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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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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5720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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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0078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뭐했다고 벌써 13어장이지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13)
사랑이란 사랑이란.
나는 2번의 의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왜 그녀석은 했는데 나는 하지 못했냐는
1,2,3 전부 있음
그래도 무언가 듣고 싶기는 했던...
그런걸까
이쪽은 PC적으로도 아직 대화로 설득하는 RP는 무리같고
PL도 뭔가 대화 내용이 떠오르지 않는다(먼산)
낮연재 하시면 제가 참여를 못하니까(아무말)
"모기가 피 빨고 가므는 짜증 안나나, 그려."
까놓고, 머리 피 쏠린 상황인데 대답 하나도 응, 그렇네. 라고 납득할지도 문제고...
사랑 받고 싶은데 사랑 받지 못하니까
계속 눈물이 흐르고, 눈물이 흐르는 마음은 녹슬고
삐걱거리고 있어서 사랑이 필요한거야.
어째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
그러니까 답을 원해, 누군가 들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자신이 납득할만한 이유가 필요해.
안그러면 정말로 무너져내릴것같아서.
흐먀 그런걸지도. 아마도.
좀더 대화하지 않으면.
"그려도, 남이 들었을때 용서 못할 말이나 행동은 쪼매 줄지 않것나."
"...물론 니 정신머리가 보통 정신머리라므는 이라는 전제 하지마는. 니가 미쳐있으므는 그래 생각해도 더 미쳐날뛰기밖에 더하겄나."
상담사들 힘들구만, 나였으면 못했다.(웃음)
저는 이렇게 설명하는 건 못해서
그냥 대충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한거고
... 사실, pl쪽도 녹의 마녀의 소리침이 남일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서.
이 세계는 '가지고 태어나버린 재해'를 너무 중시하고, 그 때문에 비틀어져버린 존재가 눈 앞의 그녀 아닌가."
하지만 찾지 못해.
자신에게는 대답이 없어.
자신이 만족할만한 답이 자신에게 없어서.
다른 사람에게서 찾고 싶어해. 므먀.
자닌해.
그건 사랑에 어떤 의미를 가지지 못해. 분명하게 말하자면, 방해. 이 세상은 그러한 것."
먀먀
일단 지금은 무리.
좀더 이야기하지 않으면.
... 상담이라는게 pl적으로도 꽤 어려운 거고 말이죠.
어느정도 공감하되, 너무 공감해서 자신도 스파이럴에 빠지지 말라.
그러니까, 다른 사람의 고생 따윈 보이지도 않는 거고(막말)
"저희들은 아둔하여, 당신의 마음을 다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알지 못한다면 어떤 말도 제시하긴 어려우리라 생각하고요."
"그러니까... 부탁합니다. 대화로서, 당신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런건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만 할수 있는거겠지(웃음)
계속 그런말 들으면 상처받을지도.
"원하는거, 좋아하는거. 여서라도 누릴수 있는거는, 진짜 행복해야 하는거라."
"당연한거를 감사히 느끼는 거. 의미따위 없다꼬 해도, 뭐 우짤낀디. 내 이미 지옥간다 정해 짔다 아이가."
"거 교황씨는 엿이나 거하게 잡수라 캐라."
책읽으면 어느새 공감하고 있어(긁적)
동시에 지뢰는 밟아보고 싶다는 타입이기도 해서...ㅋㅋㅋㅋ
어느쪽인가하면.
인간은 절대 인간을 완벽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불 깔기)
투드는 몰입 무리더라(먼산)
"외람되게도, 제가 말한 것이 조금 어색했나 봅니다."
"전 단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그렇게 말씀드렸을 뿐이며,"
"당연히 그에 대답하실 의무는 녹의 마녀님께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 제가 들어줬으면 아는 무언가가 있다면, 얼마든지 말씀해주시길."
이런 식으로 해야하나
투명 드래곤이 이써따
겁나 짱짱 쎄따
믿을 수 없는 것은
믿으려고 하지조차 않는다고 하고.
누가 말했더라.
역극하다보면 어쩌다 한번씩 씨게 될 때도 있는데
욕망덩어리에, 자신을 가장 중시하는. 그건 생존본능인거고,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그저 그것이 그 본성중 하나이기에... 자신을 완벽히 이해하기도 어려운데, 타인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저 신뢰하고, 서로 소통하며, 알아나갈수 있을뿐.
이건 조금 철학적인 문제긴 한데 말이죠. 자신이 모르는데 타인이 아는 나, 나는 알지만 타인은 모르는 나. 그런거 말이죠.
있던가. 울어본적이 최근에.
인간과 인간의 같은 인간이 아니다.
둘은 타인이기에, 서로의 마음을 관측할 수 없다.
만약 관측할 수 있다면, 둘은 타인이 아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타인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
안다고해도, 그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그래도 이해할순 없을 지언정 피해는 주지 말자는 심정으로 나름 열심히 rp 하는중임
다른 데처럼 자극 요법 쓰다가 수틀리면 다 뒤질 거 같어(웃음)
하지만 깨져도, 그렇겠지 하면서 나갈수 있는 릴리.
하지만 그 마음에 불씨를 지핀아이가, 그 스스로가 불에 휩싸인채 나타나도 릴리는 냉정을 유지할 수 있을까.
그건, 봐야 알겠지.
너의 이름을 보고 울부짖었다
후에
요즘 눈물이 많아져써... 아니, 원래 눈물이 이렇게 많았던건가
작년에도 운 기억은 그다지 안나..
다들 오늘도 수고했어~! 다음임무도 잘해보자~!" 이랬으면 진짜 분위기가 어땠을까 싶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75 그정도는 아니지만 마부에게 너 진짜 성격 더럽구나 소리를 들은 뮤르가 있습니다(아무말)
그러니까 뭔가 그 마핵이라는게 그 마마마쪽 소울젬 같은 느낌도 없잖아 있고
마녀의 영혼이나 수명이 깍여나갑니다.
같은?
마핵 추출 장기프로젝트 나중에 만들어줄건데
대충 현재체력 3 깎고 마핵 1 만들수 있는 사양
그러니까 교단쪽도 마력 잘 쓰지(폭언)
믹서기 같은 마도구에 넣어서 갈아버리고 추출해내는줄
올해는 마녀 가뭄입니다, 라거나 풍년입니다.
같은 상황이 되어비린다고 생각해.
체력이 -10까지 내려갈 수 있으니까 릴리를 갈면 최대 마핵이 4개! 와!
릴리같은 애도 살린다는 헛된 희망을 줘서 노동시키고, 쓸모없어지면 "배터리"되는 식
그러니까 그런 예상을 기분좋게 배반하는 결과가 더더욱 단걸지도
좀더 좋은 마핵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닐까.
아무리 그래도 마핵으로 움직이는 전함이랬나.
그런걸 운용하려면 많이 필요할거고
그 많이 필요한게 순식간에 슥슥 사라질테니까.
보통 사람을 아예 가는건 아닌게 아니었을까 하고오
흠냐
내일 낮은...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 호잇!
근데 아리스에게 궁금한거
키짱에게서 해방된 아리스는 어떨까?
릴리는, 아리스에게 어떤 느낌이려나? 싶은
키쨩에게 의존하지 않는 아리스인가.
