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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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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5720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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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9084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뭐했다고 벌써 20어장이지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20)
으억 배아파
힘내라아 (꾹꾹)
(케이크 한 조각 나눠주기)
내가 어릴땐 케이크 엄청 좋아했지
(입에 딸기도 같이 넣어주기)
지금은 그냥 귀찮아서 생일케이크도 안해줘도 된다 하지만ㅋㅋ
너무 단건 싫으니까, 가볍게 단걸로
마실것도 마시면서 느긋히이- (도담도담)
그냥 초콜릿은 잘먹는데 초코아이스크림이나 초코케이크같은거 입에 안대려 했다
초콜릿보다 초코빵이나 케이크가 훨씬 달징
(딸기 냠냠)
조금만, 간간히 먹어야 맛있어.
(우물우물)
커피..커피...달당
(설탕 3스푼 넣었음)(?)
설탕을 넣으면 단...쿨럭...(?)
커피는 쓴것도 좋아하지만.
마시면...우울해진단 말이지.
그래서 최대한 달게 먹는다! (?)
노예로 (?)
한 6시쯤에 간을 재볼까
힘힘 (토닥닥)
그게 아니면 그간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었어서 그런가...
에스프레소 선호
신맛 좋아함
후에
병원 가야해서
이미 병원이긴 라지만
갈곳이 또 남아서 몰?루앰
먕먕 (꾹꾹)
이거 룰 주워가도 되남 (?)
적어도 어찌 쓰느냐에 따라 조언은 가능할듯
13면체는 아니라는건 말할 수 있고
호엑 어차피 원형은 안남을거라 (?)
무엇인지 말씀을 안드렸구나
20면체 조차 복잡하죠 그래서 가장 흔하고 접하기 쉬운 주사위인 6면체를 기준으로 삼은거에요
계산하기 쉽고 판정하기 편하라고
조금 냉정한 말 이긴 한데 실제 전투에서 캐릭터 하나하나의 중요성은 그리 크지 않으니까 6면체를 쓰는것
5턴까지 가면
갑자기 누가 광역 30뎀을
무적상태로 처박는 사태가 찾아오므로 (?)
30개 이상의 주사위를 굴려야 하는데, 이 다이스가 20면체이고
보정이 +8 이고.... 머리아프고 복잡하죠 실제 오프라인으로 즐긴다고 하면
20면체 다이스 하나하나 값 생각하면 비싸고
명중과 데미지 판정도 어지간하면 심플하게 하는 이유도
룰에 예외를 만든다거나 예외의 예외를 카운터 친다던가 하는것도 줄이는 이유도
까놓고 말해서 캐릭터 하나하나에 특수한 능력이나 스킬 같은거 넣어주면 그만큼
복잡하기 때문인거죠.
수많은 사람들을 동시에 다루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 룰을 사용하는 것 이라고 보면 되요
처음부터 다수의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다루기 위한 시스템이지, 소수의 특별한 캐릭터들을 위한 시스템이 아닌것
단순히 되살리고 끝도 아니라 되살린 병사들로 전략전술을 구사하니
되살린 인간은
먹거나 잘 필요도 없나
(손 흔들흔들)
오시아크들은 기분이라도 내라고 뭐 먹고 놀고 하는데 평범한 애들은 그없
이리와- (?)
릴리아 안녕-
케이쨩의 소체로!!(??)
그런 마녀들을 결국 만든건 누구입니까?
강한 무력과 수와 적당한 행운을 갖춘 부대가 더 무섭다 (?)
결국 모든 클리파들은 전부 사람의 악의에 영향받아 만들어졌으니
형상변환자가 그짓한적은 있지만
단적으로 그렇게 힘을 모은 마녀들이 기존의 국가 세력에게 칼부리를 돌리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죠.
사람들을 이끌며 기존 체제를 뒤엎으려는 사람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마녀가 없다는건 결국 문명이 막대한 피해를 입을뿐 유지할 수 있긴 하다는 한계점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교황이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마녀라 볼 수 있겠네요
마음속에 독기와 의지를 가지고 힘을 이용해서 기존의 체제와 시스템을 작살내고 파괴하고 역으로 힘을 불리는 마녀가
훨씬 더 위험하죠
스스로 파멸해도 상관없는 의지를 가진 테러범이 든 권총이
어떤 의미로는 더 위험하기 짝이없는것.
소국이지만 공령의 영주의 지원을 받으며, 형상변환자와 다크아이언을 영입 하는 등 점점 힘을 불려가고, 종국엔 교국이라는 이 세계의 질서에 칼을 돌릴수도 있는 pc들이 제일 위험하다 본거구만
혁명의 마녀
사상은 적당하게 촉진주의로 하고(?)
허무 허무 허무
호엥 (끄적끄적)
교황 등은 처음에 세뇌 능력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세계 관측 능력 보유자.
