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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보다 위험한 놈은 많아도 전갈만큼 빡치는 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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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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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anchor>159694107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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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77 (254)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255
강림
대애충 어디보자
2부 최종보스로써
"1무..... 1패."
"1승, 챙기러 올게?"
라고 말하면서 다음을 기약하며 사라지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다(박진)
이리저리 밤피르쨩을 만져버렸더니 캐릭터 밸런스가 저 우주를 뚫는것마냥 강해지긴 했는데(아무말)
여튼 함 들어보쉴?
들어볼래
므응믕
언제나 그렇듯이 2부 초반과 중반은 정해진게 없으니(?) 스킵이고
후반부
동료들이 밤피르 쟝에게 완전히 세뇌당하기 직전의 흑요쟝을 구출히는 것에 성공하는 시점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적당)
마법은 흡수 못하지만 그 이외의 것은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사람의 신체적은 능력과 마력을 제외하고도
기억, 지식, 기타 등등의 수많은 것들을 흡수할 수 있겠지
그렇게 빨아들인 것이, 자신의 권속삼듯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들이 한 둘도 아닐테고
그러니까 동료들은 밤피르쟝 권속?들의 경비를 뚫고 구출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그 뒤에 직접 강림한 밤피르쟝에겐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리는거임
정작 보스전은 권속들과 하지만
진짜 최종보스 앞에서는 지는
제 손에 들어온 물고기를 그냥 놓아줄 어부는 없겠지
하지만 흑요쟝은 그걸 가만히 내버려둘 수 없는거야
나는 망가져버려도 좋지만
그저 누군가의 인형이 되는 엔딩이 되어도 어쩔 수 없지만
내 소중한 동료들은 그래선 안된다고
검을 뽑아들고 맞서기 시작한다
그렇기에 기적을 각성한 마법소녀는 다른 평범한 마법소녀로서는 범접할 수 없는 위치에 있지
하지만 밤피르는 평범과는 궤를 달리하는 마법소녀였고
오로지 누군가를 상처입히는데 특화한 흑요장의 검은, 단지 밤피르를 제압하려는 의도에 있어 무척이나 극상성에 위치해 있었음
베고 싶지 않아. 나에게 무조건적인 온기를 준 사람을.
하지만 베지 못한다면. 내가 쓰러진다면. 난 내가 좋아하는 동료들을 잃어버리고 말거야.
그러니까....... 어쩔 수 없지.
흑요쟝은 그대로 모든것을 베어버리는 자신의 기적을 발현.
주위 일대를 싸악 쓸어버려서 밤피르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히고 만다.
자신의 검이, 누군가를 죽게 만들거라는 이 상황을.
그걸 앎에도 휘두른 스스로에 대한 혐오와 뭐 그런게 얽히고 설켜서
정신적으로 완전히 무너져서 울음을 터뜨리는 흑요쟝
내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밤피르는 권속으로부터 질병을, 혹은 잊고싶은 기억들을.
그런 것들을 빨아들이고 스스로 품어 권속들을 고통으로부터 해방해주었단걸 아니까.
내가 나의 동료들의 행복을 위해, 당신을 죽음으로 몰고가게 해서 미안하다고
밤피르를 향해 연신 사과하게 되는데.
자신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밤피르의 마음에도 파문이 이는거임
가지고 싶다
미칠듯이 내 손 안에 넣고싶다
절대로 놓아주고 싶지 않아
전부 나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그런 강렬한 감정이, 몸은 서서히 싸늘하게 식어가며 죽어감에도
퍽발히듯 터져나오고, 이윽고 "기적"을 각성하는거임
흑요쟝처럼 꽤나 뒤틀린 감정으로 각성한 기적을 말이지(?)
흐에에 악역이 각성한다아
그와 함께 밤피르 쟝의 머리 위에 생겨나는 광륜
누군가에겐 질병을. 누군가에겐 상처를.
그 고통을 전부 대속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뒤틀린 구원자.
절대로 그 누구도 놓아주지 않도록. 그 누구도 떠나가지 않도록.
죽음마저 방해할 수 없도록. 서서히, 시간이 되감기듯 원 상태로 돌아가는 신체와
....이윽고, 피로 이어진 권속들의 머리 위에도 광륜이 생겨나며
모두가 도르마무 상태가 되어서 모든 신체적 외상을 회복하고 재 등 장 하는거임(?)
흑요쟝은 13번째 권속 멤버였던거지(아무말)
여튼 잠시 리얼!
냐아 응 잘다녀와 (꼬옥쓰담담)
강림
@고롱고롱
마법소녀를 세뇌시켜도 그것이 용인되었던 것은
그건 밤피르 나름대로의 구원이었다
라는 느낌으로 캐릭터를 만짐(?)
밤피르가 그냥 레즈 변태에서
신념있는 레즈 하렘마가 되었다
냐아
하로로로!
환자야(병원이다)
@토닥토닥
(새근새근)
그래서 이제는 밤 늦게까지 못 있어(뇨롱
완전히 무너진 흑요쟝 제외하고
그 동료들이 공격하는데
그 공격을 이번엔 움직이지도 않고 다 맞아줌
근데 그렇게 공격에 맞을 때 마다
마치 시간이 잘려나간듯 되감겨서 어느새 처음으로 돌아와 있는거임
몇번이고, 몇번이고. 죽이려 시도해도 시간은 되감기고
가만히 대치 상황에 있어도 일정 시간이 지나자 다시 되감김.
슬픈 일인거시야....
으아악 나 시험(발작
마치 영사기의 필름을 잘라낸 뒤, 그 양끝을 이어븉인듯한-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히 루프하는 세계.
시간의 고리.
