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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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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50어장 : anchor>1596874106>1
5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65
5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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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809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피곤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77)
ㅇㅊ
용서못해(?)
라벤더 전에서 25 경험치를 먹고 3레벨 0/15
리치 전투에서 3레벨 13/15
사냐 전에서 13 먹고 4레벨 11/15
영령의 마녀 전에서 17 먹고 5레벨 13/15
야만족 전투에서 6레벨 8/15 (무고한자가 없어서 14/15로 렙업 못한 애쉬마엘이 웃겼다)
천룡근위대 전투에서 7레벨 3/15 달성
상단 호위에서 7레벨 10/15 달성
샤르...뭐더라 에서 15 경험치 먹어서 8레벨 10/15 달성
라벤더 생일 준비 1에서 완성도 1을 띄워서 완성도 * 2 만큼 경험치 12/15
라벤더 생일 준비 2에서 완성도 1을 띄워서 완성도 * 2 만큼 경험치 14/15
미가놈이랑 만나서 4 경험치 9레벨 3/15
영령의 마녀와의 협력으로 9레벨 9/15
얼음섬에서 14 경험치 획득 10레벨 8/15
벼락이 죽인것으로 12 경험치 11레벨 5/15
으어 열심히...찾았다...
대충 다 계산해보니까 내가 참가한 분량에서 못 먹은 경험치가 하루종일 잤던 야만인이랑 대화할때 말곤 없다
역시 슈텔이야 잘때 빼고는 활동률이 높지(?)
다음이 고대신이였나 이젠
1픽이었던 모코땅이 선점당해버린 이상 와타시는 뇌를 굴려야 하는데스...!(?)
그 뒤에는 후지와라 가문과 쿠라모치 황자와 황제의 짐승(백택)과 달의 공주와 봉래의 옥가지라든가 뭔가 만히 뒤숭숭한(?)
후지와라노 아소미 후히토... 소가씨족... 모노노베씨족... 덴지 덴노... 타케모노가타리... 깰꼬닥(?)
을 할려고 했는데 첼시가 선점을 당했네?
엌ㅋㅋ(?)
zzzzzzzzzzzz
피곤하다
저런
사쿠야, 요우무, 사토리, 사나에, 카구야, 텐시 중에 고르면 되겠지란 결론이 나왔으요(?)
동방계열이라 릴리아=상이 각혈할 미래가 보인다(?)
아무튼 고대신전투가 걱정스러웠는데 잘 풀린거같아서 다행인
라벤더도 딜러분들도 신이야 서폿도 신이야...!
아니 어띃게 그레스텔 버프까지 받았는데!!!
고대신 전투 때는 1 두개라ㅣㄴ니!!!1
피로
적당히 하루 1어장 정도 갈면 되는가
그냥 그쪽이 아팠을뿐이고-
무엇보다 상부-?쪽이였으니 그냥 폐겠지
매일매일 연재한다는 가정 하에
간이 ㅈ되었다? 님 이미 남들이 보기에도 사람새끼 인생이 아님
근데 어느쪽이건 정형외과 or 일반외과 거쳐서 당장 체크받아야 하는건 맞음
이상이 오면 이미 말기까지 조져진거라...
괜찮다면야 다행이지만요
그리고 이번 전투도
경) 아무것도 안함 (축
기껏해야 인형병들이랑 고대신한테 딜 넣은거뿐이고!
으어어
ㅋㅋㅋㅋㅋㅋㅋ
어으 피곤해
ㅇㅋ
일 하기 싫다
나 대신 일해줘 첼시(?)
킷사마ㅏㅏㅏㅏ
밸런스나 좀 더 고민해봐야지
요 몇달 동안 룰 관련으로 헷갈리는 사람이 많고.
우선 가장 애매한 첫각성에 대한 예시나 각종 소모품에 대한 룰 등등이 어떨까.
와세 실수한건 슈테룽이 처음이라고 쳐도 소모품과 첫각성은 이래저래 찐빠가 많았어(?)
차기작 역극 배경 공모좀 받아볼까
초기 모의전때 거대 트레잇 아래에다가 적어두긴 했음.
그 트레잇 재활용할때 재기입하는걸 까먹은거지(...)
까먹고 기입 안한거
차이가 있다면 정통판타지가 아니란거?
언데드도 언데드스럽게 행동은 가능하것지
참고로 ㄴ은 오타아님
스토리는 원작과 별개로 해서 세계관이랑 설정만.
나 스스로도 그래서 2차만 연재하고 있고
"뺴박 XX지만 XX에서 따왔을 뿐인 별개인 세계관"을 선호하는 편임
결국 알고 있는 원작 지식에 의해 pc와 pl이 영향받는건 필연적임
뭐 gm 취향이 그렇다면 할 말은 없지
그걸 기반으로 한 별개의 세계관이면 몰라도
졸라 편하긴 하거든.
교회를 가서 내 자유로운 시간 2시간 정도를 허비함으로써 얻는 이익이 없고
안가서 받는 불이익도 없다가 이유라
신학으로 털릴 일은 아마 없지 않을까(?)
