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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58
나가쉬 혼자 천포 가까이 처먹어서요
뫄...그래서 가성비 구리긴해요
둘다 단일유닛으로 최고 포인트 투톱임
약간 슬투닼 개정전 아카온 포지션
마법의 안정성으로 테클리스가 탑이면
마법의 폭발력은 나가쉬가 탑이라 정신나간 마법연속발사시스템으로
혼자 모든걸 다 한다는 능력이 있어요
>>8 걘 갓비스트 가격도 포함이잖슴...
>>11 네 스펙은요
버프면 버프
디버프면 디버프
혼자 모든걸 다해서 혼자 모든걸 휘어잡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죠.
전투력도 포인트 생각해서 낮은거지 객관적으로 보면 나가쉬와 전투만으로 이길 수 있는
유닛도 매우 드물고요
ㅇㅎ
보르가로스는 뫄...잘 안보여서
혼자 군대를 꾸리는 자원 50% 를 쳐먹어서
나머지 나가쉬 군대는 필수유닛들로 밖에 구성하지 못해서 유연성이 극한으로 떨어짐
ㄹㅇㅋㅋ 혼자 천포임
나가쉬 운용하는 경험이나 능력이 떨어지면 군대가 망해서 이리저리 까다로운거죠
보르가로스도 아직은 ㄱㅊ 유망주라 아직은 갓비스트랑 융합한 강함은 아님
강력한 중장갑 병사들로 초 앨리트 병종을 짜서
오로지 힘 만으로 밀어붙이는게 가능한데, 이건 아카온 개인의 전투력 믿고 가능하지만
나가쉬는 수많은 마법들중 적절한 마법 효과를 모두 알고 배분해야해서 더 까다로움 ㅋㅋ
젠취가 대악마 풀면 대응 불가능한 전력들은 아니에요
>>27 몰루...?
재밌는건 나가쉬 휘하 모타크들은 모두 하나같이 이름값 하는 강력한 능력과
지원능력, 지휘능력을 가져서 군대를 좀더 강력하게 강화하는 능력들이 뛰어나고
본인들 전투력도 뛰어난 균형잡힌 인재들이에여
>>30 왜 나가쉬만 ㅋㅋ
이젠 진짜 바이올렛이나 오기타한테 밀리는거 아닌가.....
한번 더 받아야할듯 쬐끔더
아르는 차피 폭업 할거라 ㄱㅊ
엑칼 정령신도 있고
썩시딩유 파더하면서 레벨업도...
수강료는 베이더 목따주는거 ㅋㅋㅋ
>>50 ㅋㅋㅋㅋㅋ 인강
좀 특이한 케이스인데
타키온은 인생 마지막에서도 시간마법 배우는 재능인데........
>>53 아르는 성장 걱정은 안됨요 솔직히
차피 크게 돼있음
얘한테 할당된 이벤트가 많아서
하야토도 목딸거고 베이더도 목딸거고
지원능력 + 전투능력 + 마법능력
이 3개의 비율을 맞춰서 낸다는 느낌이 강해요.
그래서 포인트가 낮아도 지원능력 하나에 몰빵한 유닛이면
포인트가 더 높은 다른 유닛보단 시너지효과나 지원능력이 뛰어날 수 있죠
>>55 뫄 ㅋㅋ 정령은 정령이 파워업 시켜주는거라
수련으로 성장하는건 아니니까요
>>57 ㅇㅎ
지원능력도 단 한개뿐임
즉 전투능력 하나에 500포인트라는 모든걸 쏟아부은 괴인임
>>60 하야토로 어케 에드랑 싸움....
ㅋㅋㅋㅋㅋ
아르까지 성장시켜주고 그만 퇴장하라고 ㅋㅋㅋ
390 포인트로 마법도 전투도 지원도 모두 잘 해내는 팔방미인으로
그 3가지를 조합한 시너지 효과로 군대도 강력하고 자기도 강력한 만능형에 가까운데
고드락은 만능형 모르겠고 가까이 붙으면 뒈진다 하나로 대악마 이상의 포인트를 얻음
스카브란도가 380 포인트임 ㅋㅋㅋㅋㅋㅋㅋ
다갓의 챔피언 베이더는 더 무섭고
>>72 뫄 그래서 지원군으로 데려올때 좋아요.
시너지 손해가 없어서
>>76 ㅋㅋㅋㅋㅋ
싸장님은 그래도 전투능력 말고도 마법이라던가 지휘능력도 꽤 있어보이는데
아르...안약하다고
싸장님보다 더한 야인시대 인물들임
산도 못부수고
>>82 ㅋㅋㅋㅋㅋ
>>94 뫄...그럴지도 다갓이 손들어주면
전장에 나타나는 순간 이 브금 나오면서
"마법...? 도움...? 왜 해야하지...?" 하면서
적만 죽이는데 혈안이 되어버림.
그리고 이 분야의 최강자는 크라그노스임, 시라소니 같은놈
근데 자힐도 가능해서
프리즘왕이 일부러 죽어주는거 아님 힐링 속도가 더 빠를듯
크라그노스 나오는 순간 그냥 바키임
ㅋㅋㅋㅋㅋ
슬라네쉬 학파
>>94 4대신 다 죽일거라고오오!!
>>96 뫄 벨붕이 출동하면 문제 없슴
>>100 이제 할거 ㅋㅋ
>>105 뫄 나름 군대 이끌던 놈이니까요 ㅋㅋㅋ
위에 예시를 든 스카브란도와 프라임이 지원능력 단 하나도 없음
>>109 ㅋㅋㅋㅋ 하야토 티배깅하면 미쳐서 날뛸듯 ㅋㅋ
하필 8서클을 탈주하게 만든것도 대단함
4대신에 반역한다면서 만든 8서클인데 역으로 지 목을 조르고 있으니
하지만 페이트워리어로 각성한 하야토는 우줄안킨정도는 가볍게 썰어버릴 수 있는 몸이 되었고
ㅋㅋㅋㅋㅋ
찍찍이도 똘아이아니면 안건드리는 바라나이트인뎈ㅋㅋㅋㅋ
바랑가드들은 지 주인놈 5대신 만드는게 목표인데
주인놈은 다른 주인님들 다 죽여버린다캄
>>120 ㄹㅇ 능지가 너무 떡락함... 뫄 캐릭 병신 만드는게 벨런스 맞추는데는 편하긴해도
디더릭에 한해서만 너무 남용되는 느낌임
이그낙스나 키안투스랑 쉬리안의 눈 건재한단거 보여주려고 만든 폭탄 폭사 이벤트까지
작가진이 솔직히 너무했던 느낌
디더릭도 고트렉도
판타지 시절들 팬들을 능욕하는 느낌임...
보루토에서 나루토 등신 만드는거처럼
>>129 무력...
그래도 강함....바라나이트 빨아대서 노말 디더릭도 꽤 강해요
뫄...우줄 안키면 신들 수준은 아녀도
필멸자중에 탑클래스 강자중 하나
몬가 초라하긴함...
이그닉스랑 키안투스
그리고 8서클 탈주는 미래예지 문제가 아닌디....
>>138 만악의 근원 수준이잖아 ㅋㅋ
이쯤되면
어째 무슨 일이 일어났을때
지그미를 지목히면 절반은 맞는느낌임.
ㅋㅋㅋㅋㅋ
뭐하는거야 쥐그마
ㅋㅋㅋㅋㅋ
디더릭이 수만년동안 디더릭인 이유도 지그마 때문이었나 ㄷㄷ...
새끼 아지르발렌으로?
>>152 ㄷㄷ....
>>154 어디까지 가는거야 ㅋㅋㅋ
아 근데 대투스의 경우만 보더라도
스톰캐 리포징 재밌는게
약간 가챠 같더라고요
리포징이 어떻게 되느냐 따라서
막 특수능력 얻고 ㅋㅋㅋ
어떤 특성을 얻을지 그런 재미가 있어요.
약간 카오스신 축복 굴리는 느김
퀸시-유하바하가 씨를 뿌리면(힘의 양도) 이후 수확당함.(힘의 회수)
새끼 아지르발렌 맞는게?(착란)
>>161 네. 아지르의 신성때문인지
미래안 얻었어요.
부작용이라 평소엔 고통받지만
>>165 미래시가 ssr급 리포징 부작용인듯요 ㅋㅋ
미래보면서 싸워서 개강함 ㅋㅋㅋ
>>166 ㄷㄷ..
촉수같은 개쓰레기 변이로 다양한데 ㅋㅋ
>>170 쥐그마는 좋아할듯
대투스 미래시 쓰니까
소수의 대악마랑 신들이 진입한 세상을 본다는데
>>175 스톰캐 리포징 부작용도 쓰레기 같은거 많음 ㅋㅋ
정신 이상 생기거나 몸 일부가 금속으로 변하거나 그래서
맞아요 ㅋㅋ
미래시 보는애들 전투방식이 신들의 영역 걸친거라 ㅋㅋ
Ssr급 특성 맞는듯요.
대투스도 통제 성공했는데 죽음 ㅠㅠ
아마 너무 강하니까 죽인듯
>>184 뫄 그런애들은 근접전투력이 약해서 전투에 못씀...
