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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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36-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3-06-16 (금) 14:34
Updated:2023-06-19 (월) 02:00
#0지도닦이◆ZJr7vLQwqA(/o3pL0DRH.)2023-06-16 (금) 14:34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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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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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8
일단 나같은 경우는 지금 이 전투의 패인을 이렇다고 생각함
#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8
원래 코른이 잘하는건 난전이지만, 솔직히 난전하고 반자이 돌격 그거 한끝차이잖아
#3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49
사실 아까 참치 의견대로

코른 최정예 가드들이 거의 본능적으로 했던 건 맞는 것 같음


그런데, 적어도 모두가 그런 게 아니라 한쪽은 느슨하더라도 목줄 잡고 있었어야 하는 게 저 전선의 코른 계열 상황임
#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4:49
안착착-

일단 카오스 나이트가 14, 블써가 7.

수적으로만 따지면 21기고

우리 쪽은 공중, 및 포격 지원이 가능했지만 15기였음.
#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49
그리고 그 목줄잡던 애들이, 얌전히 미쳐있던 블앤 애들이었을거잉ㅁ
#6지도닦이◆ZJr7vLQwqA(Aips6KB9.k)2023-06-16 (금) 14:49

덧붙여 대파해 리타이어 당한 나이트는 수리비로 2만 쓰론 소모됐단 컨셉

#7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0
블러디써스터가 그냥 본능으로 들이박았다 -> 이 새끼들은 지휘를 이성적으로 해서 전쟁을 해야 할 위친데, 그걸 못한 병신들

카오스 나이트가 그냥 본능으로 들이박았다 -> 나이트라는 이름 빼고 대형 헬부르트라고 하자
#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0
근데 그 블앤이 실오바에서 한꺼번에 뒤져버리고 자가타이칸을 제대로 보조하던 단테등의 사령관라인, 그리고 블앤계에서 지휘할줄 알던 애들이 전부 몰살당해버렸고
#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4:50
카오스 나이트들은 여기 환경상 임페리얼 나이트들보다 기량이 위고, 블써의 전투력을 감안하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저 쪽이 1.5배, 최대 2배 강했음.
#10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0
>>5 그래서 블앤보다 느슨하게 잡고 있을 한쪽이 광탈당했거나, 견제에 어버버 거리면서 전멸까지 뜬 거임
#11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0
>>7 솔직히 말해서 그게 맞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1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1
그리고 그 실오바에서 블앤 괴멸당하고도 코른이 꽤 세력이 컷던 이유는 단 하나 "자가타이 칸"
#13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1
문제는 이게 이성이 아예 없는 거였으면

대놓고 저렇게 전선 앞을 틀어막는 이너 가드 역할 못 했음
#1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1
>>13 원래 블러드 써스터가 뇌절하려고 하면 그걸 막아주는게 자가타이 칸이었을걸 ㅋㅋㅋㅋㅋㅋ
#15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2
>>6 안 죽었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하겠네
#16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2
솔직히 말해서 자가타이칸은 군단 하나 지휘할만한 인재임, 근데, 이번전투는 그 자가타이 칸 모가지조차 위험한 전장이었단게 큼
#17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2
그래서 적어도 저 이너 가드 구성 중에서 <한 쪽은 진짜로 아무 생각없이 흥분해서 본능으로 들이박았다>라고 쳐도

이 전투 결과의 공훈은 폄하될 수 없는 거라고 말하고 싶음
#1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3
그 자가타이칸 모가지가 위험하면, 아무래도 지휘 범위는 극도로 좁아지고, 나머지 군대한텐 "임기응변" 하라고 했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이름 없음(2BjcWTHg.Q)2023-06-16 (금) 14:53
차...참치는 반복되는 다이스 억까로 카오스신들의 영향력이 약해진 탓이었다고 뇌내보완하기로 했어요....
#2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3
>>17 그건 맞고
#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4:53
분명 전력비 상으로는 1.5배~2배 강했는데, 진짜 집단으로 싸우는 게 불가능한 체계였다는 게 이렇게 크네.
#2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3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건 지금 저 전투가 말이 안되는건데 어떻게든 설명을 하려고 하는거고 ㅋㅋㅋㅋ 솔직히 그거 감안하더라도 말 안되는거 맞음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23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4
그리고 더 웃긴 건

지금 원판과 이 어장의 카오스 진영의 차이점은 딱 하나임


<자기들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시간을 골라서 효율적으로 마테리움에 간섭할 수 없는 제한>
#24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4
그리고 지금 코른체제에서 중간지휘관급이 죄다 조짐당했는데, 그 임기응변이란게 제대로 될리가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25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4
>>22 그래도 설명 근거 잘 들어서 했으니 ㅇㅇ
#26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5
카오스 신의 힘이 줄긴 했지만, 그렇다고 악마가 너프당했나 -> 아니오

변질된 워프가 정화되었는가 -> 아니오

황제가 카오스 몰래 버프 갈겼나 -> 아니오


A : 그럼 대체 왜 졌냐? 니네들 진짜 카오스 세력 맞음?
#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4:55
아니 코른 놈들이 자기 공턴에 자기들이 더 쓰러지는 게 말이 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5
일단 내가 말하고 싶은거 종합하면
지금 자가타이칸이 지 모가지 위험해서 지휘범위를 지 주위 막는데 한정시키고 나머지는 임기응변하라고 갈겼는데
지금 그 임기응변 하던 블앤계들이 죄다 실오바에서 모가지가 날라가서 제대로 임기응변이 될리가 없었고 순식간에 궤멸되고 포위망이 형성되었다 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크리스와 히후미는 미친년 맞고
#29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6
>>28 아무리 데몬 프라이마크라도 전체 지휘는 좀 길리먼처럼 했어야 했는데

코른 계열은 절-대 그렇게 못하니까
#30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6
지금 사실대로 말하면, 지금 화이트 스카일부랑, 이너가드 역할하던 카오스 악마들이 최후의 코른쪽 중간지휘관 역할 가능한 애들이었을걸
#31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7
>>30 그리고 걔네들은 딱 3번 공방 주고받는 걸로 코른 곁으로 갔지
#32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7
원래대로였다면 곱게 미쳐버린 블앤이 그걸 해줬어야 했는데 그게 안됐고 그래서 자가타이칸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붕괴된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너가드 걔네들 빼고 나머지는 임기응변 하라고 하면 반자이돌격 갈겼을걸?
#33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7
아니 근데 코른 이새끼 원작에 비해 지휘력 있는 악마들 안키웠나 본데 ㅋㅋㅋㅋㅋㅋㅋ
#34이름 없음(QYvkB/7ozw)2023-06-16 (금) 14:58
사실 무지성 닥돌 하기 전의 전력비로 봐도

이걸 스페이스 마린으로 뚫을려면 챕터 몇 개는 줄초상 나는 게 정상인 구성이었음
#35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8
지금 블앤 나가리 되자마자 임기응변으로 인한 난전이 주축인 애들이 죄다 각 못잡고 반자이 돌격만 하면서 궤멸당하는 상황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QKZpon2kg)2023-06-16 (금) 14:58
다시 한번 적어보는 임나의 활약상

랜슬롯 경 포함 기사 12명이 올린 킬은 피해량 합쳐서 3킬이 끝인데, 크리스는 7킬, 히후미는 4킬, 2킬씩은 반격으로 잡음.

그리고 미코도 포격으로 블써 1마리랑 주발 칸을 잡음...

그리고 교환비는 1기 대파로 끝
#37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9
근데 진짜 이쯤되면 코른 이새끼 군대는 난전각 잡는거 단테와 자가타이칸과 블앤들한테 일임했던거 아님?
#38이름 없음(YkiRZSBU5w)2023-06-16 (금) 14:59
이너가드야 그렇다고 쳐도 너무 개같이 졸전했어 코른 ㅋㅋㅋㅋㅋㅋㅋㅋ
#3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00
스카브란드는 원판 처럼 알아서 강탈당했고

익절티드 블러드써스터들이 저기엔 들어갈 기회는 아니었고, 어차피 걔네들은 코른의 명령으로 발키아 데리러 갔으니까

..... 그럼 원판에 비해서 블러디 엔젤 애지중지 하다가 꼴받는다고 날려먹은


너 진짜 코른 맞니?
#4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0
이쯤되면 블앤이 1부에서 영락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코른의 핵심부대 수준이었던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00
진짜 원판 코른이 이거 봤으면 나랑 저런 새끼 비교하지 말라고 소송 걸었음
#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tr36Kb.A)2023-06-16 (금) 15:00
우리야 전지적 시점에서 모든 걸 바라보기에 되려 체감이 잘 안 될 수 있는데, 이 전투는 좀 과장을 보태서 임나가 완전히 재건되었다는 신호탄이라 해도 무방함.
#4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1
그 코른이 쟤네 애지중지하면서도 곱게 미친 애들이다 보니까 지휘관 역할 맞긴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01
>>42 이제 전쟁 후 처리 과정 보면 다 뒤집어지지

저 우주 고릴라단이 전훈을 거뒀다는 건, 하이 퀸 에프넬 테린의 육성 방법과 투자가 옳았다는 대표적인 증거임
#4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2
사실 화이트 스카 특성상 쟤네들은 정예경보병이지 지휘관 하라고 하면 부대가치가 좀 훼손되는것도 맞아서 지휘관용이 아니고
그렇다면 남은건 진짜 블앤뿐인데
#4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02
그리고 중군도 딱 1기 대파 났으면

랜슬롯 그리피스 선임 기사도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했음
#4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2
아니 그럼 코른 이새끼 지가 꼴받아서 실오바에서 지휘관 유닛이란 유닛은 죄다 사출시켜 버렸단 소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3
아니 전투 졸전이유 해석을 해보니까 전투과정이 문제가 아니라 코른 이새끼가 문제인데
#4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03
이제는 코른 물질계 상위 ~ 중위 지휘관 구할 수도 없음

이미 개같이 쓸려나가고, 남은 게 발키아인데 얘를 허리 전담 총책임자? 하 시바
#5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3
지금 정황 종합해보면 애초에 이거 자가타이칸이 위협받았던 그 순간 터진전쟁이었단거고, 그 배경 살펴보면 실오바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4
사실상 코른은 크리스네 오기 전까지 자가타이칸 원툴로 이번전쟁 선전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tr36Kb.A)2023-06-16 (금) 15:04
1부에서 보듯 인류제국의 나이트 집단은 거의 모두가 반역파로 넘어가면서 궤멸했던 걸 극소수의 충성파와 기적적인 기술 재건으로 거의 무에서부터 다시 쌓아올린 거지.

그 때부터 지금까지 재건된 임페리얼 나이트의 숙적이라 할 수 있는 녀석들은 말할 것도 없이 카오스 나이트였을 텐데,

숙련도와 연륜에서 비교가 한참 안되는 이들이 블써 7기까지 합쳐진 거진 동수의 카오스 나이트를 상대로 돌격 한 방으로 궤멸시킨 거임.

#5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05
근데 진짜로 내가 타이라니드 지휘관인데

스웜로드 뽑았다고 나대다가 저 2기의 듀오 만나면 그냥 썰릴 각오 해야 할 정도로 무서운 애들 아님?
#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tr36Kb.A)2023-06-16 (금) 15:05
>>51 (절레절레)
#5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5
그 자가타이 칸이면 자기 모가지 위협만 안받으면 군단 하나쯤은 지휘 가능하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그 자가타이칸이 모가지 위협받으니까 블앤 있엇던 때처럼 임기응변 난전하라고 하는데 그 임기응변해줄 블앤 니네 주인님이 죄다 실오바에서 사출시켜 버렸고 ㅋㅋㅋㅋ
그러니까 코른 애들이 죄다 반자이돌격 갈겨버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6
그리고 그 반자이 돌격 갈겨서 코른 애새끼들 죄다 괴멸당하는데, 이너가드들은 크리스의 영웅적인 활약으로 괴멸당해버렸다
이러면 그냥 뒤지는것말고 있나
#5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6
그리고 반대로 말하면 지금 페투라보는 그 자가타이 모가지를 위협 못시켰으니까 지금까지 고전했단 소리지ㅣ
#5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07
그냥 허리 날아간 시점에서 그거 척추 하나 있다고 전쟁이 되나
#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tr36Kb.A)2023-06-16 (금) 15:07
그리고 거기에는 일단 수상할정도로 협조적이었던 젠취계(...)가 있긴 했어
#6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7
사실상 자가타이 칸 지휘범위가 좁아지자마자 난전이 아닌 반자이를 할정도로 중간이 허약해진 상태였는데, 지금까지 그걸 못했단 소리(아무말)
#6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8
근데 진짜 이러면 실오바를 하지 말았어야지 코른 개객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08
>>59 문제는 그 젠취계가 저 임페리얼 나이트를 1:1로 매치를 떴을 때 상성 위에 있는 놈들이지
#6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8
만약 여기서 블앤 있었다고 하면, 전투과정이 어캐 됐냐면, 블앤들이 난전각 잡아주면서 코른이 너글하듯이 개지랄 해주고 단테는 자가타이칸 위임받아서 그 난전들 조율하고 잇었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09
젠취계 악마나 아스타르테스는 모루 자체가 없는 단점이 있지만

딱 하나, 그 단점을 <압도적인 마법 화력>으로 밀어붙여서 근접전 애들을 조져버릴 수 있는 카운터인데
#6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09
그랬으면 지금 크리스와 블러드써스터의 막고라중에 코른 병력들이 지속적으로 크리스네 위협했을걸, 오히려 이랬으면 주인공이 위험했을수도 있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10
어차피 변화라는 거야 무기물 기계가 아니라 필멸자의 육체 한정이지만

그 변화 마법 안 써도 지네들 마법 화력으로 밀어붙이면 임페리얼 나이트는 선빵 맞고 시작해야 하는 존나 괴랄한 진영이란 말이지
#6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10
>>65 하지만 그런 미래는 1부에서 날아갔다 이 말입니다
#6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0
어쨌든 블앤이 사라지니까 저 가정 모두 의미 없고, 코른이새끼는 젠취 보조 사라지고 모가지 위협받자마자 죄다 반자이를 해서 반자이한채로 뒤져버렷습니다 결말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0
지금 결론: 코른 이새끼가 "실오바"만 안했어도 이지랄 안남
이거 진짜잉ㅁ
#7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1
아니 전투 복기해보면 진짜 실오바땜에 이전쟁 쳐망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이름 없음(PbE0x/HndI)2023-06-16 (금) 15:11
코사장!! 언제 너 보고 머일본제국 대본영 따라하라고 했니? 코사장 그러다 팻맨 두 발 맞고 감금납치조교당해서 Waifu에 환장하는 씹덕후로 다시 태어나는 수가 있어!
#7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11
오랫동안 워프 1짱 해먹으니 오만이 덕지덕지 붙은 셈이지
#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tr36Kb.A)2023-06-16 (금) 15:12
일단 플롯적으로 단테가 환생해서 돌아오고, 크리스랑 같이 왜 임나인지 모를 STC 듀오가 된 시점부터 코른은 인생역전을 위해 한 방을 노렸는데, 그게 막혀서 ㅋㅋㅋ

(아무말아님)
#7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2
거기서 화신돌격해버려서 블앤들 단체 사출시켜버린게 진짜 이전쟁 쳐망한 제 1원인이며 비중도 대충 60% 이상은 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3
생각해보면 화이트스카는 자가타이칸과 주발칸같은 특정애들 빼면 빼고 절대 지휘관을 해선 안되는 애들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4
화이트스카는 이리저리 떠돌면서 난전해버리는 정예 난전부대 컨셉이지 이새끼들이 난전각 잡는 역할 하다보면 그 난전 정예부대 컨셉이 날라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7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4
그렇다면 남는건 코른계 내부에서 그걸 할 애를 키우거나, 아니면 원래 그거 잘하는 블앤한테 맞기는건데, 여기 코른은 후자를 고른거지
근데 그건 좋은데 왜 ㅋㅋㅋ그걸 날려버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tr36Kb.A)2023-06-16 (금) 15:15
그 각을 잡고 모루 서라고 있는 게 발키아와 그 산하 병력일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노하 이 색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5
>>78 아니 발키아는 그거 못해
#8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5
지금 발키아가 단테포지션 해야하는데 저 빡통이 그걸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81이름 없음(kB23t/zVgE)2023-06-16 (금) 15:16
생각해보면 블앤 애들의 특징이 생귀니아 따라 다니느라
싹 다 점프팩 등에 메고 다니는 애들이잖아요
그야 그런 강습병들이 먼저 이리저리 강습하면서 날뛰는데
난전 각이 엄청 잘 잡혔겠죠
근데 얘들이 없고 심지어 네임드 지휘관 유닛이었던
로드 커맨더 단테까지 사출 당했다?
더 이상 이니시 걸어줄 애들이 사라짐
#8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6
지금 발키아가 대체한건 블앤이 하던 각잡아주는 중간지휘관이 아니라, 단테가 하던 부대조율역할이야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노하한테 속아넘어간 년이 그게 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tr36Kb.A)2023-06-16 (금) 15:17
각은 못잡긴 하겠다. 모루라도 서라고 있는 게 발키아와 병력일텐데, 여튼 나노하는 자가타이를 날리게 만든 댓가를 치루어야 하겠군.
#8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18
지금 원판이랑 다르게, 그 생모가 카오스에게 부추김 당했다는 것도 모르고

프라이마크 배양관을 우주로 사출시킨 과거가 있는 이상

절대로 황제는 이번 2세대 프라이마크는 확실하게 어머니 - 자식의 관계가 성립되는 걸로 방향을 틀어서


헤러시 때 처럼 프라이마크 가챠가 카오스에게 도달할 일도 없음
#8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8
솔직히 말해서 블앤한테 부대 지휘 자체를 맞기던 군대가 코른인데 그 블앤이 사라지니까 자가타이 원툴 군대가 됐다는거 말고 이 졸전 설명 불가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19
솔직히 말해서 난 실오바 근원설 빼곤 저 전투 참패 도저히 설명 불가능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20
그냥 인류제국한테 최후의 한명까지 모두 갈아먹혔는데, 인류제국 사상자는 많아봐야 10% 미만일 전쟁이 지휘체제 붕괴 아니면 일어날 일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88이름 없음(PbE0x/HndI)2023-06-16 (금) 15:21
말하자면 부사관단 그런 게 없다 상황이라 대가리를 날리기만 하면 아래는 죄다 참피가 되어서 존나게 터져나가는 현대 러시아군 꼴이라고 할 수 있으요
#8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22
아니 코른의 병력은 그 코른에서 가려뽑은 애들인건 확실한데, 이게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참패당했다면 설명가능한건 그 정예병들이 반자이돌격했다가 화망과 기사한테 죄다 조짐당했다 하나 뿐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90이름 없음(PbE0x/HndI)2023-06-16 (금) 15:23
코사장..대본영..해병지능..기합!!
#9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24
>>89

카오스 태생, 악마들의 오만 + 중급 지휘관/부사관단이 날아간 상황 + 특기 병력 연계의 미비 -> 이번 크리스티나 + 히후미 무쌍 사태
#9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25
그냥 코른은 '수 세기'의 시간을 소모해도, 이번 전투 전에 있던 마테리움의 최정예 병력 회복 못 함
#9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25
가장 화신으로 날뛰면 안되는 인물이 코른이었는데 그걸 하다가 날려버린 시점에서 솔직히 이건 코른이 뭐라고 말 못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9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26
그리고 솔직히 지금 히후미도 대군지휘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9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26
사실 지금 단테 포텐 풀을 넘어서 그 이상으로 발휘하는게 히후미인데, 지휘도 좀만 배우면 군단급도 가능할걸
근데 지가 안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27
>>94 쟤 성격 보면 본능적이든, 흥미가 없든

막상 해본들 선임 기사 수준이지, 최선임으로서 기사단 맡는 건 엄청 싫어할 거임
#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tr36Kb.A)2023-06-16 (금) 15:27
>>88-89 그거 말고 설명이 안 되지.

현대전의 거대한 규모는 결국 거대한 위계와 그에 맞는 위계상의 자기 역할 수행, 여기에 참모단이라 불리우는 계통단위 보조인력들을 붙여서 이 모든 걸 비교적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면서 성립이 되었어.

그런데 부사관단에 하급장교단이 궤멸하고, 참모는 어쨌든 채워야 하는데 머리에 피만 몰리는 힘만 센 빡통들밖에 안 남은 게 코른 군대의 현실이면 이 꼴이 당연히 남.
#9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27
>>96 파고들면 할수는 있는데 안할 확률이 140%
#9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28
크리스티나는 결국 가문의 후계자니까, 에프넬이 잔소리하면 어쩔 수 없이 싫더라도 그 습득을 하게 되어 있지만

히후미는 많이 해본들 <크리스티나의 참모격> 딱 여기까지 할까 말까의 의욕이라서
#10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28
아무튼 히후미도 이명을 얻긴 하겠는데 뭐려나
#10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28
일단 원작에서 히후미 모티프는 라파엘이긴 한데
#1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1vtr36Kb.A)2023-06-16 (금) 15:30
간단히 말해서 사실 자가타이를 경호하고 있던 녀석들은 적어도 전장상황을 자기가 담당한 부분에 한해서는 읽어서 보고해주긴 해야 했음.

근데 블써에게 바랄 걸 바라야지.

거기에 카오스 나이트 놈들은 타락의 결과물인지 그냥 나이트였던 기계를 탄 깡패색휘들로 전락해서는 아무것도 안 돌아갈 수밖에.
#10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6 (금) 15:31
굳이 따지면 >>102의 경우는 그 나이트 애들이 크기만 키운 <헬브루트> 꼬라지였을수도 있음
#10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40
아무튼 오늘 전투 요약
1. 코른은 생귀니아 해러시 이후 자기가 가장쌔니까 자기와 딱 맞는 난전용 경보병 화이트스카, 군단지휘를 할수 있는 자가타이칸과, 해러시의 핵심 블앤을 가져감
2. 여기서 코른 최대의 약점, 난전 전문 군대가 반자이 돌격을 하면 안되니까 그 반자이돌격이 안되게 그 각을 잡아줄 부사관단과 장교진이 필요했는데 이걸 블앤한테 맞김
3. 그 블앤과 화이트 스카가 제 노릇을 해주니까 코른이 카오스 최강의 군대가 됨
4. 근데 여기서 실오바에서 블앤이 코른 자신의 최대 실책으로 날라가버림
5. 당연히 저 부사관진 장교진 싹 날라가고 모든 부담이 자가타이 칸한테 가버림
6. 자가타이칸은 앞에서 말했다 시피 군단급 지휘가 가능한 유닛이라 지금까지는 문제가 없었지만, 문제는 이 전투도중 자가타이 칸까지 위험해지니까 지휘범위가 극히 좁아져 버림
7. 당황한 자가타이칸은 예전에 하던 전술인 임기응변을 시전했으나 정작 그 임기응변을 하던 블앤은 죄다 날라가버림
8. 코른 모든 병력, 반자이 돌격하다 궤멸, 그나마 있던 이너가드도 크리스-히후미 콤비에 전원 괴멸엔딩
9. 화이트 스카는 뭐했냐고? 걔네들은 지휘관을 하는순간 그 가치가 손상되는 유닛이라서 ㅎㅎㅋㅋㅈㅅ
#105이름 없음(kB23t/zVgE)2023-06-16 (금) 15:41
>>103 놀랍게도 그게 원작 설정
안에 있는 나이트는 죽고 그 시체와 기체를 통째로 오염시켜서
카오스 나이트들은 '살아 움직이는' 워머신입니다
헤드 파츠 안에는 진짜 눈알이랑 살이 있고요
#10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6 (금) 15:42
결론: 코른아 이 전투는 니가 실오바에서 장교진 부사관진을 모두 담당하던 블앤을 날려먹어서 그런거니까 결국 니 잘못이다
#107이름 없음(4NvNCW4ZvA)2023-06-16 (금) 23:12
젠취 : 아, 오늘은 뭘 먹어도 맛있네. 코른 병신새끼 ㅋㅋㅋㅋ

너글 : 오늘, 우리는 저 해충들을 향해 기열찬 약탈을 시작한다!
#108이름 없음(sXFlX3iuDI)2023-06-16 (금) 23:15
코른 : 세력비 1.5 급감, 물질우주 군단 뇌사판정

젠취 : 세력비 1.0 -> 1.3로 예상

너글 : 세력비 0.5 -> 1.0 ~ 1.5까지 전쟁 결과에 따라 변동치

벨라코르 : 세력비 0.3 -> 0.7 바쉬토르 토벌전 결과 예상
#109이름 없음(Ma7W5BTol6)2023-06-16 (금) 23:35
다음의 에버초즌은 레밀리아가 유력하긴 한데…

또 젠취 입장에서는 얘를 인정하자니 '자기 계획'의 단서나 실마리가 드러날까 두통이 아려오겠고

너글은 레밀리아가 자신에게 뿔난 쥐를 잡아다가 바친, <1등 공신>이라서 무조건 찬성

코른은 지 자존심이랑 마법 혐오라는 신념을 꺾을지 말지가 최대의 변수긴 하네
#110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6 (금) 23:49

그어어어어어..............

