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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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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50어장 : anchor>1596874106>1
5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65
5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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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0079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피곤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78)
Q곤
으어어
설마 카나타의 자결이 그렇게 신속할줄은 몰랐지(...)
같이 DOGEZA를 하면 원찬스?
그냥 선장 한 번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잘 안 풀렸으니까 목숨으로 걸었던 판돈 그냥 내던진 게 아닐까 싶어 (적당)
ㅋㅋㅋㅋㅋㅋ 사쿠야는 아마 내일쯤이면 참가 가능할듯?
가급적이면 오늘 끝내려하고 이에피는
점점 슈텔이 마츠리 화 하고 있는것 같기는 해요 (?)
갈색음란로리인가? - ○ [마츠리는 마츠리고 슈텔은 두프트한테 하는게... 점점 암컷이라(?)]
은발(백발)의 케모미미에 집착하는 밈이 있는가? - ○
[마츠리는 후부땅이라던가 있고 슈텔은 두프트고]
이야 벌써 공통점이 2개!(아무말)
만약 키온에게 과거에 동?료 였다고 매달려오는 누군가가 생긴다면... 그것도 몰!루겠음
호루스도 마린이 정상화 되기전에 만났다면 100% 루이라고 불렀을테고
그 중 무거웠던거 하나는 시온이고
첫 살인의 촉감이나 그런것 정도라 액재료가 적어
모두!치유캐의 필두인 슈텔을!많이들 사랑해줘!
생각보다 맘여린 사람들이 많아서 분탕 티키타카를 제대로 펼치긴 힘들었던 게 살짝쿵 아쉽다
이제 도게자까지 박았으니까 분탕도(최소한 부대원들 상대로는) 더는 못 칠테고
하지만 완벽소쇄메이드는 흔들리지 않고 제 할일을 하는 법이지...
근데 또 내일 낮연재해서 타이밍 이상해지는거 아니제?(?)
군인인 사쿠야한테 한번 맞춰주고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게 좋을 거 같은데
힘들다진짜
저도 그런 거 같은데
미래 진행형 군인인 슈텔이야! 9월 18일 입대입니다 꺄핫-☆
대충 그 고대신이랑 다시 싸울 때 구라 리빌드해볼까
오늘 내로 못끌낼수도 있어서(사유 : 컨디션(숙취해소제 아님))
지금 나도 졸루야
뭐하지
피곤하구만
나도 지금 눈이 감겨와 데쟝...
나는 누가 내 위에 있는걸 용서할수 없어(반골)
그럼 뭐....
무서운 그레텔
재개한다면 신죠=상에게 장문의 답변이 갈거시다(?)
무시무시한 그레텔로
후에
참치 입장에선
뒷집의 개가 또 울어댄다 음!통상 운행이군
무서운 거시야
일부러 뭔가 좀 망설이는 듯한 제스처나 비관적인 문장들을 많이 말하고 있는데
rp 하고 들을 여유가 없어서
유감 (도담)
흐에
으어어
하로 릴리아 (스담)
정신차렸으니 연재해야지 하기엔 너무 늦었나
몇명 만들어도 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을 기대해봐야만(?)
태어나면서부터 원죄를 타고난 자들
알고 있었을 텐데, 이 죄는 용서받을 수 없음을.
알고 있었을 텐데, 이 세상에 가득찬 증오, 분노, 혐오.
우리가 지니고 있던 것을 드러나게 하는 낙원 밖의 이곳.
...그래, 우리들은 종양.
살아있는 실패작들이라네.
아아, 그러고보니
자기 소개를 아직 하지 않았나.
부디, 무욕한 자.
안티스테네스라고 불러주게.
연좌제는 폐지니까 첼시! (?)
본명은 아니고 이름을 "빌렸다"고 표현함.
전문분야는 생체공학, 네오 에루지아랑
유사하지만 방향성이 조금 다르긴 하다.
인간을 "살아있는 실패작"이라고 정의내리고
신인류, 정확히는 선택받은 신의 대리인이자 단죄인 (마녀) 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내 종양인 구인류를 몰살하고자 한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자신이 죽어도 신경쓰지 않는다.
세계는 낙원의 바깥으로 다 썩어가고 있고
"인간은 본성이 악하니 구원의 여지가 없다"고 본다.
대신 타인에 대한 태도는 지극히 정중하지만
그건 "어차피 동일한 종양들이 아닌가"라는 사고에 기인하며
무명교단 내에서는 "지성체의 몰살로 인한 인지되는 세계의 무"를 추구한다.
응? 마음대로
보내따
사회라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하여 제작되어
제작자의 의도대로 작동하는 우리들은 기계.
하지만 그럼에도 그 의도를 벗어나
더욱 많은 것을, 인간성을 확보한다
그것조차 무대 장치 위의 희극에 지니지 않음에도
그렇네요,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우리는 배우, 신은 감독, 나 또한 배우.
파우스트, 방황하는 자.
지금은 이 이름을 빌리고 있습니다.
파우스트, 방황하는 자.
운명론자로서 분야는 전반적인 학자.
흐어아.. 그러고보면 오늘 연재는 마무리인가
전적으로 신으로부터 은총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예정설을 따르며
자신의 행동이 신이 정하고 계산한 거대한 무대장치의 하나이며
자신이 언젠가 악역으로서 누군가와 맞서게 되리라고 믿는다.
만약 언젠가 세피라 부대를 만난다면
혹은 이미 주시하고 알고 있다고 한다면
세피라 부대를 "타이틀 롤"이라고 상냥하게 부르겠지.
자신이 구원받을지 말지는 이미 정해져있으니
신이 바라는대로 움직이고자 순간순간의 충동과 임기응변으로 행동하며
동시에 자기 이외의 타인에 대해서는 보지도, 듣지도 않는다.
그저 "그렇네요"라며 제대로 듣지도 않고 맞장구만 칠뿐.
타이틀 롤 (주인공) 만은 예외
"이야기(무대)의 끝"으로서,
사실상 직접적으로 세계 멸망을 지지하진 않는다.
들으라!
나는 신과 맞서는 자다.
옛 이름을 가진다, 나는 이스라엘이다.
누가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는가?
누가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는가!
나를 이스라엘이라 불러라, 내가 곧 이스라엘이다.
나는 대적자이며, 붉은 깃을 들고 3번 외치는 자다.
자, 너는 나를 뭐라고 부르는가?
내 이름을 두려워하며 3번 외쳐라.
나는 이스라엘, 빌리는 이름은 네메시스라 하여라.
"네메시스", 신과 겨루는 자.
일단 기계 전문이긴 하지만 정밀기계쪽이 아닌
병기나 닥치는대로 뭐든지 때려부수는 폭주로봇쪽 제작자.
늘 복수에 이를 갈며 분노에 미쳐 산다.
동시에 규칙을 누구보다도 숭상하며 절대시한다.
단 그 규칙이 누가 정했는지, 엉터리인게 문제라면 문제.
인간을 로봇의 생체배터리로 쓰고 부품처럼 다루는데
그 이유를 규칙을 어긴것에 대한 분노와 복수라고 한다.
무명교단 내에서 추구하는 것은 "전쟁으로 인한 공멸",
일단 사상적으로는 제일 미쳐 날뛰고 있지만 의외로 말이 통하는 정상인
호에엥
안티스테네스, "듣는데 무시한다"
파우스트, "안 듣고 있다"
네메시스, "일단 듣기는 한다"
데카르트,
지금은 그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그래 지금까지 여러 많은 것을 보았겠지.
