌(6V.pDeWrOY)2023-04-17 (월) 1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7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24
Attachment
일 힘힘...

빨강 머머리의 기운을 바다랏...
#788하이데마리 [Heidemarie Schnaufer](LGrB/EcLGs)2023-04-17 (월) 16:25
원래 사략선 선장이던 해적 선장이던 배짱 없으면 못하는 거니까...
#78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26
Attachment
(다겁즐)
#790호라이즌(6V.pDeWrOY)2023-04-17 (월) 16:26
그나저나 녹의 마녀는

호라이즌 보고 성숙하게 자랐다고 생각하는구나

싶네

실은 그 내면은 잔뜩 썩어있는데

뭐 녹의 마녀덕에 좀 부드러워지긴 했다만(?)
#791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6:26
내일은 보닌이 저녁알바인데 차라리 낮연재면 좋았을거슬 흑흑(?)
#792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27
Attachment
>>790 것바속촉이라는 거구나
#793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28
것...것...

것보다도 두프트 어땠음? (뻔뻔)
#79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29
님선으로 감상쓰면 해줌(뻔뻔
#795호쇼 마린(8P1VCAhYFU)2023-04-17 (월) 16:29
(절래절래
#796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7DZ1x2RVhM)2023-04-17 (월) 16:31
감!상

녹의 마녀는 아이였지...

그 중에서도 알 건 다 안다는 느낌의 아이

어딘가 포기하기도 했고... 타협도 했으며, 그 타협 안에 갇혀서 현재의 형태가 된 게 아닐까 싶다

너무 비틀린 환경에서 자란 게 안타깝더라
#797(xfQubeLQAk)2023-04-17 (월) 16:40
묘는 녹의 마녀같은 마인드를 가진 아이들은 강함을 가지고 있어도 빨리 죽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역겨움을 느꼈다.

어찌보면 녹의 마녀보다도 비틀린 환경에서 자랐고. 인간의 마음을 버리고 살아남았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을 왜곡된 채라도 가진 녹의 마녀를 절대 이해할수 없었다
#798(xfQubeLQAk)2023-04-17 (월) 16:42
>>797죽었기 때문에->죽었던 것을 보았기 때문에
#799두프트 폰 레온하르트 (모바일)(utWUuhnvvQ)2023-04-17 (월) 16:43
아 그리고

온전히 동정만 해야할 얘가 맞을까 싶은 건 있다

녹의 마녀로부터 비롯되어 많은 것들을 잃은 사람도 많을 테니까
#800(xfQubeLQAk)2023-04-17 (월) 16:45
>>799그건 확실히.... 그런데 녹의 마녀 폭주의 원인이 교황이니 녹의 마녀만 탓할수도 없다.
#801(xfQubeLQAk)2023-04-17 (월) 16:49
이제 어장주가 돌아온다면 묘에대한 감상을 써주시겠지(뻔뻔)
#80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49
녹의마녀같은 아이는 강함을 가지고 있어도 빨리 죽는 문제는

규격외의 강함을 가지면 해결된다(?)
#803(xfQubeLQAk)2023-04-17 (월) 16:50
>>802ㄹㅇ ㅋㅋ
#80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6:51
두프트는 그리고 복수귀이자 사냥꾼이라는게 잘 느껴졌음

단순히 복수! 찢고 죽인다! 가 아니라

복수를 위해 수그릴줄 아는 지능적인 사냥꾼의 모습
#805(xfQubeLQAk)2023-04-17 (월) 16:59
>>804 흠....(끄덕끄덕)
#806(xfQubeLQAk)2023-04-17 (월) 17:00
묘에 대한 감상은 듣지 못하겠네. 알바 힘힘 어장주
#807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7:15
으어어

묘는 인간성이 마모되어 사라진 pc. 묘 본인은 인간성을 연기한다 하지만, 눈치빠른, 대표적으로 왓슨은 그때 마차에서 조언할때 눈치챘음

마녀로 엄청 굴렀을테고 힘들었을테니 이해하고 넘어간거지
#80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7:16
으윽

일해야하는데 너무 피곤해
#810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8:47
(잠깐 릴리아 역극 한번 구경해보려고 시트 열어봄)

....PC가 몇이지 (착란)
#81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8:49
(인사
#81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8:50
근데 누구임?
#813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8:58
예상했던 셋이 있었는데 역시 그사람이었군(색출 완료
#814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04
색출완료 두려워

아무튼 그래서 이 역극은 어떤 느낌으로 진행되고 있나오
#815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05
그리고 장기미접자는 시트 숨김 해두는건?

