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614☆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6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5087/
6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7107/
6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2/
6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66/
6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1/
6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4
6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66/
6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76
6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1073/
6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69/
6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3/
6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79/
6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4/
6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1099/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20편
이거 그거네.
첫째 아들이 먼저 셋째 제물로 쓰려다가 반격먹고
제국의회로 던져진거야.
그리고 그게 가능한 시점에서 일신의 무력 또한 쳐도랏맨이다(...)
가명이면 진짜 암것도없을낀대 뭔깡으로 행정청에 잠수를
그러니까 이거임.
야루오의 존재로 인해서
뉴속데 가문은 은하계 최고의 명문이 되었음.
그래서 첫째 아들이 셋째 아들의 엄청난 재능을 이유로
제물로 바치고 자기가 먼저 탈주때리려고 했는데
셋째가 그거 눈치까고 등잔밑 메타로 잠적해버리면서
가문에서 제국의회로 보내버린 것.
막내 : 하하하하하핳 ㅈ뺑이치쇼!!!
나약한자는 가주형에 처해진다
이걸 알아야됩니다.
야루오가 두쿠급 씹 도른새끼라는 걸.
어지간한 천재는 재능으로 깔려죽음.
쓰론이나 되니까 밑에서 참모장 하는거임(비유 표현 아님, 농담 아님.)
아비&형새끼 세트로 통수치고 탈주한 삼남은.....
아들들은 농담이 아니라
폰 노이만 밑에서 수학배우는 대학생의 마음을 겪으며
성장했을 겁니다(농담 아님)
차남: 앗, 네
마나님은 오모시로이 센파이인가(아무말)
그나마 능력적으로 야루오와 유사한 도른놈이 셋째였는데,
그걸 이유로 장남이 제물로 던지고 튈려고 하니까
셋째가 등잔밑 메타로 도망치면서
장남의 의무(眞) 테크트리가 개방된것.
더한 천재던가
따라오지못할 독보적 똘끼가 필요하다
그래도 목표가 코어림 최고장관인거 보면
장남도 무능하진 않음.
다만 아버지가 한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정신나간 도른놈일 뿐이지.
보니까 장남도 장군으로 치면
알프레드 요들급은 됨.
문제는 아버지가 고문 경험 없는
이순신 장군님급 능력자라서 그렇지.
인쿼지터: 황제 폐하! 행정청에서 수상하게 능력이 있는 놈을 발견해서 잡아왔습니다
베이더: 어디서 많이 본 놈인데...
루크: 엥 저거 야루오 아조씨가 보여준 셋째 얼굴이랑 똑같은데여
너도 스케어크로우급은 된다는말
1 3 만달로리안이다
4 6 인자강이다
7 9 제다이다
0 싸이커.... 뭐야 장르를 왜 바꿔요
코러산트 원주민가문의만두에게 숨은곳이 코러산트면
스닉 140정도 찍으신듯(아무말)
차대 제국 재상이 될 놈이니
그야 코러산트는 작정하고 숨으면
제다이도 못찾아요
...훌룡한 사?리사!욕이내요!
실로 유학적
>>62(사람새끼가 아니무니다)
근데 두쿠한테 함대전 이겼으면 진짜 낫닝겐인
그냥 냅다 군대에 투신해서 파벌형성해서 쿠데타각 보고 있었다는건데
뫄 포스가 없는 세게관이면 만두가 여기서 뒤엎었을 것
>>73 레알이에오
다스 시디어스가 사실상 일부러 만두 힘을 빼려고 두쿠를 이용한거 아닌가 샆을 지경
그와중에 공화주의 환멸했다고 대놓고 군국주의 주장하면서 쿠데타각 봤다는건
동조자가 살벌하게 많았다는 것
소위 강경개혁파 만두계열 코러산트 관료들이 집결한 거라고 봐도됨
뫄 팰퍼틴이 안했으면 만두가 했을 것
소위 강경파 관료들이었을 것
파드메나 저 부패한 놈들이나 다를바가 없다 이정도로 결론내렸을듯
두쿠와 5연전만 안했으면 뫄 코러산트 계엄령을 만두가 했을 것
정세가 완전 달라졌을듯
정권창출의 수단으로는 결국 군부를 낙점했던 것
그야 정치질로 올라가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제국이 아닌 공화국체제을 그대로 남기되 의회는 개혁한다던가 새로운 기관을 설치한다건가
아나킨(SOMEONE WISE)
일시적 계엄령일 뿐이고 계엄령은 해제될 거라는 식으로 제다이가 중립을 지키도록 설득할 생각이었겠죠
제국이 되고 나서도 의회는 남기자고 한거 보면 뭐 야루오 나름대로 의회를 조종할 만한 자신은 있었을듯
프리퀄에서 가장 골때리는 장면이 뭐냐면
"그래서 아나킨이 마스터가 되는 안되는 이유가 뭐냐?"
는 질문에 대한 윈두의 답변이
"믿음이 안간다."라는 거임.
윈두씩이나 되는 인물이 진짜 궁색하다는 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야루오 아나킨 조합은 황제에게도 부담이라서
야루오가 자신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나서야
자기 계획이 성공했다는 걸 직감했을 걸요.
야루오는 반대로 공화국 장악하는 거 보면서
팰퍼틴에게 희망을 품었을 거고.
그래서 아나킨이 야루오가 유능하다는 인상은 받아도 친구라고 생각은 못할정도?
황제폐하는 어디 계시는지?
베이더: ?(?)
그리고 쿠얏 공방전 이후 주디컬 포스가 백안시하기 시작했다는 거보면
야루오를 지지하던 강경파 주디컬 포스가 진짜 바닥까지 갈려나갔다는 뜻이고,
당시 공화국에서 군국주의가 얼마나 끔찍하게 생각되었는지 보여주는 지표라 하겠으요.
솔직히 주디컬 포스에 지지파가 생긴게 대단한거거든(....)
공화국의 유지와 번영이라는 사명에 인생 갈아넣다시피하던게 주디컬 포스인데,
군국주의 지지파벌을 만들고 장악한다?
ㄹㅇ 돌아버린 선택지임.
괜히 장 도돈나가 들고 날아버린 게 아닌 것.
주디컬 포스는 사명 때문에 그런 공화국 말기의 그림자를 겪어왔던 셈이고
그런 주디컬 포스에게 중앙집권과 관료제를 기반으로 군정을 평치자는 야루오는 뫄 새로운 길을 제시해주는 사람이었을 듯
뭐...........
주디컬 포스의 주임무는 영사 호위와
제다이 셔틀(.....)
그리고 중재 업무니까요.
무역연합이 대놓고 전쟁을 하지 않는 이상
그 정도 전력으로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문제는 나부 사태 이후부터 전쟁이 발생했다는 거지요."