아니면 애초에 키쨩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리스인가.
훨씬 강한 아이가 되었겠지.
스스로 일어서고, 용사가 되기 위해서
정확히는 모두가 행복한 세계를 위해서 발버둥치고
키쨩이 곁에 있으니까 외롭지 않다며 강한 척하고
금방이라도 꺽일것같으면서도 몇번이나 기둥을 덧대어서
계속 계속 나아가는 강한 아이가 되었겠지이.
도와주고 싶어서
크게 두 가지 분기로 나뉘는데
첫번째로
인간에게 실망해서 아예 기대를 저버리고
모든게 헛되다며 거의 죽은듯이 살다가
권태감에 먹혀서 죽거나,
또는 무시무시한 마녀가 되는 쪽.
전부를 혼자 감당하기에는, 릴리는 너무 닳아버렸어.
계속 자신은 누구인지
왜 태어난것인지 의문을 품고
조금 딱딱하게 기계로서 나아가지만
순수함을 품고 그대로 계속 자아성찰을 하다가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 깨닫고
절망해서 한번 꺽이는 루트
뭔가 emo에 빠진 중2 아이?
"어차피 안될건데 뭐하러 이러는건데-" 하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따지면 릴리는 "아직 서렌치지 말아보자 열심히 해보자" 하면서 전체챗 날리는 공격 못하는 힐러고(?)
>>125 하지만 가정교육 때 너무 재밌었어서...(아무말)
그래도, 그럼에도, 힐링을 원하는거야. 전부가 행복한 세상은 힘들더라도... 힐링은 할수 있잖아. 내일 죽는대더라도.
키쨩에게 용사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고.
용사가 되면 세계에서 마녀가 더이상 태어나지 않고
모두가 더이상 불행해지지 않게될거라고 들었어.
흐먀
그게 아리스에게는 분명 구원이니까.
그게 없었다면 지금의 아리스는 없었을테니까.
아리스에게 키짱은 꼭 필요해.
에 가까운 성격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런식으로 rp를 맞추고 있으니까요
뮤르가 힘내서 릴리에게 말하고, 대화를 한다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그저 대중적으로 보려 하니깐요 릴리는. 사실... 복잡한 이야기는 릴리한테 "그려?"하고 넘어갈 상이고.
꿈의 세계를 바라지 않는다면.
릴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목표잖아 어이
육체는 움직이지 않지만, 마음은 살아 있는데!(아무말)
... 릴리는, 사실 그게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죠. 그저... 그랬으면 좋겠구나 하면서 아리스를 쓰다듬어줄 뿐.
릴리는 결코 전지전능이 아니니까. 그저 그 바램, 그 안의 속사정, 그걸 모르고 같이 도와주고 싶다 생각하고.
이용당한다면 이용 당하는거다, 자신은 자신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입장이니
키짱 "이 세상이 무로 돌아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마녀도 태어나지 않고, 누구도 고통받을 일이 없게 되겠죠."
육체는 수시간 내에 사망에 이르겠지만 정신은 늘 꿈을 꾸는 존재가 되어 사람들은 영원히 행복한 꿈을 꾼채 존재할 수 있지."
도와줄 의지는 있어요. 그것이, 정녕 도움이 된다면. 중요한건... <도피>가 아닌, <현실>이 된다면.
후먀
평범하게 따지고보면 악역쪽 사상이고
목적이라도 "사람의 행복"이지만.
키짱은.
그냥 세계를 멸망시키고 싶은거니까.
참견이 많은 누군가가 너에게 사랑을 보여줄게라고 하는게 더 잘먹히는 타입인지라...(쑻)
"행복은 허겄네. 근디... 꿈에서 깬다므는, 이미 죽은 몸인기잖여."
무력 제외하면
제일 위험한건 아리스였나 (아무말)
뮤르 갱생의 길은 멀구나...(아무말)
결과적으로는 세계 멸망에 가까운 결론이고요
그런 어른 수정해주겠어 ()
"근디 그르기에는... 여 영주 안에 고아원쪽 아들이나, 영주, 보좌관씨... 아직, 걷고 있는. 그 불을 품고 있는 아들이 보이지 않으나."
"행복이라는건, 상대적인기라. 영원히 행복한거는 없으야. 아무리 많은 재물을 가져도, 아무리 많은 사랑을 가져도... 그 이면에는, 그 대가가 있는기라."
"자신이 찾아 나가야 하는기고, 그 길에 시련이 없을 리가 없을기라."
"당연하다는 거는, 없는기라. 그런기야."
이제 키짱이 같이 뮤르한테
인류의 슬픔과 절망을 무로 돌리지 않겠냐고 제란하면 되나
그리고 꿈은 그들의 심상을 투영하는 것, 내가 부여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추구하는 행복을 투영하는 것.
본인이 추구하는 행복에 어울리는 꿈을, 스스로가 꾼다면, 시련을 추구하는 자라면 시련의 꿈을 꾸겠지."
"내는... 그려, 계속 이야기 허지마는 그래 대단한 아가 아이라."
"내가 뭔가 해도, 안될때가 더 많여. 실패할수도 있고. 그건 당연한기라. 언제든 최선의 결과를 낼라 카지마는, 그와 동시에 최악의 결과도 예상하는기라."
"그걸, 각오하면서도, 나아가는기. 그기 내 길이라."
"내는... 이 길이 그나마 가능성 있다 보는기고."
"아이므는, 현실은 현실인채, 그저 죽어나갈 뿐이가."
"그기, 중요한기라. 이 현실 자체가 바뀌는 기 아이잖여."
모두가 꿈을 꾸는 세계에서는 지구는 단순한 행성일 뿐, 그들이 지내는 현실은 정신의 세계가 된다.
사람이 하나도 살지 않는 행성을 누가 현실이라 부를까. 안그래?"
결국 궤변이지만요
다만 key가 뮤르에게 말을 걸 이유는 없지 않나하고!
KEY그 뮤르를 경계하면 몰라도
회유해서 아리스 각성을 돕게할...흐먀 아니 그런가.
오히려 가능성 있을지도, 제대로 대화를 나눈다면.
그 나무가 설령 혼을 잡는다 해도, 벗어나고 싶을 수 있고.
이건, 또 혼의 세계 이야기니 말이죠.
그리고 "인류" 전체가 나무가 되어도 자연은 계속될수 있고, 그 동물 식물이 없어진다면 나무가 없어진다는 소리니 말이죠. 영원이라는 것이 존재할수 있을까, 라는거고.
결국, 뮤르는 자신이 교황같은... 아니, 교황보다 위의 존재가 되겠다, 라고 말한거니까.
착실파게 오늘을 살지 않으먄 인가
...어으 세상 나 무리는 했구나 몸 안좋다고 온몸에서 신호를 보내네
"영원히 불행하지 않은 세계는 만들 수 있습니다."
죄책감에, 경멸에, 그런 부정적인 생각에서 전부 버텨내며. 살아남아온거니
영혼을 모으고 저장할 서버 같은 역할의 마탑이나 성유물같은? 뮤르의 실력으로는 만드는 것 자체가 무리인 이야기지만...
