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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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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10
소신발언 하나 하자면,
미드 평균치를 평가선으로 둔다고 쳤을때
"그" 캐노비조차 만듦새가 나쁘지 않습니다.
드라마는 대체로 잘 만들었어요.
.dice 1 100. = 65
조용히 살던 세계가
어디선가 온,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정복자가 될 수 도 있는 먼 동포를 만나게 되는
그런 엔딩을 보게 되니......
눈물이.......
다스베이더는 제국 압정의 상징이지만 동시에 제국을 멸망시킨 을사오적이라는 양면성을 띤 두 국가를 동시에 멸망시킨 여포 같은 놈이에요. 그러니 박쥐처럼 어느 쪽에서도 욕먹을수밖에 없죠
만달로리안은 역대급이고
북 오브 보바펫도 쏘쏘,
케노비는 중반부를 조지긴 했지만 마무리는 지었고
아소카는 현재까지는 역대급이고
안드로는 로그원으로 입덕한 라이트들에 대한 헌사였고
클워는 올드팬들에 대한 한사
배드배치나 반란군도 중박 이상입니다.
근데 왜 민심이 호전이 안되냐고요?
"디플 보는 사람이 없어서요."
>>7 그럴 수는 있는데
그 다스베이더 딸 어쩌고 드립의 가장큰 함정은
반란군은 레아하고 루크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과 머저리 집단이었다는 게 함정이지요.
ㅇㅇ
그래서 레전드고 캐넌이고 신공은 정상이 아닌겁니다.
반란군에 루크 없으면: 데스스타는 누가 터뜨리고~ 베이더는 누가 막고~
솔직히 그 빌어쳐먹을 디플 독점 집어치우고
디즈니 산하에 굴러댕기는 홈채널과 시어터에서
풀어줘도 민심 많이 나아질 거에요.
솔직히 디플 너무 병신같거든요.
.dice 1 100. = 39
>>17 레전드 시절이지만
이게 공식설정이었다.
베이더를 통한 중상모략
이로 인한 레아의 실각
공화국의 혼란
등등
이미 레전드 시절엔 있었던 일이다(.....)
작가한테 돈 제대로 안주면서 좋은 영화가 나올 수 있나
핵심인력에게 돈을 안주면서 잘되길 바라면 보통은 그냥
도둑놈일텐데 말이죠
그래서 할리우드 여류 작가들의 시대가 열린거죠
대개 무명이니까
작가도 싸고 감독도 싸죠
"경험이 없는 낙하산이니 영화도 싸구려가 되는거고."
"대사가 구리면 배우가 명품이어도 영화가 구려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우스는 니거요 포세이돈은 힙합 마약꾼 하데스는 갱스터 아프로디테는 돼지가 되리라
힙합 마약꾼: 로마 캠프는 캘리포니아니까 대마합법이니 세이프(?)
갱스터: 아레스
돼지: 돼지
그로신을 안조질거면
스타워즈랑 스타트렉 둘 중에 하나는 살았겠지
그거 참피 아님?
말딸셔츠를
도끼로 .dice 1 100. = 16
스타트렉에 워프 충각이 나오는 경우의 수 .dice 1 100. = 31
(흑인 클레오파트라를 제시한다)
반발한다고 안하면 PC가 지금처럼 욕을 쳐먹겠습니까
이제부터 그리스인들도 니거들이다(폭언)
라고 교시하는 PC충들
>>61 킹치만 그래야 깐지가 나거든요
>>63 진짜로 그랬다
인종 다양성은 중요한거시에요
하지만 잘생긴 백인 남자들은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와 이어질 수 있지만 감히 백인 여자들을 넘보는 운터멘쉬들은 모조리 씨를 말려야하는거에요
말딸셔츠말딸셔츠
스타트렉에서
워프 충각이 나오면 어떨 것 같음
교수님께는 과제 일주일만 물러달라고 연락을 드렸는데
수업 단톡방에는 또 뭐라고 씨부려야할까
(죽은눈)
우주- 말딸이 대륙급 우주선을 타고
각 행성을 침공하여 또레-나를 아쎄이
해병 징집하눈 스페이스 오페라(?)
사실 지난주 목요일에 찾아뵈서
이미 과제 좆됐다고 말씀드렸고(?)
말미는 줄 수 있다고 언질은 받았음
그러고서 금요일에 약받고 대가리가
더 멍청해진 것 같지만(......)
(슬프게도 지금 멍청해진 것 같다는 농담이 아니다)
(환장하겠네)
그럼 될듯
그러니까 빨리
말딸셔츠맛 스타워즈 "줘" .dice 1 100. = 91
약 먹기 전보다 집중력이 더 나락가고 피곤한 것 같은데
시1발 뭐지
킹치만 퇴근이 12시인 걸
샤워하고 뭐하고 하고 나서 자려면
아직 1시간은 넉넉히 남았어.
.dice 1 100. = 20
갸아아아아아아악
그러고보니 사체쟝이 아직 세상의 때를 덜 타던 시절엔 >>0에 마나카가 춤추고 있었어
퇴근
.dice 1 100. = 65
모닝
레전드의 시스 전쟁 시절(제다이 마스터들이 지역 영주하던 시대)이 된다던지?
지금은 사실상 무정부지대가 전체의 과반을 가뿐히 넘는데
감동오열기립박수
평의회: 그게 무슨 소리니 콰이곤아
말딸셔츠를 다스베이더의 시종장으로 만든다 .dice 1 100. = 90
말딸셔츠의 주업무는
다스베이더의 시종으로서
박타탱크의 관리및 청소
뒷담까는 제국 장성들의 감시
종종 목졸리기(?)
무스타파 황궁의 반중력장치 관리
등등
정확하게는 38,000년
25000년 언저리는 아마
시스랑 제다이랑 갈라선 시기였나
그랬던 거 같은데
광어냥이를 개발한다 .dice 1 100. = 56
우울감 쏟아지는 데 낮잠이나 잘까
.dice 1 100. = 41
캐넌이 되면서의 설정 변경으로
임페리얼 마치는
제국의 국가가 되었다
(팬메이드)
파이어플라이/세레니티
시리즈 지도가 이리 생긴거구나
5중성이라니(....)
별 5개
갈색왜성 7개
가스행성 7개
지구형 행성 49개
????????
중력 다이죠부????
그리고 나머지는 G급 주계열성 4개에 A급 하나니 항성간 밸런스는 어찌어찌 맞을듯한
저 미드 세계관이
지구에서 우주로 성공적으로 진출한 국가가 미국과 중국이라는 설정이라 중국어가 거의 제 2국어 수준으로 쓰이는 편이고 등장인물들도 중국어로 대사를 종종하는 편
웃기게도 중국어는 "욕"해야 할 상황에서 나옴(!)
(대충 명방서 *용문 욕설* 하는 것 비슷)
G급 2개
K급 항성 1개
A급 항성 1개
B급 항성 1개잖아
그러면 중력이 좌상단 푸른 별 주변으로 돌아야 하는게?
저 위 blue sun은 F0 라는데?
저 F0 가 1.7 Sol
백황색이라?
