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150 anchor>1596912111>0
1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71
1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85
1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4099
1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6087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55
뫄 베이더보단 발키아를 더 아끼긴 할텐데요
걘 아예 코른의 와이프니까
베이더없이 위대한게임 어떻게함?
ㄹㅇㅋㅋ
사모님 어케 건듬... 회장님한테 죽을일 있나
카반다는 애매하게 강함...
스카브란드는 너프 먹어서 그래도 할만한데
그래도 지친 상태로 그거만 강한건데..
로어화신 티리온 3대일 다구리 이겼다고...
나가쉬랑도 비바고
>>20 ㄹㅇㅋㅋ 코사장이 잘나간다고
유도리가 없음
카반다 그래도 쎔
베이더랑 벤딩난사 에드빼곤
이길지 몰루겠는데...
산부수면서 다녀서
아직 아르는 힘들고
>>30 극상성이라서요
벤딩하는 애들 카운터는
오히려 약한애들 개떼 러쉬에요
저글링 마냥
>>30 걘 카오스 힘써서 모르겠네요
>>35 저기 하늘에 끼려하면 젠취펀치 날아옴...
에드는 벌레같은거라
계속 날아다녀야 안죽지
음식위에 올라가서 먹고 있으면 전기 파리채에 죽어요
말이 자유로움이지
모기가 앵앵거리며 날아다니는거랑 다를바가 없어서...
아르헨티나 자매단 소속이네여
오옹
걔가 누구였죠?
아 그 대장장이
근데 아르헨틴 신화의 시대때부터
카오스 힘 쓰다가 잣댄거 아니였나요?
ㄱ..그룽가
이전부터 파멸의 힘을 쓰던게 문제돼서
젠취한테 타락당한거라는데
나름 ㄱㅊ았나...
은강으로 변신해서 몸 숨겼는데
들킨 이유가 이전에 파멸의 힘 사용했던 탓이라 해서요
>>55 아마 그럴걸요
오만함 때문에 파멸했다니까
>>57 ㅇㅎ
아닌가 잠만 찾아볼게요
뫄...잘못 본걸수도요.
내일 자세히 찾아봐야겠다.
음...찾아봐야 알듯여
오
>>68 접근하먄 끔살이라
블루스크라이브는 곧 나올듯여
이번 어장 내로 나을듯
케세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
여동생 연기도 못하는거보면
히쉬가면 기겁할거 같은데
오빠랑 사이좋은 여동생이 어딨냐고 ㅋㅋ
채인질링 연기 디따 못한다
엔탐은 기승전결이 완벽해서 좋았는데
에오메는 기승전까지 가다가 4크리때문에
급 마무리난거같아서 흠..
왜 나가쉬랑 이킷보다 제국이 더 흥미진진했을까
머리 더 빠개질 예정
점령지 알박기해서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데 특화된 느낌이네
의외로 방어력이 높고 데미지를 수복하는데 특화된 능력이 많은편
시티으 오브 지그마라 디스포제스드나 원더러 같은 애들도 받을테니
뒤늦게 몇년만에 에오지에 맞는 유닛 생긴거라 눈물나고 있음 걍
#탈라브하임에는 오만하지 않고 유성 철 (meteoric iron) 그롬릴을 뛰어나게 (excel) 다루는 엘프 대장장이가 있다
다위들이 알면 발작 안건이려나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격포에 쓰는 포탄이 종종 튀어나오는데 그런거 같음
ィ ; ̄` 、
' ' ' 、
/./ ハ : ; , ヽ
、 i / / `` ヽ.}'" ' i l
. ヽヽl .{‐、 l.' _,...' .! -ーァ
,ヘ} l ゙'` ´l! '' 〉 ;_,.イ [ 이딴게....... 엘프? ]
// .{ il 、 ヽ、 / / l ',
{.;'ノ_, l リヽ. ‐ - .イヽ.,'、,.- _ ヽ_
_.,.-‐、''" /, i'_ヽ`ー ´イノ ヽ ,.ィ-‐- _
{__`ー'' ヽ`ー',.ノ, .!ニ、⊥,.イ.//>、ー'" _ ,. -ーヽ
. 〈二ニニヽ,.',.-、`>‐-. ._ .{.!ニニ/ ,.'ー _,.-=〉
r‐マニニ/'r,`、/: : : : : :  ̄ヽ/ ,イニニ>‐マ/
l= マノイ': : : :{: : : : : : : : : : : :ヽ/ニニ/ ',
. l=,. イイ':.: : :、: : :.>ーィ : : : : : : : ヽ'"´_,........._ /
r'//: : : : : : :,:.'_,.-、/、: : : : : : : : :ヽ、 >、
{ゝ' : : : : : : : /l !> ヽ: : : : : : : : : :`: 、 ヾ, 〉
. /: : : : : : : : / /.l ,.、 jヽ: : : : : : : : : : : ',‐ 《 /
{ : : : : : : : / .{ .l,.イ \ ゝハ: : : : : : : : : : : :, 《/
┳━┳━┳━┳━┳━┳━┳━┳━┳━┳━┳━┳━┳━┳━┳━┳━┳━┳━┳━┳━┳━┳━
┻━┻━┻━┻━┻━┻━┻━┻━┻━┻━┻━┻━┻━┻━┻━┻━┻━┻━┻━┻━┻━┻━
【어장주】
. Originally from the
Laurelorn Forest, Yavandir relocated to Talabheim fifty years ago
in order to learn new techniques and spread the knowledge of
Elven craftsmanship to others. Yavandir lacks a great deal of the
arrogance common to most Elves but has replaced it with the
typically gruff attitude of a blacksmith
Yavandir excels in working with the strange meteoric iron that is
occasionally dug up by farmers inside the Taalbaston. This metal
produces staggeringly sharp and hard blades and is highly coveted
by Magisters for its easy acceptance of enchantments. Yavandir
is willing to pay handsome prices for substantial portions of this
metal, but its scarcity makes it in high demand.
원래 로렐론 숲 출신인 야반디르는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엘프의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50년 전에 탈라브하임으로 이주했습니다.
"야반디르는 대부분의 엘프들에게 흔한 오만함이 없습니다"
그것을 대장장이의 전형적인 거친 태도로 대체했을뿐
야반디르는 탈라브하임 내부에서
농부들이 종종 파내는 이상한 유성 철그롬릴을 다루는 일에 뛰어납니다.
이 금속은 놀랍도록 날카롭고 단단한 칼날을 생산하고 마법을 쉽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마지스터들이 매우 탐내고 있습니다.
야반디르는 이 금속의 상당 부분에 대해 상당한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지만,
그것의 희소성은 그것을 수요가 있게 만듭니다.
┳━┳━┳━┳━┳━┳━┳━┳━┳━┳━┳━┳━┳━┳━┳━┳━┳━┳━┳━┳━┳━┳━
┻━┻━┻━┻━┻━┻━┻━┻━┻━┻━┻━┻━┻━┻━┻━┻━┻━┻━┻━┻━┻━┻━
동족들 사이에서도 제정신은 아닌거 같음
엘프치고는 조금 특이한 목표라 ㅋㅋ
그롬릴 세트 얻을 수 있었으니까 그걸로 좋은게 아닐까 (ry
각 도시별 고유 유닛 없고, 도시별로 도색하는건 좀 힘들고 하나로 통일될 것 같다는 부분
하나의 지그마, 하나의 통합된 도시! (아무말)
카라드론의 각각 다른 항구도시에 고유 유닛 붙여준다는 느낌이라서요
40k 에서도 특색있는 가드맨으로는
카타찬, 크리그, 카디아 3개로 정리했고
도시별 색채가 강하게 느껴지게 하긴 어렵곘구나 하고
크리그는 포월빼면 시체이고 (폭언)
소소하게 기술력 좋아진거 같아서 재밌었음
자포에 그런 탄두화약을 넣어서 준비해놓고
쏜 다음에 바로 뺀다음 카트리지처럼 장전하는 형식이라
-캐논볼: 흔한 구형 포탄, 데미지가 3~5 사이로 안정적
-아머피어싱: 미친 죽창 장갑괍통 포탄, 데미지가 1~6 사이로 로또임
-그레이프샷: 공격횟수가 많은 샷건형 포탄, 데미지가 2 라서 보병들 상대로 효율적
근데 대포의 정면에까지 바리케이트처럼 벽을 강박증마냥 세운거 보면
이번 시오지 컨셉이 어떤지 감이 오고 있음 지금
도망친애들 다시 되돌리거나 죽은애들 회복시키는게 많아서
자리잡고 악깡버로 버텨내며 원거리 화력으로 쳐죽인다는 느낌이 강함 지금
따흐흑.... 휴학하고 참치어장 연재만 신경쓰던 그 시절이 그립다.
