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ニ,.ィニニニ\
/ニニ/:::::/ニニ|ニヽ
|ニニ|::::::|ニrヽ { ヽ r、、
{ニニ|::::::|r、ヽ ヽ Y ',}
_____,.ィ{マニニ、::::{ ヽ} l } |l!
/ニニ、ニニニ|ニ| \ニニ、:ゝ ' /}
{ニニニ}ニニニl|ニ|、 \ニⅥ .イ/
|ニニニlニニ /ニ| ヽ介、 ー / /イ}
{ニニニ|ニニ/ニニ| {::::| `ニ{ {ニ|
lニニニj!ニイニニ/ |::::| |ニ!` ー ´}ニl!
|ニニニj!ニ/ニニ/ |::::| |ニ{ニニニイニ}
|ニニニ|ニ/ニニイ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ニ | l:::: | |ニ{ニニニニ|ニ|
{ニニ/`ー-'-- '- 、 |:::::|/:|ニマニニニ'ニ| >나, 나가 봐야하나..?
|ニニ´ニニニニニ /-r--'---r-マニニニニ
{___ニニニニニ{ l| |: : : | ヽニニニ/
|ニニ\ニニニニ l! !: : : ! ∨ニイ >아니, 여태까지 출연이 없었는데, 이제와서...?
|ニニニ>---<_/---`¨¨ ` ー--‐ '
|ニニニニ|::::::::::::|========-ニ|
|ニニニニ|三三 {、_____}--{
|ニニニニ|三三 |____|_,ト、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ム|
▼――[어장주]――――――――――――――――――――――――――――――▼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20시간 째)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
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92/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68/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6090/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9088/recent
콜라보 스타트!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86/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9082/recent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81/recent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04/recent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0/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0/recent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3/recent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1071/recent
1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92/recent
1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81/recent
1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8086/recent
메이킹/잡담 어장
1~45 어장 anchor>1596258200>1
46~90어장 anchor>1596495084>1
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9083/recent
9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101/recent
9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5075/recent
9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351/recent
9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9088/recent
9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7147/recent
9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0075/recent
9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4074/recent
9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8083/recent
10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8082/recent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6070/recent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4095/recent
1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0095/recent
1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17/recent
10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7121/recent
1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4077/recent
10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31069/recent
10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1065/recent
10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2076/recent
1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8067/recent
1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9069/recent
1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3080/recent
1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8068/recent
1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3067/recent
1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096/recent
1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4090/recent
1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69/recent
1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1079/recent
1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8069/recent
1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2078/recent
1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9080/recent
1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7087/recent
1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8/recent
1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9070/recent
1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2084/recent
1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1070/recent
1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0072/recent
1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7078/recent
메이킹 정리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3차 창작어장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305/recent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31/recent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97/recent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4085/recent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29
안착.....
퇴근이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말입니다.
다음은 부에르......
이쪽도 외관이 장난 아니게 어렵죠.
일단 조사하니 부에르이긴 하네요.
그렇다면.....
이걸로 부에르도 문제없네요.
anchor>1596827078>955
부디 좋은데 쓰였으면 좋겠네요.
초본,<수정이 더 필요합니다.>
r㍉ r㍉
〔 〕 .八 r㍉ 八 〔 〕
{ ∨. . У_.{ノ. . У,′
八__ヽ/ へ\_///〉
/ハ c_、く⌒ >、c//∧__
人v/´'く㍉/Ζ.{:ト.∨/{
__r冖<◇>冖T´''<}{ ∨{___
´ ア¨ア¨¨ヾ゛`} /ハ `ヽ{ {--⌒``
// _〈い〉_ //八`丶 \ 丶
/ / / ./ <<⌒ ⌒人__ヽ',、 、 \ \
〈././_、‐''"~"' ''"~~"''+、{い}_. ',乂',`、.`、 ::.
. У / / ‘,.{ { / \ f⌒)(い .八〈^-_.`. `、 ::. ,
_彡 ィr__ ┐、 {r _┐ 、'//}| い,\/-_.} い、 ::. ′
┌/∧ {:':' ` \〉´ :':'`} \」|: } }\\┘ }.`, :::
∠' {.〉, 乂 `T^ ´ ノ / / } }`''<⌒: } } ::: i
. {八. `'゚T⌒ 乂_ノ _彡 。゚ 。゚: 八 ┬┘ .} ,: :: |
. 人(.\ 八〕h。,,__,,../ / ./ .ノ/ |. . . ; .},′.:: :
. /\_>''^((△))_彡 イ /_ :| . . .,′,′.:: . .,
小 }///§`ヽく/,八 .ハ( !. . ; . ,′. . ../
. __彡. .}ノ{__))((^///〕} .}{. 〈 〉,__ ./八 . {...,′. . ,
_ア. . ノ^ーr く>─rイ Vt_、<_八_ /∧ {. {. . /
Ζ¨ /.∥ ▽ヽ` // 〈,,_ ⌒┘ :{. { ,
. /` / ∥ ./ハ :{{ ',〕I=- 〉 人K,_ )ヽ
/ ,: ∥ Ⅹ :{{ \. ゝ' 〈〉 〈〉 \´^''''''''^` .ノ
.' ゙ ∥ {У {{ 丶 ', :. ´^''''''''''^`
이름: 부에르.
종족: 악마
성별: 이미 초월했다.
계급: 게헤나 72주 중 10위, 총재<프레지던트>
능력: 이데아를 마음대로 다룬다. 약초를 만들거나 다룰 수 있다.
현 위치: 자기 영지.
설명:
마왕 중에서도 철학을 추구하는 마왕.
수많은 철학적인 지식을 쌓는 동시에, 여러 철학의 의미를 심도있게 파악하려고 한다.
거대한 흐름 속에서 한순간의 철학적 지식을 통해 이데아의 진수 일부를 깨우치는데 성공.
수많은 다크메터들 속에서 무한한 이데아를 다루기에 현재는 성별도 외관도 무의미한 존재가 되었다.
현 외모 역시 방심하기 좋도록 고정한 것뿐.
은거기인처럼 행동하다가 상대에게 순간 방심하는 철학적 질문을 통해서 놀리는 걸 좋아한다.
또한, 불확정성 원리를 철학으로 깨우쳤기에 자신이 아는 약초를 만들어 성장시키거나 덩쿨처럼 자라게 할 수 있다.
일단 마기아 레코드의 타마키 이로하 環いろは.mlt
그리고..... 원신의 피슬.
일단 피슬은 확인 못했는데, 있으면 둘 중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걸 고르시면 됩니다.
이름은 헬러바 보스 원작처럼, 옥타비아.
또, 원작을 존중하시면 원작에서 삼촌인 안드레알푸스를 자신의 후견 마왕으로 하셔도 됩니다.
둘 다 중복이면, 마기아 레코드 쪽에서......
타마키 우이, 유이 츠루노, 아즈사 미후유, 유사 하즈키, 이부키 레이라, 쿠로에.
애네들 중 하나를 다시 골라봐야죠.
이유: 전부 새와 관련된 쪽이라서.
그러면 피슬 제외하고 타마키 이로하.
이쪽이 만약 사용되었으면, 바로 다른 걸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후견 마왕이라는 형태로 안드레알푸스와의 접점이라... 안드레알푸스가 하마카제와의 접점을 만들려고 지상의 파피용 학교로 유학가는 걸 권유해서 학생이 됐다는 건 무리려나요? 스톨라스가 딸바보라서 막으려나ㅋㅋ
조류라는 요소가 헬러바 보스에서 잘 나오고 있더군요.
ㅣ억상 타마키 이로하를 베이스로 만들었는데
그아아각
다시 찾아야지
없으면 내가 상상으로 메이킹한거고...
없으면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여기 있습ㄴ다
감사
(넙죽)
흐어억. 버스에서 잠들다가 겨우 봤네. 하하하.
그럼으로 졸라맨은 쫄면을 사용한 새로운 개념의 라멘 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여러부우우우운!!!(???????)
아직 반영은 좀 기다려주시고.
콜로님 헌정작(가칭) 첫 2레스
미나미 코토리로 고고~!!
네, 감사합니다.
라이나의 비공식 루트에 대한건 바로 다음에 묘사 예정입니다.
O5-4 구상하다 보니 가장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가 핸섬 잭이던것
무슨 일이신가요?
