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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70
니브처럼 아예 자아를 재창조할정도로
가짜기억들을 불어넣은건 스고가 많이 들어서인지
자주 없는데
강제 징집했단걸 기억지우고 계약하는 경우는
꽤 많이 있어요.
근데.이게 마법소녀 계약 사기치는 마스코트랑 뭐가 댜름?(폭언)
>>2 그...그런가. 선성을 세뇌로 발견한건가...
솔직히 기억지우고 계약하는 시점에
전부 자의로 스톰캐 됐단건 말장난 가틈...
그럼 카오스도 전부 자의로 카오스 된거임...
>>8 고트렉 ㅠㅠ
고트렉은 대체 뭐임...
깅하면 신왕이 손수 과거세탁 해줌...(기억만 세탁)
>>13 따흐흑... 프라임은 커녕 일개 스톰캐한테도 밀리나
>>15 ㄷㄷ...강하구나
올 다위 고트렉씨...
어째 필멸자의 구원씨랑 비슷한거 같은데...
왜 랭킹 1위 찍지도 못한애들이 대표 행세함...?
>>20 그런건가...
사실 사두정급 그언클이었나
브로콜리는 딱 로드급이라
고트렉이.이길거 같긴해요. 웃음기 없이 비교하면
고크렉 그래도 카로는 이긴다고....
>>27 뫄 그거 키면 화신(아바타) 체급되니까요
브로콜리가 초 네임드는 아니니까요
카라드론인데 근접전이 카로면 강한거죠
드렉키도 카로는 못이기는데
신성이나 그런것도 없이
그냥 깡으로 육체스펙 밀리는데.기교만으로 카로 잡은건디
겨우 그거 하나 이기는 게
카로급이 웃음벨 취급이긴한데
지역구에선 나름 이름 날릴 정도는 돼요.
그래곤볼로 치자면 제배맨...
>>34 아...
>>35 카로만 수만명이니까...
ㅋㅋㅋㅋ 스마 그거네요.
단독 강하할때 제일 강한
친목질 하겠다고 몰려다니지 말고
>>35 뫄..신성 안키면
대악마보단 아래니까
고트렉 생각해보니까
스톰캐랑 비교하는건 억울하네요.
스톰캐들 지그마 신성 킨.상태니까
고트랙도 그줄 킨.상태랑 비교해야 공정할듯여...
>>44, ㅋㅋㅋㅋㅋㅋ
걔였나...?
우줄키게 만든 지그마 챔피언이
>>42 ㄹㅇㅋㅋ
뫄 신성키면 어케든...
>>50 ㅋㅋㅋㅋㅋ
혼자였으면 치열하게 물고 늘어질 수 있었을텐데
그림니르 우르골드 아직 도핑 안했으니까 고트렉...
>>54 ㅋㅋㅋㅋㅋ
로드급 강자는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강해지는.그런게 있긴해오 ㅋㅋㅋ
앗.
그...그래도 전투에 몰입하면 사고가속은 하는거 같던데
맘대로 하는건 아니지만
무숙 9는 찍지 않았을까요...
뫄...나름 지역구 강자는 해먹을수 있어요
렐름 전체에 명성 떨치고 그런건 좀 빡세고
그게 가끔 켜지는데
맨날 켜지는게 아니라...
그래도 가끔씩은 싼데비슷한 쓰긴써요
고트렉도
고트렉 소설 보니까 고점이랑 저점이 오락가락하더라고요
그날 컨디션 따라 좀 다른듯여
>>74 그래도 벽에 막혔다고 해여할까...
도달할까 말까의 경지
한테 털리는거 보면 아렉 데몬클로..... "공포"를 느끼면서.....
듀아딘의 희망
왜 카로 상대로 그줄 키면서 공포를 느낌.......?
성장캐니까...(수만년 전투함)
코른전사들도 축복받으면 마법의 바람 보더라요 ㅋㅋㅋㅋㅋㅋ
이게 절대로 마법이 아닌 주술이냐고 눈깔은
그래도 에오지와선
생각보다 양학하면서 잘 놀던데...
아렉좌 나름 최대규모 언디바이디드 군세를 통합시킬 능력이 있는 강자는 마즘..... 무숙 9
대악마정도만 만나도 빤스런해야해서 글치...
>>89 뭐임 대체 ㅋㅋㅋ
왜냐하면 그는 혼돈의 힘을 이용하고 마법의 바람을 지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브레토니아이늗ㄹ이 "페이 터치드" 중 하나로 무지하게 알고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적당히 스킨이랑 이펙트 연출 바꾸고는 절대 마법이 아닌 기술력과 신성력
이러는 거 같다
개념신 승천한 필멸자들 때문에
솔직히 다 등신됨...
(견문색으로 마법의 바람 사용자 알아보고 지휘할 능력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냐 코른)
>>98 불칼은 또 허용이라 골때림 ㅋㅋ
그리고 아쿠쉬는 어느정도 허용해주더라고요
>>100 ㅋㅋㅋㅋㅋ 대체
자기가 아쿠쉬 장악하고 난뒤로는
아쿠쉬 마법 사용에는 관대해졌는데
아마.자기게 아닌걸 사용하면 질투하는.그런건가봐요
마법이 싫은게 아니라
바람피는게 싫은거라구 ㅋㅋㅋ
젠취가 실은거 마즘...
견문색 있어서 나쁠건 없으니까 정말로
바랑둥이 녀석...
무기는 자기도 먹을 게 있으니까
>>112 마법베기할때 유용함...
>>114 뫄.. 마법검 말고 그냥 아쿠쉬도
어느정돈 허용해 주더라고요
마법의 바람 8개 보는 천재들이랑 무슨 차이?
진짜 재능없으면 무숙 10 찍어도 그냥 마법 못보는건가
마법이나 사용하고
이 바람둥이 녀석!
>>117 시간의 틈새는 사고가속임
대충 죠죠의 시리즈의 더월드 같은거
그럼 마법베기는 그냥 감으로 의지해서 해야하나 ㅋㅋㅋ
일반인한테도 보이는 이펙트 적당히 봐서
마즘
마검사니까 최소 2개는 볼것 같은데
적어도 둘
.dice 2 8. = 3 개 이렇게 굴리면 코른종자라서 무조건 "8"개 나올듯 (아무말)
ㅋㅋㅋ
>>132 그럴걸여
어지간한 네임드듀 콰이쉬는 커녕
8학파 다 익힌 경우가 없던데
>>135 ㄹㅇㅋㅋ 그냥 신들 세상 가는게 나아보임
콰이쉬 4렙은 8학파 다 다룬다는 소리니까
그냥 하나 특화해서 5렙 찍는게 ㄹㅇ 좋은거 아님?
근데 애매함 ㅋㅋㅋ
하나 끝까지 파는게 에오지에선 나아보임
개념신 돼야지
8학파 마스터같은 이상한 뻘짓 하지 말라고...
애매한 하이엘프 아크메이지 콰이쉬 4렙
vs
5렙 겔트, 느그쉬, 기타등등 고르라면
닥후?
