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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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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6073/60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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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부정기] 크툴루의 부름 RPG 본편 5
[안착]
[anchor>1596896073>993 이후]
그런 말은 하면서 카이토는 앞에 서고
제일 먼저 그 광경을 보고 멈처섭니다.
노랗게 빛나는 잔은 둘째치고...
함께 있는 건 입에 핏물이 들었고
온몸에 상처가 가득한 사야의 시체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나직히 말한다.
...그리고 의료 98인 네라우오는 바로 알아챌 수 있습니다.
샤나를 잡아먹었던 진범은 사야라고...
그녀는 자신이 한 짓을 알고 미쳐서 자살했다는 것을...
카이토 "으아아아아!!!"
이 광경을 마지막으로 카이토는 울부짓고,
배는 나아갑니다. 육지로 돌아간 여러분은
어떤 수를 써서도 그 섬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육지의 사람들은 그 섬에 대해 어떤 것도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다.
카이토는 여러분과 헤어진 뒤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 "...그런가, 내 이복동생은 죽었구나."
한편 어느새 육지에 돌아간 선장은
누구와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시나리오 【황금의 술잔】을 마치겠습니다.
메이킹 판에서 이성 회복과 성장, Q&A를 진행합니다.]
[그럼 시나리오 【All or nothing】을 시작하겠습니다.]
비행선 노던 알윈 호, 부자와 유명인이 모여 거액의 판돈을 걸고
갬블을 하고, 갬블의 승자에게 특별한 상품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바이올렛은 그런 부자 중 1명으로 초대받았고, 유지로는
그녀의 호위격으로 비행선에 타게 되었습니다. 아,
네라우오의 경우 원래 한태인이 초대를 받았는데
그는 일정 문제로 참가하지 못하고 네라우오가 대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4 어차피 도박은 못하시니...
마지막에 참가한 디메리트지만.]
@초대를 받아 들어가며 말합니다.
>>27 사실 그녀가 초대를 받아들인데는
'웬디고의 상'이라 명명된 유물이
우승 상품이라는 소문을 입수하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참가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왠디고의 상이라 .."
...아무튼 각자 객실에 짐을 풀고 메인홀에 모입니다.
같은 복장의 스태프들을 제외하면 눈에 띄이는
인물들은 탐사자들을 제외하면 6명 정도입니다.
@눈에 띄이는 인물을 누구누구 있나 찾아봅니다.
 ̄二ニ=.、, 丶、 ―― __
/ ` ー ´ `丶、
/ ,.へ ー‐-、` 、
__ _,. ‐'´/ / ヽ/ !
`ヽ、__/ / / / / / ヽ ∨ !
/ / / ,' / / / / , ヘ、 ', |
. / / / l ,' | i_!__| | | |__|_| ! | i | |
|イ / ' | ! ィ'∧ハ∧! |,ハト、ノノ`ヽ ,' | ,'|
| ! | .| | N, __ ____ ./ / N |
'., ト、 l | ト、 r代. ノ 弋 ノ 7// ! |
. ヽ|. \ト, | ヽ|  ̄  ̄ .7 ∧ |
| | ', 、 / ,' |
. レ∧ ハ _ _ ./ , |
/ ', ! ` 、  ̄ イ l !
. クイッ | ! | ハ .| `= - ≦ |_| | |
. _,rーく´\ !, --、 ───────── | |
(( ,-く ヽ.\ ヽ Y´ /、ノ::::/ \_,、/ ./::∧`..、 |
{ -! l _」_ノ‐′三≡=-/ /´;:;:;:;ヽ /::::::∧:::::::`:::ー,-...、
. ヽ ゙ー'´ ヽ /:::/:::::::ハ /i;:;:;:;:;:ハ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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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 |\-‐弋___|-勹寸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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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ヽ/ |
! i | | | | |
ト 、 .| | .| ./|
.', ヽ! |/ .!
マ リ
.マ. ヘ. | ./ ! .| ./ / /
マ ヘ .|__/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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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マ ./ //ィ ! / /
.マ ! ヘ 弋_弋ツヽ.\ /ィ 弋ツ./ // .!/
マ \ ヽ  ̄ ̄ i  ̄ ̄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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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ヘ 〉 /.||__──‐--- 、
/ トイ!|.ヘ , ─‐.、 イ f||、! \
レ' || i\ 、_ ,! / | .!! ` .\
./ ||| |. \ / l} || \ \
/ レ| |、 ヽ / / } || \ `''‐- ,,_
ヽ || {:::::`''‐- _ 彡´::::::i. !! \ ./`¨'' ─― -- ヽ
`ヽ \ .!! 丶 :::::::::::::::::::::::::/ | || r‐''´ /
_ _
_r厂 仁二 ̄\
r' rン ,r'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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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rニ二二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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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rjV 「/ _,.< ` く/厶ノY′
〈〈}iV | ,ィif・j}l} ト、ヽ、 \ ,上n
` ∨ ∧ ∠ _ドrニ彡'//\_>‐'´ |
/ / Yr─≧ニ二 ̄___ ___r7「
/ / L._nn__ __ r‐ 工 ┘ {l1ヘ _ _/⌒
/./ /^い !l!l ∠ ┴'´ _,レ〉 \_ ̄ ̄ ̄  ̄{こ}_>
// }〔「込l」l」___ __,. - ' /,ハヽ \  ̄ ̄  ̄ ̄
〃 / ヾ` . `¬-- ...._二イ// } } \
{ハ / ド、ヽ___ _,.-彡' //ぃ `ーァ
l! i /| lミー─-- ̄-一'¨キ // | ヽ /
| l/ / lミ三 _レ' く ̄ | ヽ ∠ -─1
/ /| ドミ_ー─ 二 r‐ " ヽ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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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 く | ! | |
_/廴ノ/ | l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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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광대 분장을 한 남자가 말을 꺼내기 시작합니다.
조커 "어서 오십시오, 잘 모여 주셨습니다.
이번 게임의 메인 딜러를 맡게 된 조커입니다.
이번 갬블도 유명인들이 많이 모였군요.
유명 포커 플레이어 잭 아틀라스님,
자칭 귀족 슈바르츠발트님,
액션 배우 페이트 테스타토사님,
고용주의 손녀인 스즈키 타에코..."
타에코 "셀레스티아 루덴베르크라니까!
나 미국으로 국적까지 바꿨는데 그렇게 부를거야?!"
조커 "하아... 잠시 방해받았지만
미국의 대부호인 바이올렛 에버가든님,
그리고 대발명가 한태인님... 대타로 나온 네라우오님.
이상 6명이 이번 갬블의 참가자입니다. 추가로
바이올렛 에버가든님과 슈바르츠발트님은 각자
한마 유지로와 토키사키 쿠루미를 경비로 데려왔군요."
@말을 전부들은후 물어봅니다.
>>48 조커 "종목은 블랙잭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이걸 보여줘야겠죠?
이번 우승자에게 드리는 상품입니다."
방탄성 유리 케이스에 엄중히 보관된 상태로 석상이 운반돼 옵니다.
@석상을 보며
그 상은 2개의 발로 서 있으며, 인간의 모습과도 비슷하지만 손과 발은 이상하게 깁니다.
그리고 눈이 있어야 할 곳은 빈 구멍입니다. 텅 빈 넓은 눈동자가 왜인지 한순간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걸로 보이고, 이루 말할 수 없는 불길함과
짐승과도 같은 무서움을 느낍니다. [전원 0/1D3 이성판정]
조커 "북극권과 접하는 지역의 원주 민족들 사이에서 숭배받던 석상입니다.
그들은 이것을 신이 가져다주신 거라 말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분석한 결과, 이 석상은 지구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광석으로 만들어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58 네라우오 이성 59-3=56] 석상이 드러낸 뒤
잭은 흥분, 슈바르츠발트는 모르겠고,
페이트는 흥미로운듯, 세레스티아는 딱히,
토키사키는 웃는 가운데... 돌연 후방에서 뭐가 굴러옵니다.
세레스티아 "...설마 폭탄?!"
그건 격렬한 빛과 소리를 내며 폭발합니다.
섬광이 가라앚으면... 메시지 카드가 하나 남아있습니다.
@장갑을 낀 손으로 카드를 주워 읽어봅니다.
<도전장>
오늘 밤, 비행선 노던 알윈 호에
'웬디고의 상'을 가지러 찾아뵙겠습니다.
-괴도 키드-
".. 이상이 그 괴도가 노릴만한 가치가 있는건가"
슈바르츠발트 "하하하,
그 괴도 키드인가. {뒷면의 세계}와
관련된 물건만 훔치는... 특히 부유층 물건만
잘 훔쳐가는데... 그리고 보니 스즈키 회장님 저번에도..."
조커 "어떻게 정보를 입수했는진 모르지만 그만말하시죠!
아직 훔쳐가지는 못했으니 있던 금고에 다시 보관해두죠.
제가 가진 열쇠를 넣고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개폐가 가능한 금고니 안전합니다."
@우승하고도 얻지 못할수도 있을려나 생각합니다.
그렇게 석상은 스태프 룸에 있는 금고로 가고...
조커 "그러면, 다소 트러블이 있었지만
갬블 준비를 마칠 때까지 잠시 하늘 여행을 즐겨 주십시오."
그 말을 듣고 잭과 쿠루미는 객실이 있는 방으로 갑니다.
다른 셋은 홀에 남아서 쉬고 있습니다. [갬블 시작 전에
각자 1회 조사나 대화가 가능합니다. 중간휴식이나
갬블에 참가하지 않는 유지로는 도박할 때 동안 조사 가능]
[각자 어떻게 행동할지 선택해주시길]
[조사 가능 장소는 각자의 객실/
메인 홀/스태프룸/갑판입니다.
대화는 홀에 남은 3인입니다.]
[딱히 누굴 조사하든 상관 없어보이니]
"저 조각품이 괴도 키드가 노릴만틈 귀중품이라는데 저걸 상품 으로 내놓은 이유가 있낭"
[>>85 아, 갑판은 최종전 기믹...
다른 장소나 인물을... (죄송!)
쿠루미 방으로 따라가는 방법도 있고요.]
[일단 바이올렛->네라우오->유지로(예정)으로 진행]
>>82 슈바르츠발트 "아, 바이올렛 에버가든...
오랜만이군. 5년 전 그 사건 이후 보는 건 처음이군."
"과거에 아는 사이였나 보군요. 죄송하지만 기억상실증이라 그런데 어떤 사이였는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상류층 예법을 지키며 정중히 물어봅니다.
[>>89 좀만 일찍 왔으면
괴도 키드 대비 고용된 탐정으로
왔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늦었으니!]
>>90 "엄청 긴밀한 사이였지... 다만 과거형이지.
그 사건 이후 아예 끊겨졌으니까...
아무튼 과거에 인연이 있었으니
뭔가를 하나 물으면 무조건 답해주지."
[유지로 >>85-86 확인!]
@그렇게 말하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물어볼걸 정했네요. 저의 과거에대해 알려주시지요."
>>101 슈바르츠발트
"푸하하하하하! 설마 그걸 물어보다니!
차라리 5년 전의 사건을 묻는게 좋았을텐데.
