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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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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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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35-
히후미처럼, '음.....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요.' 하고 말겠지
일단 주인공이 일으킨 나비효과로 확정된 것들:
1. 아엘다리는 잃어버린 신의 파편과 환생들을 찾기 위해 온 은하를 뒤져야 하고 이 과정에서 말레키스와 드루카리 입김이 세지며 스카드는 숨기 힘들어짐.
2. 에테르골드와 부여가 발견된 위치 인해 상대적으로 신생 경제권에서 소외된 제국 남부는 슬슬 볼토리스 일대의 네크론과 그린스킨을 날려버리고 싶어짐.
3. 자가타이의 나머지 반쪽은 무조건 되찾음. 그리고 레밀리아는 그래도 동문이었던 친구를 구하려 했으나 실패한 채 벨라코르에게 빚만 짐.
4. 만일 아엘다리가 파편과 신의 환생을 찾아내더라도, 그들은 높은 확률로 보탄(종족)+인류(아인종 포함)+타우의 유망하고 두각을 드러내어 핵심이 될 인재라 건져낼 수 없을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다. 아엘다리 지못미-
릴레아스는 40k에선 존재감이 ㅈ도 없지만,
판타지에서는 몇 안되기 건재한 엘프 신으로서 비중이 높음.
나쁜 의미에서.
최소한 뭔가가 엇나간 비범한 또라이들이지
바쉬토르를 완전히 조지면 주)벨라코르 경영자 + 협력사끼리 잔치 벌일 생각에 싱글벙글 할 텐데
그 축제에 네크로 강도단이 진입하면서 그만......
저 사실을 알면 자기네들도 찾겠지
지금 타우 영웅 3인방은 멀뚱멀뚱 쳐다보고만 있을 거고
에테리얼(뒈짓) - 불 - 흙 - 물 - 바람 이 계급 조직도를 어떻게든 손 보고 싶어하니까
가장 병신같이 행동했던 에테리얼 카스트 덕분에 타우 제국은 진짜 다 뒤질뻔 했고, 이에 대한 타 카스트 일원들에 대한 불만은 하늘을 찔렀겠지
그걸 <아쿠아>와 <레오 마카리우스>, <신-황제/대의의 여신>이 막아서서 해결했고
일단 대놓고 밝은 미래의 증표인 미카.
솔라의 후예 레오의 장녀, 테린의 계승자인데 가문의 위광을 빌리기 싫어하는 크리스티나.
부활한 단테이자 둘이 합쳐 인간 STC인 히후미.
이 돌아이 파티를 데리고 다녀주는 로드 어드미럴 달아본 아코.
역병전쟁을 이겨낸 역전의 파이어-어스 카스트 타'우 샤스'라 타'우 카이스.
벽촌에 박아놓은게 꼬와서 유전어머니 주옥까고 성전하러 가는 빅토리아.
인큐비 따위로 못막는 말레키스의 검술스승, 빅-중간 파시어 멀린.
아인종 최초의 임페리얼 나이트이자 아카투스 파일럿이며 완전 충성파 가인 레이븐의 재건자, 릴레아스의 환생인 미코.
무려 그리피스-크라스트-타라니스의 짐과 혈통을 짊어진 랜슬롯.
부모님을 둘 다 닮았는데 하필 엄마(커즈)를 더 닮아서 큰일인 에반젤린.
그렇다면 지금 현재 직접적으로 관련 지분을 얻어낸 샤스'라 타'우 카이스가 물의 길(외교는 아니라도 무역 관련)도 걸어줘야 하는 상황이 아닌가?(아리송)
에테리얼 카스트 정치 세력 새끼들 2/3이 <어떤 정치적 능력>을 통해서 타 협력 외계인 진영에 대한 유대를 대의로 묶고 있었는데
지금 상황이면 그게 다 구라핑인게 들통난 걸 <대의의 여신>으로 묶어두고 있는 거고
<이스턴 프런지>의 문제도 타우 자치령 오른쪽에 자리한 변방 지대고, 그걸 개발한다고 해도 템페스투스 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냐면 그것도 아니거든
<전쟁 경제>를 돌릴 순 있지
그런데 지금 보면 네크론 자렉의 권위가 개같이 떡락하고, 재산 좀 있는 네크론은 자기 소유 툼월드 다 털어서 구울 스타즈로 <종족의 도박 역돌격>을 할 생각인데
근데 여기서 옵스큐러스와 올림피아 북부가 개씹 핫플레이스가 되고 솔라와 파시피쿠스는 저 둘만큼은 아니지만 만족이 되네?
근데 템페스투스는 포지션상 둘다 아니고 ㅋㅋㅋㅋㅋ
템페스투스는 정말 일이 없는 곳은 또 아니었지만.... 막상 파보면 부를 쌓기엔 상당히 힘든 '생산지대'였다는 게 크긴 함
그만큼 많은 소비재와 물자, 자원을 타 성계에서 흡수하는 처진데 이 흐름에서 템페스투스는 기존의 이익보다 더 벌 순 있어도
저 에테르-골드와 타우 자치령과의 무역, 제 2 수도까지 갈 부-여 행성에 대한 황금지대를 소유하지 못하니까
템페스투스- 워베와 황제교 - 데스가드와 군부는 좀 거북하긴 해도 볼토리스를 왜 뚫어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동인이 좀 옅어.
지금상황은 원작대비 완전 선녀지. 물론 당장 본인들 입장이야 욕이 나올테지만.
현재 삼두정 근본 자체는 템페스투스 지역인데, 얘는 홀로 올림피아가 모성이라서 이득은 지 혼자 본다는 거임
??? : 누이여, 저 모타리온 새끼 아무래도 북부 쪽에서 뒷 돈 받아먹은 것 같지 않아?
??? : 그러게요. 오라버니. 고생은 우리가 같이 했는데 이득 보는 건 왜 저 ㅅ..... 저 사람일까요?
여기서 타우 원정을 가도 개떡상을 하는건 올림피아지 템페스투스는 어...음...
파시피쿠스 -> 얘들은 <반란의 역병>이라는 사건도 안 겪었으니, 그만큼 오히려 돈이 쌓일래야 쌓일 수 밖에 없는 구조였음
그런데, 호국경이라는 그 넓은 판에서는 <이 양반이 무슨 똥꼬쇼>를 하던 템페스투스 전체를 어떻게 중흥시킬 수는 없는 결말이라는 거지
더불어서, <황제교> 그 자체의 포텐셜이 있는 만큼 이 곳 교도들의 구매와 소비력도 쎄지만 그 뿐이라는 이야기인 거고.....
그 대신 옵스큐러스는 에테르-골드와 제 2의 수도 부-여 행성이라는 황금지대를 얻어가니까, 솔직히 내가 사업가든 행성 토착 귀족이건 빡칠 수 밖에 없는 건 사실임
그럼 그럴 필요가 점점 줄어들면 이 지역의 성장이 정체 이하를 바라볼 수 있다는 건데...?
이 쪽은 거북이 걸음이라는 거지만
아스트로노미콘 시스템 대신에 <옵스큐러스 - 템페스투스> 웹웨이 고속도로를 계획하면 되겠지만
이건 말 그대로 호국경 권한을 넘는 빅 딜이라서, 마음대로 했다간 페투라보가 전체 코올 맞을지도 모르니까
템페스투스의 생산력을 경제력으로 치환할려면 이런 극단적인 수말고는 없음
이렇게 되면 파시피쿠스가 가만 안 있을 테니까
에버초즌 나노하가 카디아 들이박아봐야 <대성전 시기> 인류에게 그 지랄하면 아이 오브 테러쪽의 항성계가 남아나질 않을거고
플래닛 킬러를 만들 유대감이 없는데 퍽이나.....
솔라: 태양계, 이하 설명생략
파시피쿠스: 버는대로 족족 소비로 빠져나가는 진정한 소비 블랙홀
옵스큐러스: 여긴 애초에 2부 전까진 파시피쿠스 템페스투스 솔라 뒷바라지로 살아왔고 2부정도 되서야 자급자족이 됐음
올림피아 남부: 애초에 중공업지역이나 깡촌 둥중 하나
솔라, 파시피쿠스: 원래부터 좋았는데 2선 수혜자로 또 떡상함
옵스큐러스, 올림피아 북부: 이제 19~20세기 미국 떡상하듯이 떡상할 예정
올림피아 남부: 그래도 여긴 네크론 코인이 남음
템페스투스: 에테르골드도, 부여-솔라 황금라인도, 그렇다고 네크론코인도 다 빗겨가는 기적의 땅
이딴게 탄생해버리면 여긴 나머지 경제권에 기생하는 기생경제권이 되버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의 생활상에 있어서 감성이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는 거 감안하면 지금이야 현상유지지만 그것만 가지고 안주할 수가 없군.
이런 상황인걸 생각해봤을때 볼장 다본 템페스투스에 그런 유물 숨겨져있을 확률은 적을거라서
불칸이 실펴보건대 황금옥좌는 완성되었어도 애당초 구조가 엉성하다네(중얼)
https://namu.wiki/w/%EC%9B%B9%EC%9B%A8%EC%9D%B4
예리코 게이트는 이런 것 과는 다른 물건인가...?
소재나 떡밥을 워해머 4만 안 쪽에서만 찾으면 지금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의 성장 정체 문제는 "일단 등대부터 완성시켜라." 로 귀결되고,
그렇다 해도 장담할 수 없다는 게 학계의 점심 수준이군.
그어어어어어어어..........
헬로우. 위에서 읽어봤는데 전쟁 관련으로 이 정도는 확정 짓겠음
1. 전쟁 빈도 자체는 원작 대비 크게 줄어드는건 사실
2. 하지만 카오스, 타이라니드, 오크가 존재하는한 전쟁이 없어진다는건 언어도단. 특히 오크는 포자탄생 때문에 이걸 뿌리째 박멸한다는건 불가능
3. 그 외에는 반란이나 해적활동이 있지만 요건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임페리얼 네이비 선에서 컷
4. 오히려 부여의 사이킥 등대가 활성화 되면 은하계를 둘러싸는 지름 약 20만 광년 크기의 구 형태인 헤일로 스타에 대한 원정이 크게 대두될 것
5. 헤일로 스타는 묘사상 이마테리움과 다른 의미의 인외마경으로서 각종 외계인, 대성전 기준으로도 위험한 외계종들, 오크, 네크론, 기술 암흑기에 진출했으나 연락 끊긴 인간 문명들 소굴
은하 바깥에서도 엄청 존재한다는게 확실시 된게 그린스킨과 타이라니드인데,
참치들이 이 둘을 좀 쉽게 보는게 아닌가 시프요.
카오스는 물론 원작과 비교하면 햄타지 수준으로 너프 되긴 했지만 내부에 파고들어 ㅈ랄 틀거나,
칼리기리 섹터처럼 제국의 통치가 제대로 못미치는 변방에 득시글거린다던가 하는 것처럼 방법이야 얼마든지 있고요.
아 글고 제국 경제 말입니다만,
인류제국의 행정 단위인 섹터는 2~7백 광년 크기고
서브 섹터도 1~20광년 크기라서 대기권도 제대로 못 나간 현실 지구랑 비교하면 매우 골룸합니다.
막말로 대부분의 인류제국 신민들은 귀족 포함해서 끽해야 섹터가 한계일걸요.
그렇다면 꼬울 수는 있어도 그게 치명타일 일은 그다지 없네.
참치들이 은하구 단위를 지구랑 비슷하게 보는 경향이 있어서 지적한 것.
막말로 세그멘툼 단위로도 노는 행성은 이 어장 인류제국을 통틀어서 스무개도 안될걸요.
그리고 또 하나.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닿지 않는 지역이라고 카오스가 관심 없는 것은 또 아님.
예를 들어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매우 가장자리에 있어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안닿는 칼리기리 섹터의 경우,
여러 행성들이 카오스 악마와 오염에 물들였으며, 익스터미나투스를 했던 행성들이 몇몇 있을 정도로 카오스 오염이 만연함.