>>82 우짤수 없음.... 들어간 시간부터가 차이나서
엔탐 용사때는 휴학하고 그래서 전날에 aa미리 합성해놓고 그런데
그 뒤부터는 전부 학기중에 연재한거라(핑계다.)
>>117 올드월드 드워프들도 후장식 대포 쓰긴하던데
인간놈들도 쓴다는데 감개무량이 나올뿐 (막말)
ㅋㅋㅋㅋ
아오지에선 포병들이 존재하지 않아서 저런 대포가 좀 귀하긴 해요
전형적인 대포만으로 이루어진 유닛은 없고
ㅇㅎ
오고오들 대포는 어떘더라 잠만요
>>134 뫄... 아지르는 안전해서 기술발전의 필요성이 적었죠
그래도 카라드론들이 공과 대학 지어서 강의해주고 있으니까...
ㅋㅋㅋ 대신 인구가 많잖아요. 적당한 질로
모탈렐름 인구 과반을 넘는다는데 아지르가
그게 최고의 무기 아님..?
카오스렐름에서 무한으로 쏟아져오는 악마들도
아지르 물량에 깔려죽는데
-오더
시티즈 오브 지그마(2개)
루미네스 렐름 로드(1개)
스톰캐스트 이터널(1개)
세라폰(1개)
-카오스
블레이드 오브 코른(1개)
스케이븐(3개, 제일많음)
-데스
오시아크 본 리퍼(1개)
-디스트럭션
오고어 모우트라이브(2개)
오룩 워클랜(1개)
솔직히 카오스 이놈들은 공격은 기가막히게 잘하는데 지키고 키우고 하는 수성에는 영 소질 없음.
>>147 뫄..그건 그럼
그래도 챠몬의 젠취 악마들도 아지르 애들이 몰려오는거에 당황할 정도니까
그거면 됐음
머릿수로 긁어모아 한사람당 한명이 쏘게 하면 된다는 발상일지도 (막말)
ㅋㅋㅋㅋ
이놈들은 오로지 화력과 화력을 위해 핸드캐논을 당연하다는듯 쓰는거 같음
에오지가 수백년이나 됐단 것도 좀 놀랐고
산부수는 바랑가드도 스톰캐들 수십명이 틀어막고
대포로 수십발 맞히면 죽음(진짜 죽는다.)
브로큰 애로우 해버리면 된다고
>>155 맞아요. 걘 좀 신기하더라고요.
소설 나오려나
화력이면 해결된다고
듀아딘 놈들은 그냥 강력하게 쏟아붓는게 맞다고 보는듯 ㅋㅋ 루삥뽕
아지르인이라 또 내 군대 아미에 넣기 꺼려지는데
수년만에 나온 시오지 네임드라 기분 묘함
뫄 카라드론들도 정작 주요 공방전 하이라이트는
백병전인게 골때려요.
바락 지플린 공선전때도 카이로스 용병단 애들이 도끼로 목따서 이겼고요
워해머라 그런지 결국에는 근접전이 필수임
참수작전이 아니면 전투 성립이 안됨 ㅋㅋㅋ
>>168 ㅋㅋㅋㅋㅋ
이게 원거리 팩션이냐구 ㅋㅋㅋ
어째 좀 강하다는 애들한테 총알이나 대포가 먹힌적이 없음
크룬달급 전함도 안통함
그래도 파워슈트 뽕은 있음...
40k 미니 스마 보는거 같아서
>>180 따흐흑 딱 크룬달=대악마
수준이라 강한애들 한테는 장난감임
카라드론의 정수이자 미래란 것치곤...
드렉키 소설에서는 로오체랑 싸우는데
에테르골드 수송선 지키는데 실패함...
>>185 뫄...양산 가능하다는게 장점이니까...(쭈글)
6대 하늘항구에는
크룬달급 전함이 10대 넘게 소속되어 있더니까
항구마디 대악마가 열마리 넘게 있는거라구....
대악마 몇백마리 수준의 팩션임 카라드론....
음... 애매하긴 하다
겨우 대악마 몇백마리라니...
오더세력의 그 어떤 네임드도 신급 제외하면 대악마 상대로는 목숨거는게 당연한데도
이상하게 전투력측정기 취급임 ㅋㅋㅋ
프라임이 돌진할때 쓸려나가는게 대악마인데
>>194 아 그건 맞아요
스톰캐는 목숨이 무한이라고
바랑가드에 수십명이 달라붙어서 못움직이게 하더라고요
>>197 ㄹㅇㅋㅋ.... 몬가 판타지 시절에 비하면
위성이 많이 추락했음
그룽니가 보기에도 필멸자 조빱 같나봄
카오스 신들이 직접 싸우는 세상이라 그런지
대악마는 뭔가 벨런스에 뒤쳐진듯...
>>200 그야 전투신이 아닌 그룽니도
신성 안쓰고 코른판치 막아내니까...
근데 바랑가드가 얼마나 있어야 대악마정도 되려나
모든 듀아딘이 카리드론처럼 된다면 모름...
>>205 계급에 따라 달라요
나이트 템플러들은 대악마랑 1대1 하는경우가 있는데
평범한 바랑가드들은 좀 많이 필요하겠죠
>>204 그...그래도 듀아딘 분파중에는 제일 강해요
디포제스드는 시대의 패배자들이고
파슬은 개인주의고 그래서
그러는데 그룽니도 ㅈㄴ 쎄긴 쎄다 신답게 항성급 패기는 자연스럽게 뿜음
뫄 그정돈 해야 코른이랑 싸우죠 ㅋㅋ
같은 기원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디포제스드와 공통점이 거의 없었고, 실제로 그들은 디포제스드를 돈 없는 부랑자 정도로 여기는 듯했다. 디포제스드 역시 사촌들에 대해 비슷한 혐오감을 갖고 있는 듯했다.
루가쉬의 표정에서 그들의 의견을 공유했다. '에테르를 탐하는 겁쟁이들.' 루가쉬가 중얼거렸다. '어떤 듀아딘이 하늘을 위해 돌을 버리겠어?'
'땅에는 아카나이트와 블러드바운드가 기어다니고 있으니 현명한 자들이지.' 자나가 말했다. '적어도 하늘에서는 하크라켄 같은 것만 걱정하면 되잖아.'
볼커는 대부분의 렐름 상층 에테르를 괴롭히는 거대한 촉수 달린 악몽을 떠올리며 몸을 떨었다. 아지르의 하늘도 포악한 공중 괴물로부터 자유롭지 않았다.
파슬이랑 디포제스드는 카라드론 까는데 인간은 고평가
카라드론 신형 엔드린 설명도 소형화된 태양이던데
그룽니가 태양 좋아하나
>>214 ??:야미
하늘의 공포 ㅋㅋㅋ
녹아내린 금속 같은 눈동자는 노련함에서 나오는 침착함으로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있었다.
대장장이는 렐름들보다 더 오래된 존재였다. 별을 깨는 자, 태양을 만드는 자. 그는 셀 수 없이 많은 무기를 만들어냈고, 똑같은 무기는 하나도 없었으며, 그 자부심은 결코 작지 않았다.
그룽니는 이목구비에 주름을 잡으며 고개를 돌렸다. '조심해, 늙은이. 어느 정도의 친숙함은 허용하겠지만, 그래도 나는 태양을 단조하고 세상의 척추를 망치로 두들겨 만든 자다.'
