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 w
ww ww ww ww
__ __ __ __ __ ww __ __ __ __ __
fーー、fーー、fーー、fーー、fーー、fー/ ¨7 w f ̄ ̄〉ー、fーー、fーー、fーー、fーー、fー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7 ww ww f ̄ ̄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7 w f ̄ ̄〉ー、,ーー、,ーー、,ーー、,ーー、
_ /⌒ 7-ーー-ーー---ーー----ーー-〈  ̄ ̄)
' ̄ ̄`/ ̄##  ̄` へ (ー--)'ー--(ー---)ー---)ー---)-ーー)#--ノ <二二 ̄X ̄ ̄)二ヽ ̄ ̄
,,,,,,,, 弋 〈 ヽ (ー--ー)(----)ー---)ー---)ー---)ーーーー) γ ̄ ̄ヽ-ー′ ̄ ̄  ̄ ̄
゛゛゛゛ 丶γ⌒ヘ γ 二二二
〈 γ ̄ ̄ ̄ヽγ ̄ ̄ ̄ヽ' ̄ ̄ ̄ヽγ ̄ ̄ ̄∨ __ __ ヽ
W ヽ γ / jf ヽ 丶__ノ
弋ニニニフ弋ニニニフ弋ニニニフ弋ニニニフ
WWM
wwM
WWM
┳━┳━┳━┳━┳━┳━┳━┳━┳━┳━┳━┳━┳━┳━┳━┳━┳━┳━┳━┳━┳━┳━
┻━┻━┻━┻━┻━┻━┻━┻━┻━┻━┻━┻━┻━┻━┻━┻━┻━┻━┻━┻━┻━┻━
-죽음과 전쟁을 다루는 역극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잡담판입니다.
-당연하지만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데이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ksxdGbBf5IFsHxCGhmPbkHk5DK0jwcgWoYNY1O3srY
캐릭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0vmCBLVHBctTpE_XwknMBiCouCAOe5tIM6LfEhjUw
제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6090/recent
제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7071/recent
제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68/recent
제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9080/recent
제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69/recent
제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14/recent
제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65/recent
제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4092/recent
제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5089/recent
제1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6065/recent
제1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7087/recent
제1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0065/recent
제1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2068/recent
제1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5071/recent
제1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8089/recent
제1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69/recent
제1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4074/recent
제1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5072/recent
제1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7079/recent
제2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8081/recent
제2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9096/recent
제2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071/recent
제2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087/recent
제2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121/recent
제2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2093/recent
제2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3067/recent
제2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066/recent
제2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6075/recent
제2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9076/recent
제3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0096/recent
제3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1088/recent
제3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3097/recent
제3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6073/recent
제3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9/recent
제3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9089/recent
제3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0090/recent
제3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108/recent
제3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2082/recent
제3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090/recent
제4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137/recent
제4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4082/recent
제4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5066/recent
제4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5092/recent
제4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7066/recent
제4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8105/recent
제4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9090/recent
제4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0097/recent
제4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75/recent
제4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2068/recent
제5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2086/recent
제5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3071/recent
제5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4077/recent
제5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5111/recent
제5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7065/recent
제5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7081/recent
제5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8075/recent
제5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9086/recent
제5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1069/recent
제5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2108/recent
제6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7068/recent
제6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7091/recent
제6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3066/recent
제6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2083/recent
제6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4068/recent
제6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6102/recent
제6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83/recent
제6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0081/recent
제6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2074/recent
제6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4089/recent
제7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68/recent
제7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2081/recent
제7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4097/recent
제7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9079/recent
┳━┳━┳━┳━┳━┳━┳━┳━┳━┳━┳━┳━┳━┳━┳━┳━┳━┳━┳━┳━┳━┳━
┻━┻━┻━┻━┻━┻━┻━┻━┻━┻━┻━┻━┻━┻━┻━┻━┻━┻━┻━┻━┻━┻
[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74-
일단
도움은 기대하지 마세용
그리고
모든 공격은 롤랑에게 몰아주도록 하죠
사냐 죽냐는 둘째치고
무슨 결과든지. 후련할것 같습니다.
살아아아아아아아!
그런데 안제가 팝업하면서 방해했다
요즘 내 캐릭터고 다른 PC고
봐도 딱히 감흥이나 감상이 안 드는 거 같애
꼭 감흥이나 감상을 느껴야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느끼고 싶다면 별개의 이야기지만
현실주의 용사를 봅시다
갓작만 보는게 아니라 쓰레기도 봐줘야 조화가 맞춰짐(?)
진실 말해줘도 믿을지 모르겠는데.
못믿어도 주군이 갑자기 증발한 사태라 돌게 되었군
안제 휘하 기사:상식적으로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내 할머니도 그것보단 변명 잘하겠다. 공격!
이러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스페이스 마린 미니어쳐로 가지고 놀다가
살짝 뿌숴먹음
근데 이 억울함을 다큰 어른이 호소하면 꼴불견이라
여기 말곤 말을 못하는중
미니어처 부러지셨나.
힘힘-
샤나 보고
비틀린 환경 속에서 자라 제대로 된 사랑과 교육을 받지 못하고 나온 아이가
군단을 가족이라 생각하면서도 그 이질적인 가치관이나 사고방식 때문에 겉돌고
내심으로는 칭찬, 인정, 사랑 등을 갈망하는데
우연히 코른이란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가스라이팅(?) 해주는 존재를 만나 아빠로 여기고
그 아빠란 자가 준 힘 덕분에 군단원들이 걱정이든 뭐든 이전보다 관심을 가져주고
뭔가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단 느낌에 마약처럼 취해있다가
뭐 이번 일로 어쩌고 저쩌고
여러 생각이 들고 감상 적을 것도 많았을텐데
요즘은 그저 '아 그렇게 하는구나- 그럼 됐고' 정도의 감흥 밖에 나오질 않어
>>48
대충 스페이스마린이 전투중 다친걸로 취급해도 될 정도로
심하진 않아요
필요한 건 약간의 광기일지도
하시죵
루델 할멈도 인간이 되었지만 보통인간보다 뛰어난 천재는 되는 것?
>>62
그런 느낌이죠, 근데 그것도 필수는 아닌거고
할멈의 대해선 말을 아끼져
겐카이도 샤나 롤랑과 관계가 있으니 역시 겐카이해야겠음
샤나 양성임?
@메모 이제 봄(?)
(?)
노라쨩 대충격(?)
억
오늘까지 과제였네;;;
죄송합니다 휴식해야겠네요
샤나가 양성이란 것 만으로도
여러개의 전개가 머리를 스쳐지나간다(?)
뭐, 해도 외전에서 밖에 못하겠다만
그나마 빨리 끝나면 저녁이라도 진행할 수 있긴 하곘는데... 쓰읍
기운 받아라아앗
힘힘!
오늘 못해도 다음이 있으니께, 마음 편하게 먹으시고!
리얼은 어쩔 수 없어(?)
과제 따위에 내 힘을 쓰기 싫어!
난 연재에 힘을 쓰고싶다고!
하지만 과제는 안하면 안되는걸
슬픈 일이야.....
느긋하게 다음에 오겠습니다요
대장장이 대회 한번 어떨까해서.
상품은 사도에게 대장장이 실력 도전권을 얻는다. 만약 이긴다면 너는 사도를 꺾은 위대한 대장장이로 역사에 이름이 남는거야.
양손무기 들어도 겁나 세고
한손무기 방패 들어도 엄청 튼튼한wwwwww
오크들이 포로로 잡았던 다른 병사로부터 소식을 듣고,
빅맥 역할을 하는 오크가 백기 들고 찾아와서 제발 도전하게 해주세요 하는거지.
참고로 이걸 빅맥이 어떻게 해주나면.
어차피 식수가 오염되어서 모든 오크가 강제로 전투 중지하고 물부터 저장해두고 있기 때문.
본인이 관리 안해도 어차피 다들 싸움할 처지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센 카오스가 온다는걸 슬슬 눈치채고 있어서, 군단하고 한번 같이 카오스와 싸워서 폭력의 방향을 대 카오스로 유도해줄 수 있다고.
오크는 그 강한 군단과 싸우는 것도 좋지만, 함께 싸우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하는 녀석들도 있어서 가능해진 것.
물론 일단 함께 아주 강한 카오스와 싸워서 시선을 카오스로 돌릴 필요가 있다.-즉 임무가 필요하다.
사기 10 이벤트인데 뭔가 사기가 분기탱천보다는 분위기가 가라앉는 느낌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기 4 보다 낮아서 생기는 이벤트 보면 기겁하겠군...
후유가 요리 배울려다가-돌아가서 배우 못하게 되면 요식업이라도 하기 위해서.
여기서 누구한테 요리 배우냐로 말이 나와서, 스카디와 노라캣이 제국 남부 요리와 에기르 요리가 서로 최고라고 말하다가,
피난민 중에 해산물이나 먹는 애들이 요리이이이? 소리가 나와서 폭발한 나머지가,
"덤벼라 맛알못들아!"소리가 나오고 요리대회로 넘어간다는 그런 흐름.
참고로 저 말한 사람은 아서를 따라온 브리튼 왕실 요리사. 즉 최종 보스다(?)
나쁘지 않은듯
야생의 오크가 어떻게 대장장이술을 배우면서 도시 밖에서 대장간 차렸느냐에 관해서.
기본적으로 땜장이 도구를 마차에 넣고서 떠돌아다니는 애이기도 하지만 도시에서 일거리 부족하면 가서 도와주고 돈 받는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도시의 대장장이 길드는 체면 때문에 안만드는 성인용품 만들어서 파는걸로 존재를 용인받는 느낌.
이게 이킷 클로가 성인용품 굉장히 좋아하던 이유였습니다.