스톰캐-쥐그마의 그레이터 데몬들
로드 스톰캐-쥐그마의 익절티드 그레이터 데몬들
>>182 가챠가챠!!
다에스 터지면 벌레로 변하는거야!(폭언)
ㅋㅋㅋㅋㅋㅋ
쉬리안의 눈이 사기라 ㅋㅋ
ㅋㅋㅋㅋ
뫄 그건 전투력 문제가 아니라
에고 문제잖아요
반두스 전투력은 디더릭과 도르가 협공에서
도르가 발톱 잘라낸거에서 충분히 보여줄만큼 보여줬으니까요
두 번째는 이오누스의 마법 공격에 쓰러졌다.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흘러갔다. 천 개의 미래가 이 순간에 달려 있었다.
반두스의 손가락이 반짝이는 망치 자루에 닿았다. 마지막 사슬이 풀리자 자유가 찾아왔다.
강자라면 시간 감속은 기본
ㅋㅋㅋㅋ
에오지는 역시 이상함...
ㅋㅋㅋ 뫄 그래도 천장 있긴함
신들은 서로 대충 비슷해서
주신쯤돠면 4대신이랑 1대1뜨고 살아남기 가능함
네
그냥 다 흘려낸거죠
노망난 노친네 더럽게 강함...
진짜로 치고박고 싸울걸요
지그마랑 코른은 직접 무기 맞대고 싸운적도 있다니까
그룽니처럼 막아내는걸 넘어서 반격도 하고 그럴거
생각해봤을 때 운명(앨리스)은 조브라 아래 로오체들의 운명을 점지해줬고 그때 운명이 고정된 변화의 군주들이 만들어졌던 것
조브라 사후엔 다시 젠취 아래로 돌아갔겠지만 젠취 입장에선 하나의 길로 고정된 존재들을 극혐했을테니 그 탓에 프리즘 왕도 체인질링의 아루 납치를 위한 미끼역 정도로 써먹은 걸지도
ㄷㄷ.... 뫄 원본 프리즘왕도 수정구(앨리스)에 의해 운명 고정되긴 했는데
젠취 입장서 생각해보니까
변화가 없는 걔넨 극혐할만 하네요.
정작 관측하면 고정되는 운명은 혐오하는 wwwwwwwwwwwwwwwwww
젠취의 집사 프리즘왕을 중심으로 조브라의 노예가 된 수많은 로오체들이 전부 고정당했다고 생각하면...
아니 그걸 넘어 조브라의 신정제국 전체가 고정됐을 거고 변화자 젠취에게 대항하는 불변의 반역 집단이라는
왠지 코른보다 상남자스럽다
자기 목숨걸린 전쟁이 곧인데....
앨리스가 젠취 입장에선 초 악질 바이러스급임. 부하들이 앨리스 바이러스에 감염(운명고정)되면 살처분 말곤 답이 없어짐... 젠취 세력에 젠취의 영역이 아닌 다른 뭔가로 변질된 족속들은 빨리 갈아야지 오히려 젠취 세력 전체적으로는 더 튼튼해지는거. 코른하고 최종결전각이 잡히니까 이런 쓰레기들을 빨리 치워야 해볼만해! 한거 아닐까.
코른이 칼갈고 있는데 정작 지 부하들은 감염되서 이꼬라지니 젠취도 이걸 어쩐다냐 하고 있을거. 디더릭이 등신이네 뭐네 하지만 지금 젠취 입장에선 디더릭 없으면 망해.ㅎㅎ
ㅋㅋㅋㅋ
X되는거임. 그럼 젠취 코른에게 목따일 걱정해야됨.
뫄 코른이 칼갈고 있어서 적당히 가는걸로 타협
갈마라즈만 걸어선 되냐. 에드 설득하려면 더 많이 걸어야 되겠는데.
ㅋㅋㅋㅋㅋ
프리즘왕 원작에서 계속 죽게 놔두는 이유도
운명 고정돼서 그런건감
부하 전력들 좀 손상 입더라도 자기 상징과 자기 영역이 더럽혀진걸 정화하는게 더 중요함요.
젠취의 집사인것 치곤 젠취가 안구해주던데
너글은 막 프리즘왕한테 히트맨 보내고 그러는데
젠취는 그냥 죽게 냅둠...
>>255 진짜 손절 당했나...
예전에도 자동기계 오토마톤 만들고 그랬네
앨리스 솔직히 안대 벗고 다니거나 에드 일행에게서 떨어져 있었음 당장 젠취가 엘리스 한명 목표로 진심펀치 날려 처죽여도 이상하지 않을 위험물질이다...
올월 시절에도 그랬어요 ㅋㅋ
드론도 그때 만들어졌는걸요
조빱 성능이지만
그림벌록손은 엔탐때 막 전투용 드론 날리고 그랫어요
그놈 은근 쫄보니까.
>>266 그거 맞을듯요 ㅋㅋㅋ
근데 석궁이랑 투석기 붕쯔붕쯔한거보면
ㄹㅇ 드워프는 멸망해야했고 에오지 카라드론이 미래다
>>266 ㄹㅇㅋㅋ 코른처럼 모든걸 내던질 "각오"가 없음
>>268 누구는 드론 띄우는데 누구는 투석기 붕쯔붕쯔 ㅋㅋ
왜 같은 종족인데 테크차 이럼 ㅋㅋ
>>270 앨리스는 운명의 현현이 아니라 예언의 현현이니까요
코른이 관장하는 저런 영역 중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코른도 바로 몰락각 잡히니깐...
약간 다름
>>274 ㄹㅇㅋㅋ
전자면 빨리 죽으라고 수도나 바스티온에 보낼텐데
그래서 카이로스 그자식이 아무리 무능해도 젠취는 카이로스를 써먹을 수밖엔 없는 거고.
>>282 부하한테 던져줬죠 쿨하게
시간의 꿈로 예언을 물질로 만들었다고..? 그게 뭔데 씹덕아.
>>286 우리의 대악마들이 몰래 훔쳐와줬어요
조브라가 노예로 만든 대악마들이 몰래 거기서 시간의 꿈이라는 이상한걸 훔쳐서 건네줌요
뫄 조브라도 그걸 얻기 위해서 많은 대가를 지불했다곤 하는데\
운명을 보는 통로 만든거부터가 이상함
즉 검은 태양의 펜던트, 인장 반지, 팔찌,
또는 출처나 수입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이 눈에 잘 띄지 않게 착용하는 토크로 유지되는 네트워크를 이용해
히쉬부터 불타는 아쿠퀴까지, 검은 태양의 모든 구성원에게 광범위하게 연락을 취했다.
재밌는게 있던데 검은 태양교단 애들 연락용 수정구가
저렇게 일상용품처럼 가공해서 쓰더라고요
진짜 카라드론 태블릿에 접목시켜서
인터넷하는 MZ듀아딘들 만들수 있을듯
>>295 네 진짜 그런거
제가보기엔 얘네가 카라드론에 협력했음 필멸자 자립 진작에 했음
에효 ㅉㅉ
카워랑 스톰캐가 키배 뜨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렐름 넘어서까지 메세지 보내는게 가능한데
>>300 뫄 카라드론에 인터넷은 진짜 있음 ㅋㅋ
원한의서 인터넷에 기록해두잖슴 ㅋㅋㅋ
여론조작 챔버 ㄷㄷ...
__
,r===ァ-=-/: : `ー-. . .-一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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圭圭|!,ノ佳圭圭圭! : ー---一: :/ //
圭ニ㌢ Ⅷ圭圭圭!: : : : : : : : : :{ // 제목: 불타는 하늘 전투가 어째서 승리였는지 설명해준다
==={ Ⅷ圭圭彡)ー-----i一 //
|=--、 `}圭圭レ、: : : : : : :人 //
|: : : : \ }圭圭Iト、: ー===彡' //
|: : : : : : :寸圭II乂__ー==彡'. // 지그마께서는 우리가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신왕의 지혜"로 망치를 던진것이며
|: : : : : : : : 寸/: : : : :  ̄:ヽ,.. //
|: : : : : : : : : :`ヽ____: : : ノ // 그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놈들은 죄다 카오스 종자인것은 지그마께서 증명하신다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人: : /. //
| `ヽ: : : : : : Y: : : \//
| |: `ヽ: ノ\: : : : :>、
| |: : : :|!\ノ\//: ヽ 아지르 IP인거 숨기지도 않냐?
| /: Y: ∨: :ヽー-}: : : : i ㄴ자랑스러운 지그마의 신민인것을 어째서
| {:/_;rY乂}ノーァ∧: : ノ
| /ri | | j |=彳:. ̄|
| //`ー'´ .ト、_!_,.: :イ 병먹금해요, 샤이쉬에서 학살은 왜?
|// |: : : : : :i!
|イ |: : : : : :i!
