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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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17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6-28 (수) 15:00
Updated:2023-06-30 (금) 15:33
#0유카리◆ej.1Kuk5/E(WTQNchy4LQ)2023-06-28 (수) 15:00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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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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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2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05
ㅇㅊ
#3이름 없음(stYN4fE0.Y)2023-06-29 (목) 17:05
ㅇㅊ
#4이름 없음(OiQ9yhiJPI)2023-06-29 (목) 17:05
ㅇㅊ.
잠이 오지 않는다...
#5이름 없음(3CkhgADtUc)2023-06-29 (목) 17:05
슬슬 이 주제는 그만 하자는걸로?
#6이름 없음(.TsQ73RUzo)2023-06-29 (목) 17:05
이것이... 참치의 광기? 이게 전부 어장주가 쉬러가서 그런것(착란)
#7이름 없음(stYN4fE0.Y)2023-06-29 (목) 17:05
그래서 다시 물어보는데 칸나 aa 야루요미 어딧는지 아시는분?
#8이름 없음(OiQ9yhiJPI)2023-06-29 (목) 17:06
>>5 그러는 게 좋지 않을까?
#9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06
anchor>1596880079>401
아에 전범국 선언


anchor>1596880079>658
동남아를 줬다면 대체 4번이 안뜰 이유는?


anchor>1596880079>776
그렇다고 이들에게 모질게 빚을 독촉하거나 적대하지야 않았으나, 그들이 쟁취한 전리품 중

무엇 하나 일본에게 양보하지 않음으로서 제 의지를 분명히 보였다.


우리 망상은 자유지만 아에 어장에서 나온걸 선제 부정하는짓은 하지맙시다?
#10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06
니가 욕한게 먼저다 ㅋㅋㅋㅋanchor>1596875099>927 으딜 정치질 할라고 ㅋㅋㅋㅋㅋ 아 anchor>1596875099>705 이걸 욕한걸로 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이름 없음(3CkhgADtUc)2023-06-29 (목) 17:06
서로 입장 굽힐 여지도 없고, 욕설 나오고, IP갈이 의심도 드는 상황이니까 이대로 계속 해봤자 또 급발진의 연속일거라
#12이름 없음(I8xTR0XDsU)2023-06-29 (목) 17:07
저놈은 말을 해봤자 듣지를 않고 자기의 이상한 논리만 내세우니까 들을 가치가 없네
나도 슬슬 자러가야겠다
#13이름 없음(2L0AV4s5F2)2023-06-29 (목) 17:07
anchor>1596875099>996

내가 지금 참치에게만 말한 게 아니고 다른 참치들에게도 욕설 하지 말라고 말 했는데 왜 본인만 그런 소리를 듣는다고 오해를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상대가 먼저 욕설을 한다고 해서 그게 올바른 대응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알고 있으리라고 믿는다
#14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07
어장 묘사로도 나온걸 전부 부정하고 암튼 무조건 뇌절할거임. 인류를 믿음? 이카면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이름 없음(.TsQ73RUzo)2023-06-29 (목) 17:08
그으... >>0에도 적혀있지만 인간으로서의 상호존중이라는걸 갖는게 어떨까
#17이름 없음(OiQ9yhiJPI)2023-06-29 (목) 17:09
/さ行/そ/総合タワーリシチ.mlt
아마 이거야!
#18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09
오구오구 잘찾아왔어용 그래서 다시 설명좀? 일붕이가 어떻게 해야 그정도 뇌절을 할 여력이 남게 되는지 설명 좀?
#19이름 없음(stYN4fE0.Y)2023-06-29 (목) 17:09
>>17 땡큐
#20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09
>>16
>>9 이거부터 좀 반박을 해줄래?
#21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09
아니 뭐 otl 1머전 이딸보다 1도 한일 없는 여기 일붕이 뇌절? 할 수 있는데 그럼 그거대로 걍 븅신취급하면 될일이지

그게 왜 이한이 일붕이한테 동남아 열도를 던져줘야 되는 당위성?이 되냐는거
이한 입장은 >>9에서 잘 설명 된걸
#22이름 없음(.TsQ73RUzo)2023-06-29 (목) 17:10
아니 좀 둘다 그만 하라니까
#23이름 없음(3CkhgADtUc)2023-06-29 (목) 17:10
그냥 주제 끊지?
평행선인데
#24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10
지랄하지 말고 꺼져 새꺄, 정치질 들키니까 말돌리는 거 봐라. 지금 당장 이야기는 누가 먼저 욕했냐였다.
#25이름 없음(kVhjhuP9mY)2023-06-29 (목) 17:10
서로 메신저를 때리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 논쟁할거면 서로 욕은 그만하고 논점에 집중하는게 어떨까?
#26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10
그나저나 칸나 작품이 뭐였찌
#27이름 없음(.TsQ73RUzo)2023-06-29 (목) 17:10
>>26 총합 터바라시래 난 안봤음
#28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10
머시기 터바리시였는데
#29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11
검색해보니 백합이로군
#30이름 없음(2L0AV4s5F2)2023-06-29 (목) 17:11
......지금 이 상황이 누가 먼저 욕했냐 지적인 거 같음???

지금 당장 욕을 그만두라는 거였는데???
#31이름 없음(stYN4fE0.Y)2023-06-29 (목) 17:11
반박하는 참치들
인정할생각 없어보이는데 굳이 기운쓸 필요 없잖아여
다수의견은 뻔히 보이죠?
그러려니 하고 딴얘기해여 이제

일단 굿밤
#32이름 없음(.TsQ73RUzo)2023-06-29 (목) 17:11
솔직히 제목만 보면 무슨 회계문서같긴 한데
#33이름 없음(2L0AV4s5F2)2023-06-29 (목) 17:12
부탁인데 지금 누가 먼저 욕했네, 억울하네 마네 좀 그만 좀 하고 지금이라도 >>0 보고 그만 해라
#34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12
>>24

808 이름 없음 (1se01II5L2) Mask
2023-06-30 (불탄다..!) 01:27:38
2차대전 걱정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불전쟁이나 끝내고 떠들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2 이름 없음 (sBbwG38tLA) Mask
2023-06-30 (불탄다..!) 01:28:12
>>808 시발 너는 ㅇㅈㄹ이니 욕이니 하지 말고 좀 꺼져 이놈아
내가 욕했냐?

818 이름 없음 (sBbwG38tLA) Mask
2023-06-30 (불탄다..!) 01:29:30
시발새끼가 언쟁이면 그냥 평범히 언쟁하면 그만이지 여기가 디시냐 새꺄?

826 이름 없음 (sBbwG38tLA) Mask
2023-06-30 (불탄다..!) 01:30:15
존나 일베충 새끼가 말로 하니까 난동부리네

참 내가 먼저 했다 그쥬? 니말대로면 anchor>1596875099>705는 욕도 아닌데 그쥬?
#35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13
나무위키에도 안나오는 마이너작품이네
#36이름 없음(OiQ9yhiJPI)2023-06-29 (목) 17:13
원작은 솔직히 모르겠는뎨 칸나 AA 비슷비슷한 거 빼고 세봤는데 100개~110개 사이정도 같더라.
원작은 백합쪽 같은데 내용은 모르겠고
#37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13
그래서 >>808 내가 너한테 한거냐? 아니면 너 >>808인데 IP갈이 한 거냐? 저 일베충새끼임?
#38이름 없음(CnnXvAbEwE)2023-06-29 (목) 17:13
남의 잡담판에서 드잡이하지 말고 따로 판 파서 싸우던가 해라
#39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14
니가 누가 먼저 욕했는지에 대한 정치질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하다 반박할 말 없으니까 욕한걸로 주제 바꾸기 ㅋㅋㅋㅋㅋ
#40이름 없음(2L0AV4s5F2)2023-06-29 (목) 17:14
여기서 하지 말고 다른데 가서 하던가 왜 자꾸 여기서 하냐고

>>0 안보이는 거 아니지?? 아니라고 믿는다??
#41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14
저참치 이제 주장 반박은 또 못하네
#42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15
제일 처음 욕한건 저 일베충 새끼가 되겠지

근데 저놈은 저놈이고 저는 네가 날 먼저 욕했잖아. 이해가 안가냐? 너 쟤랑 같은 놈이야?
#43이름 없음(.TsQ73RUzo)2023-06-29 (목) 17:16
아니 뭔 사춘기도 아니고 싸우지 말라는 소리를 이렇게 안들어
#44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16
>>42 햐 이젠 ip몰아가기까지. 애초에 욕하게 된 원래 주제인 >>9 같은거나 반박해보라니까? 어장 내용에 따라서? 응? 왜 자꾸 욕에만 집중해? 할말없어?
#45이름 없음(2L0AV4s5F2)2023-06-29 (목) 17:17
>>34 >>42

그만 해라 이제

이게 지금 이렇게까지 할 주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더 이상 이 주제는 이야기 그만 하자
#46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18
아니 주제가 뭐였건 평범하게 언쟁으로 끝날 걸 먼저 욕해서 일 키워진 건데 이젠 그걸 축소하려 드네. 정치질 하면서 제 잘못 축소하고 인정 안하고 싶으니 그러지?
#47이름 없음(.TsQ73RUzo)2023-06-29 (목) 17:18
어장주가 이걸 봤으면 잡담판이 아니라 굴라그를 만들었을텐데 흑흑
#48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18
아 이젠 맨처음에 떠드던 궤변 반박도 못하고 도망치고있어요
#49이름 없음(kVhjhuP9mY)2023-06-29 (목) 17:18
그 욕먹어서 감정상한건 알겠는데 싸움 주제는 적어도 서로 인신공격하는게 아니라 어장 내용으로 한정 지어주면 안될까?
#50이름 없음(.TsQ73RUzo)2023-06-29 (목) 17:19
역시 스탈린 동지는 참된 지도자가 아니었을까?
#51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20
언쟁해서 내가 틀렸으면 뭐 틀렸나보네 하면 되는 건데 거기다 욕을 처박아서 일을 키운게 누군데
#52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20
>>51 자꾸 도망치지 말고 >>9 반박부터 해줄래?
#53이름 없음(O6YIEw8Grk)2023-06-29 (목) 17:20
>>50 그럼 이전까진 스탈린 동지가 참된 지도자가 아니라고 생각한거니 굴라그로
#54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20
>>51 그래서 니가 그게 왜 틀렸는지 왜 불가능한지를 말해줘도 인정했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2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0079/401/
결과 일본은 막대한 국력소모를 대가로 태평양 전역의 소수민족들과 국제주의 형제자매들에게

단순한 가식이나 위선이 아닌 진짜배기 혁명국가로서 공인 받을 수 있었다.

아닌게 아니라, 세계대전 와중 일본의 후원이나 접촉 한번 받아보지 못했던 부족이 없을 지경이었으니까.

그렇지만 세계대전에 참전한 열강들은 아무런 주저없이 태평양의 전범국은 일본이라고 지목했다.

심지어는 동맹국인 한양조차도.



열강들 이야기고 주제인 동남아 쪽에서는 혁명국가로 공인받음.
#56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22
>>55 .....?????
#57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22
>>54 너는 네가 먼저 욕 처박은 거나 사과 먼저 하고 떠들어라. 얘기는 그 다음이다.
#58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22
욕에 대한 무의미한 논쟁에서 돌아온건 좋은데 뭘 말하고 싶은거임?
#59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23
동남아 애들에게 일붕이 명목으로 지원하는 건 잘 먹힐 거라는 뜻임
#60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23
>>55

anchor>1596880079>776
무엇보다 전후 한양의 시선이 사뭇 각박해진 것도 문제였다.

이한은 더는 일본을 제1번국으로서 존중해주지 않았다.

그렇다고 이들에게 모질게 빚을 독촉하거나 적대하지야 않았으나, 그들이 쟁취한 전리품 중

무엇 하나 일본에게 양보하지 않음으로서 제 의지를 분명히 보였다.

결국 도쿄는 아주시장에 빌붙기 위해 한양에 거듭 아쉬운 소리를 해야만 했다.


그래서 이 레스가 동남아를 줬거나 줄 예정이라는 뜻이라고?
#61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23
>>60 아니, 그건 이후 전개로 결정날 이야기임.

나는 이렇게 하면 좋을 거 같다는 뜻이고.
#62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24
>>55 아 그나저나 저 링크를 다 하지 말고 걍 숫자 누르면 anchor>1596880079>776 이런식으로 링크 자동 복사되니까 그거쓰는게 더 나을듯 ㅇㅇ
#63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24
>>57 ㅇㅇ 그래 내가 그때는 ㅅㅂ 인도는 살아있었고라고 욕박아서 미안하다. 그러니까 더 떠들어봐.
#64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24
그러니까 더 떠들어봐가 사과하는 놈 태도냐? 꺼져.
#65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24
>>61 저 상황이 됐는데 이한한태 최면어플이라도 씀?
저 묘사로 이한의 태도가 이미 다 나왔는데 이한이 대체 왜?
#66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25
>>65 동남아는 당장 바로 생긴 전리품이 아니라 이후에 연쇄 효과로 떨어지리라 기대되는 곳이라 해당사항이 조금 다르다고 해석한 거임.
#67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26
>>66 혹시 참치가 생각하는 동남아가 말라카 밑의 인도네시아 한정이야?
#68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26
▼―유카리――――――――――――――――――――――――――――――――――――――▼

자연스레 전후 일본은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좌우익에 의하여 극단적인 정치적 양극화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아무렴 그렇게 피흘려 싸운 끝에 얻은게 고작해야 태평양의 섬들과 미주의 동맹국들 뿐이라니.

심지어 아주대륙에서 승리한 이한과는 달리 저들은 끝내 패하고 말았잖은가?

애초에 혁명공화국들과 손잡은게 잘못이라는 지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 민주주의는

입헌혁명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다.

▲――――――――――――――――――――――――――――――――――――――――――▲

일붕이 내부에서도 혁명해서 얻은게 뭐임 하고 양극화 나고 정권 뒤집어진건데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27
그쪽 용어 혼동이 있을 수 있겠네. 맞음. 인니 등등 섬나라들 이야기.
#70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27
>>67 저 참치 말이면 아마 필리핀하고 인니열도일걸?
#71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27
◆인도차이나 반도:.dice 5 10 = 8

1.이럼 여기도 이미 뜨끈하게 예열 중이었을 킹능성이 높죠.
2.우린 혁명이 싫어요!
3.이럼 타이의 패권도 흔들렸을 킹능성이 높죠.
4.그래서 군부정권이라고요?

그 다음 판정에서 인차애들이 혁명 시른데 하고 있다고 판정나왔는데도 혁명일붕이한테 넘겨주면 됨 ㅇㅇ 하고 잇었잖음
#72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27
애초에 인도차이나는 얘기 범위 밖이였음 ㅇㅇ 걍 타이 하나면 육상으로도 싹싹 관리가 되는데 별 의미가 없었을테고
#73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28
그러네 이미 혁명싫다 판정이 나왔는데 혁명하라고 주는거부터가 동남아를 다시 친서방으로 만들어보렴이나 다름없는건데
#74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28
그리고 난 필리핀이든 인니열도라 할지라도 지금 이한 스탠스론 굳이 일붕이한테 외주 줄 확률보다 차라리 이한이 좀더 비용 들이고 밀어버린다음 화교정권 수립한다는 쪽이고
#75이름 없음(O6YIEw8Grk)2023-06-29 (목) 17:29
근데 애초에 일붕이한테 줄 필요도 줘서도 안되는데?
걔 이미 정치 뇌사에 대지진이라 아예 태평양 패권자체가 당분간 공중분해임.
어장내 이한도 동남아 관리에 대해 고민할 쯤이면 일붕인 병신된 상황일거고.
#76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29
뭐 밀어버린다는 좀 그런가 어찌됐든
#77이름 없음(OiQ9yhiJPI)2023-06-29 (목) 17:29
글쎄, 아예 없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게 일본에게 커다란 이익으로 오긴 힘들어 보일지도.
뭐 난 애초에 해석이라던가 하는 분류와는 연이 없고 틀리는 겅우가 많아서 모호한 이미지 뿐이지만 정권이 교체된 것도 있고 좀 애매해보여서
#78이름 없음(.TsQ73RUzo)2023-06-29 (목) 17:30
경 섬단위로 쪼개서 우호국 만들고 내비둘듯
#79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31
솔직히 말하면 대지진때도 일본 구박한다는 자충수를 두면 몰라도

지금 상황에서 정말로
동남아 열도 식민 정권들 흔들기조차 일붕이 외주를 줘야 되느냐라는게 문제인데 >>9>>60이든
차라리 이한이 좀더 비용을 들이면 들이지 일붕이에게 줄 이유가 없다는거고
#80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31
극단적으로 말하면 필리핀도 아니고 말라카 이남은 이한 입장에서는 어떻게되든 아무런 상관이 없는 동네라서
그냥 말라카나 조차해서 꽉 잡고있겠지
#81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31
식민모국이던 서구열강은 희망봉-호주 루트로 직항한다음에 인도 건너띄고 인차 공격하는건 무리고, 혁명세력하기에는 러시아는 이한한테 서백리 팔고 워햄동맹 연장때렸고, 동남아는 혁명 싫다 나왔고, 태평양 무역만으로 먹고살기에는 일붕이가 생산자가 아닌 중계거래로 수익을 보는 것뿐이었음.
#82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32
일붕이가 연속 펌블 쳐맞고 뇌절해도 얘들이 뭔가 할 수 있는게 없는데 굳이 뇌절할 체력 채워줄 필요가?
#83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32
한가지 보자면 타이가 인도차이나를 담당하는 건 그게 다 육지로 연결되어 있어서 되는 걸텐데 타이가 인니 등등 섬들을 관리할 해군력이 있는가 하는 의문도 있었음.

동남아가 자체적으로 관리가 되는가 하는 건 또 다른 문제고
#84이름 없음(CnnXvAbEwE)2023-06-29 (목) 17:33
세상천지에 자기를 전쟁에 끌여들이고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안한 전범한테 뭔가 쥐어주는 나라가 어디있을까
그것도 아쉬울것 하나 없는 압도적 단독승리자가
#85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33
근데 s참치가 말했던 동남아를 열도 국가들 말고도 육지를 포함해서 이해했던 참치도 있었나 보네(....)
#86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34
Attachment
그냥 섬별로 민족별로 쫙쫙 찢어서 자치정부만 세워도 지들끼리 싸우기 바쁜게 그쪽이라서
일단 인니 민족지도 동봉함
#87이름 없음(wTAbnsH0zk)2023-06-29 (목) 17:36
판도가 구와아아악한 판도네(아무말)
#88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36
근데 어차피 일붕이는 또 지진콤보 맞으면 가뜩이나 독촉 없는 빚이 쌓인 상태에서 또 받아먹어야 할 처지라........
#89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36
합성 고무가 발명되기 전까지는 인니쪽이 거의 유일한 천연 고무 생산단지이기도 하고 해서 서양 열강들이 원자재를 위해서라도 기를 쓰고 유지하리라 생각하기도 하고
#90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37
어차피 이한에 묶일 수 밖에 없고......
#91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37
아니 그.............. 서구 열강이 그걸 인도 따인시점에서 불가능하니까 얘들이 협상해서 배만이라도 살려서 간거라니까?
#92이름 없음(OMJ5mIchtg)2023-06-29 (목) 17:38
인도랑 수에즈가 없는 상황에서 희망봉만 넘어서 대함대를 보내기에는 보급이 안된다니까?
#93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38
기를 쓰는것도 적당히 상황이 안좋아야지
잔불전쟁 계속에 수에즈 붙잡힘 말라카 붙잡힘 태평양 무역은 잘만 돌아가고 있음 3연타면...
프랑스랑 같은진영정도는 되야 억지로 유지하지 다른애들이 어떻게 함
#94이름 없음(CnnXvAbEwE)2023-06-29 (목) 17:39
이미 서양쪽은 손 뺐음
인도 따이면서 유지가 전혀 안된다는데 어떻게 계속 가지고있음
#95이름 없음(sBbwG38tLA)2023-06-29 (목) 17:39
유지 못하면 이한이 쓰지도 못하게 하겠다고 온갖 트롤링은 다 저질러놓고 갈 수도 있겠지

결국 이후 전개로 결정날 부분이라 예측만 하는 부분임
#96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40
이한 입장에서는 말라카만 남아있으면 나머지는 걍 느그는 외번이다 도장 딱 찍고 신경끄면 되는거라
#97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40
말라카가 터졌다? 그럼 이제 서양도 아무것도 못하니 오히려 좋지
언제 이한 해군이 멋지게 안죽은날이 있긴 했나
#98이름 없음(wTAbnsH0zk)2023-06-29 (목) 17:41
일붕이는 다음턴 지진으로 완전히 망해도 상관없지않나 생각이 있는듯 이유는 그냥 일붕이라서(폭언)
#99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43
뭐 내일 인도 꼬라지와 중동 꼬라지보면 대충 답이 나오겠지 내일 유럽까지는 무리일려나
#100이름 없음(7VjKjEq2QU)2023-06-29 (목) 17:43
아니다 오늘같이 7시 시작이면 유럽까지 보고 미국 못볼려나
#101이름 없음(wTAbnsH0zk)2023-06-29 (목) 17:44
이전어장의 슈퍼스타에서 빠와 까를 분리시킨 느낌인가

까는 일본은 뇌절로 발암유발하고 빠는 이한으로 유목제국마냥 호쾌하고
#102이름 없음(.7RjEVRPVY)2023-06-29 (목) 17:47
엄밀히 반도만 봐도 서북이랑 삼남쯤 가면 민족 레벨은 아니어도 그 기반 구성이 좀 다르고, 제주도 토박이까지 가면 차라리 폴라네시안이랑 비슷하다던데.

인도네시아쯤 가니 가히 상상 이상이구만.
#103이름 없음(avf2iajjUU)2023-06-29 (목) 17:56
가장 간단한 방법이 섬별로 다 쪼개고 지들끼리 모일장소 하나 만들어준다음에 자바섬에 힘좀 실어주면 됨
그러면 이제 다 찍어누르려는 자바섬과 그거에 반항하는 다른 섬들의 갈등으로 지들끼리 싸우느라 바빠진다
당연히 말라카는 직접 들고있어야 하는거고
#104이름 없음(e8dQB15Ecg)2023-06-29 (목) 17:57
자기 의견은 안 굽히는데 도발은 모조리 받아치는 것이 트루 키베러 그 자체네. 뭐 어그로는 아닌 것 같아서 차라리 호감인데 본편에서는 그러지 말자.
#105이름 없음(OlinwJNr7I)2023-06-29 (목) 18:10
저 동네에선 비행기의 발명을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했을거 같은데 과연 어디려나..,.
#106이름 없음(2L0AV4s5F2)2023-06-29 (목) 18:31
일단 지금 공군 수요가 제일 높은 건 이한이니까 나오자마자 어떻게든 베끼려 했을 듯

초기형은 뭐 자동차 엔진 만들 정도면 금방 만들수 있으니까
#107이름 없음(SBltXKdttI)2023-06-29 (목) 21:20
투기장이 자기일을 잘하는구먼
#108이름 없음(JKckHwP6nA)2023-06-29 (목) 21:44
뭐 지금당장은 종전하면서 서구가 독립보장은 필리핀 자바에 걸고 튀었을꺼니 자체붕괴 기다리면 되는거긴해 ㅋㅋ
#109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2:25
결국 밤세 싸웠네 ㅋㅋㅋㅋ
어제 중간에 자러간게 다행이었군 ㅋ
그냥 비약이 너무심해서 말이 안통하니 무시하지 너무 달려든거 같음
#110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28
뭐 일붕이의 전체적 판단은 신대륙까지 봐야알긴하는데 지금 나온거 많으론 개씹트롤러라서 ㅋㅋㅋ 이한입장에선 저새끼 패작임 리폿좀 할만한 일이고 ㅋㅋ
#111이름 없음(itCisb.JXk)2023-06-29 (목) 22:31
참... 중간 기항지 다 따였는데 식민지를 어떻게 유지하는지도 의문이고 일붕이 얻은거 없는거 어장주 피셜인데 왜 부정하는건지도 의문이고
#11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2:32
뭐 결국 제대로된 반박못하고
미래시하는 비약하는거라 아무도 공감 안해주는데 혼자만 요약이니 하고 있던거보면 그냥 무시하면 된거라 생각함
애초에 전제부터 맞는게 하나도 없었는데 왜 상대해줌?
#113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33
암튼 일붕이가 북미서도 지원 집중안해서 지게한 트롤러면 전세계에 찍힌 전범되는거고 ㅋㅋㅋ
#11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2:34
일단 나온건 일붕이가 북미쪽이 계속 싸움 가능했던 원동력이라 봐야되서 ㅋㅋㅋㅋㅋ
이한입장에선 트롤이지만 혁명세력입장에선 명백하게 공세웠다 했음 ㅋ
#115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35
>>114 그게 북미 다이스서 바뀔수 있어서 그럼 ㅋㅋㅋ
그럼 독프나 이롭게해준 개트롤러 등극이고 ㅋㅋ
#11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2:36
어제 어장 시작시 유카리가 혁명세력=/=이한이고 워해머식 동맹이라 했으니
이한입장에선 일붕이가 우리동맹 맞는지 의심하는게 당연한거고
#117이름 없음(R.../A.Hbk)2023-06-29 (목) 22:38
이래저래 근대화 완료한 일본이라 적대하면 안보부담 심각하긴 함.
못 밟을 건 없겠지만 국력 소모 엄청날거고.
뭐 일본이 미치지 않고서야 적대하진 않겠지만 이게 또 미칠 땐 미친단 말이지.
#118이름 없음(WV3k94t7Hk)2023-06-29 (목) 22:39
어제 연재할 때도 말 나왔지만 일본은 명확하게 혁명진영을 위해서 행동하고 이한은 혁명 활동을 위한 방패막이로만 써먹었으니까.
일본 혁명 상층부가 죄다 뇌내 꽃밭이라 이한은 같은 혁명진영이라 이것도 공헌을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던가 이렇게 행동해도 봐주지 않을까?? 같은 생각을 한게 아니라면
일본 혁명 상층부는 이번 전쟁으로 혁명 진영이 대승하고 유럽이랑 이한은 침몰할거라는데 국운을 걸고 배팅했다는 결론밖에 안나옴.
#119이름 없음(YLw08RaZH.)2023-06-29 (목) 22:39
솔직히 그것도 슬슬 불안한게, 아무리 덴버가 목줄이고 인질이었다지만 덴버 동쪽으로 싹 비무장지대 강요당하지 않고서야 강 모이는 세인트루이스 공방전이라도 비볐어야 했는데 원큐임. 덴버 백악관이 싹 다 영간새끼들이 아니고서야 일붕이는 NCR존버때 빼면 어떠한 공도 못세운거임
#12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2:40
그간 일붕이가 받은 혜택 생각하면 진짜 앤간한 배신자보다 심각한거긴함
#121이름 없음(WV3k94t7Hk)2023-06-29 (목) 22:40
다른것보다 필리핀도 못땄다는건 진짜 변명의 여지가 없음.
저 먼 호주 남미 북미에 육상군을 실어다 나를 노력은 할 수 있어도 바로 코앞에 있는 필리핀을 공격하는건 안했다는건 대국적인 전략안이 부족하다는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수준.
오히려 근시안적인 시야를 가지고 있었으면 일단 밀어넣기만 하면 100% 함락시킬 필리핀을 공격하지 않는다는게 말이 안되고.
#12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2:41
이한이 너무 잘해줘서 현실감각 상실한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123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41
ㅇㅇ 일붕이가 차라리 신대륙에 올인한거였음 그렇게 쉽게 안밀렸을꺼라 신대륙도 봐야암 ㅋㅋㅋ
#124이름 없음(YLw08RaZH.)2023-06-29 (목) 22:42
인차반도에 불질하고도 필리핀엔 요새화됐네요 못박겠는레후거린 시점에서 일붕이 신뢰도는 완전히 나락임. 요새화라고 해봐야 드럼요새급도 아닐텐데 그걸 못박았다? 그냥 배아까워서 튄거임
#125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2:42
사실 필리핀건은 혁명이든 이한이든 그냥 안하는게 이상한건데
진짜로 이한이랑 구체제랑 공멸노린거 의심될정도지 ㅋ
#126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43
북미가 쉽게 따잇 된거 보면 얘들 그냥 2머전 일제마냥 호주 오세아니아 북미 남미 동시 상륙작전한 꼬라지 아님 이해가 안가
#127이름 없음(YLw08RaZH.)2023-06-29 (목) 22:43
최소한 필리핀 요새화는 못할정도로 긁어댔어야지 도쿄에서 출항한다고 자기바다 아니라고 손 안댔다고 간주해도 됨 이던
#128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43
>>124 그 초노급 함대가 들어간 해안 요새라 그급은 맞긴함 ㅋㅋㅈㅋ
#129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44
문제는 초노급 함대가 손실없이 필리핀에 기항하게 왜 내비둠? 그자체고
#130이름 없음(CnnXvAbEwE)2023-06-29 (목) 22:45
솔직히 일본 상태 보면

