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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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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82편
근데 그게 있나?
원수 라인업 중에서는
프리드리히 파울루스, 에발트 폰 클라이스트, 알베르트 케셀링이고
전선지휘관 급이면 요하네스 블라스코비츠랑 한스 크렙스 정도?
.dice 1 100. = 14
아니근데 한 나라에서 그것도 유럽 전체에서 내노라 하는 장군이 7명이나 잡혀서 처형이라니 ㅋㅋㅋㅋ
스탈린그라드에서 파울루스가 항복한 건 아무 것도 아니잖아 ㅋ
-> 어쩌긴 어째 니들 커버 쳐줄 드골골도 없으니까 모조리 단두대각이지
저정도로 개털렸단건 동부전선 루프트바페가 일찌감치 튀었던가 마지막까지 포위망 뚫어보겠다고 CAS하다가 갈렸거나 둘중 하나니까
OTL처럼 난타전하다가 날려먹은게 아니라 지금까지 가드하던
상대의 스트레이트 펀치 한방에 다운된거거든요
그으래서 말인데
소련군 손실 범위가 어느정도일까요
독일 : 뭐.....라고?
클라이스트 -> 인종청소에 관심없던 양반
블라스코비츠 -> 이양반은 털어도 전쟁범죄 관련 내역 없음(?)
어떻게 남아도 이런 양반들이 남지
투닥거렸으면 이해라도 할텐데 지금 독일군 사령부는
아노미상태일겁니다
이인간 하나만으로 사보이 왕가 나락간게 설명되고, 살로공화국 국가원수 후보에서 당당히 퇴출되나여?
2만대가 더 생긴다고? ㅅㅂ 때려쳐
비전투손실 합치면 2배 이상
아마 발트 항공군이
대규모 파이터 스윕으로
등뼈를 아주 작살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을걸요
여기서는 1:1-1.5는 될까 싶을정도로 붉은 군대가 너무 잘 싸웠으니
힛통이나 OKH는 지금 머리 속이 아노미 일걸요
위대한 게르만 민족이 고작 열등 슬라브 따위한테 밀린다고...?
베를린 오기도 전에 힛통이랑 낙지들은 자살할듯
비슷할겁니다
전술기도 발트에 그만큼 쌓이긴 했을 거라서요
여기 스팀롤러가 몇년 빨리 돌았다는 걸
잊으면 안됩니더
소련 전선군 입장에선
미육항하고 대규모 동시작전 뛰는
거의 첫 사례였을거고
소련군 사상자도 최소 300만에서 450만
여기에 비전투손실 추가하면 최대 600만
충분히 할만한 교환비구만
2:1이 아니라 3:1도 가능할거 같은데
탈출도 못한채 머리도 우수수 떨어지고
밀고오는 적군이 국가의 시민숫자만큼이면
멘붕오는게 맞죠
안오면 그게 기계지(...)
전력분산도 안될꺼라서 프로이센 믹서기가 오지게
돌아갈겁니다
저정도로 진격이 빨랐다면
루프트바페가 어떤 이유에서인가
갑자기 OTL 44년 수준으로 꼴아박았다는 건데
현 시점에서 이게 가능해진다면
스웨덴에서 대규모 항공공세를 먹여서
독일에서 폴란드에 이르는 지역의
제공권을 완전히 탈취했다고 보는 편이
시나리오들 중에선 가장 들어맞습니다.
전투손실 .dice 300 400. = 300만명
비전투손실 .dice 150 250. = 157만
역시 란체스터 법칙이 최고야
셔츠 말대로 루프트바페 제공권 털린듯?
거기서 사상자 배율 1:1이 찍히는게 이상한 건 아님
이는 독소전 당시의 대원수의 주먹 작전으로 증명할수있다(아무말)
우회해서 싸먹었네
지금부터 프랑스 국경까지는 1000만이 넘는 병력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도시를 분해해갈 겁니다.
또다른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죠
대규모 후방차단 들어가서
보이는 대로 죄다 폭격때리는 바람에
후방이 ㅎ/ㅜ/ㅂ/ㅏ/ㅇ이 되고
교통 후방부대 후퇴로 다 터지면
모델이 아니라 모델 할아버지가 와도
후퇴 제대로 못함(....)
제공권도 아마 확보한 것 같고
짜부라졌구만
원역사에선 접전중에 이런 건
주로 독일놈들이 걸었는데
재미있네요
단위제대 화력이 끔찍하게 벌어져서
갈갈이가 제대로 안되는 것도 있을거고요
르제프처럼 돌려치기를 하려가가 그냥 사방에서 쏟아지는 병력과 화력에 깔려죽었을 것
기갑은 물량에 찌그러졌고
자랑하는 기동방어가 불가능해진데다
후퇴도 불가능하니까
얇게 구성한 선방어가 그대로 밀리면서
종심으로 진출한 전략급 충격군에게
말 그대로 깔려죽은 것 같은데요
오직 연방의 대원수만이 이토록 교과서적인 전술을 구사할수있지
일단 붉은 공군이 동원한 항공기만도
2만기에 육박하니까요
모습임
기동방어 시도하려고 했단 다이스도 있다면
모델이 일단 최선을 다해봤지만 상대가 너무 안좋았다는거네...
기동방어를 하려는데 죄다 소련군이 들어차서 기동이
제한되버리면서 그대로 질량에 깔려죽은 느낌
붉은군대:그래서 2배에 3배해서 2000만 드렸습니다^^
전선 전면에 보병제대로 선방어를 구성하고
후방에 기갑군을 대기시켰다가
소련군이 돌파구를 형성하면
충격군으로 활용된 기갑군을 통과시키고
돌파구에 화력을 집중해 후속제대를 끊고
기갑군과 공군으로 고립된
적 기갑을 포위해 섬멸하는 방식인데
적 기갑을 섬멸할 기갑이랑 공군이 나가리나고
화력집중도 불충분하면 그냥 밀리거든요 이거
채울수는 있습니다. 그 수준이 동일한지는 둘째치고요
그리고 아마 장군들을 전부 처형해버린 건 그걸 겁니다
독일인들의 저항심리를 자극하되
체계적인 지휘가 가능한 인물들을
쓸어버린 거죠
얘들 육군 인재풀은 참 신기합니다.
모렐 정도로 방어전 가능한 사람이 낙지측에 남았나요?
저는 나치 독일 장성에 대해선 잘 몰라서
도로 깔아버린 이후에 숲이 생각보다 크게 생길거 같은데
빅토르는 같은 식으로 갈겁니다
"독일의 모든 도시가 도로가 되는 날까지."
끊임없이 반복할 겁니다.
반이라도 따라갈얘가 있나 찾아야할탠대(...)
불꽃보다 뜨거운 대원수님
일부러 공개처형한 것도
"소련 인민들에게는 자신들이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다는 희망을."
"독일 인민들에게는 암울하고 두려운 자신들의 미래를 강압하는 겁니다."
독일 인민들은 이를 악물고 저항할거고
"빅토르는 그래주면 고맙지요."
뭔가 잘못된거같은....
케셀링이 보병-공군을 담당하면서 중심을 맡고
클라이스트가 기갑을,
파울루스가 참모로 보좌하는 식으로 재편하고
전선 소방수로 크렙스나 블라스코비츠,
롬멜이 가는 식으로 재편될 것 같기는 한데
리즈시절에 비하면 초라하긴 하네요
사실 다른것보다 이양반이 낙지 원수들 중에는
드물게 전략적 식견이 있는 양반임
여기에 예비군들과 국민돌격대까지 증원하면 200~250만까지
끌어올릴수는 있을겁니다
웃긴건
저게 붉은 장병들의
"사기 유지 정책일 거라는 겁니다."
이상한 사상에 찌든 에스데 찌끄레기들 같은 경우 빼면
전투 자체가 안겨주는 스트레스가 말도 못하는데
저런 확실한 퍼포먼스와 선고는
카타르시스를 주거든요
전성기 인재풀로도 이기지 못햇는데
....지금 총동원령으로 적령기가 아니거나, 노인 된 사람들 무장시켜서 싸운다라...
그런데 상대는 일절 방심하지 않고 다시한번 파워를 무아서 일재히 쓸어버릴 생각 만반중
사람이 살 인프라만이 아니라
거기에 남아있을 역사문화재도 다 지워버리고
민족을 구성하는 문화, 역사도 없애버린다는 거라서-쉽게 말해서 문혁-
이 이후로는 독일과 폴란드라는 민족은 사라질겁니다.
스타일 자체가 참모장교 최적화인 쪽이고
클라이스트는 기갑 운용 관련해서는 알아주는 양반입니다.
그 지랄이 났는데도 라인업 자체는
아직도 소련 전선 실무진이랑 비슷함
프랑스로 튀어야 함
다 빅토르 미만잡 아닌가? 취급 당할것 같네
그리고 그런 선동에
단두대만한게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실 전략적 능력 자체는
ㅈ되기 전보다 오히려 상승했어요
놀라운데 사실임
지금도 빅토르는 사실상 얼굴마담일겁니다
실제 작전은 총참모부가 입안할거라서
>>139 거기서 미군이 프랑스를 밀어버리는 겁니다
전부는 무리여도.
빅토르의 역할은 사실
편제 구상 완료한 시점에서
뒷짐이죠
빅토르급 인물이 개입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지나치면 독임.
그런데 빅토르가 총 기획을 작성하고
투하쳅스키나 쥬코프 같은 장성의 관계를 보면
참모총장으로 전체적인 대전략을 위에서 지시하는 마셜과 휘하의 아이젠하워,페튼,브래들리를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여기선 미 육군 장성들이 잘 알려지지 않고(해군이 더 알려질듯?)
대원수이자 참모총장, 군 통수권자 빅토르와
현장사령관인 투하쳅스키 쥬코프같은 이들이라고 생각될듯
우린 열등종족이야 ㅠㅠ 하면서 죄다 반자이 어택 날릴 것 같음
지금 소련군이 바르샤바에서 멈췄기 때문에
비스와-오데르 방어선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부는 알프스와 카르파티아 산맥이 있어서
빈만 잘 막으면 존버 가능함
투하젭스키, 주코프, 바실렙스키한테 전선에서 전공 몰아주고
본인은 마셜처럼 후방보급에 열중하겠죠
현재에 꼴박하는 모습아닙니까?