신들이 신앙으로 강해지는 것도 믿음이 합일한 마법과의 연결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이라고
>>123 ㄹㅇㅋㅋ..가능성 조작해대면
꼭두걱사 가능. 그게 잰취가 하는것 아닌가요
ㅇㅇ, 그래서 의지RYUK이 매우 중요하고
>>142 에오지면 닥후인데
판타지먼 애매함
>>145 의지 너무 강하면 시간의 저편애선 트롤하던데 ㅋㅋㅋ
설마 디더릭 이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법굴렸는데 144면크리 나와서 1000년동안 전학파 4렙 찍은걸로 나왔는데
자기관측 실패하면 소멸함 거기 ㅋㅋ
그래서 너무 강한 자아도 안좋음...
>>149 네
그래서 비워야한데요
카오스신들 의외로 자기 객관화가 잘돼있다네요
아군(우호)한테는 행운이 오고, 적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재앙을 유발하는 능력이면
(우호와 적대는 본인의 주관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결정)
>>154 몰루 ㅋㅋㅋ
메인스토리에선 그 축복 나온적이 없어서
>>155 ㄹㅇㅋㅋ....
>>158 뎃...
패시브였나 몰랐네...
카오스 축복 원툴........ (아무말)
설마 ㅋㅋ 기초적인 아지르 조작이겠지
나는 해골의 왕이니라. 나는 분노의 신이니라. 황동 요새의 군주이니라. 전사자들의 피로다.
나는 네 적들에게 내리꽂힐 복수이니라. 나는 정복 그 자체이니라.
나는 심장과 세상을 집어삼키는 화염이니라
암튼 코른이 쿨에게 소개한 문구들이
코른의.허풍같은게 아니라 정말 코른의.정의가 마즘..
>>164 ㄷㄷ...
운명 다들 다루는거야...?
왜 행운조작 못함....? 그냥 하면 되는걸
슬란들도 그냥 쓰면 운명조작 개쉬운거 아니냐고 ㅋㅋ
ㅋㅋㅋㅋㅋ
운명 조작하는데 4대신 힘 빌린 벨라코르
그저 JOAT
ㅋㅋㅋㅋㅋ
>>176 리롤권 주긴하잖슴...
진짜 ㅈ대로 ㅈ사기임.... 어떻게 ㅈ소따리 필멸자가 그 권역을 먹은거지 도대체????
몰루 ㅋㅋㅋㅋ
Trpg한명 여포 종교라 ㅋㅋ
한정
로어에선 조빱빱이라 등장도 안하지만
Trpg에선 사기라
스킹크 스타시어
시전되는 유닛의 운명을 조작하는 주문입니다.
적들은 불행을 당하고, 우호적인 세라폰은 운명의 도움을 받습니다.
운명 조작 ㄷㄷ...
몰루 ㅋㅋ
카이로스가 쬐끔함
행운룬 있자너 행운룬
행운조작 못하는놈들이 빙신 아닌가..........?
스킹크 스타시어
시전되는 유닛의 운명을 조작하는 주문입니다.
스타시어 운명 조작 주문 또 있네
몰루 ㅋㅋㅋ
>>192 그것도 사실 trpg 장치라 ㅋㅋㅋㅋ
매그너스인가 마그누스 걔잖슴
행운룬 도박에쓴 미친놈
잠재적인 운명의 타래에 집중함으로써 마법사는 미래의 사건에 대한 힌트를 제때에 모아 자신에게 유리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운명의 방패
운명 그 자체의 인도를 받고, 운명의 손으로 지켜지는 것보다 더 나은 보호는 없습니다.
젠취 쪽은 운명의 실타래 관측 및 조작이랑 운명의 보호
엔탐용사 연재하면서도 본편에 나오지 않았나 걔 ㅋㅋ
엔지니어 길드에 룬 팔아먹은 미친놈
어떻게보면 한낱 필멸자가 국소적으로 현실이랑 운명을 조작하는 룬을 만들어놓고 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박
>>200 ㄷㄷ...
연재할때마다 자꾸 참치들이 @행운룬 @행운룬 @행운룬
남발하니까........ (빡침)
ㅋㅋㅋㅋㅋ
로어상에선 약간의 행운을 주는거에서 그치는데
Trpg에선 리롤권이라 ㅋㅋ
ㅋㅋㅋㅋ
괴수, 장군형 캐릭터고 포인트와 체급의 수준은
데스의 모타크들 (아칸, 만붕이, 네페라타) 들과 흡사한 수준
-압도적인 근접공격력과 피지컬
-포인트대비 약간 낮은 멘탈
-강력한 피통, 그리고 거기에 시너지 나는 정신나간 체력재생능력
-훌륭한 체력재생능력 때문인지 비교적 매우 빈약한 방어력
-쓸만한 버프능력, 허나 주사위 결과에 따라 달라져서 안정성이 떨어짐
>>212 ㄷㄷ... 그런거였나
>>211 30ㅔ포면 아이언클레드....
만신들이랑 비슷하게
300포인 아이언클레드는 대체...
>>216 그쯤?
반신
뫄 그거 개념신 탄생시킨거긴해요
수정구에 자아가 있다는 묘사가 있었거든요
알라리엘의 생명의 의식으로 반가사 상태에 빠져 쿨쿨 잠자고 있던 트러그
어느날 글룸스파이츠 깃츠의 스쿼그들과 놀고있던 꼬블린놈들이 지 근처에서 시끄럽게 굴자 깨어났는데
어쨰선지 자기 등뒤에 이상한 마법의 제단이 만들어져 있었다.
그걸 떼어내기 위해 동굴 천장에 갖다 박고 비볐지만 오히려 그 행위는 제단을 작동시켜 버렸고
트러그는 제단때문에 계속 흐르는 마법덕분에 끝없는 편두통을 가지게 되었고
이 편두통의 근원인 마법을 없애버리기 위해 떠돌아다니며 눈앞에 마법이라 할만한 모든것들을 작살내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
동기가 누가 내 머리위에 똥쌋어 급이네 ㅋㅋㅋ
>>222 로어 반영하면
앨리스는 손에 들어간 모든 이들을 피멸시키는 악녀임...
>>227 아 그게 수정구를 소유한 애들은 다 파멸해요
뭔가 세라폰이나 엘프가 만든 마법의 엔진 같은게 아닌가도 싶음
소유자에게 더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질리면
파멸시켜요
운명처럼 변덕스러워서 비위먖추기를 잘해야해요
의도한건 아닐껄요.
그냥 운명의 변덕 그런거니까
운명을 멋대로 다룰수 있었으면
조버지가 젠취 이상의 존재인데 ㅋㅋㅋ
4대신도 운명 아래에 존재하는 마당에
젠취도 수정구 무서우니까
졸렬하게 코람한테 던져주고....
저주템이에요
>>242 그런거죠
맘에 안 들 때마다 정확히 파멸시키려면
>>245 그냥 수정구가 운명하고 연결돼서
운명의 아바타같은거
>>246 몰루 부하시켜서 건들거 같은데
본인은 몰루겠음
운명과 수정구가 혐성인게
소유자가 가장 높이 올라갔을때 절벽에서 밀어버림...
승천하면 노잼이라고 파멸시켜버림
운명은 지땁 맞는듯...
각각 지짭은 죽여버리거나 옥좌배터리로 만들어버렸구나!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세계의 본질이 전쟁과 혼돈이지...
네 진짜 조져요 ㅋㅋ
만악의 근원수준임
수정구도 지 아빠인 조브라랑
남친 코람 파멸시킨 쌍년...
꿀잼일땐 버프걸어주고 사기인데
노잼이면 밀어버려서
현실 왜곡 버프도 걸어주던디
안받는게.나음..
