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10
Back to Anchor

[AA]유카리 잡담판-410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6-16 (금) 14:55
Updated:2023-06-18 (일) 05:43
#0유카리◆ej.1Kuk5/E(zklBEf6SOE)2023-06-16 (금) 14:55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2이름 없음(1H3g8OUlqc)2023-06-17 (토) 15:39
ㅇㅊ
#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39
그, 굳이 1인당 지표라는 명백히 이한이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지표로 가져오는 시점에서 말이죠?
#4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39
사실 스키타이가 후발 농업국가라 하지만 1대전 직전까지 러시아 평균 소득이 일붕이 위였음...
#5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39
애초에 그 청나라도 망하기 전까지 경제규모는 압도적 1위였음
견실한 이한한테 동유럽따위를 비비는건 실례지
#6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40
인구가 최소 2억 중반은 될텐데 그 체급에 1인당 GDP가 불가리아나 세르비아 급이라고 하면 미국도 넘지 않을까?
#7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40
>>4 평균의 함정 ㅋㅋㅋ
#8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5:40
호랑지국인데 정작 체제는 계속 조선 그 자체라는게 참 특이점이야
#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40
동유럽애들 군대만들고 하는거는 서유럽이랑 같은 유럽이니까 이래저래 인력받고 수출입하는데 메리트가 있던거지

산업화 수준치면 평균에서 러시아 발바닥 조차도 못쫓아가는 지주제 곡물팔이 국가들 천지임

그리고 이한 본토는 명백하게 러시아 평균수준보다 우위의 산업화 국가고
#10이름 없음(eYg4Ib.2AM)2023-06-17 (토) 15:40
한자문화권에서 표음문자로 쓰기에 알파벳이랑 한글 둘중 어느쪽이 어려울려나
#11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40
그러고보니 티베트는 사실상 반이한이긴했지?

200년동안 불씨잡변에 준가르 공인이라서

사이안좋았을거고 그래서 영국에게 붙어버린걸수도있나?
#1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41
솔직히 이한이 GNP(추계할 수 있다면)는 압도적 1위일 거

관외는 소득 떨어지는 거 ㅇㅈ하는데 그래봤자 통일 못해서 인구 너프 걸린 거 감안하면 관내(하북-산동-강소 포함) 인구가 한 3~4할일 거고
#13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7 (토) 15:41
러시아..는 이번에 정신차리고 산업화 할 수 있을까? 얘네는 돈 문제가 아닌 것 같던데.
#14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7 (토) 15:41
>>11 티베트 인도군이 주둔한시점에서 그런건 의미가없지 ㄹㅇㅋㅋ
#15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42
총생산은 무조건 1위지만 평균으로가면 10위권이겠지
#16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7 (토) 15:42
>>11 자 따라해보세요 영.길.리
#17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42
본 어장 마지막 레스때 이한은 산업화로 우위 가지려면 암만 못해도 프랑스 가져와야할걸
러시아 철도 만들어 준다고 산업화 소홀했던 프랑스말야
#1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42
러시아는 이한 승천에 충격받고 귀족이랑 성직자놈들이 정신차려야함.

사회구조 자체의 문제지 자본이 있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서
#1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42
>>18 ㄹㅇㅋㅋ
#20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42
>>10 알파벳이 어렵지?
한글은 한문처럼 글자조합인데 알파벳은 하나하나 따로니까
#2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42
>>6 원래 청붕이도 청불전쟁 전까진 1위였음. 재건시대 끝난 미붕이 포텐 폭발에 청일전쟁-의화단 스턴으로 독일 아래로 추락한거지
#22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7 (토) 15:43
솔직히 몽골까지 철도깔수잇는시점에서 최소한 자체적으로 철도를 팔팍깔수잇게되었단거잖아. 와 그러면 삼번에 영국이 얼마나 빡새게 투자한거야?ㅋㅋㅋㅋ
#23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43
근데 솔직히 러시아가 정신 차릴지 잘 모르겠음. 솔직히 러시아한테 극동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닥 상관 없는 정도의 위치라. 걔네는 발칸반도랑 그 도시에 더 관심이 많은거 아니였남?
#2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43
>>18 전어장에 애기했지만 혁명수준 아니면 답이없음
#25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43
그, 러시아 극동은 단순히 경제 문제가 아니거든요?
#26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43
러시아는 산업화 할수록 혁명압이 강해져서 정신 차린게 소련임
#27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43
>>23 당연히 그쪽이 더 중요한데 러시아 에스닉이 동방정책은 근-본이긴함
#28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7 (토) 15:43
아 ㅋㅋ 이미 경제문제가 아니라 소위 민족정기문제라구 ㅋㅋㅋ
#29이름 없음(f5MOl4F5zk)2023-06-17 (토) 15:44
영길리나 불란서 전쟁이나 뒷수작 벌일때마다 실패한거 거리차이까지 생각하면 손해가 좀 많이 심할텐데 원래 벌어들여야 했을것도 생각하면 어느정도 악체화려나? 실제역사에 비해
#30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15:44
근데 오늘자 전개 때문에 태국 망하겠는데ㅋㅋㅋㅋ

원래 태국이 독립 유지한 이유가 영국령 인도제국과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사이 완충지여선데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요? 제정신이심? 아주 이한에 동남아까지 다 갖다바치자고 하슈."할 세계선이 된 상황이라ㅋㅋㅋ

이 구도면 태국이 독립 유지고 있으면 가뜩이나 가망없는 방어전 지탱하고 있는 대월 등짝 노리고 사시미 담근 후 냉큼 이한에 꿇을 판이라고ㅋㅋㅋㅋ
#31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7 (토) 15:44
러일전쟁을 겪고도 그거였는데 이한 승천으로 충격을 받을까..?
#3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44
차르에 현대인 빙의해서 개혁하려해도 귀족 성직자들 반대로 마와테 당할거임
#33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44
>>27 ?? 언제부터 걔네 에스닉이 동방정책이었음.. 러시아 에스닉은 그 도시야... 제 3의 로마
#34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44
>>22 ㄴㄴ 자체 역량. 솔직히 몽골까지 깔린 뒤 벌어진 위기가 삼번하고 동시기라 이미 산업 역량 및 기술에서 1890년대의 otl 일붕이를 뛰어넘은 거임
#35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44
러시아에게 극동은 모피무역이라는 핵심지대에

타타르 멍에의 위신도 겸하는거라서

생각보다 간단하게 못버리는쪽이라서
#36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45
>>31 솔직히 러일전쟁 수준의 쇼크도 아니기 쉽지?
함대가 깨진 것도 아니고 카자크 깔짝거리다가 못밀은 것에 불과하니
#37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45
지금 다른데가 아니라 동아시아 국가가 승천해서 중앙아시아를 위협하고 있다는게

러시아 근본 정체성을 긁어버리는게 있어서 무사안일로 넘어갈 정도는 아님
#3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46
사실 러시아 귀족 세력이 애매해서 차르가 암살만 안당하고 비테-스톨리핀식 개혁만 하고 전쟁 위기 회피하면 개혁 ㄱㄴ

근데 그게 쉽지가 않다는 게 문제
#39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7 (토) 15:46
아이젠하응이 미쳤다 소리 듣는게 근대화하면서도 체제를 완전히 뒤엎는 수준까지 안 가서 그럼
게다가 간이 식민지(반역향)이 있어서 산업화 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었고
#40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46
러시아는 끔찍한게 정신 차려서 진짜 제대로 뭘 하려면 최소 내전에 준하는 사태 무조건 돌려야 함
나라가 너무 크고 통제력이 없다싶이 함
#4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46
정치 논리는 경제 논리를 이길 수 없다
경제 논리는 자존심 논리를 이길 수 없다.
(아무말)
#42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15:46
러시아 입장선 극동은 없어도 그만이다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적대국 상대로 영토(물론 똥땅 뿐이지만)가 무려 절반이 뜯기는걸 저항 못하는 국면이면 비명 안나올수가 없다ㅋㅋㅋㅋㅋ
#43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46
>>33 타타르의 멍에 + 동진정책은 러시아 근본 에스닉 맞음
#44이름 없음(f5MOl4F5zk)2023-06-17 (토) 15:46
유로파 세계에서 동쪽에서의 침공은 트라우마니까...
#45이름 없음(/FLGqJzzRk)2023-06-17 (토) 15:46
근데 한자문화권에서 하루아침에 라틴알파벳으러 전환이 가능한가 암만 생각해봐도 일제가 한글 없애려고 한거에서 아주 조금 낮은 난이도일거 같은데
#46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46
이한은 열강이랑 10년정도로 격차로 따라가고 있다했고
이번에 최신식 공장뜯어간걸로 더따라잡았을거임
열강이 기술전수 안해줘도 어케 따라가는거보면 자생능력은 엄청 높을거임
#47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46
게다가 러시아 종교정체성도 대놓고 긁어버리는것도있음

야훼에서 갈라지는 이교도 아니고 무신론자의 나라니까
#4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47
>>43 유럽주의vs유라시아주의 대결도 루스 근본. 얘들 쌍두독수리임
#49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47
아니면 그귀족들 죄다 성전명분으로 개혁동력 돌리던가
#50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47
러시아가 동방 땅 먹은건 힘 안들이고 먹을 수 있는 빈땅인데다 땅돼지라서 꾸역꾸역 쳐먹은거고 그게 숙원사업은 아님. 영국이 러시아가 부동항을 원했다고 착각한 것 마냥
#51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48
>>45
발음을 표기하기는 표의 문자보다 표음 문자가 훨씬 쉽잖아...
#52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48

anchor>1596865083>126
anchor>1596865083>776
anchor>1596866082>990
anchor>1596867071>0
anchor>1596867071>57
anchor>1596868088>0
                                  -‐…・・…‐-
                          、丶`              ``ヽ、
                             /                 丶
                            //      /
                           /     /                   V/
                          /       /                      V/
                       /       /                    ヤ
                        .゙  l   l   /1     {            }     !
                   { { l   | / l     ハ      !      }
                   { {     ! .! !   ト Ⅵ、    }       }   /
                    Ⅵ   Nく` 、\  { `ヽ.\  ,゙       /   /
                      丶  〈\ ` \!\  \`/       /
                 _    \〉 ’, ヽ  ` 、     /     /ノ/
                   ∠ニニニ=- /∧ ’, 丶      /   / ィ }
              / \-=ニニ二二/∧ ’,     ∠  -‐ '" 厶 ノ
              /      ̄  -=ニ/=-丶_’,         |< ___
            , ‐'"                {ニ/⌒iニ\         { =-=ニニニ=- 、
         _ ノ      }_ . . . . . .    レ゙ /ニ/.!ニ=-` 、     ヤニ心-=ニ/⌒' ,
     _ -        ''"~ ̄       . . . . /ニ/ {ニ=-/‘,  _.、<ニニ/∧=/    ′
  _ -      . . /               /ニ/    ̄〈=-=≦ニニニニ/∧     . .l
-      . .                /:/O      V/ニニニニニニ=-ノ    . . l
     . . . ./ . . . .            /:/          V/二二ニニニ=-/     . . . .l
     . . . . .′. . . . . . . .      /ニ/          辷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  /ニ/  . . . .           {          ‘,  . . . . . |
. .  \ _、- ヘ . . . . . . . . . . . . . ム_7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ム_7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 . . . . . . . . . . . . . . . .   /, . . . . .      ‘, . .{

빅토리아 아줌마의 이런 aa가 얼마나 더 나올까

#53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7 (토) 15:48
>>50 그런거치곤 숙원사업인거마냥 꼬라박던대
#5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48
>>45 베트남 자룡황제(추정)이 이한에 깨지고 무리수 둔거같은데
서방 상대로 이기고 그짓해도 개판났는데 이한에 깨지고 그짓하는꼴 보면 민심 작살날듯
#55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48
>>45 애초에 19세기에 한자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지
#5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48
서양보다 10년 딸린다는데 otl 일붕이가 1890년대까지 철도나 기관 다 전부 빚지고 사와서 깐 거 생각하면 이미 관내는 건실한 산업국가였단 얘기임. 아마 오헝은 따위 취급일껄. 체코보다 테크 레벨만 딸리지
#57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5:48
경제논리가 정치논리를 이길순 있지만 까오는 또 다른 이야기란말입니다!
#58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7 (토) 15:49
사시리임 딸린다고 표현할수도없음.ㅋㅋㅋㅋ 중상에있는 산업단지 뜯어갓으면뭐 게임끝아닌가 ㅋㅋㅋㅋ
#5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49
그 도시와 동방정교회라는 시초 정체성에는 못미치지만

타타르의 멍에 극복을 위해 모스크바 공국때부터 꾸준히 동진한데다가

표트르 대제때부터 다져온게 중앙아시아라는 상징성이 있어서 절대 무시할 정도는 아님

이 어장에서는 청나라마냥 시원하게 패버리고 몽골 꿇어앉혀서 완전극복하는 사이다를 먹은적도 없어서 더더욱
#60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49
>>53 그래서 영국이 착각한거잖아 걔네 바다로 나오려고 한다고. 온갖 견제를 쳐먹어서 진출할 수 있는데가 없는데 어디든 진출해본게 동방이었을뿐
#61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7 (토) 15:49
타타르의 멍에를 극복하지못하고있다는게 참크지
#62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49
>>54
중화제국이 적이라서 민중도 X같아도 참고 있을듯...
#63이름 없음(eYg4Ib.2AM)2023-06-17 (토) 15:49
>>45 국한혼용처럼 알파벳-한자혼용으로 하면 나름 수월하게 될지도?
#64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15:50
차라리 오랫동안 알고 지내며 데면데면했지만 별로 싸우는 일은 없었다- 정도면 러시아가 기겁 안해도 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미 19세기 중에도 러시아가 직접 투입한 국력은 별게 아니라 해도 전쟁 몇번이나 한 적대국임.

근데 걔네가 족쇄가 다 풀렸다고? 그리고 러시아는 시베리아 철도 깔 시작도 못한 상황에 걔네가 몽골까지 철도를 박아? 그럼 얘네랑 싸우면 이츠쿠르크 어케지킴? 시베리아 철도도 없는디 이츠쿠르크랑 바이칼호까지 끊기면 동시베리아 어케지킴? 이 되버렸다고ㅋㅋㅋㅋㅋ
#65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50
애초에 제국주의 자체가 하부구조 국뽕으로 마취시키면서 착취하는 구조라,
국뽕 빨 방법이 없으면 큰일나여
#66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7 (토) 15:50
>>60 그러니까 그게 정말로 단순히 착각이겟냐고 ㅋㅋㅋ
#67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50
이한 기술력은 아무리 저평가해도 프랑스보다 악간 못한 수준일거라 지금은 전 드레드노트급 전함 뽑냐 마냐의 기점일걸
#6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50
>>59 그 트라우마는 이반 뇌제 시절 처리했고 솔까 야들 동방정책은 하얀 카간(진짜)으로서 밀어붙이던 거
#69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50
>>52 인도함락되면 더이상 저거 안나올거에요(해맑)

물리적으로 죽어서 세실리아나오겠지
#7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51
당대 최신급인 철갑선을 1번국이라도 일붕이에 넘길 정도면 기술격차는 엄청나게 줄었지
#71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51
>>66 착각 맞아.. 러시아는 부동항을 원해서 동방진출을 한게 아님. 걍 쳐먹다 보니까 동방까지 도달한거지 현대에서도 러시아는 부동항을 먹으려고 한게 아니었다는 증거가 속속히 나오고 있는데
#7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51
>>67 테크만 따지면 프랑스 수준은 어렵고 체코 비스무리일 거
#73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52
부동항으로 동쪽은 착각 맞는데 지금 중앙아시아까지 위협당하는 이상 다시 동진정책이랑 타타르의 멍에도 긁히는거 맞음
#74이름 없음(f5MOl4F5zk)2023-06-17 (토) 15:53
나라팔기 전에 원래부터 한글쓰는 인종 꽤 되지 않았을까
그야 적이라도 붙어있으면 교류는 생기고 그러려면 문자는 알아야되고 배우기는 쉽고
#75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53
뭐 철갑선이래도 장갑순양함이겠지만... 그 시대 주력함 바로 아래 함급이었음

청일전쟁기 일붕이? 방호순양함 굴렸는데!(착란)
#76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53
당장 좀전까지 크림에서 대판싸웠던 루스가 삼번 작살나는걸보고 영국에 헬프콜 때릴정도니깐 ㅋㅋㅋㅋㅋㅋ
#77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15:53
>>71 근데 결과적으로 북해도 흑해도 입구봉쇄당해서 동쪽까지 갓다가 되긴햇는걸.
#7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53
아무튼 이 얘기는여까지 하고 러시아의 개혁가능성은 투자좀 더 받는다고 어떻게 될정도로 만만한건 아닌데

또 아주 기회가 없는것도 아님. 최소 다이스 한번정도는 던져보겠지
#79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54
그러고보니 이한이 기본전략이 수세로 전환한게

이제 천통했으니 중화답게 내적완결성 하면서

가끔 뚝배기나 깨주자인가?
#8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54
뫄, 포커스가 동아시아에서 옮겨가면 한번쯤 판정할 정도는 되겠져 ㅇㅅㅇ
#81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15:54
러시아가 아무리 동방 그리 진지하게 생각 안했다지만 세계지도에 그려지는 자기 영토 절반이 갑자기 사라질 위협을 무시한다는건 그런 수준의 얘기가 아님ㅋㅋㅋ

똥땅뿐이라지만, 입장 바꿔서 너네 나라 영토에서 똥땅만 골라서 영토 절반 갑자기 뜯겨도 위신 괜찮음? 했을때 그렇다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세상에 어딨겠음ㅋㅋㅋㅋ
#8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54
개인적으로 영국이 등골휘면서 시베리아 철도 깔아줘도 루스는 근본적 체질계선없인 큰 도움이 안될거 같음
근본적 체질개선(혁명)이후면 철도값도 못받을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54
러시아 부동항은 지중해 방면 정도고
중앙아시아땅 계속 쳐먹어서 중세 봉건정 돌린건 타타르의 멍에 영향 맞지
유목민 수집에 은근 진심이었음
#84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15:55
러시아는 개혁이 아니라 산업시설 깔다가 영국도 허리아플거같은디
#85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55
>>76 그리고 영국은 그걸 들어주었어 ㅋㅋㅋㅋ

어쩌면 중앙아시아 관통해서 인도랑 철도연결가능성도있나?
#86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55
>>73 그닥? 지금 딱히 중앙아시아가 위협당하는 상황은 아님. 위구르랑 서몽골 절반이 러시아 영향권인데 거기가 왜 위협받아. 뭐 한이 적극적으로 서진정책을 펴는 것도 아닌데. 잘못했다가 시베리아가 반토막 날 수 있다는 위협에 쫄은거지. 걍 현상유지나 하고 싶을걸 대한보다 발칸반도 두고 싸우는 오헝이 훨씬 위협적일걸?
#87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55
>>76

까놓고 루스키도 원래 좀 거품인 게 지금 어장 배경 시기보다 조금 전일 이리 위기 건에서 좌종당 신강 탈환군 보고 쫄아서 이리 반환함

뭐 아무리 군벌군이라지만 보급 빵빵한 좌종당 상군 10만 단위를 튀르키스탄 총독령 2선급 8천으로 맞상대는 에바긴 한데
#88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55
>>85 에반데(에반데)
(아무말)
#89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15:56
어차피 러시아는 그 잘난 1선급을 옮길 방법도 없으니 ㅋㅋㅋ
#90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56
러시아도 꼴에 열강이라고 개혁하면 산업화 못할 나라는아님.
영국 투자는 있으면 확연히 좋긴한데 개혁에 성공하면 산업화는 자체적으로도 돌릴수 있어

이러니저러니해도 온갖 씹창 다쳐맞은 적백내전후 러시아도 스탈린이라는 초보독재자 끼고 산업화 했는데 뭐
#91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56
>>83 그리고 최후의 유목민 수집및 몰살목표인

황금씨족을 찾아냈는데 이한이 번번히 뚝배기 깨고있고
#9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57
열강과 그외의 가장 큰 차이는 보급이란 말도 있는데
루스는 그런거랑 담쌓았으니 ㅋㅋㅋㅋㅋ
#93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15:57
그건 오히려 스탈린이 초보독재자이자 서기장이라 가능한거지. 이시기 러시아 귀족중에 스탈린보다 행정괴물인사람이잇나
#94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57
>>91 그냥 역사적 감정이 안좋은거지 몰살 목표까지는 아닌데...? 뭐 그거 복수하려고 동진한 것도 딱히 아니야.
#95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57
>>90 초보라기보다는....어...왠만한 독재자는 못하는급인게?
#9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57
>>85 어, 가능성 있음. 영국이 콘플 안준다고 아프간 근처에서 시위할 킹능성 충분함. 오헝하고 거래 잘 안되니까 (프랑스에서 돈 꿔서) 세르비아 무장시키고 불질한 게 러붕이임
#9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57
>>90 초?보
#9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57
>>90 그 개혁이 보통으론 안되고 혁명이나 유신급은 되야 가능한거라 그럼
#9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57
>>93 그... 우크라이나 조진게 고의적이어서가 아니라 초보독재자라서 나온 진빠니까
#100이름 없음(z2NeJpTN06)2023-06-17 (토) 15:58
스탈린이 초보 독재가면 고급은 누구임?
#101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58
스탈린 자질이 출중한 행정가인건 맞는데 초보독재자도 맞지
#102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58
>>94 그래서 수집및 몰살 투항안하면 죽이겠다 정도
#103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15:58
솔직히 우크라이나 조진건 독재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당시 전문가 꼬라지가....
#104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5:58
혼자서 관료제를 굴릴수 있는 인간을 그렇게 말하면 어...
#105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58
러시아는 산업화 하는건 별 문제 아냐
그 산업화가 상테페테르부르크~모스크바 사이에서 벗어나서 러시아 전체에 돌아가느냐가 문제지
#106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59
>>102 애초에 그런게 목적이었으면 18세기에 진즉에 청나라랑 캐삭빵 했겠지. 아예 본인들이 원나라 계승한다고 떠들고 동군연합도 했는데
#10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59
혁명 전에 발트-모스크바는 그럭저럭 산업화 했었지 ㅇㅅㅇ
#108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15:59
암튼 러시아가 이래저래 기반이 있는건 맞는데 당시 러시아 귀족들은 절대 그 기반을 사용할 생각자체를 안하고잇엇지.
#109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59
까놓고 러시아 투자는 영국이 똥볼차는걸로만 보임
철도깔아줘도 체질개선은 무리고 체질개선할정도의 개혁하고나면 투자비 환수가 불가능해짐 ㅋ
#110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59
>>99 아니 반쯤 고의임. 농촌 안죽이면 산업화 못한다는 결괏값이 나왔거든. 그리고 놀랍게도 트랙터"만" 들이부어서(비료도 창고도 뭣도 없음) 우크라이나 생산력은 독소불가침 이후 반등함
#111이름 없음(z2NeJpTN06)2023-06-17 (토) 15:59
근데 하는 말에 근거는 있는 거지?

