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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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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50어장 : anchor>1596874106>1
5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65
5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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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7074
6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0080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70어장이라니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70)
신앙받을 자격따위 없는 인간 이하의 재활용 불가 폐기물임
물론 여기에는 처음 만난놈이 미카엘이라는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같은 인상
이전에는 천사 때문에 내 인생 망했다 마녀가 되어서 인생 망했다라고 생각 했으면
지금은 카나타 성향을 알게 되었고 마녀는 그저 구실일 뿐 기회만 되었으면 언제든 목덜미를 물어뜯었을거라는 미래를 알았잖아
하니엘, 라파엘은 우리가 멋대로 인간의 삶을 간섭해선 안된다 라고 반대
애초에 영역이 영역인 가브리엘은 "미친놈아 그거 하면 좆돼!" 하고 반대
근데 찬성파에 메타트론과 미카엘이 있어서, 그럼 이거 말고 방법 있음? 하고 사실상 강행됨
성서에 언급되는 천사와는 별개의 존재인가?
뭔소리여!
. - 二Z 、
__,/:.:.:.:.:.:.:.:.:.:.:.: \
.//:.:.:.:.:厶-、:.:.:.}ム:.:.:ヽ
| 爪:.:. ir‐┰`ヽ{┰ォ: ハ!
|:i:!-{:. |{ _’, .- 'イ;リ < 키온 입장에서 보면 >
|八 |:.:.{ ' '}:L
|:.:. ゙i:.:rh u r_, ,ィ:.|「iTi 1. 주목적은 아이의 생존, 장차 아이가 잘 살 수 있는 세상
|:.:.:.:|/)j |`,、-:r= ´ h|' l.l.|
|:.:,:イ ' ' 'V/ └{`ーl. ヽ '. 2. 그래서 부대에 들어왔는데 오자마자 알게 된 것이
|rヘ.| ´ノく  ̄ i ゝ._ j、
|l::::マー-'1 ヽ .| }:: ̄:::L 마녀란 어쩌구 천사가 어쩌구 + 교황에 대한 반역 진행중
||::::::〉::::::: ヽ ',| 〈:::::::::::::i
|l:::: i:::::::::::::| ,| /ム::::::::::{、 3. 충격적이지만, 그거 외엔 우리가 살아남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 방법은 없어보임...
リ::::ノ::::::::: 〈`TミⅥヘ::::{::::::::::::::i
ヽ:'::::::::::::::::}:::| }只、i::::}、::::::::ノ
,、
r':.:>''¨¨¨ミ=--ァ
//:.:.:.:.:.:.:.:.:.:.:.:<
./:.':.:.:.:.:.:.:.:.:.:.:}、i:.ト:.| 4. 그러니까 빨리 클리파 셋 포함한 반역조건을 모아야 우리 모두가 살아남겠지...?
/:.:.l:.:.:.:.:_|厶{`' -‐ {ハ
i:.:.:‘、{:.:.:.|≡ 、 “¨ 〉:, 5. 그런데 캐트시는 반드시 복수하고 싶어해...?
|:.:./(',:|u r,_,i/ヽ|
|:.:{ ‘.:|≧└‐'廴 조기요... 그 뒤에 자칫해서 우리 다 훅가면 어쩌려구요?
ヽ:.', , イ r'―-/ \
‘.:.〉/::}::l .l ./ /::ヽ 교황좌가 우리에게 '다음' 시간을 줄만큼 만만해보여요?
/'´/:::l:::l .l / ./:,:::::::〉
〈 ノ:::::ヽⅥ//:::::::}:::::::::} 우리가 다 죽어도 복수하고 싶어요?
/:::::::::::}:}イ::::::::::〈:::::::::::|
r‐
( ,ノ
ヽ{ __ト、
/:._,r ー ミヽ
7:/ _ -、. ヽ:'.
iィi ゝ‐- ' u |:.i
|:.、 ハ:|
|:.i>, .rイ|: ′ 6. 허나 캐트시의 복수에는 나름 충분한 명분도 당위도 감정도 있음...
ィ'Ⅳ`ア .ヤ.|/T::‐-
./::::| .仁二ニ| |::::::::::::`
:::::::::::l .|--‐¬ l:/::::::::::::::ヽ 역지사지로, 만약에 자신을 강제로 XX해서 임신시켜버렸을 남자가 있다면,
イ二Λ l ./ .イ--ァ::::::::::/
:::::::::ヽ::ヽ '. ./ /:/イ:::::::::/ 과연 키온 자신은 아이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그를 용서할 수 있나?
、__/ハ::::゙ト'.厶イ:::::fヽ::::::/
.ヒ|::::ムOく |:::::{_.ィ-'´ 어떤 필요성에서, 그놈을 우리 편으로 만들고 설득하자는 논리에 찬성할 수 있나?
/`|:くイ|_|ト.〉::::::{::{
.i:::::::::||_|_|」_|::::::::::ヽ
>、_| .|:::::::::ィ
/ /| Π .{ 그래서 키온은 큰 목소리를 낼 수 없음...
(물론 디더릭의 아버지는 XXXX일수도 있으므로 이건 현재 키온PC의 머리 속일뿐)
그렇기에 호쇼를 더 두둔함, 그 씬에서는. 썩어도 우리 지휘관이고 우리 선장이니까. 페코라라 불리던 시절부터 그랬고
애초에 성서에 언급되는 천사는 미카엘 말고 없는걸로 알고
아닌가?
본편의 저 꽃: 붉은색, 둥둥 뜰수 있음, 자신의 의지가 있는듯함
>>24 (돈스타브 설정 모름)
가브리엘은 마리아한테 수태고지를 한 천사고
뭐 그런것들인데
가브리엘이 반대하는건
미덕이 "독립성"이라서 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다른건 관계업이
저놈이 인간들 사이에서 돌아다니는데 그걸 쫓아내지 못한다는거
'콜라테랄 대미지' 운운하며 캐트시의 역린을 긁은 정도가 아니라 녹슨 톱으로 찢어버린 수준이라는거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놈이 책임회피를 하면서 질문권을 낭비시키려고 의도적으로 대답을 피한거
캐트시 입장에서는 천사란 새끼들은 전부 사이코패스 핵폐기물로 첫인상이 새겨져버렸음
>>29 ㅇㅎ
그런거 아예 없이 그냥 세피라만 보면 되겠군 (?)
최소한 가브리엘은 나옴
ㅇㅎ
메타트론은 전 인간일텐데 라는 내 고찰은
그냥 폐기처분이다 (?)
(나무삼 나무삼)
+로, 가브리엘도 말만 저지랄이지 한것도 없는 놈이라는 평가마저 생깁니다.
사건이 터지기 전에 예방했어야지. 아니, 마녀가 탄생한 이후에라도 개입해서 재앙발생이나 교황의 지랄은 막았어야지.
착하게만 굴면서 기사를 꿈꾸던 과거의 자신이, 너무나도 혐오스럽고 어떻게든 애니츠의 이름을 걸고 벼락을 천참만륙 해버리고 싶은 캐트시 앞에서.
<아무것도 막지 못했으면서 그저 사람만 좋아서 사과밖에 못하는> 가브리엘을 본다?
동족혐오.
그런거 다 빼고
릴리아가 몰랐다면 관계없는건 확실하니
그 화제는 더이상 들고 오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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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ノ./. /. . ./ . . . . . ./..{ニ〕iト\ \\イ/. // \  ̄ ̄ -=ニ 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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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 .\ ./ . .| l /. . . . ./.:.:.:.:.:.:.:.: 〈\rヘノ\/Vニ〈/⌒ヽ. \ | }( ー─ ´ )/
⌒)ノ ⌒ / .l ./ . . . . /.:.:/.:.:.:.:.:.:.:〉 .|/\. } _∧. . . . . . . . \_ )ヘrヘ.\__/(
/ ∧ V/ . ./:/.:.:.:.:.:.: /. ./. . ⌒V∧(⌒)~^''. . . _ . . .⌒〕i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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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지가 남들한테 한 짓은 생각도 안하고 믿었었는데 배신이네 뭐네
되도 않는 웃기기만 한 신파극이나 찍고 앉아있네
하긴 저딴 수준의 놈들이니까 바다의 인간 쓰레기가 되었겠지
_.z-、
_.z≦二二\
_.z≦二二二}`''rニ\
/二二≧s、=ノ {二二、
/二二二二ニム{ `<ニ=_、
/二二二二二二ム `寸ヽ
、 、 /ニト二二二ニニ/|二=, ___>⌒>
゚,、 | 〉_ニニj マニニ_ニ=/ !ニニ, ィ `''ー-、 'ー‐; .ィ
} ヽ|'《0》_〈 〉_《0》_/ jニ__=}/ イ └t__>tー'└、
〈 {r'‐┴┴┴┴‐'、}__r'=《0》// /{___/ / ̄
___ _.ノ-‐===≧==≦二≧、__`ヾ r' `''ー―‐一'
_...z≦´i:i:i:i:i:i:i:i:i:`:i:<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ァ≧'s._
`''<i:i:i:i:i:i:i:i:i:i:i:i:i:i:i:i:i:i:i:i`''マ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s、
`''<i:i:i:i:i:i:i:i:i:i:i:i:i:i:i:i:i/`''ー-=ニ二二二ニニ=<´l /二二二二二≧========‐-...,,,_
`'''<i:i:i:i:i:i:ー='イ { | /ーヽ、 ノjノ ‐ヽ|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ー‐| l, ゚, l气示r、゙く ,ィ斧ア / 、 マ≧z<二二二ニニ=-‐''¨´
゚,|゚、 ヽミ_゚ー' ゚ー' ノ /} トヾ  ̄ ̄
}、 |从` 'イ / ゚,
/rヘ!_|=≧s.´`.ィ≦=}/ニニ7 ゚,
/ oイ≦二二二ニニo'二ニく_ ゚、
/,〃ノ二二二二ニニ/|二二二ニム’、
/,〃r'二=<_}二二二| |二二二ニニ}ヽ\ .ィ
∠彡ィ二二二ニ>=ニニ=| |二二二ニニ/`r≧' }ー- ..____,
z≦ニヽ / r{二ニ=≦}. r'‐ヘ.〔二| |<二ニ=< . . . Y /≧s._ <´
`jノ _..z ´ / {」‐''´ |_〔. . .Y゙Y. . .〕‘, V/i:i:i:i:{ \__ノ }i:i:i:i:i:i:i:i:7 `丶、
_.. ´// / ___;゚. . . .;|二〕 . V. .〔二ニ〉、\i:i:iヘ 〈≧='ヘi:i:i:i:i:/ 、 \r、 \
_.. ´_..=7 /=ァ´ { V . . . ;゚|_〔. . . . . . . .〕ニ|i|:i\\i:ヘ r┴―t_` ̄{、 \ ヽ\ ヽ
/zァ´ / // <〕ノヽ__イ j二〕. . . . .〔二=|i|:i:i:i:i\ヽヘ{r')r=、 { `ーtヽ ヽ ゚, ヽ ゚,
신을 믿는 자로서 마녀가 되어 이곳까지 끌려온데다가
최근 사실 이 세계에 혼란을 가져온 마녀들을 만든 것이 천사고
교단의 수장인 교황이 굉장히 수상하다는 진실을 들었음에도
여전히 자신의 신앙을 지키며 그에 맞는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고
온갖 시련 속에서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도리를 행하려는 모습은
비록 내가 신앙인과는 거리가 멀지언정 존경을 표할 수 밖에 없다.
