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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 참치어장 규칙 준수, 심한 싸움은 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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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차쿠-
잇카쿠-
>1596814067>994 솔직히 5학년이든 6학년이든
가든에만 들어오면 마법 체술을 배울 기회가 꽁으로 들어오는데
학년이 중요한가? 싶은 생각도 없지는 않아─
마법체술 34어장 400대에 루비 첫등장하면서 5학년부터 신청된다고 나와있는데 그 새 설정 바꿨어?
안착-
라이네스 첫 천문학 다이스는 엄청났다.
열렬+엄청난 재능+방향성에서 또 열렬+단순히 이론계산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초현실적 능력...
물론 그 정도 재능이니깐 다갓이 밸패를 하긴 했지만... 볼디가 사람 죽이는 거 보면서 피폐물 일직선으로 갈 수도 있는 능력이니 나쁘진 않?지.
>>4 5학년부터 신청된다고 나왔어?
6학년이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과연.
잘못 기억하고 있었다면 그게 맞겠지.
anchor>1596809074>403여기서 5학년으로 나와 있는데 어장주가 고친 거 있어?
나도 이런 거 자주 잘못 기억하고 있더라고. 이게 노화인가봐.
가서 확인해보니까 5학년 맞아-
그리고 마법체술은 지금으로서는 신비한 동물 돌보기의 파생 과목이라고 해야 하나 ㅇㅅㅇ
기승 가능한 마법 생물에 대한 교육
육체적 호신술 교육
그리고 이를 조합한 실전적 전투술 교육
정도가 되지 않을까 ㅇㅅㅇ
다만 하필 owl 준비 기간인 5학년부터 신청 가능이라...
일단 루비는 난이도가 매우 낮은 유니콘으로 마법 생물 기승에 대한 선행학습을 시도하는 기낌이고 ㅇㅅㅇ
마법 체술 자체가 아예 오러로 진로를 확정한 사람들에게 권장되는 과목 아닐까 하고 ㅇㅅㅇ
오러 필수 요건이 NEWT 5과목 이상의 O고, 이중에서 일반마법이론, 변환마법, 어마방, 마법약이 필수인데,
나머지 한 과목을 신비한 동물 돌보기로 잡고 마법체술을 수강하면 꽤나 유익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아 O가 아니라 E구나
5학년에 OWL을 치르고 7학년에 NEWT를 보는데,
5학년 전에 오러 과정용 과목들 OWL 기준 요건을 쉽게 충족할 수 있겠다는 계산이 서면 5학년에,
아니면 6/7학년에 NEWT 과정 들어가서 신비한 동물 돌보기 보습 겸 실전 선행학습을 마법 체술로 겸하는게 아닌가 하고
보통 NEWT까지 요구하는건 고위직이라든가 오러같이 업무환경 상 조건이 빡빡할 수 밖에 없는 곳이고, 보통은 OWL만 E~0 획득하면 어지간해선 취직할 수 있다고 했었지?
딱히 고위직이라든가 오러같은 특수직종 안노리고, OWL까지만 빡시게 노력해서 고득점 따고, NEWT는 불합격만 안 받을 정도로 대충대충 공부하는 학생도 분명 있겠지.
마법부나 아예 해당 분야 학계로 진출하려면 NEWT가 필요할거고,
아니면 보통은 OWL정도로 되지 않을까 하고 ㅇㅅㅇ
Owl이 고졸이라고 가정하고 이후 newt까지 2년이라는걸 감안하면, newt는 학사보다는 전문학사가 된다(아무말)
영국에 유일한 학교가 중고일관교+전문대라니 이런 교육과정으로 괜찮은거냐 마법세계
7학년 때까지 계속 다닐 수만 있으면 라이네스도 최대한 많은 과목에서 NEWT 시험 치려들 텐데...
마법사 세계가 교육체계만큼은 확실히 많이 모자라지... 거기다 저거 과목 선택제이기도 하고.
절대적인 머릿수가 적으니까 그럭저럭 저런 제도가 굴러가는 느낌.
그리고 마법체술은 대충 어마방하고 마법 동물 다루기 사이에서 나온 과목이고 볼드모트 1차 몰락 후 사라진 항목일려나.
마법사 인구 자체가 워낙 적으니까 저런 주먹구구식 교육체계라도 돌아가는거 아닐까 싶다 진짜.
인구수가 많아 적다보니 홈스쿨링을 해도 돌아가는 사회인거지.
그래도 호그와트 생기지 않았음 진짜 순수혈통만의 사회였을텐데 호그와트 설립자들이 큰 역할 했어.
호그와트 졸업 후 진로는 마법부 취직이랑 자영업이랑 성뭉고나 호그와트 이정도려나?
위즐리가문 찾아보니 그린고트, 퀴디치선수, 예언자일보, 용연구가도 있네
호그와트 없던시절엔 제대로 교육받은 순혈-순혈쪽 부모인맥으로 숙여가며 배운 혼혈-운좋게 스승만나서 도제형식으로 배운거 아니면 아는게 없을 머글출신으로 나뉘었을거임
단순히 교육의 차이만으로 능력차가 엄청 벌어졌을거고, 예를들어 볼디도 호그와트 없었음 뭣모르고 쓰다가 사고치고 금방 죽었을건데 호그와트에서 제대로 배워서 그능력인거니까 순혈이 머글출신보다 강한게 당연하다는 인식이었을것
그나마 호그와트 생겨서 능력적 차이는 줄거나 역전했어도 여전히 인맥은 가문단위라서 머글출신들을 규합할 세력이나 인물이 없고 혼혈은 대부분 순혈쪽에 선을 댈거고
결국 차별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혁명을 터트리거나 혁명터질정도로 뇌절하거나
원작에선 그린델왈드가 혁명(괜히 머글출신 차별말고 찐머글들이나 노예로 삼자!)을 일으키려했고 볼드모트가 뇌절을 거하게 해서 순혈가문쪽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거고
오늘은 5시려나...?
잡담판 이틀에 한 번꼴로 소모되네
마법사 인구가 너무 적긴 하지. 롤링 월드의 과학 기술이 어디까지 성장할 지 모르겠지만 미래에는 마법사들의 입지가 더욱더 낮아질지도
마법을 쓰면 주변 과학 기술이 작동을 잘 안하잖아? 이걸 두고 과학은 마법 앞에 무력하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반대라고 생각함
마법 때문에 과학물품이 작동 안한다는 건 상호작용이 있다는 거잖아? 지금까지야 과학이 발전하지도 않았고, 발달한 후에는 비밀로 했고
과학이랑 마법을 함께 연구한 녀석이 없어서 모르지만, 미래에는 마법 절대 사용 금지 구역 같은 걸 과학기술로 구현할 지도 모르지
과학이 개념적인 분야에 간섭하는 수준이면 솔직히 SF레벨은 되야 할텐데.
SF레벨에 도달하는 시기면 마법이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고.
지금은 마법이 개념적이고 인식론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과학은 같은 링 위에 올라오지도 못한 상황인거. 미래의 과학이라면 미래의 마법하고 비교해야지 현재의 마법하고 비교하면 안될 거 같아.
마법사가 머글들 지배민족이 되기엔 수가 너무 적어서 힘든데 반대로 게릴라가 되면 능력이 너무 쩔어서
위 참치 말대로 마법금지 구역을 만들어도 그게 전세계를 뒤덮을 크기가 못되면 개개인이 피해를 입힐 능력이 너무 큼
게다가 이것도 과학으로 마법금지영역 만드는동안 마법이 과학을 전혀 따라잡지 못한다는 가정이고
오히려 과학을 이용한 통제방법이 생겨서 진짜로 지배민족이 될지도 모르는거고 IF는 가능성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네
하긴 그렇긴해 게릴라 하면 답도 없긴 하지. 기억 지우고 순간이동에 얼굴 바꾸고
기계 오작동으로 마법 검출하기, 순간적으로 과학장치 오작동 하는 거 반대로 넣어서 마법 방해하기 같은 것 밖에 안 떠오르긴 하네
그냥 잡담판 쭉 보다가 100년 후에도 해리포터 IP가 있을까? ㅡ> 미래에는 롤링 월드는 어떨까? 같은 상상하다가 적어본 것
분명 20년 쯤 지나면 롤링 여사가 페이스북에 뭔가 적어줄 거야. 참치 믿어
과학이 마법적 인식론에 간섭하는 영역이 되면 극도로 발달한 과학은 마법과 다를게 없다 소리가 나오는 특이점 돌파 수준일거.
그정도 되면 더이상 과학과 마법에 구별을 둘 필요가 없지. 노마지와 마지가 하나되는 세상은 그때 되면 나오지 않을까.
근데 아비케브론은 대외평판생각해보면 늑대인간도 늑대인간이지만 필치같이 마법사회에 머물기로한 스큅이라던가 뫼비우스같이 고아지만 뭣도 없는 어린 마법사들을 위한 지원같은 것도 꾸준히하고 있을 것 같단말이지 평상시 그렇게했으니 늑대인간도 지원하네로 넘어간 느낌이야
사실 머글 출신 마법사가 순혈이나 혼혈에 비해 수가 훨씬 적은 것도 자연히 순혈주의로 갈 수 밖에 없지.
머글 출신이 순혈 혼혈 합한 거의 6분의 1인가 그보다 적을걸. 머글 출신이 마법사 되는 것 자체가 거진 돌연변이
튀어나오는 느낌이고(실제로 돌연변이는 아니지만), 머글 출신은 갑자기 마법사 되서 마법사 사회로 가는데다
수도 적으니 순혈 혼혈한테 어지간해선 밀릴 수 밖에 없어.
그리고 머글 출신 마법사 역시 같은 머글 출신 마법사 아니면, 마법 쓰는데 마법 안 쓰는 진짜 머글과 결혼하려는
생각도 잘 안 품을 거라서, 머글 출신 마법사 다음 세대는 어지간하면 혼혈이 될 테고, 그 혼혈도 스큅 아니면 이미
생활상 자체가 머글과 완전 달라지니 어지간해선 같은 마법사랑 대를 이으려 할 테고. 계속 마법사끼리 몇 대 이어지면
그건 또 새로운 순혈 가문으로 판정되니까. 이 상태까지 오면 순혈가문이 된 후손도 순혈주의 쪽 가는 게 자기
이득이니 순혈주의자가 될 확률이 높고.
그러니까 순혈주의 자체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죽먹자 같은 극단으로 가는 걸 막고 그린델왈드 사상에서
적당히 떼서(그대로는 절대 무리고)일단 우리는 다 마법사니, 마법사끼리 사이좋게 지내자 정도로 완화시키는 게
그나마 현실적이겠지.
호그와트 레거시 1회차 클리어했드아아!
...아니 근데 아바다 너무 늦게 배우는거 아닙니까. 뭔 아바다 배우니까 스토리 클리어 조금 앞이네 진짜
레거시가 스킬 셋팅이 이상하긴 함
글쎄. 머글 출신이 그렇게 적다고 보긴 어렵지... 순수혈통과 머글출신 갈등이 심하다는 건 그만큼 머글 출신이 많다는 거라서.
보통 갈등은 어느 정도 대립할 수 있어야 생기는 거긴 하지
>>48 그럴지도. 어디서 잘못 본 거 이상하게 기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
일단 호그와트에는 평균 4분의 1이 머글 출신이란 건 있긴 하네.
순혈이랑 머글출신의 갈등이 아니라 순혈주의와 반 순혈주의의 갈등임
이 반 순혈주의도 결국은 위즐리나 시리우스같은 순혈 내부에서 싸움이라서 머글 수가 충분하다는 증거는 못됨
굳이 말하자면 결국 수가 한정된 순혈들보다야 전세계에서 뽑아온 머글출신이 적을리도 없다는건데 이건 머글출신혼혈을 어느쪽에 두냐에 따라서 판도가 갈리고
뭐 순혈 부부 사이에서 마법사가 나올 확률 vs 머글 부부 사이에서 마법사가 나올 확률 하면 전자가 훨씬 높겠지만
문제는 영국 내 마법사 인구래봐야 5만이 못넘을텐데 영국 머글 인구수는 6700만명이라는거
머글 출신이 한 대만 내려가도 (심지어 머글 출신-일반 머글이 결혼해서 태어난 마법사 아이여도) 혼혈로 분류하게 되어 있는지라 완전한 "머글 태생" 마법사가 많지는 않을 거예요.
그나마 고세대-친세대-현세대로 내려올수록 순혈 가문들이 망해서 비율이 늘어난다고는 하지만 그쪽도 엄밀히는 머글 태생에 가까운 가치관을 가진 혼혈 마법사가 많아지는 걸 테고요.
물론 오늘도 6시 투하예요
머글 태생이지만 오히려 마법세계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찍 마법을 단념하고 머글 사회에 편입되서 살아갈 마법사도 적지만 있을거고
다른 것들 보니 정확한 수는 몰라도 머글 출신이 순혈 혼혈 합친 것보다는 확실히 적긴 한 것 같아. 아마 반순혈주의를 주장하는
순혈 예를 들어 위즐리가 같은 경우는 머글 출신 피 수입 안 하면 유전병으로 망할 거란 걸 눈치 채서 이쪽으로 간 거고.
아 근데, 순혈주의랑 반순혈주의가 정확하게 뭔지를 우리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원작에서 순혈주의 표방한
사람들도 원하는 수준이 다 다른 것 같고. 그냥 적당히 완화되서 친족들 먼저 챙기는 현실적으로 자연스러운 수준의 순혈주의도
있고 진짜 머글 출신 다 죽이려는 것도 있고.
>>58 원작이건 호무졸이건 사람마다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이 다 다르고 반순혈주의도 다 다른게 오피셜인 혼파망은 맞아요...
>>59 역시 사람마다 다 다른 건가. 고마워 어장주. 그럼 6시에 올 수 있으면 올게.
>>58 원작에서도 제대로 안나왔을걸?
그나마 방향이 확실한 순혈주의도 머글출신보단 혼혈, 혼혈보단 순혈이 낫다 정도만 공유하고 그 안에선 볼드모트같은 극단주의자부터 말포이같은 정치적 주의자, 그 외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가문들이 더 많을거고
반 순혈주의는 그 애매한 순혈주의는 나쁘다 뿐인데 이어장 그리핀고학년처럼 애매한것까지 린치하는 놈부터 시리우스처럼 집안이 순혈주의인데 그거 참 싫더라 하는 놈, 그 외에 순혈주의자 재수없어 하는 사람들 정도
볼드모트 싫어하는 사람들은 반순혈보단 대량학살범을 싫어하는거라 논외고(볼드모트때문에 순혈주의 이미지 나빠진건 있음) 가든처럼 대놓고 혈통차별 금지는 난 트롤방지용 규칙이라 보는데 어떻게 보면 반순혈인거고?
혈통 차별 금지가 있지만, 순수혈통을 받지 않는다고 못을 박은 것도 아니니까- 보편인권적인 쪽을 주장하는 거지 가든을 반순혈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다고 봐.
홈 스쿨링으로 마법을 배우는 마법사까지 포함하면 마법사 인구가 영국만 해도 120만명 정도는 될거고
세계의 모든 마법사를 더하면 5~6천만명 정도는 될테니까
마법사끼리라면 딱히 순혈이든 혼혈이든 머글 태생이든 가리지만 않는다면 이 이상 머글 태생은 안 받아들이고 자기네들끼리 산다면야 계속 존속 가능하겠지만.
가든은 그거지. 순혈주의고 반순혈주의고 일단 이데올로기는 좀 집어넣고 학생시절엔 좀 서로 대등하게 교제해 봅시다 이거 아냐?
실제로 가든의 인적구성만 보면 순수혈통에 거기에다 로드 가문까지 껴있는데 가든이 반순혈이라면 라이네스를 비롯해서 순수혈통 아이들은 퇴출되어야지. 반순혈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렇다고 봐….
>>64 루시우스 때의 느낌이지. 나는 순혈주의자고 너는 반순혈주의자이지만 학생이니 집어넣자.
위의 토의 보니 우리 참치들끼리도 순혈주의나 반순혈주의가 합의된 점이 없는 혼파망이 맞네. 아마 각자 다 다른 거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68 볼드모트가 말한 순혈주의는 순혈주의의 일파인 거지 순혈주의 그 자체라고 보기에는 좀.
호무졸에도 우리가 이러는 거처럼 각자 다르겠지.
순혈주의자라고해서 딱히 혼혈이나 머글 태생 다 꺼져라 다 죽어라라고 주장하기만 하는건 아니니까.
자신이 순수혈통이라는 것, 자신의 가문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이 강하지만 그것 뿐이고 딱히 혼혈이나 머글 태생이라고 해서 무작정 배척하지 않고
마음이 맞는다면 허물없이 교제하는 타입도 있을거고
>>71 호무졸에서 루시우스가 딱 그러하지 않았어?
라이네스 혈통주작만 제대로 들어가면 리츠카랑 결혼하건 말건 문제라도? 란 사상을 보여주신...
물키베르의 라이네스 혈통 주작질 자체를 싫어한게 아니라 제대로 속이지 못한걸 탐탁치 않아했으니.
그런데 라이네스는 실제로 순혈 가문 중에서도 역대급이라고 이야기되는 플리몬트 혈통이라고 밝혀졌으니까. 나름대로 선구안이 있었다고 말해야 할지. 루시우스 씨.
라이네스는 과연 체스를 배울 것인가. 배운다면 누구에게 사사할 것인가.
사랑은, 첫인상 다이스 보정합 100은 무섭네요...
흑흑… 오늘도 재미있었다. 라이네스 포터.
리츠카가 상상 이상으로 열심히 단련중이라 놀랐다.
사족으로 솔은 모자란 재능을 미친 노력으로 가능한 최대 크기의 육각형까지 키우는 쪽에 가까워서...
전원 성인 마법사가 되었을 때는 제임스나 시리우스 레벨은 말할 것도 없고 일반 오러로 채용될 실력만 있어도 평범하게 프로테고 드라코니아를 뚫을 거예요
평범하게 전장에 나가서 살아돌아올만한
무력도 갖추지 않았어? 완벽한데. 물키베르.
>>80 평범하겐 그렇지만
다이스가 변덕을 발휘하면 모르니까.
그런 뜻에선 다 대단하죠.
아항
>>80 아 모든 걸 불살라서 한계에 빠르게 부딫혀버리나...
>>81 가문이... 라이네스 앞에서 얼어붙는 새가슴이...
정작 본인은 그 사실을 아무 유감도 없이 인정한다는 게 무서운 점이죠...
>>80 덤비가 프로테고 드라코니아를 쓰면 무디급 오러라도 이도 안 박히는 내구도가 되려나?
그래도 리츠카 원작에서 묘사된 바가 적어서 사실 쟈코 아닐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이 시대를 살아나갈 힘은 있는거 같아서 안심했다
벌써부터 정신성이 초인의 영역에 도달했구만 솔..
>>87 덤비라면 그냥 단일 효과로 프로테고 드라코니아보다 강한 보호 주문을 쓰겠죠
솔: 나는 약하다. 나는 범재다.
그렇기에 나는 더욱 더 노력할 뿐이다!
같은 느낌이고- 솔의 캐릭터는
리츠카가 한 4~5학년 정도만 되도 손쉽게 이기려나 솔?
>>90 진정한 강자는 기본기만으로도 범인의 응용기를 박살내는구나;;;
마자강이냐 아니냐(아무말)
>>92 솔이 전투 마법쪽 투자를 그만두면 그렇게 될 거고, 솔이 조금씩 보충해 나가면 리츠카 기준으로는 4~5학년때 길항하고 6학년 이상에서 압도하지 않을까요
오늘은 슬리데린의 날이었지만
매력있는 기숙사라는게 잘 어필됐던 거 같아.
