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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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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87편
근데 유지하기 귀찮은뎅(...)
선비족도, 거란족도, 여진족도 중원을 지배했던 외부 민족들이 결국 한화되어 사라졌다는 것만 보더라도
그래서 중국을 먹는 대신 중국을 계속 갈라치기 해서 저들끼리 싸우게 만들어야 한다는 대전략이 나오는거고.,
그냥 생각해두면 좋고 아님 말고임
정말 신기한 역사관이군
저번달에도 한번 나온거 같은데
몽골은 중국을 먹고도 동화당하지 않은 에외 사례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런 논리가 깔려서 >>16 같은게 나오는데 중국생산량이야 좀 심하게 '과소,과대평가 되어있고'
어차피 정복한 민족은 수도 인근에 몰려살지 지방으로 내려가질 않아서
수도권일대에선 정복민이 주도권을잡는다
근데 보통은 수도 일대에 몰려살아요.
그럼 수도권에선 정복민에 한족이 동화당합니다
잠깐 씻고 왔더니 냥이가 냥이어로 설명을 했구나.
오랑캐복식이라 멸시당하던 호복이요.
잠깐 냥이로 부터 바통을 잡아서 그럼 정복민이 피 정복민을 압도할 수 있는 조건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해보죠.
정복민이 피정복민을 "압도"
좀더 정확하게
"지배 채제를 유지할수 있으려면 필요한 게 뭘까요?"
지배층인지라 생각보다 동화되는 속도가 느리고 역으로 동화시킵니다
무력집단의 독점이 나왔군요.
그렇죠, 무력집단이 독점 되어야합니다.
추가로.
정복자가 피정복민들을 상대로 지배체제를 유지하고 움직이려면 크게
1, 관념상의 우위.
2, 무력의 우위.
3, 체제상에서의 우위.
4, 기술-경제적인 우위
를 유지해야합니다.
전부다 유지하면 가장 좋고,
보통은 이 중에서 1~3개 정도겠죠?
사실 정복자이건, 그냥 중앙정부로서건 중앙이 틀어쥐어야할 것은
"언제고 동일합니다."
"중앙의 관념이 어디까지 확장되느냐의 여부에요."
제 어장에서 평양-패서 요동 노래를 부르며 한성의 한계를 노래를 부르는 것과도 닿아있는 부분입니다.
냥이는 알고 있겠지만.
"중앙이 장악할 수 있는 영역과, 그 영역의 역량이 다른 지역보다는 하나에서 두 가지 이상은 우월해야한다는 겁니다."
"전통 체제에서 수도는 일단 왕, 혹은 황제가 자리하며 통치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1, 관념상의 우위는 유지됩니다.
그럼
중앙에 있는 황제는
수도의 역량을 강화해 다른 지역을 부도심으로 두고,
수도 자체가 거대한 엔진이 되어 최대한 많은 지역을 끌어당길 수 있는 역량이 될 수록,
"중앙 정부의 힘이 강해집니다."
이를 통해서 나머지 세 가지의 확보를 노리는 것이지요.
4도 엥간해선 어렵고...
그래서 수도 입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수도에서 당길 수 있는 부 도심 지역의 역량의 총합이 높을 수록
경기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우위를 확보하기가 쉽거든요.
그리고 여기까지 살펴보면,
"일본이 왜 냥이가 말한 슈퍼-병신 같은 소리를 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거리가 좀...
그리고 제가 한국이 중따먹을 하면 중국이 된다!!!! 를 아니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와 닿아있죠.
"한반도의 인구를 가지고도"
"계획도시를 건설해 수도권을 구성할 수 있고,
수도를 성장시켜 다른 주변 지역을 부도심으로 흡수시킬 역량은 됩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일단 자리를 잡으면 전통체제건 근대 체제건 일단 어떻게든 데굴데굴 굴러갑니다."
"그런데 일본은, 중일 전쟁 당시에."
"중국의 물산이나, 자원을 노리고 들어간 게 아니라."
"우리 이익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친일 정부를 조각 시키면 된다!!!!"
라고 들어갔기 때문에,
"무한정 길어지는 전황 상황을 합리화할 필요가 있었거든요."
냥이가 말한 병신 같은 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중일전쟁 자체가 사고로 인해 확전되었고."
그 확전 원인이
"이익권을 보장 받으려면 지나 지역에 친일 정부를 조각해 굴복시켜야된다!!!!"
로 나왔고
태평양 전쟁은 생산력이 한계이므로 이 상황을 타개하려면
자원지대를 확보하고 열강들의 지원 루트를 끊어야된다!!!!
로 접근했기 때문에
"중국이 존나게 신 못먹을 거라고 합리화를 돌려야했다는 겁니다."
"애초에 전쟁 목적이 중국 땅을 점령하려고 들어간 게 아닌데."
"중국군이 너무 병신이라 점령하랴 뭐하랴 나약한 국력을 압박하게 되고."
"아 몰라 일단 중국을 굴복은 시키자하고 꼬라박다 보니까."
"더 이상 국력이 버틸 수가 없게 되었으며."
"차라리 중국을 수탈해라!!!!"라고 나오기엔
그럴 역량과 병력이 부족하니까.
"냥이가 말한 이유로 드리프트를 때린겁니다."(먼산)
국력은 국력대로 꼴박한 주제에
수탈하기에는 실력이 안되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까
수시로 반란 일어나서 개쳐맞는다고...
ㅂㅅ이네(확신)
애시당초 생산력 논리로 중먹중이면,
"청나라 체제 자체가 성립할 수 없을 것이고."
"수나라나 당나라 같은 건 어림 반푼어치도 없으며."
"중국 왕조들은 죄다 송나라 명나라였겠죠."
"하지만 그러지 않았고."
"중국 문화는 중국에 유입된 모든 정복자들의 문화가 쌓이고 쌓이고 쌓인 퇴적층입니다."
"그 원형을 현대 중국이 잃어버린 것 뿐이고."(.....)
마오 : ㅎㅎ ㅋㅋ ㅈㅅ
문화대혁명 하나로 거의 모든게 부숴진 건 알겠던데(...)
돗돔이 바지를 이야기했는데,
"바지"도 그렇고,
"중국민화 같은데서 자주 나오는 길쭉한 개다리 상도 원래 이름은 호상이고"(....)
중국 사극에서 자주 나오는 널찍한 등받이 의자도 원래는 오랑캐 문화에서 유래했습니다.
"한화"라고 하지만 북방계 지배층들이 중국 문화에 끼친 영향은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 훨씬더 강력합니다.
애시당초 모든 문화 교류는 일방적으로만 가지 않아요.
