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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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79
떡?상
어째 라이벌까지 멋있지가 않은 싸장님...
>>4 황제가 아델리아를 알까요?
알수도 있긴한데... 3세대니끼 아델리아는
에오메는 주거따..
>>17 ㅋㅋㅋ
>>18 아니 그건 당연히 안괜찮죠
한 유리도 데프 시켜줬는데
카오스신 맴 ㅋㅋ
괜찮댜는 엘프들이 신기한데요 ㅋㅋ
티리온 믿고 놔두는건가
그걸 괜찮다고 냅두는 하엘들은 도대체?
>>36 아 황제는 자생형일거에요
슬라네쉬 컬트가 접근한게 아니라
그 집념으로 국가 프로젝트 주도해서 위대한 기계와 부적을 만들어냈고
굉장하다고 해야할지
구제불능으 페도쓰레기자식인게
갇혀있으면서 재밌었겠네요
대단...한가요 ㅋㅋㅋ
화방녀는 그걸 특등석에서 직관했고
흑역사로 묻힌 이유를 알겠네요 ㅋㅋㅋ
>>56 안죽어요 사출되는거지
>>67 네 아직도 생산중이에요
아뇨 에오지때도 안끝났어요
솔직히 슬라네쉬 살려두난거 너무 욕심같긴해요
슬라네쉬 돼지돼서 약해졌단 설정 사라졌는데 안보이더라고요
오히려 다른 4대신들이 통수친게 컷다더나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그 수많은 영웅들 중 하나였습니다.
젊은 나이에 제국의 정점인 삼두정에 오르고 제국의 9대 가문이었던 펜드래건 가문의 영애와 결혼한 이야기는 수많은 음유시인들에게서 울려퍼졌습니다.
그리고 신들이 빛을 잃고 카오스의 어둠이 도래할때 그는 아크모니아의 그 누구보다고 환한 횃불을 들고 지그마의 군세에 합류하였습니다.
자신의 딸이 다시한번 환한 빛속에서 살 수 있도록 그는 가장 어두운곳에 스스로 걸어갔습니다.
허나 그 참혹한 어둠속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신왕이 그의 무기를 던졌을 때 아나킨경의 횃불이 빛을 잃었다는 것을 제외한다면요.
하지만 아나킨경의 횃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신왕에 대한 배신감이었을까요? 피의 신의 거래였을까요? 그는 아나킨의 횃불을 안에 품었고 스스로를 불태웠습니다.
한 때 태양 아래서도 주위를 환하게 밝히던 아나킨은 사라졌습니다. 그곳에는 더이상 빛을 밝히지 않지만 너무나도 뜨거운 분노의 화염을 품은 베이더경만이 있었습니다.
코른의 첫번째 검이 된 베이더경은 아쿠쉬에서 피의 신에서 수많은 피와 수많은 해골을 바쳤고 코른은 그 대가로 강력한 힘과 축복과 그리고 절대 마법이 아닌 주술까지 주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것을 받았음에도 그의 복수에 대한 갈망은 점점 커져가기만 했습니다. 마침내 코른은 그에게 가장 큰 보상을 내렸습니다. 아크모니아 정복하라는 명령을
그렇게 한 때 아크모니아를 지켰던 그리고 지그마 아래에서 모든 모탈렐름을 위해 싸웠던 베이더경의 군세는 이번에는 그들의 고향 아크모니아를 정복하기 위해 챠몬으로 진군하기 시작했습니다.
베이더경의 첫번째 목표는 한때 자신의 동료이자 자신과 함께 삼두정에 속했던 그윈이 통치하던 타바르였습니다. 제국 듀아딘들의 홀드 중 무려 절반이 위치한 타바르의 금고에는 수많은 원한 청산의 대가인 보물들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카잘리드 제국의 보물이었던 개척엔진들도 있었지요. 하지만 그만큼 타바르는 넓었고 베이더경조차 타바르를 정공법으로 정복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소모될 것이 자명했습니다. 하지만 베이더경은 타바르를 잘 알고 있었으며 동시에 타바르의 약점또한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의 타바르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듀아딘들이었습니다. 자비심과 멩세에 얽메이는 듀아딘의 특성을 잘 아는 베이더경은 이전에 파괴한 수많은 마을들과 홀드들의 난민들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안에는 홀드의 길을 밝혀줄 수많은 배신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베이더경이 타바르에 당도하자 타바르를 다스리던 홀드왕 그윈은 빠르게 반응했습니다. 그윈의 명령아래 수많은 듀아딘들이 그들의 홀드의 문을 열고 전장으로 나아갔고 마침내 타바르에서 한때 같은 아크모니아의 깃발 아래 있던 두 군세가 서로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허나 삼두정의 일원인 그윈도 아크모니아 전력의 큰 부분을 차지하던 듀아딘 군세도 심지어는 타바르산의 정령들까지 베이더경의 군세를 공격했지만 코른의 첫번째 검으로써 수만은 아쿠쉬의 군세를 부숴온 베이더경의 군세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윈의 군세는 후퇴해야 했고 홀드의 문을 걸어잠그고 피의 파도를 견뎌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 또한 베이더경의 계흭이었습니다.
베이더경은 수많은 아쿠쉬의 전투들과는 다르게 승리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는 복수를 바랐고 단순히 많은 피와 해골이 아닌 타바르의 모든 피와 해골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그렇게 이미 홀드안에 스며든 수많은 배신자들이 보낸 정보를 규합하며 서서히 포위망을 조여나가고 있었고 아나킨이었을 때 만난 그윈의 딸이 그를 암살하러 찾아오는 헤프닝이 있었고 그녀를 놓친 사소한 일이 있었지만 베이더경의 계흭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그날 모든 홀드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들이 빠져나갈 것이라고 예상한 통로를 찾았을 때 베이더경은 공격을 명령했고 베이더경은 가장 많은 피가 흐를 후방을 공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코른의 축복으로 강화된 수많은 군대가 홀드를 갈아버리고 이를 피해 도망갈 피난민들의 피를 노렸습니다. 베이더경은 코른에게 바칠 영광스러운 승리가 아닌 자신을 전장으로 나아가게한 모든 것에 대한 복수를 원했습니다.
