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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957067>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78 ::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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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11:13:14 - 2023-09-22 07: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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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79
주신들이 너무 강한거에요
주신들은 4대신하고도 싸우는걸요
그래서 그런거지...
노신성 그룽니로 야랄남 ㅋㅋ
ㅋㅋㅋㅋㅋ
고트렉도 나름 지역구 강자에요 ㅋㅋ
카로 상대로 그줄키고 공포를 느끼는데....
대륙제일검이나 그런건 못하겠지만...
암튼 꽤 강해요
>>8 젠취 화신 이겼으니까 아마
모탈렐름의 미래는 좀 ㅋㅋ
솔직히 신성 켜도
대륙 내에서 제일 강하다고 장담을 못하잖아요 ㅋㅋ
프리즘왕보다 강한것 같진 않아서...
신성 킨 기준으로하는 미겜에서도
아카온 분신보다 약하고
주신이랑 아카온 화신보단 약해요
신성 켜도
마슬란 화신 잡은거면
잡신들의 화신보단 강한거 같긴 한데
참 애매한 위치
킨더릭이 이김?
킨더릭이 이김
디더릭 에버쵸즌에서 안짤렸으면
에드가 못죽였어요
젠취를 넘겠답시고
선을 넘어서 해임된 탓에 쉽게 죽인거지
안짤렸으면 에드 파편따위론 무리
>>26 고트렉이요? 미겜 기준이면 무리요
뫄 분신 아카온도 쿨이 쫄정도로 강하니까
고트렉이 못이기는게 부끄러운건 아니에요
하긴 망치든 지그마랑 대충 동급인데
코르거스 쿨도 나름 코른쪽 거물 네임드인데
아카온 분신에 꼼짝 못하니까.
근데 바이올렛 스파이럴 크록스 어떻게 감......? 몇일 안남지 않음?
어캐 화신이 있음?
근데 슬레이어였던 고트랙은 왜......
수만년 어디감?
>>33 배타면 금방 가요
프리렌한테만 가면 되니까
보르가로스는 코른의 최고 챔피언중 하나인걸요
악마들까지 포함해서
그쯤 돼야 아카온 분신보다 쎈 거죠
젠취쪽에선 조브라가 보르가로스랑 비슷했으려나
똑같이 수만년 지났는데 왜......
암튼 4대신의 세력중에서도 최고만이
아카온의 분신보다 강해요
익설티드 대악마보다도 아카온 분신이 강한걸요
노말 벨쿠야도 디더릭 분신 이긴다고 장담 못해요
>>46 고트렉이 나이를 헛으로 먹어서...
>>52 익설티드 대악마보다 포인트 두배니까..
디더릭 분신이
킨더릭 존나 강하네......
>>51 그렇지 않을까요
>>55 진짜 에버쵸즌 짤려서 에드가 잡은거지
그냥 우줄 난사했으면 벤딩이고 뭐고 수도멸망이었음...
>>58 수만년을 산거 같진 않긴 하던데...
사실 에드 파편은 벤딩 그렇게 많이 못해서
디더릭 공격 막아내는건 1-2회 장도가 한계였어요.
그게 디더릭이 등신짓해줘서 잘먹힌거지
혼자서 우줄 500배 난사했으면 에드 막았음?
>>62 에드 파편이 한두번 막고 수도 박살났음...
와.... 생각보다 아슬아슬했네
끈더릭이 웃음벨인거지
킨더릭은 진짜 강해요.
우줄 500배 하면 되는걸 왜 굳이 바랑가드 소모시키면서
병신짓함.....?
>>65 어림도 없지... 어딜 노예가 주인하고 대등한 위치에 서려고
>>67 기계를 손에 넣고
젠취와 대등한 동맹이 되겠다는 망상 때문에...
>>69 가능
이 기회 놓치면 앞으로도 수만년동안 꼭두각시 해야할지도 모르는데.......
킨더릭 우줄 500배를 막을 수 있었단 말임....?
전에도 말했지만
그냥 젠취의 부하로서 얌전히 포위 유지하면서
거북이 추락하는것만 기다렸으면
아카온에게도 기회는 있었어요
>>73 그정도가 아니라 줘 털렸음
프리즈마티콘도 없었는데 두들겨 맞음
아쿠쉬의 이카온 세력이 일시적으로 전멸 했었음...
>>75 ㅋㅋㅋㅋㅋ
디더릭은 올포인트로 빤스런한다음에
코른 펀치로 박살나자 그제서야 복귀
황제가 바란 단체승천 제국 같은...
아니면 벤딩이라서 그래도 한스 5만배에는 약한가
그래도 코른과 다르게 본진이 올포인트라서
아쿠쉬에 추가병력 파견해 코른의 병력 공백기간동안
아쿠쉬를 야무지게 파먹었다고...
>>83 상성이 나빴어요
유틸이 약한 아카온에게
벤딩으로 승부를 걸어오니까
단순 스텟은 4대신하고도 아카온이 비빌만한데
유틸이....좀 딸려서
약점을 찔린거죠
아글로락시 제국도 워낙 강하고
>>91 아 그거 ㅋㅋ
40k타이탄 같은것도 있음 ㅋㅋㅋ
>>94 개념신인걸요
시송간 초월했어요 코른도
>>97 벤딩은 노답 ㅋㅋ
>>99 카라드론보다 강함...
디더릭에게 털린 데스보다도 실적이 위임..
혼자 대동맹 하나 만들듯...
>>105 아 그정도까진 아니고 ㅋㅋ
6대항구 하나만으런 못막고 얀합하면 이긴다 정도
>>107 40k가도 무시무시한 군단인데 ㄹㅇ로 ㅋㅋ
엠페러 타이탄 군단은
제국 전성기에나 있던건데 ㅋㅋㅋㅋ
그놈의 코른펀치만 아니면
ㄹㅇ 필멸자 최강제국임...
아크로미아 제국도 솔직히 몇수는 아래인듯...
>>116 ㅋㅋㅋㅋㅋ
우줄 없어서 그냥 강한 병신에서, 병신전용 조장자리가 됬네.....
벨라코르가 하면 될듯..
농담이고 코른이 임명 거부할거라 당분간은 안나올듯여
>>124 그럭저럭 강했지만
지그마 펀치...
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우줄없이 쳤는데
유독 우줄 의존증이 강한 디더릭이 병신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 그게 우줄 잡아다가 사용시작한게 3대인가 4대인가 그래서
첨부터는 아니에요
>>129 하지만 엔탐 했죠?
그래도 전통이라는게 있는데
ㅋㅋㅋㅋㅋ
아무튼 판타지의 안락사 진행했으니까 ㄱㅊ...
>>136 대부분은요
카오스의 인장정도는 도르가에게 남았을수도
4대신들은 균형 깨질지도 모르는 변화 적극적으로 수용하는가봐요?
>>141 코른이 임명 안할거라 다시 만들아도 힘들거에요
사실 축복이 중요하지 유물은 덜 중요한데
주인만 잘만났어도
>>143 오월동주인 관계인걸요
4대신은 자기네 4먕 말곤 경쟁자로도 사실 안봐요
지그마랑 아카온도 킹퀸으로 비유하는둥 오만한 녀석들이라
걔네 목표는 위대한 게임의 승리
그러니가 경쟁 4대신들 몰락시키고
자기가 이 우주의 1짱 먹는거라
거리낌이 없구나 그래서 그런 판깨지는 변화에도
조질 기회가 보이면 망설이지 않고 조질거...
오히려 그런 조질 기회를 계속 노리고 있어요.
그런 기회가 잘 안와서 그렇지
>>154 ㅇㅎ
이상황에서 오더가 손해볼수 있는게 있나.....?
>>158 끝까지 가봐야 알죠 그건
>>159 ㅋㅋㅋ 젠취햄 고죠꼴 나는거냐고
>>162 이번 스파이럴 크룩스 난투에서 보시죠
지금 질서 지그마가 망치 잃어버려서 외부투사능력이 제로에 가까워서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에요
판에 못끼니까
"사실 난 벤딩도 안해본 다른 동료들과 바이올렛은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젠취는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ㅋㅋㅋㅋ
전장에 투입된 것은
"젠취의 아들" 에드워드!!
진짜 저 템플릿 어질어질 하다
패러디도 저럼 욕먹는데
저게 왜 본편이야 ㅋㅋㅋ
>>175 따흐흑...
"평생 네놈을 잊을 일은 없을 테지."
ㅋㅋㅋㅋㅋㅋ
원소신이랑 필멸자는 다른게 맞긴한데 ㅋㅋㅋ
그래도 식물은 너무하잖아 ㅋㅋㅋ
삼등분 샤이쉬 핵융합 돌린다고 다들 이제와서 호들갑인지 (아무말)
몰루...
주술회전 진짜 망한듯
>>192 이거하면 진짜 터질듯 ㅋㅋㅋ
에드 엄마한테는 이러지 않았을텐데......
다들 단체로 미쳤음>>196 그래도 나나밍은 좀 까긴 했잖아요
어디 중세시대 장군같은 소리를 하냐고
>>201 그렇긴함...
걍 스쿠나 쉴드치려고 작품 병신 만듬...
마허라 없었음 개털렸다고 까이니까
그걸 쉴드치려고 한건데
그냥 고죠를 최강으로 두고
대신 승부는 슼햄이 마허라빨로 이기게 하는게 맞았음
근데 게게는 힙스터라....슼햄 살리겠다고 이성한짓함
ㅋㅋㅋㅋㅋ
슬라네쉬 헌신한 순간부터, 레줄 영혼연료로 쓰는거 알았고
예전부터 병신인거 맞았는데 왜 이제와서 야랄이냐구..!!!
이럴거면 소화기는 왜 던졌는지 모르겠음
고죠가 숨겨진 패는 적어도 꺼내고 죽는게 맞는데
지금 숨겨진 패도 못까고 죽은 병신됨ㅋㅋ
>>215 따흐흑...
5개월동안 전개한거->슼햄 공간절단 습득
고죠는 숨겨진 패 꺼내게 만들기는 커녕
슼햄 펄기아 만들고 뒤짐
>>222 저런 고아련 견제한 주술 상층부 GOAT
누구보다도 "과잉"을 실천한
탐욕의 괴물이 되어버림 젠게이는
너무 많이 먹어서 핵융합 돌리니까
그러게 상층부 말대류 이타도리 진작에 죽이지
괜히 식물 키운다고 죠랄하다 뒤진 병신이 됨...
