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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lJt7fFzQ-W3e_gG5aTjN1xdqYXALXBtkWpeY6eNdAE/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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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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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82
[AA/역극/잡담판/메이킹] 어둠속에서 작은 빛을 피우는 하이드아웃 (1)
그리고 벚꽃이 보는 바이올렛은 어때?
커스텀은 수리정비도 힘들고
이대로 7시까지 기다려야해
근데 모하지
카오스신쪽에 증산권으로 넣을건.. 대기열 너무 밀려서 빨라도 올해 말에 나올거같고
완결난 크루즈가 몇개월 갔더라.
연중이여도 평범하게 오래간 동방도 3-4개월인가?
여튼 에버- 는 이번에 목적이 있음?
PC적인거야 설정이라 쳐도 PL적인
내가 이걸 하고싶다! 라는건 굳이 생각 안해둬서
어장 초기라 설정 덜풀리기도 했고
막 pl적으로 이런게 하고싶다, 같은건 딱히 읍ㅌ자
예전이면 경험치 1등...! 같은 오락하는 느낌으로 스코어라도 세우겠지만
뭔가 요즘은 거기까지 신경 쓰기엔 귀찮아졌고.
알바생들하고도 특별히 뭔가 하자고는 안하잖음(?)
그냥 뭐 RP적으로 같이 노가리나 잘 깝시다- 하지.
막 예전부터 이거다...! 싶은 픽을 꺼낸건 아니긴 해.
막 이거다...! 싶은 픽은 리엘 때 써먹은거기도 해서.
또 써먹기엔 뭣하고 뭣보다 배경과 잘 맞물리기도 애매해보여서 말이지.
적당한 배경으로 나오면 다시 재활용은 해볼까 싶기야 한데
대표적인게 타 pc와 연애적인 rp하는거라던가, 주인공급 활약하는거라던가
근데 전자는 해줄사람이 없는것도 없는건데 내가 쑥맥이고 후자는 애초에 시작부터 나만을 위한 역극이 아니라면 불가능한거고.
크리가 빠방하게 뜨면은 잠시라도 가능하지만 다갓을 믿지 않는다
적인건 없나봄?
나랑 사전에 pc끼리 엮기로 하면 더 좋고
그치만 이것도 소설 본거 때문에 해보고는 싶었어.
확실히 비글 같은 캐하면 억지로라도 텐션 올려야해서.
자신감이 오르긴 하거든
꺼드럭대는 느낌.
졸부속성? 하면 재밌을려나
하필 아침 10시라서 흑흑
뭔가 뭔가 풋풋한 느낌은 해보고 즐기고 싶은 감은 있네.
지금 PC로는 성향상 묭하기야 할거 같지만
힘힘-
사람은 없나(?)
다 있잖아!(?)
사토 씨는 힘힘-
공전주기가 지구 2배인 행성으로 떠난다면(아무말)
시간 좀 더 줘!(?)
시간 너무 부족한거 인정합니다
내일은 아침연재 없지...?
그래서 저건 시스템적으로 어케 적용됌?
사용횟수 혹은 기간등은?
사고 친거 아닌가 하고 솔직히 좀 불안했는데
특정 조건에서의 전투 시
도움이 되는 기믹으로 추가된다는 감각
횟수나 기한은 생각 좀 해보고 ㅋㅋ
사고를 치든 말든 수습만 하면 옷케이 란 감각
중화기의 "힘"을.....!(?)
내일은 아마 저녁 연재가 아닐까 싶음
암튼 오늘 바이올렛은 어땠음?
마트 안의 다른 놈들이 총성에 반응할거란 생각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어 조졌다 싶었는데 전투 내내 크리 띄워서 수습함(?)
가족 걱정이 극진하구나.....(?)
뭐 그거랑 별개로 군인들에게 와인 한 병 준다거나 하는 사회성도 있고
말은 되게 담담히 하지만 감정이 없는건 아닌듯함
겟타랑 다이바카 때문에 위통 앓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음(?)
적들 대가리 도끼로 푹찍푹찍 하는거 확실히 베테랑 같았지-
어쨌든 이렇게 얼렁뚱땅 첫 전투를 했군
난이도 느긋했지?
좀 더 올려야겠지
설정이 과하구나
너무 날로 먹으려고 들어서 안됨 (?)
안쥬가 안쥬를 안챙겨 먹으니 아무도 안쥬를 안(챙겨)쥬지.
펌블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아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랑 별개로 스탯 하나 크리확률 +1 보정주는거 되게 강력한 효과인듯
밸런스랑 스카웃 사이에서 고민 엄청했는데 스카웃 후회 안함(?)
어장주 묘사 상으로 촉수에 발목잡혀 끌여가는데도
도끼로 촉수 끊으면서 좋다고 웃어제끼는게 인상깊은
이거 완전 광전사 아니냐?(?)
다음부터는 나메에 괄호치고
아머타입 써두라고 시키는게 나을라나
뭐 사토는 베테랑 느낌 잘 냈고
바에는 18살치곤 꽤 성숙한 느낌
장문의 감상 써줘(?)
그동안 감상 요구를 세트해두게타
싸이크론 발동
뒤집어둔 그거 파괴한다 (아무말)
생각해둔 RP는 있는데 꺼낼 타이밍이 안나온다
흑흑 앨리스 가스라이팅 할 때 한번 꺼내봐야지(?)
탄약에 불을 붙인....다고....!
@폭발엔딩(?)
아무튼 첫 전투가 느낌 좋았다면 다행이네
그러고보면 다연장 로켓란쨩 같은 무기는 군부대 선에서 컷 당함?
갑자기 떠오른건데, 스케빈저에게 무장제한 걸기도 함?
언제나 익숙한 맛이라 ㅋㅋ
질린다는 의미인가..!
제대로 트리거 해피 스러운 RP를 하지 못한거 같아서 고민이 많다
언제나 죽어어어어 만 하면 단조로울 뿐이야..... 방도를 찾아야만 한다(?)
뭐 애초에 잘 몰라도
그냥 굴리래서 굴리면
그냥 굴러가는 시스템을 지향중이긴 하고
PC적으로 카논에 대한 인상 달라진 사람 있나(?)
어후 좀 어른스러운 애인줄 알았더니 무서운 애였네 (?)
코이츠wwwwwwwwww
디코이 로서의 성능 확실하구만!
같은 느낌을 많이 받긴했다.
그게 인상깊어서(?)
다른 사람들도 프리즈마 인정해주는것도 보기 좋았고
그거랑별개로역시듀얼에미쳐있는것같습니다만그것은(아무말)
좀 어른스럽네 내지는 아직 현실감이 잘 없나 싶었는데
사람이든 괴물이든 일단 거리낌없이 선빵에 이후에도 전탄 난사 하는거 보고는
이것이 재패니즈 부시도... 말로만 듣던 츠지기리.... 크레이지... 같은 느낌이 됨 (?)
>>155 @물기
으아아아악 전투광 사이에서 상식?인 이미지를 굳힐 기회가(?)
아니 저걸 재패니즈 부시도에 츠지기리로 통치니까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오키타가 받아야할 평가를 왜 카논이ㅋㅋㅋㅋㅋㅋㅋ(착란)
오키타는 인간형 특공이 아니라
인간특공이라서 그만 (아무말)
일본인들은 원래 다 이러냐고 (?)
특성은 민첩으로 할건데 무슨 텍스트를 넣지(고민)
실로 카논다운 속성이다(??)
@?
피곤해서 후반부에는 자버렸다
역시 월간 연재를 해야 피로도 관리가 수월 (?)
분명히 어린이 크리쳐에 망설이는 앨리스의 옆에서 사격빵 먹이고 깨스 주입하겠지(????)
현재 쉬러가셔씀다(적당)
이 나라의 헌법도 날 막을 순 없어!(※아님)
크리쳐보단 살려달라고 비는 진짜 인간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우릴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잖아."
"설마..... 집에 부양할 가족이 있다던가. 자기 없으면 안된다던가. 그러면서 살려달라고 싹싹 비는 모습에 마음이 흔들린건 아니지? 응?"
"잘 들어. 앨리스."
"남에게 폭력을 휘두르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동정하고 이해해선 안되는거야."
(중략)
이라던가(아무말)
두 려 운 가 ? (?)
@(?)
양심적인 수전논 좀 요상하긴 한데(?)
비는 진짜 인간이 효과적이라는 부분에 대해선
키퍼도 동의한다..!
"너, 상상했지?"
"이 사람이 죽어서, 그 사람들의 가족이 이 사람의 죽음에 슬퍼하는 모습을."
"이 사람의 내장을 헤집은 상처를 보고, 나에게 그 총알이 박혔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수많은 이해와 공감. 그것이, 『나』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방아쇠를 당기는 손가락 끝에 주저를 담아."
"그게 망설임이 되고, 실책이 되는거야."
"앨리스.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지 않아?"
라던가(아무말)
과거의 기억?
무엇을 말하는것이지?
말해! (아무말)
ㅋㅋㅋㅋ
그냥 조금 여지를 줬을뿐인거지 (아무말)
@하고 고개 강제로 틀어서 시체보게 만들고
"망설이지 마. 주저하지 마. 동정하지 마. 이해하지 마."
"지금 땅바닥에 싸늘하게 식은 이 사람은 이 사람이고, 너는 너라는걸 기억해."
"문명화된 사람들은 누구나 폭력에 거부감을 가지지. 그건 나쁜행동이라고 배웠으니까."
"그러니 자신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찾아. 그렇게 자신이 휘두르는 폭력을 합리화 해."
"근데 지금은 그런 문명이 박살난 시대야. 꼭 그렇게 스스로를 옥죄며 살아야 해?"
"폭력을 받아들여. 합리화 하지도 말고, 단지 온전한 그대로 잘못을 저질렀다고 인정해."
"나는 오로지 나를 위해 죽인거야. 난 보편적으로 봐도 쓰레기야. 근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 이런 시대인데, 살기 위해 사람 한 둘 죽였다고 아무도 뭐라 안할걸?"
