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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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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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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8100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잡담판파기가 넘 귀찮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42)
-영안 제외-
딜량을 지속적으로 뽑기 위한 수단에 불과할 뿐 (?)
@이제 빨아도 괜찮구나 해서 광란의 자극제 흡입중
컨셉을 위해서 스킬 좀 박을수 있는거 아니냐
이 나쁜 사람들아
@?
아냐, 이제 괜찮아.
스텔라 말이 맞아.
내가 계속 이러는게...이상한거고.
저주 풀콜렉... (?)
싶어서 명중률 필요 없는 힐러 할려고 했는데 또 뭔가 이야기 들어보면 메타가 바뀌고 또 그러다보니...
뭔가 궁극의 잡캐가 되어버렸어.
사실 뭐, 나도 이제와서는 내가 뭘하고 싶은건지 잊었달지.
스텔라 제작 당시의 멘탈이 너무 힘들 때라...
이제와서는 뭐가 뭔지 모르겠고 이 잡캐인 스킬트리가 묘하게 정신상태를 반영된거 같긴 한데(?)
여튼 뭐 그래도 그냥저냥 RP는 되긴 하더라고.
과거의 목표와 달라졌으면 새로운 목표를 정하면 되겠지 싶고.
그럼에도 과거의 목표를 하고 싶으면 현재를 깎는게 정석이지 싶으요
사리엘은 컨셉을 위해서라도 교란을 찍어야겠음 (?)
순수 서포터하고 싶었으면 릴리 같은 AA가 좋았을테고.
아무래도 용사나 명속성 광역딜러하다보면 어쩔 수 없던 일 아닐까.
AA픽에 다음부터 신경 쓰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적당)
응, 불만을 느낀건 아니니까
그냥 어리광이야.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니야.
괜찮아, 의미없는 짓일뿐이니까.
그런 문제겠네
결국 그런거지. 냐냐.
내가 알아서 어떻게든 해야지.
코토리는 그냥 원작 잘 몰루인 나
딜러 무기 쩌는거 먹은거 보고
아리스에게 추적자 찍을거임? 하고 내가 효율충 적으로 말한적 있는데
그런거 비슷한 것들 때문에 영향 받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릴리아는 허락 받으면 빌드 바꿔도 된댔으니
원래 지향점이랑 다른게 있으면 지금 바꿔도 됨
딱히 이건 어리광도 아니고, 원래대로 바로 잡는 일일 뿐인거니까
너만의 길을 가라(적당)
으어어
@쓰담쓰담
넵튠이 어디 나오는 거임 그래서(?)
ㅇㅇ
원하는게 있으면 말해보셈
>>39 죽이겠(Ry)
집착증자이며
집착병자이며
마니아 기질이 있는 사람이며
중독자이며
폐인이다
메이슈니가 누군가 했네
으헤
릴리하치마 아!루의 줄임말(아무말)
어쨌든 중독성은 없으니까
(절레절레)
코로 흡입하면 바로 독방행임 수구바위...(?)
이라고 하기엔 좀 몰개성해지나 (?)
릴리아(지매)무엇
으헤
@???(?)
두프ㅌ + 토리
고(?)
샤니니에는 뭔가 그렇고
샤니에?
메이스(아무말(
나
샤니에
가 어울려(?)
그러면 내가 아리스랑 놀면
스렐라리스야? 아리스텔라야?
(?)
갑자기 온 사람은 이름 헷갈릴듯 (?)
스텔라리스 ㄱㄱ
ㄹㅇㅋㅋ(?)
모 파이어 아구구 호에에에엥 하는 히만스텔라가 떠오르잖아
스텔라리스해 그냥 (?)
애 + 엘 해서
엘 로 줄이자니까요(???)
그리고 아리스 시트 봤는데 왠지 하얀 글씨가 있는데
클리파 관련으로 있는 것 같고
무슨 수거 장치인가
단순극한의 마력 배급기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이름 줄인거 보니 일본에서 커플링 그거 아름 줄여서 부르는 기분임(???)
잠을 못자서 애매한데ㅋㅋㅋ
1. 탱커
2. 마력 공급자
3. 디버퍼
디버퍼는 그렇다쳐도 1, 2번에겐 절이라도 해야함 (?)
스킬의 낭비를 논하는가
내가 있는데 팍 씨ㅋㅋㅋ
라는 느낌으로 짜보는건 어떰
사냥꾼이 사냥감에게 내뿜는
그런 격차가 느껴진다?
@?(?)
생산자 1차 포식자 2차 포식자 3차 포식자가 있으면
이 관계 사이엔 분명한 격차가 존재하잖슴(?)
푸 드 체 인
적어도 관련해서 지을 것 같음!
아따시 문제가 아직 하나 남아있소요
몬데오
일단 저녁먹고 옴
어쩐담(?)
대체 그래서 그녀가 누군데ㅋㅋㅋㅋ
애쉬는 어떻게 표현할지 참으로 고민이 되요우
어느방향으로건 릴리아상이 실망할것 같기도 하고(?)
파멸욕구 호라이즌 반혼으로 강제소생하고싶다(아무말)
코스즈랑 이나 아나메타를 합쳐서
이나즈마 일레븐이라 해버린다(???)
@?(?)
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
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
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쌐카?
축구캐 떡밥 돌리죠 (?)
골키퍼가 대방패를 들고 있다고요?
상상친구 눈에 보이는 소리하지마라(?)
절대 못참지(?)