아니면 저 멤버가 전부 성실참여하는건가 (두려움)
#81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08
장기미접자가 많진 않음. 그리고 이사람은 복귀 안하겠다 생각 들정도 아니면 숨김처리는 안할예정!
#817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09
아항아항 그-런건가

일단 시스템 보니까 왕귀형 노리는게 아니면 시작부터 고렙으로 할 수 있는 것 같고... 흠 (띵낑중)
#81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09
그리고 진행이라

본가라고 불리는, 낫토씨의 군단 어장의 룰에 릴리아식 마개조를 거친거라

대충 사이클이

1. 임무
2. 보급, 첩보, 장기 프로젝트(연구)
3. 일상

이걸 반복하는 구조
#81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10
근데 성과라는, 다 떨어지면 얘내 쓸모없네 ㅈㅈ 하고 토벌당하는 시스템이 있어서

시간제한이 있음
#820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12
그나저나 시트 자동 계산식이 작동 안한건가 왜 그냥 풀어져서 보이져
#821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12
아 로딩 문제였군 새로고침 하니까 괜찮다
#822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14
(곰곰)

뭔가 왕귀 취향이 많아보인다. 9렙캐 한번 메이킹 해볼까 싶고. 재밌어보이고.
#823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16
오(5)

환영!
#824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17
그나저나 분노계열 ★들은 "이 효과는 공격이 아니다"가 딱 붙어있어서 다른 분노계 스킬 보정을 못받는구나 흠흠

뭐 그만큼 강해보이고
#825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18
메이킹 도와주실 수 이쓰까오
#82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18
그러고보니 내가 예전에 풀었던 꿈

이 역극에 pc 2명이 새로 추가되어서 검수해달라 했음.

근데 하나는 정상적인 pc였는데

하나가 퍼리(구체적으로 루카리오)를 가져와서 되냐 하는거임

얼척없어서 물어보니 암컷이면 되는거 아니냐더라(...)
#827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19
더 어이없던건 꿈속의 나는 주사위 굴려서 나 이기면 허가해준다 했던거다

실제로도 그럴거같아서 웃었음

일하는중이라 계속 붙어있진 못하는데 짬날때마다 와서 봐줌
#828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시트 복사부터 할게오
#829이름 없음(GZVIs9X2Dg)2023-04-17 (월) 19:20
루카리오 PC 바로 짜옵니다. (아님)
#830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20
진짜 무슨 캐릭 aa로 할지까지 지정한거까지 기억나는걸 보면 어지간히 얼척없었던듯ㅋㅋ
#83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20
킷사마
#832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31
구 에루지아 왕국

키슬레프

아도리안 제국

아틸라 공화국


이 나라들은 언제 멸망한 것?
#833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33
상세히는 설정 안했는데

아도리안 5~10
구 에루지아 3~5
아틸라 1~2
키슬레프 2~3
#83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33
년 전으로 보면 됨
#835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33
흠흠 (골똘)
#83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33
원하면 자기만의 국가 창작해도 됨

당연히 검수하지만.
#837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34
마녀의 인장이 처음 등장한건?
#83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36
국가 창작의 기본전제는 완벽한 국가따윈 없다 만 명심하면 되고.

키슬레프만 해도 성군인 여왕에 태평성대만 남았지만 멸망한 비운의 국가이기만 한게 아니라, 여왕의 즉위까지 있었던 존속살해와 피의 숙청이 있었고.
#83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37
마녀의 인장은 그리 오래 안됐음.