정치적으로는 망해서 정권교체고
경제적으로는 허리 부러졌다고 나왔고
외교적으로는 세계적인 전범이고
군사적으로는 이번에 한게 없는데다가 이한이 최강이고
지리적으로도 수영 잘하는 사람은 수영으로 건너는게 가능은 할정도로 코앞

이한에서 일본 안죽여버리고 살려는 준거 자체가 자비도 이런 자비가 없다
#131이름 없음(YLw08RaZH.)2023-06-29 (목) 22:45
어제 묘사 보면 러시아가 정신나가서 다이브쳐둔거 빼면 충분히 일본 해군으로 딜교 가능한 수준이었는데 환태평양 전역에 불질하고 다니느라 필리핀에 정찰라인 하나 안깔아놓았단거라서
#132이름 없음(WV3k94t7Hk)2023-06-29 (목) 22:47
진짜 모든 변명이 그래서 필리핀은? 이거 한방에 다 나가리.
상대 전력이 너무 강해서.. 아 그래서 인도까지 육군이 원정하는 동안 코앞의 필리핀이 해상요새화가 너무 단단해서 못따겠다?
그치만 해상요새화가 너무 잘되있는걸요.. 그러면 전쟁 초반에 공격하면 되지 않았을까?
그때는 초노급 함대가.. 그걸 불러온게 누구지?
우.. 우리가 부르긴 했지만 진짜 너무 셌잖아요.. 아아 너무 세서 필리핀은 공격못하고 북미랑 남미에 지원할 여력은 있다?
#133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47
아무리 홈플리트가 수에즈타고 중간기항 하고 오더라도 그 거리면 막 도착당시에는 선박 피로도 있어서 진입저지 시도가 가능한데 그냥 열린문때린거니 ㅋㅋ
#134이름 없음(itCisb.JXk)2023-06-29 (목) 22:47
리얼 동맹이란 새끼가 온갖 트롤링은 다하고 성과는 없었으니 안죽인것 만으로도 자비지
#135이름 없음(YLw08RaZH.)2023-06-29 (목) 22:47
홈플에서 차출했다고 묘사 박은거 보면 그 전에는 화력은 전함인 순전들 위주로 냅뒀다가 대응방어 되는 저속전함 보냈단건데 그걸 놓챠 ㅅㅂ?
#136이름 없음(R.../A.Hbk)2023-06-29 (목) 22:48
그게 안보상 이득이라지만 이래저래 주변국들 봐준거보면 정치는 개판이어도 위신은 개떡상한 듯.
#137이름 없음(YLw08RaZH.)2023-06-29 (목) 22:49
문제는 위신 유지비를 못댈 이벤트가 바로 다음턴에 있으니까지
#138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49
솔직히 염전론 터져서 배후지원으로 돌아섰으니 일붕이 안팼다 정도라서 어그로가 ㅋㅋㅈㅋ
#139이름 없음(WV3k94t7Hk)2023-06-29 (목) 22:49
제일 악질인건 태평양에 유럽 진심펀치를 불러와놓고는 자기네 전력은 보존한 상태로 모른체 했다는거.
차라리 얘들이 진심펀치 맞고 함대가 터지기라도 했으면 이 병신새끼야.. 그러니까 작작 어그로 끌라고 했지.. 하면서 이한한테 동정반 기막힘 반이라도 받았을텐데
#140이름 없음(R.../A.Hbk)2023-06-29 (목) 22:50
>>137이한 말하는 거 맞지?
#141이름 없음(itCisb.JXk)2023-06-29 (목) 22:50
그리고 어제 그놈은 지 나름딴에는 일붕이 버리면 안된다 소리를 한거 같은데 애초에 번국이라서 버린적도 없는데 왜 이태리 드립을 친걸까 이해가 안가네
#142이름 없음(CnnXvAbEwE)2023-06-29 (목) 22:51
이한 위신은 굳이 말할필요도 없지 않을까?
말 그대로 세계의 절반을 차지한 상황인데
어쩌면 그 이상일지도 모르고
#143이름 없음(WV3k94t7Hk)2023-06-29 (목) 22:52
이번턴 시작 다이스에서 태평양은 청년학파가 눈물의 똥꼬쇼를 보이고 있었다 걸릴때까지만 해도 아 얘들이 전력이 하두 부족해서 이러는구나 했는데
일본 판정보고나니 일본 전력은 멀쩡하니 얘들이 정신차리고 제대로 싸우기만 하면 되는거라 안그래도 총력전이라 해군에 투자할 돈도 부족한데 차마 바로 옆 동맹국이 가진 멀쩡한 함대를 두고 돈잡아먹는 초노급 함대를 건조하지도 못하고 애만 끓는 이한의 심정이 참..
#144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53
뭐 억지로 청년학파 하던 이한과 달리 대양함대 온전은 했으니 써먹으려면 쓸 수 있는데 그래서 어따씀? 그자체라 ㅋㅋ
#145이름 없음(e4crZ9h.H.)2023-06-29 (목) 22:54
>>140 일붕이 관동 얘기
#146이름 없음(WV3k94t7Hk)2023-06-29 (목) 22:55
일본은 관동대지진 터지면 해군 유지 어카냐
전력보존이 너무 잘되버려서 유지비도 장난아닐텐데
#147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56
>>146 옆에 그거사서 지원해줄 열강님이 있으시잖어 ㅋㅋ 군축해야지 ㅋㅋ
#148이름 없음(itCisb.JXk)2023-06-29 (목) 22:58
그나저나 소붕이랑 워해머식 동맹이 오래가는거 보면 랜드리스 달달하나보다
#149이름 없음(/amP4mTa/U)2023-06-29 (목) 22:59
>>148 전쟁이 오래가서 그럴수도 있고
아무리 뽈갱이가 바보여도 양면전선 여는 트롤러가 있겠어?(일붕이를 보며)
#150이름 없음(R.../A.Hbk)2023-06-29 (목) 22:59
근데 소붕인 누구랑 싸우고 있는거지. 유럽러시아는 장악한 것 같은데 오구리?
#151이름 없음(pg7XAl9sHY)2023-06-29 (목) 23:02
>>127 말대로 일붕이가 가치를 보이려면 최소한 요새화 지연은 노렸어야했음. 다이스로는 세번째 다이스 7이 되려나? 6은 현존도 못하고 함대 꼴박하다 터진거일테고
#152이름 없음(pg7XAl9sHY)2023-06-29 (목) 23:04
>>150 '공산성의 차이'로 독일이랑 붙고있을수도
#153이름 없음(ouRbs7BhcA)2023-06-29 (목) 23:06
사실 소붕이다 굳이 전쟁안해도 전쟁의 여파를 계속 맞고잇으니 랜드리스 절실할듯ㅋㅌㅌㅌ
#154이름 없음(ouRbs7BhcA)2023-06-29 (목) 23:07
유럽이 계속 전쟁중이엿을거라 전쟁안해도 회복할길이없으니 랜드리스 5년간 계속먹엇다는 얘기일수도잇음
#155이름 없음(SK1/WVRRxc)2023-06-29 (목) 23:08
세계대전 끝(아시아가 빠졌으니 세계대전 아님) 각이라 ㅋㅋㅋ
#156이름 없음(pg7XAl9sHY)2023-06-29 (목) 23:08
anchor>1596880079>454
앞에서 9 두개 먹어서 이거에서 5랑 6만 아니었음 현존함대의 최소치 이상은 했다는 게 되었을텐데 말이지.
5가 현존함대 최소치, 6은 그 이하고.
#157이름 없음(R.../A.Hbk)2023-06-29 (목) 23:10
변명이라긴 뭣한데 개전 당시 이한이 누가봐도 내우외환으로 무너질 것 같아서 함부로 못 움직였다는 가능성은 없으려나?
#158이름 없음(ouRbs7BhcA)2023-06-29 (목) 23:11
>>157 그럼 왜 혁명불질해서 홈플릿불러옴?ㅋㅋㅋ
#159이름 없음(ouRbs7BhcA)2023-06-29 (목) 23:11
진짜 모로봐도 도로봐도 뭔가 뭔가임.ㅋㅋㅋㅋ
#16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3:12
ㅇㅇ 말이 잔불전쟁이지 원역사 1차대전처럼 유럽 대폭발이라..
유클란트든 독가스든 개판일듯
#161이름 없음(ouRbs7BhcA)2023-06-29 (목) 23:12
ㄹㅇ 어이가없는게 홈플릿 연합함대 불러온던 일본이 불질해서지 이한 망하게하려는게 원래목표가 아니엿음ㅋㅋㅋㅋ
#16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3:13
>>157 그거면 이한을 먹이로 혁명군 승리하려 했단거라 더 질이 나쁨
#163이름 없음(ouRbs7BhcA)2023-06-29 (목) 23:13
그래놓고 지들이 불러온 홈플릿을 안보인다 안들린다해버려서 ㅋㅋㅋㅋㅋ
#164이름 없음(ZcRm5avPyY)2023-06-29 (목) 23:17
좀 끔찍한 생각이 들었는데 관동대지진 때문에 이전 정권이 돌아오는건 아니겠지?
혁명지원해서 위신이라도 있었다면서
#165이름 없음(SK1/WVRRxc)2023-06-29 (목) 23:19
>>164 위신이 없어서 머한 압박도 없이 정권터진애들인데?
#166이름 없음(ZcRm5avPyY)2023-06-29 (목) 23:21
>>165 원래 당명 바꾸고 시간만 지나면 현재 정권이 더 미움(아무말)
#167이름 없음(e4crZ9h.H.)2023-06-29 (목) 23:21
그게 돌아오려면 이한이 일본에 대해서 만이로 선언하고 최소한의 인도적 유학적 지원조차 끊어버려야할걸

그때야말로 어제 그렇게 주장하던 무대리등판각이고
#16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3:22
글쎄 결국 혁명놀이하다가 나라 말아먹은게 팩트라
반대로 빨갱이가 우물에 독을 풀었다 당할지도?
#169이름 없음(ZcRm5avPyY)2023-06-29 (목) 23:24
뭐 농담삼아 말한 최악의 경우라서 ㅎㅎㅎㅎ
저렇게 외교랑 경제 말아먹으면 돌아오는게 힘들긴 하지
#17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3:24
정권교체후에도 공산당에 대한 여론은 계속 악화될수밖에 없음
특히 시암은 길만 열어줬는데 그정도 혜택 받은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일이지 ㅋㅋㅋㅋㅋㅋ
#171이름 없음(SK1/WVRRxc)2023-06-29 (목) 23:24
일본내부서도 혁명당이 대놓고 전범낙인 찍힌마당에뭘
#172이름 없음(SK1/WVRRxc)2023-06-29 (목) 23:25
>>169 오히려 최악의 경우가 걔들 학살한다고 더 개판나는거지 올라올 수가 없음
#173이름 없음(ouRbs7BhcA)2023-06-29 (목) 23:28
원역 일제랑 비교하면 진짜 선녀를 넘어서 성녀수준이긴한게 지금 일본이라 기대감이 더 큰걸지도?ㅋㅋㅋ
#174이름 없음(ZcRm5avPyY)2023-06-29 (목) 23:29
아니 어제 진행전까지만 해도 이한도 못 얻은 노급을 일본이 들고 있을리가 없어서 얻어 터진줄 알았지...
#175이름 없음(ouRbs7BhcA)2023-06-29 (목) 23:31
아 ㅋㅋ 이것들이 불질하느라 안건드렷을줄 누가 알앗냐고
#17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3:36
글케 혁명놀이가 하고 싶었음 필리핀따고 했으면 됬는데 ㅋㅋㅋㅋㅋ
#177이름 없음(e4crZ9h.H.)2023-06-29 (목) 23:37
첫 묘사가 러시아 초노급이니까 또 이한코올인줄 알았지 일붕이가 전역도발 쓴걸줄 누가 알았냐고 ㅋㅋㅋ

거기에 전역도발 쓴 새끼가 회피탱을 ㅋㅋㅋㅋㅋㅋ
#17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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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은 정말정말 자비로운게 틀림없음
일붕이를 안죽이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이름 없음(ouRbs7BhcA)2023-06-29 (목) 23:44
저거때매 러시아만 조지고끝날거 인도민다고 5년을 더 ㅋㅋㅋ
#18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29 (목) 23:48
결과적으로 일붕이가 어그로 이한에 토스한 덕분에
잔불전쟁이 이어져서 유럽이 타오르고, 이한이 인도까지 먹은 초강대국각이 되었음
어디까지나 결과적으로 말이지....
#181이름 없음(mZTPmZFHGE)2023-06-30 (금) 00:21
결과적으로는 아시아를 일통하긴 했는데
천축전쟁 생각하면 이한도 이거 지면 망한다는 수준으로 밀어붙인거니까
#182이름 없음(sdyDfYjOX.)2023-06-30 (금) 00:23
이한은 국운을 걸고 총력으로 도박해서 크게 땄고
그덕분에 막대한 전리품으로 전비도 갚고 여유있게 전리품도 분배했고
#183이름 없음(c22mSZcPIg)2023-06-30 (금) 00:29
정확히는 돌려막기라고해야하나 자기가 진 빚 인도해방비라고 인도전체에 떠넘겨서 되려 인도한테 빚 갚으라고 하고 있는거라
중앙아는 일종의 중립국 카자흐빼면 이란한테 다 넘겼고 그 외에도 위구르가 있던 신강하고 러시아령이던 시베리아는 몽골령으로 해버려서 돈 받을 수 있는 곳도 인도밖에 없는 것도 있지만
#184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0:30
사실 이정도면 돌려막기도 아니지. 시베리아 넘겨받기도햇고 ㅋㅋㅋ
#185이름 없음(c22mSZcPIg)2023-06-30 (금) 00:35
그러고보면 티벳은 아마 중립이었을텐데 우리도 몽골할래요하고 있을지돜ㅋㅋㅋㅋ 정신차려보니 주변이 전부 이한이야
#186이름 없음(upkycq5Suo)2023-06-30 (금) 00:36
일붕이는 전쟁같은 전쟁 해본적도 없고 모든 일이 승승장구 잘 풀리기만 했던데다 전쟁 초반 아시아 전선은 러시아가 순식간에 쓸려나가면서 지나친 낙관주의에 전략안에 나사가 빠지는게 당연하긴 하다ㅋㅋㅋㅋ

다만 전황 보면 제대로 된 전략과 작전에 힘입어 선택과 집중만 제대로 했어도 필리핀 따고 인니 따고 말라카 해협 틀어막은 후 태평양 원기옥으로 신대륙에서 밀어붙이는 구도 나오며 일붕이 떡상이었을텐디 이 좋은 판세에서 낙천적 아마추어리즘이 정도를 넘어서가지고 망했데ㅋㅋㅋ
#187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0:38
참고 러붕이가 밀린거는 세계대전으로 비화하고 나서지 계속 북방은 전쟁중이였으며 낙관주의로 혁명전파한게 아니라 혁명전파소리하다 전화가 아시아 태평양으로 확산한거다
#188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0:40
딱 순서만 봐꿔서 5599였음 개떡상이었을텐데 역시 전쟁은 이기고 봐야 돼. 딴 건 서술 트릭으로 바꿀 수 있어도 졌다는 건 바꿀 수 없으니.
#189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0:41
계몽주의 혁명으로 아시아 전역이 전쟁터가 된판이엿지 한러 국지전은 계속되고잇엇고
#190이름 없음(upkycq5Suo)2023-06-30 (금) 00:41
저정도로 참트루 혁명뽕 빨갱이였으면 쟤들 러시아가 내부붕괴 일보직전이라 한숨 돌릴 외환 만들라고 큰소리치는 거지 이한하고 제대로 맞부딪치면 그 즉시 터지는 풍선이란건 확신하고 있었을거라서ㅋㅋㅋ
#191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0:42
5599 였으면 전쟁 전엔 불리했는데 잘 극복했다는 진행이었을거라
그리고 일단 이한이 이겨놔서 뒷정리만 잘 했어도 됐는데
#192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0:43
>>190 ? 실제로 전쟁중인건 이한인데 그걸 어떻게 일붕이가 확신함?
이한이 회전 이겨서 붕괴된거지 즉시터지는 풍선이라고 봐서가 전혀 아니라서 일붕이가 찬밥대우받는건데?
#193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0:44
전쟁직접하는 국가가 저거 쉽게 될꺼 아니라고 보는데 트루빨갱이라 내부혁명으로 쉽게터질꺼라 알고 있었습니다 개쌉소리는
일붕이는 러시아와 이한도 혁명시키려 했던 적성국 새끼입니다 밖에 안된다
#194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0:44
그거대로면 확신이 아니라 우연히 들어맞은 망상이야...
#195이름 없음(IiAHbEHyXk)2023-06-30 (금) 00:45
어째 잡담판이 어장하나당1개꼴로 불타기 시작했...?
#196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0:46
개량전제군주제로 체제 승리한 이한이 이상한 놈이지 보통은 찌르면 터진다고 생각 안함
그리고 진짜로 찔러서 이길거라고 생각했으면 일본이 찔렀겠지
#197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0:46
음 어떤참치가 동남아 열도는 아직 유럽의 식민지니 이한이 일붕이에게 열도 식민지를 먹여줘야한다고 주장해서 빠이어
#198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0:47
아 ㅋㅋ 솔직히 말이 개량전제군주제지 사실상 입헌군주국삘이 이한아녓나?ㅋㅋㅋ
#199이름 없음(PPrdPZL/Ns)2023-06-30 (금) 00:47
제대로 뭐 한거도 없는 일붕이에게 무슨 식민지?!! 완전 개소리로구만...
#200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0:47
원역 1머전 이태리는 배신이라는 중요한 결단이라도 내렸디..
#201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0:49
나온말 논리도 정리해보면 제대로 뭐한것도없이 잃기만하고 뻘짓한 일본이 2대전 이탈리아마냥 무대리화되서 맛탱이갈거니 동남아 열도 넘겨준담에 악명 쌓는 재물로 써먹자고햇엇지 아마?

그렇게 세계경영하려는 국가가...잇던가?
#202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0:50
세계대전 중이니까 매 진행시 불타는게 맞을지도?
인도에서 불탈거고, 중동에서도 불탈거고, 유럽과 신대륙에서는 각각 어장 2개치는 불탈듯
#203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0:52
>>174 이한한테 노급이 없는건 아님. 열강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노급을 얻었지만 있긴 함
#204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0:52
아 어제 ㅇㅇ
#205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0:56
그런데 노급 건조시작-진수-전력화 스케줄 생각하면 뫄
#206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0:57
노급을 항구에 현존함대로 박아다가 이제서야 기술습득 중일꺼라 ㅇㅇ
#207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0:58
솔직히 이렇게 생각할 수록 빡치는게 일붕이 이새끼들은 노급 기술 전수받고도 지들 패권만 중하다고 동맹에 공유도 안했음 ㅋㅋㅋ
#208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01
일붕이가 이정도로 혁명세력을 위해 날고 기고 뛰어다녔으면 노급이 뭐야 초노급도 줬겠다
#209이름 없음(1rrQp7Lj7U)2023-06-30 (금) 01:01
국제주의 혁명세력이랍시고 일붕이가 노급기술 먼저 받아서 이한에게는 공유 안한건 국익문제라지만
지들이 일으킨 전쟁 뒷감당을 이한에게 떠넘긴건 선넘었지
#210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1:02
사고를 그 사이즈로 칠꺼면 공유라도 하던간 씨방새야!!라서 ㅋㅋㅋㅋ
#211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02
어제 까지만 해도 일붕이도 이한 꼽사리라 노급 견제 당했나 싶었는데 혁명세력이 일붕이는 킹정이지 했을거가 거의 100%지 ㅇㅇ
#212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1:06
일본은 뭐랄까 어장진행 중에 어떤 참치가 말한거처럼 트로츠키가 있나 싶었음
전쟁이 발발하면 반혁명 쪽에서 혁명일어나 알아서 무너질거라고 전략을 짰나 싶을정도로
그만큼 외교랑 대전략의 개념이 없었으니까
#213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08
일붕이 공시 준비한다고(열강말석) 이한이 뒷바라지 열심히 해줬더니(대만 합병) 9급 합격했다고(혁명세력) 좋아라 해서 파티도 열어줬는데(1번국 대우 유지) 공무원 동기들이랑 약속(동남아 혁명 지원) 있다고 이한 생일(노급 기술 제한)도 안 챙기고 이한이 아파서 병원 갔는데(세계대전) 신입 연수 때문에 병문안도(홈플리트 태평양 입성) 안 온 상황.
#214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1:08
진짜 99나온게 크리가 크리가 아녀
#215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09
이게 전쟁 직전 현황 보고 전쟁 보니까 다이스가 찔러서 조지면 ㅈ되는게 순식간이라 ㅋㅋ
#216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1:10
ㄹㅇ 다이스 상황에따라 삽씨간에 쓰레기가 되부렷엌ㅋㅋㅋ
#217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11
전쟁 전 현황이 올크리인데 전쟁 전야부터 악의축이 찍히더니 ㅋㅋ
#218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13
차라리 첫다이스 10이었으면 일본 건함이 이한 돈이라서 기술 흐름이라도 있었을거고, 두번째 다이스도 10이었으면 진심펀치 대신에 예방주사(인두법급 곶통) 맞은 거였는데... 3이 이렇게 아쉬운건 진짜 5-10다이스 나온 이래로 처음이다
#219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1:13
ㄹㅇ 9나온게 오히려 악재인상황ㅋㅋㅋㅋ
#220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13
4는 언제나 좋은거지만 2가 이번엔 진짜 뼈아팠던
#221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14
이한에게 전쟁 전후 일붕이의 뇌절이 황제와 인척이 된 번왕들의 반란보다 더 충격적이었을 거
#222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20
뭐랄까 일붕이가 능력이 없어서 현존함대 전략을 했다면 그래도 동맹국이긴 한데... 이런 짠눈으로 바라볼거지만 필리핀 딸 능력이 되는데도 뇌절친게 오히려 느그들 우리 동맹 맞냐?? 이소리를 나오게 한것같음
#223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20
황비국이라는 녀석이 ㅈ도 힘이 없어서 그냥 전장 제공만 하고 노무단만 파견하는거? 그럴 수 있지. 약하면 어쩔 수 없으니 그럴 수 있어.
번왕이라는 녀석들이 외환의 때에 반란질 하는거? 그럴 수 있지. 원래 오랑캐 새끼들이 뒤통수만 보이면 후려갈기는건 당연한 거니 그럴 수 있어.
재조지은 받아서 망해가던 나라 지역 패권국으로 만들어 주고 세계대전 각이니 손 잡자고 했는데 광만 파는거? 그럴 수 있지. 목 젖에 칼날이 안 닿으면 그럴 수 있어.
제1번국이란 놈이 해양열강 하기 와따라서 해군 몰빵하라고 이거저거 챙겨주고 했는데 하라는 해군은 안 키우고 혁명 불이나 지르고 다니다가 혁명 어그로까지 상국한테 떠넘기기? 어이가 없네.
#224이름 없음(Jlory25MLc)2023-06-30 (금) 01:21
앞선 두개 다이스는 진건 확정인데 니네 왜졌니?를 물어본거고
뒤의 두개는 어 뭐야 니네 생각보다 존나 멀쩡했잖아 그런 과실은 얼마나 얻었음? 이었는데..

#225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1:22
어제 일본 진행만 다시 읽어보니 일본이 아예 안 싸운건 아니고
신대륙에 파병 많이 보내고, 함대로 여기저기 많이 찌르긴 했는데
제일 중요한 필리핀은 못 찔렀다는게 참
#22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22
잘보면 펌블 파티한 이한쪽은 치명적인건 피해갔는데
일붕이는 치명적인건 골라걸린 느낌
#22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23
>>225 그래서 더빡치는거임
필리핀만 땃으면 이한이 인도까지 갈일 자체가 없이
1~2년차에 광만 팔고 빠졌음
#228이름 없음(TUsgeFf9qs)2023-06-30 (금) 01:24
애초 그 전에 선행펌블을 워낙 쳐먹어서 99떠서 원상복구시킨거에 가깝지.
#229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24
>>225 태평양 소수 민족중에 일본의 도움을 받지 않은 민족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많이 찌르고 다녔지 ㅇㅇ
#230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24
뭐 번국은 말이 번국이고 사실 천조의 국제질서를 인정하는 독립국을 말하는게 일반적이니 타이처럼 행동하는게 일반적이고... 그래도 일붕이는 번국이건 뭐건 동맹국 정도도 아니게 행동해서 문제가 있긴하다 ㅋㅋ
#231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24
일붕이가 진자 전략 병신같이 짰음 ㅋㅋㅋㅋㅋ

이한의 번국으로서든, 태평양-미주에 혁명 확산을 뿌리기 위해서든 필리핀은 빠르게 조져서 구라파 함대 행동권을 뺐는 게 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우리가 필요한 일이라 하더라도 이한한테 이득이 된다면 이면 해줄 수 없다!" 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25
까놓고 세계정복 강경드라이브 노선이 나올만 한게
동맹이란 놈들이 도움은 커녕 트롤이거나 공기거나 간잽이란 상황에
혁명파 조차 적의적인데 유럽 불지를만 하고도 남음
#233이름 없음(6mvhv0FIZs)2023-06-30 (금) 01:25
이한은 펌블 맞을때 크리였으면 와 우리 조원들이 너무 열심히 해줘서 조별과제가 쉬웠어요! 였지만 펌블이라 와! 우리 조원들이 죄다 트롤러에 버스충이네요! 나 혼자 다 했어요 씨빨!! 이라 어쨌든 발표는 제대로 했다인데
일붕이는 크리 맞을 때 펌블이 미안하다.. 이것저것 손벌렸는데 망했다.. 좀 도와줘.. 였지만 크리는 야호! 이것저것 손벌렸는데 왠지 다 잘풀리는데? 더 손벌려도 되겠는걸! 이었는데 후속에서 어.. 음.. 내가 이렇게 빚을 많이 졌던가..? 라는 상태가
#234이름 없음(Kasn23UyxY)2023-06-30 (금) 01:26
이한만 불쌍맨에 온갖 억까와 음해를 받았는데
조별과제 조장자리 맡아서 아시아 해방 했으면 솔직히 세계최강(육군)아님?
#235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26
>>232 현 상황에서 이한한테 가장 유의미한 동맹이 랜드리스 받고 있는 쏘련이랑 수에즈 먹은 이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26
결국 전쟁에서 이기고 어케이겼나 따지기에서 펌블다는
이번어장 전통을 따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27
사실 소련이나 이란도 뭐했나 보기전까진 안심이 안된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
#238이름 없음(Kasn23UyxY)2023-06-30 (금) 01:28
일붕이 오지게 키운 판을 이한 혼자서 사방이 적 아니면 트롤인 상황에서 혼자서 쌉캐리했으면
우리 세계정복 가능한듯? 하고 생각할만 하지 않냐?
솔까말 제대로된 열강 동맹만 있어도 세계정복 가능하겠음 ㅋㅋㅋㅋ
#239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28
사실 난 지금도 이해가 안됨 이한의 천축정벌은 미친짓이긴 한데 ㅅㅂ 종전하려면 이거밖에 가능성이 없잖아! 이렇게 후속 다이스가 개연성을 부여해 줬음 근데 일붕이 필리핀 안딴건 동맹국의 의무든 혁명을 위해서건 왜 필리핀을 안땃죠? 이 소리가 안나올수가 없다 ㅋㅋㅋ
#240이름 없음(TUsgeFf9qs)2023-06-30 (금) 01:28
어장 지날 때마다 오구리 보는 눈이 장난 아닌데..