그리고 문화교류의 주도권은
"지배층이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원나라 귀족들로 인해 명나라 말기까지 유행했다는 고려양이고,
중국이 아닌 다른 예로는
"현대 인도에서의 영국 문화의 막강한 영향력입니다."
문화대혁명으로 인한 피해는 일단 중국 당사자들부터 정확히 어느정도로 조진건지 산출을 "안"하고 있기 때문에
논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다만, 그걸 과소평가하는 쪽은 일본 쪽이 많은 건 맞음.
그렇다고 해서 유실된게 없지는 않습니다
유실된 게 많은 수준이 아니라
"중국 제사 방법을 까먹어서"
유교식 제사만 우리나라 종묘로 와서 베껴갔다고 했죠????
"기록을 보면 중국인들은 유불도 세가지를 전부 다하는 경우가 흔했다는 카더라가 있습니다."
파면 나오는 게 죽간이고 문화재고 유물인 건 맞는데,
문혁 피해때문에
역사 연구가 활성화된 게 2000년대 후반 이후라는 걸 감안해야합니다.
"문혁 피해는 문화재 손실보다는 인력 손실입니다."
그 뒤에도 많이 나온다는걸 상관없다로 왜곡하네.
말투나 패턴을 볼때,
제 어장에 오는 병신쿤은
두 명 정도가 시간차 공격을 하는 것 같네요.
흥미롭군.
광냥이는 내 어장은 보냐????
(하기사 네가 진지하게 봐봤자 나랑 싸우기 밖에 더하겠냐.)
지금 일종의 미-소 원자로 공동연구 단계에 돌입했는데,
상용 경수로가 나오는데 몇년 봄????
뫄 애초에 나랑 네가 타입이 안맞는데 맞을리가 있나.
대륙에 있는 것은 중국이 아니라 중공이며, 중화는 대만에 살아있다.
꼬우면 빨갱이
통상적으로 연구 개발한다고 치면?????
원역사가 1957년인가 그러지 않았냐????
그것 때문에 중공정부가 분리주의에 강경대응하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임
백날 부정해봐야 진실을 부정할수는 없다.
이미 내륙에서도 분리주의가 스믈스믈 하는구만
맨해튼이 원역사 대로 성공한 시점에서 그건 깨지지 않아????
그래도 상용 경수로는 1965년이라고.....................
흐음.................
하기사 원역사급 핵경쟁 미친 짓거리는 못할테니까.
지능이 낮은걸 어쩌겠어
그럼,
일단 1968년 정도를 기준점으로 잡았을때,
이 스케줄을 당기려면 필요한 건????
4크리 - 가스로 65년
흑연로 65~70년
중수로 70-75년
경수로 80-85년으로 봐요
핵물질 생산이 메인이 아니라 원자로의 상용화가 목표니까 굳이 원자로 발전에 공을 들이지 않을거라고 ㅇㅅㅇ
>>120 새삼 원역사 냉전이 얼마나 핵에 쳐 미쳐있었는지 알고 싶지도 않은 값이네.
원역사에선 소련 흑연 감속로가 돌아간게 1954년이구만.
흐음.........................
여기서 소련단독으로 상용원자로 연구에 돌입한 건 40년대 중반이겠고,
양국의 공동 협력이 명시화된건 47~8년경이니까.
대충 10년 전후 더 걸린다고 치자.
늦어도 20년대엔 핵융합이 나오려나
최초의 흑연 경수로 가동은 1957~1960년.
상용 경수로 가동은 1967~1970년.
중수로 가동은 그 중간 어드메 쯤으로.
시베리아 파면 되니까
담수화는 필수일거 같은데
솔직히 냥이의 쭈글쭈글한 뇌에 대체 뭐가 들었길래 이런 게 뚝딱뚝딱 나오는지는 도무지 모르겠어.(먼산)
>>138(그게 뭔데 씹덕아)
핵융합이야...............
솔직히 다룰 일 없을 거 같으니 패스.
전력 공급 체계 자체가 원자력 중심으로
미-소 양쪽 다 바뀔 예정이니 그것은 모른다!!!!
라는 것으로.
그럼 일단 기반 수준, 이론, 그리고 이 기반이 가지거있는 역량, 그리고 이 원자로가 건술이나 이런저런거에 되냐, 그리고 이 원자로를 유지할 인역은 되냐? 이거 싸그리 잡아서 대충 항목당 3-5년 잡고 말하는 거다냥
>>144 메피스토냥이 맞네.
.dice 1 100. = 98
아 그래서 현 시점에서 15~20년을 잡고
상용 경수로에서 +15년이라고.
대충 원리는 알았다.
그럼 나는 조지 루카스 모드를 장착해야겠군.
사실 남들은 저런거 대학원 와도 장착 못하거든요.
내가 냥이만 보면 대가리 깨져서 지랄하는 게 다른 게 아닙니다.
나도 없어 저게.
있어야되는데.(ㅆㅂ)
저게 뭐냐면 로직 툴이 대가리에 박힌 거에요.
근데 저런 로직-툴은
"대학원에서도 몇몇 변태들이 장착하는 물건이고."
제가 만난 양반들은 대부분 박사들이 달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걸 99년생 대삐리가 달고 있군요.
(메피스토 냥이가 아니라 바알냥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도와줘서 고맙다 냥이야.
(참치캔을 딴다)
>>158 대학원가면 맞아 죽을 걸요.
"속터져서."
대학원은 빠꾸가 없음.
..............그렇게 털리면서 배우는 거긴 합니다만.
(현실에서 원자로 테크가 미친듯이 폭주한 이유가 대가리 깨진 미친놈들의 경쟁이라는 이유도 대충은 알겠는데.)
(너무 ㅈ같군.)
.dice 1 100. = 91
잘자용~
넘모 슬픈일이야...
?????????????????????
...나는 돌대가리인걸 매일 느끼는걸?
대역갤서 떡밥 돌아서 벌써 디씨콘 만들어 졌던데요.
이거 냉전 논리같이 보이네... (일명 국방부 백서짓)
.dice 1 100. = 17
나중되면 자동전투밖에 안 덜림
.dice 1 100. = 95
소련에 토륨이 얼마나 있나요?
...소련은 그렇다 쳐도, 그런 시베리아를 들고 재정러시아 시절 인구보다도 인구가 줄어든 현대러시아는 대체 뭐지?
100년 사이에 시베리아 자원이 갑자기 고갈 됐을리는 없잖아요
그냥 나라꼴이 병신이라는 뜻으로 인구를 들고온겁니다
(소련 가맹국 탈퇴하면서 빠진 인구도 생각해야겠지만,
그거 감안 하고도 20세기-21세기 인구증가율이 너무 형편없어서 사실상 정체되었다 봐야하고)
여기선 '효율이고 ㅈㄹ이고 일단 닥치고 원자로 박아'(...) 수준일테니 그냥 무지성 흑연로 설치로 때우겠네요...