떠돌아다니면서 대장장이로 먹고 살기에는 길드의 견제가 있어서 장사를 못하는데,
길드가 체면 때문에 안하면서 불법이 아닌 대장장이 일거리가 성인용품 제작 및 판매였고,
이킷은 만들다보니 그거에 재미들렸다는 설정이에요.
예전에 올린 라오루(스토리 위주로 편집된) 영상이 있길래 보고 있는 중
롤랑 참치가 라오루의 롤랑이라는 캐릭터가 좋아서 고른 거라고 하던데
정말 정신 나갔어(1)
그리고 이때까지 사망한 군단원은 40명+일꾼 5명 정도 되나...
정말 정신 나갔어(2)
능글거리고 가볍게 가는 모습 꽤 잘 보이고
롤랑 입장에선 그뭔씹 얘기를 하거나 켈시식 화법으로 말하는 세피라들&안젤라 상대로
잘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거나 부드럽게 넘기는 쪽이네
롤랑: 저 녀석도 어지간히 불쌍해
안젤라: 이제 와서 동정하는 거야? 저번에는 이기적이고 위험한 성격이라고 비난했잖아
롤랑: 성격이 글러먹었다고 해도 닥쳐온 상황이 그 감정을 더 몰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롤랑: 저런 비극이 흔하다고 해도 저 녀석도 심적으로 몰리지 않았겠어?
롤랑: 남이 주저앉은 모습을 오락 방송 보듯 보는 취미는 없으니까
라오루 롤랑 솔직히 PC들 대다수보다 훨씬 남에게 관심을 가지고 말하는 능력이 뛰어난데?
ㅇㅇ 라오루 롤랑
생각보다 꽤 뛰어나요
라오루 스토리 쓰는 프로 작가들이
능숙한 전문가로 잡고 쓴 애니까
근데 라오루는 뭐랄까
아주 간혹인데
복수한다고는 하지만
은근 롤랑이 후회에 대해 질문하거나 좀 더 나은 방향이 있지 않을까? 싶은 식으로 말하는 모습도 보이고
사실 간혹도 아니지
화법이나 말하는게 가끔 그 특유의 이상한 허세 섞인
중고등학생이 네이버 카페에서 소설쓰듯 말하는 녀석들도 좀 섞여있어서요
'나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고통 받고 밖이 개판 된거라 하지만 나도 고통 받고 힘들었는데 어쩌라고?'
'방식이 어떻든 과정에서 다른 이들이 어찌되든 난 인간이 된다는 내 목적만 추구할 거임 ㅇㅇ'
라는 태도를 고수하니까
결국 죽이기로 마음 먹은 걸로 보이고
아니면 죽을 각오한 롤랑 어떻게해서든 살려내기 위해 의무관 꺼낼지 조금 궁금하긴하네.
캐릭터들의 말투나 그런게 개성이 뚜렷한것도 있는데
동시에 아직 미성숙한 애가 애써 허세부릴려고 쥐어짜듯 말하는 놈도 있고
그나마 사람같이 말 잘하는 녀석도 있어서 간혹 신기함
스토리 영상 보니까
ㅇㅇ 말 잘하는 편이에요
사실 켈시 화법도 결국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말 안할뿐이지
무슨 소리를 나에게 하고싶은지는 잘 알거든요
이제부터는 병사 케어에 기합이 부족하다고 근성을 외쳐본다...는 생각을 해요
미친 소리 같지만 그나마 즉응적인 효과는 있을 듯
예)
'이런 신병들! 너희들은 기합이 부족해서 두려움을 느끼는 거구나! 숙달된 조교! 노라캣! 전방을 향해 함성 3초 발싸!'
안 해봐서 몰루
게임은 해야할 때가 있는데 타이밍을 놓쳐버렸어...
부러운 경지다(?)
사람 속터지는 켈시와는 달리
(원래 이렇게 오래할 생각 없었는데)
수성의 렘블랑 가문의 사람들은
말은 똑바로 하는데 자신의 감정과 의도를 표현 안하고
영상 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 수준이랑 비빌 수 있는 PC가 후유코 밖에 없는 거 같은데
뭐지 다른 라오루 등장인물들이 어장주 말대로 커뮤력을 워낙 조져서 대조 효과가 나서 그런가?
켈시는 뭔 소리를 말하는지를 쓸때없이 길게 풀어서 말하느라
말의 주어가 상실되고
롤랑이랑 엔젤라가 대화하는 거 보면 몬가 몬가임 ㅋㅋㅋ
왜 NPC들이 PC들 말하는 거에 소름 돋거나 끔찍하다는 반응이 나오는지 좀 실감이 갈 정도임
전부 개소리 취급당하고, 그나마 믿어주는 녀석들은 악용만 하는걸 수천년 정도 겪다보니 학을 떼고 "때가 되면 알게되겠지..." 라고 하는것
앞으로 2년 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고, 일본 총리는 암살 당할 것이며, 독일은 재무장을 고려하고, 이탈리아에 극우성향 총리가 나타나고, 메시는 월드컵을 우승하며, 영국 여왕은 죽을 것이다
당연히 들은 사람은 지랄말라고 할테고, 이걸 수천년 겪으니 그냥 안알려주기로 한것
두렵다 노라캣
어케믿
>>159
????????????
>>149
근데 실감이 간다굽쇼?
안젤라 태도랑 반응이
결이 다르긴 하지만
어장주가 말한 동요나 당황을 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괜히 가오 잡거나 동요하거나 당황한 주변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고 말한다란 게
어떻게 보이는지 안젤라 말하는 걸 보니...
문제투성이인데도 너무 잘싸우는 군단의 실체를 보고
제대로 타락해버렸군
이건 당시 장교였던 겐카이에게 영향력이 100에 1은 있을지도
물론 PL로도 겐카이PC로도 영향력이 아니라 '탓'이라고 표현하면 0이라고 하겟지만요
라오루 특유의 이상한 허세 섞인 말하는 놈
미성숙한 애가 애써 허세부릴려고 쥐어짜듯 말하는 놈
으로 등장인물들을 채운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거, 명예에서 내가 그대에게 완전히 패배한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내가 이겼군."
"명예로운 전사는 실패하고 죽어도, 그런 자신을 대신해 명예를 추구하는 새로운 열명 백명이 채워지리라 믿는데. 그대는 명예따위 믿지 않는 자였어."
물론 안제 마음과 입장을 생각해주거나 장교적으로 병사 통솔에 도움이 되는 말은 아님 ㅎ
미래에 다음 안제가 오겠지
아마도 세번째 안제도(아무말)
이거 혹시 NTR에 들어가는가
아니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란)
@샤니 귀막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자다말고 의문의 이유로 깨어나서 다시 자야 하는 몸 흑흑
모두 올바른 취침습관을 가집시다
낙동강 오리알 신세 아닌겨
"응 xx해봐 코른코인 타면 그만이야~"
>>193
보이는군
네가
사실 이걸 위한거고
거기서 롤랑의 사과는 기름을 더 퍼부은거죠
_,. -―-、
_,ィ'":/:.:.:.:.:.:.}
_,.ィ:´:.:.:./:.:.:.:.:,ィ:.:./
_,.ィ":/:.:.:.:.:イ:.:.:.:.:く::t:/
, -r,=ニ、:.:/:.:.:.:.:__j!:.:.:.:.:.:.ヾ:〉
r(ヲーイーt_t}:.:.:.:/ {:.:.:.:r:.:r:.:V
/:.:.:.:/: : : :.:.}う/ }:.:./::.:.:.:::、:.}
/l:.:/: : : : :.:ハ´ ノ,へ-:.:.^丶t、
,/:リ/: : : : : : : ,:.:l f/ィ-:.:zZ三竺ミヽ、
//: : : : : : : : イi: :l.、 ノ;ム:.'":、:.:.\:.:.:.:``丶、
ノ': : :: : : : : /}i|:l:.:l::i /:::::.:.:.:.:.:.:\:.:.:\:.:.:.、:.:.`ヽ
,イ/: :ノ: : : /:,ノイl:l: :.l::∨:::::::::.:.:.:.:.:.:.:.\:.:.:\:.ヽ:.:.:.:',
/: : : /: : : : : : イ'/ リ : :l:.:.:{:i:::'、:.:.:.:.:.:.:.:.:_,.へ、:.ゝ:.:丶:.t、
: : : /: : : : : : :人 : : : : /:::::::、_:.\:.:.:.:.:く, -―: :二二三ユ
: : : : : : : : ,.ィ'′ ', : : :l/:.:.:、:.:.:.:.:.:.:.:.:.:/:_,. -:,ィ'" ̄ヾ``ヽ、
: : : : : : :. / 〉 ヽ : :{:.:.:.:.:、ヽ、:.:.:.:./:.:.:/:.:,イ/ __zyー'―-<ヽ、 [안드레이가 사실 전쟁범죄랑 반란군 가담한것도]
: : : : : / / ヽ: :l:._:._,.r:.':/{:.:.:/:./l、_ミミミ/:::::::::::::::::\`丶、
: : .. / ``'l:.:.:._,. -イ:.:.::ヾ」ノ、::゙!了ぅハ::、_:::::::::::::::::l: : : :ヽ
. : : / `゙´ >L:ィ'"´:.:.:.:.:.:i/  ̄7::、:::``丶、:::::!: : : :./ [그냥 형벌부대 시절 분노와 증오를 화풀이한거야 (ry
: : : ,イ .: : :. . : : . 「l´'、〈:.:.:.:.:.:.:.:ヾ'7;f:! .;;!::::ヽ::::::::::_;ン: : : :/
: ,/ l.:ハ:..: :.,...:.r‐っ:..`il::::``ヽ、:.:.:.:.:.r'ミユト、_,>、:::` ̄}`ー―‐'__,,_
/ ./..{i}:. : .r‐{i}ぅ  ̄ `ニ三ヽ:::::::::::`ヽ:.:.t r'王ぅ ` ̄´ tっ ー'´
/ ̄´..r‐{i}=tj 、 r--{ト、二二ニ´ ,>、:`フj/}:.つ i, .: : :.,.=
. / .:: ::. : トィー`二ニ- ' _,, .:.fiノ_ (三__{i}っ /|/t、__
/ ::.. ji ::: ; l:.:.:} tっ-、_(ー--一'ぅ'´:{i}:._ ̄´ ト.j:.:.:.:.:ヾィ
ィー<^{|}-ニミぅ ハj:.:.:.V!`ーz、 -三ろ-'´ (^ `ー‐つ /:.:.:.:.:.:.:.:.Yl
`ー--`竺ァ'⌒ ト:.:.:.:.:.:.:゙', る、__-と 千゙  ̄`丶_) ,l:.:.:.:.:.:.:.:.:i:.:.l
⌒^==ア __ヾ::::::::::.:.:} ,,_`二´ ´ 千゙ l:.:.:.:.:.:.:..:::.:.jl
r==<, _ゞr‐ッ:::ア r==ぅ 'え、,,_ ´ ・・・ {:.:.:.:.::::::::.:.ノ
___ryー`' _,. -,.ニ-‐'^ニ::ノ ` ̄_r~'三っ r=ニニ二`ソ:.:.:.:::::::::八
롤랑 에피소드인데 롤랑이 제일 말이없어 (폭언)
결국 이야기 흐름은 다수 쪽으로 흐르게 되어있어서
비중이 나오려면 다른 PC들이랑 엮이는 게 좋긴 함
다른 PC들이 걱정이나 우려를 계속해서 표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 신경 끄고 '어쨌든 어떻게든 될테니 그럼 말고~'
이랬으면 웃겼겠지
진짜 그렇게 되었어도
그날 하루 좀 떠들다가 다음에는 '아 그랬었지-' 정도로 끝날 듯
도로테아 굴렸겠지 음음
솔직히 다들 이렇게 머리 속 한켠으로 치워놓은 상태잖아?