허나 타바르에는 카오스의 시대에서 환한 빛을 에드 일행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타바르를 지키기 위해 홀드 문을 열고 나아갔고 베이더경의 완벽한 계흭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마법에 의해 코른의 제단이 무너지고 사라진 축복에 당황한 그의 부관 또한 그들의 검에 의해 베어졌습니다. 그리고 혼란에 빠진 그들의 본대는 에드에 의해 와해되었습니다. 심지어는 홀드에서 방어를 준비하던 듀아딘들도 그윈에 지휘 하에 다시한번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영웅들과 듀아딘의 군세가 베이더경의 군세를 쓸어버리는 동안 베이더는 에드 일행의 마법사인 타키온과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베이더경은 그녀을 베어버리고 나아가려 했지만 그녀의 샤이쉬 마법은 베이더경의 검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타키온의 분신체가 베이더경의 검에 쓰러졌지만 그 자리를 더 많은 분신체가 채웠고 설상가상으로 코른의 축복까지 끊기자 베이더경은 후퇴하기로 결정했지만 수많은 분신체의 희생으로 베이더경을 후퇴를 늧출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베이더경은 타키온의 방해를 뿌리치고 전장으로 복귀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그와 함께 불타는 하늘 전투에서 싸웠던 군세는 이미 에드 일행과 그윈의 군세에 전멸당해 있었습니다. 베이더경은 참아왔던 분노를 내뱉으며 자신에게 남은 모든것을 코른에게 바치려고 했지만 한 여인이 그의 앞을 막아섰습니다. 그리고 그녀을 본 순간 베이더경 안에서 끊임없이 타오르던 분노의 불꽃도 그 열기를 잃었습니다.
그의 딸 아르토리아 펜드래건이 그 앞에 있었습니다.
베이더경 일대기 한번 써봄
다른 참치분이 쓴 시로코 일대기 보고 써보고 싶었는데
나머진 다 참가했는데
나무위키 좀 잘못된거 설정 변경 이전꺼 정보 담고 있어요
실제로는 은신처를 들켜서 납치당한게 아니라
엘프신들이 자기네들 미끼로 슬라네쉬를 함저우설치한 서브렐름으로 유인해서 잡은건데
>>78 오오
Chat gpt는 아니죠?
아 아니겠구나 글 보니까 직접 쓰신거네 ㄷㄷ
>>79 몰?루 너글은 그닥 슬라네쉬 안싫어했나보져
엄청난 인기 ㅋㅋㅋ
ㅋㅋㅋㅋ
여사님은 878레스의 88. 8만 8개네요? 생각해보니
ㄷㄷ
>>96 어쩌면 데프는 안시켜줬어도
부활은..? .dice 0 3. = 2
우리 코사장님은 발키이 일편단심인가.
ㄹㅇㅋㅋ
ㅋㅋㅋㅋ
순애러 코사장님
>>113 네 성장중이죠
>>117 카오스의 시대 후기 인물이먄
아직 안태어나디 않았나요
>>125 아 그런가요 몰?루
아까 물어봤을땨 어떤분이 카오스의 시대 후기 아니냐ㅜ하셔서
아 카오스의 시대 초기 사람이구나
그럼 에드네랑 동년배겠네요
너글은 또 어떻게 나오려나여 ㅋㅋ
그냥 대악마 보내도 되고요
에드 카운터니까
쿠가스도 있다구요
너무 강하니까요
키안투스도 진명찢겨서 봉인된 상태로 등장한거고요
지그마한테 대가리 깨지곤 이후 비중이 없던 거 같은
4두정급 상대하려면 신들은 내보내야하는데
그럼 커다란 이벤트라서 ㅋㅋ
엔트로피도 다루고요
에오지는 아닌줄 알았는데
스톰볼트 소설서 너글 추종자들이 중요한건 엔트로피다라는 대사 치더라고요
네
엔트로피 같은 개념도 다루고
어 있더라고요
너글 오염에 미친 정령들
카오스에 뒤틀리고 그런거죠 뭐
롤의 마오카이 마냥
자연 오염돠면 정령들은 힘못쓰고 그래서
원소술사에기 상성이 나빠요 너글이
샤이쉬....는 몰라
너프하던 떼어놓던 해야죠
오드렌, 아야다, 비시드 플럭스의 지역과 부족은 도망치는 난민들과 무역 계약을 체결하고,
광맥 그리폰으로부터 충분히 멀리 떨어져 있어 창조물에 영향을 받지 않아 이 시기에 풍요로워집니다.
이들의 연금술과 대장기술은 아다만트 형제를 빠르게 앞질렀고,
오드렌의 노래하는 칼날 대장장이 같은 일부 집단은 특히 그들의 창조물로 명성을 얻습니다.
프로스페리스의 국가는 비시드 플럭스의 부유한 정착민들이 세운 국가입니다.
이곳에서는 태엽 시계 자동차와 물결무늬 피부의 페로사우르스, 양철 개와 같은
유체 금속 애완동물을 거래하여 아즈갈 민트너의 부를 능가하는 부를 축적합니다.
타바르가 위치한 프로스페리스 대륙에 신화의 시대 당시 세워진 국가가
액체 금속 오토마타를 판매해서 부를 쌓았다네
페로사우루스는 가장 잘 알려진 제품 중 하나입니다.
이게 타바르에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대륙이니 영향은 받았으려나
지그마의 시대에는 챠몬 밀림의 전문 맹수 사냥꾼들이 페로사우르스를 사냥하는 수익성 높은 사업을 형성했고,
페로사우르스의 다색 가죽은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산업을 중심으로 전체 커뮤니티가 생겨났습니다.
