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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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35-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3-06-14 (수) 09:50
Updated:2023-06-16 (금) 14:48
#0지도닦이◆ZJr7vLQwqA(9O3ALCdAq.)2023-06-14 (수) 09:50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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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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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3:49
지금 코모라에 가면 눈물의 모녀상봉(딸은 모름) 가능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2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0
딸은 누구세요? 라는 말 한 마디에 억장이 무너지는 이샤 영상 각임
#3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1
어차피 지금 릴레아스는 <그 상징만 같을 뿐, 아예 다른 인격>으로 자리잡았는데 꿈 보여줘봐야 뭐 하겠음?

히후미처럼, '음.....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요.' 하고 말겠지
#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3:51
안착착


일단 주인공이 일으킨 나비효과로 확정된 것들:

1. 아엘다리는 잃어버린 신의 파편과 환생들을 찾기 위해 온 은하를 뒤져야 하고 이 과정에서 말레키스와 드루카리 입김이 세지며 스카드는 숨기 힘들어짐.

2. 에테르골드와 부여가 발견된 위치 인해 상대적으로 신생 경제권에서 소외된 제국 남부는 슬슬 볼토리스 일대의 네크론과 그린스킨을 날려버리고 싶어짐.

3. 자가타이의 나머지 반쪽은 무조건 되찾음. 그리고 레밀리아는 그래도 동문이었던 친구를 구하려 했으나 실패한 채 벨라코르에게 빚만 짐.

4. 만일 아엘다리가 파편과 신의 환생을 찾아내더라도, 그들은 높은 확률로 보탄(종족)+인류(아인종 포함)+타우의 유망하고 두각을 드러내어 핵심이 될 인재라 건져낼 수 없을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다. 아엘다리 지못미-
#5지도닦이◆ZJr7vLQwqA(7gZ4At5IsI)2023-06-14 (수) 13:51

릴레아스는 40k에선 존재감이 ㅈ도 없지만,

판타지에서는 몇 안되기 건재한 엘프 신으로서 비중이 높음.

나쁜 의미에서.

#6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1
그리고 <우주 고릴라단>의 모든 파티원은

최소한 뭔가가 엇나간 비범한 또라이들이지
#7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3:51
지금 말은 안해서 그렇지 이거 알려지면 타우도 찾지?
#8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3:52
엘다신 파편들= 확정 SSR에 좀만 더 투자하면 UR급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3:52
사실 미코도 말이 SSR이지 저거 투자좀 해주면 UR 아니냐? 태생 UR인 크리스가 있어서 좀 뭔가뭔가인거지 ㅋㅋㅋㅋㅋㅋㅋ
#10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2
벨라코르는 그래도 나름 우상향을 가는 주가를 보고, 오히려 더 여유를 가지면서

바쉬토르를 완전히 조지면 주)벨라코르 경영자 + 협력사끼리 잔치 벌일 생각에 싱글벙글 할 텐데

그 축제에 네크로 강도단이 진입하면서 그만......
#11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3
타우 자치령은 '신의 파편'보다 새로운 계층의 확립을 바라는 것으로

저 사실을 알면 자기네들도 찾겠지
#12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3:54
사실 황제가 페어플레이 정신이 있어서 망정이지 ㅋㅋㅋㅋㅋㅋ
#13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4
특히, 타우 자치령의 행정부를 장악한 <아쿠아>가 중심일 걸

지금 타우 영웅 3인방은 멀뚱멀뚱 쳐다보고만 있을 거고
#14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4
다만 아직은 타우가 알 정보도 아니고.....
#15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3:54
>>14 근데 저거 카이스가 알 가능성이 높으니까 ㅋㅋㅋㅋㅋㅋ
#16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5
타우를 따지면, 결국 <아쿠아>가 살아있다고 하더라도

에테리얼(뒈짓) - 불 - 흙 - 물 - 바람 이 계급 조직도를 어떻게든 손 보고 싶어하니까
#17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3:55
이렇게 된거 "어디"있는지만 굴려볼래?(아무말)
#18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3:56
지금 보탄 조상신이나 보탄 꼭두각시 중에 있을 가능성도 충분한 상황이고 ㅋㅋㅋㅋㅋ
#19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6
지난 역병 전쟁과 타이라니드 전쟁에서

가장 병신같이 행동했던 에테리얼 카스트 덕분에 타우 제국은 진짜 다 뒤질뻔 했고, 이에 대한 타 카스트 일원들에 대한 불만은 하늘을 찔렀겠지


그걸 <아쿠아>와 <레오 마카리우스>, <신-황제/대의의 여신>이 막아서서 해결했고
#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3:56
레귤러멤버의 면면


일단 대놓고 밝은 미래의 증표인 미카.

솔라의 후예 레오의 장녀, 테린의 계승자인데 가문의 위광을 빌리기 싫어하는 크리스티나.

부활한 단테이자 둘이 합쳐 인간 STC인 히후미.

이 돌아이 파티를 데리고 다녀주는 로드 어드미럴 달아본 아코.

역병전쟁을 이겨낸 역전의 파이어-어스 카스트 타'우 샤스'라 타'우 카이스.

벽촌에 박아놓은게 꼬와서 유전어머니 주옥까고 성전하러 가는 빅토리아.

인큐비 따위로 못막는 말레키스의 검술스승, 빅-중간 파시어 멀린.

아인종 최초의 임페리얼 나이트이자 아카투스 파일럿이며 완전 충성파 가인 레이븐의 재건자, 릴레아스의 환생인 미코.

무려 그리피스-크라스트-타라니스의 짐과 혈통을 짊어진 랜슬롯.

부모님을 둘 다 닮았는데 하필 엄마(커즈)를 더 닮아서 큰일인 에반젤린.
#21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3:56
특히 보탄 조상신한테서 힘 빨아먹히고 있다? 엘다VS보탄 조상신 캐삭빵 각이잖아 저거 ㅋㅋㅋㅋㅋㅋㅋ
#22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3:59
.... 잠깐, 지금 제국 남부 운운하는 지역이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맞음?
#24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01
그리고 부여와 에테르골드 관련한 남부는 템페스투스와 올림피아 등등
#25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01
일단 부품이든, 소외지역이든 둘다 템페스투스는 들감
#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4:01
그런데 있잖아, 지금 타'우에 여력이 없다 뿐이지 에테르골드에 관심이 없는 건 아니란 말이지,

그렇다면 지금 현재 직접적으로 관련 지분을 얻어낸 샤스'라 타'우 카이스가 물의 길(외교는 아니라도 무역 관련)도 걸어줘야 하는 상황이 아닌가?(아리송)
#27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02
>>26 문제가 >>16을 어떻게 손 봐야지
#28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03
근데 지금 남부말하는게 뭘 말하는거야? 지금 부품위치를 말하는건지, 아니면 제국 권역의 남부 말하는건지
#29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03
나쁘게 말하면, 타우는 기본적으로 그 페로몬 떡밥부터 해서

에테리얼 카스트 정치 세력 새끼들 2/3이 <어떤 정치적 능력>을 통해서 타 협력 외계인 진영에 대한 유대를 대의로 묶고 있었는데

지금 상황이면 그게 다 구라핑인게 들통난 걸 <대의의 여신>으로 묶어두고 있는 거고
#30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03
>>28 권역 남부
#31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04
>>30 거긴 템페스투스, 올림피아 등등 포함하는 지역
#32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04
올림피아는 넓으니까 정확히 말하면, 페투라보의 영지인 올림피아이북은 북부, 그 남쪽은 남부
#33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07
세그멘툼 템페스투스가 사실은 원체 조용하다고 해도 딱히 틀린 구역은 아니거든
#34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08
>>33 그러니까 뭔가 숨기기도 편하다고?
#35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09
ㄴㄴ, 그런 것 보다는 지금 저 무역로 관계에서 딱히 뭔가 건질 동력이 없다는 거임
#36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11
>>35 오호
#37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12
근데 문제는 그렇게 되면 템페스투스 여기는 뭐 딱히 건들만한 것도 없다는 건데
#38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12
사실 이게 좀 골때리는 구조인데.....

<이스턴 프런지>의 문제도 타우 자치령 오른쪽에 자리한 변방 지대고, 그걸 개발한다고 해도 템페스투스 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냐면 그것도 아니거든
#39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13
지금 타우와의 무역도 건질 동력이 적고, 지금 인류제국 내부로 눈 돌리자니 이쪽은 또 핫플레이스가 부여와 신틸리아라는 자기와 정 반대네
#40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14
지금 사실 이렇게 되면 템페스투스는 유일한 성장동력이 네크론지대 조져버리는거밖엔 남는게 없단소리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4:15
이유를 모르겠지만 어쨌든 인류제국의 폭력성이 자레칸 왕조를 위시한 네크론을 덮친다, 이말인가...?
#42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17
지금 포지션상 올림피아 남부는 템페스투스보단 타우와 가깝게 있으니까 무역 뚫리면 개떡상할 가능성 커지는데 반해서 템페스투스는 지금 옵스큐러스로 가기도, 타우쪽으로 가기도 존나 애매하네 포지션이
#43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17
네크론이 버티면 그래도 극약의 부의 순환

<전쟁 경제>를 돌릴 순 있지

그런데 지금 보면 네크론 자렉의 권위가 개같이 떡락하고, 재산 좀 있는 네크론은 자기 소유 툼월드 다 털어서 구울 스타즈로 <종족의 도박 역돌격>을 할 생각인데
#44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19
>>43 근데 사실 지금 템페스투스가 그렇게 ㅈ박은 환경은 또 아닌게 문제지 ㅋㅋㅋㅋㅋ
#45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20
오히려 저 템페스투스는 파시피쿠스와 더불어서 솔라와 같이 인류제국을 지탱하던 지역이었으니까
근데 여기서 옵스큐러스와 올림피아 북부가 개씹 핫플레이스가 되고 솔라와 파시피쿠스는 저 둘만큼은 아니지만 만족이 되네?
근데 템페스투스는 포지션상 둘다 아니고 ㅋㅋㅋㅋㅋ
#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4:23
가만있자...죽은 엘다 신들이 누가 또 있었더라?
#47이름 없음(D1SgBFHCNg)2023-06-14 (수) 14:29
완전 죽은줄 알았던 릴레아즈도 파편이나마 살았으니, 최초에 슬리데린 판정때 죽었다던 엘다신들도 파편은 있을확률이 크지.
#48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30
>>47 그래서 엘다가 초비상 걸린거
#49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31
지금 그 최초의 엘다 여신 황가놈한테 NTR당한게 엘다입장에선 좀 많이 치명적일걸 ㅋㅋㅋㅋㅋㅋ
#50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31
>>49 최초> 최초로 발견된 엘다신 파편
#51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31
파시피쿠스는 이 어장에서 헤러시 이후에는 별 사건이 없었기에, 그 세월에 비례한 부를 쌓는 게 가능했지만

템페스투스는 정말 일이 없는 곳은 또 아니었지만.... 막상 파보면 부를 쌓기엔 상당히 힘든 '생산지대'였다는 게 크긴 함
#52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33
이 어장의 인류제국은 그만큼 선과 선으로 이루어진 점령지대를 점차 <면으로 넓혀가는 중>으로 과정이 변하면서

그만큼 많은 소비재와 물자, 자원을 타 성계에서 흡수하는 처진데 이 흐름에서 템페스투스는 기존의 이익보다 더 벌 순 있어도

저 에테르-골드와 타우 자치령과의 무역, 제 2 수도까지 갈 부-여 행성에 대한 황금지대를 소유하지 못하니까
#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4:33
다만 이렇게 되면 삼두정은 서로의 생각이 다르군. 강철 자치령과 페투라보는 볼토리스 일대를 뚫고 싶지만 호국경이 관할하는 행정부는 전쟁을 선포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니고,

템페스투스- 워베와 황제교 - 데스가드와 군부는 좀 거북하긴 해도 볼토리스를 왜 뚫어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동인이 좀 옅어.
#54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35
>>53 거기도 뚫긴 뚫어야함, 왜냐하면 그래야 볼토리스 인근 개척이 되니까, 근데 여기도 정작 최고 이득은 올림피아가 보는게 문제지
#55이름 없음(D1SgBFHCNg)2023-06-14 (수) 14:35
>>49 원랜 당연히 죽은줄 알았는데 생존했고, 원판처럼 제국과 엘다가 적대하는것도 아니니 인니드 말처럼 초대형식으로 얼굴을 볼수있잖아.
지금상황은 원작대비 완전 선녀지. 물론 당장 본인들 입장이야 욕이 나올테지만.
#56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0
지금 페투라보에게 가장 곤란한 건

현재 삼두정 근본 자체는 템페스투스 지역인데, 얘는 홀로 올림피아가 모성이라서 이득은 지 혼자 본다는 거임
#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4:40
볼토리스를 뚫어도 어그로를 독식하는 위치라는 거군( )
#58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41
>>56 그러니까 지금 결론이, 템페스투스는 아무래도 산업지대였고, 황금지대는 솔라와 파시피쿠스 둘이었단 소리지?
#59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1
이쯤되면 모타리온이랑 로가 아우렐리아 두명이서 회합 가지곤

??? : 누이여, 저 모타리온 새끼 아무래도 북부 쪽에서 뒷 돈 받아먹은 것 같지 않아?

??? : 그러게요. 오라버니. 고생은 우리가 같이 했는데 이득 보는 건 왜 저 ㅅ..... 저 사람일까요?
#60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1
>>59 모타리온 -> 페투라보
#61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2
>>58 생산지대는 결국 생산과 부양에 대한 이익이지 유통과 물류에 대한 이득은 아니니까

#62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42
그러니까 그 만년동안 아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던 솔라와 파시피쿠스를 템페스투스가 이기긴 힘들었고, 그래서 그걸 보조하는 개념의 산업지대 형식의 구역이 되었단 소린가?
#63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43
근데 이 꼬라지에서 갑자기 옵스큐러스가 개-떡-상을 했는데 이거 이득보는건 옵스큐러스, 올림피아 북부에, 더해서 솔라와 파시피쿠스 정도, 올림피아 남부와 템페스투스는 소외되었는데
여기서 타우 원정을 가도 개떡상을 하는건 올림피아지 템페스투스는 어...음...
#64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3
태양계 -> 홀리 테라 + 화성이라는 가장 핫한 시장이자 소비재 구매처

파시피쿠스 -> 얘들은 <반란의 역병>이라는 사건도 안 겪었으니, 그만큼 오히려 돈이 쌓일래야 쌓일 수 밖에 없는 구조였음
#65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4
쉽게 비유하면 경북 북부 지대가 산업 공단으로 유명했었지만, 그 산업 자체만으로 뭔가 특수를 누리긴 힘들었다는 거지
#66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44
>>64 돈이 안쌓인다기 보단 돈은 존~나 벌리는데 또 쓰는게 그만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45
결론: 템페스투스 러스트벨트화 직전
#68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5
올림피아 남부는 페투라보가 자기 올림피아 북부의 지역구랑 그럭저럭 타협해서 뭔가를 쥐어줄 순 있음

그런데, 호국경이라는 그 넓은 판에서는 <이 양반이 무슨 똥꼬쇼>를 하던 템페스투스 전체를 어떻게 중흥시킬 수는 없는 결말이라는 거지
#69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45
진짜 진지하게 보면 템페스투스는 경제는 괜찮은 러스트벨트 아닌가?
#70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46
성장동력 나가리 났는데 정작 주변지역이 존나 호황이라 정작 먹고살기는 가능한
#71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6
어차피 지금은 <안정적인 지대>라는 팻말로 상당한 군수물자와 소비재, 기타 사치품은 여기서 생산되고 있음

더불어서, <황제교> 그 자체의 포텐셜이 있는 만큼 이 곳 교도들의 구매와 소비력도 쎄지만 그 뿐이라는 이야기인 거고.....
#72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7
>>69 이것도 꽤 오래가는 전쟁 특수기 사업이지

<끊임없이 벌어지는 전쟁>이 41K의 우주니까
#73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48
>>72 근데 문제는 여기서 꼬라지 보아하니 니드 좆되고, 네크론 구울스타즈로 강제이동에, 진스틸러컬트도 덩달아서 같이 정리되는데 오크는 그림고어가 좆되고 스카스닉은 보탄런각 날카로운 상황이라면 이거 예전만큼 전쟁특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
#74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49
물론 워해머에 카오스도 있어서 절대 전쟁 안끝나니까 수요는 충분한데, 문제는 "거기서 끝"이라는거 뿐
#75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49
일단 울티마 세그멘툼을 중심으로 한 기나긴 전쟁은 계속 될거고, 여기서 필요한 군수물자는 옵스큐러스보다는 템페스투스쪽의 공단이 계속 공급하겠지만

그 대신 옵스큐러스는 에테르-골드와 제 2의 수도 부-여 행성이라는 황금지대를 얻어가니까, 솔직히 내가 사업가든 행성 토착 귀족이건 빡칠 수 밖에 없는 건 사실임
#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4:49
생각해보니 슬슬 전쟁이라고 할 만한 일이 점점 줄어가는데, 여태까지 사실상 끝임없이 이어지던 성전을 지탱하던 지역이 삼두정을 비롯한 충성파가 맨 처음에 남긴 지역이잖아?

그럼 그럴 필요가 점점 줄어들면 이 지역의 성장이 정체 이하를 바라볼 수 있다는 건데...?
#77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50
>>76 아니 퇴보는 안함, 문제는 나머지 지역 개떡상을하는데 지혼자 제자리걸음인거
#78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50
그래서 이건 호국경인 페투라보도 어떻게 할 수 없는 타임 리미트라는 거임
#79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51
퇴보보다는 성장은 하는데 그만큼 깎아먹는 게 있으니까 남들은 펄쩍 뛰어도

이 쪽은 거북이 걸음이라는 거지만
#80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51
왜 경제좋은 러스트벨트겠어, 경제가 그만큼 초 호황이라 러스트벨트화될 템페스투스가 살아있단거임
#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4:51
하기사 수요 자체는 끝임없이 있을 테지만... 그 뿐이구만. 현재로써는.
#82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51
대충 나머지 10~20%성장할때 지혼자 2%성장하는 정도?
#83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52
특히 옵스큐러스와 울티마 북부 이쪽은 솔직히 10년마다 20% 성장도 충분해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84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52
사실 아예 방법이 없는 건 아님
#85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52
아 10년이 아니라 10년간은
#86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54
지금 이렇게 따지면, 저 제 2의 수도 부-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이킥 등대>가 다시 부활하고

아스트로노미콘 시스템 대신에 <옵스큐러스 - 템페스투스> 웹웨이 고속도로를 계획하면 되겠지만


이건 말 그대로 호국경 권한을 넘는 빅 딜이라서, 마음대로 했다간 페투라보가 전체 코올 맞을지도 모르니까
#87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56
이건 황제의 의중에 달린 거겠지만

템페스투스의 생산력을 경제력으로 치환할려면 이런 극단적인 수말고는 없음

이렇게 되면 파시피쿠스가 가만 안 있을 테니까
#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RmC2PwgmE)2023-06-14 (수) 14:56
권한 넘는 거 이전에 현재로썬 웹웨이 계획이 재가동이 확실하다는 걸 넘겨짚고 하는 일 아니야?
#89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57
혹시 워해머에서 남부와 북부를 가로지르는 그런 게이트 떡밥 없었음?
#90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57
>>88 어차피 저 관제 시설 자체에는 워프 네트워크가 있었고, 그 워프 네트워크에서 점차 지엽적으로 -> 또 그 항행 통로를 재구축한게 올드 원의 웹웨이니까
#91이름 없음(4fmzHzd9co)2023-06-14 (수) 14:58
솔직히 헤일로스타 꼬라지 생각해보면 크리스가 못본데 중에 그런 게이트같은거 하나 있을거 같기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92이름 없음(q2VM60E.sA)2023-06-14 (수) 14:58
다만 >>88의 의견대로, 이건 지금 상황에서는 너무 낙관적인 미래라 지금 당장 적용하기도 힘들다는 거지
#9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00
지금 템페스투스를 살리려면 웹웨이 고속도로 내진, 지금까지 못찾은 게이트 둘중하나는 있어야 하는데, 문제는 전자는 애초에 될 껀덕지가 안생기고 후자는 있는지조차 다이스라 ㅋㅋㅋㅋㅋㅋㅋㅋ
#94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01
그렇다고 이대로 냅둔다? 템페스투스에서 제정신인 새끼는 죄다 공장 올림피아 남북부, 파시피쿠스나 옵스큐러스에 쳐박고 말지
#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5:01
플롯 상으로 등대를 더 이상 줄 리는 없을 테니, 남은 건 결국 추가 게이트 아니면 웹웨이인데, 웹웨이는 황가놈 일생일대의 염원인만큼 메인 시나리오 엔딩 플롯 수준이라고.(?)
#9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01
님이 사업간데 나머지는 1년에 5~10 성장하고 있는데 니만 1% 성장중이면 공장 이전하지 ㅋㅋㅋㅋㅋㅋㅋ
#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5:02
까고 말해 기분 싱숭생숭하지 ㅇㅇ
#9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4 (수) 15:04
솔직히 이 어장 41K에서는 대균열 터질 일은 거의 없음

에버초즌 나노하가 카디아 들이박아봐야 <대성전 시기> 인류에게 그 지랄하면 아이 오브 테러쪽의 항성계가 남아나질 않을거고
#9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4 (수) 15:04
하긴, 어차피 지금 카오스라고 해봐야 아바돈의 전성기 블랙 리전도 아니고

플래닛 킬러를 만들 유대감이 없는데 퍽이나.....
#10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06
어쨌든 결론 종합하면 템페스투스 얘넨 성장 동력이 떨어진다 이거고
#1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5:06
파시피쿠스는 그렇다 쳐도 진짜 템페스투스를 살리려면(?) 뭐가 필요할 지 감이 안 잡히는군.
#10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08
지금 1부 인류제국 포지션 종합하면 이거지
솔라: 태양계, 이하 설명생략
파시피쿠스: 버는대로 족족 소비로 빠져나가는 진정한 소비 블랙홀
옵스큐러스: 여긴 애초에 2부 전까진 파시피쿠스 템페스투스 솔라 뒷바라지로 살아왔고 2부정도 되서야 자급자족이 됐음
올림피아 남부: 애초에 중공업지역이나 깡촌 둥중 하나
#10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09
>>101 파시피쿠스는 지가 알아서 살아, 거기 애초에 해러시 이후로 침략받은 적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그렇단건 저긴 솔라와 같은 소비지역인데다 지금 저 옵스큐러스 떡상으로 솔라와 같이 공동 수혜를 입었음 입었지
#1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5:09
진짜 무슨 신스 오브 어 솔라 엠파이어의 바사리 종족 위상 안정화 장치 같은 거라도 있어야 하나(철학)
#10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11
근데 여기서 2부 들어서고 크리스 북부깽판이 들어서니까 이렇게 바껴버리는거
솔라, 파시피쿠스: 원래부터 좋았는데 2선 수혜자로 또 떡상함
옵스큐러스, 올림피아 북부: 이제 19~20세기 미국 떡상하듯이 떡상할 예정
올림피아 남부: 그래도 여긴 네크론 코인이 남음
템페스투스: 에테르골드도, 부여-솔라 황금라인도, 그렇다고 네크론코인도 다 빗겨가는 기적의 땅
이딴게 탄생해버리면 여긴 나머지 경제권에 기생하는 기생경제권이 되버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1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5:13
죽지는 않겠는데 성장동력이 안보인다...

인간의 생활상에 있어서 감성이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는 거 감안하면 지금이야 현상유지지만 그것만 가지고 안주할 수가 없군.
#1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5:17
이 모든 게 다 크리스네가 아직 북부에서만 활동해서 생긴 일이니, 조만간 크리스를 템페스투스로 보내면 해결되지 않?을까(착란)
#10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18
>>107 그것도 또 아닌게 문제
#10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18
옵스큐러스가 그런 개떡상을 받을수 있던 이유는 뭐냐면 그만큼 불안정한 땅이라서 그런거
#1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5:21
>>109 어... 바로 이해가 안 되는데 자세히 설명 가능해?
#11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23
>>110 그러니까 개연성상으로 보면 미지의 땅에 유물이나 보물이 있는게 맞지, 선과 점도 아닌 면지배가 세그멘툼 단위로 되어있는 땅에 그런게 숨었겠냔 소리
#1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5:24
아( ) 1만년도 더 전에 샅샅이 뒤진 곳이 될 수밖에 없군.
#11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4 (수) 15:24
카라드론 구역= 로드어드미럴 말곤 못감, 헤일로 스타 직통= 제정신이면 그딴짓 안함
이런 상황인걸 생각해봤을때 볼장 다본 템페스투스에 그런 유물 숨겨져있을 확률은 적을거라서
#1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6:03
웹웨이 프로젝트가 이 어장의 에필로그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방금 찾았다.

불칸이 실펴보건대 황금옥좌는 완성되었어도 애당초 구조가 엉성하다네(중얼)

https://namu.wiki/w/%EC%9B%B9%EC%9B%A8%EC%9D%B4
#1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6:20
그런데 같은 문서에서 나온 걸 보면, 이미 있는 것 중에서 확고한 제국 권역에 있는 것을 사용한 사례가 던옵 시리즈의 카우라바에 나오는군.

예리코 게이트는 이런 것 과는 다른 물건인가...?
#1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6:43
아니 보니까 예리코 게이트도 이미 가동중인 웹웨이 통로라고 나오는군.
#1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6:55
그리고 결론적으로 지금 있는 모든 존재들은 이미 만들어진 웹웨이를 쓰는 거고, 복원하거나 추가로 형성할 능력이 전혀 없어.

소재나 떡밥을 워해머 4만 안 쪽에서만 찾으면 지금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의 성장 정체 문제는 "일단 등대부터 완성시켜라." 로 귀결되고,

그렇다 해도 장담할 수 없다는 게 학계의 점심 수준이군.
#1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16:59
만에 하나 크리크리크리급(?)의 행운이 있다 하면 결국 그 소재는 워해머 안이 아니라 바깥의 무언가가 될 거 같아.(중얼)
#119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4 (수) 23:37

그어어어어어어어..........

#1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23:39
모닝- 지도
#121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4 (수) 23:46

헬로우. 위에서 읽어봤는데 전쟁 관련으로 이 정도는 확정 짓겠음

1. 전쟁 빈도 자체는 원작 대비 크게 줄어드는건 사실

2. 하지만 카오스, 타이라니드, 오크가 존재하는한 전쟁이 없어진다는건 언어도단. 특히 오크는 포자탄생 때문에 이걸 뿌리째 박멸한다는건 불가능

3. 그 외에는 반란이나 해적활동이 있지만 요건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임페리얼 네이비 선에서 컷

4. 오히려 부여의 사이킥 등대가 활성화 되면 은하계를 둘러싸는 지름 약 20만 광년 크기의 구 형태인 헤일로 스타에 대한 원정이 크게 대두될 것

5. 헤일로 스타는 묘사상 이마테리움과 다른 의미의 인외마경으로서 각종 외계인, 대성전 기준으로도 위험한 외계종들, 오크, 네크론, 기술 암흑기에 진출했으나 연락 끊긴 인간 문명들 소굴

#1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23:49
뫄, 확실히 오크나 니드는 은하 바깥에서도 계속 보이고, 카오스는 근본적으로 아무리 약해져도 지성체가 존재하는 한 멸절될 수가 없는 이마테리움의 존재이니.
#1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4 (수) 23:52
어제자 진행을 보면서 왠지 볍신같긴 하지만 떡밥거리가 생각나긴 했는데, 일단 신의 파편이나 환생의 경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존재가 그 정체일 가능성이 있던가?
#124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4 (수) 23:58

은하 바깥에서도 엄청 존재한다는게 확실시 된게 그린스킨과 타이라니드인데,

참치들이 이 둘을 좀 쉽게 보는게 아닌가 시프요.