그것이 바로 밤피르쟝 머리 위에 떠있는 광륜의 본질이자
그녀가 바라지 마지않는 낙원의 기적 이었던거지
冏
애애 앵
웅 도두 힘힘
냐냐
여기가 하이라이트긴 해
완전히 흑요쟝을 가지지 못하고, 그녀 손에 죽을뻔 했으니 1패
시간의 고리애 의해 대치 상황만 이어갈 뿐이니 1무
그러니 다음엔 1승 챙기러 오겠다며
히오스(?)와 함께 밤피르와 그 권속은 눈 깜짝할 새에 사라지는걸로 끝(적당)
1부가 타락마법소녀면
2부는 그냥마법소녀임
@???
아이언맨쟝 안되나(?
채택!
(?)
그렌라간쟝(?
온갖 마법소녀랑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나도 무서워 이거 미타마처럼 갑자기 나타난 최강캐야(?)
냥 (손 우물우물)
@쓰담담
고마워어 냐아
후에 츄르 맛있네에 웅..
노가리 노가리-
무슨 주제가 좋을까
어땠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rojectmx&no=6048085
애애ㅔㅐㅐㅐㅐㅐㅐㅐㅐㅐ애애애ㅐ애앵
좋았다고 생각해요 냐아아
귀엽고, 멋지고 후에 정신이 흐릿흐릿
그런감 그런감-
냐아 어떤 형태로든
마음에는 기적이 깃든다는건
잔혹하면서도 상냥한 일이라고 생각해애 냐앙
@털빗빗
https://www.youtube.com/watch?v=7A41KqNnC5Y
(※점프 없는 게임)
개쩔어
댓글에 제가 기대하던 짤이 있었네요 (?)
앗
후부키 씨 힘내요오.....
@토닥토당
믕 냐냐 블아 픽던 0.12 나왔다
미유 은폐장치도 수정되떼
그러고보니 떠오른 소전 이야기인데
로제=상은 엠포를 기억함? (?)
시나몬포
스톰빌 입구 거인에게 막힘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그 시나몬포에 대해선데
여전히 0티어 개조순위다 (?)
>>117 ?
님 벌써 설치함?
@?
난 예전에 샀는데용(?)
설치는 당근 한참전에 했지
>>120 ?(?)
여튼
시나몬포는 여전히 0티어임 (?)
일단 '얘 좋다' 싶은 제대가 나오면
일단 엠포디아와 경쟁시킴 (?)
군주군의 대검? 써봤는데
와 진짜 느리더라
@?(?)
추가로
뭔가 권총이나 SMG나오면
일단 엠포디아에 붙여본다음
'어 얘 시너지 좋은데?'
(?)
로마구나
@?(?)
>>126 지금 저를 유혹하시는건가요?
@?
내 앞에서 그렇게 야한 분위기를 풍기면서 엘든링 이야기를 나눈다
이건 합법아닌가?
@?
역시 직검 방패 든든하더라
그래.... 이거지....(대형 몹만 만나면 미친듯이 구르며)
뭐 뭐 농...담은 여기까지 해두고 (?)
대검은 참고로 첫타 때리는 속도가 빨라진 상향을 먹었답니다
상향 이후의 대검을 쓰고도 그렇게 답답해하다니... (?)
?
선딜 직검급 아니었나 (?)
후딜 후딜
헛치다가 맞는 경우가 많더라(?)
아하 후딜
후딜은 킹정이지 (?)
그러고보니 스톰빌쪽을 털려고 하다가 튕겼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혹시 남쪽과 동쪽은 가봄?
너무 동쪽으로 갔잖아요
장소가 시뻘개지는걸 보고서 '아, 가면 ㅈ되겠구나!'를 알아차려야지 (?)
아니 진짜 짤 엄청 역동적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뻘건곳으로 가기 이전에 대충 푸른곳 있잖아요우
거기 먼저 훑어본다음 남쪽을 훑고 북쪽으로 가면
스톰빌 가기전에 딱 알맞음 (?)
특대검은 얼마나 느림
대검보다 느림?
아니면 좀 비슷?
>>163 구림
이라 말하면 낭만이없는거겠지 (?)
「끊임없이 진실을 의심하고 또 의심해라」
「거짓은 없고, 모든 것은 『진실』이니까」
「모든 진실은 서로 다투고, 그 결말은 아직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최후에 남은 승자의 진실도 신뢰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정말로 신뢰해도 괜찮은 것은, 너 자신의 진실이다」
>>167 있답니다 (?)
사실 뇌격참이 그렇게까지 나쁜건 아니긴함
?
어
잠깐
뭐냐
레식 업뎃이 시즌마다 나오는 그런 업뎃이 아니라 그냥 중간에 거쳐가는 느낌의 패치였다고?
그러니까
야나 수류탄 삭제하고
핀카 수류탄 추가하고
그리드락 수류탄 추가하고
워든 2속에서 1속되고
타찬카 기관총 49뎀에서 60뎀되는 패치가 지금 적용됨
냐아 하로
메리 타찬카 가즈아아ㅏㅏㅏㅏㅏ
그리고 레식 구매는
나 어차피 엘든링 할거라 나중에 할듯(?)
체력이나 여유 있?
대체 (?)
@?(?)
뭐어
나같은 경우는 잃을게 없는 사람들에게
기적이 내려온다고 보고있긴 하닷
오히려 불쌍한 사람들에게 내려온다고 해야하나.....
오로지 그것 하나에만 미쳐서
다른거 다 버리고 놓아줄 수 있는 사람
반대로 말하자면 그 이외엔 소중한게 없는 사람들이
각성한다는 느낌이라서
뭐가 대단한지 말해봐라!(아무말)
불행하기 때문에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아이러니
망가져가지만 그 기회를 놓칠 수 없는 발버둥
뭐랄까
변명할 수 없다는 느낌
결국 기회는 내려왔기에
손을 괴로워하면서도 뻗고
발버둥친 결과, 결국 이뤄내거나
마침내 꺽이고마는 그런
웅 (귀접고 품속에서 골골)
냐아...
