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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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80-

Author:낫토◆7TyZX6fIxs
Responses:1001
Created:2023-06-14 (수) 04:06
Updated:2023-06-21 (수) 15:38
#0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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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전쟁을 다루는 역극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잡담판입니다.

-당연하지만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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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0vmCBLVHBctTpE_XwknMBiCouCAOe5tIM6LfEhj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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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후유코(F79QhSPKqg)2023-06-14 (수) 04:07
안착
#2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07

대체 무슨 개꿀잼 이야기를 했길래

이정도로 차오른거야

#3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08
네라우가햄 후회에 관하여
#4겐카이-네라우가(nhrJy7nvU2)2023-06-14 (수) 04:09
ㅇㅊ

아아 노라캣 참치 덕분에 이해완료

하지만

그 길은 고를 수 없는 길이야 미안해 미오리네상...
#6후유코(F79QhSPKqg)2023-06-14 (수) 04:10
그리고 후유는 네라우가에 공감 못해줌.

오히려 자기 비난 피하기 위해 선인 코스하는거라고 봄
#7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10
네햄........
#8후유코(F79QhSPKqg)2023-06-14 (수) 04:11
양심에 찔려서 도피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9이름 없음(Rp7bR1uYVY)2023-06-14 (수) 04:11
사실 ㅣ게
#10모바 쿠로토(Rp7bR1uYVY)2023-06-14 (수) 04:11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애매한 부분이긴 함
#11겐카이-네라우가(nhrJy7nvU2)2023-06-14 (수) 04:13
하지만 노라캣 덕분에 다른 길이 생김

살아서 귀환하면 레고시에게 할 말은

미오리네 뭔 말 했는지 이해를 전혀 못했고

사람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장교의 무능이라

지휘권을 단에게 양도했다고 할 거임

무슨 부상이나 후유증인지 의무병에게 검사받고 심각하면 장교 면직하겠다고도 하고


그러면 루팡이 어이옶어하며 설명하겠지...
#12모바 쿠로토(Rp7bR1uYVY)2023-06-14 (수) 04:13
도피나 위선이라 한들

아무리 자란 환경 탓이라지만 잘못한 거란 걸 인정하고 조금이나마 죄값 치루려는 게 아예 틀렸으니 하지 말란 말을 해야 하는 거고 후유는
#13겐카이-네라우가(nhrJy7nvU2)2023-06-14 (수) 04:14
일단 전 어장에 쓴 내용은 폐기

>>11 적으로 새 계획이 생겼음
#14모바 쿠로토(Rp7bR1uYVY)2023-06-14 (수) 04:15
아니아니 폰이어서 잘못 썼네
#15모바 쿠로토(Rp7bR1uYVY)2023-06-14 (수) 04:16
뭐 쨌든 후유코가 아니더라도 누구든 네라우가의 행동원리나 심정을 이해하긴 힘들다고 봄
#16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17

재밌네

#17후유코(F79QhSPKqg)2023-06-14 (수) 04:17
그보다는 맹목적으로 되었다는게 문제

양산박 시절로 회귀한거
#18후유코(F79QhSPKqg)2023-06-14 (수) 04:19
레인져가 충격받았던 노라캣의 그 상태잉
#19겐카이-네라우가(nhrJy7nvU2)2023-06-14 (수) 04:19
비전에 대해서도 다른 생각이 생겨서 폐기

자유를 추구한다는 비전을 좀 더 부대내 생활 밀착형으로 지휘시 병사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그리고 이거 도로테아pc에게 네라pc로 사과도 해야겠는게 pl적으로 괜찮을지
#20후유코(F79QhSPKqg)2023-06-14 (수) 04:21
의협이 노예해방으로 바뀌었을뿐, 그 방도가 옳바른지 생각 안하고 단순히 밀어붙이는 것만 이해하고 있으니까
#21겐카이-네라우가(nhrJy7nvU2)2023-06-14 (수) 04:22
>>19
구체적으론 자유에 테마를 두고

기도비닉이 필요하거나 극단상황외

부대원 발언 자유 - 프리더어엄

네라우가가 평소에 많이 보장했지만

그 때 순간 욱해서 양산박 버릇 나와ㅗ서 도로테아에게 뺏은 것
#22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22

터닝포인트란게 그거였음

네라우가가 기존의 방식을 버리던가

아니면 하던대로 따르고 나아가던가

#23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23

길게말할 필요없이

미오리네 한명 위해서 자신이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가 없는가?

그거뿐이였어요

#24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23
끼에에에에엑
#25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24

'네라우가라서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맞는 말이긴 한데 솔직히 말하자면 결국 본인 선택이였음

얼마든지 바뀔 수 있었지만 자신은 자신이라 그럴 수 밖에 없었단 한계는 넘지 못했죠

#27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24
콰이어트 제로가 필요하다....
#28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24
그리고 저번 연재에서 터?진 둘이 네라우가랑 유우키라고 보는데

이 둘이 너무 극단 수준으로 달라서
#29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24

자신의 알껍질을 깨지 못한것


단 쿠로토라는 안락한 존재에게 맡긴게 되기도 하고요

#30후유코(F79QhSPKqg)2023-06-14 (수) 04:25
그리고 네라우가 pc가 이해 못하겠다는 말로 봐서는 좀 더 메타적으로 직접적인 설명이 필요했나싶은데.

본인이 이해 못하니 캐릭터를 못움직인다하셨고
#31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25

그리고 느낀건데

그냥 앞으론 친절히 설명해줘야겠음


계속 은유적 암시적 상황맥락을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대사를 짧게 하니까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 많아짐 ㅋㅋㅋ

#32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26
소통이란 어렵다....
#33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26
안드레이 바부에유.....머리 아파유......
#34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27
한명은 스스로의 목표나 기준이 없이 외부의 무언가에만 매달리다가 결국 한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고

다른 한명은 자신이 정한 옳고 그름이 분명하고 이를 행하는데 망설임이 없지만 그 결과 폭주하다가 스스로 무너졌고
#35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27
쉽게 설명.... OTL
#36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27

기동전사 z 건담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텐데...

사람은 왜 뉴타입이 되지 못할까...

#37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27
그리고 난 이제 이 둘이 있는 부대의 지휘관이 되었고(?)
#38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27
여긴 그래도 후유님이라던가 다들 바라시니 표식 바이바이했고(?)
#39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28
그랬다면 뉴타입이란 단어도 없었겠죠(???)
#40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29
>>38 사실 후유코상 정도만 강하게 원하는 모습 보이고

그 외에는 어떤 식이든 이제 끝내기만 하자란 느낌이긴 했음
#41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29
이제 자유활동때 샤나로 노라에게 "그래서 가족들 다 슬프게하고 가려고했었어?" 라고 쐐기를 쑤셔야만(아무말)
#42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29
그래서 안드레이 미오리네에게 도와주거나 위로하려 했던건 어땠음 (?)

오히려 역효과였나
#43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29
흑흑
#44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29
오히려 이쪽은 샤나 로스트가 안 뜬 게 신기했고(?)
#45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29
나도 신기해(?)

그냥 쏘쿨하게 보내주더라고(??)
#46스카디(74wmY/6L42)2023-06-14 (수) 04:30
얼마나 쎄려나 슬라네쉬 데몬프린스
#47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30
난 자기가 자란 환경 때문이라고 하나

결국 남을 위한답시고 남의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마찬가지로 이해받지 못한 채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상처만을 남기고 그냥 떠나버릴 줄 알았음(?)
#48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30
의무병으로 가야하나 고민중인(ry)
#49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30
>>46 일단 우리 중 6명은 쓰러뜨리고 갈듯
#50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30
쏘 쿨
#51이름 없음(7eZFi5fgLs)2023-06-14 (수) 04:30
타키온은 여기서 잘 지내고 있나요오
#52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31
군단의 등불 후유가 만든 기적이라고 하자(아무말)(??)
#53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31
ㅠㅠ 잘지내고 있어유

엔젤임
#54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31
요즘 잘 안 보이긴 하는데

군단 본진에서 잘 지내곤 있음
#55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32
이번에 함이가 치료 이탈해서 속썩임 (아무말)
#56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33
그리고 안착
#57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33
>>52 지금이라고 힘이 없어진 거 빼곤 달라진 걸 보여준 적이 없어서(?)
#58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33

몸 막 굴리는 막장 인원들

어떻게든 멱살잡고 살리려고 캐리하는중이심

#59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33
이야 새로운 카오스 네임드 데몬프린스 등장~
#60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33

최근엔 롤랑의 몸 내부를 보고

신체가 아닌 기계로 이루어진 장기를 보고 충격 1회 받고

#61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33
근데 진짜 어제 의무병 없어서 담굴각 씨게 나왔는데

이걸 어캐 다 성공하냐
#63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34
왜 다 성공함 싶긴 했음
#64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34
이상하다 왜 안 죽지?
#65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34
Attachment
#66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35
ㅋㅋㅋㅋㅋㅋ
#67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35
의무병...
#68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35
>>40 부분은 사실

노라가 본인을 도구처럼만 여겨서

강하게 안나가고 그냥 군단을 따르자 처럼 갔는데

지금 터닝 포인트 땅 찍혀서 노라쨩이 자신을 도구처럼 여기지 않을 각이 생김(?)
#69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35
근데 정말 심각하군 의무관 없으니까 주마등이 보이네

슬슬 볼프람 담구고 진지한 의무병 가져올까 (?)
#70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35
아마 샤나는 지금쯤 본진서 대기하면서 안쥬 사탕 문체로 얌전히 있겠지(아무말)
#72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36
안쥬우우우우 네가 필요해애애ㅐㅐㅐ(?)
#73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36
뭐? 노라캣도 뱀의 혀로 조련되고싶다고?(??)
#74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36
>>69 저 인간이 의무병 하면 진짜 히루루크 나올 거 같은디
#75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36
두렵다 노라캣.
#76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36
칭찬으로 받겠습니다 (?)
#77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37
@푹찍
#78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37
(털썩)
#79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38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이런 대사 칠 것 같음(?)
#80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38
@루팅 .dice 1 6. = 5
#81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38
Attachment
#82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38
#83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38
방패~ 방패~

@줍줍
#84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38
근데 진짜루 의무병이 시급하다

슬슬 캐찢각 씨게 나오기 시작한듯 ㅋㅋㅋ

프람이부터 찢고 싶은데
#85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39
짤 무엇
#86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39
그리고 의무병 뽑을까
#87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39
>>81 @즉시 다운로드
#88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4:40
저러언 샤나가 이번에야말로 가버렸군요(?)
#89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40
아하이어장주님제가사실유혈이라던가고양이귀라던가메이드같은걸좋아하는건어찌아시고이런짤을가져오신건지거참정말고맙고오늘하루일용할양식으로삼겠습니다감사합니다

@?(?)
#90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42
쓸지도 안쓸지도 모르는 캐릭터 함 굴려볼까

.dice 1 2. = 1 (1:남 2:여)

숙련도 .dice 1 100. = 68 (낮을수록 히루루크, 높을수록 닥터 K)

카르마 .dice 1 100. = 32 (낮을수록 히루루크, 높을수록 닥터 K)

군단에 들어오기전 신분 .dice 1 100. = 59 (낮을수록 거지, 높을수록 엘리트)

.dice 1 4. = 3 제국의 (1:동 2:서 3:남 4:북)

종교: .dice 0 6. = 3 (1:제국교 2:자비의 여신 3:투본 4:신님 5:체이브라도스 6:대천사 아바신 0:무신론자)
#91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42
노라는 정신이 나가버렸군요 (?)
#92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43
적당히 실력있고 잇속 챙기는 남부 투본신도 의사 (?)
#93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43
.dice 1 2. = 1 (1:남 2:여)

숙련도 .dice 1 100. = 63 (낮을수록 히루루크, 높을수록 닥터 K)

카르마 .dice 1 100. = 71 (낮을수록 히루루크, 높을수록 닥터 K)

군단에 들어오기전 신분 .dice 1 100. = 91 (낮을수록 거지, 높을수록 엘리트)

.dice 1 4. = 4 제국의 (1:동 2:서 3:남 4:북)

종교: .dice 0 6. = 1 (1:제국교 2:자비의 여신 3:투본 4:신님 5:체이브라도스 6:대천사 아바신 0:무신론자)
#94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43
아 뭐요(뻔뻔)

동물귀 캐릭터는 진리다.....

이견은 받지 않아.....아 마리 귀 만지고 싶다

@?(?)
#95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43
>>93
무야 와줘요 제발
#96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43
개무난한 북부 귀족 의사(ry
#97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4:44
존시나 힘든 것: 상황과 상대에 따라 적절히 잘
#98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44
흑흑 이제 한손무기와 권총, 신호탄밖에 안 남은
#99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4:44
>>95 짜는 중-
#100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46
호호호

그래서 샤나는 죄 갚기 한다고 자기 몸 찌를거임?
#101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46
경험치 받음 의무병 해야것다
#102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46
찌르면 가족들이 우니까 한참 노라를 빤히 보다가 귀나 꼬리 갑자기 만지기로 퉁질듯(?)
#103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4:46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다

상대를 움직일 수 있는 말을 하고 싶다

의지가 되고 신뢰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되고 싶다...


문제는 이렇게 하려면 상황과 상대에 따라 적절히 잘하란 방법 밖에는 없-
#104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47
뭘해도 안드레이보다는 멋짐~ (아무말)
#105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4:47
촌철살인을 날리는 캐릭터가 되고 싶다?

그럼 눈치 100단이 필요조건
#106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48
>>102 아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4:49
그런데 생각해보니
#108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4:50
진짜로 눈치 좋고 타인에게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무신경한듯 촌철살인을 툭툭 던지는 유형은 잘 안 잡을 것 같다
#109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51
역시 생명은 완벽하지않다
#110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4:51
진짜로 남이랑 어울리는 게 즐거운 사람이면 고독이니 냉정이니 같은 건 그닥이겠지
#111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53
흐엣
#112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53
혼자서 중얼거리기만 하는것도 꽤 질림(?)

역시 역극은 상호작용이지
#113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54
그렇지이이
#114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4:54
그래서 상호작용으로 잡담판 샤나를 거덜내는거임?(?)
#115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4:56
어장주가 저번에 고독한 늑대 유형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하려면 PL이 인싸고 눈치가 좋고 남에게 관심이 가져야한다고 했는데

그런 사람이면 굳이 사스케 같은 캐릭을 짤 이유가?
#116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4:56
그런 성격이면 본인이 사스케하다가 답답해할 거 같은디
#117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4:57
>>114 ㅇㅇ(?)

왜 뭐 무요

@?(?)


>>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57

일단 그런 캐릭터는 역극으로 그리 맞지 않는게

#119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4:57

주변에서 꽤 판을 깔아줘야 하거든요 그런거

#120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4:58
그렇죠
#121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4:58
누가 판좀 깔아줘 응애 (?)
#122(qxoj5tdaps)2023-06-14 (수) 04:59
크아악 스플뎀 무엇....!(현실아싸참치)
#123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5:00
사숙혜의 경우 작가가 모든 캐릭터를 쓰는 거니까 판이 깔린 거고
#124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5:00
Attachment

그래서 꽤 지극히 수동적인 형태가 될 수 밖에 없는것

하기 어렵죠-

#125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5:00

>>123

그 말대로

#126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5:01
능동적으로 갓킬링을 해서 관심을 모으는 안드레이가 되는거야 (?)
#127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5:02
그 뭐냐 어릴 땐 나루토가 미련해보이고 사숙혜가 그냥 멋졌는데

커서 보니까 완전히 반대임
#128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5:02
그냥 둘다 미련한게 (?)
#129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5:03
지금 보니 발암 물질 그 자체였어 사숙혜(?)
#130샤나&도로테아(9WYuVkWPy.)2023-06-14 (수) 05:03
응애
#131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5:04

나루토가 미련해 보이는건 그럴 수 있어요.

근데 근본적으로 나루토는 상처를 입었고 그 상처를 안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임

#132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5:04
흑흑 이루카 센세...
#133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5:05

사스케는 반대급부로 그 상처를 안고 타인을 이해하지도 않고 이해받길 원하지도 않음

전형적인 어둡고 혼자를 좋아하며 스스로의 고통과 상처에 파멸하는걸 좋아하는

중학생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죠

#134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5:05
역시 쿠보 타이토 센세의 BLEACH를 챙겨본 나의 승리인가 (ry
#135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5:06
ㅋㅋㅋㅋㅋㅋ
#136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5:06

물론 환경을 생각하면 사스케가 어찌할 수 있는건 아니기도 해요

나루토는 그래도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었고 그들의 기대를 받아 나아갔으니 (개고생안한건아님)

#137(qxoj5tdaps)2023-06-14 (수) 05:07
크아악(스플뎀 받고있는중)

대2병이....무ㅗ가 어때서.....(쿨럭)
#138(qxoj5tdaps)2023-06-14 (수) 05:07
(반응이 없다. 이미 죽은 참치인듯 하다)
#139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5:07
그래서 요즘 안드레이는 어떰 (?)

방향성이, 예전과 같은 관심병사는 아닌 정예병사가 되었다 드디어!!
#140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5:08
>>136 우미노 이루카... 진정한 영웅...
#141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5:10
>>139 자신의 감정과 충동에 따라 급발진하던(대신 공감이 가는지라 어느 정도 용납되던) 과거보다 남의 입장에 더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기 시작한듯
#142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5:10

뭐 어쩔 수 없달까

그래서 좀 봐주려 하기는 했는데.....

PC들 사이에선 좀 동떨어진 이질적인 감이 너무 심했으니

#143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5:11
과연 (띵킹)
#144낫토◆7TyZX6fIxs(SjJJJsc0pM)2023-06-14 (수) 05:11

오히려 이런건 악역으로 보여주는게 빠르지만


제 스타일상 악당은 대부분 스스로 전면에 나서기 좋아하고

전면에 나선 악역은 죽이는데 거침없잖아요? 소모가 빠른거죠 ㅋㅋㅋㅋ

#145모바 쿠로토(pzYFatwkjs)2023-06-14 (수) 05:11
이루카 센세야말로 영웅의 자격이 있다
#146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5:11
소모가 너무 빨라...!!!

미소기같은 자주보는 악역 보고시퍼!!!!
#147안드레이 (저격수) (B/JKg3AZHM)2023-06-14 (수) 05:12
미소기햄 다시 나오려나 그나저나
#148(qxoj5tdaps)2023-06-14 (수) 05:14
아 올포원은 아직 안죽긴 함. 개가 악당인지는 몰라도
#150후유코(//GagclBy.)2023-06-14 (수) 05:57
어제 함이는 노라와 후유 도와주러 따라오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악질 우결충이 한거 보며
#151후유코(CYsr/4il0w)2023-06-14 (수) 06:45
음. 그리고 네라우가 문제는

작품 외적인 부분의 비중도 크다는게 문제네.

네라우가가 껍질 깨지 못했다 등은 사실 그걸 개연성 설명하기 위해 붙여진 쪽에 가깝고

진짜 큰 문제는 선택지를 이해 못했다는거니까.

이 답을 이해 못하면 터닝 포인트를 받아도 받은게 아님.

바꾸는 방법을-무슨 앵커를 해야하는가?- 모르니 하던대로 하는 수 밖에 없다
#152겐카이-네라우가(nhrJy7nvU2)2023-06-14 (수) 07:21
>>151

그말대로 으으윽

그라고

일단 네라우가pc가 해야할 버킷리스트
1 도로테아에게 사과 확실하게 하기
2 간부에게, 저 귀에 ㅈ박았나 봅니다 미오리네 말을 몰루, 상담하기
3 레고시들에게 과거 안드레이 건에 대해 다시 말하기

하나같이 난이도 헬...
#153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7:31
어디보자

쿠로토가 네라우가한테 뭔 목적이나 마음으로 장교 자리 하고 있냐라고 물었을 때



"그것이 하늘의 뜻이라고 믿기에."

"애인 동료 친구 학우들 다 죽고, 아버지 같은 자에게 모든 걸 부정 당하고 쫓겨났고, 대륙 절반을 거지꼴로 횡단해 죽다 살아났고, 여러 전투에서 죽다 살고."

"그러고도 이렇게 살아서 장교로 있는 건, 장교로 계속 괴롭게 살아보라는 하늘의 힘이라고 믿기에."

"누가 뭐라든 그게 내 믿음입니다.“


이리 말하고 쿠로토도 거기선 그러냐 하고 넘어갔는데
#154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7:32
상황이 상황이니까 그렇지 나중에 말하면 되겠네
#155단 쿠로토(/hFiKp433E)2023-06-14 (수) 07:33
어차피 네라우가도 끝나고 이야기 좀 하자고 했으니
#156노라 캣 스트라이드(AC6Lp.HwZ.)2023-06-14 (수) 07:38
호오호오
#157겐카이-네라우가(모바(nhrJy7nvU2)2023-06-14 (수) 10:04
앗앗

졸다가 다음 어장에서 가능한 개꿀잼 유열 유혈 공포 전개를 상상했지만

맞으면 스포 틀리면 헛다리라서 쓰지 않겠음

아 무서워
#158겐카이-네라우가(C1148rieEI)2023-06-14 (수) 11:20
앗앗 위의 졸다만 헛소리는 어쨌든 간에

>>22 >>23

을 생각하면


지금까지 네라우가를 굴려오면서

이성으로 생각하면 간간히 들어맞거나 틀리거나 하지만

감성으로 해버리면 거의 언제나 글러먹음 그것도 제 예상보다 더 크게 사고가 남

그래서 머리로는 감성은 자제해야 한다 생각하면서도

가끔 툭툭 PC몰입하다 무례한 수적식 감성을 터트리고 사고가 터지죠



물론 캐릭터가 받는 고통 재미도 의미도 있어서 몰입이 나쁘지 않지만

여기서 망해도 재미있겠구나 여기서 고통을 줘도 되겠구나 생각이 들 때만 감정으로 간간히 지르죠

물론 말했듯이 언제나 내가 의도 예상한 사고가 10 정도면 보다 더 100까지 터짐



그리고 공작 앞에 진지한 상황에 섰는데

미오리네에게서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말이 훅 나옴

감정적으로 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이제까지의 수많은 건수를 생각하면 바로 경험적으로 판단이 되죠


'언제나 네라우가의 감성에 의지해서 지를 때는 99.9% 대쪽망 개발살이었어! 다른 여러PC들까지 얽혀서 아주 진지한 이 씬에서 망칠 수 없잖아! 최소한 이성을 택해야 해! 쿠로토에게 던져!"


그래서

낄낄빠빠, 끼어야할 끼고 빠질 때 빠져야 할 때 빠지는게 아니라

낄빠빠낄로 끼어야 할 때 빠지고 빠져야 할 때 끼어버리듯이

어긋나고 뭐 그런 느낌입니다


'길게말할 필요없이' '그거뿐이었다'

어장주님의 이런 표현이,

무례하게 보일 텐데 그래도 느낌을 솔직히 표현하자면

마치 슬라네쉬의 말처럼 들려요
#159겐카이-네라우가(C1148rieEI)2023-06-14 (수) 11:24
다르게 느끼자면

https://www.youtube.com/watch?v=uTnTLiZUdsQ

< 킹덤 오브 헤븐: 발리앙과 보두앵 4세의 대화 >

이런 기분으로

얼마나 알 건 모르건

제 선택은 제가 한 것이고 그 어떤 핑계도 안 통하는 것이지만요
#160겐카이-네라우가(C1148rieEI)2023-06-14 (수) 11:28
아주 다르게 IF 생각하면

완전히 오독 오해하는 입장에서 '아 아무도 안 죽게 이 임무를 끝마쳐달라는 뜻이구나!'라고 이성적으로 헛다리를 짚어버리고

그러겠다고 답했을지도 모르지만
#161그리드(koF8QFYCQA)2023-06-15 (목) 02:27
오연있일려나?
#162후유코(iNkZJ27UDc)2023-06-15 (목) 02:51
네라우가상은 이 어장주의 방침을 염두에 두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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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신경써주고, 자기 해야할일을 자각하면서, 적극적으로 나서며 보편적인 양심으로 불의를 무시하지 않는 행위들이야

감정적이어도 그게 타인을 신경 써주는 형태이면 맞는 것.