하버드 분광법이 더 늘었네
.dice 1 100. = 2
눈에서 터보레이저를 쏘고 싶다
송어를 레토에게 바친다 .dice 1 100. = 44
.dice 1 100. = 96
쳇(쳇)
제발 한번이라도 좋으니
ISD가 베이스 델타 제로 하는 걸
영상매체로 보고 싶어요
여기 빛은 없다
압도적이고 공포스런 제국을 부각해야
루크 스카이워커와 레아 오르가나의
위업이 돋보이는 거라고(쾅쾅쾅)
ㅅㅂ련들아(발암)
왜 캐넌 매체는 시간이 갈수록 제국을 호로병신으로만 묘사하는가
ㅅㅂ련들아 그렇게 묘사하면
반란연합이 "당연"하게 이기는 게 되잖아.
제다이를 찾는 그 고생과 여정은 뭐였어 시팔(.......)
(발암)
.dice 1 100. = 37
.dice 0 100. = 50
로판은
주인공이 쌍년이고
악녀가 착하면서
가족이 발암이고
하녀가 미친년이고
남주가 개씹노빠꾸에
황제가 뇌가 우동사리면 됩니다(?)
이런 구조인 이유는 로판은 근본적으로
고구마와 사이다의 비율 조합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걸 잘 배합하면 갓소설 소리 듣지만
사이다 투입이 며칠만 늦어져도 독자들 다 떨어져나가고
민심 곱창나는 게 댓글창에서 관측되죠
그래서 요즘은 그냥 처음부터 사이다물 전개로 쭉 미는 경우도 보이더군요.
잘쓰면 고구마여도 재밌긴 한데.
>>185 로판이라면서요
로판은 원래 막장드라마에요
그래서 재밌는 거고(?)
모 대파쇼타마냥 키 작은거빼면 남부럴게 없는 10대 중후반인데 천재인 왕자가 아카데미 교사가 되었는데 정자마저 SSR 확정이라서 히로인(대부분 일국의 공주)들이 들이대는
어장을 해보고 싶어서
하면 됩니다
내가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아브찌는 고민하고 물어보고
괜찮나?
하기 전에
제발 그냥 하시는 버릇을 좀 들여요
어장 말아먹는다고 벌금 떼는 것도 아니고
성좌물?
하루 9시간 연재 쌉가능
오늘 내일 수업이다
내가 수업을 받는 거고
과목은 사비기 백제
석사체 박사체 교수체 메가진화중 1단계 수행중인걸
끄어어어어억
사체쟝이 집착하는 레드셔츠=상은 아서였던거야
그러다 사체 주거
안자고 푸는 경우 ☞ 5등급
한시간 숙면 때리고 푸는 경우 ☞ 1등급
ㄹㅇ이에오
에스라를 반으로 쪼갠다 .dice 1 100. = 9
다이스가 썩었군
.dice 1 100. = 34
끼에에에에엑
나는 기계까 아니에오
사실 요즘 기계가 되면 안될까 싶긴 함
이 빌어먹을 우울감 좀 치웠으면 싶음.
>>237 제물 .dice 1 100. = 55
파이어헤드상이다(머엉)
(덥석) .dice 1 100. = 68
(우물우물우물)
.dice 1 100. = 25
감상문을 들려주자
.dice 0 100. = 60
>>246 A dildo Manga..dice 1 100. = 75
둘다 마시따
사실 너무 안자면 머가리가 퇴화하긴 함
나처럼
두달 밖에 안남았으니까 악깡버하면됨
사람은 백일 간 좆같이 자도 죽지 않는다는 걸
스스로 깨달았기 때문에.
(물론 뒷감당은 안됨)(죽겠음)
저거 세개를 합치면 두가지가 나옵니다
"급발진"
"자괴감."
그리고 거기서 더 들어가면
"무력감"
여진국을 토멸하고 개국하옵신~
동명왕과 이지란의 용진법대로~
우리들도 그와 같이 원수 쳐보세~
(뜬금포)
?(?)
파이어헤드상은 가셨남.
나가세 전쟁장으로~
검수도산 무릅쓰고 나아갈 때에~
독립군아 용감력을 더욱 분발해~
삼천만번 죽더라도 나아 갑시다~
쓰시느라 고생하셨음
마지막에 "건배사"부분을 "고려여 영원하라~" 라던가,
"백성들이여 영원하라~" 이런 식으로 쓰셨으면 더 좋았을 듯?
파이어헤드상 같은 대문호가 되고 싶다 .dice 1 100. = 34
본업 작가니까 대문호인 거스로
사실 대역이든 아니든 장편 연재는 빡센 것이기 때문에
하다하다 어장 연재도 체력을 갈아먹는데
줄글 연재?
보통 일아니건든요
그래서 저는 웹소설 작가들 존경합니다
솔직히 어장은
창작으로서는
상당히 쉬운 축에 속합니다
판도물...............은
좀 백터가 달라서 빡세긴 하지만.
대역물은 잘못하면 싸우거든요.
(솔직히 이 어장에 어그로 기어오는 걸로도 기력 다 빨려서 어디에 글 올리는 걸 엄두를 못내게 됨)
환독도 환독인데,
전반적으로 대역갤 쪽이
한반도나 역대 한반도 국가들의 역량
내려치기나 만주 내려치기가 많이 심해요.
이것도 환독 경계한다고 생긴 편견 같긴 한데
솔직히 파이어헤드상 네는
고구려 역량 이전에
당나라가 너무 개좆망해서 답이 없긴 합니다
(말딸셔츠에게 살려달라고 땅바닥을 구른다)
(나중에는 고구려땅에 죽어서 시체로나마 고향인 중원땅으로 돌아가기는 했지만 3단분리가 된 겟타로보 상태가 된 것은 안비밀...)
파이어헤드상 네는 아예 대놓고 토목보 프로토타입이라서
환독이고 고구려뽕이고 이전에 여러가지 터져버린 거니까요.
그리고 말딸셔츠 꽁무니에 AA-10(?) .dice 1 100. = 63
플레어! 플레어!
EVADE! EVADE! .dice 1 100. = 81
이걸 피하다니
오노레 일본제!!!!!!(분노)
(그냥 맞는다)(폭발사산)
AA-10으로 안된다면
S-300 전봇대 발사 .dice 1 100. = 77
말딸셔츠에게
졸라짱센 고려군이
울부지져서 완안부가 멸망한 대역을 던져보자 .dice 1 100. = 18
빔 기동이나 먹어라! .dice 1 100. = 54
대충 고려가 어찌저찌 두만따고 요동각 잡으면
동아시아사 재밌어지긴 했을 거 같은데.(?)
사실 고려의 여진 정벌이 망한 이유는 전략목표 설정이 좆망해버린 데 있습니다.
"여기 따면 되겠지?"
한건데
"그게 아니었거든요."(껄껄껄)
삼방로 밀어서 교통로 확보한 뒤에
완안부 피로파괴시키는 시나리오였죠
(사실 애초부터 지나치게 대규모라서 장거리 원정이 불가능했겠지만)
두만라인 완성했으면
12~13세기 동아시아사 아주 볼만 했을거에요.
여진 라이징은 일단 어려웠을테고...
사실 다른 거 제쳐두고
고려가 두만라인 완성했으면
고려는 다음 전략목표가 요동이거든요(...)
대놓고 둔전 지으면서 보급 땡기고
매일매일 벙커링으로 강안에 요새 올리고
여진족 오는대로 니가와 타워링으로 갈아버리는 시나리오였는데
여진족 장악력이 아직 부족하던 완안부가
어떻게든 영끌꼴박하다 갈리고 갈리고 갈린 끝에
결국 고려측 함정 밟고 갈라수에서 피로파괴당하고
회전에서 대승을 거둔 고려가 마지막 여력을 동원해서
훈춘까지 북진해버린 시나리오였죠
고려=/=조선이라서
고려는 근본적으로
패서정권이기 때문에
두만 라인 잡으면 서경천도를 해서라도
요동각 잡을 거에요.
