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3067
1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4074
1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71
1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89
1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7082
1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9074
1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0066
1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1073
1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2098
1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2112
1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4091
1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5092
1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8101
1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9088
1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0070
1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0090
1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2088
1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3101
1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5097
1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6108
1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7104
1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8086
1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9092
1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1072
1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069
1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104
1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4065
1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84
1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122
1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7066
1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7086
1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8102
1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9073
1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0069
1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68
1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2071
1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4087
1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6068
1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7075
1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8078
1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0096
1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2086
1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4070
1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5070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45
오고어 용병 좀 가져왔다고 이길수 있단 희망을
시민들이 가질수 있을까
에오카 사람들 신들이 얼마나 강력한지 겪은 사람들이잖아
그마저도 전멸한걸로 알려져 있는데
지그마가 망치만 안 던졌어도 이겼을텐데
전력 좀 더 증강된게 보여지면 이대론 못튄다는 여론이 앞지를수도 있을껄. 이건 즉 탐욕이 눈을 가린 거지만 승리하면 선견지명이 되는거.
싸워보자고
실제로 정령신도 신이니까 신의 힘 쓰는 거 맞고
우린 싸울힘이 있다고?
양민들의 눈으론 ㅈㄴ 쎄면 대충 신 같으니까
비전을 제시하긴 해야돼.
돈이던 긍지던 뭐던
보상을 제시해야지 돈이던 뭐던
anchor>1596902075>181
보면 알겠지만, 내 재산을 그냥 포기한다니 절대 안돼! 쪽 여론이 생각 이상으로 높다.
탐욕에 묶인 사람들이지만, 싸워보든 뭐든 해보자는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은 있어.
에드가 지그마보다 강하다고 주장해도 개소리라 할텐데
히물며 지그마를 이긴 아카온이야
오거용병단보고 다들 놀라서 싸울 의지 불태우는건 말도 안되고
일단 신뢰를 줄 무언가가 있어야할거 같은데 뭐 없나
탐욕이 생존욕을 이겨버린 자낳괴들이라니깐...
악명이 높긴해도 주변인 챙기는걸론 유명하짆아
모르투스라던가 사용할만한 패는 꽤 있어
이 3개도시가 에드한테 구함받았는데
얘네는 우리가 여론 움직여 볼수 있지 않을까
현재 루비아 지도부가 바이올렛 아루 시로코 이 셋이 메인이라, 항전으로 움직이려면 일단 아루랑 시로코 둘 다, 하나만 설득해야 한다면 아루를 설득해서 항전측으로 돌려세우는 게 맞음.
오직 루비아 혼자서만 아카온에 맞서야한다면 산치터질게 뻔함
제국의 전성기에도 해내지 못한 일이라고
시민들도 여론이 바뀌지 않을까
타바르하고 모르투스같은 제국의 다른 거대 세력들이
루비아를 도와준다고 약속을 받아내야 반전가능하지 않을까
어지간한 계기가 없으
도시에 가여하지 않는놈들은 혜택 누릴 자격도 없다고
저안의 사람들에겐 아카온 명성이 크구나...
얘네 듀아딘이라 목숨빚있잖아.
꼰대들이라 그런거 모른척 할 애들은 아님 ㅇㅇ
뭔가 뒤집을 게 필요...타바르야 에드 콘크리트 지지층이라 어렵지 않게 도와준다고 해도
바이올렛이 외교관 역할로서
방향성에 대해 말을 맞추고 그거 지원할순 있어도
프리렌 스승있는 그쪽이 더 쎄
사람들 설득해 달라 그건 필요할듯
루비아의 항전여론 끌어올려달라고 말맞추기는 해야겠네 ㅇㅇ
바스티온 자체는 런해도 상관없음. 하지만 싸장님은 아깝다. 이대로 아카온이 날뛰는거 방관하면 결국 바스티온도 멸망할 거라고 잘 설득해 봐야지.
루비아랑 핀다투르기 합쳐졌었지?
그걸 구실삼아 부적도 2개나 보유중인거오
그럼 싸장님도 못도망가
핀다투르 여론만 우리가 구해준거 명분삼아 설득하면 못튈듯
괜찮은 거 같은데. 일단 그럴싸한 항전파는 만들어질 거 같음.
헬라틴이 정말 특전이라면 여기선 앞장서 보라고.ㅋㅋㅋㅋㅋㅋ
타바르처럼 도와달라 말이라도 꺼내볼듯
아루랑 바이올렛 둘이서. 시로코는 분명 안할거 같으니.
어쨌던 부적들이 법률상으론 최고위치의 권력자고
부적 몇명 납?치해서 돌려받고 싶으면 지원해라고
막나가고 싶어
운석 피해가 덜한
아카온 안막으면 바스티온도 아작날거라고 막 이러저러허게 겁주고 압박을 넣어야지.
요새가 무너졌을 때 아타르 사람들은 얼어붙은 성채에서 움츠리고 있었다.
공중 왕국 제페리아는 하늘을 나는 데몬과 날개 달린 말을 탄 챔피언의 군대를 이끄는 아카온에게 함락되었다.
수백만 명이 아카온의 군대를 피해 아지르헤임으로 피난을 떠났지만, 피난민들이 마법 전염병에 감염된 것이 밝혀졌다.
시그마는 많은 이들에게 아지르헤임의 문에서 돌아서라고 명령해야 했고, 그의 렐름 내 많은 곳이 파괴되었다. 아지르의 문이 닫히자 아카온은 자신의 상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그는 신-왕이 버린 백성들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스타홀름의 사제들은 기도로 아카온을 추방하려 했지만, 대신 주문이 왕들의 학살자로부터 우줄을 풀어주었고, 아카온이 악마를 되찾아 칼날에 봉인하기 전에 그곳은 불길로 변해버렸다.
많은 챔피언이 신에게 아카온을 처치하겠다고 맹세했지만, 모두 아카온의 트로피 선반에 잘린 목을 걸고 실패했다.
그중 한 명은 은빛 성채의 불멸의 챔피언 아테시아로, 그는 도르가에게 그 패배를 영원히 기억하게 하기 위해 아테시아를 먹였다.
라자림의 듀아딘은 에버쵸즌의 군대에 맞서 성문을 봉쇄했고, 포위 공격 대신 도시의 용암 댐을 파열시켜 녹은 암석에 빠져 죽게 했다.
그는 카오스 소서러와 건트 서머너들에게 이콸라를 매복으로 유인하라고 명령했다. 슬란의 비전으로도 밀려오는 폭풍을 막아낼 수 없었다.
아카온은 한 세기 만에 란틱 제국을 기술적으로 진보한 제국에서 소수의 원시 부족으로 전락시켰으며, 권좌에서 물러난 것에 큰 만족감을 느꼈다.
본체는 답 없음. 이건 인정하고, 우린 아바타까지만 커트할 수 있으면 됨. 바랑가드까진 다들 잘 막긴 했을거.
ㄷㄷ...뭐가 많다
지식과 지식의 전달은 마법사 신의 선택받은 자에게 신앙의 항목입니다. 이를 깊이 생각한 신자들은 이 힘을 더 많이 빌려 다른 이들의 마음과 직접 텔레파시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테클 기도 재밌는 거 많네 히쉬깐프들은 테클 축복받아서 텔레파시도 쓰는구나
뉴타입 ㅋㅋㅋㅋㅋ
서로의 생각을 읽고 대화하는가 뉴타입이자너 ㅋㅋㅋ
테클리스는 지식이 힘이라고 가르칩니다. 이 격언은 신자들이 지성만큼이나 육체적으로 강해지면서 진실로 드러납니다.
지력 스탯 높을수록 육체 강해지는 버프기
ㅋㅋㅋㅋ
뭐임 대체 그거
>>134 그럴지도요 ㅋㅋㅋ
카레스도 헬창인 이유가 저건가....
아니 그냥 전사였다가 전향해서 우락부락한거 같긴한데
테클리스를 향한 신도들의 믿음은 타오르는 하얀 백열로 나타납니다. 신도들의 눈에서 타오르는 이 광채는 주변의 적을 현혹시키고 불태웁니다.
히쉬깐프들 눈에서 빔도 쏨
아 그건 알아요 ㅋㅋㅋ
미친놈들임 진짜 ㅋㅋ
슈퍼맨... 눈에서 빔쏘도 텔레파시에 강한힘
깐프들의 이상형은 슈퍼맨이었나
ㅋㅋㅋㅋㅋ
태클 렐름 돌면서 시간 돌리는건가(아무말)
신도들은 테클리스의 가르치는 능력을 모방하여 아케인 마스터리의 수행에서 아군을 돕습니다.
