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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9: 여기!
신조 장치는 신조 장치야 쿠도
약속이란 것이 처음부터 저렇게 이어져 내려왔는가?
아니면 현대에 말을 맞추니 저렇게 번역이 된 건가?
평범한 신조장치라구
그러게 신조장치는 뭘까
최초의 엑스마키나는 도대체 어디에서 태어났느냐는 좀 궁금하지
인과관계가 어떻게 되는 건지ㅋㅋㅋㅋㅋ
일단 시조가 진짜로 존재했다는건 사실이니 뫄
근데 엑스마키나의 시조는 신조장치였을까 아니면 여러 기능은 전부 다 수행하는 존재였을까
이야기대로라면 닭이 먼저지만
네임드가 아닌 건 네임리스라는 거고, 혼돈의 바다에 유영하는 이들이 이름없는 신보다는 작은 네임리스가 네임드가 되었다면 이해는 가는데.
애당초 약속이니 주신이니 하는거 종족전쟁 중에 다들 까먹고 있다가 그윈이 오래산 요물과 이야기하고 유물들로 꺼내와서 알게된거라고ㅋㅋㅋㅋㅋㅋ
라보스니 뭐니 하던 시기에 리그자리오는 아직 다른 종족과 접점이 없었던 건가?
선조가 약속 받았다는 이야기가 진실이면, 엄마 없는 리그자리오나 신조장치로 탄생하는 엑스마키나 이외의 종족은 어떻게 늘어난 걸까?
다른 설정이긴 한데, wod라고 trpg룰 중 뱀파이어 룰이 있는데.
거기서 나오길 몇몇 뱀파이어 종은 그 능력과 피 자체가 시조의 파편 및 분신이라는 설정이 있었음.
'액'스마키나도 사실 시조=엑스마키나라는 설정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하이브 마인드가 아니라 온리원 마인드인 느낌으로.
시초의 다섯령 티아마트였나? 걔는 단성생식한거 아니냐는 의혹도 있어서 그냥 자기가 만든거 아님?
그러고보니 마침 레무리아에서 최신 에피소드가 태양신 사당 깨부수던 시절의 그윈 이야기였는데
"역시 촌장님의 말대로 【아무것도 갖지 못한 자】는 부정한 교합으로 태어난 혼종이었어!"
라는 대사라던가 다른 종족과 몸을 섞는 취미는 없다는 발언이라던가 그 시절에는 애초에 '네임드'라는 개념조차 잊혀지고 있었다고 봐야겠지
10명이 어떠한 연구로 특수한 신체능력을 얻는 실험을 햇는데 성공결과 자기들은 능력으로 다룰 수 있는데 다른 존재들한테는 극독으로 작용하는 물질을 배출하는 체질이 되었다거나
그 오염물질로 인해 원래 생물들은 다 죽거나 변질되고 실험 성공자들의 자손만 번영하고 있다거나(아무말)
아무것도 갖지 못한 자가 뭐지? 휴먼?
신조장치의 아인치히인가 걔도 솔직히 영문모를 놈이고
생각해보면 네임드는 자기 자식이 약속 타고난다고
본인 약속이 변질되거나 하지 않잖아
그런데 이름없는 신은 왜, 약속 나눠주면서 본인 힘을 잃었다고 했을까
살아있는 신을 배제하기 위해 만든 전승일지도?
비슷한 거로는 란스네 고래라던가.
거긴 궁극적으로 고래가 스스로 하는 사이코 드라마고, 모든 것들은 고래 파편이고하니.
근데 신조장치는 이제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 못 만드는 건가? 방법 없음?
트론 있던 시절의 늙은 용정들 빼고는 시간의 흐름에 잊혀지고 있었지
엑스마키나에 대한 설정은 모브빼고 아무도 모른다(진실)
>>22 몰?루 근데 지금 기술력으로 무리인건 맞을걸 네임드 기술력으로 억제력도 만들지 못하는 판국이니
>>15 배출하는 체질은 아님. 호흡처럼 마소는 정제되어 속성을 지니게 된 체 몸에 고루 퍼져있으니까.
그리고 리그자리오의 "창구"는 복잡한 술식이나 기계만이 아니더라도 고도의 정보매체라면 무엇이든 될 수 있음. 그림이라던가 장신구같은.
고대에는 드레이크나 리그자리오가 그 이질성과 수명때문에 신으로 모셔진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니 농담 빼고 신처럼 아예 격이 다른 존재 취급받았을지도.
일단 로스릭 멸망 이후 그윈이 10명의 제자들을 들이던 때에는 리그자리오 제자 있었으니까.
근데 약속의 신앙은 없던 존재까지 만들어내는게 신앙이란 말이지?
당장 악마만 봐도 말야
애당초 클리스터 붕괴를 불러온 신경독은 어디서 왔고 누가 어떻게 만든건지 아무도 모르읍읍
근데 솔직히 마왕이라던가 정보오염이라던가로 역사서 개판났다는거 좀 이상하게 느끼는 참치
트론때부터의 생존자가 찾으려면 여기저기서 발견되는데 소소한 이야기들은 그렇다쳐도 대륙급 중요 사건들은 그냥 직접 들으면 각 책의 신빈성같은거 따질 필요가 없는게?
근데 왜 그토록 많은 신앙이 쌓여도 이름없는 신에 대한 신앙은 공중분해 되지?
그 막대한 양의 에너지는 도대체 어디로 흘러가는거지?
그 많은 신앙이면 설령 열화되고 거짓된 존재라도.
악마처럼 개념적인 이름없는 신이라도 탄생해야 했을 정도로 오래되고 축적된 신앙인데.
사실 요즘 드는 생각은, 네임드 조상들이 사실 우주에서 유영하던 자유로우나 위태로운 네임리스였는데, 이름 없는 신에게 사기당하고 행성에 속박 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어.
이렇게 생각해도 저 이름 없는 신이 문제기는 한데.
>>29 교차검증을 통한 객관성과 당시의 일반시대상 문제.
당사자가 있다고 해도 그런 당사자들 수천수만명이 전부 한 곳에 모여서 건설적인 토의를 하며 빈 틈 채울 수 있을리가 없잖아.
>>29 그 트런 생존자 대부분 노스가 갈아먹었어!
드레이크 전체 인구비가 1% 미만인데 거기서 트론 시절 생존자 비율이 얼마나 될지를 생각하면 찾는 것부터가 헬게이트야
>>29 개인의 기억력을 기록보다 신뢰하는 것도 어려우니까 그러지 않을까
그때부터 살았던 사람들이 교차검증 가능하게, 호의적으로, 정확한 정보를 이야기한다는 보증도 없고
트론이 아니더라도 천단위로 산 사람은 생각보다 디게 많긴하지
가기다 트론 시절 드리이크 트런 멸망 이후 은둔하던 시절도 꽤 있을걸
당장 천해에 있던 드레이크 영감님에게 역사 좀 알려주세요!하면 편파적인 해설만 나올 거 같지.
>>31 이름없는 신은 모든걸 넘겨주고 떠난 혹은 죽은 존재니까
0을 만들려는것과 같아 에너지가 아무리 많아도 상태가 0인 존재는 못 만들지
그리고 알짜배기 정보를 알 만한 위치라면 적어도 트론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어야 하는데 거기서 또 비율로 계산하면 실제로는 직접 셀 수 있을 정도의 수밖에 안 남을걸
그리고 이건 좀 별개의 이야기긴 하지만 엘리시온 시절부터 전세계 화폐단위는 제니였는데
지금은 연재 편의성 때문에 그냥 통일한거지 그라즈헤임 제니 레무리아 제니 하는 식으로 조폐국마다 미세한 가치 차이가 있을듯도 하다
컬렉터용 기념주화도 있을 수 있고, 국제표준 합금을 쓴다고 해도 미세한 마소오염이나 구성비, 디자인 차이로 더 신뢰받는 국가는 있을테니까
예를 들어 천해연맹 삼두령이 찍어내는 제니는 십천무왕이 왕관을 받기 전까지는 가치가 훅 떨어졌을듯
우로보로스 정도면 알 거 같기는 한데...얘, 어떻게 빼와도 대화가 가능한가?
손으로 셀 정도의 수라고 해서 그 가치가 사라질일은 없긴한데...당장 그렇게 소수의 생존자로 알려진 현실이라는건 현실에도 넘치도록 많고
그러니까 현대 시점에서는 트론 시절의 그 생존자를 찾는 것부터가 난관이라고
>>29 참치어장 시작부터 끝까지 데이터 9할이 날아갔는데 그걸 '현재 어장에 있는 참치(약속세계로치면 생존자)'의 기억만으로 복원이 되겠음? 1레스 1레스 하나하나를?
>>44실제로 그렇게 가는 루트도 있었을 거 같지.
세계의 진실을 파해치는 세계선이라던가에서는 그 왜가 밝혀졌을 거 같고.
>>44도만:이름없는 신은 거짓신입니다 꼬우면 나보다 오래 산 자를 찾아오십시오
그 드레이크들이 그 시절 컬렉션 자랑하면서 증명하면 또 모를까 이 세계관은 정보매체가 되는 시점에서 리그자리오 장난감이라...
직접 물리적으로 모든 증거자료를 공개하는거 아니면 '역사의 가능성'이라면 모를까 '정설'로 인정받긴 어려울거야
당장 널리 신상 알려진 추기경부터가 트론출신인데 뭘...
트론 아니더라도 엘라시온이든 녹서스든 그때부터 살아있던 존재도 안될건 없다
근데 궁금한게 리그자리오들 데이터베이스는 융융 안 당하지 않았음?
금마들은 대륙에 있었던 일 다 알고 있는 거 아니야?
궁금한데 현시대 사람들은 역사나 기록이 융융 된 걸 전반적으로 인지는 하고 있나?
학교에서 가르쳐줌
솔직히 신대는 현대 시잠에서도 미쳐돌아가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런 일이 있었다 해도 영감님 노망났소?라는 말밖에 못들을 것 같아ㅋㅋㅋㅋㅋ
알걸? 좀 시대 지났다 싶은 책들은 같은 출판사 같은 판본인데 내용이 다르다고 하니까
리그자리오?
기억조차 게임으로 주고받는걸 넘어서서 리소스로 전환하고 칩으로 삼는게 가능한 애들이라 얘들은 융융당하지 않았어도 역사 관련으로는 으음...
당장 용살자 우로보로스 썰 풀면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라가 대부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당초 리그자리오는 바벨전까지 존재감이 없었어
엑스마키나도 클러스터 애저녁에 터지긴 했어도 관측체로 얻은 정보들 백업해서 바벨 라브라토리움에 꿍쳐뒀다는 거 같고
그럼 그것 때문에 더 역사라는 부분에서 엄격해지겠네?
기록물이나 증거를 가져와도 이게 맞나...라는 의문 부터 들 거고.
결국 증언과 구전 정도만이 그나마 정설이라는 이름으로 남는 거 같고.
솔직히 용살자는 뭐하는 놈인지 아직도 궁금함. 수호룡 썰어죽이는 거야 대충 피해자 중 한명이다 라면 납득가는데, 왜 이렇게 강한거야? 용도 아니고 당시 4대체계 같은 확립 안 되어서 체계적인 훈련도 불가능할텐데.
>>60 ㅇㅇ 그러니까 생존자의 증언은 우리들 현실 이상으로 엄청나게 중요한 자료일걸.
바벨 데이터 베이스부터 레무리아 서고까지 꼼꼼히 반달했으니까 융융
근데 개쩌는 과거시 가지고 있으면 융융당한 과거 시점을 직접 관측하면 되는 거 아닌가?
적어도 미래시보단 쉬울 것 같은데
용살자는 드레이크 였던것 로 기억하는데
최초의 리그자리오가 하는 말이라면 나름 신빙성은 있겠다 싶긴 한데
>>62 아 맞네 그것도 바벨 테러하면서 융융당했지
진짜 사료면에서 믿을게 트론발 한줌 용틀딱들하고 혐성갑 리그자리오들밖에 없나ㅋㅋㅋㅋ
생존자의 증언이 중요하다 - 사실
그 기록이 확실하다 - 아무도 모름
이라서 큰 국가의 서류와 서적들이 대놓고 노려지고 %단위로 작살난 시점에서 미친듯이 골때리는건 사실
>>66 과거시 가진 사람 별로 없을걸 또 내가 봤다고 해도 그게 과거가 맞는지 아니면 뭐 다른건지 구분이 안가니까
생존자(신화시대부터 살아 있음)
확실히 좋기는 한데...천해 영감님 보면 누가봐도 편파적인 느낌이겠지.
도만도 증언의 신빙성이 떨어지고.
객관적으로 사실만을 서술 할 존재는 확실히 없거나 극히 적을 거고, 그쪽과는 접촉부터 힘들겠구나.
리그저리오 마왕도 어찌할 방법이 없어서 창구를 박살냈던
원래 모든 시점은 편파적이고 그걸 모아서 추려서 객관적인 사실을 뽑아내는거니까
메어리가 커버칠 수 있는 것도 중세부터지?
과거시 보유자들 여럿이 동시에 모여다니면서 기록하고 그러는 역사학 단체는 있겠지 뭐
북맨 일족의 셀리아 가문만 해도 올바른 기록을 모으는 나이트메어 가문 느낌이고
근데 얘들은 또 뭐하는 애들임?
일단 힐리오스와 트런 시절 찬양은 기본일거다
반대로 최초의 보옥종도 궁금한거야.
장본인이나 그의 직계자식이 '에딜레이트'로서 뛰어날지.
현대의 칠황보수가 뛰어날지.
메어리도 언제 태어났는지 확실한건 없을걸?
증언 모으기 보다 기억을 읽는 능력 개발해서
생존자들 기억 털고 다니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헛소리
진짜 농담아니라 이 정신나간 액속세계는 정상이 없어
그래서 좋아 나이트메어 트립 할래
그냥 그런 얘들이 있다는 것만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
>>76반달의 앞잡이가 그 가문에서 나왔으니 정보의 신뢰성은
트론이 낙원인가?
용정종에겐 맞다.
그래서 진짜 낙원인가?
나머진 글쎄....가 되버리니.
역사속 변함없이 확실한것은 메구밍은 평범한 이름이라는 것 뿐....(아무말)
뭐 헬리오스가 다스리던 곳은 낙원 맞았을걸
역사는 좋든 싫든 왜곡되는 법이니까. 대전 때 기록도 너무 말도 안되는 거 많아서 편찬되었잖아.