그거 받으멍 파멸 확정임
네 예언이랑 안맞는 사건이 벌어지면
그냥 현실 왜곡해서 없던일 만들어요 ㅋ
에드가 했던 대규모 현실 조작을
그냥 수정구는 밥먹듯이 해요 ㅋㅋ
브로콜리가 에테르캐논으로 맞춰죽였는데
수정구가 없던일 만들고 그래요.
>>263 마즘 ㅋㅋㅋ
앨리스, 타키온, 아르, 에드같이
비범한 출생의 사람들이 모인건 그냥 우?연인가
예언을 받은 자는
평생동안 예언이 패시브처럼 항상 따라다니고
벗어날수 없는데
수정수 일종의 개념신 맞는거 같음...
>>268 타키온은 평범함 수구
페렌디르 사문에 비하면 타키온은 뭐...
그냥 지역구 강자 아님?
>>273 몰루... 예언의 아이라고 하는데 수정구를
운명 파파한테 떼서서 때려맞추는듯
>>272 ㄷㄷ....안대를 쓰는 연기를 하는 나
갸능성 조작이랑 운명 고정 시켜서
수정구 미친 물건은 마즘...
프리즘왕처럼 필멸자 무기론 파멸 안함
이런 좋은 예언 뽑으면 좋음...
예언이랑 일치.안하먄
죽어도 살아나고 그래요 ㅋㅋ
>>284 네 영구적용
수정구가 갓스베인 다음으로 사기템인듯어
네
신이라서 강한게 아니라
운명의 딸이라 강한거라 마법이랑 신성이 맞는지 몰루...
>>294 아...
갓스베인 안먹힐수도 있음...
ㄹㅇㅋㅋ 호상이
>>300 몰라 레후...
ㄷㄷ...
하지만 코른은 무서워하면 안되니 기억에서 지운다
ㅋㅋㅋㅋㅋ
언제 끝날지 어떻게 이길지 방법은 있는거임?
>>308 네
에드가 1년만에 젠취 이겼다 2부 끝
이러지는 못하는거 아닌가
>>312 뫄 그건 다에스 나름이죠
아직 안굴려서 에드가 젠취 이길지도 확정이 아닌디
늘려야하나...
사람이 아니라서 안던지는건가
ㅋㅋㅋㅋ
ㄹㅇ...
ㄷㄷ..앨리스 억끼 멈춰!
아 덥다...오늘 왤케 더운지
>>341 뫄 원래 이런건 비슷한 애들끼리 만남...
>>344 아 승천을 위해선
그에 걸맞는 고난이 있어야한다구 ㅋㅋ
>>346 ㄷㄷ...
생각해보니까
페렌디르 사문은 시간의 저편에 도달한 사람만 3명인데
뫄..에드빼곤 진출 아직 못한 에드파티는 그냥 평?균아닐까
ㅋㅋㅋㅋ
에드 파티도 에드말곤 가서 못돌아올거임...
크리아님
아니면...
암튼 페랜디르가 이상한거지
원래 한번 거기가면 못돌아오는게 마즘
>>356 네. 대부분 도달하기전에 소멸하지만요.
그래도 데스리엘은 도달하는데까진 성공해서
케스락시스 잠재우는데 성공했어요
거기에 도달하면 대충 개념신 비슷한 존재가 되는거 같긴 하네요.
다시 보니까.
대부분 오래 못버티고 소멸해서 그렇지.
>>359 시오지들 시간의 저편에서 소멸한듯...(아무말)
통과하고 뭐 할 수 있는 그런곳이 아닌데
페렌디르가 한번 다녀오니까 다녀올 수 있는 공간이다란 인상이 생긴 www
>>361 그 잠깐동안은 개념신하고 동급됨
지폭기임
>>364 이래서 예외가 있으면 안되는 www
라리엘놈은 현실로 못돌아왔을뿐
소멸 안하고 버티는데 성공했고
페렌디르는 한술 더떠서 현실로 돌아와서 ㅋㅋㅋ
보니까 라리엘도 개념신 비슷한거 됐던데 ㅋㅋㅋ
뫄...주인공이니까요.
그래도 필멸자가 개념신 되는건 좀 쇼킹함
사실 오크리라고 봐야하는가, 그때부터가 카오스 4대신급 레벨이라 했으니까
>>372 페렌디르의 재능 페렌디르의 환경이 없었기 때문에....
>>373 그런듯 ㅋㅋㅋㅋ
주술회전 만화책들 얼마전에 사서 보는중인데
고죠 사토루<-얘 약간 속세에서 살고 있는 페렌디르임...
>>377 네 있어요. 아직 다 안보긴 했는데
왜용?
한 30퍼 봤나
ㅇㅎ 수업 끝나면 한번 볼까요.
ㅇㅎ
왜 이리 늦었어? 사토루.
마지막 한 마디 정도는 저주하는 말을 내뱉어야지.
넷플에서 주술0 봤는데 이 장면 고죠 진짜 페렌디르 생각남...
>>385 ㄷㄷ... 뭐가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그마 뭔짓한겨
필멸자 억제에 상당히 진심인데 쥐그마 ㅋㅋ
지그마가 필멸자 성장을
억제했다는 묘사는 여러번 나와서
아예 구라는 아닐걸요.
한두곳에서만 그러면 모르는데
본인도 필멸자 전력은 상대보다만 강하면 충분하다 하니까
뭐 괘씸죄로 다 죽었데요?
그냥 신역에 닿았다는게 괘씸죄?
뭘 어떻게 한거지
사회는 초인들의 인내심을 끊임없이 시험한다곤 하는데
몰루.. 그래놓고 정작 아지르는 초인숭배 사회.아니던가
본인은 지그마가 신역에 닿은 자기 영웅들을 감히 필멸자가 신에 닿았다고 배신했다고 하는데
ㅇㅎ...지그마 영웅들 죽였나 진짜?
후자가 기폭제가 돼서 전자가 터져나온거 같은데...
ㅇㅎ...
온갖 폐기물들이 널려있어
쥐그마:필멸자는 가축이다!
에리스는 상처 때문인지 헤스의 계시 때문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고통스럽게 움찔했다.
'아무도 내 임무에 대해 말해주지 않았어. 나는 와드를 확인하러 왔지만, 그 괴물은 어떻게든 나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데몬에 대한 소문이 퍼졌나 봐.'
현재는 정보통제로 힘 억제해서 관리 봉인 중
ㅋㅋㅋㅋㅋ
뭐...찔리는게 있긴한듯
ㅋㅋㅋㅋㅋ
영웅들 만들고 할때는 이름도 널리 퍼졌을텐데
어케 이겼데요?
진짜 영웅들 다 죽인건가.
진짜 그 방법 쓴거 같은데
정보 생명체 약화시킨다고
존재를 알고 있는 모두를 삭제
죽이고 영혼은 강탈해서 기억지우고 스톰캐로 만들었을듯.
쥐그마의 권위가 떡락함(O)
인게
ㅋㅋㅋㅋㅋ
에리스의 목소리는 거의 속삭이듯 희미해졌고, 헤스는 그녀의 말을 알아듣기 위해 몸을 기울였다.
'명백한 육체적 타락은 없어. 악마에 빙의된 자들은 그저 더... 변할 뿐이야. 더 강해지고, 더 빨라지고, 더 운이 좋아지고, 하급 존재들이 당할 수 있는 상처를 견뎌내고, 부상이 더 빨리 치유되지.