오히려 코로누스 공역 같은 곳이 특이한 것.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너머로서 미개척지인 베일드 리전의 경우에는 렉시카눔에서 대놓고 월드 이터 군단에게 엄청난 피해를 받았다고 서술함.
이러니 저러니 해도 헤일로 성단이라고 해서 카오스가 전혀 힘을 못쓴다 그런건 아니죠.
그걸 기어이 해버려서는 에반젤린을 이용해 나노하를 구출해보려던 시도가 좌절될 줄 그 누가 알았으랴-
누가봐도 그럴싸한 대안(보탄 조상신)이 있는데 너글새끼가 먹어서 단기적으로 크게 위축되어 곤란해진 그림고어를 위시로한 인류제국, 타우연방 직통보단 스카소닉의 보탄 직공을 고를걸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난투 흐름에선 제일 뒷통수 후려맞기 좋은 세력인건 변함이 없음
뫄, 그렇다면 야......
지금 급식차 행렬 줄서서 타먹는 본대 소멸 이야기 한 적이 없는데
네크론, 그린스킨: 누가봐도 확실한 대안(구울스타즈 카오스 육체 강탈, 은하계 중심 보탄과의 일전)이 있는데 우리가 왜 니들을 위해 죽어줘야함?
진스틸러: 너넨 진짜 좆됐으니까 joy를 표하지
그림고어의 위치만 봐도 이번 오크의 대부분은 외부유입 같고(?)
젠취는 애초에 움직일 생각이 별로 없음
너글과 벨라코르는 겨우 힘 키워놨더니 갑자기 나타난 네크론 해적단한테 침략받을 예정이고
보탄은 스카스닉한테 침략받을 예정
어.... 이거 오더진영과 진지하게 싸울 세력 있나? ㅋㅋㅋㅋ
그럼 세그멘툼 올림피아 동부와 구울 스타즈로 향하는 타이라니드 함대들 끊기면
4차 웨이브를 위해 하이브 마인드가 존버하고,
네크론전은 퍼라이어 넥서스가 키포인트가 되겠구먼.
>>146 차라리 크리스 파티가 부품 찾는다고 털어먹는게 더 빠르겠져.
한 85-90% 정도의 네크론은 후자 고를걸
>>150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그게 수면 위로 확실히 올라올려면 결정적인 패배가 몇개 필요하죠.
그게 이뤄지면 진짜로 ㅈ될걸요.
>>156 인니드가 각성했을 때 그 충격으로 슬라네쉬가 토했고,
가장 큰 불사조왕 아슈란의 파편이 아에나리온과 융합해 불사조왕으로 각성함.
1. 자렉은 골때리는 상황에 쳐해있을거, 저 구울스타즈 건이 나올때부터 구울스타즈 이주파가 세가 존나 커지는 상황
2. 여기서 인류제국 전면침공 터짐, 이주파 개떡상
3. 더해서 전투 한방을 질때마다 구울스타즈 이주파가 할단위로 커지는 상황
4. 그렇다면 남는건 뭐냐, 일단 모든 전력을 꼬라박아서라도 첫 전투는 이기고 봐야한다
5. 인류제국한테 남은건 저 인류제국의 힘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 뿐, 그거 한번이면 충분하다
자렉과 충성파: 한번이라도 죽는 순간 끝난다
구울스타즈 이주파: (이미 마음이 구울스타즈로 가있는 이주파입니다)
인류제국: 뭐지? 네크론이 다 끌고왔다길래 빡샐줄 알았는데 왜 싸우는 애들 따로 튈각재고있는 애들 따로냐
지금 가능성으로 추측되는게 그 엘다신의 파편 "보탄 조상신" 할테 갈 경우 지금 보탄 조상신은 그린스킨에 더해 분노한 엘다의 캐삭빵 다이다이를 떠야함 ㅋㅋㅋㅋ
조상신:아니 싯팔 우린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
네크론은 툼킹마냥 수많은 외계종족들을 영민 내지 영혼전이용 가축으로 다스린다는 썰 때문에 이해가 안갔는데,
문득 한가지를 깨달았다. 네크론은 기술력이 초월적이지만 유난히 생명공학이 좃ㅋ망ㅋ라는걸.
자렉빼고 ㅋㅋㅋㅋ
>>162 원작 40K만 따지면
게아(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쿠르노우스(사냥의 신)
호엑(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본대 수송로와 그 다음 진입로를 개척하고, 그 열린 길로 막대한 생체 유전 물질을 공급하는 전투공병이자 보급대임
이걸 오는 족족 하이브 마인드가 통제해서 본대 걸식 채우고 있는데 걔네들이 훅 가고 고속도로 리셋되면?
카다이 Cadai
창조자 아수리안 Asuryan The Creator
어머니 이샤 Isha The Mother
사냥꾼 쿠르누스 Kurnous The Hunter
지혜의 신 호에스 Hoeth The Lord of Wisdom
제작자 바울 Vaul The Maker
그림자 춤꾼 로엑 Loec The Shadow Dancer
처녀신 릴레아스 Lileath The Maiden
안개의 여신 라드리엘 Ladrielle The Lady of Mists
다이스
키타라이 Cytharai
창백 여왕 에레스 키알 Ereth Khial The Pale Queen[26]
살인의 신 케인 Khaine The Lord of Murder
노파 모라이-헤그 Morai-Heg The Crone
갈망의 여신 아타르티 Atharti The Lady of Desire
마법의 여신 헤카르티 Hekarti The Mistress of Magic
파괴의 신 엘리닐 Ellinill The Lord of Destruction
심해의 신 마슬란 Mathlann The Lord of the Deeps
복수의 여왕 드라키라 Drakira The Queen of Vengeance
찢는자 휴콘 Hukon The Sunderer
불의 전도자 아다이오스 Addaioth The Bringer of Fire
마지막 문의 문지기 네투 Nethu The Keeper of the Last Door
야만적인 사냥의 여신 아나스 라에마 Anath Raema The Savage Huntress
검의 신 엘드레이저 Eldrazor The Lord of Blades
출처: 꺼라
>>169 그렇잖아도 그럴 생각. 이렇게 되면 지금 건져야하는게......
에레스 키알(저승의 여왕)
호엑(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쿠르누스(사냥의 신)
게아(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아타르티(갈망의 여신)
헤카르티(마법의 여신)
엘리닐(파괴의 신)
마슬란(심해의 신)
드라키라(복수의 여왕)
아다이오스(불의 전도자)
네투(마지막 문의 문지기)
엘드레이저(검이 신)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최소 13개는 찾아야겠네.
여담으로 아엘다리 인구는 생각하는 것보다 많을 듯.
코모라 자체가 크기 측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매우 거대한 지역인데다가
슬라네쉬 칼빵하고 슬라네쉬가 쳐묵한 아엘다리 영혼 해방시켰을텐데
이 영혼을 가져다가 신들이 서로 나눠가져 정화하여 새로운 아엘다리로 만들었을 듯.
페러시아는 한 때 슬라네쉬의 데몬 프린스까지 되었는데, 이 단계에 이른 필멸자들은 다른 카오스 악마들이 그리하듯 일단 자신의 주인 되는 신의 일부가 되잖아?
페러시아 자신이 슬라네쉬의 지배가 끊김과 동시에 소화가 아직 다 안된 엘다 신격의 파편 등이랑 융합되거나, 아니면 아직도 그것을 품고 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 거지??
점점 멀린에게 쪼아댈 각이 보인다.
대략적인 위치라도 굴려봐야 할듯.
>>202 이단심문소가 몇번이나 익스터미나투스를 할 정도로 카오스가 우글우글 거리는 칼리기리 섹터,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너머 미개척지로서 카스마들에 의한 피해가 큰 베일드 리전
이 경우 관건은 웹웨이와 지식의 신격인 호엑(판타지에서는 구조 상 호에스 와 로엑으로 이원화됨)의 부활 내지는 환생은 꼭 필요하겠는데?
다른 신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호엑의 파편이나 환생만은 다시 데려가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싶은 건가?
물론 이걸 왜 들어줘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엘다 쪽에서 만들어야겠지만?
실제 정체는 막상 만나보아야 안다 치더라도 말이지.
>>197 한번 알아볼까요(작중 인물들은 모른단 전제 아래에서)
◆에레스 키알(저승의 여왕): .dice 1 33. = 31
◆호엑(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dice 1 33. = 1
◆쿠르누스(사냥의 신): .dice 1 33. = 32
◆게아(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dice 1 33. = 20
◆아타르티(갈망의 여신): .dice 1 33. = 14
◆헤카르티(마법의 여신): .dice 1 33. = 25
◆엘리닐(파괴의 신): .dice 1 33. = 20
◆마슬란(심해의 신): .dice 1 33. = 8
◆드라키라(복수의 여왕): .dice 1 33. = 18
◆아다이오스(불의 전도자): .dice 1 33. = 12
◆네투(마지막 문의 문지기): .dice 1 33. = 33
◆엘드레이저(검의 신): .dice 1 30. = 12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dice 1 3. = 1
1. EOT 주변
2. EOT 주변
3. EOT 주변
4. 마엘스트롬 주변
5. 마엘스트롬 주변
6. 마엘스트롬 주변
7. 은하계 중심부
8. 은하계 중심부
9. 은하계 중심부
9. 칼리기리 섹터
10. 칼리기리 섹터
11. 베일드 리전
12. 베일드 리전
13. 비질런스 쿼드렉스(베일드 리전 위치, 진스틸러 소굴)
14. 강철 자치령
15. 진홍 자치령
16. 밤의 자치령
17. 코로니드 공역
18. 차라돈 섹텨
19. 타우연방
20. 타우연방
21. 타우연방
22. 이스턴 프린지
23. 이스턴 프린지
24. 엑조티아(코른계 카오스 월드)
25. 볼토리스(테린 가문의 옛 영지행성)
26. 드래곤의 종말(그리피스 가문의 옛 영지행성)
27. 글렙티드 리치(진스틸러 소굴)
28. 고카모카(오크 월드)
29. 상투스 리치 섹터
30. 아우렐리아 서브 섹터
31. 코로니드 공역
32. 코로니드 공역
33. 랑다 행성 주변(※랑다는 랑단의 모성)
엘드레이저와 아니스 라에마만 다이스가 이상하다. 다시
◆엘드레이저(검의 신): .dice 1 34. = 2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dice 1 34. = 24
아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다시하자. 너무 이상해.
◆엘드레이저(검의 신): .dice 1 33. = 3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dice 1 33. = 9
어장주가 순서를 완전히 잘못 쓴걸 이제야 눈치챔.
이런 실수를..... 다시다시!
◆에레스 키알(저승의 여왕): .dice 1 35. = 13
◆호엑(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dice 1 35. = 25
◆쿠르누스(사냥의 신): .dice 1 35. = 24
◆게아(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dice 1 35. = 33
◆아타르티(갈망의 여신): .dice 1 35. = 4
◆헤카르티(마법의 여신): .dice 1 35. = 6
◆엘리닐(파괴의 신): .dice 1 35. = 1
◆마슬란(심해의 신): .dice 1 35. = 29
◆드라키라(복수의 여왕): .dice 1 35. = 16
◆아다이오스(불의 전도자): .dice 1 35. = 13
◆네투(마지막 문의 문지기): .dice 1 35. = 31
◆엘드레이저(검의 신): .dice 1 35. = 11
◆아나스 라에마(사냥의 여신): .dice 1 35. = 20
1. EOT 주변
2. EOT 주변
3. EOT 주변
4. 마엘스트롬 주변
5. 마엘스트롬 주변
6. 마엘스트롬 주변
7. 은하계 중심부
8. 은하계 중심부
9. 은하계 중심부
10. 칼리기리 섹터
11. 칼리기리 섹터
12. 베일드 리전
13. 베일드 리전
14. 비질런스 쿼드렉스(베일드 리전에 자리잡음, 진스틸러 소굴)
15. 강철 자치령
16. 진홍 자치령
17. 밤의 자치령
18. 칸탁카(고딕섹터 인근, 젠취계 헬포지)
19. 차라돈 섹터
20. 타우연방
21. 타우연방
22. 타우연방
23. 이스턴 프린지
24. 이스턴 프린지
25. 엑조티아(코른계 카오스 월드)
26. 볼토리스(테린 가문의 옛 영지행성)
27. 드래곤의 종말(그리피스 가문의 옛 영지행성)
28. 글렙티드 리치(진스틸러 소굴)
29. 고카모카(밤의 자치령 인근 오크 월드)
30. 상투스 리치 섹터
31. 아우렐리아 서브 섹터
32. 코로니드 공역
33. 코로니드 공역
34. 네팔림 섹터(퍼라이어 넥서스 떡밥)
35. 네팔림 섹터(퍼라이어 넥서스 떡밥)
얘내들 다 햄타지지 엘프 신들이지?