메구밍 효과 실수에서 나온 나비 효과 메구밍
엘리시온이 낙원이었다는 용가리도 바벨 시장해먹고 있는 판인데 뭐 어때(아무말)
엘리시온 초창기는 진짜 낙원이 맞았어! 그 후 썩어서 문제지
국가란 풍족할땐 낙원이고 무너질땐 지옥이지
>>91그 썩은게 문제겠네.
적어도 영감님은 그 썩은내 나는 말기를 겪었을 것이니.
춈스케 효과 단편이 편찬되면서 고릿적에 흔했던 에딜레이드 남성 이름이 되어버린 메구밍
결국 본편 메구밍이 남자 이름 쓰는 DQN 빨래판임은 그대로다
근데 비마소사영자도 마소사용하게 할 수 있다던 엘리시온 시절 장치들은 대체 어떻게 만든걸까 그것도 성!유!물일까
대충 본편 메구밍은 여자가 철수라 불리는 정도인가?
여자 철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메구밍(마술사왕 아님, 녹서스 궁중 마술사 아님)은 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카즈마도 그렇고 화면에 안 나오는 애들이 많아
마소사용이 불가능한건 마소량/마소제어/마소정제/마소억제 각각의 모자람에 따라 대응방법이 있긴 함
하나하나 커스텀 해줘야 하고 특히 마소제어의 경우 멋대로 사용자 마소 뽑아가는 방법밖에 없는게 문제일 뿐
인텔리전스 매직 웨폰같은걸 개인화해서 만들어주고 국가에서 계약 중개해주는게 가능한 행정력과 재력이면 된다
여자 조철남 (?)
간다무네 친구인 루이코라던가
트론 시절 용가리 파서낙스
엘리시온 시절 용가리 바벨 시장
앙그마르 시절부터 살았던걸로 추측되는 렉스교수(?)
문명 레벨 자체가 가장 발달했던 건 엘리시온인가 클라스터 시절인가.
일단 녹서스는 아니겠고.
렉스교수 진짜 언다인이기라도 한 걸까
도대체 얼마나 오래 살아있는거야ㅋㅋㅋ
만약 애쉬가 렉스 맞으면 언다인 맞을걸
아 마음의소리 아버지는 철남이 아니라 철왕인가
아무튼 김철수 홍길동 국영수 이런 느낌의 이름인듯 메구밍
의외로 진짜 언다인일지도 모르지
레무리아에 남아있어도 이상하진 않고
그럼 어기서 언다인 술식이 메이비스 불사화 술식에 관여했다는 음모론이 쌉가능(?)
젠가가 아저씨 소리 들을 때
할배 소리 듣는 렉스
애쉬가 렉스 맞으면 언다인임
42번째 언다인 달성자라서 앙그마르의 밤 축제때 공표하자 했는데 붉은 달이 떠버렸읍읍
당장 42번째 언다인과 같은 AA로 나온 캐릭터들만 해도 그윈 동료에 천공왕 공략전 멤버에...
임모탈을 야타가라스랑 붙이면 임모탈은 죽을까 안죽을까(아무말)
야타가라스? 의외로 생존 가능성 있음.
마소오염이나 봉인에도 대응하는 언다인이 임모탈 구성요소에 존재해서...
임모털이 마소 오염되기 잔에 텔포 기능으로 튀어버릴걸
그러면 메어리 진명개방에서도 살 수도 있으려나?
>>113 이것도 있고 마소오염은 방사능에 가까우니까
임모탈이라면 그냥 그 부위 소멸시키고 재생회복 하면 된다
기껏 불사가 됬더니 죽음을 탐닉하는 아이러니란.
근데 그거 술식 문제던가?
그것도 텔포기능으로 튀어버릴걸
메어리 진명개방은 글쎄
영혼의 파괴에도 버텨내는 언다인을 썼다고는 하는데 그게 억제부정도 버틸지눈
억제력이 날아가요오오오 같은걸 메구밍이 상정했다면 가능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
약속대로라면 진정한 의미의 불사는 용정종만 가능하니 그 탓인거 같기도 하고.
임모탈에 on/off 기능이 없는데 정신안정 기능 및 자살충동 방지 기능도 있어서 '아 쪽팔리네 죽고싶다'같은 생각 하다가도 '맞다 나 못죽지'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걸 수천년 반복했으면 어어....
리그자리오에다가 용정의 정신을 탑재할 수 있다면
그리고 이런 답없는 임모탈보다 더 불사에 가깝다는 우로보로스 얜 뭘까
최악의 경우 억제박탈로 오염되서 마수됐는데 살아있어서
임모탈 걸려있는 자멸안하는 알레프급 마수가 튀어나오나
뭐야 그거 무서워
애당초 억제력이 있어도 자멸의 위협에서도 살아나니까 억제 날아가면 의미없을걸
아세일럼이 누군가 했었는데 바벨 누님이었구나.
그 액스마키나가 평생친구 운운 할 정도면 야도 또라이 였던 건가.
키키 부인급 또라이 였다는 설
키키랜다 시키자키
아세일럼은 역사에 손꼽히는 능략자이자 또라이다
아세일럼 눈 하나 깜빡 안하고 자기 따르던 사람 영혼 전부 칩으로 걸 때는 이게 진짜 미친 거구나 싶었음.
엣 연재 하셨었네
바벨이 받아 먹은 것이 많아서 그런가, 초창기부터 상당히 강력했구만.
아시일럼은 다른 것보다 운이 미쳤음ㅋㅋㅋㅋㅋㅋ 전범이 된 상황에서 리그자리오와 접촉에 성공하고 바벨을 세우고 야타가라스 투척하고도 아무일 없이 묻혀버린 행운!
운이 안따라줘서 묻혀버린 영웅급 재목이 많았던걸 생각하면... 당장 회장님이 그 케이스고
운없는 영웅...황동(황동아님)마인이 딱 그 케이스지
황철.
>>136-137 앗 언제 내 머리속을 다녀간거냐 융융!
명승부였지 결과적으로 라인이 이기긴 했지만
오늘은 재개 없으려나
아쉽구만
아까 꽤 했으니까
글킨 해
그치만 너무 맛있어서 더 먹고 싶어 응애
내전이 기어이 터져버렸네..황제 폐하는 바보..
난 폐하 조트 안 믿었지만 이사장님은 믿고있었다고!
이사장님의 마음을 배신했어!
2차도 맛있다
탑할라 떡밥도 심상치 않아보여서 다음 연재가 기다려져
그 와중에 유우키 커뮤로 투쟁 조각이 몇 개나 쌓인 걸지 궁금하네
중대 안건 이니까 참치들 기준으로
다들 히로인 관련이다보니 추측이 난무 했던 걸지도 몰라
아니면 날이 더워서 그런가
그나저나 호족파 터졌는데 타츠미네는 어쩌고 있는지 궁금하네
걱정이긴 한데 곧 묘사 나오겠지
이젤론 요새에 같이 들어가서 농성 중이면 슬플 거 같애. 노괴가 아니라 칸지형님이 가문 수장이라 원찬스 있을 거 같긴 하다만. . . 칸지형님이 지금 당주 맞지...?내가 잘못 기억하는 거 아니지(불길)
내 기억에는 에리카가 당주대행이고 둘다 당주는 아니었는데 정주행 해봐야 알듯
솔직히 대뜸 폭격으로 날려버릴 줄은 몰랐다
새 어장이 파졌어..?
지..지..진정해 아직 놀랄 때가 아니다
모브가 우릴 보셨어! 우리를 약속의 세계로 데려갈거야!
진짜로 우리를 보셨어! 우릴 약속의 세계로 데려가실거라고!
옛날에 정리해둔 군단별 지지 세력
그라즈헤임 군단 명단
<제 1군단 - 메피스토펠레스(친위대)->황제파(젠가 존볼트)
<제 2군단 - 튜발카인(국경수비군)->2황자파(제투아)
<제 3군단 - 크리스토프 로엔그린(군종)->호족파(유노)
<제 4군단 - 카지클 베이(보병대)-> 2황자파(클레만티느)
<제 5군단 - 레온하르트 아우구스트(치안군)->중립파(코가미)
<제 6군단 - 조넨킨트(보급행정)->호족파
<제 7군단 - 괴츠 폰 베를리힝엔(기갑부대)->황태자파(타케이 히사)
<제 8군단 - 마레우스 마레피카름(마도부대)->황태자파(리제롯테)
<제 9군단 - 자미엘 젠타우어(포병단)->친황태자 중립파(시마다 치요)
<제 10군단 - 로트 슈피네(첩보부)->2황자파
<제 11군단 - 바빌론 막달레나(기술부)->2황자파
<제 12군단 - 흐로즈비토닐(징집병)->황태자파
>>159 옛날에 정리한거라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필요
13 군단도 있다고 하지 않았나? 이름 기억 안나지만
황태자파가 숫자랑 화력 둘다 가지고 있네요.....
13군단("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음)
아 비공식.."그쪽" 일 하는 분들 인가보네
"그쪽"인걸 넘어서 본도르드가 크게 관련된 것 같은 정황도 있어서
단절때 본도르드가 회수한 불쌍하오 형님이 13군단 소속일걸
>>165 여명경 안건인가...나사 10개 쯤 빠진 집단?
잡담중지 되었나아
사람 수 굉장해
40명 돌파했네
흑흑 ㅊㅋ 크로스 되었어
인원수 체크 한다는건 투표인가..
현시간 참치어장 지분 50% 찍겠는데 이거
사란 많구먼 정말
서로 원망하기 없기
인원 40여명은 넘는건가
내가 체크를 했던가
사람 많다
나도 ㅊㅋ 크로스한거 말해야 될려나
흑흑 오늘 휴가써서 다행이야
다들 너무 뜨거워져서 말이 많아졌다..
불타오를만큼 히트으으으으으으으으으
참치는 너무 뜨거워지면 익어버린다구?
불타도 상관없어!! 불태워라!!
저번처럼 42명까지 다이스 굴리기? 아니면 투표하고 모브가 다이스 굴릴려나
화르르르르
고민되는구나
휴 켰는데 들어와보니 약속이 있길래 들어가보니 ㅊㅋ중이었다
타이밍 지렸고
각각의 루트 별로 리턴, 리스크가 있으니까
히로인/방침 취향 차이지
ㅊㅋ 조금 늦었는데 넣어준 모브 상냥해 흑흑
잡담판 열일한당
【도주 행렬에 합류하지 못하고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는 이들을 끌어들인다.】
이렇게인가?
미리복사해둡시다
ㅇㅇ 그렇게
【도주 행렬에 합류하지 못하고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는 이들을 끌어들인다.】
나도 미리 복사
본편 아직 시작 아닌거 같은데...?
아직 앵커 타임 아니지? 지금 올라온거는 조급해서 미리 올린 참치들인거지?
아직 아닐걸?
시간 표시 안되있어서 아직인거같음
뭐 ㅊㅋ 안한 참치는 잡담 허용이니까
모브님 시간, 범위 공지 대기
아직 아닐듯
보통 저런거하면 제한시간 주고
잡담은 전체금지
전체금지일걸요
참치들 보면 수련회장에서 웅성웅성하는 학생들이 떠올라
아 전체 금지구나
이 손으로 회장을 끝내냐
조력자의 역할에 충실하냐
힘든 사람들을 챙기냐
흠
천사가 될 수도 악마가 될 수도 있는 모브
강당이나 운동회장에서...
나는 괜찮겠지 하고 한두마디 하다가 선생님한테 전체방송으로 혼나는
(자와자와)
조교가 계속 조용히! 조용히! 하는데 어디선가 계속 웅성거리고, 그러다가 빡?친 조교가 단체로 앉았다 일어서기 반복! 시키고 끄아아아 난 조용히 했다고오오오오
셋다매력적이야
아니 그냥 키보드에서 손 떼면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라의 본능이 F5 연타를 누르고 있어서 무리야
지금 밖이라 계속 ip 오락가락 해서 불안하다 그냥 와이파이 꺼버리고 데이터만 써야 하나
ㅊㅋ중에는 데이터로 하는게 좋지
ip때문에 자기 앵커 무효화되거나 다중이 의혹 받는건 별로고
괜히 다중이 의혹 받을 수 있으니까
두근두근
스타트 했다고
집이나 까페같은 안정적인 와이파이 상태가 아니면 데이터 추천이지라. 나도 지하철에서 할때는 항상 데이터 끄므므
아니 와이파이끄고 데이터 켬
이건 최중요 분기인가 보네
25분인가 마감인가
보통 이런 투표는 사가 로어 갈림길 정도 같은 중요한 거...
개인이 뭘 하냐가 아니라 파벌 자체의 방향성이니까
하나의 큰 터닝 포인트
생각보다 추격해서 격살하자는 수라참치보다 온건파가 많아보여서 놀랍다
근데 이러면 집계한다음 확률을 조정해서 모브 다이스로 굴리는건가?
참치 데이터였다가 와이파이 됐는데 다중만 안하면 괜찮겠지?
도주 많아...우리 대도주단이었구나
은근히 3이 많구만
정확한 추세는 참치머리로는 집계가 안되지만
ㅇㅇ 집계한 다음에 퍼센트 나누고 모브가 다이스 굴림
렌파... 다들 숨죽이고 있었던거야?
투표 종료
투표 종료오
이러면 항상 역배 터지던데(플래그)
3번파로써 불안하지 왜
오우 생각보다 많았다 3
형식 안따지면
1이 11
2가 8
3이 32
모브가 잡담 허용할때까지 여기서 떠듭시다
회장의 부탁도 있었으니까..구할 수 있으면 구하고 싶었어
사가vs로어 때도 제일 많은게 사가 버리고 로어 강화였지만 결과는 사가 로어 만땅이었으니까
1번이 10
2번이 7
3번이 31 정도인가?
3이 제일 피 덜보는 쪽이긴 하니까 역시
>>246 이쪽이 맞다
>>241은 선택지까지 세버렸네
3번이 거의 1+2의 2배네
3번이 반 살짝 안되는 정도인데 과연
1은 뭐랄까 회장이 스스로 한건 아니겠지만 성창이야기로 인해 회장의 길은 이미 회장의 뜻과 어긋났으니 이 손으로 끝내주려는 느낌
3은 회장이 당부한 손이 닿는곳을 도왔으면 좋겠다는걸 실천하는 느낌. 다만 회장을 잡는쪽이 실패하면 더 큰 불행이 발생할지도 모르지만
알레스카의 시대가 온거야
이번 시즌의 이름은 알레스카다아아아아
qte도 시간내 다이스도 투표도 다 떨려
크윽 민주주의 마렵다
알레스카파벌의 준동은 그야말로 경천동지하다
이게 ts버전 주인공력?(아무말)
아냐 아냐 회장의 유언이었으니까..