왠지 저거일것 같더라
>>78 넵, 남았습니다
조기에 진압 되었고 피해가 국지적이었지만, 1차, 2차 뉴욕 사태 그 이상의 위협으로 측정되었습니다 ㅇㅇ
발렌의 자체 청문회 에피소드도 다룰 예정이라
시니스터의 본래 계획-말 그대로 전세계 생명체들의 준 절멸 위협
이후 메이슨의 폭주-개체별로 울트라맨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존재가 무한히 생성되어
말 그대로 전 세계를 잿더미로 만들 수 있던 것이네요
메이슨이 스스로 둠즈데이를 집어삼켜서 약점이 생기지만 않았어도 전멸위험이었습니다
"__
_ -=ニ ̄ニニ ̄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_ -───┬┐
/ニニニ_ -  ̄(_) ∞∞'.| {
\ニ/。∞゚ _ -───┴┘、
\|_ -  ̄ニニニ //, |
, \____/ /, |
| ィi「⌒ \ .ィfぅ㍉ |
| ィfぅ㍉ \( Vrツノ.│
| 込Vrツ 、 } /ヘ
八 {\ <_フ /. , .|
//∧ .{ノ ≧=- イ /⌒\
/ /∧{ /:i:i|\_人_ j/:i:i:i:i/⌒\
/ / .|:i:i:| └┘:i:i:i:i:/ |
. : .〈 _ -─- _// V∧:i / /|
/ / r-/XXXXXV:iY:i:V∧〈 / .〉
. / / / /ヽ|XXXXXX{:i:|:i:i:i:i:i:i人__//
. / ./ / / .|XXXXXX{i八:i:i:i:i└ヘ _〉
. / / / 〈 \XXXXX{:i:i:i≧≦ /⌒l
/ ./ / \ \XXX {─[]/ /l_/
. 〈 ./ | \ \XX{.../ /\ \
\..〈 .| | \/⌒\/\ ./:i:i:i:i}i\r'^ 、
\' .从 l .〈__/ \;';';>''~ |:i:i:i:i:i:} | \
 ̄ ̄ ̄ ̄ ̄ ̄ 〈 >' | |:i:i:i:i:i:} | \
/八 ‘, .| .| |/ ̄ ̄ ̄\ .\
/:i:i:i/∧ \ヤヤ| .|_/_ -───- _\ |
|:i: / /∧ |::`ヤヤ ノ /;';';';';';';';';';';';';';'〉...\ |
|:i:i:i:i:i:i:i: `〈:::::::::: |´ └/ ̄ ̄ ̄\'/⌒\\l
|:i:i:/ ̄ ̄| :::::::: | /XXXXXX/ .\〉"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 / .\
. / /  ̄ ̄ ̄ ̄\-=ニニニニニニ=-/ _、-''~
. / ./ /, \-=ニニ二ニ=-/⌒\
. : / | /, \ V\________>
. / ./ .| |. /, \ V ∧ /l」
/人 | .| | /, .\ V ∧ / | \
. / `Y´| .| l ''^~ ̄ ̄ \ | |i / | \
/ | .| /, .{ _」L∟L」_| |i / | |
. ' .| ''^~ ̄ /, { .ィ竓妥抒| |i ヘ |\_/
. | | 人 \. /, .{ Vrツ.ノ.| |i. / 人 l /
. | | .抖羔ミk \(..{ .| |i ′ . `Y´l
. | | 込Vrツ | |i l
八 .| 人\ 丶 | / l
\ .| | 沁 /|. / <> | __
\.| | 沁 , 、 / .| /\rへ .|/ \
八 .|..r< 个: . / ノ/ / . \_/
/∧ |/⌒\ ⌒≧=- -=≦\ ./ / /
. /∧.|:i:i:i:i:i:i|⌒l/ / | | | |../ > / / /
| /:i:i:i:i:i:i:i:iノ Ll/ . | | l l/ . | / .//,|
//:i:i:i:i:i:i:i:i/ / ___/⌒⌒\ ///,|
. / .|:i:i:i:i0:i:i/ ./ | ::::::::::::: Y´ ̄`Y´ ̄ ̄〉.//,|
. / |:i:i:i:i0:i:i| / |::::::::::::: : |__/::::::::::: /'///,| /
/ ./乂__,ノ / 廴__ノ |\::::::::::/'////,| /
. / ./ | ./ ////:::/ } 8 {|: : \_/////// /
/ ./ i|../ ///:::: / . } 8 {|::::::::: \ //// /
' | i| //:::: : /\__/,l::::::::::::::::ヽ. / /
| | il / .\_////////|:::::::::::::::: // /
| | il ./ \////////|___// /
| | il / .\///////////// /"
✩―――――――――――――――――――――――――――――――――――――――――――――――――――――――――――――――――――――――――――――――――――――――――――✩
@본명 : 옥타비아
@AA :『/ま行/ま/魔法少女まどか☆マギカ/マギアレコード 魔法少女まどか☆マギカ外伝/マギウスの翼、ネオマギウス.mlt - アリナ・グレイ』
@성별 : 여성
@종족 : 악마(마왕의 딸)
@출신지 : 게헨나
【능력】
※인스터빌러티 파이어 -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발현된 옥타비아 고유의 힘.
옥타비아는 이 힘으로 손가락을 튕겨 작은 보라색 불꽃을 생성할 수 있다.
이 보라색 불꽃은 아버지에 대한 반항과 독자성을 상징하며 대상에게 불안정성을 부여하는 성질을 지녔다.
대상을 안정시키고 균형을 유지하는 요소가 무엇이든 태워버리고 안정성을 말소시킨다.
※마법 - 아직 때가 아니라는 이유로 아버지로부터 마법들을 배우지 못 했기에 홀로 독학을 했다.
아버지에게 정식으로 배운 것이 아니므로 이론보다는 감각적으로 마법을 다루게 됐다.
@성격과 특징 : 미소를 지을 때조차도 독설을 토해내고 본심은 무표정으로 감추는 타입.
그래서 외관상으로 드러나는 이미지와 내용물의 갭에 초면인 이들은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만사를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관점으로 바라본다.
그러면서도 문제를 마주하면 창의적이고 독특한 발상으로 접근하여 해결한다.
적대적인 대상에 대해서는 종종 블랙 유머를 던지며 건방진 언행을 보여준다.
이런 냉소적인 빈정거림은 남이 아닌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도 예외가 아니다.
적대적인 이들과 얽히는 경우가 아닌 평소의 농담이나 독백에도 냉소적이고 자학적인 풍미가 강한 블랙 유머를 일삼는다.
이런 탓에 대인관계에도 미숙해서 마치 양떼들과 섞이지 못하는 검은 양처럼 겉돈다.
또한 프라이버시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요함을 좋아한다.
재치 있고 날카로우면서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슬픈 미소를 억지로 지어보일 수 있는 타입이다.
기본적으로 꼴사납게 비아냥거리는 인물상이지만 아버지에 대한 애증과 두려움이 뒤섞인 어린아이 같은 내면을 감추고 있다.
@특이사항 : 괴상한 생물들의 박제 수집 등 별난 취미도 있다.
우울하고 감정적인 노래를 듣거나 작곡하기를 즐기기도 한다.
【상세】
옥타비아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갈등을 지켜보았다.
그래서 언젠가는 아버지가 자신을 버리거나 어머니처럼 먹어치울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안고 살았다.
이런 어두운 면을 어릴적에는 내면에 감추고 있었다.
하지만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이 어둠은 반항적이고 공격적인 형태로 표출되기 시작했다.
자신에게는 안절부절 못하고 잘해주려고 애쓰는 아버지의 태도에서 느끼는 애증.
그리고 그간 쌓이고 쌓였던 불만들이 극대화 된 것이다.
그래서 결국 현재의 옥타비아는 자존감이 낮고 냉소적이며 엄격한 성격이 되었다.
이런 이유로 대인관계에 소극적이고 서툴다.
그리고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후견 마왕 안드레알푸스의 의견 이외에는 타인의 말을 섣불리 수용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안드레알푸스의 조언에 따라 지상에 있는 파피용 영재학교에 입학했다.
------------------------------------------------------------------------------------------------------------------------------------------------------------------------------------------
AA를 보니까 원작 그대로의 옥타비아보다 엑스맨 레거시의 데이빗 요소를 섞는 게 좋을 듯 하여 적당히 수정해봤습니다.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hamsafar&logNo=220784343884
<수정 완료>
r㍉ r㍉
〔 〕 .八 r㍉ 八 〔 〕
{ ∨. . У_.{ノ. . У,′
八__ヽ/ へ\_///〉
/ハ c_、く⌒ >、c//∧__
人v/´'く㍉/Ζ.{:ト.∨/{
__r冖<◇>冖T´''<}{ ∨{___
´ ア¨ア¨¨ヾ゛`} /ハ `ヽ{ {--⌒``
// _〈い〉_ //八`丶 \ 丶
/ / / ./ <<⌒ ⌒人__ヽ',、 、 \ \
〈././_、‐''"~"' ''"~~"''+、{い}_. ',乂',`、.`、 ::.
. У / / ‘,.{ { / \ f⌒)(い .八〈^-_.`. `、 ::. ,
_彡 ィr__ ┐、 {r _┐ 、'//}| い,\/-_.} い、 ::. ′
┌/∧ {:':' ` \〉´ :':'`} \」|: } }\\┘ }.`, :::
∠' {.〉, 乂 `T^ ´ ノ / / } }`''<⌒: } } ::: i
. {八. `'゚T⌒ 乂_ノ _彡 。゚ 。゚: 八 ┬┘ .} ,: :: |
. 人(.\ 八〕h。,,__,,../ / ./ .ノ/ |. . . ; .},′.:: :
. /\_>''^((△))_彡 イ /_ :| . . .,′,′.:: . .,
小 }///§`ヽく/,八 .ハ( !. . ; . ,′. . ../
. __彡. .}ノ{__))((^///〕} .}{. 〈 〉,__ ./八 . {...,′. . ,
_ア. . ノ^ーr く>─rイ Vt_、<_八_ /∧ {. {. . /
Ζ¨ /.∥ ▽ヽ` // 〈,,_ ⌒┘ :{. { ,
. /` / ∥ ./ハ :{{ ',〕I=- 〉 人K,_ )ヽ
/ ,: ∥ Ⅹ :{{ \. ゝ' 〈〉 〈〉 \´^''''''''^` .ノ
.' ゙ ∥ {У {{ 丶 ', :. ´^''''''''''^`
이름: 부에르.
종족: 악마
AA위치: 原神その他・複数.mlt / ナヒーダ
성별: 이미 초월했다.
계급: 게헤나 72주 중 10위, 총재<프레지던트>
능력: 이데아를 마음대로 다룬다. 약초를 만들거나 다룰 수 있다.
현 위치: 자기 영지.