테클 교육력 카피
오
히쉬 밫 자체에 계몽효과도 있고 그러니까
히쉬의 빛 자체에
테클리스를 숭배하는 이들은 지식, 깨달음, 경험 공유의 힘을 믿습니다. 신도들은 동료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빛을 비추며 계몽적 대화를 촉진합니다.
누가 깨달음 얻으면 그것도 공유해서 같이 깨달음 얻는구나...
뭐임 대체 ㅋㅋ
에오지 루미네스공산주의 팩션이구나(아무말)
대장간의 열기
그룽니의 대장간에서 끊임없이 열기가 쏟아져 나오는데, 헌신적인 이들은 아군을 위로하거나 적을 불태우기 위해 그 광휘에 채널할 수 있습니다.
그룽니도 괜찮은 거 있긴 한데
뫄...루미내스가 저래서 그리 강한건가
꽤 강한 영웅 정도면 대부분의 경우 자기밑에 있는 군대나 부하들 부리곤 해서
진짜 깡으로 혼자 군대 맞다이 하는 경우가 드문것도 있긴해요
움....그래도 소수긴하니까요
>>165 뫄...은둔엘프들만봐도
거기도 강자들은 그런 집단들 개무시하긴 하는거
하는데
루비아 조져지는 사이에 런해야지 라고 생각할까....
히쉬는 고점도 다른데보다 높아서
어차피 똑같음....
>>173 안타깝게도 후자가 많을거란 현실...
원피스도 군대나 머릿수나 뭐 그런거 묘사하곤 하지만 어느정도 급 이하는
걍 응원당 그 자체니까 ㅋㅋㅋㅋ
>>177 딱 정상결전 ㅋㅋㅋ
솔직히 사최간 이하는 왜 존재하는지 몰루겠음 ㅋㅋㅋ
데스에서 나가쉬 나와서 이놈을 쿠아아아 하니까 크아아악 해가지고 다 개작살나고
>>178 뫄...수천수만은 될걸요.
바랑가드만 수만이고 카로만 수십만 수백만일테니까
테클리스가 "계왕권 욘바이다!!!" 갑자기 뿜! 하고 힘 나오고
스톰캐는 하루에 천명씩 만들어지고 있고...
>>187 하늘정령+산의 정령 러쉬 ㅋㅋㅋ
워해머 전개가 그런거죠 뭐
정령 계왕권 넘후 강하다앗!!!
>>190 어디까지나 타키온은 특이 사례니까요 ㅋㅋ
타키온은 영혼을 먹어서 강해진게 아니라
그냥 강해서 영혼 먹어도 버틴거
나가쉬는 배지터구나...
>>196 타키온 잠재력은 영혼 먹은것땜에 생긴게 아니라고요 ㅋㅋ
오히려 잠재력 발휘하는데 발목만 붙잡고 읶다
라이클랜드와 탈라벡란트 중요 귀족들이 모인 결혼식에서
어린 귀족들 6~9명이 지하에서 모여서 카오스 데몬 여러마리 소환하면 다 모가지인가여
있지
>>205 네 고점이 더 높았됴
타키온은 저점을 높이는 대신에
고점을 낮춘거에요. 영혼포식으로 성장 땡긴게
>>207 ㄹㅇㅋㅋ
데몬 소환 자체가 마냥 또 쉬운건 아닌 동네가 판타지라.
포켓몬으로 비유하자면
이상한 사탕으로 100렙까지 레벨업해서
노력치가 없는 상태임...
시나리오 읽으니까 적당히 (당연하게도) 위치헌터 안부르고 지들끼리 덮어서 해결하네 ㅉㅉ
더럽다 더러워 귀족들!!! 사건을 해결한 "모험가"들에게 푼돈 던져주고
- 모라씨가 사실 슬라네쉬에게 먹혔다 토해졌다는 루머가 돌기 시작했지만 모라씨는 절대 어떻게 탈출한건지 말해주지 않았음
- 모라씨는 한번은 죽음의 신 나가쉬를 유혹하려 했지만, 나가쉬답게 오히려 그녀를 공격했고 순간 그녀의 진짜 형체가 드러나버렸음(....)
근데 모라띠의 나가쉬 유혹 사건 이거 왜 이렇게 됐나 지금 생각해보니 창업 멤버인데도 푸대접 받으면서 서열 밀리고 있던 나가쉬한테 모라띠 따위가 유혹을 하면...
이제 저 귀족모임이 카오스 컬트 되는거죠..?
모가지 당하는 해피엔딩 ^^
>>216 진짜 날 개조스로 보네
라고 생각할듯 ㅋㅋㅋ
당신들이 빛 이라는걸....
>>222 그게 아님 이해가 안가는데 ㅋㅋ
항상 카오스 생기면 "모험가(깡패, 용역, 용병)"들에게 맡기고 그냥 덮네 귀족넘들은
모라띠를 살려둔것만 봐도
나가쉬 참 많이 유해졌다 ㅋㅋ
네헤카라 시절이었음
신들과의 관걔고 뭐고 모라띠 고문하던 죽이던 했을텐데 ㅋㅋㅋ
느그쉬햄 마이 주거따....
햄탈워와 버민타이드가 만든 그 우중충하고 눅눅하고 오돌토돌하면서도 좀 미친거 같은
판타지 제국 이미지 아트가 잘 안보여서 슬픔
늙어서 그런지 옛날 같지가 않음
별로 보이진 않아서 슬픔
>>233 뫄....그런 컨셉이 아니잖아요.
지그마랑 코른이 1대1 떠서 무승부나고 그런 세상인데
일단 누구 유혹하려 했다는거야 기본 전제고
나가쉬도 누구 죽이려 했다는거야 기본 전제니까
>>236 다른 신들과의 관계 때문에 참은거겠죠
"지그마"의 만신전이니까.
>>241 다른 신들때문에 참은게 참...느그쉬답지 않아요.
그룽니도 코른이랑 싸우다가 질거같으니까 튄적 있는데
에오지는 40k에 비함 4대신이 약한거 같긴함
- 코른, 나가쉬, 말레리온 등도 각자의 이유로 케인의 조각을 탐내고 있었고, 대부분은 코른이 회수하여 강력한 블러드써스터들을 위한 무기 재료로 써버림(....)
- 하지만 조각들 중 '철의 심장'만은 쓸수가 없어서 코른은 이 조각을 내다버렸고, 괴수 카리브디스들의 아버지이자 갓비스트 카리브다의 동굴에 떨어졌음
- 이 조각을 회수하기 위해 모라씨는 갓비스트의 동굴로 들어가 괴수를 유혹(...)했지만, 곧 그의 화를 돋구었고 엄청난 전투가 펼쳐짐
- 큰 부상을 입었지만 모라씨는 어쨌거나 조각을 회수하여 돌아갔음. 카리브다가 어떻게 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음
모라띠 근데 좀 미친 거 같음 갓비스트 유혹은 대체...
ㅋㅋㅋㅋ 짐승도 가능이란건가 모라띠
갓비스트 유혹은 그냥 정신병자 같은디 ㅋㅋ
어느 귀족이 선제후 사촌이랑 결투재판 졌다고
오페라 참석하는 사촌이랑 선제후 (눌른의 엠마누엘)한테 폭탄테러 날리면
그 귀족 가문 멸족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겠죠 (?)
나가쉬도 그렇고 그냥 막 들이대 보는듯
>>250 엠마누엘의 챔피언이 가서 다 도륙낼거...
테오도레 브루크너 좌가 다 도륙내러 갈텐데 그럼 ㅋㅋ
선제후한테 폭탄테러 날릴 깡은 있어야지
몰루...
ㅋㅋㅋㅋ
사제는 모르다가 부여한 힘을 통해 최근 쓰러진 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오 모르다 기도도 쩐다 죽은 지 얼마 안 됐으면 부활 가능
오 쩐다
모르다가 모르인가요..?
>>263 우줄해방 기술이 없음 그림고어 컷남....
심지어 그때 아카온 우줄해방 말고 다른건 다 있었음
그때도 쉬리안의 눈이랑 킹슬 있었음...
해방 기술만 막은건데 그림고어 컷남...
역시 앤탐의 주인공은 우줄좌
우줄해방 없었음 엔탐도 스톰카 행이었다
네헤카라에서도 느그쉬 살아남고 닉변해서 잘만 살더니 제국에서 ㅋㅋㅋ
이번에도
>>271 느그쉬가 아무리 유해졌어도 부활은 ㅋㅋㅋ
충실한 사람들은 고통의 일부를 떠맡음으로써 다른 사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알라리엘의 아이들
충실한 사람들은 근처에 있는 모든 생물의 존재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건 뭔가 벤딩 생각나는 축복...
