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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lJt7fFzQ-W3e_gG5aTjN1xdqYXALXBtkWpeY6eNdAE/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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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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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82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2088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3085
[AA/역극/잡담판/메이킹] 어둠속에서 작은 빛을 피우는 하이드아웃 (3)
아 친밀도적인걸 물어본거라(?)
anchor>1596833085>972 여튼 굉장히 정석적인 반장 같달지.
여러가지로 학생들과 분쟁도 일어나면서 또 그걸로 사과하기도 하고 그런 감각
그래서 카루마 어케보임? 도게자까지 했는데(?)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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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iイノハノ」リ
(`| l|゚ ヮ゚ノ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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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ン'イ介ハj
'ーr_ェ_ァ┘
뭐 의견 극명하게 갈리는건 꽤 오랜만이네
동방때는 진짜 팀을 나눴었는데 말이야.
@어라이거데쟈뷰(?)
오키타는 나중에 보고
앨리스도 나중에 보고
버이올렛도ry)
롤랑은.... 말 들으니까 괜찮은데
카논의 골머리는 썩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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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요우무가 유유코에게
역시 저들은 위험합니다만...
고용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라고 말할만한 안건 아님? (아무말)
Pl적으론 바이올렛이 살짝 터졌다는 느낌. 일단 협조적이였지만 원래 목표부터가 가족이였으니까, 그거 걸리니까 앞뒤 안 보고 뛰어드는? 그런?
자기가 잘못 없다고 생각할거 아님
그러니까 오키타랑도 이야기 할거임(?)
대화의 여지가 없는 상대와 대화의 여지가 있는 상대는 구분 하는 편이라.
혼자 독박쓸것도 혼자 짊어지긴 하는데 이번엔 고른 수단이 결과적으로 악재였던?
사실 겟타가 제일 문제인데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그대로 1대1로 하면 대화가 그나마 될거 같거든?
겟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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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아무튼 문제 터졌죠? (?)
겟타는 동기조차 '재밌어보여서' 같으니까 마이너스 천만점임 (아무말)
그래서 도게자까지 한 카르마는 오늘 어땠(ru
나는 대화로 통할 인간이다! 라는 티를 내주면 칼부림 안함.
애초에 야쿠자 자체가 평화로운 직업이고?
대화가 통하면 폭력 절대 안쓰는 선량한 직업임(?)
야 자릿세 내.
드, 드리겠습니다.
하면 쿨하게 보내주고(?)
드, 드리겠스빈다.
어이쿠 감사.
이러고(?)
말은 통하긴 통하는데 그 기준에서 넘어가면 가차없는wwww
생존자가 확실한데도, 좀 위험하다고 매정하게 버릴 사람들이면
내 가족의 경우에도 그럴것이라는것
아파트 현관문 수준의 철문을 뜯어내버릴 정도의 힘이 있다는걸 확인했기 때문에
농담아니라 혼자서라도 집으로 달려갈 생각 만반이다
카루마는 결국 그렇게 한단걸 부정할 수 없구만
엉? 구해달라 하네.
그럼 걍 8층 좀 다녀오지 뭐.
라는 감각 (?)
좀 위험 (실제 위험)
안녕하세요 무명참치
남과의 상호작용이 지극히 일방적임
굉장한 기분파에, 흥미를 따르고,
상대에 대한 고려가 딱히 없다는 느낌.
그래서 카논은 지금, 내전 때문에 총대를 멘 지금
겟타가 돌발행동할 시 무척이나 아찔함을 느낄거임(?)
아 이래서 앞에 안나서고 싶었는데!(아무말)
흠 전투는 별로 안 어려웠지만
다이스 주구장창 굴리니 좀 재미는 있었던득
호오호오 신규 참치인가
슬슬 몇명 안 보이기 되어서 기쁘구먼
상대도 내게 돈을 빌리겠다고 했고 합의한 내용이지?
이번도 다수결로 합의한 의견인데.
일단 다수결에 참여는 했지만 니들 의견 따위 처음부터 들을 마음 없었음 ㅋㅋㅋ
하면- 서로간의 협의를 무의미하게 만든 행위고
이거 옛날 2연 연구펌블보다 더 심한 확률인데wwwwww
메카역극때 시제형 배리어만 주구장창 달고 나오니까
다들 비명 지르던거 생각나는구만
시제형 배리어 붐은 온다고 (?)
힘을 써서 제압 하필 상대가 겟타 그래도 무사히 돌아갔지만 자신이 한짓에 대해 고민하는중
0 9 다이스에서 6 이상 나오면 피해무효였음
나중에 7이상으로 너프먹었고
다수결로 가겠다는 내용이 났으면 본인도 합의한 내용이니 군말 없이 따랐음.
평범하게 말릴려면 루나 정도는 있어야 한다 (적당)
메카 역극땐 좀 더 장비가 세분화되어 있었음
플레이어블 시제형 배리어는
예를 들면 타격을 입었을때 7이상이면 데미지 무효
그걸 적이 들고 나오니 7이상 뜨면 재판정이었던것
그리고 키퍼 다이스가 묘기를 부려댔지
더 이상 대화의 여지조차 안내고 박살내니-
PC도 내 순정을 짓밟으면은 마 그때는 야쿠자가 되는거야!
하는거고
의견에 안 따르고 대화 안 하믄 그냥 오키타도 히토기리가 되는 그런거구나(?)
5판 3선승인데
3라 내내 재판정 뜬다던가 그랬나
아니 3번은 아니고 한 2번은?
그냥 자기 일 묵묵히 하는 타입으로 보였는데
이제 보니 대화를 포기하고 속으로 삭이는 타입이었음
기저에 남에 대한 믿음 보단 포기가 먼저 깔려있는데
솔직히 카논이나 겟타 같은 부류 때문에 그런 인식 가진거 같아서
카논이 할말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이쪽도 대화 해볼거고
PC도 아예 안돕겠다도 아니고 내일 가자고 합의를 신청함.
그 합의조차 내던지니 뭐... 야쿠자가 야쿠자 할 수 밖에 없지.
오늘 이자 못내? 아, 그러면 뭐 1주일 줄게 ㅇㅇ. 했는데도 안가져오면 엎어야지 뭐
그때는 집단전 시스템이라고 해서
적 집단이 HP를 갖고 있었음
서로 턴제 게임 하듯이 공방을 주고받는싣
그래서 장비의 세부 능력치가 따로 존재했었지
사실 이 역극 기본 모티브는 한국 웹소 거의 베껴왔..
...........일단 기술을 쌓아서 성공을 띄우자(?)
기본적으로 얘만 잘 구르면 아무도 안 다친게 되고(???)
그걸 무시하니 어쩔 수 없던 것이고.
지금 역극 같은 전투는 일반전 취급이었지
근데 집단전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안 쓰는 이유임 ㅋㅋ
의사소통엔 일절 지장이 없다는 설정
많긴 했어 ㅋㅋㅋㅋㅋㅋㅋ
야루요미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AA 발견해서
요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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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타는 겟타다
이번에 겟타선이라고 저돌맹진스러운 특성 하나 뽑아서 더욱 폭주하기도 했지만
아군 선제 공격 > 데미지 산출 > 적의 반격 > 회피 및 피격 산출
>수리 및 출격 혹은 퇴각....
그걸 역극에서 할라니까 난리부르스였 ㅋㅋ
그래서 지금 상식인이 누구 있는거지...흠
롤랑은 필살 목조르기로 상식인에서 벗어나버렸고(?)
집단전은 항공모함 같은데에서 출격하는
슈로대틱할지도 모르는 무언가를 지향해서
매 라운드 끝마다
누가 항모에 들어가고 나오냐도 난리였지
크리티컬 뜨면 항모 들어가고
수리되면 기어나오고
겟타는 매우 야만전사스럽고 이미 마찰 빚는중이지만
키퍼적으로는 그런 놈 몇 놈은 있어야
전투할때 분위기가 산다고 생각한다
겟타를 기준으로 해서 (?)
만만해보여서(RY
농담 빼고 말하면 실제로도 상성상 좀 그랬달지.
아예 뒷치기로 죽여야하는 경우면 본인이 겟타를 맡을거긴 했음.
자신이 롤랑보다 빠르니까.
죽이는 것이라면 자신 쪽이 나을테니 겟타를 자신이 상대 했겠지.
근데 이번에는 기절.. 제압이란 말이지.
안니 왠지 카루마는 외골격을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는 이미지라(?)
무슨 뒷세계라든지 PMC라든지 특수부대라든지
그런 애들이 섞여있다보니
확실히 현대 사회에서 살다가 아포칼립스 터진 것 치곤 생존율이 좋군요(?)
힘조절을 하면서 상대가 죽지 않게 해야한다면 그야 본인이 불리해(?)
기습으로 일격에 죽이는 것 아니면 완전히 본인쪽이 불리하고.
그래서 내가 상대하기 힘든거 너해라 하고 넘긴 것에 가깝다(?)
수리공이니까 중히 여길 수 밖에 없어여(????)
딱 초기 집단전 시스템은 동방 프로젝트 역극이었는데
함선 하나의 화력지원 아래에서 초인들이 싸우는
이른바 나이트런스러운 개념이었다
초기 집단전은 위에서 말한 턴제 순서에
아측 함선 발포 페이즈랑 적측 화력 발포 페이즈가 있었
왜 동방 역극인데
함선의 화력 지원 이야기가 나오냐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 긴 여정이 있었지 (아무말)
그때도 어장주의 다이스가 불을 뿜었었나?(?)