일지도(?)
뭐 근데 아직 카논 캐릭터성이 완벽하게 안잡혀서
달라질 수도 있다(적당)
흠 비는 인간이라..
지금 당장이라도 적용 가능한 전개가 하나 떠오르는군...
역시 유열쾌락의 카논씨...(??)
수색도중에 총소리 엄청 들리는데
한번 가봤더니 그 좀 몇번 얼굴 본 스캐빈저
리더가 피투성이가 된 채로 주저앉아있는거지
그리고 그 두 눈은 텅 비어서 검게 공허해진채로
입가에서 붉으면서도 검은 액체가 주르르
눈물을 머금고 쏴야만......(?)
근데 어장주면 여기서 스캐빈저 몇마디 말 시킬것 같아(헛소리)
사진 하나 꺼내면서 딸아이 좀 찾아달라고 할건데 ㅋㅋ (?)
변이 직후엔 아직 이성이 조금 남아있다고 (아무말)
내 저럴 줄 알았어(착란)
자식까지 있으신 분이 왜 이런 위험한 일 하시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이후 탐색 과정에서
엄청 실감나게 그 사진의 소녀와
생김새가 비슷한 '크리쳐'
의 목을 베어버리는 전개
아무튼 찾긴 찾았음 (아무말)
1. 앨리스가 같은 사람을 쏘거나 베는것에 극도의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며
2. 근래 그것으로 인해 앨리스가 잦은 실책을 해 자괴감에 빠진 상태인데다가
3. 카논과 일정 이상 친한 상태이고, 죽이면 분명한 이득이 되는 상황이 왔을 때
카논이 할 행동임(?)
카논은 개인적으로 사람을 가스라이팅 하는거 굉장히 싫어할테니까 말이지.....
아아 조금 아쉽다면...
마지막에는 적어도 가족의 얼굴을 보면서
죽고.. 싶, 었는데
아아 어두워.. 어두워..
이건 조금.. 무섭군..
그, 리고...
부디 무,사해ㄹ.. (풀썩)
잠을 쳐자고 있는것인가!(헛소리)
히이익...(루나 뒤로 숨기)
(리얼타임 15분 뒤)
이 얼굴.. 그거지?
..그런 것 같네요.
시체는... 무리군. 유품만이라도
같은 대화를 증발하는 시체 앞에서 나누는 일행 (아무말)
자기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줄 수 있게 할만큼의 호감
계속 싸울 수 있게 하려면 적당히 남을 향한 폭력에는 스트레스 적게 받아야 할거라고 생각할테니까(?)
그 리더와의 관계도 도입부가 짧은만큼
질질 끌기에 좋은 전개는 아닌듯하니
그렇게 단칼에 끝내는 사이드 퀘스트풍 (아무말)
사실 스캐빈저 리더를 습격한 게 바로 그 딸이었다는 전개라던가 (아무말)
너무
무서워
@?
그렇게 스캐빈저들을 갈아치우면서
후속 불나방들에게서
매우 불합리하게도
지들만 챙긴다던가, 다른 스캐빈저 담구는거 아니냐던가
불합리한 수근수근거림을 듣는
그런 빌드업을 탄다던가 (아무말)
어디에도 양심은 찿을 수 없더구나(?)
그래서 숙소에 스캐빈저에 의한 테러 발생
화상으로 인한 중상으로 니토리 리타이어 (?)
그리고 자위대한테 쫓기는거네 (?)
이거 완전 배드엔딩 분기 아니냐(아무말)
그치만 역시 아포칼립스 초기라면
생존자가 중요하지..
수다쟁이 유유코지만
요우무를 잃은 다음에
조용히 앉아서 평소처럼 우아하게 앉아있지만
그렇네. 응. 그렇구나. 그랬구나.
그렇게만 대꾸하다가.
미안, 조금... 피곤하네.
라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살짝 휘청휘청 멀어져가는
그런 장면이라던가 (아무말)
체인 선언이 너무 늦어서 체인 실패했더라고 (?)
딱히 오는 사람 막은적 없음
영세영세한지라
딱 에스텔만 하더라고 도입부 이후 참가자고
12시간 연재는 진짜 전설이었는데(?)
아 ㅋㅋ
소울워커 했었는데도 헷갈렸군
어제도 좀 길게 했다고 생각하는데 ㅋㅋ
이 영세영세한 역극도
연재 2일차에 어느덧 참가자 18명..
거기도 똑같이 지하도시를 만드나?
아니 16명이구나
영세영세하군
그냥 전세계적으로 트렌드였다, 같은 감각
쌉가능!
어차피 워낙 시스템이 단순한지라
총이라고 해서 뭐 얼마나 다를까 싶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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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イ ̄ キキ二ミミ.ニ| -ー 、゙ー‐: : : : |: : : : : : : 丨_..‐ ,......--- .j 〈二二ニン.| \: : : : : : : : : : :∧
. {: : : :/´.ハ / ././二二ミ |.: :` ー.\: ::::__|____: : : ゙/ ...--‐'': :ノィマ 二 彡ニ.| | | \.: : : : : : : : : ∧
{: : ::/ 〈 弋 ././ミミ.二二‘,: : : :`ー'' ./,―――‐∧: :l,,./´: : : /.イ二彡ニ彡'ニ | | ‐- 、 \: :__...-‐- .、」
{: : / 〈∧/ ././ 二ヾ三 二.l_: : : : : : //: : : : : : : : :∧: : : : : イ⌒:/ |二二二二,ノ| | .r‐- 、.} ´
|.丿 .八弋.ノ./.ト二 三 / ̄∨: : : : //: : : : : : : : : : .∧__/i: :/: /ノ二.ンン 二ソ | | | .}
´ ノ`二_ゞ二二二 |ィ=‐.∨: : : :|: : : : : : : : : : : : : ヽ l: :/ /^: .‐- .二二ハ.| | `冖-、}
/ソ/: : `ヽ 二二 | |: : : ::‘,r-―- 、,: : : : : :`ー::工Y´: : : : : : : :`: :‐-.二| | ‐- 、.}
여튼 50구경 중기관총이 불을 뿜는다는 묘사에
나만 이 AA가 떠오르진 않았을거야(아무말)
인랑 영화 CG는 괜찮았는데.....(???)
참고사항 : 50구경이 훨씬 무겁고 훨씬 반동이 세다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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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몰랐다
영화에서 중기괸청 들길래 대충 비슷한가 했는데
카논이 쏜게 더 구경이 큰거였어?
전부 외골격 같은걸 끼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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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렇다
다들 바깥에서 탐사할 때는 외골격 입고 싸워유
... 이거 소총으로 상대가 되려나...?
아직까지는.
_...-―-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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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 7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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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듯?
아직까지 나온 적들은......
생각해보니 난 중기관총이니까 소총과 화력비교하면 안되는구나
일단 최근 나온 적들은 인간형 크리쳐인데 아마 인간이랑 내구도 비슷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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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형 외골격 입고 대형 무장 든 사람들의 공격 말고도
스카웃형 외골격 입고 일본도 휘두르는 사람 칼도 적에게 잘 박히긴 함(?)
급소가 없어서 심장 위치 찔러도 안죽었지만
두려워라
중요한 포인트
인랑의 그건 강화복이 아니다
...근력 증강 기능이 없으며
따지고보면 전원 전신 방탄복을 걸친거다
이번에야말로 장문의 감상을(ry)
인랑의 그 매우 위압적인 기관총은 11.6kg
50구경 M2 중기관총은 27.7kg ~ 36.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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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더럽게 무겁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하자면 아마 스카웃 라인업 강화복이
낼 수 있는 한계치의 근력 증강을
그걸 들고있는거랑 탄통 조금 짊어지는걸로
극한까지 긁어내고 있을것.
자체 성능으론 반동 못 견뎌서 관절 잠금기능이 달린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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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바이올렛 씨는 잘 자유-
>>308 대략 M2의 1.5배 정도일듯(?)
그거보다 더 적을 수도 있고
위력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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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매니악한 외골격이쟝ㅋㅋㅋㅋㅋㅋㅋ
여어튼 여기가 반동 제어 특성으로 근력 늘리는거 보면 알겠지만
집탄율 높여서 정확하게 맞추는걸 화력의 증강으로 여기는 느낌임
근력이 높아지면 위력에 도움이.... 된다!(?)
치던 한판만 돌고 진짜 자야지
보통 스카웃이면 본인 체중+강화복 자체중량
을 기본으로 감당하고 거기에서 조금 여유 출력이 남는다는 감각
예를 들면 스카웃이면 도약 직후 벽면을 박차고 다시 뛸 수 있다던가
약 3발자국 정도는 벽면주행이 된다던가
그렇게 생각중이다
물론 오키타나 시키처럼 경무장일 경우
스카웃 개쩌네 기동력ㅋㅋㅋㅋㅋㅋㅋㅋ(※내 이야기 아님)
카논의 스카웃 아머에 와이어 사출 장치가 달린 이유
중량 오버로 파쿠르 못 해서 (아무말)
밸런스 타입은 체중+아머중량 빼고
체중의 두배쯤 감당 가능할까
근데 관절부가 정직한 구조에
강화복 자체 중량도 상당하기 때문에
스카웃처럼 자기 몸 같은 몸놀림 어렵다고 생각
(예시 : 벽면도약 시도하면 벽에 킥 날리는꼴)
브리처 타입
밸런스 타입하고 유사하지만
관절 유연성이 매우 낮아서 복잡한 동작이 어렵다
(주요 관절의 방호력이 보강되어있음)
문제는 그렇게 향상시킨 방호력이 애매해서
금새 도태되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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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연속해서 점프 가능?
총이 더 강했구나?