거기서 타인 배려가 아닌 쪽을 택한 시점에서 이성적으로 자기 편한 것만 고른 이기적인 선택지를 선택한게 되버린 것.

실제로 장교 위치 내려놓으니 기분은 편하다고 묘사했고, 이는 미오리네의 상태를 신경 안쓴다고 볼 수 있죠
#163겐카이-네라우가(모바(SjWIHbhgdc)2023-06-15 (목) 03:54
>>162 맞아요

지휘권 놓느냐 마느냐까지는

맥길리스, 공작, 미오리네, 단, 지켜볼 부대원npc들등 수많은 문제로 갈팡질팡 상황이고 오락가락 혼란스러운 거고

단에게 맞겨버린 뒤엔

정신줄 놓은 듯이 뭘해야 하나 생각이 훨훨 날아갔죠

여기서 뭘 신경써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걸 놓친게

지금까지 플레이에서 한두번있었던 일이 아니고 반복적으로 계속되고 있죠
#164후유코(3UwB0TJrlU)2023-06-15 (목) 03:58
그리고 저기에 나온 말이지만 그 캐릭터로 하고 싶은 욕망, 그 캐릭이 원하는 욕망을 규정하는 것도
#165그리드(koF8QFYCQA)2023-06-15 (목) 04:14
흐으음... 공작이 말한 범죄자는 그리드도 포함인대 양산박 그자체가 문젠건가..
#166낫토◆7TyZX6fIxs(USPqVPpYFM)2023-06-15 (목) 04:14

아 참고로 이번주는 시험이다 일정이다 뭐다로

쉴것같아요, 가능해도 주말정도?

#167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fxr63.MpC6)2023-06-15 (목) 04:15
하잇
#168겐카이-네라우가(모바(SjWIHbhgdc)2023-06-15 (목) 04:16
처음에 네라우가로 하고 싶'었'던 건

헬위크식 짤

'너 어떻게 장교 됬어 퍼킹 리타드 장교'

였죠

문제는 그러다보니 캐릭입장의 욕망은 단순한 군단에의 보은 외엔 거세된 상태로 가다가

부친살해 욕망, 양산박스러운 세상 것들과의 싸움, 으로 잡으려다가

앗앗앗 여전히 아직도 스스로의 양산박 버릇(예:도로테아 건) 못 버렸네?
그럼 자기 자신을 미워해야겠지?
진전을 못 하고 또 돌고 돌았네?
#169겐카이-네라우가(모바(SjWIHbhgdc)2023-06-15 (목) 04:18
>>165 도로테아에게 성낸걸

그리드pc가 보고 실망했다 하셨는데

공작이라고 모를까요?

친우에게 그딴말과 짓 한 장교

쓰레기죠
#170겐카이-네라우가(모바(SjWIHbhgdc)2023-06-15 (목) 04:20
본편에 묘사는 안되렀지만

네라우가도 그걸 느끼고

나 추악하디 않은데, 라는 반박을 못했어요

그랬다간 바로 도로테아 건 물고 넘어진 때 입꾹닫이니
#171후유코(3UwB0TJrlU)2023-06-15 (목) 04:28
그러면 네라우가상은 여기에 상담 적어두면서 어장주와 방향 잡는게 필요할듯
#172후유코(mOmsrBDZUk)2023-06-15 (목) 04:57
>>165 양산박은 차원이 다른 범죄자니까요.

어지간하면 현지 귀족이 범죄자 처리하는데

원로원이 토벌 명령 내리고 국제문제로까지 커지며 사도가 직접 전원 추적 사살 결정한 시점에서 공작이 신경 안쓸수가 없죠
#173후유코(mOmsrBDZUk)2023-06-15 (목) 04:58
수사 조직이 급이 다른 시점에서 악행도 급이 다른 범죄자 무리니까
#174후유코(mOmsrBDZUk)2023-06-15 (목) 05:01
거기에 원로원인 건담 장군과 서로 긴밀하게 의견 주고받는 시점에서 원로원의 양산박 척살 명령과 악행도 들었을테고
#175후유코(mOmsrBDZUk)2023-06-15 (목) 05:02
그리드는 서부 밀수만 한거지만

양산박은 서부, 남부, 동부 넘나드면서 귀족 죽이고 상선 노획 팔고 노예 납치해서 팔았던 이들이라
#176그리드(koF8QFYCQA)2023-06-15 (목) 05:13
괜히 라우라가 네라우가 혐오하는게 아녔구만
#177단 쿠로토(8XI97Kx3qA)2023-06-15 (목) 05:16
겨 묻은 개라도 똥 묻은 개는 싫은 거지 ㅋㅋㅋ
#178낫토◆7TyZX6fIxs(USPqVPpYFM)2023-06-15 (목) 05:20

너무한 wwwww

#179후유코(mOmsrBDZUk)2023-06-15 (목) 05:24
소매치기범"저기 소매치기 3건 잡범과 20명 연쇄살인을 같은 악질 취급하는건 너무하지 않소?"
#180겐카이-네라우가(모바(SjWIHbhgdc)2023-06-15 (목) 07:01
캐릭욕망은 돌고돌아 자기개조가 좌절된 자기파괴욕망? 쪽이네요

추허다는 공작 말을 부정할 수 없었고 지휘권을 지킬수 없고

결정적으로 미오리네에게 무ㅝ든 다 하겠다 해놓고 그여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장교 안하겠다면서 1부대와 헛소리 나누며 정신 놓고 웃고 있고

살아남는다한들 지금 코스로 본부에 가면
과거에 사람들이 다 잊은 안드레이 건 말해서 자기가 혼나고 싶어하고

브레이킹 포인트 컴
#181낫토◆7TyZX6fIxs(USPqVPpYFM)2023-06-15 (목) 07:02

ㅋ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네라우가를 좋아해

#182후유코(6fjf5vaMs.)2023-06-15 (목) 07:12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문제는 있는데 이게 볼프람이나 안드레이만큼 장교 끌어내거나 군단 추방 수준이냐면 그건 또 뭔가 아닌듯한 이 계륵 같은 무언가
#183후유코(lt7tVatuRk)2023-06-15 (목) 07:45
하자와 문제가 있는데 그런 애라도 장교로 써먹어야하는 군단 상황까지 겹쳐서 환장의 콜라보가 되는군
#184볼프람 (장교)(kR8pK5sZDU)2023-06-15 (목) 07:59
뭘해도 볼프람이랑 비교하면 AAA급 장교임 (?)
#185후유코(5bv2lqRb5g)2023-06-15 (목) 08:45
아 낫토상에게 질문 올려놓을까
#186후유코(5bv2lqRb5g)2023-06-15 (목) 08:47
후유가 연극 대사치면서 분위기 탈때 1부대와 2부대 모브 반응.

그리고 우결충에 당하는 중인 함이의 속마음
#187노라 캣 스트라이드(7AxakY829o)2023-06-15 (목) 10:08
함이야 미안해애애애ㅐㅐㅐㅐㅐ
#188후유코(oUnwOJNHYU)2023-06-15 (목) 11:00
잘 기억이 안나던건데

스탈린이 나이와 신분? 직업?이 뭐였더라.

그냥 귀족-단 쿠로토의 가신이라고 보면 될려나.

자유주의, 평등사상 지지와는 별개로 단 쿠로토는 그 광기 빼고는 좋게 평가하고 그래서 부하로 있는
#189후유코(oUnwOJNHYU)2023-06-15 (목) 13:54
다들 바쁘신가보군.
#190후유코(oUnwOJNHYU)2023-06-15 (목) 14:00
아 그런데 그건 궁금하네.

네라우가상이 무슨 말인지 몰라서 선택 못했다고 하셨는데-오히려 어장주가 함정판듯한 선택지라고 말씀하셨으니

이렇게 구체적으로 전부 다 듣고 이해하셨다면 그렇게 행동했을지.
#191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5 (목) 21:39
>>190

잘 모르겟네요

5할 정도는 여전히 꺾이고

(왜냐면 PL의 취향이 아니라서 : 어장주가 말한 것처럼 네라우가가 그러면 재미가 없잖아요? )

5할 정도는 미오리네를 위해 자기가 하고 싶으니까 단에게 '제발' 지휘권을 요구하지 말고 물러서달라고 부탁할 것 같네요



이건 또 왜냐면 네라우가의 교수대지역 트라우마에 의하면 병사들이

'저 깡패 새끼가 뭐? 우리는 단을 원한다! 너만 물러나면 일이 잘 풀리는데 왜 고집이야! 물러나라! 형편없는 네라우가 물러나라! 당당한 단 쿠로토를 우리 지휘관으로!'

이렇게 항명하면서 외치는 경우에 단이 나서서,

아니다 네라우가가 지휘해야 하고 내가 요청한 것은 그릇되었다 그를 다시 믿어주자,

라고 해주어야 수습이 가능해진다고 믿으니까요,

물론 지금 상황이 절대로 교수대 지역의 일과 같이 병사들이 항명하지는 않겠지만

네라우가의 마음에는 그 일이 스이세이가 상담해준 지금조차도 트라우마로 깔려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그걸 해결할 방법이 머리 속에 그려두어야

지휘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쥐꼬리만한 자신감이라도 마음 속에 생깁니다.


여기서 단이 '응 싫어 미오리네는 네가 알아서 구하고 지휘권은 내가 가질 거야'

해버리면 또 지금처럼 꺾이겠지요
#192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5 (목) 21:44
그런 의미에서 저는 아직도

'자기 해야할일을 자각하면서'

이 어장주의 말에 어떻게 그 터닝 포인트가 해당이 되는가 안 되는가 모르겠어요


네라우가가 지휘권을 유지하는 것이 어떻게 자기 해야 할 일이 되는가,

단이 지휘권을 요구한 시점에서 어떻게 병사들을 유지하는가,

만에 하나라도 일부 병사들이 우리는 단을 믿는다 물러나라 우우 하면서 찢어지면서

맥길리스와 공작과 건담 장군 앞에서 군단이 분열, 항명으로 찢어지는 참담한 일에의 각오가

그게 네라우가가 고집을 부려가면서 지휘권을 유지할 '자기 해야 할 일'인가

단이 '응 싫어' 그들을 설득할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렇습니다
#193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5 (목) 21:56
https://www.youtube.com/watch?v=JGEvZAV8qI4

<XO Relieving Captain from Leading the Submarine>

네라우가에겐 크림슨 타이드의 헌터 장교처럼

명분은 자기에게 있으니 단에게 물러서라고 주장하며

다즐링 스탈린 같은 NPC들을 향해 그 명분에 의해 자기 편들라고 할 외칠 베짱은 0에 가깝고

다즐링, 스탈린 같은 NPC들이 단에의 충성으로 무기 잡을 공포에 잠길 테니까
#194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0:12
그 터닝포인트는 타인을 신경 써주냐 아니냐겠죠
#195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0:13
자기 할 일은 그냥 해야하는 별개고
#196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0:20
아아 해당되는 부분이 있구나. 자신감을 가지는 것.

하다못해 그런 척이라도
#197모바 쿠로토(vuwKAP7jmc)2023-06-16 (금) 00:49
으아아아
#198모바 쿠로토(vuwKAP7jmc)2023-06-16 (금) 00:50
본인이 하고 싶은 게 있다고 하셨으니 해봐야죠
#199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0:54
단햄의 조언대로 (ry

언제나 당당하게 하고싶은걸 하는거야!!
#200후유코(NEQABS6WVg)2023-06-16 (금) 01:00
그리고 이렇게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네라우가라는 캐릭터는 정말 장교 자격이 없구나;

장교가 지휘를 위해 자신감이 있어야하고, 본인이 결정을 내려야하고, 병사의 심정을 이해해야하는데

자신감이 없고, 병사들에게 물어서 결정 책임을 미루고, 트라우마라고는 해도 병사들이 항명할거라고 병사들의 심정을 완전히 오독하고 있음.

특히 이 항명한다고 생각하는건 충실히 잘 따르는 병사를 숙청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노진구보다 심각한 결격 사유임.

노진구는 적에 대한 공격만 문제지만 장교는 부대 전체에 악영향을 한번에 줘서
#201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03
뭘....뭘 해도 소좌좌랑 볼프람보다는 자격있고 나으니까....? (떨림)
#202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05

일단 하나 말씀드리면


너무 캐릭터에 구애받지 마세요

#203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06

네라우가가 그런거다.. 라곤 하는데 이건 이야기고

인간은 반드시 기존의 방식대로만 움직이지 않아요


선택의 순간, 중요한 순간 바뀔때가 있는거고

그몇번의 기회중 뭘 선택하냐에 따라 다른거니까용


그리고 터닝포인트인데

#204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09
안드레이도 정예신병에서 터닝포인트 (최후통첩) 주어지자

군단내에서 제일 믿음직하고 신뢰받을수있는 GANZI맨으로 변했잖아!!!

네라우가도 할수이써
#205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10

저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오리네가 도와달라고 대신해달라고 했으니

적어도 다른 마음가짐으로 장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죠, 기존의 무조건적인

권위유지 같은게 아니라

#206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11

왜냐면 미오리네를 돕는다는 선택을 할 동기는

이득도 군단내의 귄위유지에도 도움 안되는

그냥 선의나 동정심외엔 없으니까요.


그걸 원동력 삼아 갈 수 밖에 없죠

그게 변화점이고

#207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11
글쿠나... 근데 일단 나중에 술마시며더 얘기하자고 했는데

그때 결정나는건가 (?)
#208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12

더 설명이나 궁금하신점 있나요?

#209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13
미오리네햄 앞으로 그래서 이대로면

어떻게 될 예정? 너무 극한까지 몰릴건 같은데 과연 극복하고 넘어설수 있을것인가
#210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1:13
나의 >>186 질문
#211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1:18
그리고 네라우가는 진짜 어떻게 될련지..?
#212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1:19
>>202 이거에 대해선 일종의 변명이나 컨셉인데

pl의 낙법이랄까 그런 자세를 취해야

pc가 의도든 비의도든 상처입을때

정신방벽 (AT필드?) 치고 가드가 되거든요


>>206

네라우가 입장에서 직접 보고 경험으로
선의와 동정심이 일르키는 기적? 효과를 본 적이 있었나 정리 고찰이 필요하긴해요
제 캐릭인데도 없었나? 있었나? 기억이 애매함
겐카이는 확실히 있는데
#213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1:19
아 있긴 있어다 기억남
#214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20

동정심으로 돕는데

이유가 필요한가요?

#215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1:20
미오리네는 정신적으로 힘들다. 그럼 회복을 시켜주면 되지. 정 안된다면 2부대를 잠시 쉬게하고 우리가 부임무까지 하는거다
#216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21
>>214
이유가 필요한 사람들도 있을지도 (아무말)
#217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21

>>186

「「후유도 정상은.아니구나」」

#218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1:21
그리고 양산박이면 양산박의 방식으로 하란말이야(아무말)
#219후유코(lxIYIA9i.Y)2023-06-16 (금) 0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1:22
마침 미오리네가 우리에게 도움을 줬으니 우리도 마땅히 도움을 줘야지
#221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22
후유.... 이성의 등불 타이틀 내려놓을때가....ㅣㅣ
#222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22

>>216

어른이란 귀찮은거구나...

#22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23

글고 함의 경우엔


후유코 저놈도 언젠가 강제우결충각을
보게해주겠다 벼르겠죠

#225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1:23
>>214

조흔 효과가 있다고 경험이 있다면 좋죠
#226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24
일관성 없는 RP로는 내가 제일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가?
#227후유코(lxIYIA9i.Y)2023-06-16 (금) 0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1:24
아 낫토, 만약 이번 임무 끝나고 2부대랑 같이 파티하는건 어떤가염? 보상차원으로.

그리드가 주장해서 파티를 열게됫다는식
#229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24
Attachment
#230후유코(lxIYIA9i.Y)2023-06-16 (금) 01:25
....?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이유 아닌가?

거기서 실용적인 이유가 필요해야하나?
#231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1:25
그리드도 결혼이 하고싶다
#232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25
>>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3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25
의외로 어장주는 마음속 깊이 YOUNG하고 여린 마음을 가진것이구나 (?)
#23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26
우리 모두 마음속에 저마다의 동심을 품고 있잖아?

내 마음 속엔 아직 포켓몬이랑 닌자고가 남아있다구
#235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1:26
오히려 이득이 아니라 손해를 봐도 불쌍해서 돕는 그런게 아님...?

우버스라이크전에서 함이 구출건이 그런거고
#236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1:27
나는 미오리네를 지켜주고 싶어졌다.

그리드는 필사적으로 미오리네를 도와줘야지.

라우라 친구고 어린나이에 저런 무거운짐을 짊어지고 있어서 가엾다는 생각이 든 그리드
#237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1:28
난 내 마음속에 포켓몬밖에 없네.

디지몬은 아주 옛날 땟고
#238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28
Attachment
>>235
오늘따라 어린시절 나에게 우정과 이타심에 대해서 깨달음을 주었던 마이리틀포니 시리즈 정주행이 땡기군 (ry
#239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28

>>228

분위기 봐서 해야겠죠

간단한 연회정도는 열 여유가 있을지도 보고

#24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29
마이리틀포니 ㅋㅋㅋㅋㅋㅋㅋㅋ
#241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29
닌자고도 누가 닌자물 아니랄까봐 예토전생을 꽤 자주 사용했었지(?)
#242모바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01:30

글고 좀 막말이긴 한데


군단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받고

지내는 사람은 소수에요

오히려 거둬줘서 지내는 이가 대부분이지

#24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30
저번 시즌에서 사망 확정으로 나왔지만

무슨무슨 에너지, 뭐뭐 파워 그런 걸로 부활
#244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30
진지하게 마이리틀포니 시리즈 정도면

나름 세상의 밝은면과 우애,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해서 어느정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명작이라고 생각해요 (진심)
#245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30
>>244 닌자고도 그렇다고 생각해요(진심)
#246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32
>>245
(띵킹...)

@엄지척
#247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33
>>242
(안드레이&볼프람을 바라본다)

(그만 바라본다)
#248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33
닌자고 로이드가 지금 보니까 진짜 대단한 놈이었지...
#249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1:33
어린이용 워해머는 해피트리프렌즈가 있지(아무말)
#250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34
Attachment
"어린이용 워해머"
#251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1:35
ㅋㅋㅋㅋㅋ
#252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36
그런데 워해머가 아니더라도 어린이용이라는 작품에서도

주인공 주변인이 상당히 잔혹하게 죽어나가거나

주인공이 절망하는 모습이 나오는 작품은 꽤 많아서
#25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37
당장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보면

저게 어케 아동 시청 가능인가 싶은 게 좀 있고

요즘은 슈퍼전대도 점점 그런 쪽으로 가는 느낌이고
#25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38
주인공이 위험한 힘 쓰고 폭주 모드 들어가서 적이 아닌 사람을 폭발시켜 죽이고

정신 차리고 나서 그걸로 PTSD 걸려 벌벌대는 모습은

아동이 봐도 되는 거죠? 그쵸 가면라이더?
#255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1:41
솔직히 어린이용 워해머라고 내놓곤

'뭐? 워해머에서 어린이용?' 하고 헐레벌떡하고 달려와서 한번 진짜인지 보겠다는 성인층을 노린

노이즈 마케팅의 일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함(?)
#256안드레이 (저격수) (2/24zeGM4E)2023-06-16 (금) 01:41
>>255
나름 잼있다고 좋은평인게 호러
#257스카디(rXsGml.kPY)2023-06-16 (금) 01:41
>>255 ㄹㅇㅋㅋ
#258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2:38
어린이용 워해머란 뭐야.....?

@착란
#259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2:53

>>258

1. 워해머 프렌차이즈를 다루는 게임즈 워크샵이란 회사에서 아동소설을 냄

2. 워해머는 극도로 암울하고 그림다크하고 끔찍한 세계를 주로 다룸

3. 그 사실에 팬들을 반발 혹은 놀리기 시작함

4. 1권만에 주인공들 고향행성이 외계인침략받은디 3시간만에 폭발해서 고향사람 다죽음

#260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2:54
아니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J6AzRPMoRM)2023-06-16 (금) 02:54
미친ㅋㅋㅋㅋㅋㅋㅋ
#262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2:54
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3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2:57

그리고 이런 1권은

그래도 밝은 편이였음

#264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2:57
어어 다음권 안된다
#265안드레이 (저격수) (o42NZ4EvfQ)2023-06-16 (금) 02:59
Attachment
다음권

1. 외계 기생생물에 감염되어서 에일리언 태아 육성중인 임산부들 입갤함
#266안드레이 (저격수) (o42NZ4EvfQ)2023-06-16 (금) 03:01
"어린이용"
#267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3:06
@착란
#268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07

2. 주인공들은 설원에 살아남기위해 굴러다니고 그중 한명은 팔이 탈구됨

3. 그 와중에 철판따윈 우습게 자르는 외계기생 생물에게 살아남기위해 노력함

#269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08

아이들도 이런걸 보거늘

요즘 소비자들은 약해빠졌어

#270안드레이 (저격수) (o42NZ4EvfQ)2023-06-16 (금) 03:09
ㄹㅇ ㅋㅋ

그래서 슬슬 누구 캐찢해야만 이제 (물론 내 캐릭터는 아니야함)
#271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3:10
오연있은...아니겠지?
#272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11

쉬어용

병원이기도 하고

#273하라발(g9JZGHibyE)2023-06-16 (금) 03:16
엣(엣)
#274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3:23
동정심의 이유에 대해선 그 자체라기보단

동정심을 x으로 보는 시각, 교육, 세뇌와의 싸움이랄까

우버슈바이크? 그 때 네라 없었죠

겐카이는 있어서 배웠지만
#275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3:26
겐카이는 운이 좋아요 겨울옷 사건에서 안드에 선의를 배우고 이번에도 아셰에게 배우고


네라도 경험이 있는데 직접 때려박을 주입식 교육은 음...
#276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3:26
아 어장주상 스탈린 관련 자세히 들을 수 있을까요?
#277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3:26
그리고 병원?!
#278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3:30
이유가 필요한가

이건 표현과 관점의 문제에요

간단하고 쉽다고 해서 허들을 낯출 수도 읶겠죠

반대로 테드 터너 cnn재벌처럼

자선에 연습이 필요하다 나도 처음에 돈낼때 아까워서 벌벌 떨었다

라며 용기와 마음가짐을 필요하게 할 수도 있고
#279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3:39
뭔가를 시도하기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그거 쉽고 간단하다 나는 바로 금방했다

그거 어렵고 힘들다 나도 단단히 준비하고 겨우했다

어느 쪽이 힘을 주는 좋은 충고일지도 관점의 문제일거고
#280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3:40
아프시면 푹 쉬고 오셰요
저도 밤잠을 설쳐서 수면부족이라 아만
#281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42

(네라우가는 뭘 하든 힘듴거 같긴한데)

#282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3:42
고도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임기응변으로 (ry
#283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43

아 일단 네라우가는 일단 이게 마지막이에요 장교로선

이미 불안정함이 가시화 된 시점이라 쉬라는 의미로

장교 권한을 내려놓게 할겁미다

#284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44

그나마 다른 모습을 보이면 모를까

그게 아니였다면 이후는 없는거죠


그리고 스탈린이요?