불길한 상징, 세계를 무너뜨릴 것같은 너머의 존재.
그저 바라보기만해도 경계를 뭉개버리는 광기의 존재.
존재, 존재란 대체 무엇인가?
존재란 대체 무엇이기에, 우리 인간은 존재 안에 있는가?
그리고 그것들은 왜 존재하는가? 우리와 같이 왜 존재하는가?
애초에 존재란 정확히 어떻게 있다고 해야하는가? 흠, 말이 너무 길었군.
꿈에서 깨어날 시간이다.
그리고 아리스, 철학이라던가 많이 알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가볍게 보는 정도도 아니겠고...
"데카르트" 계몽자
여러모로 AI나 인공생명체 등
지능을 갖춘 존재에 관심이 많은 사람.
고대신한테도 엄청난 관심이 있지만
아무래도 아직 접촉하지 못했거나
접촉 후에 포기해버린듯하다.
아니면 접촉한 결과 무명교단이 되었거나
스스로를 "선생", "교수"라고 자칭하며
타인에게 마치 가르치는것처럼 대화를 한다.
상대가 무지하다는것을 전제로 이야기를 시작하며
듣다보면 설득력이 있는것같지만 냉정해져보면
말도안되는 헛소리를 늘어놓는 궤변가이기도 하다.
세계를 이미 위태로운 상태로 보며
어차피 곧 무너질 모래 위에 지어진 성이라고 정의한다
무명교단에 있는 이유도
"어차피 무너질 세상, 지식욕이라도 채우자" 쪽에 가까운 모양
데카르트와 파우스트는 친밀하며
데카르트가 유일하게 "지식인"이라고 보는 대상이 파우스트고
가끔은 파우스트를 "파우스트 선생"이라고 호칭하기도 한다
후냐
우릴 버린 신따위 필요없어.
이제 우리의 낙원을 우리가 창조한다.
"마르크스", 몽상가 (탈퇴)
현실을 꿈으로 만들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 세계를 지워버리고
자신만의 낙원을 만들며 세계를 지우고자했던 무명사제.
원래 무명교단이 그렇게 막
끈끈한 조직인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다른 사제들과 사이가 상당히 안 좋아서
일단은 탈퇴?했다는 설정. 뭐 나중에 복귀했을지도 모른다.
졸리당
아리스 수고많아(정독중)
파우스트,
네메시스,
데카르트,
마르크스,
??????(릴리아가 낼 무명사제?)
까지하면 6명이군
이름도 그렇고
이름을 빌려온다, 라는 소재를 떠올렸는데
처음엔 종교쪽 인물 가져올까 했지만
그러면 뭔가 교국 캐릭터여야할것같으니
대신 나름 지명도 있는 철학가 쪽을 빌렸다.
신학과 철학은 중세에 긴밀한 관계였기도 했고
파우스트는 운명론
네메시스는 엄벌주의?
데카르트는 존재론...이지만 그 존재의 유지 가능성이 희미할 터이니 종말론?
마르크스는 신세계를 열고자 했던 인물...이라는 감각
같은 공학계열에서 각각의 미친놈들 다 모아놓고
"자 같은 공학계열 이과생이니까 잘할 수 있지? ㅎㅎ"
해서 한팀으로 묶어서 조별과제 시켜둔 느낌이 너무 강하다
정작 명확한 구분은 없을 것 같아 (편견)
역시 단순무식한 게 편하고 즐겁다(?)
그럴지도 훔냐
어디로 가서 뭘 해야 하는 건지도 자세히 모르겠고
이렇게 저지르면 그 후폭풍이 어떻게 올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내 가족/동료/친구 위험하니까 or 울렸으니까 줘패고 깽판치러 간다-
이 얼마나 단순한(?)
으깬다!
너 나쁜 놈이야?
팬다!
그런 일이구나?
하지만 하기로 했으니까 한다!
라던가 (?)
이 세상은 내 눈에 차지 않아서 말일세. 이것저것 건들이며 발전시켰더니 신이니 선각자니 받들더군.
개인적으로. 이건 모래성을 쌓는거라고 생각하네.
아름다운 모래성을 쌓고. 그걸 유지하려 노력하지만. 언젠가 비나 강하게 내려서. 그날 유독 바람이 세게 불어서. 파도가 높게 쳐서
부스러지고 마는거지. 그 당시엔 허무하겠지만. 결국 겨우 모래성이 아닌가? 다시 쌓아올리면 그만인 것을.
뭐. 어쩔수 없는것 아닌가. 비바람을 대신 맞아줄 파라솔을 설치해도. 파도를 막아줄 제방을 만들어도 다 위대한 자연 앞에선 허망해질 뿐인것을.
겨우 모래성 하나에 그런 노력을 쏟는 것보다야 다음 모래성을 어떻게 만드면 좋을지 생각하는게 좋다고 생각했을 뿐이네.
'그 과정에서 스러져갈 모래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어쩔수 없는게 아닌가. 나도 사람일세. 모래 한알한알을 생각하다간 성을 만들수도 없어.
그래도. 이마저도 요즘엔 영 힘들더군. 이제 나는 겨우 모래 한컵 짜리 모래성도 겨우 세울뿐인 추례한 노인일 뿐이네.
내 알빠노? 어쨌든 내 친구 울렸으니까 내가 줘 팰 거임 ㅇㅇ
하는 애라서ㅋㅋㅋ
모래성이 너무 뜨거워요
@?
"불태워야 마땅히 쿠로즈미로다!"
와노쿠니편을 대표하는 명대사 둘
동족을 위해 평생을 싸워온 투사.
억압받는 자들을 위해 신(천룡인)을 공격해 인종을 가리지 않고 노예들을 구해줌.
자유를 위해 투쟁을 하지만 살인은 하지 않는다는 명분을 지켜옴
굳은 악감정에도 불구하고 인간(코알라)를 받아주며 서로 알아가려고 노력함
인간을 도와줬지만 그 인간의 배신으로 치명상을 입어 죽어감
자기 자신이 인간을 결코 사랑할수 없다는걸 깨닫고 마지막까지 인간 혈액 수혈을 거부해 사망을 택함
그렇게 죽어가면서도 자신의 죽음이 어인 - 인간의 갈등이 될까봐 진실을 감춰달라고 유언.
밀짚모자 일행의 반응
-상디: .......
-나미: (심드렁)
-루피: (드르렁zzzzzzzzzzzzzzzzz)
부족할거 없는 명문가문에서 태어나 유복한 생활을 보냄
유복하게 사는 환경이 지루했는지 지 좆대로 쌈박질을 하는등 범죄를 저지름
마을에서 쫓겨나고 산적 두목 잡아서 돌아옴
아버지에게 막대한 유산과 영주 자리를 물려받고 떵떵거림
그 권력에도 만족 못했는지 맨날 갑갑하다고 징징거리며 뛰쳐나와 해적질함
해적왕 마누라는 임신으로 아픈 몸 끌고 해군에게 쫓기고 그 아들은 길거리에서 외롭게 살고 있을때
본인은 혼자 쇄국된 고향에 돌아와 다시 영주로서 떵떵거리고 가족들은 수천만 사무라이 부하들을 부리면서 풍요롭게 삼
선민 사상에 빠져 국민들의 의사를 묻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 해적과 천룡인이 날뛰는 세계로의 개국을 추진함
밀짚모자 일행의 반응
-상디: .....!!!
