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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37077/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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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아이디어 관련이 아니라 지금 새로 시작한 게 있는데 솔직히 성과가 영... 이라서.
-
항상 대박만 치는건 아니니깐. 그리고 항상 인내가 답이었다고.
므에-
ㅎㅇ~
# 응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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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하신 모양이십니다?
# 심심이라기보단 심란한데.
# 오늘 좀 그렇고 그런 일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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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지치는군.
-
# 제사는 왜 해야하는걸까...
-
동감이야
# 제사 들어가기 전에 뭔가 하고 싶은데 이 시간은 너무 이르려나.
-
제사 언제 시작인데요? 혹시 지금??
#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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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신다면 하셔도 좋고. 근데 뭐 하실 생각이신지?
# 글쎄.
# 확 생각나는 건 없는데.
-
# 하게 되면 판타지 판도물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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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다면 하셔도 좋고요.
# 냥
-
고양이 키우시는지?
# 그건 아니지만.
-
에...그래서 이번에는 뭘 하실 생각이신지?
# 글쎄.
-
# 그나저나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연재해도 보러 올 사람이 있을까?
-
>>24 어떤 곳에서 연재하시는지 나름 힌트는 주셔야 보러가지 않을까요?
>>25# 전연령판 새로 만들었는데 거기서 연재하면 어떨까 해서.
-
>>26그러면 연재하고 싶으시다면 연재를 한번 해보심이 어떠신지요?
물론 아스키 아트 관련 사이트에서 자신이 전연령판에다가 연재한다는 이야기 정도는 한번 해주시고 나서 말이죠
근데... 이번에 연재할 내용은 판타지 물입니까?
# 글쎄.
# 일단 생각 중이야.
-
# 귀환.
# 일단 판타지로 해보려고 해.
-
오우-
# 역사 + 크킹 + 판타지란 느낌이려나?
# 가문을 중점에 둬볼까 생각중.
-
가자 크킹
크킹종ㄱㆍ
# ??
-
크킹좋아 크킹 영지물조아
앗 과연
# 연재판 만들면 여기다가 공지할게.
-
# 만들었어.
-
도착
# 오늘 1시에 왕복 2시간 거리 조문을 다녀와야해서 어찌될지 모르겠다.
-
# 냥
-
멍
# 꼬꼬댁
-
그리고 꼬꼬댁을 외친 수탉은 백숙이 될 운명에 처하게 되었는데... (아무말)
>>49 그래서... 오늘은 뭐 하실 생각이신지? 엘파샤님이 연재하시는 작품이 어디 한두개여야 말이지...
# 저 쪽에서 하는거 해볼까?
# 아니면 뭔가 보고 싶은 거 있어?
-
# (기다리는 중)
-
>>52 엘파샤님이 지금 가장 하고 싶은거 하세요.
# 볼 사람이 어느 정도 있으면 저 쪽에서 영지물(?) 하고 많이 없으면 그냥 판도물을 해볼까 생각 중인데.
-
영지물과 판도물의 차이가 뭔가요?
# 어디까지나 내 기준이지만
# 영지물 : 시스템을 갖고 수치를 더하고 빼며 세력을 직접 키워나가는 것
# 판도물 : 세력과 세력과의 갈등과 충돌을 다이스 굴려가며 관찰하여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
# 이라고 생각해.
-
지금 시간은 일하는 이들이 많으니 판도물이 적당할듯?
# 판도물이라.
# ㅇㅋ.
# 그럼 여기서 할까 저기서 할까만 정하면 되겠군.
-
>>59# 그럼 저기서 할래.
# 아무래도 시스템이 저기가 편하거든.
-
# 어땠으려나?
-
# 다행이네.
-
# 니하오냥
-
이번에는 중국산 고양이를 구입하셨는지?
# 그냥 마크로스 네타랄까?
-
아 글쿤요. 근데 이번에는 뭐 하실 생각이신지?
# 고민 중.
# 어제 하던 판도물을 할 지 아니면 참치에서 뭔가 할지.
# 독자 수 때문에.
-
# 어제하던 판도물 이어서하면 볼 사람 손.
-
# 으음...
-
# (슬쩍)
-
헬로- 파샤-
라곤 해도 그간 자주 들리지 않았었지(떨림)
>>74# 내가 자주 안 들렸으니 어쩔 수 없다.
# 앞으로는 여기도 자주 들려볼 생각.
-
요즘 들어 난 과거의 어느 순간에 멈춰있다는 느낌을 꽤 세게 받는다.
# 지금 문샤인 전연령판에서 대회하고 있는데 나는 상금에서 대상 외지만 그래도 특별 참가를 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참치에서 연재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어.
-
음... 그러니까, 더 정확히 집자면 20세 아니면 26세 시절. 그 때 이후로 뭔가 발전이라는 걸 잘 못한 거 같아서.
# 사람이 항상 발전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 그러다가 어느 순간 확 뛰어넘기도 하는 거니까
# 너무 안절부절할 거 없다고 생각해.
-
뭐 그런가... 이번달만 있으면 난 만으로 29세인데 새삼 세월이 간만에 빠르게 느껴지더라.
아 지나면-
# 그 시기가 원래 그렇지. (30대 넘김)
-
아 그리고, 혹시 전연령판급 아이디어가 있으면 간만에 어장에서 연재를 해 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야.
옆동네는 어쨌든 어른이용이니까 필연적으로 접근성을 늘리기가 힘들잖아.
양쪽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나마 유입이나 교류가 생기지 않을까도 싶고...
>>84# 응. 근데 전연령판도 만들었는데 참치에서 해도 되는 건가 고민이 되어서.
-
아니면 사실 내가 마땅한 작품을 찾지 못한 채 점점 겉돌아가는 거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적어도 일단 옆동네를 홍보할 수단은 그 운영자로써 많으면 좋지 않겠어?
쉽진 않겠지만 새로운 이용자가 있으면 그만큼의 아이디어가 확보될 가능성이라도 있고 말이지.
# 그나저나 이종족 판타지 판도물에 대한 미련이 점점 옅어지는 느낌이야.
-
구체적으로는?
>>89# 내 적성은 판도물에 있는게 아니라 스토리나 영지물에 있는 거 아닌가.
# 그런 느낌이 종종 들어.
-
그걸 할 때 좀 더 진행 속도가 나오는 걸 보면 그건 어느 정도 맞을 거야.
# 역시 그런가....
-
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차별점이 판도물에서 통용이 안 되는가 하면 그 부분은 결국 하지 않고는 모른다는 답이 나오더라.
오히려 난 판도물의 성격이 어느 정도 섞였던 시절에 파샤의 장점을 더욱 직접적으로 체감한 케이스고.
# 흐음...
# 나는 연재 스타일이라던가 그런게 시시각각 변하는 스타일인가. 하는 느낌도 들긴 하는데.
-
사실 모든 어장주는 연재 스타일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 본연의 성격에서 나오는 큰 줄기가 있을지언정 말이지.
# 그건 그런거 같더라.
# 유카리를 보면 확연히 알게 돼.
-
# 일단 참치에서 뭐 하나 써볼까.
# 근데 참치에서는 뭘 하기가 힘들어서.
-
# 뭔가 아담파 정도만 대강 묘사하려고 해도 부담이 되고...
-
뫄 어찌되었든... 옆동네에 새로운 벽화가들을 불러모을 가능성을 위해서라도 가끔은 여기서 활동을 해 주는 게 필요하긴 해.
결국 그 사이트를 인지하거나 접근할 수 있는 창구로 기능하는 건 이 곳이 거의 유일하잖아.
# 그건 그렇지.
# 여기 아니면 AA갤 타입문넷인데...
# 여기가 가장 비중이 크니까.
-
# 일단 뭘 쓰긴 써봐야겠다.
-
홧팅-
# 고마워.
# 나중에 시간 되면 참여 부탁할게.
-
1. 조선에 소드마스터가 있었던 대체역사
2. 구미호 조선
3. 신단수가 세계수였던 대체 역사
4. 왕건이 진짜 용족이었던 대체 역사
-
4가 흥미로운디?
조선이면 당연히 보우마스터가 아니란 말이냐!
이거 보니까 전에 했던 것들이구나. 어느걸 다시 해 볼까 싶은겨?
# 구미호 조선은 처음 아닌가?
# 여하간 그냥 생각 난 것을 아무거나 좀 나열해봤어.
# 뭐라도 해볼까 해서.
-
구미호 조선은 처음이 맞구나. 냥이 조선이 있었지;;
# 이성계 말고 다른 소드마스터가 있을수도 있지. (아무말)
-
# 왕건 (드래곤)
-
# 냥이 조선 재밌었는데. ㅎㅎ
-
# 그나저나 4번이라.
#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
# 뭔가 다른 거 생각나는게 있으면 팍팍 던져줘.
# 조합해볼게.
-
인류 대신 철새(?)가 지구의 지배종이 된 세상?(아무말)
여긴 어쨌든 좀 마일드한 아이디어를 써야 할 상황이긴 하니(중얼)
# 마일드?
-
# 여하간 철새라....
-
순한 맛이라는 설명이 더 정확하겠네(중얼)
# 아아.
-
# 좀 더 대중적인 소재같은 느낌이로구나.
-
ㅇㅇ
아무래도 옆동네를 만들기 전까지는 이런 구분이 옅었지만, 어찌되었든 이제는 신경쓸 수밖에 없으니까.