>>277 아오 프린츠시치 욱체가 약해빠져선
>>279 에드는 반대자너 ㅋㅋㅋㅋ
Alarielle은 자신의 신봉자들에게 그들의 고통을 다른 사람들을 위한 구원으로 바꾸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헌신자가 상처를 입으면 상처는 생생한 녹색 생명 에너지로 고동쳐 주변 아군을 치유합니다.
내가 아프면 남들을 치료할 수 있음
ㅋㅋㅋㅋ
에버퀸의 분노는 보기에 끔찍하며 많은 이들이 그녀의 여파로 위축됩니다. 충실한 자들은 이 분노의 모습을 이용하여 적을 공격하고 가시 덩굴과 사악한 미늘로 그들을 채찍질합니다.
알라리엘 패왕색
데프들도 비슷한거 쓰던데
사제는 갑옷에 조상신의 힘을 불어넣습니다.
대장간
사제는 무기에 조상신의 힘을 불어넣는다.
개조빱 퇴물 룬로드
카오스의 기운 뿌려서
약한애들 죽이는거
>>287 ㅠㅠ....
심지어 디포제스드 아님 호환도 안됨...
그래서 카라드론 아미에 룬로드 못씀...
아오 그룽니시치
대장장이 신이란 양반이
가장먼저 룬 손절했어
룬로드 버리고 에테르맨서 같은거나 만들고
저래서 듀아딘 팩션인 파슬과 카라드론
듀아딘인데도 불구하고 갑옷 방어력은 그리 높진 않은 팩션들임 ㅋㅋㅋㅋ
듀아딘 팩션중에 제일 균형잡히고 원거리고 근거리도 쌔고
방진 단단함으론 혀를 내두를 수준인게 디스포제스드뿐이라 개웃김 진짜
패배자 맞음...
그룽니도 정령공학으로 돌아섬...
정령이 미래임...
음영엔진도 정령들 잡아다가 만든거고
룬같은건 안씀.....따흐흑
듀아딘도 엘프도 인간도 정령이 미래다....
아오 그룽니시치...
전통 버려?
근데 뭐랄까 원거리와 비교당하는게 카라드론이라 약하다고 취급받지
사실 디스포제스드의 원거리 병과는 오더 세력 기준으로 봐도 중상위권의 준수한 사격진인것도 사실이에요
그롬달 코스프레하면서 만든 작품도 죄다 에테르맨서로서 만든거고
룬 사용된건 하나도 없음..
심지어 그중에는 정령템도 있는데 룬만 없음...
변화하지 않는 룬이야말로 지고인것을 그걸 버리니 맨먼저 없어지는게 그룽니 기억이야!
>>307 ㅇㅎ
>>308 룬에 대한 기술도 돈으로 사고파는 카라드론이 이상향이라니
장인 정신이 읎다
하여간....요즘 신들은 말이야(아무말)
카라드론은 1위에서 노는 놈이라 저럼
전통에 대한 존중이 없어요.
어? 저 카라드론 놈들처럼 룬을 양산하면
그거에 의미가 있냐고!
다들 똑같은 룬박은 함선 타고다니면
그게 특별하냐고....
바락 모나르애들은 은신의 룬은 패시브로 달고다니고...
오더세력에서 파슬이 근접난전으론 도터즈 오브 케인과 비비는 수준이라 비교당하고
방어력으론 카라드론과 파슬 압도하고 실제 버프기도 준수한데
기동력이 개ㅈ구려서 소외받는 비운의 틀딱들임
>>314 ㅇㅎ
>>317 시대에 뒤쳐잔 패배자둘이니까!
ㅈ사기라서 올드월드의 모든 드워프들 멸종시킬까 고민중 ㅋㅋ
어리석은 자들의 피는 쉽게 조작된다. 케인의 신봉자는 근처에 있는 적의 피를 뒤틀어버린다.
케인의 블러드 벤딩
룬과 기도와 롱 비어드들의 불평 (진짜 불평이 버프기임) 먹고 버틴 드워프들 방어력에
이새기들 왜 안뒤져??? 하다가 해머러의 망치맞고 대가리 터질 수 있음
생각해보니까 지그마의 시대까지 살아남은 팩션들은
패배자라기 보단 생존자들에 가깝단걸 뒤늦게 깨닫게됨.
신봉자는 무기에 케인의 룬을 새겨 칼날을 날카롭게 하여 피를 흘리기에 더 좋습니다.
케인도 룬 쓰네
ㅋㅋㅋ
그거 그림니르 죽어서 안켜짐 수구
1. "나는 듀아딘들이 이것보다는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이 불평 들은 디스포제스드 유닛은 사기치가 올라감
2. "전력을 다하라고, 비어들링!"
이 불평 들은 디스포제스드 유닛은 1이 나와서 실패한 상처굴림 리롤 가능함
3. "요즘은 빌어먹을 마법들이 너무 많이 날아다녀!"
이 불평 들은 엔드리스 스펠을 없애버릴려고 시도할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
엔드리스스펠을 불평으로 없애버릴 수 있는건지 이해가 안됨
헌신자의 외형이 지그마 헬든해머 자신과 비슷하게 변화하여 데몬 적들의 의지를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그마의 기도 - 신왕색 패기
뫄 플래시 이터들은 믿음으로 광기 결계 만드니까 ㅋㅋ
카라드론 유저가 롱비어드들 동맹,연합으로 데려와서
롱비어드들의 "전력을 다하라고, 비어들링!" 불평을
카라드론의 보병유닛들에게 쳐맥여서 버프를 종종 줬다는 카더라도 들었음
듀아딘 키워드라 들어가는구나 ㅋㅋ
지그마의 고귀한 신성이 영역에 스며들어 카오스 흉물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화시킵니다.
지그마가 카오스베인이라 그런가 지그마 축복은 카오스 특공이 많네
ㅇㅎ 역시 쥐그마야
>>339 꼰대 잔소리로 하나되는 관경 ㅋㅋㅋ
>>344 되는지 함볼까...
아...디포제스드라 안된다
언제인지는 몰라도 개정되서 안되나봐요
부모님 잔소리도 한귀로 흘려버리는 mz듀아딘에게
롱비어드 잔소리야 뫄...이런건가 ㅋㅋㅋ
굳이 개정한거보면
얘는 애미애비말도 안듣는다구 ㅋㅋ
꼰대할배 말따윌 들을리가
분리된 이유가
보리스 토드브링어 아내가 사후 슬라네쉬 컬트 수장인게 밝혀져서
가우저 가문이 그걸 젠취컬트에게 정보를 받아서 그걸 빌미로 협박해서 노르틀란트가 하나의 제후국으로 분리됬다 카더라 하네용
롱비어드들의 잔소리는 효과 없네요, 저도 확인해봤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걸 또 이용해먹는 놈들도 많아서 저런일이 종종 일어나곤해용
>>357 꼰대할배들 말은 안들음 수구...
등신새끼들 ㅋㅋㅋㅋㅋㅋ
알트도르프에서 중재해서 독립이 됬고 또 덮음 ㅋㅋㅋ
이게 시발 나라냐
드래곤 오고르 샤고스는 썬더스콘 드래곤 오고르 중 가장 강력한 존재로, 울부짖는 소리와 함께 산맥이 뿌리째 흔들리고 하늘에서 번개가 갈라져 내리칩니다.
드래곤 오거는 본질적으로 번개의 힘과 어둠 폭풍의 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번개를 맞으면 드래곤 오거는 찢어진 살이 다시 짜여지고, 부러진 뼈와 근육이 폭풍의 에너지에 의해 융합되며,
심지어 잘린 팔다리나 잘린 머리가 다시 자라날 수도 있습니다.
아 근데 드래곤 오거 개쎄네 그놈의 산맥 건들기
룬로드 꼰대들 말도 안들음 수구...
여기는 햄탈워에도 불구하고 주무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설정이 영 많질 않네.
>>365 산맥 흔들기는 강자의 커트라인이라고 ㅋㅋ
선제후 아내가 슬라네쉬 컬티스트 수장이면
제후국 독립으로 봐줌 ㅋㅋㅋㅋㅋ 시밬ㅋㅋ
이제 몇년 안되서 그래요
>>367 뫄 대신 그만큼 자유롭게 짤수 있으니까요
>>369 꼬우면 귀족으로 태어나라구
사방팔방에서 카오스와 괴물들로부터 질서 유지하는 국력을 가진 제정신이 아닌 나라였고
느그 보리스 선제후 보리스는 슬사장 컬트 수장이라 떡쳐도
봐주는데....