그러니까 사상만 빌려온거고, 카리스마, 전술전략 능력, 민중의 분노와 기존 왕정의 모순은 특수한 힘의 영향이 아니었던거고, 이는 혁명은 마녀 아닌 일반인들도 시도 가능하고 전파된다는걸 알아서 맨탈 터지는거지
본가의 후유코씨인가
짜는거 보고 알아챔ㅋㅋ
헛되겠죠? 헛된거죠? 허무하죠?
허식인가요? 허식이네요? 허식이군요?
꺄하하-
하는 아이를 한번 다뤄보고 싶어졌당 (?)
슬슬 병원원인감
그래서 님은 딱히 안할거같음?
슬프단말이죠 허무하단건.
노력해도 안되고 꿈꿔도 안되고.
그런 세상이잖아요? 그런 세상인거죠?
그러니까 나같은 녀석이 태어난거잖아!
이 빌어먹을 어른들이! 너희때문에...너희때문에에에...!
..랄깡, 사실 전 신경 안써요?
그야, 허무하니까요. 신경쓰는것도.
화내는것도 지치고...지쳐서...음...
흑흑, 이 마녀씨 울어버릴지동...
아, 죽고 싶어졌습니다.
근데 죽을 수가 없네요! 하하하!!
일단 명령이니까 명령이니까 죽입니다!
개인적인 원망은 가득 있습니다아아아아!!
(?)
(?)
"아...젠장..."
"좀더 살고 싶어져 버렸잖아요..."
하면서 죽는게 보고 싶어 (?)
그냥 그런 캐릭터를 한번쯤 써보고 싶긴 해서. (?)
툭하면 화냈다가 이내 가라앉고 우울해지며
신경을 건들이면 일단 죽이러 드는데 금방 관둔다.
히스테리 부리는 중2병 허언증 소녀 (?)
"죽기 직전까진 절대 친해질 수 없는 아이"니까 (?)
겨우겨우 서로를 이해하게 되서
마지막에 마지막에서 좀더 살고싶어졌다고
중얼거리면서 죽음을 담담히 맞이하는 아이...
참가- 이야기인감
후에 어으 병원병원...
흑흑
으어피곤하다
좀만 밍기적거리다 자고 일어나서 해야지
모든 업보를 싸매선-
툭하면 화냈다가 이내 가라앉고 우울해지며
신경을 건들이면 일단 죽이러 드는데 금방 관둔다.
히스테리 부리는 중2병 허언증 소녀
죽기 전까진 친해질 수 없음
이거 자체만으로 그냥 혼자 내비두면 PC들 사이에서도 스토리에서도 붕 뜬 상태로 끝이고
결국 그런 캐릭터에게 계속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PC가 있어야지 저런 면모가 흐름 내에서도 잘 부각되고 의미가 있을테니
으어어어
>>150 무엇
암튼 슬슬 해볼까
개인적으로 뮤르씨의 AA 선정은 참 행복하다
뮤르씨는 꽤 조소하는 RP를 자주 하는데
조소하는듯한 AA가 내가 기억하는것만 3개임
하... 이런 AA 없나... 상황에 별로 안빠진다(?)
원작에서부터 그런 면이 있는 캐릭터니까요ㅋㅋㅋㅋ
피곤하구만
허나 AA가 그렇지 못한 (아무말)
허나 내 가슴이 시킨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
폭발탄- 피해 2 추가
철갑탄-관통 1 추가. 고정 목표물에게 추가 1 데미지
파쇄탄-피해 1 추가. 이 데미지는 전투중 회복 불가능
고압탄-<추적 2> 명중 보정 -1
고속탄-<추적 1>
일단 이렇게들 리스트를 만들어 봤는데.
특수탄도 임무전에 뭘 가져갈지 정할수 있나요?
구라랑 코코로가 바뀌어도 됐을듯(?)
ㅋㅋㅋㅋㅋㅋ
>>167 특수탄은 정해진것만 쓸 수 있음. 4개인가에서 하나만 쓰게 하는 연금물품과는 다르게 특수탄은 진짜 별의별거 다 가능해서
피해 2 증가는 안됨.
꽁으로 증가는 안되고
피해 1 증가에, 크리값이 나오면 추가 +1 증가
이건 된다
피해 2 증가는 일단 사기임.
어차피 명중 2 깎아봐야 보정 덕지덕지 바르면 별 패널티도 아니고
ㅇㅇ 내가 고쳤음
그러면 추가 효과 부분을 정해보자고.
피곤한데 복잡하게 해서 미안해. 싫다면 내일 마저 이야기할까?
뭘 미안할거까지야(...)
그냥 해주겠음
피해 +1, 크리시 피해 추가로 +1, 크리범위 +1
이걸로 최종결정. 추가는 알아서 하고
ㅋㅋㅋㅋ
(인사)
몸상태는 괜차늠?
조용
(절레절레)
아이고.... 푹 쉬자. 코로나도 주의하고
아무나 가져가서 써(?)
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무도 없나ㅏㅏ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어어
헛소리꾼 마렵다
꾼이시네요(?)