사실 팰퍼틴 없었어도 분리주의 운동 자체는 피할 수 없고,
팰퍼틴 없으면 공화국 중앙을 틀어쥘 인재도 없다는 게 진짜 개그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하께서는 역적들이 반역을 할것을 사전에 알아차리고 놈들의 내부에 스파이를 심었을 뿐입니다
파드메의 이상주의는 엄밀히 말하면
"제국을 무너트리고 새로운 공화국을 건설하기 위한"
반란군의 기반이 될 사상이지.
무너져가고 낡아버린 구공화국을 개혁할 사상은 아니니까요.
그럼 전술 드로이드 부숴도 라저라저화 안되고 무한증식하는 초-드로이드 상대로 무한 소모전 돌려야 했을것
언럭키 나폴레옹이지요
공화국을 구원하고,
공화국의 군인이었지만 반역자의 씨앗이었으며,
지금은 제국의 최고 권력자 중에 한명이니까요.
분리주의 연합 군대가 정상화될텐데 그럼.....
클론부대 10억쯤 더 뽑아야 할듯
사실 나는 야루오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게,
자기 경쟁세력 사라지고,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다 싶으니까 바로 ISD 양산가 및 품질 정상화로 옮겨가는 거보고
다이스가 말한 능력이 거짓이 아님을 느꼈음(.......)
그래놓고 아예 조지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여유를 봐주는 거 보면
이 새끼 후루꾸가 아니구나 싶었던 것(.....)
마누라는 여걸 타입인 건 확실한데.
만달로리안이라..............
사실 만달로리안도 그냥 순혈 인간이 대부분이라 혈통상 특이할 건 없는데,
야루오 집안을 생각하면 이 양반도 대단한 가문 출신이긴 하겠지요.
그러므로 수상하게 냉정한척하는 내츄럴본 개그우먼 추천(?)
이상하게 웃긴부류()
스타크루저(?)의 성능에 희망을 걸고,
유격전에 목숨을 걸어야지요.
주력함 건조를 시도하고 CEC의 협력까지 받았으면
절망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찬드릴라의 유리화에도 불구하고 로열리스트 파벌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거니까요.
게다가 CEC의 도움이면 굉장한 고성능함을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스타호크급 전함같은 메리수 전함이 아니라요(먼산)
아니 스크랩해서 다시 만든거랑 신삥이랑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뻔하잖음
제국 이겨놓고서 4대 조선소에 수주도 못넣음
스타호크고 뭐고 그거 만들었으면 시퀄에서 그거 타고 다녀야지 콘
그 데스스타 키운거 상대로 isd 열화판 수십척이 둘러싸서 공격했으면 말도 안했다
왜 456 그지랄을 해놓고 전투기 원툴로 회귀함요?
만달로리안 와치 부대가 합류했으니 암살작전도 횡행할 수 있지요.
인쿼지터나 제다이가 아닌 이상 만달로리안은 재앙이니까요.
>>193 7편에서 4편 북붙해서 대박치니까 계속 클래식 상품 팔아먹으려고요.
함대결전이에요
반란연합 이야기를 좀 하면
CEC와 코렐리안 섹터 의원의 협력을 얻은 덕분에
ISD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주력함을 생산할 능력이 생겼다고 봐도 됩니다.
물론 수는 적겠지만,
은하제국을 상대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범은하 작전을 펼치면서
싸울수 있는 능력은 생긴다는 거지요.
근접전-충각 전술로 전투기 위주 대함폭격 전술이 어느정도 퇴색되었으니까요.
그리고 맞아주지도 않을테고...
함교에서 상급대령이 '요즘 날벌래가 많이 꼬이는군' 이런 대사 치면서 ㅋㅋㅋㅋㅋ
반란군에는 크게 세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레전드 시절 신형 전함들처럼 ISD보다 작은 크기에 고출력 엔진을 넣어서 화력을 극대화하고 기동력을 높이는 것.
2, 다수 건조를 희생하고 대형 주력함 - 기동력을 양립하여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싸우는 것을 택하는 것.
3, "모든 것을 때려박아서 초 전함을 만드는 것."
양자어뢰 그까짓거 장갑만으로도 씹지 않을까? 방어막 뚫는건 둘쨰치고
분명 1:17이 넘는데 1이 17을 압도하는 그런 연출
TMI ISD의 메인 반응로의 초당 출력은 7.73X10^24W이며,
쉴드 제너레이터의 출력은 3.8X10^24W이다.
SSD만한 초전함 한대 만들어서 퍼스트 오더마냥 그거 거점으로 연명하는게 답인듯
개쩌는군.... SSD는 2등급~2.1등급일테고
ISD는 K급 주계열성을 동력로에 박은거고
SSD는 A급 황백색 주계열성이나 G급 주황색 주계열성을 동력으로 삼는거
본작에서는 ISD를 격침하는 게 매우매우매우 어려운 이유.txt
"원래 어렵다."
사실 항공메타 항공메타 하지만.
클래식에서 격침당한 ISD는 없습니다(......)
8x10^24 집어넣으면 1.87 ? 정도 나와요
본작의 SSD 1척의 메인 반응로 출력은.
9.28X10^26W이며
쉴드 제너레이터 출력은 약 4.6X10^26W입니다.
광선총(블래스터): 레이저총 아님, 플라즈마건임
터보레이저: 레이저포 아님, 플라즈마 캐논임
카이버 크리스털 레이저: 이놈은 진짜 레이저 맞음
양자어뢰 몇만개로는 답 안나오는데.... 쉴드 출력이 1 태양이라
내부에 준 ISD급 생산시설 박혀있는(중요) 메가급 초전함 만들어서 거기서 먹고살아야 함요
적어도 SSD 3척과 맞서 싸워서 살아남을수 있는 전력을 갖춰야 함. 그정도도 못하면 걍 먼지처럼 쓸려나가서
ㄹㅇ 반란연합 인정합니다(야루오: 십새들아 할수 있으면서 뭐했냐? 너 숙청ㄹ)
터보레이저 화력에 대한 설정 자체는 유지된 것 같네요.
다만 사정거리가 1200킬로미터 내외로 매우 짧아졌네요.
10배 멀어지면 위력이 그 제곱으로 감소하니까요
발사한 양의 에너지만큼 적 쉴드를 깎아낸거니
프로비던스급 전투항모의 주포가 매그나튜트 10 수준의 지진이 날만큼 강력한 폭격을 때려박을 수 있는데,
문제는 이 프로비던스급 전투항모는 ISD 동력로의 8분의 1 수준의 출력을 가지고 있다.
ISD는 상세한 설명은 없지만, 대륙을 "벗겨버릴 수 있다."라는 말이 나오네요.
(ㅇㅇ 그게 맞음)
SSD 대응가능한 함선을 만들어야 이놈들이 유의미하게 제국에 대응할수 있음
반란연합이야 주력함 얻기가 별따기고
공화국이야
클론전쟁 이전에는 대규모 전쟁이 없었고
분리주의 연합 함선은 그냥 ㅈ밥이기 때문에........