뭐, 핵전력 감축을 원역사보다 빡세게 하면 폐기물이 애물단지가 될테니, 그것 때문에 연구가 가속될수 있긴 하지만...
근데 어장속 20세기 후반은 원역사 냉전처럼 핵기술에 개미친 새계가 아니게 되어서 원자로 기술도 원역사보단 느리게 발전할테니,
지금도 상용화까지 가지 못한 토륨원자로는 뭐...
중간에 물류붕괴니 소련붕괴니 하면서 인구유출이
있기는 했지만 근본적으로 독소전쟁에서 인구가 너무 많이 갈렸어요
(문제는 소련 망하고 러시아연방 된 이후에도 인구증가율이 정체되었는데...)
실로 사악!
'아프리카 국가 부정후 국경 완전 재배치.'
이렇게 말이우?
(애초에 아프리카아 ㅇㅈㄹ난 이유에 식민통치 영향이 큰 지분을 할해하니...)
여튼 식민통치 영향의 지분도 있는데 그냥 아프리카의 환경 자체가 너무 가혹한 것도 있고
니것 내것으로 가르지 말고 서로 공유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는게 차라리 OTL이 ㅈㅈㄹ을 피할 수 있을 수도?
결국 이것또한 냉전이 아니다보니까 굳이 아프리카 영향력 경쟁을 할 이유도 없어서리
뭐 에티오피아같은 경우야 논외지만
그러면 지랄나겠지...
그럼 사하라 이북, 에티오피아,라이베리아 정도 제외하면 유엔 임시 통치령 같은걸로 다 퉁치고 방기하려나... (문제는 이것만 해도 원역사보다 선녀)
날샘(날샘)
이쯤되면 미소가 아프리카 문제를 유엔에 짬때려서 유엔 파워가 원역사보다 더 강해지는 흐름이 될수 있는거 아닌가
아, 쿠바 스페인 반환 추진 되었을 걸요(끼엑)
말딸셔츠 잡아먹기 .dice 1 100. = 24
지금의 냉전 없는 세계선일거라서
의외로 미-소가 부족간 경계를 알길이 없으니
직선 판도로 가되,
둘 다 연방 국가이자 연합임을 역이용해서
옛 미국식 연합으로 만드는 것도 해봄직 하긴 해.
>>235격뿜
아 참고로 원자로 발전 속도는 원역사보다
느린 건 어쩔 수 없지만 조절을 할 겁니다
일단 궤도에 오르면
토륨로나 이런 건 빨라질 공산도 있거든요
미-소 양국의 공동 거대과학 프로젝트라는
건 생각보다 파워가 있는 물건임.
그거슨 몰루????
그런게 있다는 건 나왔겠지만.
.dice 1 100. = 49
그거만으로도 원 역사랑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하나의 프로젝트를 1팀이 하는거랑은
효율이 차이가 크게 날테니
근데 소비에트 연방보다 좀더 큰 면적의 토지에
종교문제, 민족문제, 언어문제, 근대화 문제가 풀코스로 준비되어있는게 아프리카인데,
언어도, 민족도, 종교도 다른 집단을 같은주에다 묶어버리면 최소가 주정부 뇌사고 최대 내전 아님?
(냉전 핵박이 같은 미친짓 덕에 원자력 연구가 탄력받은 건 맞아요)
(원자력 잠수함이 나올까에 대한 문제도 있고)
>>274 부족 주로 가야죠 그러니까.
언어부분은 어쩔 수 없는 구 열강 공용어로
밀어야하고
인공어는 만들기도 어렵고 효용성도 떨어져요
그러니까
"미 연합" 메타로 가는게 제일 나을 것 같긴함
부족간 자치권을 보장하고 중앙정부는
권한이 약한 구조로
(이것도 내전이고 뭐고 오지게 터지겠지만)
(훨씬 유해지긴 할것)
(근데 차라리 남북전쟁 정도의 스케일로 아프리카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싸게 먹히는거 아닌가?)
날샜더니 죽을 것 같아(끼엑)
졸려죽겠어.....
가끔 그런 날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오늘은 저녁연재만 해야겠군요
1시에 폰으로 연재나(...)
단 동 북 남 서 중앙
이 5개이상은 나눠야됨 ㅇㅇ
같은 반에 인피니티판 리사가 있으면 원찬스
평균연령대가 자기 두배를 훌쩍넘는다는 사실에 고통받는 아카네 보고싶다...
겟타팀 박사들은 문과에 괴먈적일것깉음.
>>295 이미 대충 보니까 악당반인 거 같은데(.....)
어제 괜찮았는지?
사실 슈퍼맨 영화를 말아먹으면
그 새끼는 죽......어야 되는데
이미 말아먹은 전적이 있네????
슈퍼맨은 여친은 보는대 엄마는 못지키는 패륜아
아니! 어뜨케...(2)
사실 배트맨과 슈퍼맨의 인성과 캐릭터성을
생각했을 때
엄마이름 같다고 뭔가를 깨닫는 전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그럴 정도로 배트맨은 가족에 대해서 대가리 깨진 새끼고
그럴 정도로 슈퍼맨은 착한 친구니까
문제는
DCEU 슈퍼맨은 그 착한 새끼 빌딩이 안됐고
DCEU 배트맨은 첫 등장이라는 거지(.....)
근데 잭동아!!!! 타이밍이 그게 뭐야!!!!(절규)
웃긴건 배트맨과 슈퍼맨이면
진짜 "엄마이름 같다고 의기투합하는 게"
원작 고증에 가깝다는 개그가 있다.
문제는 이건 원작이지
DCEU가 아니라는 거고
내가 돈 내고 본 영화 중 세번째로 병신이었다구
1위가 디 워야 ㅅㅂ
냅다 처박고 자! 개쩌는 콜라보를봐라! 그러면
누가 감탄을하냐......
본인은 한국 영화사상 최악의 쓰레기인
조선미녀삼총사를 돈 주고 본 전례가 있으므로
느금마사 정도는 그냥 그랬다
(그 병신같은 영화를 본 이유는 그냥 시간 떼우려고)
최근(?) 방영한 피스메이커 말곤 기억이 안나...
둘다 쩔었어(빡침)
친구들이랑 플스방 가자고 모임
-> 근데 플스방 문닫
-> 영화나 볼까
-> 겨울왕국은 싫대
-> 상영관 남은 게 그거.