그러면 답해주지. {비어있다}고 말이네."
그리고 더 이상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마시던 음료나 즐기며 갬블을 기다립니다.
"..과연 ,, 감사합니다. "
@무언가 짐작 가는게 있기에 고맙게 인사를 하고 자리를 떠납니다.
[그럼 이어서 네라우오]
>>83 셀레스티아
"할아버지는 괴짜니까요.
어차피 참가하는데 공짜가 아니니까요.
당신이 대타로 참가한 한태인씨 같은
예외도 있지만 그 번역기에 할아버지도 투자하셨거든요."
>>106 셀레스티아 "여기 상품은 처음이지만
예전에 경매로 할아버지가 낙찰받은 상품을
키도가 예고장을 보내 훔쳐간 적은 있죠.
아, 키도일지는 몰라도 수상한 사람은 1명 있어요."
>>109 "아니요, 그보다 저 잭 아틀라스라는 사람이요.
객실 문 앞을 지나가다 들었는데 뭔가 이상한 걸 말했어요.
'이아... 크야낙...' 제가 잘못들었을 순 있지만... 슬슬 갬빗을 하러가죠."
[>>110 심리학 판정 없이 진실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네라우오와 바이올렛은 도박을 하러가고... [룰 설명은 유지로 커뮤 이후]
쿠루미와 유지로만 객실 복도에 남아있군요./쿠루미
"그래서 무슨 용건이죠? 저와 다르게 고용주에게 충실하지 않을 것 같은데."
>>118 쿠루미 "당연히 뭔가 있죠~ 그러니 고용주도 여기 온거고요.
못이겨도 상관없다는 생각인 것 같긴 한데... 아 저와 고용주 둘 다
키도 아니예요? 그래서 진짜 용건은 뭐죠?"
>>119 쿠루미 "죄송하지만 돈은 고용주에게서 충분히 받아서...
하나 말해두자면, 저와 고용주 객실은 뒤져도 아무것도 없어요?"
[도박 시작 전에 유지로 추가행동 1회 가능.
타인의 객실은 열쇠공 성공으로 들어갈 수 있음.]
[>>122 대성공 나오지 않는 이상 말안하겠지만...]
[>>125 딱히 말하지 않습니다. 이후 유지로는 어떻게 행동합니까?
아, 대화는 참가자들은 다 블랙잭하고 있으니 불가]
>>127 메인홀과 스태프룸 정도가 있군요.
>>130 중앙에 포커 테이블이 설치됐으며 주위에도 몇 개의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도박에 집중하는 가운데, 유지로는 홀의 한구석에 자리한 책장에
잡지 몇 종이 비치되어 있는데, 수는 적고 약간 빈틈이 눈에 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정보 지능판정]
>>133 유지로는 거기에 신문이 없다는 사실을 묘하게 느낍니다.
스태프 "출발 전에 최신 신문을 분명 진열했는데 어느새 사라졌습니다.
예비신문이 스태프 룸에 있었는데 없어졌고요. 괴도 키드가 저지른 짓일까요...?"
...그렇게 유지로가 비행선을 둘러보는 사이,
6명의 도박 참가자들이 앉습니다./조커
"자, 그럼 선부터 정해보죠."
잭 아틀라스님 .dice 1 100. = 13
슈바르츠발트님 .dice 1 100. = 35
페이트 테스타토사님 .dice 1 100. = 60
셀레스티아 루덴베르크 .dice 1 100. = 73
[참가자 두 분도 1~100 다이스, 낮을수록 순서 빠름.]
잭->슈바르츠->네라우오->페이트->바이올렛->세레스
조커 "그럼 규칙을 설명합니다. 게임은 총 6회차입니다.
[원래는 12회차인데 그럼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일단 처음에는 전원 토큰 10개(1개당 천만엔)를 가집니다.
이후 회치가 시작할 때 초기패 2장을 받습니다.
제가 예를 들어보자면..." .dice 0 10. = 1+.dice 0 10. = 10
조커 "이러면 딱 21이군요.
[0=10으로 1은 11로 계산 가능]
블랙잭, 최고패입니다. 그럼 회차가 시작할 때
무조건 걸어야 할 토큰 1개들을 가져가게 되죠.
보통은 이런 블랙잭이 완성되지 않은 가운데
회차의 선부터 콜/레이즈/폴드를 정하게 됩니다.
콜은 새로운 배팅을 따라가거나 유지한다.
레이즈는 배팅하는 토큰을 올린다.
폴드는 기권입니다. 건 토큰은 압수되지만요."
조커 "배팅이 끝나면 카드를 추가로 받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카드들의 숫자 합이 21에 가까울수록 이기지만 22 이상은
무조건 지는 패입니다." [여담: 행운 판정 극단적 성공 뜨면 무조건 21 완성]
조커 "블랙잭이나 같은 최대 숫자인 인원이 있으면
공동으로 남은 토큰을 가져갑니다. 그럼 시작하죠!"
[복잡해보이지만 실전을 해보면 쉬우니까...?
NPC가 선이여서 다행이네요. 여담으로 3회차하고
중간휴식에서 조사 페이즈 들어갑니다.]
[>>145 일단은 없는걸로...? 다이스 블랙잭 자체가 로컬 룰이지만.]
[1회차]@잭->슈바르츠->네라우오->페이트->바이올렛->세레스
잭 .dice 0 10. = 5+.dice 0 10. = 7
슈바르츠 .dice 0 10. = 10+.dice 0 10. = 1
네라우오 .dice 0 10. = 1+.dice 0 10. = 5
페이트 .dice 0 10. = 0+.dice 0 10. = 0
바이올렛 .dice 0 10. = 9+.dice 0 10. = 0
세레스 .dice 0 10. = 0+.dice 0 10. = 6
잭 "...콜."
슈바르츠 "폴드하길 추천한다만... 난 레이즈."
@네라우오와 바이올렛은 어떻게?
[페이트? 폴드합니다.]
[아, 슈바르츠는 가볍게 2개로 레이즈했습니다.
콜하면 1개/레이즈하면 2개 이상/폴드면 이번 1개 포기.
공통적으로 건 1개 외에 남은 토큰은 9개입니다.]
[폴드면 페이트는 포기한거죠?]
[>>154 네, 포기입니다. 1이 나오지 않는 이상 패배니까요.
바이올렛도 2나 1+1이 나와야만 이길 수 있는 상황이네요.
콜했다가 지면 토큰 1개를 더 잃는 건데 속행하겠습니까?]
세레스 "저는 콜." 잭 "나도 콜이다!"
슈바르츠 "큭큭큭... 둘 다 운을 믿는 모양이군...?"
[NPC 행운 판정은 어장주 다이스+트립 .dice 1 100. = 30/.dice 1 100. = 76]
세레스: 성공, 16+5=21
잭: 실패, .dice 0 10. = 3/.dice 0 10. = 8/.dice 0 10. = 8
[2회차]잭->@슈바르츠->네라우오->페이트->바이올렛->세레스
잭(8) .dice 0 10. = 5+.dice 0 10. = 6
슈바르츠(12.5) .dice 0 10. = 7+.dice 0 10. = 8
네라우오(9) .dice 0 10. = 10+.dice 0 10. = 2
페이트(9) .dice 0 10. = 10+.dice 0 10. = 6
바이올렛(9) .dice 0 10. = 6+.dice 0 10. = 7
세레스(12.5) .dice 0 10. = 3+.dice 0 10. = 5
슈바르츠 "이번엔 블랙잭이 없나... 나는 콜."
네라우오와 바이올렛은 어떻게 합니까?
[페이트는 높은 가능성으로 콜]
세레스 "저도 콜."
잭 "... 2개로 레이즈."
슈바르츠 "흠... 이번 판은 폴드."
네라우오와 바이올렛은 어떻게 합니까?
[페이트는 .dice 1 100. = 51 시크릿 다이스]
[>>170 내면에서 머리 굴리는 거라...]
페이트 "...폴드" 세레스 "당연히 콜!"
그렇게 토큰 10개가 모이고... 대결이 시작됩니다.
[PC 둘 행운 다이스, 잭과 세레스 .dice 1 100. = 26/.dice 1 100. = 67]
【행운】:56
>>172-173 PC 중 극단적 성공은 없었지만...
잭 "훗! 하트 10이다! 승자는 나다!"
세레스 "...다른 분들의 카드를 보고 얘기하죠?"
네라우오12 .dice 0 10. = 6/.dice 0 10. = 6
바이올렛13 .dice 0 10. = 2/.dice 0 10. = 8
세레스8 .dice 0 10. = 3/.dice 0 10. = 7/.dice 0 10. = 9
[3회차]잭->슈바르츠->@네라우오->페이트->바이올렛->세레스
잭(16) .dice 0 10. = 2+.dice 0 10. = 4
슈바르츠(11.5) .dice 0 10. = 2+.dice 0 10. = 1
네라우오(7) .dice 0 10. = 3+.dice 0 10. = 10
페이트(8) .dice 0 10. = 1+.dice 0 10. = 6
바이올렛(7) .dice 0 10. = 10+.dice 0 10. = 8
세레스(10.5) .dice 0 10. = 1+.dice 0 10. = 5
[>>178 다른 둘에 비해 값이 낮아서...
실제로 8+3+7=18<21이었으니...]
네라우오와 바이올렛은 어떻게 합니까?
[페이트는 높은 가능성으로 콜]
페이트 "콜" 세레스 "콜" 잭 "콜"
슈바르츠 "지루하군... 3개로 레이즈!"
네라우오와 바이올렛은 어떻게 합니까?
[페이트는 .dice 1 100. = 50 시크릿 다이스]
다른 셋도 콜을 하고... 18개의 토큰이 걸린
전반전 마지막 회차의 승부가 시작되고...
[.dice 1 100. = 9/.dice 1 100. = 44/.dice 1 100. = 95/.dice 1 100. = 15
다른 두 PC도 행운 판정 다이스 굴러주시길.]
세레스 "훗, 5군요. 블랙잭입니다!"
잭 6 .dice 1 10. = 9/.dice 1 10. = 3/.dice 1 10. = 9
슈바르츠 (1)3 .dice 1 10. = 9/.dice 1 10. = 4/.dice 1 10. = 9/.dice 1 10. = 5
네라우오 13 .dice 1 10. = 1/.dice 1 10. = 3/.dice 1 10. = 8
페이트 17 .dice 1 10. = 1/.dice 1 10. = 8
바이올렛 18 .dice 1 10. = 7/.dice 1 10. = 3
.dice 1 10. = 5/.dice 1 10. = 7 [페이트 7+1+8=16]
페이트 "1+6+1+8+5=21... 나도 블랙잭이야!"
세레스 "아쉽지만 공동 블랙잭으로 만족할까요."
[페이트와 세레스 토큰+6/나머지 토큰 -3]
...어째 이긴 적이 없는 PC 둘이 최하위권인 가운데,
잠시 중간휴식입니다. 잭과 슈바르츠는 자기 객실로,
페이트와 세레스는 홀에 남아있습니다. 각자
대화나 조사가 1회씩 가능한데 어떻게 행동하겠습니까?