그 유명한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천사가 가브리엘.
A. 괜찮다, 문제없어. (?)
내용물은 같은데www
>>43 아하
결국 나도 막지 못했는데 스텔라만 탓할 수 없다면서 자기혐오중이었다는 느낌의 RP였는데 묘사가 모자랐다 (머쓱)
호쇼: 어려운 상황에도 책임지고 나아가려는 우리 선장
힐다: 계속 성서쪽 인용하며 어려운 말로 사람을 현혹 시키려 하는 헛똑똑이
라는 인상...? 이건 릴리가 평민이고 종교 관련 별 좋은 기억이 없기에 역시너지 난 느낌이지만, 오히려 호쇼가 더 공감가는 포인트랄까
(신규 컨텐츠 떴냐!! 하고 소리지르는 짤)
절망과 혼란 속에서 주저앉지도 않고
그렇다고 스테아마냥 '이 내가 갓-신의 사도다!'라며 오만에 빠지지도 않고
'그렇다면 내가 믿는 신의 뜻을 행할 뿐이다'
라며 자신이 옳다고 보는 것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은
오이겐 입장에선 진짜 순수하게 존경을 표하고 싶을만한 모습임
복수라는 명분으로 자책감과 자기혐오, 책임감을 질척하게 녹여낸거고,
그런 목표라도 없으면 애니츠와는 대륙의 끝과 끝인 영지에서 10년이라는 시간마저 점프한 '이방인'에게 할 일이 없으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나태한건 버틸 수 없는 성실한 바보 캐트시니까.
그래서 여기서도 화낼까봐 rp하는것에도 참여하는것에도 소극적이게 되버렸다.
요즘 왤케 상태가 이상한지 모르겠음.
저 꽃 악마 아인가 하면서 불안해하고 있음
하지만 천사도 신도 찐이었쥬?(?)
미카엘.....
그래도 기본적으로
어쨌든 범죄자죠? 자 쓰레기죠?
가 될듯
물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할지언정 큰 문제만 없으면
본인도 세피라 부대에 맞게 움직여야하니 뭐라 나서진 않겠지만
의외의 승자 콘
약간의 과장이나 변형이 있다고 해도 성서도 내용물 찐이리고 형상변환자가 증언했음
(?)
솔직히 여기 사람들 개성 생각하면 평범하자너(?)
거기다 자신도 현혹 당했고(메타적으로 pl이 진엔딩이라는 말에 혹했ㄷ)
괜히 허세부리는거 아니냐? 는 그렇다 치고 현혹 부분은 들으면 당황할듯
증오 말고는 뭘 해야할지도 모르는 바보인거에요
그런데도 선성을, 기사라는 이름을 버리지 못해서 방황하며 수동적이었다가
미카엘이 목표가 되면서 '지금으로는 부족하다'를 자각하고 모든 감정을 하나의 검으로 벼리고 있는 것
슬픈일이야
릴리: 어, 의무실에는 왜 온기고 힐다는.
힐다:(대충 감기 걸렸다는 장황한 성경적 발언)
릴리: ...뭐라카는기고. 일단은... 아픈곳은 있나?
힐다:(대충 긍정의 장황한 성경적 발언)
릴리(이 녀석은 내가 성경 모른다고 쪼는기가)
개쩌는 정당성이나 정의, 신념이 아니라
드럽게 쎈 보디가드라고 한다.
한글자막 없어서 자동번역 써야하지만 가사도 멜로디도 깊은 명곡임.
아마?
뭐 암튼 저번 연재에서 "저 혹시 스테아 씨 처럼 보이나요?" 하고선 컬쳐쇼크 한번 먹었으니 차차 나아질지도 몰?루(?)
상대한테 개쩌는 정당성, 정의, 신념, 명분 다있어도
"그래서 내가 쟤한테 피해받은건 누가 보상해주는데?"라고 하면
솔직히 방법이 없으니까
결국 정면으로 충돌해서 해결하는 수 밖에 없어.
. -‐:.:.:. ̄`丶:\
./:.:.:.:.:.:.:.:.:.:.:.ィ:.:.:.:ヽ:.ヽ
/:.:.:.:.:.:/ i:.:./:/Λ:.:.:.:.:'.:.:.:、
.':./:.:.:7¨`.|/}/ ̄T`:/:.: i:.:.:.:.、
}/|:.:.:.'ィ=ミ、 ィ=ミイ:.ハ |:.:.:.:.:\ < 키온 입장에서 마린을 써보자면>
|:Λ,, ,, , ,, ,, }/ノ人:.:.:.:.:.:.:\
.}/}:.:〉. ャ ァ / イ. \:.:.:.:.:.:.ミ=-
}/ > イ {_ \:.:.:.:.:\ 1. 일단 좋은 지휘관이라고 생각함
_.. -‐へ .l、 ー,、 ` :.:.:.:.ヽ
ト-、 ヽ__r--¬ .i::ヽ. ー-、}
ノ:::::::\ \ | |::::::'. ノ 이야기를 듣자하니 이래저래 열심히 잘 싸워오셨네요
〈::::::::::::::::\ ヽ | |::::::::〉 /
.}/::::::::::::::::::` 、 '. | /::::::::{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 ヽ i | /::::::::::{
^ヽ _... .
:.:.:.:'"´:.:.:.:.:.:.:.:.:.:.:.`` .,
:.:.:.:.:.:.:.:.:.:.:.:.:.:.:.:.:.:.:.:.:.:.:.:ヽ、
:.:.:.:.:.:.:.:.:.:.:.:.:.:.:.:.:.:.:.:.:.:.:.:.:.:.:\
:.:.:.:.:.:.:.:.:.:.:.:.:.:.:.:.:.:.:.:.:.:.:.:.:.:.:.:.: \
:.:.:.:.:.:.:.:.:.:.:.:.:.:.:.:.:.:.:.:.:.:.:.:.:.i:.:. 「
:.:.:.:.:.:.:.:.:.:.:.:.:.:.:.:.:.:. i‐-x'^}∧| 2. 그런데 해적단이 무요?
:.:.:.:.:.:.:.:.:.:.:.:.: -i:.:.:.:| ___` |
:.:.:.:.:.:.:.:.:.:.:.:.:{ .|:.:.:.:|  ̄|「 {
:.:.:.:.:.:.:.:.:.:.:.:.:',|:.:.:| /
:.:.:.:.:.:.:.:.:.:.:.:/^'|:.:.:.:|u / ???
:.:.:.;、:.:.:ィ/ .|:.:.: | t_、/
≦ `’ ∧:.:. |‐--' 아니 여기 부대 정도면 충분히 아주 잘 먹고 잘 사는데...? 대의도 있고?
` .,_ / '、:.l
`<、 혹시 여기 온 거 싫음? 해적단 시절이 그 정도로 그리움?
`!
ヽ 지금 여기가 뭐가 아쉽다고 과거의 배신자에게 분노함?
_.. --- ミx
님이랑 님 PC는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지
왜 다름을 틀림으로 보려 하십니꽈
뭐지 나는 셀프 해골물중이였나
결국 각자마다 사정은 있고
모두의 사정을 해결해줄 수는 없으니
"이기적으로", 또는 "이기적일 정도로 이타적으로"
서로 죽고 죽이면서 감정을 해소하던가 다른길을 찾던가
복수를 완료하던가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기심을 부딪히던가
그런거 밖에 없는 거시야 후에
아무튼 이 어장에서 계속 레스 길게 쓰면서 말했지만
캐트시는 꽤 오랜 기간동안 '캐트시 자신의 복수심'보다는 '유일한 생존자이자 이방인'으로서 무언가 해야할 일을 찾으려고 복수를 다짐했다는거에 가까워요
실제로 첫 참가때 RP 보면 '번개가 무서운데 기사가 그러면 안되잖아요'라는 식으로 쭈구리 하는걸 볼 수 있음
그랬던 녀석이 비내리는 슬픔 마녀 침투작전에서 환각마저 볼 정도로 PTSD에 매몰되었다 돌아오면서 거기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미카엘이
아리스도 RP하고 싶었다
어쨌든 지금은 거... 터졌고(?)
자신이 기억하는 모든 이름을 짊어지고 나아가려다가 무너지더니
미카엘과의 대담 이후로 뼈가 부러지고 근육이 찢어지면서도 나아가는 복수머신이 되어버림
오이겐: .......
타오르는 별은 언젠가 죽고야만다
하지만 그럼에도 별처럼 되고 싶은 것은
고친다면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잠깐 타오르는 불꽃처럼 살아가길 바라는것은
인형이, 인간을 동경하는것과 마찬가지일까?
호쇼 "뭐 임마 넌 해군시절 안 그립냐"
ㅋㅋㅋ
벼락 마녀가 교황좌에 맞설 믿음직한 아군이 되어준다는 전제조차 지금은 '전혀' 없으니
이래저래 계산하고 따져보면 '그래도 캐트시는 이미 든든한 아군이고 저놈의 벼락 마녀는 아니니까 우리의 단결이 중요하고~'라고 합리화 각이 나옴
그런 인식이 널리 퍼지지도 않아서
캐릭터가 가진 도덕이나 정의 관념 설정이 꽤 자유로움(?)
가 가능함
"소신발언- 벼락의 마녀 잡을수 있는지 없는지부터 고민하고 나서 처우 결정해야 하는거 아님-?"
썩는데 아주 오랜시간이 걸릴 쓰레기
그것이 자연으로 돌아가려면
대체 얼마나 오랜 시간이 필요할까
쓸모없는것, 또한 변하지 않는것.
그것들이 여기에 널부러져있다.
아아,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도, 마찬가지인것도 같다.
그래야 내가 이론상 풀딜을 박지(?)
사실 조화나 슬픔이나 일단 싸움 특화는 아니니까
지금 아슬아슬해서 여러모로 (?)
PC랑 PL 둘 다
클리파 최강 (봐줬음)
그리고 니네 인생 꼬인 건 그냥 부수적 피해라고 생각하셈 ㅋㅋ ㅇㅈㄹ하는데 열 안 뻗치는 게 더 이상할 듯
장하다 김그레텔. 세상을 멸망시켜버리렴
에피소드가 짧으면 괜찮은데 지금같은 대장정은 ㅋㅋㅋㅋㅋ
>>141 ㅋㅋㅋㅋㅋ
그러면 타오를 수라도, 빛날수라도 있으니까...