곧, 너는 그 괴물의 미친 이야기의 일부가 되고, 너의 의지는 잠식되고, 너의 행동은 그것이 너에게 부여한 역할의 경계에 의해 제한된다.' 그녀는 떨리는 숨을 내쉬었다.
'그것은 물리칠 수 없어.' 그녀가 다시 말했다.
이게 히어로메이커 능력인데 타락한 지금은 이렇게 악용 중
>>418 근데 한명에게만 알릴정도로 강력한데
그걸 이겼단건 다 죽여서 약화시킨것 외엔 방법이 앖는거 가틈...
>>422 몰루 갈수록 이상한 애가 돼가고 있음 ㅋㅋㅋ
>>421 ㄷㄷ...
아니다. 봉인풀리면 바로 쥐그마가 젠취한테 갈마라즈 받고 플레이어(젠취)로 튀어나와서 아크로미아 멸망시킬듯
'영웅들의 무덤.' 헤스는 쓴웃음을 지었다. '우리가 그 목적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얘 봉인된 곳이 영웅들의 무덤으로 불리는데 몬가몬가
뎃..진짜 다 죽인건가
불편한 진실이라는거 보면
진짜 다 죽였나본데... 오늘도 쥐그마 괴담 하나 추가
사실 처음에는 쥐그마 밈은 반쯤 장난이었는데
그 괴담이 너무 많아서 밈이 아니게 됐는데...
ㅇㅎ...한스는 또 죽겠군요
>>438 카오스 챔피언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초반에 카오스 워리어의 세계를 설명하는 이야기들 나오던데
어떻게 카로가 맨날 도전받고 그 자리를 유지하는지
뫄...지루해서 자세히는 안봄
카오스 앰생 다큐멘터리라고 보면 될듯 ㅋㅋㅋㅋㅋㅋ
공포에 질린다구.......
살방약하는 내용인데 솔직히 지루함 ㅋㅋ
ㅋㅋㅋㅋㅋ
오늘은 나한테 도전해온 조카놈을 주겨따
어제는 옆동네 부족장을 주겨따
내일도 신나는 살방약 할꺼다.
뫄 그런 내용이었는데 노잼라 스킵함...
모탈렐름의 카오스이 넘어간 세상이
대체 어떤 꼬라지로 돌아가는지 흥미있는 사람한텐 재미있을수도
아니 이젠 노스카도 아니구나
언디바이디드? 아니면 코른임? ㅋㅋ
뫄...나는 우끼끼들이 서로 죽이던말던
흥미 없어서 노잼이었음...
>>458 코른
ㅋㅋㅋㅋ 사황
그래 이런게 재밌지 ㅋㅋㅋㅋㅋ
시오지랑 협력 관계인 깐프 해적 스컬지 어쩌고 하는 애들이 바다에 개인영지 차리고 군림함
>>463 근데 진짜 다큐멘터리 느낌이긴 했음...
막 부족내에서 서로 정치질하고
모가지따고 그런 내용이라
어떤 구조로 카오스 사회가 돌아가는지
참고할때 좋을것 같긴 함...
침팬지 다큐멘터리 틀어주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보세요, 오늘 로버트는 잭슨과 사이가 틀어졌나 보군요, 분노의 표시로 바나나를"
ㅋㅋㅋ 사황
군벌들 많으니까 ㅋㅋ
>>470 몽키킹 젠게이 ㅋㅋㅋ
축복을 잘못 받아 훼까닥하면
카로가 죽이고 그럼
고트렉 나오는 뼈의 사막은 모르겠고
뭐 그거 보니까
카오스 사회도 사람 사는곳이구나 생각들긴 함...
서로 ㅈ간질 하는게 인간 사회같아서
ㅋㅋㅋㅋㅋ 고트렉
단지 살방약이 추가된
>>477 뼈의 사막 노잼 같던데...그거 땜에 책산건데
고트렉 파트 뭐때문에 잠깐 보다 덮었어서...
>>481 진짜 서술인줄 ㅋㅋㅋ
창작이었네
라이네스를 위한 가족놀이 환상을 유지하기 위해서
살방약 휏까닥하는 애들 나오면 추방때리거나 숙청하거나
뫄...카오스 사회에서도
축복받고 미친애들은 죽이거나 추방하는게 보통이긴함
한때는 위대하고 고귀한 존재로, 그 자손들이 모탈 렐름을 길들이려는 지그마의 퀘스트에서 그를 도왔지만 헬든해머의 힘에는 미치지 못했고, 시간이 흐르면서 오만은 질투로 굳어졌다.
어둠의 세력이 침공했을 때, 그것은 자신의 챔피언들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타락하여 파멸의 힘의 도구에 지나지 않게 되었어.'
아 근데 히어로메이커 얘도 신화의 개념신 비슷
진짜로 미쳐서 only살방약인 애들은 없고
다 먹고살려고 하는거라
에오지에선 의외로 평범할지도
>>487 오 전설이 물질화했단 점에서
그롬브린달 닮았네요.
그롬브린달도 전설을 리포징한건데
>>490 진짜 의외인게 축복 너무 많이 받아서 스폰된 애를
추방 때린단거였움.
난 막 신들의 축복라고 숭배할줄 알았는데
>>493 ㄹㅇㅋㅋ
에오지 카오스들 의외로 정상임 ㅋㅋㅋ
해머앤볼터에서도 스폰죽이고 그랬던가
솔직히 인퀴지터가 도시 불태우고 하는거 뻘짓 맞는덧...
대부분 생계형 카오스인데...
>>498 ㅇㅎ
기계 문명도 있고 별게 다 있네...
본질(카오스)로 회귀하자고 (ry
ㅋㅋㅋㅋㅋ
>>505 그것도 렐름 따라 달라요.
챠몬도 그런 렐름이었는데 앰생군 숫자가 너무 많아서 역전됐고...
>>502 그것보단 양산되면 안된다 느낌
사회를 발전시키는게 아니라 초인을 양성하기로 택한것도
사회가 발달하고 고도화될수록 개개인을 통제하는게 힘들어져서요.
초인사회면 그 초인만 통제하면 끝인데
카라드론처럼 문명사회면 대중의 여론도 신경써야하니까 힘들엉ㅎ
도색해야지
아지르는 인구가 워낙 많다보니까.
지그마의 역량 밖이랄까.
소수의 스톰캐만 선별해도 하루에 천명인데.
지금도 서류더미땜에 고생하는데
지금보다 사회구조가 복잡해지면
서류가 얼마나 늘어날지 상상도 하기가 싫네요...
>>515 오 ㅋㅋ
지금도 행정 과부화인데 문명화하면 ㅋㅋ
옆동네 파파스머프마냥 서류더메를 엠페러타이탄으로 옮겨야할듯여 ㅋㅋ
>>520 ㅋㅋㅋㅋㅋ
솔직히 혐성짓한 사례들말고는
지그마 까는거 그냥 밈임...
뫄....전자가 너무 많아서 밈인지 헷갈리지만
지그마는 정보통제로 에드 잡으려하고
개념신이면 대충 비슷하지 않을까요
ㄹㅇ...지땁이 전부 먼저 함
왜 그러세요?
고귀한 브레토니안 혈통의 반인반마 데몬-차일드 설정
이미 있었음.....
프라이밍중?