@페이트와 대화
[그럼 일단 바이올렛 먼저...]
>>197 페이트 "어머, 슈바르츠가 관심있어하던 분?
무슨 용건일까? 내가 여기 온 이유를 묻는다면
저 석상을 내 컬렉션으로 가져가고 싶어서인데..."
[>>198 어장주 다이스 .dice 1 100. = 43]
>>200 스태프 "대충 훝어봤었는데
페이트씨 관련 기사가 있던 것 같긴 한데..."
[극단적 성공 나오면 진짜 주요 정보 공개였지만...]
"..석상에 대한 정보를 혹시 알고 있을까 기대하고 말을 걸어봤지만요."
>>203 페이트 "{뒷면의 세계}에 관련된 거 정도?
그건 참가자들과 경비 중에선 타에코짱빼고 다 알겠지만~"
세레스 "그런 이름으로 부르지 마세요!"
페이트 "약점이구나~ 푸하하하"
>>205 조사한다면 어디?
[처음 조사 이후 남성진들은
다시 도박하러 메인 홀로 갑니다.
CCTV는 딱히 설치되어있지 않습니다.]
"...짐작이 맞았나 보네요."
@정중히 감사를 표하고 떠나갑니다.
>>211 열쇠공 판정
>>214 페이트의 객실에 들어가면...
그녀의 옷장에 뭔가 튀어나와있습니다.
보니 긁어모은 신문들입니다. 거기에서
페이트가 나오는 기사를 보니 오늘
신작 영화 프로모션에 참가한다고 되어있군요.
그걸 보고 있으니 방문이 열리더니 페이트가 들어옵니다.
페이트 "그래서 그걸 봤군, 침입자씨? 화기 금지만 아니었어도 없앴는데...
그쪽도 불법침입인 거 같은데, 거래하는 게 어떨까?"
"거래라. 한번 들어나 보지."@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합니다
>>219 페이트 "내가 말하지만 다른 참가자들도 이상하지 않아?
3번 중에 2번이나 블랙잭을 만든 타에코짱,
뭔가 불길한 주문을 외우는 잭 아틀라스,
제일 수상한 슈바르츠발트 그 남자까지...
갬블이 끝나고 뭔가 일어날게 틀림없다 내 직감이 가리키고 있어.
그 때 진압을 도와주지. 거절하면... 탈출할 준비는 늘 해둔다고 말해두지."
"알겠다. 그리고. 그 쿠루미란 여자도 가고일을 보고 하는 반응이 좀 이상했어. 조심하는게 좋을거야."@제안을 수락하고 쿠루미에 대해 경고한뒤 사라집니다
>>221 페이트와 다른 남성진은 다시 도박을 하러 가고,
유지로 당신은 그 동안 1번 더 조사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어디를 조사하겠습니까? [쿠루미는 자신이나 고용주 방이 아닌 이상 신경X]
>>224 실패. 허나 듣기 판정 다이스
>>227-228 그럼 유지로는 방 안에서
사납게 날뛰는 돌풍 소리가 들림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합니다. 비행선 창문은 관상용일뿐, 열 수는 없는데
왜 이런 소리가...? [유지로 0/1 이성 판정]
[>>230 이성 소모 없음, 그럼 다시 블랙잭...]
[4회차]잭->슈바르츠->네라우오->@페이트->바이올렛->세레스
잭(13) .dice 0 10. = 9+.dice 0 10. = 5
슈바르츠(8.5) .dice 0 10. = 1+.dice 0 10. = 1
네라우오(4) .dice 0 10. = 8+.dice 0 10. = 2
페이트(14) .dice 0 10. = 2+.dice 0 10. = 5
바이올렛(4) .dice 0 10. = 10+.dice 0 10. = 1
세레스(16.5) .dice 0 10. = 3+.dice 0 10. = 6
[>>231 다른 손잡이와 비교해 살짝 차갑긴 하지만 얼음까진 아닙니다.]
페이트 "블랙잭이라니... 폴드."
바이올렛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네라우오는 다른 NPC 진행하고]
세레스 "저도 폴드"
잭 "3개로 레이즈!"
슈바르츠 "나도 폴드."
네라우오는 위에서 폴드...
바이올렛은 어떻게 합니까?
.dice 1 100. = 2 잭 행운(다이스+트립)
극단적 아니면 .dice 0 10. = 6/.dice 0 10. = 6
잭 "훗, 나도 블랙잭이다!"
[아니 2+3=5로 극단적 성공이 뜨네...]
[5회차]잭->슈바르츠->네라우오->페이트->@바이올렛->세레스
잭(15) .dice 0 10. = 2+.dice 0 10. = 4
슈바르츠(7.5) .dice 0 10. = 2+.dice 0 10. = 3
네라우오(3) .dice 0 10. = 9+.dice 0 10. = 6
페이트(13) .dice 0 10. = 10+.dice 0 10. = 4
바이올렛(6) .dice 0 10. = 9+.dice 0 10. = 5
세레스(15.5) .dice 0 10. = 8+.dice 0 10. = 0
바이올렛 선, 어떻게 행동합니까?
세레스, 잭, 슈바르츠 "콜"
네라우오는 어떻게 행동?
[페이트는 웬만하면 콜?]
[ 너무 높아서]
페이트 "승부를 걸어볼까... 3개로 레이즈!"
바이올렛은 어떻게 행동합니까?
세레스&잭 "콜" 슈바르츠 "나는 폴드"
14개의 토큰을 건 승부의 결과는... [바이올렛 행운]
.dice 1 100. = 6/.dice 1 100. = 49/.dice 1 100. = 32
[트립을 까먹었는데... 이번엔 없는 걸로...]
세레스 "후후! 또다시 블랙잭! 다른 이들은..."
잭 6 .dice 0 10. = 3/.dice 0 10. = 2/.dice 0 10. = 1
페이트 14 .dice 0 10. = 1/.dice 0 10. = 3
바이올렛 14 .dice 0 10. = 8/.dice 0 10. = 10
잭 12 .dice 0 10. = 3/.dice 0 10. = 3
페이트 18 .dice 0 10. = 1/.dice 0 10. = 0
잭 18 .dice 0 10. = 4 [몇장 째야 ㅋㅋㅋ]
세레스 "후후후! 이걸로 사실상 제승리..."
그렇게 그녀가 만족할 때 뭔가가 그녀의 소매에서 떨어집니다.
조커 "...잠깐, 이건 설마... 아가씨... 설마 그 나쁜 악취미를...?!
소매에 가짜 카드를 넣어서 제가 준 카드와 몰래 바꾼 겁니까?"
세레스 "아냐! 이번 회차에는 안그랬어!"
조커 "'이번 회차'에는... 애들아 끌고 가. "
스태프들이 세레스를 끌고 스태프 룸으로 갑니다.
@사기행위가 들켜서 끌려가는걸 보고
조커 "죄송합니다, 손님들... 아가씨가 저런 짓을 저지를 줄은...
이번 5회차는 무효로 하겠습니다. 전반전은 이미 늦었으니...
선은 다시 잭 아틀라스님이 맡아주시길."
[6회차]@잭->슈바르츠->네라우오->페이트->바이올렛
잭(15) .dice 0 10. = 10+.dice 0 10. = 4
슈바르츠(7.5) .dice 0 10. = 10+.dice 0 10. = 7
네라우오(3) .dice 0 10. = 0+.dice 0 10. = 7
페이트(13) .dice 0 10. = 0+.dice 0 10. = 5
바이올렛(6) .dice 0 10. = 1+.dice 0 10. = 0
잭 "흐음... 콜."
슈바르츠 "흥, 겁쟁이 6토큰 레이즈."
네라우오와 바이올렛은 올인? 폴드?
[페이트는 어차피 마지막 판이니 콜입니다.]
잭 "폴드했으면 영문도 모르고 패배인가... 콜!"
30토큰이 걸린 마지막 판이 시작되고...
.dice 1 100. = 38/.dice 1 100. = 43/.dice 1 100. = 18
[PC 두 분도 행운 판정]
[아니 네라우오뿐이구나]
[네라우오는 3이라 27토큰인가...]
잭 14 .dice 0 10. = 0/.dice 0 10. = 6
슈바르츠 17 .dice 0 10. = 10/.dice 0 10. = 5
네라우오 17 .dice 0 10. = 2/.dice 0 10. = 5
페이트 15 .dice 0 10. = 7/.dice 0 10. = 5
[>>276 0은 무조건 10 취급이여서...]
조커 "축하합니다, 바이올렛 에버가든님.
여기 석상입니다." 막 스태프가 끌고 온 석상을
바이올렛이 손에 잡은 순간, 잭이 총을 꺼내 그녀의 심장에
들이댑니다./잭 "죽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웬디고의 상 내놔."
@석상을 넘기고 빠르게 인질에서 벋어난뒤 전투를 준비합니다.
[>>282 그만큼 빨랐고, 누가 기습하려 했다면 곧바로 쐈을 겁니다.]
"이아! 이아! 이타콰!
이타콰! 아이! 아이! 아이!
이타콰 크야낙 불그틈!
불그틀라글른 이타콰 프타근!
유프! 이아! 이아!
아이! 아이! 아이!"
그의 의미를 알 수 없는 소리의 나열... 아니, 기도가 선내에 울러퍼집니다.
그의 기도에 응답하듯이 '웬디고의 상'의 눈동자에는 별들의 반짝임과도 비슷한 빛이 밝혀집니다.
다음 순간, 얼어붙는 냉기와 강렬한 돌풍이 덮칩니다. 열을 가지지 않은 물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새하얗게 얼어붙습니다.
잭의 몸은 순식간에 짐승의 그것처럼 변합니다. 손발은 이상할 정도로 길게 늘어나고 흰 털이 전신을 덮습니다.
눈은 움푹 패이고, 그 안쪽에 2개의 빛이 '웬디고의 상'처럼 새빨간 빛을 발합니다.
@주문은 외우는 소리 듣자 무의식적으로 영창을 방해하려 시도합니다.
거기다 갑자기 배가 세차게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탐사자는 창문 바깥쪽에 비행선을 붙잡으려
달려드는 거대한 짐승과도 같은 팔을 목격합니다. 그리고 이 팔이 연결된 몸통 쪽 방향,
비행선을 둘러싼 구름 속에서는, 끔찍하고 거대한 붉은 빛 2개가 이쪽을 노려보듯이 깜빡이고 있습니다.
[...전원 1D3/1D20 이성 판정. 스태프들과 조커는 자동 광기, 참가자들과 쿠루미는 무사하지만...]
@ 투척할거를 주변에서 집어 듭니다
.dice 1 3. = 1
.dice 1 20. = 18
>>292 이성 판정에 크리 없으니...
유지로 .dice 1 3. = 1 손실, 나머지 2명은...
@광기에 휩쓸리며 기억 밑바닥에 있는 의미모를 말을 중얼거립니다.
네라우오 이성 56-18=38
바이올렛 이성 34-12=22
유지로는 이성 82-1=81
위에 둘은 장기적 광기잖아 ㅋㅋㅋ
네라우오 .dice 1 10. = 4/.dice 1 10. = 10시간
바이올렛 .dice 1 10. = 3/.dice 1 10. = 8시간
[>>300 장기적 광기 걸려서 불가...]