이리저리 짱구 굴려봤는데 디버프계열 고유스킬은 너무 비효율적이거나 구현이 불가능하거나 둘 중 하나일 거 같더라고
r ':./:.:.:.:.:.:.:.:.:.:.:.:.:.:.:.:.:丶:ヽ
j:.:/:.:.:.:.:.: ,:.,:.:.:.:,:.:.:.:.:.:.:.:.:'.,:.{
l:./:.:.:.:.!:.:/l:.l',:.:.:l.',:,:.:.:.:l:.:.:.:',:.l
l:.l:.:.:.:.l !:{__ll, ' ,:.l._゙_ヽ:.l:.:.:.:.l:.l
l:.:.:.!:l´l,'. `' `ヾ!:.:.:./
l:.:.:.',゙ z=:z z=x.!:.:.:.l
',:.:.:', ; !:.:.:,' < 키온 입장에서 릴리를 보면 >
., ィ''、:.:ヽ ー一 ,.':.:/ij`ヽ,_
,l l ', ヾヽ` .____. ィ ´,:/. ,','./
l::',.', ', |`!:.:.l...____.',:.:.:', ///::l 1. 지금까지의 싸움활약 및 샤나 구하기에 대해서
!:: ',.', ', !:.に::ー‐::コ: ,',! ///:::::l
l::::::' ,'.,', !:l !. `´ !;' .l /;'/::::::::l
l::::::::::' ,'',,. !l. ', { ' /,. ′::::::l 와아! 굉장해요! 대단해요!
|::::::::::::::'.,'',,{. ', ,' /./::::::::::::: l
!::::::::::::::::',.',',. ', ,' //:::::::::::::::::l (일종의 엄마 동료(?)라고 생각함)
/:.:.:.:.:.:i:.:.:.:.:.:.:.:.:.:.:.:.:.:.:.:.:.:.:.:.:.:.:.:.:.:.:.:.:.:.:.:.:.:.:.:.:.:.:.:.:.:.:.:.:.:.:.:.'、
./:.:.:.:.:.:.:.: l:.:.:.:.:.:.:.:.:.:.:.:.:.:.:.:.:.:.:.:.:.:.i:.:.:.:.:.:.:.:.:.:.:ー--、_r~:.:.:.:.i
/:.:.:.:.:.:.:.:.:.:.:.:.:.:.:.:.:.:.:.:.:.:.:.:.:.:.:.:.:.:.:.:.l:.:.:.:.:.:.:.:.:.:.i:.:.:.:./|:.:.:./|:.:.:.:.l 2. 그런데 뭘 위해서 무엇을 고민하는지 모르겠음
,':.:.:.:.:.:.:.:.:.:.:.:.:.:.:.:.:.:.:.:.:.:.:.:.:.:.:.:.:.:.:.:.:.l:.:.:.:.:.:.:.:.:.:.:l:.---r┬ .{:.:∧|
|:.:.:.:.:.:.:.:.:.:.:.:.:.:.:.:.:.:.:.:.:.:.:.:.:.:.:.:.:.:.:.:.:.l/|:.:.:.:.:.:.:.:.:.l/ Ll 乂
|:.:.:.:.:.:.:.:.:.:.:.:.l,:.:.:.:.:.:.:.:.:.:.:.:.:.:.:.:.:.:.:.:.:.: l:.:.:.:.:.:.:.: l _ (딸(샤나)을 위해서, 우리에겐, 교황좌 뒤엎기 이게 필수이자 필요같은데
|:.:.:.:.:.:.:.:.:.:.:.:.l‘, :.:.:.:.:.:.:.:.:.:.:.:.:.:.:.:.:.:.:.:.:l:.:.:.:.:.:.:.:.l U /
|:.:.:.:.:.:.:.:.:.:.:.:.l く:.:.:.:.:.:.:.:.:.:.:.:.:.:.:.:.:.:.:.:l:.:.:.:.:.:.:.:l / 이 상황에 다른 자잘한 거 걱정할 거 뭐가 더 있나...?)
|:.:.:.:.:.:.:.:.:.:.:.:.l `'<:.:.:.:.:.:.:.:.:.:.:.:.:.:.: l:.:.:.:.:.:.:.l ./
ㅇㅇ 상시발동.
내가 그거 줄때 애초에 저주템이라 했고
스텔라는 연유는 둘째치고 결국 대놓고 항명하고서 왜 나한테만 그럼? 시전하니까 호루스 관점에선 쥰내 빡칠만 했음
두렵다다
그게 적이건. 아군이건. 나약한 나 자신이라도.
-모든 판정의 <순수 다이스값>을 +1. (범위가 2~14가 되는 취급은 아님)"
근데 모든 판정이라 이게 선공 다이스나 연구 다이스나 도주 판정이나 수색 판정도 다 +1인데
체력은 전투시에만 감소이니까 심플하게 엄청 좋지 않나?
막지 못했다는 자학 + 이럴 시간에 벼락년 살점을 대패질하러 갔으면 지금쯤 전투중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 결국 난 여기서 뭐가 하고싶은걸까 복수가 끝난 후에는 보좌관 언니 말대로 뭘 할지 생각해야 하나
하면서 회복타이밍에 벽에 기대서 심호흡중이었던
호루스가 동지 동료 이야기 해서 좀 나아지긴 했다
설령 그게 오답이라도 상관없다.
키온 : "소...솔직히 말해서... 군인 출신이면 냉정하게 화를 내야지 빡쳐서 화를 내어봤자 팀원들의 진정이나 상황 개선에 도움이 안된다 생각해요... 가령, 저어기 신죠씨를 봐요.."
보통 안 냉정한 사람보다는 자주 도움이 된다
대가가 쌘 것뿐이지 리턴만 따지만 저것보다 좋은 특장은 없긴 할걸.
리스크가 좀 아프긴 한데
키온씨 NPC들에 대한 핑까도(?)
릴리아적으로는 어떤 느낌이었나오
>>175 (나는 생각이 없다)
내가 첫 구상한건 착용자에게 행운을 주는 대신 생명력을 빨아들이는 느낌이긴 했음
일단 PC적으로는 NPC들에 대한 친목, 이해, 정보가 부족하니
몇몇 NPC에게 밖에 평가가 없어요
영주와 바이올렛들에겐 거대한 일을 이끌어나가는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동경
소문과 정보의 중심이 된 천사 미카엘에겐 '미워할 가치조차 없음, 신경 꺼 버려요'라는 냉혹함
최대 MP는 늘려주는 특장은 있던데
>>194 와이
일단 슈텔은 4~5개 받은것 같은데 관심늄 달달했다(?)
그,대체로 살육 관련이라 그렇지(?)
만약에
PC중 한명이 가족이 된다면
누구를 선택할거시냐
다행이네
관계는 자유 설정 가는
단지 "가족"이기만하면 된다.
뭔가 두렵긴 해
아리스는 언급조타 되지 않는구나
언급되는데 이상한가
중복 포함 하면
여동생 : 그레텔,코토리,첼시,슈텔,나노하
누나 : 호쇼,스텔라,오이겐?,
딸 : 슈텔,아리수,릴리
엄마 : 그레텔,스텔라,
아내 : 없?음
정도-?
__ _
/ニニ ̄ ── ニ/.
/ニニニ ____/ :
ノニニニニ\ ∩
. ┌¬冖¨ ̄ ̄¨冖¬‐- _ . ∪ _、-''~ ̄ ̄~^''
└< ̄ ̄ ̄ ̄ ̄>=─‐< _、 ''~_、-''~ /
/ニニニ_ - ___> ''~ニ _、-''~ /
〈ニ _ - _ -  ̄ニニニニ_、-''~ ./
_ - _ - 二二二二二_、-''~ ィi「⌒
〔_ -ニニニニニ _、-''~∧ ', ィi「⌒
/ニニニニニ_、 ''~ .∨ ∧ ', ィi「⌒
/ニニニニニ/ Ⅵ. ∨ ∧ ',
.. /ニニニニニ/ .Ⅵ抖=ミ |. ', 아아,
.... /ニニニニニ/.抖=ミ .Ⅵ乂ツ l ',
. /ニニニニニ/. 乂ツ 、 | /. ', 우리들은 모두
. /ニニニニニ/. \ 圦 _ ' / / 〉 :.
/フニニニ_ - | {Y} .]Iッ。,,__/{ ./ :. 눈을 뜬 채로
| 〔 ヘ  ̄ ̄ .| {Y} /⌒|. __人 .ノ __. ::
| ヘ | _ -‐ /∧「 ∧ 〉〈 / \丿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있는 거야.
.八 〈| / /_ -TT └'.| |′ Ⅵ
./∧ } /⌒'/ <_/.Ц\. 八 、 ', .Ⅵヘ
/∧ <\ ./ / / //∧ .> \\ .', / ヽ
. /∧ \\. ヽ/ / / ./ 乂/ .\\',ノ 〉
/ /∧ |.\\ /:i:| |/.辷/ 〈 / ̄:i:| ./\
| \| >'.\:i| 辷| |_r〉 ̄ ./:i:i:i:i:i:| ./:i:i:/\
| / /:i:i:i:i:i:i| 辷| |-( ./:i:i:i:i:i:i:i:i|./_、-''~:i:i:/:i|
| ./ |:i:i:i:i:i:i:i/| .)-| |彡 /:i:i:i:i:i:i:i:i:i:i:||:i:i:i:i:i:i:i:i/:i:i|\
.八 ./ .l:i:i:i:i:i:i/i | .〕 | |_〕 〈:i:i:i:i:i:i:i:i:i:i:i:i:i:|l:i:i:i:i:i:/:i:i:i:i:i:i:i:i',
. \/ |:i:i:i:i:/:i:/ .辷| | ヘ ',:i:i:i:i:i:i:i:i:i:i:/i:i:i:i:i:i:i:i:i:i:i:i:i:i:i:i:i:i:',
\_>─/:i:/ {-<| | r ) .',:i:i:i:i:i:i:/ ̄ ̄|:i:i:i:i:i:i:i:i:i:i:i:i:i:/
. /:i:/ .└ヘ| | ノ ',:i:i:i:i/ .|:i:i:i:i:i:i:i:i:i:i:i:i/
( PL적으로나 키온 PC적으로나 스텔라는 분명히 하늘을 나는 것처럼 강하고 대단한 사람인데,
영령의 마녀가 영생을 약속하니까 '무엇을 위해 헌신하고 싸우는 것인가'라는 대의와 이상에 대한 고려 없이
상당히 빠르게 낚이는 것이 몬가 몬가 꿈을 꾸는 모습 같았음...)
아스트랄 힐링은 설정상 일반인에게 얼마나 쩌는 치유력을 주는지.
질병을 고칠 수 있음? 장애나?
팔이 날라가거나 죽기 일보직전인 인간은? 암의 경우는?
>>222 질병이나 장애는 고치는거 불가.
팔 날라간거나 죽기 직전인 인간은 치료 가능
아스트랄 힐링은
마력을 작은 입자로 만들어서
몸을 원향에 맞게 덧붙이고 구성한다는 가설
캐트시 RP 칭찬해줘요 (골아떨어짐)
잘쟈요 캐트시
후냐냐
응 잘쟈
수고했어 잘했어
잘했어 잘했어 응
PL의 피셜을 보았을때 가족에겐 상냥할것 같고(특히 제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면 더욱)
자식이 어디서 맞고 왔다거나 하면 애를 때린 가족을 전부 죽여버릴것 같은 인식이야(?)