# 좀 더 대중적인 소재라...
# 으음...
-
# 가수 키우기라던가?
-
호오... 육성물이라. 그것도 괜찮겠네.
# 거리 뮤지션부터 시작해서 오디션 프로를 통해 데뷔하기까지 같은 느낌.
-
일단 아이디어는 어딘가에 적어두는 게 좋지. 기억은 의외로 휘발성이 강하니.
# 시작할 준비는 다 해놓고 시작을 할까말까 고민 중인 녀석
-
아, 그거 진짜 고비지... 오함마 사만으로 미연시를 할려고 했을 때 필연적인 시행착오가 발생할 텐데 꿈만 컸다는 감도 있지만,
결국 시작하고 나서 결과를 냈다는 경험은 그 자체로 중요하더라. 차후를 위한 데이터가 구축되는 대는 결국 실전말고 없더라고.
# 그러게.
# 으음...
-
# 일단 해보자. (쓴웃음)
-
# 어땠으려나?
-
좋았음!
# 나도 확실히 판도보다는 수월하게 진행했단 느낌이 있긴 한데.
-
# 카페인 충전 중.
-
카페인은 진리다.(?)
# (끄덕)
-
# 판도도 해보고 싶기는 한데...
# 어떡할까 고민 중.
-
다작이 적성일 수도 있겠지만 할 때 중요한 점, 자신이 감당 가능한 숫자는 어쨌든 정해져있다...
아니 정확히는 사람은 모두 하루 24시간씩이 주어진다를 기억하고 동시진행 작품 수를 제한해야 함.
그래도 판도물을 해보고 싶다 하면 난 환영이야(?)
# 그건 그래.
-
# 저쪽에서는 3개 돌려가면서 하고 있고...
-
>>140# ㅋㅋㅋㅋ
-
# 판도 한다고 하면 좀 신선한 소재로 하고 싶은데.
-
# 근데 솔직히 떠오르는게 거기서 거기라. (쓴웃음)
-
전에 바이러스(?) 와 관련해서 어장을 팠다가 핀트가 튀어서 중단된 어장이 있는 걸로 아는데,
전염병 주식회사처럼 인류 대 질병의 싸움을 그려보는 건 어떰?
# 초인으로 진화하는 대신 이성을 마비시키는 전염병이 있는 대체역사라던가?
-
# 어땠으려나?
-
철푸덕- 확실히 재능을 이제서야 개화한 사람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초반이었다.
# 판도는 소재가 생각이 안 나서 일단 바이올렛 한 건데 생각보다 잘 진행되었어.
# 역시 난 판도랑 안 맞는건가.... (먼산)
-
>>151# 진화한 인류는 구인류를 적대하지만 광기에 의해 실질적 수명이 짧고
# 구인류는 구인류대로 기존 병기가 안 먹히는 신인류를 상대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짜 올리고. (아무말)
-
일단 틀 자체는 잘 잡혔네. 남은 건 안을 채워넣을 결심이 있는가 없는가겠지.
# 음.
# 일단 메모해둬야겠네. (끄덕)
-
# 바이올렛을 계속할지 판도를 한 번 시도해볼지 고민 중.
-
나라면 판도를 시도해봐달라고 할테지만, 그렇다 해도 결정은 파샤의 몫이지.
판도는 안보는 참치 입장에선 바이올렛을(ry)
# 냥냥
-
# (지금 연재하면 볼 사람이 있을까 고민 중)
-
# 사람 없을 때 판도 시험이나 해볼까.
-
# 어떘으려나?
-
잔잔한 성장물 재밌었습니다
근데 많은 크리로 인한 먼치킨 성장물이 된
# 음...
# 역시 일부 판정에서는 쌍수 크리를 빼야하려나...
-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 한 1~2시 즈음에 점심 먹은 다음 재개할 거 같은데 그 때 뭐 할까 고민 중.
-
# 곧 다시 연재할까 하는데 뭐할까...
-
# 어땠으려나.
-
좋았어용
초반 재능 다이스가 폭주하긴 했는데
저는 그것도 재밌어서ㅋㅋㅋㅋ
참치는 원래 연예인 육성물 같은거 좋아해서ㅎㅎ
# 실로 다행. (안도)
-
# 하는 도중에 시스템을 막 추가하거나 편집할 수도 있어서 그 부분은 양해해주길 바래.
-
# 그나저나 설마 괴력 소녀 컨셉이 추가될 줄이야.
-
힘숨찐(문자그대로)
# 그나저나 5시에 병원 다녀오면 뭐 연재할까 고민 중.
-
병원을 다녀오면서 천천히 생각하는 거지 뭐.
# 말딸 피시 클라이언트 나왔다는데 재밌어?
-
# 병원 다녀옴.
-
수고수고(?)
# 이제 뭐할까 고민해보자.
# 바이올렛을 계속 할까. 아니면 판도를 도전해볼까...
-
# 아니다 지금 말고 좀 이따 하자.
# 어차피 자리도 옮겨야하고.
-
확인
# 응갹
-
# 아무도 없나?
-
무슨일 있나요?
# 응?
# 아니.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잡담이나 할까 했을 뿐이라서...
-
# 냐냐냥
-
# (토끼는 외로우면 죽어버려요 콘)
모오오닝 이라 하고 싶지만 가족일정 때문에 채비중이다(?)
ㅎㅇ
요즘 더위 때문에 잠을 제 때 못 자는 일이 많아졌네. 그쪽은 좀 어때?
여기도 더워
# 한 12시 반부터 연재하면 볼 사람 있을까?
-
# 더워.
-
# 어땠으려나?
-
좋았음좋았음!
# 다행이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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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언제나 이 잡담판은 휑해서 외로워.
-
# 역극은 어떤 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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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도 소속사 같은거 구하려나요?
본격적으로 배우 일을 하려면 필요할 것 같긴 한데...
>>202# 더 유명해지면 아마 제안해오는 곳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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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배우의 슬픔...
그러니 유명세를 올려야하는것
그럼 후원제의도 들어오고 기회도 더 많아질테니까
# 집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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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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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내가 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 다이스만 있고 스토리에 대한 레스는 하나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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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잘못 했나...
#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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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시부터 연재하는게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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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3일차... 링겔 덕에 배가 고프진 않는데 내리 안 먹어도 배고픔을 느끼는 건 정말 위화감이 장난이 아니야.
지난 금요일에 먹었던 탕수육이 문제였는지 토요일 아침부터 굶은 거 마냥 힘이 없더라고. 식은땀까지 나서 원래 일정도 취소하고 향하게 되었음
>>214# 하아...
# 그 놈의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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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이 많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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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원... 주말에는 진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되는 것도 있어서 평일까지 기다리는 감도 있는데 제발 나름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어.
경험론적으로 밥도 물도 안 들어도 된다는 건 절대로 좋은 현상이 아니야ㅋㅋㅋ
# 흥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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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방금 일어났고
#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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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럽게 바쁜 날이군
일을 시켜놓고 전화를 안 받으면 어쩌겠단건지
한건해결
# 연재를 지금 할까 말까 고민 중.
-
# 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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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하던 것을 해볼까. 슈퍼스타를 할까. 판도물을 할까 고민 중.
-
슈퍼스타ㄱㄱ
영지물?
# ㅇㅋ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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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영지물?
# 하던거 말하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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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문종도 볼 사람 있으면 재개해보고 싶긴 한데.
-
# 일단 네이트는 재개하기 전에 정주행 한 번 해봐야하니까 슈퍼스타로.
-
문종이든 네이트든 상관없워!
# 이미 슈퍼스타 ㅊㅋ 해버렸는디.
# 뭐, 보면서 재개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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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스토리에 대한 반응이 없으니까 재밌는지 안 재밌는지 모르겠어.
-
성장형 어장의 단점 아닐지
아마 그럴꺼라 생각해요.
#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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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단순하게 낮이라 사람이 적어서 그렇게 보이는걸수도 있고요
# 그럴 수도 있긴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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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도 재밌고 네이그.. 걔도 재밌었으니 그것도 보고싶지만
# 재밌었다니 실로 다행이지만...
# 전연령판 만들어놓고 여기서 연재해도 되는 건가. 하는 의문이... (쓴웃음)
-
그럼 전연령판으로?