사랑이 너무나도 묵직해…!
슬리데린도 내년부터는 약슬리랑 그 문제학년들이 최고참이라 걱정했는데 나르시사가 모임을 아주 잘 키워놔서 안심이 되네
리츠카: 언젠가는 라이네스 앞에 도달하리란 자신감을 가지고! 묵언 프로테고건 뭐건 뚫어 보이겠다!!
>>97 솔직히 나르시사 선배 졸업하자마자 가든 내에 심어진 스파이 신세 되는 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슬리데린 아가씨회를 생각하면 그럴 일도 없을 거 같다.
근데 DB's(사실상 리츠카)와 티오 사이 정보공유가 잘 되...긴 할텐데 라이네스와 티오간 정보 공유가 잘 안 될 거 같다는 게 문제...
뫄 라이네스는 독자 시점으로도 정보 공유가 안 될 때가 있는 아이니까...
물론 호무졸 완결날 때까지 가장 속내 안 보여주는 건 볼디몰디겠죠
라이네스는 성장환경상 어쩔 수 없는거지만 가끔은 답답할 정도로 소극적이니까...
어장주.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지금 이렇게 물키베르의 무력이 공개 됐잖아?
제이미랑 비교하면 어떨 거 같아?
>>104 제이미가 진지해지지 않으면 리츠카의 승리, 제이미가 좀 진지해져서 전투 마법에 시간 투자하면 제이미의 승리 아닐까
과연… 근데 볼디몰디에게 죽었을 때는
투명망토 쓴 상태였나? 쓰지 않은 상태였나?
>>104 정면에서 난투하면 지금은 물키베르가 이기겠지만 제이미가 정면에서 싸워줄 리가 없네요
고학년 기준으로는 어지간한 변수가 아닌 한 제이미가 압도할 테고요
솔직히 도둑vs여명의 전투는 이미 관례화된 거니까 놀아주는 기분일 듯? 양측 다(...)
>>108 강하네- 제이미.
그런 제이미를 죽인 볼디몰디는
더 말할 거도 없겠군.
이 어장의 제이미는 평소 무력도 무력이지만 빗자루 타면 일단 전투력이 몇배는 오를거 같은 느낌이 있어
어지간한 변수...라면 뭐 플리몬트의 황금이라도 받는다던지?
사실 마법사들 사이에서 결투가 아닌 전투라면 어지간해선 기습 스투페파이 누가누가 먼저 맞추냐에 승패가 갈리고.
>>110 원작 제이미는 기습당해서 뭐 어떻게 반항할 틈도 없었던 것도 한몫해.
물론 기습 방어엔 성공했다해도 결국 볼디에게 죽긴 했겠지만. 능력치가 너무 차이나니.
>>109 그 전부터 그럴 것 같아 보이긴 했지만 로지어가 과자 유통에 투자했다고 나오면서 최후의 명분까지 사라졌달지...
>>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머로더즈랑 데이브레이커즈, 적보다는 악우에 더 가깝지? 서로서로 패싸움하긴 하는데 서로간의 악감정이 그렇게 심하진 않은, 선의의 라이벌리티가 꽤 강한 그런관계
양측 리더가 반한 상대가 다르면서도 일단 양쪽 다 가든에게는 잘 보여야한다는 구도가 ㄹㅇ 절묘했지
당장 묘사되는 거만 봐도 사상싸움에 있어서
2학년이 가장 안전하다는 게 공인되기도 했고.
얼굴천재 라이네스의 대활약!>물키베르 각성, DB's의 자중>M's도 자기들만 애먼 학생들 공격하다간 가든에게 찍히니 자중(...)
제이미 : 라이네스 잘못 건드리면 롤랜다 할머니랑 릴리한테 미움받는다! 그것만은 안돼!!!!!
리츠카 : 에반스 잘못 건드리면 세베루스랑 라이네스에게 미움받는다! 그것만은 안돼!!!!!!
제이미&리츠카 : 가든에게는 서로서로 잘 보이자, OK?
>>118 양측 리더가 자신이 반했던 쪽 포기하고 상대방 리더가 반한 쪽 공략할 가능성도 없다시피 하고...
릴리/라이네스 두 개인이 아니라 가든이라는 그룹으로 인식하게 해 준 마나카의 공헌도 무대 뒤에서는 상당했을 거예요.
제임스의 사촌이면서 블랙+포터에 사고방식상 슬리데린하고 이야기가 잘 통하는 특급 인재니까요.
>>123 맞네 마나카도 진짜 어디든 발 걸치고 있고 뭐든 눈치좋게 미리 알고 있고 막후에서 존재감이 대단하지
마나카도 처음에는 그저 아이샤의 입으로
처음 나타났을 텐데 이렇게까지 활약하는 거 보면
사람 인생사는 진짜 모르는 일이긴 하다.
광기의 친세대에서의 크리스마스 휴전(아무말)
왠지 치정싸움이 사상싸움보다 더 무시무시해질 거 같은... 그래 시빌 너 말이야, 너...
크리스마스 휴전 같은 거 있어야할듯.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이 화해할 수 있는 교착점
시빌은 치정 싸움이 아니라 치정 사건으로 시작하지 않을까?요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물과도 같은 삶을 살고 싶던 로지어
하루라도 더 이 일상이 이어지길 바라던 마나카
(아무말)
식물과도 같이 한자리에서(랩실에 갖혀) 반복적인 일과(교수가 시킨)만을 보내는 삶
프로테고녀 라이네스는 "2학년 내에서는" 안전하긴 할 듯도 한데, 시빌은(한숨)
식물(연구생생 생활로 인한 뇌파괴)
카즈마가 만족할 수도 있고
하긴 본인이 행복하면 Ok죠. 그걸 잘못된 선택이라고 할 권리는 심슨에밖에 없?고
에번 로지어는 조용히 연구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친한 친구들 덕에 호그와트에서만큼은 말썽이 없도록 조율하던 것 같은 루시우스도 있었고
호그와트가 평안하려면 슬리데린을 제정신 박힌 사람이 이끌어야 한다는 기낌(아무말)
포지션 대응되는 애들이 제임스-물키베르, 시리우스-에이버리, 루핀-로지어면... 피터-스네삐?!
호무졸 슬리데린 특) 쫄다구 들은 원작이랑 비슷비슷한데 학생 리더급 인재들은 죄다 정상임
아니 애들이 하는 거 보면 괜찮은 애라니까? 가정 환경이 다들 망해서 배리는 가봐
>>141 트릭스터, 자존심 부족이라는 면에서 그런덧?
당장 죽먹자 예비군이라고 시끌시끌했던
그 에이버리도 시간이 흐르면서 이미지가 변화하고
좋게 바뀌었다는 거를 생각한다면 말이지
보스인 제임스/리츠카
보스의 X알친구 시리우스/히소카
트릭스터 루핀/로지어
자존심 부족한 조커 피터/스네이프
(아무말)
>>145 좋...게...(가정환경을 본다)
아 그래도 리츠카 연애사업은 방해하진 않는단 면에서 의리는 있다 하겠으요.
트릭스터라기 보다는
지략가라고 하는게 맞지 않아?
루핀과 로지어 경우는.
히소카는 좋게 바뀌었다기보다는 가정환경으로 동정표 산게 크긴 하지만 ㅇㅅㅇ
볼디도 바라보고 한심하게 생각할 수준의 가정
좋다기보다는 이해할 수 있게...?
>>147 >>149 그게 좋게 바뀐거지.
참치들의 반응만 봐도 에이버리를 대하는 태도가
확 바뀐건 사실이잖음? 현재만 봐도
블랙보다 콩가루 집안이 나올 줄은 정말...
리츠카가 지금쯤 한창 라이네스에게 그 때 일 한 번 사과하는 게 어떠냐고 어르고 달래는 중일지...도?
콩가루 집안(현재진행형) 그 의미에선
에이버리는 순혈주의고 나발이고란 생각일지도.
외부 이미지가 있으니 고집할 뿐이지.
히소카 본인의 태도가 크게 달라진건 아니니까 ㅇㅅㅇ
뫄 근데 히소카는 그때 일도 결국 리츠카가 통찰?력이 있어서 고귀한 피를 알아봤을 뿐이지 여자 외모에 홀리는 일 자체는 출신이 누가 되었든 극혐한다는 상태일 거라... 정말 꼬이긴 했네요
>>156 그러니까 "참치들의 반응"적인 면으로, 말이지.
라이네스도 예언자 일보 구독하고 있으니 에이버리의 폭언에 담겼던 의미를 아예 모르지만은 않으려나... 거기다 플리몬트가가 생각나기도 할 테고.
친세대의 로이엔탈...
순혈주의를 긍정하고 순수혈통에 긍지가 있고, 혼혈이나 머글 태생을 깔아보는게 바뀌지는 않았겠지.
다만 자신의 가문에 대한 긍지가 폭발사산사요나라했을 뿐...
>>157 솔직히 고귀한 피든 아니든
그런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에이버리 본인이
직접 나서서 사과하지 않는 거겠고.
순혈주의 90: 솔, 리츠카, 히소카(현재 와선 셋 다 의미없음)
아 히소카는 다르겠네.
>>163 여기에서 리츠카는 온건 귀족주의.
솔은 나 이외에는 주변에 관심이 없다 정도.
히소카는 딱히 본인이 바뀌진 않아서
죽먹자 예비군이라는 점에는 변함없겠지만
좀 더 온건해질 가능성은 열렸을지도?
뭐 혈통이 걸림돌만 아니라면 히소카는 오히려 리츠카가 일편단심하길 바랄 테고 오히려 포기하거나 변심하려 들면 한마디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히소카는 순혈주의와는 별개로 가문에 대한 애착, 자부심 같은게 없고 이성에 대한 혐오로 차버린 기낌
히소카는 결혼 자체는 가문을 이어야하니까 하지만 아내에 대해선 별 애정이 안 생길거 같아.
다만 불륜은 일체 저지르지 않고, 자기 아이에겐 의외로 다정하고 상냥한 아빠가 될 순 있을 듯. 그 빌어먹을 난봉꾼 조부나 차가운 부모님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스네삐가 너무 짠내났다...
저렇게 자격지심으로 헤어지는 경우는 현실에도 있어서 더
라이네스도 자칫하다간 남성혐오로 미끄러질 가능성이 있었던가...
>>166 라이네스가 얼굴로 남자를 홀리는 여자라 싫어하지만 리츠카가 라이네스를 가볍게 포기하는 건 조부 생각에 더 싫어할 왕꽈배기 히소카의 진면목을 알아보시다니 아주 날카로운 통찰력을 지니셨군요...
ㅗㅜㅑ
>>1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 배배꼬인 남자
히소카가 리츠카에게 2학년 첫날에 속사이던 내용은 뭐였을려나...
진짜 로이엔탈과 미터마이어냐겈ㅋㅋㅋㅋ
에이버리 배배꼬인 그는 대체
>>170 계속 빈민가에서 살았거나 호그와트에서 외모 가 원인이 되서 남자에게 험한 꼴을 많이 겪었다면.
솔찌 본편 시점에서는 남성혐오에 걸릴 일은 없을거같음.
오히려 라이네스를 진짜배기로 싫어했다면
라이네스 관련 상담을 들어주지도 않았겠죠?
고백을 1학년 쯤에했으면 당사자는 혐오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분위기 못 읽고(...) 라이네스에게 인사하는 리츠카 보며 "...한심한... 에휴 그게 너다워서 좋다." 뭐 이리 속삭였다든지.(아무말)
분기점에 1학년 할로윈 아니었을까 하고
>>177 그게 무슨 말이니, 참치야.
남자에게 험한 꼴을 많이 겪었는데
남성혐오에 걸릴 일이 없다니?
라이네스 본인에겐 아무 잘못 없다는걸 이성으로는 아니까 증오까진 하지 않지만, 집안사정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차마 라이네스에게 호의적으로 다가갈 수도 없는거겠지 히소카.
>>174 (로지어가 루시우스 이름을 팔아서 자리는 모면했지만 어쨌든 루시우스는 졸업했고, 대놓고 다른 학년에 어깃장을 놓은 이상 이후 저쪽도 어깃장을 놓으러 올 테니) 각오든 준비든 해야 할 거라는 말이었어요. 실제로 로지어가 그 일로 나중에 헬프콜을 쳐서 라이네스가 플리몬트임을 밝히기까지 흘러갔고요.
거기서 리츠카 수습 다이스가 좀만 더 낮게 나왔으면 진짜 남성 혐오 생긴 라이네스를 봤을지도
>>183 그래서 물키베르가 일편단심 라이네스하는 거 보고
응원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이 그 때 일에 관해서 사과할 생각은
자신의 가정사도 있어서 일부러 사과하지 않는다는 느낌.
>>182 겪었다면(그렇게 되었을 텐데 그게 아니니까)가 생략된 문장이겠죠...
>>182 그니까 어장 초반때의 라이네스면 모를까 현 시점에서는 남성혐오에는 그닥 안 걸릴거 같다고.
이미 친한 남성지인도 여럿 있고, 라이네스 본인이 성장중이기도 하고하니까.
>>179 2학년 라이네스에게 고백한 약슬리 센빠이를 잊은 거야?!
>>187 >>188 아아… 과연. 그렇구나.
너무 생략된 문장이라서 이해 못했어. (…)
메오메오
>>189 사실 트라우마 극복한 거는
약슬리 선배가 발판 악역적으로 힘내줬기 때문.
이지 않았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
뭐 히소카도 리츠카의 찐사랑은 알고 있을 테고. 2학년 중에 그거 모를 애는 라이네스 혼자 아?닐까.
리츠카는 진짜 다 완벽한데 가문 디버프가 너무 쎈데다가 이거 타임어택까지 걸림ㅋㅋㅋ
타임어택…까지 걸렸나? 모르겠는데.
오히려 본편에서는 그렇게 나와줘서 다행이다.
라고 리츠카가 생각하지 않았어?
>>195 괜히 오토메겜 천재 그린그래스군양이 제1경계대상으로 삼은 게 아닌...
리츠카가 아예 각 잡고 물키베르랑 연을 끊고 물키베르랑 볼디를 조지는 선택지도 있지만, 이건 사실 아주아주 힘들지...
죽먹자 가문에 엮인 애들은 이거 손절해서 빨리 빠져나오지 않으면 결국 갈수록 늪으로 빠지니까. 그런 의미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해결이 힘들지....
그린그래스가 경계대상으로 삼은 거는 이해가 가더라.
현 시점에서는 정면 난투에서 제임스를 이길 정도의 무력이고
거기에다가 지능까지 똑똑한 문무겸비 그 자체잖아
리츠카 : 라이네스에 대한 사랑은 제일 무거움+무력 출중해지는 중+화목한 가정을 쌓을 남자로 보인다+일단 집안 자체는 유서깊은 명문가에 마법계에서 방귀 좀 뀌는 집안이다.
...문제는 이 가문이 골수 죽먹자 파벌이라는거다(...)
>>199 그런 의미에서의 타임어택이라면 이해하지만.
솔직히 2학년 아이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고 있는 거 같아.
정작 이른 시점에 깨닫지 않으면 수렁에 빠지기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도 자연스러운 흐름이긴 하지만.
>>200 그것도 있긴 한데 슬리데린이 사랑에 미치면 뭔 짓을 벌일 수 있는지 너무 잘 알아서일지도?
>>201 아 장점에 몇번이고 대국적으로 보는 넓은 시야가 장점인 영민한 아이임이 부각되는 거 추가.
>>202 ㅇㅇ 그래서 개인적으로 리츠카가 제일 확률이 낮다고 생각함. 가문이란게 손절할 수 있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고 학생땐 더더욱 힘들지. 근데 성인이 된 이후엔 사실상 끝이란 말이지 이거...
상황을 모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진실에 가까이 접근한 건 물키베르 이외에는 할 수 없기도 하고.
레귤러스도 다 괜찮은데 시어머니가 발부르가네요 씨부럴...
>>204 그 장점은 라이네스(오클러먼시 탑재)의 캐해석 난해함에 가려진...
나중에 가문이랑 절단났는데 라이네스한테도 버려지면 최종보스 각이냐?
상대방이 라이네스니까 물키베르 가문이 미쳤다고 리츠카를 절단할리가.
원작에서 발부르가 사망년도가 85년이긴 한데...레귤러스 실종이 없다 치면 더 장수할지도
말포이 때문에 라이네스와 연 끊으라고 말하면 가문이 옹이구멍인 거지.
라이네스가 리츠카를 주웠다면 리츠카가 물키베르를 자른 형식이겠지.
>>209 리츠카 성격을 감안하면 자신이 라이네스랑 맺어지는게 확정이 되야 라이네스를 위해 해야 한다면야 가문을 버릴 결심이 설 테니까 후자는 성립이 안되지 않을까?
리츠카가 난 인간사냥 같은 거 안 함. 그게 저쪽에서 내건 혼약 조건임! 이라 말한다면 어찌 되려나...
>>211 블랙 가문이 대대로 단명하는 혈통이긴한데 그래도 80세 정도까진 사니까 레귤러스가 멀쩡하다면 발부르가가 미칠 일도 없고, 그러면 한 2000년대 중후반까진 살테니...
>>215 플리몬트 가문에서 머글 사냥 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나만으로
혼약하는 거에 동의하면 까짓거 머글 사냥 하지않고 다른 거나 찾지 무얼.
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거 같기…도 해. 플리몬트의 이름을 보면.
일단 볼디가 사라져야 리츠카도 보다 더 각잡고 가문이랑 절연을 각오해서라도 라이네스에게 더 직접적으로 어택할텐데...
플리몬트의 설정만 보면 서서히 황혼을 맞이하던 신대를
500년이나 더 연장시킨 미친 가문인데 그런 미친 가문의 순수혈통과
이어질 수가 있다니. 머글 사냥이 뭐야! 같은 느낌?
어찌 보면 연애적 의미의 최종보스는 가문이니 뭐 그런 게 아니라 라이네스 아?닐까.
볼드모트:아이고 그러시군요. 본보기로 죽여드리겠습니다.
피의 결혼식이 벌어지겠구만.
리츠카는 물키베르 가문에게 있어서 적장자 수준의 완전 중요한 후기지수까진 아니지만 그렇다고 푸대접 받는 것도 아닌,딱 중간지점급 위치였지?
(이제 와서 밝히지만 로드 설정이 대단하니까 볼디가 봐주지 않을까 하고 읽어주시는 분들이 기대하는 흐름 속에서 그 기대가 언제 깨질지 두근두근했던 나...)
>>221 근데 우로보로스는 호감작 쌓인 상태에서
때몰살 했으니까 그렇게 돌아왔다고는 말해도 말이지.
라이네스를 죽이려고 드는 거는 플리몬트의 이름을 생각해서라도
쉽게 죽일 수는 없을 거 같은데. 물론 죽이긴 하겠지.
죽이긴 할 거 같은데 그 이후의 반동효과는 엄청날 거라고 생각해.
볼드모트 특징 - 그딴거 신경 안써서 무서운 놈.
플리몬트의 적법한 후예가 라이네스 단 하나 뿐이니까 라이네스의 마음만 사로잡는다면 방계 걱정할 필요없이 플리몬트의 모든 재력과 권력이 내 것이 되는거니.