뇌피셜 아니지?
#112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00
>>106 하긴 위신용 겸사겸사정도네
#11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00
그런데 위협을 못느낀다는건 이미 도마 묘사로 부정되었는데 ㅋㅅㅇ
#11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00
아무튼 영국 투자는 확실히 러시아 산업화 호재는 맞는데

그걸 살리려면 개혁이 필요하다 정도
#115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01
일단 베트남이 한자문화권 중에서 제일 유럽에 익숙해서 알파벳 받아들이는 거에 부담감이 제일 적은 것도 맞는데

그거하고는 별개로 매번 전쟁에서 꺠진 데다 삼번 전쟁 이후부터는 베트남 육군 아무리 길러봐야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님

지금 상황에서는 솔직히 경제 봉쇄만 벌어버려도 베트남이 윾엒거릴 가능성 높고, 민심 이반은 상수로 봐야 할 지경이라서
#116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01
>>113 어디까지나 발칸이나 그 도시보다 중요성이 훨씬 떨어진다는 의미였음. 당장은 오헝이 훨씬 위협적이지 않겠음?
#117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01
>>110 그야 흑토급이면 굳이 비료안해도 충분하긴하니까
#118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02
>>110 그 결과값을 얻은게 대기근 겪고 체득한거 아닌가
#119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6:02
베트남을 챔피언 삼은 엘랑이 보불로 뚝배기 깨지기 직전이란거도 문제지 ㅋㅋㅋㅋㅋ
#120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03
그리고 소련의 우크라이나 홀로도모르 이야기는 원래 소련이 우크라이나 부농을 자본 마련을 위해 조질려고 한 거 자체는 맞는데, 통계를 잡을 능력이 안 되니까 필요 이상으로 사태를 키워버려서 통제가 안 됐다고 봐야 하는 게 맞을걸

솔직하 농촌 죽이기 자체야 일어날 수ㅏㅂㄲ에 없는데, 그 지경까지 가는 건 사실 예상하기 힘듬
#12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03
아니 >>23으로 주제 불 당겨놓고서 >>116이라고 하시면
#122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16:03
일단 우크라 얘기는 끊져 ㅇㅇ
#123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04
>>121 틀린 이야기는 아니잖아 극동진출 주체는 러시아 정부가 아니라 걍 모피사냥꾼들이었음. 걔네들이 알아서 물어온 영토임
#124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04
>>116 보통은 그런데 지금 연신
유럽대륙이 패배하고있어서
유럽자체가 분위기가 달라질수도있음
게다가 지도상으로보면 점점 서진하는게 보이고
너희들이 해군이 위면 우린 육군으로 대륙밟아서
건너오면 된다라는 황화론 분위기일거라
#125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04
아 니예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여…
#126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6:04
이번 천통으로 유럽 경제는 한번 터졌겠네 삼번 야들 투자금 죄다 날라갔으니
#127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04
베트남은 프랑스가 원역사보다 꼴아박은걸 이한이 홀라당 약탈해간지라 베트남 본인들보단 프랑스가 더 조졌지
#128이름 없음(z2NeJpTN06)2023-06-17 (토) 16:04
아니, 근데 영독도 아니고 영러가 그레이트 게임 한팀이라니.

여러가지로 대단한데?
#129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16:04
이번에 묘사된거보면 확실히 러시아가 영국한테 돈달라할정도로 위혐을 느낀건맞는데 생기는 의문은 과연 러시아가 철도를 깔았다고 그걸 기반으로 산업화를 할지 아님 그냥 병력수송용으로만 쓰고 말지임ㅋㅋ
#130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05
그리고 러시아 정체성은 사실 스키타이론은 오히려 유럽에서 계속 마이너리티 취급 받으니까 소수의견으로 나온 거지, 얘들 정체성은 유럽이랑 그 도시 쪽이 맞음

문제는 지금 그래서 러시아가 위험한 거 도와주겠답시고 투자한 걸 러시아가 자기들 체급 불리는 걸 허용한다는 착각으로 오스만 삥 뜯으려 할 경우, 독일과 오헝 역린을 건드리게 되는 거라
#131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05
애시당초 4차전은 유럽자체가 뭉치는 다이스였는데 패배해서

사회진화론으로 정신승리나 폐기였는데 차츰 서진하는게 보이니
#132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06
>>130 그전에 지금 영러불 밀착만으로도 독일은 의심암귀 빠질수밖에 없고,

프랑스는 응 그거 의심 아니야 너 노리는거 맞아 이럴거라
#133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06
러시아가 뇌절해서 그 도시 쳐먹겠다고 하면 영국이랑 프랑스도 곱게 봐주지는 않을텐데. 크림전쟁이 그래서 터진 전쟁아님?
#134이름 없음(z2NeJpTN06)2023-06-17 (토) 16:06
영국 러시아가 한덩어리로 조진 케이스가 있었나?

쏘련 말고.
#135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06
독일은 영불러가 나를 노리느냐 마냐 이전에

그 셋이 단합해서 뭔가를 한다는 자체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수밖에 없어
#136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6:06
딴건 몰라도 사회 진화론은 진짜 서비스 종료하겠는데
#13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06
먼저 대한이 몽골 철도를 깔고, 분명히 이에 대응해서 서로 군비경쟁 들어가고 있다는거 보고 >>23이라고 해놓고 >>116에 다시 >>123이라고 하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여
#138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07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러시아가 중앙아 문제 떄문에 지원 받는 거랑 발칸에서 뇌절해서 유럽 정세 개판으로 만드는 건 충돌하는 게 아님

그래서 러시아가 쟤들에게 맞서서 체급 키우기 위해 발칸 빨아먹겠다 ㅈㄹ하는 건 놀랍게도 이 시절 기준으로 정석이 맞어(폭언)
#139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07
>>134 독일
#14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07
>>138 ㄹㅇㅋㅋ
#14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6:08
영국 철도 투자채권이 종이조각이 되는 순간
#142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08
영국이 러시아랑 친하게 지낼 수 있는게 러시아가 오스만에 꼴아 박던 일부를 대이한 전선에 꼴아박은 덕이라고 생각해
암만 몽골이라도 제노사이드 하려면 보통 전력으론 안될테니까
#143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08
뭐 발칸은 너무 복잡해서 어떻게 굴러갈지 한치의 예상도 안된다.
#144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08
>>137 상식적으로 러시아가 군비를 크게 늘리면 동방에 박겠음. 그 도시에 박겠음. 러시아 에스닉이 동방정책이고 황금씨족 조지는거라고 해서 나온 말이잖음
#145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08
게다가 아무리 영불러가 지금 이한 견제로 대전략을 바꿨다 해도, 그래서 이스탄불 러시아에 주는 건 다른 문제임

독일-오헝 문제도 있지만 여기는 오스만 수도라서
#146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09
>>141 영국 은 차라리 휴지조각되도 좋으니까

이한만 잘막고있으라일걸
#14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09
예전에 천명대전으로 한번, 또 이번 천통으로 또한번 템즈강하고 센강의 물고기들이 포식을 했겠지(아무말)
#148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16:09
그러고보니 유럽에러 발칸은 거진 유럽대륙에붙은 무언가를 다루는 느낌이엿다
#14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09
>>144 그 도시보다 우선한다고는 아무도 안했어... 좀 말을 들어...
#150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09
동진정책도 마냥 가벼운게 아니라는거지 그 도시보다 중요한다고는 아무도 안함
#15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10
솔직히 러시아면 극동은 극동이고 발칸은 발칸이지 할 가능성이 큼

까놓고 프랑스하고 독일도 극동에서는 협력했고 러일전쟁도 프랑스는 싫어했음
#152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10
>>144 애초에 >>23은 그 에스닉 타령 이전에 친 레스던데
#153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10
>>148 근데 황화론 에스닉으로 유럽끼리 뭉치자로

끌어당길가능성도 있지않음?
#154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10
>>149 너야말로 말을 좀 들어. 러시아 에스닉이 동방정책이라고 한거에 대한 반박이었음. 군비 경쟁을 해도 러시아가 먼저 박겠음? 걍 몽골에 철도깔린거에 대한 경계심이잖아 쟤네가 우리 때리지 않을까 하는.
#155이름 없음(QyMIQEvw7U)2023-06-17 (토) 16:11
지금 동방 투자도 침략이 아니라 방어 목적으로 붇는거 아냐?
#156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11
영/불의 동방 투자는 기본적으로 방어목적이지 ㅇㅇ
#157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11
그래서 러시아가 보스포루스 통제권 "줘" 할 수도 있는데 영불 모두 발작할 사안(프랑스의 오스만도 이권 상당)
#15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6:11
이한이 승전할때마다 총리가 갈리던게 삼번건은 집권당이 갈릴수준인가
#159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12
애시당초 아무리 뭐라고 변명하든 간에 러시아의 발칸 세력이 늘어나는 거 자체가 오헝과 독일 입장에선 국가 존망이 달린 문제고

까놓고 영불이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얘들이 그래서 발칸을 다 내주면 얘들도 동지중해 영향력 위험해져서 이집트 중동 영향력 약해짐

일단 이한 막는 동맹의 대가로 러시아는 세르비아랑 불가리아 내세워서 발칸 요구할 텐데, 이거가 영불독오가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큼
#160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12
>>159 솔직히 투자금 다날아갔잖아 홍콩도 날아가고
#161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12
영국이 러시아 투자해 주는건 인도 방어용 맞음
#162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12
그 동방 에스닉 타령이 수그러든 다음에도 계속 동방 물고 늘어지는 참치는 하나뿐이던걸
#163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12
여하튼 재밌게 됐음

러시아가 괜히 다 학을 떼는 상대가 아닌게 기분파에 신?용이었거든
#16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12
>>154 타타르 멍에랑 동진정책이 모스크바 공국때부터 내려온 기조라고 하는거에 대한 반박이

그 도시에 박겠음? 동쪽가겠음? 인것부터 걍 혼자 쉐복이야

이미 나도 위에서 당연히 둘을 비교하면 그 도시가 먼저라고 했어
#165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6:13
유럽 상황은 대충 이럴려나(...)
#166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6:13
Attachment
짤을 깜박했다
#16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13
유럽 사정을 언제 체크할 지는 모르겠는데,
원역사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야랄났을 가능성(아무말)
#16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6:14
유럽 상황상 영불러가 극동 정책을 언제까지 같이갈지도 궁금하네
#169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14
>>167 아마 오늘 할꺼같음
#17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15
이제 20세끼 진입이니까 말이지 ㅇㅅㅇ
대전쟁의 여명이 밝았습니다!
#171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15
>>168 세계대전 같은 초대형 이벤트 터지기 전에는 유럽따로 극동따로임
#172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15
러시아랑 영국이 손 잡은 시점에서 우리가 아는 발칸, 오스만 상황이랑은 백만광년 떨어져 있을게 분명해
#173이름 없음(eYg4Ib.2AM)2023-06-17 (토) 16:15
아무리 황화론이 있다하더라도 유럽이 이한상대하겠다고 뭉치는게 가능하려나 상대해야할 적은 바다로도 육지로도 너무 멀고 뭉쳐야할 유럽국가들이 갑자기 한순간에 하하호호 할수있는 사이도 아니잖아
#174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15
그리고 더 재밌는 점

의외로 러프동맹 체결 이전까지 오헝은 친러적이었음

오히려 범슬라브주의 부추기고 다닐 정도로 러시아 지지

베를린 회의 때 통수치긴 했는데 그건 영프도 참여해서고

친러 목적은 독일에 대한 복수에 러시아 끌어들이려고


근데 러시아 수위가 쎄지고 독일하고 적대할 생각 없다 하니

오헝도 친독 굳혔는데 그때 이미 세르비아는 맛간 상태
#175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15
대충 이번에 유럽 보고 다음턴으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바로 다음턴 넘어가서 대전쟁 직전까지 가려나 ㅇㅅㅇ
#176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16
>>164 모스크바 공국 때부터 이어져온 타타르의 멍에랑 동방정책은 우랄 이서 칸국들 족치는거임;; 시베리아 너머로 진출하는게 아니라. 자꾸 동아시아 쪽 들박하는게 국가 정체성이라고 해서 나온 말이잖아.
#177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16
지금 4차전에서 유럽이 공포를 느끼고있다고 나왔고

5차전에 서진 꽤 되었으니 더심하긴할거
#17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16
사실 지금 영국하고 러시아 손잡은 자체가 어디까지나 이한 한정이라고 명백히 못박힌 상태일수도 있고
#179이름 없음(2SLrByzyoQ)2023-06-17 (토) 16:16
그나저나 순호 입장에서 하응젠(?)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자기 밑에 있었는데 자기를 통수친, 그렇지만 자기보다 훨씬 완벽하게 제국의 재건~비상에 성공한 셈인데
#180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16
>> 173 아시아 영토랑 식민지 싸그리 털릴 위기인데 당연히 협력 하지
#181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18
>>179 멘탈 털려서 걍 황실행사나 조용히 수행하는 상태같은데...
#18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18
>>178

원래 그게 기본 스탠스인게 영러협상도 이란만 갈라먹은거지 1911년에 러붕이가 보스포루스 탐내니까 영붕이가 미쳤냐고 날뜀
#18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19
>>182 원래 외교란게 그런거니까 ㅋㅅㅇ
공동의 적 한정으로는 손을 잡아도 다른 분야에서는 싸운단 말입니다
#18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6:19
이한 한정으로 하기엔 시베리아 철도가 보통 투자는 아니지 ㅋ
#185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19
영불러야 협력은 할 텐데, 독오이가 저기에 낄 동인이 없는 게 문제라서

솔직히 오히려 지금 독일이나 오헝의 경우에는 이걸 빌미로 발탄이나 중동에서 세력 확장 시도할 수도 있고
#186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6:19
순호대제 입장에서는 이씨에게 천명이 단한번도 허락해주지 않아서 멘탈이 무너져서 쉬다가

이하흥젠을 보면 드디어 새천명을 열어서 천통을 허락해줬다고해서 좋아할것같기도한데
#187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19
물론 1911년은 제2차 모로코 위기 시즌이라 러시아 쿠사리 멕이는 거하고 별개로 독일 따시키는덴 영불러에 더해 미국까지(...) 동참
#188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19
이 세계선에선 크림전쟁 없었을지도 몰라
#18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19
>>182 원역사는 그랬는데 이번에는 좀 다를수도 있는게 이한이 너무 명백한 일류열강 반열임

아무리 유럽애들이 유럽과 식민지는 따로 논다지만 열강상대하는데 그런 여유를 부릴지는 몰?루?라서
#190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20
>>189 물론 이게 따로일수도 있다는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걍 몰?루?라는것
#19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6:20
모로코 위기는 빌던제가 넌씨눈한거라 왕따 당할만했음
#192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20
크림전쟁이 없을 수가 있나...? 아무리 한국이 위협적이여도 러시아가 보스포루스로 나오는걸 용납할 것 같진 않음
#193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21
>>185 독일은 3B 정책도 빛의 도시 융자받아가면서 해서 아직은 진출하기 애매함. 필리핀이나 돈 주고 살까 하고 생각해보는 정도
#19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21
크림전쟁은 터졌지
#195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21
크림전쟁은 2차전 이전이라 상수
#196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21
그리고 이번 패전은 유럽에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일 만 한게, 지금 빠르게 삼번을 점령한 거 자체가 이한 수군의 규모가 남중국해에서 유럽 원정함대로도 상대하기가 부담되는 정도까지 따라잡았다는 이야기일 거라

벌써 저기까지 따라잡았는데 다음 10년에는 이제 동남아 넘어가고 또 다음 10년에 얘들이 유럽에 해군을 보내지 못할 거란 보장이 이젠 없어졌을 거임
#197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22
영불러에 꼽사리로 네덜란드와 스페인도 끼어들었을거고
#19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22
1890년대 이벤트 부터는 이한의 존재감이 영향을 줄수 있는데

크림전쟁은 1853년이잖아 이건 전혀 상관없지
#199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22
>>192 어장 처음부터 영국이 일괄적으로 친러기조로 움직인지라 러시아가 보스포루스 진출 여부부터 확인해봐야한다고 봐
#200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22
까놓고 대국용 시베리아 철도하곤 또 별개로 루스키가 보스포루스 통제권 가지면 수에즈가 사정권이라 제국이 위험해
#201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23
보불은 솔직히 모르겠음

영불러가 아예 그레이게임 동맹이 되어부려서....
#202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23
근데 영국이 지금 친러정책과는 별개로 발칸에서 러시아에게 너무 이권 양보해주기 힘든 게, 여기서 그나마 아랍 통제하던 오스만 터지면 중동 통치비용이 올라가는 거라(........)
#203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23
러시아가 보스포루스 진출각 보이면 영불협상이고 뭐고 씹고 들어감 이건 명백해
#204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23
유럽에 해군 보낼거라는 위험보다는 동남아랑 인도 털릴거라는 위험이 더 크게 와닿을 것 같음. 진짜 한국이 영프랑 비슷한 테크 갖춰도 진짜 유럽전장에서 싸우면 개털릴텐데
#205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23
>>202 중동 뿐일까… 페르시아, 그리고 인도…
#20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24
>>199 아니 그랬음 티벳 안먹어뒀지. 영붕이도 인도 방위 최종선은 그려둬서 러시아하고 협력하는 거임
#207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24
보볼은 순수 프로이센 발작이라 오스만이 오스트리아 패죽여도 영향 안 받을걸
#20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25
이한이 당장 중앙아시아에 군대끌고 쳐들어오는거 아닌이상 단순 위협 가능성만으로는 러시아의 보스포루스 진출 욕망 억제 절대 못함

프랑스랑 영국은 그거 절대로 못봐주고
#209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26
일단 프랑스도 대국 코올 구성원인 이상 해외 식민지에서도 영불협력이 가시화된다는 거고... 정세 변화 상당하긴 할 듯싶음
#210이름 없음(QyMIQEvw7U)2023-06-17 (토) 16:26
중앙아시아 진출은 준가르의 라스트 중원 꼬라박 이전까지는 러시아가 불가했을테고 지금도 꽤 힘들테니...
#211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6:26
이제 이한이 제대로된 대양 함대를 만들기 시작하면 영불이 발작하겠구만
#212이름 없음(eYg4Ib.2AM)2023-06-17 (토) 16:26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영불이 이한견제를 위해서 러시아에 양보할수 있는 선은 어디까지일까 라던지
#21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26
이한은 방위 함대로 이미 대양함대를 찍어야 하는 강역인데(…)
#21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27
>>211 근데 이한이 대양함대 만들기 시작할 상황이면 세계대전 초읽기라 ㅋㅋㅋㅋ
#215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27
솔직히 영국의 최우선 순위 1위는 인도인데 러시아랑 한국 중에 어디가 더 인도를 위협할 가능성이 높냐 하면 러시아지..? 한국이 당장 인도를 위협할 가능성이 없는 이상 보스포루스 진출은 깨몽일듯
#21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27
>>211 그래도 프랑스는 판돈이 월남 하나인데 영국은 최소 해협식민지 엌ㅋㅋㅋㅋ
#21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28
이한 강역하고 역사적 맥락 생각하면 얘네는 그냥 해양 팽창을 할 생각이 없어도 대양함대를 만들어야 함
#218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28
러시아랑 영국 태도가 원역사랑 너무 차이나서 그래
보스포루스 진출각이 안나와서 얌전한게 아닌 이상 영국의 전향적인 친러기조가 이해가 안가서말야
#219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29
>>215 몽골에 한이 먼저 철도를 깐 이상 한이 더 위협적임 놀랍게도
#220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29
>>212 몰?루? 준가르 때문에 지금 페르시아가 멀쩡한지부터 의문이라 전체적으로 판세 한번 굴려봐야암
#22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29
>>212 머긴 머임 발칸이 끝이지. 불가리아-세르비아-루마니아-몬테네그로 영향권만 해도 많이 퍼주는 거고 마르마라 해는 양보 못함. 당연히 캅카스 이남도 안되고
#22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30
>>219 아직은 아닌데 운남까지 철도 깔면 이제 육군으로 부랄차기가 가능 ㅋ
#223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30
>>219 그게 당장 인도에 위협이 되지는 않음 그걸로 비상 걸린건 동방영토 털리게 생긴 러시아지. 영국이 아님
#22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30
원래는 준가르가 날뛰던 타이밍이 있었어도 근대오면 영향력이 제한적이어야 맞는데

그 시대 페르시아가 너무 병신이라...
#225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30
>>221 그게 대세르비아나 대불가리아 강토라도 양보해줄 수 있을까??(폭언)
#226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31
>>218 이건 현실떡이긴 한데,
한일이 서로 외교적으로 투닥대도 주일/주한미군 방위비 분담 논의에 대해 미국과 상대할때는 서로 협력함.
여기도 그런거야. 인도양 진출을 허가할 생각은 없지만 그러다가 이한에게 인도가 따일 위험을 방치할 수는 없으니까 중앙아 철도 깔아주고 초원 분쟁 정리하고 하는거
#227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31
페르시아는 000샤한샤랑 나디르샤가 역량 다 깎아먹어서 너무 ㅄ인데 ㅋㅋ
#22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31
영국이 그레이트 게임 발작하던 안건에서는 페르시아 문제도 얽혀있어서 진짜 판세 한번 봐야함
#229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32
카자르 왕조가 너무 개병신이긴 한게 캅카스 산맥 끼고 러시아한테 개발려서 아르제바이잔 헌납함. 영국이 무기도 대주고 군사고문단도 파견한 상태였는데도
#230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32
>>224 문제는 중간에 나디르 샤 라이징이 있는데 이짝이 준가르랑 치고받고하느라 동진을 많이 못 했으면 또 모르는 거라서

원래라면 나디르 샤가 무굴 때린 영향으로 북인도에 무굴 이외의 정복왕조 들어서기도 하는데 지금 어떤 상황인질 모르니
#23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32
>>225 아직은 오스만 보존이 우선이니 대마케도니아 권역은 안되지 ㅇㅇ
#232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33
>>230 ㅇㅇ 그래서 페르시아 상태가 몰?루?라는거

근데 또 병신이라고 무시하기에는 너무 중요한땅이라 판정 안할수도 없고
#233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34
전에도 언급됐지만 한국의 잠재력이 두려운거지. 당장 한국이 중국 대륙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는 아니라고 영프도 인식하고 있음 그래서 경제적 도움은 주지만 유럽 내에서 뭔가 양보를 할 가능성은 거의 없지 않을까.
#234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34
사실 페르시아 자체가 중동에선 5~600만 찍은 체급 큰 나라고 otl에선 대개 영국 따까리지만 친러 코인 타고 아프간 침공한 전적도 있어서 복잡한 문젠 맞음 ㅇㅇ
#235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34
애당초 열강끼리 이미 서로 무난하게 먹을곳은 다파먹어서 발칸에서는 양보가 가능한게 너무 제한적이야
#236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35
그러니까 일찌감치 비스마르크도 발칸에서 불장난하다가 터질거라고 말한거고
#237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36
사실 러시아도 범슬라브주의×(사실상의 )정교회 수장 권위로 발칸 수위권은 인정받은 상태임

머 전통적으로 세르비아-보스니아는 오헝 영향권인데 이것도 러시아가 공인했다가 말 바꿔서 세르비아로 골머리 앓은 것
#23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37
사실 러시아랑 오헝이 서로 합의한거 지킨다고 가정해도

발칸 국가끼리 알아서 뇌절하고 원한갖고 복수하는 판이니
#239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37
>>236 웃긴건 산 스테파노 조약을 베를린 조약으로 바꾸면서 같이 불질한 양반이 비스마르크임
#240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38
열강이고 뭐고 눈에 뵈는게 없는게 발칸애들이잖아 ㅋㅋㅋㅋ
#241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38
>>239 비스마르크 : 아 ㅋㅋㅋㅋ 원래 자기가 하고 하지마루요는 국룰이라고
#242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6:39
Attachment
요런 만평도 유럽이 만든 피자를 이한이 다쳐먹는걸로 나오겠네 깔깔깔
#24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39
유럽이 만든 피자(강남)
#24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39
삼번 지원해줬더니 서로 싸우다가 이한이 기습으로 따먹는건 진짜 만평 나오긴 했겠다.