>>247# 일단 참치에서 하던 건 참치에서 하고 전연령판은 따로 할까 생각 중이지만.
-
# 솔직히 이렇게 참치에서 연재하면서 전연령판 홍보도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잘 될지는 모르겠어.
-
# ㅊㅋ
-
ㅊㅋ
# 일단 내 텐션을 위해 슈퍼스타는 저녁에 다시 재개해보는 걸로.
-
과온
# 집
=
# 머할까 고민 중
-
# 응갹
-
이브닝- 파샤. 오늘 퇴원했다.
>>257# ㅊㅋㅊㅋ~
# 근데 이브닝이라니?
-
오후니까?
# 나루호도....
-
# 하던거 할까, 신작할까 고민 중인 오후
-
뫄 근황이나 주절거리자면 일단 몸이 회복된 건 맞는데, 핵심은 빈혈이라더라. 원인을 알아보려면 혈액종양내과가 있는 병원을 한 번 들려야 한다나.
>>262# 대부분은 영양불균형이 문제일수도 있으니까 끼니를 잘 챙겨먹자!
-
어느 쪽이 좀 더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가를 한 번쯤 따지면서-
난 대강 4개월에 걸쳐서 겨우 4어장까지 간 채 1부 종?료 한 어장이 하나 있는디, 지금 진단 받은 거 보면 용케도 했다 싶다.
# 슈퍼스타도 재밌기는 한데 레스가 거의 안 달려서 솔직히 텐션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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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고생이 많았어, 진짜. (눈물)
-
뭐 그렇다면 적어도 스스로를 환기시킬 수단이 필요해졌다는 거군. 맞나...?
>>269# 뭐, 그런 셈이지.
# 요컨데 텐션을 올릴 수단이 필요하단거야.
# 그게 연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니까.
-
어떤 방식을 선택할 지야 결국은 파샤의 몫이지. 솔직히 지금 내가 해 줄 수 있는 답은 대체로 사심 때문에 고정 될 것 같아서 이 이상 말하기도 그렇다. ㅋㅋㅋ
뫄 굉장히 색다른 스타트긴 하다. 어떤 형태로 이어져 나갈지를 감히 상상하기 힘들지만?
그런데 상황을 보면 그 다음을 살린다는 게 꽤 힘들어보이긴 하네... 여튼 이 이상은 결국 어떻게 할 거냐의 문제니 내 소관은 아니지.
# 이걸 한 번 재개해볼까 싶어서 말야.
-
재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사실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전에 그냥 재개하는 게 이상적인 편이지만... 한다면 나름 흥미로울 것 같네.
# 흠흠.
#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하지.
-
# 어제는 진심 너무 바빴다.
# 일도 많고 게다가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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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데 볼 사람이 있을까?
# 오늘은 뭘 해서라도 쉴거야. (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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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땠으려나?
-
# 응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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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화요일부터 7월 10일까지는 연재가 없을 예정입니다.
# 해외 출장을 나가게 되어서요.
# 참고 부탁드립니다.
-
확인인-
# 다녀왔습니다.
-
그래도 10일보단 일찍 오셨네
>>285# 네. 좀 일찍 오게 되었습니다.
-
# 오랜만에 한국 음식을 먹었더니 과식을....
-
# 코로나 때문에 죽는 줄 알았네...
-
(토닥토닥)
# 도모 창공
-
도모-
# (슬쩍)
-
할로 파샤
# 서울 나우
-
서울-서울-서울-
# 도모 창공
-
도-모-
# 참치에 오랜만에 오는 거 같다.
-
나도 마찬가지야. 이제 내년 생일이면 내 20대는 만으로도 확실히 끝날 때즘 되니까 체력이 확 줄더라고ㅜㅜ
# 운동을 해서 길러야한다는 건 알지만...
# 쉽지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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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연재를 할까 싶었지만 시간이 1시간 정도 밖에 안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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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면 차라리 기력을 세이브하는 것도 방법-
# 슈퍼스타라던가 엘프라던가 하긴 해야하는데 말이지.
-
(인사)
# 도모~ 오랜만이네~
-
# 월요일부터는 연재를 좀 재개해보려고 노력해야지...
-
랜만이에요!
할로로
뫄 곧 머리 깎으러 가지만
삼시세끼를 챙겨먹는 것도 다 일인 것 같아(?)
뫄 좋은 곡이 많지
>>318
# 특히 기댈 곳이란 노래가 좋아.
-
# 기면증이 점점 심해지는 거 같아.
-
기면증이라...
# 자꾸 잠이 간헐적으로 와
-
그건 좀 성가시겠네. 와도 규칙이나 시기가 있어야 하는데.
# 원인을 잘 모르겠는데...
# 병원에 가봐야하나...
-
가봐야겠지...
# 그나저나 참치에서는 연재가 자꾸 끊기네.
-
수에즈 운하 빼고, 이란 빼고, 고대시대로 중동이 변화하는 대체 역사.......(시아파 대승리?)
에로한 복장의 이집트 상류층... 에로한 복장의.. 복장 아니잖아의 누드 무용수........ 가 살아있는 대체 역사.....
# 재밌을 거 같다...
# 같은데 여기서 해도 되려나?
-
걸릴 aa가 없고 적정 수위 안 묘사면 해결(?)
흠 그럼 괜찮을지도?
할로. 왠지 간만이네.
간만간만
요새 일이 많았어서 게다가 오늘부터 현장직 되었고
오랫만에 파샤 옛날어장들이나 볼까..
현장직이라.
에로파샤다
ㅎㄹㅎㄹ
고기 먹이주고 뭐 그런거 할 듯
오늘은 대청소
서큐조선이라면 최근 리메이크 다시 하는 중
보닌도 어장하는 중
아프리카와 중동이 고대시대로 통채로 바뀌면 좋은점이 인구수가 적어서 탄소 배출량이 감소한다는 점 단점은 석유 채굴장이 사라져서 다시 파야 된다는 점.......
탄소배출 많이하는데는 유럽,중국,인도,미국이라 감소양이 유의미하지 않은걸
# 판타지 요소를 넣는게 좋을까 안 넣는 편이 좋을까?
-
아프리카 이집트 문화에 판타지 요소라...... 수인(네코 미미, 우마 미미, 이누 미미 등등)으로 하면 되겠네... 아랍반도는 에로프 로 바꾸고,
아무래도 판타지 쪽이 더 상상의 나래에 좋지.
# 이집트... 듀얼....
# 파라오...
# 윽 머리가...
-
투탕카멘: 난 이름없는 파라오가 아니다! 유우기야!
아이: 카이바 세토여! 너의 전생은 중 늙은이다!
호렘헤브: 아니다! 너의 전생은 나다!
좋았음
뭐 피곤한데 뭔가를 억지로 하려 해서는 일도 쉬는 것도 안 되더라.
오 ㅊㅊ
진짜 너무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무직 하지 말란 것엔 이유가 있다
.....
타마모는 귀엽다
너무 힘들다
# (슬쩍)
-
# 응냥
-
응냐!
# 한반도 판도물 하고 싶네.
-
이-브닝-
운동량을 늘렸더니 당장은 피곤하구만.
>>371# 이브닝....?
# 애프터눈이 아니라?
-
단어 생각이 안 났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진짜 오랜만에 온다.
-
그러게
# 안녕 창공
# 요즘 어장은 어때?
# 유카리 연재 재밌긴 하던데
-
요즘은 연말이라 그런지 어장 둘러보기 그럴 정도로 몸이 좀 나른하더라.
그나저나 날씨 한번 이상할 정도로 안 춥다...
>>378# 여긴 추웠다 더웠다 반복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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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다가오는만큼 좀 희망차게 시작하고 싶은데 개인적느로는 꽤나 다사다난한 연말이라 그도 슆지 않네.
특히 트위치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철수한다는 소식 들었을 때는 참...
# 뭐 어쩔 수 없지.
# 계속 적자 보면서 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
# 솔직히 나도 하스스톤 플레이어로써 많이 심란하긴 했지만.
-
한국 트위치 폭파때문에 기뻐하는 기업
구글, 아프리카
여기에 눈독들인 기업 한개
네이버
오늘부터 시골로 내려가겠다는 파머
# 진짜 네이버는 사전에 정보 얻은 게 아니었을까?
-
망사용료가 40배나 차이난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그저 토닥토닥)
오늘은 영화 나폴레옹을 보기로 했다.
나흘 전엔가 개봉했는데 이렇다 할 눈에 띄는 평가가 없더라.
# 그나저나 여기서도 연재를 하고 싶기는 한데 짬이 안 나네.
-
>>386# 힘들긴 했었을거야.
-
>>387# 조커레옹 (아무말)
-
나도 일요일에 나와서 일하는 중 가공품 그려야 되는데 생각이 안나서.......