그렇게 만들어진 군대로 휘하 원수들과 장군, 참모들이 작전을 짜낸 거고.
OTL서도 그랬었고
전선사령관 역할은 투하쳅스키랑 예고로프가 하고 있을꺼고
운이 좋으면 블류헤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 전선은 투하쳅스키, 예고로프, 블류헤르가 책임지고
OTL의 원수단들은 그 밑에서 구르고 있겠죠
아마 본까지는 무리더라도 아헨은 프랑스가 점령하려 들 텐데 이짝 스텐스에 따라서는 아헨은 안 뽀개지고 살아남을 수도???
요점은 그겁니다.
"소련이 재정비하는 시간보다 빠르게."
"독일이 정신을 차릴 것인가."
하는 부분이죠.
사회 전반에 두려움이 만연하기 시작했을 테니까요.
추하게 생존에 집착하면서 올가미에 걸린채 발버둥치거나 둘중 한아미
조국을 팔아먹고 진정한 애국자들을 학살한 독일 부역자들이니까
OTL보다 동원병력이 많아서 물자만 채워지면 바로 공세가능
그래서 3~4개월 이내에 소련의 공세가 시작될꺼임
솔직히 말할까요????
이탈리아군이나,
프랑스군이 독일 도시 점령하는게,
"소련군이 독일 도시 점령하는 거보다 더 끔찍할 걸요."
프랑스 - 추축을 전부 죽이겠다 오직 그생각뿐이였다 니까 그야...(먼산)
그래도 지들이 프랑스인이라면 하다못해 부끄럽다면서 머리에 총구대고 방아쇠 당기던가!!
살기위해 더 잔인해진다?
>>192 "소련은 명분과 이유, 실리를 전부 들고 있는 복수자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나라들은 명분이 충분한 데 실리가 부족하거나,
실리와 명분은 있는 데 세부적인 이유가 없는 이들이거든요.
독일에 복수하기 위해 더러운 오점인 비시 프랑스를 지워버린다!
수다예프 기관단총이 아주 간단한 설비만으로 생산할 수 있는 치트키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민간인 학살만 하는 부대"이다보니(....)
무장상태가 좋지는 않아서요.
조직적인 농성만 가능해져도 SD들은 할 수 있는 게 많이 줄어듭니다.
그나마 목숨으로 죄를 속죄한 두체정도 빼고는
광어냥이 본 어장의 바그라티온이 궁금하다
기열찐빠의 기열도시 베를린엔 오늘도 6974892번째 폭격이 이어지고 있었다!
근무+노트북 와이파이문제 또 터져서 와이파이 연결갖고
30분 씨름함
이라서요......
미안합니다.
아 말딸셔츠를 붉은 군대 항공군에 가두고
갈아넣고 싶다 .dice 1 100. = 64
진짜 자업자득이지. 인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병크라는거 머가리 있으면 다 아는데
안말리면 죽어도 싸지
그러면 당연히 마지막 한사람까지죠 뫄
아비규환에 빠져서 무조건 서쪽으로 향하려는 피난민들과
그런 피난민들 중에서 남자는 무조건 징발해서 바르샤바 방위군을 편성하려는 폴란드군.
저항하면 즉결처형도 심심치 않게 벌어지겠구만요
얘네는 뭐...
아무도 영길리의 중재를 받을 생각이 없다는거?
그래야 우리 동맹이지!! 란 건가?
중재하려고 할텐데 대원수께서는 쌩까고 밀어버릴꺼란 말이죠
온갖 총기류를 꺼내서 바르샤바 방위군 편성하려는 혼란에
가정의 남자란 남자는 모두 다 죽었다는 사실에 절망한 여자들의 비명소리가 바르샤바에 울려퍼질테고
소련군은 바르샤바를 포위하고 진입하려는 모습조차 없겠죠
런던 따려면
뭐 미국이 간바루조이 해줘야지
이탈리아가 추축을 나가버린 순간부터 안그래도 지옥같던 보급선이 불지옥도 미지근한 무언가가 되버릴테고
하지만 난 여기서 영국이 먼저 Unconditional Surrender!!!! 할거라는 믿음이 있다!!!!!(어이)
흑해함대 : 마참내!!
영국 브리튼 섬 핵폭격 예정지 받습니다(?)
스캐파펄로
비싼 돈들여서 만든 핵폭탄을 써먹어 보고 싶어할 것
맹노족이 업어지게써요
리버풀, 에든버러, 글래스고, 버밍엄, 포츠머스.
한번쯤은 써봐야 하는것
그에 걸맞은 화려하고 장엄한 마무리로 꺽어버리고 싶을 것
개수가 모자른가
빅토 업뎃으로 선동가가 생긴 이후로 여기저기 혁명이 터지고 나라가 엎어지는 와중에 러시아는 멀쩡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AI 러시아가 산업화와 개혁을 제대로 못해서 여전히 지주가 나라를 꽉 잡고 있기때문이죠
기아작전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끝장이라서
사실 인도 해방하면 영국은 알아서 자살한다는 신묘한 개책이(어이)
폭격기 사거리도 충분히 닿겠다.
핵무기 개발도 되겠다
한 두발 정도는 떨어트릴지 모르죠.
런던에 한발 쏘죠
너 제국주의여 제국주의의 군주, 해가 지지 않던 나라, 최초의 초강대국이자 대양의 지배자여
위대한 미래의 제물이 되어라
아 레드셔츠에게 개나리색 바지 입히고 싶다(?)
그냥 뜬금없이 생각난 것
"왜 영국은 노 작약 생짜 철갑탄을 쓴 걸까????"
이상하게 이걸 설명해주는 곳은 없었다.
리버풀
>>313 ㅇㅇ???? 그럼????
아일랜드쪽도 투하 가능하면 벨파스트
리얼 탄씹이라니 이건 흥미롭도다
광냥아광냥아
소련제
85mm/L55 전차포면,
판터나, 티거를 조지는 데 문제는 없겠지.
???: 근데 1944년 기준 탱크들은 모두 17파 들고다니잖아.
???: 그러니까 안나오지.
6파운더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나름 미국에도 수출된 명품아니었나(착란)
실제로는 수백m 정도가 일반적인 교전거리였던게
머전기는 스테빌라이저도 없던 시절임
>>340 소련제 85mm/L55로 격추 .dice 1 100. = 80
미사일식으로 지속추진도 아니고 포신안에서만 가속받으니까
순간가속도가 엄청났쟝
그거 썼다간 포신안에서 터짐ㅋ
사기포랑 광학에 숙련도빨로 km 저격하고 다녀서 그렇지
실질적으로 장애물과 은신이 가능한 일반 전장이면
500m는 교전거리 중에서도 거리가 좀 되는 축이었습니다.
까놓고 서부 러시아가 아닌 이상에야
보통은 500m 안에서 어지간한 교전이 일어났음
->그냥 탄두 중심부에 중금속 있는편이 효과적이다.
말딸셔츠에게
바그라티온작전
투입 소련 항공기 2만 5천기의
구성을 "줘" 해본다 .
저 시절엔 바주카가 일종의 군사적 혁신이었습니다.
도수운반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고
근접사거리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명중율이 보장되는 대전차병기란 개념 자체가
아예 없던 시절이었거든요.
>>351 ㅇㅎㅇㅎ-
당대 보병사단들 중에서 대전차화력에선
가장 강력한게 44년 이후 미국 보병사단들이었습니다.
얘들은 장비 정편해놓으면 한개 사단 안에
바주카만 300+문이었거든요?
여기에 전차중대 대전차중대 기갑전투단 지원에
포병까지 스까놓으면 ㄹㅇ ㅈ같아집니다.
으헿헿헿헿 내일은 바그라티온 작전에서 나치스 찌끄레기들이
얼마나 돼지새끼처럼 쳐죽었는가를 즐거웁게 굴리면 된다.
그러니까 말딸셔츠가
2만 5천대의 항공기 구성과
소련제 85mm 대전차포 성능을 가져오면 되(미친소리) .dice 1 100. = 78
대전차 방어력 자체는
굳이 따지자면 소련군이 좀 더 우위였는데
소련군은 쿠르스크 이래로
포병화력을 죄다 끌어모아서
지탱점에서 대전차화력으로 전용해버리는
고유한 특징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제대 보유 야포를 방어선으로 끌어모아서
적 전차 상대로 직사로 갈겨버리니까
그야 돌파가 힘들죠.
뭔가 부유하게 싸우는 미군,
빠이팅 넘치는 소련군이라는
이미지는 그냥 생긴 게 아니구만.
돼지 : 소송도 불사하겠다.
.dice 1930 1943. = 1935년 이 세계로 트립
85mm/L55는.......
그냥 88보다 쪼까 더 구리다라고 보면 되남.
현대 한국은 현대에서 유일하게 발갱이 투라우마 있는
애들이라 만나면 골륨함
그리고........
인디아나존스 신작이
영화사에 길이길이 남을
최악의 똥망작이라 카더라(구토)
스탈린 : 과연?
우리가 뭐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저 그놈의 이데올로기 문제로 갈려버렸으니까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뽈갱이 하면
그시절 미국 이상으로 헤이트 속성이 기본탑재고
저게 자본?주의? 소리가 나오겠지만
일단 그렇습니다.
빅토르: 저거 왜저럼?
스탈린: 민원24... 괜찮군
FDR: 오늘의 개그는 이거다
아입니다 아입니다
우리 인디가 그럴 리가 없습니다(오열)
그건 21세기 기준이지 저 시대랑 비교하면 엄.....
그렇게 메챠쿠챠 마요네즈랑 도시락이랑 라면이랑
전자제품 도배하고 통신인프라 깔고 마천루 깔고 도시 재설계하고 전세계에 새마을운동 돌리고 대충 아무튼 할수 있는거 다 하는중
(자본주의를 본다) 윽 저게 사람새끼들임? 아니 이건 좀;;;;
(공산주의를 본다) 뽈갱이! 죽인다!
스스로는 자본주의 진영이라곤 하고
실제로도 다당제 민주주의 국가긴 한데
스탠스가 하도 신기해서
대체 뭐하는 놈들인지 다들 궁금해할 것
화기에 관심이 아주 많은 대원수님 덕분에 2대전 중에 채용될 거 같기는 하고, 아니면 아예 미제 바주카를 가져다 쓸 거 같기도 하고.