설명:
마왕 중에서도 철학을 추구하는 마왕.
수많은 철학적인 지식을 쌓는 동시에, 여러 철학의 의미를 심도있게 파악하려고 한다.
거대한 흐름 속에서 한순간의 철학적 지식을 통해 이데아의 진수 일부를 깨우치는데 성공.
수많은 다크메터들 속에서 무한한 이데아를 다루기에 현재는 성별도 외관도 무의미한 존재가 되었다.
현 외모 역시 방심하기 좋도록 고정한 것뿐.
은거기인처럼 행동하다가 상대에게 순간 방심하는 철학적 질문을 통해서 놀리는 걸 좋아한다.
또한, 불확정성 원리를 철학으로 깨우쳤기에 자신이 아는 약초를 만들어 성장시키거나 덩쿨처럼 자라게 할 수 있다.
새로운 능력인 이데아 다루기는 수많은 다크메터를 통해서 여러 개의 그림자를 만들어 형상을 부여한다. 허수이자 동시에 진짜.
그리저와 비슷하지만, 다른 것으로, 그리저는 어떻게든 인식하려는 허공이라면, 이건 존재하는 다크메터들이 무수히 많은 그림자들로서 이데아를 만들어 실체와 비실체를 아우른다.
무수히 많은 분신들 속에서 지헤와 철학을 갈구하는 마도의 철학자.
그것이 바로 부에르다.
ps.
수정 완료.
이데아를 다루는 철학의 마왕 완성!!
https://cdn.discordapp.com/attachments/662858086725189648/1105501932933611640/MTU72DEMONKING.cell
이걸로 상중하 중, 상하는 목록이 다 채워졌습니다!!
이제 단 여덟....!
이거는 제일 형용할 수 없는 모습이 필요하니!
필요한 장면이라 생각해서 작성중
전혀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이건 자리가 72개나 되니까 더한가
시점은... 갖다온 직후겠네요
그리고 지마님의 프리더 드립을 보아하니 아직 큰 것들이 남은 것 같은데... 시작부터 거하게 터져서 더 큰 것들은 상상하기도 두렵네요. 어우...
저것은 재단인가
재단의 이름을 쓰는 무언가인가
만일 한국에서 아세일럼의 최후를 장식한 녀석들이라 하면 싸구려 코미디겠군
아세일럼은 아예 아기가 되어버린것인가...?
그러면 외전쪽 묘사가 논캐논이라는 거군, 아니면 오라가락 한다던지.
혹은 최근 들어서 상태가 악화되엇다던가
루비랑 대면한 경험은 있음
ㅏㅅ된 목적으로 축성환 무기에 당하니
확보 격리 말살(purge)가 아니라 확보 격리 보호(protect)일텐데(쑷)
윤리위원장으로서의 행동은 좀 부족했던 느낌?
샤이엔은 뮤턴트지만 오히려 재단의 울타리 안에서 자라났지, 제노샤에서 지옥같은 노역을 당한 적도 없는데
샤이엔한테 OK 받았다고 괜찮겠지!라고 한건 확실히 코코노에도 재단의 울타리 안에서 컸다는 한계 또한 보이는군요 ㅇㅂㅇ
제가 제대로 된 벌을 내린것으로 묘사했나, 겠네요
일단 뾰족하게 떠오르는게 없어서 저렇게 처리하긴 했지만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받아들여지는게 아닐까란 걱정도 들고요
저지른 잘못이 있는데 넘어가거나, 반대로 저지르지 않았는데도 처벌하면 말이 안되듯이 말이죠
뭐, 모이라 발렌쪽은 그렇다쳐도, 코코노에쪽에서 센티널 골격을 재활용한건 어제 말한거랑 같습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됬다가 겨우 생환한 사람들이 멀쩡히 살아있는 상태에서
'나치 제복 괜찮은거 같아서 하켄크로이츠 떼고 재질 다르게 해서 디자인 재활용해서 쓰려하는데 괜찮지?'라면서
나치랑 만난적도 없는, 아예 나치측 부역자 유대인한테 '그거 괜찮지 않겠냐?'라고 들어서 그냥 쓴 것
'일본 순사나 일본제국군복' 이라고 하면 아려나요?
무려 티거 전차 사고 좋아라 하는것도 아니였죠.
물론 코코노에는 선의로 재활용 한건 맞았겠지만,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은 고인 모독으로 해석해도 할말이 없엇을것 같습니다.
...잠깐 이건 당연한 얘기인가
지적 받았으면 고치고 더시는 안하는게 중요한거죠.
더군다나 초반부에도 아포칼립스가 센트리 깨우기라는 폭탄을 터트리고 시작하니까 인피니티 워 볼때마냥 정신없이 전개에 처맞으면서 보는 기분입니다.
시작은 적의 무기를 노획, 개조해 쓴다는 클리셰였죠
터미네이터의 T-800 재프로그래밍 같은 경우라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결국 작중 내 묘사와 괴리가 생겼고
이 부분은 3차 창작자로서 결국 큰 실수라고 밖엔 못하겠네요.
그리고 그 경우에도 사라 코너도 이후 경계를 풀기 전까지는 T-800을 보고 쌍욕을 박을 정도로 기겁했고 ㅇㅇ
당장 전쟁의 비극성을 강조하는 건담 시리즈에서도 연방이 자쿠를 기반으로 한 하이잭을 만들기도 했고.
다만 이건그래도 '전쟁시의 병기'라는 면이지,
센티널의 경우에는 '민간인에 대한 학살용, 감시/억제용'이었으니까요
도주하다가 센티널한테 죽도록 린치당해서 도로 수용구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질질 끌려 들어가는 센티널 묘사 같은것도 해봤어야 했나..ㅇㅂㅇ
그래서 헤이 대사로 '이전에는 비상상황이라는 명목 하에 몇가지 규정위반이 묵인되었지만 더이상은 안된다'고 표현 해봤습니다.
1.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해버리면 안 됨
2. 개조했으니 이제 우리의 이로운 도구 해버리면 안 됨
이 2가지는 주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얘는 병기나 로봇 이전에 존재 자체가 "탄압의 상징"인 동시에 "걸어다니는 홀로코스트"니까요
엑스맨 쪽에서 개빡쳐가지고 폐기처분하라는거를 진짜 참아서 '그 시스템만 지워라'라고 하니까
어벤저스 아카데미 쪽에서 '그건 마음을 지우는거니까 안됨' 이딴 소리를(...)
애들이 다니는 학교에 살인 프로그램을 박아넣은 살인머신을 박아 넣고
이녀석은 마음의 일부의 일부인 데스웅은 뭔 개떡같은 소리야()
1.어벤저스는 노 모어 뮤턴트를 터뜨린 스칼렛 위치를 엑스맨이 죽이려들때 '아무튼 우리편이었으니 얘 처벌은 안된다'라며 자기 감싸기가 엄청 심함
2.언제나 '더' 차별받는 뮤턴트들
의 환장의 조합(...) 생각해보면 1도 뮤턴트 관련이었군
그래도 코코노에가 동료라고 결국 반쯤 포기하고 양보해줬다고 봐야 맞을테구요.
아마 헤이가 윤리위원장 모드 켜졌을때 결국 이럴줄 알았다는 반응이었을듯 하네요.
마블 코믹스 쪽이 이전에도 말했듯 '히어로도 인간이야!'라고 부각하던게 좀 과해져서
빌런 제조기/제 식구 감싸기/가족폭력범/존속살해 등등 온갖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엠마가 "제노샤에서 우리 애들 죽어나갈 때 너희 어벤저스는 뭐하고 있었냐?" 하니까 말문 막혀서 말 돌리기 시전
살짝은 불만스러운 게, 저런 건 용화랑 소림한테 알려서 방재원 차원의 징계를 내려야지
망한 조직의 은퇴한 인원이 나 왕년에 윤리위원장이었답시고 이제 와서 다시 나서면 안 좋게 여겨질 수 있지 않을까요
자기가 겪은 경험이 있었다면 좀더 일찍 바로잡았어야 하는감이 있지않나 하는
빠른 시일내로 수정하겠습니다.
'그거 학살병기인거 알았냐?'란 거에서 코코노에 설명을 듣고 'ok 무슨생각을 했는진 알겠다'라고 넘아간 느낌을 받았네요
붉은 오른손은 독립 기관이 아니라 방재원 소속이었지
확실히 미흡했다는 평이 나왔으니 그 부분은 수정해야겠네요.
졸라맨의 관점이 일부 들어맞는게 아닌가
"지갑에 대한민국 공무원증 넣었으면 자각을 가지라고!"
그런 부분이 남아있다는 관점으로 보이는
리메이크 바로 개시하겠습니다.
메인 포인트가 "자기 들이 한 일들은 개짓거리 였던 것인가?" 이니까.
"일단 너희들의 존재는 절대로 개짓거리가 아니다.(한국 때도 활약햤고 일본 때 대수령을 박살낸 큰 활약을 해낸 장본인들)
하지만 과거의 SCP 떄 일은 대부분 개짓거리로 남기는게 좋겠다." 정도.
코믹스 작가들은 돈을 받고(=실수를 하면 안되는 입장) 그런짓들을 하니 문제죠.
자유롭게 쓰고 코칠수 있는 참치 어장 2차, 3차 창작이니 너무 그러지 마세요. 다 재미있으라 하는건데.
헤이는 코코노에와 모이라가 이번에 저지른 과오에 대해 제대로 지적할 수 있었단걸 그리고 싶었습니다.
만약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면 헤이가 아니라 제가 잘못한거구요.