정리정리
[EOT 주변: 엘리닐]
[마엘스트롬 주변: 아타르티, 헤카르티]
[칼리기리 섹터: 엘드레이저]
[베일드 리전: 아다이오스, 에레스 키알]
[진홍 자치령: 드라키라]
[타우연방: 아나스 라에마]
[이스턴 프린지: 쿠르누스]
[엑조티아: 호엑]
[고카모카: 마슬란]
[아우렐리아 서브섹터: 네투]
[코로니드 공역: 게아]
>>225 댓츠 롸잇.
>>229 엠페러스 칠드런: 케모스(아키텐 섹터 위치, 마엘스트롬 인근)
아이언 핸드: 메두사(툴레 섹터 위치, EOT 인근)
특히 엘라닐은 아직 불사조 공주고 뭐고 진짜 없어도 패러시아랑 섞였거나 아니면 패러시아가 품고 있거나가 되면 찾아도 답 없다 ㅋㅋㅋ
다른 신은 몰라도
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호엑,
사냥의 신 쿠르누스,
아슈란과 케인의 배우자 게아,
마법의 여신 헤카르티,
저승의 여왕 에레스 키알,
심해의 신 마슬란,
이 6명은 특히 아엘다리가 마려워할텐데 위치가 하나같이ㅋㅋㅋㅋㅋㅋ
코로니드 공역인데,
구체적 위치가 네크론 툼월드일 수도 있고,
카오스 나이트 월드일 수도 있음.
만약 없어도 엘라닐은 페러시아랑 섞이거나 뱃속에 있는 각이 낭낭하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6명 가운데 웹웨이, 마테리움 항해 관련으로 중요한 신이 호엑과 마슬란인데,
하나는 코른계 카오스 월드인 엑조티아,
다른 하나는 가즈쿨의 근거지였던 초대형 오크월드 고카모카를 박살내야함.
>>249 그건 본편에 봐야할 듯.
진지하게 아엘다리 신들 파편 수색하기가 메인 퀘스트로 떠오를 각인데.
위에서 말하면 6명만 찾아도 현대 러시아가 소련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격일 듯.
이거 타우가 정확도 높은 원거리 화망을 구성하는 경향 때문에 일종의 인력이 발생한 건가?
황제는 라오우를 커스토디안의 수호자들을 통해서 비밀리에 지켰으면 지켰지, 버린다는 선택지도 없고
1. 아엘다리는 잃어버린 신의 파편과 환생들을 찾기 위해 온 은하를 뒤져야 하고 이 과정에서 말레키스와 드루카리 입김이 세지며 스카드는 숨기 힘들어짐.
2. 에테르골드와 부여가 발견된 위치로 인해 상대적으로 신생 경제권에서 소외된 제국 남부는 슬슬 볼토리스 일대의 네크론과 그린스킨을 날려버리고 싶어짐.
3. 자가타이의 나머지 반쪽은 제국이 무조건 되찾음. 그리고 레밀리아는 그래도 동문이었던 친구를 구하려 했으나 실패한 채 벨라코르에게 빚만 짐.
4. 만일 아엘다리가 파편과 신의 환생을 찾아내더라도, 그들은 높은 확률로 보탄(종족)+인류(아인종 포함)+타우의 유망하고 두각을 드러내어 핵심이 될 인재라 건져낼 수 없을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다. 아엘다리 지못미-
지금 모라이-헤그가 괜히 레오 마카리우스, 크리스티나를 만나려 하겠냐만은
애초에 본인도 그럴생각 없고
1시에 스타트
1. 배틀플릿 부여 긴급 편성
2. 배틀플릿 옵스큐러스 전진배치
갈망의 땅 부여-
그 항해용으로 쓴다는 사이킥 등대가 범위가 행성 수준으로 격하되어서 그렇지 아직 작동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지 않나요 이거
100명이 입학하면 5분의 1에서 3분의 1 정도가 졸업하는 정도겠지만,
네비게이터 수요 생각하면 엄청난 강점임.
원작에서는 네비게이터가 모자라서 코지테이터 이용한 단거리 워프 항해만 하는 상선들이 수두룩 빡빡함.
>>282 "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1. 2만년동안 열화판 개조로 좀 조지긴 했지만 아직도 멀쩡한 등-대
2. 부여행성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사이커 억제 식물(대충 인삼같은거)
3. 암흑기 인류의 워프네트워크와, 아직도 열화판으로남아 살아있는 암흑기 인류의 네비게이터 교육 시스템
일단 여기 터지는 순간 황제는 그 웹웨이 터지는것보다 더 오열할듯(아무말)
괜히 황제가 불화의 온상이 될 수 있는걸 미리 선점한다고 할까여.
패악질 부리거나 테러할 법한 사양이라
미코: 뭔가 재밌을거 같은데 도와줄께
이랬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특히,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는 이 사이킥의 힘이 굉장히 많이 쓰였다고 하고 산업과 유희, 그리고 상상의 실현화라는 점 때문에 많이들 남용되었다고 공식에서 묘사한 바 있음
>>294 웹웨이면 여기서도 그럴텐데 이건 그게 아니라서 하기도 머허죠.
말이 독점이지 실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못미치는데.
호옹이?
이 덕분에 >>300과 관련된 무분별한 사이킥 남용과 각성을 경계할 수 밖에 없었을 거임
만약, 어떤 사이커가 잘못하여 <사이킥 등대>의 빛조차 가려버릴 강력한 발현 현상을 토해냈을 경우
이 상황에서 몇 분 ~ 몇 십분간 등대의 빛 자체가 묻혀버리면서 생겨버릴 교통과 물류의 대혼란은 엄청난 우주구급 사건을 발생시킬거고, 이는 부-여 행성 관제 설비에 대한 악영향과 신뢰도의 하락으로 들어옴
만약 <어떤 세력의 사주를 받은 사이커가 이 등대를 파괴하거나 사보타주 하기 위해서> 몰래 잡임, 그리고 테러를 자행한다면 부-여 행성은 그만큼 순식간에 퇴락할 수 밖에 없다는 우려를 낳게 되지
기술 암흑기 특: 지구만해도 2개의 제국이 존재함
<부-여 행성의 세력권이 닿는 곳은 이 무분별한 사이킥 각성을 억제하는데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한다>는 결정을 내리고, STC 네트워크와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여
그 우주에서는 누구도 <개발해서 상품으로 내놓을 생각이 없던> 사이킥 발현 억제제, 부-여 만드라고라를 개발하는데 성공함
남들은 다 사이킥 쓰는데, 왜 우리는 안 되냐? -> 이 반응은 분명 다른 쪽에서 일어났을 거임
그런데 그러한 반발도 힘을 잃었던 이유는 하나임
<이 부-여 행성이 그만큼 타 세력에게도 중요한 요충지이자, 기준점이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오스트리아 합중국의 중립 선언처럼
주변 세력이 대충은 군사적으로 점령해서 저 <교통 관제소>가 날아갈 바에야 그냥 힘도 없는 애새끼니 설치게 놔두자 하는 거였고
<무분별한 사이킥의 남용이 불러온 워프 폭풍>
그런데 사이킥 발현 억제제면 아예 사이커가 안나온단 소린가.
아니면 무분별한 사이킥 능력을 억제한단건가.
가장 중요한 <사이킥 등대>와 <관제소>는 지키는데 성공했지만, 워프 폭풍 연쇄 작용으로 더 이상 사이킥 등대의 효율성이 확 하고 떨어지기 시작한 거지
아무리 강한 빛을 날려서 다른 이들을 인도하려고 노력해도, 그 주변이 마엘스트롬이라는 강력한 바다의 메아리 폭풍이라면 어느 누구도 찾을 수 없고 볼 수도 없을거고
우리 인간도 전기 자극을 통해서 뇌와 신경계에 명령을 전달함
이에 착안하여, 부-여 행성은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사이킥 파장>을 말 그대로 신체 주위로 뿜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신체 기관이 열량을 소모하듯이
<생산되는 사이킥을 인체 기관이 자동적으로 소비하도록 개조> + <사이킥 자체의 발현율의 가능성을 지속된 약물 복용>으로 퇴화시키는 작업을 거쳤다는 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어
<매트릭스 시리즈>의 AI가 인간의 신체가 내뿜는 발열을 에너지 공급으로 생각하였듯이
이 부-여의 지도층은 <사이킥이 뿜어져 나온들> 그 사이킥을 인체가 여러 방면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체 공학을 활용하여 자신들 뿐만 아니라, 여기 사는 거주민들까지도 개조하고
그 이외의 조절은 >>305를 통한 식물로 계속해서 그 사이킥을 최소로 조절한 거임
신체개조 + 생명공학 + 식품공학의 결과물이구먼.
가장 큰 문제가 발생함
그 투쟁의 시기에서 계속 이어진 <생체 공학을 기반으로 한 신체 개조 의무화>와 <만드라고라의 지속적인 복용>으로
사이킥의 발현율과 농도를 최소한으로 낮추는데는 성공했지만......
<사이킥 등대>가 필요로 하는 사이커의 수준이 <타 인류제국의 행성과 비교하면> 초라할 정도로 낮아졌다는 거임
1. 사이커가 "지나치게 부족해짐"
2. 사이커가 어느정도 필요했던 기술의 쓰레기통화
3. 거기다 자급자족까지 안되다 보니까 자급자족하려고 기술이 퇴화해버림
4. 현시점
<그대가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 또한 그대를 들여다 볼 것이다>의 격언에서 이들은 사이킥 자체의 농도와 발현율이 낮아졌기에
변질된 워프를 봐도 <그 기이한 카오스의 정신 오염>을 거의 못 느끼거나 둔감하게 바람이 불었나? 할 정도로 알아채지 못했다는 거고
부정적인 점이라고 하면, 이 특이점으로 인해서 부-여 행성의 <사이킥과 관련된 산업>은 점차 퇴락할 수 밖에 없었다는 거임
점점 더 세대를 가면 갈 수록 사이킥의 발현 농도가 점점 떨어지다가 최저점을 찍고는 변동하지 않으니까
이러면 암흑기 기술 그거 기록의 형태로 부여에 살아있단 소리 아녀?
이제 더 이상 신체개조 + 만드라고라를 쏟아부어 봐야 <인간이라는 카테고리>를 유지하는 이상 더 이상의 강제적인 진화는 불가능하고
프레데터를 복제해 냈단 말이지
그러면 사실 부여의 공장이니 기술들은 드 이상일 가능성이 있고 지금은 그 사이킥적 퇴화로 인해 전부 사용하지 못한다는건가
인증이라던가 사이커가 기동에 필요한 기술이라던가 해서
>>326 2만년의 세월이 지났는데 안쓰이면 잊혀질 수 밖에 없으요.
아무리 기술이 쩔어봐야 <기술의 암흑기>도 미치지 못하는 현 인류제국이 2~3만년 동안 행했던 거의 집착에 가까운 광기의 사이킥 억제를 재현시킬 순 없어
였다는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커의 힘이 약해지면 약해질수록...... 이제는 우주가 아닌 바다를 향해 초라한 불빛을 비추고
모든 부-여 행성의 사이커들은 우주를 포기한 대신, 그 수면위에 잔잔히 비치는 우주의 별자리와 워프의 반향을 눈에 담으면서
쓸쓸한 고독속의 바다를 질주했던 셈이 되는 거임
남아는 있었다는 큰 차이지
<사이커로서 촉이 좋은 이들>은 그 워프안의 변화를 지켜보다 카오스의 변질된 힘에 취할 수 밖에 없고, 이는 본질적으로 타락과 워프 리프트 발현율을 상승 시키는 요인이 됨
하지만 부-여의 사이커들은?
