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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번째 어장 : >1455542297> 02 번째 어장 : >1455850083> 03 번째 어장 : >1459695264> 04 번째 어장 : >1466232687>
05 번째 어장 : >1468744313> 06 번째 어장 : >1470710655> 07 번째 어장 : >1472835267> 08 번째 어장 : >1473099323>
09 번째 어장 : >1473619777> 10 번째 어장 : >1474007429> 11 번째 어장 : >1474364576> 12 번째 어장 : >1474737108>
13 번째 어장 : >1475259071> 14 번째 어장 : >1475962155> 15 번째 어장 : >1476120810> 16 번째 어장 : >1476644071>
17 번째 어장 : >1477158430> 18 번째 어장 : >1478883000> 19 번째 어장 : >1480959805> 20 번째 어장 : >1489141168>
21 번째 어장 : >1491541017> 22 번째 어장 : >1495333500> 23 번째 어장 : >1499473863> 24 번째 어장 : >1506416508>
25 번째 어장 : >1510460686> 26 번쨰 어장 : >1522372917> 27 번째 어장 : >1524233080> 28 번째 어장 : >1538888506>
29 번째 어장 : >1546489307> 30 번째 어장 : >1557185755> 31 번째 어장 : >1569494867> 32 번째 어장 : >1596276067>
33 번째 어장 : >1596406073> 34 번째 어장 : >1596410093> 35 번째 어장 : >1596413124> 36 번째 어장 : >1596429071>
37 번째 어장 : >159651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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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시다.
▶ 민감한 소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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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양
이야기 나온김에 과거 잡담판 보는데 그리운 이름들이 보인다 네푸 어장이나 로마 어장이나 뭐 이런거
아무튼 대문용으로 적절한 AA를 찾다가 늦어졌다는 말
심심할때 '자주' 떠들고 가는 앵커판 잡담 38판!
해주세여..
네푸 어장은 그러고보니 뭐 때문인지 이유모르는 오컬트 금지령 떨어진 어장이라 특히 더 기억에 남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오컬트 금지령 떨어졌고 왜 그런지 사유도 설명안해줘서 더 찜찜했어
근데 선생님..대문이 무슨 그림인지 모르겠어여
482일만에 새로운 스레드가 세워진 것에 경축🎉
구름 뭉게뭉게 이런느낌
|二二二二二丶 〆 \\―――――――――――――/
|二二二二二 ` 辷 乂⌒` i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〆`` " ヽ_____ ゝヽ ̄ 丿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匕_____ ヽ `"-"′ /---------- ----"" "" '⌒丶
i 丶:;:;:;:;:;:;:゛:;:;:;:;--,  ̄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弋こ_ソ
∧ \;:;:;:;:;:;:;:;:;:;:;:;:;:;:; ̄ ̄ ̄ ̄;::;:;:;:;:;:;:;:;:;:;:;:;:;:;:;:;:;:;:;:;:;:;:;:;:;:;::;:;ケ 丿八
/:::: 乂 \;:;:;:;:;:;:;:;:;:;:;:;:;:;:;:;:;:;:;:;:;:;:;:;:;:;:;:;:;:;:;:;:;:;:;:;:;:;:;:;:;:;:;:;:;:;:; ノ /.:.:.:.:. 弋 시민, 잡담판은 의무입니다.
/:::::::: |::::::::乂 `ヽ-=ニZ;:;:;:;:;:;:;:;:;:;:;:;:;:;:;:;:;:;:;:;:;:;:;:;:;:;:; ノ 八.:.:.:.:.:.:.:.: }
/::::::::::/|::::::::/ ゛゙-=ニ___  ̄ ̄ ̄ ̄ ̄ ̄ ̄ ̄ 弋 ::::::::::::::::: 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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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介 }:: :: / 丶 |.:.:.:.:./ }
|::::::::::::::: |:::::::{ ハ__)リ } :::::::::::::::::/ 式ミ } |.:.:.:.〆⌒ヽ }
`::::::::::: 丿:::: { 夾;;う }:::::::::::::::::/ ハ )リ } |:.:./ ) }
\::::/::::::::: { 它勿 /::::::::::::::: { 气 斥 } |:./ } }
/::::::::::::::: 乂 /:::::::: :::: { 杙ツ 丿 !:/ / /
{ ::::::::::::::::::::::::::弋こ____ソ::::_______ { 乂 `ヽ /
{:::::::::::::::::::::::: ::::::::::: ,';," (二);:;:;:;ヽ :乂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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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弋i!i!i"ゝ―--...___ ヽ 丿__ツ
\ ヽi!i!/  ̄/ ̄` /
\ ヽi / /
\ ∨ / __彡
ヽ 乂____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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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 얻었다
내년 2월 16일이 앵커판 8주년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보자
지느러미라니 엄청 간만에 들어보는 표현인걸
역시 무명판은 불이 붙으면 화력이 엄청나게 강하구나
하지만 불이붙는 확률이 .dice 1 1000. = 728분의 1이라서 문제야
뭐라해야되나 서로 얼굴 모르는 상태니깐?
얼굴 아는 사이니깐 못꺼내는 이야기도 있고
뭐 지금 나오는 이야기는 그런거랑 거리가 먼거같다만
사실 춘추잡담판시대인 지금 굳이 여길 찾아야 할 이유가 드물긴 하지
>>22 예전에는 나메 잡담판 늘어나는데 눈치라고 해야되나 그런거 보던거 같던데 지금은 오히려 걍 파면 안될 이유라도? 싶은 느낌이니깐
잡담판 자체보다는 노업하라는 곳이 늘어나서 잘 안 들르게 되지
보는 곳이 한두 개가 아닌데 일일이 노업 넣는 거 무지 귀찮다구
옛날 잡담판보다보니 특정 어장주가 자기 작품 이야기할 공간으로 나메 잡담판 파는거 이외에는 터부시됬던 거 생각하면 진짜 격세지감이 느껴져
네임드들 가득한 인싸잡담판 갈 용기가 없는 아싸한텐 무명잡담판이 필요할지도 모르는거야
그런 아싸는 딱히 잡담판에서 떠들고싶은 화제가 별로 없다는 모순이 있기는 한데
확실히 닉네임 잡담판이 대부분이라 무명 잡담판의 수요는 분명 있다고 생각하지만
>>26 난 아싸긴한데 아싸라 오히려 떠들고 싶다는 욕망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뭐 사실 있으면 좋은데 없어도 잘 사는 그런 느낌이지
인리소각이란 단어 보고 뿜었다
되게 간만에 보는구만 인리소각
>>28 아싸도 아싸마다 다르니까 그럴 수 있지. 나도 평소엔 안오다가 눈에 띄어서 와본거고
>>30 이것저것 여러가지 했었구나...
마땅히 이야기 할 화제가 없다면 자기가 이야기 하고 싶은 화제를 하나씩 말하고 나서 다이스를 굴려 이야기하자!
