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지
그러니까 동료인 멀린도 같이 갈거니까 히후미가 뭐 궁금해할때 히후미를 지칭하는 별명인 천사의 전령이란말을 말실수인척 꺼내는거지
그리고 어차피 영지 씬 나왔으면 따로 시스템 만들라고는 안 할테니까
이번에 1부 등장인물들이 까메오로 바이 뭐시기 행성 영지에 오면 그 행성 관련 정보도 굴려보라고
일단 정리해보자.
저녁 연재시에 굴려야하는게.....
에테르-골드 유입에 따른 인류제국, 타우연방, 아엘다리의 동향과 반응,
이건가?
anchor>1596856070>10 그리고 생귀는 바로 이 aa와 함께 다시는 안잃겠다면서 예전에 안주인에서 탈피해버리는거임(아무말)
그다음에 어장주가 그 생귀가 뭘 할지는 대충 생각해서 전개하면 되고
>>4 칼릭시스 섹터로 우주 고릴라단 파티가 복귀했을 때, 멀린이 생귀 앞에서 단테 환생 커밍아웃
+ 추가로 ㅇㅇ
>>7 그리고 유전 딸?을 다시는 안 잃겠다면서 생귀 완전각성까지, 근데 뭘할수 있더라 생귀? 그걸 모르겠네
아니 분명 할수있는게 있을텐데 내 머가리로는 모르겠음 ㅋㅋㅋ
거기서는 히후미 + 미카 + 크리스 카오스 영향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키는지 가르쳐주고, 황제 찾아가야지
어차피 <대사면령> 주체가 황제였고
그 이후에 내릴 생귀니아의 처우도 황제만이 직접 결정할 수 있는 거니까
아 그리고 생귀반응은 다이스 굴리면 안디고 무조건 자동진행, 다이스를 굴려야할건 그 다음에 저 우주 고릴라단 파티를 위해 생귀가 뭘 가르쳐주냐, 뭘 하냐임
크리스가 행동과 뒷수습을 할 때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니까,
평범하게 행동과 뒷수습을 한 뒤에 칼릭시스 섹터로 돌아가고,
그 다음에 테르-골드 유입에 따른 인류제국, 타우연방, 아엘다리의 동향과 반응을 굴리는게 낫겠다.
시간적으로 이쪽이 훨씬 아귀에 맞지.
워프에 대한..... 사실 따지면 '감정을 어떻게 억누르고 제어하는가', '카오스가 어떻게 이들에게 접근해서 유혹하는가', '각 카오스 세력의 특징과 파훼법' 등등등
사실 저 말을 들은 생귀 반응은 무조건 하나로 고정이다, 그 다음 기본적으로 뭐 뭐 하는건 상수고 추가로 뭘 할지를 다이스 굴리는거지
>>13 사실 그 다이스 내용보다는 생귀니아가 <자신의 딸과 단테를 위해서 지금 제한된 입장을 풀기 위해 황제를 찾아갈지 말지>, <황제에게 어떻게 설득할지> 그거 아님?
>>15 결정적인건, 카오스에 한번 속아 넘어가는 순간 얼마나 불행해지느냐, 이건 생귀말곤 못가르친다
그냥
>>16 +
>>17 붙여서 따로 씬 구성하고 굴리는 게 낫겠네
어차피 우주 고릴라단 갈때 생귀니아도 갈 테니까
사실 마음가짐 따위야 빅토리아도 어느정도 가르칠수있는데 카오스한테 당해서 지 유전 딸들을 모두 날려버린 그 감정은 생귀말곤 모름
솔직히 패러시아도 그 짙은 감정응ㄴ 잘 모를거야, 자기의 오?판으로 유전딸들을 직접 죽이고, 그나마 멀쩡했던 딸들조차 행복하라면서 집단자살한 그 슬픔은 생귀말곤 느껴본 사람이 없을거다
그리고 집단자살한 딸의 환생이 갑자기 멀린땜에 커밍아웃했지 ㅋㅋㅋㅋㅋㅋㅋ
오판이라기보단, 자신이 바라는 것이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소모값으로 날아가버린 허탈함과 슬픔, 그리고 분노겠지만
>>18카오스는 속고싶지 않아도 억까 당하면 똑같은 결말임.
>>27 지금은 카오스가 햄타지 급으로 떡락했으니까 가능한 신기
>>27 그게 맞긴 한데 그 역할 ㅈㄴ 잘하는 게 젠취였잖어
일단 주인공이라서 보정받고 타락안할 보정은 확실하니까 더더욱 그렇고
하지만 젠취는 2부 시작점부터 자신의 계획 진행을 위해서 힘을 무식하게 아끼고 있는 거임
원작 40k 카오스면 저 똥꼬쇼를 해도 상황억까 제대로 당하면 ㅈ되는거지만 지금은 그거 제일 잘하는 젠취가 도박사메타로 레밀리아 존버중인걸
젠취가 가만히 있는 이유= 내가 죽어도 젠취면 된다고 했지만 내가 이기면 더 좋은거니까 힘을 존버때린다
착지-
티바트는 살아있어-
아무튼 티바트 대륙 저러면 별겜 가이아 행성 같은데
그나저나 일단 25시간이 걸린 이유가 왠지 달라진 것 같군.
사람이 고팠던 뭐던 간에 이 옥좌가 알려줄 수 있는 건 시시콜콜한 것까지 세세히 다 알려준 거 같은데.
돈있는 암흑기 시절 덕후라면 저기 돈 쳐발라서 엄청난 생산량을 자랑하는 개씹 꿀땅으로 만들어놧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히후미 커밍아웃(근데 자기 자신도 모름) 이벤트는 생귀와 다시 만나자마자 시작하는거?(아무말)
왜 하필이면 이런 항로 x망 깡촌에 티바트를 재현해 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본능적으로 티바트가 올바른 이름이다고 하게 만들 정도면 지독한 팬심이군
>>40 원래 취향은 자기만 볼수 있게 만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선조령=상...혹시 만년동정이야....?(심한말)
그런데 기계옥좌와 하나가 된 지금은 동정을 떼고 싶어도 못 뗀다(아무말)
1만년 동안 파손된 채로 있다가
이제 겨우 때깔나게 수리받고 잠시 기뻐하더니
이젠 자기가 있었던 가문도, 행성도 사라진 걸 깨달은 선조에게
오직 나만이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요
저를 도우면서 같이 달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하는 요망한 수인의 말에, 처음에는 의심하다가
나중에는 화술 MAX에 미주알고주알 다 인계한 선조 옥좌
원래 24시간 동안, 기사 후보생과 기계 옥좌를 연결하고 그 시간에 되냐 마냐가 판가름나는데
25시간이면 안 된다는 거부보다 미코라는 봉신에게 가문부터 전투술 기초까지 다 알려준듯
지난 타우 초입 반응에서 선택과 집중에다
시장 완전개방 조건까지 나왔어도 아쿠아나 파'사이트 반응보면, 타이라니드 함대 2개의 공세랑 맞서 싸운다고 제대로 된 민간경제보다는 전시체제라 막상 자원이나 여유 물자도 쌓아놓고만 있는듯
조이하비에서 시카란 전차랑 임페리얼 나이트를 각각 1개씩 사서 드디어 미니어처 아다를 땠다.
이제 나도 미니어처에 돈을 바치는 GW의 흑우대열에 발을 들이댄거야
22만원.
접착체 필요하다는거 알고 뒷목 잡고 있음.
그나마 덩치가 큰 모델이니까 망정이지,
스마였으면 ㄹㅇ 막막했을 듯.
워햄 미니어처들이 드럽게 비싸다던데 상상 이상이었네
미니어처 자체가 워낙에 비싼 취미니까.
반다이가 이상한거지, 2위인 코토부키아만 해도 조이드? 7~9만원이 우습게 나옴
근데 크리스는 라인하르트 안데르센 보고 바로 내려오는거?
ㅇㅇ.
3주차에서 라인하르트와 안데르센 도착하면 다음 행선지 선택한 뒤에 칼릭시스 섹터에 잠시 들림.
그리고 칼릭시스 섹터에서 멀린발 생귀 각성이벤트 하고 ㅋㅋㅋㅋㅋ
어...... 음......
칼릭시스 섹터에 들리면 생귀 반응이 볼 만 할 것 같아.
>>58 크리스는 올라운더. 히후미는 극한의 기교파라 그쪽은 빼고
anchor>1596860072>58 타게 될 기체의 무장에 맞춰서 보정을 주는게 가장 무난하지?
아카투스급은 나이트의 화력지원 플랫폼, 그러므로 다른스탯은 평타치더라도 원거리 보정 이빠이 줘야함
뭐야 미니어쳐 샀다는 이야기를 듣고(박진)
애초에 나머지 포지션에서 보기엔 한쪽은 올라운더 한쪽은 기교파라는 개미친 형태라서, 사실 얘는 다른쪽을 파는것보단 정확성 이쪽을 파는게 편하다, 일단 화력지원 플랫폼인 이상 화력을 어떻게 뭘 서야할지가 중요하고
근데 아카투스급에서 직사화기 말고, 본격적으로 수학같은걸 동원해야하는 그런 곡사화기도 있음?
아카투스 나이트 아스테리우스엔
카라크노스 방사능 박격포가 있긴해요
실제 방사능인지는 둘째치고
요새따위를 작살낼때 쓰는 폭격병기
아카투스 나이트 포피리온의 경우
'아이언 스톰 미사일 포트'가 있는데 이것도 비슷하게
곡사로 미사일을 날리는 병기고요.
용도는 보병을 쓸어버리거나 경장갑 차량을
제압하기 위한 용도
방사능인지는 모르겠는데 핵이 들어간건 확실해 보이는데 그거 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카투스 급은 상술한 두 기체밖에 없으니
둘다 모두 곡사화기정돈 지참하고 있다 보면 될겁니다
>>70 그러면 미코는 25시간동안 사격 정확도랑 수학이나 파고들었다고 설정하면 되겠네 ㅋㅋㅋㅋ
아카투스급 그거 잘못쐈다간 대참사나는 무긴데, 그냥 수학이나 그런쪽 파서 정확도 무지막지하게 올렸다 설정하는게 맞는듯
사실 아카투스가 직접 싸워야할 상황이면 이미 그 전쟁 진게?
아 방사능 무기 맞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기게교의 라드 계열이라 비스무리한 테크 기반 아닌가 어감상
그럼 그냥 가조립해도 충분하겠네요 ㅋㅋㅋ
보기만해도 든든해서 전
글고 아카투스가 나올 지경이면
그 전장은 사실상 타이탄급이 나서야 할 정도라고
판단될 전장이겠죠
>>77 근데 크리스네는 그런거 상관 안하잖아 ㅋㅋㅋㅋ
뭔랜 지옥같은 전장에서 나오는 무긴데 크리스네는 뭐 소잡는데 핵폭탄을 쓰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
대신 그것과 별개로 아나투스 나이트를 다룰 수 있다면
(어디까지 원작기준)
그 의지력과 정신력은 나이트중 최상위 수준이겠네요
>>80 그래서 미코 정신력은 기본 60인 스마급으로 깔고 갈 생각.
이렇게하여 확정된 7인의 자살지원자....아니, 파티원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 / 인간 / [황금의 기사]
◆아지타니 히후미 / 인간 / [천사의 전령]
◆미카 / 인간(2세대 프라이마크) / [그리폰 공주]
◆샤스'라 카이스 / 타우 / [매달린 용사]
◆빅토리아 다르그륜 / 인간(아스타르테스) / [만용의 수녀]
◆멀린 / 아엘다리(아수랴니) / [기인]
◆야에 미코 / 인간(아인종) / [백가지 자태]
>>81 아 이거 하나만은 상수로 둬야함, 정확도랑 계산력정도
>>82 사실 사람들은 왜 히후미가 천사의 전령인지 잘 모를거야, 히후미랑 천사의 전령이랑 사실 연관이 잘 없으니까, 근데 그게 닼앤과 생귀한텐 아니라서 ㅋㅋㅋㅋㅋ
아카투스 나이트 자체가 임페리얼나이트 중에는
최상위 체급의 클래스니까요.... 근데 문제는 그래서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데
보면 적성이 돌격파/올라운더 나이트 쪽이 낮았던거지
기계옥좌 달래고 하루 하고 1시간 더 있는 걸 포격술이나 전장정보 확인하는 방법론/경험론 전수했다면 일리있음
근접전을 못함
>>87 저건 딱봐도 근접전 하면 안 되는 모델임 ㅋㅋ
나이트가 기동성 버리고 명예로운 근접격투도 버리고
화력지원을 한다? 이거 엄청나게 헌신적이고 겸손한
나이트 아니면 못하거든-
(워해머 뇌)
끽해봐야 발길질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이건 딱 보병 정도나 상대하는 최후의 저항급인 뭔가뭔가
인류제국보단 타우나 할법한
방식이란 말이여~
사실 아에미코가 원거리딜러 포지션이라면, 쟤가 지휘관 역할 해줘야함 ㅋㅋㅋㅋㅋㅋ
>>90예쓰, 그래서 아카나우트급은 근접전 보단 화력으로
적들을 뭉개는 용도로 주로 쓰여요, 사실 애초에
저놈과 근접전이 가능한 체급의 병기가 아카나우트의
화력을 뚫는다는것도 불가능에 가깝고
>>92 ㄴㄴ 쟤는 나폴레옹 전쟁으로 따지면 포병이고
그 판단은 샤스라가 할꺼임
솔직히 히후미는 능력은 모르겟는데 얘가 지휘관을 하면 안되는 기체고, 크리스는 애초에 지휘관을 못해, 카이스는 할 수 있지만, 타우라서 완벽하게는 못하고, 샤스라가 못하는 공백을 지금 미코가 채워줘야 한다
>>94 샤스라는 아무래도 타우 배틀슈트라서 보조정도는 해줘야한다고 생각해서
샤스라가 샤프슈터로 관측/판단 내리고
필요한 곳에 좌표 부르면 아에 미코가 화력지원
크리스는 퀘스토리스급 나이트 팔라딘,
히후미는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랜서,
미코는 아카투스급 나이트 아스테리우스,
카이스는 립타이드 배틀슈트,
멀린은 근접능력 100이라서 혼자서 익절티드 블써랑 다이다이 뜨는게 가능해 중장비 자체가 필요없음,
미카와 빅토리아가 좀 애매하네.
>>98 미카는 원작 미카급을 40k맞춰서 소환하면 될듯?
>>96 걔 부른 목적은 원딜이 서브고 현장 지휘관이 메인임
그거 원해서 부른건데 딜링은 보조임
옆동네 배틀메크도 그렇지만 저런 순수 고화력/사격 특화형 기체가 사격각이 안나올 근접전을 허용할 정도면 이미 망한거
솔직히 프라이마크가 나이트슈트 없다고 딸리는 거 없잖아, 미카는 방향성을 프라이마크로 잡는게 맞음
지금 샤스라 말고 크리스+히후미 관제하면서 전선 오더 내릴 애가 없는데 걔를 퓨어딜러로 쓰게?
>>102 원작 묘사에 의하면 호루스도 나이트였던가, 타이탄이었던가, 하던 것도 버거워했으니까요.
>>103 아니 샤스라는 메인오더로 쓰고, 샤스라가 제한되는 몇몇 특수한 쪽에나 서브로 쓰잔 소리
>>104 그야 미카한테 군단을 안주려고 하니까 미카가 애매해보이지
그리고 프라이마크 자식이면 걔는 지휘관 속성을 맞추든
샤스라랑 같이 있으면서 변수에 대기하는 특기전력임
그냥 미카는 공적 인정받고, 능력 올려버린 다음에 랑단땜에 좆된 2개군단중 하나 이어받고 새 군단장 되는게 맞다고 생각함
어차피 저 파티에서 현장 지휘관은 게임/소설 파이어워리어 당시의 행적을 경험했으면서 역병전쟁까지 뛰었던 샤스'라 카이스임.
미코는 암만 날고 뛰어봐야 포병 역할을 벗어나기 어려움.
나이로 치면 멀린이 제일인데, 파시어 특이 엘다 기준으로도 말을 ㅈ내 배배꼬는 타입이라서 도저히 안맞음.
개인의 무력으로 맞추니까 미카가 많이 애매해보이는거지, 지금 쟤한테 미카의 딸취급일 아스타르테스 달아줘봐라 애매해지긴 하나 ㅋㅋㅋㅋㅋㅋ
랑단 말산된 군단 받기 VS 블러디 엔젤 부활시키기
>>111 사실 블러드앤젤은 지금 전개 꼬라지보면 어캐될지 모르겠으니까 랑단으로 조져버린 2개군단 하나 이어받는게 맞는듯
어쨌든 아스타르테스 지휘도 가능한 아이를 단순 알보병으로 박아버리면 당연히 저 개좆망 파티에선 애매해지지
모 커뮤니티에서 추측하길
랑단이 씹덕체 외계인이었어도 인정할 수 있는 이유 :
말살형에 처해진 두 군단을 최면/세뇌해서 슬링샷만 입힌채 테베 신성대로 인류제국에게 맞서도록 했기 때문…
크리스 히후미 미코가, 개인의 파워를 끌어올리는거에만 집중하면 된다면 미카는 개인의 무력+아스타르테스 군단이 성장방향인데, 이걸 안주려고 하니까 쟤가 붕 뜨지
아스타르테스는 네임드 한명 빼고, 나머지는 그냥 트리니티 모브 aa로 처리하면 됨
빅토리아는 프마린 되었을 것 아니려나?
그러면 인빅터 배틀슈츠 입히면 될 수도?
>>114??? : 대체 황제는 무엇 때문에 랑단을 숨긴거지? 참을 수 없군!
(보고난 후)
??? : 끄아악, 이 기억을 멈춰!
근데 미카를 군단장쪽으로 잡는다면, 준 동료급이 한명 들어오네? 나머지 아스타르테스야 그냥 대충처리하면 되지만 부 군단장? 포지션 아스타르테스 하나쯤은 aa 줘야할거 아녀
프라이머스 마린 시작은 1부 라이온부터 시작했는데 뭘
내가 보기엔 그 부군단장 영전 놓고 다크 엔젤 막고라 열릴듯
군단이라고 하면 "아스타르테스" 군단에 여캐지, 그게 다크앤젤이 될수가 없는데?
이너써클파냐? 폴른파냐로?
누가 누가 하나?
스페이스 마린에서 영예로운 승진은 본대 지위 향상도 있지만
파생될 챕터 최고위에 오르는 것도 있어
미카가 여자고, 그럼 그 진시드를 받는건 여캐인데, 그 곳에 다크앤젤 있는것도 이상하지
>>125 파생챕터가 아니라 저거 신군단이잖아
미카는 성장수치를 높게 잡을 예정이라서,
훈련을 할 때마다 스탯 상승 확률을 좀 높게 잡을 생각.
어찌됐든 프라이마크 둘의 자식인 상황에서
그 외부인사 영전 꼽으라면 다크 엔젤 일부는 들어가겠지
지금 파생챕터는 본부에서 자기 진시드를 따온 챕터로 가는거지만
미카의 경우에는 사라졌던 군단 하나 계승해버리는 식인데?
>>127 신군단이긴 한데 대성전 시작은 아니니까 말이 그렇다는거여
>>!29 영전이 아니라 파견이면 몰라도 그 이상은 무리야
지금 어리버리 신병한테 가르쳐줄 교관 포지션이면 몰라도 아예 신규배치는 성질상 무리고
그리고 랑단 계승은 황제 의중에 달린거라 어케될진 모름
프라이마크 자식에게도 군단을 주느냐 의제는 초인정이 뜨겁게 달아오를 문제라
그냥 랑단은 무리고 신생 블러디 엔젤이나 아예 신군단 창설인데
랑단은 결국 정보공개라 황제도 들어주기 힘듬
사라진 두개 군단이면 진시드 자체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라이온과 생귀의 진시드가 반반 섞인 미카에게 적용이 불가능.할걸요.
지금 "크리스"파티한테 줄 보조병단 없나? 지금 아스타르테스 군단 그건 진짜 빨라야 중반부에 중후반부쯤 되야 가능한데, 그 전에 용병이나 파견군이라도 지휘해야 미카가 붕 안뜨는데
코로누스 진출과 타바트 행성 정복이면
<외계 진출에 굴하지 않는 강한 인류>가 프로파간다인데 랑단이 거기서 나오긴 힘들지
미카 보면 알잖아, 쟤는 하는 꼬라지가 딱 지휘관쪽인데 얘를 알보병으로 던져대니까 문제가 생기는거지
근데 아스타르테스 그거 나오려면 전개 한세월이고, 그동안 땜빵할 뭐라도 있어야 할거 같은데
>>138 클라에스 가문 명의의 은행 만들어서 에테르-골드를 교환하고 자금 수급원 계속 들어오면 용병 고용이 가능해집니다.
단, 고용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갑니다.
>>141 사실 이쯤 되면 앵간치 고용하는거 아닌이상 고용비가 크게 의미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칼릭시스 섹터에서 할거 하나 나오긴 했네, 용병고용해야겠구만
용병보단 지금 방위 증강 계획에 따른
솔라 엑실리아 MK.2 아닐까
>>144 크리스파티가 솔라 억실리아를 크리스파티 전용으로 쓸수 잇어?
지금 여기서 말하는건 크리스파티가 쓸수있는 그런 고용 용병인데(아무말)
>>141이 된다면 총재산과 별도로 "당장 현금으로 쓸 수 있는 현금성 자산"으로 분류해야할 듯.
아무리 대성전 시기 국력을 가진 인류제국이라도 전 은하 단위 전자금융시스템은 어림도 없고.
일단은 고용 쪽 용병, 나중에는 아스타르테스 군단으로 미카 특기를 살려야지(아무말)
>>145 어차피 공로로 황제 알현하면 미카랑 황제랑 대담 나누면서 보상에 대해 오고갈꺼 아녀
굳이 군단이 아니더라도 미카는 타고난 카리스마 덕에 육성만 잘 하면 어마어마해지긴 할거야
지금이 아닐 뿐이지 ㅋㅋㅋ
그리고 햄타지면 몰라도 여기 40K 세계에선 쓸만한 외계인 용병이 타우 진영쪽인데
장손녀가 외계인 병단 거느리면 모양새가 좀
아니면 친 인류제국 독점 계약인 수인들 뿐임
그리고 코른 위협건 생각해보면 황제 입장에서도 용병 고용하라는 말 못함
미카는 방향성 이렇게 잡고, 진짜 각성생귀 빨리 보고싶다
1. 방위 증강 계획에 따른 솔라 엑실리아 독립병단
2. 오르도 제노스가 공인한 친 인류제국 외계인 병단(독점고용)
그런데 생귀는 각성하면 뭘 할 수 있을까(곰곰히)
>>156 그래서 저번에도 말했지만
생귀니아랑 미카랑 모녀 둘이 홀리 테라로 가야지
그거 제한 풀어주는 게 황제니까
그리고 어장주는 아직 유지비 차트 계속 쓸거지?