이미 RPG나 AK같은 신무기 개발은 꾸준히할듯
주워다가 이거 배끼라도 닦달하실것
트립김치: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 주어지는 고유한 권리가 있습니다.
당대 국가들: 그렇지요. '사람'은요.
트립김치: (? 저새끼들 뉘앙스가 뭔가 이상한데)
당대 국가들: (뭐지? 뭔가 쟤들 말하는게 이상한데)
이게 당해보니까 물건은 물건이라서 멀쩡한거 회수해서 복제하라고 주문했을 것
마왕 떡볶이 .dice 1 100. = 100
말딸셔츠는 빨리 붉은 공군을 가져오란 말이야!!!!(쾅쾅쾅쾅) .dice 1 100. = 33
이런나라 흔치않으니까요
>>382 호오.............
여기선 T-34 샤시 자체가 커져서
경량화 소요가 줄었으니
원역사 Zis-53과 K-12 원본의 중간 어딘가로 잡고 굴리면 되겠군요-
이거 사실상 바그라티온 이후에 FDR-스탈린-무솔리니 삼자회담 잡을 생각이었던 걸까???
이래서 구시대란.......
이탈리아가 연합국이 반격에 나서기 전에
"주력 병력을 철수시켰다는 건 전쟁의 판세 자체를 뒤집을 만한 일이고."
"프랑스의 임시정부는 있고, 라파예트 함대가 있지만."
"지중해가 장악되면 영국은 끝장이니까요."
말딸셔츠으으으으으으!!!!!!(돌격) .dice 1 100. = 94
아마 소련과의 회담으로 확실하게 이탈리아의 추축국 이탈각이 나오면,
"미국도 뭔가 제스쳐를 보여주었을 겁니다."
문제는 그 전에 나치가 똥을 싸버렸군요.
이탈리아의 연합국 참전과 관련해서 이탈리아의 국경문제
영-독의 처리 문제
근데 게르만족 말살이 목적이 아니라는것만 빼면 딱히 다른것도 아니네(...)
이거 결국 누가 주축이 되어서 연합국과 협상을 나서느냐가 또 문제라서
>>422 "일본이 데드맨 스위치가 직격당해서 죽었기 때문에."
독일 - 국?가
솔직히 말해서 극동해방부터 유럽전쟁까지 정공점수 넘버원인 소련의 의중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본 폭사시킨 폭약과 총기 탄약은 누가 대줬지?
사실 2개 연대 남짓으로 일본의 뇌수를 터트려버린 사례가 있어서
사백만에 달하는 병력을 가지고도 상해-난징 따인 장대인은
말할 자격이 사라졌다는 게 개그.
엄청나게 인성깊었을 것
20세기 다시 없을 최대규모의 작전일테니까
없어야만하니까 사실상 불멸의 타이틀
초-마초 스러움에 질질싸는 장교들 속출하는중(아무말)
알렉세이-홍범도 조합은 2개 연대로 일본을 죽였는데
장대인은 군벌없는 중국의 4백만 대군을 가지고도
상해-난징 뚫려서 충칭으로 도망감.
솔까 아무리 중국 체급빨이어도 당분간은
열강 드립치긴 힘들지 시프요.
그건 세계3차대전이고...
에스라다
떡밥 내놔 .dice 1 100. = 36
패튼은 보자마자 환호하며 질질 쌀테고
마셜, 아이젠하워같은 장군들은 경외하면서 여기서 최대한 전훈을 뽑으려하겠죠
20세기를 통들어 가장 위대한 작전이니깐요
빅토르가 아니었으면 거기까지 모으지도 못할테니까요
결론은 에스라를 먹으면 된다 .dice 1 100. = 42
제가 알기론 이론만 연구하다 냉전 종료로 그냥 엎은걸로 아는데
그런데 여긴 거대과학에 박을 인적자원과 자본이 넘쳐나고 우주개발을 할 요인도 있죠?
그럼 우주 엘레베이터 중간단계인 이걸 써먹어야죠
'반격작전하게 1년의시간과 모든물자와 예비군1300만 줘'
할수있는건 확실히 빅토르라 가능
https://youtu.be/uFRbyyWRfCU
궤도로 돌입하는 물체의 운동에너지를 이용해 발사체를 우주 밖으로 던져주는(시소처럼) 느낌이고요
빅토르가 지난 20년간 헌신하고 노력해서 완성한
모든 걸
"자신의 인생을 걸고 돌린 도박이지요."
"붉은 군대의 아버지이기에 가능한 도박이고."
"붉은 군대의 건설자이기에 가능한 성과입니다."
현대식으로 말하면 1억 대군이 동원된 대전략인가
저 시대 세계 인구가 20~30억쯤 되었으니
미국은......
일단 영국의 기열 코만도(....)부터
굴려야겠군요
필요작전 : 한번
작전에 동원할 병력 : 육군 2100만 + 공군 + 해군
여기선 "추정" 2.5억으로 수정되었지요.
상대가 아군의 전력을 오판하고 있을때 한번의 반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둔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게 존나 웃긴 건데 영국이 진짜 기열 코만도스의 습격이다
미국 아쎄이들은 역돌격을 실시해라!!!!
하면 미국이 좀 곤란해지긴 한단 말이죠.
미 동부 해안이 드럽게 넓어가지고
>>473 TMI 영국과 독일 기준으로 소련은 "몽골문명"이지요.
크나큰 터닝포인트를 바그라티온이라고 부를거같다
단 한번에 모든걸 뒤집는 비장의 한수
문명세계와 자본주의의 종말이라고 염병이 날 건데
미국이 경탄해서 더 경악할 것(......)
하는 거 보면 극좌인데, 시스템은 아무리 봐도 까매...
여기 한국이야
공산진영의 자유의 여신상이자
자본진영의 허브항이지요
핵융합 기술에 대한 논의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이 무슨 사이버펑크물에서도 후반기급 말법인가!
그 예시중 하나가 1956년 소련 서기장이 영국에 방문할적 일인데
이때 따라간 물리학자들이 어 너도? 야 나두! 하면서 핵융합 권련 이야기를 나누고 기밀을 공개합니다
생각보다 더럽게 어려워서 안될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이런거 하면 나오는 고전스킬인 -n0년 후면 될거다- 드립을 치기 시작합니다
차르봄바도 50년대 후반이던가
50년 후
과학자들 : 우리는 우리가 무지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레모 아치모비치라는 아저씨가 핵융합은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하단 말을 하고요
이때쯤부터 각국 연구소가 연구성과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 1961년 최초의 학회가 열립니다(IAEA 주도)
그리고 성과가 나옵니다
1968년
KSTAR와 ITER의 구동 방식인 토카막(Toroidalnaya Kamera Magnitnaya Katushka)이 큰 진전을 보인건데요
자그마치 천만 K의 도달하며 엄청난 진보를 보여주었습니다
1930년대에는 20년 후엔 석유가 고갈된다 하고
50년대에는 30년 후에 고갈된다 하고
80년대엔 또 20년 뒤에 고갈된다 하고(중략)
그런데 이 토카막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놈의 플라즈마 제어가(고온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해 플라즈마를 묶어놓는다) 지옥같은 난이도란거죠
토카막을 가동하다 보면 벽면을 구성하던 탄소같은 불순물이 자기장에 들어가게 되고 점차 불안정해지면서 Fail이 떠요
어찌어찌 진전은 되는데 그 이상으론 안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천마신공을 익히러 떠나는데.... 이게 바로 상용핵융합 드립입니다
한 곳에 다 모일 일이 없어서 그렇지
OTL 미군 동원규모가 1500-1700만이었습니다.
화학을 배우셨다면 기억하시겠지만 원자핵이 서로 가까이 다가가면 강력한 반발력이 작용합니다
핵융합은 엄청난 온도로 이걸 찍어누르고 강제로 합치는 방식이죠
그런데 화학에서 촉매를 이용하는것마냥 어찌어찌 잘 하면 상온에서도 할수 있지 않을까?
그걸 어떻게 굴렸는가에 더 관심을 가질걸요
우리도 저렇게 동원 가능한가? -> 무리하면 가능함
근데 말이 그렇지 쉬벌 저렇게 해본 적은 없는데
와! 상남자 무빙 개쩐다! 어떻게 굴렸냐!
둘도 없는 일인데 경험이나 함 들어보자!
대충 이정도 스탠스에 가까울 것
소련이 대독승전일 시기에 1100만 이었을텐데
다 손익분기점을 못넘고 개같이 Fail 했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한편 세계의 과학자들은 진전되지 않는 토카막 방식에 대해 뭔가 해야겠다는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고
그 결과가 ITER입니다
그런데....(대충 20년쯤 밀린 계획안 짤)
냉전의 종료 + 신자유주의의 광풍 + 이로 인한 거대과학의 몰락기 + 더럽게 어려운 기술실증
이것들이 겹치면서 몇년 전에야 시공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완공이에요 WA PPAP
말딸셔츠의 고오급진 공군썰을 물떠넣고 기다리는 중
800만은 육군 단일이고
해군 해병대 다 합쳐서 1200만이었네요
이 참치 잘 알아
그래서 독일군 50만 뚫는데 왜 1년 걸리냐고 아 ㅋㅋㅋㅋㅋ(어이)
공군 병력이 240만이요?
파란색 별이 발트 항공대 기점으로 임의산정된 지점입니다.
KSTAR는 수 분 이상 1억켈빈 이상의 온도를 유지하며 점차 발전하고 있으며
몇년 전 미국에서는 수백개의 초고출력 레이저를 이용해서(레이저 핵융합) 손익분기점을 넘는데 성공했습니다
핵융합 발전의 필요성에 대한 국제적인 압력(대충 지구온난화 짤) 도 생겼으니 적어도 한 세대 내에는 상용화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513 wkwk!!!!!!
1. 중수소-삼중수소 핵융합(D-T) 현재 연구중
2. 중수소-헬륨3 핵융합(D-He3) 약 4억 켈빈 필요함
3. 순수 핵융합(항성 중심부에서 일어나는거)
현재 연구중인 토카막 방식은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필요합니다
중수소는 바닷물 전기분해를 해서 얻고 삼중수소는 리튬을 분해해서 얻는 방식이죠
2000km는 P-38과 중폭격기들의 실질 작전 한계선입니다.