괜찮아 괜찮아 웅웅 (쓰담)
피곤하당
뭔가 좀 더 놀고싶고(?)
@드러눕
응 그런가아 (쓰담딤)
후에 아리수의 노래
돌아온 지휘자의 대답 기다리기(???)
이런저런 망상 뻗어갈수록
진지하게 소설쓰고 싶다
끼에ㅔㅔㅔ엑(?)
냐냐 행복하길
모두 다 행복하길
잘쟈아
흑흑
뱌뱌-
>>239 눈치가 없구나
뱌뱌라고 (?)
냐아 그럼 웅
(손 꼬옥(
냐아
(힘힘 비미
웅 (손가락에 젤리로 꾹꾹해수 힘 넣어주기)
냐아냐아
시즌 2 보스가 죽기 직전에 각성해서 시즌 3 등장 암시를 날리는데 안 두렵나요(왜곡)
@?
후
샷건 너무 재미따 (?)
2 기적에는 한단계 위가 있어서...뭐 그걸로 죽인다
3 훨씬 더 쎈 녀석을 꺼내서 죽인다
>>253 아뇨
오릭스라고 하는 방어팀 2아머 로머캐인데
후애 세계 죽이기
세계 베디기
대충 능력은
'돌진'임
그냥 돌진임
어째서
일단 대충 능력을 설명하자면
말그대로 짧은거리를 '돌진'함
대충 이때는 3속의 전력질주보다도 조금 더 빠름
그게 어케 능력임
앞에 벽이있으면
체력을 5 소모하고 파괴하고 통과함 (?)
그리고 파괴되어있는 해치에 가서
짬-푸해서 올라가는것도 가능함 (?)
그정도 선은 못건드려(?)
>>264 비슷함 (?)
근데 사실 저것때문에 쓰는건 아니고
쟤가 쓰는 총이 스파스-12임
소전에서 먹보로 나오는 그 총 맞음
내가 펌-푸 액션을 잘 못쓰는데
얘는 줌을 안해도 기본적으로 집탄률이 좋은데
반자동 주제에 일단 근거리에서 한방이 매우 잘뜸
즉
3속+a속도로 로밍을 다니는 반자동 샷건을 위해서 픽함 (?)
물론 팀에게 아무런 도움도 안되므로
킬 못따면 욕먹어야하는 픽임 (?)
여긴 슬슿 자러 가봄
다들 귯나잇-
뭉
강림
냐냐 모두 힘힘 어응
예에이-
흐엑 냐 응응 (고롱고롱)
받아라 기운주입빔!(?)
재밌었다(?)
어케한거냐 저거(?)
이게 레이저?
바밤바 메로나 연양갱 얘네들은 진짜(?)
하로하로-
하로오 (고롱고롱)
채력이나 여유 있?
무슨 주제로 노가리를 깔까요(띵킹)
뭐가 좋을까
웅
픽던 하다가 떠오른 캐릭터 컨셉 걑은거 말해봐도 되려나(?)
냐아
어디어디이....(주섬주섬)
냐아 (귀접고 갸르릉)
먕 (듣기ㅣ
뭐 여어튼
픽던을 하다보니
내 체감상 원거리에서 카이팅 하는게
가장 안정적인 플레이 방식이었고
그러니 대충 속도 빠르고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캐릭터가 내 마음에 아주 쏙 든단 말이지(?)
거기서 파생된 캐릭터 컨셉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총으로 법탄을 쏘는건 무척이나 멋진것 같다.....(?)
대충 리볼버 형태의 총에
각기 다른 마법을 품은 탄환을 넣고
멀리서 패닝으로 따다다당 연사하는거임!
@???)
고대 문명과
발전된 기술력
대충 이것저것을 버무려 만들어진 컨셉이 바로
'금기 사냥꾼' 되시겠다(적당)
근데 동기 사냥꾼은 있을 듯
은기 사냥꾼은 왕따임(???)
삶에 속도가 붙는 듯한 느낌이 들곤 한다.
좋은 의미에서 빨라지는 것은 아니고, 어렸을 때보다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고나 할까...
이런 찝찝한 속도감은 삶의 운전대를 뻑뻑하게 만든다. 빠르게 달리는 차의 방향을 바꾸기 어렵듯, 빠르게 달리는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도 어려워지는 것이다.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살던 대로 살게 된다.
호기심도 없어지고, 뭔갈 배우기도 체력이 딸려서, 내가 틀렸다는 사실을 발견할 때마다 애써 그것을 부정하며 그저 하루하루 조용히 살아갈 뿐이다.
이런 타성에 젖은 삶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진 모르겠지만, 어쩄거나 뻑뻑하게 굳은 운전대를 돌리는 게 힘든 일이란 것만은 분명하였다.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114화, EP 8 - 암순응 中
후에 하로오 무냐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물론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깨달음이란 게 늘 그렇듯, 며칠 지나면 조금씩 무뎌지게 된다.
누차 말하지 않았던가. 굳어버린 삶의 방향대를 돌리는 일이란 아주 어려운 일이라고.
하지만
삶의 태도를 바꿔보려는 노력 정도는, 해봐도 좋지 않을까요.
총총. 이만 다시 사라집니다. 모두들 화이팅.
크아ㅏㅏㅏ아ㅏㅏ아악!!!!!!!
세계관 설명한다고만 말했던가?