약 20년 전 정도로 책정했다
#840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37
아 오케이. 그럼 굳이 복잡하게 하지 않는게 좋겠네오.
#84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38
오렐리아도 마녀를 법적으로 조지지만 않을 뿐이지 극심한 차별은 이루어지고 있고

혁명 이후 지식인 계층의 부 독점과 곧바로 이어진 전쟁으로 인해 승리해도 공산주의 혁명이 예정된 상태임
#842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42
흠냐. 그러면 보자. 9레벨 스타팅이... (끼적끼적)
#843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43
스탯 5점
전문 3점
성장 10포인트

무기/방어구 각 1개씩

이건가.
#84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43
스탯 포인트와 성장 포인트는 다른것만 주의

주로 레벨업할때 얻는 성장포인트는 1개의 스킬이나 2점의 스탯포인트로 바꿀수 있음
#845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44
#846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46
신체 내구도 - 2로 시작, 최대 7
마력 역장 강도 - 마법적인 방어력, 상한 없음, 일부 공격은 관통함
마력 비축 한계 - 3으로 시작, 상한 없음, 1 투자시 2 상승
근접 전투 능력 - 0으로 시작, 최대 9
사격 명중률 - 0으로 시작, 최대 9
순간 가속력 - 0으로 시작, 4마다 보정, 최대 7


그럼 순간 가속력은 7 찍으면 어케되는거지. 보정 주는 스킬같은게 있나?
#847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47
>>844 그렇다는건 초기 획득 스킬 없이 전부 성장포인트로만 스킬 구매 가능?
#84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48
기본 획득 스킬은 탄생의 때로 시작하면 주는 첫 각성뿐이라

>>846 스팀팩 맞으면 된다
#849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48
스킬은 카테고리 관계 없이 획득 가능해보이고 흠흠
#850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50
스킬 분류는

힐링이나 버프류있는 자비

공격류 있는 분노

방어 및 보호류있는 불굴

디버프 및 저주류있는 원죄

이런식
#85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51
아 글구

모든 마녀가 파이어볼같은 마법쓰는건 아님

의외로 그런 마법쓸수 있는건 한 50%정도밖에 안된다

나머지 50%는 그냥 신체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끝남
#852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51
ㅇㅋㅇㅋ
#853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19:52
아 자동화 되어있다는게 뭔소린가 했더니

오른쪽 위에는 그냥 스탯포인트 몇점 투자했는지만 적으면

백스토리 위에 한줄로 쭉 나열된거에 다 정리되는거구나
#85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55


그리고 연금술은 마법이 아니라 또다른 과학에 가깝다

모두가 노력하면 할수 있음. 당연히 재능빨을 받긴 하지만 애초에 그건 물리학이나 그런 과학도 마찬가지고(...)
#855이름 없음(tRZIyErkXQ)2023-04-17 (월) 19:57
그러고보면 이번엔 경험치 없나
#85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19:58
5점이었음
#857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20:00
방어판정과 회피판정의 차이가 뭔가오

범용 스킬 <날랜 몸놀림>, 불굴 스킬 <반격태세>....
#85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03
그거 용어통일 이슈임(?)
#85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03
수정한다 했는데 깜빡했네
#860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20:07
일단 1차적으로 데이터는 완성.

가능하다면 확인 부타케오.

그럼 백스 짜볼까.
#86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12
데이터 문제 읍따
#862이름 없음(BUYOozUn7.)2023-04-17 (월) 20:13
오케케케케.

근데 내가 봐도 컨셉 참 너무 단순한듯 (?)
#863릴리(ef.ntU9WVk)2023-04-17 (월) 20:21
안녕하세요 새참치분-
#864이름 없음(N0hlv8O/S6)2023-04-17 (월) 20:23
(와불의 자세로 구경)
#865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24
>>864 누구냐!(색출 시작
#866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24
완성!
#867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25
? 댁이 왜 여기있음?
#868이름 없음(N0hlv8O/S6)2023-04-17 (월) 20:26
그냥 보이길래 와봄
#86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26
#870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26
무엇

역극 참여는 님 취향 아닐테니

정주행만 한번 해줘(?)
#87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27
으어어

클리파의 마녀나 저런거 가능한데

저런거 하는 클리파의 마녀는 읍딴말이지
#872이름 없음(N0hlv8O/S6)2023-04-17 (월) 20:29
뭐 OR 갬성이면 한번쯤 해볼 마음 없는 것도 아닌데 문제는 시차란 말이지. 그쪽 저녁 시간대면 이쪽은 한창 새벽이야
#873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30
밥먹듯이 낮연재하긴 해(?)