>>158 생귀니아도 그렇지만 미카도 자기 공로와 코른에 대한 위협을 명분으로 황제를 설득해야 하는거임
생귀니아도 자기가 뭘 하고 싶다고 해본들 황제 명령 없이 군조직 새로 육성할 수도 없고, 대사면령 받긴 했지만 자기 큰딸이 군단 제작 허락을 받게끔 도와주거나 그게 허락되도 <초반의 공백>을 맡아줄 올곧은 군대를 받아내야지
>>155는 미카가 자기의 진시드로 군단 창설을 허락받았을 때, 그 프라이머스 마린 군단 완성되기 전까지의 군 부대고
그럼 에테르-골드 은행 대주주 + 순호 보상금 지분(아직 안 받음)이니까 슬슬 장비 구색 추가를 생각하지 말고
특히 함대 관련으로 크게 생각해보라고
이제 본격적으로 파편 추적하면 분함대로는 힘들거여
유지비 시스템을 어떻게 적용할까. 이 상황에선.ㄴ
>>165 사실 이 시점 되면, 사실 개인의 유지비는 솔직히 별거 아니고, 함대의 유지비쪽을 생각해봐야할듯
아코도 슬슬 떡고물 던져줘야지
임페리얼 나이트가 비싸다곤 해도, 솔직히 이 시점쯤 되면 어떻게 감당이 되는게 맞고, 문제는 군대 자체의 유지비지
어장주가 원하는건 이게 아니었고, 소규모로 시작하는 소규모 용병이었던거 같은데, 문제는 그랬으면 유지비 폭탄인 임나를 설정했음 안됐음 ㅋㅋㅋㅋㅋ
어장주가 생각했던건 엔탐어장의 벨파티,
에오카어장의 애드 파티 같은거니까.
둘 다 어느 순간부터 돈이 썩어넘쳤지만 소수정예였지.
지금 저 셋이 여태 한 것만 따져도 공도 공인데 어디 셋이서 짜고 단독으로 들이받는 수준으로 성격이 막가파잖아.
꼭 그게 아니라도 다크 엔젤이 왜 두 조각났는지까지 생각하면 이제 미카는 아스타르테스를 지휘하는 위치에 있어야 하는 게 맞음.
>>171 아스타르테스 군단이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서, 솔라 억실리아부터 시작하는게 맞음
개, 개인적으로 미카는 차근차근 지휘관 커리어를 밟는게 좋다고 봐요.....
근데 어장주가 지향하는건 엔탐어장의 벨파티,
에오카 어장의 애드파티처럼 소수정예 파티라서
벌써부터 대규모 군대를 이끄는 토탈워식은 좀 많이 그럼.
전투씬 살리기가 너무 복잡해짐.
최소한 그랬으면 슬라네쉬 파편은 멀린선에서 컷했어야지, 저렇게 특대위험을 조져야하는 지경까지 갔으면 크리스파티로만 깨는건 사실상 진스틸러한테 개돌하던 그 미친짓 리턴즈임
정 연출을 그 쪽 식으로 맞추고 싶으면 차라리 지금 타키온과 에반젤린을 끌어들여서 미카와 같이 움직이는 게 맞음.
맨 처음 상대인 진컬부터가 원래라면 아스타르테스 챕터 하나는 몽땅 이끌고 갔어야 뭐가 되기라도 하는 상대였어.
지금 결론: 크리스 파티로만 깨기엔 워해머는 그런장르도 아니고, 애초에 지금 목표가 크리스파티로는 해결못한다(슬라네쉬 파편이라는 초특대위험)
결론 2) 애초에 크리스파티로만 깨고 싶었으면, 슬라네쉬 파편은 거기서 조졌어야 했다
파편 나온 이상 파티로는 안 됨
그런데 벨파티는 그 소수정예 인원만으로 초반부터
스닉치, 탄퀄, 타무르칸, 카반다, 카이로스, 몰트킨 등등을 조지고 다녔는걸.
지금 크리스 파티가 벨파티보다 상황 좋으면 좋았지 나쁠 것도 없고.
애초에 에오지는 렐름이라는 게 존재하지만 그 전신이 고작해야 스케일이 행성 한 개 분량에서 노는 것들이라 개개인 단위 조합의 소수정예가 자연스러웠던 거임.
아니면 파편 조지는 파트만 인수 크게 가고 그 후 전개는 크리스들로 어떻게든 하는 식으로 한다던가?
근데 궁금한게
그 파편이 잘 나봐야 각성도 못 했는데
카반다 급 깡다구인 멀린 앞에서 왜 도주 씬을 택했음?
위협 하나하나가 우주급 스케일에 세력 하나하나가 우주급을 자랑하는데, 이걸 완전히 똑같이 끼워맞추면 보유 전력의 질량차 때문에 근본적으로 항상 후수로 움직여야 한다는 한계가 생겨.
>>180엔드타임 어장도 대군 대 대군 전투는 주인공파티의 원맨쇼가 아니였다..
당장 맨 처음에 저지른 짓을 봐.
그거 하고 나서 무조건 파티 단독으로 활동하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를 받았잖아.
상기한 당부를 어기지 않으면서 활극을 할 수 있으려면 최소한의 납득이 가는 전력규모를 맞추어야 해.
슬슬 파편 조지고 나면 이제 타우와 인류제국 사이 네크론을 조져서 회랑을 열어야 하는 큰 문제가 생김
>>186 ㅇㅇ.
어장주 생각은 어차피 저런 파편 추격은 인류제국 정부 차원에서 당장 이잡듯이 할테니까,
굳이 주인공 파티가 벌써부터 직접 대규모 병력을 지휘할 필요가 없다는거.
벨파티가 대규모 군대가 버티는 동안 참수작전 내지 특수작전을 수행한 것처럼,
크리스 파티도 그런 식으로 하는걸 구상했거든.
정확히는 에드 파티와, 크리스파티는 입장이 다르다, 에드 파티는 그렇게 안하면 "뒤짐", 반면 크리스는 그걸 "안해야 됨"
걔네들은 기반 환경이 절망적인 상황이라 그런 자살행위를 해야만 하는 처지였던거 뿐이고, 반면에 크리스 파티는 인류제국이 그렇게 ㅈ박은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그지랄 하면 자살행위 그 자체임
당장 타무르칸, 카이로스, 몰트킨 잡은 것도
제국이 대규모 군대로 붙잡는 동안 벨파티가 참수작전으로 조진 것처럼,
슬라네쉬 파편 조지는 것도 그런식으로 진행할 생각.
미카는 아무리 포텐이 프마급이라 하지만, 현재 종합적인 역량은 결국 아스타르테스 1명임.
워드 베어러 1중대 절반의 총책임자(아스타르테스50명분) 으로 생각 가능한 빅토보다 전력 기여치가 딸려.
그리고 이제 여러 이유로 빅토리아는 자기가 끌고 온 병력 또는 그 자리를 교대할 다른 워베계 아스타르테스를 이끌고 따라다녀야 함.
>>193 그러는거랑 미카가 개인군대 운용하는거랑 크게 차이가 없어
지금 어장주가 하는건 군단 지휘에 재능이 있는 애를 어거지로 알보병으로 밀어넣고 이러면 얘 붕 뜨지 않나? 이렇게 고민중인거임
그냥 단적으로 말을 할게, 힘쌘 양 웬리를 알보병으로 집어 넣고 있다고
정 대규모 군대가 싫으면 소규모 특수부대 지휘관부터 시작하는게 맞는거지, 이걸 아예 빼버리는 순간 미카란 캐릭터의 포텐 절반은 나락감
지금 이 개좆망판에서
크리스 히후미= 메인딜러
미코= 원거리 딜러
아코= 함장
샤스라=크리스 파티 지휘?관
멀린= 파시어
이 포지션인데, 이럼 미카는 뭐하는 존재냐
아스타르테스에서 최대 프라이마크급까지 갈 수 있는 포텐을 가진 "지휘관"임
샤스라는 부사관이고 미카는 장교라고
소규모 특수부대라.
미겜으로 치면 차량 및 기갑병기 혹은 터미네이터 스쿼드를 이끄는건가.
미카의 최종 성장코스는 군단장으로 잡아야 하고, 지금 이 시점에선 대규모 군대가 싫다면 아스타르테스가 파견해서 지휘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지금 어거지로 미카에게 아스타르테스를 쥐어주는 걸 피하고 싶다고 해서 피할 수가 없는게,
아스타르테스를 안 쥐어준다고 버팅길 때 미카의 실제 포텐을 최대 운용하는 방법이 타키온과 에반젤린을 끌어들여서 손주세대 모임분대(...)가 되는 것 뿐임.
아주 당연하게도 그 둘의 부모가 이게 뭔 지랄이냐고 지랄을 틀 테고, 결국 인류제국의 대가리가 총맞은 상태가 아니기 위해서라도 이 셋은 모두 고급 전력의 지휘관이 필연적으로 될 수밖에 없어.
자꾸 양웬리(스펙은 많이 좋음)을 이상한데 박아버리려고 하니까 지금 뭔가 애매해 보이지
전투가 되면서 동시에 지휘가 되면 그건 프라이마크임
확실히 미카가 붕뜬 상태긴 하네...
군략 같은 전용 스테이터스(숨겨져있음) 같은게 있다면 모를까...
>>205 이전부터 미카가 정치, 전략, 대규모 전술쪽같은 라이언과 생귀의 주전략쪽은 잘 알고있단 묘사가 있었어, 근데 여기서 전략전술이 날라가버리니까 남는게 정치인거임 ㅋㅋㅋㅋㅋ
전투가 되면서 지휘과 된다.
확실히 그런 것도 생각해야겠네.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상하네? 미카가 이러면 진스틸러 그쪽이 사지란걸 모를수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라이언과 생귀한테서 이어받을거 다 이어받았단 티가 나고도 남는데 아예 사지를 들이박은거면 이건 크리스와 히후미가 사고 제대로 쳐줄거라고 계산하고 한건지, 아니면 자기도 모르게 압박감이 잇었는지 모르겠네
anchor>1596860072>208 억지로 끼워 맞추자면 그때 경험으로 눈이 떠졌다고 할 수도 있긴 할듯ㅋㅋㅋ
헤일로의 마스터 치프같이 현장의 소규모 분대 이끄는 식으로 하겠다는식인데...
군단 지휘할수 있는 애를 이렇게 쓰는건 재능낭비죠
하다못해 군단 지휘에 재능이 없어서 일선 사령관 감이 아니라고 못 박으면 몰라도
어느 쪽이든 간에 미카에게 아스타르테스를 쥐어주지 않으면 안 되는 지경까지 갔어.
밖에서 보기에도 누가 말려주거나 경호인력을 붙여야겠고, 미카 스스로에게 있어서도 자신의 재능을 모두 발휘하려면 지휘할 병력이 필요하다고.
>>211 지금 당장이야 어장주가 그렇게 대규모 군대 쓰기 싫다는데, 소규모 특수부대 소대장부터 시작해야지 뭐 ㅋㅋㅋㅋㅋ
여기서 가장 큰 문제로, 크리스 파티는 샤스'라 타우 카이스를 포함해서 미카를 굳이 말려줄 성격이 아니다.
결국 남은 건 미카가 지휘할 병사들이 여차하면 미카를 적당히 만류해야 하는 위치가 되어야 한다는 거지.
일단 가능성 1: 다른사람이야 모르겠지만, 미카는 저게 자살행위란걸 알고도, 셋이 있으니까 할수 있다고 생각하여 위험신호가 울리지 않았다
가능성 2: 말이야 저렇게 했는데, 미카 내면에서 지도 모르게 압박감을 많이 느끼고 있어서 그럴 생각조차 못했다
어장주도 말로는 알겠다 하지만 은근 고집이 세고 자기 정한거 잘 안 바꾸는건 과거 어장에서 봤으니 저는 그냥 관찰 할렵니다
크리스: 아버지 어머니 X까! 난 나만의 힘으로(?) 나의 이름을 드높인다!
히후미: 기계교 x까! 난 내가 꼴리는 걸 만들며 살테다!
미카: 중앙의 귀족 새끼들 x까! 니네가 뭔데 황제폐하의 장손녀랑 내 동생들에게 야랄이야!
빅토리아: 유전 어머니 x까! 이 은하는 성전이 필요하다!
카이스: 노련하고 얌전하며, 파이어-어스-워터 카스트의 역량을 모두 섭렵한 타우. 전투병기에 대한 자신만의 갬-성 철학이 있다.( )
아코: 정상인은 퓨덜 월드 진스틸러 컬트가 나이트 2기 가지고 버거운 물량을 내뿜는 상황에서 제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인재 3명만으로 교두보 확보를 시키지 않습니다.
순호: 무한경쟁이라 쓰고 김씨왕조가 다 된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튀어나온 정사x연의 유비. 얘 말고 정부를 만들 수 있는 놈이 없었다.
멀린: 선택지가 자꾸 중간(작품내적으로는 차선)만 걸리는 빅-중간 파시어. 죽음여왕 친구인데 인큐비따위로는 얘 못 막아서 여행중이다. 말레키스의 무술스승이다
미코: 돈키호테 따라나선 산초(?) 크리스의 최초의 직속 봉신이다. 미카? 걘 신분이고 뭐고 그냥 친구임.
그래서 그 놈의 고집이 꺾이지 않는 상황에서 주옥되는 경우도 많이 봤지...
1부 성전함대도 굴렸는데 미카한테 군단 못 준다는 건 좀 말이 안 되는데
>>217 그러다 터지면 호에엥 거리는 걸 또 참치가 돌봐야 하냐 ㄷㄷ
>>221 지도를 위해서 하는 말: 아 씨발 그거 진짜로 좆같은데( )
여튼
>>218을 갱신해볼 수록 느끼는 건데, 이 파티에 정상이 있다면 이젠 그럴리가 없다는 걸 의심해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철학)
갱신신 갱신
크리스: 아버지 어머니 X까! 난 나만의 힘으로(?) 나의 이름을 드높인다!
히후미: 기계교 x까! 난 내가 꼴리는 걸 만들며 살테다!
미카: 중앙의 귀족 새끼들 x까! 니네가 뭔데 황제폐하의 장손녀랑 내 동생들에게 야랄이야!
빅토리아: 유전 어머니 x까! 이 은하는 성전이 필요하다!
카이스: 노련하고 얌전하며, 파이어-어스-워터 카스트의 역량을 모두 섭렵한 타우. 전투병기에 대한 자신만의 갬-성 철학이 있다.( )
아코: 정상인은 퓨덜 월드 진스틸러 컬트가 나이트 2기 가지고 버거운 물량을 내뿜는 상황에서 제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인재 3명만으로 교두보 확보를 시키지 않습니다.
순호: 무한경쟁이라 쓰고 김씨왕조가 다 된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튀어나온 정사x연의 유비. 얘 말고 정부를 만들 수 있는 놈이 없었다.
멀린: 선택지가 자꾸 중간(작품내적으로는 차선)만 걸리는 빅-중간 파시어. 죽음여왕 친구인데 인큐비따위로는 얘 못 막아서 여행중이다. 말레키스의 무술스승이다
미코: 돈키호테 따라나선 산초(?) 크리스의 최초의 직속 봉신이다. 섬마을의 무녀라 그런지 말을 꼬아대는게 멀린이랑 죽이 맞는다. 미카? 걘 신분이고 뭐고 그냥 친구임.
갱신신 갱신
크리스: 아버지 어머니 X까! 난 나만의 힘으로(?) 나의 이름을 드높인다!
히후미: 기계교 x까! 난 내가 꼴리는 걸 만들며 살테다! 산하가문 출신이고 뭐고 크리스랑 친구.
미카: 중앙의 귀족 새끼들 x까! 니네가 뭔데 황제폐하의 장손녀랑 내 동생들에게 야랄이야!
빅토리아: 유전 어머니 x까! 이 은하는 성전이 필요하다!
카이스: 노련하고 얌전하며, 파이어-어스-워터 카스트의 역량을 모두 섭렵한 타우. 전투병기에 대한 자신만의 갬-성 철학이 있다.( )
아코: 정상인은 퓨덜 월드 진스틸러 컬트가 나이트 2기 가지고 버거운 물량을 내뿜는 상황에서 제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인재 3명만으로 교두보 확보를 시키지 않습니다.
순호: 무한경쟁이라 쓰고 김씨왕조가 다 된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튀어나온 정사x연의 유비. 얘 말고 정부를 만들 수 있는 놈이 없었다.
멀린: 선택지가 자꾸 중간(작품내적으로는 차선)만 걸리는 빅-중간 파시어. 죽음여왕 친구인데 인큐비따위로는 얘 못 막아서 여행중이다. 말레키스의 무술스승이다
미코: 돈키호테 따라나선 산초(?) 크리스의 최초의 직속 봉신이다. 춤과 요리 담당으로 말을 꼬아대는게 멀린이랑 죽이 맞는다.
지금 아이기스 지금 제정신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착착
아니 하는거 보면서 어이가 터져버린게, "고쳐줘" "근데 보상은 없음" 이게 무슨 열정페이 메타냐? 그리고 그딴게 통할리가 읎다는걸 20년동안이나 알고지낸 애가 저런말을 한다고?
차라리 구실만들기라고 처리하는게 빠르다 이건
솔직히 이거 개그 에피소드라 해도 한 가지 간과한게, 아이기스가 쟤네 둘의 재능을 날로 막으려다가 실패한 거잖아.
도대체 뭘 믿고 아무 것도 안 주려 했었던 거냐??
차라리 영지개발자금이 진짜 선물이고, 지금 저 말?다툼은 구실이고, 실제로는 둘이 미리 짜고, 영지개발자금 주고 싶은데, 대놓고 줬다간 문제가 생기니까, 무기 개조 부탁했다가 어쩔수없이 강매당했습니다 라고 구실을 찾으려고 저랬다고 서술하는게 맞는듯
저게 만약 짜고 치는 게 아니면 가장 잘 알면서 이용해먹으려 한 꼴이라 아이기스에게 남는 거라곤 라오우의 부인이란 타이틀 두에 숨는 것 뿐이다.
그런데 그 마저도 추한 짓이지.
공금횡령 했다간 큰일나니까, 크리스한테 개조 맞기다가 뜯겼습니다로 처리하고 영지개발 자금 줬다가 맞음 저건
저 말다툼은 아무튼 우리 싸우다가 저렇게 협상했다니까여?로 명분작 한거고
대놓고 수상하다고? 그래서 니가 어쩔건데 ㅋㅋㅋㅋ, 아무튼 저 STC 콤비가 개조는 해준다는데 문제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분= 크리스한테 개조맞기려고 했다가 역으로 관광당함
실제= 크리스한테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공금횡령 당할까봐 미리 둘이 짜고 크리스는 명분작 겸 해서 개조를, 아이기스는 영지개발비용+연구소+그 비밀연구소에서 나오는 크리스 제 첫 전차를 주려고 했던게 맞다고 봄
지금 아이기스가 지나치게 개좆박고 허술한데다 방심까지 해버려서 이건 미리 좆박기로 둘이 짠게 아니면 1부의 그 아이기스가 아녀 ㅋㅋㅋ
진짜 이게 걷잡을 수 있을 때 걷잡혀서 다행이지, 미카의 존재가치와 관련해서도 조만간 고집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어.
결국 미카도 빅토리아도 그렇지만 자신이 지휘할 수 있는 병력이 있을 때가 본인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이니까.
지금 빅토리아랑 미카는 태생과 직급 때문에라도 병력 없이 싸우는 건 강제로 총 역량의 반 이상을 못 쓰게 된다는 문제가 있음.
이래놓고 미카가 전장에서 뭔가 어정쩡하냐는 말을 하면 안 되지. 플롯이랑 어장주가 억까하는 거니까.
그럼 왜 크리스가 저 전차를 만들어야만 하냐면
아이기스: 근데 고갱님, 전차를 만들 명분이 생기려면 당신께서 설계도를 제공해 주시거나, 아니면 몇년~몇십년 기다려야 하거든여?
크리스: 야잇 싯팔
뫄 언제나의 인사치례군(중얼)
지금 말이야, 미카랑 빅토리아 문제를 한참도 전부터 내가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지금에야 그나마 완화되었지만 말이지, 지도가 문제를 돌아보기 싫어서 자멸한 케이스 중 대표적으로 큰 게 "은영전 어장" 이랑 "게이트 어장 2부"거든?
>>244 그건 문제를 돌아보지 않아서가 아니라, 다이스범위를 지나치게 넓게잡아서 터진거
... 제발 그 꼴만은 다시 보시 말자. 부탁 좀 할게.
게이트 2부 터진 배경= 어어 님 왜 거기서 다이스를?
이게 99.9%
게이트 2부의 최대 주적은 천룡황제+월황후+용족 새끼들이었는데 이 셋의 공통점은 죄다 다이스 굴려봤더니 씹새끼가 되었다 임
생각해보니 게이트 어장은 그게 맞구만. 동쪽과 서쪽의 분리주의 문제를 뭉뚱그려 다루려 들었던 건 그 결과였어.
아니 뭐 씹새끼가 될수도 있지일수도 있는데 문제는 얘네가 1부 선역이었단거
그리고 그 순간 1부 주인공은 페이크 주인공이고 진주인공은 유진이가 됐는데, 문제는 이 정립된 이야기를 못따라간 어장주가 터트린거지
그와중 1부 로마 개씹새끼는 하드트롤에 그 로마새끼땜에 안슐루스를 하려고 하질 않나, 미붕이와 인도는 그래봐야 별상괸 없으니까 로마 조지려고 반쯤 방관하질 않나
원흉 1. 케세이 씹새끼들
원흉 2. 외교가 쁘띠 빌곶제 수준이신 로마
원흉 3. 그와중 좆병신질 하는 상민이 연우 리츠
원흉 4. 1부 자신의 행적이 완전 부정된 연우
이걸 유진이 혼자서 지게지다가 터진게 게이트 2부
3인 진스틸러건도 크리스 히후미는 그냥 폭주한거지만
미카는 어 이거 될거 같은데 나도 같이 정줄 놓아야지 하는 미친짓을 실현시키는 지휘관 포지션
오히려 미카는 자신들 전력을 냉정히 판단되서 승산 있다 파악되지마자 같이 정줄을 놓아버린 그런 포지션이야
라이언은 그래서 니만 아는 승산으로 다른사람들 멘탈 터트리지 말란식으로 말을 했던거라고 생각함
보니까 미카는 여러 모로 라이언 딸이라는 게 드러나는 성격이더라고.