#11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0:05
근데 코른 이새끼 버프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ㅋㅋㅋㅋㅋ
지금 이지랄 났으면 코른은 확성기 원툴임, 물질우주에서 그거말곤 못하더든 ㅋㅋㅋㅋㅋ
#112이름 없음(reFksvKT2k)2023-06-17 (토) 00:10
>>111 버프 주기엔 손에 쥔게 많아서 안 됨…
#113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0:13

레밀리아는 성격상 에버초즌이 되기보다는 원작 아바돈처럼 축복을 거부하는 쪽으로 갈겁니다.

#114이름 없음(QRFjfyNEcA)2023-06-17 (토) 00:23
그리고 어제 설명이 더 필요한게 있어서 정정함

타이라니드가 아엘다리처럼 사이킥 예지를 상시로 쓰는 게 아니라, 자기의 사이킥 <체급> 때문에 어쩌다 자연적으로 느낌이 확 하고 오는 걸 전략 짜는데 활용함
#115이름 없음(jTOTtDEhXA)2023-06-17 (토) 00:27
블써 4마리 뒈짖이지 남은 블써는 많고, 원작설정 보면 나이트가문들 최대급은 임나슈트만 400대를 들고 있었다니까 15대 터졌어도 남은 나이트들이 있으며, 타락한 하이 킹들도 적잖이 있을테니 자가타이만큼은 아니라도 어찌어찌 군단통솔은 가능한 말들이 꽤 남았을 거임.

문제는 자가타이+화스+정예 악마군단이라는 코사장 입장에서는 엑기스 정예군단을 끌고 와서 불질을 했는데, 얘들이 고릴라들 손에 찢죽당하면서 최정예병력이 전멸판정조차 아니라 소멸판정을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중이떠중이둘이야 남았을텐데 그래서 그 조직들을 자가타이+화스+카임나정예+악마군단만큼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만들려면 얼마나 걸리겠냐고 아 ㅋㅋㅋㅋㅋ

현재 코사장은 다른 곳은 멀쩡한데 척추가 부러진 꼴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죽지는 않아서 중환자실 침대에 누운 상황.

요약하자면 40k 원작 황제(..)

대 다 나 다 코 사 장!!
#116이름 없음(PLa3QpJhd2)2023-06-17 (토) 00:31
지금 못 해도 수백년 동안 투자해야 2부 시작점의 코른 군단 나올까 말깐데
#117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0:36

어차피 블써 뒈짓했어도 그거 익절티드도 아니고

햄타지-에오지 단절의 룬 이런거 아니면 완전 소멸은 불가능.

문제는 이거죠. 악마와 데프를 제외하면 제대로 된 상급 지휘관이 읎다.

#118이름 없음(ZNHOwq9Eos)2023-06-17 (토) 00:38
그렇다고 익절티드 다 등판시킬수도 없지
#119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0:42

햄타지였으면 북극과 남극 전체가 카오스 소굴에,

노스카와 동부초원 등에 카오스 부족들이 바글바글바글하다보니

저 정도 피해가 나와도 그냥 만들면 되거든요. 원체 숫자가 많으니까.

#120이름 없음(Hn.BB/iJwo)2023-06-17 (토) 00:42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더 이상 인류제국 헤러시를 일으킬 수도 없고
스페이스 마린이 군단 째로 전향하는 일도 없지
#121이름 없음(FA0aVoUDJA)2023-06-17 (토) 00:46
그리하여, 실낱같은 희망이 이킷 클로의 <육체 강림 프로토콜>이라는 포제스트 마린의 상위호환 상품이지만…
#122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0:54

물론 물질 우주 곳곳에 수많은 카오스 나이트 월드, 카오스 데몬 월드가 있긴하지만,

그걸로 지금의 피해를 단숨에 매꾸는건 어림반푼어치도 없음.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 중 제일 유명한 곳 중 하나에 엘다 신 파편이 있넹?

#123이름 없음(AVL7ewLu4k)2023-06-17 (토) 00:57
고카모카
#124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0:58

거기는 네임드 오크 월드.

밤의 자치령 바로 인근 되겠다.

#125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0:59

RPG 방식이 잘 굴러가니까 좋다.

나중에 크킹 배경으로 이런식으로 굴리는 것도 좋겠다.

#126이름 없음(TXCGo0ZxkY)2023-06-17 (토) 01:03
>>124 어디길래 그럼
#127이름 없음(TXCGo0ZxkY)2023-06-17 (토) 01:04
지금 이제 중반 입구에 들어서는 크리스네고
#12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1:48
>>104 아무튼 오늘전투 배경은 저걸로 하는거?
#12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1:49
내가 대가리 짜내서 한거긴 한데 저거말곤 코른의 부사관단, 고급지휘관 부족을 설명할 길이 없다(아무말)
#130이름 없음(kB23t/zVgE)2023-06-17 (토) 01:53
이마테리움에서야 자기 안마당이고 단절의 룬도 없는 40k 세계관이라
악마 계열 애들은 다 있겠지만 마테리움에서 쓸 유용한 말이던
카스마들 싹 다 털리고 소환되었던 악마들도 도로 돌아와버려서
마테리움에서 활동하려면 거의 0부터 다시 시작해야함
#13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1:55
코른 이 미치광이 새끼가 자기 정예병 지휘하는 애들을 블앤 위주로 했을지는 몰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 중요한 역할을 한군단에게 몰빵 때렸다면 걔넨 애끼라고 ㅋㅋㅋㅋㅋㅋ
왜 사출시키는데(아무말)
#132이름 없음(kB23t/zVgE)2023-06-17 (토) 02:21
>>131 걔네들 롤로 따지면 오더 겸 정글러 역할입니다
실시간 지휘도 하고 점프팩 메고 이니시도 걸고
어그로도 끌고 진짜 열일하던 애들이었어요...
#13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2:24
>>132 오더할줄 알던 ss급 정글러를 코른손으로 날려버렸는데 그 프로팀이 잘 돌아갈까여(아무말)
#134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2:59

그어어어어어......

오늘도 1시 스타트

#135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3:00

도미누스급 나이트 미니어처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덩치가 작아서 좀 실망했고,

내것만 그런지 플라스틱 상태도 영 좋지 않았다.

#13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3:05
GW VS 반다이면 후자가 압승
#137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3:19

반다이는 신이니까 논외사항이고....

코토부키아 조이드 만들면서 불평불만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코토부키아 정도면 신....은 아니지만 인간계 최강은 맞음.

#138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3:24

미니어처 유저들 중에 반다이가 너무 넘사벽인거지 GW 정도면 미니어처 게임 업계 원탑으로서 기술력 좋다,

서양의 다른 곳들은 이 것보다 훨씬 못하다며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말을 듣다보면 왜 유희왕 OCG와 달리 미니어처 게임은 한국에서 활성화되지 못했는지 이유가 보인다.

#139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3:36

으어어어..... 심신허다..... 머허지......

#14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3:38
>>139 그럼 히후미 별명이라던가
#141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4:00

리얼에서 일이 생겨 1시 30분에 스타트

#14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7:55
안착착
#14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7:56
자 이제 모타리온 로가는 얼마나 속터질 것인가
#14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7:56
링거는 영 익숙해지지 않네.
#146이름 없음(/1GcEBKba.)2023-06-17 (토) 07:58
(로가와 모타리온을 보며)자못 골계스러운 광경이로구나.
#14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00
링겔이나 혈관주사는 그 침만 봐도 눈이 떨리는 게 정상이잖어

특히 팔에 달리면 그 관 자체의 느낌이 아주 ㅈ같음
#14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01
모타리온이나 로가나 그 템페스투스의 챕터들과 지키는 행성들 여론을 들어야 하는데

그 황금경이 페투라보가 직접 지휘하는 올림피아 공역에서 전쟁까지 해서 승전한 걸 듣고는 좋아했더니, 페투라보만 홀리 테라로 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03
로갈 돈의 눈치없음은 1만년 이후에도 그대로라는 걸 어찌 알았겠는가
#150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8:04

그게 돌대가리의 아이덴티티니까.

#15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04
아, 그리고 스카스닉 말인데

걔가 옥시뭐시기로 갔다고 안 했음?

옥타뭐시기였나 옥타리우스였나
#15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05
워해머 40K 섹터별 지도 보는데 진짜 공역 찾기 어렵네
#153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8:07

>>151 옥타리우스.

그리고 구글링으로 나오는 섹터 지도,

그거 팬메이드에 위치가 엉망진창이라서 써먹기 안좋음.

#15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09
>>153 지금 어장주가 쓰는 행성 + 공역 지도 말고

아예 섹터별로 나뉜 그 지도 말하는 거지?
#155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8:10

애시당초 네임드 섹터 아니면 섹터 전체 맵이 없는게 이 바닥이라서

칼릭시스, 고딕, 차라돈 같은 네임드 섹터들 아니면 뇌피셜로 때워야함.

#156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8:10

>>154 맞음.

그거 고딕 섹터 위치 완전히 틀린거 보고 거르고 있음.

#15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12
그냥 삭제하는 게 맞겠네
#158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8:13

설정상 인류제국의 섹터는 2~7백광년 정도의 크기고,

서브 섹터는 10~20광년이지만, 항성계 하나만으로 서브 섹터를 구성하는 경우도 있음.

#15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14
지금 그린스킨(오크)는 1부에서 가즈쿨이 전사하고

스카스닉과 그림고어가 터 잡은 자리도 솔라 섹터 기준으로 저 먼 동북쪽인데
#16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16
그렇게 따지면..... 구울 스타즈의 고카모카를 기준으로 잡아도

타우 자치령 - 이스턴 프런지 위의 광활한 미개척지인데
#16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17
옥타리우스면 1부 진행에서 그 크립트만이 이이제이 계획했다가 제대로 터진 상황에서 가즈쿨까지 참여했던 동네...인데.....

얘가 2부에 왜 옥타리우스를 갔을까
#16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21
지금 그러니까 그린스킨이 어디를 간거임?
#16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21
원래 그린스킨 생성 방식이 자기들 육체에서 저절로 생성되어 퍼져나가는 특수 곰팡이 포자고

그 곰팡이 포자가 유기물 위에 덮히면서 점차 융합하고 배열해서 그레친이나 스노틀링 + 스퀴그가 열성 인자로, 그 다음이 오크, 그 다음이 40K식으로 따지면 블랙 오크 계열인데
#16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22
>>162 1부 말미에서는 구울 스타즈 ~ 타우 자치령 북쪽 위에 있는 거대한 미개척지 공역
#16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23
......가즈쿨 전사 이후에는 대규모 오크 클랜을 규합할 가즈쿨 사단의 지휘관들 개체도 거의 다 죽었고

그러면 그림고어는 못해도, 스카스닉보단 이후에 태어난 신규 돌연변이 개체라는 상황이란 말인데
#166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8:24

차라돈 섹터(차라돈): 세그멘툼 올림피아 남부, 포지월드 메탈리카 인근

옥타리우스 섹터(옥타리우스): 은하계 중심부 인근. 페네키아 자치령과 고르곤 자치령과 코앞

고카모카: 세그멘툼 올림피아 북동부, 노스트라모와 가까움

#16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25
그러면 스카스닉은 >>162 공역에서 괜찮은 행성 하나를 잡고 힘을 키웠고

자신의 클랜이 퍼뜨리는.... 아, 얘 프리부터즈 산하를 완전히 지배했기에 2부 에반젤린 이벤트에서 최악의 변수로 등장했었구만?
#16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27
안 그래도 오크가 지역적으로 널리 퍼져있긴 한데

그 중에서도 에반젤린이 갔던 고딕 섹터 항행로로 불쑥 나타난 게 지역 행성이 오크가 아니면 스카스닉은 1부 가즈쿨 군단에게도 협력 안 한 프리부터즈를 손아귀에 넣었기에 가능했구나
#16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28
어차피 그레친 일파들은 다른 클랜의 오크에 치여 사느니, 자신들과 같은 출신인 스카스닉을 연호하며 절대 복종할 게 뻔하고

이런 상황이면 오크 클랜의 기술진 + 보급원 + 행정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잔머리를 가진 모든 그레친 계열이 스카스닉으로 집결했고.....
#170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8:29

여기가 대표적인 오크 제국 지역이지,

다른 곳에도 얼마든지 오크들이 가득함. 오크들이 은하계 스케일로 널리 퍼진건 원작 인증이니까.

예를 들어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북부에서는 가즈쿨 사단의 유일한 생존자 와쯔다카 거츠맥이 날뛰고,

상투스 리치 섹터 인근에서는 원작에서도 나온 워보스 그럭이 이끄는 대형 오크 무리가 있음.

심지어 고르곤 자치령인 바답 섹터는 20개에 달하는 오크 월드들이 존재함.

#17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29
어차피 프리부터즈 자체는 자신들의 이익과 그 오크 사회에서도 상당한 또라이들이 결집하는 방랑부대 성격인데

그 말을 달리하면 <얘네들 만큼이나 우주 전역의 항행을 본능적으로 체득한 오크 클랜>이 없다는 거니까
#17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30
>>170 1부 말미에서 스카스닉이 잠시 피할 곳을 찾아야겠다는 말과

에반젤린 납치 사건에서 옥타리우스로 간다고 했던 걸 맞춰보고 개연성 있게 짜보는데

이런 결과면 얘는 햄타지보다 더 거대한 세력으로 자라났는데?
#17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32
>>172 지금 이 상황에서 니드가 좆되는 그 순간, 그림고어가 크게 위축되는 상황 아닌가?
#17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33
지금 스카스닉 성격 상, 구울 스타즈와 타우 자치령 북쪽의 거대한 미개척지에서

안전하게 파밍하는 일반 오크 계열처럼 클랜을 운영하고 있을 순 있으나, 이렇게 되면 혜성처럼 등장한 블랙오크의 지도자인 <그림고어>랑 사사건건 마주칠 수 밖에 없다는 상황이 나옴
#175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8:34

>>172 햄타지와 에오지 통틀어서 모크의 화신이자 유일하게 에오지에서 신적존재로 승천한 그린스킨이니까!

#17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34
>>173 ㅇㅇ

우연이겠지만, 타이라니드의 3차 함대가 타우와 전력으로 막고라를 하고 있어서 오히려 타우는 그림고어의 공세를 전수방위로 바꾸고 전선을 버티기하는 방법밖에 없음
#17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34
지금 스카스닉이 판칠 환경이 만들어진거 같은데, 지금 그림고어 얘는 자기 지도력을 타우쪽 공격하는데 쏟고 있는 상황인 상황에서 니드쪽이 뚤려버리면 척추 1부에서 머가리와 같이 뽑힌 오크가 타우 이기긴 힘들지 않나?
#17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35
지금 성과를 거두고 있는건 전적으로 타우가 지금 양면이라서 그런거지 사실 여기서 니드가 "너글"당해버리는 그 순간 솔직히 가망이 읎거든
#17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35
햄타지 세계관에서 얘가 가진 게 팔봉산 일부 지역이었으면

스카스닉은 발상을 역으로 해서, 자기가 가진 행성계에서 더 늘리진 않고 오히려 >>168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2부 시점에서 <어떤 오크 클랜도 범접할 수 없는 함대>를 구축하는데 성공했음


특히, 오크 사회에서 그레친이 대부분의 기술을 발명하고 쓰는데 익숙한 계층이니까 사이킥은 어쩔 수 없어도 오히려 기술적으로 더 발전한 클랜이 되버린 거임
#18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37
진짜 얘 햄타지보다 더 영악하고 객관적으로 전황 판 짜맞추고 있음;

지금 그림고어가 타우에 들이박은 틈을 타서 <가즈쿨이 머물렀던 행성>을 기준으로 그 주변의 오크 잔존 병력을 다 힘으로 무릎 꿇리고, 말로 끌어들일 수 있으면 끌어들이는 우주 순방중이고
#18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37
타우는 척추 뽑힌거 인류제국발 티타늄 척추로 때운건데, 오크는 척추와 머리 뽑힌거 타우의 양면빨로 버티는거라
#182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8:38

>>179 맞는 말.

부여 섹터에서 옥타리우스까지 갔다는건 프리부타즈를 장악하지 않고선 불가능하니까.

프리부타즈 자체가 오크 군대의 잔존병, 소속된 부족 또는 클랜에서 추방된 오크, 괴짜들,

도망자와 배신자들로 구성됐으니까 이게 맞음.

#18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38
난 얘가 왜 그 옥타리우스에 간거지 싶어서 퍼즐 짜맞추고 있는데

지금의 그림고어가 날뛰고 있으면 어찌됐든 블랙 오크와 남은 강한 오크들이 WAAAAGH!를 하러 거기로 몰리니까, 그 이동을 못하거나 불가능한 페럴 오크를 산하로 계속 포섭하고 협박해서 병력을 만드는 거지
#18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38
>>180 사실 얘가 그래봐야 척추 뽑혔던 그린스킨이라 그 이후 원래라면 할게 없었어야 정상인데, 이 미친새끼 생각해보니까 조금만 더 가면 인류제국이 가기 좆같아하는 곳 근처 아니냐? ㅋㅋㅋ 보탄이라던지 조상신이라던지 ai라던지 ㅋㅋㅋㅋ
#18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41
그러면 결국엔 모든 과정을 짜맞춰 봤을 때

그림고어는 <군사적인 힘과 통솔력으로 오크의 한 축>이 되었으나

스카스닉은 걔만큼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는 상황인 걸 일찌감치 파악하고는, 아예 오크가 제일 취약한 <정규 함대> + <전쟁을 연속으로 벌일 수 있는 경제력> + <오크 클랜 중에서도 뛰어난 기술력>

이 3박자를 다 맞추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거지
#18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42
>>184 ㅇㅇ 그 말이 맞음

얘는 오히려 인류제국이나 아엘다리, 카오스조차도 신경 안 쓰는 곳에 여러 보급기지와 경유지만 만드는 선에서 그치고

절대로 행성을 정복하겠다고 나대는 대신에 계속해서 함대 조련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7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8:42

햄타지-에오지-40K 통틀어 오크 최고 브레인이자 유일하게 승천한 스까스닉이 머리를 굴려보면 그거임.

인류제국과 당장 정면으로 부딪치는건 멍청한 짓이지만,

인류제국의 장점이자 단점은 너무 넓은 영토이기에 서남부를 제외하면 공백지가 매우 많다는 것.

그걸 활용하여 그랜드 워로드 가즈쿨의 생전 루트를 그대로 복기하여 세력을 넓혀가는 셈.

옥타리우스 섹터로 간 것? 거기 남은 세력 흡수할 겸, 그 쪽을 베이스 캠프로 삼아야하니까.

#18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43
육상전으로 들어가면 운빨이 잘 터지지 않는 이상 힘에서 열세일 수 밖에 없는 한계치가 있다는 걸 아니까

오히려 <그 누구도 평등하게 쳐맞는> 우주 공역 함대전에 올인하고 계속해서 이동하면서 산물을 각 경유지와 보급고에 옮기고, 그 물류에서 오는 이득을 독점적으로 취하고 있음
#18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43
지금 스카스닉이 엿을 먹는다면 진지하게 엘다 하나뿐이지
#190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8:43

옥타리우스 섹터가 펄그림-페러시아 부부의 근거지인 페니키아 자치령과 고르곤 자치령과 인접하지만,

페니키아 자치령은 마엘스트롬의 대규모 카오스 세력에 발목이 붙잡혔고,

고르곤 자치령인 바답 섹터는 여기에만 존재하는 오크 월드만 20개에 기타 카오스 세력들이 가득해 내부 정리하기도 바쁨.

무엇보다 은하계 중심부에는 보탄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쪽이 더 안전하다는 아이러니.

#19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44
보탄 ㅈ됐는데?
#19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44
>>188 사실 그래봐야 인류제국 엘다한테 깝치면 뒤지는건 마찬가진데, 근데 이새끼 인류제국과 싸울일 없잖아
#19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45
이러면 에반젤린 풀어준 이유도 엿되서 그런것도 있기야 한데
인류제국과 적대하면 ㅈ되는걸 지가 알아서 그런것도 있음
#19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45
그럼 얘는 그림고어가 '멍청하게' 타우에 꼴아박는 짓을 하니까

오히려 잘 됐다 싶어서 <자기 세력에서 나름 남는 잉여물자>를 그 타우 전선에서 약탈한 물품 + 기술 받는 대가로 가져가고

그 여력을 <이 은하에서 가장 우주 방어가 가능한 지역>을 먹기 위해서 군비증강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46
>>194 다만 변수가 있다면 엘다지
#196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8:46

타이라니드?

그건 고르곤 자치령과 자카타이 칸국이 탱킹하니 Profit!!!

#19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47
스카스닉이 아엘다리가 눈에 불을 켜고 찾는 파편의 정보를 알면 모를까

그건 대충 풍문이라고 생각할 놈이 스카스닉이고.....
#19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47
지금 어장주 공인으로 보탄에 파편있을수도 있다고 했고, 지금 보탄에 걸리는 순간, 이새끼들은 분노한 엘다가 개지랄 하는거 덩달아 쳐맞는거임
#19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48
자신은 <절대로 가즈쿨과 그림고어>처럼 화끈하게 ㅈ되고 싶은 생각이 절대 없으니

이 우주에서 자리 굳혀버리면 <어떤 세력이라도 들어가기 골 때리는> 지역을 탐색하고 있었는데..... 이걸 보탄이 걸리네?
#20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48
>>198 그럼 스카스닉의 행운에 모든 게 걸린 거지

만약에 아엘다리가 보탄과 직접적인 전면전에 들어가면, 얘는 드루카리 쪽으로 은근슬쩍 제안 넣을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49
참고로 햄타지에서도 스카스닉은 운빨이 5위 안에 들어가는 지도자였다
#20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49
스카스닉은 뭐랄까, 얘는 전쟁이 하고싶은게 아니라, 왕국을 만들고 싶은 욕망인거 같은데
#20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49
지금 그림고어가 하는거 저거 사실 일본군짓거리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0
>>202 걔는 팔봉산에서도 전쟁 열어버린 이유가

그 팔봉산이 너무 요충지였기 때문임;
#20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0
얘는 의외로 오크 중에서 외교적 행동이 유연하다 못해서 개방적인 애고

<자기의 이익과 일치하는 세력>이면 바로 손잡고 흥정 들어가는 군주임
#20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51
근데 그린스킨은 그런 일본군식의 전쟁을 위해 모든걸 버린다 메타라서 지금까지 모가지 따이고 척추 뽑히고 머리도 같이 뽑히고 그런건데, 스카스닉은 전혀 그런쪽으로 보이진 않음
#20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1
이런 상황이면 아엘다리는 보탄의 조상신 새끼가 품고 있는 '파편'만 수거하면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거고

그 지역과 남은 재물은 조또 관심이 없으니까, 그걸 스카스닉이 얻으면.....?
#20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51
결론: 이새끼는 자기 왕국을 만들기 위한 전쟁을 하지, 전쟁 자체를 하는 인물은 아니고, 얘라면 사실 질서진형 내부에서도 이새끼보단 카오스 조지는게 우선이라고 냅둘가능성이 충분함
#20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2
보탄 양면전쟁 열리게 생겼네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2
그레친도 전투를 마다하진 않지만, 어쨌든 그 절대적인 최고존엄 스카스닉이 이익을 가져다 준다면 바로 손바닥 뒤집어서 환호할꺼고
#21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53
지금 사실 스카스닉은 질서진영에 적대하고 싶은 생각 없을걸, 사실 그린스킨 입장에선 질서진영과 대면대면하게 지내는게 가장 이득임
근데 왜 그게 안됐냐고? 그놈의 WAAAGH!! 때문에여(아무말 아님)
#21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4
>>211 그래서 그 이유 때문에 얘가 포섭하는 건 '순박하고 멍청한(오크 기준)'의 패럴 오크가 행동대장이자 몸빵으로 구성하고 있겠지
#213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8:54

스카스닉이 팔봉산에 목을 맨 이유도 거기가 자기 고향이기 때문임.

#21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5
블랙 오크 -> 이 새끼들도 전쟁광

우주 항행 가능한 정규 클랜 -> 보나마나 WAAAAGH에 눈 돌아간 멍청이

패럴 오크 -> WAAAGH의 본능이 있긴 하지만, 워낙 오크 진영내에서도 순박하기로 유명한 애들
#21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55
WAAAGH!! 이거 아니고 스카스닉이 외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사실 이 오더새끼들이라고 해봐야 셋뿐이라 자기 아군 늘리고 싶은건 마찬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21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5
그럼 얘는 지금 은하를 슬쩍슬쩍 들어가는 스케이븐이랑 사이 존나게 안 좋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6
이 스카스닉이랑 라오우 만나면 존나 재밌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56
그럼 이새끼들 WAAAGH!! 본능은 어캐 해결하느냐? 저기 네크론 있고 저기 카오스 있는데, 사실 아까운 인류제국 아엘다리 타우연방 목숨보단 어차피 싸우다 죽을 자신 있는 WAAAGH!! 에너지를 가진 오크를 구울스타즈에 보내는게 맞지 않을까요?
아 공짜는 아닙니다
#21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7
스카스닉 -> 이 우주에서 자신만의 왕국을 만들고, 그 왕국을 경영하는 지도자가 되길 원함

인류제국 -> 아 세력도 치안 ㅈ같네

아엘다리 -> 애초부터 얘네는 1부 슬라네쉬 이후론 아예 코모라에 수도 잡고 나머지는 월드크래프트 이동식 행성 거주
#22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57
사실 구울스타즈 지금 네크론에 카오스에 개빡친 4차 니드로 개판날거 확정 아니냐?
#22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8:57
호오
#222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8:57

그리고 그림고어는 햄타지에서도 싸움과 도전만 중시해 여기저기 다 때려부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타우 뿐만 아니라 인류제국, 네크론과도 씽나게 싸우고 있을 것.