집가서 밥먹으면 그쯤 될테고
릴리씨 상태는 괜찮으려나
초반에는 뮤르의 독백 후반부에는 뮤르를 평가하는 npc로 생각중인데... 교황씨 세피라 부대의 마녀들에 대해 과거 등을 자세히 알고 있나요?
알고 있다고 하면... 교황씨를 등장시킬까요. 떡밥 투성이인 인물에게 떡밥 한두개를 더 넣는다고 해도 달라질 건 없을 것 같고(아무말)
지금 안올라가있을수도 있는데 질투씨의 업보 어장 가면 있는걸로 알고
영혼이나 마법에 해박해보이는 인물이...
무명사제 쪽 인물들은 세피라 부대의 현재에 대해서도 관찰 중이라는 느낌인가요?
...점점 npc 선정이 애매해지고 귀찮아지기 시작했다(아무말)
뭔가 세피라 부대의 현재에 대해서 잘 알면서, 분석력 있으면서, 마법이나 영혼 쪽에도 통달한 인물이... 그야 찾기 어렵겠지!(내던짐)
PC들은 알고 있음
곧 집에 갈 수 있지만
8시 전까지 다 올릴 수 있을려나...
왔다 집
밥 먹기 전에 자둬야지
으어어
9시에 하자
으어어
남는 시간동안 단편이나 완성시켜야겠네요
연재 죽어도 못할 수준의 체력은 아닌데
전개가 생각이 안나는 체력이라 힘들다
내일까지인데 과제하기 싫어어어어어
릴리씨이이이이이
단편의 탈을 쓴 마법의 4가지 분류에 대한 설정 탐구와 뮤르 입장에서의 반혼에 대한 감상일려나요
사실 저런거 생각해본적 없는데(자비 불굴 분노 원죄는 그냥 있어보이려고 단거)
그러한 마법이 정신이나 인격쪽에 크든 적든 영향을 줄 것 같아보여서...(아무말)
그나저나 조용하구만
잡담판을 불태워서 와타시의 관심욕구를 채워주는데치(참피 무브)
흑흑 다들 어디간데스
이럴 땐 마법의 단어 예외를 붙이자 (아무말)
호에엥
사람이 점점 온다
그리고 부캐 설정이 대체 뭐길래 그려
과거사도 대충 정해놓긴 했는데
2. 조금 길어지지만 진지함
어느쪽이 괜찮음?
궁금하니 둘 다 올려(아무말)
@아무말
'아무리 생각해도 고통의 저주, 울부짖는 비탄, 절명은 각각 크루시오, 임페리우스, 아바다 케다브라인게?' 때문입니다(아무말)
고통의 저주와 절명은 거기서 모티브 따온거 맞는데
울부짖는 비탄은 아니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에서 볼드모트를 제일 좋아하는...(아무말)
앗아아
1. 교국 묘지기, 일하면서 죽음이란 개념에 반감을 지니게 됨.
2. 인장 발현하고 기회다 싶어 반혼 얻으려고 수련함
3. 반혼 대신 죽음의 사슬이 생기자 현타와서 자수함
이 되는데스
>>324 아이고 힘힘
>>329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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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Y<\\x==ミ:人ニ ∨
〈二二二二 (.: :)=:\ (, > ( Oハ.:人.:)へ _ ノ
∧二二二 ノ:〈二二ニ人 == 7<\\.:: )ニ〈
/ ∧二二 /:: .:: ) /</ ≧=彡'ヽ< \>'ニ/
. /'//:ハ二ニ人: /<></二二\ V i ≧彡ニ|
///// }二二 <>_彡(二二二二二>―ュ 二二|
_,/////<〔口〕―'二二二二二二二Y〈 ̄\ニニ|
AA는 이 친구고
빌드는 딱히 없이 마력만 몰빵했을 것 같은데
무슨 캐더라 저거
그러고보니 세계수의 미궁 리메이크던가 신작 나온다던데
커스메이커어
>>341 힐다! 내게 힘을 줘!(듀얼로 체포)
(스프라이트 엘프/떡깨구리 금지)
힝...(시무룩하고 얌전히 체포)
손에 총이 없기 때문이겠죠(?)
진정한 듀얼리스트라면
상대가 총을 들고 있어도 카드만으로 제압할 수 있어요.
(?)
@?
실제로 총을 들고 있는 녀석 상대로
어느 한 듀얼리스트가 카드로 총을 무력화하고
"너 때문에 내 카드에 흡집에 생겼잖아!"라며
두들겨 팬(?) 전적이 있어서...(?)
카드로 뭘 하기 전에 방아쇠를 당기는 게 훨씬 빠르기 때문에
(대충 같이 카드로 싸우기)(?)
모르는건가...
듀얼리스트들은 맨손으로 곰을 제압하고
흐르는 폭포속에서 원하는 카드만 딱 집어내고
근거리에서 다이너마이트를 맞아도 죽지 않고
폭발에 날라가서 절벽 아래에 떨어져도 죽지 않는다...