이런 추악한 카오스의 계략과 뒷사정이 있었다 이마리다
>>376 수십만은 아니고 6만...제일 작게 동원한데가요
제국의 선제후국들은 하나하나 이미 빈약하게 몰락해가는
엘프와 드워프 도시들 정돈 머릿수로 이미 압도해서 그래요
어디였더라 그 영지의 절반이 산이라
대부분이 미개척지라는 제후령이
거기가 젤 적게 동원했는데 6만 동원했아요
엔탐 설정이라 믿어도 됨 ㅇㅇ
판타지는 이미 망해서 저거 레트콘 안됨
보리스 아내조차 슬사장 컬트 수장인것을 알아내고 이용하는
에그림좌가 ㅈ으로 보입니까 (?)
제국에서 가장 가난하고 언데드들에게 실상 일부 영토 빼앗은
슈티를란트 이야기 일거에요, 거긴 병사들도 거지꼴로 다니는 편임
엔드타임이 세계의 끝이라지만 따지고보면 제국은 시작부터 종말이 오던 순간을 계속 뒤로 미루면서 버티던 나라인것.
>>385 아 거기일걸요 아마
2. 그에따라 대부분이 미채적지임
3. 심지어 동쪽에 있는 실바니아는 본래 슈티를란트 땅인데 뱀파이어들이 차지함
그런거보면 제국의 저력이 쩔긴해요 ㅋㅋ
>>387 뫄...라이클란트 혼자서 제국 식량의 절반을 책임지던 시절도 있었으니까
TRPG 세계관은 스톰카 이후를 다뤄서
지금 오함마 최초이자 아마도 최후로 스톰카 세계관 어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만 전후정도 동원한거니까 대단함
>>392 디더릭이 우줄해방이 없어서 병신된 세계 ㅋㅋ
숲에서 지내는 비스트맨은 기본옵션이고 허구헌날 언데드들과 쌈박질 하고
제국에서도 제일 유명한 깡촌동네가 슈티를란트임 ㅋㅋㅋㅋ 여긴 너무 가난해서
갑옷도 적고 화약무기도 적음
스톰카 아카온으 성물이랑 있을건 다 있는데 ㅋㅋ
뫄..젠게이 세계선에선 템 없엇다지만
엘프와 드워프가 각자 제국 세웠다가 충돌해서 말아먹고
그와중에 네헤카라에선 또 별도로 거대한 국가를 만들고 망하고
그렇게 기존 세력들이 다 크게 흥하고 쫄딱 망하고 카오스랑 그린스킨이 세상을 말아먹으려는 순간
뿅 하고 튀어나온 지그마가 인간 부족들을 규합하고 카오스랑 그린스킨을 줘패면서 세운게 제국이라...
브레토니아는 잘 모르겠고, 키슬레프는 제국의 10분의 1은 될려나
딱 우줄해방만 없어서 병신된 세계관 ㅋㅋ
>>400 키슬레프 그 어디야 주하나보다 인구 적다는데....
제국이 키슬레프+브레통 합친거보다 인구 많을텐디
>>405 ㄹㅇㅋㅋ
>>410 피임 마법을 볼텍스에 넣어서 삭제하는거임.....
에그림이 최강이고, 디더릭은 븅신이고, 만빡이라 최강인 세계관에 전생함....
실제 그러해도 먹고살만한 현실때문에 그런거기도 해요
피임마법 사라져도 엘프들
나 쾌락 못잃어, 애스 못잃어 퓨 ㅠㅠㅠ 이러면서 출산 엄청 할듯....
>>414 만빡이가 군대 지우는 강자이던 시절 ㅋㅋㅋ
원래는 엔탐 느그쉬의 군대지우기
스톰카 만빡이가 한거였음 ㅋㅋㅋ
만빡이 aa는 아카드라도 써야하는가 이제
근데 느그쉬 부활하고 분량 뺏김 ㅠㅠ
군대 지우면서 등장하는 연출
원래 만빡이 껀데.... 만빡이 껀데...
스톰카랑 TRPG 세계선에서라도 행복하렴....
ㅋㅋㅋㅋ
디더릭도 줘패지 ㅋㅋ
그시절에 만빡이는 간지나는 흑막 느낌이었는데
탈모 오고서 다 망해부렸음....
>>430 여러모로 레게노인 세계선이었어요 ㅋㅋㅋ
하이 엘프도 마법쓰면 부작용 같은게 있는지?
>>435 몰루 ㅋㅋㅋㅋ
암튼 저시절 만빡이는
세계관 최강자중 하나였던건 맞아요
>>438 어...아녀.
미스캐스팅나도 인간보다 좀 덜할텐데
>>440 볼텍스 탓도 있어요
선제후가 슬사장 컬트 수장이랑 떡치면
합의해서 덮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나라냐
진짜 최강자 맞으니까 최강자 스탯이죠 ㅋㅋ
뱀파이어카윤트쪽 팩션 얼굴마담격 영웅인데 ㅋㅋ
못이김 수거.... 만빡이님 주도아래 신세계의 질서 만들어야지 ㅋㅋ
ㅋㅋㅋㅋ 뉴오더
카오스, 스케이븐:아아!
브레통의 루앙
키슬레프의 차리나
드워프의 토그림 같은 포지션 이니까 저런 스탯이 맞긴함
뱀파이어 자체가 초 앨리트 정예인것도 더해서 ㅋㅋㅋ
뱀파이어의 세계를 만드는거임....
"갈마라즈"
>>460 뫄....애초에 하나인 모델이라
>>461 릴레아스 계획이 커진것 뿐이자너 ㅋㅋㅋ
이게 맞냐고 지땁아.... (진짜로 안맞아서 폐기함)
근데 '갈 마라즈' 하나땜에
상대가 누구든 때리기만 성공하면 머가리 부셔버릴 가능성 있음
>>446 머리카락 밀어버리면 약해짐....
만빡이는 머리털을 밀어버리던 불태우던하면
상대할만함...(아무말)
엔드타임 당시 키슬레프의 카타린
지도자로 올라선지 7년밖에 안된 시점에서 엔탐터짐
당시 나이 31살
그치만 유능하죠
우리의 선하신 차리나 전하 만세
아 맞다 스톰카 세계관이면 그것도 있을텐데
네메시스 크라운
분명 내가 본걸로는 젠게이는 여러 루트를 다 선택할 수 있는 존재였는데
왜 이렇게 약해보이지(아무말
그 이전에도 내전으로 나라 개판되는거 수습하고
토탈 워 시점에선 우르순까지 사라진거 겪은거네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필멸자 지도자들 가운데에서도 유난히 어리고 재위기간도 짧긴했네
미친 알라릭이 만들고 나가쉬가 완성한 왕관
그것땜에 전쟁날텐데 ㅋㅋㅋ
>>478 아 이미 일어난 이후 시점인감
그럼 디더릭 패배한지 진짜 오래된 시점인데
네메시스 크라운 쟁탈전때 디더릭 한번 더 패배하니까
샤이쉬 강기 개같이 유기해도 문제없남 (?)