>>532 에드는 가면이 본체인 쪽이라
케스락시스처럼
>>534 에드의 본질보면 경험과 기억들로 이뤄진 가면하고
개념신으로서의 본질 두개가 합쳐져 있어서
그러니까 초자아가 에드워드 엘릭이류
자아가 에드의 경험과 기억
이드가 개념신으로셔의 본질
사실 인간이랑 구조가 그리 다르지도 않아요.
제일 위협적이고 유망주 취급받는 "과잉"의 슬라네쉬는
왜 엘프영혼 좀 먹었다고 소화불량오고 배빵당함...?
인간도 본능과 경험이 합쳐져서
자아가 만들어지는 거니까 뭐...
>>542 ㅋㅋㅋㅋㅋ
>>543 몰루...근데 요즘에는 소화불량보단
서브렐름 하나를 통채로 함정으로 바꾼게 유효했단 설정이던데
과연 (ry
코른이랑 젠취가 슬라네쉬 악마들이 구출못하게 막고
페르소나!
보면 개념신 2명하고 (뿔난쥐는 깍두기)
엘프 주신 4명이서 다굴친거라 당할수 밖에 없었음 ㅋㅋ
"과잉"이란 개념분야가
더 많은 해골, 더 많은 역병, 더 많은 변화
ㅇㅈㄹ 가능해서 꼴찌여도 허구언날 견제 받는건가
>>552 ㅋㅋㅋㅋㅋ
이건 당할수 밖에 없었다 ㅋㅋ
>>554 포텐셜 만큼은 코른 이상이라고 해서
봉인당한 뒤론 탈락할까봐 슬라네쉬도 살짝 초조해하고 있지만
>>557 모순의 합치!
그거 너글도 노리고 로어시커들도 노리고
>>561 따흐흑...
>>561 코른 다른애들이 떡상할때도
1위 안놓친거보면 진짜 대단하긴 해요.
4대신 시대별 순위 변화 봤는데 코른이 항상 1위던데
너글이 렐름 하나 다처먹었을때도 코른이 1위고
너글이랑 젠취가 좀 엎치락 뒤치락
뎃, 퍼펙트 젠취때도?
>>565 마즘 ㅋㅋㅋ 필살 다구리
>>568 모탈렐름 이야기라 퍼펙트는 몰루임...
프라이머 오랜만에 칠하네
슬사장은 포텐셜땜에
가진.힘에.비해 좀 과하게 다구리 맞은 느낌이 있어요...
포텐셜이 워낙 좋으니가 순위 좀만 올라와서 스노우볼 구르니까
>>572 필멸자 대단해
그냥하면 되는걸
치명적인게 아닐까 (잘 모름)
개념신된 필멸자들 있는데
필멸자라 약하다는건 패배자들의 변명일뿐
너글의 축복 받는다 진짜
>>579 그래서 그런지 너글도 자기 카운터속성인
죽음을 손에 넣고 싶어함...
>>582 뎃... 그게 괜찮나요.
가스형태의 분말로 뿌리는거라 소량의 야외정도에선 괜찮지만
비교적 밀폐된 집 내부에서 하면 독극물 뿌리는거나 다름없어요
집에서 하시고 있으신가요?
새뱃돈 가져가듯이 젠게이한테 가져갔는데
3위 정도는 되려나 이제? 워낙에 애매해서 뿔난쥐가
이 시간에 벌써 밖에나와 노는 애들 구경받으면서 프라이머질했음...
저는 주차장에서 하는데..
전시용만 소량으로 해서
>>590 개념신인데 종족신이라
>>591 ㅋㅋㅋㅋㅋ
그림고어도 고카모카 싫어했어요
두통일으킨다고
나한테 명령하지 말라고 짜증나는데
9쨜 아이답게 반항하는 ㅋㅋㅋ
저런 오크들이 고카모카가 만신전 탈퇴하기 전까진 얌전했다니까
고카모카가 지그마를 진짜 좋아하긴 했어요
오크들이 문명사회에서 살아가는게 가능할 정도로 온순했다는데
솔직히 상상이 안가요.
>>602 게이조이고 ㅋㅋㅋ
그마를 포함해서
상업에 종사하는 오크라는 파워워드
>>607 아지르 포함이면 수천억에서 조 ㅋㅋ
나가쉬 말론 모탈렐름 인구가 수조고
그중 절반 가까이가 아지르라니까
>>609 ㅇㅎ
그렇게 지그마를 사랑했던 고카모카는
질서 만신전에 다구리 맞고 갈기갈기 찢겨서 야생속으로...
ㅋㅋㅋㅋ
케인의 딸들 서커스단으로 위장도 하네
귀금속 빙하를 끝없이 오르는 황금빛 형상들, 은빛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 벌어지는 전투, 하늘의 구멍을 통해 반짝이는 무수히 많은 사악한 눈동자가 보였다.
그는 끔찍한 힘의 포탈 앞에 실루엣을 드러낸 두 개의 머리를 가진 날개 달린 그림자와 데몬의 물결을 보았다.
세상의 천이 찢어진 구멍이 시야를 갈라놓았고, 발톱 같은 손과 바늘 이빨 주둥이들이 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밀어붙였다.
빛이 그들을 태워버렸고, 그는 어떤 태양보다 밝게 빛나는 망치 위에서 쌍꼬리 혜성의 인장을 보았다.
'로드!'
망치.
'반두스!'
갈 마라즈.
반두스는 라우두스 스카이썬더가 자신의 어깨를 꽉 움켜쥐자 정신을 차렸다.
미래시로 고통받는 반두스
뫄. 그쪽은 죄다 유연하니까 할만 한가
>>617 대투스도 미래시 통제 못할때 괴로워하더라고요
차라리 죽여달라고
>>619 그런듯...
ㅋㅋㅋㅋㅋ
그래도 강제로 끌려온게 아닌게 어디임
선택지는 줬음, 베이더가 쥐그마 믿기로 선택한것처럼
한창 가족들 지키려고 싸우던놈 끌고와서는
기억지운뒤 세상을 지키기 위해 스톰캐하지 않으련?하고 사기계약하는데
그정도야 뭐... 약관은 변경될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냥 환영이 가리키는 대로 따라가보라고 조언
>>628 ㄹㅇㅋㅋ 누가 지그마 믿으라고 협박함?
분명히 기회를 줬다고
>>630 오
그마가 올월 갈마라즈 들고 챠몬 전생하면 어떤 꼬라지가 될지 보고싶다 ㅋㅋ
결국 각성해서 미래시 통제하고 카이로스도 컷
너만히 팬드래건을 구할 수 있다고 하면서 스톰캐 만드는거였나.....
>>633 스톰캐돼서 노예되던 자살하던
양자택일 아님..?
'나는 이미 죽음에 속해 있기 때문에 죽음은 나를 바꿀 수 없어. 왜 죽음이 이미 소유한 것을 빼앗으려 하겠나? 그리고 내가 다시 태어난 후에 쓰러져서 토스토스처럼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단지 잠시 뿐일 거야. 죽음은 변화다. 변화는 혼돈의 영역일 뿐만 아니라 질서의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하지.'
변화는 질서에게도 필수
자기 고향 지키다가 끌고온 애들은 감정이 좋을리가 없으니까
대충 그 부분만 지운뒤에
스톰캐 입대 제안한다던가 그런방식으로....