-나미: 그게 무슨 끔찍한 얘기...!!
-루피: 그래서, 오뎅은 어떻게 됐는데?
오타마는 쿠로즈미 차벌에서 복수의 길을 따라간 오로치와 태어난 일족은 같아도,
새로운 와노쿠니에서 오로치와는 다른 길을 나아갈 아이이자, 호디와 대비되는 코알라처럼 미래의 희망으로써 그려진 것이기도 한 걸까요??
P.N. 리미카
O: 오 그런 세세한 부분을 눈치채셨나요!
이 내용은, 확실히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오타마의 본명은 '쿠로즈미 타마'입니다. 그럼 미움받아야 마땅한 걸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히요리는 '태워야 마땅히 쿠로즈미로다'라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그 안에 오타마도 포함된 것일까요?
아니죠, 히요리가 오로치 단 한 사람을 가리켜 한 말임을 그녀의 이야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오타마가 쿠로즈미의 핏줄인 것을 알면 주변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이런저런 상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옛날에도 지금에도 이건 사회의 큰 문제겠죠.
-원피스 105권 SBS-
그냥 주인공 일행은 지나칠 뿐이지 블랙한 세계라니까, 그곳
마지막 쿠로즈미라고 생각한 오로치를 끊어냄으로서 증오의 연쇄를 끊으려고 했다는 것 같지만
모두가 그걸 알고 또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런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는 자입니다.
그는 훌륭한 연설가이자 3월 폭동 이후 내각에서 총리로 추대된 유능한 지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렐리아에선 그를 최악의 독제국가의 허수아비 지도자라고도. 모든걸 뒤에서 조종하는 흑막이라고 평하기도 하는등 상반된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상하고 불안한 소문들이 그의 통치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심지어 브레멘 의회(네오 에루지아 이전의 정부 수립 새력)이 그를 선출하기를 거부했을 때, 그가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학살했다고 말하면서, 그를 막으려는 헌병들의 총성을 뿌리쳤다고 합니다. 어떤 이들은 카이저가 신이고, 다른 이들은 괴물이라고 주장합니다. 어떤 이들은 카이저가 수세기 동안 유로파의 사건들을 비밀리에 통제해온 고대 음모인 펠로우십의 일부라고 주장합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을 그저 인간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런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는 자입니다.
그는 훌륭한 연설가이자 3월 폭동 이후 내각에서 총리로 추대된 유능한 지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렐리아에선 그를 최악의 독제국가의 허수아비 지도자라고도. 모든걸 뒤에서 조종하는 흑막이라고 평하기도 하는등 상반된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상하고 불안한 소문들이 그의 통치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심지어 브레멘 의회(네오 에루지아 이전의 정부 수립 새력)이 그를 선출하기를 거부했을 때, 그가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학살했다고 말하면서, 그를 막으려는 헌병들의 사격을 뿌리쳤다고 합니다. 어떤 이들은 카이저가 신이고, 다른 이들은 괴물이라고 주장합니다. 어떤 이들은 카이저가 수세기 동안 대륙의 사건들을 비밀리에 통제해온 고대 음모인 펠로우십의 일부라고 주장합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을 그저 인간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밀짚모자 일당이 2년 동안 얼마나 강해졌는지 보여주기 용도란 느낌이긴 했지만
과거 회상식으로 나오는 피셔타이거란 인물은 진짜 인상적이었다
호디 존스: "죽어서 인간을 향한 증오가 되어라!"
그나저나 요새 멘탈 상황 진짜 안좋긴 하다
옛날이었으면 그냥 신경도 안쓸 사소한거에 화가 치밀어올라
그 와중에 인간을 증오한다 같은 대사가 아니라
'사랑할 수 없다'라고 표현한 게 진짜 절절했었지
이번에도 다음어장에 새로 선언 안올랐다고 빡돌아서 이제부터 내 말 무시하면 나도 그 사람 선언 무시함 ㅅㄱ 하고
호쇼때도 그냥 잠시 안온건데 화 치밀어올라서 자기 차례인데 없어서 못먹으면 내 알바 아니지 이런 투로 말하고
진짜 휴양해야하나 이거
흐먀 힘힘
모르겠음
이대로 가면 100어장 목표 무리는 아니라 조바심이 날 건 아닌데
몰루
딱히 그런건 느낀적 없긴 한데
재미와 보람으로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상쇄할 수 있는 건 맞지만 거기에도 정도가 있지 원래 그 둘은 다른 개념임. +와 -같은 관계가 아니라.
그래서 지금 연재와 그에 따른 관심, 참여자들을 보며 느끼는 보람, 그 외 이것저것을 받으며 어느정도 자존감과 욕구충족을 이뤘지만
반대로 그만큼 연재에 대한 압박이든, 단순히 소비할 무언가가 없든, 풀리지 않는 피로든, 아무튼 원인이 뭐가 됐던 간에 결국 스트레스 자체는 꾸준히 쌓여온 거 같단 말이지?
그런가
에이펙스던 연재던, 근본적으로 정신력과 체력을 소모하는 행위임. 그 대가로 보람과 재미를 느낄 수는 있지만
결국 체력소모는 피로를 낳고, 피로는 다시 스트레스를 낳음.
그리고 언급했다시피, 재미는 스트레스를 완충할 순 있어도 +와 -의 개념처럼 완전 상쇄는 불가능함.
이게 지금까지는 억제가 되어왔지만 결국 쌓여왔던 피로와 스트레스가 임계점을 넘었고
그게 지금 끓어오르는 냄비에서 조금씩 새어나오는 내용물처럼 위의 건들로 조금씩 번지고 있다
내가 보기에는 대충 이런 상태임
그렇군
근데 아무래도 조만간 군대가는 사람도 있고 해서
근데 말이 쉽지 본인도 여기저기 꽂아놓은 거 죄다 연중하거나 늘어져서 볼 게 없다 말하기도 했고
그럼 차선책은 그냥 쉬는 거임. 아무것도 안 하고, 맛있는 거나 무의미한 시간 때우기 유튜브 같은 거 보면서 사나흘쯤 머리를 비우기.
달리 하는 게 없으면 자동으로 그만큼 스트레스와 피로도 빠져나감. 다른말로는 김빼기라고도 하지
소비자도 솔직히 마음 편하게 소비는 안되긴 혀
ㅇㅇ 해도 됨
근데 냉정히 말해서, 결국 타인임. 타인을 배려하는 건 우선 자신이 충분히 여유가 있을 때 하는 거만 해도 충분함
그리고 또달리 말해서, 그 군대 가는 사람이 과연 자기를 생각해서 뭔가를 해준답시고 피폐해져가고 정신적으로 무너져가는 걸 보는 걸 보고도 기꺼워할까?
진짜 힘들면 그냥 며칠 쉰다 말하고 쉬어. 욕할 사람 탓할 사람 아무도 없어. 우선 자기부터 챙겨. 자기부터 충분히 챙긴 후에 다른 사람 챙겨도 안 늦어
흠흠 그런가
님도 역극 한판 거하게 뛰고 오늘 RP 개쩔지 않았냐? 오늘 임무 스토리 개쩔었다 하고 잡담판에서 관심늄 우로보로스 하러 왔는데
거기 GM이 스파이럴 돌리느라 분위기 싸해지는 거 보고 있으면 그닥 좋은 기분은 아닐 거 아냐.