>>327 아아, 이것은 "서경천도 각이다."
혼춘 잡았으면 고려가 중기병 스팸하고
진짜 고구려 시즌 2 찍는 개혐짤이 나오겠네요.
북벌 여파 진정시킨 이후에 빌드업하다
천조제가 지뢰밟고 급발진할 때를 노려서
북송한테 지원 왕창 땡기고 요나라한테 양면전선 거는 시나리오였고여
키타이: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이 ㅆ발
고려도 북송을 못믿었고, 북송 역시 고려를 그닥 신뢰하지는 않았으니...
요나라 킬각 나오면 북송도 움직일 테니까요
훈춘라인 잡고 요동각 세운 고려면
요나라 킬각입니다.
??: 걱정마라 지금 바다 건너서 돈이 오고 있다.
북송: 이번엔 그 고려가 우리의 진짜 동맹이다! 연운 16주 수복! 북진!! 북!!! 진!!!
아무튼 고려는 요따먹할 돈과 물자가 필요하니까
오함마식 동맹보다는 좀 더 믿을만한 협력관계의 완성입니다.
금나라 중기병이 동만주 단독역량인 거 생각하면
훈춘먹은 고려는 지옥입니다.
(폭사)
고려가 고려 버프로 북송 치원 풀파워로 땡겨서
요나라 수도가 터진 개판 속에서
야율대석은 어떻게든 자기 세력 챙겨서 커맨드 띄우고
그 와중에 천조제는 "로마노스 4세" 해버리는 시나리오였죠.
그 뒤론 아직 짜놓은거 없고
그래서 고려가 요동각을 잡을 때
연운 전역을 복구하는 걸 막으면 됩니다.
단기결전이면 가능성이 있는데
"상경임황부의 거리에서 그대를 조리돌림하고 죽였겠지."
"그렇소? 난 그대에게 더 큰 벌을 내릴 생각이오. 용서할 테니, 풀어주겠소."
연운 복구 못하면
북송은 동정 못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면 혼란에 빠진 연운 16주는 공세가 지지부진해
아직도 북송군 주도의 병탄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포로로 잡힌 천조제가 아무 조건 없이 석방됨(?)
고려: 혐성으로 우릴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까 따쑹?
북송: 아니 이 ㅉ#$%#$&^@&*%*(#&(#^@$&*&^
북경쪽에서 물류집적 역할 못해주면
요동라인 공략이 거의 불가능하죠
수양제 이전 중국이 고려를 부담스러워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고요
마지막 남은 야전군 끌고 연운에서 송나라 머리채 잡고 늘어지고
통수각 봉쇄된 야율대석은 서쪽으로 런해서 요나라가 둘로 갈라지고
북송의 행복회로는 와장창나고
서하는 ㅅㅂ 갑자기 이게 뭔 일인가 싶고
고려는 요따먹을 완수한 우당탕탕 헬북아 세계선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북방의 덩치 깡패가 돌아왔다
작은 성기들아 시즌(......)
동만주 장악력이 떨어지는 대신
남방이 없는 고려 시즌 2라니
북송:역겹다(역겹다)
북송: 아니 ㅆ발 새끼들이 또 치트치네
패서-요동-동만주-삼남에서
무한 스핀하는
철기병 ON
북요가 타타르를, 고려가 카마그 몽골을 끌어들여서
몽골고원 동부에서 대리전 벌이고
북송이 오늘도 삽질을 하는 와중
서하가 오늘도 방실방실 탕구트의 하루를 찍는 화북에(초아무말)
그 발해계들은 말할 것도 없고
경교 신자 여진 부족들이 토관제로 고려 관리계층에 포함될거라()
사실 고려가 무신정변 크리로 급속하게 국력이 쇠한 이유는
묘청의 난 이후
고려 내부의 국가적 자존심이 무너지고
무반이 무너지고
서경이 무너지고
이러한 현실속에서의 내부 모순이 폭발한 것이므로(...)
윤관이 군신 빙의해서 말딸셔츠 시나리오처럼 요동각 설 정도로 북방라인을 밀었으면
동아시아사 전체가 대각선 방향으로 날아갑니다
당장 요나라와의 전쟁에서 왕씨고려 내부에서 흑수말갈 정확히는 여진 출신 장수들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거든요.
기록에 의하면 흑수국 출신이라고 나와있다던데?
그야 고려초기에는 용병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정황이 나오니까요.
일리천 전투에서도
상당수가 철륵, 흑수등의 용병이었고요.
특히 연운에서 죽어라 싸워야 하는 엔딩이고
송은 북요 망하기 전까지는
고려랑 어떻게든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거 정도네요.
변수라면 서쪽으로 커맨드 띄운 서요랑 북방 유목민,
그리고 막 전성기 맞이하는 서하 정도?
그 부분에 연계되는 점은
고려가 동만주의 제민지배를
잡는데 얼마나 소요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요동과 동만주의 제민지배가 확립되는데
소비되는 기간 여하에 따라
고려의 국력과 활동력 기준이
극과 극으로 달라지니까요
솔까 저정도 쯤 되면 서하고
북송이고
고려가 반쯤 캅카스 취급(?) 어닐까하고(....)
서경 천도한 후에 다경제 정착시키고
대충 내부적으로 우당탕탕 국내질서 재수립한다는 거네야
아무튼 만따먹 요따먹하고 나면 권문세족이랑 대립하는
신흥귀족들이 우르르 나오는 건수니까요 뫄
천도는 귀족들 엿먹이기 위한 희대의 정통성작이고
오늘 최애 생일(?) 이라서 하나 뽑았다.
당대에 풀반도도 아닌 땅으로 20만 30만 야전군 뽑아대던
돌아이스러운 동원력 생각하면
요동에 기스라도 내보려면
후방 폭탄드랍이라도 갈겨야 할 판인데
아무 생각 없이 갈기기엔
이제 고려의 후방이 너무 넓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죠
그마저도 남부전선에서 구원군이 오기가 힘들었는데
이 고려에다 대고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하면
한강 이남에서 시꺼멓게 올라온 남부 야전군에
드랍병력이 말라죽기 때문에(....)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방어전은 제법 선방했지만 공격전이 좀 빈약했다고 해야되려나?
그도 아니면 북송은...외교 X신이라고 표현해야하려나?
한번씩 쓸만해보이다가도 다음 순간엔 나사가 빠져버리는게 일상이라(...)
희하개변으로 하황까지 쭉 미는 거 보고 오오오 하다가도
다음 순간에 요나라 상대로 피똥싸는거 보면 음.... 이렇게 되는지라()
좀 그런 게 있습니다.
스파이스 케이크
.dice 1 100. = 56
변법하고 제대로 된 지휘관이 붙은 경우는 생각보다 쓸만하긴 한데
그 지휘관 나가리나면 항상 평소의 지리멸렬함으로 회귀해버리니까요.