특히 영국 황색찌라시들이 영국스러운 블랙유머로 총리 난도질 했겠지
#245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40
OTL 기준 발칸 사건

1877~1878년 오스만 정교회 탄압 명분으로 벌인 러튀전쟁

1878년 산 스테파노 조약&베를린 조약

1885년 불가리아의 오스만령 루멜리아 침공&병합

1885년 세르비아-불가리아 전쟁
#24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43
특히 >>245 1885년 당시 세르비아는 친오고 불가리아는 친러인데 불가리아는 러시아 씹고 뇌절했고 세르비아 미친 놈들은 오헝 뒷배라고 뻐기면서 주변국 광역 도발하다 불가리아한테 털리고 오헝이 지 커버 안해줬다고 친러 코인 타기로 결정
#247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6:44
세르비아는 진짜 전쟁광이여
#248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6:45
저짤보니 홍콩까지 털린 영국은 얼마나 템즈강이 따뜻해질까
#24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46
세르비아는 민족주의 뇌절의 상징격이지
#250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6:46
내각 총사퇴에 총리는 욕먹다가 자살했을듯
#25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6:46
사실 흑수단 본격 라이징은 1903년이라 이게 순한맛임
#252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6:51
근데 영국 홍콩 조차는 애초에 청나라 시절이잖음
여기서도 조차하고있었음?
#253이름 없음(eYg4Ib.2AM)2023-06-17 (토) 16:54
정동 남조시절에 뺐었나보지뭐
#254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6:54
근데 의외로 베트남 얘들은 알파벳 기반 글자 잘 쓸듯. OTL에서도 민족문자인 쯔놈문자가 염연히 있는데 쓰기 불편하다고 다 쯔꾸옥응으 씀
#255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6:57
조차지는 이한 시절에 다 정리하고 개항만 했을 걸

그러다 증상 세워지고 조차지 복구 시도하다가 이번 통일전쟁으로 날라갔다 보는 게 맞을 거고
#256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57
정동하고 이한의 천명대전 이전에 정동이 검은머리 양이 되면서 홍콩 조차했고,
상나라까지는 그 조차조약을 승계했다가 이번에 천통하면서 잃은 모양
#25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6:59
천명대전도 이한이 정동의 대륙 영토를 양광으로 밀어낸 것으로 만족하고 시마즈를 조진 것으로 끝난 모양이고
그러니까 정동이 서구권의 용돈 이었다가 경화수월에 당해서 그만
#258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7:01
그리고 지금 이한 전투력을 보면 단순히 군사만 따라잡은 게 아니라 행정 전반적으로 이미 따라잡을 저력이 이미 있었다고 봐야 하는데

적게 잡아도 정동을 대륙에서 쫓아낸텐시 천자 시절에 이미 이런저런 개혁으로 따라잡을 포텐이 있었다고 봐야 할 듯

원역과는 다르게 3성 6부에 기반한 의정부서사제나 비변사 체제가 아니라, 계속 나라에 전쟁 나고 기근 터지고 하니까 기존 체제로는 답이 없었을 거고

이거 유지하려고 온갖 부처가 난립하다가 부처난립으로 행정경색되기 전에 대혁해서 이미 기존 전통적인 6부체제가 아닌 다른 체제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큼

아마 개항기 떄 온갖 억까 당하고도 사회 동요 최소화로 막아내고 다른 번국들 다 밟고 다닌 거도 이미 북조시절에 이런저런 루트로 신문물 받아먹으면서 체제개혁이 이미 진행 중이었다고 봐야
#259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7:02
최소한 텐시 천자 시절부터는 이미 우리가 알던 방향과는 다르게 학문 사상의 방향의 흐름이 좀 틀어졌을 거고, 정치, 행정체제도 바뀌었을 가능성이 큼
#26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7:02
ㅇㅇ 남조가 이미 검은머리 양이인 이상 그걸 연구 안할리가 없지
#26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7:04
1차전 이전부터 서구권 저서들이 어느정도 나돌고 있었을거고, 그것들 암암리에 구해다가 연구하고 있었을거
#262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7:05
>>258
텐시는 18세기 조선이고 특정인물은 아닌걸로 보임.
#26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7:06
그리고 동도서기가 실패했던 원역사 청/조선과 달리
여기서는 동도서기가 아주 잭팟을 터트렸고(?)
#264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7:06
>>259
200년 난세, 동서교류... 뭐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265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7:11
사실 본격적인 근대화 이전에도 표트르 러시아 급으로 개혁해 놓지 않았을까?
#266이름 없음(A5E54ToV.w)2023-06-17 (토) 17:21
러시아가 일부 도시 이외의 근대화가 중세만도 못한 농노들이 넘치는거지
그래도 일부 도시는 나름 이 시기면 대학도 있고 공장도 나름 있고 해서
어거지로 소오오련이 가능했던거라 이 도시 권역의 힘을 퍼뜨릴 철도회가 좀 거시기 했던걸 나중에 프랑스 투자로 할꺼 영국 투자로 하는건데
이럼 나름 유럽권역에서도 동맹역전(이한 정벌 전쟁 패전 이유로) 생기고 했을껄
#267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7:24
그래도 보불이 이미 터졌으니 독프는 그대로 아닐까
#268이름 없음(A5E54ToV.w)2023-06-17 (토) 17:26
뭐 독프가 강력한 라이벌리 띄우긴 할껀데
그 과정에서 탄생하는 삼국 협상 삼국 동맹 엔트리가 변질될 가능성이 커져서 ㅋㅋ
#26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7:33
보불 터진 이상 독불간 라이벌리는 상수
다만 동아시아가 저렇게 된 이상 1머전 엔트리가 변동될 가능성이 생겼지 ㅇㅅㅇ
#270이름 없음(4w3icGSuRM)2023-06-17 (토) 18:22
지금봐도 놀랍네 순호때 영국-프랑스-스페인-네덜란드같은 서양열강들이 바다에서 침공하고 대월은 운남-광서에서, 서북면은 러시아와 준가르가 발호하고 장서가 통수를 치고 내부에는 사교반란까지 일어났는데 이걸 다 밟았단 말이지... 전쟁에서 이기고도 민중에게 인기없을만큼 난세였다 싶지만 미친 난이도였긴 했다
#271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8:44
근데 1머전 엔트리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나? 한국이 발칸이나 아프리카, 중동에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이 제로인데
#272이름 없음(v/p08f33Mw)2023-06-17 (토) 20:50
순호는 보면볼수록 억까가 미쳤네 서양연합 베트남에 준가르 안쪽에는 삼번 이런걸 다 막았는데 인기가 없다니..
#273이름 없음(k2BauT/sIA)2023-06-17 (토) 22:21
베를린 회담까지 상수라고 한다면 회담에서 영국이 발칸과 중앙아시아의 저울에 얼마만큼 무게추를 두느냐에따라 포지션이 달라질듯. 서유럽도 중국 못빨아먹고 아시아 식민사업 죽쑨만큼 OTL 시간대보다 주머니가 가벼울태니
#274이름 없음(5ti.pWM9zI)2023-06-17 (토) 22:32
국민들 입장에선 자기가 싼똥 자기가 치운느낌이라 그만...
#275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22:49
실제로 자기가싼똥 자기가 치운거긴하지만....

서구가 황화론으로 겁먹고 그레이트 게임을 진심으로 덤빌줄

어떻게 알았냐만
#276이름 없음(HC0V89gn4c)2023-06-17 (토) 22:54
뭐랄까 게임으로 치면 디버프가 몇턴마다 한번씩 찾아오고 있는데 그 디버프를 깨트리면 더 큰 버프가 되고 또 디버프가 찾아오는 것 같은 느낌(아무말)
#277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7 (토) 22:57
4차전 생각하면 운남 광서에서 베트남 축출한게 순호때라 그거 유지 못하고 뺐을 가능성 높음
전제급 황권 유지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억까했다
#278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23:22
>>276 버프는 아니고 디버프 버틸려고 내실만 더키워서
이전 디버프는 버틸만했는데 다시 중첩걸린거지
#279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23:38
서방이 순호의 화해의 손길을 걷어찬거나 삼번에 올인한거 생각하면
이한에 대해서 지나칠 정도로 경계하는거 같긴함
심지어 유럽의 공포당시의 오승만이나 전성기 무굴도 이정도로 경계만한 경운 없었는데
#280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7 (토) 23:43
다이스가 그짝으로 흘러가서 그런거긴 한데 기어이 타이밍러시로 통일한거보면 뻘걱정은 아니엇다 싶음.
#28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23:46
>>280 오히려 억까해대니 이리된거도 있지
순호제랑 타협했으면 넘어갈껄 기여코 다굴놨으니....
#282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7 (토) 23:47
>>279 지들이 계속해서 짱먹어야하는데 그렇게 견제를 넣는데도 싱나게 퉁겨내고 따라오니까 무서운거지
#283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23:50
유럽애들 지들끼린 크림전쟁에 보불전쟁하고 있었으면서 이한 다굴은 사이좋게 손잡은게 신기하달까?
결국 지들끼리 치고박다보면 이한에 손내미는 국가가 있을법한데 언제부터 이리 사이좋았다고 ㅋㅋㅋㅋ
#284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23:52
이제와서 보면 오히려 그만큼 경계하고 견제 안할수가 없었음ㅋㅋㅋ

얘들 반쯤은 누적된 자체역량만 쓴 근대화 개혁한 뒤, 삼번만 치웠는데, 그 즉시 다른 열강들 중 그 누구도 제대로 억제 불가능한 초강대국 후보로 열강등극했다고ㅋㅋㅋ
#285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7 (토) 23:53
아무튼간 포르투갈만 노낫지 뭐.
#286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23:56
이쯤 되면 임술어장때 미주회의 라이징하니까 서로 다투던 유럽향우회 애들도 우르르 몰려와서 미붕이 다리 걸어대던거랑 비교해야 할 판이었다고 봐야ㅋㅋㅋ
#28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23:57
>>284 결과만 보면 그게 맞지만 자가실현적예언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 선에서 유학도 받아주고 기술전수 해줬으면 이정도로 밀릴거도 아니었는데
#288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23:59
>>287 이건 유럽 한복판에 독일제국 갑툭튀하는 부류의 문제라서 그런걸로 나아지는 문제가 아님ㅋㅋㅋ

쌓인 감정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크고 너무 센놈이 튀어나오면 기존 외교균형이 다 파탄다는게 문제니까ㅋㅋㅋㅋ
#289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00
이래저래 유럽은 비스마르크 체제랑 벨에포크가 이뤄질지 의문이지 ㅋ
독일은 아시아 방면에서 영향력이 없다보니 왕따기분일거 같기도해서 어찌나오려나?
#290이름 없음(Vl4KgSlR4k)2023-06-18 (일) 00:00
솔직히 순호가 개방정책 펼치면서 서양한테 손 안내밀었어도 서구열강은 조선 때리러 왔을것 같긴 하지만
아니 왜 우리가 저 오랑캐들한테 손을 벌려야 합니까? 라는 인식이 대다수인 시점에서 먼저 손 내밀었는데 악수를 안받아준 수준을 넘어서 칼로 찌르려 들었으니 위신 추락은 어쩔수 없지..
만약 손만 안벌렸어도 대내외적인 온갖 전쟁과 반란도 전부 이겨낸 뛰어난 전쟁군주 소리는 들었을텐데.
#291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00
아이젠 말이 실리 외교였지

천통으로 승리해서 승자의 관용을 베푼거였고 ㅋㅋㅋㅋ
#292이름 없음(c9WDLqCG7s)2023-06-18 (일) 00:01
>>284
뭐 어쩌면 템즈강 다이브한 관료중에 한명이 유서에다가 '우리는 예언을 자기가 실행해버리고 말았다... ' 라고 쓴다던지?
#293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00:02
테크나 1인당 gdp 같은거야 아직 딸리는 구석이 있지만 세계 최강급 체급에 그 어떤 타 열강들 힘도 후려치는 거리의 장벽, 근데 그게 있으면서도 '아아 이건 몽골철도란 것이다. 러시아를 반토막내는데 쓸 수 있지.' 할수는 있는 대괴수가 튀어나오고 말았다고ㅋㅋㅋㅋ
#29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02
솔직히 삼번 통일한 이상 영러가 손잡고 시베리아 철도깐다해도...
어? 그러려니 하게됨 ㅋㅋㅋㅋㅋㅋㅋ
거리문제로 1대전 수준으론 어찌 못할 위치니깐 ㅋ
#295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0:02
생각해보면 삼번 날아간거 변명하기 위해서라도 적이 너무 강했다고 열심히 선전하려나?
#296이름 없음(Vl4KgSlR4k)2023-06-18 (일) 00:03
어떤 어장이던간에 근대화 성공시킨 통일중화는 항상 1위 자리를 다투는 초강대국 후보였으니까
#29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03
보불로 뚝배기 깨진 엘랑이 뒷배로 있는 베트남이 어찌될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98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04
>>295 ㅎㅎ 황화론 풀가동 군비경쟁 풀액셀!

으악 중국시장 없어서 허리가!!!
#299이름 없음(Vl4KgSlR4k)2023-06-18 (일) 00:05
사회진화론 위기 얘기 나오면서 그래봤자 쟤들이 여기까지 올수는 있음? 하면서 콧방귀 끼던 유럽도 이제는 안색이 달라지겠지.
아이젠하응이 그래서 너희들이 여길 올수 있으면 뭐가 달라질것 같나? 시전해버리면 반박 못하니까
#30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05
>>296 그야 뭐 현실이 그렇기도하니까
#301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00:05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자기 자리에 존재하기만 하는 것만으로 영국하고 러시아 화해시켜서 비스마르크 입에서 비명 나오게 만드는 대괴수 강림인데 그야 기존에 열강이라고 꺼드럭거리는 놈들은 무조건 탄생 막아야지ㅋㅋㅋ 실패했지만ㅋㅋㅋㅋ
#302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00:06
>>294 몽골철도가 먼저 깔린 이상 시베리아 철도 포지션은 방위용이니깤ㅋㅋㅋㅋ
#303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06
유럽 정신승리자들도 육전으로 온다는 생각은 애써 집어치우고이
#30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08
전턴에 증상은 열강이 최신설비 깔아줬다는게 이번턴에 한방에 털려서 이한이 잡아먹게됨 ㅋㅋㅋㅋㅋㅋ
아마 홍콩위치에 서양인 조계도 있었을텐데 기술자나 학자들 포로된 애들도 많을듯
#30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08
었는데 거기서 타타르의 멍에와
러시아가 헬프하는소리를 하는시점에서
아차 해로뿐만아니라 육로도있었지!
하고 뒤늦게 자각해서 패닉도 좀오기야할뜻?
#306이름 없음(c9WDLqCG7s)2023-06-18 (일) 00:08
>>297
뭐 늦어도 1차대전때쯤 되면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를 이한이 시전하지 않을까요?
#307이름 없음(Vl4KgSlR4k)2023-06-18 (일) 00:09
지금 조선상태면 2차대전 시기까지 가도 육전으로 얘들이랑 붙는다는건 망상이지..
뭐 혐추장이 최면세뇌어플들고 인도한테 중국이랑 국운을 걸고 전력으로 싸워라! 시전하지 않는이상
#30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09
증상 공장뜯은거보면 열심히 깔아둔 시베리아 철도를 역으로 이한이 타고 유럽갈지도 ㅋㅋㅋㅋㅋ
#309이름 없음(Vl4KgSlR4k)2023-06-18 (일) 00:10
해군이야 당장도 무리고 나중 조차도 만약 미국이 참전하면 계속 방위전으로 가는게 현실적이지만
육군은 러시아 인도가 동시에 꼬라박지 않는이상 방위전이면 압살할 수 있지.
#31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10
>>307 실제로는 망상이맞지만 언론이나 인도가진 영국은

그게 중요한게아니니까
#311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8 (일) 00:11
영국특:인도황제임
#312이름 없음(HC0V89gn4c)2023-06-18 (일) 00:12
여기 독일은 산둥 못 받겠구나
#313이름 없음(Vl4KgSlR4k)2023-06-18 (일) 00:13
빌리가 태어나기 전에 황화론은 이미 주류설이 됬겠네 ㅋㅋ
#314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13
그리고 원역사 청나라 병신도 아니고 초강대국 후보중하나인데

각잡고 인도에 양보하면서 서서히 키울뜻?

아닌게 아니라 진짜로 저렇게 승천하면 육전으로 해볼만한데는

러시아 아니면 인도밖에 없어
#315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13
미리 이한하고 대화창구를 열어뒀어야 했는데
싸그리 걷아찬거라 아이젠 반응대로 이제와서? 싶긴함
당장은 정동국 인질로 잡고, 몽골경계선에서 화평했지만
이한이 남하하든 북진하든 유럽은 외교적으로 제시할게 없음
#316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15
>>315 심지어 서구화조차
유학으로 버무려서 사상조차 독립했고 근대화해버렸으니
그야말로 빚진게 없지
#31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15
결국 유럽이 무역도 기술도 이득제공 하나도 안해줘서 자력으로 한건데
이제와서 유럽이 화해하자해도 이한맘이지 유럽의사 고려해줄건 없음
#318이름 없음(odITECO3Wg)2023-06-18 (일) 00:17
영러동맹 뭐 괜찮다 치고 그래서 독일은...
#319이름 없음(Vl4KgSlR4k)2023-06-18 (일) 00:18
그래도 지금 아이젠하응이 머리 굴러가는 수준을 보면 외교창구는 열걸?
오랑캐라고 무시하고 전열함 쯤은 뭐 우리도 복제할 수 있지 했는데 수십년만에 갑자기 기선타고 달려드는 꼴을 봤으니 제자리에서 만족하면서 살다가는 또 뒤쳐질거라고 생각할거고.
#320이름 없음(Vl4KgSlR4k)2023-06-18 (일) 00:19
다만 뭐 그게 유럽애들이 원래 바라던 온갖 이권을 뜯어가던 식민지는커녕 역으로 무역로를 열어줄까말까? 하면서 자기들 목줄을 잡고 흔드는 형태가 될뿐.
#321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19
정동국이나 베트남은 왠만한 동맹국이상으로
잘대해주다보니 중화보단 차라리 구라파한다며
아예 탈아입구해버려서 정복해도
쉽게 중화세계에 합류는 안할테니 그쪽방면은
꽤 시간을 벌겠고 그사이 동남아나 인도는 대놓고
식민지근대론(풋)이 아니라 각잡고 근대화시켜줘야
균형이 맞겠지만 아직 에어컨 안나와서 동남아는어렵고
#322이름 없음(odITECO3Wg)2023-06-18 (일) 00:20
>>319 닫지는 않겠지 무작정 정신론 주장하던 행보는 아니니까
#323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20
외교창구야 당연히 열겟는데 영사관 공사관의 탈법적인 권리를 어디까지 인정해줄까?
#32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21
>>319 삼번이 없어지고 최신식 설비까지 털린 시점에서 이한에대해 이득제공이든 견제가 불가능하단 의미였음
아이젠하응이야 당연히 외교창구는 열어놨겠지.... 그래봤자 들어줄지 말지는 이한 맘이란거임
#32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21
천통으로 위신짱짱하니 승자의 관용으로 반외세 철회하는데 문제없었고
#326이름 없음(odITECO3Wg)2023-06-18 (일) 00:21
>>323 걍 잘해봐야 유럽애들 자기들끼리 하던 범위겠지
#327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22
>>323
#328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22
하응젠의 허리놀림 보면 외교창구가 없으면 불가능한 허리놀림이라 외교창구 자체는 있을거임
#329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22
>>323 잘해봐야 딱 사신대하는 수준일뜻 그외에는 얄짤없고
#33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23
예는 갖추겠지만 선넘으면 바로 목잘라버리는
#33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24
>>321 대만이야 그렇다쳐도 베트남은 자칫하면 순호제처럼 민심하고 따로 왕혼자만의 독단일 가능성이 높음
전쟁에서 이기고 그짓한 순호제도 뒷방에 갔는데 꺠지고 그짓하면 어찌될지 모름 ㅋㅋ
당장 뒷배인 엘랑이 보불당하고, 삼번이 털린상황에서 베트남을 봐줄진 이한 맘임
#332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25
단순서구화면 그래도 영사관 공사관 탈법 따라주겠는데

여긴 서구와 성리학을 융화시켜만든 동아학이라

외교도 동아기준으로 맞추었을테니
#333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0:25
영사관이야 원래 하부기관이고 공사관 대신 대사관 가져오라고 하겠지 뭐
대사급 외교관계면 상대국도 함부로 지랄 못함
#334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0:26
근데 여러모로 안보부담이긴 함 베트남이. 서양에 당한게 없어서 맘 돌리게 하기도 어렵고 멸말시킨다고 멸망할 체급도 아니고.
#335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27
대사관 설치하던가 나랑 외교하지말던가?
#336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00:27
>>305 육로는 원래 잘 알고 있었는데 이한이 러시아 시베리아 철도보다 훨 빨리 몽골철도 깔아버린게 문제ㅋㅋㅋ

몽골에 철도 깔렸단 보고 올라가자마자 전 유럽 외교가가 비명 나왔을 수준임ㅋㅋㅋㅋㅋ 이젠 더 이상 러시아가 안전한 배후지빨로 일방적으로 전 세계에 세력투사 가능한 열강 2위가 아니라고ㅋㅋㅋ 그 포지션은 이제부턴 이한이란 소리ㅋㅋㅋㅋ
#337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28
허긴 무쟈게 서양사정 잘아는듯 보이는게 하응젠이니 저쉐이들치고 이정도면 최상급의 예의다라는건 알긋네.
#338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0:29
원래 19세기에는 외교공관 상주는 공사고 대사는 진짜 큰일 있어야만 오는 사신 느낌인데, 유럽쪽은 상주도 거의 대사가 하는걸로 바뀌었으니까

수상하게 잘 아는 아이젠하응이면 대사 상주 요구할거같음
#339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0:29
이한도 지금 일본 빼면 주변이 적 투성이 인지라..
#34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29
애시당초 한양에서도 남경 북경에서도 너무멀고
조선느낌은 여전해서 손안닿는곳은 손놔버리는 경향이쌔고
딱 미적지근하게 보겠지만 왠만하면 먼저칠성향은 아니지
청년당은
#341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00:30
어제자 진행으로 제일 ㅈ된 사람 1위: 집에서 잠자던 비스마르크

이리 될만큼 존재만으로도 기존 외교균형이고 뭐고 다 무너뜨리는 대괴수 강림ㅋㅋㅋ
#34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30
>>339 뭐 적투성이라지만 삼번이후는 존망의 위기급은 없지 ㅋ
#343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31
비스마르크는 영길리 다음으로 ㅈ된거 아냐?
#344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31
유럽이 아예 뭉쳐서 eu급으로 활동해야
견제가 되는 그야말로 괴수
#345이름 없음(c9WDLqCG7s)2023-06-18 (일) 00:31
>>323
뭐 사신 목치는 레벨까지는 서양이 진주만급으로 막나가지않는 이상 안해도 대사가 불법주차만 해도 경고가 날아오고 '주한 벨기에 대사 아내의 옷가게 점원 폭행 사건' 같은거 터지면 대사관이 통짜로 추방당한다던지 하는건 심심하면 할지도?
#346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32
난 제일 ㅈ된게 영길리라고 봣는데? 시밬 저덩치가 영국의 본체에 위협을 가할수있게 됫다곸ㅋㅋㅋㅋㅋㅋ 이한은 별생각 없어도 이한급 등치가 견제덩치 없이 있으면 걍 존재자체가 압박이라.
#347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00:33
본인은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지만 지구 반대편에서 대괴수가 강림하는 바람에 베를린 회의 끝나자마자 영러협상 터지게 된 비스마르크 아재ㅋㅋㅋㅋㅋ
#348이름 없음(odITECO3Wg)2023-06-18 (일) 00:34
오늘도 저녁연재면 유럽 좀 굴리다가 다시 동아시아네
#349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0:34
뭐 아시아에서 협력한다고 유럽에서도 협력한단 보장은 없긴한데.
#350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00:35
영국이나 러시아는 둘 다 비슷하게 ㅈ됐지만 서로 화해한걸로 어케 수습이 되는디 비스마르크는 지구 반대편 대괴수 강림이란 천재지변 탓에 집에서 잠자다가 영러협상 쳐맞은 꼴이라ㅋㅋㅋㅋ
#35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0:35
비스마르크는 굳이 따지면 자다가 뚝배기 따인거라 불쌍하긴 제일 불쌍하지.