데모크라시이이이!!!
회장이 전한 말의 파급력이 크지 이건
루리 파벌 외에는 진짜 저 스탠스를 할 쪽이 없긴해
히로인이랑 파벌에 원하는 방향이 다른 경우가 바로 나
유언(살아있음)
>>260히로인은 유우키 지지인데
파벌로서는 3번 지지하는 나란 참치
나는... 히로인을... 선택했따....
압도적인 과반수
하지만 다갓의 선택은....과연
ㄷㄱㄷㄱ
두렵다! 모브의 다이스가 그 무엇보다 두렵다!
단순 다수결이라면 3번이겠다만...
난 히로인은 모르겠고 걍 제일 끌리는 전개 방향을 택함
와오 3번 확률 높아
>>261 죽기 직전에 남긴 말은 모두 유언이야 참치..
회장은 "아직"살아있을 뿐..
뭐어....99.9퍼센트 죽겠지만 마검 레도 잡는걸로 산다면 달려들게 알레프고
다이스는 "약속"할 것인가?
64퍼구나 3이
다갓은 드라마를 아신다
다이스가 "약속"해도 잡담 풀리기 전까지 본편 잡담금지니까 기억하자
평소엔 약속 하시지만 안 할때는 안함
다이스만 굴리면 되는것치고는 오래걸리네 모브
두근두근하다
(북북춤 추며 기도 중)
(짱구 극장판 부리부리마왕 소환 춤)
참치들 참..말 안들어
아 두근두근하며 들갔더니
모브 늦네-에, 저 이러다 약속 정보글을 재탕해버려요?
누가 또 잡담을 했어! 어째서야....
뭐어 50명쯤 되니까...군대에서 반복구호 하지말라고 해도 누군가는 반드시 하는것과 같은 원리지
위쪽 글 못보고 지금 들어온 단발인거 같더라
둘로 늘었어
잡담하지마 이 중금속 중독 참치들아아아아아
참치 머리 진짜 참치인가 저게 뭐냐
참치..어이가 없는거야..
하긴... 조용히 시켜놔도 또 중간쯤 되면 웅성웅성하는게 수련회지...()
어장은 자유입장이니까 어쩔 수 없네
어쩔 수 없다 매일 약속에 들어오는 참치만 있는것도 아닌지라
이것이 현 네임드의 주소?...미래가 없다 전원 야타가라스 하지않으면...
아니 근데 마지막 참치이....
본편이 돌아가는데 잡담판도 같이 돌아가면 눈치를 채란 말이당
체크여부 확인중이셨나
중요하니까 무체크도 컷하고...
그아악 와이파이 됐었어서 무체크 앵커가 되었어
검토중이었구만
??? : 참치들의 안락사 그것만이 구원
무체크 컷이면 범위 변동하나?
나는 팔벌려 뛰기 마지막 구호는 생략을 누가 자꾸 안해서 매 실패시 5회 증가로 110번까지 가본 적 있어. 슬퍼
숫자 줄어들겠찌
이와중에 계속 나오는 잡담 앵커 ㅋㅋㅋ
잡담 야매로오오오. 어짜피 저기에 잡담 적는 참치들은 여기 보지도 않겠지만!
마 모브도 딱히 지적은 안했으니 너무 화내지는 말자고
우리도 지금 머리가 뜨거워져서 잡담이 폭발 할 것 같은데!
폰이라 내가 체크했는지 확인이 안된다
모바일이여서 참여 못 했다! ㅜㅜ
잡담판을 이용합씨다
많지
잡담판 존재를 모르는 참치들도 반수는 될거야
많아
무앵커 참치들의 뼈가 발라지고 있어
중요한 결정이니까 모브도 신중하게 가서 길어진다
약속 하지 않으면 50% 이상의 확률로 3번인거야 약속 하지 않으면
단발이 많은가. 모브님이 많아.하시는 거 보니
내전의 첫 수는 과연..
나는 다수가 1번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의외네요
흠
회장이 가능하면 아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구해달라고 부탁했으니까..
참치는 성장했어, 싸움만이 정답은 아니야
하지만 가능하면 레도는 뽑을거야
3번이 보기에도 좋고 회장 뜻과도 맞고 알레스카 파벌이 커진것도 있고(아무말)
희장이 손을 뻣어달라고 했으니까 그거 때문인가?
>>319 히로인하고 지지루트가 따로 논 경우가 많았으니까
확률이 변동되었다
3번이 줄었어
3번 9명이 날라갔네
확 줄었네
엄청 날아갔네 생각 이상으로
3번 당첨
무앵커 다 3번에서 나옴?
정배 승리!
3번 대폭 깎였네..
아자!
정배군
약속하지 않고 정배로 가네
다갓이 정배의 손을 들어줬군요
정배였다
이게 정배라고?
역시 다갓 드라마를 아신다니까!
쥐에엔장 믿고있었다구
13중에 나왔으니 만족
2만 좀 하고싶지 않았어
좋아 지금 구해야 하는 호족파 누가 있찌
소마 여자친구하고
다이스가 약속하지 않았다고..? 역배가 아니라니
정바 압도적 승리
요즘 모브다이스는 잘나오고 정배 많이 찍더라 ㅋㅋㅋ
가능하면 스카이하이 범위까지!
잡담 풀렸다 가즈아
민주주의의 승리다ㅏㅏㅏㅏㅏ
에리카와 회장님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어
뭐어 낙오된 사람들이니까 학생 관련인이라거나 중요인물이라거나는 거의 없을거같지만
본편 대폭주라 웃었다
다들 참고있었던거지..잡담을
나는 2번 선택했지만 3번 되어도 흥미진진하니까 좋은데
예민해진 참치들이 보여서 슬퍼
근데 이렇게되면 돌고래파가 단순히 학생집단으로서 최상급 무력원만을 소수 가진거라는 현 상황에서 진짜로 파벌이라고 할만한 경제적 인적 구조를 가져버리게 되는게...?
뭐 소규모인건 당연하겠지만서도
그래도 약속과 함꼐 울고 웃는건 연재가 재밌다는 증거니까아
뭐 이득은 둘째치고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느낌이라 좋네... 뭐랄까 느낌이 따?뜻해. 고생은 한다고 해도.
근데 이거 눈총은 받겠지음...
황태자쪽에서는 애초에 다른편이니 의미없고
이사장 파벌은 너네들이 우리한테 아무런 말도 안해서 우리대로 움직인거다 라고 하는 수 밖에
>>354 1번파지만 3번 골라도 뭐 납득은 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는데
민주주의의 승리 운운하는 거 보면 그야 불쾌한 것도 무리는 아니지?
다음은 알가알가의 신나는 구조대다
오늘도 좋았다
오늘은 일찍 끝났군
근데 오늘 선택도 히로인 이벤트로 치려나
솔직히 유우키 아니었으면 3번 고르고 싶을 정도로 인질이 너무 셌다...
만담콤비가 특히 좋았다
>>364 함께 간다는 점에서 역시 이벤트가 있다고 봐야겠지
알알 조합은 치트야
그와중에 티배깅은 또 뭐야
RR콤비 좋지..지켜주고 싶다 저 거리를 가까워지면 만담력이 감소 할 것 같다
근데 알X알이라니까 OXO가 연상되서 갑작스럽게 틱택토가 생각났는데, 혹시 틱택토 생각한건 참치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때 다들 예민해져서 그렇겠지
머리가 뜨거워 졌었으니까
난 그냥 투표 끝날때까지 다른 어장 보고 있었어 히로인 투표는 다들 예민해지니까
그런고로 모두 재밌는 민트 어장 한번 츄라이 츄라이
솔직히 평소 같으면 기분 나쁠 정도는 아니었는데
투표 떨어진 참치도 있었고 하니까 예민해 졌던거야
난 이번엔 히로인 보다 파벌 방향성 투표라 느껴서 두근두근했어
엄청 두근두근했지
오랫만에 하10이 아닌 전체투표후 다이스기도 했고
회장이 심은 씨앗은 훌룡하게 떡잎을 틔운 모양이네
회장쪽에 마음 걸리는게 있는 렌도 나름 만족한 모양이고
유우키도 넘어가서 다행이야
유우키도 생각이 많아보였지 저번 커뮤 때 흐응..이 길었고
파벌 방향성 자체는 만족스러웠는데 유우키 슬슬 2스테이지 탈락각이 보여서 씁쓸하다
앙돼 앙돼 유우키는 4스테이지까지 수라들이 끌고 갈것이야
818 모브◆UBI13QpjGY (sIYmzJwbF6) Mask
2021-06-18 (불탄다..!) 21:30:46
*구하는 루트 없습니다. 미련 가지지 마세요.
회장의 전별 다시 보고 있는데.
모브의 단언이 씁쓸하다...
꾸에에에에에... 내상이...
루리파벌이 사람구하고 있다는거 나중에 회장 귀에도 들어가려나
막말로 아말감이나 마왕처럼 세계관적으로 큼직한 떡밥도 거의 없는데 이런 분기점에서 선택지마저 제일 극단적이니 뽑히기가 너무 어려워
모래주머니 너무 무거운 거 아니냐고....
회장 구하려 했으면 첫단추 끼워야 했던 곳이
슈텔과 한창 수련할 때 회장 찾아가서 도움 한번이라도 요청하는 것이었을거야
근데 그때 참치들은 다들 활기가 넘쳤었지...
구하지 못하는 것과 의지를 잇는건 별개니까
회장은 구할 수 없을지 몰라도.
회장과의 약속은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봐야지
회장이 물리적으로 죽는 것이랑
회장의 뜻이 사라지는 것이랑 별개니까
한편으로는 다행이긴 해.
모브가 저렇게 선언 안했으면 계속 문제 생겼겠지.
선언이 나와서 미련 가지는 참치는 많고... 분쟁도 엄청 많았겠다 싶어
근데 이거 보면
1번이 투쟁 중점+악연
2번이 악연 중점+투쟁
3번이 재림 중점 악연
인가?
일단 끝났지만
아니면 바로 루트 결정인가?
이번 투표는 파벌 방향 투표 였지만 알레스카 선택지가
늘어나긴 할 듯?
오늘 더 연재가 없는 게 아쉽다. 불금을 약속과 함께 불태우고 싶었다
>>396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주말을 약속과 함께 불태울 수 있게 됐다고!
>>397 하지만 주말에 약속 연재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귯
이제 누가 이기든 회장은 못살려 살아있는한 분쟁의 불씨가 되니까
>>397 그리고 거짓말같이 모브는 주말을 쉬었다
여름이었다
회장은 우리의 곁에 없어! 하지만 이 등에! 이 가슴에! 회장의 의지는 살아있을 거라고!(아마도)
난 오늘 투표로 확신했다 다갓은 약속 하거나 극단적인 수 밖에 내지않아!
중간 값이면 투표에서 불리하다!
근데 그래서 결국 알레프의 내의는 전신타이즈인거야?(뒷북)
몰?루
배꼽같은 AA 말하는거려나?
티셔츠에 배꼽+복근 실루엣 비치는게 아닐까(적당
>>392 그럴리가 없지.
2개 짬뽕은 나올 수 있어도 그건 조건부터가 불공평해서.
12
23
13
의 조합은 나올 수 있어도
12
23
21
혼자서 3개 다 해먹는게 나오면 불공평하니까.
악연이 무조건 포함 될 수 없지
그러면 렌이 지지 않는 시스템의 완성이야
요새 알레프가 멋있어보이는데 뇌가 맛이 간건가
(어제 알레프가 한 일은 폼 잡고 "루리" 부른 것과 알래스카 놀리기 뿐이다)
>>410 우리 알레프 화 말기인 모양이다..
이번엔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이녀석 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참치도 알레프 멋있어보이던데
그렇게 모두 알레프가 되는 거야
평소에는 경박해보여도 가끔 진지모드로 보여주는 게 멋있지 특히 전투할 때, 전장에서 가장 냉철하게 상대를 분석하는 묘사가 좋더라
모브출현!!
이사장측에게 호족파와의 감정이 호족파 아닌 세력으로 만들어버리는 걸 막기 위한 협상으로 쓰자.
알레알레 저거 엘이 생각나는 찍기인데 혹시 나이트메어인가
다이스 갓이 참치를 가지고 놀고있다...
스카이하이 죽지마...
긴카라스도 그렇고, 아스테리오스도 그렇고
왜 이렇게 선인들이 죽는거야...
요즘 연재가 많아서 행복해
열심히 했다 참치들
흑흑
우리가 못구한게 스카이하이랑 누구지?
놓친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힘내서 많이 구했다
나중에 이제르론 에서 에리카 대려올때 칸지 죽어서 멘탈 터지는일은 없어졌다 다행다행
나나미
전쟁이니까..네임드가 죽는거지..폐하...
나나미-
<혼다 후타요를 구해냈다>
<키타야마 시즈쿠를 구해냈다>
<빅토리아 다르그륜을 구해냈다>
<익명의 많은 사람들을 구해냈다>
<호족파 잔당이 상당수 합류했다>
<타츠미 칸지는 의식불명의 중태다>
<앨리스 M 하이드리히는 의식불명의 중태다>
<파벌 규모가 상당히 늘어났다>
<황태자 파벌의 경계도가 크게 늘어났다>
<이사장 파벌의 경계도가 크게 늘어났다>
<알레프, 루리, 렌의 삼두 파벌이 아카데미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에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오늘의 결과
나나미랑 스카이하이
야스리 나나미
호족파 하이랭커 후보 겸 알가놈이 1학년 시절 병원에서 깝쳤다 살기빔 맞고 하룻밤 내내 굳어버리게 한 선배
무리를 한다면 마지막에 할만했지만 다갓의 선택이란
에리나도 불명이긴 한데 이제르론에 있을지도 몰라
나나미는 생사 불명 상태로 이송되었고
스카이하이는 음..
참치의 자랑은
칸지 형님 구하러가는 선택지를 고른거야
그걸 자랑으로 삼을래
스카이하이에게는, 미도리야에게는 미안하지만
구한 사람들은 있으니까
솔직히 앨리스는 포기하고 있었는데 구해서 기쁘다
일단 칸지는 에리카를 설득해서 알레프로 위장납치할 순 있겠는데.