전작에 자유의지는 중요한것인가, 라는 군체의식의 질문과는달리
멘탈케어에는 정답이 없음
사람의 정신은 누구도 예측불허한거라, 이게 정답이다, 라고 말할 순 없다
상담에
실패란 없다고 하니까
흐먀
그리고 대체로 교황보다 위의 존재가 되겠다란 느낌의 사상은 어머니 영향이 큽니다.
어머니가 이런 사람이었던지라(...)
근데 진짜 온몸에서 식은땀이 나네 아하하
정작 그런 질문을 하는 군체의식도 자신의 의지대로 그 질문들을 pc들에게 던졌던거니 그것으로 오히려 자유의지의 중요성을 역설할 수 있었지만
사랑받지 못하고, 의지할 어른이 없었고, 어리광부릴 사람이 없던 상처받은 아이일 뿐이다
난 그러니 이번 논제에 절대 정답을 만들지 않을거임.
결국 뮤르라는 존재가 릴리씨가 원하는 길을 방해할 가능성이 크니까요. 전 릴리씨가 추구하는 결말을 보고는 싶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그 반응은 본편에서 말해야 할거니까...너무 길면 오히려 그래서 뭐 라는 소리 나올거니까
응먁
정답이 없기에
가장 올바른 답을 던져주고 싶은거야.
지금이라도 힐다씨처럼 부캐 만들어야하나...
최선이 아닌, 최속으로 문제를 풀고 싶다.
결국 제가 자신감이 부족해서 녹의 마녀를 대상으로 설득하자는 분위기에서 막 나가기 두려워하는거기도 합니다만(웃음)
바이올렛을 통해서(본인동의 x) 님들이 한걸 전부 듣고 봤으니까.
메이플, 아리스, 첼시, 릴리가 대표적
그래도 슬프다
하로
후먀
보닌도 거의 참가 못했으니
동료야 (동료동료빔)
어째서 갑자기 일정을 외전에서 본편으로 바꾼거냐고오오오ㅗ오오오오
@짤짤짤짤
믿고 있을게요!(아무말)
이 사실만 위안으로 삼고 있어야지
사랑받고싶다면 남을 만나는것부터 시작해야한다는 방향 말고는 생각이 안나네요
우리도 몇번 만난적없고 서로 통설명도 안했으니 하자 라면서 손을 잡고. 자기소개를 하는걸로다가
두프트는 어떻게 보이고 있음?
힐다로 참가하려니 빌드없이 하나도 업성....
분하니까 찔러야 하나
우리만 믿어라!(못믿음)
다이스 안좋다고 스파이럴 굴러가는거 막으려 일부러 그러는거임
흠...
진짜 놀리려는 의도도 있죠? (?)
다이스는 다이스일 뿐, 그냥 웃고 넘어가자는것
일단 그럼 평소엔 그렇다 치고
진지한 장면에만 하지 말아요 아무쪼록
이번에도 레이시아 if는 잡담판쪽에 풀었고
죽이겠다(업보 어장을 보며
/ / / ノ ヽ \
.′.: / } } :.
′/ ノ{: , 八
. { , ''"~ ̄ / / ~"''- _ }
′ {∠_ }/ /// )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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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누구 말마따나 여신이네 증말.
그렇지 않나?
(비웃음
여튼 사람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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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채권 아깝다는 생각을 안 한건 아니었지만
크큭 이 반응을 보니 찌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
애초에 굶었다는 자각 자체가 없었어
술쳐먹은 상태라 걍 자버릴지도 모르지
그 쪽에서 힐다에 대해 가질 인상은 뭐랴나.
애초에 몸 혹사시키는거 즐기는사람 없지 않을까
말투도 있고
코드 대조는 귀찮았어...(?)
(인사
바이올렛에게 어떤식으로든 사랑을 준 존재들임
내가 기억나지 않은 pc가 더 있을순 있는데
두렵구나
시계대가리나 개무시하는 놈들보다는 낫잖아(?)
첼시 : 보좌관 말 잘듣고 따름. 분위기메이커도 함
릴리 : 말할 필요 없음
전형적인 간신배 느낌으로 잘 붙을 자신 있는데(?)
이번 녹의 마녀도, 님들의 rp 100%일 뿐이다.
(토다토닥)
오늘도 힘림
녹의 마녀는 진짜 역극 기획 초기부터 짜뒀던거고 여태까지 빌드업해놔서 괜찮게 된듯
이제 마무리만 잘 하면 된다
네짜흐
미덕: 이타심
악덕: 정욕
다른 클리파의 마녀는 이런거 신경 안쓰는데 녹의 마녀는 각잡고 빌드업했음
응, 후회하진 않아 릴리로 할수 있는 정도고. 조금 아쉬운 면은, 릴리pc의 부족이고.
ㅇㅇ
졸리니 자러
흐으음
... 는 무튼 오늘도 당직사관이 통제... (아무 말)
으어어
미덕:초연함
악덕:잔인함
이지 않을까
아마도
3시 시작
어차피 전투가 아니라 RP니 바꿔도 된다 하겠다
후
두프트가 몰려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었을까 싶네요
이번의 MVP는
첼시 킬, 호라이즌 릴리 어시스트
라고 본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첼시 잘했어(요시요시)
2개월 전, 이 역극을 처음 기획했을때부터 짜놨던 장면
드디어 실행했다
자느라 못왔지만(적당)
두프트는 어땠나요?
반혼 자체가 안먹힘
수명이 다 되어서 붕괴하는거라
결과적으로 예상했던 그림과 많이 달라졌구만.
아 그거
일단 님과 마리아와 뮤르에겐 머리박을 예정이다
동질감 느끼는 마녀를 만나다(?)
그래서 왜 복수 안함?
의미없으니까 안했음.
교황 목 딴다고 박사가 살아돌아오는것도 시로에가 자기를 봐주는것도 아니라서
만약 시로에가 시켰으면 했겠지
두프트적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어서... 이해하고 싶지 않았던 게, 있다.
자신의 감정이 흐려지지 않기를 바랬으니까.
녹의 마녀 만나고 이전보단 덜 딱딱하게 RP함
나까마.... 다로....?(?)
어쩔 수 없구나...
전 포장한 저녁만 챙기고 다시 운전하러 갑니다!
수고
홍삼캔디 2주 압수(?)
같은 결함품인 점 들먹여서 비벼볼까 했더니 진짜 되서
무척이나 요캇타(?)
있는백
설기를
드리겠
습니다
(?)
홍삼캔디 좋아함
나주어어ㅓㅓㅓㅓ(?)
하지만 얻었다, 무엇을?
마음이 담겼다는 개서어어어엉!!!!! (?)
어떤 설정을 생각하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보고싶어요
(현재 아직 그로기상태, 어제 휴유증으로 rp상태 좋지 않음)
호라이즌은 알아서 부서지고 알아서 붙을텐데!(?)
이것과는 별개로
녹의 마녀 토벌은 해야하는 일
물론 쟤를 죽이는건 아니다
녹의 마녀가 이곳으로 오기 전에
자기 힘 절반 떼어다가 에루지아 수도에 남겨두고 왔거든.