>>639 뫄...그쪽도 대충 배신당한 기억만 지우면
스톰캐 만들순 있을듯...
그러면 팬드래건도 다 그렇게 스톰캐 됐겠네
생각해보니까 불타는 하늘전투의 기억만 지우면
팬드래건 스톰캐 입대 쌉가능이라
플레질런틇 죽인게 아니라 강제.입대 시킨걸수도...
아마도... 어쩌면 해답은 자기 안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는 이오누스가 자신의 환영에 대해 유용할 수도, 위험할 수도 있다고 했던 말을 떠올렸다.
의식적으로 환영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반두스는 그 생각이 몹시 불편했지만 눈을 감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그의 전생엔 마술에 재능이 없었으니까. 하지만 그의 스톰캐스트 신체에는 마법이 깃들어 있지 않았던가? 어쩌면 그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내면 깊숙이 빠져드는 것이었다. 무릎이 꺾였다. 마치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일처럼 느껴졌지만, 탑의 가장자리에서 떨어질 만큼의 의식은 남아 있었고, 그 후 그는 더 이상 지상의 몸을 알지 못했다.
내면으로 몰입해서 미래시 통제
불타는 하늘전투 직전까지만해도
지그마와 동맹으로 참전했으니까.
뭐 좀만 기억 지우면 입대시키는간 쉬울듯...
많이 하던거고
>>646 대투스는 어떻게 극복했더라
쥐그마의 영원한 노예행이라니.
>>648 본편에서 판정해야하는 문제일듯
아 설마 ㅋㅋㅋ
>>652 그러게요? 기억이 안나네요.
좀 찾아봐야겠다.
>>654 아니 근데 기억지우고 입대는 자주하던거잖슴...
오죽하면 리포징 첫 묘사가 지그마가 날 납치하고
기억을 지워 속였다고 울부짖는 스톰캐겠음...
종극에는 스톰캐 수육행이지.
그들은 자신들을 버린, 그들을 남겨두고 떠난 나를 증오했-
깡!
"지그마께서 나를 인도하시길," 카바스터스가 자세를 잡으며 말했다. 그는 고통받는 영혼의 폭풍을 마주하기 위해 스스로를 다잡았다.
이는 너무 견디기 힘들다.
내가 떠나기로 한 게 아니다.
신-왕이 나를 데려갔지만, 나는 더 이상 할 수 없다.
내 동포들이 나를 필요로 한다!
"진정해라!" 그가 고함쳤다. 그러나 그의 요구에 되돌아온 것은 드넓은 방 전체에 메아리치는 폭풍같은 분노의 울부짖음이었다.
"네 의무는 끝나지 않았다!"
이게 카오스랑 뭐가 다름?
납치해서는 기억지우고 사기계약했는데
이딴게 신왕..?
>>663 ㄹㅇㅋㅋ...
마법사 군주들이 찾아왔을 때 나는 내 부족에서 강제로 차출되었다.
그들은 내 마을을 불태웠고 나는 내 동족들이 불타는 걸 지켜봐야만 했다.
나는 최후까지 싸웠다. 어쩌면 우리가 이길 수도 있었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 나는 차출되었고-
깡!
또 다른 망치 소리가 울려 퍼졌고, 새로운 비명 소리들이 뒤따랐다.
한참 전투중인데 영웅 납치해서 고향사람들 다 죽음...
이래놓고선 필멸자 죽을때마다 가슴이 아프단 소리하는거보면
진짜 싸패같다고 쥐그마...
고향 사람들 다 죽게 만들어놓고선
기억 지운뒤에 사기계약했는데
큐베급 혐성이젆아
큐베도 우저 구할려고 그짓한거라
쥐그마랑 똑같음 수거...
>>676 정사임
애초에 전투 중인 영웅이 지그마한테 납치돼서 카오스에게 패배한건
한두번 묘사된게 아님
저게 리포징이 처음으로 묘사된 소설이라 메인스토리 정사마즘
아지르 피바다 언제되냐고.....
지그마 세뇌의 달인이라구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기억을 지워야 이용해먹을 수 있을지
전문가임
>>684 받은적 없음 수고....
근데 팬드래건도 저꼴 났을 가능성 진짜 높네...
>>687 걘 재 부하도 통제 못함 ㅋㅋ
크리 고다이스정도는 되야 팬드래건은 특별취급 해주고
오히려 팬드래건을 저렇게 안만들 이유가 적네...
간편하게 스톰캐 자원자들 얻을수 있는데
왜 기억 안지움..?
스톰캐로 안 만들고 나가쉬한테 보내줄리가 없다.
죽여서 나가쉬 주고 싶지도 않고...
>>699 흑화루트 아님..?
>>703 ㄹㅇㅋ
>>705 지그마 신성이
영혼 대체해서 복구못함 수구
스톰캐스트는 필멸자의 영혼에 빙의된 것이 아니라 신성한 무언가가 그들에게 접목된 것이었다. 영원한 폭풍의 일부가 그들 안에 자리 잡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강해졌다. 나가쉬가 그랬던 것처럼 시그마 역시 자신의 숭배자들을 비워내어 그 안에서 자신의 무언가가 번성하도록 했다. 그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시간 지날수록 지그마 정수가 다 잡아먹고 껍데기 됨
나가쉬도 감탄할정도로 잘 박아뒀다던데
그냥 라이네스랑 만난 좋은 사람들 모두 지나가던 쓰레기 오더 위치헌터에게 살방약 당하고 흑화전개 짰었는데
차마 못해서 젠게이만 여미새 됬다 ㅋㅋㅋㅋ
지그마의 번개 오도봉고를 본다면
희망을 버려라 아쎄이!
>>713 ㅋㅋㅋㅋ
나도 디더릭으로 에반젤린 죽이려 했는데
디더릭이 너무 병신이라 차마 못했음...
지그마의 일부로 합일당함...
>>721 불타는 하늘전투때 본체가 죽었을스도
같이 싸운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망치- 하니까 그롱니는 쥐그마한테 달려가고
초대가 아나킨 살려서 보낸거 아닐까
예전에 잡담판에서 초대가 일부러 그룽니 생각해서 사고쳐서 가족없는 허전함 신경 못쓰게 만든다고 했었음.
이럼 스톰볼트행 아닌가?
"같이 동참했다"
>>738 뫄 아르가 가진게 마지막 파편일 확률이 높아서뇨
>>740. 그런걸수도 있고요
펜드래건 가문에 대한 애착심이 낮아도 그거 동참할정도는 아닐것같은데...
베이더땜에 팬드래건 가문 풍비박살 난건 확정이라
초대 죽었을 확률이 높아요
>>745 개입못할만큼 약해졌던지
진짜 죽었던지
애초에 그룽니랑 뜻을 함께하는 편일 거고...
그냥 본체가 죽은걸로 하자고요
차피 파편만 남아있으면 부활가능이고
크크는 펌블이 없어지니
>>752 크펌 ㅋㅋㅋ
>>758 뎃...배신인데
코졸렬이랑 합일해도 이상할게없다.
>>757 베이더 타락땜에 좋은꼴은 아닌거 확정...
>>762 그정도면 그냥 카오스신 아님?
>>766 너무 과한데...
팬드래건 스톱캐행이야 원작에서도 하는거라 그렇다 치지만
>>768 가줄도 사후세계만 뺏겼지
다시 살아난거 맞는듯여.