에오지에선 사냥꾼 커뮤니티도 생겼다고
트랜스포머 ㄷㄷ
취향이 참......
>>179 챠몬이니까
>>177 아 진짜 그걸로 망했었나요? ㅋㅋ
개웃기네
노래하는 대장장이 타바르 어쩌구 나온건 봤었는데
저런 에완동물도 키웠었군요
빈디카룸은 액체금속 진짜 좋아하네요
그 액체검도 그렇고
노래하는 대장장이는 오늘 나오나요?
뭐하는 대장장이인지 모르겠어서
>>184 전자는 거북이 낙하 전이니까 안망했고
후자는 오늘 나올거 같은데 약간 제 창작으로...
나온게 액체금속검이라 뭐 만들었단거 밖에 없어서요
ㄹㅇㅋㅋ 너무 조아
포켓몬으로 생각하죠(?)
정켓몬도 하니까..(아무말)
도시를 파괴하고 타락시키려는 악의 조직에 맞서
걔내들이 부리는 데몬들이랑 배틀한다든가(아무말)
>>191 포켓몬 배틀 ㅋㅋㅋ
거의 뭐든지 가능해진 세계가 태어났다고 보면 되지 않을지
마치 참치 어장처럼(?)
>>194 정답
>>195 어...40k랑 에오지가 섞여있는것 같아요
누구는 파워슈트 입고 광선 총 쏘고 있고
누구는 무협지마냥 강기 두르고 검 휘두르고
누구는 정령과 합일해서 원소를 다루고
누구는 유체금속 애완동물을 내보내서 포켓몬 배틀하고
아 사망이 4만이구나
에오지 스토리는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73792
여기 참조하시면 기초적인건 다 아실수 있어요
오래전꺼라 좀 변경된게 있긴한데 큰틀은 비슷하니까
>>205 네 후자는
컴퓨터랑 제트엔진쓸정도로 고도문명이고 그래요
>>201 그래도 뭐.. 순해지긴 했어요 ㅋㅋㅋ
형제자매를 살해하고 왕위나 작위에 오른 애들 영혼을
영원한 고통 속에서 유령 병사로 살아가게 만든 게 있다던데...
내로남불
카라드론특: 정찰용드론 굴림
슈트에 계산기와 에테르골트 측정기 내장함
제트 엔드린 사용함
Ai사용함
수염 밀음
네헤카라에서 봤는데
아무리봐도 드워프 아님 ㅋㅋ
이게 어떻게 판타지 ㅋㅋ
40k에 나와야지
>>220 ㄹㅇㅋㅋ요
아이 좋아
기술 뇌절쳐도 용납받아서 너무 좋아...
미니어처 가진 사람 입장에선 "어? 너 그런 녀석이였냐?" 라는
사실을 종종 알게 되는데
ㄹㅇㅋㅋ 기술력이 너무 발전했어...
>>235 투자 계획 ppl해서 설득한거지
그룽니의 권위로 움직인건 아니긴해요
그룽니는 애증의 대상이지만 아무튼 돈은 옳다
그 빈디카룸 탈환 가능하다는데 사적인 감정은 잠시 접어둬야죠
카라드론들은 일에 감정 안실는 프로니까.
팔랑크스 ㅋㅋㅋ
40k였나요
이렇게 되면 제 아미의 그레이트소드 부대의 녀석들은
해머할의 '골든자켓' 이라는 녀석들로도 불릴 수 있는것
그거 도울바에야 에테르 골드쪽에 가는게 나은거 아닌가?
>>243 챠모나이트는 에테르골드보다도 강력한 에너지 자원이니까요
전열보병이라고 하긴 해도 총을 쏘는 녀석부터 그레이트소드 까지 쓰는 녀석까지
해머할의 베테랑으로 임명받으면 골든자켓으로 인정받는듯
사실상 현자의 돌 같은 거니
카라드론들도 챠모나이트엔 꽤나 관심이 많아요
바락 나르가 감시자왕과 항공전 펼쳤다 거대전함 탄타닉 날려먹고 후퇴한 이유도
빈디캐룸 탈환을 위해서였고요
바라구지플린도 6차였나 9차까지 원정대 보내서 빈디카룸 일부 탈환 시도했지먼 다 실패
강한 개인을 상대랄 전력이 없어서 그동안 실패중이었는데
그룽니가 참가해준다잖아요. 이건 가야죠
실패했던 원인은 강한 개인이 없다 딱 그거 하나뿐이었는데
>>253 조금 불안정하긴해도 가능하데요
시티즈 오브 지그마는 팩션 하나로 퉁치긴 했지만
판타지 시절 제국이 주축이 되는 인간중심적인 '프리길드'
드워프들이 중심으로 강력한 방진과 사격을 쓰는 '디스포제스드'
강력한 경기병으로 스커미싱이 주력으로 발휘되는 우드엘프 중심 '원더러'
뛰어난 마법과 공격으로 승부를 보는 다크엘프 중심인 '다클링코븐'
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대신 정제하면 유독성 사라지는 에테르골드보단 위험해요
에티르골드는 정제만하면 뒤집어쓰거나 마셔도 괜찮은데
챠모나이트는 그없
따흐흑...룬로드 디포제스드말고 듀아딘은 전부쓸수있게 바꿔줘...
소설에선 개인 행동하는 애들만 봐서 몰랐네
>>263 이거 카라드론 챠별이야
이런식으로 나뉜것 뿐만 아니라
해머할을 포함한 7개의 도시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그 도시마다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명령과 능력과 동원할 수 있는 유닛이 달라지죠
스파이럴 크룩스의 챠모나이트나 에테르골드 다뤄낸 건 전부 듀아딘 에테르맨서던데
도터즈 오브 케인
파이어 슬레이어
아이도네스 딥킨
카라드론 오버로드
실바네스
를 '동맹' 으로 데려올 수 있어요 어느정도
>>271 그냥 죽어버리는데수우!!!