브레토니아 에길침공 일어나고 야랄난거 아님????
>>231 ㄱㅊ 그쪽은 광역 마법에 즉사당하는 병신이니까...
도가니 마법에 컷
>>233 나는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다!(극소수의 강자들만)
재활용하려던 릴레아스는 도대체.....
>>235 고죠 타어나서 세상의 벨런스 무너져서
주령들 강화되고 ㅋㅋ
슼햄 펄기아 만들어 강화시키고
그냥 지랄났다! 고죠!
주령의 시대를 열어재낀거 솔직히 고죠가 반은 했음...
>>237 과대망상충이라..
>>241 그냥 고죠가 다했음...
만악의 근원수준
식물 설리겠다고 주령의 시대를 열어재낀
등신...
아 근데 요즘 충격적인거 알았는데
별보러 가자=야스하러 가자였음...
후시구로는 몸 뺏긴 채로 무량공처까지 쳐맞아서 곧 뒤질 거 같은데...
알빠냐고 식물이 ㅋㅋ
야스하러가자를 돌려말한 거였음..
>>254 도시에선 가로등땜에 불이.안보임
->그럼 광원이 없는 으쓱한 곳에 가야함
->남녀 둘이 그런데 가면 음...
>>256 조땜...
>>257 가로등땜에 별이 안보임
그래서 저도 충격 먹어서 물어봤는데
그럼 진짜 누워서
수시간동안 하늘이나 처다볼거냐고 생각했냐함...
누워서 별보는게 재밌냐고
등신보듯이 처다봐서 자괴감이 ㅠㅠ
오이겐도 배 탈 때마다 별 드립 치고...
그것땜애 에드 잣댐..
이색기 바람둥이 소리 들은 이유가 있음...
>>271 ㅋㅋㅋㅋㅋ 그쪽은 사실상 부부니까 ㄱㅊ잖아
>>272 ㅋㅋㅋ 몰루 파티가 문란해짐
>>273 부부사이에 그런거 하는게 이상한것도 아니고 뫄...
>>280 그것도 한두번이지
매일같이 똑같은 풍경을 보면서 좋아할리는...
하아..ㄹㅇ 순수한 스라카는 암것도 몰랐음...
따흐흑 아찐 20학번이라
후배한테 들어서 안거라 ㄹㅇ충격....
그게 그 소리였냐고...
다들 밤하늘 좋아하는게 아니라
밤하늘 아래서 음양합일을 좋아하는 거였냐고...
>>281 ㅋㅋㅋㅋㅋ
그런듯...
스톰캐 아이는 못낳는데 야스는 하니까...
>>296 시골버스...(소곤소곤)
세상이 너무 문란함... 어떻게 별을.그렇게 생각할수가 있는거임..?
슬라네쉬에 사회가 먹혔구나...
이래서 슬라네쉬가 포텐셜이 최강이구나...
몬가..몬가 세상이 잘못됐음
악명 높은 집(상어아가미) 등 오락을 제공하는 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대도시에서는 거울을 이용해 복잡한 예술 작품을 만드는 히쉬의 빛의 직공이나
부유층을 대상으로 매혹적이면서도 무시무시한 개인 공연을 펼치는 엘프 그림자 무용수처럼 이색적인 형태의 엔터테인먼트가 펼쳐지기도 합니다.
각 정착지와 지역마다 주민들을 즐겁게 하는 방식에 대한 고유한 트렌드가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엑셀시스와 해머할 아크샤에는 렐름들 전역에 악명 높은 음란한 집이 많습니다.
ㅋㅋㅋㅋ
카라드론에도 상어아가미집 있던데
듀아딘 인간박이들이 가는...
>>313 이래서 슬사장이 ㅋㅋ
여전히 개념신인 이유가 ㅋㅋㅋ
ㅋㅋㅋㅋㅋ
야스갓을 찬양하라
>>320 듀아딘 여성이 상대 안해줌 수구...
엘프는 인간박이 여자,남자 둘다 봤는데
듀아딘은 움기박이 남자만 봤네요
>>322 그건 초큼 싸패같으니까
>>324 마자요. 꽤 예쁨..
ㅋㅋㅋㅋㅋㅋ
암튼 에드는 사방에.플러팅 조지고다닌 쓰레기가 됨....
식물로 봤다 발언까지 하면
식물박이.에드 되는거고...
>>330 그러게요. 왜 퍼리.인간은 되는데
하프엘프가 안되지 ㅋㅋ
"즐거웠지..."
"사실 난 벤딩도 안해본 다른 동료들과 바이올렛은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애드가 이 대사치면
그날로 바로 식물박이 되는거임 ㅋㅋ
>>334 ㅋㅋㅋㅋ
>>337 ㅋㅋㅋㅋㅋ
바람둥이 쉑..사방에 저런 대사 치고 다녔다니
>>340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건 너무 갔잖아요
맞네?
젠취는 내게 모든 걸 부딪치지 못했어. 그걸 미안하게 생각해.
걍 이 대사 치고 식물박이 인정하자구 ㅋㅋ
ㅋㅋㅋㅋ
젠취도 외롭다고 하긴 하던데...
그래서 본질하고 대화가능한 애들을 아낀다고
>>348 오 드디어
ㅋㅋㅋ
친구 사귀고 싶으면 나쁜짓을 그만하고 좋은일을 해야지~~~
>>353 킹치만 젠취가 아니였으면
워해머 판타지도 없는걸요 ㅋㅋ
그래도 옛날엔 성격좋은 인싸 맞은듯
나가뒤지는게 마즘...
>>362 그건 그래요 ㅋㅋ
질서 만신전 조장할 사람이 없어서 지그마가 신왕한거니까
"그래도 내 형제니까 통수는 좀 나중에 하자..."
로 생각했을테니
어떻개 유언이 자폭임당
>>369 의외로 스윗한 나가쉬 ㅋㅋㅋ
소설같은거 묘사보면 거의 오거나 오룩보다도 못한 지능을 가진듯이 묘사되었는데
>>371 샤아의 라라아는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자였다
그급으로 추한듯...
지금 현 시기에 있는 거의 모든 드레이크가 인간으로 따지면
신생아 수준에 불과해서 그런거였음
>>373 걔네 드라코시온 후손이리 똑똑하지 않나...
>>375 ㅇㅎ
그냥 순전히 어린아기들~아이들 수준이에요
응애 나 아기 드라코
ㅋㅋㅋ 소년병
에오지의 현 시점에서 보면 종족단위로는 그리 오래된 종족들이 아니라
엘프도 나이 많아봤자 천살이던데
슬라네쉬 배빵으로 태어난 종족들인지라 역사로만 신생종족에 가까운거죠
마치 스톰캐처럼
오히려 판타지 틀딱 엘프가 나이는 더 많아요
에오지.엘프들보다
>>384 모루겠소요...
마침내 칼라낙스는 청원을 멈췄다. 별들은 점점 더 밝아져서 아르헨티나의 불빛을 능가할 때까지 빛났다. 하늘은 아지르의 불처럼 찬란하게 타오르고 있었다.
별들이 움직이고 밤은 파문을 일으키며 하늘만큼이나 넓은 파충류의 미소 짓는 얼굴로 변했다.
'내 아들!' 위대한 드레이크 드라코시온이 외쳤다. 그의 목소리가 산봉우리에서 울려 퍼졌다. 안브로크의 매달린 계곡의 모든 나라에서 그의 목소리를 분명히 보고 들을 수 있었다.
그의 이빨은 별빛처럼 반짝였고, 그의 이빨 속에서 은하계가 회전했다. '인간들의 전쟁은 어떻게 되가고 있는가?'
칼라낙스가 용의 혀를 내밀며 포효했다.
'우리는 당신에게 부탁할 것이 있습니다, 강력한 분이시여,' 반두스가 말했다. 그는 십이지신 야수의 감시를 무릅쓰고 용 조각상 사이로 걸어 나왔다. '산산조각난 도시를 지배했던 엘드리치 요새를 찾아야 합니다.'
드라코시온의 시선이 반두스를 제자리에 고정시켰다. 반두스는 매의 눈에 든 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조각난 도시 엘릭시아였을 때가 더 좋았지,' 드레이크가 말했다. 드라코시온의 말 뒤에는 시대를 초월한 야만적이지만 묵직한 웃음이 있었다.
'요새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면 엘릭시아가 다시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아니 드라코시온 개크네 이빨 속에서 은하계가 회전은 뭔...
판타지는 그냥 오래된 애들인데
에오지는 개인단위면 모를까 종족단위로는 태어난지 오래 안된 애들이라
별자리 사이즈 갓비스트는 묘사가 굉장해서 ㅋㅋ
갓베스트 크기가 보통은 요새사이즈에 그치는걸 생각하면
드리코시온하고 거북이는 갓비스트들의 갓비스트라
지위나 존재감으로만 따지면 만신전에 일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니
>>393 개념신이니까 고카모카는
더 무서운건 드리코시온은 조디악 갓비스트가 아니란거...
그렇게 강한 갓비스트가
렐름간 이동을 맘대로 하는게 진짜 와...
>>398 서브렐름보다 별자리.사이즈 갓비스트들이.더 크죠
>>400 앵 그럼 지그마 어케 구해왔대요?
렐름간 이동 맘대로하길래.아닌줄 알았는데
맞았나
조디악 갓비트스들 제약이 없나요?
그냥 모탈렐름 멸망해도 상관없는건가 그럼...
ㅇㅎ...그럼 모탈렐름 멸망해도 부활만 못하는거지
상관없나
아르헨틴 같은 갓비스트 자식도 낳을수 있는거봐선
진짜 제약이 없는건가
걘 아예 챠몬와서 살던데
그쪽은 헬리틴이라고요 ㅋㅋ
드라코시온네 아들내미
로드그리폰 안브로크에서 줘패고 쫒아낸 깡패 있잖어요.
ㄹㅇ 제약 없는듯...
갈마라즈 있는 서브렐름 거기에 거주하는데
없구나...제약
챠몬 조디악 비스트인 그리폰 줘패는거보면
본진아냐도 힘의 가감은 없나보네요...
이 땅에서 혼돈의 세력이 스톰캐스트 이터널보다 더 많아질 것을 감지한 그는 자신의 모습을 별빛으로 바꾸고 전장을 향해 유성우를 던졌습니다.