네라우오는 10시간 동안 현실부정(행동불가)
바이올렛은 8시간 동안 분노에 휩싸여 아무에게나 총을 쏠겁니다.(랜덤습격)
페이트 "저 둘은 맛이 갔고... 다른 이들 중에서는..."
슈바르츠 "쿠루미, 그 모습을 유지하며 도와주도록."
쿠루미 "알겠습니다~" [잭VS유지로&페이트&쿠루미VS바이올렛 시작합니다.]
@무언가 옛언어를 외치며 무분별하게 공격하려한다.
【1라운드】@쿠루미-바이올렛-유지로-페이트 [잭은 영창만]
쿠루미 "일단 한방." .dice 1 100. = 71 [명중시 .dice 1 6. = 3 데미지]
【1라운드】쿠루미-@바이올렛-유지로-페이트 [잭은 영창만]
쿠루미 "빗나갔나... 그보다 오는 건가..." .dice 1 10. = 8
[1쿠루미/2유지로/3페이트/4잭/5슈바르츠/6~10 스태프]
사격 .dice 1 100. = 65/회피 .dice 1 100. = 35/성공시 데미지 .dice 1 6. = 5+1
【1라운드】쿠루미-바이올렛-@유지로-페이트 [잭은 영창만]
바이올렛의 총은 스태프를 맞추고, 그는 기절합니다. [회피 30]
유지로는 >>309면 근접전 다이스 [데미지는 어장주 다이스]
[.dice 1 100. = 16 까먹은 다이스가 하나...]
>>319-320 끊임없이 차가운 냉기와 격렬한 바람을 발산하는
석상의 방해를 넘어서, 유지로는 잭에게 큰 한 방을 먹입니다.
[최대 데미지 10 데미지... 건강 판정에서 기절하면 끝 .dice 1 100. = 41]
【1라운드】쿠루미-바이올렛-유지로-@페이트 [잭은 영창만]
페이트 "아직 살아있어... 비켜봐!"
.dice 1 100. = 83/.dice 1 100. = 26/.dice 1 4. = 1+2
페이트의 나이프도 빗겨나가고...
석상에서 나오는 얼음바람이 다른 이들의
체력을 소모시킵니다. [전원 체력 -1D4]
【2라운드】@쿠루미-바이올렛-유지로-페이트 [잭은 영창만]
[왜 전원 콩이야 ㅋㅋㅋ] 쿠루미 "고용주.... 아니 주인님이
만드신 특제 총이여서 다행이야... 저 바람도 뚫으니..."
.dice 1 100. = 63 [명중시 .dice 1 6. = 3 데미지]
[쿠루미 사격 70...!]
쿠루미 "쓰러트렸나?!"
.dice 1 100. = 11 [잭 건강]
【2라운드】쿠루미-@바이올렛-유지로-페이트 [잭은 영창만]
페이트 "플래그 세워서 안쓰러졌잖아! 그리고... 온다!"
.dice 1 9. = 8 [1쿠루미/2유지로/3페이트/4잭/5슈바르츠/6~9 스태프]
사격 .dice 1 100. = 16/회피 .dice 1 100. = 4/성공시 데미지 .dice 1 6. = 1+1
【2라운드】쿠루미-바이올렛-@유지로-페이트 [잭은 영창만]
이번 바이올렛의 사격은 정확했지만, 스태프가 더 빨랐습니다.
그리고 추가 다이스... 근접공격을 위해 석상이 내뿜는
바람을 뚤어야 해서 근력 판정, 유지로 근접전&근력 판정 다이스
>>342 ...잭이었던 존재는 한마 유지로의 공격으로
비행선 밖으로 떨어지고, 잠시후 거인도 사라집니다.
[원래 이성 판정 있었는데 대성공 보너스...!]
바이올렛의 경우... 잭이 떨어진 걸 본 슈바르츠의 기습으로 기절,
슈바르츠 "미안하군... 나는 그녀가 정신을 차리면 할 얘기가 있으니
객실로 가지." 유지로가 막을 틈도 없이 그는 바이올렛&쿠루미와 객실쪽으로 가고...
잠시 후 갑자기 비행선이 위아래로 격하게 흔들리면서 굽이치기 시작합니다.
@계속해서 의미 모를 옛 언어 모독적인 말을 중얼거리며 무작위로 공격하려다 유지로에 의해 기절 당합니다.
조커 "이게 무슨... 잠시 설마!" 정신을 차린
그를 따라 갑판으로 가니 조종사와 부조종사가 조종은 안하고 떨고 있습니다.
아마 거인... 아니 이터콰를 보고 그런 상태가 된 모양입니다.
페이트 "글렀는데... 어쩔 수 없지. 내가 조종석을 잡겠어."
>>357-358 조금 서툴지만 매뉴얼을
따라 무사히 착륙하고... 바이올렛도
그에 따라 일어납니다. [광기는 사라진걸로]
슈바르츠 "다행이군... 작별인사는 할 수 있겠어..."
@두통으로 머리가 찌근 거리지만 참고 물어봅니다.
)∧:::::::|l .≧≦/ | :|〈/
|∧∧~"'' ''" ', /'"
从从 _、- ァ / |
\ '"~ /..::|
` / ,,|~"''
_、-=≧s。,,_/ _ -::::‘,.‘,
_ - | | |:::\_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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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슈바르츠 "...나는 널 다시 떠날 거야. 짧은 재회였지만 즐거웠어."
그가 얼굴의 붕대(?)를 벗으니 보이는 얼굴은... 바이올렛은 노미야 유스케라 확신합니다.
[>>365 객실쪽에는 바이올렛과 슈바르츠?와 쿠루미?만 있습니다.]
@기억 밑바닥에서 올라오는말로 그렇게 말하고는 다시 쓰러집니다.
| | |::ト..''' __'__ '''/_ノ:. l=彳 \
| | |l」l个: . ヽ ノ イ-=≦ l=/ \
ト=| |三ニニ={><}三三三ハ ∨ :、
| | |∧三三\ /三三/_∧ V\ ` ‐- _
|/l| |三_「三≧介=≦彳三ニ∧ ∨ \ \  ̄ ¨¨
/ニl| |三三ニ=/八\三三三=∧ ∨\\ \
{三l| |三三三〈/」」ィニニ勹三ニ∧ ∨ \\ 、
. Ⅵl| l三三ニ=孑仁ニニニニ7三ニ∧ ∨ 丶、 `¨ ‐
Ⅵ√三ニ77ニニニニニニ/三三=∧ ∨ 丶、
/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ニi: ∨x \ `丶 .._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 |三\\ \  ̄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三三\\ \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リ .八三三三三ヘ. ヽ
∨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 {三三三三三ニ\ :、
. |\ .〉_∥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V三三三三三ニ=\ :、
. |三\ /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
ノ三三≧= /_=∥ニニニニニニl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
쿠루미? "주인님도 참... 아무튼 가자...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어."
편집증에 빠졌던 네라우오는 금발에 망토... 에반젤린을
다시 봤다는 망상, 아니 진실에 빠진 가운데... 구조대가 오게 됩니다.
참가자들 중 반 이상이 사라진 이 사건은,
스즈키 가문과 누군가(슈로 시작하고 트로 끝나는)의 활약으로
매스컴을 타지 않습니다. 도박 행사는 중단되었고,
세레스, 아니 스즈키 타에코는 근신 처벌을 받았고요.
>>373 아쉽게 마지막에 비행기가 흔들릴 때 떨어진 것 같지만...
바이올렛(+네라우오)은 신의 모습을 보고 {뒷면의 세계}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한마 유지로에게 'See you again!'이라는 괴도 키드가 보낸게 확실한
편지가 오기도 했지만... 아무튼 탐사자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성공합니다.
[이것으로 시나리오 【All or Nothing】을 마치겠습니다.
메이킹 판에서 이성 회복과 성장, Q&A를 진행합니다!]
[참가자들 ㅊㅋ 부탁드립니다.]
[두 분 확인... 시나리오 【리틀버드의 매장】을 시작하겠습니다.]
"부탁이야, 얼른 눈을 떠줘!
급하다니까, 서두르지 않으면 큰일이 벌어지고 말 거야.
자, 어서, 빨리... ○○○를 구해줘!"
꿈속에 있는 당신을 두드려 깨우는 듯한 소년의 목소리.
다급한 그 목소리에 둘은 각자 정신을 차립니다.
@정신을 차립니다
...낯선 서양식 저택 현관입니다.
탐사자들은 잠옷차림은 아니지만
소지품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왜 여기 있는지도 모릅니다.
분명 침대에 들어가 자다가 눈을 떠보니 여기에 있는 겁니다.
@ 바닥에서 일어나 주변을 살핍니다
@주변을 둘러봅니다
[잠시만요... 막 온 쿄코씨
참가 여부 정하고 재개하겠습니다.]
[쿄코씨 안착... 그럼 재개합니다.]
막 구면의 세 분이 서로를 인식했을 때 갑자기, 소리가 울러퍼졌습니다.
마치 막다른 곳에 몰린 짐승이 내뱉는 단말마 같은 소리가 말입니다.
그 비명을 따라 눈을 돌리면 복도의 막다른 곳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그 문에서 나타난 건 몸이 곳곳이 찢겨 눈에 보일 정도로 큰 구멍이 난 피투성이 사내입니다.
그는 몇 발짝 더 내디뎠지만, 뭘 하지도 못한 채 엎어지며 쓰러졌습니다.
@아직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 다친 남자에게 다가가서 살펴봅니다. 치료할 수 있어보이나요?
>>399 남자의 경우 이미 늦은 거 같은 가운데...
동시에 여러분은 코의 점막이 탈 정도의 강렬한 악취에 습격당합니다.
보니 사내가 쓰러진 장소 근처에서 뭔가
검은 아지랑이 같은 것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다가가서 남자를 살펴봅니다
" 쿄코씨 물러나세요!"
/ 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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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사내를 살피려는데 갑자기 거실문이 열리며
나타난 금발의 소년이 소리를 지릅니다.
"빨리 이쪽으로 와! 그 녀석이 올 거야! 재버워크가 올 거라고!"
@일단 남자가 들어온 문을 막아서 무언가가 안으로 들어오지 못 하게 합니다.
@일단 소녀언쪽으로 갑니다
[>>405 남자가 나온 문은 자동으로 닫혔습니다.]
@일단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으니 마찬가지로 소년을 따라갑니다.
...소년을 쫓아와 긴 탁자에서 주위를 둘러보니 서양식 거실입니다.
벽에는 그림이 걸려 있고 방 한쪽에는 책장도 있는 듯합니다.
그림 앞에는 소년이 서 있고 탐사자가 무사한 모습에 안도의 표정을 짓습니다.
[오프닝 이벤트가 끝났으니... 저택 지도를 공개합니다.]
"두 분 다 오랜만이네요, 특히 아루씨는 그 산장 이후로 정말 간만이네요. 잘 지내셨나요?"
@이제 좀 상황 파악이 되었는 지, 함께 달렸던 두 사람을 살펴봅니다.