호에에
그냥 첼시는 싱나게 참여해서 뽈뽈뽈 뛰어다닐거같고
테일이는...어...,.dice 1 100. = 43 높을수록 흥미있음
그렇게 멘탈 터지지는 않고?
죽은걸 살리는게 아니라서 ㄱㅊ
이나즈마 이레븐 몰루
KANDEN 뿐
아 이건 플텍칸 사정상 미기재이긴한데 마력 전달의 환각은 지원량이 클수록 더욱 자극적(아무말)
잠시만 두프트는.....(곰곰)
일단 그대의 등불 플텍을 말해BOA RA
웬디 있냐
리볼버하자
님이 이기면 오늘 하고 내가 이기면 내일로 미뤄진다(사유 : 피곤+11시에 알바가야함)
.dice 1 100. = 23
흐ㅔ
무 무슨
.dice 1 6. = 3
.dice 1 4. = 1
크아악
본편으로
진실은 과연 어떨지(웃음)
힘내
응
속공마법카드
이 카드의 발동에 대하여 마법 / 함정 / 몬스터의 효과는 발동할 수 없다.
①체인 2 이상일때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의 발동시에 쌓여 있던 체인 위의 모든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
아니면 키쨩이 대신 감당하나?(??)
흐으
그럼 치유의 빛 쬐어도 통각이 없으니??
팔이 한쪽 날아가도
무표정하게 사격을 계속 하겠지
흐먀
피곤타(?)
특수 장비 같은거 바라는거 있음?
보자보자
공격력/공격횟수/방어 셋 중 하나 뻥튀기 정도
나는 생각한다
듀얼링이 있다면.....
추적자가 없어도 네임드랑 싸울 때 방어 보정을 1만큼 더 깎을 수 있는게 아닐까?(?)
나노호라라면 호라이즌이 Water의 위치이니까 다양한 소잿거리가 되지않을까?(?)?
스톨링 최적화 (?)
흠냐 비치여 비칭여
돔아칠 수 없네
@대략 디바인 버스터 부와앙(?)
마왕 에게선 도망칠 수 없어
마음에 드는 구절이다(?)
추적자?
난 모른다
난 "듀얼링"을 찍는다(박진)
빠듯하네
아직 정원이 3명그대로인지는 몰루겠지만 들어갈수있는 조합은 다양한게 좋으니 잘된일이란걸로
난 모든 영역의 마법을 최소 하나씩은 익히게 되었다(?)
두렵네
전부 세피라 부대 마녀들에게 배웠다는 컨셉 (?)
1. 역장 안정화
2. 마력탄의 대가
3. 명사수
4. 그래스 호퍼
5. 아케인 에너지 쓰로어
6. 상담사
7. 마음의 등불
8. 의학자
9. 블러핑
10. 듀얼 링
왠-벽한 잡캐지 이게ㅋㅋㅋㅋㅋ
그래스호퍼를 가르쳐줄 수 있는 부대의 마녀는 슈니 뿐이다(?)
대신 블러핑 가르쳐준듯
개편되서 듀얼링배운 두프트인가 어장내 첫 사용이라는 위업을 이룬 사이퍼인가 같이 글자배우는 물고기인가(?)
그래서 없음
두프트에게 배운 거 아닐까 (?)
진짜 아리스에게서 떨어지면 안되네
으윽
자야지
후먀
약해
없으면 안돼
나노하가 배울려면 이중인격이 되서 다른 인격에게 캐어받아야 함(?)
그러면 마음의 등불은 스스로 각성하는걸로 하지 뭐(적당)
플텍 갈아엎어서 스킬 명칭은 "마법 소녀"로 하는거임(아무말)
이거 완전 명왕계획 나노라이머(?)
빛속성 용사 <-> 어둠속성 마왕
이런 느낌...(옆눈)
추적자
영안
첫각성
상담가
마음의 등불
무고한 자
이건 전부 KEY가 하는거고
퍼니셔
마력탄의 대가
이런건 슈퍼노바 능력이라
아리스 자체는 무능
으어
자기 전에 감상 요구 세팅하고 가겠다
뱌뱌
KEY도 의외라고 생각한
아리스가 본인이 멋대로 습득한 기술이고
후먀
1. 역장 안정화 - 본인
2. 마력탄의 대가
3. 명사수
4. 그래스 호퍼 - 와이스 슈니
5. 아케인 에너지 쓰로어
6. 상담사 - 본인
7. 마음의 등불 - 본인
8. 의학자 - 스텔라
9. 블러핑 - 가우르 구라
10. 듀얼 링
(슥슥슥)
바이올렛 보좌관님에겐 위염약이 필요할거같은(?)
1. 역장 안정화 - 본인
2. 마력탄의 대가
3. 명사수
4. 그래스 호퍼 - 와이스 슈니
5. 아케인 에너지 쓰로어 - 아리스 영향
6. 상담사 - 본인
7. 마음의 등불 - 본인
8. 의학자 - 스텔라
9. 블러핑 - 가우르 구라
10. 듀얼 링 - 두프트? 테일헤드?
뭐 대충 중간 점검하면 이런 느낌인가
굳이.....?
멋짐 (?)
개연성적으로 언제 한번 나노하 출전 임무에 슈니를 내보내야겠군(적당)
그거 멋졌음 (?)
날랜 몸놀림과 퍼니셔 찍는건데
그렇다고 컨셉 용인 상담사 등불을 포기할 순 없었다(아무말)
구라라라
두프트
나노하
스텔라
그롸아아
고라아아
흠냐
국소 미래 예지 익힘?
gawr는 그르렁거리는 의성어에서 따왔다는 비하인드
아스트랄은 한 임무 1회 맞지?
