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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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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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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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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럽이니 저평가한다도르라고하기엔 영국을 개작살냇지? 어딜봐서 2류열강?ㅋㅋㅋㅋ
>>2 2류열강이란 소리가 아니라 열강 1위취급은 아닐꺼란거지
열강이란게 단순 국력 비교가 아니라 영향력이라서...
일단 이번턴 종료 즈음해서 일본/이한도 드레드노트급 자력건조하는건 확정이라고 봐야겠고
얘네 판도상 절대 해군을 등한시할 수 있는 강역이 아님
원역사에서 미국이 2류 열강 취급이었다고 한건데 오해하게해서 미안
ㅇㅇ 열강은 단순 경제력만으로 보는게 아니니까.
다만 대한이 현시점에서 1머전 이전 미국보다는 위상이 높을거
사실 오구리도 1위라고하긴뭐한 말그대로 1류열강들중에 비교우위에 서잇는 상황인거임.
>>6 그야 황화론이 실제가되서 미쳐날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드레드노트는 오히려 영국의 자충수인 기낌
>>9 모름 영국이 기존 해군력 1위 상태도 아닐 각인데
예산 문제로 만들었을지도?
목적이 다를지도모르지
기존엔 해군력1위를 유지하기위해서라면 이번엔 탈환하기위해서 만들엇을지도모름
사실 영국이 만든건지도 의문임 ㅋㅋㅋㅋ
과연 누가먼저 만들엇을까 ㅋㅋㅋㅋ
다른 열강들 모두가 우리끼리 싸우면 쟤들이 세계제패하고 끝이란 인식 공유하고 있을 정도인디 그럼 그냥 열강 1위지.
북독일은 지금 바다가 문제가 아니니 제외 일붕이도 혁명들이킨게 후반이니 제외 하고 각국이 개발할 이유는 영붕이가 했음 위신
스붕이는 해양패권을 본인들이 먹기위해
엘랑이면 혁명으로 박살났었을 해군 재건을 위해 라는 명분일꺼임
개인적으로 엘랑에 한표
전턴 라틴아메리카에서 침묵하다가 끝에야 나온거 보면 그때야 정치적혼란 가라앉고 해군 재건한거 같은데
정작 이번턴 애들 희망봉까지 다처먹은 상태인게 드러나서 해군력이 급상승한거 같음
이제 희박한 가능성으로 오구리 이한같은 대륙세력에 배박이 황제가 태어나서나
미붕이가 있는돈 전부 꼴아박아서 기함급으로 건조해서 전세계에 퍼졌다 같은거도 가아아능
엘랑이 철갑선 시절까진 배는 잘 만들었지...
기술발전은 필요가 중요하니까 원양방어 절실하고 기초 기술 있는 영국이 최초로 드레드노트 개념잡고 만들었을 거 같음.
하지만 드넛 수량은 프랑스가 가장 많을 듯. 왜 저 형상인지 눈치챌 능력도, 보고 바로 따라 만들 기술도, 전함 만들 항구도, 무엇보다 국력이 충분히 받쳐주는게 프랑스 뿐이니.
오구리는 항구가 문제고, 나머지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은 국력이 상대적으로 모자라니...
프랑스가 뽑으면 스페인은 안보위협때문에 뽑아야하고, 아드리아해-동지중해 제해권때문에 오헝헝이 위신용으로 먼저 시작하던지 프랑스에 식겁한 이탈리아가 먼저 시작하던지 지중해 도미노는 그냥 필연이지.
물론 아드리아해 아웅다웅인 두놈은 해봤자 두세척씩이겠지만
원래 드넛은 하나 뽑으면 너도나도 뽑는거지 않나.
이게 지중해중심이면 드넛의 핵심요소인 항행능력이 거기까지는 필요가 없어서...
속도라면 필요하지만 항행거리에선 거까진 필요가 없음.
너도나도 뽑는건 맞는데 원역사 영독 건함경쟁급이 나오냐의 얘기니까
오헝헝-이태리는 누가 먼저 티어업된거 뽑으면 따라뽑는거라 불당기는 쪽은 아니라서...
항행능력에서 좀 차감하고 화력통제능력에 치중한 뭔가 현실 드넛에 비해 좀 애매하다 싶은 놈들로 가득 메꿔지고 장갑은 좀 부족해도 항행능력과 화력을 충족하면 되지 않나 하는 순양전함류는 오히려 나오기 힘들수가 있음.
여긴 그런거 할만한 놈이 딱히 없어 보이긴 하나??
지중해에서 놀면 드넛에서 몇가지 요소 뺀 놈들만 있으면 되니까.
드넛도 대양으로 나가 놀때 필요한 놈임.
드넛의 핵심은 힘쎄고 빠른 터빈인데 현 지중해 정세에선 이정도로 전함들이 필요한 정세는 아니라서가 사실 가장 중요한 이유지
유럽애들 대서양 인도양까지가 한계인 상황이라 1급전열함의 발전형 같은 느낌일지도?
그런데 지중해는 연료탱크를 빼버리는 놈들이지 보일러 개수를 줄여도 되는 동네는 아니라서 뭐 ㅎㅎ
전함 자체가 드넛으로 고속화해봐야 20노트 초반이라 거의 30노트로 날아다니는 순전의 수요는 충분한데 몰?루
암튼 백색함대 뜨는거 보면 대양 건함경쟁 불땡긴건 미멕칠 동맹일 수 있음 농담이 아니라
대백색함대가 떴다는건 미합중국의 두 배박이 루즈벨트들이 떴다는거고, 눈치 안보고 확 질러버렸을거니까 덜떨어진 사캐는 아닐거고 톤수 늘려서 안정화시킨 델라웨어나 플로리다급,
거기에 미멕칠이면 순전붐도 쌉가능한 해안선 길이인게 유머
근데 스붕이는 인구 펌핑해도 한계가 있는데 건함경쟁이 되나
그 유럽얘들이 백인향우회 짜서 10년 격차가 났다고 하니까 드넛 나오고 10년이면 엄청 큰데 했던거지 백?인?향?우?회? 꼬라지면 드넛에 필요한 기술적 요소는 바로바로 받아와서 따라가지.ㅋㅋㅋㅋ
원래라면 영국이 망해도 영연방이나 앵글로색슨 향우회(미국에 빈대붙기)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그냥 죽어야함
그 향우회 손수 토막쳤다의 충공그깽
>>33 프랑스가 유럽에서 조선소에 불 당겼으면 스페인은 최소한은 따라가야함. 원역사야 이미 조져진 상태지만 지금 성세면 따라가는 시도라도 안하면 정권이 페7꼴날걸
>>36 인구 4배로 늘려야 프붕이하고 동급인데 이정도면 거의 이반보다 좀 못하는 수준으로 인구 늘려야댐
건함경쟁은 체급빨도 중요한데 스붕이는 이탈리아보다 인구 적을 거라
뭐 이시엔다들 숙청한다면서 받아먹은 남미 백인계 인구가 있긴할껀데 그래서 역으로 남미 지배권 날린거라 ㅋㅋ
유럽에 열강이 많다 했는데 그 열강 중 절반인 영국 러시아 스페인이 여러모로 엉망이 되서 현재 진또배기 내실도 탄탄한 열강은 오스트리아 프랑스 북독일 셋이다. 내실 괜찮은 준열강급이 이탈리아 룸 이렇게 둘일거고.
그래도 현실 스붕이 인구 조짐은 정치적으로 스붕이가 개좆되서 남미로 오지게 이주한거도 있어서 덜 조졌을꺼임 ㅋㅋ
애초에 그 아시엔다 숙청이 제대로 통치를 한다는게 아니라 반스페인 이시엔다 지주를 처내고 친스페인 아시엔다 지주를 꽂아넞는 지주층 물갈이로 끝나서.
이번턴 결과로 유럽애들 답이 없어짐
>>42 그게 부재지주로 만든거라 인구 유출되던 원역이랑 달라서 그나마 맨파워는 있을꺼임 상대가 프랑스라서 글치
전턴 유럽은 자비없이 크리먹어서 유럽 스트롱!!! 했는데
이번턴은 유럽은 죽었다를 외치는 펌블연타 ㅋㅋㅋㅋㅋ
유럽은 여전히 스트롱함.
그 함이 이제 프오독으로 집중중인거지.
신대륙 인구는 원역사에 비하면 엄청 적긴 적을듯
이탈리아 혼란 적음, 스페인 혼란 적음, 아일랜드 도피성 이민..은 그나마 있겟지만 13식민지 시절로 롤백된 미국이라 원역사보다는 적을지도..
유럽이 너무 스트롱해져서 신대륙으로 이민 갈 이유는 적어지고 신대륙이 다시 식민지로 회귀하는 바람에 굳이 건너갈만큼 매력적이지도 않게 됐으니.
어쨋든 대전 터지면 신대륙도 잰쟁터 되는거 확정이라서 도망칠데도 없구만...
그러고보니 독일이 지금 남독일은 없는데 알자스로렌은 쥐고 있는건데 이건 오구리랑 프랑스 연계를 끊기위한 방책인건가..
오구리가 남독일 합체해서 본체체급 늘리고 북이탈 쥐고있어서 북이탈 오스트리아 보헤미아 삼팩토리상태인걸 용캐도 글고가니까.
신대륙은 남북전쟁만 못한규모로 싸울거 같은데 ㅋ
문제는 스붕이 프혁 직전 인구가 천만 남짓이란 거
신대륙에 인구감소는 없었고 산업력이 다운되었단 묘사도 없어서 규모는 남북전쟁이나 그 이상으로 치고받긴 할거...
미연합주가 전턴 이번턴 마구 꼬라박아서 그렇지. 30년 꼬라박았음 죽어야지.
신대륙의 19세기 인구 증가율은 원역사보다 낮을만은 한데, 1800년경 인구가 원역사보다 상당히 많을거라(심각하게 빵꾸난 스페인 식민지들 원주민 인구 상당수를 쿨리로 커버 성공해서) 결과적으로 고만고만할듯?
북이탈이라해도 오구리영역은 롬바르디아-베네토 정도인게?
롬바르디아-베네토면 엄청 큰거지.
근데 이상황이면
영국
인도군으로 버마나 티베트 진주하던거
나가린가?
롬바르디아-베네토면 이탈리아 전체 인구 1/4 정도는 됨. 거기다 워낙 알짜중에 알짜라가지고 경제력은 그 이상이고.
이한 포위망을 유지해야한다 -> 유지할수록 국력부담으로 통치력이 저하된다 -> 통치력이 저하되서 이한의 확장을 막아야한다
이 끝없는 악순환 보소
거가 이태리 핵심 지역이구나..
북미 저지랄 나버린건 솔까말 결국은 억지로 유리벽 세운답시고 이한과의 무역 막히고 필리핀에 드넛 갖다 박는다고 건함 땡기고 한 탓이 맞는디
주력함대가 대서양이 아니라 태평양 간건데 신대륙 신흥 삼국동맹을 뭔수로 견제하겠음 ㅋㅋㅋ
근데 그 신흥 삼국의 배후가 일본과 그 물주에가까운 이한이라 ㅋㅋㅋ
여러모로 신대륙은 전쟁가도 그리 심각할거 같지 않음
신대륙은 뭐 사실상ㅋㅋㅋㅋㅋ
지금 영국상황이
홍콩 남아프리카 날아가고
대영제국 혁명으로 브리튼 연방으로
턴 시작시에 나온 주요 열강5개국 중 2개국이 X신 되었네
인도도 사실상 뜯긴거 맞을듯
희망봉 없는데 수에즈 지키는게 가능할까
>>65요것만해도 휘청여야하는데
북미의 캐나다,남미의 브라질 캐어해줘서 신대륙 영향력 지키고
인도,동남아 전선기지화 해서 이한-일본막고
이집트에 손뻗을 이란도 억제해야하고
러시아 도와서 중앙아시아 틀어막고
북해로 나올 독일도 막아야 한다는거지
난죽택
오히려 진즉에 전선 축소해야될걸 붙잡다가 ㅈ망한듯
지금 이집트 하삼가 밀어주는게 영국이 맞긴 한가??
어장 초반에는 원역사보다 훨씬 강했던거 맞았는데 이한에 꼬라박하고 그동안 쌓은 업보가 많아서 자멸중
진짜 수나라 맞는듯?
1870 혁명이 진짜 무지막지했구만.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에 더해 북유럽 혁명웨이브, 영붕이조차 혁명, 일시적으로 차르 쫒겨났었다는 러시아도 이 영향받은 혁명이었을거고.
이베리아 반도랑 오스트리아와 그 배후지 발칸반도 빼곤 싸그리 혁명이었네. 발칸은 혁명웨이브 돈다면 룸 공화국이 커질거니 그 반감이 워낙 커서 버틴거고.
그리고 다들 혁명이니 오스트리아에 비스마르크다 있었다면 독일민주공화국의 오스트리아 조지기가 이게 혁명이냐 게르만 제국주의지?! 소리 들으며 역습당하고 역포위될 만도 했고. 노르만도 게르만이었어 하며 퍼져간 북유럽이 있으니 독일 애들도 무지 궁색하고.
기술격차 10년 나는게 아니라 유럽서 나오는 기술이 이한으로 공유가 안 된다는거
원래라면 10년뒤에야 공유되면 그쯤 뒤쳐지는게 맞음
이당시 유럽 과학력 발전속도랑 유럽에 부가 집중되었다라 애들이 기술 선도 중이라 봐도 됬었음
이번턴 다이스로 뒤집힌거지 ㅋ
처음 남북전쟁 미국고로시는 오스트리아랑 프랑스가 손잡고 쎄쎄쎄 한건데 그럼 거기서 영국이 미국 편들어줬으면 앵글로색슨 에스닉을 공유하는 모녀관계 형성이고 미국고로시 찍고 아예 캐나다를 열강으로 띄울거면 캐나다 체급이 모자라니 미연합국을 잘 키워서 북미 파트너로 삼아야 했는데 둘 다 안했음.
캐나다를 지역열강으로 띄웠는데 그 캐나다에 전 북미를 다 휘어잡을 국력은 없었다는게 문제임. 현실 미국은 2류열강이다 뭐다 하지만 북미 전체를 휘어잡을 국력은 북미촌놈 시절에도 충분히 있었어. 그래서 프랑스가 맥시코에 손댄 것도 경고해서 처내고 그랬지. 그런데 캐나다는 그게 없음. 그럼 캐나다의 국력부족을 커버칠 파트너를 준비했어야지...
유럽에서 오구리가 정치가 제일 안정적인게 웃기네. 얘네가 제일 내부 민족이 많지안히나??
영붕이는 1858년 이후로 그냥 계속 얻어터진 꼴이었구만. 한영전쟁 패전->수퍼 세포이봉기->미연합국 승리로 인한 대서양 공황->1870 혁명으로 하노버 상실->북유럽 혁명으로 북해 상실
이 꼴 다 쳐맞고 혁명 빠이야해서 브리튼 연방 정부가 왕가 니들은 걍 인도황제나 해라 하고 무굴에 처박고 미연합국 조지고 캐나다 밀어주며 북미 장악하는 등 열심히 수습하긴 했다만 이미 너무 늦어서 이걸론 유지가 안되는 꼴이었다 이거네.
소수민족 퍽 찍은게 오구리라는게 참 ㅋㅋㅋㅋ
그 파트너가 적대적 공생용 스붕이였는데 스붕이도 남미통제 실패하니 미멕동맹을 막을 애들이 없어짐 ㅋㅋ
유럽이 늦어도 뉴턴시절부터는 축적된 과학적 역량과 재화를 바탕으로 치고 올라가는게 기술력이라서 재화도 원역보다 많고 과학적 역량도 바뀐게 없으면 기술적으로는 앞서가는 게 맞음.
그걸 따라가는걸 커트당하니까 10년정도 차이라는 건데 커트가 커?트?라서 10년 격차가 안되는 거지.
그리고 진짜 영국이 혁명터졌다면 무굴황후 빅토리아각도 터지는 ㅋㅋㅋ 여왕이요? 니가?
지금 신대륙 차례 오기 전엔 미국이 영국 반식민지 어쩌고 했는데 사실 이게 미국 국력이 모자란 건 아니었을 거라서. 현실만큼 폭발적인 경제력은 없어도 북미 전역을 휘어잡을 힘은 있을 거임.
그럼 미합중국을 지속적으로 견제하면서 고립시키던가 했어야 했는데 견제 고립 파트너가 될 미연합국을 왜 조졌지?...ㅋㅋㅋㅋㅋ
그냥 미국이 덴버로 들어가 존버상태 들어가니까 북미는 내가 다잡았다! 하고 토사구팽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근시안적이잖아. 태평양을 내다버린 것도 그렇고.
짐 영국이 내부정치가 엉망인듯. 매번 정권이 바뀌면서 외교가 오락가락 하는거 아닐까??
서부 성장이 상상을 초월했던거 같음
태평양 무역 규모가 영국 상상을 넘은거 아님?
그야 혁명터졌음 영붕이도 대중독재인데 외교가 근시안적이지 않을 이유가?
딕시가 딕시하게 냅두면 신대륙 통제 파트너였을 스페인의 남미 지배가 조져지고 양키들 눈이 돌아가서 말이 안먹히게 되는데 거기까진 필수지.
맥시코 미연합국 캐나다로 조여놨으면 미국 국력이 아무리 여전히 존재한다 해도 꼼짝도 못하는데 맥시코(미국과 동맹맺음) 미연합국(망함) 상태?ㅋㅋㅋㅋㅋㅋㅋ캐나다 단독으로 북미를 주무를 국력이 있으면 해도 되겠지만 그거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
영국도 홍콩터진이상ㅋㅋㅋㅋ
사실 캐나다 인구 생각하면 알래스카 먹은거도 소화 힘들텐데 영붕이가 감당안되는 일을 맞긴거 같음
딕시 스스로가 개노답이었던 거고 수많은 기회들을 다 제발로 걷어차서 이지경인거지 딕시를 더 밀어준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됨. 그런 식으로 딕시 밀어줬으면 당장 저번턴 스페인 중남미패권 안정화부터 실패하고 저번턴에 신대륙 전체가 다 터져나갔을거라.
홍콩은 그냥 으악 아까비!지만 하노버가 날라간건 명치맞은 치명상일거라서.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보오전쟁때 프로이센 민거 영국 아니었나??
하나하나는 다 견딜만 해도 1858년부터 1870까지 계속 처맞기만 하다보면 터질만 한 것.
한영전쟁 터짐->인도 터짐->대서양 터짐->하노버 터짐->북해 터짐 콤보인데 뭐.
>>93 그때가 영국도 혁명타이밍이라 그야 ㅋㅋ
보오전쟁 시점엔 합스부르크가 초합체 신롬 만들기 직전이라서 걍 전 유럽이 다 이거 조져야 한다고 달라붙었음.
서양과의 기술격차 10년차는 그냥 이한이 또 내실다지느냐 미루는거잖아(폭언)
아
>>94에 대서양 터짐과 북해 터짐 사이에 태평양 터짐까지 하나 더 있다.
그결과 프랑스는 알자스로렌이 뜯기고 영국은 하노버가 날아갔다. 오구리?? 신롬재건 실패말고 뭐 잃었지??
지금 프랑스도 알자스로렌 상실때문에 머리가 아플거고 독일은 북독일통일로 끝이라서 뭔가 힘이 부족함을 느낄텐데 오스트리아는 남독일로 체급올리고 북이탈리아로 경제력을 올렸네.
홍콩이 그냥 아까비겟냐곸ㅋㅋㅋ 홍콩터지면서 지금 연쇄로 다터진거잖ㅋㅋㅋ
근데 독일 영국 러시아(일시적으로라도)가 다 혁명빠이야였으면 스칸디나비아 공화국 연방도 성립했겠구만. 덴마크 혁명->스웨덴 식민지 꼴이던 노르웨이 혁명->스웨덴 혁명 순으로다가. 야들 다 합쳐도 인구부족드로 열강은 무리겠지만 대충 준플레이어 정도는 되겠는디? 대충 발칸의 룸 공화국마냥.
오스트리아는 본토랑 발칸 스피어는 유지해냈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널 죽이겠다 외치는 통일 북독일과 통일 이탈리아 생긴게 최악의 악몽이지.
엘랑은 배신 타이밍 잘못잡은거 아닌가?
오구리 좀더 때리고 해야됬던거 같은데
억지력이 개입한거지 아메리카대륙과 아시아대륙 패권이 있어야된다는 억지력이 유럽은 뭐 망하는게 상식인듯(아무말)
억지력이라기엔....영국이 스위치를 눌러버린거니 인과응보지
더 때리면 이탈리아가 오스트리아 알프스 너머로 내쫒고 북독일이 남독일 먹을 판인데 그럼 노르딕 연방도 생겼을거겠다 게르만의 유럽지배밖에 더 되나.
이거 영국이 이한굳이 통수안쳣으면 일어나지 않을일이엿음ㅋㅋㅋ
근데 왕가가 허수아비라도
브리튼 내부에서 스코틀랜드나
아니면 자치령일 캐나다나
대영제국 시절 묶어논 친구들하고
현재 브리튼 연방 관계가 어떻게 되는걸까?
억지력으로 퉁치기엔 너무 영국이 추하다
브리튼 연방인거 보면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잉글랜드로 연방일거고, 인도랑 캐나다는 몰루?
이전어장의 팔성연합이 생각나네 대영제국 이름보단 멋질듯(아무말)
인도도 유럽한테 쫙뿌려버린시점에서 뭐...
뿌린게 아니라 뺏긴거 아님??
진짜 다이스가 굴러가면 굴러갈수록 영국이 멀쩡할수 없는데 어캐되엇냐는다이스딱 굴리니까 바로 다갓이 폭파스위치를ㅋㅋㅋ
>>114 아 ㅋㅋ 뿌렷다고 주장하니까 뿌렷겟지
암만봐도 영국이 인도 뿌릴만큼 여유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뜯긴게 맞을든
그냥 구라파자체의 평가를 2류이하로 평가해도 문제없는거아님?