으걱
물론 활동 목적은 주로 구 재단의 잔당 숙청이고 구 재단 활동을 이어가는 건 아니지만 재단 관계자들만의 폐쇄성과 독립적인 분위기에서 위화감이 강했을 듯.
그저 세상의 보편적인 룰을 따라가면 될 뿐이지.
물론 이건 과거 헤이의 위치도 있다보니 그런것도 있겠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에오아 부분에서 풀어나가는걸로.
그리고 이번처럼 여러가지로 삐걱이는 것들이 있는 관계로,
에피소드 종결까지 재단 관련 3차 창작 및 메이킹을 일시 금지합니다.
본편에서 AoA가 진행되자 당시에 연재중이던 모든 X-MEN관련 작품 타이틀의 제목과 내용들이 AoA로 바뀌었죠.
물론 저는 가우르 구라가 제 오시이니 메이킹은 못하겠지만요!
대선배인 아이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탤런트로..ㅋㅋㅋㅋㅋ
그런 부분이 또 캐릭터를 의도 밖으로 망치게 되고...
너무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거기에 우동게님의 경우에는 제가 지적할 때를 놓쳐서 누적된걸
지금 와서 해결해가는 식으로 묘사를 하니까 최근 더 아픈 손가락 느낌으로 터지고 있는것도 있으니...ㅇㅂㅇ
대충 모나크의 치즈버거 밥벌레 식객 야만인의
현대문물 체험기 써야지
독자가 아니라 작가고 배드엔딩이 난것도 아닌데 제가 지금 딱 그런 기분이네요.
캐릭터한테도 죄책감이 든다고 해야하나.
∧/i/!∧イ ∧∧ ,.ィi
,,,,ト、∧,イ.:::::::::::::::::::::レ.:::::::.::V::::::レi
ヾ;:::::::::::::::::::::::::::::::::::::::::::::::::::::::::::::::::;'
V.::::::::::::::::::::::::::::::::::::::::::::::::::::::::::/
V::::::::::::::::::::::::::::::::::::::::::::::::::::::/
V.::::;;:ィヘMWハi|!ハ!リ'ー- yj!
レソ__,..-――――rv/,;|!
i|!Kfz、 ,.ィ彡' Vfi!
V ゙ミ≧z、 ,.z≦' !iリ
∧ |'’
∧ |_ |
∧ ___ li
∧ ,' ヘ
_ ノヘ / `r‐- ._
,.ィ´ ̄i|! ` ― - ‐ ´, i! |i``~;、、
,..-‐ '" V ∧ ':, / ,' ! `
/ V ∧ ` '' / ,'
/ V i!ト、__ ___/ /
.' V V三三二三三,イ /
i ヾ:、 ヾl三三三三∥ ,.イ
▼――――――――――――――――――――――――――――――――――――――――――▼
이름: 쿵 푸맨(AA: 쿵푸맨)(성이 쿵이고 이름이 푸맨 맞다)
종족: 대충 인간 카테고리
출신지: 한국
거주지: ?
능력: "중.국.무.술."
설명: 자칭 중국 무술(?!)의 달인 이라 하는 쿵 푸맨. 오늘도 수련에 매진하는 노력파다.
중국 무술 맛스타가 되기 위해 미국에서 수련했고 독일에서 수련했고 일본에서 수련했고 터키에서 수련했고
조선에서 수련했고 이집트에서 수련했고 나나니아(?)에서 수련했다고 한다.
그의 주먹에는 고대 프랑스 일렉트릭 가라테의 20억년의 역사가 담겨 있으며, 총칼이나 에너지 빔포,
마법 초능력 따위로는 20억년의 역사를 제제할 수단이 없다고 한다.
최근에는 일본 전통 극진공수도 미쿡류 오의 정 "ICBM" 권 지르기와 한국 택견의 셔먼 탱크 소환"차기"를
익히고 있다고 한다.
그의 실력은 막강하다. 무려 무적의 팹시맨을 test>1578663489>124 15 레스 후에 격파했다 전해진다!
역시 .20억년의 역사를 가진 고대 프랑스 카라테...! 공룡은 물론 미토콘드리아도 사용한 가라테이니 강한건 당연한 일이다.
참고로 그의 스승은 "미시마" 라는 인물이라고 하며, 미시마는 혁명 고대 프랑스 제국의 초대 집정관의 일원이었다는 것은
수박도에도 나와있는 사실이다.
".....중국 무술은?"
닥터후 공식 가이드북
닥터후 소설
인피니티 건틀렛 코믹스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퀸
원더우먼 영화 소설판
어느정도 만들어신건가요?
아, 요 몇 년 동안 잠잠했던 롤랑네 사무소 캐논입니다. 시점은 WOM 2부 일본 에피소드고요. 전 모나크 에이전트가 상술한 가해자가 된 피해자와의 과거를 계기로 상심하고 일본에서 지내다가 여러 인물들과의 이야기와 신 고질라 사태의 전말을 목격한 것을 계기로 다시 일어서는 힐링물 비스무리? 제대로 힐링물 노선이 될지는 저 자신이 제대로 써질지가 불안해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냥 AoA 끝날 때까지 완성해서 묵혀두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 관련 묘사가 나오면 경우에 따라서는 노선 변경도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으음, 역시 AoA 끝날 때까지 만들고 묵혀둬야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라오루의 머리 같이 다 끝났다고 생각했을때 나타날 히든보스 같은 느낌으로다가
근데 콜로님 헌정작도 홀드겠고...
역시 소희인법첩만이 답이군
은 아마 존 웍이랑 프랭크 캐슬 사이에 껴서 털리나가 존 웍에게 죽는 역할로 나왔던 걸로 아마
사실 여태 보여준 종잡을 수 없는 모습은 전부 기만이고 헤이 일행을 노리는것도 기만전술
진짜 목적은 지극히 속물적인 범죄자의 그것이었다는것
요컨데 다이하드3의 사이먼 그루버 같은 녀석이었다는 결말
AoA 진행 중
소희인법첩에 집중
AoA 이후
계약서 소동편
->
O5-4 결전편(가칭)
->
Endsieg
깡패들: (복창)깍두기는 깍두기 세계에서 산다.
???: 깍두기는 민간인들의 세계로 절대 넘어오지 않는다.
깡패들: (복창)깍두기는 민간인들의 세계로 절대 넘어오지 않는다.
1)79년 네이머가 루살카네 일행과의 첫 만남에서 적대적으로 나왔던 대체역사
2)스크럴이 지구로 안 왔던 대체역사
3)에이라가 인간으로써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평범하게 늙어버린 대체역사
4)SCP 재단이 79년 아세일럼의 난을 성공적으로 제압해서 초심을 지킨 대체역사
5)비비오가 마왕이 안 된 대체역사
6)본작의 어장주가 지마스터가 아니라 졸라맨이었던 대체역사
7)두랜달이 상대적 정상인이었던 바람에 두건맨과 두체의 인생에 별 굴곡이 없었던 대체역사
8)소련이 아니라 옆동네 르위였던 바람에 렌게네가 평안히 살았던 대체역사
9)제미데아가 그냥 이쪽 존재로써 있었던 대체역사
외계인 난민들과 로봇 경찰이 공존하는 느낌으로다가
(개인적으로는 솔리움보다 졸라움이 더 괜찮은 이름일 거 같은데)
1. 루비는 쿠키를 아주 좋아한다. 루비가 쿠키를 먹을 때 건드는 순간 당신은 분노한 MTU 세계관 최강자(일시적) 와 대면할수 있을 것이다.(?)
2. 와이스는 상돌이 라는 상어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루비가 질투한다.
3. 블레이크는 부녀자다. (간장치킨 선생님의 신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4. 양의 취미는 의외로 논문 쓰기와 발표다(!!!!!) 최근에는 루비를 대리고 세비지 랜드쪽 동식물 관련 논문을 쓰고 있다고 한다.
2-2. 이쯤 되면 알겠지만, 와이스는 상어를 좋아한다.
아파르트헤이트 폐지 후 외계인 난민선이 착륙하고 이를 받아들이며 남아공이 현실보다 훨씬 발전
당연하지만 원작 수준의 차별과 탄압은 없음
하지만 그 대신으로 급격한 발전의 그림자로 치안이 안 좋아짐
이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로봇경찰들이 투입되기 시작
소품부터가 가공의 이야기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닌 진짜 사람이 만들고 쓴것같이 세심하게 연출하는 감독인지라.
요즘은 그란 투리스모 영화화 감독을 맡았더라구요.
아카리: 몇번이나 말하지만 시험삼아 대련이라던가 싸울 상대를 구해주진 않아요
해머: 그건 알고있네, 헌데 말야..... 이 '축구' 라는 것, 넵튠님에게 바칠 제전으로 충분하게 보이는군
아카리: 뭔 소리에요 갑자기?
그런고로 시작합니다.
실제로도 축구 경기의 경우에는 마야 문화 등에서 신에 대한 제의로 있던적도~
동남아나 북유럽 같은 곳이라던지
사정상 답변까지는 타임랙이 좀 있겠지만
79년 이전 기준으로는 평범하게 거래대상으로 삼기도 하고(실제로 원작서도 악마와의 계약을 다루는 SCP 문서가 초창기부터 있었으니)
소환되지 않는 이상 지상으로 잘 안 올라오니 경계수위는 비교적 떨어지는 수준.
물론 맞서야 할 상황에 대비해서 대응책은 항상 마련해둠
가령, '부숴진 가면무도회'라는 전면적으로 공개가 유출된거랑 별개로
'최종적으로 전부 격리할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는건가요?
