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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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36
비맨 최강설 ㅋㅋㅋ
이젠 하다하다
비맨 최강설
다음은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ㅈ등신 디더릭되서 무력하게 살해당하는 엔딩.
보겜 비맨: 너도 인간 주제에 말이지.
*ㅈ밥 싸움이 아니라 진짜 강한 놈들임(수십 모이면 바랑가드 때려잡음)
곧 이오누스는 자신의 팔라딘 부대를 이끌고 적들을 쓰려뜨려 가며 산 더 높은곳으로 오르기 시작함. 로드-렐릭터가 계속 번개를 소환하면서 스카브란드의 시선을 끌었고, 데몬이 팔라딘들의 뒤를 쫒기 시작함.
정상에 달했을 때쯤 로드-렐릭터의 신호에 레트리뷰터들이 망치로 일제히 땅을 치기 시작하고, 거대한 눈사태가 일어남.
가벼운 무장을 한 코른 전사들 몇몇은 가까스로 몸을 피했지만 중무장한 지그마린들 대부분은 그대로 눈에 묻혀버림.
한편 뒤에 오던 스카브란드는 날아서 피하려 했지만 코른에게 추방당했을 때 날개가 찢어진터라 실패하고 그대로 눈사태에 밀려서 산 더 아래쪽으로 밀려 내려가다가 크리스탈 헨지의 기둥에 부딛힘.
개빡친 데몬의이 분노의 괴성을 내지르기 시작하자 눈마저 증기가 돼버리고, 그 분노가 크리스탈 기둥에 의해 와이파이 마냥 플레임월드 전역으로 수백배로 증폭되어 전해짐.
스카브란드와 가까이 있던 코른 추종자들은 감당할 수 없는 분노에 대갈통이 그대로 폭발해버리고, 아이들과 여자들을 포함,
플레임월드 전역이 스카브란드의 분노의 광기에 사로잡혀 아군적군 할것 없이 서로를 부수고 죽이기 시작함. 코른의 군세가 무너지기 시작했지만 정작 코른께선 이 광기의 학살을 보며 아주 흡족해함.
블롭 롯스폰드가 소환했던 파리의 역병들도 강력한 분노의 불타 사라짐.
코른썰 하나 더 - 스카브란드가 마이크에 대고 소리 지르면 그 지역 전체를 코른필드로 만들 수 있다
진정한 혼돈의 사도들!
ㅋㅋㅋㅋㅋ
저게 과학?
바랑가드랑 비빌 수 있는 무력이나 스타드레이크를 찢어발기는 뽀삐가 아니라
한스상과 루퍼트상으로 구성된 수백에서 수천의 군대를 이끌고 있단 거다
마법이 아닌 기술력 ㅋㅋ
카라드론: 고럼고럼
젠취: x발
ㅋㅋㅋㅋ
기술이고 과학이라구
절대 마법이 아님
ㅋㅋㅋㅋ
하지만 아카온만은 멀쩡했고, 이그낙스의 힘이 잠시 약해진 사이 도르가르를 타고 거대한 괴수의 미간에 자신의 검 왕들의 학살자(Slayer of Kings)를 박아넣음.
검에 봉인됐던 악마가 갓비스트를 광기로 몰아넣었고, 놈의 몸부림에 사슬들이 모두 부서지고 승리감에 도취된 아카온은 자신의 것이 된 이그낙스와 함께 저 멀리 별들 속으로 날아감.
놈의 몸에 박혀있는 드워프 룬의 존재를 모른 채.
아카온 썰 하나 - 킹슬로도 갈 마라즈처럼 세뇌 조교 가능
ㅋㅋㅋㅋㅋ
밥도 먹어본 놈이 잘 짓는다고 ㅋㅋㅋ
"갈 마라즈 부수기"가 가능한 에버쵸즌 슬레이어 선제후 보리스님이 친구임? (아무말아님)
#공식일러다
이녀석, 바랑가드를 낭비하는구나? 인센을 낭비하지 마세요 라는 말도 못들어봤냐.
그를 따라오는 거대한 태양룡을 데리고 에버초즌은 도르가르를 타고 날았음. 갓비스트의 눈에 비춰진, 드워프들의 룬의 존재를 깨닫지 못한채.
무식한 방법이라 그렇지 세뇌 되긴 했음
ㅋㅋㅋ
>>42 바랑가드도 장악 못하는데 하물며 갓비스트야..
그러니까 바삭킹한테 탈탈 털렸겠지
ㅋㅋㅋㅋ
보안 관리를 안하는듯 ㅋㅋㅋ
개인정보 다털림
ㄹㅇㅋㅋ
한 10초면 될걸 귀찮다고 안하는 디더릭은 대체
그곳에 큰 혼란을 일으켜 글자들이 자유로워져 하나둘 자신에게 모이도록 함. 긴 시간이 흐르고 8개의 글자 중 7개가 모였고, 하나만이 남아있었는데 이 하나는 다름아닌 스카브란드를 가뒀던
블러드킵의 성문을 봉인하는데 사용되고 있었음. 지그마린들이 성채를 침략할 때 성문을 부수는 바람에 마법의 글자가 봉인해제 되어 점점 골게스로 다가오고 있었음.
긴 세월 동안 모탈 렐름 전체에 진명이 흩어져 있었던 터라 키안투스는 다시 태어나면 엄청난 지식을 보유할 터였고, 이를 가지거나 막기 위해 세력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고,
이 중에는 지그마가 보낸 로드-셀레스턴트 반두스 해머핸드의 '해머 오브 지그마' 군단과 젠취 건트 서머너 웟처 킹 (Watcher King)이 있었음.
키안투스의 동상앞에 도착한 웟처 킹은 진명의 마지막 글자가 시야에 보이기 시작한 걸 깨달음.
웟처킹이 키안투스의 힘을 원하던건 다름 아닌 자신을 부려먹는 아카온의 진명을 알아내어 전세를 역전하려던 것으로, 마지막 글자가 가까워 지는만큼 원하는 답을 줄거라 믿고,
키안투스에게 에버초즌을 굴복시킬수 있는지 묻기 시작함.
근데 찾아보니까 젠취가 키안투스는 확실히 일부러 쪼갠 게 맞는 듯 쪼개진 동안 모탈렐름의 모든 정보를 수집해서 디더릭 진명까지 아는 아카식 레코드 된 거던디
ㅇㅎ
>>54 그러니까 해킹당해서 진명이랑 갓비스트 털린거잖아!
디더릭놈 비밀번호도 1q2w3e4r이거 쓸듯
귀찮다고
이딴거 쓸듯 ㅋㅋㅋㅋ
저딴 등신의 노예될 상황에 눈물 뚝뚝 흘리는 키안투스
ㅋㅋㅋㅋ
악마들이나 언데드들은 은을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그래서 위치헌터들의 은탄이나 은검쓰고
>>58 확실히 몇개는 모아야 알지도
반두스와 칼라낙스는 날개에 머리 세개까지 달린 도르가르 상대로, 주변의 무중력을 활용하여 발가락 하나를 자르는 등 나름 분전하지만 반두스의 망치 일격이 아카온의 검 '슬레이어 오브 킹스'에 막히고,
검은 그대로 반두스의 가슴을 찌르고는 위로 베어 반두스를 두 동강 내버림. 무중력에 반두스의 찢겨진 장기들이 둥둥 떠다니다 이내 사라짐. 칼라낙스 역시 아카온의 검에 목이 잘려버림.
근데 디더릭 등신 주제 나름 나이 ㅈㄴ 많다고 꼰대스럽네
ㅋㅋㅋ
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반두스가 말했다.
'그럼 은빛 바다가 식어야겠군.' 드라코시온이 말했다. '불길이 꺼져야 해. 내가 감히 아르헨티나의 불을 건드린 지 오래됐어.
그는 내가 가장 아끼는 자식 중 하나였는데, 교만과 젠취의 계약이 그를 괴롭히기 시작했지. 아버지의 꾸지람을 들어야 할 아이이니 내가 가서 얘기해 보겠다.
그러니 그의 의지가 흐트러지기 전에 서둘러 가라. 잘 가거라, 고귀한 칼라낙스!'
거대한 용이 사라졌다. 빛의 구름이 하늘을 가로지르며 서쪽에서 반짝였다. 모인 스톰캐스트들은 경외심에 찬 눈으로 바라보았다. 별들이 멈췄다. 별자리가 소용돌이치며 다시 용의 모습을 드러냈다.
별이 그려진 턱이 아르헨티나를 향해 화살을 겨누며 목을 감쌌다.
은빛 웜이 꿈틀거렸다. 그 포효가 산을 뒤흔들었고, 성난 바람을 타고 스톰캐스트 배너와 아이콘이 갈라지고 흔들렸다. 웜의 불이 꺼지고 깜박이는 황혼이 사라졌다. 진정한 밤이 찾아왔다.