파워 타입
선딜레이 존재함 (중요)
보통 니토리 공방에 있는 파워 타입은
공장 플랜트 같은곳에서 사용되는
공업용 외골격을 개조해서 억지로 반응속도를 올린것에 가깝다
그러니까 힘이 세지
감상이나 피드백이나 그런거 써주면 정말 내가 좋아죽어~
최신형 군용 파워아머
파워급 출력에 브리처보다 훨씬 튼튼하고
움직이는건 밸런스랑 유사함
롤랑 말이 맞았네ㅋㅋㅋㅋㅋㅋ
그런 무거운 무기 들면 기동력 다 깎이는거 아님? -> 진짜 다 깎임
제가!!!
외골격 경호업체의 베테랑을 몰라 뵙고!!!
@?(?)
센서 혹은 어레이 타입
밸런스형에 여러 장비를 탑재한 타입
사실 성능이 떨어지는건 아닌데
안 그래도 외골격이라고 무한 동력이 아닌데
탑재된 장비가 동력을 빨아대서
밸런스급의 포텐셜을 낼 수가 없는 상태
극복하려고 노력한다
-> 배터리가 너무 무겁슴다...
엔딩이 기다리는중
아니면 스카웃도 따로 상위호환 존재?
파워아머의 상위 버전은
파워 브리처 밸런스 혼종이 아니라
스카웃의 궁극형이라고 생각함
_ -─‐- _
´ 丶、
/
' 丶 ヽ ヽ
/ ヽ
' | l
| | l
l l ∧斗匕 | | l l |
| l _ 匕 ∨ヽ | | l l |
| ヽ lヽ | lVィ尤示豸 l | l l |
| l 乍、|V Vこ少 / l l |
l人\ l弋ト=l__ノ ̄ l / |
〉彡 く /イ | |
./ ⌒ヽr、 _ , /イ |
l l `y~|\ /l |i |
ノ l ノ_ | 丶-┐´ /, / l |l |
_E| ノイ | } ハ/l//イ /\ ヾト
|ニヽ二二}|l |─⌒〃|╋/ /'ニニヽ ゝ
|ニニニニ八 |..|ニ/ノィУ/ /_,,..-─ヘ ト、
}ニニニ/ |=lゝ⌒ィi〔'ー/ //ニニニニヽ l l ヾ=-
/ニニニニ) '´, -'", -'"ニ/イニ/ニニニニニニl/l/
|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ニニ/二'_/ニニニニニニ丶ニ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小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トニニニニニ/
에리카 AA 쓸 수 있으려나? 부족한가...?
중보병이 파워급 출력으로 브리처 이상의 방호력을 가진채로
밸런스정도의 융통성을 가진다면
특수전용 스펙옵스 아머는 아마..
인공 근육같은걸 차용해서
밸런스급으로 가벼운게 브리처만큼 튼튼하면서
파워급과 밸런스급 사이에 준하는 출력을
스카웃만큼 자유로이 사용할듯?
오키타가 말해준 벽면 도약 파쿠르 같은게 진짜로 되겠지
아마 부츠 접촉면만 손보면 벽면주행도 될거고
일단 무게는 중요하지. 무게 대비 출력이 아무리 높아도
너무 무거우면 벽면을 차서 점프하기 이전에 벽이 부서질거 같고
즉 벽면 도약을 예로 들면
스카웃 : 제한적으로 가능
밸런스 : 자체중량 문제로 불가능
브리처 : 다리가 그렇게 안 펴져요..
파워 : 도약하려다가 벽을 어깨도 들이받음
그래도 보니까
50구경은 팔에 스치면 팔이 떨어져 나가고, 다리에 스치면 다리가 떨어져 나가고
몸에 맞으면 주먹만한 구멍이 숭숭 뚫리고 철판은 두부처럼 뚫어버리는 미친 위력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
센서&어레이 : 그렇게 뛰면 밧데리 퍼진다 + 밸런스랑 비슷
실은 중보병이 뭐 들고있는지 유유코가 이미 말해줬었다
스펙옵스 아머를 입은 키자루가 속도는 곧 중량 이라면서 걷어찬다고?(※아님)
슈퍼마리오 가능?(?)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정치외교학과 졸업 이후 대한민국의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을 한번에 통과한 인재.
첫번째로 발령받은 곳이 온탕에 속하는 일본이었기에 도쿄의 아자부쥬반에 머물면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가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하의 신도쿄 건설 계획이 밝혀지며 대사관도 같이 옮겨진다는 계획에 자동적으로 네오도쿄의 입주권을 부여받았다.
마찬가지로 한국 측에서는 모두를 옮기겠다는 신서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기에, 이 곳의 입주권도 보유중인 상황.
하지만, 외교관이라고 하기에는 총기 사용 솜씨나, 다른 능력들이 수상쩍다는데...?
... 일단 참여한다면 이런 설정.
뭐든 깨부술 위력을 가지고 싶다 (?)
무슨 총 쓰나 궁금해서
워낙 많이 짊어져서 기억 안 나는데
뭐 가졌더라?
흠 걍 외국인이 아니라 외교 안건인가...
걍 더블배럴샷건은 어떠냐 (아무말)
+슬러그
슬러그 못 참지ㅋㅋㅋㅋㅋㅋㅋ
경기도 의정부시 출신의 주일한국대사관 영사부 무관실 소속 참사관.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정치외교학과 졸업 이후 대한민국의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을 한번에 통과한 인재.
첫번째로 발령받은 곳이 온탕에 속하는 일본이었기에 도쿄의 아자부쥬반에 머물면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가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하의 신도쿄 건설 계획이 밝혀지며 대사관도 같이 옮겨진다는 계획에 자동적으로 네오도쿄의 입주권을 부여받았다.
마찬가지로 한국 측에서는 모두를 옮기겠다는 신서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기에, 이 곳의 입주권도 보유중인 상황.
하지만, 외교관이라고 하기에는 총기 사용 솜씨나, 다른 능력들이 수상쩍다는데...?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국외정보파트 동북아시아국 소속 화이트 요원 (일명 분석관).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졸업학기를 보내던 당시 7급 특정직 공무원 채용시험에 응하였다.
필기시험 중상위, 체력검정, 면접 점수 평균 이상으로 합격. 사격과 이외 신임요원훈련 차석으로서 백색으로 분류되었다.
국외정보 파트로 소속된 그녀는 가까운 일본으로 보내졌고, 주로 국외범죄 추적 및 감시, 그리고 내각정보조사실과의 관계 개선 업무를 맡았다.
네오 도쿄 건설 계획 또한 그녀가 국토교통성 간부와의 면담을 하다가 대한민국으로 전달하였고, 이에 신서울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
주로 사용하는 화기는 K-7 소음기관단총과 USP Compact.]
_,,,,,,,,,,_
、rセ7^~~~^ミh、
〃 / / /}爻h、
∥イ{/}/}/} 爻圦
‐==ニニニ==‐- {{ ∧{ ○ ○}//} 个
圭圭圭圭圭圭王三ニ=- 八i| i{ r ┐/ } }
圭圭圭圭圭圭圭圭王三ニニ=- .从乂乂 丿/}∧ノ
=─ ──==圭圭王三ニ=- \>‐=ァ⌒ヽ
─=圭王三ニ=- /ニニ/ ノ
ー──=ミh、 ─=圭王三ニ=- (ニ(/ //
ー─=ミh、 ─=圭王三ニ=-.>─‐< /
-‐===‐-ミ \ 圭王三ニ=ー ∨-=ニ¨  ̄``ヽ
/ 圭王三ニ=ー ∨ ''"~ ̄~"'' \
ヽヽ 圭王三ニ=- / ̄ ̄ ∨ `丶、 \
〃 圭王三二=-ム / ̄ニ\ \ 、
━※● 圭王三ニ=-/ム/./ ̄ ̄|[|ニ=-\ `、
●※━ }} 圭王三ニ=-//{/ |[| `
ノノ リ 圭王三ニ=-//{ / ̄ ̄二\ 乂
圭王三ニ=-///\_/ / ̄ ̄ ̄[[|. /
h、 ─=彡 ノ 圭王三ニ=-'///ノ }/ [[|⌒ヽ__/
冬=─ / ノ 圭王三ニ=- ____,,ノ∧ / ̄ ̄ ̄\
ミ冬=── / 圭王三ニ=-//////////> -‐===‐-\
ニニ====─── / 圭王三ニ=-``マ//>''" / \
 ̄ ̄ ̄ / ─==圭王三ニ=- / ノ -‐…・・・…‐- \
‐-=ニニ=-‐ ──==圭王三ニ=- .:' ,、丶`∥ ∧
==── ──==≦圭圭王三ニ=- {/ ∥ -‐…・・・・・…‐- ∧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王三ニ=- ノ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
圭圭圭圭圭圭圭圭圭王三ニ=- 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___
圭圭圭圭圭圭王三ニ=─  ̄ ̄ ̄ ̄ ̄ ̄ ̄ ̄ ̄ ̄ ̄ ̄ ̄ ̄ ̄ ̄ ̄ ̄ ̄ ̄ ̄ ̄
여튼 50구경 중기관총의 카논이 간다
화력으로 적을 물리치지 못한다면 화력이 부족한게 아닌지ry)(?)
실상은 국가정보원 소속 요원 하려고 하거든.
유유코가 커버를 눈치채지 못하더라도
참사관인 시점에서 고용하지 않을 것 같다 (감상)
실은 캐릭터들이 살짝 눈 밖에 나서
유유코 밑에 들어가는거 아니면
한 삽질만 3년쯤 할 처지라서 이러는거니까
참사관님께서 오시기엔 누추한 ㅋㅋ
그 안쥬가 탐내던 그 와인급은 아니어도
10만엔짜린 좀 받을 몸값이긴 해 ㅋㅋ
아 위성 전부 끊겼고 통신 기반 시설도 괴멸적이라
외국인 설정이면 본국과 끊겼다고 해야함
그 키퍼가 조금 설정을 살짝 살릴 부분만 살린다면
국정원 설정만 살리는게 좋을거 같음
그냥 일반인으로 위장해서 입주해왔는데
본국과의 연락 두절
접선 시도를 해야하는데 나갈 방도가 없음 (락다운 상태)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스캐빈저 밀수꾼을 구인중임
그래서 거기에 끼어들었다
이 정도가 국정원 설정 살리기 좋다고 생각함
밖에 나오자마자 소변 마렵다면서 잠깐 사라졌다가
잠시 후
시발 연락 안 되네..