마침 타이라니드 하이브 함대가 수직으로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와 세그멘툼 올림피아 남부 경계를 찌르고 갔으니

차라돈 섹터도 충분히 범위가 될 수 있겠구먼.

#22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57
그럼 스카스닉이 질서진영 돈 받아먹고 거기다가 그 싸움에 미친 그린스킨들 보내면 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8:58
그린스킨들은 싸움을 좋아하는거지 그게 누군지는 별 신경 안써 ㅋㅋㅋㅋ
#22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8
어차피 그러면 지금 너글의 복수전 이후에는 저 해충 집단으로부터 멀어져야 하니까

>>164에 지었던 자신의 멀티랑 본거지 싹 다 처분해서 비싼값에 그림고어에게 넘기고 있네
#22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8:59
스카스닉 얘 왕국 만들고 뭔 사업 벌일 건진 알겠다

딱봐도 원피스의 버기가 그랬듯이, 용병파견조직 치안 대행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00
게다가 앞으론 질서 세력이 웬만해서는 돈이 부족할 일이 잘 없어질테고
#22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00
어차피 오크는 자기 지역과 성향에 따라서 포자의 체급은 달라져도

그 성격의 베이스는 급격하게 바뀌진 않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지도닦이◆ZJr7vLQwqA(AfmitPW0cg)2023-06-17 (토) 09:00

어장주가 가즈쿨과 가즈쿨 사단 초전박살 때문에 급하게 햄타지에서 수입해온게 그림고어와 스까스닉인데,

둘 다 햄타지에서 해오던 짓을 그대로 재현하는데 결과는 사뭇 다른게 참 웃기다 시프요.

#23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01
어차피 질서 진영에서 제일 ㅈ같은 게 보탄일거고

보탄은 원판 40K라는 상황보다 아예 아인종으로 받아들여질 이유가 없음

순호의 카라드론 홀드? 아, 걔네는 중요한 기술자이자 협력자이니 당연히 아인종 마크는 '언젠가는' 찍으려고 하겠지
#23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01
자, 이렇게되면 스카스닉의 플랜이 뭐가 되냐면
1. 어떻게든 병력을 모은다
2. 기회를 틈타서(메타적으로 니드 ㅈ망) 은하계 중심으로 들어간다
3. 보탄을 조지고 거길 쳐먹는다
4. 그럼 질서진영이 지랄할건데, 그걸 어캐 막느냐?,어차피 질서진영이 그린스킨 조지는건 그놈의 WAAAGH!! 원툴이다
5. 자신이 외교할 능력이 있단걸 보여주고, 질서진영의 신뢰를 얻는다
6. 그럼 WAAAGH!!은 어캐 하냐고? 저기 개판될 구울스타즈가 있잖은가 가라
#23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02
>>231 어차피 얘의 육상전 병력의 대부분은 그 오크 진영에서도 '상대적으로 순박한' 패럴 오크 월드 출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03
스카스닉 최종 목표는 최소 중립에 최대 질서진영 한 축으로 들어가려고 하는거일걸
#23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03
어차피 인류 제국은 가장 경제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부여 섹터를 중심으로 헤일로 스타즈 반경으로 대성전 시즌 3를 찍을 미래가 있으니까

은하 중심은 조또 관심 없어 할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04
그리고 이 목표에 에반젤린 납치혐의는 존나 치명적이잖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04
왜 이새끼가 개같이 기겁을 하면서 에반젤린을 던졌는지 알겠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05
최소 중립에 최대 질서진영으로 들어갈 생각 만반인데 거기서 에반젤린이 걸려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06
드루카리 -> 은하 최대의 운송회사

스카스닉 클랜 -> 은하 최대의 PMC이자 흥신소(계획중)

인류제국 -> 대성전 시즌 3 찍어야 할 생각 만만이라 돈 잘 씀

아엘다리 -> 자기 국체의 회복을 위해서 사업 벌어야 하니까 돈 잘 씀
#23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06
>>237 그러니 기겁하면서 에반젤린 팔아넘기지도 않고 투척해서 빠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07
고크와 모크의 현재 상황

그림고어 증권에 투자중 <- 그런데 이 기업 주식은 너무 고평가가 됨

스카스닉 증권 <- 저평가된 주식
#24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08
그린스킨 특징
1) 싸울생각 만반
2) 싸우면 미친새끼마냥 달려들음
3) 리더만 안죽으면 사실 사기 없어질 염려가 없음
=최고의 자살임무용 용병 그 자체
#24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09:08
카라드론: 희대의 신자원 생산기술자 및 먼 훗날 조폐국
#24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08
근데 왜 쟤네가 용병이 못됐냐고? 저 싸움이라는게 내 클랜빼고 전부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
#24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09
진짜 지금 우주 고릴라단 파티가 가다가 스카스닉 함대 만나면 존나 웃긴 상황이 펼쳐지겠는데

스카스닉 : 니 아버지가 이해자라며, 그러면 우리도 그 관련으로 이득을 줄 수 있는 상황이면 이야기는 할 수 있다는 거 아니냐?

크리스티나 & 미카 : .....?(왜 이런 새끼가 그린스킨이지?)
#24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09
근데 저 은하계 중심부 들어갈 스카스닉이 우린 질서진영과 싸울생각 없고 돈만 주면 저 구울스타즈에 있는 카오스에 자살돌격 할 생각 만반이다 이지랄 할거란 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09:09
ㅋㅋㅋㅋㅋ 스카스닉이 질서 진영이 된다니 이런 걸 상상이나 할 수 있었냐ㅋㅋㅋ
#24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10
사실 그린스킨 입장에선 카오스보단 질서진영이 훨씬 좋아 ㅋㅋㅋㅋㅋㅋㅋ
#24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0
말이 질서진영이지 이 40K의 스위스 국왕을 꿈꾸는 야망 철철 넘치는 스카스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10
근데 왜 질서진형한테 배척받았겟어 ㅋㅋㅋㅋ 이새끼들은 통제가 안되서 그런거 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
#250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9:10

그리고 워존 고카모카 열리면 아엘다리는 가디언 따리는 집어치우고,

최소 어스팩트 워리어와 인큐비를 기본으로 박치기할 듯.

팬텀 타이탄, 워록 타이탄 여럿이 뛰어다니는걸 볼 수 있으려나.

#25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11
지금 자기 클랜의 흉포한 애들은 그림고어한테 떠넘기고 있을듯? ㅋㅋㅋㅋㅋㅋ
#25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1
얘도 자기 하고 싶은대로 계획짜서 들이박는 그린스킨의 지도자인데

그림고어랑 결과가 180도 다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1
>>250 수상할 정도로 코모라 왕궁과 만신전에 찍히는 멀린의 핑
#25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11
지금 구울스타즈가 얼마나 개판될 예정이냐면
너글도 들어왔는데 여기서 네크론 해적단나올 예정이고
네크론 해적단도 모자라서 이제 복수의 칼을 갈고 망치(아님) 때려 부수러 올 니드 4차원정대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5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2
>>244 지금 더 웃긴 점은

그 고크와 모크의 입장에서도 얘는 <정말 오크가 추구해야 할 교활함>을 다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저주든 압박이든 무작정 싫어하기 애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13
지금 어제 말했는데 니드 입장에선 이거 인류제국과 너글이 각잡고 너글이 망치, 인류제국이 모루한다음 니드 3차원정대를 각잡고 회처버린거라 원한이 유정천인데
누가봐도 인류제국보단 너글이 약해보이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
#25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3
스카스닉이 우주 고릴라단 파티 만나고

그 우주 고릴라단의 소개로 알파리우스 만나면 진짜 말도 안 되는 상황이 그려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4
>>256 그 하이브 마인드 성격은 코른의 졸렬함 + 벨라코르의 원한 새기기의 요소도 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15
그러니까 니드 4차원정대의 전략은 너글을 먼저 회쳐버리기+인류제국한텐 워존 템페스투스(사실상 가짜전쟁)메타 때려버리고 너글을 각잡고 조져버릴걸 ㅋㅋㅋㅋㅋㅋ
#26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5
이번 항행에서 크리 뜨고 스카스닉 함대 만나면 진짜 빅웃음 가능인데
#26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7
그 알파리우스 입장에서도 스카스닉의 존재를 뜨악하게 바라보긴 하겠지만

말이 통한다면 관계를 못 가질 것도 아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지도닦이◆ZJr7vLQwqA(TqQu4HDLEM)2023-06-17 (토) 09:17

참고로 위의 추측이 불가능한건 아닌게,

이미 에오지에선 에오카 이전 신의 시대에는 고카모카가 지그마 주도 만신전에 합류해 몸담았던 전적이 있다.

#26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18
그리고 그렇다는 말은 구울스타즈 거기 지금 헬지옥 될거라 그린스킨이 좋아 죽을 그런전장이란 소리 아니냐?
#26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8
어차피 오르도 제노스 입장에서도 인원 부족이 심각하니까

그 무력 행동원으로 <싸움을 나름 좋아하는 순박한 외계인>이 보수만 잘 챙겨주는 선에서 문제 안 일으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18
>>263 헤러시 공방전 따위는 저리가라 할 최악의 전장이 되는거지
#26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19
네크론 해적단만 해도 ㅈ같은데, 거기다 분노한 니드 4차까지 와버리면 거긴 인세의 지옥행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거기에 오더애들 시선 집중될거고, 거기 자살임무 뛸 그린스킨 팝니다 하면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6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19
거기다 다른참치 말론 지금 스카스닉이 키우는게 평상시엔 순박하지만 전투들어가면 미쳐버리는 그런애들이라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20
제대로 된 PMC 팝니다(가격 있음, 1:1 상담 가능)이 적혀있는 스카스닉 클랜의 광고 팻말
#26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20
>>267 순박한게 오크 진영에서 통용되는 수치긴 하지만, 그래도 블랙 오크나 타 클랜 오크처럼 바로 총구 들이미진 않으니까
#27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21
거기 오더진영보고 들어가라고 하면 미쳤냐고 멱살잡을건데 거기 들어가줄 전투광 새끼들 한트럭인(오히려 가스빼기 안해주면 위험한) 종족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7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23
페럴 오크 특징

1. 중세 시대의 행성에서 살아와서 싸움 좋아하기도 하지만, 우주적 평균으로 보면 오크 중에서 순박함

2. 이 순박한 애들에게 인류제국 + 아엘다리 산 상품과 무기 맛을 살짝 보여줌

3. 이 신문물에 문화충격을 받은 페럴 오크는 그 공급자이자 외주 발행처인 스카스닉 클랜의 그레친에게 협력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임

4. <어찌됐든 니가 받을 보수는 제대로 지급된다>는 계약서에 지장 찍고 바로 무기 받아서 좋아하는 싸움 하러감
#27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24
>>272 문제: 살아 돌아와야 문제2: 임무특징이 사실상 자살돌격, 문제3)그린스킨은 그딴거 신경 안씀
#27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24
그리고 그 페럴 월드의 인력 공급해줄 오크 부족장에게는 스카스닉이 슬그머니 뽀찌를 지속적으로 챙겨줌

안 그래도 패럴 월드에서 보기 힘든 상품과 문물로 그 족장은 날이 가면 갈수록 삐까번쩍해지고

스카스닉의 손을 잡고 협조가 완벽한 페럴 오크 족장들은 기존 페럴 월드에서 권력이 더 공고해지는 효과를 낳음
#27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24
결론: 살아돌아와야 보수 줄건데, 거기서 죽는 그린스킨이 최소 90% 이상인 위험한 장소고 그린스킨은 그거 신경 안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25
그리고 중요한 마지막 포인트

오크는 자기랑 똑같은 모습의 오크를 '같은 종족으로 생각한다'는 생각이 전-혀 없음

세력이 다르다? 싸워야 한다? 그럼 팬다!
#27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25
여기서 나오는 결론은 그래서 죽은 그린스킨의 계약금은 누가 먹나요?
A: 그걸 말이라고
#27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26
아 시발 지금 젠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27
젠취는 왜
#28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27
야 시발 지금 카오스 존나 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코른: 척추 뽑힘
2. 너글+벨라코르: 겨우겨우 1.5 만들었더니만 분노한 니드+육체뺏을 생각 만반인 네크론+저기서 싸울생각으로 가득찬 그린스킹 3면전선나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젠취는 레밀리아 실패해도 본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28
>>28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29
아 그리고 내가 복기해 봤는데, 크리스랑 히후미만 따져서 나이트 5~6기, 블써 6기 잡았더라. 나머지 블써 하나는 랜슬롯 휘하 기사가 처리함.

아마 미코-카이스가 선제타격한 블써는 호위대가 아니었나봐.
#28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29
젠취: 이러한 개꿀잼 날먹각을 알려주신 생귀니아님 정말 감사합니다!!!!!!!!!!
#28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30
너글 + 벨라코르 -> 타이라니드 3차 함대 괴멸 싱글벙글 -> 그런 축제의 현장에 <육체 강림 프로토콜> 노리는 네크론 해?적?단 침략

-> 네크론에게서 구울 스타즈를 수호하는 전쟁 -> 그런데 제대로 열 받은 타이라니드 4차 함대 공습 -> 네크론 & 너글+벨라코르 : 후, 이번만 임시동맹이다 -> 그리고 뉴 챌린저 스카스닉 왕국의 PMC 오크들


이건 크립트만조차 2부에서 기겁할 이이제이의 흉악 버젼임
#28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31
>>282 아마 전선에 배치된, 이너 가드 말고 일반 군단에 지휘관으로 있던 블러드써스터 아닐까 모르겠는데
#28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2
젠취가 지금 생귀 광기메타를 배워서 실패한게 거의 읎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높은확률로 실패할 레밀리아 흡수말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실패해도 지금 코른 젠취 2부 끝 시점에선 진지하게 동급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33
어쩌다보니 존버날먹ㅋㅋㅋㅋㅋㅋ
#28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33
>>286 지금 생귀니아의 전훈을 벤치마킹해서 나름 배째라 모드로 들어가서 날먹 메타 시전하는데

그 날먹 메타가 2부 중반 시작점에서 절대로 실패를 안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3
코른: 벌은거 죄다 이킷박사한테 써야함
너글+벨라코르: 떼돈 버는거 죄다 구울스타즈에 박아야함
젠취: 이새낀 찌거기만 받아먹는데 지금 찌꺼기도 대박건진데다 나머지가 존나게 약해짐
#29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33
젠취 : 뭐지? 난 백수 생활만 했을 뿐인데, 왜 1짱의 코른과 동급인거냐?

카이로스 페이트위버 : .....(저 씹새끼 기만질 봐라)
#29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4
지금 꼬라지 보니까 코른 1.5(사유: 군대 복구하는데 죄다 박을예정): 젠취 1.4~1.5(레밀리아 확정 실패+스카드 먹었을때 기준): 너글 0.9: 벨라코르 0.5각 아니냐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
#29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34
ㅋㅋㅋㅋㅋㅋ
#29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34
젠취 성격이면 자기 마법 환영 군단 이용해서

타이라니드 유인까지 할 것 같은데
#29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5
지금 레밀리아 가챠 성공하면 젠취 1등이고, 실패해도 사실 1등과 차이 없는 2등에 잠재력은 오히려 젠취가 더 좋은 상황임 ㅋㅋㅋㅋㅋㅋㅋㅋ
#29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35
>>291 이 날먹 메타를 계속 진행해도 코른 1짱과 동일한 세력비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5
원래대로라면 너글+ 벨라코르가 2정도는 나왔어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하필이면 니드+네크론+오크라는 헬지옥이라 ㅋㅋㅋㅋㅋㅋ
#29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6
황제: 내가 지금 암흑기 시절 AI전쟁을 보는건가?
니드 올때의 구울스타즈는 이수준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
#29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36
지금 저 구울 스타즈 대전쟁 이벤트 뜨면

2.0까지도 갈 수 있던 벌이 목록이 개같이 1.4~1.5로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7
육체 보급하자마자 육체 생환기간이 몇시간 미만 이꼬라지 날텐데 ㅋㅋㅋㅋ 그게 AI전쟁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37
솔직히 3차 함대 회쳐버리고

거기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여유있게 파밍만 하면 너글 + 벨라코르 연합은 2.0까지도 넘볼 수 있는 조합이었는데

이걸......
#30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38
그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8
그래서 너글과 벨라코르+네크론 연합이 하는게 뭐냐고요?
그 혹시 독소전이라고 아십니까
#30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8
왜 인류제국도 모루역할 했는데 왜 그쪽은 나중에 때리냐
사유: 그래서 인류제국 애들 덩치 꼬라지가?
#30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39
저 <육체 강림 프로토콜>은

기존 포제스트 마린에 비해서


1. 자의식이라는 게 없음(말 그대로 이용하기 편한 가사상태)

2. 소속 카오스에 따라서 맞춤 제작이 가능한 월등한 상위호환

3. 기존의 <소울 그라인더>보다 더 유연한 행동과 신들의 권능에 대한 제한선이 필멸의 육체 기준으로 여유로움

4. <소울 그라인더>보다 더 빠른 제조 시간 가능
#30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39
독소(나라이름 아님) 전쟁ㅋㅋㅋ
#30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39
누가봐도 덩치 졸라 크다 못해 미쳐버린 근육돼지랑, 구울스타즈만 있는 너글연합 비교하면 당연히 너글부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30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40
>>304 지금 그 프로토콜가지고 무지성 찍어내야 세력 유지가 가능한 미치광이 구울스타즈 대전에 요코소
#30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40
지금 >>304 기술 개발 상용화로 이킷 클로 박사는

온 카오스 세력에게서 온갖 향응과 뇌물, 간청을 받으면서 주가가 폭풍 상승하고 있는데

그 결말이 독소전이라니
#30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41
질서세력 빼고 왜 이런 혼파망이 된거지ㅋㅋㅋ
#31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41
>>309 그것은 1부 주인공이 미래를 모두의 손에 떠나가게 했기 때문이지!
#31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41
지금 이 국력누수의 회로
코른>이킷>벨라코르+너글>구울스타즈 대전
지금 이 회로에 없는 새끼가 떡상하는거고 그게 젠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42
미래 : .....혹시 님 제국에 운빨 포텐 좀 많이 안 필요하세요? 이 은혜의 보답이라 생각하시고

마카리우스 가문 : ?????


-> 이후 2부에서.....
#31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42
코른은 군대 어떻게든 복구해야 하니까 박아야 하고
너글과 벨라코르는 기반인 구울스타즈를 뭔 지랄을 해서든 지켜야 하고
이킷박사는 ㅈ같아도 자기 기반도 저기라서 지켜야 하고
네크론은 이게 유일한 방법이니까 지켜야 하고
니드는 저새끼들땜에 좆망해버린 3차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43
광기메타 장착하더니 자기장기가 살아난 젠취보소ㅋㅋㅋ
#31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43
근데 이 미치광이 국력누수 연쇄에서 안걸리는 세력이 딱 하나 있고 그게 젠취임 ㅋㅋㅋㅋㅋㅋㅋ
#31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43
타이라니드는 이번 3차가 인류제국과 너글+벨라코르 연합이 서로 ㅈ같지만 대승적 합의(안 했음)에 따라 자기부터 조졌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잠이 안 올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44
솔직히 >>313 되어버리면

인류제국은 뭐 그렇다치고, 젠취 입장에서는 <자기 주도의 변화>라는 흐름의 힘을 손가락 까딱 안 하고 자기 껄로 다 끌어올 수 있으니까

대놓고 구울 스타즈로 타이라니드를 유인했으면 유인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이름 없음(kB23t/zVgE)2023-06-17 (토) 09:45
>>309 맨날 맵핵 키고 살던 놈들이
맵핵 뺏기면 본 실력 나오는 거죠 뭐
#31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45
대놓고 >>313은 온 우주가

젠취보고 날먹 메타 극단적으로 땡겨봐라 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45
>>318 그걸 가장 빨리 깨달은게 젠취임 ㅋㅋ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46
지금 젠취가 어떻게 바꼈냐면, 이전의 젠취는 지가 변화를 주도하려고했다가 쳐맞았던거임
근데 지금 젠취는 뭐냐면, 변화의 바람에 따라서 그걸 밀어주는 그런역할만 하고 잇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
#32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47
어차피 젠취 입장에서도 오더 진영이랑 한타 뜨는 건 너무 위험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저어할 건데

자기 빼놓고 전 카오스 진영이 저 미쳐돌아가는 구울 스타즈에서 한치의 양보도 없이 싸운다고 치면 대놓고 타이라니드 4차 함대를 끌어와서

서로 칼빵 놓게 하는 거 말고 힘 축적할 가장 쉬운 방법 있음?
#32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47
그러니까 미래가 있었을때나 가능했던 미래를 만들어버리기 메타 그대로 시전하다가 개같이 쳐맞은게 1부 젠취인데, 2부젠취는 그냥 변화를 예측하고 그 예측결과에서 내가 가장 이득볼만한 날먹각을 잡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32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48
그리고 이게, 그놈의 광기를 생각해버리게 만든 생귀때문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2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48
>>323

1부 시점 -> 선날승 시도하던 점쟁이

2부 시점 -> 아예 대놓고 정보 취합하면서 데이터 보고 예측하는 프로 증권맨
#32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50
이쯤되면 젠취는 1부에서 저주로 일갈하며 쌍욕 퍼붓고 사라졌지만

2부에서는 생귀니아의 벤치마킹으로 과거의 험난했던 시기의 원한은 한 번쯤 눈감아 줄 수 있을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0
결국 ㅈ같으니까 더 힘으로 밀어버릴수 있게 광기 장착해버리고 레밀리아 플랜 짰던거고, 그리고 그때 이길각을 조금이라도 더 올리기 위해서 힘을 최대한 덜쓰고 변화에 순응하면서 거기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 잡는 메타로 선회한건데
근데 문제는 지금 그 메타가 너무 성공적이라 이젠 레밀리아 실패해도 본전이 ㅋㅋㅋㅋㅋㅋㅋ
#32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51
솔직히 최신화 메타 성공은

코른의 <자카타이 칸>을 성공적으로 담궈버려서 2.0이었던 코른을 1.5로 떡락 대성공
#32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1
지금 그리고 저 변화에 순응하는 날먹각 메타는 힘으로 밀어버리던게 안되니까 더 큰 힘으로 밀어버리려고 레밀리아 메타 광기장착했던거부터 시작했던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2
예전 젠취: 내가 원하는 변화가 안나오면 밀어버린다
지금 젠취: 변화에 바람에 따라서 내가 가장 이득볼만한 포지션을 잡아서 그걸 관철시킨다
#33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52
에버초즌파티 (였던 것(였던 것))
#33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2
이걸 가능하게 했던 레밀리아 플랜을(사유: 힘을 아껴야 하니까) 시작하게 한건 생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jrMaxN.x.)2023-06-17 (토) 09:53
자 이제 나노하가 세뇌타락조교를 코사장에게 당하는 장면을 보면 되는 건가?
#33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53
오히려 2부 젠취가 젠취의 원래 계략과 지식의 욕구인 그 신격의 성질에 더 알맞은 거임
#33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4
그리고 지금 저 개판날 구울스타즈에서 오더진영이 유리한 각 잡으려면 개입은 해야하는데 솔직히 그거 할 새끼 그린스킨말고 없음
#33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4
지금 젠취가 힘으로 밀어버릴 만한 일은 뭔 각을 봐도 내가 유리할만한 각이 1도 안나온다 이때뿐일걸
#33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54
스카스닉 -> PMC와 치안 전문 사업을 벌렸는데 돈이 수상할 정도로 잘 벌림
#33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5
이러면 코른은 어떻게 바껴야 하냐면
"전투"가 아니라 "전쟁"으로 바껴야함
#33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56
>>338 킹치만 그 양반 졸렬함에다가 자기 고집은 카오스에서 존나 쎄잖아
#34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6
지금 이게 이지랄 난게 "전투"에 집중하니까 이지랄 난거임
사실 코른이 후퇴 싫어하는게 전투에서 후퇴하는걸 싫어하니까 후퇴불가 노스텝백 뜨고 좆된거지
#34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7
결국 이제 코른은, 전투는 모르겠는데 전쟁에선 무슨상황이 나와도 후퇴는 없다 이렇게 바껴야 하는거고
#34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57
결국 그 전쟁도 유연하게 빠질 줄을 알아야 자기가 기회를 노리는데

노 스탭 백은 용기의 총체이다 이 지랄 하니까 걔가 수익을 좋게 벌어도 잔고가 나락가는거야
#34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7
결국 지금 코른 이새끼는 히틀러 해버린거임 ㅋㅋㅋ 후퇴불가로 전쟁 더 빨리 조져버리던
#344이름 없음(vHn0J/B.W2)2023-06-17 (토) 09:58
코른이 메타를 바꿀 자원은 있나?
#34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8
>>342 그러니까 전투 자체는 유연하게 빠지고 여기서 지는 순간 전쟁 진다 이런곳에서만 노스텝백 걸어야함
#34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58
>>344 신격 자체를 '일부' 바꿀려면 최소한 인니드처럼 자기 스스로 깨닫고 재각성 하는 수 말고는 없음
#34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9
여기서 솔직히 자가타이칸이야 최우선 표적이라 글렀다고 쳐도 살려보낼애들 많았을걸, 근데 후퇴를 싫어하니까 걔네들이 전부 산화한거고
#34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09:59
인니드는 아엘다리의 죽음을 관장하는 최종 신격이기도 하지만

또다른 성질로, 아엘다리의 갈망과 복수를 담당하는 무지막지한 상징을 지니기도 했음
#34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09:59
>>346 젠취는 그걸 생귀가 해줬는데 코른은 누가 해주려나
#350이름 없음(kB23t/zVgE)2023-06-17 (토) 09:59
잠깐, 그거 원작 인류 제국이잖아요
후퇴하려고 하면 E 하는 원작 인류 제국
#35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0:00
그러니까 지금 아엘다리의 신규 만신전에서

생명 -> 이샤
죽음 -> 인니드
비밀의 수호자이자, 웃음(조롱)의 신 -> 케고라크

이 삼두체제가 가능한거임
#35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0:00
지금 젠취도 신격 일부 바뀐상태지 사실, 근데 사실 신 성격이 바뀌려면 생귀한테 맛갈나게 쳐맞은 젠취는 되야한단 소리라 ㅋㅋㅋㅋㅋㅋ
#354이름 없음(vHn0J/B.W2)2023-06-17 (토) 10:02
될 까?
#35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22
성전!!
#35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22
다음 초인정 이벤트는

그 호국경 페투라보가 개 빡쳐서 로가 아우렐리아보고

'넌 명색이 여교황인데, 중앙 이외의 주요 섹터 대 이단 치안을 이 따위로 할 거냐 - !' 하는 사자후를 볼 수 있겠구만
#35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23
아니 진짜 가능성 딱 세개인데
1. 바쉬토르 이 미친새끼가 나이트한테는 배신불가 계약 걸어놨다
2. 나이트가 븅신짓 해서 이킷클로한테 조까라고 당했다
3. 나이트가 혐성질을 오질나게 해서 이미 벨라코르 세력 전체한테 증오받는 상황이었다
#35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23
어......시발? 혹시 이거 아니냐?
#35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23
모타리온 조차도 잘 보지 못했던 페투라보의 노성에 슬쩍 뒷짐지고

'홀리 테라의 풍경이 참 좋군, 그래. 흠흠.'