황화론외칠 정도로 이한이 강한거 맞고
이한 견제할 바에 독일 견제해야하는 거 맞고
전쟁 전 이한이 아시아-태평양 가져가라던 판단 맞고
#241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28
ㅅㅂ 도쿄에서 출항한다고 필리핀을 쌩까는게 말이야 망아지야ㅠㅋㅋㅋ
#24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28
안그래도 이한 해군력 약한건 어느정도 일붕이를 믿고 맏긴건데
애들이 씹트롤 저지를줄 누가 알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29
타이는 [xxx는 그럴 수 있어. 하지만 너는 그러면 안 되지.] 솔직히 거기서 그따구로 행동하는게 말이야 방구야ㅋㅋㅋ

결국 타이의 행동은 중립인 척 하는 반 이한 행보라고 봐도 무방한데 뭘
#244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29
전함 수가 적어서 강요된 청년학파 메타도 일붕이 전함이면 그럭저럭 균형 맞았을텐데 띱
#245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30
그리고 시암입장에서 합리적이라 하지만
영붕이 믿고 중립 광팔고, 끝까지 도움안된건 이한이 관대해서 넘어간거지
그냥 신의 없는거라 속국 삼아도 할말없긴함
#246이름 없음(TUsgeFf9qs)2023-06-30 (금) 01:30
알고보니 소련이 러시아 못 밀었단 결과 나올 수 있을까.
#247이름 없음(6mvhv0FIZs)2023-06-30 (금) 01:31
이번 대전 때문에 화이론은 진짜 세졌을것 같음.
관외는 나중가면 열기가 좀 식었다 뿐이지 어쨌든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지지해줬는데
몽골 오랑캐 > 도움 안됨
삼번 오랑캐 > 틈만 나면 반역
타이 오랑캐 > 그렇게 도와줬더니 간잽이질
일본 오랑캐 > 니들은 씨발
서양 오랑캐 > 이새끼들은 왜 우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지..?

전체적으로 속국 번국 동맹국들이 진짜 너무 도움이 안됐음.
#248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31
소련은 랜드리스 댓가로 얼음똥땅이라지만 땅이라는 실물을 내놨으니까 신의있는 동맹은 몰라도 신의있는 거래상대는 맞음 ㅋㅋㅋㅋㅋㅋ

이란은 수에즈만 박더라도 구라파 함대 목조르기가 성립하는지라 일단 최소한의 할 일은 하면서 자기 꿍꿍이 챙긴다고 할만함 ㅋㅋㅋㅋㅋㅋ

필리핀 방치메타 일붕이는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9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31
>>243 타이정도면 사실 정상임 청나라가 러시아 정벌한다고 조선에게 군대보내라 하면 물자지원만 하고 싶은게 정상적인 번국이겠지 ㅋㅋㅋ 정축가도 당한건 하필 대전략상 인도가는 길목이라서고
#250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32
>>246 이미 소련 다이스는 지나서 그러진 않을 걸

북동면 다이스로 몽골 준가르 러시아 한 번에 처리한거임
#251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32
나라가 망하기 직전에 구해줘서 지강국을 만들었더니 손바닥 뒤집기한건데
#252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32
태국은 뭐 짜끄리 왕조 특성이 안좋은 방향으로 발현된 꼴이라서 그나마 개연성이라도 있는데 일붕이는 진짜...

*입헌정 후에도 대한국국제(원역사)조차 따위취급할 초전제군주가 짜끄리왕조임.
#253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33
>>249 청나라가 아니라 재조지은 명나라가 본적도 없는 북적 러시아가 아니라 일본 친다고 하는데 조선이 난 광만 팔게요 ㅎㅎ 한거지
#25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33
>>249 물자지원한게 아니라 그냥 양쪽에 광판거임
#255이름 없음(TUsgeFf9qs)2023-06-30 (금) 01:34
>>250 유럽쪽은 상세히 안 나왔으니 나중에 뒤집힐 가능성 없나 싶었지만 불가능인가..
#256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34
>>247 ? 몽골은 왕비족으로 클레임 제공해줬잖음. 영러합작 티베트발 학살공작때문에 걔들 이미 말 좀 잘타는 韓족임
#25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34
짜그리가 이한 도울 의리는 없다 생각했어도
그건 짜그리 혼자만의 생각이고 누가봐도 신의 없는거임
#258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34
소련은 아무리 망해도 일단 랜드리스 댓가로 땅과 영향권을 내놓은 이상 "거 참 못 싸우네..." 이상이 되긴 어렵긴 함
#259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35
임진외란 때 입은 피해 아직 복구 안 되서 군대 못 보내요 ㅠㅠ 도 아니고

아 일본이랑 전쟁이요? 그래서 제가 참전을요? 지
#26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35
ㅇㅇ 러시아가 살았으면 땅하고 영향력을 내줄 자격이 소련엔 없음
#261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35
>>257 그래서 재벌들한테 짓눌렸잖음. 그나마 민족재벌인게 최후의 자비지
#262이름 없음(TUsgeFf9qs)2023-06-30 (금) 01:35
물자지원 했으면 다행이지..

애초 전선자체가 얘네 활약할 건덕지 그리 있던건 아니긴 했으니까.
#263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1:36
까놓고 말해서 지금시대에 몽골은 클레임 제공 말고 뭐 할수있는게 없는 체급이지
#26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36
>>261 그것도 이한이 관대해서 살은거임
진짜로 왕조 갈아끼워도 할말없었음
#265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36
>>253 재조지은은 맞는데 인차 패권전쟁으로 피도 엄청 많이 흘렸는지라 빚갚으라고 하긴 애매함 원역 명나라가 조선에게 군대부터 시작해서 물자까지 퍼준정도로 도와준것도 아니고
#266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36
타이 물자 지원도 안하고 서구 세력한테 돈 받고 중립국 갈긴거임 ㅇㅇ

이한한테 유리한 중립이니 그런게 아니라 ㅇㅇ
#267이름 없음(Jlory25MLc)2023-06-30 (금) 01:36
솔직히 말하자면 타이도 아 서양이랑 붙어먹겠다고? 그럼 너도 적이라는 말이네? 소리 들어도 할말없었음.
#26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37
>>265 글케 생각할지라도 그 원수인 영국이랑 타협봐서 중립한건 그냥 의리없는거지
#269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37
>>265 지역패권 먹을 정도로 지원해줬는데???

거의 명나라가 조선 지원해서 만주는 안 먹게 한 대신 열도 다 처먹게 해준 급인데???
#270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1:38
결과적으로 일붕이랑 태붕이는 각각 이한산 개목걸이 차게 됬네...
#271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38
타이랑 이한 관계는 조선이 일본 합병할 정도로 명나라가 지원해줬다 급임
#272이름 없음(6mvhv0FIZs)2023-06-30 (금) 01:38
영국에서 지원 빵빵하게 때려서 지강국 만들고 팩션 편입시켰는데 세계대전 터지니까 자기네는 다른 팩션이 코앞이라 전쟁하기에는 너무 위험하고 내일도 아닌것 같으니까 나는 양쪽에 광만 팔면서 중립지키겠다고 하면 뭔일이 벌어지겠음
#273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39
일본 합병했으니 만주는 아예 처다 보지 말라! 정도가 이한이 내린 조건이고
#274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39
>>273 아니 이한이 아니라 명이 조선에게
#275이름 없음(6mvhv0FIZs)2023-06-30 (금) 01:39
일본도 그렇고 타이도 그렇고 뭔가 이한 이미지 좀 호구인가? 왤케 당당하게 벗겨먹으려는 애들이 많지.
#276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1:40
대나무 외교하다가 더 얻을수 있는거 못 얻었쥬?가 부르주아 과두정이 된 명분이었으니까
아마 외부적 명분은 저런 선량한 천조의 은혜를 도외시한 왕조가 정치하는게 맞음? 이었을듯
#277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40
타이가 이한에게 물자지원 받아서 패권전쟁을 치렀고 그게 서구에게 타격이 되니깐 이한이 지원한거지 결국 승리해서 타이도 지역패권 달성했고 서구에게 타격줬으니 이한도 이득이었고 걍 서로에게 상호이득인거지 일방적인 관계는 아니었다고 생각함
#278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1:40
삼번 대우만 봐도 호구인게 보이잖아
#27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41
근데 사실 타이는 얌체같지만 왜 그랬는지 분석과 이해는 되는 메타임

일붕이는 대체......?
#28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41
정세상 다들 이한이 질거라 믿었다 했었으니깐
심지어 이한조차 패배 각오하고 있었음
결국 번국이나 동맹이란건 철새같은거지
뭐 일붕이는 이익을 도외시한거 같지만....
#281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42
물론 세계대전 치르는데 중립국해서 승리한 천조에게 소금대우받는건 어리석은거 맞긴함 ㅋㅋ 타이도 변명이 있겠지만 천조에겐 그래도 번국인데 도와주지도 않냐 이소리가 나오긴 할지라
#28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42
>>277 그래 명나라가 조선이 망하면 여진하고 일본이 날뛰니 재조지은 해준거니 일방적인건 아니겠네
#283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1:42
도덕주의 밀고가는 입장에서 명분 챙기려면 호구짓 해줘야지...
거기에 이한 입장에서는 서구랑은 사실상 완전 척진 상황에서 자기 앞마당 외교라도 챙겨야 되니까
심하게 봐준감이 없지않아 있어보여
#284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42
솔직히 지금 이한 동맹중에 몽골, 이란, 쏘련?, 타이 전부 다 이해는 감. 어느정도 그 행동에 당위성이 성립이 되긴 함.

근데 일본 이 쉑들은 아니 그래서 왜 필리핀 공격 안함?
#285이름 없음(uFRxGIC7Fc)2023-06-30 (금) 01:42
사실 타이정도면 중립 선택해도 크게 할 말 없긴 하지. 일붕이에게 혁명불질 당하고, 옆에 오번애들은 반란 준비하고, 코 앞 필리핀엔 초노급 연합함대까지 있으니.
아예 서양편 들거나 헛바람 들어서 오번 편들지 않은 것만해도 일붕이나 오번 놈들보단 나은 거지.
#286이름 없음(TUsgeFf9qs)2023-06-30 (금) 01:44
솔직히 타이야 이해는 가는데 일본 얘네는 진짜..
#287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44
일붕이는 진짜 행동원리는 알겠는데 왜 그랗게 행동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아니 대체 왜??
#288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44
>>285 맞는 말이긴 함. 솔직히 그 상황에서 이한이랑 동맹 맺고 서구랑 싸우는건 정배라기 보다는 역배라고 볼 수 있긴 함 ㅇㅇ

근데... 사람은 지는 싸움이더라도 주먹을 내질러야 할 때가 있는데...
#28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45
ㅇㅇ 그러니까 타이는 얌체 같더라도 행동원리가 납득은 가지

근데 일붕아... 태평양-미국 혁명지원 한다면서 제국주의 함대 알박힌 필리핀을 놔둔다는 게 무슨 소리니...?
#29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46
참전은 안해도 물자는 보내준다 수준이면 모를까 양쪽에 광판이상 간잽이지뭐
#291이름 없음(dK3kIl5Pis)2023-06-30 (금) 01:46
그러니까 타이는 그래도 분석은 되는디 일붕이는 최소 트로츠키라도 대입해야한다는 얘디잖아 ㅋㅋㅋ
#292이름 없음(uFRxGIC7Fc)2023-06-30 (금) 01:46
>>288 일본에게 불질당한거 생각하면 그 지는 싸움이 정배인 서양에게 붙어서 이한을 공격한다가 될 수도 있었음. 결과적으로 가만히 있어서 반은 간거지.
#293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46
전쟁 전까지 전력비가 구체제 70 : 이한 30 정도로 이한을 낮게 봤던거 같음

그런데 알고보니 70 : 300 이었고...
#294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47
일붕이네가 독재자 계열이라서 대숙청스핀을 돌려서 상부층이 병신들밖에 안 남았다면 차라리 이해가 갈 만한데
이 놈들 계속 민주주의 선거제였잖아

이한 번국으로서도 태평양-미주 혁명지원의 관점에서도 납득이 안 가는 결정을 대체 누가 옹호한 거야
#295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47
>>292 그래서 뱅골이니 뭐니 준거지 ㅇㅇ

하지만 화교 재벌들로 머리 갈아 끼우고
#296이름 없음(JyEa/OLEuY)2023-06-30 (금) 01:47
이한이 하는거 보면 솔직히 성리학적 명분론 기반의 외교임
신의 따지고 애꿎은 학살은 지양하고 그게 근대에는 호구같이 보이는거고
#297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1:48
표현상 길만 열어줬다로 보일뿐 길 열면서 금군 보급해주고 이것저것 지원을 해줬겠지
그러니까 전후에 재벌 목걸이 채우는걸로 봐준거고

아니 오히려 천축시장까지 준거보면 우대해준거다.
#29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48
근데 정세판단을 그렇게 한건 이해가지만
결국 이한이 망하거나 패배하면 영붕이 영향아래 들어갈텐데 그떄도 남일 취급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건가?
그 영붕이한테 나라 잘라가면서 살려달라하다 안된게 전세대일일텐데?????
합리적인거처럼 보여도 그냥 현실 외면에 가까움
#299이름 없음(JyEa/OLEuY)2023-06-30 (금) 01:48
근대에는 닥치고 힘으로 명분을 갈음할 수 있지만
이한은 그걸 선호하지 않는것
#300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49
>>297
사실 길 열어준 시점부터는 광판다 = 이한한테 광판다 소리가 되어버리지 ㅋㅋㅋㅋㅋㅋ

러시아 1년컷하고 천축런 달리는 금군이 지나가는데 거기서 적성국한테 물자 팔려고 할 정도의 깡다구가 있다면 애초에 문을 안 열어줬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301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50
제대로 정세 고려하고 광판게 아니라
그냥 남일이네 하고 광판거라 국왕은 어리석은거지
#302이름 없음(a.9IkA9huk)2023-06-30 (금) 01:51
솔직히 가는길에 그 버마를 치어죽여쥬겠다는데 합류 안하면 태국인 아님 ㅋ 계승 전조인 아유타야가 누구한테 갔는데 ㅋㅋㅋㅋㅋㅋ
#303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51
그건 맞음

그래서 전후 주도권이 친한재벌들한테 넘어간 거지
#304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1:51
일본은 해외외교전통과 대전쟁 전통이 없는 상태에서 머리꽃밭 혁명가들이 정권 잡았다...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해석일듯?
#305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52
>>298 그 만큼 현재 짜끄리 왕조가 친이한 사대세력을 위협으로 봤다고 봐야겟지 ㅇㅇ
#30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1:52
당장 우리가 양보하면 서방도 우릴 살려주겠지 하다가 죽다살은건데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다니
#30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53
일붕이는 솔까말 내 머리로는 합리적 해석을 하려면 딱 하나밖에 생각 안 남

이 혁명세력은 지금의 이한을 적대국으로 규정하고 자기들도 손해를 조금 보더라도 이한에 이득될 행동을 일부러 피했다는 해석

안 그러면 태평양-미국 혁명지르기 한다는 애들이 제국주의 함대 알박히는 필리핀을 방치한다는 선택지가 이해갸 안 감
#308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53
지도 보고 고민하는데 대만이 자국령이면 진짜 필리핀은 코앞인데 말이지... 아니 태평양 열강이 필리핀을 안딴다는가 말이 되나?
#309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1:53
원역사의 아부라가 나인다 상황도 아닌데 이렇게 망하는거보면

일본은 진짜...
#310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1:53
>>300 아니 뭐... 광판다가 이한이 전쟁 전에 동맹국들 막 끌어모을때 광판거 이야기 하는 거니깐 ㅇㅇ

이한이 신대륙 혁명국들이랑 공격적인 동맹 맺을 정도로 동맹국들 모으고 다녔는데 타이가 우린 좀... 한거니 이한 입장서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지
#311이름 없음(a.9IkA9huk)2023-06-30 (금) 01:53
시대가 시대라고 총기 다 빠진 트로츠키가 바로 고증될줄은 ㄹㅇㅋㅋ
#312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54
타이는 정세판단과 더불어서 국왕 독재를 위해 군부에게 힘을 안실어준다도 있어서 생각보다 합리적임 물론 자기 권력을 위해서 합리적인거지 그게 타이의 미래를 위해 합리적인건 몰?루
#313이름 없음(TUsgeFf9qs)2023-06-30 (금) 01:55
오늘은 중동-유럽인가??
#314이름 없음(a.9IkA9huk)2023-06-30 (금) 01:57
아마 인도 중동 유럽
#315이름 없음(O6YIEw8Grk)2023-06-30 (금) 01:57
제발 이란은 잘나와야 할텐데. 얘들도 조지면 진짜 답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그쯤되면 진짜 이한이 전 아시아에서 혼자서 세계전쟁 뛴거고 ㅋㅋㅋㅋㅋ
#316이름 없음(Kasn23UyxY)2023-06-30 (금) 01:57
사실 일제스러운 해석이라면
일붕이가 육군과 해군을 둘다 키우면서 육해군 갈등이 터졌다는 해석도 가능함
육군은 미국전선을 주장했을테고 해군은 필리핀 함학을 주장했는데
이게 결국은 사회당정권이 육군 손을 들어주면서 대전략이 엉망이 되었다는 소리일 수도 있고
#317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1:57
아니면 이한 혼자서 탱킹이 가능할정도로 유럽전선이 폭망일지도...
#318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57
이란부터 시작해서 유럽 보는거 맞을듯? 수에즈는 혁명이든 구체제건 발작할 안건인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319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1:58
>>315 솔직히 지금 이란이 븅신짓 했으면...

몽골이 준가르랑 같이 가서 끼요옷 했다고 생각하자...
#320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1:58
>>312 정권의 이득=/=나라의 이득인 경우가 있고, 타이 다이스식에 군부라이징도 있었으니까 이해는감
얌체 같다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지만
#321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1:58
일본 육해군은 지역갈등 연장이라 저기선 힘들지.
#322이름 없음(Kasn23UyxY)2023-06-30 (금) 01:58
제정신 박힌 해군이면 닥치고 필리핀 따야한다고 주장하는게 맞는데
골든타임에 해군가지고 육군 수송이나 하면서 전선이나 넓히는게 해군의 발상은 아니지
#323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1:59
근데 사실 이란은 아무리 병신짓을 많이 하더라도 아무튼 수에즈 꼴박만 잘 했으면 그래도 나름 할 일은 했구나 싶다는 늒미이
#324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1:59
>>316 중일전쟁은 커녕 만주에서 한반도도 없는 일본 육군은 그 위세가 뻔한지라... 사실 태평양 너머로 파병했다지만 육군은 삼류라도 봐도 이상하지 않을듯?
#325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2:00
근덴 문민정부에서 정부가 하라고 하면 군 입장에서는 따를수밖에 없으니까
그먕 일본 사회주의 정권 잘못 아닐까?
#326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00
>>316
그건 그것대로 웃긴 게, 그 상황이더라도 혁명한다는 놈들 입장에서의 정답은 "필리핀 딴 다음 혁명수출하자"일 거라서 ㅋㅋㅋㅋㅋ
#327이름 없음(Kasn23UyxY)2023-06-30 (금) 02:00
아니며 그냥 의회가 작전에 존나가 간섭한 경우인데
좋게보면 문민통제가 강한거고 나쁘게 보면 비ㅈ문가들이 날뛴 결과인거고
#328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2:00
솔직히 순호나 이한 황제들이 이상한거지 ㅇㅇ

자기들 영향력 죽이면서 이게 종묘와 사직을 지키는 길이다 하면서 감수하는 전제군주가 얼마나 있을까...
#32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01
이래서 이해가 안 가는 거임

이한의 번국으로서든, 혁명세력으로서든, 필리핀을 놔둔다는 선택지는 그 어떤 시각으로 봐도 합리적이지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한에게 이득 될 일은 절대로 안해주겠다! 같은 미쳐버린 발상을 우겨넣지 않으면 설명이 안 됨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330이름 없음(Kasn23UyxY)2023-06-30 (금) 02:01
일붕이 전략은 솔직히 누가 봐도 비전문가들의 탁상공론으로 아무튼 고도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임기응변으로 대응한다급 뻘짓거리임
#331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2:01
>>327 양반: 양반이 무와 문 둘다 능통해야 양반이지 무반일 못 하는 놈이 국정을 논한다는게 말이 됨?
#332이름 없음(O6YIEw8Grk)2023-06-30 (금) 02:02
다시봐도 일붕이는 뭐하고 싶었던 걸까.
서남오번은 그냥 흔한 제왕병자, 민족주의뇌절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납득이 되는데 일붕이는 자살지원자인지 뭔지인지 알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333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02
애초에 일붕이 육군은 미쳤다고 태평양 너머까지 파병가고 싶겠음? 혁명정부에서 주도해서 대동아공영권 이룩하세 이런게 정배인듯 해군도 이에 가담했으니 육군 수송했을거고
#334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2:03
일본 사회주의 정권도 겉으로는 이한을 상국으로 모셨지만 속으로는 언젠가 타도해야할 대상으로 봤을수도 있지...유럽 사회주의 얘들 반응도 그렇잖아
#335이름 없음(Kasn23UyxY)2023-06-30 (금) 02:03
필리핀이라는 전략적 거점을 맡아둔 것 마냥 냅두고 다른거 부터 한다니 발상이
#336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2:04
뭐 역사적으론 제정신임? 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 조광조라던가 트로츠키라던가
#33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04
육해군 대립이라고 하니까 시나리오가 하나 생각하는데

일본 해군이 친한파고 일본 육군이 친혁명파라서 해군에 전공 안 주고(즉 이한한테 협력 최대한 안 하고) 혁명전파를 하려고 개씹무리수를 뒀다면...?
#338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2:05
뭐 이렇게 논의하다 보면 도마가 보고 오늘 연재 시작하면서 알려주겠지...
그러니 연재를 기다려보자
#339이름 없음(a.9IkA9huk)2023-06-30 (금) 02:07
해군 외주파트인데 이렇게 된거 보면 해군이 한번 정치적으로 맞았다 정됴는 최소일듯
#340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07
>>338 솔직히 도마 해석 나와야지 이건 답이 없어요.

그렇다고 이걸 다시 다이스 굴리는 것도 좀 그렇고 ㅇㅇ
#341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08
아니 생각해보니 이번에 이한 군대 관련 다이스 의문점들 다이스 3~4번 정도 굴렸엇지? 모르겠네 어찌하려나
#342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09
혁명 세력이 이한도 적으로 규정하고 있었다 + 일본은 혁명세력이자 동시에 이한의 해군외주 번국이었다 를 합치면 >>337 같은 시나리오도 가능...한가?
#343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2:10
솔직히 지금 이한 입장에선 이제 육군은 진짜진짜진짜 군축하고 외주 줬다고 생각한 해군 키우자란 말 나오긴 할거

육군 입장서도 너무 나도 비대해진 영역때문에 해군 필요성에서 눈 돌릴 멍청이들은 아닐테고
#34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2:10
그냥 뭔가 정치동아리 수준이라 정책이 표류한거겠지
의미를 찾는게 어리석음
>>337 같은 시나리오였으면 정권교체가 피를 동반했을거임
#345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2:11
너무 태평양이랑 놀다보니 일본청년당이 자기들 뿌리를 잊고 아예 공산빨갱이가 되버린거 같긴 함 ㅇㅇ
#346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2:12
>>342 불가능 그 상황임 함대배치를 저지해야
#347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15
일단 일붕이의 최악은 원래 친이한 이었던 청년당이 태평양 빨갱이 미국이랑 너무 많이 접촉해서 완전 빨갱이가 되버리고 결국에는 이한마저 반동 제국주의 혁명의 적으로 규정했다가 되겠지

자강, 친서구 세력이었던 자아비츠 자유주의 정권이 오히려 친 이한 행보 보이겠네 이거.
#348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20
그런데 이란은 다른거 몰라도 회랑 맘대로 써주게 해준것 만으로 동맹의 의리를 다한거임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정천가도 찍기전에 길 안 터준 타이보다는 더 동맹이지 ㅋㅋㅋㅋㅋㅋㅋ
#34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22
이란은 솔직히 수에즈 몰빵만 때렸어도 전공으로서는 동맹 수위권에 충분히 들 듯 ㅋㅋㅋㅋㅋㅋ

아 태평양 전역에 구라파의 초노급 함대가 들어와 있는데 수에즈를 당아서 보급 끊는 게 의미 없다고 할 놈이 어딨냐고 ㅋㅋㅋㅋㅋㅋ
#350이름 없음(Jf4GGoCt0A)2023-06-30 (금) 02:22
일본의 오락가락 정책의 해답편은 태평양이나 신대륙에서 나올것같네....
#351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23
애초에 타이는 참전국인가 하면 고개가 갸웃해지고 ㅋㅋㅋ 이란은 수에즈만 위협해줘도 이한은 이게 진짜 동맹이구나 소리가 절로 나오지 사실 수에즈만 따여도 인도 식민통치 절반은 작살나는데
#35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2:23
애초에 타이는 동맹이 아니라 간잽이임
#353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24
이한이 이란을 보는 눈빛이 마치 전기톱으로 슬근슬근 톱질을 하는 대학원생을 보는 교수와 같지 않았을까?
#354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25
잠재적 동맹이었지. 당연히 이한 편일거라 예상했는데...
#355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25
??? : 이게 도구란 걸 깨닫고 스스로 써먹으려고 하다니! 제법 똘똘한 유인원이잖아!
#356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25
아니 전기 톱으로 톱질을 한다고?!?! 이 새끼 1인분은 하잖아!!!
#357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2:26
신대륙 다이스에서 일본이 신대륙 올인해서 필리핀 공격 못했다 나오면 헛웃음 나올듯
가능성 있다는게 무섭고
#358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28
몽골: 톱을 살 돈이 없어서 맨몸으로 옴.
오번: 전기톱으로 교수 죽이려고 달려듬. 당연히 학부생 따리의 공격은 무다무다
타이: 전기톱 사줬는데 그거 엿장수한테 팔아먹음.
일본: 갑자기 곡괭이 들고서 자기는 땅파고 싶다고 말함.
#359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28
이재 아시아쪽 철도도 궁금해지네 북경에서 중앙아시아 이란 인도까지 다 연결하는 철도망이 만들어지려나? 아니면 버마-뱅골쪽부터 철도망이 이어질까?
#360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29
아무리 생각해도 일붕이는 이념적 순수성이나 자신의 이득만 봐서는 설명이 안 되는 거 같음

자기 대전략 펼치는 거보다 "적"에게 이득 안 주는 거에 집착했던, 뭔가 내부 의견 타협이 산으로 가버렸건, 어딘가에서 비합리적 구석이 들어가지 않으면 이해가 안 감
#361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2:29
묘사대로라면 자신감에 차 있었다는 것도 그렇고 필리핀 우습게 보고 태평양 불 지르면서 필리핀도 딸 수 있다 생각했다가 허리 부러지고 틀어박힌 거 같긴 한데 이럼 이딴 걸 민주주의 체제 대표라고 둔 일본 민도가 의심스러워지는데.
#362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2:30
솔까 수에즈 저지해주는게 겨우 수에즈 하나했다 소리듣긴 힘든 일이니깐
수에즈의 중요성과 거기에 목숨걸고 있을거 생각하면 "무려" 지
#363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2:30
>>360 그건 너무 합리적인거고
그냥 정책에서 이상이 너무 들어가서 우선순위를 잘못잡은거임
결국 정부교체에서 유혈이 안걸린이상 이한을 악의를 가지고 노린건 아닐거임
#364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2:30
이러니 이한의 황제는 주변에서 낡아빠진 전제군주제라고 까대지만 대충 세습독재관같은느낌이지 ㅋㅋㅋ
#365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31
>>363
이상이 들어갔어도 그 이상에 방해되는 최고 장애물을 안 치울 이유가 없잖음