그룽니 자주 나오는 얘기가 태양을 만들었다라서
태양 대단해...
크렐이 오르간건 맞으면서 드워프 군대 몰살했다는데.
드워프제 포병전력으로 크렐 방어를 못뚫어서
>>221 좀 강하면 대포랑 총알같은건 무시함...
그거 아마 쏘렉 사망한 발라야의 관문 전투때였나 그럴걿요
원거리 무기를 들었다=개조빱임...
소울 쉽허드는 지그마라이트 장례 성직자로, 죽음을 맞이한 이들이 안전히 나가쉬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죽음의 땅에 도달하도록 인도하는 자들임.
나가쉬와 대놓고 척졌네ㅋㅋㅋㅋㅋ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후로 협박하거나, 엘프, 장수만세, 의료종사자, 나가쉬에게 기도안하면 고문하는지라 반드시 필요한 직책이긴하다
ㅋㅋㅋㅋ
그가 말하면서 그의 목소리는 점점 멀어지고 깊어졌다. 대장간의 깜빡이는 불빛이 별의 티끌들이 되어 세계 사이의 암흑 속에서 소용돌이쳤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견고했던 그룽니의 형상이 연기처럼 가늘어지고 늘어나는 것 같더니, 볼커는 자신이 신의 손바닥 위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가슴이 쿵쾅거리며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았다.
그룽니는 쌍둥이 태양 같은 눈으로 그의 시선을 되돌려주었다. 그의 수염과 머리카락은 천상의 지옥이었고, 시시각각 더 밝아지고 있었다. 볼커는 손을 들어 눈을 가렸다. 그는 간신히 숨을 쉴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여덟 개의 애가다. 단순한 무기가 아니라 불순물, 즉 우주의 불결의 티끌들을 살육의 날로 연마하고 날카롭게 벼린 것이다.'
신의 목소리는 어디에서나, 아무데도 아닌 곳에서 들려왔고, 그의 내면에서 울려 퍼졌고, 높은 곳에서 아래로 포효했다. 쇠를 내리치는 망치 소리. 볼커는 한쪽 무릎을 꿇고 폐가 열기에 지쳐 쓰러졌다.
'그러나 나는 그것들을 재단조할 것이다. 그것들을 부수고 더 만족스러운 용도로 재탄생시킬 것이다. 필요하다면 그것들로 쟁기를 만들 것이다. 이 모든 일을 내가 할 것이다.
그리고 넌 나를 도울 것이다. 너는 나의 망치가 되고, 렐름들은 나의 모루가 될 것이다.'
갑자기 열기가 사라지고 시원한 산들바람으로 대체되었다. 볼커는 눈을 떴다. 그는 여전히 테이블에 앉아 있었다. 다른 사람들도 그의 느낌만큼이나 멍한 표정이었다.
그룽니 패왕색 패기
어째 에오지 와서는 원피스처럼 다들 패기를 써댐
본능에 이끌려 그는 한쪽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채 쪼그리고 앉은 거대한 형체를 제대로 보기도 전에 무릎을 꿇었다.
'아지르의 아들아, 일어나거라' 신이 우렁차게 외쳤다. 그의 목소리가 망치로 금속을 두드리는 울림처럼 볼커를 울려 퍼지며 그를 일으켜 세웠다.
그는 금속 덩어리가 불길에 휩싸였다가 물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 화상을 입고 얼어붙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신이 말 한마디로 그를 부수고 다시 만들어내는 것처럼 유연하면서도 부서지기 쉬웠다.
거기에는 따뜻함과 친절함이 있었다. 장인의 배려. 하지만 볼커의 영혼의 뿌리를 관통하는 원초적인 두려움의 전율을 보내는 잔인함도 숨어 있었다.
볼커는 그 두려움을 밀어내고 눈에 보이는 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신을 만난 적이 없었고, 두려움 속에는 희미한 호기심이라는 실타래가 엮여 있었다.
그룽니 대장장이라 그런지 패기가 불 속성임
ㅋㅋㅋㅋ
원소술사도 패기쓰던데
이상함... 판타지랑은 다른 세계임(진짜 다른 세계맞지만)
그는 맨몸에 얼룩이 많이 묻은 작업복을 입고 있었다. 두툼한 팔은 화약통처럼 가슴 위로 교차되어 있었고, 두툼한 다리는 그의 몸을 지탱하고 있었다.
볼커는 신의 외모에서 연기로 뒤덮인 수염과 불로 뒤덮인 갈기보다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그 작고 구부러진 다리가 그렇게 거대한 몸을 지탱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그룽니 패기에 정신없는 와중에 그룽니 외모에서 젤 인상적인 게 -숏-
ㅋㅋㅋㅋ
다리 짧은건 못속인다구
ㅋㅋㅋㅋ
뫄 숏들이 다 글쵸 뭐
신모델 받아가지고 갑옷도 방패도 무기도 달리받고
커맨드 코어 같은 지휘부 인재들도 합류당하고 있음
휘하 참모진만 5-6명 거느리는 김마셜 되게 생겼음
머리아픔 지금
좀 이상한 부분에서 싸패 티내서 글치..
>>247 김제네럴 출세했구나
>>252 ㅋㅋㅋㅋ
>>254 근데 빻은건 맞는듯...
그건 팩트자너
ㅋㅋㅋㅋ
일단 갓스베인의 인간들 노예만든거부터 올려야할듯
>>263 뫄... 엔탐때 빼곤 착한편이었죠
물론 지 형 무식하다고 무시해댄건 나빴어요
맘에 들면 영원히 함께하자고 합일해버리고...
>>266 인간들 노예삼았을때 안말린거부터 인성이 좀...
>>270 그러고는 왜 히쉬가 이렇게 된거지?
이지랄 ㅋㅋㅋ
눈 안 보이는 거 진짜 힘든데도 옆에서 부럽니 뭐니 해서 타락시킨 사례가 있음
몬가 이상함 ㅋㅋㅋ
ㅋㅋㅋ
눈 태우는게 이상함... 그냥 평범한 블레이드 로드였을것 싸장님은
이에 동의한 코른은 블러드써스터를 구속하기 위해 황동 사슬을 제조하고, 아쿠쉬의 블러드킵을 스카브란드의 감옥으로 선택합니다.
코른은 아카온에게 그의 건트 서머너들의 노력을 통해 스카브란드를 소환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건트 서머너가 스카브란드 소환하는 거 코른이 부여한 힘이였네
'나는 그것을 피할 계획이 있어. 게다가 친애하는 알라리엘이 그녀의 연주를 맡고 있는 지금, 그가 질서를 찾으면 오히려 손이 더 바빠지지 않을까 걱정돼. 울구에서조차 렐름들이 불안에 떠는 게 분명히 느껴져.'
'저들은 움츠러들 거야. 그러나 쌍둥이는 죽음을 이긴 빛의 승리에 용기를 얻었어. 눈 먼 자는 우리가 말하는 순간에도 내 경계를 시험하고 있지.'
'적어도 대리로 말이지.'
'지금은,' 그늘이 말했다. '히쉬인들은 항상 탐구하는 자들이고, 원하지 않는 곳에 빛을 비추는 자들이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하기 전에 빛의 군주들이 카타르티아를 통과하는 안정된 길을 찾으면 곧 장막이 찢어지고 우리의 패권 개념 전체가 위험에 처하게 될 거야.'
'테클리스가 이미 기반을 닦고 있어. 이타주의에 대한 그의 망상 속에서 그는 그것이 유일한 진정한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 모라티-케인은 미소를 지었지만 그 안에는 즐거움이 없었다.
'그 말이 맞아. 드레이크를 죽이라고 아이를 보내지는 않지. 그리고 마법사 신의 그늘에 있는 모든 이들이 우리의 방식을 원망하는 건 아니지.'
그 형상은 날씬하고 갑옷을 입고 갑옷을 두른 채 바나리처럼 키가 큰 투구를 쓰고 있었다. 그늘의 왕은 다치지 않은 손을 그 위로 움직였고, 그 손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듯 움직였다.