발목만 잡는 구시대의 퇴물들은 룬스미싱만 내놓고 죽는테챠!!!!
>>272 애초에 챠몬은 듀아딘인구가
모든 종족중이 젤 많았어요
스톰캐스트 이터널을도 연합으로 데려올 수 있는데
이 스톰캐들은 같은 강화 버프나 효과를 공유해서 다른 팩션의 동맹보다
더 밀접하게 운용할 수 있죠, 제가 프라임 데려오는것도 이런게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즉
인간은 숨쉬는것만으로 중금속 오염으로 윽엑하는 곳이라
돌빵처먹는 듀아딘들 말곤 살기 힘들어요
딥킨은 보통 스톰캐랑 동맹 맺던데 시오지에서도 데려오는구나
2. 시오지 안에서만 따져도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 도시가 7개로 나뉘고
3. 시오지는 5+1 팩션의 유닛들을 가져올 수 있어서
토나오는 조합을 가졌어요.
많아...
상대 입장에선 대체 뭔 방식으로 싸우는지 너무 많아서 갈피가 안잡혀요
이런 시오지의 장점이 하나 있는데
여튼 좀 심각하게 많아요 조합이
분명 시티즈 오브 지그마인데
시오지 유저가 컨셉이랍시고
디스포제드의 룬로드 듀아딘을 지휘관으로 삼아서
아이언브레이커가 방진 서는 동안
카라드론의 비공정이 후방에서 포격하는 짓거리를 할 수 있는거죠
>>296 근데 카라드론에겐
디포제스드 키워드가 없어서 구려요...
라쿤 ㅋㅋㅋ
전자도 전자지만 후자는 전투력은 둘째치고 팀킬이나 안하면 다행이겠는데.(물론 보드게임에선 딱히 그런거 없겠지만)
아즈갈과 시그요른의 재능 있는 듀아딘 에테르맨서들은 그들이 얻은 챠모나이트를 신중하게 분류하고, 배급하고, 빨아들인 덕분에
서쪽 제도의 모든 부족이 번영할 수 있었고, 그들의 대장간을 연료로 풍부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즈갈 산맥은 어디쯤 있는 거지
여기서 에테르맨시가 발달한 거 같은데
몰루
그게..... 마즘
그쵸 형벌부대죠
챠몬의 고유 물질
신화의 시대, 아다만트 형제의 집권 기간 동안 아즈갈, 시그요른, 크루시블 프롱즈 지역에서는
시트형 플로우스톤으로 만든 의복을 입는 것이 유행으로 여겨졌습니다.
이 물질로 만든 칼날은 전투 중에 적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유물 및 개조물로 간주됩니다.
챠몬 특히 스파이럴 크룩스 쪽은 유동성 금속 진짜 좋아하네요
그러게요
T 3000이라도 만들어야하나
이 국가들은 서로 계약을 맺은 후 아다만트 형제로 알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저 아다만트 형제라는 경제연합체 비슷한 게 Godwrought Isles를 지배하고 있었나보네요
로드 그리폰 사태 전까진
그놈의 로드 그리폰 ㅋㅋㅋㅋ
기껏해야 요새크기의 갓비스트인데 진짜 여럿 망치내요
>>317 스카포돈도 대륙 사이즈잖아요 ㅋㅋ
액체 금속 ㅋㅋㅋㅋ
아 근데 그거 링크좀 주실수 있나요
조금 찾아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타바르도 액체 금속 쓰는 게 당연할지도
넵 감사감사
햄탈워 제국 하는데 드워프와 엘프가 또 싸워
ㅋㅋㅋㅋ
그래도 그롬브린달과 티리온이니...
스노리면 갸능하죠
그는 인간의 살을 벗기고 악마를 잡아먹는 야만성과 주체할 수 없는 분노로 코른의 총애를 받았으며,
많은 이들이 그를 교활함과 선견지명으로 군대를 이끄는 워로드가 아니라 피에 굶주린 짐승에 불과하다고 오해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목숨으로 그 대가를 치른 실수입니다.
우뚝 솟은 근육과 분노의 괴물은 피의 돌격으로 시체를 쉽게 옆으로 던져버릴 수 있습니다.
그를 따르는 자들은 시체로 포장된 승천의 길을 밟고 있습니다.
날카로운 가시가 박힌 화려한 갑옷은 코른의 문양과 해골 문양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그의 도끼는 해로우 미트로, 지각과 굶주림으로 죽일 때마다 데몬 프린스를 더욱 강하게 합니다.
그의 앤사이트 방패는 주문을 시전하는 희생자의 울퉁불퉁한 피부로 덮여 있어 주문을 해제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노예로 잡혀 있는 데몬의 강력한 에너지로 도망가는 적을 공격하여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이 방패는 위험한 칼날로 덮여 있어 가까이서 보면 위험하기도 합니다.
코른 데프 둘러보다 발견한 앤데 살짝 옆동네 앙그론 생각나는
오
근데 앙그론보다 똑똑한거 같은데요 ㅋㅋㅋ
모탈렐름은 고양이도 위치 비전을 타고나네
신들이 태양처럼 렐름을 비추던 신화의 시대에서도 환하게 주위를 밝히는 영웅은 존재했습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그 수많은 영웅들 중 하나였지요.
젊은 나이에 제국의 정점인 삼두정에 오르고 제국의 9대 가문이었던 펜드래건 가문의 영애와 결혼한 이야기는 수많은 음유시인들에 의해 제국 곳곳에서 울려퍼졌습니다.
그리고 영원할것만 같았던 신들의 시대가 끝나고 신들이 빛을 잃으며 카오스의 어둠이 도래할때 그는 아크모니아의 그 누구보다 환한 횃불을 들고 지그마의 군세에 합류하였습니다.