무역도 신대륙과 아시아에 밀려 전쟁은 자폭기 아니면 전부 다 지고 인성까지 병신이지 어딜봐도 1류 취급이 가능함(폭언)
그 정도는 아니지. 영국이 생각이상으로 조지고 스페인이 이번턴 똥볼차긴 했어도 프오가 있긴 하니까.
걍 1류기준치가 확 낮아졋다고 보면될듯
솔직히 다갓이 프오도 피떡으로 만들것같음ㅋㅋㅋㅋ
근데 프랑스도 이미 한번 터져서 지금 제3공화국아닌가?ㄴㅋ
오스트리아도 한번 터졋댜가 재조립된거고
오구리는 이번턴까지는 잘 나가는 게 맞아서.
그 기술격차를 오헝이 10년치 내고있다 치면 틀린말은 아닐껄
얘들이 유럽에 집중된 부를 한번더 집중으로 먹은격이라 ㅋㅋ
1류열강을 otl기준으로하면 이미 구라파엔 1류는 없을것 같음
사실 오프 제외하고 다같이 똥볼찬건면 오프도 좀더 편하게 움직여야햐는거 아닌가? 똥볼찬놈에 발목잡힌거면... 어
오구리 발목잡는건 독일과 이태리지. 똥볼차는 놈들이 아니니까.
프랑스보면 오프가 갈라져서 그렇지 이 둘 막은놈들이 없는다이스
오구리가 결국 발목잡힌건 엘랑이 슬슬 우리가 유럽대빵할래 각잡은거가 결정타일꺼라
엘랑은 포지션이 박쥐 그자체인데 전쟁나면 무조건 끌려갈거 같다
분명 이번판정 전 까지만해도 W.C직전의 구라파 맞는지
그냥 구라파는 일제의 럭네아니였을까(착란)
프랑스도 진짜 딜레마긴 할걸 오구리 손 들어주면 오구리천하고 독일 손 들어주기엔 알자스로렌 문제 있고
저걸 해결할방법이 뭐냐면 다갓놈이 프랑스를 2개(왕정, 혁명공화국)로 쪼개면 개연성있지 않을까?
프랑스가 그 꼴이면 오구리가 신롬재건각인가 해도 막을 놈이 있나??
독일도 남독일 북독일로 갈라지고 미붕이더 반갈죽된판에 어쩌면 더 구라파내에서 더 쪼개진게 있지않을까 하는 의심을 지울수가 없는듯
영붕이는 이미 3갈죽되기직전일러나?(폭언)
프랑스는 독일 이제손 들어도 되는게 알자스 로렌보다 더 큰거 딸각이라서 애초에 알자스로렌따려고 들간게 아니란거도 크고
어장 다이스에도 걸린거지만
프랑스는 독일을 적대할 이유가 알자스로렌포함해도 아무것도 없음
어장다이스가 유럽에 올크리를 줘서 간신히 수습을 할 수 있...나?
수습의 불가능한게 이번턴 다이스 종합하면 유럽대륙 패권을 견제 가능하던 영러 동맹과 균형추 스페인이 나락가서 오구리가 유럽에 신롬으로 다시 군림하냐 엘랑이 그거 막고 지들이 패권먹냐의 구도 그자체가되서
프랑스가 따낼 더 큰게 뭐가 있지??
독일이 오구리 이기면 독일통일 완수 해서 걔네가 패권먹을 수 있지 않나.
경쟁구도가 신성 로마 제국과 프랑스 제국 일러나?
알자스 로렌이 없는 프랑스 산업화가 상당히 느려졌다는데 DTD이었더 거임 아님 실제로 자원 부족 영향이 컸던거임?
독일이 오구리 이기고 독일통일할동안 프랑스가 그냥 놀고만있다가 독일한테 굴복한다면 가아아능 근데 그게 아니잖아 실질 독오전쟁인데 걸린거 오프중 누가 패권인가라서
>>146 알자스 로렌과 파리의 연결을 중심으로 산업화 했는데 그 알자스 로렌을 뜯겨서 현실 엘랑 경제가 나락갔다 다시 재건된거지
엘랑 얘들 1머전 직전과 직후에도 산업화 잘되고 잘나가는 열강이였음 물론 씹창난 인구비로 인구가 산업화치곤 성장을 안했지만
하긴 짐 남독일이 북돌일과 교접점도 별로인 상태라 오구리꺽는다고 남독일이 순순히 따를리 없네.
암튼 엘랑이 본래 부족한 광물자원 수입할 수입처도 이번턴 아예 신대륙에서 맘껏 할 사이즈 나왔고
지금 유럽 문제는 오구리랑 반오구리 빼면 병자란게 드러나서 승자가 유럽 주인임
프랑스가 오구리랑 사실상 반쯤 결별한것도 영러스가 상태 안 좋아지면서 오구리 견제 가능한게 지들뿐인게 되었으니까.
영러가 멀쩡하면 간볼텐데
이젠 각이 오구리를 조져서 내가 유럽대빵되냐
오구리가 새로운 신롬을 유럽의회란 이름으로 완성하냐 싸움이되서
말이 중립이지 프랑스는 중립못함
스페인은 전쟁터짐 신대륙가는 유럽대륙엔 못 끼는 중립인거고 ㅋㅋ
스페인이 미텔유로파 터졌으면 하는 것 도
프랑스가 오구리랑 사실상 결별한 것 도
독일이 국제주의 주창하기 시작한 것 도
모두 오구리가 유럽연합이란 이름의 신롬재건각이 날카로서니까.
애초에 프랑스는 국익 생각해서 오구리랑 손잡았던게 에러임. 이념전 하는데 국익 생각해서 이념 배신자 짓 하면 그야 어디서도 리더는 못하지.
현실 기준으로 하면 지금 내부 사정 꼴이 엉망이란 나라들도 현실보다 국력이 좋다고 평을 받을걸. 그점에선 강함.
자기들끼리 무한경쟁 대립하면서 나가떨어지기 시작한거지. 영국이 나가떨어진건 의외지만.
ㅇㅇ 국력 그자체는 유럽이 현실보다 강할꺼임 열강의 척도의 영향력들을 죄다 조지신거지
이게 유럽에 너무 열강들이 모여있다보니 국제적인 영향력보다 유럽 근방인 지중해 대서양 북해 그근방의 세력경쟁에서 이기는게 더 중요하게 되버린거고 그 유럽과 유럽 근방에서의 세력 영향력 경쟁에서 자빠지면 내부사정 개판되면서 이렇게 나라 꼴이 엉망인데 하는 게 되는거...
결국 거기서 러시아가 자빠지고 영국이 자빠지고 스페인이 자빠져서 남은 결과가 지금인거지.
다른데 영향력 조진 것도 유럽내 경쟁에서 어떻게든 이기겠다고 신대륙 등 빨아들이려 한거 같으니.
그러고보니 지금 인도 이권 들고 있을게 영프오러스려나?
글구보면 이런정세에 필리핀에 노급 박았다는건 뭐지?
오구리가 선전용으로 박은 거 아님?
오구리가 우리만큼 기독교문명을 위해 힘쓰는 나라가 어딨냐면서 위신용으로 박은 듯
사실 깡 국력자체는 누가봐도 이번 어장에서 승천한 오헝이 아니더라도 대체로 더 부유하고 강했음.
원래는 1차 대전 자체가 서로 국력 풀차징 되니까 서로 어 나 존나 세지 않나? 쟤들 마음에 안드는데 그냥 조져버리면 안되나? 하는 근자감이었는데
여기는 외려 서로서로 너무 세진게 눈에 보이다보니 이새끼랑 싸우면 쉽게 안끝날텐데.. 라는 생각이랑 이 새끼 여기서 더 세지면 안되니까 견제 씨게 들어가야한다 라는 생각이 겹치는 바람에 서로 제살깍아먺기 파티가 열렸지.
근데 웃긴게 견제에 진심으로 나섰던 애들은 죄다 나자빠지고 아무 소식없이 조용했던 오헝이나 인차에 잠깐 발담갔다가 빼고 신대륙이나 아프리카가 조져지는것 같으니 막차에 올라탄 프랑스만 대승리했어 ㅋㅋ
여기 세계선에서는 괴도 프린스 이미지는 괴도 루팡이 다 가져갔을듯. 얄밉게 자기네가 확실히 이득 볼 타이밍에만 여기저기 찔러대네 ㅋㅋ
그야 신대륙꼴보면 알겠지만 필리핀 자바서 안 막음 인도가 터질꺼라
대신 혁명이든 보수든 이념 리더될 자격은 상실했지.
엘랑 대혁명 평가가 궁금하다
근데 WC가 정확히 뭘 말하는 건가요?
월드챔피언ㅇㅇ
월드퀀커 세계정복
>>172아-하
...근데 어제 다이스 꼬라지 보면 월드 챔피언이 아니라, 화장실(Water Closet)에서 남어져서 변기에 뚝배기가 터지고 코마상태 빠진거 아님? (아무말 아님)
진짜 다음턴 다이스값에 따라선
일본: 형님, 이 새끼 웃는데요?
이한: 꿈이라도 꾸는거겠지
이렇게 되는거 아님?
그래 이런건 대부분 꿈 콘
다음턴 유럽 전쟁은 회피 못할거 같은데 어떻려나?
계속 다이스 굴리는데 호주쪽은 얼굴도 안내밀었 잖아요.
이럼 호주는 유배지 식민지에서 변한게 없는걸까요?
굴려봐야 알겠지만 저렇게 쿨리가 많이 팔렸는데 비교적 가까운 호주에 없을린 없겠지
>>178 필리핀 따라서 일붕이 저지선일거임
이번턴 꼬라지 보면 동남아 방어선은 버림패 수준이겠지만... ㅋ
원역사 호주 생각하면 그 2대전 후 50년대쯤까지만 해도 금광원툴 개병신황무지라...
우리나라에서 수입하니까 알려진 유연탄이니 철광같은 산업자원이나 유전같은것도 한참 뒤임
*그리고 이 시기에는 저런 무거운 산업자원을 바다 수천킬로 건너 멀리에서 사올 가성비도 없고
쿨리 굴릴게 금광뿐이라 수입해도 쓸데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적었을만한게 호주임
식민 모국인 영붕이가 그꼴이면 필리핀만 못한게 호주라
유연탄은 이시기에도 나름 잘팔리고 잘 운송되는 상품이긴한데(연료 겸 화물로) 이게 단가가 그렇게 높은건 아니지
>>179나무위키 보니까 호주가 유형 식민지로써 역사가 시작된 해가 1788년 이라고 나오던데,
이 어장에서 쿨리무역이 중단된게 언제였나요?
삼번의난으로 이한이 중화통일하면서 멈춰졌겠지 이한이 번국이라도 자국 백성을 팔리가 없으니까
미국 쿨리 끝겨서 허덕인 타이밍보면 처음 정동국 꿇렸을 때 멈췄을 걸?
쿨리무역 멈춘건 삼번 이전임 대충 19세기 중후반엔 멈췄을거임
정동국 망하고 군벌들이 잠깐하고 말았을듯
잡담판 뒤져보니까 대략 1870년 대라고 추측하고 있네
쿨리무역 중단으로 라틴 아메리카가 유럽 식민지 되버렸으니깐
>>188호주 인구가 증가한게 1861년 골드러시가 시작인데,
아무리 늦어도 남북전쟁 터지기 전에 쿨리무역이 끊겼다는건...
...진지하게, 지금 호주는 이주민들보다 어보리진이 인구가 믾을수도...?
어제 다이스는 살벌도만 따지면 쿄코어장당시를 생각나게 하더라
어제 ㅄ된 국가
영국 스페인 러시아
>>193이쯤되면 서구의 WC 드립은 "빛길앤딩" 복선이 아니였을까요? (아무말)
펌블이 신대륙 각 지역으로 분산되서 저정도지 만약 나라 하나가 저걸 다 받았으면 한턴만에 나라 망했을수도 ㅋㅋ
그 여파를 직격으로 받아버린 영국은 진짜 척추 꺾였고 ㅋㅋ
뭐 스페인 러샤는 원역사랑 비교하면 ㅂㅅ까진 아니지 않을까?
>>197 턴시작만해도 1류 열강 취급인 애들이 나락가버려서 ㅋㅋㅋㅋㅋ
러시아는 떡상하고도 소노치노사다메 찍고 있고 스붕이도 태생의 약한 고리가 위험하지만 원역사보단 낫지 ㅋㅋ
>>197원래 이런건 낙차가 중요함,
원역사 ㅂ신 국가가 아니라 여기처럼 지역 강국 수준으로 올랐다가 꼬라박으면 그 충격파가 더 클걸요?
머전 일어나면 이한은 어쩌려나 솔직히 영토확장할 의사는 없어보이고
번국들(일본, 시암 등등) 지원해주는 선에서 끝내려나
미멕칠 모두가 태펴양 무역으로 떡상해버린거 생각하면 이한 경제가 우리 생각보다 더클거임
일붕이가 부족한건 아니지만 태펴양 무역이 대서양 제낄정도면 일붕이 체급으론 감당이 힘들지
이전어장이 제국주의 직전에 끝났지만 만약 계속했고 구라파가 저 꼬라지였다면 17세기에 산혁 크림터트린 마경 발해대륙이 제국주의했다면 진작에 구라파는 잡아먹히지 않았을까 생각이드는데ㅋㅋㅋㅋ
>>201 대전 일어나면 이한은 꽃놀이패임
식민지들 독립 시켜주면서 이권 챙겨도 되고, 물자팔이해도됨
유럽 애들 나락가는거 팝콘 먹으면서 구경해도 좋다
영국발 공황으로 대서양 무역이 박살난 것도 크지 않을까?
>>202근데 이정도로 태평양 무역이 개 떡상하면 하와이가 영향 받는건 상수고,
원래는 오세아니아 국가들과 남태평양 섬들도 태평양 경제의 영향을 받아야 정상이죠?
>>206 필리핀이 그꼬라지라 북태평양 위주로 무역하겠지
하와이는 번국익나 중립국으로 냅뒀을듯
>>202 어쩌면 이한 경제가 너무 커져서 주체를 못하는 걸지도?
외부에 영향 끼친거만 보면 어장 내 역사상 최고인거 같던데
아까부터 태평양 무역을 태펴양이라 했네 ㅋㅋ
사실 서방이 일붕이가 어당리 각이나 나는 동아시아라 행복하다 하지만 앞일은 모르는것 하길 바란거 같은데
서방이 인도 뜯고 씹는거 보고 상종 못할거라 보고 급발진 한건 진짜 업보란 말밖에 안나오더라
필리핀은 선군정치 때문에 군비로 나라 경제가 거덜나는데,
동아시아와 신대륙 서쪽 국가들은 태평양 경제 호황으로 날라다니고 ㅋㅋㅋㅋㅋ
진짜 이한 팩션이 해군 증강하는거랑, 서구 윾켓몬 국가들이 해군 증강하는게 느낌이 전혀 달라지넼ㅋㅋㅋㅋㅋㅋㅋ
동아시아라 행복하다 하지만 앞일은 모르는 것이 박쥐짓이 아닌 서구까지 뜯어먹어 이한과 대등한 열강하려는거 아닌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 나와봐야 알겠지만, 대충 동남아 분위기가
이한: 무역로 안정화를 위해 전함 몇척 더 뽑을까 하는데...
필리핀, 인니: 구웨에에에에에ㅔ엑!!! (드넛 유지비로 하리 나가는중)
이꼬라지 아닐까요?
하와이는 몰라도 뭐시기네시아들이 힘받긴 자체체급이 너무 슬프고 그나마 뉴기니...?
청구의 당신에게 바다가 있소?(태평양)을 뭔가 변형된 느낌으로 보는느낌인가?(아무말)
일단 이한 입장에서 우덜바다는 황해고 태평양은 덤이니깐 ㅋㅋㅋ
호주가 집게사장 빙의하면 파푸아뉴기니 쓸 수 있고 호주도 몇방울 받아먹을거고 아니면 저탄고 깔아가면서 하와이만 떡상이고.. 증기선시대라 항속거리가 좀
호주는 필리핀이 그꼴인 이상 중간 기항지도 못함 ㅋㅋㅋㅋㅋ
>>217그... 스태이크에 곁들인 가니쉬가 너무 많아서 스테이크가 파묻혔는데요? (아무말 아님)
솔직히 오구리는 필리핀 돕겠다고 보낸거 후회할거 같음
그러면 아예 항로가... 큐슈 남단같은데서 출발해서 이오지마-사이판-웨이크섬-미드웨이-하와이-미본토 또는 멕시코 서해안 정도
근데 안 보냈으면 인도까지 위협될거라는게 명확히 보여서 가불기였음
어장주 말로는 이한도 혁명세력이라고 외치고 다녔을거라는데 이정도면 냉전 당시 미소갈등하고 비교해야 할듯?
필리핀은 이정도로 거대한 무역망에서 따로 떨어져 군비올인하는 전선국가 된건가?
프랑스 대혁명 자체가 엘랑의 반복된 배신으로 대자 때고 부를거라
이한의 역성혁명도 혁명이란 말이 틀린게 아니겠지
>>222저 루트면 오가사와리 제도 거치는게 더 낮지 않나?
>>226 이오지마가 오가사와라제도 끄트머리라 쓰기 귀찮았다(당당)
근데 일이 이지경이 되면
알레스카,유콘,벤쿠버 들고 있는 케나다 부터 은근슬쪽 태평양 무역 하고 있을 삘인데?
밴쿠버 원툴이지 그 위는 얼음떠다녀서 초큼...
솔직히 이쯤 되면 미국놈들은 아일랜드 이민자들이 주도하는 아일랜드 정체성으로 갈 거 같고
지금 영국이 계속 약체화되는 거 보면 원역에서 아편전쟁 때 세포이 반란부터 밟고 전쟁 벌인 게 아니라서 이한 원정떄 끌고간 영국군이 생각보다 많이 소모된 느낌인 듯
그래서 이한 원정에서 소모된 군대를 못 채워서 원정 이후 벌어진 세포이 반란을 빠르게 진압 못했고 그게 계속 스노우볼 굴러가서 저 꼬라지 난 듯함
사실 이러면 순호가 화친 제의했을때 처음에 영국이 거부하고 계속 고로시 시도한 거도 이한전쟁-세포이 전쟁 여파가 너무 커서 받아들이면 정권 날아갈 상황이었던 듯
>>229브리티시 컬럼비아 말곤 해양무역 하기도 작합하지 않다는 뜻?
ㅇㅇ 밴쿠버 위쪽은 사람도 없고 바다도 거칠면서 빙산떠다니는 동네라... 물론 모피는 많겠지만
프랑스가 반복해서 배신한건 아니지.
그냥 한순간에 한번 배신을 한거지.
단지 자기가 만든 시대정신을 배신했을 뿐이지 ㄲㄲ
반복 맞지 나폴레옹 혁명배신, 짭팔륜 신대륙 배신,코뮌 2차혁명배신
프랑스 특)혁명은 국익을 위해 함
이번에 이건 그 국익추구때문에 터진거라.
프랑스가 넘버 1을 할 수도 있는 입장인데 국익추구한다고 움직이다가 넘버 1을 하기 빡센 상황 된거고.
>>237 한번이면 국익추가라 넘어가도 세번이면 믿는게 바보되는거라
스페인은 튼실한 1류 열강인둘 알았더니 물근육행
러시아는 이번에는 다르다! 이번에는! 인줄 알았더니 응 원역행
영국은 이게 당신의 뭐야 돌려줘요 입니다 / 룰 브리타니아!
스페인은 전턴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세웠던 인테그랄리즘의 위선이나마 어느정도 떨수 있었으면 안정적인 1류열강이었음......
그런데 정작 인테그랄리즘으로 남미를 수복한 주제에 수복하자마자 인테그랄리즘적인 위선을 포기했으니까 말이야
이쯤되면 프랑스가 순수하게 혁명을 추구한다고 믿는 사람이 잘못인 수준.
배신을 3번 때렸는데 믿었으면 그건 믿는 놈이 병신이지..
당연하지만 스페인처럼 산업화된 곳이 인테그랄리즘적인 위선을 제대로 떨기에는 결국 자본가들 때문에 정권 유지가 힘들긴 했다
지금 유럽에서 제일 믿음직스러운건 유럽주의 외치는 오구리고 다음이 국제주의 외치는 독일인 듯
스페인도 내부적으로 정치적 혼란이라도 있었던걸까.
상식적으로 국력도 군사력도 다 딸리는 상황에서 명분 하나만 가지고 영향력을 복구한거였는데 복구하자마자 명분을 포기하고 다시 식민지배 하겠다고 하는건 너무 멍청..
황화론 대장 오구리든 시뻘갱이 독일이든 적어도 솔직하긴 하지
애초에 산업화가 제대로 됐으면 도덕주의나 그 변형같은 건 유지가 힘들어...
멍청하달까 저게 저시절 입헌정치 평균이라면 평균입니다.......
이한도 내지에서 왘왘거리면서 내지우선주의를 요구하잖아?
대중주의라는 건 뇌절을 참기가 힘들어
이한도 그렇게 재벌을 조리돌림해도 결국 내지가 뇌절을 하잖아?
애초 국가라는 것은 개인이 아니니까..
이한은 그래도 바로 옆이라 뇌절쳐도 이웃이긴하니까 눈치라도 보이는 위치인데
바다건너서 사는 인간들 눈치를 대중들이 볼리가 없잖어 ㅋㅋㅋ 자본가들도 그렇고
이한은 그래도 도덕주의식 식민지배가 굴러가는 건 중화사상이라는 공통점과 인종이 같아서인 거고
스페인은 종교적 공통점만으로 도덕주의 식민지배를 굴리기에는 인종차별이 없을 수가 없지
하긴 그것도 그렇네.
명군 가챠 2연속으로 성공시켰어도 내부 여론에 휘둘려서 정책 변화를 시킬 수 밖에 없었으니..
사실 이한도 중원 인구를 따지면 몽골로이드 아닌 애도 많아서. 단순 피부색만 비슷하고 외모는 영 다른 애들도 많을거라.