'꿈은 만연해 있다,' 말레리온이 말했다. '적절한 빛을 받으면 검은색에서 회색, 흰색으로 변해. 그리고 샤이쉬에 있는 내 요원들의 재빠른 생각 덕분에 다시 한 번 협상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제안을 얻었어.'
그늘-왕은 이메트리카의 롱혼을 형상화한 두 갈래로 갈라진 뿔로 둘러싸인 제왕답고 빛나는 거대한 가면을 들고 있었다. 목에 걸린 부서진 렐름스톤에서 빛나는 먼지가 쏟아져 내렸다.
모라티-케인이 그늘-왕을 진심으로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차가운 증오의 세월 속에서도 너에 대한 내 사랑의 불씨를 찾을 수 있구나. 하지만 슬프게도 이 이야기는 짧게 끝내야겠어.'
'들었어,' 그림자가 웃었다. '인간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절대 변하지 마, 내 사랑.' 여신이 눈을 굴리며 돌아서면서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미소를 지었고, 기분이 다시 한 번 좋아지면서 갑자기 슬퍼했다.
살육을 해야만 했다.
말레리온이랑 모라띠 여전히 애증 관계로 묘사되고 바삭킹 아직도 효도하는 듯
자기가 선물한 글라토디움인가 거기서 스톰캐들이 케인딸 상대로 전투 시뮬레이션 돌리고 있다고
'그는 천둥을 치고 이를 갈며 자신에게 남은 몇 안 되는 동맹 중 하나를 위태롭게 하는 것에 대해 침묵할 뿐이겠지.' 모라티-케인이 대답했다.
'불멸은 시그마 운베로겐에게 어느 정도 관점을 가르쳐 주었고, 그는 비록 대리전이라 할지라도 나가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어.'
그녀는 어깨를 으쓱하며 달빛에 창백해진 어깨를 드러냈다.
'나디라이트의 저주가 사라졌다고 해도, 그가 건설하는 도시마다 다른 도시가 무너질 거라는 걸 잘 알고 있겠지. 적어도 앤빌가드는 그 도시를 지켜줄 자에게 넘어갔다.'
'망상,' 그늘이 말했다. '그의 종족은 분노가 이빨을 드러낼 때 뜨겁게 불타오르는데, 우리처럼 그들도 분노의 힘을 알아차리기 때문이지.'
유령의 칼날 같은 두피 주위에 그림자 폭풍이 일었고, 그 아래에서 작은 탑들이 섬광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그들은 현명한 조언 없이는 분노를 제쳐둘 수 없는데, 폭풍의 신에게 누가 조언을 하겠어? 지금도 그의 소중한 글라디토리움에서 그의 멍청한 군단은 네 딸들의 형상으로 주조된 시뮬라크라와 전쟁 훈련을 하고 있어.'
'누가 너보다 그걸 더 잘 알겠어, 관음증의 왕?'
글라디토리움 선물한 이유가 스톰캐 감시하기 위해서라더니 진짜로 다 보고 있네 모라띠는 관음증이라고 까고
참피
뎃데로게~
같음
왜 그런걸까
총 마저도 보급문제로 제대로 써먹지 못해서 쓰는데 단순한 무기로 바꾼거라 그런거였어?
아 시오지는 총도 꽤 귀하구나?
이 미친 ㅋㅋㅋㅋ.....ㅋ...ㅋ....
가난해....
악마에게 오염당했다고 궤폭날리고 다들 셀프 풀스윙 날렸음 수거
ㄹㅇㅋㅋ
인간이라 등신짓함 ㅋㅋ
심지어 여기에 지그마의 위상까지 봉인돼 있는데
>>309 지그마 위상보고 씪마...거리는거 아닌가 ㅋㅋㅋ
여긴 카잘리드랑 가깝잖아? 카라드론 혐성 MAX찍겠지.
>>315 ㄹㅇㅋㅋ 악마같은거 왜 씀?
크로노스 산맥에서만 사용가능이라지만
미쳤는데
더 쩌는 히쉬공학이 있는데
>>317 뫄 솔직히 루비아도 아루 없었으묜 똑같은...
질병도 걸리기 이전으로 되돌려 버리기!
소모된 자원도 역행시켜서 늘려버리기!
마음에 안 드는 작품도 역행시켜서 재료로 환원해서 다시 만들기!
스카디 폭사엔딩? ㅋㅋ
골게스 진짜 치트인데
앵간한 악마들은 독성 장막에 컷이고
좀 강한애들은 지그마 폭풍우에 컷임 ㅋㅋ
>>323 마즘 ㅋㅋㅋ
골게스의 쥐그마폭풍우:약한 악마들이다(악마번개구이)
지그마의 폭풍우가 지켜주는 지역이란것만해도
메리트가 미쳤는데
얘넨 그복을 스스로 걷어참 ㅋㅋ
>>329 바랑가드 구이될듯
뫄 서클단위로 오면 신도 사냥하니까
그건 무리라도
>>335 모...몰루 정사에서도 그지랄인거보면 레전드임
진실자판기 악마랑 악마 노동력에 눈이 돌아가버린 머저리들.
암만봐도 엘은 히쉬깐프중 엘성 최고가 맞는듯하다(착란)
>>333 카라드론만 탐낼게 아닌데요 ㅋㅋㅋ
시오지도 골게스 알면 미쳐날뛸듯
에오지 시점에선 악마들덕에 초토화됐지만
>>337 ㄹㅇㅋㅋ 렌 다이스가 너무 착하게 나옴
히쉬맛좀 보여줘야해는데
>>340 네. 본체랑 차이 없어요
선녀다 선녀(히쉬에서 벌어지는 카오스조차 모독하는 행위를 인간과 듀아딘들에게 행하는 히쉬깐프들을 본다)
>>342 디더릭도 무중력 전투는 잘 못하더라고요.
바랑가드 8서클이 루비아에서 자유낙하하다 전멸한것도 어쩔수 없음
갓직히 킬수만 따지면 타키온이 높을것 같은디
>>344 그냥 평범하게 위대함을 추구하는 흔한 엘프..!
>>347 ㄹㅇㅋㅋ 예비 카오스 신도들에게
"갱생할 기회를 줌"
폭탄 마법으로
우줄이랑 쉬리안의 눈 없었음
반두스에게 컷당할듯
소리 듣는건가?
>>358 ㅋㅋㅋㅋㅋㅋ
>>361 따흐흑 트루 구세주 렌님
본체 자체엔 아무런 해 안 주고 복제체만 연구한다는거였던거지!(헛소리)
SIGMAR 신도였다면 그냥 몰살이였는데
일단 히쉬였음
주민들 죄다 복제해서 시간 마법 실험체로 썻을듯
눈깔 돌아서 그냥 아녀자 슬레이어로 돌변했는데 ㅋㅋ
ㅋㅋㅋㅋㅋㅋ
이거 히쉬엘프 맞냐고 ㅋㅋㅋ
시오지는 엘프라는 이유도 학살하던데
뫄 미개한 유인원 취급 쯤이야
헤이트 스피치는 다들 하는거라
10%도 노려볼만한듯
듀아딘 인간폭탄 민간인 학살땜에 좀 어렵지 않을까 ㅋㅋ
듀아딘들 죽이긴했으니까...
악당은 맞긴한데
킬 엘프!!!하고 눈깔 돌아서 달려드는 미친 새끼들임 ㅋㅋㅋ
ㅋㅋㅋㅋㅋ
>>383 뫄 그건 진명 회수 때문이니까
그때 폭사로 죽은 듀아딘은 타락한 듀아딘이였지
화수 안했으면 카라드론들 브로콜리 일행처럼
카오스 오염됐을테니
ㅋㅋㅋㅋㅋ
오히려 구한거라고 ㅋㅋ
알빠노 시전하고 바로 SIGMAR 다이빙 드갔는데 ㄹㅇ ㅋㅋ
소수를 희생해서 다수를 구한거임 수구
ㅇㄱㄹㅇ....
