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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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51
뫄 금지 안한 지금도 가정교육 개판이니까
딱히 노상관인게?
어차피 인성 개판인건 매한가지인데
젊은 모우트라이브는 시그마의 시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라이벌 세력들의 세력 다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세력은 과거에 썬더벨리와 갈등을 빚었던 현지 드래곤 오거입니다. 썬더스타 고개를 통과하는 산길에서 양측이 울부짖는 시합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울부짖는 소리에 도로가 갈라지고 수십 마리의 드래곤 오거가 쓰러져 죽는 바람에 시합은 끝났고, 썬더벨리들은 그 정도로도 즐거워했습니다.
오로라 기사단의 라이트스피어 챔버는 스카이 로드를 정복하고 이 길을 자신들의 스톰킵과 같이 새로 건설된 오더의 거점들 사이의 무역로로 바꾸려고 합니다.
전기 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마침내 양측이 칼날을 겨누게 되자, 양측의 전투는 고속도로를 거의 갈기갈기 찢어놓을 뻔했습니다.
삼파전 레이스
ㅋㅋㅋㅋㅋ
에드네도 저 씽나는 레이스에 참가좀 해야할듯
그냥 가기엔 좀 많이 아쉽네효
ㅋㅋㅋㅋㅋ
썬더벨리는 자신들이 고카모카의 내장이라고 믿으며, 모탈 렐름을 날뛰는 고카모카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오거들은 끝이 없어 보이는 스카이 로드를 계속 횡단하면 언젠가 신을 따라잡아 신 곁에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챠몬 스카이 로드의 중심은 끊임없이 확장하는 원형 나락길에서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썬더벨리 모우트라이브가 지배하고 있지만,
드래곤 오거부터 플라잉 비스트맨, 해적 그롯까지 다양한 생명체가 지나가는 길이나 산에 집을 짓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질서의 보루도 하늘길 곳곳에 세워졌으며, 가장 저명한 수호자는 스카이 로드에 여러 스톰킵을 세운 오로라의 기사단입니다.
진짜 개판
개판이구만 ㅋㅋㅋ
카라드론은 참전 안하나 ㅋㅋ
매드맥스 ㅋㅋㅋ
으악 플라잉 오고어다
에오지 위키아는 예상보다 자료가 적어서 당혹스럽던데.
렉시카넘이요
아님 블갤or
배틀톰,소울바운드(trpg),소설
직접 번역해서 보기
큭히 소울바운드는 pdf인터넷에서 찾으면 걍 나옴...
그건 마즘
이딴 일들 일어나니까
>>32 인기가 아무래도 좀 딸려서...
블갤도 대부분이 40k 이야기고 흑흑
에오지는 자료 찾을려면 무조건 해외,
그나마도 렉시카넘인가.
렉시카넘 deepl 번역기 돌리는게 가장 빠름...
ㅠㅠ.... 바빠서 못올리고 있음
에오카 연재 끝나면 글 올려야지..
주로 히쉬쪽...
햄타지가 아무리 그렇게 활발해도 실질적인 판매나 수요는
대부분 토탈워 게임쪽이고 미니어처게임이라 할 수 있는 올드월드 프로젝트는
속도가 느려서 애매하단말이죠 이거
판타지쪽이 더 인기있고 팔릴수록 지금 현재로선 CA가 더 수익을 얻는듯한 모양새라 조금 기묘함
정작 판타지 저작권은 지땁에게 있는데
아오지도 뭔가 우리 입장에선 PC겜이 흥하지 않아서 애매하다 느낄 수 있는데
실제 미니어처 게임으로는 40K 의 바로 뒤를 잇고있음
미니어처 워게임 시장에서 2순위정도는 됨 아오지가 ㅋㅋ
ㄹㅇ커지깅함
근데 그래도 40k에 비하면 적어서...
그나마 볼트액션(2차대전 히스토리컬) 이나 배틀테크나 인피니티 정도일려나
마리앤부르그, 기타등등 항구 도시에는
용병뛰는 노스카인들이나 그냥 대놓고 노스카 사람들 많던데
다 화형안함 (?)
ㅋㅋㅋㅋ
거긴 제국령이 아님 ㅋㅋ
노스카인이라면 백이면 백 구십이면 구십 다 카오스 마일드 (??)하게 믿는 사람들이자너
제국이라면 카오스에 그렇게까지 발작하고
그조차도 안되는 다른 워게임 내지는 TRPG가 세상에는 수두룩함
남부왕국은 이단심문 돌리긴해도 널널하고
공작령들은 아예 안돌림
에오지 명작 겜 하나만....
남자애가 그 너글 데프를 가두는 일종의 그릇인 사정이라서,
죽으면 그대로 데몬이 현실에 강림이라서, 위치헌터가 엄청 신사적으로 5959 우리 남주 죽으면 안되하고 돌봐줌 ㅋㅋㅋㅋ
스카이 로드 모운팡은 노말보다 번개 속성력이 더 강하네 스카이 로드에선 드래곤 오거랑 스톰캐는 지형 버프 많이 받을 듯
오호 ㅋㅋㅋ
번개라 ㅋㅋㅋ
>>68 뭐임 그거 ㅋㅋㅋㅋ
"느그 영혼에는 데프정수가 있단다, 그래서 너는 절대로 죽으면 안돼!"
임시동맹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 얇은 금속 다리는 스파이럴 크룩스 대륙의 아야다 상공에 높이 떠 있습니다. 이 다리는 너무 높아서 광활한 연금술 폭풍 구름을 뚫고 대륙의 우뚝 솟은 봉우리 사이를 가로지릅니다.
썬더벨리 모우트라이브의 오거가 존재하기 때문에 얼어붙은 금속 다리는 건너기에 위험합니다.
이 스카이 로드가 항상 연금술적 폭풍에 휩싸인 곳이라 번개나 폭풍의 힘이 넘쳐흐름
"그의 친아들." 폰 카리엔의 목소리는 혐오감으로 가득 차서 거의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너...."
"그건 불가능해요!" 루디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었기 때문보다 반사적으로 항의했습니다. 그를 당황하게 했던 것이 이제는 뒤틀린 일종의 의미를 만들었습니다.
"내가 악마에게 빙의되어 있다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게르하르트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빙의 희생자들이 그들 내부의 존재를 모르는 것은 꽤 일반적입니다
친절히 상황 설명까지 해줌 조곤조곤, 너가 어째서 이단이고 절대로 죽으면 안되는지
고닉 ㅋㅋ
>>80 에드도 번개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끌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에 거리낌없어지던가,
ㅋㅋㅋㅋ
친아버지는 데프랑 거래해서 남주 영혼안에 데프정수를 봉인하고
양아버지는 너글 컬티스트
삼촌은 마리앤부르그의 엄청나게 부유한 상인으로 대성했는데 카오스 스폰으로 변하고
ㅋㅋㅋㅋㅋㅋ
남주가 쩌는듯
"어떻게 해야 할까요?" 루디는 안내를 받기 위해 신부에게 몸을 돌렸지만, 마크젤은 비틀거리며 제단으로 들어가 머리를 부딪치고 바닥에서 힘없이 저으며 일어나려고 했습니다.
적어도 몇 분 동안은 젊은 자신혼자였습니다.
순간, 그는 그의 앞에 놓인 위험의 크기에 질렸습니다.
어떻게 그가 도움 없이 이런 혐오스러운 것과 싸울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나서 그는 맹렬한 결의로 결집했습니다.
그는 비록 자신도 모르게 평생 자신안에 숨겨진 데몬과 싸웠고, 그것은 아직 그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시그마를 위하여!"라는 필사적인 비명과 함께, 그는 앞으로 뛰어올라, 그가 발휘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해 그것을 때렸습니다
지그마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젠게이 뇌절도 아니네, 어디 악마정수가 영혼에 봉인된 남주는 "앀마..."도 하는데
권왕 브로콜리도 프리즘왕 정수 들이키고
잠시 고통받았는데
쥔공 쩌는듯 ㅋㅋ
역시 내 거대한 영혼에 비해 닝겐의 몸은 너무 나약했다고 하던데 ㅋㅋㅋ
ㅋㅋㅋ 그건 그럼
뫄 프리즘왕 맨손으로 때려잡은 권왕이니까 ㅋㅋㅋ
야외에서 보낸 일생의 모든 본능은 그에게 첫 눈보라가 훨씬 더 무거운 낙상의 전조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동료들이 지하실을 부수고 저택으로 돌아왔을 때, 그 누구도 그가 그곳에 있었고, 자신의 사적인 지옥에 묻혀 있었고, 그 안에 있는 악마의 파괴로부터 제국을 지키기 위해 영원한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는 악의적인 일을 하는 자신의 몸에 있는 독소를 느끼며 비틀거렸습니다. 그는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는 그가 알 수 없었던 마지막 일몰의 광경을 음미하며 버려진 건물 바닥의 어두운 구멍을 향해 한 걸음 다가갔습니다.