다른 사람들이 어떤진 모르겠는데, 난 근본적으로 님을 필두로 해서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놀려고 여기 온 거임.
그리고 난 나랑 같이 놀아주는 거 부담스러워하고 힘들어하는 사람한테 억지로 어울려달라고 억지부릴 생각 없음.
다시 말하지만, 힘들면 쉬어라. 그냥 지금까지 많이 달려서 피곤하니까 사나흘만 쉽시다, 이정도만 말해도 반대할 사람 아무도 없음.
반대하면 어쩔 건데? 여긴 님 나와바리고 님이 GM임. ㅈ까고 쉰다고 하셈
체, 체력과 심력소비가 없는게 더 이상한 거에요...
사실 할만한 다른게 있었으면 바로 쉬고 그거나 하러갔을텐데
연재 안하고 할 다른게 없는게 제일 큰 문제라
흑흑
AA갤에서도 몇가지 볼만한 것들 추천받거나 찾기도 하고
이쪽은 기본적으로 애캐 등장 안하면 안봐서
흐냐
의식의 흐름으로 뭔갈 상상하다 보면 시간이 10분 20분씩 지나있음.
adhd같은건진 몰라도 상상력이 풍부하다 못해 넘쳐 흐르고 있어서.
뭐하지
>>231 (쓰다담)
나는 인형이 아닌데
힘낼 수 있길
힘힘이야-
@쓰담쓰담
역으로
힘힘이야
응
기상
저런
내구 0
역장 0
마력 0
사격 7
민첩 0
총 13
잔여 성장점 14
0. 첫 각성
1. 명사수
2. 연금술사
3. 중압감
4. 치명적인 독극물
5. 은밀함
6. 점쟁이
7. 뛰어난 추적자
8. 비상금-망령가루
9. 비상금-망령가루
10.날랜 몸놀림
11.블러핑
12.비상금-망령가루
13.비상금-망령가루
14.비상금-망령가루
이렇게 찍으려 하는데. 어떨까 싶음
흐아암
뭘하지
나데나데하기(?)
호에엥
사격 8
민첩 4
로 스탯을 넣는 게 어떨까 싶음
활 특성인 무소음이 의미가 있나?
ㅇㅇ
딱히 공격해서 풀리는 건 아님
그냥 한턴만 유지될 뿐이고
두프트 말대로 망령가루 두어개 줄이고 사격이나 와드세이브에 투자하는 게 나을 거 같긴 함
그럼 공격하고 망령가루 받는 식으로 가야하나
0. 비탄
1. 지휘관
2. 힐러, 디버퍼
3. 딜러
였으니까. 후위 순수딜러는 전체공격에 휘말리는 경우가 아니면 생각보다 공격받을 일도 거의 없고
무소음은 이게 턴이 지나도 안 풀리는 거고
잠시동안 육안으로 볼 수 없게 투명화시키는 특수한 연금 가루가 담긴 주머니. 비싸다
[대상을 지정하고 사용. 해당 턴의 방어페이즈 시, 대상은 공격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연금>]
풀업글하면 pc가 유일하게 사용가능한 <직격>태그라는 다른장점도 있어서 크게 문제는아닐덧(?)
내가 쓰다가 안되단 걸 알아서
흐먀
할로로 오늘은 요양때문에 좀 쉴듯
만약 한다면 8시 연재?
보통 몸이 힘들면 마음이 어려워져서 그저 회복해야
픽업이네 최애가 아니지
빡치니까 술 까야지(?)
아 망할거...
으어어
하루 정도 푹 쉬니 정신이 회복된거같긴 한데
일단 오늘은 그냥 쉬어야지
쉬기로 했으면 오늘 하루 정도는 그냥 쉬어여-
쓰읍, 뭐 일단 해적단 몰살엔딩으로 스토리 끝맺음은 했으니 다행인가
당장 보았을 때는 뭔가 그런 각은 안보이던데
(절레절레)
엔더 릴리즈 공식계정이 작년에 트윗한 엔더 릴리즈 넥스트 프로젝트를 재리트윗했다
큰거 오나?
ㅋㅋㅋㅋㅋㅋ
힘내
zzzzzzzzzz
(요즘 보는 만화)
흑흑
아무튼간에 내일은 2시에 PT가 있어서 아마 4시~5시 시작일듯
그리고 새로 생긴 어장이 있는데 주인공 앵커 놓쳤다 따흐흑
진짜 어장 인덱스 새로고침 계속 하면서 존버해야하고 거기서도 경쟁 뚫어야 하는데 그게 싹 다 연중된거 은근 꼴받(ry)
나도 따라해서 주인공 앵커를 뺏어야지 히히
크아아악
포화에 노출되는 위치에 있는 소생 70초정도 남은 인간 살리기 vs 안전한 건물 내부에 있는 소생 10초정도 남은 인간 살리기
아니 아무리봐도 후자를 해야하는거 아닌가(뒷목)
블러드하운드야 게다가 전자는 부활비컨으로 되살린거라 무장도 빈약하고 템도 빈약한데 당연히 후자를 살려야지(뒷목)
실은, 5개 중 1개는 『엔더 릴리즈』의 속편입니다 . 우리도 「속편을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고지를 하고 있을 생각입니다만, 이마이치 그다지 전해지지 않은 것 같아…… (웃음).
이것을 기회에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디렉터는 전작에 이어 오카베군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만세!!!!!!
아무튼 내일은 PT때문에 4~5시 시작
토요일 안에는 이번 임무 다 끝내야지
내일은 늦잠 자도 되겠어!
혹시나 하는 농담이지만 새벽은 아니죠?(?)
당연히 아니지 ㅋㅋ
일단 마린 사이드는 어지간히 다 나온거 맞죠?
어쨌든 마린 중요 시나리오마다 띄엄띄엄 빠지는거 미안혀
ㄱㅊㄱㅊ
심심하다
그니깐
피곤곤하구만
PT가 12시로 땡겨졌다
연재도 땡겨야겠군(2~3시에 함)
기상
할로로
출근도 아닌데 주말 새벽에 일찍 일어나다니
하지만 잘했으니까 참잘했어요 도장을 받으세요
zzzzzzzz
크아아
집
라면 먹을때 반?찬 뭐먹지-
밥먹고 좀 자고 3~4시에 연재해야지
피곤하다
불규칙적인 생활로 돌아갈 때다
(아예 오늘도 쉴까 고민중)
파리엘이 오늘 하면 쉼(?)
자고 일어났다
나도 잘 걸
연재애애애애는 파리엘이 오늘 안하면 8시에 함(?)
킷사마
생각해보면 뭐!
사람을 화나게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말을 하다 마는 것이고-
아하
27어장 남았고
오늘까지 27일 남은건데
그럼 오늘까진 요양을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은 할거야!
1400레스도 낮연재부터 했을때 기준이라 오래 연재 못하는 날에는 좀 줄어들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8098/recent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9074/recent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3099/recent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5091/recent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6079/recent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애캐 주인공어장만 5개네
당연하지만 싹 다 연중ㅋㅋ
어흑마이깟
그러고보니 그사장 증산권 대기열이 현재 어떻게 되더라
이거 나도 궁금함(?)
밥먹고왔는데 우승?
근데 그건 어장주가 아님(?)
아아아 거기구나
해당 어장 주인공 앵커때 릴리 해줄 사람 구함(?)
(어장주가 바이올렛을 넣겠다는 뜻이구나)
@?