얘 내가 릴리 aa가 주인공이고 스토리도 대충 취향에 맞는 해외스레 번역해올테니 하루 한시간씩 이거 읽으렴 하면 그건 잘만 볼거 아냐
그건 반골정신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해당되는 일이야(...)
그럼 교회 잘만 다니는 사람들은 뭐?임 하면
그 사람들은 그만큼 거기서 마음의 안정이라는 이익을 얻을 수 있으니까 다니는거고
릴리아 답하되 내 발목에 사슬을 채우려는 술수를 모를 줄 알더냐? 의미없는 글줄을 읊느니 제비꽃 처자 그림을 한 장 더 마련하리라 하였다.
거기에 다시 마린이 의문스러워하매 그건 단순히 흥미가 일지 않아서가 아니냐? 젖과 꿀이 흐르는 향락이 함께해도 경전을 안 읽겠다 할 터냐 반문하니
그제서야 릴리아는 할말이 없어 웃음만 흘리더라
뭐 하기엔 일하는중이라
이쪽은 영세라 직접 발로뛰며 영업다녀야해
대기업인 이마엔테는 가만히 있어도 입소문을 타지만
하루 1어장꼴로 하면 8월 끝나기전에 100어장 가겠군
뭐랄까, 마음이 공허하다 못해 썩고 있는 지경이라
내가 집중하며 온 신경을 쏟을 어장이 더 생기면 좋겠어
그나마 이런거에 해당되는게 역극쪽이고, 어장중에선 키미가시네 어장이 유일하다시피 한데 역극쪽은 지금 역극주들 사정상 연재 안되고 있고
키미가시네는 연재주기가 불규칙하고 적어서
고봉밥 관심늄이 내 마음을 50만큼 채워줄수 있다 해도 시간 지나면 40, 30, 20이 되다가 다 빠져나가.
어장이나 역극들도 마찬가지임. 채워줘도, 결국은 다시 공허해져.
솔직히 말해서 임무 중간에 관심늄 채굴하려들면 뭐라 얘기할 거리가 없그등요
코스요리 주문했는데 식전주랑 애피타이저만 먹고서 식당 리뷰를 적진 않잖아?
근데 그거라도 있어야 내가 살아
참여자만 모인다면야.
제작 시간이 애매해지긴 한데.
여기서 진도를 어느정도 안정권까지 잡아둬야 어장도 언젠간 할테고.
지금은 그냥 쉬어
파동포로 다 날려버리갔으
이쪽은 출근길
으어어
3시 30분에 간을 봐보겠다
집가면 사리엘 마력전달좀 찍어놔야지
전기를 효율적으로 옮겨서 이리지리 전파 했으니 애니츠 사람은 초전도체...아 아닙니다(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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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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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ㅋㅋㅋㅋㅋㅋㅋ
그레텔을 지켜주고 계속 잤다(?)
경) 아무것도 안함 (축
며칠째일까 세기를 포기함 ㅎㅎ
한 10레벨까지는 그랬을거임 한잔 해(?)
그레텔은 불가능을 가능의 영역으로 끌어내린다 해야 하나
설명하기 애매한데 아무튼 그런 썸씽이 있음
그레텔은 그래도 이 말 새끼가 도통 숙여서 마실 생각을 안하니까
아예 통에다가 떠서 입 높이까지 들어올려서 쳐먹으라 하는 거고(?)
사실상 1400레스 정도 했나
이정도 페이스면 무리는 아니겠다
추가해 "줘"(폰임)
노처녀와 미혼모는 강했어요...
그리고 그 이상으로 페도는 강했어요...(?)
원포올에 PC적으로도 PL적으로도 다들 반응이 없어서 좀 슬펐다(?)
혼기를 놓친 노처녀 Vs 남편을 놓친 미혼모 라고 하하하 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어린아이를 좋아하는 페도사자가 갑자기(?)
충격적인 다이스였읍니다....
특장 놓친 건 진짜 많이 화나네 (?)
대신에 슈텔을 드립니다(?)
두프트도 슈텔이랑 사실혼이 되고 싶었던거지?(깐족)
마린이 치유의 속삭임 삑싸리내면
현실적으로 봤을 때 지휘관이 갑자기 헤까닥하는(?)
역시 아스트랄은 자힐용이야(?)
슈텔의 말의 요점은 이거에요(?)
" 에?이제 사귀는거였어? " 라던가 " 저저저...그 페도가 드디어 일을...! "
같은 반응일것 같단 말이지...
오이겐과 호루스로부터의 눈길이 굉장할듯(적당)
슈텔은 요꾸 와까라나이~
과연 파리엘=상은 누구와 결혼(?)을 할것인가
"…진심으로 부딪히면 거부가 못하는 타입이라…."
@ 고개를 푹 숙이며, 말을 다 잇지 못합니다.
무자각이지만! (?)
스테아,구라,릴리,솔라스 이 정도 아님?(?)
슈텔 : 열심히 대쉬하고 있다,단 무자각
다른 사람들 : "저거 맞?냐?"
(?)
그러고보니 영주님이나 바이올렛 같은 NPC적으로 사내연애는 어떻게 생각하실까?