이러면서 불나는 곳을 피하려는 보신을 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24
우리가 이킷토르에 너무 신경쓴거 같은데, 지금 다른가능성이 생각난거 같은데
#36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24
>>357 그런데 나이트에게 배신 불가 계약을 넣어도

문제가 하나 있음

<어차피 얘네들은 데몬 프린스 최하 따리도 아닌데, 영혼의 대장간 계약을 왜 맺어줬나?>는 거지
#36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24
그리고 로부테는 딱 랜슬롯 위시한 크리스파티에게 드래곤의 종말을 되찾을 기회를 빼앗지 않으면서 크리스와 랜슬롯에게 눈도장을 찍었다ㅋㅋㅋ

원래 이 쪽이 특기지만 참 고단수야ㅎㅎㅎ
#36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25
지금 내가 생각난 가능성은 이거임, 지금 나이트가 관계 조진건 이킷토르가 아니라 "벨라코르"였다
#36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25
호오...?
#36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25
>>363 어떤 면에서?
#36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26
이새끼들 바쉬토르 친?위대 역할하면서 바쉬토르 조롱하고 아예 회복불가 수준까지 조져버린거 아닌가 의심되는 상황이라서
#36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26
아니 벨라코르 조롱하고 그러면서 벨라코르 원한의 서에 적혀버린거지
#36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26
그런데 그 조건은 아까도 말했지만

<벨라코르 VS 바쉬토르 대전>의 장소는 이마테리움임
#36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26
어차피 이킷토르와 벨라코르는 지금 관계가 영혼의 협력자 단계라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줄 상황이고, 그렇다면 벨라코르가 존나 싫어하는 애는 이킷토르가 그냥 비토날렸을걸
#37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27
만약 더 가능성을 생각해보면, 구울 스타즈의 벨라코르 연합 물질 사업장을 걔네들이 가서 화끈하게 불 질렀다는 건데

진짜 바쉬토르 열세에서 그걸 했다고?
#37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27
아무리 생각해도 >>366의 개연성이면

>>370 밖에 없는데
#37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28
물론 조롱하면 저 벨라코르도 은근히 마음에 두고 있을 상황이니까 그렇긴 한데

그걸로는 사실 벨라코르-이킷 클로의 손을 아예 못 잡는다는 이유가 안 됨
#37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28
이거 아닌가 그럼? 처음에 이킷토르가 접근한건 벨라코르가 아니었다라던지
#37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29
그리고 어장주가 바쉬토르가 주도했다는 건 아니다라고 했으면

최소한 바쉬토르의 관계에 있는 쟤네들이 물질 우주에서 대놓고 벨라코르 연합에게 물 제대로 먹였다는 사건이 있었다는 거임
#37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29
하기사 이킷이든 밸라코르든 기계떡대가 전력이 되어준다면 나쁠거 없어야 하지.

물질계 투사가능 전력은 카오스계열은 별도구분 해야하니까.

#37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29
지금 나이트를 써서 벨라코르 진형 손을 나이트가 못잡는건 사실상 확정이고, 그렇다면 처음에 마테리얼에서 최초로 이킷토르가 접근한 애는 벨라코르가 아니라 바쉬토르였던거지
#37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0
근데 이 바쉬토르 새끼가 얘가 살아있으면 위험해진다고 마테리얼에 있는 이킷토르한테 나이트를 보내서 조질려고 했고, 살아남은 이킷토르가 반대편에 붙은거 아닐까 생각중
#37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0
그리고 이킷-클로는 너글의 엄청난 러브콜을 받긴 했지만

적어도 자기가 사업을 하고 싶은 상황이면 <나름 카오스 대신에게서 뻗댈 수 있는 중립 세력>이 필요했음

그러면 바쉬토르? 걔는 솔직하게 이킷-클로라도 따까리로 들어가고 싶진 않았을 거고

소거법으로는 벨라코르밖에 없었음
#37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0
이킷클로구나 생각해보니가 시발
#38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1
>>376
>>377

이 두가지의 논조는 <그 바쉬토르가 이마테리움이든 마테리움이든 존나 흉악한 갑질 계약>으로 유명했다는 사실을 빼는 선에서 가능한거고
#38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1
>>378 확실한건 이킷클로or 벨라코르 둘중 하나를 카오스 나이트를 시켜서 조질려고 했던건 틀림없는거 같음
#38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1
>>381 아마도 그거겠지
#383이름 없음(vHn0J/B.W2)2023-06-17 (토) 13:32
원작에서 아나만키인가 하는 키오시가 자기 믿는 컬트 퍼트려 카오스 소신 되려 했다 실패했다 들었는데 벨라코르 컬트 행성이라도 카오스 나이트들이 작살냈나?
#38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2
아니 솔직히 자존심 문제도 아니고 손절문제면 진짜 벨라코르한테 못가서 그런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뭐가 생겼길래 이러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8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2
그러면 <이마테리움의 전쟁>은 카오스 나이트를 동원할 수 없고

......진짜 얘네들 구울 스타즈에 바쉬토르의 남은 지원 받아서




미친새끼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2
이 새끼들 카오스 나이트 월드라서 구울 스타즈까지 갈 수 있는 교통편이 그렇게 많지가 않을텐데

구울 스타즈에서 저지랄을 했다고 가정하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3
그리고 지금 이마테리움이었다면 악마를 썼을거니까, 마테리움에서 벌어진거겠지
#38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3
야이 미친새끼들아

니네들이 벨라코르-이킷 클로에게 부정당한 이유가 있었네


니네들 시바 1부에서 겨우 완성되고 묵혀둔 투출차로 구울 스타즈 테러했지?
#38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3
바쉬토르 이새끼는 얼마나 급했으면

그 <투출차> 시스템으로 카오스 나이트 월드를 연결시켜서 구울 스타즈에 테러질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4
>>388 아 잠깐만, 구울스타즈는 너글한테 바쳐진 땅이잖아
#39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4
지금 최초로 둘이 만들려고 했던 부지는 구울스타즈가 아닌거 아니야?
#39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4
바쉬토르나 이 새끼들이나 미친 놈들일세

그 물질계의 유일한 교두보인 곳에 투출차 엔진을 써서 테러를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5
지금 이 상황에서 너글이 너무 스무스하게 들어왔다 했는데 공장 한번테러당한 상태에서 너글이 지 영지인 구울스타즈 빌려준거 같은데
#39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5
>>391 ㄴㄴ

어차피 에버초즌의 교두보였으면 카오스 전 진영이 공유하는 물질 우주계임
#39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35
ㅋㅋㅋㅋㅋㅋ
#39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5
너글이 먹기엔 구울 스타즈는 2부 시작점에서 나노하와 레밀리아가 직접 개척한 곳이기도 하고
#39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6
근데 이미 바쉬토르가 불리한 상황에서 뭐땜에 테러를 한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39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6
일단 요약하면

바쉬토르는 너무 급한 나머지, <스크라이어 기술정>과 벨라코르 연합의 물질 우주 사업장이 있는 구울 스타즈의 일부 지역을

<그 투출차 엔진>을 꺼내서 연락이 된 카오스 나이트 월드와 연결했고

그걸로 불질렀네
#39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7
이거 진짜 미친놈들 아녀

그 물질계 우주에서 인류제국도 '쉽게' 들어오지 못한 지역에 고속도로를 뚫냐?
#40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7
솔직히 테러했던 시점이라고 해도 7:3정도 됐을텐데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벨라코르 테러해봐야 크게 이득이 남는 상황은 아닌데....

지금 여기서 자존심이 들어갔다
#40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7
>>398 아 시발 잠깐만, 투출차로 그거 뚫어서 테러했으면 그거 회수는 했냐?
#40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7
지금 바쉬토르 상황이 그거 회수 할수 있을정도로 녹록한게 아닐텐데
#40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7
이거 고속도로 흔적 남아있으면

네크론 애새끼들이 해적질을 하는 시간이 못해도 컵라면 하나 익는 시간대에 구울 스타즈 도착인데;
#404이름 없음(vHn0J/B.W2)2023-06-17 (토) 13:38
사실, 테러한 곳이 새 육체 연구소 아닐까?
신 소울 그라인더 기술.
#40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8
>>401 지금 저 카오스 나이트 월드 어디에 잠자고 있겠지

미친새끼들
#40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8
>>405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 크리스는 또 한건 한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0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38
저기 투출차 있으면 그거 회수 하는 순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39
돌겠네 진짜

그거 1부 길리먼이 편도 티켓 기능까지만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추후에 만들겠다고 하다가 다시 제국으로 귀환했는데

하.......
#40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0
시발 이 세계관 우주는

생귀니아가 도박사로 광기 메타 한 번 선보여주니까

젠취고 바쉬토르고 광기를 지 몸에 두르다 못해서 뒤집어 썼네
#41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40
예비 고속도로가 하나 더 생겼ㅋㅋㅋ
#41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0
아 시발 ㅋㅋㅋ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투출차 회수해서 파시피쿠스-솔라 사이에 만들어놓고 그거 네크론 원정에 써먹으면 올림피아 개떡상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0
진짜 시발 어케 왜 대체

그 투출차 엔진을 시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1
아니 그 투출자 엔진이 바쉬토르 때문에 카오스 오염 위험이 있지

바쉬토르 죽기 5초전인데 그게 이젠 무슨 의미가 있어
#41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1
시발 파시피쿠스-솔라-옵스큐러스 사이쯤에 투출차 쓴 다음에 그거 나중에 양방향으로 고쳐버리면 올림피아 얼마나 떡상하는거냐
#41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41
ㅋㅋㅋㅋㅋㅋ
#41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1
애초에 투출차를 만든 이유가 웹웨이 우회 권한 빼어볼라고 카오스가 만든 건데

문제 하나


그걸로 템페스투스 - 옵시큐러스 뚫으면 뭔 일이 생길 것 같냐
#41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2
지금 투출차 아무리 빨리 쓴다고 해도, 그쯤되면 니드 뒤져있고, 스카스닉이 은하계 중심으로 들어갔을때인데, 그러면 파시피쿠스 솔라가 원정군에 보급 빨리 돌리려고 올림피아 남부에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2
>>416 지금 템페스투스에 못써 ㅋㅋㅋㅋㅋㅋㅋ
#41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2
하 미친 새끼들아

좀 시발 나도 너희들 내려치기 하기 싫다고
#42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42
와! 이렇게 에테르 골드- 부여경제권 접근성이 뙇!!
#42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3
지금 가장 중요한게 그게 템페스투스에 갈 상황이 못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3
아무리 그 투출차 프로토타입이라고 해도

오르도 제노스랑 화성 기계교 + 루시우스 기계교 3파전 예정이잖아......
#42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3
>>421 지금은 아니지

그냥 쓸 수 있다는 이야기고
#42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4
그거 첫 프로토타입이 실행될 쯤에는 네크론 원정각을 잡아야 할 시점인데 그러면 올림피아 남부- 파시피쿠스, 솔라- 옵스큐러스 사이에 박아버리지
#42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4
그럼 뭐다? 템페스투스는 그 다음을 기다려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4
아무리 켈보르 할이나 카울이 카오스 싫어해도

그 유물 보면 침 질질 안 흘리고 배김?
#42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44
희망고문 500배ㅋㅋㅋ
#42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4
지금 만약에

진짜 그 드래곤 뭐시기에 투출차가 고이 모셔져 있으면

하......
#42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5
자 여기서 옵스큐러스 개떡상하고, 파시피쿠스와 솔라는 원래부터 떡상했고, 근데 여기서 올림피아 남부까지 첫 투출차를 써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5
그거 길리먼이 만든다고 개고생한 역사가 있는 엔진인데

그게 시바 왜 카오스 나이트 월드에게 있냐고
#43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6
첫 투출차는 파시피쿠스-솔라-옵스큐러스에서 올림피아에 보급 빨리 보내려고 하는 편도행일거고, 이거 또 개량해서 양방향 만들려면 또 시간 걸릴거고, 그러면 템페스투스에 깔려면 짧아도 몇년 아니냐?
#43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6
어차피 지금은 잘해도 편도 기능이니까

그 편도로 구울 스타즈의 <벨라코르 기업 사업장> 불태우고 농성하다가

에너지 충전되고, 쿨타임 풀리는 때에 다시 편도로 카오스 나이트 월드로 돌아왔겠지
#43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6
>>431 아마 못해도 2~3년 걸림
#43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7
지금 꼬라지 보니까 템페스투스 분노가 극에 달할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43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7
원래라면 저거 템페스투스와 올림피아와 부여를 연결했어야 했는데 여기서 니드가 좆되고 네크론 원정각이 잡혔는데 이걸 올림피아 남부에 박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
#43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48
지금 저거 크리스 들어가는 행성 영지 창고에 있으면

크리스는 또 전설을 쓴다

야 이게 말이 되냐
#43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8
근데 이렇게되면 크리스 ntr당한 템페스투스는 얼마나 불쌍해지는거냐
#43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49
그저 황금경...
#43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49
지금 이 템페스투스만 저 경제권에서 몇년~10년에서 20년까지 소외되는 기괴한 구조가 되버렸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0
저 카오스 나이트 월드에서 암살자 보낸 것도

미카랑 에반젤린 조또 관심 없었고, 무조건 크리스랑 히후미 노린 거네
#44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0
올림피아 남부와, 황금지대인 파시피쿠스+솔라를 연결하게 깔아버릴텐데(어차피 템페스투스는 직접 올림피아로 보내면 되니까), 이렇게 되면 엌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1
그 올림피아 공역 소문이 제대로 전파도 안 됐고

아직 제대로 된 싸움을 해보지 않은 겉멋만 든 애송이라고 여겼으니, 걔 하나 인질로 잡고 카오스 나이트로 타락시키려 했구만
#44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1
진짜 바쉬토르 새끼나

저 카오스 나이트 암살자 보낸 놈들이나

왜 정상이 없냐?
#44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2
>>442 그걸로 재기를 해보려고했는데 현실은 무판정수준의 원정각이 나왔고 ㅋㅋㅋㅋㅋㅋㅋ
#44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2
>>443 정상이 아니라기 보단, 정상적인 생각은 못했다가 맞을듯
#44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2
지금 저 토벌전에서 투출차 발견이 되지?

그러면 아무리 못해도 오르도 제노스 VS 화성 기계교 VS 루시우스 기계교 3파전은 기본 옵션이다
#44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52
크리스파티의 멤버는 하나같이 도랏맨이었고ㅋㅋㅋ
#44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3
솔직히 말해서 오늘죽냐 내일죽냐 각 나오는 새끼는 0.000000001%의 확률이라도 걸어본다
그게 지 목숨을 오늘죽는다로 확정지어도 ㅋㅋㅋㅋㅋㅋ
#44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3
그리고 초인정의 회의장에

<이거 축성 끝나면 어디부터 써요?>

라는 이야기 나올건데 그거 누가 양보할건데
#45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3
>>449 그때 네크론 원정각이 잡히면서.........
#45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4
햐 시발 니드새끼들은 템페스투스에 도움이 1도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45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4
여기서 니드가 너글한테 ㅈ되버리고 오크가 은하계로 빠지면서 네크론 혼자 노출되버리면 누가봐도 원정각인데 이건 뭔 개지랄을 해도 올림피아 각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3:54
분명 처음에는 공적치 후보로 넣은 건데 ㅋㅋㅋㅋㅋㅋ
#45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5
그리고 저거, 투출차는 공식적으로 바쉬토르가 직접 올드 원이 남긴 유물이라고 확정지었음
#45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5
이러면 사실 경로가 좀 많이 애매하게 잡힐텐데, 그래봐야 올림피아-부여가는것보단 훨씬 나은 상황 아니냐?
#45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6
자 여기서 템페스투스는 템페스투스와 부여 직통을 깔자고 할거고, 올림피아는 페투라보가 템페스투스를 좀 배려해서 올림피아와 템페스투스 사이에 깔자고 할거임
#45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6
올림피아 - 부여보단 낫지

하지만 저거 보면 원정 몇 차례에 동원될 예정이니까 최소 4년 안에는 템페스투스 고속도로가 못 나옴
#45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6
근데 시발 여기서 니드 오크 둘다 빠져버리면서, 네크론 노출되버리면 이거 황명각으로 솔라(+파시피쿠스)- 올림피아 투출차라는 각 나오지 않냐?
#45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7
>>458 ㅇㅇ 맞음
#46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7
솔직히 올림피아 남부에 까는 순간 보급비용이 0이 되는 수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46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7
페투라보 저거 초인정에서 들으면 살아남을 각 보였다고 두 눈에 불키고 저건 행정부 소관이라고 할 거다
#46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8
그리고 파시피쿠스-솔라-옵스큐러스 사이에 깔아버리면 경로는 좀 많이 애매해지지만, 대신에 올림피아는 부여가 좀멀어지는 대신 파시피쿠스에 진출 가능해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8
그리고 시발 타우는 이렇게 되면 봁토리스 인근 투출차를 통해 솔라와 파시피쿠스 진출이 가능한데? ㅋㅋㅋㅋㅋㅋㅋ
#46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3:59
지금 요약해서 웃긴 게 뭔지 아냐

1. 갈망의 땅 부여

2. 얼떨결에 얻어버린 올드 원의 유물, 투출차 엔진


이거 원작이었으면 작가 화형당했음
#46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13:59
어ㅋㅋㅋㅋㅋㅋ
#46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3:59
파시피쿠스는 솔라한테 경제력만은 삐까뜰수 있는 그런지역 아니냐? 거길 지금 다이렉트로 갈수있단게 존나 큰데? 그리고 거기서 좀만 멀리가면 시발 부여와 신틸리아 ㅋㅋㅋㅋㅋㅋㅋㅋ
#46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1
지금 대충 투출차 경로가, 파시피쿠스-솔라 사이에 까는 그리고 상대적으로 북쪽인 그런경로에 깔텐데, 이러면 저 투출차 고속도로는 파시피쿠스에도 갈수 있고, 솔라에도 갈수있고, 솔라 걸쳐서 부여와 신틸리아도 갈수 있는 하이웨이가 되네?
#46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1
왜 템페스투스는 저기 제외되냐, 템페스투스와 올림피아는 붙어있는 지역 아니에요?
#46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2
생각을 해보자고

구울 스타즈에 자기 사업장 차리고, 너글에게 두둑한 투자금 받아서 기술을 개발

<육체 강림 프로토콜> + <워프스톤제 무기와 장비>로 다크 메카니쿠스의 거의 8할 가까이 되는 인원을 이킷-클로가 충성을 확약받고 <스크라이어 기술정>이 탄생했지


그런데, 바쉬토르가 그걸 보고 힘도 딸리는데 ㅈ같아서 어떤 카오스 진영에게도 준 적이 없는 <투출차 엔진>으로 벨라코르 연합의 사업장을 테러해봐라


그걸 당한 벨라코르랑 이킷-클로 박사 눈이 돌아갔을까, 안 돌아갔을까?
#47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3
일단 확실한 건 바쉬토르가 주도는 안 했어도

바쉬토르는 지금 죽기 일보직전에 있다는 거다
#47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3
>>469 시발 ㅋㅋㅋㅋㅋ 이러면 지금 그 벨라코르와 이킷토르 경호해준게 너글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3
너글은 지금 저 테러로 존나게 손해봤을 걸
#47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3
지금 너글과의 관계가 단순 파트너가 아니라 이 셋은 사실 이쯤 되면 서로가 서로한테 빚이 있는 운명 공동체 아니냐?
#47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4
>>472 그보단, 난 이킷클로와 벨라코르둘이 단독으로 하다가 테러당했고, 그 다음에 접근한게 너글이라고 생각해서
#47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4
>>474 그렇게 하기엔 너글이 너무 급했음
#47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5
솔직히 말해서 이킷클로와 벨라코르는 생각해보니까 사업 초창기때는 너글이 그렇게 급한상황이 아니지 않았나 생각되서
#47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5
이킷-클로가 기술을 독자 개발한 건 맞는데

막상 그걸 상용화 시킬 설비와 인력은 너글이 직접 쌈짓돈 털어서 준게 맞어
#47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5
>>475 그러니까 저 두새끼들이 사업 시작하자마자 바쉬토르가 테러온거지 ㅋㅋㅋㅋㅋ, 너글이 접근하는 속도보다도 빠르게 ㅋㅋㅋㅋㅋㅋㅋ
#47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5
그리고 사업 초창기때는 너글이 겨우 뿔난 쥐 하나로 배고픈 걸 깨작깨작 채우고 있던 시점이었어
#48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5
솔직히 그 대신한테 테러할만한 깡은 그 당시의 바쉬토르한테 없었을거 같고 ㅋㅋㅋㅋㅋㅋ
#48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6
햐 시발 저기서 투출차 발견하면 지금 올림피아, 템페스투스 존나 싸울텐데 거기서 네크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6
아마 사업 초창기에서 너글 투자가 결정되고

그 투자 물자가 와서 사업장을 개설하고 벨라코르랑 이킷-클로가 개업식 했는데

그 다음날에 바쉬토르가 투출차로 카오스 나이트 끌고와서 테러한거지
#48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6
>>482
#48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7
>>478 이건 다이스 판정을 봐야 알 것 같긴 하다
#48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7
애초에 저 사업장이 열리면 바쉬토르에게 남는 건 오직 파멸 뿐이었음
#48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7
근데 이쯤되니까 템페스투스한테 니드새끼는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7
>>484 일단 적은 가능성중 하나로 남겨놓는 정도로 하자
#48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8
>>486 왜 그 해충놈들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지?

저그는 못해도 공허군주 패기라도 했지....
#48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8
지금 크리스경이 템페스투스로 가려고 하자마자 니드 테러오고, 지금 투출차 가지고 템페스투스에 놓냐 올림피아에 놓냐, 페투라보 중재로 두 사이에 놓냐 싸울때, 갑자기 니드가 좆되고 오크가 빠지면서 네크론 원정각 잡히니까 황명으로
올림피아 볼토리스 인근에 투출차 놓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9
지금 꼬라지 보니까 볼토리스 탈환하자마자 거기다가 투출차 깔아버릴거 같은데
#49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09
사실 볼토리스에 깔면 템페스투스랑 올림피아 전체가 납득할 위치지
#49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09
잠깐만, 마카리아 위치가 파시피쿠스 어디냐?
#49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10
마카리아? 솔라 기준으로 남서쪽 부근일 걸

얼마 멀지도 않음
#49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10
그러면 하이드라퍼는
#49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11
파시피쿠스와 솔라 인접하는 행성중에, 옵스큐러스와 최대한 가까우면서 중요행성인 곳에 놓을거 같은데 그게 뭐지
#49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11
하이드라퍼는 모르겠는데

지금 40K 은하지도는 대부분 중요 행성 몇개만 있음
#49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12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잉드라퍼 시발 저거 좀만 더가면 바로 옵스큐러슨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4:14
엌ㅋㅋㅋㅋㅋ
#50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14
햐 하이드라퍼- 볼토리스 게이트 각이냐
#50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14
※ 현재, 저 <황금경> 일행의 암습사건의 상황

1. 카오스 나이트 월드 가문들은 크리스티나 또는 히후미를 인질로 잡고, 그 나이트 중 하나를 카오스 나이트로 타락시키려고 했다.