정령신이랑 합일했으니까
아 참전 안했네. 디더릭은
그림고어가 토그림함테 패배한거구나
토그림 강해욧.... 그림니르 도끼들고 무쌍했다는데
>>489 뫄 그 군대를 썰어버려서 포위되기전에
그림고어가 빠져나간거라 둘이 안싸우긴했음 ㅋㅋ
그치만 전쟁에서 이김 ㅋㅋㅋ
근데 미르미디아, 우르순, 모르도 그렇고
올드월드 다 개같이 유기하고 튈 준비하고 있었는듯 ㅋㅋ
닉변해서 잘 먹고 잘 사내
정복자 크롬하고 싸웠을때랑 똑같이
그림고어보다 군대가 먼저 무너져서
포위되려니까 걍 토그림한번 노려보고 가버림
>>493 오오
>>494 ㅋㅋㅋㅋ 그래도 곰탱이는 키슬레프 사람들 챙겨줌
산업진흥부 설치 및 실업률 구제를 위한 투자와 구제 사업을 통해 경제적 영향은 물론 사회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임
이와 같은 산업의 중점은 당연히 에테르골드 관련 산업을 중점이 될 것이고 이는 루비아의 에테르골드 비축량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을것임
현재 루비아의 에테르골드비축량이 위험치까지 도달했음으로 적어도 이와 비슷한 조치는 필요함
사회보장법을 통한 사회안전망 설치로 시민들에게 복지를 제공함으로서 사회개선과 시민들에게 지지도를 올릴 수 있을것임
이를 위한 예산충당은 바이올렛이 관리하고 있는 에드워드의 재산 뿐만 아니라 아루의 협력을 통해 루비아의 부유세 혹은 부자증세가 필요할 것이라 예상됨
이러한 법안에 대한 반발은 사법부는 바이올렛이 이미 무력화시킨 전적이 있고 행정부는 아루 의장의 동의 및 설득을 통해 해결 할 수 있을거라 예상됨
의회를 비롯한 기업들의 반발에 대한 설득은 실제로 뉴딜 정책은 사실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뉴딜 정책은 노동자들을 위한 정책보단 망해가는 기업들을 구제하는 정책에 더 가까움
노동자들의 임금을 보장해주기는 했지만 정작 고용 여부까지는 책임지지 않았다는 것에서 이 점이 여실히 드러나는데, 높아진 임금을 감당할 생각이 없던 기업들은 어차피 과잉 공급으로 팔리지도 않던 물건들을 찍어내는 생산라인을 줄이면서 잉여 노동자들을 모조리 잘라낼 수 있음
그리고 이로 인해 수혜를 입은 것은 노동자들이 아니라 기업들인것을 보여줌 그들은 남아돌던 생산라인을 정리함으로써 초과지출을 막을 수 있을 것이고 거기에 뉴딜로 시행한 공공사업에 취직한 노동자들이 정부에게서 받은 돈을 갖고 생산물 시장에서의 수요를 창출하기 시작하면서 기업들은 어떠한 부담도 지지 않은 채 정책의 성과만을 얻어먹을 수가 있음
결국 이건 루비아의 에테르 골드 부족과 바이올렛에 대한 지지도 그리고 사분오열한 루비아를 하나로 묶을 가장 효과적인 정책 중 하나라 자신함
만약 아카온과의 투쟁에서 루비아를 바이올렛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도록 설득하기 위해선 지지도가 필요하고 루비아 사회가 계속 이대로 혼란스러운 상태로 방치 할 것이 아니라면 뉴딜은 선택할 가치가 충분히 있음
키슬레프 도시채로 들고 튀었으니까 곰돌이 ㅋㅋㅋ
>>499 ㄷ....
오이헤어족은 챠몬의 다른 주민들이 추구하는 사소한 일에도 영향을 받지 않으며, 수 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실버글레이즈를 터전으로 삼아 살아왔습니다.
일부 부족 원로들은 부족이 존재하는 한 보이지 않는 비자연적인 힘에 의해 살아남아 부족이 존재하는 한 오랫동안 살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이헤어 얼음 마법사를 살아서 본 사람은 거의 없지만,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들은 마음대로 외형을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오고르와 유사한 생물, 날씬한 여성형, 괴물 같은 꼽추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하지만 천 년마다 대폭풍이 실브글레이즈에 닥쳐 대지를 눈으로 뒤덮으면 오이헤어는 새로운 부족 지도자를 결정합니다.
이 때문에 오이헤어는 챠몬에서 라이벌을 추방하고 지배권을 장악하기 위해 용병 부대의 지원을 받아 전쟁을 벌입니다.
오이헤어의 얼음 마법사들은 질서의 대동맹과 동맹을 맺고 있습니다.
속세에서 벗어나 자기들끼리 지내는 폐쇄적 성향이지만 에오지에선 오더와 협력도 함 에오카 동안 피해도 별로 안 받은 듯
ㅇㅎㅇㅎ
>>503 너무 ㅈ소 랠름임...
에오지 신들처럼 4대신이랑도 맞짱까고 그래야하는데
그게 되는놈들이 없음...
>>507 새외무림 북해빙궁이잖슴 ㅋㅋ
도망자 패배자 그리고 올드원들 찌꺼기들만 남은 ㅈ소 렐름임....
적어도 에오지 신들정도론 강해져야 뭐라도 할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키르케잖어 그거
진짜 생각만해도 숨이 턱턱 막힌다.
잘나가는 제국이 주인공이어도 숨이 막히는데
대놓고 멸망해가는 종족 인증에 초초저출산 땜에 드워프보다 답 없는 아수르 부흥을 테마로 내세운 나는 바보.....
샤아를 뛰어넘는 다시는 나와서는 안되는 무언가
뫄...드워프보단 엘프 상황이 좋아요.
그것보다 나아질 방법이 없어서 글치
>>517 ㄹㅇ루 걔는 나오면 안됨...
자연빵 4크리 고다이스는....아니잖아
얼음 다리
마법사가 공기 중의 수분을 얼려서 걸을 때 발 아래에 얼음 다리를 만들어 줍니다.
얼음의 탑
얼음 블록으로 이루어진 탑이 땅에서 솟아오르며 시전자를 공격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서리 정령
시전자가 얼음 안개로 변해 전장을 가로지르며 흐르다가 물리적 형태로 돌아갑니다.
쓰는 마법은 그냥 엘사네
>>520 그거땜에 오크들 망함 ㅠㅠ
>>522 두유워너 빌더 스노우맨
문제는 사회분위기를 안바꾸면 계속 쇠락할 뿐이라는 점이.
거기다 그 사회분위기는 볼텍스가 옆이라서 카오스 영향을 최대로 받으니까 만들어진 거기도 해서, 엘프 부흥을 하려면 솔직히 울쑤안에서 떠나 풍요로운 신천지를 찾는게 맞을 거에요... 그런 풍요로운 땅엔 넘치는 괴물이 있거나 터줏대감 강대국들이 있어서 문제지.
뭔 x랄이 일어나도 납득이니까 ㅋㅋ
ㅋㅋㅋㅋ
뫄...애초에 땅이 필요한건 아니라서요
울쑤안도 인구가 줄어서 빈집들이 넘쳐나는 마당에
>>532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울쑤안 인구비율이 엘프보다 인간이 많음...
오늘내일하는 치매노인이 올월인데 연명치료도 한계가 있음..
그냥 0000년대 시작할것 아니면 올월에서
판도딸 개발딸쳐도 진짜 ㅈ또 의미없씀
엘프인구가 10만이든 100만이든 저출산 해결하든 말든
그냥 강한개인이 나와서 뫄 해야지 뭘
>>538 ㄹㅇㅋㅋ.....
일주일 천마 페렌디르좌라도 나오는거 아님 답 없음
그 시간안에 엘프사회를 뭘 해보려고 해봤자 ㅋㅋㅋㅋ
익설티드 대악마도 썰어버리는 개인이 되자구...
그렇게까지 해서 올월 살릴 바엔 그냥 모탈렐름에서 강하게 뉴게임하는 게 날 듯...
그건 마즘....
근데 경제가 부흥하든, 테크가 올라가든, 저출산이 해결하든, 개발을 시작하든.
그냥 4대신들이 엔탐 협의해서 카오스 무한물량 크와아아아아 하면 끝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벌이라고 생각하셔야,
차라리 삼황제 시대로 시간을 돌려서 스타팅해보시는게.
아예 미친척하고 스톰카 세계관 채용하시거나
바삭킹이 유능함
티리온은 히쉬 앨프들 방치한 전적이......
별로 믿음직한 지도자가 아님...
경제 대통령....
ㅋㅋㅋ
얘가 원래 이렇게 비밀주의적으로 노는 성격이 아니고 오히려 그런거 싫어하는 쪽 같던데.
바삭킹은 울구에서 벨라코르도 아카온도 사두정도 다 격퇴하고 내가 하늘에 서겠다 해서 울구 철권통치 중인 트루킹이라...
경제가 문제다!
ㅋㅋㅋㅋㅋ 느그쉬도 코른이랑 싸우고 디더릭 막았다구...
장님돠고 안나옴...
모라띠가 슬라네쉬 탈출 경고했는데 무시하기
테클이 마검사 역할까지 ㅋㅋ
뉴딜을 근데 어떻게 밀어붙이게
당장 현실 미국에서도 뉴딜 밀어붙이는 루즈벨트 공산주의자라고 고로시 시전했는데
이타주의자가 욕으로 쓰이는 카라드론에서? 뉴딜? 말도안돼지
ㅋㅋㅋㅋ 특파 왤케 많음
루비아는 아카온의 침공으로 인한 집단 패닉과 뱅크런이 문제라 뉴딜을 시도할 이유도 여유도 지지도 못받음
>>583 뫄...초창기고 평범한 상황이 아니니까
너무 말도 안되는건 아니고요
너무 현대인 감성으로 생각하는듯?
샤이쉬 강기 키고 뉴딜 할끄야 안할끄야 하면 할 수는 있겠네
무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상황엔 시도해봤자 돈만 날려
일단 이 대목부터 뉴딜 참치가 카라드론을 너무 현대인 감성으로 보고있는거같은데
될거같음?