카오스는 물론 원작과 비교하면 햄타지 수준으로 너프 되긴 했지만 내부에 파고들어 ㅈ랄 틀거나,

칼리기리 섹터처럼 제국의 통치가 제대로 못미치는 변방에 득시글거린다던가 하는 것처럼 방법이야 얼마든지 있고요.

#125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0:02

아 글고 제국 경제 말입니다만,

인류제국의 행정 단위인 섹터는 2~7백 광년 크기고

서브 섹터도 1~20광년 크기라서 대기권도 제대로 못 나간 현실 지구랑 비교하면 매우 골룸합니다.

막말로 대부분의 인류제국 신민들은 귀족 포함해서 끽해야 섹터가 한계일걸요.

#1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0:04
정말로 은하구급 규모의 사건이 아니고서는 보통 어느 식으로든 수많은 내적 완결성 있는 블록경제가 형성될 수밖에 없는 판도라는 거군.

그렇다면 꼬울 수는 있어도 그게 치명타일 일은 그다지 없네.
#127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0:07

참치들이 은하구 단위를 지구랑 비슷하게 보는 경향이 있어서 지적한 것.

막말로 세그멘툼 단위로도 노는 행성은 이 어장 인류제국을 통틀어서 스무개도 안될걸요.

#128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0:15

그리고 또 하나.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닿지 않는 지역이라고 카오스가 관심 없는 것은 또 아님.

예를 들어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매우 가장자리에 있어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안닿는 칼리기리 섹터의 경우,

여러 행성들이 카오스 악마와 오염에 물들였으며, 익스터미나투스를 했던 행성들이 몇몇 있을 정도로 카오스 오염이 만연함.

오히려 코로누스 공역 같은 곳이 특이한 것.

#129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0:17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너머로서 미개척지인 베일드 리전의 경우에는 렉시카눔에서 대놓고 월드 이터 군단에게 엄청난 피해를 받았다고 서술함.

이러니 저러니 해도 헤일로 성단이라고 해서 카오스가 전혀 힘을 못쓴다 그런건 아니죠.

#13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0:21
헤일로 스타즈 직행이 그만큼 미친 짓이였구나-

그걸 기어이 해버려서는 에반젤린을 이용해 나노하를 구출해보려던 시도가 좌절될 줄 그 누가 알았으랴-
#13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0:24
어쨌든 이건 확실하지, 나머지는 떡상 확실한데 템페스투스만 딱히 뭔가는 안보인다 정도
#13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0:25
그게 세그멘툼이 몰락하는건 아니더라도 말이지
#13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0:26
그렇다고 다 원래 계획 다 꼬아서라도 템페스투스 살려야 하는건 아니고 나머지 다 2부 여파로 떡상하는데 쟤네만 적당히 성장하는 딱 그정도 아니려나
#134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0:34
그리고 오크같은경우는 살아있다 뒤진다가 문제가 아닌
누가봐도 그럴싸한 대안(보탄 조상신)이 있는데 너글새끼가 먹어서 단기적으로 크게 위축되어 곤란해진 그림고어를 위시로한 인류제국, 타우연방 직통보단 스카소닉의 보탄 직공을 고를걸
#13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0:36
가즈쿨 시대였다면 사실 뭘 하든간에 인류제국-타우연방과 붙었을텐데 이 역사 오크는 한번 그지랄 했다가 머리와 척추가 아예 동시에 뽑혀서 그거 재건한다고 이지랄 하는거란 말이지
#136이름 없음(vII96DLvPQ)2023-06-15 (목) 00:37
그린스킨이나 타이라니드나 멸종이라고 하면 내려치기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난투 흐름에선 제일 뒷통수 후려맞기 좋은 세력인건 변함이 없음
#13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0:37
사실 어느정도 재건은 됐을거같다 생각하는데 누가봐도 니드가 단기적으로 너글땜에 위축된상황에서 미친짓인 인류제국-타우연방 침?공보단 차라리 은하계 중심으로가서 조상신 처먹는게 나아보이는게 크고
#13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0:38
결론: 그린스킨이 망한다 안망한다가 문제가 아닌, 일단 위축된 상황에서 누가봐도 확실해보이는 세력확장 방법이 있는게 문제
#13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0:39
오크가 만약 맹공을 했다가 인류제국이 개 빡쳐서 "라오우"라도 내보내는 그 순간 ㅈ됨각 제대로 느낄거고 그걸 알아서 더더욱 보탄 직공을 노리지
#140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0:41

뫄, 그렇다면 야......

#141이름 없음(SSQJjFFA6U)2023-06-15 (목) 00:42
그리고 타이라니드의 제 3차 원정함대의 소멸이지

지금 급식차 행렬 줄서서 타먹는 본대 소멸 이야기 한 적이 없는데
#14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0:43
니드: 3차 말아잡수고 4차 까지 존버해야함
네크론, 그린스킨: 누가봐도 확실한 대안(구울스타즈 카오스 육체 강탈, 은하계 중심 보탄과의 일전)이 있는데 우리가 왜 니들을 위해 죽어줘야함?
진스틸러: 너넨 진짜 좆됐으니까 joy를 표하지
#14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0:43
인류제국이 대성전 시기로 되돌아갔는데 옥스는 그 전에 한 번 거하게 털려서 상태치 리셋 수준으로 퇴보를 겪은 게 크긴 크다.

그림고어의 위치만 봐도 이번 오크의 대부분은 외부유입 같고(?)
#144이름 없음(/PEcok058o)2023-06-15 (목) 00:44
여기서 진짜 좆된건 진스틸러, 그린스킨은 니드가 위축된 상황에서 누가봐도 자살행위같은 그림고어보단 스카스닉 따라갈거고, 네크론도 지금 오그 진스틸러 니드가 갑자기 활동이 뜸해진 터라 인류제국 진심고로시를 피해 자렉 전원 구울스타즈로 이동할거
#145이름 없음(/PEcok058o)2023-06-15 (목) 00:46
자렉: 그새끼는 퍼라이어 넥서스에서 안락사하는거말곤 답 읎다
#146이름 없음(/PEcok058o)2023-06-15 (목) 00:49
근데 여게서 문제는 코른은 지휘관급 전멸해서 마테리얼 운용이 사실상 힘들고
젠취는 애초에 움직일 생각이 별로 없음
너글과 벨라코르는 겨우 힘 키워놨더니 갑자기 나타난 네크론 해적단한테 침략받을 예정이고
보탄은 스카스닉한테 침략받을 예정

어.... 이거 오더진영과 진지하게 싸울 세력 있나? ㅋㅋㅋㅋ
#147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0:50

그럼 세그멘툼 올림피아 동부와 구울 스타즈로 향하는 타이라니드 함대들 끊기면

4차 웨이브를 위해 하이브 마인드가 존버하고,

네크론전은 퍼라이어 넥서스가 키포인트가 되겠구먼.

#148이름 없음(/PEcok058o)2023-06-15 (목) 00:51
지금 카오스 연합vs네크론, 보탄 조상신vs그린스킨, 너글vs니드가 터지는데 그나마 여력 남는 코른과 젠취 특)할수가 없거라 할 생각이 없다는 상황이고
#149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0:51

>>146 차라리 크리스 파티가 부품 찾는다고 털어먹는게 더 빠르겠져.

#150이름 없음(/PEcok058o)2023-06-15 (목) 00:51
>>147 사실 퍼라이어 넥서스고 자시고 자랙 충성파 제외하면 전부 구울스타즈로 갈게 치명적임
#151이름 없음(/PEcok058o)2023-06-15 (목) 00:53
누가봐도 자살행위인 인류제국 주력과의 다이다에vs구울스타즈로 가서 육체강탈에서
한 85-90% 정도의 네크론은 후자 고를걸
#152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0:53

>>150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그게 수면 위로 확실히 올라올려면 결정적인 패배가 몇개 필요하죠.

그게 이뤄지면 진짜로 ㅈ될걸요.

#153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0:54
>>152 그 인류제국 주력이라는게 꽤 치명적인데 매력작이거 확실한 대안이 있으면 몇번은 커녕 단 한번에면 충분함
#154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0:56
솔직히 누가봐도 지는 순간 구울스타즈 이주파가 떡상할거 생각하면 자렉이 대가리 굴려서 나올 방법은 첫전투에 다 꼬라박아서 이기고 본다일걸
#155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0:58
첫전투가 처음이자 마지막 전투고 저거 이기는 순간 네크론은 구울스타즈 이주파가 개떡상할거란 느낌이지 지금은
#1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0:59
뫄 정세풀이를 이어가는 와중에 한 가지 묻고 싶은 게 생겼는데, 지금 불사조신 아슈란이던가 그 녀석도 죽었었나?
#157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1:01

>>156 인니드가 각성했을 때 그 충격으로 슬라네쉬가 토했고,

가장 큰 불사조왕 아슈란의 파편이 아에나리온과 융합해 불사조왕으로 각성함.

#158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02
일단 내가 저 생각한 근거를 정리
1. 자렉은 골때리는 상황에 쳐해있을거, 저 구울스타즈 건이 나올때부터 구울스타즈 이주파가 세가 존나 커지는 상황
2. 여기서 인류제국 전면침공 터짐, 이주파 개떡상
3. 더해서 전투 한방을 질때마다 구울스타즈 이주파가 할단위로 커지는 상황
4. 그렇다면 남는건 뭐냐, 일단 모든 전력을 꼬라박아서라도 첫 전투는 이기고 봐야한다
5. 인류제국한테 남은건 저 인류제국의 힘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 뿐, 그거 한번이면 충분하다
#159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03
그리고 여기서 문제, 저 상황에서 적어도 3할 이상, 많으면 5할정도의 구울스타즈 이주파는 애초에 마음이 이미 구울스타즈에 가있을거
#160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06
요약 정리
자렉과 충성파: 한번이라도 죽는 순간 끝난다
구울스타즈 이주파: (이미 마음이 구울스타즈로 가있는 이주파입니다)
인류제국: 뭐지? 네크론이 다 끌고왔다길래 빡샐줄 알았는데 왜 싸우는 애들 따로 튈각재고있는 애들 따로냐
#161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07
아 그리고 엘다 신 얘기 나와서 그런데
지금 가능성으로 추측되는게 그 엘다신의 파편 "보탄 조상신" 할테 갈 경우 지금 보탄 조상신은 그린스킨에 더해 분노한 엘다의 캐삭빵 다이다이를 떠야함 ㅋㅋㅋㅋ
#1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08
>>157 전에 엘다 만신전에서 슬라네쉬에게 죽었던 신 목록 좀 팝업 가능?
#163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08
??: 보탄 너이새끼들 도대체 외교를 얼마나 조졌길래 저 세력들이 모두 죽이려고 하는거지?
조상신:아니 싯팔 우린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
#164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1:09

네크론은 툼킹마냥 수많은 외계종족들을 영민 내지 영혼전이용 가축으로 다스린다는 썰 때문에 이해가 안갔는데,

문득 한가지를 깨달았다. 네크론은 기술력이 초월적이지만 유난히 생명공학이 좃ㅋ망ㅋ라는걸.

#165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10
>>164 그리고 이킷박사의 육체시스템은 네크론에게 있어서 하나의 광명이고, 카오스 연합은 인류제국보단 훨씬 쉬운 적임 ㅋㅋㅋ
#1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10
그것만큼은 인류를 부러워할 지경이었다지-
#167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12
지금 퍼라이어 넥서스도 불투명하고, 인류제국 울티마 남부가 주도하는 총공 꼬라박을 각이 나오는데 여기서 카오스 육체 탈취해먹자란 말이 안나올수가 읎지 ㅋㅋㅋㅋ
자렉빼고 ㅋㅋㅋㅋ
#168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1:12

>>162 원작 40K만 따지면

게아(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쿠르노우스(사냥의 신)

호엑(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169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13
>>168 이렇게 된거 햄타지도 같이 넣는게
#170이름 없음(WAIwFyR/SA)2023-06-15 (목) 01:14
지금 타이라니드 3차 원정 함대의 임무는
본대 수송로와 그 다음 진입로를 개척하고, 그 열린 길로 막대한 생체 유전 물질을 공급하는 전투공병이자 보급대임

이걸 오는 족족 하이브 마인드가 통제해서 본대 걸식 채우고 있는데 걔네들이 훅 가고 고속도로 리셋되면?
#171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14
슬라네쉬가 과식했다고 하면 솔직히 40k만 쳐먹었다보단, 햄타지급의 엘다신을 다 쳐먹었다 소화불량 걸렸다(...)는게 맞아서 ㅋㅋㅋ
#172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15
햄타지 높귀 만신전 목록
카다이 Cadai

창조자 아수리안 Asuryan The Creator

어머니 이샤 Isha The Mother

사냥꾼 쿠르누스 Kurnous The Hunter

지혜의 신 호에스 Hoeth The Lord of Wisdom

제작자 바울 Vaul The Maker

그림자 춤꾼 로엑 Loec The Shadow Dancer

처녀신 릴레아스 Lileath The Maiden

안개의 여신 라드리엘 Ladrielle The Lady of Mists

다이스

키타라이 Cytharai

창백 여왕 에레스 키알 Ereth Khial The Pale Queen[26]

살인의 신 케인 Khaine The Lord of Murder

노파 모라이-헤그 Morai-Heg The Crone

갈망의 여신 아타르티 Atharti The Lady of Desire

마법의 여신 헤카르티 Hekarti The Mistress of Magic

파괴의 신 엘리닐 Ellinill The Lord of Destruction

심해의 신 마슬란 Mathlann The Lord of the Deeps

복수의 여왕 드라키라 Drakira The Queen of Vengeance

찢는자 휴콘 Hukon The Sunderer

불의 전도자 아다이오스 Addaioth The Bringer of Fire

마지막 문의 문지기 네투 Nethu The Keeper of the Last Door

야만적인 사냥의 여신 아나스 라에마 Anath Raema The Savage Huntress

검의 신 엘드레이저 Eldrazor The Lord of Blades

출처: 꺼라
#1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19
아따- 많기도 하다- 불사조신은 아에나리온 갔으니 뺀다 쳐도 이러면 소화되지 않았단 전제 하에 슬라네쉬의 파편이랍시고 알았던 것 중에 이들의 파편 내지는 이들 자체들이 꽤나 있겠는데?
#174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19
>>173 저걸 돼지같이 쳐먹었으면 만년동안 소화 안되는것도 설명이 되는 수준이라 ㅋㅋㅋㅋ
#175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1:20

>>169 그렇잖아도 그럴 생각. 이렇게 되면 지금 건져야하는게......

에레스 키알(저승의 여왕)

호엑(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쿠르누스(사냥의 신)

게아(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아타르티(갈망의 여신)

헤카르티(마법의 여신)

엘리닐(파괴의 신)

마슬란(심해의 신)

드라키라(복수의 여왕)

아다이오스(불의 전도자)

네투(마지막 문의 문지기)

엘드레이저(검이 신)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최소 13개는 찾아야겠네.

#176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21
찾아라 드래곤볼~
#177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21
엘다: 드래곤볼은 7개를 찾아야 하는데 왜 우린 13개를 찾아야 하는거냐
#178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22
근데 크리스네가 지나가다가 파편하고 노가리 까는거임 ㅋㅋㅋㅋ 멀린은 갑자기 기겁해버리고(아무말)
#179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1:26

여담으로 아엘다리 인구는 생각하는 것보다 많을 듯.

코모라 자체가 크기 측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매우 거대한 지역인데다가

슬라네쉬 칼빵하고 슬라네쉬가 쳐묵한 아엘다리 영혼 해방시켰을텐데

이 영혼을 가져다가 신들이 서로 나눠가져 정화하여 새로운 아엘다리로 만들었을 듯.

#1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26
그런데 있잖아, 이게 될랑가 싶지만 작중 상황과 카오스 신의 관계에서 착안한 점이 있거든.

페러시아는 한 때 슬라네쉬의 데몬 프린스까지 되었는데, 이 단계에 이른 필멸자들은 다른 카오스 악마들이 그리하듯 일단 자신의 주인 되는 신의 일부가 되잖아?

페러시아 자신이 슬라네쉬의 지배가 끊김과 동시에 소화가 아직 다 안된 엘다 신격의 파편 등이랑 융합되거나, 아니면 아직도 그것을 품고 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 거지??
#181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27
그리고 그 늘어난 신삥 아엘다리들이 갑자기 튀어나와 인류제국을 뒤지기 시작한다(아무말)
#182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27
>>180 그랬으면 황가놈이 알았을듯?
#183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28
릴레아스를 한큐에 알아보신 황가놈인데 페러시아한테 그런게 있는걸 못볼 확률은 없고 ㅋㅋㅋ
#1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30
설마 나중에 사실을 알았을 때의 표정이 궁금해서 일부러 말 안 하신 거 아냐 이 황가놈년...?
#185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32
근데 솔직히 엘다신이 저렇게 많아졌으면 어디어디 있는지는 굴려봐야 하는게
#186이름 없음(4LoQMIZDv6)2023-06-15 (목) 01:32
>>180 그 가능성이면 오메곤의 영혼이나 호루스의 영혼이 떠돌다가 걔네들이랑 들러붙을 상황임
#187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33
은하계 중심(보탄), 인류제국, 타우연방, 헤일로 스타 내부라던지 ㅋㅋㅋㅋ
#188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33
아 잠깐만 ㅋㅋㅋㅋㅋ, 혹시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카이바한테 고통받다가 죽어버렸을수도 있나? ㅋㅋㅋㅋ
#189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1:34

점점 멀린에게 쪼아댈 각이 보인다.

#1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34
>>188 엌ㅋㅋㅋㅋ(?)
#191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34
이 모든게 멀린이 "아무것도 안함" 시전해서 일어난 참사 ㅋㅋㅋㅋ
#192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36
근데 이샤 배우자 이름이 뭐더라?
#193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36
딸이고 남편이고 죄다 NTR당하면 이샤 기분이 매우 묘할텐데 ㅋㅋㅋㅋ
#1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37
쿠르노스가 이샤의 동반자라고 위키엔 적혀있던디(중얼)
#195이름 없음(7rD1J714wQ)2023-06-15 (목) 01:38
오메곤이나 호루스 영혼이 아엘다리 신의 파편이랑 합성될 확률은 크리가 연속으로 6개는 터져야지
#196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38
인류제국 내부에도, 인류제국 외부 헤일로스타에도 타우연방에도 은하계 중심에도 엘다신은 있을수 있습니다, 찾아보시와요(아무말)
#197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39
진짜 근데 이거 우리도 안햇갈리게 미리 파편 위치 굴려봐야 하는거 아닐까? ㅋㅋㅋㅋ
#198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43
그리고 더해서 템페스투스 여긴 진짜 어캐해야하지 ㅋㅋㅋㅋ
#1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43
솔직히 미리 알아버리면 너무 빨리 웃고 끝낼 거 같긴 한데, 그건 그렇다 치고 후보가 너무 많다.

대략적인 위치라도 굴려봐야 할듯.
#2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44
그리고 크리스파티의 성격상 엘다 만신들이 이걸 크리스네에게 이야기 해서 좋을 게 있을 지 없을 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알아볼라면 잡담판 내에서 판정하고 가는 거 이외의 답이 없음(?)
#201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44
템페스투스가 뒤질일은 없더라도, 지금 이 상황이면 성장율 최저는 찍을게 확실한데, 얘네는 그리고 타우-네크론 코인도 제한적이라
#202이름 없음(7wexflfPk6)2023-06-15 (목) 01:45
템페스투스에 어디 미개척지라도 없나? 지금 템페스투스는 볼장 다본 구역이라 미개척지역이라도 없으면 솔직히 힘든데
#203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1:47

>>202 이단심문소가 몇번이나 익스터미나투스를 할 정도로 카오스가 우글우글 거리는 칼리기리 섹터,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너머 미개척지로서 카스마들에 의한 피해가 큰 베일드 리전

#2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48
호... 거기에 작동만 정지된 예리코 게이트 같은 물건이 있으면 완벽한건가(?)
#2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1:55
추가로 발견된 게이트든 원래는 가동이 중지되어있을 가능성을 주류로 잡아야 하니까,

이 경우 관건은 웹웨이와 지식의 신격인 호엑(판타지에서는 구조 상 호에스 와 로엑으로 이원화됨)의 부활 내지는 환생은 꼭 필요하겠는데?
#2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01
그렇다면 현재 만신전 차원에서 크리스 일행을 코모라로 초청했다 함은...

다른 신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호엑의 파편이나 환생만은 다시 데려가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싶은 건가?

물론 이걸 왜 들어줘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엘다 쪽에서 만들어야겠지만?
#207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02
>>206 그건 모르지 ㅋㅋ
#208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02
확실한건 엘다는 초비상 걸렸다 그거뿐 ㅋㅋㅋ
#209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05
근데 케고라크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 지금 할리퀸 풀전개 하고 있을거 아니려나 ㅋㅋㅋㅋ
#2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10
여하튼 지도, 일단 저 신의 파편 내지는 환생 떡밥을 다루려거든 이걸 분할하기보단 대략적인 위치를 아예 미리 판정하는 게 편하지 않을까?

실제 정체는 막상 만나보아야 안다 치더라도 말이지.
#211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2:12

>>197 한번 알아볼까요(작중 인물들은 모른단 전제 아래에서)

◆에레스 키알(저승의 여왕): .dice 1 33. = 31
◆호엑(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dice 1 33. = 1
◆쿠르누스(사냥의 신): .dice 1 33. = 32
◆게아(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dice 1 33. = 20
◆아타르티(갈망의 여신): .dice 1 33. = 14
◆헤카르티(마법의 여신): .dice 1 33. = 25
◆엘리닐(파괴의 신): .dice 1 33. = 20
◆마슬란(심해의 신): .dice 1 33. = 8
◆드라키라(복수의 여왕): .dice 1 33. = 18
◆아다이오스(불의 전도자): .dice 1 33. = 12
◆네투(마지막 문의 문지기): .dice 1 33. = 33
◆엘드레이저(검의 신): .dice 1 30. = 12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dice 1 3. = 1

1. EOT 주변
2. EOT 주변
3. EOT 주변
4. 마엘스트롬 주변
5. 마엘스트롬 주변
6. 마엘스트롬 주변
7. 은하계 중심부
8. 은하계 중심부
9. 은하계 중심부
9. 칼리기리 섹터
10. 칼리기리 섹터
11. 베일드 리전
12. 베일드 리전
13. 비질런스 쿼드렉스(베일드 리전 위치, 진스틸러 소굴)
14. 강철 자치령
15. 진홍 자치령
16. 밤의 자치령
17. 코로니드 공역
18. 차라돈 섹텨
19. 타우연방
20. 타우연방
21. 타우연방
22. 이스턴 프린지
23. 이스턴 프린지
24. 엑조티아(코른계 카오스 월드)
25. 볼토리스(테린 가문의 옛 영지행성)
26. 드래곤의 종말(그리피스 가문의 옛 영지행성)
27. 글렙티드 리치(진스틸러 소굴)
28. 고카모카(오크 월드)
29. 상투스 리치 섹터
30. 아우렐리아 서브 섹터
31. 코로니드 공역
32. 코로니드 공역
33. 랑다 행성 주변(※랑다는 랑단의 모성)

#212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2:15

엘드레이저와 아니스 라에마만 다이스가 이상하다. 다시

◆엘드레이저(검의 신): .dice 1 34. = 2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dice 1 34. = 24

#213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15
호엑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
#214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16
그리고 볼토리스는 시발 ㅋㅋㅋㅋㅋ
#215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17
햐 ㅋㅋㅋㅋㅋ 볼토리스 원정에 엘다가 더 심하게 날뛰는 꼬라지 볼수 있는거냐 ㅋㅋㅋ
#216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2:17

아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다시하자. 너무 이상해.

#218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18
코로니드 공역 2명 eot 2명 타우연방 2명 볼토리스 1명 랑단 한명 엑조디아 1명
#219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2:18

◆엘드레이저(검의 신): .dice 1 33. = 3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dice 1 33. = 9

#220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18
>>216 오(오)
#221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19
경>아나스 라에마,마슬란 엘다 조상신한테 있음<축
#222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2:21

어장주가 순서를 완전히 잘못 쓴걸 이제야 눈치챔.

이런 실수를..... 다시다시!

#2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22
가만있자, 강철 메두사의 현재 근거지가 어디지?
#224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2:29

◆에레스 키알(저승의 여왕): .dice 1 35. = 13
◆호엑(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dice 1 35. = 25
◆쿠르누스(사냥의 신): .dice 1 35. = 24
◆게아(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dice 1 35. = 33
◆아타르티(갈망의 여신): .dice 1 35. = 4
◆헤카르티(마법의 여신): .dice 1 35. = 6
◆엘리닐(파괴의 신): .dice 1 35. = 1
◆마슬란(심해의 신): .dice 1 35. = 29
◆드라키라(복수의 여왕): .dice 1 35. = 16
◆아다이오스(불의 전도자): .dice 1 35. = 13
◆네투(마지막 문의 문지기): .dice 1 35. = 31
◆엘드레이저(검의 신): .dice 1 35. = 11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dice 1 35. = 20

1. EOT 주변
2. EOT 주변
3. EOT 주변
4. 마엘스트롬 주변
5. 마엘스트롬 주변
6. 마엘스트롬 주변
7. 은하계 중심부
8. 은하계 중심부
9. 은하계 중심부
10. 칼리기리 섹터
11. 칼리기리 섹터
12. 베일드 리전
13. 베일드 리전
14. 비질런스 쿼드렉스(베일드 리전에 자리잡음, 진스틸러 소굴)
15. 강철 자치령
16. 진홍 자치령
17. 밤의 자치령
18. 칸탁카(고딕섹터 인근, 젠취계 헬포지)
19. 차라돈 섹터
20. 타우연방
21. 타우연방
22. 타우연방
23. 이스턴 프린지
24. 이스턴 프린지
25. 엑조티아(코른계 카오스 월드)
26. 볼토리스(테린 가문의 옛 영지행성)
27. 드래곤의 종말(그리피스 가문의 옛 영지행성)
28. 글렙티드 리치(진스틸러 소굴)
29. 고카모카(밤의 자치령 인근 오크 월드)
30. 상투스 리치 섹터
31. 아우렐리아 서브 섹터
32. 코로니드 공역
33. 코로니드 공역
34. 네팔림 섹터(퍼라이어 넥서스 떡밥)
35. 네팔림 섹터(퍼라이어 넥서스 떡밥)

#225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2:32
>>224
얘내들 다 햄타지지 엘프 신들이지?
#226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2:35

정리정리

[EOT 주변: 엘리닐]
[마엘스트롬 주변: 아타르티, 헤카르티]
[칼리기리 섹터: 엘드레이저]
[베일드 리전: 아다이오스, 에레스 키알]
[진홍 자치령: 드라키라]
[타우연방: 아나스 라에마]
[이스턴 프린지: 쿠르누스]
[엑조티아: 호엑]
[고카모카: 마슬란]
[아우렐리아 서브섹터: 네투]
[코로니드 공역: 게아]

>>225 댓츠 롸잇.