두 거인은 하늘에서 서로 맞서 싸웠다. 대도가니의 밑바닥이 완전히 드러나자 붉은 열광이 빠르게 사그라지고 산도 함께 식어갔다.
드라코시온의 아들 참교육 디더릭 얘긴 안 하고 젠취만 언급하는 거 보면 이것도 젠취 버스 탄 듯 디더릭...
젠취버스 왤케 탐 ㅋㅋㅋ
근데 아르헨틴 타락도 걔가 젠취랑 계약해서면 ㅋㅋㅋ\
디더릭 한게 뭐임..?
이러니까 코른말고 다른 신들은 위협이라 생각 안하지 ㅋㅋㅋ
vs
우줄 킨 디더릭
이 어장 엔딩이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87 암튼 플레이어라구 강하니까
난 강하자너(우줄 켰을때만)
ㅋㅋㅋㅋㅋ
마약쟁이한테 뭘 바람 ㅋㅋ
마약해서 뇌에 구멍이 송송 뚫린애한테 뭘 기대함 ㅋㅋ
빨리 가정폭력에다가, 라이네스 NTR 전개해야지
ㅋㅋㅋㅋㅋ
싸장님같은 엘프라니 그런건 있으면 안되는ㄴ데
어린 엘라린이 울면서 도와달라해도 도시 지켜야한다고 무시해서 스승이랑 동료들 다 뒤짐...
근데 차리엘 본인도 죄책감 느껴서 사과 대신 후원으로 엘라린 높은 자리까지 올리고 그거 지켜보면서 마음 치유하는 도시박이
몬가 너무 에드랑 싸장님 관계 생각나는
ㅇㅎ
'그럼 넌 어떻게 했을까, 로어시커?' 차리엘은 고개를 돌렸고, 평온함이 아침 안개처럼 사라졌다.
'일리움은 내가 필요했다. 어떤 결정도 내릴 수 없었어. 학자 몇 백 명과 밀교에 관한 기록이 우리 국민 수천 명의 목숨과 맞먹는다고?'
'우리도 당신네 사람들이었어.' 엘라린은 어깨가 축 늘어지고 시선이 떨어졌다. 차리엘이 잿더미에서 그녀를 일으켜 세웠고, 그녀를 한없이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엘라린은 항상 자신의 총명함과 충성심 덕분에 로드 리젠트의 지지를 받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그녀는 동정심이 차리엘을 움직인다는 걸 알았다.
로드 리젠트는 그녀를 조언자나 동료가 아니라 후회와 의무의 사슬에 묶인 신하로 부려먹었으니까. 차리엘은 엘라린을 고양시킴으로써 자신의 상처받은 양심을 치유하려 했다.
비겁한 도시박이 깐프 근데 싸장님보단 훨씬 순한맛
'그들이 성채를 공격했지, 맞아 - 하지만 성채를 전멸시킨 건 오시아크들이었어.'
'안전하지 않다며 정찰대가 폐허를 탐사할 때까지 돌아오지 못하게 했잖아요.' 엘라린은 굳은 표정을 지으며 분노와 비난이 뒤엉킨 생각을 했다. '왜 이걸 내게 숨긴 거죠?'
'넌 어렸고, 훈련도 받지 않았어. 책임자들이 파괴되었다고 생각하는 게 너에겐 더 나았을 거야.' 차리엘은 자신의 변명이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렸다. '난 네가 복수가 아니라 학문에 집중하길 바랐어.'
엘라린은 두 사람의 관계를 지탱해 온 거짓말이 어떤 대답이라도 더럽힐까 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엘라린의 침묵을 비난으로 해석했는지, 차리엘은 일어서서 전투복의 앞부분을 손으로 쓸어내렸다.
'사과할 생각은 없다.' 그녀는 천막을 가로질러 걸으며 손을 흔들어 다시 한 번 전쟁 테이블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우리는 나가쉬의 침공으로 인해 네크로퀘이크에 시달리고 있었어. 넌 금방 죽어 뼈만 오시아크 군단에 추가됐을 거야.'
근데 복수 못하게 하려고 스승 죽인 원수 죽었다고 구라쳤단 것도 밝혀져서 배신감 플러스
분노조절장애로 자기 친위대인 바랑가드도 서클 하나가 탈주하게 한 디더릭
확실히 지그마가 패배하고나서 신-왕의 지혜를 갈고닦은듯
그러나 이것은 원칙의 수호가 아니었다. 엘라린은 열두 명의 적을 물리칠 필요 없이 한 명만 움직이면 됐다.
'당신을 용서하죠.' 속삭임에 불과했지만, 엘라린의 거짓말은 던져진 창처럼 로드 리젠트를 강타하는 것 같았다. 차리엘은 몸을 추스르려는 듯 전쟁 테이블 위에 손을 얹었다.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로드.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엘라린은 후원자의 불안한 눈빛을 마주하며 몸을 곧추세웠다.
근데 엘라린은 에드 매운맛이라 충격으로 암흑진화해서 차리엘의 죄책감으로 가스라이팅함
싸장님이 양엄마가 아니라 양아빠였고 주인공이 미소녀였으면 쓰레기력이 배가 됨(?)
ㅋㅋㅋㅋㅋㅋ
>>131 ㅋㅋㅋㅋㅋㅋ
>>132 어째 강캐는 다 여자 같음 ㅋㅋ
진짜 꾸역꾸역 분노 참고 스승한테 배운대로 논리 배틀함
ㅋㅋㅋㅋ
그래도 참는게 장하네요
에드는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강하면 된거야
ㅋㅋㅋㅋㅋㅋ
미지 탐구를 위해 방랑한단 점에선 로어시커답긴 하다
공자도 전차몰이병 경험이 있는 키 180대의 거구였다지
>>140 1년정도 받긴 했어여
우선 상대를 내 앞에 앉힐 힘이 있어야 함(?)
근데 페렌디르식 로어시커라서요
방치형
ㅋㅋㅋ
로드 리젠트가 허락한 것 외에는 그녀에게 아무런 힘이 없다는 뜻이기도 했다.
완벽한 조언자.
그런데 히쉬는 정식 로어시커 되려면 로어시커 교단이란 곳에 입단해야하나 봄
너 자신을 알라
하고 다닐 수 있었던 이유
체력과 무력
>>151 뫄 그런거 하는 애들이 더 적음여 ㅋㅋㅋ
어차피 전직 금지 먹은 직업이라
엘라린은 입단해서 그런가 다들 이름보단 로어시커라고 부르고 엘라린도 로어시커의 의무에 대해 자주 얘기하는데 몬가 전문기관인 듯
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안받아두 된다구 ㅋㅋ
히쉬의 마법사들이
로어시커가 전직 금지 먹은 것치곤 취급이 사자 직업이라
ㅋㅋㅋㅋ
근데 뫄 언제부터 허가받고 마법사 했다고
'스티드마스터 쿠오노르의 말처럼, 우리는 나가쉬의 사악한 탐욕에 다시는 우리 민족이 고통받지 않도록 샤이쉬에 맞서 싸우겠다고 맹세한 전사들입니다.' 그녀는 차리엘을 향해 목소리를 낮추며 말했다.
'우리 목숨을 걱정하는 마음이 당신을 훌륭한 장군으로 만들었군요. 하지만 히쉬에 사는 루미네스에 비하면 한 호스트의 목숨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위협은 실재하고 낙시아의 존재가 이를 증명합니다.
주인의 귀환을 앞당기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오시아크가 왜 왔겠어요?' 엘라린은 차리엘의 팔을 붙잡았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로드.'
차리엘은 분노, 후회, 체념 등 여러 감정이 겨울 바다의 파도처럼 얼굴 위로 밀려오자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로드 리젠트는 자신을 감정의 변덕과 변덕에 맞설 수 없는 요새처럼 보였지만, 그것은 그녀의 역할일 뿐이었다. 엘라린은 수년간 차리엘의 곁에서 그녀의 결정과 후회, 의구심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 누구보다 로드 리젠트는 죽음에 대한 승리는 없으며, 승리의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차리엘이 눈을 감았을 때, 엘라린은 자신이 이겼다는 것을 알았다.
'말을 전해라.' 로드 리젠트가 몸을 돌리며 목소리를 높였다. '동이 트면 행군한다.'
엘라린이 유물로 본 비전 속 나가쉬 부활 가능성 때문에 전진기지에 쳐박혀있을 게 아니라 더 앞으로 진군해서 오시아크들의 계획을 막아야 한다 주장했는데
엘라린 평소 평판도 있고 다들 리스크 감수하기 싫어해서 거부하던 차에 위의 이벤트 터지고 각성해서 가스라이팅으로 의견 밀어붙이기 성공
에드도 싸장님 상대로 저런 가스라이팅 조져서 이겼다 한 번 해야하는디 ㅋㅋ
ㅋㅋㅋㅋ
로드 리젠트는 스스로를 감정의 변덕과 변화에 맞설 수 있는 증거이자 불굴의 요새로 내세웠지만, 그것은 그녀의 역할일 뿐이었다.