세간에 알려진 녹의 마녀는 걔임
걔도 자의식 있을텐데
그리고 묘
내가 말했던 생체무기 안되는 이유 이제 알겠지?ㅋㅋㅋㅋㅋ
쟤는 말이 녹의 마녀지 수명 조져버리는게 가능해서, 생체무기 만들어봤자 카운터 못치기 때문이다
그러면 녹마녀 토벌하러 갈때 양쪽 군 중 한쪽의 도움 받을 수 있는 가능성도 있나?
생각해둔건 있는데 그건 그때 가서 결정하는걸로
그때 가서 알려주는걸로
그리고 사족으로 타마모크로스 겟또다제. 네이쳐는 2돌밖에 못했지만...! 욧샤!
(코코낸내)
자러가기 전에
감상 요구를 세트하게따(꿱)
그저 위험한 힘을 가지게되어버렸을뿐인...
녹의 마녀=상은 반으로 분열되있는거라 해도 좋게 좋게 되었으니 아무튼 좋은거시다
그리고 은근히 보좌관님 뻔뻔한면이 보이는게 좋네요(?)
여담이지만 녹의 마녀는 힘이 반갈죽되있는데도 교황도 나머지 클리파도 잡을수있을정도로 강하다는거시...?(착란)
씬만 놓고 보면 진짜 뭐랄까...
PL들 마음 자극 잘 하게 묘사도 잘 했고, 흐름도 잘 탔음
그 정도?
살짝 시간적 여유를 두고 사이사이에 뭐 끼워넣었어도 괜찮긴 했을건데(?)
뭐 근데 이건 스토리가 재미가 없다거나 그거로 뭔가 문제가 있다는건 아니고
연출이나 하고싶은 이야기는 인상적이었고 재미있었다
근데 초반부터 이럭게 터뜨리면 후반에 뭐 더 얼마니 개쩌는거 보여줄려고 하는건지 궁금하긴 함(?)
으어어어
ㄹㅇㅋㅋ 개쩌는 킹갓황엠페러제너럴충무공마제스티릴리아가 중후반부 스토리도 다 예정 짜 놓고 캐리하겠지
>>409 킷사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밥 회수..PL 감정선 줄타기...진짜 어장을 뒤집어놓으셨다..(?)
학교부터 집가면서도 하느라 졸렸다...
제대로 모탐...
크아아아
(절레절ㄹ)
anchor>1596812072>796
뭐 이렇게 한마디는 해줬긴 했다
아쉽긴 하겠지만
명곡이지(끄덕
오히려 전날 대사를 하이잭 해주신 어장주님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전날 밤에 적은 녹의 마녀에게 할 대사 20개 가량의 텍스트는 지워야겠지만(...)
푹찌 하려다가 떨면서 칼 떨어뜨린 부분이 나오지 못했다 (?)
궁금하니까
뭐라 말하려 했는지 말해줘(?)
아직 알바 갈때까지 1시간 남았으니
적당히 그 말 했으면 어떤 반응했을지 정도는 써줌
20개 가량이라 하니 5개 단위로 올려!
*웃음* 마녀에게 신의 의지를 묻지마. 그러한 일이겠지?"
"뭐 이런 이야기를 재쳐두고,
넌 꽤나 사랑받는 그녀를 증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난 다르게 보이는데 말이지.
강렬한 증오는, 강렬한 사랑이 있기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이겠지?
네가 정말로 그녀를 골칫거리로 여겼더라면, 충분히 없애고도 남았을텐데, 넌 그녀를 살려두고 있었다."
"너도 마찬가지일 것이야. 너도 그녀를 사랑했다. 그러니까 그녀를 살려두고 있었다.
영주가 결함품이라 말했을 때, 그녀를 죽일 기회가 있었을 때 그녀를 죽이지 않았다.
그녀를 위해 의수를 만들어 보냈다. 그녀의 부탁대로 지하에 찾아온 우리들을 죽이지 않았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인정해주기를 원한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사랑하기를 원한다.
그러니까 너는 저택에 남아서 영주를 지원하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겠지. 안그래?"
"그런데, 사랑받고 싶다면서 왜 후드로 얼굴을 가렸어? 왜 자신이랑 똑같은 얼굴로 그녀들을 만들었고?
그녀들을 보며 자신을 사랑해주기라도 바랬나? 그녀들을 보며 그 얼굴을 사랑해주기라도 바랬나?
그런데 그렇게 해서 모은 사랑에 의미가 있나?"
"거짓말로 속여서, 대용품으로 모은 애정에 무슨 의미가 있지? 가면을 쓴 곳에서 내용이 수반되지 않으면 허무할 뿐 아닌가?
그녀들은 그녀들이고, 너는 너다. 동시에 나는 나이며, 그 누구도 될 수 없다. 저주와 같이 바뀌어버리면, 내가 아니게 되니까. 안그래?"
너의 노력에 따라서는 그 보좌관의 역할이 너의 것이었을지도 모르잖아? 안그래? 그런데 왜 넌 단념한채로 지하에 있었어?"
"그래? 충분히 노력했다고? 그러니까 이제 괜찮지 않냐고? 그건 반대로 말하면 결국 자기가 편해지고 싶은 것 뿐이잖아?
내 눈에는 너보다는 보좌관이 몇배는 더 노력하는 것처럼 보이던데 말이야."
나머지는 상황에 따라서 맞춰서 작성할 생각이었네요
제 나름대로의 사랑의 결과물...입니다(웃음)
근데 진짜
녹의 마녀로 뭔가 답변하는 RP를 해주려 했거든?
너무 정곡을 다이렉트로 찔러서
녹의 마녀가 답변이 불가능한 수준의 정곡이다
그 말을 들으면 제가 더 허무해집니다...(...)
애초에 이건, 그녀의 부모에게 말해야 하는 말들.
다른 주제로 넘어갈까요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보는 나는 답변해줄 수 있음
근데 녹의 마녀는ㅋㅋㅋㅋ 못함ㅋㅋㅋㅋ
슬픈건 슬프다!!!
시간만 맞았더라면 릴리씨랑 같이 메인 화면에 잔뜩 나올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슬픔이 달래질 수 있길
제가 그런 류의 캐릭터를 잔뜩 만들어서(웃음)
힘든사람에게는 그저 상처를 후벼파는 말들이니 말이죠
>>461 (포획)
오히려 뮤르는 그 감정이 흔들리는 상태의 그녀에게 하는게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부류라ㅋㅋㅋㅋㅋㅋ
저걸 했으면
그냥 아예 도망친다
라 하면서
아마 에루지아 수도로 가서 퓨전하고 풀파워에 가까운 녹의마녀를 만나게 됐을듯
wwwwwwwwwwwwwwwwwwww
그런데 기대도 안하는 사람의 말은 신경 안쓴다면서요!(???)
저건 신경 안쓰기엔 너무 정곡임ㅋㅋㅋㅋㅋㅋ
그냥 모욕하려는거거나 자기 기분나쁘게 하려는거면 무시해버리는데
자기 명치를 후벼파는 팩트를 구구절절 나열해버리는건 절대 무시못함
얘는 시작부터 꽤나 성격 나쁜게 엄청나게 들어났다고 생각하지만요ㅋㅋㅋㅋㅋ
>>476 뮤르가 저 말 했으면 바이올렛쪽으로 안갔음ㅋㅋㅋ
지금은 호라이즌과 릴리의 어시스트, 그리고 첼시의 바이올렛과 시로에와 얘기해봐라 라는 막타 덕에 이런 전개가 나온거고
"마녀도 사람이고, 다 각자의 사정이 있으야. 역으로 니는 그짜 과거 물으므는 좋아하겄나."