1000km는 보다시피 P-51D 머스탱 기준으로
파이터 스윕 당시의 격렬한 공중전을 가정해서
실질 최대작전반경보다 감소시킨 값이고
600km는 P-47을 비롯한
미군 지원항공기들의 작전반경입니다.
그리고 전선 전면에서 600km 간격만큼
붉은 영역이 존재하는데
해당 지역이 붉은 공군의 최대진출선입니다.
주력기종 전투반경이 죄다 600km 수준인 걸
감안해 산정했습니다.
사이트가 초소형이니까 중소형 드립 가능(사유 유카리도 영세업자 드립치고 다님)
...어라, 죄천당한 빅토르가 만주랑 연해주 들고 일제 작살낸 루트인가?
P-38이랑 P-51이 머리 이상한게 맞긴 합니다.(진실임)
P-38은 쌍발기이기라도 하지, 머스탱은…
그리고 붉은 공군의 항공 공세와 발맞춰서
발트해 지역에서도 대규모의 항공공세가
양면으로 수행될 거라고 예측했었는데
그걸 감안해서 예상공세규모 산출하느라
좀 시간이 걸렸읍미다.
그럼 이 세계선의 변태 머스탱은
미국-이탈리아 합작으로 이루어진다던가?
네 핵융합이 만들어진다 해도 원전이 죄다 폐쇄될 일은 없을거에요
이건 대충 넘어가고 숫자 문제로 가보죠
핵융합은 1kg당 1500억 Kcal의 열량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원자력의 7배 가량)
전기로 환산하면 수소 1kg당 174Gwh의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데
수소 300톤만 있으면 2020년 기준 한국의 모든 발전량을 대체할수 있습니다(약 55만 테라와트시)
하기사 태평양 전선이 폭발해버려서 장거리 전투기 수요가 미국갔죠.
여기는 기본적으로 스웨덴 출발이라 항속거리 소요도, 기술 지원도 원역사 영국만은 못했을테니까요 ㅇㅅㅇ
저어는 계산할 때
대략적으로 주력 한계선은
P-51D 수준이라고 산정했습니다.
3조 4천억 x 킬로톤 정도 되니까 미친듯이 많습니다
다시말해 에너지의 고갈 가능성이 완전히 0라는거고
이러면 에너지 펑크를 찍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기술의 발전이 그렇듯
강대국 일부가 재화를 독점하면
개지랄이 터진다는 걸 잊으면 안됩니다(진실)
기술은 존재하지만 가성비의 문제로 상용화하지 못한 기술들을 모조리 써먹을수 있습니다
예시를 들어보자면
1. 탄소포집 기술(대기중 이산화탄소 포집해서 석유로 만든다던가)
2. 내연기관을 전기차로 대체하고
3. 수직농장을 설치해 안정적인 대규모의 식량 공급이 가능해지고
4. 우주발사체의 비용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우주개발이 가속화될 것이고
5. 대규모 담수화 시설은 물부족이란 단어를 없애버릴 것이며
6. 이러한 것들을 합치면 사이버펑크나 sf소설에 나오는 내적 완결성이 이루어진 도시, 아콜로지 건설이 가능합니다
그거만 몇가지 말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근대 에너지가 넘쳐흐르는거면
다수가 뭉쳐서 지랄해봐야 소수가 딸깍딸깍으로 다지워버리겠네
진정한 디스토피아가 오는가...
- 소련 공군은 공세 개시와 동시에 육군의 공세축선에
집중적으로 지원기와 전투기를 투입하여
루프트바페의 공중우세를 제압한다.
- 미육항을 중심으로 소련-스웨덴-의용군들로 구성된
발트 항공대는 소련군의 공세개시와 발맞춰
전선 후방에 대규모의 제공공세를 실시한다.
- 이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양 공군세력의
작전구역 분리다. 이것이 불가능할 경우,
작전계획 수립시 최대한 협조한다.
- 작전 초기, 소련 공군의 타격은
전선에서 적 자산의 직접 타격과
소련 육군 근접지원에 중점을 둔다.
- 발트 항공군은 독일 전역과
폴란드, 중부 유럽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에
대대적인 전투기 집중출격을 실시하여
루프트바페의 핵심역량을 파괴하고,
제공권 장악과 함께 물자집적소 및 교통수단과
독일군의 후방 예비대를 파괴한다.
음.............
결과적으로 양면 항공공세로
루프트바페는 보덴플라테 이후의
루프트바페 꼴이 되려나?????
>>548 거칠게 요약하면
소련 공군이 전선 지원을 하면서 독일 공군을 붙드는 사이
미 육군 항공대가 독일 공군을 마운트 포지션으로 패죽인다???
발트 항공군의 작전구역이 서진하면서
보다 깊은 종심에 대한 후방차단을 실시한다.
- 소련 공군은 지속적으로 전진하여 육군을 엄호한다.
- 단, 발트 항공군 역시 여유 전력이 존재하게 될 경우
소련 육군과 협조하여 항공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절차 및 통신-협조수단을 마련한다.
대충 이 정도네요!
한국같은 케이스는 앞으로 못나올테고요
이러한 이유로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겠죠?
거기에 생산과 소비 관련해서 찐빠가 많이도 터질테고(대충 폭증하는 생산과 그를 따르지 못하는 생산 짤 > 나 이거 1929년에 봤어)
질량으로 독일 공군을 완전히 밀어내
특기인 항공지원을 봉쇄하는 것이고,
발트 항공군은 루프트바페가 붉은 공군을 막기 위해
전력을 집중운용하는 환경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요격기-전폭기를 주력으로 하는 대규모 항공공세를
독일-폴란드 전역에 걸어버리는 거죠.
-> 루프트 바페가 튀어나가서 때려잡으려고 할텐데
-> 이 후방에서 날아오는 루프트 바페를 발트 비행단 어딜갈려고!! 하고 머리채를 잡고 흔든다.
-> 루프트 바페의 전력이 떨어지면서 본격적으로 소련공군이 공중우세를 잡고 쑥재베를 하면서 지상지원을 행한다
-> 발트비행단을 지속적으로 날아오는 루프트 바페의 머릿끄덩이를 잡으면서 여유가 생기면 같이 쑥재배를 한다
의외네요
미 공군은 전략폭격이 주가 될 것 같은데.
달러패권도 흔들리겠죠(페트로 달러 체제가....)
그리고 미국은 굳이 돈이 더럽게 많이 드는 세계 패권을 유지할 필요가 소멸합니다
그렇게 좀 이상하지만 아무튼 다들 어느정도 존중하는 경찰마저 없어진 세상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 돌입하게 되고(극단적인 가능성이지만)
대충 이정도 예를 들을수 있겠네여
항공우세를 달성하는 데에도 도가 텄고,
사실 지금까지 소련 공군이
끔찍하게 고전한 것도 그런 영향이 컸을텐데
이번에는 아예 그걸 못하게
전략폭격에 투자되던 모든 자원을 돌려서
대규모 공대공 한타를 걸어버리겠다는 거죠.
소련공군은 소련 공군대로 루프트바페가
분산되서 각개격파당하는 사이에
아예 전선에서 독일 공군을 없애버리고
마음껏 독일군을 두들겨패버리겠다는 거고요.
호위기 메타를 바꿔서 이거랑 유사하게 작전을 수행했었습니다.
단지 전력공급에 차질이 생기거나 대충 그러면 되요)어이)
???: 루프트바페가 계속 전력집중해서 귀찮다고?
그러면 그냥 물리적으로 '모든 비행장을
동시에 공습해버리면' 절대 못 모이지 않나?
라는 사고의 흐름입니다.
(화르륵화르륵 비행장 짤)
둠스택을 모을수없다....
맞는말인대 뭔가..뭔가...
그리고 끝나면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9065/211 이거 질문좀 받아주세요
히틀러가 후퇴금지 명령도 안래렸다는 걸 감안하면
이상태로 키예프 공방전은 무리니까 키예프에서 후퇴작전을 생각했으려나?
아마 바로 후퇴는 안되고 남부집단군에 전력을 증강해서 물러나면서 추격하는 적을 한번 역습을 가한 뒤 철수기회를 잡는다는 작계정도는 생각했을 법한데
이런 점에서 아마 독일은 남부집단군에 집중했고 그것과 달리 소련군은 1차적으로 북부집단군을 후려쳐버렸다는 시나리오도 되려나요?
종전에는 폭격기들이 몰려가고
호위기들이 같이 가는 개념이었다면
이건 폭격기 보내기 한참 전에 호위기들이
다같이 먼저 몰려가서 독일놈들 비행장을
선빵쳐서 아예 묵사발로 만들어버리고
폭격기는 나중에 개판난 루프트바페 비행장 위를
유유히 날아가는 그런 개념이었죠.
다만 여기선 바그라티온 작전에서 소련군이 계속
항공력 관련해서 부족하다고 항의하니까
이런 식으로 계획이 수립됐을 가능성이 높고
정황상 후퇴금지는 내렸는데 이미 포위당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발 중中폭격기는 물론이고
4발 폭격기까지 후방차단에 가세한다는 거죠.
발트 항공군에게도 소련 공군에게도 사실상 프리딜 타임임
파란색으로 옅게 칠해진 부분이 있을텐데
그 지역이 발트 항공군의 주 작전지역입니다.
일단 먼저 루프트바페를 쭉 밀어버리고
그 다음 몇주 동안에는 전선에서
수십km 이상 떨어진 후방지역에서
독일군이 뭘 못하게 묵사발을 내는 임무고
소련군이 진격하면서 작전구역도 점차 서진하는 거죠.
소련공군은 소련공군대로 눈앞에 있는
놈들 다 치워버리면서 오면 됩니다.
작전 초반
발트 항공군: 후방에 있는 비행장이란 비행장은 모조리 조지기
소련 공군: 육군 눈앞에 있는 놈들 다 조져버리기
작전 중반
발트 항공군: 전선에서 수십km 이상 후방지역에서
이동중인 독일군, 독일군 병참, 잔존 루프트바페 섬멸
소련 공군: 육군 눈앞에 있는 놈들 다 조져버리기
작전 후반
발트 항공군: 그냥 후방지역에서 눈에 보이는거 다 때려부수기,
전략폭격 재개, 놀고 있는 비행기들은 몽땅 소련육군 지원
소련 공군: 육군 눈앞에 있는 놈들 다 조져버리기
작전 중반 3주-4주
작전 후반 5주
같은 느낌이려나?