라고 할까 진심으로다가 고대신 잔재 보다 악마가 더 무서웠어....
아니 농담 없이 혼자서 레이드 가능하겠던데????
호루스는 뭐어... 친해지는 거에 거부감은 없지만 그렇다고 영혼까지 묶이는 건 쵸큼...
나로썬 빨리 언니동생 백합 해줬으면 좋겠어(?)
진지하게 그냥 플레이버용 반지템 주자 이 정도면(?)
커찮음(?)
암튼 이제 뭐하지
놀?아줘!
거기에 게임도...그닥 재밌지가...(?)
화나니까 오늘은 저녁에도 올 거다 각오해라 (?)
아니 당신의 고향이었던 것이었던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놨던 아사히 생맥 한번 맛봐볼까
A: "이 ㅅㅂ 새꺄 감히 나한테 사기를 쳐!!?? 뒤질 준비해ㄹ-"
B: "내가 당신을 용서 못 하는 건 속아서가 아냐! 내 친구의 마음을 짓밟았기 때문이다!"
A: "....."
또 사르디나의 이름을 틀린 건 용서할 수 없다 (?)
고수 피자
두리안 피자
취두부 피자
(?)
ㅋㅋㅋ
(?)
일단 무치면 김치라는 거라서
(?)
PL: 활 실장이 누구 덕분인데
?
다음부턴 네임드에겐 은신 꿰뚫어보는것도 넣어야지(메모메모)
뭐 클리파의 마녀나 이번 쵸즌같은 극소수에게나 달거긴 함
참고로 현 회장님은 시체폭발이며, 전대 회장님은 지금은 서거하신 군집 즉사이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령가루로 타겟팅 된 공격이 전부 무효화 되는 것도 아니고 결국 다른 주요 캐릭터에게 어그로 쏠려서.
지금도 더럽게 미묘하고 구리다는 감상이 커.
ㅋㅋㅋㅋㅋㅋ
사용시 해당 PC에게 타겟팅 된 공격 싹 다 무쓸모화.
이게 망령가루가 한 시나리오에 1번만 쓸 수 있다는걸 고려는 했으면 하긴 해.
너무 약해(?)
뭐하지
(절레절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일단 룰적으로 헷갈리는거 올려두면 이쪽이 확실하게 제정해서 적어둠
입력이 없으면 산출도 없다(?)
첫각성 재정은 다 적기엔 칸이 부족해
한 장면이라 하기엔 상당히 자주 쓸 수 있고
그렇다고 매 판정마다 쓸 수 있는건 아니고
그래서 한 상황이라는 어중간한 단어로 서술한건데 이걸 풀어서 설명하면 겁나 길어져서
잠
기상
사람 있으면 11시에 각을 재볼까
결국 보닌쟝 3전투 전부 제대로 참여 못했는데 16점 받아도 되는걸까 싶고 (밍기적)
10시에 깨서 심장이 아픈데 잠이 안와서 죽겟다
그래서 진짜 반격태세 반격 한 대상당 한번?임?
응사는 대상당 한번
예를들어 와이스를 대상으로 한 2회 공격에 대한 방어 판정에서
.dice 1 13.=12
.dice 1 13.=12
이런식으로 2번 크리를 띄워도 반격은 1회 판정인 것?
[ㄴㄴ]
그러면 2번
지금까지 반격 판정 잘못 굴린 줄 알고 식겁했네
확인확인
나중에 물어보는 사람 생길지 모르고.
그리고 마린이 챙겨간 성유물은 인과나 첫각 됌?
안됨
할로 오랜만
가능하다면 사용 스텟은 사격 명중률으로?
시트 다 적음(적당)
일단 악마의 종 부분에 대한 질문.
이게 은유적으로 악마의 종이 됐다는것? 아니면 진짜로 악마의 종이 됐다는것?
전자라면 상관없는데 후자라면 악마 관련 설정 감당 가능?
암튼 흡혈귀의 권속이 됐다는 뜻으로 적은거라
감당이라, 5등급 자동인형 때부터 이미 감당할 준비는 되어있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흡혈귀의 종이 되었다 이건 상관없다. 흡혈귀라면 원초의 존재나 태고의 생명 중 한곳에 편입시켜버릴 수 있을테고
그래스호퍼 언제 버프됐지(몰랐음)
나도 힘들어
일단 지금은 900레스 정도인가
고생이 만항- 릴리앙도 힘힘
완벽소쇄교양폭력 메이드데스
잘 부탁 해용
뭐 사실 그게 맞긴 해. 원거리랑 다르게 근접은 탱도 챙겨야 해서.
롤도 프리딜만 한다는 가정하엔 원딜보다 마이나 트린다미어가 DPS는 더 높으니까
와! 새로오신분!
교양과 폭력이 넘치는 메이드데스!(?)
활은 이론상 그 양쪽의 최고점을 다 잡은 셈이지만 카사딘이고
악마관련이신가- 마녀의 힘은 사실 천사의 힘이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안다면 어케되실까(?)
뭐 마시지(뭐 마시지)
진짜 악마는 아니니 문제는없겠네오(?)