칸지가 죽었다면 에리카는 위험 루트 갈만한 상황이고.
둘다 살기라도 했길...
스카이하이도 자신의 자랑인 바람으로 많은 사람을 구했어
그걸로 된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빅토선배 구한걸로 대만족이다
금발거유여기사속성 선배라니 우효wwwwww
그래도 사람들 많이 구하면서 나름 파벌 유명세가 커졌나
경계도가 늘어난 건 아쉽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했다
나나미는 회수했다는거 보면 살아있긴 할텐데 스카이는 숯이 되서 모르겠다
살았으면 좋겠지만
루리 파벌 구조가 외부로 알려졌다고 하고 학생회도 구했으니
회장 귀에도 알레프 한 일이 들어가겠지...
중간에 설득하느라 시간 너무 먹은듯. 역시 시간없으면 주먹이 ㅋㅋ
딱히 파벌 유명해지라고 구한 건 아니었지만..
>>436 처음에 7번 고른 참치 진짜 칭찬해
솔직히 난 거기 찾을 생각은 못했는데
약속은 지켰어요 회장
그래도 좋게 생각하자. 참치는 2,3명 구하기도 힘들것 같았는데 참치들이 모두 열심히 해서 2명빼고 다 구한거잖아
설득에 2턴을 더 썼지
그나저나 오늘도 스파이럴이 꽤 돌아서.. 위험했다..
참치가 죽어 버릴 뻔..
>>446 대가를 바라고 한 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좋은? 건? 좋은 거니까
사실 지금 상황에서 유명해지는 게 꼭 좋지만은 않을 테지만
욕심을 부리자면 스카이하이 못 구하러간 것
단독탐색때 7할을 못뚫은게 너무 아쉬웠어
그래도 아직은 자정작용이 유효해서 다행이야
근데 전투없었는데 보너스 있을려나?
그런데 그건 다갓이 실패로 시간 잡아먹어서 어쩔 수 없어
첫발에 칸지 구한게 다들 여유를 챙기게 한거야
안그랬으면 에리카 찾겠다고 다들 험악해졌을수도
딱히 전투없이 끝나서 다행
근데 앨리스 구출했다면 우리 제 1군단 직속호위 몇명이 앨리스 보호는 할지 안한지...
앨리스도 문제가 있긴 해도 혈통이 황족이니까 지금 내전에서 예상치 못한 일로 호족파와 황자 1와 2가 동시에 사망하는 초희귀 상황 터지면 황제 계승 후보가.......
응 참치는 욕심쟁이니까 스카이하이까지 구하고 싶었어
>>456 보너스라고 할까
전투있었으면 타 파벌 경계도가 지금서 더 늘지 않았을까
>>453 최고의 결과는 아닐지라도 최선의 결과라고 생각함. 나는 지금 참치들이 손해 감수하고 구할수있는 사람들 구해서 기쁘다
>>460 적어도 지금 시점에선 단순히 위험물이니까 추측 그만
이사장은 몰라도 황태자는 천해때 나온 예고에서 아냐쪽에 뭔 사고나는게 보여서 불안해
모브도 생각보다 많이 구했다고 했으니 이정도로 만족해야겠다
수고했수 참치들. 모브 예상치보다 많이 구했다니, 대단하네
앨리스는 죽는게 싫어서 구한거지
사실 구하면 안돼..
여긴 잡담판이라 추측제한 읎어
적어도 니들이랑 대놓고 싸우겠다는 무브는 안 취했으니까 그 자체로 보너스 아닐까
대놓고 싸워서 빼갔으면 황태자랑 이사장쪽 경계도가 매우 크게 늘었을 것 같고
공녀쪽은 예상하고 있었던거 같고
ㅇㅇ 전투 한번 안한건 큰 것 같아 호위대도 어디까지나 민간인 혼란 멈추는데 썼고
아나스타샤가 우리 생각보다 훨씬 시야가 넓네..루리에몽 급인 듯
>>465 그것때문에 진실을 못 남긴게 아쉬웠어 문제는 전부 중요해보인다는거
칸지가 일어나면 알레프보고 뭐라할지 궁금하다
이래저래 복잡할거 같아
문득 든 생각인데 알레프가 가지고 있던 그 금빛 카드(입학할 때 그 금 카드). 그거 준 사람이 본질적으로 국가의 최고 지도자였나? 아오코 마덜이 넘겼지만 본질적으로 말이지.
루리에몽이 하이랭커급 전투력이랑 고귀한 태생을 타고나면
아나스타샤가 되는 느낌
알레스카의 첫 데레?도 봤잖아
피난민 도와준 건 어떻게 돌아오려나. 익명의 다수 구한 게 이건가?
우리가 이미 8턴정도 들쑤시고 다녔는데 모르면 그족이 이상한거지
그래도 이번에 가장 좋았던게 한번도 무력충돌이 일어나지 않은거임. 한번정도는 우발적인 사건으로 뭉갤수있다고 하지만 경계도 엄청 올라갔을텐데. 충돌없이 해결해서 다행
>>479 익명의 다수 구한게
호위대로 피난민 난동 막은 일인 듯
그래도 칸지햄도 구하고 탄지로한테 전언도 부탁했으니 에리카 만날 때 당당할 수 있어
나름 최선을 다했다...
결국 수수께끼의 13군대는 보는 일이 있을까
하긴 경계도 너무 올라가서 둘 중 하나만 본격적으로 적대해도 파별자체가 위험할테니
황제가 작정하고 판움직이는 느낌이라 보긴 할듯
혹시나 하는데 말이야 생각난 건데 앨리스를 그 금빛 카드로 재입학시키는건 불가능해?
그래도 정면 충돌 피한 덕분에 저정도 오르고 말았지..안그랬으면...
카드를 어디서구함 애초에
그리고 이미 학적도 있고 얼굴도 다 알려져있는데 그래봐야 눈가리고 아웅이지
개인적으로 폐하 죽빵 갈겨주고 싶다..죽으니까 못하지만
진짜 황제 한방 먹이고 싶자
금발 여기사와 공준를 구했다
덤으로 금발 양아치 형님도(?)
황제 때문에 아까운 사람들의 피가 흐르고 있어
왠지 나중에 이게 전부 내 계획이었다 빡치면 한대 때려되 됨
이럴거 같기도
~의 몫! 대사 치면서 갈겨 주고싶다
황제는 뭘 하는건지 파악되기 전엔 판단 보류중
자기선에서 개혁을 하고 싶은건지 뭔가를 대비중인건지 흠
사실 내전 혼란으로 가스빼기한 큰 그림이었다 주장하면...
근데 삼두파벌이라고 하니 묘하네ㅋㅋㅋ
우리는 머리가 아닌데(?)
>>489 앨리스는 어차피 아냐가 알가놈들한테 은근슬쩍 넘겨줄 정도면 굳이 쫓아서 죽이려고 집착하는 것도 아님
괜히 그쪽 걱정하지 말고 그냥 눈앞의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게 맞아
루리가3인분은 충분히 하니 3두임 암튼그럼
나는 그냥 이왕 망할고 화려하게 폭사하자 같은 생각이라 생각해
아무튼 외부 명성은 알레프가 격이 다르니까
루리가 머리
렌, 알레프가 왼팔, 오른팔 느낌이지
가스빼기란게 필요한건 맞지만 어찌되었든 사람은 한번 죽으면 끝인데
무력 담당
가장 처음 파벌 시작할때의 멤버들이기도 하고
어째든 알레스카 찍기는 슷고이 했다 칸지 형님도 구했다고
삼두파벌... 합체 로봇....
합체로봇 조종 해보고 싶어졌어(?)
일단 나는 황제 의도라도 알고싶다. 나름 합당한 이유라도 있으면 참을만한데 만약 한번 화끈하게 터지는걸 보고싶었어! 이딴 소리하면 죽빵이라도 한대 때려야;;
머리 담당
무력 담당
기타 등등 담당(?)
렌이 천해 가있는 동안 무력용으로도 많이 구르기는 했나봐
삼두파벌이라고 불릴 정도면
난 예고에서 아냐 나온부분이 13군단이 황태자 죽여버린 상황이란 생각이 급 들고 있어
고작 폭사를 노리기에는 여러방면에서 세심하게 움직이고 있어서...생각할 여지가 많음
그래 칸지형님이 폭격지에 버려져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
그거 구한 것만으로도, 위에 참치가 말했듯 에리카에게 당당해질 수 있어
>>513 그야 알레프 없는동안 무력쪽은 거의 렌이 커버했을테니
칸지 형님을 구해서 마음이 평안하다
여기선 추측해도 되는거지? 혹시 일부러 앨리스를 알가한테 넘기고 그 신변을 조건으로 압박이나 회유할 생각 아닐까?
사실 3단합체 렌보다는 루리 알가 알가2가 완전체같은 느낌
이번에 알레스카 신들림 보니까
이만한 뽕이 없더라
>>501 그런가 그런데 궁금한건 금빛 카드의 그 효과. 가진 사람이 어떤 사람이거든 과거를 일체 묻지 않고 무조건 입학시키는 효과가 아니었나??
앨리스가 금빛 카드로 행할 경우 황족의 혈통이 아닌 앨리스 개인으로의 자격으로 학생이 되는거니까.
금빛 카드로 입학했다면 그거 사실상 면죄부보다 초월적인 자격인거 같은데 말이지.
파벌 시작이 알레프/렌/루리 였고, 이 세 명이 제일 파벌 활동에서 얼굴 많이 보였을 테니
군부랑 그 군부랑 연결된 유력 황위 후보들 다 조져버리고 새나라 만들기..?
난 이정도말곤 추측이 안된다. 황제는 진짜 뭔 생각일까
그냥 금빛 초대장은 누군지 모르지만 입학시켜드릴께요고
입학 후에 뭔일이 벌어지는 지는 별개고
>>520 보통은 관대함을 보여준다거나
너무 헤이트치 쌓지 않도록 적절하게 조절한것일테지
그냥 수도 데려가서 사형 때리면 어쨌든 그것도 부담이걸랑
>>523 학적 등록할때 서류입력할거 안물어보는거지 다른 사람이 모르게되는게 아니라서 의미없어
근데 알가 실력으론 힐이 안되나? 엘 속성유동 + 술식 배운걸로 자가치유는 착실히 하던데?
>>523 금 초대장은 이제 없고, 그런건 그냥 눈가리고 아웅이니 별 의미도 없을 테고, 먼 옛날에 있던 템 하나에 그리 집착은 안 해도 괜찮지 않을까
>>523 그건 그냥 아카데미에서 그 학생에 대한 뒷조사를 안 하게 되는 거지 아카데미 바깥의 이해관계도 싸그리 납득시키는 마법의 수단 같은 게 아님
황태자들 눈 밖에 나면 애초에 초대장이고 나발이고 의미가 없을 확률이 매우 높으니 차라리 앨리스가 걱정되면 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긴 쪽 황자랑 협상할 생각을 해
>>520 거기까진 아니라고 봐. 엘리스가 슈텔도 아니고 알레프한테 그럴 가치가 없음. 그냥 알레프랑 충돌하면서까지 회수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넘겨줬을거임
>>523 무조건 입학해봤자 학생을 절대적으로 보호하지 않는 이상 그다지 의미없어보이는데
>>529 지가 치유하고 다른 사람 치유하고 난이도가 차원이 다르대
알가놈은 아직 그정도가 아닐지도
애초에 앨리스로 압박하려면 그냥 바게스트한테 철통보안하라고 해서 못가져가게 했으면 그만이라
3rd 페이즈는 이제르론 공방전..이라고 봐도 될까?
일단 고오급 포션을 퍼먹이면 차도는 있겠지
그치 이제 이제르론 가서 싸워야지
이사장한테 캥키는게 있는 만큼 굴러야
중요한건 성창첨부린도지 떨거지 황족 앨리스가 아니니까 말이지
어쨌든 앨리스 보호하고 싶은데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겠다 언제 의식을 찾을지도 불확실하고
린도와 떨어진 이상 앨리스는 그냥 힘없는 공녀1이라
>>538 이번에 위통약 한통 드시게 했으니..벌충은 해야지
앨리스야 지금으로선 황자, 황녀들이 좀 안 좋게 생각하는 인간의 딸. 황제의 사생아 정도의 위치고. 막 정국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니 굳이 루리네와 크게 충돌하면서까지 가져가기 싫어서 아냐가 저렇게 한 게 아닐까
거꾸로 의식 없으니까 더 냅두지 않을까
>>539 말대로, 지금 황자들이 잡을 대상은 린도+성창이고
근데 일단 간부급도 몇몇 빼돌렸거나 생포됐고....밑라인들은 우리가 많이 데려갔고...호족파를 우리가 허리 밑에를 잘라먹었네
린도쪽의 유지력은 좀 줄었을듯?
앨리스나 칸지나 자동 치료 들어간 후 나중에 알아서 나올 것 같은데
앨리스-악연 커뮤, 칸지-투쟁 커뮤 이렇게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나나미는 모르겠는데 스카이하이는 죽지 않았을까 거기서 누가 챙겨줬을 것 같지는 않고
스카이하이는 로스트 가능성이 클듯...
린도만 잡거나 죽이거나 하면
그 뒤에는 썩어가는 역도들 청소만 남으니까
>>528 >>530 >>531 >>533 근데 금빛 카드 발급되는 숫자 생각하면 진짜 초 희귀한 것만 아니라 다른 의미로 가지고 있는거 아니야?
알레프가 가졌던 금빛 카드 레무리아꺼도 있는데 순수 레무리아 출신이 아닌 사람도 금빛 카드 내밀면 입학 가능하다는 수준이라고 하지 않았어?
>>545 의도치 않은 호족파 특공!
이상하다..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었을 뿐인데
뭔가 착각들 하는 사람 있는 거 같은데 앨리스는 딱히 지금 엄청나게 중요한 포지션이 아니니까
굳이 따지면 그냥 호족파의 실력 좀 있는 아카데미 학생 A에 불과함, 딱히 황태자나 이사장이 눈에 불 켜고 찾아죽여야 할 대상이 아니야
회장처럼 황위에 뭔가 심대한 위협이 되거나 엄청난 전과가 있어야 일부러 수고를 들여서 고로시하지, 안 그러면 이번처럼 옛다 선물이다 하고 던져주겠냐고
과도한 걱정 ㄴ
스카이하이는 회수라도 되었길 빈다 진짜..