플리몬트 인구수를 보면 머글사냥이든 불기단이든 뭐든 밖에 싸돌아다니지 말고 집구석에서 가문 번성(...)에만 전력투구해야 할 상황이니까
오히려 라이네스한테 들러붙는 설정 늘어날때 마다 볼디 안테나에 걸리는거 기대되던데 가치가 높으면 그만큼 효과가 죽이잖아 ㅋㅋㅋㅋㅋ
>>223 근데 그렇게까지 신경쓰지 않고 막 나가면
솔직히 원작보다 더 규모가 커진 상태로 볼드모트에 적대할 가능성도 생기니까
건들이더라도 그렇게 막 좋지는 않은 거 아니야?
>>223 우로보로스 건이 아니더라도 볼디가 로드 X까하는 장면 자체는 예약되어 있었구나(...)
>>223 돌이켜보면 사실 볼디 이미 곤트 가문의 자기 제외 실질 마지막 후예를 아즈카반에 쳐넣고 온 뒤였고 ㅠㅠ
볼드모트는 세상에서 생까면 안 될 것들을 그랜드슬램으로 생까며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본편에서부터 누구보다도 순혈 제일 적극적으로 잡으신 퓨어 블러드 킬러여서 그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드니 뭐니 해봤자 그렇게 성능좋은 방탄인가 싶긴했다 본인은
참치적으론 방탄보다는 후폭풍 쪽을 좀 더 기대하는 쪽이긴 했음.
애초에 볼드모트 입장에서 로드니 뭐니 다 약해빠진 놈들의 하찮은 권력놀음이잖어ㅋㅋㅋ뭐하러 그런거 함? 개기면 죽이면 되는데(진짜로 죽임)
하지만 "그냥"은 저도 쫄았어요.
솔직히 저 인구수에 저 정치체제에 저 사회상으로 어떻게 마법사 혈통이 유지되는지가 제일 의문
22세기가 되기 전에 자연소멸할거같다
7학년 라이네스: 난 천문탑에 들어가 있을테니깐, 리츠카도 죽지 말고 볼디가 죽을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어?
리츠카: 언제까지나.
뭐 잘 되면 이런 것도 가능?하려나.
가문? 알빠노 니 실력 없으면 그냥 죽는거임 마법사는 마법배틀로 노는거다
>>236 확정 생존카드까진 아니더라도 볼디가 아직 자신의 세력이 약하다는 걸 감안해서라도 볼디의 아바다 빔을 1~2번은 막아주지 않을까 생각했어...
누구보다도 순혈우월주의를 타파하기 위해 영혼을 불살라가며 노력하신 곤트가문의 혁명가... 톰 마볼로 리들!!
순혈을 제일 많이 죽인 것은 볼드모트요, 그런 볼드모트에게 가장 맹렬히 맞선 자들은 순혈이었지....불사조 기사단 대부분이 순수혈통인 것을 알고 계시오?
우로보로스도 플리몬트도 적법한 후예는 단 하나, 블랙은 적법한 후예는 둘에 가문의 여식들은 이제 곧 다 출가외인.
빡세구먼... 그나마 우로보로스는 방계는 팔팔하다는게 위안인가
근데 어장주가 그렇게 말하는 거를 보면
블랙 가문의 발부르가가 그렇게 해동한 거는
어장주로서도 상당히 예상외였나보네?
가장 많이 십이귀월을 죽인 귀주 키부츠지
가장 많이 순혈을 조져버린 혁명가 톰 마볼로 리들
아무래도 리들은 무잔님이다(아무말)
치매발작[원초의 시대 복귀]에 관해서는.
이러든 저러든 우로보로스도 플리몬트도 데릴사위는 확정이겠지
무잔 - 올포원 - 인사님 삼단변신
지금 라이네스 연애 후보들보면 개인에게 문제가 없으면 가문에 문제가 있고 가문에 문제가 없으면 개인에 문제가 있는 기묘한 상황이네ㅋㅋㅋ
>>249 정확히는 플리몬트의 정식 등록이 생각보다 빨랐고 블랙 사이드가 늦었어요.
>>252 반항소년 리츠카가 루트가 이뤄진다면 물키베르라는 자신의 성을 버리는 건가...
그 의미에서 리츠카는
데릴사위로 가더라도 큰 문제가 없어서
나름 다행인 경우기도 해.
얼굴도 무잔님이 그거하나는 진짜 잘났고
우로보로스는 아직 몰?루
라이네스는 데릴사위 각이 크긴 한데
메오메오
>>256 늦었다…인가.
확실히 플리몬트 가문에 관해서
소식을 먼저 접했을 블랙의 반응이 늦었다는 거는
확실히 예상외일만 하지.
귀멸 최종장은 극장판이겠지 상식적으로(?)
볼드모트의 순혈주의...
그러고보니 피터나 스네이프 냅둔 거 보면 머글출신/혼혈이라도 능력있으면 살렸던거야? 원작에서도?
>>264 능력있으면 살렸달까.
애초에 능력 없으면 순혈이고 혼혈이고 머글이고
관계없이 가차없이 죽였으니까.
볼드모트 본인부터가 혼혈이고...죽먹자들도 순혈인척 하는 혼혈이 많았지
>>258 중요 후계자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말단 후계자도 아닌 중간 위치라는게 참 절묘해
극렬순혈주의인척하긴하는데 정황보면 오히려 정반대로 극렬한 실력지상주의인것같다 썩은 감자
>>264 피터는 부활할 때 하드캐리했고, 스네삐는 (자기 생각엔) 호그와트를 찌를 비수였으니...
아니ㅋㅋㅋㅋ....
진짜 아이러니네
순혈주의는 걍 면?피용 명분이고 마법사회에 꼴받아서 엎고 싶었던거 아니냐 이쯤이면
순혈주의가 좀 웃긴게. 순혈들이 대성해야 한다! 이런 건데
리츠카가 깨달은 거처럼 같은 순혈들을 죽이고 머글 사냥까지 하는 거 보면
순혈주의라는 이름과는 맞지 않는 무언가밖에 안 되는 거지.
가만보면 매지컬 625전쟁 일어나서 순혈판정용 문서나 자료들이 싹 날아가는 편이 건전한 미래 사회를 위한 필요조건일지도
아니, 2차 마법사 대전이 매지컬 625인가?
순혈주의라는데 그렇게 순혈 중요시하는것같지않고 얼마안되는 진짜로 신임하던 애들은 스네이프랑 크라우치 주니어같은 진짜 실력자같으니
순혈주의라면 적어도 그 순혈가들이 무엇을 하던 간에
순혈가 대상으로는 그 아량이 넓어져야 하는데 정작 순혈가 대상으로
킬링을 벌였다는 걸 생각하면 아이러니 중의 아이러니
>>271 그걸 리츠카가 깨달은 계기가 "라이네스가 슬퍼한다면 내가 틀렸겠지"란 건 많이 무겁(섭)네...
그거 때문에 라이네스가 할로윈 때 겁?을 먹은 거 같기도...
저쯤되면 순혈주의는 충성심 테스트용 사상검증 수단이었던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버려
극단적으로 말해 사회가 복잡해진 끝에 갈등과 분쟁으로 서로서로 싸워대는 개판상태만 지속된다면
차라리 이놈이고 저놈이고 싸그리 없애고 잿더미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긴 하지.
부작용이 심하지만.
웜테일도 쓰레기같은 놈이지만 제법 쓸만한것같으니 단물이란 단물은 다 빨아먹은다음에나 조져버렸고
>>276 그런데 충성심 테스트용이면서 사상검증 수단은 맞았을 걸?
정작 본인과 그 휘하들이 순혈들을 많이 죽여갔다는 점을 생각하면
솔직히 포터 가문의 명맥을 끊은 게 다름 아닌 혼혈 볼드모트고…
내놓을 명분이었을 뿐이고...
실리적으로는 마법세계를 무력으로 정복하자?
하지만 대놓고 하려면 반발이 심하니까
적당히 우월주의 섞은 이념 내세워서 갈라치고...
후응...
음모론적인 상상이지만
결국 볼디는 순혈이고 나발이고 내가 불로불사하는 대빵 어둠의 마왕이 되어서 모든 것을 지배하고 싶다가 본심이자 진짜 꿈이고, 순혈주의는 그저 자기 꿈을 위한 도구였지 진심으로 순혈주의를 믿은건 아니었으니
나 개인적으론 순혈주의는 시대의 흐름을 막으려고한, 기득권 최후의 이데올로기같은 느낌임.
그놈 순혈주의 아냐 ㅋㅋㅋㅋㅋ 오히려 순혈혐오자지
(사람은 자기 가지지못한것을 가진놈을 증오하더라)
실제로 그린델왈드만 봐도 순혈주의 반대파에 속하고 말이지.
너! 볼드모트 경께 충성하냐!
네 그렇슴다!
그렇다면 그분께서 더러운 머글출신을 죽이라고 한 것에도 따를 수 있겠느냐!
네! 물론임다!
우웃... 일부러 납득하기 어려운 과제를 내주어서 충성심을 테스트하는 우웃.
순혈보다 머글이나 혼혈같은게 자기혐오때문에 더 싫었을뿐이고
크라우치 주니어 하니까 이친구 62년생이구나 이제 곧 호그와트 입학하려나
아마 순혈주의는 그 시점에서 물러날 조짐(주로 인구수 문제로)이 보이고 있던건 아니었을까 해.
그러니까 불안감을 느낀 그들을 충동질해서-랄까.
라이네스는 몇학년부터 AA가 변할까? 성장 버전도 십대중반 정도라 4학년 부터면 되려나
4학년 정도가 적당할 듯
그런데 라이네스 청소년 버전 AA는 조금 애매한데
>>292 ↓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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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_ ¬ニニア ′
|:.:.:.:.:/::::::``~、、___ ノ__/
|::::::/:::::::::::::::::::::::::::/
매수가 부족한건 아닌데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전체적으로 약간 소악마 같은 인상이라 지금 당장의 라이네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라는 감상이네
>>295 근데 작품 속의 캐릭터가
AA 이미지를 침식시키는 건 어려운 일인데.
이걸 해낸 어장주가 대단하다 싶어.
솔직히 나도 AA 훑어보고 왔는데
이 AA대로 가면 그렇게까지 어울린다는 느낌은 없으려나-
라는 감상을 나도 받고 온 참이고.
다이스가 꾸준하기도 하고 묘사를 잘했지 호무졸의 라이네스
쭉 훑어보면 라이네스가 지금 매수가 많은데 잘 안쓰이는 구나? 킹받는 표정, 짜증내는 표정, 환하게 웃는 표정 등등은 거진 안 쓰이네
성격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치면 청소년 라이네스도 6할 정도 안 쓰일듯
원할한 AA사용과 매수 증진을 위해 금발의 무표정 미소녀로 AA변경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300 성격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치면 6할이 아니라
9할, 혹은 8할까지 쓰이지 않는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듯.
라이네스 원본 역할이 원래 웨이버 킹받게 만드는 그런 등장인물이라
어장 제목이 라이네스인데 라이네스가 아니면 의미가 있습니까
>>304 이자요이 포터는 이자요이(AA 프로토 아서)가 됐는데 무얼.
라이네스 AA로도 잘 못 보는데 여기서 못 보면 뭔 의미야
딱히 보지도 관심도 없는건 알바아니고
찐 라이네스짱 말고 뭔 캐밥이니 페이트니 괴상한거 나오면 때려칠것이다(초강경발언)
>>309 청소년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성인 버전까지도 라이네스로 쭉 밀거야? (궁금)
>>310 거기까지 시나리오는 딱히 생각도 안해서... 그것보다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어장주가 알아서 할일이지
딱히? 초강경 발언을 하길레, 참치 생각이 궁금해서.
호무졸이여서 시나리오대로면 졸업하면 끝인데 성인까지... 깊게 생각할만한가
참치는 궁금증이 생기면 상대방 기분은 무시하고
물어보는 버릇이 있어서, 기분이 상했다면 미안해-
나쁜 버릇…!이라는 건 인지 하는데 쉽게 고쳐지지가 않더라.
그래서 크게 큰 의미라든가는 없다. 궁금했을 뿐이고.
음 너는 미안하다고 할줄아는 프렌즈구나(?)
딱히 기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으니까ㅋㅋㅋ
나는 죽어도 미안하다고 안하는 프렌즈고(자랑이다)
그래서 답은 딱히 생각 없구나.
청소년기까지는 무조건 라이네스였으면 한다- 인가.
나도 그 생각에는 동의려나?
그렇지만 AA가 바뀌는 경우에 관해선…
그러니까 청소년 라이네스가 다른 AA로 바뀌는 경우도
잘 어울리는 AA라면 환영할만하다고 봐.
캐밥이니 페이트니…라는 발언은 과격하긴 하지만
이해하지 못할 것도 아니긴 하고. (동의)
그 의견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때려친다 어짼다 하는 건 좀...
어장주가 계속 쓰고 싶은 대로 쓸 거라고 했기도 하고 ㅇㅅㅇ
>>322 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중이 떠나라! 였던가? 개인적으로는
참치가 되게 좋아하는 문구야.
새삼 해리포터 팬은 롤링 트위터를 끊어야 한다는 이유를 알것 같은 새로운 사실.
트리비아-롤링은 덤블도어가 스네이프가 학생들을 괴롭히는 것을 허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인생에는 모든 종류의 교훈이 있다. 스네이프와 같은 끔찍한 선생님들이 그들 중 하나입니다.'
이것으로 해리포터 2차 창작에서는 아무리 또라이 같은 선생이 나와도 고증인것인가..
하긴 해그리드를 선생으로 차용하는 시점에서 새삼스러운 말인가.
이것또한 훌륭한 인생의 가르침이 될 거라는 덤블도어는 대체… 어메이징하구먼 그래.
트인낭의 대표적인 사례
보통은 마음에 안 들면 개선을 해야지 떠나면 안 되지.
그런데 그건 대체제가 없는 경우고 어장이야 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니니 자기 입맛에 맞는 곳 찾아가거나 자기가 쓰는 게 맞다.
>>327 해리포터 비하인드 영상을 보면
그렇게나 멀쩡해보이던 분이 트위터로 낭비를…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해야 하나.
뫄 롤링도 결국은 할매라 ㅇㅅㅇ
롤링은 발부르가 할머니였다? (?)
-틀-할매가 아니라 -페-할매
그것이 롤링
(초아무말)
트위치에 올라오는 설정은 마음에 드는 것만 취사선택 하자
2차 창작용이라면 취사선택 하면 되지만
어쨌거나 위저딩 월드의 창시자는 롤링 할매라 트위터를 아주 무시할 수는 없다는게
해리포터도 벌써 20년 넘은 고전이니까.
해리포터 1편은 20세기에 나온 물건이라고. 그시절 롤링 여사랑 지금의 롤링 할매는 근 25년의 세월이 있지...
완결친 작품인데!! 설정이 계속!!!!
뭐 그래도 아주 중대한 설정 변경은 없었...지?
라이네스는 과연 레질리먼시를 배우려 들까...
학교 졸업까지는 솔직히 필요할것 같지 않아
근데 덤비 같은 전문가에게서 전수받을 기회라 일단 배우려곤 할 듯?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도 해야 하는 것이 플리몬트의 황금을 지켜나가는 데 필요한 거라 라이네스가 생각한다면 더더욱...
아카데미물에서 제일 보기 쉬운건 입학식이지만 제일 보기 힘든건 졸업식이야...
대학원생 루트타도 호그와트 졸업은 실패하는 거 맞지 않?을까
심지어 해리포터도 제대로 졸업식은 안나왔던 기억이...
대학원생은 졸업하고 대학원 입학이니까 졸업은 맞지.
해리포터는 졸업식 이전에 자퇴엔딩이니까. 응.
해리도 졸업 안하니까
졸업식이 떠오르는 아카데미는
엔젤비트뿐이야
무사히 졸업하면 호무졸 자체는 끝인데 그 직후 볼드모트기 위세를 떨치는 몇년하고 해리포터가 입학할때까지의 십여년하고 해리를 만났을때의 심정 이런것도 굉장히 궁금해지는 것....
내가 해리의 마망이 되줄게...! 라고 덤비 수염 잡는 라이네스...
릴리가 죽고 참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인형처럼 성에 은둔하는 라이네스가 우연히 해리 포터를 보고 다시 성 밖에 나와선 해리 포터의 온갖 모험을 보고 매년 덤블도어의 수염을 잡아당기며...
그 활기차던 시빌이 주욱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다시 덤블도어 수염을 잡아당기고 스네이프를 업어치기 하고. 친세대 멤버들이 거기서 담당 과목 교수 하고 있으니까...
생존자인 시빌이 간간히 보내주는 우편을 읽는게 몇 안되는 취미인데 거기에 릴리의 아들이 왔어! 하는 순간 성 밖으로 나가는 라이네스.
아마 여름방학 때 릴리 집에 갈 텐데 페투니아랑 어찌 되는지도 중요할 듯.
대부 시리우스, 대모 라이네스
(아무말)
포터 부부가 상의한 결과 시리우스가 해리의 대부를 맡고 라이네스가 해리의 대모를 맡지 않을까 싶다.
시리우스야 원작에서부터 받아들였고 라이네스도 릴리와 제임스의 아이의 대모라면 기꺼이 맡을듯
해리 대모라도 안맡으면 릴리 사망 시점에서 라이네스는 성에 틀어박혀 천문학만 들이파는 그런 미래가 올 거 같단 기분이 들긴 해...
만약 해리가 라이네스랑 만난다면 라이네스의 미모를 어떻게 서술할까?
솔직히 나이를 먹어도 라이네스의 절세의 미모가 시들거 같지가 않아. 적어도 해리가 성인이 될때까지는.
2부나 후일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근데 릴리 죽는 건 어디까지나 원작대로 이야기가 진행됐을 경우니까
다이스가 날뛰면 또 모른다
더 일찍 갈 수도 있고(이 경우 해리가 아예 없겠지) 100살 넘게 살 수도 있어
아니면 누가 3차 창작하는 거지
그리고 1학년 라이네스면 모르겠는데 지금 라이네스면 릴리 죽어도 은둔할 것 같진 않아
오히려 불기단에 금전 대주고 정보 수집이라도 맡는다면 모를까
취미 산책
호오 결투
만약 만약에 어장의 모두들 잘 돼서 레그가 블랙을 잘 이끌고 라이네스가 플리몬트를 잘 이끈다면 블랙가주의 형을 대부로 플리몬트가주를 대모로 가지는 if의 해리는 굳이 살아남은 아이 안 돼도 유명인사겠네 ㄷㄷ
본인부터가 명문가 포터가의 후계자인데다가 로드 가문 사람이 대부대모를 맡는다니. 금수저도 아니고 백금수저 아니냐
대부 대모가 능력이 딸리는 것도 아니고...
현재 롤링 여사는 뫄... 그냥 쉴 때가 필요한 거예요...
아빠 : 머로더즈의 리더이자 초재능러
엄마 : 사교성 있는 플뢰르급 미모를 가진 헤르미온느+특히 마법약 분야는 희대의 천재
대부 : 5대 로드중 하나인 블랙 가문의 장자에 초재능러+대자에 대한 내리사랑은 세계제일!
대모 : 대부와 마찬가지로 5대 로드중 하나인, 롤랜다가 임종했다면 당대, 아니면 차대 레이디 플리몬트이자 세계최고의 미녀+천문학은 희대의 천재
어장주 어서와~
스네삐랑 릴리가 어떻게든 제대로 관계를 매듭짓건, 라이네스가 스네삐에게 상담을 좀 좋은 방향으로 해주건 하면 예언 누출은 막을 거 같긴 한데...
난 진짜 호무졸에서라도 후일담 방식으로나마 시리우스가 해리 장남인 제임스 S.포터랑 만났으면 좋겠다.