근데 왜 그걸 미카만 알았냐면
나머지는 나이트 2기랑 아스타르테스 1기라는 "상식"으로 본거고 미카 혼자 크리스라는 역대급 올라운더, 히후미라는 헬베인과 비교되는 기교파로 계산해서
결론은 미카가 둘을 잘 아니까 그 둘 계산에 때려보고 승산 충분하니까 정줄을 놓아버렸다(...)가 되는거지 ㅋㅋㅋㅋ
물론 정상인은 저따위로 계산 안합니다(아무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설에 전설을 거듭하는 크리스 파티의 명성이 치솟을 수록 가장 달아오른 인물 셋이 있는데, 그 셋이 누구냐, 말레키스-타키온-에반젤린 되시겠다(?)
뫄 이건 차후의 즐거움이 되겠지.
이럼 문제점은 어떻게 미카는 그 둘의 실력을 잘 알고있냐가 되긴 한데, 이건 나중에나 다뤄보는걸로(아무말)
원래 우주 함대 격돌에서 가장 근접전 내면 안 되는 놈들이 코른 + 너글인데
코른은 그냥 대놓고 근접전/강습전 꼴아박기 + 그나마 카오스에서 젠취랑 1, 2위를 다투는 절륜한 함포 사격으로 화망 구성하며 들이대지만
너글은 기본적인 대응방식이 절대 절대 절대 각 주면 안 된다는 거
>>265 너글은 각 주는 순간 그냥 ㅈ되는거니까
그나마 다행인건 규모 80이라곤 했지만, 사실 ㅈ병신인 너글이다보니까 80중에서도 많이 나은 수준이랄까 ㅋㅋㅋㅋㅋㅋ
저번 오크 해적처럼 아코가 이번에도 대파 하나 내면 걔는 시말서가 아니라 함대장 자리 위태로울 걸
>>268 솔직히 말해서 자동진행 가고, 소모정도만 봐야지 뭐 ㅋㅋㅋㅋㅋㅋ
로드어드미럴급인데, 그걸 모를리는 읎고, 그 너글 조질 화망 만든다고, 돈을 얼마나 쳐발랐냐(....)를 봐야함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기동력도 못 내고, 화력 정확성도 떨어지는 너글 함대에게 기동력 뛰어난 분함대로 패배했다는 건 솔직히 쉴드 칠 수가 없음;
아코가 당했으려면 아군 규모보다 한 3~4배 많았어야 했는데 지금 그정도는 아니고, 적당적당히 끝내고 대신 펌블뜨면 탄약을 무지성으로 던져대서 탄이 별로 없다= 님 돈 존나 깨질예정
이 맞다고 생각해서(아무말)
>>272 사실 함대 전투씬 들어가면 이거 판정 보는 건 딱 하나임, 얼마나 탄 값으로 오질라게 썼는지
>>268 솔까 오크 해적은 진짜 크리스 파티의 몇배는 우습게 달려들수 있어서 대파 하나쯤이야 가능하지만, 지금 카라드론 구역 빠져나가지도 않아서 가뜩이나 부족한 병력인데다, 그 주인이 좆병신 너글이라면 잘해야 규모가 엄대엄인데
난 40K 통틀어서 내부 공작말고 너글이 함대전 이겼다는 걸 들어본적이 없다
솔직히 코른이면 모르겠는데, 지금 레밀리아와 영혼의 캐삭빵 준비한다고 존버중인 젠취, 그냥 좆병신인 너글 이 둘이 사실 그렇게 병력이 많을수가 없는지라
왜 코른만 보이냐
너글= 그냥 병신
젠취= 힘이야 그럭저럭 있는데 얜 지금 레밀리아와 영혼의 캐삭빵 준비로 바빠여(아무말)
탄값이 많이 들었다= 좀 규모가 많아서 화망을 많이 펼친다고 애썼다, 탄값이 많이 적었다= 너글 저 븅신 ㅋㅋㅋㅋ 뿔난쥐 쳐먹고 저거뿐이냐 ㅋㅋㅋㅋㅋㅋ
>>276 사실 저쯤 구성으로 '순수' 샐러맨더-너글 쪽이면 얘네들은 저기 있었던 놈들이 아니라 지령 받고 코로누스 공역으로 목숨 건 항해를 한 불쌍한 애들임
이 전투에서 함선 손상 가능성의 값이 있다는 건 어장주가 아코를 강판시킬 생각이 있다고 봐야 할 정도인데,
1. 일단 얘는 적당히 넘어가서 그렇지, 진스틸러 컬트를 상대로 교두보 확보 작계에 단 3명만 동원된다는 것을 강하허가 내주었다.
라는 점에서 일단 2스트라이크를 단번에 먹었어.
근데 우리가 이글 싸는거 솔직히 어장주가 그래도 불타는 하늘에 다이스 던진답시고 던졌다가 불타는 하늘에 터질까봐 걱정되서(....)하는거 아니냐
파견 온 이유 : 그 <기존 슬라네쉬보다 더 흉악한> 파편인 스카드 포획하러
>>281 ㅇㅇ 맞음
어떻게 내 마음을 그렇게 잘 알고 있냐
>>280 아 그건 솔직히 그 대상이 3인방이란거 빼면 좀 많이 공격적이다 뿐이지 정상적인 작계임
그 작계가 문제가 아니라, 한눈을 팔았단게 문제지, 지금 한번 제대로 얻어맞은 다음에, 아코가 신경질적으로 행적 하나하나 따지는건 그거때문임
그렇지. 우린 아코를 강판시켜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싶지 않다고.
스텔라이젤 밑에 있다 로드 어드미럴까지 하고 라오우 허가증으로 로그 트레이더 되어서는 그래도 크리스파티의 발이요 날개인데,
어장주가 식 잘못 써서 리타이어라니, 그게 무슨 말이야(착란)
사실 그 작계는 옳긴 했음
문제는 진짜 그 우주 고릴라단 3인방이 그 수만 ~ 수십만 걷어내지도 않고 들어갈거라 생각을 못했다는 게 큼
그 진스틸러 3인 강하 이전과 이후 아코 태도가 매우 다른이유가, 그 공격적 작계가 문제가 아니라, 아코가 통제를 잠깐 놓은순간(아무리 미쳤다고 해도 3인 개돌이라는 자살행위를 하겠어?라고 생각해서) 그게 진짜로 실현되버려서, 이젠 저 3인 냅뒀다간 뭔 미친짓을 할지 모른다고 하나하나 따지고 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끌어낸 다음에 도망치는 구역을 지각째로 함대에게 처리 맡길 방안
혹은, 함대가 점차 구석탱이로 진스틸러 무리 몰아넣고 나이트로 차츰차츰 갈아버리면서 진군
그런데 얘네는 그 둘 다 안 했음
지금 아코가 잠깐 통제 놓아버린 사이에 쟤넨 미끼를 물고 진스틸러 모가지 따겠다고 들어갔을거고, 통제 놓친거 파악해서 한참 수색하고있을때 모든게 끝났던거
즉 진짜 딱 교두보 확보까지만 하고 마는 줄 말았다라고? 그런데 강하한 인원이 인간 STC 콤비에 황제의 장손녀네(흰눈)
>>291 1%라도 상식적인 인간이면 진스틸러 토벌하겠다를 진짜 토벌하겠다로 안받아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코는 그 1%의 상식이 있어서 안하겠지 했다가 통수맞은 쪽이고, 미카는 그 1%의 상식이 원래 있었는데, 그걸 히후미 크리스 둘의 스펙 믿고 버린거
아 그렇다고 진짜 단 한 명의 보조인원도 안 내려보낸 건 제정신이 아니다.(박진)
그냥 이번 함대전은 자동 처리하고, 정 다이스 굴릴거면 얼마나 썼는지를 보는 게 중요하지
솔직히 아무리 순양함 4척이 중파 상태라지만 진짜 너글 떴는데 함대전을 지면 걔는 함대의 수치임
아마 지금도 미카 머리가 가장 잘 돌아가고 있을걸, 언제쯤 브레이크를 걸어야 할지 고려하는 정도로
미카 머리에는 아직은 괜찮으니까 좀더 정신줄 놓아도 되겠지가 절대우세라서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4 사실 공중지원이 있다 선에서는 위험도가 그렇게 안큼
그렇게 되면 정황 상 궤도 폭격이 쏟아지는 새에 3명은 진컬을 찾아서 돌격해버렸고,
궤도폭격을 하고 보니 정작 함대 쪽에서는 강하인원이 포착되지 않는다(...)
라는 환장의 상황이군.
히후미 크리스 미카 셋이서 강하를 하긴 했지만, 그 지상에서는 아코 지휘하에 공중포대가 존~나 일하고 있을 상황이라 실제로 달려드는 진스틸러는 많아봐야 1/100수준, 그것도 냉병기따리나 쓰고있는 진스틸러임
근데 문제는 이 세명의 미치광이가 그것도 한명은 이게 자살행위인걸 알고있는데도 스펙빨로 커버될거라고 확신하고 아예 뿌리 뽑겠다고 들어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정리하면
1. 너글이라는 함대전 좆병신이 상대인 이상 질래야 질수가 없다
2. 승패는 자동처리 땡기고, 낮으면 탄약을 많이썼다, 높으면 낙승했다로 처리한다
3. 단 다이스 낮게 나왔다고 해도 이걸 아코의 부주의로 처리하는게 아닌, 너글이 박아넣은 카스마가 뒤지게(...)많았다로 처리한다(그러니까 너글이 ㄹㅇ 좆될 예정이라고)
그리고 아카투스급을 <인류제국의 인간>이 아니라 어디 듣도보도 못 한 수인에게 기사자리까지 주선하면서 나이트로 승단시켰다는 걸
테린 가문을 따라서 온 기사 후보생과 봉신 가문, 타우 자치령까지 또 뒤집어질 사건이로구만
그리고 저번 함대전도 충각땜에 손상을 입었다기 보단, 오크가 아코함대의 최소 몇배 이상 박아넣어서 뭔 개지랄을 해도 충각 막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많았다로 처리해야함 ㅋㅋㅋㅋㅋ, 로드어드미럴 출신은 원래 그런 치트키인걸, 어장주가 불타느 하늘에 주사위 굴린다고 생긴 문제라
>>303 저가 스팸 공세를 기동전 중시 메타 분함대에 들이박으면 그건 PC 전략 시뮬레이션에서 컨트롤 노가다 아니면 힘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한 다이스
.dice 5 10. = 5배 해야지 ㅋㅋㅋㅋㅋㅋ
>>302 사실 그 테린-마카리우스라는 시조의 입장상, 사실 나이트 임명 그거 어차피 근본도 없는 나이트가문이라 크게 상관은 없긴 한데, 이러면 타 아인종도 제국과 황제에 충성을 다한다면 나이트가 될수 있단 선례가 터진게 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테린 가문, 제국 전체에서 찾아봐도 존재하지 않는 <아카투스급 나이트>를 변방 행성의 <수인-외계인>이 탑승을 성공함 -> 충격 그 자체
2. 안 그래도 지금쯤이면 타우 자치령에서 궤베사 및 타우 + 타우 진영 외계인들이 점차 타이라니드 전쟁에서 거의 손 놓고 있는 제국에 대한 불만이 있을 시점임 -> 그런데 충격적인 제국 나이트, 외계인 출신
사실 오크 기준에서 적어보여도 뒤지게 많았다고 처리하면 되긴 하는데, 너글은 지금 그런 것도 안 될 정도로 병신이라 여기서 다이스가 꼴으면 아코는 단순히 퇴물 신세면 다행이 될 수도 있음.
사실 인류제국이 이단심문소, 기계교 화성쪽 이런곳 아닌이상 그렇게 꽉 막힌 모습은 안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크리스가 저런 파격을 보였다고 해서 정치적으로 크게 뒤집어지거나 그런상황은 아니긴 한데
문제는 이걸로 인해 "다른 분야"가 문제가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러니까 저 부활한 제국의 상징인 나이트조차 아인종 쓰는데, 왜 니들은? 이말 나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크리스 자체한테 올 파장이야 크리스쪽의 나이트 입지+ 그 아인종이 영지민이란 입지라서 영향이 적은데, 크리스발 아인종 문제가 존나 크게 터질거란 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니 진짜 제국 바뀐 것 같은데? 그 유물급인 아카투스급 뭐시기를 외계인에게 줬다고?
??? : 그것도 제국에서 에테르-골드를 발견한 그리폰 공주와, 그 마카리우스의 장녀라 하지 않는가!
??? : .....(그럼 나도 제국에서 중용받을 수 있단 말인가?)
인류제국 행정부 : 호국경 각하, 제국 외부의 친 제국파 외계인들로부터 각종 등용 추천서가 쏟아지고 있습니다만......
페투라보 : .....언제는 우리를 광신도 취급하더니, 이건 또 뭔가?
아인종을 인류로만 구분하고 있지 내가알기론 아인종이 고위직 간건 없는걸로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국 변방 아인종 영지민따리에서 임페리얼 나이트가 됐다고? 이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3 참, 펠리니드-아종이라고 보면 외계인이 아니라 아인종 계열이긴 하지 그건 지적 잘 했네
>>312 아니 페투라보한테 빅엿먹인거지 ㅋㅋㅋㅋㅋ, 페투라보가 장악한 행정부= 제노스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아인종 분류는 제국 내부에서만 통용되는 개념이라서, 제국 외부 - 타우 자치령 및 외부 세력들은 외계인으로 볼 걸
>>316 말은 저렇게 했는데 빅엿 준 건 맞지 뭐 ㅇㅇ
제국교= 슬슬 테세를 바꿀 필요가 있다
이단심문소, 행정부= 아이에에에에에에!!!! 난데 제노 난데 제노!!
이러던게 1부였는데 이거 2부가서 크게 바꼈을거 같진 않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7 그건 맞음. 아인종은 결국 인류를 기준으로 볼 때 돌연변이와 외계인과는 전부 구분을 하고 인류의 일파로 인정을 하기 위한 분류임.
그런데 아무리 그렇게 설명을 해봐야, 주로 보던 놈들와 다른 놈들은 외계종족 입장에서 그게 그거거든ㄲㄲㄲ
양성론이 이겨서 관용은 베풀었는데 은근한 차별이 잇다.....
어라 이거 1960년대 미국 순화판이었냐?
그런데 그 당시 미국이면 원작 인류제국과 비교해봤을 때 욘나게 진보적이지 않냐??
그리고 현재 인류제국 세력에서 아인종 군대로 복무중인 <펠리나드>애들이면 지금 이 소식 들어가면 난리 날 걸
칼로스 맥코넬의 모성 나와도 용병 독점 계약에 머무는 외인부대 취급인데, 듣도보도 못한 변방 행성의 토착 동족이 나이트가 되었다고?
??? : 왜 우린 안 해줌? 제국 혼나야 함
>>323 진보적....이긴 하지.... 그냥 그게 회색이냐 회색보다 더 짙은 남색이냐 그 차이지만
이거 왠지 마틴루터킹 터질거 같다?
지금 여기서 양성론 단성론 논쟁에서 정의 안된게 딱 하나 있거든? 그래서 제국에 충성하고 황제한테 충성하고 제국교 믿는 "외계인"은 뭘로 분류할래?
>>326 일단 적어도 친 제국 아인종, 펠리나드 애들부터 외부에 겨우 숨죽이고 사는 외계인 잔존 세력들이 제국에게 처우 개선 및 등용의 기회를 달라고 요구하긴 하겠지
랑단이나 대성전 시기 애들 빼고
>>328 랑단 이새끼들은 카오스수준의 영구 반역자 지정될 수준이라 무리고 ㅋㅋㅋㅋㅋㅋ
하기사, 코로노스 공역에는 이 소식 들을만한 애들도 없을 거고
구울 스타즈까지 이게 들려가진 않겠고 대충 있을법한 소문으로 나가겠다만.....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뭔 지랄을 해도 크리스가 임명한 야에 미코의 기사서임은 취소 시킬 근거가 1도 읎다
그럼 저걸 인정해야하는데 그 순간 제국이 은근슬쩍 위치를 밑으로 박아버렸던 친 제국쪽 아인종+외계인은?
결론= 니들 이제 외계인의 등용러쉬 무마해야함 수구 ㅋㅋ
>>330 문제는 우리 홀리테라행 확정 아니엇음?
홀리테라행 가면 미코가 크리스 봉신이자 기사된거 다 알려지겠지
지금 야에 미코 위치가
제국에서도 보기조차 힘든 아카투스급 나이트의 정식 기사이자
앞으로 이 아카투스급 나이트 가문을 신설할 수 있는 당사자이자
그 마카리우스 가문의 장녀를 따르는 봉신이자
.....그만 알아보자
홀리테라 무조건 한번은 들를텐데
거기서 아카투스라는 대성전시절 이후 한번도 복원이 안된 나이트 크리스네가 복원해서 가져왔더니만 그 파일럿이 변방행성 아인종이네? ㅅㅂ 나이트 서임은 나이트가문 고유권한이라 취소도 안되네? 가 되버리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취소시킬수 있는건 에프넬 딱 하나 뿐일텐데, 사실 에프넬이 저거 막을 성깔인가? 오히려 부추겼음 부추겼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면 오그린이나 래틀링 따위의 흔한 아인종 부터 제국에 충성하는 비스트맨까지
아인종이란 아인종이 죄다 광란의 도가니에 빠질상황인데
크리스 파티의 모든 행동은 자기들 빼고 주변에 폭풍을 일으킨다!(끄덕)
아에미코라는 인물 본질에 결함이 있어야 에프넬이 막지, 아에미코란 인물의 신분에 문제가 있으면 1도 신경 안쓸 인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카의 에테르-골드 발견 및 제국으로의 도입 가능 공적
크리스의 코로누스 공역, 인류제국 자치령 정복 완수
이 두 개의 건으로 황제는 <인류제국의 대성전 시기 회복>이라는 프로파간다 내세우면서 우리는 강하다 쨔샤아아아! 할 텐데
여기다가 야에 미코까지 황제 접견하는 사태 터지면 거 참.....
영지의 주민들이 아인종이다-그럴수 있지
거기서 아카투스급 나이트를 하사받은 크리스경의 봉신이다-????
하이로드 회의와 프마 회의 중에 누가 더 이 사태로 골치?
>>341 이제 수상하게 자신을 아인종이라고 우기는 외계인들 범람할 예정
인격이나 실력에 치명적 결함이 있다면 다시 고려해보라고 에프넬이 말해보겠지만
그것도 아니잫아?
말을 좀 꼬아서 말하긴 하지만
이 야에 미코의 <황제 접견>으로 행복회로 MAX를 찍어 열광할 종족이라고 하면
>>337에서 말했듯이, 오그린/래틀링/친 제국 비스트맨/펠라니드 큰 부류면 이 넷이고 기타 애들 포함하면 세력 장난 아닐텐데
지금 저걸로 살짝 골치아플게, 알파리우스, 커끼얏호우, 마그니아 이 셋(사유: 이단심문소)고, 얘넨 그래도 수습 충분히 되는데, 지금 페투라보는 좆됐어 ㅋㅋㅋㅋㅋㅋㅋ
이단심문소야 그냥 제노가 제국한테 해가 될까봐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그래서 얘넨 수습이 되는데, 행정부는 제노 스껌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지금 아인종/친 제국 외계인 애들 중에서 페투라보를 마음에 들어할 애들이 없다는 거다
원작 제국이면 쟤네들을 쓸어버렸을텐데, 지금 이 제국에서 그딴짓 할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단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프라이마크가 어떤 종족을 쓸어버렸다면 그건 그 종족이 단체로 카오스 오염됐거나 종족단위로 반역자가 됐을때 단 둘이고, 지금 이 건은 그 둘 모두 해당 안돼 ㅋㅋㅋㅋㅋㅋ
ㄲㄲㄲㄲㄲㄲ
이거 근데 결론 따져보면 어장주가 여파 생각을 안하고 넣었단게 되버리는게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아인종은 그렇다 치고 "아인종 출신의 아카투스 나이트에 탑승해 사실상 멸문한 가문을 재건한 기사"가 가져올 파장은 계단 몇 층 분량 단위로 다르다.
어장주: 아인종 나이트 그거 넣으면 멋지겠지?
현실: 그거 넣는 순간 차르봄바 떨구는건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사실 다들 <새로운 기사는 아무래도 봉신이 된다 한들 목멜 애가 필요하지 않겠냐?>
하는 의제 때문에 그러면 그 영지에서 뽑으면 되겠네!
해버린게 그만
>>354 아무리 봉신 가문이라고 쳐도
아인종(외부에서 보면 외계인)이 직접 나이트 가문을 차릴 권한을 얻고, 인류 군사기관의 상위 계층이 되었다는 건 무슨 의미겠음?
게다가 미코는 하급 귀족이라고는 해도 여유 넘치고 품위있는 타입인데
다른 아인종들은 딱 하루하루 먹고사는 것만 해결할수 있을 정도로 하층민들이잖
미코를 보고 어..? 우리도 저렇게 성공할수 있어..?귀하신 분이 될수 있어..?
같은 생각하기에 딱인
이게 가끔씩 어장주와 참치가 여파 계산 안하고 개꿀잼일거 넣어버리는 바람에 여파로 터져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딱 그 케이스다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8 팩트) 미코의 출생지는 퓨덜월드 따리의 변방행성이다(아무말)
근데 그래서 제국이 크리스 파티에게 뭘 할 수가 있는데?
아자티니 패턴 기계교에다 던져줘, 카라드론 오버로드의 그나마 제대로 된 지도자 지켜내서 에테르골드의 항구적인 확보수단 살려내, 고대 유물 에테르골드로 쳐발라서 복원해줘...
곧 테라에 소식 갈 텐데 프마들이 들으면 뭐라 하려나?
아인종 기사 탄생 소식.
그런데 사실 우리도 영지에서 기사 뽑으면 되겠지라 생각했지
'아인종' pop에서 기사를 뽑는다는 것의 후폭풍을 간과하고 있었잖()
어장주뿐만 아니라()
딱 그때는 이건 개꿀잼이지 하면서 넣다가
나중에 복기해보면, 아시발 이거 여파계산 해야하는데? 이런 케이스가 많아 ㅋㅋㅋㅋㅋㅋㅋ
뫄 그렇지. 진짜 이 파티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새에 전설이 되어 있다.