브로콜리 말 들어보면
미쳤다니까 짐승만도 못할꼴 되긴 했어요...
>>772 스톰캐도 안만들어준다고요 그럼...
2.쥐그마가 본체를 스톰볼트에 쳐박았지만 초대의 엑칼은 펜드래건 저택에 있기에 기억은 사라지지 않았다.
3.쥐그마에게 동참했다.
과연 이것들중 무엇일까.
스톰호스트-챔버-콘클라베 맞음?
그냥 불타는 하늘전투 망하고
팬드래건 애들 입막음 했던
기억 지워서 스톰캐 만들던 한거 같은데...
>>778 네 맞아요
템플은 뭐지?
템플이 로드커맨더가 지휘하는 사령부라는데여
>Each Stormhost is led by a Lord-Commander, a supreme leader through whom Sigmar’s will is realised. **Supporting this figure is a Command Echelon,
which is comprised of graduates of the temples dedicated to the disciplines of the officer cadre. It is within these temples that the Lord-Celestants,
Lord-Relictors and other lords and knights of the Stormhost are trained and equipped before they are assigned to specific chambers.**
Stormcast Battletome 2018, Pg. 26
로드커맨더가 지휘하는
로드 렐릭터랑 로드셀레스탄트들로 구성된 사령부라는디
아 지휘부가 아니라 장교 훈련소구나
로드급 스톰캐들로 승급할때 교육받고 심사받는
사관학교라내요
스톰캐스트는 그러한 사람들을 공포와 경외감으로 바라보며, 스스로 변신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심지어 일부는 변신한 이들을 괴물로 보기도 합니다.
스톰호스트 전체의 변형
변형체는 자신이 속한 스톰호스트 만큼 다양하며 , 각 스톰호스트는 변형체들 사이에서 공통점을 나타냅니다. 오로라 기사단 은 전투에 돌입할 때 빛의 흔적을 남기고, 엑셀시어 기사단은 가는 곳마다 연기나는 발자국을 남깁니다.
내면의 빛으로 빛나는 할로우드 나이츠의 변형된 장교들이 많이 있으며 , 이 빛은 죽을 때마다 갑옷의 관절을 통해 방출될 때까지 더욱 밝아집니다. 변모를 겪은 엑셀시어 기사단의 장교들은 모든 것을 엄격한 선과 악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경직된 견해에 맞춰 주변의 현실을 단색으로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Celestial Vindicators 사이에서 볼 수 있는 복수심에 불타는 군주 중 일부는 전쟁을 벌일 때 자신의 주위에 푸른 불꽃으로 나타나는 자신의 영원한 분노를 발견합니다.
ㄷㄷ...
몰루....
ㅋㅋㅋㅋㅋ
지그마의 번개 오도봉고로 아쎄이들 징집하는게
가성비 최고임 수거....
최종적으로 필멸자 영혼을 쥐그마 정수가 다 먹잖어
>>805 그럴수도...
>>806 개념신이라 보통 방법으론 못죽이니까요
잘해야 무승부
그런거 없음 수구
오
ㅇㅎ
그룽니는 그거랑은 또 다른데
바람은 점차 별빛과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 소리와 합쳐져 천상의 문장이 새겨진 금빛 갑옷을 입은 한 남자의 모습으로 변해갔다. 모탈 렐름이 평화롭고 신들이 한마음이 되어 판테온에서 하나가 되었던 옛날에 신-왕이 자주 취했던 형태였다.
지그마는 만신절 시절을 되게 그리워함
그는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었다. 이곳은 그의 것이 아니었고, 그는 이미 자신의 존재에 대한 에버퀸의 분노가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그가 기란에 예고 없이 들어온 순간 그를 감지했고, 바람을 타고 달려와 그와 맞섰다. 그는 자신의 침입에 대한 그녀의 분노가 여름날의 열기처럼 그를 덮치는 것을 느꼈다.
소울팟 안의 애기 영혼들이랑 알라리엘이 지그마 감지하고 알라리엘도 파편 떼서 바람 타고 옴
D오
본체와 파편을 하나의 의식으로 동시 조작하는 느낌
>>822 신성이랑 연결끊고는 몰루겠음...
4대신 눈을 피하려면 신성을 버릴수밖에 없었다는데
이거 채널링 끊겨도 가능한 묘기인가...
>>828 모르겠어요.
코른이랑 젠취 눈 피할려고 단절했다는데
어케한건지는 안나와서리...모르겠네요
그래서 코른펀치 막을때
본인이 막는게 아니라 망토의 사상결계로 막던데
>>831 모르겠음.. 신성이랑 연결 끊고나서
그룽니가 변하고 있다는데
뭔짓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음
>>833 몰?루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벨붕이 털때는 다시 신성 연결한거보면
언제든 자기가 원할때 다시 연결가능하긴한디...
슬사장도 욕심부리다가 가버렸고 엔탐용사에서
아니면 그것 자체가 위대한 게임의 일부?
>>839 신성보단 그냥 현상을 더 원하는건데
슬사장도 신성이 아니라 과잉땜에
엘프신들까지 먹으려다 조진가고
'글쎄요, 그들은 죽은 자를 먹어요, 창조자. 사상자 수를 가늠하기 어렵죠.'
그 뒤에서 그룽니가 부드럽게 웃었다. 그럼에도 그 소리는 조릭을 관통했다. 그는 고개를 돌려 신을 바라보았다. 창조자는 필멸자가 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의 위에 우뚝 솟아 있었다. 그룽니는 조릭의 모든 지각을 통해 바깥으로 확장되어 단순히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순간, 모든 생각 속 어디에나 존재했다. 굴뚝을 가득 채우는 연기처럼.
모든 시공간에 존재하는 그룽니
>>840 사실 코른 보면 그냥 강력한 카드 얻으려고 하는 그런거인듯...
보르가로스 사건 보면
위대한 게임에서 승률 높아지니까 (?)
코른도 기도가 어니라 피와 해골을 바라고
야쿠쉬 완전 정복이 가능한데도
정복하면 전쟁이 끝난단 이유로 완전정복 안한거보면
개념신들은 신성보단 현상을 우선하긴함
>>845 그런듯 보르가로스 보면...
젠취도 갈마라즈 파밍해 넣고선 정작 방치해두고
변화에 더 집착한거보면
개념신들은 신성 필요없는거 마즘
그룽니 ㄷㄷ..
주신들은 진짜 반쯤 발 걸친건가
지그마처럼
진짜 관심 없었나보네요.
그냥 자기가 쓸 손패로만 보지
신성 자체엔 관심 없나
뫄...개념신한테는 손패 이상의 가치는 없는듯
그냥 필요없으니까 뭐 ㅋㅋ
지그마한테 줘서 디더릭이랑 코른 견제하는게 낫지
그래서 작중에선 사실 젠취는 지그마에게 망치 넘길 생각이었단 암시도 좀 있고
개념신이 그거 신성 좀 가져서 뭐함 ㅋㅋ
진짜 의미 없긴한듯.. 저편의 존재한텐
젠취 실패같긴해도
캠페인들 몰아서 보다보면 뭘 의도한건지
대충 의도가 나오긴 하니까요
키안투스로 디더릭 진명 유출시킨다던가
그런 큰그림이 있으니까
벨라코르 커스드 스카이로 깽판친것 까지도
젠취가 의도한거던데
그룽니가 계획 붕괴시켜서 처음으로 당황했고
>>872 이따가 오늘 연재 끝나면...