…라는 아이디어로 시작했지만, '자기가 이야기 하고 싶은'이지 '남들도 이야기 하고 싶은'이 아니었기에 결과는 신통치 못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그 노력은 가상히 여길 필요가 있어
차라리 심리검사 거는게 더 낫지 않을까도 싶어
뭐라해야되나 인터넷에 나오는 당신은 호그와트에 들어간다면 어느 기숙사일까요 같은거
재미로 하는 물건이라선가 서로 수다떨 거리 마련하는데는 그거 의외로 효과 좋았거든
>>34 하긴 다이스 굴리는 것 만으로도 몇 마디 떠들 수 있으니까
아즈카반! (아무말)
>>36 이거 머리 좀 굴리면 앵커판을 주제로 만들 수도 있겠는걸
그런거 해도 재밌겠는데 밸런스게임 같은거
심리검사는 서로 친한 사람들끼리 모여있는 잡담판에서 하는게 더 즐겁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렇게 따지면 친한 사람들끼리 하는게 모르는 사람들끼리 하는 것보다 재미 없을리 없으니 넘어가기로 했다
반대로 모르는 사람끼리해서 더 재밌는건 뭐가있을까
그러고보니 요새 역극이 강세긴 하네
재밌나? 적응안돼서 나는 안하긴 한데
그러고보니 테스트용판이 앵커2판이 되어간다는 소문이
테스트판은 or하는용으로 쓰인지도 오래라
>>47 앵커포밍이구나. 곧 상황극판도 릴레이판도 자캐판도 참치게시판도 앵커판에 포밍될거야
>>50 릴판이랑 자캐판 먹기는 쉬울거 같은데여
텟판은 원래 캔드민이 진짜 테스트판으로 쓰라고 모든 어장은 작성 7일 뒤에 삭제하도록 만들었는데
왠지 사람들이 거기서 오알 돌리고 그러니까 그냥 안 삭제하기로 했다는 썰이 있어
근데 어쩌다 or돌리기 시작한거야? 궁금
여기선 or 돌리면 안되나
역극이 OR 아니던가
둘이 다를걸
역극은 좀 불특정 다수 모아서 하는거고
오알은 사전에 조율한 제한된 인원 받아서 하고
OR말고 AND를 돌리면 어떨까
하하하
>>55 딱히 제한은 없었던 걸로 알긴 하는데
잘 몰?루
그냥 거기가 사람도 적고 편해서 그런건가 ㅇㅅㅇ
>>58 때문에
OR은 상관없는 다른 참치들 유입 막으려고 텟판 가는 느낌이긴 해
>>52 거긴 가장 최근 글이 3~4일 전인 완전 정전판이니까…
현직 역극 어장주인데
잡담판 들어가서 저 여기 참가해도 되나요? 했을때 환영하면 역극이고
? 님 누구신데요? 하면 OR임(?)
>>50 하긴 앵커판 > 참치게시판+상황극판+릴레이판+자캐판+테스트용
이긴 해
역극 하니까 떠오른건데 결국 그 성좌물인가 뭔가 하는건 어떻게 됐는지 아는 참치 있음?
뭔가 복잡해뵈서 보지는 않았는데 아마 그게 역극 시초같던데
>>65 앵커판 제외 가장 잘나가는 곳=테스트용
사실 앵커판은 구레딕 망하고 난민들이 저희 여기 와서 놀아도 되나요? 해서 캔드민이 ㅇㅇ 하고 만들어준 곳이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어느샌가 가장 크게 커버렸다는 썰이 있음
>>66 검색해보면 올해초가 마지막 불꽃이 아니었나 싶은데
아 상판도 제외
테스트에선 나름대로 돌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게 성좌물들 소리소문없이 연중됐네
현재 한국 3대 스레드 플로트형 게시판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참치어장
살아남는 사이트가 강한 것이지
>>72 사실 그건 비단 성좌물만의 이야기가 아닌 읍읍
>>71 테스트용에서 앵커판 사람들 빠지면 정전됨
엄청 소란스럽고 시끌벅적하고 참치도 많던데 뭔가 흐지부지 끝났구나
그 임페리움 아르카나인가 하는게 흐지부지 끝난건 알고 있었는데
그러고보니 세계관 프로젝트도 있었구나
여러명이서 하나의 세계관을 가지고 연재하는거 마검이야기가 시초같은데 그나마 그거 비슷하게 된건 약속 뿐인가?
다른건 조별과제의 딜레마를 품고 침몰했고
한창 전성기엔 참가자 20명 가까이 찍어봤는데
역극도 나름 재밌음 츄라이 츄라이(?)
벌써 12시 넘었네
다들 몇시에 자?
호에에 아싸참치쟝 역극은 무서운 거시와요
역극할 용기가 있었으면 인싸들 가득한 유명잡담판에서 잡담하는 거시와요
사실 공동 세계관 프로젝트는 참치나 상황극에서도 시도했던 것 같지만 지금까지 돌아가는 것은 없는 것 같지…
야간알바인데스
아마 30분내로 잘듯?
>>84 덕분에 오늘 이 스레드는
.dice 85 1001. = 175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
>>78 뭐어, 당장 네웹의 슈퍼스트링 생각해도 말이지
역극이 복잡하다곤 하는데 사실 딱히 복잡할거 없긴 함
참가했다가 소리소문없이 하차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그냥 사람간의 예의와 어장 룰만 지키면 문제없어서
>>86 참치가 175까지 만들고 자도록 하자
공동세계관보다는 그냥 혼자서 주먹쥐고 캐리하는게 완성도가 더 높은 것 같아
그리고 그 세계관에서 자세히 묘사되지 않아서 아쉬운걸 다른 참치가 받아서 만드는게 퀄리티가 높아지고
오늘 오픈빨 타고 있는 무명잡담판
사실 일단 태우면 머임? 머임? 하고 사람들이 오긴 오드라
물씨 붙이고 어느정도 화력을 유지하는 게 문제지
>>88 룰과 매너를 지켜서 즐겁게 듀얼하는 것과 같은 난이도구나
나는 크샤트리라를 쓸테니 참치는 가제트덱을 써줘
37판에서 두 달에 걸쳐 채운 것을 38판에선 하루만에 채우고 있어
무서워
근데 인터넷에선 ㄹㅇ로 안싸우고 잘지내는게 젤 어렵더라 사람들 수틀리면 싸우려고들음..
그리고 사실 무엇보다 역극판은 서로가 다 아는사람들이라ㅋㅋ(다 아는 사람들이구만 짤)
뉴비 오면 친절히 안내해주고 어지간한걸론 싸움 안남
>>98 뭐라해야되나 따지고보면 아무것도 아닌 화제를 주로 다루는데 그렇기에 엄청 대범하다가도 엄청 졸렬하게 구는거같음
>>98 말할때 억양 분위기 같은걸 여기서는 못느끼니까 오해하기가 쉽지
별것도 아니니깐 내가 양보할게와 별것도 아닌데 양보 안하네? 둘중 하나로 가면서 엄청 대범하게 웃고 넘어가거나
엄청 사소한걸로도 크게 대노하는 경우가 다수인거같더라
>>99 하지만 서로 아는 사람들 노는데 끼어드는건 고난이도인거시와요...