엘라린은 수년간 차리엘의 곁에서 그녀의 결정과 후회, 의구심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싸장님도 겉보기엔 고고한 무적의 전설처럼 보이지만 에드는 그 나약한 마음을 잘 알고 있으니...
역 풀스윙 ㅋㅋㅋ
수십년간 풀스윙 날려서 힘조절 잘하는데
>>174 아스나경 풀스윙 쿨탐 돈듯
비살상 제압만큼은 신역에 닿았을듯 ㅋㅋㅋ
ㅋㅋㅋㅋㅋ
>>179 노스카는 그래도 평범해서 별로 충격은 아니였는데
여친이랑 말싸움하다 전력으로 때린게 ㅋㅋㅋ
그걸 또 받아주는 아스나경
곧 그 부자연스러운 생명이 샤이쉬의 나른한 기운에 스며들고, 해골병사는 부러진 뼈 더미에 불과한 존재가 될 것이 분명했다.
엘라린은 죽음의 마법이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마치 초보적인 시계 태엽의 내부가 드러난 것처럼 흥미진진해했다.
몇 개의 룬을 찾는 것만으로도 해골을 묶고 있는 마법의 실타래를 풀 수 있었다. 상처를 꿰매는 외과의사처럼 조심스럽게 엘라린은 끊어진 끝을 매듭짓고 강령술의 거미줄을 다시 짜고 강화했다.
그 효과는 놀라웠다. 해골이 서 있기는커녕, 자수정 기운에 휩싸여 공중에 떠 있었다. 팔은 휘청거렸고, 이빨이 삐걱거리며 보라색 불꽃을 공중으로 쏘아 올리자 눈구멍이 타들어갔다.
엘라린도 자신의 가슴에서 비슷한 짜릿함이 불타오르는 것을 느꼈다.
로어시커라고 탐구에 미친 매드 속성도 있는 미친뇬 엘라린
오
마스터 레사리스는 엘라린이 어둠의 마법에 관심을 보이는 것을 문제 삼았지만, 엘라린은 신경 쓰지 않았다. 그녀는 영적 에너지를 형성하거나 통제하려 하지 않았고, 그저 관찰할 뿐이었다.
히쉬로 돌아온 엘라린은 눈을 감고 완벽한 지형의 형상으로 둘러싸인 시냇물, 산, 도시 등 모든 빛의 영역에 흐르는 엘드리치 파워의 끊임없는 울림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히쉬의 구조 자체가 그녀를 부양하는 것 같았고, 그 찬란한 빛은 그녀의 의사만큼이나 순수했다. 육지와 바다의 정령과 교감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고, 그녀의 영혼은 고대의 지혜와 공명하고 있었다.
샤이쉬, 또한, 정령들이 있었다: 창백하고 비참한 것들이 그녀에게 숫돌처럼 달라붙었다; 불타는 눈을 가진 사악하고 굶주린 그늘이 그녀의 꿈의 그림자 복도를 배회했다;
너무 오래 전에 사라져서 숨을 쉬는 것이 어떤 것인지조차 떠올릴 수 없는 고대 영혼들. 샤이쉬는 한때 잊혀진 신들이 관장하는 천만 필멸자의 신앙이 깃든 낙원의 파편을 품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죽음의 영역이 한때 엘리시안의 영역을 자랑했다면, 지금은 죽음을 완전히 지배하려는 나가쉬에게 먹혀버린 뼈대에 불과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
신비의 영역을 바라보는 것은 마치 물 속에 있는 것과 같았다: 자수정 마법의 흐름에 가려진 거리, 시간, 형태, 모든 것.
엘라린이 샤이쉬의 다른 곳에서 마주쳤던 영혼들의 소용돌이와는 거리가 먼, 마로우스카 주변의 땅은 황량했다. 몇 개 남아있던 정수는 너덜너덜해진 영혼의 조각에 불과했다.
그들은 뒤집힌 바위 밑으로 도망치는 벌레들처럼 엘라린의 세심한 관찰을 피하며 허겁지겁 도망쳤다.
렐름의 에너지를 그저 안으로 흐르게 놔둔 채 명상하는 것으로 렐름 자체를 관조하는 천리안 발동
영역의 모든 영적 흐름을 조감하는 건데 게임에서 전체 맵 키는 느낌
그냥 기존의 병력들 대부분 날려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길드 제너럴 (보병버전)
프리길드 크로스보우/핸드거너
프리길드 가드
프리길드 피스톨리어/아웃라이더
프리길드 그레이트소드
데미그리폰 나이트
헬블라스터/헬스톰
안돼 한스상! 루퍼트상!!
근데 저거 다 없어지면 뭐가 남죠? 지땁 매출?
저 프리길드 병종 시리즈들 모두 원래 올드월드 시절부터 써먹던 모델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모든 병종이 나온것도 아니고 한스상과 루퍼트상은 각각 새롭게 나올 보병과 사수 모델로 새로운 장비 보급받겠죠
김제너럴은 이제 '김마셜' 이 됩니다.
'김 원수' 가 될듯
어떻게 사람 이름이 마셜...
그런 이름이 있네
마셜은 성이고 킴은 이름
이게 마따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인간 오우거가 되버렸어
>>205 그냥 30퍼 확률로 넣어봤는데 걸렸다구 ㅋㅋㅋㅋ
애초에 초대도 그린스킨이고 고?증아닐까
즉 오거는 도시오거 이전까진 배고품을 참을수가 없었다는 말.
그롬릴 구부리기 가능한가 (?)
>>213 아녀. 베이더는 초대피가 없어서
>>215 되지 않음?
수염전쟁때 엘프도 하던데
>>216 누가 지그마 믿으라고 협박함? ㅋㅋㅋ
벤딩의 댓가. 그것은 자아! 노멀엔딩인 렐름베인까지 앞으로 몇걸음?
아르는 인간타이탄오거였습니다.
로어시커는 찾다보니까
나와서 저도 충격이었어요
>>226 ㅋㅋㅋㅋㅋ
,r'´、 ^i`、
f'ゞ `i j!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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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i:i:i:i:i:i:i:i:i:i:i:ヽ ‐=ニニ∧
∨ニニ‐∧ li:i:i:i:i:i:i:i:i:i:i:i:i:iム-=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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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___/}/=ニニニ/ <아잇 18! 꼴받게 하네! 혁도 함 휘둘러?!
'/ニ二{ . 《心フ/だ》从.‐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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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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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로어시커는 그런 자들이다.
합일이 남녀간의 합일이 맞았다니..ㄷㄷ
>>230 ㅋㅋㅋㅋㅋ
우리 지나가고 나면 여기있는 듀아딘들 아르를 오거라고 불렀다고 척살하는거 아님?
즉 에드는 동정이 아니라 지금도 밤낮으로 솔라스랑 상어상어를...
>>237 베이더도 아르가 하는짓 보면
앗 이건 좀 할거 같은데 ㅋㅋㅋ
>>242 뎃...
딱히 반대되는 개념이 남녀만 있는건 아니라구!
솔라스가 화내요. 낮밤으로 이러는거 안보이냐고.
아 근데 아르 엄마는 스케이븐한테 죽은거? 기억이 잘.....
흑흑 떡밥이 너무 많아.
음양의 조화를 남녀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암튼 아님
그 누구도 태양 전략을 쓰는걸 거의 본 적 없는거 같다
>>249 아녀. 파드메답게 아르 낳다가 죽었어요.
에드엄마랑 헷갈렸네
아르 엄마가 아르 낳다가 죽어서
베이더가 돌아오지 않더라도 돌볼 사람이 있을거라는 계획이 망했고
일단 가문의 집사인 시로우가 대신 키웠지만
스케이븐과 전쟁중 사망
>>258 뎃 ㅋㅋㅋㅋ
가장 떠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진짜 충격이긴 했어요.
Ts클론 만든 이유가 테클리안이면서 티리오닉 같으려고 라니
Ts클론하고 합일을 했는지는 몰루겠는데
일단 목적은 완전해지려고 만든게 맞으여...
그런데 그래서 클론이랑 어디까지 했는지는 몰루
끌어안는 장면은 있던데(이것도 좀 이상함...)
솔라스:말도 안되는 소리마!
>>267 흑흑...망할 통합주의자 놈들
지그마를 믿다니
몰...루?
암튼 히쉬 소설 보다보면 머리가 어질어질해짐...
너무 미친놈들이 많아...
뭐 그것보단 응애에드랑 합일한게 뭔지 궁금하다. 솔직히 합일은 상어아가미라 더는 말하면 위험하니까...