ㅋㅋㅋㅋㅋ
>>306 샤이쉬랑도 연락하니까 ㅋㅋㅋ
/ヽ
/f气 ヘ _ ィ、. 爪疔Y
iヽ ‐ _ _ //_ 守ヘ , イ l,/ `ヽ、. /ソ. l.l
i/ヽ 〉. `ヽ ゝ l l //l i'. ヘ、 . / イ. _l l、_ _ イ/l
‐ _ i/ \/ ハ >| |/,′/ : ,′.:. /l li. / / / / `、 / ,i
>.、 / ̄ ∨. | l / l 〉\ ,′ 刈./゙Y / ./ / 、 / ,i
. >-'、 _」 |.| ト 〉 ヘ ヽl 斗匕 / l . | / / / ー―i
<_ > _ __ -‐=彡 」. l_トtゝ´\゙`ー=イ //. /../ / l ゙ 제목: 코른이 두려워하고, 젠취가 경계하는 에버쵸즌께서 5대신으로 승천할 계획.jpg
<_. >..._ _ ― '_ ― -、、 ヘ.:l: ./ /l_,/ / l l `=‐-. ゙.
l <_ > _/ _ ‐ ニ - 、ヽ,;-ィ/ /'´ l 、 > 二 _ ゙'=、. i.
/ l . ト.、 ‐ _ ,ィ"´/´/ `ー-、 ゝ"  ̄ _ `\ ヽ !.
/ ゙ i l ト.、 -ニ-'、l l l l \ \ヽ. l /\
―-、 .i. .l l i i ‐ _ \ ‐ _ゝ‐- ゝ' _ ニ _ \ ヽ i />イ 제목이 곧 내용
ヽ l l i l \ _ \ \ lヘヘ≦、-、_、ヽ ヽ ヽ. イ゙
\l l ヽ ヽ ―_― = ヽ \-‐、ヘ\ヘ"ヽ>ヘ 、 ゙、
\ ー 、 ヽ ヽ ―_―" 〉ヽ/ /-l ,l´ ,l'´lヾi i 〉
 ̄ ヾ \ ゝ / ―‐ ' -/ ,' l__l_l l/ //
\ - ニ ゝ、 l ー /、 /、,/、,/‐'、ィテ\_///⌒\
_ _ -‐ニl ヾ ` -\/\/ゝ' /-' //ヽl― ' / /ヽ \ 너희 주인님 4대신 죽인가 하지 않던가? ㅋㅋㅋㅋㅋ
, イ// / / l`.l ‐、 lヽ _/ /  ̄ヽ' / / ヽ \ ㄴ.........?
-/
/./ 그래서 루비아는?
/ / / ㄴ ..........
/ l l
/ 、 、 저희 섀도우 컴퍼니에서 새로운 입사자를 환영합니다
네 그게 왜요?
>>311 ㅋㅋㅋㅋㅋ
뭔가 시간이랑 운명은 관련이 깊은가봐요
ㅇㅎ
조브라좌 시간의 꿈 원문이 어디에 있더라...
시간 간섭에 영향받지 않고
'오, 조브라의 구슬아, 너의 힘은 강력하구나.' 코람이 빛나는 구슬을 향해 쉿 소리를 냈다.
'너는 예언의 현현이다. 육체를 가진 예언.' 그는 손가락의 열기가 서서히 가라앉는 것을 느꼈다. 마법사는 구슬을 만든 위대한 선지자를 생각했다.
'조브라는 널 얻기 위해 많은 희생을 치뤘었지지.
'그의 힘이 절정에 달했을 때 그는 악마들에게 시간과 꿈의 본질로 당신을 만들라고 명령했다. 당신은 그의 마법의 정점이다.'
조브라좌....... 조버지...... 당신은 대체
시간과 꿈의 본질을 필멸자가 어케 다룸...?
미친놈임 진짜
조버지 vs 베버지
하면 누가 이길까..... (진짜 궁금함)
찾았다 카이로스 평소엔 시간 바깥에서 지낸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악마"를 시켜서 만듬
배신 안당하고
>>326 ㅇㅎ ㅋㅋㅋ
보통 조버지처럼 나는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면 파멸하는게 보통인데 얘는 성공했음...
레줄 해방하면서 나는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겠다고 하는거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함 다시한번 라이네스 목조르게 해야하나 기강잡기로
젠게이도 그 극소수의 강자가 되면 됨 ㄱㅊㄱㅊ
ㅋㅋㅋㅋ
>>340 거긴 40k라 이야기가 좀 다른데 ㅋㅋㅋ
쉐도우 복싱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344 걍 미친거 아닌감
실제로 카오스를 이용했으니까 제국을 세운건데 카오스의 이용 대가가 헤러시였고.
ㅋㅋㅋㅋㅋㅋ
>>349 모...몰루 그치만 원본인 수정구부터가 물질화된게 이상함
거기서 스테일메이트 찍어버린건 황제가 괴물인거지만 그 이상은 어렵...
>>355 마즘 ㅋㅋㅋ
>>359 몰루...황제도 악마들 노예 만들어서 긴빠이 쳐야했나
그저 GOAT
>>363 40K황제도 그냥 인간이라고 ㅋㅋ
그냥인간, 데프의 정수가 영혼에 얽혔지만 그냥 정신RYUK으로 제어함
힘도 그냥 꼴리면 끌어올림, 오히려 데프가 두려움을 느낀다
>>364 뫄 그냥 인간이 거기까지 간것만해도 대단하죠
앨리스도 솔직하게 운명정도야 (헛소리)
현실의 그림자하고 그냥 인간이 무승부 낸건데
ㅋㅋㅋㅋ
조브라좌 다스 베인이냐구
영혼 --> 카오스 너글데프의 정수
아부지랑 가문 --> 카오스
여친 --> 카오스
양아버지 & 상인대부 --> 카오스
였는데 끝까지 SIGMAR외차다가 갔는데 젠게이 징징거리는게 ㄹㅇ 에바임
다스베인 맞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루디좌 앞에서 아카온은 그냥 징징거리는놈이 되잖슴
그 시선 앞에서는 어떤 음모도 감출 수 없고, 무한한 미래의 가능성이 반박불가능한 사실로 결정화됩니다. 카이로스의 왼쪽 머리는 하찮은 관점의 왜곡이나 선입견 없이 과거를 볼 수 있습니다.
우물을 통과하면서 쪼그라들고 뒤틀린 육신을 따라 과거와 미래가 맥동합니다. 이 시각은 매우 귀중하지만, 그 대가는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카이로스의 두 머리는 현재를 볼 수 없습니다.
그는 시간을 흐르는 그대로 바라볼 수 없습니다. 다가올 사건과 이미 지나간 시간을 볼 수 있을 뿐이죠.
카이로스 미래를 반박불가능한 하나의 사실로 결정시킨다는데 왜 미래시 쓰는 반두스한테 발린 거지...
젠게이는 조빱이라서.....
(실제로 만년 버팀)
이정도는 해야 카오스 상대로 다 말아먹고 완전히 좆된 상황에서도 스테일메이트는 할 수 있는 것.
젠게이는 멀었다...
라이네스 목 조르기
9와 9를 곱한 만큼의 로드 오브 체인지가 자기자신의 깃털로 만든 깃펜과 젠취의 피로 만든 잉크를 이용해 이 예언을 받아적습니다. 각각의 서기는 자신이 들을 비밀을 열성적으로 지킵니다.
젠취의 궁정에서 벌어지는 끝없는 음모와 결탁에 있어 이런 영원의 한 조각은 강력한 도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젠취는 자기 수하들의 음모 따위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는 부하들이 아는 것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드 오브 체인지들이 받아적은 모든 비밀은 영원히 젠취의 일부분이 되고, 영원에 대한 그의 이해는 조금씩 더 완벽해집니다.
그렇게 오래 영원에 대한 이해도 쌓아왔는데 갑툭튀한 조브라좌한테 밀린...
걸린 시간도 성능도 압도적 차이가 나는
ㅋㅋㅋㅋㅋ
>>388 ㅈ소 렐름에서 유우키 억까하는게 가능한 존재가 있기나 함...?
우린 이미 운명의 점지까지 받았는데 하면서
ㅠㅠ
그냥 칼질 쓱쓱 마법 쓱쓱하면 다 끝 아닌감....? (잘 모름)
>>402 전자는 개입을 체면땜에 잘 안하고
익설티드 데몬은... 걔네도 상위권이나 가능할텐데
젠취가 자기 손절한 것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 프버지 왤케 등신임
무숙 99, 엄한슬래쉬, 샤이쉬 강기, 레줄 쓰는데 넘모 강함......
그래서 억까하는거..? 너무 쎄서...감당이 안되니까
ㅋㅋㅋㅋ
에쿨루 군도
마나카 격퇴
무스펠자르 산
미드랄타 섬
-
-
그롱니의 포지시티였나?
포지시티 도착하긴한거임?
>>414 네.
아직 진짜 억까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ㅠㅠ
그...그룽가.... (띵킹)
2개 경유지 같은건 없음?
>>421 뫄 그러려했는데
젠취가 패를 까서 좀 탬포 빠르게 하려고요
스파이럴 크룩스의 등신들이
지들끼리 내전하는거 좀 보여주고 바로 갈거
무우타우그는 전 데몬프린스 자나르츠의 형제이자 전 측근입니다. 수 천년 전 프린스의 명령에 따라 행동한 그는 코른에 대해 반란을 일으켰고, 그는 권력을 빼앗기고 혼돈의 영역에서 추방되었지만 피의 신은 두 추방자에게 먼저 서로를 파괴할 수 있는 존재는 코른의 군대에서 그들의 이전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우타우그는 자나르츠보다 더 잘했습니다. 그는 실제 형태와 몇 가지 힘을 유지했고, 불멸의 존재로 세상을 떠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처벌의 일환으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무우타우그가 인간을 죽이는 것을 막았습니다. 무우타우그는 육체적으로 인간을 죽이는 것을 막지는 않지만, 그렇게 하거나 그의 행동이 인간을 죽게 한다면, 그는 즉시 완전히 파괴될 것입니다.