나는 분명히 웃으면서 말하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비웃은 걸로 오해함
역극도 그렇고 그냥어장도 그렇고 본편 잡담판 분리돼있으면 와리가리치면서 읽어야해서 힘들엉
>>78 같은거 아쉽고 그립긴한데 공동 세계관 이전에 단일 세계관으로 작품 하나 보는것도 힘든거같아...
>>103 동감 거기에 얼굴 익고 안익고를 떠나서 화제나 취향이 안맞으면 얼굴이 익어도 그냥 인사주고 받는 사이로 끝남
왜 거기서 그 앵커 했음?(진짜 순수하게 궁금함)
왜 거기서 그 앵커 했음?(불만족스럽긴 한데 자기가 놓친 부분 있나 해서 물어봄)
왜 거기서 그 앵커 했음?(트롤러라고 단정짓고 따지는 중)
억양이 중요하긴 하지
아싸 참치들을 공략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역극 어장주의 모습이다 (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ㅋ
>>103 처음 방문하는 동아리나 동호회의 문에 노크를 하기 전 심정일까
>>108 나는 요즘 화가 많아져서 순서가 1부터 안가고 바로 3부터 나올듯 ㅋㅋㅋㅋㅋㅋ
머 이쪽은 이미 80어장 가까이 진행한터라 어찌저찌 츄라이 성공해도 여기는 안올거같긴 함ㅋㅋ
근데 미래의 고객을 늘려둬야해서(?)
>>106 공동제작 세계관은 로망이니까.
성실연재하고 필력 쩌는데다 서로 대화하며 조율 가능한 커뮤력 넘치는 어장주 여럿이 모여서 협업해야 하는데 추가로 거기 꼽사리 껴서 살짝 찍먹하고 도망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긴 한데 로망이라서 한번 보고 싶긴 하지
>>114 다른거 이전에 성실도가 힘들어
조율도 조율이지만 보면서 느낀건데 다른거 이전에 어장 하나 제대로 완결낼 수 있는 사람 자체가 드뭄
나메를 써야 한다는 시점에서 역극이건 OR이건 거르고 보는 참치도 많고
무언가 하나를 완결낼 수 있다는거 자체가 상위권
역극하는 참치중에는 자기캐 자기가 만들어서 쓰는 장인도 있을까
>>111 앞에 보드게임이나 그런걸 붙이면 그럴지도.
TCG같은건 1:1이다보니 매장가면 의외로 잘 할 수 있는데 보드게임처럼 한번에 대하는 인원수가 단번에 늘어나면 난이도가 급증하니까.
어장연재 한번메 시간 단위로 잡아먹는데
AA 찾으랴 대사 생각하랴 대화창도 써주고 아니면 캐릭터 옆에 띄우는 건 기본에
앵커랑 다이스 처리하고 가끔 합성도 해주고 그러는거 생각하면 절대 널널하지도 않지
근데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고 aa든 어장이든 결국 불만이면 스스로 하는 수 밖에 없는거같더라
>>114새로운 뉴비가 왔을 때
"이 게시판에는 고인물들이 노력해서 만들어놓은,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하나의 완성된 세계관이 있단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119 AA를 만들 수 있다니 장인, 즉 슈퍼인싸구나.
마음의 거리가 100레스 정도 멀어졌어. 슬퍼.
대체
마듀 랜매와 25인 공대 들어가기의 차이군
장인은 죄다 인싸야..흑흑......
아무튼 역극에 많은 관심 가져줘(?)
이쪽 역극 와주면 더좋고(?)
.dice 0 100. = 77이 .dice0 100.보다 크면 인싸가 될 수 있어
>>126 그게 비슷할지도. 25인 공대 들어가본 적이 없지만.
>>129 관심은 있는데 뭔가 어렴풋하게 진입장벽이 높고 잡담판도 길어서 도중참가 난이도도 높다는 이미지인거시와요.
.dice 0 100. = 53
흑흑
장인들은 인싸가 맞긴 한데
일반적인 인식과는 조금 다르게 "뉴비 AA 만들어왔어요" 하면
고인묻들이 "뉴비? 뉴비? 뉴비? 뉴비? 뉴비?" 하면서 하면서 모이는 느낌임
>>43은 잡담판 주제로 keep 해두도록 하자
예전처럼 다이스 주제 굴리기가 가능할 정도로 주제가 모일진 모르겠지만
.dice 0 100. = 74
흑흑 인싸 조무사가 되었어
77의 벽은 의외로 높구나
.dice 0 100. = 16
헐
나 아싸야?
심리 검사도 인정한 내가 아싸다(괴전파)
전 어장 맨날 37로 치고 들어오던거 버릇되서 계속 37이라고 치고 있다..ㅇㅅㅇ
슬슬 졸리네. 이만 자러 가볼게.
꿈에서는 나도 슈퍼 인싸겠지. 잘자.
인싸 꿈꾸자 굿나잇
잘자-
어장주씨도 지금 꿈나라로?
나 말하는거라면 야간알바
ㅇㅁㅇ?
ㄴㄴ
사실 지금 자는 건 아니고 평범하게 잘자라고 인사했을 뿐이지만
역극어장주씨랑 동일인물은 아녀
변장술 쓰는거야?
둘이 동일인물인줄 알고 깜짝 놀랐자나
분명 다른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나는 아직도 밥을 먹고 있다 (하루종일 굶음)
내가 참치어장에서 5년을 넘게 살았지만
아직 어장주는 되어본 적 없음 (아무말)
이런 잡담 어장이야 몇 번 세워봤다마는
>>159 1시간 24분동안 굶은건지 아닌지 의미심장한 발언이야
와 고인물 맞다!
내가 맞혔어!
>>161 어제 포함해서 한말
밥 떠놓고 수다 떨고 싶어서 먹는둥 마는둥 함
구레딕 시절부터 있던 참치를 아는 나는 고인물이라고 말할 수 없는 참치야
>>164 밥은 잘 먹고 잠은 잘 자야해
둘 중 하나라도 빠지면 몸이 많이 피곤해져
>>165 하지만 내 눈에는 고인물로 보이는 걸 (나는 뉴비아니지만 뉴비나 마찬가지)
>>166 이미 몸상태가 삐걱삐걱 거려 불면증 환자라
사실 오래 있었다고 해도 별 건 없지 뭐
나메도 없고 딱히 알고 지내는 어장주나 장인도 없고
그냥 똑같이 볼만한 어장 없나 돌아다니는게 전부야
>>169 고백하자면 사실 나는 봐도 몰라서 다른 어장 보지도 않아
장인과 알고 지내도 어장주와 알고 지내도 똑같이 볼만한 어장 없나 헤매는 신세라고 생각해
내가 그래...
재미난 어장 있었지만 연중 해당 어장주님은 다시 연재해볼 조짐도 안보인다
>>174 믿겠다, 너는 뉴비가 맞군. (아무말)
>>173 >>175 엉엉
근데 보면 어장주도 아무말 하는거 좋아하나봐
나랑 비슷...