상냥함
라고 말하는 구라(?)
돌아오지 않아
늙어서 숨차거든 (?)
호에.상황당 1번
씬을 끊으면 올라갑니다아
몰..?루
비랭행
여름의 유폐
잃어버린 노인
불타버린 운하
절므니와
멍청이
합치면
늘절멍
멍멍...
ㄴㄴ 아케인배움
하얀 마왕이 되고싶다(아무말)
으어어
2일 투자하면 다 끝내려나
@고민
어중간하게 중간인 사람들만 안됐지(폭언
릴붕이게임즈(?) 화제나 돌릴까
눈이 내려서는 아니다.
아마, 너무 오래 달려온 탓이다.
- 설원 -
놀아줘놀아줘
흠냐
컨셉이 중요한거긴 한데
활은 대충 시스템은 잡혔고 상세 수치와 필요 경험치, 재료 소모만 결정하면 됨
고급 소재나 마핵 위주로 쓰려나
2.활의 달인(가칭)이란 새로운 스킬 추가
3.그냥 활 데이터를 데미지 2 관통 1 공격횟수 1로 변경
4.성장 포인트를 꼴아박아서 활의 성능을 드라마틱하게 올릴수 있게 하기.
5.활로도 특수탄 쏠수 있게 해주기
6.투척이나 가루류 무기들도 <무소음> 추가해주기
일단 이정도 생각해봤음
전부 다 추가해줄 필요는 없음. 일단 한번 보고 좋은게 있다 싶으면 적용해주셈.
그래도 좀 보고 좋은게 있다 싶으면 골라서 가져가주셈.
밸런스에 대한 언급 자체를 금지해버릴까도 고민할 지경이고
역시 전투때 어중간한 포지션이 좀 묭해서 뭔가 뭔가 싶긴 한데.
그건 말해도 될려나.
는 상관 없는데
뭐가 약해서 내 pc가 쓰레기고 쓸데가 없다
이따구로 말하고 있으면 어쩌란거지 싶거든
@쓰담쓰담
그냥 밑도끝도없이 내 pc 쓸데없다 만 말하면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단거지
암튼 다른얘기
활 약하니 상향해주라는 상관 없는데
활캐 야캐요 내PC쓰레기인듯<-이건 좀.... 이라는거네.
상황은 행운아 판정처럼 한 전투 한번 말고는 판정마다 충전으로 기억하는데
맞?나
죽음의 사슬로 언데드 일으키면 대충 생전 스펙은 어느정도로 잡고 있었음?
그래서 vs로빈전에서 마린이 전투중에 한번, 전투 끝나고 한번 썼음
내가 10MP쯤 남아 있으면서도 코토리가 거의 오링일 때 써야만 효율이 좀 나오나
적당히 입맛대로 뜯어고쳐보면
정비때 나한테 쓰거나
본의 아니게 아점저 다 굶어버린데수
이번 전투에서 사망한 모든 적을 언데드로 부활시켜 조종한다
(비살상한 적에겐 불가능)
이렇게 되살린 언데드는 생전 스펙은 HP만 계승하고 일반공격만 가능 -> 매 턴 최대체력 깎이는 건 똑같음
같은 걸 생각해봄
새벽에 닭갈비 냄새 풀풀 풍기는건 초큼 에반거 같아숴(?)
배틀캐논에 단 조건문인데 이거면 되죵?
※효과:'권총'계열의 무기에 '보조무기'와 '대응사격-긴급'효과를 추가합니다
*보조무기 이 무기의 효과는 주 무기로 사용하고 있지 않더라도 사용할 수 있다.
*대응사격-긴급:선공을 빼앗겨도 이 테그가 붙은 병기로 명중률에 강력한 역보정을 받는 대신 공격할수 있습니다.
이 공격은 상대방의 공격과 동시에 이루어진것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상대방의 공격에 대한 방어판정에 실패해 쓰러지더라도 공격은 취소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잘 키운 여고생 혼자서 탱크랑 막상막하로 싸울 수 있지 않나?(?)
신죠가 탄거 기준으로 하면...
되나?
갑자기 생각난 특수탄인데 이거 어떰?
방금 완성된 커미션 신청한거나 보자(?)
커미션 개쩌러ㅓㅓㅓㅓㅓㅓ
그냥 작가님이 그리신거
어장주가 바라는 이야기가 없으면
또 누군가에게 관심을 주는 수 밖에 없음
일단.... 눈에 띄는 관심주입기 캐릭터가...
이거만 남기고 자러가야지
고통의 저주는 지금도 잘 쓰고 있고
인핸스 웨폰은 구라 말고 또 누가 쓰더라
'세상의 대한 시야' 를 관점으로 두면
1. 눈을 닫은 사람
2. 계속 보고있는 사람
3. 볼줄 모르는 사람
정도로 나뉘는데
이럼 내 입맛대로 뜯어고치기 묘한데 (?)
문제나 어려움 사건등을 접하면 자신의 내부로 끌어안아 자기 내부의 사색으로
걱정하거나 알아보는 경향이 있음, 그 대표분야가 슈텔이고
은 될리가 없겠지 상식적으로(잔당)
대부분의 마녀는 사회의 피해자이자 뭘 모르는 사람들 이라서
'문제를 자기 내적과 개인관계에서 정리하려는' 성향은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음
어썰트 차지 구라밖에 안쓰네
서비스 종료다... (?)