태평양-미국 혁명지원 지르겠다는 놈들이 태평양에 박힌 제국주의 함대 거점을 방치한다는 게 진짜 후
#36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2:34
>>365 흔히 표류했다고하지
우선순위를 햇갈려서 이곳저곳에 지원한다고 박느라 선택과 집중을 못한거임
필리핀 아예 안박은게 아니라 축차소모로 못딴거라 나옴
#367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2:35
언급나온거 보면 전선을 너무 늘려서 축차소모로 전력 무의미하게 날렸다 + 필리핀 요새화 될때까지 못땄다 니깐
온 사방에 넓고 얕게 박고다니다가 정작 필리핀을 못딴거지
#368이름 없음(uFRxGIC7Fc)2023-06-30 (금) 02:36
>>366 당장 지금 OTL 미국만 봐도 흔한 일이고 우리나라도 남의 말이 아니긴하지...
#369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2:36
뇌피셜 팍팍 굴리자면 혁명지원이 날이갈수록 늘어났고, 이한에게 벗어나려고 무역다각화하다가 전쟁 터지면서 무역수지 개망,
정권지지도 떡락해서 어떻게 계산해도 피를 많이 볼수밖에 없는 필리핀 침공을 미루다가 종전
이정도?
#370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2:37
묘사대로면 그냥 자기 전력 과대 평가 했다고 하면 설명되긴 함. 저떤걸 대가리로 올린 일본 민중 상태가 의심될 뿐.
#371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37
북미-남미 파병과 필리핀 공세를 동시에 했다고 하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걍 이정도 전력이면 필리핀은 따지 이랬다가 실패하고 상황 장기화되다 연합함대 들어서면서 밀려난게 아닐까? 근데 그 보통 우선 필리핀은 따고하면 참 편해졌던게? 하는 의문이 너무 든다 ㅋㅋ
#372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2:37
제일 최근에 한 대외원정이 임진왜란()이고 제일 최근에 한 외국과의 전면전은 도쿠가와 왕조 성립전쟁()인 애들이 데뷔전을 세계대전 메인서폿으로 치르니까 모든게 엉망진창일수밖에 없는거긴 해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O6YIEw8Grk)2023-06-30 (금) 02:37
경복궁이 집이라 어디 맘놓고 쉴수도 없는 종신독재관 ㄷㄷ
#374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39
>>369 근데 누가봐도 신대륙 참전보단 가까운 필리핀이 피를 덜 보지 않음? 대륙급 전장이랑 섬나라 규모위 전장하면 닥후인데
#375이름 없음(c22mSZcPIg)2023-06-30 (금) 02:40
아님 대서양에 안 접한 칠레는 판정패였고 대서양에 접한 미국과 멕시코는 패배였으니 미국과 멕시코가 헬프 외치자 일단은 신대륙에 달려갔다도 되긴할텐데
#376이름 없음(7nDAyi2tVs)2023-06-30 (금) 02:41
>>373
A:집에 가고 싶어요….
>경복궁이 님 집이에요.
씹알(씹알)

이거 생각나네 ㅋㅋㅋ
#37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41
>>375


이 시나리오라면 그래도 납득은 가긴 하네

"필리핀 따고 가면 된다고? 그 동안 동지들이 못 버틴다고!!!!" 라고 판단 내렸다면 이념적 순수성으로 퉁쳐지긴 하네
#378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42
>>366 혁명세력 지원으로 축차소모 떄문에 필리핀에 박아보지도 못 했다 였을걸
#379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2:42
초기 전황에선 아시아는 압승인데 북미쪽 전황이 불리했으니까. 이럼 '로키산맥 이동까지으로 완전히 쓸려나가는건 막아야 한다! 캘리포니아 퇴각지원과 파나마 차단이 최우선이다!' 하는 놈이랑 '아무리 불리해도 북미는 공간이 있잖냐! 필리핀에 집중해서 따고 그 다음에 지원가도 늦지 않다!'하는 놈이랑 싸우다가 전쟁 경험 자체가 없다시피 한 애들이니 '그럼 둘 다 하자!'란 최악의 결론 나와도 자연스러운 결과라가지고.
#381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2:43
>>374 일단 전쟁은 신대륙에서 터져서 파병을 먼저 일어난 일로 생각했음
#382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43
근데 일붕이 진짜 전범이라고 열강들이 이갈만하다 북미-남미-인도차이나-동인도제도-오세아니아에 걸친 불장난은 ㄹㅇ 어그로 지리긴 하네
#383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2:44
투입은 했는데 초노급 들어올때까지 못따는 바람에 전쟁을 장기화시켰음
초노급 이후엔 요새화도 되서 못딴다고 현존함대한거고
#384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44
>>381 아하 그럼 말이 되네 이미 신대륙에 파병된 군대를 복귀시킬수도 없고...
#385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2:45
>>378 필리핀에서 축차소모한거야
#386이름 없음(c22mSZcPIg)2023-06-30 (금) 02:45
이한입장에선 넌 아주잖아 근데 왜 날 안돕고 엉뚱한 짓을 해? 지만 일본입장에선 난 태평양이라 태평양에 접한 대륙 중 아주는 유리한데 미주는 불리하니 미주를 먼저 도왔을 뿐이라는 입장차도 있을 것 같기도하고
#387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2:45
일붕이는 야들이 전쟁에서 유능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란 여건 고려하고 보면, 그냥 전쟁에 대해 경험이란게 전혀 없으니 당연한 결과로 당연하게 무능했을 뿐인거 같긴 함ㅋㅋㅋ
#388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2:46
아 [필리핀에 투입한 전력들이 거듭 축차소모된 건 덤이었다.]

난 [필리핀에 투입할 전력들이 거듭 축차소모된 건 덤이었다.]

로 읽었네
#38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46
북미 상황이 너무 급박하게 돌아가니까 "전략적으로 안 좋은 건 알지만 지금 당장 안 가면 북미가 못 버틴다고! 동지들 버릴거야?!" 이런 의견이 주류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하면 그나마 이해가 가네 ㅇㅇ
#390이름 없음(/9wVrGtPDI)2023-06-30 (금) 02:46
>>386 킹치만 그것도 필리핀 하나땜에 해명이 안되는거지 ㅋㅋㅋ
#391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46
>>386 진짜 이한이 그말들으면 목잡고 뒤로 넘어갈듯 ㅋㅋㅋ 아니 이게 동맹국이라니 ㅋㅋㅋㅋㅋ
#392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2:47
필리핀에 전력 투입도 했고 여러번 했음. 그냥 야들이 군사적, 전략적으로 역량이 하도 부족해서 전력 배분 제대로 해야하는걸 끔찍하게 실패한거.
#393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2:48
근데 영국 진짜 어캐 이긴거지. 홈플리트 일부도 태평양에 보냈고 개전 2년차 부턴 인도도 신경써야 했을텐데.
#394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2:48
>>391 ???: 낳아주신 상국 어머니 이한과 길러주신 빨갱이 아버지 혁명. 그 누가 부모님 중 한 분을 고를 수 있을까요.
#395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49
솔까 크리가 두번이나 뜬 일붕이 체급이면 아무리 축차투입이라 하도 필리핀을 못따는건 에티오피아 못딴 이탈리아 보는 느낌이라 ㅋㅋ
#396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2:49
실제로도 전력 배분만 정확하게 했으면 필리핀 따고 미주 지원하고도 다 할수 있었던건 맞을 거라. 근데 쌓여있는 군사전략적 역량이란게 완전히 제로인 일붕이다보니 당연하게 그 배분이 엉망진창이니까 필리핀은 축차투입으로 녹아내리고 북미 전황은 못 뒤집는 꼴이 난거지.
#39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49
>>390 같이 되어버려서 전력 집중이 망해버리니까 필리핀은 필리핀대로 못 따고 북미 전선 지원은 북미 전선 지원대로 성에 안 차고

그러다 보니까 필리핀도 요새화돼서 ㅈ되고 북미도 기어이 로키 너머로 쫓겨나고

돈과 피만 흘리고 얻은 건 이름밖에 없고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이해가 간다
#398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50
>>389였네;;
#399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2:50
이한 입장에서는 아주수호 or 해방 전쟁이었는데
일붕 입장에서는 이제 혁명전쟁이었던거지
#400이름 없음(AKed3VzOCg)2023-06-30 (금) 02:52
근데 일붕이도 이한처럼 입헌군주제 아님??? 혁명세력이 이한은 적으로보는디 일붕이를 제편으로 보는건 모순 아닌가?
#401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2:52
이름도 못얻고 전범국 갈겨진거 보면 그보다 더 엉망진창일꺼같은데 ㅋㅋㅋ
#402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53
>>401
뭐 결국 누가 봐도 필리핀부터 안 딴 게 스노우볼 굴러서 태평양과 북미가 그 꼴 난 거로 보일테니까 /먼산
#403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2:53
이전어장의 삼성의 난에서 공화파 원정가던 청구같긴한데 차이점이라면 비록 중과부적이지만 청구는 검증된 인민함대와 화랑군대가 갔다는점이고 성공한 실패자로 남아서 놀라움을 줬다면

여기 일본은 이상은 높은데 실전 검증도안됬고 거리도 신대륙이고 가까이에 있는 이한의 지원요청도 무시하고 이러니 욕을먹지(폭언)
#404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53
일붕이도 군주제 굴리는 국가고 송명한학 똑같이 받아들인 일본청년당 집권 아니었나? 근데 왜 한붕이는 전제군주제고 일붕이는 혁명국가가 되었을까?
#405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2:53
>>400 ???: 도쿠가와도 구체제 아님? 그거 이제 쓸모 없잖아
#406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2:53
말은 워해머식 동맹이라고 하지만 몸은 랜드리스에 솔직하군...! 하는 소비에트 러시아를 보면 알수 있다시피 실제로 밥 주는 놈이 한놈 뿐이면 그런 잣대는 아주 쉽게 구부러질수 있는거라서리.
#407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2:53
>>402 아니 그니까 축차 투입된과정이 더 엉망 일꺼 같다는거
#408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2:54
아무리봐도 군대의 머리가 세개 이상인 원역사 일붕이 마냥 현장 지휘관들이 지멋대로 혁명 이쿠죳 한거 같아
#409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2:55
그리고 혁명전파 초창기엔 특히나 현장 독단으로 열도 해방해서 엄청 추겨세웠을꺼 같고 ㅋㅋ
#410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2:56
여기 일붕이 군대는 순도 100% 아마추어 집단이라서 뭐... 제대로 된 지휘부 기대하는거면 대가리가 아예 없다시피한 느낌일겨. 일단 전쟁이란걸 치뤄 봐야 지휘부가 생기지 야들 젤 최근의 대외원정이 임진왜란()이니까.
#411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2:57
과연 일붕이는 대전략과 군대중 뭐가 더 개판이었을까
#412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57
객관적으로 보면 서구연합함대 너무 강하다 일붕이 버틴것만해도 잘한거다가 틀린것은 아닌데 어장내 표현에서 우리 해군 올인 아님 신대륙 혁명동지 지원할거임 ㅇㅇ 이건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413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2:57
여하튼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이한의 번국으로서든 혁명세력으로선 필리핀부터 조지고 나서 다음 페이즈로 넘어가는 게 교과서적이고 상식적일텐데 그러지 않았다는 건 그런 오판을 할 이유가 잇었단 거일 거고, 그게 북미 전선의 상황이 너무 급박해서 오판을 내렸다고 한다면 나름 납득이 갈만하다는 이야기

뭐 정답은 유카리가 알려주던 비밀에 묻히건 하겠다만
#414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2:57
도쿠가와 왕조 이후 야들이 젤 영향 직빵으로 받았을 군제가 이한인데, 이 조선식 제도 기반으로 전쟁경험이 아예 없다면 결과는 좋게 쳐줘도 대충 임진왜란 초기 조선군 지휘부 같은 상태란 소리라서()
#415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2:58
혁명파가 일붕이 좋아할 수 밖에 없지
태평양에서 불질러서 혁명파 숨통 트이게 한건데....
필리핀 못딴 덕분에 이한이 루스광탈시키고 혼자만 종전하는거도 막아버리고
#416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2:58
>>411 세계대전이면 둘이 분리가 안되는거라서ㅋㅋㅋㅋㅋ 둘 다 엉망이라고밖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7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2:59
OTL - 일제뇌(뇌절맛)

여기 - 일제뇌(뇌절+혁명맛)

어떻게 생각하면 OTL보다 더 최악인가(폭언)
#418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2:59
전쟁이 사실상 처음이라는거 감안해도 일본 전략이 완전히 꼬였어. 정상적이라면 국익이던 이상이던 일단 필리핀 처리부터 해서 본진에 러시하려는 홈플릿 저지하고 운신의 폭을 확보한 다음에 다른 지역 혁명 지원이던 이한 지원이던 했어야 하는건데 필리핀에 제대로 힘을 안넣으니까 축차소모나 하고 필리핀 확보도 홈플릿 저지도 못하고 현존함대한다고 아메리카던 태평양이던 혁명세력 지원할 국력도 줄줄 새나갔을걸. 당장 본진이 틀어막힌데다 그거 풀겠다고 인도까지 열어야해서 소모가 엄청났을 이한의 싸한 시선은 세트고.
#419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2:59
이한이 해군 키우라고 지원해준거 신대륙 혁명동지 돕겠다고 육군 병행해서 키우는 바람에 해군이 이한이 기대했던것보다 크지 않았고 전력 집중해서 먼저 점령했어야할 필리핀을 얕보고 적게 투입하는 바람에 초반 점령 실패 이후 지속적으로 노려보지만 이미 신대륙까지 병행해서 전선 늘려놓은 상황이라 축차소모. 결국 서구연합함대 오고 필리핀 요새화 완료되면서....

---대충 이런 시나리오 아닐까??
#420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2:59
진짜 선조치 후보고 때려서 군대가 팔방으로 따로 놀았어요 해석뜨면 일제가 일제했다는걸로
#421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2:59
>>415 ㄹㅇㅋㅋ 이건 일붕이가 혁명파의 간첩이라 사보타주한거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지경
#422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2:59
일단은 우호 집단인 신대륙 돕기 -> 그럴수 있음
태평양 일대에 친혁명파 양성해서 태평양 열강으로 떡상하기 -> 그럴수 있음
태평양 열강 드립치면서 아시아에 불지른거 이한에게 뒷처리 떠넘기고 아시아 시장 열어달라고 하기 -> 그럴수 없음

대체 무슨 생각이었니 일붕아...
#423이름 없음(uFRxGIC7Fc)2023-06-30 (금) 03:00
근데 코쟁이 놈들은 일본보고 전범이니 뭐니할 자격은 없다. 애초에 이한이랑 가르기 위해 일본과 접촉하고 지원했다가 인도에서 손목 자르기 때문에 일본이 혁명 각성한건데 전범이라 해봐야 코쟁이 자업자득인거지
#42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00
결국 홈플릿일부까지 빼면서 초노급을 태평양으로 불렀으니
구체제파 입장에선 손해가 막심함
초노급 보급부터 주전선이 아닌 동네에 주전력을 분산배치하는게 손해가 막심해서
#425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01
>>423
ㅇㅇ 제국주의 애들은 할 말 없긴 해
#426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01
>>419 이게 가능성 가장 높은 시나리오는 맞는데 그래도 어처구니없어서 계속 상상하게 되네 ㅋㅋ
#42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02
>>419
그 "필리핀을 얕보고" 부분이 어이가 아리마셍 부분이라서 이 부분에 대한 개연성을 다들 채워넣으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거지 ㅋㅋㅋㅋㅋ
#428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03
필리핀을 얕보고(초노급 배치전엔 노급이랑 순전이 배치되있었다) ㅋㅋㅋ
#429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3:03
차라리 5599였으면 국력 딸려서 어쩔수 없었고 그나마 뭐라도 해보려고 해서 전후 전리품으로 이거저거 받았다가 됐을텐데
#430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04
아니 초노급 없고 요새화 미진했어도 전선국가 훈타라 따기 그렇게 쉬운거도 아닌데 사방팔방으로 전력 집둥도 안한다고?
#431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05
일붕아 이전어장의 청구의 기가채드마냥 화끈하게 할거면 기적적으로 이기던가 이기지 못하면 후퇴전략 잘짜서 위대한 실패자라도 되야지 그것도 안되면 머리가 없는거지(폭언)
#432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3:05
앞에 다이스 크리 두번으로 일붕이 마인드가 바다에서는 우리가 짱인듯!! 하고 얕보았을지도....그나마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인데 쓰는 나도 어이없기는 하다.
#433이름 없음(O6YIEw8Grk)2023-06-30 (금) 03:06
OTL은 일붕이 폭주가 문제였지 따기는 했으니까
근데 여긴 일붕이 폭주도 했으면 따지도 못했잖애 ㅋㅋㅋㅋㅋㅋ
#434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3:06
그런데 일본도 일본인데 앞으로 오번은 어떻게 될까? 화가 아니라 이로 취급한다 하면 만리장성 수준은 아니라도 미멕 장벽같은거라도 깔릴까?
#435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3:06
보통은 첫 펌블이면 그거 수습하느라 크리 날아가는데 이번엔 정반대네.
#43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06
결국 미친듯이 인도까지 따고나서야 전쟁에서 빠질수 있던건데
이한입장에선 인따먹한거랑 별개로 그럴 필요가 전혀 없던걸 일붕이덕분에 끌려간거임
#43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06
북미 전선이 너무 급하다 판단해서 북미 지원부터 때리기로 결정
-> 대규모 수송을 할 건데 필리핀을 방치하는 건 말이 안 되니 눈속임 공세 정도는 계획
-> 근데 일붕이 육군이래봐야 알만하니까 지원 보낸다 쳐도 그것만으로는 안심이 안 됨
-> 어차피 지랄난 거 태평양 전역 불질러서 구라파 이목을 끌고 방해하기로 함
-> 구라파 이목을 끄는 건 성공했는데 정작 자기 전력도 분산돼서 어글만 먹고 제대로 성공한 건 없음
-> (경) 범인 인정 (축)

걍 이런 시나리오라고 생각하고 있으련다 ㅋㅋㅋㅋㅋㅋ
#438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3:06
무리하게 아파르트헤이트 하는 훈타 툭 치면 뒤질거라고 생각하는거야 그닥 이상할것도 없잖슴ㅋㅋ 여기 잡담판만 해도 필붕이는 언제 죽냐나 신경쓰이는 시한부로 평가하고 있었고ㅋㅋ
#439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3:07
>>434 걍 식량이나 자원 공급하는 개도국으로 만들고 냅두지 않을까
#440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3:07
일붕이는 그저 툭 치는것도 제대로 쳐야 하는건데 그런걸 제대로 할 능력이 없어서 전력배분이 엉망진창이 되며 다 날려먹은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1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07
>>438 훈타만 있었으면 그게 맞는데 당장 전턴부터 노급 깔린동네였고
전선기지화 시켰다 했으니깐
#442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07
>>438
그 툭 치는 걸 주먹으로 쳐야 죽는데 뿅망치로 쳐놓곤 왜 안죽냐고 하는 꼴이니까 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08
그치만 그것도 시암이 깽판치고있는데 필리핀을 억지로 유지할리가 없다였지
거따가 전노급을 때려박고 홈플릿이 오게 만들면 어...
#444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08
>>438 내부에서 터지는거랑 항구를 밀어서 잠금해제는 다른거라고 아무리 훈타가 핫바지여도 항구따서 제해권 따야하는 애들이 ㅋㅋ
#445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3:09
>>442 근데 뿅망치와 주먹의 차이를 알기엔 일붕이 전쟁 경험이란게 하나도 없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가장 최근의 대외원정전인 임진왜란 전훈으로라도 따져봐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붕이의 당연한 무능에 당연한 참사인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3:09
일붕이의 본심이 뭐였냐하곤 별개로 이한 입장에선 하는 행동 하나하나마다 본인에겐 손해인데 혁명진영에선 이득이 되니까 의심을 안할수가 없다 원역 나토도 영프가 이렇게 굴었으면 미국이 손절하려 했을걸
#447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10
프랑스는 비슷했던거같은데
#448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3:10
>>437 나는 묘사 보고 전쟁 전부터 일본이 어그로 한창 끌다 전쟁 터질때 홈플릿 출항하고 육군이 신대륙 파병 간 뒤에야 필리핀 공세 계획했다고 생각했다.
#44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10
>>446
사실 이 논의가 혼파밍이 된 이유는, 다른 건 몰라도 필리핀 방치만큼은 혁명 세력 이득조차도 아니라서 그럼 ㅋㅋㅋㅋㅋ
#45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10
>>447 엘랑은 알기 쉬웠음 엘랑을 위해 산다니깐
#451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10
근데 일붕이가 대전략만 잘세웠을때 상상하면
필리핀 함락과 그걸 기점으로 대만-루손 방어선 형성
이한의 중앙아시아-서남오번 격파 성공(1년만에)
이한 파사국 지원-수에즈 함락
보급난에 의해 서구 연합함대 후퇴
인도-말라카-동인도제도에 이르는 식민지 붕괴
말라카 한일 연합군 함락
아시아전역 종전-일본의 미주전선 지원
구체제의 우세로 끝난 북미와 판정패당한 남미-그러나 일본의 영향력은 오히려 강해짐
말라카와 동인도제도를 영향권에 넣고 태평양의 유일무이한 열강, 아시아단일시장의 지분을 챙긴 대일본제국 등극
진짜로 아시아판 대영제국이 될수 있었는데 ㅋㅋㅋㅋ
#452이름 없음(dIkH0GEAOk)2023-06-30 (금) 03:10
내가 이전어장을 안봐서 그런데 "이전어장의 청구의 기가채드"가 어디에 나와서 뭘 한거임?
#453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12
결과적으로 이한이 광기의 차력쇼를 성공시킨 바람에 혁명세력의 이득으로 전환된 거지, 이한이 루스끼 뚝배기 깬 다음에 천축정벌 차력쇼 포기하고 버티기로 갔거나 하면 그 필리핀 못 딴 게 혁명세력한테 치명타로 돌아왔을 거라서 ㅋㅋㅋㅋㅋ
#45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12
>>451 솔직히 수에즈 함락이나 인도 식민지 붕괴는 필리핀 땄으면 안일어났을거임
이한 입장에선 전쟁하기 정말정말 싫었던거 끌려간거라
러시아 광탈시키고 안전만 확보되면 지원정도만 하고 빠져나갔을거임
#455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13
>>454
뭐 수에즈 함락....까진 몰라도 공세는 이란이 알아서 질렀을테니까 그건 넘어가도 될?듯
#456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3:13
>>449 필리핀 방치 안했어ㅋㅋㅋ 축차투입으로 녹아내렸을 뿐이고 이건 반복적으로 공세 했단 뜻이라 중요성 알고 노력도 한거야ㅋㅋㅋㅋㅋㅋ 그냥 제 시점에 충분한 전력을 투입해야 했는데 그 배분 실패한 무능일 뿐임ㅋㅋㅋㅋㅋㅋ
#457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3:14
>>449 필리핀 날아가면 이한이 안 싸울거 같으니까 일부러 남긴게 아닐까
#458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3:15
>>447 현실 냉전기 이야기면 그래서 프랑스가 중간에 나토 나가서 준회원국 딱지만 가졌어.
#459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3:15
일붕이는 필리핀 방치한적 없음ㅋㅋㅋㅋㅋㅋ 그냥 전력 배분, 투입 시점 선정, 뭐 이런 군사적 영역에서 끔찍하게 대실패해서 '갈리폴리' 된것 뿐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15
>>454 중앙아시아 원정 성공했는데 힘이 넘쳐나는 이한 육군이 파사국 지원 안할리가 없기도 해서 ㅋㅋㅋ
#461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16
>>456
그러니까 하는 말임

중요성을 알지만 군사적 식견이 부족했으면 가장 일반적으로 했어야 할 일은 걍 눈 감고 필리핀 몰빵부터 때린 다음 2페이즈로 북미를 가든 태평양을 불지르든 하는 거였을 거라서

분산투입을 했단 시점에서 필리핀 제거의 중요성을 제대로 몰랐거나, 그거보다 북미 지원이 더 급하단 판단을 내렸다고밖에 할 말이 없음 즈어는
#462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16
>>456 ㄴㄴ 현존함대를 유지했단건 축차투입(보낸거 없음) 이라
#463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3:17
진짜 일붕이네 해군장관이 처7이었나?
#464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17
필리핀 축차투입으로 오링났다 할꺼면 현존함대가 붕괴했겠지
일붕이 결론은 그 축차투입조차 제대로 안학 머저리라서인거라
#465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17
대충 일붕이가 트롤만 안했으면
이한은 조기 종전후 혁명파 상대로 지원겸 광팔이
일본은 필리핀 지배권을 이한한테 받고 태평양 유일 열강으로 미주쪽 혁명지원(단 미합중국이랑 멕시코는 생존이 불확실함)
타이는 그냥 광팔다 국왕의 선견지명 칭송받고 끝
이란은 아랍쪽 적당히 따다가 수에즈 몇번 건들기

대전쟁 자체는 구체제파 우위로 독일은 망하거나 쪼그라들고 소비에트가 새로운 혁명파 보스가 된다
아니었을까?
#466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3:18
>>462 anchor>1596880079>356 일붕이는 필리핀에 투입도 했고 축차소모로 피해도 심하게 입었다는게 오피셜임ㅋㅋ
#46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18
>>460 파사국 지원하더라도 연합함대가 태평양까지 가는 무리수 둔게 아니면 수에즈 따는건 힘들음
#468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3:18
근데 일붕이 aa 뭔지 아시는분?
#469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19
축차투입 하긴 했을걸? 슬슬 서구연합함대 들어오면서 투입이 안되기 시작하고 다시 전력 끌어모을 시간에 요새화 완료해서 못 꼴아박은거라
#47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19
거기에 인따먹 없었으면 이란이 지원받더라도 수에즈 따긴 어렵고
#471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19
>>466 그니까 현존함대는 유지하면서 저랬다는건 축차투입이 제대로된게 아니라는거 뭐 중대하니씩 떨궈서 사단급 잃었다고 축차투입 했다고 여겨주겠음?
#472이름 없음(InnBnyyO72)2023-06-30 (금) 03:20
이한이 대만까지 떠먹여서 본토 만든 놈들이 초기에 축차투입으로 해안요새도 완비 못한 필리핀을 왜 못 땄는가가 의문
#473이름 없음(AKed3VzOCg)2023-06-30 (금) 03:20
근데 필리핀이면 대만 위험하고 일본본토도 노려지지 않나? 본토방어랑 혁명지원 둘중에서 중요한건 당연히 전자인데 여기서 후자를 택한 일붕이는 뭘까
#474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3:20
>>471 일붕이 입장서 현존함대는 저러느라 너무 무리해서 허리 부러져서 한거임. 순서가 반대.
#475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20
사방팔방에 수송대보내서 각 방면당 매달중대하나씩 꼴아서 죽었어요 하면 그건 축차투입이 아니라 자살돌격이라고
#476이름 없음(InnBnyyO72)2023-06-30 (금) 03:20
>>468 소노다 치요코(샤니마스)
#477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20
축차투입할 전력이 이미 분산당한 전력이라는게 제일 문제였겠지 아마
#478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3:21
일단 홈플릿 진입까지 딴짓하다 축차소모나 하고 현존함대나 한거는 진영 설정 상관없이 그냥 우선순위 파악을 끔찍하게 못했다고 보면 되는거지?
#479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21
차라리 필리핀서 갈리폴리를 찍어라 이것들아라서 아무리봐도 ㅋㅋ
#480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3:21
>>475 걍 수송선만 전투기로 바꾸면 원역...읍읍
#481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3:21
둘 다 할수 있다고 믿었을거고 실제로 정확하게 하면 둘 다 가능은 했겠지. 근데 제대로 정확하게 할 능력은 경험이 없다시피한 아마추어 일붕이한텐 당연히 없었고 그 결과 다 말아먹었던거고.
#482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21
필리핀을 완전히 손 안대고 방치했다면 미국 파병하는 대규모 수송을, 필리핀 견제도 안 한 상태로, 그냥 박았다는 거라서 이달의미친놈씨 소리 듣기에 부족함이 없는 행보인지라 그건 아닐 거 같고

(이유는 둘째치고) 북미 지원이 너무 급하다고 판단해서 미국에 파병을 할 거면 필리핀 견제용으로 눈속임공세 정도는 박았을 거라고 봐야 할 듯

그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소모야 당연히 있었겠지만 진짜 전력 손실은 누가 봐도 미국꼬라박이랑 태평양불지르기에서 나왔을 듯
#483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3:22
>>476 ㄱㅅㄱㅅ
#484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22
>>473 그래서 의문임 대만이 자국령이면 필리핀을 안따면 국토가 위험한데 ㅋㅋㅋ
#485이름 없음(InnBnyyO72)2023-06-30 (금) 03:22
갑자기 생각난 건데 아미어장 아미 aa가 누구였지? aa가 잘 나와서 여기서 한 번 앵커해보려고 하는데
#486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22
>>452 중원인 식인하면서 전진하고 다 때려부숨
나중에 폴리네시안들 나올땅에 청구 유적 생기고
간단히 요약하면 죽으면 그만이야~ 하면서 전진하던놈들
#48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22
어릴적 : 후타미 아미 (아이마스)
성장형 : 카와시마 아미 (토라도라)
#488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23
>>486 중화통일 어장
#489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3:23
모든 참치들의 의문: 아니 자바야 그렇다쳐도 왜 필리핀을 못 밀고...?
#490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24
나중에 다른애들 뿌리찾기하니깐 기가채드들 튀어나오고 그러고
#491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24
>>489
그러니까 온갖 음모론(?)이 나도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492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3:24
토라도라 아미
#493이름 없음(InnBnyyO72)2023-06-30 (금) 03:24
>>487 ㄱㅅㄱㅅ
#49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25
하여튼 결국 이한이 크게이겨서 인따먹까지 해버린거라
웃음벨 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었음 진짜 전범 그자체임
#495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3:25
>>482 그런데 구체제 연합함대, 그것도 영국이 홈플릿까지 끌어다 보내는거면 일본 정보력이 부족해도 전달 안될리가 없는거라서 그 전에 기항지를 없애야 했는데 견제만 했다면 그건 그것대로 똑같은 소리 들을 만 한것 같다.
#496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27
>>452 중세시대에 신대륙을 찍어 원주민이 병에 면역이 생겨 많이 살아남게 만든 미친놈
#49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28
이번작 이한은 진짜진짜 전쟁하기 싫었는데 꾸준히 시비붙어서 공격하는 애들때문에
세계정복 가능한거 아닐까? 까지 가버린건 개그네
무슨 소년만화 주인공인가?
#498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28
>>495
그래서 전범취급 당하는 거자늠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 홈플릿 차출이 없었어도 어떤 세력의 시선으로 보던간에 정배는 필리핀 조져서 제국주의 거점부터 부숴놓은 다음에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는 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부분이 "그래서 정배를 모를 수가 없는데 왜 그랬어요?" 라서 온갖 음모론이 나돌고 있는 것
#499이름 없음(uFRxGIC7Fc)2023-06-30 (금) 03:29
어쨌든 이러니저러니해도 유럽애들은 체제경쟁 패배라는 가장 아픈 패배를 맞이했으니. 비록 그게 러시아라곤 하지만 안 진건 아니니까
#500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30
아니, 근데 다시보니까 묘사 안 된 무언가가 있던건가?