뭐 어장주도 장인도 결국 다 같은 참치란거지
까놓고 어장주도 장인도 결국 목말라서 어장주가 되고 장인이 되는거라
내가 보고 싶은 어장이 아무리 봐도 생길 조짐이 안보이네 내가 파야지
내가 보고 싶은 aa가 아무리 봐도 생길 조짐이 안보이네 내가 만들어야지
결국 없으니깐 된거야
아이고 판다는줄 알고 축하해주려고 했음
훨씬 사람 많은 소설판에서도 심심찮게 발생하는 일인데
AA판은 진짜로 자연발생할 가능성이 희박하지
사실 보고 싶어서 만들어도 쓰인다는 보장은 없다
어장주가 되어서 연재한다해도 참치 없으면 멘탈이 꺾여서 당초 기획대로 진행하기 힘들다...
슬픈 일이야
맞아 어장주는 멘탈이 중요해..(유리멘탈의 소유자)
근데 꺾여도 아예 포기하지는 않는게 사람 마음인가 방황하다 aa물 판으로 돌아오더라
갈곳이 없어선지 aa물이 좋아선진 모르겠다만
나는 갈곳이 없다에 한표
AA 특유의 소설과 만화 사이의 오묘한 밸런스는 어디에서도 찾기 힘들긴 하지
패러디 올스타즈가 기본이란 느낌이라
확장성이 좋다해야되나 2차 창작해도 좋고 해당 캐릭터 이미지만 따온 다른 누군가로 써도 되는게 좋아
실시간 연재인 것도 유니크한데
앵커랑 다이스의 존재로 이야기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것과 더불어
내가 스토리에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진짜 유니크하다고 생각해
앵커 문화도 확실히
야간 알바 참치는 사라졌넹
아무리 널널해도 계속 핸드폰만 할 수는 없는 법이긴 하지
어장주씨는 지금 누워서 폰중?
방금 컴퓨터 끄고 누운거 어떻게 알았어
그리고 나 어장주 아냐 그냥 참치야
일하고이써
이 어장 세운거는 나 맞긴한데
아무튼 대충 무슨 의도로 한 말인진 알 거라 믿어 (무책임)
헛 그럼 문제 생기면 관리 안해주실 건가여
뭐 하이드를 해야된다던지 차단을 먹인다던지
그리고 어차피 오늘 지나면 누군지도 몰라여
나메 달고 어장 세워본 적 없는 입장에서 어장주라고 불리면 기분이 묘해
뭐 보이면 처리하긴 하겠지만
책임감 같은거 느껴져서 부담스러운가
책임감까진 아니고
살짝 올려치기 당하는 느낌 (아무말)
올려치기가 아니고 사실인뎁 ㅇㅅㅇ
아무튼 안부름
어장주=그냥 어장만든사람
인데 너무 대단하게 생각하고 있는거 아님?
대충 작가님이랑 비슷한 호칭 같아서
쑥스럽고 그래 막 (아무말)
ㄴㄴㄴ 전혀 아님
안부르겠지만 오해는 안해줬으면 좋겠음
흑흑
아무튼 오케이
근데 앞으로 어장주가 되서 연재해볼 생각 있음?
앞으로도 절대 그럴 일 없음! 까진 아닌데
한 번 도전해봐도 괜찮을지 않을까...? 정도도 아닌 애매한 상태
연재하면 연재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정도랄까
작가님 호칭에 익숙해질 참치의 모습 기대할께(!)
그때가 되면 아 내가 옛날에 왜 부끄러워했지 하게 될거임
오래 앉아있었더니 엉덩이 너무 아프네
다리가 잘 부어서 평소에 의자에 올리고 있는데
그러고 앉아 있으니까 약간 척추가 틀어진 느낌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보통 글케 되긴 하지
놀라운 건 원래 닝겐은 서 있는 생물이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앉아있는 행위는 해가 된다고 한다
뭐 이것도 썰이지만
닝겐은 왜 그렇게 진화를 한걸까
사족보행이 척추에는 좋다던데
직립보행을 하면서 앞다리 두 개가 잉여롭게 되었고
이를 보행 대신 다른 곳에 이거저거 써보면서 점점 뇌가 발달했다 같은 썰은 있긴 해
사족보행을 하면서 앞다리도 자유롭게 쓰는 원숭이, 판다가 진정한 승리자인건가
맨날 대나무 먹고 뒹굴거리는데도 이쁨받는거 보면 그럴지도
참치도 그런 생각하는구나
굳이 판다까지 안가더라도 대부분의 반려동물들이
먹,자,싸만 해도 사랑받자나
그래서 부럽더라고
참치는 잘때 어떤 자세로 자?
똑바로 자는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 자려고 해도 나는 잠이 잘 안오더라
꼭 오른쪽으로 누워야지만 잠이 옴
일해보니까 알겠드라
걍 누워서 뒹굴거리는게 행복이야...
대부분 똑바로 자는 편이긴 해
근데 그거 옆으로 자도 괜찮대
엎드려 자거나 만세하고 자는게 안좋다는 썰이 있드라
>>230 만세까지는 아닌데 그런거 있자나
분명 겨울이라서 추워 죽겠는데
팔 접은 상태로 이불 밖으로 나와 있는거
이상하게 그런적은 많음
이불 안 덮으면 춥지만 이불 덮고있으면 더운 그런 애매한 온도가 있지
새벽에 애매하게 깰 때가 제일 싫다
>>233 팔이 더워서 빠져나오기엔 집이 너무 춥단 말이지..
자면 몸에 온도가 떨어지니까 더 추울텐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감 ㅋㅋㅋ
나는 겨울이 너무 싫어
옷 7겹 껴입고 덜덜 떨면서 사는데
사람을 너무 처량하게 만듦
흑흑
최근엔 특히 연교차가 너무 심해졌지
난 여름이 싫음
겨울은 그래도 입으면 버틸수 있는데
여름은... 발가벗은채로 밖을 돌아다닐수도, 피부를 벗어버릴순 없잖아(...)
다들 빨리 위인 윌리스 캐리어 씨를 찬양하는거야
>>239 나는 반대로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좀 쨍쨍한 여름 좋아하지 비오는 여름은 싫어함
축축하고 습해..기분 나쁨
근데 여름이 해가 갈수록 싫어지긴 하네
그래도 겨울 가스비 보다는 낫자나
사실 여름이라고 해봤자 옆에 고물 선풍기가 전부라..ㅇㅅaㅇ
pc방과 편의점의 가호가 나를 지켜줄거야
마트도 시원해
근데 밖에 있다가 안에 들어가면 추워서 나는 긴팔 챙겨가지고 다님
ㄹㅇㅋㅋ
시원한 걸 넘어 추울 정도로 에어컨이 틀어져있는 곳 있음
온도차가 너무 커서 잘못하면 감기걸릴거 같음 ㅋㅋ
여름감기 조심행
안 그래도 고생 많이 하니까
그리고 나도 이만 자야할듯
졸리당
요즘 코로나도 많아서 조심해야댕
변이 또 나왔대
알바 참치는 아직 알바중인가
몇시에 끝나?