자신의 딸이 다시 한번 환한 빛속에서 살 수 있도록 그는 가장 어두운곳에 스스로 걸어갔습니다.
허나 그 참혹한 어둠속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신왕이 그의 무기를 던졌을 때 아나킨경의 횃불이 빛을 잃었다는 것을 제외한다면요.
하지만 아나킨경의 횃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신왕에 대한 배신감이었을까요? 피의 신의 거래였을까요? 그는 아나킨의 횃불을 안에 품었고 그렇게 스스로를 불태웠습니다.
한 때 신들의 광휘 아래서도 주위를 환하게 밝히던 아나킨경은 그렇게 사라졌고 그곳에는 더이상 빛을 밝히지 않지만 너무나도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분노의 화염을 품은 베이더경만이 있었습니다.
코른의 첫번째 검이 된 베이더경은 아쿠쉬에서 그의 군세를 이끌며 피의 신에게 수많은 피와 해골들을 바쳤고 코른은 그 대가로 강력한 힘과 축복 그리고 절대 마법이 아닌 주술까지 주었습니다.
하지만 코른에게 수많은 것을 받았음에도 그의 복수에 대한 갈망은 점점 커져가며 끊임없이 그를 고통스럽게 하였습니다. 마침내 코른은 아크모니아를 정복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그 명령이야말로 그가 코른에게 가장 원하고 갈망하던 보상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때 아크모니아를 지켰던 그리고 지그마 아래에서 모든 모탈렐름을 위해 싸웠던 베이더경의 군세는 이번에는 코른의 이름으로 그들의 자신의 고향 아크모니아를 정복하기 위해 챠몬으로 진군하기 시작했습니다.
베이더경의 첫번째 목표는 한때 자신의 동료이자 자신과 함께 삼두정에 속했던 그윈이 통치하던 타바르였습니다. 제국 듀아딘들의 홀드 중 무려 절반이 위치한 타바르의 금고에는 수많은 원한 청산의 대가인 보물들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카잘리드 제국의 보물이었던 개척엔진들도 있었지요. 하지만 그만큼 타바르는 넓었고 베이더경조차 타바르를 정공법으로 정복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소모될 것이 자명했습니다. 하지만 베이더경은 타바르를 잘 알고 있었으며 동시에 타바르의 약점또한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타바르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듀아딘들 이었습니다. 자비심과 멩세에 얽메이는 듀아딘의 특성을 잘 아는 베이더경은 이전에 파괴한 수많은 마을들과 홀드들의 난민들을 풀었으며 그들 중에는 홀드로 향하는 길을 밝혀줄 수많은 배신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난민들이 타바르 홀드에 받아들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베이더경이 타바르에 당도하자 타바르를 다스리던 홀드왕 그윈은 빠르게 반응했습니다. 그윈의 명령아래 수많은 듀아딘들이 그들의 홀드의 문을 열고 전장으로 나아갔고 마침내 타바르에서 한때 같은 아크모니아의 깃발 아래 있던 두 군세가 서로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허나 아나킨경과 함께 삼두정의 일원인 그윈도, 아크모니아 전력의 큰 부분을 차지하던 듀아딘 군세도, 심지어는 타바르산의 정령들까지 베이더경의 군세를 공격했지만 코른의 첫번째 검으로써 수만은 아쿠쉬의 군세와 국가들을 부숴온 베이더경의 군세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윈의 듀아딘들은 후퇴해야 했고 홀드의 문을 걸어잠그고 피의 파도가 지나가기를 바라며 견뎌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 또한 베이더경의 계흭이었습니다.
베이더경은 수많은 아쿠쉬의 전투들과는 다르게 승리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는 복수를 위해 단순히 많은 피와 해골이 아닌 타바르의 모든 피와 해골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베이더경은 타바르의 군세를 분쇄한 후 이미 홀드안에 스며든 수많은 배신자들이 보낸 정보를 규합하며 서서히 포위망을 조여지고 있었습니다. 포위망을 구축하던 도중 아나킨이었을 때 만난던 그윈의 딸이 그의 암살을 시도하였지만 미수에 그치고 그녀를 추적했지만 놓친 사소한 헤프닝이 있었지만 베이더경의 계흭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베이더경의 머리속에서 모든 홀드들의 위치를 파악되었고 그들이 빠져나갈 것이라고 예상한 통로마저 예측되었을 때 베이더경은 공격을 명령했고 그 자신은 가장 많은 피가 흐를 후방을 공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이미 분쇄되어 버린 듀아딘의 패잔병만으로 코른의 축복으로 강화된 수많은 군대를 막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이를 피해 도망갈 피난민들의 피를 노렸습니다. 베이더경은 코른에게 바칠 영광스러운 승리가 아닌 자신을 전장으로 나아가게한 모든 것에 대한 복수를 원했습니다.
허나 타바르에는 카오스의 시대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영웅들인 에드 일행이 환한 빛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타바르를 지키기 위해 홀드 문을 열고 나아갔고 베이더경의 완벽한 계흭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에드 일행의 마법사였던 보카디의 마법에 의해 코른의 제단이 무너지고 사라진 축복에 당황한 베이더의 부관 도르테아 또한 에드의 검, 아르토리아의 검에 의해 베어졌으며 축복과 지휘관을 잃어 혼란에 빠진 베이더경의 본대는 에드에 의해 완전하게 와해되었습니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홀드에서 방어를 준비하던 듀아딘들도 그윈에 지휘 하에 다시한번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에드 일행들과 듀아딘의 군세가 베이더경의 군세를 쓸어버리는 동안 베이더는 에드 일행의 마법사인 타키온과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베이더경은 그녀을 베어버리고 나아가려 했지만 그녀의 샤이쉬 마법은 베이더경의 검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타키온의 분신체가 베이더경의 검에 쓰러졌지만 그 자리를 더 많은 분신체가 채웠고 설상가상으로 코른의 축복까지 끊기자 베이더경은 후퇴하기로 결정했지만 수많은 분신체의 희생으로 베이더경을 후퇴를 늧출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베이더경은 타키온의 방해를 뿌리치고 전장으로 복귀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그와 함께 불타는 하늘 전투에서부터 싸워 왔던 군세는 이미 에드 일행과 그윈의 군세에 전멸당해 있었습니다. 베이더경은 참아왔던 분노를 내뱉으며 자신에게 남은 모든것을 코른에게 바치려고 했지만 한 여인이 그의 앞을 막아섰습니다. 그리고 그녀을 본 순간 베이더경 안에서 끊임없이 타오르던 분노의 불꽃도 그 열기를 잃었습니다.