2. 어장주 공인으로 바쉬토르가 주도하진 않았다고 했다.

3. 그러면 어째서, 카오스 나이트 월드는 벨라코르 + 이킷-클로 연합에 자리 배정을 하나도 못 받았는가?

4. >>469

5. 1부 말미에서 투출차 엔진은 길리먼과 바쉬토르의 협업으로 <편도 기능>만 설치된 물품이다.

6. 그러나, 이걸로 바쉬토르는 구울 스타즈를 테러했고. 그 사용자인 카오스 나이트 가문들은 이걸 이용해서 무사히 귀환했다.

7. 하지만 바쉬토르의 급속한 몰락과, 카오스 나이트들 조차도 바쉬토르의 조율 없이 사용이 힘든 물건은 애물단지라 그냥 보관만 하고 있다.

8. 문제는, 이게 <황금경>파티의 공습 행성에 있다면......?
#50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4:14
템페스투스는 진짜 니드가 도움이 하나도 안된다고 생각할만하다ㅋㅋㅋㅋㅋㅋ
#50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16
근데 파시피쿠스의 주요행성 하이드라퍼와 크리스경의 행성인 볼토리스에 저거 깔려버린다면 지금 올림피아는 대박터진거 아니냐?
#50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16
>>501의 바쉬토르가 테러한 이유 : 저 사업장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바쉬토르의 미래는 파멸 밖에 없는 상황이었기에
#50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4:16
그리고 정황상 테러를 한 놈들은 암살을 사주한 그 놈들일 가능성과 거의 동치되잖아ㅋㅋㅋ 자기들이 한짓도 아닌데 궁지 몰린 쥐처럼 굳이 행동할 이유도 없지?!?ㅋㅋㅋ
#50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17
내 머리로는 <이마테리움 문도 못 여는> 필멸자 세력이 벨라코르 연합에게 자리를 하나도 배정 못 받았으면

저 위의 과정말곤 없음
#50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20
그리고 더해서 투출차를 얻으면 일어날 일
1, 템페스투스와 올림피아와 페투라보가 존나게 싸워댈 상황임
2. 근데 여기서 니드가 좆되고 오크가 위축되는데 네크론 안조질거임?
3. 황명으로 올림피아 볼토리스에 깔라고 명함
4. 근데 여기서 행성 지도를 보니까 하이드라퍼가 파시피쿠스에 있으면서도 옵스큐러스에서도가깝고 솔라에서도 가깝네?
5. 하이드라퍼-볼토리스 하이웨이 각이냐?
#50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21
그러면 저거 <징조의 방주>에 나왔던

말 그대로 투출차 + 역병의 심장 + 우로보로스 기관까지 합쳐진 완전품이란 이야기잖아
#50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22
Attachment
지금 이 지도를 보면 서북쪽에 하이드라퍼가 있는걸 확인할수 있음
#51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23
저거 바쉬토르가 직접 관리했고, 길리먼이 1부 시점에서 조율 끝마쳤으면

<원래의 불안요소인 투출차의 인격 프로토콜>은 완벽하게 조교+세뇌+최면이 끝난 상황인거고
#51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23
바쉬토르 이새끼는 진짜 테러할때 투출차를 썼다면 진짜 그때도 몰릴때로 몰렸단 소린데
#51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24
지금 바쉬토르는 제정신이 그때도 아니었을거임 ㅋㅋㅋㅋㅋㅋ, 바쉬토르가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남긴 했다면 저 사업장 조진다고 투출차를 쓸 이유가 없거든 ㅋㅋㅋㅋ
근데 바쉬토르 이 씹새끼는 저 사업장 하나 조진다고 투출차를 써버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51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14:25
ㅋㅋㅋㅋㅋㅋ
#51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25
저거 굳이 따지면

<자기가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항행의 권능>을 썼던 올드 원의 무기고 열쇠 시스템임

그런 공식 소설 엔솔로지에서 나왔던 물건을 '고작' 테러할 때 썼으면 이 바쉬토르 새끼도 맛이 가긴 갔구만
#51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26
그리고 템페스투스는 이번에도 피눈물 나게 생겨버렸네
#51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26
굳이 저 투출차 사용 강행한 골때리는 이유를 들려줄까?

이 새끼, 이마테리움의 전쟁에서 그 <영혼의 대장간> 계약에 서명했던 악마들 반절 이상이 벨라코르에게 붙었음
#51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27
아무리 봐도 전체 계약자 중에서 2/3의 이상이 바쉬토르 ㅈ같았고 다시는 보지 말자고 벨라코르 손을 잡았던 것 같은데
#51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27
지금 볼토리스에서 하이드라퍼로 하이웨이 깔아버리면 이제 울티마 남부랑 파시피쿠스+솔라 북부+옵스큐러스는 사실상 울티마와 한몸인 수준 아님?
#52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27
>>517 솔직히 말해서 그건 상수 아니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1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27
>>519 볼토리스 <-> 하이드라퍼로 투출차 고속도로 뚫려버리면 거긴 경제 공동권임
#52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28
힘들다 진짜
#52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29
지금 경제 공동권- 파시피쿠스-솔라-옵스큐러스에 울티마 남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29
템페스투스는 니드땜에 또 크리스경의 혜택을 뺏겨버렸고요(아무말)
#52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29
가만

지금, 저 드래곤 뭐시기에 투출차가 있다고 가정하면

그거 토벌전 끝난 사람 소유잖아
#52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30
그리고 더해서, 지금 악마들 절대다수가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죄다 벨라코르 이킷클로 편을 들어버렸기 때문에 바쉬토르가 위기감을 찐하게 느끼고 테러를 갈겨버렸다고
#52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14:3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30
>>525 그러니까 크리스파티 소유라고
#52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31
아 시발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화성은 자동 아웃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0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31
.....?

얘 지금 부여 정복권을 황제에게 바쳐서 알현까지 한 게 얼마 안 지난 시점인데

진짜로 토벌전 끝나고 드래곤 뭐시기에서 투출차 얻어버리면 얜 대체 뭔 운빨이냐?
#53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1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2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31
지금 크리스파티가 저거 소유권 얻었으면 제노스냐 루키우스냐지, 화성은 자동 아웃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32
사유: 그걸 주려면 크리스파티가 "직접" 화성에 가야한다, 근데 화성을 간다고?
#53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33
마귀할범 켈 할보르

망태 카울 아재

개같이 패배
#535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33
그러면 오르도 제노스 VS 루시우스 포지월드 결승전이네
#53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35
에라이 병신 새끼들아

그걸 하

그래 내가 졌다
#53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36
지금 결론
1. 투출차 개같이 등판
2. 화성 탈락, 루키우스-오르도제노스의 멱살이
3. 저거 깔수 있을 때 쯤엔 니드가 좆됐을 때라 강제로 보급로 안정을 위해 파시피쿠스 하이드라퍼- 테린영지 볼토리스에 깔 각이 날카롭다4
4. 울티마 남부-파시피쿠스-솔라-옵스큐러스 경제권 완성, 템페스투스 피눈물 확정
#538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37
그리고 네크론 해적단은 구울 스타즈에 도착하는 게

웹웨이를 뚫어서 오는 게 아니라, 올드 원의 시스템이 최근에 쓰였다는 흔적을 추적해서 구울 스타즈에 도착할 거임
#53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38
그럼 얘네들 어그로가 전부 구울 스타즈의 <카오스>가 그 증오스러운 올드 원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미친 명분으로 작용하는데;
#54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39
아 시발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 흔적 인류제국이 복원할수 있냐?
#54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39
지금 인류제국이 저 하이웨이 복원해서 편도용으로 써버리면 미치광이 오크 웨이브가 가능해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39
인류제국은 힘듬

네크론이 가능한 이유는, 천상의 전쟁 당사자였던 종족이었기에 <올드 원>의 흔적을 바로 안다는 거임
#54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40
해봐야 네크론도 저거 1회용으로 쓰고 말겠지만
#54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40
스카스닉 pmc의 주 임무는 구울스타즈에 보낼 자살특공대 양성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 경로를 편도로만 구울스타즈에 보낼수 있으면 원정의 의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40
>>542 아 까비
#54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41
어차피 지금 황제 입장에서도 부여에서 웹웨이 연구를 잠깐 했으면 했지

그 당시 헤러시 이전의 연구를 다시 되살리는 건 품이나 시간이나 좀 많이 들 예정일거고
#54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42
어쩐지 2부 카오스 시점에서 왜 <투출차> 등장 빈도가 없을까

싶다가 오늘 사건 보고 에이 설마 그거 썼겠나 싶었는데 다 추측해보니까 진짜로 그걸 거기다 썼네
#54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42
지금 슬슬 템페스투스에 쌓인 억까가 무서워지는데 중후반엔 진짜 템페스투스 미개척지 원정이라도 가야하는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
#54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43
문제는 나도 템페스투스를 억까하고 싶어서 저 시나리오를 계속 쓴게 아니란 말이다!
#55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43
아니 시발 어떻게 울티마 남부-하이드라퍼라는 미친 경제권이 나오냐고 ㅋㅋㅋㅋㅋㅋ
#55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44
하이드라퍼면 말이 파시피쿠스지 저기 사실 솔라도 가능하고 옵스큐러스도 가능한 미친 입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55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4:44
모든 건트 어장주가 템페스투스에 건수와 공적치를 위치시키겠다는 의지에서 시작되었다...
#553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45
>>552 이 2부 어장에서

뭔가 어장주가 세력도 및 이야기 진행을 위해서 적절하게 패치를 하면

다이스는 귀신같이 찾아와서 깽판 부림
#55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45
>>553 그것보단 다이스 해석상 뭔 지랄을 해도 저것밖에 답이 안보임 ㅋㅋㅋㅋㅋㅋㅋ
#555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46
어장주 전개는 겉으로만 보면 평범한데 까보면 그게 나올 시나리오가 극히 한정되어 있는데다 결과가 파멸적이라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
#556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47
솔라 마카리우스 -> 필멸자의 정복 사업

레오 마카리우스 -> 미래의 군주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 -> 황금경



3번의 인물은 21세에 불과하지만 전설을 쓴 게 어디보자

몇 개냐?
#557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47
볼토리스면 템페스투스에서 구제받는건 템페스투스 동부뿐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로가 영지 오필리아 특) 템페스투스를 동서부로 2등분했을때 "서부"에서 가장 오른쪽인 영지
#55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2zlhUQ7GEk)2023-06-17 (토) 14:47
예시: 에로게 유목오크(?)
#559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49
내일 어장주가 이거 확인은 할텐데

말이 좀 안 되는 것 같다고 평 내리면 진짜 심한 말 X 100배 간다
#56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14:50
누가 목록 만들어보쉴(?)
#56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51
아니 근데 사실 그 카오스 나이트가 쫀심도 아니고 손절을 못쳐서 어쩔수 없이 붙을 이유가 이킷토르와 벨라코르한테 테러해서 그런거 말고 답 있나?
#56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14:51
원래같으면 크리스 전설목록은 내가 쓸텐데 한쪽 손이 부자유스럽다(링겔)
#56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51
이킷클로
#564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51
>>561 없어
#56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14:51
ㅋㅋㅋㅋㅋㅋ
#566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52
솔직히 말해서 지금 바쉬토르가 카오스나이트들 한테 이마테리움 출입권 주는거 아니고서야 저거말고 답이 없는데, 좆되기 전의 바쉬토르는 사실 그런건 악마쓰면 되지 카오스나이트 쓸 이유가 업슨데
#567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52
저건 네크론이 카오스가 저 유물 들고 있다고 개같이 해적단 의욕 풀발기 할거고

그러면 아엘다리 반응은 또 하.....

시발 저거 올드 원 유물이라고


멀린이 보면 코모라에 뭐라고 칠 것 같냐
#568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53
그리고 오늘도 결과적으로 억까당하는 템페스투스, 슬슬 볼토리스 원정과 코모라 에피소드 이후엔 진지하게 템페스투스좀 살려야 하는거 아닐까?
#569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54
지금 투출차 하이웨이에서도 반쯤 배제당하고(근데 정당한 사유인게 문제), 경제권 접근도 쉽지 않은데 슬슬 이쯤되면 개좆같네 시발 소리 나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570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55
차라리 특혜를 준거였으면 반발이라도 하는데, 지금 꼬라지 보면 특혜가 아니라 위치가 거기에 있어서 입지를 이용했을 뿐+어쩌다보니 거기 유물이 있었다+어쩌다보니 템페스투스가 아닌 올림피아 남부에 깔게 됐다
이게 되버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1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55
그리고 고카모카 행성 위치가 어디였지?
#572이름 없음(cDvdirIXAQ)2023-06-17 (토) 14:56
>>571 구울 스타즈 바로 하단부에 있음
#573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57
그럼 스카스닉 영역도 아니고 조져도 별 문제 없겠네 ㅋㅋㅋㅋㅋㅋㅋ
#574이름 없음(4c10q2Wgts)2023-06-17 (토) 14:57
이제 투출차 얻고 멀린 소원 해결해주러 엘다와 같이 고카모카 테러하면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57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fruqn7JMyY)2023-06-17 (토) 14:58
다음 행선지가 옵스큐러스 내부니 그 후에 예리코가 이용 가능하네.
#57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00
>>575 아마 옵스큐러스 에피소드 끝나면 너글이 니드 회쳐버릴거임
#57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01
어... 근데 타우는 예리코에 방어선을 아직 두껍게 전진시키지 못했지?
#578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01
현재 40K 설정에서 뭔가 팍 하고 터질 쌈빡한 게 없는데....
#57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03
크리스파티가 예리코를 이용한 모습을 보게 되면 타우는 그 근처에 뭐가 있어돚 싹 다 밀어버려야 하지 않아?
#580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04
>>579 그 시점이 위에서 말했다시피, 너글이 타이라니드 3차 함대 회쳐버리고 나서 좀 지난 때여야 할 걸
#58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04
어 음... 크리스 온 김에 타우가 예리코 셉트 신설각이냐?
#582이름 없음(8dLYfJe6O6)2023-06-17 (토) 15:05
솔직히 말해서 근데 투출차 털렸으면 벨라코르가 바쉬토르 회쳐버리는거 아니냐?
#58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05
그렇지? 그런 전략적 교통수단을 테러 하는데 쓰다 빼앗겼으니?
#584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06
>>582 벨라코르는 투출차가 털렸다는 사실보다

그걸 이용해서 내 사업장에 테러를 했다는 사실을 더 증오할 놈이라서
#585이름 없음(8dLYfJe6O6)2023-06-17 (토) 15:06
솔직히 벨라코르가 그거 참은것도 회수는 했겠지였는데, 솔직히 지금 바쉬토르 정신상태 보아하니 회수했을거 같지가 ㅋㅋㅋㅋㅋ
#586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06
2부 시작이 꽤 지났는데

투출차가 바쉬토르 이외의 카오스 진영에서 '투'자도 안 꺼내졌으면 바쉬토르는 1부 끝난 시점에서 비공개 빡세게 돌렸음
#587이름 없음(8dLYfJe6O6)2023-06-17 (토) 15:07
아니 잠시만, 혹시 벨라코르는 투출차로 테러한걸 모를수도 있나?
#58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07
호오...?
#589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07
그리고, 길리먼은 1부 통수 갈기기 전에도

<전 카오스 대신>에게 딱 알릴 것만 알리고 딴 건 다 넘겨버린 행적이 있어서
#590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07
>>587 에이 설마
#591이름 없음(8dLYfJe6O6)2023-06-17 (토) 15:08
아 잠깐 생각해보니까 볼토리스와 하이드라퍼 연결해버리면 테린의 영지 볼토리스와 마카리우스의 본진 마카리아가 사실상 하나의 섹터화 되는거 아니냐?
#59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08
그러고보니 투출차 아는 사람이1부 막바지 기준으로 바쉬랑 길하하뿐 아냐?
#593이름 없음(8dLYfJe6O6)2023-06-17 (토) 15:09
저 볼토리스 하이드라퍼 게이트가 열림으로써 크리스 영지가 좀 떨어졌단게 상쇄가 되는게
#59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35
크리스파티의 기록

1. 여정 시작도 전부터 아지티니 패턴 반중력 마카리우스 만들어냄

2. 시작하자마자 퓨덜월드의 물량으로 나이트를 고전시키는 진컬을 단 3인이 사실상 정면에서 쳐부숨.

3. 샤스라 타우 카이스를 영입하고 존재만으로 카라드론 유일의 인의를 구원해 에테르 골드를 질서세력에 안겨줌.

4. 보상 획득 과정에서 코르누스의 북부 거점으로 기능할 티바트를 슬라네쉬의 파편으로부터 구원-획득.

5. 아카투스 나이트를 복원해 티바트의 아인종을 봉신으로 거두어 레이븐 가문을 부활시킴. 그 정체가 풀려난 릴레아스인 건 덤.

6. 에테르 골드 반중력 시카란을 개발해 완벽한 차기 아스타르테스 주럭전차를 탄생시킴.

7. 6 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부여" 발견. 그 가치는 전 질서진영의 중심지에 제국의 명실상부한 제2수도.

8. 7이 일어난 바람에 도박적으로 시도된 카오스 측의 납치미수가 워보스 크라쉬 크루즈에게 에반젤린이 있는 상황을 만듬. 그리고 구출.

9. 7당시 성전군 일익 규모로 키운 군세를 가지고 데프마 자가타이를 회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함.
복기 결과, 미코가 주발칸, 카이스가 블써 1기, 크리스랑 히후미가 합쳐서 블써 6마리에 나이트 6마리 킬에 이 중 2기씩은 반격으로 처리.
랜슬롯의 지휘로 아측 손실은 1기 대파에 그침.

야발...ㅋㅋㅋ 이제 여기에 나이트 월드 탈환과 투출차 획득 추가라고ㅋㅋㅋㅋ

#595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37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관련으로

우리가 생각을 좀 달리 보는 게 어떨까
#59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38
>>595 그러니까 군수공장으로?
#597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39
사실 어차피 템페스투스는 시장으로의 가치보다는

지금 1만년 이상을 계속해서 뭔가를 생산한 중공업 지대로 보는 게 편한 입장임
#59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40
그건 그렇긴 하지
#599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40
초반 2부 연재 중에서도

<인류제국은 앞으로 많은 물자가 필요할 예정이다, 이건 타우 자치령의 물산도 꾸준히 사줄 시장이라는 것이다>는 어장주 공인 이야기도 있었고
#600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40
참고로 >>599는 아직 부여 행성 나오기도 전이었고

끽해봐야 에테르-골드 산지 시놉시스였음
#60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40
>>597 그러니까 이 모든 억까로 인해 지금 템페스투스의 시장가치는 아예 0이 되버렸으니까 아싸리 공장지대로 바꿔버린다고?
#60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41
공급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겠지. 그게 제국의 구매-소비력이니까
#60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41
솔직히 하이드라퍼-볼토리스 열려버리면 타우도 사실 템페스투스 안가고 파시피쿠스-솔라를 노리지
#604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42
>>601 솔직히, 걔네들 생산품 자체는 대부분 어디론가 이송되고

거기서도 월급 받고 일하는 제국 민중이야 존나게 많겠지만, 결국 그건 재투자 관련으로 다시 옮겨질 예정이니까

물류 이동에 대한 이익은 사실상 투출차를 이용하던, 부-여 네비게이터를 이용하던 별 소용이 없다고
#605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44
그러면 여기서 뭘 노려야 하느냐면

<그 중공업 지대>라는 특성상, 막대한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데

그 에너지 소모값을 줄일 '무언가'가 있어서 템페스투스 전체에 공급할 수 있다면?
#60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44
지금 보면, 파시피쿠스와 솔라는 고부가가치와 금융쪽이고, 옵스큐러스는 아예 변경백이다가 이제 제2수도권으로 개떡상할 입지긴 하네
#60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44
>>605 그건 다이슨 스피어 아니냐
#60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44
별겜뇌로 보면 에너지를 공급하는 구조물은 다이스스피언데
#609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45
>>607

지금 현재 연재에서 부-여 행성의 집현전, 그 지식의 온칼로가 아직 개방 했다는 묘사가 없지
#610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46
분명, 기술의 암흑기 시대에는 항성을 이용한 에너지 공급 사업을 진행했을거고

이와 관련된 기술진과 협업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연합체가 꽤 있었을 거란 말이야
#61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5:46
호오...? 아예 스타포지 같은 왠지 쓸 수 없었던 구조물도 있으면 완벽한가?
#612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47
그럼 여기서 우리가 부-여를 봐야 할 건

그 넓디 넓은 이 우리 은하에서 '어디 특정지역에만' 항성 에너지 개발 회사가 있었냐는 의미임
#61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48
>>612 그리고 템페스투스에도 하나가 있을수 있기야 할텐데, 지금 템페스투스에서 외곽 미개척지대라고 하면 둘다 이미 카오스에 의해 개지랄났거나 개지랄나고 있는 그 두 구역일텐데
#614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50
템페스투스의 가장 주요한 특징은, 남부의 미개척지대의 소재보다는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 개척되었던 <공업 행성> '바카'를 중심으로 섹터가 형성되었다는 점에 주목해볼 이유가 있지

#615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52
여기서 의문

과연, 그 기술의 암흑기 시대에서 '한 행성'의 내부에서만 1차 주 원료와 이를 가공하기 위한 에너지가 거래되었을까.....? 라는 거지
#616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52
아무래도 그 관련된 정보는 2~3만년을 버티고 버텨서 남은 부-여 행성의 집현전

그 집현전 시설에 감춰진 <암흑기의 기술 봉인소>가 알고 있겠지
#617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53
그리고 우리는 에테르-골드 자체의 동력원이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한 번 생각해 볼 필요는 있음
#61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54
결국....그러니까 지금 마지막 희망 투출차까지 하이드라퍼-볼토리스 하이웨이로 조져버린 템페스투스고 여기서 희망을 놓으려고 할때 부여행성에서 그 기록이 발견된다고?
#619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56
>>618 사실 기술과 개발 자료를 전부 양자 통신이라는 걸로 때울 수가 없는 게 이 우주임

그러면 일부 견본품과 실물로 남아 있어야 할 <기술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영업을 뛰든, 사업을 뛰든 하는데

그 관련으로 맡아주고 대리자로 거래를 진행하는 곳이 어디겠음?