당장 희하개변 당시엔 북송군이 토번이랑 서하 쭉 밀어내고
청해를 건너서 황두회흘까지 점령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바로 뒤에 있었던 일이 정강의 변이라 그렇지(먼산)
북송의 군사력이 근본적으로 약하다기 보다는
북송성립 시기부터 꼬인 문제때문에
중원 통일 왕조들이 일반적으로 써먹던
유목기병 대응체계가 개박살이 난 걸
끝끝내 해결하지 못하고 서하-요로 인해
전선이 미친듯이 넓어져 상성이 극대화된다는
대환장 멀티버스가 열린 겁니다.
RPG적으로 설명하면
1, 캐릭생성 꼬여서 스킬트리 막힘(?)
2, 사냥터 막혀서 육성도 꼬임
3, 랭커가 늘어서 일대다 강요됨
4, 캐릭 잡는 놈이 여러명인데 성향이 다 달라서 육성 따로 놈
기본적으로 대기병전에 극히 취약한 군대기도 했고
"변법하고 제대로 된 지휘관이 붙은 경우"가
그런 악조건을 조직력이나 전술로 극복 가능한 경우였으니까요 뫄
지방에 독자 야전군을 안 두는 특유의 군제랑
기병에 취약한데 외적이 다 기병인 상성 문제가
대환장 화학반응을.........
유목기병은 작정하고 육성한 전문기병으로 밟는 거 말고는 대안이 없어서
한대 이래로 중원왕조들은
미친듯이 돈을 쳐발라서 대응체계를 만들어왔습니다.
근데 오대십국 시기에 개꼬여서
그 대응체계가 적국들에게 넘어간 상태에서 스타트했고
전문기병은 농마로 육성이 안되서 차마고도같은
대환장 똥꼬쇼를 해야했다는 거지요
(그리고 시작되는 티벳의 혐성)
남송때는 좀 분위기가 다르긴 합니다.
천연-인공 장벽이 형성된 환경이었단 점도 고려하긴 해야겠지만
그거 고려하고서도 좀 다르긴 했어요.
사실
안사의 난 이후
무한절도사 컬렉션(....)과
조광윤 본인도 사실상 군벌출신임을 감안하면
금군 올인 체계는 아킬레스건이기도 했지만
불가피한 선택이기도 했습니다.
전문 군사귀족의 양성의 폐해가
안사의 난 이후 2백년간의 대환장 지랄판이었으니
그리고 파이어헤드상 소설과도 좀 연계되는 이야긴데
당나라의 건국 과정이 꼬이는 대역 떡밥으로
말딸셔츠를 유인해보자 .dice 1 100. = 45
남송은 근본적으로 망명정권이니까요
그나마 문명국이라고 봐주던 고려나 요도 아니고
들판에서 돼지나 치던 동만주 야만인들한테
정강의 변을 당했는데 사대부들 멘탈이 남아나질 않죠
사대부들 세계관도 뒤틀리고
전부 다 깔쌈하게 황천으로 슛당한 결과물입니다.
남송은 조선으로 비유하면
병자호란이후
한강 이북 몽땅 뺐기고
공주로 천도한 상황이거든요
그 상황에서 영남 양반들 통제해보세요(GESU)
>>411 뭐 간단한 겁니다.
당나라가 비현실적으로 빠르게 중원을 석권한 OTL과 달리
중원지역을 석권하는 데 30년 이상의 시간을 허비했을 경우의 수죠.
사실 영류왕이 장수왕 이래 최대의 저자세로 나온 건
멘탈 붕괴가 아니었을까 싶은 게
"당나라가 너무 빠르게 중심을 잡았어요."
30년 정도만 늦춰졌어도 영류왕은 이빨 쑤시고 있었을 겁니다.
대야성 함락당하고 나서도 20-30년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캄캄한데(...)
ㄴㄴ 주필산에서 이세민이 사로잡힌 세계선이요
......근데 저 놈들 뭐임?
고구려가 가지고 있는 이점이 되살아나려면
북변, 남방, 동변 중 둘 이상이 안정이 되야하는 데
삼십년 정도면 가능할 것 같거든요?
미친듯이 동진하는 백제나
본격적으로 수만대군 들고 중원에서부터 꼴아박는
고려 야전군의 양면압박이면
그 뒤로 십년 버티는것도 힘들지 않나 하고
사실 지도 보면 알겠지만
대야성 뚫리고 방어선이 경산까지 밀렸으면
그냥 나라가 대충 망한 겁니다
그러다 가야가 왜 정벌해버려서 왜인들의 씨가 마르는거임
수도가 경주인데,
강릉 일대까지 고구려가 물량으로 밀고 내려오고
합천 뚫리고 경산에서 겨우 막고 밀어내다가
합천 되찾는데 20년 이상 까먹은 거면
그냥 신라 멸망 5초전이지요(....)
라는 건가
(아무말)
>>437 그게 성왕 이후 백제의 아킬레스건이에요.
"근본적인 외교적 고립."
진흥왕이 급발진해서 고구려고 백제고 뭐고 뒤통수 까지 않았으면
백제가 외교적 고립으로 말라죽을 판이었습니다.
성왕 사후 백제의 문제
신라: 성왕을 죽여서 어디 묻었는지도 모름.
고려: 부여 적통이라면서요 시발
가야: 어어 하다가 신라가 다 쳐먹었음.
일본: 항로가 발달하면서 다자외교하고 있음.
위덕왕: 시발(시발)
기세등등해진 백제 귀족들이 그걸 허락하지 않았다. (아무말아님)
동맹을 맺을 수 있으면 베스트인데,
동맹을 맺을 수 없다면
친당세력으로만 안가면 됩니다.
굳이 동쪽 끝까지 와서 하는건 우선순위가 떨어집니다.
성왕 사후 백제가 처한 문제가 골치 아픈 것이
"왕이 위문가다가 끔살당했는데 시신도 못찾았다."
라는 초유의 사태로 인해
백제는 상당한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그러는 사이 가야연합이 사분오열하다가 신라에게 넘어갔죠.
근데 이건 서막에 불과했고(.....)
근본적인 함정은
"백제가 외교적으로 고립되었는데."
"그걸 타개할 파트너가 없었다는 겁니다."
(진짜 없음)
명분상 원래 그렇게 오래갈 거시기가 아니기도 했죠
문제 잘못봐서 3개 틀림(...)
일본은 점차 항로가 개발되면서 자연스럽게 다자외교로 넘어갔고
중국은 아직 남북조의 혼란이 해결되지도 않은 채 삼갈죽 상태였고
고려는 전통적인 백제의 아치에너미이며
신라는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백제가 백여년에 걸쳐 공을 들이던 가야 영향권은 성왕 사후의 개판을 수습하느라
어어어 하다가 가야 연합이 분열되면서 신라가 꽁으로 집어먹었죠.
그래서 위덕왕과 초기 무왕은 북조와 수나라에게 희망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고수 전쟁이 개좆망했다.)
괜히 고구려가 해동의 패자가 아니었던 것을 증명했던 전쟁이 고수전쟁이었다고 봐야...
수양제: 뭐야 시발 돌려줘요!
을지문덕: 이게 왜 당신에게 필요하죠?
(대충 와장창 콘)
그제서야 비로소 백제는 "일단 신라부터 죽이고 보자"라는 선택을 했고
당나라는 처음에 역사적으로 신라보다는 중국에 자주 오간편인
백제를 끌어들이려했는데.
백제의 행동을 요약하면
"엥 니네 수나라때 개좆망했잖아."
"고구려 뻔히 못뚫을 거 아는데!!!!!"
라면서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간잽이질을 합니다.