그의 딸 아르토리아 펜드래건이 그 앞에 있었습니다.
분노에 불타버린 줄 알았던 수많은 감정들이 베이더경 가슴속에서 휘몰아치고 있었습니다. 허나 불행하게도 코른은 실패와 불충에 관대한 신이 아니었기에 그 또한 코른의 분노가 다가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딸과 몇마디 대화만을 한 채 그는 운명의 그녀와의 재회를 허락하기를 바라며 그윈의 군세를 피해 산을 넘어 최대한 멀리 도주했습니다. 하지만 산을 뛰어넘어 그윈의 군세로부터 도망간 아나킨경이었지만 코른의 분노에서는 도망갈 수 없었습니다. 코른의 분노가 담긴 벼락이 차몬 어딘가에 있는 아나킨경에게 내려 꽂혔고 살을 불태우는 고통이 그를 덮쳤습니다. 하지만 코른의 무자비한 형벌 속에선 고통의 비명 대신 웃음소리만이 울려퍼졌습니다.
그의 딸 아르토리아와의 만남이 그의 분노를 식게 했지만 그 분노의 원천 중 하나인 신에 대한 원망은 여전히 그의 가슴에 남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코른의 형벌이 거두어지고 다시한번 신을 향한 원망이 타오를 때 베이더경의 분노는 거대한 불꽃이 되어 챠몬을 휩쓸것입니다.
미니어쳐 뽀각났어
울트라 마린 4중대 루테넌트가 들고있는 볼터를 파손시켰어
참.... 뭐 이거야 바꿔끼면 되니까 상관없긴하다만
해머할에서 발간된 신문 내용을 보면
렐름은 사실 평평하지 않고 구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어느 모험가가 가장자리로 가다가 변을 당한 사건이 나옴
볼터가 부셔졌으니 처형당하겠구만........
종종 튀어나오곤 하나봄
오더 세력중 가장 큰 도시는 (아지르하임 제외하면)
'해머할' 이라는 쌍둥이 도시고 최초의 스톰캐인 '해머 오브 지그마' 가 주로 자리잡은 도시.
불의 렐름인 악샤이와
생명의 렐름인 기란에 동시에 자리잡은 도시에용.
이 게이트로 서로 교류하면서 도시를 쌓아올린것
군사적 교육을 위한 막사나 장소가 마련되어 있음.
아지르의 오만한 놈들은 낮잡아 보고있으니....
무를 숭상하는 군사적인 기질이 강한 도시라서....
김씨: 아지르 놈들이 그렇지 뭐
한스: 제 말이 그말입니다요
(막말)
킹받네?
해머할-악샤이의 의석은 절반 이상이 아지르 출신인 귀족들이 장악하고 있으나, Vanx 가문 , Taladin 가문 , Naffir 가문등 악샤이 출신 가문들도 많이 진출 중임.
휴우;;;
<12가문의 혈통>
[이 지휘관의 혈통을 거슬러 올라가면, 아지르하임의 위대한 12대 가문 중 하나가 나오며, 이러한 사실은 주변의 전사들을 더 열심히 싸우게 끔 고양 시킵니다.]
"이 제네럴 12" 이내에 완전히 들어가 있는 아군 HAMMERHAL 유닛들은 근접 무기의 피해 굴림값 1을 리롤할 수 있다."
이거 안써서 몰랐네 ㅋㅋㅋ
이 도시마저 아지르놈들이 해쳐먹는거 보고 현타옴
왼쪽 상단 위에 있는거 지그마고 오더라고 써져있는거임
카라드론하고 친한 시티즈 오브 지그마의 도시도 있긴해요
역시 불의 렐름에 어느 산 정상, 구름위에 지어진 도시
이런탓에 공중함선들이 많이 드나드는 형태.
'템페스트 로드' 라는 스톰캐들이 책임짐... 근데 이 스톰캐들이 좀 이상한게
왜냐면 이 스톰캐 대부분은 히쉬 렐름의 귀족 출신이 대부분이라 열등한 필멸자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믿기때문
배터리가...
>>426 라이테로 그냥 먹으시게요...?
그거 먹어도 되나.
>>436 안티매직용이기도한데
너무 양이 작아서 보통은 다른데다 쓰죠
안티매직보단 그 자체로서 너무 훌륭한 재료라
그룽니처럼 작품 만드는데 써요
ㅏ법사가 라이테로 먹으면 큰일날거 같은데요...
>>445 딥킨들은...역사가 짧아서 대충 보물고에서 뭐 주는걸로
>>448 소화가 될까요 그거 ㅋㅋㅋ
>>452 마도공학 재료죠
당장 쓸데는
원래는 안풀려했는데 400크리로 타바르가 너무 커졌다...
이왕 그롬릴 피부 된 거 평범한 돌빵 먹긴 심심한데
>>461 왜 그런 괴식을 에드한테...
그롬릴이라 불릴 만큼 단단한 피부 아닌가?
>>467 진짜로 돌가루를 뿌려먹어서 돌빵입니다
롱비어다들은 돌마다 맛이 다르다며 펌평하며 먹어요...