# 가공품?
# 오늘은 작업이 힘드렁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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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슬슬 나도 3차 창작을 재시동 걸어야 할 때인데 말이지...
그건 그렇고 나폴레옹은 흥, 망, 성, 쇠. 만 남기고 그 사이에 조세핀 끼워넣은 듯 했다.
# 참치에서 연재할 때 좀 수위가 있어도 괜찮으려나. (곰곰)
-
직접적인 묘사만 자중하면...?
# 흐음...
-
# 으냑
-
오우(?)
# 피곤하다.
-
그러게, 날씨도 내리 비오는 통에 움직이는 것 하나하나 큰맘 먹어야 해..
# 여기도 계속 비가 오고 있어.
-
# 오늘은 좀 여유로울지도?
-
# 연재 재밌다.
-
# 뭘 해볼까...
-
연재 볼만함?
# 음... 이따가는 딴 거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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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전개 괜찮게 되고 있는지 좀 모르겠어서 숨 고를 겸 한 번 일시정지 했달까.
-
흑흑 연재란 힘든것이여
# 도모모~
-
음... 문제를 느낀다면 진행 방식이 굉장히 담백해졌다는 말이 나오긴 하는데...
어떤 판도물이 안 그러겠나 싶으면서도 뭔가 필요 이상으로 시뮬레이터를 돌린다는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오지...?
# 흠...
# 그런 느낌이야?
-
사정이 있어서 이러한 방법을 고수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확실히 예전에 했던 인기작들만큼의 컷당 정성(...) 이 필요하지 않을까?
# 컷당 정성....
# 음....
# 좀 성의없게 한다고 느껴지는 건가...
-
# 서큐버스 조선이나 에로 고려는 안 그랬었나...
# 솔직히 감이 안오고 기억이 잘 안나... (한숨)
-
성의가 있고 없고... 로도 볼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주어지는 정보량의 체감적 차이라는게 반응거리의 범주를 좁히고 넓히고 하니까...
#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이런 스타일로 가게 된 것은 뭐랄까...
# 기존 스타일대로 하자면 설덕질에 빠져서 결국 스토리도 해보지 못 한 채 현타가 와버리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더란 말이지....
-
음... 결국 자신한테 그나마 맞는 방벚이긴 한데 이게 마음에 드느냐면 잘 모르겠다는 거야?
사실 모든 요소가 바라는 대로 맞아떨어지는 길은 잘 없을 텐데...?
# 뭐랄까... 밸런스가 잘 안 맞았다는 느낌?
-
# 뭔가 판도물은 이래야한다.
# 라는 느낌으로 굴리다보니까...
# 내가 원하는대로는 잘 되지 않는다는 느낌이랄까...
-
흠흠...
# 수위는 어땠어?
# 이 정도는 괜찮을 거 같아?
-
수위야 직접적인 묘사만 없으면 허용이니까.
결국 내 보기엔 감다죽을 감다살로 만들기 위한 시간싸움이 된 거 같음.
확신이 안 들긴 하겠지만 계속 해봐야 함
# 그렇다면 지금 이걸 이어서 나가야하나.
# 아니면 새로 만들어야하나도 생각해봐야겠네....
-
# (슬쩍)
-
그러나 가슴 속에 살아가(?)
>>430
# 어제 체크했는다 놀랍게도 아무도 안 옴 (끄덕)
-
어헣헣헣(?)
참치는 1명 1명이 소중한거야...
가끔 참치 많은데 징징 거리는 어장주들은 그냥 대가리 깨야함
>>433
# 나는 참가자 수에 신경 안 쓰게 된 지 오래라서.
# 있다는 것에 감사해하는 편이지
-
특히 그 뭐냐 xx닦이 분.. 머.....
이제와서 말하지만 눈살이 조금 많이 찌푸려졌음
# 난 그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무슨 일이 있었나보네.
-
>>434그냥 1명이라도 있으면
대가리 박아야함 ㄹㅇ ㅋㅋ
뭐... 남의 어장에서 할 만한 이야기는 확실히 아니긴 하지.
>>436어... 기어이 병신짓하다가 (참치수 징징, 파쿠리, 뒷담, 기타등등)
잡담판에서 자기 참치들한테 욕박히고 탄핵당함 ㅋㅋ
아무튼..... 글타구요
다들 러브 앤 피스, 참치들은 소중한거야
# 그런 의미에서 서큐버스를 한 번 더 ㅊㅋ할지 아니면 새걸 할지 얘기해보자.
-
새 걸 한다면 무엇을 하려고?
# 그건 구상해봐야지.
# 딱히 뭘 해야겠다. 정해둔 건 없어.
# 어차피 2시부터 오늘 작업이기도 하고.
-
뭐... 스토리 빌딩을 연습하고 싶은 거라면 딱히 후자를 말리지는 않겠지만, 요즘 들어서 어장에서는 꽤나 도입부만 계속 봤다는 느낌이 있긴 함.
뫄... 괜찮겠지.
모닝...?
진짜 내가 뭐 하려고만 하면 지랄나냐
# 으냐냥
-
올해도 오늘이 마지막이구만...
새해에는 좀 더 부지런했으면 좋겠지만 꼭 그렇게만 살 수도 없는 상황이군.
# 그나저나 나는 참치 연재를 어떻게 할까....
-
# 새로 할까... 아니면...
-
뭘 할 건데. 라는 말에서 구체적인 답을 낼 수 있어야 뭐가 나오지 않을까(철학)
새해복 많이 받아여~
헬로. 역시 어장 하는 사람들은 대단해(중얼)
# 응냥
-
와 에로파샤다
철푸덕-
어젯밤 바람이 칼바람이라 그런지 밖에 나가기 싫구만...
>>466# ㅎㅇㅎㅇ~
-
>>467# 제주도는 그럭저럭 따뜻해.
-
# 뭘 연재해볼까....
-
고대 호문클루스 공장이 발견된 조선?
그리고 생산되거나 잠들어 있는 호문클루스가 죄다 여성
이런거?
# 이런 건 어떨까?
# 고대 유적들이 전 세계 각지에서 발견되어서 그 영향으로 전 세계가 변모하였다. 라는 느낌
-
아 고대 유적에서 눈뜬 관리소체(여성)을 보고 반해서 왕비로 삼은 왕 이야기 같은 거 말이지
# 그런 것도 좋겠지.
-
# 고대의 외계 유적에 의해 상식이라던가 종족 근원이 바뀌는 그런 느낌도 재밌겠다.
-
우마무스메 세계에서는 작은키의 우마무스메들도 많을것 같음 대부분 야생말이나 조랑말에서 우마소울을 이어 받아서 키는 작은데,
지구력은 높아서 장거리 마라톤에 주로 등장하는 우마무스메는 주로 키가 작다던가......
덩치가 큰 우마무스메는 보통 농부의 아내 역이 될것 같고,
환웅의 마누라가 곰녀와 호녀 둘인데, 둘의 피를 이은 삼한과 예맥계가 있어서 곰의 힘을 쓰는 남녀와 호랑이 힘을 쓰는 남녀가 있는세계도 재미있겠음....
그리고 1년에 한번 발정기가 나서 썸타면 그자리에서 상어아가미 하고 결혼하는 결혼 풍습이라던지
# 호오호오.
-
# 이런 제목은 어떨까?
# 단군 왕검이 하렘을 차린 대체 역사
# 라던가?
-
환웅의 웅녀 아들 단군왕검이 여동생인 호녀 딸과 결혼했는데, 우마무스메 마누라도 있는 대체역사 말이지
# 우마무스메도 있고, 봉황도 있고.
# 그런 느낌?
-
음 그러고보니 하백의 딸은 카와시로 니토리 면 되겠네
고주몽 엄마가 카와시로 니토리고,
>>482 생각해보니 구미호나 너구리 요괴 여성을 마누라로 삼을 수도 있겟네
다크사이드 부하 슬리즈
슈퍼맨과 다른 여성히로인 상어아가미 DVD를 외계와 지구에 팔아 돈을 벌 생각한 상어아가미 영화감독.........
# 이따 한 번 해봐야겠다.
-
# 음...
# 소재는 좋은 거 같은데...
# 그냥 내 다이스만 하는 걸로 다시 한 번 시도해볼까...
-
마음대로
# 아니면 앗싸리 판도물 말고 스토리물을 해볼까....
-
무찌무찌 여주인공의 남자 후리기?
그냥 너무 다이스만 굴리니까 그런 느낌
서사가 없이
하긴 전에 문종 란스 이야기는 끝까지 하긴 하던데, 주인공 잡고 하는것도 괜찮아 보임
# 흠흠.
-
# 단군 하렘을 문종 식으로....
-
일단 현재 진행한거는 배경으로 잡고 단군 할아범 주인공으로 잡고 진행하면 될것 같음
# 하긴 지금 단군도 나오지 않았고 환웅이니까.
-
그냥 개인으로 해도 좋을거 같음 ㅇㅇ
# 개인 진행도 나쁘지 않긴 하지.
-
# 에메랄드 소드 오랜만에 들으니 조으다.
-
# 어떘으려나?
-
그럭저럭 무난한 도입부같았음.