당시에는 황해 횡단항로가 아직 초창기인 시절이라 전략적으로 나쁜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신라에서 자기 정치적 실패로 딸을 잃고 복수귀가 된 미친놈과"
"왕위 계승 과정 개 꼬여서 왕권 조지는 바람에 중국사 최고의 도박충으로 각성한 황제"
가 동시에 등장하는 대환장쇼가 시작됩니다.
(......)
고구려나 백제나 둘다
>>467 사실 기록에 성충이 나오긴합니다만
"그 시절에 그걸 예측하는 사람이 있으면 오석산 과다복용입니다."
기대수명은 약 .dice 100 3000. = 2733년 정도
국가간의 일도 그러하고...
그래서 필요한 변수가
"30년입니다."
당나라가 비정상적으로
수나라의 영향권을 복구하지 않았으면
고구려가 막부정치 프로토타입을 돌릴 이유도 없으니까 말이죠.
단점 .dice 5 16. = 9
1 상처나면 회복 빠른 대신 상처 심각성 비례하여 기대수명 깎임
2 술담배 등 몸에 안좋은거 하면 깎임
3 자손 생산이 어려워짐
4 참치를 못 핧아서 정신적 데미지가
16 그딴거 없다
>>477 그러니까
"그 우회상륙의 가능성을 높게 칠수 있냐는 거죠."
"황해는 개울물이 아닙니다."
"아니 개울물이어도 그걸 넘어서 십만대군을 떨구는 건 또라이짓입니다."
신라는 왜 견제를 안한거져
내호아가 평양에 상륙하는 기염을 토하긴 했지만
"평양으로 직공했다가 처참하게 말아먹은 사례가 멀쩡히 있는데다."
당시 주요 항만인 등주에서 활 모양으로 항행해서
한반도 중남부 지역에 드랍하는건 난이도가 더 높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당시에는 그 항로가 완전히 개척된 시대가 아닙니다."
무력 .dice 70 100. = 94
전술 .dice 70 100. = 95
돌격 .dice 70 100. = 70
신라군과 당군이 합류한 이후에도 군량문제와 합류 시기 문제로 싸웠던 기록이 있는 걸 보면
당시 당군은
"일단 가고 보급은 신라에게 넘긴다."
에 가깝습니다.
병력이 워낙 대규모라서 백제 상대로는 어찌저찌 기적적으로 성공했지만
"고구려 상대로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는게 불과 2년 뒤에 드러났죠."
"그냥 고종이 도박한거에요."
이거 밸패 안된 망겜인듯요(착란)
사실 백제 야전 역량이 부족해서 좆망했다기 보다는
백제 유민 자료들을 보면
"연합군 병력이 너무 대규모라서 백제 중앙이 자괴해버린 쪽에 가깝습니다."
의직이 지긴 했지만 백제측 병력 규모가 적지 않았고,
백제가 망한 이유는 몽진에는 성공했지만
웅진성주가 반란을 일으켰기 때문이거든요.
한번 꼬이면 답이 없다
찬찬히 다시 보면 단번에 풀릴걸 시험칠때는 개당 10분간 잡고 있었고
다 틀림
공주의 지형과
공산성의 위치를 생각할때
백제 중앙이 반란으로 자괴하지 않았으면
연합군은 지나친 병력규모가 독이 되어서
말라죽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그 엄청난 규모때문에 백제 중앙이 내분으로 무너진 거니
어찌보면 성공한 전략이었죠.
관심법으로 봄
사실 백제가 왜 못막았냐에 대한 문제는
"그 시대가 고대라는 걸 감안해야합니다."
무슨 글로벌호크 띄운 것도 아니고
"그 많은 루트 중에서 신라와 당군이 몰려올 루트를 정확하게 산출할 방법이 없잖아요."
백제 야전역량이 진짜 개 허접이었으면
5만대 5천으로 다섯번이나 싸워야했던 김유신은
이미 치매들려서 병신이었다는이야기 밖에 안됩니다.
그러니까 백제가 나당연합군을 완벽하게 막지 못했다는 명제에 대하여는
첫째로 당군이 바다를 건너서 십만이 넘는 대군을 꼬라박을 걸 확신하고,
그게 지형 개시발인 기벌포로 들어올것도 확신하고
거기에 미리 병력을 보내고
신라가 무조건 탄현으로 올것도 확신해서 그쪽으로도 미리 병력을 보내서,
사전 차단에 성공하고 몽진한 다음,
병력을 몰아 역습해야됩니다.
"스타크래프트도 이렇게 못함."
천하의 지금 미국도 적성국가 해안에 중무장한 십삼만명을 꼬라박으라 그러면 잘못하면 나라를 말아먹을 수 있습니다
Q, 그럼 고구려때는 왜 실패함????
A, 대동강 하구에 닥공해서 위치가 노출되었고, 후속병력은 요동을 통째로 우회하는 슐리펜 프로토타입을 찍은 상황에서,
강폭 뒤지게 넓은 대동강을 넘어 공성하기가 어려워 겨울까지 질질 끌려 보급소요가 곱창나버렸고 신라 주력군은 황해도 일대에서 갈렸음.
Q, 어.................
>>514 그 성충이 이미 왕 눈밖에 나서 숙청당한 인원이잖아요.
"사고 쳐서 쫓겨난 국방장관이 북한이 모월 모일에 침공한다!!!!"
라고 외치면 국회가 믿겠습니까?
삼국사기 백제 멸망시기에 대한 기록은
"백제 멸망의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한 파트에요."
그 부분은
"이런 충신이 있었는데 의자왕이 또라이라서 나라가 망했다"고 술작하는 파트인거지.
"진짜로 그런 개쩌는 컴셋질에 성공했다!!!!"
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골룸합니다.
그러니까
기벌포와 탄현 루트로 이미 성공한 후대에서.
"백제가 망한 이유를 보완하기 위해서 술작된 파트라고 봐야지."
"당시에 이게 진짜로 컴셋질한 연의맛 제갈량이 있었는데, 의자왕이 좆병신이라서 못 알아먹었다!!!!"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답도 없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성충과 홍수가 그걸 예측했다고 해도,
"산둥반도에서 배타고 건너서 장항에 13만명 떨구는 걸 진짜 할거라고 생각하면"
"정상적인 위정자가 아닙니다."
위정자가 미친놈임 ㅇㅇ(O)
성충과 홍수의 간언 기록은
후대에 술작된 가능성이 너무 높단 말이죠.
다른 기록에서는 후기 신라 시대에도
당성에서 등주로 사신보내는 것도 진땀 빼는 기록이 있거든요.
>>523와이
저렇게 스페인 정도의 인구증가율(프랑스보다 1.5배 이상 높음) 찍었다고 치면 프랑스의 내실이나 영불관계도 확연히 달라지게 되는 건가요?
당연하지요
그래서 영독동맹 각이 나온거고요
정확히는 "안조진"이 아니라
"덜조진"이지요
"안조진"이었으면
9천만은 되었을 테니까.
>>528 프랑스는 이미 프로이센같은 해병 아쎄이들 빼고는 매우 식자율이 높은 나라에 속했으니까요.
러시아처럼 혼자서 로맨스 판타지 찍지 않은 이상에야
아무리 제 3 공이 영원의 19세기라고 해도 이탈리아나 오헝헝보다는 높았을 겁니다.