1. 냉전기 당시 양 진영에 의한 초인 및 이종족 무기화 견제
O5-1이 가장 우려했던 일이라 대응도 최우선적.
물론 대놓고 국가 수준의 영향력은 없었기에 소련, 미국 등이 추진한 프로젝트 모두를 막지는 못했고 대표적인 사례가 베트남전.
2. 악의를 가지고 인간들을 해치는 변칙존재들에 대한 대처
얼터네이트나 사바트 파벌 카이나이트 흡혈귀 같이 악의를 가지고 인간을 해하는게 명백한 이종족들이나 대놓고 인간을 먹이로 삼는 포식자형 괴수 등이 해당.
반대로 카마릴라 파벌 같이 스스로 은닉을 추구하면 장막정책에 도움이 되기에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도 함(79년 이전 기준)
적대적이지 않은 이종족들에 대해서는 처음부터의 무력사용은 절대지양하고 사절을 보내서 '서로 숨기는게 양쪽을 위한 길이다'라고 설득하는게 우선이었습니다.
사실 1,2번에 해당하는 일들만 해도 엄청 힘들었을거라고 보네요.
[우리 능력으로 바꿀수 없고 피할 수 없는 일이니 우리의 존재도 필요 없어졌음을 인정하고 이만 퇴장하자]
어디보자.....
그런 식으로 설명해주셔야 오해가 안 쌓이거든요.
감사합니다.
축구하는 두명, 서로 공 차고 막느라
자기 이름 소개도 제대로 안했군요
때가 되면 만나겠지 하고 넘기겠다만
쓰바악...!
>>340 서로 자기소개도 안했지만 기세로 친해지고 마음이 통하는것도 국룰!
흔히 스포츠물에서 길거리 연습중에서 만났다가, 이후 대회에서 만나는것처럼~
망할 일......
오늘도 하루종일 내내 일...... 노동은 싫다.
넘어가도 상관 없을지도 ㅋㅋㅋㅋ
조금만 접촉해도 깨지는
그악
좀 기세에 따라 적긴 했는데 현재 진행중인 아포칼립스쪽 녀석들의 대한 비판을
간접적으로 한것 같네요.
(드르렁)
(하다못해 둠가이도 '재건하는 게 부수는 거보다 더 재미있겠지' 라고 생각했거늘)
강자의 자유라 하지만 무절제하게 날뛰는 건 방종이자 폭력이죠
개인의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시점에서 끝
RIP님 죄송합니다.
뭐 '고종' 이라거나 '니콜라이 2세' 같이 대놓고 깎아내리는 비하발언이 아니라 비슷한 유의어로 드립친 건데 그렇게 발끈하실 일이었나요?
일단 제가 좀 경솔한 상태였으니.
하도 어릴 때부터 당해와서 제대로 알기 전에는 진담으로 여기니까요.
그렇다고 부모가 이거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하면 그런다고 안 해!! 라고 윽박 받은 게 20년입니다.
공부만 하고 드립도 지금 나이에서야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감한 사안이라면 죄송합니다.
저도 트루스콜로님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만 7년 정도 학교폭력을 당해왔더니, 보시는 바처럼 피해망상이 심해졌지예...(아련)
그러고보니 제 딴에는 요즘 너무 무거운거 같아서
가볍게 진행했는데
군대 가서는 신학교보단 나았지만 선임들한테 참고 살았다가 후임들한테도 참고 살았고
저도 고등학교 다닐 적에 학교가 미션스쿨이라 표방하지만, 학생들 관심은 없는 거와 마찬가지니까요.
종교에 회의를 느낀 것도 그런 때고요.
그걸 이용하는 놈들이 나쁜 거죠.
참...종교란게 선한 삶과 마음의.버팀목이 되어주어야하는건데
다만 이 이야기는 슬슬 여기까지로...?
네.
랭크 V는 대체 무엇이냐... 보구 그 기술 때문이냐?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건 항상 마가 낄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작게는 학교나 기업, 크게는 온 세상이...
터트리고 싶어서 정말 터트리면...죽겄다...
>>417 오우...
남캐 뽑는건 어렵다
아마 한스가 돌아오면 같이 나갈려고 기다리는건가
잔당의 잔당의 잔당 찌끄레기들인 줄로만 알았더니....!
scp 잔당은 루카를 낚기 위한 미끼였나
그 와중에 힐다 한 컷
얼마나 뜯어낼수 있을 것인가
설마하니 재단 잔당의 습격이 루카 낚시의 큰 그림이 될 줄은 짐작도 못했네요.
...아, 하긴 소데츠키도 네오지옹이랑 풀 프론탈이 있긴 했다만
일단 맥태거트들이 뒷배인가 아니면 다른 누군가인가
디테일 설정 없이 그냥 예시로 적어넣은 긴이 이렇게 큰(?) 조연이 되서 좋고(?)
그리고 긴은 제가 오네쇼타+밀프...(덥석)
이 경우에는 오네마마인가~~
맥태거트는 프로테우스를 낳기 위해 조셉 맥태거트라는 정치인과 결혼하여 얻은 성.
근데 MTU에서는 시작부터 맥태거트인데다 이상한 눈알까지ㄷㄷ 그래서 수상쩍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나저나 에이라가 당했다 카면 국장님이 완전 빡돌....아니 잠만, 지금 제일 헷갈리는 게 그래서 지금 국장 누구냐라서요 실은
다들 안녕히~~
저도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모이라 맥태거트, 저거 정체가 뭐야(공포)
설마 이 세계에서는 TVA나 첫 번째 창공 관련의 무언가인 건 아니겠지(신경질적인 근거 없는 의심)
윤소림이랑 커플링 있는 토르 AA 쓰는 처자 이름이었던 것 같기도……?
근데 여기서는 도무지 속내를 모르겠네요
평상시에는 대지조작 능력의 응용으로 골렘갑주 같은걸 입고다닌다~라고 하려 했는데
마침 그 사이에 변장한 시절의 aa가 추가되서~
다음은 결혼중매인가...
단순히 루카를 끌어내기 위한 공격이었나 아니면...?
도깨비라는 종족 자체가 한국에서는 부상신, 두억시니 등이 다 포함된 큰 카테고리니 사실 뿔이 달려도 고증상 문제는 없을지도
그러고 보면 다른 분들은 각자 어떤 추측을 하고 계신지? ㅇㅂㅇ
벌써 그렇게 되었나
그리고 맥태거트들의 목적은
아포칼립스의 부하인가 협력자인가 통수각을 보고 있나
이 맛에 다들 떡밥을 풀고 복선을 까는거군요 하하하하~(높은 의자 위에 앉아서 유유자적 와인 한잔하는 느낌)
적당히 돌렸는데 이런 펑키한 디자인도 나쁘지 않은듯
그리고 중간의 배트 상어 스프레이 같은건 개그랑 뽕을 동시에 ㅋㅋㅋㅋㅋ
화질이 아쉽지만
>>4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둔 것만 많고 풀 타이밍이 안 나지만 아무튼 그맘 아는 1인)
...공...식? ㅇㅂㅇ(RWBY x 저스티스 리그)
검 모양을 한 철퇴지.
'그건 용을 죽이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용은 세상에 없는걸요?'
'용 보다 약한 생명체는 널려 있습니다.'
그럼, 다음은 남해용왕의 딸과 용화로 해봐야 되겠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승승장구하며 더더 뻗어나가는 중인데 그럴 이유가 마땅히 없어서 대충 마음 속에만 담아두는 중....
명분만 생긴다믄....
아니면 '그렇게 미리 결정되었다던가'
다른 불순물들을 처리해주는 애들을 굳이 벌써부터 꺾어둘 필요는 없으니까요
적절한 수준으로 패치를 한다- 였네요 이건
수없이 비밀공작을 벌인 끝에 열화와 성장 속도 둔화 디버프 먹은 막장 꼭두각시가 되었다-라는 개념으로다가
초창기 시공관리국은 인류가 한창 잘 나가던 20K 기술의 암흑기,
지금 시공관리국은 우리가 잘 아는 40K 인류제국?
차원이동의 여파로 JL 멤버들도 RWBY랑 비슷한 나이대로 회춘한 건가?
(도비를 연상케 하는 머리 쿵쿵)
메이드래곤 토르는 신 토르의 이름을 딴것이 아니라 한 판타지 작가의 이름을 따왔다고 말한다.
팬덤에서는 이 토르가 다름 아니라 톨킨(トールキン)이 아니냐는 설이 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면 톨이 맞을수도 있다.
_,-‐'‐ー-、
/:::::::::::`ヽ:::\
!::::::::::::::::::::::::!::::::l
ゝ::::::::::::::::::::::::j::::::::!
,':::\:::::::::::::::::::´:::::::l
l::::::::::::ヽ::::::::::::::::::::::::!
_.,-ー'':::::::::::::::::::::::::::::::::::_. l′
, -'"::::::::::::::::::::::::‐-=_ .‐'" ',
__ , -':::::::::::::::::::::::::::::::::::::::::::::::::::::::::::::::ヽ
!::::::::::::::::::::::::::::::::::::::::::::::::::::::::::::::::::::::::::::::::',
,':::::::::::::::::::::::::::::::::::::::::::::::::::::::::::::::::::::::::::::::::::ヽ
l′:::::::::::::::::::::::::::::::::::::::::::::::::::::::::::::::::::::::::::::::::::ヽ
!::::::::::::::::::::::::::::::::::::::::::::::::::::::::::::::::::::::::::::::::::::::::::::',
|::::::::::::::::::::::::::::::::::::::::::::::::::::::::::::::::::::::::::::::::::::::::::::|
|:::::::::::::::::::::::::::::::::::::::::::::::::::::::::::::::::::::::::::::::::::::::::::::::::!