"이 일을 끝내자." 그는 간단하게 말하고 자신의 운명을 만나러 갔습니다.
마지막 지하실과 함께 자신의 악마를 봉인하고 끝남..................................
ㅋㅋㅋㅋㅋ 불쌍맨
저렇게 장렬하게 자살해야지 자신의 운명이 데프영혼정수 뭐시기라해도............
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저주받은 카오스의 운명 (자신의 영혼은 데프정수이고, 아버지가 카오스와 거래해서 자신을 데프 그릇으로 만들고, 양아버지 카오스 컬티스트, 대부 카오스 스폰)
끝까지 앀마를 외치면서 자신의 운명을 직시하고 봉인함 자살하면서............
젠게이는 럭키 디더릭 될거라고...
갑자기 궁금한데
젠게이
만약에 라이네스가 가짜면 어떻게 반응함?
아카온의 지젤처럼
악마가 만들어낸 꼭두각시면
언럭키 디더릭화 하지 않을까나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그때까지 라이네스나 에반젤린이 멀쩡할지가 문제지만.
태어남 --> 아부지가 데프랑 거래해서 육체는 그릇이자 영혼은 데프의 정수가 되버림
당연하게도 위치헌터들이 알아내서 귀족가문 번해버림
양아부지 (너글 컬티스트)가 데려가서 깡촌에서 키움
나이가 들자 점점더 본질을 각성하기 시작함 (높아지는 무숙, 살인에 거리낌 없음)
위치헌터가 추적해옴
--> 불법 마법사 여주랑 튀어버림 --> 거기서 개쩌는 능력으로 잘 사는듯하다가 도시에서 도주
(대충 중략) --> 자신의 정체와 운명 그리고 본질을 깨달으면서 오히려 절망하지 않고 앀마를 외치고
지하실에서 자기자신을 봉인함 데프와 함께
인생이 억까다 ㅋㅋㅋ
어캐될지 모르겠다 젠키치.
끝까지 대깨 지그마를 외친 루디좌,,,,,,,,,,,,,,,
ㄷㄷ
아빠가 코른 타락했다고
멘붕하는 응애 아르와는 차원이 다른 ㄷㄷ...
__≧=ミ、\ 乂_.ノ
`>≠ └┐
/〉 ._ ./ l 人
厶〉.i /_/メ| .;l.|メi´.:i. ト> [ 젠게이 ]
ヽl| .l 文ゞ|/从fッl l.|!.ト〉
∨ 从` / ′ リ从l|
从、:∧/.r .ァ .乂{ .リ
从iト、l\__ ,イハ|>―
ノ、 .>ミx/}¨/
__ r‐<\ \ .∧{/ 내 영혼이 카오스라고? 어쩔....? 뭐 자살이라도 해야하나 ㅋ
乂ー 、 rf‐¨\\:¨: 〉._/ミ/
_.ノ¨´ ヽ.__ ∨ ヽ \_彡' .`i
/ィニ. ¨¨}Ⅵ 〉、 .〉././ /¨`|
`<二ニ,― ./∧ }、__.././ 〈 ○ .|
〈ニニ彡'゙从 从 ./、_ .∧. |
`ヽ 乂、 .ハ .、 .}O.l|
∨ .∧〉 .;’.∨ } .|
'; ./ .∨ .∧ .|
\ ../ ∧ / .|
 ̄ .} \{ .|
/ ミ_ノ.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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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_../:}:::
ㅋㅋㅋㅋㅋㅋ
이건 우쭈쭈 + 신앙강화를 제대로 안하고 놔두는 에드 탓이야!
>>166 애드탓임감...
블루아카의 미카 공주님하고 상태 비슷한듯 아르
"그 누구도 그가 그곳에 있었고, 자신의 사적인 지옥에 묻혀 있었고, 그 안에 있는 악마의 파괴로부터 제국을 지키기 위해 영원한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봉인이라서 저거 끝까지 싸우고 투쟁해야함............
그쪽도 아르랑 비슷하게 고릴라고...(그뭔씹)
억까에 억까당했는데 자기 친아빠가 코른타락(이라쓰고 이용이라 읽는다)했으니 그게 치명타로 들어와서 응애아르가 된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인간의 그릇에 영혼이 악마정수 뭐시기니까
나는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거말고 할 수 있는 선택지가 없긴함
못 이용해? 그러면 숨쉬기부터 아무것도 할 게 없다 ㅋㅋㅋ
로어시커들이 그리 외쳐대는 자기 숙달
워프스톤 좀 엮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디좌처럼 영혼 본질이 데프정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6 맞는거 같은데 ㅋㅋㅋ
그치만 디더릭 루디좌보단 저난이도고
애초에 지젤 억까도 아카온 된 다음에 당한거잖어 ㅋㅋㅋ
여친이 카오스 소서러로 변해도 풀스윙 날리고
바로 앀마 외치면서 지하에서 자기안의 악마와 영원히 투쟁할 각오로 스스로 봉인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더릭은 루디좌보단 타락 안하기 훨씬 쉬웠음 ㅋㅋ
'네놈은 나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아카온이 말했다.그의 검은 여전히 높이 들어올려져 있었다.
'난 너에 대해 알고있다. 난 네가 태어나는 것을 보았고, 네가 죽고 또 죽는 모습을 보았다. 난 네 영혼이 악마들의 꿀발린 말에 뒤틀리는 것을 보았고, 네가 나로부터 등을 돌리는 것을 보았다.
나는 이를 지켜보았고 너를 위해, 그리고 네가 무엇을 할지를 알고 있었기에 눈물을 흘렸다.'
아카온이 검을 내렸다. '아니야...'
'넌 네 스스로를 예언의 꼭두각시로 만들었다.' 지그마가 말했다.
'넌 이 길에 자신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악마가 도왔을지는 모르나, 어둠으로 걸어간 것은 결국 네놈이다. 빛을 저버린 것은 너다, 디더릭.'
이거 루디좌였으면...
ㅋㅋㅋㅋ 낮아
>>196 루디좌는 타락 안함 수구
근데 저거 루디좌가 디더릭한테 했음
디더릭 암말도 못했을듯 자괴감 들어서
현타 올거 가틈...뭐라고 반박해야하지
너글데프밖에 안남을듯 (눈물)
루디좌가 저 말 하면 디더릭이라도 할 말 없지...
ㅋㅋㅋㅋ
디더릭 : 시그마는 거짓이다! 시그마는 죽었다!
루디좌 : 거짓이냐, 죽은 것이냐? 둘 중 한 가지만 정해라
물론 루디좌라면 재반박함 ㅋ
개쩌는구만.
여친 --> 카오스 소서러
아버지 --> 데프와 거래해서 자신을 데프의 그릇으로 만듬
어머니 --> 카오스
양아버지 --> 너글 컬티스트
상인 삼촌 --> 카오스 스폰으로 변해서 데프를 해방하려고 자신을 죽이려고 했음
위치헌터 --> 친절하게 왜 자신이 죽으면 안되는지 설명해줌, 느그 영혼은 데프정수라고
영혼 --> 본질부터 너글데프의 정수
육체 --> 너글데프의 정수를 담는 그릇
이 모든 억까를 견디고 끝까지 대깨 지그마를 외치면서 지하실에 스스로 봉인..... 끝까지 악마랑 투쟁하면서
젠키치 뭐 없음?
3크리 여러개 먹은것 치곤 살짝 아쉬운데
그리고 어지간하면 뫄........ 정신이 무너지거나 디더릭화 하지는 않는다?
뫄....그게 다인가
“다른 이들의 순수성을 감별하는 기준점이 아니며, 제국을 가깝고, 먼 적들로부터 지키는 징벌의 검도, 보호의 방패도 아니옵니다.
저는 변하고 있사옵니다. 저는 변했나이다. 저도 알고 있사옵니다. 상황이 저를 제 목적으로부터 등을 돌리게 만들었나이다.”