단 쿠로토 부하라서 그나마 사람꼴 유지하는

사람이죠

#285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3:45
네라우가가 그 정도로..... 장교로서 안되는가...?

진짜 나름 인간적인 호감캐라고 좋게 생각했는데 ㅠㅠ
#286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3:47
볼프람처럼 재기할수도 있으니까.... (삐질)

암튼 많이 휴식하고 힘내시길
#287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3:47
저는 네라우가가 조아써용 항상
#288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3:47
결국 실질 로스트 판정인가
#289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3:47
>>285
당장 임무투입이 문제가 아니라

무너져가니까 내려놔야 사람 살려내죠
#290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3:48
ㅇㅇ..... 그게 좋을듯.... 글타면
#291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3:48
아 스탈린 나이와 직업이 궁금해서.

원래는 평등사상이 강한데 단 쿠로토가 재미있고 사람이 좋아서 보좌직이었나요?
#292그리드(rTjhf32Z2g)2023-06-16 (금) 03:48
네라우가는 좋은대 양산박이 문제 ㅋㅋ
#293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3:50
>>288
장교직 봉인이니 안 저격수 진구 or 볼프람 백의종군 쯤 일까요

PL로도 겐카이 잡아야 하니 내버려둬야할 때고요
#294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51

어지간하면 이야기 전개에 필요없는 설정은

안하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스탈린은 사실 귀족도 아닌 농노출신이에용

#295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3:51
아이고 빨리 쪽잠을 자야

이만
#296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3:53
띄요옹

아니 지식량이 상당한듯한데 입지전지적으로 기어올라왔구나
#297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53

여기까진 당연하긴 한데

성적도 우수한 교육을 받고 자랐죠

그리고 그 능력을 관료로서 키우다가

어느날 그걸 인정받은 단 쿠로토 가문의

눈에 들어서 자리잡았지만.



실제론 단 쿠로토를 이용하여 제국에서

자기자리를 공고히 다지면서 동시에 중부의

과격한 노동혁명의 밑준비를 돕고있고요

#298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3:54
우와아아아
#299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55

집안 사정으로는 후유코보다도 나쁠걸요?

그런 상황에서 기어오르면서 자신의 사상과

생각을 은연중 보여도 단 쿠토로가 비호하고

있기도 하고 그정도 사상이나 생각정돈

말해도 괜찮다는 제국의 분위기도 있으니까요


그러다가 진심으로 자기 이야기에 귀 기울인

사람 있으면 자기편으로 포섭하려하고

#300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56

그러다가 일 터지니까 그런 혁명적인 사상은

뒤로 두고 군단과 함께하는거니 이 역극에서

그게 드러날일은 별로 없겠죠

#301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3:58
지금 중부에서 사람들이 붉은 혁명 말하는건 이게 원인인가.

다만 대부분이 굶주린 사람이라는거 감안하면 혁명 동지 상당수는 죽고 이해는 못하고 구호만 들은 빈곤층들만 있는듯하지만
#302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3:59

>>301

참고로 반대급부로 다즐링은 변화해가는

제국 중부의 기득권층, 자본가 귀족층을

대변하는 사람이에용

#303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00
스이세이 황녀에 대해 복잡한 심정일려나
#304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01
물어보는 이유가 후유가 네라우가의 부관이라 하고, 정상적인 감성 교육할 사람으로 스탈린을 생각해서
#305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03
제일 큰 이유는 스탈린은 표정을 잘 감추고, 감정 표현을 절제 가능해서
#306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03

스탈린은


네라우가 같은 사람은 그냥 쓰다 버리는게 나은

인간 쓰레기라 여겨요

#307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4:04
테에에에엥.......

#308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06
17살에 너무하구마잉...
#309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06

오히려 네라우가에게 여러가질 알려주고

동정적으로 볼 사람은 다즐링 정도지

#310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08
호오호오
#311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08

그야 그는 자기땐 이미 13살쯤에

문학을 읽고 기본적인 도덕윤리를 생각하고

폭력을 맞으면서 커와서 옳고그름을 생각했으니


17살이나 먹어놓고 이미 사라진 쓰레기 집단의

노예나 다름없이 선도 악도 구분라지 못하는

녀석은 이미 글렀다고 여기는거죠.



스탈린이 동정적으로 보는건 역으로 샤나나

후유코같은 사람이에요

#312유우키(qlwxUnJ8RA)2023-06-16 (금) 04:08
17살?
#313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09
네라우가 나이가 약 17살
#314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09

네라우가가 17살 이거든요 ㅋㅋㅋ

#315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10
본인이 너무 유능해서 생기는 문제로군...
#316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10
후유와 샤나 동정적인건 선한데 세상 억까 문제라 보는건가
#317유우키(qlwxUnJ8RA)2023-06-16 (금) 04:10
어...
#318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14

후유는 체제의 문제

샤나는 신들의 문제에 휘말렸기 때문이죠



네라우가도 체제에 휘말린 타입이긴 한데

벗어나서도 군단에 들어와서 그 습관 못버린다고

보고있어서 저리 보는거죠

#319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4:14
호옹이 호옹이-
#320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15

물론 보통 사람들은 샤나를 더 냉엄하게 봅니다

#321유우키(qlwxUnJ8RA)2023-06-16 (금) 04:15
네라우가는 교육 환경의 문제로 봐야하지 않나요?
#322유우키(qlwxUnJ8RA)2023-06-16 (금) 04:15
샤나도 그렇고요
#323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15
이게 스탈린이 동정하는 이들의 범주가 적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네.

후유와 샤나는 레고시 같은 사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다즐린이든 미오리네든 불쌍하게 여길테고
#324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16
샤나는 카오스건 때문에 냉엄하게 보구나
#325스카디(U4ODgSy1Fs)2023-06-16 (금) 04:16


림버스 진짜
#326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17

ㅇㅇ 카오스건 때문에 그렇조

그리고 맞아요, 결정적으로
>>321
>>322

의 말이 맞습니다, 애초에 그들 개인이
뭐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환경이

#327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17
스탈린은 비슷하게 교육환경이 개판이었는데도 이겨내고 올라와서 선악 구분하는 사람이라
#329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18

문제는 그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환경에서도

긍정성을 보이며 나아가는 사람때문에

눈이 좀 높아진게 문제인거죠.



알겠나요 후유코?

#330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19
스탈린은 겐카이도 동정하겠군요

이건 거의 60년 세뇌에 가까우니
#331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19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
#332유우키(qlwxUnJ8RA)2023-06-16 (금) 04:19
후유코는 어릴 때는 극단에서 가족들과 지냈고

노예로 잡혀간 서부에서도 후유코를 돕고 신경써준 동료 노예들이 있었잖아요
#333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20
스탈린은 그걸 모름ㅋㅋㅋㅋㅋ
#334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20

겐카이는 환경으로 망가진 사람

그 자체라서 스탈린이 오히려 자신의 뜻이

올바르다는걸 강고히 여길 정도고

#335유우키(qlwxUnJ8RA)2023-06-16 (금) 04:20
유우키도 다른 드루키들보다 환경이 훨씬 나은 축이었죠?
#336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21

>>333

하지만 군단에서 나름 성장하고 좋은사람이 되었죠?


즉 그거에요 은연중 군단원들은 "왜 후유코만큼 못해" 란

느낌을 어린 병사들에게 투영하고 있어요

#337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4:21
여기는 맥길리스가 핑 찍어서 터진거만 제외하면

환경 굉장히 좋은 편이었고(?)
#338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22

>>337

아 좀만더 자극했으면 터트릴 수 있는데 ㅋㅋㅋ

#339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22
안히(안히)
#340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4:23
아않이ㅋㅋㅋㅋㅋㅋㅋㅋ

뭘 터뜨려요!(?)
#341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23
스탈린은 여기 군단 분위기 정말 좋아하겠네.

혁명 사명만 아니면 말뚝 박고 싶어하겠는데
#342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4:23
스탈린은 허영의 상징과 제국 귀족인 볼프람 어캐 생각해요..? (진짜궁금)
#343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25
후유 입장에서는 하나야마라는 어른 덕분에 잘 자란거라 생각하지만
#344모바낫토◆7TyZX6fIxs(5w/TurwjIg)2023-06-16 (금) 04:25

>>342

얼간이

#345유우키(qlwxUnJ8RA)2023-06-16 (금) 04:28
>>242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받고 지내는 사람은 간부들 얘기인가요?
#346후유코(imn2vMyCC.)2023-06-16 (금) 04:30
솔직히 볼프람은 여동생도 한심하게 생각해서 딱히 틀린 평가는 아니긴 함ㅋㅋㅋ
#347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4:31
얼ㅋ간ㅋ이
#348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44
안데르센도 가치를 인정받았을려나
#349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4:45

안드르센은 인정받다못해

거진 정신적 지주 수준이고

#350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46
그리드는 아직 보여줘야할 단계고
#351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4:48
볼프람은 이제 성장중이니까 (?)
#352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48
>>351 ㅋㅋㅋㅋ
#353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4:49
노라는

떨어질지 올라갈지는

맥길리스 전 끝나고 생각해봐야지
#354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49
다음에 안데르센이 나오면 여러가지 고민하고 나름의 생각을 한 채 등장할거같네요.
#355안드레이 (저격수) (O3H6z653Ik)2023-06-16 (금) 04:49
정신적 지주까지는 아니여도 썩은 나무기둥 정도의 바침대는 되지않을까??
#356샤나&도로테아(일)(rc.Uk1KNDc)2023-06-16 (금) 04:49
후유코 킷사마(?)
#357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0
이번 임무가 끝나면 노라는 그리드 갱단에 합류하게됩니다.

흑흑 칙칙한 남정내에 드디어 여성이!

라우라는 아직 어리잖아 여성으로는 안봐
#358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CN/XsIsTU.)2023-06-16 (금) 04:51
노라 나이는(ry
#359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1
>>355 볼프람은 종잡을수가 없어 ㅋㅋㅋ

안드레이는 뻘짓하면 그냥 그런갑다하는대 ㅋㅋㅋ
#360샤나&도로테아(일)(rc.Uk1KNDc)2023-06-16 (금) 04:51
노라 갱스터가 되는거임?(?)
#361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4:51

볼프람은 얼간이죠


근데 스탈린 기준으로도 종잡을 수 없는 인간임

#362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1
어 노라캣 나이가 16세내? 몰라 그럼 라우라도 여성취급하지 뭐

ㅋㅋㅋ
#363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4:52

뭐랄까, 네라우가는 쨌든 돌격대장으로

데려놓으면 잘할 녀석이니 쓰다 버리면 된다지만

볼프람은 더 종잡을 수 없을 정도임

#364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2
갱스터라기보다는 그냥 못가진자의 모임이랄까...

어차피 갱단은 그냥 이름만 있는수준이고.

글러먹은 아저씨 모임과 비슷함. 어쩌면 갱단과 모임이 합쳐질지도 ㅋㅋㅋ
#365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4:53

특히 기가막힌게 판단력인데

여러 문제와 상황을 자기 안위와 보신을 위해

택하는 행동들이 하나같이 어쨌든 적절한 판단인 경우가 많음

#366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3
글러먹은 갱단(아무말)
#367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CN/XsIsTU.)2023-06-16 (금) 04:54
갱은 까리한데

글아모는 폐품이잖 (?)
#368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4:54
어쨌건 적절함wwwwwwwwwwww
#369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4
볼프람은 ㅋㅋㅋ 마치 그거같아 고장난 시계

한두번은 진짜 맞는 시간인대 볼프람은 맞는 시간이 좀더 많은느낌
#37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4:54
보신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1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4:54
글러먹은 아저씨 모임ㅋㅋㅋㅋㅋㅋㅋㅋ
#372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5
갱 자체가 못배워먹은 집단인대요 뭐 ㅋㅋㅋ
#373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4:55
사도 앞에서 당당히 말을 꺼내는 담력

이건 진짜배기 아?님?(아무말)
#37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4:55
쿠로토는 처음 구상과 180도까진 아니어도 80도 정도는 달라진듯
#375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5
물론 합쳐져도 보스는 그리드임(엄근진)
#376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6
>>373 단과 안데르센은 사도앞에서 시비까지 걸었는대요 뭐 ㅋㅋㅋ
#377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4:56
폭주할 타이밍을 잡지 못해서 졸지에 가장 안정적인 장교캐가 되어버렸다
#378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4:57

그리고 그리드네는... 어찌되었든 밀수꾼들이고

범죄자지만 그래도 '밀수' 수준이라서 좀

군단에서도 받아준게 있긴하죠

#379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7
그리드가 장교가되면 다른 장교진과 차이점이 있을려나 궁금하네.

아마 군대같은 장교는 아니고 그냥 리더같은 느낌이겠지? 돌격대장같은
#380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4:58

그리고 글러먹은 아저씨 모임

줄여서 글아모와 갱은 이미 서로 합류되었음

#381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4:58

돼어있음


그저 쟁점은 그리드는 이 모임에 어울리냐?

라는 쟁점이라

#382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4:58
그런데 쿠로토가 유일한 장교였던 시절에 그 장교가 광기로 폭주했으면

이미 샤나라든지 같은 애들이 제멋대로 날뛰는 상황에서 수습이 안되었을 것 같아서
#383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8
그리고 그리드는 앞장서서 공격 막고 애들 챙겨주잖아.

그럼 된거지 그리고 앞으로는 애들 조언도 구할려고요. 특히 다즐링한테 조언을 많이구할듯 스탈린도 그렇고 다즐링은 조언이 특기니까 조언을 구해야지
#38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4:59
솔직히 폭주하면 샤나나 안드레이처럼 내부 평가 수직 하락 각이고(?)
#385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4:59
엌ㅋㅋㅋㅋ 그리드도 모르는사이 합병되었어 ㅋㅋㅋ 졸지에 쫒겨나는거 아냐?
#386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4:59

갱 전체가 글아모에 소속되어있지만

그리드는 글러먹지 않았다고 퇴출(본인이 들어가겠다고 한적없음)

될 상황임

#387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5:00
그리드으으으으으
#388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5:00
나도 나름 광기를 가지고있다고 자부했는대 다른애들이 더해서 내가 정상인이 되었다(아무말)
#389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5:01
사실 현재 가장 좋은 이미지의 장교는 아루 장교라고 생각함(?)
#390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5:01
뭐... 갱단은 유지되어있으니 뭐... 이름뿐이지만.

노라캣을 추가하자고 후후
#391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CN/XsIsTU.)2023-06-16 (금) 05:01
>>389 초반에만 나온wwww
#392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5:01
>>389 아예 등장 자체가 없잖아... 그리고 비자 센세는 왜 빼는교
#393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5:02

갱단의 보스는 그리드지만

갱단과 글아모 연방에서 그리드의 자리는 없어

#394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5:02
그렇게 따지면 제일 평가(있는지도 몰랐음) 좋은 인물은 카카시야..!

아니면 영원한 신병 히토모노 라던가..
#395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5:03
여튼 폭주하면 분량을 대가로 내부 평판이 수직하락하는 구조라서 ㅋㅋㅋ
#396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5:03
>>393 ㅋㅋㅋㅋㅋㅋㅋ 제길 그리드는 너무 어중간해졌다. 글러먹었다기에는 정상적이고 정상이라기에는 좀 글러먹은 부분이 있다는개 ㅋㅋ
#397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5:04
어중간하다고 하는데

그 어중간함 덕분에 그리드가 깡패 출신인데도 꽤 좋은 평가를 받는 거임
#398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5:05

그리고 그리드도 딱히 얌전한거도 아닌게

은근히 자기가 골목대장노릇 하려고 나대듯

말하는거에 꼴받는 기질이 좀 있음

#399하라발(g9JZGHibyE)2023-06-16 (금) 05:05
걱정마라. 하라발도 어중간해ㅋㅋㅋ
#400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5:07
노라쨩도 착하게 미쳤단 말 듣는거 보면 어중간 함(아무말)
#401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5:07
>>397 그렇지요. 가끔 과하게 나갈때가 있지만 자기 주제는 아는편이고.

애들 챙겨주느라 바빠서 ㅋㅋㅋ

그리드가 나아갈 장교의 방향은 음... 권위는 있지만 친근하고 부담없는 장교로 나아갈거라.

병사와 장교의 거리를 짧게 할려고요
#402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5:07

대악마도 여러분들 한명도 못죽였으니

어중간함 강함이

#403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CN/XsIsTU.)2023-06-16 (금) 05:09
ㅋㅋㅋㅋㅋㅋㅋㅋ
#404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5:09
>>398 그래서 그리드는 맥길리스 전때

이렇게 말할려고요.

맥길리스가 돌진한다고 하면 예시로 그리드는

"애송이에게 약혼자 뺏긴 맥길리스가 돌진을 하려는거같군! 모두 조심해라! 부정탄다!"
#405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5:09
그야 어중간하지 않으면 샤나나 안드레이처럼 되는 걸(?)
#406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CN/XsIsTU.)2023-06-16 (금) 05:09
1부대는 진짜 죽지를 않네ㅋㅋㅋㅋ
#407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5:11
그리드는 말하는개 좀 거칠어서 그렇지

은근 잘 챙겨줘용.

범죄자 요새갈때 그리드도 같이 샤샤 들고 올기기도 했고 하라발이랑 같이
#408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05:13
어중간한 강함wwwwwwwwwwwwwwww
#409안데르센(oybIQQtMQk)2023-06-16 (금) 05:15
어중간한 강함(칸, 로티구스, 스카브란드를 썰어버리며)
#410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6:08
그러고보니 유우키상 외전 감상 못들었다
#411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6:08
안데르센상은 보셨던가...?
#412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6:27
어중간한 강함들이 모여서 존시나 센 강함이 된 거라서 1부대는 ㅋㅋㅋㅋㅋ
#413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6:31
1부대라고할까.

다이스라고 살라고 하고 있음ㅋㅋㅋ
#414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6:32
지금까지 리롤 안쓰고 npc들조자 전원이 한방에 살아남ㅋㅋㅋ
#415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6:34
안데르센상은 저번에 아직 못봤다고 했던 걸로 기억
#416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6:39
아니 비슷한 다른 역극 어장은 리롤을 써도 죽는 사람이 많은데,

여기는 의무관이 없어도 리롤 안쓰고 전원 산다고ㅋㅋㅋㅋㅋ
#417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6:40
거긴 상황이 좀 달랐잖아요

한명은 진짜로 실패해서 간 거지만

한명은 원래 죽을 캐릭 대신 죽었고

한명은 그 육면체 하나 굴려서 1나와 죽은 거고
#418후유코(Y59BKh92Ag)2023-06-16 (금) 06:41
거기는 리롤 두번 써서 살린 사람도 있던걸로 기억
#419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6:44
그나저나 외전 감상이란 거

외전 쓴 줄도 모르는 사람들 있는 거 아님?
#42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06:44
사람들이 잡담판에 언제나 들어와있는 것도 아니니까
#421후유코(Y59BKh92Ag)2023-06-16 (금) 06:49
일단 쓴 뒤에 여기다 외전 썼으니 봐주세용!

이라고 말하기는 하는데
#422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7:08
크아아아악

ㄱ결국

후회된다



어장주우우우뉨

제발 한 가지 정도만 예정(?)에서 물려주세요오오오
#423그리드(qzS9Z0IULk)2023-06-16 (금) 07:09
아 맞다 외전 봐야하는대.. 졸리니 자고나서..
#424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7:11
네라우가에 대해선 씹고 뜯고 맛보고 고통주고 잘근잘근 밟고 자기파괴에 장교에서 물러나게 하고싶고 그래야 하는게 맞은데!


미오리네는!

도저히!

폐인멘붕된게 pl에게 불쌍해서 견딜 수가 없어서!
#425모바낫토◆7TyZX6fIxs(7e44Pd8qLo)2023-06-16 (금) 07: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습니다

#426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7:14
어느 pc나 npc 통해 미오리네 회복되게 좀 해주세요오오오...

네라우가에다 겐카이도 앞으로 확실히 죽음과 고통 앞으로 굴려버릴 수 있어요오오
#427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07:16
휴우우 감사합니다 으흐흐흑

아직 일하는 중에 짧은 휴식이라 나중에 다시 오겠습닉다아
#428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eyaMMITYNY)2023-06-16 (금) 07:17
일 홧팅
#429그리드(qzS9Z0IULk)2023-06-16 (금) 07:24
일 화이팅

그리드가 미오리네를 챙겨줄게요
#430스카디(rXsGml.kPY)2023-06-16 (금) 07:24
그태양(아무말)
#431안쥬 카트리나(의무병) - 후열(4/4)(y0rTfWkRs2)2023-06-16 (금) 07:25
데굴
#432후유코(t6iEwSpKqA)2023-06-16 (금) 07:29
사실
#433후유코(odiKHv4XlM)2023-06-16 (금) 07:30
미오리네 맨붕 터졌을때 후유가 2부대 지휘하겠음할까했음.

불만이 있다면 그 2부대에게 지휘권 넘기겠다고하고
#434후유코(odiKHv4XlM)2023-06-16 (금) 07:39
다만 이게 네라우가 이벤트에 단 쿠로토가 맡는다해서 넘어간거였고

이게 좀 지휘권 관련으로 참치들끼리 논의하고 양해 구하는거라 생각해온 것도 있는데

그리드가 먼저 잡은거 보고 그냥 먼저 타자치는 사람이 임자임을 알겠음
#435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10:37
아직 집에 가는 중인데요

쪼끔 아이디어가 나서 쏘봄


자칭 바알 씨가 나와서 유인계획이 끝나고 전투? 안 전투? 뭐든 터지려고 하잖아요

이제 여기서 네라우가에게 더 어릴때부터 혹독한 훈련과 바다생활로 축적된 ptsd?
+
미오리네를 냅둔 못구해준 채로 웃은 거에 대한 뒤늦은 죄책감 스트레스로

일시적 눈멈이나 마비가 오는 거에요

전열에서 어버버 거리면 훌륭한 자기파괴죠?


그런데
#436겐카이-네라우가(모바(7VYKuLXGi2)2023-06-16 (금) 10:42
이거보다 쪼금 더 의미있는 것이 생각나서요

정주행을 한지 좀 되어서 기억이 흐릿하게 나는데

그 모타리온 딸래미 신전에서 가져온 물을 쓰면

미오리네가 겪는 마음의 병을 네라우가가 대신 겪게 짊어지게 할 수 있을까?

그 물이 지금 1부대에게 있을까? 바로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났어요

어떨까요
#437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0:48
진지하게 부대 반란 터지겠는데.
#438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0:49
타인에게 떠넘기는건 모타리온이 아니면 불가능이고.

애초에 뭐가 누구한테 어떤 패널티를 날아가는지 아무도 예측이 불가능하기에 다들 관두는데

무엇보다도 너무나도 비극적인 상황을 맞이하고 대가를 다들 처절히 느낀걸 쓸리가.




그리고 생각해보니 결정적으로 모타리온이 정제한 것은 이미 없지 않던가?

남은건 자기가 얻고, 패널티도 자기가 얻는 순정 온천수뿐이죠?
#439겐카이-네라우가(모바(0HM4BklUzs)2023-06-16 (금) 10:51
>>437

??? 단이 있는데!