ㅇㅎ
개인적으론 판도에 신경 쓰지 말고 가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음
그냥 판도가 다이스만 굴리고 서사도 없으니까
좀 그럼
아침~
# 역시 갱신주기가 늘어지는게 문제인걸까...
-
사실 빠르게 만든다고 해도 결국 한계는 존재하지. 갱신 주기가 늘어지는 건 정말 보기보다 어쩔 수 없는 구석이 많아.
#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진행 괜찮아?
-
# 아무나 있어?
-
있음.
# 도모 창공~
-
도모-
# 지금 연재하고 있는 거 진행이 괜찮은 거려나.
-
진행이 문제냐고 묻는 거면 음... 사실 크게 책 잡을 곳은 없음.
다이스물인 이상 이후는 다이스식과 다이스에 달린 거라서.
그리고 음... 내가 기억하는 게 맞다면 여기서 최소 10어장 넘어가거나 하다못해 완결이라도 난 작품이 근래 들어 없잖아.
그래서 도입부 이후에는 우선 이걸 끌고 가긴 할 것이느냐부터가 갈림길이 되는 것 같음.
# 음. 역시 이어가는게 낫겠네.
-
뫄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역시 해봐야 함...
# 으냥
-
모닝- 이라기엔 40분 후에 애프터눈이지만.
>>528# 뭐, 아직은 모닝이란게 중요하지. (웃음)
-
# 그나저나 판도물은 내가 이제 잘 못 하는게 아닌가 싶은 합리적인 의심. (아무말)
-
# 그나저나 근육맨 노래는 좋네.
-
사실 판도물이라는 게 어찌 보면 머릿속에 지도를 그리는 작업이걸랑.
괜히 대부분의 판도물들이 지도참치가 생기는 게 아녀(?)
그래도 그 조차도 결국 어장주가 지리를 묘사할 의지가 있어야 그려지는 거고.
# 그런강.
-
# 그나저나 창공은 연재 잘 되어가?
-
뭐 나름대로... 라고 해야겠지. 속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 그걸 감안하면 템포는 나름 갖춘 편이야.
# 나도 요즘 문샤인에서 워해머 비슷한 거 하는 중
-
# 음...
# 환웅 계속 할까 말까 생각 중
-
# 계속 하자 일단.
-
어땠으려나?
본격적으로 일이 벌어질락 말라고 할 때 카페베네... 음, 왕도적이야(?)
# 후아.
-
일단 중간휴식 수고요.
... 여기서만 하는 이야기인데, 새삼 난 내 에고가 기저에 강하게 깔리는 인간상인 것 같음.
2차 창작이든 3차 창작이든 일단 원작자의 뜻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하는 건데, 이걸 지켰다고 생각하면서 어기는 주장이랄까... 요청을 해버렸지.(눈짚)
>>547# 3차 창작 허용...
# 내가 아는 건 MTU 밖에 없는데 거기 관련임?
-
어 맞아.(...) 새삼 예전에 파샤네에서도 비슷하게 굴었었나 싶더라고.
서큐조선때? 에로고려의 경우 당초 격론을 할 거면 따로 판을 파두었으니 이건 같은 행동이라도 이미 허용선 내였던 거니 제쳐두고...
>>551# 음...
# 서큐조선떄 뭘 어케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 뭐, 대충 오피셜 부정하기라도 했음?
-
그 외에 정령 반도였었나 포토시 반도였었나... 거기서도 좀 그랬던 것 같고... 이런 식이니 다른 어장주들에게도 돌아보면 꽤 있었겠지.
>>552 아니 뭐... 오피셜 부정으로 범주를 좁히면 그건 없을 거야. 그런데 뭔가 그 때 기저 심상이 흡사했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다고.
제 발이 저리다고 해야 하던가(...)
>>554# 나는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지마한테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이면 지마한테 사과하면 되는 거 아닐까?
-
나 강림
아니 그냥 저한테 이야기하면 될것을 왜 파샤헌티(...ㅣ
그리고 오피셜 부정 맞죠
일단 뭐 아무리 3차, 메이킹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창작자분들이 만드신거라
마찬가지로 창공님이 만드신 캐릭터라서 가급적 창공님 의사를 존중해가지고
칸나란 캐릭터가 '우주에서도 위험종'이란 자기혐오를 작중에서 해소했는데 또 그거에 시달리는거로 나와도 '뭐, 애도 어리고 창공님 캐해석이 그런걸 수 있지?'까지는 문제 없었는데
그 다음에가 문제
지마 작품에서 나이팅게일이 근무하는 병원이 닥터 스트레인지에, 우마르에(도르마무 여동생)은 기본에다가
지구 내 인간 최강자로 마왕들이나 마신도 함부로 못 건드는 대무녀가 주기적으로 방문하는데인데
나이팅게일이 악마한테 씌인걸 해결도, 감지도 못하는건 캐붕에 개연성 붕괴에 밸붕이죠
거기에 이번에 설정 공개한거에서 그 칸나한테 박힌게 최종보스가 박아놓은 비콘 같은건데
그걸 대충 다른 마왕이랑 눈치싸움 하는 정도의 악마가 이용해먹으려드는것도 말이 안되죠(...)
# 지마 일단 진정하고.
-
다시 보니 파샤 님이 한 질문이 지마님네서 오피셜 부정을 한 거느냐였군요(...) 그건 확실히 이미 저질러버렸습니다.
# 내가 느끼기로는 창공도 후회하는 느낌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었음?
-
후회하는거랑 이번에 어떠어떠한게 문제라고 지적해줬는데 아니라고 하잖아(오피셜 부정 관련)
>>564# 질문 잘못 읽은 거 아닐까 싶긴 한데.
-
# 여튼 나한테 얘기했던 것은
>>549라서.
# 나는 딱히 기억나는게 없었거든.
-
# 그래서 그냥 지마한테 사과하면 되는 거 아닐까? 한 건데...
# 그러던 차에 지마 온 거고.
-
내가 한 두번이면 안 이러지,
계속해서 오피셜 씹으니까 터진거다
오베디아 스탠은 치졸한 빌런으로 잡아놨는데 갑자기 람보나 익스펜더블 그쪽에 지원하러간거 안된다고 했는데 씹고
'개인단위나 무기로 항성이나 성계파괴가 가능한 존재'가 흔히 있는 세계관인데
개인무력은 고작 지구인 2배즘, 무기체계도 특출난거 없이 이미 날고기는 거대 우주제국들 사이에서 거대세력이 있다고한거나
# 뭐, 위에 보니까 말 실수 조금 하긴 했는데 그래도 대체적인 분위기는 자기 있었던 일 푸념 같단 느낌이었는데...
# 내가 잘못 이해했나....
-
미안 이건 내가 흥분해서 잘못 읽은거 맞다
# 창공 있어?
-
있어.
# 뭐 조금 애매해지긴 했는데.
# 일단 나한테는 잘못 한 거 없고, 설령 있었다고 해도 기억 나지 않으니까 됐어.
# 다만 지마가 화내는 것도 이해하니까 사과하고
# 이미 사과를 한 상태라면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따라 여기서 마무리하는 걸로 하자.
# ㅇㅋ?
-
그래야지.
# 지마도 ㅇㅋ?
-
ㅇㅋ
# ㅇㅋ. 그럼 나는 좀 있다 집으로 들어가서 연재해야지.
-
창공 있어??
손?
힘내고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한테 뭐 한건 없으니까 신경쓰지마
그런 의미에서 환웅 얘기나 할까 지금 어때보여??
엘파샤님 오랜만이에요-(그런데 갑자기 졸라맨이 나타났다)
도움 되는 말 고마워. 그리고 방금은 실례 많았어...
여튼 한 번의 기승전결이라면 만들어진 것 같음. 이럴 때 이어나가는 방법이라면 기승전결의 간격을 늘여잡거나, 아니면 새로이 기승전결을 만드는 걱ㅆ지.
다시 보니까 빠진 게 있다거나 하면 전자고, 보통은 후자겠지?
졸라맨 ㅎㅇ~ 랜만이네
에로고려랑 비교하면 좀 어때?
솔직히 지금 재활 느낌으로 쓰고 있어서
흠....
그런가
콜록, 커헉....다른 취미한다고 최근 어장 자체를 못 봤었는지라 말이지예...(송구)
문샤인에는 안 와봤어??
앗 옙
비번 다 까먹고 군대까지 다녀왔으니 몇 년은 된 거 같은데....
ㄷㄷㄷㄷ
나중에 오고 싶음 말해줘 비번 초기화 시켜줄게
고맙소...!