ㅋㅋㅋㅋㅋ
에드는 게이가 아니라구 ㅋㅋㅋ
애초에 그 로어시커의 합치라는거
페이트베인처럼 슬라네쉬의 악마가
절제라는걸 배운다던가 하면 할수 있는거라구 ㅋㅋㅋ
어릴때 뭐랑합일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네쇼타였겠지(착란, 공포)
남녀간의 합일은 그저 방법준 하나일 뿐이고
과잉과 절제를 합치시킨다던가 방법은 많음 ㅋㅋㅋ
>>293 아니야!!!
도대체 언제 합일하려나 진짜 23어장째인데 ㅋㅋㅋ
>>294 프리렌은 몰랐죠.
에드이야기로 헬리틴이 해주고 나서야 알았으니까요
>>298 빨리 그쪽도 라이네스랑 합일!하라구
수도에서 잠시 부적(에반젤린)이라고
아카이누나 알타이르랑 자기도 잠시 속인거
지금하면 외양이나 영혼까지 에반젤린 되는거에여 지금은?
잘못하면 에드로서 자아상실하는거고?
그래야할듯 조회수 올릴려면 ㅋㅋㅋㅋ
>>301 뎃...그럼 앨리스가 소꿉친구 포지션이었던거?
>>304 네...
>>309 뎃 ㅋㅋㅋㅋㅋ
결국 이 세상은 마법으로 이뤄졌으니 무엇이든지 가능한거 아닐까?(착란)
>>311 마즘....근데 다시 에드로 못돌아올수 있음
>>313 ㄹㅇㅋㅋ
마음에 안드는 현실따윈 벤딩해버리자구
에드 안의 누군가:나는 그대, 그대는 나.
에드:페르소나!!!
ㅋㅋㅋㅋㅋ 엔딩을 에드의 에반젤린화로 끝내는거냐고요
에드의 ts엔딩 ㅋㅋㅋㅋ
에드가 어릴적에 합일한존재가 아니라
역으로 에드가 합일되서 자아잃었다같은 것도 가능하겠네 흠...
가능하다는게 좀 무서운데 ㅋㅋ
>>323 그...그건 모..몰루
>>329 대신 변한다음
다시 에드로 못돌아올 확률 높아요
>>325 무서워 ㅋㅋㅋ
베끼는게 문제가 아니라 변신이잖아요 ㅋㅋㅋ
자꾸 Ts하다가 성정체성에 이상오면 어쪄려고요 ㅋㅋㅋ
ㅋㅋㅋㅋ
키메라잖어 ㅋㅋㅋ
아 근데 상상하는것은 최강의 자신
페렌디르가 시전하긴 했네요
블레이드로드 사고방식 베껴서
데모넷들 썰던데 대충 그거랑 비슷한가
>>351 마즘...뭔가를 합치시키긴 했어요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인연을 하나로 모은 궁극의 에드
싸장님은 ㅋㅋㅋ
인연의 힘 끌어올리다가
힘풀릴듯(아무말)
즉, 에드 내면의 정령아파트가 에드가 최초로 합일한 무언가?!(착란)
그러니 체인질링은 최선을 다한거지.
몰루...퇴물 다됐던데 체인질링
앨리스랑 카이로스 운명 대결도 함 하고
그래서 얘 하는게 뭐임..?
>>369 카이로스 앨리스전은 하긴 해야하는데 말이죠 ㅋㅋ
체인질링은 에드 복사했다가 데뎃?!하고 감당못하고 소멸엔딩인가.
이제는 그냥 견계고 하위호환 joat
ㅋㅋㅋㅋ 시오지말곤 없나요
시오지는 좀 커도 뭔가 좀 심심한디...
>>379 마즘...
>>381 그...그룽가
그치만 스톰키 하루에 천명씩 뽑고
>>384 뭐가 됐단 대립되는 개녑 합치만 시키면 돼서
지성체가 아닐수도 있다고요 ㅋㅋㅋ
과잉 그 자체인 슬라네쉬 악마가
절제를 배우면 합치해서 벤딩 써대는것처럼
당연히 그렇고 그런걸 생각하게 되버렸어!
남녀같의 합일을 원래부터 음양의 합일이라 하잖슴
방중술 생각하면 딱히 특별한건 없는듯(눈돌림)
ㅋㅋㅋㅋ
>>398 뎃...
그..그치만 싸장님은 노처녀인게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404 프리렌은 원래 아지르히고 샤이쉬 합치시키다가
대지로 간거
>>405 이것도 있고.....
중요한건 순환시키는 법을 배우는거에요
무작정 힘을 휘두를게 아니라
페이트베인의 악마 태극권도
카오스의 기운 모아다가 원 그린뒤에 발싸!!니까
>>409 뎃 ㅋㅋㅋ
>>414 네 맞아요. 구리고
그 원을 더 커다랗게 그리는 법을 배우는게
목표래요
여러모로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 직업
>>418 솔직히 그거 생각나긴 했어요 ㅋㅋㅋ
모...몰루
근데 저거 순환 진짜 너글이 카운터려나..?
몰루겠음
>>423 ㄷㄷ...
>>425 글쎄여
진짜 너글 생각나긴해서
에드 카운터가 너글계 대악마일수도
>>430 앵간한 놈은 그쳐
>>432 그때 나올예정
>>434 그건 그래요 ㅋㅋㅋㅋ
번개가 막힌다. 벤딩을 쓴다.
벤딩이 막힌다. 정령을 쓴다.
역천의 힘을 쓴다.(각성에드시 추가 커맨드)
>>438 나 무서워.
이거 벨런스 어케함...?
그냥 바이올렛 파트에서만 붕쯔거라고
에드는 원펀맨처럼 가야하나
>>439 가능함...
감버지전은 유래없이 큰 에피소드가 되겠군.
>>444 ㄹㅇ루...
>>445 뫄 이제 그룽니의 스톰볼트 가면
떡밥 하나둘씩 회수해야죠
>>456 ㅋㅋㅋㅋ 그야 코른은
순환을 끊어낼 폭발력이 았으니
에드 속의 누군가:여기선 네 힘과 내 힘을 쓸 때야.
각성에드:좋아. 간다!
너글:뎃?
에드도 슬슬 지오메틱 버프까지 받아야할 듯
그냥 히히 번개 발싸!로 끝날듯...
>>459 아. 그거 솔라스가 알아서 할거에요
정령은 자연에 생명 연결되어 있어서
지오맨틱웹 그냥 쓰더라고요
슬란1:정령이군.
슬란2:필멸자나 카오스인줄 알았는데 정령신이 퍼가는거였군.
울트라돈도 하는게 지오멘틱윕 퍼가요라 ㅋㅋㅋ
아예 지오맨틱웹의 구성요소중 하나가 정령이래여
>>471 잠깐 버티기야 할듯여
근데 카이로스도 갈마라즈 여파에 사망하는거 보면
그닥 기대는 안되여..
ㅋㅋㅋ
대단한데.......
아르=부별왕:■■■■■■■!!!!!!
>>478 레일건 ㅋㅋㅋㅋ
>>477 그거야 지그마의 번개화살 위력이 그거니까요
번개화살보단 위상이 쎌테니
지그마의 번개화살이
그룽니가 선물해준 템이긴해도
위상보단 격이 낮으니까여
진짜 언젠가 에드탄 쓸지도 ㅋㅋㅋ
참치들이 말하던 그롬릴 에드탄
>>487 그쳐 뫄
>>488 그건 좀 애매하네여
벤딩쓰면 상성빨로 이기긴할듯
>>496 거북이가 스파이럴 크룩스보다 거대할걸여
>>494 상위까진 아니고 중상위정도
거북이 추락 or 젠취의전략갓비스트 추락전에 에드가 개입 가능해지려나...
상위로가면 드라코시온 이런애들이니까
젤쎈애들은 아예 지그미도 싸우길 피한
볼카트릭스 이런애들이고
근데 지그마 아쿠쉬가 죽어가고 있는데
싸우는게 쫄린다고 도망친거 에반데
이때부터 쫄보짓 시작한건가...
그림니르랑 다구리 깟음 무난하게 잡은거 아닌감
>>506 그땐 진짜 가능할지도요
지그마 있었음 둘다 중상은 입을지언정 잡을 수 있었을듯한데.
>>510 지그마도 쫄았는걸여
글고 드라코시온은 이미 고카모카한테 털린 전적이 있어서
>>511 아니 그럼 아지르 나가쉬라던가
그럼 애들한테 나눠줘야하는거 아니냐고 ㅋㅋ
왜 혼자 처먹어
질서만신전이 저런거 처리하려고 존재하는기 아니면
아지르 정복은 다같이 했는데
왜 혼자 땅 다처먹음..?
이때부터 싹수가 보였네 쥐그마 ㅉㅉ
>>520 ㅋㅋㅋㅋㅋ
가슴이 웅장해진다.
>>523 아니 지그마가 쫄아서 안갔단 묘사가 있던데....
>>525 ㅋㅋㅋㅋ
>>527 그래도...지그마려나.
아르=스텔라=부별왕:닥치세요 카오스 타락했던 쓰레기 아버지!