마나카도 크리띄웠으면 동화책으로 깨달음 얻은 키오시 각이었는데
다갓의 딸내미 파워를 못 끌어내서 죽어버렸지.
렌은 크리를 띄울 수 있을까?
이단심문관 치곤 순한맛이자너
>>404 마나갓은
앨리스 선택한거부터 다갓의 악의가 느껴지던데
>>408 에오지는 그정돈 아니에요 ㅋㅋㅋ
그럼 해머할은 몇번이고 불타야했음 ㅋㅋ
>>411 아 보다 위대해질거라구
ㅋㅋㅋㅋㅋ
>>414 거긴 진짜 태우긴 해야하는데
애꿎은 엘프들만 태움
ㅋㅋㅋㅋ 걍 여명앰생군은 망한듯
이거 어케 정상으로 돌림...?
설계부터 체인질링이 했는데
카오스신들:미친놈...!
ㅋㅋㅋㅋㅋ
이왜진
지식주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는 렌.
다른 군주로 변해서 스킬이랑 스탯복사 구현하는게 인상깊었더라요 ㅋㅋ.
ㅋㅋㅋㅋ 다 태우자고
워해머 나름의 강자 아닐까 떡밥 돌려졌는데 ㅋㅋ
>>438 뫄 덕분에 여명성전군 규모 커졌잖어
한잔해
>>441 따흐흑....
그..그래도 체인질링씨
음모에선 아직 현역임
바보같은 쥐그마 체인질링한테 속았죠?
스카브랜드로 복사변신해서 깽판치는거 기대했는데스웅.......
>>447 ㅇㅎ
>>449 따흐흑....
겜처럼 랩업이랑 템빨까지 복사 못하는 병맛 복사라서 글치....
>>451 서실 그거 맞아요...
맨날 등신짓하고 상층부 카오스 스파이고
스카브랜드로 변신할거면 왜 함.....?
ㄹㅇ 본체가 50랩 체인질링 보라템이 더 쌔겠다
>>431 걍 카라드론애들한테 기술 사다쓰지...
>>456 모...몰루
근데 다른 신들은 안건드는거보면
그쪽은 빡세긴한듯
시오지 웃긴게 기술력 좀 좋은게 있음
죄다 카오스가 준거임
카오스신들:잘 받아갑니다~ 꺼억!
각이다. 각.
하나도 지들이 만든게 없는데
이쯤되면 좀 의심해봐야 하지 않나.
아지르에서 이렇게 굉장한 기술이 나올리가 없는데하고
(아지르는 기술 검열을 한다 40k기계교마냥)
기술 검열하는데 혁신적인 뭔가 나오면
진짜 의심해 봐야하지 않나 ㅋㅋ
왜 애꿎은 아지르 기술자들면 검열 당하는거지 ㅋㅋ
>>466, 그거 왜요?
이 모든게 신왕의 은혜인것
ㅋㅋㅋㅋㅋ
아니 거기까지 젠취꺼면 다 젠취꺼잖아 ㅋㅋㅋ
이쯤되면 시오지 지그마 팩션이 어니라 젠취 팩션 아님?
- 이는 일리가 있는 말일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 금속제련 마법술은 각 여명성전군 호스트에게는 매우 소중하고 치명적인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험성 있는데 유용하다고 못 버림...
>>474 아 근데 화학으로 하는 연금술은 ㄱㅊ다던데
화학은 변화의 학문이지만 원인과 결과가 있어서
젠취의 무분별한 변화가 아닌 오히려 규칙적인 질서라
골게스... 진실자판기 키안투스, 악마노동력...
타락각이다 각!!
>>481 네, 오히려 챠몬쪽일걸요
>>482 아니 ㅋㅋㅋ
단 한조각이라도 아지르가 독자적으로 만들어낸건 없는건가
샤이쉬(Shyish) - 무덤-모래(grave-sand)
샤이쉬의 렐름스톤은 무덤-모래나 필멸성의 모래시계(Hourglass of Mortality)라 불리며, 검은색에서 연보라색에 이르기까지 모래 알갱이처럼 보이는 알갱이의 결정 물질입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물질의 잔물결은 살아있는 생물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명은 그 흐름에 있는 알갱이의 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모래시계에 자신의 알갱이를 잡으면 수명이 연장됩니다.
이 마법 물질은 삶과 죽음에 대한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으며, 노화 과정을 무효화하고 죽은자를 되 살릴 수있는 자수정 마법을 강화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칼자루는 갑자기 선홍색으로 뜨겁게 타올라 주인의 손에서 떨어지고, 미늘창은 날카로운 날이 녹은 슬러리처럼 흘러내립니다.
지그마이트(Sigmarite) 전선의 병사들은 이러한 이점을 잘 이용하며, 방금 전까지만 해도 칼날과 총알이 아무런 피해를 못주고 반동 없이 튕겨나갔을 노출된 살점을 뚫고 들어갑니다.
적들이 무리지어 쓰러질 때, 워포저는 새겨진 가면 뒤에서 공허한 웃음을 짓습니다.
이게 화학이냐고 ㅋㅋㅋㅋ
아니에요 그거
여긴 챠몬인걸요.
오려 중력때문에 시공간이 꼬인거라 챠몬쪽
>>489 ㅋㅋㅋㅋ 걍 젠취딱가리잖어
그 과학에서 블랙홀이 중력이 너무 강해서 시공간 꼰다
뫄 그런거에요 골게스는
원리가 중력을 이용한 시곤간 왜곡이라
근데 시간 다루는 원리가 달라서 직접적 관련은 딱히
>>497 ㅋㅋㅋㅋ
질서 취급이 아니잖아요 ㅋㅋ
그건 그래요. 히쉬도 시간정지 가능하고
어느 학파던 가능한듯여
ㄹㅇㅋㅋ 그냥 현실조작하면 그만이야
>>507 뫄 진짜 시간여행이 맞는지는 의문이라지만 암튼
올드원 유물이 짱임...
그건 드라코시온이 준 능력이긴 해도요
스타본 애들만 쓰는거라
슬란도 다쓰는건 아님여...
코른은 앙그라스고
슬라네쉐는 우르 슬라네쉬라고 참칭자고
너글은 누구더라..암튼 비중 없는애 있어요
다 벌받았는데
우르 슬라네쉬만 주신 없다고 벌 안받음
슬라네쉬 몰락했다고 참칭하고 신났음
왜요?
ㅋㅋㅋ
근데 그거 부활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그냥 에드의 상상친구 카미나랑 별 차이 없지 않음...?
불쌍한 치매 할배들의 망상이자너...
>>535 ㄹㅇㅋㅋ...그래서 애벌레 간식 준듯
>>536 글치 않을까요
세룰리안 의식인 아지라이트 별 의식의 마스터인 탁탁릴로는 자신과 조화의 특성을 공유하는 주인이 현실로 소환한 세라폰에게 축복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는 가라앉은 섬 전투에서 적의 행동을 예측하여 세라폰 워호스트가 적의 공격에 대응하고 제때에 깃자의 우상을 파괴할 수 있었던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위대한 슬란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동안 그는 여러 번 죽임을 당했는데, 혼돈의 시대가 시작되면서 데몬 키아누스에게 가장 처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젠판티카가 그를 기억에서 소환할 때마다 망토의 깃털 무늬만 다를 뿐, 매번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매번 꼬박꼬박 기억에서 끄집어내는 개구리 할배
ㅋㅋㅋ 상상친구 맞잖아
시간 돌리는거 사기임...
갈수록 더 밝아지는 광채에, 사교도들은 물러나며 금색 새 가면의 눈구멍을 어떻게든 손으로 가렸다.
그나저나 원보 초사이어인 변신하네
ㅋㅋㅋㅋㅋ
별게 다있네요 ㅋㅋ
저렇게 변신해듀 9짤 그림고어한테 진다는게
가슴이 옹졸해진다...