메구밍씨도 미국살거든. 그래서 잘 참여 못하지만
#874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30
플레이버 완성완성.
#875이름 없음(N0hlv8O/S6)2023-04-17 (월) 20:30
대충 쓱 훑어본대로면 중세풍 다크 판타지인데 마녀를 잡기 위해 마녀로 만들어진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있고

PC들이 그 수어사이드 스쿼드 소속 야탄코걸이 차고 있는 마녀들이라는 걸로 이해하면 되는 건가
#876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31
마즘
#877이름 없음(N0hlv8O/S6)2023-04-17 (월) 20:31
시트 훑어보진 않았지만 분명 화약의 마녀나 검의 마녀 같은 거 하나쯤은 있을 거 같다.
#878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32
플레이어중에 메구밍 있고

적대 보스중에 '성스러운 검의 마녀' 있음
#87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32


암튼 클리파의 마녀 중 눈쪽은 눈내리는 환상의 마녀가 있긴 한데

걔는 프로스트펑크 브금 틀지 저런쪽이 아니라
#880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32
암튼 릴리아 괜찮다면 플레이버 체크 해주세오
#881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33
검은 눈의 이미지

나이트런의 중력소자
#88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34
스토리 부분이 고민

악마단물 쓰면 되긴 한데 걔내들도 아무때나 저짓거리 가능한게 아니라
#883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34
나런 안봐서 몰라!
#885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36
악마단물?

악마 + 무안단물이라는 느낌으로 스토리상 '아무튼 악마가 저질렀음' 하면 되는건가
#88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36
아무튼

검은 눈 부분이 안될듯하다

저런거 하려면 클리파의 마녀여야하는데 정작 걔내중엔 저런거 쓰는 녀석 없어서
#887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37
흠냐 아쉽

그럼 검은 눈 대신 어떤 식으로 표현할까오

캐트시가 쓰는 능력이 자신을 죽였(?)던 재앙과 같다는 컨셉을 쓰고싶었던건데
#888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37
일단 하늘에서 뭔가 재앙스러운게 떨어져서 PTSD로 비 눈 우박 뭐든 다 하늘에서 떨어지면 그켬하는건 확실한데
#889이름 없음(lFo4Jf2gKg)2023-04-17 (월) 20:38
긱사 돌아아면 시트나 좀 훑어볼까
#890이름 없음(lFo4Jf2gKg)2023-04-17 (월) 20:38
작명은 XX하는 YY의 마녀 같은 식으로 하는 거야?
#89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39
갑자기 새 사람이 이리 많이

그런 칭호는 어지간해선 클리파 전용
#89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39
통곡하는 벼락의 마녀가 아직 미정이긴 했음
#893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40
ㅇㅋ

그럼 검은 하늘에서 쉬지 않고 형형색색의 번개가 내리쳤고 캐트시는 검은 번개에 맞고 죽었다고 하면 어떨까오
#894이름 없음(lFo4Jf2gKg)2023-04-17 (월) 20:40
모바일이라 그렇지 님 왜 여깄음이랑 동일인물이야
#895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41
부활은 반혼으로만, 제한적으로 가능한거라 그 죽었다 부분을 설명해줭(?)
#89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41
그리고 녹의 마녀처럼 클리파인데 수식어 안붙는 경우도 있음
#897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42


사실 별 생각 없긴 했는데

번개 맞는 순간이랑 마녀 각성하는 순간이랑 동시에 발생해서 뭔가 괴랄한 현상이 생기고 어딘가로 뿅 날아갔다는건?
#898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42
본인은 죽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냥 평범한 각성이었던 것
#89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42
그정돈 된다 해도 될듯
#900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44
ㅇㅋㅇㅋ
#902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0:49
좋아, 완벽하게 이해했어.