"... 과거는 덮고, 이해하며 배려하고. 앞으로 나아갈걸 생각혀야제. 농담이 될 즈음에서야 그땐그랬제 하는기라."
"지금은, 그건 아를 죽이는기라."
그래도 전개를 듣고나니 어느정도 마음이 편해졌네요. 그래 난 그런 혼돈이 보고 싶었어요...(아무말)
pl적으로 조율이 필요하려나요, 아니면 이건 평행선을 그으려나...?
호라이즌의 말이 잘 통한건
자기처럼 박사에게 구원받은 실험체였기 때문
그리고 호라이즌의 말에 흔들린것도, 호라이즌이 자기처럼 박사에게 구원받은 실험체였는데 저렇게 성숙하게 자랐기 때문임
녹의 마녀는 아직도 그때를 못잊고(물론 당한게 다르긴 하다만) 멈춰있으며 성장하지 못했음
아직도 시간이 꽤 지났지만, 아직도 어린 아이로 남아있지. 애정을 갈구하고 바이올렛에게 질투하는 그런 아이로 남았음
하지만 호라이즌은 저렇게 성장해서 자기에게 눈을 맞추고 입을 열 만큼 성장했음
이 지경에서 녹의 마녀는 안거임
나쁜건 세상이 아니라 자신이었다고
다만 역극할 때 만들었던 캐릭터들이 다 녹의 마녀같은 멘헤라류였던게 커요(아무말)
사람이 한순간에 변화해도, 자신이라는 정체성만 있다면 그것도 자신이라 볼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고.
복제품의 복제품이라는 이야기라 해도, 그 노력은 비교를 하기 어렵죠. 자기 딴에는 최선을 다했지만 그게 다른 사람 평소 노력과 똑같을수도 있고, 다른 쪽에서는 조금 했는데 다른 사람의 양과 똑같아 보일수도 있는거죠. 이건 노력의 양이 아니라 노력한 시간으로 봐야하고...그건 결과만으로 몇배같은걸로 볼수는 없을거 같아요, 응.
...문과 스킬이 부족하긴 한데, 많이 읽고 느껴라 라는 느낌이랄까...?
으음, 사실 저도 어려워해요. 어장주가 힌트를 많이 주니까 아는거고
문학 어려워, 그 속뜻 전부 이해하는건 어케하는건데
뭐 나는 국어 부분에선 공부 하나도 안해도 1~2등급을 받는 인간이었긴 함ㅋㅋㅋㅋ
비문학이 왜 어려운지 이해를 못할 정도였음ㅋㅋㅋㅋ
다른 부분에선 어떻냐고?
음..... 하하하하
죽거나 아예 남인 사람의 문장해석 같은거면 모를까, 그 말을 하는 당사자가 눈앞에 있는데 그런 감상이면 오히려 무섭달까
녹의 마녀의 본질을 이해했다는 의미심장한 무브가 생각한거랑 똑같이 나와서 다행이야...!
알바 가기 전에 오늘 한 전개 다시 돌려봐야지
어우 반응 달아
다루는 캐릭터가 뮤르인게 너무 커요...(...)
순간 반혼 불가라 하길래 조금 울컥해씀
이렇게 보여주고는 보내라고 사용할수 없다고 해서 무리인걸 알면서도,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싶어 썼다는 느낌이랄까
제가 해석한 녹의 마녀 어떤 것 같나요(아무말)
와 나보다 더 잘 이해함(?)
다루는 캐릭ㅌ(ry
님이 나 대신 어장주 해줘(뻔뻔)
제가 한다고 해도 모든 캐릭터들이 저런 멘헤라류 캐릭터밖에 없을텐데 그럼 분위기가 이상해진다고요(아무말)
전 뮤르 이 캐릭터가 제어될거란 생각이 들지 않아요(...)
두가지 조건?
한개는 명확함. 첼시가 말한것처럼 바이올렛과 보좌관과 대화해보라 하는것
나머지 하나는 명확하지 않음. 어제인가 오늘 새벽인가에 말한것처럼 정답이 없는 부분이라
그리고 마녀나 소년만화는 상식인이 더 적은(?)
역시 부캐를 만들어야 하나...!(아무말)
?
오타임ㅋㅋㅋ 바이올렛과 영주
"말하지 않으므는 모른디야. 이야기를 해보라꼬, 그거를. 영주씨헌티."
바이올렛은 그래서 엄청 과로하는건 아니었음
자기만 있는게 아니니까ㅋㅋㅋㅋㅋ
실제로 저 참가해서 저 대사들을 했으면 잡담판 분위기 진짜로 위험했을 것 같다는 점이네요(...)
그거 기억남? 그리핀 가죽으로 가방 만드는 바느질 씬
그때 님들 내보내려 했던 이유도
L타입들 불러서 같이 만들어야 하는데 님들이 있으면 부를수가 없어서 그랬던것ㅋㅋㅋㅋㅋ
하고 풀파워로 적었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됐을거란 확신이 들 정도...
"니가 할 일은 이거라. 솔직해지그라. 용기를 내보그라. 그리고, 도와달라 캐보그라."
"내 손이 닿는데 꺼정은, 도와주꾸마."
이거 분명 직접 대면해서 오래 대화한적이 없거나 거의 없을거라고 하는 생각이 바로 들긴했네요
>>537 이거 완전 시스터즈(?)
수많은 칭찬의 속에 악플만 보이듯
사실 전날 잡담판에서 그 몰입한채 적은것들도 반영되었으면 진짜 릴리 솔킬낼뻔했지만(?)
다만 릴리씨와 정반대로 달리는 녀석이라 문제가 되는거지...
이걸 바라는게 pl혼자가 아니구나 싶어서
보답받은거겠지ㅣ
두프트pl은 이거 아니까 무시일관해줘서 고마운데
pl적으로는 여태껏 빌드업한 것들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는 욕망 때문에...
이론으로 풀기 힘든거예요 감정은
그리고 해석이 아닌, 그 감정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필요한거고
릴리씨는 그런 부분에서 꽤 약하신 분이시고...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오늘자 레전드 씬은
녹의 마녀 갱생씬이 아니라
anchor>1596814070>18
이거라고 생각한다(?)
릴리가 말하는게 이거거든요 "손 잡그라"하는거
사실 이거 반혼의 메카닉과도 비슷하다 생각해서
허우적허우적대다 물에 빠지는 그런 이미지를 상상하고 있어요 저는 죽음의 광경을 혼적으로 보면
그래서 후회없는 죽음은 반혼 불가능하다 보고. 그래도 손을 내미는거죠. 잡아보는거고, 반혼은.
그 사람이 살 의지가 있고, 후회를 한다면, 그 손에 힘이 들어갈거고. 아닌 사람은 손에 힘을 빼고, 오히려 극단적인 경우는 손을뿌리치겠죠
그리고 반혼이 시간이 오래 가면 못한다는 설정은 서서히 힘이 빠져서 밑으로 가라앉는 거, 그 상태는 힘이 다 빠져서 혼의 세계로 넘어간 그런걸 이미지중이예요
일하러가야지 우게겍
대단한 분(?)