그 후 천 년 동안 무타우그의 성격은 격변을 겪었습니다. 여전히 인간을 완전히 경멸하는 반면 그는 그들의 방식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복직에 대한 약속을 지킬 가능성이 정확히 높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생존을 위한 최고의 가능성은 그 자신과 자나르츠 사이의 갈등을 연장하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는 또한 몇 가지 마법 능력을 개발했는데, 이 능력은 그를 코른으로부터 더 소외시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젠취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나댄 거니깐.ㅋㅋㅋㅋㅋ
안브로크 거기 거치고
타키온이 따로 간 골게스였나
거기까지 포함해서 2개인가
추방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스카브란드 이사도 그냥 봐줬는데 뫄 (날개 뜯기고 내던짐)
스카브란다 이사는 신상 갑옷에 기스내서
빡치게 했다고
우리 발키아쟝 앞에서 가오상하게 진짜
지그마도 탐난다고 사슬 조교 각 보고...
살인을 못함 올월로 추방당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법도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젠취쪽으로 갈아타란 소린가.....
스카브란드는 피와 해골 매일 양산하기라도 하지
>>442 이미 데프라 못갈아탐...
보르가로스 때도 그냥 싸우다 뒤지라고
갓비스트 사냥보내놓고는
정작 이기니까 그때서 화들짝 개입하는데..
코른 너무 치졸함
아마?
갑자기 죽은 알 찾고
미래시 쓰는애들끼리 싸우면 엄청 묘사가 화려함...
약간 나이트런 스미스 대령 vs 소피 보는느낌
>>450 ㅋㅋㅋㅋ
그거보면 필멸자가 신들 절대 못이기는게 당연함
신들은 다이스 수백번 굴려서
그중에 제일 좋은 값 가져감
>>453 버이올렛과 프리렌보고 시킨거죠
얘네 다 죽여도 에드는 안나올거 같으니따
아크로미아 제국 잔당에 잔당인
바스티온 멸망시키려고
카이로스 출동시키는놈이 젠취라
아크로미아 놈들은 챠몬에서 제일가는 호감 제국이고
>>458 뫄 걔네도 시간의 틈 진입해요
애초에 시간 정지시켜놔도 탈출하려는 애들임
걔네도 신역에 도달했는걸요
아님 광마나 위노윙처럼 걍 무적기 쓰는중이던가
>>463 뷴탕충임 ㅋㅋ
카오스 갤러리에 자꾸 저격글 박아서
걀러리 터트리려 하는 분탕..에드
아마 그정도?
시간정지 마법에 대항 가능한건
아르도 신성 먹어서 가능성은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의 신은 두 추방자에게 먼저 서로를 파괴할 수 있는 존재는 코른의 군대에서 그들의 이전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형인 데몬프린스가 육체가 없었음, 그래서 동생에게 칼찌 날릴려면 누군가를 빙의해야하는데
너무 강해가지고 버티는 필멸자의 육체가 없는것임 (루디좌 같은 사람이 없었나 봄)
ㅋㅋㅋㅋ
죠죠에서 스피드가 한계초월해서 시간정지 되는 것처럼
>>472 네 그런 취급이에요
태어날때 있는 인맥 없는 인맥 다 모아서 축복과 마법을 걸고 딸내미한테 빙의하려고 헀는데
초를 분으로 늘리고 분을 시간으로 늘린다는거보면
>>474 어케됨?
동생 데프가 분탕쳐서 딸내미를 모르슬리프에 봉인함 (이뭐병)
스토리는 나중에 봉인에서 풀려난 딸내미를 데프가 강림해서 빙의하려고 하고
동생 데프가 어쩔수 없지 임새동맹하면서 주인공들이랑 그것을 막는 전개
ㅋㅋㅋㅋㅋ
지폭천성도 아니고 ㅋㅋ
각종 카오스의 축복을 받아서 혼자만 워프스톤과 카오스 오염에서 면역이고
양부모를 포함해서 모두가 돌연변이로 변할때 혼자서만 순수하게 하하호호면서 자라다가
주인공들에게 정의로운 악즉참 칼찌맞음
따흐흑
ㅋㅋㅋㅋㅋ 무친세계다
카오스 축복을 받아서 늙지도 않고, 오염되지도 않고, 해치려면 불운이 덮치는데
후일담에서는 정말로 순수한 아이라고, 심지어 불노라서 죽지도 못함
보리스가 갈마라즈 부순다는 내용을 보고 TRPG 세계관의 칼 프란츠는 진또배기 암군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중.
TRPG는 평행세계니까......
ㅋㅋㅋㅋㅋ 이세카이 칼프란츠
그건 아마도?
TRPG처럼 평?행이겠지
햄탈워 플레이어가 잡은 칼 프란츠는 금세기 최고 명군 린정인데
그게 아니면 흔하디 흔해 빠진 지땁식 미사여구가 아닌가 시프요.
ㄹㅇ 황권 터져도 할말 없는데
사실 소설이랑 trpg는 다 평행세계 취급이던디
@이게 제일 정신건강에 좋다
스톰카면 무적최강 풍성프레드인데 엔탐은 열등감에 쩌는 만빡이고 둘은 동시에 존재...꼬였다.ㅋㅋㅋㅋ
ㅋㅋㅋㅋ
2. 그녀를 해치려고 하면 끔찍한 불운이 덮친다
3. 친하고 착하게 대해주면 행운이 있다
4. 불노
그나저나 그 데프 딸내미 능력, 생각해보니까 진짜 개이득 아닌가
어찌저찌 후일담에서 살아남았다고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개사기
워해머 판타지는 우리가 흔히 당연하게 접하는
'설정' 이라던가 '개연성' 같은걸 그리 중요시 여긴 프렌차이즈가 아니였고
지땁에서 발간하는 잡지 몇줄로 설정이나 이야기나 인물 퉁땅치는게 흔했죠
단기적으로 파티에는 PC, 도서관, 마리엔버그, 그리고 세상 전반에 걸쳐 분노를 표출하는 과정에 있는 겁에 질린 히스테리성 아이가 손에 잡힐 것입니다.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몇 개의 금괴의 달콤한 고기, 케이크 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충격에서 벗어나면, 그녀는 마리엔버그(그녀가 처음 본 도시)에 의해 매우 흥분할 것이고
그 안의 모든 것을 보여달라고(그리고 구입) 요구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캐릭터들은 그녀와 함께 무엇을 할지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에그는 이 '휴일' 이후에 그녀가 부모님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가정할 것이지만 PC는 이것이 가능하지 않을 것 같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 그룹에 마음이 심약한 샬리안 수녀원은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위해 고아원을 운영합니다.
충분히 부유하거나 마음씨 고운 파티는 심지어 그녀를 어린 여성들을 위한 기숙학교에 배치하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인생 승리자...... 루트에 따라서는 불노랑 카오스 행운 축복 다 얻어가고 엔탐까지 평온한 삶 성공함.......
사실 젠게이 정도면 소?박한 소망이 아닐까
'칼 프란츠' 라는 이름은 1980년대 TRPG 룰북에서 나온게 처음이고
그때 칼 프란츠는 그냥 혈통때문에 황제자리에 있을뿐 실제론 무능력한 인물이란 묘사와 함께
도플갱어 라던가, 황태자가 돌연변이가 된걸 숨긴다는 구린 소문이 많고 결국 암살당해 죽어버리는 인물이였어요
그 유명한 갈 마라즈조차 있지 않았음 그에겐
이 과정에서 칼 프란츠나 루앙이나 티리온,테클리스 형제 같은 이들의 설정과 이야기가 나왔고
이런 스토리 진행의 하이라이트는 스톰오브카오스 로 진행 되었는데.... 거나하게 실패함
(어장 배경이 스톰카 세계관임)
아카온이 병신이고, 발텐이 쥐새끼한테 암살당하고, 그럴수도 있는거지....
ㅋㅋㅋㅋㅋ
결국 이때 일어난 사건들은 없던걸로 쳐버렸고 더이상 스토리의 진행이나 신모델 공개나 룰 개정등은 10년 내외로 이루어지지 않았음
이때가 거의 1990년대 였고
지금까지와 꽤 다르게 소설로 워해머 판타지라는 프렌차이즈를 알리는데 성공적인 작품이 나왔으야
물론 소설만으로 미니어처 워게임 전체 지탱하긴 힘드니 좀 지지부진 했지만 적어도 스톰오브카오스의 실패
그리고 고트렉과 펠릭스의 성공으로 스토리의 진행에 탄력을 받기 시작한 판타지는
2000년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음. 엔드타임을 위해
최후의 전쟁을 준비하고 그 '엔드타임' 을 위해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보여주고 룰을 개정하고
새로운 캐릭터와 새로운 모델들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소설들을 내놓기 시작했음.