베아마트는 그에게 손을 뻗으려 했지만, 그는 우주 빛의 형태로 쉽게 피한 다음 전장에 익스트리미스 챔버의 형태로 자식들을 나타냈습니다.
다시 한 번 드라코티안이 승리하고 아르헨티나는 도망쳐야 했고, 이번에는 골드볼트 산맥 깊숙이 파묻혀 부상을 입었지만 마지막 거대한 에너지 화살을 아래 전투에 보낼 수 있을 만큼의 힘을 가진 승자는
아카온과 그의 바랑가드에 맞선 슬레이어와 스톰캐스트 일부를 구해냈습니다.
드라코시온은 묘사가 거의 전지전능한 존재로 되는 거 보면 고카모카가 너무 쎈 거지 그 아래선 최강급 맞는 거 같고
드라코시온도 주신들하고 비견될만한가...
>>425 그래도 부상입고 한번밖에 짜낼 힘이 없단거보면
한걔가 있긴 한가 보내요
암튼 저게 최상위권 갓비스트인가...
ㄷㄷ... 아지르의.주인인가
사실 토착신들도 모탈렐름 침공한쪽에 가깝다 하더라고요
그 올드원 포탈 타고
암튼 그래서 올드월드 향우회가
모타렐름 점령한건 딱히 나쁜짓 아닌듯...
토착민 대표인 드라코시온이 점령 인정했다구...
베헤마트: 두 번째 월드 타이탄으로, 셀레스턴트-프라임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키메라크: 괴물 별자리 중 하나입니다.
드라코시온: 위대한 드레이크이자 시그마의 동료.
히드라고스: 학식 있는 학자조차도 이름 외에는 거의 알지 못하는 신비한 조디악 신수입니다.
이그낙스: 렐름게이트 전쟁에서 타락한 솔라 드레이크입니다.
로드-그리폰: 매달린 계곡의 안브로크에 서식하는 조디악 신수입니다.
불카트릭스: 샐러맨더의 어머니.
쌍두-뱀: 스킹크 스타프리스트가 힘을 발동하는 신비한 조디악 리바이어던입니다.
바이트릭스: 녹은 수은을 삼키는 수정 코카트리스입니다.
임노그: 최초의 타이탄은 최초의 조디악 신수 중 하나였습니다.
조디악 갓비스트 목록
걔네도 침략자라 뫄...
드라코시온은 조디악라니까
그쪽이 더 토착신이겠죠 뭐
>>434 거북이 렉시카넘에 올라온걸로 아는데
분류 불명으로 되어있나요?
>>439 있긴 있어요
타이탄 같은 애들
>>440 그...그런가
하긴 볼카트릭스 같은 갓비스트도 사냥했으니까
하긴...실존 여부 불명이니까
근데 거북이 이야기해서 생각난건데
드렉키 개틀딱이었더라고요
아르카넛의 먕세 배경이.네크로퀘이크 직후인데
그때도 어지간한 롱비어드보다 나이 많았으니까...
최신 캠패인에선 200살 넘었겠더라고요.
>>446 살존한다면야...
로기쓰록 대체 몇살이야
진짜 500살 가까이 되나
쏘렉마냥
>>449 그 나이먹고 퐁퐁...
>>451 그럴지도요...
(데스티니, 인피니티, 와우 등등)
생각하면 수백년 훌쩍 가는거 굉장히 빠른건데
쓰록 아직도 살아있으려나요 ㅋㅋ
사실 브로콜리가 드렉키보다 나이가 많은줄 알았어요.
워낙 드렉키가 가벼운 캐릭터다 보니까.
기묘하기 짝이없음 ㅋㅋㅋ
근데 진중한 브로콜리가 오히려 100살도 안돼서 어리고...
드렉키가 틀딱이었어요...
>>461 나이를 똥구먹으로 잡수신...
고트렉 올드월드시절에도 200살 넘지 않았나...
시간 흐름이 확 체감됐음
소설들 배경이 생각보다 최신 캠페인하고 시간차가 있어서
다 틀딱 됐어요 ㅋㅋ
카레스도 오카리.다라 겪은 인물이니까
800살쯤 되고...
>>467 ㅋㅋㅋㅋㅋㅋ
고드락이 움직이기 시작한것도 세월 생각하면
얼마안된 수준이고
진짜 최강 9살 그림고어는
에오지에서도 성장이 빠른편이긴 하네요
치매걸려서 오락가락 중이고...
ㅋㅋㅋ
드렉키 소설 시절에는 밝아보이고 피부도 탱탱한데
모델은 틀딱처럼 나와서 왜그런가 했더니만
한 60년에서 80년 흘러서 그런거였어요
바랑가드 갸도 한거보면 좀 웃기던디
네가 가서 크라그노스 상대하라고 명령하니까
아무리 자기가 생각해도 그건 무리수인데
방금까지 아카온이 개빡쳐서 바랑가드들 도륙낸걸 봐서
결국 별 수 없이 크라그노스 상대하다 죽기직전까지 감
신화의 시대
신화의 시대 초기에 모탈 렐름은 지그마의 시대의 가장 무시무시한 괴물조차도 왜소하게 만드는 수많은 거대한 위험과 공포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우르스-세르키르도 그런 괴물 중 하나였는데, 영혼에서 순수한 야수적 분노를 뿜어내는 갓비스트였습니다.
이 괴물을 끝장내려던 군대는 괴물의 광기 어린 분노에 감염되어 병사들끼리 서로를 학살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괴물을 참수하기 위해서는 신-곰과 같은 분노를 가진 고카모카의 힘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죽어서도 괴물의 독기는 남아있었고, 쌍두-신은 그 두개골과 시체를 코스틱 봉우리로 걷어찼습니다.
지그마의 시대
우르스-세르키르의 분노는 너무 거대해서 코스틱 봉우리의 땅을 감염시켰고, 지그마의 시대에도 줄어들지 않는 지진 활동을 일으켰습니다.
신화의 시대 클래스
ㅋㅋㅋ
그리고 그걸 참수한 고카모카
고카모카 대단해
역시 개념신은 다르다
솔직히 배신할만 했음 ㅋㅋㅋ
디더릭이 너무 몰아뭍여서
몰루 ㅋㅋㅋ
다들 전투력 측정기쯤으로 취급함
>>493 고드락이 딱 그생각으로 덤볐다가 털렸잖아요 ㅋㅋ
코른이 최강은 최강이에요
쿨같은 유망주부터
보르가로스같은 당장의 에이스까지
뭐에요 그건?
신이라기 보단 신수같은 느낌이라
'나의 업적과 만족감을 위해 사냥할만한 목적'
으로 치더군요 인드라스타도 그놈이 목적이고
제대로된 꼴이 된 놈이없음
>>507 다 털렸으니까 ㅋㅋㅋ
신 사냥
보드락스와 붉은 도살자들은 10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아쿠쉬의 신의 폭포 고원을 날뛰며 자신들에게 대항하는 모든 이들의 두개골을 가져갔습니다.
이 공로로 코른은 보드락스에게 저거너트를 부여하고 이름을 가우지라고 지었습니다. 보드락스는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코른의 이름으로 강력한 짐승의 두개골을 가져가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의 도살 사제인 마로크 스컬사이트는 곧 비스트클로 레이더의 오고르인 스카르구트의 환영을 보게 되었는데, 그는 자신이 게걸스러운 자라는 신의 예언자라고 주장했습니다.
보드락스는 이 선동가를 죽이겠다고 맹세했습니다.
보드락스와 붉은 도살자들은 피투성이가 된 격렬한 야수의 렐름 여정 끝에 소위 예언자라는 자의 은신처에 도착했습니다. 보드락스는 스컬그라인더 솔로크의 도움을 받아 직접 스카르구트에게로 향했습니다.
예언자는 스톤혼에 올라탔고 두 군주는 전투에서 만났습니다. 스카르구트의 몽둥이는 가우지의 갑옷 가죽을 스치는 데 그쳤지만, 보드락스는 스톤혼의 목을 거의 베다시피 했습니다.
스카르구트는 안장에서 구르며 보드락스의 가슴에 창을 던졌지만, 보드락스는 창을 뽑아 어깨에서 오르고르의 머리를 가격했습니다. 선지자의 죽음으로 오고르의 신경이 끊어졌습니다.
그 후 보드락스는 게걸스러운 신 자신을 찾아내 죽였습니다.
오오
코른 강해 ㅋㅋ
그런데 블러드 라전이면 악마 중심 군대 아닌가요?
근데 주금 ㅠㅠ
코른네 무섭다 무서워
이게 랭킹 1위인가
왤케 강함 코른네...
사실 베이더 뇌절이 아닐지도..?
왠지 비슷한거 하나 있었을거 가틈...
ㅋㅋㅋㅋ
사두정급도 아니고 ㅋㅋ
ㅋㅋㅋㅋㅋ
사실 개척엔진 얻으려고 싸운거라
억제한게 맞긴 하니까요
>>543 ㅋㅋㅋㅋ
오
블러드레터가 왤케 강함 ㅋㅋㅋ
뫄 스컬테이커도 블러드레터니까
코란 네놈은 레서데몬마저 최강이란 말이냐아아앗!!!
생각해보니가 코른 3계층 블써가
익설티드 키오시 잡았으니까...말이 안되는건 아닌가
이들은 무가치한 자의 피로 헬블레이드를 더럽히는 것을 혐오하며, 그런 행위는 코른의 관심을 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사냥감은 유명한 챔피언, 가장 사나운 괴물, 최강의 군대입니다.
이들은 코른에게 가장 적합한 공물을 바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른의 마지못한 승인을 얻을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모탈 렐름과 카오스의 렐름 전역에서 벌어진 피비린내 나는 블러드로드의 성전은 전설이 되었습니다.
코른의 편에 서서 가장 먼저 전투에 뛰어든 이들은 강하고 빠르게 공격하며 승리의 흔적을 남겼고, 전쟁이 진행될수록 더욱 강해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피의 신의 불멸의 챔피언인 스컬테이커가 전쟁에서 군단에 합류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며, 그들의 피비린내 나는 길은 필연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해골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블러드로드의 전쟁이 이처럼 폭력적이기 때문에 다른 많은 악마들도 공격에 동참하게 됩니다.
종종 스컬테이커도 얘네랑 합류해서 같이 싸움
>>555 ㅋㅋㅋㅋㅋ
>>556 사두정급도 아닌 헬베인을 굳이 왜 만들었나 봤더니만
진짜 조빱들이 맞긴 했음...
