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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88편
ㅇㅊ하는것 조차도(어이)
=======빅토르 킴 관련 문서=======
[소련 국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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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군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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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평의회공화국의 국가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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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
Виктор Иванович Ким
Viktor Ivanovich Kim
Victor Ivanovich Kim
본명 :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김승리)
출생 : 1878년 12월 20일, 러시아제국 블라디보스토크 연해주 지신허 마을
사망 : 1951년 7월 25일, 소비에트 연방 모스크바(향년 73세)
국적 : 러시아 제국 ➝ 러시아 공화국 ➝ 소련
직업 : 군인
정당 : 소련 공산당
종교 : 러시아 정교 ➝ 국가무신론
배우자 : 아샤 킴
자녀 : 장남 예브게니 킴, 차남 알렉세이 킴, 장녀 안나 킴
복무 : 러시아 제국군(1896년~1917년) / 소련군(1917년~1951년)
주요참전 : 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 러시아 내전, 발트전쟁, 제1차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제2차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제2차 세계대전
주요서훈 : 소비에트연방영웅 1회, 적기훈장 3회, 레닌훈장 2회
최종계급 : 대원수(소련군)
최종보직 : 국방장관
신체 : 195cm, 127kg, 320mm, B형
별명 : 혁명의 선봉장, 붉은 군대의 아버지, 연방의 수호신, 강철의 대원수
=============목차============
1. 개요
2. 생애
3. 인간관계
4. 평가
5. 가족사
6. 특징
7. 여담
8. 빅토르 킴을 다룬 저작
9. 매체에서
10. 사상
11. 어록
===========================
1. 개요
소련의 육군 장성이다. 최종계급은 대원수.
소련 초기 5원수(빅토르, 부됸늬, 투하쳅스키, 블류헤르, 예고로프) 중 하나였으며, 이오시프 스탈린의 친구였다.
러시아 제국 시절부터 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에 참여하였고, 러시아 혁명 이후에는 친구를 따라 볼셰비키에 들어가 10월 혁명에서 무력을 담당했다. 러시아 내전에서는 트로츠키와 함께 적군을 창설하였고, 내전 이후에는 붉은 군대의 현대화에 앞장서서 제2차 세계대전을 연합군의 승리로 종결짓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
2. 생애
빅토르 킴 / 생애 참조
3. 인간관계
① 이오시프 스탈린
죽음까지도 함께할 친우.
리가 신학교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러시아 내에서 외면받는 변방의 소수민족이라는 점에서 공감하여 친분을 쌓기 시작하였다.
스탈린이 혁명가로서 활동할 때는 빅토르가 스탈린의 가족들을 데려와서 챙겨주었고, 빅토르가 군인으로서 전선에 나가면 스탈린이 빅토르의 가족들을 챙겨주는 등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깊이 의존했다. 특히, 빅토르 킴이 백군 소속이었다가 적군으로 전향한 것에는 스탈린이 가장 큰 역할을 하였으며, 이때의 공로로 스탈린은 레닌, 트로츠키와 함께 혁명 지도부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다.
이후, 권력을 잡은 뒤에도 두 사람은 매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였다. 대숙청 당시 스탈린이 군부인사들을 숙청하려는 것을 빅토르가 막아서면서 붉은 군대의 역량을 유지시킬 수 있었고, 5개년 계획과 건함계획으로 대량의 철강소요가 있을 당시 빅토르는 자신이 가장 중요시했던 중포 생산을 지연시키면서 5개년 계획과 건함계획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지지대이자 진정제로서 작용하기도 했는데 정치국의 상황이 좋지 않으면 정치국원들이 빅토르를 찾아가 스탈린을 달래주길 요구했고, 반대로 빅토르가 분노했을 때에는 군부인사들이 정치국을 찾아가 스탈린에게 빅토르를 진정시키길 요구했다는 증언이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언급되고 있다.
또한, 예브게니 킴의 자서전, 알렉세이 킴과 안나 킴의 회고록에 의하면 스탈린과 빅토르의 사이가 너무 가까워서 두 사람의 아내들이 질투를 했다는 이야기가 수시로 언급될 정도로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 깊이 신뢰하고 의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두 사람의 관계를 증명이라도 하듯, 2차대전 이후 인민 사이에서 자신에 대한 신격화 소식에 질려버린 빅토르가 먼저 은퇴하자 스탈린도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았고, 빅토르가 사망한 뒤에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스탈린도 사망하여 죽음마저 함께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② 미하일 투하쳅스키
생명의 은인.
10월 혁명 당시 트로츠키와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던 투하쳅스키는 적백내전 당시 트로츠키의 도움을 받아 소비에트-폴란드 전쟁에 사령관으로 참전했으나 비스와 강의 참사를 일으켜 빅토르의 도움으로 간신히 살아남게 된다.
연방 건국 이후, 레닌의 후계자 공방전에서 자신의 후원자인 트로츠키를 지지하였으나 트로츠키가 보나파르트주의자로 낙인찍혀 숙청당하자 군부에서 사실상 고립되는데 이때 빅토르가 군 현대화의 일익으로 투하쳅스키를 등용하면서 스탈린이 휘두르는 숙청의 칼날에서 간신히 살아남게 된다.
하산호 전투 당시 초전의 참패에 대해 스탈린이 투하쳅스키에게 책임을 물어 그를 숙청하려고 하였으나, 이때도 빅토르가 그를 지켜주면서 목숨을 부지하였고, 하산호 전투 이후, 소련군 기갑총감으로서 차기 전차사업을 주도하면서 화려하게 부활하게 된다.
투하쳅스키의 회고록에 따르면 혁명 초기에는 빅토르에 대해 질투도 하고, 군 현대화 부분에서도 입장을 대립하는 등 관계가 좋지 못하였으나, 투하쳅스키가 수차례 숙청의 위협을 받을 때마다 빅토르가 나서서 그의 목숨을 수차례 지켜주자 나중에는 자신의 아버지처럼 여기며 충실하게 그를 따르게 된다.
이때, 빅토르를 '파파 킴'이라고 부르면서 약간의 소란이 있었을 정도.
③ 바실리 블류헤르
빅토르의 후계자.
기록에 따르면 빅토르는 다른 소련군 원수들과 사이가 그리 좋지 못하였으나 바실리 블류헤르는 상당히 좋게 평가하였는데, 자신의 뒤를 이어서 붉은 군대를 총괄할만한 인재라며 극찬하기도 하였다.
4. 평가
연방의 수호신, 혁명의 선봉장, 붉은 군대의 아버지, 고려 평의회 공화국의 건국유공자, 강철의 대원수.
소련에서는 거의 신적인 존재로 숭배되고 있다. 동방정교회에서도 소련의 수호성인으로 여기고 있으며, 군인들은 '성스러운 영웅'이라고 하면서 신적인 존재로 숭배하고 있고, 사냥꾼들 사이에서는 사냥의 신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등 국가무신론이 국교인 나라라고는 상상도 하기 힘들만큼 신격화되어있는 상태다.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신격화 수준이 그의 장남인 예브게니 킴에 의해 이미 한차례 격하운동이 이뤄진 모습이라는 것인데, 예브게니 킴이 살아있을 당시에는 그의 적극적인 격하운동으로 신격화 수준이 많이 약해졌지만, 예브게니 킴 사망 이후에는 다시 민중들 사이에서 성인으로 추숭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예브게니 킴이 바랬던 '아버지의 인간화'가 실패한 모습을 보여준다.