그리고 이러한 '엔드타임을 위한 움직임' 은 지금 현재 우리가 아는 워해머 판타지의 이미지를 형성하게 해줌
지금 현재 판타지의 이미지를 만들어줬단 이야기에요.
버민타이드나 토탈 워: 워해머 같은걸 보면 이 시각적인 이미지는 더 강렬히 알 수 있고
너무 ㅈ소렐름이라서 뇌절하는 재미가 없음 (아무말)
아무리 실제 정사 설정이나 이야기를 가져와도 웃겨보이는 선입견이 생길 수 밖에 없음
할버디어 붕쯔 핸드거너 붕쯔가 사실 제국뽕이긴 한데
결국 현재 모탈렐름 대부분을 이루는 생명과 신들은 워해머판타지 월드에서 온 이들이고
엔드타임 당시 어떻게든 발악해서 싸워서 어쨌든 수많은 시간이 흐른뒤에도 카오스를 이길 기회를 잡을
생명들이 태어난것도 사실이거든요
그게 문제임
아무리 판타지 시절 그들 입장에서 자신들의 세계와 신념을 위해 노력해도
우리 밖에서 본 사람들 입장에선 많고 많은 렐름중 좀 크기작은 세계에서 아둥바둥한 놈들로밖에 안보이는 거임
물론 지땁 입장에선 그 과거의 사건들이 좀 비하당해도
어차피 에오지 밀고있으니까 상관없는거고 ㅋㅋㅋ
그 맛으로 보는거 아닌감.... (?)
이 와중에 생긴 그림과 이미지들이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이때 흔히 우리 팬들이 사랑하는 워해머 판타지의 이미지가 절정을 향해 나아갔고
엔드타임으로 펑 하고 다 터져버림, 애초에 이 프렌차이즈는 '이야기의 끝' 을 위해 달려갔음
엔드타임을 위한 이야기 진행은 꽤 길게 했으면서
정작 실제 최후의 전쟁이 시작하고 끝나는 기간은 1년 남짓한 시간밖에 안되며
그 1년 안에 수십년동안 프렌차이즈가 쌓아온 떡밥과 설정이 뭐 그런것들을 모두 소화해내서 답을 내놔야 하는 상황이 오고 맘
마법의 바람의 화신이란 설정은 2000년대 이후엔 언급되지도 않은 설정이고
그냥 잡지에 실린 엑스트라급 설정이나 인물 등장시키고 별에 별 인물들 다 등장시키고
나름대로의 결말과 죽음을 보여주고 끝냈는데, 지금 이 어장에 있는 저 포함한 참치 모두 합쳐도
거기 1명의 설정 지식보다 못할거임
예를 들어 발텐과 1대1로 맞다이쳐서 죽은 울프릭은 전체 네임드들 가운데에서 상위권의 결말을 가진 케이스고
당시 작가진들 입장에선 스카스닉은 '깜빡할 수 있는' 수준의 인물에 불과했다는 것에서
인식차가 벌어지기도 하고
아카온의 이야기와 서사들도 그런거죠.
엔드타임으로 끝낸거 자체에 화를 가지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좀 솔까 말하자면 이미 판타지는 나름대로 나은 장례식을 치루려 했음
돈이 안되니까
지땁은 그래도 우리 회사 근본 작품이라고 도료파는 만큼의 돈도 안되는거
새로운 모델과 새로운 룰과 미디어믹스 내놓으면서 노력했지만 결국 매출은 나아지지 않았고
엔드타임이라는 결말로 끝내준거죠.
버민타이드, 그리고 토탈워 게임의 대히트였음(...)
모바일 게임도 있었고 PC 게임으로는
버민타이드, 모드하임, 토탈워 이렇게 3개가 나왔는데.....
버민타이드는 엔드타임 당시 판타지의 이미지를 세밀하게 보여주는데 성공했고
토탈워는 그냥 개대박이 나버림
토탈 워: 워해머 1은 2016년에 나왔다는 거에요
(심지어 버민타이드는 2015년에 나옴)
토탈워보다 에이지가 더 빠름
미니어처 겜판에선 판타지 끝나고 아오지 나온걸로 시끌시끌하고 난리가 좀 일어날떄
수십년간 모은 팬들보다 이 게임 하나로 모은 유입이 더 많을 지경이 되어버렸고
당연히 사람들은 판타지의 설정과 이야기를 바라지 아오지의 실정은 전혀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림
국내도 그렇고 미국권도 의외로 비슷했음
40K는 생각보다 엄청 많은 게임들을 출시해도 시원찮았는데
판타지는 그저 PC게임 3개 출시했을 뿐인데 그중 2개나 대박이 터져버린.
허나 원작 판타지는 이미 서비스종료인 정신나간 상황이 되어버린거 뿐임
나올 당시엔 이미 근접지향적인 4인 코옵 플레이 게임으로
수작 수준에 충분히 올라온 게임이였고
토탈 워는 좀 꽤 각좀 잡아서 내놓은것에 불과한데
(토탈워 시리즈는 외국에서도 마이너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임)
마이너와 마이너가 합쳐서 시너지 효과로 대박을 쳤으니
지땁뿐만 아니라 CA 입장에서도 의외의 결과인거임 ㅋㅋㅋ
알고보니 판타지는 서비스종료다....! 엔드타임으로 끝났다....!
에이지 오브 지그마가 그 자리에 있다......! 하는 상황이였고
이런 상황에서 유입된 팬들은 지땁이 판타지 버리고 아오지로 갈아타버린
희대의 빤스런을 쳤다는 분노가 만들어져서 이지경이 되어버린게 결론입니다.
토탈워만큼 대박을 내려면 좀 더 많은 시도가 필요하다...
오더세력이라고 안나올건 아니잖아?
어?
카라드론!
어서!
빨리!
(미침)
내놓으면 지그마든 티테형제든 찬양하리!
영원의 오라클: 전투당 한 번, 주사위를 한 번 굴린 결과를 원하는 결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단, 이 능력은 전투 라운드의 첫 턴을 누가 가져갈지 결정하는 주사위 굴리기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워스크롤 찾아보니까 바이올렛 저 어빌리티 전부 뚫을 만큼 다이스 잘 뜨면 카이로스 한 방에 죽일 수 있네... 딜 개높다
두 부대가 적들이 예언-엔진 앞 고원에 도달하기 전에 데몬들을 막는 데 실패하자, 그는 직접 전장으로 나가 데몬 제네럴 프타낙스에게 비전 유성의 파도를 보내고
사우루스 가드에게 공중을 걷는 힘을 부여하여 로드 오브 체인지의 비행 미니언들을 요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슬란과 그레이터 데몬의 마법 결투는 다른 데몬 제네럴인 블러드써스터 카자르코스가 유성의 힘으로 올후펙의 비전 보호막에 충격을 가하면서 중단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프타낙스는 테폭의 눈에서 녹아내린 녹은 금을 슬란에게 쏟아부어 끔찍하게 불태워버렸습니다. 이 순간 카자르코스는 올후펙의 목을 뜯어 참수할 수 있었습니다.
올후펙이 죽음을 피할 수 없음을 깨닫고 참수당하는 순간, 슬란은 살아남은 스킹크 프리스트들에게 전투에서 패했으니 탈출해 로드 크로악에게 테폭의 눈의 함락을 알리라는 정신 명령을 보냈습니다.
비록 살아서 보지는 못했지만, 명령은 실행되었고 크로악은 경고를 받았습니다.
에드한테 간식 준 슬란 할아버지(anchor>1596875088>943-944) 에오지에서 벨붕이 노예 로오체랑 블써한테 다굴 맞고 되게 아프게 죽으시네...
벨라코르는 카오스의 첫 번째 왕자로 알려져 있는데, 그가 아카온보다 훨씬 앞서 네 어둠의 신 모두의 총애를 처음으로 얻은 자였기 때문입니다.
그의 군단은 코른, 젠취, 너글, 슬라네쉬의 사나운 데몬 보병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왕자의 군단으로 알려진 이 악몽 같은 군대는 영겁에 걸쳐 셀 수 없는 제국과 왕국을 파괴했습니다.
벨라코르의 아카온에 대한 반감은 전설의 소재로, 벨라코르가 에버쵸즌의 칭호를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두 사람은 때때로 힘을 합쳐 정복과 파괴를 반복하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벨라코르는 절대적 복종으로 자신의 데몬 군단을 지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경의의 말은 아카온의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벨라코르를 섬기는 데몬들이 반드시 기꺼이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는 권력을 주겠다는 약속에 현혹되었지만, 대부분은 강압에 의해 또는 노골적으로 강제로 벨라코르의 봉사에 결속됩니다.
수 세기에 걸쳐 벨라코르는 다수의 그레이터 데몬들의 진명을 알아냈으며, 이 강력한 생명체 중 몇몇은 벨라코르의 마지못한 장군으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벨붕이 버전 바랑가드인데 전원 악마로 구성된 덕에 진명 결속을 통한 벨라코르 절대 복종 체제가 가능해서 바랑가드 상위호환 같기도
에오지에선 실제로 바랑가드 8서클까지 합류시키기도 했고
벨붕이는 승리플랜 있음?