그래서 복수로 지그마 쪽 애들 죽이는 거 선호한다고
고죠가 말하는 청춘의 푸르름이란
식물의 푸르름이었나...
그저 식물갤 갤주 고죠 사토루...
>>561 ㅋㅋㅋㅋㅋㅋ
복수하는건가 몇만년전 일인데도
캐릭터하나 병신 만드는데는 1화면 충분하단걸 배움...
"사실 난 벤딩도 안해본 다른 동료들과 바이올렛은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젠취는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그냥 너무 절묘해서 웃김 ㅋㅋㅋ
ㅋㅋㅋㅋㅋ
"우왓!? 알폰스!"
"즐거웠지..."
"사실 난 인체연성도 안해본 다른 국가연금술사들을 키우는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플라스크 속 난쟁이는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아니 이 템플릿 개웃기네 ㅋㅋㅋ
우왓 ㅋㅋ
이젠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김 ㅋㅋㅋ
주술회전 전개 망했던가 말던가 ㅋㅋ
명 템플릿 하나 남겼으니까
그걸로 된거 아닐까 ㅌㅋ
"사실 저는 라이네스 아가씨를 피규어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요...."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리파 제독은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녀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녀에게 내 모든것을 전력으로 부딪혔고... 전혀 미안하게 생각해요"
젠게이는 게게처럼 휴재하고 야랄난것까지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을 망쳐야 기억에 남는다구 ㅋㅋ
ㅋㅋㅋㅋㅋㅋ
이세카이 고죠 ㅋㅋㅋ
지금 2주 휴재하고 살방약하니까, 참치들이 연중권고하던가,
젠게이 안락사 추진하던가 야랄남 ㅋㅋㅋㅋㅋ
라이네스만 엮이면 만해각 보는 상병신 여미새인데!!!
왜 이제와서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기계로 업보 오지게 쌓고 상상만 해도 잼있네
장난감 사토루
>>592 스텝업을 위한 제물쯤으로 보고 있었음...
>>595 아마 케스락시스 흡수해서
히쉬 최강은 되는데 코른이랑 싸우다가 질닷....
코른펀치는 무리지 ㅋㅋ
아무리 페렌디르라도
페렌디르에게 승리하면서 코른 파워업하고 ㅋㅋㅋ
"사실 난 개념합일도 안해본 다른 원소술사들을 키우는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코른은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근데 솔직히 일주일만에 거기까지 갔으면
그런말 할 수도 있다 생각함 ㅋㅋ
>>607 그런듯...
레줄!!!! 이거 하는맛으로 보는거 아니였냐구 젠게이는
첫 전투에 사고가속 쓰고
대련에서 시간의 틈새 진입하고
케스락시스랑 만났을때 시간의 저편까지 가버리는데 ㅋㅋ
그럴듯....
이게 어떻게 엘프라는 종족이랑 같은 선상에 놓일수 있냐고 ㅋㅋㅋ
스승은 수백년 수련하고도 시간의 저편갔다가 다 소멸했는데
>>617 ㄹㅇㅋㅋ
페햄 씨다 씨
작별이다 최강
내가 없는 렐름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여
"사실 난 망치투척도 안해본 다른 주신들을 키우는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디더릭은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쥐그마 털렸냐고 ㅋㅋㅋ
그게 무슨소리니 봇치야
ㅋㅋㅋㅋㅋ
템플릿이 진짜 명작이긴 함 ㅋㅋ
팩트 아닌가 ㅋㅋ
아니 그정돈 아니라고 ㅋㅋㅋ
에드가 젠취 닮아가는건 맞는데
"사실 난 카오스 협력도 안 해본 다른 신들을 키우는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젠취는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젠더릭 병신짓 하는걸 못버티나 봄.....
원래 레줄!!! 슬마망 울부짖은 순간부터 그건 항상 그래왔는데 흑흑
지그마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건 팩트라서 ㅋㅋㅋ
"사실 난 샤이쉬 핵융합도 안해본 라이네스 아가씨를 키우는 피규어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레급은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녀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녀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ㅋㅋㅋ 젠게이 왤케 괴롭힘
저 루트에선 레급한테 진건가 ㅋㅋㅋ
그런듯 ㅋㅋㅋ
"여어, 오공"
"우왓 계왕님"
"즐거웠지..."
"난 사실 야무치나 천진반, 크리링등을 식물처럼 보고있었어"
"셀은 내게 전력을 부딪히지 못했어.. 그걸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훌륭하다 손오공, 지구가 멸망해도 널 잊지 않을것이다"
오공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전장에 투입된것은
'손오공의 아들'
'손오반'
원조의 격
손오공 ㅋㅋㅋㅋ
클론병사보고 마음히 ㅎㄷㄷ하고
레이디를 위해서 강해지고 연극을 유지하기 위해서
영혼들 삼등분으로 찢어버리고 귀뚜라미 보일러 돌려서 핵융합한 다음
샤이쉬 벤딩으로 렐름수명 깎어먹는게 죄임.....?
클론 보고 ㅎㄷㄷ하는건 좀 뭔가 싶긴한데 ㅋㅋㅋ
악마들 마음이 너무 약함 ㅠㅠ
자연의 친구 일리아타처럼
클론 전쟁도 하고 그럴수도 있는거지 참
빡빡하개 굴고 있음
자연의 친구라는 애들도
클론으로 현실 파괴하는데
그까이꺼 젠게이는 보알러좀 틀수도 있지
>>665 최종전 참가할거 ㅋㅋ
스탯 3배 어캐 참냐고....
카오스 태극권 범위라서 ㅋㅋ
하여간 악마들 너무 착해서 약해빠졌음 ㅋㅋㅋ
타키온도 거까이거 뭐 겨우 합일좀 한다고 파이어버그 에바임
ㅋㅋㅋㅋㅋ
다들 너무 착해서 그럼...
키안투스도 렌이 영혼 폭탄졈 만들었다고
그걸로 ㅎㄷㄷ하고
예네 악마 맞음..?
인?간들의 악의에 비하면
ㅋㅋㅋㅋ
엘프랑 악마잖아 ㅋㅋ
이딴게... 느그쉬급 인성?
악마가 아니라 꼰대 집단임
'네가 그토록 강하다면, 나를 만들어 봐.' 그녀가 말했다.
에프릭스는 이를 드러냈다. 잠시 동안은 그가 마법으로 그녀를 노예로 삼으려는 것처럼 보였다. 한 손을 꽉 쥐고 다른 손을 들어 올리며 마법을 펼칠 태세를 취했다.
잠시 동안 그는 그녀를 노려보았고, 그녀는 도전적인 눈빛으로 응수했다. 그는 폭발적인 한숨을 내쉬며 두 손을 옆구리에 다시 내려놓았다.
'안 돼. 네가 기꺼이 복종하지 않으면 넌 죽게 될 거야. 50일의 밤을 주겠다. 그녀를 데려가라.'
그렇게 50일의 낮과 밤 동안 셀렘니스는 포로로 잡혀 있었고, 해가 질 때마다 마법사 앞에 끌려갔다. 매일 밤 에프릭스는 물었다, '복종하겠느냐?'
매일 밤 그녀는 땅에 침을 뱉거나, 그의 머리 위를 응시하거나, 바닥을 바라보거나, 울었다. 하지만 언제나 그녀는 거절했다. '난 절대 네 것이 될 수 없어, 덴브록의 에프릭스.'
처음 20일 동안은 모든 사치를 누렸고, 도시의 잔해에서 완전히 솟아난 높은 탑에 갇혀 지냈다.
에프릭스 이쉑도 셀렘니스한테 손 안 대고 밤마다 제안만 함... 젠취랑 직통 연락도 하는 젠취의 아홉번째 사도란 놈이
Young 하고 mz하게 영혼가지고 장난좀 칠수도 있지
그걸 가지고 뭐라뭐라 잔소리하는데
아휴.. 그러니까
맨날 실패하는가지
ㅋㅋㅋㅋㅋ
영혼 갈아내서 알아내는데......
이딴게 카오스...?
워해머 그림다크
패션 그림다크인듯...
요즘 네이버 웹툰이 더 잔인함 수구...
'나를 도와줘, 나를 인도해줘. 카오스가 과도할 필요는 없어. 우린 세계의 아름다움을 끌어낼 수 있어.' 에프릭스의 얼굴은 전보다 더 희미해졌고 이마에는 뿔의 싹이 돋아났다. 어둠의 주인이 내린 은총의 표시였다.
셀렘니스는 열로 불탔다. 붉은 머리카락은 헝클어지고 온몸은 더러워졌다. 모든 근육이 아팠다.
'아니,' 그녀가 목이 말라서 삐걱거리는 목소리에 가깝게 말했다.
'악에서 얻을 수 있는 아름다움은 없어. 설령 내가 젠취에게 영혼을 팔아 그의 광기를 받아들인다 해도, 에프릭스, 나는 너에게 복종하지 않을 거야. 난 절대 네 것이 되지 않을 거야.'
에프릭스가 으르렁거렸다.
'불쌍한 에프릭스.' 그녀가 말했다. '렐름 전체가 네 마법에 걸리겠지만, 난 안 걸리겠지.'
에프릭스의 얼굴이 굳어졌다. '그러시겠지.'
킹치만 그래도 카오스라 개같이 차임
안되면 레줄로 영혼을 갈아버리면 되는걸 왜 말로함....?
ㅋㅋㅋㅋㅋ
샤이쉬 가겠구만
얘네 병신인듯...
왜 강제 세뇌 안함..?
>>708 원한땜에 밴시되던가 그럼..
생각보다 인격과 영혼에 대한 존엄을 존중하는 카오스 놈들...
히쉬보단 윤리적인듯...
그는 그녀를 옆으로 바라보았다.
'승리는 덧없어. 언젠가 내가 돌아올 날이 올 것이고, 그땐 네 몰락에 내 몫을 할 거야. 맹세해.'
'불가능해,' 그가 말했다.
그녀는 웃었다. '이 혼돈의 시대에는 마법이 강력하게 작용하지. 네 주군은 자신도 모르게 우리 모두를 마법사로 만들고 있어! 이건 너와 나의 운명이야, 에프릭스. 네 주인에게 물어봐.'
'난 널 여왕으로 만들었을 거야.' 그가 씁쓸하게 말했다.