#227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37
이거 엘다애들 자치령도 찾아야하네? ㅋㅋㅋㅋㅋㅋㅋ
#228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37
프로스페로에 근데 엘다애들 어캐 들어와서 수색해야하는거지 싯팔 ㅋㅋㅋ
#2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38
지도, 지금 엠칠과 아핸의 근거지가 각각 어떻게 되더라?
#230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2:40

>>229 엠페러스 칠드런: 케모스(아키텐 섹터 위치, 마엘스트롬 인근)

아이언 핸드: 메두사(툴레 섹터 위치, EOT 인근)

#231이름 없음(iSrjDXe3KI)2023-06-15 (목) 02:41
엘리닌이 마침 eot 인근이던데
#2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42
... 야발랜드(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44
저 셋은 (아직 정체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불사조 공주일 수 있고,

특히 엘라닐은 아직 불사조 공주고 뭐고 진짜 없어도 패러시아랑 섞였거나 아니면 패러시아가 품고 있거나가 되면 찾아도 답 없다 ㅋㅋㅋ
#2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46
하필 딱 저 세 신이 관장하는 키워드가 불사조랑 또 무관하지도 않아 ㅋㅋㅋ
#235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2:47

다른 신은 몰라도

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호엑,

사냥의 신 쿠르누스,

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게아,

마법의 여신 헤카르티,

저승의 여왕 에레스 키알,

심해의 신 마슬란,

이 6명은 특히 아엘다리가 마려워할텐데 위치가 하나같이ㅋㅋㅋㅋㅋㅋ

#2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49
HAHAHAHA
#23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2:49
지금 게아 코로니르 공역에 있는거 지금 울마린 사정권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238이름 없음(GJQ/LJuApo)2023-06-15 (목) 02:50
하나 같이 주옥 같은 곳에 박혀있네 ㅋㅋㅋㅋ
#239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2:50

코로니드 공역인데,

구체적 위치가 네크론 툼월드일 수도 있고,

카오스 나이트 월드일 수도 있음.

#24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2:50
헤카르티: 엠칠 근처, 게아: 울마린 근처, 쿠르누스: 거기 타우 진출 예정인 이스턴 프린지 ㅋㅋㅋㅋㅋㅋ
#24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2:51
>>239 문제는 그게 아니면 울마린 영역 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2:51
자, 네크론 툼월드 카오스 나이트 월드 울마린 구역 셋중 하나 선택하시오(아무말)
#2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52
지금 엘라닐, 아카르티, 헤카르티는 불사조 공주각이 잡혔고 ㅋㅋㅋㅋㅋㅋ

만약 없어도 엘라닐은 페러시아랑 섞이거나 뱃속에 있는 각이 낭낭하다 ㅋㅋㅋㅋㅋㅋㅋ
#244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2:53
사실 릴레아스도 어느정도 중요한 신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53
꿈과 행운 담당이었지 ㅇㅇ
#24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2:54
지금 보니까 야에 미코 얜 원작 40k 시점을 예언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2:56
사실 인류제국과 타우연방도 지 영역 내부의 엘다신젇도만 가져올수 있긴 한데 문제는 그새끼들 영역이 은하의 절대다수고, 아닌구역은 헬구역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8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2:57

그리고 이 6명 가운데 웹웨이, 마테리움 항해 관련으로 중요한 신이 호엑과 마슬란인데,

하나는 코른계 카오스 월드인 엑조티아,

다른 하나는 가즈쿨의 근거지였던 초대형 오크월드 고카모카를 박살내야함.

#24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2:57
어장주, 엘라닐만 따로 굴릴수 있음? 패러시아땜에 ㅋㅋㅋㅋㅋㅋㅋㅋ
#2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57
애초에 미코가 있었던 위치 생각하면 구 카라드론 지역도 다시 뒤져야 해 ㅋㅋㅋㅋㅋㅋ
#25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2:58
말이 EOT지 EOT(패러시아 뱃속에 있음) 이게 가능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252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2:58

>>249 그건 본편에 봐야할 듯.

#2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2:59
혼돈... 파괘... 망가...!(?)
#254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3:04

진지하게 아엘다리 신들 파편 수색하기가 메인 퀘스트로 떠오를 각인데.

#25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3:05
근데 저 신들 찾으면 엘다는 얼마나 진보 할수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3:06
찾고도 못 데려올 경우까지 생각해야 해서 널을 뜀.
#2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3:08
엘라닐, 아카르티, 헤카르티는 불사조 공주각이 떴고, 그 외에도 이미 해당 지역의 대체불가능한 주요인재가 되어있을 가능성은 항상 열림(?)
#258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3:10

위에서 말하면 6명만 찾아도 현대 러시아가 소련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격일 듯.

#25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3:13
>>258 그거 다른국가 수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3:17
그런데 참 우연하게도 사냥 계통의 신인 쿠르노스와 아나스 라에마는 타우들 근처에만 있군.

이거 타우가 정확도 높은 원거리 화망을 구성하는 경향 때문에 일종의 인력이 발생한 건가?
#26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3:22
근데 릴레아스가 햄타지에선 꽤나 중요했던 신으로 아는데 정확히 엘다 만신전에서 릴레아스가 얼마나 중요했더라? 일단 예지 관련으론 달인급인거 같긴 한데
#262이름 없음(K9LYJkzsO6)2023-06-15 (목) 03:26
>>261 아엘다리의 모든 신이 릴레아스의 예지몽을 거르지 않을 정도였음
#26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3:27
>>262 결론: 그나마 잘 맞는 예지를 날려버렸다 이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4이름 없음(RoasbGlGhQ)2023-06-15 (목) 03:28
지금 1부 주인공의 존재가 예지, 예언, 미래관측 전부를 <미지의 어떤 것>으로 바꿔버렸고

황제는 라오우를 커스토디안의 수호자들을 통해서 비밀리에 지켰으면 지켰지, 버린다는 선택지도 없고
#2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3:28
다시 한 번 적어보는 주인공이 일으킨 나비효과로 일단 확정된 것들:



1. 아엘다리는 잃어버린 신의 파편과 환생들을 찾기 위해 온 은하를 뒤져야 하고 이 과정에서 말레키스와 드루카리 입김이 세지며 스카드는 숨기 힘들어짐.

2. 에테르골드와 부여가 발견된 위치로 인해 상대적으로 신생 경제권에서 소외된 제국 남부는 슬슬 볼토리스 일대의 네크론과 그린스킨을 날려버리고 싶어짐.

3. 자가타이의 나머지 반쪽은 제국이 무조건 되찾음. 그리고 레밀리아는 그래도 동문이었던 친구를 구하려 했으나 실패한 채 벨라코르에게 빚만 짐.

4. 만일 아엘다리가 파편과 신의 환생을 찾아내더라도, 그들은 높은 확률로 보탄(종족)+인류(아인종 포함)+타우의 유망하고 두각을 드러내어 핵심이 될 인재라 건져낼 수 없을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다. 아엘다리 지못미-
#26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3:29
>>264 그리고 그나마 잘 예측할수 있던게 릴레아스였는데 그걸 황제한테 NTR 당하셨다고
#267이름 없음(O4MBcdMuKw)2023-06-15 (목) 03:35
그 아수르얀, 불사조 왕도 릴레아스와 모라이-헤그 여신의 예지는 거르지 않았었음

지금 모라이-헤그가 괜히 레오 마카리우스, 크리스티나를 만나려 하겠냐만은
#26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3:36
황가놈: 아 ㅋㅋ 예언이 먹통되었다곤 해도 예언자는 귀중하지 개꿀 ㅋㅋㅋㅋ
#26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3:37
지금 그러니까 결론 들어보면 미코(릴레아스)는 하필이면 다른것도 아니고 황제와 계약을 맺었다고도 볼수 있는 임페리얼 나이트라서 뭔짓을 해도 계약 취소따윈 불가능하단 거잖아 ㅋㅋㅋㅋ
애초에 본인도 그럴생각 없고
#27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3:42
근데 어장주 미코=릴레아스는 언제부터 생각한거
#271지도닦이◆ZJr7vLQwqA(uHD4V2Gl.Y)2023-06-15 (목) 03:42

1시에 스타트

#2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7:37
지금 인류제국이 당장 해야 하는 거 두개:

1. 배틀플릿 부여 긴급 편성

2. 배틀플릿 옵스큐러스 전진배치


갈망의 땅 부여-
#274이름 없음(hi441CAjOY)2023-06-15 (목) 07:39
이거 원판 초고리스 상위 호환인데;
#275이름 없음(qTipehLlDY)2023-06-15 (목) 07:39
40k 네비게이터 항로산출방식이 아스트로노미칸을 기준으로 두고 좌표를 잡는 건데, 부여 항해학교 방식으로 교육받은 사람들도 기준좌표는 필요하지시프요.
그 항해용으로 쓴다는 사이킥 등대가 범위가 행성 수준으로 격하되어서 그렇지 아직 작동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지 않나요 이거
#2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7:39
우오오오오오오(?)
#277이름 없음(hi441CAjOY)2023-06-15 (목) 07:40
마그니아랑 사우전드 선이 이걸 들으면 함선째로 저 항해 학원에 들이박는다
#278이름 없음(VbLGxdQidw)2023-06-15 (목) 07:42
>>275 애초에 원래 지금까지 네비게이터는 혈통으로만 전수되던게, 확률은 좀 낮지만 사이커가 부여에 남은 커리큘럼대로 배우면 네비게이터가 되는게 가능하단거 자체가 개사기임 진짜로.
#279이름 없음(wDaoNQ7Pq.)2023-06-15 (목) 07:42
퇴근길이라 예상 썰을 못 푸네 ㅋㅋ;
#280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7:44

100명이 입학하면 5분의 1에서 3분의 1 정도가 졸업하는 정도겠지만,

네비게이터 수요 생각하면 엄청난 강점임.

원작에서는 네비게이터가 모자라서 코지테이터 이용한 단거리 워프 항해만 하는 상선들이 수두룩 빡빡함.

#2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7:46
부여의 커리큘럼과 비교해보면 기존 네비게이터들은 종빨 깡출력 깡정확도를 위해서 핏줄을 진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었지만 이걸 통해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 생겼다는 건가.
#28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7:46
지금 그러니까 좌표만 알면 네비게이터 양산이 가능하단 소리 아닌가?
#28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7:46
이제 프로스페로에 네이게이터의 길도 나올거 같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284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7:47

>>282 "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28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7:47
>>284 저건 할수 있다면이 아니라 인류제국 국력 걸고 해야만 하는 사업일거라서(아무말)
#28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7:48
정확히는 인류제국이 하기도 빡세긴 했지만 아예 못했다기보단 기존 네비게이터들은 그렇게 작동하던게 아니라서 할 필요성 자체도 매우 적었고
#28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7:57
슬슬 부여행성 터지면 그 충격파가 원작 대균열 이상은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7:58
지금 인근 지역 모두 개발하는 것도 그렇고 이 근처에 박아야 하는 군대만 얼마냐??????
#2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8:00
아무리 생귀가 스스로 군단을 재건할 생각이 안 보이긴 하지만 누가 여기 투입되는 병력의 공백을 메우지(어질)
#29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8:24
부여행성이 가진 자산 요약
1. 2만년동안 열화판 개조로 좀 조지긴 했지만 아직도 멀쩡한 등-대
2. 부여행성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사이커 억제 식물(대충 인삼같은거)
3. 암흑기 인류의 워프네트워크와, 아직도 열화판으로남아 살아있는 암흑기 인류의 네비게이터 교육 시스템

일단 여기 터지는 순간 황제는 그 웹웨이 터지는것보다 더 오열할듯(아무말)
#29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08:25
웹웨이 터질때 황가놈 그 황가놈답지 않게 머뭇거렸다고 하는데 부여는 터지는 순간 머뭇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오열하지 않을까(아무말)
#292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8:34

괜히 황제가 불화의 온상이 될 수 있는걸 미리 선점한다고 할까여.

#293이름 없음(VbLGxdQidw)2023-06-15 (목) 08:35
안터지게하려고 아예 본인이 등판해서 등대찍었잖아. 홀리테라 프마들도 황가 본인이 직접 여기 지키라는데 토달거야?
#294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8:35
원작적이면 내비게이터 가문들이 자기들 독점적 지위 위협 받는다고
패악질 부리거나 테러할 법한 사양이라
#295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8:35
뭐 이제와서 그딴 짓하면 자기들이 반으로 갈라져 죽겠지만
#296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35
지금 그리고 미코는 멀린의 연구에 협조하는 중인거지? 대충 엘다신의 파편 특징이라던가(아무말)
#297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36
멀린: 제발 자네를 직접 관찰하게 할수있게 해다오
미코: 뭔가 재밌을거 같은데 도와줄께
이랬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29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37
아까 그 항해 학교 관련이랑, 지금 연재 어장에서 나온 몇 가지 키워드로 41K 세계관에 맞춰서 개연성 있게 짜봄
#2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8:38
ㄱㄱㄱ-
#30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39
처음의 키워드는 워프의 발현에 따른 <사이커 각성>을 억제하는..... 소위 '만드라고라'라고 합시다

특히,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는 이 사이킥의 힘이 굉장히 많이 쓰였다고 하고 산업과 유희, 그리고 상상의 실현화라는 점 때문에 많이들 남용되었다고 공식에서 묘사한 바 있음
#301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8:40

>>294 웹웨이면 여기서도 그럴텐데 이건 그게 아니라서 하기도 머허죠.

말이 독점이지 실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못미치는데.

호옹이?

#30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41
지금 논할 부-여 행성의 경우는 가장 중요한 행성의 산업이 <은하의 물류와 교통을 관제하는 중요 시설> 중 하나였다는 거지

이 덕분에 >>300과 관련된 무분별한 사이킥 남용과 각성을 경계할 수 밖에 없었을 거임


만약, 어떤 사이커가 잘못하여 <사이킥 등대>의 빛조차 가려버릴 강력한 발현 현상을 토해냈을 경우

이 상황에서 몇 분 ~ 몇 십분간 등대의 빛 자체가 묻혀버리면서 생겨버릴 교통과 물류의 대혼란은 엄청난 우주구급 사건을 발생시킬거고, 이는 부-여 행성 관제 설비에 대한 악영향과 신뢰도의 하락으로 들어옴
#30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42
더불어서, 이 당시 시대는 <하나의 연합>이 아닌 <각자의 세력이 아전투구>하는 우주였을거고

만약 <어떤 세력의 사주를 받은 사이커가 이 등대를 파괴하거나 사보타주 하기 위해서> 몰래 잡임, 그리고 테러를 자행한다면 부-여 행성은 그만큼 순식간에 퇴락할 수 밖에 없다는 우려를 낳게 되지
#304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8:43

기술 암흑기 특: 지구만해도 2개의 제국이 존재함

#30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44
그래서 그 당시 부-여의 행성 지도층은 논의와 회의를 거듭한 끝에

<부-여 행성의 세력권이 닿는 곳은 이 무분별한 사이킥 각성을 억제하는데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한다>는 결정을 내리고, STC 네트워크와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여

그 우주에서는 누구도 <개발해서 상품으로 내놓을 생각이 없던> 사이킥 발현 억제제, 부-여 만드라고라를 개발하는데 성공함
#30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46
물론 군사적으로는 이게 굉장한 반발을 불러올 수도 있었음

남들은 다 사이킥 쓰는데, 왜 우리는 안 되냐? -> 이 반응은 분명 다른 쪽에서 일어났을 거임

그런데 그러한 반발도 힘을 잃었던 이유는 하나임


<이 부-여 행성이 그만큼 타 세력에게도 중요한 요충지이자, 기준점이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오스트리아 합중국의 중립 선언처럼

주변 세력이 대충은 군사적으로 점령해서 저 <교통 관제소>가 날아갈 바에야 그냥 힘도 없는 애새끼니 설치게 놔두자 하는 거였고
#307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47
그리고 이런 불온한 평화가 계속되었으나...... 안타깝게도 부-여 행성의 근방에서도 닥쳐온 AI의 반란, 돌연변이들의 2차 내전

<무분별한 사이킥의 남용이 불러온 워프 폭풍>
#308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8:47

그런데 사이킥 발현 억제제면 아예 사이커가 안나온단 소린가.

아니면 무분별한 사이킥 능력을 억제한단건가.

#30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49
여기서 부-여 행성은 자신들이 보유한 모든 군사력을 동원해 모성 방어에는 성공한 것 같음

가장 중요한 <사이킥 등대>와 <관제소>는 지키는데 성공했지만, 워프 폭풍 연쇄 작용으로 더 이상 사이킥 등대의 효율성이 확 하고 떨어지기 시작한 거지


아무리 강한 빛을 날려서 다른 이들을 인도하려고 노력해도, 그 주변이 마엘스트롬이라는 강력한 바다의 메아리 폭풍이라면 어느 누구도 찾을 수 없고 볼 수도 없을거고
#310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0
>>309 그렇다면 부여행성의 몰락은 산업을 재편하면서 그 기술들을 대거 날려서 그런거네
#31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51
>>308 여기서 이게 핵심인데

우리 인간도 전기 자극을 통해서 뇌와 신경계에 명령을 전달함

이에 착안하여, 부-여 행성은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사이킥 파장>을 말 그대로 신체 주위로 뿜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신체 기관이 열량을 소모하듯이

<생산되는 사이킥을 인체 기관이 자동적으로 소비하도록 개조> + <사이킥 자체의 발현율의 가능성을 지속된 약물 복용>으로 퇴화시키는 작업을 거쳤다는 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어
#312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1
아마 크리스파티가 발견했을 시점에는 외부와의 교류가 있어야 가능했던 기술들은 저기 성균관 도서관이나 그런데 들어갔을거고, 자급자족이 가능한 기술들로 땜빵치니까 원자력 시대까지 퇴화해 버리지
#313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2
>>311 그거 흔적기관이잖아
#314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2
인간도 원래는 꼬리가 있었는데 그게 퇴화해버리면서 만들어진게 꼬리뼈던가?
#31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53
더 쉽게 비유하면

<매트릭스 시리즈>의 AI가 인간의 신체가 내뿜는 발열을 에너지 공급으로 생각하였듯이

이 부-여의 지도층은 <사이킥이 뿜어져 나온들> 그 사이킥을 인체가 여러 방면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체 공학을 활용하여 자신들 뿐만 아니라, 여기 사는 거주민들까지도 개조하고

그 이외의 조절은 >>305를 통한 식물로 계속해서 그 사이킥을 최소로 조절한 거임
#316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4
>>315 그게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사이킥을 채내 영향으로 돌린다는 소리임 아니면 사이킥 그 자체가 퇴화한단 소리임?
#317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4
갑자기 햇갈리네
#318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8:55

신체개조 + 생명공학 + 식품공학의 결과물이구먼.

#31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55
이렇게 그들이 워프 폭풍을 견뎌내고, 꿋꿋이 살아갔기에 행복했답니다 - 하는 글로 끝나면 좋겠지만

가장 큰 문제가 발생함


그 투쟁의 시기에서 계속 이어진 <생체 공학을 기반으로 한 신체 개조 의무화>와 <만드라고라의 지속적인 복용>으로

사이킥의 발현율과 농도를 최소한으로 낮추는데는 성공했지만......



<사이킥 등대>가 필요로 하는 사이커의 수준이 <타 인류제국의 행성과 비교하면> 초라할 정도로 낮아졌다는 거임
#320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5
>>319 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56
>>316

사람의 신체가 기본적으로 열량과 함께 무의식적으로 소비하는 사이킥 + 그리고 그 사이킥의 발현을 담당하는 신체 기관을 약물로 조절하여 점차 기능을 퇴화시킴
#322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6
그러니까 이젠 부여는 사이킥 기능부터 부활시켜야 한단 소리잖(아무말)
#323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8:57
그러면 외부에서 훈련받은 사이커 공수해오면 되는 일 아닐까
#324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7
대충 부여행성이 원자력시대까지 퇴화한 배경이 그럼 이건가?
1. 사이커가 "지나치게 부족해짐"
2. 사이커가 어느정도 필요했던 기술의 쓰레기통화
3. 거기다 자급자족까지 안되다 보니까 자급자족하려고 기술이 퇴화해버림
4. 현시점
#32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58
>>319의 긍정적인 점이라고 하면

<그대가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 또한 그대를 들여다 볼 것이다>의 격언에서 이들은 사이킥 자체의 농도와 발현율이 낮아졌기에

변질된 워프를 봐도 <그 기이한 카오스의 정신 오염>을 거의 못 느끼거나 둔감하게 바람이 불었나? 할 정도로 알아채지 못했다는 거고


부정적인 점이라고 하면, 이 특이점으로 인해서 부-여 행성의 <사이킥과 관련된 산업>은 점차 퇴락할 수 밖에 없었다는 거임

점점 더 세대를 가면 갈 수록 사이킥의 발현 농도가 점점 떨어지다가 최저점을 찍고는 변동하지 않으니까
#326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8:59
지금 근데 결론 다 따져보면, 기술이 쓰레기통에 간거지 이거 기술이 소실된 정황이 단 1도 안보이는데
이러면 암흑기 기술 그거 기록의 형태로 부여에 살아있단 소리 아녀?
#327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8:59
물론, 인류인 이상 사이킥의 최저등급을 딱 찍고는 그 UP과 DOWN의 교차점에서 왔다리 갔다리 할 수 밖에 없지

이제 더 이상 신체개조 + 만드라고라를 쏟아부어 봐야 <인간이라는 카테고리>를 유지하는 이상 더 이상의 강제적인 진화는 불가능하고
#32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00
>>326 맞음 ㅇㅇ
#329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9:00
어느정도 조언이 있었고 모든면에서 열화판이라고는 하나 2번째 천년기 수준의 기술로
프레데터를 복제해 냈단 말이지
그러면 사실 부여의 공장이니 기술들은 드 이상일 가능성이 있고 지금은 그 사이킥적 퇴화로 인해 전부 사용하지 못한다는건가
인증이라던가 사이커가 기동에 필요한 기술이라던가 해서
#330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00
야시발 테크프리스트 니네 뭐하냐 ㅋㅋㅋㅋㅋ
#331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9:00

>>326 2만년의 세월이 지났는데 안쓰이면 잊혀질 수 밖에 없으요.

#33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00
다만 지금 이걸 인류제국이 획득해서 쓴다고 한들

아무리 기술이 쩔어봐야 <기술의 암흑기>도 미치지 못하는 현 인류제국이 2~3만년 동안 행했던 거의 집착에 가까운 광기의 사이킥 억제를 재현시킬 순 없어
#333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00
지금 이럼 크리스네가 못찾은 이유= 대충찾고 빨리 가야하니까
였다는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4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01
>>331 그 기록이 남은게중요한거
#335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01
힌트가 있는 기술복원과 없는 거는 난이도부터가 틀리고
#33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02
그래서 사이킥 등대는 점차 잊혀진 게 아닌, 저들도 효율성이 떨어지는 걸 감안하고 <최대한 원본 그대로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사이커의 힘이 약해지면 약해질수록...... 이제는 우주가 아닌 바다를 향해 초라한 불빛을 비추고


모든 부-여 행성의 사이커들은 우주를 포기한 대신, 그 수면위에 잔잔히 비치는 우주의 별자리와 워프의 반향을 눈에 담으면서

쓸쓸한 고독속의 바다를 질주했던 셈이 되는 거임
#337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9:02
이게 잊혀졌다고는 해도 흔적조차 남지 않은 것과 어지다 써먹는지 몰라 깔개로 쓰고 있었어도
남아는 있었다는 큰 차이지
#33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04
원래는 41K의 우주에서 변질된 워프를 보면

<사이커로서 촉이 좋은 이들>은 그 워프안의 변화를 지켜보다 카오스의 변질된 힘에 취할 수 밖에 없고, 이는 본질적으로 타락과 워프 리프트 발현율을 상승 시키는 요인이 됨


하지만 부-여의 사이커들은?

이들은 가장 초라한 사이커 능력을 지녔고, 2~3만년 동안 실행한 <사이커 억제 효과> 때문에 워프의 본질적인 힘에 점차 둔해져갔음


기본적인 사이커들이 자칫하다가 변질된 워프의 빛에 눈이 멀거나 이성을 잃어서 폭주한다면

부-여의 사이커는 변질된 워프의 힘이 작용해본들 그냥 무덤덤하게 넘겨버린 상황이 되었다는 거임


이게 퍼라이어와는 다른 부-여 사이커의 특징임
#339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9:05

정리하면 이건가

1. 부여 지도부는 암흑기의 생명공학을 이용한 신체개조와 작물 개발로 사이킥 발현을 조절했다

2. 1의 결과로 워프 폭풍을 견뎌냄

3. 하지만 사이킥 발현률과 출력이 크게 낮아졌고, 사이킥 등대도 투쟁의 시대를 거치면서 출력이 크게 떨어짐

4. 이에 따라 우주를 포기하고 등대를 바다 항해용으로 사용함.

#34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06
>>338의 이 특징은 참으로 기묘하게 부-여의 항행 능력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음

쉽게 설명하면

정보화 시대에서 우리는 수많은 피싱 사이트와 가짜 정보의 홍수에 빠져서, 진실된 정보를 찾지 못하고 버둥거리다가 <잘못 알게 된 지식을 정설>이라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부-여는 네이버, 다음, 야후-재팬 등의 <불필요한 정보가 넘쳐흘러서 주화입마>하는 상황에 놓이지 않고


정말 간단하게 키워드만 알면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구글 식 인트라넷>에 홀로 남아 있다는 거지
#34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08
그래서 이들은 하늘에 비추어진 워프와

바다에 그려진 우주를 바라보면서, <고대의 워프와 현재의 워프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기록할 수 있는 사이킥 저항을 보유한 것이나 다름이 없어졌고


비록, 그들은 기술적으로도 우주에 나가지 못해서 이제는 바다를 질주하지만.....

그럼에도 <인류제국의 네비게이터 유전자>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좌표 인식과 항해술을 계속 2~3만년동안 유지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거임
#34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09
마지막으로, 부여의 항해 학교가 저렇게 크게 지어지고 모든 자원을 빨아들인 이유도

<고대로부터 내려온 부-여의 마지막 전통이자 기술, 문화가 총체적으로 남은 유산>이며, 비록 바다라 할지라도 언젠가는 선조가 이야기했던 것 처럼 우주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지막 희망


그게 저 부-여 네비게이터들의 실질적인 모습임
#34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09:10
호오...
#34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10
부-여에서 황제와 커스토디안 가드가 집결해서 강림했을 때에도

그 막대한 사이킥을 <군중들이 벌벌 떨기만 했지, 미쳐버리지 않고 그대로 모여있던 상황>이라는 묘사를 보면 이게 어느정도 맞는거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34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12
요약 : 인류제국의 내노라 하는 사이커와, 네비게이터는 우리가 밤 하늘의 달과 별을 바라보듯 <워프를 볼 수는 없다>

하지만, 부-여의 거주민과 훈련받은 네비게이터는 <그 워프의 본질적인 변화>를 볼 수 있다

아무리 강력한 워프 폭풍이 하늘에서 그들을 주시하고 있다 한들, 그들은 그 힘에 취할 수가 없으니까
#34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12
그래서 최소 2만년 이상을, 그들은 홀로 남아있는 <데드 스페이스>를 견디면서 여태까지 살아남은 거임
#347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9:13

대신 저런 사이킥 억제 때문에 전투용으로는 준혀 아니올씨다겠군.

#34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14
황제가 이 사실을 알면, 이단심문소와 그레이 나이트, 사우전드 선 이외의 사이커를 데려오진 않을 거임

그 외부의 사이커를 배제했기에 이런 극단적인 환경이 나올 수 있었다는 의미니까
#349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9:14
애초에 억제하고 퇴화하는걸로 살아남았으니까-
#35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16
마그누스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과연 저들을 어떻게 볼까?

<어리석은 이들>이라고 볼까

아니면, <그 우주의 전체적인 물결을 인간의 힘으로 꿋꿋이 2만년동안 버텨낸 초인들>이라고 볼까?
#35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16
결국, 이 부-여의 사람들이말로

황제가 그토록 찾아헤매던 <필멸자가 제국의 주체적인 세력으로 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4만년 동안의 답변인 셈이지
#35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19
글은 길게 썼지만

부-여는 전투적인 사이커를 배출 할 수 없음

그 대신, 인류제국의 아스트로노미칸이 없어도 워프의 폭풍을 뚫고 나오며 우주 저편으로 항해를 할 수 있는 보편적인 훈련과 기술, 경험이 내제되어 있는 셈
#353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9:19

여담으로 어장주가 생각하는 부여 행성의 이미지는

"2023년 대한민국의 기술체계를 쓰는 조선"이 되겠다.