제임스와 자기 이름을 이어받은 대자의 아들인 것도 모자라 제임스의 장난기를 지대로 물려받은 훌륭한 포스트 머로더즈라니, 시리우스 좋아죽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릴 거 같구나.
>>369 어떻게 거기서 딱 3이... 1이나 2였으면 븅신쉑이라고 욕했을텐데 3이면 이해가 너무 잘 가니까 차마 뭐라 할 수가...
그리고 라이네스 AA는 3단진화 예정이라... 3학년 되면서 일반 라이네스로 바뀔 거고 최종진화는 5~6학년 중 언젠가부터겠죠.
원작부터 14세 + 그 14세 기준으로도 눈에 띄게 작아서 3학년 때 바꿔도 괜을까 해요
5(5)
3단진화… 그렇게 말하니까
무슨 말인지는 알 거 같은데
되게 기분이 묘한 느낌이네
일반 라이네스가 되면서 그 피카츄 라이네스도 해금되는건가
피카츄 라이네스란 대체…?
지금 라이네스 최종진화 후보가 아세일럼 버스 일루시아, 바이올렛 에버가든에 또 뭐가 있더라.
베아트리체는 루트 가능성 폐기에 의해 aa도 폐기됐고.
성격이 밝아진다면 프로토 멀린의 가능성도 있지.
베아트리체는 폐기라기보단 소재료 대기가 아닐까?요
오베론과 베아트리체...
아 소재료구나
진행하면서 소재료 소재도 많이 쌓였지.
만약 엘멜로이 부부가 충분히 유복했기에 슬럼가가 아니라 평범하게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 바깥도 자유롭게 거닐며 머글 친구들과 사귀기도 하면서 행복하게 자란 라이네스라면? 도 재밌지 않을까?
타고난 풍부한 감수성을 억압하긴 커녕 어려서부터 만개할 수 있는 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잘 자란 라이네스라면?
프레시아는 요리실력을 살려 본인의 음식점을 차렸거나 유명한 음식점의 요리사로 취직해 잘나가고
엘멜로이씨도 자기 전공 잘 살려서 가장으로서 충실하다면...
평범하게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라이네스는
원작의 라이네스와 별반 다르지 않을 듯도?
음... 첫 열차에서 에이버리 뺨부터 날리는 라이네스...
ㅗㅜㅑ
오우...당찬 아가씨일세.
입 닥쳐 에이버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생활 시작부터 DBs 서열정리부터 완료하고 머로더즈 호감도 폭증 ㄷㄷ
그런 환경이면 프레시아가 플리몬트의 반지도 별로 숨기지 않고 이야기했을 테고, 그걸 시작부터 밝히느냐 아니냐, 그 후의 기숙사는 어디냐... 따라 가능성은 많겠네요.
만약 밝히고 슬리데린에 들어가는 전개면 키라포터 키라 비슷한 방식으로 활동하지 싶어요.
엘멜로이씨는 자기가 플리몬트의 황금의 원래 주인의 혈통이고 자신도 스큅이라는걸 알았을까?
그리고 그런 자신과 프레시아가 이어졌기에 라이네스는 저주에서 해방된거라고
슬리데린 아가씨회도 존재하고… 재미있었겠는데.
머글 태생 친구를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동기로 슬리데린을 택한 키라와는 달리 너희는 내가 가까이에서 두고두고 조진다 같은 동기로 택했겠지만...
>>392 죽은 자는 말이 없... 죽은 자 맞겠... 맞겠죠?
하지만 여기는 위저딩 월드
죽은자에게도 말이 있는 세계다
>>391 시작부터 밝힌다면 자신을 찾아온 맥고나걸 교수님에게 플리몬트에 대해 아시냐고 물어봤을까?
>>395 죽었는지 죽지 않았는지
나오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
웬만하면 죽었…다고 생각되지만.
일단 아버지는 첫 판정때 강도로 죽었다고 나왔고
2어장 보니까 후천적 스큅이었다던 외증조가 여자라던데 ㅇㅅㅇ
>>397 그랬을 확률이 높겠네요.
뫄 만약 정말 어장이 그렇게 진행되었다면 그때 바로 플리몬트 상세 판정을 했을 테니 지금처럼 100면 0 이후 스노우볼은... 참 뒤늦은 감상이네요...
>>399 열렬 뜬다면 거짓정보였을 수도 있으니까.
>>399 그때는 포터로 시집간 플리몬트 아가씨가 플리몬트 포터의 모친이라고 착각했던 시기라 한 세대가 덜 들어간 가정이었어요.
뒤늦게 플리몬트 포터의 조모라는 설정을 보고 정정하면서 한 세대가 더 추가되었고 그게 현 둘째가 되었고요.
네넹
장녀인 누나는 포터가에 시집가고, 둘째인 형은 저주를 가능한 막기 위해 후천적 스큅이 되어선 집을 나갔기에 자신이 플리몬트의 가주가 되어서
기적적으로 아들이 태어나고, 그 아들이 결혼도 했지만 결국 손주는 보지 못하고 죽은거구나, 라비안의 셋째 아들...
그리고 정확히는 1어장 때 라이네스의 선조가 포터로 시집간 플리몬트 아가씨의 남매라는 설정이었는데 2어장에서는 무심결에 다시 굴렸다가 프레시아의 모친(=라이네스의 외조모)이 플리몬트라는 모순 다이스가 나온 상황에서 한 세대가 더 필요하니까 마침 잘 되었다 싶어서 둘을 모녀로 분리한 식이었을 거예...요?
모녀 -> 부녀
이렇게 정리해보니 진짜, 진짜 플리몬트가의 사람들 대대로 마음고생이 무지 심했겠어.
그나마 죽을 사람 거의 다 죽어서 집안 싸움까지는 없을 시기라는 게 다?행이네요
집안 싸움이 나기에는 너무 많은 재산과 너무 적은 사람이었다
생각해보면 그씨가 도울 생각을 하기도 전에 가문의 대가 먼저 끊어질 상황이었으니까 둘째가 정말 큰일했고 하늘은 역시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느낌이네
둘째가 간신히 이은 희망의 실을 그린델왈드가 인자작하는 트레이너의 감각으로 짜올리는데 성공해 태어난 결실이 라이네스란 느낌이지.
집안 싸움을 하기엔 방계의 방계까지 싹 쓸려나갔으니.
그씨: 와 저주 두개있다고 알고있었는데 한개가 이미 해주됐네? 올ㅋ 그럼 나 본거지에서 황금 원주인 혈통이랑 인자작하면 해주각이다!
...그런데 프레시아와 아버지가 그렇게 만나는 걸 어떻게 그린씨는 유도했을까... 암시마법?
71년에 프레시아 28살, 그럼 출생년도는 40년대 초중반. 45년에 그린델왈드가 수감됐으니 그 전까지는 플리몬트 둘째 계열을 쭉 스토킹하다가 당시 아기였던 프레시아에게 암시마법을...?
그러게 엘멜로이와 프레시아의 만남과 연애사가 궁금해지네 환경 탓에 서로는 못 챙겼다지만 딸아이만큼은 지극정성으로 사랑했던 걸 보면 그래도 사랑이 있었던 가정 같기는 한데 그씨는 뭘 어케 했을려나
아모텐시아로 사랑이 만들어졌다면... 볼디?
릴리vs라이네스 인기투표 다시 한 번 개최할 용자는 없는가!
오늘은 연재 전에... 호거시의 고대 마법이랑 고대 연구 수업 차이를 설명한다... 메모...
>>415 역시 그린델왈드는 대역이 갇혀있고 본인은 멀쩡하다거나, 누멘가드가 알려지기만 감옥이고 이미 그린델왈드의 연구실로
전락해 있는 거 아닐까? 신동사가 핵투하 전 시기라서 본 참치도 궁금했지. 방금 말한 게 아니어도 일단 그린델왈드가 자신이 직접 못 움직여도
수하 정도는 움직일 수 있긴 해야 되는데. 그나마 가장 긍정적인 건 투옥 시기가 달라지는 거겠지만.
또는 가문에 내려지는 저주처럼 대를 넘어서는 술법 같은 걸 걸어 유도했다거나, 어떻게 생각해도 투옥 시기가 달라지는 거 말고는
그린델왈드도 볼디 마냥 상향이 되버리네.
>>421 그래도 감옥 들어간 그린델왈드가 깽판치는 볼디보단 낫지 않?을까
>>422 투옥 시기 달라지거나 대를 넘는 술법이 아니면 갇혀 있는 게 아니게 될 확률이 높아지니. 하긴 안 갇혀 있어도 그린델왈드는
라이네스가 자기 걸작이라 생각할 테니 어지간해선 볼디보단 낫긴 하려나. 원작도 말년엔 나름 개심도 했고.
무수한 어콜라이트 가입 요청...!
평범하게 소개팅을 시켜줬을수도 있지(아무말)
아니면 열렬이 여러 번 터지면 가능할 듯도 한... 오베론의 기억이 조작됐다는 설을 제시(아무말)
확실히 그쪽 할배들도 분량은 적지만 가끔 등장할 때마다 존재감 강하지 덤비 그씨는 말할 것도 없고 둘과 종횡무진했다는 크와트로나 실력은 덤비 턱끝이라는 애버포스도 있고 다갓 나름으로는 흥미로운 전개가 기다릴지도
>>425 소개팅 시켜주는 것 자체가 이미 2차 대전이 끝나야 가능하니 그 경우 투옥 시기가 엄청 늦어졌거나 실질적으로 갇힌 상태가
아니란 소리라서.
정 아니면 면회 온 덤비한테 부탁했고 덤비가 그걸 수락해서, 역시 진짜 흑막은 덤블도어였다가 될 지도.
아니 그럼 부계쪽 혈통을 그린이랑 덤비가 스토킹해왔다는...
참치들도 훌륭한 인자작 또레나 뇌가 되어가고 있네요...
내일 좀 늦을 것 같아서 오늘은 5시 10분부터 투하할게요
5(5)
지식욕이 많은 모범생 라이네스...
선조님들관 다르네-
그래도 고학년 전까지는 괜찮은 선배들이 많구만 ㅇㅅㅇ
1년차 - 루시우스-안드로메다-샤르티아. 심지어 루시우스조차도 호그와트에서만큼은 수작을 안부렸고
2년차 - 나르시사, 에드가
3-4년차 - 보탄
보탄 선배도 확대파다… (메모)
5년차 이후부터는 라이네스 둘러싼 치정극이 더 큰 문제일 거 같은...
리츠카: 왜... 대체 왜... 라이네스...?
보탄이 나르시사보다 위였으면 불협화음도 상당히 있었을 것 같은데 2인자면 오히려 궁합이 딱 맞아 떨어질 것 같은 성격이었죠
2년이라는 명확한 차이도 있으니까 말이져
입학했을 때부터 이미 나르시사에게는 들이대지 않았을 것 같고 ㅇㅅㅇ
차라리 쇼토도 슬리데린이었음 마망이 잘 돌봐줬을까
보탄이 있어서 확실히 슬리데린 중간 학년에 안정감이 잡히는 느낌 약슬리는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바로 밑 학년에 대한 영향력도 보탄보다 떨어질 거 같은 느낌이네
어째 지금까지 보면 래번클로는 주인공 기숙사 보정을 받는건지 역보정을 받는건지 모르겠다(뜬금)
>>437 >>438 환상의 콤비라고 말해야 하나.
적어도 안전장치는 확실하게 마련된 상태란 느낌이라
여러모로 위장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지요…
레번클로 선배는 쇼토밖에 안나왔지?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후플푸프 다 라인업 두루두루 탄탄해보이는데
>>443 쇼토랑 칼 두 극단적인 선배들 ㅋㅋㅋㅋ
>>441 라이네스가 확실히 래번클로적 자질들을 많이 보여주긴 했는데... 그게 기숙사 자체에 대한 어필로 이어졌냐 하면 글쎄다...
3학년 칼,
쇼토는 몇학년이었더라?
래번클로는 가든이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가든밖에 없다는 단점이 ㅋㅋㅋㅋㅋ
일단 캐릭터 정리... 음...
>>447 6학년. 뭐 졸업자론 독기 잔뜩 품은 하치만이 있었지만...
표로는 만들어뒀는데 어장에 적으려면 어떻게 해야 깔끔할지 감이 안 오네요
후플푸프에는 로드 우로보로스까지 존재하고.
생각해 보니까 보탄 선배와 뫼비우스 동기였던가?
쇼토 건 보면 그리핀 7학년이 화약고라는건 확실한데 그 아랫기수는 어떠려나
저기서 가든 빼면... 킹생자 그린그래스 빼고 빅스팟 뽑아낼만한 존재가...
ㅇㅇ 같은 5학년
그리고 만난 적은 없지만 이번에 확인한 불기단도 실은 저번에 루시우스와 함께 졸업했던 래번 선배였단 말이지 독기를 품고 1학년부터 초강경 순혈주의자로 위장했던 선배... 쇼토랑 칼이랑 관계는 대체 어땠으려나
>>454 초록풀군양도 학생이라기 보단 예비 가주...
뭐야 래번클로는 주인공들이랑 킹생자같은거 없으면 뭣도 아닌 기숙사라는건가(막말)
>>455 잘만 한다면
보탄-뫼비우스 합동 커뮤도
가능하려나? 흐음.
>>458 가든 스펙이 좀 여러모로 굉장해서...
>>458 원래 그 포지션은 후뿌였는데 말이지
주인공 기숙사인데 ㅋㅋㅋㅋㅋ
1 - 글핀 : 시키부, 나츠 / 래번 : ? / 후플 : / 슬리데린 : 키요, 레귤러스
2 - 글핀 : 머로더즈, 메리 / 래번 : 가든, 위즐리 / 후플 : 아이샤 / 슬리데린 : DBS, 티오, 에스
3 - 글핀 : 와타시 / 래번 : 칼 / 후플 : / 슬리 :
4 -
5 - 글핀 : / 래번 : / 후플 : 모비우스 / 슬리 : 보탄
6 - 글핀 : / 래번 : 쇼토 / 후플 : / 슬리 : 약슬리, 트레버스
7 - 글핀 : / 래번 : / 후플 : 에드가 / 슬리 : 나르시사
일단은 이렇게인가 ㅇㅅㅇ
래번클로로 레거시 플레이한 여동생도 래번클로 대우 너무구리다고 불평했는데 ㅋㅋ
가든은 일단 래번클로답게 스터디 그룹 명목으로 만들어지긴 했어.... 조장 하나, 조원 하나, 프리라이더 셋...
>>463 아냐도 있지 않았어?
그 아이가 슬리데린이었는지
그리핀도르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떻게 보면 기적같은 평화를 이룩한 가든의 2학년을 제외하면 어장의 래번클로는 대개 격동기의 지식인답게 조용히 지식을 탐구하기보다는 사상을 격렬하게 논하는 느낌이네 연단 위에서든 신문 위에서든
대충 학년별 분포 템플릿 비슷하게 적은거라 다 채운건 아님
생각나는대로만 적은거라 ㅇㅅㅇ
프리라이더 3인 무엇 ㅋㅋㅋㅋㅋㅋ
사실 조장1 조원1에 프리라이더3이 조장 조원 지시에는 따라주는 시점에서 ㄱㅌ 아님?
>>469 그렇구-마안-
근데 생간나는 얘들이 거의 네임드네.
인상이 깊기는 했어…
생간나는 → 생각나는
>>472 조원도 조장 말은 거의 믿고 따르기도 하고...
(물론 신뢰한다=자기 모든 걸 털어놓는다는 건 아니지만)
오클러먼시를 라이네스가 배우고 있다는 것도 가든이 알지 의문이고...
릴리는 라이네스를 아껴주고 가든의 리더다운 면모도 있지만 정신적으로 어리달까 라이네스나 마나카가 조숙한거에 비해 아직 본인 나이 애같은 면이 있어서 다 털어놓긴 좀 그렇지
>>478 연애 관련이라든지(...) 욱하는 성질이라든지...
【호그와트 교직원 목록】
이름 / 담당 / 친세대와의 연령대 or 기수 차이 / 기숙사 / AA
【교장】
벨 플리몬트 / 고대 마법 -> 교장 -> 유령 / +738 / 그리핀도르 / 벨 크라넬(던만추)
알버스 덤블도어 / 변환 마법 -> 교장 / +79 / 그리핀도르 / 덤블도어(해리 포터 시리즈)
【공통 과목(어마방 제외)】
필리우스 플리트윅 / 일반 마법 / +25 / 래번클로 / 센시(던전밥)
미네르바 맥고나걸 / 변환 마법 / +25 / 그리핀도르 / 니이미 카오루(우주전함 야마토 2199)
호러스 슬러그혼 / 마법약 / +69 / 슬리데린(사감) / 모구로 후쿠조(웃는 세일즈맨)
포모나 스프라우트 / 약초학 / +22 / 후플푸프 / 우이하루 카자리(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소스케 레거시 / 천문학 / +34 이상 / 후플푸프(사감) / 아이젠 소스케(BLEACH)
커스버트 빈스 / 마법의 역사 / +209 / 래번클로(사감) / 디스티 노바(총몽)
【선택 과목】
실바누스 케틀번 / 마법 생명체 돌보기 / +40 이상 / 후플푸프 / 죠셉 죠스타 (죠죠 3부)
린 야오 / 점술 / +23 / 슬리데린 / 린 야오(강철의 연금술사)
사냐 V. 리트뱌크 / 머글학 / +14 / 래번클로 / 사냐 V. 리트뱌크(스트라이크 위치스)
루실 베르느이유 / 고대 룬 문자 연구 + 교감 / +61 / 슬리데린 / 루실 베르느이유(꼭두각시 서커스)
루살카 슈베게린 / 숫자점 / +103 / 슬리데린 / 루살카 슈베게린(Dies Irae)
【추가 과목】
롤랜다 플리몬트 / 비행 / ?? / 그리핀도르 / 슈발리에 데옹(Fate/Grand Order)
네우로 디고리 / 마법 도구 제작 / +33 / 그리핀도르 / 노우가미 네우로(마인탐정 네우로)
루비 로즈 갬프 / 마법 전투술 / +19 / 슬리데린 / 루비 로즈(RWBY)
조디아 큐브릭 / 마법 보안학 / +79 / 후플푸프 / 식스(마인탐정 네우로)
【그 외 교직원】
포피 폼프리 / 병동 / ?? / ?? / 발랄라이카(Black Lagoon)
아거스 필치 / 관리인 / ?? / 스큅 / 이고르(페르소나 시리즈)
해그리드 / 숲지기 / +32 / 그리핀도르 / 표공(킹덤)
【어둠의 마법 방어법】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 / +149 / ?? /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BLEACH)
크와트로 바지나 / +79 / 래번클로 / 샤아 아즈나블(기동전사 건담)
캐릭터표 모아놨는데 분량이 장난이 아니네. 레스로 쓰긴 무리
ㅗㅜㅑ
차라리 구글 스프레드시트같은걸 만들어서 링크를 연결하는게 편할지도
네우로도
있었지 참;;;
>>483 그런데
그거 만드는거 노가다잖아.
보통 힘들다구.
야마모토 겐류사이 선생은
학생이었을 때 그리핀도르였을 거 같다는
그런 인상이 좀 있다.