기믹만 따지면 역대급으로 더러웠던 애들인데
레밀리아 패턴도 뭔가 뭔가 일려나
으어어어어
활성화된 어장이 전멸이다
얘는 이미 이 상황이 레밀리아의 시련이고 그분의 명령이니 우선은 세피라 부대에서 열심히 지내보자
정도로 굳센 믿음으로 언젠가 돌아오시겠지 같은 마인드라 주인 찾아 삼만리는 아닐듯?(?)
에펙이나 해야지
그레텔의 언니 한나-상이 왔을때는 없었음
그러면 진행 재개시 체력은 얼마가 되어야 할가오
ㅡ럼 2
무슨 에펙 키자마자 매크로 2명만 걸리냐
게임 시작했는데 앞으로만 이동하면서 어디 걸리면 스킬만 사용하며 강퇴 안당하게 하는게 매크로임
일겜에 졸라많어
와 지금 2번째 판 돌리는데 20명 정도가 장외이탈로 죽음ㅋㅋㅋ(죄다 매크로란뜻)
매크로 광고만 뿌리다가 겜 시작하자마자 참여인원 절반이 접속종료로 나가버렸었음
대체
음주 RP 가즈아~(?)
(?)
보통 게임할때 중국어 닉네임을 경계하게 되는데 에펙은 오히려 중국어 닉네임을 반기게 되는 아름다운 모습
밥좀 먹고... 좀 쉬었다가 연재하면 되겠군
레몬ㄴ맛 하이볼!
손가락 명중 문제가 아님ㅎ
도자기로 사람 머리를 깨는거 재밌다(?)
그나저나 사이노 개그 재밌당
큿소 내일보자(?)
!
몸에 도넛이 난거같아 그레텔....
여하간...좋은 밤 되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GM으로써 제일 공감갔던 발언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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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 : l,_l/ 斗ヘ: l: : :,ト L/ .l l: : : :l: :!
. l: l: : :i: :{ __L_ ヘiヘ:i:',:/ ノ_,,ニ.|:i : : : l: :!
: : l : : ',:㌢ヤ斥ヾ ゙ ヘハ ィ芹C㍉ : : : :|: :゙
,':i :|: : : ヘi 乂 ソ L ソ ,':l : : : |: i:',
,'/l: ; : : :i :lヘ:/:/: , :/:/:/:,': : : : l ハ', 와 근데 개웃기네. 클리파의 마녀도, 고대신의 잔재도 못한걸 일개 테러리스트가 해낼줄이야
,/ ,: :i :i : :',:lヘ丶 、 //:, : : i l {: :iヘ
/ .,'i : | l: : :ヘ: :\ ' ̄` /ィ:,': : :l:j: l : , ヘ 이럴줄 알았으면 막을걸 그랬나?
./ /,: : l:jl: : : iヘ丶''` ‐ ァ~ ゛ ゙.,',': : : lf:, l : ',
./ Y゛`l! l: : : , 丶 ,'/: : :/l| 丶: :ヘ
/ ,x .j!八: : ∨ //: : :/ jl L: :∨ 닥쳐. 변신이나 해.<<
,ノ ,′ ヘ: : ヘ 丶. //: : イ斗 ノ 7: :∨
⌒イ jLv 丶: :丶⌒\< 丶 ,. : /⌒ ァX: :∨
./:Y:::::`{( ` <X 丶゛´ ..... イ:::',: : ∨ 어휴 알게씀당
/::/:::',::::::::丶 ⌒ , <⌒::,::::ヘ::v : :',
,:::::/::::::::,:::::::::::i`:Xs。..ャ,,x、_ ....、 、 < 斗::゙:::::::::,':::::::ヘ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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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 . 丶 j::::::::::::::::::::::i:::::::::::l:::::::::::l::::::::::::l:/ 丶, j: : : : : : : ミx:::::',
이거
(절레절레)
미카엘 조우하고 빡쳤을 때 한번 스치듯이 꺼낸 게 전부였었나. 아무튼 그렇다
오늘도 1400레스 정도 했다
특무부대는 그 뭐냐
어쌔신크리드식 암살을 하는 애들이라
전에 말했듯이 죽창같은거나 들고 있는 일반 호문클루스 병사들이 반자이돌격 하면서 적의 화력을 빼고 있으면
특무부대들이 잠입해서 곱창내는 전술이 보편적이고.
" 크큭 정말 미안하다면 이땐 뭘 해야할지 알고 있겠지...?" 같은 RP 했을거야(?)
정작 본인이 말한주제에 진짜 하려하면 역으로 도게자 할테지만
보통 '칼잡이'나 '사냥개'에 포인트를 맞추는 경우가 다수였는데 '사냥꾼'으로서의 관점은 아마 여기가 처음이다
그레텔이 충격파 쐈을떄 그거 같이 느꼈음
솔직히 고대신 파편도 레이드하고 악마의 쵸즌도 레이드하는 세피라 부대에게
어중간한 단일 개체로 비빌수가 없음ㅋㅋㅋ
진짜 죽음, 파괴, 끝의 고대신마냥 작정하고 뇌절치는게 아니면 답이 없더라
결국 그레텔이 한나 살려달라 도게자를 하려면 한나가 헤이트를 쌓을만한 행위를 해야하는데
이게 통상적인 전투로는 절대 불가능함. 선턴 잡히고 화력 쏟아부으면 전멸이라
그래서 선택한게 철저하게 덫과 함정을 깔고 니가와 전술 쓰는 한나.