인구 7~8천만 프랑스면 독일은 무난히 이길듯한? 해군도 영국이랑 비교 우위고
영국하고 대독일(헝가리 포함) 더하면 덩칫값이 같아요!
그야 의자왕은 왕족 중심의 정치를 추진하고 있었고
일본서기를 편찬한 세력은 백제 유민들이니까.
"우리를 푸대접해서 백제가 망했다."
라고 적었지요.
일본서기는 "가문의 집안 기록들을 모아서 편찬한거거든요."
인구 이천만인가 삼천만 따리 섬에서 철 뽑아봐야...
일본서기는 백제 유민 같은 외부 세력을 포함해
일본 귀족이나 군장 세력들의 가문이 가지고 있던
"가전" 기록들을 모은 겁니다.
"의자왕이 정치 개좆같이 했다."
라는 부분도 상당수가 유민들의 가전 기록에서 나온 거기 때문에.
백제의 정치상이 "물론 혼란스러웠음은 짐작할 수 있지만."
"나라가 비정상적일 정도로 개판이었다는 걸 믿을 수 있을 만큼 신빙성이 높기는 어렵습니다."
>>539 그 부분을 산출하려면 인구 변화로 인한 GNP 변동 이야기까지 끌어와야하므로 무한한 꼬리 물기입니다
"따지고 들면 극한값임."
그리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프랑스는 알자스로렌 상실이 없는 프랑스라서
GNP 레벨이 2배 이상 뿔었을 거라
교육을 비롯한 사회적 비용을 감내할 수 있는 능력도 몇배는 차이나서
오히려 원역사프랑스보다 더 식자율이 높을겁니다.
그리고 국민개병제가 운영되기 시작하면 식자율이 일정 수준은 나옵니다
러시아나 오헝헝처럼 군대에서도 마비노기 로맨스 판타지 찍지 않는 이상은
총을 쏘고 포를 장전하려면 글도 가르치고 산수도 가르쳐야하거든요.
>>549 프랑스는 기본 인구 시드가 크니까.
솔직히 말하면 그것도 알자스 로렌 상실을 기본으로 잡고
낮춰 잡은 겁니다.
완전한 프랑스면 9천만은 넘겼겠죠.
프랑스 증가율이 영국급이었으면
1억을 넘겼을 거고
노동자들이 그 꼬라지면 아이낳을 여유도 없잖음
루스키가 행정이란걸 가진건 소련때임(폭언)
그럼 세금 외주주는게 행정 있는거임?
그래도 외주를 줄 줄 알자나여
봉건제도... 그래 한번은 참겠습니다
그런데 세금 외주는 국가임을 포기한거임
지주-부민 협의체가 왕 대신 조세권 쥐고 꼴받는다고 엎었을 뿐이죠
다른 동네? 교회에 감사하십시오 구라파
제대로 된 나라는 환국뿐인거에오 호에에에
정교회에게 조세를 외주 줌
그런데 피를 항시 수혈받는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라 실험용 무언가인듯(폭언)
유럽의 기술력은 대단해서 피를 지속적으로 수혈받아야만 움직일 수 있는 프랑켄슈타인을 만들어낸거에오(아무말)
성 소피아 대성당도 멀쩡히 남겨놨잖음
그 당시 프랑스 세리는 나라가 빚더미에 깔려서
비이상적으로 증식한 케이스라서요
10년간 하루 21시간 노동시키고 보냈어야지
전사적 귀족 전통 싸그리 날아가서 실내 생활이 귀족 특권인레후 하던 시절입죠
.dice 1 100. = 94
유우럽 중앙집권 절대왕권이라는것도 따지고보면 진짜 중앙집권이 아닌거에오 호에에에
왠지 역사에는 발전단ㄱ메가 있다 드립 나온이유 알거같았어
그 세습료는 정기적으로 내야했고
태양왕이 그걸 장려한 이유
"전쟁을 적극적으로 해서 재정을 조졌기 때문."
무슨 제도를 그런 식으로 하냐 나라 망한다!!!!
-> 망했음.
그렇게 하면 뒷감당 누가함
-> 못함
> 못해서 혁명 터짐
루이 13세가 어린 애 두고 일찍 가버려서 즉위 직후 프랑스는 대충 망한 상태였습니다
.dice 1 100. = 96
오렌지가 동군연합 시절에 알려준거니까
잉글랜드 없는 포르투갈은 카스티야나 스페인이나 프랑스에게 두들겨 맞고 개척 외주 되기 바쁜 입장인데(패독뇌)
.dice 1 100. = 70
하지만 저지대가 독립 전쟁을 시작하면서 포르투갈도 탈주할 수 있었죠
우리나라가 9대떡으로 발랐다고
빅토를 너무 해서 그런가 통일된 독일이나 프랑스가 그냥 밀어버리는 이미지가 자꾸
사체쟝이 잡아먹으면 아야하겟네여
대항해시대 그리고 빅토 이전에 잘 나가다가 빅토 시대 들어서는 안보 외주주고 2머전때 낙지에게 그대로 밟혀서 인도네시아 외에서는 딱히 개새끼 취급 안 받자나여(아무말)
안네 가족이 미국까지 튀었어야했는데
(ㄲㄲㄲㄲㄲ)
이 책이 38000원이라니...
.dice 1 100. = 85
사실 그렇게 따지고들면
영국은 아직도
인도를 현대화했다고 주장하는
판이기 때문에 그냥 제국주의 경험 국가치고
정상인이 없습니다.
벨기에는 좀 특별한 십새끼이긴 한데
쨌든
일본인 배우를 전부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쓴 대역(아무말)
.dice 1 100. = 41
>>637(매우 흔한 일이다)
(일제 배경은 일본배우들이 잘 안하려고함)
(근데 중국인들은 아주 적극적으로 일제를 십새끼로 만들려고 노력함)
1860년대생부터 1945년생들은 자신의 것이 아닌 조선의 쌀을 먹으면서 비루한 생을 이어나간 살덩이에 불과하니 다 제거해야하고
그 출생들로부터 태어난 존재들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 자들이니 모두 없애야하는거에오
원래 야마시로쿠니 무사시쿠니 등등 66개의 국가들이 잘 살고 있던 동방 열도를 하늘의 황제를 참칭하는 야마시로국의 무당이 다스리는 신들의 땅이라고 자위질 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개념인거에오
일본을 없애도 인류 발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거에오
일본이 오히려 없어져야 인류가 더더욱 발전하는거에오 호에에에
갤배 그거 아마 중간계 전투 엔진 그대로 스타우ㅜ즈
스킨 씌운 거였나
아 에오엠 기반이 맞구나
에오엠2인가 거기에 스킨 씌운것
가능할까?
조선이 노비가 있었다고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노예인 노예제 국가라고 주장한다면
영국 등은 인구의 95%가 노예인 미개한 노예제 국가라 주장할수 있지 않을?까
일본은 98% 정도
이유) 농노는 당연히 노예 아님?
그리도 산혁기 노동자는 노예보다 못한게 맞는듯?
그러니 국가라는 이름의 유보수만능노예를 패서 개인의 인권을 보장하도록 해야(?)