【호그와트 동기 목록】
【그리핀도르】
제임스 포터 / 뱌쿠란(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시리우스 블랙 / 엘런 예거(진격의 거인)
리머스 루핀 / 볼프람(늑대의 입~Wolfsmund~)
피터 페티그루 / 아리타 하루유키(엑셀 월드)
라마 코살라 / 라마(Fate/Grand Order)
매리 맥도널드 / 아나스타샤(아이돌마스터)
하루 에스티아 / 하루 에스티아(소울 워커)
【후플푸프】
솔 프레드릭 / 솔 배드가이(길티기어)
세토 카이바 / 카이바 세토(유희왕)
어밀리아 본즈 / 루시 하트필리아(FAIRY TAIL)
아이샤 본즈 / 아이샤 렌다르(엘소드)
엔젤 위즐리 / 타치바나 카나데(Angel Beats!)
말린 브라운 / 마리(Dies Irae)
메리 어새신 / 정밀의 하산(Fate/Grand Order)
【래번클로】
요이치 그린그래스 / 히루마 요이치(아이실드 21)
네기 스프링필드 / 네기 스프링필드(마법선생 네기마!)
릴리 에반스 / 아사미 리리스(트리니티 세븐)
라이네스 테스타로사 엘멜로이-플리몬트 /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마나카 포터 / 사죠 마나카(Fate/Prototype)
시빌 트릴로니 / 우사미 스미레코(동방Project)
아비게일 캐로 / 아비게일 윌리엄스(Fate/Grand Order)
【슬리데린】
리츠카 물키베르 / 남주인공(Fate/Grand Order)
히소카 에이버리 / 히소카(HUNTER×HUNTER)
에번 로지어 / 사토 카즈마(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세베루스 스네이프 / 우치하 사스케(NARUTO)
몬타나 맥스 / 소령(HELLSING)
티오 플래토 / 티오 플래토(영웅전설 시리즈)
에스 블레이즈 / Es(XBLAZE)
나머진 다음에 하기로 하고 우선 자러...
안녕히 주무세여//
키라포터 정주행 완료.
일본식 감성의 정수가 의외로 잘 맞는구나.
게다가 어장주가 어디서
등장인물들의 AA를 따왔는지가 보여서
좀 히죽히죽한 듯 하다.
정주행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키라 굉장하게 굉장한 얘인데 퀴디치에서는
전멸적일 정도로 약하지 않아?
저주라도 걸린 거야? 게다가 전쟁?!
…같은 느낌. 라이네스 포터와는
결이 다르지만 결이 다른 느낌으로 재밌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재미!
게다가 밤까지 새워버렸고 말이지…
인물에 관해서도 적고 싶지만
여기는 키라포터의 감상평을 적는 곳이 아니니까
여기까지만. …진짜로 재밌다.
그렇지만 공통점이 있기는 있다.
키라포터와 라이네스 포터 둘 다 그린델왈드를
은사로 두고있다는 점은 재밌었어.
한쪽은 은사(진)지만 한쪽은 은사(액재료)고.
자세한 거는 키라포터를 읽어봐봐.
그린델왈드는 어디 얽혀도 "아 그린델왈드면 그럴 수 있지"란 소리가 절로 나오는 수준이라...
그린델왈드도 작중 공인 덤비랑 동급의 전방향 만능 초천재니까 말이지. 뭘 해내도 이상하지가 않아.
>>491-494 키라 포터도 참 재밌지. 빛의 그린델왈드가 얼마나 굉장한 녀석이 되는지 참 잘 알수있었어.
덤비보다 진짜 조금, 정말 조금 떨어질 뿐이지 다른 마법사들하고는 비교를 불허하는 불후의 대마법사니까 겔러트 그린델왈드.
...매지컬 히틀러라는게 모든 장점을 씹어먹지만(...)
>>495 >>496 >>497 (긍정의 끄덕) 그렇더라고.
그린델왈드가 만능형 마법사라는 점에서 덤블도어 보다 더 대단한 마법사라고 생각하지만
근데 그런 그린델왈드도 볼트모어에게는 전투로는 이길 것 같은 생각이 잘 안드는 걸 보면 볼트모어가 진짜 쌔긴 쌔다.
요즘 다갓이 꾸준히 밀어주는 증오의 연쇄라는 관점에서 보면 지금 슬덴6학년에 맞먹는 문제학년으로 부각되는 글핀7학년도 조금 안타깝다
루시우스 등이 학교 안팎을 딱 잘라 나누며 다스리던 갈등이 터져버린 계기가 그들의 졸업과 함께 일어난 열차테러였다면 아마 그때 죽은 신파치는 이 글핀7학년들에게 꽤나 무게감 있는 동기였을 테니까
글핀7학년이 어장에서 문제학년으로 본격 등장한 것도 그뒤부터고 원래도 고학년에 쇼토를 린치한 무리라던가 있었다지만 전체적으로 눈돌아가버린 건 어쩌면 신파치의 죽음이 크지 않았을까
신파치는 5학년이긴 했다만... 호그와트 내 영향력이 꽤나 컸겠지.
저 키라포터 어디서 보는지 아시는분?
그리핀의 신파치, 슬리데린의 보탄, 후플푸프의 뫼비우스
레번은...주인공 기숙사는 뭐 없나?
>>505 릴리마망이 몇 년만 지나면 래번클로의 보탄이 되지 않을까?
키라포터 재미있죠
시리우스 = 엘런은 정말 완벽한 인선이라고 생각해요
포지션은 다르지만 우연으로 똑같은 그린그래스가 된 라뷰린스 같은 경우도 있고요
>>502 잉?
anchor>1596786110>79 이거 보면 라이네스 1학년때 신파치 6학년 아님? 그래서 글핀 7학년 동기라고 생각했는데
>>508 시리우스 앨런은 그러려니 했지만
읽으면서 슬리데린 출신에 키라포터에서도
슬리데린 출신이라서 여러모로 신기했었어.
라뷰린스는 그야말로 기적의 우연…!
신파치가 살아있었으면 올해는 글핀 7학년이었겠죠
>>512 오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뚤어져가는 글핀7학년을 볼수록 신파치의 빈자리가 안타깝네
신파치가 살아있다면 올해7학년이라니.... 갑자기현 글핀 7학년 행보가 이해는 가네
뭔가 현 글핀7학년한테 신파치 존재가 마루더즈의 제임스급이었을텐데 메오메오
신파치의 죽음은 처음 만난 라이네스에게도 그정도로 큰 충격을 안겨줬는데
하물며 같은 기숙사라면 더더욱
당장 2부 초반에 슬리데린이 신파치 죽음으로 고인능욕하니까 눈돌아갔었잖아
같은 학년들이면 더더욱 심하겠지
신파치건은....슬리데린이 잘못했네!
(그외는 물론 그리핀도르도 잘못있다)
뫄 그렇다고 할지 시기상 토도로키 린치 같은 건 신파치 사망 전에도 당연히 했을 테고...
그것이, ㅈ간이니까
아비쟝 폭탄 밝혀지면 가든도 위험할 거 같긴 한데...
신파치는 린치에 관해서 어떻게 봤으려나.
생각이 깊으니까 말리는 쪽이었을까?
아비아빠와 비슷해질 수 있는 폭탄은 라이네스 아빠 쪽 가문아닐까? 라이네스에게 미치는 여파의 의미에서
그렇다고 라이네스 부계 가문 두고선 가든 올드 멤버들이랑 뉴멤버 사이 내분까지는 별로 안 벌어지지 않을까... 아비쟝은 밝혀지면 골이 파일 거 같긴 한데.
>>517 원작에선 슬리데린만 사라지면 온세상에 평화가 도래하진않을까 생각될정도로 글핀vs슬덴 잘못비중이 0:10 수준이었는데 여기선 여러모로 분위기 험악해지고 하다보니 여기선 2:8까진 온듯혀. 요즘 인터넷에서 하도 미화해서 그렇지 슬리데린이 진짜 쓰레기였는데
여기서도 슬데 첫인상 여러 모로 조지긴 했지만...
>>524 제이미가 스네삐한테 존재자체가 죄라서 그냥 괴롭혔다고 말하는게 원작묘사....... 의외로 롤링여사 원작묘사는 [착한 조직 나쁜 조직 갈라서 싸우는것같지만 그런게 어딨어! 사람 자체가 나쁜거지!]느낌이 제법 구석구석에 있다....... 원작의 캐릭묘사는 생각 이상으로 입체적이어서.......
>>526 입체적인것도 선인한테도 좀 안좋은면이있고 악인한테도 좀 나은면도 있다 이정도지 결국 소설전개상 선악구도가 있지. 볼디 출현이후 슬덴은 좀
>>480 어장주 중요한 건 아닌데 교수님들 나이 살펴보다가 네우로 교수는 볼디랑 동기랬는데(
anchor>1596796083>613) 그럼 해그리드랑 2기 차이 아닌가? 그럼 해그리드 기수가 +31인거 같기도 하고?
>>530 그건 라이네스 엄마고 마나카 엄마 묻는 것 같은데?
아(아)
도레아 포터는 사샤 브라우스(진격의 거인)이에요
그리고 뭔가... 좀X50 많이 늦을 것 같으니 오늘은 느긋하게 기다려 주세요....
원작본지 오래되서 위키 좀 한번 봤는데 제임스는 릴리가 마법을 써서라도 스네이프를 괴롭히는거 막으려니 너한테 마법을 쓰지않게 해달라고 진심으로 말했다더라
릴리니 선빵을 안치는거지 자기한테 마법쓰면 마법쓴다고 협박하는 제임스와 릴리가 도왔지만 잡종이라 외친 스네이프 참으로 가슴이 옹졸해지는 릴리의 러브라인이다
도대체 어떻게 릴리는 제임스를 사랑하게 된거지...
네넹-
>>528 그게 나이 차이로 쓴 경우도 있고 기수 차이로 쓴 경우도 있어서 그럴 거예요. 해그리드랑 볼드모트가 둘다 12월생이고 디고리 교수는 1~8월생 기준으로 적어서... 그런 거 때문에 +-1 정도 오차는 항상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주세요
>>534 아들마저도 엄마가 아빠랑 강제로 결혼했냐고 물었을 정도...
괜히 해리가 그 기억 보고나서 아빠에 대한 환상 와장창 다 깨진게 아니지.
해리 본인이 더들리가에서 학대당하며 자라서 그런 악질적인 괴롭힘에 특히 예민한 것도 있어서.
>>534 사랑이란게 갑자기 생기기도하는데 집안좋고 돈많고 잘생기고 머리랑 마법실력도 좋은 퀴디치스타인 남자랑 이리저리 지내다보면 생길수도있지
해리포터 설정들 보고느낀게 "이게 말이됨?" 이런 생각이 드는 설정들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기는게 좋다...워낙 어이없는게 많아서리
9시부터 투하할게요...
확인- 아마 모르간 플리몽 이야기하다가 열렬 나와서 연재 끝나겠...(읍읍)
네넹-
오늘은 많이 바빴구나 어장주...
그런데 전부터 생각한건데, 사실 잡담판 이상으로 어장에 연재 시간 예고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잡담판까지는 안 오는 참치들도 있을텐데.
>>546 일리있는 말이지만 방식은 어장주의 뜻대로여. 거기에다가 연재를 시작하기 전에는 항상 얘기를 하면서 시작하니까 그걸로도 괜찮지 않나.
초반 1시간 동안은 참치가 별로 없으니깐 1000을 잡을 찬스가...!
>>534 아마 롤랑 씨가 나쁜남자 페티시라서?
릴리가 몇년동안 개패듯이 줘패면서 사람 만들었다고 하면 원찬스...?
스네삐랑은 너무 친해서 못 패줘서 애가 글러먹어졌다 생각해보면... 어라 맞나?
>>546 >>547 제가 어장주로서는 초보기도 하고, 스토리 진행 방식이 아니라 형식 부문의 조언은 늘 감사히 받고 있어요.
다음부터는 예고도 신경 써 볼게요.
>>552 무어… 확실히 있으면 알기 쉽긴 하죠.
감사한 마음밖에 들지않는 부분입니다.
오늘의 이야기에선…
롤랜다가 대단했어. (진심)
매일밤 마약하는 것마냥 어장에서 눈을 뗄 수가 없네... 오늘 다갓 시키부 우로보로스 롤랜다 연타석 뭐임...
우로보로스의 얘기라던가
전체적으로 농도 진하지 않았나?
엄청났다고… 진짜로….
(롤랜다의 전투순애로 참치분들의 마음이 정화되었으니 머잖아 다들 위즐리 파파에 관해서는 잊어버리고 말 거라며 자축하는 나...)
롤랜다 부부의 사랑도 참으로 좋은 것이여...
성장환경만 좀 나았고 볼디만 어찌 된다면 라이네스도 순애 오백배 하면서 지냈을 텐데...
>>555 사실 다이스가 잘 나와도
글을 못 쓰면 눈을 사로잡는 거도 어려우니까.
글 + 다이스의 환상의 조합인 듯.
그럼 사무실에 있는 롤랜다 남편 초상화랑 커뮤하는건 불가능한건가
위즐리 가족의 사랑 이야기
우로보로스의 사랑 이야기
롤랜다의 사랑 이야기
사랑 충만한 연재였다
(아무말)
제가 레스간 투하 속도가 느리긴 해서... 사이사이 감상 주시는 분들 덕분에 다른 참치분들도 관심을 주시고 이런 선순환이 좋네요...
라이네스는 이젠 둔감하기 때문이 아니라 사랑의 무게를 너무 잘 알아서 사랑을 못 해준다고나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5 깊이 고찰할만한 여지가 있다!
레스 투하 속도가 느린 덕분에 그만큼 생각할 여지도 있어서
빠르면 빠를수록 좋기야 하겠지만…
지금 이 속도가 딱 적당하긴 한 듯?
>>566 내부적으론 그런 변화지만
외부적으로는 그런 티가 나지 않아서
똑같을 거라는게 슬픈 사실이지
>>570 요이치건 리츠카건 사랑 무거운 놈들이 돌격을 해야 될?듯
에이라 열렬 > 5는 정말 어질어질하네요..
우로보로스는 그...
우로보로스 가문 자체가 저런식으로 몰락에서 되살아나고 막 그런 거 아닐까.
누가 가르친 것도 아닌데 미등록 새 애니미구스면 아 이거 우로보로스네! 하는 그런 느낌으로... 깃털달린 뱀. 케찰코아틀임?...
프레시아도 이제 초상화 만들어요?
설마하니 참치들이 추측했던
머글 사이에서 우로보로스 혈통의 각성이라니.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론 놀랐다.
>>574 저기서 주로 이야기가 나온 건 역대 가주의 초상화라 프레시아는 개인적으로 그려야 할 거예요
>>576 제임스 절반에 리츠카 절반을 섞은 방식으로 적당...히?
아아 왜 그런 묘사가 나왔나 했는데 머글 내에서 우로보로스 혈통 각성이구나?
엑셀레이터씨의 마법이 빛을 발할 날이 빨리 오겠는걸
네넹-
>>579 오히려 에이라가 연결점을 안남기려들걸
>>579 처음에는 이게 왜 필요할까? 싶었는데.
필요의 이유를 역설하는 엑셀-그린델왈드…!
에이라…라면 확실히 거부하려고 들 거 같지.
라이네스의 경우는 라이네스와 롤랜다 둘 다 연결을 확인하고 싶어서 엑셀이 필요했지만
에이라는 각오 완료인 이상 되려 모비우스와의 연결점을 철저히 지워나갈거라…
근데 새 애니마구스를 선천적으로 사용 가능하단 점에서
빼박 우로보로스잖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결점을 안남기려고 관계 개선도 안하고 있는 현실이라
하지만 미등록이죠(대충 캡아 짤)
에이라와 하치만이 만났을 때, 구원 없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오늘 우로보로스가 정말 인상적이었지 여태 해리포터 관련물들 보면서도 그냥 막연히 원작 곤트처럼 너무 폐쇄적인 순혈주의는 유전적 다양성 때문에 안 좋구나 생각만 했는데
혈통에 이어지는 재능을 지키기 위해 극단적으로 폐쇄적인 순혈주의보다도 끝내 살아남는 혈통은 완전히 개방적인 머글우호주의가 될 수 있다는 게 이전에는 전혀 생각해보지도 못한 전개라서 놀랐어
호그와트 고학년 사이에 유행처럼 번져서 너도나도 한번씩 해보는데
우로보로스도 그냥저냥 써보는데 핑퐁 하고 저 멀리 테이블에서 반응이 오고 반응 싸해지고 와악! 와아!
>>587 참끼야아아악! 어장주의 발상이 두려워요...
가족에 대한 사랑 때문에 복수귀가 된 하치만
자신에게 남은 유일한 인연을 위해 그 인연마저도 저버리기로 한 에이라
>>587 >>590 그러고 보니-
하치만은 초강경 순혈주의자로 연기하고 있었지.
갈등이 흘러넘치는 스토리네
>>588 뭐 사실 원작에서 멸문된 블랙 가도 성을 이을 남자가 없어져 그 취급인 거지 핏줄 자체는 참 여기저기 많이 남겨서... 주요 인물 상당수가 그 가계도에 들어갈 수 있음.
생각해보면 완전히 풍비박산나서 학생 하나밖에 안남은 가문이면 사람 하나하나가 아쉬운 상황이라 자기도 우로보로스라고 밝히는게 가문에 더 도움이 될텐데 말이지
>>594 최소한 부모가 스큅이고 플리몬트라는걸 증명할 수단이 있던 라이네스와 달리
에이라는 그게 불가능할 정도로 먼 혈연이라 의미가 없을걸
에이라는 우로보로스라는 가문에 도움이 되고 싶은 게 아니라 혈통에 도움이 되고 싶은 거라서... 아마 자기도 이렇게 깨어났는데 어딘가에는 또 자신 같은 날개가 잠들어 있다고 여기겠죠
>>593 블랙은 딱히 혈통에 이어지는 재능 같은 건 없지? 확실히 어장과 달리 원작은 이런 데서 비교할만한 가문이 곤트 정도밖에 없는거 같아서 좀 다르긴 하네
뫼비우스가 우로보로스를 잇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냥 행복하면 OK입니다에 가까울 거예요
>>597 돈도 사회적 영향력도 뭣도 없이 파셀텅만 남은 곤트 가...
>>596 가문에 도움이 되고 싶은게 아니라
혈통에 도움이 되고 싶은 거라… 아이러니한 말이야.
이게 우로보로스의 특징적인 마법이 너무 강해서 그런 거 같기도...
혈통에 특정 마법의 힘이 계속 계승되는건 로드 가문 중에도 우로보로스 뿐인 거 같은데. 왜 우로보로스만 그렇게 특징적인 마법의 힘이 이어지는 하는 것도 신기하네.
보통 이런건 플리몬트의 황금처럼 뭔가 혈통에 이어진 저주나 축복같은 게 있다는 식인데.
에이라는 혈통을 자각한 후로 질투가 연민으로 상전이한 느낌이려나요-
아, 그러고보니 파셀텅의 곤트도 혈통의 특징적인 마법의 힘이긴 하구나... 곤트랑 완전 정반대로 전속전진한 가문인가.
anchor>1596818070>950이거 파파 위즐리 aa가 정해져있는건가? 선택지 이름만으로는 누군지 모르겠네
블랙은 그냥 미남미녀 마자강을 계속 배출하고, 황금빠워의 플리몬트, 파셀텅의 곤트, 새 애니미구스의 우로보로스, 뭐 이런식인가.
방패용사 성공담 주인공이에요
우로보로스 가문과 그 혈통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606의 반응을 보면
뭔가가 있는 거 같기는 한데.
라이네스는 증조부까지만 거슬러가면 바로 라비안의 둘째아들이고, 라비안의 손주인 포터와 손자며느리인 롤랜다를 통해 증명이 쉬웠지만
에이라는 천애고아에 어디서 갈라져나왔는지조차 알 길이 없다시피하고, 본인부터가 증명에 별 의미를 안두고 있어서
…회귀욕구?