이들은 가장 초라한 사이커 능력을 지녔고, 2~3만년 동안 실행한 <사이커 억제 효과> 때문에 워프의 본질적인 힘에 점차 둔해져갔음
기본적인 사이커들이 자칫하다가 변질된 워프의 빛에 눈이 멀거나 이성을 잃어서 폭주한다면
부-여의 사이커는 변질된 워프의 힘이 작용해본들 그냥 무덤덤하게 넘겨버린 상황이 되었다는 거임
이게 퍼라이어와는 다른 부-여 사이커의 특징임
정리하면 이건가
1. 부여 지도부는 암흑기의 생명공학을 이용한 신체개조와 작물 개발로 사이킥 발현을 조절했다
2. 1의 결과로 워프 폭풍을 견뎌냄
3. 하지만 사이킥 발현률과 출력이 크게 낮아졌고, 사이킥 등대도 투쟁의 시대를 거치면서 출력이 크게 떨어짐
4. 이에 따라 우주를 포기하고 등대를 바다 항해용으로 사용함.
쉽게 설명하면
정보화 시대에서 우리는 수많은 피싱 사이트와 가짜 정보의 홍수에 빠져서, 진실된 정보를 찾지 못하고 버둥거리다가 <잘못 알게 된 지식을 정설>이라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부-여는 네이버, 다음, 야후-재팬 등의 <불필요한 정보가 넘쳐흘러서 주화입마>하는 상황에 놓이지 않고
정말 간단하게 키워드만 알면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구글 식 인트라넷>에 홀로 남아 있다는 거지
바다에 그려진 우주를 바라보면서, <고대의 워프와 현재의 워프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기록할 수 있는 사이킥 저항을 보유한 것이나 다름이 없어졌고
비록, 그들은 기술적으로도 우주에 나가지 못해서 이제는 바다를 질주하지만.....
그럼에도 <인류제국의 네비게이터 유전자>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좌표 인식과 항해술을 계속 2~3만년동안 유지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거임
<고대로부터 내려온 부-여의 마지막 전통이자 기술, 문화가 총체적으로 남은 유산>이며, 비록 바다라 할지라도 언젠가는 선조가 이야기했던 것 처럼 우주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지막 희망
그게 저 부-여 네비게이터들의 실질적인 모습임
그 막대한 사이킥을 <군중들이 벌벌 떨기만 했지, 미쳐버리지 않고 그대로 모여있던 상황>이라는 묘사를 보면 이게 어느정도 맞는거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하지만, 부-여의 거주민과 훈련받은 네비게이터는 <그 워프의 본질적인 변화>를 볼 수 있다
아무리 강력한 워프 폭풍이 하늘에서 그들을 주시하고 있다 한들, 그들은 그 힘에 취할 수가 없으니까
대신 저런 사이킥 억제 때문에 전투용으로는 준혀 아니올씨다겠군.
그 외부의 사이커를 배제했기에 이런 극단적인 환경이 나올 수 있었다는 의미니까
<어리석은 이들>이라고 볼까
아니면, <그 우주의 전체적인 물결을 인간의 힘으로 꿋꿋이 2만년동안 버텨낸 초인들>이라고 볼까?
황제가 그토록 찾아헤매던 <필멸자가 제국의 주체적인 세력으로 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4만년 동안의 답변인 셈이지
부-여는 전투적인 사이커를 배출 할 수 없음
그 대신, 인류제국의 아스트로노미칸이 없어도 워프의 폭풍을 뚫고 나오며 우주 저편으로 항해를 할 수 있는 보편적인 훈련과 기술, 경험이 내제되어 있는 셈
여담으로 어장주가 생각하는 부여 행성의 이미지는
"2023년 대한민국의 기술체계를 쓰는 조선"이 되겠다.
요약: 네비게이터 가문 발등에 프로메슘 떨어짐
황제가 강림하고 온갖 엄중한 보호가 펼쳐질텐데 직접적으로 무슨 짓은 못하겠지
그들은 유전자의 특징인 네비게이터 발현을 통한 <선천적인 학습>에 매달렸다면
부-여는 그 유전자도, 사이킥도 조까고 그들의 특성을 갈고 닦을 <후천적인 학습>에 매달린 격
그렇다고 해서 <사이커가 해충제 뿌려진 모기나 파리>마냥 꿈틀대다가 죽는 게 아닌.....
<옷이 가랑비에 젖듯> 천천히 그 <안티-사이킥>의 힘에 죽어가는 게 차이점
<퍼라이어>와 <부-여의 억제된 사이커>는 아예 다름
따라서 이런 형태의 네비게이터는 오직 부여 행성,
부여 행성의 주민들이 이주해서 개척한 행성들 뿐이겠구먼.
부여 행성 날라가면 대균열보다 더 치명적이겠는데.
내가 강림했는데도 그저 무릎을 꿇은 채로 덜덜 떨기만 하지, 왜 <홀리 테라>에서 벌어졌던 사이킥에 미쳐버린 광기의 집회가 열리지 않는 걸까 하면서
라오우에게 <필멸자가 과연 이 험난한 우주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까?>하는 대전제를 반박하지 못하고 무너졌는데
.....최소한 그 예시에 해당하는 인류의 분투를 4만년이 지나서야 목도하게 된 걸 깨달으면 혼자서 <적어도 내가 아예 헛 짚지는 않았구나> 할 듯
마그누스랑 로가 아우렐리안은 저 부-여의 행성이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들이 누려야 할 모든 것을 포기하고 광기에 가까운 억제>를 2~3만년 동안 해왔다는 일을
감명깊게 보겠지
근데 여긴 고대기술이 더 뛰어나네? 그리고 여긴 기록이 있네? 그럼 여기 테크프리스트들이 부여에 산적한 암흑기 기술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보면 이새끼들이 복원을 안할까 아니면 이걸 가문의 과업으로 가져갈까 ㅋㅋㅋㅋ
바쉬토르 이샊기 뒤질 예정
또 아니면 <정말 이 우주는 황제폐하의 보호 말고는 없구나> 하고 느끼게 되겠지만
<부-여의 인간>은 고밀도의 워프 작용에서도 기존의 필멸자 종족과는 다르게 버틸 수 있다는 점
참고로 아엘다리랑은 반대의 길을 걸어간 셈
인류제국 특: 인력으로 때우는데, 항우울제 + 정력감퇴제를 식품에 넣어 인구증가 억제함.
먼가 앞뒤가 안맞는 것 같지만 기분 탓이다.
쓰고보니 콘스탄티노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부여 행성의 공업 시설도 사실 암흑기 시절께 살아남았지만 등대랑 마찬가지로 일부분만 사용하는걸지도
이 부-여 사람들은 그냥 싸한 느낌이 들어서 쳐다보거나, 아니면 못 느끼고 제 갈길 갈거임
요컨대 부여 행성 출신 네비게이터의 가장 큰 장점은 이건가
1. 후천적 교육으로도 네비게이터 유전자 동등한 좌표 인식과 항해술을 가짐
2. 신체개조 + 사이킥 억제 작물을 통해 사이킥 발현을 조절/억제하여 워프의 본질적인 힘에 둔해져 고밀도의 워프 작용에서도 버틸 수 있음
3.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없어도 워프 항행이 가능함
아니, 3번은 에바고 >>389의 1과 2인가. 엄청난데 이거.
그게 맞긴 하지만, 내가 황제라면 저 기존의 네비게이터 + 부-여의 네비게이터 둘을 붙여서 같이 운용할 거임
하나가 작살나도 하나는 어떻게든 살아서 항행 기능을 이어갈 수 있으니까
7시 30분에 스타트
멀린이 연구하고 있는게 난 "엘다신의 파편에 대한 특징" 이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건 <부-여> 출신들로 이루어진 함선만 가능하지
다른 인류제국의 인원이 탑승하면 100% 사고남 ㅇㅇ
퓨리파이어가 영혼의 인도를 통해
사이킥 동조로 아스트로패스에 길을 실시간으로 입력해서
워프 속을 나아가는 장면이 있었기에
아스트로노미칸을 빼고도 다른 길잡이로 할 것이 있거나
데이터만 있다면 이론적으로는 아스트로노미칸 없이도 워프 항해 가능
그런데도 데려갔다, 이건 미코의 느낌을 통해, 아엘다리 파편의 흔적에 대한 힌트를 찾으려고 했다고 생각해서
아하, 그렇구만.
하지만, 그 아스트로노미칸이 무엇으로부터 항행을 보호하는지에 대한 걸 까먹으면 안 된다
결국 포기하고 모성의 바다에 머문 건
선조들이 계속 기록하고 집필한 <변질된 워프 항행의 위험>에 대한 민담과 자료, 그리고 유언이겠지
>>411
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호엑,
심해의 신 마슬란,
이 둘은 아엘다리가 뭔 수를 써서라도 회수하려고 들걸요.
그레이 나이트이기에 가능한 방법이지
왠만한 함선들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굳이 카오스가 아니더라도 다른 워프 생물들로 인한 위협 등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겁니다
이건 누가봐도 압도적 후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K의 예지와 예언은 그거랑 아예 다른 영역이걸랑....
무려 그 릴레아스가 진심전력으로 유혹했단 소리잖아 저거 ㅋㅋㅋㅋㅋ
TF2의 스파이가 여성을 유혹하는 것처럼 마망 비슷한 포지션이 된 거 아녀?
연기를 했던 엘다의 호수의 여신이다
남은 시간은 기계옥좌의 선조 기사들이 전신전령으로 야에 미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별의별 머리 다 굴렸을 거 아니냐
생명의 아름다움과 생식의 상징,
꿈과 운명의 여신의 파편 겸 화신 겸 환생(비스무리),
유이한 충성파 기사 가문인 레이븐 가문의 여가주,
벌써부터 신랑후보가 되겠다며 많은 기사들이 줄을 서는 광경이 보인다.
그녀석들이 릴레아스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마코를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릴레아스 햄탈워에서는 무려
기사들의 왕국인 브레토니아를 만든 전적이 있다
비록 파편이지만 이 정도 토대가 있다면 자기 기사 가문 정도야...
1부 주인공 <라오우>의 존재 -> 자신도 포함되긴 하나, 모든 진영의 예언/예지가 자동 불능. 그 젠취조차 볼 수 없음
야에 미코(릴레아스의 환생) -> '이루어지지 않을 예지몽'을 꿀 수 있음. 그러나 이 예지몽은 현실이 되진 않으나 황제는 이를 빅-데이터로 활용 가능
과거의 인격이 부활할 수도 없음
고마워요 폭식가, 슬라네쉬! 기억하진 않을게요!
카산드라가 파리스와 만나고, 이미 변해버린 역사에서 <일리아드>를 예지하며 낭송하는 정도겠다만
자신을 지지해주고, 철썩같이 믿어주며, 그 촌구석에서 <임마! 너도 기사가 될 수 있어! 나랑 함께 하는거야!> 해버리는
90년대 슬레이어즈의 주인공이 여기서는 크리스티나로 재현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줌마는 지금 하루 빨리라도 라오우 혹은 크리스티나를 보고 싶어 할 걸
사실 어장주가 릴레아스 생각했던건 햄탈워탓이 8할이다(진짜임)
고마.......ㅂ지 않습니다 헬레통,......
<미래는 천방지축 망아지> 상황이라 이건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지만
크리스티나 파티는 최소한 <그 이루어지지 않는 예지몽>에 녹아있는 정보를 바로 깨달을 수 있다는 거임
주 인류제국 대사관쯤 되는 기관의 대장으로 ㅋㅋㅋㅋㅋㅋㅋ
>>454 마엘스트롬 주변이면 은하계 중심부고, 여기가 보탄 영역이라서 보탄 영역에도 있을 공산이 적지 않음.