-> 폭사
하는 역할 : 남녀노소 공평하게 쏴죽이는 반동자 히어로
오우 이게 PC고 섹스지 하면서 봤지... 즐거웠어
그냥 나쁜것도 아님,
잭스나는 그래도 저스티스때 어떻게든 프랜차이즈 살릴려고 똥꼬쇼도 벌이고 그랬는데,
잭스나 하차하자마자 왠 이상한 새끼 불러서 이미 만든 영화를 오체분시하고 바로 영화 ㅈ망(...)
뭐 DCEU도 물맨이나
블랙아담이나
뭐 그런건 괜춘했음
원더우먼 84는........어........;;;;;;;;
다 잤어서(...)
영화보면서 졸린건 처음이었어 그때가
내 친구들은 디즈니는 무조건 거름
그런 이유로 라스트 갓파더도 친구랑 봤음.
조선 뭐시기 나올때면 1편임.
뭐 1편은 부모님이랑 봤지만
왤케 쓰레기지
걔들은 디즈니 르네상스 작품도 싫어하는 애들임.
아니 그냥 그때가 중이병 걸린 오따꾸 새끼들이라서
더빙혐오+가족물 혐오+디즈니 프린세스혐오
걸려서 그런.......(읍읍읍)
한때의 치기가 ㅋㅋㅋㅋㅋㅋ
사실 디즈니는 갓이 아니었을까?
물론 지금의 흑어공주같은거 말고
본인은 원래부터 더빙 좋아함.
왜냐면 오나의 여신님 더빙과
코난 더빙과
김기현 제라툴 덕분이지(.....)
사실 베데스다는 원래 한글화 잘 안해주.........
1-3.한국이 일본어를 쓴다고 생각한다
4-6.한국이 중국어를 쓴다고 생각한다
7-9.김정은의 추종자들에게는 내 게임을 팔지 않겠다!!
0.더 써라
.dice 0 9. = 5
한긂이렁 헌귤어좀 혼동할수 얫지않ㄴㅏ?
아이언맨이 메이 숙모랑 만난 정도만해도 얼추 각이 섰을 거 같은데.
(보닌 어장)
러시아제국 영토는 소련영토+폴란드+핀란드니까요
하지만 내안에...우에엑 너 왜 내 안에 있어요
저리꺼져
...아무튼 하나가 되어 살아가!
폴아웃4도 우리나라에 중국어 발매한거보면 중국 일부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게임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한국 고로시...
죽으려는 놈들을 살려내서 갈아야 함
저녁에 연재하면 좀 붙겠지
.dice 1 100. = 18
갸아아아아아아악
사이비 중원 무엇
ㅇㅇ 7시~
엘랑(감격)
고려 읍사무소 읍장까지는 죄다 여자일것 같음 ㅇㅇ
남녀평등 세계 3위 고려(확정)
세계최초 여성 국가원수 쌉가능
웃긴건 아마
일본해군 스크랩도 다
고려에서 했을 것 같다는 거?????
아니면 저 중공업 물량을 감당을 못한다.
그럼 됐어 이리 와 이제 니 이름은 춘식이여
(진짜임)
다른 부분은 전원 여자임.
이건 선택사항이 없다.
틀딱들이 틀니 압수마려운 소리 하는 기력이라도 남아잇으먄
그대로 잡아서 갈아야될정도임 ㅇㅇ
말을 한다!! 저 새끼 잡아!!
학급당 학생 수가 세자리수 넘을듯 새벽반 오전반 오후반 야간반도 있을테고
한달 이상 쉬고 복귀하겠지만
현시점 독립운동가 파벌 놀음하며 서로 정치 및 사상가지고 적백테러 할 시간도 없어서
좀 알기 쉽게 말하면
'구썜이 삐쩍 골았을거임'
일감 개쌓였을듯?
농담안하고 홍범도 장군은 레알 과로사 햇을걸...
안 그러면 못 굴러갈 사이즈고
군?대
삐쩍골은 고라니가 될정도로 갈리고 있을거임 ㅇㅇ
레알로 이건 농담이 아님.
당연히 갈리지 다 잡아와서...
남자는 공장으로 여자는 동사무소로.
ㅇㅇ....
거지질 하는 즉시 아아니 시발 맨파워 +1 하고 고용할걸...
오히려 저 지경이면,
공산주의적 제도 장치는
이 악물고 "완벽하게"
갖출 수 밖에 없음.
세계최초 다챠도 한국에서 먼저 도입되겠네.
이 어장 속 포스코 같은 기업들 최초 슬로건은 제철구세(製鐵救世)인가? 아니면 그 이상?
과로사 코스 직행했을걸....
여기 한국은 육군은 몰라도
"해군"은 튼실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긴데 레알임(진지)
베이비붐이 거기서 시작된건가
ㄴㄴ,
"공산주의 제도적 장치가 존나 깐깐하게 돌아가야됨."
"제철은 날품팔이가 아니에요."
"인력 뽕뽑는다고 조질수 있는 산업이 아님."
제철소로 보내(비정)
진짜 팔 하나만이라도 멀쩡하게 달려있으면 레알 갈아마실정도로 갈아버릴수밖에 없어서.
어디든 써먹을 수 있겠구마잉
생각보다 얼마 안탔네
7시 반부터 11시인데
스퍼트가 좀 늦게 붙는단거?
지금 이렇게 되면 이놈들 ...
흐음...
(생각중)
.......
일본산 쌀을 역수입하겟는데. 이럼.
대학(원)생이나 교수, 연구원들은 사회에서 어떻게 바라볼까
......
이새끼들 공감각론이랑 다중처리론 가져온거 아냐?
내일 연재를 기대해주세요(적당)
연구소에서 주 169시간씩 갈리거든요
성적 역할론 적인 아니 사회적 역할론적인
공감각 론이랑 다중연산론 나오면
흐음...
(곰곰곰)
...
어... ㅆ발?
A. 꿈속에서도 악몽으로 갈리니까?
미국이 쌀을 미친듯이 생산해야 할 각으로 보이는데...
...근데 너 쌀 기를수 있니?
즉 인간 조율과 조직관리 부분을 죄다 여성으로 채워넣고
그리고 모든 공지각 감각이 필요한 부분을 남성역할로 다 떄려넣는
극단적인 인격 인성에 따른 역할부여를 통한 저시대에서 존재하는 인간 전유에 가까우는 개념인데.
아 잠깐만?
동아시아를 커버치는 중이라고 햇죠?
에미...
아 이거 ... 허허허허허...
[군대를 제외한 모든 분야의 데스크(경영포함)는 여성에게 넘어감.]