아아 그러타
용병 둘이 겹친www
뭐 중요 선택 다이스나 그런것도 아니고 캐릭앵커니깐?
나도 전자에는 누구에게 도와달라곤 안해
크아악
이제 뭐하지
(절레절레)
아이돌은 아이돌이니
언제쯤이면 겨우겨우 주인공 앵커를 성공한 어장이 연중 안되고 쭉 이어질 수 있을까(따흑)
인간적으로 여태까지 '주인공으로만' 5개의 어장에서 성공했는데 그거 죄다 연중인건 너무한거 아니냐
다시 새어장 존버나 해야지
ㄹㅇㅋㅋ
심심하다
내일 연재 많이는 못할거같고
설득하고 노 전투로 하든 곧 끝?날것 같고-
조용
조용하다아
뿌엥
뭐하지
폐도의 이야기라던가
노려라,성인 되기 전에 두프트 함락시키기!
두프트 깜빵간다구우...
슈텔이 먹여살려줄테니까! 슈텔만 믿으라구!
하지만! 사회적으로! 죽어!
두프트에게 남은건 슈텔을 받아들이는것 뿐이다 핫햐!(적당)
(?)
정 그러면 소원권 쓰라고!
친애나 동경을 사랑으로 이해한 아이를 보는 언니 무브를 해줄 태니까! 나름 만족할 정도로! (?)
친애(親愛)나 동경(憧憬)이 아니라 이성애(異性愛)적인 러브인데!
마음을 받아주지 않아!(?)
마음 편히 받아줄 수 없다는 거야! 어쩔 수 없어! (?)
잘 익었을때 채가지 않으면 빼앗긴다고 두프트!
(?)
두프트는...
어린 아이는...
으으...
만들걸 그랬나- 하고 고민되는구려 허허(?)
흑흑 12살로 시작해서 13살 될걸
4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는게 국룰인데(?)
오늘 연재는 네다섯시에 컨디션 괜찮으면 할듯
안괜찮으면 아예 월요일까지 내리 쉬어버릴까 하는데
5시 시자악
옷을 입어!
근무가아아악!!!(?)
사쿠야 등장씬일거 같아서 밖으로 나온다 묘사한거였음
장면전환 가능하니까
뷁
PC들은 못 봐서 몰?루 지만
오늘은 300레스밖에 못했나
정?식으로 다른 pc들에게 소개되는 건 다음 연재때부터인가아
그건 그런데 오늘 연재시간도 굉장히 짧긴 했음ㅋㅋ
다음 연재를 존버한다...
종 울리면 나타나는 메이드 놀이 해야지(?)
아 그리고 시간정지 원작 사양은 안되는건 알아두면 될듯
아마 길게 멈춰봐야 0.2~0.5초 정도는 되겠지만
빵 먹으면서 투옥된 감옥같은곳에 갈듯
응애
그래서 공은 누군가요!(?)
리얼 일이 좀 생겨서 멘탈이 아야하므로 천천히 써올림
자고 쉬세요
호에엑 슬픔의 마녀랑 벼락의 마녀 콜라보(?)
실제 고민
기상
(인사)
오늘은 11시까지 나오란 연락이 없는데 연재 더 할걸 그랬나
어차피 그레텔 개인씬 해야할거같은데 지금 할까?
일단 10시에
"11시까지 오라는 문자"가 안온다면 시작하겠음
설마 10시 넘어서 일찍 오라는 문자를 날리진 않겠지
어디보자 연락은 안왔군
만약 이제서야 오면 걍 못본척하고 12시에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많이 받아먹었잖음
원랜 마무리 시점에서 내주려 했는데 타이밍이 어긋나서 여기다 공개
늑대의 송곳니 : 플텍은 셀프.
- 그레텔에게 <표식탄>을 추가한다. <표식탄>은 특수탄과는 달리, 매 전투마다 사용할 수 있다.
- 그레텔이 일반 공격을 적중시킬 때마다, 한나가 [피해 3, 관통 3, 공격횟수 1]의 근거리 공격(7+)을 추가로 시행한다.
- <표식탄>을 적중시킨 적에게 일반 공격을 명중시킬 시, 한나의 공격은 <필중> 및 <직격>을 획득한다.
그레텔이 메인 딜러가 되는건가!
이론상 고점이 말도 안 되게 높다
아니면 가성비 좋게 -2할려나.
안그러고 나는 언니 지지해 해버렸으니ㅋㅋㅋ
힘힘
암튼 관심늄을(ry
힘든데...대신 위로위로...
(도감도담)
하로 아리스와 로리 아리스의 중의어야
(?)
아 한나는 이쪽이 rp할거같긴 함
하로오
후냠
제목 : 그레텔 한정 유출
그레텔&한나 ☆☆☆☆☆ 【한정】
포지션 - 디버퍼&지속 딜러
전용무기 - 늑대의 송곳니 ☆☆☆☆☆ (통상)
궁으로 캐릭터 교체 가능하고
평타 칠때 대기 중인 쪽이 0.5배 배율로 때린다함
댓글
- 주작;;
- 그레텔 또 조작하네
- 그레텔...사기 성능...실장됨....타닥타닥...
- 캐릭터 교체 ㅇㅈㄹ ㅋㅋㅋㅋ
- 한정캐인데 무기가 통상인건 뭐냐ㅋㅋㅋㅋ
- 주작할거면 제대로 해라
- 0.5배 배율ㅋㅋㅋ 무슨 메가캥카냐ㅋㅋㅋ
ㄴ 푸키멐 도랐나ㅋㅋㅋㅋ
ㄴ 그레텔 메가 진화냐고ㅋㅋㅋㅋ
(체력 7)
어 메가가 되면 혹시,아 아닙니다(음흉한 생각)
제목 : 그레텔&한나 같은 소리하네ㅋㅋㅋ
공식 영상에서 이번시즌 픽업 배너에 그런거...
<그레텔&■■ 라고 흐릿하게 적혀있는 픽업표 캡쳐>
어라.
댓글
- ???
- 이왜진
- 유출 진짜임??
- ㄴㅇㄱ
- (그레텔 난 예쁘잖아 콘)
- (그레텔 날 지켜봐줘 콘)
그렇지만 난 한나가 더 좋아(?)
한나의 복근을 가지고 싶어요~~~
제목 : 스포) 불피우기좌 그리우면 개추ㅋㅋㅋㅋ
(한나 함정에 체력 개판된 파티 상황)
자매가 쌍으로 아주 개같다
그립습니다...불피우기좌님...
댓글
- 개 (진짜)
- (그레텔 그럼 내가 하는 소리가 늑대소리겠냐 콘)
- (불피우기 실패! 뜨는 콘)
- 진짜 학대 마려운 캐릭터...
- 이제 곧 한나 난 예쁘잖아 콘 나온다 봐라
ㄴ 이미 나왔음ㅋㅋㅋ
ㄴ (한나 난 예쁘잖아 콘)
그치만 한나 언냐는 이쁘잖아!용서해다오!어른이잖나!
제목 : 현재 삼국지 상황
1. 그레텔에 한나 묻히지말라는 그레텔파
2. 이쁜 신캐 한나에 그레텔 덤으로 판다는 한나파
3. 그리고 자매백합 최고라는 자매백합파
그렇게 3개로 갈라진 삼국지가 지금 갤임
댓글
- 미친건가...?