갈망의 여신 아타르티와 마법의 여신 헤카르티가(anchor>1596865076>226)
이제 날마다 암호화된 전문으로 매 분기마다 보고하라고 멀린 쪼기 시작할 걸
1. 부여의 가치
(1) 등대가 있음
(2) 부여만이 할수있는 네비게이터 방법이 있음
(3) 부여에 있는 수많은 기술적 기록들이 멀쩡하게 살아있음
= 이거 털리는 순간 황제가 피토하면서 쓰러짐
2, 엘다 관련
지금 릴레아스도 털렸는데 다른애들도 털리는 순간 엘다도 같이 쓰러짐(아무말)
묘-하게 그 다섯 놈 중에서 이질적인 반응 보이는 새끼가 그 범인 일 것 같긴 한디
VS
딴 구성원은 다 기계적이고 수동적인데, 자신은 어찌됐든 <신들린 연기>를 보이며 오늘도 살아가는 데스-! 하는 놈
하는 거고
슬라네쉬가 아엘다리 만신전에서 먹방쇼 하고 있을 때, 코른 + 젠취 + 너글도 합세했었음
A에서 B가 터진다,A에서 C가 터진다, A에서 D가 터진다
= 일단 뭔진 모르겟는데 A지역에선 무조건 뭔간 터진다
ㄴㄴ
<이 예지몽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 예지몽에서 봤던 사건을 토대로 그 인물들의 정보와 성향 및 행동 반경을 추론할 수 있다>
<이 예지몽이 본 지역에서 무언가 사건이 일어난다 -> 하지만 그 사건이 일어날 일은 없다 -> 그 사건이 일어나는 장소에 대한 위협을 정보로 판독 가능>
수상할 정도로 제3천년기의 추억을 즐기는 황가놈년.
라오우가 설득하고 대의의 여신이 되며 포기한, 이루지 못한 꿈을 작게나마 이룬 별장파티인 셈인데 그야 즐겁겠지.
-그렇게 싫어하던 신이 되었음
-대신 인류 제국 훨씬 좋게 되었음
-반항기가 왔던 아이들 돌아왔음
-자신의 꿈이 이루어진 행성을 발견할 수 있었음
부-여 행성은 황제가 강림해본들, 그 사이킥 파장에 홀릴 일이 없는 민중이니 황제도 3천년기 문화를 추억하며 즐기고 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장차 자신의 부모들만큼 성장할 미카, 타키온, 에반젤린, 후미카(예정)도 마찬가지야.
1. 즐기는 자 모드가 되버린 황가놈
2. 야에 미코 그대로 확정나버린 릴레아스
※각주: 세그멘툼 솔라,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등의
인류제국 신민들의 마인드는 19세기 초반 유럽의 그 것과 같다.
모든 부담과 굴레를 벗어던지고 단 한 명의 존재로서
살 수 있는 곳 부-여
이야 진짜 무시무시한 포텐의 지역이다.
진짜 제 2 수도 정도의 중요도다
페투라보도 자꾸 신경질 날 때 휴가 겸 머리 식히기로
여기에 올 게 뻔하니 여기 신경 써줄 건 확정일테고
모타리온은 아예 자기가 여기에 있고 싶다고 말 꺼내지 않을까?
그런데 여기 부여행성에선 어디까지나 이등병이 대통령과 장군만난 느낌이지 신도가 천사랑 신을영접하는 레벨은 아님.
스페이스 마린은 물론이고 일반 민중들마저도 미치기 일보 직전이지만
저기는 그냥 갑옷 벗고 사복 차림으로 카페라떼 쪽쪽 빨면서 가면 동네 아저씨 취급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긴 <진스틸러 컬트>가 유일하게 기피할 행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임기나 할 일이 끝나면 잠적해서
자식들과 유유자적하게 살 길 원했다
비록 이젠 영영 사라져버린 꿈이지만
부분적으로나마 자신의 꿈과 이상이 이루어진 세상과 만났으니...
약 3~4할은 그 토착 생물의 유전자를 활용하거든
만약, 저기 부-여 행성에서 저 짓거리 하러 들어왔다간 <본대에게 어떤 통신도 못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구스의 사이킥 현혹? 환각?
??? : 뭐지 이 대머리 벌레 새낀?
황금 가마에 올라타서 부여의 상제 노릇 하는데도 싱글벙글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누가봐도 황제가 즐기는 자인것처럼 보임, 그리고 정황상 템페스투스는 그리코-로만-프랑크 풍이 제일 절대적인 지역이라고 예상되고
근데 앞에서 말했다싶이 즐기는 자 모드가 되서 옵스큐러스에 퍼주면 지금 모든 것에 소외되는 템페스투스의 운명이야 뻔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부여까지 옵스큐러스에 북부 떡상인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장주 피셜로, 우주구급 경제라고 해도 <아직 그 섹터 내에서 잘 나가는 건 섹터 전체가 아니라, 몇몇 행성일 뿐이다>라고 했으니
여기의 등대가 활성화 되면 인루 제국의 영역을 넓힐 수 있고
거기에 에테르 골드 교역이 활성화 되어서 여러 방면으로
강화할 수 있어서 여기를 챙겨주는 것도 어찌보면 맞기 때문에
결국 뭐라 토를 달 수도 없으니...
커스토디안 가드에게 했던 대우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는 관심과 지원을 아까지 않았음
예술 작품이라면서 아끼고 또 아껴줬지
당장 쓰는 장비들 차이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런데 내가 놀 수 있는 내 꿈이 이뤄진 파라다이스?
어라?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난 상상할 수가 없다
어느 제국의 위치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 행성의 문화 양식에 맞춰서 개발해라, 마구잡이로 하지말고> 하면 얼마나 충격이겠음
지금 즐기는 자 모드가 된 황제랑 비교하면 참 격세지감이라지만.....
여기에 다이스 결과 나와있음
이렇게 나뉘는 걸 봤잖아
지금 2만년동안 쌓여진 경험과 훈련, 그리고 배출된 인재들은 꽤 많을 거란 말이야
그러면 저 밑의 '변질된 워프'의 제한 때문에 넘어가지도 못 했던 지역들은?
이 시발점은 저 볼토리스의 회복 갈등으로 터질 네크론과의 전쟁이고
네크론 전쟁이 <네크론 분리파>의 준동으로 구울 스타즈로 빠져서 힘 빠진 전쟁이 되더라도
그 수요량을 만족시키는 대사업을 하나 각 보고 될까 말까 간잽이질 하는 거지
모타리온 -> 임페리얼 네이비 + 아스트라 밀리타룸
페투라보 -> 제국 행정부
>>551의 상황에선 이미 갖출 건 다 갖춘 상황임
이 삼두정 프라이마크들이 머리를 맞대고 <부여의 항해사>들을 중앙 정계로 끌어와야 한다는 거지
지금 예리코 게이트 -> 이스턴 프런지 쪽에 <대 타이라니드 방어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그걸 타우 자치령의 물산만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각이 나옴
변두리 지역이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그 외부 은하를 비춰줄 아스트로노미칸의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었거든
그런 상황에서 네크론이 좆될 예정이라곤 하지만 거기 싹 개척해야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남부 개척까지 가면....
진지하게 국력 간당간당함 ㅋㅋㅋㅋㅋㅋ
깔끔하게 잘려나가서 딱 현재 역량에 맞을 정도만 영토가 남아서
거기에만 모든 신경을 집중했기에 가능했던 것도 있었죠
2. 전체적인 지원이 옵스큐러스로 몰리는 시점에서, 페투라보와 행정부는 템페스투스의 역량을 얼마나 확보할 것인가?
파시피쿠스 이새끼들은 좀 남을텐데
1부에서 타우가 제국을 앝볼정도로 낚인이유가 솔라을 위시한 중심 3지역이 외각부랑 전혀 다른 안정도와 발전이 있단걸 아쿠아등이 잘 몰라서였지.
이제 크리스네 덕에 북부일대가 발전하겠지만 지구로 치면 원래 낙후된 개발도상국이나 잘쳐줘서 중진국의 급속발전이지, 이미 면단위로 개발한 솔라를 미국으로 생각하면 템페스투스(유럽?)가 러스트벨트가 되는건 너무 과장이야.
그러면 제국 행정부가 이걸 사서 뭘 해야하는지는 페투라보가 존나게 잘 알고 있을 걸?
다만, 언제나 그렇듯이 <원피스>의 골드 로저가 뭘 이야기해서 대해적 시대가 열렸는지 생각을 해보면
결국 이야기와 문학의 보급이라고
쒸익쒸익 거리는 템페스투스의 사기업과 사적인 자산가들의 눈길을 돌릴 뭔가를 제시해야지
이럼 템페스투스가 절대 뒤지는건 아니지만 독립적으로 뭘 해볼수가 없는거임
그 지역을 활보하고 있는 카오스 컬티스트, 외계인, 이상 현상 등등등
이거 자세히 보면 서부 개척 시대랑 비슷한 구도가 나온다는 말.....
'지금은' 템페스투스가 지원을 받기는 힘들고, 자기의 역량으로 <템페스투스의 미개척 지대>를 탐험하고 개척하기엔 상당히 문제가 많다.
하지만, 적어도 이런 생산 지역 외곽에 무엇이 있는지,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프로파간다는 필요하다
그러니까 얘네들은 저기다가 올인 할 이유가 없어서 돈이 남을거라고 생각중이라
모타리온이랑 로가 아우렐리안의 합동 정치 공격 먹기 싫으면 지 나름대로 준비는 해야지
거기를 과연 정치 생명 걸어가면서 튼튼한 곳으로 만들 수 있느냐 하면 하이브 마인드도 충격 먹고 4차 함대까지 존-버 할 텐데 그게 쉽냐는 거고
애초에 에테르골드+부여같은 대형사건 터지면 그곳이 진짜 하자가 지나치게 심한곳 아니면 떡상 안할수가 없다ㅏ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저게 템페스투스가 잘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지역 떡상하는 구매력땜에 떡상하는건지는 템페스투스가 더 잘알걸
결국 그 서부 지역 포텐셜로 지금 캘리포니아 성립까지 가보면 저런 평가 나오기 힘들텐데
물론, 그 방어를 카디아가 전담하고 있지만 지금 발키아 행적 보면 정말로 어느 정도는 나올 수 있는 우회로가 어느 정도는 있단 말이니까 저런 거지만
존재 자체만으로도 황제+프마들의 정신 안정시켜주고
거기에 랜드 마크인 등대를 업그레이드하면
모든 영토 내의 함대 및 물자 이동 속도, 군대 충원 턴 수가 빨라지고
항해 학교를 업그레이드 하면 그 동안 네비게이터 가문에만 의지했던
네비게이터를 생산하는 건물이 생겨서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함선 및 함대 건설이 가능
이런 미친 곳을 개발 안하겠다고?
이 구조로 인해서 4군 6진 따리 취급받던 곳이 계속해서 스노우볼을 굴리고 있는데다가, 지금 카오스라고 해도 30만 이상의 다크 엔젤이 우글거리는 지역을 어떻게 손 볼 수도 없는 때임 지금은
주변 성전이고 뭐고 그 자체의 뒷통수 방지 패치를 붙여놓고 간단 말이지......
또 외자유치라는.... 흠흠
말레키스를 따르는 드루카리가 있으니까
<우주 고릴라단이 원하지도 않았지만 존나게 퍼먹여준 외부집단>이라고 하면 말레키스와 드루카리임;
신참인 순호의 신생 카라드론 또한 이 특수를 누리겠지(?)
어찌됐든 인류제국과 아엘다리가 서로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나름의 오더 진영을 만들었다는 것이 또 묘미지....