중얼거리면서 돌아온다던가
그럴싸하다고 보는데
첩보요원 스타일은 상관없음
문제는 외교관 자격이 있는 참사관이라는게
너무 중량감이 있는 사회적 포지션임
밀수꾼 하고 있기엔 너무 눈에 띈다 이거지
차피 연락 안 되니까 외교관들 중 말단은 귀가하라 했을 것 같은데...
전직 블랙옵스 출신 쾌락주의자라
늙어죽느니 싸우다 죽겠다고 테러 준비하다가
흑야현상 터져서 오 이건 이거대로 마음에 든다면서
그냥 평범한 베테랑처럼 행동하는 사토라던가도 있고
국정원 설정 자체는 괜찮다.
단지 사회적 위치가 너무 높아
아니면... 잠시만
어떻게든 될 것 같기도 한데
보통은 첩보원들이 화이트로 들어오면 외교관이라 걸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고...
참사관이 아니라 조금 낮춰서 서기관 정도는 괜찮음?
1등 서기관이던 2등 서기관이던, 그게 아니면 외무영사직이라고 위장해서 들어왔다 해도 되고.
솔직히 겟타 머신건 들고 싶음 (?)
그러면 걍 미니미 경기관총이라는걸로
사유 : 자위대가 씀
중기관총은 거치대 써야하는건가
원래 경기관총은 맨몸으로도 한손사격 된다
중기관총은 원래 들고 다니는걸 상정하지 않긴 했음
단지 강화복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달라진거지
그럼 겟타 중기관총&겟타 토마호크는 안되나? (?)
외 한손 사격 가능해?
고건 몰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 보면 경기관총 아킴보라던가 있음
명중률 보장은 못하지만 시도는 된다는거지
일단 서기관의 경우는... 이렇게 하는걸로 하자
외교관에 꽂힌 이유는 잘 모르겠다만
꽤 비싸단 감각
보통 화이트는 외교관으로 많이 위장한다고 해서...
...몇가지 생각을 해봤는데 별로 매끄럽진 않은것 같음
외교관 설정 달린 시점에서
전개 과정이 조금 무리수가 들어가게 되네
외교관이 메인 설정이면 최대한 존중해주겠음
하지만 국정원이 메인 설정이면
그냥 외교관 말고 블랙 요원으로 바꿨으면 함
화이트가 무리라면 어쩔 수 없죠... 재미있는데 다른 분들에게 폐를 끼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외교관 외에는 아예 화이트한 선택지가 존재 할 수 없나?
정 아니면 계속 지켜보면서 응원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무역상사 주재원 같은건 된다
블랙이든 화이트든 상관 없음
화이트가 문제인게 아니라 외교관이라는게 성가신거고
다른 사람들 설정보면 정줄 놓은거 한두개가 아닌데
별로 문제가 될 건 없다만
(눈돌림)
화이트쪽의 외교관이면 그게 불가능하니까
화이트 : 문제없음 ㅇㅇ
국정원 : 문제없음 ㅇㅇ
외교관 : 에반데.
이거라-
지금 참치씨가 이야기 하는거보면 화이트하고 싶어서 외교관 고른거 같은데.
화이트라는 이유가 아니라 그냥 외교관이 엄청하고 싶다! 하는게 아니면 그냥 화이트한 다른 설정의 국정원도
어장주가 얼마든지 무리 없이 쌉가능이라고 하니까 말야.
참치씨 말대로면 화이트하기만 하면 외교관 굳이 안해도 된다는거 같고.
죄송합니다.
화이트 외교관이 신세가 안 좋아져서
살려고 온 거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고
역으로 화이트 외교관으로써 오는것도 문제임
하는게 밀수라서 ㅋㅋ
그래서 화이트든 블랙이든 국정원이든 특전사든 상관없지만
외교관이라는게 성가신거고
예전에 인민군 릴리 생각나서.
북한 출신 PC도 뭐 진지하게 나올만 하다고 보긴 혀.
인민군 릴리는 역극 말고 앵커물이 원조인데.
그, 동방이던가? 에서 역극에서도 출현 했나 그랬고.
흰만두무 있던 차원 있잖음
ㅋㅋㅋㅋ
오늘 새벽연제라도 가능하면 좋겠다 흑흑(야간임)
이게??? 되네???
입만 가벼운게 아니라 도끼까지 가벼운게냐?(?)
나는 흰만두의 한을 풀어주었을 뿐...
나는 겟타다!!!!!!!!!!! (?)
그거 이름 스케빈저 아니였나(?)
지금도 스케빈저인wwwwwwww(?)
아니 근데 적응이 덜 됐어서ㅋㅋㅋㅋㅋ
기대하고 있겄다(?)
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첫빠다 PC인데 그러진 않지 (?)
스파르탄 병사들이 함내에 뛰어들어가서
우호적 NPC 해치우는 전개각이 서던 ㅋㅋ
그럼 이런 외골격은 어느 범주에 있음? 자체적인 장갑은 없으니 엑소스켈레톤? 아니면 방호는 되니 파워아머?
오늘 새벽은 무리
다음 연재는 식목일에 하자구 (?)
무장이랑 점프팩 기능이라던가 고려하면
파워아머라고 해줘도 될 듯
따흑흑
보기 힘들거 같긴한데
ㅋㅋㅋㅋ
유유코가 스케빈저는 소구경 화기 정도만 허락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중기관총이 통과된 이유는 뭐임(?)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져서 그런건데
M2가 워낙 베스트셀러라 겨우 손에 닿는 중화기였던것
인랑이 들고 다니는것도 그럼 경기관총?
MG42라는 물건인데
그건 딱 그런식으로 분류되는 물건은 아님
당시 교리상으로 표현하자면 다목적기관총
들고다니면 경기관총
삼각대에 올려놓으면 중기관총
그런식으로 쓰인 물건임
벚꽃이 혼자 쓰던 테스트판같은거 있음? 가급적이면 저어기 깊숙한곳에 파뭍혀있는걸로
신기하네 진짜
그런 총도 있구나(지식 +1)
구경에 따라 경기관총과 중기관총을 분류하는건
현대식 분류체계에 해당하는거고
2차 세계대전기에 개발된 MG42는
그런식으로 해석하기엔 좀 애매함
만약 있다면 여기로 보내주면 됨! 뭐 부정적이거나 별건 아니고 전하고 싶은 말 하나가 있어서!
>>548 대놓고 공개할거린 아니라
아마... 몇개 있긴 할텐데
벚꽃 웹박수가 없어서
최대한 빠르게 벚꽃이 하이드해도 아무도 안볼거라곤 생각 못하고
MG42의 다목적기관총이란 의미는
당시 독일군의 기관총이 7.62mm가 두종류 (세부구경이 다름)
가 있던걸 하나로 통합한다는 의미에 가까웠음
그래서 양각대로 쓰면 경기관총
삼각대에 올리면 중기관총임.
물론 대구경 중기관총에 비하면 구경이 작지만
그래도 총이 좀 잘 뽑혀서 그럭저럭 잘 굴러간 케이스에 해당함
구경이 2개였구만ㅋㅋㅋㅋㅋㅋ
표시 구경은 거의 같은데
약간 탄 길이 같은게 달랐던거지
영화에선 뭔가 아이언맨 같은 강화복처럼 묘사되던데
원작은 프로텍트 기어 입는 놈들이 미친거였네 그냥ㅋㅋㅋㅋㅋㅋ
물은 212°F에서 끓는다아악
원작에선 걸친 놈들이 터프한것
펜은 칼보다 강하다! (?)
그래서 현대에는 보통
구경이 두자릿수 (50구경은 12.7mm)
같은건 대구경 중기관총
20mm 넘어가면 포라고 부르는게 보편적..인데
군사무기 분류에 있어서 함정이 하나 있음
그건 명칭 붙인 놈 마음임 ㅋㅋ
아니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다목적기관총은
MG42만 하더라도 통합의 의미가 컸음
다목적이라는 이름 하나로 합치는거지
다만 현대에서 다목적이라 한다면
말 그대로 사용 방법이 다양한거임
들고다니든 어디 싣든 삼각대에 올리든
MG42가 양각대 삼각대 차량탑재 다양하게
두루두루 쓰였기에 다목적기관총의 시초라 불리긴 함
하지만 정작 그 MG42의 다목적은
이미 말했듯 무기체계의 통합의 의미임
즉, 걍 만드는 새끼 맘이라고 ㅋㅋ
후대의 전문가의 분류체계는 그 뭐냐 약간 편의성 고려한겨
예전의 명칭과 현재 명칭의 뜻이 다를 수 있다는건가
예를 들어서 돌격소총탄과 같은 구경을 쓰는 기관단총과
돌격소총에서 총열을 줄인 단축형 돌격소총 같은 이야기인거야
진짜 엿장수 맘대로네ㅋㅋㅋㅋㅋㅋㅋ
기관단총이 5.56mm를 쓰나
아니면 돌격소총이 근거리 교전을 위해 이리저리 손을 보던가
걍 외부인 시점으로는 거기서 거기임 ㅋㅋ
그렇지만 사용자 혹은 제작자들은
상정한 교리가 있기에 그에 따른 명칭을 붙이지
그래서 무기체계에 붙는 기준 같은건
그냥 결과론적으로 분류한거에 가까운것
현실에서도 무반동총이라는게 있는데
구경이 90mm다
아까 내가 20mm 넘어가면 포라고 한댔지?