결국 이한이 만든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던 중화사상의 영향이 컷다고 봐야할듯.
하응젠 시절부터 꾸준하게 지속되서 역사가 쌓인 성공적인 정책 + 2연속 명군의 정책에 대한 지지 + 같은 문화권 같은 인종
이정도 보정이 있어도 지금 올라오는 대중 여론은 알게뭐냐! 왜 우리가 저놈들이랑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하냐! 이러니
이한도 이천년 묵은 천통이란 관념과, 황제의 과거제는 반역향 등의 극히 예외적인 사례가 아니고던 황제가 다스리는 땅 전체에서 응시할 수 있다는 원칙이 천년짜리 전통이어서 버텨낸거고, 그나마도 5번 같은 동네는 못삼키고 토해내야 했으니까.
그치 솔직히 강남부터도 슬슬 외모가 다르다는게 눈에 보일텐데 삼번지역쯤 가면 대놓고 다를거라
미국 백인들도 우린 영국이랑 같은 앵글로 취급 받는 거 싫어하려나?
솔직히 도덕주의는 그 도덕주의 자체때문에 성공했다는 생각보다는 이한이 성공했기에 도덕주의가 인기를 끈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피할수가 없음...
근데 사실 모든 이념이 다 그렇지 뭐. 성공한 실례가 있는 이념을 따라하려는게 당연하니
송명한학(도덕주의)이란 형식으로 근대사상을 소화해낸게 아니면 이한이 성공할수도 없었고, 이한이 성공하지 않았으면 세계적으로 도덕주의가 유행할 일도 없었으니 둘 다 선순환으로 사이즈가 커진거지.
피부색도 다르고 자기 영향권인 곳도 아닌 아프리카 문제를 프랑스에 힘 실어주며 해결한 오구리는 대체.
>>259원래 공산주의도 러시아란 성공 케이스 생기기 전까진 탄압만 당했으니까....
이한이 성공했으니까
원역사적 서구화가 아닌 동양철학의 재발견이 빡세게 이루어진 쪽에 가깝다고 생각함
보어를 냅두면 이한의 반제국주의가 설득력을 얻고 그러면 황화론 진영으로서도 체면이 말이 아님
서양도 식민지 수탈이라는 말대신 문명개화니 백인의 짐이니 이러고 주장하곤 했으니까
그걸 진심으로 믿어서 다 독립하던 시기에 원주민들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떠넘기는 거라느니 얼마 지나지 않아 저들도 자신들의 무능을 깨닫고 다시 받아달라고 애원할거라느니 개소리를 쏟아댔지..
이한의 존재가 유럽의 폭발을 막을 누름돌 역할을 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폭발압력을 더 높이면높였지 틀어 막는건 불가능했다는 이야기인듯
그나마도 이한 민중들이 관외인이라도 자기 문화 완벽히 받아들이고 대과 급제한 관외인들은 자신들의 동족이라 인정은 하는 자세를 보이긴하니 가능한거고
단지 빨갱이는 제외긴 한데 애초에 빨갱이는 이한과 같은 문화라 하긴 좀 그렇고
사실 이한에 대한 유럽 반응은 자기들한테 업보가 돌아오는걸 두려워하는거에 가까움
스스로도 식민지배 부당한걸 알지만 백인의짐같은 걸로 정당화 하던게 부정된거라..
그래서 이한을 죽이려들고 따돌렸지만 실제론 이한이 먼저 나서서 뭔가 한게 아니지
이한은 내지인이란 내이션의 형성 자체를 하응젠이 법률적인 신분제는 양천제 폐지시키고, 실질적 신분제인 양반 사대부층은 과거제 전면 개혁을 통해 양반-신사층이란 전통적 성취계급을 미친듯이 팽창시켜서 결과적으로 내지 성인 남성 전체가 양반이 되는 데까지 키우는 방식으로 형성한 거니까.
세습제 종신독재관이라는 말 뭔가 뭔가인거같아
근대적인 내이션이라면 내이션인데, 그 내이션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참조한 전통의 본질적 성격상 시험을 쳐서 합격한다는게 정체성에서 너무 중요해서 외번에서 시험치는 놈들이 꼭 필요한거라.
왜냐면 그렇게 응시자가 충분해야 시험에 떨어지는 열등한 놈들을 무시할 수 있고 그걸 통해 자기들이 합격한 시험이 개나 소나 아무렇게나 합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몬가 심오하고 유의미한 성취를 이룬 자부심을 줄 수 있는 특권의 근거가 되는거니까는.
아마 비슷한 이유로 관내에서 여성도 시험응시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을 것. 물론 의무교육 돌리고 있는 남성과 달리 여성쪽은 교육제도가 너무 엉성해서 합격자 비율이 남성보다 끔찍하게 낮겠지만 아무튼 일정 숫자 이상의 탈락자가 필요한거라가지고.
일붕이는 손쉽게 시험선거권 집어치우고 남성보통선거로 넘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과거제 자체가 일붕이에겐 백년도 안 된 제도라서 이만큼 전국민이 집착할만큼 뿌리가 깊은게 아닐거인데다, 굳이 한양의 황제도 아니고 도쿠가와 왕이 여는 과거에 합격하겠다고 목숨걸 외부인구란게 있지도 않아서일거고.
>>275 일붕이는 초기엔 군역을 조건으로 걸었을 거임. 어장 묘사에서 아시가루의 나라라고 나왔으니까. 단지 일본의 상황상 군역의 대규모 유지가 필요 없어져서 유명무실해지면서 그냥 남성보통선거가 된거라 생각함
ㅇㅇ 도쿠가와 왕조가 성립된 초기에 기존 사무라이층을 포섭하고 조선식 제도를 현지화시키기 위해 무과 비중을 좀 키우고, 무과 만과같은거 막 돌렸다면 충분히 실질적 군역참정권->보통선거권으로 전환된 거일 수 있지.
솔직히 지금 이한이건 일본이건 사회주의 정당이 계속 세력이 강하다는 판정 볼 때 얘들 입장에서 사회주의가 공화국 긍정 이외에 송명한학과 큰 차이가 있을 거 같지는 않음
까놓고 지금 어떤 식으로건 언론을 풀어준 이상 직접적으로 역모를 꾀한 게 아니면 황실 모독 행위를 해도 처벌도 별로 없을 거고, 역모죄라도 당사자만 처벌하지 연좌 돌리지는 못할 듯
당장 고종 이후에도 갑오개혁으로 법률을 근대화하면서 연좌제를 폐지해버려서 갑신정변 떄처럼 일족 전부 몰살하는 건 못햤고
어차피 18세기 이한도 전열보병 메타 탄다고 무과 만과 미친듯이 열기도 했을거라가지고. 총알에 맞아 뒤져야 할, 무한히 필요한 소모품들인 하사관층 확보를 위해선 조선식으론 이게 젤 싼 방식이니.
그렇게보면 일본이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원인 중 하나로 조선식 제도의 현지화 과정에서 지식인층이 무반쪽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 것도 들어갈 것도 같음. 일본식이라면 조선의 성균관을 사관학교로 현지화 할 듯 하니.
>>279 하긴 서양기술 들어왔을 정동이랑 싸우려면 전열보병 메타 타고 하사관 숫자 없이는 못 이겼을테니 정말 그렇게 되겠네
그건 좀 미묘한게 일본 야들도 유교관료제 돌린지 백년도 넘었고 실제 전쟁은 1858년에 교토 쿠게들 주도로 외세 뿜뿌 받아서 내전 한번 치른게 다라가지고. 실제 전쟁이란걸 겪거나 출세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놈들이 많기엔 경험 자체가 없지. 지금도 혁명적 팽창주의를 내세우는거지 실제 유의미한 전쟁은 전혀 하지 않고 있고.
이건 실질적 민중혁명으로 현체제가 성립되었다는 점만으로 충분하지.
확장기조는 무반과는 전혀 상관없는거같긴한데 흠.
그것도 그런가. 에스닉적으로는 남긴 했겠지만 성리학도 송명한학 포함해서 백년을 넘겼으니.
작중 묘사론 이한이랑 서방이랑 간잽이도 고려했던거 같은데
서방이 인도 착취에서 추태를 보인 덕분에 서방이랑은 못놀겠다고 결심 굳힌듯
누가봐도 유럽애들이 자기빼면 착취대상으로만 본다는게 드러난 장면이라 ㅋ
가면도 계속쓰다보면 그게 맨얼굴되긴하는데
청구는 참다참다가 폭발해 대혁명이 터진느낌이라면 이한은 가면을 아직까지 잘유지한 사례인가?
>>286 이한은 그냥 네츄럴 아닌가?
야들 조선 정체성 유지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가면: 천명을 죽인다. 그게 우리의 천명이다.
이런 나메를...
어장주 목표: 거대 조선제국/참치들 이해:거대 조선제국/현실: 거대 조선제국
거대 조선제국이 너무 오랬동안 버텨서 그간 따로놀던 팔다리까지 몸통으로 합쳐버리고 있지
??? - 뭐하고 있냐 팔아 어서 와서 붙지 않고(?)
애초에 초기 전쟁 다이스 내용보면 애들이 이리 잘나간거 자체가 이레귤러임 ㅋㅋㅋㅋ
평범하게 아편당해서 ㅈ망갈 상태였는데 기적의 전쟁다이스로 살아버림
원래라면 조선화 밀어붙이는 순간 관외나 삼번에서 반발이 튀어나와야 하는데 문제는 이한을 빼면 남은 선택지는 친서방 밖에 없고 이쪽 지지자는 천축이 지옥도가 된 이후엔 사실상 몰락했을거라
실질 5번의 서구 디펜스로 인해 동아병부로 보일 만큼 휘청임 -> 근데 그걸 오히려 반동으로 삼아서 기존의 미수복? 영역마저 아우르는 슈퍼 근대화 중화(실질 조선식)제국으로 폭탄! (아무말)
중국 상상속에서 군사력 강한 반도국가를 그대로 꺼내온듯한 전투력이었지
ㄹㅇㅋㅋ
오늘은 정산 및 이한인가?
정동이 남조일때 탈아입구한시점에서 이미 뭔가뭔가엿긴함ㅋㅌ
>>301 그거야 전쟁에서 어케 이겼냐? 따저보면서 불어난 설정이니깐 ㅋㅋㅋㅋ
>>302 아 ㅋㅋ 그리따지면 이긴걸 이레귤러라하면 안된다고
일단 양키들은 자기 정체성을 영국이 아니라고ㅠ하면 아일랜드에서 찾을 듯
아일랜드계가 슬슬 살겠다고 미국으로 넘어올 시기고 아일랜드계가 자기들 조국 세우겠다고 캐나다까지 공격하던 시절이니 더 그럴둣
오 그러면 이 세계선 미국 영화는 진저 지우기는 없겠네
애초에 할리우드가 존재하기 힘든 세계라 ㅋㅋㅋ
메오메오
>>304 WASP 대신 WNIP(White Nigro Ireland People)가 주도하는 미국...;;;
브로드웨이는 조졌지먼 할리우드는 나올수도 있지 뭐 ㅎㅎ
White
Irish
Catholic(?)
그런데 2차바티칸 전 가톨릭은 정치적으론 또 좀 거시기해서 개신교 다른종파 팠을듯
Catholic 대신에 International(아무말)
그건 자기는 망조들고 후손(스위치)이 떡상하는 약어잖아
ㄷㅁㅋ
그런 의미에서 임천당은 스위치2를 내놔라
왕눈을 더 좋은 사양에서 했으면 얼마나 좋아
진짜 미친 다가놈이 맞다 ㅋㅋㅋ
어장주 공인 미친놈들
미친 다가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기즈칸의 재림
이한은 칭키즈칸의 재림이 맞습니다!!!
수에즈 잠기고 자연붕괴하는 인도(였던 것)
천축정벌(진실)
오늘 정리: 해군이 없어요? 육군으로 해전을 치뤄서 인도 아대륙을 치웁시다, 예.
다가 미친놈 ㅋㅋㅋㅋㅋㅋ
진짜 천축정벌을 성공시켜버리냐 ㅋㅋㅋㅋ
파사 : 니들이 왜 수에즈가 필요하죠?
유럽 : 부들부들
러시아 1년 여기까진 그래 가능
인도 미는데 5년(심지어 거점항구도 해군 지원없이 밀어버림) 진짜 미친놈들 ㅋㅋ
미친 다가 놈(어장주공인)
진짜 육군으로 다하는게 ㅋㅋㅋㅋㅋㅋ
진짜 전주이씨가 이시대의 황금씨족임을 땅땅내려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함대에 길이 막혔다면 적들 항구를 다 따버리면 되는게 아닐?까
얘들이 항구따기가 성공했다는건 항구까지 철도 깔고 열차포 날리는 미치광이짓도 있을껴
우랄에서 천축까지, 지중해에서 동해까지 이한의 금군은 최강이다
아니 그 함대가 지키고 있을 항구를 어떻게 딴거냐고 ㅋㅋㅋㅋㅋ
항구가 없으면 해군이 ㅈ밥인건 상?식이잖아
그리고 관외의 군산복합의 반은 거대한 철도회사일꺼고 ㅋㅋㅋㅋ
솔직히 유럽 밖 구대륙에서 저렇게 탈탈탈 털린 거 자체가 신대륙 패권도 이젠 간당간당하기 직전인 거 아닌가(......)
지금 황화론 이야기가 나오지도 못하는 게, 그냥 유럽 꼬라지 자체가 개판이라 황화론 언급하는 것 조차 꿈도 못 꾸는 상황이라 그럴 지도
우주시대가 와도 육군으로 우주전 해결할 놈들.(폭언)
심지어 거진 혼자 팬거라 팩션 구성국들은 한마디도 못해...압도적 리더야
특히 일붕이: 황해-동해만 가드한거니 일본 동쪽(+대만)은 탈탈 + 대지진 예약 + 승점 기여율 매우 낮음
이정도면 이한은 몽골이 칼들고 황금씨족하라고 협박당하는 수준(해전을 육군으로 민다는 해괴망측한 발상인데 성공함)
근데 진짜 수에즈 있어봐야 유럽이 할 수 있는게 없음. 홍해부터 말라카까지 허가 없이 기항할 곳이 없는데 넘어가서 할 게 뭐 있냐고ㅋㅋㅋ
영국이 투자하고, 루스가 열심히 만든 철도, 이용하는 것은 이한(아무말)
해군이 안된다면 육군이 전부 정복하면 된다
이게 왜 팩트임?
말라카를 갖고 있어서 해군도 금방 따라잡기는 할듯 해운이 얼마야
아시아 전역만으로도 토탈 얼마나 죽었을지가 감도 안잡히네 나머지 전선에서는 얼마나 죽어갔을까?
진짜 열차포 운용했을지도. 갈아넣을 인력은 썩어넘치니까.
6년 중 1년만 빼고 5년을 전부 천축 기항지 제압에 주력했다면.... 말 같지 않지만 일단 뭔가 될 것도 같은 요상한 느낌 아닌 느낌.(ㅇㅂㅇ)
함대가 지키고 있다고 해봤자 인도양 연안 육상 전체 지역에서 천만대군이 푸쉬중이면 최소한 해군 백만 해병대 백만쯤은 있어야 방어가 가능한데 고작 구라파 따위가 그런게 가능할 리가ㅋㅋㅋㅋ
근데 러시아가 저렇게 도발을 심하게 했으면 우랄 이서도 어떻게 한번은 찔러 봤을 것 같음. 아마 러시아 턴에서 나오겠지?
>>336 실은 황화론을 언급했다가는 이한이 우랄산맥을 넘고 구라파 전역을 수레바퀴 굴릴까봐 두려워해서 함부로 입을 열지 못하는게 아닐까? (아무말)
아 ㅋㅋ 배가 항구에 정박해있으면 어쩔건데ㅋㅋ 함포도 보급받아야 쏜다고 ㅋㅋㅋ
해군기술은 10년차 맞는 것 같은데 육군기술은 압도적 0티어수준이냐;;
진짜 오늘 다이스 뇌손상올것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조선어장생각났다 ㅋㅋㅋㅋ 그땐 협라자겸 공동황제로 천축유지하려했지만 결국 안됐는데 여긴 어떨려나
>>348 그래도 나름 머전이라 거점항구는 참호전 지역이라 화력지원 쩌는 쪽이 유리한대 초노급 함대를 화력으로 이겨버리신 ㅋㅋㅋ
무엇보다 기항지 따인 이상 필리핀쪽 애들도 못 버팀. 군수기지화했으니 식량생산력이 저하했을테고 여기에 반항적인 쿨리들이 합해지면...
이거 생각해보니까 6년전쟁기간 중에 1년만에 밀었다는 다이스도 꽤나 중요했네 ㅋㅋㅋㅋㅋ
실제 전면적 대회전은 1년차에 쫑나고, 남은 5년은 천축정벌 간에 비정규전 내지는 공성전에 투자한 것일까?
기관총에 참호에 함포지원 있근 항구 5년만에 다 밀어버린다는건 같이 참호전 캐첩 믹서 한게 아니라 응 우리가 화력더쎄를 시전한 화포딸이란거라 ㅋㅋ
아마 러시아 전역으로 전개된 전력 추스려서 아대륙 공세작전으로 전환하는 것만 수개월 걸렸을 것 같은데 ㅋㅋㅋ
>>352 어차피 1차대전 테크라서 열강이든 지강이든 그렇게까지 차이 안나는데 가장 많은 보병과 가장 많은 기병과 가장 많은 포병을 뿜어내다 못해 그 외의 전세계를 압도 가능한 나라였을 뿐ㅋㅋㅋㅋㅋㅋ
>>355 함대 함포에 쓰는 탄약도 한정되어 있고 포신도 수명이 있으니...
솔까 잠수함대 운용해서 보급선 자르고 육군으로 항구 따버리면 이제 함대 계전능력이 떡락하니까...보통 그짓보단 그냥 함대결전하는게 맞는데.
난 진짜 이쯤되면 초노급이 어케되었을지 궁금하다. 배상함으로 넘어갔을지 보급없이 말라죽다가 나포되었을지, 자침까지는 안했겠지?
대 러시아 전역도 우랄 근처에서 전선 유지한거지 완전히 물린것도 아닐거 아니야
>>364 나포각 스니까 항복하고 튀어서 북미 이기신거
예상 - 중앙아시아, 중동에서의 승리와 동남아(유럽식민지)에서의 승리로 인도가 항복
실제 - 중앙아시아, 중동에서의 승리와 인도에서의 승리로 항구가 삭제되던 동남아(유럽식민지)가 항복
이렇게인가?
이 정도면 바가지로 사들인 초노급 해부해서 육군으로 써먹는거 아닐까...?(떨림)
기가채드 한구놈들마저도 감탄할 만큼 화끈하고 말그대로 무식한 전법이었다...
아 ㅋㅋ 우리 해군 약하니깐 땅은 다 먹을게
니들은 배에서 행복해라 ㅋㅋㅋ
아무리 구라파 해군력이 강하다지만 인도양 전역에서 육상 대공세 취하는걸 함포 지원사격이라도 할라면 군함이랑 해병 숫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ㅋㅋㅋㅋ
그거 가능한 나라도 미친 스케일 청년학파 했다는 이한 뿐이야ㅋㅋㅋㅋ
전쟁 말기에는 진짜 조지아까지 진격해서 세바스토폴에 열차포 날리고 있었을지도(착란)
사실 이한의 결전병기는 육상전함이거든요(아무말)
청년함대로 나포나 해전 승리 없었던 듯 하고 이럼 북미가 갑자기 밀린건 저렇게 갈 곳 잃은 서구 주력함대가 아무리봐도 미국가서 그꼴난격
빨갱이가 나타난 이유-이한
신대륙 빨갱이들이 버틸수 있는 이유-이한
그리고 일붕아 이젠 자제하자
모든 배는 항구로 돌아와야한다고 ㅋㅋㅋㅋ
암튼 이새끼들 전차 나와도 잘 써먹을듯
초기에 기병위주로 갈때부터 기동전술 참 좋아해 진짜
그냥 아시아와 인도가 통째로 이한 손에 떨어지니까 보급과 정박이 ㅈ된 구라파 함대가 협상 후 퇴각을 시전한 듯
>>368 아무래도 그게 어제 연재 기준으로 알맞는듯?
뭐 볼가-돈 운하 정도는 만들어둘 능력 있었을 루스키니까 카스피해 제해권은 쥐었을거고 그럼 우랄 넘긴 힘들긴 했을겨ㅋㅋㅋ
여기 이한 해군은 진짜 이순신 장군 엄청 부각시킬거 같음 ㅋㅋㅋㅋㅋ 어째 해군이 힘을못쓰는게 ㅋㅋㅋㅋ
수에즈 따잇 인도 따잇 말라카 따잇임 러일전쟁 러붕이 북해 함대라 ㅋㅋ
사실 싱가포르까지 넘어가면 수마트라랑 자바에 상륙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니지?? 필리핀은 진짜 말라 죽을 듯
햐..................
>>368 이건 다시봐도 뇌손상올것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노중화어장도 그렇고 막나가는 방식으로 해결하네.
해군으론 상대가 안된다->까짓거 육군으로 항구 다 따버리면 되지.