코로나는 감기같이 될 거라고 누가 했던 것 같은데 진짜 그대로 됐네
앙수튼 뱌뱌-
나? 7시 반에서 8시에 퇴근이네
근로계약서엔 7시 퇴근이었지만ㅋㅋ
그래도 시급은 잘 쳐줘서 불만은 없다
날 밝아야 끝나네 고생한당
일끝나고 조심히 잘들어강
다음에 쉴때 신나게 같이 놀아보자 안녕
놀라운 화력이구만 37어장이랑 비교되
놀라운 화력이구만22
잠담판 특 앵커 갱신이 안되면 밑도 끝도 없이 갱신이 없다가도
한번 삘?받으면 화력이 미?쳐날뛴다
뭐라해야되나 무명판이라 특정 화제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평소에는 단점인데 어쩔땐 강점이란 느낌이기도 해
지분을 나메 잡담판에 뺏겨서 묻히는거지만 모든 화제를 다룰 수 있단 소리니깐
에어컨 가져왔다
________
|王三王三王三| o=
|王三王三王三| |
乂━━━━━乂_|
 ̄ ̄ ̄ ̄ ̄ ̄
/ / / // // / / / 윙─
/ / / / / / /
프로듀서 열돔이에요 열돔
9월에는 30도까지 올라가는 고온 좀 사라졌으면 하는데
괴물 aa 아무데나 앵커하면 어떻게 될까
가끔 앵커할때 일부러 미스매치하는 경우 있긴한데 그래도 인간 aa를 앵커하는거니깐
예에엣날에 사방팔방에 보보보 aa 앵커하던거 마냥 단순 트롤링으로 끝나려나
그냥 앞뒤 가리지않고 괴물 AA앵커하면 당연히 트롤링으로 끝나지않을까
뭐라해야되지 어장주가 원하는 배역에 전혀 안어울리는 aa가 앵커되었는데
aa와 정반대의 배역을 소화해내는 어장주들 있거든
그런 느낌으로 하기엔 괴물 aa는 너무 멀리갔나
적어도 판타지 어장이나 sf 어장이어서 괴물 쓰일 구석이 있는 어장 아니면 역시나 무리수인가
예전에 이 이야기 다른데서 했을때는 괴물 aa도 쓰일 수 있다고 긍정해주던 참치있는데
지금와서 보면 역시 그 참치가 위로해준다고(...) 과하게 긍정적인 말 해준거였어
도저히 찔러볼 엄두도 안나서 찔러보지도 않았다 하지도 않고 포기하는건 좋지 않으니 일단 찔러라도 볼까했는데
역시 찔러볼 생각 하는거 자체가 트롤링이다
츄라이해보는거 자체가 상대에게 불쾌한 취급받는 취급이구만 역시나
부정적 생각은 정신건강에 안좋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건 싫지만 이쪽 전망은 부정적인 생각이 현실적인 생각이네
어장주가 직접 괴물을 원하고 어장주가 직접 찾아내 픽하지 않는 이상 사실상 등장할 이유도 없다
그나마도 걍 다른 어장에서 쓰이는 괴물 가져오는게 더 빠르고 굳이 괴물에 그렇게 큰 기대를 안하니깐 다들
어장연재의 이유중에는 참치의 관심반응도 큰 역할을 하는데 괴물은 관심이 안들어오니까..
ㅇㅇ 그거 알기도 하고 해서 결국 소수파는 슬프지 근데 슬퍼한다고 뭐 바뀌는거 있나해서 행동하자하는데 행동하고 소리내는거 자체가 남들에겐 불쾌하게 여겨질 수 있으니깐
남들에게 불쾌감을 안사는 선에서 해결하려면 스스로 갓 어장주가 되서 참치들이 괴물 aa를 사랑하게 만든다정도인데...
솔까말 이거 내가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는거랑 동급의 난이도지?...
현실적으로 막혀있는데 답답해서 이런저런 탁상공론해보는데 나오는 둘러봐도 나오는건 현실적으로 답없음
뭔가 내가 생각못한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만...
좋아하면 아무데나 미스매치로 앵커보단 걍 참여하는 어장
>>1000 잡는건?
아니면 장인들은 어장주한테 뭐 만들어주는 대가로 본인 좋아하는캐 넣을수 있다던데 장인 츄라이츄라이
1000으로 넣어달란게 어그로 더 쎌거같은데
>>283 그거 했다가 친목 논란 일어날거같은데...
판타지 배경 어장이면 괴물 AA 등장해도 쓸 데 많지 않아?
걍 얌전히 포켓몬 어장이나 뒤지는게 현실적으로 보인다
사실 이것도 별 가망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나마 여긴 괴물 aa 앵커해도 위화감없으니깐
????? 정당한 거래가 웨 친목임 차라리 친한사람 애캐라고 막넣어주는게 더 친목일듯
>>286 앵커로 괴물 aa 받는 경우가 거의 없단 사소한 문제가 있긴한데...
사실 그 경우도 대부분 어장주가 알아서 괴물 aa 집어오고
장인판 만들어서 괴물 AA정상영업합니다 해도 되고
어장주들이 반대로 괴물이나 인외 AA 제작 채권 써서 맡기는 경우도 있을텐데
>>289 아니 그런 어장이면 1000으로 괴물 AA 앵커해도 되는거 아니냔 말임
그냥 자기가 만들어서 이런이런애가 있읍니다 하고 홍보하는건 문제가 안되기도 하고
괴물 AA앵커로 안받는건
대다수의 참치들이 괴물 AA는 뭐가 있는지 다채롭게 알고 있지 못해서라고 생각해
>>293 ㅇㅇ 그래서 어장주가 직접 집어오는거
그러니까 홍보를 해야하는 것 뿐이야
>>291 아 판타지 어장이나 sf 어장같은데 1000으로 괴물 찔러넣어보는거?
홍보해서 어장주가 알면 알아서 집어가겠지... 라는 생각
킹직히 유명해지면 다쓴다 홍보가 최고임 로보토미 환상체도 글코 괴물 못쓰는건 몰라서가 젤 크지
흔치 않은 경우긴 하지만 모 어장같이 주인공이 인외취향인 경우도 있고.... 뭐어...
홍보라 이미 하고 있지만
솔직히 까놓고 홍보도 아무때나 들이치면 오히려 역효과고
그런게 있긴 함
나메잡담판에서 홍?보 비슷한걸 하려면 이미 상주인원들과 친밀해야 한다고나 할까....
했..다고..?
같이 놀던 사람이 이거 써봐랏 하는거랑 잘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써주시지 않을래요 하는거랑 다른 느낌이랄까
오늘은 .dice 305 1000. = 644을 노려보자
아님 뭐 이참에 ㄹㅇ로 공용 홍보어장 새로 파던가
이캐 써줬으면 좋겠다 하고 아무나 올리고 가는 어장같은거
홍보 어장 있어 거기에 괴물 aa 소개 몇번했지
>>307 알선소/소개소라고 aa 소개/리뷰하는 어장이 있어
거기에서 못본 괴물 aa도 소개받았고 어라 이런 애들이 aa 있어? 심지어 퀼도 좋네? 싶은 aa도 소개받고 했어
근데 홍보같은건 (좀 물릴정도로) 지속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해
두유노 김치같은것도 으 왜저래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세뇌수준으로 인식시켜서 한국=김치 연상작용 형성에 성?공 했어
하지만 그러면 또 왜 저래? 극성이야라는 소리를 듣는다는 딜레마구나
근데 뭐 이런 소개 어장의 문제는 소개 어장이 있어도 어장주가 소개 어장은 본다는 보장이 없다는거다(...)