#354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9:21

요약: 네비게이터 가문 발등에 프로메슘 떨어짐

#355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9:23
프로메슘이 아니라 멜타로 직접 지지는 꼴이지만-
황제가 강림하고 온갖 엄중한 보호가 펼쳐질텐데 직접적으로 무슨 짓은 못하겠지
#35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23
기존의 네비게이터 가문은 저 부-여의 교육 체계를 따라갈 수 없음

그들은 유전자의 특징인 네비게이터 발현을 통한 <선천적인 학습>에 매달렸다면

부-여는 그 유전자도, 사이킥도 조까고 그들의 특성을 갈고 닦을 <후천적인 학습>에 매달린 격
#357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9:24
그리고 내비게이터 가문에 근친혼으로 인한 유전적 문제도 있었지 아마
#35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25
퍼라이어와의 작용은 분명, 그들에게도 독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이커가 해충제 뿌려진 모기나 파리>마냥 꿈틀대다가 죽는 게 아닌.....

<옷이 가랑비에 젖듯> 천천히 그 <안티-사이킥>의 힘에 죽어가는 게 차이점
#35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26
다시 이야기하지만

<퍼라이어>와 <부-여의 억제된 사이커>는 아예 다름
#36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27
여하튼 집중해서 봐준 다른 참치들과 어장주에게 감사!
#361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09:28

따라서 이런 형태의 네비게이터는 오직 부여 행성,

부여 행성의 주민들이 이주해서 개척한 행성들 뿐이겠구먼.

부여 행성 날라가면 대균열보다 더 치명적이겠는데.

#36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30
아마 황제도 의아하게 여기긴 했을 테지

내가 강림했는데도 그저 무릎을 꿇은 채로 덜덜 떨기만 하지, 왜 <홀리 테라>에서 벌어졌던 사이킥에 미쳐버린 광기의 집회가 열리지 않는 걸까 하면서
#36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31
그 황제도 헤러시 이후에는

라오우에게 <필멸자가 과연 이 험난한 우주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까?>하는 대전제를 반박하지 못하고 무너졌는데


.....최소한 그 예시에 해당하는 인류의 분투를 4만년이 지나서야 목도하게 된 걸 깨달으면 혼자서 <적어도 내가 아예 헛 짚지는 않았구나> 할 듯
#364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32
그리고 종합해보면 이거 테크프리스트 안건이기도 하고 ㅋㅋㅋ
#365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33
고대의 기술이 현대에 기록이 남아있는데도 복원이 안되는거는 그 복원을 못하는게 아니라, 수지타산 ㅈ도 안되서 복원을 안시키는거임
#366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9:33
마고스 바이올로지스트 총집합 안건인가
#367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33
솔직히 이게 알려지면

마그누스랑 로가 아우렐리안은 저 부-여의 행성이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들이 누려야 할 모든 것을 포기하고 광기에 가까운 억제>를 2~3만년 동안 해왔다는 일을

감명깊게 보겠지
#36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34
특히, 초고리스의 프라이마크인 자카타이 칸은 저걸 보면서 씁쓸해 할거고
#369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9:34
보통 그거 그 기술을 쓰는 것보다 인력(노예)쓰는게 더 싸더라더라더라
#370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34
그냥 투자 다 때려박으면 복원 안되는 기술따윈 없는데 고대 실전된 기술이라고 해봐야 현대 기술이 그냥 압살해버리기 깨문에 "효율성" 문제로 안되는거
근데 여긴 고대기술이 더 뛰어나네? 그리고 여긴 기록이 있네? 그럼 여기 테크프리스트들이 부여에 산적한 암흑기 기술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보면 이새끼들이 복원을 안할까 아니면 이걸 가문의 과업으로 가져갈까 ㅋㅋㅋㅋ
#371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35
그리고 또 중요한거
바쉬토르 이샊기 뒤질 예정
#37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36
>>370

부-여 지도층이나 거주민들은 <터부>의 느낌보다는 선조의 시대가 어떠했는지를 바라보는 유물이나 유산으로 바라보겠지
#373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36
>>372 그러니까 그게 다 어딘가 쳐박혔을거니까 테크프리스트 안건이란 소리고 ㅋㅋㅋㅋ
#37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36
솔직히 1부 주인공이든 2부 주인공이든 이 부-여의 실체를 알게 되면 경악하던지, 아니면 감탄하던지

또 아니면 <정말 이 우주는 황제폐하의 보호 말고는 없구나> 하고 느끼게 되겠지만
#375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37
이렇게 암흑기 기술 기록에 접촉이 가능할때 "바쉬토르"가 뒤져버린다는거임 ㅋㅋㅋㅋㅋ
#37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38
벨라코르 : 바쉬토르? 모르는 놈인데? 꺼-억
#377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38
바쉬토르 이새낀 뒤져버리는 타이밍도 예술일세
#378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38
지금 루키우스의 테크프리스트가 와있을텐데, 지금 부여행성 기록보면 기겁할걸 ㅋㅋㅋㅋㅋ
#37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39
<타우>는 종족값 자체가 사이커 저항력이 높지만, 저들은 고밀도의 워프 작용에서도 끄아아악- 하고 비명을 지르는 반면

<부-여의 인간>은 고밀도의 워프 작용에서도 기존의 필멸자 종족과는 다르게 버틸 수 있다는 점


참고로 아엘다리랑은 반대의 길을 걸어간 셈
#380지도닦이◆ZJr7vLQwqA(uNEOMsyLCM)2023-06-15 (목) 09:40

인류제국 특: 인력으로 때우는데, 항우울제 + 정력감퇴제를 식품에 넣어 인구증가 억제함.

먼가 앞뒤가 안맞는 것 같지만 기분 탓이다.

#38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40
참고로 >>379의 의미는 카오스에 면역이라는 건 아님 ㅇㅇ

저들도 타락할 수는 있으나, 기존 인간들이 알루미늄 판으로 된 금속 불판이면

쟤네들은 묵직한 자연석 돌땡이 판 그 자체임
#382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41
결론: 부여행성의 과학적 워프적 중요성을 생각했을때 여기 날라가는 그 순간 황제가 피눈물 흘리면서 오열하다가 피토하고 쓰러지는거 관람 씹가능하다
#383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42
암흑기 "기록"이 살아있고 네비게이터 양산도 가능하며 등대도 있는데 시발 이 행성이 날라가는 순간 황제 졸도각 나옴 ㅋㅋㅋㅋ
#384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9:43
울마 나로에 배틀플릿에 커가에 시오사에.....박을거 많네(버엉)
#38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44
근데 왜 나는 설명을 등대부터 지도, 부-여의 내비게이터에 이르기까지, 따로 버프를 뿌려가며 주진 않았는데

쓰고보니 콘스탄티노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6이름 없음(VIzczrZy0w)2023-06-15 (목) 09:44
일단 기록이 살아있다는 점에서...
여기 부여 행성의 공업 시설도 사실 암흑기 시절께 살아남았지만 등대랑 마찬가지로 일부분만 사용하는걸지도
#387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45
터지는 순간 워해머 4만 dlc 인류제국의 몰락 나오는 상황이지 ㅋㅋㅋㅋ
#38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45
참고로 아엘다리나 인류제국의 사이커가 열심히 텔레파시 쏴본들

이 부-여 사람들은 그냥 싸한 느낌이 들어서 쳐다보거나, 아니면 못 느끼고 제 갈길 갈거임
#389지도닦이◆ZJr7vLQwqA(uNEOMsyLCM)2023-06-15 (목) 09:45

요컨대 부여 행성 출신 네비게이터의 가장 큰 장점은 이건가

1. 후천적 교육으로도 네비게이터 유전자 동등한 좌표 인식과 항해술을 가짐

2. 신체개조 + 사이킥 억제 작물을 통해 사이킥 발현을 조절/억제하여 워프의 본질적인 힘에 둔해져 고밀도의 워프 작용에서도 버틸 수 있음

3.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없어도 워프 항행이 가능함

#390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46
>>389 결론: 반드시 지켜라
#391지도닦이◆ZJr7vLQwqA(uNEOMsyLCM)2023-06-15 (목) 09:46

아니, 3번은 에바고 >>389의 1과 2인가. 엄청난데 이거.

#39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46
난 사실 위에서 나열한 <부-여 행성의 생존기>가 각 프라이마크와 황제에 어떤 감상을 줄건지가 너무 궁금하긴 혀
#393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47
그러고 보니까 그 황가놈도 웹웨이 터질때 황제답지 않게 머뭇거렸단 말 있지 않았음?
#39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47
>>389

뭐 그래도, 죽으면 모든 필멸자가 그렇듯이 영혼이 워프로 가겠지만
#39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47
>>393 ㅇㅇ 맞음

이걸 포기해야 하나 하면서 갈등 미친듯이 하다가 결국 포기함
#396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48
>>395 개인적으로 부여 터질때 황가놈 얼굴좀 보고싶긴 하다 ㅋㅋㅋ
#397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48
웹웨이 터질때의 충격보다 부여 터지는게 더 타격 심할듯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39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49
아, 그리고 어장주는 기존 인류제국의 네비게이터 가문의 발등에 불 떨어진거 아니냐 했고

그게 맞긴 하지만, 내가 황제라면 저 기존의 네비게이터 + 부-여의 네비게이터 둘을 붙여서 같이 운용할 거임


하나가 작살나도 하나는 어떻게든 살아서 항행 기능을 이어갈 수 있으니까
#399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09:49
>>391 아마 3번도 가능은 할 겁니다
다만 아스트로노미간의 빛 아래에서 항행하는 것보다는
위험성이 차원이 다르게 올라가겠지만요
#400지도닦이◆ZJr7vLQwqA(uNEOMsyLCM)2023-06-15 (목) 09:49

7시 30분에 스타트

#40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49
>>396 선생님; 그런 취향이셨군요;
#402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0
아 그리고 이건 어캐 생각함?
멀린이 연구하고 있는게 난 "엘다신의 파편에 대한 특징" 이라고 생각하는데
#40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50
아스트로노미칸이 없어도 항행은 가능한데

문제는 그건 <부-여> 출신들로 이루어진 함선만 가능하지

다른 인류제국의 인원이 탑승하면 100% 사고남 ㅇㅇ
#40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51
>>402 <아엘다리의 신 파편이 필멸자에게 작용하면 어떤 방식으로 발현하여 행동하는가?> 그거겠지
#405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09:51
데몬헌터 카오스 게이트에서
퓨리파이어가 영혼의 인도를 통해
사이킥 동조로 아스트로패스에 길을 실시간으로 입력해서
워프 속을 나아가는 장면이 있었기에
아스트로노미칸을 빼고도 다른 길잡이로 할 것이 있거나
데이터만 있다면 이론적으로는 아스트로노미칸 없이도 워프 항해 가능
#406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1
2차 연구때 미코 데려간건 맞는데, 지금 현 상황에서는 뭔 개지랄을 해도 미코를 아엘다리로 데려가는건 불가능함
그런데도 데려갔다, 이건 미코의 느낌을 통해, 아엘다리 파편의 흔적에 대한 힌트를 찾으려고 했다고 생각해서
#407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51
굳이 따지면 사람의 행동방식과 사고방식에 대한 정보를 집필하고, 보고서를 써서 코모라로 보내고 있겠지만
#408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2
결국 미코야 답이 없지만, 다음에는 뭔 지랄을 해도 우리가 데려가겠다란 의지 표명인 셈 ㅋㅋㅋㅋ
#409지도닦이◆ZJr7vLQwqA(uNEOMsyLCM)2023-06-15 (목) 09:52

아하, 그렇구만.

#41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52
아스트로노미칸이 없어도 항행은 가능

하지만, 그 아스트로노미칸이 무엇으로부터 항행을 보호하는지에 대한 걸 까먹으면 안 된다
#411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2
사실 릴레아스도 타격이 존나 큰데 여기서 더 뺏기면 안되거든 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53
부-여도 그걸 할 수는 있지만

결국 포기하고 모성의 바다에 머문 건

선조들이 계속 기록하고 집필한 <변질된 워프 항행의 위험>에 대한 민담과 자료, 그리고 유언이겠지
#413지도닦이◆ZJr7vLQwqA(uNEOMsyLCM)2023-06-15 (목) 09:53

>>411

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호엑,

심해의 신 마슬란,

이 둘은 아엘다리가 뭔 수를 써서라도 회수하려고 들걸요.

#414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4
릴레아스가 엘다에 있었으면 예지관련 두명의 신의 협력으로 그나마 가장 확률이 높은 예지를 만들었을수 있었겠지만 그 가능성은 금태양 황가놈한테 날라갔고여 ㅋㅋㅋ
#415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09:54
>>410 정답. 이 예시는 절대로 타락하지 않는
그레이 나이트이기에 가능한 방법이지
왠만한 함선들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굳이 카오스가 아니더라도 다른 워프 생물들로 인한 위협 등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겁니다
#416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5
하필이면 예지관련 신인 릴레아스가 날라가버리냐 ㅋㅋㅋㅋㅋ
#417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6
왠지 미코가 4만년 원작을 예지하더라 ㅋㅋㅋㅋㅋ 릴레아스라서 가능한거지 그거 ㅋㅋㅋㅋ
#41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56
종잇장 갤러필드만 믿고 아스트로노미칸 없이 항행 VS 아스트로노미칸에 붙어서 갤러필드 키고 항행


이건 누가봐도 압도적 후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6
>>418 ㄹㅇㅋㅋ
#420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7
근데 예지와 미래가 전부 날라간거와 별개로, 예지관련 신이 있으면 가장 있을법하고 확률 높은 시나리오는 작성 가능하지?
#42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58
>>420 그렇긴 한데

있을 법하고, 확률 높은 시나리오는 예측의 영역이지

예지와 예언의 부류가 아님
#42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09:59
우리가 수많은 데이터마이닝을 통해서 <예측>을 해서 <이게 확률이 높다!> 하고 말을 할 수는 있지만

40K의 예지와 예언은 그거랑 아예 다른 영역이걸랑....
#423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09:59
>>421 미래의 군주 라오우가 있는 시점에서 예지 예언은 바라지도 않고, 시나리오 작성만 해줘도 사실 큰도움 되니까 ㅋㅋㅋㅋ
#42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00
솔직히 그건 원래 네크론에게 있어야 할 설정같지만

지금 그 오리칸은 맨날 지 ㅈ대로 시간 돌리면서 주작질 했는데 그런 번잡하고 복잡하며 ㅈ같은 >>422 방식을 사용할리가
#425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10:00
그리고 아카투스급이 왜 그렇게나 바칠거 다 바쳤는지는 알겠다 ㅋㅋㅋㅋㅋ
무려 그 릴레아스가 진심전력으로 유혹했단 소리잖아 저거 ㅋㅋㅋㅋㅋ
#42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0:01
그... 그렇게 되나?!? 조상된 기사 중에 동정으로 죽어버린 녀석이 있는 모양이군..?!
#427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10:01
솔직히 아카투스급 1초컷 나고 24시간 59분 59초는 어떻게 써야할지 배우지 않았을까 ㅋㅋㅋㅋ
#42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02
내가 보기엔 야에 미카가 화술로 녹인 다음에

TF2의 스파이가 여성을 유혹하는 것처럼 마망 비슷한 포지션이 된 거 아녀?
#429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0:03
>>425 그리고 릴레아스는 햄탈워에서 브레토니아의 '호수의 여인'을
연기를 했던 엘다의 호수의 여신이다
#43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03
그런 식이면 설득에 필요한 시간은 얼마 안 되고

남은 시간은 기계옥좌의 선조 기사들이 전신전령으로 야에 미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별의별 머리 다 굴렸을 거 아니냐
#431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10:03
어쨌든 아카투스급한테 25시간이나 있었는진 잘 알겠다 ㅋㅋㅋㅋ
#432지도닦이◆ZJr7vLQwqA(uNEOMsyLCM)2023-06-15 (목) 10:04

생명의 아름다움과 생식의 상징,

꿈과 운명의 여신의 파편 겸 화신 겸 환생(비스무리),

유이한 충성파 기사 가문인 레이븐 가문의 여가주,

벌써부터 신랑후보가 되겠다며 많은 기사들이 줄을 서는 광경이 보인다.

#43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04
소재 많네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10:04
근데 릴레아스가 황제한테 있으면 황제한테 뭐가 좋더라? 일단 미코가 가진 레이븐 가주 말고 릴레아스적 면으로
#435이름 없음(HwWXEM9yMg)2023-06-15 (목) 10:04
그런데 크래프트 월드 중에는 릴레아스 머리카락 가지고 있던 녀석들 있지 않았나?
그녀석들이 릴레아스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마코를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436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10:06
뭔가 있을거 같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네
#437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0:07
게다가 잘 어울리는 게
릴레아스 햄탈워에서는 무려
기사들의 왕국인 브레토니아를 만든 전적이 있다
비록 파편이지만 이 정도 토대가 있다면 자기 기사 가문 정도야...
#43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08
>>434

1부 주인공 <라오우>의 존재 -> 자신도 포함되긴 하나, 모든 진영의 예언/예지가 자동 불능. 그 젠취조차 볼 수 없음

야에 미코(릴레아스의 환생) -> '이루어지지 않을 예지몽'을 꿀 수 있음. 그러나 이 예지몽은 현실이 되진 않으나 황제는 이를 빅-데이터로 활용 가능
#439이름 없음(4jZINNPnak)2023-06-15 (목) 10:08
anchor>1596865076>435 신격도 탈모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구나 같은 반응?
#44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08
아마 기존의 먹히기 전의 릴레아스와, 릴레아스의 환생인 야에 미코는 아예 다른 인격인데다

과거의 인격이 부활할 수도 없음


고마워요 폭식가, 슬라네쉬! 기억하진 않을게요!
#441이름 없음(MyLn22qfQc)2023-06-15 (목) 10:09
>>438 그러니까 어느정도 정확도를 가진 미래 분석관을 엘다는 날렸다고 ㅋㅋㅋㅋ
#44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10
더 쉽게 비유하면 <신화 속 양치기 소년이 되었다>에서

카산드라가 파리스와 만나고, 이미 변해버린 역사에서 <일리아드>를 예지하며 낭송하는 정도겠다만
#44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11
그냥 야에 미코 입장에서 2부 주인공을 보면

자신을 지지해주고, 철썩같이 믿어주며, 그 촌구석에서 <임마! 너도 기사가 될 수 있어! 나랑 함께 하는거야!> 해버리는

90년대 슬레이어즈의 주인공이 여기서는 크리스티나로 재현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4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1
>>442 어쨌든간에 엘다 만신전에서 중요도 중상급정도에 들어갈만한 애를 날렸구나 ㅋㅋㅋㅋㅋㅋㅋ
#44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2
그리고 여기서 중상급을 날렸는데 여기서 더 날릴수 있는 상황이면 이 엘다 새끼들이 발작 안할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12
>>444 굳이 따진다고 하면 S급 카테고리엔 들어감

그 빅-데이터를 제공할 신격이 아엘다리도, 카오스도 없거든
#44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2
>>446 아 시발 A-도 아니고 S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12
모라이-헤그?

그 아줌마는 지금 하루 빨리라도 라오우 혹은 크리스티나를 보고 싶어 할 걸
#449지도닦이◆ZJr7vLQwqA(uNEOMsyLCM)2023-06-15 (목) 10:13

사실 어장주가 릴레아스 생각했던건 햄탈워탓이 8할이다(진짜임)

고마.......ㅂ지 않습니다 헬레통,......

#45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3
그러니까 S도 날렸는데, 여기서 상황봐서 EX도 날릴수 있다는 상황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
#45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13
S급 이유 : 그 예지몽 꿔서 해석하고 풀어줄 신격이 기존의 릴레아스였는데 그 릴레아스는 지금 뭐다?
#45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4
>>451 황제의 나이트이자 부활한 레이븐가문의 가주 야에 미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14
지금 파티에서 예지몽을 해석해서 들려주면

<미래는 천방지축 망아지> 상황이라 이건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지만

크리스티나 파티는 최소한 <그 이루어지지 않는 예지몽>에 녹아있는 정보를 바로 깨달을 수 있다는 거임
#454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4
아 진짜 신격 하나쯤 보탄갔으면 개꿀잼이었을거 같은데 그게 없네
#45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15
>>453의 요약 : 이제부터 멀린은 죽든 살든 야에 미코 옆에서 분석관이자 기록관으로 평생을 지내야 함 ㅅㄱ
#45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6
>>455 정식작위 하나 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주 인류제국 대사관쯤 되는 기관의 대장으로 ㅋㅋㅋㅋㅋㅋㅋ
#457지도닦이◆ZJr7vLQwqA(uNEOMsyLCM)2023-06-15 (목) 10:16

>>454 마엘스트롬 주변이면 은하계 중심부고, 여기가 보탄 영역이라서 보탄 영역에도 있을 공산이 적지 않음.

갈망의 여신 아타르티와 마법의 여신 헤카르티가(anchor>1596865076>226)

#45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7
>>457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7
지금 보탄 조상신한테 엘다 파편 있으면 이건 캐삭빵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17
그리고 코모라의 불사조 왕과, 죽음 여왕은

이제 날마다 암호화된 전문으로 매 분기마다 보고하라고 멀린 쪼기 시작할 걸
#46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18
>>224 보면 진짜 절묘하게 퍼라이어 넥서스 지역은 파편이 다 피해갔는데
#46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19
지긐 헤카르티는 어장주가 말한 반드시 끌어와야할 6명의 신중 하난데 걔가 보탄 조상신한테 먹히고 있거나 지배당하고 있으면 엘다의 반응은? ㅋㅋㅋㅋㅋㅋㅋ
#46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22
잡담판 요약
1. 부여의 가치
(1) 등대가 있음
(2) 부여만이 할수있는 네비게이터 방법이 있음
(3) 부여에 있는 수많은 기술적 기록들이 멀쩡하게 살아있음
= 이거 털리는 순간 황제가 피토하면서 쓰러짐
2, 엘다 관련
지금 릴레아스도 털렸는데 다른애들도 털리는 순간 엘다도 같이 쓰러짐(아무말)
#464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23
그리고 멀린같은경우 엘다신의 파편 특징을 연구해서 불사조왕한테 보고하고 그걸 기반으로 찾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46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23
그런데 다섯 조상신 전부에겐 안 갔을 거고

묘-하게 그 다섯 놈 중에서 이질적인 반응 보이는 새끼가 그 범인 일 것 같긴 한디
#46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24
>>465 누구였더라 AA? 아리스였나?
#467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24
>>465가 아니면 그 순종적인 보탄애들 중에서 <오스카 주연상>에 버금가는 연기를 보이는 놈이

그 파편일수도 있지
#46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25
아 잠깐만, 그러고보니까 나노하가 유독 미코한테 적대적이던데 혹시 이유가.....
#46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26
딴 조상신은 안 그런데 미-묘하게 감정을 가지고, 이를 같은 조상신이 눈치 못 채도록 숨기는 이상한 조상신

VS

딴 구성원은 다 기계적이고 수동적인데, 자신은 어찌됐든 <신들린 연기>를 보이며 오늘도 살아가는 데스-! 하는 놈
#47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26
>>468 나노하는 아닐 걸? 걔가 파편이었으면 걘 에버초즌 되기도 전에 카오스 대신 보양식으로 먹혔음
#47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27
>>470 아하
#47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27
파편을 개조해서 만든 거 아니냐 -> 그 냄새를 카오스 대신은 기가 막히게 안다 이 말입니다
#47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27
레밀리아는 젠취 파편이니까 코른이랑 너글이 저거 먹었다간 배탈나겠다 시파

하는 거고
#47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29
공식 장면에서도

슬라네쉬가 아엘다리 만신전에서 먹방쇼 하고 있을 때, 코른 + 젠취 + 너글도 합세했었음
#47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0:29
근데 릴레아스의 예지 활용법이란게 이런건가?
A에서 B가 터진다,A에서 C가 터진다, A에서 D가 터진다
= 일단 뭔진 모르겟는데 A지역에선 무조건 뭔간 터진다
#477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0:31
>>475

ㄴㄴ

<이 예지몽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 예지몽에서 봤던 사건을 토대로 그 인물들의 정보와 성향 및 행동 반경을 추론할 수 있다>

<이 예지몽이 본 지역에서 무언가 사건이 일어난다 -> 하지만 그 사건이 일어날 일은 없다 -> 그 사건이 일어나는 장소에 대한 위협을 정보로 판독 가능>
#47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3:44
이 어장 릴레아스 특) 야에 미코와 똑같음(아무말)
#4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3:45
안착. 릴레아스가 인류제국에 취직했습니다. 엘다 만신전 이사 중 하나이신 이샤님의 심정은(?)
#480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13:47

수상할 정도로 제3천년기의 추억을 즐기는 황가놈년.

#4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3:47
못다 이룬 꿈이 이렇게나마 이루어진 부여의 모습을 본 황제는 이제서야 자신이 바라보던 곳 너머로 오를 수 있는 힘과 동기를 모두 갖추었다.
#482이름 없음(VbLGxdQidw)2023-06-15 (목) 13:47
잘 보존된 문화+자신을 보고도 광신적으로 홀리지 않는 사이킥의 주민들=지금처럼 신으로의숭배가 아닌 알렉산더 대왕시절같은 인간으로서의 떠받듬.
라오우가 설득하고 대의의 여신이 되며 포기한, 이루지 못한 꿈을 작게나마 이룬 별장파티인 셈인데 그야 즐겁겠지.
#48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3:47
>>480 뭐든지 상관없었는데 그 예전 풍경이 거의 살아있는 그런곳을 봤으니까 ㅋㅋㅋㅋ
#484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3:47
이 어장 황제 특)
-그렇게 싫어하던 신이 되었음
-대신 인류 제국 훨씬 좋게 되었음
-반항기가 왔던 아이들 돌아왔음
-자신의 꿈이 이루어진 행성을 발견할 수 있었음
#48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3:48
홀리 테라에서는 저런 짓을 하면 그 군중이 사이킥에 홀려서 광분하거나 미쳐 날뛰는데

부-여 행성은 황제가 강림해본들, 그 사이킥 파장에 홀릴 일이 없는 민중이니 황제도 3천년기 문화를 추억하며 즐기고 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3:49
근데 지금 이샤 표정 얼마나 울쌍이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7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3:50
>>485 게다가 그렇게 자기가 유일하게 놀 수 있는 행성이
바로 자기가 그렇게 꿈꿔왔던 세상이 이루어진 곳
뭐지? 여기가 그 이상향이란 곳이던가?
#4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3:50
그리고 황가놈 수준은 아니라도 원작을 보면 프마들도 같은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아서, 진짜 일반적인 일상을 조금이나마 누릴 수 있는 곳은 부여밖에 없음.

이건 장차 자신의 부모들만큼 성장할 미카, 타키온, 에반젤린, 후미카(예정)도 마찬가지야.
#48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3:50
오늘의 킬포인트
1. 즐기는 자 모드가 되버린 황가놈
2. 야에 미코 그대로 확정나버린 릴레아스
#4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3:51
그러니까 황가놈이 자기랑 자손들 위한 별장 마련 안 해도 프마급 격의 인물들은 앞으로도 자주 들릴 그들만의 파라다이스 월드라 이말이지.
#491지도닦이◆ZJr7vLQwqA(fp62bj00LQ)2023-06-15 (목) 13:53

※각주: 세그멘툼 솔라,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등의

인류제국 신민들의 마인드는 19세기 초반 유럽의 그 것과 같다.

#492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3:53
유일하게 프라이마크들이 갑옷을 벗고
모든 부담과 굴레를 벗어던지고 단 한 명의 존재로서
살 수 있는 곳 부-여
#493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3:54
진짜 여기는 황제와 프마들 한정 파라다이스 월드인데?
#4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3:54
존재를 몰랐다면 모를까, 안 이상 모든 질서세력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절대방위구역이고 제국의 제 2수도이며 제국 초고위층들의 관광지...