!:::::::::::::::::::::::::::::::::::::::::::::::::::::::::::::::::::::::::::::::::::::::::::::::::!
|::::::::::::::::::::::::::::::::::::::::::::::::::::::::::::::::::::::::::::::::::::::::::::::::j
l::::::::::::::::::::::::::::::::::::::::::::::::::::::::::::::::::::::::::::::::::::::::::::::::,!
|::::::::::::::::::::::::::::::::::::::::::::::::::::::::::::::::::::::::::::::::::::::::::::j’
|::::::::::::::::::::::::::::::::::::::::::::::::::::::::::::::::::::::::::::::::::::::::::::!
|:::::::::::::::::::::::::::::::::::::::::::::::::::::::::::::::::::::::::::::::::::::::::::l
.!::::::::::::::::::::::::::::::::::::::::::::::::::::::::::::::::::::::::::::::::::::::::::::|
명칭 : 플래티넘 텅(AA: 페일 라이더(Fate 시리즈))
종족(?) : 유령(생전에는 인간)
거주지 : 없음
능력 : 수다(!?), (타겟의 도주를 막기 위한)그림자 묶기
상세 : 말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듣는다면 이 존재를 언급하라. 그것이 답이다.
플래티넘 텅이라는 명칭이 붙은 이 유령은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존재조차 일어나 도망치게 만들 정도로 시끄럽고,
하늘처럼 넓은 마음을 지닌 이라도 욕지거리를 뱉어낼 정도로 지루하고 끔찍한 수다를 떤다.
그렇다고 도망친다면? 우라질, 이 유령은 그림자와 본체를 연동시키는 주술로 희생양의 발을 묶고 수다를 떤다.
그러니 기도나 해라. 이 유령에게 당신이 걸리지 않기를.
- 한 운 없는 생존자의 면담 기록 중에서 -
이 녀석의 성격은 무척 골 때린다.
수다를 너무나도 좋아하지만, 그 수다의 내용은 너무나도 영양가와 쓸모가 없다.
거기에 지루하기까지 하니 시간이 지날 수록 청취자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질 뿐.
따라서 이 유령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가장 속 편하다.
위대한 죽음이 어서 이 자를 거둬가시기를 비는 수밖에.
- 트락울 교 서기의 증언 -
떠들고 떠들며 떠들었고 떠들 것인 유령입니다.
감수 부탁드립니다~
근데 페일라이더도 따로 aa가 생겼군...요?(그림자 aa같은 모습을 보며)
원화보다는 그림체 때문인지 좀 어린 느낌이네요.
사용 태그들
목의 역린이 목에 걸린 목걸이나 문신처럼 두드러진다.
아니 진짜 몸도 제대로 나오고 대하 뽑을때하고 다르게 칼도 비교적 제대로 나오는데 얼굴이...!
방금전에는 끼야악스러운 이미지가
등장 했으면서도 아직 등장 안한 캐릭터랄까요
일단 마지막으로 쓴 단편이 논카논 처리 돼버린건가;;
물론 저한테 그럴 시간이 남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할말이 여럿 있구요.
지난 콜라보 때부터의 서술을 저는 어장주님이 제 3차창작물에 내리는 일종의 혹평 리뷰와도 같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받아들여야죠.
이 어장은 어장주님의 서술이 우선이고 전 단지 3차창작자일 뿐이니까요.
결국 부족한건 저였고 캐릭터를 의도 밖으로 잘못 묘사하고 구축한것도 저였구요.
결국 난 원래 어장과 방향성이 틀린 쪽으로만 써내려온게 아닐까.
이게 내 한계인가.
자기가 만든 캐릭터도 똑바로 못 다루는 3류조차 못되는 놈인데
같은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제 캐릭터들이 무슨 방향성으로 바뀔지는 전혀 알 수 없죠.
이미 제 손을 떠나 어장주님의 도마에 올라간 상황이니까요.
다만 그동안 전 어떻게 해야할지... 지금으로선 모르겠네요.
스포일러 될거란거 알고 성급하고 염치 없단거도 알면서도 AoA 이후에 바꿔서 묘사해야 할 점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에 대해 미리 여쭤볼까도 생각 했습니다만...
역시 안될것 같더라구요.
결국 내가 내 캐릭터들을 무능한 자들로 만들었다.
누구를 탓하겠는가.
잘못한거 없다고요.(중요)
현재 기준에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3차창작판에 정식으로 올라가진 못할테구요.
지금은 오히려 SCP-3999에 가까운 내용이구요.
파문
힐다는...앤은...
어찌 될건가
어우...우동게님이 많이 고민하셨군요
지금도 재단이라 생각하는건가 한번이라도 속해 있었던 건가
만약 후자라면---
그베뤠에
파이몬은 재단 관련으로 토우코와의 우정에 배신감을 느낀 순간부터 이미 응징을 하고 있었군요.
지혜를 빼앗아서 이후 행보에 영향을 줬구나ㄷㄷ
파이몬이 '자기한테 직접적이던 간접적이던 간에 피해를 입힌 폭력적 사상단체와 연관이 있는 사실이 발각된 약혼자에게 빡친 대기업 간부'로 보이기 시작했다(아무말)
충분히 참고하고 묘사에 쓸 만큼 훌륭합니다(프랭크라던가)
다만 누누히 말했듯...'방향성'의 문제네요.
정확히는 '슈퍼히어로물'에서 '어반판타지물'의 사고방식이나 관념으로 움직였던 이들로서 가지게 되는 문제점들 말이죠
1.직전에 태평양 질량급의 파도를 막은 사람+교육에서 입지전적인 존재+별의 대리자 라는 사람을 습격하겠다는 발언
2.토우코가 바르바토스와 거래를 할때 신중하기보다는 '무례'하게 군 것
으로, 이들이 인지하는 세계가 '재단의 틀'에 꽤나 맞춰져있다는 인식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충격요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요 ㅇㅇ
평행세계 인물이긴 하다만...
모르겠다(자폭)
물론 원작에서는 아메코미 특성상 '나는 차에 치였어!'라던가 '마법사라도 머리를 노리는 둔기엔 약하기 마련!'이란 케이스도 있지만
여긴 살짝 일본식 소년만화풍으로 그냥 전체적으로 세지는 것도 있고 ㅇㅂㅇ
불의의 일격도 아닌 적의 존재를 아는 상황에서도
헌터x헌터에서 나오지만 '넨능력이 신기하긴한데 일단 화기랑 파괴력 자체는 큰 차이가 없다'정도의 필살염 사용자 마피아한테
사망이 뜬걸 보고...ㅇㅂㅇ
"'악마와 계약을 할 때 신중하지 못하고 확언 없이 후불을 한다'라는 우행을 저지르고..."
"'생명의 위험을 느끼지 못하니' 살아있는 생명체로서 발버둥치는것 또한 줄어들었지"
이 파이몬의 대사는 지금껏 토우코가 보여준 행보니까요.
당장 아포칼립스건, 아이들 봉사활동이건, 루카네 건이건
지금 에피소드는 시작 전에 고지했듯이 머리가 터져나가는 전개가 많을거다라고 했던것처럼
다음 연재에서 또 뒤집히실 수도 있으니 속단은 금물~
■차 창작이라고 할수도 없는 무언가 1편
아무튼 진짜로 이만 자야겠네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시길.
@@@@ @@ @@@ @@ -@-
다만 자극적인 이야기로 서사 윗칸의 존재를 유인해서 죽이려는 시도는 진짜 있지만요(...)
아마 다음에 묘사할때가 마지막일테구요.
이러한 형식을 빌려서라도 자기반성적 이야기를 다뤄보고 싶었습니다.
그것 뿐입니다.
왠지는 모르겠는데 서사 윗칸의 존재에 빙의해서 현실을 개변하려다 작가들이 죽으면서 말아먹는 이야기가 있었네요
세상과 어우러질 길은 있었겠지만,
아세일럼과 자츠바움이 실권을 잡은 순간 그 길은 끊어졌지.
결국 재단의 사람이었기에 개선되지 한계가 있었으니.
일단 아직 다 나온것이 아니니....
Let us go then, you and I
"하, 하지만 물리법칙이...!" "까고자빠졌넴마-! 하면 된다!"
그리고 그 느낌을 믿는 것.
??: 되는데요?
???: ;;;;;;;;
이미 존재하는 마법이나 기법들의 경우에는 보다 따라오기 쉽게 만들어진 길이고,
진정한 대마법사라고 할 수 있는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세계를 주무르는 경지 즘 부터 라고 해도 되겠죠 ㅇㅂㅇ
'주위의 물의 마나를 모아내서~'라거나 '기를 모아야합니다'라고 적당히 그럴듯한 설명이 있는편이 따라하거나 믿기 쉽잖아요?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마님은 심판하겠다가 아니라 "틀을 깨고 인식을 확장시키기 위한 충격요법"이라고 하셨으니 이번
전개는 단순한 헤이 일행의 처절한 몰락만을 보여줄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통이라는 의미죠.
으벱
다만 고처원적인 개념으로 갈수록 세계의 강도는 더더욱 단단해진다.
제가 메이킹한 캐릭터들중에서 좀더 애정을 담은 메이킹 중 하나인 관계로 이렇게 강렬하게 나뒹구는
(푸닥 푸다닥)
(버엉)
디트로이트 뭐시기였는데
열하루의 왕국이 하늘을 집어삼킬 때
이것도 그저 이야기일 뿐입니다.