대충 요약 설명하면
고대인들이 나노머신을 이용해
설계도만 있다면 어떤 도구든지 그 자리에서 만들어내서
원하던대로 다루던 종족인데
고대문명 멸망하고 새 문명을 세운 사람들이
나노머신을 활용하는걸 마법이라 부른다는
대충 그런 적당한 느낌의 세계(적당)
그러한 고대문명의 멸망의 원인에 접근하는 것
그러한 지식을 추구하는 자를 처단한다
그렇기에 고대에 대한 지식 대부분은 금기라 불리운다는 느낌
뭉 (쓰담담)
많이 피곤하신것?
@역쓰다담
응응 조금 조그음 지쳐서그애
그럼 1법탄은
나노머산으로 만든 탄인가
아니면 신호탄같은건가
지쳤다면 푸욱 쉬실 수 있기를-
그러면 하던건 계속 풀어볼까유?
냐냐 우응
일단 금기사냥꾼에 대해서 풀어보자면
실체화와 양자화를 넘나드는 친구들임
원하는 위치로 순간이동 하고, 누구의 눈에 띄이지 않게 이동하다가
실체화한 상태에서 법탄. 즉 나노머신 탄환을 쏴서 적들을 제압한다.
두려워어
탕 쏘면 상대 분해될것같아
그거임 그거
원하는 트리거를 누르면
기본 상태의 탄환에 나노머신이 주입되서
원하는 마법이 탄환에 새겨져서 빵야! 라는 느낌
손가락만 딸깍 하면 마법이 손에서 나가니
다른 나라에서도 법탄을 개발하려고 하지만
기술 격차가 커서 만드는데 드는 돈이 엄청난데다 그 성능마저 조잡하게 나온다(적당)
웅 어렵겠지
일정 구역 내에 일정 밀도를 유지하고 있을거고 후냐
작은 탄환이라는 공간에
고밀도로 집어넣고 명령을 집어넣고
그걸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하는건 루냐
대충 녹픽던 식으로 분류하
고 싶은데 잠시만 리얼좀 보고옴(?)
강림
설명 더 들으쉴?
미오샤!(?)
냐아 후에
발매트가 아니라 붉은 액체인줄 알았네 제길ㅋㅋㅋㅋ
아이 시-발놈들아... (한숨)
퉤
퉤ㅔㅔ
이번엔 좋은 팀을 만났어요 (?)
A. 인포를 따주면 가서 일단 적을 잡는 팀이요
Q. ? 그것도 안하는 팀이 있음?
A. 시잇팔
(?)
MVP찍었다
기분조타 (?)
나 강림
@강탈장 당함(?)
솔리스에 대해 이야기했었나 (?)
@?
(도담도담)
방어팀 사기오퍼중에서 하나라서 이야기했을건데 (?)
심해탐사하다가 마음에 드는 작가를 발견했어
무슨 작가 찾은건지 들어봐야겠다(???)
주인공 선정이 카야, 베아트리체란 점에서 웃었다. 그리고 캐릭터 개변을 잘해 이 사람
악역 인물들이 가진 면모들 중에서 좋은 부분을 재해석하는 능력이 좋아
맘에 들어(적당)
총학생회장의 독점적인 권력 집중 형태와 그 후계자인 선생이 가지는 권력의 불평등
그 권력의 불평등에서 일어나는 키보토스의 치안 문제
결국 네임드들만 부각될 수 밖에 없는 모바일게임 스토리의 어쩔 수 없는 어른의 사정을 파고들어서
왜 선생은 헬멧단들에게 손을 뻗어주지 않아? 같은 식으로 전개해서
시라누이 카야가 진짜로 초인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말이지(적당)
카야는 방위실장으로서 그들의 삶을 위해서라도 발키리 쪽에 보내든지 해야한다고 말하지만
학생들의 꿈을 부정할 수 없는 존재인 선생이 그들은 SRT 학원을 아직 꿈꾸고 있으니 우리가 막아선 안된다라고 말하는 장면이라든가
여러모로 생각할거리가 많았던 단편이었어
같은 주제는 늘 좋지이
리얼이 날 끌고가서 다시 안착
그야말로 이상과 현실의 대립이란 느낌인가
생각할 거리를 많게 해주는 작품은 좋아해(?)
그린 고블린 폭탄 멈춰어어ㅓㅓㅓㅓㅓ
솔리스라는 캐릭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
성능 별로인 기관단총인 p90과
그냥저냥인 펌프샷건을 하나 들고있읍니다
보조무기는 오직 SMG-11 드르륵 기관권총뿐임니다
대충 방탄 카메라와 충격 수류탄을 들고있읍니다만,
다들 거의 충격 수류탄을 드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총 충전시간 20초짜리의 전자기기 식별 고글을 사용합니다.
한번에 최대 5개까지의 전자기기밖에 탐지를 못하지만, 보통 5개이상의 전자기기가 한번에 탐지되는 경우는 드물어서 (?)
수류탄으로 부수는거여?
물론 드론같은거야 그냥 가서 총으로 부수지만
벽 뒤에 있어서 부수기 곤란한...
예시를 들자면 공격팀이 설치한 클레이모어같은걸 대충 던져서 파괴하거나
노마드같은 오퍼가 설치한 '기압식 지뢰'같은것도 대충 던져서 파괴 가능함니다
이런 방면으로도 쓸수있고...
당연히 바닥도 뚫겠죠?
가라 몬스터볼 바닥을 부숴라
@?
2층이 폭탄지점일때 그 지역이 상향식 버티컬이 되는 장소라면
그냥 1층에서 뻐팅겨도 됨
폭탄을 '설치할때는' 탐지가 되므로
그때 그냥 탐지하고 샷건으로 뿜 뿜 하던가 수류탄 던진뒤 드르륵 갈기던가 수류탄 두번 던지던가 (?)