이게 말입니다 ㅋㅋㅋ
어느 롤 플레잉 놀이를 하든
사실 분량 제일 챙겨먹는다, 자신이 챙겨야한다.
라는 말은 몇년전에도 이 업계에서 돌던 이야기인데
실제론 '자신이 적극적으로 타인에게 관심을 가져야'
자신의 캐릭터도 챙길 수 있다에 가까워요
멀리가지 않아도 NPC의 경우가 그러한데
안드레이와 어느정도 관계가 설정된 타키나와
아예 후유코라는 캐릭터를 이야기 하는데 빠트릴 수 없는 함 은
꽤 자주 등장하잖아요?
결국 누군가 관심을 주어야 하고
그 관심을 받아야 어느정도 이야기에 함께할 수 있어요.
멀었구나
그리고 어장주로선 어지간하면 모든 캐릭터에게 관심을 주고싶지만
이건 결코 완벽할 수 없을 뿐 더러, 캐릭터마다 이녀석에게 이걸 주면
이야기가 이렇게 흐르겠구나 하는 그런 감 이라는게 있습니다.
재밌는 이야기인데
'고독하고 혼자 잘하고 독립적인' 캐릭터는 다른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필요하고
'활기차고 같이 움직이고 잘 끼어드는' 캐릭터는 다른 사람들의 관심이 비교적 덜 필요해요.
>>242
그건 그냥 투머치토커라 어쩔 수 없고 ㅋㅋ
아마 오후에 있을거에요
제가 위에 말한 관심의 대해선
누구나 다 아는 고전 명작인 오만과 편견으로 예시를 들자면
인류애라는 대의를 자주 일깨운다는데,
바로 그 부분은 군단에 언제나 필요하고 있다면 좋은거라
각오고 책임이고 나발이고 그냥 저지르는 그 어디선 온 건지 모를 용기 덕분에
비중을 먹고 있다는 느낌인디
그게 그거 아님? (아무말)
>>256
\ `、 , -‐- ' /
\ `、', :{ :j::/ ./
/- \\{///_=-ヽ
r' ;γ"``'Y´::::::::ヽ- }
j彡′ |::::::::::::: ミ ! 생각하기 전에 먼저 몸이 움직이고 있었다고.
{ j'<≧x} l:ix≦> レヽ
, -、-、 { ヽ ヽ=ァ:|::::::::::::::l_ 〉:}
/ 、 \\、 乂 、,... ,__.!:::..::::::::::::i.人__
/ _:ノ`┐:} } 〉 ∠イ ヽ::: . _`´ __, ::::|::::::::: > 자네도 그랬던 거겠지?
/ }-_-_/./ //_ / .::|:',::. 乂: : : : :ノ:::::/::> ''ア
/. }、-_ゞゞ'( } ,... ´  ̄ :|: \  ̄ :::::::r '´ ::::/-、
. / i ノ::>-- >テ¨ \ :::::::{ ::i!`ー―一 '; :::::/ ``~、、
. / ::乂,,/:::::{:____ / ,... -―…' \ ::: {、 :i! \:::::::/:/ :: /′ _,,.... - ~"''~、、
/ : : :. :/:/ ´ 、ヽ` ``~、、.i``ヽ、:i! _:::/ / ,.. -‐ `ヽ、
. ,:′ : :. :/:/ / `` |:.、__, | : .:/ \
. ,′ .: : :′ , -=-:::: : :|:., | Y´/: :/ . .
/ . : : : :j! ,.. -‐===‐-, `ヽj/ |:/ ´ . . . . . : : : :. i
,′ .: : : j!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ヽ、
.: : . . : j: : : : : : : : :} : }: : : 八: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 : : _,,.个 --: :‐… `ー--: . . . _ . . : : : : : / : : : : : : : /: : : : :. 、丶` ,. .-‐‐、 /
. ! .: : : : : : : /: : : : : : : __;,;. -‐… ´ l: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八: ´: _、‐''゛ : : : ∨
. 乂___: 彡 j′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엘리자베스 베넷
여주, 예쁘고 똑똑하고 활발함, 로맨스소설 여주 패턴이 익숙하면 이 처자가 정립한거임
난리쳐서 남주 반하게 만들고 썸 타기 시작함, 편견으로 처음 남주를 바라보지만 여러 사건으로 결혼함
*활발하고 잘 말하는 성격덕에 주변에 사람이 많고 접점이 많아서 소설 진행의 주축은 이 처자가 됨
-피츠윌리엄 다아시
남주, 잘생기고 능력있고 돈많고.... 오만하고 쌀쌀맞음, 남주패턴 익숙하면 이 작자가 정립한거임
난리친 여주를 보고 반함, 약혼도 이 남주가 먼저 했는데 말하는게 쓰레기같아서 차여버림
오만으로 사람들을 대하다가 엘리자베스의 난리섞인 지적으로 반성하고 오해를 품
*오만하고 차가운 성격 덕에 탕니과 접점이 적고 다아시의 행동은 기본적으로 엘리자베스를 중심으로 돌아감
후유코는 세심하니까 집중받는거고
안드레이는 무식하니까 집중받는거죠
참가하고 싶었지만 로동로동
모두 화이팅
제가 보장함
매운 맛과 함께
연기하는거 보다
의도를 전달하는걸 1순위로 두세용
실력자적인 면모를 보여주려고 했던것도
다 관심늄을 받고싶어서였다는거죠.
그냥 잠이나 좀 자고 오겠습니다.
(?)
그 캐릭터가 기분 잡칠 눈새 RP를 하는 게 즐거웠던 거야!(?)
아마 그래서 거리감이 더 두어지다보니 둔감해졌다던가?(?)
마치 악역영애같이 웃고 있어(?)
처음부터 좋고 이타적인 사람이라고 설정하면 다른 참치들 챙기기가 편함.
남과 대화하는것도 하나의 상호작용이고
확실히 그걸 일이라고 생각하면 피곤할거 같긴 함(?)
다른 PC나 NPC랑 엮이기만 해도 된다는 느낌?
낫토센세는 매번 새로운 관점을 알려줘서 좋달까. 이 역극으로 처음을 떼서(?) 참 다행임
그렇게 하고 싶은대로 했는데
원하는 반응이나 흐름이 안 나와서 그런 것처럼 보이고
힘들면 쉬는 게 좋아요 남보다는 자신부터 챙기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어장주가 스이카 특능 생각해둔 게 있냐 없냐 정도
생각해둔 게 있으면 상관없는데 없으면 내쪽에서 의견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질문해요
어제 안제랑 샤나 불덩이속에 있을때도 불끄기에는 시간이 안 맞을 것 같고
튀어들자니 불길이 무서워서 멀뚱멀뚱 서있었고ㅋㅋㅋㅋ
피해를 감수하고 뛰어드는 게 멋진 건 알겠는데 은근 쉽지가 않아ㅋㅋㅋㅋ
어제 비를 맞아도 될 정도로 강하다는 말 듣고 어이가 없어서 터졌음ㅋㅋㅋ
그리고 보급 다이스에 +1 보정
시스템적으로도 목숨 걸고 한다는게 느껴져서 진정한 의미의 자기희생이라는 느낌이고 그래서 실제로 하면 주위에서 그런 반응을 할만한 느낌이여라.
단순하게 캐릭터가 힘을 더 확장했다기보다는, 그 캐릭터 성향에 맞춰서 함부로 쓰지 않을만한 힘을 줬다는 느낌.