제발
>>550 그러니까 무슨 마법아이템같은게 아니라 그냥 티켓 발부한거임. 절차 무시하고 입학시켜주겠다고. 흔하디 흔한 티켓인데 이제 만든사람이 특별한 케이스인거지
앨리스는 황태자와 이사장의 개인적인 원한이 더 클테니까. 황위 계승자로서는 큰 위협이 안되고.
물론 만의 하나가 있으니 제거할까? 라고 생각할 정도는 되겠지만...
남캐 동갑내기들 귀중한데
친구가 아니라면, 나중에 지지고볶고 끝난 뒤에 친구가 되면 되는데
착한 남캐들은 먼저 로스트되는구나 흑흑
그나저나 루리 파벌은 삼두 파벌이라고 부르고 있구나
관건은 황태자와 이사장의 타임어택이 호족파한테 얼마나 타격을 주었을지 인가
근데 두고간 사람 면면보면 호족애들 진짜 몇이나 이제르론에 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해
그보다는 이제 여기서 이사장님 심기 불편하게 하면 안됨. 호족파 잔당들 흡수해서 루리 파벌을 이사장이 통제하기 버거운 수준까지 갔는데 진짜 말 안들으면 이사장도 행동에 나설지도 몰라
>>550 그러니까 초대장은 어디까지나 아카데미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입학시켜주는 거지, 그 이외의 기능을 기대하면 곤란하다고
막말로 알가놈이 지금 "어 저 초대장 생김 ㅎ"하고 아카데미에 재입학하면 황태자파랑 이사장파가 "아 우리가 알던 그 순속의 잡캐 트러블메이커 G가 아니시구나 ㅎ"하고 모른척해주겠냐고ㅋㅋ 망상이야 그쯤 되면
스카이 하이는..그 상황이면 엘리스하고 둘중 하나 고를 수 밖에 없었어..
앨리스 가치가 지금 내전 정국에서 그렇게 크지가 않음. 막 내전이 극으로 치달아서 3파가 다 망했을 때 루리네가 앨리스 내세워서 황위 경쟁에 참가하는 미친짓하는 막장전개가 아닌 이상은.
그냥 처리할 수 있으면 처리하고 싶은 인물1정도지
금빛 카드는 그냥 입학 프리패스용이지
그동안 있었던 것들 다 무로 돌리고 하는 쪽이 아님
그리고 모브가 금빛 초대장 다시 받으면 그만한 대가를 알레프가 감당해서 돈이든 뭐든 잃어버린대
아나도 그렇게 가치가 높다고 생각 안했으니까
알가 오면 적당히 상대하다가 놓쳐줘라 한거고..
앨리스 가치가 굳이 떡상하려면 지금 3파벌이 다 쑥밭이 돼서 기진맥진한데 앨리스를 필두로 한 제4세력이 갑자기 라이징하지 않는 이상 의미가 없으니까
>>554 >>561 그런가.. 레무리아 쪽에서 주는 그 금빛 카드도 있었다고 했는데 아오자키하고 관계가 엄청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한데도 금빛카드 발급한 이유는 모르겠네.
3번 눌렀으면 그 적당히 상대로 1턴 소모인지, 도주인지 다이스 판정이었으려나
결국 이번에는 다갓의 굴레에 묶일 수 밖에 없어
당장 급하니 가치는 없지만 뭐어 죽일 수 있으면 언제라도 죽이겠지
혈통은 분란의 씨앗이니
이제 이제르론에 공성을 거는거네...우리가
>>535 물론 내 예상이 확실한건 아닌데 일단 알가 파별은 절대적인 힘은 확실히 밀리잖아 그런데 황태자 측이 검거하던 앨리스를 무단으로 챙겨간 상황이 좀더 압박하기 좋지 않을까 싶어서..
나도 앨리스 구하고 싶은데 황자들이 앨리스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공녀가 배려해준것도 지금 황태자 파벌이 압도적이라 앨리스는 변수도 뭣도 아니니까
황태자파 정도면 굳이 그렇게 귀찮게 정치적 압박 걸 필요 없이 그냥 눈에 거슬리네? 하고 밟아버리면 그만이야
대리전이 아니라 본격 내전에 돌입하려는 지금이면 더더욱 그렇고
>>571 그냥 자기 동생 죽인 원수의 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원한이야 있을지 모르겠지만 대의를 무시하고 우선적으로 처리할 수준까지는 아님
결국 현재 판에서 절대적 갑은 황태자
이사장파는 소수정예가 부족하고
린도+성창도 결국 실리적인 힘은 매우 밀리고
>>571 알레프 성향 알면 그냥 자기들이 가지고 압박하는게 당연히 더 효과적이잖
난 지금 굳이 신경쓰이는 게 있다면 이제르론 요새로 타임어택런이 어떻게 될지일까
다이스 판정일지, 아니면 알가놈이 개입 안한 시점에서 결과가 이미 확정일지
이번 선택이 옳았다고는 생각하지만
이사장님에게는 정말 면목 없는 짓을 했습니다..
화...나셨겠지?
황태자랑 이사장도 형제 죽인년 자식이긴 하지만 상황이 불쌍하긴 불쌍하내 하고 그냥 넘길수도 있고
>>574 나중에 호족파들에 대한 악평 받이용이나 잔존 호족파들을 완전 소탕하기 위한 미끼로도 쓸법하지 않아?
일단 에리카가 회장이랑 동행 중이고
에리나 발견 안 되고 그런 걸 보면
높으신 분들이라던가, 비전투원들은 회장이 챙긴 것 같고
일하고 왔더니 끝나있었지만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네임드가 전부 여캐 아니면 여캐 관계자라는 알레프 난봉꾼 전설에 한 페이지를 추가할 결과란 것을!
>>578 글쎄, 이사장은 호인이니 개인적으로는 좋게 평가할지도 모르지
타냐는 얼굴이 있는대로 구겨질 것 같지만
에리나는 좋게생각하면 루리가 호족파랑 번호 있는애들 나오라고 할때 소마에게 번호 받아서 대려왔을려나
호족파의 마지막 구원은 존버타는동안 국민들이 달라붙는건데 그 달라붙을 사람과 같은 자들이 이번에 이주에서 버려지고 알레프네에 주워져서 명분이 조금 훼손되었지
도착을 하던 못하던 이미 린도는 파멸을 향해 가고있다...
>>578 일단 타냐는 싫어할 듯
이사장님 개인으로서 평은 다를 수 있어도
>>577 의도치않게 호족파 허리를 잘랐으니까 다소 약화 하긴 했을거임
>>574 >>576 그런가? 그러면 다행이네 앨리스 회복시키고 빨리 커뮤하고 싶다
>>582 근본적으로 여기 참치 어장 대부분이 남자라는걸 잊지 말자.
>>578 면목 없을 정도는 아니지. 요청 보낸 거 생깐 것도 아니니 그냥 루리네는 루리네 파벌의 기치대로 행동한 거야. 거슬리면 확전하라지
허리 잘린게 아니라 그냥 이미 잘린허리 구해서 살려놓은게 맞지 않을까.
이제르른은 어째든 결과는 정해져 있지 않을까 알레프가 가도 회장은 이재르른에 들어갔을 것 같긴 해
이사장 개인이야 최대한 그라즈를 온전히 유지하고 싶으니 복잡한 심정이겠지만
타냐는 얼굴 구겼겠지
깨어난 전기속성 선배가 상황파악 잘못하고 큭 죽여라 하는거 보고싶당
죽는 줄 알았는데 눈 떠보니 낯선 천장에 옆에 루리가 있을 빅토, 앨리스, 칸지 3인방
누구 반응이 제일 격렬할지 궁금하네
빅터 선배는 시즈쿠 선배가 더 커버쳐주길 바란다
>>590 최대한 조심한다고 조심 했으니까!
그래도 이미지는 나빠지긴 했을 듯
큭 죽여라ㅋㅋㅋㅋㅋㅋㅋ
호족파 허리는 이미 잘렸어
우리는 이미 잘린 허리뼈들을 주섬주섬 모아온거뿐...
글체
냉정하게 말해서 알가놈이 구한 사람들 중에 탈출해서 이제르론 도착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고
허리를 자른 건 아니고 몸에서 잘려나간 호족파 척추를 호로록 챱하고 맛있게 들이마신 느낌
애초에 루리파벌에 협조요청도 자제요청도 어떤것도 안한건 이사장쪽인걸
급박한데 너네가 연락없으면 우리가 우리대로 움직이는게 당연하지
다이스가 혐성을 부리긴 했지만 어째든 구할 수 있는 사람은 구했다
중간에 설득 실패라던가, 수색 실패라던가
2턴 정도 소모된 것만 없었어도
모브들이 행동해서 끌어온 친구들은 그냥 모브처리인가. 파벌규모가 늘어났다!로 끝이려나?
다갓 혐성은 알아준다니까
마지막 직전에도 100면 굴리는데 37 최대가 뭐야
근데 오늘 많이 웃긴 했어. 빅토리아 선배하고 엘리스 어찌저찌 알레프가 예절학 동원해서 설득한 뒤 데리고 나오는 그림일줄 알았는데 일단 납치 후 생각하자 ㅋㅋ
>>594 그렇기보다는 일단 알레프와 알래스카는 일단 맞고보자 할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603 다갓이 더 혐성을 부렸을지도 모르니까 이정도만 해도 엄청난거야
아 친구 구하고 치안 유지한 거라고ㅋㅋㅋㅋㅋㅋ
눈감아주면 섭섭찮게 도와줄 테니까 좀만 봐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586 그런가? 타냐라면 어차피 호족 수뇌들 모가지만 신경쓰고 나머지는 이용할 수 있으면 그냥 이용할거 같은데 최소한 알가 파벌에 대한 의심만 없어지면 애초에 2황자에 협력하던 쪽이니 알가 파벌이 구한 시민들을 이용해 정치적으로 유리한 점을 잡으려 하지 않을까?
허리를 구하지 않고 그들이 창칼에 죽었으면 그건 호족파 지지자들의 결집이유가 됐을테니까
살려서 허리가 죽은거야
>>601 루리 파벌과 이사장 파벌은 그런 1대1일 때 할 수 있는 논리가 적용되기에는
규모 차이가 너무 나니깐..
>>606 황자 1와 2가 하는 행동하고 군단들의 성향을 보면 일단 납치가 더 빠르겠지.
>>611 사실 알가놈이 많이 구하긴 했는데 그거 감안해도 엄청나게 많이 죽었을 거라 유의미한 차이는 없을듯ㅋㅋㅋ
RR콤비 엄청 시너지가 좋네 말로는 잘 표현 못하겠지만
황자들이나 아냐스타샤나
정치적인 능력도 있지만
인간적인 감성도 갖춘 사람이니까
어딘가의 호족파 윗대가리들과는 다른 청정수란 말씀
솔직히 알레스카 직감이 이 정도 치트로 묘사될 줄을 몰랐다
그렇네 어쨌든 많이 죽었겠지
회장의 명분이
1. 성창 2. 인도주의 3. 호족파의 이득
인데 2를 우리가 후루룩 해버렸으니 뭐어
>>610 지금 이 상황에서 알가놈 파벌이 아무 연락 없이 단독행동하고 내전에 개입했다는 것 자체가 경계도 풀로 올라도 안 이상한 행동임
정치적 여파 상상하는 것까진 좋은데 할 거면 좀 합리적으로 하자 다들
>>610 그런데 그 과정에서 제1 군단 에델과 휘하 병사들이 직접 간섭하는 거 보면 황자도, 호족파도 아닌 황제가 개입했다는 소문이 펴지지 않을까? 원래는 그런게 아닌데 실제 에델과 호위병이 알레프를 따라 오긴 하지만 민간인 등과 같은 사람들에게는 그런 정보는 잘 모르니까.
구한 사람들 기준으로 포커스가 맞춰져서 그렇지..
죽은 사람이 더 많겠지..전쟁이니까
알레알레 직감 개그로 소비될 줄 알았는데 이정도로 치트일줄이야 얘 나이트메어 아님?
루리가 그 정도 여파도 생각 안하고 3안을 냈을리가 없다는 믿음이 있어. 너무 부정 스파이럴은 돌리지 말자
아직 몰?루 알래스카 종족도 모르고
알레 딥원 아니던가? 원작력부터가ㅋㅋㅋㅋㅋ
부정 스파이럴 좋지 않지..다음 어장도 조심해야지
알레스카 종족은 몰?루 쪽임
호족파 흡수해서 덩치 커진 루리 파벌이 이사장한테 더 유용하게 다가올 것과는 별개로
호족파와의 전면전 선포된 상황에서 딴 짓 한거는 이사장파 화나게 하기에 충분하지
안그래도 아말감 건 가지고 얘들 너무 기어오르는거 아님? 말도 나온 상태인데
알레스카는 알레프만큼 재능넘치는 치-트 라고?
근데 굳이 재능있는 로어 안파고 제타도 안보고 아싸라서 잘 안움직이고 그럴뿐이지.
오히려 그러고도 랭커는 쉽게 들어가고
아니면 소문이 아말감의 금 양반이 손을 써서 루리, 렌, 알레프 삼두 세력은 실은 황제가 숨겨놓은 비밀결사 라는 소문으로 낼거 같고 ㅋㅋㅋㅋㅋ
에초에 우리 그쪽 머리는 외장이니까!
모브님이 쓴 IF 외전 보면
알레스카는 1학년 때, 뒤늦게 로어 배우면
유우키에게서 판정승 따내서 1학년 토너먼트 우승할 정도로 포텐셜 있으니까
>>632 이런 거 진짜 제발 잡담판은 몰라도 본편까진 가져가지 말자
오늘도 한번 위험했지만 진짜 대참사야...
아 다음 연재가 기다려진다...구하고 싶었던 사람도 구했고 기대도 안했던 사람도 구했는데 절단마공으로 그 뒤를 볼 수가 없다니
>>620 알고 있어 다만 알가 파벌이 최대한 주위사람들 구하려고 했던건 저번부터 나왔던거고 경계도 높아지는거 알고서 시작한거야
애당초 다이스굴려서 상황이 악화되거나 개선되거나 하는데 무작정 합리적으로 생각하라고 까는건가?