ㅇㅇ 젠취 때메 마법 작용으로 나중에 벤시 부활해서 이기어검 씀
ㅋㅋㅋㅋㅋ
순정남이었네 ㅋㅋㅋ
그래서 그런 건 못함...
신-왕 시그마가 자신의 노동에서 고개를 들었다. 말루스는 카오스의 또 한 번의 승리에 기운을 잃고 떨며 스스로를 끌어당겼다. 아지르헤임 저 아래에서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시그마는 자신의 위대한 노력의 흔적 사이로 반쯤 보이는 축소된 세계 조각을 바라보았다. 곧 철과 강철의 덩굴손이 서로에게 닿아 모든 틈을 막고, 그의 계획이 결실을 맺을 때까지 비밀을 숨길 것이었다.
봉인된 문 저편에서는 열두 지옥의 주민들이 열리지 않는 문을 주먹으로 두들겼다. 종소리가 울리자 시그마는 아지르 바깥에 갇혀 혼돈의 시대를 겪어야 하는 모든 이들을 생각하며 자신의 작업을 완성했다.
그는 다시 대장간으로 시선을 돌렸고, 뜨거운 금속 위에 눈물을 흘리며 다시 연장을 들었다.
쥐그마도 셀렘니스 죽음에 ㅠㅠ함
무례하긴 순애야
젠취네 악마들이 뭔가 좀 착한거 같긴함 ㅋㅋ
맨날 질서쪽에서 나쁜짓하면 ㅎㄷㄷ하고
프리즘왕도 브로콜리 괴롭힌다는 방법이
겨우 그딴거고
좀 너무 유하게 굴어서 등신같음...
>>731 네 그게 왜요?
그래서 어떤 젠취 데프가 우르골드 미끼로 카오스 렐름에 유인했는데 그 롯지한테 개쳐맞고 뒤짐...
ㅇㅎ 유인전술은 기본이구나 그래도
ㅋㅋㅋㅋㅋ
애들이 너무 착해빠져서 그럼
레줄 500배 했으면 진작에 챠몬 점령했다...
영혼을 안건듬...착해서
그곳에서 악마와 그의 하수인들은 파이어슬레이어들을 공격했지만, 악마들은 롯지의 힘을 과소평가한 탓에 격렬한 전투 끝에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데프 약해
ㅋㅋㅋㅋ
>>742 개념신이라 무리
카오스 놈들이 ㅂㅅ이네
악마라는 것들이 뭐 이리 순진해
ㅋㅋㅋㅋㅋ
식물 복제
>>748 물러터졌음...이게 그림다크..?
>>751 젠게이는 인?간이지만요
그냥 레줄키면 다 끝인데
나가쉬의 언데드 하수인들의 악랄한 무관심과 너무 많이 맞닥뜨렸습니다. 내 동지라는 자들의 이기심과 어리석음에 너무 많은 동지들을 잃었습니다. 그 와중에 지그마는 어디 있었죠? 왜 개입하지 않았을까요?
그가 전지전능하다면 왜 매일 선한 사람들을 삼키려고 위협하는 악을 분쇄하지 못하는 걸까요? 그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면 어떻게 그들의 고통에 무관심할 수 있나요? 그들의 절망에? 그들의 궁핍에?'
티베리우스는 그것이 지그마 자신에 대한 것인지, 아니면 신-왕의 선함에 대한 루나르 자신의 잘못된 판단에 대한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이제 루나르의 목소리에는 독기가 가득했다.
'최악의 상황은 우리가 어둠으로부터 지키고 구하기 위해 싸웠던 평범한 사람들이 악마나 괴물들에 버금가는 사악함을 지녔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경건한 사람들이 카오스에 오염된 것이 두려워 가족과 친구를 배신하고 맨손으로 찢어 죽이는 것을 보았지만, 그 오염의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의로운 사람들이 믿음과 순종의 깃발 아래 이웃을 학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실 그들이 추구한 것은 새로운 땅을 점령하고, 렐름스톤이나 포도주 또는 곡물을 재분배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저는 지그마의 이름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당하고 사악한 자들이 승리하는 것을 수없이 보았지만, 지그마가 개입해 이를 막는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나는 믿음을 잃었어요, 티베리우스. 거짓말쟁이와 위선자들이 한 번에 한 알씩 내게서 믿음을 빼앗아 갔고, 어느 날 모든 것이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프리길드 한스 피셜 시오지는 데몬만큼 사악하다
ㅋㅋㅋㅋㅋ
악마들 조빱인듯
>>757 뫄 이건 악의 문제를 따온건데
지그마가 전능하지 않아서가 답이죠
이게 아지르가 문제가
지그마를 하나님처럼 전지전능한 존재로 묘사해서
지그마 신도가 오히려 히쉬의 태클리스 신도보다도 더 잘 흔들랴요
테클리스는 자기가 전능한 존재가 아닌
그냥 선각자라고만 다들 알고 있어서
저기까지 경지에 이르렀다니 대단하구나
그렇게 존경하는건데
쥐그마신앙은 아무튼 전능하니까 믿어라라는 사기에 가까우니까...
>>763 그냥 전능하지 못한건대...
판타지 시절에는 한숨 쉬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병신 지그마 빠돌이들 보고
좀 허풍을 너무 많이 쳐서
그 무게를 감당을 못하는 느낌...
지그마는 전지전능하지 않다는 사실이고
사람들을 속였다는 사실에 불과하니
>>767 저게 아북공정 부작용임
자기 행적에 대해서 구라를 너무 많이쳐서
탄로날 위기임...
난 신-왕같은거 할 생각 없다며...
처음엔 사람들의 믿음과 희망을 지키기 위해 시작해도
결국 한계가 드러난거죠
좀 적당히 거짓말을 했어야한건데
유일신 신앙수준으로 올려치기하니까.
저런 질문에 답하는게 힘들어짐...
생각만해도 끔찍하네
ㅋㅋㅋㅋㅋ
지그마는 딱히 종족차별 하고싶지도 않고
광기로 모두 죽이고 싶지도 않고
빈부격챠 심한 사회 만들고 싶지도 않지만
위정자로서 만들어낸 사회가 그리 되어버렸고
지그마는 그것들을 손대서 어쩌지 못함
나는 나의 방식대로 지그마의 선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해서 극복했고
루나르는 신에 의존하는 대신 자신을 구해준 티베리우스와의 우정을 위해 싸우던가 했던 걸로
뭐랄까 소설에서 지그마 신앙이 묘사될때
유독 광신적인 이유가 저거에요.
다른 종교와 다르게
지그마가 전능하다 믿으니까.
황가놈도 ㅉㅉ하겠네
>>779 ㅋㅋㅋㅋㅋㅋ
뭐 불타는 하늘전투의 패배가
그렇게 커다란 사건이었단 거죠
그 지그마가 저렇게 허풍을 치고
거짓말을 해야만 아지르의 동요를 겨우 막을 수 있을장도로
권위가 떡락할뻔한 사건이니까...
좀 지그마에 대해 내려놓고 유들유들해짐
Seb: 팀으로서 우리가 가장 먼저 받은 피드백 중 일부는
초기 제품이 햇볕이 잘 드는 곳이나 따뜻한 곳에서 온 것처럼 보였고
일종의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비를 맞은 것 같으면, 피곤하면, 더러워지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나왔어요
시오지 모델 만든 조형팀 이야기인데
좀더 꾀죄죄하고 비맞은거 같고 피곤하고 더러운게 더 좋단 이야기.
그걸로도 모잘라 플래질런트도 풀어야했고요...
>>790 한스상 ㅋㅋㅋ
그냥 다신교 하자구
Max – 'Eavy Metal Lead: 모두 매우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하이 판타지 요소를 다루셨는데, 그에 대한 대위법이라는 점이 매력의 일부입니다.
이전에는 Ironjawz Brute 옆에 Stormcast Eternal이 있으면 기준선을 잃었습니다.
Brute 옆에 Freeguild Steelhem이 있으면 갑자기 깨닫게 됩니다.
오, 저 orruk는 거대 합니다 . 인간에 대한 환상에 너무 깊이 빠지면 비교 지점을 잃게 됩니다.
아이언죠즈와 등빨에 그리 밀리지 않는 스톰캐가 옆에 있으면
이 오크들이 그닥 크다는걸 실감하지 못하지만
스틸헬름을 놓는 순간 이놈들이 얼마나 큰지 느껴진다는 소리
무슨 유일심 신앙이여...워해머에서
>>796 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확실히
스톰캐와 오룩 등빨 개크네
>>795 ㅋㅋㅋㅋㅋ
브루츠가 한손으로 든 무기가
스틸헬름 몸통만함 ㅋㅋㅋㅋㅋㅋㅋ
카오스도 오더도 다신교가 단일신앙보다 나음...
카오스는 다 똥이긴해도 언디바이디드가 그나마...
>>805 오 ㅋㅋ
근데 그럼 지옥행 확정 아니던가요 ㅋㅋ
나가쉬가 지그마 믿었던 애들
다 지옥 보내는걸로 아는데 ㅋㅋㅋ
Phil – 수석 작가: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Mortal Realms의 일반인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곧 깨달았습니다.
모든 저주와 결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큰 황금 영웅인 Stormcast Eternals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가 놓쳤던 것입니다.
팬들은 사람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어했습니다. 이것은 Age of Sigmar에서 오랫동안 제기된 질문이었으며 이제 이에 대한 답변을 얻었습니다.
지금까지 에오지 모델들과 달리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을 만들어야 했다는게 특이했다는듯
ㅇㅎ 한스상 만드는게 익숙하지가 않구나
아오지에서 사람이라고 해봐야
스톰캐가 인간표준이 되어서 나오느라
정작 평범한 사람들을 내놓지 못했다는듯
>>813
몇몇 위치헌터같은 네임드 제외하면
아오지에 있는 인간들은 대부분 스톰캐니끼요
이는 우리가 전투서에서 억압받고 구타당한 사람들,
팔다리가 부러지고 며칠 동안 목욕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싸우는 남성과 여성 등의
많은 이미지를 선택한 방식이기도 합니다. 그 사람을 보면
'사실은 이 사람이 이겼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들은 불쌍한 보병이고
헬 핏 어보미 네이션(Hell Pit Abomination) 과 블러드 써스터( Bloodthirster) 에 맞서 싸워야 하며 ,
오직 검과 방패만으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팔다리가 부러지고 며칠동안 목욕못해도
계속 싸우는 남녀라는 이미지를 채택했고
'사실은 이 사람이 이겼으면 좋겠어'
라는 심리를 불러일으키게 디자인한듯 ㅋㅋ
ㅋㅋㅋㅋㅋ무면라이더
'그렇습니다.' 반두스가 말했다.