니들이 총 들었어도 난 초인이어서 그냥 줘패서 이길 수 있는데
그러면 재미 없으니까 듀얼해서 이기면 물러나주마라며
인성질하는 거에 가까운 거로군요
아마, 상대 수준을 알 수 없으니
정정당당하게 듀얼을 하는게 아닐까요 (?)
듀얼리스트 중에서는...
평상시에는 말라깽이지만
갑자기 듀얼을 시작하면 근육질이 되거나
사실 초능력자거나, 뭔가 사역하고 있거나
정령과 융합했다거나, 몬스터가 지켜주고 있다거나
실은 세계를 창조한 존재의 파편이라거나 하는 경우가 꽤 있어서...
그걸 경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wwwwwwwww
포켓몬에서 포켓몬 배틀로 싸우는 거나
그냥 그런 세계관이니 당연하겠지만야
얕봐서 듀얼 없이 초능력으로 제압하려다가
알고보니 상대가 엄청나게 강해서 제압하지 못하고
결국 듀얼로 승부봤다가 패배하는 경우도 있었지...
이딴게...유희왕...?
ㅋㅋㅋㅋㅋㅋㅋ
유희왕 세계관에서는...
총으로 카드를 쏴요 (?)
암튼 >>329는
이건 생각해본적 없는 설정이긴 함
마법 취득에 따로 조건이 필요한건지 아니면 뭐가 있는건지 그런건
총은 역시 '청소'에 최적화된 무ㄱ...도구이긴 하죠 (?)
유희왕이야 뭐
마법(화약)의 정화용 지팡이
실은 세계를 창조한 존재의 파편이라거나 하는 경우가 꽤 있어서...
이건 진짜 얼척이 없네
예를 들어서, 세계는 애초에 단 한장의 카드로부터 시작되었기에...
여러 많은 계획을 위해선 카드가 필요하거든요 (?)
wwwwwww
갑자기 덱에 있던 모든 몬스터의 효과가 바뀌거나
애초에 덱에 없던 카드를 그냥 만들어서 뽑아내거나
이미 패에 있던 카드가 그냥 아예 딴카드로 바뀌거나 합니다.
세상은...애초에 단 한장의 카드로부터 시작되었다...(?)
(현실로부터 3걸음 떨어져서 시청하세요)
ㄹㅇㅋㅋ
SF영화 보는데 옆에서 저게 말이 되냐고 물어보는 사람을 곁에 두고있으면 피곤함
"아 저거 아닌데..." 하고
영화 끝날때까지 그거 하나 물고
계속 궁시렁궁시렁되는 사람은 싫죠 (?)
다만 역으로 해당 세계관 내에서 영혼과 정신과 마법과 육체의 상관관계 같은 설정의 완성도를 하드하게 살펴봐서 문제지(아무말)
총 쏴서 주방 찌든 때랑 얼룩이 싹 사라지는(동시에 작살나는) 걸 보면
비현실적이어도 존나 멋지잖아요
한번 초전개 부분만 모아보면 재밌긴 합니다 (?)
추천추천 (?)
>>392 ㄹㅇㅋㅋ
역시 정화의 지팡이! 라고 생각이 들긴 하죠 (?)
하지만 이걸 보고도 반박을 안 할 수 있을까 하고싶네 아 (?)
>>398 나는 오늘 뮤르를 죽였다. 별 생각 없이 짠 세계관 설정으로 논문을 쓰라 했기 떄문이다. 내가 톨킨인줄 아나보지
(?)
"운기조식!"
"운기중식!"
"운기석식!"
"운기브런치!"
라도 할생각인가 (?)
대신 대부분 제가 적어서 제출하는 위치 아닌가 싶지만요ㅋㅋㅋ
>>403 어이가없네 진짜ㅋㅋㅋㅋ
왠만해서 설정 푸는건 거의 대부분 창작자만 즐겁다고 생각해서 듣는 입장도 피곤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협은 없는것
이제부터 나는 요즘 무협물을
-무-라고 부르겠다...(?)
요즘은 제대로된 악당이 클리셰 파괴가 되어가고 있죠.
과제 : 나란 무엇인가 로 A4용지 2장~5장 분량의 레포트를 쓰시오
(뒷몪)
도와줘 아리스!(?)
그와 별개로
설정 짜는건 재미따.
안풀린 설정을
괜히 부풀려 생각해보는것도 재미따.
철학 관련 이야기를 많이 좋아했어서ㅋㅋㅋㅋ
나도 나 혼자 1페이지 정도는 썼는데
2페이지는 안되더라
나란 어찌 이렇게 추한 존재인가- 라던가
나란 어찌 이렇게 대단한 존재인가- 같은 느낌으로
써보는건 어떨까 (?)
어째서 좋아하는지
그것으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게 있다면 무엇인지...
같은...?
내가 들은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내가 사실은 통속의 뇌인지 아닌지
모든 걸 의심하더라도
최소한 의심하고 있는, 생각하고 있는 나라는 의식은 확실하다
(메모메모)
는 가의 다음 글자 (아무말)
나는 사실 바나나의 나. (?)