아나킨:히잉...
>>529 아쿠쉬를 개판만드는 볼카트릭스를
지그마조차 두려워하여 정면으로 맞서지 않았다는데
그때 지그마를 대신하여 아쿠쉬의 파슬을 구원한게 그림니르래여
>>531 ㅋㅋㅋㅋ
열혈적인 그는 최대한 빨리 빚을 탕감하고자 지그마에게 그의 칼날을 맞댈 적들을 지명해달라 요청했습니다.
그룽니가 그의 흩어진 종족들을 모아 Iron Karak을 짓는 동안, 그의 소원한 형제는 혼자 불의 렐름 Aqshy의 언덕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지그마가 지명한 그 지역을 공포에 떨게한 화염룡을 사냥하려 했습니다.
이때 쥐그마가 그림니르는 전투신이라 ㅈㄴ 쎄서 고카모카 정도가 아니면 그 분노를 받아낼 수가 없는데 그림니르랑 붙을 만한 게 누가 있나
고심하다 자기도 부담되는 불도마뱀 지명한 거라고
아르=스텔라=부별왕:에드! 갈마라즈를!
에드:씁. 아직 고순도 결정체 만드는데 필요한데. 어쩔수 없지. 꼭꼭 삼키라고 아르.
아르=스텔라=부별왕:(갈마라즈 꿀꺽)
쥐그마:킷사마!!!!!
>>534 아니 양심이 ㅋㅋㅋ
저건 그림니르 뒤지던가 말던가
이번기회에 최대한 뽕뽑겠다 이 심보로 한거잖어 ㅋㅋㅋ
이딴게 동맹...?
약한놈 처리하면 소원권 아까우니까
최대한 쌘놈으로다가
이 죠랄해서 그림니르 죽은건데 ㅋㅋ
>>544 속보 아님 수구 ㅋㅋㅋ
>>546 양심 어디갔냐구 ㅋㅋㅋ
>>548 앜ㅋㅋㅋㅋ
근데 그건 그렇다 쳐도 샤이쉬의 땅은 왜 가져간거..?
이건 진짜 모르겠음
무슨 명분으로?
자기는 아지르땅 나가쉬한티 안줬잖어
근데 왜 자기는 샤이쉬땅 삥뜯어감..?
>>557 뎃...
아지르땅 안준거보면 딱히 렐름 정복 기여도따라 나눈건 아닌데
니껀 내꺼 내껀 나꺼 심보로밖에 설명이 안됨
이거 통수를 참은 나가쉬가 보살 아님...?
그래도 많이 순해졌긴 순해졌다 나가쉬
아걸 참네 ㅋㅋ
독하다 독해
올월이랑 같이 양심이 안 박살났으니가!(깨달음)
쥐그마가 사실 협박으로 뺏은 거라 나가쉬도 신인데 그 정도 권리는 주장할 만하지 ㅇㅇ했음
여기 어장에선 남편이니까 참은 나가쉬.
하지만 쓰레기 쥐그마였다.
ㅋㅋㅋㅋ
>>570 세뇌당한거 아닒...?
아마도 겔트도 쥐그마의 아북공정에 당해버린듯...
>>572 끝없이 떡상하는 성모 나가쉬 코인
샤이쉬...갈만 할지도?
끄아악 하다가 지그마의 손길 잡고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계속 지그마 따까리 스톰캐로 살기로 하던데 몬가몬가
성모 나가쉬 교단은 곧 사멸하고 느그쉬 교단이 그 자리를 채우겠지 흑흑.
질서를 위해 죽은 사람들 전부 개죽음으로 만드는.......
베이더 타락할때 아북공정이 결정타였을듯
진짜 기억 삭제한거잖아 ㅋㅋㅋㅋ
겔트를 무슨 카오스 워리어 스톰캐 취급하네
>>580 딱히 억까할 필요도 없었을듯 ㅋㅋ
그냥 팩트만 나열해도 이건 못참음 ㅋㅋ
쥐그마:보여주도록 하지. 이것이 신-왕의 신-성임을
나는 가족까지 버리면서 지그마를 지원하러 왔는데
동맹들이 쓰레기라 패배했다 구라친다?
이걸 어케 참음 ㅋㅋㅋ
동맹군으로 참전하느라
아내가 아르 낳다가 난산으로 사망하는 순간도
같이 못있어줬는데
돌아오는건 동맹이 쓰레기라 패배했다
이건 타락이 맞나,,,,,,?
솔직히 망치던지거 까진 어케 참아도
저거 구라쳐서 명예 모욕한건 못참을듯
지그마를 위해 같이 싸우다 사망한 전우들 다 모욕한건데
그 모든게 쥐그마의 트롤 단 한 번으로....
코른:그건 정당한 분노다!
ㅋㅋㅋㅋㅋ 킹슬 아프다구
볼카트릭스도 아프니까 그림니르 보내야지
디더릭도 아프니까 갈마라즈 대신 보내고
쥐그마는...
ㅋㅋㅋㅋ 혼자 머리썻더니 투척이 좋다고 결론 났다구
나가쉬한테 조언 구했으면 바보짓 안했을텐데
마누라랑 별거해서는(아무말)
하지만 쥐그마는 쥐그마였고.
망치 던질때 모든 신들이 경악했다는데 ㅋㅋㅋ
아무도 전쟁에서 지그마가 망치를 던져서 패배한다곤 생각 못했을듯
힘이 딸려서 지는건 생각했어오
오크도 자기 주무기 안 던지겠다.
>>616 젠취만 웃었겠죠 ㅋㅋ
>>618 양심이 있냐고 ㅋㅋㅋ
스톰볼트는 100퍼 자기.잘못이면서
너글:내가 역병을 이상한걸 만들었나? 나조차도 환각이 보이다니.
슬라네쉬:(이미 깐프들에게 감금구토플레이중입니다)
젠취:획대로다!
ㅋㅋㅋㅋㅋ
저들은 그들의 옛 방식을 바치 신념체계처럼 떠받들지.
단지 오래전에 거짓신들에 의해 주입된 사상인데 말야.
나는 카오스의 방식을 널리 퍼트려야 한다고 믿는다.
근데 지그마를 위해 가족까지 방치하면서 전장에 나온 베이더나
아북공정에 속아서 환호하는 아지르인이나 별반 다를게 없구나........
>>624 ㄹㅇㅋㅋ....
그래서 타바르의 듀아딘들이 저러는걸 보고
저런 대사를 친거죠
자기 혐오랄까
옛날 생각나서
짜증나는 바람에 자기가 다 죽여버리겠다고
베이더 행동하는 바람에 에드네에게 겜이 터져버림
ㅋㅋㅋ
>>634 네 맞워요.
당해버렸다.
>>636 베이더 견제할려고 망치 던진거였음...?
대체 어디까지 큰그림을 그리신겁니까!
이게 신왕의 지혜..?
쥐그마:견제의 망치투척!!!
두렵다 두려워
>>643 뎃 ㅋㅋㅋㅋ
안그래도 재능충인 놈들이 승천하면 자기가 주도하는 질서에 불협화음이 일어날테니까?
초대야 어차피 싸움이 있으면 만족하는 말탄개니까 문제없다지만.
진짜 아칸 죽이려 들듯 ㅋㅋ
>>646 젠취와 지그마의 합작품이었냐고....
디더릭은 둘에 놀아난건가..
찝찝해도 승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승부조작으로 이긴거였슮...
ㅋㅋㅋㅋ 되겠냐고
>>655 ㅋㅋㅋㅋㅋ
나가쉬 승리는
카오스처럼 결국 자멸엔딩이라 뫄 ㅋㅋㅋ
>>657 ㄷㄷ...두렵다
>>659 뫄 그렇긴 한데요 ㅋㅋ
이미 느그쉬로 각성했으니까
후회해도 때는 이미 늦었음
지그마 유인해서 올드월드 하수구에 쳐박아서 해체될때까지 돌아가게 만들었잖음.
새로이 태어난 강한 젊은신이 신들 규합해서 자신들한테 대항하면 힘들어진다고.
ㅋㅋㅋㅋㅋ
나쁜거 배웠네 쥐그마
그래서 젠취가 자기 수제자랑 한탕 한건가 ㅋㅋ
젠취와 쥐그마
사기꾼 듀오
아, 내 상상력이 너무 무섭다.
>>667 왜여?
>>669 신들이 필멸자 자립에 다굴치는거...두렵네요
끔찍한데. 다행히 히쉬야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뇌절할테니까 안 오겠지만.
질서신들은 쫄아서 못오긴 해요 ㅋㅋ
젠취펀치 맞고 사망이라
ㅇㅎ
그거 영역 관조가 문제던디
그거땜에 애들이 미쳐감
뫄 통달 단계 오르면 그것도 해결된다고 하긴 하던데오
데스리엘 말에 따르면
근데 통달단계 오르기 전엔 타락하기 쉬워서
전직금지먹음...