5. 가족사
① 아샤 킴
빅토르의 아내지만 혁명과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
오히려, 혁명으로 미하일 남작이 빅토르에게 저격당하자 오랜 시간동안 냉각기를 가졌고, 예브게니와 알렉세이가 손자를 보게 되면서 그것을 계기로 겨우 화해하게 된다.
혁명가의 아내지만 누구보다 러시아 제국의 귀족같은 모습을 가졌던 사람으로서, 그녀를 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지적이다", "교양있다.", "우아하다."라는 평을 남겼으며, 빅토르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미녀와 야수"라면서 평가했다는 말도 있다.
② 예브게니 킴
빅토르의 장남. 암트로그의 흑막, 미국 공산당의 아버지.
하지만, 동시에 빅토르를 숭배하는 최고제사장.
빅토르의 장남이지만 페트로그라드에서 보았던 아버지의 모습에 눈이 멀어 혁명에 투신한 혁명가로, 입으로는 아버지를 신격화하지 말라고 하면서 격하운동을 벌였지만 정작, 본인은 신격화하여 인지함으로서 격하운동 이후 빅토르가 소련의 수호성인이 되는데 가장 큰 족적을 남겼다.
동생인 알렉세이와 안나의 회고록에서도 예브게니가 빅토르를 아버지로 여기기도 했지만 동시에 신적인 존재로 인지하여 그를 숭배했다면서 빅토르의 신격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③ 알렉세이 킴
빅토르의 차남. 한반도의 해방자.
알렉세이가 군인으로서 장래를 선택하는데 빅토르가 큰 영향을 미쳤다. 다만, 예브게니보다 어렸기에 그를 숭배하는 수준은 아니었으며,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겠다는 꿈을 가져 군인으로 진출하게 된다.
주변 사람에 의하면 '사냥꾼으로서의 빅토르'와 가장 유사하다고 하며, 그래서인지 나이가 들어서 사냥을 다니기 어려운 아버지에게 이것저것을 사냥하여 보내줌으로서 '사냥하는 기분'이라도 느끼게 해주었다.
④ 안나 킴.
빅토르의 장녀. 아나폴리스의 팝콘제조기, 붉은 해군의 어머니.
안나 킴 역시 빅토르의 영향을 받아서 붉은 군대로 입대를 하려고 하였으나 고명딸이 걱정되었던 빅토르가 적극적으로 반대하자, 붉은 해군에 입대해버린다. 이때 빅토르의 분노가 얼마나 컸는지 해군 예산을 전부 삭감하려다가 스탈린에 의해서 겨우 진정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두 사람의 관계는 매우 돈독했는데 안나가 아나폴리스의 사관생도들의 팝콘을 튀기고 있는 와중에도 혹시나 미군생도들이 안나에게 손찌검을 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다고.
6. 특징
① 젊은 시절 불같은 성격으로 유명했다.
소련 성립 이후에는 고위직에 오르면서 진중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지만 한번씩 성격이 터지면 다른 원수들도 도망칠 정도로 무서웠다고 한다.
특히, 적백내전 당시 발트전선과 폴란드 전선을 종결지은 이후 자신을 다른 전선에 보내달라고 탄원할 때에는 레닌과 트로츠키조차 그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쩔쩔매다가 어쩔 수 없이 남러시아 전선과 몽골전선으로 보냈다고 할 정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이런 성격이 오히려 독이 되어 분노하다가 피를 토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결국 전쟁 이후에 은퇴를 하는 이유가 된다. 당시, 스타브카에 있었던 사람들은 독일군보다 분노하는 대원수가 더 무서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고, 젋은 관료들이나 군인들의 경우에는 분노하는 대원수에게 기가 눌려서 기절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② 손이 크고 두꺼웠다.
그를 만난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야기하는게 대원수의 손을 보면 마치 곰발바닥이 생각난다고 할 정도로 크고 두꺼웠다고 한다. 손이 얼마나 두꺼웠는지 10월 혁명 당시 백군 중 하나가 권총으로 빅토르를 쐈는데, 그걸 손바닥으로 막고 반대로 맨손으로 때려죽였다는 증언이 있을 정도. 다른 사람들은 모두가 거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예브게니와 알렉세이, 안나의 회고록에서 나오는 에피소드인데다가 실제로 혁명 이후 한동안 빅토르는 손에 붕대를 하고 다녔고, 사후에 시체를 염하던 장의사가 빅토르의 오른손에 총상의 흔적이 있었다고 말하면서 실화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손이 너무 두꺼워서 상당히 악필이었고, 나이가 들어서는 자신이 직접 뭔가를 쓰기 보다는 대부분 대필을 시켰다고 한다.
러시아에서도 돌격대를 운용한 적이 있다고 하니 거기에 빅토르를 박아넣으면 딱이지 않을까
빅토르가 조금만 자기평가가 더 높았거나
자제심이 부족했거나
대체할 인물이 있었다면 목날아갔겠다 싶다
억세게 운좋은 녀석(...)
아마 내일 오후에는 연재가 있을 겁니다.
정확한 연재시간은 내일 잡담판에 공지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를 본지라
잡담판 ㅊㅋ도 못했네요.........
가슴속 한구석에 붉은혁명정신을 품고있는
혁명전사들이기 때문이오!
기립하시오! 이것은 인터내셔널이오!(급발진)
보닌(...)
귀여워
오늘 연재는 저어어어어어녁에
아브햄 오메데또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80
빨고 .dice 1 100. = 55
핥고 .dice 1 100. = 85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92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79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53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20
낼름낼름하자 .dice 1 100. = 19
끼에에에엑
(날샘)
타냐쟝 볼따구를 핥아주자 .dice 1 100. = 36
날새면 가슴 쪽에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진단 말이죠
으으으쨌든 저녁엔 연재
.dice 1 100. = 98
햘짝햘쩍랼쩍 쭈왑쭈오ㅓㅂ
사체쟝서렁해사체쟝사랑해사체쟝사랑해사체쟈쟝사랑해
갸아아아아악
.dice 1 100. = 55
전세계를 상대로 흡성대법을 했는데도 80년만에 망하고 전 세계를 거지떼 소굴로 만들어놓음
오메데토!!!!!!
가족 관련 일화?
파파킴(김포수)
이런 대원수지만 늘 파파킴에게는 사냥알못, 총 드럽게 못 쓰는 놈이라며 등짝을 찰지게 맞는 일이 잦았다고한다.
김포수 : 너는 지신허 김포수의 아들이란 놈이 총알 크기에 의존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사격연습 빡세게 하라고 했지!
김승리 : 파파...전장식 화승총으로 삼보일살 대호사냥 하는 건 파파 같은 괴인이나 가능한 거...