걍 편의상 20mm 넘어가면 포라고 부르는게 많은거고
무반동총같은 예외는 얼마든지 있음 ㅋㅋ
이름 붙인놈 마음대로기 때문이지 ㅋㅋ
한국군에서도 20mm 넘어가면 포라고 하는데
예외가 딱 무반동총임
처음에 누가 그렇게 부른게 정착되어버린것
예를 들면 7.62나토탄을 갈겨대는데
'미니'건이라던가 말이지
그건 왜 이름이 미니인거임?
어쨌든 결론은
무기 이야기할때 저번이랑 말이 다른데..
싶어도 걍 그러려니 하면 된다는것 ㅋㅋ
에서의 괄호생략인거야. 그 뭐시기 that같은 것도 자주 생략되니까(???)
미니건은 그 발칸포의 소형화 같은 느낌임
그게 20mm기관포를 갈겨대는 발칸인데
그거랑 비교하면 미니건은 미니하지?
라는 이유로 제작사가 미니건이라고 이름 붙임
문제는 소형화한게 그거지마는
이유는 납득했다(?)
참고로 5.56mm나토탄을 쓰는건 마이크로건이라고 한다
이건 상용화된 물건은 아님
뒤에 '발칸'붙이라고
아무튼 그래서 좀 더 다양한 무기를 넣고 싶네
그 너희들 반대편에 말이야 (속삭임)
너무
무서워
그럴꺼면 내 곡괭이도 강화해 '줘'(헛소리)
단은 재애에 가고싶다고?(???)
강화된 곡괭이 넣어드림
반대편에 ㅋㅋ
나
너무(ry
무서워
카논이 있었던 사이비 종교 썰이나 풀까?(?)
라는 생각이 든다 (?)
카논이 있던 종교는 대충 흑천재림교
종말이 오면 메시아께서 이 세상에 재림하여 구원을 약속하시니
약속의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는 구원을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
라는 교리를 내세워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이비 종교임
내가 한 중고딩때 유튜브에 일본판 할아브 라는 제목달고 소개되었던 그 캐릭이구나
원래는 램패이지 영화나 원작처럼 민간인 대상으로 테러할까도 생각해 봤는데 그건 좀 아닌것 같아서
사이비 종교를 노리는걸로 바꿨음
"반 문명화"
메시아가 우리를 구원하실 세계는 물질적인 재물은 그 무엇하나 필요하지 않고, 영적인 뭐시기 뭐시기.....
뭐 여튼 인류가 만들어낸 법률과 사회는 수많은 해악을 불러와 우리의 영혼이 더럽혀졌으니, 이젠 모든걸 내려놓고 가장 순수한 본래의 인간으로 돌아가야 뭐시기 뭐시기.....
뭐 여튼 그럭타
실로 제정신이 아닌 교리를 내세워 구원을 바라는 사람들에게서 돈과 땅과 재물 기타 등등을 뜯어냄.
도박 중독인 사람에게 다가가서 그대가 가진 빚은 물질적 세계의 빚이니, 우리를 따르면 그런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겠다.
라는 식으로 사회 취약층을 많이 꼬드기기도 했고.
아버지는 물론 만난 사람들이 사이비인건 알았지만-
도박 빚 변제해준다는 말에 홀랑 넘어가서 자기 딸인 카논도 사이비 종교에 넘겨버림.
그때 카논 나이가 8살 되시겠다.
덕분에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나옴(?)
그렇게 교단에 끌려온 카논.
무슨 세뇌 교육을 받았을까요?
암살자?
1회용 암살자
아무튼 나는 다시 바이올렛의 감상을 요구하겠다(뜬금
답은 별거 아님.
반 문명화를 지향하는 곳에서 글이나 문학이나 그딴걸 가르칠리가 없겠지.
약육강식. 빵 한 조각이라도 더 먹으려면 누군가를 즈려밟아야 하도록 서로 싸우게 만듬.
표면적인 이유로는 아직 사회의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혼을 지켜야 한다는 정신나간걸로, 아이들을 통제된 야생에서 살아가게 하겠다 같은 소리를 지껄임.
물론- 신도들에개서 빼앗은 돈과 땅과 기타등등으로 이미 몇십억 몇백억 벌어서 물질세계의 풍족한 삶을 영위하던 교주님이기에 진심으로 하는 소리도 아니였다.
극단적 폭력화 테스트. 아이들 가지고 미성숙한 정신을 각종 상황에 던져넣어 어디까지 변할 수 있는지 사회실험을 한것인것.
물론, 힘없는 신도들에게 아이를 빼엇아 인질로 삼은거기도 했다.
최대한 빨리 찾아서 네오 도쿄로 데려오고싶은데 정치적 문제로 데려올수 없으니 적어도 안전이 보장된 거점에라도 데려오고 싶은것
차라리 그때 침착했던 다른 스케빈저와 같이 움직이는 편이 나았을 것이라고 했던 게 떠올라서 필요한 점 세가지 말할 때 같이 말할 줄 알았는데 딱히 언급 안해서 놀랐었음 (?)
이런건 옳지 않다고. 이상하다고.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두들겨 맞으면서까지 기본으로 주어지는, 무척 적은 빵과 물만 먹으면서 연명해갔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다고.
근데.... 우연한 실수로 아이 한명을 넘어뜨려서 다치게 만들었지. 그랬더니 감독관이 잘했다며 칭찬과 함께 상을 주는거임.
분명.... 분명 나쁘다고. 부모님에게 그렇게 배웠는데.
실수로 한번 폭력을 휘둘렀을 뿐인데, 좀 더 풍족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었음.
주위에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교리와 함께 대답해주면서 자신을 긍정해줌.
그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한다.
내가 지금 뒤질거 같은데 뭐 어쩔건데.
남의 아픔보다 내 아픔이 더 끔찍하고 가슴이 찢어진다고.
남이 아파해도, 이해를 거부하고. 동정을 거부하고.
오로지 '나'만을 위해서 살겠다고. 남을 짓밟고 올라서서.
그때마다 찾아오는 보상. 칭찬. 난 잘하고 있다는 안도와 우월감.
그게 마구 뒤섞여서 파블로프의 개 마냥 뇌리에 서서히 각인되어간다.
그래서 카논이 적들 갈아버릴때도 쳐웃은거임(?)
방아쇠를 당겨서 총알로 드르륵 긁어서 기분이 좋은게 아니라
폭력을 행사할 수단으로 삼은게 중화기였을 뿐이라는 이야기(?)
갑자기 사이비 종교가 공권력에 의해서 터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교주는 못잡고 아이들이 구출되는 덕분에, 돈 벌대로 번 교주가 이제 돈쪽쪽 다 빨아먹었고
관리하기 귀찮아서 교단 스스로 터뜨리고 잠적한거 아니냐
라는 소문도 돌고있지만 진상은 몰?루
여튼 그렇게 카논은 완전히 변해버린 상태로 교단 밖을 나오게 된다.
저 셋에게서 제일 경계하는게 조용히 빠져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멧살자 행동을 하는거인데
당장 이번에만 해도 바이올렛은 카논의 발포로 인해 대규모로 몰려오자, 최대한 조용하게 빠져나가려 했지만 아무도 듣지 않은wwww
다행히 그렇게 많진 않은 이상한 인간괴수들만 왔지만, 네오 도쿄에 처음 발을 들일때처럼 어마어마한 수의 괴수들이 왔다면 꼼짝없이 사망이었다.
그래서 님이 말한것처럼, 바이올렛은 그거 기억하고 유우코에게 "전 가족을 구하고싶어서 이 일을 하는거지, 자살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정신교육이 필요합니다" 도 제안하려다가 참았다.
아니 그냥 내가 별 생각이 없긴 하다(?)
애들까지 엮여서, 사이비가 사건이 좀 크게 터지는 바람에
맛이간 애들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나라에서 재사회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카논 엄마는 예에전에 죽었고 아빠는 애 팔아 넘겨서 깜빵가고
그래서 나라에서 직접 돈 안벌어도 살 수 있게 카드 발급해서 지원금 받아서, 3년간 친척 집에서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흑야 터지고 지금으로 오게된다
카논은 화력, 유사쿠는 듀얼, 님은 겟타
유사쿠와 님의 경우, 눈꼴시려운것(?)관 별개로 아직은 집착으로 인한 문제는 없었지만 이런 집착으로 인해서 실제로 문제를 터뜨린 카논이 있어서
쟤내들도 나중에 문제터뜨리는거 아냐? 하며 덩달아 나머지 둘에 대한 경계도도 상승했다
사이비 자체는 혐오하게 됐지만 그 잔재는 어쩔 수 없이 남아버린게 지금인감
"바이올렛? 좀 딱딱하지만 현명한 판단을 내릴때가 많아"
"아깐...상황이 않좋아서 재대로 반응을 못했지만"
"아마 좋은관계 형성이나 정보를 얻는 방법을 잘아는듯해"
"전투실력도 그정도면 침착하게 대처를 잘한거라 괜찮다고 평가한다"
평시였으면 평범하게 잘 싸우고, 상황판단 잘 하는 준수한 동료인데
첫 임무에서 터진 어마어마한 찐빠 덕에 상대적으로 평가가 수직상승함(?)
준수한 동료에서 그래도 이 사람은 신뢰할수 있으며 정상적이다 정도로
"비이올렛? 거야 그 머리 잘 돌아가는 기 같은디, 이성적이고. 아니, 냉정하다 캐야하나?"
"즈딴 상황에서 당황 안 하그 대책하고 대안 생각하는그 보면 뭐 저런 일 했던긴가- 싶기도 허고."
"근디 또 융통성 읎는건 또 아녀. 술병 빼놓는기 보며는 말만 딱딱하지 내랑 닮은 구석이 있긴 있다니께?"
"머, 갠적으로는 좀 지켜봐야할 끼 같긴한디 누님 칭호 하나 더 붙이야하나......"
대충 일케 됩니다여(?)