다만, 흐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빌런이 저 자신인 이야기죠.
그리고 그 방법의 하나로 메타픽션을 사용했을 뿐이구요.
제가 또 표현에 실패한걸테죠.
우동게님께서 묘사하시는 바나, 캐릭터들을 통해서 이야기하려는 바는 전달이 잘 되고
왜 이 캐릭터가 이런 생각을 하는가,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가.
그런건 오해의 여지는 없이 잘 전달이 되었습니다.
지적하는 바는 그러한 행동이나 묘사랑 별개로 '세계관에 대한 전달의 전제조건'등 쪽의 문제지요.
이 부분은 이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듯 조기에 지적해서 수정하는게 아니라
미숙함으로 어어어...?하며 넘기다가 이렇게 된거니 제 탓도 분명 있습니다
아침식사에서 조개처럼 녹아내리는 인간형 존재마냥
탈로란 연구원의 이야기에서 따왔습니다.
작가가 캐릭터를 고통주려 하고, 그러다가 역으로 캐릭터가 작가를 고통주는 이야기죠.
...쓰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겠군요.
너 그러니까 옥타비아가 더 안 좋아하지....
좋아했지?라며 다 큰 사춘기 딸을 데려갔으니(...)
킹덤 하츠의 소라-리쿠 페어를 연기한 이리노 미유와 미야노 마모루는 건담 00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오 노! 잇츠 제너럴 이순신! 히어 위 고오오오~"
기록되지도 않을 카논조차 아닌 무언가가.
...끝났을까요?
그리고...
당장은 말이죠.
이제 남은건...
몇몇 이야기들의 리메이크 준비겠군요.
시간선도 꼬였고 더이상 예전같은 하이텐션으로는 못 쓸 이야기들이 많으니까요.
전체 이야기
만들어지지 않아서 오히려 이야기 밖에서 존재할 수 있게 되었더군요.
"토해 버릴것 같은 현실을!"
"일도양반 베어 버린다!"
"끝없는 윤회에 해매이는 아이들아!"
"칠흑의 날개로 인도하니!"
"우리는 에덴의 별의 지배자..."
"토해 버릴것 같은 현실을!" -사카마타 클로에
"일도양반 베어 버린다!" - 카자마 이로하
"끝없는 윤회에 해매이는 아이들아!" -하쿠이 코요리
"칠흑의 날개로 인도하니!" -타카네 루이
"우리는 에덴의 별의 지배자..." -라플라스 다크니스
비밀결사 홀로X!(고자루!)
(장작의 왕 프로토타입 이라면 몰라도)
홈랜더가 지성적인 측면은 처참한건 차차하고,
무력은 한 어느정도였나요?
그래서 어떻게 상대하게 할지 나름 고심했었습니다.
아니 탈로란 갖다가 서브 인격 같은거로 쓰지 말라고
덤: 림버스 길 잃은 승객에 관해 무서운 추측이 나왔네요...
'퇴사'한 직원의 말로일지도 모른다라.
(용접중)
이렇ㄹ게 회로 폭주하는것도 간만이군()
아무튼 이번 에피소드 동안은 계속 대가리 터진 상태로 있을 듯
한
(대가리 터짐2)
예감이
아무튼 스파이럴은 일단 여기서 접고 연재나 기다리는걸로()
재단 잔당들의 갑작스런 테러와 맥태거트 두 명이 루카를 낚으려는 시도가 말이죠.
그리고 맥태거트 둘은 아포칼립스가 말하길 "붉은 오른손"의 멤버.
즉, 맥태거트는 아포칼립스의 시대부터 이미 존재했던 붉은 오른손이라는 집단의 소속이었다는 거죠.
그럼 붉은 오른손이 아포칼립스의 호스맨 같은
이들이었나? 그렇다기에는 맥태거트 두 녀석들이 아포칼립스에 대해 친애와 존중 없이 "이집트 벽화 같은 놈들"이라는 표현으로 지칭합니다.
즉, 붉은 오른손은 아포칼립스의 세력이 아니라 모종의 이해관계 일치로 협력을 얻은 정도고 아포칼립스와는 별도의 목적이 있는 듯하죠.
두 맥태거트가 "어머니"와 재회하기 위해서는 루카가 가진 그 불쾌한 눈알이 필요.
지금까지의 묘한 상황들을 나열해봤을 때, 이게 단순히 타이밍이 나빴던 건지 맥태거트 듀오가 뭔가를 꾸민 건지 수상하군요.
버섯행성(머쉬룸 힐)은 안 돼.... 라는 말이 남겨져 있었다.
작품명 : 누가 푸른 고슴도치를 죽였는가?
Endsieg는 아예 어장 새로 파서 처음부터 진행하는게 편하고
탈로란...과의 대담
이단심문관이 이단심문관을 이단이라며 서로 죽이는 개판!
근데 머리가 폭발이 아니라 녹아내려서 뭐할지 모르겠음
당장 최근 붐이었던 72마왕의 경우에도 한동안 빈것들을 사용하셨으니
이런 거군요.
응애........
응애.
근데 설정상으로 성립이 되려나?
그 탓에 복마전을 필두로 한 악마들의 생태에 변화한 감성이 점점 따라가지 못하게 되어서 "나 탈퇴해서 은거할 테니 남겨둔 재산은 알아서 나눠 가지고 대신 후임은 니들이 알아서 뽑고, 잘 지내라"라는 식으로 헤어진 뒤에, 대충 마왕으로서의 권능을 모사한 악마로서의 개인적인 힘은 그대로 챙기고 최소한의 재산만 가지고 인간 사회에 숨어서 떠돌아다니다가…… 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빙의한 상대는 와가시네 학원 다니다가 먹히기 전에 잠깐 귀향해서 크게 다친 학생…… 이라는 설정도 후보에 있었습니다만, 아마 높은 확률로 캔슬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그 알파도 주님의 은총과 기적으로 되살아났고요.
본편 에피소드에 나온 박민희와 이은진만 살아남은 줄 알았는데........
그 이전에 또 다른 학원이나 1:1 과외교사 같은것이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서..(머쓱)
그걸 걱정하시는 게 아닌 건가.
본편에서 이미 혹시나 해서 왔던 군인도 그냥 먹어치웠으니까요.
사실상 학원 세우자마자, 오는 즉시, 낼름낼름이니까요.
내가 노빠꾸로 써놨지만 그 놈 성격이면 가능성이 있을 것만 같다.
이런 문제가 생길 줄 알았다면 3차 창작을 좀 더 읽어볼 걸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오히려 오면 낼름낼름 먹어치우는 와가시 성격상, 메이킹 때 제대로 묘사 안 한 제 잘못이 있지요.
나 자신의 일부를 대변하는걸까 아니면 특정되지 않은 타인을 대변하는걸까
민폐 끼쳐서 죄송합니다.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 그러나 진짜 미칩니다.(경험담)
이쪽은 확실하게 괜찮은 AA를 찾는데 성공.
용궁은 헬리케리어 잠수함인가?!?!
용궁은 3곳 전부 전멸인가
엌ㅋㅋㅋㅋ 핼리케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으로 걸어나가기 위하여.
수중버젼 헬리케리앙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뛰쳐나가 도와주고 싶은 맘 반, 그냥 꼴도 보기 싫은 맘 반 아닐까예
머리에 성검 박힌다음에 얼마전까지 혼수상태로 뻗어있었습니다
그럴 듯 해서 무섭다.
"그러니까 누님. 내가 말했잖수."하고 한숨 푹 하고.
'용왕? 자칭하고 싶으면 해라. 단, 용이랑 왕이라는 말에 먹칠하지 않을 정도의 힘은 가지고 있어야할거 아니냐'(O)
이 소식도 듣고는 엄청난 배신감(?)에 흽싸이지 않았나 하고 메이커로써 추측을....
물론, "계약 X까"를 외치며 게약한 상대를 때려 죽이려 작정했다거나 게약에 장난질 하면 감당할수 없는 쪽이라면 또 모를까.
울타리 바깥으로 나가는 것을 생각하라. 그것이 중요한 것이었나.
그리고…… 베나레스, 드디어 저질렀구나!
난 더이상 즐겁게 글을 못쓰게 되었다.
그냥 캐릭터 메이킹에서 세계관 자체와 충돌하는 문제가 발생했고, AoA에서 해결퇼테니 너무 스파이럴 돌리지 마시길...
지금 보면 사실상 '캐릭터들이 나를 미워한다' '나는 글을 즐겁게 쓰면 안된다'라는 강박을
계속 합리화하고 더 악화시키고 있는걸로 밖엔 안보입니다
작중에서 잘못된 이들은 어째서 이들이 잘못되었는가 라는걸 명확히 보여주고
구원과 갱생의 여지가 있는 자들에게는 기회를 주고 변화를 묘사하는게 제가 생각하는 여태까지의 작풍이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니 설마 진짜로 탈퇴했어도 일말의 여지없이 죄다 죽일거라고 생각했던건가 다들...ㅇㅂㅇ
맘에 안든다고 용궁 날려버린 베나레스나
방향성이나 정도의 차이는 있다만 재단과 마찬가지로 빌런이라는 측면은 똑같죠 뭐(녹차)
제가 진짜로 열뻗치거나 아니다 싶으면 컷하거나 작중에서 나오자마자 수 컷만에 교통사고로 치어죽이면 되니까,
이렇게 서사까지 부여해서 갱생서사까지 굳이 안넣어줍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재단 관련이 싸그리 잘못됬다' 보다는
방향성이 잘못됨+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 그걸 묘사하는 것 뿐이니
멘탈 좀 잡으시길
물론 위기를 강조하는 감상도 불판의 여지가 있거나 지마님이 불편하시다면... 최대한 차분한 반응으로 수정해야겠지만요.