김포수 : 말이 많아!(등짝을 후려친다)
7시 스타트-
만인은 평등하고 풍요로운 세상
.dice 1 100. = 5
??
7시 ㅊㅋ(살아있음)
제라툴
앨러스터 무디
빅또르 킴
정도인가
지금 유럽 산업상황이 어떻게 되죠?
소련과 미국도 부족해서 고려까지 국제적 강철 공급원으로 써야 하는 상황
아마 지금 자력으로 강철 양산이 가능한 건
이탈리아 정도일 텐데,
유럽 재건에 빨려나갈 거고,
미국이랑 소련 철강은 소련이 불가사리(眞)이 되가지고
빨아먹고 있어서 고려가 강제로 열강급 까지 펌핑되어야하는 것.
이탈리아: 배상하고 내부개혁하고 하나의 나라 만드려면 외부에 손대기 힘듬
스페인: 원찬스
그리스 등: 대단위 산업시설 없음
영독폴: 그런게 있나?
미-소:킹치만...너 혼자 전부 커버해야한다니까?
그런데 그래봤자 안될거야
하고 북한 지역에 철광산 큰게 있어서
고려(시발 이거 억까야)
소련(응 아냐)
미국(너말고 할사람없어~)
린민동무, 너 아이를 낳아라!
그/아/아/앗
참으로 아쉬울뿐(?)
현재 세계 3위는 고려다(...)
상임이사국 등록(납치) 엔딩이 머지 않았다!
그런대 사고날일이 없는
+
제퍼슨이 면화에 의존하는 남부 경제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쌀 종자를 -문익점- 해왔다는 지문이 있네
고려(시발새끼들아)"하하 제가 왜 여깄어요"
상임이사국을 본인이 기권하고도 당한 유일한 국가
으어(으어)(머리아픔)
단시간 고강도 노동을 하는 고려 노동자들의 수요가 크기 때문에
죽어가던 고려주석조차 10년은 더 버티게했다는 동방의 신비
홍삼이요!
msg 친다면 정관장 천삼 10지=아파트 한 채 값 정도?
천삼 10지같은 홍삼뿌리 제품:억대를 기록할 정도
홍삼톤같은 보급형 제품: 더 비싸겠지만 중산층이 못 살 정도는 아닐 정도
이를 막기 위해서라면 핫ㅅ..아니 연구원분들이 두뇌를 풀가동 할 수밖에요...
.dice 1 100. = 48
이 어장에서는 철강산업이 경제에 종속된 나라라는 의미로 강철 공화국(Steel Republic)이라는 단어가 나올까
물론 고려는 그렇게 부르기에는 TV를 만드는 등 산업다각화를 하고 투명한 정치체제를 갖추고 있지만
컴퓨터 없이는 힘들듯한
철강을 잘하면 나머지도 다 어느정도는 하는게 현대 산업이자(?)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상임이사국을 거부하는
아 오늘따라 오탈자가 많네...생각 좀 해보고 키보드 두들겨야지
에베벱
너희는 상임이사국인 각이다!
가전제품?(대충 LG)
냉장고나 뭐 그런건 품질 좋지 않을까 날씨가 개판이라
주미 고려 대사: 그런 의미로 버스만 탄 우리는 상임이사국의 자격이 없는 것이와요...
소련 : 시발 그게 어케 그렇게 되니?
고려 : 보급으로 소련 애들 마요네즈 수요가 맞긴 하니?
소련 : (시발)
90분만에 어장 하나 메꿨네
시간당 500이니 사체는 5할쯤 되는군
유카리가 시간당 500레스
와! 5부능선이야
두 렵 다!
고려 게임사(두뇌트레이닝 등 기능성 강세) vs
미국 게임사(액션류 강세) vs
소련 게임사('죽겠다'류 리얼리티에 강세)
이렇게 형성된다면 재밌겠다
아마 콘솔게임은.......................
고려 아니면 소련에서 나올만하지 않을까????
아니면.
콘솔 없이
가정용 PC 테크트리로 가던가.
그렇게 된다면 현실의 닌텐도 vs 플스 vs 엑박처럼
고려 게임사 2사(닌,플 포지션) vs 소련 게임사(엑박 포지션) 1개사 구도?
뭔가를 "보급"한다는 개념은
미국보단 소련이나 고려쪽일 테니까요
말딸셔츠다
어장 봤나양 .dice 1 100. = 70
주말 내내 어디 끌려다니느라 참치어장 자체에 몇번 못와서()
마적 어때(...)
사실 당나라는 상당히 전적이 좋은 편인데
어쩌다 병신의 대명사가 되었을까
- 보급안됨
- 지휘관이라는 놈들은 정치질로 쿠데타를 위아래로 함
- 기타 등등
뫄 소수 군사귀족들이 다스리는 군대니꺼
나당전쟁
이거 2개 때문인것이?
뫄 고당전쟁이야 고구려가 존나 센거고
나당전쟁이야
전략목표를 조진 전쟁이었고
이상하게 반도만 오면 죽을 쑤는게 현실이라서
아침
ㅇㅇ 어제는 1시 반쯤 잠
밥은 먹어야지
동부전선에서도 크리스마스 정전이 있었나?
그래서 한 3백개쯤 있으면 좋겠어
쓰는 달력이 달라요
핥아주마 리쿠하치마 사체(?)
.dice 1 100. = 37
재생에너지 ㅈㄹ하다가 실상은 천연가스만 태워대다 이제는 석탄 태우는ㅂㅅ
둘다 뒤졌으면(어이)
국영수 123인데
고구려 주도 삼국통일이고 평양 수도일때 구 백제 지역에 주(州)를 두는데 그 주도를 어디로 하는게 그나마 좋음?
웅진? 부여?
신라야 상주겠지만
산밖에 없는데
백제 지역에 주도를 두면.......
언제 했는데요????
그리고 위례시절에는 남쪽에 목지국을 비롯한 소국들이 전부 멀쩡하던 시기라서
광개토대왕이 아신왕 털어버린 시점
평양성 천도 394년
백제 멸망 396년
신라 멸망 406년
가야 멸망 417년
광개토대왕 승하 439년
신라 부흥운동 465~466년
백제 부흥운동 490~499년
가야 부흥운동 513~523년
그러면 부여-익산
그럼 저기 가야땅은...
김해인가?
곰을 만났는데 총이 빗나가는 바람에 맨손으로
곰 대가리를 부수고 기력이 다했다고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396년이면 아직 마한계가 강할 시절이라
신라는 그냥 대구 개발하먼 끝인데
백제는 부여 쪽
마한 쪽으로 군산-남원 쪽 개발해야겠네
.dice 1 100. = 48
죽는거 만큼은 편히 침대 위에서 죽는게 나을거 같더라는
늙은 사냥꾼이 안 보여서 사람들이 찾아가니 이미 자는 사이 숨을 거뒀고, 유품을 정리하니 다름아닌 대원수...
해리포터나 빅토르스탈린을 봤을땐 로판도 잘할 것 같지만
그렇긴 한데... (삐질삐질)
이상?한게 나타낙타!