오랜만이내요 쿄코씨 네라우오씨"
[>>415 네, 그렇습니다.
탐사자들은 현관->거실로 이동했고요.]
" 두분 만나서 반가워요, 그동안 평안하셨나요?"
@소년에게 묻습니다
"그나저나 리틀버드...라고 불러달라고 했었지? 그 사람을 저렇게 만든 것의 정체를 알고 있니?"
"조금 전에 재버워크라고 말했었는 데."
>>421 "응! 재버워크에게 들키면 죽는다는 거 정도는 알고 있어!"
"어쨌든 그 검은 아지랑이를 피하면 되는거야?"
>>423 "아마 그럴 거야! 그 아저씨말고
다른 형아는 그 방 안에서 당하는 걸 봤어!"
"언급되는 시는 작가가 스스로 만든 축약어로 가득해서 뭔 소리인지 도통 이해할 수 없죠."
>>426 "흐음... 잘 기억이 안나!"
소년은 해맑게 웃습니다.
@라고 말하며 거실에 뭐 이상한게 없는지 둘러봅니다
>>434 "엄마가 2층에 있어!"
"...아무래도 예전처럼 괴이한 일에 휘말려버린 모양인이네요."
"어떻게 되었을 지 모르겠지만, 꼭 이 이상한 저택에서 빠져나가보죠."
"그나마 이 상황에 익숙할법한 두 분이 함께 계셔서 다행이에요."
@어느 정도 상황을 파악한 뒤에 손을 내밀며 각오합니다.
@읽어보기
이것은 잔인하고도 구제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이다.
이미 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이 모두 죽었기 때문에
우리는 상상하는 것밖에는 길이 없다.
확실한 내용을 기록해 가자. 남자는 여자들을 납치하고 살해했다.
집 뒤편에서는 6명의 여성이 끔찍하게 살해당한 시신이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이 현장에, 이 집에 도착했을 때
범인 자신도 끔찍하게 죽은 시체로 발견되었다.
도대체 누가 범인을 죽였을까? 아니, 무엇이 죽인 것인가.
저렇게 죽이는 방법은 도저히 인간이 할 수 없겠지.
-이츠키 요스케-
>>443 아루의 경우 탐정인 만큼 알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며칠 전부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뉴스라는 걸...!
@자신이 알고있는걸 동료들에게 말합니다
[>>440 창문 맞습니다만... 그림은 딱히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거실에서 밖을 보면 별다른 건 없습니다.
"아니, 그렇다고 하기엔 이상한 점이 많네요."
>>448 리틀버드 "그런 사건이 있었어?
나는 모르는데 말이야~"
" 재버워크에 대해 아는걸 말해줄수 있니?"
"아니면 시험삼아 바깥으로 나가보거나요."
[>>433으로 퉁치면 리틀버드는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네.]
[어, 부엌 오른쪽도 뚫려서 그 시체가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는 건가요?]
[>>461 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dice 1 100. = 81
○관찰력 (25%)+31=56
" 어떤 동화인지 말해 줄수 있을까?"
>>464 자세히 보니 액자에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그의 몸은 배신의 단도로 갈기갈기 찢겼다』
>>470 주방은 어지럽혀져 있고 더러운 식기가 쌓여 있습니다.
구석에는 냉장고와 수납장이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세면실과 욕실을 조사해서 이상한 물건이나 단서가 없나 살펴봅니다.
>>472 먼저 세면실로 들어가는 순간, 깨진 거울에
빨간 글씨가 휘갈겨 쓰여 있는 걸 봅니다.
Lacie ordered me to kill her!!!!!
>>473-474 통조림이나 세제가 있는데
또다른 메모가 끼어있는 걸 발견합니다.
이 사건 범인의 가정환경도 의문점이 많다.
범인의 모친, 앨리스는 영국 시골 마을 출신이라고 들었다.
부친은 오컬트 관련 조사를 열심히 하였던 대학교수로,
그 조사 중에 앨리스와 알게 되어 결혼했다.
이 부친은 10년 전부터 실종되었다고 한다.
뭔가 낌새가 이상하다. -이츠키 요스케-
@들어간 순간엔 놀라지만 이내 진정하고 내부를 살펴봅니다.
>>480 리틀버드 "레이시...?"
어느새 따라온 소년이 떱니다.
[세면실 관찰력 다이스]
@냉장고를 뒤져봅니다
>>482 냉장고 안으로 보니
잘린 여성의 머리 6개가 있습니다.
[아루와 네라우오 1/1D4 이성 판정]
으악 사람 머리다!!!"
소년을 의식하면서 내부를 살펴봅니다.
.dice 1 4. = 2
>>488 화장품 선반에 정신안정제가 놓여 있습니다.
[네라우오씨 이성 판정 굴리시고... 의료도 같이 굴리셔도 되고요.]
○의료 (01%)+97=98
[아루 72-1=71/네라우오 43-2=41]
"그런데 레이시가 누군지 아니?"
>>495 "...절 괴롭히는 존재예요."
리틀버드는 그렇게 말하고 고개를 숙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굳이 '존재'라는 호칭으로 가리킨 것에 의아해합니다.
"존재? 어떤 녀석인데?"
>>500 좀 관리가 안된 거 빼곤
평범한 화장실이라 느껴집니다.
>>501 "...제 방에 둔 수첩을 읽어주세요."
리틀버드는 그렇게 말하고 입을 닫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 볼께요"
@계단으로 2층으로 올라가 봅니다
@더 이야기하기 싫어하는 것 같으면 굳이 묻지 않고 안쪽 욕실을 살펴봅니다.
"...2층 어린이방이 네 방 맞지?"
.dice 1 100. = 91
>>506 리틀버드 "...네 맞아요." 욕실
문을 열면 부패한 냄새가 풍겨옵니다.
욕조에는 검붉은 액체가 고여 있습니다.
○의료 (01%)+97=98
>>509 잘 보니 천장에 해치가 있어
개폐용 로프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다락방이 있는 것 같습니다.
>>512 남자의 몸에 난 무수한 구멍은
인간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남자가 메모를 손에 쥐고 있는 걸 눈치챕니다.
[내용 설명 전에 네라우오 0 / 1D2 이성판정]
"...들어오지 마."
@세면실에 있던 수건이나 휴지 따위로 코와 입을 막고 안으로 들어가서 자세히 살펴봅시다.
.dice 1 2. = 1
.dice 1 2. = 2
@우선 서고를 살펴봅니다
>>520 많은 책장 옆에 책상이 놓여있습니다.
또한 베란다로 나갈 수 있습니다.
" 여기서 그녀라.... 이미 피해자가 된게 아니라면 좋겠군 "
>>526 하늘색 천장에 많은 새 모빌이 매달려 있습니다.
초상화가 장식되어 있고, 공부용 책상과 침대가 놓여 있습니다.
@혹시 부엌에서 설거지할 때 쓰는 고무 장갑이나 일회용 비닐장갑 따위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532 책상에는 새 그림이 많이 그려진 낙서장 정도만 찾았지만...
여자와 남성, 남자아이가 그려진 초상화 액자에도 글자가 있습니다.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한번 발견하면 계속 볼 수 있다!]
○관찰력 (25%)+31=56
○관찰력 (25%)+31=56
@세면대에서 물로 씻어서 검붉은 액체를 씻어낸 다음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챙깁시다.
"...아무래도 슬슬 다른 사람들과 합류해야할 것 같은 데."
@바깥에 아무도 없었던 걸 기억하고 2층의 어린이방으로 갑시다.
>>540 진짜야, 레이시가 했어. 레이시가 내 장난감을 망가뜨렸어.
레이시가 내 새를 죽였어. 전부 레이시가 했단 말이야.
내가 착한 아이가 아닐 때, 레이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걸 뺏어가.
분명 아빠도 그래, 레이시가 어디다 숨겼을 거라니까.
>>541 리틀버드 "그건 지하실 열쇠예요!
하지만 거긴 전등이 나가서 손전등이 필요한데..."
[그럼 아루도 잠시 못하는 것 같고... 리틀버드와
셋이 어린이방에 모여 정보공유하는 걸로 합니다.]
@어린이방으로 가서 수첩을 읽고 있던 네라우오와 합류합네요.
"여기계셨네요. 전 욕실에서 지하실 열쇠를 찾아냈어요. 네라우오씨는?"
"레이시는 어떻게 생겼니?" @리틀버드에게 물어봅니다.
>>555 "......" 리틀버드는 답하지 않습니다.
>>556 "네, 그래요." 리틀버드는 당당히 말합니다.
"어머니는 무사하시니? 안으로 들어가도 될까?"
>>559 "...엄마는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 괜찮았어요.
아, 그런데 2층 배란다로 보면 집 주위를 더 확실히 볼 수 있을 거예요."
[아 책상만 살펴봤던가?]
>>567 "...거긴 봐서는 안 되는 것이 있어요."
>>570-571 "죄송해요! 뭔지는 정확히 몰라서..."
리틀버드는 몹시 겁에 질리면서도 그렇게 말합니다.
>>575 리틀버드 "...죄송해요."
"우선 서고로 마저 향합시다. 방도 크고 거기서 베란다로 연결되니까요."
"아, 그리고 지하실은 어둡다고 하니까 모두 손전등이 있다면 챙겨와주세요."
[>>579 관찰력이나 자료조사 다이스]
.dice 1 100. = 15 관찰 70
@관찰력 95
@.dice 1 100. = 62
서고의 책장을 찾아보니 역사 인물 사전과 마술서가 있습니다.
마술서는 페이지 일부가 찢어졌고 대신 메모가 끼워져 있습니다.
이곳을 빠져나가려면 문을 활성화할 주문이 필요한 것 같아.
우리는 문의 위치를 찾는 주문을 통해 마법진이 있는 곳을 발견했다.
하지만, 주문을 외우면 그 무시무시한 무언가가 찾아온다.
내 조수는 그것한테 살해당하고 말았다.
마법진이 있는 방… 저 방에는 ■■가 기다리고 있다.
더욱이, 문을 활성화할 주문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이 찢어진 페이지에 적혀 있었을까.
저 방에 주문이 있을 가능성에 걸 수밖에 없는 건가.
-이츠키 요스케-
@역사인물사전과 마술서 내용도 훑어봅시다.
그런데 우리는 둘다 없내?"
주문을 암송하지 않으면 안 찾아온다인가?]
관련 기능없음
>>594 12명에 대해 뒤져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2레스로 나눠 설명]
『다윗』 고대 이스라엘의 왕. 투석기(슬링)로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렸다고 여겨진다.
『샤를마뉴』 서기 800년, 교황 레오 3세에 의해 재관을 받고 서로마 제국 황제가 되었다.
『알렉산더』 마케도니아 · 그리스 연합군을 이끌고 세계를 정복한 최초의 왕.
『시저』 고대 로마 제국 황제. 브루투스 무리의 배신으로 몸을 난도질당해 사망.
『아테나』 그리스 신화의 지혜와 학문의 신으로, 용감한 전쟁의 여신.
『주디스』 여걸 유디트, 루이 1세의 아내, 샤를 6세의 아내 등 여러 인물이 보인다.
『아진』 *사전에도 딱히 기록이 없다.