그 덕에 그레텔 도게자가 더 맛깔나졌다 자부할 수 있다
그레텔은 뭔가 굉장히 이질적이고 다른척 하지만 의외로
가장 평범한 사람의 정신상태와 비슷하다고 생각할듯 신죠는
아니 악마도 잡고 고대신도 잡았는데 일개 늑대인간? 하나 못 잡으면 그건 코미디긴 하지(?)
그레텔도 누구 한명정돈 해쳐서 좀더 갈등이 심화되길 원했는데
역시 이런거엔 두들겨맞아도 부담없는 신죠가 나을거 같았음, 그래서 누구보다 빠르게 먼저 건들였고
거기까지 다다르는 과정이 제일 난관일 듯
마법 정면으로 맞고 땅을 굴러서 마비까지 되었는데 별 걱정은 안받더라
실제 걱정받을짓도 안하고
언니때문에 애가 빌빌 길거 같아서 였는데 빌빌 기는 수준이 아니라 바닥에 코박는 수준이였다
서로 선이 겹치던게 슈텔이라 웃었다
진짜 전재산 털었음?
폭약은 전재산 털고, 긴빠이도 치고 해서 수급했고
전략 전술은 독학.
죽이는데 성공까지 했다는것 ㅋㅋㅋㅋ
신죠의 체감상 진짜 죽여버린거나 다름없는데도
두프트를 포함한 그 누구도 별다른 이야기를 안했다는것에 신기하게 느끼긴 했을듯
한나는 사냥꾼으로서의 천부적인 자질을 타고났다 정도면 설명이 되지 않을까
백스 보면 알겠지만 딱히 뭐 특별한 태생인 것도 아니고 출생과 고향 자체는 진짜로 평범한 시골처녀들이라
반혼이 플레이버텍스트는 거창하지만
심장에 제세동기 쏴서 소생시키는거랑 다를게 없는 수준이라 그렇긴 해요ㅋㅋ
두프트가 쉽게 용서해서 PC도 놀라고 PL도 놀랐다
나였으면 1만포 떠버렸을텐데 말이여-
딱히 그렇지도 않고 그냥 '명령' 이니까 순순히 따르는게 맞다는 분위기로 흘러가서
"언제 니들이 그렇게 잘 따랐다고" 라는 말이 목까지 올라왔지만 중요한건 아니라 넘겼다
반혼 자체가 영혼이 사후세계로 넘어가기 전에 빠르게 써야하고(넘어간 이후로는 못살림)
신죠도 그렇게 봤는데 사실 두프트가 그리 반응했다는건 놀랍진 않았음
"원래부터 그녀석은 그런놈 이였어" 라고 마치 동화로 그린듯한 성기사 행위로 재미없는 이야기나 반복하는게
두프트 였으니까
바이올렛이 명령이라고 포장하긴 했지만, 결국 바이올렛의 명령인 이상 온정에 기반해 결정된 결과라 잘 따른거 같긴 해요 제가 보기엔
세피라 부대가 소중하니까 그걸 마구잡이로 해친 녀석에게 화가 나고 당연히
용서하기가 쉬울리가 없지
시로에가 그런 명령 내렸다?
솔직히 반발하는 PC 최수 둘 셋은 더 나왔을듯
그래도 슈텔(PC)로써는 앙금이 있어서 데려올때 점프킥 정도는 갈겨버릴지도 몰라요
그레텔상 혹시 허락해주실수 있는지(?)
>>617 라벤더 : 줄이요
(?)
그레텔 14살이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으로서 적당히 넘어가야 하는게 맞네
오늘따라 컨디션도 저조하기도 했고...
그냥 뭐 적당히 넘어가드립니다 (막말)
그거 다음 특장은 뭐 받지 이리저리 짱구 굴려봤는데 호쇼가 끼고 있는 특수탄 강화장치 그거랑 같은 성능으로 받는 것도 개능?
그게 그래도 제일 무난하게 좋으면서 밸런스 해칠 여지도 적어보이는데
또 추측성 해석이 또 생겼음
>>633 상관없
공격판정때 망령가루를 쓸수 있는데 무음병기 안쓰면 망령가루가 무효화되는건가요?
사실 지금도 쫄쫄 굶고 자란 거 치고는 꽤 크게 자란 편임
일단 싸움 붙으면 우리가 그쪽 조질 수 있는 건 준확정 취급이던데
>>644 ㅇㅇ
아그네스는 굳이 패려는 부대원들을 막지는 않겠지만,
윗선의 지시나 그레텔을 봐서라도 죽이는건 말리지 않을까.