아니면 플레이어조차 못됨?
근데 머리 굴리는 거 보면 빡대가리 디더릭보단 훨씬 플레이어다운 듯
세상 그 누구보다 짜증나는 유닛이 없음 (갑자기 게임이야기)
에버쵸즌 다시 노리는건가?
사실 지금까지 아카온 눈에 안띄고 숨어있다가 계략으로 떠오른거기도 함
벨라코르의 목표는 권위라 보시면 되용
사실 단일유닛으로 200, 300 넘어가는 순간부터
괴수나 괴물급이고.
보통 이정도 급이면 전장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유지하는 편
여하튼 벨라코르는 뭐랄까....
강약약강인데 강자 상대로도 강력한 카운터가 있는
개짜증나는 놈임
6면체 굴려서 3 이상 숫자 나오면 그 행동 자체를 못하게 만들어버림
마치 골드 익스피리엄 레퀴엠 처럼
칼질 잘하고 마법도 잘쓰고 적에게 디버프거는 전용마법도 있고
벨라코르 주변 유닛이 모랄빵 깨지면 자체회복하고
회복기가 있어도 우다다다 한번에 일점사 받으면
의외로 쉽게 떨어질 수 있어서 (와드세이브도 없음)
강력한 적 유닛의 공격에 노출되면 크아아악 하면서 카오스영역으로 사출임
14데미지를 입으면 사출된다는 뜻
->
운드굴림 (공격이 상처를 줄만큼 유의미한 위력인가)
->
방어굴림 (공격을 막아내는데 성공했는가)
->
여기까지 성공했으면 정해진 데미지를 주는 식 입니다.
7개로 운드굴림을 하고 그 7개 운드굴림에서 2개 탈락하면
5개의 다이스로 방어굴림을 하며 방어굴림에서 1개가 탈락하면
총 4개의 공격 다이스 만큼 데미지를 주는 식
하나만 있어도 방어력이 크게 상승함, 그걸 고려하면 벨라코르는
생각보다 공격 잘 맞는 물몸인거죠
자체적이로 있냐 없냐 차이는 꽤 있는거죠
사실 파이어워리어나 카라드론 보다도 개 미친 딱딱한 철덩어리 벽 만들면서
뚝배기 꺠버리는 죽창거북이들인게, 높은 방어력과 와세를 자체적으로 얻는 오더, 명령이 있어서 글키도 하고
근거리 방어력과 유지력은 스톰캐 버금가는 수준이거든요
사실 TRPG에서도 드사기라는 소리가 있을정도로
드워프 종족이 개깡패임 ㅋㅋㅋㅋ
그냥 다 좋음, 유일하게 딸리는게
마법능력인데 뫄........
마법 빙신이라서 TRPG에서 안쓰는게 좋을정도로
카오스 하기 좋은 종족
드워프나 엘프가 카오스하면 효율도 구리고 어려운데
공격쪽에 좀더 능력치 치중되어 있는 스타일
전체적으로 슬투닥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카오스워리어 하려고 하는 케이스가 꽤 많아서
자주 본적은 없어야.
이 룬은 신화의 시대에는 믿을 만한 것이었지만, 모탈 렐름에 혼돈이 닥친 후 신뢰할 수 없게 되었고, 재앙적인 드라카토아 길들이기 이후에는 쓸모가 없어졌다.
렐름게이트 전쟁이 일어났을 때, 이 룬을 마스터하려는 시도를 계속한 유일한 듀아딘은 솔라 드레이크 이그낙스를 해방하기 위해 대담한 카운터-룬을 만들려고 했던 불량 룬스마이터 도릭 클레임블레이드뿐이었다.
바랑가드가 사슬에 묶인 태양의 땅을 공격했을 때, 클레임블레이드는 아우리아크를 내려쳐 이그낙스의 가죽을 뚫고 갓비스트를 장악했다.
대가를 치르고 룬이 제자리를 잡고 혼돈의 대지 침략자들이 제거되는 동안, 아카온은 왕의 학살자를 사용해 이그낙스를 노예로 만드는 데 성공(이그낙스 두개골에 칼 꼽고 우줄 해방해서 세뇌)하고 그녀와 함께 탈출했다.
아카온은 이 갓비스트에게 아쿠쉬와 올포인트 사이에 있는 브림파이어 게이트(코른이 직접 칼질로 지형 바꾸면서까지 지킨 요충지)를 지키게 했다. 스톰캐스트 이터널과 파이어슬레이어가 이 문을 공격했을 때,
도릭 클레임블레이드가 그 중 하나였고, 그는 룬을 사용해 갓비스트를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그낙스의 의지가 강했고 그녀가 그의 모든 명령에 맞서 싸웠기 때문에
클레임블레이드는 그녀를 제어하는 동안 몇 세기나 늙어버린 것처럼 보일 만큼 거대한 부담을 겪었다. 불과 짧은 시간 만에 룬스마이터는 전성기의 강력한 듀아딘에서 세월에 찌든 고대의 존재로 변해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레임블레이드는 갓비스트의 불길로 게이트를 지키고 있던 거대한 드레드홀드를 여러 개 파괴하는 데 성공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룬의 힘은 사라졌고, 룬과 건트 서머너들의 저주가 모두 사라진 이그낙스는 신화의 시대 이후 처음으로 진정한 자유를 얻었다.
신과 필멸자 모두의 계략(그룽니 그림니르 형제 -> 아카온 -> 파슬 순으로 한 수십만년 동안 조교만 당함...)에 지친 이그낙스는 인페르누스 산맥 아래 깊은 곳에 숨어 세상을 떠났다.
태양급 드래곤 이그낙스조차 세뇌조교할 수 있는 파슬의 고대 룬 아우리아크, 갓비스트는 물론 렐름의 거대한 자연현상들도 지배할 수 있음
물론 제어 대상이 거대할수록 사용자의 육체적 정신적 부담도 커지는데 이 탓에 도릭이 카오스 세뇌당한 이그낙스를 룬으로 또 세뇌하다가 중간에 끊겨서 실패하고
단절룬으로 모든 세뇌에서 해방시켰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정확힌 몰루
하지만 볼스타그 롯지의 방계인 아우스타그(Austarg) 롯지만큼은 달랐고, 적들을 최대한 따돌리며 사슬묶인 태양의 땅으로 가는 지하의 비밀 포탈로 향함.
볼스타그의 고향에 도착한 그들을 다른 볼스타그의 후손들이 정성스레 맞이해줬고, 그대로 전쟁은 일단락되는 듯 했음.
하지만 아우스타그 롯지 중 조금 엉뚱한 생각을 품은 이가 있었으니 룬스마이터 도릭 클레임블레이드 (Dorryc Claimblade).
자르그림 교단의 멤버답게 그는 듀아딘치고도 우르-골드를 더 강하게 느낄수 있었고, 자신의 동족들을 학살하는 바랑가드들의 갑옷과 무기에 섞여있는 우르-골드들을 느끼며 혼란혼란해 하다 조금 정줄을 놓고 말았음.
신성한 우르-골드를 악용하는 놈들을 이 섬으로 데려와서 이그낙스의 빛으로 불태워 버려야 한다는 기묘한 결론에 도달했던 것.
그렇게 도릭은 혼자서 방콕을 한채 이그낙스를 묶어둔 사슬을 약화시키는 룬을 몰래 제작하기 시작함.
여러 개의 사슬 중 총 두개에 이 룬이 박혔고, 원주민들의 광기에 이그낙스가 강하게 불타오르자, 가뜩이나 룬에 의해 약해졌던 사슬이 풀리면서 지상의 스카드 아일 위로 지진을 내며 떨어짐.
(중략)
한편 룬파더 보르-그림니르(Borr-Grimnir)를 중심으로 파이어슬레이어 지도층은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됨. 룬스마이터 도릭이 사슬약화룬뿐 아니라 아우리아크(Auriakh)라는 고대의 잊혀진 룬을 제작했던 것.
고대 듀아딘들이 위험한 땅을 제압하고 소유하기 위해 이용했던 아우리아크는 강력한 갓비스트조차도 룬 제작자들에게 복종시킬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룬이었음.
이그낙스를 듀아딘들의 편으로 만들어 놓음과 동시에 도릭이 원하던 대로 이그낙스의 불꽃으로 모든 적들을 불태울 계획을 세움.
한편 사슬을 타고 올라가 룬을 이그낙스의 몸에 박을 자살급 임무에는 볼그로브 보르선(Volgrov Borrson)를 중심으로 여러 명의 룬손들이 지원함.
이그낙스의 빛에 가까워질수록 두꺼운 가죽을 가진 마그마드로스들은 멀쩡했지만 그들 위의 룬손들은 모두 타죽어버렸고, 아우리아크를 들고 있는 볼그로브만이 살아남았음.
마침내 그가 거대한 갓비스트에게 도달하여, 룬을 놈의 가죽에 붙이는데 성공하고, 룬에서 손을 떼자 그 역시 장렬히 불타 사라짐.
도릭이 저 아우리아크 룬을 만들게 된 과정은 이거
그곳에서 아우리아크와 불경스러운 단절의 룬(Runes of Unbinding)을 만들어 두 개의 사슬에 찍어 이그낙스를 사슬에서 풀어주었다.