후유코는 다이스 몇번 삐끗나면 함이 포함해서 본인도 죽을 수 있는 결투고, 그래서 함부로 쓸 수 없음.
반대로 말하자면 이걸 쓴다는건 상황이 그만큼 심각하고 용기를 낸다는걸 누구라도 느낄 수 있다.
이 능력은 군단이 그만큼 심각한 위험에 처해있다는걸 보여줌과 동시에, 해당 상황을 뒤집어버리는 루트비히의 공훈을 보여줌.
물론 동시에 이를 위해서 주위의 약자가 강자인 루트비히를 지켜줘야 한다는, 본래라면 그가 강자로서 군단을 보호했던 것을 뒤집는 역설적 모순에 처하게 됨.
오늘도 힘들었딘
pl은 현실에서 눈치 없는 사람이라
오늘 8시 10분에 시작
(꾸물)
미친놈들이다(?)
사실 이제와서 말하는건데
스카브란드를 이용해서 매우 전략 전술적으로 움직인거에요.
아무래도 뭔가 뭔가 죽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PC후회는 하겠지만 PL후회는 안함
먼저 원거리 공격으로 후열에 위치한 강력한 딜러들을 제거
동시에 약한 공격이기에 장갑이 비교적 약하고 체력이 적은 이들에게 사용했죠
대학살은 거의 필중 즉사기
체력이 많고 버프를 주는 최중요 포지션에게 사용했죠
다행히 이 장교란놈들은 전열에 있어서 이걸 사용하기 편했고
>>345
예아
공작이야 우리가 말해준다해도 믿을까?
>>347
같은 존재입니다
그리고 노라캣에게 가리킨건
사실 노라캣 스스로 느끼지 않았나요?
좀 일부러 피하고 힘조절 하면서 자신을 팬다는 느낌
그 스카브란드를 만전 상태도 아닌데 잡은 1부대는 더 무섭다(?)
정말로 의지하고 진심을 담하서 -신-이라 부른
단이 쓰러지는데도 무덤덤한 자기가 마음을 잃은 걸 확실히 느꼈으니까
마지막만 젠취의 편애였나, 아니면 지금까지였나...........
>>356
그래서 거의 운명 수준이라고 전 보고있어요
뭐더라, 학살을 나에게 안날린거 보고 어라 날 안죽여?
싶기도 했고(?)
숨겨진 비수같은 느낌
"너도 불쌍한 건 알지만...", "결국 넌 카오스로 갔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건 뭐랄까
이미 싸워 죽여야 하는 적으로 확정된 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런 말을 계속하는 게 문제였던 것
하라발은 스펙 자체는 정말 약해요
한대만이라서 한대만 먹이면 디버프인데 그걸 주지 못했죠
근데 마지막 그 다이스는 정말 운명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더라고요
한번도 아니라 두번
그것도 리롤로
무려 코른의 대악마를 물리쳤는대 ㅋㅋㅋㅋ
저번에 아라사카의 직원들이 공격할때도
강력한 레일건을 파괴시킨것도 하라발이고.
젠 라 발
초 라 발
펠린 어케살았노 X발려나
안데르센은 후회 하지않아요 오히려 더 성낼듯 ㅋㅋㅋ
노라캣을 마지막으로 남긴건
일단 노라캣만 남기려고 했어요 스카브란드는
그리고 냅둬서 자기 공격하게 둬볼 생각이였죠
어떤 면에선 당당하지 못하기에 당당하게 만들어야 했으니까요
상대는 인간을 버린 카오스니까.
레인저가 암살 이야기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한 거?
그거 카오스 상대로는 안 통한다 카오스는 무조건 적 죽어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안제가 거의 유일하게 마지막에 인간으로서 감사함을 느낀건
단 쿠로토와 노라캣 정도였죠
차라리 안데르센이 가장 이해가 갈 정도긴 한데
이런 생각에 군단원들이 빠지거나 솔깃해하는 거야 말로 겐카이가 정말 싫어하는 거였음
>>388
아 그 부분인데
이미 모브 군단원들은 우리들 때문에 카오스가 되었다고
모두 인정한 상황이에요.
안제는 뭐에 감사함을 느꼈던거임?
어지간하면 겐카이 말에 반응하려고 하긴 했는데
그냥 넘어간것도, 겐카이의 그런말 들은 모브 군단원들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떄문이거든요
잡념이 깃드는 걸 최대한 무시하려 애쓰며 싸웠다
"거기서 멋대로 떠들던 놈들."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말해둬야겠군"
"가족을 잃은 소녀의 울분과 복수를"
"우리 편을 해하는 것이기에 막고 부정하고선"
"그 상황이 소녀의 감정을 몰아가 결국 카오스 넘어가게 했는데"
"그러고나서 우리는 당당하고 저 소녀만이 잘못되었다고"
"이제 와서 우린 널 동정하고 있다는 식으로"
"더 비참해지라고 소리쳐댄 이유가 뭐지?"
왓슨 입장에선
"왜 저렇게 눈 돌리려고 발악하는거야..."
정도겠죠
>>400
이 점을 군단원들은 이해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아무말도 안한거고
잘 쓴대서 응 했지(?)
>>396
그나마 마지막에 다가와주는 걸로요
의도는 눈치챈거죠
진짜 잘싸우더라
아니 팰린 왤케 잘 싸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냉정하게 말하자면
그 '알빠노' 라는 태도가 이 사태를 만든 주요 원인이라고 볼 수 있네요
대악마가 한 말이긴 하지만
'피와 해골' 을 선택한것도 결국 군단은 맞거든요.
그렇게 공격하게 한 뒤엔 뭐했음?
네라우가PC가 듣는다면
'아니 카오스에게 동정심 보내는 주제에 저번엔 샤나 죽이자고 항명했냐 모브들...?'
>>416
자기 죽일 수 있으면 죽게 둘거고
대충 계속 노력해도 못죽이면
걍 두고 가려고 했어요
그 때문에 자기 비관도 꽤 하고있음
카오스 상대로 무조건 단호박 그 자체가 되어야 군단이 단결한다고 봤는데
>>418
그리고 그걸 말로 하면
진짜 어이가 없어서 진심으로 네라우가 탄핵 나올거임 ㅋㅋㅋㅋㅋ
>>422
그걸 인지한다는건 '알빠냐' 태도가 아니랍니다.
상대의 마음과 사정을 이해하고 볼 수 있으니까 가능한거에요
거기서 알빠노나 합리화하려는 PC들에게
최소한 눈 돌리지 말라고 한 격이 되어버렸군...
어줍잖게 동정을 보여주면 더 비참할 뿐이다
진짜 상대를 생각해주지 않으면 나올수가 없는 사고방식이에요 이거
이젠 싸울 수밖에 없으니까 세세한 건 넣어두고 싸우길 다짐한 거고
이것도 동정이였을까(?)
노라쨩 결국 난 카오스를 물리치지 못하는건가 하고
자책하다가 그걸 계기로 좀 더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야지
하고 생각했을듯(?)
그리고 샤나의 경우는 애초에 군단을 위해 싸운거지만 동시에
너무나도 막나가고 폭주하기 때문에 내부의 위협이 된 그 시절이라서 죽이자는 말이 나온거니까요
안제의 경우엔 애초에 우리들 떄문에 된게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우릴 죽이려는 적이 되었으니까 동정심과 별개로 싸우고 죽이는데 망설임은 없어요
>>439
[펠린은 괜히 어줍잖게 이해한답시고 뭐라 말해서 더 비참하게 만들 바엔]
아니 이걸 한 순간부터 상대를 이해해준 거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몰?루지만
상대를 비참하게 만들 것이다
라고 느끼고 있잖아
그야 저기서 [더 비참하게 만들바엔]
이 부분에서 이미 상대의 대한 배려가 들어가 있잖아요
겐카이의 말 많음은
겐카이 마음속 인간다움이 단발마를 지르며 사라진 거였다
오히려 그 상황에서 뭐라고 말 하는건 상대를 더욱더
비참하게 만드는게 맞았고 실제 행동으로 보였죠
겐카이는 그에 반해 끝없이 정당성과 합리화를 위해 소리쳤는데
사실 겐카이의 그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인 군단원은 한명도 없구요
/::::::::::::/:::::::::::::::ハ::::::::ヾ:. 、::::::::丶
./:::::::::::::::〃:::::/:::::::::.|::::::::::ハ:ヽ\::::::::\
|::::::::::::::::'/:::::::|:::::::::::i|:.:.i::::::::l: :ト、 ヽ:::::::::\
|::::::::::::::::::::::::i |::::::::::小:.l:::::::ハ l厶斗:::::::::::::ヽ
|::::::::::::::::::::i:::|ハ::::::/リ !|:::::' ノ′ }:ハ::::::::::::::|
|::::::::::::::::::::|斗七/ |:::/ ,ィf笊ミy|:ハ::::::::|
|::::::::::::::::::::|'..レf示ミ、 |::' 八rf:j:} 从ハ::::/ '흑토 또 캐야하네....'
|::::::::::::::::::::|《ハr':f:j::} /' ゞ゚ ' イ乂ソ
|::::::::::::::::小 う::ソ , | i ト、
|::::::::::::::::::i::::. 小:ト:\
|:::::::::::::::::::::::ヘ ' ‘ イ:.:|ハ!
|::::::::::::::::::::::i:小. . 个ヘ: |: \
|:::::::::::::::::ハ:从ハ! ` ァ―.´:.:.!:.:.:`}: 〉
|::::::::::::::ソ:.:.:≧x ハ:. :.:\:.:.:.:.:.: /
|:::::::::::::::::ハ.:.:.:.:.:..`ーx ヽ:.: :.:ヽ:.:.:.: /
|:::::::::::::::::八:.:.:.:.i i _:. :. :. Ⅵ.:. / i
|::::::::::::::/:.:.:ヽ:.:.ヽ i |. : ´:.: :.:ハ:. :. Ⅳ / |
|:::::::::::冫:.:.:.:.:.\:.:.. }:.|:. :.> ―∨:.:{ Ⅵヽ:l
위기가 지나간 이후의 샤나의 생각. 더 안 캐도 된다면 끄덕이겠지만 하려던게 엎어졌는걸
군단의 용병들은 이미
"카오스로 사람들이 타락하는 이유는 스스로 선택했다고 한들"
"그 선택을 강요하고 몰아세우는건 이 세상이다" 라는걸 알고있거든요.