애초에 이런짓(약먹기?) 편하개 하려고 단에게 지휘권도 줬다 쳤다 생각하고 싶은데!
#440겐카이-네라우가(모바(giYRHJ6wnc)2023-06-16 (금) 10:52
>>438
아 타인에게 모타리온 한정였지

기억이 완전 꼬여서 잘못 알랐어요
#441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02
애초에 그 약 관련으로 1부대가 온갖 험한 꼴을 다 봤잖아요.

스카디 맨탈 터지고, 카오스와 타협하게 되었고, 그거 보고 드루키가 모타리온 부하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공격하게 되고
#442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03
단 쿠로토도 이런건 무마 못하죠. 그러니 시도도 안할테지만.
#443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09
그리고 모타리온 특제 약도 누구한테 얼마만큼의 패널티를 떠넘기는건지 아무도 몰라요.

완전 무고한 사람이나 친한 사람에게 사망 패널티 떠넘길 수도 있고.
#444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14
그러니까 그건 논외

어디서 기억이 꼬였는지

라이온이 그냥 샤나 불태우기에서 그 신전의 물을 써서 대체제물을 쓸 수 잇다고 한 거에서

순수한 신전의 물을 잘 쓰면 대신 다칠 수 있다는 식으로 기억 왜곡이 되었습니다

윽윽
#445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16
다시

간단한 것이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실명이나 마비터지기

다음으로 생각난것이

자칭 바알-맥길리스가 네라우가 공격하기 : 이건 그럴 이유가 너무 부족하기에 또 논외. 어그로는 함에게 쏠려있을테니까요

자칭 바알-맥길리스가 함을 공격할 때 네라우가가 대신 맞아주고 크게 다치기 : 이건 나름 그럴싸한데 중전사도 아닌게 그럴 각이 나올지? 그리고 이러면 자기파괴가 아니라 희생이 강하고?

좀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오이디푸스처럼 갑자기 생눈을 뽑으면 너무 급발진이니 좀 자연스러운(?) 것이 없나...
#446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20
그냥 어장주에게 물어보는게 나을듯.
#447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21
오 저녁 먹고 오니 몬가 굉장한 것들이 올라와있다(?)
#448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21
이번에는 어장주상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실테고.
#449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21
그리고 보니까 이 마지막 기회라는거,

아마 두번 다시 장교 지휘일을 맡을 일이 없다는거였구나.

그러니까 다음 장소에서 겐카이한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어장 엔딩까지 지휘 맡을 일이 없다 이런걸로 보임.
#45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22
그 실명이나 마비 터지기라는 거

예전 샤나의 급발진 자해쇼랑 다를 것이?
#451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27
>>450

모양새가

스스로가 상처를 낸다기보단

갑자기 PC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전투능력에 저하가 생기는 거니까...요?

일단 PTSD의 기본 증상(학대)으로

네라우가에겐 1~7세까지의 기억없음, 이라는 설정이 있긴하고
#452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27
원래 1세에서 7세면 정상적으로 자란 사람도 대체로 기억 없지 않나요? 너무 어려서?
#45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29
아 이해했음
#45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29
저번에 이미 네라우가로 보여주고 싶은 게 자기파괴적 루트라고 하셨었지
#455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30
일단 제가 이해한 게 맞는지 좀 물어볼 게 있는데
#456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31
>>455 해주세요
#457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32
이젠 PL입장에서만 자기파괴라고 할 수 있고 PC에겐 그저 몰락이라고 해야 할까
#458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32
>>445부터 쓰신 내용을 보면

네라우가라는 캐릭터로 해보고 싶은 게

비극과 자기파괴로 달려가는 RP인 건가요?

단지 그런 네라우가 PC로 인해 미오리네 NPC까지 같이 무너지는듯한 건 싫은 거고요
#459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33
>>457 어쨌든 PC로서는 한번 아예 제대로 깨지고 쳐박히고 싶단 거군요
#46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34
보니까 네라우가상이랑 후유코상이랑 대화가 엇갈린 게 맞네
#461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34
>>458

옙옙
#462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35
그런데 장교-지휘 그만두게 된다는 것이

지금 이 상황에서 귀환하면 자동으로 간부들에게, 자네 그만 쉬게, 하고 끝나는 건가요 설마?

아니면 네라우가가 간부들에게 자기파괴적 고백을 해서 그렇게 만들어 내는 건가요?

후자를 생각해면 적당히 대본을 만들어 둿어요


"
리더의 권력은 설득하는 권력입니다

그저 계급으로 찍어누르는 명령은 반항을 부르며 충성을 확보할 수 없이, 수동적인 순응만 나옵니다

전문 지식과 능력으로 명령한다면, 사람들이 제대로 따르게 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인간적인 매력이 있다면, 진정으로 헌신하게 만듭니다.

그런 리더가 되자면, 무조건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무서워도, 별 것도 없더라도, 그저 자신감 있는 '척'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지요.

그렇게 해보려고 했어요.

제가 가장 미워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인간이 뻔뻔스럽게 나서는 모습을, 흉내내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런데...


결국 그럴 수 없었어요.

미오리네에게 뭐든 하겠다고 할 때까지, 그런 느낌으로, 자신감으로 있는 척 했어요.

하지만 그녀의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어요

동료 장교의 말도 이해할 수 없는,

무슨 말로 위로해주어야 할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저 자신의 날모습을 깨닫고,

더 이상 자신감 있는 척 할 수 없었어요



결국, 단 쿠로토가 지휘권을 달라고 할 때에는,

쿠로토 하나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병사들이 저에게 따지는 모습이 망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할 사람들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극복하기 힘들었던 악몽이, 상상이 저를 흔들었습니다.

공작이, 건담 장군이 보는 앞에서,

군단병 일부가, 상당수가 분열하면서

너는 부족하니까 그만 단에게 지휘권을 넘기라고 외치는 망상이.

교수대 지역에서처럼, 슬로스 아콘을 죽인 뒤에 샤나를 죽이라고 외칠 때처럼...

다른 상황인데, 다른 일인데, 거기서와 같지도 않은데...

병사들이 그럴 사람들이 아니겠지만 아니겠지만...

의심이, 공포가 저를 집어삼켰습니다.

그리고 저는 무너졌습니다.



자신감도 자신감 있는 척도 다 사라지고,

미오리네를 구하려는 마음도 다 사라지고,

그저... 양산박 쓰레기라도 닮아보려던, 추하고 비참한 양산박의 잔재가 남아서

책임감과 할 일을 잃고 정신을 놓고 헛소리를 내뱉으며 낄낄 거리며 웃었습니다



그러니 공포에서 제발 저를 구해주십시오

슬로스 아콘을 죽일 때 생긴 제 업보를 청산해주십시오

처음에 안드레이가 저에게 그를 죽이지 말고 자비를 베풀어 생포하자고 했는데,

저는 비웃고 화내고 그의 인성을 더럽히고, 언성을 높여 분노를 옮겼습니다.

제 말에 영향을 받아 안드레이가 슬로스를 찢을 때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꼴좋다는 듯이 바라만 봤습니다.

군단기가 찢어지고, 복귀하여 토가메님이 나서고 아서가 나서고 때도 저는 나서지 않았습니다.

토가메님이 사서관에서 물러나서 지금까지, 비겁하게 입을 다물고 살았습니다.



지금껏 괜찮을 것이다, 잘 바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해왔던 것이 모두 허사였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여러분께 아무 말도 못하고 비겁하고 이기적으로 숨기고 살았지만,

이제라도 제 잘못을 살펴서 저를 버려주시고

귀중한 병사들이 저에게 지휘받아 위험에 처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
#46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36
네라우가상이 원한 RP는 >>458 같은 거고 그런 쪽의 아이디어들을 적은 거고

후유코상은 네라우가라는 캐릭터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며 좀 나아질 방향성에 대해 말하고 있었던 거니까
#46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37
>>462 길어 ㅋㅋㅋ
#465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38
>>464

어장주가 적당히 줄여주시리라 믿으며...!

대본으로 쓰기에 너무 길면 네라우가가 울면서 쓴 보고서-편지라고 퉁치는 걸로...!
#466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11:51

(줍줍)

#467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11:52

잠깐 제가 말하면 또 말릴까봐

길게 말 안하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468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52
에에엣.... 뭔가 죄송합니다...
#469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55
사실 이게.
#470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55
학창시절에 칠판에 낙서하다가 선생님에게

'지켜보고 잇었는데...'

라고 야단 먹은 기분이에오!
#471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56
네라우가가 17살이고 실질 소년병과 비슷한 사상오염당한 피해자인걸 감안하면

장교 그런거 하지 말고 사람들과 비전투 업무하면서 일반적인 도덕 관념과 감성을 서서히 익히는게 필요함.
#472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1: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3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57
>>471

맞아요

하지만 에버초즌이 기다려주지 않고 사람들은 죽어나가고 있으니

장교 안하는 건 맞다고 쳐도

비전투는... 카오스가 그럴 여유를 주지를 않고 있어요
#474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58
왜 후유코처럼 안되는거냐고 말을 들으면 오히려 후유코가 화내겠지.

애도 하나야마라는 참 스승이 3년동안 케어해줘서 지금 이상태가 되었던거라서.

겐카이와 네라우가 모두 후유코가 엇나갈 경우 될 수 있었던 가능성이었죠.
#475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1:59
PL적으로는 죽음이 아닌 방법으로의 캐릭터 로스트까지는 원하지 않고 말이죠

루푸 건처럼 확정적 죽음(?)으로의 캐릭터 로스트는 이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만
#476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1:59
그런데 이게 참 오묘한게

샤나는 중전사에 코른의 축복이 철저히 뎀딜에 있어서 전장에 무조건 넣어야 했는데,

네라우가는 병사들을 이끄는 장교란 말이죠.
#477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00
제대로 지휘 못하는 장교는 부대 전체를 위험에 빠트리기 때문에,

차라리 비전투로 돌리는게 낫습니다.

보급, 행정, 첩보 위주로 일하고 있는 쿠루미처럼.

네라우가도 그 쪽으로 하면 되는거에요.
#478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2:01
>>474

후유코는 평원 전투 이후 군단에 거의 원년 멤버로 반년 가량을 지냈을 거고

네라우가는 교수대 지역부터 이제 한 달? 두 달? 어쩌면 세달일까요?
#479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02
아마 마지막 기회라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나온거겠죠.

장교 정도 위치가 되면 차라리 투입 안하는게 더 나은 것도 있는겁니다.

행정, 보급, 첩보도 굉장히 중요하고.

그저 걸리는건 내적으로는 네라우가의 자존심, 외적으로는 PC가 더이상 지휘하지 못해서 누릴 수 있는 컨텐츠가 줄어든 정도?
#48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02
그러니까 후유코상이 말하는 부분이랑 네라우가상이 말하는 부분이 좀 엇나가있다니까 ㅋㅋㅋ
#481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2:03
>>477

으으음 그거는 실질적 PC로스트라서...

PL입장에선 장교직 날려버리되,

병사로 전투에 내보내서 굴리고 싶거든요
#482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03
네라우가 PL은 네라우가라는 캐릭터를 바닥까지 쳐박고 계속 굴렁쇠시키고 싶은 거임 ㅋㅋㅋ
#48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04
그런데 후유코상은 네라우가라는 캐릭터를 위해선 아예 비전투로 돌리자느니 그런 얘기 중이시고
#484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2:05
어장주가 충고로 말하고 후유코가 짚어준

그 해야 할 일, 선의와 동정심의 실행이

네라우가에겐 장교 상태로 실행하기엔 그냥 0처럼 느껴져서

병사 상태라면 그나마아아아아아 0.00000000001로 뭔가 할 수 있지 않을까아?

그런 근거 부족한 생각도 있고
#485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05
어쨌든 자기 PC인데 어장주가 아예 안된다고 하지 않는 이상

>>481 같은 PL이 원하는 걸 하면 된다고 생각함
#486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06
제 외전 보시면 알겠지만,

노예들을 총괄적이로 이끄는 장의 위치인 하나야마가 일이 아니라 당분간 휴식을 누리게 해서 정신 케어하고,

동부 문화와 언어도 알고 있어서 이런저런 문화차도 설명해줬기에 지금 성격이 된 것.

후유코의 남 돌봐주려는 것의 기원은 하나야마가 후유코 돌봐준거에서 비롯된거라고 봐도 될겁니다.

그리고 군단이 친절하게 돌봐주면서 그 성향을 쑥쑥 키웠고.
#487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07
>>484 바닥부터 시작하는 PC 생활(아무말)
#488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09
그리고요 제가 네라우가 케어 필요성으로 비전투로 돌리자고 말하기 보다는,

어차피 후유코가 말하지 않아도, 제 생각처럼 간부들이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네라우가에게 기회 안주고 비전투로 돌릴 예정이라고 봐야할거에요.

그러니까 지금 네라우가는 마지막 기회의 볼프람, 안드레이 같은 상황인겁니다.

터지기 전에 지뢰 해체하기 위해 주위 격리하는 과정에 들어서게 된거죠.
#489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2:10
>>488

아 그런가...?

어장주? 좀 시간이 지난 뒤에라도 아예 전투에 보낼 수 없어요?

그러면 브레이킹 포인트 안해요오옷! 안되요오옷!
#49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11
음? 어장주가 아예 그렇게 말했나?

>>283 보면 어디까지나 장교 권한 정지지

아예 못 나가게 하거나 퇴출까진 아닌 거 같은데
#491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12
솔직히 >>488의 간부진이 아예 비전투로 돌릴 거란 건 후유코상의 추측이라고 보고
#492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12
진짜 보다보면 후유코는 악운이 강하구나.

노예가 되었는데, 그 와중에 동부 문화 잘 알고 동정해줘서 케어 가능한 하나야마 밑으로 배속되었고,

타다사부로가 노리는 와중에 전쟁이 터지고,

그렇게 달아나는 와중에 납치범에게 잡혔는데,

그걸 구해준게 또 다른 도적떼도 껄렁한 용병단도 아닌 군단임.

제가 만든 캐릭터지만 알다가도 모를 운이에요.
#493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15
아 제가 말한 의미도 퇴출은 안한다는거에요.

솔직히 이보다 더 심한 범죄 저지른걸로 추정되는 롤랑이나 안드레이도 받아들여줬는데.

어디까지나 지휘는 더이상 못한다는거죠.
#49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15
비전투로 돌린다고 하셔서
#495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17
아 재밌어보이는 거 찾았다
#496그리드(mVeO2AsGzw)2023-06-16 (금) 12:18
비전투로 돌린다니 흐음...
#497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19
아 근데 이걸 PC들끼리 하면 그닥이려나
#498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20
아 맞아. 그리드상 제 외전 보셨음?
#499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25
갑자기 든 생각인데

PC들끼리 서로에게 익명의 롤링페이퍼를 돌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음
#500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2:28
>>499

흐으음

일단 겐카이로는 볼프람 찬양부터

겐카이는 볼프람의 과거의 모든 모습을 처음부터 다 아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볼프람은 거의 다 훌륭하고 대단했다고 할 거에요

왜냐면

장교가 되어보니까 헬이거든...

자기 병사 때 진상짓을 다 받아준 볼프람은 빛빛빛이야...
#501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31
로빈은 평소에 약간 거슬렸거나 별로였던 부분 좀 적을듯

익명이니까(?)
#502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2:32
>>487

근데 이게 아무 말이 아닌게

바닥으로 내려가서 마음씨 좋은 PC와 NPC들이 나눠주는 선의와 동정심을 받아먹어야 PC 마인드 세팅에 변화가아앗!

받아먹은 선의와 동정심을 다른 분들에게 베풀며 고개 숙여보자구!

anchor>1596865067>202
anchor>1596865067>203

안되면 이렇게 PL력으로라도 승부하고!



(지금 장교로는 왜 안되냐는 지적에선 눈을 돌린다)
#50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33
인간은 일관적이지 않아

그랬으면 고3때 그렇게 하루종일 수능공부하던 내가

대학교 와서 이렇게 과제를 차일피일 미루는 놈이 되지 않았겠지
#504그리드(mVeO2AsGzw)2023-06-16 (금) 12:34
이제 일어났수요
#505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2:35
겐카이로는 스카드란드 전투에서 치매노인의 미친 헛소리로 대형사고를 치고나서

인질극에서 갑자기 선의와 동정심을 보였으니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네라우가는 으으으

일단 장교자리부터 버리자...

이거 진짜 짐덩어리야... 스스로를 브레이킹하자...
#506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35
지금 미국이 9시인가요?
#507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38
아 맞아. 미국에 사신다고 하셨지.
#508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2:39
네라우가에게 차후에도 장교용 개인텐트가 계속 주어질 수 있다면

새벽에 지그마에게 기도하고 식사는 빵과 물 위주로 먹이고

다시는 병사님들을 괴롭히지 않겠습니다 폭언하지 않겠습니다

빈 서판에 물 찍은 붓으로 하루에 백번쓰기...

...이거 학대지? 하지만 브레이킹이고(먼눈)
#509그리드(mVeO2AsGzw)2023-06-16 (금) 12:41
어디보자... 7인의 로닌 연극을 후유 혼자 즉석에서 했다고? 대단하네..
#51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42
묘사를 보면 연극보단 음유시인 그런 느낌 같긴 한데
#511겐카이-네라우가(Gjhi6/UlfU)2023-06-16 (금) 12:43
가면 바꿔쓰는 1인 가면극인줄 알았는데
#512그리드(mVeO2AsGzw)2023-06-16 (금) 12:44
그리드가 생각한 7인의 로닌

같이다니면서 싸우지나 않았으면 한다. 문화가 서로 너무 이질적이라
#51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이해한 게 달라
#51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44
그러고보니 내가 감상이라고 쓴 건

쿠로토 관점에서 후유코가 연극한 거에 대한 생각이었지
#515그리드(mVeO2AsGzw)2023-06-16 (금) 12:44
즉석에서 시인이든 연극이든 뽑아낸다는개 대단한것
#516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44
그게 감상이긴 한데 무튼
#517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45
라쿠고의 응용이니까 1인 스탠딩 이야기 만담 느낌.
#518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45
원래 연극 만들려고 이것저것 사람들의 대화나 분쟁거리 수집하고 고치고 그러기는 했을 것.
#519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46
그리드나 안데르센의 감상은 어땠으려나요
#52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46
장교 겸 귀족인 쿠로토 감상은 저번에 말한대로고
#522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48

요놈은 어땠을라나

나도 얘는 후유코 연극을 어떻게 생각할지 정하긴 힘드니까 다이스로 한번 해보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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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gf>'"_    >、`丶_  _ --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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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xく∨/
               ///////i/゚:,_ノ-く-=ニ//////∨/
              .////////::::::::::::::::::::::::∨/ヘ//////∨/

#523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48
이야기 자체는 크게 재미있는건 아니지만

후유코가 썼다는게 흥미로우며 의미심장하다.
#52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49
로빈답...나?
#525그리드(mVeO2AsGzw)2023-06-16 (금) 12:49
>>519 안데르센이라면...

"훌륭한 연극이였습니다 후유코양. 7인의 로닌이라... 문화가 달라도 추구하는 정의가 같다면 그것이 곧 믿음직한 동료지요."
#526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50
안데르센이라면 그 연극에서

서로 다른 이들이 의로운 목적 아래 모여 힘을 합쳐서 역경을 헤쳐나간다는 주제가 실로 바람직하고 교훈적이다

같은 느낌이겠지
#527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51
그리고 로빈은 다이스로 굴리긴 했는데

여러모로 쿠로토랑은 대비되네
#528그리드(mVeO2AsGzw)2023-06-16 (금) 12:52
>>525 그리드라면...

"쟤네들 정말 바보같은 일을 저지르는구만. 당장 같이 하고싶어지는군."
#529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2:57
다이스의 의미를 모른다...!

그리고 그리드상 감사감사
#530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2:57
>>529 저걸 쿠로토랑 비교해서 설명하자면
#531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3:02

후유코가 공연한 <7인의 로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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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  .∨:i:i:i:i:i:i:i:i:i:i::i:i:i:
            |:i:i|/:i:i:i:/:i:i/ \ _.∨i|:i:i:i:i:i:i:i:i:i:i:i:
            |:i:i:|:i:/ー '       ヽ:i:i:i:i:i:i:i:i:i:ト:i     90 [후유코가 저 연극을 한 것 자체가 저번에 후유코가 술을 사서 돌린 것처럼 군단에게 있어 '우리가 옳은 일을 했다'란 생각이 들게 하고]
            |/i 、_ノ   \ _ ノ |:i:i:i:ir、:i:i:i:∨
              |              |:i:i:i/c}:i/         [군단이 어느 정도 투영된 후유코의 어레인지 버전 <7인의 로닌>의 저런 모습과 해피엔딩이 군단의 사기를 복돋우고]
                              |:i:/__ノ
                  、    ___    .レ             [나름의 희망을 노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는 쪽]
                ヽ_∨  /  _ .::::i
                /   \ -=≦   |
                 / ̄ ヽ  .\     .ト、
             _i ̄ヽ     }    .| ヽ
             ///--      .|    |   \
           / { .|         .|    |   、 \__
          /   У \      |.......:::::::|    ヽ   \
         '  /  j{::{     |__:::::::::::|\ ̄ ̄    |i
       /   .}   j{::::ヽ_ - '"  |::::::::::|  \  /   .|i
    _/    .∧  ,j{_/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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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3:03

>>531 + 이런 상황 속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단 점에서도 매우 좋게 봄

#53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3:05

                    _,.、丶`          _,.
                   _,,..、丶`        ,、丶` 、丶`
                 \     /       /  、`             、
                  \   /_,.  ア /  /                   ゚, `
            ,. .,      ヽ '"´ , ゙ /  /            ,     ゚, `、       28 [혼자서 짧은 시간 동안 저렇게 준비해서 공연한 건 대단한데]
           /_ー_\  __,,,_ 、   / /  /                。゚    i \、
          /_‐_‐_‐_ _`、_‐_‐_ ヽ`、  ‰ _,.‰               ‰ /   | ゚.          [그거랑은 별개로 그냥 취향이 아니었던 듯]
         /_‐_‐_‐_‐_‐_‐_`、_=_‐_ \ / , (, ゙     /   /     ‰ /    i| '.
     ∠ニ=‐… ‥ ‥‐-ミ \_-_トミ//{ ,:゙  、丶`/ /     /  /}     jj¦\'.
,.、rセだ_‐_‐_‐_‐_‐_‐_‐_‐_‐_‐_ `ヽ`、 !Χ゙  /ヽ    //'    //   /7^   ∥ !         41 [극단 출신이었던 후유코가 오랜만에 공연해보고 싶었구나- 열심이네- 정도의 감각]
_‐_‐_‐_‐,.、rセだ ̄ミh、=_=_=_‐_‐_\‐_、\ソ }    ´ ,:゙   // /ハメxミ  /{∧ {
_‐_,、rf〔_‐_‐_‐_‐_‐_‐_‐ )h、ミh、=_‐_ `、 \)h、{     /  ,. /イ/  { Ζ∥ ,:゙ i{人 、{           [뭐 그걸 보고 다른 사람들도 즐기면 좋은 거지]
ィi{_‐_‐_‐_‐_‐_‐_‐_=_=_=_=_\=_\=_‐_`、_\ )h、  , ゙ ´、   - _И/,' /  j {  丶
_‐_‐_‐_‐_‐_‐_=_=_=_=_=_=_=_ \=_=_=_‐`\‐\=_)h、  `  .,  ´/ }/ j从{\ ∴
_‐_‐_‐_‐_‐_=_=_=_=_=_=_=_=_=_=`、=_=_‐_`=_\‐` 、=_|     ー ゙¨ く  ′′  `  `
‐_‐_‐_‐_‐_=_=_=_=_=_=_=_=_=_=_=_`、=_=_‐`=_=\‐_)h。,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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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3:06
대략 이런 느낌
#535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3:07
흠흠. 드라이하구나.
#536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3:07
위에는 후유코의 <7인의 로닌>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 즐긴 정도

아래는 후유코가 그런 연극을 한 것 자체에 대한 의미와 가치
#537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3:08
로빈 취향에는 안 맞았나 봄 ㅋㅋㅋㅋㅋ
#538그리드(mVeO2AsGzw)2023-06-16 (금) 13:27
흐에
#539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13:32

재밌다

#540노라 캣 스트라이드(EZrCNlOrSU)2023-06-16 (금) 13:34
호우?
#541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3:41
?
#542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14:00

위에 읽어보니 재밌는....