요약하면 바르바토스라는 거잖아.
#903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0
후회되는건

그냥 카오스 4대신 쓸걸 그랬어

72악마 공부하기 더럽게 귀찮고 수는 더럽게 많은데 비직관적인놈들이 산더미라
#904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0:50
"아직 성년이 되지 않은 소녀들에게만 발현한다는 것이다"



악마 로리콘쉑
#905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0
ㅋㅋㅋㅋ
#90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1
근데 악마가 접근하는것과 마녀 발현하는건 별개긴 함

저기에서도 악마가 마녀의 힘으로도 이거 못지운다 ㅅㄱ 시전했고
#907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52
오케 일단 수정 완료
#90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2
본가가 카오스 4대신 써서, 힙스터 기질 발동으로 72악마 데려왔는데 개귀찮
#909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0:52
쓸데없는 정보: 카오스 신은 4명 뿐이지만 카오스 신이 될 수 있는 개념은 4개가 더 있다. 카오스 마크가 8갈래인 점은 이것 때문
#910릴리(ef.ntU9WVk)2023-04-17 (월) 20:53
헤에... 여기는 악보다는 선쪽을 좋아해서...
#91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4
무엇(몰랐다

아, 여기 부대의 마녀들은 기본적으로

교국에게 잡힘 > 교국 수용소 > 잘 싸우면 프란 공령으로 인도

테크탐. 그부분만 수정하면 될듯
#912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54
아무튼 변경된 내용은 문제 없어보임까?
#913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0:55
자원탭은 공용 거점이고, 국가는 배경설정인가
#91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5
#915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0:55
쿠스토디아 누가 봐도 블라스페미아잖아 어이
#91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5
이름 작명 개귀찮아!
#917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55
>>911 체크.
#918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55
수정완료!
#91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6
키슬레프와 아츠토츠카도 있는 마당에!
#920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0:56
키슬레프는 그냥 키슬레프고
#921릴리(ef.ntU9WVk)2023-04-17 (월) 20:56
가난한 최약의 마녀, κρίνο

"내는, 그리 대단하지 않으야."
#92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6
확인. 문제 없고 변경된 설정에 맞게 플레이버만 수정하면 될듯
#923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0:57
내 네이밍은 중2병의 첨단을 달려
#92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7
ㅋㅋㅋㅋ

킹치만 이름 고민하는거 개귀찮단 말입니다
#925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0:57
(어장 제목 고민하는것도 1시간 씀
#926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0:58
플레이버도 수정 완료!
#927릴리(ef.ntU9WVk)2023-04-17 (월) 20:59
여기는 그냥 필링에 따라 고민하고는 이거 괜찮아보인다 싶으면 그냥 써버리는 타입
#928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0:59
탄생 파일럿, 자비 힐덕터, 분노 스트라이커스위퍼, 불굴 탱덕터, 원죄 디버프스위퍼, 범용은 범용이고
#929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0:59
파워 웨폰이랑 저격총 뭔데
#930릴리(ef.ntU9WVk)2023-04-17 (월) 20:59
근데 진짜 "강하다"의 기준은 뭘까, 클리파의 마녀정도의 강함을 자비쪽기 갖는다면, 대체 어떤 전개가 나올까.
#931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00
흐먀먀 암튼 그래서 보통 연재가 언제려나 (체크중)
#93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00
연재?

낮에 시간 나면 두세시에 갈기고

안나면 저녁 일곱여덟시
#933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1:00
강함은 수치보다 기믹으로 나타내는 게 더 확 다가올걸
#934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01
연재 보통 낮연재거나 저녁연재에오
#935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01
호우호우
#937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02
기믹인가요... 그러면 힐링쪽 기믹은 대체 어찌 봐야하려나

힐러 혼자서 클리파의 마녀 수준이라면...흐음
#93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02
그런건 없다(?)
#939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02
>>937 매 턴 종료시마다 스스로의 마력 풀회복

자비 계열 모든 스킬 보유
#940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03
아니 그냥 생각해보고 싶은것