오 쐣... 이런 미치광이같은 체제라니...
레인은 정신을 잃고 말았읍니다.
A. 시발새끼들아 니들이 이렇게 만들었잖아
안의 일은 '여자의 일' ㅇㅇ
밖의 일은 '남자의 일' ㅇㅇ
그리고 이것은...
[국가를 가정으로 본다면 조직운용에 대해서 여성에 대한 완전 기용]
1KRW=10000 USD 볼수 있으려나
그게 이상하진 않을거고(...)
동아시아를 꾸역꾸역 쳐먹어가며 카바치는게 가능함 ㅇㅇ
power word 한글
에미 갈리기 싫으면 임신 말고 답없는거 실화냐.
지금 여자는 죄다 데스크워크로 돌려버렸고
남자는 육체/신체적 일 완전고용으로 돌려놔서
저 미친 발주량을 꾸역꾸역 처먹고 있는거임
그 기준을 유학의 개념인 안사람은 안의 일 바깥일은 바깥사람의 일이라고 레인 아저씨는 본거고?
소비에트의 기본상식 탁아소-유치원으로 커버되겠죠
맞벌이가 당연한 세상이 된겁니다(..
명분 : 세계평화 & 세계제건
이 어장은 미친 사람밖에 없나봐(감탄)
(그게 뭔데 이 미친놈들아)
요약 끝
'그래서 세계 천명 부정하심?'
에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천명을 건설하셨는데 감히 그런 반동-수구 논리로 헛소리를?!
너 노동교화
생산직 등 기계 보는 일들은 모두 남자가 한다면
대학은 말이 좋아 대학이지 사실상 여대에 충원 못한 정원은 남학생이 채우는 정도의 성비려나
행정-인문은 여초
공과-기술은 남초
이과는 남성행인가
슬픈 진실이야
이거 언제쯤 해결되려나
솔직히 현재 고려의 중공업 수요를 감당할거면
진짜 여성이 기초행정 계통은 죄다 들어가는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여성 행정 인력에게 스파이를 보내봣자...
이시대 여성 행정 스파이가 가능한 여성이... 육성이 되는 곳은
고려밖이네.(흰눈)
늦게 왔는대 뭔가 무서운 이야기가 흘러가고있어
성관념과 유리천장 뭐시깽이가
압도적 업무량에 의해 강제로 박살난다는게 사실입니까?
참치대가리를 후리는대
ㅅ ㅣ발 이게 뭐야(.....)
뭔가 요상하게 변형되어서 그렇지
2조 1교대 ㅇㅇ
이따구가 된다(고인 참치들)
1. 고려 이민 최소 이민자격 : 한글을 읽고 쓸수있다.
딱 이정도 컷으로 다 쓸어먹을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 전국민에 대한(나이 제한없음)
의무교육 실시.
이게 폭력을 더 큰폭력이 부순다는 뭔가인가(...)
발주량 안보이냐(진짜)
지금 살고 있는 세계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살기 vs 어장 속 세계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없이 살기
발전 사유: 과로사 치료
8 2 6 8 일거임.
8시간 노동 2시간 학습 6시간 여가 8시간 수면.
공장으로! 대충 주변 따라해!
글을 읽을수있어?
행정업무로! 하다보면 된다!
.......하느님 맙소사 저게 뭐야
1, 일본을 멸망시킨자.
2, 세계대전 아시아 전선의 승리자.
3, 제 손으로 제국주의를 죽인 나라
4, 자력 독립국.
5, 간도 영유권 포기로 전통영역 확정및 서일본 군정권 획득.
6, 아시아 최대의 산업 국가(NEW!!!!!)(강제.)
7, 토지개혁 성공(강제)
8, 독소전쟁의 후방 기지(강제)
9, 중화민국의 구원자.
10, 가장 모범적인 아시아 공산국가.(眞)(강제)
OTL같은 쩌리는 상대도 될 수 없음
나머지는 다 크나큰새끼들...
공장들어가면 사람된다 소리 나오겟네 에미...
=
그 꼬라지 겪어보면 사람말고 다른걸론 안보일거다
미친 이게뭐야....
미-소가 입벌리고 간도 처넣어서 강제로 펌핑시키는 미래도 있으려나
먹고 강철을 뱉어라!!!!
남자고 여자고 해군 입대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진짜 공산주의 논리와 결합하면 가부장(꼴마초)병신짓 하면 그새끼는 죽습니다.'
ㅇㅇ
고려가 간도에 투자하고 공장짓는건 되겠죠
농담 아님.
고작 3천만으로 전세계 커버?
........
pardon?
이 꼴이면 규슈는 고려가 들고 갈수도 있긴 함.
"고려가 땅이 필요하긴 해."
일본:시체
소련:자꾸 없는 철 뱉으라는 곰탱이
뭐지...적국이없다...?
간도는 제국주읜데.
규슈를 들고가는 건 인도주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 아니라 ㅅㅂ 지금 규슈에 일본인 인구가 500만도 안될 거라.
>>601 아예 합병하는 건 아니어도 극도로 고려화된 뭔가가 되긴 할겁니다.
에네는 '끌려감' ㅇㅇ 진짜
구주에도 더 골떄린게
[게네를 김치 포밍해서 쓸만큼의 절대인력을 지금 시점에서 보장못함]
사유 : 교육 속도
이건 찐으로 답없다.
일제 항모 한척 정도는 남겨서 쓰려나요(아무말)
고려 : (시발새끼야 그럼 우리가 죽어)
생각보다 '이북지방' 동해안은 존나 튼튼하긴 함.
어쩔수 없이 지금 발주 들어오는 걸 일부는 간사이로 던져야됨.
"고려는 완벽하게 공산주의적 제도 장치 하에서 돌아가야합니다."
"인민복지와 정량 노동의 원칙을 깰수는 없어요."
한반도 전체가 산-아파트-산-빌딩형 공장-산-고층 사무소-산-빌딩형 농장-산-...
푸른 산과 회색 콘크리트나 유리궁전을 어디든지 볼 수 있을 것
그래서 왜 상임이사국 아님?
소-미 : 어? 아냐 너 가져가도 돼
고려 : 시발
"현재 해군 함정 1척당 공단 1개임"
레인은 농담을 하는게 아닙니다.
1억에서 1억 5천만 사이일거 같은데
현실 속 (대만+방글라데시/2)?
진짜 농담안하고 '공단(공장아님)하나를 통쨰로 돌리고도 남는 인력이 소모됩니다.'
반도에 아파트 그라드 박으면
일본 인구보다 약간 더 많이 까지 가능.