#코드가 디씨로 말하면 고정닉 파는거나 마찬가지니까
어장의 '나메'를 외부 사이트에서 쓰는 '공용 닉네임'을 쓰지 않는것이 규칙입니다.
사이트의 익명성을 위한 조치이니 사이트 공용룰을 참조하시어
대명율에 어긋나지 않는 즐거운 어장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챌린?저의 등장이다
탄생을 축복하라!(가x라이더 풍)
Mr. firehead#코드
코드는 암호나 마찬가지니까 누출시키시면 안되구요
인터넷에서 아스키 아트 관련된 정보를 찾아서 보기는 했지만 역시 이해하기가 좀 어렵달까?
그저 쉬러온 여행객인가
그거슨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다...(옛날이야기 풍)
좋은 글에 적절한 그림붙이는거고....(아무말)
일부 장인분들 같은경우에는 즉석에서 편집 결합을 통해
이걸 개조 연재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음. 이거는 '타어장 언급' 금지 룰에 따라 일단은 ㅋㅋㅋㅋ 패스!
소수림이 정비하고 광개토가 개척한걸 안정화시킨 장수왕이
그 강려크한 왕권으로 후계를 어찌 잘 정리하면 내전 안터지지 않았을까
왕권부터 키워야 부족연합체와 봉건제를 탈피하지(어이)
1. 염류 방출 못함
2. 물을 가두기만 함
이런 상태러
유카리(유카리)
1만년 전통의 아이깁토스산 밀 라이징인가
대역갤 워프포탈 열어버리자나(?)
.dice 1 100. = 21
브라질이 조아하겠어(아무말)
클레오파트라까지 다 깬 거에오
근데 리메이크판은 좀 맥이 빠지는 거에오
카데시나 악티움이... 좀...
흑토 쌀 스톤
브라질 지주 처형 스톤
중부유럽 우림 스톤이 모였다
지구온난화: 뒈짓
이는 고구려 수박도에도 나오는 사실(?)
꾸억(꾸억)
가장 갓-기능은 이제 산업단지 옆에 주택 짓는 짓을 안 해도 글로발-노동자-풀에 접속하는 식으로 노동자를 끌고 올 스 이씀
.dice 1 100. = 11
갸아아아악
아이고 새 참치가 오셨네
>>319 핥는다 .dice 1 100
.dice 1 100. = 27
모코코는 사체쟝의 핥짝임이 피료한거에오
물고 .dice 1 100. = 36
빨고 .dice 1 100. = 74
핥고 .dice 1 100. = 34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49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11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56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24
낼름낼름하자 .dice 1 100. = 66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75
따흐흑...
으아아악
어흐흐흙
참치 어장의 변방인
이곳에도 드디어 새 나메참치가(감격)
사체쟁의 눈물은 달달해요(?)
(유카리급 대기업)
(크리 = 사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못해
사체가 맨정신이 아니것이야요...
5할까지 따라붙는 화력과 방어력을가지고 변방이라니
결국 사체가 대학원을 버티지못하고...(절레절레)
사체라는 말을 만들어낸 사체가 변방이라니
사체쟝이 좋아하는 브란덴부르크 변경백을 의미하는 것인가?
대낮부터 헛소리하는거보니
지금 고민되는 게
소련을 포함한 공산권 학제가
나온 게 6-4-???
이란 말이죠????
이러면 보통학교(고등학교)가 있던가
예과학교(대학부속)이 있는건데
어느 쪽일까???
보통학교(고등학교)에 예과학교 추가?
챔미로 녀셕을 제압해라
.dice 1 100. = 64
예과학교 아니면
보통학교인데........
중학교 졸업생을 소학교 교사로 돌리려는 거 보면
예과학교일 것 같기는 산데.
말딸셔츠를 고려 공군으로 발령 .dice 1 100. = 11
오늘은 이걸 한번 굴려봐야겠군.
예과 학교면 원래 좀 귀족적 성격을 띄게 되지만
.dice 1 100. = 26
나쁜 셔츠로다.
고려 공군이 훨씬 땡보직일 것을......(아련)
1시 ㅊㅋ
역시 애마에게 휴식없이
수십판을 돌리는 말악귀는 이길수 없는건가!
레드셔츠는 사체 어장을 배신하고
곰어장으로 갔습니다(오열)
나중에 잡아서 타다끼 해버려
양자-뒤주에 가둬야만
뒤주는 쌀을 담는 도구라 카더라
세자를 가두는 도구가 아니라(?(
말딸셔츠를 뒤주로 .dice 1 100. = 51
.dice 1 100. = 68
죽여주마 리쿠하치마 셔츠를 암시하는거시군
흙흙흙
곰어장에 쿠르트 탕크를 비롯한
꿀잼썰을 풀고
내 어장엔 그런 거 안풀었어
으뜨케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뭔가 불가능한 물건이 필요하면
일단 그 물건이 있다고 설정하고
이름에 접두사로 양자-를 붙인다.
양자참치
양자체크
양자다이스...
(충격받는 콘)
50년대?
겁스님은 장작에 항목도 있잖음!
50년대 초반.
일단 전후-사회상
대충 끝나면 빅토르-코바 수명ㅊㅋ하고
예브게니 봐야지요오
합스불끈 연대기
MR.GURPS◆smg8G5ozng가 참치 인터넷 어장에서 연재한 작품. 89스레 완결. 링크
여기
1시 ㅊㅋ~
그리고 막어장에는 진짜 간지가 포풍처럼 몰아치긴했으요.
진정한 의미로 이슬람 세계의 보호자 타이틀을 얻는건가
불타는 머리
소림사(어이)
연재 도중 지인 전화가 와서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이 새끼도 머학원생이라 이야기 길어지면
존시나 뭐같은 이야기까지 나와서
멀티태스킹이 안됨
병신짓 안하는 이집트
ㄹㅇ 이슬람 수호자 하심가
얘네가 챔피언인거라...
태생이 챔피언인 이란이 있어서
중동이 조용할리는 없지만;;;;;;,,
안그러면 모두 제 정신이 아니게 된다
마적 사우디!
히틀러 워너비 터키!
체급으로 뭘 할지 모르는 이란!
(개노답)
뭐 엠버밍은 안했고
조용조용히 묻었으니까
노력영웅 술작 돌리다보면
어찌저찌 인간최강적인 뭐시기가 되긴 할 겁니다
근대와 현대의 전쟁, 그 논문의 결론에도 그가 있었다
그래서 퇴근합니다
애초에 빅토르-코바를 인간으로 만드는 걸 목적으로 잡아야함
그 이상은 애초부터
정교회 탄압을 회피한 시점에서 망했음
정교회에 빡세게 탄압박고 돌리기에는
빅-코도 안했는대 니들이? 로 시작하는 반발이 줄을 잇잖아요(아무말)
반동으로 시성하는
Vs
엿먹으라며 날치기로라도 시성하고 지하로 숨어든 정교회
가슴이 웅장해지는 싸움이다...