한 레스에 쓰기엔 많다.... 진짜 많다.....
사실 봇치는 내일까지 견딜수 있다 못보고 그치만 그치만 거린거고, 사실 불안해하는건 이해할수 있잖아?
근데 갑자기 목조르기 시전해서 봇치 리얼리티 쇼크 산치체크 펌블뜬(?)
사실 말이 좋아서 동방이었지
애초부터 동방풍이라고 내걸고 있었고 ㅋㅋ
덕분에 엄청 다양하게 이것저것 해봤던것 같다
아름답군(?)
참여하기 위해 정주행 중인 무명 참치가
3어장까지 정주행한 거랑 최근 연재 깔짝깔짝 본 걸로
감히 말하자면
유사쿠, 듀얼듀얼 거리는 거 빼면 그 외 감성이나 사고방식 가장 상식적이고 평범한 것처럼 보임
anchor>1596834093>90
에 덧붙여 설명하자면
아직 우리가 유대를 쌓을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기본적으로 바이올렛은 우리를 볼때 동료보단 동업자 정도로 보는구나 싶은 감상이 많이 들었음
그래서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는 진짜 해야할 일만 열심히 하고 그 이외의 말은 하지 않음
유유코에게 말했던것도, 팀 전체를 위한것처럼 말했지만 실은 자신을 위한거였지
그리고 이번에 생존자 무리들을 보고 자기 혼자 가겠다라고 말했지
여기서의 단독행동은 우리를 딱히 믿지 않는구나 라는 인상을 크게 받았고
분명한 목적이 있음에도 말하지 않는 모습은, 자신의 깊은 곳. 즉 내면을 드러내어 설득하기 이전에 그냥 먼저 포기해 버리는구나
라는 인상도 받았다
뭐 당연하겠지. 믿지 않는데 설득해보는건 의미 없다고 여겼을테니까.
즉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통해 서서히 변화하며, 탐사를 통해 서로를 알게되며 이해하고 마음을 열어가는 바이올렛을 기대할 수 있겠다고 느꼈다!(?)
3어장이면.. 조금 더 보면 되지 않을까나 (아무말)
이번 역극 참가자들도 요리대회 아이마스 청백전 같은거 하고 싶을라나?
나름 상황파악 잘하고
평범한 감성과 사고방식으로 침착하게 움직이려 하고
멘탈 회복력도 좋은
건강한 정신의 소유자 아닌가?
듀얼만 빼면
안니 계속 실패했는데 이번에 크리 뽑은게 뽀록인거지... 진심. ,
이런 시리어스-한거 분위기 환기하려면 그런거 좋아여(?)
잠시마안
재밌었지wwwww
이번 카논 어땠는지도 들어보고 싶다!(?)
겟타 걸 어땠음? (2트)
나더러 어쩌라는 거냐.
(?)
반응들이 왜 이러지?
(정주행 진행상황 3어장 정도)
카논은 진짜 몬가 가짜광기라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그게 사실 봇치적으로 더 좋은 느낌이랄까
봇치가 사실 경계순위 카논에게 중상이였는데 이번 커뮤? 액션으로 중하로 준 느낌
가장 경계순위 높은건 뭐...(겟타를 본다)
그리고 시끄럽기 싫어서 총대매는건 은근 츤데레의 기질이(아님)
카루마 적으론 "느 기얼 좀 중히 여기라!"와 "초콜렛 고맙데이!"정도?(?)
원작적으론 히로시마 쪽 사투리 쓴다는데 pl은 걍 잡탕으로 쓰지만(?)
아포칼립스 스캐빈저물이라면
이게 공통적인 목표이자 흐름일 것 같긴 한데...
뭐 근데 가짜 광기.... 틀린말 아닌것 같기도 하고(아무말)
앞쪽 내용으로도 충분히 타격받을 사람은 리타이어가 아닐까 싶어서 어떤 눈치를 본건지 심히 궁금했었다(?)
겟타 어떤 것 같았음?
시오니씨였구나
ㅎㅎㅈㅅ!
사투리가 있다믄 쓸 수 밖에 없잖아(????)
사람 구한다든지 돕는다든지 그런 게 의미가 있는 게
일단 1순위는 생존이더라도 그냥 살아만가는 것만으로는 인간은 만족하지 못하니까
양심을 계속 무시하고 악행을 반복하며 사는 건 의외로 정신적으로 죽기 딱 좋은 짓이고
광기랄지 가짜광기라는 느낌? @옆 듀얼광을 보며.
어쩌면 본인 현실이 뭣 같으니 눈돌리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물론 총 쏴대는게 즐겁지 않은 건 아니겠지만 찐으로 미친거 같지는 않거든.
평범하게 총 쏴대고 깔깔 거리지 않고 나름대로 중재도 하고.
그 중재가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 본인에게 이득이 된다는 판단하에 한 것이여도.
애가 순수하게 미쳤다는 느낌보다는- 도피성으로 택한게 그게 아닌가 싶은 감각도 든다.
솔직히 PC적으로 카논을 못 미덥게 본 시선이 많긴 해도 나름대로 대화의 여지가 꽤 있다고 판단하는 상대기도 하고.
중간에 말릴 때의 그 모습이 진짜 본심인지 아니면 일코를 위한 연기인지.
어쩌면 연기라고 생각한 것이 진심이고 컨셉 잡은 것이 연기인지.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 어느 것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진중한 모습도 보이고 꽤 다시 보긴 했어(?)
실제로
살려고 vs 인간답게 살려고
가지고 서로 대립각도 오늘 연재에서 있었지
전 어장 사이비 무당 말하는거 보셈(???)
이쪽도 장문의 감상을(ry)
범죄나 그런거 저지르는 쪽이면 어떻게 될지 몰?루인 상태.
나름 양?심?적인 놈으로 하려고 하니까?
대충 하고 싶은 거나 하고 (?)
설마 내전할줄은 몰랐지만
SOS 신호 날린 보람이 있었나벼 (아무말)
나였으면 아예 하루도 못버틴다고 했을듯(?)
베끼다 못해 너무 뻬껴서
역극 세계관 핍진성 위반하는 유사쿠도 있잖음 ㅋㅋ
"내는, 짐승으로 살고 싶지는 않으야. 그래 사는거... 보여주기 추하지 안나."
대강 느낌나고 핵심적인 것만 내 생각대로 쓴거라.
저게 맞는지는 몰?루.
카논이 엥? 아닌데요 애 진짜 순수하게 또라이인데요? 하면 앗하이고
실은 걍 가려고 하면
절망에 찬 누군가가 창문에서 뛰어내린다던가
키퍼적으로 생각은 해봤음 (아무말)
물론 듀얼만능주의는 빼고(?)
이쪽이 보기엔 겟타는
미성숙한 애가 현실에서 눈 돌리고 애써 허세부리는듯이 말하는 느낌이 좀 들었음
카루마의 내세 육도가 심적으로 확정되버렷!!(?)
빌드업을 쌓고는 있는데 쌓을 떡밥이 너무 많아(?)
올 수도 있찌
뭐가 어쨌건 겟타는 겟타, 본연 그대로의 겟타가 하는 게 이런 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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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Ⅵ :|:. :. :. .:._ -=ニ ̄ノニニニニニ/ / /: ‘, | :.::.::.::. /
./ ./ / :Ⅵ -=ニ ̄ ∠ニニニニ-/ / / ‘, /.::.::.::.::/
할 말이 없어졌으니 우리가게 정상영업 합니다- 하면서 놀까(?)
흉터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보면
강한 공격성은 상처입은 짐승의 그거 같기는 하지
/ニ/: : : :/: : : : / ̄: : : へ: : :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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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사정으로 폼이 조금 죽은 감이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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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AA도 만들 수 있으니 좋은 관계로 지내여(RY
생각보다 예리함
패션 광기 같다는 평가 많은데
대충 비슷하다고 말해주고 싶음(?)
겟타가 굳이 다른 스캐빈저 앞에서
몇명이나 살아돌아올까나-
같은 식으로 신경 긁는 말을 대놓고 하는 걸 보면서 느낀 건데
있어보이려고 허세와 가오를 잡으며 몸을 부풀리는 동물이나
그냥 눈치 없는 중2병
그런 느낌이 들었음(?)
>>274 생각보다 예리함은 몬데(?)
너! 날 평소에 어떻게 생각한거야!
@물기(?)
벚꽃도 그렇게 보는감
현대 일본이 아닌거 같은
겟타, 유사쿠, 봇치(new!)