개인의 성향과 감정으로 치유하고 받아들이려는 태도에서 이게 강한편
마녀들 사이에선 이런걸 '기적' 이라고 말하는 편 이고
개그캐로 웃음을 주긴 하는데 그가 그리 미쳐버린 과정인 약과 신앙심인걸 생각하면
현 마녀들중에서 가장 무섭고 비참하게 몰락해가는 사람이 스테아임
와이스만 그래스호퍼 쓰고 있고
마르니에 전까지 저 둘만 커버 쓰고 있었고
탱커 업계의 인력난
@?
그러고도 부족하다면 명줄률에 -2 정도의 역보정을 받는다고 하면 되겠지....(열심히 끄적끄적)
슈텔 같은 애가 현실은 마냥 아름답고 올바르지 않다는걸 자각하게 되는 그런 순간이 뭐라고 할까 재밌는 순간이란 느낌(?)
인간 찬가적인 마음으로써는 슈텔이 세상의 악함을 알더라도
그럼에도 계속해 선을 구가하고 선하고 올바르게 살아갔으면 하지만
뭔가 PL적인 시선으로 보면 애가 빨리 현실을 깨달아서 마음이 꺾여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있다(?)
근데 그 약은 '전투 자극제' 오로지 무력과 힘을 위해서 사용되고 복용되는 그걸.
그렇게 탐한다는건 그녀 자체가 무언갈 버려서라도 죽고 죽이는 힘을 추구한다는 반증이 되기도함.
그리고 그걸 억제한다는 두프트는 사실 그 계기이자 그런 그녀조차 대부분 제지하는건
폭력과 힘을 동반하는 편, 물론 눈을 닫은 사람에게 말해봐야 통할지 회의적인것도 있다만
세상을 바라보는쪽, PC중에선 그나마 릴리 정도일려나.
하이데마리 정도.
태도라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고 있음, 당연한 이야기인게
서 있는 장소와 높이가 다를수록 보는것도 달라지니까 같은걸 봐도
달리 생각할 수 밖에 없음
햇반 2개로 할지 3개로 할지 고민되는군
아이들과 이야기나 눈을 닫은 사람들과의 이야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음
"1번과 3번에 속한 사람들은 결국 자기 이야기와 자기 마음과 자기 감정을 이야기 하고"
"좀 다른걸 말해도 자기 주변의 사건과 사람들밖에 이야기 하지 못하니까"
묘와 아르케토가 1번인건 맞는 이야기에용
그들은 볼줄 모른다기 보단 봐봤자 그저 냉소적인 반응만 말할뿐이니
세상을 바라보고 행동을 달리 취하거나 태도를 바꾸거나 하는등엔 미적지근하니까
이들에겐 비전이나 힘이 비교적 부족할 수 밖에 없음 "이들은 사회와 문명에서 명백한 소수자" 이기 때문
냉정하게 말하면 시로에나 바이올렛이 부대를 이용해서 이야기 흐름을 잡고있을 수 있는 이유는
이들이 마녀가 아니고 권력자이기 때문
코토리는... 어디려나
아무것도 못했다고 스스로 자조하고 뭔갈 하려 하나요?
마녀라는거 아는 사람은 극소수고
자신이 하는 조력이 정말로 유의미할까
라는 의문과 직접 움직일 수 없는 무력감에?
대부분의 마녀들이 그러길 원할거고
아군이 이기고 수월하면 그만 아닐까요?
그 적은 피해에 더 신경이 쏠려서
허나 냉정하게 말하면 그녀의 힘에는 한계가 있으며
결코 그런 방향성의 생각은 만족으로 이어질 수 없을거라는걸 스스로 몰라요
수많은 마녀는 의외로 공명심이랄게 많아요
"자신이 쓸모있게 활약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라는 마음
없는 녀석도 많지만 기본적으로 이러고 싶어하는 녀석들이 많습니다.
타인을 위한다고 해놓고 결국 타인을 해치는 방식만을 반복하는 환경에 처한거에요
그러니까 애들 멘탈이 갉아먹히고 누군가는 그만두고
좀 오용했는데 공명심은 "자신의 이름을 떨치려는 마음" 이라고 정의할 수 있어요
전장의 장수가 스스로 직접 선봉으로 나서는 이유가
자신의 존재감과 이름이 더 많은 사람들이 알길 원하는 마음이라면 이게 공명심인거죠
유명해지지 않아도 자기가 만족하면 그만이겠지만... 솔직히 그냥 병사 몇명 잡는거 보단
강력한 괴수나 괴물 잡아내는걸 더 원하는게 보이기도 하죠
갑자기 생각난 딱구리 메타에 불과했는데...
호우
아니죠
그럼 다른 사람들을 살리고 지키기 위해?
그렇기는 하죠
누군가에게 인정받기위해?
이게 대부분이라 봅니다
PC가 저러는 이유는
그냥 PL이 '힝잉잉 나 돋보이고 싶어!'라고 말해서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긴한디 (?)
"그래선지 모르겠는데 타인이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면 일단 막으려고 하면서"
"자신 스스로 희생하는건 거의 주저하질 않아요"
일단 신죠와의 대해선 상담이 아니게 될거같은데
바이올렛과 여러의미로 상극인 인간상이라
하긴 pl들의 판단과는 별개로 애들한테 그런 전략적인 판단을 기대하는게 어렵긴 하죠
"저녀석이 위험하니 막아야해!" 정도의 막연한 생각일테니까요.
사실 신죠에게 바이올렛과의 상담이 필요할까요?
바이올렛도 딱히 신죠 부를 이유 없고
신죠가 일부러 신청했다
라고 보고있어요.