공산주의뽕 빨고 가즈아 하면
1.5억
메가시티 계획 돌릴거 같은데
근데 그런 인력 문제도 문제지만,
타이틀이 미쳐돌아버려서
고려는 어쩔 수 없이 해군 테크 밟아야함.
이 새끼들이 해군 안키우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임.
"산-수백미터짜리 콘크리트 기둥"이 빽빽한데 어떻게 기괴하지 않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배경 : 부산
반대로 공산-유학(유교가 아님) 형태의 체제가 성립시
"여권이 낮다는건 그건 말이안됨"
부산 산자락 밀리는 꼴 보겠네(먼산)
'수틀리면 남자는 이혼후 절대다수가 양육권을 뜯길거임'
(쓴웃음)
특이사항: 대륙봉에서 자원캐고 도시함 굴리고 스카이훅 만들었고 달 도시에 화성에 유인거주구 있음
그나마 운용인원 적은 소류급만 남기고 나머지는 스크랩 각?
근데, 이렇게 되면
재밌는게,
소련이 고려한테 많이 배워갈 겁니다.
(존나 웃긴데 레알임.)
OTL에선 페미니즘의 시작은 공산주의였지만,
그 성장은 서방세계가 이뤘지만,
여기선 페미니즘의 시작과 끝 전부가 공산주의 안에서 만들어질 것.
아마 중순양함..........정도 까지가 한계.
항공모함은 파일럿 육성까지 할 여유가 없다.
지금 '당장'은 줄이고
'공단 하나더 돌려야됨'[
뭐 필요하면 미국이 팔아주겠져(?)
이거 해결되면 머리끄댕이 잡혀서 기어올라가겠지...
일본서 끌고온 함선 중에서 중순 이상은 다 녹이고 경순에 구축함-초계함으로 굴리겠죠?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글자 보는 일로 제한되어 있어서 절반의 배움이지 않을까요
최소한 50년대는 꺽여야지 제대로된 고등교육인력이 나올거니까
선택사항이 읎으요.
고?려:잘들어, 내가 지금 해군을 굴려야하면
수출할 철강생산이 반토막날줄알아!(억지 협박)
그나마
지금 독립시점 기준으로 3천만이 넘으니까
저 ㅈㄹ이라도 하지
다른 신생국이면 답도 없음........
머리이상하다고 생각해요(아무말 아님)
+단일민족체제+천년에 걸쳐 중앙집권을 체화한 사람들
캐나다계는 ptsd 모드 일거고
소련은 기립박수를 칠거임.
그리고 인력 정 급하면
일본에 가서
쓸수 있는 한국 전용 궁극기가 있긴함
"너의 죄를 사하노라."라고.
한국 아니면 폴란드나 베트남정도였던가
그냥 죽던가!
(아무말)
고려는 승전국이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식민열강을 용서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건 전세계에서 고려만 가진
전용스킬임(......)
저놈들 지금 '주체' 가 날아간이상
자동으로 김치화 각이 뜸
그것도 식민지배국가를 직접 무너트린
아니 근데 얘네는 식민지였는데 자주독립해서 발행 가능함
시발
맥아더가 만들어준 현대 일본도 없지
천황도 없지(다이스는 굴려봐야 하겠지만)
일본군 수뇌부도 터졌으니 파시즘도 일시정지지
뭐가 있음 이 병신들에게(...)
실제로 그거 보고
루쓰끼제국 시절의 '염병'을 기억하는 쏘련 혁명1세대 영감들이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 마당이라.
어떻게든 노동인구를 만들어야해(이악뭄)
폴란드 2공이 승전국 취급은 받았었나...?
무라쿠니가 해체되뿌요...
그럼 이놈들은 자동 '김치화' 되는데
문제는 김치가 '제국' 스러운 것을 하면
지금 김치입장에서는 최고의 우위점이 하나 날아가는거라.
쉬이뽑을 카드는 아님.
아마 다이오사카 임시정부 같은 거 있을 걸
고려가 전쟁 기간동안
규슈하고 오사카에는 배를 보냈다고 했으니까
그러니까 궁극기라는 거임
다크아칸 마컨 같은 거지.
농담안하고 바로 다른곳에서 '붉은 제국주의자' 드립이 나올수밖에 없음
ㅇㅇ
그런 소리를 제일먼저할게 다른나라도 아니고 '이탈리아'임 ㅇㅇ
진짜 리스크가 너무 큼.
문화침략을 넘어서
역식민화지요
근데 사실
여기까지 가면
일본도 선택지가 없어서
이게 좀;;;;;;;;;
멜랑꼴리한 상황이긴 함.
생각보다는 좀 있기는 함.
일거리나 넘기죠(무책임)
사실 그게 맞는데
일본 생존자 2100만 중에
8-90퍼센트는 긴키-규슈임.
그리고 이상황이면 세토 우치가 죽어가지고
규슈가 붕떠버림.
그래가지고 좀
상황이 개지랄맞긴 함.
생각보다는 좀 있기는 함.
'아싸리 인구가 줄었으니 저지를수 있는 방법' ㅇㅇ
일본이 자체적으로 '무라쿠니'를 헤체하면됨.
그래가지고 사실 이 궁극기는
"아예 쓰지 말던가"
"쓰더라도 일본이 어느 정도 부활한 이후에 사용하는 게 답이긴 함."
"21세기 이후에 쓸 정도로 참을성이 있다면 대박이고."
사실 쓰는 게 아주 나쁘진 않음
지금 당장 쓰거나
일본이 부활 퍼크 찍기전인
60년대 말 이전에 찍으면 역식민이긴 한데
90년대 이후에 쓰면
오히려 크리티컬이긴 함.
현재 꺼네들수 있는 카드중 하나는
'자유이민협정' 정도임 ㅇㅇ
그리고 하나더
핵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일본은 화산지역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지님'
진지하게 편입보다는 다른 방향성이 요구될거임
'기억해야됨 일본에 지진계 재난으로 부터 안전지역은 사실상 존재치 않음'
핵에너지의 도입으로 에너지 난이 해결된다고 했을때
일본은 산업화 대상으로서의 매리트는 어쩔수없이 2순위로 밀릴수밖에 없음.
생각이상으로 말이지.
(낄낄낄)
그리고 영국지역의 '낙진'으로 인해
[구 영연방계 독립국들의 여자들은 남자친구와 남편을 죽는 꼬라지를 볼수밖에 없었음]
'한반도 이상의 확장'이라는 개념은 아예 염두에 안두는게 맞음
먹으면 탈남.
생각보다 잘 먹힐거임.
소련도 지금 현재 핵낙진으로 인한 부작용과 그리고 그 주변 내용들을 생각하고
'이건좀'을 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쥬.