이한은 전차 나와도 항속거리를 ㅈㄴ 중요시할덧
기가채드 한구는 최강육군(화랑군단)+최강해군(인민함대)를 동시에 유지한거니 더 괴랄한거고 거기서 한쪽몰빵하면 조선제국 이한의 무적육군(무적의 무부)가 되는거구나...(먼산)
일단 트럭이 나오는 순간 병력 태우고 생각할거라는 편견이 있다
전차는 자력주행한다
상식적으로 선행 다이스에서 중앙아시아 승리와 태평양 판정승이 인도까지 함락시켜서 태평양에서 판정승 끌어냈다고 누가 생각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7확실히...땅이 넓으니 진짜 육상항모 운용 할 거 아니면 그러겠네
태평양을 이겨서 인도가 따잇 된게 아니라
인도가 따잇되서 아무도 태평양 못 와 시전해버리신
서쪽에서 허리 부러진 영국이 승점 다 따낼거라고 누가 생각했냐고 ㅋㅋㅋㅋ
태평양 승리 전제 조건 : 천축 정벌
뭐야 이거
전차나오면 강원도는 전차 시험지로 쓰이는거죠 압니다
거기다 깨알같은 이제 회랑 안열어줌->아니 왜!->말라카 이용하면 되잖아->아(아)
아 꼬우면 인도랑 말라카 안거치고 봉쇄된 수에즈도 거르고 한번 태평양까지 와보라고 ㅋㅋ
육군으로 해전하는 애들이니 말라카가 머리에 안 들어오지(폭언)
>>396 배보다 배꼽이 더 크잖아ㅋㅋㅋㅋ 가성비 폐급 무엇?ㅋㅋㅋㅋㅋㅋ
진짜 뇌에 블루스크린뜰법한 전개다...(어질)
전략단위까지는 철도/내륙수운
작전단위부터는 각개 제대의 독자적 활동범위
>>395진짜 기둥뿌리까지 뽑았을거... 근데 겨우 신대륙 지킨게 고작... 버틸수가 있을까?
사실 지금 이 꼬라지면 영국은 승점을 딴 게 아니라 그냥 어차피 죽을 거 다 같이 죽자로 신대륙에 꼴박한 거일 가능성이(폭언)
솔직히 신대륙 아무리 쳐 먹어도 인도-태평양 라인 다 따였으면 이게 시체지 무슨 열강이야(폭언)
일단 미군은 육군 엄청 중요시 여기겠다.
원역과는 달리 툭하면 북미대륙이 전장이었으니까
까놓고 미국 멕시코 칠레 다 밀었으면 모를까, 밀어내지도 못한 이상 저건 끝임
하다못해 러시아가 몇년 더 버텼으면 모를까 1년만에 따잇하고 인도 전체가 넘어간 거면 유럽 그냥 뒤진 거임
전쟁 전까지 태평양 무역 먹여살렸던 이한이 왜 골골거렸는지 알겠다
근데 정복은 어떻게 했냐
저게 된다는 시점에서 산업력은 솔직히 무슨 미국인가요? 소리 나올정도로 거대하긴 함.
일단 태평양에 이어 인도양 역시 이한의 바다다
(바다가 있으면 뭐해, 그 머리가 육군뇌인데? 라고 할뻔~)
인도개혁만으로도 한세월이겠네
유럽은 뭐... 인도 따였으면 ㅈ된거죠.
생각해보니 유럽 연합함대가 이동거리로도 문제인게 일단 시암 봐야겠지만 말라카는 어지간해선 꽤 빠른 시일에 따였을 거라서. 1년만에 러시아 몰아낸 후 그 여력을 시암에 좀만 지원해주면 말라카 미는 건 어려울게 없으니까.
그럼 태평양쪽 연합함대 애들은 인도 지원가려면 말라카해협 못 건너고 돌아서 가야 함. 그 와중에 태평양에 움직임 있으면 돌아가야 하고. 물론 전력이 압도적이니 둘로 나눌 수도 있지만 그럼 인도 방위할 해군도 반이란 소리고.
결국 전함 수십대 정도로는 저 넓은 인도 기항지 전부를 동시에 지키지 못함. 근데 이란과 타이라는 강력한 육군을 가진 지역열강 도움을 받는 이한은 온갖 지역의 기항지를 쑤셔댈 수 있음.
결국 육군이 1>2+3+4...면 이런 짓이 가능해진다는 이야기가 될 듯. 심지어 여기서는 1+14+15(이란과 타이면 대충 이 정도는 될 듯?)로 쳐들어 왔으니.
백인향우회 때문에 기술공유에서 왕따당해서 그렇지 산업력의 크기 만큼은 존나 큼.....
절반은 철도 그 남은거의 절반은 화약(겸 비료)일 초거대 군산업체라 ㅋㅋㅋ
솔까 이한은 전쟁할때마다 해군은 내다버리고 일단 육전으로 죄다 줘패서 이김 ㅋㅋㅋㅋㅋㅋ
민국어장 천축보다 산업화는 더 착실할 걸... 스타팅 포인트부터 해서 정책 자체가 다른데다, 이번 천축 정벌로 관외마저 군산복합체면 마...
압도적인 화약 생산량과 압도적 철도 수리 밑 설치 기술과 기관차 수로 인도까지 기동전을 성립시켜버리겠다 ㅋㅋ
>>418 프랑스 전열함은 이길 수 없었어요...->그러나 이한 육군은 무적이다
초노급은 사기 아니냐->그러나 이한 육군은 무적이다
뭐 야 이 거
이쯤되면 그냥 백인향우회가 억지로 노급관련은 틀어막은 거고
이걸 어찌 해보려고 청년학파까지 파고든거 보면 얘네들이 일부 기술은 턱없이 밀리는데 또 일부기술은 또 유럽보다 나은 점도 있을듯
양질역전을 체화한 대한
중화통일 어장 청구는 최강해군 최강육군을 동시에 유지하는 미친놈이고
조선유기 어장 이한은 해군이 약한대신 세계최강의 무적육군으로 해전하는 괴랄한놈이라면
민주신라 어장 신라는 무적에 가까운 해군이였나?
저번턴 반이한 포위망의 최대 약점이 남아시아에 열강은 고사하고 지역강국도 없는 상태로 라인을 짰다는거고 이 말인 즉 전선기지라고 막 박아놨다지만 보조병이나 겨우 하지 주력군은 열강이 책임지고 데려와야 커버가 된다는건데...
그럼 인도 아대륙에서 대륙급 대전쟁 육전으로 하면 기본 백만대군 단위로 데려와야 한단 소리가 되고 인구비가 뒤틀어진다는 세계대전 와중에 그땐게 가능한 열강이 있을까보냐ㅋㅋㅋㅋ
1어장 보면 유카리 생각은 제국의 붕괴부터가 진짜 시작이다!였을 거 같은데.
어째 다이스마다 출혈이 있을지언정 죄다 모가지 비틀어 밀어내는 걸로 나오니 여기까지 다이스가 튀네
근데 천축은 그냥 외번으로 때리고 말고겉은데
구라파 : 깔깔깔 노급전함도 양껏 못 갖추는 땅개놈들이 초노급 전함 들어간 함대 상대로 뭘 할 수 있는데? 깔깔깔
이한 : 그래?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똑똑히 봐라
민주신라는 일단 해군 역사가 역대 도마 어장 중에 비할 데가 없고,
중화통일 한구는 그것보단 일단 시민군 전통이 육해군 근본이라는 느낌이...
>>425민주신라는 무적해군보다는 금은으로 이루어진 철옹성이라는 이미지?
분명 군사력 개쩔기는 하는데 어째 이미지가 군사력보다는 금은으로 쌓은 탑이 생각나
상대가 러시아군이라서 1년 컷 당한거고
이한 육군 자체는 그 보급능력까지 포함해서 어마무시한 건 맞음
저시절에 저정도 동원과 보급이 된다는 거 자체가 산업력과 기술력이 뒷받침 된다는 소리고
근데 해군이야말로 진짜 금은으로 쌓은 탑이여야 하는 병종 아님?
영길리 이상 그 자체였지 민주신라는...
천축은 어떻게 건들지 모르겠다...
서양 열강들이 혐성인 것도 맞는데 저긴 지옥이야
ㅇㅇ 저 영역을 커버해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미친거거든
당장 수양제만 생각해봐도
대군에는 병법이 필요 없으며 전쟁은 물량이라구 형!!!
1등상이 협라자 2등상이 느그들은 외번이다 꼴등이 천축 합병이지
첨단기술 선도국은 아닌데 산업화 질과 양 단위는 그냥 비교할데가 없는 게 맞는 듯...
백인들의 억까 탓에 해양기술은 이래저래 기술격차가 나지만 반대로 육지쪽은 이한이 더 나은 구석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
사실 저사이즈쯤 되면 그냥 줄자 하나 규격 바꾼다고 해도 금액이 답이 없어지는 사이즈라
휙휙 바꿔대긴 너무 둔중해지지
ex) 미국과 미터법
아니면 아예 내연기관 트리로 갔다던가
일단 1년만에 시베리아까지 딴거보면
열차시간표 깍는 선비들이 오지게 많은 건 확실하고 ㅋㅋㅋㅋ
계속 육군이 승리하는거 보면 확실히 군사학 쪽으론 발전이 엄청난거 같다
해군은 뭐... 기술 부족이니까
그냥 전쟁 발발시 어떻게 동원해서 어떻게 열차기동할지 인밀레의 끝을 찍어버린 모양
저 정도면 관내+관외에 열차 다 깔린거지...?
저 인도까지 밀었다는건 철강 기관 화약의 생산량이 현실 미국이 2머전 전함 찍어내듯 찍어냈다는거라 ㅋㅋㅋ
괜히 세계구급 군산복합이 아님 ㅋㅋㅋ
피복 비료 철도 이 세개만으로도 전쟁끝나고도 먹고 살ㅇㄷㅁ
러시아 1년컷은 군대 퀄리티 이전에 한러전쟁 당하면 바로 저번턴 말기에 민족주의 진작에 각성하고도 강제병합 식민지꼴 난 준가르 전역이 한러 전면전 들어가는 즉시 빠이야났을거라 피할 방법이 없었을겨.
준가르에서 싹 밀려나가면 그 담엔 전면이 너무 넓은 시베리아 방어는 언어도단이니 죽기살기로 우랄 서쪽으로 한개 사단이라도 더 건져와서 유럽 러시아 방어선 치는데 급급한게 당연한거고.
관외 산업화로 군산복합체(그것도 국제단위) 건설이면 천축가는 열차 노선도 있긴 할 것 같은데...
인도 보급한다고 저와중에도 철도도 증설한다고 ㅈㄹ하고도 남았을 시간이라서
전쟁끝났으니 이란이 님 철도 님들이 깔아주긴했는데 전쟁 다 끝나고도 님들이 맘대로 쓰는건 같은 동맹국인데 너무하다 생각해요라해서 운영권 돌려줬을꺼고 ㅋㅋ
손자병법에서도 중요시 하던게 보급이니 철도깎는 노인들 있을만 하다 ㅋㅋㅋㅋㅋ
독소전 소련마냥 보급열차 속도를 낮게 낮추되, 차량 숫자를 미친듯이 불렸겠지.
이러면 진짜 기술력도 딱 해양기술 한정으로 부족했다는거지?
OTL시베리아 철도마냥 복선 하나로 땡치기에는 보급소요가 ㅅㅂ ㅋㅋㅋㅋ
영국이 깔았던거 까지 포함해서 복복선 이상 깔린듯
기술력이 부족한거랑 생산량이 부족한건 다른 이야기긴 하거든요 ㅋㅋㅋ
(대충 작계 깎는 노인들)(대충 중요한건 물량이야!하는 짤)(역사상 최대 진격 속도짤)
몽골에서 농담으로 정복기간 신기록 찍었다고 하겠네
한구 어장때도 나온건데 무기의 티어나 질보다 압도적 생산량이 육군의 전부임 그걸 증면하는게 셔면 전차고
모든 기술을 다 틀어막을 수도 없고 또 이한도 자체적으로 기술개발을 하는 부분도 있다보니까
결국 백인들이 틀어막은 데 성공한건 해양기술 쪽인셈
그야 필리핀이니 해협식민지니 백인들 입장에서는 제해권만 유지하면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을 테니까
사천-운남-버마-벵골로 인도가는 철도 직행노선은 있을겨. 사천, 운남이 내번왕들이 다스리고 있어서 관외완 별개일 뿐이지.
아마도 거대함선 설계 능력 쪽에 트러블이 있지 않았을까 시포요
뭐 서구 니들 화포가 더 많이 쏘고 멀리 쏴?
응 우린 그거 100배 생산하면 내가 이겨가 가능한게 육군
솔직히 해협식민지랑 필리핀 인도를 지켜야하는데 당연히 제해권만 틀어쥐면 막는다고 생각하고 해양기술만 틀어막겠지
설마 천조국메타로 육로로 해협식민지를 딴다고 어케 생각하나 ㅋㅋㅋ
ㅇㅇ 저러면 함선 설계 내지는 기관 문제일덧
화포는 못따라갈 수가 업성.
셔먼보단 T-34의 정신이지만... 이 시대는 육상 최선진 테크라고 해봤자 알보병은 소총쓰고 기동전력은 기병대니까ㅋㅋㅋㅋ
뭐 구경과 사거리가 딸릴 순 있는데 그걸 인도까지 니들어 어케보급함 당하는거라
그리고 사실 노급까지 역설계 해낸 시점에서 딱히 초노급 건조가 불가능한 것도 아닐걸.
초노급이 나오기에는 전쟁이너무 빨랐다가 맞을거야
>>469 즉 기술력이 부족한것도 있지만 지금부터 생산해서는 전쟁 전까지 기한을 맞출 수가 없었다 쪽이 맞다?
ㅇㅇ 결국 재료공학이나 그런 건 문제 없었고 그냥 기술 도입 자체가 너무 늦었떤 거겠지
OTL의 방장사기맵 치는 미국은 없지만 비슷하게 거리의 벽을 이용해서 군축 빡세게 하고 그만큼 산업력에 몰빵한 이한은 있었던 셈
몽골: 서명하시오 한지! 전주이한은 천가한이다!
관외: 맞는말이군 반박할수없어
아무리 생각하지만 청구놈이 육해군이 가장 밸런스 잡혔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이유가 괴랄한 이한의 해전을 육군으로 민다는 파워워드 때문인것 같다...(먼산)
초노급은 결국 벌크업 한 노급이라,
자체제작 열차포 굴리고 역설계로라도 노급 뽑은 시점에서 이한이 초노급을 못뽑을 이유는 음슴.
초노급 설계중에 전쟁이 터졌다고 봐야할덧
아니면 그 벌크업에 문제가 있다던가? 대형선박 설계능력이라던가
그걸 역설계로 보충하는 데 성공했으니까 늦게라도 노급 설계 기술을 확보한 거겠지
초노급 몇대 안되고 항속거리 한계 뻔한 놈들 이라 이 미쳐돌아가는 인도양-태평양 전역에 가까운 해역 감당 도저히 못하고 별 수 없이 야마토 호텔행이니깐.
결국 구라파 함대는 순항전함 주력이었을텐디 그럼 대륙지배권 쥔 쪽한테 있는 노급전함 스팸이 딱히 불리할 것도 없는 것.
중국+시베리아+중앙아면 대체 면적이 ㄷㄷ
왜일까 이제 이한 초노급은 만들면서 항모 교리는 또 늦어서 왠지 고생할 것 같다.(해군에 대해 짠눈)
>>450 문젠 애들이 방어선 깔면서 질서정연하게 튄거라면 철도부터 파괴했을건데 못했음
철도 파괴 못한 시점에서 루스애들 그냥 진거임
애초에 노급 기술자체를 전쟁터지기 직전 확보한거라 노급 만들 시간도 없음 다이스 걸린건데 뫄
이한이 우리 전쟁준비 안되었다고 동맹국 모으고 다닌건
아무래도 총력전체제 전환에 시간이 걸리는 구조였던 느낌
결국 초노급이 박히니까 부랴부랴 총력전 체제 전환하면서 육군도 뻠핑한거고
>>479 그건 또 글킨하겠네? 어라? 이러면 거함거포주의는 진작에 나가뒤진게? 함대결전이고 뭐고 ㅋㅋㅋ 항구먹히면 아무고토못하쥬? 박힌시점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의 해군기술이 버스터콜(원피스사양)급이 되지않으면 이한이 밀릴일은 없겠다...진심으로;;
1년컷 했음 영러가 깐 철도 알뜰살뜰하게 써먹은거겠지?
노급 건함 경쟁때부터 외지 참정권 죄다 쥐어주고 동원해다가 무반만들정도로 공명첩 뿌리고 있었단 결론이라 ㅋㅋㅋ
엉러가 깐 철도 + 그것도 모자라다고 더 깔앗다
>>481 혹시 모르지 전함으론 답이 없다면서 다른거 찾다가 항모 찍을지도
이 세계선에서 전차는 왜일까 구라파보다 이한에서 나올 것 같다, 아마.(뇌피셜)
솔직한 의견으론 노급에 대해서 지나치게 과대평가 했던게 전쟁전 세계였던거 같음
러시아가 만주 ㅈㄹ 할정도면 다이긴 싸움이라고 보고 있단거라 ㅋㅋㅋㅋㅋ
원래 조선능력은 배 뽀개고 만들고 하면서 진보하는건데 해군외주로 돌리다가 직접 하려니까 설계문제가 아니라 생산기술 문제부터 터지는거지
아 다들 참고 이한 청년함대 스팸걸린건 얘들 노급 스팸한게 아니라 중순 경순을 스팸한거임
그나마 미리 준비가 되어있던 육군은 1년만에 러시아를 우랄 이서로 쫓아냈고,
서구열강의 제해권 획득에 대비해 운하도 파고 내륙수운 보호을 위해 적 함대의 해안선 접근을 거부할 해안포와 어뢰정 깔고
하면서 초노급 건조가 늦어진 기낌
어차피 스팸때릴꺼면 노급은 사치가 맞고
>>492 결국 전쟁은 보병으로 끝낸다는 걸 망각한 열강들이었다는거네
하긴 핵만능주의가 왜 있었을까 생각하면 가능하겠다
몇척 없었을 연합함대 초노급은 항속거리 문제 탓에 초기 압박 몇번 실패하고 나선 진짜 어따 써야할지 모르겠다 핵심거점인 주요 섬 방어용으로나 쓰자로 전락해버렸을거고, 항속거리 빠방한 순양전함들이 미친듯이 돌아다니면서 커버중이었을텐디 그래서 연안에 쫙 깔린 노급전함하고 붙으면 이기실 수 있음? 이 되버렸을테니.
건함경쟁하면서 노급이면 육전도 씹어먹는다! 하면서 이한 전력 내려치기 엄청나게 당했을거임
>>498 이한은 청년학파 다이스라 연안에 노급전함 쫙 깔린게 아니라 제해권은 없었던거 ㅋㅋㅋ
사실 러시아가 아갈질 오지게 하면서 동시에 준가르 때문에 본토사단을 박아두긴 했을거라서
타열강들 입장에서 아무리 그래도 러시아가 좀 밀릴 순 있어도 털리진 않을거라고 생각했을 것
황해와 동해 제해권만 결사 사수했지 ㅇㅇ
나머지는 해안포와 어뢰정으로 접근 거부 메타
제해권이 없음 철도로 보급하면되지 찍은 군산복합이 미친거고 ㅋㅋ
육군력 고려 없이 열강순위를 노급 수량으로 따지면서 니들다 죽었음 ㅋㅋㅋㅋ 하면서 고로시 한듯
철도 뿐이 아니라 내륙에 또 운하 팠을걸
이하응도 밀어내긴 실패했고 이한의 준가르 독립사주도 어쨌든 러시아가 방어성공했엇거든
이런 전적 감안하면 러시아 본토사단이 준가르에 있는 이상 이한이 우세할 순 있어도 결국 거리 문제상 러시아가 버티는 건 성공할거라고 봤을 것
>>505 그 말라카는 안그래도 밀고 인도는 운하파는게 더 미친짓이얌 ㅋㅋㅋ
이한도 유럽의 그런 평가를 사실로 판단하고 육전이라도 막아보겠다고 전쟁준비 엄청나게 해서
러시아가 손도 못쓰고 발린듯
딴 동네는 철도 주력이었을건데, 크리운하 정도는 태국 시켜서 미리 파뒀긴 할거. 말라카 없이도 해군 통과 가능하게.
그런데 그냥 이한은 얼치기 열강 러시아랑 다르게
아무리봐도 열차표를 오지게 짜서 순식간에 동원해서 박살내버린 듯
동급 전함의 확보가 아무리 계산기를 두들겨봐도 스케쥴에 안맞을 것 같으니까
그냥 황해와 동해 제외하고 제해권 포기하고 대신 내부 물류만큼은 결사적으로 사수한 기낌
아 ㅋㅋ 해양 해운은 막혔지만 장강 쌩썡하다고 ㅋㅋ 메타를 찍었나
솔까 노급이 장강이나 황하로 들어오는건 강 험한건 둘째치고 맞아죽으니
해군기술은 2~3티어같은데 육군기술은 0티어라는 이한...역설사의 빅토에서는 해군을 육전으로 제압한다는 미친발상을 게임에 재연될까...;;
>>509 애초에 해전 승리도 없이 육군으로 민거라 얘들 해군을 옮길생각따윈 없었음 ㅋㅋ
>>513 오히려 게임에선 해상 지원같은게 묘사하기 더 힘들음
남북전쟁 때 북부가 철도 4000km 깐거 생각하면 그거의 10배는 깔지 않았을까?
해군을 왜 이동시킴 쟤들 항구 딸껀데의 미친 육군 ㅋㅋ
원래 전쟁 터진 계기가 신대륙 전쟁이고 신대륙에서 전쟁하려면 해군 있어야 하니 사실 해군이 약한 이한이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는 게 유럽 입장에선 상식적인 판단이긴 함
문제는 이한이 주전장을 구대륙으로 바꿨을 때 방패가 되어야 할 인도와 러시아가 허무하게 무너져 내린 거라서
사실 러시아는 그렇다 치더라도, 인도는 전 턴에 유럽이 전진기지로 만들었다는데도 무너졌다는 건 뭔가 문제가 있었다는 거라
사실 해군 지원으로 전쟁을 다 이길 수 있다면 갈리폴리도 없는 거
이시절 아무리 해군 지원 오져도 상륙작전은 별개의 영역이고
다이스가 치명적인데서 잘나와줬고 전쟁에서 이겨서 다행이지
오늘 다이스 미쳐돌아간듯
프랑스 온 이후로 이한 해군 한줄 요약하면 그거잖아
이제 우리 해군에겐 멋지게 죽는 일만 남았다
문제(압도적인 질과 양)
이한 : 해군은 육군이 발사하는 해안포다
>>521 하지만 승전의 밑거름이 되었죠.