『라켈』 구약성서 · 창세기에 나오는 야곱의 아내 중 한 명.
『오지에 르 다노아』 샤를마뉴의 12 용사 중 한 명.
『라 이르』 샤를 7세의 궁정 종자로 용병대장. 잔 다르크의 전우이자 신망자.
『랜슬롯』 아서왕 전설의 12인, 원탁의 기사 기사장. 호수의 기사의 이름이기도 하다.
『헥토르』 트로이의 왕자이면서 영웅. 아킬레우스에게 패배하고 시체를 마차로 끌려다녔다.
@ 침실 문 앞으로 이동해 노크해 보겠습니다
>>608 노크를 해도 딱히 반응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늑한 햇살이 내리쬐는 방. 흔들의자에
초상화와 닮은 여성이 앉아 있습니다.
방에는 초상화가 놓여 있고 더블 침대, 책장이 있습니다.
리틀버드 "엄마예요... 요즘 몸이 아픈 것 같아요..."
>>614 1층으로 내려가 거실문으로 현관으로 갑니다.
슬쩍 문을 열어 틈으로 밖을 살피니 별다른
낌새는 보이지 않습니다. 현관도 처음에 있을 때와 그대로고요.
@손전등의 필요성을 아는 상태에서 다시 쿄코가 다시 살펴볼 수 있을까요?
_ ... _,.、,___
,. ‐' ´ ,=._f=-‐_―ッレ-ミ_=,._
/ /_//,. '´ / , .` ¨`ヽ
. / // ノ/ / / / ハ ヽ ヽヽ
/ / r/, ´ / / }| ヽ ハ ヘ
. / ./ }i' / /_,', l l ハハヽ
. ,' / //'_/ ̄¨TTナメ l / ハリ
l / ¨ / i| ム' |./,'/ } /ノ.=ム_/ l
|. / / ./ /| '|'{込ソリ/㍉/' l'/イ'/`. |
. l / / { V |ヽヘ` ̄´´ rxェ,=,リ' / ., |
// l .l 弋|| | `' , `゙ '‐ 'ィイ_ノlリ
. }/ l ヽ 北、 ´ ∠ィ//rノ'
|ハ ll l ` |从 / { {
|ハ ハ }{ ',`=‐ ⊂⊃ ,. ィ::: | ゝ、
. ヽハ 〉lノ / l ヘ ':ヽ> _ _ イ:::从.ヾl } }
. / ィ/´{ /| ハ V .)(.ヘ :::´ハ:::::::llリ)::.}リl ノ
ヽ∧{ }/ハ/ソハ ,ィl / l::/ //::'r' {-‐' /'
>>619 여성을 살펴보니 육체적 문제보다는 심리적 문제입니다.
의사소통이 불가능해 정신분석을 할 수도 없고 말입니다.
>>621 보이지 않는군요...
성냥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가스레인지도 작동이 안되니...
>>623 손에 작은 상자를 쥐고 있는 걸 알아챕니다.
[다락방 보는거 반대하는 사람?]
>>625 "제비는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키스해도 될까요.'
밤꾀꼬리는 노래를 계속 불렀습니다. 저는 누구죠?"라고 일방적으로 말합니다.
>>628 상자에 대해서라면 여성은 건내주지 않으려 합니다.
[그러면... 다락방 밖에 없겠네요.]
>>635 "내 가시에서 너의 새빨간 피를 빨아들이게 해주면 될 뿐이야.
그러면 난, 너와 저 철부지 젊은이가 원하는 정말 아름다운 진홍색 장미가 될 수 있어.
저는 누구죠?"라고 아까와는 조금 다르게 말하면서 끝은 똑같이 말합니다.
@다락방으로 이동합니다
[하는 김에 일단 네라우오랑 다시 합류합시다.]
"...일단 1층에는 없는 것 같고, 네라우오씨와 다시 합류하죠. "
@71이하로 성공
@시체를 한번 살펴봅니다 뭔가 이상한점은 없는지
@하는김에 다락방에도 뭔가 없는지 살펴보기
.dice 1 100, 관찰 70
"...뭔가 찾은 것 같은데요."
>>653 난 깨닫고 말았어. 나 자신의 또 다른 면모를 알아버렸다고.
그런데 아니야. 그건 벌레가, 머릿속에 벌레가 나를 지배하고 움직이게 해.
맞아, 벌레야. 날갯소리가, 저 소리가, 날 괴롭히고 미치게 해.
아아 또, 소리가 들려오고 있어. 사랑스러운 리틀버드, 어리석은 날 제발 용서해줘.
...여자의 유언을 읽고 있자니 아루 앞에서 시체의 목이 떨어집니다. [0/1D2 이성판정]
>>654 책 사이에 여성의 필체로 써진 메모가 있습니다.
내 아이가 무섭다고 생각하는 건 이상할까?
우리 아이에게는 상상 친구가 있다. 이름은 레이시라고 하던데.
요즘 그 애는 뭘 잘못할 때마다 레이시가 그랬단다.
아버지와 사별하게 된 것은 괴롭겠지만, 어떻게든 둘이서 헤쳐나가고 싶어.
@네라우오에게 메모를 보여줍니다.
" 어머니 그대는 리를 버드의 엄마 입니다."
>>664 ...그렇게 아루가 놀랄 때,
함께 풀린 밧줄이 아루 손에 잡힙니다.
어디에 쓸지 모르니 일단 가져가겠죠...
>>666 "밤꾀꼬리는 노래를 계속 불렀습니다. 밤꾀꼬리는 노래를 계속 불렀습니다.
밤꾀꼬리는 노래를 계속 불렀습니다. 밤꾀꼬리는 노래를 계속 불렀습니다.
밤꾀꼬리는 노래를 계속 불렀습니다. 밤꾀꼬리는 노래를 계속 불렀습니다.
저는 누구죠?" 여자는 계속 끝은 같은 헛소리를 할 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다락방에 있던 시체가 진짜 리들버드의 엄마인거 같은데?"
>>672 리틀버드 "..."
아루가 다락방의 일을 설명한다 하니
순식간에 귀를 닫으며 구석에 박힙니다.
"그럼 저건 대체 뭐죠...?"
"...벌레소리라고 하면, 영화 에일리언에 나오는 그런 불길한 상상이 드네요."
@ 다시 여성 앞에서 말해 봅니다
@그렇게 손전등을 들고 앞장서서 지하실로 향합니다
>>675 "밤꾀꼬리는 새하얀 장미꽃이 피고,
새하얀 장미꽃이 피고, 저는 누구죠?"
[...조금씩 바뀌지만 마지막은 늘 같습니다.]
@ 일행들을 따라 갑니다
@초상화를 살펴봅니다
"방금 그건 트럼프 카드 퀸의 모델이었죠?"
@아루를 따라가며 네라우오에게 묻습니다.
>>682 나이가 조금 든 여성과 청년의 초상화입니다. 액자에
『남자들은 버려진 여신의 조각을 서로 나누어 가지겠지』라 새겨져습니다.
@쿄코는 공구대와 작업대 위쪽을 살펴봅니다. 혹시나 손전등이 하나 더 있다면 탐색에 도움이 되겠죠.
@손전등으로 공구대와 작업대를 비추면서 살펴봅니다
[역사인물사전에서 여신의 이름은 아테네 뿐이긴 하데]
>>686-689 공구대에는 스패너와 렌치 같은 다양한 도구가,
[무기 여기서 가져감] 피 묻은 작업대에 피범벅의 메모가 놓여 있습니다.
퀸 스페이드- 아테나
잭 다이아몬드- 핵토르]
@스패너 하다를 호신용 도구로 챙깁시다.
"...확실히 그 트럼프 모델 중에 여신은 아테나 뿐이긴 했어요. 그런데 아테나가 버려졌거나 조각나진 않았을텐데...?"
@혹시 역사 지식으로 초상과에 그려진 문구에서 짐작되는 신을 떠올릴 수 있을까요?
[>>692 메모 내용입니다.]엄마에게는 두 얼굴이 있었다.
상냥하고 여리고 꿈이 많은 앨리스와 교활하고 잔혹한 레이시.
그래도, 나는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어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결국 엄마는 자신의 죄를 깨달아 돌아가시고 말았다.
나는 자유로워졌을 터였다.
하지만 나는 엄마 없이는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었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몰랐다.
엄마가 필요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필요했다.
그러나 그들은 가짜였다.
그렇지만 그녀만큼은, 나를 리틀버드라고 불러줬다.
그런데 레이시의 목소리가 "저년도 가짜야, 그냥 계집애야."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죽일 생각이 없었는데 그녀는 불쌍하게도 숨이 끊어졌다.
싫어. 난 이제 엄마를 잃고 싶지 않아.
맞아. 서재에 있던 마술서로 과거로 돌아가 그녀를 구하면 돼.
사랑스러운 앨리스. 너를 위해서 금기를 어기겠어.
[>>695 어장주의 공구대에 대한 설명입니다, 네.]
>>695 침실에 뭐가 새겨져 있는지
확인하지 않았던 초상화를 기억해냅니다.
>>694 여성용 가방과 옷이 무더기로
놓여 있는 걸 알아챕니다. [관찰력 판정]
>>702 7개의 신분증을 발견합니다.
이름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이코쿠 아케미
레이젠 쿄코
칸다 하루카
타도코로 유우나
스즈오키 아카네
케라 쥰코
테즈카 아이나
@쿄코를 따라 갑니다
>>708 리틀버드는 어머니라 칭하는 이 곁에 있고...
침실에는 여성 한 명만 그려진 초상화가 있으며 액자에서
『여신의 몸은 8조각으로 찢어서 4조각은 바다에 버려라』라는 문구를 발견합니다.
>>717 ...솔직히 전원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금발로 염색만 하면
2층의 여자와 구별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30세 가량의 아름다운 미남 미녀 : 『그의 몸은 배신의 단도로 갈기갈기 찢겼다』
(※ 리틀버드의 아버지와 어머니?)
여자와 남성, 남자아이가 그려진 초상화 :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 리틀버드와 가족?)
여성 한 명만 그려진 초상화 : 『여신의 몸은 8조각으로 찢어서 4조각은 바다에 버려라』
나이가 조금 든 여성과 청년의 초상화 : 『남자들은 버려진 여신의 조각을 서로 나누어 가지겠지』
냉장고 머리는 6개
1층 남자 시체 1개
3층 다락방 시체 1개
2층 침실에 여자 하나....]
>>723 모든 초상화의 여자는 동일인물,
처음 두 개에 나온 남자도 같은 인물,
리틀버드로 보이는 꼬마와 청년도
잘보니 얼굴이 비슷하다 생각이 듭니다.
" 리를버드 난 여기서 누군가를 구해달라는 말을 들었어 누군가를 구하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말도 들었고 나에게 해줄말 없니?"
>>728 "...지금은 떠오르지 않아."
리틀버드는 뭔가 직감한 듯
어머니라 부르는 이에게 붙습니다.
레이젠 쿄코
칸다 하루카
타도코로 유우나
스즈오키 아카네
케라 쥰코
테즈카 아이나"
[임]
>>729 ...3번째 이름 {칸다 하루카}를 부른 순간,
여성의 눈에서는 굵은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여성 "아아, 아아… 나는, 나는, 그래요, 그렇습니다.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여기서 구해주세요."