흑흑... 뮤르가 최근들어 수동적인 것도 진짜 많이 억제한건데... 진짜로 프리큐어 만들어야하나...(아무말)
그리고 어장주님은 수고하셔요!
실제로는 첼시를 조종하는 참치가 어휘력이나 능지가 딸려서 못할거같지만서도
전 캐릭터 하나를 만들때 왠만해서는 서사 대부분을 미리 생각하고 들어가는 타입이라... 빌드업을 너무 필요로 하는 타입...
사실 릴리가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상향을 바라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현실을, 지금을 떠나서 행복한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뮤르의 이상향은, 육체의 죽음으로써 영체의 행복함을 중점으로 여기는데
릴리의 이상향은 영체의 불확실성 보다는 명확한 확실성을 중점으로 여기니
수고하셈
본가만 봐도(먼산)
pl로서도 pc로서도 순항중인 느낌이라
자신의 손해가 아니라면 외면한다는 건, 합리화 한다는건, 조화의 마녀때 보여줬죠...
이게 참 어려운게 본가쪽 아이라던가 원래 하던 타입이면 그거 뚫고 하려 노력했을텐데...
릴리를 만들때 심적으로 좀 많이 지쳐서(먼산)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진짜로요... 저도 얘 볼때마다 묘해요...
RP자체는 그럭저럭 되는데, 뭔가 한끗씩 부족하단 느낌이 드는 중이라 고민
아니, 보려 하지 않았다가 맞으려나. 사실 이게 릴리라는 아이의 장점이자 단점이니깐요
일단 pc만들때 기본 전제는 제가 원하는 전개를 보여줄 아이라는 걸 전제로 하니 말이죠 응
그래서 성격이 다 좀 호구처럼 보일 정도로 착한거고
그런데 이번 아이는 조금 다르거든요... 쉽게 포기하고 나아갈 수 있는 아이로 만든거라서
(?)
포기하고 나아갈 수 있다는 건, 다르게 말하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이 말에 릴리쪽의 감성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감성이 들어가 있는 거라서.
"얼라구마." 그 간단한 단어가.
그렇지만 늙어서 적극적으로 그러지는 못하시는(?)
조금만 더 노력하면 닿을수 있을거 같은데, 포기하고 보내려 했으니 말이죠 릴리도 녹의마녀 가려 할때
딱, 마지막으로 기회 주는 느낌이였고 릴리 pc로는
이게 사실 하면 좋고 안되면 슬프지만 넘어가고 하는게 pl적으로는 아쉬워.
이게 진짜 저도 절제 중인건데 아하하
릴리씨는 기억하지?
"그런기라. 손해 보더라도,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기 있는기라."
저도 컨셉을 확고하게 잡은 캐릭터를 좀 다뤄봤는데 그 중에서 컨셉외 부분까지 커버되는 애가 별로 없더라고요ㅋㅋㅋㅋ
녹의 마녀라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최대란 성격에 이입해서 생각하고
반응해주고 먀먀
믕 노력해서
그래서 결국에는 pl 성분이 들어간 컨셉이 될 때가 많죠 요즘은...
진짜 단편 역극 있으면 한번 pl성분 다 뺀 애로 놀아볼텐데
뮤르가 진짜 마음에 드는 캐릭터라 다룰때마다 즐겁고 그래요(웃음)
보좌관이 대신 희생해서 어쩌고 저쩌고 같은 이야기 나올까 싶어서
근데 역시 희망적인 느낌이라... 응, 너무 좋아 이런 이야기
이런 식으로 기분좋게 기대를 배신해주시면 저는 좋아죽어요 좋아요
죽음을 좋아하는 사람? 받아들이는 것은 오케이지만, 그걸 보고 기뻐하거나, 하는건 절대 ng거든요
애초에 의사라는 거고 릴리는
릴리아도 절호조고
나도 절호조고
다른 Pc분들도 잘 되고 있는건 확실한거 맞는데
묘하게 톱니가... 조금 어긋나게 맞춰져 있는 느낌?
근데 떼어놓고 보면 문제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까가 고민중
그런 pl이면서 이런 pc를 할수 있다는게... 진짜 저는 그게 힘들거든요
pl마음이 약해진달까
그러다가 비교적 최근부터 컨셉이 각잡히고 rp도 확고한 캐릭들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 힐다도 마린도 가장 최근에 만든 캐릭이고 이런 부분도 제일 강하고.
반면 힐다나 마린은 그게 안 되고, 주변이랑 상호작용하면서 그 컨셉을 드러내야 하는 캐릭인데
뭔가, 이전 본인 pc 다루듯이 컨셉 드러내기를 캐릭터 안쪽에서만 완결내듯 이뤄지고 있는 느낌
특정 컨셉을 다루는 걸 너무 많이해서 그것만 잘하는 느낌?(아무말)
마린은 반대로, 이래저래 많이 떠들고 의사소통도 하는데, 뭔가 예상한 반응은 안 나온달까. 그 부분이 아쉽게 느껴짐
물론 힐다는 릴리적으로 좀 무리라... 일단 교단과 정반대되는 생각이고,
거기다 신을 믿으면 전부 행복해 진다는 그런 신자 타입이 일단 릴리에게는 기본적으로 ptsd올 사정이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힐다가 그렇게 성경에서 나오는 교리 중얼거릴때 릴리가 무시하려 하는게 그 이유거든요
9레벨되면 부캐로 돌아올게요(아무말)
그래서 자주 말 걸어주시는 두프트 씨라던지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기대되고 있는 장면이 있음
어딜 보고 계시는거죠(?)
이게 pl간 싸움으로 발전하면 어떻게 될지 두렵고 해서
교황 관련 안건이려나?
저는 사실 기대하는 장면 이야기 진행되면서 계속 생겨나서 문젠데...
메이플도 있으려나
다만 그게 활기참(과거의 상처로 형성된 비뚤어진 성격)일 가능성이 크긴 합니다만(아무말)
물론 릴리 pc에게 힐다가 직접 제안한다는 조건이 있기도 하고 하지만...응
pc자체가 되도록이면 갈등 만들 바에야 자리 피하고 만다 마인드고
그래서 일부러 영주에게 들이박은거고...
본편rp쪽에 생긴 고민이라서 의미가 없달까
릴리가 어째 책무가 무겁구나(?)
비극과 비극을 이겨낸 기적 후에 뒤따르는 소소한 행복
이란걸 잘 표현해낸거같아
릴리쪽도 은근 그 아이에게 구원받은 거라서, 이 문제가 릴리에게는 진짜 정곡 찔리는거나 마찬가지라서 말이죠
잘못하면 릴리마저 꺾이는게 아닐까 싶고
하지만, 노력해봐야죠 응
새 이름은 무엇이라 할 것인지.
그 아이의 사정을 생각하면... 역시 pl적으로도 너무 안타까운거예요
"옜날의 나짱은... 똑똑했던거야. 적당히 살아서, 적당히 좋은 느낌으로, 적당히 좋은 성적으로... 모두를 무의식적으로 깔보고 있었네~
그런데 실패를 경험해버렸어. 처음의 실패, 처음으로 배신당한 노력. 하지만... 나짱은, 가족에게 위로받아, 모두에게 위로받아, 안심해버렸어.