파샤님 마지막으로 본 지 3년쯤은 된 거 같은데 말이죠(가물가물)
그나저나 좀 쉴까 연재할까 고민이넹
그른가 하긴 그때 문샤인 이주하냐마냐할때 본거 같다
그 여부는 보통 스스로의 컨디션에 물어야 하지 않을까... 아 물론 평소에 건강을 유지하는 활동은 필수고.
저는 그동안 이런저런 고민과 시도, 컨디션 난조 끝에 사실상 어장주 은퇴 상태고 말이죠
방법론이라던가 전개방식의 퀄리티 차이가 어떻게 되나 궁금했거든
연재든 언제든 하면 되는 법 뭐 무리할 필요는 없지만 말야
옛날에는 막 5-6시간씩 달려서 300레스는 기본으로 찍었는데 이제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ㅎㅎ
(삭신 쑤심, 눈 아픔, 가족들 걱정....)
나도 마찬가지야
이젠 2시간 하면 몸이 못견뎌
아무튼 어장은 못하더라도 다른 생산적인 취미는 챙겨야겠다 다짐을 하던 차였는데 또 오늘 급작스런 안 좋은 소식 듣고는 다시 좌절했지 뭐에요(어장 외)
이 쪽은 하루를 투자해서 20레스를 넘기면 진짜 많이 한 편(...) 그것도 어떻게 이어가느냐 생각하느라 격일이군...
할 수 있다는 게 어디냐 싶지만 가끔은 내가 나태한 건지 산만한 건지 모르겠어.
무슨 일이었는데???
홀로라이브 일이었었지?
홀로멤 1기생인 멜이 계약해지당해서...
막 방송이나 클립 챙겨보는 오시까진 아니었지만 충격이 크네용
저런
최고참 멤버가 그리 예고도 없이 갑자기 훅 가버리니 마음이 울적하네요
루시아 비슷한 케이스인가?
그런 거 같아요
하지만 루시아는 아직 제가 홀로덕 되기 전에 나갔는지라 느낌이 크게 없었는데, 멜은....
힘내 안의 사람은 그래도 잘 살고 있을거야
버튜버하니 우사히메 카린이 생각나는군
그쵸.......
나도 루시아 그렇게 되었을때는 충격이었지
3기생들 키즈나가 좀 와닿았으니까
그때 충격으로 버튜버 좀 멀리하다가
이세돌로 다시 좀 보게되었지
세구랑 점장님 관련 보면서 실실거리던 게 저번 주였는데....
기운내
그래도 오시가 은퇴한것은 아니잖아
이쪽의 경우 관심이 옅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 소식은 울적하더라.
하코오시라서 말이죠 하하(허허)
그건 그래
몸도 아프다
걍 오늘은 쉬어야징
어느 정도는 몸을 추스르는 게 우선일 때도 있고 ㅇㅇ
이 안타까움을 어디 가서 떠들며 설친다 한들, 멜이나 카푸민, 커버, 기타 타 멤 같은 그 누구에게도 도움되는 일이 아니니 그저 슬플 뿐이네용
군대에서 홀로를 첨 접해서, 힘둘고 괴로울 때마다 홀로멤들을 보고 떠올리며 이겨냈는데
# 어땠으려나?
-
# 아침
-
좋은 아침. 과연 새로운 시작은 무엇으로 이어질지-
# 확인해봐야지 (웃음)
-
안착... 이 근위대녀석들이 다 로망충인 것은 다행일까 불행일까(철학)
모닝 파샤. 나는 내 입맛과의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중이다(착란)
ㅇㅇ. 정확히는 의료상의 이유로 계속 먹었던 밥과 나물이 몸이 돌아오는 듯 하는 시점부터 슬슬 못 이길 정도로 물려버렸음. 하하핳(...)
>>635# 자극적인 MSG가 필요한 시점이네....
-
그런데 어쨌든 복약을 해야 하니 끼니 때는 맞춰야 하고. 이러다보니 드물게는 약먹으려고 끼니 먹는 수준으로 식사만족도가 떨어지는 거지.
건강은 건강대로, 맛은 맛대로 챙기는 건 진짜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님...
# 그러게.
-
# 음.
# 시작할까 말까. 고민 중
-
이쪽은 유산소 운동 중(?)
# 어젠 진짜 컨디션 개판이었다.
# 역시 약을 안 먹었던 거 같아.
-
약 먹던 게 있었어?
>>644# 응. 나 정신과 약 먹거든.
# ADHD에 우울증이 좀 겹쳐서.
-
# 어라?
# 어디갔어....?
-
졸았다;;
# 오늘은 꼭 참치 연재 해야지.
-
# 힘들었다.
-
무슨 일 있었음?
# 조금 일 있었음.
-
# (슬쩍)
-
왔었구나, 어째 요즘은 나 너무 졸리더라고.(...)
(빼꼼)
호와와?
이쪽은 건강 신경쓰면서 살아야 했음. 내일 또 병원 가네.
엘씨 올만
# 그래도 해외를 다녀오면 확실히 정신이 좀 힐링되는 그런게 있는 듯.
-
>>660 "아마도" 별거 아님, 약 받고 나서 약 먹는 기간 후에 또 진료보는 수순이지.
해외여행이라, 난 비행기를 탄게 수학여행 때 진에어로 제주도 간 거 말고 없네.
이륙할 때의 감각은 벅차오르면서도 소름이 끼치더라고.
할로... 집을 나왔다라,
# 할로.
# 부모님이랑 싸우고 나오게 되었지.
-
가출 하신 겁니까...?!
이런.
이왕 나온 거 잘 되기를 바랍니다.
# 비슷하지.
# 이 나이 먹고 부끄러운 일이지만.
-
# 그랬으면 좋겠네. (먼산)
-
# 그래도 이게 계기가 되었는지 컨디션이 돌아오는 느낌.
# 그 전까지는 그냥 거의 반시체처럼 살았달까....
-
(빼꼼)
\ㅇ.ㅇ
예쁜 지도는 심리적 안정감과 비대한 자아 충족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아님)
뫄 오랬동안 안 하다보면 기웃거리게 되니까?(?)
(판도물 언젠가 해보고 싶다고는 생각하고 있는 송어)
판도물도 좋고 아니면 2차창작도 좋고.
지금 가장 원하시는 것을 하면 좋지 않을까요?
그래야 파샤씨 마음도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 근데 하다가 갑자기 [이게 아니야! 와장창!] 해버리지 않을까 또 걱정 되기도 해서. (먼산)
-
음... 그래도 용기를 가지세요
# ...뭐랄까...
# 새 어장을 만들려고 하니까 오류가 뜬다?
-
제목이 글자수 제한 넘어간건가?
아님 대문이 너무 크다던가
(철푸덕)
앞으로의 와장창이 궁금하다
# 내가 생각했던 판도물의 형식은 아니지만 일단 이것도 괜찮으려나 생각 중
-
다음 연재는 언제 하시련지?
# 지금 끼니를 먹을 지 아니면 좀 이따 먹을 지 생각 중
-
이상이 아니라 너의 배꼽에 물어라 밥은 내가 안 주겠다(?)
# 일요일에도 회사 전화오는 거 극혐이네 진짜.
-
# 밥 먹으니 좀 사그라드는 걸 보니 배고팠던듯
-
(탄수화물 콘)
.
오늘은 더 안하시는감
끄에엑 안하시는줄 알고오
(기웃)
별 특이한 날에 생일 있는 사람
4.1일 만우절이 생일인 사람<- 나
공휴일이 생일인 사람
음력 공휴일이 생일인데, 생일도 음력으로 세서 친구들이 아니라 친척들이 생일 축하하는 사람
양력 공휴일이 생일인데, 생일도 양력으로 세서 친구들이 공휴일에 놀러와야하는 사람들.....
그래도 위쪽 설날과 추석이 생일인 사람보다는 낫긴 하다......
일단 있는거는 알고는 있고, 사촌 형 생일이 음력 설이 생일인걸로 알고는 있는데, 누군지 기억도 안남......
# 일하고 있었음.
-
>>714
# 헐....
# ㄷㄷㄷㄷㄷㄷ
-
# 근데 뭔가 유카리 식 판도가 아니니까 좀 애매하단 느낌이 들긴 하네.
-
# 그러고보면 우리 아버지 생신이 추석 당일이었지.
-
오늘 하실런지?
유카리식이 알기 쉬워서 유카리식도 전기 방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 유카리가 식 바꾼것도 그때문인가?
>>718
# 해야지.
# 근데 하던 거 할지 아니면 유카리 식으로 다시 할 지 좀 생각 중
-
>>719
# 전기 방식보다는 그냥 다이스 굴리는 방식으로 해볼까 하긴 하는데.
-
👍👍👍
핸드폰으로 이모티콘 올림
# 지금 하고 있는 거 볼만 한가?
-
나름대로? 전에도 다루어봤던 내용인 것도 같지만 그보다 비교적 거시적인 시점을 다루는 느낌이기도 하고.