“마치 비틀린 화살처럼, 전 알지 못하는 곳으로 날아가고 있사옵니다. 하지만 분명 표적을 맞히게 될 것이리이다. 저는 길가에 내다 버리는 개처럼 당신 눈 안에서 무의미한 존재로 남지 않을 것이옵니다.
저는 잘못되지 않았나이다. 다만 길을 살짝 벗어났을 뿐이니 저는 고쳐져야 할 역사 따위가 아니옵니다. 전 수정되어야 할 잘못이 아니옵니다.”
“말씀해주소서, 주님. 나의 만물의 황제시여. 나의 신-왕이시여. 제 마음에 길을 보여주소서. 당신의 빛과 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소서. 전 당신을 섬기며 모든 것을 해왔나이다.
화살대처럼, 저는 다시 곧아질 수 있나이다. 불완전한 검처럼, 저는 다시 고쳐질 수 있나이다. 제가 애원하나이다, 주님. 절 다시 써주시옵소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군.” 카스트너는 투구의 어둠 속에서 입을 열었다.
“하지만 난 이미 충분히 들었소. 침묵은 오직 침묵만을 만날 뿐이외다, 신-왕.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만큼이나 자신의 신도들을 지키지 못하는 신을 묘사하는 건 없지.”
디더릭이랑 달리 끝까지 앀마 외친 루디좌...
무숙 99.........
라이네스 마망 외치고. 음............
젠게이에게 저걸 기대해도 그... 슬사장이 관심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거 같은데.
음........................
루디좌 반의 반정도?
ㄹㅇㅋㅋ
파서닉스 ㄷㄷ
마지막에 봉인의식을 가져온 위치헌터도 마지막에 죽어가면서 루디좌한테 경의를 표함
그건 그럼 ㅋㅋㅋ
그런 낮은 가능성에 젠게이를 걸기엔 쬐에끔...
"그러면 우리는 당신이 원하는 것처럼 항상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그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녀는 교태스럽게 미소를 지었다. 유혹적이어야 한다고 루디는 생각했지만, 마치 그녀가 잘 이해하지 못하는 역할을 하는 것처럼 그로테스크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그에게 길고 천천히 키스했고, 루디는 그의 감각이 휘청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 그 이상."
카오스 소서러 여주가 남주 유혹함, 근데 끝까지 거부
왜냐하면 그는 그녀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그녀를 사랑했지만, 그는 성급하게 자신을 바로잡았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이 무엇을 느끼는지 몰랐습니다. 그녀가 웃는 얼굴의 이미지가 그의 마음에 떠올랐고, 갑자기 그의 모든 옛 감정이 그가 처음 그것들을 인정했을 때처럼 신선하게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격렬하고 열정적인 분노에 휩쓸려갔고, 그는 그녀가 마땅히 받아야 할, 위험하고 속이는 마녀인 그녀를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습니다.
여주한테 풀스윙 날리고 "사랑했다 x발련아".......... 시전
ㄹㅇ루 착하니까
플래시 이터처럼 자기 세계안에 갇히지만 않으면
젠게이 자유로워질듯
그 정도는 해줘야지
뿌슝빠슝 스케이븐의 창조주는 올드 원이였다?!
드워프인지 누군지 안나와서
그냥 추측임
어래돤 종족이 누군지는
카오스 신 = 올드원 중에서 포트폴리오 엄청 막강한거 거머쥐고 다 밀어버리고 내가 신중의 신이 될게! 하는 놈들 넷
이정도라고 주장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설정이네 저거.ㅋㅋㅋㅋㅋㅋ
그거도 추측 ㅋㅋㅋ
그러니까 엘프 만신전 놈들...
시로코 너무 대단했다
여기서 디더릭 교통사고사망 뜨면 에오카 자체가 끝나는데 아쉽다.
>>284 ㄹㅇㅋㅋ 우줄해방만 없었어도 ㅋㅋ
한 3초만 늦게 캬졌어도 디더릭 구이 완성되는건데 ㅋㅋㅋ
교통사고
>>288 ㄹㅇㅋㅋ
>>297 몰루 ㅋㅋㅋ
성대가 화상입어서 말 못하는게
디더릭한테 베스트 시나리오 ㅋㅋㅋ
다죽어서
새로 써클 소환이라도 안하면?
>>300 이게 맞죠
구심점이 시라져서 절멸전 가는각임
>>301 뫄 소환하겠죠 ㅋㅋ
화상입어서 부축해줄 사람 필요한데
필멸자면서 머리가 탈필멸자인뎈ㅋㅋㅋㅋ
코른은 빡겜러에 엄청 조심조심임.
>>308 ㄹㅇㅋㅋ 야바위로 디더릭 이겼다고
>>312 ㅋㅋㅋㅋ
>>314 뫄 그렇지만 정신이 새겨진 상처는 치료가 안되죠
지금 디더릭 자존심에 상처 엄청 입었을텐데
그건 치료가 안된다고요 ㅋㅋㅋ
>>322 등신이라 위협이 안된다 생각해서
(진짜임 벨라코르보면)
이참에 각잡고 디더릭 밀어버린다음 코른계 후원으로 누구 세울수 있지 않나. 그래. 에버초즌 베이더...!
>>327 ㅋㅋㅋㅋㅋㅋ
딴놈 밀어주나?
베이더는 위험해서 안됨
벨라코르도 에버쵸즌 못되는게 위험해서인데
에버초즌 베이더(카오스 이용)
이야, 이름만 바뀌니까 단숨에 위험성 떡상인데
머리가 등신이라 4대신들에게 위협이 안될것이
에버쵸즌의 조건임....
몰트킨좌는 뭐임 (?)
왜냐? 그 시점에서 디더릭 같은 등신이 아니란 거니까...
<>335 ㅋㅋㅋㅋㅋㅋ
>>337 몰트킨좌는 에버쵸즌 아니자너 ㅋㅋ
3개신에게만 축복 받았는데
젠취 슬라네쉬 코른
베버지가 에버초즌이 되면 이용할것-상상조차 불가능
토탈워 시리즈의
갓슬레이어=디더릭임
등신 에버쵸즌 듀오
>>346 이미 먹힌거 같던데...
근데 베이더는 지그마한테 복수가 목표라
에버쵸즌돼도 금방 죽을듯...
목표를 이뤄도 토사구팽 당할거고
실패해도 죽음임...
>>354 네 맞아요
딱 몰트킨 같은 부류라
카오스 신들도 이용하다 버릴려 할거에요
>>357 왜 아르 ㅋㅋㅋㅋ
>>360 ㄹㅇ 복수성공하면 그럴듯...
몰트킨처럼 아르손에 담담히 죽을거 같음
그리고 아르한테 죽고 ㅋㅋㅋ
베이더는 대부분의 루트에서 아르한테 죽을듯요 ㅋㅋ
>>366 ㄹㅇㅋㅋ
이런 대사 치고 지그마 찢을 듯...
>>369 응애 아르 괴롭히지마...
에드 죽은거 아님 절대 안한다고...
>>370 ㄹㅇㅋㅋ 망치 없는 지그마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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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초즌 아르(예상도)
아북공정 해야한다고 아 ㅋㅋㅋ
위대한 잊기 모름?
>>374 ㅋㅋㅋㅋㅋ 팔짱낀거 귀여워
>>377 ㄹㅇㅋㅋ 에드 죽은거 아님 절대 타락 안함
물론 등신이 아니면 진명흘리기같은거도 없고 승천이 막히지도 않았을테니 카오스의 승리인데 카오스 신들의 승리는 아니라서 퇴짜먹을듯.ㅋㅋㅋ
ㅋㅋㅋㅋ
위험한 놈들은 안돼!
에버쵸즌은 오직 등신만 된다고...
네 다 있을거에요
챠몬을 넘어 아쿠쉬 정보까지 다 아는걸요
>>389 바락 나르가 있잖아요.
사오면 되죠. 바가지쓰는거야 뭐...감당해야하고
프리렌을 비롯한 마법사들도 있고
설비들만 다시 들여오면 복구가능
>>394 그럴걸요
라고 벤딩을 하면 되지 않을까
68기술자들도 탈출한 모양이니 시간과 자원만 있으면 됨.