>>360 퓨덜월드 따리라고는 해고 귀족은 귀족인지라 품?위는 탑재 되어있지...
>>363 1960 순화판 미국에서 "흑인" 대장 나온 꼬라지임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춘추전국시대에는 자기에게 후한 대우를 하면, 나보다 더 잘난 새끼들이 제발 등용해달라고 줄을 설거다 했는데
저 아예 미코는 픽업을 하다 못해서 가문 신설 특권 + 아카투스급 나이트 보유 인정 + 군사기구 상위 계층의 구성원 입단
3중콤보 보고 안 지릴 아인종이 어딨어
딕시나 양키나 은근히 흑인한테 차별을 주고 있고, 백인들 다수는 이게 맞나? 싶은 상황에서 뜬금포로 미군에서 흑인대장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 파티 실화냐, 어장 시작도 전부터 전설이 되었고, 그 행보를 곱씹을 수록 웅장해진다... 미안하다, 이 말 하려고 어그로 끌었다(?)
문제는 뭔 개지랄을 해도 저걸 막을 근거가 단 1도 없는데다 여론도 괜?찮지 않나?의 수준인게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사문학스러운 활극은 맞아들어가서 다행이야.
참고로 나이트 가문 신설 허가 인정이라는 건
진짜로 영지와 더불어서 종주 가문으로부터 <전쟁 참여 의무>를 조건으로 엔간한 지원 다 받는다는 의미임
그게 기계교 산하냐, 혹은 마카리우스 가문처럼 위세 개쩌는 하이 킹 쪽에 산하로 들어가느냐 그건데
그리고 홀리테라의 강철 군주가 이 뒷감당 해야 하는 데 행정옥좌에 시달리게 되려나?
그야말로 장화신은 고양이가 장화를 하사받은 격인가
>>375 뭔 행정옥좌야
페투라보 쟤는 삼두정에서 행정 관련으로 받았지만, 걔는 행정가를 하라고 태어난 프라이마크인데
지금 저 아인종 기사 뽑는단 말 나오니까 그나마 반?대파였던 빅토리아마저도 이거 괜찮나? 몰?루 괜찮겠지 정도로 끝난 시점에서 제국의 아인종 인식을 알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판 호루스의 워마스터는 전쟁 보고만 받는 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모든 전쟁 상황과 보고, 그리고 이 전쟁에 필요한 모든 행위와 그 다음 행보까지 싹다
황제 웹웨이 개발 들어간다고 체계 정리 못 한 걸 받았다가 헤러시 마려울 정도로 시달린거임
시대는 동물귀 임페리얼 나이트를 가리켰다!!
지금 그러니까 아인종 등용에 대해선 제국에선 별 말이 없는데 행정부와 이단심문소에서 기를 쓰고 막고있다가 되는거 아니냐?
이단심문소인 오르도 제노스야 애초에 욕해도 사실이라 데미지가 없는데
행정부는 어 시발 어 시발 이건 매뉴얼이 없는데요 하겠지
이제 홀리테라행에서 미코가 황제에게 덕담이라도 받으며 크리스를 잘 섬기거라 하면 어찌될까(데굴)
지금 아인종에 대해서 아인종에 대해선 별 생각조차 없는 상태인데 이게 아직도 유지된단건 어디선가 기를쓰고 막고있단거고, 그건 이단심문소와 행정부, 이단심문소는 상황봐선 적당히 넘어갈수도 잇는거 생각해볼때 행정부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임나 가문들은 성격이 딱 브레통(희망편)이어서 멸문한 가문의 재건은 환영받을 일이지 그게 아인종이라고 배척할 리가 없어.
특히 여기 임나는 에프텔 테린이 훈련시킨 녀석들을 중심으로 재건된지라 더더욱 에프넬의 뜻에 동조하겠지.
>>383 인간도 황제 접견하기 힘든데, 황제 접견을 아인종이 했으면 그건 대서특필임
처음: 와! 아인종 기사!
지금: 시발 생각해보니까 아인종 팝에서 기사튀어나온거 이거 차르봄바 안건이잖아
일단 야에 미코가 가문 신설하는 즉시 혼담이나 테린 가문 쪽 봉신으로 루키우스 기계교 애들 ㅈㄴ 몰려올 건 맞음
아 잠깐만 ㅋㅋㅋㅋㅋ 오르도 제노스 이 사태에서 빠져나갈 방법 찾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아카투스급 나이트 정비는 루키우스 기계교 사제들이 맡을 것 같은데
화성에게 또 빅엿을 먹여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겠군
>>389 그런데 오르도 제노스 딱히 욕해도 그건 걔네들 방침이라 상관 없지 않나
>>391 그보단 랑단 들먹이면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랑단이 또 튀어나올까봐 감시하고 있었을 뿐이다 정도로 일축하고 낭낭하게 총총 해버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오르도 제노스 : 그 점으로 욕 먹는 거야 상관은 없는데, 참고로 우리가 공인한 애들만 고위직 갈 수 있다는 걸 기억하렴 ㅇㅇ
??? : 그럼 쟤(야에 미코)는 뭔데?!
오르도 제노스 : (물론 우리가 공인 한 건 없지만) 야, 걔는 이미 크리스 경 관련으로 우리가 다 전달받았거든? 꼬우면 인맥을 잘 만나라 ㅇㅇ
??? : 야발
>>394 인증방법= 개빡세게 황제교 믿고 그러는 외계인
아무튼 우리의 목적은 제 2의 랑단을 막기 위해서 인간 이외의 모든 종족을 감시하는거 뿐이지, 아인종 자체를 막을 생각은 1도 없다고 하면서 적당적당히
>>394 하고 어그로 행정부에 토스해버리는거지 뭐(아무말)
그나저나 다크 엔젤도
그리고 말레우스와 헤러티쿠스는 이 건에 전혀 말을 꺼낼 단체가 못되니까 묻어가야하고
그라브 시카란을 보면 많이들 놀라려나?
미카가 구경 시켜줄 것 같은데.
결과만 보면 오르도 제노스는 욕을 먹어도 위상과 권위가 전보다 상승하고, 이 건으로 행정부 겐세이까지 가능함
이러면 이단심문소는 적당히 넘어갈텐데, 행정부 니들 진짜 우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0 오르도 제노스는 아예 이건을 통해서 친 제국 외계인은 적당히 풀어주고, 위험인물만 감시하면 되는 개이득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모든 외계인을 감시한다> 친 제국 외계인 중에 진짜 위험한 인물정도만 감시하고 나머지는 적당히 풀어준 다음, 그 인력을 다른곳에다 박아버린다
이게 가능해지네
더불어서 원하는 결과는 아니지만 오르도 제노스 - 워드 베어러 제국교까지 연대가 됨
그러고보니 얘네들 에테르-골드로 질척질척한 사이로군
그리고 외계인들은 저 오르도 제노스의 안전마크 박탈 안당하게 더 친제국인이 되야함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사 안 그래도 인력이 딸리는데(애초에 항상 부족하다) 감독 범주가 좁아지면서 권위상승이면 일타쌍피지.
???:인류제국 동화속도 왤캐 빠르냐 GW 이새끼들 밸패 안함?
페투라보 : 솔직히 말해라, 니들 짰지?
알파리우스&로가 : 안 짰는데(사실임)
그것도 그거고 오르도 제노스는 현재 청바지 도둑 탐색에 정신이 없는 데 여유 인원이 더 생기면 거기로 빨리 투입할 것 같네.
결론
오르도 제노스: 랑단핑계대고 적당히 빠져나가면서, 괜히 감시하는 친제국 외계인에 쓸 인력 빼서 다른데 박는게 가능해짐
외계인: 안전마크 박탈 안당하려고 동화속도 치트치는 수준으로 빨라짐
행정부: 좆됌 수구
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마 모든 외계인 등용 반대는 메뉴얼도 없고 제노스컴인 행정부 주도로 이루어졌을거라 얘넨 뭔 지랄을 해도 이거 못빠져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모든 게 수인 봉신을 얻고 싶었다는 크리스 때문이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아닌데, 기사문학이라면 이거만큼 왕도적일 수가 없단 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랑단핑계 대봐야 그건 오르도제노스가 해야할일인데 왜 니들이 하냐? 이걸로 더 쳐맞을 예정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페투라보가 맞을 일.
아시발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인하르트 저 씹새끼 아무리 지가 정치에 약하다곤 하지만, "아인종"기사 야에 미코는 봤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뭐가 일어나는거냐 ㅋㅋㅋㅋㅋㅋ
나이롱 인퀴다 보니까
심각한 이단이 아니랍시고 대충 아무래도 상관없겠지 한건가...
보자... 야에 미코 본 인물이 안데르센에 아이기스에 라인하르튼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라인하르트야 잘 쳐줘서 진짜 모른다고 치고 나머지 둘이 저걸 모를까? 아니 저 둘이 정을봐서 라인하르트한테 저 중대성 각인시키고도 남앗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미리 터트릴 가능성 있는게 어니 안데르센 정도 되나 이거
아이기스도 이게 터지면 돌이킬수 없이 터진다 정도는 알고 있을테고
>>423 대충 상황 보자마자 비밀리에 뭐 보냈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뭔 지랄을 해도 못막을 비상사태 터졌으니까 미리 차르봄바 대비하고 준비하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안데르센:왱알앵알!
로가:뭬야!
도대체 제국 상층부는 이 어장 끝날 때까지 몇 번을 뒤집어져야 하는가(적당)
로가는 대비할 수 있겠고 페투라보는 대비할 수 있나???
그 보다...... 사자와 천사가 이거 볼 텐데?
신틸리아 가서 볼 터.
처음: 와! 아인종기사! 가즈아!
지금: 왜 이렇게 됐을까(아무말)
페투라보의 대난관.
아 잠깐, 생각난건데,
전에 코로니드 공역이 울마 것이 되면서 강철 자치령 방향으로 에테르 골드의 공급망이 실질적으로 틀어막혔다고 했잖아.
이게 지금 아카투스 나이트의 파일럿 야에 미코 건이 터지면 정말 바늘구멍 빼고 틀어막힐 수도 있지 않아?
이거 어쩌다보니 예리코 게이트까지의 중간경로를 뚫어야 할 필요가 강철자치령이 가장 클 상황이 되지 않았음?
아니 지금 제국 행정부와 페투라보에게 어그로가 끌리기 전에 자신들 또한 뭔가 노선이 바뀌었다는 입장을 보이기 위한 퍼포먼스(...) 없으면 지금 에테르 골드 우선도가 최후순위가 될 판 다 깔린 거 아님?
정리해보자
1. 너글 이기는건 상수로 두고 탄약을 얼마나 퍼부었냐를 굴려본다,많으면 적이 많았다 적으면 낙승했다로
2. 야에미코 이거 따져보니까 대폭발안건인데 플롯 미리 짜놔야 한다
모닝.
미코 신분 때문에 터지냐면 글쎄요.
원작 로어 기준으로 팬들 인식에서는 "이거면 터지지 않냐?"
싶은게 상층부 단위에서 터져나가는 인류제국 클라스를 보면
"고작" 여우귀와 꼬리 달린거 빼면 인간인 미코 정도로는 애교이지 않을까요.
>>438 타우도 자치령 이외에는 따로 국밥이고
지금 원판 변화에 따른 외계인 및 아인종 고위직 진출이나 그런 모습을 담은 유명인이 읎어
원작 로어 기준이지만 평범한 하이브 월드란 곳이 멀쩡한 젊은 사람들 납치하고 그들을 갈아마셔서
상위 귀족들을 위한 젊음을 유지하는 약물을 만드는 연구소가 버젓이 존재하는게 인류제국이란 나라고,
이번 4차 타이라니드 전쟁에서 인증됐듯이 진스틸러 컬트가 상층부까지 암약해 황제교에 트롤링을 유도했는데,
그런 공식 뇌절이랑 비교하면 미코 정도로 터질 나라가 인류제국이었으면 진작에 터졌다는게 어장주의 판단입니다.
정말 원판은 차암.......
이 어장에서는 저런 연구소들 다 잡고 다니려나?
>>441 여기 하이브 월드들은 평균이 스타워즈 코러산트로 순화됐단걸 1부 초반부터 명시됐음을 기억합시다 실시.
>>442 지금 외계인들이랑 별개로 저런 쪽까지 간 외계인은 없는 수준이라, 터진다면 인류제국 자체가 뒤집어진다기 보단 그쪽으로 터질걸
사실 혼란이 아니라
나름 인재풀 받아들이는 보이지 않는 선이 있었기에 충격이라는 건데
어제 담화가 그거였음
진짜 인류제국 자체가 대폭발 대염상 날 수준으로 터진다보단 이제 저거 시작으로 은근슬쩍 존재하는 아인종 차별이라던지 그런쪽의 문제가 터질거란 소리
지금 어장주가 말하는랑 어제 참치들이 말하는거랑 벡터가 좀 다름
어장주는 아예 인류제국이 위기에 처할것이다 이런수준이고
우리는 어제 터지진 않지만 행정부가 매우 곤란해지고, 페투라보도 곤란해질 "논쟁"거리다 이런 식으로 말한거라
사실 원작에서도 미코 정도로 능력있는 아인종이 있으면 고위직으로 스카웃 됐을걸요.
인류제국은 기본적으로 신분 < 능력이니까요.
로드 카스텔란인 우르사카 E.크리드는 일개 가드맨 출신이고,
카야파스 케인은 하이브 시티 상층부 귀족은 커녕 언더 하이브 똥수저고,
게임상의 비로어 인물이지만 스파이어는 아예 제국에 반란을 일으킨 행성 출신이란 심각한 핸디캡을 가지고 있죠.
왜 아인종은 그런 인물이 없냐고요? 간단합니다.
GW 설정진과 블라 작가진은 그런 걸출한 인물을 짤 생각이 요만큼도 없거든요.
애초에 미코정도로 인류제국이 터질수도 있다 이게 절대아닌데, 애초에 쟤 문제가 터져서 페투라보나 그런쪽이 ㅈ같을순 있다 이런소리지
>>447 인류제국이 등용했을것이다가 아니라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고위직이 갑자기 튀어나왔다 정도가 많이 커서
이러면 여파계산 많이 축소해서 다시 계산하긴 해야겠지만
이게 GW이새끼들이 그런걸 설정 안해놓는 바람에 어장주가 임의의 아인종 고위직 넣어놓는거 아니고서야 저게 최초케이스란게 큼
결론
아예 다른 아인종 고위직 한명이라도 넣던가
그것도 아니면 최초의 아인종 나이트란 단 한번도 없었던 케이스를 가지고 여파계산 하던가
이게 본질이 GW의 문제긴 한데
인류제국은 실력주의다 보니 아인종도 고위직 갈수 있다(설정)
GW:근데 우린 귀찮아서 그런거 1도 안만들거임 수구
이걸 해결하려면 어디선가 아인종에서 뭐라도 나오던지, 아니면 이걸보고 안될줄 알았다가 희망을 갖고 무지성 지원하는 아인종 등용러시를 막아보건가 하는거지
뭐 이러면 페투라보는 ㅈ될일은 없을듯? ㅋㅋㅋ
아 글고 아인종 차별 말입니다만,
일단 공식적으로 인류제국에선 아인종 차별은 금지되고 있긴해요.
하지만 정부에서 차별을 금지하는 것과 별개로 사회적으로 그렇지 않는건 미국과 서유럽만봐도 아주 잘 알 수 있죠.
이게 문제가 전혀 안되는 이유?
대표적인 아인종이 오그린과 래틀링인데, 오그린은 그럴 지능이 없는 (문자그대로)단순무식한 덩치들이고,
그럴 지능이 있는 래틀링은 솔직히 공식에게든 팬들에게든 반쯤 잊혀진 아인종이라서 저도 이걸 어떻게 다룰지 모르겠어요.
공식적으로는 차별이 없다고 명문화되도
어디 인간사이가 정말 그렇겠음?
>>454 그냥 적당히 안될줄 알고 있던 아인종 인재들이 지원러시 갈기기 시작했다로 적당히 끝내는게?
지금 GW가 조져놓은 설정 기워넣어 보니까 인류제국이 일부러 안했다기 보단 실력이 좋은 인재들이 안오는걸 가지고 오해를 해버렸단 결론 같은데 ㅋㅋㅋ
아니 차별이 있긴 한데 그걸 뛰어넘는게 실력주의인 인류제국이고, 지금까지 안보는건 지원자중에 눈에 차는 인물이 없었던거 뿐인데, 아인종들이 그거보고 아 이건 인류제국이 아인종은 안뽑는거구나 지금까지 오해를 했다먼
인류제국에 기조에 비해 아인종 출신 고위직이 없는게 말이 되는거라서
>>456 이게 맞긴 하지
아인종이라도 황제가 대의의 여신 되고나서도 머뭇거리는 건 있었겠지
햄타지 제국에서도 원칙적으로 돌연변이들은 존재하지 않고
차별과 박해 금지하는 법령을 황제가 선포한적 있음 (ㄹㅇ로)
아인종 공무원: 실력이 별로라 고위직이 못됨
아인종 인재: 그걸보고 지레짐작해서 다른쪽으로 빠져버림
이게 만년동안 축적된 결과물이 인류제국은 출신 안따지는데 아인종 고위직은 없다가 아니었을까
토동토동 냨냨
사실 '돌연변이가 없다'라는건 이런 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어요. '존재하지 않는 존재는 권리도 없다'
결국 문제는 제국의 중앙-주류종족과 아인종을 비롯한 그 외가 이번 사건을 보는 시각차이일텐데, 실력 문제 때문에라도 고위직이 아예 없었으면 이번이 대놓고 최초 케이스는 맞음.
저게 만년동안 유지된 이유? 인류제국이 역사상 저런 오해를 단 한번이라도 해명한적 있답니까? 이새끼들은 제국 멸망할 사건 아니면 해명을 1도 안할거여(아무말)
여파를 축소해서 다시계산하긴 해야겠지만 아무튼 설정구멍 정리한답시고 적당히 등용러쉬 시작됐다로 끝내야지 뭐
>>462아니 그게 아니라 황제가 카오스에게 약물중독 당해서 찐으로
"돌연변이는 없으니까 신체적 변이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박해하는것을 금지한다"
해서 황제의 위신을 떡락시키는 동시에 카오스의 영향을 퍼트리려는 카오스 컬트의 계획이라서 저 법령이 ㅋㅋ
당연하지만 저 법령 선포하자마자 거의 모든 선제후들과 제국국민에게
"님 도르신?????" 소리듣고 탄핵직전까지 갔음 ㅋㅋ
저걸 주도한 카오스 컬트는 "개꿀 ㅋㅋㅋ" 하면서 웃었고
지금 이딴 GW의 설정구멍의 원인 정리해보면 내가 생각하는 답은 이거임
아인종: 인류제국이 만년동안이나 아인종 고위직 안뽑는거 보고 그낭 포기해버리고 다른길 찾음
인류제국: 출신 상관 없는데 있는 아인종은 맘에 1도 안참(사유: 인재들은 다른길 찾음) 오해를 해소하라고? 내가 왜?
Aㅏ. 역시 워햄은 미쳐돌아가는군요(웃음)
이런거보면 역시 돌연변이는 불쌍해도 퍼-지가 답이야 (아무말)
이게 만년동안 데이터 쌓여버리면 그 아인종들한테 유리천장(인류제국: 그거 없는데?)가 되버리는거 아니냐?
어차피 1부 타우 자치령 관련도 말 많았는데
아인종 특별 천거 이렇게 대놓고 선포할 수가 없어
인류제국 이 새끼들은 지 본토 내부 아인종한테도 가스라이팅(팩트: 한적 1도 없음) 한거냐고 ㅋㅋㅋ
그냥 이렇게 보면 됩니다
오그린: 그럴 지능이 없음(진짜로)
래틀링: 얘네 좀 보이긴한데....누구 관심있는 분?
펠리니드: 수돈퍼 말고 관심있는 분?
나머지: 그런게 있었나?
이러면 경제계 쪽에는 아인종 꽤 많을거 같은데, 사실 인류제국이 경제계쪽을 잘 안보고 인류제국이라는 거대한 국가의 공무원, 종교, 이단심문소, 군부쪽을 주로 봐서 그런거지
개인적으로 40K 설정진과 작가진이
"아, 이 녀석들은 입만 털어대구나"
하는 증거 중의 하나가 아인종에 대한 묘사라고 봅니다.
톡까놓고 말해서 다크타이드 하나 빼고 매체 통틀어서 아인종 레귤러 캐릭터가 있긴 했습니까?
제 기억에는 다크타이드의 헨치맨 파티 4인 중 하나 빼면 없던 것 같던데요.
>>475 결론을 따지면 그러니까 GW가 관심이 읎어서 치워버린거 똥은 우리가 치워야 한단 소리네 ㅋㅋㅋㅋㅋㅋ
대충 정리하면
인류제국이 차별하는줄 알고 실력있는 아인종들은 진작에 경제계쪽으로 빠졌을것이다
어시발 이거 완전 조선시대 서북 아니냐? 근데 그게 공식 차별이 아닌 조선정부가 의도치않게 가스를 퍼먹인
사실 인구비율이 인간이 더 많고, 실력있는 인원도 인간쪽이 훨씬 많기 때문에 저게 당연해지긴 한데 내가 아는 인류제국은 그 오해를 정정할 국가가 아니라고 확신가능함(아무말)
래틀링은 주방장 말고는 묘사가 도둑놈인디
제국의 주요 아인종 현황
◆오그린: 제일 대표적이고, 제일 인지도가 높은데, 지능이 매우 낮아 단순무식한 애들임
◆래틀링: 설정상 오그린 다음으로 인지도가 높고 햄타지 하플링 복붙인데, 정작 GW든 팬들이든 ㅈ도 관심없음
◆펠리니드: 고양잇과 수인으로서 수돈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음. 로그 트레이더 만큼 인류제국 내에서 이례적으로 자유로운 집단이지만 GW는 ㅈ또 관심없음
◆펄라거스: 인어. 바다 행성들에서 흔히 거주하며 심해에서 거대한 수중도시를 일굴 정도로 문명화가 잘됐지만 전투능력 ㅈ박음. GW든 팬들이든 ㅈ또 관심없음
◆트로쓰: 가오갤로 치면 그루트 비스무리. 자기네 행성 바깥에 나가면 생존 못함
◆롱샹크: 부자연스럽게 긴다리를 한 아인종으로 설정상 오그린 만큼 인지도가 높지만, 지구권 정도의 중력에만 가도 근육이 부족하고 뼈가 약한 관계로 매우 고통스러워해 거주지 강제 제한됨
◆나이트사이더: 항성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빛이 거의 비치지 않는 행성들에서 살고, 설정상 거주 행성들에 자치권을 갖고 있지만 햇빛이 강렬한 곳에서 살기 어려움
◆비-맨: 아인종과 돌연변이의 경계선. 황제를 적의 피의 형태로 공물을 요구하는 복수심에 불타는 신으로 간주하는, 코른 신도 같은 행태를 보임
일단 오랜만에 뵙습니다 지도님, 요새 어장 연재는 즐거우신가요?