정중하고 부드럽게 그 스캐빈저들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는
바이올렛의 대사와 대비되는 것도 있고
_,,..、、..,,_
_、 ''~ ̄::.::.:: ̄\
_、 ''~ ̄~"''~ ,, ::.::.::.::.::.:\
_、 ''~ ̄``~、、::.::.\::.``~、、::.:: \
. //.::.:/へ::.::.:\::.:\::.::.::\::.::.::.::``~、、
/.::.:/ ]{\::.::.::.::.::.::.::.:``~、、::.::.::.::.::.\
/|:.:.:.{‐- ]{;';ィtぅ、::.::.::.| ).:: |: ``~、、::.::.:\
|:.::.::. tぅ );';';';';';|::.::.: レ.::.:リ \.::.::.::/∧
. 八 .::.:/, ^ X;';';';|::.::.::.::.::./ \::.::.::∧
N::.:込 ー )〉;'|::.::/.:: / |.::.|::\',
\レ心 _、イ::厶/_ -===┐_ ノ.::ノ.::.:|::\
_ -=ニ/',_、 ''~ Lニニ-ノ\.::./ .::.::.|:\|
_、-''~.::.:/ ̄[ /^〔 /ニニ--ニ-| /.::.: ノ .:: |
/.::.::_、 ''~ニノ__/ _//〔_ /ニ/\/ニニト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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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厂ニ-/ア 厂二二-\ニ\_-ニニ- -ニ/∧
. /.::/ √-ニ//二二ニニニニ-〉 -ニ二- -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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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i:/, -=ニ ̄\-\ニ -ニニ/∨ニニ/ ̄ ̄∨::.::.::./,
レ.::|ニ-/{ニ'/i:/,ニニニニ-\- /-ニニ/ニ-∨/::.::.::.)へL∨::.::.::./,
|:: -ニ, 八ニ'/i:/,ニニニニ] [ニ/-ニ/ニニニ へ{::.::.::.::\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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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沁, '/i:/,-ニニ] [|ニ- -ニニニ-` )L/ニニニニ ̄-_
. 〕ニ-|〕ニニ-〕-'/i:/,-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 〕ニ- 〕ニニリ二'/i:/,ニニ] [/∧ニニ\ /ニニニニニニ-ノ
八ニ|へニニ/-ニ∧ ̄ ∨,‘,/∧ニニ/∧ __、rf〔ニニニニニ-/
\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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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ィ㌻ ん弃心\. . . .\ ´ん弃心ニ- _. . . . . . .. ..|:.V/,. . . . . . .
/|:. .\⌒ヽ V/じ'刈 ー¬⌒ 圦/じ刈 .ノ⌒. . ..|. . . |i.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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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 ./⌒\_〉i/i/i/ ' i/i/i/i厶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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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八. . . . し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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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う7爪 /./. .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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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厂 ̄ :リ / へ〔 /. . //./ :| 〔_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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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し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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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 . } :{ /-/ ⌒)>。,|/. . ./. ./(. . . . ./~"''~ ,, ;/ :〔
⌒\. . .\. .). / └¬ .八./-/ ._八. . //. . . \/_ _ _ _ _ _ _ _`{ /
좋은 관계로 지내여! 의 수혜자 예시로는
anchor>1596771115>141-158 대강 이런 것들이 있음을 알리고(RY
남에 대한 배려나 고려보단 자기가 생각하고 말하는게 더 우선임
이게 사람 자체가 나쁘단건 아님
근데 선의로 하는 행동이 자기 기준에서 선의고
남이 싫어하는 행동도 막막 하는지라(봇치 툭툭 치는것처럼)
분란이 조금씩 있는 편인듯(?)
>>277 그야 카논 내면 묘사 거의 안했는데 비슷하게 맞췄으니 그렇죠 아(뒈짓)
>>275 눼 맞워요
더 친해도 좋고(?)
최?근에 찔린지 얼마 안되서 아직 마일리지는 얼마 안 쌓였긴 한데
빠른 적립이 좋으시다면(RY
>>282 죽이겠다.
살려줘........!!!
처음부터 끝까지 극강 태도로 나오는 겟타지만
블리치에 이미 대현자께서 어록을 남기신바 있다
너무 강한 말은 쓰지 마.. 약해보인다구
라고 말이지 ㅋㅋ
'쟤내들이랑 만나봤자 뭐 얼마나 만난다고'
같은 마인드로 돌아다니면 그 허접한테 등 뒤에 칼 맞고 죽을 확률이
급상승하는 동네가 아포칼립스 아니겠습니꽈
왜 [문명인들은 예의 없는 말을 해도 머리가 쪼개지지 않기 때문에 야만인보다 더 무례하다]
같은 얘기가 나오겠습니꽈 허허허
혹시 현재 어장에서 가장 인상깊은 rp는 무엇이였어요?
말들을 들으면 들을수록 밑천 털리는군...
키퍼는 참가자들의 모든 RP가 인상적이라고 생각해요 (천사표)
>.292 일단은 기다리고 있다.
오케오케 잠시마안-
내꺼 써준다던 양반이 내껀 안써주고 남의 것부터 써주고 있고...! 으이...!
나는 써줬는데 너무해(?) 흑흑 울거야
그렇게 나오면 좋아할줄알고
정답이다 어장주(?)
애초에 그 혼잣말을 엘리베이터 같이 밀폐 된 곳에서 @소근소근 이야기 합니다. 도 아니고 그냥 한거부터가.
조심성 없는 성격이나 남이 듣든 말든 내 알빠노? 하는 성격이 들어나는 행동이긴 해서(?)
적당히 레스 치다가 놓친듯
실은 1위 꺼내면 2위 3위 4위
물어볼거잖아
평범하게 PL 실수냐(RY
응, 누군가를 때리는것도 조심해야하고(사실 때릴때마다 부상으로 직결할까 생각하다 그냥 외골격 상태 저하로 넘어가려 했던)
아까 했던 말 뒤집고 감상 요청하기(?)
묘사에서도 중얼거린 정도긴 하구만
역시 유사쿠
너무 과격하거나 용맹하지도 않고
너무 겁먹거나 소극적이지도 않고
중도의 미덕인뎁쇼?
내 RP가 나올때까지 계속 물어볼건데요(?)
후후 혼잣말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안 한 말조차 키퍼가 맘대로 쓴다고? (?)
싫냐고요? 아뇨 완전 좋은데요(?)
키퍼가 대사 각색할땐
대충 이 놈이면 이렇게는 말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각색하는거니까
혼잣말 마구 하면 키퍼에게 빅데이터를 주는셈이지
픽업해주면 좋으니까 맘껏 가져가주셔라 (?)
뭐 권왕 봇치처럼
본인은 1도 생각 안 한 우연을
키퍼가 강제로 쑤셔넣을때도 있기는 함
이런 난세에 휘말리면 보여줄 반응이고
정권지르기는 생각도 못했어ㅋㅋㄱㅋ
이번 사태 보고 느꼈다
얘 뿌리는 야쿠자가 밎구나
말 안통한다고 칼부림 내려는거 보고
딱 느낌
기본적으로 오키타는 합리에 기반해서 움직임
RP 보면서 느낀건데. 대부분의 행동에 목적, 행동, 다음을 생각하는 것 들이지 자기 이야기나 감정 같은 부분을 털어내는걸 본 적이 없음.
그리고 합리를 통해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는 것 같음.
근데 이번에 바이올렛과 봇치의 탈주 시도(?)라는 감정적인 문제를 만났지.
그리고 감정에 합리를 들이대고선 대화가 안통하니 힘으로 해결한다 라는 이야기로 이어짐
오키타가 꽤나 메마른 사람처럼 느껴지는게 여기서 나오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사람은 다른 누군가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음. 그게 옳지 않다고 배우니까.
그런데 롤랑과 시선 마주치고
제압할까?
ㅇㅇ
바로 제압 시도 들어갔지.
롤랑이나 오키타나 폭력, 그러니까 힘을 휘두르는 것에 익숙힌 사람이기에 할 수 있었던 행동들이지.
그래서 느낀게 뭐냐면
합리를 추구한 메마른 사람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가슴을 뛰게하는 싸움을 찾는게 어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겟타의 본연이니 성격이니는 루나와 조율 좀 해보고 정하든 해야지
이번사태 다이바 보고 무슨 생각함(?)
광기는 이해의 대상이 아닙니다
저런 게 있구나 하고 인지까지만 하고
넘어가든 대책을 세우든 하는 거죠
본인이 해결한 일 본인이 끝을 보려 하기에, 말리는 것도 뭣하니 뒤에서 같이 가기로 했다
감상 써주면 고마워요
우리 모두 살다보면 뭔가 하나에 광기 수준으로 빠질 수도 있는 거잖아?
적어도 유사쿠는 인간성을 잃은 것 같진 않은데
@하나도 안 미안함.
@당당(?)
>>358 미, 미, 미친X아 니들이 먼저 시작했잖아!
(?)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하지?(?)
썰풀려니 좀 막막한데(아무말)
>>363 스포는 또 흥이 떨어지니.
나중에 말해도 좋긴 혀(?)
사토는 그냥 게임 감각으로
이러고 있는 거 같고
아포칼립스에서도, 아니 아포칼립스이기에 큰 무기가 된다
대충은 이해하고 있음
그래서 패션 광기임(?)
>>376 하지만 카논이 말하고 싶은거면 그냥 말해도 되니까...!
@붙잡기
막막하다고 해서 말한거긴 하니까
아포칼립스에선 입간수가 진짜 중요함
폴아웃 하면서 말 주옥같이 하는 NPC들은 다 내 손에 머리가 터졌어(아무말)
밥보다 총이 가까운 세계에선 조심해야지 암(?)
>>380 무서운 카논...
@도주
카논 카카카논 카아논
솔직히 사람들 사이에 싸움 자체는 큰 이유가 아님
근데 내전 터지자 맨탈 터진 앨리스와 봇치가 있지
서로 외골격으로 맞부딪혀서 싸우지
근데 다른 팀원들이 그거 말리기 보단 사토랑 이야기 하고있지
딱 보는데 카논 눈에 팀이 콩가루마냥 곱게 갈려 나가는 미래가 순간 보인거임(?)
그래서 아 이건 좀 아니다
그냥 방치하면 우리가 조져지겠다 싶어서 자기가 먼저 나섬(?)
겟타는 성인이기라도 한데 카논은 뭐? 16세?