초보 어장주들이 준비하면서 알선소 잘 뒤져보는 느낌?
일반참치는 잘 몰?루
>>313 잘못하면 어그로만 끌고 인지도는 얻지만 아 그 트롤이 들이대던거? 치워요 치워
소리 들을까봐 못하겠어 솔직히 위에도 말했지만 괴물 aa는 다른 aa보다 잘못 들이댔을대 불쾌감이 더 크니깐
츄라이의 리스크가 더 강해서
어느정도 큰 어장주는 자기가 주로 AA뽑아 쓰는 작품이 있는거 같더라
그래서 알아서 사리게 되더라
알선소는 그분이 연재하는 어장이잖어ㅋㅋㅋㅋㅋㅋ 그런거말고 ㄹㅇ로 아무나 올리고 가는거 말한거임..
묻혀있는 스레드를 잘 뒤져보면 있을 것 같은데
오늘의 주제) 혹시 있을 AA 자유 추천 어장 발굴하기
근데 알선소도 묻혔는데 그런 공용 소개어장 얼마나 통할까...
홍보랄까 합법 자랑판(?)
예전에 어장 리뷰 어장들 있었는대 묻힌건 기억난다
연중어장 리뷰 어장도 있었지 어장주를 합법적으로 공격하는 곳이었어(...)
연중어장 리뷰는ㅋㅋㅋㅋ
일단 가장 편하게(?) 할수 있는건 1000 잡아보기일까...
지금 부활하면 어장주 고로시로 논란이 되려나
일단 >1547722483> 이런 것을 찾았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어장이라고 장인들이 신작 올리는 곳도 있는데 여기도 인지도 낮으려나
거긴 뭐랄까.... 제작한거 전시/이벤트용 어장이지? 홍보보다는
>1596882073>
국내 장인들 집결지
원래 거기가 장인 육성용 판이 되는게 맞을텐데 그 기능은 테라판->달레트판으로 이전된거같고
>>331 뭐 그렇지 근데 기존 홍보 경로라고 할 수 있는데야 알선소랑 aa 제작 어장 정도 아닐까?
그게 아니면 알음알음 얼굴 아는 참치들에게 이야기하는 정도고
장인판 보다보면 진짜 수준이 날로 진화하는게 느껴짐
기존 경로만 이용하거나 얼굴아는 참치들에게 알음알음 이야기하는 선은 그나마 어그로 안사고 홍보할 수 있는 선인데
이런 선의 홍보로는 한계를 역력히 맛보고 있고
그렇다고 극적으로 가자니
>>313에서 언급된 데로 어그로만 잔뜩 살 수 있단 딜레마가 있어서 그것도 못하고
>>335 만들 수 있는 장수도 퀼리티도 많이 올라갔지 예전에는 10장이면 조연으로 쓸 수 있는 aa 장수란 평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10장가지고 가면 써줄지가 의문이라...
원래부터 승천장인라인은 둘째치고 상대적비승천장인들도 요새 폼이 어마어마
무서울정도야...
모 장인 왈
우리나라 장인판은 고독이라고 한다
무협소설에 나오는 그거
이래저래 뭔가 좋은 생각 안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해보는데 딱히 뾰족한 수가 떠오르는건 없네...
답답해도 소극적인 태도로 어그로 안사고 꾸준히 밀고가는 수 정도 말고는 뭐가 안보인다
한계가 역력하지만 이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은 역풍 맞을 가능성이 너무 높아보여
서로가 서로에게 선의를 찔러가며
점점 승천하는거야
1000... 1000만이 답이다....
뭐 답도 없다는거 이미 알고 있었지만 다시 답이 없다는거 재확인하니 슬프기도하고
그래서 말하니 상쾌하단 느낌도 있구만
이야기 꺼낸 김에 궁금한건데 요샌 보보보 aa 앵커하면 어떤 반응이려나 한때 트롤링의 대명사였는데
요샌 보보보 aa 있는지조차 잊혀진거같아서
열대야로 잠못 이루는 나날들 괴롭다
올여름이 앞으로 올 여름중 가장 덜 더운 여름이 될거라고 했던가
머임 언제 다음판으로 넘어왔음.
무명잡담의 영압이... 살아났다?!
곧 39판이 세워질듯한 화력
화력이 놀랍긴한데 보통 화제 있으면 이정도 화력은 나오지 않나...
떠들고 싶은데 떠들 곳이 없기에 여기 안착
역시 모르는 나메판은 어렵다
뭐라해야되나 가챠게를 안하니깐 어려워 일단 가챠게라는게 씹덕 커뮤에선 뭔가 혈액형이나 mbti내지
스포츠 이야기같이 어색함 해소용으로 어디서나 먹히는 스몰토크 소재란 느낌인데 나한테는 그게 없어
물론 가챠게라고 다 먹히는건 아니다만
무명판의 안착자들이 사라졌다.
아직 살아있어 나 혼자만 있어서 쓸쓸하다
이제부터는. 내가 잡담에 서겠다
허나 놀라우리만큼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잡담판의 슬픔이여...
오랜만에 200이란 숫자를 볼 수 있을까
150 돌파한건 놀랍긴하네 참치숫자
200이 생활화되면 좋을텐데
뭐했다고 벌써 11시..
>>363 그럼 스레드 목록에서 이 스레드를 영원히 볼 수 없게 될지도 몰라
그거 참 재밌군
멍때리면 시간이 왜 이렇게 훅 지나가지
멍하네
멍길
새벽의 무명판
잘 왔군. 나의 잡담판에.
이곳이 바로 너의 잡담판이냐
요새 입맛이 왜 이렇게 떨어지지
덥고 습해서..
한여름에도 입맛을 잃지 않았던 나였건만..
잠도 안와서 계속 설치는중
지금 밥을 먹고 나중에 자는게 나을까 아니면 먼저 자는게 나을까
저녁이 다가온다.
밤이 되어도 아직 열대야스럽네
새벽의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381 유독 낮보다 새벽이 훅훅 지나가더라
새벽시간이 좋아서 그래
무명 잡담판이 스레드 목록에서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도 하지
사실 오래 머무나 안머무나 그게 그거긴 하지만..
근데 여기는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1페이지에 글 30개씩이었어?
역사를 찾아봐야
아직 덥다...여름 언제 끝나냐아
듣기로는 비 끝나고 다시 더위가 온다던데
그래도 저녁엔 많이 시원해졌어
주말이 온다
새벽 2시
요즘엔 shorts도 길게 느껴지네 내 집중력 레전드
배속이 없으면 긴 동영상을 볼 수 없게 되어가고 있다.