>>581 슈트로모빅: 감동
소련 교리하고 미국 교리가 섞인 물건입니다.
혼란을 막기 위해 양군의 작전영역을 분리하면서도
가장 잘할 수 있는 걸 하게 짜놓은 계획이거든요.
아마 큰 틀은 알크스니스랑 햅 아놀드가 짜고
세부는 알렉산더 노비코프랑
칼 스패츠, 아이라 이커가 짰을 겁니다.
르메이는 이 시절이면 아직 대령이라(...)
발트 항공군
병력 50만, 항공기 1만 7천대
소련 공군
병력 60만, 항공기 2만 5천대
단일 항공공세 참가전력 총합이
병력 110만에 항공기 4만 2천대입니다.
루프트바페는 이제 끝났음(....)
아무튼 세계 최대의 항공전과
역사상 최대의 작전술이 한 자리에서 펼쳐졌군요
미국 항공전력이 너무 커서(...)
OTL 미육항이 최대 팽창시에
병력 240만에 보유항공기 7만 8천대입니다.
저러면서도 인도양도 신나게 태우고
스페인에서도 깽판칠 수 있는 이유죠 뫄
어디 수백,수천:1로 처맞아도 버티나보자(이빨꽉)
이렇게 쉴틈없이 뺑뺑이만돌면 죽는단말이야!
루프트바페 참전군인 수기가 남을 수 있다면
아마 생존자 증언에 적기가 너무 많아서
어어 하는 사이에 정신 차려보니까
나 빼고 다 격추당했더라 하는 소리가 꼭 나올 것
나(한스 요아힘 마르세이유)
루프트바페는 격추되겠는대요(아무말아님)
아니 그야 육군만 1700만에 항공기는 8만대 굴리고 전차는 또 5만대쯤 굴렸을거 아니야
다음날 아침 비행장으로 또 쏟아지는 폭격
시도때도 없이 날라댕기는 전투기들의 기총소사
어떻게든 다 피해서 정신 차려보니
인근 부대 통틀어서 가동되는 전투기가
자기 애마 하나뿐이라던가
나(에리히 하르트만)
나(권터 랄)
나(게트하르트 바르크호른)
(이 미친 새끼들은 "나"가 너무 많군요)(먼산)
포위섬멸된 300만 중에서 얼마정도 포로로 할꺼임?
사상자는 대충 "반"정도 잡고 있으니까요,
나머지가 포로겠지요.
역사상 가장 많은 병력을 동원한 작전
역사상 가장 많은 장비를 동원한 작전
역사상 가장 많은 피해를 준 작전
역사상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작전
역사상 가장 많은 포로를 잡은 작전
등등등
결국 1년발언으로 이 전략을 밀고나간 빅토르가 가장 유명해질듯
격추수 상위 1위부터 백위 까지가 거의 독일이란게 말이야 막걸리야 미친 놈들 같으니.(.....)
원기옥 모아놨다가 터트린 거죠 이거(...)
이게 아마 작전 입안 단계에서
소련이 하도 아쉬운 소리 하니까
시벌 이런 소리만 듣기도 뭐하고
어차피 폭격비행단 모아놓을거
이참에 우리도 원기옥 한번
모아서 터트리자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버린 모양인데
대충 짐작이 되는게
작전 후반이 되면 전폭기들이 할일이 없어서
놀고있다가 소련군이 부르면 달려가는게
일이었을 겁니다.
대충 한 전폭기가 1000대쯤 놀고있다고 하면
한시간에 평균 42소티가 나오는데
소련 공군도 멀쩡한거 생각하면
적어도 시간당 100소티 이상이란 말이죠
남부는 고생 좀 하긴 했을텐데
저어기 북부 축선은 사단장도 아니고
일개 대대장이 항공지원을 불러도
심심한 친구들이 항공지원 바로 와주는
머리 이상한 지경이었을 걸요
미친거 같아요;;;
덤으로 그렇게 놀러온 파일럿들이
"야, 여기 낙오병있다!!!!"
하면서 비전투 손실도 줄었겠고(.....)
이탈리아가 오픈더게이트 해버렸을 테니까 쎔쎔인가
가장 문제는 중부겠죠
이러면 중부포위 각이지
아마 미국 장군들도 이 소식 듣고 빨리 출간해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를 시전했을 것
여러모로 작전 중반부에
중부축선으로 진격하던 시점이
가장 격렬하긴 했을듯
사실 근본적으로 뒤지게 넓은 전선에서 독일군 400만은 너무 적으니까요.
특히나 남부는 이탈리아 빠지면서 거의 허벌이었을 것이고.
그 특전 캬루 영상보니꺼 보통어려운게 아니던데요 아 그 영화처럼 연막탄이나 깃발같은걸로 표시하는식으로 할려나요?
남부도 이탈리아가 철수하면서 전력이 줄었으니
이거 진짜로 중부 포위에서 엄청 치열했을듯
뚫고 탈출하려년 중부집단군과 그걸 틀어막으려는 소련군의 접전이 엄청났을 테니까
아마 중부집단군 포위전에서 지상 최대의 기갑전투가 벌어졌겠네요.
남부전선에서도 이탈리아애들이
몽땅 깃발 바꿔달고
열린문 시전하면서 지원간 거 같은데(...)
느그들 업보다 낙지 스껌들아
이탈랴가 이탈랴함(?)
오늘 이탈리아 헌정곡.
A. 깃발 바꿔달은 파스타들의 남부전선이요
Q. (사망)
폴란드 전선 어쩔?
이탈리아의 공격은 독일 산악사단에 막힙니다(?)
제공권도 아예 터졌으면 답도 없지요 뫄
공군들도 비전투손실 굉장할 거라
좀 예열을 하긴 해야 할 건데
지금 낙지들이 당한 거 생각해보면
그 몇달 가지고 재정비가 잘 될 것 같진 않고
빌뉴스와 키예프에서 진격을 했으면.......
브라나비치나 브레스트를 틀어막겠다고 한타 붙었으려나?
덴마크 전선 개전
로열네이비가 이거 아니면 우리 다 죽어어어어!! 하고 들이박는 건가
사실 다이스가 지랄한 결과물이긴 한데,
요점만 요약해서 보면 되게 단순한 겁니다.
독일 기준으로 과도하게 많은 병력을 파견한 만큼,
남부 전선의 축선만큼이나 후방에도 병력이 필요합니다.
"그 역할을 이탈리아가 맡았을 건데."
"후방에서 보급 및 재정비 업무를 맡은 부대는 좋건 싫건 적진이더라도 그 지역 주민들과 마찰이 있을 수 밖에 없지요."
"그 중 하나가 멘탈이 반쯤 나가버린 병사들과 마을 처녀들의 썸씽인 것이고."
마을 입장에선 적군이긴 하지만 대규모 부대가 주둔한 이상,
"그 부대에게 안전을 보장받는 절차가 필요하고."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이런 절차는
"점막으로 해결됩니다"(.....)
아닌말로 SD에게 학살당한 여성중 상당수가 임신 중이었을 걸?
그게 아니더라도 노동적위대도 스스로의 생존에 바쁜 상황이고
자의였건 타의였건 이런 "점막 접촉"의 결과로
"슬슬 배가 불러올 타이밍에"
"학살의 마수가 뻗친 것이지요."
"인종학살의 끔찍함이 그들을 움직였다면 그겁니다."
"긴밀하게 지내던 마을 처녀가 자신의 아이를 가졌음을 깨닫고."
"얼마 되지 않아 SD손에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은 자기 새색시들을 본 거죠."
마찰이 발생하는걸 막기 위해 시작된게
안정화작전이니까요
이탈리아군이나 우크라이나 마을이나 서로 암묵적인 룰을 지키기로 한셈
한 전선에서 1개 사단에 준하는 병력이 이탈했다면,
이런 일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
통합된 거 같은데,
아마 남부 러시아 각지에 이런 소규모 게릴라가 많았을 겁니다.
두체가 철수를 결정하면서 키예프 전선의 잔인성에 학을 뗀
병사들이 이런 소규모 게릴라에 흡수된 거고.
인간적으로 교류하던 우호적 민간인까지 죄다 학살해버리면
개빡쳐서 헤까닥해도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죠
다른 것보다 자기들 담당구역인데 그래버리면 뫄
거기에 적지 않은 우크라이나 처녀들이 이탈리아 병사들의 아이를 가졌을 테고
이탈리아 병사들은 그 사실에 한창 당혹해 있을 시기일 거고요.
그래서 마을에서 공동으로 키우는 식이 많고
남자도 그런걸 감안해서 일부러 자기 보급품을 악착같이 모아다가 여자에게 건네주는 거임 심지어 자기 예비 군복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앞으로 태어날 애 생각해서 옷감용 헌옷까지 챙겨서 간 마을이 초토화 되면 뫄 눈에 뵈는게 없는 거라
오히려 앞장서서 마녀부대를 반대할 것 같은데
무엇보다 이 양반이면 맨손으로도 네우로이를 때려잡을 것 같고
그래서 최대한 넉넉하게 건네줄거 챙겨서 찾아갔는데 구덩이만 있는 것
뭐 유명한 이탈리아 꼴마초들이라면 아예 그냥 살림 차려버린 경우도 왕왕 있었을 거고,
원래 "전쟁이라도"
이런 특수상황은 흔한...............데.................
이 흔함을 거부하는 미친 공안경찰새끼들은 예상하지 못했겠지요.
뭐 그래서 대부분 마녀들이 가족 한둘정도는 잃어버리고 좀 심하면 살던 마을이 절멸당한(...)사람들만 마녀부대에 남아있다던지?(그렇게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사람만이 마녀부대에서 퇴직하라는 압박을 씹고 복수하겠다고 마녀로 뛰어서)
지들도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하던 외부는 ㅈ같이 본다는건 아는거 같은데
이걸 타국 보급품에서 긴빠이하면서 끝까지 하려하고 들켜서 욕먹어도 그만두지는 않고
진짜 이것들 뇌구조는 어떻게 되먹은건지
대대장 애인급이 그런 마을 출신일테고........
어장 스트위치의 소련에서 마녀부대는
1. 고아
2. 입양안됨
3. 빅토르와의 대화에서 살아남음
이 전제조건일거 같은디
저때 당시 에스데 아인자츠그루펜에 선별된 이들은
신시대의 기사단으로서
신동방식민운동의 선봉이라는 식으로
뽕을 빨았습니다.