추후에 닥친 공황으로도 뉴딜 정책을 펼쳤지만 그때는 개같이 실패했음. 왜냐? 그때는 박봉으로 인한 지출 급락이 원인이 아니었기 때문임.
1. 기업들이 서민을 박봉으로 굴려서 서민들의 수입이 적고
2. 적은 수입때문에 서민들이 지출을 잘 안하게 되고
3. 내수 시장의 비중이 너무 커서 기업의 잉여 재고가 폭증하게 되고
4. 그로 인해 기업이 줄도산하는
이런 상황에서나 통용되는거임
지금 카라드론엔 어떤 문제가 있지?
전쟁은 님 말따나마 항시 벌어지고 있어서 생산품에 대한 수요는 멈출리가 없음
카라드론 투표제도가 어떤지는 뭐...
차라리 루비아 이름을 붙인 초전함을 만들자 하셈.
에드 뒷배 단단히 뒤에 업고 강제집행 하면 가능하겠네
뫄...아카온을 어떻게 하겠다는걸 보여줘야죠
그게 평화적으로 동의를 이끌어내서 하는게 불가능하단거지.
혼란이 경제난 때문에 생겨난건 아니니까요
아예 공동소유에 의한 공동분배 ㅇㅈㄹ해도 따를걸?
탈주하고 그런게 경제난이 아니라
아카온이 온다는 두려움 때문이니까요
이걸 생각해야됨.
당장 젠취가 위대한 기계 꼬와서 아크로미아 고로시했는데
대통합 수준으로 젠취 어그로 끌면 뭔일이 일어날지야..
젠취펀치!
어제 에버윈터랑 합일했으니까. 이제 바랑가드는 커버 가능함.
분신도 문제죠
디더릭
2페 - 아카온 분신
3페 - 아카온 본체
니까. 2페까진 바이올렛이 어떻게 뼈빠지게 노력하면 커버 가능한데
3페는 각!성 에드 있어야함
아카온이 문제지
아카온을 막아야 모든게 있다.
아카온 못 막으면 사회 붕괴 이전에 국가 소멸이니까
그래서 님이 말한 뉴딜을 하든 다른 방법을 쓰든, 카라드론 대통합을 하려면
일단 바랑가드들부터 격퇴하는게 맞음
아카온 오기전엔 무용.
뭐라도 가능함. 지금은 일단 힘을 기를때임
대통합 -> 지금으로썬 불가능. 1페 바랑가드 침공이라도 막아야 뭐라도 시도가 가능함
제 4의 길 -> 이것도 일단 아카온부터 어찌해야함
현대인이 지도자 자리 잡아서 경제개혁 외치면 모두가 예 하고 따라주며 경제개혁되지 않음
힘이 부족하다->바이올렛의 힘을 더 키우자 이건가...
바이올랫은 지금 루비아의 지도층 중 한명임 위신이나 힘이 부족하다기엔 지금까지 수련만 했는데
에드가 깔아놓은 딥킨의 도움도 받을 수 있고. 이게 모두 개인만의 힘인가?
이걸 전부 개인의 힘만이라 치면서 사회의 힘을 덧붙이자 이러는건 좀 그 뭔가.
인데
대체 뭘 희망하고 뭐가 가능하다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사회통합? ㅋㅋㅋㅋㅋㅋ
그 극한을 보여준게 황제죵?
의장이랑 상의를 해봐야지
각 부족을 들러서 하나하나 그 부족의 요구조건을 듣고 때로는 그걸 역으로 이용도 하고 하면서 통합했음.
에오지 지그마는 올월때랑은 다른데 그건 신이라서고.
에오지는 쥐그마고.
에버윈터 얼음 파편은 극도로 차가워 잘못 다루면 재앙을 불러올 수 있으며, 맨살에 닿으면 동상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 마법의 얼음 파편들은 한 번 모으면 완전히 녹기 전까지 몇 달 동안 지속될 수 있어, 훌륭한 물 공급원이자 음식을 냉장 보관할 수 있는 쉬운 방법입니다.
진취적인 무역업자와 상인들은 이 파편들을 판매하기 위해 수집합니다, 특히 아쿠쉬의 시장에서.
메마른 땅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물 공급원이며, 음식을 냉장 보관하는 데 유용하고 심지어 무기를 강화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어 귀중하게 여겨집니다.
에오지 tmi - 모탈렐름의 휴대용 냉장고 에버윈터
그 과정에서 사회는 해체되다 싶이하거나 자원을 투자하는 우선순위에서 밀림 사회는 카오스와의 전쟁과 혼돈으로 더 혼란스러워지고 지옥으로 변해감
그럼에도 사회는 개인의 힘보다 덜 중요하기에 계속 악화되며 이 과정에서 혼돈 즉 카오스의 힘은 더욱 강해짐
이러한 순환 속에서 만약 카오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한다해도 그들이 다시 돌아오거나 새로운 카오스가 나온다해도 그것은 전혀 놀랍지 않은 일임
왜냐하면 이미 사회는 지옥으로 변해버렸고 그 지옥은 카오스 즉 혼돈의 힘의 원천이기 때문에
정리를 한번 해봤는데 워해머가 영원한 지옥이라는 당연한 결과뿐이구만
네... 대신 내일 5시
오늘은 좀 바빠서요
3학년이고 해서...바빠요
뫄...보시면 돼요
그 순환을 깨부수고 뒤집어서 평화의 세계로 만들기
감시자왕은 거기 끼어서 자기가 노예에서 벗어난 평화로운 세계 가려는 거고
눈을 가리는 눈의 장막 속에서 이들은 다른 많은 오거들처럼 먹잇감을 압도하는 대신 매복을 감행하면서 자신들을 감추기 위해 에버윈터의 무자비한 분노를 받아들입니다.
모우트라이브는 이자렌드 도시를 지키는 유명한 방화벽을 질식시키는 얼음 폭풍을 불러일으킨 다음 빙산을 타고 도시 항구로 쓸려 내려와 얼음으로 돌아가기 전에 수천 명의 시민과 병사들을 잡아갑니다.
이 지역에는 아직도 더 많은 오거가 유빙에 잠복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부러 얼음폭풍 소한해서 얼어붙는 걸로 은신한 다음 빙산 채로 도시에 쳐박아서 얼음 쓰나미 일으키는 미친 오거들
ㅋㅋㅋㅋ
정상전쟁이랑 2부 와서 해군 대장, 사최간, 사황 이런 애들 보니까 너무 약해보이는 느낌임
구르현신 된다는 소리자너 ㅋㅋㅋㅋ
초대 머리에 전투좋아!하는 거의 유사오크잖아.
그 검사의 최고단계가 마휘감인데
그걸 8개 다 쓰는 콰이시강기면 그냥 광마 검사버젼 아닌가
무숙 9
마법레벨 4 (모든학파 + 콰이쉬)
찍으면 그게 필멸자인가...........
에드는 개념이 인간이 육신을 입은거니까
에드라는 자아가 사라지면 광마가 되지
에드 엄마땜에 가면쓰고 살아가던게 맞아요...
(아무말)
ㅋㅋㅋㅋㅋ
핼리틴은 마망 아님 수구....
따끼온이 마망임...
헬리틴은 마망말고 도시박이 하라 그래...
솔까말 무의식적으로 구르휘감해서
맛가버린거 아냐 헬리틴은 ㅋㅋ
ㅋㅋㅋㅋㅋㅋ
>>745 그런걸지도... 아 난 저렇게 되면 안되겠다 학ㅎ
베이더좌는 대체 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양심 있는 지성체라면 아북공정은 하면 안되는거잖아
ㅋㅋㅋㅋ
코른종자가 마법쓰는 변이 생기면 살점사냥개 보내서 죽이고 영혼고문함 ㅋㅋㅋ
그러면서 주술은 됨....
화염숭사들 뭐냐고
엔드리스 스펠쓰면 안되지 ㅋㅋ
ㅋㅋㅋ
목격한 그 제국학자 아직도 살아있는게 레전드 ㅋㅋㅋㅋ
카오스 4대신 렐름들 모두 탐방하고 살아돌아온
지나가던 제국학자가 진정한 둠 슬레이어지
ㄹㅇㅋㅋ 고트렉은 그줄 빼면 암것도 아님 수거...
감당못하는데 고트렉이 그언클
ㅋㅋㅋㅋ
말리네스: 너가 오더의 미래다!!!
카오스 렐름 탐방기 허위경력인듯
배신자 시그마. 사기꾼 시그마. 그는 죽음의 문턱에서 영혼을 빼앗아 천상의 군대의 사료로 삼았고, 그들에게 자신의 힘을 불어넣어 새롭고 더 강력한 존재, 즉 스톰캐스트 이터널로 재단조했다.