씨험.. 고통...

#543단 쿠로토(AQEiYmwjQA)2023-06-16 (금) 1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4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4:08
그리고 샤나때처럼 모두가 휘말리겠지 아마
#545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4:10
아 장주상. 위에 말했던 네라우가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라는건

엔딩까지 지휘권한 없음이라는거죠?
#546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14:11

그건 몰?루

#547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4:12
몰?루가 되었나
#548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4:12
네라우가가 양산박이 박살난 뒤에 군단에 합류하기까지 한달 정도였던가 아마?
#549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4:12
거리 감안하면.
#550낫토◆7TyZX6fIxs(KzT7YRfgCg)2023-06-16 (금) 14:15

대략적으론?

#551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4:22
흐음... 후유의 연극을 써볼까 아니면 안드레이나 네라우가 관련으로 해볼까.
#552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4:47
그러고보니 그리드가 지휘기 잡았을때 후유가 이의를 제기할까말까 진지하게 고민했음.

특수병 건너뛰고 곧바로 숙련병에게 넘기는게 맞나 싶었거든. 약간 의무 방폐하는건가하는 생각이.

그런데 후유가 또 경력 자체는 짧고, 여기서 마찰 일으키는게 맞나 싶기도 했고.
#553후유코(fGAl8lo4bg)2023-06-16 (금) 14:48
그리고 각각 특수병이 지휘를 맡는다면 1부대 반응 어땠을지 궁금함.

그 때 살아서 자리에 있었던게

진, 후유코, 안드레이 였던가?
#554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6 (금) 15:09
>>545

생각해봤는데

어장 사정상

현실 메타 사정으로

장교 PC 가 잠깐 아무도 없고 네라우가만 있으면...?

그리고 특수병들이 먼저 용감하게 나서지 않으면...?

...

그래도 지금 생각으론 어지간하면

미래의 네라우가PC는 지휘를 '제발' 특수병에 해달라고 부탁할 거에요

책임과 권력, 지휘장교가 된다는 생각에다가

군단에 적응하지 못한, 선의와 동정심을 모르던 어리석은 과거로 PTSD를 심을 예정이라서

윽윽윽 거리면서 몸을 떨면서 지휘 못하겠지


다만 지금 생각이고, 그것도 '어지간하면'이라고 했으니까 진짜 필요한 상황이라면 몰루지만
#555후유코(7RQ/fbGpWM)2023-06-16 (금) 15:13
일단 네라우가씨가 폭주하고 있다는건 알겠다.
#556후유코(7RQ/fbGpWM)2023-06-16 (금) 15:13
뭐 이제부터 어장주님이 직접 전부 다 설명해준다고 하셨으니 그 때 물어보시는게.
#557후유코(7RQ/fbGpWM)2023-06-16 (금) 15:13
이제부터 이해가 안되면 직접 물어보고 답변 돌아올때까지 기다리시면될듯.
#558낫토◆7TyZX6fIxs(PPIfdT.As.)2023-06-16 (금) 15:17

재밌는 이야기긴 한데 제가 바라는건


쓸슬 네라우가의 폭주의 끝을 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559후유코(7RQ/fbGpWM)2023-06-16 (금) 15:18
볼프람-안드레이 같았다는거구나.
#560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6 (금) 15:19
>>544



괜히 쓸데없이 끔찍한 상상이

저 위에 면직사유서(가칭)만 읽어봐도 딱 보일 수준으로 네라우가를 좀 정신붕괴시키고 있는데

간부진이 우리 군단의 장교가 죽기 일보 직전으로 쓰러져가며 공작을 도우러 갔는데, 면전에서 대놓고 모욕당해서 이렇게 되었다

라고 생각하고 빡치면...

10 식량 받고 임무성공해서 만들어지기 직전이던 공작과의 화해(?) 분위기가 개박살...

공작과의 싸움으로 확실히 말려들어가는 군단...?

...

아니겠지?

헤헤헤 간부님들 네라우가 따위는 그냥 쓰고 버릴 소졸이었잖아요

이 녀석이 혼자 죄의식에 무너져내렸을 뿐이라구요

간부님들은 이번의 네라우가 따위 때문에 공작과 싸우지 않을 거야! 헤헤헤
#561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6 (금) 15:22
>>558

아아

그럼 일단 직접적으로 어장주님께

네라우가가 이걸로 죽게 아니라도 캐릭터 로스트인가?

아니면 죽지 않으면 쉬고 나서 전투에 내보낼 수 있나?

를 물어볼께요

전자는 의도하지 않기 때문에
#562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6 (금) 15:23
물론 후자라도 겐카이를 충-분히 굴린 다음에나 쓸 생각입니다만
#563샤나&도로테아(Q1ffq5jCrE)2023-06-16 (금) 15:23
폭주란건 계속되면 질릴테니까 (샤나를 볾)
#564후유코(7RQ/fbGpWM)2023-06-16 (금) 15:25
사실 이제 중후반부라서 캐릭터가 내적으로 과거 때문에 괴로워서 몸부리치기에는 적이 너무 강해진 시점이라.

그걸 못하면 전투에서 좀 빼내야하는 타이밍.
#565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6 (금) 15:25
>>558

폭주의 끝인가...

그럼 이번에 살아남으면

자유행동쯤 되었을때

네라우가가 회복하길 바라는 몇몇 사람들에게 선의와 동정심을 받고

감동해서 어느 정도 회복하는 걸로 일단 맺어볼께오?

장교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지휘도 바라진 않겠지만,

병사로 선의를 믿고 군단의 뜻에 최선을 다하겟다는 자세로.



물론 안 죽으면 말이지만.

죽으면 끝
#566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6 (금) 15:28
>>564 당연히 전투는 확실하게 할 겁니다

네라우가는 그걸 위해 존재합니다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는 장교의 뜻에 절대복종하며 전열에서 용감하게 병사로 싸울 겁니다

장교가 하지 마라는 거는 안하고 하라는 건 하고

PL도 최대한 어장 주제를 의도에 두고 굴릴 거에요

지휘권 같은 게 다른 문제고
#567샤나&도로테아(Q1ffq5jCrE)2023-06-16 (금) 15:28
힘힘
#568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6 (금) 15:30
그러니까 이번 폭주가

네라우가를 조금 파괴해서라도 기존의 잘못을 꺾고

이러면 기존의 자기 PC 운전의 선입견에서 벗어나서

선의와 동정심과 군단 도덕률에 맞춰서 굴릴 수 있겠다는

PL의 좀... 과격한 위험한 시도 정도로 봐주세요



나중에 다시 네라우가를 잡아든 제가

혹시 그걸 잊어버리면 바로 지적해주시고요
#569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6 (금) 15:36
그리고 구체적인 폭주의 형태는 세가지 정도로만 정리

1. 다음 연재씬 시작때에 일시적 시각 장애 혹은 일시적 몸의 마비 ( PL의도로 인한, PC의도는 없음)

2. 살아서 돌아갈 수 있으면, 귀환길에 단이나 진 같은 병사에게 구술로 면직사유서 작성해서 간부에게 바침

3. 벌벌 떨면서 텐트에 쳐박혀 있다가 적당히 회복하고 일어남

이 정도 까지만 하겟습니다
#570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6 (금) 15:51
흐아아아암
#571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6 (금) 15:51
뭐 어떻게든 되겠지 ㅋㅋㅋ
#572후유코(7RQ/fbGpWM)2023-06-16 (금) 15:52
허나 어장주의 구상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기에
#573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6 (금) 15:55
>>572 말 그대로 어떻게든 되기는 하겠죠 ㅋㅋㅋ
#574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6 (금) 15:57
확실히

제가 제 PC를 괴롭혀 조져버리겠다는 마인드로 즐거워한다거나 폭주가 심해져서는 아니되니까!

다른 PL들을 위해서! 다함께 즐거운 역극을 해야 하니까!


그리고 네라우가가 플롯으로 확정킬 당해 죽으면

캬캬 낄낄 대면서 웃지 않고, 정중한 자세로 명복을 빌어주겟어요...


침착... 침착하게! 자러가겠습니다
#575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2:56
오연있...일려나?
#576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5:22
이번주는 시험이랑 과제들 때문에 힘들다고 하셨음
#577안데르센(6WWJ9tXtAY)2023-06-17 (토) 05:22
그런감...
#578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24
anchor>1596865067>166

라고 하셨으니까 연재 가능성이 1%는 존재?
#579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28
그런데 스탈린에 대해 들어보니

네라우가PC가 스탈린에게 굉장히 고평가하고 나름 의지한 것 때문에 뒤통수가 얼얼


그런데

네라우가PC는 스탈린의 그런 생각을 알게 되더라도,

아니, 스탈린이 우연찮게 네라우가를 가스라이팅해다가 죽어보라고 위험하게 밀어넣으려하더라도

아아 그렇게 된 건가... 그렇군...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가... 그런건가...

대충 이렇게 중얼거리면서 죽으러 갈 녀석임ㅋ


지금으로서는요
#580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7:39
아 그런데.

네라우가가 자주 부대원들에게 의견 묻는거 보고서 든 생각인데,

부대원의 의견을 듣는 것과 자기 결정을 부대원들에게 미루는 것의 차이를 잘 모른다는 느낌.
#581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39
그리고 이거는 할까? 말까? 망설이는 것

상황 종료된 다음에 네라우가가 살아남았으면 공작에게


"말해줘요 공작님, 나한테 왜 그랬어요? 방법이 왜 그랬어요?

내가 추하다면 당신은 아름답고, 내가 양산박 출신 건달이면 당신은 명예로운 제국의 지혜로운 명신료인데.

내가 모르고, 쓰지도 못할, 당신에겐 가능한 우아한 설득의 권력방식이 있잖아요. 굳이 그렇게 말해야 헸어요?

당신과 당신 백성을 지키기 위해, 대신 죽어주기 위해, 당신 앞에 총알받이가 될 수도 있는 군단병에게...!"


이렇게 말하는 건 어떨?까? 고민중

사족같기도 하고? 말해버리면 모양새가 날 거 같기도 하고?

공작의 대답이야 상당히 뻔하게 '그럴 수도 있긴 한데, 너 따위에게 왜 그래야 하는데' 정도 이겠지만
#582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7:40
(부대원들 이야기는 거의 안 들음)
#583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7:41
부대원들이 이의 제기해서 이게 맞는 것 같다~라는걸 들으면

그에 대해서 수긍해주거나 혹은 이러이러해서 안된다고 말해주고 자기 계획대로 나아가는게 부대원 의견 참고하면서 이끄는 장교인거고,

아예 ~하면 어떨까?하고 처음부터 물어보는건 책임을 미루는 쪽에 가까움.
#584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41
>>580 그건 라이온에게 일갈 듣고 나서 PL이 아뿔싸 그렇구나 무릎을 쳤던 부분인데

그 뒤로의 네라우가는 어떨려나요

교수대 이후로 안 쓰려다가

이번에 결국 어쩌다가 써먹었는데 음음...
#585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42
>>582 큭 이래서 천재 장교란...! 모든 해답을 스스로가 끌어낼 수 있는 천재...! -신-...! 재능의 광채....!
#586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7:43
>>585 그게 아니라 PL이 딱히 임무 중에 부대원들이랑 의논하고 회의할 게 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서 그럼
#587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7:44
그냥 빨리 결정내리고 빠른 전개 가자라는 부류라서
#588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44
>>586 >>585

그게 그거잖음 ㅋㅋㅋ 이쪽은 PL이 아이디어가 생각 안나서 부대원들의 말 하나 하나와 두뇌회전에 의지하고 있는데 ㅋㅋㅋ
#589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46
그래도 단 쿠로토가 회의 비슷하게 한 적이 있긴 한데

적극적으로 늬들 이야기해봐~ 라고 한 게 아니라

부대원들이 이러쿵 저러쿵 썰 푸는 걸 내버려둔 경우이지만

동쪽 호반에서 겐카이 거의 첫 임무로

쟈기 - 마리 수녀 - 아인즈 해골바가지 출연했을때

임무를 어떻게 해결할지를 이래저래 많이 이야기했었던 걸로 기억
#590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7:47
작전관이 자주하던말이 자기 부하들에게 관심좀 가지라는 말이였으니
#591안드레이 (저격수) (8qs22bKb4o)2023-06-17 (토) 07:47
프람이도 자기하고 싶은대로 하니까~
#592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47
>>581은 네라우가가 안하겠습니다

저렇게 따지는 거는 상황 쯤에서 살짝 멘붕되었다고 해야 할 PC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아요

누가 대신 말하실 거라면 주워가세요
#593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49
>>591

겐카이 : 볼프람님은 신병 시절 제가 주제 넘게, 신경긁게 툭하면 던지던 개소리를 하해와 같은 인덕으로 슬슬 넘어가주신 빛빛빛이셨습니다...!

볼프람 : (아니 그냥 개무시한 건데?)
#594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7:51
그리고 원래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보는 거랑 선택을 떠넘기는듯한 것의 차이는

상황에 따라 애매해질 수 있는 게 맞음
#595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7:51
>>592 그리드라면....

"뒷북이긴한대 양산박놈을 꼭 그렇게 까내려야겠냐? 그냥 저놈 맘에 안드니 다른놈으로 교체하라고 말하면 되지않냐?"

라고 말할듯?

하지만 말 안할거임
#596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7:51
그런데 굳이 아이디어라는게 필요하던가요?
#597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7:52
그냥 맘가는대로 rp하는거지 뭐
#598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7:52
즉흥적으로 그때 기분과 감정에 따라 rp를 하는것이다
#599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7:53
좋은 의견 있으면 따르겠다.

어떻게 하는 게 좋겠냐?



라고 물어보고 말한 사람의 의견대로 하기로 결정한 순간

사실상 그 의견 낸 사람의 심리적 부담이란 게 없을 수가 없거든 ㅋㅋㅋ
#600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7:53
그런댐 요즘 머드락 참치분이 안보이는건 기분탓인가
#601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7:53
아무리 장교가 자기가 결정한 거다 뭐다 해도 말이지 ㅋㅋㅋ
#602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53
>>596 이번에 노라캣 제물바치기의 경우에

네라우가는 어떻게 해야 되나 열심히 진짜 머리 굴리면서 짜냈어요

노라캣이 노예? 논외

죽인다? 논외

결혼? 아마도? 근데 또 싫어하네?

함이 깨어나는 걸 보고서 '아 목숨의 은인 함이면 노라캣이 아주 싫어하진 않을테니 - 함 중매 제안해보자!'라고 했고
#603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7:54
누구도 네라우가 심정을 알지못하고 알필요는 없고 그것은 온전히 네라우가만의 것이라
#604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7:54
머드락상 = 안쥬상

그리고 간간히 들어오시긴 함
#605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55
그리고 이런 선택이 중한 위기상황이 되면 PC들이 알아서 우다다다 입을 털어주죠 ㅎㅎ

어지간하면 장교가 어캐 생각해? 라고 의견 물어줄 필요조차 없었음

그런 의미에서 라이온 건에서 네라우가가 큰 실수했음

다들 말이 없으면 이건 네라우가PC가 단독결정할 문제였어
#606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7:56
>>602 "그걸 왜 혼자 생각하고 앉아있어? 모르는 문제는 조언을 구하고 마음에 드는 안건을 고르면 되는거지. 너가 참모냐? 머리쓰는건 머리쓰는놈들에게 맞기라고."

"장교는 어떻게 해야 부하들이 안죽으면서 임무를 완수할지만 생각하면 되."
#607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7:57
>>606

>>605 이니까 다들 열심히 자발적으로 입을 털어줘서 혼자 생각하고 앉아있던 건 아니었고 ㅎㅎ

결국 함 + 펠린로 아리스 발싸! 안건이 나왔고 ㅎㅎ
#608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7:58
"혼자 문재를 안고가지 마. 너의 결정에 부하들 목숨이 좌지우지 되는건 맞지만 적어도 부하들이 납득을 할수있게 설명하고 납득시켜."

라고 그리드가 말합니다
#609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7:58
네라우가"그걸 물어보면 자기 결정을 미룬다고 뭐라 한다고!"

이런 상황. 뭔가 가불기 같기도 한데,

그동안 잘 이끌었다면 한번 정도는 괜찮았겠지만 실수한거와 억까 상황이 스노우볼 굴려서 뭘해도 못하는 장교가 되버렸다.
#610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7:59
>>606 그게 문제인게

>>609처럼 그런 상화에선 심각한 문제와 고민을 다른 단원들에게 떠넘긴단 느낌이 강해지기 때문
#611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8:00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노라캣을 죽이거나

노라캣을 노예로 만들거나

노라캣 본인은 거부하지만 다른 사람과 결혼하게 하거나

어떤 게 좋다고 생각함? 조언 좀 듣자.

라고 말하면 음... ㅋㅋㅋ
#612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8:01
>>610 그럴지도 모르죠. 그런대 그걸 혼자만 고민해봤자 해결이 될지 모르겠네요. 함이가 아리스의 포를 이용한 안건을 내지 않았으면 어떻게 흘러갈지 몰랐을테고.
#613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01
>>611 라이온"또 자기 책임을 미루는군."
#614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01
>>611 하지만 그걸 장교PC가 굳이 말할 필요조차 없이

다들 열렬하게 열-심히 말해주고 있었으니 다?행!


지금 결론은

다른 PC나 NPC들이 자발적으로 열심히 말해주고 있으면 나름 경청하기 + 상황에 따라 다즐링에게 물어보기

PC들이 열심히 말 안해주면 혼자서 결정하기? 정도
#615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02
진짜 가불기다. 처음에 완전히 틀어진게 쌓이고 쌓여서 이게.
#616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8:02
>>611 거기에 너희들은 좋은 생각이 있냐? 이보다 좋거나 모두 만족할만한 계획 있으면 말해봐.
#617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8:02
뭐 근데 이건 쿠로토가

자긴 신이니까 모든 걸 짊어지고 이끌어야 하고

또 난 그게 가능하다!

란 마인드니까 그런 거고
#618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8:03
>>614 장교가 말을 안하니까 네라우가가 고립되는거 같은대.. 열심히 부하들 신경쓰고 함께 의논하면서 일을 해결해나가는게 이상적이라 생각하는거라
#619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8:03
>>617 부대원들 조언이나 의견을 별로 잘 듣지 않고 바로바로 결정하는 이유가
#620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04
라이온도 한 가지 인정하기는 했죠

임무 스타트 시점에서 한 번 말해두고 두루 두루 물어보는 거는 인정이라고

하지만 나중에 가서 굳이 그러면 안된다고
#621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8:04
사간이 급박하면 장교가 빨리 결정해야지 ㅋㅋㅋ
#622안드레이 (저격수) (51B6y9lkA.)2023-06-17 (토) 08:05
프람이는 그냥 생각이 없는것임 (ry

ㄹㅇ ㅋㅋ
#623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8:05
물어보는건 비교적 시간이 있을떼에나 하는것
#624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8:06
요즘 닌자고의 근본 시즌 1~2를 보고 있음(?)
#625안드레이 (저격수) (51B6y9lkA.)2023-06-17 (토) 08:06
>>624
(두려움)
#626낫토◆7TyZX6fIxs(PPIfdT.As.)2023-06-17 (토) 08:07

볼프람은 생각이 없다기 보단

"어쨌든 자기 권위와 자기 보신을 생각함"

이라는 기준 하나가 있어서 그렇죠

#627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07
가령 임무 시작 전에 '조언 환영'이라고 말해두고

나중에 열심히 발언들 나오고 있으면

음음 듣고 있습니다~ 계속 말해봐요~

추임새를 올려볼까 합니다


물론 케바케라 급박하면

에브리바디 셧업 내가 결정한다, 해야죠

네라우가도 그렇게 하기는 했어요

프로스트펑크 임무(미오리네들 데려오기)에서

샤나를 혼자 애아빠하고 애 구하러 오라고 보냄.
#628볼프람 (장교)(51B6y9lkA.)2023-06-17 (토) 08:07
자기도 몰랐던 볼프람의 진실 (아무말)
#629낫토◆7TyZX6fIxs(PPIfdT.As.)2023-06-17 (토) 08:07

이게 늘 성공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적어도 이 기준점에서 천천히 상황 맞춰서 적용하는데


네라우가는 뭔갈 쌓기도 전에 무너지거든요

#630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07
그러고보니 그 때 첫 장교일에 엄청 막중한걸 떠안았던게 어쩌다 그렇게 흘렀더라?

스이카가 항명해서 네라우가가 쏴버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던거.

그 때 소좌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소좌는 일단 안쐈던걸로 기억하는데. 워낙 혼란스러워서.
#631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8:08
그리고 닌자고를 통해 시시하고 별 의미 없어보여도 그냥 같이 시간을 보내고 이야기하며 떠드는 것의 중요성을 보는 중
#632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09
>>630

네라우가가 사도화된 루푸를 공격하지 말고 전부 거리를 두고 멀어지라고 햇는데

소좌가 루푸를 쐈습니다.

네라우가는 분노해서 소좌를 질책해야 할 타이밍에 어버버버버 거리면서 소좌말대로 따랐는데

이게 오히려 부대 대분열의 원인이 되었고
#633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10
소좌PL님도 이거 잘못했다고 말씀하시고 서로 이야기 잘하긴 했고

PL들끼리는 재미있게 되었지만

네라우가PC에겐 망했죠
#634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10
아 그래서 스이카가 반발해서 항명한거였군.

그거 보고 들은 간부들도 일 존나 꼬였네. 네라우가가 뭘 할 수 없었구만 이라고 생각할만 했다.
#635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11
>>630 >>632 그래서 루푸 제외하면 부대원끼리는 아무도 안 쐈다는 걸로?

네라우가가 샤나에게 두들겨 맞긴 햇지만
#636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17
요컨데 기준점이 없거나, 있어도 너무 빨리 무너지는게 문제라는건가
#637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8:25
양산박이 문젠가
#638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26
뒤돌아보면 네라우가는 모든 임무 하나 하나가 터닝포인트였음

잘하면 하나라도 대박의 가능성이 있었지만 그러기엔 PL에게 좀 어려웠던 것
#639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28
이게 참 어쩔 수 없는게,

플레이어가 자기 변할려고 바뀌었다! 선호해도 NPC들은 지금까지 해온걸 알고 있어서 반응은 냉소적으로 계속 변하거나

최대한 바뀌어도 반신반의 정도라서, 변화된 형태로 나아가기 힘들다.
#640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29
어장주의 설명이 더 필요한거군요.
#641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29
가령 네라우가의 말투는 서서히 바뀌고 있긴 한데

바뀌다가도 어느 순간 윽! 하고 쌍놈같은 말투가 나옴

미안혀 네라우가쟝... PL잘못이 크다
#642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32
여러번 독해 능력이 부족한 것 같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셨죠.
#643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32
Attachment
>>639

그거야

'누구도 나를 그저 평범한 학생으로 볼 때까지 버텨내주겠어'

- OOO마스터 쿠로사와

이게 정도이긴 한데

정도는 정도이기에 힘든 것
#644그리드(1BO2BI7YmI)2023-06-17 (토) 08:38
흐으음
#645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46
후유코의 경우에는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아줍니다.