갑자기 횟까닥한 느낌이었을 것
한 임무 동안은 그레텔 쉬게 내버려둬야겠다
ㄹㅇㅋㅋ
일상파트 나오면 한나랑 그레텔 보고 배우면서 두프트한테도 꽁냥 거려야 겠다(아무말)
아 글고 해석이 새롭게 나왔단건
극히 드문편이 맞다는 해석
그 이상으로 대하고 있는 부대원들은 적긴 할듯
(절레절레)
흑흑웬디
호루스도 전우로 대해주긴 해도 유대감이나 소속감 같은 건 원래 있던 오렐리아 육군에 훨씬 강하게 느낄 듯
부모님이나 고향 친구들이랑 못 만나니까 대신 할 상대로 마녀부대를 골랐단 느낌이 되려나?
관성적으로 여기에 붙어있는 느낌
흑흑 고맙다
비전투때는 계속 유지.
전투시에 걸면 전투 끝나면 사라지는거고?
비전투때에는 그 장면 전환 씬 넣기 전까지 유지임.
전투중에는 전투 끝나면 사라지고
스텔라 없으면 조질거 같아서 부캐 각이 도저히 안보이는 데스.
좀 더 팀을 믿는게 좋을까?(착란)
소속감이 희미하다는 해석을 한 이유는
그레텔을 오히려 위로해주지 실제 다치거나 죽은
사람들 때문에 불쾌함이나 그런걸 보이지 않아서에용
ㅋㅋㅋㅋㅋㅋ
대놓고 들어오는게 보였는데 그걸 그냥 방관하고
수류탄등으로 이미 누가 실제 죽기직전까지 갔죠
'어차피 반혼으로 살잖아-' 는 거의 농이고 ㅋㅋㅋ
스텔라가 2,3인분쯤 든든히 하는 캐릭터인데.
바밀리오는 -1인분이야.
없으니만 못하거든? 애 살리려면 애 충전 시킬려면
마순전과 탱커만 더 고생이거든.
체감상 4인분쯤 차이날거 같아
맛있었다(?)
'자신의 감정이 실린 공동체를 공격했기 때문'
이며 두프트가 다친게 제일 크긴 하지만 사실
두프트 아니라도 어느정도 불만은 표했을거란 말이죠
내 옆에 전동킥보드를 탄, 당연히 인도 위고 헬멧도 안 쓴 사람이 그 차를 나랑 같은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음을 알았을 때
겨가 똥을 나무라는 것도 참 뭣같이 보인다는 걸 깨달았지...
딱히 그런것에 감정적인 동요나 변화는 보이지 않았고
장본인이라 할 수 있는 두프트 조차 그랬죠
특히 두프트는 아예 심정지까지 갔는데도 그렇고
그 순간만큼은 되게 띠껍게 보였다(?)
여러 의미로 감각이 마비되었을 수도 있지
나도 그레텔을 위로 하기는 했지만 응
ㄹㅇㅋㅋ
도움을 바란건데 정작 장본인이라 할 수 있는
두프트의 반응이 저리 미적지근해서 신죠 입장에선
"그레텔은 아직 평범한 소녀지만"
"두프트는 확실히 자기와 비슷하게 미쳤다"
라고 느낀것
미쳐가는 중이라고 할 수 있다. (?
그레텔의 가족 찾아주려고 맘 먹은건
마법찌리릿 당했을때부텨 맘먹긴 했지만
이거에 대해서는 미가놈도 "음,인정하지" 라고 말할거야!
그냥 딱 봐도 대충
'그레텔이 저런 반응을 보이고 바이올렛이 봤고'
'공격을 당한 이상 우리가 찾아갈텐데 분명 이 임무에'
'바이올렛 그녀가 입김넣어서 가족상봉하게 해주겠지'
란 패턴이 보였음
미안한적이나 발을 햝겠다는거나 진짜로 다른거 신경도 못 쓸만큼 멘탈이 몰려 있는건지.
아니면 그런 행동을 하면 아군들이 자신을 따라주겠다고 계산된 행동인지 궁금하더라
'것과 별개로 마녀답게 폭주하니까 진정-'
하다가 찌리릿 저주폭발 스플뎀 받음
놀랍게도 최초임
나머지는 리롤이든 릴리의 헤븐 캔슬러든 그걸로 살아나고
괜히 리무르가 ㅋㅋㅋ 고대신도 클리파의 마녀도 못한걸 쟤가 해내네 한게 아님
진짜 신발만 벗어서 그거 그레텔 앞에 뒀는데
그건 자기가 생각해도 너무 쓰레기라 뭉개고 넘어가긴함
미안하다며 자기앞에 도게자 한건 신나긴 함
앞으로는 리롤 말고 반혼 쓰죵(?)
리롤권 아깝(?)
,PL적으로 더 괴롭히고 싶었다!
앞으로 어디 관절이 저주맞은뒤로 쑤시고 아프다고
쓸때없이 웃기게 일주일정도 티내다가 관둘듯
부재중이어서 살았다(적당)
그냥 즉사였다 이쪽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좀만 더 시간 있었으면 리무르가 한나로 변했을때
한번 까놓은 배 부분 만지작 거리려고 했음
무엇
스킬이겠지
내 네이밍 센스는 궤멸적이라 자부할 수 있어
ㅖ
그렇다고 그레텔을 햝는것보단 낫잖수
(?)