어떤 생각을 가진 아가씨인지 놀려먹을만한 맛이 있는지 시간내는 거겠죠
라는 느낌으로
부모님과 다시 만나기 위해 싸우는거는 공명심 판정인가?
지금 뭔가 이야기하기엔 무겁고 (?)
님도 나도나도를 하던가(?)
일단 성질이 있으니깐.
바이올렛은 잘 모르는데 라벤더에게 들었음
릴리아-상이 애쉬로 뭔가 할 예정이 잡혀져있다면
이런걸 해볼 생각이에오
이벤트 뚫리기 전까지 봉인 (?)
얘 상담받을 게 있을까(?)
우리 카에데하라 가문의 역사에 대해 알아야 해
바이올렛은 아직까진 부를 이유 없으니 님이구상해야함(쓰레기
온갖 스토리에 튀어나와서 다 지네 가문에서 시작된 거라 하는 애임
카즈하란 캐릭터가 이벤스에서 등장할때 마다 @@에 대해 알기 위해선 우리 가문을 알아야 해
라고 해서 생겨난 밈 같은것
빨리 퉤퉤퉤 해(?)
장갑이나 마항, 피해감소에 효과 보나
마르니에 합류씬으로 써먹던가(?)
남들이 다 가길래 나도 와봤다 라고
근데 내일 마시니 참을까
10살...?
코토리의 컴플렉스가 심해진다
근데 가슴이...가슴이...
또래보다도 작은 편이거든요
저번에 나는 심플하게 방어판정시 보정과 추적 저항 정도로 괜찮다고 했었는데.
생각하기 까다로운 능력인가
녹의 마녀가 주는 녹의 저주 관련템(RY
졸라 탐나긴 한데(?)
지금부터 생각해봄(?)
저번에는 한번 발동하면 다 쏴댄다고 들었는데.
0 되자마자 멈추면 너무 구리다 싶긴 해(적당)
밸패할수도 있고
@take 2(?)
우욱 재료 수급 개 토나와
무슨이야기를 해야하나요 (?)
선착 한명, 난 이 캐릭터의 감상 받고싶다 손
로?
아니면 따로 감상이 나올만한 캐릭터라던가...
사랑이 있었는지부터 물어봐야할거 아니냐 예끼 이놈들
@?
돈과 책은 넘치긴 한데 다른게 없는 www
기차나
라벤더가 감상 쓰려면 어지간해선 원년진이어야 하고
안 했던가
아무튼 70렙까지 드는 경험치가 60레벨의 5~6배는 뛰어오르니 실제 부족한 것
심심
링크좀
는 지금이다 하1선착
손은 들었지만!
살인저주를 읊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친다면,
나는 과연 오늘과 똑같이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졸라 웃기네 WWW
부모를 찾는다는 명확한 목적이 있어서 시로에가 다른 의미로 좋게 본다
저런 목적이 있는 애는 다루기 쉽거든.
그냥 농땡이 피우는것만 좋아하는 글러먹은 여성인줄 알았는데, 나름 어른스럽고 믿을만한 면이 있다
정도로 바뀌었음.
신뢰적으론 릴리 다음까지 올라왔다
시로에: 영주. 현재의 상관. 뭘 꾸미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네오 에루지아에 해가 되는거만 아니면 상관없다 여기는 중.
요즘엔 바이올렛이랑 라벤더 덕에 대충 뭔진 감을 잡았지만 역시 네오 에루지아를 아예 멸망시키는것만 아니면 상관없다 여기는중임.
마녀에게 잘해주는것도 전부 어린 애들이 다수 포함된 세피라 부대의 전투 효율을 높히고 폭주를 예방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 중.
뭐 그때문에 묘도 수혜를 봐서 고맙긴 한데. 그 밥은 좀 어떻게 못하나.....(?) 개인적으로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는 관심 없음.
라벤더: 녹의 마녀, 존나 강함. 예전엔 진짜 죽이고 싶었는데 지금은 성격도 고쳐졌고 선물도 많이 줘서 정말 고마움.
덕분에 생각만 하고있던 구상도 실현시킬수 있어 보이고. 고마워 라벤더에몽~!
바이올렛: 보좌관. 현재의 상관 2 역시 뭔가 꾸미고 있는것 같긴 한데 네오 에루지아에(ry
바이올렛은 뭐랄까.... '진심으로' 마녀들의 인생과 행복을 신경써주는것 같았음. 보통내기였으면 선타락당한다 으헤행~ 이랬겠지만
묘도 나름의 주관이 있어서 지금대로라면 평행선을 달릴듯. 언젠가 충돌할것 같은 직감을 느끼는 중임.
언젠가 '호문클루스는 호문클루스 답게'라고 말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지만(?) 그렇게 말하면 라벤더에게 찢길테니(?)
이 생각을 한 기억이 리무르에게 읽히지 않기만을 기도하며 오늘도 잠에 드는(ry
뭔가 PL적으로 평가가 수직낙하하는 느낌이야(?)
덕분에 대화 상대로서는 이야기 하기 편하긴 편하지만-
흑흑, 애들만 신경 써주지 말고 저에게도 좀 신경 써주면 좋을텐데...!
뭐, 어쩔 수 없으려나요- 신경 써준다고 일이 해결 되는건 아니기도 하고-
그래도 친해져서 나쁠건 없는 상대긴 하니까요- 흠흠.
이야기 하다보니 조금 입에 발린 말을 하게 되어 양심에 찔리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그래도 완전히 구라는 아니였고 세이프라면 세이프겠죠?