이야 진짜 무시무시한 포텐의 지역이다.
#495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3:56
애초에 헤러시 난 이유가 정신 문제라는 걸 감안하면
진짜 제 2 수도 정도의 중요도다
페투라보도 자꾸 신경질 날 때 휴가 겸 머리 식히기로
여기에 올 게 뻔하니 여기 신경 써줄 건 확정일테고
모타리온은 아예 자기가 여기에 있고 싶다고 말 꺼내지 않을까?
#49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3:57
저곳으로 매번 휴가갈 프라이마크 : 자카타이 칸, 모타리온
#497이름 없음(VbLGxdQidw)2023-06-15 (목) 13:57
1부에서 그 라오우조차 초대면의 프마인 진홍에게 홀렸는데, 일반인이면 황제까지 갈것도 없이 프마만 되도 사이킥 영향으로 신처럼 숭배하게됨.
그런데 여기 부여행성에선 어디까지나 이등병이 대통령과 장군만난 느낌이지 신도가 천사랑 신을영접하는 레벨은 아님.
#49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3:58
원래 프라이마크를 접견할 때도, 그 특유의 위압감과 사이킥 파장 때문에

스페이스 마린은 물론이고 일반 민중들마저도 미치기 일보 직전이지만

저기는 그냥 갑옷 벗고 사복 차림으로 카페라떼 쪽쪽 빨면서 가면 동네 아저씨 취급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3:58
그리고 그 반대로 절대 못갈 프라이마크= 마그니아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50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3:58
웃긴 점이 하나 더 있는데

저긴 <진스틸러 컬트>가 유일하게 기피할 행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3:59
앵간한 사이커는 저기 접근도 못할건데 황제 다음으로 강력한 사이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2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3:59
>>497 그게 바로 황제가 원하던 제국
그래서 임기나 할 일이 끝나면 잠적해서
자식들과 유유자적하게 살 길 원했다
비록 이젠 영영 사라져버린 꿈이지만
부분적으로나마 자신의 꿈과 이상이 이루어진 세상과 만났으니...
#50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3:59
진스틸러 컬트도 유전자 주입을 해서 변이를 시킬 때, 자신들의 군단 유전자 정보를 넣지만

약 3~4할은 그 토착 생물의 유전자를 활용하거든


만약, 저기 부-여 행성에서 저 짓거리 하러 들어왔다간 <본대에게 어떤 통신도 못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4이름 없음(VbLGxdQidw)2023-06-15 (목) 14:00
>>502 황제의 꿈이 이루어진 다이스 100은 강했다.
#5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4:0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00
5세대까지 변이를 하면 뭐함

마구스의 사이킥 현혹? 환각?

??? : 뭐지 이 대머리 벌레 새낀?
#50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01
그리고 추측을 해봤는데, 종교적으로 사실 가장 교?조적이다라고 할지 가장 문화폭이 좁은건 템페스투스 아닐까 생각중
#50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02
템페스투스야 거긴 황제교 NO.1 지역이니까
#50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02
지금 옵스큐러스는 최전선도시라 딱딱한거고, 파시피쿠스는 솔직히 히후미 크리스만 봐도 개방적인데다 라오우와 에프넬까지 가면 문란(....)한 종교에대한거 빼면 개방성이 충분한 지역인데 솔직히 템페스투스 특성상 안정화된것도 최근이라고 하고
#51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03
솔직히 말해서 빅토리아가 단순히 딱딱해서 1이 아니라, 혹시나 자기네를 안챙겨줄까봐(....)저러는 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03
>>510 동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04
솔직히 말해서 지금 템페스투스 환경 꼬라지 보면 말이지, 여기가 죽지만 않는다 뿐이지 사실 여기는 이제부턴 외부 성장엥 기대야 하는 단계고
#51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04
솔직하게 황제가 프라이마크랑, 아스타르테스와 함께했던 세월 동안 저렇게 엄격, 근엄, 진지 집어 던지고

황금 가마에 올라타서 부여의 상제 노릇 하는데도 싱글벙글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4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05
그리고 여기서 부여를 진~짜 좋아하는데 이렇게 된 상황에서 진짜 챙겨줘야하고 절박한쪽은 템페스투스인데, 지금 누가봐도 옵스큐러스에 대대적인 지원 들어갈 꼬라지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51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06
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소외되는 지역은 템페스투스
근데 누가봐도 황제가 즐기는 자인것처럼 보임, 그리고 정황상 템페스투스는 그리코-로만-프랑크 풍이 제일 절대적인 지역이라고 예상되고
근데 앞에서 말했다싶이 즐기는 자 모드가 되서 옵스큐러스에 퍼주면 지금 모든 것에 소외되는 템페스투스의 운명이야 뻔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4:06
점점 이유없이 볼토리스까지 가는 길의 옼스와 네크론이 띠꺼워집니다(?)
#51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07
솔직히 크리스 앞이라 돌려말한거지 저거 사실은 다양성을 싫어한다기 보단 저러다가 템페스투스 방치되는 거 아니냐는 걱정을 템페스투스의 특징인 그리코-로만-프랑크로 대신말한게 아닌지 의심되긴 함 ㅋㅋㅋㅋㅋ
#51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07
>>516 그쪽은 울티마 남부
#51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08
사실 에테르골드 무역망에서 다른 군단이 선도입찰 갈기기 시작했단 정황 벌써 나왔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부여까지 옵스큐러스에 북부 떡상인데 ㅋㅋㅋㅋㅋㅋ
#52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09
그냥 템페스투스는 지금 보조금 논의 나올 정도로 생산 구역 그 자체지, 사실 뭐 방도가 없음

그래도 어장주 피셜로, 우주구급 경제라고 해도 <아직 그 섹터 내에서 잘 나가는 건 섹터 전체가 아니라, 몇몇 행성일 뿐이다>라고 했으니
#521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4:10
근데 여기가 전략적 중요도도 높은 건 사실이다

여기의 등대가 활성화 되면 인루 제국의 영역을 넓힐 수 있고

거기에 에테르 골드 교역이 활성화 되어서 여러 방면으로

강화할 수 있어서 여기를 챙겨주는 것도 어찌보면 맞기 때문에

결국 뭐라 토를 달 수도 없으니...
#52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11
>>521 결국 답은 잘 신경쓰는거 하나뿐인데 지금 황가놈이 ㅋㅋㅋㅋㅋ
#52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12
원래 40K 황제도 공리주의자인 면이 있지만

커스토디안 가드에게 했던 대우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는 관심과 지원을 아까지 않았음
#52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12
안 그래도 저기 부-여 행성은 '무조건' 커스토디안 가드의 축복받은 성주들과, 침묵의 자매들 들어갈 텐데
#525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4:13
커스토디안 가드들은 진짜 한 명 한 명이 모두

예술 작품이라면서 아끼고 또 아껴줬지

당장 쓰는 장비들 차이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런데 내가 놀 수 있는 내 꿈이 이뤄진 파라다이스?

어라?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난 상상할 수가 없다
#52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15
>>525 황제 습관이나 성격 보면, 저긴 무조건 개발하라가 아니라

어느 제국의 위치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 행성의 문화 양식에 맞춰서 개발해라, 마구잡이로 하지말고> 하면 얼마나 충격이겠음
#527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15
분명, 초인정에서도 길리먼 + 콘라니아 커즈의 방문 이후에 관심 가지는 애들 좀 있을 걸
#52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16
>>526 사실,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 보면 인류제국 다양성을 인정해주긴 할걸, 문제는 그 다양성 이미 조져놓고 시작한게 문제지
#529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4:16
>>526 게다가 거기에 짓는 별장도
현장의 건설 전문가에게 맡긴다고
다이스가 나왔던 걸 생각하면...
이미 부여에 대한 황제의 마음은 결정되었겠네요
#53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16
대충 느낌이 부여사건 이후부턴 다양성은 인정해주는데 이미 그 인정해줄 다양성 다 뒤져버린 느낌으로 해석중
#53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17
대성전 시기 황제랑
지금 즐기는 자 모드가 된 황제랑 비교하면 참 격세지감이라지만.....
#53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18
저긴 워드 베어러도 들어가는 게 상당히 골때리는 행성이긴 할 거임
#534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18
근데 진짜 이지랄쯤 되면 헤일로스타와 템페스투스를 잇는 게이트라도 하나 나와야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535이름 없음(VbLGxdQidw)2023-06-15 (목) 14:19
그래도 예전 타바트 행성이 인드/지팡구문화등이었는데 크리스가 그걸 알았단거는, 다른 문화도 주류는 아니어도 찾으면 있긴 한단건데.
#53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19
>>534

이 의견 보니까 지금 페투라보가 어떻게 자기 행동 나설 건지 뻔히 보이는 것 같은데
#53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19
솔직히 지금 다양성을 인정해준다라는거 자체가 "부여"에만 한정된건 아닐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53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19
>>536 문제는 그건 제국의 절대다수가 반대할거란 말이지
#53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0
지금 우리가 선천적 - 네비게이터 가문 / 후천적 - 부여 네비게이터 항해사

이렇게 나뉘는 걸 봤잖아
#54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20
지금 페투라보가 할 유일한건 템페스투스-옵스큐러스 핫라인인데, 지금 그거 하는 순간 북부고 서부고 동부고 죄다 좆을 까시죠 나옴
#54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1
일단 저 부여의 사이킥 등대 관제소는 나중에 운영이 되더라도

지금 2만년동안 쌓여진 경험과 훈련, 그리고 배출된 인재들은 꽤 많을 거란 말이야
#54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21
지금 사실 템페스투스 옵스큐러스 직통라인은 템페스투스 소외란것만 빼면 진짜 최후순위라
#54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21
>>541 ㅇㅇ
#54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1
>>540 ㅇㅇ 그 의견이 맞음

다만 내가 생각한 건 그게 아니라 아무래도 페투라보는 행정부 차원에서 미개척 사업 다시 손 볼 것 같아서
#54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2
지금 템페스투스의 '확보된 지역'이 선에서 선이던 지배를 면으로 바꾸고 있잖아

그러면 저 밑의 '변질된 워프'의 제한 때문에 넘어가지도 못 했던 지역들은?
#54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22
>>544 아 그러니까 미개척지역 까보면 뭐가 나올지도 모르기도 하고 지금 템페스투스를 살려야 하니까?
#547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3
>>546

쉽게 비유하면, 헌터X헌터의 <암흑대륙> 느낌임
#54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23
>>545 그럼 이제 저 새로 확보할 지역을 선으로 만들어야지
#54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23
>>547 옵스큐러스가 이렇게 개떡상한 이유도 뭐가 나올지 모르는 미개척지라 그런거였으니까
#55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24
일단 단기적인 성장동력은 된다+ 그리고 제발 크리스파티같은 애들이 뭐라도 발견해달라는 기도메타로 하는거려나
#55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4
보면 템페스투스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찌됐든 그 생산된 군수물자와 모여든 인력에게 소모하고 뛰어들 산업을 줘야 함>

이 시발점은 저 볼토리스의 회복 갈등으로 터질 네크론과의 전쟁이고

네크론 전쟁이 <네크론 분리파>의 준동으로 구울 스타즈로 빠져서 힘 빠진 전쟁이 되더라도


그 수요량을 만족시키는 대사업을 하나 각 보고 될까 말까 간잽이질 하는 거지
#55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5
로가 아우렐리안 -> 워드 베어러 + 아뎁타 소로리타스

모타리온 -> 임페리얼 네이비 + 아스트라 밀리타룸

페투라보 -> 제국 행정부


>>551의 상황에선 이미 갖출 건 다 갖춘 상황임
#55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6
이 계획에서 가장 확보되어야 할 것은

이 삼두정 프라이마크들이 머리를 맞대고 <부여의 항해사>들을 중앙 정계로 끌어와야 한다는 거지
#55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7
다만, 이 >>553은 <그 황제의 또 다른 2순위 영지>나 다름 없고

그 황제에게 이걸 무턱대고 요구했다간

??? : 미쳤니?

하고 퇴짜 먹을거라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임
#55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28
>>554 사실 그것도 있지만 또다른 문제도 있긴 함
#55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29
이러면

지금 예리코 게이트 -> 이스턴 프런지 쪽에 <대 타이라니드 방어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그걸 타우 자치령의 물산만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각이 나옴

변두리 지역이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그 외부 은하를 비춰줄 아스트로노미칸의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었거든
#55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29
지금, 에테르골드땜에 대격변을 겪고 있음, 지금 또 이상황에서 부여가 터져서 방어선 존~나 끌어올리고 거기에 더해 부여 인근 싹다 개발해야함
그런 상황에서 네크론이 좆될 예정이라곤 하지만 거기 싹 개척해야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남부 개척까지 가면....
진지하게 국력 간당간당함 ㅋㅋㅋㅋㅋㅋ
#55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0
>>557 그렇지 ㅇㅇ

사실 이건 페투라보의 행정력과 정치력으로 '템페스투스의 역량'을 얼마나 끌어내느냐 마느냐의 문제긴 해
#55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0
지금 여기서 남부 미개척지 개척이라도 하는 순간 진짜 인류제국은 턴을 풀로 가져다가 쓴게 아니라 턴을 오버해서 써버리는거니까
#5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4:30
진심 크리스가 다니다가 건지는 것 때문에 대성전 시즌 3 해야 할 지도 모른다는 게 말이 되나 싶지만 부여에 에테르골드까지 겪은 입장에서는 될 지도 모른다 싶겠지 ㅋㅋㅋㅋ
#561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4:31
지금 제국이 그나마 이렇게 회복했던 이유 중 하나가

깔끔하게 잘려나가서 딱 현재 역량에 맞을 정도만 영토가 남아서

거기에만 모든 신경을 집중했기에 가능했던 것도 있었죠
#56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1
그러니까 지금 턴 다쓴 상황에 남부 개척이라도 하면 턴 오버하는건데 그럼 그턴을 어디서 벌어올건데가 관건 ㅋㅋㅋㅋㅋ
#56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1
1. 페투라보의 신들린 정치력으로 쒸익 쒸익 하는 섹터 내 자산가들과 귀족, 그리고 삼두정의 세력을 얼마나 잘 다독일 수 있는가?

2. 전체적인 지원이 옵스큐러스로 몰리는 시점에서, 페투라보와 행정부는 템페스투스의 역량을 얼마나 확보할 것인가?
#564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1
어 잠깐만...... 지금 딱 한지역 보이는거 같기도 한데
#5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4:32
응...?
#56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2
사실 인류제국 국력 풀로 가져다 쓴다곤 했지만 지금 파시피쿠스 까지 오링날 상황은 아니지 않나?
#567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2
결국 >>563의 기점에서 생각해보면

관의 투자보다는 사기업, 사적인 투자를 나름대로 끌어오긴 해야 한다는 대망의 난제가 남았지
#5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4:32
하긴 거기 위치가 위치라 더 개발할 만한 곳도 마뜩찮고, 확장과 개발도가 최대치 되면 남는 건 부의 축적인가?
#56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3
솔직히 말해서 이건 솔라와 옵스큐러스 국력을 한계까지 가져다가, 그리고 올림피아 국력을 갈아먹 박는거지
파시피쿠스 이새끼들은 좀 남을텐데
#570이름 없음(VbLGxdQidw)2023-06-15 (목) 14:33
전에 어장주도 지적했는데 템페스투스지역을 너무 무시하는거같아. 그 큰구역이 전쟁특수 하나로 먹고사는것도 아닌데.
1부에서 타우가 제국을 앝볼정도로 낚인이유가 솔라을 위시한 중심 3지역이 외각부랑 전혀 다른 안정도와 발전이 있단걸 아쿠아등이 잘 몰라서였지.
이제 크리스네 덕에 북부일대가 발전하겠지만 지구로 치면 원래 낙후된 개발도상국이나 잘쳐줘서 중진국의 급속발전이지, 이미 면단위로 개발한 솔라를 미국으로 생각하면 템페스투스(유럽?)가 러스트벨트가 되는건 너무 과장이야.
#57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3
지금 파시피쿠스는 국력 풀로 가져다가 박아야한다가 아니라 투자성으로 박는거라 좀 남을걸
#57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3
>>569

지금 크리스파티에 리멤브란서로 활동하는 누가 있었고

그 리멘브란서를 처음에 지원해준 가문이 있었지?
#57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4
>>570 그게 아냐, 템페스투스가 남은 지역에 이끌려다니는 경제가 되는거임
#5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4:34
클라에스 집안.
#57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4
>>572 근데 걔네는 부여에다가 박을걸
#57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4
지금 에반젤린 이전에도 리멘브란서들이 필사적으로 기록한 문헌과 그림이 꽤 있을 텐데

그러면 제국 행정부가 이걸 사서 뭘 해야하는지는 페투라보가 존나게 잘 알고 있을 걸?
#57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4
지금 템페스투스가 뒤진다보단, 여기가 독립적으로 뭘 해볼 상황이 안되는 수준ㅇ인거
#57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5
>>576 아 그러니까 그걸 사서 파시피쿠스에다가 선전한다고?
#57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5
>>575 ㄴㄴ 걔네들 투자는 어차피 그림의 떡이라 포기해야 함

다만, 언제나 그렇듯이 <원피스>의 골드 로저가 뭘 이야기해서 대해적 시대가 열렸는지 생각을 해보면


결국 이야기와 문학의 보급이라고
#58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6
제국 행정부가 '미개척지 진출을 당장 못하더라도'

쒸익쒸익 거리는 템페스투스의 사기업과 사적인 자산가들의 눈길을 돌릴 뭔가를 제시해야지
#58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6
지금 옵스큐러스는 제2 수도권 되기 직전이고, 솔라는 원래부터 수도권, 파시피쿠스는 정황상 1부에서도 부유함으론 솔라한테 뒤쳐지지 않음, 그나마 비슷한 울티마 남부는 타우코인 남았고
이럼 템페스투스가 절대 뒤지는건 아니지만 독립적으로 뭘 해볼수가 없는거임
#58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7
템페스투스의 미개척지에 대한 관심과

그 지역을 활보하고 있는 카오스 컬티스트, 외계인, 이상 현상 등등등

이거 자세히 보면 서부 개척 시대랑 비슷한 구도가 나온다는 말.....
#58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7
그 인류제국인데다 어장주 피셜도 있었는데 뒤진다는 좀 그렇고, 결국 최대 문제는 니들 그래서 남들한테 끌려가는 경제 되면 좋냐? 이거정도
#58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8
어찌보면 페투라보는 <템페스투스에서 조금씩 나오는 불만을 무엇으로 돌릴 것인가?>에 대한 과제가 더 급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함
#58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8
>>582 문제는 그것뿐이지, 그 미개척지 사업이란게 템페스투스만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투자를 누가 추가로 해주냐인데, 솔직히 저 시점에선 파시피쿠스가 돈이 좀 남지 않나?
#58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39
여기까지 요약해보면

'지금은' 템페스투스가 지원을 받기는 힘들고, 자기의 역량으로 <템페스투스의 미개척 지대>를 탐험하고 개척하기엔 상당히 문제가 많다.

하지만, 적어도 이런 생산 지역 외곽에 무엇이 있는지,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프로파간다는 필요하다
#58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39
파시피쿠스가 쪼까 애매한게, 얘넨 부여경제권에서도 1.5순위고, 에테르골드에서도 1.5순위임
그러니까 얘네들은 저기다가 올인 할 이유가 없어서 돈이 남을거라고 생각중이라
#58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40
>>587 그 문제를 아마 로가 아우렐리안과 레오 마카리우스가 테이블에 앉아서 협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음
#58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0
결국 투자로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다가, 인류제국이 저 대개척시대 끝내면 남부에 대대적으로 투자한다 이거겠지 뭐
#59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40
어찌됐든 페투라보는 1~2년 지나면 자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 올 거고

모타리온이랑 로가 아우렐리안의 합동 정치 공격 먹기 싫으면 지 나름대로 준비는 해야지
#59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0
결국 파시피쿠스가 솔직히 이득은 많이 보는데 그렇다고 올인박긴 애매해서 돈이 남을거란 말야 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여기랑 템페스투스 합쳐서 소규모 개척은 해야함
#59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41
>>591 사실 그것 말고는 템페스투스의 출구가 없음
#59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1
그리고 우리한텐 템페스투스 가야하는 의무가 있어서 ㅋㅋㅋㅋㅋ
#594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42
예리코 게이트 -> 이스턴 프런지에 대 타이라니드 방어선 계획을 밀어붙이면 나름대로 도움은 살짝 될지는 몰라도

거기를 과연 정치 생명 걸어가면서 튼튼한 곳으로 만들 수 있느냐 하면 하이브 마인드도 충격 먹고 4차 함대까지 존-버 할 텐데 그게 쉽냐는 거고
#59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2
솔직히 말해서, 지금 저 황금경이 의무땜에 템페스투스 이남을 가야한다고 하면 페투라보가 이게 유일한 기회라면서 꼬라박을걸
#59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42
>>595 모타리온과 로가 아우렐리안까지 눈이 뒤집혀서 달려오고도 남지
#59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3
솔직히 말해서 지금 방치한다고 템페스투스가 뒤지는건 아님, 문제는 파시피쿠스 옵스큐러스 솔라, 올림피아 북부에, 올림피아 남부도 떡상하면 얘가 경제성장 하는 배경은 떡상하는 타 지역에 물건팔아먹어서 성장하는거니까
#59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4
황금경은 저 부여와 에테르골드를 발견한 발견자 포지션에다가, 더해서 파시피쿠스의 자존심인 마카리우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9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4
결국 남은건 황금경으로 템페스투스의 행복회로 풀로 땡기고, 마카리우스 마케티으로 파시피쿠스를 끌어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45
물론 우주 고릴라단 파티야 <왜 자기네들이 템페스투스 이남에 들이박는지에 대한 이유>는 황제의 엄명으로 말해주진 않겠지만
#60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5
아 그리고 지금 저 윗참치는 중진국수준이 한계라고 하는데, 어떤 미친새끼가 제2수도권을 중진국으로 냅둠
#602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46
>>601 뭔 내용이었지?
#603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6
저기 개떡상하는건 시간문제지, 다른게 문제있는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에테르골드+부여같은 대형사건 터지면 그곳이 진짜 하자가 지나치게 심한곳 아니면 떡상 안할수가 없다ㅏ
#605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47
애초에 지금 떡상하는 상황에서 템페스투스가 러스트벨트가 될 수가 없지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저게 템페스투스가 잘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지역 떡상하는 구매력땜에 떡상하는건지는 템페스투스가 더 잘알걸
#60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49
미국 서부 개척사 초반이야 저런 반응 나올 순 있지만

결국 그 서부 지역 포텐셜로 지금 캘리포니아 성립까지 가보면 저런 평가 나오기 힘들텐데
#6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4:50
제 2 수도권은 중진국이 될 수가 없는 곳이지. 지금 제국은 크리스가 여태 발견한 것만으로도 대성전 시즌 3(...) 각이 아른거리는 지경이라고.
#608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0
사실 옵스큐러스의 문제는 아이 오브 테러와 카오스의 문제였음

물론, 그 방어를 카디아가 전담하고 있지만 지금 발키아 행적 보면 정말로 어느 정도는 나올 수 있는 우회로가 어느 정도는 있단 말이니까 저런 거지만
#609이름 없음(fuMbfRTSik)2023-06-15 (목) 14:51
지금의 부여가 사실 상 햄탈워 기준 영토 1개로서의 기능을 따지면
존재 자체만으로도 황제+프마들의 정신 안정시켜주고

거기에 랜드 마크인 등대를 업그레이드하면
모든 영토 내의 함대 및 물자 이동 속도, 군대 충원 턴 수가 빨라지고

항해 학교를 업그레이드 하면 그 동안 네비게이터 가문에만 의지했던
네비게이터를 생산하는 건물이 생겨서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함선 및 함대 건설이 가능

이런 미친 곳을 개발 안하겠다고?
#610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1
>>608 다만 이 문제가 원판과 이 어장의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이

<사자 자치령>의 존재임
#611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52
>>610 사자 자치령이라는 든든한 배후지가 존재하니까
#61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52
펜리스도 있고, 사자 자치령도 있고, 솔직히 카디아 게이드 지금 뚫으려고 하면 그게 자살행위지 ㅋㅋㅋㅋㅋㅋㅋ
#61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2
예리코 게이트 <-> 사자 자치령 <-> 코로노스 공역

이 구조로 인해서 4군 6진 따리 취급받던 곳이 계속해서 스노우볼을 굴리고 있는데다가, 지금 카오스라고 해도 30만 이상의 다크 엔젤이 우글거리는 지역을 어떻게 손 볼 수도 없는 때임 지금은
#614이름 없음(VbLGxdQidw)2023-06-15 (목) 14:53
>>601 지금 부여일대지역이 아직 솔라처럼 면단위 개발이 아니니, 출발시점인 지금이 개도국이나 중진국이란거지. 실제 개발되면 당연히 떡상하겠지.
#61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3
부-여 섹터는 이 후방지인 <사자 자치령>의 안정이 가속화되면 가속화될 수록

주변 성전이고 뭐고 그 자체의 뒷통수 방지 패치를 붙여놓고 간단 말이지......
#616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53
>>614 그 잠재력이 차이가 존~~~~~나게 커
#6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4:54
그리고 에테르 골드 때문에라도 사자 자치령의 병력이 증강되어야 할 상황인데, 거기에 부여 문제까지 가면 지금 충성파고 전직 반역파고 군단을 대대적으로 확충해야함.
#61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54
지금 여기 인간들은 수명연장 제대로 박으면 몇백년을 사는데 지금 그 몇백년 지나는 순간 템페스투스 개같이 따잇 가능해
#61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5
그리고 >>614의 의견이 틀린 건 아니지만

우리가 <인류제국> 자산가만 가지고 있는 건 또 아니잖아
#620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55
워해머 4만 인간들은 몇십년만 사는게 아니라, 몇백년도 살고 그러는데, 그러면 저게 내 후손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이 되버려
#621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5
인류제국 관련으로면 사실 국력을 대성전 시기마냥 투입해서 효과를 보는 거지만

또 외자유치라는.... 흠흠

말레키스를 따르는 드루카리가 있으니까
#622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56
에테르골드가 참 병주고 약주는게, 에테르골드로 나가는 국력 에테르골드로 지금 충당하고 잇을걸 ㅋㅋㅋㅋㅋㅋ
#623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6
솔직히 최신화까지 온 연재에서

<우주 고릴라단이 원하지도 않았지만 존나게 퍼먹여준 외부집단>이라고 하면 말레키스와 드루카리임;
#6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aPfIJZ81U)2023-06-15 (목) 14:56
지금 본편에서 여러 번 강조되었지만 부여의 존재는 이미 질서 진영 전체의 화두가 되었어. 그럼 인류제국의 제 2 수도 개발사업이지만 질서진영 전부가 달려들어야 함.

신참인 순호의 신생 카라드론 또한 이 특수를 누리겠지(?)
#625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7
이 어장의 최고 치트는

어찌됐든 인류제국과 아엘다리가 서로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나름의 오더 진영을 만들었다는 것이 또 묘미지....
#626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7
거기다 >>624의 상황으로 진짜 깡통찰 뻔 했다가 다시 일어나려고 바둥거리는 순호의 카라드론 홀드도 이 흐름에 휩쓸릴 수 밖에 없지
#627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57
솔직히 옵스큐러스의 성장률은 1800년대 후반부터 1920년대 중반까지의 그 미국의 몇배는 넘는 상황 아니냐?
#628이름 없음(6jn25/GBKM)2023-06-15 (목) 14:58
저건 자연스럽게 떡상하는게 아니라 초초초초초 고가치의 무엇인가가 나오고 그걸 본 투자자와 중앙정부가 눈 돌아가서 꼬라박는거라
#629이름 없음(y7nY/OYJ2I)2023-06-15 (목) 14:58
>>627 미국의 서부 개척이랑 비교하면 현재 투자 주체만 3개 진영임
#63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5 (목) 15:01
지금 사실 이런느낌 아니냐?
템페스투스: 대충 5%정도의 견실한 성장중
솔라, 파시피쿠스: 1.5선에서 반사이익 얻고 10%넘는 성장중
옵스큐러스, 올림피아 북부: 하루마다 0.x%씩 성장하는 레전드급 성장률
올림피아 남부: 템페스투스와 비슷하지만 타우코인 남음
#631이름 없음(QYvkB/7ozw)2023-06-15 (목) 15:03
ㅇㅇ
#63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5 (목) 15:03
문제는 여기서 올림피아 남부가 네크론 조져버리는 순간 여기도 최소 성장률이 솔라와 파시피쿠스 이상일텐데 이러면 템페스투스도 같이 성장해서 7~8%찍더라도 나머지가 최소 10%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으니까 문제 아닐까(아무말)
#63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5 (목) 15:04
결론: 사촌이 땅을 사니까 존나게 배아픈데, 문제는 그 땅산 사촌만 해도 4명이고, 땅 하나하나가 금광산 다이아몬드 광산에 석유매장지에 신도시 건설지역인 느낌
#63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5 (목) 15:05
근데 나만 재력은 그럭저럭 있는데 땅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6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5 (목) 15:30
아 그리고 부여 공업단지의 기술자들이 크리스티나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기술적 시대상을 기준으로 최소 1천년 이상(라이노를 기준으로 판단 시), 최대 1만 4000년 이상을 단숨에 좁혔음.