그 전 어장 열도마냥 머리 꽃밭이라거나...아니, 그렇기에는 애초부터 지금 열도가 된 것이 이한포함 외부개입이었으니 그럴 거 같지는 않은데.
#501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30
러시아 -> 체제경쟁 찌발리고 나라가 혁명당함
영국 -> 인도가 사라짐
다른 구라파 제국주의 세력들 나라들 -> 동남아가 사라지고 수에즈가 위험함

음 훌륭한 위신꼬라박이야
#502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30
중앙아시아에서 1년만에 대승리(캐첩파티 없이)했단 육군 다이스에도 인도정벌 들어가니깐 전후 다이스 1에 님들 시체죠 이게 들어간거 생각하면 ㅋㅋ 안걸려서 다행이지 일붕이는 전범취급을 넘어 가상적국 지정될 수도 있었음 ㅋㅋㅋ
#503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30
억까를 무력으로 돌파하는 어장
#504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30
단순히 혁명의 순수함이라기에는 대전략부터가 일제급도 못 하는 거 아닌가?
#505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3:30
홈플릿에서 쪼개보냈단게 다 도탄탄낼 정규 저속전함이라 첩보가 안걸릴수도 없음. 이한이면 몰라도 혁명촉수 있는 일붕이면
#506이름 없음(O6YIEw8Grk)2023-06-30 (금) 03:31
어딘가 코민테른의 지시를 받은 소련 위성국도 아니고 대체?
#50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31
>>500
내가 보고 그럴사하다 싶었던 가설은 "북미 전선이 너무 급박해서 필리핀 함락부터 차근차근 밝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판단해서 서둘렀다가 일을 그르쳤다"
#508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31
스아실 해전을 육군으로 한다는 발상자체가 뭔 미친놈이 작전올렸냐하고 상식적이라면 절대 통과될리가 없는데 이 꼬라지면 거의 플랜Z급 아니였을까?(아무말)
#509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33
상식적으로 전쟁 시작했는데 필리핀 꼬라박을 안했다 자체가 이미 플랜Z임
#510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33
대강 내부사정 없이 추측하자면 이한은 당연히 얘들이 필리핀 조질 거라 보고 상황을 판단했을 거고, 열도는 반대로 당연하다는 듯이 태평양을 건너 미국 등에 촉수를 뻗었다가 이한이 야, 이 미친놈들아!하니까 그제야 필리핀에 넣었다가 노급 들어갸 해안방어에 막히면서 이도저도 안 된 상황인가?
#511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34
중일전쟁 때 일제가 대륙타통 작전 하듯이 와칸회랑쪽으로 남하한 금군이 북인도에서 남하해 서쪽 항구 따고 버마쪽으로 간 금군이 뱅골부터 시작해서 남하했을거 생각하면 가슴이 웅장해지네
#512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3:34
전함 상대할 중포면 육상에선 무조건 열차포인데 TSR에서 중앙아시아 루트, 하서회랑 루트 이 둘은 카이버고개로 합류해서 인도 서부로, 남부철도가 오번과 태국을 거쳐서 버마로 철도 놓으면서 진격하면서 목표는 벵골

쓰고도 이게 뭔씹개미친소린가 싶다
#513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3:34
일단 이번 이한의 경험이 이런것도 가능하다는 되겠지만 육군으로 해군 때려잡기를 따라할 나라는 안나올 것 같다. 당장 이한 애들 심정이 6.25때 탱크만 있었다면 소리를 외치던 참전용사들의 그거일텐데 해군이 없어서 그 고생을 했다는게 전훈이 되지 적 해군은 기항지를 다 부수면 해결 가능하다는거를 주 전략으로 세우는 나라는 없을거야ㅋㅋㅋ
#514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35
>>510
"당연하다든 듯" 미국부터 촉수를 뻗을리가 없는지라, 일붕이 입작에서도 "북미가 너무 급해서 악수임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쯤은 되어야 나올 만한 짓거리라서 /먼산
#515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03:35
아무리 생각해도 이한입장에선 밀약이라도 잇엇나 싶엇을거여
#516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36
>>513
ㄹㅇ 이한 쯤 되니까 시도가 가능한 차력쇼 그 자체였지 ㅋㅋㅋㅋㅋ
#517이름 없음(OMJ5mIchtg)2023-06-30 (금) 03:36
일붕이가 오만데 꼴아박았던거는 전쟁 전 일붕이 태도 생각하면 무적황군 드립치면서 서구열강은 정신력이 딸리고 야마토 민족의 정신은 무한하기 때문에 우리가 때리면 이긴다 수준으로 사방으로 뿌렸다가 개털리고 어 이게 아닌데? 하고 집중시키기에는 이미 오만데 퍼트려놔서 모으는것도 일이고 그와중에 배럭에서 뽑히는데로 랠리박아둿더니 상대가 이미 벙커지어놔서 축차소모만 되고 뚫지도 못한 상황......도 가능성이 높아보임
#518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3:36
2대전기 고속전함시대도 아니고 따라가지도 못하는 전함 다 끌고가서 마닐라만 공방전 했으면 충분한 전력이라 문제지...
#519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36
미국이 생각 이상으로 급박했다?고 본다면.

아시아 전선이 아닌 북미쪽에 더 집중이 처음부터 되어 있었고, 열도의 행보는 그 어그로를 아시아로 튀게 해서 1이 나올 거 2가 나오게 만들었다?

...아니, 이게 말이냐 열도야?!
#520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3:37
미국이 더 급했으면 인차랑 호주엔 불질을 말았어야지 ㅋㅋㅋ
#521이름 없음(Qo9s4huhxo)2023-06-30 (금) 03:37
일붕이 필리핀 공략 실패가 육군이 너무약해
공략시도 자체를 못 한 것이 아닐까?
아니 육군은 이한이 있어서 아애 없는 것이 아닐까요?
#522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37
>>519
전략적인 판단이라기보다는, "시발 그래서 악수고 ㅈㄹ이고 동지들 죽게 놔둘거야?!" 아녔?을까 ㅋㅋ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이거 아니면 필리핀부터 컷하는 판단을 안 한 게 이해가 안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아니면 "설사 우리가 손해보는 일이 있더라도 이한 좋은 일은 절대 해 줄 수 없다 ARRRRRRRRMMM" 이라고 ㅋㅋㅋㅋㅋㅋ
#523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37
이 정도면 혁명세력이 일본청년당을 뇌파먹한게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인데...아니 그래야만해 그래야 적어도 납득이되지 지혼자 신대륙 꼴아박고 지혼자 혁명뽕넘쳤다고하면 눈치없는 찐따가 되어버림(폭언)
#524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37
무반애들도 그치만 이겼죠는 결국 정치적인 입장이고
시이벌 해군만 있었어도! 를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었을거야
항구를 먹으면 뭐하냐고 멀리서 잡으면 용치-! 하면서 이미 함락시키면서 박살난 요새와 항구에 포격 갈겨댔을건데
#525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38
>>521
미붕이한테 지원 박을 육군은 있었던 모양
#526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38
>>519 신대륙 뇌절의 배후지가 일붕이인거 생각하면 서구열강들 눈 뒤집히는게 안이상함 ㅋㅋ 처음에 한붕이가 또 세계의 적이야? 이랬는데 걍 러붕이가 이상한거고 나머지 서구 열강을 일붕이가 목표였음
#527이름 없음(Qo9s4huhxo)2023-06-30 (금) 03:39
일붕 머리속에는 태평양 불지르면

필리핀 육군 분산?
#528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39
유럽이 처음부터 아시아는 러시아만 냅두고 대부분의 전력이 아메리카 정벌에 힘을 쏟았다-그 덕에 아메리카는 1이 뜨기 직전의 풍전등화였다-순수하기도 하지만 머리가 거의 일제급인 열도가 그 어그로를 아시아로 분산시키려했고 이는 적어도 어그로 토스라는 점에서는 성공했다-이한은 러시아를 천축도 밀었다.


천축을 밀었다는 부분부터 뭔가 머리 어질해진다
#529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3:40
>>501 인도는 이제 유럽 모두의 공유지였음

영국만의 작은 식민지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
#530이름 없음(itCisb.JXk)2023-06-30 (금) 03:40
이한의 천축 정벌은 역사상 최대의 기동전이었겠네 규모만보면
#531이름 없음(Qo9s4huhxo)2023-06-30 (금) 03:41
일단 필리핀 부터 따는 것이 맞으니

일붕이에게 문제가
#532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41
이렇게 얻은 것이 시베리아야?

민국어장 때에 시베리아도 감지덕지고, 결국 거기서 시베리아를 가진 한국급 국력을 축적한 괴물이 탄생했지만.
#533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42
병사들 트럭 태우자는거 막으면 일단 대가리부터 갈길 이한입니다
아니 그래서 그 넓은땅을 걸어갈거냐고 ㅋㅋ
말은 기마대 굴리기도 부족하다고 ㅋㅋ
#534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3:42
저거는 북미가 문제가 아니라 전쟁 전부터 일본이 태평양 전역에 불질을 하고 있다는게 진짜 문제였지. 북미는 어쩔 수 없이 양면 전선 들어간다고 해도 생각이라는게 있으면 나머지 전력은 일단 필리핀에 투입하고 그 다음에 다른데 보냈어야지 북미랑 필리핀에 다른 태평양 지역까지 동시 투입을 말이라고 하는거냐곸ㅋㅋㅋ
#535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42
뭔가 진짜 묘사가 더 필요하다.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에 대한 묘사가.
#536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3:42
1머전때라 트럭도 없었을걸...보병은 기차로 수송하고 대부분 기병일것 같아
#537이름 없음(Jlory25MLc)2023-06-30 (금) 03:43
일본은 아무리 뭔가 이유를 설명해보려해도
필리핀도 못땀
인도를 육군으로 정복할때까지 아무것도 안함

이 두가지가 너무 치명적으로 박힘. 어떻게 설명해도 전쟁 시작부터 끝까지
경) 아무것도 안함 (축
이상태 였다는거라
#538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43
그니깐 나중에
#539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43
철도왕은 이한에서 탄생할까?(아무말)
#540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43
ㅇㅇ 생각이 있다면 북미 파병보다는 필리핀 점령을 먼저 했어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리핀에 적 해군 있는거 뻔히 알면서 태평양 가로질러서 병력 수송 할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
#541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44
>>537 와! 사GOA 다!!(폭언)
#542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44
진짜 원정군에 기병이 수백만은 아닐 거 같고, 대부분이 경보병일 거 같은데.

철도깔며 전진했다 치기에는 5년도 짧지?
#543이름 없음(Jlory25MLc)2023-06-30 (금) 03:44
솔직히 이한이 아니라 유럽도 ??? 엄청 띄웠을걸
뭐.. 뭐지 얘네..? 우리 지금 필리핀에 박아놨는데 코끝도 안보여.. 근데 저기 신대륙에서는 일본놈들 봤다는데..?
그게 말이 되나..? 여기 얘네 앞마당이잖아. 앞마당에 멀티 깠는데 동맹 플레이어 본진에 드랍쉽 나르고 있다고..?
#544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45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이건 전략적 판단의 결과가 아니라 뭔가 비합리적 요소가 들어갔다는 거고

그렇게 되는 이유로 "북미가 너무 급해서 동지들 구원해야 했다" 아니면 "혁명당이 이한을 완전히 적대시하기로 해서 이한 좋은 일은 절대로 해줄 수 없었다" 거나 그런 음모론을 꺼내게 되는것 ㅋㅋㅋㅋ
#545이름 없음(itCisb.JXk)2023-06-30 (금) 03:45
남방전선 항구도시는 어떻게 공략했는지 궁금하네 전함까지 동원 하면서 버텼을꺼 같은데
#546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45
오히려 중앙아시아 - 시베리아를 1년컷 낼려면 기병이 주력일수밖에 없지않음?
아무리 사보타주 터져서 러시아가 깐 철도를 잘 써먹었다지만
#547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46
설마 이한 레스가 맞는 건가?

우리만 동맹이라 생각했냐!의 그거.

열도는 처음부터 태평양쪽이었고 애초에 아시아가 아니었으며 이한은 얘들이 그런 또라이라고는 생각 못 한 거라던지.
#548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46
>>546
묘사 보면 우랄 동쪽을 차근차근 점령한 게 아니라, 회전 몇 번 이겨서 러시아군 박살내니까 러시아가 내부붕괴했다는 거에 가까워 보이는지라

꼭 기병 위주일 필요는 없을 거 같기도 함
#549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46
>>545 멀리서 정박 못하게 포격갈기면서 상대가 먼저 나가떨어지는거 대기하기?
걸린 시간도 5년이기도 하고
#550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47
1대전이면 기병은 기동력 있는거빼곤 주력일순 없을걸? 수백만 대군끼리 충돌했으면 철도망밖에 답없지
#551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47
이렇게까지 의혹이 많은걸보면 음모론이 괜히 흥하는게 아니구나 싶으여
#552이름 없음(Jlory25MLc)2023-06-30 (금) 03:47
근데 얼척없게도 유럽 얘네도 딜레마 오졌을걸
만약 후속 다이스에서 유럽 싸움이 커져서 다시 본진복귀 했었다는 내용이 나오지 않는이상
일본 놈들 어그로가 씹 오져서 얘들을 상대하긴 해야하는데 앞마당에 멀티까지 깠는데 싸움을 안걸어주니까 뺄수도 없고 갈수도 없는
#553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47
>>547
그건 일단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거고
문제는 혁명세력 입장으로 봐도 필리핀을 치워야 일붕이가 자기 운신의 폭이 생기는데 그걸 안 한 비합리적 결정을 한 거라서
그거에 대한 사유를 찾아야 하는 것 ㅋㅋㅋㅋㅋ
#55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47
처음 회전 크게 이기고 내부붕괴 시작해서 철도따라 진격한거라 기병은 크게 상관없음
#555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3:47
저시절 자동차는 기갑(사실 장갑차) 굴리는것도 버겁고 현실 참조하면 공병 갈아넣어서 장거리 수송은 철도로 하고 보행하기 좀 버거운 중근거리 수송은 경편철도 썼을걸?
#556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48
유럽전선이면 나도 이런말 절대 안하는데 일단 중앙아시아랑 시베리아니깐

근데 회전 몇번에 붕괴였다는거 생각해보면 확실히 보병위주 회전 몇번 때렸을 가능성도 높긴 하네
#557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3:48
애초에 이한의 동맹이거나 혁명진영 이전에 대만이 국토인 일붕이는 자국 방위에 힘을 안기울인거라 ㅋㅋㅋㅋ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잖아
#558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3:48
이한이나 러시아나 대규모 군단급을 준가르랑 몽고에 대기시켜놓았지 않았을까? 어차치 서로 싸울건 알고 있었을테니까
#559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49
>>546

ㅇㅇ, 그래서 원래 전선인 대 러시아전은 기병 주축에 경보병 보조인 기병만 수십만 규모의 '소수'정예병의 전투였을 거 같기는 함.

내가 궁금한 건 이후 수백만이 들어갔을 천축공략전 당시 병력수송쪽.
#560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49
다갓이 구라파놈들의 허리를 전부 분지르는데 어시스트 정도는 했다가 일붕이에게 가장 베스트아닐까?(아무말)
#561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49
>>552 결국 덕분에 구체제가 제대로 못이기고 잔불전쟁에 발칸파이어한 결과로 이어지게됨
덕분에 황화론이고 뭐고 지들끼리 캐삭빵이 급하게되버림
#562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49
>>558
ㅇㅇ 규모가 커지는 바람에 본토에서 병력 가져와서 주력으로 꾸리고 현지인들은 보조나 시켰다고 나왔지
#563이름 없음(jhr6qV.4lw)2023-06-30 (금) 03:49
일단 저때 군용으로 기병 많이 쓰기는 했을걸. 그 기병을 기차로 실어날라서 그렇지.
#564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03:49
이미 묘사에서 수백만간의 전면전이엿다교 나와잇능거보면 그 수십만기병이 대포위망 기가막히게 한듯
#565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50
...아니, 쓰고보니 이상하네.

기병 수십만이 소수정예라니.
#56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50
대 러시아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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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임 수백만 대회전으로 시작했는데 기병은 무슨
#567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50
>>565 ??? : 날랜 정병 n만을 주십시오
삼국지부터 이어지는 중원의 스웩
#568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03:51
기병들모아다가 종심돌파햇겟지 ㅋㅋ
#56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51
한러 전쟁은 본국 전력들끼리 맞부딪쳤고, 이한은 더 싸울 수 있는데 러시아는 체제모순으로 회전의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자체붕괴했다는 게 내용이었지 아마
#57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52
수백만 회전에서 기병이 종심돌파하는 시대는 옛적에 지났음
#571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03:52
회전부담을 이기지 못한것도아님 몇번 패배하면서 전선이 밀리는데 그후 추가전선을 필능력을 상실한것
#572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52
종심돌파가 아니라 종심자살인 시대긴 하지
#573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3:52
이후 천축 공략도 러시아 나락간거 보고 마무리는 빨갱이들 지원해주는걸로 마무리하고 남하했겠지...근데 묘사보니까 진격로 쌍으로 간것 같은데
파사 거쳐서가는 루트랑 태국 지나서 가는 루트
#574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52
다이스 결과로는 이한이 러시아의 대결에서 생각보다 힘을 덜썼고 전쟁을 본격적으로 한건 천축원정란 소리인데...맞나?
#575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53
>>574
ㅇㅇ
결국 러시아는 회전 몇 번 하니까 자체붕괴했걷느
#576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03:53
>>570 그렇다고 시베리아에서 참호전한건 아닐거라
#577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53
ㅇㅇ 애초에 국지전중이던 전역이었고 거기에 힘좀 더 줘서 짓누른다음에 우랄 이서로 쫓아내고 천축행
#578이름 없음(m06230Fpok)2023-06-30 (금) 03:53
러시아는 그렇다쳐도 천축정벌은 대쳌ㅋㅋㅋ
진짜 뇌손상 올것같닼ㅋㅋㅋㅋ
#579이름 없음(6mvhv0FIZs)2023-06-30 (금) 03:53
이한 육군은 진짜 전설이다.
아직 한참 기술력으로 뒤떨어지던 시절에도 해군 다 털려도 니들이 상륙 못하면 어쩔건데 ㅋㅋ 하던 녀석들이
이제는 같은 육군 대국(이었던) 러시아를 1년만에 개박살냈으니
저 세계에서는 이한 육군은 ㄹㅇ 세계최강이여
#580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54
>>578
어장 안에서든 어장 밖에서든 아무도 상상 못한 전개 ㅋㅋㅋㅋㅋ
#581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03:54
회전을 감당못할정도로 연패햇다는건 져도 그냥진게 아닐거라
#582이름 없음(m06230Fpok)2023-06-30 (금) 03:54
이해에서 너무 먼 말은 쓰지말아주세요.
뇌손상 올것같거든요
#583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54
>>574

나중에 묘사로 그 1년이 사실 치명적이었다!라고 나오지 않으면 천축정벌이 진짜기는 했다고 나옴.

실제로 관외라던가 동남아라던가에서 꾸준히 그렇게 묘사하고.
#584이름 없음(6mvhv0FIZs)2023-06-30 (금) 03:54
글치 애당초 1년만에 전역이 끝났다는 시점에서 말도 안되게 압살했다는 소리라 ㅋㅋ
#585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54
>>576 참호전 안해도 기병이 활약할 동네가 아님
#586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3:54
지금 필리핀 문제에서 간과되는게 있는데, 일본이 필리핀 공략할때 문제는 북미가 아니야. >>592 이거를 보면 '한꺼번에 너무나 많은 전선을 동시에 감당하려다가'라는 부분이 있어. 얘들 북미만이 아니라 오세아니아랑 동남아랑 남미까지 한번에 다 퍼부은거야. 진짜 북미가 급해서 그런거면 다른 지역 공략은 하지 말았어야지 필리핀이 아니라 나중에 보내도 될 전선에 혁명 지원하겠다고 죄다 분산시켜놨다고ㅋㅋㅋㅋㅋ



▼―유카리――――――――――――――――――――――――――――――――――――――▼

하다못해 필리핀이라도 자력으로 함락 시켰다면 또 모르겠다.

하지만 개전 초기의 일본은 한꺼번에 너무나 많은 전선을 동시에 감당하려다가 제때 전력을

집중 시키지 못하여 필리핀 함락에 실패했고, 그 뒤에는 순전히 구체제에게 너무나 많은 시간을

줬기에 손도 쓰지 못하고 현존함대 전략을 고수해야만 했다.

이 또한 자업자득이었다.

▲――――――――――――――――――――――――――――――――――――――――――▲

#587이름 없음(itCisb.JXk)2023-06-30 (금) 03:54
시대상 기병은 아직 현역이었을텐데... 보병만으로 중앙아시아에서 싸웠다고?
#588이름 없음(3CkhgADtUc)2023-06-30 (금) 03:54
ㅇㅇ 중앙아시아가 생각보다 쉽게 풀리기도 했고 일본이 X을 싸서 바다가 영 상황이 안좋으니 그 사상 최대의 작전이 나온덧
#58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54
뭐 자체붕괴에 방점을 두긴 했지만 이한이 러시아 현역군단을 박살을 냈으니까 붕괴가 가능했겠지 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3:55
지금 필리핀 문제에서 간과되는게 있는데, 일본이 필리핀 공략할때 문제는 북미가 아니야. >1596880079>592 이거를 보면 '한꺼번에 너무나 많은 전선을 동시에 감당하려다가'라는 부분이 있어. 얘들 북미만이 아니라 오세아니아랑 동남아랑 남미까지 한번에 다 퍼부은거야. 진짜 북미가 급해서 그런거면 다른 지역 공략은 하지 말았어야지 필리핀이 아니라 나중에 보내도 될 전선에 혁명 지원하겠다고 죄다 분산시켜놨다고ㅋㅋㅋㅋㅋ



▼―유카리――――――――――――――――――――――――――――――――――――――▼

하다못해 필리핀이라도 자력으로 함락 시켰다면 또 모르겠다.

하지만 개전 초기의 일본은 한꺼번에 너무나 많은 전선을 동시에 감당하려다가 제때 전력을

집중 시키지 못하여 필리핀 함락에 실패했고, 그 뒤에는 순전히 구체제에게 너무나 많은 시간을

줬기에 손도 쓰지 못하고 현존함대 전략을 고수해야만 했다.

이 또한 자업자득이었다.