이미 수도없는 싸움과 경험을 통해서 이들은 알게 됬어요
>>455
누구보다 개조를 따르기에 역설적으로
제일 코른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죠
그렇게 안제 쓰러졌을 때 옆에 앉아서 손 잡아주고 싶긴 했음
모가지가 날아가는거랑 장교가 제지한것만 없었으면 했을텐데 ㄲㅂ(?)
스카브란드는 안데르센이 죽이지 않고 그냥 안제가 알아서 죽었어도 튀어나옴?
안데르센은 원래 저런 양반인 거 알고 있었으니 그렇다고 넘어가고
겐카이, 하라발, 노라캣, 안드레이 위주로 좀 나눠볼 수 있겠군요
>>458
튀어나왔죠, 하지만 적어도 안제는 마지막 남은 인간성으로 온기는 받고 떠났을것
그리고 하라발이 젠취의 인정 받은건
저 위에 장비를 요구한 그 부분일려나
실제로 보면 안데르센의 살인이 키가 되어서 스카브란드 튀어나오고 그랬으니까.
겐카이: "요즘 고향 잃고 부모 잃고 가족 잃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지만!"
"그 상처를 이 악물고 짊어지고 견디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미덕!"
"오직 극소수의 쫀심쟁이들이 자기는 특별하다면서 징징거리고 타락하지!"
하라발: "후우...당신, 카오스에 손을 댔다는 증거가 여기 보이는군요.
이건 말할수 있습니다. 당신의 영혼은 정화되지 않는 이상 영원히 카오스의 것일겁니다.
죽음은 카오스의 물건이 된 이상 허락되지 못할겁니다."
노라캣: "안제 씨. 제 말이 들리나요?"
"....한번의 대화 기회만 주실 수 없으신가요?"
"이 이상 다가가지도 않고, 단지 여기서."
"대화를 하는 정도 만큼은.... 허락해주실 수 없나요?"
물론 안데르센이 키가 되어서
스카브란드가 나온것도 사실이고
그리고 너무 일찍 쓰러졌고. 흑흑.
>>471
후유코가 쓰러지고 함이가 챙겼는데
만약 뒤에 남는 사람 없으면 함이가 나섰어요
그리고 악마가 튀어나올줄 예상이나 했겠나.
ㅇㅇ 누가 예상 했겠어요
그저 어쩔 수 없는거죠, 거대한 운명과 신들의 판 위에서
필멸자의 의도와 별개로 이렇게 흘러가는건
아 그리고 지금 이 사태.
난민, 2부대, 본진의 간부와 일꾼도 다 본거죠?
썬브레이커 마을도 본 느낌?
솔직히 안데르센처럼 '넌 카오스다'라며 선고하는 것처럼 들렸고
장비가 문제가 아니라
'실력과 장비' 를 신경쓴다는게 젠취가 맘에 든다는 것
>>481
아녀 좀 떨어진 곳 에서 했거든요
깊게 말하자면
아주 막장이었던 겐카이네 고향 마을로 치환하면
우리 마을 굶은 사람들은 전부 카오스 되야 마땅하겠다
서자이긴 해도 부유했고 귀족 빽 있던 네가 불쌍?
이제껏 받아먹은 농민세금 다 뱉어봐라
뭐 이런 겐카이 내면 어둠과 한이 깊게 서려있엇군요
요즘은 뇌절 안하잖아!!!
안제의 타락과 그 변화를 보고 편애라던가 그런 불길한 이야기를 대악마가 했는데
별 생각 안하고 장비나 실력이라는 지극히 '실리적인 싸움' 만 생각하니까요.
진구는 어땠나요?
진짜 코른 슬레이어긴 하네(?)
쿠로토 입장에서도 이해가 가긴 하지만
본인들도 죄책감이든 당황이든 뭐든 간에
그것 때문에 상황과 안제의 상태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좀 횡설수설 했다는 느낌이고
진구요?
진구 다웠달까, 사실 그 상황에서 제일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을
그가 보였다고 생각해요
단 쿠로토 입장에서 그 상황에서 제일 우수한 마음가짐을 가진게 진구겠죠 오히려
할 수 있는 걸 다했나, 좋구만
안제는 카오스로 넘어간 시점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는게 존재하지 않아.
심지어 말도 더 비참하게 만들 뿐이고.
왜 노라가 재밌는 장난감임(?)
>>506
약한주제 계속 싸우잖아요
이제와서 바꿀 수 있는 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중전사답게 잘해줬어요
이거 보면 안드레이는 적어도 여기까지 몰린 안제에 대한 안타까움과
이 상황의 비극성을 잘 느끼고 있는 거 같긴 하지만
결국 그런 안제를 우리 손으로 죽여야 한다는 점에서 죄책감이나 안타까움 때문에
'나도 지켜야 할 게 있으니...' 같은 식으로 말한 걸로 보이고
>>512
네 그런거
"이번 싸움으로 생긴 누군가의 슬픔이나 타락이나 문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미래만을 보는 거요
젠취는 미래를 조율하는 그런 느낌이였던가
안제의 대한 안타까움이나
대악마가 말한 불길한 그 암시나
조금은 생각해볼법 하지만 어차피 그런건 무의미 하니까 실력이나 장비 어찌 못하나- 인데
안제문제도 대악마 문제도 더 강해진다고 해결될게 아니니까
애초에 '하라발 입장에선 이런것들은 신경쓸 이유가 없다' 라고 해석될 수 있는거죠
"이 이상 다가가지도 않고, 단지 여기서."
"대화를 하는 정도 만큼은.... 허락해주실 수 없나요?"
노라캣이 이 말을 쿠로토한테 했을 때
어찌되었든 카오스가 상대고 부패 문제나 악마 때처럼 뭐가 나올지 모르니 막아야 하긴 했는데
쿠로토 입장에선 노라캣의 심정을 모르겠는 것도 아니니까
그 쿠로토가 좀 복잡한 생각이 들었을 거임
스카브란드 코이츠wwwwwwwwwww
>>516
예아, 하라발도 계속 미래를 추측하고 예측하고 조율하고 앞을 바라보잖아요?
역시 하라발이 마음에 든 이유가 다 있구만
편애나 운이 불길한 카오스의 마수가 끼쳐있다는 암시를 들어도
"이런 운과 편애가 계속 될리가"
로 생각한다는 점, 그리고.
"그 운과 편애가 없어질 때를 대비해서"
카오스의 힘이 없어질때를 대비해서 실리적인 무언갈 준비한다는 생각이니까요
"저거 이미 카오스에게 혼 팔아서 죽여봣자 또 재생성 될텐데 여기서 좀 잡아다가 흑토기름으로 확실히 불태웁시다"
라고 제안할 광기가... 있어야 했다(아무말)
1000으로 캐릭터 앵커 해야하고.
노라캣이 안제에 대한 안타까움과 동정과 미안함
하지만 군단의 적이며 코른에게 넘어갔기에 무조건 적대하고 죽여야 하는 존재라는 사실
그 사이에서 괴로워하고 정신이 좀 흔들리고 있는 게 딱 보이긴 했으니까요
"이 놈은 몇분 후 교수형으로 뎅겅할 놈인데"
"너가 얘 불쌍해하는 거 같으니까 그 전까지 대화 나눌 시간 줄께 호호호"
이거 좀 이상해보이지 않나요?
오늘 전투는 군단이 도라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대 황 린
안제가 마지막 남은 인간성으로 마지막 따뜻함을 느꼈을 수 있었다고 하지만
진짜로 그럴지 아니면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놈들이 날 놀리는구나'라고 생각할지
쿠로토 입장에선 모르던 거였으니까요
진짜로 준비해야 해서 묻는겁니다만 hp0인 사람 모두 몇명?
옛다 요걸로 감정추르려라 됐지? 느낌
그리고 겐카이는 리롤권 절대 안 씁니다
딱히 이상한 사람 아니니까 너무 마음쓰진 마시구!
힘힘!
사형수를 죽이기 전에 죄수의 살인사건 피해자들이
사형수를 보고 대화할 기회를 주긴 했어요
그게 실제 바탕 영화였나 허구였나는 모르겠음
실화 기반이었는데
실제로 사형수가 유가족과 대화할 기회를 주고
그래서 누구한테는 사과를 하기는 했던가
아직 아니다 있으니 그것만 보고 가야한다 진짜...
노라캣이 그렇게 동정심을 표하며 대화를 한다면 안제를 죽일 때 느낄 충격이 더 커질까봐 걱정
+
안제가 그런 노라캣을 보고 오히려 모욕으로 느낄 수도 있단 생각
이거니까요
어떻게 해야 저놈을 효율적으로 빡치게 만들 수 있을지 알 수 있습니다(?)
카오스에 완전히 넘어가면 인간성도, 희망도 뭘 해줄 수가 없다는걸 절실히 느꼈던.
겐카이든 네라우가든 자기애가 100에서 1이나 2 정도로 눈꼽만한 녀석들이라
타인을 보는 눈이 너무 감겨있어
@?
생존이 90% 확률이긴 한데
@표식 사라졌잖아(?)