(절레저렐)
내일은..... 아마 낮에 조금, 저녁에 조금 할거같은데
십중팔구 점장녀석이 일찍 부를테고
심심
후엥 (쓰담)
흐먕
(쓰담쓰담)
과제 다썼당
그렇다면, '나'는 제쳐두고, '자아를 가진 나'란 무엇일까. 종교계에선 '자아를 가진 나'를 영혼이라고 규정한다. 유물론적 반종교계에선 '자아를 가진 나'는 단순한 전기신호와 호르몬의 상호작용으로 움직이는 존재라고 규정한다. 실제로 영혼이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필자는 후자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전자였으면 좋겠다고 바란다. 필자는 무신론적인 성향을 갖고 있기에, 영혼과 신적 존재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무신론적 성향을 갖고있는것과는 별개로, 영혼과 신적 존재가 존재했으면 좋겠다 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 이런 '이성'과 '희망' 사이에서 갈등이 있거나 하진 않는다. 하지만 나는 이런 '희망'을 내가 작성하는 창작물에 투영하는 경향을 갖고 있다. 내가 작성하는 창작물은 대부분 사후세계와 신이 존재한다. 악신들이 있을지언정, 선신들은 악신을 견제하고 세상을 선으로 이끌고 나가기 위해 노력한다. 그들 또한 하나의 지성체로써, 고뇌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필자가 작성한 이야기 중 이런것이 있다. 거대한 악과 싸우는 선신이 존재하고, 그 선신 또한 거대한 악과의 싸움에 패해 소멸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선신보다 강대한 선의 존재가 없다. 이런 상황에 평범한 인간은 선신에게 의지하고 기도하지만, 정작 인간들에게 의지받고 기도의 대상이 되는 그 선신은 누구에게 의지하고 기도해야 하는가, 그런 고민에 의해 부담감과 두려움을 가진 신은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필자는 작가로써 이런 이야기를 쓰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내릴 수는 없었다. '나'란 무엇인가 라는 논제 또한 마찬가지다. 신의 고뇌 이야기를 쓰면서도 정작 작가인 나도 그 해답을 내릴 수 없었던것처럼, 인간을 창조한 조물주가 있더라도 '내가 무엇인지'라는 논제에 대한 해답을 내릴 수 없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 '통속의 뇌'라는 논제가 있다. 만약 내가 육체를 가지고 스스로 생각하여 움직이는 존재가 아닌, 단순하게 통속에 뇌만 존재하며 내가 느끼는 감각과 감정은 전기자극을 통해 이뤄지는 것일 뿐이라는 논제다. 실제로 우리가 통속의 뇌일 뿐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하며 '나'에 대해 통찰하는 우리의 자아, 의식은 확실하게 존재할 뿐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런 결론을 내렸다. 우리가 죽을때까지 고민해도, 인간의 지성을 초월한 슈퍼컴퓨터에게 물어봐도, 신에게 물어봐도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과 결론은 내릴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끝없이 고민하며 통찰하는 한, 우리의 자아와 의식은 '나'로써 존재할 것이다.
적당히 아슬아슬하게 A4 2장 어치는 된다.
이걸로 시마이쳐야지
으어어
조용
아아아아아무도 없나ㅏㅏㅏㅏㅏ
앗 아아...
흑흑
예비용 안경 없음? 전에 쓰던거라던가
앗 아아
드디어 과제는 끝
중간고사 3주뒤
사람은 너무 굶다 먹으면 식은땀나고 어지러워 죽을수 있다
왔다집
아마도... 6시쯤에 할듯
흑흑
아아무도 없나ㅏ
흑흑
좀 자고 일어나서 7시에 할듯
크아아
>>484 무엇
동정심이 먹힐 줄은 몰랐지 (?)
먹힐지도 의문이었고, 그런데 동정심이 더 잘 먹혔던ㅋㅋㅋㅋ
일단 셋 중 둘이 동방쪽 사람이니까
무조건 폭력으로 해결하기보단 대화 시도는 해보자 였는데
생각외로 잘통한거라ㅋㅋㅋㅋ
전투에 들어서면 뭔가 만성 힐 부족 상태에 도달하는 느낌(아무말)
아무리 봐도 겉에서 차갑지만 안에서는 따뜻한 여성...이란 느낌이라 동정심 들기 좋잖아요ㅋㅋㅋㅋ
그래 난 이런걸 원했(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나도 그만큼 살살녹긴하지만 맞을걸 안맞게해주니까 너무 좋은(?)
ㅋㅋㅋㅋㅋㅋ
첼시는 순수 디버퍼고, 뮤르는 서브 디버퍼겸 힐러니까요. 지속적인 힐링이 가능하신건 릴리씨고
제 캐릭터가 상처를 입는 걸 보면 왜이리 좋은지(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13렙 마녀도 파이어볼 3방이면 죽는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사운드 블로우나 노화. 교란으로 다른분들을 서포트 해주신건 진짜 유용했습니다.