스텔라는 뭔가 아이랑 친구 같은 느낌의 엄마가 될것 같은데
이제 애랑 사이 엄청 좋고 자식의 친구들한테도 "너희 엄마 완전 착하다!" 라고 이야기에
오르고 아들 친구들의 첫사랑이 될것 같음(?)
정주행해본 입장에서 제일 인상강한 PC는 하이데마리
마망/언니로 좋음
장애도 선천적인게 아니라 다쳐서 생긴 장애는?
오래된건 안되고 현장에서 즉시(뭐 눈알이 칼에 휘익 긁히면 당일 내에 한다거나)하면 치유 되고?
팔 날아간건 재생이 되는건지 피만 멈추게 하는지도
스텔라가 실수 했을 때 살의를 보낸건 무슨 이유인지 그런건 궁금하고
>>236 오래되어서 아문건 아스트랄로 힐링이 안됨
솔직히 말해서 스테아가 내 엄마여도 지금보단 나을것 같으브으브븝(?)
육체를 어ㅓㄴ혀으로 복구하느넥 아닐까
그러니까 죽은 사란을 재생시켜도
육체는 복구되어도 다른게 복구되지 않아
텅빈 인형이 됄쭌
장애가 생긴 경우에는
이제 그몸이 원형이 되었으니까
이것만으로도 졸라 적폐인데
내 PC가 최고야(?)
힐링이래는건
대체 왜 만들어지거진
정말 치유를 위한 목적인게 맞나
그 형태만을 사랑하응것 같아
반혼은... 좀 시간이 지난거면 몰라도 범용성이 애매하고.
릴리쪽이 더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겠어도
더 확실하게 소수의 사람을 살릴 수 있는건 스텔라고
나노무신썬?! 아닐까?
뱌뱌-
힐링은 장애나 선천적인 것을 못 하니까.
신체의 기억 정보를 초기화 시키는 괴식.
그거 쩌렀어(?)
새장을 깨고 자유롭게
삼천세계의 피의 바다로 날아가는 거야(?)
원작이 레드 블러드 소속이라고 너무 철혈스러운 말을 하시는것 아니오?(?)
그러면 결국 후냐
후냐 모두 힘힘
오래 되어서 아문건 안된다니 아쉽다
아리스 힘히밍야
수면시간은 적절하게 규칙적으로 지켜야 몸에 좋음(안 지키는 중)
"아스트랄 힐링 사용시 대상에게 2의 특수 체력을 부여한다.
최대체력을 초과하여 생기는 보호막이며 체력과 동일하게 판정한다."
일케 하면 됌? 텍스트 수정 필요?
>>201 이거 이제봤네(...)
가족...가족이라...
랄지 그레텔도 가족으로서는 꽤 좋은 픽이긴 혀.
언니 챙기는거 보면 가족에게는 꽤 헌신적일 타입 같고
여동생같은거라면 KEY 없는(중요) 아리스겠네
누나라면 하이데마리
못하면 가 조오크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서로가 가족으로 인식한다는 전제하엔 다들 좋은 가족이 될만한 PC들인데
주의) 한쪽이 한쪽을 일방적으로 가족으로 인식되면 빨리거나 빨아먹힐 수 있음
동생과 놀 때도 무조건 이겨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서.
아리스와는 PL적으로는 안맞지 않나 싶긴 혀.
딱히 아리스 PC나 PL적에게 한 말은 아니고 그 원작부터가 좀 코드가 안맞는게 있어서.
"주인공"은 확실하게 선생님이여야 할텐데.
"용사"라고 하는 그게 좀 코드에 심히 안맞는게 있었다.
굳이 아리스 외에도 다른 여러 매체에서도 주인공 외에 주인공인척 하는 캐릭터들은 대체로 꽤 싫어하는 편이긴 해(?)
여튼 주인공이 아닌데 주인공 속성이 있는 캐릭터는 대체로 다 싫어한다고 해야하나.
>>272 했잖아 많이!
막 한두살 차이 여동생보단
막 대여섯살 차이 여동생?
용사역이나 주인공스러운걸 양보하는지 아닌지에 따라서 다르긴 한다.
양보하는 타입이면 누나로서는 꽤 좋을거 같긴 해(?)
케이는... 누나가 쌍둥이라는 설정이면 꽤 재밌을거 같다.
스텔라 같은 경우는 한두살 차이 누나~여동생 또는 쌍둥이면 잘 어울릴듯
지금 말고.
이전에 가면 썼을 때 중요한 그 분기점일 때 울먹이는 모습이 이뻤다고 할지 귀여웠다고 할지.
지금의 성격이 아니라 그 시절이면 여동생(브라콤 속성)이나 그런거면 좋을거 같다는 느낌은 듬(?)
다른 PC는 어디보자...
끄엑 슬슬 자야지
윗대가리의 무의미한 명령으로 갈려나가는 현장직의 면모가 잘 보였다고 해야하나.
RP라는게 A->B 식으로 A캐릭터가 B캐릭터에게 영향을 주는 RP를 했다면
그 RP가 자연스러웠다 좋았다 라는 평을 제3자가 하는 건
A캐는 물론이고 B캐에게까지 몬가 몬가임...
그런 평을 B캐 당사자가 한다거나
B캐가 NPC라서 부담이 없다거나 그래야...
기존의 PC들 같으면 보통 멱살 잡기보다는 차분하게 왜 그랬어? 하고 물어보거나 하는 타입이고(신죠는 제외 애초에 기존이라는게 그레텔 이전 세대들을 말한거라)
그런 상황에서 타박하는 타입은 아니긴 하거든.
뭐, 호루스 외의 파리엘도 꽤 깐깐하게 나서긴 했지만
꽃 함부로 만지면 ㅈ되는 거에요 아주 ㅈ되는 거야
라고 임무 초에 아셰라드가 경고한 영향도 있는 듯함
그래서 현장에선 fm으로 타입을 바꾸기로 했다
리미터 떼고 말하자면, 발광하면서 주변을 마구잡이로 공격하는데, 비살상으로 제압하면 자해하기 시작함
그렇게 자해하느라 목, 얼굴 피부가 다 벗겨지고 출혈로 죽어가던 도중 자의식을 되찾음
이 시점에서 치료할 방법이 없다
물론 마녀들은 받아랏 아스트랄 힐링 하면 바로 완치 되지만
일반인은 얄짤없고, 무엇보다 그 기억이 사라지는건 아니라
그래서 엄했던 감각도 있긴 혀.
여튼 간에 기존에는 없었던 엄한 계열에 가까운 PC라서 그 RP가 돋보이긴 했었고.
그래서 이래저래 스텔라 PC적으로는 시너지랄지.
그런게 엇갈려서 지금 작중에서는 관계가 묘하게 흘러가고 있긴 한데.
언젠가는 화해를 해야할지 고민이(RY
사실 싸우면 그레텔과 싸울 줄 알았지 호루스와의 사이가 먼저 금갈 줄은 몰랐음(?)
최대체력을 초과하여 생기는 보호막이며 체력과 동일하게 판정한다."
그래서 릴붕아 이거 텍스트 그걸로 됌? 고칠게 있냐?
ㅇㅇ 그렇게 하셈
일단 자러
모래시계나 루비 그거로는 코스트 지불 해줘도
그레텔이 지금 다른 PC에게는 혐성혐성 하지만
가족 속성을 달고 있으면 디게 댕댕이스러워지고 데레데레 해지지는 않나 싶긴 해(?)
아까 다른 사람도 그레텔을 그 범위에 넣은거 보면
아르케토도 가족이랑은 사이좋게 지낸다고!(?)
혐성이 될 예정이라고 해도 그건 가족이 배신해서지 배신만 안했으면 데레데레 할테고 대부분
다만 비탄 쓰면서 시계 쓰면 4/5 2/4 0/3 이렇게 쭉쭉 까여서 문제지
어머니로써도 만점까진 아니여도 8-90점대는 할것 같고(?)
둘 다 우연히도 비탄을 쓰는데 체력 코스트인 아이템까지 있어서.
어찌보면 2면 캐어할려고 만든 장비긴 하다
심지어 이거 등가교환 주문서는 고려 안한 상태임
이거 궁금한데 행동권을 소모하는 행동을 하면 어케 되지?
추가행동권을 얻고 공격 가능한건가?
스텔라는 어디보자... 긴마전으로 30마력 준다! 같은 걸 빼면
10 2 4
16을 한번에 녹이고(아스트랄은 매턴 못 쓰니 제외 한다쳐도)
8 2 4로 14까지 녹이네.
녹저 상향되면 달라지나
단순 컨셉질 용도 외에로 나 이거 득 본적이 상향 당일 접대에서 말고는 없었음.
그 후로는 1번도 이걸 유용하게 쓴게 없는 듯.
다만 마력 안쓰는 것을 고려하면 끽해야 아래 정도일려나.
"화약을 쓰는 후장식 소총
[피해 2, 관통 1, 공격횟수 2, <저격>]"
"보섹 컴파운드 보우 : 산탄형 촉을 발사하는 특수한 컴파운드 보우. 단일 개체보단 다수에게 효과적이다
- [피해 2, 관통 1, 공격횟수 1]
*<데드 아이 가속기> - 공격에서 크리티컬이 발생할 시, 1회 추가 공격 가능. 한 라운드에 한번 발동
*<산탄형 촉> - 군집형 적을 공격할 때, 1d4만큼 추가 데미지"
특장인데도 성능이 이런거 보면
(자는데) 실패했다실패했다
킷사마
아 글고보니 라벤더 3장 정도 늘리기로 한거 있자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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Γ /二二二二二二\ (__) ̄| ̄\. 人___ノ / 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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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 \/二二\二二ニニ/
(\二二二| / 二二二二 \ニニ /|
. /\___|_/二二二二二二二二 /八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ニ/ 二 \____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 ノ|二二
人二二二二二二ノ \__/二二二二 / ノ二二
. \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
 ̄ ̄ ̄ [\二二二二二二/ /二二二
이런거 하나 있으면 굉장히 자주쓸듯
활은 일단 최종적으로 얻을 수 있는 옵션이 어느정도?
무한 강화는 안될테고
그걸 지금 구상중인 상황임
'어디까지' '얼마의 재화를' 써서 업그레이드가 가능할지 구체적 수치가 잘 감이 안잡힘
일단 다시 자러
화약을 쓰는 후장식 소총
[피해 2, 관통 1, 공격횟수 2, <저격>
를 기준으로 이것보다는 좋게 마력 쓰는 것보다는 안좋게.
하면 적당하지 않나 싶긴 한데
마력탄 대가까지 써서 쓰는 마력저격총은 4마력을 쓰다보니.
활도 마력 쓰면 거기까지는 허가 할거 같다 싶긴 한데.