바로 그분들의 재학기록입니다(오하라 풍)
문득 든 생각인데,
그리스는 중동에서 ㅈㄹ날때마다 물떠놓고 기도할거 같음
(사유: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트라키아 회복)
소련:몰라 임마...근대 너 철 가진거있냐?
원역사에선 터키 독립전쟁에 패해서 메갈리 이데아랑 동로마 정체성이 박살냈는데,
터키의 화려한 자살골 덕분에 뒤져버린 동로마 정체성이 개같이 꿈틀할 상황일거고,
아마도 하시마 왕국이랑 우호선언 할수도?
(터키 정권도 안 갈렸으니 터키가 재정신 차릴 활률도 낮을테니까)
그리스는 구리죠(이오니아 판)
대충 그리스의 불
아, 근데 영국 속령 근황 어쩔려나?
영국 폭발사산하면서 영국령 속령에 욕심낼 나라들 많잖아요
특히,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제도에 몽니 드러낼 가능성 크죠?
거기는 해저지각이 들어올려진 ophiolite가 다수 관찰되죠
그렇다보니 해저 열수공이 그대로 노출되서 구리광산이...
"철 안들어가는 곳 전부"
소련:전선?(벌떡)
>>458 "오리하르콘 특"
사실 구리 이야기하는 거임.
"히히이로카네 특"
사실 구리 이야기하는 거임(?)
...잠깐만, 그럼 그 구리덩어리 섬을 터키가 자살골 넣어서 그리스에게 헌납한거?
이새끼들 용케도 정권 안갈렸다?
이ㅈㄹ 나면 농촌 이슬람주의자들 이나 케말주의자들이 복위 할텐데?
이게 해저열수공 기원 동-연아연-(금은) 광상임
일본에 금은동이 많은것도 비슷한거고
그어어어어어억(털썩)
ㅈ같은게 나와서 ㅈ같은줄알았더니
영국이 슈퍼 ㅈ이었다
프랑스 코뮌은 연방 중심지와 프랑스 중심지가 괴리되어 버려서, 북프랑스와 남프랑스 대립이 시작되려나? (아무말)
마침 북프랑스랑 남프랑스 언어가 다르죠?
성기능 작동하면 환영!
수준아닌가(막말)
광어 냥이다
사냥하자 .dice 1 100. = 18
>>472 사실 그짓도 어느정도 시드가 있을 때 이야기지
없으면 그런 거 없어요;;;;;;
어떻게 어장 진행될수록 레전드냐(...)
동성애는 지금 안잭한텐 사치겠죠?
영연방 줄줄이 폭사각인 현 지구에서
남아프리카 연방쟝만 덜렁거릴때의 예상치?
빅토르 킴 1878.12.20~1960.5.2 / 향년 82세
>>483 하는 건 당연한 데, 결국 효용이 없다는 이야기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보어인들 지랄병이 원역사따위는 슈퍼 겁쟁이들의 쉼터일 각인데.
굴려보기도 무섭다 ㄹㅇ
대충 좀 조용해지고 나면 물리저그로 뚝배기 터지기야 하겠는데
미국도 앞으로 10년은 뭐하기 어려움.
소련은, 대양작전을 펼치기엔 아직 무리고.
프랑스: 알제리와 튀니지 제외한 식민지 전부 포기
미국: 케나다 합병 때문에 정신없음
소련: 얘네들은 뭐 말 안해도(...)
진지하게, 영국 터지면거 붕 떠버린 구 영국 식민지 지역을 지금도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는거 아님?
지금 미소 동맹이라 미국이 행동력이 남는거지.
아니면 미국도 잘못하면 환자됨.
진지하게, 다음에 남아공 판정하면 어디까지 북상한건지 판정해야할 판국인데(...)
미국(안돼 병신아 너 없으면 다 죽어)
소련(철 없냐?)
뉴욕 타임즈, 만평(...)
일단 빨렸는지, 안빨렸는지를 봐야죠.
보어인이라 어지간하면 제외되었을 것 같긴한데.
빨렸으면................
여기는 진지하게 역홀로코스트 날카롭쟝(........)
이게 빅토르의 나비효과?
한잔해
걔네 역도잖아
케냐까지 북상한 남아공이랑 독립한지 얼마안된 에티오피아 제국과 박터지게 싸우는걸 볼수 있는건가... (아무말)
>>504(그러니까)
사실 원역보다 개판이 아니라.
소련하고 미국이 존나 우주를 뚫고 있고
고려도 간택받아서 존나 올라가는 대신에
유럽이 자력으로 올라가야하는 패널티를 받은 것.
근데 이럼 유럽쪽 챔피언은 누구일려나
미국은 스페인이고 소련은 이탈리아?
>>508 ㅇㅇ.
그런데 스페인은
챔피언 되려면 좀 갈길이 멀고.
아, 궁금해서 그러는데,
지금 포루투칼 꼬라지 어떤가요?
마침 포루투칼 식민지가 남아프리카 자치령이랑 닿아있잖아요.
역시...이 세계 두체는 위대한 지도자임이 틀림업다
포루투칼이 이 시기에 나라 역할을 한다면
리스본에서 사쿠라다이트 나와야됨.
이게 마지막 찬스란 소리겠네(...)
하긴 남미의 게임이 된 원인이.........(먼산)
반공
미국이랑 어디 덩치큰 친구 심사를 매우 불편하게 만들
파워 워드가 보이는거같은대요...
문제는 내일 제가 좀 문제가 있다는 거시군요)
(끼에에에에에엑)
솔직히
여력으로 따지면
제일 넘칠 친구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남아공이랑 남미면 소련 입장에선 사실상 지구 반대편 일이죠?
그렇긴 할건데
여기선 60년대 넘어가면
소련-미국은 여러모로 우주로 갈거고
남미 입장에서는 시간 제한이지요.
.dice 1 100. = 53
누군가의 행위를 깎아내리면서 지들은 "객관적인" 척하는 인간들이 가장 역겨움
정작 지들은 그 상황에서 그보다도 못한 선택을 할텐데 말이지
자기는 모든 상황에서 이성적인 것마냥 당연히 ~했어야지
~해서 잘못이네 이러는게 꼴보기 싫네...
자신이 깊게 연관된 상황에서 감정이 배제된 객관적 선택을 할수 있다면
그건 제대로 된 정신병자지만
평범한(?) 인간혐오입니다(막말)
1. 높은 세금과 관리들의 부패로 인한 민중 반란
2. 중앙귀족들의 권력투쟁
3. 연이은 지방 호족들의 반란과 분열 (후삼국시대)
4. 도참 사상의 유행 (예시 : 궁예)
1없이 2+3+4만 나왔는데
일단 1도 있었지만 약했다... 라고 해도 영 이상한데
이걸 어찌해석해야 할까요...?
.dice 1 100. = 11
저 구도로 2023년까지 갈건데요?
으어어어어어어(둥둥)
이 세상은 어떤 의미에서 민주국도 넘지 않을까
.dice 1 100. = 58
부하린이 은퇴한다 뭐다 한거 보아 임기가 있는것도 같은데
말렌코프: 실각
흐루쇼프: 실각
브레즈네프: 사고사
안드로포프: 병사
체르넨코: 병사
고르바초프: 폐지
1948년부터 주석이었으니
1958년 퇴임으로 잡을 거고
그 때 부터 예브게니가 전면에 설겁니다.