구글의 세계 정복 계획은 이렇게 조금씩 실현되고 있다
>>394 나는 아직 배속은 안쓰고 그냥 봐
근데 노래는 가끔 재미로 2배속 해볼때는 있음 ㅋㅋ
일요일 조용한 무명판
심심행
힝
9월과 금요일이 함께 왔다.
오늘의 이야기하고싶은 것
주인공이 선택하지 않거나 실패한 것에 대하여
1. 적당히 잘 해결되어야 한다.
2. 그만큼 상황이 악화되어야 한다.
적당히 잘 해결되면 음 좋은 일이야 스럽지만 과연 선택의 의미가 있었나 싶고 악화되면 속은 쓰려서 생각한 거야
반대로 제대로 된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떠밀리듯 선택(앵커)했는데 상황이 악화일로를 걷는다면 그것도 기분나쁠거란 말이지
참치들은 어느쪽이 낫다고 생각해?
참치가 없다!
그렇게 잡단판은 다시 정전이 되었다고 한다.
다들 심심하지 않은거야
난 심심한뎅..
심심한 사람이 마주치기 힘든판
오랜만에 주제를 던졌는데 사람이 없어서 묻혔어
무명 집합 시간을 정하면 어떨까
그러면 부담스럽다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조용한 앵커판
새벽 3시쯤 되면 당연히 조용한거야...
오늘도
터진
타입문넷
타입문넷은 잘 터지나보네. 유지보수가 안 되는건가.
사이트는 가끔씩 나아지라고 손 봤다가 오히려 뭔가 더 잘못되는 경우도 있으니 그런 걸지도.
올해 크리스마스가 타입문넷 20주년이라고 하던데
사이트들은 노후화되면 리뉴얼이 가능하니까 세월의 티가 잘 안 나는 듯.
벌써 그렇게 되었나.
그냥 간장에 밥비벼먹는데 꿀맛이네
오랜만에 밥이 맛있었다.
계란을 더하자
약하디 약한 아침
9월 중순이니 한 마디씩 하자
오늘 춥다 (덜덜덜)
난 더운데!
새벽에는 무명판도 첫 자리를 차지할 수 있어
아침에도 말이지~
메리츄석
9월도 끝
잠깐 멍때렸는데 20분이 지나있네 (충격)
10월도 중순으로
지금 겨울이냐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네
10월도 끝나간다
11월 시작
앵커판에서 1은 오랜만에 보네
12월이 다가온다
서버가
으므므
어느새 12월
시간이 많아지니 오히려 무료하다
38판에서 멈춰버린 잡담판
이런저런일이 있었긴 한데 서버가 그나마 쾌적하게는 돌아가는듯
(대강 잡담판 아직 정상영업 합니다 짤)
나만 그런지 모르겟는데 요 근래에 앵커판 보노라면 aa 깎는다고해야할지
aa 자체를 표현하는 어장이 늘어난거 같아
체감상으로
크리스마스에 앵커판을 즐길 참치들은 조용히 손을 들어보도록 하자
AA자체를 표현한단게 무슨소린지 모르겠어
고퀄 AA?
12월의 모기
모기?
과자 먹고 싶어
촉촉한 초코칩과 안촉촉한 초코칩이 있었는데
힝 추워
과자는 포카칩
고추참치 너무 맛있어
요즘 물가 장난 아니지 않아?
30% 세일해도 너무 비싸서 내려놓게됨..
40%나 50%는 되어야 안심
연휴가 시작된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연말 느낌이 물씬 나네
30분도 남지 않았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였길
개인적으로는 크리스마스 느낌 1도 없었어
0.5는 있었기를
일하는 동내에 정신병자가 있나..
7년동안 길에 응가싸지른걸 4번이나 보내....
새해에는 무명판도 흥하기를
새해에는 무명판도 흥하기를22
새해에는 참치어장 서버가 건재하길
새해에는 잠수중인 어장중에서 어장주손으로 인양되길
새해에는 무사완결나는 어장이 더 많아지기를
새해에는 aa장인들에게 수혜를 받는 aa가 늘기를
연말은 앵커판과 함께(웃음)
새해는 일반 어장도 활성화를
올해는 맛있는거 많이 먹었으면 좋겠다
새해가 익숙해지기 시작하고 있다
배고파 냠냠
곧 저녁 먹을 시간
앵커판이 동접 300을 돌파할 확률 .dice 0 100. = 70%
새해 들어서 앵커판 인원이 더욱 늘어난 느낌
밤은 길고 춥고 외롭다.
팔월드 생각보다 마시따?
게임이야?
구월드는 없나
하하하
아주 상콤한 기분
새콤달콤
설날도 어느새 지나고 이제 새학기가 다가오는구나
출근주
개학주
개강주
개강이 강한 이유는 개강하니까
드디어 밥먹을 준비 끝
3월 언제 이렇게 지나가 버린거야
어잠꺼
어자꺼
아웅 배고파
날씨가 따뜻해지긴 했나봄..벌써 날벌레가..
무명판은 살아있다
죽었다
흑흑
책정리하기 정말 힘들다 앞으로는 책사지 말아야지
무명판 너무 간만에 본다
날씨가 아주 션션하다
내일부터 다시 더워지겠지 오늘을 즐기자
심!심!
5월엔 사람이 많을 것 같은 느낌
과연?
아직 4월이니까 아직은 모르는거야!
배타고 여행가고 싶다
5월 중순이 지나고 있지만 많았나?
몰랑 히히
사는거 노잼
5월도 끝나가는군아
25일이니 확실히...
벌레가 드글드글
6월에도 공휴일이 있음에 위안
아침부터 시끄럽게하네
엄청 웃기고 재밌는거 엄나
사람마다 달라서
이제 6월이네
좀 더 여름여름해진 나를 만나는 중
군대가는 꿈꿨다 하..
6월이지만 날씨가 선선해
낮에는 더워용!
쾌적하게 잠드는 법을 찾는 중
>>528방안에 빛이 안들어오게 어둡게 하고(창문있으면 암막커튼 달고)(매우중요)
습도(중요)
온도(살짝중요)
를 적절하게 맞춰야함
피자마루에서 일하고 있는데
식자제 보내주는 물류창고에서 양파링이 없다내..
체다버거피자도 좀있으면 단종시키려나?
피자마루에서 저런거 파는구나 완전 맛있겠다
양파링 맛이 어때? 버거킹 어니언링이랑 비교했을 때
우리가게는 양파링만 따로안팔아서 몰?루
체다버거피자에 들어가면 쏘스랑 소고기티맛에 묻혀서 모름
그리고 나는 버거킹 어니언링을 먹어본적이없음
속보 가이낙스 파산
이제 8월까지 공휴일 없다…
7월도 좀 쉬자고..제헌절은 왜 없애고 난리..
아침부터 매우 심심하다
일요일의 앵커판
문명7!!!문명7!!!!문명7!!!!
내년이니까 여유
이제 앵커판에서 100은 너무도 흔한 숫자구나
졸려
새벽이지만 깨어있는 나
오늘 모기만 3~4방 물린듯
모기의 계절이 온건가
어제도 한시간도 못자고 오늘은 두시간도 못자고~
일요일이 끝나간다
몸에 비타민이 부족해
곧 1주년이구나 이번 잡담판
?? 2달이나 남았는뎅?