마력탄의 대가는 그 자체로 패시브다보니 그걸 레벨업이 아닌 경험치로 구매한다면 정가보다 10배 이상 비싸도 납득이 가긴 해.
나도 날몸 정가의 10배 가격에 패시브 얻는다면 주저 안하고 150경험치 지른다(?)
[피해 4, 관통 2, 명중 +1, 추적 1, 사용할때마다 마력 1 소모. 공격횟수 1 한 라운드에 1번까지 사용 가능. <저격>]"
아, 이게 기본이구나 아리스랑 그레텔꺼 기본으로 봤었다.
4발 발사 가능인줄.
발당 1이면 활도 2발에 2마나면 뭐 합당하네.
덕분에 안그래도 마녀 소모 큰 무장이 마나 먹는 하마가 된게 있긴 한데.
초반에 하기에는 졸라 비효율적인건 맞아도 패시브 1개 값으로 150 경험치면 나는 일단.... 구매버튼 누를거 같다.
첩보 판정, 및 첩보 자원을 획득할 때 다이스 1개 추가 굴림. 최대 2개까지 중첩 가능. 또한 임무 수행 중 단 1번, 어떤 다이스라도 재굴림 가능"
"당신은 절대 한 손을 강철 의수로 대체한, 양철 깡통 동생을 가진 금발의 남자가 아니다
<연금> 태그의 물품을 1개 취득할 수 있다."
패시브 하니 생각난건데 이것들 참 마렵단 말이지 컨셉적으로.
"상대의 영혼의 격을 흡수하여 일시적으로 자신의 것으로 삼는다.
마력 5 소모. 대상의 스탯을 제외한 긍정적 보정치를 자신에게로 훔친다. 네임드의 경우엔 대신 복사한다."
행동권 소모 없으면 이것도 마렵긴 하고.
스텔라한테 마력 5 코스트는 큰 부담 없긴 하니까.
행동권 잡아먹는게 특히 거슬리는 감각.
사실 지금도 약화탄 바를 때 똑같은 묘사인 걸 생각하면 룰적으로 다를 뿐이지 설정적으론 변함이 없음
으어어
PC에 이어서 PL로 두프트 중독이 되부러쓰...(?)
(절레절레)
마린.
역시 늅늅이가 쉽게 쉽게 하려면 그저 탱킹을 해야해...
거의 저녁까지 잔업 노동의 한계로 1방어 페이즈까지 피곤을 못 버티고 수마에 기절...
anchor>1596901066>868
anchor>1596901066>870
이걸 방어 판정 못하고 졸아 떨어져렸는데 어쩌지?
그렇다고 3뎀 무조건 맞는 것도 억울하니까
오늘 연재 있기 전에 슬쩍 굴려보면 되겠죠?
캐트시가 힐링받고 PTSD 벗어나는 방법은 확실함
근데 그 방법이 거의 유일한데 그것조차 정상이 아니라서...
복수하고 나면 힐링 아님?
다만 캐트시의 성실하고 순종적이지만 한번 어긋나면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성격상 메가데레일지언정 집착이 심각할수도 있
그 외의 목적도 없고 인연도 없었으니까
그런데 미카엘이
내리막길 커브가 나오는 순간 모든게 ㅈ됩니다
으어어
이게 캐트시 특이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댕청하지만 착하다
구라를 치지 않습니다 (아무말)
피곤
앗 아아
할로 그레텔
연재하고싶구만
연재는 7시에 할거임ㅋㅋㅋ
특전으로 뭐 좋은 거 받겠지-
약 7시간동안 뭐하지
파리엘씨 일한다고 함
>>424 긍?가ㅣ
━━━━━━━━━━━━━━━━━━━━━━━━━━━━━━━━━━━━━━━━━━━━━━
<장기 프로젝트>
1. 장기 프로젝트는 <육체>, <지식> 두 가지 분야로 나뉘는 연구 분야. 자신이 가진 해당 분야의 스탯만큼 '추가로' 주사위를 굴릴 수 있고 보정치 획득.
2. .dice 1 13을 굴려 10 이상이 나와야 하는것은 동일.
3. 장기 프로젝트로 인한 효과는 프로젝트마다 다르지만, 프로젝트의 효과가 클 수록 요구하는 성공점 또한 높아진다.
4. <특수> 태그가 붙은것은 <육체>, <지식> 어느쪽의 보정도 받지 못한다.
현재 가능한 장기 프로젝트 목록
1. 훈련 프로세스<육체> : 완료 시 경험치를 즉시 5 획득한다. 이 프로젝트는 반복할 수 있다. <0/10>
2. 둔전<육체> : 보급활동에서 식량을 선택 시, +1의 보정을 획득한다. <0/15>
3. 개선된 총열 부착 <지식> - 총기의 관통이 +1 <0/25>
4. 단체 침투 훈련 <육체> - <은신 판정>을 할때, +1 보정치를 얻는다. <0/10>
5. 식사 중의 술 한잔 <지식> - <고급 식재료>를 사용 시, 다음 임무에서 발생하는 <의지 판정>의 난이도를 1 낮추며, 보정치 +1을 획득한다 <0/10>
6. 향신료 재배 <육체> : <고급 식재료> 보급 판정을 할때, 추가 다이스 1개 <0/15>
7. 마핵 추출기 <특수> : 마핵 보급 판정 시, 특정 PC에게 3의 체력 피해를 주는 대신 마핵 1개를 확정적으로 획득 가능하다(한번의 보급판정때 최대 3번까지) 0/20
8. 결투의 달인 <육체> - 근거리 공격에서 순수 13이 나올 시, 해당 공격에 대한 방어판정을 스킵하고 데미지를 준다. 0/50
9. 개선된 공장 설계 <지식> : <자금>을 보급할때, 다이스를 2개 더 굴린다. 0/40
8. 결투의 달인 <육체> - 근거리 공격에서 순수 13이 나올 시, 해당 공격에 대한 방어판정을 스킵하고 데미지를 준다. 41/50
@녹의 마녀와 야만족 노동자들로 +4 해서 27/50. 전원은 1d13. 육체 능력치에 따라 보정치와 다이스가 늘어나며, 학자 보유시 1개씩 증가
이게 현황인데
할로 릴리
크리가 아니라 깡 13이라 루비 심장도 의미가 없군 (아쉽)
1 1~2
2 3~4
3 5~6
4 7~8
5 9~10
6 11~12
13 (6크리보다 상위)
이런 느낌이려나
웃었다
심심심심
>>437 (누르면 움직임)
근데 누구지 아리스인가
그렇군!
밸런스 문제로 없거나 난이도 굉장히 높음
있거나를 잘못 적은건가?
난이도 높음이란게 예시가?
밸런스 문제로 없거나 or 있어도 난이도 높음.
상대가 아군에 의해 재굴림하게 되면 재굴림시 -1의 역보정을 얻음.
같은건 어느정도 난이도일까(?)
룰적으론 막 애들 상처도 치료해줘, 프로젝트에도 학자로 기여해, 매 작전마다 생명력 불태워서 디버프 걸어주고
여기다가 이제 추가로 꾸준히 마핵까지 내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는 거임
가족이 되고 싶은 PC 상위권 다워
라벤더 생일파티 건으로 일단 은혜를 받는 만큼은 갚는다는 마인드도 은연중에 내비쳤고.
천사를 향해 힘껏 비꼬았는데(캐트시만큼 강한 적대감은 아니여도)
천사가 언니 찾아주면 어떤 태도를 보일지.
캐트시도 미가놈 아니었으면 천사 적대는 안갔어 ㅋㅋㅋㅋㅋ
2번째 천사로 미카엘 만나면 그레털과 캐트시는 천사 전체에 대해 무슨 이미지였을까?
아, 천사는 그렇게 나쁘지 않는데 쟤 인성만 저따구인가?
싶을라나
크아악(4시부터 땜빵 가야함)
저런 폐기물을 왜 천사들 내부에서 처리 안한거냐 무능하네 하고
마다라: 난 호카게보단 브라콤이 되고 싶었던 남자다.
잠 좀 자야게따 4시부터 일해야하고
나루토: ..... 지키고 싶은 세계가 있어!!
마다라: 에휴...
다굴까면 못 이기는건 아니래도 악마와의 전쟁이 한참인데 어쩔 수 없긴 하자너(?)
막을려고 해도 애초에 과반수 졌으니 소수파라 못 막는거고.
당장 PC들도 과반수 지고 소수파가 되면 다수파 못 막(RY
천사들은 반대파 있는데 조까고 메타트론이랑 미카엘이 지랄해서 터진 사건이잖아
사후대처조차 없으니 욕나오는게 당연하지
가브리엘 무능드립은 분풀이에 가깝긴 함
저 무타구치랑 비교해도 무타구치가 압승일 쓰래기놈...
얘 무력만 아니었으면 이미 능지처참당했다
다수결(다중그림자분신술 사용)(음해)
근데 옳고 그르고 이전에 독단작전으로 피해를 냈으면 사과 해야할텐데 아무튼 메타트론 계획이었음 하면서 질문도 대충 컷하니까
PC 이전에 PL이 머리가 아프더라
아마 PL이 저 상황이었으면 영주랑 담판지을때 조건 하나 더 추가했음
교황 참수작전 이후 진실을 밝히건 어쩌건 언플할 때 하나의 이야기를 더 덧붙이라고
'미카엘은 악마침공을 이끌던 타천사로서 악마들의 수장이며 교황이 나쁜 짓을 저지른 것도 그런 미카엘의 타천을 모른 채 미카엘을 믿고 행한 죄악이었다'라는 식으로 언플하라고
독단까진 아니긴 했지. 미카엘 빼고 3위정도는 찬성했고
충분히 합의볼 수 있던걸 메타트론이랑 가브리엘이 질렀다는 식의 언급은 있던 기억이 있음
이젠 진짜 자러
미카엘은 대천사중에서도 탑티어고 메타트론도 그 중에서도 격이 많이 높은 편인데.
말이 3위인거지 >>495에서 나루토랑 사스케가 A라는 의견 냈는데 B 의견을 내야 하는 정도 아니냐?(?)
권위로 찍어뭉개고 개선여지가 있는데도 강행한거네
이거 오만의 원죄 아님?
칠죄종 설정이 생기기 이전의 구약성서 시절부터 오만의 원죄는 가장 크고 원초적인 죄악이라 절대적인 처벌을 받았는데
아 물론이죵
하고 따라야지 뫄
근데 미카엘은 대화도 가능하면서 어쩔티비 안물안궁 했으니까 개빡치는 것
그 태도때문에 마녀들이 악마랑 계약할지도 모르는데 걍 아무 생각 없는거지
다수결로 이겼으니 찍어뭉겐건 아니지 않나?
오만한거야 맞긴 해도
근데 미카엘은 왜 남자임? 마녀 안 되고
처녀 방에 사내놈이 혼자 들어감?? 신학 모르는 놈들이 ㅈ같은 썰 퍼트릴게 뻔하니까 여자로 그려! 했던 것
천사들은 원래 전부 성별에 구애받지 않아
'부활 때(즉 영생을 얻은 구원받은 그리스도교 신자)는 장가 드는 일도 시집 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고 되어 있기 때문.