영길리? 누가 세포이때 출병했다가 런치고 티베트공작하라고 칼들고 협박함? ㅋ
#35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35
영프러 사이좋게 ㅈ된거지
영국 인도사정권에 홍콩털림
프랑스 베트남이 위험하고 1급전열함 당시 하이난의 실질적 주인이었던걸로 추정
러시아 시베리아가 안전한 배후지가 아니라 분쟁지역이 되버림
#353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35
뭐 송명한학 즉 동아학이 무신론-이신론기반이라
인도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방향성이긴해서
사상적동요는 없겠지만 이제 맘놓고 수탈하는게 불가능해졌으니
사회진화론은 옛적에 버린 영국은 인도 재무장하느라 죽을맛이겠고
#354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35
아 사고도 안쳣는데 ㅈ된거면 비스마르크가 제일이긴 하짘ㅋㅋㅋㅋ
#355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00:36
>>349 대륙스케일 철도깔라고 투자해주는 시점에서 이미 유럽 일이지ㅋㅋㅋㅋㅋ
#356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37
인도뿐 아니라 유색인종이 백인에 밀리는게 아니라는 실제 사례가 등장한거도 있어서..
이한이 원하든 아니든 독립을 위해 이한에 손벌릴 애들이 나오기 시작할거임
#357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37
>>354 아 빠른 팔병신 라이징 가나요!
#358이름 없음(odITECO3Wg)2023-06-18 (일) 00:38
>>349 대륙철도 깔라고 돈주는게 협력을 안하는건 아니지 않나

발칸문제는.... 유럽다이스때 나오겠지
#359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38
뭐 비스마르크야 능력자니 어그로 이한에 돌리면서 독일도 연합에 한자리 낄지도 모르지만
결국 루스가 트롤짓해서 개판 날거 같음 ㅋㅋㅋㅋㅋ
#360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38
까놓고 식민지냐 번국이냐면 상국코인 달달합니닼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배깔고 꿀물먹고있는 일본이 있고말이지.
#361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00:38
새로 갑툭튀해서 기존 외교균형을 다 붕괴시켜버리는 저 대괴수를 막아야해!!! 하면서 영국 프랑스 러시아가 손잡았는데 이걸 보면 독일이야ㅋㅋㅋㅋ

"저기 그 '새로 갑툭튀해서 기존 외교균형을 다 붕괴시켜버리는 저 대괴수' 가 나 아니지?...진짜 아니지...? 아니라고 해도 믿을 수 있겠냐 ㅅㅂ!"인 상황ㅋㅋㅋㅋㅋ
#362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39
그리고 이한이 공화국 되면 그땐 진짜배기 소련으로 재탄생해서

대놓고 영향력행사하겠고
#363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40
>>360 너무 꿀물먹어서 배터져서 강제로 위신소모로

개워내는중이고
#364이름 없음(/FLGqJzzRk)2023-06-18 (일) 00:40
Otl은 그 어떤 유색인종도 백인을 이기지 못한다가 사실에 가까웠는데 여긴 이한이라는 성공사례가 있다 보니까 동아시아 식민지 관리비용 개떡상이겠다
이한도 서구열강들 엿먹으라고 독립운동 지원해줄탠데 영국이나 프랑스같은 열강들은 몰라도 네덜란드같은 나라들은 식민지 박살날듯
#365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40
>>36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말이 맞넼ㅋㅋㅋㅋㅋㅋㅋ 갑툭튀한거 맞음 유럽내에선 나름 일류열강 맞음 1머던 터진후에 보면 셋이 다굴쳐도 전선을 밀어낼정도로 포텐셜 있는 괴수가 맞음
#366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41
>>364 그래서 대놓고 못먹고 보호국도 아닌

동맹국으로 다키웠잖아
#36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42
이래저래 억까 견디고 천통한 만큼
유럽애들한테 꿀릴게 전혀 없네 ㅋㅋㅋㅋ
#368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42
산업화 어지간히 궤도에 올리고 천통한만큼 이제와서 산업화를 늦출이유도 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9이름 없음(/FLGqJzzRk)2023-06-18 (일) 00:43
>>366 그러면 지금 유럽은 원역사대비 한참 약하졌겠네
식민지도 못 빨아먹고 오히려 지원을 해줘야하니까
#37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43
>>368 그렇다고 강제로 가속할이유도 없으니

주기적으로 재벌들 조리돌림하면서 쥐어짜고ㅋㅋㅋㅋ
#37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0:44
몽골 철도깐거 시기 생각하면
삼번털고 나온 기계나 기술로 깐게 아니라 그전부터 그정도 역량은 있던거 같고
#37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0:45
비스마르크의 문제는 좋게도 나쁘게도 보수인데다 독일은 오헝을 통수 못침

아직까진 그래도 유럽 따로 극동 따로일 터라 아예 붕괴는 아니겠지만 지중해 협조 체제와 삼제동맹×삼국동맹으로 프랑스 고립시키는 게 깨진 게 실이 큼
#373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46
>>369 동아시아만 식민지화 못시킨거지. 유럽 포텐 각잡고 터진건 영국의 인도쳐묵이 계기라 원역사랑 파워는 비슷할거임
#374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46
몽골에 철도깐시점에서 해상봉쇄해도 예전에는 질식사 위기라면

이젠 숨이 매우 답답하지만 버틸수있다로 추락했지
#375이름 없음(odITECO3Wg)2023-06-18 (일) 00:46
>>371 애초에 국내 철도 먼저일텐데 서구하구의 기술력 차이를 줄였다는게 철도도 못까는 수준에서 급격히 올렸다는건 아니고 남미나 동유럽 기술력에서 올렸다는 거겠지
#376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0:47
뭐 정부 적자는 미쳐돌아갈테지만
#377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0:47
인도가 최소한 2대전기급으로 흔들리는거 아니면 한참 약해진건 또 아님.

이 시절 유럽의 파워를 책임지는 외지면 카리브의 설탕과 모든것의 인도라서
#37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0:47
철도 자력 부설이면 남미나 동유럽이 아니라 최소 관내는 질적으로 오헝-이탈 수준임
#379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0:49
몽골에 철도 깔정도로 여유 생겻으면 높은확률로 찐본토 취급인 산동에서 북경찍고 그대로 부산까지 철도는 깔앗을테니까
#380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0:49
아마 독일은 내가 황화를 막는 기수가 되겠다(=그러니 머장 시켜줘) 혹은 완전 쩌는데요, 영프러 나빠효(=유럽 패권 내놔) 중 하나일듯
#381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51
>>380 즉 태국을 달라고 집적거릴 가능성이 있다고?(아무말)
#38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0:54
>>381 필리핀?
#383이름 없음(/FLGqJzzRk)2023-06-18 (일) 00:55
근데 잘몰라서 그런데 지금 동남아 상황이 어떻게 되는거임?
일단 베트남은 적대고 kingdom of formosa는 트로피고 또 다른애들은 나온거 있나
#384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0:57
일단 태국은 부외자까지만 떳고 버마는 사실상 인도와 한몸일테고

그외에는 원역사지 싶기야한데....
#385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00:59
철도는 오헝도 제대로 못 깔아서 빌빌거리면서 외주 줬지않나
#386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0:59
>>383 버마는 영국령 인도고 말레이시아는 해협식민지고 인도네시아는 네덜이 곳곳에 알박고있고 태국은 완충지대로 생존이 원역사

베트남이 운남 광서까지 먹었다가 도로 쪼그라들어서 이제 프랑스령당할 각이 보인다 정도?
#387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01
근데 잘 생각해보면 어제 연재로 이한 담으로 젤 이득본건 프랑스 제3공 아니냐? 거의 하응젠이

"삼국협상이 필요하다면 내가 삼번을 쏘아 떨어뜨려 주마." 해준 수준인디ㅋㅋㅋㅋㅋ

영국하고 러시아까지 협력하는데 극동에서 유일하게 남은 수준 유의미한 육군국인 대월 스피어에 둔 프랑스가 도저히 안낄수가 없고ㅋㅋㅋㅋㅋㅋ 이젠 대월 없으면 유사시 정동국 방위를 위해선 인도에서 육군 데려와야 할 판이라고ㅋㅋㅋ

프랑스 입장에서 보면 베트남 식민화 없어진건 아쉽긴 한데, 최후저지선 대월의 배후안전 명분으로 영국한테서 태국 식민화 승인받아낼수도 있는 국면이라ㅋㅋㅋㅋ
#38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01
>>386 베트남은 삼번이후로 최전선이라 보불당한 엘랑이 집어삼키기엔 이한이 무서울껄?
#389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01:02
>>387 이미 인도 육군이 티벳 올라갔음
#390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1:03
근데 아무래도 진짜 이한의 쩌는 군대는 순호가 만든걸듯.
이게 신한청년단 소속이 손댄거면 어느정도는 군부권력 자체가 뜨긴 했을건데 아예 언급 없는거 보면 멘탈 터지면서 권력 빼앗긴 순호가 중심축이라 영향력 싹 사라진것 같음.
#391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03
대월은 절대 식민화 무리지ㅋㅋㅋ 걔만은 되든 안되든 발칸식 징병 가능한 수준까진 키워줘야 함ㅋㅋㅋㅋ
#39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03
>>387 근데 현시점에선 삼국협상이 아니라 영러 연합이고 아시아 정책에 한정된거일 가능성이 높지
영국이 철도 깔아준다고 러시아가 그도시 진출 포기할거란 생각이 안듬
#393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04
>>389 티벳에서 중앙아시아를 견제할 수 있단거지 대만을 어케 구해줌ㅋㅋㅋㅋ
#394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1:04
당보단 차라리 군주에 충성하는게 좀더 이치에 맞기도 하고
#395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05
원래 이하응 출신인 급진개화파가 순호 직계인거 생각하면 군대도 그쪽이겠지
#396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05
>>387 태국 식민화까지는 힘들기야 하겠지만
애시당초 동북아 최전선근처에서 식민하면
송명한학으로 분탕일어날 확률이 상승해서
#397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06
1차전때도 육군은 이겼는데 그땐 2차전 종전 후에도 젊은 황제였던 순호는 황제도 아니었을거라. 태어나지도 않았을 가능성 높고. 육군은 원래 셌고 자력 근대화도 잘 해나갔다고 봐야겠지.
#39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06
당장 베트남부터가 왕이 탈아입구한다해도 아래에서 받아들일지 의문이지 ㅋㅋㅋㅋ
#399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01:07
지금까지의 이한의 행보를 OTL 아시아 지식인들이 보면 진짜 좋다고 빨아줄꺼 같네
#400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8 (일) 01:07
순호는 당대에 인기가 없겠지만 후대엔 학자들의 재평가와 황실 프로파간다가 합쳐져 재평가할 거 같긴해
본인은 힘들겠지만
#40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07
프랑스는 제발 베트남보고 뇌절 말라고 하면서 주저앉히는 게 답이긴 혀
#402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1:08
>>397 ㄴㄴ 단순히 그러면 아무리그래도 이정도로 펑펑 업적 쌓으면서 권력축에서 아예 배제되는건 힘듬. 현실 조선도 군대 능력 희생하면서 쥐어짜서 통제력 유지했는데.
#403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1:08
서양 깽판을 너무 잘 막아서 오히려 아시아 국가들한테 미움받는다는 아이러니함이란.
#40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1:09
아니 그 비천통 억까상태에서도 대월 뚝배기를 터트릴수 있을정도면 임마 전투력은 미쳐날뛰는거쟝ㅋㅋㅋㅋ
#40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09
>>398 뭐 일단 여러번 밞히긴했고 2나 3의견조차 없다면

아래에서도 상당수는 현정책에 동조중이긴할걸? 4들어가서

식민지 혐성을 하기에는 너무중요한전선이라 잘대해줬다도 있고
#406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09
정동 남조 말기가 무굴 말기 꼴이었으면 서구 장교단이 편성한 서구식 세포이 군단 같은거 제법 많았을거고, 그런거랑 싸우면서 섬으로 밀어낸거라 이한육군은 원래부터 나폴레옹시대 테크까진 따라갔다고 봐야겠지.

역사가 이런 식이면 크림전쟁 러시아 육군같은 느낌이었을겨. 영불 진심펀치는 테크차로 못이기는데 그 외 전세계 누구랑 붙어도 질 턱이 없는.
#407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09
그리고 군대가 이렇게까지 목소리 못내는 건 군정/군령 분리 확실한데다 정치장교 비슷한 거 만들어놓은듯
#408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8 (일) 01:09
>>401
그럴려면 당근과 채찍이 필요한데 그만큼 국력이 빠져나갈듯....
#409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1:10
정치장교랄까 조선은 장군이 문무겸비인게 기본이니까....
#41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10
>>408 실제로 빠져나간다는묘사나옴
#41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11
>>408 챔피언인 셈이라 쭉 적자임
#41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11
>>405 문제는 뒷배해줄 엘랑이 보불당할거고, 이한이 천통까지 해버리면 최전선 국가되는건데
어찌되려나 ㅋㅋㅋㅋㅋㅋ
#413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12
러시아 육군이 오스만이나 기타 비서구권 군대 패죽이면서 날뛰듯 이한 육군도 주변국 전부를 패고다녔다고 봐야.
#414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12
>>412 당분간은 영국이 대신 대리해주며 지원해주겠지

영국 허리가 휜다 ㅋㅋㅋㅋㅋ
#415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12
>>412 ㄴㄴ 보불 이후 정신차린 엘랑이 삼번 싹쓸이 이후 벳남 커버쳐주는 거
#416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12
>>412 보불 이미 당해서 마지막 프랑스 AA가 아니라 잔이 아니라 3공화국 샤르인것ㅋㅋㅋㅋ
#41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13
>>415 지금 순호제 나온거보면 보불 이전임
#41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13
애당초 삼번 죽이기 전에 벳남엔 손도 못대쟝
#419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8 (일) 01:13
영국에게 허리...필요할까?ㅋㅋㅋㅋ
#420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8 (일) 01:13
>>403
원래 이웃 강대국은 주변 약소국에겐 증오의 대상이야!
#421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13
그러고보니 지금 프랑스가빠지면 베트남이 최전선인데

영국입장에서는 프로이센보다 프랑스가 더마렵지 ㅋㅋㅋㅋㅋ

괜히 삼국협상하는게 아니네
#422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14
프랑스 입장선 베트남 식민지화 실패하고 전선국으로 밀어줘야 하는 대신 영국, 러시아 모두와 외교관계 급진전하고 특히 러시아 상대로 철도깔 돈 꼬라박할 필요가 없다는거라 종합적으로 보면 개이득이지ㅋㅋㅋ

집에서 잠자던 비스마르크가 벼락맞은 꼴이여ㅋㅋㅋㅋ
#423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14
>>416 잔은 짭팔륜 이전의 부르봉 엘랑임
#424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1:15
저 상황에서 프랑스 왕따시키면 프랑스도 베트남 손 땔려나?
#425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16
>>417 악샤를이라 보불 이후 맞어
#426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16
그렇게 잘대해주는 일본도 걍 너무 커서 '으아아 퍼펫된다아아'하고 있는데 살려만다오 정동이나 죽기살기로 싸우겠단 대월 반응은 당연하지 뭐ㅋㅋㅋㅋ
#427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16
>>424 못땜 때면 베트남아래 식민지 날아가서 정권날아감

그냥 강제로 때질뿐이야
#42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17
>>425 일단 잔은 부르봉 엘랑이라 그다음은 확정된거 없음
#429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19
너무 잘대해줘서 오히려 벗어나고싶어하는 속국은 도대체 ㅋㅋㅋㅋ
#430이름 없음(5ti.pWM9zI)2023-06-18 (일) 01:20
근데 원역이랑 달리상대가 너무 쌔니까 살기위해 탈아입구하는건 좀 웃음벨이긴해
#43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1:21
아니 근데 만반몽중원은 토나올만큼 개캐 맞긴하다 ㅋㅋㅋㅋㅋ
#43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1:22
임마가 빠따가 부족하길해 행정력이 부족하길해 산업력이 부족하길해 아무것도 안부족한 만반몽중원이라고 18 ㅋㅋㅋㅋㅋㅋㅋㅋ
#433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23
당장 일붕이가 위신딸한다고 하니 철갑선 냅다 내줄정도로 철갑선급 양산해댄게 현재임 ㅋㅋ
#434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1:23
어차피 나갈 필요도 없지만 이래저래 포위되어 있긴하네 이한.
이한이 못 버텼으면 걍 식민지 됬을 애들인데 금태양 스윗(?) 맛보고 필사적으로 버텨준 한남 적대하는 모습이 후피집 마렵군요.
#435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1:23
걍 베트남은 순호때 부터 처맞으면 프랑스에몽 한거 아닐까 싶네

지금 아이젠하응 한테 처맞고 프랑스에몽 한거고
#436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23
그냥 이웃집에 너무 크고 센놈 있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그리 되는거라ㅋㅋㅋ

미국 주변만 해도 코끼리랑 한방 쓰는 기분이란 캐나다가 ㅆㅅㅌㅊ고 하느님과는 너무 멀고 미국하곤 너무 가까운 멕시코가 ㅍㅌㅊ고 ㅎㅌㅊ는 그런건...없지 않은가라고ㅋㅋㅋㅋ
#437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01:24
유럽이랑 비슷한 시기에 근대화 성공한 정통성 만땅 통일중원이라는 치트키...
#43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1:25
솔직히 포위해봤자 어쩔껀데? 할정도로 격차가 나긴했지
베트남이든 준가르든 이한이 각잡고 대치시작하면 유지비 감당만으로
유럽애들 허리가 휠거임
#439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1:26
당장 중앙아시아 철도니 뭐니해도 그래서 이한이 작정하고 몽골 너로 정했다!! 비단길을 열어라!! 하면 소모자원력이 얼마나 차이날지 눈에 보이는데 ㅋㅋㅋㅋㅋ
#440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26
대월은 정동국이 섬으로 쫒겨날 시점부턴 정동국하고 혈맹이었다고 봐야겠지ㅋㅋㅋ 정동국 걔들이 하이난을 뭔 수로 지켰겠음ㅋㅋㅋ

그리고 베트남 입장에서 보면 쿠빌라이한테 쳐맞고 영락제한테 쳐맞았는데 북조 완전통일을 견제 안해서 세번째로 쳐맞는걸 수수방관하면 오히려 그게 정신나간거지ㅋㅋㅋㅋ
#44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27
???: 하나의 유령이 만국을 배회하고 있다. 황화(黃禍)라는 유령이. 구주의 모든 세력들, 즉 교황과 차르, 비스마르크와 디즈데일리, 그리고 페리와 줄러가 콘푸치우스(Confucius)를 죽이기 위해 신성 동맹을 맺었다.
#44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1:27
그런데도 결국 뚜까맞고 우린 검은머리 양이에요 하는게 추하긴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8 (일) 01:28
진짜 이런식으로 탈아입구 풀악셀밟을줄은ㅋㅋㅋ
#444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1:29
이기고 그랬어도 순호제처럼 욕먹는데 지고 탈아입구하는건 오x코 댄스지 ㅋㅋ
#445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29
솔직히 베를린 회담 때 아프리카 분할 얘기하고 또 "극동 문제"까지 쌍으로 다룰 듯싶음
#446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29
섬의 조또 아닌 맨파워뿐인 정동국 애들이 용캐용캐 육군력 짜내는 비결이 대월과의 동맹이었을거고, 대월은 정동국 해군력으로 동남아에서 개꿀 빨고 있었을 거.

삼번의 난에서 증상 줘패는것도 해군이 정동 육군이 대월 해서 때리러 갔다 경화수월에 당해서 대월 육군 괴멸! 하이난 방어도 불가능! 떠버린거고ㅋㅋㅋㅋㅋ
#447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32
유럽입장에서는 otl 천조 미국마려운상황임 ㅋㅋㅋㅋㅋ
#448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1:33
근데 여기나 저기나 한자 비중은 사라져가네. 일본 정도만 많이 쓰려나?
#449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33
>>446 해군력은 사실 정동보다 대월이 위일 가능성도 있음
#45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34
>>448 대과부터는 한자 본격적으로 쓰기야할껄?

이러나 저러나 한무
#451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1:34
OTL 천조미국이 나와도 현시점에선 유럽을 위해서 이한이랑 캐삭빵 해줄 이유가 없지 ㅋ
#452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8 (일) 01:34
>>448
일본도 국뽕열풍으로 완전 가나화 시도할지도 몰라(아무말)
#453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37
지식인들이라면 한자 필수란걸 부정하진 않아서. 기초교육을 정음으로 하는 것.
#454이름 없음(S3CIaTddCc)2023-06-18 (일) 01:38
일본도 기초교육 표음문자로 하고 있을텐데 야들은 가나 쓰긴 할겨. OTL 가나와 달리 훈민정음 영향 엄청 세긴 할텐데ㅋㅋ
#455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8 (일) 01:39
한자는 라틴어 취급 될듯?
#456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1:40
대충 3억인구의 의무교육을 자기다이스도 아니고 관외 다이스로 먹는 치트
#457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01:41
완전 가나화라... OTL보다 훨씬 낫구만
#458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8 (일) 01:42
근데 아이젠하응의 내정이 너무 치트긴 했어
순호 때 군공 다 쌓고 아이젠하응이 내정 다하고...
완벽한데?
#459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1:42
ㅇㅇ 한자는 라틴어고, 개별 지역어는 정음이고, 지식인이라면 라틴어=한자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어야 하는 교양이지만 뭐 꼭 필요한건 아니고란 구조.
#460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01:42
붉은 여왕 효과로 동아시아 전체가 탈아입구 풀스로틀인데, 동남아 중앙아시아부터 해서 인도나 아프리카까지 유럽이 통제 못 하는 상황에 닥치는 거 아닌가 몰러 ㅋ
#461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1:43
천통 의무교육 몽골철도를 자기다이스 외로 먹음
#46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43
체급은 러시아 2배에 질적으로는 2류열강에 비비는 사실상의 최강대국... 완전 소련인데
#463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1:43
일본어는 발음의 개수가 너무 적어서 한자 없으면 힘들텐데?
#464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1:43
결정적으로 천통을 하응젠이 해서 군공도 하응젠이 우위ㅋㅋㅋ 아마 순호 시절 3차례 방어전 중에 한두번은 하응젠이 도원수나 도체찰사 했을거기도 하구ㅋㅋㅋ
#465이름 없음(.DcLGtQy7g)2023-06-18 (일) 01:43
생각해보니 한글, 그러니까 정음 미는게 전신 문제도 있겠네. 모스 부호로 한자통신? 물구나무 서서 천리행군하는게 쉬울테니.