"하지만 전투에는 당황할만한해"
"일상을 살면서 저런것들과 싸운다? 나도 적응안돼고 당황할만하지"
"그래도 부상이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네"
먹고 살려고 스캐빈저 한다는 명목으로
나는 닥치고 손에 피를 묻히고 싶다는게 못해도 4명은 되지 않나 (아무말)
겟타에겐 싸움도 단지 즐거울 뿐이니 어쩔 수 없고,
일단 나도 광기 터뜨린다면 언제 어떻게 터뜨릴까 나름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음
진정한 겟타의 힘... 보여주고 싶다 (?)
"실력으로 따지면 나보다 몇수위일거야"
"다만...그분은 총기를 불법 루트를 파악하고"
"구입했는데...그것만으로 문제는 되지는 않아 하지만 속을 알기힘들어"
"다만 아군으로써는 든든하고 적으로써는 위험하다 사토어르신의 느낌이지" @롤랑이 보는 사토
"손이나 버릇들 보면 괜찮은 기술자인 것 같은데 이렇게 엮여서 고생한다는 인상 좀 있지."
"이렇게 된 게 아니였다면 스케빈저 보조로 돈 좀 뽑았을 텐데 말야."
"그리고 누님 형님 쉽게 말하는데 영 꼴뵈기 싫지 않다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일라나."
어린아이가 벌써부터 니힐리즘적인 눈을...! (?)
"롤랑 형씨? 베테랑이제. 그런 감이랄지, 먼가 있는겨."
"분명 경호인력 쪽이라캈나..... 고라믄 납득이 되제. 잘 싸우그, 당황하는 깃도 덜하니께."
"그리고 말이 많으. 은근히 많다니께, 좋은 쪽으로. 원래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소통이 중허고, 요런 상황에서는 더욱 그란디, 고런 의미에서는 대단허제."
대충 일케? 됩니다(?)
"이상황을 두려워 안하는 싸움광이라고 보는데"
"그래서 다행이라고 본다 아군이라서 말이지"
"판단도 괜찮고 대처도 좋아 다만 너무 돌격하지 않으면 좋겠군" @자물쇠 사고를 떠올리며
"너무 싸움만 하다 부상을 심하게 입을수있고하지"
"일반인이라면 쇼크에 빠지거나 트라우마가 생겼을뻔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한 모습은 참 대견했네."
"만약 정식으로 훈련받을수 있었다면 좋은 군인이 됬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상황이니. 실전으로 배우는 수밖에 없겠지"
카논을 쥬기게따(?)
"나름 싸울 줄 알고 경험도 여럿 있고 숙일 때 숙이고 이것저것 능숙하다는 느낌일라나."
"뭐, 좀 많이 흥분하지만 빠르고 쉽게 가라앉히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네."
내일은 저녁이라니 가능할것 같으면서도
"제일 걱정되는 1순위..." @한숨
"사격 실력 좋아 판단 좋아 그런데.."
"트리거 해피...그게 문제지" @깊은 한숨
"말을 가끔 알수없듯이 말해서 그렇긴하지만 전투광이라는건 알겠고"
"총을 주면 절대로 안되는 녀석이라는걸 다시한번 실감하게 해준다" @롤랑이 보는 다이바 카논
@물기.
여튼 생각보다 스탠스가 가볍네?
아, 대가리 총박고 싶은데 일행 때문에 참았다
문어대가리 쉒
정도로 살의와 악의가 가득 찼을줄 알았는데.
다른 종교라 별로 큰 감흥 없나
흑천재림교.. (메모메모)
다만 이건 위에서 말했듯 사토의 과거와 본성을 몰라서 그런것.
딱히 친분 없는 지금 기준으로 만약 그걸 알게된다면... 유우코에게 최소 목줄을 채우거나, 최대 제명을 요구하겠지
"재밌지, 재밌는 년이야."
"이렇게 깔쌈하게 미친년은 몇 없걸랑."
"숨기려곤 하지만 모르는 척이라면 몰라도 모를 수가 없지."
"걘, 눈부터가 좀 돌았어. 입관리도 미숙하고."
"그냥 그럴 것없이 나 마냥 날뛰면 재미 좀 더 볼 텐데 말야!"
"위험혀. 진짜 위험혀. 내 바리케이토에 도끼 들이밀 때부터 알아봤다니께?"
"무식한진 몰겠는디 단순혀, 게다가 고.... 뭐라카냐, 수라도에서 튀나온 놈 같다. 전생장소 착각해뿟나?"
"그랴도 마, 요런 말법적인 상황에서는 도움이 되는 사람이겄제, 응. .....대형사고만 안 치믄."
"우짰거나 누님 칭호는 웬만흐믄 읎지 않을?까? 씁, 몰갔네."
"나랑 나이 차이도 크게 나지 않는 것 같으면서 그 험악한 말투에, 그 무식한 크기의 도끼에, 좋게 말하자면 기개 있고 나쁘게 말하자면 과격한 성격이라 상처도 자주 나고...쯧쯧."
"적대적 관계였다면 1km 이내로는 접근도 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
"그리고 내 말투에 왜 그리 신경을 쓰는 거냐, 이 우민 녀서어어어억!!"
@?
사이비는 아니니 넘어가는데?
무엇보다 날 그딴 구석에 쳐박은 종교가 아니니까
유유코에 대해선 캐릭터들마다 어떻게 생각하려나
"현실 부정하는 바보? 우민우민 하는데"
"아직은 이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든거 같다"
"이해는 한다 그마음은 자신은 높은 분이었는데 이렇게 떨어졌다니"
"그래도 여기서 의술실력이 조금 있어서 다행이라고 본다 "
"지금 이곳에는 전문인력 한명이라도 있어야하니까"
어쨌거나 줬으니 나도 1줄만(?)
"일본의 경호업체가 사스마타나 스턴건. 곤봉이 아닌 도검을 써서 의아하긴 하지만."
"뭐. 법이 개정되어서 그런거겠지."
"반응도 훌륭하고 실력도 출중해.좋은 상황판단능력과 지시능력. 다 좋지만."
"팀의 개성이 너무 강해 그같은 평범한 군인이 다루기에 힘들어하는것 같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군."
"내 맘같아서는 팔을 겉어붙이고 도와주고 싶네만 이 늙은이의 기가 강해봐야 얼마나 강하겠나."
"그저 가까이서라도 응원할 뿐이라네."
꽤 사회적 위치가 있는 사람 같은데 왜 버스 같은걸 타고 있었나 싶어서
스릴감 느끼려고 온건가 아니면 이런 상황을 예측하고 자길 믿고 올 사람들을 직접 끌고 온건가 둘 중 하나 같아서
"일단은 대처가 조금 부족했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사람인지 파악하고 빛을 비추고 아니면 당장 꺼야했는데"
"잠깐 당황했는지 너무 오래켰다"
"다행인건 그점을 반성했는지 다음에는 조심하겠다는 마음이 있어 보였다"
"싸움도 하다보면 적응될거라고 예상된다"
"누니이이이이이이이임!!!!!"
"내 누님 때문에 실직먹은건 쪼매 크긴 한디 어차피 고 재앤가 대앤가 하는 회사는 은젠가 텨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응께 큰 타격은 읎음읎음."
"우짰거나 지금 내 동앗줄은 누님뿐이니께? 믿숩니다? 믿숩니다아아아....? 누님 정도믄 전 직장보다 취급도 좋은긋 같고, 엉."
"개인적으로는 사보타지나 살인같은근 좀 참아달라카는거? 머, 우짤 수 읎으면 우짤 수 읎는건 내도 아는디, 이래봐도 내 불교도여카고..... 불살생계같은 그 적극적으로 어기거나 그러기엔 쪼매 그런깁니다."
"....그리고 나에게 힘을 주는 사람."
"나쁜 관계를 가질 생각은 없네-"
"그 분 덕분에 외골격도 입고 생전 처음으로 총도 들어봤으니까."
"내가 즐거울 수 있는 장소도 마련해 주시겠다, 인전도 챙겨 주시겠다."
"나도 그분이 바라는걸 이루어 주는게 윈윈 아닐까?"
"여튼 그래. 그러니까 문제 일으키고 싶진 않네. 적어도 물주님의 영역에선."
대충 유유코는 이런 느낌
"쓰러지지 않는 것."
"무엇보다 강인한 것."
"가장 앞에 선 채로 있는 것."
"그리고, 나아가길 멈추질 않는 것."
"그게 겟타지 또 뭐겠냐?"
라고 한다 (?)
데이터의 량이 그리 많진 않다
구체적으론, 감상을 쓸만한 특이성을 찾을 수 없었음. 바이올렛과의 접점도 없었고.
바이올렛이라면... 그냥 평범한 동료 1 정도로 인식하고 있겠네
"지금의 일이 행운이나 은혜라고 보기에는 처음 만난 것 자체가 불행에 가깝다고 생각한다만...!"
"뭐 휘말렸다고 단순 보상을 주는 것도 아니고 일자리를 주선하고, 그 일이 목숨 걸고 싸우는 일이고, 나야 좋다만 좀 머리가 돈 년이야."
"그냥 백조라곤 하는데 개소리지. 차라리 어떻게든 일어서서 자리를 잡으려고 애쓰는 도박사가 어울릴 것 같던데?"
"바리게이트 때도 그렇고 말여."
"내가 조금더 일찍 태어났으면 그녀와 좋은 팀을 만들수 있었읉텐데."
"이 늙은 몸이 아쉬울 따름일세."
"흐음......"
"이건 비밀이네만."
"사실 그녀와 나는 동류일세. 처음 봤을때부터 알아봤지."
"투쟁이 없으면 살아갈수 없는 천생 싸움꾼이야."
"꺽일지연정 굽히진 않겠지. 이부분에선 나와 다르지만."@지속 가능한 스릴을 적절히 즐기는걸 원하는 파입니다
"역시 젋을때가 좋다고 생각하네. 나도 저렇게 혈기 왕성하던 시기가 있었지."
"아. 옛날이여."
특유의 나긋나긋한 분위기가 신기한 느낌. 그러면서도 확실하게 아가씨란 느낌을 풍긴다.