끽해봐야 부-여 같은 <제대로 된 관제 시설을 가진> 교통/물류의 교차점이지
#62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5:58
지금 그러니까 템페스투스가 슬슬 공업으로는 성장 한계에 부딫칠 때라(파시피쿠스와 솔라는 슬슬 금융이나 첨단산업같은 선진국형 경제로 전환했을거) 이제 다른걸로 전환하고 그 역할을 올림피아랑 옵스큐러스에 주려고 했는데, 지금 그건 커녕 오히려 지금 옵스큐러스와 올림피아가 제국의 핵심성계가 될 각이 보이는 상황이네 지금?
#621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58
그리고 >>619의 힌트를 줄 수 있는 세력이 '딱' 하나 있지
#622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5:59
물질 세계의 신이었던 <크탄>을 회쳐버리고 조각내어 봉인한 네크론
#62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00
슬슬 템페스투스 얘네들은 탈산업화 하고, 경제체제 파시피쿠스와 솔라처럼 선진국형으로 바꾸고 그걸 지금 옵스큐러스와 올림피아에 넘겨야 하는 상황임
그 후보가, 신틸리아고
근데 여기서 오히려 옵스큐러스와 올림파아가 떡상각이 잡히면 이 템페스투스는 뭔 개지랄을 해도 공업지역 탈피를 못하는 상황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저 투출차가 템페스투스 탈산업화의 마지막 기회긴 했구나
#624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00
더불어서, 우리가 볼토리스 전역 열려면

자렉의 퍼라이어 넥서스 지역을 짓쳐 들어가야 하네?
#625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01
그리고, 퍼라이어 넥서스에 맞상대 할 수 있는 건 <황제의 아스트로노미칸>의 불빛임
#626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02
결국 >>625까지 나온 정보를 총합해보면

<인류제국은 템페스투스를 유지하기 위해선 네크론과의 전쟁이 필요하다>는 거지
#627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04
※ 템페스투스의 마지막 기회 2개

1. 부-여 행성에 잠자고 있는 <기술의 암흑기> 기술 자료를 봉인하고 있는 집현전의 지하시설

2. 현재 자렉 왕조가 가지고 있는 퍼라이어 넥서스 내부의 동력원은 항성이다
#62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6:04
엌ㅋㅋㅋㅋㅋㅋ
#62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04
>>625 근데 솔직히 말해서, 테크프리스트들이 기술관련 책부터 보지, 뭐가있는지 부터 보진 않을거란 말이지
#630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05
그리고 어차피 타이라니드 3차 함대를 너글이 회쳐버리면

인류제국은 저 볼토리스 공역 인근에 있는 네크론 회쳐버릴 생각 만만인데 이걸 안 할리가 없지?
#63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05
솔직히 말해서, 이건 자렉과의 전쟁 도중에 나올각 높음
#63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7 (토) 16:05
그러니까 다이슨 스피어에 대한 교차검증용 물증이 퍼라이어 넥서스ㅋㅋㅋㅋ
#63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06
대충 느낌이, 템페스투스-올림피아의 경쟁에서 개같이 멸망하고 영원한 공업지역의 운명에 순응하려고 할 때쯤 부여에서 자렉의 퍼라이어 넥서스의 원료는 항성이라는게 밝혀질거임
#634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06
>>629 그래서 운빨이라고 한 거임

집현전의 비밀 봉인고 열어젖힌 시점이면 바쉬토르는 이미 이 우주 악마가 아닐텐데

최소한, 부여 섹터가 완전히 정립되기 전까지 <다이슨 스피어>와 <항성 에너지> 관련으로 시간내에 찾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타임 리미트
#63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07
솔직히 네크론 원정의 타이밍은 옵스큐러스에서 등대부품 얻은 다음인데, 솔직히 지금 그때 터진다면 타이밍이 딱 네크론 원정 "도중"에 밝혀질거임
#636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07
그리고 >>627의 2개 기회라는 게

인류제국이 네크론 회쳐버리고 퍼라이어 넥서스의 단면을 얻는다고 해도 우리가 그 기술 해석에 얼마나 걸릴지는 또 모름
#63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07
아 잠깐만 ㅋㅋㅋㅋㅋㅋ
#63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08
이거 시발 네크론 원정 도중에 밝혀져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3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09
지금 이 상황에서 인류제국이 "익스터미나투스"로 퍼라이어 넥서스 째로 파괴하지 않을거라는 가정이 사실상 불가능할거고, 그러면 저 다이슨 스피어 시설도 같이 날라가 버릴거임 ㅋㅋㅋㅋㅋ
#640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09
그래서, 네크론 원정을 시작하기 전에 집현전의 비밀 봉인 시설 열어 젖히고

모든 자료를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확인을 해야 한다는 거임
#64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09
솔직히 말해서 네크론 원정 전에 밝혀지긴 힘들고, 네크론 원정 후에 밝혀져봐야 이미 다이슨 스피어는 날라갔을거임
결국 네크론 원정 전에 밝혀저서 템페스투스가 제발 시설만은 살려달라고 빌어야 마지막 원찬스가 살아있는거다 ㅋㅋㅋㅋ
#642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10
이건 우주 고릴라단의 주인공 파티가 하진 않겠지만

적어도 부-여 관련으로 루시우스 포지 월드 테크-프리스트가 들어갈텐데

걔네들은 옴니시아의 뜻에 따라서 그 거대한 온칼로 열어 젖히고 계속 해석 작업을 해야 함
#64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0
일단 열어 젖히는건 대충 우리가 옵스큐러스에 있을 도중이고, 그 이후 최종 밝혀지는 타임 리미트는 저 퍼라이어 넥서스의 파괴 전까지
#644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11
그런데 내 생각에는 저 집현전 비밀 봉인 시설 안에 분명히 그 설계도랑 구성도, 운용 데이터 까지 있을 걸?
#64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1
그 다이슨 스피어 제작법이 살아 있다고 해도 그거 제작하려면 최소 10년 이상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6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11
다만, 이걸 바로 쓰기가 힘드니 교차 검증용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저짝 네크론이고
#64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1
>>644 문제는 그거지, 그래서 그거 만들어지려면 한세월인데?
#64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2
결국 우린 퍼라이어 넥서스를 익스터미나투스 하는게 아니라 살려서 기능 제거하고 다이슨 스피어 연료용으로 써야 한다는 소리임 ㅋㅋㅋㅋㅋ
이게 어려운건 아닌데, 솔직히 이걸 미리 아는게 아니면 익스터미나투스 각이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649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12
>>647 어차피 우리가 3천년대 기술로 만들 것도 아니고

퇴락했다지만, 4만년이 지난 우주 기술인데

엠퍼러 타이탄 못 만들 정도는 아니지?
#65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3
솔직히 자렉의 퍼라이어 넥서스용 다이슨 스피어도 지금 하이드라퍼-볼토리스 하이웨이 완공으로 영원한 공업지역 역할이 되어야 하는 템페스투스 입장에선 한줄기 빛 아니냐
#651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14
사실 이걸 만든다 - 안 만든다는 이 어장에서도 안 나오겠지만

<최소한 그 기술을 네크론 원정이 끝나기전에만> 알면 됨
#65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4
>>649 못만드는게 아니라, 그걸 만들려면 완공기간만 설계검증 포함해서 10년걸릴 대사업인데, 솔직히 이상황에서 10년이면 존나 큰거라
#65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4
지금 사실 다이슨 스피어 알게 되면 템페스투스 눈 돌아갈걸
#654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14
그러면 최소한 템페스투스는 자신들의 역량을 보존하면서도

<거의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 공급>으로 물산 생산기지로 살아남을 수 있는 거고
#655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15
어차피 지금 인류제국 내에서 가장 조용한 곳이라고 해봐야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하나 말고 없잖아
#65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5
다이슨 스피어가 사실 올림피아쪽이긴 하지만 사실 올림피아는 이 시점부턴 파시피쿠스 경제권과 한몸이 될 운명이라 얘네가 공업화 하면 템페스투스한테 칼빵맞고
#65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6
>>656 가장 조용한곳은 파시피쿠스와 솔라지, 근데 이 두구역은 이미 탈산업화 돌린지 오래일걸
#658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18
솔라 구역에 그걸 만들기엔 너무 중요한 지역이라서 불가능이고

파시피쿠스는 어차피 다른 산업이 중흥할 예정이니까
#65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19
솔직히 파시피쿠스 이짝은 암만봐도 금융과 첨단공업(현대로 따지면 반도체) 중심인데
#660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20
지금 인류제국은 대성전 시즌 3를 위해서

막대한 생산 공업지가 필요한데

그걸 유일하게 맡을 수 있는 곳은 템페스투스 말고 없음
#66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23
솔직히 이 시점에서 솔라는 섹터 자체가 정치중심지 됐을법한데
#66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24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인류제국의 규모 생각해보면, 지금 솔라는 하나의 거대한 정치기관과, 그를 보조하는 수많은 기관의 연합체 아닌가?
#663이름 없음(hlsnB/1De.)2023-06-17 (토) 16:25
솔라 자체는 이미 그 인류제국의 행정기관으로 올라가버린 정치적 입지라서 말이지....
#66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26
그렇다면 금융이나, 고부가치 산업은 죄다 파시피쿠스 갔을 상황인데
#66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27
대충 솔라는 2부시점에선 하나의 거대한 워싱턴 dc고, 지금 파시피쿠스가 뉴욕정도 입장이자 않을까 예상중이긴 함
#66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28
그럼 템페스투스가 2부시점에서도 공업을 가지고 있었고, 슬슬 여기도 탈 산업화 할려던 그 시점에 그 떠넘겨주려던 신틸리아와 부여가 개떡상을 해버리면서 사실상 올림피아에 넘겨줘야 하는 신세가 되버렸는데, 사실대로 말하면 올림피아 일대는 너무 지나치게 불안정한 곳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66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7 (토) 16:32
그럼 각 섹터들의 포지션은 이렇겠네
솔라: 대부분 정치중심지 역할+그 정치적 구역을 보조하기 위한 경제적 능력
파시피쿠스: 여기가 인류제국의 경제중심지, 마카리아와 하이드라퍼 이 둘만으로도 사실 금융과 고부가가치 산업을 키우기엔 문제 1도 없을거고, 그런행성이 엄청나게 많을거
템페스투스: 원 공업지역, 슬슬 그걸 옵스큐러스에 넘겨주려고 할때 사건이 존나 크게 터져버림
옵스큐러스: 변경백> 핵심구역 변경
올림피아: 하이드라퍼- 볼토리스 성계 하이웨이 개통으로 교통중심지 역할 톡톡히 할 예정
#668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7 (토) 23:45

그어어어어어........

#66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1:29
지금 카오스 나이트들이 저 벨라코르한테 못가는거면 이새끼들 자존심 부린다고 바쉬토르가 준 투출차로 구울스타즈 테러했는데 정작 그러고도 세력 열세를 못이겨서 이젠 뭔 개지랄을 해도 벨라코르한테 못가는거려나(아무말)
#670이름 없음(mW5xHLxw86)2023-06-18 (일) 01:39
어제 그 암습사건 배경으로 두뇌 100% 가동했지만, 바쉬토르 이 새끼가 발악한다고 투출차 엔진 써서 벨라코르 사업장에 불 질렀다는 거 말고는 설명하기 힘들다
#67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1:40
>>670 그리고 바쉬토르 꼬라지상 회수의 ㅎ자도 못했을거고 그 와중에 카오스 나이트가 명분을 한트럭으로 퍼줘서 ㅋㅋㅋㅋㅋ
#67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1:44
이제 투출차 찾고, 등대부품 찾은 다음 고카모카 테러해서 마슬란 찾으면 이제 이 에피소드는 끝인가(아무말)
#673이름 없음(FHebJtXMNo)2023-06-18 (일) 01:44
>>672 코로니드 공역?
#67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1:48
>>673 ㅇㅇ
#67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2:09
일단 대충 예상해보는 일행의 중반 예정
1. 코로니드: 카오스때려잡고-등대부품 찾고-고카모카 테러
2. 옵스큐러스: 등대부품 파밍
빅이벤트 3차 니드 원정군 완전괴멸
3. 네크론원정: 볼토리스 성계 회전후 볼토리스-하이드라퍼 하이웨이 건설, 퍼라이어 넥서스전투 및, 퍼라이어 넥서스 동력원 확보
4. 코모라 초대(엘다,이샤: 제발 와줘 제발 와줘)
#676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2:16

으어어어어..... 피곤하다.....

오전 내내 곯아떨우젔다.....

#67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2:41
고건 나도 마찬가지...

아 그리고 지도, 다시 세 보니까 올림피아에서 크리스랑 히후미가 죽인 녀석들은 나이트 5~6기에 블써 6마리더라.

에반젤린이 리멤브란서니까 나중에 이거 관련으로 시놉시스 써먹어보쉴??
#678지도닦이◆ZJr7vLQwqA(uGh01QAKK.)2023-06-18 (일) 02:41

오늘도 1시 스타트.

어떤 지역을 공격할지 선택하고,

카오스 근황이랑 네크론 근황, 오크 근황, 이렇게 좀 살펴봐야겠다.

#67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2:48
>>678 사실 카오스 나이트전투는 무판정 박아도 되는 전력 상태고, 그렇다면 등대부품을 찾기만 하면 되는 수준이긴 할거임
#68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2:49
투출차 찾고 바로 카오스 네크론 오크 보면 될거 같은데
#68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2:50
사실 투출차가 어디 있는지는 원래라면 랜덤이지만 주인공 보정으로 드래곤의 종말에 있다고 하는게(아무말)
#682지도닦이◆ZJr7vLQwqA(uGh01QAKK.)2023-06-18 (일) 02:50

현재까지 확정된 퀘스트들

□ 사이킥 등대 부품 찾기(0/5)

□ 앙그론의 귀환에 필요한 유물 찾기(2/3)

□ 아엘다리 신 파편 찾기(0/6~13)

□ 4차 타이라니드 전쟁 승리

□ 퍼라이어 넥서스 파괴

□ 레밀리아의 승천 저지

□ 스카드 처치

□ 그림고어 처치

#683지도닦이◆ZJr7vLQwqA(uGh01QAKK.)2023-06-18 (일) 02:53

>>679 카오스 나이트도 한가문당 평균 수백기라서 완전 무판정은 어려움,

상투스 리치 캠페인에서 나이트 월드 알라릭 프라임 하나를 파괴할려고

오크 워로드 그럭이 가간트"들"을 포함한 막대한 오크 무리들을 쏟아부었음에도 스페이스 울프가 올 때까지 버텨낸게 나이트 월드의 저력입니다.

#684지도닦이◆ZJr7vLQwqA(uGh01QAKK.)2023-06-18 (일) 02:54

일단 지금 있는 카오스 나이트 월드 중 2곳은 울트라마린이 정리할테니 냅두고,

주인공 일행이 맡을 한 곳은 전투씬을 찍어야할 듯.

#68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2:56
그리고 말 나왔으니 하는 이야긴데

<투출차>는 그냥 드래곤의 종말 쪽에 있다고 하는 게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도 좋음
#68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2:56
저 <투출차> 엔진이 울트라마린 쪽으로 가면 길리먼만 '또' 꼬리표로 억까 당하는 골때리는 상황이 펼쳐짐
#68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2:58
>>683은 어장주 의향대로 해도 별 상관은 없긴 함

다만, 지금 그 기준이 <원판 40K, 벨라코르의 다크 메카니쿠스 진영>이 완전했을 때의 묘사지만
#68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2:58
지금 그리고 왜 전투신이 쉽게 안나올거라고 말하냐면, 사실 지금 이 시점에서 저 카오스나이트 애들
나이트 자체에 문제 생겼을 확률 좀 많이 큼
#68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01
지금 바쉬토르가 ㅈ되고 ㅈ될 이 시기라면 뭐가 문제가 되냐면, 지금 바쉬토르는 지 코가 석자라 아무것도 못하고
이킷클로한테 수리를 맞기기엔 저새끼들 진작 원수졌던 상화이라
지금 저새끼들 정비도 제대로 안됐을 확률이 존나게 높은데다 그 지원군이란것도 안올 확률이 높음
결국 전투씬 써봐야 카오스나이트 한기의 가동률은 높아봐야 일반 나이트의 70% 수준일걸
#69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01
카오스 나이트야 <헬부르트>처럼 대부분 카오스의 힘에 의해서 '변이된 기계 생명체'쪽으로 되어 있다보니까

>>683에서 어장주가 말한 것처럼 단순 카탈로그 전력은 무시 못할 건 맞음

문제는, >>687의 관점에서 볼때

카오스 나이트도 임페리얼 나이트와 마찬가지로, 보조 병단인 카오스 컬티스트와 카오스 악마들의 보병진의 조력을 받으며 전장에 나서거나 공성전 방어에 나설거거든


그런데 바쉬토르 계열의 악마는 이마테리움에서 열세의 열세로 패퇴하고 있을거고

카오스 컬티스트는 지금 <황금경 파티> 관련으로 제대로 싸울수가 없는 병종이라
#69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01
저 나이트 월드에서 그 나이트 수리나 그런거 해주는게 다크 메카니쿠스 였을텐데 그새끼들 지금 좆되기 직전이고(아무말)
#692지도닦이◆ZJr7vLQwqA(uGh01QAKK.)2023-06-18 (일)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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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ーく__,ノ__ \     } ノ 人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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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イ   {     }       ̄ ̄ / 人    ̄ ̄ ̄   /|  l   \      }
   |    / |   }    / \____/__\________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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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ノ      ∨ {   /   イ ___/            `Y´ ヽ   \__j/   __}__/ ∧
. |  {    `ー\l__/i    _} __{             }__ノ {    // {/    }  }
 ‘, ヽ __     \\  _} __>ー―‐'⌒ー―一<__,  }  _/  /       |   |
  ト--\__    ̄\    \\__}  {            }  // /       __,ノ ,ィ´
.    |  \ ̄{\  、    ', | _\     i      /___ /   ′   __/ ̄    /,ノ
    \   \\\     i\| ___ノ'⌒ー一'⌒ー―'⌒i´ { //  //      /
.       \    \\__   l ∧  \    こ>    / //  / ´      /
.       \_____//\_}ト、____   __,ィ/{ {      ___/
               `フ〔_,ノ   }        /   \\_/ ̄
                〈///// ̄} ノ|      /、 厂 ̄////}
                    厂/| ̄\乂_{\___j__ノ///厂「|
               /_/ |__ | \/////////////|__ ト、 \
                  /「 {  ,{__ {   }/////////// ,ノ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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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AA들이 원본에선 무엇인지 아는 분?

#69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02
그리고 여기서 빼박인 건

<드래곤의 종말>이든 카오스 나이트 월드건

'쟤네를 보호하러 올 물질 함대'를 보유한 세력들이 다 각자 자기일만 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음
#694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03
>>692 밑에는 바키 올리버 그건데

고블린은 모름
#69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3:03
위는 그린 고블린 아님? 스파이더맨의 빌런?
#69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03
지금 못해도 <황금경>에 아코 분함대는 당연히 동행하면서 궤도 폭격부터 진행할 예정인데

내가 보기엔 그 카오스 나이트 월드에 헬드레이크 같은 고급 병종은 없을 것 같거든.....
#69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04
사실 지상병력이라는거 제공권 상실 뜨면 뒤진목숨이고
#698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3:04

그래서 우주전은 스킵하고, 지상전만 다룰 예정.

그런데 카오스 나이트 월드를 크리스 파티만으로도 털 각이 보인다는건 엄청난 굴욕이죠.

저거 원작에서는 성전군이 와도 격퇴했어요(카오스 나이트 월드 제다티아)

#69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05
그리고 '어쨌든' 저기 카오스 나이트 월드는 <영혼의 대장간> 주인인 바쉬토르 계열 산하의 집단들이고

그 의미는 '저 전장터에 카오스 3대 세력'이 강림할 여지가 없음


왜냐고? 지금 워프 전쟁도 바빠죽겠는데 저 물질 우주 전쟁은 신경 쓸 겨를이 없어
#70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06
어장주도 나름 고심해서 밸런스 패치 하고 있는 건 이해함

그런데 우리도 지금 지원 다 끊기고 한데 아예 저걸로 스탈린그라드 찍는다는 병력 로스터 수준이 안 나옴
#701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06
여하튼 더 이야기 하는 건 어장주의 스토리 진행에 신뢰를 안 주겠다는 의향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으니

여기까지만 함
#702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08
지금 <황금경>에 고용된 용병 부대들은 이번 올림피아 공역으로 엄청난 명성을 얻었으니까

용병대 단장들은 어떻게 해서든 <황금경>이랑 계약 갱신하는 걸 좀 더 가격 깎아도 좋으니 제발 고용 기간 늘려달라고 애걸복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09
대충 지금 뭔 느낌이냐면 저긴 스탈린그라드가 아니라 "레닌그라드"임
#704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09
지금 공군이 인류제국 출신 + 타우 자치령 출신 용병대인데

얘네들 <황금경>과 올림피아 공역에서 한탕 딱 1번 뛰었는데 지금 명성이 수직 상승 중일 걸?


??? : 그래서, 자네들이 그......

??? : 그렇소! 우리가 그 <황금경>과 함께 데몬 프라이마크를 상대로 전면전을 하고도 승리한 부대란 말이오!
#70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0
제공권 털리고 보급 끊기고 그러는 와중에 본진까지 좆망중이고 외부지원은 도저히 올 생각을 안하는 그런 개좆망 전장인데
저걸 전투판정 이라도 보는게 지금 그래도 나이트라서지
#706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3:10

>>694-695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스카스닉 AA는 그린 고블린이다.

#70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1
일단 궤도폭격 갈겨서 좀 많이 조져주고, 울마린이 다른곳 정리하고 올때까지 교두보만 마련해주면 그 다음부턴 무판정일걸
그러니까 전투판정을 봐야하는곳은, 저 교두보 마련전쟁
#70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11
처음 -> ??? : 아니 시발 나이트급이 16기에, 분함대까지 갖췄으면 이거 우리 ㅈ된거 아님?

지금 -> ??? : 크으, 믿고 있었습니다! 황금경만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70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1
사실 크리스파티 단독으론 수가 부족해서 힘들다고 하면 울마린이나 후속지원과 같이 들어가면 되는거고
애초에 크리스 파티 단독으로 뭘 할 이유가 없이 교두보만 마련하면 끝난다
#710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3:12

>>707 증답. 어장주는 그쪽으로 진행할 예정.

#71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3
그리고 지상군이 활약하는 전쟁은 제공권이 최소 열세는 찍어줘야 가능한거고
지금 저새끼들 진지하게제공권 상실 상황이라 아코가 무지성으로 조지기 가능할건데, 여기서 울마린 함대까지 오면 ㄹㅇ 무판정이고
#71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3
진지하게 이번전쟁 아코도 턴에 넣어도 될걸 ㅋㅋㅋㅋㅋㅋㅋㅋ
#71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3:13
아 그건 있다.

왠지 모르게 뭔가 있는 곳에서 나이트들이 농성중이라 크리스파티가 일부러 포격지원을 중지시키고 돌입하는거.

이럼 그럭저럭 지상전은 나오겠는데, 거기에 투출차 존재는 무판정 확정임.
#714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14
>>713 지금 <드래곤의 종말> 이외에 울트라마린이 전쟁 갈겼는데 투출차 나오면 길리먼은 또 이걸로 억까당할 가능성이 너무 큼
#71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4
아코가 공중지원으로 나이트 어떤거한테 데미지를 몇 줬다를 넣어도 1도 문제없을 아코한테 있어서 굉장히 프리한 전쟁일거 ㅋㅋㅋㅋㅋㅋㅋ
#71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5
>>714 울마린의 역할은 전쟁종결, 사실 울마린 지상부대는 돌입할 필요도 없음 ㅋㅋㅋㅋㅋㅋ
#71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15
지금 크리스티나 용병 공군대는 아코 조력 받으면서 편하게 공습했음 했지
#71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3:16
>>714 내말이. 어쨌든 크리스도 랜슬롯도 고토수복은 나름 스스로의 손으로 이루고 싶겠지.
#71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6
이번에 턴을 봐야하는건 크리스+히후미+미코+카이스의 나이트나 나이트 역할을 하는 병기, 미카 빅토리아등등의 프라이마크+아스타르테스, 더해서 공중지원이 무한으로 가능한 아코까지
#72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17
그리고 지금 보니까 어제 위의 참치가 말했던 의견대로

벨라코르랑 이킷-클로 박사는 <자기가 테러 당한 사실>에 눈이 돌아간거지, 투출차 존재는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7
왜 아코를 턴을 봐도 되냐
저새끼들 그래서 무지성으로 우주 안보고 지상만 보는 아코 조질만한 뭐 있긴 함?
#722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18
1부에서 길리먼이 언바이디드계 에버초즌이었지만, 아예 카오스 만신전 대사제로서 정치질 신나게 했고

바쉬토르는 그에 편승해서 나름 꿀 빨았던 걸 생각하면 둘다 짜고 기밀로 처리했네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18
>>721 그 엠페러 타이탄도 고각 존나게 올려봐야 함대 못 잡음
#72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8
근데 아코 전함이면 나이트한테 피해를 얼마나 크게 주는게 가능함?
#72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8
진지하게 아코도 턴봐도 상관 없는 상황이거든 지금 ㅋㅋㅋㅋㅋㅋ
#72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19
>>724

지금 그 레트리뷰션 전함이 코파면서 하부 주포 갈겨도 카오스 나이트면 제발 저거 빗나가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해야 할 처지인데
#72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19
공중부대 없음+지상병력중 함대 위협가능한 부대 없음에서 나오는 결론
아코부대는 이제부터 건십으로 역할 변경이다(아무말)
#72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19
참고로 그 레트리뷰션 전함도 탄만 적재되면 행성 째로 E 해버릴 수 있음
#72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20
언제나 그렇지만, 워해머 40K의 함대전은 무조건 <상대방도 그 우주에서 막고라를 할 함대>가 있어야 우주전이 가능함
#730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3:20

행성 대공망 수준에 따라 다르긴한데,

지금 X라지를 보면 아코는 둘째치고

타우 용병대의 타이거 샤크 편대에게 몇기가 파괴되냐를 논의해야할 듯?

#73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0
건쉽= as130이라고 미군이 제공권 잡았을때 쓰는 수송기에 대포 실어버린 병기가 있는데(아무말)
#732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21
저건 AC-130 수준이 아니라

2차대전 아이오와급 전함 주포로도 못 비비는 화력을 지닌 레트리뷰션급 전함인데 건쉽이랑 비교하면 초큼.....
#73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1
아코가 지상전 참전 가능하고, 타우 용병대한테도 털린다면 진짜 이새끼들 노답인데 ㅋㅋㅋㅋㅋㅋㅋ
#73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2
>>732 역할이 그렇단거지, 화력이 똑같다고 하면 곤란함(아무말)
#73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22
그리고 어제 진행한 앙그론 유물은

원판 40K의 샐러맨더-불칸의 귀환에 관한 전설의 오마쥬네
#73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2
지금 우주전 할 일이 1도 없는 로드어드미럴 함대면 할게 as130(근데 구경이 함포임)질 뿐이지 ㅋㅋㅋㅋㅋ
#73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4
그러고 보니 솔직히 이번전쟁에 고어파더 고어차일드 꺼내서 써도 되는거 아닌가?
#738지도닦이◆ZJr7vLQwqA(uGh01QAKK.)2023-06-18 (일) 03:24

>>733 킹치만 타이거 샤크 전폭기는 워하운드 타이탄도 잡을 수 있는 고성능 폭격기인걸유

#73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4
그러면 울마린들 뜬금없이 고어파더 고어차일드 들고 쌍도끼로 날뛰는 미카보고 경악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74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25
어제 새벽에 따로 말 못한 거 있는데

아직 저 세쿤두스 지역에는 <황금경>관련 전투 결과가 아직 안 퍼진듯
#74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5
>>740 그야 그 결과를 알았으면 애송이라고 판단하고 저 컬티스트들을 보낼 생각은 안했지 ㅋㅋㅋㅋㅋㅋㅋ
#74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6
블써 도합 6킬에 카오스나이트도 개박살내버린 새끼를 카오스 컬티스트들 데리고 납치시도하는 븅신새끼가 어딨냐 ㅋㅋㅋㅋㅋㅋ
#74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9
대충 저새끼들 황금경을 나이트 들고있는 탐험가로 생각해야 그런 발상이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
#74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29
어.....잠깐만?
#74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29
인류제국이 너무 넓어서 생긴 대참사지만

진짜 어케 말을 잇지 못하는.....
#74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3:30
???
#74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30
지금 저새끼들 카오스한테 버려졌는데?
#74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31
카오스 전체가 지금 저 쪽에 있는 카오스 나이트들 죄다 손절때렸어 ㅋㅋㅋㅋㅋㅋㅋ
바쉬토르는 하고 싶지만 힘이 안되는거고 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31
>>747 실질적으로 쟤네를 지원할 카오스 세력 자체가 없으니까 그건 당연한거지
#75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3:31
뭐? 범카오스 차원에서??
#751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32
벨라코르 + 이킷-클로 -> 구울 스타즈 사업장 테러로 빡치다 못해서 대분노 일발 장전

너글 -> 대 타이라니드 유격전 해야 하는데, 그레이트 언 클린 원을 굳이 카오스 나이트로 대체할 이유가 없음

젠취 -> 현재 자기 워프 영역 성채에서 코른 조롱중

코른 -> 현재 젠취 영역 쳐들어가서 공성전 중
#75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32
지금 그 코른세력 ㅈ망했다는 인류제국에만 다 안퍼진거지 카오스에는 모르는새끼가 이상한건데 지금 저 나이트들은 그 이상항 새끼 범주안에 들어가는 상황이고 ㅋㅋㅋ
결국 나이트들은 그 아무에게도 소식을 못들을 정도로 손절당했고 그 바쉬토르조차 이번 에피소드 끝나면 뒤질정도로 몰렸단 소리임
#75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32
>>752 더 정확히 말하면 바쉬토르가 이젠 죽음 문턱 앞까지 몰리면서 어떤 연락도 못 취한거지
#75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33
지금 최소한 바쉬토르는 지금 코른 좆망했다는 말을 했어야 했는데, 지금 그 바쉬토르는 그거 보낼 힘도 없을정도로 몰리고 또 몰려버렸단 소리
#75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33
애초에 쟤네들 기반은 다크 메카니쿠스 계열인데

그 다크 메카니쿠스 계열의 원초적인 후원자는 바쉬토르였음
#75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3:33
그러고보니 왜 소식이 안 닿은 건가 싶었다.