리치왕이 되자 웬디
근데 사실 후속작에서 등장한다고 어장주가 잡담으로 던진게 있어서 사후 리치왕이 될것같긴 함(아무말)
근데 그레텔이 특전까지 받고 날뛰어도 솔직히 gm 입장에선 호루스가 더 혐오스러울 듯
호루스는 딜을 직접 흡수해서 죽을걸 안죽게 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서 더 그렇기도 할듯
사실 상태이상 걸리면 꼴받긴 한데.
흐으으음, 성유물이나 특장으로 케어 될려나
솔직히 한달하고 2주 언저리 밖에 군대가 안 남아서 못 얻고 갈것 같긴 한디
으어어
역장HP 합계로 해도
거북알이란 아이스크림의 겉 껍데기는 옥수수돔과 같은 재질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질감은 다른데 고무의 맛은 비슷했다
문제되는 비탄과 노화의 경우 클리파 같이 완전내성이나 유사 완전내성을 제공하면 디버프 대처가 어느정도 되거든?
근데 호루스는 근본적으로 탱커임. 근데 무시하자니 얘가 살아있는 것만으로 보정을 흩뿌리는데 그렇다고 때리자니 반격짤딜에 더해서 와드세이브까지 달린 게
다른 사람 커버까지 쫙쫙 쳐주고 있고 여기에 더해 기껏 판정 뚫어봤자 언브랑 장갑 때문에 그리 아프지도 않음
그렇다고 얘를 죽이자고 뭔가 진짜 위험한놈을 꺼내면 그건 호루스는 물론이고 다른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개캐라 그냥 겜이 터짐
그레텔을 유리칼날에 비유하자면 호루스는 그냥 기초 자체가 딴딴한 통짜 쇠구슬임. 이걸 대처하려면 감당불가능한 수준의 적이 나오던지 아예 판 자체를 깨부숴야 함
저 외전? 흐음
안될듯?
호루스 억까기믹은 사프미떄처럼 그냥 얼려버리면 그만이긴 한데
근데 이거 맞으면 꼼짝 못하는 건 다른 놈들도 별 다르지 않읍읍
전보 자체가 안됨. 1차적으로 전파가 안터지고, 설비를 자체제작했다 하더라도 라벤더가 방해전파 역할을 하는 결계를 친 상태고(원래 목적은 예언으로 엿보는거 방지지만 전파방해도 됨)
편지등은 리무르와 S타입들이 철저히 검열함
무려 교국을 상대로 몇년동안 라벤더의 존재를 숨겨왔는데 겨우 내부 첩보원(그것도 주시받는) 둘이서 정보를 유출할 수 있을리가
라벤더야 뭐 한나 때문에 길길이 날뛰고 있겠고
와 반사 졸라 군침이 싹 도네(?)
다단히트
바이올렛은 가능하다면 노력해주고 싶고
시로에는 야 저거 잘 쓰면 유용하겠는데? 하면서 충성서약 받아낼 생각중
부부캐 된다면 오렐리아 출신으로 하겠음(?)
데미지 입는 걸 조건으로 발동 되는거나
상대의 공격을 기준으로 발동이지만 반사도 공격으로 치던거 같고
응사와 반격은 결국 '공격'을 하는거지만
번개마녀 반사딜같은건 '반사'라 좀 다름
잠!
키온은 어제 한나-상의 테러현장에 없었기도 했지만
어쨌든 아기 디더릭이 테러에 상관없이 무사한 데다가
주로 길을 열어준게 리무르라고 생각하니까
'유사시에 리무르 놈은 내 아기가 죽거나 다치거나 납치당해도 재밌을거라고 길 열어줄 놈인가'
라고 머리 회전을 해서 헤이트-경계심이 그레텔이나 한나보단 리무르에게 가 있어오...
두프트가 죽어서 반혼했다고 해도 치유마법하고 비슷하게 보여서 몰?루니까
덤으로
파리엘의 심적 문제에 대해 키온이 눈치챌 수 있는가는... 애매함
파리엘은 거의 든든하게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니까 강한 사람이니 괜찮겠지 넘겨 짚을 수 있어요
아아 아침-출근이 힘들다 흙 아직도 목요일이라니...
이건 참치 자체의 심적 문제에요.
으어어
사람의 목숨을 뭐라 생각하는건가!
슬슬 이렇게 해달라고 말을 하는데도 안듣는 사람이 꽤 있어서
여태까진 그래도 알잘딱깔센하게 채용했는데 이젠 어기면 얄짤없이 안받아야 할까 고민중
이번부터 적용 해야지
분명히 다음 어장에서 다시 올려달라 했고, 못본것도 아닌데 무시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새 어장에 다시 올린 선언 아니면 걍 무시하겠다
저거 연재하고 있을 때 바빠서 몰랐을걸.
근데 이렇게 될 거였으면 aa 인선 정할 필요도 없었읍읍
둘다 낚아버린 (?)