▲――――――――――――――――――――――――――――――――――――――――――▲

#591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03:55
그러면 결국 이런 성과를 낼수잇는건 대규모 포위기동일테고. 그 중심엔 기병의 마지막 단말마가 잇엇을거라는것
#592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55
난 청구만큼 뇌손상올만한 전개가 나오기 힘들거라 생각했지만 이한은 한술더떠서 뇌에 블루스크린을 띄어버린수준임ㅋㅋㅋㅋㅋㅋㅋㅋ
#593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55
>>587 보병만으로 싸웠다 X
기병이 시대의 주류가 아니다 O
종심돌파가 종심자살인 시대임
#594이름 없음(6mvhv0FIZs)2023-06-30 (금) 03:55
1년만에 전역종결이면 이미 회전 자체는 반년쯤 전에 끝났고 나머지는 약탈&소탕이었을걸. 여력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항복하는 국가는 6주의 전설 엘랑정도니까
#595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3:55
이시대에 중앙아시아랑 시베리아만큼 기병이 날뛸만한 전역이 또 드문데
시베리아에서 말 못타는 지역은 좀 올라가면 이제 사람도 보내기 힘든 구간이고
#596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3:56
종심돌파란 말은 내가 좀 실수한거같네. 우회 포위기동이라고 표현하는게맞겟구만 ㅇㅇ
#59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56
>>586
근데 그 불지르기는 전쟁 전부터 있었던 묘사라서 그럼

무슨 소리냐면, 태평양 불지르기 시작 -> 세계대전 개전 -> 북미가 너무 위태로워서 필리핀 컷에 쓸 병력마저 아껴서 북미 보내야 함 -> 이렇게 전선 많이 열어놓고 잘 되길 기대했니?ㅎㅎㅎㅎㅎㅎ 전개일 공산도 충분히 있음
#598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57
왠지 저 쏘련군이 사실 한타 싸움에서 진 러시아군이 고대로 흡수된 거 아닐까라는 빨간맛적 의심을 지울수가 없군
#599이름 없음(itCisb.JXk)2023-06-30 (금) 03:57
뫄 생각해보니 장갑열차도 활약했겠네
#600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3:57
기병이 주력은 아닐지언정 아직 전장에서 퇴출되지 않은 시기가 1머전이니까

무엇보다도 이한 육군의 전신중 하나가 그 만주팔기들이야 오히려 기병전통은 그 어느 누구보다 강해서 기병이 현역으로 있는게 당연하겠지
#601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3:57
안그래도 날씨 드러운 시베리아에서 포위당하면 보병의 기동력으론 포위망돌파도, 포위망 방어도 빡샛겟지
#602이름 없음(m06230Fpok)2023-06-30 (금) 03:57
아무튼 이한 군부가 세계정복 씹가능 아님?이라고 생각했던건 뇌절이 아니었다.
혼자 싸워서 그렇게까지 했는데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짙ㅌㅌㅌ
#603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57
진짜 태평양에서 이기기위해 인도를 딴다는 사상 최대의작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4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3:57
이래저래 양측수백만이 들이박앗는데 기병의 포위기동으로 와르르맨션햇을확률이 높아보임ㅋㅋㅋ
#605이름 없음(p7EpZY/bYQ)2023-06-30 (금) 03:58
그래도 마찬가지로 불 질러놓고 대폭발한 러붕이에 비하면 선녀 같다.
#606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3:58
그런데 아무리 수십만 수백만 대회전이니 뭐니 해도 1차대전 동부전선도 그렇고 기동전-회전 벌어지는 양상이면 아직 기병은 21세기 기갑의 역할을 할 수 있어. 그래서 현실 소련에서 부됸니가 떴던거고. 그게 2차대전까지 오래 지난것도 아닌데 판이 뒤집혀서 수송이나 가능해진거고. 서부전선? 보병 수십만이 기관총과 철조망에 다 갈려나가는데 더 눈에 잘띄는 기병은 기동성이 좋아봐야 잡기 쉬운 표적 1이니까 활약이 어렵고
#607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3:58
>>602

혼자서 싸웠다x

혼자서'만' 싸웠다o

...아니, 그게 왜 진짜?!
#608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58
기병은 기병전통이 강해서 쓰는게 아니라서 얘들 진격로 보면 기병 많이 못 보내서 ㅋㅋㅋ
#609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3:58
서부전선이야 그 기병이 우회돌파할수있는 지역자체가 물리적으로 없어져서 기병=고기방패되부렷지
#610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3:59
생각해보니 폭구에서도 시베리아에서 부됸니의 소련 기병대와 패튼의 십자군 기병대가 칼지랄 했었지 ㅋㅋㅋㅋㅋㅋ
#611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3:59
>>603 이 게 뭐 야
#612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3:59
기병 규모가 이한측이 압도적일거같긴하다.
#613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3:59
>>600 퇴출은 안됬지만 주전력은 보병 포병인 시대임
그냥 수천 수만 싸움이라면 활약의 무대가 있지만
수백만 대회전에서 기병은 보조 전력 이상이 아님
#614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3:59
대륙봉쇄령(육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5이름 없음(dIkH0GEAOk)2023-06-30 (금) 03:59
그래도 일붕이가 트롤한 덕분(?)에 이한이 천축을 육군으로 걸어가서 정복이라는 대위업을 세우는거 보는거 너무 재밌었어
#616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3:59
시베리아야 기병쓰는데 정축가도 달리는건 기병을 안쓰는전장임 ㅋㅋㅋㅋ
#617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00
>>613 수백만 대회전이니 뭐니하지만 전선 길이를 생각해보샘. 감이 올거임
#618이름 없음(m06230Fpok)2023-06-30 (금) 04:00
역시 이한이야말로 세계정부가 되어야하는거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저걸 이길리 없다!(착란(
#619이름 없음(itCisb.JXk)2023-06-30 (금) 04:00
러시아 이한 둘다 화력덕후니 포하나는 엄청 많았겠네
#620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00
>>559 그거는 100% 철도임. 현실 1차대전도 공병 갈아넣어서 전선 코앞까지 철도를 깔았고 이한도 그렇게 철도 깔아서 수송했을걸. 여기에 전장이 가까운데 요즘 트럭수준의 대량수송이 필요하다하면 경편철도 까는거고.
#621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00
정축가도야 진짜 우직하게 화력으로 밀어서 잠금해제햇겟지
#622이름 없음(p7EpZY/bYQ)2023-06-30 (금) 04:00
>>603 전세계대전다운 클래스의 작전이긴 하다.
#623이름 없음(Jlory25MLc)2023-06-30 (금) 04:01
해군이 없어서 태평양 전역에서 이길 방법이 없는데 어카죠?
그럼 그냥 육군으로 해상거점을 죄다 점령하면 이기는게 아?닐?까?

이거 분명 나중에 밈 될거다 ㅋㅋㅋ
우주에서 외계인이 쳐들어왔다! 이한은 어떻게 대응할까!
정답 : 외계모성까지 육군이 쳐들어가면 이긴다
#624이름 없음(zTA9T7qw56)2023-06-30 (금) 04:01
오토바이 기병이라거나(미친소리)
#625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01
특히 오지게 철도깔면서 열차포 미친듯이 썻을듯
#626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4:01
그것도 2머전에서 나오는거니까 아직은...
#627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01
>>623
공병! 은하철도를 깔아라!
#62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01
>>617 비교적 유사했던 1대전 동부전선도 기병보단 보병이 핵심임
#629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02
기본적으로 이한은 천축까지 전선을 늘릴 생각은 애초에 없었고, 열도포함한 전력이 동남아를 정리하는 선에서 승리를 굳히려고 했겠지?
#630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02
러시아는 대규모 기병대의 우회기동으로 포위섬멸햇을거같고, 천축은 철도오지게박아서 열차포로 공성하면서 밀어서 잠금해제. 이과정에서 비행선으로 좌표따서 쏴재껏을듯
#631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02
>>629
자기가 러시아 조지고 일본이 필리핀 조지면 나머지는 순리대로 밀어내질 것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ㅋ
#63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02
그리고 포위 섬멸했으면 다이스에 스당이 떠야했음
그게 아닌이상 힘대결에서 밀은거지
#633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4:03
이세계에선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이한이 만들것같고 천축횡단 철도노선도 생길 것 같다(떨림)
#634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4:03
>>630 대규모 회전에서는 오히려 무쓸모야 이시대엔
#635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03
>>597 그러니까 문제지. 아무리 태평양 전역에 불질했다지만 북미를 보낸다 해도 다른 전선 보낼 애들은 일단 홈플릿 낀 연합함대 온다 하면 필리핀에 집합시켜야지 왜 다른 전선 애들까지 계속 거기에 더 투입하냐고ㅋㅋㅋㅋ
#636이름 없음(Jlory25MLc)2023-06-30 (금) 04:03
애당초 이한은 이대로가면 또 저 서양놈들이 우리를 죽이려들거야..! 라는 공포가 관외까지 단결시킬정도의 대조국전쟁 모드였는걸 ㅋㅋ
#637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03
그런가 그러면 진짜 전면화력전에서 밀려서 개작살낫단거잖아.
#638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03
유카리 묘사처럼 자연스럽게 붕괴까지는 시야에 두었겠지만, 천축먼저 조지고 그걸 통해 동남아 방어선을 말려죽인다가 대전략은 아니었을 거 같고.

진짜 여러가지로 본의 아니게 벌어진 일들 뿐이겠네.
#63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04
회전에서 이한이 러시아 박살낸 건 맞지만 딱히 포위섬멸로 살아나간 러시아군이 없다 수준을 만들 필요는 없음

결국 러시아가 무너진 사유는 쳊제모순으로 들고 일어난 거고 이건 그냥 사단들이 전투불능 주르륵 뜨기만 해도 충분히 각이 나올 거라서
#640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04
하긴 시베리아에서 참호전하기도 빡샛을태고 그러면 누가 더 많은 화력을 집중하냐엿을탠데 여기서 밀린건가
#641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4:04
이 시대에 기병이 유효한건 중대 대대규모의 소수제대가 빠르고 생각보다 강한 화력으로 전장을 휘저어서지 1머전에서 기병은 회전용이 전혀 아니라고
#642이름 없음(m06230Fpok)2023-06-30 (금) 04:04
하지만 일붕이는 머리가 꽃밭이었고
#643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04
결국 체제대결이 뜬거보면 러시아군은 왜싸워야 하는가가 부족해서 사기부터 바닥친거겠지
#644이름 없음(zTA9T7qw56)2023-06-30 (금) 04:04
서양은 성공했다.
이한을 세계의 적으로 만드는 것을.
근데 문제는 너무 성공해서 진짜 세계의 적이 되어버렸다.
#645이름 없음(XxoHdo5BhE)2023-06-30 (금) 04:05
세계를 지배하기위해선 세계의 적과 싸워이기거나, 세계의 적이 되아야한다.
#646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05
>>633 시베리아 횡단철도대신 몽골 횡단철도가 있을걸? 일단 전쟁 전에는 러시아랑 이한이랑 서로 경쟁하면서 연결 직전까지 갔는데 서로 연결을 안했을테고, 전쟁 난 뒤에는 이한이 쭉쭉 밀면서 이한 규격으로 바꿨을테고. 그러면 전후에도 이란이나 소련 통해서 유럽으로 연결가능해.
#647이름 없음(XxoHdo5BhE)2023-06-30 (금) 04:06
즉, 이한이야말로 세계를 정복하여 세계정부가 될 나라다!(미침)
#648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4:06
기병은 회전보다 회전후 러시아군 추격과 시베리아 점령용이겠지 회전이야 얼마 안걸린다 하더라도 시베리아 전역을 보병으로 1년만에 점령하는건 말이 안되니까
#649이름 없음(uFRxGIC7Fc)2023-06-30 (금) 04:06
중앙아시아-시베리아면 기병은 현역일 수 밖에 없지. 이시대 양산 기술로 일정 거리마다 기관총 및 박격포 설치할 수 있을 정도로 좁은 공간도 아니고, 이시기 공군 지원받기는 너무 넓고, 여기에 평지가 극도로 넓으니.
중앙아시아쯤 되면 전차-항공기-소대/중대지원화기-반자동소총이 상용화되어야 비로소 완전히 기병을 퇴거시킬 수 있을거임
#650이름 없음(zTA9T7qw56)2023-06-30 (금) 04:06
적어도 시베리아 미는 속도를 보면 참호전같은건 없었을지도
#651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07
>>648 ㅇㅇ 정확히는 중앙아시아
시베리아야 도시 몇개만 먹으면 끝나서 철도만 연결되면 금방됨
#652이름 없음(3CkhgADtUc)2023-06-30 (금) 04:07
(대충 빠삐놈)
#653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07
기병으로 먼저 점령한담에 반역도들 노무시켜서 철도연결햇을려나
#654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07
천축횡단철도도 천축밀면서 동남아까지 간다면 깔 수 밖에 없고, 나중에 점령지들 독립시켜도 그때까지 써먹어야하는데다 독립후에도 철거하는 대신 팔아치우는게 여러모로 싸게 먹히니까 있을거야.
#655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08
>>649 수천 수만단위면 맞아
수백만 단위면 그냥 정찰보조 전력임
#656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08
애초에 대 러시아전에서 전쟁다운 전쟁이 있었을까?

체제전에서 밀린거면 이미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시점에서 군대가 통제불능 떴고, 고대로 해산 후 쏘비에트 합류 완료 된 거 아니여?
#657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09
일단 수백만이 시베리아랑 인도를 우르르 굴러다녀야하면 21세기에도 화물용으로 써먹을 수 있을 수준의 풀사이즈 철도를 깔 수 밖에 없다.
#658이름 없음(XxoHdo5BhE)2023-06-30 (금) 04:09
>>656 몰?루 오늘 연재때 유럽 보면 어느정도 나오겠지
#659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09
체제전에서 밀린건 후속이 밀린거지 군대와 군대간의 전투는 잇엇겟지
#66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09
anchor>1596880074>801
일단 초반 전면전에서 이한이 밀기시작해서 균열이 생긴거임
#661이름 없음(XxoHdo5BhE)2023-06-30 (금) 04:09
군부가 구스타프 몰고다니면서 난사해댔으려나
#662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10
>>656
회전 몇 번은 했고 거기서 이한이 우세를 잡긴 했을 거임

체제모순이 좀 있어도 힘이 있는 동안에는 짓누를 수 있었겠지만 회전으로 그 힘이 의문시되기 시작하면서 균열이 터졌다고 봐야
#663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10
비행선을 이용한 정찰은 필수엿을듯.
#664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10
일붕이가 왜 자꾸 필리핀 못 민게 이한에 대한 배신 노린 거 아니냐 어쩌고 이야기 나오는 게 납득이 안 가는데

애초에 해군이란 게 아무리 키워 봐야 배 한척에 들어가는 인원이 상상 이상이라 수십만을 해군에 올인해도 규모가 많이 안 나옴 육군보다

게다가 전선 넓이가 태평양 전체인데 그거 전체에 안 그래도 적은 해군 다 사방에 퍼트렸다?? 그거 이제와서 부랴부랴 집결시키려 해도 유럽 해군이 모이기 전에 각개격파했을걸??

솔직히 저 정도로 일을 크게 벌렸으면 현존함대 자체가 필리핀에서 찌발린 이후로는 세계 각지에서 흩어진 함대가 동맹국 지원 받으면서 버티고 있었을 가능성이 더 큼
#665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11
>>659

응, 전투 자체는 당연히 있었을 거 같지만 수백만의 한타 싸움은 없던 거 아닐까?

아니면 벌어지기는 했는데 제대로 싸우기도 전에 걍 모랑빵 터져서 지들끼리 자멸했다거나.
#666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4:12
>>664 그야 뭘 하든 대체 왜 필리핀 먼저 정리 안하고 풀칼라 어택을 때린거지??? 가 깔리니깐
#667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12
일단 정상적인 철도 사보타주도 제대로 안일어낫엇다는거보면 또 모르긴하는데,
#669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12
>>665
한타 싸움은 있었고, 거기서 러시아가 밀리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여태껏 체제모순을 막아오던 러시아의 힘에 의구심이 생기고, 그게 균열로 이어져서 러시아가 내부붕괴했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지 않을까
#670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4:13
>>665 회전이 한타싸움이니까 당연히 있었겠지
#671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13
까놓고 저 색히들 동남아까지 판 벌린 거 보면 그냥 이 색히들 태평양에 이한이랑 자기들 말고 신경 쓸 놈들 없다는 걸 보고 전쟁까지는 안 가겠지 생각하면서 마구 찔러나 보다가

막상 지들이 끈 어그로가 너무 커서 진짜 전쟁 터졌을 때는 어버버하다가 함대 결집도 못하고 분산당했을 확률이 더 큼 얘들이 솔직히 바다에서 ㅈㄹ하는데 유럽 혁명진영이라고 일본에 노급 제대로 팔았을 리가
#672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13
>>664
애초에 각개격파 걱정할 거면 부랴부랴 모으는 단계가 아니라 걍 흩뿌린 시점에서 걱정했어야...
#673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13
기껏해야 10만정도의 '소규모' 단위 '소'회전은 있었을 거 같고.

진짜베기 수백만의 정면충돌은 없...아니, 내가 쓰면서도 머리 어질어질하네(...)
#674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14
>>673 수백만의 병력이 이미 전선을 형성햇는데 정면충돌이 없을리가없지
#675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14
>>661 구스타프까지 동원해야할 요새가 있기는 했을까? 구스타프는 너무 많은게 특제라 당대 최대급 전함으로도 절대 못뚫는 요새 아니면 그냥 일반 철로에서 굴릴 수 있는 열차포가 한참 효율적인데. K5같은거 양산이 더 나아.
#676이름 없음(.WsLr4XIBI)2023-06-30 (금) 04:15
>>673 이한이나 러시아나 서로 이를 갈면서 수백만을 끌어모아 놓은 상황이라 없을수가 없어...
#677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4:15
>>673 수백만단위 회전했다고 피셜 찍혀서 ㅋㅋ 어느 규모든 기병이 회전 주력은 어렵고 ㅋㅋ
#67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15
전면전 몊번했다는데 자꾸 왜 소회전이 나옴...
#679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15
>>664

이한 입장에서는 애초에 열도가 동남아가 아닌 태평양 전선인 것부터가 문제 아닐까?
#680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15
ㄴㄴ 제대로 된 회전이 있엇고 거기서 러시아가 힘을 증명 못하면서 체제모순으로 인한 폭발이 들어났다고 보는 게
#681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15
한타 싸움 자체는 있었겠구만
#682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4:15
러시아군이 시베리아에서 전면전벌이다가 와르르맨션으로 무너지면서 계속 전선이 밀리니까 체제모순으로 터진거라고보는게 맞을거임.
#683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16
지금 상황에서 제일 합리적인 설명은 일붕이가 해군을 마구 넓게 흩트린 거 자체가 일붕이가 이거 가지고 유럽이 본토 해군까지 끌고와서 덤비겠느냐일 가능성이 더 큼

솔직히 유럽 상황이 매우 험악한데 태평양에서 제일 해양력 강한 일본과도 싸우겠다고 생각하긴 어려움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684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4:16
일붕이가 대서양과 지중해 빼고 모든곳에 다 시비를 털고다는건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기도 하지 ㅋㅋ
#685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17
근데 1년전쟁에서 전장 자체는 준가르나 시베리아 일부겠지?

묘사부터 우랄너머 모스크바런은 무리랬으니?
#686이름 없음(CnnXvAbEwE)2023-06-30 (금) 04:17
그냥 단순하게 해군쪽은 기술이 딸리는데 육군쪽 기술은 러시아보다 우월했을수도
막말로 이한은 전차있고 러시아는 없다면 이라거나
시기가 좀 그렇긴 해도 어차피 가상이고
#687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18
솔직히 시암 태도도 그렇고 이게 얘들이 지금 세계대전 터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태도 자체가 아님(.......)

까놓고 원역 세계대전도 기폭 자체는 우발적이라 다들 몇 달이면 전쟁 끝날 거라 생각했었음
#688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18
본토 해군이 올 거라고 생각했냐 아니냐는 둘째치고, 구라파 태평양 함대가 원래 필리핀에 있는데 거기서 해군을 온 태평양에 흩뿌려 놓고는 미국에 대규모 병력수송까지 띄웠으면 그건 간뎅이가 부었다는 말로 설명이 안 되는 거 같음 ㅋㅋㅋㅋ
#689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18
>>686 전차같은건 참호전이라는 환경이 만든건데
이한이 내놓긴 힘들지 열차포같은건 쌍방이 동원했을테고....
#690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18
>>683 그런데 그 가정의 문제는 연합함대 떴다 소식 나와도 필리핀까지 몇달은 걸릴텐데 그때까지 뭘했길래 함대 회수 못하고 어버버거리기나 했냐는거 아냐?
#691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18
>>683

애초에 전쟁발발 자체를 부정했다?

그거라면 그럴듯하네.

유카리 묘사도 이한과 열도 둘이 전혀 반대로 생각하고 나왔다고했으니.
#692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19
아마 지금 일본이건 타이건 얘들 입장에서는 또 그냥 유럽이 좀 ㅈㄹ하면서 또 어디서 국지전 하겠지 정도의 생각이었을 거고 북방에서 수백만이 충돌하는 최종결전은 생각지도 못했을 거임

솔직히 진짜 대놓고 앞에서 코올로 쳐맞는 이한 제외하면 얘들이 그런 뒷사정 알기도 어렵고
#693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20
>>683 하긴 AA묘사로도 왜 홈플릿이 튀어나와???? 였으니
일붕이가 자기가 저지른게 구체제 역린이란 인식 자체가 없어서 그런거 같긴하다
#694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20
연합함대 이전에 필리핀이 요새화 마칠 정도면 최소가 몇달인데 그동안 각지에 병력수송은 하면서 해군 흩뿌린거 다 회수도 못했으면 그건 상상 이상으로 무능하거나 상상 이상으로 간이 부은거지ㅋㅋㅋ
#695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21
>>694 필리핀 전선기지화는 전턴부터 진행됨 적당히 공격해서 쉽게 밀어버릴 동네는 애초에 아니었음
#696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21
>>694 능력으로 치면 무능한 거도 맞고, 사실 이미 태평양 단위로 혁명 퍼트리고 다닌 시점에서 간이 에베레스트급으로 부은 건 기본으로 깔고 가야(폭언)
#697이름 없음(/vNB1a50gc)2023-06-30 (금) 04:22
생각하면 일붕이 서구열강이랑 싸운거 이번이 첨이잖아
그동안 이한만 오지게 싸웠고 등신같이 굴만하네
#698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22
그런데 일본청년당 얘들은 신기한게 분명히 얘들 기원도 그렇고 이념이나 구조도 그렇고 베이스가 친 이한 도덕주의고 서방 사회주의는 접목한거인데 어느순간 도덕주의랑 친 이한은 공기가 되고 사회주의만 남은게 대체 뭘 어떻게 했던걸까ㅋㅋㅋㅋ
#699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4:22
어제 연재 다시보고 왔는데 이한은 자기 다이스건 남의 다이스건 걍 성리학적 천조국이 맞는듯
#700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22
결론 : 열도가 빨간단약을 먹고 일제했다?

아니, 이건 이거대로 이한 입장에서는 기가차겠구만
#701이름 없음(R5POoJFk1g)2023-06-30 (금) 04:23
거저먹기로 태평양 열강하더니 정신줄 놨나보네
#702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4:23
뭐어 태평양 패권은 잡았을텐데 그래서 그게 뭐 얼마나 쓸모가 있는가하면...
#703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23
까놓고 연합함대가 오네 어쩌네 해도 상징적으로 중순 몇척 정도 보내면서 견제 정도만 한다 생각하지 아예 최종병기 끌고와서 너를 죽이겠다 까지 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애시당초 아직 라디오도 제대로 안 퍼진 시절이라 대륙 반대편에서 뭔 일 일어나는지 제대로 알기도 어렵고
#704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24
설마 진짜로 아메리카에 대고 '내가 맛깔나게 뺨을 후려치면 쫄아서 나랑 협상하자 하겠지?'라고 생각한 건가.
#705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24
>>695 적당히 공격이 문제가 아니라 유카리 서술부터가 너무 많은 시간을 내줬다는거잖아. 그런데 선전포고 사방에 날아다니고 미국 전선 참전할때 자기들도 전장이 될게 뻔한데다 홈플릿은 못들었다고 쳐도 연합함대쯤 되면 움직임이 눈에 아주 잘 띄는데 몇달동안 필리핀 집중 못하고 다 잡으려고 하다 실패했다는게ㅋㅋㅋㅋㅋㅋ
#706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25
>>703 얘네 외교도 최소한 공사/대사 관계정도는 유지하는거 아냐? 그러면 국제 전신으로 대충 어느정도 규모다 정도는 전할 수 있을텐데.
#707이름 없음(dbKjgDfUgY)2023-06-30 (금) 04:25
대체 무슨 생각이냐 인력과 물자를 하수구에 버릴셈이냐
#708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26
까놓고 일붕이가 기억하는 마지막 유럽의 모습은 삼번전쟁 패배 이후 계속해서 영향력 급속히 상실하고 뒤로 계속 밀려나는 놈들임

얘들이 설령 작정하고 우리 본토함대까지 끌고오겠다 협박해도 일붕이 입장에선 "니들 형편에 여기까지 와 봐야 경순양함 정도가 끝 아니냨ㅋ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해도 사실 아주 이상한 건 아님
#709이름 없음(CnnXvAbEwE)2023-06-30 (금) 04:26
근데 일본이 뇌청순해서 트롤링 했다고 하면
일본 자신은 당한적이 없어도 이한이 서양한테 계속 당하고 이한 죽이려고 날을 세우는거 계속 봐왔을텐데 서양이 각잡고 나올 가능성을 검토 안했다는거는 진짜 일본이 상벙슨이라는게...
#710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27
음.....민국어장 후반부 작전 Z랑 한구놈들 후반부 역병의 기수 사건 이후 오랜만에 수수께끼가 나왔군.

아메리카쪽 묘사를 보면 확실하게 나오겠지?
#711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28
>>706 뭐 이미 저 시절이면 각국에 첩보국 정도는 있으니까 유럽 쪽에서 대충 첩보작전을 기똥차게 했으면 가능할 수도 있지

인공위성이나 정찰기 있던 시대가 아니니까 대사나 공사 눈만 속여도 반은 먹히고 나머지는 블랙요원 못 접근하게 하기만 하면 되니까
#712이름 없음(.7RjEVRPVY)2023-06-30 (금) 04:28
>>709

근데 진짜로 얘들이 뇌청순이면 모든 의문이 풀리기는 하겠네(먼산)
#713이름 없음(avf2iajjUU)2023-06-30 (금) 04:29
일본이 병신이다 vs 일본은 임포스터다 의 싸움이라...
#714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30
일본이 뇌청순이다 vs 일본이 병신이다 vs 일본이 임포스터다
#715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30
기나카의 망상심음 은 진짜 전설이었다
#716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4:32
>>711 순양함도 아니고 전함을 보낸다 하면 일본을 징벌하기 위해 전함 xxx가 간다 하고 언론이 신나게 떠들텐데 그것들 다 침묵시킨다고 고생 많았겠네ㅋㅋㅋ
#71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38
일붕이의 생각은 아무래도 좋지만
인도 판정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전후 이항이 유일 초강대국으로 등극하겠네
#718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4:39
아무리 생각해도 거기서 9가 나오면 안됐어. 선행펌블을 얼마나 처먹으면 8도 아니고 9가 준펌블이 되는 걸까.
#719이름 없음(zTA9T7qw56)2023-06-30 (금) 04:39
저 판도를 보고도 초강대국이 아니라는 놈이 있다면 학교에 보내거나 병원에 보내야겠지
#72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40
그간 유럽향우회들 왕따하던거 엿먹이는 장면이 보고싶네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사람들이 추방물 피폐물을 보는구나 ㅋ
#721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4:40
정치는 개판이다만은 관용 배푸는 거 보면 위신은 대떡상인 것 같고.
#72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41
>>721 정치도 개판이라기엔 딱히 실수 안함
관외도 하나가 되었고, 이번턴 펌블은 정치문제보단 억까가 더문제라
#723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4:45
난 개인적으로 양놈 쥬지맛을 못 잊는 남만 얘들 후피집 보고 싶지만 무리겠지.
#724이름 없음(dt1KmSBkVg)2023-06-30 (금) 04:45
남만오번은 이제 그냥 ㅋㅋㅋㅋㅋ
#725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46
>>723 서로간 배트로얄 찍느라 바빠서 ㅋ
#726이름 없음(XxoHdo5BhE)2023-06-30 (금) 04:49
남만오적들ㅋㅋㅋㅋ
실은 환국어장이었던거임(헛소리)
#72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4:52
오번은 잘만했음 파이브아이즈 각인데 그걸 못창고
#728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4:58
걔들은 잘참았으면 합병절차 들어갔을거라서 독립 바랬다면 저 루트뿐이긴 함ㅋㅋㅋ
#729이름 없음(2L0AV4s5F2)2023-06-30 (금) 04:59
솔직히 이한이 전쟁 이긴 다음에 계속 펌블 쳐먹었는데 정작 전쟁 판정에선 1년만에 러시아 쳐발랐다는 판정 나온 이상 이한이 펌블 나오면 오히려 유럽에게 더 나쁨
#730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5:02
구스타프나 칼같은 나치놈들 수백미리단위 포는 거의 박격포급 사거리들이라 요새밖에 못때리는 똥임. 커봐야 복선에서 운용 가능한 14-15인치 단장 장갑열차포가 최대크기였을걸
#731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05:03
14-15인치만해도 무시무시하니까 ㅇㅇ
#732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5:04
사실 열차포로는 정신나간 구경은 맞는데 전함 상대하려면 괴물을 끌고와야하니까. 2대전식 요새공격용 박격포꼬라지인 열차포보다는 차대가 안습이라 열차로 지탱해야했던 1대전식 장포신 열차포를 이미지하는게 나을거여
#733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5:05
결과는 정해져 있어도 펌블 크리 위치는 보통 그 당시 상황만 보니까. 그래서 펌블이 크리 같고 크리가 펌블 같고 6696 9955 는 전설이다.
#734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5:05
진짜 일붕이 다이스 뜯어보면 9보다 10이 이미 결정된 전황 기준으로는 크리란게 참 ㅋㅋㅋ
#735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5:07
일단 제일 중요한 다이스인 전쟁 다이스에서 이한은 승리했고 일본은 판정패 찍었으니까
그리고 이전부터 신대륙~일본이 태평양 무역으로 힘내고 있다고 나왔는데 이게 어디서 나왔을진 뻔하니까 이한 경제력은 좋다는거고
#736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5:11
사실 까놓고 말해서 운남 귀주 광서는 애초에 중화제국 소속이었던 적 자체가 없다시피하고 남조 대리로 이어지는 독립국가 만들어서 잘 살다가 몽골한테 쳐맞고 합병된 뒤 명나라 건국때 고려처럼 몽골탈출 제때 못하고 명나라에 합병되었을 뿐이라. 청나라도 안 들어선 이 세계선에선 원명 삼백년만 억지로 묶여있던 꼴인데 독립하겠단 의지 엄청 센게 당연하긴 해.