#75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34
그리고 바쉬토르 뺀 너글+젠취+언디바이디드는 그 셋한테 모두 버리죠 소리듣고 손절당햇고
#75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34
그냥 이번 그리피스 행성 수복전 끝나면

벨라코르는 바쉬토르 오체분시 하고 있을 걸
#75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34
지금 카오스 나이트가 등장할 전장은 <하다못해 전 카오스 세력이 뭉쳐서 대회전을 강요할 상황>이 되어야 귀중한 존재인데

현재 카오스 3대 세력 전부 그걸 할 이유도, 여유도 없음
#76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3:36
ㅋㅋㅋㅋㅋㅋ
#76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37
그러니까 만약의 지원군이 올 생각은 안해도 되고, 그냥 아코 포격지원으로 나이트 한번에 수십기씩 날려버리고, 타우 공군으로도 날려버리면 되는 아주 이지한 전쟁임 ㅋㅋㅋㅋㅋㅋㅋㅋ
#76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38
나이트가 수십기면 뭐해
제공권 완전상실에, 대공무기도 없고 맨패즈도 없는데, 지상병력 따위가 as130을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나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그 as130은 포 구경이 우주전 함포급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3:38
투출차만 안 날리면 되는ㅋㅋㅋ
#76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39
아코 이번전투로 스트레스 해소 오질나게 하겠네 ㅋㅋㅋㅋ
솔직히 이번전쟁 메인은 크리스가 아니라 아코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39
투출차 보관 장소는 카오스 나이트에서도 비밀리에 하라고 바쉬토르가 처음에 언질 줬을테니까

아마 심층 깊숙한 곳에 있겠지
#76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39
크리스가 나이트 한 7킬하면 뭐하냐 ㅋㅋㅋ
아코 함포면 나이트 한번공격할때마다 2기씩 날라갈텐데 ㅋㅋㅋㅋㅋㅋㅋ
#76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40
근데 왜 그걸 지금까지 못썼냐고요?
그 함포는 적 전함 조지라고 있는거지 저따가 쓰라는게 아니였거든요(아무말)
#768이름 없음(K71eqdp/vU)2023-06-18 (일) 03:44
재건이 더 문제인가?
#76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45
>>768 어차피 지금 저 암습사건 홀리 테라에 아스트로패스 날아가면

초인정도 그렇고 황제도 저 전장에 금전적이든 군사적이든 지원 왕창 보내지
#77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45
그리고 아직 황제 알현은 했지만

황제가 이 부-여 공물에 대한 보상은 아직 지급 안 했어
#77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47
그럼 크리스가 해야할게 뭐냐
아코가 함포사격으로 적을 조져버릴수 있게 니가와를 시전하는 모루역할
#77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48
그리고 확실한건 이 전투 이후 카오스 근황볼때 바쉬토르 뒈짖은 상수로 잡아야하는 수준임
#77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49
>>771 이러면 그 전투랑 비슷한데

로마 공화정 시기의 베르 뭐시기 갈리아 대족장의 군세와 그를 지원하러 온 갈리아 부족 연합군을 상대로

버티면서 역습하는 부대가 크리스티나의 용병군단 + 나이트 15기가 해야 할 임무고
#77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49
지금 가장 절박한 바쉬토르가 나이트들한테 코른 대패소식을 못전할 정도면 이새끼 진지하게 원정 도중에 죽을 확률 높다
#77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0
>>773 거기서 망치를 아코의 화력으로 대체하고, 버티면서 역습하는 모루역할이 임나를 주축으로 한 지상병력이 되는건가
#77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0
전함 한기만 해도 무시무시한데, 사실 우린 순양함도 있거든요(아무말)
#77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50
올림피아 공역 전투보단 좀 빡센 전장이긴 하겠구만
#77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51
물론 전쟁 난이도보다는

지금 육상전 병력들이 모루로 버티다가, 바로 때가 되면 망치로 변환해야 하는 과정이 좀 까다롭다는 거임
#77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52
이러면 미카는 순수하게 육상전 병력만 지휘하고

그 공군 병단은 아코의 손에서 움직이겠네
#78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2
>>777 그러니까 전투 자체는 쉬운데, 지금 그 전환각을 보는 눈이 중요한 전쟁이란 건가
#78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3
그 전환각 잘 못보고 늦어버리면 괜히 질질 끌리고 ㅈ같아 지니까
#78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3
솔직히 이건 승패가 갈린 전쟁이 아니라 얼마나 잘 싸워야 하냐의 수준이라, 그 전환각이 늦어버리면 존나 귀찮아진다
#78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54
1) 아코의 분함대 궤도 포격 시작 -> 육상전 교두보 마련

2) 육상 교두보로 <황금경> 용병 군단 및 나이트 15기 전체 강하

3) 몰려오는 카오스 나이트 + 컬티스트 군단을 상대로 아코의 제 2차 궤도 포격 + 용병 공군 융단 폭격 시작

4) 최저 화력 공역을 카오스 나이트 + 컬티스트 군단이 지나치면 그때부터는 순수한 육군의 힘과 힘 대결 시작
#78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5
>>783 그때부터 아코가 해야할건 후속 차단이니까
#78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55
그리고 4번의 과정에서 버티다가, 아코의 분함대가 제 3차 공습으로 카오스 나이트 군단의 후방을 타격하는 그 기점으로

<황금경>의 전 육상 부대가 모루에서 망치로 빨리 전환해야 함
#78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5
그러니까 이후 아코의 행동 나이트 본거지를 도쿄대공습급으로 조져버린다
#78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6
후방 병력집결 섹터나, 카오스 주민들의 생활구역, 카오스의 생산시설을 조져버리는게 아코 분함대의 3차 임무지
#78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7
솔직히 민간인 피해 신경 쓸 필요도 없는게 카오스 월드에서 민간인이란게 과연 있나 ㅋㅋㅋㅋㅋㅋ
#78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58
여기서는 나이트 군단도 중요하지만

<카타찬 용병대 + 아엘다리 경전차/중전차> 이 두 개의 부대가 얼마나 화력을 재빨리 전장 곳곳에 지원하면서, 그 기동력으로 저 카오스 나이트 곁에 붙은 카오스 컬티스트 군단을 잘라먹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함
#79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3:59
어차피 각 세력의 육군 주력이 전면 충돌하면

초장에는 나이트가 피해를 입는 게 아니라, 지금 <황금경> 용병 군단의 제 1 모체인 보스트로얀 출신 용병부대가 첫빠따로 탱킹을 해야 함
#79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3:59
결론: 크리스가 활약하는 전장이 아니다
#792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4:00
전환 제대로 못하면 보스트로얀 용병 부대가 휘청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카가 화력을 우위에 쥔 상황에서, 그 전환점을 제대로 캐치해야 함
#79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4:00
사실 여기는 아코가 하드캐리하는 그런 형식의 전쟁인데, 모루인 크리스가 망치전환전에 날뛰다간 말아먹는 그런형식의 전쟁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4:01
결국 핵심은 둘인가
1. 미카: 니가 전환각 잘 잡아야 한다
2. 크리스: 니가 망치전환전에 모루역할에서 날뛰는 순간 전쟁 존나 피곤해진다
#79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4:02
아코야 지가 알아서 잘할거니까 뭐라 안해도 될거고(아무말)
#79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4:02
솔직하게 말하면 >>783에서 공중 화력을 우위로

카오스 나이트 + 카오스 컬티스트 군단은 시즈모드 정비 완료한 협곡 안으로 기어들어가야 할 것을 강요당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공중 화력이 아군 피해 오사를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정면 충돌 이후, 저들의 충격을 받아내고 얼마나 보병부대가 빨리 회복력을 보이는가?> 그게 중점임

이 전투는
#79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2
빅토리아 딥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8:52
미쳐버리겠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3
지금 그러니까 오라마이트 "광산"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3
그것도 사실상 노천광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8:53
그냥 크리스 간 곳이 노바 마크라그였을 뿐이야ㅋㅋㅋ
#803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8:53

오라마이트 광산 맞음.

여기 잘 찾아보면 등대 부품도 있겠네.

#804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8:54
저 싱크홀 떴을 때

어장주 생각이든 보는 참치 생각이든

유물 넣기엔 플롯 준비 시간이 너무 없었고

그렇다고 보물 넣으려니, 하도 이 40K에 터지는 보물이나 보물 가장하는 저주품이 많다보니 특정할 연관성도 없고


그럼 남은 건 오라마이트 같은 극 희귀 금속 지층 광산 발견한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8:54
황금경! 황금경!
#80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4
오라마이트 광산이 있는데 여기가 노천광이면 도대체 길리먼은 왜 못찾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4
아 맞다 싱크홀이구나 저기 ㅋㅋㅋㅋㅋㅋㅋ
#808이름 없음(/IZyfEFPsc)2023-06-18 (일) 08:54
광'맥'이 아니라 광'산'인거지?
채굴설비 같은 것도 딸려 있는 광산이라고라고라
#80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8:55
안 그래도 기술의 암흑기에 저거 제대로 만지는 공방도 거의 없어서, 황제 입에서는

<그냥 없어서 내가 데리고 있는 장인들 끌어다 만들었다> 했는데
#81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5
싱크홀에 오라마이트 광산이 떴다? 저긴 길리먼이 기겁하면서 특S급 구역으로 만드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sNWpg3h6oM)2023-06-18 (일) 08:55
길가다 오라마이트 진짜 ㅋㅋㅋ. 황금경 이름답게 황금률EX라도 있니? 그냥 AA를 길리먼한테 뺏어서 금삐까 여성형할래?
#812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8:55
>>808 저거 노천광산임

일반적인 광맥있는 광산이면 저렇게 나오질 않음
#81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8:56
>>811 길리먼 배역의 AA는 금삐까가 너무 잘 어울려서 바꾸기 힘들지 ㅋㅋㅋㅋ;
#814이름 없음(wWA1BiNUk6)2023-06-18 (일) 08:56
진짜 크리스는 아무리 원해도 황금경 칭호를 떼어낼 가능성 따위 즈얼대로! 없다!
#81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6
크리스경이 길가다가 생긴 싱크홀 파보니까 오라마이트 발견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81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8:56
아니 어느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패럴 월드 자체에 20년동안 공구리치는 그 순간에도 발견이 안 되고 잠자던게

크리스가 거리 한 번 나가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7이름 없음(wWA1BiNUk6)2023-06-18 (일) 08:56
길하하 성격이 40k시점 행정옥좌됐다면 모를까 다갓이 아니랬으니 금삐까 고정이야...
#81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8:57
이거 진짜 이쯤되면 크리스를 템페스투스 차원에서 초빙이라도 해야 하나(?)
#81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7
그리고 빅토리아는 질투로 미쳐버리기 직전 ㅋㅋㅋㅋㅋㅋㅋ
#820이름 없음(sNWpg3h6oM)2023-06-18 (일) 08:57
그리고 이런 길가다가 유전터트리는 파티를 지만 써먹고 돌려보낸 페X라보란 프라이마크가 있다고 한다.
#821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8:57
이 사실 초인정에 알려지면 모타리온이랑 로가가 페투라보 가만 안 둘 확률이 얼마나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7
슬슬 이쯤되면 퍼라이어 넥서스 동력잉ㄴ 다이슨 스피어 저거 눈 돌아가서 반드시 먹으려고 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823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8:57

마나체아 커먼웰스 특: 헤러시 이전 인류제국 전체에서도 진보적인 문명을 가져 생산력이 세그멘툼 솔라에 비견됐음.

#82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8:58
지금 만약에 페투라보란 새끼가 퍼라이어 넥서스 다이슨 스피어에 "익스터미나투스" 갈겨버리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5이름 없음(wWA1BiNUk6)2023-06-18 (일) 08:58
>>820로가는 그나마 빅토리아가 붙어있고(그쪽에서 손절(?)하려하지만) 콘라니아는 에반젤린 붙었고 마그니아는 부여 건 있고 펄그림-페러시아는 뭐라도 건졌지

모사장은 대체()
#82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8:58
그렇다면... 등대부품의 가능성 또한 있는 곳도 맞다는 거군.
#82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8:58
1. 코로누스 공역에서 에테르-골드만 산처럼 쌓아놓는 애들 발견

2. 앙그론 유물을 <2개나> 발견해서 소지

3. 최소 2~3만년 동안 잘 보존되면서 <기술의 암흑기> 유산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있는 부여 행성 발견

4. 신 마그라크 거리에서 <오라마이트 노천 광산> 발견 (New!)
#828이름 없음(/IZyfEFPsc)2023-06-18 (일) 08:59
그래서 이건 그냥 지층 밑에 묻힌 오라마이트 노천광산이지...

아마도 망하기 이전의 마나체아 커먼웰스의 오라마이트 수급원이다가 그레이트 스코어링당시에 묻혀버리고 그게 지금 와서 다시 발견된거고?
#829이름 없음(wWA1BiNUk6)2023-06-18 (일) 08:59
크리스 파티 여정 시작된 지 얼마나 됐지

너무 빠르게 경악할만한 업적을 너무 많이 세웠는데()
#83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00
저게 만일

헤러시 이전에 <워프 폭풍>과 투쟁의 시대 거치면서 잊혀진 오라마이트 노천 광산 + 지하의 오라마이트 공방이면 분명히 등대 부품 하나 있을 거다
#83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00
진짜 이쯤되면 템페스투스 이새끼들은 다이슨 스피어 기술이 아니라 퍼라이어 넥서스 다이슨? 스피어 보자마자 눈 돌아가서 쳐먹으려고 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832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00
공식 설정에서도 <오라마이트는 너무 희귀한 광물질이라, 인류제국도 이걸 황제랑 커스토디안 가드 이외에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하는데 이걸 크리스가 노천 광산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3이름 없음(wWA1BiNUk6)2023-06-18 (일) 09:01
>>827엘다 신의 파편이 우주 전역에 떨어져있고 그 중 고가치(?)의 릴레아스 파편 환생을 Get한 것도 잊지 말자GU!

(대충 아엘다리 울먹이는 소리)
#834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9:01

솔까 저게 발견됐다면 등대부품이 있을 공산이 높을 수 밖에 읎음.

마나체아 자체가 기술 암흑기부터 진보적인 문명으로 유명했던 곳이라고

대놓고 원작 인증했는데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하다.

#83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9:01
이 모든 것은 니드가 템페스투스와 올림피아 사이에 조공을 부음으로써 시작되었다...
#83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02
아니 마나체아도 끽해봐야 홀리 테라에 버금가는 생산력과 경제를 자랑하던 행성이라는 묘사 말고 조또 추가된 게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96 뜨고 오라마이트 노천 광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03
그리고 얘를 단 한번도 못써먹고 위로 올라가게 만든 니드가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04
지금 에테르-골드로도 몇몇 프라이마크 얼굴이 갈리는데

웉트라마린 신 수도에서 오라마이트 노천 광산 터졌다는 미친 소식이 초인정 들어가면 어케 될 것 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9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9:04

고딕 섹터가 아드리아노폴리스면,

여기는 서부 아나톨리아(니케아)가 되겠네.

#84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04
진짜 2부 시작점부터 얘네는 그냥 어디 새로운 곳만 가면

무조건 온 인류제국이 뒤집어지는 사태를 가는 곳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1이름 없음(sNWpg3h6oM)2023-06-18 (일) 09:04
이건 진짜 1000으로 홀리테라 한번 봐야되. 과연 페투라보 멱살을 1타로 잡을자는 누구인가?
#84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09:05
울트라마 세쿤두스를 못 만들면 이상한 신천지 확정(?)
#84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05
>>841 분명 템페스투스에 근거지 마련하고 있는 '모'씨 남성과 '로'씨 여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06
솔직히 말해서 올라가자마자 노천광산 터트렸으면 지금 템페스투스는 지금 얼마나 미쳐 돌아가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06
이쯤되면 1부 주인공 덕분에 모두의 손아귀에서 풀려난 미래가

너 하고 싶은거 다하라며 그 미래의 군주 장녀에게 운빨을 그냥 무제한으로 퍼다주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6이름 없음(wWA1BiNUk6)2023-06-18 (일) 09:06
세쿤두스 못 만들면 솔직히 황가가 직접 와서 엉덩이 찜질 형벌해도 할말 없지 않나(미침)
#84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06
>>846 길리먼이 할복자살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07
>>846 지금 저걸로 500세계 시즌 2를 못 연다?

그럼 길리먼은 프라이마크 자리 내려놔야지
#84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07
저걸 못만들면 길리먼이 내 능력도 쓰레기가 되었다면서 자살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wWA1BiNUk6)2023-06-18 (일) 09:07
로가는 진짜 빅토리아라는 연줄 아닌 연줄이라도 있지

모사장은(...)
#85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07
아코가 너글계 쯤은 간단히 찜질해먹을수 있는 정도의 상수다 저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08
글고 드래곤의 종말서 투출차 확정인데ㅋㅋㅋㅋㅋㅋ
#853이름 없음(wWA1BiNUk6)2023-06-18 (일) 09:09
솔직히 여기 길하하는 의도치 않게 카오스 분탕질하면서 능력이 더 강화됐다는 인상이 있음...

진짜 안되면 프라이마크 칭호 때버리고 자살해야될 거 같긴 해 ㅋ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09
자 투출차가 터졌습니다, 오라마이트도 같이 터졌어요? 그러면 템페스투스의 표정이 어캐 될거 같습니까(아무말)
#85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09
이쯤 되면 황금경 가는 길에 없던 것도 생기는 수준이다ㅋㅋㅋㅋㅋㅋ
#856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09:09

저 정도면 세쿤두스는 기본으로 잡고,

코로니드 공역이 얼마나 헤러시 이전을 뛰어넘냐를 다뤄야할 듯.

#85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0
로씨와, 모씨가 페투라보 멱살잡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85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10
엌ㅋㅋㅋ
#85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10
<현재 우주 고릴라단의 탐사 결과의 업적>

1) 아무도 가기 싫어하는 코로누스 공역을 들어가서 <에테르-골드를 산더미로 찍어내서 경제가 파산한 카라드론 기업 홀드> 발견

2) 그 월드 이터가 1만년동안 온갖 곳을 다 뒤져도 못 찾은 '앙그론의 워기어' <2개>를 발견해 보유중

3) 헤일로 스타즈 <-> 고딕이라는, 보는 사람마저 정신을 놨냐고 하는 극악의 항로에서 최소 2~3만년 동안 잘 보존되면서 <기술의 암흑기> 유산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있는 부여 행성 발견

4) 신 마크라크 거리 구경한다고 나왔는데 <이 은하에서도 보는 게 손에 꼽힌다는 극 희귀 금속인 오라마이트>를 노천 광산으로 발견

5) 카오스 나이트 월드 토벌전에서 <투출차 엔진> 발견 예정
#86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0
사실 생각해보면 그 페투라보는 사실 피해?자 포지션인 삼두정 중에 가장 사정이 좋은 프라이마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1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11
>>859

+ 추가로, 타바트 행성의 영지에서 <아엘다리의 여신, 릴레아스>의 환생을 봉신으로 임명 후에 데리고 다님
#86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1
페투라보가 피해자 포지션이긴 한데 얘는 세그멘툼 올림피아 북부와 남부의 경계선에 있어서 그나마 다른애들에 비해 양반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86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12
아카투스 나이트 슈트 확인해 복구해서 태웠지ㅋㅋㅋ
#86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2
결론: 지는 사정 좋으니까 뇌물주고 크리스경 사온 다음에 자가타이칸만 조지고 보내버렸다(아무말)
#86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12
>>863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기계교도 포기한 아카투스급 나이트도 발견해서 복원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sNWpg3h6oM)2023-06-18 (일) 09:13
>>859
1.5)엘다도 다 죽은줄 알았던 릴레이나 파편(성격도 원판이 아니라 여장부 미코인)회수
#86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13
일단 페투라보는 다음 초인정 화상에서 개같이 까임 당할 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4
아니 지금 빅토리아도 슬슬 미쳐버릴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86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4
사실 저 투출차도 지금 하이드라퍼와 볼토리스 각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14
성전은 원없이 하는데 속이 터지는 빅토리아라니ㅋㅋㅋ
#87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5
하필이면 네크론 원정각 잡혀서 핵심구역인 파시피쿠스와 솔라의 뒷바침 편하게 하려고 볼토리스 회랑에다가 투출차 깔아버릴 각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2이름 없음(K71eqdp/vU)2023-06-18 (일) 09:15
템페스투스에 가장 필요한 게 뭘까?
#87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5
지금 퍼라이어 넥서스 암튼 가동은 했는데 이 상황에서 누가봐도 볼토리스 투출차 각이지 템페스투스가 나설 짬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6
>>872 다이슨 스피어(아무말 아님)
#87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16
로가 아우렐리아가 제일 억울한 게

1부의 주인공인 레오 마카리우스(라오우)가 있는 마카리아 행성이랑 아예 연을 맺고 있는데, 그게 있으면서도 크리스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6
저 퍼라이어 넥서스가 무한동력으로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지금 뭐가 있으니까 돌아가는거일텐데, 지금 별겜뇌로 생각해보면 다이슨 스피어 각임 거기
#87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17
그냥 템페스투스 지역은 인류제국의 대성전 시즌 3를 위해서 계속 산업화 지대로 있어야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숙명임

그러면, 최소한 항성 끌어와서 그 섹터 전체에 에너지 공급하는 뭔가가 있어야 걔네들도 녹이 슨 러스트 벨트화가 안 되지
#87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7
솔직히 말해서 그 퍼라이어 넥서스의그 중요성과 능력에 비해 그 동력원 나온적 없었지?
#87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18
>>878

원판에서는 사악한 네크론의 기물이라고 연구할 기회도 주지 않고 파괴시켰으면 시켰지
#88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19
원판 소설이나 엔솔로지에서도

인류제국이 그 중요성이랑 동력원을 말해주는 기계교 사제는 <한 명도 없었음>

그냥 40K 설정 파본 사람들은 전지적 관찰자 시점에서만 알고 있는거지
#88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9
지금 대충 어제 생각해본게 있는데 솔라는 사실상 정치중심지와 그 정치중심지를 뒷바침할 산업 중심이고, 금융같은 고부가 가치 산업은 죄다 파시피쿠스 갔을거임, 그럼 템페스투스는 뭐냐, 대전기 미국을 지탱하던 그 산업단지
#88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19
그럼 템페스투스가 왜 발작하냐, 슬슬 템페스투스가 옵스큐러스나 올림피아 쪽에 산업중심지 넘겨줘야 할 타이밍이라서 그랬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20
>>881 까고 말해서 그것 밖에 없지 이젠
#88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20
사실 올림피아나 신틸리아 중심으로 그쪽에 산업단지 키우고 템페스투스는 탈산업화 해서 파시피쿠스처럼 만들면 됐었거든 ㅋㅋㅋㅋㅋㅋ
근데 싯팔 옵스큐러스와 올림피아 북부가 사실상 "핵심"이 되버려서 솔라와 파시피쿠스가 되어야 하네? 그럼 여긴 탈산업화 못해 ㅋㅋㅋㅋㅋㅋㅋ
#885지도닦이◆ZJr7vLQwqA(uGh01QAKK.)2023-06-18 (일) 09:21

러스트 벨트화를 시킬려고 해도 시킬 수 없는게 인류제국 스케일이지만.