물론 진짜 뽕도 오지게 빨았고(....)
그 결과 중간 퇴역이 흔했는데
언제부턴가 은근 슬쩍 "그들도 사람이었다."
같은 소재로 쓰였죠(......)
진짜 인간은 어디까지 바닥에 떨어질 수 있는건지
자기 권역을 침범당하다 못해 체면에 똥칠한 건 기본에 애인까지 죽었으니까
생존자가 달려와서 구해달라고 하니까 노동적위대인가 해서 출동했더니 정규군도 아닌새끼들이 희희낙락하면서 구덩이 만들고 사진 찍는 거임
이탈리아이전에 남편으로써의 문제니까유
(벤데타 꾸욱)
이게 참 스노우볼이 미치도록 굴러간건데
노농적위군 창설과 수다예프 기관단총 등의 공급으로
공안경찰인 SD가 도시권 활동이 부담스러워지자
남러시아의 농촌들이 주 활동 무대가 된 겁니다
벨라루스 도시지역은 폴란드 국민단결군이 맡은 거 같고
쓰리쿠션으로 이탈리아-보급-sd를 후려버리며
대히트
몸에 파편이랑 총탄을 한 50발 심고 살아가는건가?
일개 준군사조직이 집적대보기엔
일단 자동화기가 있으면 문제가 크죠
그거 밀려면 최소한 제대로 된 화력장비나
정규군은 와야 할 일이니
그딴건 빅토르에게 하나도 좋은게 아니라서
근데 웃긴건 그 결과
학살 피해자 수가 정말 현저하게 줄었다는 거죠
250만명이 끝이면 ㄹㅇ 기적입니다.
그런건 이반을 사람으로보는 빅토르에게 중요한일이 아닐거고...
바르샤바 폴란드인들은 작전시작 5주만에 기어이 소련군이 바르샤바에 올거라고 겁에 질려서 미친듯이 날뛰고 있을거고
소련에 항복하기 싫다고 독일한테 문열어줬으니 그 대가를 치루는거 뿐이죠
진짜 OTL 히틀러가 제국주의의 메시아네, 덕분에 이런 것들도 사면받고
사실 폴란드군 다이스만 아니었으면
100만명 선에서 끝날수도 있었던........
(먼산)
22시간 받으면 언제 다시 시작할지 곶통스러워 지거든
이탈리아가 돌아서면 스페인에 소련군 전개도 가능한거 아닌가
포탄에 죽느냐 자살하느냐의 차이만 있을뿐
소련보다는 미국이 나서지 않을가요? 마르세이유 쪽으로 남프랑스를 치고 올라가거나
발칸반도, 빈 방면으로 추축국들을 칠 수 있으니
둘다 가능하고
그야 이탈리아가 돌아선다는 소리는 흑해함대도 지중해에 합류한다는 소리니까요......
대략 따지면 흑해함대 전함 5척 레기아 마리나 전함 6척
총 전함 11척의 대합대입니다
아닌것 같다면 중부 유럽의 숲을 보세요(?)
그 이상 보내면 보급이 힘드니까요
지브롤터고 뭐고
수에즈 막혔음.
7.92mm 마우저.........
왜 이것보다 효율적인 탄약이
단 하나도 없었을까(놀라움)
감축된게 300만이라는 기적
예브게니 성격상 미국과 협상해서 군축 질러버릴 양반이긴 해서
.dice 3 10. = 10발의 총탄과 .dice 5 30. = 13개의 파편을 몸에 가지고 있다.
포탄 피격 .dice 1 5. = 3
예브게니 성격에
분명 대의원 평의회 정상화(....)
를 부르짖을 거라
부하린이 도와줘야됨
신속하게 방독면을 착용하고 죽어가는 이반을보고 ptsd가 생긴쪽인가?
파편만으로 죽는게 정상인대 왜 3번이나 뒤집어쓰고 살아계세요????????
폴란드 전선 .dice 1 100. = 67
오헝전선 .dice 1 100. = 4
보다 높은 곳에서 활동
아니근대 그래도 왜살아있지 싶을정돈대
탄넨베르크 전투 .dice 1 2. = 2
고를리체-타르노프 전투 .dice 1 2. = 1
나로치 호수 전투 .dice 1 2. = 1
오소비에츠 전투(1, 2차) .dice 1 2. = 2 / .dice 1 2. = 1
브루실로프 공세 .dice 1 2. = 1
케렌스키 공세 .dice 1 2. = 1
1915년 2월 2차 오소비에츠 전투
1915년 5월 고를리체-타르노프 전투
1916년 3월 나로치 호수 전투
1916년 6월 브루실로프 공세
1917년 7월 케렌스키 공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5년 2월 2차 오소비에츠 전투 승리
1915년 5월 고를리체-타르노프 전투 패배
1916년 3월 나로치 호수 전투 패배
1916년 6월 브루실로프 공세 승리
1917년 7월 케렌스키 공세 패배
1917년 10월 10월 혁명 참전
이야, 이거 혁명에 참전한건 케렌스키 공세에서 빡돌아서 그렇구만
이제 진짜 무서운 이유가 다른게 아니에요
[현시점 이탈리아군은 최소 냉전기 후반대의 군인의 정신무장상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신무장 상태를 비교하면 좀 실례긴 한데
그정도의 갭이 있는 레알 민주공화국 + 복수심의 '군대'가 떳음 (쓴웃음)
그런데 문제는 제네들은 지금 비시프랑스보고
"길열어 ㅈ밥아" 라고 시전하고도 남을 상태라.
그냥 베네치아는 우방타워랜드 돌리고
그대로 사보이 쪽으로 우회하면 됨.
오 레인형 재밌게 보셨슴까 .dice 1 100. = 57
"뒤질레 살래" 당하는데
여기서 ㅈ까 병신아를 시전하면
"전후에 무슨꼴날지 너무도 잘안다는거지."
그냥 산에서 내려오는 새끼들은 포방부 매타로 막으면 그뿐인데
도리어 갈리아를 털어버려서
[보급자체를 틀어막겟다는 발상이 가능하다는게 문제]
지금 보급 자체를 ㅈ까버림으로 바그라티온 작전 결행전
독일을 실로 ㅈ되게 만들어버렷으니까.
개같이 세탁 성공했고 명분도 확실
그런데 아무리 눈이 돌아갔어도
산으로 가는 짓은 안할거라는 믿음이 잇거든요?
까놓고 이탈리아 애들이 산악전을 걸면
진짜로 전차도 못올라오는 그런 산맥위에서 경보병전을 걸어버리겟지.
진짜 길목에 미친듯이 지뢰깔아서 개판 쳐놓기만해도
일단 산타고 오는 쏘세지 막는건 문제가 없고 ㅇㅇ
반대로 이걿 쭈욱 돌아서 갈리아를 꺵판치기만해도
낚지를 쫄쫄굶겨 죽일수 있는데 ㅇㅇ
그리고 이탈리아군이 심하게 갈리기 전에 일단 차를 완전히 뺸게 이거 진짜 포인트 더라구양.
글쎄요오
1머전은 잘 몰러;;;;;;(뭐는 아느냐만)
프랑스산 밀이 없으면 나치는 죽죠
활동영역이 전부 폴란드여
'소련과의 회담 교섭 예정 후' 다이렉트 사망이란 말이쥬?
도리어 좀 이래저래 빠르게 못움직인게
지금 전개를 보면
이탈리아군 뺴겟다고 해서 철수명령을 날리자 말자.
소련에서는 옳다쿠나 접선을 보냇고
그결과 지금 이탈리아군이 빠지면 안된다는 논리로 바로
두체를 죽여린걸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바그라티온 개시 직전에 두체가 죽었다는 것 같구만
딱 맞아 떨어지는데유?
좀 심각한 애들 이나 혹은 군인들의 부인들만 후퇴선에 보냇다 하면
이거 이야기 진짜 깔끔하게 맞아 떨어지는데
?
이거 진짜 독일군이 '그렇게 쉽게' 포위섬멸 당한게
납득이 되자나양.
전투민족 풀각성 하면 진짜로 에네들은 농담안하고.
지금 레지나 마리나가 로얄네이비 새끼들에게 안된다는거 아니까
영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갈리아를 조진다는 결론이 나올수밖에 읎는듯.
아예 레지스탄챠 붙어서 소련군 소속으로 개판치는걸 본국이 대놓고 방조란 이름의 권장을 했다는거 알면
바로 발칸 방면애들이 자동으로 궁댕이 들썩거리는건 상수고 ㅇㅇ
성 게오르기 훈장 .dice 0 5. = 5개
스페인에서 출동하는 '미군-스페인' 연합군이랑 파스타군이 붙어서 진격하는 실로 슈르한 광경 보는거 쌉가능.
.dice 1 4. = 1급 성 게오르기 훈장
.dice 1 4. = 4급 성 게오르기 훈장
.dice 1 4. = 1급 성 게오르기 훈장
.dice 1 4. = 3급 성 게오르기 훈장
.dice 1 4. = 1급 성 게오르기 훈장
인간맞나?
1급이 3개내....ㅋㅋ...ㅋ....
2차 오소비에츠 전투, 고를리체-타르노프 전투, 나로치 호수 전투, 브루실로프 공세, 케렌스키 공세에 모두 참전했고, 1급 성 게오르기 훈장 3개와 3급 성 게오르기 훈장 1개, 4급 성 게오르기 훈장을 1개 받아먹었다고?
진짜 독기 품고 굶겨죽이겟다고
커피 와 홍차를 짤라먹고
밀 수입 수출선을 틀어막아버릴테니
이거 엘리자베스 2세가 결식처자되는 각나온것 같은데.
.dice 1 2. = 1
1이면 애꾸
2면 멀쩡
이야 레알 망한것 같은데?
와 진짜 독일애들 굶어죽겟는데?
폴스키에서 자체 가스실 돌렷?
어??????????
ㅆ발 잠깐만?
응?????
1. 1915년 2월 2차 오소비에츠 전투 승리
2. 1915년 5월 고를리체-타르노프 전투 패배
3. 1916년 3월 나로치 호수 전투 패배
4. 1916년 6월 브루실로프 공세 승리
5. 1917년 7월 케렌스키 공세 패배
===========================================
1. 포탄
2. 수류탄
3. 파편
4. 총탄
지금 '구 폴란드' 지역의 농토 복구됫나요?