설상가상으로, 그는 거의 죽은 자들에 만족하지 않고 고대의 구덩이를 샅샅이 뒤져 오랫동안 잊혀진 영혼들을 모아 자신의 대의를 위한 전사로 새롭게 단조했다.
그런 식으로 영혼을 잃을 때마다 샤이쉬를 지키기 위해 행군할 영혼이 한 명씩 줄어드는 셈이었다.
나가쉬는 그 계략을 있는 그대로 보았고, 한편으로는 그 효율적인 실행에 감탄했다. 시그마는 그를 무력화하고, 부서지고 무방비한 상태로 방치해 황무지의 울부짖는 자들의 쉬운 먹잇감이 되게 하려 했다.
하지만 소용없었다. 통하지 않았다.
그의 종들은 샤이쉬의 가장자리로 파견되었고, 그곳에서 렐름을 형성한 마법의 원초적인 에너지가 자수정과 검은 그레이브-샌드의 알갱이로 합쳐져 한 알 한 알 쌓여갔다.
그는 오랜 세월에 걸쳐 설계에 필요한 구성 요소를 모았다.
파멸의 힘이 모탈 렐름을 침공했을 때에도 그는 일을 계속했다. 동맹이라 믿었던 이에게 배신당하고 아지르의 군대가 그의 영지들을 습격했을 때에도 그는 인내했다. 무자비. 불굴. 필연.
그것이 나가쉬의 의지였다. 철처럼 단단하고 모래처럼 영원하다.
카오스랑 쥐그마한테 개쳐맞고 억까당하면서도 끝없이 인내한 나가쉬님
그동안 자기는 편하게 영혼 긴빠이하고
개불쌍한게, 잘나가던 사람이였는데
지그마교가 "님님. 적을 알라고 (know your enemies) 라고 하자너, 카오스 백과사전 만들어줘"
[ 무려 대계보학자가 "직접" 부탁 ]
당연하게도 금서지정 받고 자까는 비밀리에 정신병동 수감
대계보학자가 왜 카오스 백과사전을 만들라고 의뢰하냐고
근데 그걸 진짜 카오스 렐름 다녀와서 제작하는 제국학자는 뭐고 ㅋㅋㅋㅋㅋㅋㅋ (리버 카오티카)
근데 말하는대로 만들어줬는데 "너 이단" 시전 ㅋㅋㅋ
그들은 계속해서 그를 땅으로 몰아넣고 무덤마다 쇠사슬로 묶어 놓았다. 그들은 그에게 돌을 던져 영원히 잊혀질 수 있는 곳에 묻으려 했다.
파멸의 힘의 웃음소리가 피라미드를 뒤흔들었고, 셰이드글라스가 그를 둘러싸고 사방으로 갈라졌다.
그들은 그가 패배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그가 다시 한 번 그들이 만든 케른에 던져져 다음 바퀴가 돌 때까지 안전하게 무시될 거라고 생각했다.
분노가 그의 몸속을 휘몰아쳤고, 뼈의 갈라진 틈에서 자수정 빛이 번쩍였다.
그는 패배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다시는 묻히지 않았다.
'불멸의 왕과 그가 선택한 길 사이에 서지 말라, 작은 신들아,' 나가쉬가 말했다. '나가쉬는 죽음이고, 죽음은 이길 수 없다.' 그가 말하면서, 그의 머릿속은 구조물을 뚫고 지나가며 피해를 보상할 방법을 찾았다.
그는 지금 실패하기에는 너무 가까웠다. 분명 방법이 있을 것이다. 방법은 있었다. 그는 그저 그 방법을 찾아야 했다.
나가쉬가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는 지점에서 해골이 무덤바람에 휩쓸려 분해되고 재건되는 동안, 수많은 불멸의 왕들이 하나의 의지에 이끌려 백 개의 눈과 백 개의 손을 들고 일어났다.
나가쉬의 이러한 측면은 무너져 내리는 아치길이나 처진 벽에 맞서 어깨를 지탱해 주었다. '나는 무너지지 않겠다. 다시는.' 피라미드의 붕괴에 맞서 싸우는 그의 자아들 각자의 입에서 이 말이 울려 퍼졌다. 부정의 합창.
또또 찍찍이들 때문에 피라미드 무너지고 억까당해도 포기하지 않는 나가쉬님
나가쉬는 몸과 마음을 다해 피라미드를 붙잡으려 애썼고, 굳은 의지로 건축물을 붙잡으려 애썼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가 벗겨지고 부서져 먼지가 되었다.
통로가 무너지면서 수천 명의 시종들이 깔려 죽었다.
나가쉬와 위상들이 다같이 다시는 무너지지 않겠다면서 어떻게든 붕괴 막으려고 애쓰는 거 처절하다..
나가쉬-치명적인 배긴을 형제에게 당함.
업보인가?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불멸의 왕에게 속했기 때문이다.
모든 렐름에서 산 자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곳에는 나가쉬의 어떤 측면이 존재했다. 예전에는 그런 하찮은 일은 다른 하급 신들이 맡았었다. 이제 오직 하나뿐이었다.
한때는 많았지만 이제는 오직 나가쉬만이 있었다. 모든 것이 나가쉬였고 나가쉬가 모든 것이었다. 그래야만 했고, 그렇게 되어야만 했다.
나가쉬가 위상들로 선행 악행 하나하나 다 하는 이유 - 인력 부족
그들에게 자신의 힘을 불어넣어 새롭고 더 강력한 존재, 즉 스톰캐스트 이터널로 재단조했다.
설상가상으로, 그는 거의 죽은 자들에 만족하지 않고 고대의 구덩이를 샅샅이 뒤져 오랫동안 잊혀진 영혼들을 모아 자신의 대의를 위한 전사로 새롭게 단조했다.
그런 식으로 영혼을 잃을 때마다 샤이쉬를 지키기 위해 행군할 영혼이 한 명씩 줄어드는 셈이었다.
그런 와중에 쥐그마는 하루 평균 천 명 씩 빼내서 스톰캐 만들고 있고...
이딴게 신왕?
'너, 내가 이름 지을 수 없는 악취를 풍기는 놈. 욕망도 부패도 야망도 피도 아니야. 하지만 넌 어둠의 신들을 섬기지. 난 네게서 그들의 표식을 볼 수 있어.'
'신들은 넷 이상이야, 친구.'
이생림이 코웃음을 쳤다. '그럼 해충의 신을 섬기는 건가?'
주바스가 웃었다. '아니, 나는 그보다도 더 작은 신을 섬기고 있어. 사람의 영혼의 가장자리에는 그런 것들이 많이 기어 다니지. 그들은 상어 뱃속의 레모라처럼 보이지 않게 렐름들에 달라붙어 감정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거든.'
'더 거대한 신들이 널 환영할 수도 있는데 왜 작은 신을 섬기는 거지?'
'그럼 우리에게 선택권이 있나?' 주바스는 즐거운 듯 말했다.
이생림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러고는 끙끙거렸다. '아니. 우린 선택받은 자들이야.'
'그리고 코른이 널 선택했어. 그는 방탕한 신이니, 바람에도 축복들을 내리지.'
'말조심해,' 이센림이 으르렁거렸다.
'평화롭게 있으라고, 친구. 모욕하려는 건 아니야. 여기에는 코른을 섬기는 이들이 많아. 마고르 레드핸드가 전사들을 이끌고 도시를 누비며 피의 신에게 피비린내 나는 공물을 바쳤지.'
아무데나 축복 뿌리고 다니는 난봉꾼 코사장님
못하잖아
이쯤되면 베이더 타락 안했음 바로 아쿠쉬의 렐름혼한테 선택받게 됬을것같다.
그리고 그 아니킨을 분노로 뒤집히게 만든 아북공정도 미쳤다
딴쪽으로 좀 파자면
아내 때렸다는거 싸장님 날조일듯(아무말)
타바르한테 커뮤해서 뭐가 안될텐데
>>830 그냥 소문을 말한거 뿐이긴할텐데 ㅋㅋㅋ
젠지로하고 에드 격차하고 베이더하고 지그마 격차 둘중에 어디가 크려나
안나왓다고 사람들이 수근수근되서 와전된거 전해들엇다던지라던가?
>>835 닥 전자요
베이더는 코른 화신임 ㅋㅋㅋ
베이더 지그마 격차가 적나 오
프라임하고 지그마의 차이쯤 나는건데 ㅋㅋㅋ
가슴이 웅장해지는 싸움이다.