구체적으로 왜 힘든지, 그걸 해결할 방안도 잘 모르지만,

후유코는 이쁘니까 허그해주면 다들 좋아함

이 아니라 힘들면 이야기를 들어주고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당사자 입장에서는 많이 나아지거든요.
#646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49
네라우가는 무너진 건물에서 노라캣 구하면서 허그까진 아니라도 손은 당당히 잡아줄 정도로 진전...! 그러나...!
#647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54
그리고 뭐냐 어장주가 한 말을 종합하면.
#648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55
원하는거 해주고, 작중 캐릭터가 괴로워하는건 좋고 어장주도 그걸 보는건 좋은데

여기가 군대라서 괴로워하고 흔들려도 얼마 안가서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조건이 붙음.


어느 의미에서 모순적이라면 모순적인 조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9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8:56
여기에 자기 할일이란건 그 직책마다 조금씩 달라지는데,

장교는 언제나 자신감을 부대원들에게 보여줘주며 부대원들을 지휘해야 한다는게 필요하고.
#650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8:57
>>648

엄... 일단 캐릭터가 여러개니까 돌아가면서...?
#651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9:00
결국 괴로워하고 흔들리는 장면은 어장주도 좋아하지만 일시적이어야 하며,

임무 끝나기 전에, 아니 다음 씬 넘어가기 전에 빠르게 맨탈 잡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고 봐야해요.

네라우가는 임무 중에서 끝나고나서도 맨탈 터지고 있으니까 어장주가 마지막 기회가 될 터닝 포인트 주고 그러는거고.
#652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02
>>651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터닝 포인트는

미오리네의 말은

PL취향으로나 PC입장으로나

등 뒤를 찌르는 칼날이자 비수였으니...
#653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04
PL : ??? 무슨 말이지? 음? 아아... 그런데 그건 또 무슨 뜻이지...? 아이고 모르겠다

PC : 으아악 알아들을 수가 없어... 난 진짜 장교 자격이 없구나.. 게다가 단이 넘겨달라고 하는데 항명의 트라우마가 으아아악 나 망가질래
#654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9:04
어장주"그럼 안하는 수밖에..."
#655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07
>>654

PL "그럼 브레이킹 포인트하고 갈갈갈 해버립시다 ㅋㅋㅋ"
#656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10
네라우가는 저러는 게 개성이라서
#657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10
그리고 그냥 갈아버리잔 것도 방법 중 하나고
#658볼프람 (장교)(1Hvw/OYZ5Y)2023-06-17 (토) 09:11
"응 캐찢하면 그만이야~"
#659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12
후유코 상이 몇번이고 말해준 것도 그렇고

PL적으로 자가진단해보면

여기서 좋은 장교가 되는게 아니라

장교를 그만두는게 차라리 긍정적으로 변할만한 터닝포인트고
#660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1유우키(Nx8wOGdNxM)2023-06-17 (토) 09:12
꿈틀
#662볼프람 (장교)(1Hvw/OYZ5Y)2023-06-17 (토) 09:12
ㄹㅇ ㅋㅋ
#663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13
>>658

어허... 사골국물이 이렇게 뿌옇게 남았는데 캐찢이라니...

플롯상 혹은 전투에서 죽을 때까지 우려야죠
#664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9:13
유우키상 할로로
#665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09:14
유우키상 제 외전 보셨음?
#666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14
아 근데 네라우가상은 지금 네라우가가 재밌나요?
#667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16
본인이 재밌으면 그대로 쭉 즉흥으로 해도 될 것 같은뎅
#668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16
>>666

ㅇㅇ 재밌어요

근데 가끔 PL의 실수와 잘못으로 좀 얼얼하게 매워지니까 어 이거... 진짜 조심해야 되는데... 하는 생각도 있음
#669볼프람 (장교)(cG0PjN9OYs)2023-06-17 (토) 09:16
유하
#670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17
즉흥 잘못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겐카이의 스카브란드 전에서... (지금도 부들부들)

아니 쌓아둔 빌드업을 어떻게 싹 잊어먹고

또 다시 시작점의 그 군단문학의 치매노인 마인드로 돌아가서 개소리한 거야! 아아악!
#671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18
>>666

그리고 한 가지 테마로 계속 하다보면 질리는 것도 있어요

겐카이가 중전사가 되었으면 부담없이 군단문학 치매노인 가능했는데

그거... 질렸거든요
#672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19
>>661

유하

>>666

그리고 네라우가의 테마 '너 어떻게 장교했어 퍼킹 리타드 장교' 테마도 슬슬 질려가니까

'바닥에서 구원을 바라는 죄인' 테마로 슬슬 옮겨갈 거고
#673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20
이쯤 되면 남이 답을 줄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으니

그냥 본인이 알아서 하는 걸로 해야 할듯
#674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21
뭐 이것저것 적은 건 다 봤는데

솔직히 그냥 알아서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란 감각 밖에 안 와서 이러면 ㅋㅋㅋ
#675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22
보다 신중하게 RP하고, 어장주의 여러가지 충고들을 잘 기억하면 어떻게든 되겠지요 음음음

중요한 건 캐릭터를 고통과 죽음 앞으로 전진시킬 각오
#676볼프람 (장교)(cG0PjN9OYs)2023-06-17 (토) 09:23
이러니 저러니

일단 연재부터 해야지 뭐라도 (폭언)
#677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23
어쨌든 뭘 하고 싶어하는 거 같긴 하니까 하겠지라고 생각함
#678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23
ㄹㅇㅋㅋ
#679낫토◆7TyZX6fIxs(PPIfdT.As.)2023-06-17 (토) 09:23

그게 보여서


아예

#680낫토◆7TyZX6fIxs(PPIfdT.As.)2023-06-17 (토) 09:24

음 스포겠군

다음주에 할 수 있겠지 히히

#681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2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24
시험과 과제로 바쁘실 어장주...

연재보단 현생이 당연히 절대적 우선입니다...!

하지만 주말 연재... 불가능이 아니다, 명백한 가능성...!(아무말)
#683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24
윽 다음주 ㅎㅎ 넵 다음주에 봐요
#684유우키(Nx8wOGdNxM)2023-06-17 (토) 09:25
안녕하세요

>>665
#685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41
유튜브에서 알게 된 사실
#686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41
동화에나 나올법한 이야기

=

노사협상에 실패한 피리연주자가 마을의 모든 아이들을 몰살시키는 이야기
#687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43
유괴가 빈번하던 시절에

아이들에게 함부로 따라가지 말라는 교훈이 담긴 이야기... 그야말로 동화!
#688단 쿠로토(DLhzduGBXM)2023-06-17 (토) 09:45
유튜버 왈

우리야 곶감에나 쳐발리는 호랑이 이야기를 듣고 자라서

서양에서 말하는 동화풍 세상이란 게 어떤 건지 감이 잘 안 잡히실 수 있는데

대충 이런 거랍니다~

하면서 든 예시 ㅋㅋㅋ
#689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09:46
아 근데

혹시나 해서인데

당연히 그렇게까진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네라우가쿤이 간부들에겐 크게 혼나지 않고 살살 다뤄주었으면 좋겠어요

어지간하면 PC들에게 참 친절한 상냥한 간부들에게까지 혼나게 되면 많이 아픔
#690스카디(1RK08Y8fMc)2023-06-17 (토) 09:50
>>688 웃었다
#691후유코(7RQ/fbGpWM)2023-06-17 (토) 10:05
유우키상 제 외전 어땠나요?

아마 유우키 캐릭터가 들으면서 느꼈을 감정은?
#692후유코(mP8r6vX0/s)2023-06-17 (토) 11:51
으어
#693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12:25
그러고보니 연극에 PL감상은 썼어도 캐릭터 시점에서 감정은 안해봤는데

네라우가는 묘한 상황이라 안되겠고

겐카이 할머니로 다이스를 굴려볼께요

이해 .dice 1 100. = 10
낮을수록 이런 거 처음이라 잘 몰루
높을수록 이해하기 쉬운데

분석 .dice 1 100. = 91
낮을수록 후유코가 연기 잘한다
높을수록 후유코가 바라는게 있구나
#694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12:37

{     ,.'´     _,,.. -‐ '' "´>‐‐ 、-、__
{   /    _、‐''゛ }   _、‐''゛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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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ノ _、‐''゛    _、‐''゛       ,/^ マ彡__ノ
 ,.:'´  ノ  __ノ   /⌒       _、‐''゛    ∨ :ハ
ノ   /´ /     \    r≦__二¨´ ∨ノ              이해 : 10
   ,/ , -- 、   ___)    圦      ヒう  ノ
  / / ^ヽ_、‐''゛  ____ノ `  ____ノ  乂___
、  l l   {    /         _ - "    ノ              - 음... 1인극이란...? 가면을 쓰는 거 아니었나봐?
:`¨ヽ乂 、八   ``  __             l
)  }  ≧s。.\     `ヽ、         _  |               - 후유에게 한 번 더 해달라고 하면 해줄까?
  ハ   ゙:,  ゙:,      } u.      ,:'´ 7
   l}    }  }       /            /                 한 번만 봐서는 잘 모르겠네.
 ,.'´   /  /   _、‐''゛          /
__,,.、丶´    {   (   /`゛¨ '' ‐---一′
(  /::¨ - _   丶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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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丿 __,       ト-―-- -、  、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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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 、  ヾ、
zソ       〃  〈         |    |  ヽ
/       /人   \  ー―=┼--、_    \
!      -―i―-斗   ノ  /´  `゙ヾ   〉   ゙;      분석 : 91
        Y´  ̄`:ゝ {.  ,'      ノ /   ノ
       ヽ、  ヾ{  ヽ |z==―┬-ミz、i  〃         - 그런데 줄거리는 알겠다, 후유코는
ミ、 〈 ,ゝ   z彡==十ーソ ヽ.     `少゙ ノ  / /
ヾ、 /    ,r'´  ヾン゙ j  i   ミ:、___, イj  / /            7인이 서로 다른 문화로 트러블 나더라도 결국 뭉쳐서
 `Y    / \   ノ  l    `゙    / 〃〃
.  ノ    `ヾ.ヘ` ̄7´   `   -、   j/ / /            불가능해 보였던 목표를 이루고 아무도 안 죽고 그녀를 구출한 것처럼,
 〈       ヽ   r'   ___、  ヽ/ ,z彡'´ レ′ ノ
.  \      ∧   !  ´z=-     {  ヾミz、 〉/          우리도 잘 뭉쳐서 이루어내고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뜻이겠지.
   ヾ:.、   、  >:.、         ハ  ヾjト-、_
    \ヽ  }ノ ノ三≧::.、___z≦彡' \  i!.//∧
      } 〉 ノ /  / iヾ、:::::::::::,'´  /j  〉//∨`ー
     〃 ノ{ / r'´゙`   ヘ `゙''''´  .〃/ソ'//∨
  r-=┼彡<` ̄`゙    ミ、     /.//////∨            ...게다가.
  |   |   ヾ、        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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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ミ           | }:
 :{  ′   、,ィ 甘tュ、   ==ミ  |/:
_{_/     `ヽ 二ノ  'ィt凹アチ ハ:                 - 만악의 근원이자 정말 미워할 타다사부로를 죽여버리는 식으로의 스토리 변화가 없고,
ニ |        /     ` ‐''"´//:
ニ 人      .::'´ {       }   ! }:                   몰락하게 만드는 선에서 그쳤다는게 굉장히...
ニニニ.\ _、+'” ̄ ̄⌒^'ー- _ノ   }ノ:
ニニニニニ\ゝ __,、- 、_    ⌒ヽイ ̄\                  마음 씀씀이가 고와.
ニニニニ|ニニ \  トェェェェェェ\___〉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s|  `'''''''/_,,.、イ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二∧  ヾ'zェェッ',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二] |::::::::/   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二]\:::::/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二]   ̄|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人   o  ./ニニ./ニニニニニニ}ニ./

#695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12:40
그러니까 겐카이 입장에선

공부하듯이 줄거리를 알아내는데 집중한 탓에 재미는 많이 못 느낌

그걸로 후유코 심리를 알아내려고 열심히 머리 굴림

다른 PC처럼 짐작하고 또한 중점은

어라 타다사부로 안 죽임?

원작에서 안 죽였다고 해도 진짜 안 죽임?

네 웬수 주인놈같은 무언가인데?

후유코의 따뜻한 마음씨 굉장해!

...


대략 그런 겁니다
#696이름 없음(9N0OpnKiAA)2023-06-17 (토) 13:49
흐므
#697이름 없음(9N0OpnKiAA)2023-06-17 (토) 14:14
... 빠진게 다행인걸까...
#698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14:49
???
#699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ADvfkpRlGE)2023-06-17 (토) 14:50
타키온인거
#700겐카이-네라우가(D0rZuUCeG6)2023-06-17 (토) 14:52
오우

지금 네라우가PC 운전을 난폭하게 파괴적으로 하고 있어서

자극적이니 주의잇 바랍니다
#701그리드(y0kI.7i/5Y)2023-06-17 (토) 15:44
그리드의 후유코 연극

이해 .dice 1 100. = 29

분석 .dice 1 100. = 83
#702후유코(ZgIb.BHeoI)2023-06-17 (토) 16:01
갑자기 후유코 연극 분석 다이스가 유행하고 있다.
#703후유코(ZgIb.BHeoI)2023-06-17 (토) 16:02
그러고보니 본래 연극과 같은 문화와 동떨어져있던

라우라나 갱단, 기존 2부대 등은 재미있게 봤으려나.
#704후유코(ZgIb.BHeoI)2023-06-17 (토) 16:02
일꾼이나 난민이라던가.
#705단 쿠로토(oexSf.p71s)2023-06-17 (토) 16:04
재미라는 건 취향에 따라 다르다고 봄
#706후유코(ZgIb.BHeoI)2023-06-17 (토) 16:06
하지만 유일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가 후유의 연극뿐이라면?
#707그리드(CWogXqS/P2)2023-06-17 (토) 18:43
라우라 역극의 흥미도 .dice 1 100. = 13

갱단 .dice 1 100. = 98
#708겐카이-네라우가(G6982PARwM)2023-06-17 (토) 23:11
음 오늘도 연재가 없을테니 심심한데

외전으로

바알-맥길리스가 짜잔! 하고 나타난 직후 시점에서의

마음에 못이 팍팍 터지며 쓰러지는 네라우가 심리라도 쬐끔 써서 올려볼까요호호

뒤에 남겨둔 미오리네를 챙겨주지 못한 것에

양산박에서의 PTSD가 발현하면서 멘붕하는 것으로


잘하면 다음번의 본편 시작시에 빠르게 눈이 멀고 다리가 무너지게 표현할 수 있는데

자칫하면 그 때에 이 외전 안 보신 분들에겐 '네라우가 갑자기 왜 저럼'하고 어리둥절 느낌도 날 거에요


근데 그것도 의도한 효과 중의 하나가 되긴 함

스스로 말을 안하면 다른 이들은 네라우가 마음을 모르는게 당연할 테니까


사람에 따라 매울 수도 있고 정확한 PTSD에의 고증도 지켜지진 않을 거고

너무 억까 아닌가 할 수도 있고 사후적인 가져다 붙이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


그래도 쪼금 해보렵니다 천천히 써봐야지
#710후유코(J5Scq0X62Q)2023-06-18 (일) 05:04
>>707 뭐이리 극과극인가 생각해봤는데,

그리드 갱단들 후유코 팬클럽 비스무리한게 된거 아닌가
#711후유코(J5Scq0X62Q)2023-06-18 (일) 05:05
라우라는 약간 헬렐레된 남정네들 꼬라지 보고 연극 감상할게 아니라 남정네들 노려보는거고
#712후유코(ZgIb.BHeoI)2023-06-18 (일) 08:50
몬스터를 네라우가 상황으로 바꾸면 이 상황
#713후유코(ZgIb.BHeoI)2023-06-18 (일) 08:50
Attachment
뭐야 왜 없어짐
#714겐카이-네라우가(G6982PARwM)2023-06-18 (일) 08:51
??? 엣엣엣
#715겐카이-네라우가(G6982PARwM)2023-06-18 (일) 08:51
아니 저는 계속 독해 이해가 안되서 어렵다고 말하는 쪽인데;;
#716겐카이-네라우가(G6982PARwM)2023-06-18 (일) 08:55
게다가! 어장주님이!

anchor>1596851101>941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요 저요 하고 손 들어서 보답은 해드려야? 인지상정?
#717후유코(ZgIb.BHeoI)2023-06-18 (일) 08:56
그리고 네라우가가 자꾸 고통받는 상황을 찾고 있잖음
#718겐카이-네라우가(G6982PARwM)2023-06-18 (일) 08:59
네라우가는 딱 이거만... 이거까지만 PL의도로 고통받고... 그 뒤로는... 상승장... 떡상... 떡상으로...!

바닥치고 고점으로... 진짜 열심히 해줄테니까 이번만 고통받는 걸로...!



그리고 또 또 또 잊어버렸다한다(아무말)
#719스카디(bcs1lCnj1.)2023-06-18 (일) 09:15
너무 나락만 보내면 질려요

롤러코스터마냥 상승도 시켰다가 추락시켜야 재밌지
#720노라 캣 스트라이드(BOGNlk.g82)2023-06-18 (일) 09:26
그냥 떨구면 낙차가 적음

원래 끝까지 올렸다가 떨궈야

@?(?)
#721겐카이-네라우가(G6982PARwM)2023-06-18 (일) 09:29
>>719 그러니까! 네라우가가 앞으로 대충 어떻게 될지 감이 잡힐 거 같고

혹시나 그쪽으로 안가면 직접 요렇게 조렇게 바꿔달라고 할 거니까 이번에만 고생시키고

다음 텀에서는 밝고 건강한 네라우가를 할 거에요오...


https://www.youtube.com/watch?v=wzhhFRqjF_o

< The Mission (1986): Redemption (Redención) >

조그만 더 올라가면 그 짐 잘라줄께 네라우가 쿤...!
#722겐카이-네라우가(G6982PARwM)2023-06-18 (일) 13:43
자기 전에 심심하니까

어장주님이 줍줍해도 좋고 안해도 좋을

몬가 몬가 즉흥 대본 하나 써보겠음

네라우가가 아마 스스로는 이유 모를 일시적 시력상실, 일시적 다리 마비를 겪으면서 속으로 으아악 비명지르며 맥길리스에게 하고 싶은 말




"맥길리스 경... 난 당신 충고를 되새기면서, 병사 앞에 모범되지 못함을 깨닫고 다 내려놨는데,

그대 스스로는 도대체 그게 무슨 꼴이란 말입니까..."



"우린 닮았잖아요... 스스로 멋지다 생각한 말을 상대에게 들이대고, 감동해서 껌뻑 넘어오기를 바라지요.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라, 아예 상대에 이해 못하고요... 그걸 이제서야 내가 뼈져리게 깨달으니,

지하에서 나를 단호하게 훈계하던 당신의 몰락은, 어이없음을 넘어, 슬플 정도군요.

내 책임이니 나에게 화내지마라, 면서 쭉쭉 나아가던 그 때 당신을, 조금은 동경했었는데."



"어디, 노라캣을 생각하며 눈물 흘려보세요.

화려하고 우아하게, 얼마든지 사랑으로 울 수 있다고, 여기의 모두에게 멋지게 보여주세요.

울 수 있다면 괜찮겠지만, 불가능하다면...

아무리 카오스의 악신들이라고 한들, 눈물을 빼앗아가서는 안되는데."



맥길리스가 요-전에는 죽은 병사들을 위하는 척 거짓 울음과 눈물을 흘렸는데

지금이라면 왠지 불가능하거나 아주 아주 어려울 듯한? 생각에 써봄

그런데 그렇다쳐도 이게 맥길과의 싸움에 도움이 되냐면? 도발은 되나? 히히 몰라용
#723후유코(ZgIb.BHeoI)2023-06-18 (일) 14:14
네라우가 자체는 맥길에게는 이제 인지도 안할 정도로 별거 아닌 존재여서 그냥 흘려들을듯한.

특히나 미오리네 마지막에 안아주지도 못하고 스스로 자기 직책까지 놓으면서 대놓고 비웃었다는 묘사가 나왔으니.
#724단 쿠로토(oexSf.p71s)2023-06-18 (일) 14:30
뚜비뚜바
#725겐카이-네라우가(모바(G6982PARwM)2023-06-18 (일) 14:36
>>723

그럼 혼자 누워서 중얼중얼 하는 비참한 네라우가...

아아 맛좋아요 히히
#726후유코(OYo.g14hNs)2023-06-18 (일) 15:01
네라우가는 이제 고통이 아니라 일어나야한다
#727그리드(7E2RnM6flo)2023-06-18 (일) 15:04
Rise up!
#728후유코(oFkrDX5qQw)2023-06-18 (일) 15:07
어장주의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는데,

이 역극에서 마지막이라고 지정받은 캐릭터들인 안드레이, 볼프람 둘다 군단 제적이라는 로스트 위기였음.

네라우가는 쿠루미처럼 엔딩까지 본진에서 행정 업무, 보급 업무 위주로 돌려질 수도 있고.
#729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5:09

내 생각인데

쓰러져도 된다고 봄

#730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5:09

마지막 기회라는건 결과적으로

"네라우가의 발버둥은 이제 슬슬 그만두고 딴거하자"

란 의미기도 하고 ㅋㅋㅋ

#731그리드(7E2RnM6flo)2023-06-18 (일) 15:23
그러고보니 그리드 처음 등장했을때 네라우가가 그리드 일당에게 악행과 업보를 청산하라고 했지만

그리드는 도히려 잘못했다고 생각안한다 라고 말했지
#732그리드(7E2RnM6flo)2023-06-18 (일) 15:26
그리드는 자신에 대해 당당하다
#733후유코(oFkrDX5qQw)2023-06-18 (일) 15:30
아 그리드상 >>710 >>711 제 해석 봤음?

갱단이 생각 이상으로 다이스가 높게 나오고 라우라가 반면에 낮게 나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4그리드(7E2RnM6flo)2023-06-18 (일) 15:31
>>733 다이스뜨자마자 그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735그리드(7E2RnM6flo)2023-06-18 (일) 15:32
그리드는 뭐... 그럭저럭 연극을 봤지만

갱단 반응을 본 그리드는 .dice 1 100. = 83

높을수록 그래 남자인대 여자의 연극 좋아할수 있지 이고 낮으면 깬다는 느낌
#736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5:36

미치겠네

#737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5:36

이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8그리드(7E2RnM6flo)2023-06-18 (일) 15:38
글러먹은 아저씨들의 후유코 팬이 대부분인 그리드 갱단(그리드자리는 없음)
#739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5:41
뭐가 됐든 터뜨리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고
#740후유코(oFkrDX5qQw)2023-06-18 (일) 15:48
어장주 후유코의 연극과 이 다이스 정사로 넣어줄 수 있음?

후유코는 군단의 아이도루에요!
#741겐카이-네라우가(모바(f4k4bEBxUY)2023-06-18 (일) 15:49
그런가...