[이제 뭘 해야 하는 지 정말 애매하긴 하네요.]
>>736 하소연하는 여성의 목소리에
리틀버드가 고함을 지릅니다.
리틀버드 "왜 그래! 어째서야!
나는 계속 착한 아이로 잘 있었는데!
싫어, 싫다고. 제발 날 버리고 가지 마!"
그렇게 말하고 리틀버드는 달려가 버렸습니다.
>>740 여성 "저도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아요...
하지만 제가 계속 쥐고 있던 이 상자를
열어야 한다는 건 알아요." 작지만 튼튼한 그 상자는
5개의 숫자 다이얼을 맞춰 자물쇠를 여는 구조입니다.
[저랑 네라우오가 쫓아가겠습니다.]
@쿄코고 리틀버드를 뒤쫓습니다.
[그럼 쿄코와 네라우오 민첩 판정 다이스
여담으로 리틀버드: .dice 1 100. = 98]
.dice 1 100. = 59
(상대도 높을 수록 안 좋던가?)
>>750 잘보니 상자 뒷면에 이런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림의 암호를 그림패 수에 맞춰라.
그림에 그려진 순서를 쫓고, 나열하여 우리에게 보여라.』
>>752-755 ...리틀버드는
계단을 뛰어내려가다 넘어질 뻔합니다.
다행히 쿄코가 잡는데 성공하지만 말입니다.
넘어지지 않게 붙잡고는 복도에 세우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 왜 저 여성을 어머니라고 불렀던거야?"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여신의 몸은 8조각으로 찢어서 4조각은 바다에 버려라』
『남자들은 버려진 여신의 조각을 서로 나누어 가지겠지』
우리가 얻은 그림에 대한 힌트는 이거 뿐인데]
>>765 여성 "저기... 알고 있는게 있으면
설명해주지 않으실래요? 같이
고민하다보면 해답이 보일테니까요."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헥토르
『여신의 몸은 8조각으로 찢어서 4조각은 바다에 버려라』= 아테나
『남자들은 버려진 여신의 조각을 서로 나누어 가지겠지』
[이거까진 알겠단 말이지?]
>>767 리틀버드 "...레이시 거 아니예요?
지하실은 위험하다고 엄마가 가지 말라 했다고요."
>>771 여성 "...그림을 연대순으로 나열하고
거기에 맞쳐 암호를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
J=11, Q=12, K=13이라는 건 알겠는데 말이야..."
>>773 "아마 다락방에 가지
말라는 것도 엄마 말일거예요.
아니, 그래야 해요."
『여신의 몸은 8조각으로 찢어서 4조각은 바다에 버려라』= 아테나 = 퀸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헥토르 = 잭
『여신의 몸은 8조각으로 찢어서 4조각은 바다에 버려라』= 아테나 = 퀸 =12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헥토르 = 잭 =11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헥토르 = 잭 =11
『그의 몸은 배신의 단도로 갈기갈기 찢겼다』= 시저 = 킹 =13
핵토르 그러니까 저 전쟁이 아마 신화랑 역사 분기점이고
시져는 역사
이렇게 알고 있어요]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헥토르 = 잭 =11
『그의 몸은 배신의 단도로 갈기갈기 찢겼다』= 시저 = 킹 =13
『남자들은 버려진 여신의 조각을 서로 나누어 가지겠지』
>>782-783 여성 "...알 것 같아요.
처음의 그건 4/8=1/2... 즉 12/2=6이라는 거고
버려진 조각... 즉 6을 잭과 킹에게 반씩 나누라는 거 아닐까요?"
『여신의 몸은 8조각으로 찢어서 4조각은 바다에 버려라』= 아테나 = 퀸 =12 =>6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헥토르 = 잭 =11 =>14
『그의 몸은 배신의 단도로 갈기갈기 찢겼다』= 시저 = 킹 =13 =>16
즉 6 14 16인가?]
>>787 리틀버드는 더이상 말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 리틀버드의 아버지와 어머니?)
여자와 남성, 남자아이가 그려진 초상화 :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 리틀버드와 가족?)
여성 한 명만 그려진 초상화 : 『여신의 몸은 8조각으로 찢어서 4조각은 바다에 버려라』
나이가 조금 든 여성과 청년의 초상화 : 『남자들은 버려진 여신의 조각을 서로 나누어 가지겠지
니까 연대는
『여신의 몸은 8조각으로 찢어서 4조각은 바다에 버려라』
『그의 몸은 배신의 단도로 갈기갈기 찢겼다』
『반신의 영웅에게 시신을 능욕당한 비운의 왕자』
『남자들은 버려진 여신의 조각을 서로 나누어 가지겠지
6 16 14 아님?]
@61614를 입력합니다 안되면 61416
>>789 "...사실 느낄 수 있어요...
그 존재는 1층의 그 방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792 {61614}를 누르니 상자가 열립니다.
안에서 피 묻은 종잇조각이 나오고...
아루가 읽어보니 본 적이 없는 문자로 뭔가가 쓰여 있습니다.
>>797 아루는 그 문자를 모르지만, 머릿속에는 이상한 단어들의 나열이 맴돌았습니다.
[아루는 이성 3을 잃고 그 대가로 {시공의 문 창조}를 배웁니다. 이성 68-3=65]
효과: 특수한 마법진 위에서 외치면 탐사자의 정신 5를 소모해, 시공의 문이 열립니다.
>>796 "...들어가서 확인하세요."
리틀버드는 그리 말하고 입을 닫습니다.
"모두들 내가 주문을 얻었어!"
"그렇다면 이제 마법진만 찾으면 되겠는 데..."
"이 저택에서 아직 살펴보지 않은 장소라면..."
>>811-812 그렇게 5명이 모였습니다.
...리틀버드와 여성 사이가 얘매하지만 말입니다.
[1층의 객실로 들어가겠습니까?]
[메타적으로 밧줄을 쓸만한 장소는 여기 같고요.]
"거기엔 아마도 괴물이 있을테니, 가기 전에 먼저 살펴볼까요?"
>>817 여성 "싸움은 기대하지 마세요?
대신 피하는 건 잘하니까..."
>>818 리틀버드 "...가지 마세요."
소년은 그렇게 툭 말합니다.
[거기(= 1층 객실)에는 괴물이 있을테니, 괴물이 있는 곳으로 가기 전에 둘러볼 수 있는 곳은 다 둘러보고 싶다는 뜻이었어요.]
[>>826 끄덕끄덕, 최종전이니 빨리 끝냅시다...]
>>827 "...빨리 들어가죠.
모든 걸 끝내기 위해서"
@1층 객실로 이번에야 말로 들어갑니다
{ヽ __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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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ノ /;;7‐- 、 ̄ ヽ
{ {)` ‐- _|;;;|() |── ァ、__
〉、 _ () |;;;| ‐- ┐rヽ∧:::}⌒ヽ ̄ ̄ヽ‐‐-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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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ヽ__」::::┌ゞシ::::>-ノ \ ‐--- 〈 | ‘, \
__ /i:i∧ \>‐-''''-‐ ´ ∧ ∧ ∧ 〕 | o } ヽ
/く〈/i:i:i:∧ ==‐- /⌒ニニニニニニニニニ7__,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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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i:i:i:/i:i:i:i:| 「i:i||i:i:| ̄ ̄|i:i:i:i:{i⌒i:〉‐-、__/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__」 ||┌|i:i:〈i:i:i:i:i:| |i:i:||i:i:|__|---}i:i:i/i:i:i:i/i:/に>
/ \ | /{! ⌒ ハ ̄/! ⌒ `〉i:i:ヾ>-イ__ハ_i_ノ_ノ (ヽ〉
ヽ7´ ̄ ̄ ‐- //\___/|//i:V´ ̄ ̄ ̄ ̄ ̄ フ/i:i:i:i:i:i:ヽ__丿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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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i:i:i:i:i:i:/ ! |i:i:i:i:i:i:i:i:i:i:i:i:i:i:i:i:i:i:iイ /
〈 ソ ─‐- 、i:i:i:i:i:i:i:/ | |i:i:i:i:i:i:i:i:i:i:i:i:i:i:i:i:i:// ∧
ヽ≧==ニ==‐- '′ 〉i:i:i:i_/ j! |i:i:i:i:i:i:i:i:i:i:i:i:i:i:i// / ヘ
\ --‐7/i:i:// |i:i:i:i:i:i:i:i:i:i:i:i/ / / |
방 안에는 견디기 힘든 악취와 피 냄새가 뒤섞여 있었습니다.
마루에는 필시 피일까. 검붉은 무언가로 쓰인 마법진이 있고,
그 중앙에 복면의 인물이 있습니다. 남자는 일행에게 덤빕니다.
[전투 개시! 리틀버드나 여성은 어그로 끕니다, 네.]
"...아루씨, 마법진을 확보하면 주문을 부탁드려요!"
【1라운드】@살인마->쿄코->네라우오->아루
살인마는 .dice 1 5. = 2을 공격합니다. [.dice 1 100. = 67
쿄코/네라우오/아루/리틀버드/여성 순/격투 60]
○회피 (27%)+9=36
【1라운드】@살인마->쿄코->네라우오->아루
>>837 살인마는 대답하지 않습니다.
쿄코, 격투 다이스 [회피와 데미지는 어장주가]
.dice 1 100. = 23 격투 62
살인마 회피 .dice 1 100. = 41
실패시 .dice 1 6. = 4 데미지
【1라운드】살인마->쿄코->@네라우오->아루
살짝 휘청이지만 아직은 괜찮은 듯 합니다.
네라우오는 투척? [회피와 데미지는 어장주]
.dice 1 100. = 71
>>845 투척 다이스 굴려주시길...
[회피 .dice 1 100. = 91/데미지
.dice 1 4. = 4+.dice 1 4. = 4/2]
【1라운드】살인마->쿄코->네라우오->@아루
맞았으면 치명타였겠지만 빗나갑니다.
아루도 격투 다이스 [회피와 데미지 어장주]
@.dice 1 100. = 27 95이하로 성공
>>851 .dice 1 100. = 26 회피
실패시 .dice 1 4. = 4+1 데미지
【2라운드】@살인마->쿄코->네라우오->아루
치명타였지만 살인마는 아직 거끈합니다.
그는 .dice 1 5. = 5을 공격합니다. [.dice 1 100. = 29
쿄코/네라우오/아루/리틀버드/여성 순/격투 60]
>>853 여성에게 살인마가 치명타를 박으려는 순간...
리틀버드 "위험해!" 여성 대신 리틀버드가
살인마의 공격을 받아냅니다. 리틀버드는
치명상을 입지만... 살인마가 갑자기 쓰러집니다.
잘보니 리틀버드와 같은 상처가 생겼습니다.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생각이 떠오르지만 일단 살인마를 마법진에서 질질 끌어냅니다.
리틀버드 "...다 기억났어. 난 누나를 구해주고 싶었어.
그래서 과거로 돌아왔는데, 그 무서운 괴물, 재버워크한테 들킨 거야.