와휘감은 모르겠는데
발굴러서 지진 일으키긴 하더라고요 그림고어
발굴르니까 땅이 일어나서는
적들 다 죽여버리던데
ㅋㅋㅋㅋㅋ
최장 9짤 그림고어
최강
아르도 언젠가 저런거 해야할듯
발굴르는걸로 적들 전멸 시키기
생각해보니까
케세이(중원)침공해서 무너트렸음
천마 맞지 않나 ㅋㅋ
천마라고 ㅋㅋㅋ
9살 천마 그림고어좌
몰루...모탈렐름에 안나옴
젠취하살법 받아치기
ㅋㅋㅋㅋㅋ
유수암쇄권 ㄷㄷ...
어떤거요?
네.
에드는 단수가 아니에요.
둘임...
ㅋㅋㅋㅋ
에드랑 앨리스는 별개의 존재기는 한데요
>>592 네. 맞아요.
에트와 드트(아무말)
>>597 마망임.. 가난한거 보면 그냥 인간
ㅋㅋㅋㅋㅋ
>>603 싸장님은 레게노....
사실 갈 마라즈가 아빠 아닐까 하는...
그럼 지그마가 아빠냐고 ㅋㅋㅋ
에드 지그마 엄청 미워하는데
불타는 효자였나 ㅋㅋㅋ
>>613 딱 그때랑 비슷한 시기긴 한데 ㅋㅋㅋ
어떻게 아빠가 쥐그마고 엄마는 갈마라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앨리스가 에드보다 5살인가 어리긴 한데
베이더가 찍어죽이길래 약한줄.......
ㅋㅋㅋㅋㅋ 베이더가 강한거에요
애초에 타키온은 샤이쉬 쓰는 애라
정면 1대1 대결은 그리 안쎄요
상성이 좋아요.
오히려 렌이 베이더한테 더 잘 버틸걸요.
뫄 지겠지만
0회차: 젠취 -> 아카온 -> 지그마 -> 갈 마라즈 -> 조버지 ------> 미래 히쉬깐프들의 대폭주로 인한 시공간을 초월한 반동
1회차: (히쉬깐프) -> 젠취 -> 아카온 -> 지그마 -> 갈 마라즈 -> 조버지
대충 이렇게
ㅋㅋㅋㅋ 개족보
아 근데 시간마법이 사기긴 한지
감버지가 에오지에 키안투스가 부활하는거
막으려는 이유에 시간마법이 있더라고요
키안투스가 시간마법에 능통해졌는데
그 상태로 부활하면 누구도 막을수 없을거라고
겸사겸사 디더릭 진명도 알겸 출동했는데
디더릭이 서클 하나 통채로 끌고와서 그만 ㅋㅋㅋ
모...몰루 이상한거만 물어봄
갓비스트 사냥법 뭐 그런거...
차라리 젠취 속이는법 그런거 물어봤으면
그게 더 위험했을듯
>>644 솔직히 그거 있어도 공략 될거 같지가 않음...
테클보다 아는 거 많을텐데...
디더릭은 맨날 힘에만 집착하니까
신들에게 등신취급인거...
>>649 디더릭이 훼방놓아서 ㄱㅊ ㅋㅋ
문제가 생기면 맨날 챔버를 열어내는 지그마랑 똑같음 둘이
>>653 능지차이...
세상을 뒤짚을 힘을 가졌는데
디더릭은 그걸 활용하는 법을 모름...
그래서 맨날 갓비스트나 찾아다님
젠취가 디더릭 자리 앉으면
스펙 차이 무시하고 다 뒤엎었을듯...
ㅋㅋㅋㅋㅋ
근데 맨날 갓비스트 따라다니며 시간 낭비하는건
문제 맞음...
지 바랑가드 장악도 다 못끝냈으면서
힘을 쌓는데만 집중하지
활용하는 법에는 관심없는 멍청이임...
각성하기전 페이트베인 같은넘
사실 후자가 훨씬 더 중요하다 하는데
사실 디더릭 승천에 팔요한 재료들 거의 모았음...
걍 뻘짓하지 말고 감버지 죽여서 진명 아는애들 지우고
승천해버리면 됨
>>669 아 그거 진명은 필멸자만 사용가능해요
그래서 프리즘왕을 너글이 히트맨 보내서 진명 부를때도
듀아딘 입을 빌려서 말하더라고요
글고 지그마는 아카온 진명이 디더릭인거 모를걸요.
진명은 원래 변화하는게 상식이고
지그마도 신-왕으로 변화했는데
디더릭만 디더릭으로 전혀 성장하지 않은거라...
젠취빼곤 디더릭 진명 모를거...
>>675 뫄..디더릭이 디더릭이란걸 알면요
>>677 좀 섞였겠죠.
그롬브린달도 진명 바꼈다니까
그래서 그룽니가 그롬브린달 만들어놓고선
니 진명이 이제 뭔지
만든 나도 모르겠다 이러던데
디더릭만 그대로 디더릭인거에요...
수만년동안 안변한 애는 걔밖에 없음...
어떤 의미론 대단함
불변의 존재 ㄷㄷ 젠취 카운터(아무말)
ㅋㅋㅋㅋㅋ
젠취입장에선 ㄹㅇ 개위험한 존재아님?(아무말)
>>687 이터널 등신 ㄷㄷ...넘모 무섭다
>>685 뭐... 워해머 영웅이라면 정신병 하나는 달고 다녀야죠 ㅋㅋ
다들 외로운거야...
>>693 모...몰루 수만년동안 디더릭인건 진짜 대단함
ㅋㅋㅋㅋㅋ 아싸임
>>698 영원히 디더릭일듯...
ㅋㅋㅋㅋ
신왕의 악의 쩔어
필수조건
■젠취의 변화마법을 막아낼 방법이 있을것(에테르 차폐막)
□제국내의 카오스 오염을 정화할 수단이 있을것
□챠몬의 유독성 구름들을 막을 수단이 있을것(NEW!!)
추가조건
□제국의 시민들을 설득할 것
이거 에드 계획대로면 챠몬에서 카오스 없어지니까 자동 달성되는 건가..?
>>706 뫄 젠취 죽이는데 성공해도 젠취 악마는 남을테니까요
변화 마법이야 사라지겠지만 오염은 여전할거
>>709 코른까지 죽여야 가능한 미래 아닐까요.
챠몬에서 젠취가 압도적이긴해도 코른이랑 너글 컬트도 꽤 규모 큰데
>>711 챠몬 부수기 ㄷㄷ...
>>715 그건 키안투스도 모를걸요 ㅋㅋㅋ
하위호환은 알긴할텐데
부적급의 사기는 몰름 ㅋㅋㅋ
아크로미아인들 개쩔어!
슬라네쉬 몰락시켰듯이
>>720 뫄.... 코올하려해도 제대로 협력 안될거 같긴한데
아마 견제선에서 끝날걸요 4크리 뜨는게 아님
그룽니 개입없이 신을 질투(라고 쓰고 페도황제의 페도의 원형성목적이라 읽는다)해서 위대한 기계랑 부적 만들었잖어.
>>722 기계는 진짜 쩌는게 맞아요 ㅋㅋㅋ
젠취도 ㅈㅈ친 물건인데
카잘리드는 황금산 만들거임 수구...
왜 황금산을 만드냐고요?
그야 예쁘니까...
>>727 ㅋㅋㅋㅋㅋ
>>731 근데 그럼 또 절박하지가 않았을거 같은데
현실의 자원의 저주처럼
풍족하면 발전을 안하는듯...
ㅋㅋㅋㅋㅋ
페도는 원래 진행되던 프로젝트에 숟가락 얹으려 한거긴한데 ㅋㅋㅋ
페도황제:우횻! 미소녀엘프검사!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과연 나이는... 윽... 닭장이잖아...!!! 내 눈!!!!!!!!!
>>738 뫄...그래도 오키타랑 바이올렛 성장해서
전력은 비슷할걸요.
전함들도 아르카넛들이 튄 덕분에 건졌고
>>741 여기에 있겠죠
>>744 네 ㅋㅋㅋ 애초에 솔라스 제작한 이유가 페도황제 때문이니까요
근데 그런건 개념정령 아님?