잘모르겠어서 특별한 감상은 못전해드리겠네요.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파이팅 파이팅
>>525 (그랩)
사실15살이라 좀 너무 나이값못하는거 아닌가 싶긴하지만 재쳐두고(?)
아론의 지팡이...
끄앙!
너무 심심하다
무명사제 중에
미등장할 아이들이라도 만들ㅇ볼까
흐엑 어으
믕?
먕.
후먕, 일단 보내따.
내가 선의했던 것들은 누락 안 나고 잘 올라갔음(?)
이 시간이면 젠사장인가
없으면 바쟝 나메단걸로 연재해야지
누가 나한테 바쟝 어장 추천하면 짜쟈잔 이제서야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하려했는데
아무도 안하더라 흑흑
엄한거 신청한것도 아니니 수틀리면 소장 보내고
왔다집
대신에 내가 아갤에 추천글 올라왔다는 소식은 전해줬자너www
기상 으어어
ㅁ뒤 ㅎㅁ힘
>>586 (그랩)
어제 얘기하던곳으로 와줭
암튼 3시에 시작해볼까
하지만 아무도 없을거가따
안경테를 갈아낀 호쇼 마린은 있다
(인사)
흑흑
호라이즌! 살아있었나!(2)
잠깐 연재가 있었나보네오
다들 아직 학교일 시간이지
그래서 재연재는 언제로 생각중인?(아무말)
아마도 7시쯤
므엥
(절레절레)
으어어
아무도 없나
(인사)
흐마냥
조용
외롭다
므에엥 연재 힘내내
(?)
라는 말이 그렇게나 인상깊을 줄은.....(?)
으어 또 잤다
알바가야돼
사람은 있으려나
그리고 릴리씨 하위
오늘은 아마... 6시쯤? 에 시작할거같음
사실 저렇게 스킬셋까지 다 정해놨지만 솔직히 다른게 안 끌리는 건 아님 ㅋㅋ
나중가면 부캐 상한 늘려줄수도 있어서
지휘관 없을 때가 종종 있으니 지휘관도 넣고
아무튼 살짝 그런 상태임 지금 (?)
투컴 쌉가능인데 (?)
나 방금 연재하고옴 ㅅㄱ(?)
집에 가고싶다
(※미친소리)
(대충 늘 하는 그 이야기
딴건 다 제쳐두고 카드깡할 돈이 업씀
시패살돈도 아껴야해서
아무리 나라도 야간편의점 알바 하는데 오프듀얼을 추천하지는 않아ㅋㅋ
오르페골
앤디미온
을 굴리고 싶습니다(아무말)
여기에 샐러맨도 추가(?)
그거보단 최근에 스프라이트에 티아라 풀리면서 파워인플레 미쳐돌아가는 게 문제지
프랭키즈가 운다 울어
강함?
라 굴리고 있어서 반박할수가 없네 (?)
ㅅㅂ...(오프라인 프랭키즈 2년반 굴리고 마듀 첫 덱도 프랭이었던 사람)
화력 적긴 하다만
@tnt깔기
이제 다음은 폭발 엔딩이지?(?)
아무튼 노가리노가리
호라이즌은 주제를 가져와라(?)
플롯은 연재 3회분 안에 죽는다는 뜻이다
앵커와 선택지는 그걸 가속시키서 3회분에 터질 걸 1~2회분으로 줄이는 역할을 한다(아무말)
본인들도 그게 변수덩어리라는건 잘 아니까
최근엔 바빠선지 길게 있는거는 못 봤지만
인류는 외신들을 상대하기 위해 신이라고 불리는 결전병기들을 건조했지만
대부분 (외신들의 권속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해빠지거나 건조되기 전에 지구가 ㅈ망해서 싸그리 털렸음.
대충 2B라는 캐릭의 뒤태가 쩌는것만 알아(어이
페이트 룰러?(?)
신을 건조해서 외신들 상대하는 계획(이하 조신계획)은 계산해 봤을때 외신이랑 각잡고 싸우다 보면 지구가 ㄱ박살이 나서
순수 인류로써는 쉘터를 만들든 뭐든 도저히 버틸수가 없는 환경이 조성된다는게 정설이였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지 인간을 초월하고+외신들을 상대할만한 병기를 만들어 보자.
겸사겸사 인류를 보존하기 위한 계획도 같이 하자는 계획이였음.(그래서 대부분의 신들은 다수의 인격 복사체(게임에선 소울같은 화폐임)를 떨구고. 잡몹들도 소수지만 떨굼.)
근데... 가장 중요한 어떤 '형태'로 인류를 초월시키고. 어떤 '방법'으로 외신들을 상대할지는 잘 이야기가 안됬음. 여기서부터 인류 ㅈ망을 향한 선의로 불타오르는 여정이 펼쳐짐.
그래서 그당시 수많은 세력들은 자기들만의 신을 만들려고 시도했고. 심지어 다른 국가의 국력까지 끌어다 쓰려고 미완성된 신으로 전쟁까지 벌였음.