그러고 클전을 보면 공화국 해군은 죽창메타를 갈긴게 아니라
함대가 버텨주면서 항공대가 잔딜을 넣는 식입니다.
쵸큼 달라용.
제국은 말 그대로 전함 메타였고, 퍼스트 오더는 전함 메타에 항공기 조금 섞였고, 파이널 오더는 다시 전함 메타였고.
>>268질척거리더만 뭐
>>271 ㄴㄴ 차폐막 기술이 기본적으로 상성 우위라 대응방어는 다들 갖추고 있는데,
ISD가 전함 취급 받는 건 압도적으로 커진 크기와, 그에 비해 크게 느리지 않은 속력.
그리고 비약적으로 상승한 화력입니다.
ISD가 얼마나 미친 함선이냐면,
고속 상선 기반인 분리주의 연합시절 함선들보다
최고속력은 물론 가속력에서도 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할부터가 베나터는 장거리 고속항공모함이고,
ISD는 작정하고 전함이니까요.
후드급 보다는
일본 뇌내 망상속 야마토같은 느낌???
루크가 X-wing 타고 다니기는 하지만, X-wing은 제다이 전용이라기엔 사치스러울 정도로 고성능이고.
제다이들은 약간
슈팅게임 기체를 선호하는 편이니까요(....)
분리주의 드로이드 : 그 한 대를 안 맞자나, 개색히아......
못맞추는건 기계분 개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막말)
딴건 필요없고 소변(...)
꾸어어어어어어억
뒤에서 만2세의 아기가 아장아장 걸어온다
침 맞는 중
ㅊㅋ는 1시
메지로셔츠다
왜 그동안 와서
말이 없었어
돌격 .dice 1 100. = 32
못되고 사악한 셔츠
.dice 1 100. = 11
레드셔츠상이 사체쟝이랑 잘 놀아주면 그게 더 문제가 아닐까
무슨 일이 생겨서 사체쟝이랑 놀아주는게 분명해
그, 그런........!!!!(충격)
그런데 뭐 쏘려고 충전 하는중에 쏘면 터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포신을쏘면 터져나가는건 결함품...(쓰신 후드 식으로 따지면 탄약고 럭키샷이 아니라 포신에 한6인치 포탄만 맞아도 순양전함이 무조건 굉침합니다! 급이니까)
사실 뭐 레전드 시절에도
주력함 사이즈에 억지로 슈퍼레이저 욱여넣은
타킨의 눈이라는 무기가 있긴 했지만
자이스탄급은 단순히 그게 문제가 아니라서(......)
1.아소카가 누군가를 가르친다
2.레아가 누군가한테 가르침 받는다
3.다스베이더가 아소카를 죽인다
4.레아는 반란연합 수장이 된다
이 4개의 순서는 알수 없다!
노트북 번들 충전기가 사망해서
C타입 쓰는데
오늘 보니까 대가리를 잘못가져왔음
시스의복수 게임인데 막판에 오비완과 아나킨 둘 중한명 선택할수 있는데 오비완으로 하면 원작루트고 아나킨으로 하면 오비완이 하이그라운드 해도 아나킨에게 패배하고 죽었음
당연히 사지 멀쩡하게 돌아온 아나킨은 바로 시디어스 통수쳐버리고 자기가 황제가 됨.
사실 이 이후 아나킨은 포스는 절정기에 도달했을게 뻔하고 루크랑 레아를 좀 더 일찍 찾을것 같아요
아 옛날에 영상으로 많이 봤지
사실 오비완이나 되니까 하이그라운드고 뭐고 써먹은거지
역량 차이 벌어지면 그딴 것도 없는 게 센시티브끼리의 결투임
사실 시스의 복수 무술감독이
오비완에게 줄수 있는 유일한 찬스라고
찾아낸 게 하이그라운드 하나였고(폭소)
플로쿤 살아있었으면
다스베이더가 눈에 불켜고
때려죽였을 거라 별 기회 없었을 걸요
이놈의 만반도에서 11세기 초인데 세총통이 나와버렸다(...)
실제로 그 시기에 핸드캐논 원형이 나왔으요
대나무나 나무를 쓰긴 했지만
플로쿤이 살았으면
오비완 케노비 드라마를 낼 게 아니라
플로쿤 드라마를 냈어야지요
오비완 드라마는 배우팔이 빼고 보면
쌊뇌절이라
당시에는 연단술 비약이 아시아 각지에서 유행해서
불교가 융성한 국가에서는 가능성 있다는 레스.
오비완 케노비 내용은
오웬 라스의 팩트 폭력 빼고
쑤셔넣어버리면
프리퀄도 클래식도 와장창나는 이야기임
다스베이더 캐릭터 소모는 말할 것도 없고
BBY 9년에 그렇게 둘이서 사생결단 내고 있을 때가 아니고
베이더가 그렇게 쳐발리고 냅둘 인물도 아니고
다른 캐넌 매체 내용하고도 안맞습니다.
대체 어떤 좆병신 대가리에서 BBY 9년에
베이더 공이랑 오비완 사생결단내는 스토리로
가자고 한건지도 모르겠고 그걸 오케이낸 새끼
대가리 구조도 궁금함.
왜 숭유억불이 불교를 뿌리뽑지 못했는가
조선의 불교억제책은 불교를 조지는 게 아니라
대형사찰이 다해쳐먹는 걸 방지하는 거였으니까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부나 천주 성당 이런것도 불교 용어 가져다 온거죠
그냥 지금도 그렇지만 들어온지 천년 넘은 종교는 이미 문화의 일부에요.
애초에 양반들도 삼년상 귀찮아서 스님들한테
선산 관리 떠넘긴게 조선시대입니다
조선팔도 산에 암자가 그렇게 많은 이유죠.
.dice 1 100. = 48
끄어어어어어어억(피곤)
.dice 1 100. = 47
업보를 받고 있는거야
레드셔츠가 날 싫어한다니
아니 내가 뭣을 했다고(분노)
역시 "붉은"셔츠야
당성이 충만하지
시디어스: 칫.... 어쩔 수 없지!
(대충 크로스카운터로 치명상)
플레이거스: (어 ㅅㅂ 이게 아닌데)
시디어스: (어 ㅅㅂ 이게 아닌데)
.dice 1 100. = 58
공화국 말기 판에
수권법 발의할 놈이
파드메 밖에 없어서 그만ㅋㅋㅋㅋㅋㅋ
과연 질척킨은 자자까지 다시 찾으려 할까말까
"뿐"이진 않는데
로열리스트들 빼고는
대부분 팰퍼틴에게 자의로든 타의로든
조종받던 입장이어서
Q, 그럼 그냥 조종하던 놈한테 시키면????
A, 그런 놈들이 수권법 때려버리면 의석 나가리 날테니까
선택은?!?!?(두뇌 풀가동)
당시 최고 수상의 비상대권 법안은
루산 리포메이션 이후
"혹시몰라서 남겨놓은 사실상의 사법"입니다.(....)