>>397 걍 에드 앞세워서 협박하면 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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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i;i;>li;i;i;i,';;;ij;;;;;;;;;;;ノ_ /、ゝ、;;;;;;;;;;;>アノ/ /}:.}:.:.〔; ; ; ; ; \i;i;i;i;i;ヘ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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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 〉´`>、 >;;;;〔>、:,:,:,:,:,:,:, _x<h, //`}jュ、:.:.〈;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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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ノ /;;;,、{/ヘ;;ヽ\rュ/ .{:.:.i:.:.:.\イ ァ‐‐ h、/; ; ; ; ; ; ; ; ; |
/; i/ / ./:,\{ゝ ``/イ k\ ム:.:.l:.:.:t:.:\" h、; ; ; ; ; ; ; ; |
다투고 다툰다 정죄의 탑
마치 빛처럼 세계를 꿰뚫고
흔들리고 흔들린다 척추의 탑
추락하는 것은 우리들인가 하늘인가
:.:.:.:.:.:.:.:.:.:.:.:.:,イ: : : : : : : : : : : : : : : : : : :_: : : `''≪ニヽ:ヽ: : :',: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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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ニニニ{ ',ニニア//、゙ノイ ヽ:.:.:.:.:.:.:.:.:.:.:.:.:. : |
', ヘニニゝ ゞア//ニニ{ ヽ:.:.:.:.:.:.:.:.:.:./
하늘에 울려퍼지는 속임수가
사로잡은 마음에 흐르는 선율
이번 에피소드 주역들
>>401 프리즈마티콘 원료가
아쿠쉬 엔드레스 스펠이라
>>403 그건 그래요
바랑가드 서클하나 삭제로 시간을 벌어줘서
100년은 모탈렐름의 파멸을 늦췄을듯요
>>408 변화빔 그런거일텐데
파괴병기보단 히쉬의 계몽엔진처럼
필멸자를 발전시키고 그런쪽일걸요
지금까지의 굴욕떄문이라도 포기안할꺼같은데
에드때 부디 잘나오길
이대로 에오카가 이어져도 대충 2백년은 번듯?
챠몬버젼으로 컨버전하면
필멸자를 발전 시키는쪽일듯요 ㅇㅇ
>>411 뫄 그건 에드의 몫이죠
다들 상상 이상으로 잘해줬으니까
>>412 ㄹㅇ 2백년은 번건가 ㅋㅋㅋ
그리고 에이지 오브 챠몬이 시작된다.
>>419 아 내전은 골고루 갈렸을거에요
코른은 88명만 스카웃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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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ニニニ{ ',ニニア//、゙ノイ ヽ:.:.:.:.:.:.:.:.:.:.:.:.:. : |
', ヘニニゝ ゞア//ニニ{ ヽ:.:.:.:.:.:.:.:.:.:./
퍼붓는 태양의 갈기가
살얼음에 남는 발자취를 지워간다.
속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미 세계는 속임수 위에 있다.
이게 낫겠다(수정)
>>422 아지르랑은 화해 못할듯요
팬드래건 가문 몰살한것 때문에
챠몬애들끼리 대동맹 새로 팔듯
딥킨+카라드론+아크로미아 제국으로
대동맹 하나 만들듯
뫄 히쉬 하나보다 약한 개조빱 대동맹이지만
>>425 오
>>435 어디 굴려볼까요 ㅋㅋ
88명의 대부분은 .dice 1 8. = 3서클서 탈주
>>436 디더릭 등신 ㅋㅋㅋ
3서클이 뭐하는 데더라...기억 안난다
>>440 ㄹㅇㅋㅋ 이거 견제구 들어간거일듯
그리고 거북이를 구하러 갔을거고.
젠취:힘을 이렇게나 불어넣었는데도 죽이지 못한다고!?
>>443 ㄹㅇㅋㅋ....
>>444 우르순마냥 파워업하는거 아닌지 두려움...
찾아보니 암살자 타입?
곰탱이도 죽었다 부활했잖아요 ㅋㅋ
거북이도 그러는거 아닌지 ㅋㅋㅋ
>>448 ㅇㅎ 코른이랑은 안어울리는애들인데
용케
>>451 ㄹㅇ 유일신 ㅋㅋ
>>455 마스터도 탈주했잖아요 ㅋㅋㅋ
>>457 ㄹㅇㅋㅋ
>>461 ㅋㅋㅋㅋㅋㅋ
>>460 새에 이어서 거북이까지... ㅋㅋㅋ
>>465 ㅋㅋㅋㅋㅋ
>>466 젠취가 블랙 기업이라 ㅠㅠ
거북이도 부활해보자구 ㅋㅋㅋ
지상은 박살난다 하더라도
아니면 에드가 뭐 엑시즈 쇼크같은거라도 일으켜서 밀어내야할듯
>>472 이런 분위기니까 더더욱 만나야죠 ㅋㅋ
>>476 마법도.... 강하면 봐줄게
>>477 ㅋㅋㅋㅋㅋㅋ
코른 마법쓰는것 강하면 봐주는거보면
진짜 아글로락시 제국 사건이 트라우마긴 트라우마인거 같음
>>479 그럴듯 ㅋㅋㅋ
예전이었으면 헬드아니르였나? 걔 엔드리스 스펠 합일했을때 바로 죽이려했을텐데
걍하니까 걍 봐주는거보면
>>482 ㅋㅋㅋㅋ
코사장 성격 많이 죽음
비겁해졌어
>>489 마법써서 조금 싫긴한데
SSR이니까 봐준다
졸라 비겁하네...
이게 코른인가
ㅋㅋㅋㅋ
>>496 ㄹㅇㅋㅋ 그랬을거 같음
>>501 쥐그마 네이놈...
그럼 기계에 필요한 인공 영혼을 만들어 기계를 계속 굴릴수 있게 만들 수 있으러냐.
초대는 사망했을 확률이 높고..
>>504 몬가 비윤리적이지만 효율적이긴함 ㅋㅋㅋ
억까는 훨씬 심했지만
ㅋㅋㅋㅋ
>>509 걍 필멸자 승리 루트 아닌가요 그거 ㅋㅋ
자립하고 좀 더 발전했음 승리였을텐데 흑흑.
>>515 견제구가 너무 쎄게 들어옴 ㅠㅠ
>>417 뫄 실험해볼 가치는 충분한듯요 ㅋㅋㅋ
>>522 근데 부적들이 그거 안할거 같은데...
기계안에 들어가면 즉시 영혼폭파려나 ㅋㅋㅋ
>>526 뫄... 서클하나 날리고 디더릭 부상입힌것치곤 싸게 먹혔다
>>527 네 죽겠죠.
시로코좌 덕분에
데몬비스트로 변한 드렉키 동료처럼 될텐데
아 마운틴 퍼리캐라 싫은데... 근데 성능 좋으니 쓴다
>>535 ㅋㅋㅋㅋㅋ 마운틴 그래도 간지나게 생겼으니 퍼리 아님..
아무튼 아님
그 뭐야 1이 떳으면 누군가가 대피장소 꼰지르는거였는데
그거 한번도 안뜸
그 2일차부터 생겨난 도시의 업보가 터진다는게
누군가 피난 장소 꼰지르는 그거였는데
3일동안 12번 던졌는데 한번도 안뜸
그나저나 리롤권을 흡수한 조드는 언데드로 만들어야함
>>547 ㅋㅋㅋㅋ
>>548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만약에 루비아 폭발 안했으면
바랑가드 시체 8천명 네크로맨서가 줍는순간 아무도 못막는거 아닌감...
지금이야 시로코가 자폭해서 가루만 남았겠지만
시체 멀쩡히 남아있었음 그거대로 위험했을듯
지나가던 3렙 강령술사라도 입갤하면 ㅋㅋㅋ
>>554 아뇨 ㅋㅋㅋ 비나가 8서클 최강 맞아요
>>558 뫄 가루됐으니까 아무도 못가져감 수구 ㅋㅋ
아니면 쥐그마가 다 가로챘을까?
>>562 영혼은 탐낼수도? 육체야 뭐 가루돼서 챠몬 전역으로 바람따라 흩어졌을거고
>>564 .dice 0 3. = 0(1.카오스가 다 챙김 2.쥐그마가 다 훔침 3.일부는 챙김 0:해냈다고!!)
ㄷㄷ..그레이가 다 주워감
샤이쉬 떡상 하는거냐구 ㅋㅋㅋ
갑자기 생각난건데ㅐ
나가쉬의 통치가 잔혹하다 하잖아요. 뼈의 십일조
그리고 나가쉬랑 함께 아지르 조지기 ON하는거고?