구역질이 났어! 자신이 노력한 걸 스스로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듯이! 그런 생각을 해버리는 나를 불쌍하다고 생각해버렸어! 똑똑해서, 스스로의 추함을 이해해 버렸어!
그래서, 스스로 머리에 상처를 냈어. 그랬더니, 멍하고,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고... 좋은거야...
바보가 되어서 좋았던거야...후후후후...하하하하하!"
...혹시 몰라 지금 즉석으로 짜보니까 이런 녀석이 나와버렸다.
무리인가 나는(아무말)
머리에 상처가 있는 여자 캐릭터를 찾아요(아무말)
하지만, 릴리에게 자기가 어떻게 바뀌면 좋냐 같이 묻지 않는 이상 그걸 섣불리 어찌 하려 하지는 않을듯하네요
릴리도 만능은 아니니
뭐어,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 대한 감상 원하시는지? 이부분은 특히 더 보고 싶다 하는거?
사실 저쪽 본편에서도 은근 감상 많이 적는 편이고 이쪽은
귀엽고 발랄한 AA많은데 진심
그런데 여긴 마녀 어장인데요(아무말)
사실 모자 안에 흉터가 있다든가
그런 편의적인 설정은(?)
그리고 방향성을 좀 바꿔서 별눈을 가진 쇼쿠호 미사키랑 흉터가 크게 들어나있는 에클레시아... 일단 이정도로 간추렸네요
미쿠니 오리코
그냥 머리 아픈이라고 보고 토모코 추천함
전 이만 자러...
개인적인 생각은, 오히려 외부의 싱처보단 다른 쪽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나 싶긴 함
ㅂㅂ.
이중인격 인물에 한명 더 추가되는건가 그런건가
... 역시 활약은 나 같은 참치로는 안 되는 거구나... (시무룩)
힘힘-
하이데씨의 활약은 전장에서 해야지
저렇게 RP로 활약하는 캐릭터들 보면 나 자신이 너무 작아지는 느낌이라...
활약!!!
사실 선생님 pc를 만들기에는 여러모로 힘든 세계니
소소하게 이세카이 즉사치트는 안되나 (?)
성향이 무지 다르니까
수소 폭탄임? (?)
제발!!!!!
이번 전개 되게 재미있었다
녹의 마녀는 힘만 가진 애였을 뿐이고
하지만 미움 받는게 두려워, 앞으로 한발 내딛지도 못하고
그런 상태의 아이를 설득하다가 끝내 갈등의 해결로 극단적 선택을 한 줄 알았지만
그 상태에서의 반전과 그것이 가져온 결과는 무척이나 꿀맛이었다(?)
원레 유열도 낙차가 중요하듯이 아런 뽕도 낙차가 중요한거거든요(아무말)
... 뭔가 군인으로서의 모습만 보여서 그런가 학자로서의 이미지를 비출 수 있는 때가 없네...
대충 무적 상시 부여 갑주 얻고싶다 (뻔뻔)
둘다 팽이가 조금씩 헛돈달까
그냥 자고 내일 적을까 과제하기 구차나...
(그리고 놀랍게도 과제 전날 또 과거의 자신을 저주하게 되는데
내일은 오늘이야(시계 가리키기
지휘 안 따를거면 +1보정 떼시던가(???)
완벽히 이해했어
내일은 또 자체휴강하면 큰일나서 무조건 저녁연재(...)
빨강 머머리의 기운을 바다랏...
호라이즌 보고 성숙하게 자랐다고 생각하는구나
싶네
실은 그 내면은 잔뜩 썩어있는데
뭐 녹의 마녀덕에 좀 부드러워지긴 했다만(?)
것보다도 두프트 어땠음? (뻔뻔)
녹의 마녀는 아이였지...
그 중에서도 알 건 다 안다는 느낌의 아이
어딘가 포기하기도 했고... 타협도 했으며, 그 타협 안에 갇혀서 현재의 형태가 된 게 아닐까 싶다
너무 비틀린 환경에서 자란 게 안타깝더라
어찌보면 녹의 마녀보다도 비틀린 환경에서 자랐고. 인간의 마음을 버리고 살아남았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을 왜곡된 채라도 가진 녹의 마녀를 절대 이해할수 없었다
온전히 동정만 해야할 얘가 맞을까 싶은 건 있다
녹의 마녀로부터 비롯되어 많은 것들을 잃은 사람도 많을 테니까
규격외의 강함을 가지면 해결된다(?)
단순히 복수! 찢고 죽인다! 가 아니라
복수를 위해 수그릴줄 아는 지능적인 사냥꾼의 모습
묘는 인간성이 마모되어 사라진 pc. 묘 본인은 인간성을 연기한다 하지만, 눈치빠른, 대표적으로 왓슨은 그때 마차에서 조언할때 눈치챘음
마녀로 엄청 굴렀을테고 힘들었을테니 이해하고 넘어간거지
일해야하는데 너무 피곤해
....PC가 몇이지 (착란)
아무튼 그래서 이 역극은 어떤 느낌으로 진행되고 있나오
아니면 저 멤버가 전부 성실참여하는건가 (두려움)
일단 시스템 보니까 왕귀형 노리는게 아니면 시작부터 고렙으로 할 수 있는 것 같고... 흠 (띵낑중)
본가라고 불리는, 낫토씨의 군단 어장의 룰에 릴리아식 마개조를 거친거라
대충 사이클이
1. 임무
2. 보급, 첩보, 장기 프로젝트(연구)
3. 일상
이걸 반복하는 구조
시간제한이 있음
뭔가 왕귀 취향이 많아보인다. 9렙캐 한번 메이킹 해볼까 싶고. 재밌어보이고.
환영!
뭐 그만큼 강해보이고
이 역극에 pc 2명이 새로 추가되어서 검수해달라 했음.
근데 하나는 정상적인 pc였는데
하나가 퍼리(구체적으로 루카리오)를 가져와서 되냐 하는거임
얼척없어서 물어보니 암컷이면 되는거 아니냐더라(...)
실제로도 그럴거같아서 웃었음
일하는중이라 계속 붙어있진 못하는데 짬날때마다 와서 봐줌
일단 시트 복사부터 할게오
키슬레프
아도리안 제국
아틸라 공화국
이 나라들은 언제 멸망한 것?
아도리안 5~10
구 에루지아 3~5
아틸라 1~2
키슬레프 2~3
당연히 검수하지만.
키슬레프만 해도 성군인 여왕에 태평성대만 남았지만 멸망한 비운의 국가이기만 한게 아니라, 여왕의 즉위까지 있었던 존속살해와 피의 숙청이 있었고.
약 20년 전 정도로 책정했다
혁명 이후 지식인 계층의 부 독점과 곧바로 이어진 전쟁으로 인해 승리해도 공산주의 혁명이 예정된 상태임
전문 3점
성장 10포인트
무기/방어구 각 1개씩
이건가.