그걸 자의로 박아버릴 미친 자는 파드메 밖에
없었고 파드메가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대리인 자격을 가진 애가 또 쟈쟈 말고 누가 있냐고하면
또 거식함(.....)
팰퍼틴이 의회를 장악하려던 플랜 A가 다스몰이었는데
다스몰이 실종된 이후
남은 방법은 비상대권 확보를 통한 정치적인 장악밖에
없었으므로, 비상대권 발동까지는 공개적으로
드러나선 안되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이지요
파드메와 쟈쟈가 총대를 메어준 덕분에
팰퍼틴은 의회를 장악할 "합법적인" 권한을 손에
넣었죠
파드메 입장에서 믿을 개혁자도 팰퍼틴 말고는 없고
팰퍼틴이 재임한 10년간 진짜 엄청난 지지를 받았을 정도로
"훌륭한 개혁자"였고
분리주의 준동은 팰퍼틴의 실책이 아니라는게
제다이들까지 포함한 당연한 상식이었으니까요
프리퀄의 목적이
다스 베이더다 보니
생기는 한계이긴 합니다.
사실 아나킨을 믿기로 한걸 보면
진실을 알아도 제국을 부정하지는 않을 겁니다
야루오의 존재 자체가 공화국 체제의 근본적인 한계니까요
대안이 없잖아요
진나라 취급이고 뭐고
죽나 사나 은하공화국의 법통을 잇는 후신은
때려죽여도 은하제국이에요(......)
은하제국을 부정하면
은하공화국의 법통도 깨야되는 거에요
팰퍼틴은 합법적으로 제국을 개창했으니
진실로 할 수 있는 일은 팰퍼틴의 집권능력을
거세하는 정도가 한계일 거에요
굳이 따지면 영정이라기 보다는
매우 복합적인 평가겠죠
"클론전쟁에 팰퍼틴이 개입한 것 이상으로 공화국의 한계도
너무나 확실했고."
"아나킨도 그건 부각을 해야합니다."
굳이 보면
영정보단
카이사르의 종신 독재관 논란에 가까운 느낌이지 시프요
스카이워커 황가루트까지 버리기엔
대안이 없으니까요(.....)
옥타비아누스 포지션인 아나킨. 옥타비아누스와 달리 군략과 무력이 높지만 성질머리가 옥타비아누스와 거의 정반대
공화국으로 회귀 퍽을 찍기엔 이미 군정으로 박았고
제국을 유지하지 못하면 망하는 거고
다스베이더는 애초부터 계승권자인데다가
정체가 아나킨이면 명분도 충분하니까
야루오도 그냥 붙는 겁니다
안그러면 ㄹㅇ 초상치루는 거니까
능력도 있고
명분도 있고
제국을 유지할 당위성도 되니까요
자기가 아나킨 통수쳐버리면
무한내전스핀 가는거니까(.....)
갤럭시-선 루트 가자ㅏㅏㅏㅏㅏㅏㅏ
아나킨 캐릭터성 생각하면
루크 찾은 걸로
육각형 100 각이 나온게 개그고(....)
<대화>
"이 인물"은 공화국의 민주주의를 파괴했어!
하지만 "이 인물"은 은하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주었어
《보기》
ㄱ. 루산 리포메이션을 실행해 행정구역을 재편했어요
ㄴ. 제다이 기사단을 숙청했어요
ㄷ. 은하에 체인코드 제도를 실행했어요
ㄹ. 클론 500만 추가 생산 건의를 부결시켰어요
1. ㄱ,ㄴ 2.ㄱ,ㄷ 3.ㄴ,ㄷ 4.ㄴ,ㄹ 5.ㄷ,ㄹ
아니 출제 잘못했잖아요
팰퍼틴이야 아나킨이야(깡)
썩어빠진 공화국을 갈아엎은 두 개혁가 듀오
야루오 장남은 앵커를 받을까
원래부터 쓰이는 흰 무로 할까
아니 여기사 토가시 캐릭이라고...?
ㄹ단 잡담판에서 굴린 걸 적용하기는 하겠지만
야루오 자식들의 등장은 우선 재고해보도록
하겠읍니다
1. 포스-기린이 황상의 즉위를 축하하고 포스-오색구름이 코러산트를 감쌌어요.
2. 뉴속데 대제독이 반란 연합을 토벌했어요.
3. 민수업자 한 솔로가 탄소냉동 되었어요.
4. 헛 스페이스가 은하제국에 굴복했어요.
5. 은하제국이 유우잔 봉의 침입을 격퇴했어요.
은 일어난다다다다
뭔가 야루오가 제국의 3인자
차후 2인자로서
내세울만한 정책적인 부분이 미묘하네요
어떻게할까
군사적인 업적을 만들 능력은 충분한데
군정기반 제국을 형성한다면
필요한 정책이 있을 거 같은데
여기가 확 하고 오는 게 읎네요
으음.........
고민이 되는군요
(고민)
야루오가 주인공으로서의 단점이
이런 권력자로서의 비전이었는데
음 여전히 이쪽이 문제군요
근본적으로 야전군인계 주인공이면
방향성이 거의 정해졌긴 할 겁니다.
치안 문제를 제대로 손봐야죠.
그러니까 말딸셔츠의 영험한 두뇌의 힘을 빌려봅시다
치안문제를 손댄다라.......
치안유지병력인가
지역별 치안유지-군사조직을 일신하고
거기에 맞게 조직 전체를 재정비해서
공화국 시절의 혼란상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겁니다.
좀 더 자세히?????(혼란)
가장 크게 와닿을 만한 분야일 겁니다.
특히 은하공화국 시절을 아는 양반이라면 더 그럴 거고요.
어떻게 보면 타킨 독트린의 안티테제기도 하니까
사실 잘만 만지면 정치적으로도 충분한 움직임입니다.
공화국 혼란상을 종식시키기 위한 치안유지라
일단 은하 단위에서의
제우전력 계획은 확실하니까
행성 및 섹터 치안병력 문제면
크게 세가지 선택지가
1, 주방위군(행성 자치병력)
2, 행성주둔군
3, 일종의 헌병경찰
정도일까
은하제국 지배체제는 기본적으로
사실상의 군정과 현지 유력자들이
여기저기 혼재된 상황일 겁니다.
그런데 군정은 지나치게 딱딱하고
현지 유력자들은 자기 잇속이 분명하기 때문에
이걸 혼재시켜 놓으면 기본적으로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은하제국의 군정은 지나치게
함대를 이용한 장악에 최적화된 면이 있으니까요.
야루오의 함대안은 중앙에서
제우권과 은하단위 물류망을 통제하기엔 적절하지만
섹터-행성별 권리와 치안유지에는 애매하니까요
면의 장악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겁니다.
지금의 체제를 제국 지배의 완성이 아니라
급속한 군정에 따른 '과도기적인 체제'로 인식한다면
코어부터 아우터 림까지 아우르는
제대로 된 치안유지 및 방위시스템의 정립은
야루오 입장에선 꽤나 아픈 손가락일걸요.