제목 : 벌써 그려지는 미래 예상도
1. 아리스에 KEY 묻히지 말라는 아리스단
2. KEY 신캐에 왜 굳이 아리스 묻히냐는 키쨩단
3. 아리스랑 키는 붙여놔야쩐다는 쌍둥이단
삼국지 2회차 확정이노
댓글
- 아씨, 겁나 그럴듯하네
(?)
제목 : 그레텔 파딱 -> 주딱 설이 맞는 이유
어느날 갑자기 파딱 된 이후에
갑자기 주딱되니까 새로운 파딱인 한나를 데려왔음
댓글
- (너 팔린거야...콘)
- (그레켈 저요? 콘)
- (아니 내 분탕이!!! 콘)
제목 : 창작) 두프트 한정 신캐 출시
(두프트랑 슈텔이 뒤엉킨 그림)
두프트&슈텔 팬아트임, 그냥 그려봐씀...
추천...주라...
댓글
- 백합은 개같이 개추지ㅋㅋㅋ
- 어이 아트팀, 메인스토리 일러나 그려
- 두프트 얼굴 빨개진게 ㅇㄱㄱㄷ-
- (슈탤 이거궈던 콘)
이거는 저희 업계에서 아주 대환영입니다!
그렇지만 슈텔 PL은 두프트 공을 밀고 있으며(?)
그리고 어째서 다들 슈텔 공 두프트 수를 밀고 있는걸까...
나처럼 두프트 공을 미는 참치는 업서...?
제목 : !!! 릴리아게임즈이새끼들아 이게 게임이냐 !!!
진짜 이번 보스전 만든 새끼는 또라이다
(대충 한나전 11연 감나빗! 하는 영상)
댓글
- (그레텔 꼬우신가요? 콘)
- (왜 아리스를 데려가지 않았습니까 콘)
ㄴ 미친년아 너도 감나빗 3번 냈잖아!!
ㄴ (몰?루 콘)
- 두프트 연타 회피는 예술이노ㅋㅋㅋ
- 제발로그라이크나오지마라제발로그라이크나오지마라
아니 내 다이스가!!!!
고 하고 싶은데 지금 일하시는?
그렇다면 빨리 끝내고 퇴근하실수 있기를....
냐
흐에
(?)
냐냐 (둘다 억쓰담)
무냐 (쥬금)
엎드려 사는 거다
(?)
냨
후냐
이건 실험이다
고대신의 잔재를 통한
개념의 창조에 대한 실험
일단 죽음과 파멸 그거는 뒤졌다 깨도 무리라고 생각된 사람들은 개추ㅋㅋㅋㅋ 일단 나부터(?)
왔노랴, 보았노라, 이겼노라(Vēnī. Vīdī. Vīcī.)
그것만을 반복하는 승리의 노예가 아니더냐
이것은 고대신의 잔재를 통해
새로운 개념을 창조하는 그 실험의 실패작이다
그러니 이름을 붙인다.
이 해충의 이름은 카이사르.
옛된 군주요, 두번 다시 불릴 일이 없는 이름이라
냐아 (고롱)
왜 그래에 후냐
지금까지 수많은 임무가 있었고, 그중에서는 불가피하게 마녀부대원들의 옛 지인, 친구, 가족, 혹은 관련자들을 상대하거나
그들과 적대해야만 하는 상황이 있긴 했지만 그중 '온전한 정신의' '확연한 악의와 살의'를 가진 이를 상대한 것은 이번 임무가 처음이다.
정비시간 또한 지금까지의 임무와는 사뭇 달랐다. 가장 안전한 곳이라 여기던 영주성이 습격당하고 그로 인해 최초로 사망자가 나왔다.
상대는 그저 일반적인 인간, 일개 테러리스트일지라도, 이전 임무에서 유례없는 강적을 조우한 탓에 피폐해졌던 것을 감안하더라도,
이번 임무에서의 한나는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의 모든 임무를 통틀어도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그렇기에 그레텔은 생각했다. 아마 세피라 부대는 절대로 자신의 언니를 용서하지 않을 거라고. 어떻게든 언니를 살려야만 한다고.
PC의 그런 사고의 일련과정에서 나온 결론이 도게자였다. 단순히 도게자라고 표현하니 우스꽝스러워 보이지만 자존심이건 목숨이건
자신이 걸 수 있는 모든 것을 단순히 언니를 살려달라는 대가로서 천칭에 올린 것과 마찬가지인 행위였다.
그러나 여기서 반전이 찾아온다. 세피라 부대는 한나와 그레텔을 용서했다.
PL의 관점에서도 PC의 관점에서도, 이는 꽤나 놀라운 일이었다.
기본적으로 이 자매는 객관적인 관점에서도 세피라 부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도 명백한 '악'이자 '적'이었다.
당장 그레텔만 해도 직접적인 항명이나 반란, 탈영 시도 등만 없었을 뿐 분쟁을 조장하거나 같은 부대원들의 사상, 신념을 왜곡하고 폄훼해왔으며
한나의 경우에는 비록 되살아났다할지언정 사망자를 내었던데다 환자들이 모인 의무실을 테러한다는 중근세 기준으로도 극악의 범죄를 저질렀다.
중간에 그레텔이 언급했듯이, 아무리 바이올렛이 선처를 약속했다 해도 전전긍긍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다.
그럼에도 약간의 잡음은 있었을지언정, 세피라 부대는 그레텔을 동료로서 인정하고 용서와 자비를 베풀기로 결정했다.
이들이 세간에서 말하는, 악마의 대리자인 마녀들이었다면, 과연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을까?
기본적으로, 이번 임무는 역대 모든 임무들을 통틀어서도 극악의 조건으로서 순위권을 다툴 수준이었다.
수없이 많은 함정들이 도미노처럼 연결되어 있는 적진, 부상자들이 넘쳐나는 인원풀, 온전히 생포해야 하지만 모든 악의와 살의를 이쪽으로 향해오는 적.
냉정하게 평가하자면, 이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악조건의 연속이었다. 당장 본인만 해도 진행 중 간혹 함정과 매복에 당할 때면 짜증을 느낄 정도였다.
언니를 구해야만 하는, 이번 임무의 확고한 메인 캐릭터로 낙점된 PC를 다루는 본 PL조차도 그런 감정을 느꼈는데 다른 PL들은 오죽할까?
하지만 벼락전에 대해 한번쯤 언급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설계이기에 되돌아봤을 때 더욱 와닿는 것이 있다고.
상대는 부정의 여지 없이 극악무도한 범죄자이자 세피라 부대의 원수였다.
앞선 문단들에서 이야기했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 한나와 그레텔은 용서받을만한 인물들이 아니었다.
그레텔 스스로도 그걸 알고 있었고, 그렇기에 낮은 확률에 걸고서 자기 자신을 거래의 천칭 위에 올려놓았다.
사실 냉정하게 생각하자면, 만약 제 3자 입장에서의 그레텔이 이걸 봤다면, 터무니없는 제안이라고 악담을 늘어놓았을 것이다.
삐딱한 시선으로 보자면, 이 '거래'에서 이득을 볼만한 요소가 없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감정에만 기대어 상대에게 목줄을 내어준 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 임무에서 사실상 최초로 그레텔은 '휘두르는 자'가 아닌 '휘둘리는 자'의 입장에 처했다.
먼저 분쟁을 조장하고 다른 사람의 틈을 찔러대던 입장에서 누군가의 온정에 모든 것을 건 채 수동적으로 임해야 하는 입장이 된 것이다.