.dice 1 100. = 64
오랜만에 오펠른이 왔군요
이번 어장 봤나요 .dice 1 100. = 82
엣 손나!!!!!!
.dice 1 100. = 67
끼에에에에에엑
러시아인이 술이 줄이라고 하면
최악의 폭군 아닙니까
술이 줄어듬.
우울이 늘어나면 술이 늘어남.
방송보급과 함꼐 소련이니까 할수있는 똘끼 넘치는 예능을 하면됨.
뫄 그건 맞죠
충분한 난방시설과
충분한 오락거리가 제공되면
술은 옵션 중 하나일 뿐이죠
당장 아파트 그라드는 구식이지만
고려에 테스트 한 거 보면
70년대쯤 되면 볼만할듯
맨땅에서 시베리아 헤딩하기
이런다고 안죽어 시리즈
하면죽어요 시리즈 라던지
다른거 집어치고
진짜 병크리스트로 병원 실려가는것만 넣어도
ㅇㅇ...
대륙의 기상
코바 엔 빅 모티브만 따온
"동네 당원 메드(구리)와 군바리 볼(크다)" 의 시트콤을 만든다던지 ㅇㅇ
음. 의외로 코바엔 빅은 둘다 아들부잣집인데
여기는 반대로 딸부잣집이란것도 되고 ㅇㅇ
메드 가족 2녀 1남
볼 가족 3녀 1남
메드 : 취미 시쓰기 특기 기도문 작성 -> 이실력으로 당원 입당해서 슬로건 만드는 솜씨를 인정받아 지역당 임원중 하나가 됨
볼 : 취미 사냥 이었는데 늑대에게 다굴당하고 접고 낚시로 변경 이걸로 메드는 10년쨰 놀려먹고 있음 - > 군인 출신 나름 키예프 그라드 사건때 살아남은 용자중 하나 전직사냥꾼이나 보니 무두공장에서 일하는중
딱 요정도면 적절하지 않나?
ㅇㅇ 괜찮네요
메드 : 혓바닥 하나는 기가 막혀서 훤칠한 볼에 비해서 얼굴은 솔직히 많이 후달리는데 여자하나만큼은 잘 꼬셔먹은먹은 문과계 카사노바 삘링
별명 키예프의 처자 사냥꾼
볼 : 진짜 반인반웅 전형적인 슬라브 이반
눈티방티 된 메드 : 아니 옷가게 아냐
볼 : ... 저기 냇이 뛰어오는군
메드 : 잠시뒤에 보자구 친구 으아아아악
볼 : ... (한숨)
고려가 받고 있는 막대한 투자와
유럽 주도국가(....)가 되고 있는
이태리는 어떤 생각이 드세요???
3륜 계통 차량은 유럽을 대표하는 소위 갬성 적인 차량으로 이름을 떨칠겁니다.
업무용 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될 경비행기 엔진을
소련에 납품할거임 ㅇㅇ
다른거 집어치고 소련에서는 농담안하고
경비행기는 대중화 될걸요
프랑스는 계획적 인프라 재건이긴 할겁니다
얘들은 연방의 새 중심을 짜 올리는 거고
어떤의미로 지금 경량 엔진문제만 해결되면
[자동차보다 보급이 더 쉬운게 비행기임]
-사유 : 2머전 당시의 비행기 생산공장들.
'도심차량'수요가 압도적임.
이탈리아 자체의 북남간 격차 해소 문제도
소련 영향 받으면 인프라 계획 정도는 나올거고
대놓고 교외 이동이면 경화물 상황에서는 대놓고
'안둘기' 같은 경비행기 몰라고 권고할건데 뭘.
>>538 은 국가 체제가 종합적으로 무너진 겁니다
2-3-4가 표면적으로 드러나면서
1로 옮겨가는 단계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더 알기 쉽게 태조 왕건에 비유하면
2-3-4는 이제 궁예가 머리 깎고 세달사 들어가서
왕건한테 용돈 받던 시절이고
1이면 이제 견훤이 아버지 가슴팍에 대못꽂고
거병한 시점인 셈
오토바이엔진이랑 100프로 호환이 가능하기 떄문입니다.
에초에 지금 현재 유럽에는 대형은 츄레라 트럭 말고 '휘발유' 기체는 필요가 없어요
어차피 고도(100년이상) 같은경우에는 도로폭이 지금 마치다닐정도인 경우가 절대다수라서
답이 없음
에초에 마셜 안하면
재개발이라는 개념이 존재할수없는게 유럽인데 뭘...
프랑스한테는 쁘띠 마셜 정도는 가는 모양이고
이탈리아도 그런 것 같긴 한데
원역사급 돈지랄을 하기엔
미국도 지금 캐나다 합병준비해야해서
정신이 없죠
그게 아니라서 그런거임 ㅇㅇ
[대도시는 더할수밖에 없음]
마르세유 천도 까지 각오했으면
서왕모지 뭐(...)
베네치아 + 나폴리 + 로마는
[답이 없어서임]
베네치아 로마 나폴리는
역사적으로도 파괴하면
문화대혁명이여(......)
까놓고 이새끼들 엔진 하나만큼은 전세계에서 밀리는대 별로 읎으요.
이탈리아건 프랑스건 안고 가야하는 게
있다는 소리져
뭐 현실에 비하면 그나마 나을 겁니다.
에초에 '전차'가 지나갈정도의 길에 대해서는
'글세요? 우리가 왜?' 라고 답할 나라가 하나도 아니고 두개가 있고 그게 둘다 스폰서임.
각각의 도시를 잇는 츄레라를 제외하고는
경차량은 숙명임.
뫄 대형 도로 깔 여력이 있는 나라가 없으니까요
프랑스 연방이 대박치면 또 모르겠지만
그리고 남은 시장은 엘랑이 들어올거고.
소련은 어떨 것 같음????
그래도 '거대 군'을 포기하면서
그나마 정상화되겟지.
의외로 조합 단위 공장에서 생산하기도 좋은 사이즈이기도 하고.
남이탈리아가 '상륙' 안당햇는데 ㅇㅇ
'이세계선 송로버섯은 양식 성공했을수 있음'
여기 소련의 덩치와 인프라 투자가 워낙 막대해서
세계를 주도하는 국가 랭크에서 떨어질 일은
없겠는데
제조업 먹을거리가 좀 애매함
영국 터빈 기술 업어왔고
영국 노동당 유산 빨아먹었으니
어지간 하겠지만
차라리 국내에서 엔진 돌릴바에 발칸애들에게 외주를 주던가. 혹은 수입하던가.
도리어 츄레라 이상의 '대형' 머신은 진짜로 씩하게 만들겟지.
근데 이거 사천분지 먹은 상태인가?
이성계 어르신이 만든 판도가 거의 500년째 이어지는 상황인데....