근데 아직 죽인 이유를 정확하게는 몰?루겠음
넘어가는게 좋을지도
소신발언~ 그레텔이 지금 가장 조심해야 할 PC는 슈텔이다
왜냐면 1-1=0으로 용서했다고 한들 두프트 언니건으로 한대 때릴것이기 때문?이다!
얌전히 항복한다면 맨손으로 때릴거지만 얌전히 항복 안 하면 인핸스 웨폰으로 때려주마!(?)
과거의 업보가 찾아온듯한?
하이데는 가족 중 한명이 백내장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숨이 턱 막히른 느낌...
가 안되는 걸 해적이라는 타이틀과 그로 쌓은 업보 때문이라 생각하고 잘라냈다는 인식
앗 아아
빨래 다 돌아갈때까지만 방에서 있을까
부디 잘 될 수 있기를...
그것보다 좀 더 심화된 것.
두프트가 떨 피는 것 정돈 굉장히 잘 자제하는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
아그네스가 광1대버섯 주스를 마시는 것은 자연스럽게 받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주목을 받았군
정신이 불안한 마녀들이 마약처럼 중독된 것에오
마치 게임은 마약이 아닌데 중독되는 것처럼
조만간 슈텔이 영주나 보좌관 독대해서 약물 전부 압수하자고 해도 언니들은 그냥 얌전히 반납해라(?)
아마도
그리고 스팀팩의 원조는(...)
그리고 고통에 중독된게 아닐?까오
즉 전투자극제 중독자pc는 잠재적인 M성향이 각성해버린(아무말)
할로 릴리
전투자극제엔 중독성 없는 거 맞고
스테아도 해당 증상 자체는 없다는 것 같았는데
떨 중독은 맞는 것 같지만
아무튼 중독성이 있을 것
해피 타임을 즐기려고 하는 것보다는 전투만 시작되면 습관적으로 들이키는 정도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온은 있었구나(?)
그래야 한나-상을 살릴 길이 쉬워진다고 생각해서
즉 순수 도구적 실용적 용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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ゞ.:λ.:.:\|.入 、, メ/.:/
メ |k.:.:|ゞ\心、_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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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ヽ 斗f===千‐| ̄ ̄」ー‐x
| ∨7/Y 」 ,ィ(::У厶イ´ └‐ 、\
V ///> У ̄¨/:::::/‐- ..,,_ /7ミメ、
Y / / ヾ /О /:::::::/ О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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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 イ / | О |;;;;;;;;;;/≧s。0/ 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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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三|О|
이제 오키만 오면 되는 건가 (?)
카나타가 멋대로 자결한 시점에서 말이지
그 후 오니까 이미 총은 쏴져 있더라
살리는 데 찬동한다 >> 니 언니 때문에 눈치보는거냐? 팍씨
죽이는 데 찬동한다 >> 니 언니 아니라고 막말하네? 팍씨
의 가불기라서 입다물고 있었다
이 전개라면 쟤들 살려주겠지? 생각했는데
빵빵빵 쏴버림
예상 못함 엌
PC적으로는 슬프긴한데 호쇼마린의 일이니까 끼어드는건 안됨
PL적으로는 이거 호쇼 마린=상의 씬이라서 주인공은 호쇼씨인데거기에 합의안하고 끼어들면 안되니까
그래서 반혼도 호쇼씨 의향을 여쭤본것것
딴 애들이 전부 aa끼고 각자 변호를 하는 정도의 성의도 없었어서 PL적으로도 살릴 마음이 별로 안 동했어...(?)
죽여도 살려도 별 상관은 없어서
... 녹마녀전 때 오렐리아 정규군이랑 만나면 무기 보급 받아야지...
마린의 머리에 총알은 이제 누가쏘지?
근데 있었어도 살리라고는 안 했을것 같아 응...
그걸 없애려고, 마린이 직접 죽인거니까요
혹시 첼시는 이미 그때 파충인류쪽이아니라 옼스임무로가서 플래그가 꺽였나?(?)
그러믄 특전없는 망캐가되버린것...?(아무말)
대신 하이데는 '사법부에 넘겨서 재판을 받게 해야한다!' 주의 였겠지.
사실 이야기는 듣고 싶었어... 페코라는 내적 친밀감 너무 올라 있었다고오...
그리고 거기까지 간 시점에서, 마린은 살려두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진짜로 호쇼를 누군가는 정리하고 끝내는게
업보의 청산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거기도 해요
라고 생각중
그냥 사람 약탈하고 죽이고 빼앗은 해적놈들 죽이는건 애초에 당연한거라
별 생각은 없었고
사실 그래서 바로 본론 안 들어가고 뭐라도 반응하도록 나도 적당히 대화를 끌어봤는데, 애들이 얼굴을 안 비췄어...!
이거는 안 비춘 놈 잘못이지!(?)
란 느낌으로 그냥 산적토벌한단 감각이였음
물론 항복하고 살려달라고 하면 죽이지 않고 포로로 잡는것도 당연하고
나는 제대로 된 어른이 아이에게 지는 모습이 보고 싶을뿐이고...?(?)
어쨌든 이건 이거대로, 이런 결말도 있을 수 있지- 라는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