이그낙스는 스카브란드의 분노에 힘입어 결박에 맞서 싸우다 사슬 두 개를 끊어냈고, 사슬 묶인 태양의 땅과 상처투성이 섬이 연결되어 바랑가드와 그들의 주인이 침공할 수 있었다.
침략이 계속되자 파이어슬레이어는 익스트리미스 챔버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그래서 파이어슬레이어는 은신처에서 마그마드로스 36마리를 끌어내어 이그낙스를 단단히 붙잡고 있는 윈치에 기지를 세우고 이그낙스가 불로 침략자들을 제거할 수 있도록 가까이 끌어당겼고,
파이어슬레이어는 화염에 면역이 되는 고대 보호 룬 뒤에 숨어 땅속 깊은 곳으로 도망쳤다.
단절룬 얘기 찾았는데 이그낙스 전에서 나온 게 유일하고 아우리아크와 마찬가지로 고대의 유물 룬이지만 도릭이 만들어서 쓰네
위험하다고 몸에 룬도 안박고
심장에 룬박은거 도핑충
고트렉 조빱인데 왜 삼.....?
루비아야 3주차로 아카온하고 투닥이고 도주벌이는데
에드네는 2주차시작이라고
잡담판인가 본편에서 그런거 같은데
진행되는게 바로 3주치 이야기가 나온거같은데?내착각인가?잘못읽은건가?
이후 팀 나눠서
에드팀 -> 포지시티로 (이동 시간 3~7일)
타키온팀 -> 골게스로 (시간 흐름 이상해서 얼마나 걸린 지 모름)
(시간 스킵) -> 3주차 중반 루비아 공방전 막 끝난 시점의 에드팀, 타키온팀은 오는 중
스킵된 시간 동안 에드가 뭐 했는진 몰루
정줄땜에 행동 못햇다도 되긴할텐데
스킵이 되는게 아쉬워
하렘커뮤하지 않았을까 (아무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증오받는 토글룩이라 불리는 너글로드였던 그였기에 그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 가지는 않았음. 그랬기에 더더욱 구원받은 자신을 증명하고 싶었고, 더 맹렬히 안개의 근원을 찾기 시작함.
자욱한 안개 속에서 점점 시간은 흐르기 시작했고, 숲속에서 너글의 끔찍한 두꺼비와 두꺼비용 괴물들이 나타나선 구토를 쏟아내고 촉수를 뻗으며 공중의 스톰캐스트들을 공격하기 시작함.
선봉대는 이들을 비교적 수월하게 퇴치했지만 시간이 너무나 많이 흘렀고, 어느새 알라리엘의 축복도 약해지기 시작했음. 시간이 촉박해지던 그 순간 Gristleback Island라는 섬 위에서의 탐색작전 중,
강가의 두꺼비용을 퇴치하기 위해 랜턴의 불빛을 쏘는 나이트-아지로스 옆에 있던 토르누스는 강렬한 불빛을 피해서 거대한 섬이 통째로 움직이는 것을 포착했음.
무언가 촉을 느낀 토르누스는 낮게 날아서는 움직였던 섬을 향해서 자신의 활시위를 당겼음. 활이 적중했고, 그 섬은 다름아닌 거대한 그레이트 언클린 원, 매독의 괴수 푸스트롤이었음.
너글의 총애받는 데몬이었던 그는 공기를 오염시키는 영광스런 임무를 맡고 있었고, 토르누스에게 발각된 지금조차도 몸에서 녹색 증기를 뿜어내고 있었음.
안개의 출처를 찾아낸 토르누스를 향해 푸스트롤은 엄청난 양의 구토를 쏟아내기 시작함. 재빨리 피한 토르누스는 활시위를 여러번 당겨 더러운 악마놈의 살갖에 활을 꽂아내기 시작했음.
옛날의 자신처럼 너글에게 타락한 필멸자들에겐 조금의 동정을 느꼈겠지만, 이런 몹쓸 데몬에게 토르누스는 그런 감정을 조금도 느끼지 않고 있었음.
너글 네임드 블롭 롯스폰드를 처치했던 그의 예리한 활날이 수십번 푸스트롤의 몸에 꽂혔고, 무언가 주문인지 구토인지를 내뱉으려는지 입을 연 그레이트 언클린 원의 입속으로 마지막 죽창을 꽂아넣음.
데몬이 고통스럽게 쓰러졌고, 몸이 점점 불어오르더니 엄청난 토사물을 쏟아내며 폭발했고, 오염된 안개를 마지막으로 뿜어내고는 서서히 안개가 걷히기 시작했음.
거대섬 크기의 그언클을 화살 연사로 솔플컷하는 토르누스...
생성된 어떤 포탈도 고대 듀아딘의 실드-룬에 의해 목적지가 변경되었고, 이그낙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리기보다는 안전한 지상에 착륙할 가능성이 높았다.
이에 키안투스는 아카온에게 그 밑에 위치한 스카드 아일을 정복할 것을 조언. 자세한 경위는 키안투스만이 알았지만 아카온은 자신의 바랑가드들을 보내 스카드 아일의 파이어슬레이어들을 학살하기 시작.
찾아보니 아카온 얘 키안투스 말 잘 듣고 다니긴 했는데 룬 눈치 못 챈 거 보면 감버지 때처럼 당장 자기 눈에 보이는 것만 일차원적으로 질문했나보네...
고트렉이 어쩌다 젠취 미궁까지 들어가서 올월 포탈 찾았나 했더니 실버타워 통해서네
발더스게이트 주인공도 개 미친짓을 저지르는군...
위기와 영웅성을 이리 보여주면 되겠군... (끄적끄적)
카오스렐름에 뛰어들어서 그 영역의 주인악마 집을 강도짓 하는짓
버티컬 마우스를 비싼 거로 쓰면 '조금은' 호전 될 거에요
경험상
그런데 앤젤라가 한 통수는 자식의 명예 + 생명을 걸고 한 도박이나 다름없었음. 막말로 소식듣고 개 빡친 에드일행이 도시 밖 상공에서 오이겐 던져버리고 카오스에게 당했다고 구라쳐도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따지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그걸 비행사들이 절대 안 넘겨주는 그 비행기록도 넘겨주면서 용서해달라고 한거보면 오이겐도 대단하다고 생각.
제 대답은 지그마가 우리를 위해 중재하는 횟수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적을 수도 있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자주 중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그저 그것에 대해 미세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는 지그마가 자신의 적들을 처단하여 당신과 나 같은 사람들이 그럴 필요가 없도록 하는 것을 보고 싶지만, 만약 신-왕이 오늘 전장에 나선다면 내일은 코른이 나설 것이고,
그 다음 날에는 우리 모두 그가 우리의 기도를 무시하고 지그마론에 남아있기를 바랄 것입니다."
지그마가 전장에 나올 수 없는 이유
그러니 운명상대로 당당히 중지 치켜올릴 수 있던거고.
네 맞아요
그렇지만 반역자라기보단
어린아이의 반항이라 rebel이 아니라 wayward를 쓴거에요
앞으로는 2시 전에는 자야지..
자기전에 스트레칭도 하고
운명:킹치만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안나와서 무한 루프 돌려야하는걸.
에드워드=웨이워드:아무튼 싫어싫어싫어!!!!
단순히 한글로 단순히 반항아라고 하기에는 속성이 복잡한데
영어로는 표현이 가능해서 뫄....
낫토: 맨날 털려서 영 시원찮지만 재밌어요, 나름 유닠한 느낌이고
지인2: 털리는건 사실 지금 시오지 승률이 뒤에서 2등이라 그런거에요, 어서 개정한거 나와야 할텐데
낫토: .....그정도로 구렸어요?
>>738 ㅋㅋㅋㅋㅋ
>>739 솔라스는 스파이럴 크룩스의 강철산맥쯤에 있고요
에드는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요.
베이더는 비행정 추적중
>>741 그러게요 ㅋㅋㅋ
낫토: 그럼 꼴등이 누구에요?
지인2: 스톰캐요
스톰캐 도시락 재료들이 2등이면
>>745 ㅋㅋㅋㅋㅋ
>>753 개정하고 좀 너프 먹었어요.
뫄...사격팩션이 0티어인게 말이 안되긴 했어서
사격팩션이 강하면 게임이 노잼이라서 모....
낫토: 시오지는 근데 하는 사람도 평균이하 수준이잖아요?
지인1: 하더놈만 하는 팩션이란거죠, 그런 팩션이 꼴찌에 가까운거고
>>755 그냥 아이가 나 이거 싫어! 이러면서 땡깡부리는거에 가깝죠.
반역같은 그런 체계적이고 의도를 가지고한게 아니라.
응애 나, 아기 반역자. 렐름 박살내고 다 반역할거야.
>>758 에드의 육체는 비행선에 타고 잇는게 맞습니다.
내일 나오긴 할건데...
>>762 ㅋㅋㅋㅋㅋ
>>765 어린아이의 땡깡으로 신들의 무대 개판 만드는 WWWW
곧 모탈렐름이 노키드존 될듯(아무말)
>>769 따흐흑 마망...