자기네 미완성된 신으로는 절대 외신을 상대할수 없지만. 자기네 방식으로 상대한다는 계획은 도저히 포기할수 없어서였음.
그래도 대충 ㅈ망한 후에 정신좀 차리고 달에 인간형 초거대병기를 만들고. 모든 인류는 정신을 데이터 형태로 복사해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한다에
대부분의 세력이 동의하고 합심했지만. 딱 완성 직전에 외신들이 도착했고. 지구는 분투했지만 털렸음.
하이데마리씨가 할 어장은 어떤 내용임?
근데 이제 뭐함
마썸카처럼 병맛?
그러고보니 오늘 6시에 못하겠다
수업이 3시가 아니라 4시반에 있었네
넣을 캐릭이 생각 안나서
심심하구만
리얼 너무 강하ry)
엉엉엉
여튼 한산한 잡담판에 긴장감을 가져올 나다(아무말)
하지만 못가져왔죠?(아무말)
마녀 역극이니까 뭔가 전통적인 마녀 컨셉도 끌린다
무쇠 가마솥에 휘영청 빛나는 달빛을 한 줌, 순수한 아이의 피를 한 방울, 머리 없이 살아있는 생닭 한 마리, 그리고 15일동안 그늘 안에서 자라난 이끼 한 주먹을 넣고
주문을 부르면서 시약을 만드는 그런 사악한 이미지의 마녀(?)
하지만 이 이상의 컨셉을 구상하긴 귀찮군(아무말)
그게 뭔 영상이었더라...
무엇
>>7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에게 물어보던가(아무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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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 ⌒]辷-_ T彡_云( {{ ノ:が⌒ミ辷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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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 Λ {'└-‐<__ ぃい /二/ニ人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乂___,{__ \__> ⌒___>''ニニ/ニニニニノ\-=(ニニニニニ>ー‐く
{二二二二{二二⌒'く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 / V
)ニニ=-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人ニニ,/ C V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C}CC}
厂八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j__ノく
{ニニ7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CCCC_ } 人--==ニニニニニ=-<⌒ニニ厂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CCCC Λニ \ニ>―==ニニ⌒厂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ン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い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く\)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한다면 아마 이분이 어울리지 않을까 하고(아무말)
무엇
요네즈 켄시 노래 잘부르는데 PV는 왜ㅋㅋㅋ
다음학기는 휴학하고싶다
힘힘-
사람만 있다면
7시!
더워
크아ㅏ아아악 날씨가 밉다.....(?)
힘힘!
┏─━─━─━─━─━─━─━─━─━─┓
│ 스테이터스 현황 │
┃ ┃
│건강 : ■■■■■■■■■■ (10/10) │
┃갈증 : ■■■■■■■■■■ (10/10) ┃
│허기 : ■■■■■■■■■■ (10/10) │
┃멘탈 : ■■■■■■■■■■ (10/10) ┃
│피로 : ■■■■■■■■■■ (10/10) │
┃자금 : ■■■■■■■■■■ (10/10) ┃
│ │
┗─━─━─━─━─━─━─━─━─━─┛
(툭)
하이데씨가 원하는건 이게 맞으려나?
대체 내가 상주하는 또 다른 잡담판은 어떻게 알아낸거지...? 노업이라 찾기도 어려웠을텐데...?
부모님 은혼일이라 케이크 사가야하고
집가면 바로 자야지
좋은 날 되시기를-
아마 8시에 시작할듯-
그정도는 바라지도 않았는데
능력부족인걸. 참가자 탓하면 안되겠지
아마 오늘은 기념일이라 하셨으니 쉬시나보다 하신걸지도 몰라욧
어제도 그랬잖아
최근 50에만 있는 예고만 3번이고.
미안
그래도 릴리아=상의 글을 좋아하는분은 분명 적지않으니까여
릴리=상은 특히 엄청 몰입하셨었고...
전작에서부터 따라오신분들이라던지 있고...
학생이시라면 학기 중반쯤되니 조별과제라던지 시험이라던지
사회인이시면 일이 바빠지셨다던가 하신걸지도 모르고
요즘 감기나 독감이 심한지라 요양중이실수도있으니...으므므
@(대충 피자배달왰더니 방이 불타고있는 짤)
아무쪼록 마음이 나아지실 수 있...기를
안녕
조용하구나
그래도 이번주 내로 안정화되면 역극 참여도 안정화되겠지...
으어
안녕!
내일부터 또 못올거같긴한데 컨디션 좀 나아지긴해써
앗아아
라임 무엇
아마자라시 곡이라 믿고 들을만함
아무튼 릴리씨는 내일부터 언제까지 못올거같음?
곧있으면 셔틀 출발하니 잠시 잠수우
지인들이랑 가는거고 노트북도 챙겨가서 상황따라 참가가 될 수도 있긴 한디
ㅇㅎ
앗 아아
편의점 알아봐
점바점이긴 하겠다만 좋음
일단 한번 찾아보고
사람 없는곳이 좋음
사람 많은곳이든 적은곳이든 최저시급은 똑같은데 적은곳이 훨씬 편함
피해야할곳만 알려준다면
아파트단지 근처
버스 정류장 바로 앞
학교 근처
이 중 아파트단지 근처는 무조건 피해야함
대충 어느 정도 거리?