... 도대체 뭘 가르쳐준 거고, 얼마나 기본은 되어 있었던 거냐?
#6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5 (목) 15:55
가만...


anchor>1596864074>787 에 따르면 미카의 근접무기 숙련도는 7인데,


anchor>1596865070>538 왜 여기서는 5가 되고, 그래서 올라서 6인 거지?
#6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5 (목) 16:03
음... 복기해 보면 제대로 된 미카의 현 근접/원거리 숙련도는 7/6같은데.
#6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5 (목) 19:44
그리고 크리스는 마지막에서 두 번째 훈련의 성공범위는 95 이상이었는데, 실패했음에도 그 범위가 100한정으로 줄었네.
#6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5 (목) 19:48
거기에 크리스티나는 개인 사격무기 숙련도가 9가 되었는데 가장 최근의 표기는 개인 근접무기가 9가 되었어.

... 능력치를 어디다가는 기록해둬.
#64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5 (목) 20:21
>>639
어장주의 깜빡임을 규탄한다!
#641지도닦이◆ZJr7vLQwqA(/o3pL0DRH.)2023-06-15 (목) 23:15

스탯 정정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지기스문트)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8(워보스)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9(빈디카레 어쌔신)
◆힘 - 25(나이트 탑승), 10(개인)
◆정신력 - 5(커미사르)
◆민첩 - 5(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2


아지타니 히후미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6(베테랑 스페이스 마린)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5(스페이스 마린)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5(커미사르)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3(가드맨)
◆힘 - 25(나이트 탑승), 5(개인)
◆정신력 - 3(가드맨)
◆민첩 - 4(명목상), 9(실질적)
◆사이킥 - 2


미카

◆근접무기 숙련도 - 7(아우터크)
◆사격무기 숙련도 - 6(스페이스 마린)
◆힘 - 25(아티피셔 아머)
◆정신력 - 8(커스토디안 가드)
◆민첩 - 8(비밀의 수호자)
◆사이킥 - 4(프라이머리스 사이커)


샤스'라 카이스

◆근접무기 숙련도(립타이드 배틀슈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립타이드 배틀슈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9(빈디카레 어쌔신)
◆힘 - 25(립타이드 배틀슈트), 5(개인)
◆정신력 - 5(스페이스 마린)
◆민첩 - 7(하울링 밴시)
◆사이킥 - 0(그런거 없다)


빅토리아 다르그륜

◆근접무기 숙련도 - 6(베테랑 스페이스 마린)
◆사격무기 숙련도 - 7(컨템터 드레드노트)
◆힘 - 10(파워 아머), 15(터미네이터 아머)
◆정신력 - 6(스페이스 마린)
◆민첩 - 7(하울링 밴시)
◆사이킥 - 0(그런거 없다)


멀린

◆근접무기 숙련도 - 10(카반다)
◆사격무기 숙련더 - 8(타우 커맨더)
◆힘 - 20(파시어)
◆정신력 - 9(라일라너)
◆민첩 - 5(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6(파시어)


야에 미코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2(가드맨)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5(스페이스 마린)
◆힘 - 30(나이트 탑승), 5(개인)
◆정신력 - 6(스페이스 마린)
◆민첩 - 6(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1(일반인)

#642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5 (목) 23:58

https://www.youtube.com/watch?v=NONLWAKCc8A

링크의 영상을 보면서 왜 이 어장에선 타이라니드가 원작 대비 치명적이지 못했는지 이해가 가네.

본대를 제외하고 가장 거대한 레비아탄 함대가 밑에서 파고든게 아니라 정공법으로 들이닥친 것.

그리고 이 레비아탄 함대를 상대로 이기는데 성공한 것.

이 두가지가 결정타였구먼.

#643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0:14

레비아탄 함대만 건재했어도

하이브 마인드가 그 레비아탄 함대 본대로 은하계 사방을 공격하며 제국의 방위선을 뚫어버리고 온갖 똥꼬쇼를 강요할 수 있음.

그 정도로 레비아탄 함대는 매우 거대했고 실제로 원작에서 제3차 타이라니드 전쟁은 1~2차랑 달리 인류제국이 시원하게 이기기는 커녕

엄청난 피해를 보고도 제대로 끝내지도 못함.

그런데 여긴? 그 막강한 레비아탄 함대 머리가 그리폰 Ⅳ에서 라오우에게 개박살남.

이게 원작이랑 비교해서 가장 큰 차이를 가져온 것 같다.

#644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0:20

막강한 레비아탄 함대가 날아가버린 바람에 하이브 마인드가 전술을 바꿔서

격동하는 전장인 세그멘툼 올림피아로 새로운 함대들을 밀어넣어 영양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모양.

타우 방면으로 2개 함대 정도 밀어넣었을테고, 구울 스타즈 쪽도 대(對)카오스 함대인 크로누스 함대를 밀어넣었을 것으로 보임.

하지만 원작과 달리 서부는 라오우 때문에 손을 대지 못한다고 인증이 떴으니.....

하이브 마인드가 추가로 더 노릴만한 곳은 북부 세그멘툼 옵스큐러스와 남부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인가.

#64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23
>>644 문제는 너글 이새끼지
#64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25
타이라니가 그 생각을 할법한데 문제는 카오스의 너글이라는 애가 아예 니드에 칼을 제대로 갈고 있어서 그걸 할 시점이면 보급함대는 일소당했을 확률이 크다
#647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0:27

하이브 마인드의 발상은 구울 스타즈를 포함한 은하계 동부에 대규모 미끼 겸 보급함대를 풀어 분탕질을 해놓고,

주력은 세그멘툼 템페스투스나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근처에 대기시켜 세그멘툼 파시피쿠스를 빼고 휘몰아치는 것 같음.

#64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27
그리고 보급함대 날라가버린 주력함대가 파상공세해서 뭘해(아무말)
#64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28
>>647 그게 아니라, 지금 너-글이 지금 타이라니들 말아 잡수셔야 지금 코른과 싸움이 되는데다 지금의 너글은 니드의 하드카운터다
#65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29
이미 저 하드카운터 너글이 니드 정조준 하는 순간 3차는 말아먹었다고 보면 됌
#651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0:29

타이라니드는 다른 촉수 함대에 보급한다는 개념 없지 않나.

그게 맞으면 1~2차 타이라니드 전쟁은 니드가 시원하게 말아 먹었으니 레비아탄 함대가 힘쓰기 어려웠을텐데.

#65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30
하이브마인드가 이상함을 느낄 시점이면 보급함대 거의 뒤져가고 주력들만 덩그러니 남는데 얘네로 할수있는게 딱히.....
#654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0:36

그러니까 은하계 동부로 들어오는 크로누스 함대를 비롯한 3개 함대가 날아가면 북부나 남부를 노리는 주력의 뒷심도 그 만큼 떨어진단건가.

그럼 원작에선 레비아탄 함대가 어떻게 그렇게 날뛸 수 있었지. 1~2차 타이라니드 전쟁은 니드가 시원하게 말아먹은건데.

#65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37
>>654 그때 인류가 뭔 개지랄을 해도 막기만 급급했지 사실 보급물자 막는건 불가능했을걸
#65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38
그리고 솔직히 이 상황이면 지금 사실 공세도 좀 많이 시원찮기 때문에 보급없이 니드가 원하는 유전물질 공급 불가능할걸
#65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40
유전물질 공급이 없다곤 할수 없음, 그거와 별개로 원작마냥 무지성을 날뛰고 있으면서 주요행성 몇개정도 말아 잡수고 있냐, 이건 또 아닌 상황이고, 니드는 현지보급과 @일텐데 현지보급이 시원찮은 상황에선 @에 극도로 의존하고 있을거임
#65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40
근데 너글은? 지금 그 @를 말아 잡수기에 최적화된 조합(벨라코르빨)
#659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0:43

그 알파가 본대 말에 있는 "유전물질을 가득 실은 함대"구먼.

#66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46
난 솔직히 말해서 지금같이 공세가 하나같이 시원찮은(공세는 하고 교환비는 내고 있는데 그래봐야 타우는 버팉고 있음) 상황이면 사실 현지에서 유전물질 수급하는게 많이 시원찮지 않나 생각중임
#661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0:48

원작에서 레비아탄 함대 마냥 정공법이 아닌 수직으로 까꿍하며 쳐들어오는게 아니면 뾰족한 수가 많지 않겠네.

#66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48
근데 저 공급한다는 피셜이 어딨는지 그것만 모르겠네, 저게 사실 내가 쓴게 아니라 다른참치가 쓴걸 가져온거라 출처 찾고 있거든
#66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50
근데 솔직히 말해서 3차 공격이 원작만큼 안나오는 상황에서 유전물질 요구량 충족이 가능하진 않을거 같긴 한데 정작 묘사는 니드는 유전물질이 겁나 필요하다 정도 뿐이네
#664이름 없음(EaS/6fL9qY)2023-06-16 (금) 00:53
하이브 마인드 포식종족에게 보급이 어디있나? 다 현지 흡수지....
#66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54
>>664 그래서 지금 그 포식이 제대로 안되고 있음
#66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55
만약 보급이 없다란 시점이면 지금 골때리는게 지금 니드 이새끼들 타우와 인류제국이 전사자만 나오는 시점에서 지들 함대에 필요한 유전물질이 공급 안되서 자멸해가는 중이란 소리임
#66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56
보급이 있다= 너글이 그거 다 쳐먹을 예정이다
보급함대 그런거 없다= 최초 침공때 유전물질 많은 행성 몇개 쳐먹고 거기서 유전물질 빨아먹고 계속 침공해야하는데, 문제는 지금 그런 행성 없음
#66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57
그리고 사실 있든 없든 너글한테 하드카운터인건 주력도 마찬가지고
#669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0:57

40K 위키아에서 찾아보니까

릭터나 진스틸러를 통해서 행성을 정찰한 뒤에 하이브 함선과 호위 함선이 행성에 나타나 미생물로 가득한 비를 뿌려

대기, 바다, 토양, 동식물을 변화시키기 시작, 복잡한 유기 분자는 무리가 흡수하기에 가장 적합한 형식으로 분해 및 재생성한다고 서술함.

#67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0:59
사실 지금 보급함대 있다 이런 피셜은 잘 안보여서, 사실 보급함대 없다 이렇게 처리해도 문제 없긴 한데, 시발 문제는 그러면 니들 공세도 인류제국과 타우연방이 전사자 발생으로 ㅈ같은 감정만 느끼지 ㅈ된 행성은 없는 상황인데 니들 저 파상공세하는 함대 유전물질 공급은 어디서 하냐
이게 문제가 되는거
#67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00
문제는 지금 행성 털린거 없지 않나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2이름 없음(EaS/6fL9qY)2023-06-16 (금) 01:00
일단 니드 침공이 행성 방어병력 전멸때가지 물량전술>성공하면 행성의 모든자원 빨아먹고 병력들은 환원시켜서 다음 행성간다 이런식이니까....
#67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01
그리고 사실 보급문제 해결된다고 해도, 앞에서 말한 너글문제 해결가능한것도 아니라서, 한 공세 한두번만 막으면 지금 그 니드 먹방이 급한 너글한테 니드 원정함대 또 말아쳐먹었다가 나와버리니까
#674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1:01

지금 예리코 게이트 근처까지 갔으니 해당 경로의 행성들 여럿 흡수했겠죠.

남부나 북부 주변에 있을 본대도 그런 식으로 흡수할려고 들테고.

#67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01
>>672 지금 그게 내가알기론 몇년째 안되고 있을텐데
#67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02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한두번 공세막으면 그 다음부터 카오스가 알아서 해줘서 니드의 위협이란게 팍 낮아져버릴걸
#67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04
지금 사실 너글이 재기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도 댜른참치가 말했던 니드 먹방뿐이라
이걸 안한단 선택지는 없고, 니드입장에선 그렇다면 어쩌다보니 내 병력이 죄다 갉아먹혔다 엔딩 뿐인걸
#678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1:06

아 글고 페러시아 매너스 말인데,

신생 아핸 본거지는 메두사가 아님.

여기선 메두사가 오택 모르가 위성어택으로 캐박살을 내서 모성으로 못 써먹는다.

#67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06
너글이 준비 끝내기 전인 1~2타 정도야 가능은 할텐데 솔직히 말해서 이게 어장주가 원하는 3차 니드침공과 비슷한 악전고투같지는 않은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68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08
결론부터 니드 침공 쓸거면 너글이 움직이기 전에 해야함
솔직히 말해서 너글이 벨라코르와 같이 니드 조지면 니드가 3차 말아먹고 4차 침공할때 확실하게 학습하는거 말고 대응책 현 시점에선 있나?
#681이름 없음(EaS/6fL9qY)2023-06-16 (금) 01:09
그리고 니드 먹방좀 한다고 너글이 힘을 회복할거 같지는 않을거 같음. 하이브마인드 제외하고 고기덩어리인 니드에게서 어떠한 사념도 뽑아낼수 없을테니... 판 엎어진거에 대한 분풀이 이외에는 이득이 없을거 같아보여....
#682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09

농담 안하고 수직으로 침공 도르 아니면 원작 3차 타이라니드 전쟁의 반도 못하겠다.

#68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10
>>681 이킷클로
#68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13
너글 자체만으로는 지금 ㅈ도 의미가 없는데 이킷클로 이새끼가 지금 벨라코르 세력의 2인자고, 너긍과 협력자인데, 사실 저 니드한테서 털어버린 유전물질로 육체전환 오지게한다는 소리니까
#685이름 없음(EaS/6fL9qY)2023-06-16 (금) 01:14
그냥 너글은 남좋은 일만 시켜주는구만!
#686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14

우주는 3D맵이니까 굳이 정공법을 고집 안하고 수직으로 세그멘툼 올림피아 안쪽이나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동쪽을 찌르면 인류제국이 상당히 뼈아플 것으로 보이는데.

#68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14
사실 어장주가 이킷클로 살려주는거 아니었으면 너글 재기도 못했고, 애초에 니드 하드카운터는 벨라코르 스케이븐과 같이하는 너글이지 너글 단독은 오히려 한끼식사거리라서
#688이름 없음(EaS/6fL9qY)2023-06-16 (금) 01:15
>>684
근데 육체전환? 소울 그라인더 생체버전임?
#68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15
솔직히 코른이 지금 뭐땜에 ㅈ박고 있냐 이것만 생각해도, 지금 자기 전력 이킷클로땜에 풀전개 가능한 너글은 재기속도 엄청 빨라질거임
#69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15
>>688 지금 그것땜에 바쉬토르가 ㅈ됐음
#69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17
그러니까 소울 그라인더가 마테리얼에 나가도 문제가 덜생기게 만드는 그런건데, 이킷클로가 카스마 기반으로 육체를 "부여하는"그런 종류의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다이스 굴리니까 나왔는데
문제는 바쉬토르 인망이 아예 마이너스를 찍는 상황이라 대체제 생기는 순간 바쉬토르의 목숨은 뒤지기 직전이다 라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2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17

1화에서 하이브 마인드는 "은하계 서남부"는 라오우가 버티기 때문에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하였음.

하이브 마인드도 생각이 있다면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와 세그멘툼 파시피쿠스를 직선으로 공격하는 바보 짓은 안함.

그럼 둘 중 하나임.

은하계 중심부를 수직으로 찌르거나,

세그멘툼 옵스큐러스를 직선 내지 수직으로 찌르거나.

#693이름 없음(VNPQD2hTeo)2023-06-16 (금) 01:18
>>669
그 행성의 유기물을 다 녹여서 흐물흐물한 바다로 만들어서 그걸 타이베리움 시리즈마냥 운반하는 건 공식인디
#69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19
그리고 지금 코른이 왜 그 2:1:0.5라는 전력비에서 2를 담당함에도 저렇게 죽을 쓰고있냐하면
그래서 실오바에서 단테와 블앤 쳐말아드셨는데 발키아와 확정로스트 될 자가타이칸 빼고 마테리얼에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남은 지휘관급 개체가 있어요? 하면 절대 없다가 현실이라
#695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19

>>693 어장주도 일부만 본거니까.

더 찾아보니 몸은 분해되고 삼켜져 바이오매스가 함대로 반환되어 미래의 정복을 위해 새로운 생물로 재활용된다고 하네.

#696이름 없음(EaS/6fL9qY)2023-06-16 (금) 01:20
>>692
그럼 확정 전개를 하던가?
#69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20
근데 너글은? 지금 저 생체물질 기반으로 지금 자신의 악마들 대부분 마테리움에 현현시켜서 파밍 씹가능인 상황 아닌가?
인류제국만 건들지 않는다면 사실 파밍 방해받을 일 없을텐데
#698DM◆V0VI7eoJ36(2/24zeGM4E)2023-06-16 (금) 01:20
올만에 보는데

K-부여 행성 무엇
#69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21
>>698 아 96짜리유물에 별겜뇌 생각하고 등- 대 넣어버린 결과물입니다(아무말)
#700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1:22

>>696 그렇잖아도 둘 중 하나를 생각 중.

#70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22
지금 결국 종합해보면 너글 이새끼가 유전물질 얻겠다고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에 1타정도 빼면 니드는 오늘도 말아쳐먹는다~
이 엔딩임 ㅋㅋㅋㅋ
#70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23
>>700 옵스큐러스는 안될걸, 지금 거기 공격하는 순간 ㅈ된다
#70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23
솔직히 지금 옵스큐러스 때리는것보단 솔직히말해서 템페스투스 때리는게 더 나아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70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25
은하계 중심부를 수직으로 찌른다= 근데 지금 거긴 보탄영역이지 인류제국 영역이 많이 없을텐데
옵스큐러스를 수직으로 찌른다= 그래서 지금 부여지킨다고 신경 곤두서있을 인류제국인데 그 개미지옥에 쳐박으시겠다고?
#705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1:26

>>704 어장주가 잘못 말함.

정확히는 초고리스, 케모스, 녹턴 등이 있는 세그멘툼 올림피아 남부 안쪽,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와의 인접지대를 수직으로 찌른단 것.

#70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27
>>705 그럼 딱 1타는 가능하겠네, 문제는 그 1타 끝나는 순간 후방부대가 털려버릴 예정이란거지만
#70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28
어장주가 정 니드의 위협을 노출하고 싶으면 솔직히 말해서 4차가 일찍왔다고 서술해버리는게 더 맞다고 봄 이젠 ㅋㅋㅋㅋㅋㅋㅋ
#70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29
>>693 아 그리고 생체물질 운반한다는게 뭔소린지 모르겠으니까 설명좀 해줄수 있음?
#709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30

>>707 그러니까 본대가 출현했다?

#71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31
>>709 일단 뭐라도 보내면 낫겠지 뭐, 근데 솔직히 니드 본대라면 그거 카오스와 오더의 암묵적 불가침 조약 아닌가
#711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34

그럼 인류제국이 베일드 리전에 만든 포트리스 월드들을 건드려 인류제국의 눈을 속인 뒤에

수직으로 팍하고 올라가서 인류제국의 허를 찔러야겠네.

#71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36
>>711 근데 뭐땜에 그렇게까지 니드를 어떻게든 띄워주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713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37

크리스 파티가 활약할 무대 만들기 + 시나리오 분량 만들기.

#71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39
솔직히 말해서 지금 등대 부품찾는것만 해도 한 10어장 이상 갈거같은데(아무말)
#715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42

지금 크리스 파티가 앞으로 해야할게 크게 4가지임

◆사이킥 등대 부품 찾기(5개)

◆아엘다리 신 파편 찾기(최소 2~3개)

◆퍼라이어 넥서스 파괴

◆레밀리아 승천 저지

#71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44
>>715 사실 근데 여기서 퍼라이어 넥서스는 네크론 대부분이 구울스타즈의 생산공장으로 가버릴거란게 문제지
#71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45
지금 당장이야 자렉하고 싸우긴 하겠지만 지는 순간 와해되어 버릴게 네크론이고, 그럼자렉은 인류제국 못이김
#718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46

뭐, 니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는걸로.

>>716 뭐, 말은 거창하게 했지만 실상은 워존 네팔림 섹터라고 보면 됨.

#71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47
사실 자렉이 인망이 있는게 아니라 자렉만이 가능한 네크론의 운명을 탈피할 방법(퍼라이어 넥서스)땜에 지금 지도자 해먹고 있는거일텐데
여기서 또 카오스의 육체시스템이 나온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72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47
그리고 릴레아스, 지금 얘가 미코성격으로 나와버린 이상 지금 이샤 표정 볼만하겠구만
#721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1:48

암튼 이쪽 이야기는 넘어가도록 하고.....

페러시아 매너스와 신생 아이언 핸드에게 줄만한 적당한 영지 행성은 어디가 좋을까.

메두사는 여기선 오택 모르 그 도른 양반이 위성 떨구기로 파괴했으니 여긴 못쓰고.

#72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58
근데 코모라 에피소드는 언제 할거?
#72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1:59
솔직히 말해서 이샤가 릴레아스 생전의 성격과 그냥 판박이인 미코보고 오열할거 생각하면 개꿀잼인데(아무말)
#724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2:00

>>715가 어느정도 무르익을 즈음?

#72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2:02
와 내가 1000으로 릴레아스 성격 그대로를 적긴 했지만 진짜 1/3 확률을 뚫고 이샤 엘다 오열각을 재버릴준 몰랐다(아무말)
#726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2:05
생각해보니 아핸을 어디 박을지 조찾 정해지지 않은 거야?
#72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2:06
그러고보니까 레드 커세어 걔네들 어캐됐음?
#728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2:07
구울 스타즈에 있다 말고 우리 모르지?
#72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2:07
거기 지금 아무도 없으면 페러시아를 바답으로 보내도 되고
#73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2:08
어차피 페러시아 지금 위치가 마엘스트롬이라며
#731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2:08

아니면 비질루스로 할까

#732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2:09
아핸이 주둔 위치가 안 정해졌으면 지금껏 펄그림하고 같이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이러면 아핸이 새로 땅 찾자마자 엘다 만신의 파편이 움직였나 안움직였나(...) 도 봐야 해
#733이름 없음(YOkyeYuPBA)2023-06-16 (금) 02:19
니드 관련해서 조금 있다 말해도 됨?
#734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2:20

케모스랑 가장 가까운 곳을 고려한다면 바답 섹터가 제일 좋겠네.

여기가 설정상 M38~M39쯤 가서야 식민화가 시작될 정도로 오지에,

수십개의 오크 제국과 여러 많은 카스마들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라고 하였으니까.

#735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2:20

>>733 댓츠 롸잇.

#73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2:22
>>733 지금 내가 이해하고 있는게 이거 맞나 알려줄수 있음?
1. 니드는 현지에서 빨아들이는 생체물질을 그자리에서 바로 쓰지 않고 다른 저장소에다 옮기는 그런 역할이 있긴 하다
2. 그리고 너글의 현재 조합은 이러한 애들을 암살해버리기 최적화 조합
3. 지금 이게 지속되다 보면 분명 전쟁이야 하고 있는데 생체물질이 모자라버리는 사태 발생
4. 너글은 그 생체물질로 이킷박사의 육신시스템 공장 풀가동시켜서 지 악마들 풀로 소환시켜서 파밍함
5. 너글은 힘을 되찾고 니드는 크게 위축되버림
#737이름 없음(vMzaWSEWM2)2023-06-16 (금) 02:24
그 건으로 템페스투스 남부로 기어오는 버프까지 합산해서 알려줌 지금 뺑뺑이 중이라
#738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2:44

1시에 스타트

#739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2:47
타이라니드 6판부터 8판까지

기본적인 얘네들의 목적은 <하이브 마인드의 지배하에 있는 함대 본대의 굶주림을 채우기 위한 정복활동>임
#740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2:50
타이라니드는 한 행성을 점령하면, 무기물을 제외한 모든 '유기물'을 액체화가 되기 쉽도록 물리적으로 재단하고 이 모두를 녹여서 하나의 유전 물질로 만듬

이걸 대중매체로 쉽게 비유하면 <타이베리안 시리즈>의 그 타이베리움 광물을 재배해서, 수확 시기가 되면 탑을 건설하여 그걸 함대에 실어 나르는 것처럼

타이라니드도 이 액체화 된 유기물질의 바다를 그들의 함대에 싣고 올라가는 거지

물론, 행성 칭공군 역할을 한 타이라니드의 군세도 전부 이 유기물 바다에 스스로 빠져서 유기물 덩어리가 되는 거고
#741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2:51
이 유기물의 액체는 침공한 타이라니드 함대에 실려서 노른 퀸에 의해서 또 다른 DNA 선별 과정을 거친후에

본격적으로 가공되어 >>669의 결과물로 '굶주린 본대'에 보내는 급식이고, 일부는 침공군의 염기 서열을 재구축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용도로 쓰이지
#742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2:54
그래서 내가 저번 잡담방에서 >>736이라는 걸 일부 말했음

원판 40K 너글이라면 이 타이라니드 함대의 급식차를 별로 신경 안 썼을 테지만, 지금 세력비가 낮아진 상황에서 인류제국에 촉수를 뻗을 수가 없는 환경이니
<생명과 죽음의 환원>을 상징하는 너글은 이 <타이라니드의 유기물질 보급>에 대한 정보를 타우 제국과의 역병전쟁에서 그 실마리를 알았고

곧 이 액체화된 유기물질은 너글에게 있어서 '필멸자의 영혼'과는 다른 가치를 지닌 재화

<생명이 가득한 정수>로 이 재화의 존재를 알아차렸다는 거임
#743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2:56
그래서 너글은 자신의 세력비가 안 되는 것도 있지만, 잠시 전쟁에서 빠져서
그 타이라니드가 타우 자치령을 포식하기 위한 절차를 하나하나 지켜보고, >>740의 작업으로 가공되어 제조될 원료인 유기물을 실은 함대가 '어디론가' 가고 있다는 걸 발견했음

그리고 그 증오스러운 해충 무리의 머리가 있는 곳과는 상당히 먼 무관성 항행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도
#744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2:57
본대에서 보급이 오는게 아닌, 현지보급단계에서 생산된 유전물질을 정제소에 옮기는 단계가 있다는건가?
대충 정유소로 옮기는 원유들처럼
#745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2:57

아항.