템페스투스: 대충 5%정도의 견실한 성장중
솔라, 파시피쿠스: 1.5선에서 반사이익 얻고 10%넘는 성장중
옵스큐러스, 올림피아 북부: 하루마다 0.x%씩 성장하는 레전드급 성장률
올림피아 남부: 템페스투스와 비슷하지만 타우코인 남음
기술적 시대상을 기준으로 최소 1천년 이상(라이노를 기준으로 판단 시), 최대 1만 4000년 이상을 단숨에 좁혔음.
... 도대체 뭘 가르쳐준 거고, 얼마나 기본은 되어 있었던 거냐?
anchor>1596864074>787 에 따르면 미카의 근접무기 숙련도는 7인데,
anchor>1596865070>538 왜 여기서는 5가 되고, 그래서 올라서 6인 거지?
... 능력치를 어디다가는 기록해둬.
어장주의 깜빡임을 규탄한다!
스탯 정정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지기스문트)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8(워보스)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9(빈디카레 어쌔신)
◆힘 - 25(나이트 탑승), 10(개인)
◆정신력 - 5(커미사르)
◆민첩 - 5(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2
아지타니 히후미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6(베테랑 스페이스 마린)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5(스페이스 마린)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5(커미사르)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3(가드맨)
◆힘 - 25(나이트 탑승), 5(개인)
◆정신력 - 3(가드맨)
◆민첩 - 4(명목상), 9(실질적)
◆사이킥 - 2
미카
◆근접무기 숙련도 - 7(아우터크)
◆사격무기 숙련도 - 6(스페이스 마린)
◆힘 - 25(아티피셔 아머)
◆정신력 - 8(커스토디안 가드)
◆민첩 - 8(비밀의 수호자)
◆사이킥 - 4(프라이머리스 사이커)
샤스'라 카이스
◆근접무기 숙련도(립타이드 배틀슈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립타이드 배틀슈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9(빈디카레 어쌔신)
◆힘 - 25(립타이드 배틀슈트), 5(개인)
◆정신력 - 5(스페이스 마린)
◆민첩 - 7(하울링 밴시)
◆사이킥 - 0(그런거 없다)
빅토리아 다르그륜
◆근접무기 숙련도 - 6(베테랑 스페이스 마린)
◆사격무기 숙련도 - 7(컨템터 드레드노트)
◆힘 - 10(파워 아머), 15(터미네이터 아머)
◆정신력 - 6(스페이스 마린)
◆민첩 - 7(하울링 밴시)
◆사이킥 - 0(그런거 없다)
멀린
◆근접무기 숙련도 - 10(카반다)
◆사격무기 숙련더 - 8(타우 커맨더)
◆힘 - 20(파시어)
◆정신력 - 9(라일라너)
◆민첩 - 5(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6(파시어)
야에 미코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2(가드맨)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5(스페이스 마린)
◆힘 - 30(나이트 탑승), 5(개인)
◆정신력 - 6(스페이스 마린)
◆민첩 - 6(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1(일반인)
https://www.youtube.com/watch?v=NONLWAKCc8A
링크의 영상을 보면서 왜 이 어장에선 타이라니드가 원작 대비 치명적이지 못했는지 이해가 가네.
본대를 제외하고 가장 거대한 레비아탄 함대가 밑에서 파고든게 아니라 정공법으로 들이닥친 것.
그리고 이 레비아탄 함대를 상대로 이기는데 성공한 것.
이 두가지가 결정타였구먼.
레비아탄 함대만 건재했어도
하이브 마인드가 그 레비아탄 함대 본대로 은하계 사방을 공격하며 제국의 방위선을 뚫어버리고 온갖 똥꼬쇼를 강요할 수 있음.
그 정도로 레비아탄 함대는 매우 거대했고 실제로 원작에서 제3차 타이라니드 전쟁은 1~2차랑 달리 인류제국이 시원하게 이기기는 커녕
엄청난 피해를 보고도 제대로 끝내지도 못함.
그런데 여긴? 그 막강한 레비아탄 함대 머리가 그리폰 Ⅳ에서 라오우에게 개박살남.
이게 원작이랑 비교해서 가장 큰 차이를 가져온 것 같다.
막강한 레비아탄 함대가 날아가버린 바람에 하이브 마인드가 전술을 바꿔서
격동하는 전장인 세그멘툼 올림피아로 새로운 함대들을 밀어넣어 영양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모양.
타우 방면으로 2개 함대 정도 밀어넣었을테고, 구울 스타즈 쪽도 대(對)카오스 함대인 크로누스 함대를 밀어넣었을 것으로 보임.
하지만 원작과 달리 서부는 라오우 때문에 손을 대지 못한다고 인증이 떴으니.....
하이브 마인드가 추가로 더 노릴만한 곳은 북부 세그멘툼 옵스큐러스와 남부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인가.
하이브 마인드의 발상은 구울 스타즈를 포함한 은하계 동부에 대규모 미끼 겸 보급함대를 풀어 분탕질을 해놓고,
주력은 세그멘툼 템페스투스나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근처에 대기시켜 세그멘툼 파시피쿠스를 빼고 휘몰아치는 것 같음.
타이라니드는 다른 촉수 함대에 보급한다는 개념 없지 않나.
그게 맞으면 1~2차 타이라니드 전쟁은 니드가 시원하게 말아 먹었으니 레비아탄 함대가 힘쓰기 어려웠을텐데.
그러니까 은하계 동부로 들어오는 크로누스 함대를 비롯한 3개 함대가 날아가면 북부나 남부를 노리는 주력의 뒷심도 그 만큼 떨어진단건가.
그럼 원작에선 레비아탄 함대가 어떻게 그렇게 날뛸 수 있었지. 1~2차 타이라니드 전쟁은 니드가 시원하게 말아먹은건데.
그 알파가 본대 말에 있는 "유전물질을 가득 실은 함대"구먼.
원작에서 레비아탄 함대 마냥 정공법이 아닌 수직으로 까꿍하며 쳐들어오는게 아니면 뾰족한 수가 많지 않겠네.
보급함대 그런거 없다= 최초 침공때 유전물질 많은 행성 몇개 쳐먹고 거기서 유전물질 빨아먹고 계속 침공해야하는데, 문제는 지금 그런 행성 없음
40K 위키아에서 찾아보니까
릭터나 진스틸러를 통해서 행성을 정찰한 뒤에 하이브 함선과 호위 함선이 행성에 나타나 미생물로 가득한 비를 뿌려
대기, 바다, 토양, 동식물을 변화시키기 시작, 복잡한 유기 분자는 무리가 흡수하기에 가장 적합한 형식으로 분해 및 재생성한다고 서술함.
이게 문제가 되는거
지금 예리코 게이트 근처까지 갔으니 해당 경로의 행성들 여럿 흡수했겠죠.
남부나 북부 주변에 있을 본대도 그런 식으로 흡수할려고 들테고.
이걸 안한단 선택지는 없고, 니드입장에선 그렇다면 어쩌다보니 내 병력이 죄다 갉아먹혔다 엔딩 뿐인걸
아 글고 페러시아 매너스 말인데,
신생 아핸 본거지는 메두사가 아님.
여기선 메두사가 오택 모르가 위성어택으로 캐박살을 내서 모성으로 못 써먹는다.
솔직히 말해서 너글이 벨라코르와 같이 니드 조지면 니드가 3차 말아먹고 4차 침공할때 확실하게 학습하는거 말고 대응책 현 시점에선 있나?
농담 안하고 수직으로 침공 도르 아니면 원작 3차 타이라니드 전쟁의 반도 못하겠다.
우주는 3D맵이니까 굳이 정공법을 고집 안하고 수직으로 세그멘툼 올림피아 안쪽이나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동쪽을 찌르면 인류제국이 상당히 뼈아플 것으로 보이는데.
근데 육체전환? 소울 그라인더 생체버전임?
문제는 바쉬토르 인망이 아예 마이너스를 찍는 상황이라 대체제 생기는 순간 바쉬토르의 목숨은 뒤지기 직전이다 라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화에서 하이브 마인드는 "은하계 서남부"는 라오우가 버티기 때문에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하였음.
하이브 마인드도 생각이 있다면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와 세그멘툼 파시피쿠스를 직선으로 공격하는 바보 짓은 안함.
그럼 둘 중 하나임.
은하계 중심부를 수직으로 찌르거나,
세그멘툼 옵스큐러스를 직선 내지 수직으로 찌르거나.
그 행성의 유기물을 다 녹여서 흐물흐물한 바다로 만들어서 그걸 타이베리움 시리즈마냥 운반하는 건 공식인디
그래서 실오바에서 단테와 블앤 쳐말아드셨는데 발키아와 확정로스트 될 자가타이칸 빼고 마테리얼에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남은 지휘관급 개체가 있어요? 하면 절대 없다가 현실이라
>>693 어장주도 일부만 본거니까.
더 찾아보니 몸은 분해되고 삼켜져 바이오매스가 함대로 반환되어 미래의 정복을 위해 새로운 생물로 재활용된다고 하네.
그럼 확정 전개를 하던가?
인류제국만 건들지 않는다면 사실 파밍 방해받을 일 없을텐데
K-부여 행성 무엇
>>696 그렇잖아도 둘 중 하나를 생각 중.
이 엔딩임 ㅋㅋㅋㅋ
옵스큐러스를 수직으로 찌른다= 그래서 지금 부여지킨다고 신경 곤두서있을 인류제국인데 그 개미지옥에 쳐박으시겠다고?
>>704 어장주가 잘못 말함.
정확히는 초고리스, 케모스, 녹턴 등이 있는 세그멘툼 올림피아 남부 안쪽,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와의 인접지대를 수직으로 찌른단 것.
>>707 그러니까 본대가 출현했다?
그럼 인류제국이 베일드 리전에 만든 포트리스 월드들을 건드려 인류제국의 눈을 속인 뒤에
수직으로 팍하고 올라가서 인류제국의 허를 찔러야겠네.
크리스 파티가 활약할 무대 만들기 + 시나리오 분량 만들기.
지금 크리스 파티가 앞으로 해야할게 크게 4가지임
◆사이킥 등대 부품 찾기(5개)
◆아엘다리 신 파편 찾기(최소 2~3개)
◆퍼라이어 넥서스 파괴
◆레밀리아 승천 저지
뭐, 니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는걸로.
>>716 뭐, 말은 거창하게 했지만 실상은 워존 네팔림 섹터라고 보면 됨.
여기서 또 카오스의 육체시스템이 나온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암튼 이쪽 이야기는 넘어가도록 하고.....
페러시아 매너스와 신생 아이언 핸드에게 줄만한 적당한 영지 행성은 어디가 좋을까.
메두사는 여기선 오택 모르 그 도른 양반이 위성 떨구기로 파괴했으니 여긴 못쓰고.
>>715가 어느정도 무르익을 즈음?
아니면 비질루스로 할까
케모스랑 가장 가까운 곳을 고려한다면 바답 섹터가 제일 좋겠네.
여기가 설정상 M38~M39쯤 가서야 식민화가 시작될 정도로 오지에,
수십개의 오크 제국과 여러 많은 카스마들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라고 하였으니까.
>>733 댓츠 롸잇.