희망상황을 말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어장주 간섭 내지 참치의 본편 참략(...) 인데, 지마님은 >>922 처럼 해주시니
불만은 읎습니다.
정말 그런 부분은 훌륭합니다.
로도스 메이킹에 자극받아서 여러 참치들의 참여형 메이킹도 재밌겠다고 저질렀지만 이런 큰 규모의 메이킹은 지마님이 어장주로서 쓰고 싶은 이야기들에 방해물이 되는 저만의 에고가 아닐까 해서 죄송하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지마님은 본편에서 제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멋지게 소화시키셨죠.
물론 이후로 그런 대규모 메이킹은(72주 게티아 관련은 제 오리지널이 아니니 예외) 시도하지 않기로 했지만요.
지금까지 해왔던건 순전히 자기반성만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한 주제로만 이야기가 공회전 한단건 스스로도 지적했었지만 다른 주제로 가보려 해도 결국 그 주제로 다시 돌아오는 상황이 지금입니다.
이런 상황서는 차라리 좀 긴 시간을 두고 키보드에서 손을 떼는게 좋을 방법일지도 모른단 결론이 나왔습니다.
3차창작자로서 돌아갈때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때는 예전 같은 글쓰는 즐거움을 다시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타픽션 조심하십쇼.
함부로 다루면 진짜 큰일납니다.
데드풀 같은 비교적 가벼운 농담 수준이면 모를까 현실과 가공의 경계가 잘못 무너지면 저처럼 맛 가는거 순식간입니다.
피곤할 때는 일단 자는 게 좋습니다.
뭔가 다 그리고 나면 왠지 모르게 안 좋은 부분이 너무 잘 드러나서 다시 리메이크하는 게 싫다.... ㅠㅠ
그리고 비난받거나 지적받았다고 받아들이기보다는 너무 자학하며 스스로 괴로워하시는것 같아서 걱정되서 그런거니까(...)
근육이 뭉쳤어!!
마징가 마징가~ 마징가 마징가~
다들 샤워하고 나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시길 바랍니다(흰눈)
▼―――――――――――――――――――――――――――――――――――――――――――――――――▼
이름: 라플란드 살루초
종족: 늑대 수인
출신지: 이탈리아
설명: 이탈리아의 주요 마피아 조직 중 하나인 살루초 패밀리 보스의 친딸이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 가문과 결별하고 현재는 프리랜서 킬러로 생활 중.
텍사스에게 집착하고 있다.
▲――――――――――――――――――――――――――――――――――――――――――――――――▲
__
_r‐>'"/ >'"ヘ
_/ 、 -──- /\_
(_ >'": : : : : : : : : : : ::"'< へ
/、/: : : : : : : : : : : : : : : : : : : :ヽ ‐く
〈_ .:': : : : : : : : : : : : : : : : : : :: :: :: :: :. ム
/::{: /:: ::/: : : : : : : : / : : : : : : : : : : Vく{ヽ
.': : : : : : :/∧: : : : : : /へ: : : : :|::: :: :: ::i )::::.
.': :/: : : ::/ \ヘ : : : |/ /\: : : : : : : ::| く: :: ::.
/ : : : : : :|:/ィf≧xヘ: : ::|ィ´ィ斧≧./: : : |:: ::| Y: : : ::
/i| i : |: : : |ハ 乂シ \ | 乂以/:: :: :::|:: ::| i}::: :: ::i
| _ /-i| | : |: : : |:: :. ノ \ /: : : : : : : :|ノ: : : : | _
|-- |--| |: : : :: ::|::八 / /::: ::::/ : / : : : : : | _ ---- /
--- __|--| ____|: : :\::| : : : . ─ 、 .'::/:: ::/_/: : : : : : ::| _ ----------/
--- /ニニニニニ=- _>────>。 |/|::/ { |: : : : : :: ::| 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八 |: _ ------------
. --i{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 ̄「 ̄ ̄ ̄ ̄ 、 ヽ-------------
|\ --"<ニニニニニニニニ′ 、__ 。s≦ ソ /-----=ニ⌒ヽ :.
|--\ --- ┬───‐/ | 。s≦-- >" イ<ヽ____________________
\--\. --- i|--| i|⌒ヽゝ-- Y、____/--------------------------------------
\--\ --- |--| / i| \ 人 >─────────────────
\--\ --- |--| く /-个s。 __ ≧s。 --------- _ハ \: :.
\--\ --- |--| \ / /---/二二/ ゝ- ≦}≧s。--------- _ ヽ :.
\--\ ---〈⌒V⌒ ./\ 〇 //|--- />'" / } ノニニニ≧s。--------- _
\--\ へ--} ヽ i ./: : /\ /── /──/‐<ニニニニニニ| --------- _
. \--ソ ` } |/::: ::′ ヽ/ イニニニニニ二二二|\__ ノ: : : :--------- _
Y |: : : {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八ヽ i|:: :: :::. \ 寸二二二二二ニニニイ |: : : : \: : : :.  ̄ ̄ ̄ ̄
` >'" ̄ ̄\::. \ Yニニニニニニニ/./ ヘ : : : : : \:: ::.
ヽ/ \ \ /≧s。二二ニニ/ イ─< .∧ : : : : : : \ :.
/ \ /───≧s。 / 「 ∧: : : : : : : : \
。<ニニ\ ニ=- _ ./二二ニニニニ/ i| /,|: : : : : : : : : i
/ \ _-=ニニ二ニ\ ─── /二二ニニニニ/ |\ |: : : : : : : : : |
< 〇 \ -=ニニニニニニヽ /二二二ニニニ/ | ヽ |: : : : : : : : :/
▲――――――――――――――――――――――――――――――――――――――――――――――――――――――▲
이름: 루나 셀레나 요와네 메이드
종족: 인간(반전생자 반모탈)
출생지: 지구-5
능력: 일반인보단 우월한 신체능력을 이용한 검술
나이: 자기 엄마 10분의 1도 안 됨
설명: 지구-5에 위치한 메이드 인 헤븐 제국의 황태녀(프린세스 메이드)이자, 레이의 유일한 딸.
어릴 때부터 규격외 강자인 어머니랑 빌헬미나를 보고 자랐지만 자신에게는 그 둘만큼의 능력이 없단 걸 깨닫고,
그걸 주변인한테 비교당하면서 제대로 삐뚤어져 독설과 반항을 일삼는 문제녀가 되어버렸다.
지금은 레이가 화도 못 낸 채 부드럽게 달래든, 빌헬미나가 엄격하게 타이르든 전부 역효과만 나는 상태.
하지만 한퍈으로는 내심 그 둘을 매우 존경하고 아끼는 츤데레.
자신의 직위에 걸맞는 사람이 되고자 매일같이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마음을 연 상대에게는 따뜻한 일면도 있다
돈 써서 자신을 꾸밈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고 때로는 충동구매도 해버리는 철없는 황녀님이자
왠지 제위 물려받기 전에 자기가 먼저 늙어 죽을 거 같다는 실없는 걱정도 하는 결국은 딱 그 나이대 아가씨.
참고로 기본적으로는 18번 메이드복 상태가 디폴트지만 지마님 판단에 따라 타 번호 AA 써도 될 거 같아요.
▲――――――――――――――――――――――――――――――――――――――――――――――――――――――▲
집단명: 리빙 웨폰
위치 : 불명
소속 인원 : 불명
설명:
암흑가의 거대 용병집단.
언데드화한 츠쿠모카미와 츠쿠모카미화한 리빙 소드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자신들의 용병단원을 늘리는 방법으로 납치를 통한 개조와 직접 제작이 존재하며
사람을 많이 죽인 요도나 귀검을 만들기 위해 민간인 학살후 그 원념을 칼에 담아 리빙 소드를 만들고
특수한 공정으로 인공 츠쿠모카미로 재탄생시킨다
츠쿠모카미의 경우 납치후 사령술과 저주술을 이용해 그 혼과 신체를 사기로 뒤덥고 썩혀 죽여 망령&원령으로 바꿔 언데드화 시킨다
이들의 도검으로써의 본체는 심히 녹슬어 썩어 금세 부스러질것 같으나 악업과 피와 원령으로써 그 존재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의 간부들은 코드네임으로 0번째 검~9번째 검이라 칭하는데 추측하기로 0번째 검이 수장이라 여겨진다.
각각의 간부들은 휘하에 부하들이 있으며 그들이 총 몇명인지는 알수가 없다
현재 알려진 간부는 하위 다섯명으로 한명한명이 자신들의 원형이 되는 무기의 살업 전부,그 역사에 기록된 악업들을 모조리 받아드려
신의 영역에 도달해 재앙신급 언데드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제국의 군용 도검,몽골의 만곡도,중남미의 인신제사용 흑요석제례검을 신체로 하는 이들이 각각 9,8,7번째 검을 자칭하며 재앙신이라 불리울 힘을 발휘한것이 목격되었다.
그 이상의 존재도 확인 되었으나 그 신체와 능력 외형 모두 불명이다
이들 용병단은 집단에 속하지 않은 츠쿠모카미들을 대개 노리나 집단에 속하더라도 얼마든지 납치가 가능하다면 노리는 이들이다.
또한 명검이나 이름난 츠쿠모카미들을 노리는데 그 이유는 알수 없으나 베는 맛 혹은 동포를 늘리기 위함이 아닌가 하는 것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