그보다도- 영주님 진짜 헤타레시다.
이게 아직도 진전이 거의 없다니 팝콘 씹는 맛이 적네요.
두분 다 좀 더 팍팍 저질러버리면 재밌을텐데(?)
정도
독선임. 자신의 정의를 위해서 자신의 권위, 목숨을 희생시킬수도 있음.
pc들에게 까이는것도, 자신을 낮춤으로써 마녀들인 pc들이 친숙감을 느낄테고 그러면 통제가 쉬워지니 냅두는거다.
언젠가부턴 '자신의 꿈을 언젠가 이루기 위해서'로 바뀜. 그를 위해서 점점 더 적극적으로 싸우는 중이고.
이 사실은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않고 있음.
사두고 플레이 안 했던 게임이나 할까
감상을 내놓지 않으면 ㅉ로 시작하는 이름을 부르리(구지가풍
감상...감상이라...
여태까지의 감상? 같은걸 쓴다고 치면 아?마 라벤더와의 전투쯤부터 이야기 해야할것 같은같은데
라벤더와의 전투...는 솔직히 시작하자마자 반피 깎이고
또 다음턴 시작하자마자 대미지 받아서 죽어부려가 큰 할말이 업다 리얼 사정으로 중간중간 밖에 못 보기도 했고
그 다음이라면... 아마 해골 저택 들어가서 리치 잡으러 간 시점에서의 이야기가 될텐데...
어... 적들이 맛있고 아군들이 @나 강했어요? 뭔가 리치군도 엄청 강했던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는데
뭔가 뭔가... 힐다였나 그 선배님이 너무 강해서 큰 기억이 안 남고 광궤 마렵다고 이야기 했던것 같기도 하고!
그 다음이면 탱크 같은 애들이랑 탱크탱크 하던건데 이거 끝날때쯤에 내가 들어와서 나도 잘 몰루고
겁화의 마녀 전투는... 굉장히 뽕이 찼어! 내가 어휘력이 부족해서 잘 쓰는건지는 몰루겠는데
릴리의 특수 강화 이벤트나 그걸 통한 기믹과 기믹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면서
릴리의 샤나를 향한 모성애 같은걸 보면서 " 아,저런것을 어머니라고 하는거구나 " 하고 깨달았어
겁화의 마녀 다음이면... 영령의 마녀 전투였던가
겁화의 마녀가 "아 이거 기믹용이구만" 이란 느낌이면 얘는 "못 깨진 않겠는데 에바 아님?" 이란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자잘한 잡몹들은 큰 문제가 안 되긴 했는데 코알라펀트(?) 라던가 비룡이라던가 나왔을땐 HYO? 했다
(거기에 누가 발파루크 이야기 꺼냈어서 뭐지 뭐지 개꿀잼 몰카임?이란 생각도 했읍읍읍)
근데 사이퍼가 하나 잘 잡아주기도 했고 생각보다 우리들 딜이 쌔서 "이게 되네?" 란 느낌 있어따
뭔가 다 써놓고 보니 개판이 나긴 했는데 글이
아무튼 재밌었다! 처음 해보는 역극이라 첫OR 했을때처럼 걱정 많이 했는데 괜찮았다!
군머 사정만 아니면 계속 참여했을것! 휴가 나오면 열심히 참여할게 흑흑(?)
소주류와 담배만 정리하면 끗이다
하로로-
약간 최후의 일말의 양심 하나는 남아있는 그런 느낌임
스테아 평가 왤케 무섭냐(?)
웃기지만 그 누구보다 파멸로 달려가는
유열을 할거면 단순한 극악인 캐릭터로 하면 안됨
참작의 여지가 있고, 당사자도 죄책감 내지 반성을 하고 있는 세탁의 여지가 있어야
죽여버렸을때의 유열력이 상승한다(?)
그럭저럭 비싼 돈 주고 편의점에서 산거였는데 말야 흑흑
큰 일을 겪고 마음에 상처를 입고
그 일로 점점 더 미쳐가고 증오하고
점점 더 폭주를 이어니가다가
문득 돌아본 순간 자신이 걸어온 길이
너무나 낯설고 끔찍하고 더러워서
아 이젠 돌아갈 수 없겠구나 하고
체념하고 포기하고 절망하며 자신까지 포기하는건
유열적으로 어떻다고 생각함 릴리아(?)
왜!(?)
나같이 아기심장은 살아갈수 업서(?)
그리고 두프트 이 언니야는 왜 저런 사람에게 약을 추천한거야...!
블러핑은 어떻게 가르쳐 주나요(?)
단순한 인형 내지 영주대리 → 빛의 노예. 이해할 수 없는 사람
부질없는, 이루어질 수 없는 희망 따위를 진심으로 믿는지라 그레텔과는 상성 최악.
거기다 단순히 아리스처럼 순수한 것도 아니고, 세상의 더러움과 한계 정도는 알고 있을만한 사람이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상을 쫓고 있다는 거 자체가 그레텔 입장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능.
차라리 아리스는 꺼림찍할지언정 아는 게 없는 만큼 무너지는 순간이 재밌겠단 감상도 은연 중에 있는 반면
이 양반은 교회의 광신자들처럼 눈이 가려진 것도 아니며 보아하니 이미 꺾여봤는데도 무너지지 않은 게
이미 영락한 채 체념하고 당장의 어두운 현실만을 주시하는 자신과는 너무나 대비되어
보는 것만으로 불편함이 팍팍 피어오른다. 그럼에도 살의의 단계까지 가지 않은 것은
단지 자주 볼 사이에 더불어 다른 PC들의 버팀대이기도 하기에 함부로 건드렸다간 파장이 크기 때문인지
그도 아니면 마음 한 켠에 남은 일말의 양심 한 조각 때문인지는 그레텔 본인도 모른다.