ト'/li l li!ヾi l l li / / / // _/`-、_____,-、
l l' l li li! li ヾ、 ll l ,l /__,,,,,、__,-';;;;;;;;;;;;;;;;/;;;;;
ll, l. l ll_,-'~~`-、ヽ l l/:::::::::ヾ___,-'´`ー<';;;;;;;;;;;
ヽヾ l.l :::::::::::::::::。____f :::::::::::::::::::::l-=== ヾ;;;;;;;;;;
、ヽ、,l、::::::::::::::::l~~~~l, ::::::::::::::::_/::::::ミ三L;;;;;;;;
`=≡ゝ______,-'::::::::::::ゝ-ェェ-'',--ー''ー、__コ;;;;;;
l_,::_ェェェ、_:::::::::;/~~-_-l___;;;;;;;;;;;;;;;;;;;;l゜`- (저런 어린 아이가...! 세상 진짜 미쳐 돌아가는구만)
./~'-、_ `/ ,''r-,ヽ-、l'. l。ヽ'ト、~~`ニ-、;;;;ll-ニ
,l ,. ~`フ 」_l `' l‘_y!~~l、:::::::`ー< !------ヾjj;;;;;
/ ~ゞ'`ーt~'ヽ,~~l:::::`'~丿: ` :::::::::`':::::::::ミ 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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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jフ=、 /` ゙゙゙゙~゙゙゙(;;) lヽ
/;;;;;;ヽ_`--'~_, i~ ヾ=ヽ '' ~ l
_/ ヾ_ '゜」o`i / t) l ゙゙,,,,, l ;;;
.「ヾ,0ノ~j--、o)--ソ~ /ヽ`-----、 --(;;)' l ;;_________
너무 기대는 많이 하고 있지, 와중에 살릴수도 없지, 내전은 터졌지, 거기다 목 조르는거라 더 멘탈 터지지
히엑
왜 현대 사회에서 거의 모든 국민에게 제공하는 보편-기초 교육이라는 시스템이 위대한지
저런 캐릭터들을 보면 알 수 있지(?)
>>398 @쓰담쓰담 쓰담쓰담
@물기
겟타 허세로 보임?
중2 느낌이 나긴 함
근데 딱히 그렇게 기묘한 초이스는 아니었다고?
유사쿠에게 집중하느라 얼굴 내밀었는데
그게 자기 앞이면 무심코 정권 후릴수도 있는거지 ㅋㅋ
진짜 남에게 관심이 없다면 말조차 하지 않는다고
그건 맞는데(?)
난 갈래! 하는 것부터가 뭐 날 봐라! 라는 의미도 있으니.
정말 남들과 엮이는 것 자체를 무의미하다고 보고 자신의 의지대로만 행동할려고 하면
대화 없이 남들 시선 없을 때 혼자 가는 것도 있고
이거 합류는 어떤 식으로 함?
어찌보면 자신의 목숨 가지고 협박하는 걸로 보일 수도 있긴 하니까
지금 거의 네오도쿄 거주민 80% 는 막노동 중인 상태일거라서
그런 처지가 매우 불만족스러운 사람이
유유코가 뿌리는 구인글에 이끌려서
이런 밀수업에 손을 댄다는 엔트리로 하면 됨
최초부터 함께한 놈들은
걍 버스 같이 탄 죄 (?) 였지만
후속 참가자는 그런식의 느낌
그러고보면 탐사는 언제까지 함?
네오도쿄 한번 돌아다녀보고 싶어.
막노동하는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우월감에 잠긴 채로 템 뿌리기가 얼마나 재밌는데(?)
@쓰레기(?)
생존자 문제 해결하면 될 듯 싶은데
그런 오키타가 목숨 걸고 구해온 와인을 즐기는
더 위에 있는 놈도 있지
그런 밑바닥 사람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지른 칼찌에
언제든지 골로 갈 수 있는 곳이란 걸 명심합시다 허허허
시민등급 뭐시기는 있지만
네오도쿄 자체가 구역간 이동이 막힌건 아니라서
사실 막을까 생각도 해봄 ㅋㅋ
아, 근데 어장주 혹시 유유코가 이야기한 그 봇치가 경각심을 준다는게 무슨 뜻이였음?
이게 모티브를 가져온 웹소설의 경우
한국인데 시민등급 존재하고
무엇보다 서부 동부등 각 구역간 이동이 통제되어있음
이동만 통제되는게 아니라 물류까지도..!
>>427 원래 불행은 상대적인거고 우월감도 상대적인거야(?)
>>430 저러다 죽으면 팀원들에게 긴장감이라도 주겠지 라던가? (아무말)
그래서 네오 도쿄는 북부지만
거기 네오서울(가칭)도 약간 중상층을 위한 구역이 있는데
물자 통제하고 비싸게 받아먹어서 중상층 털려도 든다는 전개로 감
거기서 주인공은 밀수하면서 그 졸부들에게 생필품 팔아서 기반을 마련한다는 감각
>>432 과연....
피와 강철의 마법소?녀 스탈린이 필요한 세계관이로군
-=ニ二フ
__,イ´/ 入ノ
`>.〈_/ ,. .:.:´;:;ll:l.ijijijijij``ヽ
<´ー// /彡ミミミいj州 シノノノノハ
>// /;;;;;;;;ヲ ⌒'''ー'''''⌒ヾノノノ!
<´ー// !;;ィ彡' ミ!
>,/ !ィ彡 rニ'''=, ,.z''ニヽ .ミ! 굴라굴라구-♪
<´ // .!;:;:' ,rェテシ ヾテェ リ
. 〉// ハ! ` ¨´ h
. ∠〈〈__ !い ノ ,, ...ノヽ. l l
<_r={ニ}- 、. ヽ_, ,.ィ彡ノノハミミヽ レ'
| | 〈にj 人. ', '''"´ニニ `''''' j!
| 廴{_}ゞ、ノ\. i ,.イj
乂\.!. \ ` ̄`ゞ>=z__ イ
\| ヾ、_/ 》 .|===/ ∥ ̄入__
/ <二○二>|,/ |川トヘ{_〉
∧__/ ∨\_ト、__|川_,イ´
{二二二 〈_〉二二}  ̄
く___} | {__〈
/ ∧__,/\__人
/_/ ./ | {三`丁>
/∨`ーx∧ ∧_ノ ̄´}ゝ─-、
∠\___,/ ト─v-‐/ \_ノ_〉_川
∨Ⅳ∨ソ`ー───一'"∨\} ∨
`∨Ⅵ∨ムjル∨´
ト=z|
<_三,}
 ̄
근데 지하 도시에 엘리트나 중고위층이
전체의 20% 있다고 보면 그 중상층 구역에
천상계 빼고 17%는 몰려있을텐데 그걸
물류랑 이동을 차단하는 그런 개막장 스타일로 통제가 되냐
라고 키퍼는 생각해서
시민 등급은 있지만, 딱히 물류나 이동이 막히지는 않은게
지금의 네오 도쿄임
물론 그런 VIP 구역에 몰린 사람들의 대부분은
실제 막노동꾼보다 도움이 된다고 보긴 어렵지만
따지고 보면 중간관리직 엘리트들이 대부분일거란 말이지
여튼 우리 기지 시트나 심시티적으로 꾸밀건 없나여(?)
예전에 함선 꾸미듯이 유유코가 준 건물(?)
사실 교주놈이 그거 영상 찍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팔았다던가
하는 설정도 생각했다가 단지 유열 농도만 높일 뿐인 설정은 의미없단 생각 들어서
적당히 내 안에서 폐기처리했단 말임
근데
유유코 왈, 안전한 곳에서 남들 목숨 걸어온걸 소비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보니까
기분이 몬가 몬가임(?)
이 세계엔 미친놈들이 좀 많을듯한 기분(이무말)
여지까지는 밖에서 탐사 컨텐츠만 나왓는데 네오 도쿄 내부에서 즐길 컨텐츠는 뭐가 있을지 궁금하긴 해
그리고 같은 지하 도시에서
구역끼리 물류랑 이동 차단해서
구역 넘어가려면 뇌물 줘야되는 상황이
겁내 쪼잔해보여서(?)
걍 다른 지하도시를 추가한거긴 함
그렇다고 소심하거나 섬세한 애는 내 성격상 플레이하기 힘들고
스릴중독자들에
듀얼광에
솔직히 저런 지나치게 개성적인 건 더 필요 없겠군
어장주가 말한 난이도 8에 기믹 3~4개 주르륵 달린 전투
이거 은근 스무스 하게 넘어가서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좀 힘들줄 알았거든?
근데 이게 3연전 할정도로는 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투리캐 힐러로(?)
평범하게 경악하는
스무스- 라기보단 봇치가 뭔가 크리를 많이 띄움;;;
뭣보다 시오니 같은 놈들이 모여사는 구역이라는게
웹소 주인공은 그냥 어쩌다 남들보다 돈이 많을뿐인 돼지들 취급하는데
(그래서 내 밀수품을 비싸게 사줄)
현실은 거기 사는 사람들이 도시 운영의 허리란 말이지
뭐 네오 서울에서 구역간 물류 차단해버린 이유가
크리쳐가 지하도시에서 튀어나와서 그런거긴 함 ㅋㅋ
근데 그것도 정도껏이지, 아예 구역간 물류를 그딴식으로 막으면
같은 도시 안에서 살림 여러개 차릴거냐 그거지.
구청장끼리 싸울 셈인가 하고
봇치 THE ROCK 드립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장주가 보기엔 핍진성에 위배됐던 건감
뭐 구청장끼리 싸우는건 유유코가 살짝 노리는 부분이긴 한데
극단적인 상황이라고 키퍼는 모든 해법이 극단적으로 굴러가진 않는다고 생각함
쿠잔: 우리한테 아직 이 무대는 아직 이른데...