네라우가는 장교 그만두고 한 두 지역 넘어가서 단순하고 쉽게 굴릴 방향으로 생각과 설정중이었는데,

진짜로 산채로 로스트 위기인가...
#742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5:51

정사로 해도 그만이긴함 ㅋㅋㅋㅋ

#743후유코(oFkrDX5qQw)2023-06-18 (일) 1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4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5:53
이번주만 어케 넘기면 방학이다
#745후유코(oFkrDX5qQw)2023-06-18 (일) 15:55
일단 스이세이는 보면서 "이 아저씨들!"이라는 반응일 것 같다.
#746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5:55

일단 예쁜 여자가 재롱떨면 좋다 이거지........

#747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5:57
그야 보통으로 그렇겠지 ㅋㅋㅋ
#748후유코(oFkrDX5qQw)2023-06-18 (일) 15:58
생각해보니 용병들이고 군대 같은거니까,

아이돌 공연보는 군인들 같은 느낌이긴 하겠다.
#749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5:59
뭐 젊은 여성 비율이 이상하게 높단 느낌이긴 하지만
#750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5:59
주로 AA의 사정 같은 이유 등으로
#751겐카이-네라우가(모바(f4k4bEBxUY)2023-06-18 (일) 16:00
살아서 로스트라고 생각하니 잠이 확깨는 것

진작 그렇게 생각했으면 여기까지는 안 밀렀는데

아으으음
#752후유코(oFkrDX5qQw)2023-06-18 (일) 16:00
안드레이-볼프람도 설마 살아서 로스트 위기라는건 당사자와 주변 사람들 모두 예상못한 사태이긴 했음
#753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6:01

사실 로스트도 좋다고 해야할까



좀 미안한 이야기인데 저는 인간이 결국 패배하고

쓰러지는 스토리도 매우 좋아하거든요

#754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5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6:03

결국 폭발시키거나 정리는 해야합니다 이야기니까.

#756유우키(4QSRLEIUbg)2023-06-18 (일) 16:04
호에엑
#757겐카이-네라우가(모바(f4k4bEBxUY)2023-06-18 (일) 16:09
장교만 그만두고, 두 지역쯤 뒤에 마음이 다 정리된, 존재감 부족하지만 그냥 성실한 병사로 굴리게 해주세요

(덜덜)

먼저 사람이 제대로 되어야 뭐든 한다는 의미로 장교직 무리데스, 하는 생각이어서

그럴려면 다음부터는...
#758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6:10
이러니까 몬가 장교진들이 하나둘씩 쓰러지면서 쿠로토만 유일한 생존자가 된 느낌인디
#759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6:11

>>757

글쎄요, 그렇게까지 끌어올리셨는데?

무사하길 바라시는군요

#760겐카이-네라우가(모바(f4k4bEBxUY)2023-06-18 (일) 16:11
>>758

겐카이 장교 남았으니까(덜덜)
#761낫토◆7TyZX6fIxs(VecurVY/MU)2023-06-18 (일) 1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농담입니다, 그렇다면 그 바램대로 해드릴게요

#762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3겐카이-네라우가(모바(f4k4bEBxUY)2023-06-18 (일) 16:13
네라우가는 장교직에 대한 욕심이 지나처서 그렇지 쉬고 오면 병사 1인분은 할 수있는 아이에요옷...
#764겐카이-네라우가(모바(f4k4bEBxUY)2023-06-18 (일) 16:19
다음 플에선 간부님들께 장교 면직 해달라는 요청 하고 그 외 다른 RP는 안 특이하게, 쥐 죽은 듯 안해야 겠다는 깨달음이...
#765겐카이-네라우가(모바(f4k4bEBxUY)2023-06-18 (일) 16:26
바알-맥길이 설치게 나온 현 시점에서

네라우가가 그나마 '병사답게' 할 수 있는,

병사라면 해야할 RP 충고 받습니다...

충고 없으면 생각이 비어서... 평범하게 묻어갈께요...

도움... 헬프...
#766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6:36
>>765 남이 그걸 어떤 식일지 생각하고 그 생각을 네라우가상이 이해할 수 있게 말하긴 되게 어려울텐데
#767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6:37
애초에 뭐가 병사답다는 건지도 애매하고 우리도 잘 모르고
#768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8 (일) 16:37
>>766 그게 어떤 식일지
#769겐카이-네라우가(모바(f4k4bEBxUY)2023-06-18 (일) 16:40
>>766
제 말은... 아...

이제 캐릭터에 지나친 몰입

얘는 이거 못해요 저거만 가능해요

이런 제한 싹 풀고 pl로 직접 해버리겠다는 말이라서요

잠간만요 어장주님이 쓰신게 어딧더라...
#771겐카이-네라우가(f4k4bEBxUY)2023-06-18 (일) 16:44
"
너무 캐릭터에 구애받지 마세요

네라우가가 그런거다.. 라곤 하는데 이건 이야기고

인간은 반드시 기존의 방식대로만 움직이지 않아요


선택의 순간, 중요한 순간 바뀔때가 있는거고

그몇번의 기회중 뭘 선택하냐에 따라 다른거니까용
"

이거.

이거대로 해야 된다고 정신이 바짝 들었으니까요


PL이 생각이 텅 빈 건

그래서 여기서 뭐가 있지? 니까요

가령 지금이라도 미오리네에게 가서 미안하다면서 안아줘야하나 말없이 안아줘야 하나? 너무 늦었나? 안 어울리나? 되려 걷어차일 것 같아앗?

윽윽윽
#772겐카이-네라우가(f4k4bEBxUY)2023-06-18 (일) 16:51
그냥

'대사나 @ RP없이 조용히 참여해도 그것도 병사다운 거 맞아요'

이런 거라도 괜찮습니다

겐끼야아아악 네끼야아아악
#773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8 (일) 16:52
겐햄....... 솔직하게 말할게

키보드에서 손 때에에에라아아앗!

지금 새벽감성으로 폭주하고 있는듯 ㅋㅋ
#774겐카이-네라우가(f4k4bEBxUY)2023-06-18 (일) 16:53
>>773 미안해... 살아서 캐릭로스트라는 무서운 일에 겁먹었어요 자러갑니다...
#775그리드(LBLij0YOBU)2023-06-18 (일) 18:12
캐릭터 로스트에 겁먹지마아아았!
#776겐카이-네라우가(f4k4bEBxUY)2023-06-18 (일) 22:03
아아 뒤늦은 이해

>>759

저렇게까지 외전에서 캐릭터를 밟아놓고 어떻게 무사히 일으켜 세울 수 있는지에 대한 플랜을

anchor>1596848082>65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욕망과 목적에 의거해서 '얘는 아직은, 나름의 심지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걸 설명했어야 하는데

그걸 아직 PL 머리속에 컴퓨터 메모장에만 넣어두고 꺼내두지를 못함... 잔뜩 밟아두기만 하고...
#777겐카이-네라우가(f4k4bEBxUY)2023-06-18 (일) 22:52
급하게 허겁지겁 외전 추갓...
#778안쥬 카트리나(의무병) - 후열(4/4)(s6n7e7aFfk)2023-06-19 (월) 01:05
끄아
#779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1:37
엊새벽에 살짝 패닉하긴 했는데 다른 pl눈에

'저러고도 되나' 싶은 건 빨리 빨리 고치거나 추가로 덧붙이고 싶어요

다같이 즐기어야하는 (자주 잊지만) 역극에 이해 못하고 생뚱맞은 것보단 이해가능하고 자연스러운게 좋으니까

이제까지 잡담판을 제 발상의 오판 오답 체크 게시판 목적으로 너무 점유가 심했나... 싶기도 한데

네라우가 정리만 하고 살살 쓰겠습니다

다시 말해

아직 정리에 부족한 게 있고, 있을테니 집가서 마저 딱 할께요

타이밍 없이 늘 저녁에 바로 연재라면 그건 그거대로 좋고요

#780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1:38
안쥬님... 예쁜 의무병이 보고 싶어요...

좋은 아침입다
#781모바낫토◆7TyZX6fIxs(IM8mlhjrrw)2023-06-19 (월) 01:41
Attachment

이번주만 어케든...

#782이름 없음(ew8xRDV9oc)2023-06-19 (월) 01:59
뭉그적
#783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04
똑똑 실례합니다.
#784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05

??

#785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06

쿠헤헤헤헬 손님이 왔군

#786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06
역극이란 장르 자체를 접한지 얼마 안 됐는데 원래 하던 곳에서 본가란 곳이 있다 해 구경왔읍니다.
#787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07

최근 어장주가 시험과 과제에게 죽어가서

좀 멈춰있긴한데....


본가란 소리 듣는 이유는 주사위 판정법을

제가 퍼뜨려서 그래용

#788볼프람 (장교)(Lv137xMwO2)2023-06-19 (월) 02:08
그렇군 (?)
#789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10

이상하게 본가 소리 듣는데

실제론 저도 어느 게임 시스템 파쿠리해온거고

그걸 개인이 할 수 있게 했을뿐 ㅋㅋ

#790그리드(dDYxfxFk1Q)2023-06-19 (월) 02:12
시험은 아직 끝나지 않은건가..
#791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12
(슥슥 훑는 중)

워해머 베이스 세계관? 아님 워해머 그대로?
#792그리드(dDYxfxFk1Q)2023-06-19 (월) 02:12
오늘 연재는 없겠군
#793볼프람 (장교)(Lv137xMwO2)2023-06-19 (월) 02:13
(대사, 대화창, 연출, 스토리, 캐릭터까지 모두 파쿠리한 본인)
#794그리드(dDYxfxFk1Q)2023-06-19 (월) 02:13
워해머 베이스 세계관 이에용
#795볼프람 (장교)(Lv137xMwO2)2023-06-19 (월) 02:13
그야말로 역극계의 선두주자인가 낫햄은? (아무말)
#796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13

워해머라는 미니어쳐 워게임에서

시스템을 대부분 따왔고 거기에 있는

유닛과 캐릭터들을 한명씩 나누어줬단

느낌이죠

#797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14
전에 인덱스 뒤지다가 모타리온이 쓰인 걸 봤으니 스카브란드도 카이로스도 벌써 쓰였을 거 같고
#798그리드(dDYxfxFk1Q)2023-06-19 (월) 02:15
카이로스는 안쓴거 같은대요.

대신 로티구스는 쓰였습니다
#799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15

스카브란드는 쓰였는데
(Pc 대부분을 쓸어버림)

모타리온은 적측 최강자중 하나란 인상이고

카이로스는 의외로 안쓰임

#800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16
옛날에 딱 2장만 만들어서 쓰기 어렵긴 하쥬
#801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16

로티구스는 작정하고 내놨는데

Pc들이 존나 강해져서 그냥 참살내더라

#802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16
로티구스 코이츠 www
#803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16

방어력과 죽창력에 있어선 걍 커스토디안임

Pc 정예병들

#804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17

물론 로티구스도 꽤 선전하긴 했는데

이것저것 준비히고 뭐 하는게 많아서

죽었단 인상임

#805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17
하지만 가진 힘에 비해 정신력은 (ry
#806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20

Pc들의 정신력이나 마음가짐은 제각기라

그건 쩔 수 없음 ㅋㅋㅋㅋ

#807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20
볼프람의 정신력은 체강이라고 자부한다 그래도 (?)
#808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23
세계관이나 삘링을 보니 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이미 진행이 너무 많이 되어있기도 하고 현실 사정이 있어서 참여는 녹록치 않을 느낌...
#809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24

저도 그렇다 생각해용

사실 최대한 신입 배려할 정도로

사건을 전개시킨다 해도 그건 시작을 하려는

사람 입장에선 여전히 어렵겠고

#810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25
너무 멀리 왔는걸 OTL

솔직히 여기가 역극 최장 아님 (?)
#811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25

그건 아님 ㅋㅋㅋ

난 여기까지 길어질거라 예상하지못했어

#812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26
혹시나 미래에 비슷한 느낌으로 다른 역극을 한다면 한번 참여해보기로 하고
#813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27
워해머에서 좋아하는 악마나 등장인물 따로 있으신지? 당장은 아니지만 쓸만한 거 몇개 늘릴 생각이라.

느카리랑 발키아는 빼고. 둘은 너무 못 생겨서.
#814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27
슬슬 소드마스터 엔딩내서 어장도 연재햇... 읍...으!!!읍!!!!
#815안쥬 카트리나(의무병) - 후열(4/4)(n2/JMLTWUo)2023-06-19 (월) 02:29
>>780초미녀 안쥬(?)
#816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29

>>813

좋아하는 악마와 등장인물?

인물로는 로부테 길리먼과 아카온

악마로는 블러드레터와 너글링들

#817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30

특히 블러드레터가 칼 한번 붕 하니까

사람이 어억 하고 반갈죽 나는걸 좋아해용

#818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31
(위치헌터 연락중)
#819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32

사실 악마들은 위기가 극단적일때 나타나고

대부분은 언데드 같은 놈들이 적 이지만 ㅋㅋ

#820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32
(띵킹)

요즘은 인플레 땜에 언데드들은 너무 시시한걸 (?)
#821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33
로부테는 원래도 생각은 있었고 아카온도 여유가 된다면...
#822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33

>>820

(독주둥아리를 내보낸다)

#823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33
>>821
에버쵸즌이 나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4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33

산성 화력으로 녹여버린

킹갓둥아리님들

#825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33
근데 아카온은 엔탐 버젼 아님 아오지 버젼?
#826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34

그리고 아카온 나온다면

높은 확률로 낙점될 가능성이 큼 ㅋㅋ

#827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34
그리고 독주둥아리좌..... 미소기좌.....

미소기는 나름 친근 (?) 한 이미지가 있었는데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꾸준히 얼굴 비추는 악역이였고
#828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34

>>825

엔탐 버전이 좋아용

구체적으론 말에서 내린걸 더 좋아함

#829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35
엔탐버전.... aa는 역시 자주 쓰이는 그분이 쓰이려나

ㅋㅋㅋㅋㅋ 갑옷 aa는 많아서 좋지만
#830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37

그리고 분위기........



생각해보니까 네크로맨서 형태의

악당도 나올때가 되었네

#831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38
갓칸!갓칸!갓칸!갓칸!!
#832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38
워해머 참치들 빠와 까 모두 미치게 만드는

그분이 나올때가 되셨다
#833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39
느그쉬님... 그립지는 않습니다...
#834견학생(ew8xRDV9oc)2023-06-19 (월) 02:40
대충 견학도 소비자 조사도 끝났으니 퇴자앙
#835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40

잠깐 이거 선의란 이름으로 또 찔리는거아냐?

#836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40

잡아!!! 잡아!!! 찔린다 내가!

#837노라 캣 스트라이드(BPa8Y0nah.)2023-06-19 (월) 02: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8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42
어....?어??? 뭔데 보여줘!!!!
#839그리드(dDYxfxFk1Q)2023-06-19 (월) 02:42
슬슬 만프레드도 나오는거 아냐? ㅋㅋㅋ
#840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43

칼날이 언젠가 날 찌르러 올거야...

#841안드레이 (저격수)(Lv137xMwO2)2023-06-19 (월) 02:45
낫햄 은근 지원 aa 자주받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2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2:46
Attachment
#843안쥬 카트리나(n2/JMLTWUo)2023-06-19 (월) 02:58
어장에서 선호캐릭터를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 이유...
#846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3:23

샤아의 캐릭터성을 죽질 않는다

#847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3:27
생각 생각 생각

잡담판 재독과 생각으로

네라우가가 다음 본편에서 몸 망가지고 눈물의 면직사유서 올리는 전개예정은

이미 충분히 망가졌으니 일어서야겠다는 걸로

취소할께요 혹시나 그렇게 기대한 분글께는 죄송

대신에... (생각중)
#848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3:31
일단 세계관 내적으로 팩트체크를

여러분 도움으로 받아볼깨요

공작은 군단을 상대로 모욕했다

군단은 이후 공작에게 항의 분노할 명분이 있다

둘 다 예스일까요?
#849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3:34

1. 모욕하긴 했습니다

2. 명분은 있는데 이제와서 말하기엔 살짝 지지부진한 분위기

#850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3:43
그럼 네라우가가 맥길 처리 후에

-아까 몇몇 표현은 상황상 급하고 시간없어서 그랬다, 유감, 이 정도로 정리해주면 좋겠습니다

라고 공작에게 말할 대의 정도는 있나요

#851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3:48

네라우가가 공작에게 그리 말하면



일단 범죄자 용병 부랑아 따위가 그리

말했다는거에 주변인이 뭐라 할거임 ㅋㅋ

#852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3:48

군단의 장교란것도 그들끼리 기준이지

밖에서 얼마든지 용병따위로 취급하면

그런 권위는 별것도 아니거든요

#853볼프람 (장교)(Lv137xMwO2)2023-06-19 (월) 03:49
@벌떡
#854후유코(.v.e1B5g8o)2023-06-19 (월) 03:51
사실 용병단만이 아니라도 원래 귀족, 공작 같은 높으신 분들 상대로 말조심하는게 당연한거
#855후유코(.v.e1B5g8o)2023-06-19 (월) 03:52
네라우가는 양산박이라는 최악의 범죄자 출신이라 더 말조심해야하고
#856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3:53

근데


'주변인' 이라고 했지

공작 본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진...

해보는게 좋습니다

#857모바낫토◆7TyZX6fIxs(Qmbf/ctGQo)2023-06-19 (월) 03:53

생각보다 걱정 안해도 될거에욮ㅋㅋ

#858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3:54
음음

그럼 네라우가는 직접은 아니고 그런 제안을 쿠로토에게 올려야겠어요

모두가 카오스에 맞서 승리(?)한 날에

그런 사사로운 찜찜함을 남기지말고

공작이 유감, 하면 이쪽도 그녀가 해준 지혜와 마법에 좋게 말해주고 헤어져야한다고

그게 옳으니까

쿠로토 참치가 안해주면... 몰겠네
#859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3:55
>>857

오오 그럼 네라우가가 직접 해야겠음

최대한 pl 적으로 말을 골라서 예의바르게

단 쿠로토애겐 사전 허락 받고
#860후유코(.v.e1B5g8o)2023-06-19 (월) 03:58
근데 일주일 뒤에 연재라 잊거나 그사이에 마음 바뀔 가능성이 크다
#861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4:06
그리고 이거보다 더 위중하고 시급한 게 있음

미오리네 위로하기

이미 네라우가가 씹어(?)서 골든타임 넘어가고 있긴한데

그래도 수습 생각은 해야죠... 일단 객관식으로 써볼께요.

이간다면 그 뒤에

1. 직접가서, 내가 못해도 1부대의 영웅들이 있다는 식으로 2부대 임무를 당분간 1부대가 모두 안 죽고 할 수 있다 한다
2. 단 쿠로토에게 부탁해서 그가, 걱정마라 나는 신이닷! 방금도 이겼닷!, 쇼를 그녀 앞에서
3. 직접, 자신이 쿠로토 안온함에 안겼고 장교로는 그녀를 구하지 못한, 포기해서 미안하다 등등
4. 그냥 다 안 하는게?

더 나은게 더 있겠지만 오답 체크부터 해보아요...
#862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4:08
>>860 설마... 이제는 안정적으로 가야할때고...
#863안데르센(DFjpsn/DiI)2023-06-19 (월) 04:09
오답이랄께 있을까요.

미오리네와 2부대를 위해 1부대가 무언갈 해줘야겠죠 음음
#864후유코(.v.e1B5g8o)2023-06-19 (월) 04:11
그리고 사령술사 적이라
#866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4:12
미오리네를 이해해보자묜

친구들이 계속 죽어감
친구중 대신할 장교감이 없음
기대하던 남자는 절망적인 커뮤증임
멘붕 상태라 다들 웃고 떠들고 즐기는게 안들리거나 지침

이정도 같은데
PTSD가 다 그렇듯 쉬운 답이 없오...
#867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4:18
>>864 무잔 설정도 네크로맨서쪽인가요?
#868후유코(.v.e1B5g8o)2023-06-19 (월) 04:20
흡혈귀 개조도 사령술사라면?
#869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4:27
그니까 네라우가 버킷리스트는

미오리네 - 공작- 도로테아(?) - 본진 간부 장교 면직 순서 정도로

이후에의 변경은 가능한 소소히만 하겠습니다
#870안데르센(dDYxfxFk1Q)2023-06-19 (월) 05:03
으으음 연재가 없으니 심심하다
#871후유코(FoV7Itn8ig)2023-06-19 (월) 06:19
무잔은 굳이 말하자면 패배자 만빡이에 가까울려나
#872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9 (월) 06:37
다른 NPC나 PC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좋진 않아요

어쨌든 그들은 가상의 캐릭터들이고 PL이 고통스러워하며 즐기지 못하면 언어도단이니
#873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9 (월) 06:41
미오리네 쪽은 나중에 보고 쿠로토도 지금은 신경 쓰지 말고

당장 네라우가만 어떻게 하기도 힘들어하는 거 같은데
#874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6:46
쿠로토에겐 지휘관이니 이거하겠다 저거하겠다 허가만 받는 거...에 조금 더 욕심을 냈나?

네라우가는 외전 집에서 마무리해서 임무 하루 동안은 쌩쌩하게 다닐 컨디션으로 만들 거에요

미오리네는 맥길 잡는대로 재대응해야 골든타임에 아슬아슬해보이고...

걍 무시당한다해도 씁 우짤 수 옶지 자세로 얽매이진 않을께요
#875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9 (월) 06:46
지금의 전 아예 생각이 없어서
#876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9 (월) 06:47
그리고 허가 안 받고 말하기?

언제는 PC들이 일일히 허가 받고 말했다고 ㅋㅋㅋ
#877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9 (월) 06:48
그냥 다들 해도 되겄다 싶거나 해야징 싶으면 하는 거죵
#878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6:48
그럼 쿠로토에게 요청하는 건 연재시 즉흥적으로

그 때 봐서 어지간한건 들어주신다하면 되요
#879겐카이-네라우가(모바(15oRu1xDjk)2023-06-19 (월) 06:49


고롷네
#880후유코(hY6ukSE9OU)2023-06-19 (월) 09:04
네라우가씨는 그거지.

상황 이해가 안되서 앵커가 실수하거나, 네라우가 고통 볼려다가 사태가 생각 이상으로 심각해진
#881유우키(2P4ISEGcHA)2023-06-19 (월) 10:22
너무 걱정하며 마음고생하진 않아도 된다 생각해요
#882겐카이-네라우가(f4k4bEBxUY)2023-06-19 (월) 10:45
>>881 사실 지금 시점의 마음고생이야 전혀 크지 않고 작은 편인데... 일종의 중독 같은게 문제...!

고통에의 중독을 끊어야 산다...! 안 그러면 산채로 죽는다...!
#883겐카이-네라우가(f4k4bEBxUY)2023-06-19 (월) 10:47
그리고 잡담판에서 미리미리 오답과 뇌절을 처리하고 본편 연재시 안전하게 갈 계획 중이니 오히려 편안...!