레사리스가 엷은 미소를 짓는 걸 보니 엘라린의 혼란이 드러난 게 분명했다.
'이 노력.' 그는 아래 행군하는 병력을 모으는 듯 팔을 벌렸다. '이건 학문의 임무가 아니다. 이건 생존을 위한 것이다. 네 소명에는 가치가 있지, 로어시커.
회복해야 할 것들을 많이 잃어버렸어. 하지만 이건, 이건...' 그는 주변 언덕에 돌을 던지듯 손가락을 튕겼다.
'나는 너희 교단의 많은 이들이 그런 유혹에 넘어가는 것을 보아왔다. 여기에는 파괴하지 않는 지식도 없고, 타락하지 않는 힘도 없다.'
'제가 적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는 걸 두려워하시네요.'
'뼈 대성당에서 영혼 저장소를 발견했을 때.' 그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첫 충동이 뭐였지?'
'연구하고 싶었습니다.' 잘못된 대답이었지만, 엘라린은 거짓말하는 게 더 나쁘다는 걸 왠지 알았다. '칼날은 누구를 베는지는 신경 쓰지 않죠. 결정하는 건 손입니다.'
'티리온의 말을 인용하는 건가?'
그런 이유 때문에 최연장자인 마스터가 엘라린이 강령술 연구하는 거 보고 경계하기도 하고
갓스베인 주인공 텔레나도 로어시커던데
다시 보니까
로어시커 부분만 찾아보니
완전한 원을 추구하는 "진리"탄구자들랑
말그래도 숨겨진 지식을 찾아다니는 "지식"탐구자들이 갈린다 하더라고여
보통 알려진건 후자쪽이라고
근데 역사가 더 오래된 올드한건 전자
아마 그쪽은 후자인거 같네요
지식 탐구자들
또한 가운데에는 이 그림의 두 개의 측 사이에 위치한다. 테클리스적이면서 티리온적인 존재도 있다.
그와 같은 자는 태양과 달의 빛을 동시에 받아서, 쌍방에게 힘을 얻는 경계상의 삶을 산다.
대표적으로는 검과 동시에 마법을 사용하며, 종종 그것을 융합시켜 강대한 전투력을 가진 경지에
이르는 지식을 가진 탐구자(로어 시커)라고 불리는 자들이다.
하이슈의 오랜 사상 가운데에는, 그와 같이 태양과 달의 합일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간주하는 자도 있다.
특딱버젼 로어시커
그래서 정령술 쓰는 로어시커가 있더라구야
어느쪽이던 워해머에선 금기라
근데 에드는 둘다 하는중 ㅋㅋㅋ
줄타기도하고 지식 탐구도함 ㅋㅋ
금기로 줄넘기 하는중 ㅋㅋ
이래도 타락 안해?
>>705 뎃 ㅋㅋㅋ
대표적인 로어시커의 타락상
>>708 비교당해서.. 흑흑
에드는 둘 다 하고 양쪽의 부작용까지 온몸으로 느끼는 중
>>712 에드는 그래서 뫄...못멈추는중
이 길의 끝에는 파멸뿐이란걸 알아도
>>709 ㄷㄷ...로어시커 천지
Ts클론보니까 끔찍하긴 핢...
엘라린은 눈을 감고 샤이쉬의 에너지가 몸 속으로 흐르도록 내버려두었고, 강령술 주문으로 점철된 엘프의 영창의 혼합을 진언했다.
마스터 레사리스는 엘라린이 어둠의 마법에 관심을 보이는 것을 문제 삼았지만, 엘라린은 신경 쓰지 않았다. 그녀는 영적 에너지를 형성하거나 통제하려 하지 않았고, 그저 관찰할 뿐이었다.
히쉬로 돌아온 엘라린은 눈을 감고 완벽한 지형의 형상으로 둘러싸인 시냇물, 산, 도시 등 모든 빛의 영역에 흐르는 엘드리치 파워의 끊임없는 울림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히쉬의 구조 자체가 그녀를 부양하는 것 같았고, 그 찬란한 빛은 그녀의 의사만큼이나 순수했다. 육지와 바다의 정령과 교감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고, 그녀의 영혼은 고대의 지혜와 공명하고 있었다.
샤이쉬, 또한, 정령들이 있었다: 창백하고 비참한 것들이 그녀에게 숫돌처럼 달라붙었다; 불타는 눈을 가진 사악하고 굶주린 그늘이 그녀의 꿈의 그림자 복도를 배회했다;
너무 오래 전에 사라져서 숨을 쉬는 것이 어떤 것인지조차 떠올릴 수 없는 고대 영혼들. 샤이쉬는 한때 잊혀진 신들이 관장하는 천만 필멸자의 신앙이 깃든 낙원의 파편을 품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죽음의 영역이 한때 엘리시안의 영역을 자랑했다면, 지금은 죽음을 완전히 지배하려는 나가쉬에게 먹혀버린 뼈대에 불과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
신비의 영역을 바라보는 것은 마치 물 속에 있는 것과 같았다: 자수정 마법의 흐름에 가려진 거리, 시간, 형태, 모든 것.
엘라린이 샤이쉬의 다른 곳에서 마주쳤던 영혼들의 소용돌이와는 거리가 먼, 마로우스카 주변의 땅은 황량했다. 몇 개 남아있던 정수는 너덜너덜해진 영혼의 조각에 불과했다.
그들은 뒤집힌 바위 밑으로 도망치는 벌레들처럼 엘라린의 세심한 관찰을 피하며 허겁지겁 도망쳤다.
에드도 이거 영역 관조하게 되면 그때부터 진짜 심해질 듯
그런식으로 합일했는지 안나오긴 했는데
솔직히 의심가긴해여...
ㄷㄷ...
맞으여. 흐르게 놔둬서 순환시키는게
로어시커의 핵심이에요
페이트베인의 히히 카오스 태극권 발싸!
이 상태에서 특정 부분에 더 집중하면 깊숙이 안쪽까지 파고들 수 있는데 엘라린도 그건 위험하다고 자제
그거하면 미침..
라리엘이랑 에드꼴남...
맞으여. 좌선틀고 명상하면 그거 되더라고요
>>733 에드는 그거 하면 안돼요 ㅋㅋㅋ
이미 느껴지는게 너무 많아거 터짐
엘라린은 비전 올가미와 와드가 두려워 감히 다가가지 못한 채 멀리 있는 성채에 집중했다.
영역의 선들은 에너지로 펄떡였고, 그 생생한 자수정 빛깔은 마로우스카 자체의 새까만 공허, 영혼의 저장소가 그녀에게 부여한 끔찍한 예언과 공명하는 어두운 공허에 가려져 있었다.
아무것도 없는 공허함 속에서도 엘라린은 성채의 높은 벽 뒤에서 희미하게 퍼지는 마법의 기운을 감지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강령술처럼 보였지만, 이상한 마법을 탐구하는 작업에 비전 통찰력을 발휘하면서 기묘한 차이를 알아차리기 시작했다.
힘은 분명 존재했지만, 그 힘을 형성하는 손이 낙시아의 손과 닮지 않았다. 오시아크의 마법은 재와 돌의 냄새가 났고, 그들이 창조한 군단처럼 굴복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건 달랐다.
분명 영혼의 마법이었지만, 엘라린은 변화하는 힘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면서 무덤의 공허한 한기가 아니라 심해의 차가운 손길을 느꼈다. 거의 육중한 무게가 폐에서 숨을 짓누르며 그녀를 억눌렀다.
이거 쓰면 지맥이나 마법의 흐름 같은 것들까지 다 보임...에드 미칠 듯 ㅋㅋ
토니 브로큰 애로우 하는거 느끼고
살짝 맛탱이 갔는데 오늘도
>>737 바이올렛은 명상하는 묘사 나오는데
에드는 안나오는게 그래서 그래요 ㅋㅋ
걍 라리엘 mk2임 아무리 생각해도
>>740 모...몰루
사실 맞음... 카미나 유지중인거 흔들려서
잠깐 맛탱이 갔던것도
이러면 카미나는 역시 에드한테 무리주는거라 생각하고 움직이겠구만.
참치덜 왤케 빨리 알아채지
이오나크는 나가쉬와 싸웠고, 그들의 대왕 볼투르노스는 히쉬의 언데드 침공에 맞서 군대를 보내기도 했다.
근데 루미네스들 히쉬 바닷속 아이도네스랑 무역도 하네
>>750 오
>>753 뫄 그래봐야 모탈렐름 전체였던 라리엘에 비하면 초라해요
기껏해야 대륙 3개 범위임
에드 감지범위가 벤딩범위라는걸.
에드의 자동 벤딩 범위는 에드의 주변일 말곤 적용x읾..
참치들이 빨리 찾아내서 그냥 말해주는건디
뫄...잔느랑 에드몽 죽었으니까 알테지만
천운이라고 해야할까
에드 친인들은
위기 상황서도 걍 말도 안되게 살아날거
무의식적으로 벤딩하는 에드...