했다고
터널 완공 안됐다는 설정 보이던데
다른 지하도시 갈 예정 같은건 있음?(?)
도시 안에서 크리쳐 나온다고
각 구역간 물류를 막아버려서
서부에 있는 시키가 하겐다즈를 북부보다 5배 비싸게 사야하는
그런 상황을 잘 굴러가면 좋고 계획이야 짤 순 있지만
그게 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좀 웃기지 않겠음?
어차피 기관포 든 중보병 있으니 진상 시오니 나오면
쏴죽인다는 발상이야 뭐야 ㅋㅋ
너무 극단적이긴 하네 그거
배에 주먹만한 구멍을 만든다고?
웹소 주인공이 뇌물 주고 구역 넘어서
시오니 같은 사람들 사는 구역에서
밀수품 장사하는데 생필품 같은게 메말라서
(행정부는 노동자 같은 실제 노동력에게 우선 배급중)
거기 사람들에게 잘 팔린다는데
현실은 내가 계획 짜는 놈이면
그 계획 관리 감독해야 하는 중간 관리직 멸종아니냐 싶다는거지
쓰는 맛도 느끼고 싶음(?)
PC야 그걸 즐길 성격 아닌데.
내가 즐거워(당당)
카논 얜 돈 벌어도 과자 사는거 빼면 쓸 구석이 없네
암튼 방역을 위해 사람 차단하는건 그렇다 쳐도
물류 차단하는건 에바인데다
그게 가능하지도 않을거라고 코로나 사태에 빗대서
키퍼는 판단하고 있었음.
덤으로 그렇게 락다운 하면서 사람들에게
이유도 설명 안 한다는건, 아무리 극한 상황이라지만
현대 사회는 커녕 중세 사회에서도 안 된다고 본다
``~、、: : : : : : : : : : : : : :``~、、 -へ: : : : : : ̄ ̄\: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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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f〔|. . 厂 ̄ニ=-i::i_厂:i::i::i|/ニニニ√ニニニニ|二二\[/
_、rf〔.ニニノ. /i::i::/i::i/ ̄i::⌒i::i|-ニニニ√ニニニニ|二二ニ八
흑흑 하지만 이 해맑은 미소를 보세요.
이쁘면 된거 아님?(?(
이쁘잖아
지하 도시에서 크리쳐 나왔는데
걍 중보병으로 치워버리고 말 안해줌
(참고로 크리쳐 하나 치우는데 중보병 다섯은 죽었다)
폭동 터지겠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존물에서 자원가지고 꺼드럭대는 맛이 얼마나 재밌는데(?)
19금 요소가 있으면 추가로 + 요소긴 한데.
그거 없어도 재밌긴 해(?)
그 짐승 비슷한 놈들인건가?
솔직히 지상으로 안 나가는 이유라도
말해야 된다고 본다.
안 그러면 굳이 엘리베이터 막을 이유가 없어짐
아마 네오-도쿄도 락다운 정당화를 위해
크리쳐에 대한건 소극적으로 정보 공개하고 있다고 봄
도시 전체에 물자가 마르는데
걍 좀 기어 나가서 좀 가져옵시다 라는 의견 미친듯이 터져나올텐데
크리쳐 설명 안 하고 어케 락다운 유지함 ㅋㅋ
크리쳐 없을 뿐이면 아직까진 그냥 추운 곳일 뿐이고
꾸역꾸역 크리쳐들이 기어나오는 세계인데
당근 막아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쳐는 지금까지 너희가 마주한거랑 큰 차이는 없다고 본다
근데 타입에 따른 격차가 좀 있음
고딩 크리쳐 같은건 군인이 맨몸에 권총들고 1체는 잡음 (물론 소음으로 사방에서 몰려들지만)
그런데.. 아예 슬슬 인간형 포기하려는듯한 크리쳐의 경우
중보병 여럿이 목숨 걸어야 겨우 잡는다는 느낌임
그런 크리처간 전투력 격차가 매우 초반부 전개부터 발생함
여튼 네오-도쿄에서의 컨텐츠 목록 썰 좀 풀어줘요(?)
우리 여기서 논다면 서부에서만 놀지 다른 곳도 가서 놀지
근데 >>522는 우리도 마찬가지 아닌가.
아직 보스급 개체가 안나와서 글치.
곧 있으면 나올거 같고.
무엇보다... 초반에만 만나고 그 이후로 싸운적 없는 짐승형 괴수
진짜 진지하게 바디 벙커 마려움
유유코야 빨리 가져와줘어어어ㅓㅓㅓㅓㅓ
주로 중부와 북부에만 컨텐츠 몰려있을듯 ㅋㅋ
이런저런 문화생활이라던가 카지노라던가
여러가지 고려중에 있기는 함
>>530 솔직히 몇몇 애들 성향보면 잘사는 동네가 아니라 자원에 허덕이는 곳 가도.
봉사활동 한다며 뭔가 할려고 들거 같긴 혀(?)
근데 뭐 모티브는 엄청 따왔지만 설정은 좀 다르게 가고는 있음
역극에 똑같이 넣기엔 좀 빡세보여서 쉽게 가는것도 있음
예를 들어 매우 극초반부부터
스캐빈저 하나가 걍 걷는데 두 눈을 털린다던가 한다
물론 그렇게 털리면 곧 크리쳐가 됨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조직간에 있었던 항쟁에서 자신만 살아 남아버렸다.
라는 설정이 있듯 여기 조직에 칼빵 넣은 조직도 있기야 한데.
이 조직이 작중 등장 할련지 안할련지는 모르겠어(?)
있더라고 해도 다른 도시-섹터에 피난 갔을 수 있고.
>>535 눈 없는 괴물도 그 소설 모티브야?
아니면 창작?
그 소설 모티브
흑야 현상, 크리쳐, 지하도시
거의 다 모티브 그대로 가져옴
호옹
심지어 살려고 밀수짓하는것까지
근데 키퍼스타일로 꾸민거지
메인퀘 내려주는 유유코라던가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허용해줄 한호흡의 여유는 남아있는
네오-도쿄라던가
상대적으로 감소해서 좀 더 다양한 생존자 집단을 마주할 여지를 뒀다던가
아이디어 내니까 어장주가 호오 하는게 인상깊었던wwwwww
어케 생각이 똑같냐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케 지하 주차장도 생각했네 싶었음
그러고보면 우리 PC가 두당 벌어들이고 있는 돈에 대한 묘사는 크게 없었는데.
대강 벌이는 어떻게 됌? 수당은 활약과 관계 없이 1/N 느낌?
어차피 RP적인 요소라고는 해도- 궁금하긴 하다
지금 얼마나 여유 있는지
사실 웹소설은 생존자 집단 어떻게 남아있냐 싶긴 했음
온도가 엄청 빨리 내려감
지금 너희 시점에서 아마 영하 20 남짓
이게 과학적으로 더 올바르긴 하겠지만
문제는 크리쳐들이 빛에 훨씬 민감하다는것 ㅋㅋ
조명탄 터트렸다고 구역 레이드 벌어질 지경인데
그 정도면 걍 돌아다니기만 해도 인카운터 걸릴거임
아니 지금 시점도 아니고
2일차인가 3일차에 영하 10도에서 20도
빛에 그리 민감하면 백린탄 화악 못 뿌리나.
불나방처럼 잘탈거 같은데.
좀보이드도 화염병으로 정리하고
크리쳐가 백만쯤 되어서 못 태우나 보지 뭐 (적당)
5크리 띄웠는데 나보다 경험치 낮네
뭐지 분명 경험치 25나 벌었는데
근데 웹소 크리쳐는
자기 불태울 것 같은 고열 혹은 매우 강한 빛은
피한다는 설정은 있음
실제로도 너희도 처음 인카운터 한 크리쳐는
빛 비추니까 주춤주춤 했었지
카논이라고 펌크 없던건 아니었잖아
5연크리 이전부터 말이지
그래서 병원 크리쳐가
빡대가리라고 기믹명에 붙음거임 ㅋㅋ
무서워할까 증오할까 하다가 증오를 품고 달려들었고(?)
그러다가 카논 중기관총에 싸악 갈려나갔지만(아무말)
흑흑 나만 경험치 낮고 장비도 없(ry
자랑한 카논을 물거다@물기
카루마처럼 수리공이지만 지식 원툴이 아니라
팔방미인형이군
느낌이 좀 들긴 함
8기통! 8기통! 같은 느낌이긴 하지
한놈은 난 발할라에 갈거야 라고 하는 느낌이고
다른 한놈은 50구경! 50구경! 날 기억해줘!
이러잖 (?)
흠 그러면 눈 좀 붙였다가
피곤하면 오늘 연재는 쉬어야게따
사실 원래는 이미 잠들었다가 오전 연재할 생각이었는대
쉴려면 확실히 쉬어줘...!
쉰다고 하고 몰래 하면 우리도 못 쉬어(?)
>>569 @붙잡기
(밧슈는 미국인)
그거랑 별개로 자신의 자아 표출을 파괴와 살육으로 잡는 건 미친 세상 소리가 나오지 ㅋㅋㅋ
뭐 그러면 이만 자러감
아마 10시 반에서 11시쯤에 간보려올듯
키퍼가 깬다면 ㅋㅋㅋ
아잇
안쥬나 봇치 같은 일반적인 현대인 입장에선 소름 돋을 수 밖에 없어보이공
사실.
설정 풀기엔 각이 안보여(?)
무서운 사람들이야(?)