즉 천사들은 인간을 초월한 순수한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남성이나 여성과 같은 성별 따위는 없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남성기가 달린 아기 천사의 모습은 에로스, 즉 그리스 신화의 큐피트의 모습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 정설이다.
우리의 라벤더도 하니엘인가 몬가 천사 아님?
뭔가 사고가 터져서 안에 깃든 천사는 제대로 활동 못하고 마녀들이 주도권을 쥔거라고 보면 된다
다만 녹의 마녀 라벤더는 그 사실을 자각하고 내면의 하니엘을 깨워서 다른 클리파 이상으로 힘을 쓸 수 있는거고
미카엘은 미가놈이고
그저 하니엘을 담기 위한 그릇 정도로 보니까 그런거 아님?
[피해 4, 관통 2, 명중 +1, 추적 1, 사용할때마다 마력 1 소모. 공격횟수 1 한 라운드에 1번까지 사용 가능. <저격>]"
"화살을 발사하는 원거리 무기.
[피해 1, 공격횟수 1, <무소음>]"
다시 봐도 경이로운 수준의 차이다.
사기그릇에 담긴 우동이라고 안하고.
그거랑 같은 이치이지 않을까?
수색 판정에 다이스를 1개 더 굴리며, <추적 1>을 얻는다."
스토커 그레텔... 모에 포인트가 늘어나긴 하네요(?)
첩보 판정, 및 첩보 자원을 획득할 때 다이스 1개 추가 굴림. 최대 2개까지 중첩 가능. 또한 임무 수행 중 단 1번, 어떤 다이스라도 재굴림 가능"
스톨링적으로 치면 이거긴 한데 뛰추가 전투 범용성은 더 크긴 해.
추적 1이 ㅈ이 아니라
그 외에 종교 묘사는 딱히 본 기억이 없음. 변방이나 이종족 사이에서는 토착종교나 조상숭배, 원시 신 신앙 등은 있지 않을까?
불완전한 고대 신이나 땅의 의지, 신령, 성수 같은 것들이 있는 걸 보면 전능자까진 아니라도 신적존재는 심심찮게 있는 거 같고.
유사기독교면 천사가 미가놈처럼 하면 안되지
미가놈 왈 사태를 해결하려고 저지른 게 이모냥이고.
그거 때문에 그레텔은 이 세계에 선한 전능자따윈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결론지었음.
미가놈보다 성격바른 천사가 있다면
미가놈보다 더 성격파탄 천사도 있겠지...
그래야 균형이 맞?으니까
가브리엘만 봐도 반대파고
으어어
할로
슬슬 만렙자가 늘어가는데 특전 스토리 구상이 귀찮다
좀 메타적 사정이긴 한데
실제 하나님 역할의 전능자가 존재하긴 함
근데 그 전능자는 인간을 신경 안씀.
왜냐면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의 세상만 만든 존재가 아니라
어장주는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
몇몇 사람이 알기 쉽게 말하자면
하나님이자 전능자 = 올드 원
천사들 = 1세대 슬란
이라 보면 되는것
저 위쪽 상위권: 하이데마리, 힐다
저기 저 밑바닥: 해적 쓰레기, 네오 북괴 쓰레기 1, 네오 북괴 쓰레기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가 상식 수준의 선량함도 없고 지들끼리 이래저래 결정하고 끝냈다니까
천사의 창조주, 마스터, 지배, 컨트롤하는 신이
애초에 없거나, 선량하지 않거나, 세계를 떠났거나, 쫓겨났거나 죽었거나
대충 그러함
>>534 그리고 이게 맞고
인간들 입장에서야 왜 우리 안봐줘! 하겠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절대적인 선이기에 신경 안쓰는것에 가까움
자신이 창조한 것중 하나에 편애를 가지지 않는것이니까
캐트시처럼 천사에 반대하는 사상을 퍼트리고 싶지는 않음
왜냐면
애 교육에 나쁠 수 있으니까;;
물론 기존 종교식 사상을 그대로 가지지도 않겠지만 말이지요
한참 전부터도 꾸준히 스테아랑 썰전하면서 종교 까댔고
악마를 만들진 않았음
물론 상세한건 스포라 말할수 없고
정작 마녀는 인간만 있는건 뭐지?
짐승 마녀는 없다거나
왜냐면 마녀의 발생은 '천사'들이 저지른 일이잖음?
키온 PC는 어이없어하면서도 이용할 것은 이용해야 된다고 봄
천사라는 것들이 세상을 지키더라도 마녀 한 사람, 인간 한 사람에겐 딱히 인정을 베풀지 않을 것 같지만
어쨌든 악마하고 싸워서 이겨야 디더릭 쟝에게 좋은 세상이 될 거니까
(...물론 디더릭 쟝, 너희 아빠는 XXXX란다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종족 마녀는 없음
이 세계관에서 수인이나 엘프같은 인간형이지만 변형이 있는 계열은 모두 '인간'으로 취급이어서
ㅖ
단순이 '인간'이라는 좁은 범주가 아니라
'세상'이라는 큰 범주로 보면 됨.
그리고 그레텔 말대로 전능자는 신앙을 받으려 세상을 만드는것도 아니고.
악마는 자기 창조물 아니면 천사가 인간에게 헛짓거리 하기 전에 스스로 악마를 조지거나 천사를 지원 안한 이유는 뭘까 싶은거네.
천사가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게 인간이 벌레와 가축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동일하게 보는걸까?
아아 볼 어장이 없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2069/recent
알바 가기 전에 파두는다음어장
>>594 그?릉가
하긴 선보다 질서에 가깝긴 하겠다
>>592 악마에게 세상이 멸망당한다 -> 순리
천사들같은 불멸자들의 도움을 받았든 말았든 필멸자들이 저항한다 -> 순리
그 저항의 결과로 세상이 멸망하지 않았다 -> 이것 또한 순리
악마들의 끔찍한 힘으로 세상이 멸망하든, 필멸자들이 악마들의 끔찍한 힘을 몰아내고 세상을 지켜내든
그 모든게 순리라 보고 있다 전능자는. 그렇기에 개입하지 않는것임
리빌딩 해도 되긴 한데 특장까지 전부 갈아엎을거라면 추가 비용을(?)
행동은 방관적이니 트루 중립에 가까운 느낌
필멸자가 자신을 숭배한다 : 순리
임? 아니면 전자면 X발년이? 뒤질래?
임?
스승은 그냥 장비고
>>607 애초에 모욕하든 숭배하든 신경 자체를 안씀
전능자가 세상에 개입 비슷한거라도 하는건 고대신(세상의 개념이자 법칙)에 문제가 생겼을때밖에 없고.
인가
고대신은 개념이자 법칙같은 존재라 그거에 문제가 생겼으면 뭔가 심각하게 일이 잘못됐다는거거든
가령 세상에서 '사랑'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거같음?
성격 좋은 천사를 하나 골라서 그/그녀를 신격으로 숭배하는 종교를 만들까를 고민해야겠군
(진담일지 농담일지 몰?루)
님들이 상대해야할 고대신의 잔재 정도야 문제없지만
고대신 본신이 사라지면 이딴 일이 벌어짐
라벤더도 이거까진 모름. 라벤더의 신학 지식은 어디까지나 하니엘이 알려준 정도만 아는건데
이런 중요한 정보는 하니엘이 안가르쳐준다
힘의 경중과 상관 없이 일어나는 여파 자체를
비단 강림뿐만 아니라 소멸이든 뭐든 고대신 본신에게 일어나는 일이면 눈여겨보는것
>>618 동물들도 사랑을 하기도 하고, 사랑의 고대신은 결국 번식과 출산까지 영역을 뻗고 있는 존재라
(에 들어갈 대답은?)
몰라!
근데 호루스는 바이올렛이 조장 뽑으려고 스테아에게 지휘권 맡겼던거 알면 뭐라반응함?
등가교환의 서 있잖음
아 하이데씨였나ㅋㅋㅋㅋㅋㅋ
지휘관 달고있는 사람이 아무도 안나섰던거(그야 죄다 본캐 쓰거나 잠수였음)
기껏 좋은 특전 붙여줬는데 하이데씨가 요새 안와(ry)
잡담판 위에서 보면 됨ㅋㅋㅋㅋ
>>637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하길래?
휴게시간 30분에 식사시간 1시간...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근무인데 하필 서울은 매주 2, 4째 주 일요일 휴무라 이 때는 월요일에 근무...
아이고...
힘들겠구만
>>642 무엇ㅋㅋㅋㅋㅋ
스테아 지휘관을
파업함 ㅅㄱ가 아닐지(?)
아니 툭하면 사람 기운 꺾는 말을 하는데 지휘관이라니요?
그레텔은 13레벨 찍을 때까지 쭈욱 그레텔만 할려고 했음?
아니면 딱히 그런건 아닌데 대서사시라서 아까운 것?
훈련 프로세스<육체> : 완료 시 경험치를 즉시 5 획득한다.
이거 같은데
이건 당시에 있었던 PC들 한정이고
이후 추가된 PC들은 못 먹는 경험치가 맞죠?
혹시나 훈련과정 설립 같은 거라서 1렙 PC 생성시 기본적으로 주는 건가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지만 확실하게 질문
그리고 망할 아버지는 오늘도 안 나갔다 칵 퉤
네 그건 바로 저랍니다!(골골골)
그런데 원래 여름 감기도 꽤 흔해서
뭐 별 문제는 없겠지 내 면역력을 믿는 수 밖에
잠을 많이 자야 면역력이 오름
고로 성실한 참치는 잠시간이 적어서 아프기 쉬운 거야요
【프란 공령 영주하 금칙 사항】
해당 금칙 사항 목록은 프란 공령의 영주.
시로에의 검수를 받아 작성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프란 공령 내의 거주민 및 세피라 부대원들은 잘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1. 최근 영주님이 로리콘이라는
근거없는 헛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해당 소문이 들리더라도 무시하시고
만약 소문을 퍼트리는 사람을 발견했다면 보고하십시오.
2. 네오 에루지아와 오렐리아 사이의 관계가 나쁜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이들 앞에서 서로 북괴니 뭐니 하며 욕설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최근 아이들이 의미도 모른채 각종 욕설과 모욕적인 언행을 하고 있습니다.
(고롱고롱)
3. 소재 강도 테스트라면서 아리스한테
사격을 요청한 녀석은 대체 누구냐?! 버틸리가 없잖아!!
4. 확실히 뭐든 구워먹으면 맛있습니다.
저도 예전엔 낙엽을 태워서 안에 감자를 구워먹기도 했죠.
하지만 마녀 여러분, 뭔갈 구워먹겠다고 바닥에 파이어볼을 쓰는
미친녀석은 다음부터 가만히 두지 않겠습니다.
5. 바이올렛 씨, 아무리 상대가 어린애라도
보고서에 "마법 쾅! 승리!"라고 적어둔걸 통과시키지 마세요!