슈텔도 애가 워낙 참해서 공부 가르쳐주면 그럭저럭 잘할것 같은 이미지다
적당히 중상위권에서 또릿또릿하고 애들 잘 챙겨서 쌤들이 그럭저럭 이뻐할듯(?)
스테아테아야...(짠눈)
지금 있는 사람들 일어난건가 안잔건가
나머지 분들은 지금 일어난것?
바른생활 사나이 들이구나(아무말)
영어랑 일본어 섞은 노래였던건 기억하는데 VOODOO KINGDOM 아니고...
뭔가 락 마냥 시끄럽고 웅장해서 중2병 스러운 가사로 초딩시절의 PL의 가슴을 불태우는 그런 노래였는데
가사 일부만 이라도 말해본다면?
1. 뭔갈 숨기며 내숭떠는 아이
2. 그 숨기던것이 내면의 악함이었던 아이(요구사항 말했을때)
3. 그럼에도 내면의 나약함이 있던 아이(자기 과거를 말했을때)
바이올렛은 마녀들도 교육을 통해 올바른 윤리관과 가치관을 성립시킬 수 있다고 믿음.
물론 마녀들은 초인임. 요리이치나 여포마냥 인간으로써 마녀와 일기토가 가능한 사람? 있긴 한데 극소수지. 평범한 인간은 마녀가 기분나빠지면 저항도 불가능함. 게다가 당연히 마녀들중에서도 구역질나는 사악은 있음.
하지만 그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임. 더 강한자가 약한자를 해치고 빼앗음. 그러나 일반인들 사이에선 개중 강한자를 마녀처럼 배척하지 않음.
죄를 저질러야 처벌하고, 오렐리아같은 극소수 국가는 범죄를 저질러도 교화의 대상으로 봄.
그래서 바이올렛은 마녀라고 다를게 없다고 본다. 그리고 그 마녀에는 그레텔도 포함됨.
비록 끔찍한 과거를 겪어 성격은 버린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성격인진 모름. 라벤더나 리무르마냥 생각을 읽을수 있는것도 아니니
하지만 그레텔이 일말의 후회, 반성, 선성을 가지고 있다면, 교육을 통해 그걸 끌어낼 수 있다고 본다.
별개의 이야기지만 초딩때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밥 먹고 씻고 학교 가서
애들이랑 놀다가 1교시 국어 듣고 2교시 수학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게 모조리 꿈이였던 기억이 있어
그거 꾸다가 지각함(?)
마침 학교도 언덕길이라 더 빡쳤음
아무리 그래도 영주 앞에서는 끝까지 일코하겠지만 그레텔
8살때부터 그래왔고 지금까지도 쭉!
지금 호흡패턴이 이상한걸 보면 오늘도 가자마자 뻗긴 글렀군
"거기서 더 나아가 상대의 생각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는게 두 번째지. 기초편이랑 심화편이라고 해도 되겠네."
"예를 들자면, 봐봐라. 여기 오른손에 동전이 있지? 이걸 왼손으로 옮겨서, 오른손을 피고 왼손을 쥐어."
"이러면, 웬만한 경우엔 다들 왼손으로 동전을 옮겼을 거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그게 아니야." @오른손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어있는 동전을 보여주며
"그리고 너같이 한 번 당한 애들은 다음부턴 눈에 불을 켜고 의심하는데, 그럴 때가 한번 더 속여먹기 좋아, 이렇게."
"봐봐, 오른손을 쥐었다 피면서 은근슬쩍 동전을 손등 쪽으로 빼면, 이번엔 또 손바닥 쪽에선 아무 것도 없지?"
"아무튼 이런 거야. 닳고 닳았거나 똑똑한 놈들한테는 잘 안 통하는데, 그때부턴 눈치싸움이지."
"그리고 그건 실전으로 배워야 하는 거고. 아, 무기는 내려놔. 지금은 필요 없으니까."
"일단 맨몸으로 피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같은 느낌으로 (아무말)
난 두 사람 커플링을 지지할게(?)
뭔가 아무나 끌어안아서 들어올려서 땅바닥에 내려꽃고 싶다(?)
(?)
해줄수는 이써(아무말)
근데 뭔가 다들 그럴때 있지 않음?뭔가 싸우고 싶다고 할까
어디 하나 부러지거나 지칠때까지 싸워보고 싶다던가(?)
최근엔 리얼때문인지 못 오는듯
>>832 @쓰담쓰담
@(?)
젠장 디아체나 하야테를 했어야 해써(?)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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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슈테룽으로 타협하게 해줘(?)
배우고 싶다고 하면 그냥 가르쳐줄 것 같은데 (?)
나노하 같은 어린아이들은 한 번 조르면 될 때까지 졸라서도 있겠지만
구라는 향상심 같은 거 좋게 보는 편이니까
@여튼 드러눕(?)
@이열 편안타-
어쩔수 없다 스텔라에겐 슈테룽이라 부르는걸 허가할게
와아-
향상심 좋아하는구나
사격보조 모듈
유도조작형 ■■■■
디바인 슈터
라고 하고싶은데(?)
요즘 애들은 기운도 넘치는구만 그러면서 피식 웃는 느낌
.dice 1 4. = 4
스텔라도 사경(?)
어으... 무릎베개 받고 드러누운 김에.
진짜 자야징 피곤해.