근데 그렇게 수탈해야 겨우 카오스 막고
그마저도 아카온 왔을때는 처발렸는데
십일조만 내게하는 나가쉬는 자비로운거 아님...?
그 이상으로 뜯어가야 아카온 왔을때 막던가 말던가 할텐데
ㄹㅇㅋㅋ
필멸자를 너무 줄이면 죽음도 줄어든다고 자제하던데
쥐그마가 도둑질만 안했어도 십일조 안했을듯
애초에 신화의 시대만 하더라도 나가쉬 뼈의 십일조 안했음 ㅋㅋㅋ
지그마의 샤이쉬 대학살 사건 이후부터 시행한거지
카오스 막으려면 뼈의 십구조정도는 되야지
>>592 브레통맛좀 봐야
가혹하느니 뭐니하는 소리 안하고
정신차릴텐데 ㅋㅋ
ㅋㅋㅋㅋㅋ
아잇싯팔 브레통의 십구조맛 보고 싶냐구
>>602 ㄹㅇㅋㅋ
여기선 챠몬덕에 떡상해서
챠몬 한정 성모 나가쉬일듯 ㅋㅋ
나가쉬-지가 통수친 아내
최강베이더경-지가 학살지시한 펜드래건의 최강자
이들이 바랑가드 한써클 이끌고 오면ㅋㅋㅋㅋㅋ
어느정도의 손해를 입은걸까..
>>605 미국에서 쿨리 부릴떄 실제로 십구조 하긴 했데요
>>609 몰루..망했음
저정도 교환비 계속 나오면 아크로미아 제국 멸망시키다가 8서클 전멸할듯
벌써 2개서클 날라감
실제 역사에서도 90%뜯어가긴 했데요.
미국에선 워낙 작물 수확량이 많으니까
브레통도 거기서 모티브 따온거라는데
미합 "중국"시절 쿨리들 이야기에서
프라임 씹어먹지 않을까
>>619 아직 리타이어는 아니고 ㅋㅋㅋㅋ
>>621 카타크로스...필요한가?
에드가 와도 목숨걸어야 하지않나...
지금 보아하니 챠몬이 그레이 입장에선 보물창고인데.
ㅋㅋㅋㅋ
>>631 안돼...에드꺼야...
크루쉬라던가 같는 오버태크놀로지는 못만들게 되버렸네
에드가 그룽니처럼 악마 깡깡 내리쳐서
생체 단말기로 개조할거라구요..
>>638 뫄... 적어도 몇년은 걸릴테니까요
나가쉬의 위상급 되는게 모습을 감추고 있으니 진짜 어디서 튀어나와 일을 벌일지 모르겠다.
그래도 에드가 전함 만들고 남은 재화 쏟아부으면 1~2년이면 복구할듯요?
아님 그냥 벤딩 써서 1초만에 복구하던가 ㅋㅋㅋ
>>642 뭐 그건 당연하죠 ㅋㅋㅋ
>>648 챠몬은 샤이쉬도 싫어함 수구
평생 태생부터 영혼과 운명을 카오스에게 농락당하면서
끝까지 대깨 지그마 외치면서 스스로 영원한 고통을 감수하고 지하에 봉인했는데
돌아오는건 쥐그마......
닥치고 돈이나 내셈
샤이쉬던 아지르던
>>653 ㅠㅠ....
>>655 뫄 그거 마즘.
애초에 그거 키퍼도 하던건데 에드도 가능하겠죠
키퍼 대리인인 마법사가 아늑한 방을 생각하니까 1초만에 뿅하고 생성되던데
안될거 없음
>>661 에테르맨서 능력을 강화하는 정도론 딱히 치매 안걸려요
나락 오브 나락으로 떨어졌는데 오더한테 푸대접 받은 자기처럼 오더에게 버림받은 챠몬에서 자기가 떡상할 기회를 잡다니.
심지어 자기 위상이 에드파티에 의해 음영엔진에서 해방되지 않았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거고
다시 말하지만 아예 없는걸 있다고하는건 어려워도
산맥 8개 부수는애가 15개 부순다고 생각하는건 상관없어요
그건 걍 자신감이 좀 과한거니까
>>666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느그쉬 은혜를 모르는 여자지
쥐그마의 완벽하게 나가쉬 몰락의 한 수가 운명의 챠몬에서 위상해방이라는 수로 틀어막힌거니까.
정사대로라면 누가챙겨가나요?
>>675 글쎄요
몸에 벌레 기어다니고 거미줄 쳐지고 먼지 쌓여도
그냥 노처녀 아닐까요 ㅋㅋ
>>677 뫄...디더릭한테 죽지 않았나요
>>672 네 가능합니다.
>>679 그랬던걸로 아는데
왕실 문 밖에서 부하들 모여서 수군거리는 거 느껴져서 짱냄
ㅇㅎㅋㅋㅋㅋ
정주행 해보고싶은데
대신 후속작인 에오메에서 키르케가 4크리 터트려서 옴니시아 됨.
??692 ㅠㅠ
>>693 ㅇㅎ 역시 정실은 아칸(아무말)
ㅋㅋㅋㅋㅋ
>>700 뫄...뒤틀린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시로코도
>>707 지그마는 위상을 통제 못해요
지 위상 제어못해서 스톰볼트에 쳐넣기도 하는 놈이라.
스케이븐 침공 이전 시로코 원래 직업은 .dice 1 3. = 3(1.은행가 2.마술사 3.기둥서방)이었고요
그 에드가 발견한 ai섬에 난민 수용 가능한가?
근데 루비아 인구가 수백만 이상인데 그거 수용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ㅋㅋㅋ
뫄...칼럼 넥서스에 시설들 뜯으면 좀 도움되긴 할텐데
차라리 에드가 벤딩과 에테르크래프팅으로 루비아 재건하는게 더 낫겠다.
눈물흘리면서 박수치고 있지않을까
이게 마지막 난관이려나.
ㅇㅎ
울보래요 ㅋㅋㅋ
그낭 엄청 크고 쌘 필멸자..
>>741 신화의 시대때 정복 당해서 살아있긴한데....
느그쉬 노예신세
>>746 어....챠몬이랑 생명이 연결돼있는
챠몬의 화신 그,런거긴한데
결과적으로 거북이에게 영향 미쳐진다는...?
거북이 등껍질에 신성도 있다고도 했고
그룽니도 이제 가족 다 죽고 나 혼자 남았단 식으로 얘기해서 몰겠네
>>755 아닐텐데..?
브로클리가 잘못 알고 잇는건감
쓰으으읍....몰루겠다
어쩄던 가줄의 선조의 홀은 건재하던데
죽은거 맞나?
근데 가줄은 죽이고 그룽니한테 아부하려 들었다는게 참...
느그쉬 다워서 그럴수도 있을거 같긴하지만 좀 이상해요
이렇게 말하니까 가줄도 이제 없단 거 같아서...
뫄...그룽가
아 근데 브로클리 말로는 가줄이 미친거 같긴 하더라고요
신이 아니라 괴물로 취급하던데
브로클리의 배 아이언드래곤이 가줄이라 불리는 끔찍한 괴물과 만나
감히 입에 담을수 없는 그런 사건을 겪은탓에 저주받았다고 불리는거라
살아있어도 좋은 상태는 아닌듯..
>>771 잠시만요
그래서 그룽니가 한탄한거고?
브로크린의 시선은 갑판 위에 볼트로 고정된 거대한 스카이훅에 머물렀습니다. 여러모로 그의 몰락을 상징하는 물건이었죠.
작살 협회에서 개발한 최고급 무기 중 하나인 이 무기에 적지 않은 돈을 들였으니까요.
에테르 발사기에서 발사되는 창은 흑요석으로 만든 날카로운 머리 부분이 있어서 포수들이 다이아몬드 가루로 코팅된 장갑을 끼고 다루어야 했습니다.
삼각형의 머리는 일반 작살보다 표적을 더 효율적으로 잡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표적이 떨어져 나가도 상처가 닫히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각 스카이훅에 장착된 사슬은 저른의 늪지대에서 무덤을 파헤치는 자라키가 무덤을 파헤치는 도시에서 파낸 흙철로 만든 것으로, 메가로핀도 뚫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합니다.
"가줄"의 창, 하늘 갈고리라고 불린 것은 바로 그 목적 때문이었습니다. 브로크린의 운명을 뒤흔든 괴물을 쓰러뜨리는 것이었죠.