이러면 본편에서 뇌절은 없다고 믿으며...!
#884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9 (월) 10: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5단 쿠로토(UMqyccMook)2023-06-19 (월) 10:58
좀 깨지고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든

아니면 결국 파국을 맞이하든

슬슬 결말을 내자고 한 거니까 ㅋㅋㅋ
#887후유코(oFkrDX5qQw)2023-06-19 (월) 13:51
마치 안드레이씨의 다이스 중독을 보는듯한 기분이군.
#888유우키(wPJ8ZdmD1Q)2023-06-19 (월) 15:34
호에엥
#889후유코(agoAscJ.uo)2023-06-19 (월) 15:45
유우키상 할로?
#890유우키(wPJ8ZdmD1Q)2023-06-19 (월) 16:00
안녕하세요
#891후유코(agoAscJ.uo)2023-06-19 (월) 16:01
유우키상은 제가 만든 외전 보셨나요?
#892후유코(agoAscJ.uo)2023-06-19 (월) 16:01
혹시나 보셨다면 감상을...! 부탁합니다!
#893단 쿠로토(5Ul9TZTUzU)2023-06-19 (월) 16:06
요즘 진짜 다들 바쁘긴한가 보구마잉
#894후유코(agoAscJ.uo)2023-06-19 (월) 16:09
흑흑 인사하고 가셔야했나보구나...
#895모바낫토◆7TyZX6fIxs(X9GCspCt8s)2023-06-20 (화) 01:31

드뎌 여유가 생겨나기 시작하다니

크어어억

#896모바낫토◆7TyZX6fIxs(X9GCspCt8s)2023-06-20 (화) 01:31

오늘 저녁에 각을 보죠

#897겐카이-네라우가(모바(ID1JtEssos)2023-06-20 (화) 01:33
우호오옷

언제 제가 퇴근일디 유동적인데

늦어도 8시에는 가능할 겁니다
#898겐카이-네라우가(모바(ID1JtEssos)2023-06-20 (화) 01:33
아직 시험 과제가 남아계시다면 무리는 하지마시고
#899안데르센(m/8i9JdPnU)2023-06-20 (화) 02:27
오예에에에에! 마침 내일 쉰담
#900노라 캣 스트라이드(vhAZJn/83E)2023-06-20 (화) 02:44
오노노노
#901노라 캣 스트라이드(vhAZJn/83E)2023-06-20 (화) 02:44
아 오타오타

오오오오
#902노라 캣 스트라이드(vhAZJn/83E)2023-06-20 (화) 02:44
오늘 저녁인가!
#903유우키(모바일)(NBxzRo06fs)2023-06-20 (화) 05:57
흐엑
#904유우키(모바일)(NBxzRo06fs)2023-06-20 (화) 06:03
>>891 죄송합니다 외전은 다 봤는데 그동안 정신이 없어서 감상을 적질 못했네요
#905유우키(모바일)(NBxzRo06fs)2023-06-20 (화) 06:06
제 감상을 적자면

후유코가 보여준 연극에선 7명의 일행이 주역이고 노예로 잡혀간 소녀가 수동적인 인물상의 조역이자 하나의 장치라면

이 역극에서의 후유코는 주인공들 중 한명이며 PC들 중에서도 유독 적극적으로 나서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려고 하는 인물상이라는 점이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906유우키(모바일)(NBxzRo06fs)2023-06-20 (화) 06:08
연극에서는 로닌들이 서부까지 가서 싸우고 소녀를 데려왔지만

후유코는 운이 좋게 군단을 만난 거긴 하지만 스스로 탈출해 빠져나왔으며 그동안 총을 들고 싸우고 동료들을 도우며 스스로의 길을 걸어나간 PC니까요
#907유우키(모바일)(NBxzRo06fs)2023-06-20 (화) 06:13
PC인 유우키 입장에서 보자면 수백년을 살아온 엘프들 중에 과거 행적이 와전되어 다른 종족들 사이에서 전설이나 동화 등으로 전해진 사례를 몇번 들어서

후유코의 연극에서 자신과 가까운 사람의 행적이 와전된 걸 보면서 '이런 느낌이구나'라고 생각했을 것 같네요
#908스카디(Kb1XZbLHnk)2023-06-20 (화) 06:13
할로 유우키
#909유우키(모바일)(NBxzRo06fs)2023-06-20 (화) 06:15
>>905 여기서 제가 흥미롭다고 한 이유는

후유코의 연극에 나온 노예 소녀는 후유코의 입장이 투영된 것 같지만

후유코 본인의 행적은 문화도 종족도 다른 동료들과 여정을 함께하며 여러 경험을 하게 되는 7인의 로닌들에 훨씬 가까워서

후유코라는 캐릭터의 입장이 반반씩 투영되어 들어갔다는 인상을 PL도 PC도 받았어요
#910유우키(모바일)(NBxzRo06fs)2023-06-20 (화) 06:15
안녕하세요
#911유우키(모바일)(NBxzRo06fs)2023-06-20 (화) 06:18
요즘 몸이 안좋아져서 어장에 들어오는 빈도가 줄어든...
#912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4RgOj1YOgo)2023-06-20 (화) 06:20
힘힘...
#913스카디(Kb1XZbLHnk)2023-06-20 (화) 06:47
유우키이이이
#914안데르센(F6h/OBts9c)2023-06-20 (화) 08:00
힘..
#915겐카이-네라우가(dBroW2G306)2023-06-20 (화) 10:28
(집)

토닥토닥

쉬고 쉬고 오세요
#916겐카이-네라우가(dBroW2G306)2023-06-20 (화) 10:30


                                                                           _    }i            }i
  ノ|        ☆             ☆!           ☆         .ゝ ───- 、. ☆  _、-‐<二-_         .^-_ ̄~"}{- _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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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 |===ミ/.: .: | }:}  {    八./|. /  l,..|  ヘ , -‐   ヽ: : : : : : ` ー 、ー 、、    l  .., ノ)/"           フ.:}{     | } T”}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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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イ.: ノ´.::/V/\:.:\:. ヽ、_ ,、  ,、 γ  ../ ̄/:::::::::::::::::::::::::::::::´⌒. ヽi;l;l;l;l;l;ノノニノノン       ミ..ミ::::::::::::::::::::::::::::::::::::'z  .ヽー:-`: : : : :/: : : >
.:公:...  ̄___ノ//.::/⌒:.:^⌒::\:.:  r>iゝ!' ,.ゝ-ヽiノ,.i... .| ::::::: |:::::::: /:::::::::::::::::::::::::::::::::::::.v;ゝ;l;l;l;{ヽヾ 彡''"三;      ミ.メ:::::::::::::::::::::::::::::::::::::::._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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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ハ:.::.:^'== 八// ==='^:.::.::ト.(_ハ((8i,ハ,iつ曰.. |:::::|::::|:::|___|:::::ト|::::::::::/-|_|:::|:::|::├ 厂 、      ;: ,::  .....ヽ::::::::::::::::l   XY  7:/: :.イ/  | 丁y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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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ニニ=y´  `ヽ.  .v   7   |:.::.:|  `"r_7i_7" _|.  L::八八|人 L;;り    Lり ノ凵. ,..:^:´::::::.ヽ  ..../ニニニ=- _  Y,, `===イY |. 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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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リ__) {{ { /ミ、、i!/ニ`ヽヽ )   ` ':i:i:i:i:i:i:i:i/.|:i:i:i/ _ /丶:i:i:i:i:i::i(  ?  ? アノ  ,     .リ/0く:_:〉ノ).. {ニニ/|ji} } } } } }}} V/ 》》三ニ\: | |Λ|:\_/:|Λ|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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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ヾ.ヽ. \..八:i:i:ii/ヒツ |      |:i/ }i:i|   ?...ノ'/ . :A {\ 、 ミー=彡 _,ノ―‐-::、|:::::::::::l::::::::/::::::/::::l:::i:::|  |::::|::i!::::lヽ./´ / / /, ´ _, ∠二i \_
..ゝ / ___- 、,   ,_, -ヽ ヽヾ }  .`'..\:iゝ,   i       /:i:i| x≦彡 ´ィ彡 '⌒\、 :.`\ ',∨_'´-‐ァ;芝テi下ミ≧i::::::,小:::∧从 レ   !/i,ハ::._/ /  /{ノ彡彡彡/ 代_t<_ -'^
. / .{{/ {.、 ゝ' ゝ'  {ィァ フ __ノィ´     ...\(   _  ノ   イ:i:i:/  / /::::人从     { \,ミー=く⌒. <、  リ j) ノミミ.|:::::::〈l:::::{ i⌒! _ i⌒! j:::l../   /{ ⌒'イヘ/  l  '´ >
._ }`ヽ.} `ニ´  l, `ニ,´{{__ヽ.          ...\        ' .|/  . //〃:::::::::::リ :. ー- ´, /イ\ ',    l-‐ ' ノ´卞トf.|::::::::::|::::ixwx  (_ソ xw../    イ`ヽ、  Y;   │}!__」 {
                              > _/ i |    ′´⌒´7ミト.ハ, /::i::\:::::ミ}    ゙ー‐f´ / ``{.|::::::::::ヘ:::|≧=‐- -‐.._/  _/`ヽ、 },  j;{   Lリ_,,,〉 ',

오린린으로 거의 처음으로 만들어다가

외전에다가 올려본 것인데 최근에 하시는 분들 중에

여기 없거나 안 보이는 분 있으면 손

숨은 PC찾기 히히

#917안데르센(A.PEU9rU9Q)2023-06-20 (화) 10:43
그리드 어디갔느아아아!(아무말)

오 정말 멋져용 ㅋㅋㅋㅋㅋ
#918겐카이-네라우가(dBroW2G306)2023-06-20 (화) 10:44

앗... 그리드 없구나... 네라우가하고 한 임무를 거의 뛰지 않은 탓에 그만 ㅎㅎ;

#919안데르센(A.PEU9rU9Q)2023-06-20 (화) 10:45
괜찮아용ㅋㅋㅋㅋ
#920안데르센(F6h/OBts9c)2023-06-20 (화) 12:51
연재는 없었나..
#921겐카이-네라우가(dBroW2G306)2023-06-20 (화) 12:52
계속 바쁘신 와중에 각을 내본다 했으니

좀만 더 기다려보고

자러갈 때에 자러가야할듯
#922안데르센(LlZKYJTYXI)2023-06-21 (수) 04:10
음음
#923겐카이-네라우가(모바(XvsmGFB/7A)2023-06-21 (수) 06:20
후...

일정에 왈가왈부할 수야 없는 일인데...

뭐라고 해야 할지...

진짜 있는대로 머리굴리고 조언도 구하고 외전도 써보고 어떻게 할지 몇날 몇일의 여유를 가슴 뛰게 즐겁게 생각하며 지냈는데...

뭐 어쩌겠어요 다 지나갔고 돌이킬 수도 없으니...

네라우가는 더 기회고 없을 거고...

앞으로 겐카이라도 열심히 굴릴께요 나중에 봐요
#924겐카이-네라우가(모바(XvsmGFB/7A)2023-06-21 (수) 06:25
저 지금 마음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서...

죄송한 말이지만

일부러 저 빼려는 건 절대 아니다 일정 탓에 어쩔수 없다

그렇게만이도 부디 말해주세요

앞으로 겐카이 굴릴 힘으로 삼을께요

미안합이다
#925안쥬 카트리나(5GDQzZn64.)2023-06-21 (수) 06:53
8시로 일정 바뀌었어오
#926낫토◆7TyZX6fIxs(aJcBFCT8ng)2023-06-21 (수) 09:09

아이고야 ㅋㅋㅋㅋㅋㅋ

어어허허허헠ㅋ

#927낫토◆7TyZX6fIxs(aJcBFCT8ng)2023-06-21 (수) 09:09

매몰되지 마세용~

#928노라 캣 스트라이드(AagGPrPgpo)2023-06-21 (수) 09:10
호우호우-
#929낫토◆7TyZX6fIxs(aJcBFCT8ng)2023-06-21 (수) 09:12

이 역극에서도 너무 과도하게 몰입하고 매몰되어버려서

어찌된 사람들이 많은거 생각하시고 같은길은 가지 마세요

#930겐카이-네라우가(/mv9kl97VM)2023-06-21 (수) 09:42
앗예

집에서 다시 읽고 부끄러워 덜덜 떠는 중입니다

일하다 쉬는 시간에 보고 나서

일하러 가야 하는데 갑자기 도출된 감정을 조용히 스스로 정리할 시간이 없던 탓에 약간 흥분해서 쏟아냈어요....
#931겐카이-네라우가(/mv9kl97VM)2023-06-21 (수) 10:57
ㄱㄱ
#932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19
ㅇㅊ
#933샤나&도로테아(/kh5TUX.2c)2023-06-21 (수) 15:20
어장주의 악의가(RY)
#934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20
노라쨩은

스스로 도구로 생각하길 포기한 대신

정신이 더 곪아버린것 같긴한데

뭐 어떻게든 되겠지(?)
#935후유코(zQSG1uD7ao)2023-06-21 (수) 15: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6안드레이 (저격수)(9mJDw3Gb9w)2023-06-21 (수) 15:20
네햄.............
#937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21
>>934 이거 완전

[엎드려 사느니 서서 죽겠다]
#938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22

>>934

어떻게든 고백이벤트를 피하기 위해

최대한 몸비틀어서 조져버린 어장주의 공격...

#939샤나&도로테아(/kh5TUX.2c)2023-06-21 (수) 15:22
어장주의 악의가 무시무시하다(아무말)
#940겐카이-네라우가(Mur9W1oDo2)2023-06-21 (수) 15:22
네라우가는

간단히 단순히 뽑은 겐카이와 다르게

설정에서부터 굉장히 세심하게 너무 욕심을 낸 PC였습니다

그래서 재미있기도 하고 맵기도 하지만

굴리면서 '아 참 까다로운 녀석 이거 어떻게 하냐?'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때문에 죽을 위험에 쳐하면 PL로는 언제나 과감하게 앞으로 보냈고


뭐... 일단 명예롭게 보내주면서

불통과 고집은 다음에 생각하죠

아멘.
#941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23
대충

단 쿠로토가 한 명령의 뜻은 이해했고

단 쿠로토가 명령 했으니 그의 책임이다

라고 도피할 수도 있었지만

결국 노라쨩은 그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
#942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23

일단 맥길리스의 스펙이 약한건 아닌데

사실대로 말하면 여러분과 단신으로 싸울 수 있는 수준이 되려면

대악마급은 데려와야 하고 맥길리스는 승천해도 대악마급은 아닙니다.



그래서 다른 의미로 난관을 줘야했어요

#943안드레이 (저격수)(9mJDw3Gb9w)2023-06-21 (수) 15:23
네햄........ 진짜로 찐으로 가버린 처음의 PC가 되버렸네
#944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23
>>941 미오리네한테 그렇게 말하는 거 보고

뭐라 하려다가 말았죠

스이카 때가 생각나서
#945롤랑&진(mluQlOtc9Y)2023-06-21 (수) 15:23
ㄹㅇ ㅋㅋ 저도 롤랑에 과몰입하다가 요즘엔 다 놓고(요즘에 굴리는것중에 롤랑보다 더 좋은 pc들이 많아서 과몰입할 여지가 없기 때문이지만) 즐겁게 역극하고 있어요
#946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ojyPmhCVc)2023-06-21 (수) 15:24
ㅇㅊ
#947겐카이-네라우가(Mur9W1oDo2)2023-06-21 (수) 15:24
아 그리고 의무병 PC 하나 만들 생각인데

어떻게 새 캐릭 시트를 복사하더라?

도움!
#948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24

아이러니하게도


맥길리스는 순수 스펙보다는 카오스로서의 유혹과 영향력

그리고 그 특유의 엄청난 욕망으로 씻기어려운 상처를 준거죠

#949안드레이 (저격수)(9mJDw3Gb9w)2023-06-21 (수) 15:24
근데 맥길리스 승천했는데 리스폰해요 (?)
#950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24
ㄹㅇㅋㅋ

참치들 딜레마에 머리 엄청 돌렸음
#951후유코(zQSG1uD7ao)2023-06-21 (수) 15:24
오늘의 교훈.

다른 어장"105어장이 되어서야 전투 중 PC 사망자가 나와...?"
#952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25

>>949

재미없는 존재를 카오스신이 신경쓸리가

#953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25
>>938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그 공격 없었어도 함이 팔을 복구하지 않는다는 선택을 한 시점에서

미안 해서라도 그런거 못했을거 같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나 혼자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남에게 마음을 밝힐 수 있겠니 같은 느낌으로(?)
#954후유코(zQSG1uD7ao)2023-06-21 (수) 15:25
그리고 의무관 없으면 안된다, 진짜로.

참가 PC 중에 없다면 제발 동행 NPC로 한명이라도 붙어야 해.
#955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25

그리고 후유코씨의 경우...

아 이게 현실분의 트리거구나 싶어서


최대한 자살 부분은 축약시키고 그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틀었어용

#956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26

>>953

(그걸 노린거임)

(함의 팔을 복구하지 않는다는 선택을 하게 만듬)

#957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26
노라캣 터지고 후유코 터지고 유우키 터지고

펑펑 터져라~
#958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26
>>944 스이카 때?
#959안드레이 (저격수)(9mJDw3Gb9w)2023-06-21 (수) 15:26
진짜 의무관 없으니까 훅훅 가는게 느껴지네 슬슬
#960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27
어장주의 공격.... 매섭다....!!(?)
#960안드레이 (저격수)(9mJDw3Gb9w)2023-06-21 (수) 15:27
솔까말 오늘 선공권 뺐겼으면

진짜 전열에서 사망자 3명은 나왔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2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27

ㅋㅋㅋㅋㅋㅋㅋㅋ

#963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28
>>958 ㅇㅇ 그때 호반에서 갱단에게서 겨울옷 가져갈 때

스이카가 총 쏴서 아이가 맞은 걸로 건맨이 복수 대행으로 찾아왔는데

그때 쿠로토가 스이카 혼자 나서겠다 했는데도 같이 책임을 지겠다며 나섰는데

결국은 스이카를 믿지 않은 게 되었으
#964후유코(zQSG1uD7ao)2023-06-21 (수) 15:28
현실에서 주위에 그게 있어서요...

좀 답답했죠.........
#965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28
아 스이카 그거 이야기구나
#966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28
그래서 노라캣이 미오리네한테

자기가 네라우가 살릴 수 있었지만 그냥 죽였다라고 말할 때

자기 명령이었다고 말하려고 했다가 그만둔 거임
#967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28

그래서 자살 부분은 의외로

"아 내가 뭔 생각을 한거냐"

하고 의외로 함은 쉽게 떨쳐냈어요


살다보면 이럴수도 있는거죠

#968겐카이-네라우가(Mur9W1oDo2)2023-06-21 (수) 15:29
흐으으으음

잡담판에서 네라우가 이야기는 저로서는 이만 할께요

할수록 다시 얽매일 것 같아서 뚝 끊어내겠음 그리고...
#969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29
부하도 믿어주는 참 장교......

따흐흑!! 역시 단 -신-님이 촤고시다앗-!!(???)
#970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ojyPmhCVc)2023-06-21 (수) 15:29
일단 캐릭터 하나 만들려는데
#971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29

근데 문제는 그게 드러난 순간

후유코는 바로 반색이 되면서 안으면서 죽지말라고 부들부들 떨 수 밖에 없었죠


사실 안아줬다기 보단 함까지 잃고싶지 않다는 그 마음때문에 놓을 수 없던거라 보고있어요 전

#972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ojyPmhCVc)2023-06-21 (수) 15:30
로망 시트

어느 부분을 보충하는 게 좋을까요?
#973겐카이-네라우가(Mur9W1oDo2)2023-06-21 (수) 15:30
어장주 함이네 고향나라

한반도 느낌의 나라 공식 이름이 뭐였죠?

거기 출신으로 의무병 하나 만들려고 하거든요

그 나라 쪽 설정을 건드릴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974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0

그리고 이 에피소드로 인해

다음으로 부각될건 슬슬 진구정도겠죠

자주 나온다면

#975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ojyPmhCVc)2023-06-21 (수) 15:30
(고민)
#976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31
로빈으로선 이게 뭐징 하고 왔는데

뭔가 굉장히 심각한 이야기가 ㅋㅋㅋ
#977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1

>>972

제 생각인데 정 다른캐들 생각이 없으시면

지우고 하나로 유지하는게 나아보임


>>973

그리고 그냥 알아서 하세요~

#978겐카이-네라우가(Mur9W1oDo2)2023-06-21 (수) 15:31
넵넵
#979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31
미안하다 로빈

너의 조언 고마워.....!!
#980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1

노라캣은 도구로서 자신을 소비하는건 그만뒀죠


하지만 그러자마자 보이는 현실은 도구가 아닌 자아를 가진 자신으로서

마주해야하는 타인과 그 진실과 외로움이였던것

#981스카디(URsF5l3TbU)2023-06-21 (수) 15:31
졸리다
#982볼프람 (장교)(9mJDw3Gb9w)2023-06-21 (수) 15:32
슬슬 볼프람이나 안드레이 담굴때가 되었는가 (?)
#983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32
생각해봤는데
#984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2

아이러니하게 도구의 삶을 끝내고자 결정한 행동은


다른 누군가의 기회(그게 악의 유혹이였다 하더라도)를 박탈한 결과가 되었고

동시에 자신을 지켜준 사람의 상처를 치료할 기회까지도 스스로 포기한 행동이 된거죠

#985안드레이 (저격수)(9mJDw3Gb9w)2023-06-21 (수) 15:33
이 무슨 악랄함....!
#986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33
로빈도 그렇고 쿠로토도 자기 신이라는 거 빼면 그렇고

꽤 무난하고 무던한 성격이란 느낌임
#987루트비히&노진구 (모바일)(/ojyPmhCVc)2023-06-21 (수) 15:33
근감...

필요에 따라 만든 캐는 오래 못가겠지
#988안드레이 (저격수)(9mJDw3Gb9w)2023-06-21 (수) 15:33
>>986
가짜광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단햄은
#989단 쿠로토(UWzIi8q2fQ)2023-06-21 (수) 15:33
뭣보다

이 둘한텐 여유가 있음
#990겐카이-네라우가(Mur9W1oDo2)2023-06-21 (수) 15:34
저야 PC 죽는다는 생각을 언제나 해서

꽤 쓸만한 설정을 준비해두고 있었답니다

근데 또 복잡해지는.. 골치아프지 않게 다이어트해야지...
#991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34
이거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내가 요철 좋아하니까 요철을 얹어주는구나.....(?)

변화하긴 했지만 앞으로도 많이 힘들겠지(?)
#992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5

그리고 후유코는 슬슬 밝지만 동시에

자신이 가진 주변인들이 절대 무적도 아니고

얼마든지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되며 그걸 매우 무서워해요



사실 그런 후유코가 그런 감정 자체를 안느끼게 하려는게 함인거고

#993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35
여튼 이제 스킬 플텍 바꿔줘야지-

레벨 업 하면 이제 중전사 갈거고

결연함 부터 얻어야게따
#994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6

노라캣은 좀 갑작스러운 상황이긴 한데

자기를 좀 많이 신경써주니까 노라캣도 후유와 비슷하겠거니와 해서

신경써주기 시작한거고

#995유우키(U1.Xa3k/fE)2023-06-21 (수) 15:37
으아아아...
#996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7

그리고 이런 대화의 방법의 대해서.....


가장 현실적인 방안으로 이야기 많이 해줄게 '샴' 정도일려나

#997노라 캣 스트라이드(JXqaXYiuPs)2023-06-21 (수) 15:37
오 샴인가
#998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7

유우키는 스스로 고립적인 마음으로 안으로 파고들어가서

슬슬 씨앗좀 심은게 발화될듯

#999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8

>>997

대화를 잘 못해서 온갖 문제를 겪은게

샴이라서 그래요 ㅋㅋㅋ

#1000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8

군단에서 가장 불통으로 인해 상처를 주고 상처입은 사람이니까

#1001낫토◆7TyZX6fIxs(JKSdy0VHQI)2023-06-21 (수) 15: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