높으신 분을 아예 안 만나본 건 아니지만, 이런 타입은 처음이라 거리감을 어덯게 대해야 할지 잘 모름
그래서 일단 친근한 척 해 봤는데 군소리 안 나오는 거 보면 아마도 정답인 듯 (?)
우리를 부하로 들인다 이런 뉘앙스가 있었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볼땐 솔직히 그냥 우리를 자기 울타리로 끌어들일 명분.
다른 친구들이면 마음이 여리다느니 할 것 같긴 한데, 자신으로선 그냥 착한 사람 같으니 좋다.
입주권도 챙겨주고 집도 밥도 주고 아무튼 받은 게 많으니 오래오래 보고 싶은 사람.
"어째서 한마디를 채 져주지를 않는 것이냐! 어?! 하는 말마다 아무렇지 않게 받아치는데
화를 표출하기에도 애매한 상황이라서 기분만 찝찝해지고 있다만?!"
@?
"그 영감? 늙었지 뭐."
"늙어먹지만 않았으면 더 괜찮았을 텐데, 아깝단 말야."
"뭐, 이것저것 잘하는 거야 좋긴 하지만..."
"너무 숨어드려는 것도 마음에 안들어."
"인간이란 건, 순간에 모든 걸 불살라야 하는 거 아니겠어?"
@ 씨익
사병으로 부릴거라 지례짐작했다는 점에서 그녀의 수완을 엿볼수 있네. 이 늙은이가 잘못본거면 모르겠지만. 이 노인은
그녀가 우리들중 가장 위험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네. 그녀가 만약 전투능력도 출중했으면 그 실행력과 결합돼어
어떤 결과를 만들었을지,,,,,,,
이 노인은 생각만 해도 온몸이 벌벌 떨리네@(그런 그녀와 싸우면 얼마나 스릴넘칠지 생각하며)몸을 벌벌 떱니다.
사토 겟타 카논 이렇게 셋임?
"술 좋아하는 의사양반 "
"츳코미는 많지만 그래도 치료를 할수있다는 말에 믿을만한 사람"
"일단 그것(좀비)의 셈플을 분석할려던건 봐서는"
"아마 백신같은거나 아님 이 개판을 분석해볼려고 했던거 같다만"
"그전에 일단 싸움에 익숙해지고 누가 죽는것에 익숙해저야한다고 본다"
"무기도 다루고 무기 다루는 연습도 해야한다고 보인다"
흠 파둬야하나?
다들 잘 이야기중이긴 하네
거점 복귀하면 자동수리
사유 : 니토리의 야근
카루마도 같이 야근시켜줘 힝힝힝(?)
얘도 수리시키려면 구조 익혀야해(????)
카논에게 궁금한거 있는 사람은
질문 받습니다(아무말)
솔직히 원작 이름 그대로 가져온거라 좀 당황함(?)
그리고 구스타프 열차포or차르대포 중 더 끌리는건?(?)
요우무 : 유유코님, 솔라라는 여성은 너무 위험합니다.
멧돼지 같아요. 앞뒤 구분을 못할지도 모릅니다.
감히 유유코님을 들이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유유코 : 어머, 요우무. 그게 딱 매력적인 부분인데-
요우무 : .....?
그러면 카루마는?(??)
요우무 : 바이올렛... 기록만 보면 동기는 확실.. 일까요.
다만, 경력면에서는 별로 기대는 안 되네요.
유유코 : 하지만 현실을 어느정도 보고는 있어.
물론... 각자의 현실은 조금씩 다른법이네.
요우무 : 또 뭔가 애매한 말씀을...
아저씨 참 힘들게 사네 어른은 귀찮은 거구나(시민 등급 낮아서 짤렸을 당시)
라는 인상과
아저씨 좀 운 없어보이네(중기관총으로 주부를 찢어버릴 당시)
라는 감상이 있다(?)
그라고 한다면 구스타프
요우무 : 단 카루마.. 동부 공업 플랜트의 기술자 출신이군요
유유코 : 운이 안 좋았네. 하필 그때 지상에 있었으니.
요우무 : 별로 기대는 안 되지만..
다른 팀원들 대부분의 경력과 비교해보면
그나마 유유코님께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만
유유코 : 지상에서는 손이 귀하니까.
그 손이 섬세하다면 더더욱 귀할테지.
자신들에게 이렇게 잘해줄 이유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보이지 않음
일단 내구 충분히 쌓았으니 앞으론 지식 찍어야지
뭔가 흑심을 품고있거나, 미쳐있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하는중이다
의심스럽건 수상하건 어쨌건 여기까지 와서 빠지면 최소 지하노동자로 회귀하니까......(?)
요우무 : 롤랑. 감히 제 판단을 넣자면
가장 견실하게 유유코님께 쓸모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비슷한 다른 팀원들은 너무 난폭해요. 사토라면 몰라도.
유유코 : ...후후.
요우무 : ......? 뭔가 제가 잘못 말했나요?
유유코 : 아니 견실하다는 의견에 동의한다는 소리였어.
요우무 : ....그나저나 전 직장에 대해선 안 전하실건가요?
유유코 : 조금 나중의 이야기겠지만, 마주칠테니까.
그냥 무기를 중화기를 골라서 그럼
행동이 걸리적 거리는 외골격은 싫다 -> 스카웃 고름
손맛이 좋은 묵직한 무기를 쓰고싶음 -> 거대 날붙이나 중화기 중 하나 고르면 됨
근데 스카웃으로 거대 날붙이 들면 기동력도 작살났는데 근접전 해야하니 자살행위일거 같음 -> 자동으로 중화기 선택
이라는 이유로(?)
총이란 무기는 방아쇠만 당기면 사람 대가리 터뜨리는건 일도 아니란 말이지?
그래서 방아쇠에 걸린 무게감이 근접 무기랑은 차원이 다르게 느낌
근접 무기는 살살 벨 수 있지만 총은 그게 안되니까
폭력을 휘두르는 입장에선 그게 더 즐겁고(?)
요우무 : 마유즈미 후유코..
굳이 고용하고 있을 이유를 말해야 한다면..
저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경력이 다 애매하지 않아요?
유유코 : 어머, 요우무. 사람 차별하면 못 써.
요우무 : 그런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유유코님.
유유코 : 괜찮아. 원래 세상 사는데 밸런스가 맞아야지.
요우무 : 오키타 소지. 아마 야쿠자가 분명하겠죠.
그보다는 중세 열도 사무라이 같은 언행이 좀 이상한데요
실은 패션야쿠자거나 정신병동에서 탈출한걸까요?
유유코 : 같은 칼잡이라서 경쟁심 느끼는거니?
요우무 : 무, 무슨..! 제가 그런 머리 이상한 사람한테
그런걸 느낄리가 없잖습니까! 그리고
검이라면 제가 더 위니까요.
유유코 : 그래그래. 착하지.
요우무 : 히토리... 였던가요? 워낙 존재감이 약해서.
솔직히 여기 온 것도, 그냥 여영부영 따라온거 같던데
정말로 이런 사람까지 고용해도 괜찮아요?
유유코 : 이유라면 충분히 가지고 있어. 괜찮아.
요우무 : 저로서는 솔직히... 불안요소 자체라고 생각됩니다만
애초에 협동성을 기대할 수 없잖아요.
바라보니까 눈 내리깔고, 말 거니까 뒷걸음질부터 치는 사람인데.
유유코 : 괜찮아. 결국 고작 누군가에게 경각심을 주는게
그녀의 끝이더라도. 그 정도면 충분히 가치를 다 했어.
어쩌면,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도 모르겠네.
@경쟁심 on(?)
요우무 : 다이바 카논. 팀의 화력담당이죠.
....영상 보고나서 하는 말인데, 총 압수해야하지 않을까요?
유유코 : 어때서? 멋지잖아?
요우무 : 애초에 너무 위험한 사람이에요.
사회화.. 라는 표현이 적합한진 모르겠지만. 덜 되었어요.
적어도 근간이 어긋났다고 말하고 싶어요. 유유코님.
유유코 : 응, 그런 일을 겪었으니까 어쩔 수 없을테지.
하지만 비상식적인 상황에는 비상식적인 사람이 필요한법이야.
사냥개로 길러졌으니, 사냥감을 주면 되는거야.
카논이 종교 쪽에 잡혀있던거 알고있나보네(?)
요우무 : 사토. 나이가 좀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군인 출신 답네요. 꽤 의지가 되는편일까요.
유유코 : 글쎄, 그건 어떠려나.
요우무 : .....? 지금까지의 언행을 보건데 군인으로서의
자세는 충분하다고 보이는데요?
유유코 : 틀렸어, 요우무. 기대하는건 군인으로서의 실력뿐.
군인으로서의 태도는 일절 조금도 기대하지 않고 있거든.
요우무 : ........?
유유코 : 괜찮아. 전장을 마련해준다면, 총을 거꾸로 잡지는 않을테니까.
요우무 : 대체 무슨....
하지만 비상식적인 상황에는 비상식적인 사람이 필요한법이야.
라는 말, 카논도 하고있던 생각임ㅋㅋㅋㅋ
정확하겐 유유코랑 다르게
하 시바 그 종교에서 폭력에 대한 거부감을 세뇌로 제거당한게 도움이 되긴하네?
같은 생각이지만ㅋㅋㅋㅋㅋ
우리 대충 하루동안 심문 당했는데
카논이야 대충 소지품 압수수색만 해도 나라가 지원금 꽂아주던 카드 나올거고
그거 보면 대충 얘기 뭘 겪었는지는 알지(?)
군인으로서의 실력만 기대한다는 것도 그렇고
몬가...몬가임...
그러면...어우, 누구부터 하지
물류는 약 절반정도 해치웠다
요우무 : 시오니 레지스. 다른 팀원을 우민 취급하며
별로 대인 관계가 원활하지 못 함.
...뭐랄까, 좀 성가신 타입이네요.
유유코 : 자주 보는 스타일이라서 더 싫은걸까나?