이탈리아 전체를 갈아버렸으니까요
1톤 포르터와 봉고르기니임 ㅇㅇ
포르쉐나 람보르기니가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디젤기관차에 진심인 나라
승용차(봉고)
소형 트럭(2톤)
아무말
진지하게 보드카 엔진을 만들수도 있겟지.
소련제 승합차 많이 굴러다녔는데
하기사 여기 소련은 600만 대군 유지 때려치우고
그 절반 수준으로 감축했으니
민수 여력도 많이 남겠지요
호에에에에엑 말딸셔츠다(돌진) .dice 1 100. = 66
이게 11년에 찍은 소련제 승합차
한 70년대 시베리아 소도시는 이런 느낌일지도
뭔가 기계로된 맷돼지 같은 인상일세
워낙 튼튼해서 험지가 많은 몽골서 흔한
지금이야 도요타 랜드크루저에게 밀리지만
>>662가 지금 고려에 테스트베드로 깔리고 있습니다.
소련은 시멘트가 부족해요
"순수 주거목적이라서 초초초고층 아파트가 지어질 이유가 딱히 없음."
아직 50년대기도 하고
"칭기스칸 격하" 벌어졌으려나? 몽골 SSR에서?
내몽골이 몽골계 귀족 라인업이라
몽골 5번
인니 6번
호주 2번
러시아 2번
미국 1번
캄보디아 1번
....
중국 1번
말레이 1번
정확히는 칭기즈칸 마지막 직계가
공화주의 싫다고 일본에 협력하면서
내몽골이 전리품으로 전락한게
치명적이었습니다.
몽골이야 원래 SSR직전의 뭔가였고
만주국이야
여기선 어............
(먼산)
3배
ㄴㄴ 고려는 독립국입니다.
대한을 포기한건
간도 영유권의 영구적 포기 및
국가 정통성과 연결되는 거고요
간도 영유권 포기 및
구 조선과의 결별을
선택한 이상
정통성 있는 명칭은
고려밖에 안남음.
3배도 솔직히 전쟁시점 기준이고
지금은 4배는 되지 않을까 싶은데.
설탕 요구 수요가 엄청 늘 예정이려나?
현 시점에서 2배
캐나다 소화 끝내면
3배 까지 가능.
필연적으로 보인다 해도 사소한 일이 쌓여 만들어지는 거고
소련이 중소합작을 깨지 않았으니
산서 소비에트 자체가 형성될 수 없는 겁니다
애초에 될리도 없지만
소련이 중소합작을 안 깼으면
중화 소비에트는 그냥
국민당 내 일파로 끝이지요
애초에 여기선 봉천 내전에 일본이 개입해
만주국이 1924-26년 연간에 세워져서
국민혁명이 뒤틀려 표면상 통일이 북벌로
완수된 세계선입니다.
Q. 그러면 핵무기 3만발 이상에 양측 합 천 수백만의 군대를 사회발전에 돌리면 얼마나 더 성장했을까
적어도 otl에 비해 세계 경제규모가 3배는 커졌을거라 생각
원역사보다 덜한 거지
핵경쟁 자체는 있고
ICBM은 필연인디
문레이스가 있을지는 모르겠음
헬륨3 채굴
붉은 여왕이론...
중먹중...
이런게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구요
ICBM개념은 당연한 거고
그러다보면 스페이스레이스는 생길 겁니다
과학뽕이라는 건 강력하거든요 문제는
소련식 업적게이질이 될 가능성이 높지
미국식 슈퍼 프로젝트 가즈아아아아아!!!!
는 몰?루
우주개발 스핀오프 성과도 엄청날거고
유카리도 그냥 200년 박았잖아요
아니면 미국은 달 건너뛰고 서구권의 환상의 행성인 화성을 박으려 한다던가? (아무말)
달 뒷면에 낙지의 기지가 있어서
중화민국의 개혁 정체는 사실
위신이 딸려서 삽질한게 커서
국민 정부한테 여유를 준건데
고려 공산당이 갑자기
미친 듯이 크리를 먹고 폭사할 건 예상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6(두들겨팬다)
거기에 달이 있으니까(?)
중국이 위신을 벌수 있는 전쟁을
강제종료 시켜버림
항일 8년전쟁이
항일 삼년전쟁(폭소)가 되버림
그게 사라졌으니 중소협력이 이어지지 않았으면 총체적
난국이 될뻔함
>>759
농담이 아니라, 고려의 독립 덕분에 중국이 국체를 온전할수 있게 되버린 그림이 되버림(...)
???: 중국? 일본한테 멸망할뻔한거 고려가 간신히 구조해준 나라죠?
장중정: (안돼)
반면에 고려는 국력에 비해서
위신이 길바닥에 차이는 급이라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
가 생겼는데.
그걸 생각할 겨를도 없을만큼
강제 펌핑 중인 거고
지온을 무적방패로 세우지 않으면
우주세기가 진행이 안되니까 그렇죠
사실 외전질만 안했어도 이 조랄은 안났겠지요
창작물인데 현실의 시각이 겹치면 >>795 도 이해된다는
너무 헤븐-지구42다보니까
개노답 지구-1시각이 오류를 일으켰어
이게 다 현실이 나빠(아무말)
예, 심지어 미소가 상임이사국 하라고 구애하는데 고려가 필사적으로 거부중임(...)
고려: 이거 받으면 의무 때문에 까려 뒤져! (진짜)
고려가 아시아 조약기구나 아시아 경제 협력케 같은 국제기구 만들어도 미소가 지지할 판국일 정도로,
아시아 상황이 고려 하나에 좌지우지 될 정도로 정신나간 상황이기도 하고...
단지 동아시아 전선을 고려가 테러 한번으로(...) 반신불수로 만들어놓고
자기네 병력 끌고 6주 해버림
고려가 업적작을 너무 잘해버려서 그럼(...)
자력 독립 + 식민열강 하나 본인 손으로 삭제 +@ 라는 심히 괴약한 업적이 주렁 주렁 달려서...
심지어 바티칸 교황처럼 실권없는 위신도 아니고,
아시아 전체의 철강수요를 고려 혼자서 감당한다는 정신나간 실권도 챙긴 나라임.
그리고 중국이 동시에 살아나고
식민지였는데 자주독립을 해버린 시점에서
아 우리 챔피언을 쟤로 하는게 어때? 의 암묵적 합의 같은게
동시에 터져버려서
얘가 일복이 터져버린거임
고려(시발)
고려가 경성에 폭탄을 던지메, 친왕 두명과 대본영 인사들이 화하면서 일제가 무너졌다더라 (진짜 벌어진 일1)
고려가 서울에 철근 콘크리트 아파트를 축성하니, 철강이 모자른 동남아에서 폭탄테러가 벌어졌다더라 (진짜 벌어진 일2)
미국이랑 이탈리아만 자기 쓸거 빼고 수출이 가능하다는 점
이게 꽤나 크게 작용할거 같음
얘가 범아시아 철강소에요(...)
"중국 다 먹으면 양차대전서 뭐하지?"