아파트 단지는 주간이 오히려 나음
A라는 아파트 단지가 있으면, 그 A단지 주민들이 주로 사용할만한 편의점
사람이 많이 온다 = 물건이 많이 팔린다 = 야간에 물류가 많이 들어온다
라서
대충 가늠을 재보려면
편의점 가서 라면국물 버리는곳에 음식물쓰레기가 얼마나 쌓여있나를 보는게 편함
음식물쓰레기가 가득 쌓여있다 못해 늘러붙어있다 = 무조건 거르면 된다
물류상자 개수 체크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이건 좀 애매함. 왜냐면 물류올때 모든 물류상자를 다 가져가는게 아니라서
다 회수하는게
근데 이것도 점바점이라 주의해야함
보통 편의점은 음식물 쓰레기 청소를 야간알바가 하는데
사람 많이와서 너무 많이 음식물쓰레기가 쌓일 정도면 주간에도 치우는 곳에 아예 없는건 아니고
왜 매쉬업이 버젼 업그레이드된건데www
힘힘-
손님 받아서 물건 파는 일이 힘들다기보단 물류 채우고 뭐하고 하는 일이 힘든건가?
>>893 ㅇㅇ
편의점 알바가 딱 매대 앞에 서서 물건만 파는게 아니고 물건 나간거 채워두고 하고 그런게 힘든거라
전에 알바했던 한국 마켓에 트럭오면 박스 뜯고 분류하는거 힘듬.
월마트는 바로 알바하자바자 시급 15달러였다
(인사)
연재...하기에는 5시 PT있군
즉 4번 참기(?)
@?
참기 서큘러???(?)
@6000 파이널시그마 펀치
@재머토커 펀치
아르마나 워썬더 하는 참치는 나뿐인가 ㅠㅠ
있는.....
이런 안톤 개쒝(3년째 무과금으로 곶통받는중)
으어어 잤다
진짜 미친듯이 잤네
안그럼 늦잠자서 나처럼 개같이 뛰어야 함 (?)
아마 7시 시작
오늘도 사람 안오면 그냥 휴재하고 쉬어야지
다들 쓰담쓰담이야
암튼 릴리씨는 언제까지 못올거가틈?
7일-인가
아 미안할 필욘 없고
7일까진 안된다는게
7일 부터는 가능하다는것? 아니면 아예 8일부터 가능하다는것?
ㅇㅎㅇㅎ
창작물에서 다중인격캐릭터의 서로 다른 인격은,
각각 별개의 캐릭터가 육체가 하나인 걸로 취급해야 할까요?
아니면 하나의 캐릭터의 일종의 갭으로 취급해야 할까요?
아는 사람이 가진 의문인데
아리수-는 어떻게 생각함?
물론 하라구로 같은 인격이라면 연기라 볼수 있지만, 다중인격이라고 한다면 다른 캐릭터라 보는게 맞지 않을까
그게 그 캐릭터의 "캐릭터성"이면 그냥 하나의 캐릭터고
어떤 이유로 한곳에 묶여있다면 두 캐릭터가 하나로 묶여있는것이겠지.
키쨩은 지금은 후자에 가깝지만
앞으로 전자에 가까워지는 느낌이 되고싶어요 (?)
"그 캐릭터가 각각의 서사를 가지고 있다면"
별개의 캐릭터라고 보는 쪽이당.
한몸이라도 각성하는 계기라거나]
개심, 과거, 목적이나 목표 등이 다르다면
그건 별개의 캐릭터-라고 생각해용
ㅇㅎㅇㅎ
일단 하나이기에 동일 캐릭터지만
앞으로 아리스가 키쨩에게 독립하면서
별개의 서사로 독립되겠지 (?)
파이팅 피이팅
(쓰담쓰담)
그리고 힘힘..!
ㅋㅋㅋㅋㅋㅋㅋㅋ
당분간 다차원 어장이나 할까 생각중이긴 함
>>967 크아악
무명사제가 두둥등장해따
슬슬 시동걸라는 신호인가 (?)
5레벨만 더 있으면 만렙이당
그래도 다른 사람 기다리게 하는건 시러
사실 그것보단 다른쪽으로 말하고 싶은게 있는데
이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되는지 허가를 구해야해서
일단 기다리고 이씀 된다-
둘다 힘힘이양 (토닥토닥)
아 혹시 릴리=상이 개인적으로 쓰는 테스트 판같은거 있으면
http://clap.webclap.com/clap.php?id=IzZEKRSlSE
여기로 보내줄 수 이씀?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건 아니라
알바를 잘렸거든 핫핫핫(?)
무 무슨
(이불에 눕히기)
컴퓨터 쓸 거야
(?)
무엇
이 무기
이렇게 잡는거였어?
릴리씨는 가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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