쌀창고 + 관광화 + 학술화.
ㅇㅇ
딱 요정도?
의외로 빠른 3차 1차 테크
그리고 지금 고려의 '다챠' 역할을 지금 일본이 수행해야될수도 있음
한두 세대 지나면 대부분의 성인 일본인은 2~3개국어(일한(영) 순)가 능숙한 모습도 볼 수 있겠네
고려의 특수성을 생각하면 그 특수한 외교적 이점을
놓치는 머저리짓을 할수는없으니까요.
그리고 지금 다른거 집어치고 조국근대화 라는 뽕을 있는대로 쳐먹으며 나아가는 거니까.
물론 쌀창고로 일본을 쓰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완전히 식량자주권을 포기를 한 상태는 아닐것이고.
지주쳐죽이고 ㄹㅇ 시뻘갱이 메타로 그면
인력 많이 안잡아먹음
저상황이면 염가로 비료 뿌려도
정부재정이 버티고
영국의 4대 세력들이 좀 더 독립성이 강한 버전으로?
나중에 해저터널 파면 끝내주겠네
잡담판이 더욱 거세게 불타오르는 모습
이몸 이런거 좋아!(란코 짤)
.dice 1 100. = 63
존나 든든하네...
초도키 하와도 이 개객기
모닝
.dice 0 100. = 67
중간중간 보고 있음다.
뭐 그냥 그대로 가시어요
거의 시간당 180레스 수준이니까
아마 다챠를 규슈 쪽에 외주두면서 인민복지를
완성하는 게 지금 정부의 중점일 겁니다
그를 위해서 아파트 그라드와 별장에 둘다 철근이 빨려서
동남아 국가들이 쓸 철근량이 격감한 거죠.
그리고 슬슬 고려산 시멘트도 윗쪽 불가사리가
빨아먹으려고 할거고
(착석)
타냐상 문득 궁금해지는데
빅토르가 가진 군사 이론들은
현실로 보면 누구에 가장 가까움???
이것도 이야기해보면 재밌지 않을까(아무말)
아마 어제 굴린 거 때문에
이탈리아 남부가 재개발되지
않을까 시픈 것
의외의 인물이 튀어나왔군요
적이 머무르면 교란하고
적이 피로하면 공격하고
적이 후퇴하면 추격한다
근데 마오가 포병 이론쪽에 비중이 컸나?
화력에 대한 이해도는 높았으요
한국전쟁 당시에 중공군이 한국군 상대로 화력전도 했었음
적주아교(敵駐我攪)
적피아타(敵疲我打)
적퇴아추(敵退我追)
아 확실히 근본은 통하네요
포격은 해야하는데 대포가 부족하니 나온 거니
= 리가-민스크-키예프 방어선
적이 머무르면 교란하라
= 요새도시+노농적위대
적이 피로하면 공격하라
적이 후퇴하면 추격하라
= 바그라티온 작전
아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화력자산의 증강
아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병력규모의 확대
아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갑자산의 투자
아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항공 자산의 투자.
........병법의 기초이긴 한데.
왜냐면 16자 전법은 손자병법에 전쟁론을 결합한거고
병력운용은 종심작전을 보병으로 구현한거니까요
세개 사상이 공존하는 이 세상이 어찌될지 궁금
그거 전간기
각자도생이라 해야지
손자병법이라......
하기사 빅토르가 손자병법을 연구했었지요
흐음콘
빅토르가 중포에 집착한건 개인 트라우마 외에
어떤 효과가 있었을까요
모든 병법 이전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원거리 투사 무기의 사거리와 그 파괴력을 강화하는건
러시아 제국도 중포에는 오지게 집착했음
포탄이 없어서 문제였지
본ㅋㅋㅋㅋㅋㅋ능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빅토르의 현대화 계획은
러시아가 제국시절부터
가려고 했던 방향을 손자병법으로 재해석한 거고
그러다보니 마오쩌둥과 유사하다
정도가 중론인가???
프랑스가 대표적인 화력덕후인데 러시아가 그 영향을 받았으니까
>>788대충 내가 생각한 거랑 비슷하네.
사스가 대육군
현대 군대치고 영향 안받은 놈이 없지.
고려인민공화국 총기함
일본제 중순양함
생각해보니 존나 웃기네.
손자병법 중심의 빅토르 계파가 충격군 중심으로
전쟁론 중심의 투하쳅스키 계파가 기갑군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수렴진화한 쪽이겠쥬
아타고(아무말
ㅇㅎ 그렇게 볼수 있겠군요
빅토르가 ㄹㅇ 걸물인게 이런 부분이지.
솔직히 투하쳅스키 일파 밀어버리는 건
일도 아니었을 건데.
냥이야 일제 순양함 중에서
중순 경순 안가리고
그나마 덜 병신인 게 어떤 놈이냐
혁명 직후에는 본인의 경험에 의거해서 주먹구구식으로
파편화되서 현대화가 이뤄지다가 블류헤르가 손자병법을
가져오면서 본격적으로 이론화가 된거 같은데
ㅇㅎ
그런 부분도 있겠군요
빅토르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 채우기도 급한데 이론이 어쩌고 교리가 어쩌고 하는거에 꼴받은거고
투하쳅스키와 예고로프는 꼰대새끼가 무식하게 자기 경험만 보고 주먹구구식으로 하는거에 빡친거고
빅토르 사후 세계의 사관생도들은
빅토르를 역사상의 어느 장군들과
견주면서 배우게 될 것인가
주장이 급격하게 이론화되면서 투하쳅스키와 예고로프를
위협하게 되고, 이후 1, 2차 소일분쟁에서 빅토르 계파의
성공과 숙청방호를 통해 투하쳅스키 계파가 빅토르 계파에
흡수되는 식으로 통합됬겠네
ㅇㅎㅇㅎ
사실 역으로 뒤집으면
이론화고 나발이고 할만한 여유가
나온게 그 쯤이라는 문제도 있겠지만요
통솔 +10의 힘
보포중심의 빅토르파
기병중심의 부됸늬파
기갑중심의 투하쳅스키-예고로프파
여기서 빅토르가 사실상 국방상이 되면서 기병중심의
부됸늬파는 치중으로 밀리면서 삭제당하고
1차 소일분쟁에서 빅토르파 승리
2차 소일분쟁에서 투하쳅스키파 패배 및 숙청위기로
삭제당할 뻔 했다가 빅토르가 구명하면서 빅토르파로 흡수
이런 식으로
항공전력으로 적 항공전력 일소 밑 일대 초토화 > 전차로 뒤따라 오면서 2차 초토화 > 하프 트럭같은 이동수단을 동원하여 전군 배치 이런 느낌인가
능력에 비해서 자기평가가 바닥을 뚫고 지저로
쳐박힌 양반이라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는 게 기본인 게 큼."