절대다수의 문명화 된 행성과 하이브 월드, 인더스트리얼 월드는 잘해야 섹터 단위를 넘지 못하는게 현실이고.

#88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21
야 이러면 저 울트라마 영지 쪽에

이너가드가 오라마이트 장식으로 나이트 로드 제외한 타 군단 기만질 가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22
결론: 지금 올림피아 북부와 옵스큐러스가 사실상 제 2의 파시피쿠스와 솔라가 되버렸는데 그럼 올림피아 남부와 템페스투스는 우짜죠?
인 상황인데 여기서 올림피아 남부가 "볼토리스"와 "투출차" 땜에 교통의 메카가 되버릴거라
#88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22
지금 길리먼도 보면 콘라니아 커즈 좋아하는 티를 안 내서 그렇지

싫어하는 게 아니라서 아내라고 직접 말했으면 뭔가 뽀찌를 줘도 줄 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23
이제 올림피아 남부와 템페스투스만 그대로인 상황인데, 볼토리스-하이드라퍼 하이웨이 튀어나오는 순간 저기는 그냥 타우고 올림피아고, 솔라 동부고 템페스투스고 다 이용하는 교통의 메카행이야
#89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23
>>887

에테르-골드도, 부여 행성도, 투출차에 이어서 오라마이트까지 피해가는 전설의 섹터

그 이름 템페스투스
#89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23
지금 경제중심지는 파시피쿠스쪽이고 그쪽과 올림피아 남부가 직통해버린다= 지금 타우 발광하는 거 안보임?
#892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24
지금 빅토리아도 뒷목 잡는게

자기 <개인적인 명성과 위상, 부유함>은 파티원이자, 군종 목사니까 계속해서 기회가 찾아오니 두둑해지는데

절대로 자기 군단 워드 베어러에겐 기회가 안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24
타우를 프로토스로 만들 수 있는(?)
#89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24
솔라도 경제력 뛰어날거지만 여긴 아무래도 공무원이 가득하고 그 공무원들을 유지시킬 산업이 주요일거라, 그 경제의 상징은 따로 만들었을거고, 거기가 파시피쿠스지 ㅋㅋㅋㅋㅋㅋ
사실 마카리아 거기 금융도시 아닐까 지금쯤
#89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25
사실 솔라 마카리우스의 고향이자 서부대공의 수도성이라는 포지션 만으로도 거기 금융 해먹기 최적화된 곳 아님?
#89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25
1부 라오우가 의외로 자기 가문에 명성이나 위상은 수직상승 시켰는데

경제 관련으로는 한 번도 뭔가를 얻은 적은 없었지
#89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26
어째서인지 딸이 가는 길마다 엄청난 걸 주워오는 레오...
#89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28
지금 하이드라퍼와 볼토리스에 투출차 열리면 타우가 접근가능해지는 경제권
1. 솔라, 2. 옵스큐러스(예리코게이트도 있기야 하지만 경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3. 파시피쿠스(하이드라퍼는 파시피쿠스 북서쪽쯤임)
#89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28
>>895 지금 이 40K 우주에서는 <부유함>이 모든 걸 자기 손으로 놓는 게 아니라

압도적인 힘과 그에 걸맞는 위상 및 권력이 그걸 멱살 잡고 있는 거라서

파시피쿠스에서 행성, 섹터 귀족가문들이 반드시 들러야 할 곳이라면 라오우의 가문 영지인 마카리아 말고 없음
#90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29
그리고 기왕 볼토리스에 하이웨이 열었으면 사실상 볼토리스쪽에다가 아예 투출차 도배해버리는거 아니냐? 볼토리스 입지가 사실 나쁜것도 아니고 타우와 인류제국 올림피아 남부 경계선이라
#90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29
>>899 그리고 그 마카리아에 귀족들이 몰린다= 그래서 니들 금융 안하고 뭐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2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29
어제 논의한 거긴 하지만 지금 그나마 인류제국 전체에서 놓을 곳이라고 하면 볼토리스 밖에 없음
#903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30
타우와의 경계선이자, 지금 그 올림피아 남부라는 미개지역을 확실하게 교통의 중심지 항구로 만들어버리는 그 가능성땜에+ 그리고 그 황금경한테 주는 유산이고
#904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31
근데 어케 가면 갈수록 자렉은 진짜 꼴아박고 있냐?
#90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32
>>904 지금 퍼라이어 넥서스를 가동해선 안됐는데 가돋했다= 가동 안하면 영원히 못할 각이었다 이거라서
#90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32
1부에서 이모테크도 자렉에게 ㅈ될 뻔한 과거가 있었는 데다가

그 자유분방하기로 유명한 트라진도 자렉을 군주 대우만 해주지 절대 충성심 조또 없고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32
근데 만약에 볼토리스에 하이드라퍼와 연결되는 투출차 열리면 타우 전투력 얼마나 늘어나냐?
#90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33
지금 네크론의 계몽자 제라스도 지금 자렉이 하는 걸 보면 <정말 이게 맞나?> 하고 의심하기 시작할 걸
#90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33
지금까지 에테르골드땜에 프로토스 모드였을텐데, 지금 그 인류제국의 경제중심지 파시피쿠스와, 구매력은 영원한 1등인 솔라와의 확실한 직통로가 열려버린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33
>>907 안 그래도 못 팔았던 산물 팔아제끼면서 최소한 르네상스의 전성기인 베네치아 + 밀라노 + 제노바 3중 합체 노릴 수 있음
#91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34
아이어와 사쿠라스를 되찾아야 하는 프로토스가 된다-
#91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34
파시피쿠스 특) 인류제국의 금융+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지(구매력 존나 높음), 솔라 특) 인류제국의 핵심시설이 모여있는 중심지(구매력 1위)
어... 타우야? ㅋㅋㅋㅋㅋㅋ
#91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35
이탈리아 전성기였던 로마 제국은 너무 유명하니 그렇다치지만

경제력으로 따지면 이탈리아 주변에 자리했던 베네치아/제노바/밀라노 합친 그 이상이 무언가를 타우 자치령이 해낼 수 있지
#91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35
그리고 파시피쿠스한테도 나쁜게 없는게 저러면 파시피쿠스는 투자지역을 타우쪽+올림피아 남부에도 확장시킬수 있는거 아니냐?
#91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36
파시피쿠스가 서쪽에 좀 치우친 입장이라 솔직히 투자하고싶어도 좀 멀어서 애매했던 상황일텐데 하이드라퍼에 게이트 열리면 그냥 그 자본이 크리스경 도핑 먹고 울티마 남부에 박혀버리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38
엌ㅋㅋㅋㅋㅋㅋ
#917이름 없음(K71eqdp/vU)2023-06-18 (일) 09:39
타우가 부유해지면 이제 타우는 크라이시스 배틀슈츠를 하자드로 갈아치우고 립타이트가 2배로 증가하려나?
#91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39
자 볼토리스의 상징= 마카리우스와 합체해버린 테린가의 본래 영지, 볼토리스의 위치= 올림피아 남부 가운데쯤, 남동쪽으로 좀 멀리가면 타우연방, 서북쪽으로 가면 올림피아 등등 서쪽으로 가면템페스투스 있음
이걸 안박을 금융가가 있긴 한가?
#919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40
솔직히 이왕 박아버린 각에, 저길 통해서 볼토리스- 부여, 볼토리스-하이드라퍼, 볼토리스-울트라마, 볼토리스-마카리아 등등으로 박아버릴 각 낭낭한데
#92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44
지금 볼토리스는 나중에 치더라도 지금 울티마에 발견된 저 황금만으로도 지금 로가와 모타리온은 페투라보 멱살 잡을수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로가는 카오스 컬티스트 못막았던 잘못이 있긴 하더라도 지금 그거 지적하기에는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45
성-전
#922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46
지금 로가보고 그럼 너는 컬티스트 못막지 않았냐고 하면 죽빵 날라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3이름 없음(sNWpg3h6oM)2023-06-18 (일) 09:48
로가야 컬티스트란 약점과 빅토리아란 파견사원이라도 있지, 모타리온은 암것도없다고 ㅋㅋㅋ.
#92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49
솔직히 여태까지의 소식이 들리면 온 세상 질서세력이 크리스가 자기 동네 한 번 들려달라고 하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
#92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51
>>924 솔직히 모든 곳에서 1.5선으로 먹고있는 파시피쿠스도 뭐좀 해달라고 할거같기도 한데 ㅋㅋㅋㅋㅋㅋ
#92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51
방금 생각난게

만약에 코모라 갔다가, 모라이-헤그랑 2부 주인공 만났을 때 크리 뜨면 어떻게 될지 두려운데
#92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09:52
어장주 공인으로 <미래>와 <운명>은 같지만 다른 분류라고 안 했음?
#928이름 없음(sNWpg3h6oM)2023-06-18 (일) 09:53
>>924 아니 진짜 부여나 에테르골드는 미발견이기나 했지, 멀쩡한 개발된 영토행성에 크리스가 지나가니 오라마이트 광산이 갑툭튀했다고 ㅋㅋㅋ.
#929이름 없음(oWxNKbE6j6)2023-06-18 (일) 09:57
크리스가 노바 마그라크 떠날때까지 길리먼이 무등태우고 다녀야 되겠다 야.....
#93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09:58
근데 저러면 자기 친위대인 울마린 1중대는 오라마이트 갑옷 입혀줄수도 있냐?
#93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09:59
오라마이트는 가공도 어려워서 도색조차 특수한 장인을 씀
#932이름 없음(oWxNKbE6j6)2023-06-18 (일) 09:59
>>930 산출량이 충분하다면 가능할 수는 있겠는데 여지껏
커가랑 황제 말고는 못쓸정도로 귀한걸 눈총벋는 전 반역파가 광산 얻었다고 팡팡 쓰기는 좀 눈치보이지...?
#933이름 없음(sNWpg3h6oM)2023-06-18 (일) 10:00
>>930 황제랑 커스토디안만 쓰는건데 그랬다간 사방에서 얻어맞음. 사극으로 치면 조선왕이 자기랑 친위대에 황룡포를 입힌셈인데.
#934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00
1부에서 커즈가 1부 주인공의 미래에 대해서 예지하고 <아카온 루트>로 갈 수도 있다고 경고했었는데

1부 어장 말미에서는

라오우가 카오스 진영으로부터 <미래의 군주>고

아엘다리의 만신전에서는 <이해자>라고 한 상황에서


미래 그 자체는 모두의 손에서 떠나갔지만

<미래>가 알 수 없는 무언가로부터 보호받기 위해서는 그 시작점인 <운명>이 있어야 하는데

2부 주인공이 <운명의 아이>인거 아님?
#93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01
이건 아직 황제, 카오스 대신, 아엘다리, 네크론, 자신조차도 모르고

남은 건 이거 입증해줄 아엘다리 신격이 <모라이-헤그>말곤 없잖아
#93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0:02
릴레아스도 아직 출력 딸려서 못하던가?
#93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0:02
아니면 미코랑 모리아 헤그는 역할이 달랐나?
#93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03
릴레아스는 달의 여신으로서 예지몽에 대한 미래를 엿보는 해석가고

모라이-헤그는 아엘다리의 영혼과 필멸의 운명에 대해서 논했던 신격임
#939이름 없음(oWxNKbE6j6)2023-06-18 (일) 10:03
>>933 그것도 조선왕(20년 전까지 천조국과 천명대전 치름)이 그짓을 한다면....
#94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0:04
>>938 아 그러니까 릴레아스는 미래 그 자체, 모라이-헤그는 그 영혼이 갈 방향성 같은 그런 운명쪽인가
#941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04
2부 연재 중에서 모라이-헤그가

미래는 모두에게 떠나갔다

운명은 흐려졌다

어장주가 직접 작성한 거겠지만, 이걸 왜 두 분류로 나눠버린거냐고 물어보면......
#942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05
더불어서

<미래의 군주>라고 모든 카오스 신에게 인정받은 라오우가 처음으로 아이를 본 아내도

<자신의 가혹한 운명>속에서 끊임없이 분투하고 저항한 프리블레이드인 하이 퀸 에프넬이었음
#94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06
코모라를 야에 미코를 한 번 데려가야 할 이유가 있긴 한데

이거 <모라이-헤그>랑 2부 주인공이 만나면 빼박 <네가 바로 미래의 군주가 낳았던 장녀, 운명이로구나> 할 것 같은데;
#945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07
지금 다이스가 계속

2부 주인공인 크리스티나의 속성을 '자유로운 프리블레이드', '거침없이 나아가는 자주성', '절대로 쓰러지지 않는 의지'라는 묘사로 계속 보여줬는데

안 그래도 은근히 인간 찬가 어쩌고 하는 원판 40K 속성 보면.....?
#94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09
뭔가 코모라 방문 사건이

2부 주인공, 크리스티나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94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10
그냥 생각해보니 뭔가 스토리적으로 말이 되는 것 같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14
그럼 어스팩트 워리어에서 2부 주인공이랑 가장 관계 깊을 계층이

하울링-밴쉬 여전사들이네
#94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15
황제 가챠 뽑는 실력봐라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16
1. 왜 코로누스 공역의 타바트 행성에서 야에 미코가 크리스타나와 죽이 잘 맞는 주군-봉신의 관계인가

2. 지금 가는 곳 마다 폭풍을 일으키는 행적

3. 카오스 대신, 코른의 유혹 속에서도 흔들렸으되, 다시 나아가는가
#951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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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야예 미코가 <영원한 하루 속의 루프를 벗어난 줄거리>라고 한 거 보면 존나 의미심장한데
#95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23
지금까지 내 뇌피셜이긴 한데

어장주나 다른 참치는 어케 생각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0:29
몇시 시작
#956이름 없음(sNWpg3h6oM)2023-06-18 (일) 10:29
>>953 스토리 전개상 비중이 클테니, 어장주 의견이 중요하지. 맘에들면 나중에 다이스 선택지로 등장할지도?
#95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0:29
>>954 7시... 라고 하니까 7시 30분 아님?
#958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4:10
내일 확정으로 투출차가 나올건데 빅토리아는 이걸 견딜수 있으련지
#95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KvlFuDl3rY)2023-06-18 (일) 14:11
내일은 투출차부터군
#960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4:18
어…
자렉은 개같이 정권 잃겠지만

지금 네크론 쪽에 기계교 마구스가 같이 있으면서 교류를 하던게 아마 트라진이지 싶은데
#961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4:19
>>960 근데 외계인 기술은 몰라도 네크론같은 적대적 외계인과의 교류는 불법 아니었나?
#96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PxBEjaI4SY)2023-06-18 (일) 14:19
응...?
#963이름 없음(TiqgKGAYME)2023-06-18 (일) 14:20
걸리면 털려도 안걸리면 된다....!
라는 마인드
#964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4:22
>>963 그걸 모를수가 없어
#96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4:22
지금 그걸 몰랐다면 제노스가 씹 직무유기 했다는 소린데, 지금 여기 제노스는 외계인 한정으론 귀신같은 곳이라
#966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4:23
>>961 그게 아마 기계교 생명 공학자인데

몰래 한다거나 불법보다는 어쩌다 보니 트라진의 박물관 큐레이터로 전직한 사람이라
#967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4:23
참고로 공식 소설에서 잠깐 묘사됐음
#968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4:24
그리고 그 기계교는 헤러시 이후의 시대 사람이 아니라 대성전이었던가 언제였더라
#969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4:25
이게 원판 기반 소설이라서
음…
#970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4:25
아..... 그러니까 어쩌다보니 납치됐던가 그러다보니까 아예 전직을 해버렷단 소리지?
#971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4:27
ㅇㅇ
#972지도닦이◆ZJr7vLQwqA(4nEs/3dcbI)2023-06-18 (일) 14:27

네크론 기술?

그거 원작에서도 연구는 하는데 기술 계통이 완전 별차원이라서

연구가 실제 성과로 미칠지는 몰?루

#973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4:27
아잇 싯팔
그러면 트라진 이 새끼는 지금 자렉 ㅈ될 것 같다는 낌새 알아챘네
#974이름 없음(hlsnB/1De.)2023-06-18 (일) 14:29
안 그래도 온갖 라인액터 수집품 챙기는 양반이

벨라코르 VS 바쉬토르 기류를 알아채지 못할 이유가 없네
#975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4:30
>>972 지금 기술연구가 문제가 아니라 트라진이 눈치를 챘다는 소리로 들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976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4:39
이거 꼬라지가 트라진이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퍼라이어를 대체해버릴 무언가가 있다고 자렉이 알아버린 모양인데 ㅋㅋㅋㅋㅋㅋ
#977이름 없음(4EMYSDSdNc)2023-06-18 (일) 14:41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
퍼라이어 넥서스 열어버린 이유가, 정확히 뭔진 모르겠는데 트라진이 퍼라이어 넥서스를 대체할 무언가를 찾았다= 그전에 퍼라이어 넥서스를 가동시켜서 빼박도 못하게 한다
이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인류제국한테 좆되는거 확정이라 네크론 대다수가 트라진 따라 가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978이름 없음(YLbusPVPOw)2023-06-18 (일) 21:10
이런 가설이 나온 이유 :

우연한 일로 솔렘나스의 큐레이터로 강제 전직한 인류 제국의 메카니쿠스 - 생명 공학자/카오스의 다크 메카니쿠스와도 어떤 정치적 이해관계는 조까고 <자신의 컬렉션>을 위해서는, 나름의 협박과 쿨 거래를 선호하는 그 <트라진>이 이 우주 곳곳을 자렉이 뭐라고 한들 안 나간다는 보장이 없다.

1부 시점에서는 '생귀니아 헤러시'라는 빅 이벤트 이후, 외부적인 시각으로는 원판 해병제국 그 자체인 인류제국에 그렇게 많은 관심을 두지 않았으나…

가장 특이하고, 무모하며, 색다른 1부 주인공이 등장하면서 이 시각은 많이 바뀌게 되었다.
#979이름 없음(NnpbcYTruY)2023-06-18 (일) 21:18
여기서 1부 말미의 <바알 공역 전투>에서 네크론 진영의 주요 군주들과는 달리, 그렇게 많은 피해를 입지도 않았고 자렉이 네크론 진영에 있던 월드 엔진 6기 중 하나를 제외하고 파괴되었으며, 그런 손해를 입고도 '건진게 없는' 자렉의 권위와 위상이 손상을 입은 1부 말미 ~ 2부 시작기에서는 그 이전보다 <자유로운 상황>에 놓였을 가능성이 크다.

자렉의 손에는 네크론 주요 인사를 복종시킬 수 있는 인격 관제 장치가 있으나, 결국 이 장치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렉의 압도적인 업적에 기반이 된 권력과 정당성이 있어야 그의 왕궁으로 각 네크론 진영의 주요 군주와 인물을 불러다 복종시킬 수 있지만…

현재 그는 <누구나 인정할 만한 업적과 공로가 최근에는 없다>
#980이름 없음(/KdJ8/CeIg)2023-06-18 (일) 21:28
1부의 '레오 마카리우스'의 행적과 그 결과에 열광하며 <스토킹>을 하면서까지 이런 개꿀잼 이벤트를 촬영하고 기록했던 그에게 있어서, 2부 주인공인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는 트라진에게 있어서는 그저 한낱 필멸자였겠으나…

이 당찬 아가씨가 2세대 프라이마크인 '미카'와 함께, 인류제국의 그 누구도 시도하려 하지 않는 <코로누스 공역>으로 서슴없이 들어가는 걸 우연히 지켜본 트라진은 무릎을 탁 치고는, <혹시라도 언젠가 그의 박물관에 전시될 수 있겠다>라는 그저 트라진만이 가질 수 있는 독자적인 심미관에 충족했기에 촬영 기계를 들고 <또 스토킹>을 했을 것이다.


<적어도 카오스의 대신, 코른이 자신의 훌륭한 콜렉션에 확성기를 틀면서 침바르려고 하기 전 까지는>
#981이름 없음(GwU3A1cq2.)2023-06-18 (일) 21:33
원작 40K에서 트라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자신이 아끼는 수집품을 파괴하거나, 자신이 관심있는 미래의 수집품에 누가 상도덕도 없이 먼저 침을 바르는 것이며…

이에 따라, 그 유구한 세월에서도 헤러시 말고는 일절 관심도 주지 않았던 그 트라진이 <카오스를 유심히 지켜보며 경계하는>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98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186yaBPvwI)2023-06-18 (일) 21:46
어 ... 바알 공역에서 월드 엔진은 1기만 파괴되지 않았어?
#983이름 없음(4AIcangdxs)2023-06-18 (일) 21:51
아마도 >>981의 우연한 사고로 인해, 트라진은 카오스 세력의 변화를 꽤 오랫동안 관측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현재 연재 시점에서 진행 중인 벨라코르 VS 바쉬토르의 전쟁 중 - 구울 스타즈에 있는 <아주 비밀스러운 시설>에 무언가 크게 사고가 터졌고, 그 사건이 궁금했던 트라진의 귀에 <육체 강림 프로토콜>이라는 비범한 상품이 출하 예정이었다는 것을 듣고는 눈이 번쩍 뜨이게 되었을 상황이 되었다.

아마도 트라진은 이 사실을 알고, 즉각 자신의 솔렘나스에 틀어박혀서 무언가를 계획중에 있으며 나름 네크론의 수장을 포커 치면서 따낸 <침묵의 왕, 자렉>은 갑작스런 트라진의 칩거에 무언가 일이 벌어졌다는 낌새를 눈치채고 퍼라이어 넥서스가 완성된 네팔림 섹터를 퍼라이어 지대로 만들기 위해, 시운전을 켰다.
#984이름 없음(n5dzkEBUas)2023-06-18 (일) 21:53
>>982
>>979 하나를 제외하고 파괴 -> 하나만 파괴되고
#985이름 없음(SC9mLoN12.)2023-06-18 (일) 21:54
>>983 포커 치면서 따냄 -> 포커 치면서 따지 않은
#986지도닦이◆ZJr7vLQwqA(DAWKUrZ/WU)2023-06-18 (일) 22:57

끄어어어어어어어............

#987이름 없음(KGbOrYkF4Y)2023-06-18 (일) 23:36
스무살 이상은 애슐리에 가면 안 된다네. 왜냐고? 애가 아니라 어른이니까! 길하하하! (아무말)
#988지도닦이◆ZJr7vLQwqA(S7Q7HcJh7k)2023-06-18 (일) 23:56

>>987 섭정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989이름 없음(m/8kFOxCTo)2023-06-19 (월) 00:40
사실 트라진이 여기서 뭘 하든 여기서 자렉이 퍼라이어 넥서스를 가동시키면 이건 트라진이 뭘 하든 이걸 번복할 기회는 없을거라고 예상했을건데
여기서 니드 3차함대 궤멸에, 인류제국의 네크론 원정(둠스택)가버리면 솔직히 말해서 누가봐도 매몰비용이고 자시고 손절때리고 다른거 투자하는게 맞는 상황임
문제는 자렉은 손절 하고 싶어도 이게 자기 전부였으니까 손절이 안되는거고
#990지도닦이◆ZJr7vLQwqA(S7Q7HcJh7k)2023-06-19 (월) 01:02

□사이킥 등대 부품 수집(1/5)

□앙그론의 귀환에 필요한 유물 수집(2/3)

□레밀리아의 승천 저지

□4차 타이라니드 전쟁 승리

□네크론 저지

현재까지 확정된 5가지 퀘스트

#991이름 없음(m/8kFOxCTo)2023-06-19 (월) 01:08
레밀리아 승천 저지야 이 상태에선 사실상 최종퀘니까 빼고, 자렉 ㅈ망은 사실상 확정이라 빼고, 등대는 필수퀘니까 빼고, 신경써서 해야하는건 앙그론과 4차 니드긴 한데, 지금 4차 니드 주공은 구웉스타즈일텐데 어캐가지(아무말)
#992지도닦이◆ZJr7vLQwqA(S7Q7HcJh7k)2023-06-19 (월) 01:24

으어어어어....심심허다.......

#993이름 없음(m/8kFOxCTo)2023-06-19 (월) 01:26
이렇게 된거 오메곤과 호루스 근황이라도 보는게
#994이름 없음(m/8kFOxCTo)2023-06-19 (월) 01:26
앙그론이야 지금 하나만 더 얻으면 복귀지만 이새끼 둘이 지금 어디 어디에 있냐에 따라서 이야기 전개 방향이 달라질수 있는데 이건 본편에서 돌리기도 좀 애매하지 않나 해서
#995지도닦이◆ZJr7vLQwqA(S7Q7HcJh7k)2023-06-19 (월) 01:47

오메곤과 호루스라.......

#996이름 없음(m/8kFOxCTo)2023-06-19 (월) 01:50
아니면 앙그론처럼 전설이라도 만들면 되고
#997지도닦이◆ZJr7vLQwqA(S7Q7HcJh7k)2023-06-19 (월) 01:56

오메곤과 호루스는 확실하게 죽어서 육체 단위에서부터 복구해야하는 신세들이긴 한데....

영혼의 행방이 관건이구먼.

#998이름 없음(m/8kFOxCTo)2023-06-19 (월) 02:00
일단 메꾸고 말하겠음
#999이름 없음(m/8kFOxCTo)2023-06-19 (월) 02:00
ㄱㅅ
#1000이름 없음(m/8kFOxCTo)2023-06-19 (월) 02:00
ㄱㅅ
#1001이름 없음(m/8kFOxCTo)2023-06-19 (월) 02:00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