황해하고 동해만 지켜내면 이길 수 있다
까놓고 인도군이 어떤식으로든 서방군대의 반만 따라왔어도 인도 전역에서 저런 압승이 불가능한데 이겼다는 건 솔직히 여전히 라자들 동네 싸움에서 발전 못했다는 거라
태국이 동남아 패권 유지한지 수십년이고 말라카 못 따먹는다고 포기한지도 수십년이니 유사시 겁나 유용히 쓸 수 있는 카드예여! 하면서 이한 투자 받아가며 크리운하 파놓을 만한 것.
해양이 약한게 이한의 약점이라면 역설적으로 육지의 경우에는 러시아 단독으로 이한을 상대해야한다는게 서구의 약점이 되버린셈
인도군이야 솔직히 전선기지네 뭐네 해도 얘네들 꼬라지 보면 사우디군 비스무리한 라자군 연합체일테고
>>526 이한은 애초에 제해권이 없는데 크라 운하 파봤자 서구권만 좋은 일인데
본토의 노급 현존함대랑
바다 넓이 생각함 경순 구축 중심의 스팸함대로 지연작전위주의 청년학파로
적군의 모든 항구를 점령해 승리한다 ㅋㅋㅋㅋ
>>525 저번턴에 라자들이 이란한테 쳐발린데 쇼크먹고 뭐라고 하려고 하니까 구라파 애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절딴내버려서ㅋㅋㅋㅋ 급하게 전선기지 만들었다지만 그것도 보조군 수준이지 주력일 리가ㅋㅋㅋㅋㅋ
>>525 ㄴㄴ 인도군 발전은 문제가 아님... 애들 전선기지화 된건 결국 유럽군대가 주둔한단건데 그냥 털린거임
루스가 1년만에 털린건 루스가 약하다 할지 몰라도 인도까지 털린건 해군 지원받던 주둔군이 털린거임
>>526 이한은 그거파도 못 쓰니까 제해권이 없던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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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아무렴 그간 몇번의 위기를 넘기며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와서 패망할 수야 있는가?
◆아시아 전선:.dice 5 10 = 9
1.그동안 철도 뚫리고 몇십년째 투닥거린거 생각하면 케찹파티 나도 이상할게 없죠.
2.??? 쟤네들 생각보다 약한디.
3.해방전쟁 가즈아아!
4.너무 준비를 열심히 했나…?
5.1+2
6.1+3
7.1+4
8.2+3
9.2+4
10.3+4
▲――――――――――――――――――――――――――――――――――――――――――▲
다시봐도 미쳐버렸던 그 순간
다른 어장에서 이정도까지 무적의 육군이 있었나ㅋㅋㅋㅋㅋㅋ
영길리가 선녀였다! 상태인 인도 군대의 사기가 높을린 없을거고
또 쓸만한 군대가 있었다면 이미 유럽전선으로 끌고 갔었겠지
상륙 거부도 상륙 거부인데 상륙해도 갈리폴리보다 심한 꼴 당했을 듯
ㅇㅇ 인도 전선기지화는 유럽 열강군이 주둔했단소리 ㅇㅇ
아니 근데 진짜 이한 해군은 ㅋㅋㅋㅋㅋㅋ 이한 본인들도 여기가 약한 뱃살인건 알아서 각잡고 밀어줄텐데도 기술억까로 멋지게 죽기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 어차피 청년학파 뿐이란 결론은 진작에 나왔을테니 운하 사이즈를 전함통과 못할만큼 작게 만들면 그만이니까ㅋㅋㅋ
>>535 러시아가 털리고 5년이나 끌은거 생각하면 열강애들도 군대 못빼고 인도에서 붙은거임
해협식민지랑 인도 털렸는데 ㅅㅂ 초노급이 있으면 뭐하냐고!!
잔불전쟁까지 끝나고 나면 이거 유지비 감당이 되나?
>>539 그 작게만든다고 제해권 없는데 거기로 어케 죄다 이동을 함 ㅋㅋ
>>533 라노벨 도입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후의 대성전을 위해 레벨업을 한결과 너무 강해져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9 소형 수송선만 지날 수 있게 해도 나름 보급에는 써먹을 수 있긴하니
>>539 지금 자기가 뭔 소리 하는지도 모름?
>>545 그 소형 수송선을 호위해서 거까지 가는게 위험한거라서 ㅋㅋㅋ
>>539 오직 군사적 목적으로 운하파긴 돈이 너무 골때리지...?
청년학파 사이즈 배면 민간용도에서 쓰긴 너무 제한적이라서
당장 드레드노트가 크다 하는데 타이타닉이 그거 두배 가볍게 넘어감
점점 더 의미 모를 소리만 하네...
그럴거면 운하를 왜팜?
크라 운하에 너무 꽂혀서 아무말이나 주워섬기나 ㅇㅅㅇ
전투함이 민간상선보단 크겠지 라고 생각한거아냐?
>>548 어차피 주로 쓰는건 태국인데 걔네가 그 사이즈 대형선 고려할 필요 없잖ㅋㅋㅋㅋ
이한이 한번이라도 제해권을 잡았어야 파볼만한 운하인데 어장시작부터 거의 없다시피한 제해권 가지고 그 운하파면 서구 좋은일만 시켜줬을꺼라
운하에 뇌를 잡아먹힌 참치였다(?)
>>553 걔내 수준의 화물선임 영국의 군함보다 큰게 보통
>>553 태국 국력 고려하면 더 필요없지 않아? 운하가 애시당초 작은애들가지고 굴려가지고 이득보는 그런게 아닌데
그리고 내가 말한 이한의 운하는 이한 본토쪽 내륙 운하들 이야기.
주강-장강 운하 같은거
리얼리티쇼크로인해 뇌손상이 온게 분명하다...다가놈탓을하자(아무말)
>>553 그딴 용도로 운하 파느니 그냥 함선을 더 뽑아서 제해권 노리는게 더 경제적이라고는 생각 안함?
그리고 그정도면 애시당초 운하로 안파도 다닐 배들은 다니지 않았을까?
이번턴 펌블파티랑 별개로
전쟁에서 이긴덕에 그리 나쁘게 안됬네..
결국 관외가 진정한 의미로 하나가 되었고, 보편선거 찍었으니..
뭐 군부 뇌절이랑 황국군대는 잘못하면 일제루트인데 이게 보편선거랑 연동이랑 파시즘?
장강 운하도 어지간항 초노급 전함 들어가서 방어가 빡센데 ㅋㅋ
에헤이 에헤이
그냥 크라 운하에 너무 꽂혔다고 생각하고 넘어갑시다(?)
솔직히 신대륙 3각이 "응 우린 종전 안해 계속 싸우자." 이러는 게 당연하다
이러면 진짜 유럽 시한부라서
>>563 그를 위한 청년학파입니다
해안포와 어뢰정
>>533 너무 이해와 먼 말은 쓰지 말아주세요. 뇌정지 올것같거든요
>>563 사실 장강쯤 되면 이제 강 양쪽에서 해안요새로 두들길거라 들어갈수 있다랑 나올수 있다는 많이 달라지지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중앙아 완승판정이랑 러시아 밀어서 잠금해제랑 1년만에 밀었다 요 3개 판정빼고나면 그 외 모든 펌블이 곁가지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중간에는 6나와서 더 흥미로웠던 판정도 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제해권을 보급 말리기로 얻었긴한데 드디어 신대륙에 태평양 무역이 재개됬을꺼라 ㅋㅋ
저정도 뇌절이야 그러려니 해야지
일단 인명피해는 큰데 따갚되하면 경제적인 소모는 벌충하면서 잔불전쟁 지원할 여력은 실제로 되거든
장강특: 지금도 배 추적하는 사이트 켜보면 장강에 오질나게 표시 있을 정도로 현역임
근데 강 좌우에 방어요새 쌓으면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
저 메타로 틀어박히는게 가능한 시점에서 이미 이한은 전함 주포를 못만드는 나라도 아니고 ㅇㅇ
솔직히 이한입장에서 우리가 최약체라고??? 하고 있다가
원펀맨 찍었는데 세계정복 쌉가능한거 아닐까? 나올만 하단게 개그지 ㅋㅋㅋㅋ
6년동안 태평양 지원 끊어놓고는 북미 판정승 밖에 못 띄웠음 뭐
근데 이럼 진짜 일붕이는 한게 뭐지?
사실상 따갚되 해낸 이한이 제일 여력이 있을거라서 잔불전쟁 두고봐야함
러시아가 원펀치--- 당해버린 시점에서 뭐 ㅋㅋㅋㅋ
사실 미국이 전쟁일으켰나 했는데
러시아가 하는 꼴 보면 딱히 미국 아니라도 이한 치려고 작정하긴 했던거임
일붕이랑 같이 현존함대를 해서 내해는 지킨거일꺼라 ㅋㅋ
더블 현존함대때림 아무리 초노급이여도 깊이 들어감 포위되서 시망이고
현존함대.
이한 일본 해군은 이러면 진짜 현존함대에 충실했다는거
서구열강 함대가 인차/인도 지원도 제대로 못하게 만들 정도로
그리고 중화적으로 천축정벌 했다는 건 진짜로 세계정복 급 위업이라서
우리 진짜 최강인가? 싶어짐
이한 해군은 진짜 나올때마다 멋지게 죽기를 찍고있냐 ㅋㅋㅋㅋㅋ
한국가의 현존함대면 약점이 생각보다 큰데 이걸 더블팀해서 하면 생각보다 약점 없어서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인차/말라카를 대한이 따먹는데 그걸열강들이 지켜만보고 있어야 했다?
그 시점에서 대한/일본 함대는 최선을 다한거임
현존함대(함대 치워도 상륙불가임)
이한 주력함대가 드디어 관측됬다고 치려할때 일붕이 함대가 숨어주면 뒷통수 무서워서 못들간다구 ㅋㅋ
어느 왕조가 천축 정벌을 성공함?
이한의 금군이 이걸 성공한 순간 중화선비들이 전부 우리가 최강이야! 이러고 외침
육군 한정으로는 세계최강 수준 맞긴 해 이건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되면 이한은 더 일붕이한테 해상력 외주하겠다;;;;
일본은 함대 유지만 해줘도 나름 시선끌기는 되긴 하지. 태평양 섬을 실컷 먹어대서 일본에 주의 안 하면 태평양 루트로 미멕페 동맹 지원갈 수 있고 그것만으로도 연합함대의 이동이 제약되긴 하니
>>586 어떻게든 인근 해역 방어만이라도 해내는 시점에서 개쩌는거다.
솔직히 전쟁전 이한이 지나치게 내려치기 고로시 당해서 다들 이한 ㅈ밥으로 본거 같음
당장 노급 잘안팔아주고 기술력 안준건 동맹으로서 문제가 많거든....
지금 어장 한국 aa 캐릭 이름 뭐야?
서구 함대도 지들 생각하기에 연합함대 견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전력만 있었을거고
그러니 후방이 야랄나도 지원갔다가 연합함대 뛰쳐나올거 때문에 이도저도 못한 느낌임
중화 역사상 최초로 등장한 천축정벌왕조라니 엌
민간 말하는거면 칸나였나?
>>597 집권당은 칸나 공산당은 스탈린 재벌은 토키
-‐ '´ ̄ ̄`ヽ、
__/:j/:::::::::::::::::ヾ!:::\
 ̄7:::://:::/::::::::l、:::ヽ::::::::::ミゝ
〃:∥大|:i::::i::|j大、|:::::::::::N
. 'イ:::l/ ● lヘN ● }::::::|、:::} 이래도 솔까 모스크바 공략전은 무리수고.
lレ|l⊃ 、_,、_, ⊂⊃:::!,ル′
. /⌒ヽ__'ヘ ゝ._) イ./⌒i 걍 천축이나 남만, 파사국쪽으로 가보겠읍니다!
\//;;;;;;;;;;>,、 __, イァ/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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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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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へr‐'、__,.へ_r‐、r'"`7ー-ァ--ァ'、_:::::_,.-''" /-‐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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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__ :::::::::::::::::::ハ::::::::::::::::::::::::::::::::::::::::::::::::ハヽ;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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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ヾ≡" ヽヾ≡" |:::::::::::::.|::::! `´ >동의하시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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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결과 금군은 개전 dice 1 4. = 1년 차에 완전한 자유를 손에 넣었다.
이제 양이들은 더는 육로로 황국을 위협할 수 없는 반면 황국은 어딜 노리건 자유였다.
하다못해 이 과정에서 막대한 피를 흘렸으면 또 모를까.
까고 말해서 금군은 힘을 주체못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불연소 상태였다.
▲――――――――――――――――――――――――――――――――――――――――――▲
진짜 2연타로 오늘의 모든 펌블을 무력화시켜버리는 전쟁에 미친자들이야
일단 이기면 무엇인가 일어난다를 보여주는 사례
민간이란다 여당
천축정벌 성공은 진짜 동이가 화다! 할맘한 위업이긴하다 ㅋㅋㅋㅋㅋㅋ
황제는 와츄고나두(아무말)
이겨도 ㅂㅅ 져도 ㅂㅅ이라면 승리한 ㅂㅅ이 되어야 한다의 산증인
어장 초반 다이스 보는거 같았다
노급이 엄청 비싸고 당대 기술의 끝판왕이라 과대평가 받는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결국 전쟁은 보병이 깃발을 꽂아야 끝난다는거(아무말)
저 1년이 말도안되는 육군 대전략을 만들었지 ㅋㅋㅋㅋ
이한: 네, 우린 동이입니다. 그래서 여태 왕조중에서 천축정벌한 왕조있냐고 ㅋㅋㅋㅋㅋㅋ 아 몽골네 원 빼고 말해보라고 ㅋㅋㅋㅋㅋ
솔직히 1년으로 여기까지 털었음 모스크바도 성패 여부를 떠나서 공략 자체는 가능했겠지
>>606 ㄹㅇㅋㅋ 1년만에 러시아 밀고 천축원정이면 그냥 승리한 병신이 아니라 생전 고인의 개쩌는 승리영상으로 길이남을 ㅂㅅ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조선에서 최후반전개에서 전쟁에 이겨서 버블이 버블(튼튼한 실물)되어버리는 바람에ㅋㅋㅋㅋ
아라사를 이기고
파사국에게 길을 빌려서
천축을 정복함.
존나 개쩌는 대위업임.
정신 못차리는 게 당연함.
까놓고 대전쟁이 임박했는데 기술전수나 판매에 인색한 동맹은 필요한걸까?
흑해 진출 자체는 몇번 시도해봤을덧?
그러면 룸하고 연계까지,되니까
해군 말아먹은거까지 진짜 몽골의 재림인 상태야 ㅋㅋㅋㅋㅋㅋ
말박이들은 분명 예케 솔롱고스 울루스라고 부른다고 이건
>>593 걍 지가 만들듯 말라카 까지 갖고 있는 판국에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천축 정벌 성공한 동이란 파워워드를 어케 버팀 ㅋㅋㅋㅋㅋ
>>614 지금 참치들도 뇌손상와서 어질어질해하는데 저기서 직접 겪는 사람들은 오죽하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골메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골 : 범몽골주의가 이게 아닌거 같은데... 아닌가? 맞나?(착란)
솔직히 모스크바 진짜 불가능했을까?
고개를 갸웃하게된다.
러시아는 타타르 멍에 시즌2 찍을 뻔했네 ㅋㅋㅋㅋㅋ
애초에 이한은 판도상 대양해군 지양을 안할 수가 없는 강역이라니까
일본한테 일정부분 외주를 줘도 최소한의 방위함대는 필요하고, 그 ,대양해군인 동네야
>>610 그 몽골이 왕비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 턴에 잘못걸리면 모스크바 불탔다는 전개도 가능은 할 것 같음
러시아 턴에 보면 바로 혁명떠서 모스크바 안간걸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별동대가 모스크바 털고갔는데요? 가 1에 있을수도 있음
>>623 예케 몽골 울루스랑 유사한 강역이니 딱히 문제 없지 않?을까?
뭐 사실 이한은 저 초노급 함대 생각하면 모스크바 불태우는 거보다 함대 치우는 게 더 급했긴 한데
구 삼번영역이 반역향이라지만 자국령 취급인 시점에서 얘들 대양해군 지양을 안할 수가 업서
저ㅡ영역에서ㅡ해군 그냥 싹다 일본한테 맡기자는 색휘는 그냥 한간 이상도 이하도 아님
>>624 가능했냐 불가능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러시아 육군을 강제로 우랄 전선에 박게 만들고 인도라는 유럽의 보석을 치는게 더 중요했던것(아무말)
솔직히 세바스토폴까지는 때렸을 듯
카스피 해 제해권이고 자시고 인도까지 제해권 가져갈 정도면 그냥 열차로 조립식 대구경포 가져와서 조졌을 텐데
생각해보니 히데요시의 망상 이한은 이뤗네
중국찍고 인도찍기
>>632 모스크바를 공격해서 함대를 치운다
위위구조네(아무말)
여당 야당 안가리고 우린 최강인가? 하고 생각할만함.
중화세계관에서 천축의 무게감을 생각하면야
ㅇㅇ 그래서 모스크바 보다는 항구 따고 하는데 집중한 기낌임.
겨우겨우 도달했으면 몰라도 너무 순식간에 무너진지라 우랄 산맥까지 도달한 군대가 한번 이상 찔러는 봤을 것 같음
이한은 쿠빌라이 칸도 실패한 일본원정도 성공시킨놈이야(진심)
범몽골주의 특) 진짜 몽골제국의 위업을 세우면 민족주의같은거 의미없음 ㅋㅋㅋㅋㅋ 아니 옛 몽골제국의 역사를 공유하는 형제잖아요~ 이럴필요가 없지
몽골: 크흑 왕비복이 된건 한점 후회가 없다!
관외: 동이가 화가 맞?는?거?같?다!
역시 솔롱고스는 가한이었던거 같다!
>>634 모스크바 따리보다 인도가 중요한건 어쩔 수 없지
유럽애들 삼번따위보다 훨씬 박아논게 많았을 인도 따인거라
애들 시한부가 되버림
진짜 이한의 전쟁 목적을 생각해서라도 천축이 훨씬 중요성이 높음
모스크바 따봤자 러시아 해군만 와해되지만
인도를 따면 서구권 전체가 ㅈ된다
당장 수에즈까지 이란따위에게 위협당하는 꼬라지보셈
중화세계관에 속하면 누구나 존나 개쩌는 천명이 맞는듯!
하고 인정할 위업이니까.
그래서 관외도 그냥 들러붙는거고
>>643 천축정벌했는데 화와 유목민의 정점에 선 존재가 맞다.
인도가 0순위,
수에즈가 1순위,
흑해가 2순위,
모스크바가 3순위
였을 느낌적 느낌
이한도 대전쟁으로 태평양 무역 끊기고 황해 동해무역이 위협받는 처지인지라 빠른 종전마렵긴 했을걸 단지 해전으론 못끝내겠고 이러면 러시아 탈락시키고 말라카 인도런 해야지 모스크바 갈수 있는거랑 별개로 가면 전쟁이 질질 끌려서 의미없는 소리임 전략적 목표가 아닌걸 수행할 이유가 없잖아
어장 세계선에서의 몽골의 유럽 정복 가능 여부에 대한 논란은 더 재밌겠네
예시로 이한을 들거 아냐 ㅋㅋㅋㅋㅋ
뭐 이란의 경우 중동전선 우세 띄웠을 정도면 나름 제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거니
전쟁다이스에 5를 계속 쳐먹는 이한은 연무제 이상이라고 생각해요...진심으로;;
>>652 거기서 해상무역이 위험하지 적의 기항지를 지워보겠습니다란 발상이이이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人_从_人__/
_)
,..r;;: ( 人) ) ,;`ー、 | ヽ丶 _) 소 항
ヾゞ、 ゞ'´ '`´ `ヾ、 ─|─ _) 독 구
-‐':、ゞ'`` ,l / | ヽ _) 이 는
ヾ、 ゞ;;. ,r-、 `ヾ、 ヽ、 _) 다
, rヾ ,r!/r'ヽ '` \ _|_ _) l
_,,,.,ノ、_ ヽ, `ゞ;; ;:、 /| `) !
,r‐'''" ,.r ,イ彡ミミヾ、 `` ´;;i V^V⌒W^Y⌒
__,.;;,ィ'´ ,:;;;;彳彡ミ;j`、 `i;:、 オ
;; ヾ、彡;;;ノリ;jjjjj;;;jr' i . ノ;;:'' `゙`、 ``ー、 ,ィ
彡冫;;il;;;ミ;;;;;y;レ ,t'´ ,.、ー、 ゝ ォ i|l;
;'イ;;;'ヾ``ヽ、ィ;;i ,ri'´ ヽ ヾノ ,ry' il'Y゙r ヽ、 ,j|l;;
j'´ '´ '´/ゞ';;::`´ヽ ``´ー ゙i ;;: ,r' ) ,r、 ,rヾlir'ミ,
/ ,;:' '´/ ー≡;i{、 /ヾr'´ ,. '`;;:、 〉ゝ r-ー-、_ ,{i=i= }i、
ーr-、j ,! ,;',;'ィ;;:イ''``ゞ、_,、-‐'´ヽ:;/ 、 ``ヽ ;:、 `' (´ `ゞ、;;;;'',,fi、,≡:;イ==、
,,:' ``ゞ、,;;ゞ、 "´イ ,... `'彡 ,/´ `ヾ、ヾ ' ー、 ii;j `i;;!'´ニil';;;;ゞr、_,r'ミ
' ー‐─ ,rー'゙ー─-、_j;:r'´ ヾ,ゞ 、 ゞ,ミ;:l;;l ,! ,!,i;;'´¨/
;. r-‐;;'"} ``ヾ、 ノ ,;;;: (i,;)))、,,:;!、__,:};!_,.、l<-금군
.... _,,,ィ、 i 'ヾ人 、}( / ノ ,r'i r'"ヾ-‐i‐-:;イ, / ヾ
,.r'´,ィ'l、 _ィ;;、 、,.ミミ'´ ,;:'´ハ '´ ,j ,r' }ミ,r;}ゞ‐'─l:::.i ,jl
,l:. ヾ;'´イ'´ト、_ j (_,r'´(`'´`ー'´,ノ i; l (`'´ Y´ ,イ≡=‐-ゞ、,r'
キ:. ,.彡;:、 }ヽ、'´ ` 、,;{ ゙レ ,ゝ' i;;;:: ,;:li三ミ;}j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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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햣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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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그래서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한 대전략이냐, 하는 질문은 여기서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이한 금군은 격전 끝에 실제로 천축아대륙과 버마, 해협 식민지를 모조리 해방하는데 성공했으니까.