공화국의 한계는 중앙이라는 개념 자체가
애매한게 최악의 형태로 폭발한 거지만
중앙이 모든걸 틀어쥔 것도 아니고 공화국같은
국가연방제도 아닌 애매함이 문제인가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말이죠.....
공화국 당시에 본인이 그렇게 굴러다닌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본다면
이쪽에 대해 아무 생각도 없지는 않을 겁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 지금 체제는
제국 영역 내의 불안정을 상수로 깔고
대게릴라전과 반란을 고려한 전시태세거든요?
이런 관점이라면 군사적 의미건, 정치적 의미건
전시태세를 평시로 이행한다는 건
굉장히 중요한 일이 될 거라는 겁니다.
코어부터 아우터림을 아우르는 치안유지체계라
분명 이쪽에 대한 복안을 가지고 있는 게 당연하지만
제가 그림이 안나오네요
이런 제기랄
사실 계획은 있겠지만
이게 평시체제로의 전환이라고 하기에는
대규모 반란정황이 드러났다는 것도 문제네요
지금에 와선 장기계획으로 밀려버렸을 것 같기도 한데요
하필이면 몬 모스마의 정체가 드러나버렸으니까
사실 전시태세라는게 이럴땐 좋은 점도 있는데,
어느 정도의 정치적 논제는
전부 카펫 아래로 밀어넣을 수 있습니다.
괜히 전시대통령이 표벌이에 좋다고 하겠습니까(?)
아마 이쪽 계획은 야루오보다는
의외로 제다이 출신인 아나킨이 좀더 구체화된
복안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전작처럼 도깨비 방망이는 없으니
일단 전시체제 일직선으로 밀어버리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일종의 꼼수로 반란위협을 명분으로 삼아서
반란 대책이라는 형태로 시범지역에 대해서
치안유지체계 전면개선을 시도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음
일단 자세한 건
둘의 규율이 완성된 뒤에 봐야겠군요
시스 황제인 팰퍼틴의 한계도 문제지만
타킨을 아예 보내버려야 평시 전환 각을 잡을 건데
그러자면 팰퍼틴 정권하에서는 껄끄럽거든요
이쪽을 보려면 제다이를 부정한
아나킨이 생각하는 제 3의 길이
어떤 건지도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ㅇㅇ
아 그리고 말딸셔츠는
반란연합의 주력함 건조에 대하여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항공전술이 막혔으니
근접 난타-충각 전술에 대응하자면
주력함이 필요한데 말이죠
미관말직에서 제국 2인자까지 올라온 양반이면
기본적으로 사람이 아니라 괴물에 가까우니까요
야루오와 타킨 둘다 군국주의자지만
아예 공포로 가닥을 잡아버린 타킨이 남아있으면
치안유지체제 관리가 가장 중요한 아우터림에서
염병이 나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뫄
에리아두 행성의 총독가문에서 태어나
그 자리를 물려받아 공화국 대군에서
대령으로 끊었으니 미관말직은 아닙니다
상대가 야루오니까 지나치게 대비되는 거지(....)
그 비교대상이 코러산트 토박이 야루니까 타킨을 상대로 물대령 소리 꺼낼수 있지
야루오가 있는대로 개 억까를 당한 것도 크고
뭣보다 그놈의 시스가 결정적이었지만(먼산)
코렐리아 공업에서 부품 상태로 받아온 걸 다시 재조립한다는걸로?
다이스가 일단 그리 나와서
그를 위해서는 ISD오ㅡ SSD의 중간급 함선은 되어야 하고
코렐리안 엔지니어링의 협력을 받아
몬칼라마리 공화파와 함께
주력함 건조를 시작했는데
제국이 전투교리를 ISD의 개함우위에 기반한
근접전투로 개편하면서 항공전술이 막혔으니까요
주력함 건조가 강제되는데
어떤 주력함이 나올지 궁금하긴 하거든요????
야루오가 강제한 상황이 ㄹㅇ 골때리는 게
ISD와의 근접 대함전투를 강제하고 있다는 거지요
어장에서 누차 이야기했듯
야루오는 ISD의 홈그라운드로 몰아넣어버린 거거든요
부속이나 건조부품 문제는 넘겼고,....
기본적으로 강력한 내구성이 필요할 겁니다.
반란엽합은 사람이 귀한데다
열세 속에서도 버텨서 도주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몬 칼라마리쪽 설계가 베이스가 될 거고
일종의 대형순양함 비슷한
제한적 개함우위 기반의 주력함이 되지 않나 싶네요
아마 몬 칼라마리 설계 확장판으로 강력한 내구와 동시에
대함화력을 완전히 극대화한 일종의 ISD 킬러가 나올 겁니다.
SSD는 동수로 이거 상대하려면
레전드 시절 바이카운트급 말고는 없으니 넘기고요
ISD보다 강제로 커져야한다는 건데
반란연합 머리벗겨지겠네
차라리 상대적으로 작은 함체에
임페리얼2급 이상의 대출력 엔진을 때려박는
레전드계열 꼼수면 건조비용이라도 아끼지
대형순양함 메타면 환장하겠군요
(헣헣헣헣헣)
기본적으로 전선에서의 항공전투라고 한다면
몬 칼라마리급 순양함을 일종의 호위항모로
운용하는 방식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2킬로미터 전후 크기로
헤비터보레이저나
이온캐논 쪽으로 몰빵해버리는
똘기를 부려볼만도 한데
어디까지나 일반론으로 말한 거지
소형함체에 대형동력이 가능하면 그건 다른 이야기입니다.
레전드 신공화국이 주로 쓰던 꼼수입니다
1200미터 조금 넘는 함에
임페리얼 2급 이상으로 강력한 엔진을 욱여넣어서
대함화력을 끌어올리는 거죠
크기가 줄어들면서 건조비용도 싸지고
운용인원도 감소하지만 크기가 줄어든만큼
포기할 것들도 확실한데
문제는 제국군의 충각전술이죠
왜냐고요? 단시간에 못잡으면 옆집에서 ISD 오고 아랫동네에서 SSD 와서 두들겨 맞고 뒤짐
소형 함체에 대형 동력원 집어넣고
모든 무장은 전방을 향해
주장갑대도 전방에 몰빵
남는 에너지는 추진 아니면 실드로
쾌속성능을 유지하면서 기동우위를 살려
적을 향해 전면을 계속 보여주면서
전방방어력 맷집과 화력밀도 하나로
다목적 대형함을 철거하는 컨셉입니다.
선체가 작아졌으니까
당연히 동일에너지 대비 실드 강도도 올라가는 거고
네뷸라급 메타네요
문제는 ISD가 충각전술로 나온단 말이져
보통 함선보다 아득히 빠른놈인데 측면 노출되기 쉽지 않나?
문제는 네뷸라급 자체가 건조난이도가 돌아버렸다는 거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현대식 MBT 설계사상과
굉장히 일맥상통하는 물건입니다.