힘들게 돌아다니며 파밍한 것들로 기계를 만들거나 요리 해먹거나 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그래도 난 살아간다...'
또는 자기도 힘들더라도 위험을 무릎쓰고 남을 구한 뒤 '이런 시대라도 인간이길 포기하진 않아!'
하는 캐릭이 있다면
개틀링과 화염방사기로 마구잡이 쳐죽이며 '하하하 난 살아있다!'
하며 자아를 확?인 및 충?족하는 애도 있지
요즘 몇시에 자도 이 시간이면 눈이 떠지네
이대로 2시간 존버해야지(?)
슴관이 참 무섭긴 해
수면 부족인데도 몸이 눈뜨게 만듬 ㄷㄷ(?)
알아먹기 좋게 예시 자료 첨부했단 감각이였는데 (?)
시오니 같은 놈들
않이 맞긴 한데(?)
그러고보니 원작하고 설정 다른 부분 하나 더 있다
이거 엄청 큰 부분이 한가지 다름
원작에선 핵분열로 전력을 얻음
온도 그리고 압력 같은 조건이 사람 거주 가능한 구간이라고 지열을 못 쓴다던가 작중 설정은 대충 그랬음
근데 키퍼는 어차피 10km쯤 파셨으면 걍 500미터쯤 넉넉하게 더 파지 그래
라는 이유로 도시 중앙부 중부 지하 약 500~1km지점에 지열 발전시설이 있다는 설정 넣었음
물론 그렇게 저지르면 맨틀이 도시로 역류할지도 모르지만
애초에 그 구간에 공동이 있다는거 자체가 허구적 산물이니
카논이 파괴외 살육으로 자아를 표출하는건
사이비 종교에서 구출되고 난 이후의 삶또한 카논에게 행복을 주지 못했기 때문인거 같음
오히려 또다른 고통만을 안겨줬기 때문에
손쉽게 쾌락을 얻을 수 있는 폭력에 자꾸만 손을 뻗는게 아닐까 하고(?)
원작은 우라늄 어디서 캠?
어차피 땅속인데 어련히 어딘가에 있겠지 ㅋㅋ
우라늄 캐는것도 일이라서 그냥
지열 발전소가 더 편할듯(?)
지상에 기어올라가서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두기도 좀 그렇고(아무말)
맨틀에다가 버리면 됨 (아무말)
생각해보니 그런......가?(?)
그런 것들은 미래가 어떻게든 하는 거야 (?)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
루나 생각하는 거 있음?
>>629 @쓰담쓰담
어장주 안오니 다시 자도 되나
그때까진 기다려야지(?)
아웃라스트 같은 건가 (?)
https://youtu.be/5G4DTSWnA5Y
오늘의 선곡 (?)
r‐-、 ,. -─>'"´ ̄!
∨ >r‐f´ 、ノ\
/:.〈 r─: 7ーヘ 、_つノ、:.:.:.ヽ
/:.:.:.:く_ー_/:.:.:.:.:゙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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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斗〃 ,.-ミ  ̄'´/::::::ヽ Y:T::┘::::| ,.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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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  ̄ ̄ ̄`ー─‐ '´ \´ ̄|┐ )
ゝ-込__」\/ /__| ` <⌒i__乃  ̄
込__く___ノ´ V_,. イ_乃´
/、7ー⌒ー⌒rーi⌒ー⌒ー⌒´
'ー′ ヒノ
가끔 시간 관계상 이렇게 끊을 수 밖에 없을때마다
키퍼는 눈물을 머금고 절단마공을 단련하는것이었다..
___
|l l|
♪|l_________l| ♪
|◎□◎|
,'´ r}><トヽ,
. i Liイノハノ」リ
(`| l|゚ ヮ゚ノi)
`|く_l|」'ハLl|〉
(_!(ン'イ介ハj
'ーr_ェ_ァ┘
댓츠 논노, 칫♪칫♪
참가자 여러분들에게 기쁘게도 재개는 내일 저녁이지 않을까 싶음
고치고 고쳐도 부셔는군 오홍홍
___
|l l|
♪|l_________l| ♪
|◎□◎|
,'´ r}><トヽ,
. i Liイノハノ」リ
(`| l|゚ ヮ゚ノi)
`|く_l|」'ハLl|〉
(_!(ン'イ介ハj
'ーr_ェ_ァ┘
빨라도 오후인데, 아마 저녁에 할 듯?
압둘같은 로동자는 없는거냐!
그래서 오늘 바이올렛은 어땠음?
중간에 졸아서 많이는 못했지만
맑은 눈의 광인이 이런걸까 싶어져(?)
아무튼 바이올렛은 어땠나 2트
부정적이거나, 예민하거나, 소심하거나, 미친(?)
그런 팀원들 속에서
튼튼하고 밝은 정신이 잘 돋보이는군요
생각보다는 비활동적인건 의외였다.
PC적으로 어제의 싸움 때문에 조금 주춤한건지.
PL이 단순히 바빠서인지는 몰?루겠지만
활력 넘치는 느낌? 선 성향에 속하면서도 나름 합리를 알고.
고집 피우거나 그런건 없는거 같고.
그런대 현실적이고 현상황을 잘 꿰고 있어서 놀랐구요
해보지 않으면 모르고, 무엇보다 한다라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로 밝은 척 하는 것도 있을까 싶더라.
이집트 이야기 하면서 거긴 더 추울거라며 본인은 담담하게 말하던데.
또 그렇다고 거기 있을 가족 생각하며 걱정하고 슬퍼하거나 그런 기색은 특별히 안보이길래.
사실 거기서 진짜 몇몇 빼면 다른 PC들도
거동이 힘든 환자들이 많다면 옮기기 힘들다는 것과
책임이라든지 위험이라든지를 모르지 않았겠죠
거기서 확실하게 그럴 경우 버리자고 말한다든지
앞에서 대놓고 의심하는 뉘앙스로 말했냐
그러지 않았냐의 차이고
내가 잘못하면 사과를 해야겠구나. 가 보통이면
내가 잘못하면 손가락을 잘라 증명해야겠구나.
가 이쪽의 마인드라(RY
오히려 무법자이기에 그들만의 룰, 그들만의 법에서는 더 철저하다- 라는 느낌이다.
조직에서 정한 규율을 어기고 신의를 져버리면 뒤에서 칼빵 맞아도 할 말이 없으니까.
나라의 법을 지킬 마음이 없기에 더더욱 조직의 법을 철저히 여기는 거지.
팀원중 몇몇이 과격한 짓을 할려고 했을때 즉시 제압했던 방법 다만 롤랑보다 더 무자비했다 롤랑이 목조르기면 개들은 그냥 기절하기위해 다써 전기 충격기든 둔기로 기절시키는등 다
고로 다수결로 판단하여 유유코가 그리고 일행들이 정한 규칙이기도 한 그걸.
깨버리고 어떠한 대의도 없이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한거니-
아마 오키타도 그런 규칙을 깨더라도 자기 가족을 구하러 간거면 이해는 했을걸.
가족애- 라는 개념은 아니까.
그보다는 못해도 상급자의 명령의 중요성은 알고 있고.
애초에 원래 속해 있던 조직에서도 배신자를 죽이는 일을 몇번하긴 했고.
배신자 2명을 처벌한거라고 판단 한거긴 함.
애초에 잘못은 2명이 한거니 나는 떳떳하다.
라는 느낌?
어쨌든 죽이지 않았고 죽일 마음도 없었으니.
신경 끄거나 고려할 줄 모르는 인원이
과반수여서 그랬던 거였군(?)
말해도 안하니 힘으로라도 말리고 돌아가고 욕 먹을 각오로 기절시킬려고 했으나 하필 상대가 겟타 그리고 지금 팀원들 조금 멀어진 느낌
목적을 명확히 하는걸 좋아하고.
님선이요(?)
술마시는걸 보면 이슬람교하고는 거리가 있어보이죠?
하긴 했음
신도 이해해주실 거임.
그거 이해 못할거면 재난을 내리지 말던가 ㄹㅇㅋㅋ
있어도 상급구역에만 있을듯하고
_,,..、、..,,_
_ -=ニ ̄i:i:i:i:i ̄〕iト
..::i:i:i:i:i:i:i:i:i:i:i:i:i:i:i:i:i:i:i:i:i:i:i ̄〕i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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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i: ̄~"'' ..,,_ _,,.. ''"~ ̄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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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厂////:[ \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厂 )「ニ-_ -=ニ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_ ./////八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여담으로 롤랑은 나랑 저기 저 사람(바이올렛)이 늘린 AA가 대부분이긴 혀(?)
슬프다(?)
중기관총 든 여고생에
일본은 정말이지 AMERICA보다 AMERICA한 나라군(?)
니혼에 익숙해 지십쇼(???)
>>743 NINJA가 없는 건 아쉽긴 하오(?)
>>737 엉엉 까노오오온
@쓰담쓰담
바이올렛은... 솔직히 뭔가 평가 해줄려면
나랑 엮인게 있어야 해(?)
적으로서 말고 뭔가 다른 방향으로
안쥬도 대강 뭐라고 이야기 할 거리는 있는데.
바이올렛은 그, 좀 조용한 편인지라
뭐 어떻게든 되겠지
나는 압둘에 대해서 꽤 많이 말하긴 하였고(?)
>>757 꽤 대화는 했어.
무법자, 범죄조직에도 도리와 신의가 있는가? 에 대해서 논하거나
기온에 대해서 외국은 어떠할지에 대해서 논하거나.
자기 부모님과 가족들이 있을 곳이 여기보다 X랄 맞을텐데도 담담하게 말하는 걸 보면
캐릭터성이 어느정도 보이고.