왜 다들 부캐 파시는지 살짝 이해 됨.
여기까지 산 애가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엄청나게 쫄림.
허수아비 : 저도 몰라요. 사람들도 생각 없이 많은 말을 하지 않나요?
노라쨩 시트 삭제 각오하고 후방에 남았는데
살아서 진짜 안심이다ㅋㅋㅋㅋㅋㅋㅋ
나라는 PL정상이 아니다...
"안제가 카오스 되었으니 이제 쟤내 복수 명분 흐지부지 되고 우리가 정당해져서 다행이네요~"
같은 식으로 말하면
쿠로토나 로빈이 호통이라도 치면서 말 끊고 한대 후려칠 가능성이 있음
로빈은 어떤 느낌?
죄송합니다 뭔가 제가 미쳐서 홀려서 주절주절했습니다
라고 사과할 수도 있습니다
PC적으로 상황을 봐서
왜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냐면
그게 진심의 사과는 아니니까요
마음이 죽어버린 뒤에 상황을 깨달은 이성의 사과일뿐
"안제가 카오스가 되었으니 군단으로선 일이 좋게 풀렸다"
라고 생각하고 말한만한 누군가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긴 함 (?)
안제가 군단에 뛰어들었다 - 군단에 무시무시한 악마가 떨어지면서 대전투가 벌어졌다 - 안제는 죽었다
이 흐름에서부터 안제가 카오스에 타락했다고 군단 바깥의, 타운이든 남은 기사들이든 해방군이든
확실히 설득하는한 '물증'은 없지 않을까요
남겨진 기사들이 다른 생각으로 입을 열면 군단이 악마를 소환해서 안제를 죽였다는 개소리가 나올 수도 있음
이럴 때를 위해서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 커버하고 세심하게 돌봐줘야하는겁니다 여러분.
잘 돌봐주던 캐릭터가 화낼 때 일이 심각해졌다는걸 알거든.
이게
사실 볼프람보다 더 겐카이와 네라우가는 심각하달까
목격자가 1부대원들 외에 누구 누구가 있었는가를 어장주가 밝혀주면 감사하겟습니다
장교로선 이미 소좌가 더 우수한 상황이거든요
아니 우수 이전에
소좌와 다른 벡터로 더이상 믿을수가 없음
>>603
대충 그 상황 본건 1부대 사람들뿐 입니다만
신호탄 쐈으니 이제 오겠죠
이렇게까지 꼬이니 음음
말에서요
겐카이는 끝없이 명분을 이야기 하는데
사실 그건 장교로서 해야하는일이긴 하지만서도
가끔 사회상 기준으로도 회피에 가까운 발언이 많거든요
겐카이는 군단외에 사람에게도
군단안의 사람에게도 설득하는 능력이 극도로 떨어집니다.
사실 이미 단 쿠로토 있으니까 단 믿고 간거지, 겐카이는 좀 심하게 말하면
괴벨스 같은 선동꾼에 가까운 취급에 가까워요.
쿠루미는 사실상 NPC가 되었고
소좌는 배신했고
남은 장교가 단 쿠로토랑
볼프람, 네라우가, 겐카이...
군단원들은 바보도 아니고 냉혈한도 아니고 그렇다고 유악하진 않아요
롤랑, 거기에 자신들의 대한 증오와 기타등등 때문에 카오스에 투신했단걸 대충 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싸움을 벌이면 주저없이 해치워야 한다는것도 아는거죠.
이미 어느정도 아는데 계속 우리탓 아니라고 말하는건...
뭐랄까 오히려 쪽팔리죠
그냥 한번 했으면 상관없는데
계속 한다는거 부터가 왠지 도둑이 제발 저리는 느낌이니까요
각각 어느 부분이 섞여들어가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코른이 샤나에게 잘 가라고 말했던 의미.
스카브란드 보내서 죽일거라는 의미였던건가요?
완전히 코른편으로 서지 않은 것에 대한 벌?
>>626
비아냥이요
이제 불 없는 샤나 너에겐 그래서 뭐가 남았냐는 비아냥
이제 카오스의 표식 없으니 괜찮죠
그래서? 남은 샤나는?
저번에 뭔가 떠오르는 게 있었는데 생각이 막히고 정리가 안되어서
잊어버린 거 떠올랐다
표식은 없어졌지만
샤나 자체의 공허한 감정과 마음
어리디 어린 그 정신은 남았으니까요
여기서 케어해보려고 노력해봐야지(?)
끝까지 자신을 놓지않고 지탱해줬던 '가족들' 이 있으니 괜찮겠지.
미련없이 불탈 수 있어. 그래서 아까 흑토 찾아서 타려는거도 있었고(??)
썬 브 오고나선 도로테아 올인해야하는데 여기서 안제 - 스카브란드로 이어지는 흐름이(?)
샤나는 그냥 중2병이나 망상병 가진 이상한 애로 겉도는 느낌이 강했는데
오히려 표식이 생기고 카오스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하자
그런 샤나를 걱정하거나 말리던지 '그래도 우리 카오스니까 괜찮지 않을까?' 같은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라든지
PC와 NPC들이 샤나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그런 느낌이 들더군
말을 안하는 장교는 그거대로 큰 대가를 치룰 거고
말을 잘할... 아니, 보통스럽게 해낼 근거조차 부족해
짧고 간단하게 필요할 때만 하는 것으로 갈 때의
그 때가 언제인지 어느 정도만 해야 할지 독해력과 마인드 세팅이 안되고 있음
샤나라는 아이를 걱정하거나 돌보려고 하는
그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냥 아웃사이더 중2병 취급 같았고
그나마
말을 보통스럽게 했을 때의 사례를 살펴봐야겠습니다
그 때의 마인드로 돌아가야지
뭐뭐가 있을까요
이야기의 주된 흐름에 들어오고
또 이야기의 주 소재가 되었다는 것
이게 어장주가 말했던 분량 가지는 사람은 남들 신경 써주는 사람이라는 것인듯.
[결국 누군가 관심을 주어야 하고, 그 관심을 받아야 어느정도 이야기에 함께할 수 있어요.]
라 말했는데
이걸 보면 어장주가 샤나한테 코른의 표식이라는 과격한 설정을 주고 나서야 비로소
샤나가 관심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감상
사실 나쁘게 크게 영향을 줘서 로스트 위기입니다만(떨림)
막상 때가 다가오면 떨면 되는거야?(?)
비명소리나 울음소리 안 낼 예정.(진실)
저의 싸패PC들을 인간답게 마음을 되살릴 방법이요
문제는 저라는 PL입니다만
정주행해보니 진짜 약먹었나 싶을 정도로 어장에 대한 독해 능력이 땅에 박았음
나 말고도 후유라던가 하는 좋은 사람들이 옆에서 집아줄거임
ㄹㅇㅋㅋ(?)
어떤 어장주가 성장이란 무엇인가 어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자기 의견 올린 게 있었는데...
그러면 마지막으로 안아주고 싶긴한데
라이온 기다려야지(?)
청소년은 자기 기준을 확립해나가며 자기를 중점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진 단계고
어른은 그렇게 확립한 자신의 기준이 자기 뿐만 아니라 남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을 포함한 단계
라고 하더라고요
어리디 어린 그 정신
이런 소잿거리는 바로 캐치해야지 응
그리고
본받을 만한 괜찮은 장교 캐릭터가 나오는 드라마 영화 추천받습니다
그런 거에서 대사집을 아예 Ctrl C 해서 쓰겠음
@?(?)
장교 캐릭터라..... 잘 모르갰다(?)
겨울에서 아버지 딸 찾아주는거 갔을때 안드레이가 줬던거 그냥 입에 넣고 씹으면서 정신잡기 용으로 뻐겼었음(?)
다이스 돌림
자야징
당분간 지난 어장 정주행하면서 쿠로토와 쿠루미 자세 보고도 배울거고
다른 영화 드라마 보면서 이런 장교 보고 배우라는 거 추천 계속 받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도 어떤 의미로는 꽤나, 참치는 슬플 거 같아서.
이게 샤나 코른 같은 능력이었던건지 걱정이 들어서.............
역시 레인져와 한번 이야기 나눌 필요가 있어.
뭐가 문제인지 직접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수면장애로 2시간 정도 고생하면서 자기 분석을 다시 해봤는데
앞에서 겐카이PC를 향해 했던 말은 진짜 문제가 아니고
진짜 문제는 PL에게 있습니다
PL이 언제나 그랬던 건 아닙니다만
연재 그 시간 당시 PL에게 어떤 문제가 있었어요
레인저와의 대화 좋고 PC의 변화 좋은데
이걸 문제를 PC에게 떠넘기는 거고 진짜 근본 원인되는 PL 문제 해결이 아닙니다
이미 레인저가 뭔가 할 때 결과를 크게 보라고 했고
살인에 합리화하지 말라고 말을 다 해줬잖아요
이걸 다 잊어버리고 무시해버린 건 PL이고 PC를 망친 건 심리상태 문제였어요
그걸 근본적으로 며칠 안에 좀 해결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그안에 해결이 안되면 그 때 다시 이야기 할께요
스토나ㅏㅏㅏㅏㅏ셔어너ㅓㅓㅓㅓㅓㅓ언샤이ㅣ이ㅣ이ㅣㅣ인
어장주 하로로-
전에 만난 챔피언도 그렇고 스카브란드도 그렇고
노라쨩을 장난감으로 보는 아주 납븐 놈들이야(아무말)
뭔가 의미심장한 말은 했던거 같은데
샤니 안죽고 사도도 안되고 사지 멀쩡히 돌아온거면
ㄹㅇ 이건 인정이지 아ㅋㅋㅋㅋㅋ(?)