합리적으로 갔으면 애당초 알가는 여기까지 못왔어
알레프가 정치쪽 생각해봤자 답이 나오진 않지. 그냥 넘어선 안 될 선을 지키면서 예절학(하급)의 조언을 들으며 햣하-하면 돼. 알레프는
금 양반은 여기서 더 손을 쓰지는 않을거야 그 여기 소속 아밀감이 망하기 전에는
아직 기습적인 체포작전+소탕전 정도지 이정도로 내전은 아님
내전을 경계해서 움직인게 이거라는걸 떠올리라구
내전나면 진짜 지옥일걸
>>635 그저 저 참치가 본편에서는 안 저럴 참치이길 바래야지 뭐...
근데 잡담판에서도 추측 탄압하면 그건 또 거시기하니까...
물론 뇌피셜 너무 굴리다가 피셜이랑 착각하는건 안되긴 하지만.
>>638 근데 금발 두 사람 납치하는 거 보면 예절학은 그냥 선택지 중 하나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천해에서도 말보다는 행동이 더 빠른 경우가 많았으니까.
>>640 민간지역 포격도 나왔는데?
호족파 상대 한정이지만 내전 맞음
본편에서 참다가 잡담판에서 말했는데 쿠사리먹으면 나라면 억울할거같은걸
이제르론 공방전에는 적장 누가 나올까..회장이 최종보스라고 치고
내전은 이미 시작됐지
호족파가 도망가는 시점에서는 아직 아니지
요새에서 농성하면서 상호 적대적으로 공방 주고받는 농성전 터지면
그때 진짜로 내전
지옥의 서막은 이미 오르고 있다...
>>637 말의 핀트가 전혀 안 맞고 있잖아
알가놈들의 행동에 타냐는 부정적으로 반응할 거다
>별로 신경 안 쓰지 않을까?
>아니 오늘 저러고 왔는데 어케 안 신경써???
>
>>637여기서 무작정 합리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은 또 왜 나옴
타냐 반응도 다이스 굴리겠니 그럼
>>643 예절학은 그 뭐냐. 1학년 때 메샤 시가지 난사 같은 짓 하지 말자는 이야기지 뭐
이제르른에 도망치는데 성공하면 알레프도 공성전에 둘어갈까
불바다 깔고 시작했는데 내전이지 그정도면..
민간지역같은건 현실 기준이잖아
그라즈고 상대 정밀타격인데 뭘
근데 아말감이 원래 호족파에 지원하려고 했었잖아
이러면 어떻게 돼?
불바다라고 해도 소규모 지역 정도의 화재고
산불보다작을텐데
>>655 재빠르게 키메라 군대가 강습할지도 모르지
그건 다갓이 정하겠지
아니면 모브가
폭격 시작한 시점에서 이미 내전이야
어디까지 장기화되냐의 문제일 뿐
금이나 다른 얘들은 손절하고 금에게 열등감 가졌던 그 놈이 계속 지원한다는 식이 되지 않을까.
>>650 그렇네 확실히 횡설수설했네 순간 욱했어 기분나빴으면 미안
우리가 구하러 온 지역은 일부고 지금 그라즈 전역에서 호족파 쳐낸다고 엇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을테니까
것보다 이거 3번 택 안했으면 빅토리아 센빠이, 시즈쿠 선배, 칸지형님 등등은 다 로스트였으려나
일단 회수되는 인원은 둘쨰치고
칸지형님은 죽었겠지
>>664 칸지햄은 로스트 확률 높아보였지..
다이스에 따라 달랐겠지만 보통은 대부분 로스트였을 가능성 높겠지
5대가문 근처라 이런상황인거지 전역에서 이러진 않을걸? 여기가 그래서 온거니
칸지는 여기 선택 안했으면 가진 로스트였다고 생각함
생포가능한 사람은 생포됐을지도? 근데 반수이상은 죽지 않았으려나
>>650 그거 아마
>>620 끝부분에서 합리적으로 생각하란 말이 있어서 그럴걸...
넌 합리적으로 생각도 못하냐? 라는 꼽주는 말로 들렸을 수도 있으니까.
다른데도 혼란이 없지는 않을텐데
여기가 가장 심한 것이겠지
호족파 본부였던 곳이고
그라즈헤임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호족파에 대한 공격이 있다고 하니까 전국이 난리긴 하지
뭐어 잘 해결되었으면 된거야아...
.... 생각해보면 말이야. 아말감이 있다면 이 전쟁으로 그라즈헤임에 증오한 사람을 데리고 오거나 죽은 사체를 회수해서 이용하려고 하지 않나?
미도리야가 아말감에게 이용당할 가능성도 생각해야겠네. 특히 비스무트...
천해가 지인이 적어서 네임드캐 로스트가 별로 안 컸는데, 그라즈 오니까 한 번 터지면 무더기로 지인 로스트 뜨니까 무섭다
>>668 <제 7군단. 기갑부대 - 괴츠 폰 베를리힝엔><제 9군단. 포병부대- 자미엘 젠타우어>가 각지에 퍼져 있는 호족파에 대한 일제 공격을 개시
특유의 물량전을 이용해 5대 무가를 지원하려 하는 각 지역의 호족들을 강제로 찍어눌렀다. 전역 맞음
이번에도 특정 부분부분이 치열했던거지 여기저기서 민간인들 모아서 광장에 대피시킨거 보면 말이지
우리가 소수로 급박하게 움직여서 그렇지 황태자랑 이사장 파벌 병력은 여유있었을듯
>>675 미도리야 아직 안죽었엇!
즈이즈이가 잡아줄거아!
>>676 천해에서 긴카라스 등 죽었을 때랑
지금 스카이하이 로스트 논하는 것이랑
기분이 천지차이야
젼역이 아니라는게 아니라 전역이 전부 여기수준이 아니라는거잖어
>>675 초차원점프하서 날리는 추측은 좀 줄이자 아까부터
미도리야는 언젠가 한번은 분명 폭발할 테니까 즈이즈이 데려올 친구가 필요하다
모브가 제대로 언급하기 전까지 아무도 몰?루임
전역이 전부 이수준이면 이미 지옥도겠지....
>>680 확실히 지인이 죽는 건 많이 다르네
아말감을 엮으려면 그게 어떻게 돈이 될지의 논리를 가져와야하지 않을까
5대 무가가 몰려있는 곳인지라 지금 알가놈이 뛴 이곳이 제일 격전지는 마즘
그치만 다른곳도 난리법석일테지
근데 호족파가 그 지원하려 가는데 호족파 소속만 아니라 호족파 통치하의 민간인이 동원된, 본래라면 관계가 없는 사람들까지 동원했다면....
프링에게는 미안한 말이다만 지금 프링네 집이 제일 안전한 곳 중 하나일거야
전쟁은 전쟁이니깐..
이번 선택지가
9 10은 논외고
1 - 빅터
2 - 후타요
3 - 시즈쿠
4 - 나나미
5 - 스카이하이
6 - 민간
7 - 칸지
8 - 앨리스
선택지였는데
전자 4종류는 파벌 세력 강화
후자 4종류는 훗날 스토리 플래그인가...?
스카이하이도 데려왔으면 칸지형님이나 앨리스 처럼 혼수상태였을 것이고
6번 민간 난동 진압도 알레스카가 뭔가 호감스택 쌓인 것 같으니까
>>650 내가 타냐가 신경 안쓴다는것은 알가의 행동을 허용한다는게 아니라 타냐가 적과 싸울때 5대귀족 수뇌들 회장같은 중요인물들의 목이지 다른 기타등등은 필요하면 죽이고 아니면 이용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거였어 괜히 시비건게 아니니까 오해하진 말아줘
스카이하이에 손을 못 뻗은것이 슬픈거야 이노므 다갓
5 - 스카이하이 -> 미도리야
6 - 민간 -> 알레스카?
7 - 칸지 -> 에리카
8 - 앨리스 -> ???
느낌으로
스카이하이...
좋은 네임드는 늘 먼저 가는구나
천해에서도 그랬거늘
나중에 회장 앞에 서면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겠어
사실 좋은 (남자) 네임드 캐릭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2 민간 그거 다른 방향으로 황제의 직속 호위와 에델이 나온 민간인의 반응을 보면 호족파도, 황자파도 아닌 황제파라는 민간 세력이 되지 않을까 싶은 의심도 있어....
아쉬워도 어쩔수 없는게... 구하러갈곳은 8곳인데 턴은 10턴. 근데 성공여부는 다이스 ㅋㅋ 이시점에서 나는 2,3명만 구할수 있을줄 알았어. 약속세계 다갓을 믿는 참치들 없지?
미스 존볼트의 권위가 내 예상보다 20배는 엄청났다
솔직히 호위대 쓰는 시점에서 알가의 개입이 바로 드러나지 않았을까?
>>701 믿을 수 있는건 고정치와 수라참치 모브의 상냥함 뿐이야..
1군단 대대장급의 권위는 그라즈헤임에서 엄청나다
미도리야의 빛은 진짜 이제 즈이즈이 뿐이야
미도리야에게서 즈이즈이의 역할이 많겠는걸
황제파는 굳이 말하자면 민간인 거의 전부가 그럴걸
그 황제가 방치중이니 황태자파니 이사장파니 호족파니 하는거고 황제가 말한마디 하면 바로 결집될거
미인 1군단 간부인데 존볼트 양녀이기까지 아니 유명인사일법은해
tv도 자주 나올 정도인지는 몰랐지만
이거 상황에 따라서는 지금의 호족파와 황자파의 싸움에 질려서 두 세력이 아닌 황제파에 지지하는 세력이 튀어나올 수도 있을거 같다....
호족파와 황자파 둘 다 황제를 이용하는 것에 대한 불만도 있을테고.
>>709 저정도 실력에 외모면 군에서 바깥 활동에 써먹을만한 인재니까
젠가 아저씨가 딸을 참 잘 키우셨어
>>710 황제 지지는 상수고 근데 후계자가 미정이니 1,2황자 호족 중에서 선택하긴 해야지
양녀라고 했는데 어떻게 들어가게 된걸까 궁금하다
그러고보니 젠가 아저씨 미혼인 걸까
>>712 교육이 좋았던 걸까?
부하들 굴릴 때는 가차 없으신 것 같은데
진심 아니어도 크톨리 급 위압감 이라는 호위대 증언도 있고
젠가 아저씨 드레이크였지?
드레이크
드레이크 맞음 ㅇㅇ 건국제때 그라즈 군에 픽업되었다고 했었나
>>716 그런데 그 아가씨도 알레프에 다른 호위 붙으면 실력이 급 상승할거 같은데 라는 반응을 보면.....
아오아오 마망도 그렇고
애들을 어떻게 교육하신 건가
여러모로 궁금한 케이스가 많아
그라즈헤임 제1검에 직접 사사받았으니까 미스 존볼트... 함선베기도 그렇고
자니라 실시간 참여는 못했네.
많은 호족파 구해낸 참치들 수고해써!!
>>721 실제로 천해 정리되고 실력 상승해서 덤비니까
좀 더 진심내도 되겠는데? 하면서 탈탈 털어 버리셨다는 이야기..
대충 페이즈가 3단계는 잇겠지
내전에 빠르게 참가하지는 않았어도
사람 구하기는 열심히 해써
분명 카이쵸도 칭찬해줄거야(엉엉)
진짜 노력 했어요 카이쵸..스카이 하이는..무리 였습니다
루리파벌에 천해 카스가 애제자 캬루
그라즈 엘멜로이 애제자 빅토
레무리아 헬렌 애?제자 알레프가 있으니 나중에 바벨에서도 로어술사를 한명 픽업해보자(아무말)
>>728 미야코 선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화로 딱 한번 통했지만 생각보다 마음에 든 느낌이란 말이지. ㅋㅋㅋㅋ
목소리는 기억했다고 했으니.
>>728 바벨 로어에 관해서 꽤 대충 대충 이었던 기억이 있어
미야코 아직 다니고 있으려나
알레프와 한번은 마주칠것 같다 직접
바벨은 프로그래밍 학과 - 술식 제작
이랑 술식 사용 - 전투학과 로어
가 달라서 그래요
바벨 로어는 프로그래밍이니까...
근데 바벨 간다고 한다면 최소한 전에 미야코에게 그라즈헤임의 어떤 바벨 상인에게 보상 받으라고 암호 쓴 적 있지.
그 바벨 상인을 통해서 정보를 알아야할 거 같다.
우리 진짜 알레스카 찬스든, 호위대 찬스든 진짜 알뜰살뜰 써서 구했어
우리 힘냈어
진짜 힘냈어
할 수 있는 만큼 했어
특히 칸지 구출에 알래스카 찬스 안 썻으면 100% 에리카는 죽을 가능성이 있었어.
칸지가 황자파에게 죽었다고 하는 순간 복수귀로 변할거 같단 말이야.
칸지가 아직 살아있다면 칸지 때문에 에리카는 함부로 자기 목숨을 던질 수 없을 테고.
그 때 참치들 판단 빛났다
???:네 오빠는 우리가 데리고 있다. 순순히 투항하면 상냥하게 대해주지
나나미는 진짜 의외였다 근데
상위랭커 수준인 빅터선배는 몰라도 준하이랭커조차 대피를 못시켰다고?
폐허 탐색 -> 알레스카 찬스 -> 탄지 형님 발견
은 진짜 기적적인 흐름
사실 칸지형님인줄도 모르고 구한거니까. 의미가 더 크지.
>>739 대피가 아니라 시간벌이 미끼로 던진거 아닐까? 호족파는 자기 우두머리만 무사하면 그만이라는 거니까.
>>739나나미 빅터 -> 호족파가 하이랭커 후보로 밀던 강자
시즈쿠 -> 학생회 출신으로 회장 측근
정도인데 버려질 정도니까
진짜 상황이 급박, 혼란했던 드ㅡㅅ
그게 나나미인지 누구인지 아무런 정보도 없었는데 말이야.
그런 쪽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
그러고보니 칸지형님이 일어났는데
알가에게 구해졌다고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
30분 만에 폭격인데 밖에서 점심먹기만 해도 합류못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격도 미리 준비했다는 듯이 급작스러웠고, 대응 늦어서 남겨졌을 확률도 있어
2차 포격 가능성도 있었고
ㅇㅇ 사실 그냥 어련히 털주했겠거니 했지 거기 묻혀 있을줄 몰랐어ㅋㅋㅋㅋㅋㅋ
아무리 호족파가 호족파 해도 손발 다 잘려나가는 상황에서 우리는 머리만 무사하면 된다! 할 정도로 바보는 아니야
나나미일지 누군지도 모를텐데 힌트 3번 찬스 써가면서 한거니까.
사실 언제든지 우리 모르는 사람이니까 딴데 가자도 가능성이 없던게 아니라. 나는 좋았다고 생각해.