# 근데 보는 사람이 창공 한 명 밖에 없는 거 같기도 해.
-
뭐... 결국은 본인의 의욕이 지속될 수 있느냐의 문제니까. 거기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느끼는지는 스스로 판단해야지.
아무리 남 보기에 재미없어도, 글을 쓰고 싶으면 쓰는 거고 그럴 가치가 없으면 중단하는거고...
난 오랜만에 파샤 어장 봐서 좋던데
# 그래?
-
뭐 난 저 말에 동감이야.
# (슬쩍)
=
오우(?)
# 도모 창공~
-
도-모-
# 이번 목표 1어장 넘기기 (아무말)
-=
힘힘-
쿠당
파샤를
물고 .dice 0 100. = 72
빨고 .dice 0 100. = 65
햛고 .dice 0 100. = 12
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13
쭈압쭈압하고 .dice 0 100. = 61
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62
# 이를 억누르고 정학(正學)이라는 이름 아래 외골수적인 수양의 길을 걸어왔던 조선의 역사...
이건 좀 아니라 생각한다
>>744# 끼야아아아아앙!!!
-
>>745# 에에엑따!
-
# 그런감?
-
왜냐면 저런 "다양성이 없었다"라는게 일제 주장이거든
유교 연구만 했음
역법을 바꿨겠나? 구운몽을 썼겠냐? 금오신화를 적었겠냐?
거기에 온갖 농업연구도 하고 화폐도 써보려고 한게 조선 학자들이었는데
(더 자세한건 사체에게)
# 크윽... 아프다...
-
# 어땠으려나?
-
본격 조선하렘어장
조선에게 구애하는 수많은 히로인(아님)들
이것은 만반도 미연시물(아무말)
# 그런 거였나...! (떨림)
-
여진족에게 구애한 히로인들 목록
고려, 나하추, 명나라, 원나라(?)
기어코 여진족과 하나되어 조선이 된 고려(?)
# 고려는 구애라기보다는 당한거 아니었나...? (아무말)
-
고려는 강제로 덮쳐졌지(퍽)
조선에게 고려를 NTR당한 원이 조선세게 구애하는(?)
# 1시간 정도만 비기는 하는데 뭔가 좀 할까...
-
ㄱㄱㄱ?
# 아 운동가기 싫다....
-
운동, 싫지 여러모로
# 운동 다녀오면 연재 할 수 있을 듯
-
# 갑자기 사무실로 호출되었다.
-
힘힘(?)
# 어떘으려나?
-
오늘도 다갓이 절묘하네. 상왕도 팔팔한 마당에 방원이가 후계자부터 내정하긴 좀 그랬지(?)
빼도박도 않고 이도를 콕 집는 걸 보면 가장 난 놈이 막내라는 걸 다갓도 아나?(...)
# 그럴 수도 있지. (끄덕)
-
(대충 마스터볼을 던지는 짤)
뭐 그럭저럭? 북원에 또 난리가 난 사이에 명을 꿇렸네.
리얼을 사는 건 고충이 많은 거 같군...
# 잘까..
# 아니면 조금이라도 연재를 해볼까...
-
ㄱㄱㄱ?
# 어떘으려나?
-
이씨의 가정사도 가정사고, 조선에는 숭무의 바람이 부는구만...(?)
운동나기 싫구먼
그래도 해야 해... 안 하고 살아보니까 한 블럭도 숨이 차서 못견디던 시절이 생기더라고...
이게 여기까지 가면 세상이 갑자기 감당 불가할 정도로 넓게 느껴져서 힘이 빠지더라.
그 느낌은 겪어봐아만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겪으라고 권할 게 못 된다.
# 아침 연재... 할까 말까.
-
판단은 파샤의 것
# 어땠으려나?
-
이래저래 방원이네 삼형제의 장래가 기대되는 진행이었음
# 운동 다녀왔다...
-
# 운동만 다녀오면 피곤해서 죽기 일보 직전으로 가네 컨디션이...
-
근데 그게 맞아. 하고 나서 먹느냐, 먹고 나서 하느냐는 영원한 딜레마지...
# 어땠으려나?
-
마지막에 누가 누구의 후견인인지 궁금한 거 빼고는 나름대로 괜찮았음.
# 커피 사고 귀환.
-
커피... 대한민국의 성수여(?)
한창 파샤의 구 명작들을 정독중...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리워. 하지만 시간은 앞으로만 흐르니 그에 맞추어 나아가야만 하겠지.
# 나도 그 시절이 그립네.
# 그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연재만 해도 되었던 거 같은데...
-
하하하... 오는 27일이 되면 나도 만 30세인가. 세월(...)
# 후배군...
# 그 시절도 언젠가 아 시발 그 때가 좋았는데... 라고 생각 할 떄가 온다네... (아련)
-
그렇구만, 내 몸 때문에 아마 뼈저리게 느끼게 될 거야 (핳핳핳핳)
# 여튼 패관을 해볼까 아니면 구작을 해볼까.
-
구작? 전에 하던걸 이어서 하게?
뭐 여튼 결국 파샤가 뭐가 땡기느냐의 문제지.
# 사실 다이어트 부담 때문에 그냥 뭐라도 해야한다. 라는 생각만 맴돌고 있을 뿐이긴 하지만.
-
# 근데 구작한다고 하면 뭐가 좋을까?
# 어떤 거 정주행하고 있었어?
-
미리 링크를 모아뒀고... 그걸 죄 보는 중에 지금은 서큐 조선 보는 중.
그나저나 밤 새는 건 나도 모르게 하게 되는 건 그렇다 쳐도 진짜 못해먹을 짓이다. (...)
# 어디까지 봤어?
# 다 보면 그냥 그거 해보게.
-
지금 15어장 216레스
# 거의 다 봤네.
-
그건 맞지만 꽤 남았어. 합쳐서 19어장 초입 쯤이었잖아.
# 문샤인꺼까지 포함해서?
-
본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것까지 포함해서 세야지 응. 엄연히 이어지고 있는 중인데.
안착, 그러면서 내 연재도 하고 있느라고 한참 늘어지고 있지만 ㄲㄲㄲ(...)
드디어! 정독! 완료닷!(?)
# ㅊㅋㅊㅋ
-
그리고 이게 어장 내적으로 3턴 중반에서 막바지... 라는 걸 재확인했다ㄲㄲ(...)
# 맙소사.
-
# 더럽게 느린 속도였구나.
-
뭐 그럴만도 해, 서큐조선 어장은 연속크리를 보장하다보니 그 나비효과가 폭풍같이 일어나잖아.
그래서... 말한 대로 무공 조선은 잠깐 멈출거야?
# 이제야 막 속도감이 붙었는데 그러면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될걸?
-
# 둘 다 해야지.
-
뭐 그럼 좋을 대로 하는 게 맞겠지. 내가 파샤 다작하는 거 한두번 본 것도 아니고...
# 일단 서큐 재시작 한다고 하면 여러모로 좀 알려줘.
# 나는 아무래도 잊어버린 게 많을테니까.
-
가급적 정독을 추천하지만, 어떻게든 해보지.
내 허리... 건강 때문에 운동을 나름 강도높게 하고 있지만, 길게 앉아있다보니 툭하면 쑤셔.
# 시즌 2 정독 거의 완
-
# 이거 시즌 1도 정독을 한 번 해야하나.
-
# 나도 한 달 14키로 감량이라는 과제 때문에 죽을 맛이야.
=-
애프터-눈-
정독은 잘 돼가?
# 시즌 2는 정독 다 했는데
# 이거만으로 진행이 될 지 의문
-
파샤가 그렇게 나누긴 했지만 정독의 최소 분량은 3턴 진행상황 같긴 함.
그래도 시작할 거면 이야기 해줘. 보조 정도는 얼마든지 할 테니까.
# 어디서부터가 좋을까? 그럼.
-
보자... 잠깐 기다려.
# 그 전에 또 하나 질문.
# 턴 순서가 지금 이거 어케 진행되고 있었는지 좀 헷갈리네.
-
히야... 3턴의 시작이 10어장 362레스부터야. 확실히 국가들이 다수 등장하면서 역학관계와 나비효과가 본격적으로 다량발생한 게 이쯤이었구나.
# 히엑.
-
그리고 현재 시점은 일본겨 문화권... 그러니까 턴 막바지쯤으로, 이 곳의 거취를 알아보는 중이었어. 물론 조선이 반쯤 먹어가고 있긴 한데,
아직 설녀 세력과 스도쿠 텐구, 그리고 우시고젠의 곰인간, 거기에 문변이 아직 안된 월국이 남아있지. 현재 월국을 보고 있었고.