>>470 몰?루 그냥 단단해진다고만 나와서
>>477 에드는 원거리 유리대포 타입은 아니죠
>>478 감시자왕 악마잖아요
필멸자 아니라
>>481 인?간
>>485 그건 확실히 그럴지도요
근데 쑥이랑 마늘먹듯 에드가 100일동안 맥주와 돌빵을 섭취하면...!
>>491 찾기 힘들지 않을까요
>>496 그러다 폭발하는 미래보면 어쩌려고요 ㅋㅋ
그냥 에드팟이 다굴 쳐서 잡는 게 낫겠다
아카온한테 쓰는 라이테로 탄환은 가치 있을지도여
>>503 브루너좌요?
바랑가는 필멸자들이에요 전원
그래서 죽으면 끝
>>515 바랑가드 하루 일과 시작이 4대신 모욕하기인가 그거잖어요
>>518 지그마도 못죽인애를 죽일수 있다면요 ㅋㅋ
한3크리 내면 ㅋㅋ
산의 정령이면서
>>524 베이더좌로부터 심장을 숨기려고요
공중섬 만들어서 산맥들의 그림자 사이에 숨어서 이동하면
못찾으니까 ㅋㅋ
슬라네쉬-이 건전한 놈!
코른-이 여미새쉑!
젠취-변화하지 않는 놈!
이렇게 욕하는건가.
>>528 라이테로가 아무리 귀해도
아카온 낙마시켜켰음
전멸 위기서 목숨건진건데 당연하죠
>>532 흑흑...외간 남자에게 속살을 보일정도로 적극적인 어프로치였는데
정령신이 계약하고 싶다 본인이 나서는 케이스는
카레스 말곤 없었다고요...
다른애들은 다들 산의 정령이게 구애하기 바쁜데
>>544 몰루 ㅋㅋㅋㅋㅋ
아마 부적들 호위하던 누군가겠죠
아님 부적들이 싸장님에 의해서 해방되고
그룽니의 처분 가다리던 시기라던가요
그때가 부적들에겐 가장 자유로웠던 시간이였으니까
설마요 ㅋㅋㅋ
프리렌이 후보긴한데 ㅋㅋㅋ
>>555 마사카 .dice 0 3. = 1
정작 자신은 듀아딘들이 만들어논 통로를 이용해서 공중섬안에 숨고?
'이, 이러면 안되는데... 이럴리가 없는데?'였지
바랑가드들은 4대 카오스신의 표식을 자유자재로 받을 수 있어요 게임에선
아카온은 4대신의 힘을 받았기 때문에.... 뭐 그런거죠.
>>565 예
>>560 듀아딘들도 공중섬애서 식량 기를수 있게 허락해준거라
그런건 으ㅡ아니에요 ㅋㅋ
데몬은 사실상 거의 없고 카오스의 필멸자들도 밀어붙이며
4대신의 힘을 쪽쪽 골라 먹으며 싸우는 녀석들이죠
.dice 1 3. = 1(1.페도황제 2.프리렌 3.제3자)라는걸로 결론 짓죠
아 무섭다...
ㄹㅇㅋㅋ
설마 아르보다 순수한 꼰대 싸장님인 건
>>590 에이 알건 다 알아요
여행중에도 프리첸이 옆방에서 응응 해댔을텐데
>>600 네 가능해요
ㄹㅇㅋㅋ 3족멸 안한게 신기
>>607 물건을 부술순 없으니 허공에다 대고 ㅋㅋㅋ
>>610 몰루 ㅋㅋㅋ
슬라네쉬 계열은 입 잘 털던데
>>617 설마요 ㅋㅋㅋ.dice 0 9. = 6
싸장님 그래도 바른 생활사?나이인데
>>620 데몬엔진맞죠 ㅋㅋ
그때 크리떠서 그만..
엘프랑 인간은 귀빼곤 차이 없어서
은근 많죠
>>641 결국 실패했잖아요 ㅋㅋ
>>645 ㄹㅇㅋㅋ
아님 전부 나의 의지로(by my will)...?
몰?루요
>>651 진짜 by my will로여
그룽니와 갓비스트가 가호하는 황실이기에
감히 접근가능한 슬라컬티는 없고
진짜 자생형
ㅋㅋㅋㅋㅌ
진짜 혼란때문만 아니었어도
평상시 같았음 3족멸 때렸을텐데 ㅋㅋ
지그마 : 미친양반아 지우라고
ㅋㅋㅋㅋ
황제는 인간찬가스러운 대사 치고
>>670 색욕의 세걔...
심상구현화 고유결계 발동(아무말)
현 황제가 라인이였으니까
>>674 그러지 않을까요 ㅋㅋㅋ
황제 :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한거다
ㅋㅋㅋㅋ
>>681 그걸 무지라고 하는거다!
도덕이란 무엇인가! 그저 사람들의 믿음이 만들어낸 신념체계에 불과해!
>>685 다오사마 ㅋㅋㅋ
>>689 어떤의미론 비슷하겠네요 ㅋㅋ
자기 생각을 전파하려했단점에서
마사카...
해체하지마 ㅋㅋㅋㅋ
>>698 의원님이 페도는 좀...ㅋㅋㅋ
같은 대시 치는 의원님
슬라네쉬가 탈출못했으면 젠취도 니미 XX!하고 전략갓비스트 떨궜을테지만.
무섭다 무서워
ㅋㅋㅋㅋㅋ
역시 싸장님 운명의 숙적인가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헬리틴!!
데몬엔진이 된다할지라도 본질은 소원을 들어주는 기계니까.
에드의 간지나고 무인기질 스승님 하야토좌처럼...(절대 하야토가 아닌 지나가던 바랑가드)
>>712 몰?루 그래도 갓비스트 투하는 힘들지 않을까요
렐름 쪼개 먹는 사이즈인데
>>713 ㅋㅋㅋㅋ 라이벌도 추해
>>716 약 200년 전이요
ㅋㅋㅋ
황제가 승리한 세걔선은 너무 무섭다 ㅋㅋ
황제 페도색 패기로 페도 전염시켰다던가
ㅋㅋㅋㅋ
>>727 들켰으면 위대한 기계 프로젝트 중단했을거
혼자요. 혹운 측근 한명
>>743 네....