기술발전으로 전신+철도+기선에 일부 험지는 남는 말박이 써서 역참까지 쓰면 당시 중화강역을 유지하는건 충분할테니
#46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44
인구는 전 세계 20%, 총생산은 30% 정도일듯
#467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1:45
도쿠가와 일본국왕이 있어가지고 가나가 원역사 가나 그대로일 리가 없다. 대충 우리가 아는 가나랑 아비루 문자 중간쯤 되는 느낌일겨.
#468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1:49
>>464 하응젠이 아니라 순호가 맞을거임. 하응젠이 군공까지 먹었다하면 군부 영향력이 이정도로 안나올 수가 없음.
#469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1:50
내실로는 소련 압살할텐데
사상 파급력에서는 압살당할듯 ㅋ
제국주의 대 도덕주의인데
#470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50
Attachment
전 세계 인구 보는데... 1880~90년대 이한 체급 루스키 2배는 아닐 듯싶다

한 거의 2.5배 각
#471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1:50
한자 모스부호가 생각보다 단순한 방법으로 햇던데? 걍 필수한자 수천자 뽑은담에 숫자 4개를 한자 하나에 대응시키고 그 서적을 모스부호 보내는데 전체에 뿌려버리면 그만인거라. 한자의 정보압축력이 좋아서 막 그렇게 크게 안느렷다고.,
#47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51
그리고 >>470 청 인구는 포르투갈 자룐디 좀 많이 저평가된듯. 중어, 영어 위키에선 4억으로 나옴
#473이름 없음(5ti.pWM9zI)2023-06-18 (일) 01:52
글고보니 이정로 압도적으로 조진거보면 미국한테서 개틀링을 사와서 한국식 화차 만들어낸거아닌갘ㅋㅋㅋ 삼번이 너무 순식간에 쓸렷는데
#474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1:52
루스키랑 동급만되도 인력 하나하나의 생산량이 루스키를 압살할텐데 거기다 인구까지 루스키보다 많으니..
#475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1:53
>>473 그냥 지들끼리 싸우다가 조진거
#476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1:54
이한의 관외 빈농이 루스 소작농보단 잘살거임
#477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01:54
사실 표음문자보다 표의문자가 전신에는 더 효율적일 걸... SOS같은 통신구호도 따지고 보면 한 덩어리로 표의문자라고 봐도 무방한 거잖아
#478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1:55
삼번에 대월까지 다 부담없이 서구 최신무기 사서 썼을거라 테크는 고만고만했을건데 경화수월이 지대로 먹혀서 방심+자중지란+물량우위+기습 콤보로 그만ㅋㅋㅋ
#479이름 없음(HC0V89gn4c)2023-06-18 (일) 01:56
독일 : 와타시의 키아우초우는 어디로 간데스?
#480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1:57
삼번의 난때 영국 의원 몇명이나 실각했을까?
#481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1:57
>>468 조선 체제 베이스로 본토방위나 겨우겨우 하는 처지에 군부 영향력이 커질 이유가 없지? 천통 이후면 모르겠는데 이건 하응젠 신한청년당 일당독재체제 공고화된 이후 야그고.
#48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1:58
인구 3억따리 산업대국은 요즘으로 치면 중국 인당 소득×2에 인구 20억 정도 수준임

여기에 연해주-한반도-일본까지 손에 넣고 대신 러시아하고 적대할 뿐인
#483이름 없음(HC0V89gn4c)2023-06-18 (일) 01:58
근데 이세계관 유럽에서도 엘랑은 왕따일까?
#484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1:58
삼번 놈들 최신설비에 최신 무기 그리고 서양 장교들까지 고용되서 이한이 본진털기 안 했으면 여기서 승자가 남방 천자 되었으면 진짜 한승남북조 각이었음 ㅇㅇ
#48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1:59
표음문자는 모스신호 수십개정도 배열만 정리하면되는데

표의문자는 기본이 수천개인데 ...무슨수로 그패턴 유지할려고?
#486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1:59
엘랑 고립 성공이 힘들긴하지
비스가 영러 중재해준걸지도?
#487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1:59
>>481 ㄴㄴ 조선베이스가 말이 조선 베이스지 이 어장이면 군부나 장군 지위도 격상된게 맞음. 군전통 유지하고 꾸준히 개선하려면 원역사보다 지위가 올라가야 가능하지 원역사 베이스라고 보기 어려움.
#48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00
까놓고 엘랑 왕따...여도 아예 완전히 코올은 실패했고 정신차리니까 러프동맹 체결하는 거 보면 이한 포위망 가동할 적에 고립 풀린 듯싶다
#489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00
>>479 대신 한세대 빠른 삼국협상을(를) 드리겠 읍니다.
#49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2:00
컴퓨터면 몰라도 사람에게 수천개는...통신기사 만드는게 굉장히 어려움
#491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2:00
정말 아이젠하응이 초원쟁패로 경화수월 제대로 걸어서 손쉽게 이긴거지 아니었으면 이한도 제대로 피 봤을 거임
#492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01
>>488 일단 러프동맹 애기는 없음
#493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02
근데 한글 베이스로 한자 뜻 넣어 배열하면 되지 않나

한글로 지지자불여호지자 해도 알아먹을텐데
#494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02
>>487 다이스 결과가 군부 정치세력 그없이다 나오는데 뭐... 혹시 나중에라도 반대 내용 다이스 있으면 약간은 가능성 있는데 지금은 딱히 그럴 가능성 고려할 필요 없지.
#495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02
군장비는 삼번이 좋았으면 좋았지 아한이 꿀릴거임
#496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2:02
러시아가 참으로 큰 일을 해줬지.
#497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02
뭐 상황보면 군대 쪽 지위 격상됬다쳐도 사대부가 위라는 개념은 없어지지 않았겠지만.
#49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02
>>492 러프동맹이야 비스마르크 나가리 이후니 아직 없겠지
#499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03
>>495 그래봐야 소총 정도만 낫고 포병은 삼번이 우위일 수가 없음
#500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03
>>498 488에서 이미 동맹한거처럼 썼길래
#501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2:04
러시아가 워낙 어글낚시를 잘먹어서 그만
#50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05
>>500 ~보면, 여까진 otl이고 그 뒤는 여기 어장 사정 얘기
#503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05
무기 질은 살짝식 딸려도 끽해야 샤스포랑 드라이제 차이 같은 느낌이었을거고 신한청년당식 개혁 완료한 이후엔 장서 증상 정동 대월 다 합쳐도 물량에서 찍어누를 수 있었을테니까 지들끼리 목숨걸고 상잔 제대로 하고 있다 하면 뭐ㅋㅋㅋ
#504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2:05
일단 아시아방면으로 영러 동맹은 확정인데

프랑스는 몰?루 상태라 오늘 굴려볼뜻
#505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06
>>487 정치세력 안보인다랑 군지위가 어떻냐는 다른문제고. 어느 나라든 군대가 이만큼 위업 쌓고 아무런 영향 못 발휘하고 반란도 안터지는건 뭔가 정치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수세인거라.
#506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2:06
덩치를 생각하면 신한청녕당식 개혁까지 성공해서 산업화까지 땡겼을 거 생갃하면
신식 기술이 없다 뿐이지 삼번군 정도는 압살 가능하지
#507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2:07
재벌 놈들도 틈만나면 조리돌림 당하는데 군인이 방귀낄 수 없을걸

개꼰대 이하응이 아니라 순호였으면 군대한테 어느정도 힘이 실렸을지 모르는데 상놈들 설치는고 보면 배알이 꼴리는 이하응이 그럴리가 ㅇㅇ
#508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07
오히려 삼번이랑은 개인화기에서 격차 좁고 포병에서 격차 컸을걸? 서구에서 직수입 쉽게 가능하다vs별 수 없이 훔쳐서 복제해야한다 차이가 커서.

근데 어차피 핵심전장이 철도도 제대로 안 깔린 내륙 호광(형주)일대이었을거라서 대포 가진게 짱짱해도 수송력의 문제로ㅋㅋㅋ
#509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2:08
군 지위는 이하응 때 부터 점점 올라갔을 지도 모름.

순호때 서양이랑 격차가 격차라 풍차돌리기가 최선이었는데 이하응때 삼번 깨강정내고 천통했으니깐 ㅇㅇ

그래도 정치세력은 무리무리
#510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08
>>507 재벌은 뭘 할수 없지만 군대는 반란을 일으킴. 애초에 지금 정치상황에 군대가 반란도 뭐도 없고 멀쩡하게 굴러가는게 오컬트 수준이고.
#511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09
일단 삼번이전까진 십년정도 기술격차 있다는게 피셜임
삼번은 최신식으로 무장했고
#512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2:09
여기 이한군이 반란을 일으킬 이유가 없으니까
정치세력 못된게 개 꼽다고? 이거 완전 역적놈의 생각아니냐?
#513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10
>>509 애초에 이전부터 군대 하나로 나라 망하는거 막고 있었는데 나중에 올라갔어도 이하응 전부터 지위가 올라갔을거.
#514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2:10
>>510 그... 군벌이나 할 법한 발상입니다
#51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2:10
>>508 천명쟁패한다고 대포 다끌고왔을텐데
주력 물량으로 고립시키고 참수작전했다니까 어어 하는사이

왕들과 관리모가지 다짤려서 어쩔수없었지
게다가 민심도 이한편이었고
#516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10
기본적으로 독소전 소련이 독일군 쓸어버리듯 치워버릴 수 있는데 지들끼리 싸우고 있고 그 싸우는 동네가 지들 본거지에서 한참 떨어진 데였을테니ㅋㅋㅋㅋㅋㅋㅋ 잡아잡숴달란 느낌이었겠지ㅋㅋㅋㅋㅋㅋㅋ
#517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2:10
>>513 구휼 구빈 : 넹?
#518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2:11
>>512 이미 반란일으킬놈들은 군벌되서 반란일으켰으니
4차례나 싹쓸이해버려서 그만 ㅋㅋㅋㅋㅋㅋ
#519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11
>>514 ? 그럼 역사에서 하고 많은 군대가 반란일으킨건 걔들이 전부 군벌이라 터진거임? 군벌 아니라도 자기가 생각하기에 받을만한 대우 못받으면 터짐.
#520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2:11
아니 군인 장교도 무관이라고 멀쩡한 관리인데
정치질 못한다고 반란을 갈겨? ㅗㅜㅑ 중화통일까지 완료해서 위신 개떡상한 제국에서 무슨 명분으로 ㅋㅋ
#521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2:12
>>513 외세랑 결탁한 삼번 ㄷ 일단 그래도 천통을 유지하는 이한

신스층: ㅅㅂ 똥 먹기 대 영국 음식이면 영국음식이지 ㅅㅂ
#522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2:12
동아시아에서 군인이 받을 대우은 정당한 녹봉임.
이한이 그런 녹봉도 못주는 나라가 아닌데 반란은 무슨
#523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12
근데 이정도로 삼번이 방심한건 맨날 천명억까 당하는거보니 이번에도 그럴꺼란 방심이 있던거 같음
준가르-러시아 문제 터졌을때 이한이 그럼 그렇치 하고 풀방심 했을듯 ㅋ
#524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2:12
군대 하나로 유지되던 나라 아니었음...

뭔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듯
#525이름 없음(odITECO3Wg)2023-06-18 (일) 02:13
Lyk참치가 말한게 틀린게 아닌게
군벌이 문제가 아니라 군부 쿠테타 이런건 20세기까지 엘랑도 현역이였는걸
#526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14
억까의 문제가 아니라 황후도 몽골서 들이고 막북에 둔전까지 까는데 사실 거긴 전혀 중요하게 안 생각하고 있고 전부 낚시라는 큰그림을 꿰뚫어보는게 오히려 이상하니까ㅋㅋㅋㅋㅋㅋ
#527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14
오이 오이 믿고 있었다고 천명!
하면서 싸웠다에 한표
#528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14
>>524 ? 군대 하나로 유지됬다는게 아니라 군대로 나라 망하는거 막고 있었다는거임. 군대 없었으면 이미 식민지 신세였고.
#529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2:14
군대가 이한을 지탱하는 기둥 중 하나는 맞을지 몰라도

이한을 지탱하는 기둥에는 적법한 천자관 확고한 에스닉 황해해운에서 오는 경제력 등등 수많은 또 다른 기둥들이 있어서 가능했음
#53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2:14
>>523 어설픈 동맹보다 남조로 뭉쳐야 이한과
해볼만한상황이긴했으니

그런데 너무방심한거 아냐? ㅋㅋㅋㅋㅋ
#531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2:15
근대화시기 군대가 정치세력화 하는 이유로 대표적인건 산업화의 선봉이거나 근대화 교육의 산실이거나 하는 경우임
그런데 이한의 경우 산업화의 선봉은 재벌이고 근대화교육의 사신실은 신한국청년단으로 대표되는 정권임.
이러면 왜 군대에 민심과 지지가 쏠려야됨?
#532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16
이한이 천명에 억까당하는건 자타공인이라 ㅋ
#533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16
>>531 ? 뭔소리야 지지가 왜 필요해? 성공한 쿠데타는 당연히 지지가 필요하지만 뭔 바보같은 이유로든 지들 대우 못받는다고 생각하면 터지는게 반란임.
#534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16
방심하긴 했는데 막북에 둔전깔만치 집착하는 이한이 러시아-준가르에 또 물렸으면 못올거라고 확신하는게 당연하긴 했고, 증상 밀어주기는 장서랑 정동한텐 우리보곤 죽으란 소리냐?!란 소리라서 순순히 죽어줄순 없다고 꼬라박을수밖에 없긴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5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2:16
쿠데타를 갈겨도 그게 성공하려면 민심의 지지건 지식인의 지지건 있어야함
아니면 최악으로 외세의 지지를 얻어나
그런데 민심과 지식인의 지지가 정권을 향하고 있고
여기서 외세와 손잡은건 자살행위니까 쿠데타를 해도 정권 유지가 안됨
#536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2:17
게다가 1차전부터 걸핏하면 서양에게 깨지며 겨우 본토방어전이나

반란진압만하는 제구실도 아슬아슬한 군대로 말이지?(겉으로보기에는)
#537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17
심지어 군대는 계속 본토방어나 간신히 하고 있던 처지에 근대화 개혁 완료된 이후에야 가시적인 성과 낸 거라서 발언권 무지 낮은게 정상이고, 자기들도 이제야 밥값 했다고 가슴 쓸여내릴 입장이지 큰소리칠 생각이 있지도 않을겨.
#538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18
>>536 그러면 오히려 반란이 일어남. 자기들은 최선을 다해서 제국을 지켰는데 정작 제국인들이 깔본다? 반란 이꾸욧!
#539이름 없음(c5Cg/5Quo.)2023-06-18 (일) 02:18
그래 니 말이 맞어. 군대가 반란 일으켜서 그랬어야지. 그게 올바른 역사였겠지 음음
#540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19
>>539 응응 그래 그럼 너의 머리속 세계는 우리나라도 군부정권이 없었겠지.
#54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19
애초에 군부가 정치세력으로 대두되었다가 안걸렸지 군부가 아무것도 아니다까지 걸린것도 아니지 않나
#542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2:20
>>485 한자를 숫자로 숫자를 한자로 번역을 하면 됨. 번역용 인력이 필요하지만 속도는 생각보다 나온다카데
#543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20
천통뽕으로 이번에 본격적으로 올라올 기회도 있는데 뭐 쌍방 비아냥질이랴
#544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2:23
걍 국가와 천명의 수호자로써 충실한 군대로 존재하는거 아냐? 군대의 지위가 낮지는 않은거같은데.
#545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24
솔직히 포병은 삼번이 앞서기 힘든 게 대놓고 영일동맹 이상으로 해주는 수준이 아니면 국력으로 키우는 거라

대포의 질이야 조금 앞서도 대포 물량이 달리고 그래서 운용 교리도 후질껄
#546이름 없음(8GVTayj5Eo)2023-06-18 (일) 02:24
근대시기에 군부의 영향력이 이렇게 낮은 어장도 드믈긴함
#547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25
메타적으로 보니까 평가가 높은거지 당대에 군대 외부적, 자기평가 모두 진짜 나락이었을걸.

1차전-정동국의 역습 남경방어는 성공했지만 해상유린 못막고 야소교 포교 승인 조약 맺을수밖에 없게 끌려나옴.
1.5차전-그나마 이게 좀 성과 있는 깔금하게 막은 방어전인데(중가르-러시아 동진시도) 막북 병력투입은 예산 깨지는것만 해도 욕 먹을수밖에 없음.
2차전-천축국에서 대반란 터져서 상대방 큰그림 다 깨졌는데도 해상유린은 못막고 가오나 약간 챙겨서 황제가 이대론 안되겠다 유신해야 한다 소리까지 할수밖에 없게 만듦
3차전-증상이 라이징해서 호광성 장악하고 강남제패하는것까진 막았지만 양광에 죽치고 뿌리박으면서 최악의 삼번 탄생하는건 저지 실패.
4차전-황제가 황후까지 들여줬는데 몽골고원 안정 실패 개판나서 말박이 시체 줍고 막북엔 둔전까지 박아야 하는 처지. 개빡친 재무관청에서 예산안 면전에 집어던져도 이상하지 않다()

이러다가 간신히 경화수월로 천통성공해서 성과 낸거임. 그리고 이것도 이제야 밥값하네 정도지 경화수월로 세상을 다 낚는 대전략 짠 정권 수뇌부가 고평가받을 전쟁이고.
#548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2:26
군대가 거의 유일한 엘리트집단로써의 존재감도 충실한게 어정쩡한 나라들인데 조선정체성 이어져왓으면 출세할라면 공부해야하니까
#549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26
정치장교 굴리고 군대도 군정계 군령계 철저히 나누고 참모본부도 문민 감시 하에 굴리면 됨
#550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26
>>547 자기평가는 못 낮음. 애초에 순호도 도성 평가는 나쁘지 않다고 유카리가 언급함.
#551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28
오히려 '양이들의 고성능 신병기 때문에 전략목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부디 자비를!' 소리만 맨날 하고 그게 진짜니까 개빡쳐도 참아주는 관계였겠지 큰소리를 칠래야 칠 구석이 하나도 없음.
#552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2:28
군대도 양반의 한쪽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국가통치에 신경을 크게쓰기엔 이한은 문관쪽 인재풀도 존나게 튼실하다.
#553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02:28
여기 이한도 화력덕후일 가능성이 크긴하겠다
#554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29
프랑스의 경우 정치판이 개판이라 글치 푸엥카레 시기 정치가-외교가 일치단결할 때는 군부는 뒷구멍으론 이상한 짓해도(반란은 아님) 정부에 충성했고 영국도 통제 잘 돌아감

독일은 융커가 돈주머니 따로 찬데다 의회가 입방아만 찢으니(...) 통제 못한 거고 얘들도 카이저가 관료 편 들면 찌그러짐
#555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30
일단 서순도 틀렸고 너무 전지젃시점 기반인데

1차가 프랑스가 전열함 리얼리티 쇼크 일으키고 개항시키고서 오래 시위 못하고 1848때문에 런
2차가 영국 주도로 열강 연합 장갑함대여서 해군은 최후의 현존함대 켜고 해안요새와 상륙거부로 디펜스
2.5차가 티베트 학살공작
3차가 증상 건국 예방 실패
4차가 이번 천통인데
#556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2:30
이한은 화력덕후가 아닐이유가 읍음.
#557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30
1848 런은 유학가서 알았을거고 1858 런의 원인은 이제야 알았을걸 솔직히
#55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31
증상은 영국 지원 수준에 따라 다른데 영일동맹 수준으로 안밀어줬음 일본군 MK.2일겨
#559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32
일붕이는 해군까지 밀어줘야 하니까 돈이 거기로 샜는데 육군만이면 일단 장비수준은 당대 일붕이보단 조금 위일거

그래봤자 시기가 시기라서 암스트롱포나 좀 나오면 다행이지만서도
#560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32
일단 군부문제는 여까지하자 다이스로 정해질 영역임
#56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33
>>559 그니까 영일동맹 수준으로 퍼준 게 아니라면 육군이 일붕이 이상은 어렵다는 얘기임
#56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34
관세자주권까지 퍼주면 포병 튼실하겠는데 그걸 해줄리가(해줄리가)
#563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34
영일동맹급으로 퍼준거 아닐까?
증상은 서양 초즌에 최신식 설비깔아준건데
#564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2:35
뭐 아무튼 이한 군부는 정치세력으로 올라올 가능성도 충분하고 못올라올 가능성도 충분하고 주사위 굴리기나름이라
#565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35
>>555 그게 전지적 시점이지? 서양 테크가 근본적으로 우위란게 군부가 공유하는 인식일리가 없잖슴. 급진개혁 주도한 신한청년당이라면 모를까.