공무원은 사람도 아니나
??? : 그것에 비해 다이니뽄테이코쿠는 노예따위 없는 테치 쵸센은 사스가 미개한 테치
??? ; 미개한 똥쵸센은 세레브한 다이니뽄테이코쿠의 수발을 들어야하는 레후
.dice 1 100. = 5
뜬금 소신발언
솔직히 판터는 좆같이 못만든 전차 이미지메이킹해서
팔아먹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판터는
전차가
화력 방어력 기동력
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교과서적인 반증이 아닐까 시프요
1938년에 전쟁이 났으면
의외로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
기동력: 엔진문제로 골골거림
근데 나머지는 괜찮은 수준을 넘었지.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나, 엠파이어 토탈 워에서도 트로이사가 로 나오지 않고, 정식판으로 나올 것 같고,
10대 중 1대 꼴로 기름새서 엔진이 불타고
10대중 두 대 꼴로 기어가 나간다는
사소한 찐빠는 있었지만(?)
화력과 방어력은 좋았으니까
변속기도 문제여서 저길 어떻게 간다고 하는 곳에는 못간다고 들었음..... 다행히도 셔먼 끄는 사람들이 그런 곳으로 안 몰고 가서....
그러니까 광어냥이를
판터 정비병으로 만들자 .dice 1 100. = 25
사실 이건 초기 서부전선 미군이
대전차능력이 떨어지는 75mm
셔먼 위주로 배치해서
운이 좋았던 측면도 있지요
작정하고 중전차와 떡대들을 밀어넣었던
동부전선에서는 미친듯이 갈렸으니까
솔직히 도긴개긴이잖아
둘다
어...... 중량은 17톤 더 가벼우니까
좀 낫긴 하겠네
T-34-76 은 주로 4호전차와 싸우고, T-34-85 도 주로 4호전차와 싸우다가 판터와 싸우는 구조고,
양쪽의 저격병 역할인 독일의 구축전차나, 소련의 대전차 자주포가 활약하고,
왜 위신 플러스 효과가 붙어있습니까?
조선 땅에 유황,비단,염료 받음
.... 상태가?
일본 전통 신부복이라고 나오는것도
메이지 시대에 만들어진 거라고 하던데
근데 빅토3 조선 시작경제 전통주의 아니에여?
.dice 1 100. = 34
.dice 1 100. = 42
왜냐면 메이지-다이쇼 시절이
전통 만들기 사업을 빡시게 돌렸거든요
뭐 국민국가 테크트리 타다보면 자연히 하는 겁니다
문제는 그게
화양일체 드립치다가
조져서 그렇지요(껄껄껄)
제일 유명한게 "가정의례준칙"
(먼산)
진짜 전통은 다 때려부수고
역시 동일본 서조선인거에오
대일본제국의 기풍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는 대일본재국령 조선에서 일본국을 합병해야하는가에요(아무말
아무 저항없이 선조의 항복을 받은 좆본
근데 도요토미 급사로 권력의 공백이 생기자 조선의 왕이 어찌어찌해서 일본의 공손한 후왕으로부터 선양을 받아 조선-일본 이중제국이 성립되는 대역
요즘 뭔가 판도물은 손이 안가게 됨
>>724 영국이 발작하고
폴란드 충동질해서 전쟁일으킨다에
100만베리
소련도 폴란드 엿먹이고 발트 나머지 집어먹을 준비할거고
할머니 죽기 전에 폴란드가 먼저 급발진 해서
소련 때린다에 제 손모가지를 걸 수 있습니다
.dice 1 5000000000. = 3325646098
눈에서 하이퍼메가입자포가 나가면 좋겠다
.dice 1 100. = 5
아 레드셔츠 탕수육 먹고 싶다
킹치만!!!!
말딸셔츠가 없으면 어장에 활기가 안도는 걸
어장주를 폭행하면 안됩니다(단호)
페로페로
.dice 1 100. = 74
해병왕국 프로이센을 좋아하는 사체다워
끼엑
유통업계 시발새끼들이 다 그렇죠
.dice 1 100. = 87
오펠른이다
만슈타인 회고록 편집자로 보낸다 .dice 1 100. = 58
.dice 1 100. = 34
오펠른 혁명력사로 .dice 1 100. = 30
제국주의자!!!!!
.dice 1 100. = 45
오펠른을 전쟁해군 순양함 함장으로 보내자 .dice 1 100. = 16
전쟁해군 수상함은 죽어도 싫다는
오펠른의 의-지
.dice 0 9. = 4 (0. 망명자 1.고아원 2.노동자 3.군인 4.성직자 5.신흥자본가 6. 젠트리 7.비세습귀족 8.세습귀족 9. 왕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0. 주교
1. 평신도
2. 전도사
3. 부목사
5. 목사
6. 교구목사
.dice 0 6. = 5
광냥이에게 IJN 중순양함은 그래도
구색이라도 갖췄는데
경순양함은 똥간 갔는가에 대한 떡밥 .dice 1 100. = 27
0. Y
1. N
아소카 드라마 쓰론 나오네
내가 졸린건 잠이 부족한게 문제가 아니라 눈알이 아픈게 문제였써
아니 눈알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www
안구가 아프다(0)
쓰론은 어찌 황제에게 발탁된거지?
1. ㅇㅇ 아빠가 개척교회 하다가 킥
2. 그건 아님
.dice 1 2. = 2
졸라유능함
치스 족의 유산을 들고 쇼부침
1. 개척교회 하러 나간 아빠가 기숙학교에 맞겼다
2. 교회세습을 안하다니 당신은 참 성직자..!
3. 교회도 싹수가 보여야 물려주지
4. 가출
5. 신학교 잘 다니다 꼬였다.
.dice 1 5
0 일수록 빡머가리 100일수록 천재
.dice 0 100. = 36
함대결전사상이 문제였던 거구만
근데 함대결전 추종인거랑
경순양함 쓰레기인 거랑
무슨 연관이?
0. 원찬스...?
1~3. 신학교 성적 기준이다
4~6. 평소 행실 기준이다
7~9. 지능지수 기준이다
구형 경순들: ㅅㅂ(ㅅㅂ)
뉴기니: 그래서 우리가 준비했어!
IJN: ㅅㅂ(ㅅㅂ)
순양함을 결전에서 제외한다고????
그러니까 전쟁날것 같을때 떡대 좀 되는 애들 다 8인치 환장하고 중순만 찍어낸 거죠.
그래서 나중에 경순 뽑는다고 새로 뽑아낸게 아가노급이었...읍읍읍읍
아가노급 같은 폐품을 뽑았냐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모가미는 '중순 설계입니다.'
경순 설계는 중순하곤 다른게 상식이잖아요(?)
1. 울위치
2. 샌드허스트에
.dice 1 2. = 1
.dice 1 100. = 44 정도의 성적으로 입학
대충 이정도가 경순양함 롤이었거든요.
보면 알겠지만 점감요격전 걸 거면 굉장히 쓸모없습니다.
즉, 애초에 전투함으로 고려되지 않아ㅅ다
미해군 같은 경우는 경순이 전간기 중순을 왕복싸대기 날릴정도로 커져서
기동부대 수반함으로 방공임무 수행하고
수양함간 교전에서 주력함 역할도 맡고
수뢰전대 선도함 역할도 하고
항로유지 역할도 하고
그냥 온갖 곳에다 다 써먹는 다목적함으로 변했죠.
1. 포병
2. 공병
.dice 1 2. = 2
일본해군 수뢰전대들은 실제로 사용 가능한 함포가 있어도
함포보다 어뢰공격을 더 중시했습니다.
사보섬 해전 당시 일본해군 교전만 봐도 그 사실은 극명하게 드러나고....
그러면 이제 수뢰전을 건다고 가정했을 때 경순은 역할이 굉장히 애매해집니다.