그래도 식량이 나오기는 할거고 ㅇㅇ
어...
나치 이새끼들 지금 식량 자급자족안될것 같은데?
왜용
폴스키를 학살돌리는 게 아니라
학살 병력으로 굴린 거 보면
폴란드에 생각보다 유화정책이 돌아간 걸로 보입니다.
아마 폴란드 쪽이 독일의 주요 밀밭이지 시프요
서유럽은 스페인, 이태리 빼고 다 굶어죽게 생겼네
소련이 폴란드라는 방울을 후려갈기고
반대쪽 부랄을 연합군이 후려갈기면 레알 자살마렵겟는데?
까놓고 지금 생각이상으로 심각한게
"파스타"가 보급했는데
에네가 트롤치면서 그대로 쫄쫄굶었다는 이야기로 이어졋잖아요
다른말로 이새끼들 지금 폴란드도 지금 식량 못뽑아내는것 같은데?
소련 근대화로 농업생산효율에서
소련이 독일을 앞질러버렸으니까요
이 당시 독일 농촌 꼬라지도 뭐.........
지네들 식량은 파스타에 다 외주줫다는 결과밖에 안보입니다. 아니 진짜로.
>>794 아 그건 아니에요
그건 남부전선 이야기입니다.
중부 전선과 북부는 독일및 폴란드가 맞음
폴란드 농사를 아무 조졌어도
독일 못먹일 정도는 아닐텐데......
흠
지금 현재 독일은 에초에 자급자족 안되는 상황에
이새끼들 지금 학살 돌린게
진짜 식량 약탈 개념으로 지랄친것 같은데요.
[제네들이 집중 슈킹친게 하필 농촌이었잖아유]
그리고 지금 영국전영이 대기근 상태인데 ㅇㅇ
으음..........
그건 일단 프랑스 상황을 봐야할텐데.........
알겠습니다
가능성은 있네요
..........
그리고 폴란드에서 징병 못하면
[게임 끝났습니다.]
아니면
'이미 북부에는 순무 돌리고 잇었을것 같구양'
제대로 공출 안되고 그 분량이 죄다 영국으로 넘어가는 상태면
독일애들은 레알 폴란드 지역 털리는 순간
쫄쫄굶전 전개가 가능할겁니다.
(기근-대기근 상태인 지역은 식량공급 이후 1년은 식량소모가 생각이상으로 격렬하다.)
.dice 1 100. = 23
.dice 1 100. = 86
별 효과는 없고 귀엽습니다
이러면 중국이 계속 공격해 오려나?
근데 짐깐만요,
레인형님 추측대로면 영국진영에 대기근 회복 싱태였다가 프랑스 날라가면 다시 대기근 터질 각이라고요?
...이거 이일랜드 PTSD 안건 아님?
IRA: 두번짜 대기근은 없다!!!!!
이새끼들 커먼웰스 백인들 프레스갱 저지른 시점에서, 아일랜드 성공회 신자들도 프레스갱 안했을 가능성이 있나...?
아일랜드 독립에 제일 부정적인 얼스터 성공회신자들은 프레스갱 하고, "하얀 흑인" 취급하는 카톨릭 신도들은 내비둔다, 그와중에 100년전 대기근이 돌아올 각이 보이고...
...2차 아일랜드 독립전쟁 각 아님? (그런데, 완전독립파랑 싸울 조약파가 씨가 마른)
으어어어어어어
식량 위기는 다른 문제지만
???? : 아ㅋㅋㅋ 우리 식량 수입선은 그래도 가동된다고 아ㅋㅋㅋ
미국: 그래서 영국으로 향하는 식량공급선을 잘라 보겠습니다. 가라 라파예트!
(대충 불타는 일드 프랑스)
아일랜드: (아일랜드 대기근 PTSD ON)
IRA(대충 생기 돌아오는 시체 짤)
일단은 보통선거 원칙은 명시하고 일단은 누구나 출마는 가능하고 가끔 일반인이 당선되니도 하니까 선거군주제 직전 아닐까요?(폭언)
나레이션 : 1942년의 날이 밝았습니다. 허나 아직 겨울은 끝나지 않았고 독일과 소련 양측은 앞으로 다가올 결전의 날에 대한 예감에 휩싸입니다.
나레이션 : 1942년 독일의 경우 1941년 바르바롯사 작전의 결과 독일군은 민스크까지 무려 500km를 전진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모스크바까지 그들은 무려 500km가 남았습니다.
나레이션 : 현재 남겨진 OKW의 기밀문서를 살펴보자면 1941년의 결과는 결코 만족하기 힘든 결과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후방에서 편성되는 사단이 합류하면 민스크를 돌파하고 1942년에 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희망을 품습니다.
나레이션 : 하지만 그런 예측과 달리 그들의 운명은 정해졌습니다.
->스탑카 회의실 자료화면
나레이션 : 1942년 소련은 사상 최대의 작전을 계획하고 이 준비는 마무리에 도달하고 있었습니다.
나레이션 : 독일의 예상과 달리 소련에게 중앙집단군의 500km의 진격정도는 오히려 예정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상황이었죠.
나레이션 : 소비에트 국방위원장이자 붉은군대 대원수로서 비상대권을 위임받은 빅토르 킴 장군은 단 한번의 작전으로 독일군의 숨통을 끊을 생각입니다.
나레이션 : 기적의 빅토르, 아무르의 호랑이, 소비에트의 수호성인. 온갖 수식어로 포장되는 그는 10월 혁명 이후 단 한번도 진적이 없음 무적의 장군입니다.
나레이션 : 조국을 침략한 자들을 상대로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는 최고의 패입니다.
->인터뷰 화면
미국 웨스트포인트 전쟁사 학자 : 바그라티온 작전은 빅토르 킴이 가진 전쟁에 대한 시각을 그대로 드러내는 작전입니다. 그가 주석한 '전쟁의 기술(손자병법)'에도 잘 나와있죠.
첫째, 전쟁은 최대한 하지 말것
둘째, 전쟁을 하게 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피해 없이 끝낼 것
죽 최대한 빠르게 아군의 피해 없이 전쟁을 끝내기 위한 작전이 바로 바그라티온 작전인 것입니다.
실제로 빅토르 킴은 이 한번의 작전으로 사실상 독-소전쟁의 결말을 확정지어 버립니다.
러시아 학자1 : 실제로 기밀해제된 스탑카의 회의록을 보면 빅토르 킴은 투하쳅스키를 필두로한 한 전선 사령관과 작전참모본부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것으로 나옵니다. 즉 실제로 바그라티온 작전을 입안한 것은 투하쳅스키를 필두로한 현대전에 익숙한 참모들인 거죠. 특히 공군과 해군의 합동 작전에 있어서도 빅토르 킴은 회의를 조율할 뿐 별다른 의견 제시는 하지 않은 것으로 나옵니다.
나레이션 : 허나 마찬가지로 빅토르의 존재가 바그라티온 작전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했고 실제 작전 입안 여부와 별개로 빅토르의 공을 축소하려는 것은 정치적인 시각이라는 주장 또한 강하다.
러시아 학자2 : 바그라티온과 관련된 스탑카의 회의록은 전후에 유래 없이 빠르게 공개된 편입니다. 일종의 의도가 느껴지는 부분이지요. 이는 전후에 빅토르 킴의 아들인 예브게니 킴에 의해 주도된 빅토르 격하운동의 일환이라고 봐야겠지요.
이거면 중국이 걍 고구려한테 눌리던 신라급 이하 아님?
화북왕조에 만반도에 열도에 대만에...땅과 바다 ㅈㆍ니부 포위상태에서 살아날 구석이 안 보이는데?
아, 하나 있다.
남미마냥 과일회사 돌리는 용도.
빅토르 햄을 통한 보급 개선과 파파샤 기관단총으로 대표되는 빅토르 원수가 주도한 보병화기에 대한 투자와 보급은 장병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가져왔으며 당시 장병들은 빅토르를 파파라고 부르거나 이콘으로 그려서 수호성인으로 여겼죠.
나레이션 : 실제로 빅토르의 이콘은 전쟁 중과 후에 크게 유행했으며 소련에서는 전후 격하운동의 일환으로 정식으로 빅토르의 이콘을 금지한다.
러시아 학자2 : 1년뒤에 2100만을 동원한 작전으로 독일군을 박살내겠다는 이야기를 빅토르 원수 말고 누가 할 수 있었을까요? 오직 빅토르 원수이기에 가능한 주장이고 설득력이죠.
(컨센트레이션)(양마장)(도주의 요령)(터다지기)
파머
자본주의의 기저심상은 타인과의 공생과 이로 인한 공리의 증진이 아닌 최단시간동안 최대한의 이익을 얻기 위한 이기심으로 인한 착취를 벗어나지 못했다
예를 들어 알아보자
옛 제국주의 시절 자본주의는 자국 노동자를 착취하여 자본가의 배를 불리고 이 상품을 식민지에 판매함으로서 식민지를 착취함으로서 이루어졌으며
식민지가 동나자 대전쟁이 발발했다
착취할 대상의 부재가 서로간의 전쟁으로 이어진 것이다
현대 사회는 상품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장 먼저 손대는 분야가 인건비다
인건비를 손대는 순간 자국 소비시장의 위축이 발생하게 된다(중략)
(대충 우리의 아름다운 소비문명은 무수한 피 위에 쌓인거란 말)
(대충 개도국 착취 짤)
아무튼 그러므로 우리는 착취에서 넘어가 공리를 논하는 인간의 얼굴을 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안그러면 체제의 모순은 우리의 목을 옥죌것이다
뭔가 쓰려고 했는데 어느순간 귀찮아짐
믹팀의 글이 대충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작가(기적의 빅토르 평전 저술) : 빅토르 킴과 미국의 관계는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누가 뭐래도 미국 땅을 최초로 밟은 타국의 원수였고 미-소 관계의 물꼬를 튼 사람이었죠.
당시 매스컴에서는 의도적으로 퍼싱 원수와 빅토르 킴 원수를 대비시켰고 이걸 인연으로 미육군과 붉은 군대는 여러가지 협력을 하게 됩니다.