뱌뱡-
@손흔들
구라랑 만나서 인사해야지(?)
말년병장님 신입 받으십쇼(아무말)
특수탄을 바리바리 쟁여놓는 것보다는 마력에 좀 더 투자하는 편이 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었어.
뻥튀기 튀기는 사람도 있었고
막 저런 노래 틀면서 돌아다니는 사람도 있었고
그랬는데(?)
고유 마법의 개발이 가능하다면
기존 마법의 강화(본인만 쓸 수 있음)도 가능함?
이건 역시 안되려나
언데드 라이즈 마렵다 (?)
마치 붉안 접대때 조율자가 풀리고 올리비에 접대때 롤랑이 해금 되는것과 같은
핏빛 계약의 서 [공격횟수당 HP 1을 추가로 소모하여 소지하고 있는 임의의 <특수탄>과 같은 효과를 부여한다.]
흐으음...
비탄 코스트로 마력을 대신 태울 수 있음?
없어도 죽지는 않는데다 포인트당 2 오르는 MP랑 동일선상에 놓을 수는 읎다는 문제가 있겠고요(GM적 시선)
마력을 몇 소모시킬지 책정하기 굉장히 어려움
뭐, 무리였나
막 5 정도로 하면 코토리같은 애들이 거의 무패널티로 비탄쏴갈길테고
10으로 하면 오히려 못써먹을 수준이고
전투당 한번이나 임무당 한번 제한이라던가?
그리고 골때리네
어장갈릴까봐 어제는 미리 어장 파두고 갔는데 정작 안갈린www
7.5코스트, 올림처리하면 8코로 -3이란 가정이 나오는데, 이건 코토리라도 감당 힘들걸
비탄 자체에 걸어버릴까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정도로는 안될듯
무엇보다 단순 검은별 스킬이라고 무작정 특정 스킬의 상위호환이 아님
원포올도 원호방어의 상위호환이라기엔, 성역같은 스킬과의 연계가 없다면 폭사하는 위험성이 높은 희생 스킬이고
단죄의 검과 화염의 제사도 각각 엄청난 마력소모량, 사실상 자폭기라는 단점이 있으니까.
근데 비탄을 마력소모로 떄우는게 가능하게 한다면
그 즉시 모든 역보정계 스킬의 상위호환이 되어버림.
성광섬멸검으로 할지 포로 할지 고민(?)
죽문 터지고도 1 데미지까진 버틸 수 있는 마법은 됨?
전투자극제 강화 (꾸준글)
바이올렛님이 이 글을 보고 주먹을 쥐었다가 한숨과 함께 핍니다
활 들기 시작했고 매직애로우(?)
자원이 3가지인 무친 캐릭...
이런 특전이라던가...
2. 둔전<육체> : 보급활동에서 식량을 선택 시, +1의 보정을 획득한다. <0/15>
3. 개선된 총열 부착 <지식> - 총기의 관통이 +1 <0/25>
4. 단체 침투 훈련 <육체> - <은신 판정>을 할때, +1 보정치를 얻는다. <0/10>
5. 식사 중의 술 한잔 <지식> - <고급 식재료>를 사용 시, 다음 임무에서 발생하는 <의지 판정>의 난이도를 1 낮추며, 보정치 +1을 획득한다 <0/10>
6. 향신료 재배 <육체> : <고급 식재료> 보급 판정을 할때, 추가 다이스 1개 <0/15>
7. 마핵 추출기 <특수> : 마핵 보급 판정 시, 특정 PC에게 3의 체력 피해를 주는 대신 마핵 1개를 확정적으로 획득 가능하다(한번의 보급판정때 최대 3번까지) 0/20
8. 특수탄 배급 <특수> : 모든 원거리 무기를 소유한 PC에게 <특수탄> 1개를 배급한다. 0/30
9. 광산 개발 <육체> : 임무를 2번 끝마칠때마다 <희귀 소재>를 1개 획득한다.
10. 결투의 달인 <육체> - 근거리 공격에서 순수 13이 나올 시, 해당 공격에 대한 방어판정을 스킵하고 데미지를 준다. 0/50
11. 개선된 공장 설계 <지식> : <자금>을 보급할때, 다이스를 2개 더 굴린다. 0/40
어디보자아... 탱크 텔레포트는 개발 완료됐으니 현재 프로젝트 리스트가 대충 이렇고...
근데 나는 원거리 무기를 가지고 있는 판정인가? 폭발탄이 있긴 한데 그거 연계공격 용이고
아직 미정인 것 같은데
30?50?
정말로 '거기 드씨! 일 안하고 뭐해!'가
될 것 같아 (?)
효과: 마력 3 이상을 소모하는 모든 스킬의 마력 소모량이 1 줄어든다.
영주님은 단죄의 검 맞더라도 "아 때가 되었구나" 하시면 됩니다(?)
Pc의 글씨체는 어떨까요
테일헤드는 막 배우는중이라 삐뚤뻬뚤할거같고
첼시는 의외로 고풍스럽게 잘쓰면 재밌을거같은(?)
딱히 피스메인도 아닌 모거니아고(?)
코토리는 조금 또박또박하지만 쉬운 단어만 사용
요즘 들어 좀 뭉게서 쓸듯
세심하게 신경쓰기엔 몰려있어서
의외는 아닌가?
애증이 담겨있긴 하지만 나름 이것저것 많이 알고 있다는 자부심도 있는데
필기체 보고 꼬부랑글씨 개몬쓰네 하면 아무래도...
"...글씨체는 차차 나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라고 말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