사전에 PL과 GM간의 합의와 예고가 있긴 했지만 정말 그림으로 그린 것처럼, 그레텔 입장에선 처절하고, PL 입장에선 바라마지 않던 상황으로 흘러갔다.
역설적이게도 위에서 언급한 테러와 실질적인 피해가 있었기에, 그를 기반으로 생긴 갈등과 감정을 토대삼아 이러한 전개가 나온 것이다.
그레텔은 이번 임무와 그 전 일상씬 내내 평소의 까칠하고 냉소적인 모습 대신 묵묵하고 자기비관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걸린 것이 큰 것도 있긴 하지만 그레텔이 이정도로 절박하고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온 적이 있었던가?
심지어 미카엘을 조우하고 진실을 알아챘을 때에도 순간적으로 분노를 드러내긴 했지만 아예 감정에 매몰되거나 이성을 잃진 않았다.
어느의미 그렇기에 더더욱 이 안건이 그레텔에게 있어 얼마나 중대하고 핵심적인 것인지에 대해 다른 PC와 캐릭터들에게도 전달되었다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더욱 그렇기에 그레텔 입장에서는 용서를 받고 동료로서 받아들여져도 전전긍긍할 수 밖에 없었다.
참작과 선처를 약속했다지만 아무튼 지금 언니는 이 부대의 적이니까, 더욱 피를 볼수록, 여유가 사라질수록,
베풀어졌던 자비는 점점 좀먹혀 사라지고 그 자리를 희생양을 요구하는 분노가 대신 차지할테니까.
실제로 한차례 매복을 대처하고 중상자가 속출하면서 그레텔은 이전과는 동일인물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심리적으로 몰린 모습을 보였다.
이윽고 그레텔은 제 혈육과 마주하게 되며, 서로간의 오해를 해소하는 과정을 거친다.
일반적인 작품이었으면 여기서 그레텔이 동료의 소중함을 깨우치면서 과거의 과오를 청산하는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허나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했던가, 용서와 화해의 이야기로 끝맺기에는 아직 세상은 어두웠으며 두 자매에겐 쌓아온 업보가 너무 많았다.
베풀었던 용서와 자비가 무색하게도 한나는 기어이 칼을 빼들었고 그레텔은 여기에 암묵적으로 동조하며
반역, 항명, 테러, 그 외 기타 등등의 혐의로 즉결 구속되기에 이르른다. 전리품마냥 실려가는 걸 대놓고 보여주는데도
불쌍해하거나 안타까워 하는 이가 극소수란 점이 이 자매가 쌓았던 업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할 수 있다.
GM은 말했다. 어두운 세계이긴 하나, 희망을 쟁취하기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라고. 이상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등불을 내거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아직 등불이 완전히 등돌린 이들의 얼어붙은 마음마저 녹이고 품어주기엔 너무 미약했던 탓일까.
혹자는 구원의 기회를 박차버린 두 자매의 어리석음을 탓할테고, 또 누군가는 고작 소녀 둘조차 품어주지 못할 이상이 무슨 의미가 있냐 따질테다.
하지만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직 수많은 임무와 시련과 고난이, 그리고 성장과 구원의 전환점이 무수히 남아있다.
과연 이 두 자매에 더불어 마녀부대에게 진정한 구원은 찾아올까? 더 나아가고, 성장할 수 있을까?
필자는 이전에 사프미 임무에 관해 세피라 부대가 단순히 명령을 이행하는 죄수부대가 아닌 스스로의 의지로 수호자가 되기를 선택한 전환점이라 평한 적이 있다.
그렇다면 이번 임무는 그간의 성장과 신화적인 싸움에 가려져 있던 이 부대의 본질, 그리고 무고한 이들만이 모인 곳은 아니라는 걸 꼬집었다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현재로서 두 자매의 서사는 임시방편에 가까운 형태로 봉합되었다 볼 수 있다. 마치 세피라 부대의 형편이 그러하듯.
그러나 달리 보자면, 아직 이야기의 막은 내리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충분히 변화하고 나아질 기회는 남아있다 볼 수 있다.
작중 바이올렛은 말했다. 자신의 이상에 어울리지 않으니 내칠 생각 따위는 없다고. 과연 그게 광오한 오판일지, 구도자의 대범함일지.
원망, 무관심을 쏟아낼 이도 많겠지만, 아직 상처받은 늑대에게 손길을 내어줄 이도 적지 않게 있을 것이다.
앞서 몇번이고 말했지만, 기회는 많고, 사고의 전환점 또한 많을 터이다. 앞으로의 이야기와 PC들의 대처가 기대되는 바이다.
미래의 나 : 아이고 천천히좀 먹지(?)
냐 즐거운 가망상
이왕 특전이니 통크게 한나도 다루게 해줘잉
연재 이번달 내로는 가능할것 같아?
힘들어
그레텔은 꽤 즐거웠나 보네.
(대충 서로 힘내자는 레스)
수고 많으셨어요...
왔따집
(본인도 알바중이니 응원해달라는 레스)
(응원하지 않으면 특장시위가 1일 2회로 늘어날 거라는 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원)
대충 3시 40분에서 4시 40분쯤 보자는 말 (?)
이건 어떨까 싶긴 한데...
으어어
ㅎㅇ
뭐하지
무엇
부에에엑
괜찮아? (도담도담)
괜차늠괜차늠
심심해서 그랭
(도담도담)
끄엥
외전 밖에 떠오르지 않네..
듀얼해라 콘
오늘은 쉴까
내일부터 연재해야지
이걸 쉬네(?)
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 참가해야지(?)
평범하게 오늘도 알바가야하고ㅋㅋ
으어
조용하군
(절레절레)
용이 내가 된다(?)
새벽은 새벽 효(暁)...(?)
사실 슈텔 PL은 미친놈이라는 이야기를(적당)
ㄹ시스콘
(쥬금)
세상에 참치가 존재하는 한 상어도 존재하지.
음양일체이자 표리부동, 빛과 어둠, 알파와 오메가.
듀얼?
덕분에 북마크부터 크롬 조정까지 하나도 못했음. 쫄려서...
복귀할까 정도의 의향은 있는데 의욕이 업서(?)
본체 뒤편 킁킁대니 잔향이 좀 있다.
이...이거 밖에 없어요...(10원 어치 관심늄)
그러면 동방프로젝트시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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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fぞうぅk ∨/ィfぞうぅk |│ .ノヽ
{/{ ∧ l.マ {///,} \(∨ {///,} lア │トイ} }
. ∨ }ノハ 乂rソ 乂rソ | |│イ ノ
i| ://// ////ノ |│イ く
i| 人 ⌒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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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관심늄 보약은 없고 대신 따봉 바이올렛의 엄지손가락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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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 i,':i: : :,'千示、: : : :i i:::::::::! !: : :/: !': : : :i!
i! i : :/!:',: :i! |:::::| ヽ: : ! ',:::::リ i: :,イ'"ヽ: : : :i!
',:,' !: ヾ!弋リ ヾi ゞ' , , , ,/イ: i i: : : : ', 리피트 애프터 미
r 、i! i: : : ! ' ' ' ' / i: : !_ ノ : : : i!:i
ヽ、 `丶、: '、 !: /: : : : : : : i!:',
\イ;;;;;;>、> 、 _ イ:./: :,: : : /i : i ヾ、 " 두프트 언니는 나를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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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i;;;'、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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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따봉 슈텔은 어떰(?)