당시 미육군에서 가장 유명한 빅토르 킴 추종자라면 조지 S패튼 장군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는 꾸준히 빅토르 킴에게 선물을 보냈고 빅토르 킴 또한 답례를 보내는 등 절친한 관계였다는 증언이 많죠.
그러기에 이런 빅토르 격하운동에 관해서 미육군이 격렬하게 반응을 보이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리고 그 선두에 선 것을 놀랍게도 아이젠하워 대통령입니다.
아이젠 하워 대통령은 그의 회고록을 통해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바그라티온의 작전 준비와 실행을 참관할때면 나는 언제 사전에 몸가짐을 정돈하고 스타브카의 회의실에 들어갔다. 그곳은 소련의 수호신이 기거하는 신전이기 때문었다.
빅토르 킴 대원수는 과묵한 스타일이었지만 스타브카는 언제는 그의 지배하에 있었고 참모들은 그의 눈짓과 말 한마디에 일사분란하고 조화롭게 움직이는 신관들이었다.]
으어어어어어억
핥자
.dice 1 100. = 97
'거, 그냥 빅또르님보고 파파라 부르는 거 빡친 거 아니야? 내 파파라며 땡깡부리는 거 같은디.'
허나 동시기 빅토르와 유사한 인물 그림을 포장지에 인쇄한 보드카는 일종의 이미지 상품으로서 통과되었고 통칭 빅토르 보드카로 불리는 해당 보드카는 소련의 국민보드카가 되었다.
학자 믹팀 : 뭐, 왜, 뭐, 아들이 아빠 회고록 쓰는게 꼽냐?(유일한 공식적 연구소를 운용하면서)
압니다
남매의 난이 벌어지겠군요
안나:그만좀해 오빠!!
아버지 자식은 오빠만이 아니라고!!
(대충 호랑이끼리 난투벌이는 짤)
빅토르 찌개, 빅토르 스프, 빅토르 샐러드, 빅토르 샌드위치, 빅토르 버거...
빅토르 가:본격 '내가 아빠자식이다' 배틀 발발
악감정따위없이 그저 아빠 자식임을 두고 다툼
1시 ㅊㅋ-
여섯명중 하나가 죽었는데도 나라를 유지하고 초강대국 지위를 만든것만 봐도 공산주의는 위대한 사상이 아닐까(진실)
아마 '이런 인간이 다시 나오길 빌 순 없다' 겠지
막말로 그 오합지졸로 커즌라인 그은 새끼가 어케 다시나와
막말로, 페테부르크 코앞까지 온 에스토니아군 갈아버리고 에스토니아 탈린까지 따버린 시점에서 뻗어도 할말이 없는데,
문제는 그때부터 폭주기관차마냥 리가-빌뉴스까지 쭉 달리면서 계속 승전함.
이러니 패튼튼이 좋아하는거지...
아샤를 생각해서라도 미사에 참석은 하지 않으려나?
ㅊㅋㅊㅋ
근육질인데
지혜가 엄청남
전쟁의 신
=오딘(어이)
살아있다구요? 왜 살아있냐 이거 묻어라(진지)
가까운 육항공 징병소가 어디죠? (?)
빅토르 정도면 미국인들에게 어느정도 인기가 있을까여
지금 당장 날 B-17에 묶어서 런던으로 보내주시오 제발!
라는 비웃음을 들려준 꼴이라 반드시 죽인다 모드로
러일전쟁에서 178명을 사살하고
1머전에서 성 게오르기 훈장 5개를 타먹고
발트전선에서 직접 선봉에서 돌격하고
취미가 사냥인데 500파운드짜리 호랑이랑 1000파운드짜리
곰을 잡아다가 선물할 정도
민주주의를 이렇게 접어버리겠다는 뜻인가?
역시 제국주의자쌔끼들은 상종할수가없다
에피다아아으아아아악 .dice 1 100. = 66
하나는 선견지명한 천재 마초 원숭이. 아직 인종차별은 당시 현재 진행형이고, 특히 딕시 때문에 이런 느낌도 어느정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흑인 민권가들이나 인종차별 반대자들에대한 지지가 어마어마하겠죠. 아마 제일 잘 어울리는 쪽은 뉴딜 민주당 진보들과
테디 루즈벨트쪽 진보당파 공화당원쪽일 겁니다.
다른 방향으로는 아메리칸 드림의 대체제 내지 연장선
지금 소련과 미국이 민달팽이 급으로 긴밀하게 지내는 거 보면 아마 빅토르랑 가족들은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쏘비에트 드림이라는 혼종의 영감이 되도 할말은 아닙니다.
(따지고보면)이민자고
(따지고보면)자유랑 민주주의를 갈망하고
(따지고보면)청교도적 윤리와 같은 탄탄한 가정생활에
(따지고보면)성공함.
이런 동맹의 원수의 귀감을 보고 물빨핥하지 않을 아메리칸은 없습니다. 인종만 빼면 (정말로)
사체 어장 명물 웃자고 굴린 다이스
죽자고 꼬라박기는 성행중
만약에 >>919가 아니라 구 의사당이면 어떨까
"보스턴"의 그 "벙커힐"이 기스가 나거나
"부서지면?"
그때는 미국 전역이 버서커가 됩니다
그러면?진짜로?니들은 미국이 아니라 식민지 역도라고 하는?소리인데?
에피미럴에게 아메리칸으로서
피해내역을 산정할 권리를 주겠소(?)
미해군은 그냥 구더기새끼 이하아닙니까?(진지)
정확히는 영주권자지만
암튼 아메리칸임(?)
마침 동부 살고(?)
보스턴에서 뭐가 부서졌는지 잘 모르므로
개판난 보스턴의 내역을 에피가 짜 보자(?)
잠만요
반미국인(?)
미국인 : 왜요?
예브게니 : 그야 여러분 조상님들도 식민지배 당했었으니까요(불타는 보스턴을 보여준다)
미국인 : 와! 완벽하게 이해했어!(철컥)
근데 제가 못봐서 그런데 후드 이 개자식..이 아니라 후드 하나가 그냥 보스턴에 전탄 소모한거라고 생각하면 될가요?
유럽을 불태우고 식민지 국가들의 맏형이나 해야지
쏘고 튀기니까 한 십수발 정도 쏘고 전속력으로 튄 겁니다.
.dice 10 30. = 15 방 쯤 쐈을 것
일제사 3-4번이니까 24발 아니면 32발이네요
.dice 1 100. = 22
>>955 아 긍가
.dice 1 2. = 1
24발 이군오
안그래도 런던 불바다 만드는 데 자꾸만 루프트 바페가 귀찮게 구니까
소련이랑 같이 루프트 바페를 한번 작살 내야쓰겄다!! 한거구만 ㅋㅋ
물론 이거 한발 한발이
2천파운드가 넘는 폭약덩어리라
시내는 개판났을 겁니다.
동원병력 2100만이 넘는 지상최대의 작전이라고? 이건 못참지!!
순수 장약량으로도 2만파운드는 가뿐히 넘을 거고
프리덤 트레일에서 발쵀한 16개의 미국혁명 관련 랜드마크 중 총 .50 100.%가 훼손.
그중 .dice 10 100. = 37 %은 완전히 소실됨
2100만의 동맹군의 의한 지상 최대의 작전
그리고 동맹군의 진격을 돕는 창공을 지배하는 미육항!! 퍄퍄퍄
https://youtu.be/TRNk_RijM1U
음 완벽한 대영제국이군(...)
미터법으로 해주세오...
수줍은 지적능력의 무명참치는 야드파운드법같은건 안 받는거에오...
(대충 북유럽에서 이륙하는 2만대의 미육항기)
이건 초토화된것들이 전부 영구소실된것이?
폴아웃하면서 따라간 적이 있는 거 가타요
그러니까 저거 포탄 하나하나가 1톤에 육박하고
24발이라고 해도
장약만 10톤이 넘어가는 괴랄한 놈임
포탄 자체 충격량도 그렇고
폴아웃 4에서는 그런데 현실에서는 USS 컨스티튜션에서 끝난다고 하던?
소련 공군 : 뭘?
햅 아놀드 : 5톤 폭탄!
소련 공군 : 엌ㅋㅋㅋ 얼마나?
햅 아놀드 ; 있는대로 땡겨줘
ㅈ됐다고 복창해야 할것
???: 다음은 너다 이 시발롬들아
저는 미터법 빼고 모든 도량형을 폐지하는 것을 겅력히 지지하지만
미국인이 있어서 배려하는 겁니다(?)
에피미럴상이 나쁜거군여
저거 한발에 얼마인가(착란)
클라우드메이커 가기 전에
대함대 조지기 전에 좆도 안서는 새끼 취급받을
어니스트 킹의 빡침 정도에 대한 떡밥.
2 매사추세츠주 의사당
3 파크 스트리트 교회
4 그래너리 묘지
5 킹스 채플/킹스 채플 묘지
6 보스턴 라틴학교 벤저민 프랭클린의 동상
7 올드 코너 서점
8 올드 사우스 집회소
9 구 주 의사당
(무시) 보스턴 학살 장소
10 패누일 홀
11 폴 리비어의 집 Paul Revere House
12 올드 노스 교회 Old North Church
13 캅스 힐 묘지 Copp's Hill Burying Ground
14 USS Constitution
15 벙커힐 기념탑 Bunker Hill Monument
이중 생존한 녀석은
.dice 1 15. = 13
.dice 1 14. = 1
.dice 1 13. = 9
.dice 1 12. = 10
.dice 1 11. = 5
.dice 1 10. = 1
.dice 1 9. = 5
.dice 1 8. = 1
PS. 폴아웃 4식으로 따지면 폴아웃4에서 올드노스교회(폴아웃4에서는 여기서 끝)찍고서 픽맨하우스 -> 벙커힐 -> USS 컨스티튜션까지 가면 현실 프리덤 트레일이라고...
>>993 중복된거 리다이스 .dice 1 15. = 2
.dice 1 15. = 6
....다채롭게 조져주셨는데...?
보스턴 커먼스
패누일 홀
올드 노스 교
밴자민 프랭클린 동상
주의사당
파크스트리트 교회
올드 사우스 집회소
슈벌 올드 노스 빼면 나머지는 죄다 초초초 중요 랜드마크잖아
런던부터 시작해서 영국 도시들 싹 핵으로 훈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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