이란과의 연합작전으로 수에즈 운하가 봉쇄되고, 이 지역의 모든 대륙-해상거점이 금군에 의하여
함락당하자 당장 연료-탄약 보급에 애로사항이 꽃피우게 된 연합함대는 별수없이 한양과의
교섭에 나서야만 했다.
▲――――――――――――――――――――――――――――――――――――――――――▲
항구를 물리적으로 지운다니 그게 무슨말이니 이한아
사실 넓디 넓은 태평양 생각하면 초노급 좀 와도 무역망이 그리 위험할까 싶긴하다
애들 초노급은 보급부터가 문제라
이란이 많이 중요했지 수에즈 끊기고 인도랑 말라카 작살나면 희망봉을 돌아서 기항지 없이 전쟁수행인데 이럼 종전마려울거라
>>657 일단 잡담판이니 링크만하고 AA는 가져오지 마셈
>>657 일단 잡담판이니 링크만하고 AA는 가져오지 마셈
해군의 근본적인 한계
결국은 보급항이 필요하다
그러면 그 보급항을 싹다 날려버리면 되는거 아?닐까
거 참 ㅂㅅ같은 생각이넼ㅋㅋㅋㅋ
그런데 우리한테 그거 말고 가능한게 뭐가 있죠?(진지)
당장하자(정색)
리X렌 작가의 단살에서 넓은 강역을 보여주는 지도에 압도되어서 멍해지는 묘사가 있었는데
여기 군부랑 의회에서는 인도까지 뻗은 영토 보고 맛 간 사람들 많았을거 같다
사실 모스크바 따이면 유럽 입장에서도 갑자기 동부전선의 세력 균형이 확 날아가버리는 거라 모스크바가 따였으면 정세 좀 이상해지긴 함
만약 유럽 혁명파가 영국이 후방 치는 상황에서도 살아남았으면 모스크바 날아가서 공중분해된 게 가장 클 듯
심지어 이한만 막으면 되는게 아니고 일본과 미합중국, 멕시코, 칠레도 견제해야하니 완전하게 차단하진 못 했을 듯
>>663 의회만이 아니라 대중도 그럴거 같음 ㅋㅋㅋ
>>664 하지만 그럴 의리는 없었죠(대충 캡아 짤)
애초에 잔불전쟁으로 이어지고 승자 취급일 오구리가 작살나서 발칸 기폭한거 생각하면
유럽은 아직 대전 진행중이라 봐도 될듯
>>663 화인이라면 모두가 맛 갈걸.
아니? 천축을 정벌했다고...!?
>>663 아마 지금 대신 집무실에 세계지도가 더 커져있을거야
그거보면서 크으으으으 하고있고
"그래서 그 잘난 함대, 항구 없이 얼마나 버틸 수 있소?"
이자조선 어장에서 인따먹 이후 처음 아닌가? ㅋㅋㅋㅋ
마지막 이한 펌블은 펌블이랄까....
오히려 이한을 생각하면 당연한 반응임.
천축을 정벌한 황실에 대한 충성심은 맥스일테고
천축을 정벌한 우리는 최강이다! 라고 여길테니까
오히려 거기서 흑흑 우린 뒤쳐졌어 하고 하는 쪽이 비범한거고
솔까 중앙아만 땄어도 카스피해 통해서 룸 지원 가능할거랔ㅋㅋㅋㅋ
사람은 땅에서 살아야지 암
내일 유럽쪽 다이스 굴릴지는 모르겠지만 러시아 다이스는 진짜 궁금하다 ㅋㅋㅋ 아니 아무리 도시가 농촌 착취하는 유사열강이라도 1년만에 중앙아시아까지 털린걸 보면 이한이 강한거랑 별개로 뭐 피의 일요일같은 사건이라도 터졌는지 궁금할지경이여
진행 보고 나니 그 어느나라보다도 이한이 제일 전쟁을 싫어하겠네
전쟁 전에는 해군 딸리는거 알고 있었을거고, 전쟁 후에는 먹은거 소화시키기도 힘들어서
>>673 ㄹㅇ. 화라면 천축정벌한 우린 최강이다!하는게 당연한거였음...
삼한: 당신에게 바다가 있소? (태평양이 우덜바다)
이한: 당신에게 육지가 있소? (시베리아와 천축이 우덜땅)
개인적으로 혁명세력은 동맹인거랑 별개로 이한 따시키는건 같이 했단게 드러난거라
애들 정떨어짐
당장 전쟁이 코앞인데도 기술전수는 커녕 판매도 제대로 안해준거라
>>673 가끔씩 나오는 앞에서 워낙 잘먹어서 펌블이 펌블이아닌 평상주행이 되는 그런 다이스지 뭐
자타공인 중화제국인 이상
거기서 펌블이 날수밖에
천축을 정벌한 전주 이씨 코인은 화성갔고
천축을 정벌한 금군은 최강이니까
이한에게는 아예 태평양에 중요한 신대륙이라면 모를까,
유럽 코쟁이들을 위해 모스크바를 딸 의리는 없었지
>>673 사실 치명적인 펌블은 피한게 큼
케찹이나 시체가 말을한다는 걸렸음 나라 개판 확정인데 피해서
>>682 근데 그게 연속크리 누적끝에 나온 결과도 아니고 66나오다고 전쟁다이스 잘받고 나온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프로이센은 진짜로 오스트리아-러시아 둘다 한꺼번에 상대하는지라 바가지 쓰우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함 이한의 승리가 혁명진영 전체의 승리가 아니니깐
ㄹㅇㅋㅋㅋㅋ
진짜 치명적인 펌블은 잘 피하더라 ㅋㅋㅋㅋ
차라리 더 쎄게 부르더라도 기술 전수라도 제대로 했으면 의리가 있었을지도
진짜 육군판 청구다이스인줄암
그래도 구라파한테 본보기로 모스크바 정도는 수레바퀴하거나 혹은 차르 일가 붙잡고, 수도로 끌고와서서 삼전도 시키지는 않았을까?
바가지는 상황상 어쩔 수 없다치더라도
거기서 얌체짓을 하면 뭐...
ㅇㅇ 쎄게 부르더라도 이한이 당장 기술에 돈아낄 애들은 아닌데
기어코 기술전수는 없던거라 심지어 미붕이도 안해줌
이래저래 혁명세력에 대해 실망스런 다이스였음
>>694 미붕이도 백색함대 뽑았으니 건함기술은 있었을테고
아무래도 반제국주의가 이한의 핵심이고 혁명세력은 이외 별개인듯
>>687 그치만 6 계속 나오다가 전쟁다이스 무적육군으로 러시아고 해군이고 싹 갈아버렸답니다! 해버렸으면 그게 크리지
아마 이한입장에선 결국 코쟁이는 코쟁이라고 속으로 생각했을듯
일단 백색함대는 전노급이라 ㅇㅅㅇ
오히려 미국은 전수할 위치가 아니었을거임
음? 이러면 생각보다 빨갱이들이 아시아에서는 더 힘을 못쓸지도?
>>692 진짜 몽골도 아닌데 그짓하면 감당안됨 조선정도 체급도 삼전도 하니깐 조선 말기까지 만청 오랑캐라고 지랄했는데
미국이 가장 이한과의 교류에 적극적이었을텐데
미국 자체가 이한하고 큰 차이가 없어서 벌어진 비극이라고 할까
미국이 뭐 줄수 있다고 하기에는 진심고로시 쳐맞던 시절이 너무 길지
>>702 코쟁이 오랑캐를 대상으로는 상관없다는 식 혹은 여진부락 토벌하는 느낌으로 그러지는 않았을까? (아무말)
일단 묘사상 신대륙에서도 구형 노급 사왔다고 나온이상
백색함대는 노급이 주력일듯
뫄 솔직히 미국도 반갈죽나서 얘들도 초노급을 무리없이 뽑아낼수있었냐하면 글쎄요 싶기도 하고
원역에서 미국이 노급 취역한게 1910년인데
저지경의 미국이면 노급을 자력건조하면 다행 아닐까
초노급이 기술상 노급이랑 큰차이도 없는건데 기어코 기술전수 안해준거라...
지금 미국은 친한 친일이 아닐 수 없어서 기술 전수에 이기적이었다 그건 아닐거임 똑같이 견제당한 처지겠지 애초에 다이스 진행에도 동맹국 하자니깐 좋아한 얘들이 미붕이고
솔까 지금 서부에 조선소가 얼마나 있을까 생각해보면 기존에 깔아뒀던 동부 조선소에서 뽑을수밖에 없는데
파나마도 없어서 그 사이에 겐세이 칠 애들이 많네요 ㅎㅎ
ㅇㅇ 미국도 똑같이 견제당하던 처지고, 노급 건조가 이한보다 아주 약간 빨른 수준에 불과했을 기낌
그런가... 이래저래 고로시 너무 당해서 안타깝더라
노급 없다고 러시아 따위에 무시당하다니 너무 슬퍼 흑흑
이슬품은 니들 항구를 불태워서 풀어야것다(아무말)
오히려 얘들은 즈그들 쓸거말고 팔 구형 노급 물량이 있었다는게 대단한건가
ㅇㅇ 오히려 미국이라면 자국에서도 없어서 못쓸 노급을 팔아줬다는데서 말이지
파나마에서 컷당하거나 남미 돌다가 기착했더니 억류당하거나 그러지 않았으면 양반일거같은 견제상태라서
>>716 결국 덴버 따였던거 생각하면 얘들 진짜 지들도 부족한데 동맹이라고 넘겨준거아님??
>>718 그건 아닐거임 결국 육전에서 밀린게 문제니...
어장 초반에 비해 체급이 탄탄해서 한방에 나락은 쉽지 않긴 함. 하지만 사전 전쟁다이스로 복선을 깐 이후 펌블 연타로 나락 직전에 몰아넣고 크리- 1/4로 어장 초반의 뽕맛을 느끼게 할 줄은.
>>719 유럽애들이 캐나다랑 미연루트으로 밀고들어와서 해군이 힘써보기도 전에 밀린거려나? 근데 영국이나 이런애들이 그정도 육상병력이 나옴?
이번어장 이한 전쟁 다이스는 전설인듯
미국이 알래스카 매입했던가? 남북전쟁 이후에 구입했을텐데 여기선 묘사가 안나왔던거 같은데... 알래스카가 아직도 러시아령이라면 어떻게 되는거지?
아하
근데 유럽 애들 아직 불씨 남아있는 것도 그렇고 이한이 갈아버린 것도 그렇고 참호전메타가 좀 늦었나 싶음
>>727 일단 중앙아는 참호전하기엔 전선이 너무 넓음
진짜 생각해보면 국가단위로 팍팍 이권 퍼주면서 공명첩 발행하고 난리치면서 일반 대중들도 야 전쟁이 임박했구나 느끼고 있었을텐데 느닷없이 우리가 1년만에 아라사를 밀었습니다. 그리고 천축해방에 성공했습니다. 이러면 뇌손상와서 사실 세계정복도 가능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안들수가 잇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조국전쟁 예상하고 준비했는데 1년만에 독일을 밀어버린 소련의 기분일거 같은데 ㅋㅋ
근데 전쟁결과 이한아래에 전세계 인구의 반이상과 육지면적의 1/3정도가 있는 상황이라
이한입장에선 전국시대 진나라 상태가 생각날듯
이한이 어번에 먹은 유전이 어느정도지?
유전은 별로 없지 않나.. 바쿠도 카스피해 넘어고. 다만 동맹인 파다가 중동유전을 거의 싹쓸이
너머
아직은 석유시대도 아니고 이한이 인도먹어서 이한 배제하고 따로놀기가 불가능해짐
대륙봉쇄령 진이 떠버려서...
근데 저정도 영역을 1년만에 밀어버리려면 도대체 얼마나 격차가 나야 가능한 거지
이거 20세기 초반이잖아
뭐 러시아는 말타고 다니는데 이한은 트럭타고 다니기라도 했나
대륙봉쇄령이러기보다는 유럽봉쇄령이라고 해야할지도
대전 직전에 피의 일요일 터진거라면?
그래서 남들 대전 선언할때 내부에 혁명부터 터진거면?
일단 전쟁전 루스가 초노급 박고, 만주따먹는다고 나댄거 생각하면 루스가 정배취급이었을거임
철도따라간다고 해도 저런 전과가 가능하려면 러시아군이 그냥 아예 전투불가능 상태라서 총소리만 나도 다 도망가는 수준이어야 가능한 진격속도라...
러시아 혁명 이후였음
혁명 히후 혼란상에 독제자가 떠서 제정복고하고 개발독재 하고 있었는데..
뭐 이한이 미친듯이 잘 싸운것과 별개로 러시아-인도도 잘 못싸우긴 했을거임. 아마 준가르 민족주의랑 인도 개별 민족주의 관련해서 뭐가 있었을 듯? 이후 다이스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서도.
진짜 러시아가 뭘 했길래 밀어서 잠금해제 당한건지 궁금하다... 근데 러시아 판정까지 갈려면 한참 걸리겠지?
그러고보면 인도로 도망친 삼번 망영정부(웃음)인사들 아직 살아있을 시긴가?
미붕이는 이미 노급 경쟁에서 이한이 패배한 이후에 동맹이 된거니까 기술있어도 전수를 꺼릴만했지 그게 협상카드일껀데
혁명세력,이라고 쓰고 독일의 소래포구짓은 뭐 변명은 가능한게 영국이랑 프랑스 감시망인 북해에 석탄석유혼소로 갈 항속거린 한계가 있고 중간 기항지도 없음. 만톤짜리 보급함 두척쯤 붙이고 경제순항속도만 지키면 기항지가
함부르크 출발-나폴리 기항(중간 지브롤터 삥뜯기)-수에즈 용팔이-이란에서 재보급-태국 안다만해의 항구-말라카 돌파-이한영향권이라는 지옥같은 바가지루트
/ / 乂\ ヽ ヽ\ \ \
/ イ トヽ ヽ ヽ 、 ヽ ヽ `\ \ \
//| | ', ヽ ヽ Yヽ ヽ > l 乂 `| ヽ.人_
/_ ヒ、.! 〉/:l ー=''` \ ヾ=-'| | `>、 ヽ ≦ミ、
x≦  ̄ //ハ l / \ ∧ .| | \ > ヽ \
/ / | l / \ ∧ | .| \ ヽ \
/ー/ ,≦ /´ 二二二フ――‐..、 \| | .| \ ヽ 그대들은 아시아-태평양을 가져가게.
チ___≦ // _ 二フ:.:.:.:.:.:. :. | | \ \ ハ
==>< /´ イ ――‐、:.:.:.:.:.:. : :| | .| \ ( 우린 유럽-대서양이면 충분하니까.
< < __./E} r――― ':.:.:.:.:.:.: : :| /l .| \ \ 入
< < |三三lY .ー――、_:.:.:.:.:.:. :ノ./| ̄| |\ \ \ \
/ |三三l ィ―‐'―、ヽ._._/ |三| |三\_____ \ \
厘三|三ミ/ ノ /`ー― ' __ /|三| |三三三三三三三ミ\ )
厘三|三/ / / ヽ | Y Y /三| |三三ミ\三三三三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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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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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 ニ=---ァ =ニヽ/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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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 i / i / | ム 아니 미친 놈들아!!!
|!' | | |● i/● i /ヽ iヽ ム
/ i | (__人___) |/ } ! |ヘ i } 그럴 힘 있으면 독붕이 견제에 더 투자하라고!!!!(절규)
/ /~ヽ| |/ヽ.| ム | i
/ /ニ=-‐|ミ≧=ュ、______/~~ヽ .|三ニ=| ム / ヽ
/ / iミ三{二ニニiニ==ニ\}三三| | ./ \
/ i i\  ̄ニ=-| {三三| |/| ∧
{ i /!三i\/ イ ', ヽニニ| |/| ヽ
i | i三i// iニニi |
카이저의 혜안은 도덕책...
신대륙 루트면 브라질에 급행료 꽂아주고 기항했다가 혼곶 돌아서 칠레-멕시코-캘리포니아(선택)-하와이-상선단한테 연료 추가구매하면서 이한영향권
최선을 다햇든 좆망해샤 힘못썻든 1년만에 밀어서 잠금해제당한거면 걍 그거지. 그만한 병력을 그만한 전선에 때려박는 경험부족ㅋㅋㅋㅋ
유럽은 대진표가 어케 짜인거지?
일단 오구리-영국-러시아-스페인은 한편맞는거 같은데
엘랑이 어딘지 모르것네 룸은 묘사상 중립한거 같은데....
러시아는 영토가 침탈당하는데 유럽에 집중할 정신도 없엇겟지
오히려 러시아는 조기탈락당하고 빨갱이가 독일편 들어서 참전 했을지도 모르것다
진짜 bc프랑스꼴낫을수도잇겟닼ㅋㅋㅋㅋ
독일제외한 유럽 열강 대부분이 오구리 편들었는데 길항하다 영국육군이 도와줘서 판정승 했다는 파워워드
무슨 못다한 버전 나폴레옹 전쟁이라도 했나?
엘랑이 독일편들었어야 대항이 말이 되는 구도라
근데 그게 아니라면 그거임 영스프가 아시아전선에 몰빵했다는거
그럼 인도서 얘들 주력 육군박은게 털린게 됨
>>755기습 참수작전을 했든 박쥐 프랑스를 이탈시켰든 둘중 하나인듯....
러시아는 유럽러시아만 남았는데 유럽러시아가 불탈 위기에 나머지를 포기했다고 보는게 맞을듯? 이래나저래나 영국오기전까지는 유럽은 계속 불탔으니깐
암튼 프랑스는 잘하면 전쟁 막바지까지 암것도 안하고 있다 잔불전쟁에 뛰어들어 뽜이야 했을 각도 있고
다이스 꼬라지에 따라 강화어장 독일이 될 수 있는게 영국이지...
근데, 유럽이야 유럽내에서 보수측 중 전력 낼 수 있던 게 실질 오구리 뿐이지 않나..
나머지는 태평양-아시아 나 신대륙에도 군대 밀어넣고 있었을텐데.
>>759 그게 1년만에 끝난게 아니라면 그럴듯한데
당장 전쟁전부터 만따먹 노래 부르던 애들이라 당연히 군대 전진배치 했을건데
그거면 반대로 독일이 오구리랑 싸우면서 러시아도 1년도 안되서 밀었다는거라 더말이 안됨
애초에 유럽전선서 독일때리러 오구리랑 함께하자 했을때 그래 좋아할 애들은 영러 뿐인데
영러가 아시아에 들박했음 뜬 이상 독일 대 오구리
나머진 구경만 했던 전선 일 가능성도 큼
이래서 대전 끝나고도 잔불전쟁이 파이야 되는거고
유럽쪽은 독-이 vs 오구리 구도 였을거니까. 여기서 프랑스가 참전했느냐가 중요한데,
얘네 참여했으면 혁명군 쪽으로 갔을 삘이라 오히려 어떻게 길항했나 느낌이지.
러시아vs이한은 주력군간의 전면전일수밖에없긴함 이한이 총력전체제로 전환한게 러시아때문이기도 하니.
ㅇㅇ 유럽에선 생각보다 대전 참전 호응이 별로 였고 대전을 계기로 참여한 열강들이 맛 가니까 터졌을 가능성이 생각보다 큰거 같음
이정도면 러시아가 자기군대를 이한쪽애 몰빵하다 싶이 햇을듯. 그래야 유럽쪽도 아 ㅋㅋ이한이러면 꼼짝도못하겟지하고 독일 고로시 시작햇을거임
결국 구체제쪽 판정승이 북미 1개인데
그걸로 유럽 남미 둘다 승점 딴거라 잔불전쟁 날만큼 여지가 있던게 큰듯
혁명은 중앙아 완승하고 중동 판정승으로 태평양 승점 1개딴거라 구체제쪽 세력을 일소했다고 판정한듯
>>768 그랬음 길항이 아닐꺼라 독일고로시 하자고 오구리가 그렇게 외쳐도 응 알빠노때리고 있었을꺼임 ㅋㅋ
나중에 영국이 인도까지 털리니 부랴부랴 끼였을각이고
>>768 그러니까 러시아 주력군 개작살만거보고 유럽이 발작한거지 ㅋㅋㅋ
그냥 영국끼지 전까지 독일-오구리 전쟁이었던거 같은데
러시아는 이한쪽에 몰빵한게 맞을거임 처음부터 몰빵인지 축차 투입인지 알수없지만
시베리아 중앙아 다털리는데 독일이랑 싸울 여력 자체가 있을리가 없음
거기에 인도 털릴때쯔음은 전쟁구경하던 유럽 잡다 열강들이 인도에 몰려있었을거 같은데
러시아 입장상 유럽 러시아까지 독일이 오기 힘든 상황인데 오구리 돕는다고 시베리아 중앙아 포기할리 없으니
몰빵하고도 이한에 밀렸다고 봐야함
인도 야금야금 잠식당하는데 수에즈 막혀서 아프리카로 돌아가야햇을 구주의 천축지원군ㅋㅋㅋㅋ
>>775 그건 애매한게 유카리도 처음엔 그걸로 생각했지만 그냥 이한이 항구를 육로로 밀었다 판정 나온이상
이란이 수에즈 견제는 했을지언정 수에즈 자체는 못막았다고 봐야함
그건 그렇내. 어쨋든 육군으론 견제가한계겟군. 그것만으로도 에로사항이 넘치겟지만 ㅇㅇ
적어도 대전 말기까지 구라파 함대가 마대로 돌아다닌거라....