그리고 저 네번은 1-5 다이스 굴린 전쟁들 기준으로 한거. 1.5로 준가르 첫번째 동진시도 넣은건 1-5 다이스로 결과정한 전쟁이 아니라서.
#566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37
>>565 그건 좀 뭔가 이상한게 일단 육군자체는 계속 승리함. 해군이 문제였지. 근데 해군은 누가봐도 확실하게 테크차이가 난다는 인식을 할 수밖에 없어.
#567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37
>>563 퍼줘도 무기체계 발전 자체가 20세기 꺾일때쯤에 한번 그래프 뚫는 시기라 저때면 원역사 막부 말기의 암스트롱포 팔아주는 선일거임. 더 팔아줄게 없음
#56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38
>>563 영일동맹에선 무려 콩고급 순전을 퍼줬잖음. 요즘으로 따지면 F-22에 ICBM에 핵기술까지 얹어주는 거
#569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2:38
근대에 군부가 발언권 세지는건
서구 상황상 평민출신들이 귀족계급으로 올라가는
출세통로 역할하는 경향이 큰데다가
유럽맥락에서 군대는 왕실통제받는다는 개념때문에

나약하고 천박한 문민정부의 통제를 거부한다는 마인드임

근데 여기 이한은 애초에 군사귀족문화가 아닌데다가
교육과 출세통로도 기본적으로는 문치에
문민정부가 아니라 전통 사대부들의 전환임

군부가 설치지 못한다고 해도 이상할건 없음
#570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38
그리고 대장군전 박아도 튕기던 전열함 보고 테크차이 못느꼈으면 수군 해체당했을걸. 차이를 아니까 유사 3급전열함 만들어냈지
#571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39
>>567 ㅇㅇ 당대 최신식이라도 고만고만한건 아는데 최선을 다했을거란거임
#57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39
>>568은 제조 및 운영 기술. 실물만 팔아주는 게 아님
#573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40
솔직히 군부도 후방 군정계는 병부상서(?) 직할일 거라서 많이 약할 수밖에 없음
#575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2:41
군부가 정부 무시하고 설치는 나라들 보면

1.왕실정통성이 급격히 무너지거나 약한 나라에서
2.귀족성향의 군부가 문민정부의 통제를 거부하고
3.하층계급들의 진입으로 인한 극우화

이 세가지가 큼 대체로
#57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42
>>574 산업기술 말고 최신 철갑함하고 대포 기술은 회의적
#57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2:42
이한은 일단 황제가 의욕을 잃고 뒷방가긴 했는데

지금 신한청년당과 이하응이 군부에 무시당할짬이 아니지
#578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2:43
>>566 지원을 퍼부어주는데도 '양이의 고성능 신병기 때문에 패했다' 소리가 자꾸 나오면 발언권이고 처지고 궁색해지는거지 뭐. 게다가 얘들은 해군 테크차가 나도 그걸 따라잡고 역전해서 정동 밀어낸 역사 가진 놈들이라서. 역사대로 '이순신은 했는데 넌 왜 못해?'소리부터 나올 판임.
#579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44
>>576이 아니고 퍼준거면 진짜배기 동맹이라는 거라 증상 국력이 러일전 직전 일제하고(시대 감안해서) 비등하다는 거임
#580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44
>>576 애초에 최전선 국가에 넘길기술이 군사기술이지
철갑함 같은건 육전 고려했으니 안넘겼어도 대포는 넘어갔다고 봐야지
#58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44
충무공은 했는데 드립 나오면 그건 반란트리거고
그리고 정동이랑 천명대전 하던 시절에는 최소한 포격딜은 박혔으니까 이긴걸텐데 전열함 상대로는 안박혔으니까 리얼리티 쇼크 드립친거잖아
#58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45
>>580 대포는 팔아줘도 그만인데 제조 기술 왜 퍼줌?
#583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45
작열탄 포탄공장은 있을법한데 대포공장부턴 확정은 아직 모르겠음
#584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46
증상을 열강으로 만들어주겠다 수준의 비전이 있는 게 아니면(=증상이 진짜 이기면 자충수) 군사기술은 총기류 라이센스가 한계임
#585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47
>>579 막 퍼주고 국력펌핑할 타이밍에 망한거지 퍼준수준은 영일동맹급임
#586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48
>>578 궁색해지기엔 그냥 사실인데? 결국 전쟁 내내 육지는 확실히 우세였음. 해군이 대놓고 테크차로 압살당한거고. 다만 정치적으론 공세 당할순 있을듯. 군부가 열받긴 할테지만.
#587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02:48
이한 야들 병기 테크를 어떻게든 게속 따라가는거 보면 아예 역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정부 기관이라도 있는건가
#58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48
>>585 증상이 챔피언인 시기가 영일동맹 시기보다 더 긴데 무슨 남베트남이나 아프간이냐고 ㅋㅋㅋㅋ
#58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2:49
익문사는 ㅈ시 아닙니다(뜬금)
#590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2:50
사회적 인식이란게 그런거지 뭐. 백정은 뭐 필요없는 직업이어서 천역이었나
#591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50
>>588 신생국에 초즌되고 공장 올리니 망했지 ㅋ
#592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2:51
>>587 삼번통해서 얼마든지 입수가능하지
#593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51
>>590 사회적 인식 나락가면 공급되는 인재도 나락가요;;
#59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2:52
가장 ㅈ되게 피해본건 할매일테고. 나가는 비용말고도 지금 이한밀겠다고 증상에 본국에서 쓰는 최신식 설비 꼴박했을텐데 그거 뜯긴거쟝.
#595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52
뭐 결국 유카리가 피셜내기전엔 뇌피셜인데 대포가 전함수준으로 기밀병기는 아니라고 봐서 초즌한테 못해줄건 아니라 생각함
#596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2:52
군부대우는 확실히 올라갔을거긴한데

군바리가... 말대꾸? 하는 인식은 별수없는거라

사실 그런불만들도 장군들 전역하고 입당시키면 끝나고
#597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2:53
지금 뭐 조정이 모모메타 쓰는데도 재벌들 생기는거 보면 최소 소과 붙고 돈버는데 들어간 양반들 있는거 같기도 하고.
#59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53
러시아도 대포 자급 쉽게 못해서 좀 회의적임
#599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2:54
초석있는 반도출신이 대포에 안박을리가.
#600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54
>>598 뭐 서로간 의견차이란걸로..
#60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54
2차때 장갑함쇼크 먹은 해군이 좀 아슬아슬하긴 했을텐데 이번 천통때 장갑함 관함식급 쇼는 했을테니 그럭저럭 회복했을거
#602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2:55
군부대우가 올라가는거랑
군부가 대놓고 정치입방아 찧으면서 나대는건 다른문제
후자는 정부의 군부통제력이 형편없다는건데

이건 대우문제가 아니라 왕실, 정부, 군부의 관계설정
#603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2:55
>>600 ㅇㅇ
#60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2:55
그리고 반도는 보통 장군뛰는거[도] 하는 문무겸비들이쟝.
#605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2:56
보통 개기는 군부들은 왕실 핑계로
우린 문민정부따윌 섬기지 않는다 ㅇㅈㄹ 하거나
애당초 왕실의 통제력조차 잘 닿질 않던 나라인거
#606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2:56
군부 대우는 괜찮은데 그거랑 별개로 정부의 군부통제력이 쩔어서 군부가 정치세력으로 덜나대는거라 생각함
#607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2:57
이런 공부머리 성취신분제랑 겹칠때 충돌나는게 병졸 출신 군공왕 장군인데 육군이 꾸준히 이기긴 했지만 전략이 상륙거부라 모든 전선에 개근해도 병 출신이 영관급까지는 갔을까 의문
#608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57
아니 진짜 이정도로 강력한 군대에서 뭘 어쩌길래 이런 통제력이 나오지(떨림)
#609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2:58
일류 열강 프랑스조차 군부가 설치니까
군부가 설치는게 당연한 마냥 얘기 나오는데
사실 프랑스는 정부안정성이 좀 많이 부실해서...
#610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2:58
어....타산지석?(천통이전 남조들 ㅈㄹ들을 본다)
#61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2:58
그리고 보통 군부가 정치권에도 기웃거리게 되는건 군대가 배부르지 못하면 그러던거 아니던감(곰곰)
#612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2:59
글구보면 과거 텐시천자가 AA사정인지 동일인물인지
정동국 일본 준가르 싸그리 밟았네 ㅋ
#613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2:59
>>611 하지만 좆간은 배부르면 권력이 갖고 싶단 말입니다!
#614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00
이한같은 경우는 그래도 황실이 존속하는데다가

황족인 이하응이 젊은 엘리트 사대부들 모아놓은
신한청년당 총리잡고 군부 컨트롤하니

조선 문화적 맥락상 군부가 찍소리 못해도
이상할게 하나도 없음
#615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00
그리고 무엇보다 조선기준으로면 장군은 문무겸비직이쟝. 현장도 뛰고 군대도 돌봐야 하는 과로사하기 좋은라인의.
#616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3:00
일단 역대황제는 이쿠 텐시 순호
#617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3:01
솔직히 군부 고위층은 군복 벗고 테크노라트로 올껄?

그게 서로 쎄쎄쎄하기도 좋고 군부도 문민 관리 분야 있잖어
#618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01
까말 군부에 들어간 무관들 영전하면 죄다 신한청년단
들어가서 중추원 한자리 얻는게 꿈일텐데 뭐
#619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02
당장 장군들 뭐라하면 조정에 들어가 있는 노신들이 야임마 나는 그거 안뛴줄 알아?! 해버린다고.
#620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03
장군직 평생끌고안고 살것도 아니면 장군임기 끝나면 청년당참가각이 열린문인데 뫄.
#62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04
진짜 군무에 사명을 가진 사람 아니고서야 보통은 영관급 즈음에 정/관 커리어 시작할테니까.
#622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3:05
그럼 걍 자연스럽게 흡수한거네
#623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05
ㅇㅇ 게다가 이하응 정치력이 너무 개쩔어
저 정도면 헛바람든 군바리가 있었어도

경화수월당하고 연길도에서 나무세고 있을거라
#624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8 (일) 03:06
>>616
순호이전까진 이쿠, 텐시는 17, 18세기 조선이라고 봐야지...
#62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06
이쿠는 17세기 자연이 억까하는시기 대표고
텐시는 18세기 서양과 슬슬 충돌하던 억까시기 대표고
순호가 사실상 19세기 대표라 봐야할뜻?
#626이름 없음(IyKa.Sg.I2)2023-06-18 (일) 03:06
사실 그렇게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원 장군 출신 당원 정치력 근원이 군부 영향력이 되는거라 반대로 군부도 어느정도 정치력 가지게되는데 졸라 쌘 군대면서 진짜 군전통 좀 깍아서라도 편집적으로 통제하던 현실 조선 수준의 통제력이라 혼란스러움 ㅋㅋㅋㅋㅋ
#627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06
하응젠이 입헌천통의 이한대표군요.
#628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3:06
관료도 이정도로 돌아가는거 보면 실직 겸직도 없을거고 과거도 우리가 아는 정도의 인원수는 아니었을테고...
#629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3:06
군부 후배들한테 예산이고 자리고 챙겨주는거랑 별개로 정치는 청년당에서하는거면 군부가 정치세력화도 안되는데 군부 위치도 안낮은게 설명이 되고
#63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07
영관급 이상의 군 경력을 가지고 정/관 커리어로 옮긴 사람 중에서 전쟁 발발시 최고지휘관 급으로 발탁되고
군 경력으로만 일관하면 그 밑의 실무자, 참모, 부지휘관 수준일덧
#63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07
>>626 지금은 걍 이하응과 그 밑의 테크노크라트들이 개쩔어서 찍소리 못해도 이상할게 없는거임
#632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8 (일) 03:07
그리고 본시점 시작쯤엔 카구야가 대리 AA였고...
#63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07
너도나도 군필장군임기 마친 양반들인데 말 안통하지 않는다고 ㅋㅋㅋ
#634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3:08
신한청년당이 우파빅텐트니 군부출신도 여기 있겠지
#635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08
지금 막 연길도에서 돌아왔습니다
이하응 : 그럼 다시 연길도로 보내
#63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08
그리고 재벌들이 소모되는데도 재벌들 나오는거 보면 소모되는 재벌들은 소과급제도 못한 아쎄이들 아닐까 추정.
#637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3:09
생각하면 병농일치 굴리던 이한이라 선비들 군경험은 흔할듯
#638이름 없음(pVRPmubbX.)2023-06-18 (일) 03:09
아니면 주제파악 못하는 재벌이거나
#63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09
청년한국당 의원/정부 관료 중에 영관 이상 경력자가 그렇게 썩어넘친다고는 못하겠지만
위관급 군경력조차 없는 경우는 진짜 드물걸.
#640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09
소모되는 재벌들이야
개중에 정신못차리고 뇌절하는 놈들이지
#64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09
낄끼빠빠를 못한 애송이들이 조정의 칼춤쇼쇼쇼의 제물인거지.
#642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03:11
시키는대로 했다 하지만 뇌절은 뇌절대로 했을꺼라 별로 불쌍하지는 않네 재벌 양반들은
#64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11
아니 대과는 모르겠는데 소과는 통과조건이 개널널함. 소과보면 3대인가 4대까지는 별탈없으면 진사라고 엣헴하고 살수있고.
#644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14
원역사 조선은 대과고 소과고 그리 녹록한 시험이 아니었는데
저렇게 되었으면 대과가 고등고시, 소과가 수능 겸 9급 공채 정도의 느낌일덧
#64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15
수능보다는 그래도 조건은 낮추었을걸?못해도 초등교육이나

중등교육정도받으면 합격할정도로

대과부터는 고시수준으로 빡셀거고
#646이름 없음(QyMIQEvw7U)2023-06-18 (일) 03:15
소과 통과한 사람이 진사지 후손까지 진사가 아냐
#647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16
소과 시민권에 보편교육 그리고 민중참여까지 들어가면

높아도 중등교육정도가 마지노선일거라
#648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17
부산 대구 충주 전주 원주 함흥 평양 의주 심양 북경 남경 청도 등에 성균관 바로 아랫 급수의 국립대학 두고
국립대학 지원 자격 중에 소과 합격이 있을덧
#649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03:17
기초교육 빵빵하게 돌리는거 보면 군대 인력 질도 나쁘지 않겠에
#65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19
게다가 재벌들 조지는 테크로나트들이면
무조건 시험전부 높이는게아니라
민의를 위한 선거권 기준은 낮추겠지만
본격적으로 관료가 되는 피선거권인 대과부터는
예기가 다르고
#651이름 없음(qnHAsi9nBE)2023-06-18 (일) 03:20
그리고 황제의 대과는 진짜 폐하가 문제 내주시는걸.
#652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3:22
소과를 수능이나 고등학교 검정고시정도로 맞춰놓으면 깔끔하려나
#65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22
개인적 생각인데 각 지방별로 소과 횟수와 인원을 대확장시키고 대과를 춘계 추계 연간 2번으로 나눠서 하고 있지 않을까?
#654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22
대한 양반 특)이제 소과만 합격하고 양반이라고 거들먹거리지 못함
이제 대과 합격자 없으면 양반으로 안쳐줌
(아무말)
#655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23
언문을 풀드라이브 할정도면 대과까지도 최소 국한혼용문 혹은 언문으로 보는거 같으니까. 대과에서 언문쓴다는데 따라야지.
#656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23
>>652 수능은 좀힘들고 검정고시정도가 맞을뜻?
#657이름 없음(jjPv/XuuYQ)2023-06-18 (일) 03:24
어지간해서는 소과 합격기준을 중등교육 완성한 수준 이상급으로는 유지할 듯.
단순 중등교육 수료만으로 하기엔 기존 지식인층 반발이 있을거라서. 투표할 인구수를 생각하면 너무 기준을 높이지도 않겠지만 고등교육을 주도할 지식인층의 밥줄이 되기도 할 문제니까...
#658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3:24
아마 지방시험이랑 중앙시험이랑 격차가 있을듯
#65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26
대충 소과 합격 기준이 3~5등급 선에서 형성될 느낌적 느낌.
대신 시험 자체는 원하면 몇번이든 볼 수 있다고?
#66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27
>>659 물론 안보면 관외인보다 못하다구?(아무말)
#66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29
관외에도 소과 시험장 마련해줄테니까, 관내에서 소과 안보면 뫄 사회적 인정은 포기해야져?
#662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30
아니면 소과 ㅈ까고 대과 쳐서 관료 커리어 밟던가
#663이름 없음(jjPv/XuuYQ)2023-06-18 (일) 03:32
>>659 종합 점수제로 일부 영역에서 6,7등급이라도 다른 곳에서 1등급이면 커버 가능한 식으로 기술관료 보충하려나
#66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32
승과까지 있는거보면 아마 공과가 따로 있을듯.
#665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33
기술관료는 당연히 소과 합격 - 대학 졸업 을 기본으로 깔아야 하는게?
#666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34
승과 등의 특정직 자격은 소과 합격을 기본으로 깔고 가지 않을까
#667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3:35
근데 여태 근대스타트로 서양기술이나 사상 전수 없이 독자 노선 성공한건 처음보는듯
#668이름 없음(jjPv/XuuYQ)2023-06-18 (일) 03:35
>>665 그런 정상적인 루트만으로는 놓칠 수 있는 특화형 천재가 있을 수 있으니까...
#669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35
근데 어제자 경화수월 AA력 개웃기네 ㅋㅋㅋㅋ

논영 : 다들 대체 뭘하는거야!!!
#670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37
경화수월 기습 뒷치기로 천통이라니 ㅋㅋ
말은 쉽지만 얼마나 감쪽같이 속인거지 ㅋㅋ
분명 삼번도 이한군이 최대 경계대상이었을텐데
#67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38
>>668 그걸 위한 천거 등의 특채입니다
#672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38
>>669 아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몽골은 히나모리인셈인가?

칸을 동경해서 가장먼저 배빵당하는게 ㅋㅋㅋㅋㅋ
#67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38
배빵(칸한테 당한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
#674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38
>>673 앜ㅋㅋㅋㅋㅋㅋ
#67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39
그러고보니 대과도 여러분야로 세분화하긴할텐데
이거 컬렉터하는 구도장원공같은 고인물도 나오려나?
#67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39
칸이 간호해주고 새옷과 무기(철도)도 주셧다고 ㅋㅋㅋㅋ
#67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40
삼번을 칠 대군을 일으켰으면 속을리없고

누가봐도 준가르랑 국지전할 병력 동원해놓고

걔들로 사천분지를 넘어서 문을 열었다는건데 ㅋㅋ
#678이름 없음(jjPv/XuuYQ)2023-06-18 (일) 03:41
>>671 그 특채를 얼마나 믿을 수 있을지부터 문제기도 하니까. 천거제의 전통적인 문제니.
#679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41
아마 조정에서 원하는 재벌은 진사라고 엣헴하면서 자기 사는곳에 지원도 하고 서당도 짓는 그런걸 원하는거 아닌가 생각중.
#68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41
대충 대과 최종시험은 자유주제 논술 아닐까 하고.
각자 우선 지망하는 분야를 주제로 논하게 하고,
거기서 우수자 순서대로 지망 분야를 채우고, 남는 사람을 부족한 분야로 보내는
#68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42
이시기 자본가들에게 원하는 라인업이라기에는 개빡세긴한데.
#682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42
>>677 그럼 아예 관중까지는 안넘고 내몽고나

태행산맥쪽에서 대기하고있었다는건데....

그거리를 관통하다닠ㅋㅋㅋㅋㅋ
#68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42
하응젠님 백도어실력이 챌린저급이신ㅋㅋㅋㅋ
#684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43
>>682 이게 그 霆走민족인가 뭔가 하는건가?
#685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8 (일) 03:43
겉보기엔 몽골쪽에 둔전을 두는데 이러면 삼번쪽에 비교적 관심이 덜쏠리겠다 판단할만한데 그 삼번을 친게 진짜 신의 한 수라는게 aa력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686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43
>>679 물론 가끔씩 관료식 콩고물을 묻혀서 약하게

조리돌림은 가능할정도가 최선이겠짙ㅋㅋㅋㅋ
#687이름 없음(jjPv/XuuYQ)2023-06-18 (일) 03:43
>>682 몽골에 깐 철도가 설마 저 목적으로 깐걸 연장한걸까?
#688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44
아니지 몽골을 가라 몽골몬!! 비단길을 가져와라!! 준비중일수도 있음 러시아에 영길리까지 중앙아시아에 계속 겐세이를 넣으니까.
#689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3:44
신한청년단에게 재벌은 단지 경세제민을 위한 도구일 뿐이지
#69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45
>>687 정확히는 삼번쯤이면 공사중이었다겠지
이게 관중까지가면 장서가 핫바리도 아니고 못움직여
#691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46
재벌들은 아란칼급 소모품이고 일붕이는 토센 몽골은 히나모리

아치마루는 누구려나?
#692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47
몽골 철도는 천통 이후 개통 아닌가 ㅇㅅㅇ
#693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47
혹시 철도시간표를 이용한 기동전인가?
#694이름 없음(sz7VMzJWXU)2023-06-18 (일) 03:47
천통이후 일듯
#695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48
병력규모보고 어 쟤들 몽골가나보다 했는데
사실 출발하는 척하다가 그대로 돌아와서
철도로 주우욱 삼번패는거
#696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3:48
히나모리가 몽골이면 성공한거 아닌가?

결국 왕비족 됐잖어 ㅋㅋㅋㅋㅋ

(피로물든 몽골고원을 외면하며)
#697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49
철도 기동전은 아닌뜻하지만
#698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49
아 그 피가 우리가 흘리게 한거 아니쟝ㅋㅋㅋㅋㅋ 우린 모모한테 배빵 안놨다고 ㅋㅋㅋㅋㅋ
#69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50
몽골 철도는 천통 이후지만 강남은 바다로 연결되어있으니까
서북면 전쟁 위기를 고조시켜놓고 네이멍쪽에 기병 연대를 집중시킨 뒤에 그걸 준가르가 아니라 장서로
그리고 수도와 하북 등지에 준비한 보병 연대를 그대로 배로 강남으로 보내서 삼번을 기습적으로 제압한게 아닐까 하고
#700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50
호정13대(서구열강)라는것들만 배빵놨다고 ㅋㅋㅋㅋㅋ
(여차하면언제든 버릴준비하며)
#701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3:50
근데 만주애들은 존재감이 읎네 몽골은 왕비족이니 최후의 초원대전이니 분량 냥냥하게 있는데 말이지
#702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51
아무튼 삼번은 눈뜨고 코베인 기만전 당한건데

진짜 대단하다
#70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51
만주는 먹힌지 200년이면 내지지 뭐.
#704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51
>>701 존재감이 있기에는 대한 수도권(한반도)에 너무 가깝다
#705이름 없음(jjPv/XuuYQ)2023-06-18 (일) 03:51
몽골 자체에는 천통 후인데 몽골 근처 화북 및 만주에 언제 철도 깔았는지는 이야기가 없었으니까.
어쩌면 저쪽에 군사 대부분을 배치해두고 방심시킨 다음 철도로 삼번 인근으로 급속 이동시킨걸 수도 있겠다 싶어서.
삼번 애들은 수계를 통한 이동을 집중 감시하고 있어서 철도 이동을 놓쳤다고 하면 말이 그럭저럭 될 거 같기도 하고.
#706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3:51
애초에 심요도 이미 총독 임명직 굴리던 수준이라 만주 애들은 그냥 좀 시끄러운 지방의회 수준일걸
#707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3:51
>>701 거긴 이미 여진이 아니라 예맥임
#708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52
몽골고원보다는 만주가 개척할만한 동네라서...

여진족 인구도 50-100만따리에 에스닉 통합도 덜된상태라 걍 흡수당했을거임
#709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3:52
아이신기오로가 아니라 애신각라씨구나
#710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3:53
몽골철도는 천통 이후일거고, 몽골둔전이 임팩트가 컸겠지. 이거 사막 건너서 생산성 겁나 떨어지는 지역에 박는 둔전이다보니 비용 원래라면 미친듯이 드는 사업이라.