#746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2:58
이걸 알고 난 너글은 자신의 군세를 물질 우주에서 숨겨줄 수 있는 권능을 가진 벨라코르와
자신의 질병이 <타이라니드>에게 안 먹히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역병과 맞먹는 파괴력과 황폐성을 자랑하는 종족의 독과 질병 - <스케이븐>의 워프스톤제 무기를 공급받길 원했을 거임

그리고 이건 모든 참치가 알다시피 '이킷 클로'가 직접 '벨라코르'와 1:1로 면담을 한 끝에 성사된 불가침 조약이자, 한시적 동맹이고
#747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00
>>744 아마도 노른 퀸들이 이 액체화된 유전 물질을 거두고 선별하는 권한을 함대에서 가지고 있을 거고
대부분의 유전물질은 굶주린 본대 방향으로 실려서 보급을 담당하고 있겠지

원래 GW도 타이라니드의 무서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과장은 자뻑스럽게 하지만, 막상 까보면 <그 스페이스 오페라의 저그>도 영양분 공급이라는 걸 막중하게 생각해서 지표면에 오염 크립을 깔고
그 영양분을 계속 공급하는 설정인데, 그 저그와 형제 비슷한 종족인 타이라니드가 보급을 현지에서 다 해결하고 가면 <굶주린 본대>는 뭘 먹냐 이거지
#748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00
여기까지가 그때 내가 설명한 <너글이 왜 타이라니드에게 복수전 이상으로 관심을 가지고 칼을 가느냐>에 대한 설명이고

이제부터 어장주가 추가로 넣은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에 대한 설명을 좀 더 붙여봄
#749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01
하기사 모든 흡수작업이 성공적일 리도 없으니 실패를 대비할 자원은 남겨야지
#750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03
1부에서 타이라니드 함대는 승승장구하다가 라오우에게 털리긴 했지만, 어찌됐든 너글의 군세와 타우 제국의 잔존 병력의 대결에서는 승리를 거뒀음

다만, 라오우의 경우는 기술의 문제보다는 힘의 논리였으니 <그 하이브 마인드의 입장>에서는 더 준비된 정예 함대를 준비하면 그만이지만

저 너글이라는 ㅈ같은 곰팡이 뚱땡이는 <아예 물질 우주의 상대 적국>과는 다른 놈이었다보니, 오히려 자기 함대의 비효율적인 면을 드러내게 했던 거라고 하이브 마인드가 사후 강평을 한 거지
#751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05
그래서 이번에 제 3차 원정함대에서 정예 병력도 준비했지만, 어찌됐든 이 공세의 가장 걸기적스러운 가시이자 방해세력은 <너글>이라는 카오스 세력임

무관성 항행을 하는 함대 주변으로 툭 튀어나와서 원정 함대 세력을 잘라먹지 않나, 이상한 송전탑 내에서 싸우면 오히려 그 타이라니드 군세가 역으로 인해전술 당하는 사태가 벌어지니까

하이브 마인드 입장에서도 <이 ㅈ같은 카오스에 대항할> 신규 함대를 편성해서 내보냈을 거임
#752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06
그런데 이번 3차 원정함대에서 카오스는 코빼기도 안 보였고
저번에는 존나 쉽게 패버린 <타우> 애들은 뭘 잘못 먹었는지 이스턴 프런지를 사수하면서 절대로 물러설 기미가 안 보이기 시작함

이러니까 사업장에 유전물질 소득은 그럭저럭 잘 벌리는데, 그만큼 함대의 전력비를 구성하기 위해서 소모값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
#753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07
호오호오
#754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09
안 그래도 자신의 사이킥 예측(: 하이브 마인드의 사이킥 자체는 가끔식 전술에서 벗어난 예지를 보기도 함)이 불투명해진 걸 곱씹어보다가

그 털난 유기체, <인류제국>의 가장 강렬한 사이킥을 가진 '어떤 남자(:라오우)'의 존재가 이 재밍 현상을 만들었다고 판단한 하이브 마인드는

1. 현재 이스턴 프런지로 들어간 주력은 주력대로 놔둬서 진출 교두보 - 나중에 본대가 들어갈 고속도로이자, 현재 유전물질을 보급할 주요 보급로를 건설하게 하고

2. 지금 카오스가 존재하지 않아서 파리만 날리고 있는 신생 <크로노스 함대>를 따로 편성해서 인류제국이라는 적대 세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려고


->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의 방면으로 길게 우회해서 또다른 전력을 보낸거임
#755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11
지금 곧 이어질 예상 진출은, 그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의 먼 외곽에 있는 미개척지의 <카오스 컬티스트>와 <외계인> 및 잔존 인류를 공격해서 공세선을 하나 더 만들기 시작했음

이 결과가 전송되면, 하이브 마인드는 이렇게 생각 할 거임


??? : 이야, 이 인류제국 새끼들 저번에 이겨서 기고만장 해진 줄 알았더니 그 곰팡내나는 뚱땡이의 졸개 새끼들과 싸우고 있어서 우리가 이스턴 프런지를 때리는데도 못 오는 거였구나!
#756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12
니드의 예지도 레오로 나가리났다, 그런데 이걸 지기마냥 재머로 판단한 하이브마인드가 레오를 제거하기 위해서 움직인다?
#757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13
그러면 하이브 마인드는 인류제국의 상황이 어떤 건지는 모르고

진스틸러 컬트도 '어서 빨리 우리를 잡수러 오세요!'하는 사이킥 파장 이외에는 정보를 알 길이 없음


이런 전장의 그림자에서 하이브 마인드는 <인류제국이 역병전쟁 시기와는 다르게 우리를 강대강으로 상대하지 못한 이유가 있다 -> 그게 그 카오스다>하는 걸로 알아버린 거임
#758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14
그러면 2파 공세로 <크로노스 함대 : 대 카오스 전문함대>가 주력으로 떠오르게 되고

이 템페스투스의 남부 외곽에서 하이브 마인드는 카오스 세력 대신 <자신들이 이 인류제국놈들이 이스턴 프런지로 지원을 못 보내도록 팬티 레슬링을 하겠다> 하는 대전략으로 나갈 거임
#759이름 없음(XbIdERPtJc)2023-06-16 (금) 03:16
이제 현 타이라니드는 우연찮게 걸린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의 전선을 '대회전'으로 몰고 가는게 아니라

크로노스 함대를 본부로 하여, 여기서 벌리는 생체 유전물질을 나름대로 1.5군으로 키워서 소모전을 벌이겠다는 걸로 결심했고

곧 템페스투스 남부는 힘과 힘의 대결이 아닌 <1차대전의 우주판 버젼>으로 전장이 열릴 거임
#760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17
타우로 가는 지원을 뭉개버리기 위해 템페스투스에 조공을 보낸다라
#761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3:17

끄덕끄덕.

뭔 말인지 알겠다.

#762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18
그렇다면 1차대전기 전장, 특히 서부전선의 고착을 뚫어낸 모든 것에 대응하는 전력이 중요하겠군...
#763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19
근데 문제는 인류제국 이새끼들은 예리코게이트로 타우 지원하잖아 ㅋㅋㅋ
#764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3:19

따라서 레비아탄 함대 마냥 거대한 함대를 직선이든 수직으로든 보내는게 아닌,

대충 원작의 고르곤 함대 수준의 그저그런(?) 규모의 함대를 보내

인류제국이 타우연방을 지원하는걸 방지하겠다, 라는 것이구먼.

#765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20
슬슬 은하 지도를 갱신해야 할 것 같은데, 불사조 자치령과 메두사 자치령(예정) 의 위치랑 부여 섹터의 표시를 넣어야 하지 않아?
#766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20
지금 이렇게 되면 예상되는 결말이
이렇게 템페스투스에 맹공을 가하는데도 지금 타우에 보급에 문제가 발생하지도 않는데 내 현지보급함대는 개같이 털리고 있네?
이거 아닌가?
#767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21
>>766 (격뿜)
#768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21
근데 이렇게 되면 니드 입장에선 너글과 인류제국 이새끼들 짜고 치고 나 각잡고 조지려고 한다로 받아들이는게 ㅋㅋㅋㅋㅋ
#769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21
지금 꼬라지 보면 너글이 망치고 인류제국과 타우가 모루인데여 ㅋㅋㅋㅋㅋ
#770이름 없음(8GQ/1wRG0E)2023-06-16 (금) 03:21
참고로, 이 모든 상황은

<아직 너글이 칼을 빼들고 들이박지 않은 때>임
#771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22
그 너글이 망치를 하다니, 황금옥좌 맙소사, 미친 소리지만 사실이 되었어!!!
#772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24
근데 진짜 이거 예상 시나리오 까보면 망치(너글)과 모루(인류제국 타우연방)이 니드 코올때려서 3차 말아먹는다 이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하이브마인드가 타우보급은 예리코게이트가 있어서 가능하고, 너글과 인류제국은 개별적으로 움직인다를 알수 있나? ㅋㅋㅋㅋ
#773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24
사실 템페스투스에서 타우보급을 어캐함(아무말)
#774이름 없음(E2WocTYwVI)2023-06-16 (금) 03:30
일이 이렇게 되면

템페스투스의 1.5군 함대는 너글이 구울 스타즈에서 나와서 타이라니드에 들이박는 순간, 공세에서 방어전으로 강제 전환되고

지금 이스턴 프런지 고속도로 공사장은 너글의 가열찬 복수전으로 흘러가면서, 그 동안 일군 논지대가 싸그리 불탈 예정임
#775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32
지금 그러니까 타우연방이 버티는 이유를 인류제국이 "템페스투스"를 통해 지원하기 때문인거고, 그리고 지금 우리가 템페스투스(가 아니고 미개척지임)를 때리는데도 가만히 있다= 지금 카오스와 인류가 전쟁중이라서 그러는거다
즉 지금 인류제국 후방을 찌르면 인류제국과 타우연방은 분단된다라는 대전제 안에서 움직이는거 아닌가?
#776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33
그런데ㅋㅋㅋㅋ 타우는ㅋㅋㅋ 자급자족이 아주 잘 되고는 있는ㅋㅋㅋ 자치령이야ㅋㅋㅋㅋㅋㅋ
#777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33
근데 현실은
인류제국은 템페스투스 남단이 아닌 예리코게이트, 즉 이스턴프린지를 이용하고 있고
템페스투스 남단을 때렸는데도 가만히 있는건 거기가 미개척지라 그런거 뿐이다
근데 니드는 이걸 분간할 능력 자체가 없다란 치명적인 약점이 있지
#778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34
분간할 수단이 아예 없지. 배고파가 기저에 깔려서 모든 체계가 구축되어 있고.
#779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35
그러면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해지네
지금 서로 싸우는줄 알았던 "너글"과 "인류제국"이 갑자기 망치와 모루가 되서 니드 원정함대를 개발살 내버리는걸 보는 하이브 마인드는 아 이 씹새끼들 서로 짜고 우리를 담굴각 보고있었구나
#780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3:35
Attachment

현재 은하계 전도

#781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35
그렇다면 4차의 1차적 목적은 이거지,
구울스타즈를 뭔 지랄을 해서든 조진다
#782이름 없음(KJ2Fug2ugo)2023-06-16 (금) 03:36
어차피 타이라니드 군대는 스페이스 마린이나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이나 똑같은 유기체로 판단하지

걔네는 카오스 데몬이나 데몬 프린스가 아니니까

카오스 컬티스트도 마찬가지고
#783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36
저 연합의 망치(아님)인 너글이 구울스타즈에 있단건 파악 했을거고, 인류제국의 국력수준은 알고 있으니까 약한 망치를 먼져 조져버리고 모루를 상대한다란 전략이 나올거 같은데
#784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37
어... 근데ㅋㅋㅋㅋㅋ 거기로 ㅋㅋㅋ 네크론이 빤스런 예정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5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38
근데 지금 이 시점에서 네크론이 거기서 팬티레슬링 중이고
이거 너글과 네크론의
"이번만은 임시동맹이다" 이 각 나오는게 ㅋㅋㅋ
#786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38
아니 원래 ㅋㅋㅋ 니드가 결과적으로 다굴쳐맞으라고 있는 놈이긴 한데ㅋㅋㅋㅋㅋ
#787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39
이게 왜되냐ㅋㅋㅋㅋ
#788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40
인류제국도 공격하긴 할건데
그건 본질적으로 니들이 뭔 지랄을 해도 너글을 구원 못하게 하겠다란 목적 아니냐?
#789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3:40

※해설

■녹색선: 사자 자치령(다크 엔젤)

■연한 회색선: 늑대 자치령(스페이스 울프)

■푸른선: 울트라마 세쿤두스 자치령(울트라 마린)

■남색선: 밤의 자치령(나이트 로드)

■진한 회색선: 강철 자치령(아이언 워리어)

■황금선: 암석 자치령(임페리얼 피스트)

■진홍선: 진홍 자치령(사우전드 선즈)

■보랏선: 페니키아 자치령(엠퍼러스 칠드런)

■검은선: 고르곤 자치령(아이언 핸드)

■하얀선: 훈/튀르크/몽골 자치령(화이트 스카)

■진한 청록선: 부여 섹터

#790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3:44

근데 화이트 스카 군단이 다스리는 자치령은 무슨 이름이 어울릴까.

#791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45
부-여는 이제 질서 세력의 갈망의 땅이 되리라
#792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46
대충 내가 생각하는 니드의 4차 침락 경로는 이럼
1. 지금 인류제국과 너글의 기만작전(아님)에 제대로 당해버려 제대로 멸망해버린 니드의 제 1목적은 둘중 하나를 조져버린다가 될거
2. 근데 누가봐도 너글이 약함
3. 그렇다먼 너글을 먼저 조져버려고 주력 꼬라박거 인류제국쪽엔 니네가 너글을 돕는순간 조져버리겠단 식의 병력을 배치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함
4. 너글이 정리되면 이제 조공과 주공으로 인류제국을 포위공격해버림
#793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47
근데 여기서 니드가 오판하고 있는건 너글과 인류제국은 단 한번도 협력한적이 없는 우연의 산물이란 말이지 ㅋㅋㅋㅋㅋ
이걸 하이브마인드는 파악하는게 불가능함 ㅋㅋㅋ
#794창공의 갈망자◆x9CSkSlwcs(gQKZpon2kg)2023-06-16 (금) 03:48
화스와 어울리는 이름? 자가타이 별명이 전쟁매인데 전쟁매 자치령 정도가 났지 않을까? 아니면 자가타이 칸국?
#795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49
칸국
#796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49
그냥 칸국이면 되지 자치령을 쓸 이윤 없지 않나 ㅋㅋㅋ
#797이름 없음(Y.gcbIyY76)2023-06-16 (금) 03:49
솔롱고스 어때
#798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50
근데 니드는 저 우주의 정세를 파악 불가능하지?
#799이름 없음(qYU5wfqIxs)2023-06-16 (금) 03:50
>>790
(초고라스, 자카타이)예케 울루스 자치령?
#800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51
하이브 마인드 묘사보면 누구랑 누가 협력하고 있는건 알지만 외교관계는 잘 모르는거 같은데
#801이름 없음(ZSRuHT/Xpo)2023-06-16 (금) 03:52
>>798 타이라니드의 하이브 마인드는 소통이 불가라
모든 지엽적 정보는 그 행성의 유기체가 녹아내린 유기물질을 통해서 정보의 기억을 일부 추출해서 써먹는 거지

카오스나 인류제국처럼 포섭과 협박이라는 심문기술은 없음
#802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54
>>801 그럼 결과는 이거네 ㅋㅋㅋㅋㅋ
너글과 인류제국이 각잡고 나를 조졌다고 인식하지 ㅋㅋㅋ
#803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55
솔직히 말해서 지가 쌓아온 호감작 땜에 너글이 단독으로 조졌다기 보단 저 두새끼가 각잡고 담궜구나로 해석하는게 더 이치에 맞고 ㅋㅋㅋㅋㅋ
#804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58
4차때 이게 나오겠네
???: 지금 니드 전선의 상태가 마치 저희가 누굴 도우러 가지 못하게 짜여 있는데요?
모타리온: 지금 뭔 개소리야 그게 우리가 이상황에서 누굴 도우러 간다고
#805지도닦이◆ZJr7vLQwqA(8inxNBaaH6)2023-06-16 (금) 03:58

깔쌈하게 자가타이 울루스가 어울리겠구먼.

#806이름 없음(7TxIozgJtA)2023-06-16 (금) 03:59
근데 엘다 파편을 찾아서 코모라로 보내는거임?
#808이름 없음(F15k.mrC0U)2023-06-16 (금) 08:59
랜슬롯의 도미누스를 좋아하는 거야
우승자 기체니까 우러러보는 건 당연한데
페로로는... 아, 부-여는 딱 현대 21세기 감성이지?
그럼 인기 있을만 하네
#80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00
그리고 지금 빅토리아나 에반젤린이나 미카나 카이스나 죄다 사심 가득해 ㅋㅋㅋㅋㅋㅋㅋ
#81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00
>>808 과연! 3천년기의 문화를 잘 보존한 이들이라면 페로로님의 그 자태에 무너질 수 밖에 없단 말인가!
#81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01
특히 빅토리아 얘는 명분을 레시피 가져다 주려고 템페스투스에 가야한다는게 이게 뭔소리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81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04
>>811 우주 고릴라단에서 워드 베어러/로가 아우렐리아에 선이 닿아있는 인물이면 답 나오쥬?
#813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9:06

드디어 강철 자치령 방면에서 배틀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어.....

#814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07
>>8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08
>>812 로가: 크리스 파티를 될수있으면 데려와라 ㅋㅋㅋㅋㅋㅋ
#81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10
근데 진짜 이상황에서 강철자치령 간 다음에 솔라 거쳐서 북쪽으로 또 가면 진짜 터지는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
#81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11
근데 우리 정황상 강철자치령 훝어본다음에 북쪽 가야한단 말야 ㅋㅋㅋㅋㅋ 그것도 두곳이나 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우리가 강철자치령을 한번 들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원래 북쪽에서 놀려는 크리스파티를 페투라보가 돈멕여서 끌고온거냐 아니면 잠깐 변덕으로 크리스파티가 남쪽에 놀고온거냐 둘중 뭐가 더 신빙성이 있는걸까?(아무말)
#818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09:12

>>817 돌대가리는 전자에 1표

#81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12
강철자치령에서 자가타이 모가지 따고 그 다음에 올림피아 남부에서 뭐 발견한다음에 솔라 거쳐서 다시 북쪽으로 가버리면 어... 음....
#82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12
다만, 페투라보 입장에서는 모성 올림피아의 존재와 더불어

호국경이라는 자리는 둘째로 치는 <아이언 워리어>의 프라이마크기 때문에 템페스투스와 올림피아 남부를 저울질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분명히 있다는 거겠지
#82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14
>>820 그러니까 페투라보가 사실 올림피아 남부 챙기는 거야 당연하긴 한데, 문제는 우리 여기서 정황상 북쪽갈 확률 높잖아(아무말)
#82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15
1부에서 강철 자치령은 9할이

못해도 <최소한 궤도 요새>를 기준으로 대(對)우주용 포토리스 시설, 궤도에서 폭격 당하지 않게끔 표면 지하에 건축된 수많은 군수공장

최악의 공성전을 버티기 위한 막대한 물자를 담은 창고와, 그 물자를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경제 시스템


중세로 따지면 모든 성주들의 이상향이나 다름없는 하얀 성이나 다름 없는 지역이란 말이지
#82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15
오히려 챙겨야하기 때문에 너 돈처맥였냐 드립잉 나오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페투라보가 챙겨야 할 이유가 없으면 돈맥였냐 드립도 안나오지만 ㅋㅋㅋㅋㅋㅋ
#824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16
이 우주에서 >>822와 같은 이 자급자족의 끝판왕이 선과 선의 교차점을 시작으로, 면이라는 부분을 방어할 수 있는 환경에 오르게 되면

<과연 이 압도적인 안전에 돈을 쏟아붇지 않을 투자자와 자산가가 있긴 할까?> 하는 질문에 도달하게 되는 거고
#82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17
>>824 그러니까 지금 자가타이칸 모가지를 따야 더 진가가 오르는거겠지
#82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18
여하튼 이번에 저 우주 고릴라단이 강철 자치령에 도착하면

페투라보는 자기 볼을 한 번 꼬집고, 이게 정말 되네? 하는 식으로 잠시 기뻐하겠다만..... 그 다음의 삼두정 2인의 반응은 뻔하겠지
#827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19
그리고, 부여의 아스트라 밀리타룸(나중에는 솔라 억실리아)의 가장 특출난 특징이 있음
#82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20
>>826 그리고 문제, 솔직히 이 판도에선 누가봐도 솔라 들렀다가 북쪽가는게 더 안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829이름 없음(lNDlZJR8NM)2023-06-16 (금) 09:20
고릴라파티와 싸우게 되는 카오스 이단새끼들 및 워프새끼들이 뒤지기 직전에 보는 건 히후미 나이트 견갑의 페로로님(진실)
#83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21
이 워해머 40K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카오스의 악마를 아는 것>과, <카오스의 악마를 부정하려고 해도 전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이걸 알아야 하는> 이 압도적인 모순 때문에

모든 카오스의 악마들은 어서 마테리움에 강림하고 싶고 - 필멸자들의 공포와 두려움, 그들의 욕망과 감정을 힘으로 삼아 자신의 위세를 올리길 좋아하는데.....
#831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22
여기서 부-여에서 모집한 아스트라 밀리타룸은 저번에 위에서도 설명을 했지만, 이게 또 >>830에서 이상하게 운신의 폭이 넓단 말이지
#83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22
>>830 부여의 애새끼들은 그게 안통하는데 그럼 솔직히말해서 강림해봤자 개죽음인게
#83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23
그러니까 결국 부여에 있으면 악마들이 진짜 저길 조져야겠다 해서 합동으로 코올하지 않는이상 부여가 지키는 아스트라밀리터룸 지역은 세상에서 가장 악마가 잘 안건드는 지역으로 명성이 높다는 소리고, 결국 그건, 옵스큐러스가 급속도로 안정화 되간단 소리지
#834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24
일반적인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시야에서 스카브란드 혹은 카오스의 악마를 본다
-> 4K의 압도적인 화질로, 그들의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지만 그 덕분에 카오스의 변질된 힘과 타락에 매우 취약함

부여에서 모집한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시야에서 스카브란드 혹은 카오스의 악마를 본다
-> HD(1080P)도 지원을 하지 않는 144p의 깨지고 물러진 화질로 그들의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다, 그 덕분에 더더욱 카오스의 변질된 힘과 타락에 타 필멸자 군대보다 더 뛰어난 저항성을 가진다
#835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26
>>834

더 쉽게 비유하면, 저 부여의 아스트라 밀리타룸은 악마를 봐도 제대로 된 모습 + 제대로 된 타락의 음성 + 삽시간에 끌어올려진 카오스의 광기 이 3요소를 못 느낀다는 괴랄한 사태가 터짐

스카브란드를 예로 들어도..... 얘는 <부여의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시야에서는 한 쌍의 몽둥이를 든 거대한 슬라임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다는 거지
#83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26
>>835 그거 암만봐도 악마들이 개고생하는 고생에 비해 리턴도 ㅈ도 안되는 진정한 개미지옥 아니냐
#837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27
물론 부여의 아스트라 밀리타룸은 <카오스에 면역이 되지는 않으나> 그 카오스의 힘이자 매질인 워프의 힘, 사이킥 그 자체에 둔감하기 때문에

아무리 악마가 공포를 줄려고 해도 얘네들은 그 감정이 안 드는 모습만이 뇌리속에 나온다는 거기도 하고
#83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27
사실상 카라드론 지역이 악마가 ㅈ같아서 소환을 안하는 느낌처럼, 부여지역도 사실상 악마들이 ㅈ같아하는 그런 기피지역이란 소리고(아무말)
#839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28
>>836 그래서 이 부여의 아스트라 밀리타룸에게 그나마 타격을 줄 수 있는 건 코른 진영 밖에 없다는 거임
#84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28
다른 인간들한테 악마: 진짜 지옥에서 기어나온 악마의 상징
부여애들에게서 악마: 맞으면 뒤지니까 무섭긴 한데 사실 게임 캐릭터같이 느껴짐
이거 아닌가
#84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29
결론: 지금 코른도 마테리얼 한정 개씹창 확정난 시점인데, 여기서 옵스큐러스보다 안전한 지역도 찾기 힘들다
#84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30
코른은 그래도 이 물질 우주에서 압도적인 물리 타격으로 어떤 필멸자를 갈아버릴 수 있으나


<영혼 질병>을 매개로 하여 자신의 힘을 올리려 하는 너글

<마법과 변이>를 수단으로 하여 절륜한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젠취

<심상의 욕망을 증폭>하여 스스로 과잉의 길에 빠져들게 만드는 슬라네쉬


이 3 진영은 <어찌됐든 변질된 워프의 힘, 사이킥을 매질로 한 권능의 현실화>라는 힘이 저 필멸자 군단에게는 최소 7할의 효력을 날려먹고 시작한다는 거임
#84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30
그리고 하필이면 템페스투스는 니드의 오해땜에 워존될 각이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된다면 참치들은 템페스투스보단 솔라 들려서 옵스큐러스로 다시 올라갈거임
#844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31
끽해봐야 그 3할의 떡락한 효과로 저 필멸자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이 3할의 매질 - 현상화 능력도 <사이킥 억제>라는 디시전 하나를 위해서 2~3만년 동안 신체개조 + 약물로 사이킥의 효과를 떨어뜨린다는 미친 계획에 동참한 저 필멸자 군단에게 얼마나 타격을 입힐 수 있느냐 하면......
#845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32
>>843 ㅇㅇ 그렇지
#84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32
결국 종합해보면

인류제국은 <네비게이터 - 부여>와 <아스트라 밀리타룸 주제에 커스토디안 가드 하위호환>이라는 군병까지 얻어버린 셈이 되버렸다는 거지
#84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33
지금 그러니까 페투라보가 여기서 환영을 할수 있는건 지금 여기서 누가봐도 올림피아 남부 이후엔 템페스투스 각이어서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8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33
>>847 하지만 전장이 끝나자마자 바로 북쪽으로 올라가버리기
#84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33
사실 거리상으로 봐선 올림피아 남부>템페스투스각이 맞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니 ㅋㅋㅋ 드 ㅋㅋㅋ 땜에 참치들은 옵스큐러스로 올라갈거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34
그냥 저 부여의 행성은 가면 갈수록

<황제보고 다시 대성전 해보지 않을래? 내가 이거 그냥 줄께> 하는 우주적 보상임
#85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34
그리고 등대 부품 찾는다 이걸 말 못하는 시점에서 이건 누가봐도 북쪽에서 놀려는 크리스파티를 돈맥여서 데려왔다가 되버리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35
그 헤러시 이전의 대성전 하고, 아예 제대로 된 계획 세우려다 헤러시 쳐 맞고 황제는 크게 상심해서 체념했는데

그걸 못 보겠다는 듯이 이 우주는 황제에게 병주고 약주고 시전해버리기
#85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35
>>852 황제는 다시 전의로 가득찼다
#85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35
이제 황제한테 옵스큐러스는 솔라와 더불어 핵심행성권이 되버렸지
#85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36
여기 카오스 막는 카디아 있고, 부여도 있고, 에테르골드도 있는데 여길 거르는 미친새끼가 과연 있을까?(아무말)
#85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36
>>851

모타리온 : 야, 이 새끼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제국에 가장 헌신한 충성파인 우리에겐 말도 없이 저 애들을 돈 주고 뺏어가?

페투라보 : 아니, 정말 그게 아니란 말일세! 난 호국경으로서 뇌물과 향응에 관련된 부정은 하지 않았어!

로가 : 닥치세요, 호국경 각하. 그건 이제 모타리온과 제가 알아볼 일이니 찌그러져 있어요!
#85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37
그리고 ㅋㅋ 진짜 존나 웃긴게 이 상황에서 크리스파티는 정황상 올림피아 찍고 옵스큐러스로 올라가서 등대 부품 찾고, 코로니드에서 부품도 찾고 한 다음엔 템페스투스로 내려가긴 해야하는데 그 때쯤엔 니드 터지고 그럴때라
두번다신 없는 네크론 원정각이 잡힘 ㅋㅋㅋㅋㅋㅋㅋㅋ
#85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39
지금 정황상 니드가 너글한테 "망치" 당할 타이밍이 우리가 옵스큐러스에서 부품 찾은 다응ㅁ 코로니드 공역에서 등대부품 찾았을때인데, 이땐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아예 올림피아로 내려가서 네크론 성전각 잡아야 하는 타이밍이지? ㅋㅋㅋㅋㅋ
#859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39
타이라니드 : 어떻게든 인류제국에서 타우에 보낼 지원을 끊어서, 이스턴 프런지의 고속도로 공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하자!