모 그 안에 터지기는 힘들겠지만
배고파
밥먹엉
벌써 집에서 옷을 다 벗어재끼기 시작했다
내가 미쳤나봐
.dice 0 100. = 24
힘을 모으면 2025년에 끝날듯
거짓말!!
7부는 !! 죠죠7부는!!!!!!!
날씨 갑분 꾸리꾸리
7월이 오고 있네
오늘은 사막속의 단비
밥먹을 준비만 해도 맨날 30분씩 지나있다 미스터리
1. 어제 사온 방토가 설탕수준으로 달다. (기분 좋음)
2. 옷이 자꾸 내려가서 왜 그런가 했더니 찢어져있다.(헛웃음)
시간이 너무 빠르다.
여.름.조.아
아니 본사놈들아..
무슨피자를 만들려고..
떡튀김이랑 흑마늘소스는 대체 먼대!!
흑마늘피자
음..뭔가 땡기는데?
소스가 만들때 뿌리는 거지? 갈릭소스처럼 나중에 찍어먹는게 아니라
>>570 1kg짜리로 온거니까 피자위에 뿌리는 거임
맛이 궁금해 먹어보고 알려줘
근데 피자위에 구운마늘 올라가면 맛있을거 같지 않니
>>573흑마늘은 구운마늘이랑 틀려..
그거 약재넣고 숙성시키는 물건이야
흑마늘을 검색해보면 뭔가 까만 조약돌 같은 것들이 보인다.
어쨌든 흑마늘이 달다 그러니까 더 맛있지 않을까
흑마늘진액
피자마루신메뉴이름나옴
달콤닭강정피자
흑마늘불고기피자
그럼 떡튀김은 닭강정피자에 들어가는 것인가? 으음..
토핑으로 닭강정 한조각, 떡튀김 한조각 이런식으로 들어갈라나
근데 흑마늘이랑 불고기랑 왠지 안어울릴거 같음 ㅋㅋ
근데 참치야 메뉴 나오기 전에 이런거 알려줘도 돼?
닭강정은 토핑으로 올라가는건가
아마 그러지 않을까 ㅋㅋ
암튼 혹시 메뉴 얘기하는 거 안되면 어장주한테 지워달라고 하자
어장주가 요즘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레시피만 유출 안하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앵커판잡담판을 얼마나 본다고 문제될꺼꺼지야
머 그야 그렇지만...
보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을수도?
요즘 앵커판 트렌드는 뭘까
몰랑
토요일이 밝았다.
늦게 배운 엘든링이 재밌다ㅏㅏㅏㅏㅏㅏㅏㅏ
꿉꿉한게 가만히 있어도 발냄새 날거 같은 날
올해는 매미가 언제 처음 울까
말매미가 늘었다던데
걔가 제일 시끄럽게 우는 애라네
막 귀따가운 소리 내는 앤가?
2024년이 절반도 남지 않았네
일기예보가 원래 소나기는 예상 못하는 건가?
비그림은 있던 것도 사라지고 계속 뒤로 밀리고 있는데
소나기 오는 것만 벌써 3번째네
밖에 바람이 분명 많이 부는데 덥다 이상해
아직 저녁이 시원해서 다행이야
나는 되게 더운데
거긴 시원하구나 좋겠다
오늘 자다가 쥐가나서 넘 힘들엇다
쥐는 무섭지
행운의 7월 7일
졸리당 냠냠
지금 시간이 졸릴 시간이긴 하지
애매한 여름
바퀴벌레 시러..
통장잔고 59원..나는 그지다
(축) 올해 첫 매미 소리 들리다
덥다 ㄹㅇ
덕분에 불쾌지수가 허...
7월도 얼마 안 남았어
비온드아
무서워
천둥번개
장마의 단점-물난리, 산사태, 곰팡이
이제 그만 꺼져줘..
밤이 되어도 계속 되는 매미울음소리
은은하게 덥다
오늘이 월요일이었구나
어제 아이스크림 먹고 배탈났어
많이 먹어서?
초파리가 득실득실
지긋지긋한 벌레들
더운데 기분 나쁘게 더움
나같은 돼지도 입맛떨어지게 하는 여름 너라는 놈
충격) 2025년이 148일 남았다고 한다.
어깨가 계속 경련오는 것처럼 부들부들 떨린다
선풍기 바람이 춥고만
확실히 '입추'가 지나긴 했나봄
비오고 나니까 더 후덥지근
여름꺼졍 오늘부터 너를 증오한다
오랜만에 목욕했더니 좋아
나는 인간 발열기다
더운 날씨
비가 와도 열대야는 계속 된다 쭈욱
날씨 너무해
그워어으
마음이 쓸쓸하다
하루가 너무 길어
더워더워
환절기 감기조심
1달 넘게 앵커글 리젠이 없었다라...
뭐 그럴만하기도 하지
잡담판이 한둘도 아니고
자기에게 맞는 잡담판 들가서 거기서 죽치고 있으면 그만이니깐
요즘 날씨짤
저 짤보고 대놓고 웃었는데
짤 보고 피식하긴 했어도 대놓고 웃게 만든건
>>647 짤이 처음은 아니고 손에 꼽힐만큼은
>>645 아무도 안오길래 시무룩하고 있었음 ㅇㅅㅇ
지금 25도 실화냐
>>647이 낮과 밤이 맞을때도 틀릴때도 있어서 ㅋㅋㅋ
나도 재테크 해보고 싶어
요즘 정말 반팔 입을 정도로 더워?
무명판이 이렇게 묻혀 있었다니
https://bbs2.tunaground.net/board신규 게시판이야
여기도 보러오는 참치들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올려봄
이제 앵커판은 내꺼다
신규판 폭 언제 정상화됨?
글쎄? 캔드민한테 물어봐야 알지 않을까
아 정상화 됐다는 건가?
ㅇㅅㅇa
근데 글쓰는 사람 이제 10명도 안되고 이래서 올려봤는데
생각보다 리젠이 빠른 느낌이네
어차피 무명잡담판 아무도 안오니까 신규판에서는 아예 안세우겠네
약간 고대유물같이 되는 건가
인양
이 어장도 이젠 끝인가...
무명 잡담판은 아무래도 뭔가 광고같은거 오면 관리 힘드니까.
.dice 1 100. = 51
근데 여기에 남는 참치들은 대형 어장주가 이탈 안하고 있어서 남는 참치들이려나
과연 이 어장 앵커는 어디까지 소모되어진체 문을 닫을까
아무래도 보는 어장이 여기 남아있으니까 여기에도 오는거겠지
누가 이거 올려줬네 (고맙)
안올라오고 묻혀진채 끝나겠군 했는데 ㅇㅅㅇ
개인적인 소망으로는 이 어장 마무리까지 갔으면 하지만 불가능이겠지
활성화 되었을때도 더디다면 더뎠던게 여기라서..
더딘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었지..(외롭)
일단 목표 700을 향해서 달려보자
(소박소박)
그나저나 친구는 왜 아직 여기 있는 거?
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