근데 스케일이 함선 단위일 뿐이고
전면방어력-공격력에 많은 걸 의지하는 특성상
결국 이런저런 상황에서 빠른 전면지향이 필요한데
이걸 소형선체 기반의 기동력 우위로 때우는 겁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그 뭐냐
수뢰전 메타로 가야죠 뫄
(문제는 레전드 설정상 네뷸라급은 ABY 15년에 나왔다는 사소한
스타워즈에서 항공어뢰외에
함대함 수뢰전은 아예 사장되었는데
이게 왜 그랬는지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기술이라기보단 개념의 문제라서
만들려고 하면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의원들이 얼마나 출자를 해줄지 모르지만
요는 크게 세가지 선택지네요
첫째: 제한적 대형함(캐넌의 리서전트 메타)
둘째: 소형 고출력 쾌속함(네뷸라 메타)
셋째: 전재산 올인 바이카운트(.....)
문제: 셋다 건조 난이도가 안드로메다 깐따삐야 편도관광행
CEC가 뒤에서 밀어주면
생각보다는 쉬울 겁니다
용달차만한 YT수송선으로 밀팔을 만들정도로.
똘갱이짓이 가능한 게 코렐리안제의 무서움이니까요
바이카운트는 만들다가 야루오가 이거 내꺼 할거 같은데?
그리고 야루오가 몬칼라 행성을 차지한 이상 오히려 바이카운트를 야루오가 들고올 가능성이 더 크다
CEC는 하이퍼드라이브도 버젼별로 생산합니다
25300년 짬밥은 그냥 먹은 건 아님
괜히 CEC가 크리가 아니에요
도달점이 돌아버린 거지(.....)
문제는 그걸 짓기가.어렵단.말이져
능력이 없는가-> 그렇진 않음
자재가 없는가-> CEC가 붙은 이상 그럴일은 읎음
그럼 뭐가 문제인가-> 상대가 은하 역사상 최강의 주력함
.dice 1 100. = 23
소품이 진짜 형광등을 쓰는데
배우들이 훈련을 안하잖아
적어도 설정대로 지 팔다리 썰지는않으니
봐줍시다(포기함)
장난감 팔겠다고
소품을 ㄹㅇ 형광등 수준으로 맹글어버린 제작진 똘갱이시끼들이나
출연 페이 뽕빨겠다괴 스턴트 안쓰는 새끼들이나
그거 오케이한 검독새끼나 다 뒤져버렸으면
여기 빛은 없다
제일 빡치는 건
액션신에서
"합 안짜는 게 눈에 보임."
로그원은 마지막 그 장면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TMI 라이트세이버 검식 미카시는
진짜로 크리스토퍼 리 경이 "무술감독에게 검술을 가르쳐서."
만들었다
크리스토퍼 리: 아직 팔은 말을 듣는데 다리가 힘이 없어서
스턴트 써야겠다.
(.....)
.dice 1 100. = 9
.dice 1 100. = 87
시복 무술감독이 공인한
검술실력
10점 만점에 9점: 두쿠, 요다, 윈두, 아나킨
10점 만점에 8점: 오비완
8점부터는 경지에 다다른 달인
(아니 시발 뭔가 이상한 게 하나 껴있는데요 감독님)
설정상 검술로는 윈두가 최강급이긴 함
설정상 제다이들의 강함에 대한 감독님의 평입니다
공식설정이라고 볼수 있겠죠
최강의 검객 4인방
요다(877세)
두쿠(83세)
윈두(54세)
아나킨:(22세)
........(아니 이게 맞나)
뭔가 한 사람만 경지에 오르는 속도가 이상해(.....)
나머지랑 1:3해서 이길거같은놈이있는대요?
(보면볼수록 기괴한)
이쯤되면 10은 이론상의 아나킨을 위한 둥급이라는 거잖아
뭐야 시벌
사실 아나킨은
"진짜 우주가 낳은 스페이스- 예수"라는 점에서
이런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인간성이 평범하다는 게 매력인듯
'대단하고 위대한존재가 사실 평범한사람이고 그래서 타락한다'
를 너무좋아한다고 생각해요(봇치짤)
1. 인공적으로 초인을 만들기 위한 시스템
2. 초인이 없을 경우 국가를 돌릴수 있는 시스템
근데 이거 둘다 없으니 저러지 콘
아나킨 정도면 평범은 아니긴 함.
통상적인 정신력 수준은 아님.
.dice 1 100. = 56
한국산 동인지가 일본 지자체 향토사료가 됨 . JPG
이 "누마즈도경"(폭소)보니 다이스 굴릴게 생각나버렸닼ㅋㅋㅋ
그는 고고학적 니푸르 유적에서 직접 고증되는 최초의 지배자이다. 그는 키시의 아가의 아버지로 우루크에 장악되었다.
라고 위키에 나옴 나무위키는 아니고,
엘리베이터를 사장하고 같이 탄
(왜 직원하고 같이 줄선거냐)
고려시대 서민들 움막에서 살았어??? 그것도 개경에서???
(왕성이 비록 크기는 하나, 자갈땅이고 산등성이어서 땅이 평탄하고 넓지 못하기 때문에, 백성들이 거주하는 형세가 고르지 못하여 벌집과 개미 구멍같다. 풀을 베어다 지붕을 덮어 겨우 풍우(風雨)를 막는데, 집의 크기는 서까래를 양쪽으로 잇대어 놓은 것에 불과하다. 부유한 집은 다소 기와를 덮었으나, 겨우 열에 한두 집뿐이다.)
일단 생각해두죠.
아이디어라는 것은 알고보면 짜내는 것이 어려운 법이니까요
1시 ㅊㅋ-
초인정이든 중앙집권 관교제던 결국은 강력한 국가를 원하니까요
그것도 크죠
강력한 국가를 원하는 이유는
구 공화국에 대한 안티테제고
만두도 공화국 의회를 보면서 혼란과 부패를 끝낼 힘을 원했으니까요
이런 점에서 둘이 통한다는 느낌
둘다 결국 강력함 힘이 필수라는 것에 동의 하는 느낌
공포보다 중요한 건 힘이라고 보는 사람들이니가
블아고
스타워즈도
전부 이야기 하는건 사랑의 힘같아
스타워즈는 예수 이야기의 독특한 어레인지 버젼이니까요
예수인 인간이 좋게도 나쁘게도
사람이라는 게 아나킨의 매력이고
사실 그-으래서
제가 보는 아나킨은
실패한 제다이의 방법말고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구요
아나킨이 원하는 건
누군가 "현명한"자가
사람들을 통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능했던 시대는 얄궃게도 공화국이
제다이 과두정으로 굴러가던 시스 전쟁 동안의
1천여년 간이었죠
프리퀄에서는 아나킨의 강함이 주로 두드러지고
두쿠가 아나킨보다는 오비완을 중시하다보니
드러나지 않는 사실인데,
아나킨은 학식과 지식, 외교적 능력으로도
당대 제다이 최상위권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죠
그리고 항상 제다이들의 결단에 부정적이었고요
결론-와장창
그 부정적의 근원은
"제다이들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보는 시각이고
제다이들이 아나킨을 불신한 이유도
"본인이 문제를 해결해버리면서"
제다이로서의 몸가짐이 의심되기 때문이거든요
메지로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31
아니 ㅅㅂ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참여해도 상황이 호전될까 말까인데 지금 규율이 그렇게 중요함? 다크사이드 타락 경계한다고 은하계 사람들이 고통받게 내버려두자고?