공격팀에서 전자기기를 탐지하는 아이큐와는 궤가 다른게
수비팀의 전자식 장비는 몇몇개를 제외하면 대부분 '크게 중요하진 않은'거거든여
물론 부숴지면 뼈아프긴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플랜 자체가 망가지진 않음
몇몇개는 나도 몰?루
드론도 부숴지면 진짜 뼈아픈데
예시를 들자면 써마이트같이 벽따는오퍼가 솔리스에게 들키면
어
음
솔직히 외벽이 따이는거면 대처하기 힘들긴한디, 건물 내부에서 벽을 부수는거면 또 다르거든 (?)
그래서 솔리스는 밴되는경우가 꽤 있음
이게 가장큼
솔리스 처음나왔을땐 5드론킬도 심심치않게 떴었다나 뭐라나 (?)
리얼 때문에 반응이 느린
이제 난 자유다!
@대충 에렌 예거 자유다 짤(?)
'다녀와 엘런' 해드리면 되나(?)
트러블슈터
라고 아십니까(?)
짭스컴이란 말은 있던데
10월 20일에 최종 업데이트 하는걸로
게임 스토리가 완결나는 모양이더라고
근데 국산 겜이라 한국어 더빙도 있는
못 참지(?)
냐냐
파라노이아가 가장
I have a 레이널드
A
(휘파람)
@?
Coc 탐사자처럼
파라노이아는 트러블슈터구나
대충 그건거 같더라 그 그
대충 군대가 주둔하지 못하는 지역이라서
치안이 개박살난 발할라 라는 땅에서
민간 해결사들에게 치안 해결하라고 의뢰주는 막 그런(?)
라오루 해결사 느낌에 가까운(적당)
(?)
믕믕
무슨 노가리를 깔까(고민)
냐아 웅
창천은 나에게 궁금한거 없음?(?)
@?(?)
믕
지금의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어떤 점에서?
냐아 사실 잘 모르게ㅔㅆ어서 응응
그러면
테라리아나 마크 멀티는 해봤는데(아무말)
난 혼자서 게임하는걸 더 좋아하긴 함
재밌긴 재밌는데 하면 힘들어서(?)
후에 사람들이랑 같이 하는거 어렵긴 해...
마피아나 어몽어스 같은건 나 개못함
거짓말을 못해서 매번 죽이는 위치 걸리면 스트레스 많이 받음
나 중립 세력의 연쇄살인마 걸려서
아무나 다 쳐죽이고 댜닐때는 개쳐웃으면서 게임했더니
친구들이 이새끼 돌아버린거냐 하고 말하더라
살인마 캐릭터 너무 좋아.....(?)
새하얀 여캐가 칼찌해서 붉게 물드는 모습은 보고싶다고 생각해요(아무말)
그거 초능력 암살겜이던가?
@흘러나오는 피 시험관에 담기(???)
좀 웃긴 짓하는게 많아 냐아
냐아 예를 들어서
암살 대상을 죽이면 안되니까
안에 냅다 던져놓고 잠궈서 죽이고
이건 시간이 죽인거라고 주장하거나
엘레베이터에 넣은 다음 추락시켜서
이건 중력이 죽인거라고 주장하거나
문열자마자 확인도 안하고 바로 쏴서 죽인다음
이건 총기 격발 사고여서 총기가 죽인거라고 주장하거나
그외에도
암살 대상 뒤에 화염병 깔고
뒤에서 슬라이딩으로 넘어뜨려서
"그냥 넘어뜨리는 장난을 친건데"
"운이 나쁘게도 거기에 병이 있었고"
"그게 하필 화염병이었다"라고 주장하거나
암살 대상을 업은 상태로
벽으로 점프하면서 낙하해서
"나는 그냥 같이 내려가려고 한건데"
"상대가 너무 무거워서 지가 추락사했을뿐"
"내가 죽인게 아니다" 라는 버전도 있지
이건 초능력 없나?
->전방에 수류탄
->퀵세이빙
->암살 대상 낙사(비살상 판정 x)
->불러오기
앗! 의미불명의 폭발로 사고사가!(비살상 판정)
대체(?)
간단 설명
1. 내가 수류탄을 던짐
2. 수류탄이 터짐, 상대가 내가 던진 수류탄으로 죽음
가
1. 내가 수류탄을 던짐
2. 터지기 직전에 세이브
3. 로드
->
1. 게임 시점에선 이미 존재하지 않는 뭔가 터짐
2. 상대는 죽음
3. 어...아무튼 플레이어가 아무것도 안햇으니 비살상!
그냥 대화끝나자마자 바로 쏘면
이건 총기 폭발 사고라고 우겨서 비살상 가능
@?(?)
그렇구나.....
저건 총기 폭발로 죽은거구나.....
@세뇌당하는 중(?)
아니 이게 응
밖에 어 암살자 돌아다닌다니까
총 딱 뽑고 나가려고 한건데
총을 딱 뽑으니까 갑자기 폭발이 일어난거야
사고사임
두렵두렵두려운 디스아너드의 세계(?)
그래서 협동겜 좋아하는지 물어본 이유는 뭐임(?)
해봤나 궁금해서
본인은 상기한 이유로
싱글겜을 더 선호한다
FTL 진짜 재미있게 했음(?)
다른 재미있는 게임 썰 없나요(?)
아니면 다른 질문도 받음(아무말)
그러면 그거 이야기해볼까
스타필드, 폴아웃, 스카이림을 알다시피
자잘한 아이템 하나에도 물리엔진이 적용되어있는 게임임
사람한테 밀쳐지고
잡고 움직일 수도 있지
그러한 아이템들을 줍거나 건들이면
그 아이템의 주인인 NPC들이 빡쳐서 싸움을 검
근데 죽이자니 적대가 되어버리잖아?