사건이 이어져요 ㅋㅋ
페도황제 사태->솔라스 부활 시도로
챠모나이트=렐름스톤=렐름의 일부=챠몬의 정령=변화의 정령
>>748 하늘(정점)의 정령보면 아닐걸요
에드보다 까마득한 선배에다가.
그냥 인간 ㅋㅋㅋ
그게 제일 호러임 ㅋㅋ
>>756 맞을...걸요
ㅋㅋㅋㅋㅋ
솔라스 능력 범위도 챠몬의 모든 대지 같고...
인공 정령신이라니 대체 그냥 인간은 뭐지 ㅋㅋㅋ
그냥 인간?이 그렇게 만든 인공정령이었기 때문이지!
갓스베인 만든 인간도 그냥 인간이었는데 ㅋㅋ
그냥 듀아딘
반지 만든 자-그냥 인간?
>>775 흑흑...
기껏해야 정?령신 파편이라 약함...
>>778 그냥 인간 두렵다 ㅋㅋㅋ
에버윈터는 젠취 습격때 활약하는 걸로(쭈글)
>>780 ㅋㅋㅋㅋㅋㅋㅋ
정령들의 기억 속에 솔라스를 넣어둔거잖어.
>>783 ㄷㄷ....챠몬 전체가 부적이 됐다니
>>785 버민볼트에서 정켓몬 들고 놀다 탈주함
>>790 근데 그럼 정켓몬볼이 터질거라 ㅋㅋ
정령 폭주는 가능할듯요 ㅋㅋㅋ
아직 그롱니 기술력은 무리인가
>>795 ㄹㅇㅋㅋ
>>797 그룽니 기술력에 앞서는 부분도 많을텐데
기계 안에서는 그룽니가 압승이라 뫄...
이크릿은 억울하다
워..워프스톤 있으면 이크릿이 압승-완승이다 그래-그래!!
ㅋㅋㅋㅋ 뫄 그건 스케이븐 태생의 한계...
>>805 어떤 웹툰인데요?
현세에 자기랑 동류의 존재가 있어서 걔랑 만나서 싸우려고 인간 몸에 깃들어서 혼도 인격도 혼합되고 치매환자로 너프먹는 내용
제목이 궁금해요
뭐 마왕이 힘숨찐 놀이하는 그런건가
ㅋㅋㅋㅋ
에드도 곧 치매환자로 돌아갈건데
ㅋㅋㅋㅋㅋ 한스상...
거기서도 치이는구나
ㅋㅋㅋㅋ 제목이 뭔가요 궁금한데
>>820 산부수면 됐지... 뭘 더 바라는건지
신들만 너무 나오면 나머지가 쩌리돼서...
뫄...솔직히 필멸자들 활약이란것도 신들에게 먹일 죽창을 지키고 부수는 내용이라
에오지도 좀 그럼...
신들이 아니라 카레스나 그런애들도 그럼
페렌디르도 글코
신들의 무대에서 필멸자 군대는 도움이 안된다고 그냥 대놓고 말해버림
그래서 신들은 등신 만들어서라도 무대에서 이탈시킬 필요가 있음...
보면서 뭔가뭔가 에오지 생각났음
ㄹㅇㅋㅋ
신 숫자가 적은 에오지 생각나네요
산 부수면 강자인데 에오지서도...
시간이니 공간이니 건드는 놈들이 문제임 하여간(아무말)
그거야 뫄...몰루겠다
자야겠네요 ㅂㅂ
'그때 깨달았지, 우르각. 폭풍의 녀석들도 다른 녀석들과 똑같다는 걸. 나와 싸울 가치가 없는 다른 놈들과 똑같아.'
빅티프의 으르렁거림은 주인의 불만이 점점 커지는 것을 반영했다. 우르각은 침을 삼켰다. 이게 대답하라는 것인지, 아니면 고드락이 다른 대부분의 경우처럼 심문에 격렬하게 반응할지 확신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오룩의 호기심은 자극되었다.
'저 밖에는 보스에게 맞을 가치가 있는 누군가가 있을 거예요, 보스.'
'망치 신.'
고드락의 목소리에 담긴 격렬함, 끓어오르는 분노에 우르각은 다시 움찔했다. 포식자의 울부짖는 소리가 고크의 주먹을 빠져나갔고, 날카로운 이빨 사이로 침이 튀었다.
'아직 싸울 가치가 있는 건 망치 신뿐이다. 그는 프로파 전사야. 고카모카의 존경을 받기에 충분한 프로파. 하지만 시대가 변했어,' 고드락의 눈이 좁아지면서 도끼를 더 꽉 움켜쥐었다.
'이제 망치 신은 별들 속에 숨어 있어. 자신이 누구였는지 잊어버렸어. 하지만 난 안다. 난 그의 소중한 작은 도시들을 모두 부술 수 있다. 그의 가장 용맹한 챔피언도 쓰러뜨릴 수 있다.
이 렐름들을 내 발 아래 갈아서 가루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고카모카와 싸워 제압한 놈을 잡기 전에는 결코 만족하지 않겠어.' 덩치 큰 오룩은 고개를 저었다. '망치 신을 쓰러뜨릴 때까지는 만족하지 않을 거야.'
전부 시시해져서 지그마가 인생 목표인 고드락
미래가 확실하고, 필요하다면 운명 자체도 굴복시킬 수 있는 존재의 미소였다.
'해머고드, 망치 신을 위하여. 나와 싸우러 오지 않는다면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겠다. 그의 허접한 제국을 부숴버리겠어.
필요하다면 내가 직접 그의 스타-렐름으로 가는 게이트를 부술 것이다. 나와 그놈만 남을 때까지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걸 부숴버릴 것이다. 위대한 녹색 신과 망치 신. 그럼 우린 누가 최고인지 알게 되겠지.'
지그마랑 단둘이 남을 때까지 세계 부수겠다는데 고드락도 지그마에 집착하고 지그마 인기 많네
이제 머함 (벅벅)
몰루...
>>847 의외로 고드락은 지그마가 고카모카를 제압했다고 인정하네요?
우기기 좋아하는 그린스킨이라면 무승부거나 고카모카가 이겼다고 할거 같았는데
나쁜 남캐도 아니고 쥐그마 ㅋㅋ
ㅇㅎ
도끼는 마법을 불태우고 주문을 산산조각 내며 집요한 비전을 전멸시켰다. 야만적인 열정으로 고드락은 칼날을 휘둘렀다.
문이 경첩에서 떨어져 나갔다. 우르각은 여러 가간트들과 함께 바닥에 금속이 크게 긁히며 경련을 일으켰다. 마법 와드가 깜빡거리다가 와아아아! 에너지가 밀려들어와 사라졌다.
금고에 다시 한 번 메아리치는 침묵이 내려앉은 뒤, 빅티프의 으르렁거리는 소리와 함께 우르각이 고크의 주먹을 뒤따랐다.
와아아아!로 스톰볼트 보안장치 돌파하는 고드락
인텔리 오룩 ㅋㅋ
>>852 코로나 ㄱㅊ음?
>>857 저거 번개 맞으면 유리되는데
그걸 뚫네 ㅋㅋㅋ
와아아아 에너지로 번개 박살 ㅋㅋㅋ
메가보스들은 와휘감 쓰니까 뫄...
고드락도 메가보스고요
거기서 채굴한 파편으로 미래의 가능성들 볼 수 있어서
ㅇㅎ
스킹크 사제는 다시 고개를 갸웃거렸다. 파충류의 생김새는 알아보기 어려웠지만, 대모는 그 생물이 바늘 같은 이빨을 드러내는 모습에서 재미의 힌트를 얻었다고 생각했다.
'환영만'이라는 말이 이상하게도 멀고 흐릿하게 들렸다. 야르가-수한은 괴물이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마음속에서 울려 퍼지는 괴물의 생각을 혼자만 들을 수 있는 것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
'별들의 바다에 파문이 일었다. 그러나 진정한 패턴의 반영일 뿐이다. 믿어서는 안 된다.'