>>765 그래도 그렇게 친한건 아니라
죽음에.익숙해져서 큰 타격은 아닐듯여
실제로 에드가 하고 있는 벤딩-에룰루 군도, 카미나 일행, 친인들 안전보장
>>769 어디선가 "우연히" 발사된 총알이
바랑가드를 죽여버렸다던가 그랬을거
>>771 사실 그래서 죽임...
그런건 원래 못해야 제맛임(아무말)
뫄 대신 바이올렛은 살았어도
대신 에드가 억까 받아야죠?
바이올렛이 이겨서 에드 부담이 줄어든거
바이올렛 파트서 죽쓸수록
에드가 잣됨.
바이올렛은 무적 치트 킨 상태지만
>>778 병약 부자 ㅋㅋㅋ
그렇게 억까 갈겼는데 안일까?
>>781 그..그래도 길러준 정이 있는데
(솔직히 애매하다)
모..몰루겠음
특전이긴 한데...
싸장님은 강화기지.
에드 강화기 싸장님
ㅋㅋㅋㅋㅋ
전부 싸장님 덕분잖아?
원래는 100어장 이내로 끝났을텐데
싸장님때문에 스케일이 너무 커짐...
원래는 감버지가 최종보스였다구!
감버지가 최종보스 였으면
진작 완결인데 흑흑...
ㅋㅋㅋ
감버지는 못말려
태풍을 부르는 사표내기 대작전(아무말)
엘라린은 주문을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이도네스의 소울렌더에 대해 읽었기에 그들을 두려워해야 할 존재로 알고 있었다.
엘라린은 포위된 팔랑크스를 향해 출발했지만, 에테르 기류의 변화가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자 잠시 멈칫했다.
두 번째 이도네스 마법사가 부서지는 파도 속에서 나타났다. 그의 옷은 물 위에 기름을 바른 듯한 오팔색 광택이 났고, 갑옷의 비늘 판은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듯했다.
지느러미 달린 투구를 쓸어 넘기면 웃는 얼굴이 보였다. 엘프치고는 기이하게도 얼굴이 넓었고, 미소는 온화해 보였지만 검은 눈동자는 잔인한 약속으로 반짝였다.
팔을 휘두르자 유령 같은 파도가 일디린을 향해 달려들었다. 에테르 파동은 물리적인 힘으로 부딪히지는 않았지만, 그 효과는 압도적이었다.
하이 워든과 가장 가까이 있던 전사 몇 명은 보이지 않는 거대한 무게의 압박에 비틀거리며 거의 시들어 가는 듯했다.
근데 딥킨법사 생각보다 쎄네여
네 맞아요. 딥킨들도 팩션인데 쎄죠
캘리그레이브:기초적인 현실조작이다
현실조작계가 상성 안타는게 사기에요 진짜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림쟁이니까 뫄
>>817 캘리그레이브 쓰는 애들중에 괴물들은
숯 휘두르는걸로 적들 지운다잖앙ㅅ
귀찮게 룬그리고 그런거 할 필요도 없이요
나오먼 너무 사긴데 ㅋ
아 자야겠다...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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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은
새카만 곤두박질
ィ=、,.ィ芋≧x、
,.ィ斥州州州州ハハミx、
) ⌒/州州州州州州州ハ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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丿 ノ メ州i({i{ {l/ リ州ilハil州il州ハ
(___ ヽ/イ州州} `ー-、}ハi|ハ州il州i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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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リ从iマ¨¨´ V/// }リ从 { 〈 { l!
乂 ー }从X V// /ハ 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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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从 -= {7≧`ヽ77二 ///{ト、  ̄ ̄ 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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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살스러워서 어질어질하지?
2.드러난 것은
욕망과 허무
잃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중에 집에 오면 좀 수정해야겠다
ㅋㅋㅋㅋ
제국 법사의 후계인 시티즈 오브 지그마의 배틀 메이지 수준은 어떨려나.
다른 팩션 마법사들로부터 "너희 팩션 마법이 가장 약해빠졌단 말이다!" 소리 들을려나.
셀레스티얼 허리카눔과 루미나크 오브 히쉬가 있긴한데,
약한 마법력을 거대한 마법 기갑 시설로 증폭해서 맞먹으려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마즘... 사실 마법 시설도 히쉬가 더 쩜...
걔넨 히쉬라는 렐름이 통채로 마법을 위해 개조돼서
애초에 시오지는 마법위주 팩션 아니니까 뫄
도가니에서 아군 유닛 버프 주는 룬을 꺼내는 차몬 법사로.
팩션이니까
ㅋㅋㅋㅋ 잡탕
그러니까 바랑가드를 스무명 정도 모여서 꼬챙이 만드는 한스씨 같은 강자들이 우글우글거리면 육각형 꽉찬 강자인것!
그룽가 ㅋㅋㅋ
한스씨 기준이면 육각형 크기가 큰거지.
그저 그걸위해 쌓여가는 시체가 좀 많을뿐
오더세력에서 가장 싼 기간병을 가진게 시오지라는걸 저희는 알아야합니다....
바랑가드를 상대로도 낮은 확률이나마 주사위 굴려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거라고 생각할래
이름에는 희생양이라는 상징이 있지만 그들은 그 상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싸우는구나.
그건 그럼 ㅋㅋ
지휘관이 근처에 있을때 사기 버프를 받고
명령 버프를 받고
뭐 여튼 암튼 딥따 많은 버프를 받아서 다른 오더세력 병사의 1.5 ~ 2 배 가량의 머릿수로
어떻게든 상대 다리끄댕이 붙잡아서 골치아프게 하는 녀석들은 맞음 ㅋㅋ
바랑가드 1마리 잡는데 보통 몇마리 죽어요?
테에에엥 하고 빤스런치는 녀석들이니까
5명까지 동귀어진한 젠키치가 레전드구나....
무시해서 미안해 ㅠㅠ
강자들이 군대베기를 하면
실제로 모두 다 죽이는건 드물고
, _ ̄ ̄` ー――z__,
/_/ .,- _ ーァ _<く
,‘< | / /j、..:| `Y \ >x
/∠_ / 从{イ/从|/|Ⅳ|ハ .ト.〉_z=⌒
/ / .〈/ |/、. ′ ′ |,从 | r\
.乂 .〈/,ィ .l|__\ } _/从ト|∧ト〉 [ 젠키치가 23어장까지 이룬 업적모음 ]
./イ厶/}: l≪{::::/`ー' /‐x、ノ .j|.|ト、.}
⌒マ乂_Ⅵ.Ⅵ〉¨ i. ゝ' イ.イl州|.ト|
〉ハ∧ヽ〉 } イイ从;{l|ノ
〈./} :::..` _ /〈j∧Ⅵ
x=:j ::.\. ´ ̄` / リ "스톰버민 9마리를 물리친자"
,′ >x :.:`>.--イ{、
/\ >x__./{_ノ{、
.x<:::::::::::..\ /∧/ハ }::.、
<⌒>::::::::::::::::::.\ ./.ヽ_.}x∧.|:::::>.、 "마을의 재앙 언고어 6마리를 사살한 전설적 사수"
:::::::::::`ヽ \::::::::::::::..\| 、 }:::{.:.从:::::::::::::::>x
::::::`ヽ:::::::\\:::::::::::::::::::乂|::::∨:::::::::::::/ /:.ヽ
::::::::::::.∨:::::::`/>x、::::::::::::\::/.::::::x<_/..::::/;′
:::::::::::::::∨.::::/.::/.:::/./>.、_乂 __x<.∨::::::://
___::::::::::::.ヾ:/.:/.:::::::/./.:::::::::::{ O}:::::::::∧∨::/〈 "한스 10명을 상대로 절반까지 동귀어진한 불멸의 전사"
:::::::::::::::::::::::У::::::::/./.::::::::::::::`}.{:/:::::::{ j/::/
:::::::::::::::::::::/.::::::/,. ∨:::::::::::::: |.|:::::::::::::|.l::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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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어장 즈음에 블써 정도는 후려팼는데! (눈물)
실제로는 일단 지휘관이 멀쩡히 살아 명령을 내리면 전선고수하며 바랑가드를 죽이는거에서 개쩌는건 맞음(?)
3명으로 이루어진 1부대로 쓰는편인데, 그 3명들이
순수하게 차지걸어서 프리길드 가드에게 공격한다고 치면
보통 평균적으로 대충 이차저차 기타 변수나 버프 총합하면
8~11명 정도 죽여요
6면체 주사위를 하나 굴리고 거기에 죽은 병사수 만큼 더해서 결과값을 내는데
그 결과값이 유닛의 브레이브 수치를 초과한 만큼 모델들이 도망쳐서 게임상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이 시점에서 또다시 10명 이상이 사라져요
대충 예를 들어서 바랑가드가 10명 정도 죽였고 배틀쇼크 테스트를 한다치면
.dice 1 6. = 4 + 10
가드의 브레이브 수치보다 9 정도 더 초과했으니까
바랑가드가 쿵! 하고 부딫쳐서 녹아내린 숫자는 총 19명 정도 되는거죠
평균적으로 바랑가드 1기가 삭제시키는 프리길드가드 병력수는 대략 6~7명 정도 된다고 보면 됩니다.