배의 운이 너무 부족했고, 그 괴물(가줄)을 피해 도망치다 보니 아이언 드래곤에게 할당된 운이 모두 소진된 상태였습니다.
선장은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소미르의 현자들이 대북방 테라르팡이라고 부르는 이 괴물을 죽이는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것은 한순간만에 날개를 단 거의 모든 것을 죽여버렸어." 브로크린이 동의했습니다.
그는 포수가 가줄의 창을 반나절에 한 번씩 점검할 때마다 아릭을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은 입을 꼭 다물고 있어 기괴한 흉터 덩어리를 감추고 있었습니다.
아릭의 추종자들조차도 무엇이 그들의 지도자를 흉측하게 만들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가 무시한 주제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술에 취한 드루마크조차도 아릭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대답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가줄땜에 인생 망했다는데 아릭하고 브로콜리좌
뫄...적어도 긍정적인 상황은 아닌듯요
적어도 미친건 확실함
안죽었어도
괴물취급이니까
능지도 괴물됬다지만 힘은 신급일거고
>>785 맨손으로 프리즘왕 때려잡은 권왕이니까 ㅋㅋㅋ
>>790 네 스펠링 똑같아요
Ghazul’s Bane
저 작살 이름
가줄의 독,가줄의 파멸
암튼 그런 이름이에요
조상신을 저주하는 이름인데 정상적인 상황은 아님
>>796 네 엘프들이 그렇게 부른데요
>>797 그건 모르겠어요
대바반 때문에 저렇게 된걸수도 있고
암틈 듀아딘 만신전은 몰락 확정..
ㄹㅇㅋㅋ
네
암것도 안나와서 몰루에요
>>809 아마 걔네가 배신하면서 뭔가 스노우볼 굴러간듯여
신들이 전멸할 정도면 보통 사건이 아닌데...
일단 그룽니랑 그림니르가
그룽니의 사슬로 봉인된거보면
필멸자가 강해서 다 죽이고 그런건 아니에요
타그두에기에 이어, 지금은 불구가 된 그룽니와 그림니르는 챠몬에서 가장 높은 아이언 마운틴 꼭대기에 쇠사슬로 묶인 채로 남겨집니다.
흐음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지 상상도 안 되는 걸 오리지널로 떼워야하니까 힘들지만...
ㄹㅇㅋㅋ...
오리지날은 어려워...
>>819 사슬로 묶어두고 못건든걸보면
일단 뫄....정면애서 배신한건 아니고
카오스도 도착하기 이전이라 카오스도 아니고....
검은 태양교단 비슷한놈들이 사고쳤으면
필멸자 혐오 혐렸을테니 아니고...
걸렸을테니
뭘까요. 경쟁 토착신이 조졌나?
몰루겠어요
가줄 나가쉬랑 싸운적이 없는거 같기도하고...
내 안나와요
맥거핀인듯...
아녀
잠시만요
등장은 안하고 한마디 언급되던가 그럴텐데
안나오는디...이름이 아니라 별칭으로 등장하던가
그런거 같아요. 이름으로 안나오는걸 보면
잠깐 이명으로 언급된듯요
놀랍게도 테클은 또나옴... 그롬브린달에서도
>>851 본인이 나온건 아니고
테클이 엘프들에게 뭘 가르쳤다 뭘 가르쳤다 뭐 그런 이야기요
미카즈린이 아직 실력이 형편없을때
비웃음당하면서...
엘프랑 듀아딘이 홀드 같이 쓰는 친구인건 신기하긴 했어요
그롬브린달에서
>>858 뫄 어차피 상층부에서 살면 그냥 지표면이니까
아 여기에 그거 나온다
실력있는 엘프들은 죄다 세상이 시시해져서 은둔한다고
조물주가 웃었다. '어서, 말해 봐. 말만 하면 내게 부탁하러 온 어떤 혜택이든 다 네 것이 될 거다.
엘프는 고개를 돌렸다. '무슨 근거로 내가 은총을 바란다고 믿는 거지?'
웃음소리가 사라졌다. 창조자의 표정이 근엄해졌다. '그렇지 않고서야 누가 듀아딘을 찾겠느냐?
엘프가 존재하기 훨씬 전부터 시아르 산에는 듀아딘이 있었다.
하지만 모두를 위한 공간이 충분했기 때문에 브린타브린의 왕들은 루미네스의 방문을 파트너이자 친구로 환영했지.
"여긴 우리 왕국입니다." 엘프가 부드럽게 말했다.
'우리를 거부하는것은 당신들의 권한이 아니었어습니다.'
창조자는 그 말을 무시했다. '그런데 너희가 와서 모든 것을 망쳐 버렸어.'
'만약 이것이 칼날만으로 피할 수 있는 재앙이었다면 기꺼이 내 칼을 내주겠습니다.
엘프와 듀아딘의 화합을 위해.
욕망의 왕자의 군단은 열 낙원 중 신왕의 요새 도시가 아직 남아 있는 신틸 내륙을 제외한 아홉 낙원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내가 싸울 수 있고, 싸울 의지도 있지만, 그 왕국은...' 은빛 투구가 다시 창조주께로 돌아갔다.
시력이 없는 눈동자가 듀아딘을 평온하게 바라보았다. '내가 고칠 수 없는 왕국. 하지만 당신은 고칠 수 있겠죠.
'그럴지도 모르지. 엘프들의 기술은 어떻게 된 거지?'
'내 동생이 능력이 있었을지도 모르지.' 엘프가 말했다. '하지만 그는 물러났습니다. 그
는 자신을 비난하고 진정한 달에 대해 명상하며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아무것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 명상해야해서 바쁘다구
슬라네쉬 데프가 히쉬를 더럽힌다고? 알빠노
내가 출동하면 10분컷이지만 귀찮아
악마랑 싸울시간에 명상 해야한다구 ㅋㅋㅋ
아뇨...시아르인데 히쉬 전체가 저꼬라지 났어요...
>>869 아 그게 9왕국을 점령했다는게 아니라
10왕국중에 9왕국의 영토를 침범중이란거에요
점령X
게릴라하면서 더럽힌다 O
히쉬 전체가 이꼬라지임...
필멸자 레벨을 초월하면 걍 만사가 하찮아져서
쿨찐모드됨...
제작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여행길에 행운을 빈다.' 그가 말했다.
'아마 아지르헤임에서 다시 만나게 되겠지." 듀아르딘이 불렀다. '공과대학을 설립할 생각인데, 오드로의 미래를 잘 아는 두아르딘이 필요할 거야.
보니까 카라드론애들 아지르에 공대도 세워주네요. 신기방기
엄밀히 말하자면 그룽니가 카라드론 기술력 나눠주는거긴 한데
아지르헤임에 대학도 지어주고 신기함
>>879 발명품이 강해요
본인이 강해야할 이유는 없잖아요.
갓스베인같은거 만들줄 안다면
신기방기
카라드론들 돈에 미친줄 알았는데
핵심기술은 안가르쳐도 기초적인 공학기술은 딴 팩션에도 가르치고 있었음
이게 돈에 미친 팩션...?
음....(현실을 본다.)
아닌듯...
외부 강사나 대사 역할로 가서 지식 전수해주는 거
ㅋㅋㅋㅋㅋ
다른 애들이 너무 미개해서
카라드론이랑 루미네스에서 문명전수가 좀 필요함
아지르는 그나마 낫지만
다른 렐름들은 대부분이 우가우가 수준이고
'난 당신을 존경했다, 창조자. 다른 모든 사람 중 유일하게 당신만이 이해할 거라 생각했지.
돌과 쇠로 인간의 무상함을 말하면서도, 자신의 산업에 숨겨진 기어로 인간의 방탕한 충동에 족쇄를 채우는 당신.
그대, 홀로, 나는 존경했다. 비록 당신이 내 몫을 가로챌지라도' 해골의 깊고 검게 그을린 구멍에 달린 불빛이 굶주린 듯 깜빡였다.
"아지르로 통하는 마지막 문이 봉인된 이후 얼마나 많은 듀아딘이 내 왕국에 합류했는지 알기나 하는가?
창조자의 표정이 엄숙해졌다. 그는 정확한 숫자를 알고 있었다.
그룽니 에오카동안 죽은 모든 희생자들 알고 있음...