>>611 근데 사실 원작부터가 해리가 파셀텅하자마자 슬리데린의 후계자라고 술렁대는 동네라서 어쩌면 그 혈통에 특이적인 재능만 보여줄 수 있다면 증명은 쉬울지도? 본인이 증명할 의지가 있느냐가 문제긴 하지만
근데 커뮤 잡아도 둘이 속내 잘 안 털어놓을 성격이라 끝까지 맥거핀으로 남는 거 아닐?까
>>613 우로보로스에 "새 애니마구스가 재능이 많다"는거지, 모든 새 애니마구스가 우로보로스는 아니라서…
>>614 아 이거는 라이네스와 뫼비우스 얘기
위즐리 가문의 아버지가 생존한 것을 믿는다 ㅡ> 내가 아비게일에게 오해로 욕을 했다고...?
1. 멘탈 데미지 입고 사과 루트
2. 알빠야? 아비게일놈의 아버지는 어차피 쓰레기 같은 죽먹자야! 타락 루트
위즐리 가문의 아버지가 생존한 것을 믿지 않는다 ㅡ> 아버지는 죽었어! 더 이상 없어!
1. 증거고 뭐고 아버지는 죽었어! 죽었어야만 해!!
2. ......
>>615 하기야 우로보로스 능력은 아직 어장에 묘사된 바가 적어서 잘 모르겠네 특정한 종류의 새가 되는 게 아니라 걍 비둘기든 참새든 암거나 되는 걸려나
2학년 메인이벤트 최유력 위즐리씨... 어떻게봐도 파멸적 엔딩밖에 안 보인다 ㅋㅋㅋㅋㅋ
>>618 아니 근데 그러고보니 그럼 에이라가 딱히 본인이 우로보로스라고 자각할 이유도 없지 않아? 그냥 우연히 새 애니마구스일 수도 있는 건데
그리고 래번클로의 위즐리는 설정 이후 한번도 등장을 안한걸로 아는데…
>>619 다갓 하는 꼴 보니 라이네스에겐 잘 대해주는 거 맞다...
만날 일이 없었으니까. 그쪽은 나름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620 우로보로스라면 새 애니마구스가 되는 순간 자각하는 혈인적 특징이 있을지도?
걔가 래번클로에 있으면 진작 가든에 받고 집중케어했겠지
아 후뿌인가 ㅇㅅㅇ
>>619 3학년 이상의 메인 이벤트일테니 안심하셔도 괜?찮아요
안심
자와
차라리 새사랑 찾아갔다는게 선녀일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628 호무졸끼야아아악!! 3학년 이상이면 찝찝한 엔딩들 뿐이잖아!(원작을 본다)
>>628 더 묵히고 묵혀서 더욱더 철저히 조져지는 엔딩이라는거군요(....)
>>620새 애니마구스입니까?
자신이 우로보로스라고 믿습니까?
그럼 너도 우로보로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멸의 가문... 위즐리 ㄷㄷㄷㄷㄷㄷ
우로보로스의 마법사라면 본능적으로 자신의 출신을 자각하고 소속감을 갖게 되는 혈인적 특징이 있다거나 ㅇㅅㅇ
얼마나 퍼져도 결국은 우로보로스로 돌아온다
>>636 어장주가 묘사한 거를 보면
새 애니마구스인데 거기서 우로보로스임을 알게 되는
특징적인 무언가가 있는 듯도 하다.
뭔가 안쪽에서 울음소리가 들린다 하는거면 우로보로스 핏줄 자체에 뭔가 연관된 게 있어보임.
말레딕터스나 뭐 그런거 일보 직전의 강력한 마법적인 뭔가가 있는게?...
가문이 무너질 때, 우리는 일어선다(아무말)
본인이 우로보로스임을 몰랐고
그걸 자각하지 못했다면 어장주가 묘사한 거처럼
그렇게까지 행동할 리가 없어.
거 열차 다이스에서 하나라도 좀 좋게 나왔으면 어디 덧났나...
1학년 입학: 히소카 패드립, 1학년 끝: 조각난 안경
2학년 시작: 시키부
...그냥 이 열차가 문제 아닐?까.
말레딕터스나 그외에도 혈통따라 걸려있는 저주나 뭔가가 있는 그런 동네다보니 핏줄에 마법적 인자가 존재하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 그럼 뫼비우스도 대충 느꼈을텐데.
그러니까 모든 새 애니마구스 = 모든 우로보로스는 X지만
모든 우로보로스 = 새 애니마구스 + 특징적인 내면의 울음소리.
까지 합해져야 우로보로스라는 확실한 증거를 자각하는 듯?
2학년은 누가 조각조각나는것인가...
말레딕터스나 그린그래스처럼 핏줄에 엮인 아주 고약한 저주도 있는 동네고 플리몬트도 그 황금의 저주가 있었고.
그럼 우로보로스다 하고 느끼는 뭔가가 있단 거지.
>>641 근데 이거는 키라포터에서도
엄청난 일들이 일어난 거라서. 어떻게 보면
해리포터 2차의 운명일지도 모른다.
우로보로스라면 보통 무한, 윤회, 영원, (그 속에서의)변화 등을 의미하는데
무엇을 겪든, 어떻게 이어지든, 결국은 다시 가문으로 돌아오게 된다
라던가
어서 위즐리 나오는 거 보고 싶네
그 혈통에 엮인 마법적 힘을 이용한 인자작을 성공한게 그린델왈드의 플리몬트 복원이잖아.
그린델왈드 이녀석 참 그걸 어떻게 읽어냈네.
어서 3학년 되어서 라이네스 변하는 거 보고 싶네
어서 호로 등장해서 뭔가 활동하는 거 보고 싶네
>>647 혹여나 그런 거라고 한다면
우로보로스가 순혈주의 좆까! 우린 우리대로 간다!
라고 말한 이유를 알 거 같기도 해.
머글과 섞이든 말든 우리 가문이 되는데
"순혈에 집착해야 하는 이유라도?"
자신은 분명 느낄 수 있는데 뭐 울음소리를 꺼내서 들려줄 수도 없어서 밖에서 그걸 쉽게 알아보고 증명할 방법은 없다면 이건 이거 나름대로 복잡하네
>>653 파셀텅 같은 느낌?
20주년 기준으로는 뱀의 말이라고 번역됐던데.
새의 말이라던가. (아무 말)
뭐 근데 원작에서도 열차 제대로 타고 연회 참석 가능했던 때가 1, 4, 5학년 때 뿐이었으니 열차 징크스는 원작 고증 맞네!
>>652 ㅇㅇ어쨌든 각성하면 우로보로스 혈통임을 자각한다는 그런 혈통 인자가 있으면 순수혈통에 집착 이유가 많이 약해지긴 해...
머글과 결혼하면 호적파는 다른 순수혈통 가문하고 정반대로 굴러갈 거 아냐.
플리몬트...라면 머글이 오히려 다른 마법사 가문보다 좋은 혼처로 여겨졌을 가능성 있으려나.(황금 다른 가문에 안 뺏긴단 점에서)
로드 우로보로스를 초대했지만
"우리는 다만 자유를 원한다"
…우로보로스의 숙원은 저 굴레에서 벗어나는거라던가?
>>656 근데 이러면 우로보로스가 머글애호가 아니라
머글 그 자체와 섞여살았다는 거도 의미가 달라지게 되는데?
…블랙 가문은 우로보로스 가문의 진실을 알고 있나?
블랙 가문같은 동네는 머글이나 머글출신 마법사랑 결혼하면 호적파고 친머글 가문(위즐리라든가)하고 결혼해도 호적을 파버리는 수준으로 잘라내는 방식을 통해 순수혈통을 유지하는데 정작 우로보로스는 머글출신이라도 우로보로스 혈통인자 각성하면 넌 우로보로스! 식이니 호적에 신규멤버가 계속 들어와버리는 정반대 구조니...
로드 가문이라고 불리는 로드 가문 중에서도
왕족에 위치하는 블랙이 곤트와 같은 우로보로스의
특이사례를 주목도 해봤을 거 같은데.
그 로드 우로보로스가 말한 자유가 무엇으로부터의 자유인가, 가 명확해져야 할듯?
뭐 다른 가문도 블랙네처럼 호적파기 식으로 순수성 유지한다고 난리첬을 거 같은데 호적삽입 식으로 가문을 유지하는 동네가 있다는 거라.
우로보로스의 각성도 선조 시절 저주나 축복일지도
가문이 절대 끊기지 않게 하려는 고대마법이라든가
>>662 우로보로스라는 이름의 굴레로부터 벗어날 자유?
한, 윤회, 영원, (그 속에서의)변화 등을 뜻하는데 에이라만 봐도
머글인데도 위 이름의 뜻대로 그야말로 회귀했잖아.
>>665 무한, 윤회, 영원, (그 속에서의)변화 등 정정.
주인공 가문에 쓰기 딱 좋은 설정...
(로드 가문 중 광기 면에서 비견될 쪽이 곤트 밖에 없을 주인공 가문을 본다)(눈을 돌린다)
음... 생각해보니 저거 저주 취급일수도 있긴 하겠다. 우로보로스 혈통의 구심력이 좀 지나칠정도로 센 거 같기도 하네. 다른데는 호적에서 파버리는데 여긴 호적에 합류하는 거면 평범한 건 아님.
근데 순수혈통의 논리 자체가 순혈이어야 더 강하고
마법사다운 마법사가 태어난다. 그러니까 순혈주의를 유지해야 한다.
이런 거잖아. 근데 우로보로스 가문은 순혈이고 뭐고
우로보로스와 섞이면 특정 시기에 우로보로스로 각성해서
마법사가 되어서 우로보로스에 편입이 되는 식이잖아.
…순혈주의 논리 자체를 부숴버리는 미친 가문이지 않나?
거기에다가 힘의 재능까지 각기각색에다가
로드 가문이라고 불렸던 거를 생각한다면 그만큼
미친 인재들도 우로보로스에서 나왔단 건데.
…플리몬트보다 더한 치트키가 존재했다고? 에에.
곤트 : 근친혼만 하면 혈통이 유지되겠지
블랙 : 순수혈통끼리만 결혼하면 혈통이 유지되겠지
플리몬트 : 황금의 마법을 쓰면 혈통이 유지되겠지
우로보로스 : "생육하고 번성하라"
뫄
>>636 자체가 아직은 가설의 단계니까.
다른 순수 혈통 가문들이 호적에서 파버리는 식이라는건 결국엔 그렇게 파내는 걸로 가문에서 내쫓을 수 있다는 거니까.
그런데 우로보로스는 가문에서 내쫓기는 커녕 오히려 합류를 해버리네? 이거 어떻게 보면 혈통 축복 겸 저주? 같은 취급은 맞을거...
>>672 그렇지만 그 가설의 단계가
어장에서 아주 약간이지만 다뤄지긴 했단 말이지.
솔직히 설득력은 있다고 생각한다.
거기에다가 머글이 우로보로스 혈통 각성!
이라는 본편의 전개도 어느 참치가 했었던 추측이야.
근데 그게 맞다고 했으니까 모르는 일이여.
우로보로스의 안에는 자신이 아닌 거대한 뭔가가 또아리를 틀고 있고,
그게 깨어나는 순간 동'족'에의 소속감과 헌신을 각성하게 된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그리고 우로보로스의 숙원은 '더 씽'으로부터의 자유
라던가
(아무말)
위자딩 월드는 혈통에 이어지는 마법(파셀통)이나 저주(그린그래스)가 분명히 존재하는 가문이니까. 블랙가문 단명도 어쩌면 가문 저주일수도 있고.
그럼 저것도 혈통에 이어진 뭔가일 가능성은 뭐 충분히 있겠지.
>>670 다갓: 그러니 주인공 보정 풀로 주는 막장 작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이치: 장난하나(장난하나)
>>673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하네.
진실을 몰랐던 가문들의 호도 여론이 강했다는 건 당연하지만
블랙 가문은 어떻게 생각하는 거지?
이게 밝혀지기 이전에는 단순히 호도 여론에 동참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뭐지… 어떻게 대응했을까? 블랙 가문은.
다른 가문들이 보기엔 배가 불러 터져서 하는 미친 소리/짓으로 보이겠지만
우로보로스에게는 절박한
>>679 오히려 더더욱 거부할만하지. 어쨌든 난잡하게 피를 뿌려놓곤 거기서 각성해서 가문 합류한다는건 수용 자체가 불가한 거임.
우로보로스를 로드 자리에서 밀어낸거 블랙이 주도했다 해도 믿을 수 있는 레벨.
이렇게 생각하면 좀 이상하지 않아?
분명히 우로보로스는 머글들과 무분별하게 섞여살아서
그렇게 망했다! 여론전을 하고 호도가
100이 나온 거야 대다수는 그러려니 하지만
이 비밀을 생각하면 어떻게 봐야 할까?
외부에서도 이해할 수 없고, 내부적으로는 뭐 혈통 자체가 살아서 가문원을 조종하는 건가? 하고 의심해볼 가능성도 있고.
'더러운 피'가 나 또한 (고귀한)우로보로스요! 하고 나대는데,
정작 그 본가가 그런 어중이 떠중이들을 징계하기는 커녕 나서서 받아들인다면
순수혈통임을 자랑스러워하는 블랙이 보기엔 미친거지
>>680 >>681 그렇다고 해도
순혈을 유지해야만 혈통이 희석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강하게" 내려오는 거잖아?
그런 의미에선 순수혈통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뭐지? 진짜 어떻게 생각해야 하지?
가문이 끊어지지 않는단 점에선 축복인데, 혈통 자체가 독자적인 의지를 가지고 구성원을 조종이라도 한다면 바로 이건 저주가 되버림.
우로보로스라고 하면 이 시기엔 특히 위험할 텐데 말이지... 혈통각성이 사실이라면 그건 저주 아닌가?
>>684 근데 그런 어중이떠중이들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애니마구스까지 사용 가능하면
그건 더 이상 어중이떠중이가 아니잖아.
게다가 혈통의 재능까지 강하게 사용 가능한데.
순수혈통주의와 너무나도… 엌ㅋㅋㅋ
이건 어장주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읽고 본편에서 다뤄주셔도 좋을 얘기일 듯.
솔직히 이건 의문점이 너무 남는다.
>>688 그래도 혈통적으로는 어중이떠중이가 맞음.
오히려 혈통중시로 가면 더더욱 이해할 수 없는 뭔가가 됨.
우로보로스 가문 전체가 애니마구스 사용 가능하다고 나온 적이 있었던가...?
>>690 애초에 순혈주의 논리 자체가
순혈에 깃든 힘을 더러운 피에게 섞으면 희석되서 몰락해간다!
이건데- 우로보로스는 다르잖아.
오히려 강하게 내려와서 강력한 마법사가 되잖아.
…으으으으으음. 머리가 아파온다
혈통이 각성하면 그 이전까지 쌓아온 가족관계든 뭐든 무시하고 우로보로스다?
...머글이나 혼혈 가문 마법사와 결혼해서 자식을 봤더니 우로보로스 각성해서 우로보로스 가문으로 소속이 변경되었다, 당사자에게나 해당 가문에게나 이건 저주 그 자체인데?
>>691 가문 전체가 애니마구스를 사용 가능한
그런 거라고 나온 적은 있었…을 걸? 아마 로드 가문 메이킹에서
애니마구스 전문이라고 나온 거는 알고 있음.
>>691 새 애니마구스로서의 재능을 가지기 쉽다, 정도까지만 나왔음
>>695 그 정도로 나왔었구나. 근데
본편에서의 묘사를 보면 "선천적"으로 발현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단 말이지. 아무리 봐도.
머글출신 마법사랑 결혼했는데 그 결혼한 마법사가 우로보로스 각성.
그 마법사를 부모로 해서 자식이 생겼는데 자식이 우로보로스 각성.
이거 불가능이 아님.
아씨… 진짜로 뭐지?
우로보로스 가문, 이 녀석들 쩌리였다가
머리 아프게 만드네.
>>698 근데 그런 이유였다면
호도하기 위한 대의명분이 머글과 무분별하게 섞여살았다지만
호도 여론 100이 나온 이유는
이런 이유도 커서 그렇게까지 나온 건가?
…흠. 100의 이유는 대체?
뭐 정작 라이네스랑 접점 없이 맥거핀화될 수도 있고!
에이라가 뫼비우스를 위해주는 건 성장환경+성격이 그런 거지 마법적인 강제 같은 건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그 피에 잠든 뭔가가 깨어나는 순간 동족들에의 소속감과 헌신까지 같이 각성하게 된다
"나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그렇기에 대부분의 로드 우로보로스는 자식들에게서는 '그 것'이 각성하지 않길 빌며 머글에게서 자식을 봐왔고,
…그 대부분이 '그 것'을 각성했다.
라던가
참치들은 어떻게 생각함?
우로보로스 가문은 플리몬트보다 더한데?
진짜 해리포터냐고ㅋㅋㅋ
중간에 우로보로스 핏줄 섞여서 자녀들 중에 누구누구가 우로보로스였데!
이꼴나면 당연히 우로보로스 인식은 개발살이지. 호도 100이 원래 우로보로스가 인식이 나빠서였을 가능성도 생김.
>>700 (플리몬트, 그린그래스 가문을 보여준다)
순혈가들: 아 저주는 킹쩔 수 없지...
>>702 그건… 다행이긴 하지만.
우로보로스 혈통에 관한 비밀은 풀리지 않았어.
랄까- 오히려 의문점만 가득해…!
아아. 역시 혈통에 조종당하는 우로보로스 구성원까진 아니구나.
혈통에 조종당하는 거 떴음 우로보로스 혈통은 단숨에 최종보스 후보까지 가능했으니깐...
두놈다 졸업한다음에 사이좋게 볼드모트한테 부모님 얼굴 보러가면 머리어지러울일 없어지지않을까
>>710 솔직히 이 의견에는 평소 같았으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갈했을 거지만 동의한다.
솔직히 머리 오버히트해서 구토까지 했음.
가문 끽해야 두명이고 없으면 5대 가문(이었던것)이지(?)
대체 뭐야… 우로보로스 이 녀석들… (두려움)
메타모포마구스가 어느샌가 마법사들 사이에서 랜덤발현하는 것처럼 선천적(혹은 일반적인 과정에 비해 훨씬 쉽게 되는) 애니마구스도 우로보로스라는 한 가문에 묶여있다가 점점 드물게 발현하는 특색으로 퍼져나가는 중인 정도로...
어장주가
>>636 부정 안했으면 둘 모두 죽고도 어디선가 솟아날게 우로보로스라 ㅋ
호무졸 특 : 동기아닌놈들은 얼굴보기 지극히 힘들다
동기 일부도 얼굴 볼려면 10어장 이상 걸린다고 생각하면....(?)
근데
>>636의 가설이 맞지 않아도
호도 100의 이유와 순수혈통주의에 반하는
"재능의 전면계승"은 변함없어.
오히려 꺠지지 않고 부정도 하지 않았다.
골치 아픈 건 아직 그대로잖아?!
아항
플리몬트야 뭐 주인공 가문이니 설정 이것저것 안 밝혀지는 게 이상할 텐데(라이네스 책임감과 지식욕은 상당하니깐)
우로보로스는 뭐 라이네스가 자세히 안 파고들 가능성도 크고, 그렇다면 떠로 설정 더 굴릴 필요도 없을 테니...
프루잇이나 본즈 브라운 같은 분가 혹은 혈연에 애니마구스가 없는 것처럼 현대 우로보로스의 유전적 특징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을 거예요
하여간… 어휴.