그래서 사람들이 생각을 함
어떻게 하면 적대를 피하면서 템파밍을 할 수 있을까?
"야 생각해봤는데"
"?"
"개네들 앞에서 안 먹고
딴곳에 가져가서 먹으면 안되냐?"
"빡대가리야, 그냥 건들이면 적대 뜬다고"
"아니 그러면 그냥 내 아이템 떨군 다음에
그걸로 움직여서 가져오면 안됨?"
"어라"
확실히 빨간템 건들면 적대 뜨긴 했어(?)
그러면 반대로, 직접 건들이지 않으면 된다
아이템 하나하나에 물리엔진이 있으니
템을 떨구거나 주변 템 하나를 집어서
그 템으로 파밍할 템을 어디 상자나 담을것에 밀쳐넣어서
이후 상자를 통째로 들고 튄 다음, 아무도 없는곳에서 쳐묵한다는 수를 쓴것
저 방법을 기깔나게 쓸수있는곳이 뉴베가스 게임내에 존재함
@?
베네스다 게임 캐릭터들은
자기 돈 올려놓은 테이블에
갑자기 왠 이상한 작대기 들고 다가와선
테이블 위에 템을 다 쓸어내려서 방 밖에 가져가고
가만히 있는 호구가 되어버렸다
@?
그런데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하지 (?)
아이템 하나하나에 물리엔진 적용되면 저런것도 가능하구나 싶다
개쩌네 ㄹㅇ
저 카지노가 있는 '스트립'의 외곽지역에는
스트립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프리사이드'라는 지역이 존재함니다
그 '프리사이드'에는 깡패같은 쉒들이 상인을 자처하면서 모인 집단이 하나있음
였던것
카지노가 아니라 에너지 무기 상점이 되시겠다
어떻게 무기를 수급하느냐 하면 대충 황무지에서 주워온걸 판다
당연히 수리도 제대로 못하고 이상한 품질이나 판다
A. 판매(강매)
일단 실버러시에 처음 출입하면 이런 씬이 나온다
"발주했던 물건 상태가 엉망이에요!" 라며 가격 조정을 요구하는데,
반그라프 일당은 대답하는 대신 상콤하게
옆에 잡혀있는 이름 모를 사람을 레이저 라이플로 쏴서 잿가루로 만들어 버림
"너희들은 죄다 미쳤어!"라는 말을 내뱉고 튀어버림 (?)
이런 깡패같은 놈들이지만
2회차쯤 돌고있는 배달부들에겐 아주 천사나 다름없음 (?)
내구도가 10창이긴 한데 그런건 무기수리도구로 어떻게든 할수있으리라 믿고서
진열대의 무기를 집은다음 화장실로 들어간 상태에서 은신을 하면
당연히 은신이 뜨고
은신이 떴으니 집어도 무방하고(ry
싹다 딸딸딸딸 화장실에 긁어 모아서 '긴빠이'를 하면
반그라프가 갑자기 천사로 보이기 시작함 (?)
이 반그라프는 배달부에게 천사처럼 진열대의 온갖 (내구도가 엉망이긴 하지만) 고가 장비들을
'무상으로' 퍼주는것에서 부터 더 나아가서
고작 그런걸 주고 끝내고 싶지는 않았는지, 보상을 더 얻을수 있음 (?)
경비할때 쓰라고 '잠시동안' 공짜로 까리하게 검은색 도색이 되어있는 컴뱃아머와
레이저 라이플 or 플라즈마 라이플 두개중 하나를 대여해줌
4번째 손님은 폭탄을 들고있는 테러범임
갑자기 귀찮아져서 그냥 들여보내면
내부에서 C4가 터져서 함께 경비서던 경비원 1을 제외하곤 전멸함
쓰읍... '대여'받은건데 돌려줄 사람이 없네...
내가쓰지 뭐
@?
플라즈마 계열 최종티어 무기인 '플라즈마 캐스터'를 포함한
진열대의 온갖 에너지 무기들과
그것도 모자라서 풀내구도 유니크 컴뱃 아머와 풀내구도 에너지 웨펀을 하나 주고
설정상 천하의 개쌍놈들이라 죽어도 아무도 안슬퍼하는걸 보면
이게 천사 아니냐 (?)
추가로 나에게 길길이 날뛰면서 감히 무기를 들이댄 경비병도
똑같이 풀내구도 컴뱃아머와 '플라즈마 라이플'을 줌
그거나 그거나 (?)
꼬우면 총 겨누지 말던가 아 (?)
황금 고블린!
말 안해도 알아듣겠지, 로제?
@?
나 하면서 느끼는건데
3D에 울렁증 있는거 같음
자꾸 머리가 아프고 속이 메슥거린끼에ㅔㅔ엑(?)
왜 앨든링은 이러지
시점이 좀 울렁울렁거리긴 해요
이상하게 록온도 뒤틀리고 시점 휙휙 돌아가지아늠?
개맛있어 보이네ㅋㅋㅋㅋㅋ
그런 어지러움?
냐아
미호센세 mmd 보는 중
킹은 다시 봐도 개쩌네(?)
닼3은 덜하긴 함
근데 솔직히 오십보나 백보나 거대몹에게 가까이 붙었을때 빙그르르르하는건 같아서 (?)
즐거운 날 되길
MMD에서 어느새 우타이테 노래로 넘어갔다가
가사보고 꺼서 다시 여기에 강림(아무말)
그 비엔나 아니다!!(?)
쓰담받는 냥이
즈사아
지금 그분 병원가서 많이 힘든 상태라서
쉬시는 중이 아닐까..... 싶긴함
하시는거도 그거때문에 off였었고
기다리는 수 밖에는 없지 않나
싶긴 함
별일 없을테니 너무 걱정하고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고
소식 들어오면 알려드릴테니 마음 편히 놓으시어라(적당)
이미지는... 전투계 좀 넣음 좋겠지만 장인님의 선택대로 이니 일단 닥치는대로 모아야지(?)