하지만 새벽마다 노가리 까는게 재밌어서 어쩔 수 없음(???)
>>762 그려? 나는 꽤 유쾌한 친구 같던데.
나는 저런 개성을 받아들일 그릇이 안되...(아무말)
농담이고 아직 캐릭터성 안잡혀서 그래용
뭐, 억텐 올리는 느낌이긴 한데 압둘은.
그래도 타고난 천성이 밝은 편도 같긴 하고.
깨스를 당할!(※아님)
애초에 지금 같은 상황에서 현실도피가 아닌데도 밝게 유지 가능한게.
그 사람의 정신건강 자체가 뚝심 있고.
건강하다는 증거기도 하고.
겟타는 어떤 것 같음 오키타?
>>763 적으로서가 아니라 아군으로서 긍정적인 커뮤를 하지 않으면 뭔가 말할거리가 적긴 해요(?)
'지금' 우리가 하는 일에 당당하고 의지를 가지는 것과
도전하고 노력한다는 것 자체에 집중하고 가치를 둔다는 느낌이고
겟타에 대해서라면 PC적으로는 꽤 경계 해둘테고.
갑자기 뒷통수를 치거나 하지는 않고 정면 대결을 해올거 같긴 해도.
믿음 자체가 거의 바닥일테고.
조직으로서 행동대장 같은 분류는 필요하고 유유코도 그렇기에 뽑았겠거니- 생각은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의 규율조차 안지키는 사람을 뽑다니...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소. 느낌?
뭐, 유유코가 일단은 상급자이니 불만은 있어도 같은 팀으로서 함께 행동은 한다는 감각일려나.
깨쓰로 대체되다(아무말)
여튼 그래서 앨리스는 대체
무슨 말을 하려다 말았던거임(?)
여튼 설정처럼 죽고 싶어하는 것처럼은 안보이는 이유는-
최고의 상황을 기대하기에- 그런 건 있긴 하고.
이전에 요약 했듯이 한판만하고 끌게의 마인드니까.
져도 나는 끌 생각 없고 너무 압도적으로 이겨도 끌 생각 없고.
딱 그림으로 그린듯한 완벽한 판을 해야 나는 비로서 아, 한판 했네 하고 만족하면서 게임을 끌 수 있는거야(?)
.dice 0 100. = 40 +30
쇼트 케이크 한조각 눈 앞에 두고
설명 하면 딱일듯(?)
죽을 것 같은 아슬아슬함과 부서질듯한 사지의 아릿함이 취향일 뿐입니다만 (?)
>>794 적을테니 님도 적어두기다?
여튼- 리더- 로서 따른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말이 잘 통하는 동업자- 라는 느낌으로서 따를 가치가 있다고 생각 중.
좀 더 양지에 있냐 음지에 있냐 차이지 폭력을 이용해 돈을 벌고 보호비를 받아 먹고 살고.
하는 일은 비슷하던지라 동업자- 라는 느낌도 들고.
이 녀석이 하자는 대로 하면 적당히 내가 그리고 있는 판이 나올만 할거 같다.
라는 감각으로 호감도... 랄지 호감도보다는 신용도나 신뢰도가 꽤 있는 편일려나.
좀 서투른 남고생이고
본인이 풀어놓은 과거 썰 분량이 좀 많은가?
>>809 여튼 개죽음이나 무의미하게 자신의 목숨을 쓸 생각은 없으니 말이지.
롤랑도 꽤 계산적이고 타산적이기도 하니까.
그 부분은 믿고 있지.
그게 무슨 소리니 WWWW
야쿠자라는 범죄조직에 몸담아서인지 언행과 행동이 거칠지언정 앞장서서 크리쳐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임.
상황파악이 빠르지만 하지만 가끔 지나치게 냉혈한으로 보일때가 더러 있음. 그때문에 동료들에게 좋은인상을 심어주기는 조금 힘들어보임.
그래도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꽤나 신용이 있다. 그리고 은근 말재주도 있고 말이다
같이 일할때는 꽤나 편할듯하다.
롤랑의 경우에는
리더로서 앞장서서 싸우고 동료들을 무리없이 이끄는 능력은 확실하다.
다만 말투가 좀 딱딱한 편이고 언행이 좀 거치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다.
압둘과 함께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의견이 분열됬을때 자신의 결정을 밀어붙이는 깡은 있어보인다.
아 그리고 요리는 맛있었다. 언젠가 요리비법을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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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
그리고 쓸만한거 늘었다
그래서 써지는 캐릭터에 대한 감상만 쓰려공ㅕ
>>831 흑흑
오키타
말이 잘통한다 아직은 완만한 관계로 추정된다
과거 쪽이 야쿠자로 추정되지만 지금은 뭐 상관없는 이야기겠지만
개인의 신념이 있는듯하다 하지만 그신념에 잡아먹히지 않길 바란다는 생각이 있다
검을 다루는 사람으로써 보면 실력자다 빠른속도로 크리쳐들을 썰어버리는걸 보았다
잘따라 줘서 고맙긴하다 그리고 서로 폭력을 이용해서 먹고 자란건 비슷하다 양지나 음지나 상관없다
예전부터 그런자식들과 싸우며 그곳(전 다니던 PMC급 경호 회사)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멸망하기전 세상처럼 음지나 양지는 별차이 없는 듯하다
그렇기에 동료로서는 최고의 아군 적으로써는 위험할수있는게 오키타로 추정된다 사토 겟타 오키타가 적대하면 아마 나는 형체도 없을것이다
뚝심있게 밀어붙이고 행동하는건 크게평가할만하지만 독선적일 때가 있다. 통칭 고집이 쌔보인다.
그리고 저 큰도끼는 어떻게 휘두르고 다니는걸까? 일본 무섭다. 저런 여성이 어떻게 저리 큰 도끼를 들고 휘두르는거지... 미스테리다.
역극 오래하니까 식어버렸다...
오키타.
은근히 농을 자주 던지긴 함(?)
이쪽도 말이 잘통하는 관계 다만 안싸워도 되는 적에게 싸움벌리는건 진짜 극구 사양
성격은 전투광과 호쾌함이 반반으로 공유한듯하다
전투방식은 도끼인데 ...나도 도끼를 다뤘지만 저정도 까지는 못다루겠다 진짜
그리고 힘으로 밀어 붙히는 방법을 선호하는듯하다 아까말한 도끼를 이용한 방식과 힘을 이용한 전투를 합치면 돌격하는 공성추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너무 그런방식일 경우 외골격이 오버히트걸릴수 있으니 걱정이기도 하다
그래도 그점을 재외하면 오키타처럼 든든한 동료이며 적으로는 위험한 녀석으로 추정될꺼다
솔직히 팔을 쥐어짜이는데 뼈가 금이 갈뻔했다 고통을 억지로 버틸바에 빠르게 마취약이라도 다음에 써야지라는 생각도 든다
밧슈는 미친 세상이라고 했을 때
직장 잘못 찾아왔나 같은 생각 하기도 했음?(?)
이꼴 났으니 약육강식과 이기주의, 개인들이 무장하고 폭력을 후두르는 세계가 찾아오리란 걸 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왠 정체불명의 괴물들이 나오고
또 16살 여자애가 중기관총 들고 기뻐하며 그 괴물들을 쏴죽이는 걸 즐기는 모습은
별개죠
그냥 성격좋고 말이 통할거 같은 녀석
얼마 지낸지 안됐지만 밥은 맛있게 먹어서 만든 사람 입장으로는 좋았다
일단은 브리쳐타입으로 돌격하듯이 싸우는 타입 몸이 튼튼한게 멀리서도 느껴진다
생존자들을 구해야했을때 현명하게 크리쳐가 빛에 몰려오는데 불을키고 의심을 했다
지내다 보면 알겠지만 든든한 방패같아 질거 같다
>>851 (나도나도)
좀 많이 충격이었음?
PC적으로의 이야기인데
본인이 원하는 상황이면-
솔직히 불리한 상황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싸우려 하겠지만
반대로 싸워서 얻을 이득도 없고 싸우지 않아서 잃을 것도 없이.
무의미하게 싸울거라면-
아무리 승률 높고 유리해도 굳이 싸우려고 안한다.
애초에 대화로 해결할려고 하고 무익하게 싸우기 싶지 않다고 종종 말했고.
전투광은 아님.
전투를 즐기기보단 그저 필요하고 전투 승리 후 얻을 결과를 위해 싸우는 쪽이고
반대로 원하는 상황이면 즐기기야 해.
병원에서 웨이브가 몰려오는 상황에서는 조금이라도 즐겼고.
https://ibb.co/album/n32wwM
대충 차분 제외 러프스케치 6장 정도가 내가 커미션 신청한거네
시오니는 우민이 아니라 무민이나 좌민인걸로 하자(?)
무민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적인 타입이야 진짜(?)
초등학생 같은 PC가 해야 하는 RP가 아닌지(?)
냉철해 보이나 조금 막나가는 구석이 있다
정확하게 분석하는 능력은 높이사나 생존자를 구하러 갈때 조용히 간다는 말을 했을때
아니 미친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이건 너무 이상 주의 같을정도의 행동이었다 오키타와 같이 기절시켜 돌아가야 했던 선택지도 있었지만 그건 나의 실수였다
그것때문에 어른들의 어리석은 짓과 못보여줄 짓을 했다고 생각이 든다
아무튼 그걸제외하면 싸움 방식은 도끼를 이용한 전투방식 겟타보다 호쾌하지 않지만 그래도 깔끔한 전투방식
다만 외골격 다루는것은 미숙하고 전투중에 밀려오는걸 못보고 상황대처 능력이 부족한걸로 느껴진다
하지만 경험하다보면 능숙하게 다룰수있을듯하다 나도 저렇게 실수한적이 많았으니까
ㄳㄳ
크크큭 관심 조아
앨리스도 드디어 손에 피를 묻히는구나(?)