사실상 모든 선택지에 있었으니까.
>>751 그럴까? 어지간히 담이 크지 않는 한 목숨 위험하면 나중 일은 생각안나니까. 바보짓 한 두개 정도는 저지를 것 같은데.
뭐 알레스카 찬스 안쓰면 높은 확률로 허탕먼치고 끝날 것 같았으니까 쓴 것도 있지
목숨걸고 결사항전 해야되는 상황인데 챙길 수 있는 전력은 전부 챙기려고 했겠지.
단지 황태자가 좀 더 빨랐을 뿐
그런데 미도리야는 뭐하고 있었을까? 성격상 사람 구하겠다고 날뛰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언급이 전혀 없었네.
다른 곳에 있지 않을까 전역이 여기만 있는건 아니고
1이나 2번 루트 갔으면 만났을지도 모르지
>>757 힘 제어 안되어서 지금 즈이즈이에게 묶여 있는거 아닐까 계속 누워있거나
미도리야 ...
네 친구는 끝까지 히어로였다
흑흑 1턴만 더 있었다면
채권으로 턴을 살 수 있다면
질렀다
하지만 무리는 무리니까
어쩔 수 없지
그냥 이사장 주전력중 하나니 회장 잡으러 보내지 않았을까?
외장형 신들림이 맞다면 이사장은 반드시 뚫리는 천라지망이던가?
생각해보니까 알카 입장에서는 반드시 뚫리는 천라지망이 맞음
왜냐면 신들림으로 실제 뚫리니까
미부 소지로는 뭐하는 앤데 저 예고편에 나오지?
유메랑 유우키랑 관련 있기라도 한가?(칼잡이 적으로)
아니면 특정 파벌과 엮인거 있어?
나머지는 나름대로 화면에도 비추고 어디다 뿌리를 뒀는지 확실한데
쟤 하나만 불명확하구만
일단 황태자 파벌 용병이 맞긴 한데
원래 뭐하던 사람인지는 몰?루
1황자쪽 황족이 미부 소지로 낚으려고 뇌물(칼) 보낸적이 있어
오키타 소지라고 알레프 후배 호족파 걔 일단은 미부 소지로 제자인데 살아있을려나
글고보면 알레프는 후배와의 교류가 적단 말이지.
만날 시간이 없기도하고
와, 그거랑 일기토해서 무승부?
근데 드레이크면 변신하고 싸운건가.
인간형인 상태로 싸운건가.
동기생 히로인 챙기기도 바쁘걸랑
근 몇개월은 참전했어서 아카데미에 없었고 돌아와서는 한가하게 만날 시간도 없어서
아마 내전 끝나고 알레프 커뮤좀 넣어볼려는 후배들이 생겨도 알레프는 바벨가 있을거 같고
진체화는 안했겠지 안쓴 상태로도 지타 스승급 치트인 모양 이던데
오래 산 드레이크는 진채화랑 인간형이랑 전투력에 큰 차이가 없다고 했던가(가물가물)
헬리오스 정도면 진체화는 광역기가 평타냐 스킬이냐 차이일거 같기도
뭐 아무리 그래도 태양 만세급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신역에 가까운 용정종 이라고 하니까
뭐 용살자도 진체화 없이 드레이크 머리를 뚜까 팼으니까
소지로가 아카우마나 그보다 살짝 더 강한 정도인지.
아니면 바로크 혹은 그 이상인 지타와 동급인지.
그건 헷갈리긴 한데
설정이란 업데이트 되는 법이야
기억하기로는 치트긴 했어 에인헤야르면서 마소량이 많았고
젠가 아저씨가 건성으로 싸운게 아니라면
소지로도 지타 급이라는 소린데
아 휴먼이었구나 에인헤야르인줄
스텟만 보면 알레프 보다 한참 낮은데 사가 s랑 마소제어ex 무류의 ㅅ검귀 연동으로 무기술빨로 스텟 차이를 넘는거려나
템빨도 있는거 같지만 참도 나마쿠라랑 라이키리였던가?
그거 참도 나마쿠라는 전정되었던걸로 암
할명도말고 전정당함
그러고보니 렌 유우키 메샤같은 다른 전력들은 칸지햄때 나오던 '동행하고 있는 아군' 취급일까 아니면 나중에 따로 다이스 판정 굴릴까
동행 판정 아닐까
스카이하이 못 구한 거 엄청 아쉬운데
시즈쿠 선배 탈출 성공시킨 거 겁나 뽕찬다
참치들이 시즈쿠에게 간절히 말거는 와중에
방금전까지 기억도 못했다는 폭탄 레스 너무 웃겼어
알아서 대피 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시즈쿠 선배야 랭커들의 신입생 환영 모의전때 에르네스티의 백업 저격수로 나왔던 걸 시작해서 호족파였던 것도 기억은 했는데
여기에 남아있었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지.
시즈쿠 선배가 옥도 저격총만 들었더라면 포위를 탈출하고 회장을 쫓아갔을텐데(?)
에헤이 그런거 지지야
그거 쓰면 레무리아에서 킬러가 날아올걸
학생회 선배들 중에 남은게 이제 당시 3학년인가
그 상어 이빨 선배도 졸업이었을테고
졸업장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었다만
정상적이었다면 시즈쿠 선배가 이제 학생회 최선임이었겠네
이제는 의미가 없다만...
문득 생각이 난건데 알레프가 복사 마법으로
자기를 잔상형식으로 분신해서
분신들마다 천성십무를 하나씩 사용하면서 연계해
협공한다면 어떻게 될까 싶네
아니 알레프 요새 진짜 멋있는데?!?!?
이자식 천해갔다오더니 참치들 뇌를 융융시켰나
>>멋지긴 하지만 지금 시점으론 어~림도 없는 경지겠지
>>808 오즈 타카키리바 콤보랑 비슷한 느낌인건가
아니 가타키리바지 무슨
>>809 천해도 그렇고 전쟁을 굴러본게 컷지..
회장과의 만남도 있었고
분신들이 물리력을 본체만큼 가질 정도의 정밀함이 필요한데
로어 공부가 더 필요하겠네
알레프라는 캐릭터가 딱 안정된 느낌
타브 보조연산이 있다면... 그래도 무리려나
젠장 타브으으....
>>814 신입생 시절하고 비교하면 많이 의젓해졌다 진짜
이젠 레무리아에 던져놔도 될 것 같아
그러고보니 루리 파벌에
알레프, 빅토리아, 루리, 렌, 캬루 등 로어전문가들이 많네?
>>815 타브 능력으로 무기는 복사하고
알레프 로어 능력으로 분신 만들면 되지않을까 라는
참치의 단편적인 생각
로어 조교와 로어지식 준교수의 만남
>>819 옛날처럼 시간표 방식이었다면 로어쟁이들 모임 한번 해보고 싶을정도
그리고 앨리스도 나름 로어전문가 아녔던가?
얘도 뭔가 이것저것 쓰던 것 같은데
그리고 알레스카의 원래 재능이 로어라고 했던가?
>>818 수라뇌+점프뇌가 적절이 융화되서 안정된 느낌
알레프 현재 복사 술식 익힌걸로는 분신술은 못함.
다만 나중에 가능해지거나 2학년 랭킹전때 빅터선배랑 싸우면서 미러이미지에 타브판넬 넣어뒀던것처럼 이미지의 무기 부분만 물리력을 어떻게 채우면
천성십무가 사방팔방에서 들어오는 시늉은 가능할듯?
앨리스는 일단 중태에 빠져서 뭐 그렇긴 하지
고리...(소곤소곤
>>824 지금도 로어 파고들면 어마 무시한 속도로
성장하는 듯
하지만 정치뇌는 아예 뺀채로 안정된읍읍읍
알레프 미러 이미지에 술식을 넣고 상대에게 자폭하는 것도 일단 가능했지?
아 ㅋㅋㅋ 우린 외부부착형두뇌가 있다고ㅋㅋㅋㅋ
근데 진짜 스카이하이는 으음
황태자 이사장 둘이 건드렸다기보다는 스스로 불을 막으려고 계속 거기 있던 느낌에 가까우니까
혓바닥 잘 쓰는 사람들을 이용하면 분노를 호족파에 돌릴 수 있지 않으려나...
걔들이 겉으로 드러낸 대의가 그건데도 지들끼리만 토꼈다는 식으로
>>831 자켓에 미러이미지 합쳤던가
기억이 가물하네
그으으을쎄....
동급생의 영웅적인 희생을 정치질에 사용하고 싶진 않은 느낌이야 나는...
>>831 >>834anchor>1575178344>233-337자켓은 에리카가 만들어준 타이런트 갑주에 최적화 한거고
미러이미지:개는 별개
>>835 아하 우리쪽이 아니라 호족파가 그런식으로 이용한다는 거였구나 잘못 이해했네
근데 얘네 실무진이고 머리고 다 피난가서 그럴 여유는 없을듯?
약속세계는 세계관이 세계관이고 피부가 숯이 되었어도 뇌랑 심장이 살아있으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
물론 스카이하이 사망확률이 더 높아보이기는 하는데 확정날때까지는 난 지켜보는걸로
>>836 오 별개였구나...
그나저나 이때 그립네 괜히
ㅋㅋㅋㅋㅋㅋ 루리 파벌도 이것저것 따지고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포격 이후 훽돌아갔네ㅋㅋㅋ
지금 내전이 중요해? 사람들이 다쳤는데, 구해야지 ㅋㅋㅋ
나중에 루리가 스카이하이 회생퀘를 줄지도 몰라!(rpg뇌)
뭐 미도리야 폭주 카운트가 올라갔다고 여기면 되지
예전부터 생각했던게 미러이미지:개 응용해서 거기에 보티건의 오브 집어넣은 뒤 분신째로 체인 라이트닝 터트리는거였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어도 공격 술식 업그레이드는 다중첩으로 가능하니...
다만 오브랑 다중첩은 동시에 써서 특대강화가 가능해보이고 나중에는 생각할만하려나
마소량이 부족해서...
>>839 이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아는거지
참치도 무의식 적으로
>>840 기본적으로는 우리는 내전 싫어요! 정치 싫어요! 하는 애들이긴 하니까 ㅋㅋㅋㅋ
그 사이에서 간보며 이득 챙기기보단 그냥 머리아픈게 싫어서 온건데, 자기 친구들 죽게 내버려둘 성향은 아닐 것 같긴 해. 엄청 온건한 애들 아닐까 루리파벌은
>>845 아.............
이렇게 분위기가 딥 다크 해질줄은 몰랐어(떨림)
오랜만에 돌아오니까 루리 파벌에 인원들이 많은 것 보고 놀랬다
일단 구조된 인원, 합류한 인원들 체크랑
다른 세력들 동향 확인이 필요하다
전에 정치이니 안전에 따지고 해봤는데, 친구들이 포격당하니 파벌 애들 눈 돌아갔지
빅토선배랑 커뮤하게 해주세요오
이제..에리카가 타준 차를 마시면서
회장이 사온 비싼 다과를 공짜로 먹을 수 없게 된거야..
>>853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파리엘과 엘과 루리와 토카가 한 방에서 회장님이 준 다과를 긴빠이하던 과거가 그립구만
교수님들도 착잡할듯(시노노메 제외)
렌 말투부터가 요즘과 확 다르네
우리 교수님들 수라의 나라치고 감성이 사람이라..
특히 밀피쌤
교수님들이 제정신이니까
수라의 나라에서 제정신으로 학교 운영이 성립하는 것
교수님들도 일단 제대로 빡쳤을걸?
공명쌤 fxck을 마구 말하고 계실 듯
황위분쟁이라 빡쳐도 월급쟁이라 어쩔 수 없어
할 수 있는 최대치가 때려치고 천해에 바캉스 즐기러가는거야
카스가 선생님이 울면서 엘멜로이 선생님을 기다릴거야
그리고 엘멜로이 교수는 로어 조교적으로 루리 파벌을 보호해야해
레무리아으로 부터 교육 받은 알레프와 천해에서 온 로어 준교수, 자신의 조교 빅토리아 포기할거냐고 ㅋㅋ
자다 일어났는데 오늘 연재 여운에 잡담판 엄청 활발했구나
그리고 엄청 뒷북이긴 한데
>>662 >>693 이거 나도 말 너무 예민하게 한 것 같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말아줬으면
아 알레프는 포기하겠지
교수는 중립이지
중립이겠지 여기서 편들면 4학년부터 아카데미 구도 이상해져
뭐 교수 분들은 성격상 중립 지키긴 할 것 같아
교수분들은 어디까지고 중립을 지지하겠지
여기서 문제는, 내전이 격하면 격해질수록 아카데미 내부도 활활 탈 예정이라는 거
근데 복사술식으로 알가놈 본인 복사해서 천성십무 오의 동시 10격인가
진짜 로망 그 자체긴 하다
이론상 오의 10개분 마소에 분신 10개분 마소가 필요하구나
그냥 청할배 힌트부터 풀고싶지만
>>871 난 사가 극에 도달해서
오의의 간격을 0으로 할 수 있으면
천성십무 오의를 동시에 낼 수 있게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분신이 난이도가 낮으려나?
>>874 그건 사가EX 적의 검사나 하던 미친짓이라 분신이 빠를듯?
>>874 사가 재능 한도가 A라 거기까진 좀 힘들 것도 같은ㅋㅋㅋㅋㅋ
아니 적성 EX는 대체 뭐읾...
실체있는 분신도 알레프 스킬트리로 가능은 하냐부터 따져야되서 빠르고느리고 이전에 근본적으로 불가능할수도 있지
갑자기지만 오라토리오 적성 EX 알레프 보고싶다...
궁극의 독신 내 법칙을 세계에 강요하는 힘
여전히 로망 넘치네
사가 EX면 실제로 오의 10개 동시에는 무리여도 0.01초 이내에 연속적으로 펼치기 가능할지도 몰러
오라토리오 EX는 도대체 뭘까 싶긴 하지
그 특성상 너서리라임 EX조차 즉석계약이나 뭐 그런게 떠오르는데 오라토리오 EX는 진짜 뭐든 일점돌파가 가능할테고
영역전개같은 느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어쨌든 로망 넘칠듯
오라토리오 EX면 그 뭐냐 단절에 나왔던 죄책감 가질시 상대 소금 만들기? 뭐 그런식이려나
그런 계열이긴 할 듯
약속 세계 초창기에는 영역 전개라는 말이 없었고 고유 결계라는 말이 있었지
학생회 선배중에 한 명은 "상대가 저지른 죄"에 따라 강해지는 넨 익혔으니 그런것도 가능할테고
메이킹 캐릭터에 오라토리오 EX가 있긴 함
내가 불행해진만큼 상대에게 행운을 주는 오라토리오
와타시 선생의 능력도 오라토리오던가?