관심늄늄
흑흑
제발 적어라
양잿물!
다행
후냐ㅑㅇ
ㄹㅇ 뒤지는줄
오늘도 반라에 선풍기에 에어컨 콤보인거야...
병원은 가봤음? 병원에서 코로나 진단받으면 약 주긴 하는데 그거 먹으면 괜찮아짐
일단 나도 사나흘 정도 오한+두통으로 고생하다가 좀 괜찮아지더라구요-
몸은 좀 어때여? 조금이라도 차도는 보이나...
심장은 아직 이번주에는 큰 문제 없었어 두통이 심했지만!
그리고 우유는 유당불내증이라서 집에 그런거 구비를 안 해둠-
근데 정작 유제품은 환장한다는게 나의 모순이지 겔겔
쓰읍 엊그젠가 사마셨던 몬스터가 지금까지도 도핑이 되는건가
왤케 잠 안오제...
여튼 잠이 잘 안오면 오늘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보며 아, 이랬으면 더 좋을텐데! 나 내일은 이래봐야지! 하면 잘 오더라고.
뭐가 되었든 꿀잠 잘 수 있길 바래.
@토닥토닥
그리고 오늘 있던 일...?
어...일어나서 아침에 꾼 꿈을 다른 잡담판에서 썰 풀다가... 산책하다가... 아리수 어장에서 역극하면서 밥 먹다가...산책하다가...참치 어장 하다가...지금인데?(착란)
일단 잠도 안 오고 쐬주 드링킹 할까
엌ㅋㅋ
다들 힘힘이야.
아프면 마음도 서럽고 몸도 고생이지.
쾌유 하길 바래.
엄청 힘들어보이네.
그리고 쮸텔라 뭔가 오늘따라 치유계 느낌이야!
평소에는 같이 보케짓 하면서 겔겔겔 거리는 느낌 아니였어?(무례)
@쓰담쓰담.
그렇다면 이것또한 새벽감성이란 거겠지.
그래도 힘든 일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위안해주고 싶고?
@토닥토닥.
@가족이 연인 앞에서 내숭부리는걸 본 동생 무브
빨리 평소의 이 쮸테룽테룽아 하던 쮸텔라로 돌아와랏!!!
안 돌아오면...어...본닉으로 부르겠다!!!(위협 맞음)
@토닥토닥 짠눈.
이제 만족해?
그런것도 있으니 너무 염려는 말고-
@토닥토닥.
그래도 어때? 농담 좀 던지며 쉬니 조금은 졸려오는감?
몸은 굉장히 노력!노력!어 노력풀 노력!하면서 달리라고 속삭이고 있음(?)
가루세제인가- 아무래도 조금 불쾌한 냄새인가보네?
시골에서면 몰라도 방에서 쓰기는 힘들지.
그저 하루에 20km 언저리는 걸어야 꿀잠 오는 체질인거고-
냄새에 관해서는 글쎄?내가 이걸 1년인가 2년만에 켜보는거라 적응이 안 되서 그런걸수도 있음
@쓰담쓰담.
파는 곳은 지금도 팔겠지.
방에 냄새가 베여서 그렇지 야외에서 쓰기엔 그만한 것도 없으니까.
어...뭔가 좀 더 쿨뷰티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칭호로 불러줘(?)
아무튼 슬슬 뇌의 뒷부분이 아련아련한데 잠의 신호인가...
허스키라고 불러줄까?
@둥기둥기(?)
좋은 꿈 꾸길 바래?
@토닥토닥 쓰담쓰담
고생이 많았어.
이제 좀 쉴 수 있으려나.
힘내 힘내 잘할 수 있을거야.
댕댕이는 2마리니 버거도 2인분일까?
더군다나 한나는 내 컨트롤 밖으로 가버렸는데
다른 pc가 이랬으면 씁쓸해하거나 안타까워하는 반응이라도 나왔을텐데 애들 반응이 하나같이 존나 시니컬함 엌ㅋㅋ
힘힘이야.
다음 이 시간에 께속
나중에 다른 pl들도 주라 하면 곤란해져서
뭐 어때? 싶긴 함.
RP적 허용범위야 뭐... 45장 지른거면 인정이지 ㄹㅇㅋㅋ라는 감상이 크달지.
영 뭣하면 다른 Pl들 의견도 받거나
형평성을 논한다면 추가적인 펫형 특전을 받는 경우인데.
뭐어 누가 받게 될지는 몰라도 아이템에도 별말 없었는데 RP적 무언가에 뭐라할까 싶긴 하지.
아침까지 고생이구나.
나는 개인적으로 줘도 괜찮다라 생각하는 편
기본적으로 릴씨에게 부담된다는 것도 있고...
릴씨가 지속적으로 매번 반응하고 다뤄줄 수 있는가, 에 대한 것도 있으며
평범하게 이걸로 다른 참치가 바라는대로 되면 우리도 좋은 일이니까
적어도 특전의 경우엔 가능하게 해두는 게 어떨까 생각함
기상
호에
하리스
연재는 5~6시에 해볼까
냥
부캐 만들어도
경험치 본캐한테 보낼 수가 없지
흠냐 (곰곰)
연재는 6시 시작
쌀을 담아버리기(?)
100어장 포기한 김에 아예 며칠 푹 쉬자.
오늘 또 열올라오는거 보니 심보 자체를 좀 고쳐야할듯
1턴 한정이면 두프트보단 코토리가 더 쌘건 맞고.
딜 체감 큰건 단죄차이가 아무래도 있긴 하지.
흑흑...
여기도 신데렐라타임에 의해 사라짐니다(?)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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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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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ト |:ト
. / :| l 斗==ミ 斗==ミ| |:|⌒
. | | 込V:リ \ト Vツ ノ| |:|
| | | 八^` ' ´^ ノ |:| i
八ト乂 {:沁、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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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일이야
근데 확실해 눈매라거나 이래저래 분위기가 달라졌달지.
기존 라벤더보다 3-4살쯤 더 성숙해보이는 분위기네
푹 쉬어오
일단
1. 코토리는 남 빌드에 도 넘은 간섭하지 말것. 내가 굳이 뭐라 안했으면 이유가 있는거다. 내가 어장 초기에 했던 경고 다시금 생각해보고
2. 일단 초기템은 특장 시스템 완전 정착하기 전에 만들어진것도 있으니 미흡한게 없지않아 있음. 이것들은 추후 개편할것
3. 그레텔같은 경우는 특전에 표식탄 끼워넣어서 특장도 넣어준것.(공격횟수마다 한나 공격 1회 들어가고, 추적탄 명중시키면 그게 필중 직격하는거니)
연재 중지의 원인에 대한 설명으로는 이 짤만 올리겠음.
전투에 아무 도움 안되는 민간인을 부대에 끼워넣은 이유가 뭐냐? 지키기도 힘들고 방해만 된다! 적인.
거기서 바이올렛이 말한 이유가 RP적으로 합당하면 그걸로 된거라고 생각해.
-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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Τ ̄ 个/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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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丶、::└7:/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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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ー'′⌒∨∧
/只::..:\::..::..::..::..::..::..::..::..::..::..::..::.|
후음
와 언제 만든겨?
여름이라 그런 것도 있을테구.
릴리아도 속상할만 했으니까.
@토닥토닥 쓰다담
웬경험치?
다음어장은 파뒀고
그냥 아무거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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