다만 짧은 시간 압둘의 생각은
그래도 자신이 해야할 일에 눈을 돌리진 않는군요, 등을 맡겨도 될 사람입니다
내가 누군지도 모름
얼떨결에 집단에 들어옴
탐사와 모?험 중
어장주 묘사보면 도끼를 다루는 기교- 쪽은 민첩이 중요한거 같고.
근력만 높으면 기술보다는 순수한 힘으로 무지막지하게 빠르고 단순하게 휘두른다는 느낌인듯
행동대장 비슷한 역할은 조금 많이 해봤지만 상황요약 대처 이런방식도 재밌더군요
의견을듣고 자신이 할수있는 정도로 해보고 안돼면 돌아간다 그리고 자신은 욕을 먹어도 상관없으니 살릴수있을때 살리거나 죽일수있을때 죽인다가 지금의 롤랑입니다
근데 그런 기교를 부리려면 근력이 필요한거 아님?(소신발언)
바이올렛적으로는 근데 진짜로 구하고싶었다기보단
객기와 미래를 위한 방어논리를 구축해둔거에 가까웠음
간단하게 말해서
오키타도 그냥 오케 가족이면 어쩔 수 없지.
라고 했는데(?)
생면부지의 인간을 그 고생하며 구할 가치가 없다는거지
일부는 바이올렛과 같은 이유였을 것
만약 미래에 가족들이 살아있다는걸 알게되었고, 구하러 가려고 했는데 모종의 사유가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거부하려 한다면
자신은 무조건 가야하는데, 그때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논리가 필요함
가령 이번에 8층 생존자를 구하려하지 않고, 우리가 위험하니 돌아갑시다 라고 바이올렛이 말했다면, 언젠가 첫줄같은 상황이 닥쳤을때
역으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했던 행위를 근거로 막아세울수도 있기 때문엠
까놓고 말해서 별거 없는 제 3자는 자기 목숨이 위험하면 죽게 내버려뒀으면서, 자기 가족이 연관되니 타인의 목숨을 걸어서라도 구해달라 하면
그게 무슨 염치임?
오야지! 하고 가족애는 있음.
내 울타리와 그 밖의 울타리를 구분하기에.
동료의 가족이라면 같이 목숨 걸어줄 각오는 있어.
생면부지의 인간을 위해 내 목숨 걸어줄 의리는 없지.
>>903 근데 그걸 오키타가 바이올렛에게 말한것도 아니고, 오키타가 그런다고 다른 사람이 그런다는 보장은 없지
위에서 카논이 말한 바이올렛의 심리, 동료가 아니라 동업자 정도로 생각한다 도 크고
만약 그때 오키타가 당신의 가족이 저기 있는거라면 모를까, 생면부지의 타인인데 왜 우리가 도와줘야 합니까?
라고 했다면 좀 고민하는척 하다가 포기함
스탯보다야 자신이 캐릭터를 어떤 식으로 묘사하고 싶냐가 중요한 거기는 해서, 무기술을 다루고 그냥 힘으로 때우고난 자기판단이긴 하다.
만약에 바이올렛의 심리를 꿰뚫고
"하아, 본인은 이래뵈어도 야쿠자."
"의리와 가족애, 신의와 도리를 아는 자요."
"그대가 그 X랄을 하지 않아도 동료의 가족을 위해서라면 내 위험을 감수하고도 구해주리다."
"허나 생면부지의 타인, 우리들 중 어느 누구하고도 연결고리가 없을 타인을 위해서라면 본인의 목숨을 걸고 싶지는 않소."
라고 하면 무슨 반응함?(?)
>>907 가족이면 도와줄거다- 라는 여지가 있었으면 포기 했나.
꽤나 계산적이구만
타인과의 신뢰 및 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타인에게 생각을 드러내기보단 자기 안에서 결론을 지어서 생긴 문제인듯
그리고 염치가 없다고 했는데
아포칼립스 상황에 다 힘든거 아는데 오히려 이해해줄 사람이 많았을거라 생각함ㅋㅋㅋㅋㅋ
이게 다 대화를 안해서ry)(?)
PC의 정신이든 메타적인 비중과 이야기 참여 원할을 위해서
관심이 필요한 캐릭터는 많아서
>>914 그치 근데 지금 아포칼립스 사태 후 1주일인 상황임
1주일만에 모든 가치관이 아포칼립스 상황에 맞게 고쳐지는 사람은... 저그지 그게 사람임?(폭언)
쇼트 케이크 위에 손수건 한 장을 올려둔 다음에 앨리스의 한쪽 눈을 가리고 앨리스에게 속삭이는거임
앞을 향해 주먹을 내리치라고
그러면 앨리스의 손에 의해 케이크가 손수건 아래에서 으깨지겠지?
그 뒤에 앨리스의 눈을 가린 손을 떼고 물어보는 거임
케이크가 어떻게 됐냐고
다른 PC의 가족이 어쩌고 속내가 어쩌고에 집중할 짬이 어딨음?(?)
근데 사실 저건 동료라고 생각할만한 호감도가 있을 때고.
아직은 사실 다른 PC를 위해서 저 정도는 안해줄거 같긴 함(?)
아니, 뭐, 자신의 목숨을 의미 있게 사용할 명분은 필요하니.
저런걸 해줄 호감도의 선은 생각보다는 널널하긴 한데.
외국인 노동자라 그런지 힘 깨나 쓰는 것 같고, 너무 과격하지는 않으면서도 끊어낼 때는 끊어낼 줄 아는 사람이라는 감상이 있다
비전투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일에 덤덤해보이고 자신의 주관이 확고하지만 전투 상황에서는 약간은 화끈하게 싸우는 사람이라는 생각
PL의 감상은 이렇네요
그렇게 세세하게 관심을 줄 사람은 없으면
나오는 사태
그런 내 이야기에 관심 가지고 다가와줄 사람들이 필요조건
퀘스트 깨고, 맵 포인트 찍고, 전리품 얻고
등등이 더 재밌고 중요하자나?
┐ __ ノ _
‐‐‐/ アア゛ ><⌒'く _、 ヘ''"~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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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У┐:{八(/} い, \\\ _-⌒Y''′ 八_r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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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ㅇㄱㄹㅇ
아니 진짜로 난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내전 터질줄 몰랐음
@물기
그냥 뒤에서 팝콘 씹어먹으려던 카논을 전면으로 내세워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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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ry)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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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에서도 바이올렛이 이런 거대한 도끼 쓰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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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선 분위기 안맞아서 그런지 전부 나가리냈지만
이게 재미있고 중요하지
바이올렛의 [네오 도쿄에 오지 못한 가족들에 죄책감, 이미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근거가 없지 않는 걱정과 그럼에도 놓치 못하는 희망 사이에서의 괴로움]
앨리스의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알 수 없는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있으며 느껴지는 극심한 고독함과 불안감, 자신의 정체에 대한 의문]
같은 PC들 내면의 고민이나 심경에 관심이 가겠어?(폭언)
이야 여기 술이다! 오늘은 파티다!
햣하-! 모조리 썰고 죽여라 오늘 우리가 이곳을 지배한다!
이런 것들에 집중하기도 바쁜데(?)
ㄹㅇㅋㅋ
무슨 소리야
원래 많은 사람들은 자기 내면에조차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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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이쪽에도 관심가져줘
"비켜, 내가 앉아서 비릿한 미소나 우울한 표정을 지을 어두운 구석이 부족하잖아"
이러고 있는데
하지만 밤새 잠 못잔 내 탓도 있으니 어쩔수 없나
정주행 이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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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개성이 바래졌달까, 별로 관심이 안 간달까
차라리 압둘이나 유사쿠 같은 애들이 눈에 잘 띄는 느낌
오전 참여 못했지만 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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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흐흑
다른 캐릭터들이 다 빛에 나와있을 때 혼자 어두운 구석에 가서 박혀있어야 보이는 법인데
그렇게 우르르 어두운 구석으로 몰려가 버리면 말이G-
사실 선점하고 싶었던게 있었는데 놓쳤어서 발상이(??)
그리고 단 카루마...
앨리스도 봇치도 사실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고, 다 무섭고.
봇치는 가족을 생각해서 어떻게든 일어서려 하는거지만... 그 가족이라는 버팀목이 사라지면 어떻게 되려나.
.dice 1 20. = 1 .dice 1 20. = 17 .dice 1 20. = 15 .dice 1 20. = 10 .dice 1 20. = 7
하면서 하나 둘씩 몰리다보니...
오히려 봇치로 이정도로 끝난것이 더 대단한 것이 아닐지(아님
캐릭터성 구성 비율상 많아도 둘셋 정도일법한
성격과 설정을 가진 놈들이 반 정도를 차지하니
권 황 봇 치
여튼 난 나쁘지 않아(?)
1/3이 루피 성격이고
1/3이 로빈 같은 액재료 가지고 있고
그럼 감이 좀 올지도
저걸 봇치라 부를수 있는지조차 의문이지만(?)
즉 한번 시트를 대량으로 찢어서
리셋 한번 돌려야 한다는 이야기겠군 (?)
어두운 거실과 밝은 구석이 된 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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