근데 농업 개혁 중심 선으로 갈기고 한 산업화다보니 종자개량으로 어떻게든 도시빈민 대충 꼬라박아도 감자농사 지을수 있을만큼 농업테크 쥐어짜낸 후 범죄자 닥치는대로 긁어모아 채운 둔전이라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53
청나라 세워지기 전이면
까말 여진족 인구 상당수가 조선 번호출신임
#71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53
우리몽골 푸르게 푸르게.
#713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3:54
아이신기오로 애들은 금씨나 김씨일것. 기오로 씨족이 후금재건했다고 골-든이란 뜻의 아이신 존칭 붙은건데, 그냥 기오로 씨족은 사실 조선에도 많았다보니ㅋㅋ
#71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54
그리고 무엇보다 몽골을 같이 가지고 있으면 황룡제어에 변수가 안생기걸랑.
#715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54
아닌가 몽골이 아니라 좀더 옆이던가. 아무튼.
#716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3:56
슬슬 소빙기 완전히 풀린데다가

기술빨로 개발할만하긴 해

그래봐야 사료작물+목축업 위주에

일부 관개지역 목화농업정도긴할텐데
#717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57
아 고기 못참지.
#718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3:58
서방애들 합심해서 다구리 놨는데 꿋꿋히 견디고 밀어낸거보면 대단함
서방도 이타치없이 가다니 ㅋ
#719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3:58
그리고 경화수월 기동은 수로일것ㅋㅋ 장서vs증상 캐삭빵은 지리적으로 호광(형주)에서 벌어질수밖에 없는데 이 말인 즉 그러면 본토에서 바로 배태워가지고 장강 하구 진입 후 장강타고 대병력 순식간에 진군 가능해서ㅋㅋㅋㅋㅋㅋ

머추장이나 엘랑도 몽골고원 정신없겠다 삼번+대월까지 치고받겠다 정신 하나도 없어서 황해 감시를 못하고 있었을 것ㅋㅋㅋㅋㅋ
#720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58
아 장강러쉬로 사천부터 땃으면 나머진 열린문이지 ㅋㅋㅋㅋ
#72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3:59
아 사천이 아니라 촉이던가 아무튼 ㅋㅋㅋ
#722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3:59
황해안 어지간하면 유지할 것 같은데 여기는 나중에 미세먼지 문제 생기면 어떻하려나.
#723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00
이시대에 통제내 유목민들이 나라급만들기에는 너무 늦었고

기차 나돌아다니는시점에서 특정기동과 보급은 유목보다 훨씬위고
#724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00
대월이 프랑스랑 각별하게 친했다는 거 보면 영국의 증상 밀어주기 때 프랑스랑 영국도 극동정책으로 얼굴 상당히 붉혔을거란 소리라ㅋㅋㅋ 진짜 전세계가 제대로 몽골 둔전에 낚시걸린 셈.
#725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00
몽골은 군사용 철도 뚤린김에
양모, 소가죽, 말같은 목축업 위주로 키울듯
#726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01
황해 감시는 하고 있었을거야.
해봤자 의미가 없는 전력을 집중했을 뿐
#72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01
미세먼지는 나중엔 저감장치만 잘달아도 큰문제 아님
#728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01
아 수로 기동이면 인정이지 ㅋㅋㅋㅋㅋ

게다가 그걸 감시해야할 정동국이

삼번전쟁중이면 어떻게 포착해 ㅋㅋㅋㅋ
#729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01
>>722 우리 몽골 푸르게 푸르게
#730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4:01
보통 이한이 내건 이권이나 금은에 현혹되서 이타치할 애들이 없을수 없는데 이타치하나없다니 구라파의 훈훈한 정은 대체...
#73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02
>>730 솔직히 말이 안되긴 해 ㅋㅋ
근데 다이스가 억까하니 별수 있나
#732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02
>>730 덤으로 탈아입구 세뇌도 완벽
#733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03
이시기에는 냉장 문제 때문에 고기 자체를 유통하진 못할텐데
#734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03
아르헨티나가 목축으로 떡상한건 당시 냉장기술이 있어서 그랬던거라
#735이름 없음(pVRPmubbX.)2023-06-18 (일) 04:03
>>730 자칭남조는 그거보다 더 퍼줬던 기억이 있으니까 성에 안찬거 아닐까
#736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03
전세계에 아군이 몽골과 일본뿐 ㅋㅋ
진짜 억까도 이런 억까가 없는데
그걸 다 두들겨패고 천통 성공하네
#737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04
전통적 중화지역 빼고 중화 ㅈ까로 대동단결은

참 ㅋㅋㅋㅋㅋ
#738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04
>>736 북적과 왜구가 믿을 수 있는 아군이라고?
이겼다 키레이.
#739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04
살아있는 생물 그자체를 철도로 실어가면 그만이니까
#740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04
>>733 그래서 고기 안쓰고 양모, 소가죽, 말
이랬잖아
#741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04
이 전쟁, 이겼다 키레이
#742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04
>>733 철도있어서 살아있는 가축째로 운반하는게 가능함
#743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05
그리고 위에 말한대로 살아서 이송하면 그만이고
#744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05
강남의 머리가 남경인 이유가 강남의 허리인 호광=형주가 장강 수로로 제압되는 지역인디 장강 수로를 바다랑 잇고 통제할 수 있는데가 장강 델타고, 장강 델타의 대장이 남경이라 그런거거든ㅋㅋㅋ

근데 근대화 전환 속도 보면 서구 최신 기술만은 못해도 노쓰는 배는 전부 다 퇴역시키고 연안항해-내륙수운 정도는 할 수 있는 기범선으로 대체 정도는 가능했을 시점이다보니 딴놈들 황해 감시만 허술해지면 그 즉시 반도 주둔 최정예 병력이 기범선에 꽉꽉 채워가지고 장강따라 전격전도 가능한거라ㅋㅋㅋㅋㅋㅋㅋ
#745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4:06
무슨 외계인이나 악마 취급도 아니고 이리 일관적으로 억까는 어이없지 ㄱ
#746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06
하지만 북적과 왜구 걱정 안해도 되죠? 삼번 지들끼리 야랄났죠?
자 쓰레기죠?
#74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07
>>745 막상 전쟁하면 또 다이기고 ㅋㅋㅋㅋ
#748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07
>>730 이한이 천하통일 하겠다는 뜻을 안 드러낸적이 없는데 어제자 연재 결과로 보듯 이한이 천하통일을 한다=기존의 전세계 외교균형이 이걸 감당할 수 없다 수준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야 이놈 저놈 할거 없이 다 발 걸수밖에ㅋㅋㅋ
#749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07
>>736 없는건 또아니었을텐데 진즉에 서구열강들한테
다 밟혀죽어서 반시체몽골과 의리일본만 남았다는 암시가 나와서
#750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07
판세는 완전히 극한의 억까인데

막상 전쟁들어가면 다 뚜까패는 억빠 ㅋㅋㅋㅋ
#751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07
왜구는 그렇다치더라도 북적이 적이 아닌건 개꿀이기는 해
#752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08
>>748 결국 천통되고나니 사상초유의 영러동맹ㅋㅋㅋㅋㅋ
#753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08
북로남왜가 이한편이라니 엌ㅋㅋㅋㅋㅋㅋㅋ 동북아 꼬라지봐라 ㅋㅋㅋㅋ
#754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09
>>751 북적도 적이 맞긴함 준가르와 피부하얗고 노랑머리인 북적
#755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09
오늘은 삼번 정리했겠다

아무래도 세계적인 판세 좀 살펴볼텐데 ㅋㅋ

페르시아, 오스만, 독일, 미국이 많이 궁금하네
#756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09
계속 다굴맞다가 망했으면 억까일수 있는데, 그놈들이 그렇게 다굴맞는거 혼자서 다 버텨내고 자력근대화 성공하고 낚시 한번으로 천통까지 쓸어버렸으면 이건 억까가 아니라 감당 못할 대괴수의 탄생과 승천을 막기 위해 누구라도 할수밖에 없었던 견제지ㅋㅋㅋㅋㅋㅋ
#75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10
페르시아, 오스만, 독일, 미국만 굴리면

대충 나머지 판세 나온단 말이지
#758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10
그래두 여진몽골이 칭구칭구면 거리가 많이 느는거니까
#759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10
천조미국이 나오면 좋겠네 ㅋㅋㅋ 굉장한 대결을 볼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지
#760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12
다이스 굴려봐야 알긴하는데

미국 원래 성향대로면 진작에 발빼고 장사나했을듯

얘들 열강들 부딪히는 수십만단위 전쟁이면
질색하고 발빼는 애들이라
#761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4:13
천조미국은 적신호 켜졌지
쿨리없어서 서부개척이랑 파나마 손에 넣기힘들고
대중무역도 태평양도 경쟁자가 넘치니
#762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13
천조 미국은 2대전후에 뵈염!ㅋㅋㅋㅋ

오히려 러시아의 빠른혁명후 소련라이징이나

러시아 연방으로 변화해서 싸우는게 그나마 극동견제가 될지경
#763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14
본토가 크게 피본적이 없어서근가 큰전쟁의 전쟁피로도 쌓이는속도가 어마무시한게 미국이지
#764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8 (일) 04:14
세계대전 없었으면 미국이 저런식으로 견제 받지 않았을까 싶긴함
원래 강대국이 나타나면 협력하는게 구라파의 훈훈한 정이라 ㅋㅋㅋㅋ
#76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14
그도 아니면 영국왕실이 본격적으로 인도로 옮기는 인도황제 라자연방이던가
#766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15
아 미국 무역은 등유라는 치트키가 있어서
그리 힘들지는 않음.
아시아는 특히나 대체품이 없는게 미국 등유라서
#76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16
원역에서도 진작에 아시아에 등유팔러와서
스탠다드 오일이 중국시장에서 짭짤하게 재미보던게
이맘때임
#768이름 없음(vevWswznYw)2023-06-18 (일) 04:17
미국 등유로 장사하려면 록펠러가 나대야 하는데 그 록펠러가 동아시아 들어와서 원역사처럼 깽판치면 걔 진짜 죽어
#769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17
근데 쿨리가 없다는건 다르게 말하면
그만큼 황화론에 휩쓸리기 쉽다는상태인게?
#770이름 없음(nj.qUdo1ac)2023-06-18 (일) 04:18
>>767 미국 텍사스 원유에서 등유 추출해서 수출했던 거임? 당장 이한 권역에서 원유 채굴하고 정유하기엔 기술력이 모자라나?
#77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18
아직 전기기술은 그리 대중화가 안됐는데
조명수요는 확늘어날때고,

여기 이한은 청나라보다 평균 구매력이
압도적으로 높을거라 양초나 전통 등잔보다
가성비 압도적으로 우월한 등유가 안팔릴수가 없음
#772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4:18
>>768 여기서는 진짜 죽을 수 있다 ㅇㅇ
#773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19
>>768 깽판이야 당연히 못치는데
지금 미국 등유 대체품이 없어서 장사는 훨씬잘됨
#774이름 없음(vevWswznYw)2023-06-18 (일) 04:19
쿨리덕에 동양인 낮게 보던 경향이 있던건데
동아시아네서 사람 빠질 일 자체가 없으니 엄청 무서워 하겠지
#775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19
>>767 그거야 그때는 청나라가 허벌이라 가능했던거고

여긴 왔더라도 천통과 동시에 재벌들 조리돌림에 휩쓸림당했을걸?
#776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19
근데 천통완료했는데 수도는 여전히 한양이겠지??

#777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19
아예 일본이 태평양 포경업 돌릴지도?
#778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4:20
무조건 한양
#779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20
>>776 지금시대면 수도위치는 해안가가 중요해서 옮길이유가없음
#780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20
천통도 했겠다 중원지역에선 천도하자고 해도 안이상할거 같은데 말이지 ㅋㅋㅋ

(콜록콜록 하북 콜록)
#781이름 없음(vevWswznYw)2023-06-18 (일) 04:20
록펠러가 그렇게 강했던게 전세계 원유 생산지에 어떻게든 전부 꼽까리 껴서인데 돈 급해진 유럽 열강들이 그걸 그냥 봐줄지도 애매해서
#782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20
한양 중심으로 한창 개발딸중일텐데 딴데갈이유가 읍어
#783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21
>>780 앗 어디서 하북하북하는 냄새가 철도로 뚝배기까야만!
#784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21
굳이 ㅇㄹㅁ길 필요 음슴
#785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22
글쿤 ㅋㅋㅋㅋㅋㅋ 전어장 하북의 x맨 넘 강렬했다 ㅎ
#786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22
한양수도라도 중국인들도 얼마든지 싸돌아댕길수잇으면 아 거기가 수돈갑다 하고 넘어갈거라
#787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22
기름?
그거 일본이 태평양에서 포경업 돌려서 공급할걸
#788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23
이미 철도랑 전신 시대라 천도할 필요가 없지
#789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23
>>785 유일하게 치유된게 200년 대지진에 여진들이었는데 ㅋㅋㅋㅋ
#790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23
일본 지금 위신딸 급하다고 했잖아
잉여인력으로 포경업 장려하고 있을 가능성 높음
#791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24
전통적인 중화제국의 수도는 아니긴한디 그렇다고 전 제국의 왕성을 쪽팔리게시리 그대로 쓰는것도 아니고 경복궁 황제급으로 재건햇으면 천명제국의 황성으로 충분한 사이즈라
#792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8 (일) 04:24
어장 초반에도 나온거처럼 처음 묘사가 거의 아포칼립스 수준이었고 이후엔 기근 억까로 수도이전 못했지
이러면 천도해서 얻는 이득<<<(내전급혼란의벽)<<<<비용 이라 ㅎㅎㅎ
#793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24
한양 단점이 한강때문에 일정이상 개발난이도가 높다는건데 지금 이한 기술과 돈 인력이면 한강 정리하고 강남개발해도 큰 문제 없음
#794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25
이한은 강역상 방위에 대양함대가 필요하지만 해양 팽창은 할 필요도 없고 의향도 없는 대신에
일본이 위신딸 겸 해양 팽창 겸 조공품(이라고 쓰고 특산물 수출)을 위해 포경 돌리고 있을덧
#795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26
한강철교 짓고 뭐할 기술력과 자본은 나올거고
#796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26
>>792 오죽 억까였으면 천명은 우리편따위가 아니다가
자타칭 공인이었고
#79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26
>>790 미국이 헛짓하다 관계 조졌으면 어거지로 그리할텐데 슬슬 등유가 압도적으로 쌈
#798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26
강남까지 같이 개발하려면 20세기급 기술이 필요하긴 한데 탄천 동쪽 버리고 그 서쪽으로 개발하면 할만함.

송파쪽은 원역사대로 본류였던 송파강 메워버리고 신천강으로 안돌리면 홍수가 18이라
#799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27
단순히 경제적 문제만이 아니라니까
#800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27
개성이남 한양이북이 통채로 한양화가 되지 않을까
#80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27
포경산업에 타격준게 등유 가성비임
말그대로 땅에서 쭉쭉 뽑아올리는 가성비가 압도적이라
#802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27
고래기름 아니어도 고래는 이 시기 만능 치트템이니까
#803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28
>>800 아그건 무리 산때문에
#804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28
뭐랄까 임술어장처럼 강원도는 울거 같은 키분

#805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29
한양 연담화는 지형상 북쪽으로는 좀 힘듬
#806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29
>>804 강원도는 감자가 기?본 아닐까?(아무말
#80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29
강원도는...(먼산)
#808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4:29
가성비 논외로 치더라도 미국 존재감이 0인데 애들 뭐하나부터 굴려봐야알지
애초에 못올 상황이면 의미없음
#809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29
경기도가 한양화되지 않을려나
#810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29
잘 해야 서쪽으로 해서 고양군 정도지 파주까지도 가기 쉽지 않음 ㅇㅇ. 정북으론 연담화 불가능한 수준이고
#81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29
경기도 전체가 수도...하긴 천통했는데.
#812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30
뭐 너무 넓으니까 부수도쯤은 남경 북경에 박아둘수도 있지ㅋㅋㅋ 어차피 거기까지도 포밍된 본토고 북경 중경 남경 삼경제면 전통적으로도 깔끔하고ㅋㅋㅋ
#813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30
강원도는(눈물) 강원도가 떡상하려면 반열도환경으로 환동해권이 떡상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다
#814이름 없음(rr1fnyEeXE)2023-06-18 (일) 04:30
산 극복하는게 한강 극복보다 펀하지 않음?
#815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30
하긴 이때 한강은 헐크지....(장마오면 장강됨)
#816이름 없음(36N.GW/NFQ)2023-06-18 (일) 04:31
>>814 보통산이면 그런데 여긴 쓸데없이 튼튼한 화강암이라 골룸해
#81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31
어차피 한강만 잘 정리하고 정 부족하면 강남 메워서 개발하면 이 시대에는 충분히 메갈로 폴리스다
#818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31
>>814 도시개발하려면 어차피 한강 한번 만져야해
#819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4:31
원래라면 진즉에 장사나하자 모드로 이한에 기술 팔았을게 미국인데 ㅋ
#820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4:32
경기도 전체 한양화에 지금처럼 충청도까지 도시가 남하하고 있겠지.
기술력상 인천항이 개발되기 힘드니 개성 벽란도 일대가 제1항으로 기능하고 있을 테고
#821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32
철도 뚫리고 하면 슬슬 한강유역 본격적으로 정비하고 개발딸 칠 역량은 생길테니까
#82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32
항구는 원산 그대로 쓸걸. 거기가 입지 짜세임.
#823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32
한강하니까 어릴때 다른 나라 강들도 한강만할줄 알았음 ㅋㅋㅋㅋ
#824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32
아마 한강 하구 교하항이 핵심 외항이었을거라서 한양 시가지는 서북쪽, 그러니까 일산 방향으로 많이 팽창했을거라고 생각함. 강남쪽은 한강이 여러모로 거슬려서 동기부여가 잘 안될거고.
#825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33
원산은 동해권이잖어. 서해권은 확실히 교하까지 빧겠지만
#82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33
현대의 한강 하강계수는 현대건축의 기적이라서 저시기 한강은 여름장마철만 되면 본토 폭룡하고 다이다이 가능한 굇수라.
#827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33
지형적으로, 시기적으로(18세기 팽창이 상당할거라) 경기도 자체가 하나의 도시라기보단 한양 주변에 위성도시가 엄청나게 많고 탄탄하단 느낌일거라고 봄ㅋㅋ
#828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34
아아 조선 대체 어떤 굇수를 끼고살았던 겁니까
#829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4:34
얘들이 200년 전부터 산동 중심으로 중원 운영하고 있었다는 거 생각하면 서해에 대형선 들어가는 항구가 17세기부터 최소한 2개는 있었어야 하는데 하나는 벽란도로 퉁치고, 다른 하나는 평택 안산 쪽까지 내려가지 않았을까 싶음. 인천은 아무리 생각해도 저때 기술로 대형선 들어가는 항구가 되긴 힘들어서
#830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34
>>825 ㄴㄴ 원산이 전통적인 한양 외항중 하나임
#83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34
강 다 파내고 유역정리 싹 한 현대에도
비좀 온다 싶으면 넘치는게 한강인데
이때에는 어땠겠음?
도시 확장하려면 어차피 한번은 한강 정리사업 해야함

상류에 댐도 좀 팍팍 박고
#832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34
ㄹㅇㅋㅋ 도시 하나로 만들려니까 안된다는거지 현 동작구쯤에 또 위성도시 있고 김포 있고 파주도 교하항으로 크고 하는 식으로 한둘로 처리될 일도 아님
#833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35
동북면이 사할린까지 뻗은 이상 원산은 확실한 한경 외항임
#834이름 없음(nj.qUdo1ac)2023-06-18 (일) 04:35
과거의 한강은 진짜 무시무시한 폭룡이었구나
#835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4:35
오늘 서양쪽 다이스 굴려볼거 같은데 다이스에 따라서 이동네 영향가진 애들만 이한 적대한거고, 미국이나 독일같은 애들이랑은 친하다는 결과가 나올수도 있음
#83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35
저시기 한강은 쁘띠 장강소리 들어도 무죄임. 여름장마철이면 장강이 더블이지.
#83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35
원산은 애당초 수계로 이어져 있지가 않은데 거기가 어떻게 외항임
#838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36
그 한강 한참 만져봤자 탄천 양재천 인근은 수십년은 홍수지대라고. 다른쪽은 몰라도 현 강남3구는 무리야 솔직히
#839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36
원산에 천연항 있으니까 추가령 구조곡에 철도 깔면 원산까지 당일 생할권
#840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36
원산은 수계가 아니라 육로로 연결된곳이고. 여차히 환황해권도 워낙 커서 양쪽에 외항 있겠지
#841이름 없음(nj.qUdo1ac)2023-06-18 (일) 04:36
이전 다이스에서 사할린과 대마도가 간잽이라고 했는데 일본의 2차 동서내전 때 이한에게 넘어갔을듯
#84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37
아마 저때 한강 하상계수가 천 찍혔던걸로 암.
#84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37
그걸 현대까지 조사서 겨우 300만들었고.
#844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37
대형 순범선 들어오는 항구 따로, 거기서 갈아타고 강화수로 한강수계 진입가능한 노 있는 소형선 따로였겠지. 개인적으론 해주-교하 정도였을거라고 보지만.

지금은 노는 다 없어지고 기범선으로 통일중일테니 교하가 최대 외항일거고, 나중에 테크 올라갈수록 교하항 너무 작다고 신항만 세워질 듯.
#845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4:37
벽란도 - 산동과의 연결을 위해 필수, 원산 - 동북 확장을 위해 필수, 경기 남부 평택 등 - 벽란도로 부족할 해운물량 보충을 위해 필수, 부산 - 일본과의 연결을 위해 필수

핵심항은 저 정도일 거고, 평양부 앞에 남포나 호남의 군산도 비슷한 이유로 개발 잘 되어 있을거라고 보고

대충 한반도 내 주요항구는 저 정도가 아닐까
#846이름 없음(nj.qUdo1ac)2023-06-18 (일) 04:37
>>842-843 20세기 기술 대단해!!!!
#847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38
>>837 추가령 구조곡 + 임진강 수계 연동
#848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38
황해 ㅈ같아도 별수 있나 뭐

한반도 지형상 황해에 수도권 항구 쓸수밖에 없는데
#849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38
안좋던 시절에 일본 배려 엄청 신경쌌다고 나왔으니 전통적 클레임이 강한 대마도는 일본거일거고 솔직히 근세 이후 뇌절인 사할린은 이한거겠지.
#850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4:39
다시생각해도 청구는 미쳤지 구주도 수도권이라 한강대신 현해탄이니 ㅋ
#851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39
원역사 전근대에도 >>847로 한양 외항으로 기능했던게 원산이고
여기서는 황해 비중이 높을지언정 동북면 연결 때문에 원산 버려질 리가 없다
#852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4:39
뭐 이제부터야 기술력 자본 인력 다 넘치니 공구리 부어가며 인천항 본격 개발 들어가면 될 테고
#853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40
그리고 솔직히 원산 버렸으면 동해함대도 없다 ㅆㄲ
#85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40
인천은 사실상 인천상륙작전 이후로 반토막난 반도 강제로 항구열겠다고 개발한거고 좀더 위쪽이나 밑에 입지가 있을거 같은데...
#855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40
>>854 군산
#85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41
아 군산. 군산좋지.
#857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41
함남-강원도 가는데 추가령구조곡빨로 터널 하나 뚫을 필요 없고 또아리도 없고 강삭철도도 필요없는게 서울-원산이라서
#858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41
그러면 위쪽은 아마 평양-남포쪽 해서 발해안 탈라나.
#859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41
원산은 철도 깔렸을테니 한양 외항 취급이겠지만 철도 이전까진 외항이라기보단 태조고향빨 보정받는 대형선 제조용 조선소란 느낌이었지 싶으요. 배타고 오려면 한반도 한바퀴 돌아야 한다는 페널티가 외항으로선 쪼까 세서.

대신 그런 외진 위치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정동 함대가 위협 못하는 안전한 초대형 자연항구라고 군용 조선소 세우긴 딱 좋고.
#860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42
위쪽은 전통의 신의주, 시난주 아니 신안주(청천강), 남포겠지. 해주부터는 경기권이랑 같이 굴러갈거고
#86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42
아무튼 지금 한반도 최대 도시권은 당연히 경기서울이지만

그 다음은 평양-의주-심요겠구만
#862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4:43
산동쪽이 아니고?
#863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44
한반도
#86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44
일단 서해에 닿는 항구들은 개떡상해있겠는데.
#865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4:44
한양이 수도여서 한반도 낙수효과 개쩔긴 할거 같음 ㅋㅋㅋ
#866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04:45
몽골까지 철도 깔아놓은거 보면 반도를 넘어 만주까지 철도 다 깔아놨나보네
#867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4:45
일단 이한이라는 제국을 이루는 핵심이 한성 - 산동 - 북경을 잇는 해운 라인이라고 생각하면 서해안이랑 발해, 그리고 산동까지는 무수한 항구들이 줄지어 있다시피 하긴 할거임. 거기서 근대 들어서 산업화빨 받는 주요항구가 몇몇씩 대두되는 모습일테고
#868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45
만주는 이제 떡상 시작이긴 한데
그래도 인구 천만은 넘고
제철, 임목, 목축업 최대산지일거라
#869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46
요동 반도 끝쪽인 대련 여순 이쪽도 엄청나게 클것. 기범선 도입 보급 이전까진 산동-요동 연결항로가 거의 생명선이었을거라.
#870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46
아 당장 만주에서 나는 지하자원들 생각하면 ㅋㅋ 그리고 몽골도 좋은게 거기 석탄하고 석유있어.
#87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46
만주 개간한지 이미 이백년쯤 되지 않나
#872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46
지금 이한권역 제철 최대 공업은 이미 만주일거
#873이름 없음(aMgDFtPRYo)2023-06-18 (일) 04:47
>>871 총독 임명까지는 했는데 관찰사 파견은 좀 뒤라 본격적인 개발은 이제 시작일걸
#874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4:47
이한이 서해를 통해 중원을 통치하던 제국이라는 점이 아무래도 크지. 바다 건너로 억대인구가 자리잡은 제국을 직접적으로 통치할만한 막대한 해운을 이미 백년 단위로 운영하고 있는 나라인 셈이니까. 오히려 서양 오랑캐들이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철도라는 육상운송 대체수단이 생긴 현재가 해운물류의 비중이 더 줄어들었을지도 모르고
#875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47
하북-만주쪽 항구야 뭐 역사대로일테니까. 굳이 하나 더 하면 요하 하구에 하나 더 생길수는 있는데..
#876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04:47
뫄 만주가 2차 산업화 하기 딱 좋은 땅이지
#877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47
해운물류는 기선 생산으로 아마 철도급 대뻠핑 각인데. 옮길수 있는 물동량의 수치가 1자리수 틀려진다고.
#878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4:48
개간한지 2백년인데 그 중 백수십은 소빙기 최절정이니까..
#879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4:48
내륙까지 천통한 이상 철도물류도 미쳐돌아갈듯
#880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49
그리고 대련 여순 이쪽이 최대 최강급 해안요새 밭일거기도 하고. 한양은 19세기까지의 테크 정도로 침공해오면 강화수로가 지옥이라서 어느정도 자연이 방패가 되 주는데 요동반도 끝부분은 그런 동네가 아니고, 그런데도 따이면 나라가 두쪽나는 급소니까.
#88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50
만주 인구 천만잡은게 황해안 물류망 때문임
임목, 제철, 목축, 대두농업이
만주쪽에 몰리기 딱 좋은게 이한 이백년 판도라서
#88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50
....그리고보니 결국 해안요새에 꼴아박혔다 했는데 설마 장강쪽 돌파시도 했던건가 할매?
#88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4:50
남경이 이한 관내니까, 장강 진입 했을걸.
#884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4:51
>>880 아마 여순 강화도 정도가 군항에 최대급 군사요새까지 지어둔 핵심 방어지대가 아닐까 싶음. 거기 더하면 원산 진해 텐진 정도일테고
#885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4:51
장강 진입하면 대운하가 완전히 터지는거니까 북경까지 터트릴 수 있고
그러면 관내를 제대로 조질 수 있으니까 들어갔을덧
#886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4:51
에이 설마 무슨 처칠도 아니고
#887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8 (일) 04:52
청구의 발해천하에서 하북이 하북하지 않았다면 진작에 저런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정도인데 이정도면 하북이 밸패임(폭언)
#888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4:52
아 장강하구도 있구나. 근데 거긴 해안요새로 방어하긴 너무 넓을텐데
#88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4:53
>>887 하북이 하북하지않을결루 나오는것(궁극체)(전한)
#890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56
황해도쪽일걸. 항로상 그 방향인데다가 항구 개발하기도 그쪽이 낫다. 뻘밭이 남쪽보단 낫고 산이 가까우니까. 특히 해주.
#89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4:56
방어하기 넓긴 한데 그렇다고 거길 어택땅 박으면 미치셧습니까 휴먼? 소리 나오는 곳이긴함.
#892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4:59
장강이야 하구서 막는게 아니라 대운하 교차점인 진강에서 막았을 것. 1차전 한불전때는 정동국 애들이 고토수복한다고 직접 남경에 박았을거고.