그런 기믹이 나온다면, 어떤 기믹이려나 같은?
#941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1:03
인장 설정 보고 엄한 곳에 박는 사람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하긴 했지만 맨 앞 시트부터 당당하게 인장위치 배로 나올 줄은 예상 못 했다
#942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03
일격에 죽이지 않으면 안죽는? (적당)
#943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03
내가 전에 말했듯이

클리파의 마녀들의 사정이 뭐든, 그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남들을 해치는 능력
#944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04
939 흠... 그런다 해도 혼자로써는 아무것도 못하네요

아, 그러고보니 치유의 빛 자기자신에게 사용가능인가...그러면 저격총으로만 죽일수 있는 마녀가 되나
#945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04
인장 설정 당당하게 가슴이라고 한 캐릭터도 있던데
#94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04
그거

잡담판 1어장에 그딴곳에 박는거 자제하라 하긴 했음
#948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05
맨앞시트가 따지면 마지막에서 두번째로 만들어진 시트긴 하고
#950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06
하복부 아니면 괜찮은거 아님? 하려고 했는데

대놓고 하복부 넣으려다 이미 빠꾸당한거였낰ㅌㅋㅋㅌㅋㅋㅋㅋ
#951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07
인덱스 캐릭터를 하고 목젖 근처로 하는 원작고증 (?)
#952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07
근데 사실 성적으로 생각하려 하면 어느 부위든 가능이 되어버리니 말이죠

사람들의 망상은 대단하더라
#953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08
그래서 캐트시는 성적으로 하기 힘들게 만들었음
#954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09
근데 어쩌지 우마무스메 육성하고 자려 했는데 어느새 스토리에 몰입해버려서 육성 종료후에 5시였어

어음
#955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1:09
별 생각 없이 시트 훑다 마리아 보고 1.2초간 굳었다
#95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09
잡담판 한 3어장 초반까진 연재 시작 안할때라

시간 나면 보는것도 조타
#957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09
ㅋㅋㅋㅋ
#958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09
아셰니아도 픽업해서 나올 예정이야
#95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10
아 폰으로 담어장 파기 귀찮은데
#960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10
머리카락도(ry

사실 이쪽은 숨기기 쉬운 곳을 생각했으니 말이죠

일단 생존이 중요하니까, 완성의 마녀고 어쨌든 완성되기까지 교단에게 잡히지 않으려면 숨기기 쉬워야하고

그래서 귀나 발, 목 뒤를 생각하긴 했는데

릴리 AA맨발이 많더라구요
#961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11
얘는 번개 맞고 일어나보니 일단 감옥 안이었 ㅋㅋㅋㅋㅋ
#96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11
개인적으로 이번 장면은

성인 바이올렛이 유리창 깨트리며 어린 바이올렛을 끌고 나오는

천지창조 구도의 aa가 있었으면 진짜 개좋았을듯

aa는 무슨 짤도 없지만
#963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1:13
XX의 마녀 같은 네이밍은 시트에는 없고 따로 챙기고 댕기는 건가
#96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13
클났다 비오네(우산 없음
#965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13
근데 진짜 가장 쉽게 숨길수 있는 위치는 내장이긴 해

뇌속이라던가

근데 발현되는 위치라서 될지 안될지도 모르겠고
#96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14
뭐 재미로 pl들끼리 붙이긴 하는데

실제로 작중 pc들같은 일반 마녀들에게 xx의 마녀 같은 호칭은 없음
#967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14
마녀 자체에 이름 붙는건 클리파의 마녀들이라고 해서 교단이 이름 붙인 열명 뿐이래요
#968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14
근데 캐트시 얘는 ㄹㅇ

기사훈련 받던 애가 어느날 번개맞고 정신차려보니 감옥 안이고 내 머리카락은 덩어리가 되어있는데다가 내가 마녀래

ㄹㅇ 멘탈 ㅋㅋㅋㅋㅋㅋ
#969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14
이쪽도 놀자고 최약의 마녀라 하는거고 실제 릴리는 그냥 30대 아지매일뿐
#970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14
내장은 보통 허용 안함ㅋㅋ
#971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15
아니 그래도 뇌가 떨린다 (진실)을 참기는(?)
#97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15
(절레절레
#973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16
귀찮지만 담어장 파야지
#974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16
뭐어, 숨기기 너무 편하긴 하겠다... 잡혀오는것도 마법 부려야 잡혀올거 같고
#975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16
마녀라는 말에 사실 초반에는 블랙 베히모스쪽 마녀 고민하기도 했다는