>>483 네.
연재하면 연재할 수록
40k 설정진과 작가진은 대안우파가 어쩌니 PC가 어쩌니 논할 자격도 없다,
한 생각만 들고 있습니다.
>>482 결론: GW는 돈미새인데 괜히 신념있는 척 하고 있다
인류제국에 대한 콩깍지가 벗겨지는 만큼,
40K 설정진과 작가진에 대한 콩깍지도 덩달아 벗겨지고 있죠.
GW: 인류제국은 실력있는 사람이면 출신상관 안한다
GW: 근데 아인종은 내가 귀찮으니까 고위직같은 네임드는 단 한명도 없게 만들어야지
결론: 야에 미코가 원래는 큰 건이 아니게 될걸 저 GW 새끼들땜에 일이 커져버렸다(아무말)
곱씹어보니 거의 대놓고 신체적 제약을 이유로 표준적인 능력치가 필수인 고위직에 대한 접근성을 설정 단계에서 차단한 수준인데???
지금 이걸 적당히 포장해버리면 몇번 말했던
아인종들은 지 출신의 문제나 신체적 한계가 있거나, 그런게 없는 아인종들은 능력이 부족해서 안올린건데 그걸 본 극소수의 고위직 될 가능성 있는 아인종들마저 포기해버렸고 인류제국은 아무것도 안했다가 되버리는거라 ㅋㅋㅋㅋㅋ 아 gw야 뭐함
솔직히 오그린은 뭔 지랄을 해도 불가능이지만 솔직히 래틀링, 펠리니드, 펄라거스 저 셋은 왜 네임드가 읎는거냐
실력지상주의라 하지만 그 실력지상이란 일단 평가 대상의 출발점은 되도록 맞춰놓고 시작하거든...???
설정상 제일 흔하고 인지도 높은 아인종이 오그린인데,
오그린은 신체능력만 높지 지능은 ㅈ망해서 고위직에 올리고 싶어도 고위직을 수행할 지능이 없고,
그 다음으로 흔한 래틀링은 햄타지 하플링 설정 복붙에 GW에게 잊혀져서 뭘 쓰고 싶어도 쓸 수 없음.
설정상 오그린 만큼 인지도가 있다는 롱샹크는 지구 수준의 중력을 가진 행성에만 가도 생사의 경계선을 오가고,
비-맨은 하는 짓거리와 습성이 코른 신도랑 다를게 없는데다가 비중은 햄타지 비맨의 발끝에도 못미침.
그나마 제일 만만한게 인류제국을 위해 싸우는 자유로운 용병 아인종 컨셉으로서 수돈퍼들에게 인기 많은 펠리니드인데....
결론: 올리고 싶어도 못올리는데다 그나마 그 대상에서 자유로운 아인종들은 GW가 잊어버림
근데 그거 똥 닦아야하는건 2차창작자 ㅅㅂㅋㅋ
(눈짚)
아인종: 니들 차별하는거 아니었음?
인류제국: 우린 그런적 없는데
아인종: 근데 그걸 왜 안말해주냐
인류제국: 왜 우리가 그걸 말해줘야 하는데?
아인종: ㅆㅃ
햄타지 하플링 설정 복붙이라 요리 잘하는 도동놈들인데 GW에게든 팬들에게든 반쯤 잊혀진 래틀링,
수돈퍼들에게 컬트적 인기를 끄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수인인 펠리니드,
이 둘 빼면 인식할 지능이 ㅈ도 없거나(오그린), 신체구조상 한계가 처음부터 정해진(롱샹크) 아인종들 뿐임.
이게 말이야 방구야?
이 말은 아인종을 등용하는 데에는 애최 제국의 관심사 바깥이었음.
아인종에게도 실력지상주의를 적극적으로 적용할 생각이었다면 최소한 표준인류와 완전히 같은 환경의 제공은 무리여도, 그 제약을 완화할 수 있도록 복지책을 강구해야 했지.
씨발 원작 제국 이 놈들은 그냥 저걸 들이지니 귀찮지만 냅두자니 떨어져나가는 게 꼬왔을 뿐이라는 결론말고 안남네.
>>497 사실 그런 복지하는거보단 그냥 인간종 쓰는게 나으니까
결론 : 어장주도 파보니까 꽤 충격적인 유리 천장임이 나옴
원직 인류제국한텐 아인종 복지보단, 타오스를 한대라도 더 때려잡을수 있는 볼터하나가 더 귀중해서 ㅋㅋ
>>500 유리천장은 아닌데 유리천장으로 인식해서 알아서 나가 떨어지게 될 환겅인건 팩트임 ㅋㅋㅋㅋㅋ
워해머 40K가 (매출 기준)건담이나 트랜스포머급 파워를 가진 초거물급 IP였으면 이거 딴지걸렸다에 한표건다.
(농담 아님)
유리천장(없음)인게 인류제국 공식 입장이고 실제로도 그런데 인구빨로 인간이 절대다수 해먹고 한자리 해먹을수 있는 아인종들은 인류제국 구성이 저러는걸 보고 난 못하겠네 하고 포기해버린걸 만년동안이나 했다고 보면 뭐 ㅋㅋㅋㅋㅋ
솔직히 인류제국이 만년동안이나 아인종 실력없다고 안뽑았으면 아인종들한테 유리천장(인류제국: 왜 쟤네들은 없는 천장을 만들지?)으로 받아들여지기 충분한거 아니냐고 ㅋㅋㅋ
원작이 기열찐빠수준이라 원작보다 한참 나아진 여기 제국도 덩달아 기열찐빠에 걸리는 방사피해를 입네.
이거 언제 한번 알아보고 넘어가던가, 여기 제국은 아예 상황이 다드다던가로 갈음해야 함.
>>505 웃긴 점 하나.
그걸 유리천장으로 받아들이는 아인종들이 없음.
왜냐하면 그럴 지능이 ㅈ또 없거나(오그린),
유리천장 근처로도 다가갈 신체능력이 전혀 없어 용을 써도 한계가 있거나(롱샹크, 펄러가스, 나이트사이더),
하는 짓거리가 카오스 신도랑 다를게 없거나(비맨)니까!
래틀링? 펠리니드? 그래서 님들 비중이? 머릿수가?
야에미코 크리스네와 같이 홀리테라가서 프라이마크들과 대화도 하면서 멀쩡히 있는거 보고
아인종: 왜 나이트가 아인종인데 왜 인류제국은 아무말도 안하는거지?
이렇게 생각할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영국놈들이 문제야 쯧쯧(아무말)
와 만년동안이나 가스라이팅하는 인류제국 수준 실화냐(아무말)
여튼 어장주, 기왕 아인종 담론 터진 거 이 참에 여기 제국 아인종 대우는 좀 지도 스스로가 어느 정도라고 잡아두지 않으면 안되겠는데?
>>509 정작 영국은 총리가 힌두교를 믿는 인도인이고,
장관 중 한명은 파키스탄계 (나일롱이고 자녀들은 기독교도지만 암튼)무슬림인데,
40K 설정진과 작가진만 이 ㅈㄹ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인종 출신의 아카투스 나이트 파일럿으로써 멸문한 가문을 다시금 재건할 크리스의 실질적 최초 봉신" 이 가져올 여파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안 되는 채 그냥 무진장 큰 예측치가 나오는게 원작에서도 제대로 처리 안한 아인종 처우 문제 때문이 아님?(...)
그리고 어장주가 지금 왔으니 하는 이야기지만
너글 함대전에 다이스 굴릴거면 나간 비용만 계산해줘
>>513 맞음.
아인종 설정을 이 ㅈㄹ해놓고 대안우파가 어쩌니하며 입을 ㅈㄹ 털어내니까 가늠이 안되는 것.
아 그리고, 아코가 이번 교전에서 접근을 허용하면 그건 이전까지의 경력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여지가 사라짐.
간단히 말해서 저것들은 발업이 역행한 맹독충(...)이 함대의 본질이라 아코의 배경설정 대로라면 아무리 상황이 안 좋아도 탄약값만 계산해야 한다.
코른 함대 -> 긴장해야 함
젠취 함대 -> 물리 + 마법 화력전이라 기세 내주면 힘듬
슬라네쉬 함대 -> 처한 환경에 따라 다름
너글 함대 -> 근접전 내주고 지는 새끼가 병신
너글 함대를 시야 각 제한이 뜨는 소행성 지대에서 기습으로 만나면 몰라도, 드넓은 공역에서 너글 함대에게 물리면 진짜 병신임
너글계는 지상전이 문제지,
함대전이라면 (상대적으로)무난하죠.
그냥 비용만 얼마들었는지 따지면 될 듯.
지금 제국 아인종 현황은 원작 그대로 갈거지?
사실 그 인류 제국이라면 귀찮아서라도 만년동안 저 유리천장 오해 해결 안했을거라 원작 그대로 가도 별 상관 읎는게 함정이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유리천장이 만년동안 쌓였는데 크리스파티가 아인종을 홀리테라 데려가서 황제면담까지 했는데도 반발이 없네= 카-붐
>>521 수돈퍼에게 컬트적 인기를 끄는 펠리니드,
햄타지 하플링 복붙인 래틀링 빼면
하나 같이 지능이 첨부터 낮거나 신체적 한계가 매우 뚜렷해 손대고 말 것도 읎으요.
아무튼 아인종들 가스라이팅 만년동안 당하다가 미코 등판으로 뇌정지 오는거 보고싶긴 하다 ㅋㅋㅋㅋㅋ
뭐 래틀링 펠리니드 정도 말고 나머지는 사실상 불가능이긴 한데
까말 저 둘도 머릿수가 오그린 만큼은 아니라서
뭘 손을 쓸려고해도 손을 쓰기가 어려움ㅋㅋㅋ
비-맨? 그거 완전 하는 짓과 마인드가 카오스 신도......
래틀링은 구판 설정 그대로고
보탄은 음 어… 숏이라고 해도 굼뜨네(대접 못 받음)
>>527 어쨌든 저 둘한텐 만년동안 쌓아놓은 유리천장(제국: 그러니까 그거 없다고) 없어진것만 해도 대단한거 아닐까 ㅋㅋㅋㅋ
분탕 전문가인 젠취는 빅-존버 중인게 우주 일대의 기회다
>>530 젠취 걘 레밀리아와 캐삭빵 준비중이라 큰건 못함
여기에 순호네 카라드론이 들어와도 바다에 페트병 하나 던진 꼴이지 이거
젠취가 존버 중일 때 어서 손을 써야 한다는 이야기?
그러고 보니 젠취 이새낀 생귀한테 쳐맞고 황가놈한테 쳐맞다 보니까 아예 눈이 돌아갔더라 ㅋㅋㅋㅋ
그 젠취가 생귀식 광기 퍼먹고 레밀리아든 나든 상관안하니까 최전성기 시절 젠취로 복귀하겠다는 미치광이 짓거리를 할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ㅋㅋㅋㅋ
"젠취"이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를 생명체가 근간인 다른 이들이 쉽게 예측하기 힘들지.
그리고 그 생귀는 이제 멀린발 천사의 전령(히후미) 드립으로 이제 각성할 예정(아무말)
그나저나 슬슬 다음 전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 되었나?
다음 미션은 슬라네쉬 파편 제거지
>>540 볼토리스는 지금 나올 에피소드가 아니라고 생각함
볼토리스 배경은 타우의 숙원사업인걸 인류제국이 미적지근하게 접근했는데
이게 에테르골드 무역망 소외되니까 이제 예리코게이드 이용해서 복구해보려는 템페스투스와 올림피아가 주도해서 가는 초반부 하이라이트 전쟁일거라
지금 제국의 머릿속은 소신만 되어도 신력을 수급하는 범주 때문에 모든 생명이 사실상 멸망하는 스카드로 가득 차 있을 거야.
스카드 문제가 마무리되고 나면 그제서야 미루어두었던 모든 것들에 눈을 돌릴 수 있게 되겠지.
몇시 시작
일단 확실한건 지금 워드베어러 데스가드 아이언 워리어 이 셋은 에테르골드에서 소외되는거 확정이려나 ㅋㅋㅋㅋㅋㅋ
이게 일부러 견제하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에테르골드 허덕여서 선도입찰 하니까 남부가 소외되는 그런 현상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처음 공급 과잉으로 인플레이션이 올려면
못해도 태양에서 저절로 뿜어져나오는 열과 에너지만큼 에테르-골드 주괴가 뿌려져야 함
Q. 그럼 지금은 왜 물가가 오른겨?
A : 지금 따끈따끈하게 나온 에테르-골드 공급처에 인류제국 전체의 물동량 1/3이 집중되었다고 생각해봐라, 그럼 그 엔진에 퍼먹이는 연료가 남아나겠냐
>>550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에테르-골드의 과잉으로 인해 물가가 단기적으로 뛰었단 건데, 문제는 말이지, 지금 그 과잉됐음에도 워베-데스가드-아이언 워리어는 1의 에테르골드도 못얻었단 사실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진짜 문제는 워베 데스가드 아이언워리어 셋이 지금 철저히 걷돌고 있다는거지 ㅋㅋㅋ, 나머지 스페이스마린 챕터나 기관들이 일부러 소외시키는것도 아니고 단순 수요폭증으로 인한 선도입찰로 ㅋㅋㅋㅋㅋㅋㅋㅋ
>>552 그냥 북부 챕터들과 전 경제계 인사들이 본의가 있던, 없던 다 자기네꺼라고 빼애액 거리는 거라 봐야함
카타리나가 말한 제국 북부란,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세그멘툼 올림피아(울티마 세그멘툼) 북부를 말함.
Q:지금 이걸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A:지금 볼토리스 뚫어야 하는데 하실?
Q:오 시발 그런방법이?
A:?
이럴 가능성 급상승했음(아무말)
>>555 파시피쿠스랑 솔라도 간접적으로 들어갈걸
파시피쿠스 네이비랑 칼릭시스 섹터 네이비가 존나 휘황한 신삥 함선 끌고와서 티배깅하는데, 그걸 참을 옵스큐러스, 올림피아 네이비의 인내심을 구하라(배점 : 모타리온에게 쏟아지는 푸념)
그리고 러스가 관과한게 하나 있는데
그 불칸 펠리칸 애들도 황금 겁나 좋아하는 점이다
(사유 : 바이킹)
지금 직접적으로 수혜보는 지역은, 옵스큐러스+올림피아 북부, 간접적으로나마 영향력이 들어가는 지역이 파시피쿠스와 솔라인데, 문제는 올림피아 남부(+올림피아 본성 포함), 템페스투스 이 둘은 ㅋㅋㅋㅋㅋㅋㅋ
>>559 칼릭시스 섹터에서 그나마 제일 가까운게 파시피쿠스임
아무리 그래도 그 제국의 중심지인 솔라는 안들어갈수가 없고, 파시피쿠스는 인류제국 제 2의 주요지대인데, 여기가 빠질수가 없으니까
>>562 그러니까 그걸 참을 옵스큐러스 올림피아 네이비라고 했는데, 이거 템페스투스 올림피아 네이비 아니냔 말임
>>557 거기는 제국 중앙(임페리얼 코어)로 따로 분류해야겠져.
그리고 지금 이렇게 되면 크리스티나의 영지 행성인 타바트 몸값은 더더욱 뛰어오를 수 밖에 없음
어쨌든 지금 워베, 데스가드, 아이언 워리어 초-비상 터졌단 소리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나마 워베야 빅토리아 원찬스 있지만, 지금 데스가드랑 아이언 워리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 빅토리아 원찬스인 워베조차 지금 고운말 안나올 상태인데, 나머지 둘은 지금 쌍욕중일걸 ㅋㅋㅋㅋㅋ
데스 가드는 둘째치고, 지금 아이언 핸드에게 티배깅 당할 아이언 워리어는 무슨 죄일꼬
빅토리아 원찬스(13군단보다 대기열 쭈우욱 밀림)
그리고 지금 카타리나 가문이 3위 올라갔다는 건 사자 자치령 이야긴 아니지?
사자 자치령 내에서 4위였다가 3위 된 거라 적은 게 아니야?
이거 솔직히 말해서, 타우가 한번 운 떼보려고 주작단 사건 일으켰는데
지금 제국 남부에서 발작해서(사유: 에테르골드 운송용 예리코 게이트), 지금 테린가문 고향인 볼토리스 회랑을 뚫자는 말이 나와서 타우도 이게 뭐냐 소리 나올 꼬라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이게 좀 어이없는 축약이긴 한데
저거 뒤집어보면, 겔트-쓰론 발행처를 국가적으로 독점한 홀리 테라 인류제국 조폐국 이외에 또다른 <연방준비은행>급의 무언가가 탄생했다는 말임
타우: 엘다 말처럼 한번 운 떼보려고 주작좀 쳐야지
사건 이후
템페스투스+올림피아 남부(워베+데스가드+아워): 지금 크리스경의 고향이자 우리 제후국의 영토가 이렇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모두 성전을 갑시다!!!!!!!!!!!
타우: 뎃(뎃)
이꼬라지 날듯
1. 가치를 독점했는가 -> 제국 뿐만 아니라 아엘다리, 타우까지 들어간 공식 인증 은행
2. 신뢰성이 있는가 -> 겉으로만 보면, 제국 정부의 산하가 아닌 <사적 독립 은행>이다
3. 그 보장을 신뢰할 이들이 있는가 -> 그냥 둘러보면 천지빼까리
>>576 연준보다는 석유 선물시장 독점급 아닌가?
사자 자치령이면 지금 세운 걸로 3위지만
한 3~40년만 있으면 저긴 독보적으로 사적 금융거래에서 1위 먹을 곳이니 미리 지분과 투자를 아끼지 말도록 합시다
사실 지금 상황에서 에테르골드가 화폐기준으로 쓰일 일은 존나 나중의 일이기 때문에 지금의 에테르골드는 귀중품보단 석유(...)의 이미지라고 생각하는데
>>580 석유 선물시장은 석유에 공인 인증마크 안 찍음
>>583 아무튼 포지션으로 보면 연준보단 석유선물에다 공식인증마크 붙인게 비슷하지 않나 싶어서
석유 선물시장 -> 수요량 조절이 있긴 해도 어찌됐든 공급자보단 교통과 운송의 문제
지금 저 에테르-골드 은행 -> 그래서 쟤네들 말고 인류제국/아엘다리/타우 3곳 잡고 공식 인증처가 더 있을 예정이긴 할까?
아무튼 저게 화폐 발행기관이라기 보단, 조폐국 다음가는 주요 금융시장이 될거같긴 하다
석유 선물 시장은 내노라하는 애들이 원체 많으니까 선물 시장 관련으로 수요량 예측해서 야수의 심정으로 베팅을 땡겨도
저기는 알파리우스가 절대로 인류제국에 더 간판 안 걸 예정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신뢰성과 담보성이 절대적일 수 밖에 없음
연방준비은행급이지 연방준비은행의 기능을 가진건 아니지만
그리고 이제 히후미 정체가 드러날 때 같은데, 멀린이 히후미 정체 드러내려 어떻게 운을 띄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쯤되면 카타리나는 크리스티나랑 미카 발 핥아도 가문이 받은 보상을 갚으려면 1천년동안 구두를 핥아야 할 걸
멀린이 대놓고 말한다기 보단, 천사의 전령이라는 실언을 하는 척 하면서 드러낼거 같은데
실언(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멀린: 천사의 전... 어라 이거 꺼내면 안됐는데 버릇이 되서 그만
그리고 지금은 오직 '제국 북부'만 다이스가 걸렸기 때문에
수요량은 저 블랙홀 생성마냥 계속 오를 예정임
천사의 전령 소리만 들어도 다크앤젤이고, 생귀고, 라이언이고 다 히후미가 누군지 깨닫는 수준의 대형힌트 아니냐?
>>595 물론 거기 워베 데스가드 아이언워리어는 당연히 후순위 ㅋㅋㅋㅋㅋㅋ
보면 사이퍼는 대충 눈치까고 있더만
라이온도 아직은 예상 못하고 있을 것 같고
생귀니아는 긴가민가하면서 불안해하고 있는데, 만일 저게 알려지면 생귀니아가 바로 달려가서 껴안고 눈물 흘릴 걸
엥 이거 후피집 양산 소설 시작점;
솔직히 히후미는 자신은 천사와 관련 없을텐데 왜 천사의 전령이라 부르나 궁금해하긴 할걸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히후미 본인은 정작 인지를 못하면 완-벽
지금까지 히후미를 보면, 차라리 기계나, 나이트쪽을 부각하는게 맞지, 왜 뜬금없이 천사가 나오나 이해를 1도 못할 상황인거 왜 천사의 전령이냐고 물어보질 않을거 뿐일거라 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전생을 보면 ㅋㅋㅋㅋㅋ
<제가 블러디 엔젤의 혈족인 것에 대하여> 후피집 mk.2
그리고 내가 몇번 말한거 같은데, 발키아 입장에서 저기 개극혐팟이라니까 ㅋㅋㅋㅋ
피티 리더는 코른의 UR 인권캐고
파티원 하나는 자기 챕터마스터를 날려버린 단테의 후손이자 복각 인권캐
하나는 자기가 증오하는 미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 코른과 생귀한테 미쳐버린 발키아가 지 챕터마스터를 날려버린 단테를 좋게 볼 가능성은 0%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트리오가 발키아 옆에 있으면 코른도 발키아 방치했음 방치했지
코른 : 발키아? 모르는 아인데? 그런 애가 있었나? 난 EX 이제 풀업해야하니 ㅅㄱ
지금 에버초즌 파티가 말이 에버초즌 파티지
나노하, 레밀리아: 젠취의 체스말
발키아: 코른의 노예
지금 이꼬라진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젠취가 존버를 타고있는거지, 지금 그 존버 자체가 레밀리아와 나노하의 계획을 아예 개박살 내놓을 존버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취가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지금 저 철부지 제자들이 알아서 다크사이드로 가준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존-버 메타 타는 젠취
이 어장 너글은 정말 늙어빠진 쩌리가 맞나보다
지금 코로누스로 물질계 주변의 워밴드 끌어모아서 스카다 찾으라고 명령 내린 것 같은데 현실은 그없
>>611 근데 그 너글따리를 못조지는 카오스 소신들 꼬라지가 ㅋㅋㅋㅋㅋㅋ
지금 코른만 보이는 이유
젠취: 힘이야 있는데 존버타야하니 알아서 해주세요
너글: 병신
내 생각이지만 벨라코르는 지금 조용한 이유가 바쉬토르 티배깅 하고 있으니 그럴듯
아 잠깐만, 만약 젠취가 이긴다음에 너글 기습해서 조져버리면 어캐 되냐?