1. 니드는 현지에서 빨아들이는 생체물질을 그자리에서 바로 쓰지 않고 다른 저장소에다 옮기는 그런 역할이 있긴 하다
2. 그리고 너글의 현재 조합은 이러한 애들을 암살해버리기 최적화 조합
3. 지금 이게 지속되다 보면 분명 전쟁이야 하고 있는데 생체물질이 모자라버리는 사태 발생
4. 너글은 그 생체물질로 이킷박사의 육신시스템 공장 풀가동시켜서 지 악마들 풀로 소환시켜서 파밍함
5. 너글은 힘을 되찾고 니드는 크게 위축되버림
1시에 스타트
기본적인 얘네들의 목적은 <하이브 마인드의 지배하에 있는 함대 본대의 굶주림을 채우기 위한 정복활동>임
이걸 대중매체로 쉽게 비유하면 <타이베리안 시리즈>의 그 타이베리움 광물을 재배해서, 수확 시기가 되면 탑을 건설하여 그걸 함대에 실어 나르는 것처럼
타이라니드도 이 액체화 된 유기물질의 바다를 그들의 함대에 싣고 올라가는 거지
물론, 행성 칭공군 역할을 한 타이라니드의 군세도 전부 이 유기물 바다에 스스로 빠져서 유기물 덩어리가 되는 거고
본격적으로 가공되어 >>669의 결과물로 '굶주린 본대'에 보내는 급식이고, 일부는 침공군의 염기 서열을 재구축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용도로 쓰이지
원판 40K 너글이라면 이 타이라니드 함대의 급식차를 별로 신경 안 썼을 테지만, 지금 세력비가 낮아진 상황에서 인류제국에 촉수를 뻗을 수가 없는 환경이니
<생명과 죽음의 환원>을 상징하는 너글은 이 <타이라니드의 유기물질 보급>에 대한 정보를 타우 제국과의 역병전쟁에서 그 실마리를 알았고
곧 이 액체화된 유기물질은 너글에게 있어서 '필멸자의 영혼'과는 다른 가치를 지닌 재화
<생명이 가득한 정수>로 이 재화의 존재를 알아차렸다는 거임
그 타이라니드가 타우 자치령을 포식하기 위한 절차를 하나하나 지켜보고, >>740의 작업으로 가공되어 제조될 원료인 유기물을 실은 함대가 '어디론가' 가고 있다는 걸 발견했음
그리고 그 증오스러운 해충 무리의 머리가 있는 곳과는 상당히 먼 무관성 항행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도
대충 정유소로 옮기는 원유들처럼
아항.
자신의 질병이 <타이라니드>에게 안 먹히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역병과 맞먹는 파괴력과 황폐성을 자랑하는 종족의 독과 질병 - <스케이븐>의 워프스톤제 무기를 공급받길 원했을 거임
그리고 이건 모든 참치가 알다시피 '이킷 클로'가 직접 '벨라코르'와 1:1로 면담을 한 끝에 성사된 불가침 조약이자, 한시적 동맹이고
대부분의 유전물질은 굶주린 본대 방향으로 실려서 보급을 담당하고 있겠지
원래 GW도 타이라니드의 무서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과장은 자뻑스럽게 하지만, 막상 까보면 <그 스페이스 오페라의 저그>도 영양분 공급이라는 걸 막중하게 생각해서 지표면에 오염 크립을 깔고
그 영양분을 계속 공급하는 설정인데, 그 저그와 형제 비슷한 종족인 타이라니드가 보급을 현지에서 다 해결하고 가면 <굶주린 본대>는 뭘 먹냐 이거지
이제부터 어장주가 추가로 넣은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에 대한 설명을 좀 더 붙여봄
다만, 라오우의 경우는 기술의 문제보다는 힘의 논리였으니 <그 하이브 마인드의 입장>에서는 더 준비된 정예 함대를 준비하면 그만이지만
저 너글이라는 ㅈ같은 곰팡이 뚱땡이는 <아예 물질 우주의 상대 적국>과는 다른 놈이었다보니, 오히려 자기 함대의 비효율적인 면을 드러내게 했던 거라고 하이브 마인드가 사후 강평을 한 거지
무관성 항행을 하는 함대 주변으로 툭 튀어나와서 원정 함대 세력을 잘라먹지 않나, 이상한 송전탑 내에서 싸우면 오히려 그 타이라니드 군세가 역으로 인해전술 당하는 사태가 벌어지니까
하이브 마인드 입장에서도 <이 ㅈ같은 카오스에 대항할> 신규 함대를 편성해서 내보냈을 거임
저번에는 존나 쉽게 패버린 <타우> 애들은 뭘 잘못 먹었는지 이스턴 프런지를 사수하면서 절대로 물러설 기미가 안 보이기 시작함
이러니까 사업장에 유전물질 소득은 그럭저럭 잘 벌리는데, 그만큼 함대의 전력비를 구성하기 위해서 소모값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
그 털난 유기체, <인류제국>의 가장 강렬한 사이킥을 가진 '어떤 남자(:라오우)'의 존재가 이 재밍 현상을 만들었다고 판단한 하이브 마인드는
1. 현재 이스턴 프런지로 들어간 주력은 주력대로 놔둬서 진출 교두보 - 나중에 본대가 들어갈 고속도로이자, 현재 유전물질을 보급할 주요 보급로를 건설하게 하고
2. 지금 카오스가 존재하지 않아서 파리만 날리고 있는 신생 <크로노스 함대>를 따로 편성해서 인류제국이라는 적대 세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려고
->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의 방면으로 길게 우회해서 또다른 전력을 보낸거임
이 결과가 전송되면, 하이브 마인드는 이렇게 생각 할 거임
??? : 이야, 이 인류제국 새끼들 저번에 이겨서 기고만장 해진 줄 알았더니 그 곰팡내나는 뚱땡이의 졸개 새끼들과 싸우고 있어서 우리가 이스턴 프런지를 때리는데도 못 오는 거였구나!
진스틸러 컬트도 '어서 빨리 우리를 잡수러 오세요!'하는 사이킥 파장 이외에는 정보를 알 길이 없음
이런 전장의 그림자에서 하이브 마인드는 <인류제국이 역병전쟁 시기와는 다르게 우리를 강대강으로 상대하지 못한 이유가 있다 -> 그게 그 카오스다>하는 걸로 알아버린 거임
이 템페스투스의 남부 외곽에서 하이브 마인드는 카오스 세력 대신 <자신들이 이 인류제국놈들이 이스턴 프런지로 지원을 못 보내도록 팬티 레슬링을 하겠다> 하는 대전략으로 나갈 거임
크로노스 함대를 본부로 하여, 여기서 벌리는 생체 유전물질을 나름대로 1.5군으로 키워서 소모전을 벌이겠다는 걸로 결심했고
곧 템페스투스 남부는 힘과 힘의 대결이 아닌 <1차대전의 우주판 버젼>으로 전장이 열릴 거임
끄덕끄덕.
뭔 말인지 알겠다.
따라서 레비아탄 함대 마냥 거대한 함대를 직선이든 수직으로든 보내는게 아닌,
대충 원작의 고르곤 함대 수준의 그저그런(?) 규모의 함대를 보내
인류제국이 타우연방을 지원하는걸 방지하겠다, 라는 것이구먼.
이렇게 템페스투스에 맹공을 가하는데도 지금 타우에 보급에 문제가 발생하지도 않는데 내 현지보급함대는 개같이 털리고 있네?
이거 아닌가?
<아직 너글이 칼을 빼들고 들이박지 않은 때>임
이게 하이브마인드가 타우보급은 예리코게이트가 있어서 가능하고, 너글과 인류제국은 개별적으로 움직인다를 알수 있나? ㅋㅋㅋㅋ
템페스투스의 1.5군 함대는 너글이 구울 스타즈에서 나와서 타이라니드에 들이박는 순간, 공세에서 방어전으로 강제 전환되고
지금 이스턴 프런지 고속도로 공사장은 너글의 가열찬 복수전으로 흘러가면서, 그 동안 일군 논지대가 싸그리 불탈 예정임
즉 지금 인류제국 후방을 찌르면 인류제국과 타우연방은 분단된다라는 대전제 안에서 움직이는거 아닌가?
인류제국은 템페스투스 남단이 아닌 예리코게이트, 즉 이스턴프린지를 이용하고 있고
템페스투스 남단을 때렸는데도 가만히 있는건 거기가 미개척지라 그런거 뿐이다
근데 니드는 이걸 분간할 능력 자체가 없다란 치명적인 약점이 있지
지금 서로 싸우는줄 알았던 "너글"과 "인류제국"이 갑자기 망치와 모루가 되서 니드 원정함대를 개발살 내버리는걸 보는 하이브 마인드는 아 이 씹새끼들 서로 짜고 우리를 담굴각 보고있었구나
현재 은하계 전도
구울스타즈를 뭔 지랄을 해서든 조진다
걔네는 카오스 데몬이나 데몬 프린스가 아니니까
카오스 컬티스트도 마찬가지고
이거 너글과 네크론의
"이번만은 임시동맹이다" 이 각 나오는게 ㅋㅋㅋ
그건 본질적으로 니들이 뭔 지랄을 해도 너글을 구원 못하게 하겠다란 목적 아니냐?
※해설
■녹색선: 사자 자치령(다크 엔젤)
■연한 회색선: 늑대 자치령(스페이스 울프)
■푸른선: 울트라마 세쿤두스 자치령(울트라 마린)
■남색선: 밤의 자치령(나이트 로드)
■진한 회색선: 강철 자치령(아이언 워리어)
■황금선: 암석 자치령(임페리얼 피스트)
■진홍선: 진홍 자치령(사우전드 선즈)
■보랏선: 페니키아 자치령(엠퍼러스 칠드런)
■검은선: 고르곤 자치령(아이언 핸드)
■하얀선: 훈/튀르크/몽골 자치령(화이트 스카)
■진한 청록선: 부여 섹터
근데 화이트 스카 군단이 다스리는 자치령은 무슨 이름이 어울릴까.
1. 지금 인류제국과 너글의 기만작전(아님)에 제대로 당해버려 제대로 멸망해버린 니드의 제 1목적은 둘중 하나를 조져버린다가 될거
2. 근데 누가봐도 너글이 약함
3. 그렇다먼 너글을 먼저 조져버려고 주력 꼬라박거 인류제국쪽엔 니네가 너글을 돕는순간 조져버리겠단 식의 병력을 배치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함
4. 너글이 정리되면 이제 조공과 주공으로 인류제국을 포위공격해버림
이걸 하이브마인드는 파악하는게 불가능함 ㅋㅋㅋ
(초고라스, 자카타이)예케 울루스 자치령?
모든 지엽적 정보는 그 행성의 유기체가 녹아내린 유기물질을 통해서 정보의 기억을 일부 추출해서 써먹는 거지
카오스나 인류제국처럼 포섭과 협박이라는 심문기술은 없음
너글과 인류제국이 각잡고 나를 조졌다고 인식하지 ㅋㅋㅋ
???: 지금 니드 전선의 상태가 마치 저희가 누굴 도우러 가지 못하게 짜여 있는데요?
모타리온: 지금 뭔 개소리야 그게 우리가 이상황에서 누굴 도우러 간다고
깔쌈하게 자가타이 울루스가 어울리겠구먼.
우승자 기체니까 우러러보는 건 당연한데
페로로는... 아, 부-여는 딱 현대 21세기 감성이지?
그럼 인기 있을만 하네
드디어 강철 자치령 방면에서 배틀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어.....
근데 여기서 우리가 강철자치령을 한번 들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원래 북쪽에서 놀려는 크리스파티를 페투라보가 돈멕여서 끌고온거냐 아니면 잠깐 변덕으로 크리스파티가 남쪽에 놀고온거냐 둘중 뭐가 더 신빙성이 있는걸까?(아무말)
>>817 돌대가리는 전자에 1표
호국경이라는 자리는 둘째로 치는 <아이언 워리어>의 프라이마크기 때문에 템페스투스와 올림피아 남부를 저울질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분명히 있다는 거겠지
못해도 <최소한 궤도 요새>를 기준으로 대(對)우주용 포토리스 시설, 궤도에서 폭격 당하지 않게끔 표면 지하에 건축된 수많은 군수공장
최악의 공성전을 버티기 위한 막대한 물자를 담은 창고와, 그 물자를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경제 시스템
중세로 따지면 모든 성주들의 이상향이나 다름없는 하얀 성이나 다름 없는 지역이란 말이지
차라리 페투라보가 챙겨야 할 이유가 없으면 돈맥였냐 드립도 안나오지만 ㅋㅋㅋㅋㅋㅋ
<과연 이 압도적인 안전에 돈을 쏟아붇지 않을 투자자와 자산가가 있긴 할까?> 하는 질문에 도달하게 되는 거고
페투라보는 자기 볼을 한 번 꼬집고, 이게 정말 되네? 하는 식으로 잠시 기뻐하겠다만..... 그 다음의 삼두정 2인의 반응은 뻔하겠지
모든 카오스의 악마들은 어서 마테리움에 강림하고 싶고 - 필멸자들의 공포와 두려움, 그들의 욕망과 감정을 힘으로 삼아 자신의 위세를 올리길 좋아하는데.....