도와준다고 해도 적선급의 도움이면 의미가 없잖아!
라는 건가요?
>>659 더 근본적으로
"우리가 사람들을 통합시켜야 한다."
아하 불교 교리 싸움이었구나!(탁)
고것은 몰?루
ㅊㅋㅊㅋ~
......하지만 전륜성왕의 불국토라면 인정이다(어이)
"rising sun"시대
(일본이 세상을 지배할것 같았던 버블시대)
애초에 우리 루카스 아재가
일본 찬바라물 씹덕이라서
이들의 반대급부로 나타나는 뎃다비타 교단이 시스
그 뒤에 일본 버블 터지면서 관심이 폭락한 뒤에 나온게 123
그리고 아예 아귀판이 된 시점에 나온게 8910
(일본군의 정신봉 = 일본 죽비 개조)
(폭언)
뭐, 엘사는 원래부터 레즈 빌드업 아니냐고 말 나왔잖아.
발포는 했다는 거 같고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어느게 반란군에게 다격이 클려나
오랜만이군요
대검왕
헤비보우건왕이 됩시다 .dice 1 100. = 9
공포를 각인시켜 더 큰 함대로 뭉치게 만드려면 말이지.
그게 거의 장전시간이 없는 수준으로 연사되면서 삽시간에 함대 붕괴했겠죠
전멸이 아닌 이유는 공포를 전할 사람이 남아있어야 하기 때문
그럼 차지액스왕 .dice 1 100. = 56
.dice 0 100. = 41
.dice 0 100. = 45
루크가 처음으로 하는건가?
최대 hp=동력 은 그대로니 한대 맞을때마다 방어막이 쭉쭉 깎이죠
망치(=터보레이저) 로 깨부수는건 맞추기 조금 어려워진거 빼고는 별반 차이가 없다는 뜻
저기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떠올랐다
"이온캐논들만 가동해서 함대전체를 마비시키고 퇴각하는 거야."
야루오: 아무도 신경 안쓰지만 이 배엔 헤비 이온 포대가
500문이나 달려있다구
베나터만한 크기에 임패리얼만한 엔진 들어간 거면 승무원 거주성 감안할 때 철저한 자동화 운용이 전제되도록 각종 목표제원을 욱여넣었음.
이것도 먹어봐(참수작전) 이것도(전략백작강습)
(신남)
부?무장만 쏴도 isd 폭죽놀이 가능한걸...
....그러면 왜 소탕 안하냐는 소리듣지않아요?
아마 반군연합 전체가
5, 60척 정도일 건데
SSD혼자서 헤비이온캐논 때려부으면
함대 전체 마비시키는 건 일도 아님.
헤비이온 두들겨 맞고
마비되면 그것도 사실상
중-대파 판정입니다
되살리는 것도 일임.
사체찌.
루크: 오구오구
아나킨: 오비완때문에...
멀고먼 은하의 기술력이나 두렵다...!(음해)
>>732 이온 어뢰: 불렀수????
오미안 입니다
참하하하하
탄두 끝의 이온 발생기로 차폐막을 무력화시키고 뒤에 있는 탄두가 선체를 관통해서 폭발하는 구조의....
포럼에서 2차창작 설정충들이 끄적일법한 그런 무기지(?)
사실 이온무기는 차폐막을 뚫는게 아닙니다
SSD에 달린 헤비이온 포대가 너무 많아서
뚫림 당하는 거지(.....)
송어를 신-황제폐하께 .dice 1 100. = 35
.dice 1 100. = 44
그러니까 신- 황제폐하께 인도하는 거 아니긋으요.(송어라메)
ㅁㄹ 뭐 대충 비슷하겠지콘(어이)
.dice 1 100. = 43
또 오긴 좀 그렇다.
안드로요???
세계관에 애정이 있는 제작진이 만들어온 맛있는 거.
오비완 제작진이 이 반의 반만이라도 생각을 하고 만들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오늘 재미써씀까
말딸셔츠에게서 말총을 뜯는다 .dice 1 100. = 99
.dice 1 100. = 81
지금은 충주가 중원이 아니니까
만반도 대전기 어장이내요
말딸셔츠에게 어장 봤냐고 묻기 .dice 1 100. = 86
(우짤 수 읎다)
파이어헤드상을 잡아먹자 .dice 1 100. = 75
파이어헤드상이 죽었어
말딸셔츠가 죽었어
어뜨케 그럴수가 있는가-(견훤풍)
아니 오늘은 말딸셔츠 안먹었잖으
청소와 빨래는 우짤수 없지
그러니까 어장 소감 내놔
.dice 1 100. = 29
그거 보는 느낌
오비완급 순양전함
전장: 1141m
전폭: 550m
전고: 270m
하이퍼드라이브 .dice 6 20. = 12/10등급
백업 드라이브 .dice 80 100. = 90/10등급
초물질반응로 출력 9.28×10²⁴W
쉴드제너레이터 출력: 4.5X10²⁴W
무장 XV-10헤비터보레이저 .dice 48 60. = 48개 포대
헤비터보레이저 .dice 40 60. = 53문
이온캐논 .dice 0 20. = 14문
항공기 탑재량 160기
승무원 .dice 5000 10000. = 9382명
생산량은 대략 50척 전후
알파의 범위는 10보다는 작은 정수
그리고 슬슬 한계일거고
1.2등급 메인드라이브
9등급 서브드라이브
에 아광속 속력은 75MGLT
가속력 .dice 2500 3200. = 2862G
속력이 거의 전투기급이네요
ISD압도할만 하네.
원작에서는 몬 칼라가 해방된
엔도전투 이후에나 가능했겠죠
여기선 코렐리아에서 밀어준거고
왜 저런 능력을 공화국 망하고 나서야 쓴걸까(이빨꽉)
사실 반란연합 입장에서 저거 만들어서 들이박지 않으면
어어어 하다가 각개격파로 패망하기때문에(..)
다행히 6만척이라 1000만 곱하면 됩니다(?)
이건 한 바구니에 너무 많은 달걀을 넣는 셈인가
근데 한척 부술동안 100대 찍을 역량이 있으니 암튼 그런걸로(?)
그러면 바이카운트 스타디펜더를 뽑아야하는데
SSD 한척이 60억 크레딧을 갈아먹는 거 생각하면
100억 크레딧 정도 태워야하는 건 둘째치고
건조 중에 들켜요.