사천 광동이 정체성 차원에서 복잡해지는 건데 뭐 야들이야 운남 귀주 광서보다야 돈도 여유도 많으니 알아서 하겠지ㅋㅋㅋ
#737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5:13
광서는 베트남과 중국의 중간에 가깝긴 한데 그래도 중국에 쏠리긴 하지만 말이지...
#738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5:14
이 세계선 운남 귀주 광서 애들 입장선 차라리 베트남 애들이 중화제국 들어가면 갔지 왜 우리가 독립국 아니라 거길 들어가냐 소리 당연히 나올거라.
#739이름 없음(O6YIEw8Grk)2023-06-30 (금) 05:14
근데 서남오번은 대체 얼마만에 발렸길래 러시아를 1년 컷한거지
#740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5:15
광서는 송대까진 송, 대리, 베트남 접경지대로 삼분할되있던 동네였지.
#741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5:18
제대로 된 군대 편성까지 봐줬을 리가 없으니 내무군 수준이었을거고, 그개 다섯개가 묶여서 연합군 꼴이었을텐데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을겨. 북부전선에 투입할 예비대 야전군 한개쯤 전개해놓고 그걸로 한방에 털고 항복 받아낸 수준이겠지.
#742이름 없음(IBpwCJHo0Y)2023-06-30 (금) 05:18
문제는 이놈들의 전성기를 따지면 결국 중화제국시절인거라
이게 골때리지
#743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5:20
그나저나 베트남은 어떻게 됬으려나. 타이가 구체제한테 악속받은거면 구체제 지원은 못 받았을텐데 그냥 얌전히 찌그러져 있으려나.
#744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5:20
사천이나 광동이면 몰라도 운남 귀주 광서는 그런거랑 아예 관계가 없음. 걔들 전성기를 따지면 중화제국 시절이란 소리는 고려 전성기는 몽골 부마국 시절이란 소리랑 같은 거라서.
#745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5:21
이 상황이면 베트남도 여섯번째 번 같은 느낌일겨ㅋㅋㅋ 오번 애들 정체성 만들기 작업 과정의 혼란에 베트남이 안 휘말릴수가 없어서ㅋㅋㅋ
#746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5:22
광서는 광동 대리 월남쪽에서 유입된 쪽이 많고
전성기랄께 없어서 이 세민족을 하나로 만드는게 문제인거고
운남은 대리족이다라고 할 정체성이 있고
#74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5:23
결국 동남아에서 다이스 하나 못받는 위치로 간게 대월임
버마는 아예 타이에 넘겼고
#748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5:24
오히려 정체성 살리는데는 운남이 제일 낫지. 광서는 쪼개야 하고 귀주는 사실 기원 따지면 익주 영창군, 그러니까 공명의 남만정벌의 원인이 되던 관외 군현이라 독자성은 ㅎㅎ
#749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5:24
장기적으로 보면 운남-귀주가 남조-대리의 후예란 정체성으로 통합될 가능성이 높긴 한데 그럼 주변국 전부랑 영토분쟁 터지는 관계인데다가 내륙 산악지형이다보니 젤 먹고살기 힘든 동네니까.
#750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5:24
대월이 광서 광동에 쪼개졌을 가능성도 있지 ㅇㅇㅇ 존재하는지부터가 의문임 ㅋㅋㅋ
#751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5:25
그래도 동남아에서는 언제나 깡패 노릇하던 베트남이 찐따라니 역시 줄 잘타는게 중요해.
#75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5:25
뭐 흑수단 뜬거보면 부족단위 정체성 찾기하면서 죽고 죽이는듯
#753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5:26
월남이 아무리 그래도 저 타이 무식한 영토여도 인구가 비슷한데 존재감이 없다는건 대놓고 식민지화됬을 애들 같아서리
#754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5:26
구스타프같은 구포 느낌 열차포는 유럽애들 당대 최신형 전함 있어도 못뚫는 특이한 요새 아니면 필요가 없고 그거 말고는 이한같은 상황에서 대구경포 필요하면 K5같이 단선 철로면 되고 양산 가능한 12인치 전후 장포신 열차포가 더 효과적이지
#755이름 없음(e4crZ9h.H.)2023-06-30 (금) 05:26
원래 베트남이랑 태국은 패권대결이라... 바마가 마교고(?)
#756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5:27
타이가 무기지원받았다지만 이한 도움없이 혼자서 다 패버린 이상 월남이 존재감 보이기 힘들지
타이 다이스가 안 좋게 나오면 한두개 받을듯?
#757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5:27
오번은 확실하게 외번으로 떼버리지 않았을까?
근데 이렇게 외번&화가 아니라 이 취급이면 장성은 어느정도 가능성이려나
#758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5:28
>>757 그 장성을 쌓을 필요도 없는 지형들이세요 그쪽들
#759이름 없음(R.../A.Hbk)2023-06-30 (금) 05:30
뭐 중원 퀄리티면 접근성 좋은 곳은 어지간하면 동화되니까
#760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5:42
근데 전쟁전엔 G2 취급도 못받고 기술왕따도 해대다가
전후랄까 후반전 들어서는 머리박고 와야될 상황이 되버렸네 ㅋㅋㅋㅋㅋ
#761이름 없음(D5ajicrCfA)2023-06-30 (금) 05:51
대전쟁 전에 보면 이한은 친구인 열강이 진짜 없네 ㅋㅋㅋ 반제국주의하면서 열강과 친해지기가 힘들긴 한데 서구 쪽과는 1도 없고 일붕이나 이란 정도? 근데 둘다 진짜 친한것도 아닌것같아 ㅋㅋ
#762이름 없음(D5ajicrCfA)2023-06-30 (금) 05:52
여러모로 외교적 영향력만 따지면 G2급은 아니긴 했다 분명 체급은 원역사 2대전 미붕이에 근접한데
#763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5:54
외교적 영향력 생각하면 1대전전 미국수준이었지
이번에 잔불전쟁으로 유럽이 불타오르면 산업도 과학도 불만없는 초강대국이 될듯 ㅋㅋㅋㅋㅋㅋ
#764이름 없음(d5x0dcOfjo)2023-06-30 (금) 05:57
철도랑 공장깔면서 천축 딴거보면
이한이 otl천조국인거 맞음
산업력이 씹오짐
#765이름 없음(d5x0dcOfjo)2023-06-30 (금) 05:59
바다로는 제대로 못나가니까
철도를 비롯해서 내정딸만 오지게쳤음
그것도 거리의 벽 이용해서 군축한 상태로
#766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6:03
대전 전에 이란은 지강이지 열강이 아니었음. 전쟁 중에 엄청나게 따서 전후엔 열강 된 것 같지만.
#76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06
결국 이한이 천축 딸때까지 힘들다 수준으로 끝난건
애들이 내정을 엄청나게 견실하게 하는듯
그간 무수한 다이스에서도 애들 허리 나감 걸리적이 없음
#768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06:07
그건 그럼. 전쟁 그렇게 이겨대도 허리나간적이없엇긴한ㅋㅌ
#769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09
관치경제인 만큼 엄청난 호황은 없던거 같은데
동시에 공황도 몸살수준으로 줄이면서 견실하게 실물위주로 굴리듯
#770이름 없음(itCisb.JXk)2023-06-30 (금) 06:09
일단 이한쪽에서 대공황 터질일은 없겠구만
#771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6:10
>>761 이한 : 그러면 내가 친한 열강을 만들겠다!(타이에 벵골과 버마를 주며)
#772이름 없음(dIVeyVkwCU)2023-06-30 (금) 06:10
이한의 내실은 전설이니까
#773이름 없음(AThPa.YsAA)2023-06-30 (금) 06:10
철강생산량으로는 열강 1위급 아니려나?
저런 미친 전략을 성공시키고도 따갚되 하는 걸로 무마했다 수준인거 보면
#77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10
문제는 이한이 초강대국이 되버려서 금융가 안키우기 힘들다는거지 ㅋㅋㅋ
관치만으론 한계가 있지만....뭐 인도까지 먹어서 덩치가 이리 커진거면 한참 뒤나 문제될일이고 ㅋ
#775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6:11
관외 : 좀 많이 힘들긴 했다
서남오번 : 동원되서 노무부터 전투까지 핏값을 치름
타이 : 돈은 많이 벌었지만 노무자는 제공해야했음

전쟁에서 힘든일은 부담시킬 대상이 있긴 해서 ㅋㅋㅋ 물론 대전쟁 승전은 이한의 실력이 맞다 애초에 이기지 못하면 의미없는거라
#776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6:13
군수산업단지를 관외에 잔뜩 깔정도면 철강은 진짜 썩어넘치도록 만들수잇는거지 ㅋㅋㅋ
#77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13
>>775 타이도 착취없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한 시점에서 남한테 부담전가한건 아니지
#778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6:13
철강 국가 순위 뽑으면 10위 안에 이한 도시 몇개 들어있을듯
#779이름 없음(AThPa.YsAA)2023-06-30 (금) 06:17
관외가 스무스하게 통일된것도 대전쟁이 결정적이지만
최소한 관외와 내지 간의 철도 자체는 무지막지하게 잘 깔린 모양이고
#780이름 없음(bOH1dPMnU.)2023-06-30 (금) 06:17
산업력 자체야 야들이 1위가 아니면 누가 1위냐 수준이고 1>2+3+4... 수준이었을겨. 근대 교육 받은 인구가 타 열강 전체 인구 합보다 많다는게 장난이 아니라서.

그러니까 유일한 약점인 최첨단 기술만큼은 막아야 한다고 뭉쳐서 견제중이었던거고, 이젠 그런 견제 의미도 없어졌으니 걍 뭐든지 1위일거고.
#781이름 없음(AThPa.YsAA)2023-06-30 (금) 06:18
솔직히 노급 등장 이전까지 거리의 벽 믿고 군비를 최소화 하고 나머지는 모조리 공교육비로 때려박은 느낌이 강하긴함
#78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20
까놓고 이한도 노급기술 죽어도 안넘겨준 혁명세력에 대해서 좋은 마음 없을거라
잔불전쟁도 최대한 전쟁 길어지게 획책해도 이상할게 없음
#783이름 없음(Pi6SdoiVLc)2023-06-30 (금) 06:24
역시 이한이야말로 세계정부의 재목이다!
#784이름 없음(fbChuVOv1I)2023-06-30 (금) 06:24
아직은 유럽쪽 상황 봐야하긴 하는데 대공황은 어디서 터질지 궁금하네 대전쟁 6년에 잔불전쟁(안꺼짐)이면 대공황 각이긴 한데 이 세계선은 뉴욕(망함) 런던(인도없음)이라 ㅋㅋㅋㅋ
#785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6:25
>>784 이미 터져서 영국이 인도팔았단 판정
#786이름 없음(7VjKjEq2QU)2023-06-30 (금) 06:26
>>785 그 당연히 19세기의 소소한 대공황이 아니라 20세기 세계 대공황 말하는거지 ㅋㅋ
#787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6:29
이한전통이 내실을 존나 키움 그래서 200년동안 억까당해도 허리가 티타늄급이 되어버리고 영길리마냥 허리도 안부러지고(폭언)
#78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30
대공황이 일어나려나?
유럽만 다같이 ㅈ망하는 수준이면 모를까 세계최대 시장(아시아통합)을 가진 이한이 빠지면 대공황이 아닌걸 ㅋ
#789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32
애초에 이한은 태평양통한 신대륙이면 모를까 서방이랑 교역량은 경제규모에 비해 크지 않을거라...
#790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6:33
>>786 그 인도가 내다팔리고 이한도 한번 성장동력 죽쓰고 스페인도 보수주의 정궐이 터진걸 소소한(?)이라고 하셔도 ㅋㅋㅋㅋㅋ
#791이름 없음(Pi6SdoiVLc)2023-06-30 (금) 06:33
유럽공황으로 그칠듯.
#79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34
>>790 근데 원역사 대공황이랑 비교하면 소소한게 맞다는게 호러...
애초에 인도건은 팔렸다기엔 애들 무굴흡수도 못한 상황에 삼번충격으로 나라가 흔들린거라....
원역랑 다르게 인도의 주인자리가 애매했음
#793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6:35
유럽도 생산시설들이 엉망이 될꺼라 원하는 규모(?)의 대공황은 이한이 세계정복은 해야 터지지
#794이름 없음(7VjKjEq2QU)2023-06-30 (금) 06:39
>>793 그러니까 끽해봐야 유럽 공황(이한도 피해를 조금 입긴 입음)이란거잖아
#795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6:40
>>794 유럽자체가 이제 그런 대공황을 일으킬 금융적 생산적 중심지에서 이탈된거라 애초에 유럽공황조차 아닐껄
#79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42
>>795 아직은 모름
다이스물에선 굴리기전엔 모른다
#797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6:43
>>796 그 6년짜리 전쟁하고도 잔불로 전쟁중임 어지간함 경제는 공황이 아니라 전쟁으로 이미 조진 뒤긴하거든요 ㅋㅋ
#79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44
강화도령어장 독일이라는 전설이 있어서 ㅋ
#799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6:45
그 독일은 더 망한거지 망한게 부활한게 아닌걸? ㅋㅋㅋ
#800이름 없음(IWTtDOkE.o)2023-06-30 (금) 06:46
>>798 그건 까보니까 그런 전쟁이 아니었다지, 그런 전쟁이었으면 그 누구도 조짐 못피함
#801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47
잔불전쟁규모가 작았다나 발칸한정ㅈ이거나 피해갈 구석은 있음
특히 엘랑이 전쟁 안꼈다 뜨면
#802이름 없음(IWTtDOkE.o)2023-06-30 (금) 06:48
>>801 근데 그러면 "황화론 안나옴"을 설명을 못하는거라, 펌블 한번도 안나와야함
#803이름 없음(7VjKjEq2QU)2023-06-30 (금) 06:49
오늘 인도 중동 유럽까지 본다면 뭐 답이 나오겠지
아메리카는 시간관계상 힘들거같고
#804이름 없음(IWTtDOkE.o)2023-06-30 (금) 06:49
지금 유럽의 꼬라지 보면 황화론 나올 생각도 못하게 조져져 있다가 정배인데, 지금 역배가 터져주려면 그냥 전유럽에서 크리 터져야한다
#805이름 없음(ZcRm5avPyY)2023-06-30 (금) 06:49
>>802 다갓 : 그런 플래그를 쌓다니. 좋다 크리연타를 오구리에게 주마
#806이름 없음(IWTtDOkE.o)2023-06-30 (금) 06:50
가능성은 있다지만, 펌블 한번이라도 크게 쳐맞으면 그런 가능성은 날라간다 정도일듯
#807이름 없음(IWTtDOkE.o)2023-06-30 (금) 06:50
>>805 아 오구리는 잔불전쟁땜에 뒤질각 날카롭고 나머지 유럽이나 생존각 생김
#808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6:50
뭐 황화론 안나온게 사실 구라엿다같은 다이스가 나올수도 잇긴한데 ㅋㅋㅋ 유럽은 어떤꼬라지일지 짐작도 안가긴해
#809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50
그어장 루스도 누가봐도 망하고 시작인데
9999 찍어서 생존해버림
황화론 안뜬거야 다른 이유 가져도 붙일수 있는거니까
#810이름 없음(IWTtDOkE.o)2023-06-30 (금) 06:51
>>809 그건 사실 전유럽이 러시아 살리기 들어가버렸다가 되버린터라 그런거
#811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51
왠만하면 유럽은 망했다라고 보지만
강화도령은 전설이었음 ㅋㅋㅋㅋㅋㅋ
#812이름 없음(IWTtDOkE.o)2023-06-30 (금) 06:52
이 판도에서 오구리를 유럽 모두가 살려야한다로 나서려면 역시 황화론인데, 지금 황화론 안뜬 시점에서
#813이름 없음(7VjKjEq2QU)2023-06-30 (금) 06:52
그나저나 정산과 상세 반전 놀이는 강화도령 어장부터 시작된 컨셉이였나
#81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52
>>810 그니깐 크리다이스로 생존루트 개척이 가능한 범주란거임
#815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6:54
그 생존루트도 소붕이가 아직도 싸우고 있단거 고려하면 그건 그거대로 경제조졌을꺼라
#816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6:56
사실 소붕이 보다는 인도따인 유럽꼬라지가 좋기 힘든 상황이지만
#817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6:58
소붕이는 랜드리스라도해주지 인도없는 유럽은 누가 대주나
#818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6:59
>>817 신대륙을 또 착취하셨다네요 ㅎㅎ ㅋㅋ ㅈㅅ
#819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7:01
그리고 생각보다 북부 동부 아프리카는 잘발전한거도 같아서(기독교계통 한정)으로
그 손목자를 혐성 인도에 해서 전쟁전에 인도의 시장가치를 나락보내긴했지만 ㅋㅋ
#820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7:08
>>818 아 ㅋㅋ 지들이 깽판쳐서 제대로 개발도 못한 신대륙뽑아먹어봣자지 ㅋㅋㅋㅋ
#821이름 없음(7VjKjEq2QU)2023-06-30 (금) 07:12
지금 신대륙 꼬라지보면 미연합이든 미합중국이든 캐나다든 1:1 국력으론 시암 하나만도 못할거 같은데
#822이름 없음(7VjKjEq2QU)2023-06-30 (금) 07:13
1910-1920턴인데 저렇게 조져지는 신대륙은 진짜 처음봤다
#823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7:26
호주는 어떻게 되려나. 현실에서는 종전 타이밍쯤에 거기서 경운기 나오던데. 이거 이한이 상당히 좋아할 것 같고.
#824이름 없음(SK1/WVRRxc)2023-06-30 (금) 07:30
에이 설마 일붕이가 태평양 열강이라고 나댔는데 인구나 중요도가 있근 동남아가 아니라 호주를 못 건졌겠어? 그럼 나가뒤져야지(아무말) ㅋㅋ
#825이름 없음(iZKCgvh7dw)2023-06-30 (금) 07:31
조선맛이 아직도 나는 이한이라면 험난한 지형에도 쌀 농사를 할거란 생각이 있긴하다
#826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7:31
필리핀: 나는 살아있다 닝기미 시부럴 쿨리쉐끼드라!!!!!!!
#827이름 없음(cKezTQpl4A)2023-06-30 (금) 07:36
일본은 전임 혁명당 정권 혹은 그 동조자 놈들이 다 지 꼴리는대로 멋대로 싸움질한거지. 원역사 일본에서 군부가 폭주한 것처럼 여기선 자칭 혁명열사들이 "왜, 뭐. 내가 혁명에 몸바치는데 니들이 뭐랄거임?"하면서 국가 예산을 멋대로 들고 지 혁명전쟁에 투신한 거고 그러다 뒈진거라고 봄. 전후 책임지고 정권 바뀐것도 결국 이런 뻘짓을 추궁당한 결과일 거고.

그렇게 역량이 분산되다보니 처음에는 필리핀 먹고, 로 시작하던 일본 대전략도 꼬인거고.
#82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7:36
열강 함대빠진뒤면 다죽겠지만 ㅋ
#829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7:40
열강함대 빤스런쳣을탠데 어쩌력고 필리핀아 ㅋㅋㅋㅋ
#830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7:43
아니야! 우리 열강함대는 미국 가 있어! 곧 돌아오실 거라구!
#831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7:46
돌아가는 꼴 보면 싱가포르랑 말라카&순다 두 해협도 이한 육군으로 밀어버린거라고 봐야겠지?
#83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7:47
결국 육지랑 이어진 항구를 모조리 밀어서 이겼다니까
#833이름 없음(.YJ95w1Xqw)2023-06-30 (금) 07:49
말레이 반도-수마트라 섬-자바 섬 세 곳 미는동안 이한군 긴장 바짝 했겠네.
#834이름 없음(itCisb.JXk)2023-06-30 (금) 07:55
해전에서 이길수 없다면 항구를 밀어버리겠다 라는 발상은 미친거같아 정말
#835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7:55
그걸 할수있다는것도 어메이징하고 ㅋㅋ 5년동안 진짜 포탄 수천만발 쏴재꼇갯다. 아니..억단위려나?
#836이름 없음(etvfk2haBA)2023-06-30 (금) 08:03
이한->관외->삼번->몽골->일본->시암(현재 여기) 아마 인도 중동에 유럽 전체적인 개요까지 되려나
오늘은 유럽 국가별 세부사정은 아무리 잘살펴도 오늘 안에는 안되고 내일까지 할거 같고
#837이름 없음(MufjVFdwqY)2023-06-30 (금) 08:15
이쯤가면 열차포도 하나씩 종류별로 뽑는 수준이 아니라 구경 하나 정해놓고 양산했을꺼 같은데
#838이름 없음(O6YIEw8Grk)2023-06-30 (금) 08:49
근데 생각해보니까 인도 식민통치 명분이 그거 같네. 너네 해방시켜주는데 쓴 포탄값 너네가 갚으라고.
#839이름 없음(aK5mdfPv4Y)2023-06-30 (금) 08:53
이한은 인도서 도덕주의 변형들 (카톨릭 도덕주의, 이슬람 도덕주의, 몽골민족 도덕주의, 불교 도덕주의, 혁명 도적(?)주의 등등)을 잘 이용하겠지
#840이름 없음(wTHAz4ngrE)2023-06-30 (금) 08:55
이러면 인도하고 연결 고리는 나약하긴 할텐데....... 인도가 이젠 이한한테 독립한다고 간디가 평화 시위 하는데 이걸 찍어내리면 폭군 취급당할수 있겠군
#841이름 없음(LGaDWXst8k)2023-06-30 (금) 08:57
독립이라니? 명목상 인도는 독립국들인걸
#842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8:59
천축을 왜 먹음? 이미 시암한테 뱅갈이랑 다 줬는데
#843이름 없음(q1cjaaLZTE)2023-06-30 (금) 09:00
아 ㅎㅎ 천축에 단지 수상할정도로 한국과 친한 재벌들이 그득그득할뿐입니다
#844이름 없음(amj/UoaiPg)2023-06-30 (금) 09:00
천축은 그냥 도덕주의로 라자들 모가지만 커팅하고 적당히 역도시화 하고 강간약지식 경제식민지 갈기겠지 뭐
#845이름 없음(KPOlTe7ZvU)2023-06-30 (금) 09:00
인도는 이한땅 아냐
금군도 다 철수했음
#846이름 없음(qjRoRIToWI)2023-06-30 (금) 09:01
벵갈이 전통적으로 부유한 동네지 비율로 보면 면적이 큰게 아니야
현대의 인도-네팔-파키스탄 지역에 무슨 체제를 세웠는진는 봐야 해
#847이름 없음(wFTPxOjlH2)2023-06-30 (금) 09:05
삼번때야 광저우를 조져버려야 하니까 역도시화가 강렬했을텐데 다른데는 농민도 쇠붙이를 정도의 슬로건만 밀어줘도 최소한의 균형은 바로 맞춰지니까 뭐
#848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9:09
유럽이 인도에서 손목짓을 작렬시켜서
라자들이 인망을 싸그리 상실했을거임
#849이름 없음(849IGBCijI)2023-06-30 (금) 09:11
그리고 카스트는...

양반 입장서 아예 신분상승 막는건 에바인지라 라자 숙청하면서 이것도 갈아 엎으려나
#850이름 없음(849IGBCijI)2023-06-30 (금) 09:13
해방을 구호로 온거라 라자 커팅과 도덕주의 농업혁명은 갈겼을거 같은데 카스트 철폐같은것도 했으려나?
#851이름 없음(IWTtDOkE.o)2023-06-30 (금) 09:14
문제는 또 인도는 카스트 무지성으로 철폐시키면 대폭발하는 저주받은 땅이기도 해서 ㅅㅂㅋㅋㅋㅋㅋㅋㅋ
#852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9:20
카스트 무지성 철폐하면 라자뿐 아니라 지식인들도 들고 일어난다지만
까놓고 이한이 지금 하려는 토지분배 역시 거품물고 반대할거라....
결국 다이스따라 이한이 인도 딸때 누가 협력했는지 봐야할듯
#853이름 없음(7VjKjEq2QU)2023-06-30 (금) 09:20
그나저나 이러면 국제연맹(웃음)조차 없겠고
#854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9:23
유럽향우회가 사실상 국제연맹처럼 굴었겠지 ㅋㅋㅋㅋㅋ
우리는 모두 사상도 나라도 다르지만 이한이 싫다는건 같다
#855이름 없음(UDyGJPxj02)2023-06-30 (금) 09:49
국제연맹은 원래 1차대전 이후에 나왔으니 고-증이네
#856이름 없음(7VjKjEq2QU)2023-06-30 (금) 09:55
>>855 아니 그게 아니라 잔불전쟁인지 뭔지 끝나도 안나올거 같다고 ㅋㅋㅋ
#857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09:58
지금 말이 잔불전쟁이지 그냥 세계대전 전반끝나고 후반뛰는거 같은데 ㅋㅋㅋ
#858이름 없음(BubZ7I0X8E)2023-06-30 (금) 10:06
이한이 아시아전선 끝낼때까지가 전반전, 그 뒤에 남은 유럽과 신대륙 전쟁이 후반전이네
#859이름 없음(/EOVthT69Y)2023-06-30 (금) 10:09
일붕이가 호주 못땄을걸? 그거 딸 생각 있었으면 진작 필리핀 땄을거라 태평양 섬나라 우선 따면서 그랬을게 분명해서....
#860이름 없음(ouRbs7BhcA)2023-06-30 (금) 10:11
호주먹엇으면 필리핀은 진작먹엇겟딬ㅋㅋ
#861이름 없음(EMhqcQRPjo)2023-06-30 (금) 10:12
ㄷㅁㅋ
#862이름 없음(7VjKjEq2QU)2023-06-30 (금) 14:42
의외로 인정해야될건 결국 일붕이한테 열도들 던질거란 참치의 추측은 맞긴 맞았다

속 내용이 좀 다르지만
#863이름 없음(7gMaHSHdAc)2023-06-30 (금) 14:53
※내용 진행 중간에 해당 ApIkipO1mc IP는 금일 어장들 중 대다수에 참여한 적이 없으며,
37어장에서 첫 참여할 때부터 레스 내용 대부분이 진행 내용과 먼 자기 주장임.
논쟁 직후 해당 어장에서 1개 반응 레스만 있고 그 다음부터 없음.