근데 진짜 맘대로 돌아다닐수 잇을진 몰?루. 맘대로 암만 돌아다녀도 이한-일본 저지라인은 못넘엇을태고 그렇다고 태평양을 분함대로 돌아다니면 각개격파일거라
유럽은 독-이 vs 오는 거의 확정적이고 프랑스가 끼어들었으면 스페인도 끼었을테니 독-이-프 vs 오-스.
후자면 스페인 주력은 유럽에 계속 있었을거라 남미전선에 힘쓰기 어렵고.
러시아 죽죽밀리고 인도가 도배되는동안 연합함대가 할수잇는건 무역봉쇄뿐아닌가
>>779 적어도 이한 원정군은 인도 점령까지 해로 보급은 못한거니 거의 할건 다했다고 봐야지
보통 이정도로 함대가 모이면 함대결전을 기도하는건데 이걸 못햇을거라고봄
딴건몰라도 한일합작 현존함대 전략자체는 잘먹혓을듯.
근데 솔직히 영국이 북미 밀고 유럽까지 육군으로 승리에 결정적 역할했단게 이해가 안가긴함
북미 판정승 하나로 유럽 남미 승리까지 캐리한건 좀....
중앙아 완승이야 태평양 도왔다지만... 중동 판정승은 대체 어디에 도움된거?
아무리 수에즈가 빨리따였어도 5년으로 인도민거라 아시아전선에 끼었음 주력육군 인도박았다고 봐야
>>785 이제 그게 판?정승?이될수도잇다 다이스여부에따라 ㅋㅋㅋ
인도 따먹은거?
이미 인도가 밀어서 잠금해제당한 시점에서 영국육군이 북미에 묵여잇을수가없음ㅋㅋㅋ
>>785 그 판정승이 수에즈 따잇이라 인도가 해방됨이라고 윾카리가 예측한건데 다가놈이 또 ㅋㅋ
원역1차대전도 그랫지만 영국 숫적주력은 인도군이엿엇는데 여기가 차근차근 밀어서 잠금해제당하는중이엿으면 북미는 판?정?승이지
이한이 인도를 밀어서 잠금해제한 시점에서 북미 판정승 과정과 결과가 비틀릴수도잇음
이한이 1년만에 중앙아 압승하고 인도로 갔는데 정작 영국군은 인도가 아니라 미국이랑 유럽으로 갔다고?
영국이 맞긴한가?
적어도 영국입장에선 유럽전쟁에서 지들끼리 죽게두고 인도 지키러 가는게 영국다운거 아님?
아마 기둥뿌리 뽑아서 미국 리타이어 시켯을때는 이겻다라고 생각했겟지... 근데 모루가 될 러시아가 광탈하고 인도가 털린 시점에선 도저히 뽑은 기둥뿌리 재건할 각이 안보였거고 그래서 전후처리 그딴거 없이 연장전하고 있는 걸지도....
애초 이번 전쟁은 신대륙에서 먼저 터진거니까.
암만봐도 전쟁 안끝난거 아닌가? 잔불이 아니라 그냥 계속 전쟁이라 봐도 될거 같은데
이한 입장에선 할건 다한거라 더이상 할수있는게 없으니 끝난거고 나머진 계속 진행중
초노급을 직접 못잡으면 아시아의 모든 보급항을 점령해 말려죽인다...
이한 군부 얘들 근성쩌는걱 혹시 평행세계의 오쿠야스네 조상님들 아닐까여(식은땀)
이러면 북미전선 우세띄운거 아무리봐도 러시아 1년만에 썰리니까 영국도 부랴부랴 대충 종전하고 인도간거아닌가? 아직 본격적으로 대전쟁화안되엇을 초기1년이니까
>>800대충 북미 꼬리지가 승전 선언한셈친 이라크 꼬라지라고?
인도를 5년에걸쳐서 밀엇는데 영국이 인도에 전력집중을 안할리가없으니까 ㅇㅇ
웃긴게 판정패한 쪽이 멀쩡함 남미>칠레 확장전쟁막힘 태평양>필리핀-인니 대륙부인 말라카는 날렸지만 그 외는 상대가 상륙조차 못함 유럽도 판정패한 독일이 거의 멀쩡할수도?
북미 승전이야 원래부터 목줄이던 덴버만 따면 땡이니까.. 거기에 NCR 존버는 가능한거 보면 록키산맥 회랑인 오레곤트레일쪽은 또 틀어막는데 성공했다 봐야할거같고
오히려 오구리가 1류열강 탈락이라고 나온거 생각하면 발칸기폭으로 유럽은 세계대전 지속중 맞을거임
당장 룸공화국하고 소비에트가 오구리 줘팰각이고, 인도따인 상태로 이란이 수에즈 요구하는거 보면
유럽애들 말이 종전이라 봐도 될듯
말그대로 아시아 전선만 상대가 없어서 종전했다 봐야지....
러시아가 잠금해제당하는 동안 연합함대가 덴버따고 대치만한걸려나
덴버 땄을거고 뉴잉글랜드 방어중이던 대백색함대 절반이나 그 이상은 날렸겠지. 이한이 노급 죽쑨것도 원역사에서 슬펐던 원역사 미국 초기 노급의 터빈이 기반인거같고
이러면 북미와 남미 판정승한 여력이 인도에서 깨졌으면 잔불전쟁이랄까
1대전 안끝났음
anchor>1596878082>445구체제는 스스로 딴 승점이 북미쪽 1개밖에 없음
저것도 우세지 승리가 아닌점에서ㅋㅋㅋㅋ
그게 인도 따일 운명인 영붕에 단독에 가까워서 더 펌블임 ㅋ
지금 이한 다이스보면 덴버땃다고평가햇던게 뒤집힐수도잇음
일단 이번어장 영붕인 인도 노나먹기 상태라 독점은 아니긴 한데
북미가 전장인거 생각하면 영국 육군이 대체 어디서 육군을 뽑아서 유럽 남미쪽 판정승 끌어낸건지 의문임
반대로 저런 결과니까 잔불전쟁이 이어지는걸지도
유럽 쪽은 인도 따였는데 무슨 승리냐! 할거고, 이한 쪽은 믿을 동맹국도 없고 해군도 없고... 상태일거니까
혁명세력 입장에서는 영국이 순회공연 해서 판정패 한거지 실제로 전공을 따지면 혁명세력이 이긴거니까
잔불전쟁이 날 수 밖에 없지
그리고 진짜로 아시아쪽 항구 전부 해방해서 연합함대 쫓아냇으면ㅋㅋㅋㅋㅋㅋ
영국 순회공연의 의문은 인도가 따이고 수에즈가 위협받는 와중에 영국이 순회공연할 정도의 육군이 어디서 나왔는가?
정황상 전쟁 끝난거 아닌거 같은데?
근데 오구리 좀 안됐다 ㅋㅋㅋㅋ
황화론 주장하긴했어도 빅앤들입장에서 황인이 위협이 아니다는 건 아니었고, 이한이랑 직접적으로 적대한적 없는 유일한 열강이었을텐데 기폭이란기폭은 다 처맞네
미델유로파라는 지정학적저주가 또
오구리의 불행은 진짜 땅위치가 그따위란거다 ㅋㅋㅋㅋ
얕은발상 따흐흑
사실 저 얕은 발상이란 별개로 러시아가 진짜로 칼갈고 우랄이동으로 병력증강하고잇엇으니까 이한이 총력전모드 들어간거긴한데 ㅋㅋㅋㅋㅋ
일붕이 저런 마인드도 필리핀에 초노급 박히고 나면 생존 문제라고 뒤집어졌을거라
러시아는 크리가 뭐려나.
전력으로 들이박아서 1년 컷이면 아무리 이한이 쎄다지만 산업화 진행도에 너프 먹여야 하지 않을까.
일단 전후 결과만 보면
혁명군중 반제국주의 계열은 구대륙 절반이상을 따고, 전세계 인구의 절반 넘게가 이한 아래엤고 태평양 인도양을 손에 넣음
구체제는 대서양 지중해가 전쟁에 신대륙 유럽은 계속 전쟁중임
이시점에서 유럽애들은 혁명이든 구체제든 이한한테 머리박고 시장열어달라고 빌어야한다...
까놓고 기술력은 이제부턴 이전처럼 왕따못함
반대로 이한이 세계를 왕따 가능한 상황임
러시아가 크리면 그냥 이한이 쎄다는 거......
펌블이면 러시아가 OTL적인 스키타이 카칸 언저리란 소리고
루스 입장에서 젤 나은건 개전 즉시 준가르 대봉기가 있었고, 그렇게 준가르 밀려나고 나니 너무 넓은 전면 탓에 시베리아를 포기 안하는게 불가능했다 정도? 이럼 유럽 러시아쪽 내실에 아무 문제 없어도 저지경 날만 하니깐.
필리핀이나 오세아니아는 아직 구체제에 남아있긴한데....
이건 어떻게 건사하냐는 심각한 문제가 남았음
필리핀이든 오세아니아든 그냥 끝난거임
해협이랑 인도 따이고, 수에즈도 위협받는데 애들은 말라죽을뿐임
그치만 시베리아고 중앙아시아고 포기 못하는게 여기 러시아라서 이한에게 유럽러시아는 무사해도 군대가 개박살 난건 맞음
근데 청구어장보면 일단 전쟁 나기전까지는 내분 없이 최선을 다했음이 크리란 말이지.
전쟁 한방으로 아시아 대륙 전체를 팩션으로 만들어버렸으니... 팩션 내 블록경제 굴리면 야들이 블록 안에 박히는게 아니라 팩션 밖 불쌍한 놈들이 블록들로 같히는 꼴ㅋㅋㅋㅋ
일본이 전쟁 초반에 계획대로 안 된거 보면 서양열강의 왕따 전략은 틀리진 않았지
실제로 전쟁 내내 동아시아 세력 해군으론 어떻게 할 수 없었던 것도 맞고
다만 몽골의 정통후계자가 갑자기 진격을 하더니
>>832 저번턴 말기에 겨우 강제병합한 이질적인 민족국가 출신 식민지가 '내부'일리가 없잖아ㅋㅋㅋ
ㅇㅇ 전쟁전엔 G2는 커녕 유럽의 병자급으로 ㅄ 취급받던거 같은데
현시점에선 그냥 혼자 초강대국에 기술이건 뭐건 안주면 시장문 닫기로 해결 가능해짐
솔직히 기술력 다이스 안걸렸어도 이한상황이면 강화도령 어장의 청이랑은 상황이 완전 다름
그런데 삼번 망명정부 인사 아직 인도에 살아있으려나? 이한 쳐들어온 거 보고 어떤 심정일지 궁금하네.
저 미친 대전략이 된다는 점에서 해양기술은 왕따 당해서 밀리는게 맞지만 대신해서 육지쪽 기술은 오히려 유럽보다 나은 구석이 있을수도 있음.
솔직히 기술다이스 못받아먹엇다고해도 이정도면 알아서 기술갖다바치지 ㅋㅋㅋㅋ
삼번 멸망은 40년 50년 지난 일이라서 거의 다 이미 늙어죽었을 겨.
육군이 해군보다 돈을 덜먹는다는 것도 평범하게 싸울때지, 지금 육군이 항구를 모두 따서 잠금해제한거면 이한 육군이란 조직이 굴리는 돈과 영향받는 사람이 그 자체만으로도 열강급임. 그나마 일제도 예산안으로 군대에 목줄걸기 시도하고 밀고 당기고는 했는데 이건 육군 예산안으로든 정치장교든 뭐든 통제가 안될 거 같은데.
그러니까 그 육군으로 밀어서 잠금해제가 펌블에 있는 거지. 열강 안에 열강이 따로 생겨버린 꼴인데.
그런데 노급으로 내려치기 당했으면 뭐 얕보일만도 함
전함이라는 건 전략병기이자 국력의 상징이니까
여기서 밀렸다는 건 외부에서 보기에 국력이 약해보일 법도 하니까
육지쪽 기술력이라기보단 행정역량의 차이지 이건ㅋㅋ
개인적으로 열강들이 노급에 몰입하면서 노급수=국력으로 생각하고 나머지 버리고 노급에 몰빵한게 아닐까 싶음
덕분에 이한이 지나치게 내려치기 당했고, 육전에선 오히려 이한이 훨씬 충실한 상황이 벌어진거 아닐까?
당장 러시아가 초노급을 필리핀에 보낸거 자체가 러시아 국력 생각하면 이상한 일이긴함
기술 갖다바치기는 기대하면 안됨. 그렇게 갖다바칠 거라고 생각해서 실제로 갖다바친건 본적이 없음. 그렇게 갖다바칠 거였으면 현실 중공은 이미 모든 기술을 다가져갔겠지.
>>841 아 ㅋㅋ 괜히 보편선거권이 확충된게 아니라고
>>845 중공은 미국같은 초강대국이 뻔히 있는데
여긴 이한 말고 대체제가 아예 없어
그런데 애시당초 저정도 영역을 군정하려면 육군의 발언력이 약할 수가 없어서
육군이 따내서가 아니라 그냥 저정도 영역을 딴거에서 이미 어쩔 수가 없다
그리고 드레드노트는 인류사상 최초의 전략병기라서 전략병기 테크를 못탔다 하면 그야 평가절하지. 육군 힘으로 그걸 커버한건 대단하지만 기겁할만한 짓이고.
국민군 된게 아니라 1차대전 종전 후 미군마냥 '발언권만 커진 것일 뿐 우리는 원래 그대로인디?' 한거 보면 일단 전후에 제법 군축하긴 한 모양인디ㅋㅋㅋ
>>845 소련도 냉전기엔 지들이 노력해서 기술 테크 올리고 스파이질하고 그게 안된건 왜 이게 초강대국이란 놈들에게 없냔 소리 들었음...
보편선거권확대로 정당숫자가 확 늘어난거보면 확실히 전시경제 해체하면서 군축좀한듯
일단 정치세력 된게 아니라 황군으로 남음 ㅇㅇ라서...
어느정도 육군엔 머리 지나치게 좋거나 야심가를 사전에 배제한게 아닐까?
>>853 뭐 지금 그정도로 기술격차가 잇는게 아니니까 10년차이아녓나?
1차대전시기에 기술격차를 20세기말21세기급으로 생각할정도는 아닐듯
황군으로 남았다는게 오히려 더 문제 아닐까.
기겁할 짓을 저질러 해낸건 업적이지만 그게 좋은 거냐 하면 아니란 거.
일단 신대륙이 원역사 파워 못내고 유럽이 전장인 상황에서
인도 중국이 하나인데 선택의 여지가 없는거지
소련은 미국이랑 경쟁했었음
이것저것 뿌렸다지만 모병제로 저게 되는 것이 통일 중원 클래스인가
아시아 전역 핵심 전선이 중앙아시아-라자스탄-데칸이었을텐데 양적 절대 열세 상태로 전선 유지하기엔 둘 다 전면이 너무 넓다.
열강의 힘 분배라든가 뭐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어떻게든 보급보낼수만 있으면 그 후 작정하고 대육군이 전진하기 시작하면 그걸 발목이라도 잡기 위해 필요한 최소 병력이 서구측에 절망적으로 부족함.
총력전이엿으니까 징병제로 달린거아닌가?
일단 케첩이든 시체가 말을한다든 안걸린 시점에서
감당 못할 피해란 인식은 아니란게 확정된거지
>>860 전쟁중엔 국민개병제 징병돌렸었음ㅋㅋㅋ 전후에 군축한거지ㅋㅋ
국민개병제 징병을 돌리긴 했는데 사실상 모병제에 준하게 뽑아간거라서.....
전시경제에서 평시경제로의 전환을 아주 요란뻑쩍지근하게 해낸듯함
징병제 달렸음 황군으로 못남음.
황군으로 남았다는건 생각보다 병력 수요가 적었다는 건데...
세계최대급의 군수공장을 관외에 깔았다고 할정도니까 ㅋㅋㅋ
지금 인구 대충 추정해서 '여유있게' 1머전 미국급 동원이었다고 치면 그것만으로도 한 2천만에서 3천만 정도 동원했을테니까()
그리고 1머전 미군급 사상자 비율정도면 치명적이지 않다고 가정하면 한 3백만이나 4백만 날라가도 허용 가능한 선임()
사실 병력수는 이한에 문제가 아니긴함....
애들이 인도 이전에도 전세계 인구 1/3은 될거라...
그간 이한을 지켜준 거리가 문제고 해로없이 그걸 보급한다는게 미친거지 ㅋ
전근대에 수백만 동원해도 보급못해서 망한나라가 많은거 보면
동원력보단 보급능력을 높게봐야지
ㅇㅇ 해방된 준가르가 미친듯이 모든걸 쏟아부으며 전쟁에 조력했다+남아시아 유이 지역강국 이란과 시암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다 콤보로 필요한 진격거리가 실질 반토막났다는게 컸다고 봐.
위에 중앙아에서 양적열세로 막기힘들다했지만 그양을 보내고 보급하는거 자체가 불가능해서 문제였던거임
반면에 유럽 연합군쪽은 준가르 해방되서 러시아 밀려나면 그 즉시 아시아 전역에 자기편 열강이나 지역강국은 고사하고 환자 아닌 멀쩡한 나라부터 하나도 없어가지고 비명부터 나오는거고.
근데 준가르는 미요한게 현지세력 도움이 안걸렸음
없진 않았지만 결정적인건 아니란 소리라
수백만 동원해야 한다는게 아니라 수백만을 동원하면 망한다지 솔직히...
막연히 땅 크고 인구 크니까 병력 많이 뽑는다는건 게임처럼 보급 행정 구현했다간 답답하고 지루하다고 욕먹어서 생략되는 그런 쪽의 생각같아서.
1년차 전투에선 그렇게까지 안 중요했어도 이후 5년간 전쟁 보급에선 걔네가 진짜 처절할만치 필수였을거라.
애초에 총력전체제구축을 계속해왓던거 생각하면 보급이 부족햇을거같진않다
전쟁하면서 철도 얼마나 깔았을까
보급은 물자 생산만이 아니라 그걸 갖다가 필요로 하는 부대에 운송하는 게 더 중요함.
총력전 체제라고 자기땅도 아닌 티벳에 보급철도를 깔수 있는것도 아니고 정글에 고속도로를 깔아놓은 것도 아니고.
징병제랑 최후의 1인까지는 다르니까
대충 1급만 뽑아가는 수준이던 우리나라 50후-60년대쯤 징병률로도 인구가 워낙 미쳐버려갖고 ㅋㅋ
1년만에 밀어버렷다는건 최소한 중앙아시아에잇는 철도망은 자기맘대로 썻다는더아닐련지
>>879 이한이 생각한 총력전 = 대조국전쟁
실제전쟁 = 몽골제국 리턴즈
인도야뭐 현지협력자만들면서 느긋하게 밀엇겟짘ㅋㅋ
기술력도 현실에서 중공이 못뜯어냈으니 이한도 힘들거라고? 이한이 지금 압도적 갑인데 기술력가진애들은 캐삭팡중임... 그럴여유가 있나?
러시아 아시아방면군이 너무 전진배치되어 있었거나 공세 준비중이던가 하고, 지도에 보이는 면적상 포기해야 하는 땅이 너무 넓은 기동방어쪽은 정치적 문제도 아예 고려도 못하고 있었던것 같음.
그럼 별 보급 문제도 없었을 국경지대 전선에선 압도적 병력 우위에 의한 초전박살이 당연한거고, 그러고 나면 대육군이 인도까지 가는 데 제대로 막을 역량 있는 놈이 사실 아예 없다. 아시아에 지역열강이라고 겨우 있는 두놈도 전부 동맹이니까.
그럼 남아 있는 지강도 못되는 육군 스팸 물량은 시대를 고려하면 최소한의 질 확보하기가 너무 힘든거라. 후하게 치면 중일전쟁 국부군, 냉정하게 치면 그 국부군 북벌에 쓸려나가던 군벌군 수준이었을텐데 까놓고 전쟁이 아니라 청소 수준이지.
그럼 이 스팸은 보조병으로 뒤로 미루고 전선 책임질 정규군은 구라파에서 실어와야 하는데 이 보급이 이한 대육군보다 유리한 구석이 전혀 없는 판에 이한은 책임져야 할 다른 전선이 없는데 구라파는 세계대전 중이었다고. 질을 책임질 수 있는 놈들은 최소한의 양도 충족할 능력도 없고 상황도 안 따라줬단 소리.
철도도 못 끊은 것 같은데 왜 못 끊었을까?
>>888 밀어서 잠금해제지...
손쓸뜸 없이 밀린거임
간단하게 요약하면 국경전투에선 양적 절대우위로 충분한 기동방어가 정치적으로 불가능한 러시아군 초전박살, 그러고 나면 준가르에선 해방자, 인도 전역은 전투는 장개석의 북벌 수준의 압승으로 일관되었을거고, 보급부담과 비전투손실이 너무 커서 5년이나 끌고 전비부담이 막대해서 짬처리가 강요되었단 거겠지.
개전 1년만에 우랄 동쪽을 털린 거면 준가르 대봉기는 일어나긴 한듯
러시아가 철도망을 기초로 거점 도시를 친러파를 통한 식민지배 중이었으니까
역설적으로 그 도시만 박살내면 친러파가 물리적으로 박살나버리는 셈
아마 도시에서 철도방을 파괴하면서 버티려고 한걸 준가르 독립세력의 사보타주로 저지한듯
>>887 그건 문제가 당연히 러시아는 후속병력 뽑아서 전쟁했을거임 그러면 중앙아에서 다시 힘대힘으로 붙어서 갈았을거라
>>888 철도 충분히 잘 끊으려면 현지인들 협조가 필수인데 강제로 식민지화되선 억압당하던 준가르 애들이 이 상황에서 러시아에 협조할 이유가 하나도 없잖아ㅋㅋㅋㅋ
도시가 나머지를 식민지배 하고 그 도시에 친러파를 박아서 통제하고 있다면
역설적으로 그 식민지배를 강요하면 중앙아시아 주둔군 주력이 박살난 순간부터 도시를 향한 역습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졌어도 이상할 건 없음
러시아한테 젤 유리하게 가정해봐야 통제 남아있던 듬성듬성 도시들 근처 철도만 조금씩 끊기는 정도였을텐데 겨우 그정도 점적 파괴야 미리 전투공병이랑 예비물자 넉넉히 준비해뒀으면 복구는 문제도 아닌거고.