아제 다음 임무 뛰고 4렙 각을 볼 수 있다
끼요오옷(?)
크레이터에 있던 악마는 사라졌나? 아니면 멀쩡하게 있나?
기대합니다(아무말)
오늘은 정예예비군 훈련이라
이제라도 안쓰면 될려나...
그렇게까지 걱정할 일인가 싶고
ㅋㅋㅋㅋㅋ
이전에 샤나 특능 관련해서도 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나중에 이렇게 되버려서(...)
걱정 안해도 된다는 이유는
어차피 해봤자, 억제해봤자
별 의미가 없다는 뜻 입니다
아예 이거 꽥 틀어막아!!!
하고 선언하고 아예 안하는 것 자체를 한다고 하면
저도 그에 맞춰주겠다만.
그게 아니라면 뭐...
리롤 권능조아
>
저스티스 리그 X RWBY: 슈퍼 히어로즈 &헌츠맨 파트 1 공식 트레일러
블루레이 및 디지털 판매는 4월 25일부터 이미 시작했다네요
얼굴 까고 박쥐 날개로 날아다니는 배트맨은 충격적이군.
왜인지 모르겠는데 1이 나오지 않더라
꺼흑 퇴소시켜줘
근데 진짜 현역이 없긴 하구마잉
이등병에게 혼자 구역 하나를 맡기다니
이릉의 숲처럼 인력이 불타는구나
그리고 위에
리롤에 그리 겁먹을거 없어요
리롤은 그냥 제 호의로 1000 써먹으라
둔거에 불과하며, 특히나 메타적인 행동이 잦은
하라발과 젠취의 연결적인 연출이에요
존나 짱센 카오스놈도 잡았는데 분위기가 왜 이럼?
그리고 어장주 갑작스럽지만 스이카 임시 장교 한번 해보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은 이걸로 자신감을 가져도 상관없음 내가 그래도 스이카보다는 장교를 잘한다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아요
아마 장교하면 스이카 평판이 높은 확률로 떨어지겠지만 이런 무거운 분위기를 유지할바에는 차라리 스이카를 광대로 만드는 게 낫다
안타까울수도 동정이 들수도 관심이 없을수도 있는거지
애초에 이런걸 두려워하면 할수 있는 말이 없고
역극이니까 말실수같은 건 당연히 나오는거라고 생각하고
단체생활이니까
이런부분에 있어서 소홀했거나 부족한 부분은 있어더라도 님들이 잘못했거나 틀렸다는 건 아님
다 잘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겠어요 잘하는 사람도 상태가 나쁘면 실수하는데
그냥 너무 힘들어하거나 마음쓰지말고 자신감을 가져보라는 말을 장황하게 한번 써봤습니다
오지랖이 넓은 성격이라 그런거니 적당히 걸러들으면 됨
이걸로 장교에 대한 기준치가 낮아지겠지(?)
장교도 사람이야 사람
뭘 할 생각이시길래(?)
이걸보고 그냥 웃고 넘어가면 됨
사실
결국 그거에요
감정의 표현
그게 전무하면
보통 사람은 무섭게 느껴지죠
(깡패)문화가 달라!
라고 느끼는 것 같은데
짱센 카오스보고 살고 싶어서 후퇴했을 정도로
펠린이 방어 여러번 성공
+
저격병들이 파수견의 탄환 족복 박음
+
다이스
물론 지라고 보낸게 아니기는 한데
이리 이길줄은 몰랐고 ㅋㅋ
믿습니다 다갓
대황린 그거 어케 막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데미지 5관통 2회 공격도 가능한가(?)
이게 루트비히도 그렇고 머드락도 그런데
특히나 펠린이 제일 전투병 기준으로 까다로워요
일단 대강 알겠지만 원거리 공격이 강력한
적들은 대부분 드물거나 몸집이 약해요.
그러니 비교적 부족한 원거리 화력을
후열에 위치한 강한녀석부터 잡는건 기본이죠
펠린은 그에 반해 계속 꾸역꾸역 일어나요
소소하게 6 나와서 조져버리기도 하고.
머드락과는 반대되는 벡터랄까
머드락은 펠린과 비슷하면서도 까다로운데
유의미한 데미지 짤짤이 넣어봤자 특능으로
쉴드 형식으로 회복하거든요
확실하게 해치우기 위해 데미지를 일점사 해야하는데
그렇다고 또 방어력이 약한것도 아님
저격수들은 엄청 아픈데 노려지면 끝임
끈기 없어도 결연함에 7렙 특전 때문에 든든함ㅋㅋㅋㅋㅋ
즉 확실하게 처리하기 위해선 다른 사람에게
배분해야할 공격들을 머드락에게 집중해야함
펠린은 아무리 큰 데미지 먹여도 라운드 끝나면
일어나니까 오래가고
머드락이랑 펠린이 그런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구만
펠린은 인간적인 호감과 성격을 버리고
든든함만 얻은 타입임
결연함에, 끈기에, 뮈시기에, 보루에
그냥 안죽음 ㅋㅋ
펠린의 인격과 인성은 개인적으론
저는 군단 최악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가 보는 릴리가 성격만 더럽지
기본적으론 선한 사람이니까 좀 묻히는거지
그냥 좀 묵묵한 기사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중요한건 펠린은 스스로 이걸
잘 알고 있기때문에 말을 별로 안해요.
성격이 쓰레기인거지 그게 타인을 해치려 한다거나
타인을 알지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쓰레기임
비유하자면 먹으면 죽는 물질인데
가만히 두기만 하면 오염도 안하고
뭐 배출하지도 않고 만진다고 해가 있는것고 아님
그렇기에 잘 지낼 수 있는거죠
조용히 있었으니까 중간은 갈줄 알았는데
조용히 있으니까
그 최악의 인성 가지고도 중간은 가고
전투원으로서 존중받는 경지에 있잖아요
구역질 나는 사악함
이런건 아닌데, 그냥 타인에게 관심도
감정도 동정도 뭣도 없는 사람이라서 그래요.
유일하게 인간성을 보이는건 무녀인 릴리 정도겠죠
>>833
착한사람이라고 해를 안끼치는건 아니고
악한사람이라고 해를 끼치는건 아닌것
이해했다
펠린은 그런 부분에서 적어도
'겸손함' 은 좀 있는거겠죠.
다른건 몰라도 오만함은 별로 없어요
안쥬는 좀 다른 느낌인데
레고시는 안쥬를 부하보다는 '비지니스 파트너'
느낌으로 대하고 있을걸요
동류인것도 있고
서로 취미생활 상부상조가 가능하니까요
안쥬는 시체를 가르는게 취미니까?
그렇죠
아마 조만간 안쥬가 필요할때가 올것 같긴한데
"모르는 사람입니다...."
총기 사용자는 CQB 능력을 얻습니다.
죽을거같아저런거볼때마다
죽는다
아닌가?
//
/// /
/三三三三// / /:::::::::::::::::::::\
{三三三三三三 / / / /:::::::::::::::::::::::::::::::::::
{三三三三三三{_/ / / /::::::::::::::::::::::::::::::::::::::::::
{三三三三三三三/ // |:::::::::::::::::::::::::::::::::::::::::::|
\三三三三三三三 // |:::::::::::::::::::::::::::::::::::::::::::|__
\三三三三三三./ |:::::::::::::::::::::::::::::::::::::::::::::::::::::::::\
\三三三三三三 /::::::人::::::::::::::::::::::::::::::::::::::::::::::::::::::::::::\
\三三三三三 \ /:::::::::::::::::|:::::::::::::::::::::::::::::::::::::::::::::::::::::::::::::::::
\三三三三三 \ /::::::::::::::::::::::人:::::::::::::::::::::::::::::::::/::::::::::::::::::::::::::
\三三三三三 \|::::::::::::::::::::::\::::::\::::::::::::::::::::::/::::::::::::::::::/::::::::::::
__\三三三三三 \:::::::::::::::::::::::::::::::::::\:::::::::::::::::::::::::::::::::::::/::::::::::::
r≦XiXiXiヽ XiXiXiX~゚^''<三 \:::::::::::::::::::::::::::::::::::::::::::::::::::::::::::::::::::::::::::::::::::::::
|XiXiXiXiX}} iXiXiXiXiXiXi\三 \:::::::::::::::::∨:::::::::::::::::::::::::::::::::::::::::::::::::::::::::::|
 ̄ ̄ ̄ ̄ ̄ ̄ ̄~゚^''<XiX\三 \::::::::::::::∨::::::::::::::::::::::::::::::::::::::::::::::::::::::::|
\iXiΛニニ.\:::::::::::}::::::::::::::::::::::::::::::::::::::::::::::::::::::::::
∨/Λ三三 \:::::::::::::::::::::::::::::::::::::::::::::::::::::::::::::::
__ __ ∨/Λ三三三\::::::::::::::::::::::::::::::::::::::::::::::::::::::::::
__/二二>―――<二二\ ∨/Λ 三三三 \ ::::::::::::::::::::::::::::: |:::::::::::::::::::
. /__  ̄> ――<ニニニ|_ ∨/Λ<三三三 \::::::::::::::::::::::::::|:::::::::::::::::::
. ∨ / //> \/ / / 〉 |XiX|::::::::`''<三三 \:::::::::::::::::: |:::::::::::::::::::
. /∨// // \ V / /`ヽ /: |XiX|:::::Λ::::::: `''<三 \::::::::::::::|:::::::::::::::::::
| ∨ / / V / | ./ :: |XiX|::::::::Λ:::::::::::::::>―厂 ̄Υ::::::::::::::::::::
| / / | ∨ | | / ::::: |XiX|:::::::::::Λ:::::::::::::::::::::::::::::::::::}::::::::::::::::::/
/ / | || | ./:::::::::::|XiX|::::::::::::::::::::―<::::::::::::::::/::::::::::::::::::
| | || | /:::::::::::::|XiX|::::::::::::::::::::::::::::::::::: ̄ ̄{::::::::::::::::::::/
| | | | | | || | |XiX|:::::::::::::::::::::::::::::::::::::::::::::::\__::::::
| |Λ| | |Λ| 人 | ΛiXi|:::::::::::::::::::::::::::::::::::::::::::::::::::::::::::::::::::::::
| |人 |\ | | | /⌒ \ | ΛiXi/ :::::::::::::::::::::::::::::::::::::::::::::::::::::::::::
| | \ | \| | | |ニニニニヽ|. /XiX/ ::::::::::::::::::::::::::::::::::/
. / 人 \|> __ | / /二二二二| /XiX/
/ \ 「V ┌┐ ノ/}/}/ .|ニニニニ| | /XiX/
. / / \| 」 |::::| rく |ニニニニ| | ./XiX/
/ / /´ ├└ r</ |ニニニニV /XiX/
. / / / | r</ |ニニニニ|/XiX/
/⌒| / ̄ ̄ ̄`\| r</ |ニニニニ|XiX/
. | /ニニ|ニニニ|  ̄7ニ- _ |ニニニニ| /
. V二二人ニニニ|≫≪. /二ニニニ- 」二二二Λ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872 @가드하기(?)