전술한 내용은 단순 의심 정황일 뿐이라는 점 참고 바람.
#864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14
러붕이는 병신이었습니다. 러붕러붕아...
#865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14
>>862 ㄹㅇㅋㅋ
#866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15
일단 잔불전쟁 확대 1스텍 추가했네
루스가 기존 혁명이랑 따로놀고
#867이름 없음(lfzbhaBwQ.)2023-06-30 (금) 15:15
생각보다 이한의 소모가 적었을수도 있겠다
어쩌면 이래서 전후처리가 깔끔했던걸지도
#868이름 없음(ubZIyifxxk)2023-06-30 (금) 15:15
뭐 루스가 저렇게 선전한다고 진짜로 전세계가 믿을 만큼 낙후된 것도 맞는데....
사실 이정도면 일부러 낙후된 거라서리......
#869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15
그러고보니 이러면 카자흐스탄이 이한-인도-이란-소비에트의 교차점이 되지 않나?
#870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15
루스가 외교적으로 고?립 됨
#871이름 없음(xNBi7NLuaM)2023-06-30 (금) 15:16
어제까지만해도 도대체 어떻게 이겼을까?가 고민되었지만 오늘 연재를 보고 도대체 왜 질 거라고 생각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다(먼산)
#872이름 없음(c6P.SOrA6Q)2023-06-30 (금) 15:16
러시아는 러붕이였다
#873이름 없음(GTc0DBgy26)2023-06-30 (금) 15:16
게이게이야.....
#874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16
아니 근데 아무리 수백만이 갈렸다지만 얘네 모랄빵이 얼마나 심하게 났으면 정부 수반들이 빨갱이 빼고 다 튀는거야 대체...
#875이름 없음(MspP5wAkgs)2023-06-30 (금) 15:16
기본을 잘하는 군대가 얼마나 대단한데 그걸 내려치기 하다니...
#876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16
낙?후
#877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16
어제까진 어케 이겼냐가 대단했는데
오늘은 완벽한 전후처리에 놀람
#878이름 없음(sJgquZbb7I)2023-06-30 (금) 15:16
일본-타이까지만 봤을 때는 이한이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인도-러시아 보니까 오구리가 불쌍해 보인다.
#879이름 없음(MspP5wAkgs)2023-06-30 (금) 15:16
그냥 지들식으로 안하니까 낙후됬다 내려치기한거네 결국
#880이름 없음(tSVryXN69w)2023-06-30 (금) 15:17
유럽 선행 펌블
1. 러시아의 개소리를 믿었던 대가로 꼴아버린 인도 수에즈, 필리핀, 인니 어쩔
2. 브리튼연방 하드캐리는 좋은데 그래서 북미 건진게 저 손실들 반이라도 메꿈?
3. 혁명층은 느그 일붕이도 좆된 상황에 유럽 혁명충은 본토도 갈려나갔는데 너네 괜찮?
4. 잔불전쟁은 이제 저 멀쩡한 애들이 각잡고 후원해주는건데 괜찮?
#881이름 없음(dtvFbaeuBY)2023-06-30 (금) 15:17
이래저래 송곳이 진보에 도움되는 점이 분명 있긴 함.
#882이름 없음(QKvButnnk2)2023-06-30 (금) 15:17
그래도 1년컷은 너무 초현실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루스가 좀 너무 심하게 병신이었다
#883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17
일단 이한이 자신이 낙후되었다 믿을 정도로는 외적인 차이가 있긴 할 듯
#884이름 없음(GTc0DBgy26)2023-06-30 (금) 15:17
>>871 그야 체제의 건정성같은거는 진짜 위기사항 안들어가면 잘 안보이지만 눈에 잘보이는 기술격차는 확고하니깐요 이한이 노급 자력으로 건조 못하던거 보면
#885이름 없음(M2KkHIeqlM)2023-06-30 (금) 15:17
정주행 달리다가 저번 어장 1000 보고 단살 연재한거 알았는데 이거 개재밌네
이런거 보통 연재 시작할때 쪽지 날려주지 않나 왜 여태 몰랐지 나 ㅋㅋㅋ
#886이름 없음(81nApf9yxs)2023-06-30 (금) 15:17
>>872 아니 이게 왜 결과만 보면 맞냐 ㅋㅋㅋㅋ 물론 그 참치는 일본 뇌절을 막기위해 먹여주자는 식이었지만 여기선 즈그 뇌절을 수습하라고 열도들을 떠넘김 ㅋㅋ
#887이름 없음(UaO.F4GrTs)2023-06-30 (금) 15:17
이한 전후 처리로 자기 앞에다 우호국을, 그것도 덩치가 하나 같이 큼지막한 것으로 쌓아올린 게 참 신기함...
#888이름 없음(xNBi7NLuaM)2023-06-30 (금) 15:17
아니, 진짜 보면서도 이게 맞니?싶었다.

기본을 충실히 하는 사람을 우리는 충무공으로 배웠기에 그게 을마나 어려운 건지는 잘 알지만.

이건 좀....
#889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17
까놓고 이한 육군은 1대전 후기 전쟁기계 독붕이가 탄넨베르크 하듯이 갈아버린거임
시대를 앞서면 앞섰지
#890이름 없음(M2KkHIeqlM)2023-06-30 (금) 15:17
>>879 이한 본인들도 밀린다고 생각한거라 차이가 있긴 했던게 맞을걸 ㅋㅋㅋ
#891이름 없음(fHmTJpeBxE)2023-06-30 (금) 15:17
핵만능주의처럼 걸작을 만들어 너무기쁜나머지 드레드노트만능주의가 전세계에 퍼진게 아닐까 의심스럽다
#892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18
낙후됨(유럽 상류층과 이한 상류층을 비교함) 낙후안됨(유럽 하층민과 이한 하층민을 비교함)
이거 아님?
#893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18
>>880 심지어 캘리포니아 공화국 있는 시점에서 북미도 온전히 건진게 아니니...
#894이름 없음(tnHvSyKTOY)2023-06-30 (금) 15:18
선지자는 외면받는다. 근데 좀 심하게 외면받기는 했어 ㅋㅋㅋ
#895이름 없음(7Tb0qve6qY)2023-06-30 (금) 15:18
오구리는 진짜 맞말만했을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맹들이 눈이 멀어서 그만
#897이름 없음(/EcB8lqX8c)2023-06-30 (금) 15:18
>>862 뫄 사실 그 참치의 주장이 문제였던건 일붕이가 뇌절할테니까 미리줘서 악명을 넘기고 길들이기 해야한다 였어서. 이미 작살난거 니가 똥치워라 하고 던져주는거랑은 많이 달랐지.
#898이름 없음(QKvButnnk2)2023-06-30 (금) 15:18
제대로 된 동맹이 없던 한풀이
#899이름 없음(GTc0DBgy26)2023-06-30 (금) 15:19
기술적으로 낙후된건 맞으니깐 다들 심지어 이한까지 이한은 뒤쳐졌다 이러고 있죠
#900이름 없음(ubZIyifxxk)2023-06-30 (금) 15:19
이한은 진짜 충실하게 파이키우고 파이 분배하고 다시 파이키우고 이걸 반복하다 보니까 질적성장이 느린거임..........
질적성장을 빠르게 땡기고 싶으면 기술력 없는 놈은 뒤지고 기술력 가진 놈이 번 돈으로 더 기술력을 높이는 식으로 부의 독점이 심화되거든
#901이름 없음(tSVryXN69w)2023-06-30 (금) 15:19
결국 오구리 말대로 동서 나와바리 서로 인정 갔으면 이렇게 개같이 꼻을일도 없었잖어 ㅋㅋㅋㅋ
#902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19
러시아애들 부패한거랑 별개로 기본방침 자체는 일반적인 열강에서 크게 벗어난건 아닐꺼라
이한의 육군이 10년은 앞선게 맞을거임
#903이름 없음(QKvButnnk2)2023-06-30 (금) 15:19
이 아이가 신의있는 동맹이란것을 알까요?(측은)
#904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19
한마디로 이한은 인구의 대부분이 중산층 상태고 유럽은 상류층 제외하면 죄다 극빈층인 상황이라는거지 지금...
#905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19
>>901 카이저 당신은 대체 어떤 싸움을…
#906이름 없음(P29v/VpvyI)2023-06-30 (금) 15:19
낙후됐다고는 해도 노급건조능력 말고 직접적으로 부족하다고 나온 기술은 없어서
#907이름 없음(xNBi7NLuaM)2023-06-30 (금) 15:20
아니, 근데 진지하게 나폴레옹 전쟁 때도 개판이었다만 그래도 노력은 했는데 이 미친놈들은....
#908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20
사실 이한 스스로도 내려치기에 가스라이팅 당한감이 있긴함 ㅋㅋㅋㅋ
#909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20
>>908 그러니까 진심 펀치를 날렸지 ㅋㅅㅇ
#910이름 없음(fHmTJpeBxE)2023-06-30 (금) 15:20
왜 전범 일붕이한테 청구서를 안보냈는지 납득되었다 이미 동맹이 통일인도와 페르시아 이란이라서 마음의 여유가 있던거였어
#911이름 없음(7Tb0qve6qY)2023-06-30 (금) 15:21
>>901 카이저 당신은 대체 여태까지 어떤 싸움을....
#912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21
근데 노급 초노급 생각하면 기술격차 못 따라가는 순간 게임 자체가 성립이 안 되다보니 자연적인 내려치기는 어쩔 수 없긴 하다. 근데 육군으로 밀었죠?
#913이름 없음(P29v/VpvyI)2023-06-30 (금) 15:21
그냥 자체평가로 더 빨리 나갈수도 있지만 분배 생각해서 안했으니 분배 생각 안하는 유럽은 우리보다 발전했겠지라고 혼자 생각했던걸수도 있고
#914이름 없음(tSVryXN69w)2023-06-30 (금) 15:21
브리튼 연방도 진지하게 위험한게
원역사 미국도 아니고 쓰레기화된 북미하나 건진게 전부인데 허리 괜찮아?
#915이름 없음(sJgquZbb7I)2023-06-30 (금) 15:21
이한 상대로 전 유럽이 단결을 외치는 판단력.

유럽 통합이 불가능해지니 이한 견제 대신 독일 견제 외치는 판단력.

이한과 영역 구분하자는 판단력


카이저는 도대체 어떤 싸움을 했던 겁니까.... 생각해보니 얘네가 제일 이한에 대해 평가 제대로 해준 나라 아닌가??
#916이름 없음(ubZIyifxxk)2023-06-30 (금) 15:21
OTL 기술 선도국이던 영국과 미국의 빈부격차 수준을 보면 진짜로 기술 선도국이란걸 하기위해서 그만한 사람들의 고통을 감내해야하는가 의구심이 들정도
#917이름 없음(tSVryXN69w)2023-06-30 (금) 15:21
그 북미도 사실 온전히 건진것도 아니고 레지스탕스는 여전한데
레지스탕스 지원세력에게 할 수 있는게 없는 꼬라지인데
#918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21
>>915 가장 객나적으로 보던게 오구리와 영길리였다(?)
#919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22
이한 : 항구 없는 해군이 뭘할 수 있죠?
보통 그거 실현이 안 되니까 문제긴 한데 실현했음 뭐 ㅋㅋㅋㅋ
#920이름 없음(dtvFbaeuBY)2023-06-30 (금) 15:22
그나저나 이상주의적면인건지 친구 만들기의 중요성을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관용 지리네. 저걸 할 위신이 있는 것도 굉장하고.
#921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22
근데 이러면 지금 이한 주변에서 이한 적대국이 하나도 안 남았네? 전부 동맹국 아니면 팩션이니...
#922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22
일붕이는 남입니다
#923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22
심지어 북미에 '그' 미연방국이 존재함
#924이름 없음(tSVryXN69w)2023-06-30 (금) 15:22
일단 영길리는 얕보진 않지만 오구리가 말하는 타협을 굳이 안하고 계속 꼬라박자하고 결국 실패했고
오구리는 내심 결국 이렇게 됐나 한탄하겠고
#925이름 없음(JfWZz2YV9g)2023-06-30 (금) 15:22
이한은 보면 기술력이 밀리니까 인적자원으로 가자 메타한듯? 잘못가면 일제식 반자이돌격인데 제대로 된 조직문화 쌓는데 성공하면 10년따리 기술격차 정도는 메울수 있으니까
#926이름 없음(UaO.F4GrTs)2023-06-30 (금) 15:23
주변 전부 적대국이었던 처지가 전후에는 자기 주위로 우호국 방벽을 친 게 가장 신기함...
#927이름 없음(HOa9HkB33c)2023-06-30 (금) 15:23
>>915 애당초 이 색히들도 다민족 제국이라 가장 정체성 비슷했기 때문에 그럴 거림
#928이름 없음(ubZIyifxxk)2023-06-30 (금) 15:23
일단 전쟁의 피해 자체는 전투손실보다는 비전투가 많았고
거기에 나라에서 먹고사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보살펴주니까 다들 심적 여유가 있는 거임
#929이름 없음(GTc0DBgy26)2023-06-30 (금) 15:23
이 어장이 무슨 무슨기술 자체적으로 무슨 기술 갖고있고 이건 없어요 하는건 진짜 유카리 초창기 어장에서나 해서
핵이나 노급 아니면 전자기술같은 진짜 특이점적인 기술만 갖고 전체적인거 판단하는게 요즘 추세라 그런거로 전체적인 수준을 판단해야는데 다른거 안굴렸다고 기술격차 생각보다 적고 걍 노급만 만들줄 몰름 하기엔 좀
#930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23
결국 모든 것은 사람이 사람을 위해 하는 것
이한만이 이것을 잊지 않았다.
#931이름 없음(tSVryXN69w)2023-06-30 (금) 15:23
러시아 ㅈ병신 된 시점에서 진지하게 일본보다 사망자가 적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932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23
애들 진짜 일관성있긴하다
구휼하느라 천통이 200년 밀린애들 답다면 답네 ㅋㅋㅋㅋㅋㅋㅋ
#933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24
>>929 1111
#934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24
근데 진짜 나라에서 대놓고 부의 재분배에만 관청 몇개씩 박아서 바이오컴퓨터 돌리고 있다면 민심이 나빠질래야 나빠질수가 없긴 해...
#935이름 없음(81nApf9yxs)2023-06-30 (금) 15:24
이한은 아무리 자체 인구가 많아도 국제학회에서 따돌림당하면 답이 없긴하니깐... 얘네도 식자층은 많을텐데 유럽권 전체랑 비교하면 당연히 밀리고
#936이름 없음(fHmTJpeBxE)2023-06-30 (금) 15:24
사실 서구열강의 PTSD는 엘랑의 전열함쇼크부터 시작했는것같고 물론 엘랑은 진짜 동아시아에 전열함 1급보내서 수양제되었지만(폭언)

간신히 자력으로 전열함 4~5급 완성했더니 서구열강의 기선쇼크로 기술격차가 나서 엄청 트라우마에 빠진게 확실한듯
#937이름 없음(UaO.F4GrTs)2023-06-30 (금) 15:24
기술 격차 있을 것 같긴 한데... 반대로 말하면 이게 정확히 어느 정도 차이인지는 어장주 판정 외에는 걍 다 안 믿음ㅇㅇ
#938이름 없음(7mUJE0r/lU)2023-06-30 (금) 15:24
이한 범위랑 그 근처 동맹국들 보면 머릿수는 안밀릴수도 있지
워낙 인구돼지니
#939이름 없음(M2KkHIeqlM)2023-06-30 (금) 15:25
뭐 이미 기술은 누가봐도 밀리는데 1년 만에 밀어냈다는게 떴으니 아마 독소전 말기 전성기 소련식으로 갔구나 하는식으로 간듯?
#940이름 없음(7Tb0qve6qY)2023-06-30 (금) 15:25
>>932

그리고 부의재분배 돌리느라 wc도 밀린다 이말이군요!
#941이름 없음(Lf2MzEeuhU)2023-06-30 (금) 15:25
아니 본래 천통이 200년은 커녕 10년만 밀려도 그냥 죽어야 하는데 살아남았단 점에서 깡국력이........
#942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25
>>929 적어도 육군체제는 앞선게 맞음
구라파가 원역사만큼 육군 발전했어도 1대전 후반 독일밖에 못하던게 기보포합임
#943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25
원래 과학기술이라는게 거인의 어깨위에 서는 거라서 그 거인 자체가 없거나 작으면 따라잡는게 보통 어려운게 아니긴 함...
#944이름 없음(ubZIyifxxk)2023-06-30 (금) 15:25
원래 전후에 관용이 안생기는건 전쟁 피해가 극심하거나 전쟁을 통해서 성공하고 싶었던 하층민들의 요구 때문이거든
#945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25
>>937 사실 이게 맞다ㅋ
#946이름 없음(GTc0DBgy26)2023-06-30 (금) 15:25
저번턴 이야기긴 한데 유럽의 최신기술이 유럽향우회 때문에 이한에선 10년은 지나야 들어온다 그런거 보면 그정도 아닐까 싶기도하고
#947이름 없음(7mUJE0r/lU)2023-06-30 (금) 15:25
어차피 나온거 말고는 판단해봤자 뇌피셜이다
노급만 못한다고 생각하던 모든 분야가 노급못하는만큼 뒤쳐진다고 생각하건
#948이름 없음(81nApf9yxs)2023-06-30 (금) 15:26
결국 혁명진영이 말한 공간만 있고 시간이 없는 나라는 러시아였던게? 나폴레옹 때와 비교해서 전혀 나아지지 않았어 ㅋㅋㅋ
#949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26
>>929 아마 첨단 강재랑 고출력 엔진 기술이 부족한 듯. 이건 당대에도 현대에도 최첨단 기술이 들어가는 분야니까.
#950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26
>>948 팩트)다
#951이름 없음(MspP5wAkgs)2023-06-30 (금) 15:26
첨단 기술이 부족한거였지 나머지는 어느정도 따라간거 같은데
#952이름 없음(UaO.F4GrTs)2023-06-30 (금) 15:26
헤겔은 엎드려(엄근진)
#953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27
오늘 밝혀진건 적의적은 적일뿐이고
이한은 전쟁도 잘하지만 전후처리가 완벽하다
#954이름 없음(ubZIyifxxk)2023-06-30 (금) 15:27
사회가 안정적이지 않고 관용이 없는건 대부분 경제문제 때문입니다!
안정적으로 먹고살만하면 인의예지 챙길 수 있어요!!!
#955이름 없음(UaO.F4GrTs)2023-06-30 (금) 15:27
전후 처리 다이스가 확실히... 우호국 방벽 두르기가 참으로 굉장했다.
#956이름 없음(Grn1nPiZdk)2023-06-30 (금) 15:27
강재기술이 부족하다기엔 철도오지게 잘깔아재낀거같으니 엔진쪽이 큰거같다.
#957이름 없음(MspP5wAkgs)2023-06-30 (금) 15:27
결론은 자기가 가진 모든걸 활용해 전쟁에서 승리한 이한이 대단한걸로
#958이름 없음(fHmTJpeBxE)2023-06-30 (금) 15:27
옛날어장의 빅토아닌 선덕 악의제국 신라가 기차기술은 처참하게 뒤쳐졌는데 인도는 다 삼킨게 생각나는듯
#959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27
아무튼 여기 유럽은 대체 황화론도 못 띄울 정도면 자기네 안쪽에서도 신나게 지지고 볶고 있다는건데... 잘못하면 대부분이 플레이어 탈락하는거 아닌가 몰라
#960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27
단순한 고품질 물건이라면 오히려 자체 시장이 크고 재벌 조리돌림 자주하는 이한이 더 잘 만들 듯하고
#961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27
얘들 적어도 전자 기술쪽은 왠만한 열강 이상일걸.
그거라도 아니면 저 안정도와 군사력이 나오기 힘들어
#962이름 없음(81nApf9yxs)2023-06-30 (금) 15:27
오늘 다이스로 이한의 그 불가사의한 승리가 개연성있게 되서 다행이네 ㅋㅋㅋ 생각보다 훨씬 할만한 전쟁이었음 ㄹㅇ
#963이름 없음(/EcB8lqX8c)2023-06-30 (금) 15:28
엔진쪽이면 역시 설계결함이려나? 원역 이시기 독일이나 일붕이도 엔진는 별로였지 않던가?
#964이름 없음(dtvFbaeuBY)2023-06-30 (금) 15:28
곳간에 인심난다. 만고불변의 진리.
#965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28
인도에서 어 뭐지 각인가가 제일 컸던거 같다
#966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28
덩치 생각하면 통신기술은 진짜 사활문제니까
#967이름 없음(Grn1nPiZdk)2023-06-30 (금) 15:28
기보포 제병합동의 필수는 통신인거 생각하면 비행선으로 무선통신같은 것도 햇을듯
#968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28
행정 효율 증폭을 위한 통신 기술과 계산기는 진짜 각잡고 판 기낌
#969이름 없음(UaO.F4GrTs)2023-06-30 (금) 15:28
어디의 대역소설처럼 테슬라 씨 비스무리라도 모셨남(아무말)
#970이름 없음(Grn1nPiZdk)2023-06-30 (금) 15:29
사실 영국프랑스말곤 다 설계사상이랑 기술쫃에 결함이잇엇니
#971이름 없음(ubZIyifxxk)2023-06-30 (금) 15:29
기술력은 뒤쳐진게 맞아서 비웃음은 당해도
실제로 살아가는 입장에서는 그정도 기술없어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큰 불편은 없거든
그런데 그걸 보고 동아병부라고 하는 일붕이는 일단 한번 나락을 가봐야 정신을 차리겠다
#972이름 없음(GTc0DBgy26)2023-06-30 (금) 15:29
아니 근데 다른건 몰라도 본인까지 격차가 인정할려면 진짜 가시적인 차이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하고
#973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29
솔직히 인도가 멀쩡하게 살아있는게 정말 힘 안 빠지고 다행인 거지... 인도가 만약 불바다였으면 솔직히 거기에 손대기도 뭐해서...
#974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29
일붕이는 그냥 뇌청순보단 배신자가 맞는거 같네
#975이름 없음(7mUJE0r/lU)2023-06-30 (금) 15:29
진짜 최소한도까지 기술격차 없다고 보면 그냥 실제 제품에 적용하는데 걸리는 중에 전쟁나서 기술은 있지만 뽑지는 못한 시점일수도 았지
뫄 아무래도 그런판정은 아니겠지만
#976이름 없음(Grn1nPiZdk)2023-06-30 (금) 15:29
아무리봐도 이한은 그 거대한 영토를 다스리기위해 통신과 전자계산쪽으로 몰빵한거랕음.
#977이름 없음(UaO.F4GrTs)2023-06-30 (금) 15:30
분명 가시적인 차이는 있을텐데... 짐작이 안가...

어장주가 알아서 알려주시겠지! (대충)
#978이름 없음(M2KkHIeqlM)2023-06-30 (금) 15:30
>>946 사실 뭐 10년이 좆은 아닌게 BT-5에서 is-3까지가 대충 10년임ㅋㅋㅋ
#979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30
전노급으론 노급 상대가 안되고 노급으로 초노급 상대하는게 안되는게 기술격차라는 거니까... 해군에선 진짜 답 없었던 듯
#980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30
>>956 전함이나 전차, 비행기 뭐 이런데 들어가는 금속은 좀 특수한 처리를 해둔 경우가 많아서 강재쪽도 아직 모자랄 가능성이 있음.
단지 강재는 진짜 시행착오의 기술이다보니 덩치가 크고 그 큰 덩치를 잘 살릴 수 있으면 발전도 빨라서...
#981이름 없음(Grn1nPiZdk)2023-06-30 (금) 15:31
그러니까 겉보기로는 별티안나는 분야쪽으로 발전하다가 총력전체제 준비하면서 대대적으로 확충한느낌?
#982이름 없음(81nApf9yxs)2023-06-30 (금) 15:31
오늘 다이스에서 인도에서 9798 띄운게 이한에겐 크리였다고 봄 여기서 잘나와서 전비 군대 소모가 확 줄었고 인도단일시장부터 반제국주의 열강위신까지 다 내주는 동맹국 인도가 탄생하더라 ㅋㅋㅋ
#983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31
그 강대한 경기(한반도 전체)+관내외+초원을 다스리기 위해 전자통신쪽은 진짜 각잡고 팠을거야
#984이름 없음(6/D1.YwQHI)2023-06-30 (금) 15:31
결국 전쟁뿐 아니라 체제의 승자도 이한인 상황이라
기술력 낙후 어쩌고 저쩌고는 이젠 의미 없음
오죽 ㅈ같았으면 인도가 바로 들고 일어나냐? ㅋㅋㅋㅋㅋㅋ
#985이름 없음(Grn1nPiZdk)2023-06-30 (금) 15:31
>>980 전함용이 부족햇지 다른 장비만들기엔 충분햇을듯. 그러니까 초노급 만드는 러시아가 개쳐발리지
#986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31
>>984 ㄹㅇㅋㅋ
#987이름 없음(P29v/VpvyI)2023-06-30 (금) 15:32
꼭 있지 않아도 되는게? 어차피 교류에서 왕따시키고 중요한거 절대 안보여주고 감췄을텐데 이한이 저렇게나 감추는거 보면 우리보다 뛰어날지도 모르겠다고 지레 겁먹었어도 이상하진 않음
기술격차를 역사적으로 여러번 당했으니까. 매번 줄여왔어도 겁날게 당연함
#988이름 없음(Mx3wiO.eTM)2023-06-30 (금) 15:32
>>1 다음 잡담판
#989이름 없음(ubZIyifxxk)2023-06-30 (금) 15:32
당장 관외에 세계적 규모의 군산복합단지를 차린거 보면 총력전 준비 과정에서 그동안 안하던덜 끌어올린 건 맞을것
#990이름 없음(Lf2MzEeuhU)2023-06-30 (금) 15:32
솔직히 이한은 인프라만 까느라 다른건 손대기도 힘들어보인다.

철도도 깔아야하고, 전신도 깔아야하고, 이미 깔린 인프라도 주기적으로 보수해야하고…

그렇게 인프라망이 넓고 촘촘해져도 그만큼 유지보수에 역량을 쏟아넣어야하고…
#991이름 없음(/EcB8lqX8c)2023-06-30 (금) 15:32
일붕이도 야마토 만들고보니까 보일러 성능딸려서 무식하게 숫자로 때웠던가
#992이름 없음(UaO.F4GrTs)2023-06-30 (금) 15:32
인도 다이스로 들고 일어난 건 진짜 이한 입장에서도 대운이었다...
#993이름 없음(81nApf9yxs)2023-06-30 (금) 15:32
>>984 ㄹㅇㅋㅋ 근대화시켜주자마자 통수각 잘재더라 ㅋㅋㅋ
#994이름 없음(Grn1nPiZdk)2023-06-30 (금) 15:32
러시아가 너무 병신이라 잊는데 암튼 러시아도 초노급만들엇다고 ㅋㅋㅋ
#995이름 없음(4IiA9EBUA6)2023-06-30 (금) 15:32
>>985 ㅇㅇ 결국 중요한건 많이 만드는 거니까
#996이름 없음(P29v/VpvyI)2023-06-30 (금) 15:32
가시적인 차이가
#998이름 없음(I0SuTgijTg)2023-06-30 (금) 15:33
근데 이한입장에서도 어차피 땅덩이 맞댄 적국은 러시아 뿐이고 러시아도 이한에 원정오는건 너무 멀어서 힘드니까 해군에 박고 싶었는데 못 박았잖아
유럽에서도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었을듯? 쟤네들 육군 강해봤자 해군도 없는데 뭘 할수 있음? 하면서 내려친거지.
#999이름 없음(Grn1nPiZdk)2023-06-30 (금) 15:33
>>992 인도입장에사도 이한이 러시아 찢어버린거 대운이지
#1000이름 없음(dtvFbaeuBY)2023-06-30 (금) 15:33
유럽은 뭘 믿고 인도에 투자한 걸까. 직전까지 그렇게 착취했는데 진짜로 도와줄거라고 생각한걸까?
#1001이름 없음(UaO.F4GrTs)2023-06-30 (금) 15:33
>>999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