네크론 : 이것만 어떻게 완성하면 우리도 몸을 가질 수 있다!

너글 : 득득득득- (칼 가는 중)
#86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40
>>858 이제 귀신같이 이스턴 프런지 윗쪽에서 타이라니드 급식트럭이 줄줄이 터지기 시작하면

네크론의 모든 영역에서 프렌드 쉴드 해줄 놈이 없음
#86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41
여기서 니드를 너글이 "망치" 해버리는 그 순간 워존 템?페스투스 종결에(애초에 여긴 조공성 짤짤이수준), 워존 타우도 종결에 이때쯤되면 오크도 좆됨각을 느낄때라 보탄으로 들이박을 각이고
그럼 네크론만 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41
지금 로가 아우렐리안은 자신의 모든 연락선을 동원해서 레오 마카리우스의 <마카리우스 가문>을 어떻게든 자신 쪽으로 끌어들이려하는 눈물겨운 사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3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42
1부 주인공이라 잘 등장하진 않지만

지금 이 가문에 선을 '확실히' 대고 있는 건 라이온 엘 존슨의 다크 엔젤 하나 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42
>>860 딱 크리스파티가 슬슬 템페스투스 가야하지 않나? 할 타이밍에 네크론 원정각 잡히고, 거기 크리스파티 껴서 볼토리스 회랑과 퍼라이어 넥서스 파괴하는 순간 또 올림피아는 떡상해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
#86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43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세번째와 네번째가 올림피아에 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말해서 타우연방지역도 구 올림피아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43
진짜 결과만 보면 '페투라보 호국경이 자신의 신출귀몰한 정치력과 흑막 무브로 모든 이득을 올림피아 북부와 남부로 돌리는' 그림이기 때문에

모타리온이랑 로가 아우렐리아의 혈압이 수직 상승할 미래를 피할 수 없다 이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호국경 각하?
#86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44
자, 만약에 네번째 등대 부품이 타우연방(이쪽도 울트라마 등등의 구 울티마 세그멘툼 지역임) 인근 공역에 있어서 타우연방을 지나간다? 이거 누가봐도 페투라보가 자신 영지의 파트너인 타우연방 챙겨주는 그런꼬라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86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45
그리고 지금 네크론 원정 끝나고 네번째 부품도 찾았으면 코모라를 들려야지 ㅋㅋㅋㅋㅋㅋㅋ
#869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45
>>867 남은 삼두정의 2인의 분노, 참을 수 없음
#87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46
아 다행히 찾아보니까 타우연방엔 없네
#87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47
그렇다면 크리스 예상경로는 올림피아 갔다가 니드전선 터져서(하필이면 크리스가 나서야 하는 영웅적 전장도 아니고 지지부진한 게릴라 치고빠지기) 코로니드 공역 거쳐서 거기서 부품 찾고 바로 옵스큐러스쪽으로 이동하겠네
#87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48
그냥 지금 보면 옵스큐러스의 경제 성장은 그냥 분기마다 최소 15%라는 지구 인류의 역사상 듣도보도 못한 경이적인 수치를 자랑하게 될 거임
#873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50
잠깐만

지금 부여가 저 <사이킥 등대 관제 시설> 때문에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 온 우주에서 손에 꼽는 중계지점 맞지 않아?
#87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50
대충 느낌이 올림피아 자가타이 모가지 따고> 올림피아 남부에서 탐험좀 하고> 템페스투스로 빅토리아가 이끌려고 했을때 니드전선(다시말하지만 크리스가 좋아하는 영웅적 전쟁의 성격이 아님) 터져서> 코로니드 공역으로 이동한다음>거기서 옵스큐러스로 감> 그 다음엔 진짜 템페스투스를 가야하는....데? 여기서 니드가 너글한테 터져버리고 두번다시 없는 네크론 조질각이 나와서 다시 올림피아로 가서 네크론 조져버림> 또 여기서 끝날게 아니라 자기 모성인 볼토리스 챙겨야하는데> 또 여기서 코모라 초청장(제발 얼굴만이라도 볼수 있게 해주세요(feat 이샤))가 오고> 그럼 코모라를 가야하는데 이쯤되면 템페스투스 언제가지?
#87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53
>>873 ㅇㅇ
#876이름 없음(gQKZpon2kg)2023-06-16 (금) 09:53
>>873 어 그런데?
#8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09:54
어잌후나매
#878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55
야 설마 집현전이 알렉산드리아 등대 + 도서관 2종 셋트 아녀?
#87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56
>>878 그거 암흑기 기술 관련자료 있을건 사실상 확정 아니었나?
#880이름 없음(73BS3p85iY)2023-06-16 (금) 09:56
메타적인 정보 없이 현재 상황만 보면
호국경이 여교황과 로드 커맨더 솔라를
정치 싸움에서 압도해서 KO시킨 그림인데(...)

호국경은 억울하다....
#88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57
사실 기술을 부여인들이 못쓰게 된거지 그 조상들의 기술을 훼손하거나 그러진 않았을거기 때문에, 지금 기술 관련자료는 도서관에 고스란히 남아 있을걸
#88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57
어차피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 통신이 극도로 발전해도

물품이든 기술관련 정보든 어찌됐든 <그 물건의 실제 존재를 증명할 견본이나 증거품>이 있어야 양자 통신으로 나가든 사이오닉 통신으로 나가든 혹시라도 통신이 마비되서 날아가도 남은 현물이 있잖어
#883이름 없음(73BS3p85iY)2023-06-16 (금) 09:57
>>878 급격히 돌아가는 문명뇌(아무말)
#884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57
>>881 그냥 저긴 <부여 뿐만 아니라 그 당시 부여 거쳐가던 모든 인류 세력의 기술 견본이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그 말임
#88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57
저 조상들을 기리면서 살아가던 부여인들이 자기 조상들 기술을 대충대충 다루다가 훼손시킨다는 그럴가능성은 없지 않나?
#88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57
>>884 그럴확률 클걸 ㅋㅋ
#887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09:58
지금 그냥 저 집현전은 말 그대로 퇴락한 부여인들 입장에서는 그냥 서고일 뿐이지만

저 서고 안은 말 그대로 봉인된 거대한 지하 보관소가 있을 수도 있단 말임
#88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58
사실 지금 그놈의 자급자족 메타 돌려야해서 원자력시대까지 퇴화한 수준일거라, 전성긱 부여는 온갖 기술 다 가져다 썻을걸
#88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09:58
>>887 결국 부여 저긴 테크프리스트 안건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00
>>888 아마도 그런 상황이면 못해도 1만 5천년 이전에는 <그나마 사이킥이 없는 관련기술>의 소모도가 극에 달해서

나머지의 암흑 기술들은 핀란드의 <온칼로>처럼 거대한 지하 저장고를 만들어 놓고, 경고 문구까지 써붙이면서 후손들이 거기를 함부로 열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기가막힌 메타가 나온다
#891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00
그래서 그쪽이 테크-프리스트가 한 번 수색해봐야 하지 않냐는 말을 했구만
#89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01
아이기스랑 아이기스 장인/장모 주가 얼마나 떡상하냐?
#8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0:01
이러면 뭐 부여 근처에 포지월드 가야(가칭)이라도 마련해서 따로 연구해야 할 정도 아냐?
#894이름 없음(73BS3p85iY)2023-06-16 (금) 10:01
파면 팔수록 보물고....
#89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01
지금 기술 관련 자료를 솔직히 말해서 "무조건" 뒤져야하는 수준임 ㅋㅋㅋㅋㅋ
#89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02
아니 이건 내가 버프줄려고 한 게 아니라

저 암흑기 당시 누구든 거쳐가는 교차점이라면, 저긴 금융이랑 각 항성계간의 통신 중계 및 기술 견본 대리 매매 같은 서비스 업이 엄청 흥했을 거라고
#89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02
어장주가 기술 안쓰면 퇴화한다고 말은 했지만, 솔직히 그게 핵심이 아니라, 공돌이보고 제로베이스에서 기술만들라고 하면 공돌이가 쌍욕을 하겠지만 그게 대한 상세한 데이터가 있으면 공돌이가 자청해서 연구를 한다
#898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02
어차피 곧 크리스 파티야 부여를 떠나겠지만

저 부여의 온칼로가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 황제는 진짜 우주가 대놓고 대성전 다시 하라고 등 떠미는 거임
#89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03
이거 존~나 차이 크거든
#9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0:03
대성전 시즌 3이 아른거린다...!
#901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10:04

대성전 시즌3(헤일로 스타를 향해 전진)

#90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04
지금 크리스 덕분에 득만 본 세력

1. 사자 자치령
2. 사자 자치령의 클라에스 가문
3. 순호 카라드론 오버로드 홀드 월드
4. 알파리우스와 관련된 모든 단체
5. 드루카리와 말레키스
6. 루키우스 포지월드와 아이기스 가족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05
>>901 근데 지금 템페스투스는 진짜 중후반에 갈 각 너무 날카로운데 어캐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4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05
곧 있으면 분명 벨라코르가 자신의 숙적(아님)인 반신인 바쉬토르의 목을 베고 그 힘을 취할 예정이기 때문에

<카오스로 인한 기술의 오염>이라는 찔기고 찔긴 인류제국의 저주가 사라짐
#90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06
솔직히 말해서 지금 니드 이새끼들이 템페스투스로 진격할 각인데 지금 저 공격의 특성상 또 크리스가 좋아하는 한타각 절대 안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07
지금 저 크리스보고 템페스투스에 니드 게릴라 뚫고 등대 부품 얻는거 절대안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7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07
>>905 거긴 절대 대회전할 전장이 아님

진짜로 1차대전 전선과 참호가 우주의 행성으로 바뀐 것 밖에 안 되니까
#90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07
>>907 대회전보단 산발적으로 전선에서 오는 니드 게릴라인데, 이거 크리스가 가장 싫어하는 전투중 하나다 ㅋㅋㅋㅋㅋㅋㅋ
#90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08
자가타이칸= 정면에서 꽝 부딫치는 회전
워존 템페스투스= 애초에 인류제국보고 오지 말라는 조공급 공격이라 지루하게 대기타다가 갑자기 오는 니드병력 막고, 또 대기타다가 갑자기 오는 니드공격 막고의 무한반복전쟁 ㅋㅋㅋㅋㅋㅋㅋㅋ
#91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09
저 크로노스 함대 또한 1.5선의 군대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레비아탄 같은 <크고 무한한 함대>를 구성할 수가 없음

그래서 그 지역을 와리가리 하면서 얻은 물질을 <효율적으로 써서> 인류제국 바짓가랑이 붙잡는다는 명령을 하이브 마인드에게 직접 들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
#911이름 없음(73BS3p85iY)2023-06-16 (금) 10:10
엘다는 크리스 파티 도와주려고 애쓴 편인데
의문의 대손실....
#91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10
그러면 저 템페스투스 남부 외곽 ~ 남부에 형성될 전선은

<행성 요충지를 두고 고지전은 해도, 나머지 중요도가 떨어지는 지역은 우회하거나 게릴라 시도 및 게릴라 방어 기동>밖에 각이 안 나오는 무제한 소모전임
#91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10
>>910 결국 저긴 대규모 회전따위 나올수가 없는 그저 발목잡기형 전쟁이기 때문에, 그지랄중인데 위험도까지 떡상해버리기 때문에 솔직히 말해서 템페스투스 가는거보단 코로니드 공역가는게 훨씬 나은 수준
#914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12
그럼 이거 신생 화이트 스카가 튀어나갈 전장일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데;
#91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12
>>914 사실 크리스하곤 가장 안어울리는 전쟁이 워존 템페스투스라고 자신할수 있음(아무말)
#91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12
월드 이터를 반격군으로 삼고, 신생 화이트 스카로 구성한 기동 부대가 계속해서 니드 게릴라랑 서로 머리끄댕이 잡고 레슬링하는 상황에 처하는 전쟁터인데
#91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13
그리고 솔직히말해서 그딴 전쟁에 나이트 15+1기 가져다 박는것도 인력낭비라
#918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13
여기선 진짜 나이트가 제대로 활동할 수가 없음
#91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13
누가봐도 저기는 신속 대응군이 필요하지 주력 망치가 필요한 구역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92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14
그 와중에 아무리그래도 너글한테 조짐당하기 전인 니드라 위험도는 겁나게 떡상해서 솔직히 갈 이유가 단 1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92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15
대충 워존 템페스투스 요약
1. 사실 소모전이긴 한데, 소모량잉 그렇게 크지도 않음
2. 근데 그와 반면에 선넘는 애는 조질각오 낭낭하기 땜에 위험도는 개떡상
= 저기 진짜 갈 이유 있나?
#92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16
저기의 크로노스 함대의 최우선 목표는

공장지대도 아니고, 포지 월드도 아니고, 아그리 월드도 아님


오직 <대규모 육상 병력이 갑작스럽게 집결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하이브 월드, <행성 사이 곳곳으로 함대가 집결하는 상황>이 보이는 우주 공역 교통 요충지

여기 두 곳만 죽어라 패면서 게릴라 밀어넣을 게 뻔히 보임

#923이름 없음(73BS3p85iY)2023-06-16 (금) 10:16
>>902 알파리우스와 관련된 모든 단체ㅋㅋㅋㅋㅋㅋㅋㅋ
씹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들어 알파 리전에 의문의 금장식이 늘어났다는 소문잌ㅋㅋㅋㅋㅋㅋ
#9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0:17
그리고 무엇보다도 워존 템페스투스가 열린 직후에는 볼토리스를 정리할 각이 족도 안 나오기 때문에 크리스가 올림피아 남부로 직행할 수가 없다.

올림피아 남부의 3개 자치령은 그린스킨과 보탄 대응도 대응이지만 유사시엔 새는 니드 잡아야 함.
#92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17
>>922 더해서, 외곽쪽으로 빠져나가서 타우한테 보급을 줄거같다고 생각되는 그런부대
근데 문제는 크리스가 저기 포함된다 ㅋㅋㅋㅋㅋㅋㅋ
#92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18
진지하게 >>922 사항이면

쟤네들은 하이브 월드에 <진스틸러 컬트>를 넣어도 거긴 행성 정복을 목표로 하는 반란이 아니라

대놓고 알라후 아크바르 하라고 밀어넣는 소모병이 되라고 종용하는 곳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18
솔직히 템페스투스 외곽에서 작전뛰어야 하는 크리스파티는 니드의 주요 타겟 아니냐?
#92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19
지금 크리스파티가 외곽에서 작전뛰면, 전함한대, 순양함 여러척에 나이트까지 15+1기 수준의 크리스함대는 누가봐도 보급선 뚫으려는 시도 아님?
#929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19
>>927 지금의 분함대보다 더 커지는 순간 <크로노스 함대>의 지휘부는 저거 설마 지원군 보내는 시작이냐?

하면서 바로 1/2의 함대 분리해서 선제 공격 들어감
#93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20
지금 모든 의견 종합해보면 절대로 중후반 오기까지는 템페스투스를 가면 안 됨
#93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20
그리고 딱 올림피아에서 작전 끝날때쯤엔 니드 특징 나오고 잇을걸 ㅋㅋㅋㅋ, 템페스투스에서 공격이 거세진 않는데 외곽 가는 순간 그새끼는 반드시 조져버린다는 보고가 ㅋㅋㅋㅋㅋㅋㅋ
#93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21
>>930 사실 메타적으로 보면, 니드는 어차피 좆될 예정이라 우리가 피보면서 조질 이유가 없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933이름 없음(73BS3p85iY)2023-06-16 (금) 10:21
로가 피눈물 난다.....

지형적 상황적 조건이 하나도 안 도와줌....
#93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21
솔까 가장 큰 문제는 우리는 니드가 너글한테 터질거라고 알고있단거다 ㅋㅋㅋㅋㅋㅋㅋ
#935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21
얘네는 무역함대 같은 건 대충 붙잡고 늘어지는 수준이지만

진짜로 <병력이 가득 있다고 판단되는> 수상한 함대는 전속력으로 달려와서 패죽이길 각오가 된 놈들이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22
솔직히 말해서 저 가정 없었으면 한번 뚫어야 하지 않나? 말 나왔을건데, 왜 우리가 힘써서 너글을 도와줘야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937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22
>>930 갈 이유가 없지

지금 너글은 칼 미친듯이 갈아대면서 저 이스턴 프런지의 가설된 임시 우주 고속도로로 통행하는 보급 함대 다 터트리고 빼앗을 생각 만만인데
#93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22
죽써서 너글준다, 이거 하나땜에 진짜 죽어도 돕자는 말 안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9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0:23
만에 하나 공훈을 위해서 템페스투스의 니드를 조겨야 한다면(그럴 필요가 안 보이지만) 아까 나온대로 분함대 자체를 증강해서 저 1.5군짜리 함대가 병력을 반분하게 만드는 유인책이 되어야 하는데,


"도대체 인류제국의 어느 등신같은 누구가 미끼로 쓸 명단에 크리스티나 테린 마카리우스를 넣어"
#94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23
사실 우리가 대안이 없는것도 아니고 코로니르 공역에서 부품찾고 바로 옵스큐러스 복귀하면 그만이거든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941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25
보급 함대가 계속 공격받아서, <하이브 마인드>가 있는 본대의 급식소가 폐업 직전에 몰림 ->

이걸 사이킥으로 전파받은 제 3 원정함대는 닥치고 이 방해자를 죽이기 위해서 하던 일도 멈추고 달려올 예정 ->

그리고, 그 3차 함대를 맞이할 전장은 <역병의 제왕인 너글이 자기 자존심 굽히고 워프스톤제 무기와 육체 강림 프로토콜로 몸을 받은 너글 + 벨라코르 계 악마>로 구성된 집단군이 대기 ->

이걸로도 모잘라서 각 행성 환경에 숨겨진 <카오스 전용 워프 송신탑>으로 이마테리움 경계 열어버릴 생각이 만만
#94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25
그렇다는건 예상경로는 올림피아 남부>템페스투스(였던것)에서 코로니르 공역으로>옵스큐러스 복귀>올림피아 남부(네크론 원정)>코모라인데
이쯤되면 최소가 중반부 아니냐?
#944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26
그리고 전장은 이스턴 프런지 북쪽, 구울 스타즈의 남쪽 공백지대에서 너글과 타이라니드의 대회전이 벌어질 예정
#94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0:26
사실 코모라만 안갔으면 중반부에는 갈수 있었는데 우리 코모라 안갈생각 없잖아 ㅋㅋㅋㅋㅋㅋ
#94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0:30
코모라는 가긴 해야지
어쩔 수 없음
#94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3
햐... 코른 좆망 싯팔 ㅋㅋㅋㅋㅋㅋㅋㅋ
#948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34
다음 잡담방 어장을 주시오
#94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4
지금 이 다음에 원래대로라면 템페스투스를 가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니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4:34
철푸덕-

지금 랜슬롯 경 포함 기사 12명이 올린 킬은 피해량 합쳐서 3킬이 끝인데, 크리스는 7킬, 히후미는 4킬, 2킬씩은 반격으로 잡음.

그리고 미코도 포격으로 블써 1마리랑 주발 칸을 잡음...


코른아! 이게 니네 군대다! 부여 한강물에 코박고 죽어라-
#95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5
진짜 가장 가능성 높은게 원래는 템페스투스였단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니드가 개지랄 하더니만 직통로도 막아버리고 니드 전쟁 성격상 절대 영웅적 전쟁은 안나와서 북쪽을 통해 옵스큐러스로 이동해버리면
로가 모타리온 심정 꼬라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3이름 없음(F15k.mrC0U)2023-06-16 (금) 14:35
진짜 페투라보 입장에서도
제 3자 입장에서도 너무 시기 적절한 때에
지원 온 소방수 역할 해준 터라
이건 다른 삼두정의 뜨거운 뇌물 의혹 불가피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번엔 너무 완벽하게 이겨서 뭐라 할 말이 없다
#95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5
이거 누가봐도 저 레전드급 인원을 페투라보가 꿰뚫어보고 뇌물주고 사온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5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35
황제야 어차피 전장 중계로 봤으니 알겠지만

이걸 안 본 프라이마크는 임페리얼 나이트 2기가 블러드써스터 7기를 복날 개패듯이 패고 워프로 사출시켰다는 목격담을 들으면 뭐라고 판단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6
아니 다같이 반대하는데 페투라보 혼자서 강력 추천해서 저만한 성과를 냈는데, 여기서 니드전쟁 보자마자 퉷퉷하고 북으로 올라가 버리면 템페스투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7이름 없음(F15k.mrC0U)2023-06-16 (금) 14:36
>>955 심지어 걔네들만 있는 게 아니라
카오스 나이트 14기도 틈틈이 견제하면서 잡은 거임 ㅋㅋㅋ
#95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6
누가봐도 이건 페투라보가 크리스네 진가 알아보고 뇌물주고 사온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9이름 없음(2BjcWTHg.Q)2023-06-16 (금) 14:37
코른 : 줮망겜 밸런스 꼬라지 진짜.....
#96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7
그리고 시발 코른은 저거 복구 불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1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37
지금 농담이 아니라 코른 계열의 블러드써스터 1기면 타이라니드의 하이브 타이런트 1기랑 맞먹는 전력인데

그게 7기나 포진되어 있는 전선에서 기사 2기가 조져놨다고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2이름 없음(F15k.mrC0U)2023-06-16 (금) 14:37
근데 정작 진실은 페투라보가 사온 게 아니라
페투라보의 계획을 보고 공이 마려운 크리스의 스승을 꼬여내서
그에 따라서 왔다는 게 진실이지만 ㅋㅋㅋㅋㅋ
#96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7
자가타이칸만 뒤졌으면 몰라 주발칸에 블러드 서스터는 궤멸을 당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96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8
이제 로가 모타리온이 페투라보를 보면서 뭐라고 말할까 ㅋㅋㅋㅋㅋㅋㅋ
#965이름 없음(F15k.mrC0U)2023-06-16 (금) 14:38
게다가 카오스 나이트도 14기 싹 다 박살나서
걔들이 지배하면 카오스 나이트 월드도 개방 당하면
카오스 나이트 세력도 줄어들게 됨
#9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4:39
새삼스레 말하지만 이제 나노하는 코사장에게 한 잘못을 몸으로 갚아야(?) 한다.
#967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39
이 어장 프롤로그에서는 코른이 한 때 젠취를 능가하는 지략(아니다)를 보여주더니

중반 초입 되기 전의 스토리에는 그 삼두정의 일좌, 호국경 페투라보가 유비도 울고 갈 인재 스카우터로 뇌물을 주면서 데려온 <황금경>과 <투희>를 불러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39
솔직히 말해서 저 두명은 페투라보한테 나쁜말 137210937012970배 각 아니냐
#96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0
자 저 황금경이 전설을 써 놨는데, 이제 남쪽 내려가서 뭐라도 발견하고 유유히 북쪽으로 가버리면 템페스투스의 심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0이름 없음(lNDlZJR8NM)2023-06-16 (금) 14:40
이번 어장을 보고 느끼는 고릴라파티 요약:
너와 나, 둘이 힘을 합치면 그게 바로 타이탄 리전!(미침)
#971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0
>>968 그 삼두정 앞에서 템페스투스에 타이라니드 - 크로노스 함대가 유격전 한다는 보고를 듣자마자

??? : 엥, 우리 그런 전장 별로 안 가고 싶은데여


하면 바로 모타리온과 로가는 주변에 있는 집기 하나 들어서 페투라보를 구타하고 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2이름 없음(F15k.mrC0U)2023-06-16 (금) 14:41
>>969 자기가 개척한 영지로 돌아가겠다는 영주를 어떻게 붙잡으라고요 ㅋㅋㅋㅋㅋ
#97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1
>>971 페투라보: 그건 크리스경이 싫다고 하는걸 어떻게 하나!!!!!!!!!!!
#974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14:41

크리스 얘는 진짜 미친 것 같어.

히후미도 마찬가지고.

#975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1
로가 아우렐리아의 슈퍼 세이브

삼두정의 일좌, 호국경 페투라보의 무시무시한 정치력과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
#9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4:42
빅토리아는 위대한 성전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성전을 위해 정진합시다!(?)
#97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2
>>974 근데 지금 이 상황에서 크리스네가 어 그 개망전쟁 안하고 싶은데요 하면서 북쪽가버리면 어캐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8이름 없음(F15k.mrC0U)2023-06-16 (금) 14:43
둘 다 딱 이미지에 맞음
크리스=황제 초즌 대전사 라오우의 딸 다운 강력함과 대담함
히후미=천사의 전령의 환생다운 강습 돌진력과 전투력
이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음
#979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3
아무리 수가 적었다고 하지만

여기는 임페리얼 나이트 15기였고, 저기는 카오스 나이트가 거의 동수에 + @로 블러드써스터 7기였음


누가 봐도 공격자가 불리한 전선이었는데

그걸 2명이 기어들어가서 그냥 미친듯이 패는 걸로 쓸어버림
#98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3
지금 니드전쟁은 영웅적인 전쟁도 아니고 인계철선수준의 현대 머한 dmz 수준의 전쟁일텐데 ㅋㅋㅋㅋㅋㅋ 그런전쟁 크리스가 존나 싫어해서 안갈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98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4
근데 이러면 히후미는 별명이 뭐가 되려나?
#982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4
처음에 개막 포격으로 블러드써스터 한 놈 워프로 사출시켰다지만

저걸 부딪히는 본대는 최소한 반절 이상 전사날 걸 각오하고 들어갔는데

정작 3턴 만에 전멸당한 건 코른네였고요
#983이름 없음(F15k.mrC0U)2023-06-16 (금) 14:44
2명이서 블러드 써스터 7기 마크하면서
카오스 나이트에게 견제까지 하면서 블러드써스터 7기를 때려잡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저도 볼 때까지는 몰랐습니다
#98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4
일단 나같은경우 임나들은 진형 제대로 갖추고 싸웠는데 코른같은경우 그냥 개돌갈겼다고 생각하긴 함
#9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4:45
크리스가 템페스투스 내려가서 공훈을 세울 방법은 저 주변 깨작거리다 니가와 메타로 조만간 뻐팅길 놈들을 함대를 증강해서 유인하는건데,

그걸 하겠다고 하면 로가랑 모타리온이 오히려 말린다 ㅋㅋㅋ
#98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6
솔직히 자가타이칸이 지 모가지 위험해서 지 주위쪽을 지휘하고 있어서 범위가 아주 좁아졌는데, 코른의 고질병= 중간지휘관과 부사령관이 없다
이것땜에 블러드서스터 지휘할 인재는 단 하나도 없었을걸
#987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6
원래 전선에서 보면 그게 극단적일 경우에는 난전으로 들어가고

익절티드 블러디써스터건, 그냥 블러디써스터건 가장 제 1빠따로 잘하는 게 난전인데

하......
#98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6
근데 그 중간지휘관과 부지휘관은 코른 지가 꼴받아서 날렸던거지 원래 저 지랄이 아니었던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
#98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7
>>987 난전각이란것도 난전 각을 잘 보는 애가 난전을 걸어야 제대로된 난전이지, 그게 안되면 반자이돌격이지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
#99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7
1. 우주 개척사를 새로 썼음

2. 그 그레이 나이트와 아스타르테스조차도 버거워하는 블러디써스터를 '7기'나 상대해서 코른 곁으로 사출시킴
#991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8
일단 가속
#99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8
솔직히 코른 군대의 난전각 봐주는 애들은 블앤쪽의 인재였을걸
#993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8
일단 가속
#99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8
#99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8
#99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8
#99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8
#998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8
#999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8
#100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8
#1001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