ㅋㅋㅋㅋㅋㅋ 페도칸 ㅋㅋㅋ
이랬을지도...
>>749 알려지면 안되는 역사(진심으로)
하지만 분명히 신화에 맞닿아있었다...
>>757 닿으면 안되는데...
사실 페도황제는 눈치 채고 기다리고 있지 않았을까
미소녀니까
>>760 닭장이자나...
ㅋㅋㅋㅋ
>>769 앗...그거 안지웠나요?
복붙했다가
지금은 [약쟁이봇치]시절이고
>>774 기교vs재생력과 기교 ㅋㅋ
>>779 미드랄타 회의 시작이죠
황궁도 쾌락의 궁전으로 개조되고 그런 느낌의 최종전이였으려나
데프승천페도황제
ㅋㅋㅋ
근디 그 패도황지 슬라네쉬 추종자는 아니고
참칭자 됐을거 같아요
슬라네쉬 축복으로 페도안 개안했으면서.
>>794 거의 먹혔죠
네 ㅋㅋㅋ
난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라든가
>>805 뎃 ..
>>811 ㅋㅋㅋㅋㅋ
무슨 심기체 페도론 그런건가요
진짜 병신같네
니가쉬 찍찍이들이 나우홀로 구멍만 안냈어도...
ㅋㅋㅋㅋ
>>828 아녀
눈치챘음 꼬질렀을걸요..?
.dice 0 3. = 0(0으로 꼬지른 대상이 헬리틴이다.)
아 이럼 부적들이 꼬질러서 전투 시작인가 ㅋㅋ
>>840 .dice 1 4. = 2(.1.솔 2.에 3.디 4.화)
역시 에반젤린 마망이야
마망하고 싸장님때메 망했다 진짜 ㅋㅋ
이게 운명이구낰ㅋㅋㅋㅋ
ㅋㅋㅋ
>>864 아마 병같은걸 밖에 던지던가 했겠죠
지나가던 싸장님과 프리렌이 보고 난임하고
싸장님이 유일하게 멋지던 시기...
현재는 ㅋㅋ
도와주세요 그렇게 5글자 적은거보고
프리렌이 추리해서 어디서 온건지 찾아내고 그런...
>>878 이미 용서는 했어요
그냥 전처럼 무기조건적으로 신뢰하는게 어렵단거지
현실: 헬리틴 헤이트물
페도황제가 페도하니까 진짜 영웅하나 탄생이네.
>>883 정착을 해서 망한거라니까요 싸장님도
고트렉도 정착하려다가 롯지들 말아먹었잖아요 ㅋㅋ
젊을때 싸장님은 그 케인에 가깝해요 ㅋㅋㅋ
>>888 지그마도요
아마 부적들이 보낸 메세지 발견한것도
보물지도가 틀림없다면서 뻘짓하다 발견한걸테고
그쵸 에드는
>>894 현실은 약쟁이 봇치
정치란걸 해여하니까 ㅋㅋㅋ
>>904 부적들 교육하게 되면서요
그 과정에서 아델리아 아빠랑 친구도 되었고
아델리아가 혈통개조 3세대에 나온 부적인데
아델리아 아빠는 아마 화방녀하고 동세대사라
차라리 경비대장 안하고 평범하게 살면 되는데
시대가...
부적 후보였음 그랬을텐데
아니라면 9대가문에서 종마처럼 관리되는 인물중 하나였겠죠
.dice 1 2. = 2(1.종마 2.부적후보)였단걸로 하죠
진짜 순수
타락시키랴고요...?
>>926 .dice 1 4. = 1 (.1.솔 2.에 3.디 4.화)
어쩌면 솔라스에게서 썰 들을 수 있을지도
>>931 제일 잘 알걸요? 에반젤린보다도
산의 정령인 지금의 솔라스는 육체에 있던 그날의 기억 전부 봤을테니까요
커뮤 대상이 솔라스도 있으니까
궁금하시다면 앵커 ㄱㄱ
네
아님 본인이 그만 두었던가요 모종의 이유로
아델리아 낳은걸보면 아마 여자가 생겨서 그거때문에 부적이길 포기한거 같은데요
새상이 아닌 개인에게 애착이 생겨버리면
부적으로서 끝장이잖아요 ㅋㅋ
만약 솔라스면
솔라스면 너무 슬픈데...
.dice 1 4. = 3 (.1.솔 2.에 3.디 4.화)
>>951 글쎄여
아델리아가 부적이니
일단은 엄마도 9대가문쪽 사람인데
같은 부적이려나요?
>>961 그거 뭔가 경주마 같네요 ㅋㅋ
>>960 설마 .dice 0 3. = 1
그럼 2세대 담당은 누구였으려나
>>964 몰루...
>>968 릴리는 듀아딘인데요 ㅋㅋㅋ
하프 듀아딘?
팬드라니드는 이종간 교배가 가능한 그런것도 아니고 ㅋㅋ
흑흑. 무한 펜드라건니드 양산밈은 재밌었다 흑흑.
최종적으로 챠몬종을 기반으로 아지르에 잠입해서 수를 늘리던 아지르종 펜드라건니드들이 챠몬종으로 진화해서 에오지에서 본색을 드러내는....
밀리언 세이버페이스는 좀 그래요 ㅋㅋㅋ
즉 확정 세이버 페이스?
그런거였나요 ㅋㅋㅋ
그 옆동네 로갈 돈처럼
즉 그 연약햐보이는 속은
그뉵그뉵하단거로군요
ㅋㅋㅋ
아델리아 무서워 ㅋㅋㅋ
일단 찾으러 천인베기하며 들어가야하잖아요 ㅋㅋ
>>997 적은데 많은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