6. 여러분 신죠씨의 탱크는 중요한 무기입니다.
함부로 공격하거나 마법을 사용해보거나 해체하지 마세요.
6-1. 탱크를 타고 산책하는 것도 안됩니다.!
6-2 신죠씨 이외의 탱크를 타고 임무를 나가려는 행위는 금지입니다.
신죠씨한테 허락을 받으려고 하거나 영주님한테 떼쓰지 마세요!!
6-3. 제자리에서 포격만 한다고 용서되는게 아닙니다!
6-4. 그냥 좀 타지마!!
'(왜 나만 타보기 전에)'
'(이건 사다리 걷어차기야)'
7. (영주 권한으로 삭제됨)
7-1. 영주님, 자기 권한으로 멋대로
영주님은 가끔 쉬어야합니다라는 사항을 지우지마세요
의무감은 좋습니다만 지금 당신은 머리가 이상해졌습니다.
8. 마녀의 무기는 확실히 무거운 편입니다.
호기심으로 들고 사용해보려는건 납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운동용으로 쓰겠다는 발상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9. 4번 항목에서 말씀했다시피 파이어볼은 매우 위협한 마법입니다.
상대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있고 일반인은 즉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마녀 여러분이 그걸 팡팡 쏴대니 감각이 마비될 수 있단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건 "폭죽 대용"으로 하늘에 쏴도 된다는게 아닙니다.
대체 그 발상은 한 녀석은 누굽니까? 빨랑 튀어나와라 죽여버린다.
10. 삼십육계 줄행랑은
"일단 적이 누구든 도망치고 봐라" 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알고 있습니까 스텔라 씨!
9.5 토요일은 브라우니를 먹는 날입니다. 스테아 신병이 보급해주는 브라우니를 먹읍시다
11. 최근 도서실에서 들어오는 마녀가 많아졌습니다.
그건 긍정적인 시도입니다. 마녀분들이 교양을 쌓는게 나쁜건 아닙니다.
하지만 추리 소설에 스포일러를 쓴 녀석에 대해선 조사하겠습니다.
11-1. 아리스 양의 제보입니다.
스포일러의 범인, 트릭이 아예 다르지 않습니까!
덕분에 재밌게 읽었다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첫페이지를 펼치자마자 읽지 않게 되니 그만둬주세요!
12. "그 물건"을 거래하는데 저희는 간섭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대낮에 당당히 다른 사람에게
"그 물건"을 권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스테아 씨.
13. 중환자실은 큰 부상을 입은 부상병과 일부 주민을 위한 곳입니다.
물론 비교적 푹신한 침대와 여러 편리한 것들이 준비된 곳이긴 하지만
그게 여러분이 중환자실을 무슨 숙소처럼 찾아와도 될 이유는 안됩니다.
13-1. 스텔라씨! 당신 이야기입니다!
모르는 얼굴하고 들어오지 마세요!!
14. 바이올렛 씨를 통해 뭔가 요청하는 경우가 몇번 있습니다.
마법 재료, 책, 기호품 등등...확실히 저도 그런건 지급하려 노력합니다.
그런데 그레텔 씨, "처녀의 피"같은건
바이올렛 씨한테 요청하지 마시고 차라리 제게 직접 전달하세요.
바이올렛 씨가 곤란해한달까 아니, 그게...아무튼 곤란합니다.
15. 일부 버섯은 유명하지요. 맛성분이 10배나 들어있지만
그 대신 독이 있어 문자그대로 죽을만큼 맛있는 독버섯이라거나.
그런데 "죽어도 릴리 아지매가 살려줄테니까 먹어봐도 괜찮아"라니
릴리 씨가 들었으면 기절했을겁니다.
다음부터 이런일이 한번 더 있으면
성경 낭독 소리가 끊이지 않는 방에 가둬둘겁니다.
15-1. 힐다 씨를 포함한 일부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먹고 해당 방에 들어가려는 시도는 하지마십쇼. 울겁니다.
>>718
익명의 프란 공령에서 일하는 A씨.
중간관리직 (추정)
16. 치료탄은 확실히 맞아도 아프지 않습니다.
부상을 입더라도 오히려 회복하니 그렇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러시안 룰렛에 쓰는 미친사람이 어딨습니까
17. 대체 어디서 그렇게 치료탄을 구해오는겁니까?
최근에는 퇴출 논의 중인 물건인데 어떤 경로입니까 그거.
하나같이 입을 싹 닫던데 저희도 가만히 있진 않을겁니다.
17-1. 호루스 씨, 최근 프란 공령을 돌아다니는 치료탄이
라자루스 탄이라는 의혹에 대한 해명을 위해 찾아와주시길 바랍니다.
치료탄에 맞아도 안아프다는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총에 맞은것보다 많이 회복시켜줘서 그렇지. 엄밀히 총알입니다.
그걸 고문용으로 쓰자는 미친소리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묘 당신 말하는겁니다.
18. 마린 씨, 당신이 다른 사람 이름을 바꿔 부르는건
이젠 익숙해졌으니 이해하겠습니다. 하지만 마린 씨.
보고서나 서류에서도 이름을 바꿔 쓰는건 제발 용서해주세요.
제가 다 수정해야하지 않습니까...
19. 슈텔한테 그 책을 건내준건 누구냐?! 빨리 튀어나와!!
19-1. 아리스으으으으으으으!!!
무슨 책인지 짐작해버렸다 "제국의 유혹"...!
당장 나와라 두프트랑 바이올렛에게 철권재재 당하기 전에!(?)
20. 가끔 릴리 씨의 이름을
"릴리아"라고 잘못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그렇게 불러놓고 "아닌데, 맞을텐데..."라고 말하는 증상이
현재 프란 공령 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혹시라도 마찬가지로 그런 생각이 드신다면
아리스, 힐다, 릴리, 솔라스, 파리엘 등에게 검사를 받으십쇼.
20-1. 20번 항목에 알 수 없는 변조 현상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신뢰할 수 없는 대상이 20번 항목에 기록되어있다면
즉시 해당 금칙 목록을 폐기하고 재발급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니라면 님 말이 맞음(청년치매
아니 그래서 신뢰할수 있는 대상은 누군데(?)
진짜 내 성이 지매고 이름이 릴리아 같아보이잖여.
21. 슈텔 양, 그 환경이 안좋았던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발언을 조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양심과 기타 등등이 비명을 지릅니다...
(?)
@ 스텔라 팔아먹기 만큼 재미난게 없습니다(?)
소재가 없어
하기야 원래 간다면 선박쪽 관리로 갔을테니까...
눈이 좋은 사슴을 영어로 하면 뭔지 알아?
" 굿 아이 디어! "
"... 안했제?"
22. 프란 공령 내의 의문의 썰렁 농담 유행은
확실히 일부 사람에는 천국일지도 모르겠지만
웃지 않는다고 해서 물리력을 행사하진 말아주십시오.
적인 나폴리탄은?(?)
해당 머핀이 발견되는 즉시 즉시 스테아의 신병을 확보하고 가까이 있는 관리자 혹은 보좌관에게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선두의 경치가...!(?)
... 초반에는 진짜 군바리였잖아...
슈텔은 가족 판정이면 확실히 잘할거 같긴 한데 종종 흐콰나 삐뚫어질 각을 보일거 같고.
가족이 광신도거나 살육광이거나 대1마중독자거나 이상성욕자만 아니라면
나노하, 그레텔, 첼시, 두프트 정도의 범위가 당첨- 일려나.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세피라 부대와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된다
세피라 부대에 대한 공격은 나에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일케 되는구나(?)
부모님은 잘 해주려고 하는데 하이데는 약간 부담 때문에 최선을 다 하려는... 이거 1990년대 대한민국 가족 아닌가?
근데 외부인 취급은 뭐 여전히 비슷하게 까칠할 듯
으어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길
오늘 저녁도 치킨 무야지
신입 마녀는 외부인이라고 생각할거 같고(?)
근데 얼마나 헌신하더라도 자기 언니가 0순위인 건 변하지 않는다.
마망보다는... 아빠? 같은
험난한 세상에 맞서서 가족들을 지키는 가장 역할이 맞음
뿌엥
이상하다 왜 대체 딜러가 이리 부족한(ry)
늅늅이는 든든한 탱으로 살고 싶은 것이었어;;
동생한테 감기가 옮은듯 ㅋㅋㅋ
수고수고하셨소
오이게에에엔
슈테에에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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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수호자
*종류 : <병기>, <사프미>, <네임드>
근접 전투능력: 6 (5+)
사격 명중률: 6 (5+)
체력: 1
장갑: 0, 불가침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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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날카로운 만년빙 : [피해 1+1, 공격횟수 .dice 5 15] <마법피해> <원거리>
*이 무기에 피격 당할 시, <냉기>를 부여받는다.
*<빙결>당한 PC의 경우, 이 무기에게 받는 피해가 1 증가한다.
- <냉기> : 공격횟수 -1. 2중첩 시, <빙결> 상태이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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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사프미의 수호자 : 한 라운드에 1번, 자신을 대상으로 한 상태이상을 제거할 수 있다.
*에워싸는 냉기 : 이 대상에게 공격할 시, <냉기>를 부여받는다.
*이물질 제거 : <빙결>인 대상에게 공격 할 시, 해당 대상의 방어판정에 -3, 대상이 받는 피해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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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호에에엑
명일방주 해본 사람은 에워싸는 냉기가 어디서 따온건지 알겠지
좆좆의 좆좆 기믹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도 띵해서 안 돌아가공
그럼 빙결은 언제 풀려요
즐거운 이야기...이야기... 음해할 대상이 필요해...(?)
빙결은 판정해야함
행동권 써서 .dice 1 13. = 12+2(유물)+1(지휘관) 굴려서 10 이상 나오면 해제
후냐
ㄹㅇㅋㅋ
1 깎이는 판정인가-
빙결을 푸는 운과의 싸움...
탱커가 안 맞으면 딜러가 딜/러가 되버려
그렇다고 서포터들이 턴을 벌자니
커버가 없고 공격횟수가 5-15회...
애초에 서포터가 얼면 탱커가 마뎀을 못 견디고 죽어...
...
세대는 이제 딜찍누가 아니라 공횟 찍누...? (?)
그런데 어째서 사격명중률만 있는게 아니라
근접 공격 명중률도 있는거지...2페가 있나...
아니면 다른 스테이지에서 다시 만나거나
시련같은걸로 조건 충족하면 패턴을 하나 더 들고 나오나...
내 모든 딜을 리얼에 두고왔다 (아무말)
수집 노드나 상점에서 빙결 해제 쉽게 해주는 아이템을 얻을 순 있음
얼음 적들은- 불꽃에 즉사 터지게 해달라-(아무말)
왜 불가침이 30이지
체력이 1이고 불가침이 30...
간단히 보면 31대를 때려야하는건데
왜 이렇게 톡 튀어나온듯한 숫자로 한거지...