-> 4K의 압도적인 화질로, 그들의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지만 그 덕분에 카오스의 변질된 힘과 타락에 매우 취약함
부여에서 모집한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시야에서 스카브란드 혹은 카오스의 악마를 본다
-> HD(1080P)도 지원을 하지 않는 144p의 깨지고 물러진 화질로 그들의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다, 그 덕분에 더더욱 카오스의 변질된 힘과 타락에 타 필멸자 군대보다 더 뛰어난 저항성을 가진다
더 쉽게 비유하면, 저 부여의 아스트라 밀리타룸은 악마를 봐도 제대로 된 모습 + 제대로 된 타락의 음성 + 삽시간에 끌어올려진 카오스의 광기 이 3요소를 못 느낀다는 괴랄한 사태가 터짐
스카브란드를 예로 들어도..... 얘는 <부여의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시야에서는 한 쌍의 몽둥이를 든 거대한 슬라임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다는 거지
아무리 악마가 공포를 줄려고 해도 얘네들은 그 감정이 안 드는 모습만이 뇌리속에 나온다는 거기도 하고
부여애들에게서 악마: 맞으면 뒤지니까 무섭긴 한데 사실 게임 캐릭터같이 느껴짐
이거 아닌가
<영혼 질병>을 매개로 하여 자신의 힘을 올리려 하는 너글
<마법과 변이>를 수단으로 하여 절륜한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젠취
<심상의 욕망을 증폭>하여 스스로 과잉의 길에 빠져들게 만드는 슬라네쉬
이 3 진영은 <어찌됐든 변질된 워프의 힘, 사이킥을 매질로 한 권능의 현실화>라는 힘이 저 필멸자 군단에게는 최소 7할의 효력을 날려먹고 시작한다는 거임
그렇게 된다면 참치들은 템페스투스보단 솔라 들려서 옵스큐러스로 다시 올라갈거임
이 3할의 매질 - 현상화 능력도 <사이킥 억제>라는 디시전 하나를 위해서 2~3만년 동안 신체개조 + 약물로 사이킥의 효과를 떨어뜨린다는 미친 계획에 동참한 저 필멸자 군단에게 얼마나 타격을 입힐 수 있느냐 하면......
인류제국은 <네비게이터 - 부여>와 <아스트라 밀리타룸 주제에 커스토디안 가드 하위호환>이라는 군병까지 얻어버린 셈이 되버렸다는 거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니 ㅋㅋㅋ 드 ㅋㅋㅋ 땜에 참치들은 옵스큐러스로 올라갈거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황제보고 다시 대성전 해보지 않을래? 내가 이거 그냥 줄께> 하는 우주적 보상임
그걸 못 보겠다는 듯이 이 우주는 황제에게 병주고 약주고 시전해버리기
모타리온 : 야, 이 새끼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제국에 가장 헌신한 충성파인 우리에겐 말도 없이 저 애들을 돈 주고 뺏어가?
페투라보 : 아니, 정말 그게 아니란 말일세! 난 호국경으로서 뇌물과 향응에 관련된 부정은 하지 않았어!
로가 : 닥치세요, 호국경 각하. 그건 이제 모타리온과 제가 알아볼 일이니 찌그러져 있어요!
두번다신 없는 네크론 원정각이 잡힘 ㅋㅋㅋㅋㅋㅋㅋㅋ
네크론 : 이것만 어떻게 완성하면 우리도 몸을 가질 수 있다!
너글 : 득득득득- (칼 가는 중)
그럼 네크론만 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가문에 선을 '확실히' 대고 있는 건 라이온 엘 존슨의 다크 엔젤 하나 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타리온이랑 로가 아우렐리아의 혈압이 수직 상승할 미래를 피할 수 없다 이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호국경 각하?
지금 부여가 저 <사이킥 등대 관제 시설> 때문에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 온 우주에서 손에 꼽는 중계지점 맞지 않아?
호국경이 여교황과 로드 커맨더 솔라를
정치 싸움에서 압도해서 KO시킨 그림인데(...)
호국경은 억울하다....
물품이든 기술관련 정보든 어찌됐든 <그 물건의 실제 존재를 증명할 견본이나 증거품>이 있어야 양자 통신으로 나가든 사이오닉 통신으로 나가든 혹시라도 통신이 마비되서 날아가도 남은 현물이 있잖어
저 서고 안은 말 그대로 봉인된 거대한 지하 보관소가 있을 수도 있단 말임
나머지의 암흑 기술들은 핀란드의 <온칼로>처럼 거대한 지하 저장고를 만들어 놓고, 경고 문구까지 써붙이면서 후손들이 거기를 함부로 열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기가막힌 메타가 나온다
저 암흑기 당시 누구든 거쳐가는 교차점이라면, 저긴 금융이랑 각 항성계간의 통신 중계 및 기술 견본 대리 매매 같은 서비스 업이 엄청 흥했을 거라고
저 부여의 온칼로가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 황제는 진짜 우주가 대놓고 대성전 다시 하라고 등 떠미는 거임
대성전 시즌3(헤일로 스타를 향해 전진)
1. 사자 자치령
2. 사자 자치령의 클라에스 가문
3. 순호 카라드론 오버로드 홀드 월드
4. 알파리우스와 관련된 모든 단체
5. 드루카리와 말레키스
6. 루키우스 포지월드와 아이기스 가족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오스로 인한 기술의 오염>이라는 찔기고 찔긴 인류제국의 저주가 사라짐
워존 템페스투스= 애초에 인류제국보고 오지 말라는 조공급 공격이라 지루하게 대기타다가 갑자기 오는 니드병력 막고, 또 대기타다가 갑자기 오는 니드공격 막고의 무한반복전쟁 ㅋㅋㅋㅋㅋㅋㅋㅋ
레비아탄 같은 <크고 무한한 함대>를 구성할 수가 없음
그래서 그 지역을 와리가리 하면서 얻은 물질을 <효율적으로 써서> 인류제국 바짓가랑이 붙잡는다는 명령을 하이브 마인드에게 직접 들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
의문의 대손실....
<행성 요충지를 두고 고지전은 해도, 나머지 중요도가 떨어지는 지역은 우회하거나 게릴라 시도 및 게릴라 방어 기동>밖에 각이 안 나오는 무제한 소모전임
1. 사실 소모전이긴 한데, 소모량잉 그렇게 크지도 않음
2. 근데 그와 반면에 선넘는 애는 조질각오 낭낭하기 땜에 위험도는 개떡상
= 저기 진짜 갈 이유 있나?
공장지대도 아니고, 포지 월드도 아니고, 아그리 월드도 아님
오직 <대규모 육상 병력이 갑작스럽게 집결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하이브 월드, <행성 사이 곳곳으로 함대가 집결하는 상황>이 보이는 우주 공역 교통 요충지
여기 두 곳만 죽어라 패면서 게릴라 밀어넣을 게 뻔히 보임
올림피아 남부의 3개 자치령은 그린스킨과 보탄 대응도 대응이지만 유사시엔 새는 니드 잡아야 함.
근데 문제는 크리스가 저기 포함된다 ㅋㅋㅋㅋㅋㅋㅋ
쟤네들은 하이브 월드에 <진스틸러 컬트>를 넣어도 거긴 행성 정복을 목표로 하는 반란이 아니라
대놓고 알라후 아크바르 하라고 밀어넣는 소모병이 되라고 종용하는 곳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형적 상황적 조건이 하나도 안 도와줌....
진짜로 <병력이 가득 있다고 판단되는> 수상한 함대는 전속력으로 달려와서 패죽이길 각오가 된 놈들이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인류제국의 어느 등신같은 누구가 미끼로 쓸 명단에 크리스티나 테린 마카리우스를 넣어"
이걸 사이킥으로 전파받은 제 3 원정함대는 닥치고 이 방해자를 죽이기 위해서 하던 일도 멈추고 달려올 예정 ->
그리고, 그 3차 함대를 맞이할 전장은 <역병의 제왕인 너글이 자기 자존심 굽히고 워프스톤제 무기와 육체 강림 프로토콜로 몸을 받은 너글 + 벨라코르 계 악마>로 구성된 집단군이 대기 ->
이걸로도 모잘라서 각 행성 환경에 숨겨진 <카오스 전용 워프 송신탑>으로 이마테리움 경계 열어버릴 생각이 만만
이쯤되면 최소가 중반부 아니냐?
어쩔 수 없음
지금 랜슬롯 경 포함 기사 12명이 올린 킬은 피해량 합쳐서 3킬이 끝인데, 크리스는 7킬, 히후미는 4킬, 2킬씩은 반격으로 잡음.
그리고 미코도 포격으로 블써 1마리랑 주발 칸을 잡음...
코른아! 이게 니네 군대다! 부여 한강물에 코박고 죽어라-
근데 여기서 니드가 개지랄 하더니만 직통로도 막아버리고 니드 전쟁 성격상 절대 영웅적 전쟁은 안나와서 북쪽을 통해 옵스큐러스로 이동해버리면
로가 모타리온 심정 꼬라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자 입장에서도 너무 시기 적절한 때에
지원 온 소방수 역할 해준 터라
이건 다른 삼두정의 뜨거운 뇌물 의혹 불가피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번엔 너무 완벽하게 이겨서 뭐라 할 말이 없다
이걸 안 본 프라이마크는 임페리얼 나이트 2기가 블러드써스터 7기를 복날 개패듯이 패고 워프로 사출시켰다는 목격담을 들으면 뭐라고 판단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오스 나이트 14기도 틈틈이 견제하면서 잡은 거임 ㅋㅋㅋ
그게 7기나 포진되어 있는 전선에서 기사 2기가 조져놨다고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투라보의 계획을 보고 공이 마려운 크리스의 스승을 꼬여내서
그에 따라서 왔다는 게 진실이지만 ㅋㅋㅋㅋㅋ
걔들이 지배하면 카오스 나이트 월드도 개방 당하면
카오스 나이트 세력도 줄어들게 됨
중반 초입 되기 전의 스토리에는 그 삼두정의 일좌, 호국경 페투라보가 유비도 울고 갈 인재 스카우터로 뇌물을 주면서 데려온 <황금경>과 <투희>를 불러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와 나, 둘이 힘을 합치면 그게 바로 타이탄 리전!(미침)
??? : 엥, 우리 그런 전장 별로 안 가고 싶은데여
하면 바로 모타리온과 로가는 주변에 있는 집기 하나 들어서 페투라보를 구타하고 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 얘는 진짜 미친 것 같어.
히후미도 마찬가지고.
삼두정의 일좌, 호국경 페투라보의 무시무시한 정치력과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
크리스=황제 초즌 대전사 라오우의 딸 다운 강력함과 대담함
히후미=천사의 전령의 환생다운 강습 돌진력과 전투력
이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음
여기는 임페리얼 나이트 15기였고, 저기는 카오스 나이트가 거의 동수에 + @로 블러드써스터 7기였음
누가 봐도 공격자가 불리한 전선이었는데
그걸 2명이 기어들어가서 그냥 미친듯이 패는 걸로 쓸어버림
저걸 부딪히는 본대는 최소한 반절 이상 전사날 걸 각오하고 들어갔는데
정작 3턴 만에 전멸당한 건 코른네였고요
카오스 나이트에게 견제까지 하면서 블러드써스터 7기를 때려잡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저도 볼 때까지는 몰랐습니다
그걸 하겠다고 하면 로가랑 모타리온이 오히려 말린다 ㅋㅋㅋ
이것땜에 블러드서스터 지휘할 인재는 단 하나도 없었을걸
익절티드 블러디써스터건, 그냥 블러디써스터건 가장 제 1빠따로 잘하는 게 난전인데
하......
2. 그 그레이 나이트와 아스타르테스조차도 버거워하는 블러디써스터를 '7기'나 상대해서 코른 곁으로 사출시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