꺼흑 겨우 씻고 다 했네
오늘은 쉴게요, 엄청 피곤해서
아 그리고 일종의 여담겸 이야기인데
역시 이야기나 세션이 있어야 잡담판이 활성화 된달까
좀 고의적으로 제 일상이나 딴 게임이나 문화 이야기를 해야 활성화 되는건 맞는거 같더군용
근데 안하는 이유는
본편 이야기가 보통 그런식으로 묻히고 흐지부지 되기 마련이라....
그나마 연관있는거 말하려곤 하는데 ㅋㅋㅋㅋ
문제는 연관있는거 말하려면 이 역극을 시작하는데
영향을 준 것들을 이야기 해야하고
이야기 하려하면 타 어장 이야길 해야하고
그거 아니면 고전 소설들 이야기 해야해서 굉장히 민감하거나 지루해질거임
제가 이 역극의 서브 골자를 이룩하는데 도움이된
'죄와 벌' 이야기 하면 "그게 뭔데, 씹덕 이야기 해줘" 가 될테니까요
오히려 전 사실 여기서 말하는건데
라노벨 이란거, 한권도 읽어본적 없어요.
그 흔히 나오는 이세계물 같은 작품도
웹소설로 본적 없고
만화는 많이 봤는데
나는 마이리틀포니랑 BLEACH를 봐서 재충전한다
일본만화도 많이 봤지만 고등학생떄
프랑스,벨기에 만화를 많이 봤달까.
장 앙리 가스통 지로 와 같은 사람의 작품도 간간히 봤으니까요.
블리치도 봤는데 그런 소년만화들 보단
다니구치 지로나 야스히코 요시카즈의 만화들을 더 많이 봤네요
그래도 이세계물이라 한다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혹은
'걸리버 여행기' 정도 일려나요
최근 만화들중 유쾌한거라면 골든 카무이.
그리고 '너무 외로워서 레즈비언 업소에 간 리포트'
정도일려나요
일본식 이세계물이라면
이것도 있네요, 애니메이션인데
그래도 토미노 요시유키의 작품들이
유쾌하고 대중적인 작품들이였군용
봐봐 재미 없어지잖아
난 내가 좋아하는 작품 이야기 하면 이리 재미없는 인간이 된다고
>>913
시초랄까, 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간혹 달라서요.
애초에 다른세계로 간다는 것 자체가 매우 오래된 인류 설화 클리셰라서
뭐가 뭐라고 할수가 없어용
애초에 이세계물
'나니아 연대기' 잖아요 1950년대 작품
개재밌게 봤는데 ㅣㅋㅋㅋㅋㅋㅋ
영화까지 찾아본 첫 외국 소설 이었던거 같은데
물론 현대 일본 이세계물에 큰 정립을 갖춘건
환몽전기 레다에 가까울거에요.
이세계로 가고 싸우고 비키니아머 입고 어린 여성 매력 보여주고
로리계열 캐릭터를 정립하고
그거 후반부 전개가 진짜 돌아버렸던데
그 뒤론 디지몬 어드밴쳐, 십이국기, 마법기사 레이어스 등등
새로운 세계의 대한 모험과 이야기를 그린 작품들이 나왔으니 꽤 점진적이죠.
애초에 여기까지 말했으면 이미 여러분도 뭘 말할지 다 알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이 다음 이세계물 이야기는 넘어간다
>>925
나니아 연대기, 영국소설이죠?
영국놈들은 원래 그렇습니다.
집에 전집으로 사둬서 읽었는데 재밌었다
생각해보면 오즈의 마법사도 이세계 물이네?
이것도 직접 찾아보면 책 많았고
그쯤 있어서 다 읽었는데 하도 옛날이라 이제 기억 안남ㅋㅋㅋㅋ
롤랑, 안드레이, 루트비히, 후유코
이렇게 넷일려나.
겐카이-네라우가는 결국 레인져와 대화해보세요...라고 해야하나
어장주와 좀 많이 대화를 나누는게 필요하다라는 결론으로 자꾸 귀결되네요.
캐릭터로서도, 참가 참치로서도 대화를 좀 나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인식 자체가 많이 달라서.
너 없으면 장교할 사람 없어어어어엇!!!
>>933
무얼, 장교가 아니라도 지휘는 가능해
단기적으로 인식이 바뀌기 힘들고, 치명적인 문제를 고칠려면 지휘관 최고참인 레인져로부터 자기 문제가 뭔지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음.
사실 이게 어장주가 해준 평가가 생각 이상으로 심한게, 소좌만큼 믿을 수가 없다고 하니까.
승리를 위해서 인명을 갈아버리는 장교만큼 믿기 힘든데, 그 장교처럼 부대의 승리를 위해 확실히 투입하는 능력이 있는게 아니고.
병사들의 생각, 즉 문화가 완전히 어긋나 있다는건, 스스로 파악하기도 힘든지라.
그걸 말하지를 않으니 병사들과의 괴리감, 의심이 더 커져만 간다.
넌 오늘 코른 징표 뗀게 생일이다. 후유코가 그렇게 정했어.
잼민로봇 아리스를 데리고서 둥기둥기할거임.
그리고 취미, 일 배우기 다이스를 돌릴 준비하도록(엄근진)
잼민로봇 아리스 (후유코 5명 한팔로 듬)
왜 안드레이부터 일점사함? (뻔뻔)
잼민로봇 아리스 (함이와 팔씨름 하는데 함이가 온몸 비틀면서 굽히려 해도 한팔로 이김)
>>940
그야 죽었으니까 무의미하죠?
대악마 말 반박하려면 님이 살았어야죠?
자 이제 누가 쓰레기죠?
안데르센보다 연상인 안쥬
안쥬
사실 기적의 동안비법을 가진
아무튼 으어어어
겐카이-네라우가 잘 가르쳐주고 상담해주겠죠...?
마작 다이스를 굴려라!(???)
(해부로 알아냄)(?)
그래서 뭐 굴려야하는거야(?)
글쎼용?
>>948
사실 레인저 입장에선 그냥 단순한 말 밖에 못해요
'네 생각만으로 결착짓지 말고 딴녀석 시선으로좀 보고 생각해라'
라는거 뿐
표식 떼서 고통 부작용도 없으니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시도해본다는 느낌으로.
마 작 각
(※안된다)
겐카이나 네라우가나 폐쇄된 사회에서 지냈기 때문에 이 사고 이외의 다른 사고 자체를 모르니까.
그렇다고 남의 시선을 아예 무시하진 않으니
다른 폐쇄적인 사회라도 조금씩 사고, 신분, 하는 업무가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내서 아는데
둘다 특정 사고관을 강요하고 교류가 극히 제한되는 환경에서 지낸지라.
주인 외에 교류대상이 없어 보이니까.
보통 노예들은 주인과 주인 가족, 주인이 상대하는 사람, 업무상 만나야 하는 일반시민, 다른 업무를 하는 노예
이렇게 다양하게 만나면서 다른 사고 방식이라는걸 조금씩 아는데
그것도 있고 겐카이는
지독할 정도로 자기 자신의 대한 합리화로만 머리가 돌아가니까요
1. 구차하게 다른 말 붙이지 말고 인정할 것은 그냥 깔끔히 인정해라
2. 타인의 시선을 모르겠다면 타인과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짚어보아라
라던가..?
주인 입장에서 노예 제대로 활용할려면 자기 업무 분배해서 배치하는 것 외에도 다른 애들과 최소한의 교류와 협력은 하게 해야하거든요.
겐카이는 그것조차 없었다는 시점에서, 주인의 대단히 비뚫어진 소유욕이 느껴지는 것.
후유코는 그런 생각이 들겁니다. 아마 하나야마도.
고양이 수인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하지 않나 싶었던 것.
미들 네임에 캣을 넣을 정도니까.
아마 가문이 대대로 미들 네임에 캣 넣거나 그렇지 않았을지.
마?작 .dice 1 100. = 50
지금 만렙이신 분들에 한해서.
.dice 1 100. = 17
슼 .dice 1 100. = 3
지뢰게임 17보 하는거구나(아무말)
그리고 라우라는 NPC라지만 96이여서 노라를 이긴다(??)
레인저 노라 라우라 에 1명 더 끼워서 마작 가죠(???)
이번 잡담판 1000 이걸로 해볼까
.jpg)
.jpg)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