이거 30대 때리면 갑자기 히든 기믹으로 도망가는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불가침만 30개 가지고 있다거나 하니까
두 가지가 떠올랐다.
1. 이녀석은 사실 얼어있는 상태거나 얼음 갑주 상태고
불가침을 다 깨거나 체력을 0으로 만들면 갑자기 본체가 튀어나온다.
몸에 살얼음 낀거 사실 마력방출(번개) 한 번 하면 깔끔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데 애니츠 시절 떠올라서 안하고 있는 캐트시
누군가에게 믿음직한 어른으로 보이기엔 아직은 나약한?
아스트랄 힐링 받았으니 용서 "해줘"(?)
그러고보니 PC들은 내가 위에다 적은 신들에 대해서 알면 어떻게 반응함
?
윽 갑자기 스파이럴이 나를 덮친다 윽엑윽(?)
2.기믹 특성상 적이 겁나 많으면 간단히 지는 형태인데
생각해보면 [눈이 많이 온다+도달하기까지 길이 길다]란걸 생각해보면
애초에 이녀석의 존재 의의는 적이 오히려 많이 오는걸 유도하거나 해서
상대 소모를 최대한으로 늘리고 시간을 버는 역할에 가깝지 않을까.
또는 오로지 길만 막는 존재로서 상대를 쫓지는 못하니까
우회를 강요시킨다거나
눈을 뜬 채로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있는 거야.(?)
몹 기믹도 확실히 죽이기는 어려워보여도 어떻게 무시하고 도망치면 아픈 패턴은 아니니
@?
저번 룬이나 뭔가 설정을 PC들이 고심하며 물어보니 릴리아 본인은 아무생각 없었다는 반응에.
아리스가 고민하는 것의 결과가 릴붕 : "어? 그런가?" 로 끝날 가능성도 높아보이는(RY
별 생각이 없을것 같아(?)
기독교 쪽을 뺀 이유는 교황이라던가 미카엘님이라던가 때문
외래종 흰개미에 외래종 하늘소에 ㅋㅋㅋ
"그래 씨바 저딴놈들 윗대가리가 사람이랑 감성이 같을리가... 차라리 저 자칭 천사놈보다는 차라리 완전중립이라 낫네."
신에 대해 보고 왔다
반은은
아리스, 키
용사 아리스
마왕 아리스
퍼펙트 아리스 에 따라 갈리는데
그랬나?
룬이야 그냥 사프미 자체의 고유한 물건인데
스테아가 나무위키를 키고서 악의 문제를 검색하고 왔을 때였다.
별 생각 없이 나한테 피해가 안 간다면 신경 안 쓰고
피해 주면 "대가리 딱대세요 이 C#련아" 할것 같군(적당)
별로 신경안쓰고 결국 우리는 우리의 노력으로 이겨왔던거니까
계속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냥 열심히 살아갈거고
키는
"그렇다면 저희가 세계를 무로 돌리는것도...순리입니까"
라며 어딘가 묘한 감정을 느낄거고
"눈과 귀가 멀었으며 입도 닫힌 녀석을 우리가 신이라고 떠받들 이유가 있나?"
"없지? 그럼 끝이야."
"그놈 배때지에 창날 한번 박을 수 있다는 게 아니면 다신 입 밖에 내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늄을 받기 위해 이야기 하자면 어느 순간부터는 슈텔이 일상생활 포함이든 전투 한정에서든 험한 말과 비속어를 섞어서 말한다면 PC들 적으로 무슨 반응일까-(?)
멀쩡한 PC라면 "욕설 어떤 ×끼가 가르쳤냐?" 라던가 "슈텔!그건 나쁜 말이야!" 하고 훈계하거나 중 하나겠지만-
대충 무명교단 혐오 루트같은거라서
만들어놓고 방치한다고 혐오를 드러낼거고
마왕 아리스는
"....아, 뭐라고 했습니까?"
"죄송합니다. 관심 없어서 안 들었습니다"
라면서 신이고 뭐고 어차피 방치하고 있는데
그냥 겁나 쎄져서 자기 마음대로 살면 되는거 아니냐고 할거고
암튼간에
아리스는 저 위에 적은 금칙사항(?)의 화자 AA로 생각한거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신님은 할아버지입니까?"
"아리스는 사람에게 만들어졌고"
"사람은 신님에게 만들어졌으니"
"아리스는 신님의 손녀입니까?"
라면서 만나고 싶어할듯 (?)
>>914 업따
아마 좀 음험하고
원래 뒷거래하던 상인이었는데
뒷통수 깨지고 간신히 살아서
여기 일단 정착하게 되어버린 느낌이려나
그리고 여성 (
(당연히 평화적일때 ) 애기하고 같이 있을때 욕함 : 흐지믈르그 화낸다
평화적이고, 애기하고 같이 없을때 욕함 : 이것이 마녀부대의 문화컬쳐라고 오해했다가 나중에 풀릴 것이다
전투 중에 욕함 : 급한데 알바 아니다
호루스: 일단 벽쿵 시전하고 어디서 배운 말이냐고 압박취재
.....다만 아는건 많다, 응.
고향이나 전 직장에서도 많이 봤는데 뫄-
키온 : 흐즈믈르그...(자기 자식을 위한 분노)
아리스 : 따라배움(?)
호루스 : 진정한 정상인 GOAT(?)
AA 원하는거 있음?
아리스으으으
아리스나 키쟝은 지금 스텔라보고 무슨 반응(?)
아침은 일부러 맥여주고 입 닦아주고 양치 해주고 하고
그동안은 무릎베개를 해주던 엎어주던 같이 놀던 하다가
점심도 아침과 똑같고-
계속 멘탈 케어 하다가 씻는건 그,인간적으로 혼자 하시고(?)
이제 잘때 되면 자장가 불러주면서 안아주면서 토닥이다가 잔다는 플랜이야
서명하시오 쮸텔라(?)
그니까 아리스로 치면 아리스가 나는 비워내느니에게 조종 당했을 때.
조종 풀리자마자 아군 몇몇이 적대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비난한다거나 했다면?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봐도 좋을듯
"당신의 미천한 어린양이 부디 가르침을 청하옵니다."
"어째서 삶에는 끝이 존재하는 것입니까?"
"깨어나지 못하는 잠은, 한 개체의 영원한 종말은 어째서 존재하는 것입니까?"
"주여, 저는 죽음이 증오스럽습니다."
"우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죽음이 옭아매고 있는 까닭입니다."
"죽음이 없다면, 죽음만 없다면, 불가능이란 단어는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마침내 무한한 진리에 닿을 것이며, 나아가 삶의 모든 고통을 초월할 수 있을진저."
"그 모든 것을 가로막는 것은 오롯이 죽음입니다."
"주여, 대답해주십시오. 어째서 삶에는 죽음이 존재하는 것입니까?"
"...그런가요."
"당신께서는 대답이 없으셨죠, 언제나."
"죄송합니다, 주님. 허나 저는 이 질문의 답을 꼭 알아야만 하겠습니다."
"부디, 이 어린양을 용서하소서."
본인이 무언가 사정이나 목적이 있거나
절대 놓칠 수 없는 어떠한 가치를 위해 스스로 싸움터에 나서는 거면
그걸 강제로 멈출 그런 성격은 아님
막말로 말린다고 한들 그런 애들이면 듣지도 않고 강제로 막았다간 속으로 썩을 수도 있고
그럴 자격이 자기한테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서
일상에서 욕하면 "누구한테 배운거야?!" 하고 가르쳐준 사람에게 싸커킥 갈기는 캐트시구나(적당)
근데 정상인이면 대부분 캐트시 같은 반응이 맞다...(?)
아리스는 스텔라를 챙겨주려고 노력하겠지
상세는 물라서 애매하지만
아리스랑 키가 조금 서로 투닥투닥하지 않았을까
마린 = 결국은 해적 쓰레기
힐다 = 존경할만한 자세
허나 내용물은 같다였고
그 외에 오이겐의 인상에 본캐랑 부캐의 좀 특별한 차이가 있는 게...
주여,어찌하여 저희에게 마음을 주셨나이까
저희에게 마음이 없었다면 절망하는 일도 슬퍼하는 일도 공포에 빠져 절규하는 일도 없었을것입니다
주여,어찌하여 저희에게 생명을 주셨나이까
저희에게 생명이 없었다면 애시당초 강제로 태어나 삶을 살아간다는 고통을,태어난것만으로 증오받고 미움 받는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되었을것입니다
그런데 참치가 없군
암튼 다음어장은 낮에 파뒀고
아무튼 스텔라는 영지에서 마구 보살핌 당한다는 IF가 있을 예정입니다
외전의 예정은 릴데쟝님이 어느날 일어났더니 라벤더로 전생했을 확률 정도로 있습니다(?)
그거 라벤더 혐오야(?)
외전 외전
하고 싶구나
흐음
외전? 무슨 외전?(게임 한판 하고와따)
(쓰담쓰담)
이겼느냐 졌느냐
오늘 연재에서 큰일은 없었죠?
이겨따!
사람이 없어서 중지됐다는 큰일은 있었음(?)
}::::::::::}ニニニニニ/::.{:: :: :‘,:: :: :: ::\:: : \:: :: :: :: ::``ヽ、 }ヽ
}::::::: √ニニニニ/:: ::{、:: :: : \ ‐- 、::\:: : V/-''~⌒\:: :\ __ ノ:: :}
}:::::: √ニニニア゚:: :: ハ \:: :: :: :: フ \:‘,:: : V/ ` ::_ :: :: : ノ _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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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 :: :: :: ::`'ー-‐'":: :: :___⌒\ ̄⌒ -‐::‐- ` イ __ ....-‐ ¬ } -=彡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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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 .゙ . . . . .‘,::::::::::::::::::::::::::::::::::::::::::::::::::/. . . . . . . . . . } } 辷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く::::::::::::::::::::::/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___ ``'~ -‐1 「⌒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丶 {
내 인생 앞에 있는 갈림길과 거짓말
어디로 가더라도 만약을 묻게 돼
가능하면 후회 없는 현실을 살고 싶어
-같은 말을 내뱉곤 바보 같아
그리고 내가 또 새로운 사람에게 츄라이를 성공했다는 큰일도(?)
첼시가 이모냥이 될 때까지 쥐어짰음
헉 사람없어 중지된걸 축하한다고(음해)
>>977 (안아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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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쪽빛에 피어나 차오르라 살아갈 실마리여
상처도 거짓말도 아픔도 노래가 되어라
오이겐이 보는 첼시랑 테일헤드도 다른 PC들에 비해 인상적일 게 몇개 있단 생각이 들어서용
냐앙 (안김)
(올려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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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i:i:i:i:i:i:i:i:i:i:i:i:i/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i:i:i:i:i:i:i:i:i:i:i:/<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i:i:i:i:i:i:i:i:i:i:i/ニ\ニニニニ⌒^'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영웅이란 단지 전장에서 승리한 자가 아니라
그 속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킨 자이다.
ㅎㅇㅎㅇ
헉!맛있는 뉴비!(츄베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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