.dice 1 100. = 40
깡(깡) .dice 1 100. = 100
아 졸립다.......
능력이 좋다는 이유로 아니꼬운놈마저 살려낸 빅토르니뮤...
흙흙 그립읍니다
일제 경순은 다 쓰레기고여
굳이 통폐합할 이유는 없죠
"미국인"이라는 관념이
무슨무슨 주
무슨무슨 카운티
보다 먼저 나오게 되었을 뿐입니다.
미국은 연방국가라는 특성상
"무슨 카운티의 사람인지."
"무슨 주의 사람인지."
에 대한 관념과 정체성이 국가 정체성보다 우선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벗어나서
"미국의"
캘리포니아의 L.A에 사는 사람
이라는 관념이 잡힌 겁니다
주를 통폐합한다거나
중앙정부의 힘이 강력해지는 것과는
애초에 전제가 달라요
ㅇㅇ
미국인들이 미국이라는 국가의 존제를 긍정하는 겁니다
민족주의건 국가주의건 둘다 네셔널리즘인데
미국은 그 특성상 후자지요
요점은 미국인들이
미국이라는 국가의 존재를
그 기저심상에서 각인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 연방 공화국이 될거라는 거고요."
사격술 교범처럼 자기 경험을 풀로 활용해서 예시로드느라 분량이 넘치는 모양
자기손으로는 못 쓰니까요(어이)
수면부족상을 핥아준다 .dice 1 100. = 39
빅토르가 중간에 삼천포로 빠지는 특성상 분량도 오지고 편집도 엄청 오래해야함
저 오대호가 미국인 입장에서는 갈망의 무언가라던데.
나오고 나면 명저긴 한데 축약본도 따로 내야할것
숫자가 많은 특형(후부키 계열)하고 하츠하루 시라츠유급 구축함,
상시한 순양함중 고려가 안가져간 것하고 묘코급을 중국이 챙기지 않았을까 싶네여
그야 미국의 북방 국경선은
탐험과 합의와 외교가 뒤섞인
어정쩡한 뭔가니까요
스즈야 타카오 정도인감
아마 순양함 2-3척 정도에 구축함들로 구성되어 있지 시프요
나머지는 철부족하다고 빠갰을 거고
그건 어떤 정책을 선택하냐에 따라 다릅니다.
.dice 1 100. = 34
그리고 아사시오와 카게로급 구축함과 연습순양함 카시마(?)
중국도 배상함 좀 챙겨가기느하겠죠?
다음.
중국은 전함이랑 항공모함 침흘리다
해군인력(이었던 것) 되었겠고
>>864 코스프레 같네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보통 저정도까지 말하는건... 아시져?
그러면 식민지 유지가 안되서 무리임.
.dice 1 100. = 90
.dice 1 100. = 80
제국주의시대가 무너진 이유 중 하나는
행정력은 한정된 자원이고
식민지배는 정상적인 지배체제보더
행정력이 더 들어가는데
대부분 열강들이 이걸 무시했거든요
더 들면 식민지 왜 만듬 ㅋㅋ
OTL에서 북쪽은 연해주임시정부, 남쪽은 상해임시정부가 해방한 세계선
송전선 문제니까.
북쪽은 빅토르 킴의 후원을 받는 연해주임시정부
남쪽은 유진 킴의 후원을 받는 상해임시정부
그런 경우에는 통일이 되긴 할 것 같은데
OTL기준이어도
코바가 편집 절반하다 남은 상태일것.
서부의 샌-프랑코
미국의 유진 킴
소련의 빅토르 킴
북쪽의 연해주임시정부
남쪽의 상해임시정부
급이다른 마공서가 될거같은 느낌
유진이가 이쪽에 관심은 두지 않았으니
암트르그 관련해서 처음으로 알거 같은데
그리고 샌프랑코도 암트로그가 뭔지 모르다가 FDR 소개로
믹팀을 알게되면 딱이겠네
소련군 원수를 영접할준비하라는말에 어이털린 유진킴
하지만 그가 보게된것은 왠 시베리아 불곰이었는대...
그런데 갑자기 은행강도가 나타나 은행을 털려고 한다.
믹팀은 처음에 가만히 있었지만 강도들이 미카를 인질로
삼으려고 하자 그의 몸에서 불곰의 기운이 샘솟더니 순식간에
대웅장을 날리는데....
해서 나온게 슈퍼맨일 거라는 뇌-피셜
140킬로그램짜리 반인반웅(?)을 만난 유진킴.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총든 강도들을 맨손으로 제압한
시민이라면서
이는 웅녀의 전설부터 내려오는 당연한 진실이며
쑥과 마늘을 먹은지 너무 오래되서
인간약관이 갱신되지못하고 끝나버린것
지신허 포수 출신이니까 그냥 김가요 하고 살던 조선인 A죠 뭐............
이러니까 탈주했지(아무말)
유진이 미국유학 시킨 사람들이 오니까.
어이 김씨 지랄하지 말고 총이나 쏴
닥쳐 코바
솔직히 대한 본토에서는 빅토르 킴 지지파가
크긴 할거라서 몰?루
빨갱이 매력도 크고
믹팀은 성인겨 이름인겨
보리스 더 애니멀?(아무말)
뭔가 액운이 낄거같은 이름이야
사바톤 - 그레이트 워
사바톤 노래에서 하나같이 빅토르의 감성이 보인다
.dice 1 100. = 9
사체가 한숨쉬면서 자동진행 시켜버리거나, 어장주 직권으로 진행하거나, 다이스값들이 딱 하나만 걸리라는 식으로 있는 거 다 피해가거나.
사체 어장에서 영붕이는 승천한 역사가 두번인가 세번이 다에요...
여기 여왕만 빼고 다 팔아먹는 미친년이 있습니다(짜잔)
머처는 많이 팔아서
대영제국과 윈저왕가'만' 살렷음 ㅇㅇ
영국인민의 지지를 유지할수있는 몇안되는 방법이 었음
이걸 이해 못하시면
왜 머처가 갔을떄 왜 국장 예우를 받았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유교문화권에서도
"나는 친자식이 없으니 외국에 있는 친척에게 다음 왕위를 물려준다" 소리가 나올수 있을까요...?
아무생각없이 넣은게 다이스로 걸려서(...)
그냥 방계 양자삼지 안을까영
조지루카스방식으로 가도 괜찮지않을까요
"기자가 청구에 와서 어쩌구저쩌구"의 고사를 받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