괜찮을거야
뱌뱌뱡-
잘 자요!(손흔들)
스토리도 준비되었고
그저 시작하년 되는데
웅ㅇ
잘쟈
뭔가 털어놓고 싶으신게 있다면
들어드릴테니 말해보셔도 좋으신 거시다아
아무도 없으면 픽던이나 하러가고
있다면 노가리 까야지(?)
쌍특대에 머리가 깨졌다고 포다를 박는 상대를 만났습니다
니가 쌍특대에 머리꺠지는게 왜 내탓이지?
@?
지는 자검 들어놓고서 씨-팔새끼가 (?)
줘도안씀
이상
@?
그걸 지가 머리 깨지고 포다박잖아
어이가 왜 안날아가
@?
왜 박는거냐 진짜(?)
@저장하기(???)
다시봐도 마법(물리)는 두렵다(?)
요즘따라 체력이 없나
자꾸만 기절하네
세수 좀 하고 오니까 정신 차려진다(?)
예전부터 눈여겨 오던 겜이 일주일 뒤에 정식 발매 된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픽이 뭐리해야하나
1비트? 도트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
예전부터 할까...... 하고 고민했었는데
곧 나온다니 이건 사야지(?)
나오면 매주마다 챙겨볼 자신있는데 아(?)
@접착제로 부서진 조각 하나하나 다시 이어붙이기(?)
바스락바스락 거리고
바람에 휩쓸리고 작고 약하고
나는 고양이가 아니라 낙엽인가압
먀아
기뻐서 떨어지는건가
슬퍼서 #ㅓㄹ어지는건가
어느쪽이건 바스래지니 상관없을까
모두 행복해지길 (낙엽속에서 데구르)
오늘의 창천은 생각이 많아보이는구만
그런가아 응
(역쓰담담)
낙엽이 많이 떨어지는 가을이 되면
그 위에서 구르고 싶었다(?)
남들 눈치도 보이고 좁 더러울것 같기도 해서
이때까지 한번도 못해보긴 했는데(적당)
@고롱고롱
냐아 고양이같네
아니 강아지 같은건가
냐냐
한가지 밖에 생각하지 않아
@?(?)
이건 후완다로제 엠펜이 증명함(아무말)
아니 그래서 인가 ㅁ,ㅇ믕
냐아아
하지만 죽으면 민폐네
그러니까 살지 않으면 하고
살지 않으면 (낙엽 청소)
그 하나가 지금 창천을 괴롭게 하고 있다면
털어놓으셔도 좋을 것이라 생각해유(적당)
알아먹기 힘든 철학과 생물학으로 돌돌 말아도
결국 죽고 싶을 뿐이네, 하고오 냐아
어째서 살지ㅡ않으면 안될까, 라는 질문에 답을 내버려서
죽을 이유가 없네에 후냐 응 그러니까 살거야, 계소옥
하지만 뭐어
계속 살아가준다면 그것만으로 고마울지도
살아야지 살아야지
행보옥 하지 않아도 웅
밥먹고 약먹어야래
밥 잘먹고 오시어라!
릴리아는 하로로-
2시에 연재해야징
이빨 신경치료할뻔 (?)
메리 하로로!
입영날짜가 코앞이라서
정말 큰일날뻔 (?)
그런고로 뭐할지 추천받음 (?)
대화-인가
군머가면 녹픽던을 할 생각은 없나?
@?(?)
냐아 (뭉개짐)
명픽던
블아픽던
녹픽던 호에
냐아 아리스가 사기여서 그런가
명픽던이 어려워서인가 첫클리어가 1ㅡㄹ아픽던 아리스긴 해 우냐
단순 취향문제
전붕이의 안정적인 그 맛에
성장형 무기까지 끼워넣은 완전체라서
얘만큼 안정적인 캐릭터 없음ㅋㅋㅋㅋㅋ
심지어 슈퍼노바로 원거리 견제까지 되니까
좀 쿨타임이 길긴 하지만서도
쉬러가야지니 흐냐
행복라기ㅣ를
아프면 푸욱 쉬시는 거시다아
무리하지 마셔유!
@손흔들흔들
내용은 제대로 안보이는데 하다하다 첨삭용 노란색 박스 안에 ???????? <- 이것만 난타하는거 보고 갑자기 PTSD 오면서 쓰러질뻔함 너무 공포였음
릴끼야아악
GTFO 같은것도 싫어하겠네?
얼떨결에 남은적 99/100에서 엑스큐셔너 주워옴
뭐지
대충 제한 직전에 3성 뽑았다는 의미인가(?)
만일 화면에 뜨더라도 여기서 태생 2성은 50%확률로, 태생 3성은 25%확률로 뽑기가 성공함
그러니까
대충 2연차만에 엑스큐셔너가 화면에 떴는데
25%확률로 뽑는것도 성공함
뭐지(?)
저 엑스큐셔너 이격은
구림
@?
과연(?)
뭐라 말할수가 없는데
걍 구려 (?)
1돌이나 명함이나 별 차이는 없어서
그냥 군대가기전 선물이라고 생각할래 (?)
리얼 중이라(?)
"불행한 점은 남은 80발을 피하지 못했다는 것이죠."
예에이-
응 (얌전)
어떤 주제가 좋을까(띵킹)
으냐
디아블로의 절단기이 라나는 아이템을 알고 있남
난 모른다(착석)
엄청나게 성은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적당한 무기다
바로 "적을 화려하게 절단낸다"는것
성능이 뛰어난건 아닌 무난한 무기인가
성불이라도 하나요(?)