벨라코르는 자기 숙원 사업을 완성했기 때문에 ㄹㅇ 즐기기 모드 들어가서 요즘은 안 보이는 것 같고
바쉬토르는 1부의 길리먼 믿었다가 뒷통수 제대로 후려맞고
지금 꼬라지 보니까 너글이 이렇게 병신된 현 시점에서, 젠취가 최전성기 힘 되찾자마자 너글 원턴킬 시켜서 신성 뽑아먹으면 어.....
>>616 오히려 2강 판 엎기 계획이면 너글 무시하는 게 더 이익임
신성을 빼앗아 흡수하려 해도 그 소화에는 자기 힘이 들어감
이건 어느 대중매체나 마찬가지
이제 오늘 저녁연재는 생귀의 후피집 시작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후미: 요즘따라 생귀님께서 너무 잘 챙겨주셔서 무섭다(아무말)
그리고 젠취랑 너글은 젠취-코른보다 더 상성 안 좋음
동급의 변화인 것 같지만 하나는 다변적이어도 나머지는 재생과 쇠퇴의 영원한 굴레
코른 : 힘을 쓸려면 제대로 알아야지!
젠취 : 음모를 짤려면 제대로 알아야지!
야 너두? 야 나도!
그래서 너글은 지금 에버초즌 말썽쟁이 파티에 엄청난 신뢰와 기대를 한 몸에 주고 있을 걸
>>625 지금 젠취와 코른은 에버초즌팟 이용해먹을 생각 만반이고, 너글만 기대를 걸고잇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뭔가의 연속성이 생기는 것 같군.(중얼)
카오스 신이 힘이 딸리면 제일 먼저 하는 것 : 에버초즌이 될 필멸자에게 베팅을 하고, 그 베팅 주가가 오르면 기쁜 마음으로 위상과 위엄을 드높혀 힘을 기른다
힘이 있고 상황이 받혀주니까 에버초즌팟도 개쩌리가 되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모티브는 다른파티로 잡았는데 여기 적용해서 다이스 굴려보니까 확실히 많이 달라지는구나, 원래는 카오스를 농락하는 에버초즌팟 설계한건데
까보니까 젠취와 코른한테 농락당하는 필멸자의 운명이라
솔직히 나노하 파티는 코른은 그렇다고 쳐도 젠취가 저런 에버초즌팟 뒷통수를 크게 칠거라곤 생각 못하고 있을걸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칠거라고 예상은 해도, 나노하 파티를 확실히 조질수 있는데 대신 지 목숨을 걸어야하는 방식으로는
더 안 좋게 이야기하면 코른은 에버초즌 파티를 크리스 광렙 주요 보스로 볼꺼고
젠취는 간만의 백수짓 하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감자칩 뜯고 있음
젠취 : 하 시바 그래도 생귀년이 마음의 가르침을 주니까 내가 편안하네. 카이로스 새꺄 치킨좀 시켜놔라
카이로스 : (진짜 안 뒤지나 몰라 저 새끼)
솔직히 나노하파티가 젠취를 경계는 해도, 젠취가 자기 자신을 하나의 칩으로 거는 올가메타를 할거라곤 전혀 상상 못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따지면 카오스 2강 체제 대결 모드로 굳혀지니까 오히려 너글만 개쩌리가 되는 셈
젠취계획이 성공하면 자기가 죽든 살든 왜 나노하 파티가 좆되는가
젠취가 이기면 말할거 없음, 젠취가 죽고 그 신성이 레밀리아한테 흡수되는 그 순간, 레밀리아는 "젠취"지 레밀리아가 아님
사실 그 슬라네쉬 파편이 <원초적 욕망> 메타만 아니었음 걔가 너글 조지고 다시 위풍당당하게 돌아오는 게 낫다고 여겼지
걔가 승천하면 진짜로 40K 아프로디테가 깽판치는 우주적 모험을 실감할 수 있을 걸?
근데 야에 미코 쟤 슬라네쉬 관련같단 생각이 든다
지금 어장주가 야에미코의 과잉에 보라색 표시해놓은거 생각해보면, 야에 미코 쟤 슬라네쉬 관련 무언가 아니냐? 파편같진 않고
>>640 그냥 보면 또 어장주가 쓸데없이 과장 묘사 해놓은거지
어차피 어느 필멸자건 감정의 영향에 시달릴 수 밖에 없지만 적어도 뭔가 떡밥 줄려면 과잉 어쩌고 색깔 칠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깜짝 놀라겠지! 하면 그건 연출이 아니라 우롱이고
아예 미코가 슬라네쉬 파편이거나, 그에 준하는 무언가다
<그동안 41K 2부 어장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확실히 슬라네쉬 죽은게 에버초즌 파티한테 너무 크긴 한데
슬라네쉬가 어떻게든 살아있었으면 지금 에버초즌 파티가 젠취 코른의 체스말로 전락할 여지는 안났을 확률도 있는데 얘네가 뒤지고 너글은 쩌리고, 젠취는 에버초즌이 하는 행동 자체가 자신한테 이득이 되서 존버타면, 이제 코른이 에버초즌 파티를 주도하는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 길리먼처럼 4대신이 아웅다웅하는거 이득 거두면서 그 누구도 무시하지 못할 파티가 될거라고 예상
현실: 슬라네쉬 뒤지고, 너글은 쩌리에 젠취는 존버타는게 이득이면 남는게 뭐다?
퍼라이어 넥서스, 스카드, 그림고르, 니드, 앙그론, 에버초즌 파티, 카오스 2대 신, 그 외 카오스 소신...
정도가 우리에게 현재 눈에 잡히는 과제로군. 물론 메타상에서의 시선에서나 그렇고 크리스의 눈앞에 바로 보이는 건 일단 스카드랑 나노하+레밀리아겠지만.
이걸 크리스와 히후미가 몰랐던 이유: 애초에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서 전차 머신스피릿이 맛이 갈 경우가 없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스라 타우 카이스가 어스카스트에게 기술을 어깨너머로 배웠는데도 이걸 아는 이유는 실제로 동족이 급격한 발전을 겪었던 역사가 사실상의 근현대사여서였지.
물론 그 결과가 한 번의 몰락과 한 번의 부활이었지만.
지금 사실 첫작품은 실패긴 했는데 그 실패 원인이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의 급격한 발전을 못따라줘요라는 인류제국 기계개발 역사에서 초유의 사태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의미에선 저 시카란 전차는
제국과 타우가 협력하여 만들어낸
무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만한 역작의 탄생이네요
근데 이러면 전차에 뭔 개지랄을 쳐놨길래 그래도 좀 버티는 시카란 전차가 저렇게 주체를 못하는 꼬라지가 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아카투스 복원하면서 썼던 기술중 전차에 적용할수 있을거 같은 기술은 여따가 때려박은 수준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뫄 그렇지? 그때 아예 에테르골드 떡칠이 기본방침이었지 않음?
진짜 무슨 황금전차(...)를 만들어다 박은 거 아니야?
외부도 내부도 황금 찬란하게 만들었나?
어장이 8편째인데,
어장주가 짜놓은 배틀시스템을 적용한 적이 없다.
>>661 사실 지금 와선 스펙이 너무 오버스펙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러면 랜드레이더도 시운전해야겠는데?
패턴은 뭐지? 워드 베어러가 쓰는 패턴이면 일반적인 포보스 패턴인가?
거기다가 결정적으로 카이바 이새끼 땜에 전투시스템을 적용하는거 자체가 크리스파티한테 수치가 되버렸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잠깐, 그건 아닌 것 같다. 일단 아무리 강력한 전차라도 전투 병기는 코스트 대비 성능이야.
원래의 시카린 전차를 딱 반중력화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교체부위에만 에테르 골드를 때려부었겠지.
그런데 머신 스피릿이 자기 몸을 주체 못할 지경으로 빨라진 건 도대체...(떨림)
혹시 아카투스급 나이트 기술 중에, 전차에 가져다 박을수 있는 기술같은거 있음?
이건 머신 스피릿 입장에서도 모래주머니에서 헤르메스의 날개달린 신발로 갈아신은 겪임. 이러니 속도 주체가 될 리가 있나.
전차에 가져다박을수있을 정도로 나름 코스트가 가벼운 기술이거나, 아카투스급 나이트에 쓰인 기술 중 전차에 쓸만하겠다 싶은 기술을 소형화+너프 시켜버린 다음에 전차에 때려박아버린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두 콤비가 이전에 아카투스급을 건드렸고, 저 두명이 그걸 수리하면서 기술습득을 안했을리가 없을거라 가장 유력한건 아카투스급 나이트기술을 너프+소형화 시킨 다음에 때려박아버렸다 정도
근데 이게 되는지를 모르겠으니까 물어보는거고
그리고 이게 맞다면 지금 저 전차는 그냥 제노+카오스 도살자 그 자체가 되버리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라브 레이더와 아지티니 마카리우스를 만들 때 데이터를 그대로 적용했다가 맞지 않을까?
다만 랜드 레이더보다도 중장비임을 고려해서 반중력 체계의 출력을 나름 강한 구조를 썼겠지. 그런데 그 결과(...)
방금 카이스가 말했지만 이건 아스타르테스만이 몰 수 있는 전차로 겨우 안착함.
그럼 애초에 구조상으로는 아지티니나 그라브 레이더를 만들 때 쓴 것보다도 더 강한 출력을 자랑하는 체계를 바탕으로 거기에 에테르 골드를 도배한 거임(...)
애초부터 시카란 전차는 아스타르테스 독점 전차니까
그런 점은 문제가 되지 않음
맨 처음에는 그 아스타르테스도 제대로 못 모는 전차가 되어버린 걸 소프트웨어 조율로 해결한거잖아.
>>675 그거? 빅토리아 실력보면 솔직히 폭주가 문제였을 뿐임
애초에 빅토리아가 아스타르테스치고 전차 모는 실력이 아스타르 기준 폐급(...)이었고
샤스'라 카이스의 기계공학이 98이었는데,
인류제국 군사기술 관련으로도 조예가 상당히 깊은 모양.
>>678 근데 어장주, 아카투스급 나이트 기술중에 너프시켜서 넣어볼만한 기술 있음?
저 인간 stc 콤비라면 에테르골드 시카란 전차라면 이 기술 써먹을수 있겠지 하면서 아카투스급 개조하면서 떠올린 신기술 마구잡이로 집어넣어서 저꼴난건가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까지는 아닐 듯?
그랬으면 아예 전혀 다른 새로운 전차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코스트가 대폭 뛰어오를텐데 그건 아이기스의 의뢰랑 맞지 않음.
확실한건 저 두명이 지들 하드웨어상으론 에테르골드 넣으면 충분히 가능하다면서 신기술같은거 소프트웨어 꼬라지 생각 안하고 다 쑤셔박으니까 저모양 저꼴난건데 그 신기술이 뭔지를 모르겠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681 음.... 그러면 아카투스급은 아니고, 일단 코스트 맞추면서 신기술때려박았는데 전차가 에러 터트린건가, 코스트 생각을 안했네
단가는 어떻게 맞췄는데, 전차가 에러를 일으킬 수준의 대혁신을 터트렸다면 도대체 뭘 끼워 팔았길래 그모양 그꼴이 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카란 전차 제원: 도로에서 시속 65km.
근데 그걸 한번에 3배로 최대시속을 올렸는데 찐빠가 안나고 배길리가.
괜히 샤스'라 카이스가 초짜 어스 카스트 기술자가 건드렸으면 대침사였다,
라고 단언한게 아님.
상식적으로 말쩡한 전차를 갑자기 속도 3배로 뛰쳐올리면 그걸 견디는 소프트웨어가 어딨겠음.
그러고 보면 시카린을 공중부양시키기 전에 에테르골드를 때려부어서(?) 랜드 레이더를 그라브 레이더로 만들어놨는데,
그 감각으로 무한궤도를 들어내고 반중력체계를 장비하는 과정에서 궤도폭 차이를 생각 생각 않고 반중력 패널을 만들어 깐 거 아니야?
>>685 아 그러니까 원래 100km이 아니라 65에서 190정도로 워프 시켰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결론이 이거임?
Q: 지금 65KM에서 190KM으로 속도 올렸는데 대신 아스타르테스정도는 되야 운전이 가능한데 사실래여?
A: 내돈 다 가져가라 씹새들아
머신 스피릿이 "조율이 안 되어있다" 가 가장 큰 문제라, 최초 시험상에서의 최고 시속이 190키로 찍었지 이 부분을 잡아내서 보완한 완성품은 더 빠르게 나올 수 있음.
그 이상은 애초에 원래 시카란 전차에 탑재되는 속도조절감각이 그 단계까지 상정을 못했을 거라는 점도 생각해야 해서.
아카투스급 나이트의 기술 계도는 끽해봐야 화력이지, 그거 이족보행병기랑 전차랑 적용할 수 있는 건 없음
그리고 어제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비균형은 타우조차 이상하게 여기는 머신 스피릿의 개념 구조에서 오는 문제라서, 이건 기계교가 따로 기계령 조교/훈련이라는 눈 가리고 아웅으로 개선해야 할 모순임
65km의 속력이야 지형의 난제를 감안하더라도 그럭저럭 출력을 조절하면서 운용했지만, 190km라는 출력은 반중력 모듈이라는 걸 감안하면…
이제 임페리얼 네이비의 강습에서 그냥 수송선 -> 착륙해서 전차 내리기 -> 전차 시동이라는 과정에서 반중력 기갑차량을 좀 더 빠르게 육상으로 내릴 플랫폼 개발이 필요하게 됐음
예시) 해안 상륙으로 빠르게 전개 가능한 공기부양정을 우주 강습 플랫폼으로 벤치마킹
그러면 이 신형 수송 플랫폼은 지상에 동체를 내려놓지 않고도 호버링을 유지하면 반중력 전차를 빠르게 전개시키겠지
이것과는 별개로, 야에 미코에게 젠구밍 포지션 주고 싶으면 되도 안 한 신비주의 떡밥부터 뿌리지 말고 자동 진행 커뮤라도 자주 줘
그라브 시카란이 전속력으로 달려가 박으면 카니펙스는 확실히 죽으려나?
보니까 봉신 캐릭터 존재감 약하다고 무리수 두는 것 같더만
리얼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안굴러간다....................
ㅎ2.
>>697 그 쪽 관련해선 따로 생각해둔게 있음. 카오스 관련이 아니라.
>>700 스트레스를 연재로 풀다가 메롱되지 말고
격일연재든 연재에 쉴 틈이라도 잡아라
리얼스트레스가 심하다면 휴재하고 혀와 위에 쾌락을 주고 오는게 맞아.
근데 워해머 4만에서 이미 뒤져버린 캐릭터 중에, 춤이나, 요리같은거 100이었던 캐릭터 있음? 이거 어장주가 무판정으로 100 때려버렸더만
엘다 할리퀸 솔리테어들이 춤으로는 최고봉일걸
그 불타는 하늘에서도 주사위를 던지는 그 어장주가 무녀라곤 하지만 무판정 100을 때려버리게 살짝 수상하긴 함 ㅋㅋㅋㅋㅋ
또 카오스 관련은 아니라고 하니까 그짝은 싹 빼야하고 뭐지? 쟨
아엘다리 만신전 중에서 문화 성향에 힘을 얻는 신격은 케고라크 뿐임
그리고, 지금 생각난 거지만 1부 주인공 라오우의 정열적인 운신에 가장 영향을 받아서 힘을 얻는 신격이 황제빼고 하나 더 있네
아엘다리의 이해자 덕분에 풀려난 생명의 여신 이샤
안 그래도 민달팽이 기질 + 아엘다리 만신전의 인니드/케고라크/이샤가 종족값 포텐 제한 거르고 축복을 줘서 힘을 얻는 신격 : 이샤 -> 레오 마카리우스의 자손들이 번창해야 인류-아엘다리의 외교가 끊어지지 않음
일단 지금 미코 관련해서 확실한건 이 셋인가?
1. 일단 저새끼 뭔가 있긴 하다
2. 그게 일단 카오스 관련은 아니다
3. 수상하게 무판정으로 확정때려버린 춤 100, 요리 100
뭐지?
>>712 지금 풀린 거 보면 케고라크밖엔 없음
비웃음이 가장 임팩트가 크지만 풍자와 회화가 빛을 발하는 건 어디의 문명이든 그 자체로 문화가 번성해야 함
>>714 그 양반은 파편화되진 않았지만, 걔는 춤을 통해서만 등장하기로 유명하니까
일단 종합해보면 케고라크 관련인건 맞는거 같은데 내가알기론 걔 살아있던걸로 알아서 ㅋㅋㅋㅋ(아무말)
그리고 수수께끼이자 비밀의 수호자로도 유명하지
케고라크는
그럼 케고라크 관련이 맞나보네, 다른 어장주면 모르겠지만 저 어장주가 무판정 100을 떡밥 없이 때릴 거라곤 단 1도 상상 못하겠음
지금 그레이트 게임을 카오스 입장에서 보면 엘리전 혹은 라크라쉬 성격이라 온갖 권모술수가 동원되는데, 인류제국과 아엘다리 입장에서 보면 이건 엘리전보다는 협동전에 가까운 구조임
리얼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생각이 잘 나오질 않네.......
>>721 그럼 오늘은 저녁연재or 휴식이지 뭐
카오스 짱짱맨, 천마강림 카오스앙복잼인 40K보단 판타지-에오지에서 훨씬 중요한 의미를 갖지만
워해머에서는 질서와 혼돈을 막론하고 "운명"이란 거대한 개념의 지배를 받음.
젠취조차 운명에서 전혀 자유롭지 못한 존재고, 운명의 근원을 알면 최종승자가 누군지도 알 수 있음.
그래서 설령 죽었다해도 "운명"에 따라서 부활할 수도 있는 셈.
어른의 사정적으로 말하면 이 운명이란건 GW에 해당됨.
그래서 에오카 어장에서 운명의 근원자이자 현신 그 자체인 앨리스를 젠취가 극도로 경계하는 것.
운명 만큼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그 다음으로 중요한건 "상징"
운명 만큼은 아니지만 "상징"의 힘도 강력함.
다만 운명과 달리 "상징"은 신들에게나 강력하지, 필멸자들에게는 그냥저냥임.
달리 말하면 라오우의 존재는 어느 종족도 예측하지 못 했고, 그 누구에게도 가능성이 없었던 이레귤러지
그리고 라오우가 한~참 뒤에 죽으면 그 영혼가지고 황제랑 인니드랑 머리끄댕이 붙잡고 싸우겠지만
미코가 춤 100, 요리 100인 것을 미뤄보아 케고라크랑 관계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는데,
케고라크는 만신전의 사기꾼이지만 동시에 예술가로서 속성이 있고,
생명의 여신인 이샤는 생식의 여신 속성도 있어 조금 확대해석을 하면 미의 여신으로도 확장이 가능함.
그녀의 딸인 릴레아스는 꿈과 행운의 여신인데 햄타지로 치면 리날드 역할도 할 수 있지만
그림다크에 대한 고매하신 철학을 가지신 40K 설정진과 작가진이 경박한 리날드를 40K에 맞게 조명하지 않을테니 이건 패스.
햄타지 높귀쟁이 영역이지만 이쪽으로 확대하면 갈망의 여신 아타르티, 창백 여왕 에레스 키알 등이 있는데, 이쪽은 분야가 다름.
릴레아스는 꿀꺽해서 소화가 끝났는디
일단 미코가 엘다관련이란건 알겠다(아무말)
그리고 신격의 중복이면 쟤가 왜 수인이냐 하면 어장주도 개연성 있게 설정 못 붙일걸
햄타지나 여그나 사라진 신격이 부활한 예가 없고
굳이 아엘다리가 아니더라도 (운명보다 하위호환인)"상징"과 관련 있을 수도 있음.
이 "상징"이란건 필멸자들에겐 별거 아니지만 신들에겐 강력한 힘을 미칠 수가 있음.
그러니까 만약 미코가 "상징"과 관련이 있다면 에오카 어장 앨리스 순한맛?이려나.
이래저래 40K보다는 햄타지-에오지 스러워지네.
어장주가 40K보다 햄타지-에오지 세계관의 질과 구성을 훨씬 높게 평가한게 크지만.
일단 뭔가 있는건 확정인데, 확실한건 카오스가 아니고, 엘다 신 관련일 확률은 낮고, 그럼 결국 그 상징이거나, 엘다쪽의 우연의 산물 둘중 하나겠는데
지금 엘다 신의 파편이나 그쪽이라기엔 지금 구출한 신들빼면 죄다 소화가 끝난상태라 그건 아니고, 케인 파편이라고 보기엔 쟨 능글맞은 성격이지 전투광은 또 아님
일단 엘다랑 관련 있긴 하다는 건 맞구만
결론은 엘다신들도 모르게 어쩌다가 만들어진 무언가거나, 어정주가 말했던 무슨 상징이라던가 그런쪽이고
차차 드러낼 생각이지만 셋 중 하나라고 보면 됨
1. 아엘다리 신 관련
2. 아엘다리 내지 거기에 준한 존재들의 우연의 산물
3. (운명보다 하위호환인)상징 관련
케인은 그냥 잊혀지는게 아엘다리에게도 낫다
>>738 에초에 케인관련이라기엔 쟨 전투쪽은 아님 ㅋㅋㅋㅋㅋ
아엘다리 신관련이라면 일단 무조건 하나는 확정이네
슬라네쉬 이 개씹새끼 제대로 먹방도 못찍음 븅신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케고라크 이샤 외의 엘다신 관련이라면 슬라네쉬는 제대로 엘다신 먹방도 못해서 어떤 신의 파편이 새버린거라고 밖에 설명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건 크리 최소 두번이상은 들어간단 가정이긴 한데
가장 직관적인건 미코가 에오카 어장의 앨리스처럼 "운명의 근원", "운명의 현신"인 것이지만,
이건 카오스 대신도 완전히 죽일 수 있는 갓스베인급 어그로 폭탄이니 과감하게 제외.