미친 노인네임... 그걸 다 보고 기억하면서 그짓했다니
네
듀아딘이 스톰캐가 되지 못하는 이유도 있네요
시체의 눈구멍에서 자수정 불이 차갑게 빛났다. '
날 속이는군. 다들 날 속여. 농담과 저속함으로 교활함을 감추고 있지만, 당신도 나를 속이고 있어.
난 알아.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모두가 그 충만함을 알게 될 것이야.
아니면 그가 위대한 업적을 위해 죽은 자들과 거의 죽은 자들의 영혼을 약탈하면서 듀아딘 지하 세계를 약탈하지 않는 것이 우연이라고 믿어야 할까?'
'지그마가 그들 모두에게 같은 안식처를 제안했지만 당신이 거절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광명의 신도 같은 제안을 했다는 것도 알고 있다.
'너희는 모두 수다쟁이들이야.' 창조주가 으르렁거렸다.
'그런데도 내가 왜 하이헤임을 떠났는지 궁금하군.'
그룽니가 듀아딘 스톰캐 만드는걸 거부해서였음
그것때문에 아지르 떠난거래요.
지그마랑 테클리스가 듀아딘도 스톰캐 만들자고 자꾸 졸라대서 ㅋㅋㅋ
지그마 생각보다 미친놈이었음 ㅋㅋㅋㅋ
아주 듀아딘 신을 조져버리려고 하는거냐 쥐그맠ㅋㅋㅋ
아마 루비아 터지는거보고 아 까비숑
그룽니만 아녔어도 저거도 훔쳐다가 스톰캐 만드는건데 하고 있을듯요 ㅋㅋ
조상들의 기억 속이나 가장 오래된 필멸의 대장장이들의 이야기 속에만 존재하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곳이었다. 필멸자는 한 번도 휘두른 적 없는 무기들이 대장간 불빛 아래서 반짝였고,
그 칼날은 날카롭게 연마되어 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조바심을 내고 있었다. 그 아래에는 덜 살상적이긴 하지만 꼭 필요한 도구들이 놓여 있었다.
대장장이는 무기와 도구를 구분하지 않았다. 무기는 무기였고, 도구는 도구였다.
전쟁은 땅을 갈아 엎는 것만큼이나 노동이었고, 숲을 벌채하는 것만큼이나 학살이었지만, 희생자들은 드문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명을 지를 수 없었다.
대장장이의 몸은 보이지 않는 압력에 굴복한 듯 비뚤어지고 기이하게 구부러져 있었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넓고 강력했다. 그의 굵은 팔다리는 어떤 기계로도 흉내 낼 수 없는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움직였다.
아 이거
ㅇㅎ
_ __
_- `_、-ヘ,_´"'-_
/.: / .: /:‘,\.: .:.\ [아지르 떠난 이유가 대충 이럼...]
.: : : /.: .: ./. / }.: .\.: . `、
/.: .:./ .: / :/.: .}.: .} : ).: .: :.
_/.: ,..イ.:/ .: /{:|.: , : ハ´.: .: .:.|
/ ^´ / .: /八{.:/./ .: }.:.} :.{ |
_ノ.: .:/ .: / tテラ /.:./.: ,.: {_.| 듀아딘도 스톰캐로 만들면 안돼?
〉:/.: .:イ. l ///.:.:./.:.{_.:|
/// :}:叭. L 〈/ノ.:.://.:{_.:.|
//.: ノ.:.沁,―- /.: /.:._ノ.: .八 >안돼!
///.: .ノ.:沁,_ イ/.: :/.:./ : /\:\
/_,,, ''^`二ニヤ /.: ://.://.: :≧==- .......듀아딘도 스톰캐로 만들면
_ -ニ⌒ L_ニニニヤ ./.:.. イ.{: /〈〈.: .:/ ⌒ニ=- _
_ -ニ⌒ `ヽ_ニ「 .:/-=≦′ \〈 ⌒ニ- _
/ 〉_rく ヽ--ミ_ノ \ ヽ
.′ {ニニ〉´ 八ニニヽ /イ 〔_
_〕 /二ニ/ ./ニニ\.〕 _ -ニノ ノ 〔_ >몇번을 말해야 알아드는거냐! 안된다고!!
_〕 寸ニ.′ / ./ニニニ〕 _]≫ _ィi .′ .〔_
_〕 ./ニニ{ /′/ニニニニ〕 ./_ -ニ⌒ { 〔_ >난 갈거다!
_〕 ./ニニ.ヤ 八 {二二二ニ〕_ -ニ⌒ ヽ_ 〔_
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_ _,,, ''` 〔_
_〕.:/ニニニニヤニニニニニニ〕iッ。,,_ 〔/ ´'-_ニ./ 〔_
_〕こ二ニニニヤ二二二二ニニ〕 ⌒うぅ=‐- -‐=≦〔 ´^''冖 〔_
こ二二二二}ヤ二二二ニニ〕 _,,, ''^` 〔 〔_
こ二ニニニ叭二ニニニニニ〕 _,,,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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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ニニ/ }ニニニニ「ヽ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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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입에서 갚아야한다고 맨날 떠들고 다녔는데
듀아딘도 스톰캐로 만들자는 제안에 빡쳐서 나간거 보면
테클리스랑 같이 어지간히 졸라댄듯...
스톰캐에 미친놈임 저거 ㅋㅋㅋ
모든 문제를 챔버를 새로 열어서 해결하자는 또라이정신병자 ㅋㅋ
아지르헤임에는 당신의 부재를 유기로, 당신의 과묵함을 배반으로 오해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시그마의 위대한 목적을 버렸다고 말하며, 그들의 불신은 우리에게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그럼 시그마는?'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룽니가 고개를 끄덕였다. '놀랍지도 않군. 말이 적은 신이니까. 그가 시범을 보일 수 있는데 왜 설명해야 하지?
그의 잘못은 항상 자신을 그들의 수준으로 낮추기보다는 다른 이들이 자신을 만나기 위해 올라 오기를 기대한다는 점이었다.'
근데 아지르에선 그룽니가 쥐그마 배신했단 얘기가 이따구로 나돌고 있으니 ㅋㅋㅋ
'죽은 모든 영혼은 내 것이다. 그들이 하나씩 나에게 오든 수조 개로 오든, 그들은 내 것이며,
나는 하나가 없을 때조차 알아챈다. 당신은 나에게서 무언가를 숨기려고한다. 나는 당신을 꿰뚫어 본다.'
모탈렐름 영혼 수조개는 되나봐요
>>921 흥! 지그마 삐져써! 듀아딘도 스톰캐로 안만들어주면 배신자야!
나가쉬가 수조개의 영혼중에 단 한개만 도둑질당해도 자기는 그걸 알거라는데
>>925 듀아딘 스톰캐 만들어달라고 빼애애애액!!!
지그마꺼야 지그마꺼!!
암튼 모탈렐름 인구 ㅈㄴ많음.... 적어도 수조명임
아지르도 조 넘고....나가쉬 피셜로
왜 여명성전군 물량이 그따구인지 모탈렐름 인구가 수조라는거보고 납득함...
>>934 대충 몇억명 투하...
다른데는 에오카동안 싹다 죽었으니까
ㄹㅇㅋㅋ
무섭다 무서워... 저러니까 맨날 뭐만하면 대륙사이즈 타령하는거구나
ㄹㅇㅋㅋ
아지르에서 죽어나가는 소리때문에 라리엘이 맛간듯
창조자가 움찔했다. '계속하세요.' 그가 부드럽게 말했다. '골바리아와 칼리디움에는 아직 쓰러지지 않은 왕국들이 있다.
보스타기 몬트 주변의 롯지 중 한 곳에서 널 받아줄 곳을 찾을 수 있을 거야.
'파이어슬레이어들?'
창조주는 어깨를 으쓱했다. '왜 안 되겠어? 그들은 듀아딘이잖아, 그렇지?'
어머니는 대답하려고 입을 열었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우리는 남쪽으로 가고 있었어요.' 장발수염이 간신히 울부짖었다.
'피의 신이 방금 네 제국을 끝냈어, 친구. 계획은 바뀔 수 있어
엄.....코른얘 코른펀치 날린거 한두번이 아님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지?'
'죽음은 상수다. 죽음은 모든 것을 감싸고 모든 운명을 장례식 수의처럼 단단하게 묶어. 언젠가는 이 모든 것이 사라질 거야. 시그마도 죽고, 너와 나도 죽고, 넷도 죽겠지.