2차전은 남경 박기보단 견제가 주였겠지. 일단 장서가 바다로 나오는게 1차 목표였을거라.
#893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5:01
진짜 이리보면 삼번 신진지식이란 애들이 이한보고 통수쳤다 욕하는건 개그인듯 ㅋ
#894이름 없음(ekYeqTvF8Y)2023-06-18 (일) 05:01
지금 극동 정세가
러시아가 준가르
영국이 포르모사(대만),티베트
프랑스가 대월
챔피언 밀어주기로 이한 견제각 잡고
이한이 서방이 친 그물을 찢어버리냐 마느냐 상황이란건데

한곳 뚫리면 인도나 바다가 위협받을 영국할매 각혈할 상황임?
#895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01
아마 세포이 박으면서 1차목표인 양광확보 최대협상목표는 장강기준으로 경계나누는것 최소라도 양광과 형주확보였을거고

그런데 영국이 나가리 나가면서 나머지열강연합군죄다 깨지고
#89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02
준가르쪽은.....할매가 저리 퍼줘도 막을수 있냐 하면 좀 어....음...
#897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02
정동 밀어서 남경런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니 주강델타 장악한 증상이 대안으로 떠오른거고, 이러면 장서나 정동이나 우린 다 죽으란 소리냐! 하고 불 나고, 그럼 기회가 왔다싶으면 그 즉시 캐삭빵이 떠지고, 근데 그게 기회가 아니라 경화수월이었다 엔딩ㅋㅋㅋㅋ
#898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5:03
>>894 삼번없으면 이한본토 위협할 물량이 안나옴
#89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5:03
>>896 이한이 작정하고 밀려고 들지 않으면 어떻게든 버틸 수 있긴 할덧 ㅇㅅㅇ
#900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04
뭐 경화수월 자체가 기만 기동 기습이 핵심이었을거라 최소한의 선전포고라든가 체면치레같은거 일절 없긴 했을 겨ㅋㅋㅋㅋ

오히려 우린 남쪽에서 전쟁 끼어들 생각 없다 남은 힘도 없다 이런 식의 엄살 무진장 떨고 있었을거라ㅋㅋㅋ
#90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5:04
삼번 터진 시점에서 이미 극동 판 깨졌음.
이러면 정동은 인질이고 대월이 메인 탱커야
#902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04
아 근데 생각해보니 쿨리 이민 아예 없다고
단정지을 필요는 없다.

원역 청나라 수준은 아니지만
이한도 코올 천명쟁패 치른데다가
정동국 포함 삼번은 이래저래 도망칠 요소가 크지
#903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5:05
>>899 대충 철도만으로 영러동맹하는거보면 진지해지면 못막지
#904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05
>>894 할매는 동아시아 견제는 포기하고
인도 못오게 틀어막는 중
#905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06
아 대인도방벽인가. 그러면 어쨌던 가드는 올리네.
#906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5:06
할매가 지금 러시아 철도 뚫어서 중앙아시아로 이한이 밀고들어오는거 막아보려는 상황이라 ㅇㅅㅇ
#907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06
장서 증상이 살아 있었을 때야 유의미한 포위망이고 그물이었던거고 지금 남은 대월-포르모사나 티벳-중가르는 그물 찢고 뛰쳐나온 대호에게서 자기 집이나 지키려고 세운 문짝같은 꼴이지ㅋㅋㅋ
#908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07
참 잘했어요 가드를 올려요!!
#909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07
이한이 노골적으로 기독교인 죽이지는 않는다고 해도

지금 역사보면 신사층이 행정공백때 기독교인이랑
하하호호할 상황이 아니고,
지레 겁먹고 살려고 도망친 기독교인도 꽤 많을듯
#910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5:07
대월이고 준가르고 진지하게 밀면 도저히 감당못할 상황이고..
그간 협상의 여지를 두고 주고 받았다면 모를까 일방적으로 적대한 시점에서 이한이 하고 싶은대로지
#911이름 없음(ekYeqTvF8Y)2023-06-18 (일) 05:08
이한이 문짝 뜯고 인도라도 침바를려하면
서방사회진화론자 친구들 그때는 인정해주려나
#912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08
미국에 얼마나 유의미하게 몰릴지는 의문인데
전체적으로 쿨리이민자는 없지는 않겠다
#913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08
전선이 너무 넒어서 작정하고 한곳뚧으면 바로 찢어질 그물이긴한데 이한이 생각이없어서 얌전하게

있는정도라서 영향력 차단하는정도로라도 피토할상황
#914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09
>>911 상호불신이 심각해져서 문제지
명실상부 열강이라 인정하고 말고할것도 없음
#915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09
괜히 통일중원은 숨만쉬어도 겐세이와 고로시 날라온다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916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5:09
이한 입장에서야 핵심통치구역인 황해에서 멀리 떨어진 대월이나 중앙아시아에 군사력 투사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서방이 이걸 파악 못하고 호들갑떠는 꼴이긴 함.
사실 증상 장서 치고 중화통일 해먹은것도 천통명분 때문이지 실제적으로는 국가안정도 떨어뜨리는 백해무익한 짓인데 말이여
#917이름 없음(7ZeMBct/wE)2023-06-18 (일) 05:09
>>912 피난민 쿨리 나오기엔 삼번이 순식간에 망해서 자국민 탈출도 벅찼을거임
#918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10
일본처럼 영일동맹빨 러시아 이겼다도르 한정도 아니고

지금 당장 유럽대륙에 붙여놔도 꿀릴게 없는 깡패인데
#919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10
아마 전신 생기면 행정력에도 반역향들을 포밍할 행정력이 나오것지.
#920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11
>>917 이한통치 거부하고 도망치는 애들 굳이 나가지 말라고 막을 이유가 없으니까
#921이름 없음(ApzuFKwY72)2023-06-18 (일) 05:12
>>920 그리고 걔들은 가도 대월이나 정동이 우선일거고
#922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12
피난민들 엄청 나오긴 했을건데, 걔들 쿨리로 끌고가기엔 포르모사 맨파워가 너무 열악해서ㅋㅋㅋ 다 포르모사 몰아줬을거여ㅋㅋㅋㅋㅋㅋㅋㅋ
#923이름 없음(c9WDLqCG7s)2023-06-18 (일) 05:13
뭐 이제 천통했으니까 국가사업으로 전신(행정력), 철도(군대이동과 물자이동), 초등교육기관(국민화) 한참 깔고 있을듯?
#924이름 없음(wdfhgHM6A2)2023-06-18 (일) 05:13
주말이라 그런가 잡담판 화력 미쳤네
#925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14
지금 판국에 포르모사 인구가 삼백만이냐 오백만이냐 천만이냐는 ㄹㅇ 천지차이인 것ㅋㅋㅋㅋㅋㅋㅋㅋ 신대륙 깡촌 놈들이 눈치없게 포르모사 몰아줘야 할 인구 가져가겠다고 오면 그냥 맞는거고ㅋㅋㅋㅋㅋ
#92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14
초등기관은 아마 서당 어솀블인건가.
#92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15
이름만 서당이지 근대식 교육기관으로 개편됐겠지만
#928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16
그야 서당하던 훈장님들은 고급인력인걸(진담)
#929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17
기존에 있는 서당들을 기준에 맞춰서 통폐합해 체급 갖추게 한 후 나라에서 내려준 가이드라인 따라 교육하란 식일 겨. 부족한 동네는 국가가 직접 초등교육기관 하나씩 박아넣고.
#930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17
얘네 싸우는거보면 국민교육에 엄청 진심인것
#931이름 없음(ApzuFKwY72)2023-06-18 (일) 05:18
소학교로 통펴합하고 통폐합 각 안나오면 기존 서당을 분교로 확장하는 식일덧
#932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18
애시당초 군정이 아니고 재벌로 조지는게 대놓고 "이게 싫으면 대륙밖으로 나가"라고 돌려말하는거니까

그리고 이한이 나갈생각이 없어도 이한 그 자체가 서방제국주의,자유주의 이념과 위신에 타격을 주는것도 있고
#93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18
그리고 막말로 이시기 자본가들은 사람ㅅㄲ아닌걸.
#934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19
뭐 보통선거권 자유민주주의도 아니고
그냥 자유주의는 이한의 체제에 우위가 없지
#935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19
>>933 그래서 누구보다 열심히 키웠다가 조지는 괴물들의 집합체인 테크로나트들
#936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5:22
이한식 산업화 시도하는 국가가 더 생길까?
#937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22
이한을 그냥 냅둔다 최소한의 저지선이라도 세우는걸 포기한다 이런건 아예 불가능한게, 당장 대만 섬 하나만 망해도 정동국 역사 보면 지금 포르모사가 동남아 화교네트워크 대장일게 의심할 여지가 없어가지고 동남아 전역이 휘청거릴 판이고 이런 식임ㅋㅋㅋㅋ

저만한 덩치 열강이 급부상한다는건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도 세계 정세 전반과 기존 외교균형을 뒤흔드는거라서 일단은 막고 보고 딴 생각은 상황 안정된 후에 결정한다 외엔 다른 선택지란게 없는 것ㅋㅋ
#938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23
이한식 산업화는 정말 이한이니까 가능하달까 하응젠과 황실의 권위(진)의 퓨전이랄까...
#939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23
>>936 이미 여기저기서 따라하고 있을걸
#94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5:23
진짜 KoF가 아킬레스건도 아니고 그냥 인질이라니깤ㅋㅋㅋㅋㅋㅋ
#94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24
인질이랄까 고기방패랄까....
#942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5:24
고기방패는 대월이고, KoF는 대륙발 망명자들을 다 몰아넣어야 고기방패가 될수 있을까 말까일걸
#943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25
자유주의는 싫은데 근대화 산업화는 해야하니
해보다가 주화입마 터진 나라가 한둘이 아니라
#94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25
인질이지 포르모사 덩치로 방패도 못함ㅋ
#945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25
의외로 방법론자체는 체급되는 국가들은 시도해봄직하니까
#946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5:25
뭐 서방에서는 딱 카나리아 대용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실제로는 그 카나리아가 죽겠다고 비명 지를때마다 솔솔 새는 비용이 장난 아닐 듯
#947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25
카나리앜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
#948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26
물론 그게 쉽다고는 하지 않는다
#949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5:26
정동과 대월이 훌륭하게 양이인증을 때리면서 역설적으로 신한청년당이 주장하는 화이론에 찬동하는 지식인들이 더 늘었을것.
신한청년단의 주장처럼 양이와 그들의 앞잡이들이 중화를 노리고 있다는게 분명하니까
#950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26
ㅇㅇ 쿨리는 원래도 원역사에 비하면 없다시피 했을거고 이한 천통 이후론 완벽하게 서비스종료. 무조건 포르모사에 몰아줘야 함ㅋㅋㅋ
#951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26
그리고 일본은 저걸 누구보다 실현할수있는데 전근대적 성군이라서 그만
#95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26
아니 진짜 정동하고 대월이 양이인증 해버리니까 그나마 있던 반역향의 반동분자들이 흔적도 없이 소멸해버린다고 ㅋㅋㅋㅋ
#95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5:27
지금 대한 경제상 굳이 쿨리 수출할 필요 자체가 없을거고
KoF하고 대월은 쿨리 빼가겠다고 들이댔다간 영불이 뚝배기를 깰것
#954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27
>>952 그야 반동분자들 다 그쪽으로 몰아넣으면 그만이니까 ㅋㅋㅋㅋㅋ
#955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5:28
양이와 손잡고 그들의 말을 따르다보면 진짜로 양이가 된다고 대월돠 정동이 입증한 이상
중화의 선비라면 응당 화를 지키기 위해서 이한에게 힘을 몰아줘야함
#95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28
아 그 화의 수호자가 머리 숙이니까 우리 안챙겨주더냐고 ㅋㅋㅋㅋㅋㅋ
#957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28
삼번이 쌓아놓은 역량에 비해 지나치게 쉽게 무너진게

신사층이 싹등돌려서 아닌가 이게 크지
#958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29
>>955 반대로 양이에게 천명이있다고 확실히 믿는애들에게는 이것만큼 매력적인선택지도 없고
#959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29
아 신사층이 청년당 참가 막힌것도 아니고 대과를 치루려고 열공하기 바쁘지 딴짓할 시간 어딧냐고 ㅋㅋ
#960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30
포르모사 살리는게 급하니까 반이한세력들 한명이라도 더 빼내올거기도 해서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별달리 대단한 구심점도 없었다가 합병당한 내륙의 구 세습제후령쪽이 더 사회주의 성향 공화혁명론 활발할만도 함ㅋㅋㅋㅋ 해안은 일단 포르모사로 오라고 미친듯이 꼬셔대고 있을거라ㅋㅋㅋㅋㅋㅋ
#96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05:30
몽골하고 일본이라는 양이화의 완벽한 반례가 있어섴ㅋㅋㅋㅋ
M20 삼번놈들은 양이한테 나라 팔아먹고 쫄딱 망했는데
일본은 머리만 숙여도 떡고물만으로 배가 터질 지경이고
몽골은 아예 재조지은 현재진행형이라곸ㅋㅋㅋㅋㅋㅋ
#962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5:30
뭐 실역사 중국에서 일어난 일 보면 정동 증상 등지에서 얼마나 평민들이 때려잡혔을까 짐작 가능하고 신사층이 기함하면서 나는 곧죽어도 이한이에요 해도 이상할 게 전혀 없지.

영프가 안보비용으로 엄청난 예산 잡아먹었을 거 생각하면 자본가들이 본전 뽑는답시고 일반 민중 뽑아먹은것도 장난 아닐테고. 그걸 지켜보면서 양이편 들 신사층이 있을리가
#963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30
>>958 근데 진짜로 양이 자칭한다해도 제대로 대우해줄거 같진 않지 ㅋㅋㅋㅋ
이한덕에 황인종이 열등종이라 주장하기 힘들어진거랑 별개로 백인종 아닌데 대우해줄리가 ㅋ
#964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30
대과보다 돈벌려는애들도 독일식 근대화 한번 맛보고 주화입마해서 죄다 송명한학 찬성하는 마경ㅋㅋㅋㅋㅋ
#965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05:30
양이들에게 신식교육 받은 신지식인들이야 천명이 양이에게 있다고 믿을테고
결국 역설적으로 이런 양이들의 유혹과 타락에서 맞서려면 숭명한학에 입각한 이한의 국민교육을 적극 받아들여야한다고 신사층은 주장할것
#966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31
문제는 아무리 이한을 인정못해도 눈깔이 달린 이상

Kingdom of Formosa는 구역질이 날거란거
#967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31
>>957 쉽게 무너진건 아님ㅋㅋ 제일 역사 짧은 증상만 해도 이한한테 제대로 깨지고도 국가 유지하고 중흥했던 놈인걸. 이백년 넘게 버틴 다른 두놈은 말할것도 없고. 그저 경화수월 자중지란에 완벽하게 걸려들었을 뿐이지ㅋㅋㅋㅋㅋㅋㅋ
#96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32
뭐 반이한 세력이란 애들도 정작 삼번에서 매운맛봤으면 포르모사행 택할지 의문이지
이한의 관외 착취수준이라 해봐야 삼번에서 양이들 만행이랑 비교하면 천사일거임 ㅋ
#96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33
>>961 대신 상놈들에게는 지옥같은 체제가 맞잖앜ㅋㅋㅋㅋㅋㅋㅋ

운좋으면 자아비판으로 조리돌림이고 운나쁘면 재산몰수에 목숨날아감이니

사회주의쪽은 이좋은걸 왜 안퍼지게 내부에서만 하냐면서 퍼트리자쪽일테고
#97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34
기초교육이란걸 관외도 돌리는건 이한정도 밖에 없음
피셜로 반역향 발언 말곤 공식적 차별 없다했고 ㅋㅋㅋㅋ
포르모사행 택하는 애들은 빼박 한간이라 고향에서 살수 없거나
종교탄압 등의 이유일거임
#971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34
>>965 문제는 이한이 송명한학 전에는 자타공인 진짜로 천명이 양이에게 있다고 인정하는 ㅈ같은상황이긴했지
#97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35
킹치만 이시기 상놈들은 브레이크가 없는 미치광이 마귀란 말입니다. 그러면 조정이 브레이크를 스스로 박을때까지 조련해야지
#973이름 없음(WbqAzFWRpA)2023-06-18 (일) 05:35
아무리 생각해도 이정도로 완벽하게 경화수월로 기습이 성공할라면 철도로 정밀시계한번 돌린거같은뎈ㅋㅌ 아무리 방심햇어도 이정도로 러시아와 영국과 삼번을 속일정도로 완벽한 기만을 할라면 몽골에서 대치하는척하면서 철도기동햇다는거 아님?
#97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35
>>969 상놈에게 지옥같은 체제라기엔 선넘지 않은 애들은 안건드린거 같으니깐
프로이센처럼 융커랑 카이저가 맛집삼는거랑은 다르지
#975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35
>>972 이시기 뿐만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라는게 함은정
#976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35
ㄴㄴ 무진장 가혹하긴 했을 거. 굳이 아란칼 던져넣어서 쓸어버리고, 시킨대로 했는데도 욕받이용 와인병으로 썼다는 것 자체가 엄청 세게 했단 뜻이라. 특히 주강델타가 역도시화할 수준이면 현대로 치면 중공이 홍콩 조지는건 가벼워보일만치 팼다는 뜻이고 부르주아 애들은 싸그리 나가라고 쫒아냈단 뜻이나 진배없고.
#977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36
재벌들이 계속 생긴다는건 아무튼 상업이 잘돌고 있는거니까.
#978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36
>>973 그정도로 철도망이 촘촘하진 않을거라?
#97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36
>>974 상놈들에게는 증상과 정동에서 보여준 상놈들의 낙원이라는 비교군이 있어요
#980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36
상놈들의 낙원(나라팔아먹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5:37
상놈이 백성이 아니라 상인이면 뫜ㅋㅋ
#982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5:37
이한이야 관외 흡수할때도 상업자본들은 철저하게 때려잡았지만 일반 농민들은 중농화 강조하면서 최소한으로는 챙겨줬음. 그게 공평하게 시행되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서양 상인들이 무기 팔고 아편 팔고 이것저것 다 팔면서 등골 빼먹었을 삼번이랑 처우 비교할 차원은 아니지
#983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37
어차피 반대할 사회적 계층이 명확하게 구분되고, 상대방 입장상 주워갈게 뻔하니 작정하고 최대치로 가혹한 조치 돌려서 별 구심점 없던 내륙 세습제후령들이랑 똑같은 수준으로 후퇴시킨거지 가혹하지 않을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
#984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37
아 국가 원수가 나라도 팔아먹는 진짜배기 상놈 아니냐구여 ㅋㅋㅋㅋ
#985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38
ㅅㅂ 나라조차 팔아먹는 상놈을 아키타입으로 삼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38
정동은 상놈들의 천조국이라니까요?
정씨는 나라조차 팔아먹는 천하 제일의 상놈이구
ㅋㅋㅋㅋ
#98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38
당시 상놈들은 상놈취급 받아도 할말없음 ㅋㅋㅋ
#988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5:38
>>973 아주 촘촘하진 않아도 우회기동가능한 라인한두개는 잇엇을거같음
#98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39
ㅋㅋㅋㅋㅋㅋㅋ내가 썻지만 상놈들의 낙원 kof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0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5:40
>>973 그것보단 삼번 상대로 이호경식... 아니 삼호경식지계가 잘 먹혔다고 보는게 맞겠지. 정보교란으로 삼번측 연락망을 잘 조진 것일수도 있고.
#99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40
근데 진짜 이시기 상놈들은 사탄마귀소리 들어도 할말이 없긴해서 ㅋㅋㅋㅋ
#99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41
솔직히 KOF까지 이타치할 애들은 진짜 고향에 발붙일길 없는 트루 한간일거 같음 ㅋ
#99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41
거 유명한 기업 다죽는다 짤 있잖아. 그거만 봐도 사람ㅅㄲ 아닌게 보이는데.
#994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41
노동법 노동복지 정립 전에 상놈들은 죄다 ㅈ소 사장들이 차라리 천사로 보일 놈들이니까
#995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41
>>1 다음 잡담판
#996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5:42
>>991 솔까 이한이 용케도 서방측 군사기술 잘 따라가는 것도 삼번 상놈들이 지네들에게 들려준 무기를 이한에 고대로 잘 팔아먹은 탓이 클 거라는 킹리적 갓심이 드는데 말여.
원 역사 중국 군벌시대 생각하면 이거 전혀 비약이 아니기도 하고
#997이름 없음(Z4CmVWMArw)2023-06-18 (일) 05:42
동이족 천자 vs 한간 남조.. 가슴이 옹졸해지는 선택인데 중원 신사층한텐
#998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5:42
노동법 노동복지 정립후에도 뭔 ㅈㄹ을 쳐서래도 고거 우회할라고 옘병을 치는게 상놈들인데말이야
#999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42
>>991 마귀사탄 소리 들으면 다 죽는다 레퍼토리로 반박하겠짘ㅋㅋㅋㅋ
#1000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43
상놈들과 상제신앙 엑소더스 죄다 월이나 KOF 갔다
#100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43
하응젠이 버림말로 써도 또 다른 상놈들이 튀어나올정도의 상업발전은 있는거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