사실 평균적인 함대가 20척 +- 5임을 감안하면
2~3개 함대가 튀어나온 겁니다.
시간을 주면 제국도 위험함.
야루오: 이게 무슨 순양전함이야, 순양함이지.
RSD: 엥
제국군은 대충 저거 하나만 뽀개도 이미 승리에요
지금이야 저쪽은 지상군을 포기했는데 저걸 함대 주축으로 참으면 일부는 함재기 일부는 지상군을 실고 다는 형태로 모듈화하면 지방군 우주함대의 근간으로 할수 있음
기함은 ISD-1 하나 주면 끝나고
어클레메이터와 베나터의 혼용이 이런식으로 재구성되다니.
사실 저거 찍어도 괜찮다
지 안뽑아도 상관없긴함
ISD가 동력부만 갈아도 씹어먹히는 데다
구조가 키메라라서 알게모르게 문제 터질 거라서
사실 RSD나 KDY가 분석해보면
더 나은 구조의 뭔가가 튀어나올
거라는 게 진짜 무서운 거고(....)
파일럿 A: 오비완도 두번 죽는구만
파일럿 B: 그만큼 베이더 각하께서 즐거우시다는거지~
개념만 가져와서 써도 되는걸. 지상군 없고 장갑이랑 쉴드 강화한 ISD라거나
베이더가 전투기 몰면 못죽이는 게 없고(.....)
????: 빌어먹을 빅토리아 카르텔들.....
내 알기론 사체 진행한 어장 중 유일하게 영국이 승천한 어장
만반도 쳐먹고 강제 베타 방파제 신세 된 한국과 꿀(?)빠는 일본의 자강두천 ㅋㅋㅋㅋㅋ
베타 방파제 일본과 테크찍는 한국 ㅋㅋㅋㅋㅋㅋ 근데 만반도 한국은 12.25 나면 신나서 전술기 지원보낼듯 ㅋㅋㅋㅋㅋㅋㅋ 아 천조께서 허락하신 잽 도살의 찬스!
마브 러브 모름(.....)
아침거리
어떻게 해야 일본이 그렇게 되는 거냐?
아포칼립스물(존나 쩌는 화력으로 치안 회복)
그런데 무지막지하게 매운
동료가 죽으면 제품으로 만들어서 1회용으로 사용하는 작품이에요?
솔직히 이게 마브러브 최고의 명대사 아닐깤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아마
독일이 어쩌고 어장이었는데
찾 았 다
스아실
밀리터리맛 섞은
일본 매체는 전반적으로
미국을 까는 느낌이긴 함
차라리 3대 연합 중에서 계속 존재감을 과시한
건담 땡땡이의 유니온이 특이 케이스고(.....)
메카물이든 뭐든 밀리터리 냄새 난다 싶으면
미국은 좋은 꼴 보는 경우가 드뭄
멀쩡하면 세계관최강자가 멀쩡한대 갈등요소넣고 흔들기 힘든걸
이건 귀하군요(진담)
근데 미국 입장에서도 얼터5말고는 답이 없다는게 환장할 상황이지. 대안인 얼터너티브4는 이론조차 제대로 완성되지 않은 상황인데다 계속되는 전쟁으로 인류의 생존권은 점점 줄어만 들고 있었으니깐.
끄어어어어어어
반란진압을 위해 최우선으로 출격하고 동시에 사령관인 야루오 부터가 근위세력이니까 근위함대
그리고 닥돌전술부터 이번에 나포작전까지 실제로 장도돈나와 싸워보고 대응전술을 수립해서 각 함대에 배포까지 하는 모양
그 과정에서 SSD 수병학교의 실전경험까지 이루어지고
아니면 13함대라는 틀 안에서 각 분함대를 순환배치 시켜서 훈련을 시키거나
제국군 전체를 아우르는 대장군의 직속병력이고
황제의 직속병력이니까요
만두도 장을 잘알고 맞춤 카운터를 들고오니...
반란연합이 가진 사상은 워낙 빈약해서
서로를 잘 아는 걸 떠나서 지닌 패가 너무 격심하고
야루오는 그 패를 철저하게 활용하는 스타일
두쿠 상대로도 기꺼이 자기 파벌을 갈아넣는 양반이라는 점에서 나오지만
사실 장 입장에선 어쩔 수 없었겠지만
한 편으로는
"적으로 돌리면 안되는 사람."을 적으로 돌린 거죠
야루오는 가진 패가 많고 또 전략적 목표를 위해 아낌없이 패를 쓸 줄 아는 양반이라서
사실 그 상황에서
자기 계획대로라고 웃는 값 나오는 거 보고
제가 기함을 했습니다
동시에 야루오는 패를 헛되게 소모하는 성격도 아니란 것
소모되는 패 입장에서는 치가 떨리니까 주디컬 포스가 이타치한거지만
동시에 그런 야루오를 상대하게 되면 치가 떨리다 못해 막막한 것도 사실
잘못하면 제국군이 중심을 잃는 상황이었는데
이걸 대전략상의 승리로 여기고 굳히기로
옮기는 거 보고
ㄹㅇ 도른 새끼라고 여겼음
ISD가 일대 일 대함능력에서 밀린다는 게
얼마나 심각한 사태인데
그걸
자기가 이겼다고 확신하고 밀어붙이는 거 보면
이 새끼는 걍 적으로 만나면 안될 새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획대로 되었군!!이라고 좋아하는 시점에서 이양반은 그냥 담이 크다 수준이 아니라 판을 보는 시점이 초월임
아나킨이 괜히 유능하다고 인정하는 게 아님
몇수 앞을 보는겨?
솔직히 장 도돈나는
"순양전함"이라고 이름 붙이고
베일은 오비완의 이름을 붙이면서
대 제국 전선에 희망이 보였다고 확신한 건데
미친 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도 적 함선을 나포해서 대비하겠다고 철저하게 나서는 거 보면 진짜 적으로 삼으면 안되는 쪽임
펠퍼틴:(이미 바운티 헌터 고용해서 뒤지는 중)
자기 부하들을 서슴없이 갈아넣는 정신도 정신이고 자기 파벌이 갈려도 공화국은 이걸로 이긴다고 보고 저질렀다는 점에서 인간이 아님
(필사의 트리플점핑 도게자 후 베이더 호출)
진작 코러산트 뚫렸을듯
도망친다고 선택한데가
코러산트 행정청에 가명으로 가는거잖아요
천년이 지나도 못찾아요
클론전쟁 이후에는 그냥 개혁파와 타협할 필요 없다고 가버린 듯
그정도 혼란은 있어야
연합이 제국을 상대로 이기려면 개함 우위를 갖게
판을 짜놓고
연합은 거기에 몸비틀기로
소형 고성능함 메타를 뚫어서
제대로 리버 블로우를 때렸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이
"변하는 게 없다."
라니 이런......
리버 블로우는 결국 체력 싸움이니까........