요우무 : 솔직히 평소 보는 얼굴들에 비하면
사회적 신분이 높은것도 아니라 더 거슬리네요.
굳이 데리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유유코 : 딱히 신경 안 쓰니까, 아무 문제 없어.
요우무 : 하아, 뭐 유유코님께는 좀 깍듯하긴 합니다만.
유유코 : 그렇지. 그러니까 신경 쓸 필요 없어. 그 정도니까.
뭐 일단 이쯤 해둘까나 유유코 코멘트
수고하셨습니다!
크아아아아아아아ㅏ악(?)
아 하나만 슬쩍 더 쓸까나
[잠시 콘솔 키고...]
2030년 5월 7일
엄마, 아빠, 후타리, 지미헨... 볼 수 있길 바라며 이 글을 남깁니다.
부디, 무사하길 바랍니다. 저는 살아있어요. 어떻게든, 들어왔지만... 어디 계신지, 모르겠어요.
무섭지만... 살아남을거예요. 다, 보고 싶어요.
놀라울수도 있지만, 친...친구, 라고 해야할지... 어쨌든...사람, 사귀었어요
이거...전달해주신다면, 부디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불효녀라서 죄송해요
요우무 : 그러고보니 유유코님. 이 말은 꼭 해야겠어요
유유코 : 어머, 일단 1부는 끝난거 아니었니?
요우무 : 대체 왜 버스타고 오신거에요! 덕분에 도보로
위험까지 감수하셨잖아요! 헬기타고 갈테니
먼저 가서 밥부터 하라고 하셨는데 그런 일을 겪으시다니
대체 얼마나 놀랐는지 아세요?!
유유코 : 어머어머. 밥은 버렸니?
요우무 : ....그때 드렸잖아요.
유유코 : 아아 좀 식은밥이었었지. 깜빡깜빡.
생각 하는게 비슷한게 재미있었다
사냥개엔 사냥감을 주면 된다는 유유코랑
나에게 힘과 전장을 주는데 윈윈 좋지 않음? 이라는 카논(?)
봇치가 품에 지니고 다니는 종이 #2
막노동 처음 시작할때, 만난 분들이 연이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혹시, 기억 못할까봐 적어둔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언니같은사람. 금발에 곱게 생김, 친절함.
피하지 말고, 언젠가는 이름 알려줄 것
딱 적당한 거리에서 챙길때 잘 챙겨줌, 감사 인사 몇번 더 해야함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어
-사이교우지 유우코
분홍색 머리, 뭔가 높은 분 같음
절대, 심기 거스르지 않도록 유의
의외로 편안함. 왜일까
-콘파쿠 요우무
무서운 눈으로 쳐다봄
칼 무서움
결론 무서움
절대 눈밖에 나지 말자 썰릴거 같아
봇치상이 다 쓰시면 이쪽도 쓸까
요우무 : 아무튼 다음부턴 좀 빨리..
아니 말 돌리지 마세요!
유유코 : 후후후.
요우무 : 대체 왜 그렇게 위험을 감수하신거에요?
유유코 : 덕분에 멧돼지와 사냥개. 안전장치가 고장난 총을 얻었지.
그리고 그것들과 같이 쓸 수 있는 도구들 이것저것도.
요우무 : 굳이 그런식으로 하셔야 했습니까?
찬찬히 네오-도쿄 안에서 구하셔도 되었잖아요.
유유코 : 원래 사람의 진가는 위기에서 나오는거야.
그리고.... 사람 인연이라는건 꽤 질기거든.
요우무 : 하아...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세요.
유유코 : 응, 나도 조금 반성하고 있어.
설마 입에서 촉수를 내뱉는 괴물을 볼 줄이야.
이야, 하마터면 못 들어올뻔 했었네.
요우무 : 유 유 코 님 !!
-카와시로 니토리
모자 쓴 파란 머리 정비공분
정말 친절하시다
이상한 요구에도 맞추어주시는 초천재
왠지 기타 이야기 할수 있을거 같은데...
조금 더 친해지면 해보자
유유코임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편안함은 잘 봤네
이 역극 유유코 컨셉이 우아하면서도 친근한 사람이라서
바이올렛은 봇치에게 자신의 모습을 겹쳐보고있다.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번째는
아무렇지 않은것처럼, 태연하고 냉철한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공포를 이겨내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의도적으로 감정을 억누르는쪽에 가까움.
두려움과 공포를 가지지 않는쪽이 생존에도, 목적 달성에도 도움이 되니까, 감정 자체를 억눌러서 무감정하게 보이는것. 실제로는 엄청 무섭고, 나가기 싫음.
그런데 만약 이 족쇄가 부숴진다면... 그간 억눌렀던 공포심이 폭발해서 봇치와 비슷하게, 어쩌면 더 심하게 된다.
이게 첫번째 유사점과 겹쳐져서, 바이올렛은 자신과 봇치를 겹쳐보며 챙겨주고자 한다
무서움, 천성이 인싸임, 무서움
너무 쾌활함, 혹시 아직 우리가 위험하다는걸 자각하지 못한건 아니겠지. 아니면 그런 천성인걸까. 어쨌든 자신과는 극상성인듯 하다
결론 무서움
달리 평범한 사람이구나 바이올렛
아니 사실 카논이 머리 이상한거긴 한데(?)
-단 카루마
사투리쓰는 아조씨
그래도 그나마 조금 편안한 느낌이 든다. 왠지 게임 잘할거 같아.
가끔씩 사투리가 심해서 못 알아듣는 말 하기는 하지만, 응, 그건 어쩔수 없다는걸로
즉 격세임(?)
이면찬자가 보라색인데 보라색은 매력이라서.
너무 안어울려서 고민이긴 한다(?)
그럼 어디어디
야쿠자로써 칼을 쓰는건 조직의 영향일거고
검계에 들어가게된 이유는 뭐임(?)
정장 아조씨
고압적인 면이 없잖아 있다. 무서움 점수 5점 만점에 53점
가끔 알 수 없는 전문적 말을 하면서 상대를 쳐다본다
그래도 의외로 소탈한 면이 있을지도. 우민 받아치기 하는거나 물건 뺏어가니까 안 들키려고 호다닥하는거나
... 그래도 말 거는건 조금 힘들거 같아
이제 칼 들고 걸어나오는 오키타 앞에
스펙옵스 아머를 입은 요우무가 (아무말)
오키타 과거보니 3년전에 조직간 항쟁 터졌다는데
흑천재림교 터질 때도 3년 전임(?)
니게타 키타... 가 아닌 오 키타
사실 이름 소개하는거 기타 이야긴줄 알고 조금 설렜지만 이름인거 안 후로 조금 실망했지만 그건 일생의 비밀인걸로
말투가 살짝 특이하지만, 그것보다 칼 너무 잘 다루는거 같아 조금은 무서워
고아가 범죄조직에 흘러들어가는 경우는 평?범한 일 아닐까.
오야지....! 오야지...! 라고 할 정도로 가족 같은 관계와 친우- 라고 할 수 있는 같은 조직원들은
있었겠고
칼들고 청부살인?
질문받습니다
... 부담스러워
등짝 칠때마다 아파, 그러다가도 뭔가 내 모습 보고 바로 내 생각 알아채는거 같고, 무서워.
저 사람 딴에는 친근함의 표시겠지만... 애초에 내가 저 사람 마음에 든 이유는 뭘까
거기다 조금 약한 마음 품을수도 있는데, 바로 빼라니 조금 섭섭해
뭔가 잘하려 노력하는거 같은데 본질적으로 어긋난 느낌
... 친하게 지낼수 있으려나
뭐하면서 사셨길래 전투광인가요(?)
카논은 세뇌에 망가지고, 사토는 전쟁이란 명분이 있는데(?)
가장 큰 리액션이 바이올렛이 봇치 구해준 거고
마약보다야 그나마 낫다지만(?)
솔직히 말하면 한판만하고 끌게에 가깝지.
카논이 껌 준다는 RP 반응없던것도 쫄아서 그런건가요(?)
이 상황이 되서도 숙소에 있는 그녀의 방에는, 저녁시간 후 잔잔히 연습하는 소리가 조금 들려온다.
대물 저격총의 묵직한 한방을 선호?
저격총으로 한발 쏴도 사람 많이 못 죽이잖아(?)
그리고 중기관총으로도 저격은 가능하다구(아무말)
검이란 무기에 한계를 느낀적은 없음?
입고 있는 옷이 존윅마냥 방탄이 아니면 항쟁에서 좀 많이 힘들었을거 같은데
그냥 검술단현?
물론 봇치는 죽으면 죽지만서도
심플하게 내구도가 약한 철을 베거나.
틈새를 찔러뒤트는 쪽의 단련을 했지.
일단 무엇보다 칼은 소음이 안나니.
세이버보단 어쌔신의 전투를 선호(ry
감상받고시퍼어
본인 남들 PC를 관찰할 여유가 없음(?)
나에게 걸려오는 대화가 아닌 이상 캐릭터성 파악을 못하고 있는(ry
공띵 때는 꽤 여유가 있어서 반장역도 잘하곤 했는데
롤랑이 좀 해주고 있는 느낌이다
부반장 자리를 노려야만
내가 부반장에 가깝지 않나 싶긴 한데(RY
이래저래 롤랑과는 많이 어울려다니긴 했지.
그나저나 롤랑은 이전에 누구라고 하더라
4족보행 중형 로봇을 구할수 있음 좋겠다
화력지원, 위험지대 정찰, 운송 여러가지를 해줄 수 있으니까.
20년대라면 무조건 군용품이겠지만 30년대니 어느정도 민간에 풀렸을수도 있을거같고
펩시쪽은 자주 원플원 투플원 하는데 코카는 죽어도 안하더라
이쪽 점포에도 4종류 남아있고
호잇 맛 좀 볼래?(?)
솔직히 그거 영향 거의 없음. 빵 잘만 팔림
불매한다 해도 사가는 사람도 많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