>>743 사실 그쯤가면 밸런스도 밸런스고, 갑툭튀 메리수니까 제외하는게 맞음(아무말)
유열 전개를 위해 에오카 어장의 타키온처럼 (나가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영혼포식자일 수도 있었지만,
애시당초 40K에서는 데스 영역에 해당되는 진영 자체가 없을 뿐더러 어장주는 스라카님과 달리 유열 취향이 전혀 아니기에 이 것도 제외.
상징이다: 이건 괜찮음
우연의 산물이다: 설정만 잘 짜면 별 문제 없을 가능성 큼
아엘다리 신 관련이다: 설정 잘짜야하고, 만약 저게 릴레아스 관련이라면, 슬라네쉬는 신성 흡수도 제대로 못한 대기만성(웃음)확정(아무말)
먹방을 제대로 찍었으면 릴레아스(였던것)이어야 했는데 그 파편이라도 제대로 등판했으면 그거 슬라네쉬가 먹다 체해서 흘린거지 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보니 에오지 파밸이 진짜 미쳐 날뛰긴 미쳐 날뛰네.
만약 에오지 히쉬 깐프 스팩을 아엘다리에 적용하면 울쓰란옹은 단독으로 프마를 썰 뿐만 아니라 신적존재들과도 다이다이 뜰 수 있고,
갓스베인 설정을 적용하면 어느 미친 텤프가 카오스 대신도 죽이는 무기를 만들어 인류제국과 카오스의 합동코올이란 기가막힌 일이 일어나고,
젠취의 큰그림을 어느 보탄 네임드의 집념과 의지로 완전 산산조각 내는 파밸 안드로메다로 가는 무언가를 볼 수 있을 듯.
물론 그림다크라는 이름의 인류제국에 대한 가학적이고 뒤틀린 애정으로 무장하신
등따숩고 배부르며 군대에 끌려가지 않은 선진강대국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신
설정진과 작가진께서 "감히" 보탄 따위가 하늘 같으신 젠취느님의 큰그림을 박살내고,
"감히" 아엘다리 따위가 하늘 같으신 너글느님의 저택 안방 앞까지 레이드하고,
"감히" 드루카리나 타우 따위가 하늘 같으신 카오스 대신들을 죽이는 무기를 만드는
그림다크 하지 않고 HOPE의 H자 느끼는 짓을 할리가 없겠지만.
어장주
저번에도 라오우 다른 자식들은 본편에 안 나올거라 했지만
잡담방에서 각 부인 장자/장녀는 풀어볼 생각 없음?
근데 에버초즌 파티랑 크리스파티가 묘하게 대조적인데
에버초즌 파티: 신에게서 벗어나고 싶다고 말하면서 정작 신에게 영원히 휘둘릴 운명임
크리스 파티: 신에게서 벗어날 생각 1도 없는데, 정작 신조차 예상못할 사건을 여럿 터트림(좋은 쪽이긴 하지만)
이거 에버초즌파티가 실상 알면 크리스파티한테 엄청 열등감 느낄만한 조합이야
>>752자기들이 하고 싶은대로 하더라도, 그게 선악을 떠나서 어떤 순환을 낳는가 그 차이점인 것 같긴해
삶이 투쟁의 연속이라면 워햄 2차 창작자의 삶은 지땁이 싼 똥과의 투쟁의 연속인가?(아무말)
점심이라 밥 먹으러 갔나
2시에 시작.
시카란 전차 미니어처 모델과 사투 중
아 어쩐지 글 반응이 없다 했다
반다이 특) 프라모델 기술력 축적도가 업계 최상위임
왜 건담이 배트맨, 스파이더맨이랑 매출로 비벼보는 초거물 IP인지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음.
얘는 클라스가 GW랑 격 자체 다름.
요즘 나오는 hg만 사봐도 이 퀄리티에 이렇게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하는 말이 절로 나오지....
다른 업체가 이 퀄리티였음 가격 앞자릿수가 바뀌는데.
브리튼 병신들이 다 그렇지 뭐
안착. 아니 그래서, 하 2 권을 쓸 때의 잇점이 뭐야?
지금 이킷 클로 하2권 쓰기가 애매해진게
얘는 지금 <소울링커> 시스템 자체를 바꿔버릴 새로운 육체 전담 시스템을 하나 구비해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경청)
햐 시발 에버초즌 파티 진짜 답도 없이 쳐망햇네
하 2권을 쓴다 -> 카오스 세력비를 변수 없이 그대로 골로 보내버린다
하 2권을 안 쓴다 -> 최소한 지금 코른 1짱과 젠취의 상황에 변수를 만들 무언가가 준비되었다
>>765 아 그러니까 바쉬토르는 조질수 있는데, 이킷 클로는 못죽인단 소리지?
아 그러니까 이킷클로가 살아있으면 살아있는대로 카오스 내부 분탕질을 쳐버릴수 있단 소리지 지금?
지금 바쉬토르의 상황은 결과지를 놓고도 위기임
1. 코른의 6할 이상 지분 보유
2. 그나마 3이라도 들고 있는 젠취의 침묵
3. 1 겨우 들고 있을까 말까한 너글의 약체화
4. 벨라코르 필사의 티배깅
이 상황에서 바쉬토르는 최소한 <자기 뒷통수>를 안 깔 누군가와 손을 잡거나, 그 동맹을 자기 수하로 집어넣어야 했음
그러니까 이킷 클로가 살아있으면 카오스 상대하기 쪼까 빡세지지만, 이킷클로가 카오스 내부 분탕질을 쳐버릴 여지가 있다는 소리고
>>770 맞음
참고로 지금 소울링커의 경우는 어찌됐든, 이마테리움 세계에서 유일하게 물질계로 나가서도 파괴당하지 않는 한 워프 쪽으로 사출당하지 않는 플랫폼인데
이 독점체제를 저 이킷 클로가 깨버린거임
카오스가 내부 결속력 말이 아닌 거야 하루 이틀 일이 아니지. 솔직히 그 때문에 차후 2강화가 완료되면 그게 더 큰 문제잖아.
그럼 지금 하 2권을 써서 조져버리는 건 이 쪽 입장에서 이득이 아닌데?
아마 저 <스페이스 마린 시술 비법>의 경우는 이킷 클로의 기술력으로 충분히 해석할 수 있었고, 이는 최소한 지난 1부 전쟁에서 원본의 스페이스 마린 소재를 확보했다는 뜻임
에오지 시점의 이킷 스팩인가.
거기서는 오더 카오스 막론하고 신들의 어그로를 왕창 끌고도 말짱하게 살아남던 무친 놈이긴헌데.
아 잠깐 시발, 지금 나노하가 지금 쟤믿고 코른 통수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악마들 입장에서도 옛~적부터 바쉬토르의 강압적 계약에 대한 호감도가 오질라게 쌓여있는데
이 바쉬토를 개같이 유기하고 더 좋은 육체적 조건으로 계약 맺을 수 있는 새로운 신성이 떠올랐음
그럼 카오스 전 진영 악마들은 누구를 택할까?
뭐???
>>777 그러기엔 나노하 계획에 구멍이 많았음.....
지금 꼬라지 보니까 이킷클로가 카오스 내부 분탕질 칠 여지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이 여포보다 못한 지능을 가진 미친놈은 그게 지금이라고 생각했던게?
나노하가 쟤를 믿고 계획을 세웠으면, 최소한 너글계가 워프 세계에서 1미만 따리라는 제한을 집어 던지고
물질계 무한 파밍이라는 수단을 저 이킷 클로를 통해서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임
>>780 그러니까 분탕질을 쳐버릴 여지가 있다, 그러니까 지금 통수치자 이런 미친 발상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킷 클로 입장에서는 나노하 파티 따라봐야 <아무것도 얻을 게 없음>
저 캐릭터는 절대로 누구 밑에서 따까리 할 애가 아님
>>782 그럼 그것도 아닌거 같고,그럼 진짜 저새끼는 여포보다도 못한 지능인데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저런 개 미친 망나니 판단을 내린 이유가 뭐지? 크리스 미카 히후미 저 3명의 무친년들도 저 각엔 안달려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스케이븐 진영에서 그나마 너글이랑 손 잡고 일 벌이던 인물은 쟤 말곤 없었음
너글 VS 스케이븐 사이 험악한 걸 생각하면
사실 미카만 해도 냉정히 승산 있는거 같으니까 망나니 판단을 내려버린거지, 승산 없는 전투에 달려드는 성격은 아니고
>>787 그럼 쟨 너글하고 붙었을 확률도 있겠는데?
여튼 그래서 결론적으로... 하 2를 쓰는 게 맞아 아니야?? 일단 내 들은 바 대로라면 차라리 안 쓰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지금 카오스 악마 진영 입장에서는 <소울링커>보다 더 손 쉽게 물질계로 제약없이 갈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줄 최고의 기술자가 나온 셈이고
영혼의 대장간 주인인 바쉬토르는 현재, 업보에 의해서 벨라코르를 필두로 한 세력에게 미친듯이 시달리고 있는데다가
영혼의 대장간의 가혹한 갑질 계약을 받아들일 어떤 악마도 없는 상황임
이킷 클로의 새로운 육체 소생 + 빙의 기술 때문에
안 쓰는게 우주 고릴라단에겐 더 이득임
>>790 이킷 클로가 위협적이긴 해도 카오스 내부 분탕질을 쳐버릴 확률이 140%라서 일장일단이고 하2권 가치 생각해보면 안쓰는것도 괜찮을듯
지금 이러면 이킷 클로를 간절히 바라는 신격이 있겠네, 너글이라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깐( ) 그러니까 포제스드 마린 형태로 악마들을 물질계에 더 오래 둘 수 있다?
이런 비판이 있을 수도 있음
그러면 바쉬토르 개같이 멸망하고 이킷 클로가 장악하면 카오스 버프 아님?
하지만, 그 버프라고 해도 과연 그 상황에서 이킷 클로가 자기가 물질계 편도티켓 독점 사업자로 변해버렸는데 그게 올바른 버프일까?
이킷 특: 누구 밑에 있을 성격이 ㅈ또 아닌 진또배기 미치광이
에오지에선 한술 더떠서 나가쉬 영토를 휘젓고 다니며 나가쉬 책을 긴빠이하려고 하거나,
자기 신인 뿔난쥐 통수를 치거나,
지그마 자리를 노리는 등의 어그로를 왕창 끌어서
질서 혼돈 막론하고 뚝배기를 깰려고하는데도 버젓이 살아있는게 이 녀석임.
>>796 이 상황이 되면 이킷 클로는 카오스 소신 벨라코르랑 짝짜꿍 치고, 자기들의 연맹이 더 숨쉴 수 있도록 게임 체인져가 될 상황을 노릴 거임
지금 꼬라지 보면 지금 너글입장에서 이킷은 한줄기 빛같은 존재 아니냐?
>>799 맞음
그래서 이킷 클로는 자기가 부른 값에 주저 없이 비용 낼 거대한 세력에게 협조하겠지
지금 벨라코르와 협조하고, 지금 너글의 유일한 희망이면, 얘가 직간접적으로 움직일 세력만 해도 0.6은 되겠는데
참고로 기본 포제스트 마린은 빙의를 했어도, 그 빙의 대상자가 죽어버리면 바로 워프로 날아가버리는 단점 때문에 발악하는 용도에 한했음
그런데, 지금 저 이킷 클로는 아예 제조를 통해서 그 변이과정을 어떻게든 억누르고 물질계에 오래 남아있을 수 있게 한 기술을 개발했다는 거임
지금 이 상태에서 너글이 힘을 되찾아서 1만 되어도 저 젠취의 악명(....)땜에 코른은 이전만큼 못움직여
더 많은 지식, 더 강한 무기에 미친 이킷 박사님이 크리스와 히후미를 모를리가 없겠구먼.
1. 벨라코르 -> 카오스 소신으로 등극했지만, 자기도 슬슬 세력비 구성이 필요함
2. 너글 -> 현재 힘이 딸리니까 어떻게든 물질계로 조용히 나가서 '몰래' 자원 파밍해야 할 처지
3. 소울링커는 무제한 물질계에 남아있을 물건은 맞으나, 그래본들 자기 육체에 대한 제한을 두고 기계에 의존해야 함
아까 몇번 말했지만 젠취는 존버타는게 오히려 더 위험해보이는 기적의 신격이기 때문에, 너글 포함해서 이킷박사가 움직이는 세력이 1만 되어도 코른이 지금만큼 못나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805 이 3가지 조건 덕분에 이킷 클로는 이마테리움 및 카오스 진영에서 누구도 어쩌지를 못하는 떠오르는 신성이 될 수 있음
지금 젠취가 키포인튼데 이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킷 클로가 영혼의 대장간 치워버리고, 자신만의 기술 클랜을 만들면
바쉬토르는 이제부터 워프 세계에서 현상금 걸리고 소멸까지 각오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 몰림
아니 시발 이게 이킷박사의 계획도 젠취가 존버타니까 할수있는거잖아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쉬토르가 누구에게 신성이 먹혀서 소화당하거나, 워프 괴수나 비 카오스 악마들에게 뜯어먹히는 처지로 가버리면
<인류제국이 가장 경계하는 기술 오염이 사라진다>
젠취가 아무것도 안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움직일 필요가 읎는거였냐? ㅋㅋㅋㅋㅋㅋㅋ
>>811 어 잠만? 시발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Tip : 이전의 카오스 계열 애들이 기계에 악성코드 뿌리고 오염시킬 수 있던 요인은 바쉬토르의 건재함 때문
그런데 그 바쉬토르가 나가리되면?
>>814 그럼 이제부턴 기술에 카오스 오염 관리를 할 필요가 없게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카오스 계열이 장비나 기계에 악성코드 심어서 사보타주할 수는 있어도, 더 이상 기계가 악마에 빙의하는 상황이 사라짐
와 시발 이킷박사가 살아있어서 나쁜거라곤 카오스애들이 쪼까 쌔진다 하나뿐이구나
그리고 이킷 자체는 기술 개발에 따른 지식의 보상을 자기가 독점하고 싶은거지
바쉬토르처럼 반신이 되어서 대놓고 기술의 진흥에 힘을 얻고 싶은 성격이 아님
이 시점에서 이킷 클로는 <육체적인 제한>을 스페이스 마린 제조 비법을 통해, 자신의 육체를 바꿔침으로서 이미 달성해버렸고
굳이 이마테리움의 승천에 목멜 필요도 없음
그러니 바쉬토르 신성 따윈 필요가 없는 거지
자 이킷박사가 살아있어서 좋은게
1. 기술오염 가능성 개같이 떡락
2. 코른이 지금만큼 못나댐
3. 바쉬토르 개같이 사망
이 셋인가?
굳이 반신이 되고 싶다?
이킷 클로 : 그래서 님들, 이거 댓가로 그 병신 바 사장과는 다르게 값 받을 테니까 축복 옳은 걸로 내놓으시죠?
코른/젠취/너글 : ㅇㅇ.... 알겠음.....
너글도 기계에 질병 뿌릴 수는 있는 데......
너글네가 그거 하려면 사거리가 짧아서 바쉬토르가 하는 것 보다는 유용할 까는 모르겠네.
>>820 블러드 레이븐의 긴빠이력이 늘어난다 ㅅㄱ
참고로 기계 질병 뿌려본들 그건 반신 바쉬토르가 있으니까 그 계열의 타락이 성립하는 거다
기계 질병? 너글 진영이 기본적으로 발산하는 오염과 질병은 기계에게 매우 안 좋은 거 알지?
그리고 결론 종합해보니까
나노하 이 좆병신새끼는 좀만 늦게 저질렀어도 되는걸 왜 지금 지랄해가지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소울링커가 아니라 소울 그라인더였음 명명은 제대로 바꿈 ㅇㅇ
내 뇌에선 지금 나노하 이새끼 지금 판 못읽고 지가 꼴받아서 들이박다가 좆망햇다는 결론이 나버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킷이 너글과 바쉬토르 도와서 1만 만들어도 젠취의 존재 땜에 코른이 지금만큼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게 불가능한데, 시발 그걸 못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울 그라인더 : 어찌됐든 기계와 악마 육체의 조합이라서 그 무기와 능력이 제한되는 움직임이 있을 수 있음
이킷 박사의 육체 : 최소한 카오스의 힘을 버틸 수 있는 육체를 만들어 공급하니까, 오히려 이것으로 자기에게 맞는 포지션으로 변이를 조절해서 물질계에 버틸 수 있음
그리고 바쉬토르는 이 경쟁에서 질 수 밖에 없는게
헤러시 이후 1만년동안 카오스 계열 '전체'에게 가혹한 갑질을 계속 시전했다보니, 이킷 클로는 조금만 혜자스러워도 사업장 전체를 물 먹일 수 있음
1부에서 바쉬토르를 제-일 싫어했던 벨라코르는 오히려 이킷 클로의 제안에 찬동해서 카오스 대신들이 <영혼의 제련소>에 계약하고 넣은 악마 수량을 자기 멋대로 빼돌릴 수 있음
>>832 그거잖아 ㅋㅋㅋㅋㅋ, 바쉬토르가 브레통 기사급의 갑질을 해버리다 보니까 엄대엄만 해도 개같이 경쟁력 사라지는거
>>833 이유 : 저기 묶인 악마들은 카오스 대신의 명령을 따를 수가 없지만, 그와는 반대로 그 세력에 원래부터 안 묶인 벨라코르의 명령은 따른다는 우회법이 있다
대체 왜 나노하가 1부 뿔난 쥐 포지션을 잡고 있는거지...
최소한 뿔난쥐는 조금만 더 기다리면 지 목표 달성 할수 있는데 거기서 수를 써서 조지는 병신짓은 안했어 ㅋㅋㅋㅋㅋㅋ
나노하발 인계철선에 대체 몇이나 걸려들어가는겨?
이킷 클로로 카오스가 강해진다 해도 카오스발 기술 오염 너프 해제만큼의 이점이 있나?
그리고 소울 그라인더가 과연 데몬 본래의 포텐을 내냐 하면 글쎄? 인 게......
구판 기준으로 사격이나 근접이 가드맨 수준으로 퇴화함. 하반신 절제하고 기계 연결해서 나왔는 데
근접이나 사격 수치가 그 모양이야. 마법도 아마 불가.
그런데도 그렇게 받음.
나노하? 지금 꼬라지만 봐도 좀만 뻐기면 코른이 이전처럼 절대적 영향력을 발휘하는건 불가능한데, 지금 가장 코른이 유리할타이밍에 항명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바초즌 파티는 초반 메이킹 빼곤 일관적으로 다이스 운이 개판인게 신기할 정도야 ㅋㅋㅋ
이제 마지막으로, 이킷 클로는 바쉬토르가 개같이 악마들의 몽둥이 찜질로 강판당해서 소멸하면
남은 다크 메카니쿠스 세력들에게 충성을 강요할거고, 그 복종하는 다크 메카니쿠스와 영혼의 제련소를 강탈해서 <바쉬토르보단 낫지만, 또 다시 독점 계약 시즌 2>를 시작할 거임
없지. 빌어먹을 기술 오염 때문에 STC를 회수하고도 못 쓰는 경우, 기술개발 과정에서의 늘어지는 검수, 모든 제작품의 종교의식화라는 현실적 시선에서 쳐돌은 짓거리의 명분이 확보됨.
그리고 여기서 가장 조력자로 나올 애가 '또' 벨라코르임
벨라코르를 보증인으로 삼아서, 이킷 클로를 보호할 <독자적인 악마세력>을 재구축하고
이킷 클로는 이제 바쉬토르를 완전히 대체한 물질계의 다크 메카니쿠스 수장이 되버리는 거지
말이 양자 택일이지 이거 선택지 정해진거 아님(빙빙)
아니 지금 몇년만 버텼으면 코른의 지분이 60% 이상에서 40% 후반으로 개떡락 했을거라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못참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5 여기까지 왔으면, 카오스 대신들은 <알면서도 또 갑질 계약서>에 서명을 해야 하는 상황에 다다른다
>>845 사실 그때쯤엔 너글도 어느정도 회복해서 벨라코르와 너글 합치면 1은 될 시점 아니냐?
그래서 이게 왜 카오스 대폭 버프가 못 되는가? -> 이미 그 최종 수혜자는 벨라코르와 이킷 클로가 되기 때문에
>>848 사실대로 말하면 젠취는 코른이 당하라고 일부러 서명할 가능성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49 운빨 포텐 터지고, 무한 파밍 성공하면 저 연합 세력비는 1.5까지 노려볼 수 있음
어차피 젠취가 존버하는건 레밀리아 코인이기 때문에, 사실 저기 서명을 하든 안하든 크게 상관이 없는데 코른 엿먹으라고 서명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까도 설명했지만, 소울 그라인더는 룰 북 상으로도 상당한 제약이 주어지는데
저 이킷 클로의 새로운 육체 부여 시스템은 <더 이상 그 악마들이 마법이든 뭐든 어떤 제약도 없이 물질계 강림해서 파밍할> 최고의 수단이기 때문에 이킷 클로를 버릴 수가 없다는 거임
지금 코른의 악화 포인트
1. 바쉬토르 멸망하고 떡상하는 이킷토르 주축의 연합
2. 저걸 조져야 하는데 시발 1~1.2의 세력을 가지고 가만히 있는 젠취
3. 결국 서명하고 60%이상에서 40% 후반으로 개같이 떡락할 세력비
나노하야 너 도대체 왜 그지랄한거냐
소울 그라인더 이야기를 해 보자면 그렇게 비싼 돈 내고 수술하고 소환되서 날뛰다가 작살나면 부활은 본체 상태에 할부는 그대로라고 기억.
그런데 다시 나가려면 소울 그라인더 수술을 해야 하는 데 이게 무료가 아니고 다시 빛을 져야 한다고 기억. 할부에 할부가 더해짐.
이렇게 받아 먹던 바쉬토르였다.
어차피 이킷 클로는 이마테리움의 ㅈ같은 변이와 물리법칙 조까는 환경 탓에 거기서 연구하고 개발하느니
차라리 닥치고 물질계에 남아있을 거임
그래서 이 상황이 성립되는 대표적인 이유다
지금 이 판도라면 코른과, 연합 서로 으르렁거리고, 젠취가 그거보면서 팝콘만씹어도 젠취 존재감때문에 서로 크게 뭘 할수 없는 타이밍인데
이러면 에버초즌이 단독행동하기 가장 편할 꼬라지거든? ㅋㅋㅋㅋㅋ
시발 근데 나노하는 왜 저 각을 못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여기서 그 개지랄을 했단거 자체가 저 각을 못봤단 소린데 진지하게 저 판도는 여포나 항우도 알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
>>856 물론 그 할부는 어차피 이킷 클로가 다시 이어받아서 고이자 덤터기 씌우겠지만, 그래도 이전의 소울 그라인더보단 140%나 나은 육체 부여 시스템임
>>858 사실 그것도 추측해보면
편집증적인 의심과 남 엿 먹이기의 대가, 통수의 달인이 포함된 이킷 클로의 조까 정신이 에버초즌 파티를 겁나게 싫어했다는 이야기도 됨
아마도 에버초즌 나노하나 레밀리아가 최~근에 이킷 클로 멱살잡고 짤짤이라도 했던 모양인데
그렇지 않고서야 그 ㅈ같은 너글 뚱땡이 손잡고 일 벌였던 이킷 클로가 에버초즌 파티에게 어떤 것도 안 줬다는 사실이 성립이 안 됨
>>862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 연합에서 팽당하고, 코른한테 항명했다가 좆됐으면 남은거라곤 하나 뿐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잠깐 그럼 토사구팽 당할 각임?