'그럼 은빛 바다가 식어야겠군.' 드라코시온이 말했다. '불길이 꺼져야 해. 내가 감히 아르헨티나의 불을 건드린 지 오래됐어.
그는 내가 가장 아끼는 자식 중 하나였는데, 교만과 젠취의 계약이 그를 괴롭히기 시작했지. 아버지의 꾸지람을 들어야 할 아이이니 내가 가서 얘기해 보겠다.
그러니 그의 의지가 흐트러지기 전에 서둘러 가라. 잘 가거라, 고귀한 칼라낙스(반두스 탈것이자 드라코시온 아들)!'
거대한 용이 사라졌다. 빛의 구름이 하늘을 가로지르며 서쪽에서 반짝였다. 모인 스톰캐스트들은 경외심에 찬 눈으로 바라보았다. 별들이 멈췄다. 별자리가 소용돌이치며 다시 용의 모습을 드러냈다.
별이 그려진 턱이 아르헨티나를 향해 화살을 겨누며 목을 감쌌다.
은빛 웜이 꿈틀거렸다. 그 포효가 산을 뒤흔들었고, 성난 바람을 타고 스톰캐스트 배너와 아이콘이 갈라지고 흔들렸다. 웜의 불이 꺼지고 깜박이는 황혼이 사라졌다. 진정한 밤이 찾아왔다.
두 거인은 하늘에서 서로 맞서 싸웠다. 그레이트 크루시블의 밑바닥이 완전히 드러나자 붉은 열광이 빠르게 사그라지고 산도 함께 식어갔다.
천천히 아르헨티나 폭포가 굳어졌다. 은빛 위로 두꺼운 피부가 주름졌다. 거대한 덩어리가 나타나 금속의 매끄러운 외관을 깨뜨리고 흉측하게 변했다. 주
황색 열기가 사라지고 표면은 갓 태어난 어스름 속에서 납빛 회색으로 변했다. 반쯤 녹은 은 덩어리들이 언덕 아래로 쏟아져 내렸는데, 첫 번째 덩어리는 충격과 함께 떨어져 나갔고,
나중에 떨어진 덩어리들은 지저분하게 튕겨져 나와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가 완전히 단단한 덩어리가 되었다. 강물의 흐름이 느려지고 딱딱해지며 멈췄다.
폭포와 강은 모두 멈췄고, 전체가 삐걱거리며 금속의 섬뜩한 음악과 함께 삐걱거리는 단단한 덩어리로 식었다.
'들어라!' 이오누스가 말했다. '셀렘니스가 돌아온다!'
은빛 처녀의 잊혀지지 않는 노래가 산골짜기를 가득 채웠다. 수백 개의 셀렘니스의 날검이 날아와 얼어붙은 폭포 앞에 매달렸다.
셀렘니스의 말 없는 노래가 절정에 이르자, 검들이 금속에 부딪히며 위험한 사다리의 사다리가 되었다.
하늘 위에서는 드라코시온이 방황하는 자손들과 싸우는 거인들의 전투가 격렬하게 벌어졌다. 드라코시온은 시그마의 탈것이었으며 그 자신도 신적인 존재였기에, 이터널들은 그 광경에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그럼 올라가자.' 토스토스가 말했다. 이제 전투는 끝났고, 그의 목소리는 다시 무색해졌다.
반두스가 말했다. '우리는 올라간다. 우리 모두.'
드라코시온 vs 아르헨티나
오
우잠꺼 ㅋㅋㅋㅋ
마침내 칼라낙스는 청원을 멈췄다. 별들은 점점 더 밝아져서 아르헨티나의 불빛을 능가할 때까지 빛났다. 하늘은 아지르의 불처럼 찬란하게 타오르고 있었다.
별들이 움직이고 밤은 파문을 일으키며 하늘만큼이나 넓은 파충류의 미소 짓는 얼굴로 변했다.
'내 아들!' 위대한 드레이크 드라코시온이 외쳤다. 그의 목소리가 산봉우리에서 울려 퍼졌다. 안브로크의 매달린 계곡의 모든 나라에서 그의 목소리를 분명히 보고 들을 수 있었다.
그의 이빨은 별빛처럼 반짝였고, 그의 이빨 속에서 은하계가 회전했다.
아르헨티나가 브레스 쏘면 우주의 별들이 꺼지고 드라코시온 등장하면 우주의 별이 밝아지고...
>>832 프리즘왕하고 프라임이 싸울땐
스톰캐들도 응원봉이나 들어야함..
ㅋㅋㅋㅋㅋ 그쯤돼도 못끼는구나
처리하기 ㄱㄴ?
>>837 사실 외신들 조빱일수도....
지그마랑 나가쉬 듀오한티 몇번이고 패배했다는데
>>844 가능함 걔가 사두정급은 아니니까
무쳤네
프리즘왕 머리가 병신이라 이길거임...
방심 안하면 좀 빡세긴한데
얘 행적을 봐선 안할리가 없음...
>>851 ㅇㅎ
하지만 졌죠? ㅋㅋㅋ
따까리인 주느비에브도 렐름 부수기 하고
왜 졌다고 했었죠?
그 딸이 특능 가져서 그랬다고 했나
이제는 그냥 헛웃음이 나옴 ㅋㅋ
사두정도 렐름스피어 부수기 가능하다던디?
젠게이도 가능한거 아녔음?
>>860 주느비에브 패배하지 않았어요?
우르 슬라네쉬가 히쉬 멸망시킬뻔한적 꽤 있었는데
그때마다 티리온이 막아내서 그렇지
>>863 아 정신안정 시켰구나
후속작 나오려나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특능으로 광기 제거해서 통성명하고 외신들이랑 같이 싸우기로 함
ㅇㅎ
너무 쎄서 비중이 없음... 4부에서 제대로 활약할 듯
3부까지 나왔나요 ㅋㅋㅋ
장편 3편..? 엄청 커다란 시리즈인데요 그거
갓스베인 3부작은 2부 언재 나와 ㅋㅋ
ㅇㅎ
호러는 인기가 없어서...
사실 팬들이 말하는 그림다크 좋아한다는가 뻥임
그랬음 호러 라인업이 더 많았어야한...
정사 취급받는다고 해도
ㅇㅎ
>>885 그쳐 인간은 어지간하면 다 죽었죠
>>884 뫄 어찌어찌 외신들 물리쳤나보네요
외신들 캠페인에는 등장 안하니까
>>888 여명성전군 출범한 이후라 몇백까진 아니고
한 100년에서 200년 사이쯤인거 같던데요
>>890 히쉬의 검태교는 망했잖아요
딴데를 봐야죠
사실 뭔가 큰 일이 있었어도 메인 캠페인에서 소설 사건을 굳이 언급해줄까 싶긴 한데
2부 언제나오려나 슬슬 나올때 된거 같은데
>>894 드렉키 소설은 좀 잘팔려서
언급되긴하던데 ㅋㅋ
판매량이 고트렉 소설 바로 아래까지 나와서
막 신모델 광고 까메오로 언급되고
>>898 오
>>901 모델 홍보 소설인가 그래서
좀 작정하고 뽑은거 같긴 했어요
야태 본 소설 중에 아르카넛의 맹세가 젤 재밌긴해서
캐리비안 해적 느낌으로 개그도 잘나오고
카라드론 사회도 잘 묘사하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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ヾ、:'::;::,イ7ア;:;/:::::::.:..:.:..:.::::;'::::.:.::: _三=二三三二 ̄  ̄二三三二= ̄
7 ./アア:;/::'::;'::;:::::::.:..:.:...;':::::::; ─ ̄三三二_ 인간의 야망은  ̄二三三 ̄─
l../アア;:;/:::::::::':;';::::::::::,_ __;':: 三三三二─ - - ─二三三三
,' {アア{;:;{::::::::::::::::,ィ二ヾv/ /" ─_三三二_ 제 그릇의 크기를 넘어서서는...  ̄二三三_─
/:::Vア,:|;:;!、::::::,ィ二二ヾv/ /イ, -、 _=二三三二_ _二三三二=三 ̄
{::::::::Vアゝイア二>、_>、_ヾ/ / ,イ-、ヽ  ̄=二三三三三三ニニニ三三三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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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l / .V |ヽ.', ∨ 、 ヽ ヽ\! / ミ=; >그리고 너 역시도 그러하리라.
/: :\::::::| ∧ ,≧z,V! ヽ ,.z≦ヘヽ、 .V ハ_,.../、 ≦
,コ-: :_:`' l |, .ヘ!弋ソヾィ' ヽ,ィ弋:リ j! ヽ', j:.`ヽ、∨i' 、.∧ _j-、_,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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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_:_: ハ!∧ \ l:. /:/: : : : : : : ハ: j 뭐 보자고. 누가 웃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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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_:..\: : :∨: : : : : :ヽニニ〈__,. <二ム、.:|: :.∧
マ: : : : : : :〕iト .; \: : : : :.∧ニニ| ト,マ二二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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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二ニ=-:.、:.\: : :.|ニ=| |/ム マ二二V: : :.∧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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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ヽハ 7,i', 、 \
/ i \7/,i',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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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7.、 ゝ-イ´ | ,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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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i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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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二,,い i i ト、 |
,.ノ |`ノ"''>i i .i ハ丶、 .|
,..-''" " /ヾ i i /`ヽ\`ヽ ||
` 、 ` \ |>-., `丶 ノ
ヽ i レ-、 `、_ /,,
〈 i .|、 丶ノ 二フノノ-,.