이쪽 마녀는 특정 대상과 영혼이 이어져서 일반인 이상의 영혼의 크기를 가진것으로

자신의 넘쳐나는 영혼을 천사와 악마라는 이름으로 다룰 수 있는 능력자들
#976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1:16
진짜 작정하고 숨기려면 두피에 발현되면 되지 않나.
#977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17
두피, 입천장, 눈꺼풀 안쪽, 겨드랑이...
#978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19
혀는 나왔지... 그냥 그런쪽에 걸리면 자기도 마녀인지 모르고 넘어갈수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97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19
마녀탐지기(가칭)가 있음

일단 의심가는애가 있음 그걸로 1차, 감지되면 2차로 몸수색
#980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1:19
눈깔에 발현된 사람 한명쯤은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없네
#981이름 없음(PYsGTF8RmY)2023-04-17 (월) 21:20
아니, 하나 있네
#982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20
눈꺼풀 안쪽은 진짜 상상도 못했네ㅋㅋ

누가 담어장 링크좀(귀찮
#983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21
저기 본가처럼 1인당 2개까지 부캐 가능한 사양.

힐다와 호쇼 마린이 동일인임
#984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21
먛먛

아무튼 캐트시 얘는 어...

AA가 AA에다가 본인이 마녀가 된 계기부터가 그렇다보니

꽤나 멘탈자코일 예정
#985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21
본가는 무제한이지만 시트 길어지면 복잡해져서 이쪽은 제한뒀고
#986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22
ㅋㅋㅋㅋㅋㅋㅋㅋ
#987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24
오늘도 점장놈 당연하다시피 연장근무 시키겠지
#988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26
오, 동지(?)

아니 근데 의외로 멘탈 약하게 설정한 애는 강해지고 멘탈 강하게 설정한 애는 약해진단 말이지...

뭔가 릴리는 타마모 크로스 배경에 나이스네이쳐 한사발 끼얹은 느낌이랄까(우마무스메 타마모크로스 스토리 방금전 정주행해놓은 사람)
#989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27
그리고 조금 뿌듯한거

릴리pc는 괘안타 소리 많이 하는데 타마모 공식 번역은 괘않다라고 적혀있는거. 괜찮다의 번역이긴 한데 뭔가 내쪽이 더 찰져(?)
#990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28
개안타 개안아! 문제 읍따!
#991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28
캐트시 특

단걸로 조련하면 된다
#993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33
깔깔깔
#994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33
아무튼 72악마는 능력이 좀 심하게 비직관적이라 골치아파
#995릴리(ef.ntU9WVk)2023-04-17 (월) 21:34
오옷, 캐트시pl분도 사투리 쓰시는감

릴리의 사투리 어떤지 봐줘요 뭔가 이상한거 있으면- 여기 경상도쪽 주의 잡탕 사투리가 되는거 같아서 불안했어
#996가우르 구라(CIRhxh/PFA)2023-04-17 (월) 21:34
부캐가 심히 마려워지는 새벽

새벽 맞나

카트만두는 새벽이니까 새벽이라고 하자
#997캐트시(BUYOozUn7.)2023-04-17 (월) 21:34
저어도 사투리 몰?루에오
#998가우르 구라(CIRhxh/PFA)2023-04-17 (월) 21:34
사실 부캐도 아니고 걍 새 PC 컨셉이지만
#999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35
카오스 4대신은 피와 전쟁, 변화와 음모, 생명과 질병, 욕망과 과잉

명쾌해서 쓰기 편한데 72악마는 뭐 전쟁의 결과를 알게 해준다니 같이 애매모호한 것들 투성이라
#1000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35
구라 하이 최근 수면패턴은 어떻니
#1001릴리아◆IzZEKRSlSE(COgnfRoMYU)2023-04-17 (월) 21:35
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