그래도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어서, 그래서 여기로 불러들인 거야.
난, 내 안에 남아있던 「양심」이었거든. 자, 가봐.
그 괴물은 주문을 외우면 오겠지만, 내가 잠시 붙잡고 있을게."
[아무래도 성장한 리틀버드가 어머니를 닮은 여성을 납치한 범인이고]
[마지막엔 뭔가 시간을 뛰어넘어서 어린아이의 모습이 된 게 아닐까요?]
[그래서 미래의 자신이 과거의 모습을 공격하니 미래의 자신에게도 상처가 남고]
@리틀 버드가 시간을 끌어주는사이 주문을 외웁니다
"...고마워. 이 은혜는 잊지 않을께. 부탁해요, 아루씨."
@혹시나 괴물이 나타날 때를 대비해서 스패너를 들고 주위를 경계합니다.
...주문을 외치기 시작하자 방구석에서 거무스름한 무언가가 흘러넘쳐 나옵니다.
그것은 심한 악취를 풍기면서 무시무시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출현 도중의 틴달로스의 사냥개를 만나 1D3/1D10 이성체크,
이번에는 광기 걸려도 문제없이 탈출할 수 있습니다, 네]
.dice 1 100. = 95 이성 72
SAN .dice 1 10. = 8 감소
.dice 1 3. = 1 성공
.dice 1 10. = 8 실패
.dice 1 100. = 83 지능 40
[>>867 아이디어 판정...
네라우오씨도 이성판정 굴리시고...]
@이번에는 머릿속에서 본능적으로 사고의 연결을 차단하여 간신히 제정신을 유지합니다.
[>>871 아이디어 판정... 어? 네라우오
24시간내에 전체 이성/5 이상 깎였나...?]
[초기 이성 43이었는데 지금 이성 33...
음... 아이디어 판정 실패해도 광기구만.]
[네라우오씨 빨리 굴려주시길...
광기만 정하면 에필로그니까...]
[1시까지 안굴리면
제가 다 굴립니다, 네.]
[>>879 (끄덕끄덕) 1시...]
.dice 1 10. = 5
[.dice 1 100. = 96 85 이하
.dice 1 10. = 9/.dice 1 10. = 4
.dice 1 10. = 9/.dice 1 10. = 5]
>>882 ...아이디어 판정 실패,
다만 네라우오 장기 광기는 어쩔 수 없어서,
당분간 개를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크툴루 신화 5+1=6%는 덤으고]
리틀버드 "...그래도, 역시 너희들을 만나서 다행이야."
리틀버드가 무슨 주문을 외우니, {재버워크}는
탐사자들과 여성을 시야에서 놓친 것 같습니다.
빛이 몸을 휘감아갑니다. 그러면서 보이는 마지막
광경은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드는 리틀버드였습니다...
...각자 자기 침대에서 눈을 뜨고, 며칠 뒤 여러분은 속보를 듣게 됩니다.
무려 행방불명이었던 일곱 번째 희생자가 숲에서 헤매고 있다가 발견되었답니다.
희생자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병원에 입원해, 순조롭게 회복되고 있답니다.
...어느날 우연히 탐사자 셋이 모였다가 작은 새의 울음소리를 듣게 됩니다.
보니까 새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지저귀고 있었습니다.
마치 여러분을 위해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노래를 마친 새는 빨려 들어갈 듯한 파란 하늘로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올랐습니다.
[...이것으로 시나리오 【리틀버드의 매장】을 마치겠습니다.
메이킹 판에서 이성 회복과 성장, Q&A를 진행합니다!]
...비행선에서의 이터콰 강림을 목격한 이후,
바이올렛씨의 경우 좋은 정신병원을
찾아다녔습니다. [바이올렛 재력 판정]
...그냥 평범하게 좋은 정신병원이었지만요.
사기꾼 같은 건 아니었으니 다행이지요.
[바이올렛 이성 26+.dice 1 6. = 2]
생각보다는 효과가 떨어지지만... 어느 정도
효과가 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오늘은 점심 약속에 가야합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러니... 소포가 하나 배달옵니다.
@소포를 열어봅니다.
소포 안에는 게임에서나 볼법한
유리병 안에 든 은색 액체가 있습니다.
함께 온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있군요.
{색만 그렇지 수은 같이 몸에 위험한
성분은 없습니다. 정신안정제입니다.
약간 부작용이 있지만 큰 건 아니니
배송된 날의 점심 직전에 먹어주시길.
-자칭 슈바르츠발트가 보냄-}
@그렇게 생각한후 점심 직전에 복용하기로하고 점심 약속을 위해 집을 나섭니다.
...어느새 1시, PC 3명은 모이기로 한
역 앞의 벤치에 앉아있습니다.
정작 그들을 초대한 이만 오지 않는군요.
참고로 네라우오는 그 초대한 이가 대학에서
건내준 점심을 먹을 카페 내용이 있는 잡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리병을 들고 기다리며
//////////////\///////////////////////≧s。,
///////////><///\`'<(\'/////////////////|
///////////∠ _  ̄ ̄ \/)/<//////////,|
///////////////_、rセ7ァ。,  ̄ ̄∨////|
/////////////∠  ̄ ̄`''<ミh、 _、rセ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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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ゝ-' | { | ( ) / //
////{ /::::;( |//| ──── \ L _/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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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 |:: 八
////∧ \:::|//| / ̄ 二ニ ┐ / /
/////∧ `!//! /////////////! ,' /
`''<///,\_ ̄ / ̄ ̄ ̄ ̄\'//,| 厶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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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 ,ふ
>'' j{ \ ,ふ≧s。,,
_j{ '\ /|⌒`''<//≧s。,,
//≧s。,, ──────' | `''<///≧s。,,
\ ./////////≧s。,, ________|\ >/////>
"헉헉... 늦어서 죄송합니다. 버스를 잘못 타서..."
그들을 초대한 한태인이 뒤늦게 옵니다.
비행선 추락 사건의 자세한 경위는 모르지만
자신이 알고 있던 3인이 휘말린 걸 알고
3인과 함께 점심이라도 먹으려다 일정 문제로
[주로 자신과 네라우오] 계속 못잡다가
이번에야 약속을 잡아 초대한 장본인 말입니다.
@온걸 확인하고 유리병을 열고 마신후 말합니다.
[>>929 그럼 .dice 1 5. = 3]
...막 가려 하는데 도로 쪽에서 시끄러운 브레이크 소리가 들립니다.
여성이 두 명 치였다고 누가 소리칩니다. 횡단보도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봅니다.
금방 주변에 구경꾼들이 몰려들고 비명이나 숨을 삼키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누가 전화한 건지 금방 구급차와 경찰차가 옵니다.
[>>930 이성 28+3=31/행운 57-3=54/마력 7-3=4]
한태인 "...구경할 만한 일은 아니니
빨리 예약한 카페에 가서 점심이나 먹죠."
@불길함을 느끼며 말합니다.
...도착한 카페에 있는 자리는 실외석뿐입니다.
인기가 많은 듯 붐비지만 한태인이 점원에게
자기 이름은 대자 점원은 비어있는 자리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전원 관찰력 판정]
[기억이 살짝 에매하지만 참여 가능한가요?]
@신경쓰이지만 애써 무시하고 카페로 이동합니다.
[>>936 바이올렛씨도 리플레이 보고 참가하시는 거니까...
어차피 번역된 리플레이는 소드마스터 엔딩 비스무리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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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ト :::::. /.:/::::/:::::::::::::::::::::/::j }::}
. |::| 八,| !:::!ハ:::,个 . ` ´ /.:∧ /:::::/:::::::::::::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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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i:i:i:i:i|:::::∧ :i:i/ 。ゞ=彡/::::::::::::::::::::|:i:i:i:i:i:i:i:i:i:i:i:i:/
〈:i:i:i:i:i:i:i:i:i:i:i:i:i:i:|:::::::: 〉´イ:∧ ///:::::::::::::::::::::::|:i:i:i:i:i:i:i:i:i:i:i/
...바이올렛과 네라우오는 옆자리에 뭔가 익숙한 여성이 있는 걸 눈치챕니다.
"...어머? 휴가차 여기에 온 건데 비행선 때 이후 오랜만이네요?"
복장이 극과 극이지만 슈바르츠발트의 경비였던 토키사키 쿠루미입니다.
>>945 "휴가라니까요? 주인님이
여기를 예약해주셔서 혼자 왔어요."
>>950 "요즘 준비하던 일이
협력자의 배신으로 망해버려서...
아차, 못들은 걸로 해주세요."
한태인 "...뭔가 흉흉한 얘기가 들리는 거 같은데?"
아무튼 그렇게 대화를 나누고 있던 중... 여러분은
주문을 받으러 온 점원이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걸 눈치챌 수 있습니다.
@하늘을 처다법니다.
점원의 시선을 따라가니 빌딩 위에 사람 한 명 보입니다.
소녀 같습니다. 다음 순간 그게 이동합니다.
빌딩 위에서 낙하하더니 허공에서 사람이 내려옵니다.
[>>955 불가능합니다.] 그건 오픈 카페 객석에 낙하했습니다.
식기가 깨지고 테이블이 뒤집히며 주변에 비명이나 고함이 들립니다.
그런 순간 당신들은 보았습니다. 낙하한 인간이
한태인의 머리와 충돌해서, 박살나서, 살점이 튀고,
뼈가 부서지고, 끔찍한 소리를 냈습니다.
물풍선이 터지는 소리가 들리면서 땅에 피가 퍼집니다.
당신 뺨에 피가 튑니다. 비릿한 쇠 냄새가 코를 찌르고 구역질이 납니다.
두개골이 박살난 친구가 바닥에 널브러져서 죽어 있습니다.
[전원 1D3/1D6+1 이성판정]
【이성】:52/93
.dice 1 100. = 83
.dice 1 3. = 2
.dice 1 6. = 1
@실감이 나지 않아 한번 불러봅니다.
@ 주변에 손에 쥘만한것을 잡아 투척합니다
@그말을 듣고 빌딩 위를 바라봅니다.
그것은 일정한 박자로 주변 소음과 상관없이 울립니다. '딸랑, 딸랑, 딸랑.'
그 소리는 몇 초 후 끊기고 당신의 시야는 흑백으로 깜빡입니다.
...다시 눈을 떠보니 역 앞 벤치입니다. 백일몽이라도 꾼 것일까요?
@그렇게 반응하다 일행 같은 반응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눈치채고 자신의 상태를 체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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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늦어서 죄송합니다. 버스를 잘못 타서..."
>>979 네라우오가 미처 이동하기 전에 한태인이 도착합니다.
그 꿈이라 생각되는 광경에서와 똑같은 말을 하고 말입니다.
"바이올렛. 미안하지만 혼자서 만나줄수 있겠어? 물어보면 화장실 갔다고 해줘."
@생각을 정리한 후 일단 똑같이 반응하며 똑같이 해동하기 위해 유리병을 열고 마시며 말합니다.
.dice 1 4. = 4
[>>986 .dice 1 5. = 3 이성 회복하고
그만큼의 행운과 마력 손실,
단 마력은 7로 돌아와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