죽은 적 몸애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연출이라도 나오나
정답은
"막타를 치면 상대한테 확정치명타인
평상시의 100배쯤 되는 피해를 준다"입니다
적이 죽으면 ㅅ냐아아 시체가 남아서
그걸 되살리거나하는 경우가 존재함
근데 절단기는
막타를 넣을때 딜이 100배까지 치솟아서
정신나간 수준의 깡딜로 시체차기를 해서 시체를 화려하게 절단냄
유용하다면 유용하지만, 굳이 그걸 위해 쓰기엔 살짝 애매한 무기
늘 로망무기를 넣어두면 후냐
사람들은 기괴한 사용법을 찾아내는법
뭐지(?)
절단기의 효과는
시체를 터트리기 위함이지만
그 메커니즘은 어디까지나 흐에
막타의 데미지를 수십배 늘린다는 방식이거든
하고 생각해봤지만, 애초에 진짜 죽을때만 데미지가 들어가고
무기 효과다보니 광역 공격을 해도 의미가 없단 말야
어카지 어카지 생각했는데
"죽음의 표식-사신의 낫"
"표식이 찍힌 몬스터가 받는 데미지"
"그 15%가 주변 다른 몬스터에게 전이됨"
그냥 광역기를 쓰면 쓰지 굳이...
...15%?
대충 10분의 1이지...?
공격력을 "거의 백배"까지 뻥튀기
사신의 낫은
피해를 "10분의 1"정도 주변에게 준다
어라
막타 딜 증가를 저기다 써먹어?
"어?"
"이러면 사신의 낫 사용할때마다"
"공격력 10배 이상의 피해를 광역으로 주는거 아니야?"
다시 절단기 효과를 잘 읽어보기 시작한다
절단기 효과는
"막타의 공격이 확정치명타가 되고, 그 피해가 100배쯤 된다"는것
이는 평타시 공격력에 비례하는 피해를 주는것입니까?
A. 아니요
A. 절단기의 피해 상승은 최종데미지에 영향을 주며
스킬을 사용할 경우, 해당 스킬의 피해량을 곱하는 사양이 되어있습니다
Q. 저, 저기 그러면 말이죠.
혹시, 보스에게 막타로 궁같은걸 꽃아넣으면...
A. 그 궁의 평상시 데미지가 100배가 된다고 생각해주십쇼
디아블로는
절단기블로가 되어
1. 보스 옆에 잡몹을 끌고온다
2. 막타로 궁을 때려박는다
3. 수십배 증폭된 궁 데미지의 15%가 보스에게 들어간다
이하 무한 루프가 가능하게 된다
개임사에선 저런거 패치했으려나(?)
그리고 이 방법은
딜이 10배로 뛰어버려서
공격력 1이라도 오르거나
공격력 10% 상승 버프라도 받으면
화력이 미쳐 날뛰기 때문에...
연구 끝에, 보스들을 원콤 내는 지경이 되어버렸고
절단기 효과가 사신의 낫에 적용되지 않게 패치했다
그게 아니어도 대충 5분 내에 고생없이 잡을 수 있는걸
패치해야지
노 리스크로 피해량 10배야?
냐 로제가 로아하는데
그냥 궁극기도 아닌 스킬 하나가
최종데미지 10배로 만들어주는 스킬이야
그걸 파티원 전체가 가지고 있으면 어케될것같아?
10분의 1이 되는거야 사실상 후에
원래 50분 걸리면 5분으로 줄여주고
1시간 걸리면 6분, 2시간 걸리면 12분
그걸 다 빼고 간단히 생각해보면
얼마나 큰 문제인지 알수 있지
상대한테 추가 피해 10% 정도 주는 효과도 있고
내가 공격할때만 적용되는것도 아니니 믕
파티에 악마 사냥꾼 하나만 있다면 밸런스가 미쳐돌아가는 거여써.....
발더스에서 그
시체 투척이랑 기부악마 정도밖에 생각 안나ㅏ
시?체 투척
냐아 발더스...
스포가 섞여있을텐데 괜찮남
근데 미유는 샷건 안좋지 않나ㅏ 흐에
일단 5티어 샷건이 비싸니까 이걸로 할까
기습 뎀 올려주는건데
샷건이랑 기습 상성이 엄청 안좋은거롤 ㅣ기억
첫발에만 터져서 아마
뭐 그냥 5티어가 맞을듯
흐에 그럼 일단 시체투척에 대해 이야기해볼까ㅏ
냐아
아는지 모르갰지만
발더스를 진행하다보면
어느 방에 사람이 죽어있고
그 시체 주변에 뭔가 이상한 오오라같은게 있는 곳이 있다
만약 그 오오라에 접근하면
무시할 수 없는 데미지가 들어오고
회복하지 않으면 꽤나 빨리 죽어버려
그래서
빨리 방에서 챙길것만 챙기고 나가거나
저주를 해제할 수 있는 동료를 데려와서
오오라를 지운 다음에 탐색해야한다
아무튼 플레이어에게도 무시할 수 없는 데미지를
항상, 광역으로 주는 이 시체는 좋은 장난감이 되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적에게 은신해서 접근해서
시체를 떨구고 튀면
알아서 적이 죽는다
처음에 보고는 진짜 악마새낀가 싶었는데
AI들은 그런 시체를 어떻게 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알지 못한채 조용히 죽어나간다
아니 정정
데미지 받으면서 엄청 시끄럽게 죽어ㅓ
그냥 인벤에 넣어도 주변에 데미지 주니까
방어력이랑 체력 올리고
오오라에 받는 뎀을 최소화한 상태로
그냥 가만히 맞아주면서 적진에 돌격하면
다가오는 녀석이 모두 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