진짜로 조브라같은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다!가 가능한 괴물인뎈ㅋㅋㅋㅋㅋㅋ
>>848 ㅋㅋㅋㅋㅋ 미스텔테인잉감
>>851 뫄...버티기만하면 직통통로 열렸을테니까요.
그뒤론 지그미도 노답
알라리엘처럼 코른이랑 팬티레슬링 하는거
>>854 망치가 없는 지그마면 못버텼겠죠...
망치를 든 지그마는
코른이랑 싸워도 불구가 되지않고 살아남을민큼 강한데
망치가 없음 뫄....죽겠죠 코른이랑 싸움
칼 휘두를때마다 아르 생각하면 분노가 될까......
>>860 아쿠쉬 속성버프 받아서 더 강했어요 ㅋㅋ
포켓몬처럼 1.5배쯤(아무말)
>>862 코른펀치가 베이더로 ㅋㅋㅋ
뫄 베이더면 코른의 주먹 할만하긴한데
>>863 마즘...심지어 아르가 기대는 사람이 에드라
에드 죽이면 딸도 무너진다는거 알음...
암만봐도 신세대들 때문에 뒷방으로 밀려나 뒷방늙은이가 되는게 두려워서인게 아닌지?(아무말)
>>868 코른의 주먹(베이더)
>>870 신왕의 지혜냐고 ㅋㅋㅋ
설마 다른 렐름 조진것도 운명이 밸패를 위해
그만큼 아지르 상향 먹일거 아니까..?
코른:난 오직 팩트로만 계약했고 토핑도 코른강기만 안 추가했음. 내 헤드헌팅 능력이 개쩌는거다 이말이야!
>>875 ㅋㅋㅋㅋ 아글로락시 밀어버리는 조건이면
영혼 안팔아도 계약할만하네요
베이더가 왜 30년이나 챠몬에 안돌왔는지도 설명됨 ㅋㅋ
아글로락시 제국정도면 베이더라도 정복에 30년 걸릴만함
>>878 킹치만 그것들 전부보다
아르하나가 더 소중한걸...
코른:원작에선 스폰킬해서 내가 코른펀치를 갈겨야해던놈들이 멸망하니 정말이지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쥐그마를 신뢰한탓에 조졌다...!
| 「::|:┐
|| 厂し「::|
i | | ┌ー- _/:::::::::しヘ 【그런데 아마 완성된 프리즈마티콘을 부순건 아닐거고】
jI斗nr-ミ `丶、::::::::::::::^>':〉
/:::::::::|_| :::::. \::::::::::/::/
,′/二「「ニ:、 | /ニニ<ノ-| 【코른이 아글로락시 제국이 건설중인 프리즈마콘을 파괴하려고 전투를 했었다는데】
|/《Y__ノ会:、_圦 ,'三三二ニ=|
//∧〈_/i | i\}'∧ 乂三三二ニ|
////<〈 / >/∧ ノ(\三ニ彡′
〈////Y込__/'´_>'7/乂 ー=彡/
\//廴__/辷/::::/i{:.乂__彡'/
/7/:::/:::/:::: j圦 -=ニ三/ >프리즈마티콘을 지켜! 이것만 완성되면 저 괴물같은 놈도 끝이다!
//|::|:::::/:::/:/ ̄/ ニ三三′
//'|{:::::|::|::〈/∨--=だ二三三{
////廴_,|⊥∧ニ{!--=/ニ二三三/,
//////:::|丁LT|::|={!-=ス二 三三ニ∧
///////{:::i|::|匚 _|::|И_,べ二_二三三ニム
\ ,イ///////∧::込二- ノLjイ二-三三三三二ム
\\ //////////ニ∨∧ニニニ「ダ ̄ |三三三三三ニム
\\ //////////⌒Y⌒V ̄_iあー─=ニニ三三三ニニム
\\ ,.イ/////////⌒ 人 人三「ハ } `Y三三三三二ニム
\\ ///////////⌒V///「 三_| | | | ∨三三三三二 ,
\\///////// ̄\////,| -三| | l 〔 ∨三三三三二 ′
//,\\//////三三/////| ニ三| | |ニ ニ三三三三ニ :,
////// \\///三三///// | ニ三三| |ニ ニ三三三三ニ ′
///////////\\)⌒∨/////,| ニ三三 三 ニ三三三三ニ :,
..///////////////`'く_)ノ///// | 二三三 三 ニ三三三三ニ ′
///////////////////)う价/////| 二三三 ニ三 ニ三三三三ニ '
크아처럼 프리즈마티콘(g34)한두발 얻어맞으면서도 아쿠쉬 강기로 버티고 박살내서 이긴듯요
그 프리즈마티콘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아쿠쉬의 공중섬에 수십대가 설치돼서 스폰킬 했던거거든요
하나 한두개가 완공된 시점에 난입해서 박살낸거 같아요.
.dice 0 9. = 4(0이면 응 아냐... 완공된거 돌파한거야)
>>898 ㅋㅋㅋㅋ
>>901 프리즈마티콘 원리가 아쿠쉬의 열기를 랜즈로 한점에 모아다가 발싸하는건데 ㅋㅋㅋ
베이더의 분노가 아쿠쉬의 열기보다 뜨거웠다 ㅋㅋㅋ
ㄹㅇㅋㅋ
마법사들이 완성한 방어선에 무지성 꼴박하는 바보(코른)가 어딧댜고
>>910 크리였음 뫄...아쿠쉬가 베이더고 베이더가 아쿠쉬임...
>>918 ㅋㅋㅋㅋ
>>920 진짜 알걸요
>>919 하필 바이올렛이 저기서 크리로 제비베기 힌트 얻어서
통제라고 할까 적파 비슷한 응용기술 쓰는거 마즘...
디더릭:도... 도와줘 우줄...!!!!!!!!
>>925 ㄹㅇㅋㅋ
ㅋㅋㅋㅋㅋ
>>929 뫄...그때가면 롯지들 다 망해서 모를거임 ㄱㅊㄱㅊ
ㅋㅋㅋㅋㅋ
>>936 뫄 순수한 상태서 응용만 한거긴 한데요 ㅋㅋㅋ
그 뭐야. 페이트베인이 카오스 태극권 쓰듯이
순수한 아쿠쉬를 몸안에서 순환시켰든 했을듯요
이렇게 원 그려서 순환시킨게 베이더가 강기에한 전부일듯요
>>944 ㅋㅋㅋㅋㅋ
>>951 쥐그마가 리베이트받고 팔아넘긴거라네요 수구...
>>952 뫄 그건 좀 강한 깐프들도 할줄 알아서
베이더도 당연히 할듯...
ㅋㅋㅋㅋㅋ
>>958 뫄.....대신에 아르는 카드 먹었잖아요.
고트렉처럼 재능은 부족해도 스펙빨로 떼우면 됨 ㄱㅊㄱㅊ
>>959 ㅋㅋㅋㅋㅋ
>>962 아님 아르가 썩시딩유 파더하면서 베이더를 경험치로...
그래도 못할듯요....
너무 많이 죽였음...피냄세가 코를 찔러서 무리임
>>969 마즘...그리고 그게 그마나 베이더에게 해피엔딩이에요
아르에게 베이더란 인생의 얼룩 그 자체임...
>>971 ㅋㅋㅋㅋㅋ
레오 가로우전이 희망임...
아르:배우기 싫은데 배워버렷...!(자연스레 그걸 배워버리는 아르) 이후 아지르 강기로 날뛰었다.
ㅋㅋㅋㅋㅋ
베이더:기꺼이 그대의 뜻을 따르겠나이다. 죽은자들의 자애로운 여제시여.
사실 죄다 모으고 쓸어버리려던거 아닐까......
지그마가 영혼 ㅈㄴ 빼가서 샤이쉬 지킬 병력이 줄줄 새나간다고 나가쉬가 그러던데
>>980 뫄 꽤 진심이었는데
>>978 일단 지그마는 아님 ㅋㅋㅋㅋ
>>984 그런거면 소름 ㅋㅋㅋ .dice 0 3. = 3
아르:써세싱 유 파더!
그건 아니여따
함께한 부하들에 대한 애정은 있던모양.
>>987 ㅋㅋㅋㅋㅋ
진짜 그대로 크면 아쿠쉬의 화신도 아니고 아쿠쉬맨서 아쿠쉬의 현신 그자체가 되서 필멸자인채로 신이 되버릴듯. 코른은 그정도 되는 포텐의 상대를 계열사계약 맺어 산하로 맞이한거고.
>>989 뫄 아북공정에 빡쳐서 반역한게 시작이니끼요
>>994 룬의 힘 ㅋㅋ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