# 일단 말해준 시점부터 다시 정주행 시작 중.
-
# 근데 우시고젠은 한 거 같은데.
# 남은게 월, 설녀, 그리고 텐구 아닌가?
-
ㅇㅇ 맞음.
# 혹시 성전군 파트가 어디쯤인지 알고 있음?
-
13어장 804레스. 이게 촉한 판정을 살피고 살피다 온 거라 ㅋㅋㅋ
왜 초군이 140만인지를 알아보느라 시작된 나비효과(...)
# 창공 있음?
-
ㅇㅇ
# 무공은 이미 시작했고 서큐는 일단 시작은 해보려고 하는데 도와줄래?
-
확인. 가보자고.
오늘도 수고 많았어. 서큐 조선 현시점 세계지도 최종본을 문샤인에 올려두었으니 생각나면 구경해달라고.
# 땡큐 땡큐
-
# 으게에에에에엑.
-
(토닥토닥)
# 눈 다래끼 때문에 죽을 거 같군.
-
눈이 문제면 진짜 고통스럽지... 우선은 어떻게 해서든 회복에 많은 여력을 투자하는 것도 필요한데 음...
# 연재하면 볼 사람
-
# 창공 있음?
-
ㅇㅇ 있음. 보다시피(?)
# 에로 고려도 한 번 재개해볼까?
-
재개를 하겠다면 말릴 이유는 없지. 내게 있어서 그것도 파샤의 역작 중 하나니까. 단지...
해 주면 고맙겠지만, 조금은 신중해달라고. 제풀에 지쳐서 멈추어버리면 내가 미안해질 거 같거든.
아 그리고, 알다시피 에로 고려를 연재하던 시점만 해도 문샤인이 없던 시절이잖아, 재개한다면 이것도 문샤인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 그나저나 얘랑 서큐조선이랑은 동시는 못 할 거 같은디...
-
그건 그려. 둘다 판도물 성격이 확실히 가미되어있고.
정보량 때문에라도 하루에 둘 다, 특히 동시에는 더더욱 할 만한 것이 아니야.
# 번갈아가면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 거 같긴 한데.
# 뇌를 갈면 말이지.
-
# 창공 있?
-
5시에 불렀군... 일단 ㅖ속 있었어. 단지 내가 점심을 일찍 먹어서 엇갈렸나본데
아니 저녁(...)
에로고려 줄거리 좀 기억하고 있나 해서
기억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그냥 좀 구작들 읽어보고 싶으면 으레 찾아보는 수준이여. 물어볼 거리 있음 얼마든지 물어보셔.
해서 뭐 기억 안 나는 부분이라도 있어?
뭐 굳이 말하면 주의 중원 천하관 단계에서 사면초가인 상황에서 주 황제 야율야보기는 진왕을 잡고 진국의 병사들을 부리고 계한으로 침공하는데,
그 와중에 제나라는 고려를 막기 위해 최후의 저항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중단됬었지.
# 재개를 해보려는데 전체적인 줄거리 요약본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서.
-
그건 그래.
하지만 재개를 시작한다면 당장 알아야 할 건
>>876 선에서 전부 다 말한 거 맞아.
엘파샤님 무슨일 있으시나요? 연재도 갑자기 하시 않으시네요.
>>880# 리얼 사정이 갑자기 훅 들어왔어서 좀 챙기지 못 했어요. 죄송해요.
-
# 여동생(?) 떄문에 1~2주만 다른 거(?)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
오랜만이네요. 파샤씨
오랜만입니다.파샤님
(데굴)
# 요새 다른 거를 하다보니 어장에는 잘 들리지 못 했네요.
-
# 2시에 리얼인데 30분 정도라도 연재를 할까말까 고민이 되네요.
-
흑흑, 어장주들이 다들 리얼이 펌블이야....
# ㅠ.ㅠ
-
리얼 문제는 창작자들에게 고통을 주니 원...
# 하게 되면 진행하던 패관이 아무래도 좋으려나요?
-
네
# 50분까지라도 괜찮다면 진행해보겠습니다.
-
# 어제는 돌아와서 진행해보려했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잠들어버렸네요.
-
헉 ㄷㄷㄷ
패관 ㄷㄷ
확인...!
# (슬쩍)
-
제발 그 조선편좀 연재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네 ㅇㅇ
요즘 앵커판 자체에 볼게 없어요.
아니면 다른걸 연재 해주시면 안되요? 한국에 이세계로 가는 게이트가 열렸다는지 등으로
# 그럼 지금 해볼까요?
-
# 일단 패관하던 거 해볼게요.
# 게이트물은 그거 다음으로.
-
# 음냥.
-
여기서는 오랜만이야
# ㅎㅇㅎㅇ
-
# 패관 연재해달라고 해서 ㅊㅋ 했는데 거진 2시간을 기다리고 있어도 아무도 안 와...
-
어헣헣;;
# 어땠으려나?
-
음... 무난무난했지.
좀 있다 보닌 연재(?)
# 귀환.
=
오우-
# 패관을 계속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
결정은 파샤가 해야 하는 거긴 한데... 하고 싶은 거야?
# 읽는 사람이 있다면.
-
저도 보고 있어요
# 패관 지금 진행하면 볼 사람.
-
손
손
# 어떘으려나?
-
오늘도 재미있었어요
# 다행다행.
-
# (슬쩍)
-
(빼꼼)
# 할로 창공
-
할로 파샤
할로 파샤님
# 할로할로~
-
# 뭔가 에로틱한 판도물을 해보고 싶다.
-
에로틱...!
떠오르는 발상이 생겼어? 아니면 기존에 멈췄던 것 이어하기?
# 근데 여기서 할만한 내용인가는 좀...
-
뫄 문샤인을 만든 이후는 에로틱-(상어)은 확실하게 그 쪽으로 빠졌으니까.
# 약간 뭐랄까....
# 아담파 한반도 같은 것을 해보고 싶어졌달까?
-
오우;;; 세군.
# 약간 만적이 아담파에 영향을 받아서 노예봉기를 일으킬때 아담파 종교 봉기를 일으켰다 같은 판타스틱한 느낌이랄까?
-
은꼴파 귀족들과 나체파 대중들의 대결(?)
# (슬쩍)
-
할로?
# 할로할로.
-
오늘도 패관?
# 패관을 할까 신작을 지를까 고민 중인데 패관이 낫겠지?
-
나로써는 패관. 응.
오늘도 재미있었어요
# 쓸쓸하구먼...
-
# (슬쩍)
-
엘파샤님 헬로
# ㅎㅇㅎㅇ
-
# 어제 아무도 없어서 쓸쓸했다.
-
(토닥토닥) 난 커피 수업 방금 끝났어...
아침에 눈을 뜨면~
그거 참으로 간만에 듣는 구절이군. 명탐정 코난이 할 때 늘 흘러나왔었지...
요즘은 바리스타 수업도 듣고 있지만 그 전까지는 몸상태 때문에 운동만 하고 있었어. 겸사겸사 집안일도 하고... 아니 집안일이 주인가.
# 나도 운동을 해야한다는 말은 자주 듣는데 말이지.
# 잘 안 하게 되더라구.
-
난 수어 년 전에 아예 한 블럭 걷는 것도 문제인 수준 갈 때까지 몸을 안 쓰고 살았고... 덕분에 인이 박히는 수준으로 생체 매뉴얼이 적혔지(먼산)
이게 단순히 힘들다 정도면... 아니 이것도 문제긴 한데. 그 정도가 아니여. 다리까지는 모르겠는데 상반신(특히 허리)가 비명을 질러. 어후...
# 점심 먹고 커피 사올걸...
-
# 어땠으려나?
-
오늘도 재미있었어요
# 다행이네.
-
오늘은 잔잔하게 유럽천지 복잡기괴...
# 이런 관공서 오늘 10시부터구나.
-
# 오늘도 드럽게 바빴군.
-
# 할로
-
# (슬쩍)
-
(빼꼼)
파샤님을 참치어장에서 보는 것은 왠지 모르게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 그른가?
-
할로-
# 할로~
-
# 패관할까 전에 하던 것을 할까 생각 중
-
할로
# 할로할로.
-
전에 하던 것?
# 1시간 정도 연재할 수 있는 짬이 생겼는데 뭐 할까?
-
1시간 정도의 짬이면 보통은 한 작품에 집중하라고 하고 싶지만...
# 하긴 저 쪽에서 이미 뭐 하나 하고 있긴 하지.
-
마누라를 들여서 나라가 마하로 발전하는 물건인가- 기억에 없는 걸 보면 적어도 주의깊게 참여하지는 못한 거 같아.
어쨌든 프롤로그 단계에서 멈춘 물건이니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연습이라면 쓸만할 것 같기도 하고...
# 역시 패관이 나으려나 그럼.
-
# (슬쩍)
-
(빼꼼)
# 일단 어장 넘길까?
-
ㅇㅇ
#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