우리 설마 2기 에버초즌 팟 뽑아야 됨 ㅋㅋㅋㅋ?
지금 젠취 이 씹새끼 날로먹는건 크게 안변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865 연합에서도 팽당했고, 코른한테 항명했다가 좆됐으면 남은건 젠취 하나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상태면 죽든가 완전한 노예 되든가 둘중 하나?인 것 같은데?
레밀리아:승천하기 싫다고!!!!
젠취:헤이!컴온!컴온!!
사실 이킷 클로는 뿔난쥐가 ㅈ되든 말든 전-혀 상관 안 하는 포지션이었고
너글조차도 인정하는 역병 무기 기술의 거장인데, 비용만 제때 지불하면 누구와도 손을 잡는 그 찍찍이가 에버초즌 파티에게 아무것도 안 알려줬으면 답은 하나지
<최소한 에버초즌 파티가 걔한테 말도 안 되는 조건을 내세우며 목숨으로 갑질을 한 적이 한 번은 있다>
젠취: 가만히 있어도 내 떡고물이 들어오네? 개꿀?
지금 이 상황 아니냐?
젠취의 빅-존버 백수 생활은 옳았다
지금 에버초즌 파티 꼬라지를 보자
1. 이킷 박사한테 개짓거리 하다가 팽당함
2. 나노하가 개 븅신짓해서 코른한테 좆되버림
3. 그럼 남은건 집에서 팝콘 씹던 젠취지여 뭐 ㅋㅋㅋㅋㅋㅋ
젠취 이새끼는 가만히만 있었는데 세력비를 1에서 1.2~1.3으로 올렸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
나노하:코른에게 죽건 노예가 되거나
발키아:코른에게 콜 받자마자 빠꾸할 가능성 다대
레밀리아:승천을 강요받는 것이다!!!
카오스고 질서고 승천만 성공하면 온세상을 흡성대법 때리는 무림공적 스카드를 놔두고 고작(?) 크리스파티를 쫒다니. 어리석구나-
소탐대실도 역대급 소탐대실인데...?
카오스의 균형이 중하냐! 더 큰 대적이 눈앞에 있거늘!(깔깔깔)
난 젠취가 광기메타 한다길래 날먹은 버린줄 알았는데 날먹은 날먹대로 하면서 거기에 광기만 제대로 섞은거였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벨라코르 덕분에라도 너글은 이점이 하나 더 있음
가장 큰 문제: 이 지경까지 가면 에버초즌 파티(였던 코른과 젠취의 따까리와 체스말)이 확정인데, 이러면 크리스네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리더의 자폭으로 운명이 폭발사산했음.
지금 결과만 보면
1. 코른 : 좆망함(최소 60%이상의 지분에서 40%대로 개같이 떡락할 얘정)
2. 연합: 대충 1~1.2수준, 잘하면 1.5의 지분으로 떡상할 예정
3. 젠취: 한건 팝콘씹기 하나뿐이었는데 에버초즌(이었던 레밀리아)파티가 자기한테 대가리 박을 예정이라 1에서 1.2~1.3으로 상승
아시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판도에서 코른한테 적대하는건 나노하 이년이 분조장이라고 밖엔 볼수가 없다(아무말)
번외.
스카드: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운신폭이 는 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실 선택지가 젠취or 코른밖에 없다곤 해도 가능성이 있었던걸 아예 젠취 단독으로 만들어버린건 나노하라 ㅋㅋㅋㅋ
벨라코르의 가장 큰 장점 : 자신이 데몬 프린스로 있으면서 각성한 <워프의 그림자 군주>
너글 : 중장갑 + 질병 도트템 + 무한 체력 -> 그런데 기동성이 병신임
이 기동성 조까 메타를 벨라코르가 보완해줄 수 있음
물론 지금 벨라코르는 너글을 포함한 카오스 대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겠지만, 이건 이킷 클로가 설득해서 관철시킬 예정이니까
>>885를 기점으로 너글 - 이킷 클로 + 벨라코르 연합의 불가침조약이 갱신되면
지금 가장 널널하면서도 너글의 복수를 이룰 수 있는 전장이 있지
오늘도 참치 대뱃살 맛을 기억하면서 열심히 기어들어오고 있을 모 해충의 존재
니드...
>>885 물론 지금 너글은 인류제국한테 까불었다간 좆될 예정이라 파밍하면서 카오스 내부에서 뭘 할생각을 해야겠지만
아 니드
아 그러니까 니드한테 개쳐발렸던 상황에서 니드를 씹어먹을수가 있게된다고? ㅋㅋㅋㅋㅋㅋ
아 잠깐만, 만약에 너글이 복수심땜에 니드를 한차례 잡아먹는다면 말야, 그때가 볼토리스 회랑 안전 확보나, 아니면 네크론 원정 떠날 좋은 타이밍 아니냐?
원래 카오스는 필멸자의 영혼을 가장 가치있게 여기지만
지금 인류제국 건들였다간 진짜 ㅈ된다는 걸 벨라코르나 이킷 클로, 너글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거임
그러면 현재 가장 치열하게 싸우면서도 이 우주의 외부자로 여겨지는 해충의 뒷통수를 까버리면서 사보타주하고, 그 얻은 유전적 물질을 이킷 클로에게 넘겨서 새로운 육체를 만들 수 있도록 조력함
지금 암만봐도 니드를 너글이 대신 잡숴주는 타이밍이 네크론 척추 부셔버릴 가장 완벽한 타이밍 아닌가 싶은데
어차피 하이브 마인드는 네크론처럼 반-워프 작용인 크탄에 기반한 게 아니라 <자신의 사이킥 출력>으로 재밍을 거는 거라
그러면 너글 + 벨라코르 연합 진영 입장에서는 벨라코르의 힘을 부여받은 카오스 소서러와 물질 육체를 얻은 악마들이 <워프의 그림자>를 역으로 시전하고
타이라니드 본대랑 맞서 싸울 필요가 없이, 계속해서 후방 찌르면서 유전 물질이랑 행성만 챙기면 됨
안 그래도 지금 너글은 영혼의 보유수 보다는 그 ㅈ같은 철천지 원수 중 하나인 타이라니드 군세를 조져버리고
그 늘어난 위상과 명성을 챙겨서 자신의 힘으로 삼을 수 있기에 계속해서 타이라니드 본대는 피하고, 후방 보급선 계속 찔러주면서 약탈할 거임
그리고, 카오스 질병에 면역이라고 했지
어디 니드가 스케이븐 질병에 면역이라고 했나.....?
스케이븐 질병 특징 : 이 새끼들의 독한 워프스톤제 무기들과 파괴력은 너글이랑 또 다른 위력으로 골때리게 만드는 황폐력을 자랑한다
아 가만 카오스가 나노하가 찬 똥볼로 내부가 재편될 각이 잡혔는데, 그건 그렇다 치고 스카드는 어떻게 승천을 노리려는 거지?
소신만 되도 모든 생명체가 끝장이지만 그 소신만 되는 과정을 우리가 아직 아는 바가 없군.
>>896 너글은 부패독이고, 스케이븐은 아예 독 자체의 독성을 떡상시키는 방향이었으니까
>>897 지금 사실 스카드도 많이 꼬여버린거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스카드가 소신이 될수 있는 가장 큰 가능성중 하나는 파편 많이 먹은 상태에서 벨라코르나 바쉬토르 잡아먹고 소신되는거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
너글의 기동성을 워프의 그림자로 가리면서 이동해, 타이라니드의 감지를 가려버리고
타이라니드 본대에 공급할 생체 물질 보급함들을 너글이 공격해 빼앗고, 그 유전적 물질을 너글의 악마와 이킷 박사가 연구하여 다시 <육체 부여 시스템>을 강화
타이라니드 본대가 이걸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그 공역에 너글 + 벨라코르 컬티스트 + 너글 카스마들이 우후죽순 깔렸을 시점임
>>900 그냥 스카드는 지금 상황을 모를테니까, 아마 계속해서 옮겨다니며 슬라네쉬의 파편이나 슬라네쉬 진영의 악마를 죽여서 힘을 흡수하는 수 말고는 없음
그리고 스카드가 나름 본 궤도에 오르면
그때는 모든 카오스가 스카드를 공격할 빅 이벤트가 형성됨
이제 그 빅 이벤트까지 갈지 말지는 어장주와 다이스가 판단할거고
근데 엘다중에 아름다움에 관여하는 신격이 있었나?
갑자기 나노하의 발작원인인 야에 미코가 아름다움인가 뭐신가 였던걸로 아는데 그게 뭐드라
아름다움의 속성이 따지고 보면 생명체의 생식에 관한 조건도 되니까
어장주가 말한대로 이샤의 상징일수도 있고 뭐 그건 나도 몰루
아무튼 야에미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류제국에 커다란 공헌을 한것으로 파문(아무말)
풍요의 무녀라고 불렀지.
아, 내가 예상한바는 아무래도 원래 타우 제국령에서 떨어진 저 북쪽부터 구울 스타즈까지 한동안 타이라니드 VS 너글 제 2 차전 전쟁터일거임
사실 에버초즌을 발작시키면 안되는 타이밍에 발작시켜서 코른의 노예로 만든것만 해도 커다란 성과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타이밍에서 노력을 안하고 존버와 날먹만 해도 엄청난 이득을 보는 젠취 당신은 날먹충(아무말)
참고로 이 2차전에서 너글이 타이라니드 제 3차 원정함대까지 말아먹는데 성공하면 하이브 마인드는 진짜로 한동안 병신행으로 전락하는 기막힌 사태가 연출된다
엘다 신격 중에 풍요를 관장하는 신격이 있었던가?
>>914 지금 판도가 어느샌가 카오스vs오더로 재정립되가는거 같은데
위의 참치들 말을 근거로 해서
최소한 에버초즌 파티가 이킷 클로 박사에게 갑질만 안 했어도 이 사태까진 안 갔음
그런데 잠시만, 퍼라이어 넥서스, 그거 지금 가동까지 얼마나 남은 물건이지?
지금 꼬라지 보면 지금 예상되는 판도가 뭐냐면
1. 카오스, 특히 너글이 니드를 조져버림
2. 니드전선이 갑자기 종결되어버림으로써 인류제국이 네크론과 오크를 정리해버릴 타이밍이 나오게 됨
3. 오크 네크론 사라지면 사실상 선조코어 빼면 카오스와 오더뿐 아니냐?
퍼라이어 넥서스 지금 가동 못할 걸
그리고 그거 파장 감지되면 눈에 바로 들어오는 거라서 네크론은 지금 타이라니드가 한 눈 파는 틈에 자기 툼월드 1/3은 잃을 각오하고 그거 켜야 함
참고로 현재 시점 따져봐도 타이라니드는 아예 뒷통수가 무방비 상태에 놓여있고
구울 스타즈 - 구)타우 제국 저 북쪽 일대 공역이 전쟁터로 변하면 지금 타우 쪽으로 내려온 블랙 오크 전부 보급 끊김
야 진짜 인류제국-네크론 전쟁각인데 이거
이러면 또 다른 수혜자로 스카스닉의 초록땡이 클랜이 급부상하겠는데
솔직히 말해서 니드전선이 갑자기 종결되어버린 이 타이밍이 인류제국이 어딜 하나 정리해버릴 가장 좋은기회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만에 하나
>>914가 연출되는 결과에 이르면
개털릴 진영이 2개 더 추가된다
1. 지금 대성전 회복한 인류제국 + 아엘다리 오더진영 앞에서 퍼라이어 넥서스 들고 강짜부리는 네크론
2. 구울 스타즈 하부에서 구)타우 제국 북쪽에 이르기까지 거대한 전쟁터가 되는 틈으로 대충 무주지가 되는 보탄 연맹
지금 인류제국 상황에서 지금 남부와 남동부는 지금 철저히 에테르골드 무역망에서 소외되고 있고, 예리코 게이트를 이용하면 저게 달라지는데
지금 타우가 니드를 막고있어서 네크론 정리할 타이밍이 조금 애매한것도 있는 상황임
근데 여기서 너글이 니드를 조져버린다고 니드전선이 종결되버린 상황이라고?
이거만큼 각이 있...나?
지금
>>925에 따르면 여기 엘다도 낄거 같은데 이러면 네크론은 아예 포위되고 시작하는건데 ㅋㅋㅋㅋㅋ
그렇잖아도 블랙 오크 다 해쳐먹는 판을 존나 아니꼽게 볼 스카스닉이 너글 VS 타이라니드 전쟁으로 블랙오크 뒷통수 까버릴 최고의 판이 오면 그거 안 까고 버틸까?
블랙 오크도 아무리 약탈이라지만, 그 포자 신병 말고 함대는 어찌됐든 자기네의 새로운 고향에서 오기 때문에
그걸 스카스닉이 다 꿀꺽해버리고 블랙오크 몰아내면 블랙오크는 타우에서 바로 꼬치구이 행이 되버림
이거 암만봐도 플롯 터졌는데 ㅋㅋㅋㅋㅋㅋ
이 모든 것은 시카란 중전차 미니어쳐 만든다고 말도 없이 사라진 어장주 때문임
아무튼 그러함
지금 결론 보면
1. 에버초즌 파티(이었던것)
2. 네크론 좆됨 수고링
3. 니드도 같이 좆됨 수고링
4. 오더진영의 촉진주의적 진화 피할수 없음
이거 중간 하이라이트는 스카드 말살전으로 한다고 해도 최종전 어카냐
그리고 선조코어 이새끼들은 에테르골드 혁명에서 철저히 소외되는 입장이라 이 판도 나오면 오더진영 물량빨에 같이 익사해버리는 결말 나오는데
>>933 걔네는 오더 진영이면 다행이지
대놓고 고속도로 뚫린 맛집을 스카스닉이 가만히 보고 있을리가
안 그래도 모크 앤 고크 듀오 형제가 블랙오크를 주력으로, 스카스닉을 서브로 두고 있을 건데
여기에 꼬와할 애가 스카스닉인 거 감안하면 걔는 블랙오크 고사시켜서 포위 당하고 영광스럽게 죽으라 한 다음에 바로 보탄 연맹 까버릴 거임
아니 어쩌다가 이꼬라지 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스카스닉의 훌륭한 제어봉 역할을 하는 건 누가 뭐라고 해도 타이라니드 함대임
최종적으로
카오스 비율은 이제 코른 1.7~1.8 : 젠취 1.2~1.3 : 너글 + 벨라코르 연합 최소 1에서 최대 1.5
이 상황까지 놓임
지금 왜 똥꼬쇼 하고있는건 너글인데, 왜 최대의 이득을 얻은 수혜자는 젠취와 인류제국등의 오더진영이냐? 이게 그 체급빨인가 뭔가하는 그거임?
지금 최대 피해자는 지들은 멀쩡히 있는데 타이라니드 터져서 인류제국한테 교통사고 당할 네크론잉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급빨로 어찌어찌 된다는 건 이렇게 전개해야지 ㅋㅋ
그래서 갑자기 폭풍같은 RTA루트가 열렸는데
우짜지
>>939 그렇게 된 이유 : 원판에서는 1만년동안 계속 난장판 피운 너글이었지만, 여기서는 그 1만년동안 좀 어케 해보려다 적금이고 주식이고 다 망해버렸기 때문에
지금 애초에 네크론과 인류제국 체급이 말도안되게 차이나는데 인류제국하고 싸움이 됐던건 인류제국 특유의 다면전선 때문+니드 이슈인데, 지금 그 니드이슈를 너글이 조져주셔서 전력이 꽤나 남아도는 시점에서 네크론한테 남은건 아지타니 패턴 에테르골드제 전차에 깔려죽는거 말고 더 되냐?
최종 후반전 걱정하지 마셈
1. 인류제국 + 아엘다리 연합
2. 이제 슬슬 다가오는 새로운 그레이트 게임 판짜기
3. 보탄 연맹 열심히 빨아먹고 고크와 모크의 선택을 강요하는 스카스닉
이제 3파전임 ㅅㄱ
다른 그 무엇보다 인류제국은 대성전기 역량을 회복했고, 아엘다리는 통합끝에 보트피플 신세 청산했고, 타우 자치령은 사실상 제국과 신까지 공유하는 사이에,
카라드론의 보탄은 이제 무슨 수를 써도 살려야 하는 질서 진영의 투자를 영원히 받을 팔자지(?)
지금 체급차부터 상대가 안되는 상태에서 아지타니 패턴 123~133km 에테르골드제 전차와, 아지타니 패턴 180km 시카란 전차가 네크론 조지려고 눈에 불을 켤건데,이거 네크론 감당 가능함?
>>945 첫째는 이제 저주 떨쳐낸 오더 진영
둘째는 스카드 변수 이외에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 카오스 세력비
셋째는 보탄 기술 깡그리 빨아먹는데 성공하여 스스로 그린스킨 최고봉에 오른 스카스닉
아 신난다 신나
190km야. 왜 자꾸 헷갈리지 다들(철학)
난 참고로 그 ㅈ같은 GW이 대놓고 밀어주는 바쉬토르가 싫었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2부 어장 최고 병신
에버초즌 나노하를 똥꼬쇼로 만들어서 카오스에게 헌납한 선조코어
>>948 일단 보탄과 스카스닉은 좀 봐야알긴 하겠는데 1,2가 확정이라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발 지들 최고의 가치인 보탄의 신앙을 깡그리 날려먹은 보탄 조상신이 성장할 방법은 ai교체밖에 없는데 니들 에테르골드 없어서 ai 성능향상도 좀 힘들잖아
이건 내가 좋아하는 감정은 둘째치고
햄타지 계략 최순위로 1위와 2위를 다투는 스카스닉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보고 있으요
>>954 아니 들이박을 각은 확정인데, 전쟁 결과를 모르겠단 소리
>>953 에테르 골드가 그리로 들어갈 확률은 슬라네쉬가 오더 진영의 신으로 군림하는 미래랑 동일하다
>>955 그거야 뭐 말대로 두고 봐야지 ㅇㅇ
솔직히 보탄이 많은 이슈로 인해 좀 불리하긴 한데, 그래도 쟤네둘은 오더진영vs네크론보단 승산이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
오더진영vs네크론? 이새끼들은 연합군과 싸우는 독일군이니까 승산따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어장에서 최고로 편하게 놀고 있었는데 알아서 돈이 굴러오는 놈 : 젠취
사실상 네크론은 체급으로만 따지면 미국+소련+영국한테 전쟁시작과 동시에 쳐맞는 독일군 수준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보자, 이거 네크론 어장 펌블 몇연속으로 터진거냐 ㅋㅋㅋㅋㅋㅋㅋ
>>962답 : 오늘 진행차 모든 게 펌블이었다
네크론 억까 상태가 진짜 1부 타우급으로 미쳐돌아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선 고카모카가 초갈상태인데, 여기서 자기 대가리 어느 한쪽씩의 사도(...)로 그림고르랑 스카스닉을 동시에 고른다는 건 여기선 자기 머리통을 하나로 합치려는 사전작업인가?
1. 이킷 클로가 1부에서 뒤졌다
2. 적어도 에버초즌 파티가 무력을 일신으로 누구에게 갑질은 안 했다
3. 발키아가 질투심을 안 내보이고 꾹 참았다
이 3가지 조건이었으면 이 전개가 여기까진 안 왔다
>>966 원래 햄타지에서도 두명을 사도로 고르긴 했지만 결국, 성공해서 다음 에오지로 넘어간 건 스카스닉이었음
카오스의 뚝스 딱스로 바쉬토르가 뒤져버림>인류제국 리미트 1차 해제> 너글이 니드를 조짐> 인류제국, 타우연방 리미트 완전 해제>네크론: 뎃? 원래 있었던 오더진영 리미트 어디간데스?
지금 카오스의 재정립과정 자체가 인류제국의 리미터를 하나씩 풀어주고 있는 꼬라진데 네크론 어장 입장에서 시발소리 나오게 생겼지 지금? ㅋㅋㅋㅋㅋㅋㅋ
에버초즌 나노하를 기다리는 운명 : 카오스 3대신의 미니어쳐(원판 호루스)
네크론 어장 현 상황: 우리가 다이스좀 제발 상황 봐서 굴리라고 절규하는 지도어장보다 10배 이상으로 까이고 있음(아무말)
뭐야 지금 시작 아니었나?
잠깐 현실 문제로 뭐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진짜 나노하가 그런 개떡같은 다이스만 안굴렸어도 상황이 이지랄 났을수는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노하가 그지랄만 안했어도 신생 연합에 나노하 한자리 걸쳐서 좆간질 하면서 하고싶은거 할수 있었는데 거기서 다이스를 조져버리는 바람에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리고 발키아 출동했다고 하는데 그거 소환 되자마자 코른이 야이새끼야 너 지금 뭐하냐? 이러면서 개같이 귀환시킬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978 개집에서 탈출했다고 좋아한 강아지가 분노하면서 달려온 주인에게 다시 목줄 채이고 낑낑거리며 끌려갈 예정
새 어장 갱신좀 부탁
>>979 개집에 돌아갈수라도 있으면 다행이지, 스카브란트 꼬라지 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 ㅋㅋㅋㅋㅋㅋ
>>982스카브란드 꼬라지나기 싫으면 나노하 개같이 꿀려서 내앞에 대령해라 소리 나오는거 아님 ㅋㅋㅋㅋ?
솔직히 스카브란드도 그 꼬라지 났는데 발키아가 무사하긴 할까?
코른 특 : 절대로 자기에게 항명한 새끼는 곱게 안 봐줌
근데 발키아는 누가 죽여야 재밌으려나? 지금 크리스팟 3인방 모두 발키아를 죽여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 ㅋㅋㅋㅋ
1. 크리스: 코른의 ur급 인권캐
2. 히후미: 단테, 설명 생략
3. 미카: 생귀 딸내미
일단 가속한다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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