ヘ i i/ ノ,.-''" //ノハ リ
〉 i |,../// //ノ/| |'i
/ i | '/// ( || | |'i "사실 난 벤딩도 안해본 아르와 바이올렛은 강아지와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ヽ、_____ ハ| i_||| | | i
"'ヽ::::::::::: ヽ,.--''"""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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用;;;;;;;;;;;,,'''::;;,''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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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l |i! |! | i| !i| !li| l|i│il!li|
|l!i│il |i! l: i| !li| l|i│i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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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l /´ | | |ニニニ} l|i│il!li|
|l!i│il. {ニ=-| | |ニニニ} l|i│i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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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へ、 { ! , 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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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_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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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ー‐rz_, , -!: : : : : : : /:.,.イ_;: : : : {
Ⅵヘ ヽ 、 ゝ--─ ' 八|__;:..斗 z=≦: : --: : : : : :/
Ⅵ/>、 ヽ Y// /V _,厂ヽ: : : : : : : : : : : : :/
}r{iト > 、...../_,..::<ニソ/:/:./: : i : : : : : : :/: : :, '
{: :寸( { i γ / ノ'’:/:/:./ : : : l : : : : :./: :., '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r‐'´〈: : : : : ` t=---==f: //:′i: : : : :.! : : : :.l : /
, ヘ: : : :.∨:\: : :乂__〃 ,ノ: : /: : : l : : : : :|: : : : :l:./
. /: : :‘,: : :.\: :`ー〈 Y 〉:/: : : :/: : : : : :!: : : ://
. ′i : : ‘ ,: : : > .:ヽr彡': : : : : :./: : : : : :|: : 〃
i: : :l : : : : \: : : : : : :/ ハ : : :. :. :./: : : : : : :|: :/
|: : :.l : : : : : :.\: : : : レヽj: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イ: : : : : : : : : : :.! {
게게는 전설이다...
''"゙゙゙゙゙゙゙゙゙゙゙゙゙゙゙゙フ//////////.ア¨゙゙゙゙゙゙゙゙゙゙゙゙゙゙゙゙゙゙////////////广゙゙゙゙゙゙゙゙゙゙゙゙゙゙゙゙゙゙゙///////////.で゙゙゙゙゙゙゙゙゙゙゙゙゙゙゙゙゙゚'ニ//////////ニ"゙゙゙゙゙゙゙゙゙゙
////////フ ̄ ̄ ̄ ̄ ゙゙̄ア///////////广 ̄ ̄ ̄ ̄ ゙̄////////////.厂 ̄ ̄ ̄ ̄ ゚̄';///////////\ ̄ ̄ ̄ ̄ ̄'ニ///
 ̄ ゙゙̄//////////////" ̄ ̄ ̄ ̄ ゙゙̄//////////////.厂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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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ア////////////////.ア ̄ ̄ ̄ ̄ ̄ ̄ ゙゙゙̄|////////////////.厂 ̄ ̄ ̄ ̄ ̄ ̄ ゚゙̄l////////////////゙'く ̄
.//////////////////_____________________|/////////////////゙l、_________\///////////////`- 【서로가 서로를 계속해서 닮아가고 있었다.】
///////ア ̄ ̄ ̄ ̄ ̄ ̄ ̄ ̄ ̄///////////////////广 ̄ ̄ ̄ ̄ ̄ ̄ ̄ ゙゙̄//////////////////'ぐ ̄ ̄ ̄ ̄ ̄ ̄ ̄
//////,,i´ /////////////////// | ゙l///////////////////'i、
.---、xニ------------------,,iヽ------------------ム-------------------゙l-------------------ニ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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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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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l////////////////////////| ̄ ̄ ̄ ̄ ̄ ̄ ̄ ̄ ̄ ̄ ̄ ゙l///////////////////////'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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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i/ `''- 、 _. / // // ) //////////////
//////////////////ア ̄ ̄ ̄ ̄ ̄ ̄ ̄ ̄ ̄ ̄ ̄ ̄ ̄''|///////// // ,、,-、 `ヽ ( ヽ' ヾ、 '' 、' '´)  ̄ ̄ ̄ ̄ ̄ ̄
////////////////// |////////// / i !‐'ー''ヽ . ヽ-`i ヽ ` /´ >살아온 날들의 반의 반도 안되는 필멸자들에게 패배하기나 하고
////////////////./ |//////// / / ,! i ,-、 i `-、- ノ
/////////////// / |/////// { { , i-i‐- .'r''iヽ ! ヽ ヽ 네가 그리 바보로 만들었잖냐.
////////////// / |//////// ヽ!.i i'i"i` ='.'ヽ i ヽ 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ヽ iー='' 、 i ii-‐''i'"´ヽ ヽ _______
 ̄ ̄ ̄ ̄ ̄ ̄"f//////////////////////////////// l ̄ ̄ ̄ ̄ ̄ !ー! ! ,ー--‐=i .,.イ !! .i _, - '´ //////////////
//////////////////////////////////| /ヾ!i!=-ニ―''''ン `,.i/i , !-,.''l///////////////////
.///////////////////////////////////| /_ /ヽ、`ヽ ̄´!ンヽ!-, i / i/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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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ヽ .< i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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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_____―――――____ ̄ ̄ ̄ ̄ ̄_____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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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 ̄ ̄ ̄ ̄ ̄_____――― ̄ ̄ ̄ ̄ ̄ ̄ ̄______ ̄ ̄ ̄ ̄ ̄____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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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ヽ、
/イ \ヽ∨ \ .ヽ
/ /:ミx ' /;ハ \ .∧
,ィ 7---zV/z斗 | ヽ .∧
./ .| 7 | .|! ',
/ , .7! 7 | .i:! }
7 /! 7 | 7 | i | | i
7 ,:' | .7 ! .{ | 7| ! !
7/ | .7 Ⅵ、 |7 | | 7
/ .| i |tj=z_L≧z__j { i'x '| 7 7__
| | .|ヾ _ ,.- `¬:j=== ! 7v' }
| | i `ー---! .| 7 L_
,.ィ | | .!| i | .7 .从 / ∧ "그런점에서 젠취는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i | | i ; | / 7 イ:.\,:' / .}
r-:{:.:.:.:.:.:.i |i.∧{∧ 丶 ;/.! 7:.:.:.:.:.:.:}--x 7_
イ:.:.:7:.:.:.:.:.∧!V |ヽヽ i j 7:.:.:.:.:.:.:7:.:.:.:.:.\}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ヽV !三\ヽ ´`ヽ _,.ィ.7 7}7:.:.:.:.:.:.:/:.:.:.:.:.:.:.:.:.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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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부쉑...
전장에 투입된 것은...
"무신" 베이더!!!
베이더는 진짜 강하잖아 ㅋㅋㅋ
_,ニ、 / . :/ _ ....ニ-.:::::::::::::ノ、_:;:;:;:;:.、 ヽ
辷}.ノ / . :/ x.::::::::;≦‐-< ̄">ニニヽ:;:;.、 } {]
/ . :/ ..:::::>'´ {r==、'/ヽ.,z、\:. ヽ〉:;:;}. ノ tク > .-、
/ . :/ .:::::/ r,、__Vム: ;、{弋 i}ー' 、/V:;:;:/ r个; / 〃⌒゙;,
゚ / . :/ .':::::/ ,x '`ー、ゞ'r'r'>イリ:- く ,_イ;:イ> `^´ 〈! ,' ,:゚ 辷ハj_!
ty=、: / /〉 ,イ::::r'> . : : : :ヾ:ヾ!≧/ヽr≦オ‐!jrく {. {{ 辷{{ァァ′
/´.:/´ ,`x',イ/_ . :r=- 、: : :}:()゙!_/_厶㌫}夊}´`´,ゥ ヽヾ._// r 、
゚ .:/ ,x<,≦ノ--、 ヽ{`ー、_ `t‐=彡'"´/,rく>',、_ ┌┬; `━ ’ \\
.:;゚/.:/i!/,イ!‐┐}´{}>'、,ム=、'彡'く`ヽくメー`-'=‐' ノソ。 ヾ'^
/' ̄`.:'" . .:、. : j:r‐;刈_厶j>´_.:::}.、_八゙__ .≦彡" \、 tァ
`ヽΞ:. . : : :,≦斧汽㌢´.: ̄. : . ̄ ̄!…¨ . . .._ .ィ了 >=―――-- 、 ヾ.、 _
ヾ{: : :_ノ「`ー<_ .::::=-― _rzzzt==…‐=彡 ,、 〃.::::::.`ヽ___ ヽ .ィ  ̄ ̄\<!,、 `>、_ ;>
、:. ヽニL,_`≧:¨´: : :::::::ラ三三=-・ “´≦二>.、 ヾ-‐ ¨ ̄二二、 ̄ヽo} '´ /ヾゝ''y , 、 `ー- .
.:゙';. V'⌒)_)气;,;,: ::::::::ヾ> ̄ノ,リ 〃⌒',.:} く´ ̄ ゙}}\=、' / , /__ /∠`ソ:! ヽ ̄`
::::‘, . :';:'´了´`´孑='´‐ =彡" ヾ' ヾニ彡′ / ̄ `ヽ\ Y\. //,ィ,=ミ ソ'´ 'x,=ミリ:. 、:. \
/,}!. : : ::}トrク、=彡" ト:} ,Y:i} ∠> \、_. .:::}}。iL!:ヽ.}イレ l!_ー'〟 /、ー'/ハ:i V`ヽ.ヽ
>イ:!:.:::::::::リ/`´ {::{ j:i:i:{ {}. 。-、r(辷)>x:::.\、ヽ/ヽト  ̄ 、{ , `7"/リ } ヾ、 [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
≦ノ.:::::/` i:::} |:i:i:| _r、 `ヾ'く:≧x:.__ノ`))、:ヽ。}:`:ヘ. ,..- .,ー彳 ,ム ハー、-、,ニ,
/.イ }:::!. |:i:i:|. (r―、\__ノヘ|!:ヽ><7'ィ=.、/7ハY'つ:〈:ヽ== ┐/イ∠ノj/ラ∠/)_杰 [ 전장에 투입된 것은 ]
´ ,ィ ャ ヽ::':、 |:i:i:| _ ` `⌒ー、: : :ヽ'/ヾー'〈 ゞ='イ {{=彳====っ):ヽ|‐≦イ=、、` ̄,=‐┐´
く},イ/ ヽ::ヽ!:i:「! `′ }:゚。:[]:ヽ=彡辷!-ムノソムニ==彳:、: :}、 /;i;i/、  ̄`~
]〈_/ ハ ヽ::.斗' ___r、___ <}r―ヘ/ク㌣夾ラ7==≠{〉杰>ノ:/〉: :ヽ:>乂;イ: : : .ヽ ∠!