고유결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
시즈쿠가 여기 남아있는 거 보면 다른 학생회 멤버들은 죄다 그 요새로 간 건가?
>>889 이쪽은 너서리 아닌가? 오라토리오야?
와타시 센세는 너서리라임임
운젠선배 하나야마선배 살아계심까
사토리 센세가 너서리라임 사용자로서 와타시 센세가 규격외?라고 했음
시즈쿠 선배 위의 선배들은 이제 졸업이라 갈길 갔겠지 어딜 가든
상대만 마소를 쓸 수 없는 법칙 이라던가
메타 안하면 스트라토스도 떨어트릴 수 있다!
메이킹 오라토리오 EX면 미유구나
상대에게 행운을, 자신에게 그만큼의 불운을
이걸 라인의 황금이 소유할 뻔했다가 터지고 암부 체이서에게 회수된게 테스트판에서 모브가 굴린 ORPG였지
최근 그쪽 등장인물들이 테라 탑할라에 등장했고
>>896 운젠선배는 호족파 쪽에서 얼굴 비추던데
>>898 뭐야 보고싶어요
링크 줄 수 잇음??
운젠 선배는 호족쪽 연을 통해서 들어왔으려나
난 그거 보면서 학생회가 호족파에 흡수됐구나 싶었는데
>>903 볼게 늘었다 오예
솔직히 2차 다보는건 무리고 이렇게 흥미 있을때 하나씩 보는게 최선...
다보면 즐겁다고?
3학년까지의 학생회는 솔직히 린도가 개인적으로 편성한 사병들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니까 말이지
한번 싹 갈린 편이고
전부 보면 즐거워
민트 미궁이랑 테라 자경단 재밌어 츄라이츄라이
무리잖아 저 양(흐릿)
지금 동무리아랑 단절 보는것도 버겁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치만 보닌쟝 약속 1어장때부터 전부 실시간으로 쫓아오면서 모든 외전까지 다 3회차는 봤다보니 기준이... (시선회피)
모브 없을 때 보면 시간 잘 간다구?
본편 5회차쯤 보면 참치위키 목차 이름만 봐도 내용이 다 보여 (적당)
모브 없을때 보는게 단절이랑 동무리아인데
단절만 해도 10어장이면서 뭔가 실전압축분량이라 피로감이
참치위키의 내용 제목들은 사실 2회차 이상본 참치들을 대상으로 하는 터라
저 TR은 잡담도 많이 섞여 있어서 내용만 보면 그렇게 길지는 않...않...않...
뭐 안봐도 상관은 없지 갑자기 2차 창작 내용이 튀어나와도 불만 말하는게 아니라면 모브도 딱히 상관안할거고
그런가..요즘 탑할라도 즐거워?
단절은 10번쯤 봐라 (압)
굳이 봐야할 이유는 없음
요즘 탑할라?
14살짜리 늑대가 아카데미 조교에게 그런 의미로 유혹당함 (?)
뉴비참치를 폐사시킬 셈인가 할배!
사실 외전작들 필력이 다들 좋은 어장주들이라 보면 재밌더라
단절은 약속뽕 떨어지면 보면 즣아
너도 주신교가 되라!
딱히 볼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알고 보면 더 재미있으니까 모브가 천해 가기 전에 추천한것 위주로 보려고 하는데 양이 생각보다 많아(떨림)
아니 진짜 안봐도 진행하는데는 문제가 없어? 아는 참치들이 이러쿵저러쿵 해줄테니까 거기 소외감 느끼는게 아니라면야
>>926 아니 진짜 얘네 어케이겻음(단절을 보며)
우리가 소설볼때 분량많다고 불평하는건 드무니까, 보통 반대
하지만 단절은 정말 즐거워?
알면 본편 맛이 2배가 돼
특 까놓고 2차 창작 본 참치들도 모르는게 산더미야(아무말)
대충 페스나 페제 보는데 길가메쉬 서사시를 찾아볼 필요는 없는 것처럼 문제 없음
보면 재밌긴 하지
>>928 그건 알고는 있음 실제로 2차 안봐도 레무리아랑 천해편 무리없이 봤고?
그래도 유우우명한건 보려는 느낌 천천히겠지만
으어어 나이트메어 전생해서 단탈리안 서가 죽돌이가 되고싶다 노예처럼 부려먹어주세요 헤헤
사실 본편정도면 소설좋아하는 사람은 읽기 부담없지
어차피 전생 한다면 지구3으로 가서
청 루트 탄 알레프도 즐기게 해주세요
ㄹㅇ 로어EX 청 알레프 어케참음
연재중 웃겼던거)
가끔 살짝 눈치 느린 참치들 있어서 모브 신경쓸까봐
자체 진압하는거보고 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모브가 슈 입장에서 플레이하는 레무리아 살아남기 더 연재해줬으면 좋겠더라
크윽 슈 하렘루트가 보고싶다
지구7로 가면 다중계약한 너서리 알레프도 볼 수 있다!
2차 성전 대신에 1차 성전이 먼저 연재된 세계선을 줘
알레프가 로어EX 청 루트 타고
슈텔이 알레프에게서 일부 요령을 배워서
자기식 로어토리오 에베르바인이 되어
나노하와 호각지세 벌이는 꿈
너서리 단일이면 이미 아스카 호감도 max찍었을듯
약속은 2회차 볼 수만 있으면 진짜 무슨 짓을 해서라도 보고 싶은 루트들 많지
로어 EX 청+칠황보수 알레프, 사가 EX 적+천성십무 알레프, 너서리 EX 메샤+아스카 알레프 등등
개인적으론 오라토리오 EX 쪽도 재밌을 것 같고
주인공이 아닌데 참치들이 바라는 커플링이 다 다른 남자 슈
>>942 킹치만 단절뽕 개지렸으니까 된 게 아닐?까?
>>946 하아? 당연히 키요카x슈가 정배가 아닌가???
너서리 EX 메샤 계약 루트 가다가
아스카 난입으로 메샤랑 아스카 캣파이트 하는 세계선
난 개인적으로 레무리아 스타팅 청 알레프 보고싶다
칠황보수 다 때려눕히고 전설등극(아무말)
나츠호X슈를 믿어
키요x슈 맛있지 악역영애물의 정석이야
1차 성전은 지금까지 풀린 떡밥만 해도 시간선이 뒤집어지는 수준의 혼파망이라서.....
2차보다 먼저 연재? 불가능할듯
나츠호는 패배자(음해)
나노하x슈야말로 정배가 아닌가!
사가 EX 적+천성십무 해서 비마소강화법까지 정립하는 알레프?
뭔가 좀 쩌는데
>>953 연애뇌 악역영애가 둔감계 주인공에게 공략당하는건 전뇌세계의 수박도에도 적혀있는 내용
>>948 하아? 참치 키요칼리버 추종자구나!
정배는 스텔라x슈다!
그냥 슈 하렘 차리는걸로 하자
>>951 현실은 1학년 때 아무 생각 없이 이름 깠다가 개쳐맞는 데서 시작이구나
개인적으론 칠황보수 격파도 격파지만 칠황보수 비전 도둑질(보옥 없이 시전 가능하게 재해석 창작술식)/칠황보수 공주님들 문어발이 더 땡겨
>>952 >>956 하아????????
>>959 소...솔직히 스텔라는 패배히로인계라고 생각해요(농담)
그치만 츤데레 소꿉친구계는!!!!
>>961 어떻게 사람 이름이 AAAA 아오자키 ㅋㅋㅋㅋㅋㅋ
공주님들 하렘... 은 슈가 해주겠지요(?)
소신발언)슈는 키요카가 맞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론 슈 스텔라보단 레무리아 스타팅 알가놈x스텔라가 더 보고 싶다
X등분 슈
걍 슈를 나눠서 가져야만(?)
레무 스타팅이면 마나카가 히로인
최초의 히로인들이었던가
마나카가 마왕 관련자였던가?
엘
사사키
마나카
메어리
히로인 라인
레무 스타팅이면 이번에야말로 메이젤이지!
지금까지 본 2차창작이 단절하고 혈도관련 단편정도라서 모가옹이랑 노스텔지어가 알레프랑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그런데 트론관련 2차를 찾아 보면 태양이 노스를 애취급하는 장면이 있을까?
사사키 - 혁명
마나카 - 마왕 책
메어리 - 기억상실한 드레이크 공주님
엘 - 엘
메어리도 스타팅 히로인이었어?
선택했으면 용신교단 뚜따하러 다니는거임?(?)
노스가 나오는 2차가 없을거야 아마도
노스는 이미 고인이라 알가놈이랑 만날 일이 없지 않으려나
검은대지에서도 버텨서 지금까지 살아있었다고 하면 그건 그거대로 무섭지만
개인적으로 레무리아 스타팅이면 메어리 vs 나노하 캣파라던가 보고싶긴 하다
근데 초기 알가가 커뮤강자 스타팅 못한게 아쉽네,
오토 진행아니면 어려운 루트긴하다
>>947 메어리는 스타팅으로 고르면
하이퍼 태양모드 없는 상태에서 시작일걸?
>>978 근데 예전에는 대사앵커도 있었어서 음... 쉽지 않아 진짜로
443 모브◆UBI13QpjGY (3980729E+6) Mask
2020-06-01 (모두 수고..) 23:01:12
_ -=ニ二二二ニ=ァ=ニ二二二二二二ニ=- __
\二二二二ニ/ニ=| \/ |二ニ={¨\二二/
}二二ニニ=/=ニニ\ /-=ニニ乂 \二{
\二二=〈二二ニ/ /\ >二二ヽ ',=} <엘 모프스><【어릿광대】>
_}二二=/二二ニ|__/二二二二ニニ/⌒\
/乂二二\二二二二二ニニ>-と,,,,/ヽ ', <프롤로그의 이벤트에서 조우 가능한 4인의 캐릭터중 하나로서,
/-=ニ二二ニ=- ̄ ̄ ̄〈\/⌒\ ( ̄ ̄ ̄ヽ 이 선택지로 고른 캐릭터는 주인공 외에 아군으로 영입 가능한 유일한 "광대" 페르소나 보유자가 됩니다>
. /:: : : : : :|:. :. :. :. :.| : |: : : :} | {⌒ヽ  ̄ヽ~"''
.: |: :. :. :./ヽ: : : : : | : |: : /|:ー乂乂ン) }( ̄ ̄ <"마왕의 3대 저서" 메인 시나리오의 사죠 마나카,
|:|| |: : :/ '/: : : : /: :.' -―: :|:.:|:\~ー‐''"、 ̄ ̄
|:|| |: :.⌒芯k: :/ : /: :/ |:/|:.:|: : ヽ ̄ヽ_〉`ヽ "용정의 계보" 메인 시나리오의 메어리 클러리서 크리스티,
|:|:',|: : ', 乂ソ\(/:.,ィ灯芯ミ: |: :./个c。,,,,,,,
.八{ 从: :|`~~ ⌒"" 乂;ソ .)〉 /: : : : /: : :|\ "혁명의 바람" 메인 시나리오의 사사키와 마찬가지로
/ |: :| ´ /:./: : : : /⌒i: ||二
. | 八 、 /イ : : |/ ./: :||二 "법황의 후계" 메인 시나리오의 주요 등장인물이며,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마법계열과 물리계열
. |,'|: :.\ ´ |:|: : : : |<: _-=||二
|: : : : :ヽ < .//: : :. :.| /ニニ=\= 어느쪽으로건 육성이 가능한 자유도가 높은 캐릭터이지만, 주인공 이외에는 매우 희소한 힐러 적성 보유자이기에
||: : : : i/ ̄_-=/./// : : : :./ /二二/=,.\
||: : : : |: _-=/\|..// |:.: :./ /二二/=/\ 보통은 마법 계열로 육성하여 서포터로 육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 : : |: iニ/ .〉r―..|:.:./_/二二/=/
||: : : : |: ',∧ /_.| .i / }_}=// /
( ヽ ∩ _ -||\: : |" -=\{__.| // .}_}=/ √
', ', | i/ニ=从/ ',: | -ニ|.... ` // /./=| |
', /二二二{ ' | .-=| .... //.. ̄ ̄ . -| | |
( ̄ {ニニニ={ .リ ._|... // ....|........|......|. \ \
 ̄ ̄~"'/二ニニ=\ .ノ|. ,:/. | 0|........|......| \
그래서 아쉬워 알가놈이 알가놈이라 뭔가 나름 재미있을거 같은데.
초기에 느끼한 꼬시기 대사 앵커 자주 들어갔지
모브는 가챠없는 평가를 캐릭터의 입을 빌려 돌려줬어(왜곡된 기억)
>>979 솔라빔 없는 상태의 메어리인가
하지만 눈나잖아(?)
근데 엘 메어리 마나카 다 사기캐들인데 사사키는 진짜 어떤 특이점이 있어서 4대 히로인으로 꼽힌 건지 아직 잘 모르겠단 말이지
엘(너서리) 마나카(로어) 메어리(오라토리오)
어... 사사키 알고 보니까 사가의 천재라든가 그런 건 아니지?ㅋㅋㅋㅋ
루리같은 정치파 히로인?
사사키 전투력 없을걸
사사키가 억제 EX였던가
사사키 전투력 없어서
라비리스가 자기 마스터가 되어라 = 자기가 사사키의 힘, 사사키가 자기 두뇌가 된다
했다가 퇴짜 맞은 적 있고
걍 4대 히로인 모두 억제 EX 일걸
사사키에게 붙은 혁명의 바람은 어떤 의미였을지도 모르겠고
애당초 커뮤가 앵커인 이상 커뮤 강자 알레프는 있을 수 앖는 일이야
그럼 사사키는 비전투 계통인가? 라기엔 사실 지금까지 딱히 뭔가 능력을 발휘하는 장면 자체가 나온 일이 없어서
키요칼처럼 보정이라도 있음 모를까 초기 알레프는 무리게
>>991 아 진짜???
애당초 나온게 별로 없읍읍
>>995 예측이기는 한데 엘도 그렇고 사사키도 억제력 교환 하니까 수수료로 0.5할 넘겨줄 정도로 엄청나다고 나와서,
대충 그렇게 "예상"하고 있엉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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