플리몬트는 엌ㅋㅋㅋ 재밌네ㅋㅋㅋ였지만
우로보로스는 (정색)이었다고.
진짜로 말이야…
메오메오
일단 에이라의 행동원리는 본인의 성정 때문이라고 ㅇㅇ
>>722 (플리몬트 가문의 몰락과정으로 참끼야아아악을 외치게 해줄 어장주 필력 제시)
>>721 그렇게까지 대단하지 않다면
머리 아프지는 않지만. 별개로 대단하긴 하군.
머글 혈통 각성 사례가 생긴 셈이고.
바꿔 말하면 과거엔 메타모포마구스를 독점하다시피하는 마법사 가문이 있었단 소린데 이편이 더 무섭지 않나?요
악역영애 말포이 때문에 뭔가 로망이 생겨서(?)
너는 우로보로스다
나는 우로보로스다
우리는 우로보로스다
이랬다간 장르가 바뀌니까...
IA! IA!
>>729 볼디몰디도
한 수 접어주는 미친 가문.
선역이 되어버려!
>>728 죽먹자 가문끼리 예쁜 사랑 하세요 ^^(아무말)
아, 원래 나왔던 2차 창작이구나. 난 또 키요히메 생각나서...
anchor>1596819077>232 와
'우로보로스'와
머글박이 성향을 짬뽕해서 빚어낸 떡밥이었다는 거스로
>>729 저랬으면 볼디가 최종보스 탈락할 가능성까지 생기니깐...
>>734 근데 이렇게 말해도
저 울음 소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로보로스 혈통임을
자각하게 되는 증거는 무엇인지.
그건 확실하지 않아.
근데 참 에이라는 어떻게 자신이 우로보로스임을 자각한 걸까 그 새 애니마구스의 유전적 특징 자체가 그리 강한 게 아니라면 역시 어장에서 묘사된 것처럼 안에서 들려오는 울음소리 그런게 그와 별개로 있는 건가
핏줄이 막 퍼져나가다가 어느 순간 한방울이라도 피가 섞여있는 사람이면 '하일 우로보로스' 해버리는 공포물ㅋㅋㅋㅋ
나중에 또 다루긴 하겠지만 우로보로스가 영국에 온 건 1200년쯤 되었을 거예요
독수리를 숭상하던 노르드인들이 영국에 쳐들어왔을 때 같이 온 가문이란 설정이라
어장주는 그렇게 말했지만
이거에 관해서는 별로 얘기하진 않았단 말이지.
뭔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별로 골치아픈 부류는 아니지만…
"새의 말"같은 느낌으로.
그 소설에서는
'메타몰포마구스는 그 특징 때문에 정체성을 형성하기 대단히 힘들다. 원래 어떤 모습인지조차 확신할 수가 없으니.
그래서 그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이상형"으로서 자신을 정의한다'
라고 했던가
ㅇㅅㅇ
같은 학년에 본가 생존자 있으니 그 가까움때문에 깨달았다던가.
그냥 에이라가 영적 감수성이 특별했다는 가능성도 있지? 우로보로스 특이 아니라.
>>744 ㅇㅇ
저런 각오를 한건 에이라 본인의 성정 때문이라니까 ㅇㅅㅇ
에이라가 특별했을 가능성도 열외할 수는 없지.
그래서 후보로만 나열하면 1. 우로보로스 혈통을 타고난 이들에게만 들리는 울음소리.
2. 새의 말 3. 에이라 본인의 감수성이 타고났다.
ㅇㅇ간단한건 영적 감수성이지.
위자딩 월드잖아. 그냥 같은 학년에 같이 지내면서 깨달았다고 하면 되긴 하지.
현재로선
>>744가 제일 가능성이 높죠
아마 뫼비우스도 (2/3 정도로) 별도의 준비조차 필요없는 선천적 애니마구스까지는 아닐 확률이 높고요
애초에 떡밥 자체가 1000앵커 + 열렬난타 로 에이라가 갑툭튀해서 생긴거지 복선이 있던게 아니니까
플리몬트니 뭐니 하는 거랑 관계없는 천문학 재능을 감수성 빨로(?) 가진 라이네스의 경우도 있고...
>>748 2/3정도로ㅋㅋㅋㅋㅋ
뫼비우스가 선천적 애니마구스로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다이스에 있기는 있었지.
뫼비우스랑 사적으로 가깝진 않더라도 같은 학년이고 하니 근거리이긴 하고 그래서 깨닫기 쉬웠던것.
흠… 이걸로 대강 의문은 풀렸다.
그럼에도 의문이 풀리지 않은 거는
호도 여론 100의 비밀…인가.
플리몬트 급 네임드 가문에서 천문학적 재능이 대물림되었다면 관련 책 찾아본 라이네스도, 천문학 전문가인 레거시 교수도 몰랐을 리가ㅎㅎ
우로보로스 핏줄 받은 사람이 무조건 새 애니마구스가 되는 거로 새로 판정이 나오는 게 아니면, 그냥 마법사
혈통에서 스큅되서 잊혀졌다가 마법사 가끔씩 튀어나오는 것처럼, 우로보로스 혈통은 거기다 새 애니마구스 재능이
추가되는 정도로밖에 안 보여. 물론 재능 하나 추가되는 게 없는 것보단 대단하긴 한데, 추가판정 안 나오면 아직은
지켜 보는 게 나을 것 같아.
그건 정말로 머글과 섞여살아서
망했다는 호도 여론에 동참해서 그렇게 나온 건가?
혹은 이전부터 쌓았던 악명이
이 호도를 계기로 해서 폭발한 건가?
그게 의문이란 말이지.
그런데 방금 어장을 다시 보니 확실히 에이라가 우로보로스라고 하는 묘사는 에이라 1인칭 시점에서밖에 없다 지금으로는 좋게 생각하면 영적감수성으로 어떻게 알아차렸다는 거고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3연펌블쯤 받아먹은 다갓이 우연히 새 애니마구스로 각성한 애가 뫼비우스를 동경해 자기도 우로보로스라고 덜컥 믿어버렸을 뿐이라고 드리프트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긴 하네
>>757 그건 그렇긴 하다만…
조금씩 남는 의문들이 신경쓰이는구먼.
신경쓰여도 어쩔 수가 없나?
뭔가 따로 판정 안 나오면 디메리트 없을 땐 플리몬트의 황금빨이 제일 좋고, 그 다음이 블랙의 미남미녀에 뛰어난 재능이
좋지 않으려나. 뭔가 특수하고 쓰기 어려운 것보다 그냥 재능 넘치고 외모 좋은 게 얼마나 사회에서 유리한 지 생각해보면...
아 그래서 블랙 가문이 최고로 평가됐었군.
>>759 아(아) 이야 팜므파탈 레이디 우로보로스!
지금까지 풀린 정보로는
>>636 같은 가설 세워서 아까처럼 떡밥 굴리는게 한계니까 뫄
>>761 근데 그 블랙 가문도 신대가 끝나가는 거를
막을 수 없었는데 플리몬트가 오면서 신대 500년을 연장시켰단 말이지.
그 의미에선 블랙 = 플리몬트 취급이었을 거 같아.
우로보로스 평가 바닥인 건 비밀이라기보단... 귀족 의식 강한 명가들 입장에서는 로드 씩이나 되면서 (좋게 표현하면) 귀천상혼을 밥먹듯이 저지르는 악취미고 (노골적으로 표현하면) 머글성애 이상성욕자 취급이었을테니까요
나르시사가 라이네스에게 "너는 나와 동격이거나 그 이상이야."
라고 말한 거를 생각하면 이게 말그대로의 뜻이라는 거를 알게 되니까.
솔직히 하늘과 강은 보완관계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아-
영적 감수성이 마냥 좋은 게 아니라는 건 원작 해리나 천문학이 너무 일할 경우의 라이네스만 봐도 분명해지니깐...
>>764 그렇지. 피곤해서 둘 다 최고로 판정된 걸 그냥 생략해버렸네.
>>761 블랙 디메리트는 명이 짧은 게 아닐까 싶기?도
>>765 정말로 이유가 그거밖에 없는 건가!
좀 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단순하네.
…알기 쉬운 이유라서 좋다곤 생각하지만.
>>769 거기에다가 방심왕...은 가문의 이단아들 특이었으니 요건 아닌가?
"우리는 우로보로스다"는 너무X50 호러이므로...
>>769 하긴 마법사치곤 좀 수명이 짧았지. 무의식적으로 일반인 수명이랑 비교하고 있었네.
>>772 볼디몰디가 선역이 되어버린다구? (진짜)
>>772 그 정도 호러가 나오려면 플리몬트의 망령이라도 나와야...
혈통이 살아있다 는 위험해.ㅋㅋ
자식 중에 한놈은 꼭 부모 속을 썩인다 도 블랙 가문의 저주(아무말)
솔직히 재밌을 것 같긴 함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X크툴루물이 되어버렷!
하필 가문 이름이 우로보로스인게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왠지 그린델왈드 씨가 aa적으로 잘할 거 같은 마법적 구속으로 영원히 자기를 위해 싸우게 만들어버리는...
당사자가 아니면 무슨 일이 있어도 가문이 끊어지지는 않는 축복
당사자에게는 내가 '나'인지조차 확신할 수 없게 만드는 저주
>>780 여러모로- 이름이 말이지. 응. (확신)
에이라는 대충 2차대전 안겪은 볼디라는 것으로(아무말)
곤트 대신 뱀의 왕이었으면 "뱀은 불멸이니라"같은 대사 쳤을거야(프롬뇌)
근데 어쨌든 우로보로스가 대대로 이상성욕자 취급이면 혼인하겠단 동네도 많지 않을거고 그럼 어쨌든 일부는 저런식으로 합류한거 아닐까.
막 한방울만 섞여도 우로보로스 이런건 아니고 에이라처럼 감수성 충만하면 가끔은? 정도로.
>>785 그거 진짜로 크툴루 안건이지 않습니까아… (진심)
내일 모르간 플리몽 떡밥이 더 기대된달까... 그래서 메를랭과 금슬 좋으셨어요??(이미 확정지음)
>>786 우로보로스 특이 가문 이름 남길 생각이 추호도 없는 거라 친족 인정은 해줘도 본인이 바라지 않는 한 성까지 바꾸게 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 마인드로 용케 800년을 버텼네...
그걸 생각하면 로드 가문 중에서도 유별난 가문이긴 했다 싶네.
어떻게 로드 가문 자리를 유지하고 꿋꿋이 버텨왔던 거지? (의아)
소싯적에 다섯 왕좌 중 하나의 주인이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정략결혼할 가치는 있져 ㅇㅅㅇ
특히나 상대가 "가문 이름 남기는데 별 관심이 없다"면 뭐…
우로보로스 가문에게 로드 자리란 조별과제 조장같은 거였을지도.
아무튼 자식 잔뜩 낳아서 폭탄돌리기ㅋㅋ
어쩌면 가문에 합류하는 데 굳이 감수성까지 필요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 우로보로스 선조들부터가 대충 인자작 느낌으로 새 애니마구스라면 엥간 받아줬을지도 이를테면 우로보로스가 능력을 가진 게 아니라 능력이 있다면 우로보로스다- 이런 식으로
>>792로드가 군림하고 지배하던 시절에는 반발해봤자 의미가 없었고
로드가 유명무실한 명예직이 된 지금은 별 의미가 없으니까 남아있는게 아닐까 하고 ㅇㅅㅇ
아마 처음에는 머글친화적이긴 했어도 거기까지 막나가지는 않았다가 마법 정부가 설립되고 난 후부터는 로드 자리 따위 있어봤자 복잡해지기만 할 뿐이라면서 목줄이 풀린 거 아닐까?요
>>797 로드였다는 거를 생각하면
로드 자리가 영향력을 크게 발휘했을 때에는
머글과 사이가 좋았을려나아…?
메오메오
위즌가모트가 하도 난리를 치니 로드 한놈은 있어야겠고 더 늙어서 "머글 애호" 못하기 전에 빨리 양위하려는 가주
한 50년만 더 붙들고 계시라고 권유하는 불꽃효자들
정 안되겠다 싶으니 형제간의 떠넘기기 골육상쟁
기묘한 풍경이로세
>>802 그리고 급기야 전대 가주는 "크르르 못참겠다"해버렸고(아무말)
영국 합류 직후에는 출신지역상 머글 친화는커녕 머글이고 마법사고 공평하게 약탈 대상인 상남자 바바리안들 아니었을까 하는 의혹이
매지컬 해병대...!
여죽남겁(뜬금)
그러니까 신대의 볼디라고여?(아무말)
마법사은 죽이고 머글은 겁탈하라! 면 의외로 그럴듯해서 놀랍네요...
슬슬 잘게요 여러분도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굿나잇
(뒤끝 있는)마법사는 죽이고 (뒤끝 없는)머글은 겁탈하라(아무말)
근데 에이라가 고아원 간거 죽먹자가 그냥 아이 하나 남겨두고 부모없는 세계에서 잘 살아봐라라며 머글아이가 홀로 이 험한 세상 고통받으면서 살라고 보낸거 같아 보이는건 왤까..
근데 우로보로스 분가는 무슨 기준으로 정한걸려나? 프루잇 본즈 브라운인데... 본즈는 후플푸프 쪽 가문이니 당연한데 프루잇이나 브라운은 드러난게 거의 없Ne 머글애호 땜시 위즐리가 분가 중 하나 일거라 생각했는데 없을준 몰랐다 ㅋㅋㅋㅋㅋ
>>812 니가해라 가주!라니 ㅋㅋㅋㅋㅋㅋ 돈에 미친 플리몬트 입장에선 우사미 눈할듯 ㅋㅋㅋㅋ
분가는 프루잇이고, 본즈와 브라운은 분가가 아니라 그냥 친한 가문이었던게 ㅇㅅㅇ
우로보로스 자체가 직접 정계에서 활약하기보다는 분가나 사돈에게 힘을 실어주는 방향으로 활동해왔다고 했지 ㅇㅅㅇ
본가는 그래도 순혈유지했다고 했으니깐 혼혈이면 분가아닐까?
본가 가주를 순혈이 이어왔다고 한거지 혼혈이라도 '우로보로스'면 보통 본가 아니었을까.
분가를 혼혈만 차리라는법은 없어서.
그리고 프루잇은 신성한 28가문 중 하나라 우로보로스에선 오히려 얘네가 이단아일거임.
순수한 28가문 특) "흠잡을 구석이 없이 완전무결하게 순수혈통을 유지해 온 가문"
위즐리 등이 "우리 조상중에 머글 있는데 뭔 소리임?"라고 반발하고, 진짜 머글하고 통혼했던 말포이가 28가문에 들어가긴 하지만 아무튼 선정 당시에는 그렇게 받아들여질 정도라니까
프루잇 정도면 우로보로스에서는 이단아 소리 들을 정도였을거.
anchor>1596813087>733 찾아보니 본가의 한 갈래는 순혈유지중이었다가 아예 혼혈가문이 되었다고 했으니 혼혈도 본가네
순혈이 로드를 이어온게 아니라 우로보로스 내에 순혈이 한두명 정도는 있다가 전대에서 그거마저도 끊긴 건감 ㅇㅅㅇ
네 그럴 거예요
가주(로드 자리)만 본다면 우로보로스 특성상 혼혈이라고 가주를 안 시키는 않았을 테니 언제는 혼혈인 로드도 있었다가 3대 정도 순혈 배우자와 결혼해서 다시 아이가 순혈 취급이 되었다가... 이런 식으로 점선처럼 이어지지 않았을까?요
그러는 와중에도 본가 쪽에 순혈이던 구성원은 적당히 있어서 일단은 순혈 가문 취급하다가 뫼비우스 대에는 사람도 줄고 하다 보니 완전히 끊긴 거고요
메오메오
(뒤끝 있는)마법사는 죽이고 (뒤끝 없는)머글은 겁탈하라
(아무말)
그리고 이 아이는 커서 머글성애자가 됩니다(?)
라고 해야하나,
"내가 ㅈㄴ 머글하고 통?혼해봐서 아는데, 순혈 그거 ㅈㄴ 의미 없던데?"
- 말포이) 큰소리로 떠들지 마 이 ㅂㅅ아!
라던가
모비우스도 일단 순혈 기준에서는 어긋나지만 지금 남은 유일한 '우로보로스'라고 ㅇㅅㅇ
4시 가까이에 투하할게요
네넹
뫼비우스 이름 자체도 무한, 순환의 의미를 내포했으니깐 우로보로스까지 합쳐져서 그런 추측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자 여기 두개의 친 머글 가문이있습니다]
순혈주의자:뭐예요 그런거 필요없어요
[1)위즐리: 머글 좋아! 우리가문은 머글이랑도 결혼했었다고 포드앵글리아 개조할래! 비행기 이론 알고싶어!]
순혈주의자: 으악 좌파빨갱이새끼다
[아직 다른 가문을 보지않았는데 성급한 판단이군요]
[2)우로보로스: 그것만으론 약하다! 우오오오 통혼 가즈아! 혼혈가주 가즈아! 머글태생이어도 우리가문 피가 흐르니 가문 합류 가즈아!]
[다시 1을 봅시다]
순혈주의자: 다시보니 중도좌파인거 같다!
위즐리가 배신자 소리 들으면서도 28가문에 꼽힐 정도로 평가받을 수 있던 이유
이미 로드라는 놈들중에 위즐리를 정상으로 만드는 미치광이들이 있었으니까
위즐리는 마법사기만 하면 출신을 따지지 않는 정도인데
우로보로스는 마법사이건 아니건 상관없고 그렇게 태어난 더러운 피들을 혈통에 끌어안는데 거리낌이 없는 혼모노
우로보로스 - 우리가 ㅈㄴ 해봐서 안다니까? 혈통 그거 ㅈㄷ 쓸모 음슴
말포이 - 어이 야메로
진짜 다이스란게 요망하다 ㅋㅋㅋㅋ 앵간한 해리포터2차에서 위즐리보다 더 머글박이인 건 못본거 같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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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네스가 제 1차 마법사 전쟁 시기(※ 제임스 세대)에 마법사로 살아남는 어장입니다
- 설정이나 스토리 등은 대체로 헐렁헐렁하게 갑니다
- 미숙한 점이 많으니 관대하게 봐 주세요
- >>1000은 AA앵커(역할지정 불가),
혹은 추가 커뮤(상황지정 불가, 캐릭터만 지정 가능)까지만!
- 【1장.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마법사의 열차】
[01] >1596772092> [02] >1596773069> [03] >1596774075> [04] >159677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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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
[17] >1596791073> [18] >1596792073> [19] >1596795722> [20] >1596796083>
[21] >1596797079> [22] >1596798078> [23] >1596799073> [24] >159679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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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596804073> [30] >1596805082> [31] >1596806076> [32] >15968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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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재가 끝난 김에 소소한 표지 지원 투척.
라이네스의 성도 바뀌었으니 제목도 바꿔보았습니다.
오늘도… 재미있었다.
이 그린델왈드 탈옥 까비
침착한 라이네스와 눈썰미 좋은 하치만이 래번클로의 자질을 잘 보여준 느낌이야-
로지어나 스네이프는 크와트로 교수님 수업에 대해 만족도가 매우 높을게 확실한데, 다른 학생들은 어떨까?
쏘리 라이네스 암 쏘 쏘리…
3연 크리에 성공했으면 아버지도 살릴 수 있었는데…
(아무말)
하지만 기지개 해서 개?심한 걸 알린 것만으로도 덤비가 요동칠 수 있으니 이또한 좋지 아니한가
>>843 수상하게 어둠의 마법에 친숙한 교수인거 빼면 무난하게 좋은 교수님 아닐려나 실력은 확실하고 인성도 그렇게 되바라지 않았으니
>>842 그것과 별개로
의미심장 무브를 보여준 모르건도
좋았다고 생각해.