애초에 바랑가드는 프리길드 가드같은 애들 상대로는 그리 효율적이지 못한 병력이지만요
바랑가드를 포함한 카오스의 필멸자 전력은 시오지만으로도 상대할 수 있으니 수만의 스톰캐를 저지할 병력이 없다. 이것이 신왕의 지혜...!
전 일단 진짜 순환이라면
질서정연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콰이쉬와
무작위적으로 혼돈을 이루고 있는 다르를
왔다갔다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함
그게 조화인가 (??????)
순환이 되려면 다르->콰이쉬->다르->콰이쉬....이게 반복 되어야 하는데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만다라가 나마르티 근처에서 고사머 장막처럼 내려앉았다. 그것이 닿는 곳마다 핏빛 렌트가 창백한 살을 얼룩지게 했고, 피부는 잘못 꿰맨 솔기처럼 갈라져 그 아래 피와 뼈를 드러냈다.
쓰랄들은 육지에 떨어진 물고기처럼 몸부림쳤고, 몸이 스스로 접히는 것처럼 보이면서 구부러진 손가락으로 액체 공기를 더듬었다. 몇 번의 가쁜 숨을 몰아쉬고 나니, 휘저어지고 피투성이가 된 대지의 흔적만 남았다.
아무리 엘라린의 적이라지만, 레사리스가 나마르티를 간단히 지워버리는 것을 보기는 힘들었다.
캘리그레이브의 현실조작 룬 매직
그냥 카오스도 아니고 웬만한 카오스보다 더 심한 듯
, z──ァァァァ, ,。,_ /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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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드러난 것은
욕망과 허무
잃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에드 일행을 함정에 빠뜨리고, 그 내막을 들춰보니 있는 것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각오를 한 자
그녀는 생명 마법의 여신이며 그녀의 권능은 본질적으로 기란, 생명계에 흐르는 에너지에 묶여있다. 그리고 모든 살아있는 존재와 마찬가지로 알라리엘은 절기와 순환, 쇠함, 흐름, 그리고 적응의 존재다.
시간이 흐르면 그녀의 위상도 변한다. 개화의 시기는 나긋나긋하고 갑작스러우며, 수확의 시기에는 따스하고도 매끄럽다가 이지러지는 시기가 되면 차갑고도 우울해진다.
지금, 그녀가 취한 모습은 전쟁의 위상이며, 우레처럼 타오르는 얼굴로 목숨을 거두는 시기다.
이 시기의 알라리엘의 아름다움은 감히 바라보는 것조차 두려울 정도며 지켜보는 이의 심장을 산산이 부수고 적들의 가슴에 극한의 공포를 심는다.
이 알라리엘은 튼튼한 오크 나무처럼 강하고, 그 심장목은 분노와 열정으로 타오른다.
그녀는 자손들의 힘과 용기의 근원이며, 어머니의 그림자 아래 전장으로 행군하는 이들은 여신이 맹렬한 긍지로서 자신들을 지켜본다는 사실을 안다.
새로 태어난 빛나는 숲의 여왕은 범람하는 강처럼 신속히 움직이고 있다. 우울함에 빠져 낭비한 몇 년 동안 놓쳐버린 기회와 무의미한 패배로 인한 부담을 만회해야 하기 때문이다.
복수에 대한 갈망이 곧 싹을 틔울 알라리엘의 기분은 친절함과 분노 사이를 오가고 있다. 그릇된 인도와 도피, 항복의 시간은 이제 끝났다. 지금은 재정복의 계절이며, 알라리엘은 이를 쟁취하기 위해 행진할 것이다.
알라리엘은 워드로스 갑충이라는 거대한 짐승을 딛고서 전쟁에 나선다. 이 살아있는 파성추는 앞에 있는 모든 것을 분쇄하고 지나가며 엄청난 충심을 품고서 여왕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알라리엘이 무성한 날개를 펼치고 하늘로 날아오르면 그 육중한 탈것은 백만 마리의 소용돌이치는 반딧불이로 갈라진다.
그 등 위로 발을 디딜라 치면 에버퀸 주변에 흐르던 반딧불이의 물결은 다시 한 번 뭉쳐 본래 형상으로 돌아온다. 이 거대한 짐승의 껍질에는 영혼 암포라 항아리가 걸려 있다.
이 빛나는 항아리 안에서 소용돌이치는 마법의 꽃가루는 대지에 새로운 실바네스를 심거나 적을 질식시켜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
알라리엘은 그 무기마저 개화와 수확, 쇠퇴의 순환이 형상화되어 있다. 쿠르노스의 창은 폭발하는 에너지를 뿜어내고, 쇠약의 발톱은 적들의 생명을 빨아들여 쭈글쭈글한 껍질만을 남긴다.
이 모든 것은 현실을 자아내는 모든 에너지의 흐름을 지켜보는 자, 알라리엘의 본질이며 그녀의 적에 대한 잔혹함과 적대감은 오로지 그녀의 동맹자들에게 심어 넣는 용기만이 비할 수 있다.
스케일이 너무 커졌는데수... 600분의 1확률로 준최대치
히쉬깐프가 절찬리에 히쉬깐프해서 위노잉같은거 만드는건 에오카동안이었고.
대체 무슨 지식이 있는걸까?
>>912 뎃...
>>915 모...몰루
진짜 뭐 나올지 모르겠다.
>>922 네 맞아요.운석땜에 꼬인것 때문은 아님
>>923 대충 정해져 있긴해요. 어떤건지
신화의 시대 승천신들은 싹다 죽어 잊혀졌고
>>928 갓스베인은 아녜요 ㅋㅋㅋ
>>931 ㄹㅇㅋㅋ
>>937 그건 아녜요 진짜 ㅇ우연 ㅋㅋㅋ
근데 에오카동안 우연히 파손되어 발견된 스톰볼트들이 있긴해서 ㅋㅋㅋ
대체 얼마나 많이 파묻어뒀으면
>>944 ㄹㅇㅋㅋ
>>947 진짜 적어도 수천개는 있어요 ㅋㅋ
사전 체험인가
>>950 뫄 골게스는 불규칙한거지
저렇게 무한히 늘어나는건 아니라서 ㅋㅋ
스톰볼트에게 못닿게 하려고 확장중인거죠?
이거 소설상에서는 어느 정도 위력과 유용한지 좀 궁금해지네요.
>>955 그야 뫄 앨리스는 새로운 경험이라면 전부 좋아하는 또라이니까...
수천명의 인생을 보고 겪었을테니까요.
>>956 그냥 뫄..적당히 쎼요.ㅣ
자기가 역천인걸 모르는 역천
천생연분이다(착란)
미쳤죠. 애초에 수정구 잠깐만 봐도 미치는게 사람인데
앨리스는 그냥 쌩으로 전부 다봤으니까
>>964 강화한거 아니면 사실 헬스톰이랑 그리 큰 차이도 없고 뫄
>>968 ㅋㅋㅋㅋㅋ 조버지가 앨리스 아빠인감
운명을 자기 딸로 만들다니!
그정도는 해야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다!(진짜임)를 할 수 있는거였어!
ㅋㅋㅋㅋㅋ 내가 젠취를 넘었다!
앨리스 만들었음 카오스가 다굴칠만 한듯여 ㅋㅋㅋ
>>973 그룽가 ㅋㅋㅋ
그치만 약하면 ㄱㅊ잖아요
거리는 몇이 나오던 별거 없는거 아닌가
>>976 뫄 그렇긴 한데. 거리는 위험도를 나타내니까요.
이곳에서 빠져나가지 못할. 발견되지 못할
거리가 작을수록 다른 듀아딘들이라던가를 쉽게 발견하거나
뒤따라온 사람들을 발견하게 쉬우니
저렇게 위험시되려면
>>978 ㅋㅋㅋㅋㅋㅋㅋ
>>985 뫄 대충 그급으로 위험한거?
파괴할수 있는거 아닌가?
>>987 대충 세가지 정도 이유가 있죠.
지우기엔 너무 유용한 지식이라 혹시나 몰라 보존했던가
아님...너무 많은 사람들이 봐서 음영엔진으로 존재 자체를 기억속에서 지우기 위해서라던가
아님....파괴하는데 실패했던가
지식 자체에 힘이 담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서
에드:소년 아니거든!
지식:하지만 암만봐도 소년인데?
ㅋㅋㅋㅋㅋㅋ
>>998 하긴
ㅋㅋㅋㅋ 그럼 너무 위험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