아무튼 우리는 밤에 슬쩍 들어가서 먼저 보고 어뢰 싸고 튈 건데
수뢰전대에 뭐하러 함포 주렁주렁 단 겁나큰 포함이 필요함? 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었거든요.
어뢰는 보조병기고 함포부터 쏘고 보는게 주교리라
대형 경순을 마르고 닳도록 굴려댔지만
일본군은 교리적 문제가 상당히 컸어요.
라는 이야기도 있던걸로?
어뢰공격으로 러시아를 땄으니까(./...)
로또 뽕맛을 잊지못하고...(막말)
Wa! 태양의나라!
즉 애초에 단 한번에 결전으로 시마이칠 거면 고려 범위가 아니다(?)
(사실 이건 가상적 규모가 터무니없을 정도로 커진 탓도 있지만)
근대 둘다 적으로돌린게 병신인것이?
노트북이 상태가 더 나빠졌는데;;;;;;
"늬들 개ㅈ밥이잖아"라는 티배깅이죠
국화꽃 문양 금박으로 박아넣는 거 차이가 여기서 오는 건가
안오니까 해버리는 정신상태도 문제긴 한데
기본적으로 영국 자체를 그 정도로 개무시하진 않았습니다.
상황상 못올거 아니까, 그리고 선전포고문 보고 반응하면 큰일이니까
그런 '비효율적인 일'은 안하고 넘어간 거죠.
이새끼들이 초반에 그렇게 다 기습 걸어댄건
티배깅용 의도라기보단 그냥 정보통제였습니다.
호에에에엑 타냐상 .dice 1 100. = 41
갑자기 노트북 타자가 이상하게 눌리는데
(돌겠네)
태국을 선빵쳐서 일본군 진격로를 막는다! 이러고 있었죠.
이쪽은 태국 침공 직전에 사령부에서 선전포고 없이 태국 치는게 맞냐는 소리가 나와서 중지되긴 했는데
그러면 일본이 오기 전에 우리가 먼저 태국을 침공해서 해당 지역을 점령해버리자!
*실행 직전까지 이 정신나간 작전안에 누구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음
오히려 정석적인 기동전 개념이에요
근데 이걸 개같이 써먹어서 병신된거죠
농협 만반도면 영국이 보기엔 시뻘갱이라
오히려 더 지랄났을 걸요
메인 반격 작전에 반영되지 못해서 글치
애초에 검머소에다가
농협만반도 쑤셔넣으면
처음부터 아예 다시 쑤셔넣어야 되서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못함(....)
빅토르가 OTL 스탈린을 보았을 때 감상
OTL 국가지도자들이 빅토르를 보았을 때 감상
빅토르가 OTL 스탈린을 봤으면
살인났을 걸요
몽골을 두고 싸웠다고 쳐도 해군 활약 여지도 없고 러일전보다는 더 소모전에 가까운 양상일 테고 여기서 승리 킴이 활약했다고 하는 것도 좀 글코
찢어죽일 놈
개만도 못한 놈
자기 인생을 부정하는
친구의 두껍을 쓴 개새끼
OTL 지도자 중에 좀 고평가할 만한 인물이라면
FDR하고...........
딱히 없을 것 같군요
역으로 다른 정상(처칠, 드골)도 빅토르를 미친놈 취급하겠지만요
광어냥이에게
전두환-노태우를 처형한 세계선을 던져보자 .dice 1 100. = 8
백마 탄 초인(어이)
슈퍼 초각성 대도무문맨
그리고 차르덤의 채무는 압제자가 진 거니까 못갚는다고 하고, 무배상ㆍ무병합ㆍ민족자결 3원칙에 충실하자고 하면서 미영불이+@ 등에게 민자결 공약대로 식민지 해방이나 하라고 해따
미국은 과연 50억불 떼먹는다고 당당히 선언한 러시아를 용인할 수 있을 것인가(?)
629-88-버블 쉴드는 역시 빡신감
>>901 러시아 내전 10년합니다
>>900 어르신!!!!!!
아 물이 복수귀였지(....)
>>907 그랬으면 러시아 내전에서 미국은 아무것도 안했게요(?)
그건 미국의 대일정책이 변한거고
참치님이 말한 건 러시아가 미국 좆까라고
통수친 거잖아요
좆이나 까잡수세요
라고 반응했을걸요
발트 3국이 손 쓸 타이밍을 놓쳐서 어떻게 됬는지를 모르는 모양
막말로 러시아공화국은 프랑스에서 끌어다 쓴 포탄값으로도
파산할 거고
프랑스랑 영국은 그거라도 못받으면 말라뒤지는 게
1대전 판이에요(죽은눈)
러시아의 대부분의 빚: 여기서 니들 명의로 우리가 담보를 줄테니? 얼마만큼 채권이나 화폐를 찍게해달라
하지만 당시 서방은 돈이 없는 걸
돈이 없다니까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4/recent
(누가 누구보다 돈이 많냐 적냐가 중요한가요?)
영국은 전쟁내각 전부터 돈 없다고 식민지 내던지기
바빴고
전쟁내각 꾸리면서 거의 말라죽었으요
그리고 독일 뒷처리를 어떻게 할지 몰라서
아무말대잔치가 막터지기도 했고요
"그래서 독일을 끝장내야 하나?" 로 말이 나오죠...
유럽 역사상 최초로 열강을 박살내야하는 상황에 놓인 거니까요
뭐 굳이 말하면 최초는 아니기
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문제는 재고 따지기 시작하면
협상국 전원이 전리품 부족으로 말라죽었죠
애초에 1머전은 그 누구도 만족할 수 없는 전쟁이에요
(니키가 그 정도 베짱이 있으면 러시아가 그 꼴이 아니겠지)
니키 본인 시각에서부터
러시아 이반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제국은 거기서부터 파탄난 거에요
(사실 슈톨리핀이 성공하건 말건 머전 터지면 러시아는 망했지 시프요)
안락사하지 않았을까?
프랑스 인구 감소가 삭제되니까요
사체쟝이 독일을 극혐하는 정도 .dice 90 100. = 96
사체쟝이 만따먹을 하고싶어하는 정도 .dice 1 100. = 27
그마저도 프랑스 차관으로 '혁신적으로' 개혁한게 그거였어요.
아 ㅅㅂ 노트북 자판이 맛이 갔다
인구 1억 프랑스와 인구 2억 러시아가 수평동맹을 맺고 영국-대독일-이탈리아가 수직동맹을 구성하는데...
말딸셔츠에게 매달린다 .dice 1 100. = 29
.dice 1 100. = 100
기본적으로 제가 대전기 다룬 어장에서
영독동맹이 나오는 이유는
통상적인 1머전에샤
영국이 손잡는 쪽이 이기는데
그럼 재미가 없잖아여
갸아아아아아악
>>977(정보가 부족하여 답할 수 없습니다)
영불제극-대독일이면
유럽사를 아예 처음부터
다시 써야되는 거라
누가 열강이고 누가 병신인지도 모르는걸요
알자스로렌 안먹었으면 독일제국이
내부에서 작살났을 걸요?
애초부터 독일 산업화 종잣돈이
알자스 로렌이랑
배상금인데
알자스로렌 못먹으면
독일 산업화를 지워야함
알자스에 알제리에 코친까지 뜯어가요???
최후의 1인 찍자고???
근데 알제리랑 알자스는 본토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