진짜로 양차대전서 유럽만 죽어라 싸우는 일이 벌어질수도 있어서 그래요
양차대전으로 돈 빨아먹고 유럽과 신대륙을 포함해서
향후 축이 몇개 세워지고 걔네랑 냉전 어떻게 할까
그런 희망적인 생각을 하자구
내부상황이 개판인데 위신이 너무 드높음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상대의 악랄함이지
주인공이 놀아도 상대가 고독에서 군사력을 키운다는 위기감은 생기지 않을까
한잔해
육해군 대장이랑 총리대신이랑 다 죽여서 대충 비슷한 모양새입니다
오늘은 휴재입니다
이 어장에서 소설로 나왔을걸
개연성도 생겼겠다(...)
와 현실보다 테러횟수가 늘어난거 보니까 그게 럭키샷은 맞구나(O)
흰만두 독립어장은 최소한 일본 합중국 새울 "여유"가 있었잖수(...)
인구수가 거의 4분의 1토막 났고,
그마져도 관서지역으로 몰린 난민이 태반인 마당이여서...
관동에 인구가 있긴 있을텐데, 대부분 문맹이여서 집필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공장이 있긴 한데 식량기지는 40년대 후반은 가야 생겨(...)
약탈과 강도 때문에 만인의 만인에 의한 투쟁 상태였을거고
한 오십만쯤?
일본 하수처리시설에서 씹썅똥꾸릉내가 나는거에도 일부영향을 줬다
이렇게 쓰여있을 정도면 뭐
관동 농지는 서비스 종료다...!!
대륙지각 & 해양지각 혼합이다보니 열수공 기원 광산은 많은데
...연아연과 금이 주를 이룸
납은 말할것도 없고
금은 지시원소기 비소(As)
이거 카드뮴만 있으면 아파아파쌀이네(...)
수은하고 시안화칼륨
# 대회가 개망했다는 것을 알고 슬퍼하는 엘파샤입니다. (웃음)
-
전범국 수도 인근을 소련이 케어해줄 확률을 구하시오(5점)
그나마 제련시설 중단이니 산성비는 안 내릴지도?
딱딱한건 죄다 알지(감탄)
...나무 위키 긁어보니까 45년도에 일본으로 초대형 태풍 왔다는 기록이 있거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45년도에도 광산 열어둔채로 유기했을 각이 날카롭죠?
그럼...
광기는 중력과 같아 - 조커
간토'를' 떠나 관서로 갔을 가능성이
근데 악으로 깡으로 마셔야 되는...
안가면 먹을게 없을거고
괜히 가야가 일본에 철 수출한게 아니니까
황철석 & 고유황 철만 보이니 사철모아 겨우 칼 만든거니
일본은 벌써 1/5쯤 씹창났네(..
- 중금속 오염에 따른 질병
- 안전망 부재에 따른 스트레스
(...)
진짜로, 훗카이도나 도호쿠같이 인구밀도 낮은데는 부족사회 만들어지는거 아님? (...)
지금 오사카 동부에 도로 남아 있으려나?
이런 느낌 되었으려나
(실제 도로였던 곳)
배라고 해도 연안 판재뗏목 함대면 거물이겠지만
그래도 주민들이 부족화 돼서 수렵 채집 하는게 생존률 높이는 방법이긴 할듯?
(얼마나 살았을지에 대한것엔 눈을 돌리며)
노예 거느린 폴아웃 소규모 군벌들이 연안에 자리잡고 있을껄요
핵만 맞았으면 완벽한 폴아웃이고
도쿄 밀리언생존자가 병신아 우린 서비스 종료야 하고 끝남
R-20G라니까 지옥문을 열었구만.
피는 피로서 답하고
죄과는 죄과로 덮을 뿐이죠
260만의 소련인의 목숨값은
600만의 독일인의 죽음과 700만의 독일인의
부상으로 되갚았을 뿐이고
: 레딧 왈 안정도 -100에 킬링 필드
- 부서진 건물
- 녹슬어 가는 기계
- 사람 살았던 흔적
- 뻘건 물이 고인 갱도
직접사망자보다는 향후사망자를 봐야(...)
한 인종을 절멸시킬 각오를 했으면
인종을 잃어버릴 각오도 했어야지여
쨌든
고려 인민 공화국이
소련의 괴뢰라는 그릇된 인식이
자꾸 보여서 걱정이군요.
얼마나 깊은지 모르는 바닥구멍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낙석들
얘 정도면 동네 3짱은 되는데(...)
아예 에스닉조차 안 남게
박쥐에 낙석 에반데
나는 어둡고 좁은 곳에서 1분도 못 견뎌서 더 무섭다
소련군이 작정하고 인프라만 깨부숴서
저정도로 억제된 거에여
작정하고 갈았으면
종전과 동시에 중부유럽 대기근각임.
이거 치즈닭갈비 마무리 같아보여서 웃었음 ㅋㅋ
독립국이라니까 왜 자꾸 괴뢰국 소리가 나오는가(철학)
소련은 여전히 먹던거 먹을까
아니면 수많은 두개의 조국 퍽으로 인한
빠른 잡탕요리 메타를 밟을까
소련은 여전히 먹던거 먹을까
아니면 수많은 두개의 조국 퍽으로 인한
빠른 잡탕요리 메타를 밟을까
괴뢰국은 동아시아 전체의 철강 수요를
지탱하지 않습니다 참치(.......)
위상 개높아서 못 먹어요(...)
덤으로 식민지였다 자체독립 한 애들이라 괴뢰국만 해도
이거 제국주의라서 2차대전 명분이 자체부정이에요
왠지 문혁보다 심할거 같은데
돌로 되어있는데 폭격중심이다? 애도를 표하지
이게 또 얼마나 영향을 줄까?
이탈리아는 벤데타 찍고 탈출했으니 기스도 안났고
일본은 관서 쪽 유산들은 그나마 멀쩡할거고
독일은
그냥 그런 거 없다긴 할 것.
전리품이라기에는 너무 부자라서 생긴 이 인식 음
그야 소련 입장선 구 공산권 위성국들은
자기 전리품이지 주권 국가가 아닌걸.
주권국가가 되버리면 시장 유지가 곤란했으니까
(먼산)
고려 : 부동산 세우는 중
큐슈는 맛동산 공장이 세워지겠지 아마
자기가 의존을 당하는 애들이 꽤 많이 생겨서
그건 또 모르겠음
>>969 대부분 지진 지역이 인구 밀집지에서
벗어나서 영향이 격감한다는 불합리.
고려가 삼인자가 될지는 몰라도
일단 상임은 가야됨
거부권 없어 이건.
그냥 철이나 뽑으면서 꿀빨면서 사는고시야요
이걸 그냥 개도국으로 두면 거시기하죠...
사실 소련의 위성국 착취는
공산주의 체제의 문제라기 보다
"그냥 전쟁 끝나고 보니 나라가 시체였음"
이 끝입니다.
세상 어느 나라가 인구의 2할이 죽었는데
다른 나라를 배려하겠어요
일본 : 응~ 사람 없고 안 살면 그만이야
지진 (뎃)
>>985 철근 콘크리트 ON
일단 인명피해는 좀 적겠죠
산업에는 막대한 차질이 일어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