우리는 영원해, 그래, 하지만 영원조차도 끝이 없는 것은 아니야. 모든 것이 죽으면 죽음이 마지막이 될 거야. 시그마는 마법으로 죽음을 물리치고 우리를 지하세계에서 끌어내 필멸의 모습으로 재창조했어.
죽음은 질투하지. 우리 전사들이 어둠의 나라 경계를 넘을 때마다 그들의 일부를 빼앗기고 있어.'
'아무도 시그마를 거역할 수 없어,' 반두스가 말했다.
'죽음은 가능하다, 반두스. 죽음은 제 값을 치르려고 할 뿐이야. 이 사건의 도둑은 죽음이 아니라 시그마다.' 이오누스가 말했다.
'그래서 죽음은 우리의 영혼을 낚아채고, 우리는 그를 지나칠 때마다 조금은 쇠약해진 채로 이 삶으로 돌아오지.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든 채워야 해.'
'무엇으로?'
이오누스는 어깨를 으쓱했다. '시그마는 폭풍의 군주 - 난 그를 섬기지만 나는 죽음의 영역에 속해 있어. 나는 우리 동료들의 영혼을 지키고 있으니 네가 내게 죽음을 묻는 건 당연한 일이지.
하지만 폭풍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는 폭풍의 군주에게 물어봐야 해. 그리고 나는 그가 자신의 지식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톰캐 부작용 원인은 나가쉬의 역긴빠이
도시 학살의 충격파가 진원지에서 퍼져나가자 창조주는 망토를 휘날리며 몸을 휘둘렀다. 풀은 불길에 휩싸였고, 나무는 뿌리째 찢겨 나갔으며,
비명을 지르는 황무지의 먼지가 새로 태어나 분노에 찬 채 어디든 몸을 던져 상처를 입혔습니다. 순식간에 나무는 창조주에게 도달했습니다.
파도는 드라카토아의 주먹처럼, 살아있는 눈사태처럼, 먼지와 파편이 보이지 않는 황금빛 방패에 부딪쳤습니다.
맹공격은 순식간에 시작되었지만 멈추는 데는 한참이 걸렸고, 창조주가 망토를 내릴 수 있을 만큼 안전하다고 느낄 때까지 서서히 멀어졌습니다.
붉은 모래가 미끄러졌다. 작은 언덕이 그의 부츠 주위에 쌓였다.
구름이 갈라지며 천둥이 치자, 불의 영역에서 가장 젊고 성난 사막 위로 핏빛 비가 튀기 시작했다. 조물주가 후드를 끌어올렸다.
백 마일 떨어진 곳에서 햇볕에 그을린 아흐라멘티아의 반쪽이 땅으로 추락했다. 아흐라멘티아의 마지막 죽음은 죽어가는 모래에 의해 완충된 채 거의 침묵 속에 다가왔다.
창조자는 부츠를 통해 그 떨림을 느꼈다. 그는 자신이 아흐라멘티아의 마지막 온전한 조각 위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깨끗하게 보존된 하나의 포장용 석판, 자신의 발이 만들어내는 힘으로 보호받고 있는 것이죠.
코른이 코른펀치 100연속!!날리는데 그룽니가 다 막아냄
그룽니 개쌤...
>>950 마자요
베이더경 영입해서 코른펀치 안 갈긴줄알았는뎈ㅋㅋㅋㅋ
하늘이 붉게 물들었고, 종말의 마지막 일몰이었다.
아흐라멘티아 마법사 군주들의 섬세한 첨탑과 은빛 설비에서 덜거덕거리는 반사 유리 창문, 장식용 호수와 수영탕에서 증기가 피어오르며 피가 흘러내렸다.
광활한 사바나 너머에서 짙은 구름이 몰려와 거대한 공중에 떠 있는 도시 위에 거대한 놋쇠 도끼 모양으로 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핏빛 구름의 단단한 가장자리 너머, 얇아지는 하늘과 카오스의 뒤틀린 광학 장치 사이로 더 끔찍한 무언가의 힌트가 보였습니다.
날카로운 붉은 얼굴. 뿔. 형언할 수 없는 증오로 타오르는 노란 눈동자.
신은 불의 영역 위의 높은 곳에서 아흐라멘티아 수도를 내려다보며 차가운 우주의 허공을 가로질러 손을 뻗어 종말을 선언했다.
창조주는 백 마일 떨어진 곳에서 도시의 비명을 들었다. 그 비명은 공포의 비명이 아니었다. 설명할 수 있고 수천 배는 덜 끔찍했을 겁니다.
오히려 가장 하찮은 노예부터 가장 강력한 마법사 군주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모든 목소리가 신들 중의 신의 거친 얼굴을 올려다보며 분노의 비명을 질렀다.
신성과 거리감으로 고립된 창조주 자신도 무기를 들고 저 괴물과의 무의미한 전투에서 피를 흘리고 싶다는 참을 수 없는 충동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그는 더 심한 고통을 겪었을지도 모릅니다. 결국 그는 그곳에서 홀로 다가오는 일을 피할 수있는 힘이있었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도살자의 분노를 잠시나마 끌어낼 수는 있었겠죠.
번개와 불덩어리, 빛줄기가 도시의 마법사 탑에서 삐죽삐죽 솟아오르며 피의 신의 놋쇠 갑옷과 피로 굳은 피부 위로 튀어올랐다. 하늘은 신들의 끔찍한 분노로 전율했다.
도끼가 내려왔다.
이 장면뒤에 그룽니가 망토 휘달리면서 등장해서 저렇게 다 막아냄
>>956 뫄 챠몬도 구해줬어요.
그 카잘리드 제국 수도의 잔당들이랑
그러니까 카라즈 아 자루크의 잔당들 젠취 악마들로부터 구출하고
어디야 술집여자애도 구해주고
문제는 저장면 뒤에 그룽니가 나 그룽니 아니다 시전함...
문제는 아무도 안믿음
>>961 아 저긴 아흐라멘티아 제국이라고 딴데에요
보니까 코론 저놈저거 진행 막히면 걍 치트키써서 밀어버림........
한두번 저런게 아님...
근데 대단한게 그룽니 신성 안쓰고 코른펀치 100연속 막아낸거래요
신성 안쓰고 저짓했다는데 고트렉은 대체....
불구인 노인네 하나만도 못함...
무투파가 아닌 그룽니가 기교만으로 코른펀치 막아내는데
고트렉은 어휴...말을 말아야지
저런거보면 나이트런마냥 워해머도 기교가 짱이긴함...
막 수천 수만배 강한힘을 막 흘려냄
만류귀종.
신성과 거리감으로 고립된 창조주 자신도 무기를 들고 저 괴물과의 무의미한 전투에서 피를 흘리고 싶다는 참을 수 없는 충동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그는 더 심한 고통을 겪었을지도 모릅니다. 결국 그는 그곳에서 홀로 다가오는 일을 피할 수있는 힘이있었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도살자의 분노를 잠시나마 끌어낼 수는 있었겠죠.
'모두 구할 수 있었을 텐데' 롱비어드가 중얼거렸다.
'이번은 그럴수 있었을지도,' 창조주가 인정하며 후드를 다시 씌웠다. '하지만 다음 번과 그 다음 번은 어쩔텐가?'
롱비어드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신성썻으면 피해없이 막은거 아니냐는 말에 대답한게 이거임
>>974 어..그랬나 잠시만요
아니네요
아글로락시와 아흐라멘티아 듀아딘의 문장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링골 마법 제작자의 유령은 유리한 위치에서 그들의 전열을 살피며 만족스러워했다.
따른데 맞음
신은 불의 영역 위의 높은 곳에서 아흐라멘티아의 수도를 내려다보며 차가운 우주의 허공을 가로질러 손을 뻗어 종말을 선언했습니다.
다른 제국 마즘...
듀아딘 제국이래요
아흐라멘티아는
모...몰루 비슷하긴함
그치만 판타지는 원래 있어보이는 이름 쓰면 대충 비슷함...
>>988 저기는 미는게 빡세서...
저기는 펀치말고 도끼로 떄려부심...
그냥 일일히 미는거 귀찮다고 부순거 같음.... 딱히 저항없이 다 박살나는거보면
걍 하남자임...
그런거 같음...
근데 이럴수록 진짜로 젠취펀치 각인게
언젠가 아르도 신성빨 없이 젠취펀치 막아낼수 있어야할듯
베이더는 저거 가능할거 같음
4대신 직접공격 막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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