주로 레벨업할때 얻는 성장포인트는 1개의 스킬이나 2점의 스탯포인트로 바꿀수 있음
마력 역장 강도 - 마법적인 방어력, 상한 없음, 일부 공격은 관통함
마력 비축 한계 - 3으로 시작, 상한 없음, 1 투자시 2 상승
근접 전투 능력 - 0으로 시작, 최대 9
사격 명중률 - 0으로 시작, 최대 9
순간 가속력 - 0으로 시작, 4마다 보정, 최대 7
그럼 순간 가속력은 7 찍으면 어케되는거지. 보정 주는 스킬같은게 있나?
힐링이나 버프류있는 자비
공격류 있는 분노
방어 및 보호류있는 불굴
디버프 및 저주류있는 원죄
이런식
모든 마녀가 파이어볼같은 마법쓰는건 아님
의외로 그런 마법쓸수 있는건 한 50%정도밖에 안된다
나머지 50%는 그냥 신체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끝남
오른쪽 위에는 그냥 스탯포인트 몇점 투자했는지만 적으면
백스토리 위에 한줄로 쭉 나열된거에 다 정리되는거구나
그리고 연금술은 마법이 아니라 또다른 과학에 가깝다
모두가 노력하면 할수 있음. 당연히 재능빨을 받긴 하지만 애초에 그건 물리학이나 그런 과학도 마찬가지고(...)
범용 스킬 <날랜 몸놀림>, 불굴 스킬 <반격태세>....
가능하다면 확인 부타케오.
그럼 백스 짜볼까.
근데 내가 봐도 컨셉 참 너무 단순한듯 (?)
역극 참여는 님 취향 아닐테니
정주행만 한번 해줘(?)
클리파의 마녀나 저런거 가능한데
저런거 하는 클리파의 마녀는 읍딴말이지
메구밍씨도 미국살거든. 그래서 잘 참여 못하지만
PC들이 그 수어사이드 스쿼드 소속 야탄코걸이 차고 있는 마녀들이라는 걸로 이해하면 되는 건가
적대 보스중에 '성스러운 검의 마녀' 있음
암튼 클리파의 마녀 중 눈쪽은 눈내리는 환상의 마녀가 있긴 한데
걔는 프로스트펑크 브금 틀지 저런쪽이 아니라
나이트런의 중력소자
악마단물 쓰면 되긴 한데 걔내들도 아무때나 저짓거리 가능한게 아니라
악마 + 무안단물이라는 느낌으로 스토리상 '아무튼 악마가 저질렀음' 하면 되는건가
검은 눈 부분이 안될듯하다
저런거 하려면 클리파의 마녀여야하는데 정작 걔내중엔 저런거 쓰는 녀석 없어서
그럼 검은 눈 대신 어떤 식으로 표현할까오
캐트시가 쓰는 능력이 자신을 죽였(?)던 재앙과 같다는 컨셉을 쓰고싶었던건데
그런 칭호는 어지간해선 클리파 전용
그럼 검은 하늘에서 쉬지 않고 형형색색의 번개가 내리쳤고 캐트시는 검은 번개에 맞고 죽었다고 하면 어떨까오
사실 별 생각 없긴 했는데
번개 맞는 순간이랑 마녀 각성하는 순간이랑 동시에 발생해서 뭔가 괴랄한 현상이 생기고 어딘가로 뿅 날아갔다는건?
요약하면 바르바토스라는 거잖아.
그냥 카오스 4대신 쓸걸 그랬어
72악마 공부하기 더럽게 귀찮고 수는 더럽게 많은데 비직관적인놈들이 산더미라
악마 로리콘쉑
저기에서도 악마가 마녀의 힘으로도 이거 못지운다 ㅅㄱ 시전했고
아, 여기 부대의 마녀들은 기본적으로
교국에게 잡힘 > 교국 수용소 > 잘 싸우면 프란 공령으로 인도
테크탐. 그부분만 수정하면 될듯
"내는, 그리 대단하지 않으야."
킹치만 이름 고민하는거 개귀찮단 말입니다
낮에 시간 나면 두세시에 갈기고
안나면 저녁 일곱여덟시
힐러 혼자서 클리파의 마녀 수준이라면...흐음
그런 기믹이 나온다면, 어떤 기믹이려나 같은?
클리파의 마녀들의 사정이 뭐든, 그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남들을 해치는 능력
아, 그러고보니 치유의 빛 자기자신에게 사용가능인가...그러면 저격총으로만 죽일수 있는 마녀가 되나
잡담판 1어장에 그딴곳에 박는거 자제하라 하긴 했음
대놓고 하복부 넣으려다 이미 빠꾸당한거였낰ㅌㅋㅋㅌㅋㅋㅋㅋ
사람들의 망상은 대단하더라
어음
시간 나면 보는것도 조타
사실 이쪽은 숨기기 쉬운 곳을 생각했으니 말이죠
일단 생존이 중요하니까, 완성의 마녀고 어쨌든 완성되기까지 교단에게 잡히지 않으려면 숨기기 쉬워야하고
그래서 귀나 발, 목 뒤를 생각하긴 했는데
릴리 AA맨발이 많더라구요
성인 바이올렛이 유리창 깨트리며 어린 바이올렛을 끌고 나오는
천지창조 구도의 aa가 있었으면 진짜 개좋았을듯
aa는 무슨 짤도 없지만
뇌속이라던가
근데 발현되는 위치라서 될지 안될지도 모르겠고
실제로 작중 pc들같은 일반 마녀들에게 xx의 마녀 같은 호칭은 없음
기사훈련 받던 애가 어느날 번개맞고 정신차려보니 감옥 안이고 내 머리카락은 덩어리가 되어있는데다가 내가 마녀래
ㄹㅇ 멘탈 ㅋㅋㅋㅋㅋㅋ
이쪽 마녀는 특정 대상과 영혼이 이어져서 일반인 이상의 영혼의 크기를 가진것으로
자신의 넘쳐나는 영혼을 천사와 악마라는 이름으로 다룰 수 있는 능력자들
일단 의심가는애가 있음 그걸로 1차, 감지되면 2차로 몸수색
누가 담어장 링크좀(귀찮
힐다와 호쇼 마린이 동일인임
아무튼 캐트시 얘는 어...
AA가 AA에다가 본인이 마녀가 된 계기부터가 그렇다보니
꽤나 멘탈자코일 예정
아니 근데 의외로 멘탈 약하게 설정한 애는 강해지고 멘탈 강하게 설정한 애는 약해진단 말이지...
뭔가 릴리는 타마모 크로스 배경에 나이스네이쳐 한사발 끼얹은 느낌이랄까(우마무스메 타마모크로스 스토리 방금전 정주행해놓은 사람)
릴리pc는 괘안타 소리 많이 하는데 타마모 공식 번역은 괘않다라고 적혀있는거. 괜찮다의 번역이긴 한데 뭔가 내쪽이 더 찰져(?)
단걸로 조련하면 된다
릴리의 사투리 어떤지 봐줘요 뭔가 이상한거 있으면- 여기 경상도쪽 주의 잡탕 사투리가 되는거 같아서 불안했어
새벽 맞나
카트만두는 새벽이니까 새벽이라고 하자
명쾌해서 쓰기 편한데 72악마는 뭐 전쟁의 결과를 알게 해준다니 같이 애매모호한 것들 투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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