'왜 나를 그렇게 부르죠?'
'뭐? 손자?' 그룽니는 얼굴을 찡그렸다. '어떤 면에서는 그렇기 때문이지. 내 형제나 자매의 후손을 제외한 너희 모두.' 그는 가까이 몸을 기울여 대장간 냄새로 조릭을 감쌌다. 조릭의 칼날이 삐걱거리며 파이프의 그릇을 찔렀다.
그룽니가 부르는 법
아 배틀톰에 나온다 찾았어요
젠취 배틀톰에 그룽니의.귀환에 젠취가 당황하고 긴장중이라고 나오네요
젠취에게도 그룽니의 귀환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금속 렐름에서의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한 카라드론의 대 함대가 스파이럴 크룩스로 다가오고 있다.
>>877 몰루 부활했나.
카라드론이 젠취가 생각한것보다도 강해서
뭔가 플랜이 찢겼으여... 최신 캠페인에선
젠취가 스파이럴 크룩스에서 서서히 밀리는.중이고
>>883 그룽니 간지인게
카라드론 가리키면서 나와 내가 만든 아이들이라고 함 ㅋㅋ
>>885 저때 스파이럴 크룩스로 6대 하늘항구 집결해서요
신모델 떡밥인가
뫄...그렇게 됐음 ㅋㅋ
카라드론 강하긴 강해요 ㅋㅋㅋ
반신이랑 주신급 강자가 없어서 글치
필멸자 레벨에선 거의 최강인데 ㅋㅋㅋ
그룽니 복귀하면 만만치가 많아요 ㅋㅋ
크러악이 은빛탑 터트린 순간부터
균형이 완전히 넘어갔다 하더라구요
ㄷㄷ...
너무 커졌는데 규모가 ㅋㅋㅋ
몰루 ㅋㅋ 감버지집 터트린거였나 그게?
하야토랑 같이 모탈렐름 관광이나하러 가라구
ㅇㅎ 딴데구나
>>906 드렉키 대체 뭘 발견한거야....
그럼 챠몬의 유일한 렐름게이트는 테스튜디네스의 눈 그거뿐인가
브로콜리랑 다르게 . 드렉키는 행운이.있긴한듯...
ㄷㄷ...감버지 죽었나
행운아..
ㅇㅎ
감버지 진짜 뒈짖?
몰루겠다. 감버지 나올려면 나오고
아님 말겠지
그는 자신의 계획을 세라폰에게 숨기기 위해 요원들에게 테폭의 눈(Tepok's Eye)이라는 예언 엔진을 파괴하도록 했고 , 그들에게 은밀하게 건트 소환사 , 책을 먹는 자의 은탑 위치 를 공개했습니다.
Silver Tower의 파괴와 Chamon의 렐름게이트 네트워크에 가해진 손상으로 인해 그는 자신의 계획의 최종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탈 렐름의 거대한 힘들이 다른 분쟁으로 주의가 산만해졌을 때, 그는 자신의 계획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아 감버지는 아니지만 다른 건트서머너 살아있는거보면
감버지도 살아는 있겠네요.
근데 죽으면 이제 끝일듯... 리스폰 장소가 은빛탑인데
젲취 함박웃음
ㅋㅋㅋㅋㅋ
지그마 전투 기억 받고 강해졌단 썬더블레이드처럼 카오스베인 쥐그마의 스킬들 장착하는
앨리스가 에드에게 즐겁게 해줄거냐고 물어봤을 때 에드가 도망치지 않고 노력해본다 했자나
이거 수정구(앨리스)관점에선 꼬시는거였...나?
앨리스:관음할거임
따키온:구원받을거임
이것이 히로인이다!
더 훌륭한 피조물들을 만들고 그들을 이용하기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불멸자든 필멸자든 신이든 관계없이- 대상을 고정시키고
거대한 인과의 손아귀에 쥐어질 수 있게 만드는 기계장치를 만들어 냈는데...
도색할때 미니어처 고정시키라고 있는 이 핸들러
편하고 좋긴한데 싼건 10000원이고 비싼건 25000원 이나 해먹는게
제일 빡침
뎃 늦?잠 잤다
으어...저녁 먹으면 또 9시 시작인가
>>947 아 저거 ㅋㅋㅋ
중국에 그냥 저거 비슷한거 하나 구하려면
1000~2000 원 하는게 얼척없음
한두개만 구매하면 ㄱㅊ은네
한번에 많이 도색하셔야하니까 비싸겠어요.
전 뫄..드렉키랑 와 친구들만 도색해서 두개면 되는데
>>950ㅋㅋㅋ
(인과들의 말로는 이 사슬의 값어치는 25000원 이라고 한다)
ㅋㅋㅋㅋ
뎃...많다. 전 6명인가밖에 안칠해서
그냥 금방금방 햐는데
그정도면.. 얼마나 걸리죠
기병들은..... 개멋진데..
개멋진만큼 복잡함
오...
>>962 신시대라구 적폐 아웃!
퍼펙트 젠취랑 코른이야 우주창조의 시작점이긴한데.
>>965 코른도 본체는 시공간의 바깥에 있는데
시공간의 바깥이 워낙 넓어서 둘의 싸움에 개입하고 그런건 못해요.
>>967 몰루...
>>971 무의 공간이라 넓이가 무한하대서요.
사고의 크기가 공간을 제한할뿐
뭐든지 무한인 공간이에요
>>975 그런거죠
뭘 상상하던 구현되는 공간이라
만나기 싫으면 거부하기 쉬워요
>>977 ㅋㅋㅋㅋㅋ
어느새 코졸렬이 합일할정도로 개쩌는 재능충 베이더였다.
ㅋㅋㅋㅋㅋ
베이더는 진짜로 자력으로 필멸자에서 개념신 올라가는거 가능했을듯.
>>983 상상력 의지력 대결이죠
한계같은거 없음
>>986 잘하면 페렌디르 못해도 라리엘정돈 됐을듯...
그것은 아나킨을 말하는 것이었다.
>>988 네 공간 자체가 순수한 의지의 표상이라
잠만요 묘사 가져올게요
그냥 묘사를 보시는게 빠르겠다
코졸렬상대로 챠몬트리오가 잘막고 있었는데 좀 여유를 가지고 생각할법만 한데.
그는 의식과 본질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세상의 모든 소음과 의식적인 감각이 희미해지다가 사라지더니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더 이상 바람이 불지 않았습니다. 번개도 더 이상 없었다. 불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더위도 추위도 없었습니다.
거대한 바람이 그를 케스락시스의 덩어리 속으로 밀어 넣으려 한다는 느낌도 사라졌다.
페렌디르는 순식간에 깨어 있는 현세에서 완전히 다른 영역, 즉 생각과 직관, 원소의 힘과 순수하고 자유로운 의지의 영역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그는... 연기였다. 그는 잠긴 방에서 타오르는 검은 불이었어요. 그는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이었어 순수한 정신과 순수한 의지.
그리고 케스락시스는... 케스락시스는 형체가 있었어. 이 차원에서는 그 짐승은 그저 소용돌이치는 폭풍우가 아니라 하나의 존재였다.
폭풍은 여전히 그 주위를 휘몰아쳤지만, 그 소용돌이의 중심에는 페렌디르와 매우 흡사한 육체와 형태, 자아가 있었다.
>>998 그거 맞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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