>>775 그러게요.
광마는 재앙이 떨어져나온건데
재앙이라는 개념을 담담하는 신이 없어서 그런일이 없었지만
뭐 D&D처럼 후자가 전자에 종속 되려나요?
카오스 신들이 개념신인거 생각하면
코른과 지그마의 관계가 될거 같은데요.
지그마의 분노도 코른의 힘이 되는 그런
>>785 그러지 않을까요 ㅋㅋㅋ
사쿠야 신격으로선 별볼일 없고
카오스 대신들이 개념신이라
카오스 대신과 걔네와 영역 겹치는 신들의 관계
아마 그렇게 될거 같은데요,.
젠취... 갈랐다고...!!
>>790 ㅋㅋㅋㅋㅋ
>>792 타키온은 rebel이라서요
에드랑은 또 달라요
>>795 검으로 다 처죽여대니까요 뫄
현재 모탈렐름에는 반항아는 없어졌나?
다들 말 잘듣는 착한 응애들만 있게 되는건가?(아무말)
>>798 친구는 아닌데 뫄...제일 비슷하죠
이거였냨ㅋㅋㅋㅋ
>>805 ㅋㅋㅋㅋㅋ
지금은 무리겠지.
>>810 어...모르겠네요. 그건 카오스 신들만의 능력인거 같기도하고
원본 광마인 케스락시스가 데몬 만든적은 없어서
몰루겠음
에드바라기에 에드의 쵸즌에 에드의 공주기사잖어
스톰캐도 원리 살펴보면 지그마의 데프들이고
아쿠쉬 조지고 아지르까지 노리려다가 실패하고
바로 재활용해서 아카온에 에드까지 해골 두개를 다 노리는건가
아니 베이더까지 해골 3개인가
ㅋㅋㅋㅋㅋ
>>919 어떤거요?
레서 데몬이 일반 찍찍이들이고
그레이터 데몬들이 그 뭐시냐. 아무튼 악마쥐인거 생각하면
여명앰생군이 레서 데몬이고 스톰캐가 그레이터 데몬인거 맞는듯함.
>>817 그래서 에드는 결국 아르의 기대를 저버릴 예정..
>>825 ㅋㅋㅋㅋㅋ
어쩌다가 쥐그마 평판이 뿔난쥐급으로...
그리고 그 유대감 속에는 의도와 대의의 씨앗이 있다.'
그룽니 피셜로 생각해보면 의지로 마법에 형태를 부여하면 그게 데몬인가
ㅋㅋㅋㅋㅋ
일반 찍찍이랑 여명앰생군이 레서 데몬이듯.
모탈렐름의 모든 반항아는 에드의 레서 데몬인거지.
>>842 뫄 그건 그쵸 ㅋㅋ
나가쉬를 싫어하면서도 강령술사 흉내내서 과거에 거의 이름도 잊혀진 강자의 무덤을 도굴해서 스톰캐로 만들지 않나.
카오스워리어를 세탁해서 역타락시켜서 쓰는 카오스 짓거리를 하지 않나.
그 결과가 납치감금배빵이지만
>>848 ㅋㅋㅋㅋ
>>846 바이올렛 말곤 에드를 끌어낼 수가 없어서요
>>854 ㅋㅋㅋㅋ
작중 시간으로 고작 반년밖에 안 지났는뎈ㅋㅋㅋㅋㅋㅋ
엔탐 다시오려면 30년...
그 기간동안 얼마나 성장하려나.
맞짱 뜨는게 가능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카오스의 힘인가
젠게이, 베이더, 바이올렛 등등 성장속도가 이상해
>>859 뭐임 대체 ㅋㅋㅋ
>>861 하여간 요즘것들을 말이야...
ㅋㅋㅋㅋㅋ
ㅈ소렐름의 조빱전사 고트렉이나 ㄴㅇㄱ하는 거고
>>872 따흐흑...하늘 베었다고
근데 확률조작 (적대하는 캐릭터들은 번개 맞거나, 돌부리 걸려서 넘어짐, 우호 캐릭터들은 행운을 즐김)
이건 벤딩의 일종인가? 이런 카오스의 축복이 있길래
벨 신체절단까지 갔으면 눈돌아가서 가줄한테 보내줬을듯
>>977 아마?
>>878 그건 그럼 ㅋㅋㅋ
나두 카오스 할래 (ry
벤딩까지 축복으로 나눠주는구나
설정상 웃통 까고 싸우는 근육빵빵 전투광이니
(대충 에오카 살았던 듀아딘들이 암만봐도 님이 강함? 그 고트렉따리랑 막상막하였다며하는 듀아딘)
(자신이 무지 강해지긴했지만 그 고트렉이 살아있고 이런 듀아딘들한테 이런 소릴 들은 슬레이어가 아니라는걸 알고 혼란이 온 사쿠야)
(대충 하늘갈랐다고!로 전장을 단 일검으로 정리하고 증명해내는 사쿠야)
(자길 까던 듀아딘들한테 님이 진짜 듀아딘 신 후계자에 걸맞는다면서 칭찬듣는 사쿠야)
>>886 따흐흑...
(하지만 계속해서 성장하던 자신과는 달리 그저 그'줄 원툴이 되버린 고트렉을 보고 혼란이 온 사쿠야)
이게 다 새로운 작가진들 탓임
고트렉 너프해서
ㅋㅋㅋㅋ
생명의 노레도 모탈렐름 균형 무너트렸다고 호들갑 떤것치곤 별거 없엇음...
코른 데프가, 자연의 수호신으로 숭배받으면 신성 받음.....?
ㅋㅋㅋㅋ
>>909 ㄹㅇㅋㅋ 적절한 벤딩은 괜찮은듯
렐름 그거 좀 망가져도 괜찮음
코른한테 역천선언해서
살인금지 저주받고 현실세계로 추방된 코른데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얌전하게 살다 보니까 드루이드들이랑 삼림꾼들이 균형과 자연의 수호자라고 알아서 숭배하기 시작한 케이스
당장의 공해는 막으면서도 엄청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지만
극도로 위험한 잔여물을 남기는데
이게 수용 가능한 정도면 괜찮지만 너무 많고 처리해 보관할 공간이 부족하면 문제가 심각해지는
ㅋㅋㅋㅋ
>>918 몰루 ㅋㅋㅋ
>>924 ㄹㅇㅋㅋ 슬란할배들에 비하면 약과라고
설정이 더 병맛인데 (살인금지 저주)
마법을 베워서 사람들을 춤추게 만드는데, 그 춤출때 피가 빨리 돌아서
피에 대한 욕구를 해소한다고 이뭐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드가 한 것을 본다.
얌전하네!
>>932 솔직히 호들갑ㅇ 너무 심함
기껏해야 한스상 수백만쯤 죽는건데
한스상들 죽는다고 큰일 안난다고 ㅋㅋ
기껏해야 자연재해항 엔드리스 스펠좀 날뛰는건데
신들중에 겨우 그정도에 당할 애들은 없다구 ㅋㅋ
Be'lakor의 마법에 의해 파괴되고 다시 태어난 그는 First Prince의 선택받은 대리인인 Eternus가 되었습니다.
반역자의 군주는 이제 Be'lakor 군단의 선두에 서서 전투에서 라이벌을 분쇄하고 방대한 스파이와 요원 네트워크를 지휘합니다. 죽음조차도 그의 계략을 멈출 수 없습니다.
Eternus가 살해될 때마다 그는 검은 번개의 섬광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는 Sigmar의 Stormcast Eternals를 잔인하게 패러디한 것입니다.
근데 벨붕이 이터누스로 지그마 벤치마킹했었네
대충 한스상 1억쯤 갈아서 카오스 신들 죽이면 개이득 아닒...?
여명성전군은 챠몬 전설 밀어내는데에 수천만 갈던데
>>940 ㅇㅎ ㅋㅋㅋ
ㄹㅇㅋㅋ 나가쉬 물로켓임
퇴물 다됐음...
>>947 따흐흑...
>>951 능력부족...
진짜 능력부족 마즘...이킷 박사님이 신조차 모독하는 사상 최대의 천재인데
나가쉬는 올드월드 물로켓이라...
>>956 그룽니가 만들어줄거 같지가 않은데요 ㅋㅋㅋ
>>960 뫄... 산소부족으로 치매옴..
나가쉬:큰일났다. 쥐그마한테 시달리다보니 더 미쳐버렸어
그롱니 : 필멸자에게는 더 많은 채찍이 필요하다
환장의 궁합
>>965 따흐흑...
즉사치트 텔포의 아칸 ㅋㅋ
>>974 뫄.. 강하긴 한데
라이트-위버들은 모두 샛별의 장치가 새겨진 상징적인 눈가리개를 쓰고 거울을 조작하면서 부드럽게 노래를 불렀다. 티리온이 어떤 괴물의 머리를 잘라내는 이미지가 나타나자 군중은 환호하고 휘파람을 불었다.
근데 티리온은 보이지도 않으면서 영웅담 인기 많네
>>978 슬라네쉬 군대를 무려 100번이나 물리쳤으니까요.
>>984 왜요?
>>986 뫄 조금은요
따흐흑...
아 슬슬 자야겠다
판은갈았고 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