뭐 연임이 되면 호재긴 할텐데 ㅇㅅㅇ
갑자스런 크와트로의 연임은 덤비처럼 호그와트 봉인으로 보이는건 왤까 ㅋㅋㅋㅋㅋㅋㅋ
정사의 그린델왈드는 누멘가드에서 볼디에게 살해당할떄까지 쭉 수감되어 있었지? 그린델왈드조차 이건 못 탈출할 정도로 누멘가드가 삼엄했던걸까
아니면 그린델왈드 스스로가 자신의 모든 죄악에 대한 자성의 의미에서 탈옥할려면야 할 수도 있었지만 그냥 계속 수감되어 있었던걸까?
>>845 인자작 관련해서 말했으면 라이네스의 평온한 일상은 저 멀리 아발론으로...
그린그래스: x바... x바...
최소한 야마모토 교수님보다는 평가가 좋으리라고 확신해요
>>839 1장에서 라이네스는 아직 플리몬트가 아니었으니 일단 엘멜로이가 맞지 싶습니다!
>>848 역시 피는 못 속인달지...(아무말)
개?심까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확실히 달라졌다는 인상이지─ 그린델왈드.
크와트로: 겔러트도 개심을???!!?! 안돼 누멘가드로 간다면 샤아가 될지 모른다... 그럴바엔 알버스처럼 호그와트에 박혀있는게....
>>851 솔직히 누멘가드 그거 그린델왈드 본부로 써먹었는데.... 탈출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듯 ㅋㅋㅋㅋㅋ
>>839 지원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 밧줄 모양에 정?이 들어서 당분간은 그대로 갈 것 같아요...
>>854 어장 내용 기준에 맞춰서
1장의 제목을 엘멜로이-플리몬트라고 했는데
어디까지나 (지원)일 뿐이므로
어장주가 사용할지 말지는 어디까지나
어장주의 마음에 따라서입니다…
영화로가면 본부였고 원작으로 가면 그린델왈드가 직접만든 감옥인데....
뭐든 그린델왈드 한테 익숙한 공간이라는건 변치않으니
>>859 별말씀을!
개인적으로 선의를 하고 싶어서
했을 뿐이니까요.
정말로 예언자 일보 등을 누멘가드에서 접하지 못했을지...?
근데 첫 인터뷰가 인자작도 아니고 혈통갈라치기 멈춰!라니
새삼 사상에 진심이구나 그린델왈드....
자기에 반하는 마법사는 죽였지만
마법사 동포를 위해서라는 마음은 진심이었으니.
그래서 입체적인 거겠지만 말이야.
그린이 탈옥하면 "아 라이네스 당장 포섭하러 간다. 로드 포섭의 정치적 효과? 이건 못 참지!" 이럴 게 뻔해서...
근데 볼디... 원래도 호그와트에 덤비+레거시+플리트윅(레거시제자) 있어서 도전자 마인드였는데 이제는 무슨 저기 오스트리아 누멘가드의 그씨까지 한마디 얹으니까 더 긴장할려나
>>867 나와서 진짜 등장하기 전엔 패배자 헛소리 취급일걸
볼디 활동영역이 영국이고 그씨는 영국제외 유럽이어서 그씨가 영국 오지 않는이상 우선순위론 밀리지 않을려나
라이네스 입장에선 저 멍멍이가 나오는 게 좋을지 안 나오는 게 좋을지 참...
볼디: 내가 늙은 덤블도어한테 모든것이 일소된 패배자의 짖음에 신경쓸거같다니 우문이군
그씨: 내가 패배자라는 것엔 부정하지 않겠다. 하지만 너또한 패배자다. 사랑을 긍정하지 않는 마법사가 얼마나갈 것 같은가?
MR.볼디씨가 이제 한물갈대로 간 (전)마왕 좀 복귀한다고 긴장빨만한 인간은 아니지
긴장빨기 시작할만한 순간은 자기 호크룩스 한두개 털리게되는 순간이지(.....)
볼디는 좋게도 나쁘게도 가치판단에는 자기가 제일 중요하니까 ㅋㅋㅋㅋㅋㅋ
자기 호크룩스가 파괴되고 있다는걸 알아야 긴장타지 않을까 볼디.
원작에선 몇 번째 파괴부터 알아차렸었나...? 아. 호그와트 공성전 자체가 지 호크룩스 털린단 거 그제야 알아서 시작했지(...)
복귀하자마자 자기가 밀리기 시작하면 그때 가서야 긴장할만한 볼디몰디.
그린고트에서 잔 털린 거 알고 그제서야 호다닥 로켓 숨겨놓은 동굴에 간 볼디...
후플푸프의 잔, 래번클로의 보관, 슬리데린의 로켓, 곤트의 반지, 리들의 일기장.
고대 마법 무지개 반사 때문에 떡실신 당하기전까지 호크룩스를 총 5개(자기 인식 기준) 만들었었네.
그래서 스스로가 생각한 7개의 영혼조각에 하나 모잘라서 내기니를 생물 호크룩스로 만든거였나.
모르간의 마지막 말이 마음에 걸리네- 몇 년 지나면 라이네스에 대해 순수한 연정 지녔던 남자놈들도 어찌 변할지 모르겠고...(호무라졸임화)
>>879 레알 이거 어쩌면 좋냐. 결국 최종승자는 단 한 명 뿐인데...
물키베르는 뒤틀리면 어찌 될지 많이 무섭고...(슬리데린에 대한 편?견)
라이네스에 대한 연심을 깔끔히 접고, 라이네스랑은 친구로만 지내거나 아니면 아예 인연 자체를 더는 맺지 않거나 하면 차라리 나을텐데
라이네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서 타르처럼 시커멓게 뭉근히 끓어 녹아내려버리면...
귀여운 록허트 후배가 기억삭제빔을 날려줄 거야(아무말)
호크룩스 자기 일기장이랑 내기니빼고 전부 고오오오급 유물템으로 떡칠한거보면 이놈 에고가 얼마나 큰지 알만하긴하다 ㅋㅋㅋㅋ
그린그래스야 뭐 이 세계에 완전히 녹아든 기분이 아니고 가문이 가문이다보니 후폭풍을 알아서 보호자(?)역으로 만족할 수도 있는데... 물키베르는 허...
비열님 : 호크룩스는 잡템으로 하라고 내가 말했냐 안했냐아아아아아아
킹생자를 너무 물로 보는군. 충격적으로 실연당하고 갑자기 확 맛가서 볼디한테 중요기밀 넘기는 대신 경쟁자들 다 조져버리는 가능성도 0이라고 할수있나?!!(아무말)
>>887 근데 그린그래스군양은 어떤 의미로 물키베르보다도 더 치킨이라...(막말)
>>884 단순히 자신의 생활, 일상을 적은 일기장을 전설의 대마법사의 위대한 유물과 동급 취급했다는 점에서 말야... 이 얼마나 미친 나르시즘이냐.
나님 정도되는 존나 특별하고 존나 강하고 존나 위대한 마법사의 영혼을 담을 호크룩스는 그에 어울리는 위대한 유물이지 않으면 안된다!!!
란 마인드로 만들었는데 그 위대한 유물중 하나가 지 일기장(......)
에라이 미친놈아...
>>888 치킨이라니 가녀린 소녀감성이라고 해다오(?)
>>891 정신연령 30살 먹고 11살 짝사랑 하는 게... 소녀감성?!
우리 크와트로씨는 어떻게 되려나 설마 정말로 방학중 누멘가드의 죄수 전개로 일코 실패하고 교감선생님한테 걸려서 도망가는 엔딩이라거나
>>894 잘 보이고, 이미지라서 정 안되면 모바일이든 PC든 확대가 가능하니 ㄱㅊ
아 이미지가 아닌가
아무튼 일단 PC에서는 확대해서 보면 됩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 확인점
인자작 또레나 현 백수...
진짜 3권이 누멘가드의 죄수라면 그다음 4그
4권은 인간적으로 트리위자드 조기개최해야한다고 생각한다(불의 잔이 본인의 최애 에피소드)
>>894 우와우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서 아주 보기 좋아요!
귀여운 래번클로 후배가 없다는 게 참...
덤비, 그린델, 볼디 3파전이니까 트리위자드(3명의 마법사) 맞네(착란)
충격적 진실: 지금까지 등장인물 중 래번클로가 가장 적다(...)
호그와트 한가운데에서 호그와트 대표 죽먹자 대표 어콜라이트 대표 하나씩 해서 3라운드로 대리전한다고하면 제법 재밌을지도(?)
상급생 나이순 정렬보다 기숙사순 정렬이 더 보기 편하지 않을까? 색이 통일되니까
키요히메 말뾰이 양은 잘 지내고 계실지...?
기숙사는 색으로 보고 숫자가 잘 안 보이니 그쪽에 맞출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그냥 보기 좋게 하는 편이 낫겠네요
내일 투하 전에 바꿔볼게요
근데 가든 래번클로 멤버들이 워낙에 5인 5색이라 인원 수 좀 적어도 괜찮?나
설마 선택과목 교수직을 슬리데린이 반 독점해버릴 줄은 몰랐어요
덤비: 우리 너무 빨리 기숙사 결정하는 듯?
슬리데린 강세라고 해야할지. 놀랐지요…
마나카는 모자가 84의 시간 만큼이나 고민했다기도 하고, 릴리는 열렬 뚫어서 래번클로 왔고, 라이네스는 후플 수치 높게 나왔지만 래번 찍었고... 모자 역배충이네 이거!
래번클로 후배가 한명도 안나와서ㅋㅋ
래번에는 해리도 없고 스네삐도 없고 뉴트도 없고...
크와트로 교수님... 괜찮을까?
고작 11살 애를 각 기숙사가 선호하는 성향 있다고 배정해서 닮은 꼴 애들끼리 한곳에 다 뭉쳐놓으니 장점이든 단점이든 심화되지않고 배기겠냐고.
기숙사 간 교류가 있다면 좀 나아지긴 하겠다만 교류(린치)도 일어나고 있고 말이지...
카미유 포터 정주행 완료.
좋은 이야기였다…
근데 라이네스 지팡이에 뭐 특이한 게 진짜 있나 아니면 그거 식별하는 마법을 하치만이 쓴 건가?
애초에 교수는 학생들의 성장과 성적이란 야망을 목표로 인내심을 가지고 해야하는거라 슬리데릴에 어울리긴 함
그 다음이 학생들한테 친절할 후플푸프고
그리핀도르 선생은 해그리드 봐서 알듯이 선생이 나서서 개판치면 학생들까지 날뛸거고
레번클로는 애초에 자기연구하지 선생일 할 타입이 아님
물론 그 안에서도 케바케겠지만 기본적인 성향이 그래보임
초중고 선생은 후플푸프
과외 선생은 슬리데린
대학교 교수는 래번클로
그리핀도르는 뭘 할 수 있죠?
>>923 얼굴은 가려도 체격이나 성별은 못 숨기고 중고 지팡이+목재 특정만 하면 그 다음은... 같은 식이었을 거예요
어느 쪽이든 하치만의 기억력은 변태같긴 하죠
그나저나 하치만이 추리한 그 당사자는 누구일까
똘마니 트레버스 관련이니 죽먹자 중 누구기야 하겠?죠
RTTT 탑로드 우는 모습... 대단히 빵떡같고 굉장히 작화가 귀여워서 매우... 대단히... 대단해요!
>>928 아 볼디가 아니었구나? 난 하치만이 추리한 어둠의 마법사 정체가 볼디인줄 알았는데.
볼디면 저렇게 라이네스 못살아나가 그냥 중간간부나 그 위쪽에서 아비아비씨 밑중 누군가겠지
그 때 오싹했다... 동반자 후보 중 에이버리가 안전패 축에 들다니...
동반자 후보에서 쌍열렬이었으면 볼디랑 만날 수도 있었겠네?요
볼끼야아아악!
아바다를 갈길 이유가... 아 증거인멸적 이유로 있구나
살마 남주 후보 중에 라이네스 얼굴 최대한 오래 보겠다고 4개 신청한 놈이... 아 나올 거 같으니까 선택과목은 가든하고만 공유했구나(깨달음)
나눠놓고 보니 선택 과목당 동기는 각 15명씩이네요
와!
근데 겹치는 과목들 있을 테니 그냥 마법 보안학 때처럼 다이스 굴려서 배정해도 될 거 같?고
선택과목 5개에 15명씩이면 중복 포함 75명...동기는 27명이니...4과목 고른 광기는 릴리뿐이라고 해도 거진 20명은 3과목 고른거네
5과목의 찐광기 라이네스 포함해서 과목당 15명이라 3과목 고른 건 대략 반 조금 넘는 정도예요
이 애는 이거 듣겠지 싶은 식으로 배정하기도 했고...
솔보단 덜한 광기 아닐?까
뭐 그 릴리도 3과목만 들었는데 5과목은 광기 맞긴 하지만...
라이니 - 숫자점, 머글연구, 점술, 룬문자, 마법생물
릴리 - 숫자점, 머글연구, 마법생물
마나카 - 숫자점, 점술
아비 - 머글연구, 점술, 룬문자
시빌 - 머글연구, 점술
의외로 릴리말고는 다 듣는 점술, 마나카 말고는 다 듣는 머글연구
아비쟝 산술점 독학 잘 할 수 있을까...?
뫄 정 안되면 라이니와 릴리의 도움(아무말)
어제 연재번 재탕했는데 크리 2연타로 그린델왈드 등판해서 어장빨라지는거 은근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은근 호무졸의 슈퍼스타란 말이지 그씨
아 또레나를 어떻게 참냐고 ㅎㅎ
덤비 발작버튼을 어떻게 참아 ㄹㅇㅋㅋ
그린델왈드 덤블도어 볼드모트 삼파전을 원한다
트리위자드란 현세대의 세명의 대마법사를 뜻하는것이었다(아무말)
오늘은 6시?
10분부터 투하할게요
네넹-
어장 본문에 주소 붙이는 건 너무 길이가 길어지니까 링크용으로 다시 시트 주소만 적어둬야...
오늘은 2년차 클라이맥스 이벤트고
내일은 그 이면과 마무리려나-
클라이맥?스
언제까지 별빛이 라이네스에게 진실을 알려주지 않을까?
루핀이 자신의 정체를 숨긴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일까?
그러니까 2년차 끝나기 전에 또 이에 비견할만한 사태가 터진다고요?
그리고 처음 별 속삭임에서 9가 나와서 90-100 범위로 판정 이뤄진 건가요?
아몬님 머로더즈 편애하시네(아무말)
그리고 루핀 멘탈이 멀쩡할까요...?
상처는 안 입혔지 공격 자체는 하려고 들었는데...?
>>965 현실을 인정하고 마음을 포기하는 것도 성장 아닐까?요
>>963 그때까지는 오토로 최대 활성화 기간?이라 그냥 90 이상이었을 거예요
긐ㅋㅋㅋㅋ렄ㅋㅋㅋㅋ닠ㅋㅋㅋㅋ깤ㅋㅋㅋㅋ욬ㅋㅋㅋㅋ
그나마 상처입히지는 않았으니 망정이지,
이미 루핀의 멘탈은 보노보노다!
>>966 그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GESU)
그냥 9라면 타이밍이 오지게 꼬였다든지, 아니면 라이네스의 감각이 엄청나게 잘 작동했다든지 둘 중 하나였네요
게다가 나중에 라이네스가 레질리먼시 익힌다면 더더욱 루핀이 말하기 전에 들킬 위험도 커지고...
위자딩 월드 늑대인간들이 제일 처참한게 보름달에 미쳐날뛰어도 그 때의 기억이 있다는거지............
뫄 이게 5월 월별 이벤트로 터진 건 불사조 기사단적으론 좋은 일이니까요...
루핀에게는 최악이지만 그건 복합골절 일으킨 이상 언제 터져도 비슷했을 거고
라이네스는 아직 모르겠지만 일단 이걸로 머로더즈에게 빚 한개
그리고 샤르티아와 루핀에게 큰걸로 또 한개
(아무말)
로판물이면 땅굴파는 캐릭터 하나쯤 있어야지 불행이 양념을 만든다!
머로더즈는 결국 늑대인간인 친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간건 알겠는 데
루핀은 어쩌다가 버드나무를 나오게 되었나요 원래 달밤이되면 버드나무 근처에서 나오는건지
어둠측 늑대인간의 영향인지, 머로더즈측의 문제였는 지 궁금하네요
>>973 그래도 사랑하던 사람에게 더러운피 박고 관계 스스로 작살낸 원작 스네삐보단 낫죠?
>>972 그런데 늑대인간이 기억 없으면 온갖 범죄가 다 늑대인간에게 전가될 게 너무 뻔해서 기억이 없는 게 낫다고 말할 수도 없지.
그건 다음 투하에 다룰게요
피폐물의 원탑 Always좌...
충동에게 몸을 맡겨 그녀에게 돌이킬 수 ㅇ벗는 짓을 저지르려 했던 자신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채, 여전히 그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필사적으로 비참함을 숨기고 있는 자신에게, 이전과 같이 다가오는 그녀.
라이네스: ...무사해서 다행이야 리무스. 진짜로 걱정했거든...
>>970 >>973 정리하면 그때 9를 뽑은게 가엾은 루핀한테는 끔찍한 일이 됐지만 불기단적으로는 뭐 액재료 하나 미리 땜빵친 셈이고 그런 거고만
>>982 라이네스는 그 머로더즈들 중에 리무스가 있었다고 알고있을테닠ㅋㅋㅋㅋ
당연히 머로더즈들과만 남게 되면 그 이야기를 꺼낼 가능성이 높곸ㅋㅋㅋㅋ
진짜 팜므파탈 쩐다…
백치미계 팜파탈이라니 우효오오오오옷
>>986 (단 언제 간파할 지 모름, 별보다가 루핀이 늑대인간이구나!라고 알아차릴 가능성 상존)
루핀에게 있어서는 차라리 라이네스가 깨닫고 스스로 멀어져주는게 더 편할 것 같기도 ㅇㅅㅇ
>>990 자기 입으로 밝히려 들 가능성은... 있을려나?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요 ㅇㅅㅇ
다만 루핀과 라이네스가 둘만 될 수 있는 상황이… 기본적으로 저녁 내지는 밤일 가능성이 높고
>>992 ...근데 그렇다고 라이네스가 루핀과 멀어지려 들까...? 뭐 보름달 밤에 산책하러 나오진 않겠지만!
>>994 다갓과 조심성이 같이 붙으면 어찌 될 지 모르지.
뭐 마법의 재능이 그 술자가 바라는 방향으로 발현된다는 걸 생각해본다면(숨고 싶어했던 라이네스가 인식저해 마법 발현)
천문학이 라이네스가 위기에 처했을 땐 풀로 활성화되는데 그 외에는 랜덤이란 해석도 가능하려나...?
한동안 머로더즈는 가든 앞에서 고개를 못들고 다니려나…
그리고 피터는 어쩌냐…
아, 피터가 그 광경을 봤다는걸 알면
리무스 진짜 죽으려 들지도(아무말)
허공에서 샤르가 나타났다는 걸로 보아 주위에 머로더즈 분명 투명망토 쓰고 있었을 텐데 그 광경 지켜보던 피터의 기분은...
>>999 그보다는 플롯에 필요해졌을 때 풀ㄹ... 아니오 아무것도 아니예요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