개전 초기에 탄넨베르크가 터져버렸고 중앙아시아에 힘의 공백이 발생하면서 도시에게 신음하던 피지배인들이 일제히 봉기하면 도시가 뭘 어쩌겠나
철도 끊는데 실패했다고 하면 그대로 금군이 철도망 활용해서 도시를 순서대로 박살내면서 진격했을 테고
도시를 친러파로 끌어들이고 도시를 통해 나머지를 지배했다면 반대로 그 도시만 조져버리면 친러파가 삭제되는 것
1년만에 무력으로 우랄아동의 적대세력 삭제했다니깐
아마 개전초기에 러시아군이 무슨 깡이랄까 군사도발하던 거 보면 위신문제같은 정치적인 이유로 전방배치되어서 공세준비하고 있었고
이한이 그 주력을 박살내버리는 순간부터 스노우볼 씨게 굴러버렸겠지
이후 축차투입되는 병력이야 금군보다 양적 우위를 유지할 수가 없으니까
일단 러시아가 대놓고 싸움걸고 이한이 실제로 존망위기라 느꼈단건 거의 러일전쟁 일붕이 취급이었나?
루스야 솔직히 루스특 경제를 조져서 군대를 소환한다 했을테니까
일단 러시아군이 꽤나 위협적이긴 했을듯
이한은 반대로 거리의 벽을 믿고 군축했던 나라였고 그러면 아무래도 얕잡아보일만하겠지
노급 전력도 열세였고
평가 자체는 무지 높으니까 초노급 연합함대가 필리핀에 깔린건데 이건 러시아 내부 정치적 사정이 문제여가지고.
anchor>1596879079>724이다이스가 골때린게 결국 유럽대전쟁 와중에도 초노급 안뺐다는거라.
인도 주둔군도 열강연합이 그대로 남았을듯
아무리 봐도 루스든 영붕이든 전쟁전 상황을 생각하면 이한 상대로 따갚되가 오지게 마려웠을 상황이긴 함.
때마침 해군에 있어서 이한이 열세를 보이니까 이번에야말로 청금통 한번 만들어보자 싶었겠지
>>904 그러나 닥쳐온 현실은 예케 몽골 울루스의 재림이었다.
오헝이 독일 견제 안하냐고 뭐라고 해도
이한만 노린거 보면 안그래도 경제 조진거에다가 건함경쟁까지 땡기면서 진짜 따갚되에 눈돌아간 상황이었을 듯
태평양 경제권 상황을 봐도 사실 이한이 돈이 없어서 건함경쟁을 졌다가 보다는 그냥 기술이 없어서 진거니까
이래저래 핵만능주의 느낌으로 노급 만능주의 있었을지도.
러시아는 위신 필요하다는게 꾸준하게 나왔으니까
정치적 고려를 해서 강대강으로 싸웠다가 깔끔하게 나락간거 아닐까
저시절 노급은 노급만능주의 나올만한 무언가로 평가받긴 함........
그냥 육군으로 다 해결해버린 이한이 미친놈들인거고
아예 전선기지화된 인도가 문제인거지 시베리아 중앙아시아는 초전 박살나고 그 후 철도 파괴 작전 실패하면 러시아가 아무리강해도 이길수 없는거라 ㅋㅋ
저 시절 노급은 해안 요새서 타격이 불가능한 사거리에서 해안요새를 박살낼 화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만능주의 취급 받은거라
전쟁 결과 고려하면 러시아 아시아방면군은 수백, 수천킬로미터씩 후퇴하는 과감한 스케일 기동방어가 필수였다고 봐야겠지. 이게 거의 순전 동원력의 절대격차와 전면 문제라가지고 전쟁 전부터 예측은 가능했을거라.
근데 내부적 문제가 딱히 없더라도 이게 정치적으로 허용될 리가 없잖. 아무리 똥땅이라도 그 광활한 러시아 영토에서 최소 1/3쯤은 포기하고서 전쟁 시작하란 소린디.
그럼 뭐 선형방어나 공세 같은걸로 어떻게든 대가리 굴려보는 수밖에 없는데 전부 다 자살행위지 그냥. 그나마 건함경쟁에서 조금씩 뒤쳐지고 있다니 초노급 필리핀 배치는 이런 러시아 나름대로 최대한 질적우위로 억지력 늘려보겠다고 했던 짓인데 대참사로 끝난 느낌.
결국 육상으로 미는데 성공한거 보면 절대적인 사거리는 또 안나온거고, 대충 13.5인치-14인치 세대에서 전쟁 일어났다고 봐야할듯
14인치도 아슬아슬하긴 한데 그래도 15 16인치 떡대들처럼 육상포로 사거리 범접을 못할 수준까지는 아니니까
영국이 원역사 대비 비실비실해서 원역급 전함보단 약했을지도?
커버해야 할 해역 범위 고려하면 순항거리 후달리는 초노급은 장식이고 전함끼리 쌈질은 순양전함vs노급전함 정도였을거라서 뭐...
어차피 전쟁 1년차에 한일연합군이 캄차카 땄을거고 캐나다령인 태평양쪽 항구래봐야 벤쿠버인데 이정도는 쉽게 태평양 방면 백색함대한테 장악당했을거라 신대륙쪽 저항 종식시킬라면 연합함대가 북태평양 연안항해()루트까지 도전했었어야 할 판국인지라서. 혹사도 정도가 있지 초노급 노급 따위는 말할것도 없고 순양전함도 전쟁 말기엔 거의 고철이었을 겨.
이래저래 유럽 상황 궁금하네. 왜 초노급 안 뺀걸까.
전쟁결과 보면 오히려 러시아 입장에선 절대 못뺄만 했음ㅋㅋㅋㅋ
전면전이 터지면 육상에선 영토를 도대체 얼마나 뺐길지 가늠도 못하는 판국인디 그나마 억제력(러시아 입장에서)이라도 있어야지ㅋㅋㅋ
저게 러시아 초노급인 것도 아닐텐데 연합 입장에서 저 정도로 털렸으면 러시아 발언권은 그없 아닌가? 의외로 독일 탱킹은 열심히 해줬나?
작중 묘사상으론 러시아 초노급 있었고 그래서 오스트리아가 기겁했지.
러시아는 어차피 전진배치한 이상 빼도 갈 곳이 없으니까 그럴만한데 영붕이가 좀 웃기지
일본이 도발스킬을 환상적으로 썼거나 타이가 해협식민지를 밀어서 잠금해제한 다음에 이한에서 대형 요새포 들여와서 봉쇄했다거나
러시아 초노급 맞음..
초노급들 16인치가 없던건가
아 러시아 초노급이었나? 그럼 못 뺄만하네. 사회주의 혁명 언제 터졌냐에 따라 필리핀에 귀순하는 거 아님?ㅋㅋㅋ
함포가 몇인치건 뭔 상관인감. 2백발-3백발쯤 쏘면 바꿔야 하는 소모품이고 그냥 몇년 줄곧 바닷바람 쐬면 고장나고 성능저하되는것도 별 수 없는 물건인디 보급 자체가 암담해지면 그냥 장식품이지.
6년차쯤엔 그냥 함대 스펙도 본토 항구에서 보급 짱짱하게 받으며 현존함대 하던 한일연합함대가 압도했을걸. 연합함대쪽은 죄다 고장나서 대충 '초노급 한척에 쓸수 있는 주포는 하나뿐이고 대여섯발쯤 쏘면 폐기해야하니 아껴 쓰세요 ㅎㅎ' 꼬라지였을테고.
일단 러시아가 정치적 목적으로 전진배치했든 아니든
이한이나 서방 모두가 러시아가 이한상대로 일방적인 공세할거라 예측했던거임
적어도 러시아가 수세로 몰릴거란 예측한 애들이 없었어....
초노급 자체가 이한 털려고 필리핀 배치한건데
전쟁발발은 미국에서 터졌지만
이한은 확전을 전혀 원한게 아닌데 러시아가 들박한거라...
1년만에 러시아 gg 치다니
뭔 일이지?
지나친 참패에 혁명이라도 났나?
정작 러시아 초노급은 끝까지 항복 안한거 같은데...
아시아 대륙에서 러시아의 유의미한 육군력이 싸그리 증발한게 전쟁 1년차지 항복한 시점이 그거인건 아님.
>>931해군은 다른 동맹국에게 빌붙어 먹을수가 있으니까.... 혁명이후엔 몰수당했겟지만...
추정하자면 러시아는 전쟁 직전엔 권위주의 독재가 도시에서도 여론이 매우 안좋은, 그러니까 대충 보불전쟁 직전 짭팔륜 상태였을 거임. 도시의 농촌지배다 한것도 전턴인거고 이번턴에 바로 소련선거 보면 이미 도시의 농촌지배로 분열시켜서 도시 지지를 얻는 그런 선을 진작에 넘어간 상태였을껄.
거기다 권위주의 독재가 겉보기엔 빨라 보여도 러시아가 뒤처져 있다는 트라우마를 전혀 극복시켜주지 못했을 거고, 그래서 그렇게 여론이 안좋은 상황에서 전투 크게 한번 깨지고 나면...
딱 현실 보불전쟁꼴 났을거.
애초에 준가르 이전까지의 상황과 역사와 분위기 보면 해방에 1년 걸리는건 그닥 이상하지도 않고, 준가르가 해방되면 그 즉시 아시아 전역에서 러시아 육군이 총퇴각하든지 다 뒤지든지 둘중에 하나밖에 없는건 너무 당연한거라서.
혁명 할때까지 태평양에 있었음 돌아갈 수단도 마땅찮을텐데 ㄹㅇ로 필리핀에 귀순한 거 아닐까?
이후 5년간의 전쟁동안엔 준가르가 배신()해서 이 꼴이 난거고 제대로 싸우면 실지회복 가능하다! 하면서 계속 우랄산맥 너머 꼬라박았을거고 이거 물량절대우위에 방자 입장 이한군에 아주 여유있게 막히는거 반복되다가 결국 더는 못참겠다 혁명행이겠지.
왕정이든 실권자든 그게 제대로 인기를 유지중이었으면 소련이 서질 못함.
1년 찍고 인도로 들이첬다 하는 거 보면 전턴에 성공한 것처럼 보였던 권위주의 정권 그거 실상은 정치 안정화에 실패하고 인기도 바로 나락갔을거... 왕정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있고...
만약에 21서기 까지 인도 중국 영역 유지하면
인구가 몇만 일까?
결국은 무기는 거창하게 차려놨지만 러시아가 뒤처져 있다는 트라우마를 해결을 못하고 계속 뒤처져 있다는 인식만 가져왔을테니...
소련은 앞으로 어떻게 되려나. 차라리 빨갱이 아니었음 황화론 땜에 오히려 살 각 나왔을 것도 같은데 개혁도 원역사보단 낫다 정도인 것 같고 랜드리스도 없고.
일단 세계각지 잔불전쟁 푸쉬해주고 있는게 이한이라고 떠서 소련도 제법 여유는 있을겨. 고립된게 아니라 우랄 동쪽에서 덤핑되는 물자 잘만 받아먹고 있을거임.
이한이 전쟁 이기고도 금군 중심의 육군 군부가 권세를 잡아버려서 진보적인 맛은 더더욱 떨어졌을거라 소련 인기 많을껄...
그리고 애초에 세워지자마자 러시아 내전으로 전세계가 죽이겠다 달려든걸 피한것만으로도 원역보다 여유가 있음.
군부가 권세를 잡은건아니지. 전직장성출신 정치인들이좀 잇는거지.
전쟁결과 영국은 생각보다 강하고
합스는 생각보다 약한 것 같음
전쟁 이겨놓고도 군바리들이 앵 우리가 왜 문인이여? 우린 무반인디? 하면서 기존 정파들에 그대로 흡수되버려가지고.
아마 군산복합체-관외란 공고한 정치적 기반이 생긴 재벌들 우파가 더 세져서 유의미한 위력 발휘하고 있겠지만 야들도 팽창주의 행보는 대찬성이라서 걍 덤핑 물자 정도는 아무 부담없이 소련에 뿌려대고 있을 것.
근데 진짜 영국은 어떻게 이긴걸까. 경제 멀쩡하다고 쳐도 육군 끌어올 인도가 저지경인데 덴버를 함락시켰다고?
>>948영국은 강하다는 느낌보다 있는거 없는거 다 동원한 느낌이고....
잡담판에서 영국 디스가 엄청 강하고 합스 고평가가 엄청 지배적이었지만 사실은 둘 다 비슷한 클라스 열강이었으니까.
육군 물량이야 원역사마냥 인도서 끌어오는것보다 당장 북미에 죽치고 있는 미연합국 쥐어짜내는게 훨 쉽지. 뭐 너무 짜내서 이미 딕시놈들은 망국 직전이겠지만.
>>950영국판 슐리펜 계획 대성공했나보지... 대신 러시아가 빨리 무너질줄은 생각도 못했을테고....
북미는 딕시 짜내기와 대서양 해양우위, 캐나다와의 모루망치로, 남미는 대서양 제해권 쥐고 있으면 아르헨 해방저지는 무난하게 가능했을거고, 인도는 그냥 못막았고, 딱 영국 할수 있는만큼만 해낸 거. 그 이상은 무리였고 이젠 패망 뿐이고.
연장전 끝나면 까만거 스물스물 올라오겟다...
애팔래치아 산맥 전역에 숨어든 흑인 해방구가 바글거리며 서쪽에서 올 혁명군이 이끌 복수의 때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텐데 진짜 볼만하겠구만. 국공내전급 대진격과 딕시의 몰락 거진 확정이겠다. 합중국 대통령이 수십년만에 워싱턴 DC에 입성해선 '신대륙의 인민은 다시 일어났다!'할거고.
근데 이한입장에선 초강경파된건 당연한거긴함
그간 그정도로 화의 신청하고 서방 필요따라 화의해줬는데 결과는 왕따에 침략재개니깐
손을 매번 내밀때마다 결국 돌아온건 세계의 적이라는 낙인과 위협이니까
더는 외교에 대한 신뢰가 없을만 하지
정부에서 우리는 서방보다 10년은 뒤떨어져 있으니 그만싸우고 배워야한다 해도 그간 평화기에 군축했는데 못따라 잡은걸 이젠 따라잡을수 있나 싶을거임.
차라리 유럽 허리 분지르는게 합리적이지
아 ㅋㅋ 빡치는대 세계정복해버려야지 ㅋㅋ
순호대에 두번 손내밀었는데 두번다 결과적으로 영국과 러시아는 통수치고 백인의 적으로 몰아가면서 침공을 시도함
이쯤 되면 믿는게 바보지
황국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쪽에서 일방적으로 지원을 통해서 서구세력의 전쟁을 지속시킬 수 있으면 얼마든지 하는게 맞지
저쪽이 평화를 원한다고 해서 평화를 추구해봐야 결과적으로 다음 침공을 위한 숨돌리기 시간만 주는 거니까
ㄹㅇ 이걸 어캐믿냐고
철갑선 끌고 침공한걸 전열함으로 틀어막으면서 버텨서 이겼고
이번에도 초노급 끌고 침공한걸 노급으로 틀어막으면서 이겼다는 거
이래서야 왜 저 양이들과 화평해야하는 지 의구심이 안들 수가 없다.
화평해봐야 다음에는 더 강한 무기를 들고 재침공 할테니까
혁명 세력이란 놈들도 이한입장에선 별도움 안되고 까놓고 적의적인 애들임 지들끼리 주게하는거지
솔까 신대륙애들이랑 일본말곤 신뢰의 ㅅ자도 줄애들이없어 ㅋㅋㅋㅋ
저쪽 편한대로 화평해봐야 격차가 안줄어든다면
저쪽을 확실하게 주저 앉혀서 격차를 줄이는 것도 방법
저쪽이 뭔저 그그이이햇으면 우리도 그그이이해줘야하는것
그간 타협의 결과를 모조리 배신으로 돌려준거라 잔불전쟁은 지극히 합리적인 결과임
초강경파에 WC를 노린다는건 일단 별로 좋게는 안보이는거라.
그럴거면 체제경쟁이라도 갔어야지...
평화롭게 타협하자햇더니 저것들이 쫄려서 그러니까 좀더 힘키워서 패면 되겟지라는 발상을하니 ㅋㅋㅋ
>>971 결국 평화로운 체제경쟁 하려해도 상대가 세게의적 만드는데 또 넘어가긴 힘들지
W.C하자는 뇌절이지만 쟤들을 어떻게 믿냐는 소리는 나올 수 있는 상황이지
그 체제경쟁의 결과물이 바로 필리핀 초노급 주둔임 ㅋㅋㅋㅋㅋㅋ
이한이라고 직접 대결대신 체제경쟁을 안한 건 아님
그런데 결과적으로 구체제는 해양기술 우위를 기반으로 재침공을 시도하려고 한거고 ㅋㅋㅋ
단순해양기술뿐만 아니라 러시아까지 야랄을하니 ㅋㅋㅋㅋ
난 전턴에 혁명세력이 아군이라 유럽향우회(웃음)인줄 알았는데 이번턴보면 유럽향우회(진) 인거보고 유럽이랑은 말이 안통한다고 느낌
바로 전턴이 바로 그 체제경쟁이었음.
이한이 반제국주의를 기치로 구 체제와 체제경쟁하면서 태평양 경제권을 구축한 것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양이들은 해양기술의 우위를 통한 침공으로 다시금 조진셈
애초에 잡담판에선 영국은 주도권을 잃어서 사실상 뭐라도 주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했는데 어제 전개론 영국은 여전히 굉장히 주도적으로 뭔가 할 수 있었고 그래서 오스트리아는 아니 도대체 거기에 그걸 박아서 뭐하는데? 하는데도 초노급을 박아서 경계심 유발을 했으니까.
기술격차 유지가지고 왜 우릴 괴롭히냐 하는건 이한도 약간 좀 그런 태도지만 그걸 거기에 박아놓는건 경계심 유발 직빵이니.
체제경쟁으로 쳐주면 쿠바핵위기격인 필리핀의 초노급 박아넣은건 서구고
초강경파 WC 둘다 서방이 그런거 그대로 돌려준거임
물론 영국은 거기에 그걸 박아야 일본이 태평양 열강이랍시고 날뛰는 걸 막는다고 했겠지.
1년차에 우랄 동쪽에서 러시아를 쫓아냈는데 여기서 결국 구체제 연합군은 협상안해줌
그래서 꾸역꾸역 5년간 싸워서 천축을 정벌하는 걸로 협상을 한건데
이쯤되면 전쟁 양상이 이따구면 진짜로 WC라도 해야 전쟁이 멈춘다 소리가 나옴
일본이 태평양에서 혁명을 외처댄건 사실임. 그리고 거기에 대해 견제해야 하는 것도 필요했고.
영국이 거기서 주도적으로 움직일거라 생각을 못한거지. 잡담판에선.
결국 이한이 확인한건 구체제연합군은 이한이 존재하는한 계속해서 이한을 적으로 규정하고
기술적 우위를 위해서 이한을 왕따시키고 그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침공하려고 들거라는 거 뿐.
이런식의 외교만 당하다보면 최종전쟁론 정도야 튀어나오지
이전 이한의 역사는 천명에게 살아남기위한 전쟁이였고 최근 이한의 역사는 서구와의 처절한 생존전쟁이였다(진실)
유럽이 이한 괴롭히는 단결력으로 십자군을 했으면 진작에 이슬람 없에고 기독교 세계 만들었겠네
솔직히 지금상황에서 구라파 복구할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이상한거지 불지피는게 당연함
결국 이한이 배운건 제들은 시간주면 우릴 죽이러올거다 대화는 시간벌이에 지나지 않고 유리할땐 무기들고 공격해온다임
체제경쟁의 결과가 침략이라면 왜 다시 체제경쟁한다며 기다림?
근데 웃긴건 구체제 연합군의 필두가 오붕이인게 웃기네 ㅋㅋㅋㅋ 이한이랑 가장 싸운적 없는애들아님? 뭐 터졌지만 ㅇㅅㅇ
당장 유럽부터가 러시아 광탈시키고 인도 점령할때까지 함대안빼고 타협안했는데 이제와서 체제경쟁하기엔 너무 멀리왔지
불싸질러댄건 처음의 프랑스 빼면 영붕이새끼인데 피보는건 오붕이 ㅋㅋ
오붕이는 오히려 이한 덕에 지금까지 괜찮았던거겠지 이한 없었으면 진작에 잘난놈 다굴치기 당했을거니까
이한이 뭐 진짜로 G2급이었다면 모를까 전쟁할 생각도 전쟁할 체제도 아니었다 판정인 이상
결론적으로 구체제 연합군이 또 이한을 상대로 군사적 우위에 있는걸 이용해서 침공각을 봤다는 소리고
타협 따윈 없이 이대로 어떻게든 구체제에게 타격을 입혀야한다는 결론이 나올 수밖에
확인해보니 초기 15인치포가 1915년도 즈음 생산이었네. 이후 개수나 신형생산하기엔 유럽쪽도 여유가 있진 않았을테고
ㅇㅇ G2도 아니고 오히려 일방적으로 왕따 당하는 불쌍한 입장이었는데
서방이 기어코 식민지 삼겠다고 덤빈거임
일붕이가 혁명 외친정도로 일이 벌어졌다고하기보단 처음부터 타협할 생각이 없다봐야지
일본한테 끌려갔다기보단 러시아한테 끌려간 대전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