.゙`.゙〈〉 ,、 !」 `<::>..___: : :`´: : : : `爻}}:. {} .`>〃、_/ムー=リ彡'∠_:::::/: :ノ: :メ介゚';i!: : : :>: )
...:´: :`<::}}: : : : : `′. `<::}}.: : : : : :/.: :ヾ;_从/'__/'r='イ「≧/7: : :ヽ:r': : :/._:/;i;|!||;i;|: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豸'⌒゙: :.:|.!:〃:´: :>'´: : :,ィ´;i;i;i;i;i;i;{{;||;i;|: :ノ/:}_ __,, __/.;
......――┐: ,、_r--┐: : : /7く/、_,ィ¬: /': : : : : : : : : :l|: : : : : : : |.!:{{: : : : : : : :/i;i;i;i;i;i;i;i;i;i;jj;i!!;i;У:ト/: : マ'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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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r┬――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r=-、;i;i;i;iヽ==';i;i||;i;/ィ⌒ヽ: : : : 〉
...: : : : :>――ヘ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H: :/))、//斗`'゙\;i;i;i;i;i;i;i/||;i;i;i;ヽ ゝ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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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ニニニ:7_ 。 a ← 三 ̄
|,j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三 ̄ `¨¨¨¨¨¨¨¨¨¨¨¨¨¨¨¨¨¨¨¨´
} ヽ / / };//∠/ /{ {/ Y } {/-、// / /r-/
ヒ }.{シ//´//彡从从从シ/l r/ /彡//-/r'"´ ,
f⌒ミ`ヽ{}/ミ/VVv刈爪个乂乂厶彡从笊彡彡// ̄
´~ゝ-ゝ<リ彡`ーミミイ//笊从个刈刈个个彡笊彡圦/r/,r=一
ヾミ》彡/'イ (:ノZニr//从从从从/刈刈介介从斧彡乂匕ブ∈ニ
ー=ミミ//从斥从从笊笊斗从从彡斥彡仆乂ノ∠ニ_
. `ー=''"~`ミミ=/笊,r-、从从厶彡,/⌒ヽ三三彡シシシ/,frにニニ、ヽ
. ヾミ》彡ミミミ从气/ .ヽ圭圭圭/,r :: ..`ー-、シツ圭土≦三=-'
,ノ-r'彡彡圭l,r='´i i ヽ .f /./ r‐-,,,....、 ',彡圭彡メ7=、,r--=、
r''>=‐ナ〃ヲシ〈 トシ} ̄ヾゞ、.}`V {/ //´ ̄ ̄` .}_/i .〉ル彡シメ>ツシ、_`''"
`~ f 、__,>ヲr7ノF彡.ヾ { `''''ー=m,.}{ ムfニ一'''''´ lJ/三彡彡メ==-シ
. ゞ、_彡ナ7ノツイfrY,{ ==-、 /r} ,-=ニニ ''"´ ,イ/'ミミ彡==、、 【 "모탈렐름의 미래" 고트렉 거니슨 】
,ゞ三三シ/彡|ヽ ,r-、 ,-‐y、_ ー--、 ., '' ./::ヽミヘ三≡、 ゙ヽ
ゞ彡彡从l:::l ,r rfニ(__)'''´__-、 }{ ,f )::::::\三ニ-=-一'
`>==彡l::::', .i<ーニ=ニニニr'rラ / Y/::::::.:.:.}_}}ヾ`ヽ、
/´,r-≧__,,,l::::::\.ヾ}:::r-.、,r--rf/// }./:::::::. : : : ト、::`'''''' 、
,r-=</ /i:.:.:.:.:.:', .ヾ'ー-.'-‐'// ./:::: : : : : : : /、.}::::::::::::::`ヽ __
___/::::::::::::/ } : : :.:.:.} {`ー一/,r' / /{ }::::::::::::::::::::`ー'´:::::::
/::::::::::::::::::::::::::::::::::l.....::/ : : ', ゝ--‐'"./ /:._/::::::::::::::::::::::::::::::::::::
/::::::::::::::::::::::::::::::::::::::::{:/ ゝ、__,/ _/::'''´/:::::::::::::::::::::::::::::::::::::::
조땠네 ㅌㅋㅋ
모탈렐름의 미래가 안보여...
>>939 오
"우왓!? 펠릭스!"
"즐거웠지..."
"사실 난 그줄도 안 켜본 다른 필멸자들을 키우는 식물을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물을 줄수도, 꽃을 피게 할수도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그런점에서 젠취는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ㅋㅋㅋㅋㅋ
전장에 투입된 것은...
"대장장이" 그룽니!!!
캐릭터 병신 만드는 템플릿 ㅋㅋ
저거만 따라하먼 어떤 캐릭터든 다 조질수 있음 ㅋㅋ
ㅋㅋㅋㅋ
>>938 이러다가 질서신들 다 죽게생겼네 ㅋㅋ
_/ 、.l./|イィィlィ ;i/x _≧=-
ー<z彡__; . i/レ\ ′: 〈/'| j、|. \
=≦三ニ彡/.l {i<¨ト.〉 l. }イ/ . _\
≦三イ7.ィ{ lハ}. ゞ'゙ ´ i.ィ=‐{′ ト〉 ̄
.ヾ\_〉Ⅵ 、..ノ で乂;.| ’
.刈}l}从. ` /,ィ::l| |ヽ|
r―ミ ,ィミiリ ::., ´ イ从:::| | "사실 저는 레줄을 사용하면서 소모되는 영혼들을 식물들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요...."
≦ニ≧x\¨\. >:::ヘ. , <〈/ Ⅵノ
////ヽ'/ヽ`Vへ :>ニ/ }リ
'////∧'/∧.∨/\ ./.〈 ̄ >, "레줄로 영혼들을 삼등분으로 찢어버리고, 융합시킬 수 있지만, 그 식물들이 날 이해해주리라 생각하진 않는법이니까."
'/////∧'/∧. マ//,ヽ./ヽ_}_;く .リ
///////i///,\.\'//ハ '示i∨|、_
三ニニ彡}'/////\.\'/∧}:::Ⅵl| |'/>x_
三三ニ彡////////,> .\∧::::}l〈/// .//;} "그런점에서 엘프들은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들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 /\\〉:|/-‐' イ//;|
'/// ∨///// 〈//////} r'/∧∨//ハ
// ヾ/// rxヘ. ∨////乂.〉//;'.ハ'//У ̄\
/ ∨ ///∧ ∨////,}.}'//{ i'// \ "그들에게 내 모든것을 전력(레줄 해방)으로 부딪혔고... 전혀 미안하지 않게 생각해요"
∨///_∧ }/////|.|//,|/'´ x<./
∨////,} |'//,=ニ|.|//,|! ,.イ///∧
.:}/////| |/////{i乂/|! .////////ヘ
.:|/////| |//////{.{//〉〈_,ィ}////////〉
히쉬 엘프랑 싸웠나 ㅋㅋㅋ
>>946
황혼의 요새 엘프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외전 이야기 ㅋㅋㅋ
생각보다 잘 버텨서 "경의"를 표한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가능할듯...
에드조차
개중에서도 게게는 좀 어나더 클래스 같은
나루토의 세탁
블리치의 개연성
모두를 갖춘 완전체.게게...
카피닌자 게게전설...
근데 단점을 배끼는...
캐릭터 병신만들기의 신...
일부러 저렇게 망치래도 못할거 같은데
ㄹㅇ...이럴거면 뭐하러 5개월동안 끌었는지 모르겠음
결국 패 한개도 못깔꺼였는데
스쿠나 파워업이나 시켰음
ㅋㅋㅋ
이것은 어둠을 밀어내는 빛이며, 오직 한가지 방식으로만 끝날 수 있다. 전쟁으로.
이것은 우리가 우리의 것을 되찾는 것이다. 한때 이 거친 땅들은 우리의 전부였다.
어떤 것들은 천국이었고, 우리는 축복받은 자들이었다.
어두운 자들이 온 이후로, 그들이 엉망으로 만들었다. 타락했다. 황폐해졌다.
그래도 우리는 그들에게 넘겨주지 않았다.
한 번은 그 길을 가려 했지만. 도망쳤거나, 숨었다.
하지만 폭풍이 몰아치면서, 시대는 바뀌었다.
우리는 우리 곁에 동맹을 두었다, 하늘에서 보낸 폭풍의 영혼을 가진 전사들과, 바위같은 듀아딘, 날쌘 엘프들, 그리고 아직도 낯선 존재들과.
이제 우리는 불과 분노와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 맞서 싸운다다.
우리는 땅을 노력으로, 고통으로, 피로 치유한다.
우리는 베고 찌르고, 파헤쳐서 찢고, 찢고 물어뜯는다.
부러진 팔다리로 행진해도, 우리가 올린 벽이 곧 무너진다 해도, 우리의 전쟁 노래를 목이 갈라지게 부르더라도,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큰 수레바퀴는 우리의 뼈를 갈려서 먼지가 되더라도, 우리가 만든 살이 그 축을 기름칠해도,
피의 강물이 뒤로 뻗어나가도, 그것을 돌려야 한다.
한 세대가 다음 세대로 피를 흘릴 때까지, 계속 돌려야 한다.
양심이 터진 아지르 사람들의 마인드셋이군요 그게...
어떻게 팩트가 거의 없지 ㅋㅋㅋ
에오카 때 다 버린 주제에
이래서 아지르가 다른 렐름 토착민 학살하는구나....
우리의 모습은 서로 다르지만, 모두 살아있지 않는가.
우리 모두 먹고, 마시고, 사랑하고, 우리의 신들을 섬기며 살아가고 싶지 않는가.
그렇기에 이것들은 인간과 엘프, 그리고 듀아딘을 하나로 묶는다...
...우리는 단결하여, 그 힘을 합친 후, 필요에 따라 나눈다.
그 총합은 더해질 뿐, 나눠지지는 않는다.
힘을 합쳐, 어렵게 획득한 렐름게이트를 공유함으로써 우리는 공통의 목표 아래 닥쳐온 재앙에 맞설 수 있다...
- 환란의 시간, 해머할 대의회에서 대 예언자 모라시
아지르는 커녕 질서만신전도 모탈 렐름 완전 정복한적 없는데...
>>987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도시에서 도저히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 나서는 편임
망치던져서 진줄 모르고
다른 렐름들의 타락땜에 물러났다 믿으니까
저 등신들은
어차피 이들은 도시에 돌아갈수도 없고 자신의 삶의 터전을 위해서
죽기살기로 뛰어든 사람들인 이상 그런거까지 신경쓸 여유나 도덕적 고뇌는 중요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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