주술사의 눈이 푸른 불처럼 빛났다. 도마뱀은 엄니 해안의 조각된 지도 사이를 걸으며 손을 뻗어 아우구리움에서 마법의 가닥을 뽑아내어 눈부신 하얀 빛의 구체로 엮기 시작했다.
도마뱀 주술사가 말하며 구슬을 야르가-수한에게 던졌다. 그 광채가 그녀를 휩쓸었다. 강렬한 고통이 섬광처럼 번쩍이고 수많은 이미지가 그녀의 머릿속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스킹크 사제도 텔레파시 씀
ㅋㅋㅋㅋㅋ
>>871 기초적인 텔레파시다...
주인공 마법레벨 5찍고, 마도전차 세라스투스 나이트 워커 (도자초병 비슷한것?)
뵈클리 한코우 한양 조선 반도를 중심으로 말레키스 엘프 통합함
그냥 비전 능력치 높으면
독심술이랑 텔레파시는 기본으로 달려있나봐요
ㄹㅇ ㅋㅋ
>>876 아 그거봤음 ㅋㅋ
솔직히 5레벨 법사면 나가쉬급이라
세력 필요있나 싶긴함데 ㅋㅋㅋ
조선엘프뽕은 빨아야지 (아무말)
그냥 뫄...계몽엔진 같은걸로 유전자 조작 땡기면 그만임
히쉬는 유전자 조작으로 비전능력치 올리고 내리고 맘대로 한다구
마법 우생학
테클은 세력 없어도 지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고 나가쉬는 세력 지 손으로 창조해서 끌고다니고.
해리포터 순혈주의자들은 에오지 세계에서 태어나야해따
여기선 마법사 혈통이러는개 진짜 참트루팩트라 아무도 반박못하는데
>>885 심지어 그 테클도
로어 먹기전에는 4렙이였어요 ㅋㅋ
그래서 그런지 마법사들은
자기 혈통 개량하는거에 진심이던데
페이트 세계관 마냥
자기들이 뭔가 특별해야 한다고 막 창작해서 자기들만의 지표를 만들어 놨는데 미스터리부서에서 그런거 없습니다 하고 도장찍어버리는 망신을...
ㅋㅋㅋㅋ
>>889 아 사고가속은 패시브는 아니고
기술이라 하더라고요.
그건 배우긴 해야함
지그마는 오로지 순수하게 나 없으면 아지르 망하고 전쟁 진다면서 개념신 승천 거부하고, 거부하면서도 점점 개념신적 존재가 되어가서 올드월드시절 지그마는 리포징되는 스톰캐의 인간성마냥 점점 사라져가고
그러면서도 제발 자기 구원해달라며 존재하는지도 모를 상위신에게 기도하고
>>891 쥐그마 뫄...아북공정을 하고 싶어서 한건 아니긴 한데
나쁜짓이긴 해서
지그마가 기도하는 신이 울릭이었으면 ㄹㅇ 더 안습임
지그마가 울릭 소멸한거 모를리도 없는데 아직도 울릭 찾으면서 기도하는거니까
>>898 뫄...배우면 사용가능한거라
기술 습득하기만 하면 됨
>>901 뫄 그건 아니긴 할텐데요 ㅋㅋㅋㅋ
개념신이 카오스 신들이랑 지그마말곤 없어서 ㅋㅋㅋ
개념이 엄청나게 강한 위치긴해요
그 위는 운명밖에 없음 ㅋㅋ
>>906 망치가 없으면 지그마가 아니니까요 ㅋㅋㅋ
왜 에오지에선 망치 없으니 지는데
>>908 찍찍이들 덕분에 ㅋㅋㅋ
>>911 그게 차피 신성은 아지르기 무한 리필해줘서
그걸 담을 그릇 크기가 더 중요한데
갈마라즈가 그 그릇의 절반을 차지해서요
>>918 뫄 에드가 쓴다면
대충 스텔라 모이통 겸 비행정 장식품 ㅋㅋ
>>922 뫄 굳이 써야할 이유가 없으여 ㅋㅋㅋ
갈마라즈 신성 배갈라서 꺼내고
그걸로 거북이 부활시키는데 쓰면 그게 더 좋을듯
극초반부터 스톰볼트 따면서 번개 잘 다루던 것도 그렇고
>>927 걘....쓰려나요
몰루
뭐 타키온이 슬슬 리타이어각 잡고 하면 참여 가능할지도 모르겠는데.
>>932 ㄹㅇㅋㅋ 카오스쓰는 유인원들에게
무려 갱생할 기회란걸 줌 ㅋㅋ
>>933 강자들은 강기를 두르는걸 넘어서
발싸해대는게 에바임...
썬더블레이드 애들도
번개 검에다가 두르는게 고작이었는데
프라임은 빔쏴다니까...
>>937 네 필멸자를 도구처럼 생각하는 지그마한테 질려서
아지르 나와버렸으니까요
>>942 강기 발싸한 애들이
마왕모드 카레스랑 프라임뿐임...
아 카스락시스랑
어째 죄다 신 비스무리한 친구들
마왕하고,지그마의 대리인, 재앙의 정령 이 셋밖에 없음 ㅋㅋㅋ
>>946 지그마 번개 콜한거라
본안이 쏜건 아니라서요
지그마가 스톰캐가 요청하면
번개화살 날려주는데 그거 쓴거에요
>>950 죄다 신 비스무리잖어 ㅋㅋㅋ
템빨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강하다 찍찍이
강기발싸중에 젤 약한게 겨우 언덕 날려버리는 화력인 카레스인듯
그 찍찍이도 산 부수지 않았나
원피스의 패기같은거라 강자의 상징임 ㅋㅋ
>>961 ㅋㅋㅋㅋㅋ
막 패휘감 그런거임
사황같은 애들은 패휘감을 넘어서 패해 이런거 쓰는거고
ㅋㅋㅋㅋ
어치피 튀어야함 ㅋㅋ
ㅋㅋㅋㅋㅋ
아카온 이겨도 좋은꼴 못봄 ㅋㅋ
진짜 답이 읎네ㅋㅋㅋㅋ
엘프 통합해도 선세력 대부분은 망조 들었고,
워해머 월드 수명은 끝물이고ㅋㅋㅋㅋ
워해머 월드 지표면만 들고 다른 렐름으로 이전하는게 답인가
벨처럼
도망치면 그만이야 ㅋㅋ
남북극의 카오스 게이트를 다 닫고
슬란의 지오메틱 파워로 볼텍스를 새롭게 하면
한 몇 백년 연장 가능?
순간이동으로 렐름간 이동해서 튀면
찾는데 좀 오래 걸림 ㅋㅋ
워해머 월드 지표면만 들고 다른 렐름으로 전이해 확장공사하는 편이 훨씬 낫겠는데!
(착란)
>>983 뫄...렐름 수명 자체가 다해서
톡하먄 터질텐데
어차피 게이트가 그 둘만 있는게 아니라서요
슬란들이 새로 생겨난 게이트들을 봉인하고 있어서 그렇지
크고 작은 게이트 수백개가 생겨나고 있음
렐름이 늙어서 현실의 장막이 얇아진탓에 벌어지는 현상이라
남북극 봉인한다해도 게이트는 결국 새로 열림...
올드원이 남북극에 게이트 열었는데 그게 카오스 렐름 직통 게이트가 된게 컸나.
그것도 있고
걍 늙어서라... 사람이 왜 늙었지라는거랑 똑같아요.
젊을때 고생하면 더 빨리 늙긴해도 그게 원인은 아니니까
그정도면 렐름 창조 수준의 일 아닌가요 ㅋㅋ
걍 새로 만들죠
애오지에선 진짜 서브렐름 만드는데
걍 그러죠 ㅋㅋ
어...그때는 렐름이 젊긴 했어요.
막 지오멘틱웹으로 에너지 끌어다쓰고 하면서 고생시킨탓에
더 빨리 삭아서 글치
그게 수만년 전이니까
걍 늙은거...





.jpg)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